♣주일예배(주후 2025년 7월 27일)
설교제목: "단 한 번의 인생 이대로 끝낼 수 없다(Only One Life, I Refuge to Waste it)"
성경본문 : 디모데후서 4:1-8
찬양인도: 쉐키나(이동선 부목사님), 영광찬양대
대표기도: 구성찬 부목사님
사회: 임병영 부목사님
설교자 : 류응렬 목사(미국 와싱턴중앙장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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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데후서 4:1-8,
1 하나님 앞과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실 그리스도 예수 앞에서 그가 나타나실 것과 그의 나라를 두고 엄히 명하노니.
2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
3 때가 이르리니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려워서 자기의 사욕을 따를 스승을 많이 두고.
4 또 그 귀를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를 따르리라.
5 그러나 너는 모든 일에 신중하여 고난을 받으며 전도자의 일을 하며 네 직무를 다하라.
6 전제와 같이 내가 벌써 부어지고 나의 떠날 시각이 가까웠도다.
7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8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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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2024년도 3월에 이집트의 교회 초청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집트는 여러분 잘 아시는 것처럼 세계 최강 중의 하나인 무슬림 이슬람 국가입니다. 그 가운데 개신교가 1% 정도 되고 장로 교회가 500개 정도 됩니다. 그중에 200개 교회에서 저를 초청하고는 부탁을 해 왔습니다. 목사님 한국 교회가 짧은 140년의 역사 중에 어떻게 그렇게 놀라운 기독교 성장을 이루었는지 그 성장의 비결을 좀 알려주십시오. 매일 새벽부터 기도하면서 주님 앞에 산기도, 철야 기도로 다져온 한국 교회인데 한국 교회가 가지고 있는 개혁 신학과 영성에 대해서 알려주십시오. 저는 영어로 강의를 하고 이집트 말로 통역을 했지만, 언어가 달랐지만 정말 하나님을 사모하는 하나님의 복음을 열망하는 사람들의 그 눈빛을 보면서 너무나 감격스럽게 함께 나아갔던 시간이 있었습니다. 이집트 뿐이겠습니까? 지금 온 세계는 한국 교회를 배우려고 한국 교회를 모델로 삼으려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한국을 방문하고, 한국을 연구하고 한국 교회를 부러워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의 한국 교회의 모습은 안팎으로 우리는 모두가 다 문제 그리고 위기(危機)라는 말을 많이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잘 아는 것처럼 팬데믹이 지나가면서 한국 교회가 6만 교회 정도 있었는데, 만 교회 정도가 문을 닫았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리고 20% 30% 정도가 성도들이 감소된 것이 일반적으로 일어나는 일입니다. 제가 미국에 있는 이민 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약 한 3500개 교회가 있었는데, 팬데믹이 지나가면서 700개 정도가 문을 닫게 되었습니다. 안으로뿐만 아니라 밖으로도 비슷한 현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난해 4월에 퓨 리서치(Pew Research)라고 미국의 가장 저명한 연구 기독교 연구기관이 있습니다. 이 기관에서 앞으로 교회가 25년 동안 어떤 나라의 교회가 성장할 것인가? 여러분, 아마 세상 누구에게 물어보더라도 앞으로 25년 동안 기독교 성장 예상 국가를 이야기하면 당연히 1순위로 사우스 코리아, 한국이라고 말을 할 겁니다. 그런데 실제 나타난 결과 한번 보시겠습니까? 1위에서 10위 나라를 보면 콩고가 나오고, 나이지리아, 탄자니아, 우간다, 아프리카의 나라입니다. 필리핀, 아시아 나라가 하나 들어가 있고 케냐, 잠비아, 말라위, 에티오피아, 마다카스카르 모두가 다 아프리카에 있는 나라들입니다. 한국이란 이름이 들어가 있지 않습니다. 11위부터 한번 보도록 할까요? 앙골라. 모잠비크. 다 마찬가지입니다. 아프리카 나라들이고 멕시코. 과테말라. 르완다. 가나 이제 남미가 몇 개 나오고 참 놀라운 것은 유나이트 스테이츠, 미국이 들어가 있죠. 카메른, 콜롬비아, 남미들 그리고 브라질, 지금 세계에서 가장 기독교가 성장하고 있는 나라 중에 하나가 브라질입니다. 베네수엘라, 페어리 인도네시아, 아르젠티나, 아이브리코스 대부분의 나라가 아프리카와 남미에 속해 있습니다. 미국이 교회 성장 중의 하나라는 것은 정말 믿기가 어려운 일인데 연구 결과를 쭉 읽어보면 미국 교회 백인 교회는 대부분 쇠퇴하게 되는데, 미국에 있는 이민 교회 남미 교회 그리고 아프리카 교회 아시아 교회가 성장을 해서 미국 전체 교회가 성장을 한다. 라는 이야기였습니다. 25위 안에도 들어가지 않는 2050년까지 기독교 성장 가능성 나라에 더 이상 한국은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이런 한국을 보고 안으로도 밖으로도 아마 위기가 아니겠는가, 그리고 기독교의 내일을 교회의 미래를 걱정하는 시대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우리 사랑하는 성도님들 꼭 기억을 하시기를 바랍니다. 우리 기독교가 문제와 역경 위기 앞에서 무너진 적은 없는 줄 믿습니다. 오히려 우리는 위기와 문제가 다가오면 더 주님 앞에 치열하게 기도하고, 하느님 앞에 엎드려서 그 위기를 오히려 기회로 삼아서 놀랍게 성장해 온 것이 기독교의 역사입니다. 여러분 사도행전의 역사를 잘하고 있지 않습니까? 예수 믿는 것 때문에 자폐가 매질을 당하고 감옥에 들어가고 심지어 순교의 피를 흘렸던 시기였지만 그러나 그 모든 역경 위기를 뚫고 일어난 게 사도 행전의 역사였습니다. 중세 천년의 가톨릭의 어둠을 뚫고 개신교가 나올 때, 수많은 사람이 피를 흘려야 되었고, 심지어 화형을 당하고, 사지가 절단당하고 그 위기를 뚫고 순교의 피로 말미암아 나온 것이 개신교였고 우리는 그 개신교의 자랑스러운 후예(後裔)들입니다. 한국에는 어떠합니까? 일제강점기에 예수님 믿는 것 때문에 수많은 사람들이 자폐와 고문을 당하고, 죽임을 당했고 6.25전쟁에 아무것도 있는 젖더미 속에서 일어난 것이 우리 한국 교회입니다. 한국 교회야말로 위기라는 말 고난이란 말 역경이란 말 앞에서 오히려 교회가 놀라운 성장을 이룬 역사를 가진 것이 우리 한국 교회 역사입니다. 우리는 지금 잠시 어둠의 시기를 지난다 할지라도, 반드시 위대한 복음으로 말미암아 예수의 십자가 복음으로 말미암아 어둠을 뚫고 다시 한번 일어나서 한국 교회도 새로워지고 세계 열방의 선교적 나라로 세워질 줄 믿습니다. 오늘 은혜의 말씀을 통해서 가장 어려운 시기 가장 위기의 시기 때, 하나님 앞에 부름을 받아서 한 인생 정말 불꽃같이 살아낸 한 하나님의 전사를 만나게 될 것입니다. 사도 바울입니다. 바울이 인생이 어땠습니까? 주님을 만났어요. 주님을 만난 30년의 인생을 오직 복음을 위해서 인생을 던진 사람 복음을 전하다가 40에 감한 매 39대를 5번이나 맞아가면서 율법에는 40대를 못 때리게 해요. 사람이 죽는다고 그러니 39대를 그렇게 죽도록 맞아가면서 한 번은 바울이 죽은 줄 알고 버렸습니다. 다시금 바울이 정신 차리고 다시 돌아가서 전한 것이 예수의 복음이었어요. 배고픔, 추위, 가난의 고통, 파산의 위험 예수 믿는 것 때문에 복음 때문에 모든 고난 역경을 다 겪었던 바울, 이제는 마지막 송환의 예수 복음 때문에 감옥에 잡혀 들어와서 우리가 오늘 읽은 디모데후서 말씀은 바울이 이 세상을 떠나기 전에 우리를 위해서 남긴 마지막 유언(遺言)의 말씀입니다. 일생을 복무해서 달려온 한 사람 마지막으로, 남기는 그 유언의 한마디 여러분 그 말이 무슨 말씀일까요? 우리 1절, 2절 한번 말씀해 보시겠습니까? *디모데후서 4:1-2, 1 하나님 앞과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실 그리스도 예수 앞에서 그가 나타나실 것과 그의 나라를 두고 엄히 명하노니. 2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 -유 스프리드 더 워드(You spread the word),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마지막으로, 남기는 말씀치고는 너무 지극히 평범한 말씀처럼 들리지 않습니까? 말씀 전하세요. 복음 전하세요. 전도하세요. 늘 우리가 듣는 이야기 아닙니까? 마지막으로, 세상을 떠나는 마지막으로, 남기는 말이라면, 뭔가 좀 더 가슴 깊이 심한 말을 남길 것 같은데, 그러나 지금 바울이 이 말은 편안하게 책상에서 쓰는 말이 아닙니다. 지금 숨이 넘어가는 한 사람이 내일이면 어쩌면 사형선고를 당해야 할 사람이, 마지막 모든 마음과 힘을 다 쏟아서 뱉어내는 건 마지막 한마디입니다.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우리말에는 말씀을 전파하라. 나와 있지만 원문을 좀 살펴보면 좀 더 강조가 돼 있습니다. 너는 그 말씀을 전파하라. 여러분 그 말씀이라는 게 무슨 말씀일까요? 예수께서 우리를 위해서 하늘을 버리시고 이 땅에 오신 성육신의 복음 하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 같은 죄인을 위해서 대신 십자가의 피를 흘려주신 십자가의 복음, 찬란한 부활에 숭고한 부활로 나타나셔서 우리의 영원한 산 소망이 되신 부활의 복음 그 심장 뛰게 만드는 그 복음을 전파하라는 거죠. 이 복음만이 사람을 바꿀 수 있기에 이 복음이 아닌 다른 복음도 있다는 말입니까? 3~4절의 바울은 다른 복음을 이렇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디모데후서 4:3-4, 3 때가 이르리니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려워서 자기의 사욕을 따를 스승을 많이 두고. 4 또 그 귀를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를 따르리라. -때가 이르리니, 어떤 때입니까?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않고, 전해야 될 십자가의 복음, 찬란한 부활의 복음이 아니라 귀가 가려워서 자기의 사욕을 따를 스승을 많이 두고, 내 종족 내 행복을 위해서 많은 스승을 두고 또 그 귀를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를 따르리라. 진리에서 예수 십자가의 복음 부활에 우리 인생을 변화시키는 복음에서 벗어나서허탄 한 이야기를 따르리라 옛날이나 2천 년 전이나 지금이나 우리의 문제가 뭘까요? 정말 들어야 될 십자가 복음이 점점 사라지고 있는 이런 시대, 우리 성도님들 지금 이 자리에 앉아서 너무나 감격스럽게 예배하면서 여러분들이 기대하는 복음은 어떤 복음입니까? 피곤한 인생살이 직장살이에서 좀 더 격려가 될 만한 그런 복음입니까? 귀한 일입니다. 우리 자녀들 좀 더 지혜롭게 할 만큼 우리 지혜 주는 인생 특강 같은 복음입니까? 복음이 다 가지고 있는 능력들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정말 정말 가슴에 새겨야 될 복음은 죽은 자를 살려내는 십자가의 복음, 나를 위해서 33살의 젊은이가 비통하게 십자가에 피 흘리시고, 그 피를 먹는 사람마다 생명이 살아나는 죽은 심장이 살아나는, 이 복음을 사모하고 드려야 될 줄 믿습니다. 점점 이 복음이 사라지는 이런 시대를 맞이하고 있어요. 최근에 ‘5무(無) 교회가 온다.’라는 책이 하나 나왔습니다. 다섯 가지 없는 교회가 온다. 라는 거예요. 두 번째 없는 것이 ②새벽 기도, 세 번째가 ③성경공부 없어지고, 네 번째가 ④구역모임이 없어지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장로를 세우지 않는 교회, 첫 번째 없는 것은 ①로고의 십자가를 새기지 않는 교회라고 나와 있어요. 여러분, 로고의 십자가 새기지 않는 것이 정말 문제가 아니라, 십자가의 복음이 없는 게 문제예요. 십자가를 건다고 교회가 되는 것이 아니라, 십자가의 복음이 있어야 교회가 되는 줄 믿습니다. 교회를 다닌다고 신앙인이 되는 것이 아니라, 예수의 십자가가 내 심장에 뛰어야 그가 진짜 신앙인인 줄 믿습니다. 오늘 바울이 그 말씀하고 있는 거예요. 너는 복음을 전파하라 이 복음을 십자가의 부활의 복음을 전파하라 바울이 이런 사람이 아니었어요. 바울이 완벽한 종교인 아니었습니까? 구약성령 잘 알았어요. 하나님 너무나 사랑해서 잘 알았죠. 완벽하게 종교인으로 살아갔지만 바울에게 유일하게 한 가지 문제가 있었어요. 무슨 문제죠? 예수를 몰랐던 거예요. 예수를 모르는 것은 문제 중에 하나가 아니라, 인생 문제예요. 모든 걸 다 누린다 하더라도 예수를 모른다면 가장 비참한 인생이 되는 거예요. 이런 바울에게 예수님이 오셔서 만날 수 있었어요. 바울이 예수님을 만난 겁니다. 오늘날 너무나 그 단어의 의미를 너무나 가볍게 만들어버린 한 단어가 있다면 예수를 만난다 라는 의미예요. 여러분 예술을 만난다는 게 어떤 의미죠 이게 불가능한 일이에요. 어떻게 우리 같은 인간이 전능하신 하나님을 만난단 말입니까? 예수를 만난다는 게 무슨 말이죠? 죽었던 내 영혼, 내 죽었던 심장이 뛰기 시작한 거예요. 두 눈을 잃은 사람이 눈 한 쪽을 이식을 받아서 새롭게 보게 된 거예요. 그게 예수를 만난다. 라는 거예요. 구원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가 구원을 받는 거지만 예수를 내가 만난다. 라는 것은 나를 위해서 십자가 지신 그 주님을 생생하게 바라보고 내가 다시는 내 인생을 내 뜻대로 살지 않겠노라고 내 행복이 아니라 주님의 욕망을 위해서 살겠노라고 인생을 송두리째 바꾸는 것 그 한마디가 예수를 만난다. 라는 한마디예요. 바울이 그 예수 그리스도를 만난 겁니다. 내가 예수 이외에는 아무것도 알지 않기로 작정을 했노라 내게 사는 예수 그리스도니 죽음도 유익함이라 내가 십자가와 주 예수 이외에는 아무것도 알지 않기로, 세상 모든 것 다 배설물로 여기노라. 여러분 왜 그래요. 예수만이 복음만이 바울을 변화시킨 그 복음만이 세상을 변화시키는 유일한 이름이라는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2천 년 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아요. 사람을 변화시키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은 복음의 능력뿐인 줄 믿습니다. 2023년도에 미국의 한 연구 결과가 나온 게 있습니다. 지난 30년 동안에 미국의 denamination 이 교단에 디크리스 되는 것 쇠퇴되는 것, 또 인크리스 되는 것, 증가 되는 걸 연구한 결과예요. 여러분 그 결과 한번 보시겠습니까? 보시면 대부분의 교단이 저렇게 다운되고 있습니다. ABCUSA 아메리칸 벱티스트 처치(American Baptist Church)를 말합니다. 23% 떨어지고 UCC(유나이티 처치 오브 크라이스트), 너무나 좋은 교회인데 52%는 떨어지고 ELCA(Evangelical Lutheran Church in America) 이벤젤리컬 루트랜 처치 인 어메리카입니다. 그 루터의 신학을 이어받은 교회가 저렇게 루터의 신학을 버리니까, 복음을 버리니까 저렇게 떨어지는 거예요. UMC(United Methodist Church), 잘 아는 교단이죠. 유나이티드 메소디스트 처치입니다. 미국 감리교, PCUSA(Presbyterian Church (U.S.A.)), 미국 제일 큰 장로교입니다. 58%, 10개 중에 6개 교회가 문을 닫는다는 의미예요. TEC(The Episcopal Church), 더 에피스코펄 처치, 성공회 36% 떨어지고, SBC(Southern Baptist Convention-남침례교회, SBC)는 미국에서 가장 큰 경건한 교단입니다. 서든 맵티스트, 남침례교회 4% 정도, 조금 떨어지고 놀랍게 성장하는 교회가 있어요. AoG(Assemblies of God), 어셈블리 오브 갓, 우리나라로 보면 순복음 계통의 교회입니다. 우리와 신학은 조금 다르다 하지만 성경을 믿고 정말 뜨겁게 기도하는 교단이에요. 52% 성장하고, PCA(The Presbyterian Church in America) 미국의 장로교회, 우리 담임 목사님께서 미국에 계실 때 남가주 사랑교회가 PCA 교회이고, 또 제가 있는 와싱턴 중앙장로교회가 PCA 소속의 교회입니다. 여러분, 저에게 떨어지는 교단의 특징이 무엇일까요? 성경을 들고 있지만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 무오한 말씀으로 믿지를 않아요. 예수 그리스의 이름을 부르고 있지만, 예수 그리스도가 유일한 주님이라는 것을 믿지를 않는 거예요. 성장하는 교회 지금 많은 기회가 떨어지고 있지만 어떤 교회가 성장합니까? 예수를 믿고 성경을 믿는 교회는 100% 성장을 하는 겁니다. 나와 있지는 않지만 대부분의 미국에서 성장하고 있는 또 교단이 하나 있는데, 무 교단이에요. 교단에 들어가게 되면 신학을 따라가야 되니까. 교단 없이, 말씀 앞에 나아가는 사람들, 여러분 저 가운데 가장 많이 떨어진 58% 떨어진 교단 보입니까? PCSA 떨어질만 해요. 이 교단이 222회 총회를 했을 때였습니다. 그때 개원 기도를 할 때 오리곤이 있는 지역의 이슬람 목사 이맘을 불러서 그로 하여금 기도를 하게 한 거예요. 여러분, 장로교총회에 이슬람 목사를 모시고 기도를 알라신의 이름으로 기도를 하는 교단, 총회장 후보가 4명이 나왔습니다. 질문이 하나였어요. 당신은 예수 그리스도가 유일한 주님이라는 것을 믿습니까? 두유 빌리브 지저스 크라이스트 이즈 디 온리 웨이 투 셀베이션(Do you believe that Jesus Christ is the only way to salvation?) 구원을 향한 유일한 길이라는 것을 믿습니까? 목사에게 이런 질문은 당연한 것 아니겠어요. 한 사람만 예스! 라고 대답을 했어요. 종교 다원주의라고 부르죠 예스 이외에 다른 구원의 길이 있다고 올해 2월에는 이 PCSA의 교단에서 정말 상상하기 어려운 결정을 하나 내렸습니다. 점점 선교사 수가 떨어지게 되고 60명이 나왔어요. 결국에는 선교 문을 공식적으로 닫아버린 겁니다. 60명 중에 54명 파이어를 시키고, 해직시키고 6명은 그냥 행정 일로 만들어버리고 200년 동안 복음을 전하고 선교사역을 해온 선교의 문을 공식적으로 닫아버린 거예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겨주신 대 사명이 무엇입니까? 땅끝까지 가서 복음을 전파하라고 그렇게 말씀하시는데, 그 사명을 잃어버린 당연한 일이죠. 예수가 유일한 주님이 아니면 복음을 전할 이유가 다 사라져 버리는 거예요. 여러분. 이 교단이 어떤 교단입니까? 우리나라는 PCA 교단이 많은 빚을 진 교단입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선교사 이름이 누구죠? 언더우드입니다. 1884년 140년 전에 우리나라에 들어와서 당신의 삶을 던졌던 그를 파송했던 교단이 PCUSA(Presbyterian Church (U.S.A.))입니다. 우리가 속해있는 합동교단 총신대학교를 세운 분이 누구죠 마포 삼열, 마포삼열 선교사님(Moffett, S.A)입니다. 1890년에 한국 땅에 들어와서 46년 동안 한국 땅을 섬기다가 떠나신 분, PCUSA 소속의 선교사였습니다. 그들로 말미암아 한 시대 한국 땅의 그 기라성 같은 수많은 선교사들이 그들의 눈물과 땀과 피로 말미암아 한국계가 오늘까지 왔는데, 예수를 버리니까 복음을 버리니까 처참하게 무너지고 있는 저런 상황을 맞이하고 있어요. 우리 성도님들 오늘 바울이 우리에게 이것 말하고 있습니다. 너는 그 말씀을 전파하라 제가 묻고 싶어요. 예수 그리스도가 유일한 주님이라는 것을 여러분, 정말 믿으십니까 십자가의 복음만이 부활의 숭고한 복음만이 우리를 살려내는 유일한 분이라는 걸 정말 믿으십니까 우리가 아멘이라고 대답한다면, 바울이 우리에게 계속해서 부탁하십니다. 너는 이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어떤지 못 얻던지 항상 힘써라. 바울이 삶이 어땠습니까? 예수님을 만난 즉시로 복음이 일꾼이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회당에서 복음을 전하고, 회당에서 복음 전한다. 라는 것은 유대유 회당 아닙니까 맞아 죽을 일입니다. 그러나 생명 걸고 복음을 전도하는 거요 내가 죄수가 되어서라도 로마에 가서 복음을 전해야 되리라. 세계 수도 로마가 바뀌어야 세상이 바뀔 것을 믿고 로마를 보아야 하리라. 정말 죄수가 되어서 로마로 압송이 되었어요. 베스도 각하 앞에서 그가 전한 복음을 여러분 기억합니까? 왕이여, 내가 지금 쇠사슬에 묶여 있는 것 이외에는 당신 또 나와 같이 되기를 원합니다. 이 왕이 기가 막힐 일 아니겠어요. 이 죄수로 잡혀 온 사람이 당신이 나처럼 되기를 원한다고 말을 하니, 바울아, 너의 그 많은 학문이 너를 미치게 했구나, 바로 미친 게 아니에요. 예수를 만난 거예요. 예수님을 만났는데도 불구하고, 정말 내 인생이 미친 것처럼 바뀌지 않는다면 한번 물어봐야 돼요. 제가 정말 정말 예수 그리스도를 만난 것이 맞습니까? 예수 그리스를 만난다. 라는 것 죽은 자가 살아난다면 죽은 자가 살아난 사람다움의 삶이라는 게 있는 거예요. 이전에 세상을 향해서 달려가다가 세상의 상대적인 우위 상대적인 행복을 향해서 찾아다니다가 예수를 만나고 나니까 그 하늘의 지극한 기쁨, 지극한 감격으로 내 심장이 뛰는 예수를 만나고 나면 그들에게서 나오는 그리스도인 다운 품격 있는 삶이라는 게 나와요. 우리 사랑스러운 노인들 우리 가슴에 예수를 품고 있다면 그리스도인의 품격 가지고 때를 어떤지 못 어떤지 이 복음 전파하는 이런 우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지난해 우리 교회에 오셨던 고주민 장로님, 새생명 축제 초청을 받아오셨죠? 복음의 전함의 이사장 분이십니다. 정말 한국에 이런 일이 일어난다는 게 얼마나 감격스러운지 모르겠어요. ‘복음의 전함’ 가는 곳곳마다 여러분 차에 보면 스티커에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It’s Okay with Jesus!!! 교회마다 현수막을 걸기도 하고 이번에 한국의 굴지의 광고주였습니다. 어느 날 모든 광고를 다 하는데, 내가 예수 광고를 해야 되겠구나. 그리고 예수님을 광고하기로 시작했어요. 한국을 넘어서 이제 지난해 미국 서버, 올해는 미국 동부에서 4개월 동안 교회를 다니면서 복음의 전함, 웰리를 했습니다. 첫 교회가 우리 교회였어요. 올해 3월 23일부터 지난주 7월 20일까지 4개월 동안 워싱턴, 뉴욕, 필라델피아, 아틀란타 그리고 텍사스까지 매주 마다 다니면서 교회를 깨우고 있습니다. 장로님께서 복음 전하면서 하는 내리 여러분 보셨나요? 신문지 전면에 예수 그리스도로 복음을 전하고 그리고 미국에서 저 멕시코 건너가는 국경에 It’s Okay with Jesus!!! 라는 저 간판을 걸고 지나가는 사람마다 It’s Okay with Jesus!!! 예수와 함께 하면 괜찮아!!! 그리고 뉴욕의 타임 스퀘어의 오른쪽에 있는 거는 타임스퀘어리의 한복판에 It’s Okay with Jesus!!! 예수라면 괜찮아, 수많은 돈을 투자하면서 저렇게 오고 가는 사람들 볼 수 있도록 하루에 50만 명이 지나가는 것이 타임 스퀘어입니다. 그리고 올해 6월 7일에는 더 타임스퀘어에서 2500명이나 되는 한인들이 모여서 함께 전도 집회를 했어요. 여러분 맨 아래 얼굴 환하게 보이는 저 목사님 기억나십니까 예전에 우리 사랑의 교회를 섬기셨던 오영수 목사님으로 계시는데, 저희 교회에서도 5시간 차를 몰고 막 많은 선배님들 벤을 타고 가서 It’s Okay with Jesus!!! 전도지를 나누어주면서 2500명이 미국 저 한복판에 복음 들고 티셔츠를 입고 It’s Okay with Jesus!!!의 복음을 외쳤어요. 사람들은 그렇게 말할 겁니다. 저 멕시코로 건너가는 오가는 사람들이 우리와 무슨 상관이 있단 말인가 저 뉴욕의 타임스퀘어에 있는 사람들이 우리와 무슨 상관이 있단 말인가, 상관없을 수 있죠. 그러나 예수님께는 하나님께는 그러지가 않아요. 바로 저분들 때문에 하나님이 세상에 오셨고 저 형제 자매 때문에 예수께서 피를 흘리셨고 지금 하나님이 찾고 계신 분이 바로 저 한 사람 한 사람이에요. 주님의 모든 시선이 집중되어 있는 사람이 바로 저 한 영혼 영혼입니다. 주님이 오늘 바울을 통해 우리가 그것부터 하는 거예요. 너는 저 형제 자매들에게 아직 예수를 모르고 있다면 때를 어떤지 못 어떤지 이 복음을 전파하라. 우리 성도님들 마음속에 이 복음을 들어야 될 분이 계십니까? 여러분들 가정 가운데 여러분들 부모님 사랑하는 아내 남편 자녀들 가운데 친지들 가운데 이 복음을 아직까지 모르는 분이 계십니까? 한 분은 만나야 될 주님이에요. 이 땅에서 만나는 주님은 영원한 생명의 주님이지만 이 땅을 떠나서 만나는 주님은 기회가 없어요. 심판의 주님입니다. 여름이 지나가기 전에, 새 생명 축제 때만 전도 아닌 게 아니죠. 이 여름이 지나가기 전에 정중하게 한번 한번 초대해 보세요. 교회 가서 복음 앞에 한번 노출되게 되면 하나님이 어떤 방법으로 그를 만나줄지 아무도 몰라요. 영혼 탄생의 감격을 함께 누리게 되는 겁니다. 우리 성도님들 중에 여러분이 계십니까? 하 목사님 주위에는 다 미는 사람들이에요. 워낙 은혜롭게 생활하는 다 믿는 사람들밖에 없어요. 인생 그렇게 살면 안 돼요. 좀 인간관계 넓히셔야 돼요. 안 믿는 사람들 좀 만나고, 옆집이 누구인지 알고, 미용실 가는 사람 식당에 식사 대접해 주는 사람, 차를 타면 버스 또 택시 운전사들, 우리의 모든 관심은 영혼입니다. 여러분 사람들은 다들 상대적으로 사람그가 예수를 믿고 있는 사람인가? 아니면 예수를 믿어야 될 사람인가? 을 바라보지만 주님이 우리를 바라보실 때는 딱 두 종류밖에 없어요. 우리 사랑의 교회에 매주 마다 수많은 사람들이 전도되어 와서 영혼 탄생의 울음소리가 울려 퍼지는 이런 복된 교회 성도님들 되시기를 바랍니다. 복음을 전파하라. 때를 얻던지 못 어떤지, 너무나 감격스러운 사명이지만 이게 쉽지가 않은 일이죠. 오늘 바울이 5절 6절에 복음 선포자의 삶을 무엇이라고 말합니까? *디모데후서 4:5-6, 5 그러나 너는 모든 일에 신중하여 고난을 받으며 전도자의 일을 하며 네 직무를 다하라. 6 전제와 같이 내가 벌써 부어지고 나의 떠날 시각이 가까웠도다. -내 죽음이 다가온 바울도 복음을 위해서 고난 끝에 순교의 제물로 떠나기 직전에 쓴 글이었습니다. 너는 고난을 받으라 이해가 되십니까 어느 사랑하는 부모가 사랑하는 자녀에게 너는 고난 인생이 되라고 어느 사랑하는 스승이 사랑하는 제자에게 너는 고난 인생이 되라고 말할 이런 스승의 세상에 누가 있겠어요. 무슨 말입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정말 믿는다. 라는 것 고난이 선택이 아니라, 삶 자체라는 거예요. 예수님이 뭐라고 말하죠. 니가 나를 정말 따라오기를 원하느냐 니 자신을 부인하고 십자가를 지고 좁은 길을 걸어가라. 우리 모두가 그렇게 찬양하잖아요. 아골 골자 빈들에도, 내가 복을 들고 가겠노라 하고 십자가를 지우고 내가 줄을 따라 가겠노라. 고 그런데 그런데 어떻게 오늘날 이 시대는 예수를 따라가지만 고난이 없는 것을 축복이라고 여기는 시대가 점점 되어 가고 있어요. 어떻게,,, 예수를 따라가는 사람이 예수의 십자가를 따라가는 사람이, 어떻게 권한이 없는 것이 축복이 되어 버렸나요? 사람들은 고난을 불행으로 연결을 시켜요. 여러분 고난은 불행이 아니에요. 그냥 불편할 뿐이에요. 바로 같은 지금 고난이 있습니까? 감옥 안에서 하는 말 기억납니까 기뻐하라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하나님이 나를 감옥까지 보내시고 여기에서도 복음의 진보를 이루시고 불편할지라도 감격과 희열 속에 살아가는 게 전도자의 삶인 겁니다. 주님을 위해서 여러분들이 받아본 마지막 고난이 언제인지, 한번 물어보세요. 우리 한국 교회는 이 고난의 순교의 피로 말미암 오늘까지 오지 않았습니까? 몇 년 전에 저희 교회 군산에서 한 목사님이 찾아오셨어요. 우리나라에 윌리엄 전킨이라는 선교사님이 계십니다. 전라도 지역에 가면 용명학교 또 개복교에 많은 학교 병원 또 학교를 교회를 세우신 분이세요. 그분이 한국 땅에 들어오셔서 이분이 언더드에 설교를 듣고 조선을 향한 마음을 품게 되었어요. 1892년도에 한국에 들어왔습니다. 첫 아들 죽고 둘째, 아들 태어나자 죽고 셋째, 아이 태어나자 죽고 세 아들 다 한국에 묻었어요. 결국에 당신 또 한국에 들어온 지 15년 만에 43살의 젊은 나이로 한국 땅에 묻혔습니다. 그 아내가 네 아이, 세 아이와 함께 당신 때 한 아이는 뱃속에 유복자가 있었어요. 그 아이 중에 한 손자가 제가 있는 미국 수도 버지니아에 살고 있다는 거예요. 수소문을 해서 결국엔 만나게 되었습니다. 펠스턴 정킨 선교사님, 그 후에 부부예요. 여러분들을 보면서 정말 고맙습니다. 당신들의 할아버지 때문에, 우리 한국 땅이 특히 전라도 지역의 땅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오늘까지 한국 땅에서도 가장 보급률이 높은 땅이 되었습니다. 너무너무 감격스럽게 이분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분뿐이겠습니까? 루비 캔즈르게라는 이름 기억나나요? 24살에 한국 땅에 들어와서 채 1년이 되지 못해서 요즘은 병도 아닌 맹장염에 걸려서 과로로 이 땅을 떠났다는 한 여인, 내게 천 개 심장을 생명을 주신다면 모두 한국에 바치겠다고 외쳤던 사람들 수많은 푸른 눈을 가진 병아닌, 젊은이들이 한국 땅에 들어와서 그들의 피를 흘렸고 생명을 바쳐서 이룬 복음이 오늘 한국교회 우리의 역사입니다. 우리는 더 이상 이런 고난이 사라진 시대를 맞이하고 있어요. 사랑 여러분 주님을 따라가는 사람입니다. 주님을 따라가는 사람 언젠가 우리가 친구 얘기가 될 때, 피를 흘리고 계시는 거 주님 온몸에 피를 쏟으신 주님을 만나게 될 텐데, 우리가 땅 위에서 예수님의 좀 흉내라도 좀 내야 되지 않겠어요. 제가 충신대학원에서 10년 동안 교수 생활을 하고 이제 미국에서 수도에서 목회한 지가 13년이 되었습니다. 해마다 여름 흐르고 겨울이 되면 선교에서 다 번역을 했어요. 2010년도에는 중국의 선교지에 있다가 바로 미얀마로 갔다가 그리고 바로 아이티 지진 나는 곳을 갔어요. 미얀마가 요즘 한국 이렇게 더운데 얼마나 더운지 한 사흘 동안 땀을 비 오듯이 흘렸더니, 사람이 탈진하게 되면 기절을 해요. 다시 일어나서 봄을 지나고 미국에 들어가서 하룻밤 자고 그리고 아내와 함께 아이티로 들어갔습니다. 2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깔려 죽은 그 나라, 그 나라에서 다시 사역을 하다가 2번이나 쓰러지고, 또 링거를 2번이나 맞아가면서 그렇게 사역을 마치고 학교로 돌아왔어요. 초췌해진 제 모습을 보고 제자들이 그렇게 묻곤 합니다. 교수님, 그렇게 몸을 혹사하면서까지 복음을 전해야 됩니까? 자네는 그렇게 살다가 가길 원치 않는다면 어떻게 살다가 죽기를 원하는가? 우리가 무작정 이렇게 사는 것이 아니잖아요. 우리 예수님 이 정도의 사랑을 받을 만한 분 아니십니까? 그분이 누구세요. 하늘의 하나님이 33살의 젊은이가 나를 위해서 내 죽어있는 심장을 살려내기 위해서, 당신의 심장을 떼어주시고 우리 심장은 그 분의 심장으로 뛰고 있는 거예요. 내 혈맥의 마지막 세포까지 주님의 피로 뛰고 있다면, 내 모든 것을 주님을 위해서 바친다 하더라도 그것은 희생이 아니라 영광스러운 특권인 줄 믿습니다. 오늘 이 예수님을 만났기에 바울 마지막까지 복음을 향해서 달려갔던 바울이에요. 그렇게 살아가게 만든 비결이 무엇일까요? 오늘 바울이 마지막 78절에 한 말씀입니다. *디모데후서 4:7-8, 7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8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도니라. -언젠가 나타나실 예수 그리스도, 언젠가 우리를 만나서 의의 면류관을 씌워주실 예수님이 계시기 때문에 그리고 바울 뿐만 아니라 주님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도 예비하신 면류관, 우리 사는 성도님들 제가 여러분들은 눈을 보면서 한번 물어보고 싶어요. 정말 심장에 손을 놓고 한번 대답해 보세요. 우리 예수님께서 성경에 말씀하신 것처럼, 이 땅에 다시 오실 재림을 여러분 믿으십니까? 우리가 살아있는 날 동안에 주님이 오시지 않는다면 이 땅을 떠나는 순간 막연한 죽음이 아니라, 우리가 찬란한 주님 앞에 설 것을 여러분 정말 믿으십니까? 정말 그 예수를 믿고 우리가 살아가고 있다면 한 번 인생 이대로 끝낼 수는 없어요. 지난해 11월에 우리 목사님들과 함께 아까 SBC의 가장 큰 교단의 Imb 미국 선교 본부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100명이 넘는 많은 후보생들이 훈련받는 거 보고 너무너무 감격스러웠어요. 제 눈을 제 발을 도저히 옮기지 못하게 만든 한 벽의 이름들을 보았습니다. 클라우즈 어브 위트니스(Clouds of witnesses.), 구름 같은 증인들, 누군지 아시겠습니까? 복음을 전하다가 현장에서 순교한 사람들의 이름입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을 다 부르면서 읽어보았어요. 한국 목사님들도 두 분이 계세요. 러시아 벌목공에게 그때 당시 때 러시아 사람들을 숨기다가 북한 사람들에게 피살되었던 선교사님 부부였어요. 그리고 이름 하나가 눈에 꽂혀 왔습니다. 카렌 왓슨이라는 여인입니다. 미국에서 교사 생활하다가 38살에 이라크로 들어갔어요. 밑에 보면 네임이라고 나오는데 나라 이름을 이라크라고 쓰지 않았습니다. 행여나 사람들이 두려워서 들어오지 않을까? 봐 이분이 그곳에 가서 1년 채 되지 못해서 복음을 전하다가 피살되어 순교 당했어요. 선생님이 떠나기 전에 남긴 편지글이 있습니다. 손으로 쓴 편지글, 저 편지글의 몇 구절을 제가 읽어 드릴려고 합니다. 이 편지는 제가 죽은 이후에만 열어보십시오. 웬 갓 콜즈~(When God calls, there are no regrets). 하나님이 나를 부르실 때 후에란 없습니다. I wasn t called to a place; I was called to Him, To obey was my objective, to suffer was expected, His glory my reward. -저는 특정한 장소가 아니라, 하나님께 부름 받았습니다. 순종이 제 목표였고, 고난은 예상된 것이며, 하나님의 영광이 제 보상입니다 In regards to any service, keep it small and simple. Yes, simple - just preach the gospel. 장례 예배와 관련해서는 작고 간소하게 해주세요. 네 간소하게요, 오직 복음을 전해 주세요. I was called not to comfort or success but to obedience, 저는 안락함이나 성공이 아니라 순종을 위해 부름 받았습니다. There is no Joy outside of knowing Jesus and serving Him. I love you two, and my church family. 예수님을 아는 것과 그분을 섬기는 것 외에는 기쁨이 없습니다. 저는 목사님 두 분과 우리 교회 가족을 사랑합니다. -In His Care, Salam, Karen Watson- ![]() ![]() ![]() ![]() -왜 우리가 이렇게 살아야 될까요? 우리 예수님 이 정도의 사랑을 받을 뿐만 아닙니까? 33살의 청년이 나를 위해서 피를 쏟으시고 영원한 생명을 주셨다면, 단 한 번의 인생을 이대로 살다가 끝낼 수는 없어요. 바울이 예수님을 만났기에 찬란하게 인생을 불태웠습니다. 언젠가 우리가 선한 싸움을 다 싸우고 주님 앞에 쓰러질 날이 올 거예요. 우리 주님이 쓰러진 우리의 오른손을 붙들고 일으켜 세울 겁니다. 잘했다. 충성된 종아, 내가 전하고자 할 복음을 니가 대신 전해주었고 내가 받아야 될 권한을 니가 대신 받아주었구나 세상의 모든 것을 다 화려한 것을 뒤로하고 끝까지 나를 향해 사명을 향해 달려와 주었구나 고맙다. 충성된 종아, 우리 주인의 눈에 감동의 눈물을 볼 날이 올 것입니다. 그날까지 위기를 뚫고 어둠을 뚫고 다시 한번 살아도 복음을 위해 다시 한번 죽어도 예수를 위해서 고결한 인생 들여다가 주님 앞에 쓰러지시는 하나님의 사람들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요약 단 한 번의 인생을 이대로 끝낼 순 없다. 33살의 젊은이의 피 앞에 한 날을 살아도 예수의 생명을 가진 사람답게, 그리스도라는 이름의 품격을 가지고 복음을 위해, 예수를 위해 살아내야 한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역사의 어둠을 뚫고 우리 가슴속에 영혼을 향한 심장을 던져주시니, 잠들은 한국 교회를 깨우는 교회가 되기를 간구하며, 세계 열방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변화시키는 하나님의 교회가 되기를 간절하게 소원하자. -사도 바울은 생의 마지막 순간에 디모데에게 유언처럼 말씀을 전하며, 바울은 자신의 죽음을 직감하며, 하나님 앞과 살아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실 그리스도 예수 앞에서 엄숙히 명한다. 디모데에게 맡겨진 사명은 분명하게. “말씀을 전파하라.” 시대와 상황에 흔들리지 말고,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말씀을 선포하며 교훈과 책망과 권면을 힘쓰라고 한다. 이는 단지 디모데에게만 주어진 명령이 아니라, 모든 신실한 성도들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부르심이다. 시대는 점점 진리를 거부하며, 사람들이 자기 욕망을 따라 귀에 즐거운 말만을 찾아 다니는 때가 오고있다. 그러나 복음의 일꾼은 흔들리지 않고 진리 위에 서서 하나님의 말씀을 변함없이 증거 해야 한다. 사람들의 반응보다 하나님의 명령이 더 중요하기 때문이니, 바울은 고백하듯이,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다.” 싸움은 고된 것이지만, 믿음 안에서 싸울 때, 영광스러운 싸움이 된다. 그는 단지 생존한 것이 아니라, 사명에 충실했고 믿음을 끝까지 붙들었다. 그것이 진정한 승리의 길이며, 다른 길은 없다. 이제 바울 앞에 의의 면류관이 예비 되어 있듯이, 그것은 공의로우신 재판장이 주시는 상이다. 이 면류관은 단지 바울만의 것이 아니다. 주님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며, 믿음을 따라 살아가는 모든 이에게 주어질 상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주어진 사명을 따라 묵묵히 걷는 길 위에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바라보며 살아가야 한다. 오늘 말씀은 믿음의 길은 다른 선택지가 없음을 선포하셨다. 진리의 길, 복음의 길, 그 길밖에는 없다고,,, 세상의 길은 넓고 편해 보이지만 끝은 멸망이며, 오직 십자가의 길만이 생명에 이르는 길이다. 단 한 번의 인생 이대로 끝낼 수 없다는 각오로 바울처럼 끝까지 달려가는 신실함이야말로 우리 신앙의 목표가 되어야 한다.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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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일예배(주후 2024년 7월 14일)"설교제목: 단 한 번의 인생 이대로 끝낼 수 없다(Only One Life, I Refuge to Waste it)"(류응렬 목사님-미국와싱턴 중앙 장로교회) 2025.07.27
- ♣ 국제정원박람회 서울 보라매 공원 구경해보기. 2025.07.24
- ♣국제서핑대회에 대해서 알아보기 2025.07.03
- ♣경기도에서 요즘 가장 인기 있는 ‘핫플’ 장소 에버랜드 2025.07.01
- ■책 읽는 사람-매일 책 읽는 습관 - 책, "생각에 지친 뇌를 구하는 감정 사용법"☆ 2025.06.30
- ☆ ♣주일예배(주후 2025년 6월 29일)“상한 갈대, 꺼져가는 등불을 살리시는 예수님”(오정현 담임목사님)-사랑의 교회 ☆ 2025.06.30
☆ ♣주일예배(주후 2024년 7월 14일)"설교제목: 단 한 번의 인생 이대로 끝낼 수 없다(Only One Life, I Refuge to Waste it)"(류응렬 목사님-미국와싱턴 중앙 장로교회)
♣ 국제정원박람회 서울 보라매 공원 구경해보기.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입니다. 올해는 서울 보라매공원에서 열리고 있어서 접근성도 좋고 자연 속 힐링을 제대로 누릴 수 있는 기회입니다.
행사는 5월 22일부터 10월 20일까지 진행되고 있고, 입장료는 전 구간 무료라 부담 없이 다녀올 수 있어요. ‘서울, 그린 서울(Seoul, Green Soul)’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만큼, 도시와 자연이 어우러진 다양한 테마의 정원이 조성되어 있어요. 이번 박람회에는 무려 111개의 정원이 조성되어 있는데요, 국내외 작가들과 기업, 시민들이 직접 꾸민 정원들이 참 볼만해요. 포켓몬 속 메타몽을 테마로 한 ‘Metamon Garden’부터 디지털 미디어 정원, 정원 속 결혼식장 콘셉트 공간까지, 상상보다 더 다채롭고 흥미로운 공간들이 많답니다. 구경만 하는 게 아니라 체험도 가능해요. 식물을 병원처럼 진단해주는 ‘식물 병원’, 나만의 미니 정원을 만드는 테라리움 클래스, 아이들과 함께하는 식물놀이 워크숍, 주말마다 열리는 정원 속 콘서트와 강연까지 정말 알차게 구성되어 있더라고요. 특히 정원 곳곳에는 QR 코드를 통해 오디오 가이드를 들을 수 있어서, 마치 전시해설을 듣는 것처럼 작품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보라매공원은 서울 지하철로 접근하기 아주 편한데요. 신림선 보라매공원역이나 보라매병원역에서 찾기 쉽답니다. 다만, 주차공간이 협소해서 가급적이면 대중교통 이용을 추천드립니다. 정문과 동문 양쪽에 주차장이 있지만 자리 수가 많지 않고, 주말에는 금방 만차가 되는 곳입니다. 행사장 안에는 간단한 먹거리도 준비되어 있고, 쉬어갈 수 있는 쉼터도 많아서 어르신이나 아이와 함께 가도 부담 없고, 특히 오전 시간대에는 비교적 한산하고, 햇빛도 덜 뜨거워서 여유 있게 관람할 수 있으니 추천드립니다. 가볍게 모자나 물, 휴대폰 보조배터리 챙기시고 다녀오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서울 한복판에서 꽃과 나무, 창의적인 정원이 주는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 마음이 복잡할 때, 혹은 일상에 작은 쉼표가 필요할 때, 꼭 한 번 들러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정원도시 서울'의 대표 글로벌 정원축제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2025년에는 5월 22일부터 10월 20일까지 보라매공원에서 'Seoul, Green Soul'이라는 주제로 펼쳐진다. 국내외 전문가부터 여러 기업, 기관, 지자체, 그리고 정원을 사랑하는 시민들의 참여로 100여 개의 정원이 조성되며, 지친 마음을 치유하고 소중한 사람과 행복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다양한 정원 콘텐츠도 만나볼 수 있다고 합니다.
행사 개요
- 행사명: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 (Seoul International Garden Expo)
- 기간: 2025년 5월 22일(목) ~ 10월 20일(월)
- 입장료: 전 구역 무료 입장
- 주제: "Seoul, Green Soul"—도시와 정원이 어우러지는 힐링 공간
볼거리 & 프로그램
- 총 111개 정원이 조성, 작년보다 규모 확대
- 국제작가·기업·공공기관·시민 등 다채로운 주제 정원 전시
- 대표 전시물: 디올 정원, 포켓몬 Metamon Garden, 정원 웨딩 존, 디지털 힐링 가든
- 체험 프로그램:
- 식물 병원, 테라리움 클래스
- 어린이 대상 워크숍
- 정원 속 강연·토크(주말)
- 시그널 가든 오디오 가이드(QR 통한 설명)
- 공연/이벤트: 개막 갈라콘서트, 주말 토크, 뮤지컬·개방형 정원 음악회 포함
- 언어 지원: 7~8월엔 사전 예약 시 수어·영어 통역 가능, 휠체어도 대여 가능
Seoul, Green Soul
오시는 길
지하철
- 신림선 보라매공원역 1번 출구 → 도보 약 3분
- 신림선 보라매병원역 1번 출구 → 동문 도보 1분
- 7·2호선 보라매·신대방역 이용 시 메인·남문 약 6~10분 소요
- 7호선 보라매역 2번 → 약 10분
- 2호선 신대방역 4번 → 약 6분
- Tip: 승강장 협소한 신림선보단 7호선/2호선 이용 추천!
버스
- 정문 앞 하차: 150, 152, 505, 900, 5531, 5536, 5623, 5633, 동작05 등
- 동문 앞 하차: 153, 5516, 5525, 동작05 등
🚗 차량 & 주차
- 정문주차장
- 위치: 대방로→대림동 방향 진입
- 운영시간: 09:00~22:00
- 요금: 5분 당 360원 / 1일 정액권 14,000원 (총 78면)
- 동문주차장
- 위치: 보라매로5길 28
- 운영시간: 09:00~21:00
- 요금: 5분 당 250원 (총 30면)
- 장애인 전용 주차: 10면, 주말 비운영, 무료
- 주의사항: 주차 공간이 매우 한정적이므로 가급적 대중교통 이용 추천
관람 꿀팁
| 방문 시간 | 주말엔 오전 10~12시 골든 타임! (붐비기 전) |
| 필수 준비물 | 모자·선크림·텀블러·보조배터리 챙기기 |
| 비 오면? | 실외 행사로, 일부 일정 조정될 수 있으니 미리 날씨 체크 |
| 체험 예약 | 일부 프로그램 예약 또는 소액 참가비(3,000~5,000원) 있을 수 있어요 i |
| 맛집/경품 | 푸드트럭·매점 운영, 편하게 이용 가능 |
| 이벤트 팁 | QR 오디오 가이드 → 작품 이해도 U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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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서핑대회에 대해서 알아보기
🏄♀️ 국제 서핑 대회, 그 짜릿한 매력 속으로!
국제 서핑 대회는 전 세계 서퍼들이 최고의 파도를 찾아 경쟁하며, 그들의 기술과 열정을 선보이는 멋진 행사입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도 아름다운 해변을 배경으로 다양한 국제 대회가 열리고 있답니다.
🌊 주요 국제 서핑 대회 (국내 개최)
우리나라에서는 월드 서프 리그(WSL)와 같은 국제적인 대회가 개최되어 세계적인 서퍼들의 기량을 직접 볼 기회가 많습니다.
국제서핑대회 바로가기
WSL 시흥 코리아 오픈 국제 서핑대회 (2025년 예정):
대회 소개: 시흥 거북섬에서 개최되는 이 대회는 세계 최초의 인공 서핑 웨이브 파크인 웨이브파크에서 열리는 국제 서핑 대회입니다. 2025년에도 예정되어 있어, 인공 서핑 풀에서 펼쳐지는 독특한 경기를 관람할 수 있습니다.
특징: 자연 파도에 의존하지 않아 안정적인 경기 운영이 가능하며,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부산시장배 국제 서핑대회 (2025년 예정):
대회 소개: 사계절 서핑이 가능한 송정해수욕장에서 개최되는 국제 대회입니다. 부산의 아름다운 바다를 배경으로 경기를 관람할 수 있습니다.
대한서핑협회(KSA) 주관 대회: 대한서핑협회에서도 코리아오픈, 고흥 우주항공배, 제주 오픈 등 다양한 전국 및 국제 서핑 대회를 주관하고 있습니다.
🎟️ 입장 방법
대부분의 국제 서핑 대회는 해변에서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도록 개방되어 있습니다. 특별한 입장권 구매 없이 해변을 따라 이동하며 경기를 관람하실 수 있어요. 다만, 특정 구역은 선수 대기 구역이나 관계자 구역으로 제한될 수 있으니, 현장 안내에 따라주시면 됩니다.
🚌 교통
대회 장소에 따라 교통편은 달라질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방법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자가용: 해변 근처에 주차 공간이 마련되는 경우가 많지만, 대회 기간 중에는 차량 통제나 주차 공간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미리 주차 정보를 확인하시거나, 조금 떨어진 곳에 주차 후 걸어오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대중교통: 대회 장소가 대중교통으로 접근 가능한 경우, 버스나 지하철 등을 이용하는 것이 편리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시흥 거북섬의 경우 대중교통 접근성을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택시: 대회 기간 중 도로 통제가 있을 수 있으므로, 택시를 이용하는 것이 편리할 때도 있습니다.
✨ 관람 팁 / 가이드
국제 서핑 대회를 더욱 즐겁게 관람하기 위한 몇 가지 팁을 알려드릴게요!
대회 일정 확인: 서핑 대회는 파도 상황에 따라 일정이 유동적으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방문 전에 해당 대회의 공식 웹사이트(예: WSL Korea, 대한서핑협회)나 주최 기관의 공지사항을 통해 정확한 일정과 장소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준비물: 선크림, 모자, 선글라스: 해변은 햇빛이 강하니 자외선 차단에 신경 써 주세요.
편안한 복장과 신발: 해변을 많이 걷게 되니 편안한 옷과 신발이 좋습니다.
망원경: 멀리 있는 서퍼들의 멋진 기술을 자세히 보고 싶다면 망원경을 챙기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물, 간식: 장시간 관람할 경우를 대비하여 충분한 물과 간단한 간식을 준비하면 좋습니다.
관람 위치: 파도가 부서지는 지점과 서퍼들이 기술을 선보이는 지점을 잘 볼 수 있는 곳을 선택하세요. 해변을 따라 이동하며 다양한 각도에서 관람하는 것도 좋습니다.
환경 보호: 아름다운 해변을 깨끗하게 유지하기 위해 쓰레기는 반드시 지정된 장소에 버려주세요.
안전 수칙 준수: 선수들의 안전을 위해 지정된 관람 구역을 벗어나지 않고, 현장 스태프의 안내에 따라주세요.
| 2025 WSL 시흥 코리아오픈 국제 서핑대회 | 2025년 7월 18일 (금) ~ 7월 20일 (일) | 경기도 시흥시 웨이브파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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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에서 요즘 가장 인기 있는 ‘핫플’ 장소 에버랜드
◆ 에버랜드 (Yongin)
- 왜 인기? 한국 최대 테마파크로, 연간 약 5.85 백만 명 방문
- 볼거리: 롤러코스터, 퍼레이드, 사파리·동물원, 카리브안 베이 워터파크.
- 교통: 에버라인(경전철)으로 접근 가능, 서울 내 셔틀버스 운영.
- 입장료: 성인 기준 약 60,000원.
1. 기본 정보 & 거리
- 위치: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에버랜드로 199
- 서울과 거리: 약 36 km, 자차 기준 약 2시간
2. 입장료 & 운영시간
- 입장권:
- 성인(월~금) 46,000원 / 주말 64,000원
- 어린이 36,000~51,000원 (계절·요일별 변동)
- 운영시간: 보통 오전 10시~저녁 10시.
- 야간권 (17시 이후 입장 가능) 운영 시기; 야간 퍼레이드&불꽃축제 가능
3. 구경거리 & 주요 즐길거리
- 에버랜드 5존: Global Fair, American Adventure, Magic Land, European Adventure, Zootopia 대표 놀이기구:
- T‑Express: 국내 최초 우든 코스터
- Rolling X‑Train, Amazon River(급류 래프팅), Safari Zone, Panda World 등 퍼레이드 & 야간쇼:
- 낮: 계절 축제형 퍼레이드
- 밤: ‘Moonlight Parade’, 유럽 정원 배경의 멀티미디어 불꽃쇼
에버랜드 홈페이지 바로가기
4. 교통 & 주차
- 자가용/택시:
- 서울 중심부 → 에버랜드 약 36–43 km, 1시간 내외
- 셔틀버스 (예약제, 왕복 ₩9,500~12,000):
- 강남, 신논현, 영등포, 신도림 등 주요 거점 출발, 오전 8:30-오후 7:00
- 대중교통:
- 버스 5002 (강남역 10번 출구 → 에버랜드 셔틀 승강장)
- 지하철: 분당선 기흥역 → 에버라인 EverLine → 전대·에버랜드역(30분), 무료 셔틀(5분)
- 주차: 에버랜드 내 대형 주차장(유료), 성수기 주차 공간 빠르게 차므로 조기 도착 권장.
5. 먹거리 & 내부 식당
- 허용 가능한 음식: 외부 음식 반입 가능 (음료 단, 유리병 제외), 지정 피크닉 구역에서 가능
- 내부 식사 추천:
- Holland Village: 12개 유럽 테마 레스토랑, 1,000여 좌석
- 한가람: 떡갈비 코스 무료 제공
- 퓨전 푸드: 치즈코르ndog, 돈카츠 우동, 15cm 아이스크림, 옥수수

국내여행의 믿을 구석, 대한민국 구석구석
한국관광공사가 운영하는 국내 여행 정보 서비스. 대한민국 구석구석의 아름다운 국내 여행지로 즐거운 여행 다녀오세요!
korean.visitkorea.or.kr
♧에버랜드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즐거움이 가득한 곳이죠. 구경거리부터 편의 시설까지, 알찬 정보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 구경거리 (어트랙션 및 테마 구역)
에버랜드에는 다양한 테마의 어트랙션과 동물원이 있어서 하루 종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주토피아 (동물원):
판다월드: 귀여운 판다 친구들을 만날 수 있는 가장 인기 있는 곳 중 하나입니다.
로스트밸리: 수륙양용차를 타고 기린, 코끼리 등 다양한 초식동물들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NoReferenceLinkContext]]
사파리월드: 버스를 타고 호랑이, 사자 등 육식동물들을 관람할 수 있으며, 특히 육식동물 스페셜 투어도 인기가 많습니다. [[NoReferenceLinkContext]]
타이거밸리: 늠름한 호랑이들을 가까이에서 직관할 수 있는 곳입니다.
어트랙션:
아마존 익스프레스: 급류를 따라 보트를 타고 모험을 즐기는 어트랙션입니다.
비룡열차: 아이들이 특히 좋아하는 놀이기구 중 하나로, 생각보다 스릴 있고 재밌다는 평이 많습니다.
스푸키 펀하우스, 우주전투기: 아이들과 함께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어트랙션들입니다.
🎟️ 입장권
에버랜드 입장권은 다양한 종류가 있으며, 할인 혜택도 많으니 방문 전에 에버랜드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최신 정보를 확인하시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온라인 예매나 제휴 카드 할인 등을 활용하시면 더욱 알뜰하게 이용하실 수 있답니다.
🍽️ 먹거리
에버랜드 내에는 다양한 식당과 푸드코트가 있어 취향에 맞게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간단한 간식부터 정식까지 여러 선택지가 있습니다.
*알파인 레스토랑: 에버랜드 내에 위치한 레스토랑 중 하나입니다.
*에버랜드 근처 맛집: 에버랜드 주변에도 맛집들이 많으니, 방문 후 식사를 계획하신다면 고려해볼 만합니다.
*메밀래: 사골 육수와 부드러운 고기, 칼국수, 만두 등을 즐길 수 있는 메밀 음식 전문점입니다.
*대덕골보쌈칼국수: 부드러운 보쌈 고기와 칼국수가 맛있는 곳입니다.
*한마음정육식당: 숙성 고기를 맛볼 수 있는 곳으로, 에버랜드에서 가까워 많은 분들이 찾는다고 합니다.
*송도갈비: 한돈 숯불구이와 양념 돼지갈비 등 갈비 요리를 맛볼 수 있는 곳입니다.
🅿️ 주차
에버랜드는 넓은 주차 공간을 갖추고 있지만, 주차 요금과 위치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유료 주차장: 정문과 가까운 곳에 위치하며, 유료로 운영됩니다. 일반 차량은 10,000원, 연간 이용권 소지자는 5,000원의 주차 요금이 부과됩니다.
카카오T 앱을 이용하면 최대 5,000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니, 미리 차량 등록 후 자동 정산을 이용하시면 편리합니다.
무료 주차장: 정문에서 조금 떨어져 있지만, 무료로 주차가 가능합니다. 무료 주차장에서 정문까지는 무료 셔틀버스가 운행되니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특히 1A 주차장이 에버랜드와 캐리비안 베이에 가장 가깝다고 하니 참고하시면 좋습니다.
🚌 교통
자가용: 용인 IC에서 에버랜드까지 가까워 자가용 이용 시 접근성이 좋습니다.
대중교통: 대중교통을 이용하실 경우, 에버랜드 공식 웹사이트나 대중교통 앱을 통해 최신 버스 및 지하철 노선을 확인하시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 알아두면 좋은 팁
에버랜드 방문을 더욱 즐겁고 효율적으로 만들어 줄 몇 가지 팁을 알려드릴게요!
에버랜드 어플 설치:방문 전에 에버랜드 어플을 미리 설치하고 구매한 이용권을 등록해두시면 좋습니다.
스마트 줄서기 활용: 판다월드, 로스트밸리, 사파리월드 등 인기 어트랙션은 스마트 줄서기 시스템을 운영합니다. 정문 입장 후 바로 어플을 통해 예약하시면 대기 시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특히 로스트밸리나 사파리월드를 먼저 예약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오픈런: 최대한 일찍 준비하여 개장 시간인 오전 9시쯤 도착하면 주차장 앞쪽에 주차할 가능성이 높고, 인기 어트랙션을 먼저 이용하기에 유리합니다. 현장 줄서기 확인: 스마트 줄서기가 마감된 어트랙션은 오후 2시부터 현장 줄서기로 전환되는 경우가 많으니, 어플에서 실시간 정보를 확인하시면 좋습니다.
접이식 의자: 대기 시간이 긴 어트랙션을 이용할 계획이라면, 휴대하기 편한 접이식 의자를 챙기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날씨 확인: 비 예보가 있는 날은 방문객이 적어 비교적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눈치게임'에 성공할 수도 있답니다.
편안한 신발: 에버랜드는 넓어서 많이 걷게 되니, 편안한 신발을 신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4
♧ English Version
1. Overview & Distance
- Location: 199, Everland-ro, Cheoin-gu, Yongin, Gyeonggi Province
- Distance from Seoul: ~36 km; about 1–1.5 hrs by car or taxi; 1.5–2 hrs via public transit
2. Admission & Hours
- Ticket Prices:
- Adults: ₩46,000 (weekdays), ₩64,000 (weekends)
- Children: ₩36,000–₩51,000 depending on date
- Opening Hours: Usually 10 AM–10 PM with seasonal Night Pass after 5 PM, including parades and fireworks
3. Attractions & Highlights
- 5 Themed Zones: Global Fair, American Adventure, Magic Land, European Adventure, Zootopia
- Must-Ride Attractions:
- T‑Express: Korea’s first wooden coaster
- Rolling X‑Train, Amazon River Rapids, Safari Zone, Panda World
- Shows & Parades:
- Daytime seasonal parades; Moonlight Parade and multimedia fireworks at night
4. Transportation & Parking
- Car/Taxi: ~36–43 km, ~1 hr drive
- Shuttle Bus: Round-trip ₩9,500–12,000 from Seoul (Gangnam, Sindorim, etc.), departs 8:40–9:30 AM, returns 6:30–7:00 PM
- Public Bus: Bus 5002 from Gangnam Station (~55–70 min, ₩2,800–5,200)
- Subway + EverLine: Bundang Line → to Giheung → EverLine to Jeondae‑Everland → 5‑min free shuttle
- Parking: Massive paid lots on-site; arrive early during peak times
5. Food & Dining
- Outside Food: Permitted (no glass bottles), picnic zones available
- Recommended Dining Spots:
- Holland Village: 12 European-themed restaurants, 1000+ outdoor seats
- Han‑ga‑ram: includes free Tteokgalbi with courses
- Street snacks: cheese corn dogs, pork cutlet with udon, giant ice cream, co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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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사람-매일 책 읽는 습관 - 책, "생각에 지친 뇌를 구하는 감정 사용법"☆
[생각에 지친 뇌를 구하는 감정 사용법](저자: 개러스 홀턴)은
이 책을 읽게 된 것은 항상 밤에 읽으면 좋은 책을 찾다가 전자책을 수시로 듣거나 읽기에 우리 주소지 구청에서 운영하는 전자책 서점에서 전자책을 무료로 다운로드하였다. 늘 그랬듯이 각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책은 정말 무료가 많기에 나는 거의 책을 사지 않고 베스트셀러도 볼 수 있어 너무도 좋다. 간혹 예약을 하지 않아도 베스트셀러에 선택권이 주어지면 무조건 읽기도 한다. 그래서 나는 일주일에 한 권 읽기를 되도록 지키려고 하지만 간혹 못 읽거나 준비되지 못할 때는 이렇게 전자책으로 어디서나 접하게 되고 시간을 때우기에는 아주 금상첨화이다.
이 책의 본론으로 말하자면 브레인북스라고 할 수 있다. 네이버에서 찾아보니 이 책은 생각보다 비중이 큰 책이고 읽으면 뭔가 도움이 될 것 같아 시간을 내어 오디오로 보다가 또는 읽기도 한 책이다.
-우리의 삶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큰 부분이 뇌 안에 존재한다고 한다. 뇌 연구는 인간이 무엇이든 결정을 내리기 위해서는 감정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해서 더 자세히 들여다 보았다. 내용인즉, 뇌는 객관성과 주관성, 사실과 추측, 이성과 감정을 모두 조합하여 결정을 내리게 되고, 자꾸만 크고 작은 결정을 앞두고 사람들은 감정을 억제하고 이성적으로만 생각하려고 노력한다는 것이다. 우리는 날카롭게 분석하는 것을 배운 적은 있어도 감정을 제대로 사용하는 법을 배운 적은 없다고 하듯이, 책 <단순하게 살아라>로 전 세계 1000만 독자, 한국에서만 50만 독자의 삶을 바꾼 베스트셀러 작가 베르너 퀴스텐마허는 바로 그 지점에서 인생의 해결책을 찾았다고 한다. 그래서 나도 이 책을 읽은 이후 바로 [단순하게 살아라]라는 책을 도전해 보고 싶다.
현대인이 겪는 감정 과부하와 뇌의 피로를 해결하기 위해, 감정을 억제하거나 무시하지 않고 올바르게 인식하고 사용하는 법을 제시하는 책이다. 이 책은 감정을 부정하거나 억누르는 것이 오히려 뇌의 피로를 심화시키며, 감정은 우리의 뇌와 몸에 중요한 정보를 주는 ‘신호’라고 말한다. 특히 불안, 분노, 우울 같은 부정적 감정을 없애려 하기보다는 그 의미를 제대로 해석하고 반응하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고 강조한다. 저자는 감정이 단순한 기분이 아니라 뇌의 생존 도구임을 밝히며, 감정에 귀 기울일 때 생각도 회복된다고 말하고 있다. 또한 감정과 뇌는 끊임없이 상호작용하기에, 감정을 억누르면 뇌의 에너지가 고갈되어 의사결정, 기억력, 창의성 등 인지 기능도 저하된다고 설명하고, 저자는 ‘감정 사용법’이라는 구체적인 방법을 통해 감정을 수용하고 이름 붙이며, 감정의 흐름을 조절하고 회복탄력성을 높이는 실천법을 제안하고 있다. 감정은 조절의 대상이 아니라, 관계 맺을 대상이며, 올바른 감정 사용이 곧 지친 뇌를 치유하는 길임을 일깨워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인간의 본질을 알려주는 뇌과학에 매료되어 파고들던 그는 다름 아닌 감정의 뇌, 대뇌변연계에 사로잡힌 듯 하였다.
이 책이 말하는 중요한 요점은 감정은 늘 옳지도 않고, 늘 거짓도 아니다. 하지만 감정은 ‘진짜’이고, 그걸 들을 때, 우리는 비로소 회복될 수 있다고 말해 준다. 뇌가 지치고, 마음이 무기력한 우리에게 꼭 필요한 말이었음을 깨닫게 해준다.
나의 개인적인 울림은 일단은 감정을 잘 다루는 법이 무엇인가를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고, 읽는 내내 위로받는 기분이었다. 이 책은 딱딱한 이론서가 아니라, 마치 내 감정을 옆에서 들어주고, '그렇게 느끼는 건 당연해요'라고 말해주는 친절한 친구 같은 느낌이 들었다. 감정을 없애야 한다고, 나약하다고 여겼던 내가, 감정을 ‘사용’하는 연습을 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해 준 책이다. 내 뇌를 쉬게 하고, 내 삶을 건강하게 회복하는 데 정말 중요한 첫걸음의 책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 나는 누구에게나 이 책을 추천하고 싶지만 특히 이러한 분들이 보시면 너무도 좋을 것 같다.
감정 소모에 지쳐 있는 직장인들과 매일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감정을 눌러 담느라 피곤함이 쌓이는 분들에게, 감정이 피로가 아닌 회복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말해주고 싶다. 무기력과 번아웃을 겪는 사람들이 감정은 삶의 에너지고, 뇌의 회복 열쇠라는 사실이 감정적 무기력을 회복하는 실마리가 된다고 말해주고 싶고 한 번쯤 읽어보면 정말 좋은 결과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감정을 다루는 것이 힘든 20, 30 청년들도 감정을 숨기는 것을 성숙함이라 배운 세대에게 감정을 듣고 활용하는 법을 배울 기회가 되리라 본다.
감정 기복이 잦은 사람들도 진정한 감정의 롤러코스터에서 내려오고 싶은 분들에게 감정을 조절하는 것이 아니라, 감정과 ‘관계 맺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라고 강추하고 싶어졌다. 치유와 회복에 관심 있는 심리상담사, 사역자, 목회자: 감정과 뇌과학의 통합적 시선은, 사람을 이해하고 돕는 데 새로운 접근법이 될 것이기 때문에 이 책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빠른 시대를 살아내는 방법에서 정말 도움이 될 것 같다는 느낌을 받은 책이다. 그래서 내 뇌는 나를 살리려 끊임없이 감정을 통해 알려주는데, 나는 그걸 무시하거나 밀어냈다는 것을 깨달았다.
저자는 감정은 제거하거나 관리할 대상이 아니라, 이해하고 동행해야 할 존재라고 말해주고 있는데, 나는 '이 감정은 왜 지금 나에게 나타났지?', '이 불안이 말하고 싶은 건 뭘까?' 이렇게 묻는 순간, 감정이 적이 아니라 안내자가 된다는 사실이 너무 감사함으로 다가오고 마음을 다시 보는 시간이 되어서 아주 좋은 책이었음을 안내하고 싶어서 올려보았다. 나의 감정을 다스려 주는 신앙생활도 한 몫을 하고 있지만 이러한 책을 통해서도 나는 많은 뇌 감정을 들여다 보고 고칠 수 있는 계기가 되어서 흐믓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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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일예배(주후 2025년 6월 29일)“상한 갈대, 꺼져가는 등불을 살리시는 예수님”(오정현 담임목사님)-사랑의 교회 ☆
♣주일예배(주후 2025년 6월 29일)
설교제목: “상한 갈대, 꺼져가는 등불을 살리시는 예수님”
(Jesus Who Revives the Crushed and Fading)-이사야 시리즈⑱
성경본문: 이사야 42:1-8
대표기도: 오정호 부목사님(1부)
찬양인도: 쉐키나(이 다니엘 부목사님), 영광찬양대(1부)
사회: 임병영 부목사님(1부)
설교자: 오정현 담임목사님
----
*이사야 42:1-8,
1 내가 붙드는 나의 종, 내 마음에 기뻐하는 자 곧 내가 택한 사람을 보라 내가 나의 영을 그에게 주었은즉 그가 이방에 정의를 베풀리라.
2 그는 외치지 아니하며 목소리를 높이지 아니하며 그 소리를 거리에 들리게 하지 아니하며.
3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등불을 끄지 아니하고 진실로 정의를 시행할 것이며.
4 그는 쇠하지 아니하며 낙담하지 아니하고 세상에 정의를 세우기에 이르리니 섬들이 그 교훈을 앙망하리라.
5 하늘을 창조하여 펴시고 땅과 그 소산을 내시며 땅 위의 백성에게 호흡을 주시며 땅에 행하는 자에게 영을 주시는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6 나 여호와가 의로 너를 불렀은즉 내가 네 손을 잡아 너를 보호하며 너를 세워 백성의 언약과 이방의 빛이 되게 하리니.
7 네가 눈먼 자들의 눈을 밝히며 갇힌 자를 감옥에서 이끌어 내며 흑암에 앉은 자를 감방에서 나오게 하리라.
8 나는 여호와이니 이는 내 이름이라 나는 내 영광을 다른 자에게, 내 찬송을 우상에게 주지 아니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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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우리 모두를 하나님만 영광 받으시는 천상의 예배에 불러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젊은 이들은이 예배를 통하여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쫓아 과일을 맺는 것처럼, 에버그린,,,이 상록수 신앙을 주시기를 바라고, 연세 드신 분들은 오늘이 말씀을 통하여 이 예배를 통하여 내 청춘으로 독수리 같이 새롭게 하시는 그 청청한 신앙, 푸른 감람나무의 신앙의 은혜를 주시기를 바랍니다.
자, 오늘 사회자가 말씀한 대로 제가 오늘은 18번째 이사야 강해, 어 “상한 갈대를 꺾지 않으시고 꺼져가는 심지를 끄지 않으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말씀을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몇 주일 동안 이사야 40장 그다음 41장 그리고 42장 계속이어서 말씀을 전하고 있는데, 오늘이 말씀이 제가 어떻게 전하는 말씀보다는 오늘 주님께서 주시는 살아 있는 음성이 되기를 원하는 것이에요.
오늘 본문의 배경은 남유다 왕국의 국가의 존재 자체가 위협을 받고 혼란스러운 상황이었습니다. 그야말로 말씀한 대로 상한 갈대 갖고 꺼져가는 심지 같은 그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지금 우리 한국도 중국도 또 미국도, 유럽도 국제 질서의 새로운 개편, 신세계 질서가 재편 중입니다. 어 중동은 지금 화역고가 되어 가지고 이스라엘의 유학 우리 한국 사람들이 철수하는 그런 상황입니다.
우리 순장님 한 분이 은혜게시판에 이런 거를 써 놓았어요. ‘마치 전 세계 지구가 산고(産苦)를 아이 낳는 산고를 겪는 것처럼, 세계 곳곳에서 신음 소리가 터져 나오는 것 같다’. 여러분 이런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겠습니까? 정치가 해결할 수 있습니까? 정치가 해결하겠느냐고요? 어떤 특별한 정책이 해결하겠느냐고, 군사력이 해결하겠느냐고.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면 좋습니까? 오늘 본문에 내가 붙드는 나의 종 내 마음에 기뻐하는 내가 선택한 사람을 보라. 그랬습니다. 오늘이 말씀을 통하여 오늘이 문제가 해결되기를 원하는 것이에요. 하나님이 붙드시는 종이 뭔가? 오늘 1절에 다시 한번
*이사야 42:1,
1 내가 붙드는 나의 종, 내 마음에 기뻐하는 자 곧 내가 택한 사람을 보라 내가 나의 영을 그에게 주었은즉 그가 이방에 정의를 베풀리라.
-여기 하나님의 종이라는 분을 만나게 되는 여호와의 종을 만나게 되는데 이 종은 첫째는 우리의 구원자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I. 내가 붙드는 나의 종, 내가 기뻐하는 자를 보라.
-그게 그렇게 무리한 해석이 아니고, 바른 해석이고 또 예수 그 하나님을 주인으로 삼는 과거의 이스라엘이나 아브라함의 자손들이라 해석해도 큰 무리가 없고, 좀 더 들어가면 신약 시대에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들 구원받은 모든 주의 권속들, 여러분과 제가 하나님의 종이라고 해도 무리한 해석이 아닙니다. 아시겠어요? 그러니까?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으로 받아들이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이사야 가운데서도 아주 귀중한 본문이고, 여호와의 종으로 묘사되는 예수님에 대한 예언인데 오늘 본문뿐만 아니라 앞으로 49장, 50장 그리고 그 유명한 52장, 53장에서 고난받는 메시아 고난받는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는데 오늘이 고난받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세상에 수많은 상한 갈대와 같고 꺼져가는 심지와 같은 이런 복잡한 모든 것들이 들 수많은 난제들이 풀어지는 은혜를 베풀어 주신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이에요. 1절에 보면 먼저 뭐라냐 나오느냐? 우리 한글 성경에는
*이사야 42:1,
1 내가 붙드는 나의 종, 내 마음에 기뻐하는 자 곧 내가 택한 사람을 보라 내가 나의 영을 그에게 주었은즉 그가 이방에 정의를 베풀리라.
내가 붙드는 나의 종 내 마음이 기뻐하는 자 곧 내가 택한 산을 보라. 우리 한글 성경은 이게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렇게 순서로 되어 있는데 ‘보라’라는 말이 영어 성경에는 ‘behold’, 보라, 이게 원문에도 그러고 먼저 나오고 있어요. 이 ‘보라’! 는 이 말은 그냥 적당한 것이 아니라 적당한 것이 아니라 어떤 중요한 정점이 되고 무게감을 갖고 말씀할 때 ‘보라’라는 말씀이 나오죠. 예를 들어서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조는 분들 정신을 바짝 차리세요.
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보라는 무게감이 담겨 있다. 그랬어요. 오늘 저녁이 준비되었습니다. 이렇게 얘기하는 거하고 ‘보라’ 저녁이 준비되었느니라. 다시요. ‘보라’ 저녁이 준비되었느니라. 큰 저녁에 대해서 그래 ‘보라’ 저녁이 준비됐다고 말하고 라면 나오겠습니까? 좋은 음식이 나오지 않겠어요? 마찬가지로 오늘 본문을 통하여 ‘보라’ 말씀을 보라. 우선 1절에서 요절 같은 말씀인 1절에서 우리를 택하시되 우리를 하나님의 종으로 삼으시때 어떻게 하느냐? 1절에 다섯 가지가 나오는데 보세요. 1절에
*이사야 42:1,
1 내가 붙드는 나의 종/, 내 마음에 기뻐하는 자/ 곧 내가 택한 사람을 보라/ 내가 나의 영을 그에게 주었은즉 그가 이방에 정의를 베풀리라.
-여러분과 저희가 애를 써서 주님을 붙잡지만 사실은 하나님이 우리를 붙잡아 주신 줄로 확신합니다.그 붙잡힘 받아 가지고 오늘이 이 천상 예배 여러분 달려 나온 거 아닙니까? 두 번째 내 마음에 기뻐하는 자, 하나님이 우리를 기뻐할 뿐만 아니라 우리가 하나님의 기쁨이 된다이 말이에요. 예수님께서 마태복음에 보면 공생애를 시작할 때, 하늘의 문이 열리고 이는 내 사랑하는 자요. 내 기뻐하는 자다. 그러니까? 예수님은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거예요. 이 기쁨이 하나님이 붙으시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이것이 예수님의 정체성이 된 것이에요. 아이덴티티,. 그래서 주님께서는 이 마음을 가지시고 평생 고난과 십자가의 길, 그 다.걸으셨지만, 내가 하나님이 기뻐하는 자다. 아니 내가 주님의 기쁨이 되는 하나님의 하나님의 종이다. 이 마음 때문에 웬만한 고난은 어 그걸 다. 이겨낼 수 있도록 은혜를 주신 줄 믿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선택하신 것이에요. 오늘 주님께서 우리를 부르시고 인도하시고 선택 하셔서 이 자리에 와서 예배를 드리는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제일 중요한 것은 내가 나의 영을 그에게 부어 주셨다. 그랬어요. 아멘. 오늘 여러분 하나님의 종은 하나님의 영으로 기름부 받는 것입니다.
엘리야도 탈진했어요. 그리고 눈물의 선지자 예레미야도 나중에 탈진하고 그랬어요. 근데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탈진하지 않으셨어요. 왜 그랬는가? 하나님의 영으로 부음 받았기 때문에, 성령으로 부음 받았기 때문에, 성령의 기름 부음으로 부음 받을 때에 여호와의 종은 탈진하지 않는 것이에요. 그리고 성령으로 기름 부음 받았다. 기름 부음 받았다. 그랬을 때 그 내용을 아주 간략하게 표시한 내용이 뭐냐면
구약에서는 메시아라 그러고 메시아라 그러고 신약에서는 그리스도이시다. 왜 메시아와 그리스도란 말의 뜻은 성령으로 기름 부음 받았다. 구약에 보면 왕 직, 제사장 직, 선지자 직을 수행하려면 기름 부분 맞는 의식이 있어요. 그 기름 부음 의식을 통하여 하나님의 권위와 능력이 임했다는 표시가 되는 것이에요. 예수 그리스도는 성령으로 기름 부음 받은 그리스도 시요. 메시아기 때문에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는 자에게는 어떤 문제도 해결하지 못할 것이 없는 줄 믿습니다. 하는 짓나요? 이게 오늘 택한 자요. 붙들은 거요. 그다음에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자라는 말과 함께 우리에게 확 임하는 것이에요. 그래서 하나님 말씀 가운데 사도 베드로가 이 말씀을 깨닫고 고넬료에게 하신 말씀 가운데 사도행전 10장에 뭐라고 말씀하시는가? 이렇게 말씀하고 있어요. 크게 보죠.
*사도행전 10:38,
38 하나님이 나사렛 예수에게 성령과 능력을 기름 붓듯 하셨으매 그가 두루 다니시며 선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 사람을 고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함께 하셨음이라.
-할렐루야, 육신의 문제와 영적인 문제까지도 한꺼번에 그리스도로서, 메시아로서 해결해 주시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형제 자매 여러분, 오늘이 말씀을 듣고 우리가 뭘 마음속에 확인하는 겁니까? 여러분과 저는 우리는 부속에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자요. 성령으로 말미암아 기름 붙게 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고 메시아로 믿는 그 상황 가운데서 예수님을 메시아로 고백하고, 그리스도로 고백하면 하나님은 우리의 삶에 수많은 연약함과 꺼져가는 것들을 처리해 주신다는 것이에요.
그걸 여러분 믿을 때 무슨 마음에 확정이 들냐면 내가 누구인가? Who am I?, 나는 누구인가? 내 정체성에 관한 문제에 있어서 여러분이 가졌던 경력, 여러분의 학식, 여러분들의 지식, 여러분들의 어떤 이력, 여러분들의 배경 이것이 여러분들의 존재 자체가 아니고, 세상에선 그렇게 말할 수 있지만 여러분들이 내가 누구냐 하는 것이 여러분의 정체성이 아니라 하나님이 여러분을 뭐라고 하시는가? 하나님이 뭐라고 하시는가? ‘Who am I’가 아니라 ‘Who does God say that I am’. 내가 하나님이 나를 뭐라고 하시는가? 성경적인 접근 방식은 창조주 하나님이 나를 누구라 하시는가? 이 정체성을 확실히 할 때 하나님이 길을 열어 주시는 것이에요. 여러분의 학력, 여러분의 경력, 여러분의 육신, 여러분의 정치 성향 이런 데서 정치 정체성을 찾지 말고이 새 질서의 국제 질서의 개편의 시대에 겉으로 드러난 일이 아니라, 하나님이 나를 어떻게 부르시는가? 하나님이 나를 어떻게 보시는가? 하나님이 나에게 어떤 영을 부어 주시는가? 그것으로 여러분의 정체성이 확인되기를 원하는 것이에요. 그래서 6절에 놀라운 선포를 하시는 거예요. 여호와의 종에게 6절에,
*이사야 42:6,
6 나 여호와가 의로 너를 불렀은즉 내가 네 손을 잡아 너를 보호하며 너를 세워 백성의 언약과 이방의 빛이 되게 하리니.
-놀라운 말씀이에요. 그리고 너는 앞으로 너는 눈먼 자들의 7절에,
*이사야 42:7,
7 네가 눈먼 자들의 눈을 밝히며 갇힌 자를 감옥에서 이끌어 내며 흑암에 앉은 자를 감방에서 나오게 하리라.
-여러분 이게 참 지금 다. 설명을 제가 시간 다. 못 합니다만은, 이 내용들이 뭘 포함하고 있냐면 1절 뒤에 보면 이제 영어로 하다. 가지고 여러분 보세요. 눈먼 자들이 밝아지고 감옥에서 갇힌 자들이 해방되는 이 모든 것들이 뭐라고 표현되는 가면 나의 영을 그에게 주었은즉 그가 이방의 뭐예요? 정의를 베풀리라. 6절, 7절 얘기한 그것이 하나님의 정의라는 것이에요. 그러니까? 오늘이 시간 여러분들과 제가 생각할 부분이 뭐냐면 정의를 베풀리라. 이 정의란 말이 1절에서도 정의를 베풀리라. 3절에서도 정의로 시행할 것이다. 40, 42장 4절에도 계속해서 세상의 정의를 세우시겠다.
그러면 정의가 무엇인가? 이 이 정의는이 정의는 세상에서 우리가 생각하는 윤리적 정의 혹 정의, 이 정도가 아니에요. 이 정의는 ‘미시파트’ 라는 이 히브리어는 뭐냐면 우주적 정의, 참된 진리를 통한 정의.. 여러분과 제가 생각하는 수준의 공정함 정도가 아니라, 하나님 나라 전체의 정의, 이 이 정의는 기름 부음 받은 종, 예수님을 통해 온 인류가 새롭게 되는 것이에요. 정의라는 것이에요. 여기서 정의는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어그러졌던 관계가 회복되는 것이에요. 소위 창조 질서를 통하여 올바른 정의가 회복되는 것이에요. 우리의 죄를 위하여 고난받으신 예수님이 정의이고 복음이 정의이고, 복음이 정의란 말이 최고의 정의는 하나님의 공의와 하나님의 사랑이 만난 십자가가 가장 강력한 정의라는 것이에요. 십자가=정의
오늘이 십자가의 은혜가 여러분과 저의 마음 속에 갇혀 져 있기 우리에 들어와 있기 때문에, 그것이 성령의 영으로 말미암아 깨달아졌기 때문에, 여러분 최고의 정의는 다시요. 하나님의 공의와 하나님의 사랑이 십자가에서 만났는데 그 십자가에서 만난 그것이 바로 복음이다. 그 말이야. 이 복음이 최고의 정의인 줄 믿으셔야 되시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불법이 뭐냐? 마태복음 24장에 보면,
*마태복음 24:12-14,
12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
13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14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언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불법이 뭐냐 여러분? 불법이 성 불법이 불의예요. 정의의 반대말이에요. 불법이 성함으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 그다음 보세요. 참된 정의는 뭐냐? 참된 정의는 불법이 하나님의 잘못 십자가의 은혜가 없이 있는 것이 아니라, 이 천국 복음이 제가 말씀대로 하나님의 공의와 하나님의 사랑이 만난이 십자가의 복음의 은혜가 펼쳐진 그 장소가 정의가 되는 것이에요. 그리고 이 정의의 실천 방법은 참 독특해요. 2절에 보니까? 뭐라고 나와 있느냐? 이렇게 나와 있어요.
*이사야 42:2,
2 그는 외치지 아니하며 목소리를 높이지 아니하며 그 소리를 거리에 들리게 하지 아니하며.
그는 외치지 아니하며 목소리를 높이지 아니하며 그 소리를 거리에 들리게 하지 않는다. 아주 독특한 온유한 방법이에요. 3절에 뭐라고 하냐면 이렇게 나와 있어. 3절에 보면 이렇게 나와 있어요. 같이 3절을 시작.
*이사야 42:3,
3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등불을 끄지 아니하고 진실로 정의를 시행할 것이며.
-진짜 정의가 뭐냐? 그는 온유하시고 이절에 있는 것처럼 다시 한번 외치지 아니하고 목소리를 높이 나니고 소리를 거리에 들리잖아. 막 뭐 데모하고 막 이게 아니라, 하나님은 상한 갈 때를 꺾지 아니하고, 꺼져간 심지를 끄지 아니 하시는,데 그게 진실로 정의를 시행하시는 것인데 온유한 방법을 하시는 거예요. 도살장에 끌려가는 어린 양처럼 온유한 방식으로,,, 그렇지만 그걸로 끝이 아니죠. 이것은 세상 제국의 어떤 왕들과는 다른 방식이에요. 그 온유한 모습 속에 강력한 사자의 포효(咆哮)가 들어 있어요. 그 예수님을 통하여 뭐라? 온유(溫柔)하신 분이지만 그 속에 유다의 사자이다. 예수님은 온유하고 부드럽게 말씀하시지만 그
말씀은 강력한 포효요,. 날카로운 화살 같아서 사람들의 마음에 팍팍 꽂히는 것이에요. 부드럽고 조용하게 말씀하시지만, 그 말씀을 통하여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에 변화가 일어나고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오는 변화와 기적이 일어나기 시작하는 것이에요. 오죽하면 히브리서 기자는 하나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가지고, 처음 제가 시작할 때 말씀을 드린 것처럼 이 말씀이 제가 어떻게 전하는 말씀이 아니라 살아 계신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 지기를 바랍니다. 그랬어요. 아멘.이 말씀이 우리의 모든 환부를 처리하고 또 모든 약한 부분들을 찔러 쪼개고 그리고이 말씀에 팍팍 여러분들에게 와닿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사랑한 형제 자매 여러분,
오늘 우리가 생각하는 이 정의의 방식은 세상 사람들의 정의의 방식이 아니라, 마이클 샌델이 ‘정의란 무엇인가?’ 이런 얘기했어요. 뭐 공정한 선택을 해야 되고 뭐 자유 뭐이 얘기를 많이 했어요. 그런데 제가 그 책을 다. 읽었는데, 제가 문해력이 없는 사람이 아니에요. 다. 읽어 보니까? 무슨 말인지를 모르겠어. 아 말을 좀 제대로 해야 되는데. 왜냐하면 진짜 정의가 없기 때문에 복음적 정의가 무엇인지 모르니까? 오늘 여러분들은 진짜 정의 특별히 젊은이들은 진짜 정의를 확보하고 가시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래야 여러분들이 죽을 때까지 여러분들은 복음적 삶의 현장을 경험할 수가 있는 것이에요. 그러면 아까? 말씀하 상한 갈대를 꺾지 않으시고 그다음에 꺼져가는 심지를 끄지 않는 이것이 정의의 실행인데 주님은 주님의 종은 상한 갈대를 꺾지 않으시고 꺼져 등불을 끄지 않으시며 살리시는 분이신데, 이게 정의의 현장인데, 이게 무슨 뜻인가?
II. 주님의 종은 상한 갈대를 꺾지 않으시며, 꺼져가는 등불을 끄지 않으시고 살리시는 분이다.
-말해도 무리가 아닙니다. 여기서 여러분 상한 갈대를 먼저 꺾지 않는다는 것은 어떤 뜻입니까? 갈대를 묵상해 보세요. 갈대는 길게 자라지만 연약하고 바람에 따라 이리저리 흔들리는 것입니다. 갈대의 순정, 이렇게 해가지. 그리고 말과 소에 짓밟히고, 수레바퀴에 짓이겨지는 거예요. 강한 참나무 같은 나무가 아니에요. 연약한 풀이에요. 갈대 자체도 약 연약하지만, 오늘 보니까? 상한 갈대다. 무슨 뜻입니까? 상처 입은 갈대이다. 병든 갈대이다. 손상된 갈대에요..이 상처받은 갈대는 분명히 오늘날에는 상처받고 영혼의 고통을 겪고 시험과 고난을 겪고 있는 분들이 다. 포함된다고 해도 제대로 된 해석이에요. 연약하고 부서진 사람들, 죽음 직전의 사람들, 포기 직전의 사람들이 다. 포함됩니다. 혹은 극렬한 시험을 통과하는 사람일 수도 있는 것입니다. 모든 걸 포기하고 극단적인 선택을 하려고 하는 사람들도 상한가 갈대입니다.
그런데 여호와의 종 기름 부음 받은 종 메시아는 예수님은 상한 갈대를 꺾지 않으신다. 할렐루야. 아멘. 그분은 상처 입고 마음이 무너진 연약한 죄인을 다시 싸매시고 회복시키는 능력을 가지셨어요. 그것도 초자연적인 방식으로, 또 하나 꺼져가는 등불을 끄지 않으신다. 이거 무슨 뜻입니까? 이 은유는 거의 타버린 앙상하게 재만 남아 있는 아주 값싼 진흙 등잔에서 마지막 남은 가느다란 불빛을 내고 있는 심지를 얘기하고 있어요. 그러면 등불 자체가 진흙 등장 그게 그 뜻이 아니에요. 거기가 마지막 가느다란 심지죠. 사람은요. 꺼져가는 등불처럼 어려운 상태 상처받은 갈대처럼 참 힘든 상태라 할지라도 아무리 어려워도 마지막 남은 심지의 불이라도 조금이라도 남아 있으면, 마지막 남은 연기 채점이 되기 전에 마지막 남은 그 불빛에 그 조금이 남아 있는 그것이라도 있어야 인생은 사는 것이에요. 여러분, 죽을 만한 환경처럼 어려워도 그 마지막 남은 심지의 등대가 꺼지지 않아야 인생은 유지할 수가 있는 것이에요. 근데 우리 하나님은 뭐라고 말씀하십니까? 인생은 마지막 남은 믿음과 사명의 비전에 불씨라도 남겨야 되는데, 예수님은 단지 불씨와 희미한 불빛이 남았을 때조차도 다시 한번 하나님을 향한 그 불길로 회복시키는 주님이신 줄로 믿습니다.
그리고 주님은 어떻게 그 불길을 살리시는지 잘 아시는 분이다. 꺼져가는 심지를 돋우시려고 성령의 기름 부으심으로 빛을 발하게 하시는 주님을 찬양하는 것입니다. 상황 갈대라는 말은 다시요. 상처가 많다. 등불이 꺼져간다는 말은 실망과 절망 속에 살아간다는 이런 사람들에게, 주님은 처방하시는데 꺾지 않으시고, 끄지 않으시는 것으로 처방하시는 주님의 은혜가 있는 겁니다.
제가 이걸 이제 묵상하면서 성경 이런 얘가 어떨 것인가, 뭐 많이 있지만 12회 혈루증을 앓는 여인이 있었어요. 이 여인은 너무나 몸에 힘든 거 있어 갖고 부정 탄다고 가족들로부터도 외면당하고 거기 보면 성경에 모든 재산을 탕진하고 인생의 소망이 다. 끊어지는 상황이었어요. 근데 가느다란 마지막 그 희망의 불빛 하나가 조금 남아 있었어요. 메시아에 옷자락이라도 만질 수 있다면, 그래서 주님의 그 주님 앞에 나오는데 주님이 그 꺼져가는 등불이 여인을 향하여 뭐라고 말씀하셨어요?
딸아, 주님 오늘도 우리를 향하여 사랑하는 딸아, 사랑하는 아들들아, 그게 꺼져가는 심지를 끄지 않으시는 주님의 음성인 줄로 확신합니다. 나인성의 과부가 있었는데 이 나인성의 과부는 자기의 유일한 희망이었던 아들이 있었는데 아들이 죽어 버렸어요. 처참하게 어떤 희망도 딱 끊어 버리고 있는데 주님이 주님 오셔서 그 과부를 향하여 울지 말라. 나 울지 말라. 그 상처받을 주님은 울지 말라. 오늘 주님께서는 21세기 오늘이 혼란스러운 현장 가운데 주님은 오늘도 우리에게 딸들아, 아들들아, 이 예배에 참석한 상처받은 분들아 울지 말라. 어떤 상황에서도 울지 말라. 그 음성을 듣고 여러분들의 삶에이 생명의 복음을 적용하면 이것이 여러분의 삶의 정의가 실천되는 것이에요.
우리를 딸아, 아들아 울지 말라면서 붙잡고 계시는 거예요. 우리 가운데 마음속에 소망의 불 사명의 심지가 죽어가는 영혼들이 있습니다. 꺼지기 직전에 깜빡 깜빡거리는 등불과 같은 분이 많이 계십니다. 하나님이 붙드시는 하나님의 종 메시아는 연약하고 상처받은 죄인들을 놀랍고도 초자연 적이고 지혜롭고 탐복할 정도의 온유한 능력으로 우리를 다루시는 분이신 줄로 믿습니다. 연세 드신 분들은 내 나이 이렇게 많이 돼 갖고 이제 내가 뭐 하나? 연세든 사람들아, 주님 말씀하시면서 여러분들의 생에 남은 인생에 수많은 기도의 제목들 앞에 놓고, 하나님 나라 전체를 위한 기도의 제목을 앞에 놓고 복음의 편만함과 세계 선교의 마무리와 하나님의 능력이 천국 가 곳곳이 하나님의 생명의 복음이 세계 곳곳마다 편만하게 펼쳐져야 되리라 그 제목들을 수많이 앞에 놓고 여러분 나이가 들고 몸이 아파도 그 기도 제목을 가지고 간절히 기도할 때에, 꺼져가는 등불과 상한 갈 대가 그 지역마다. 살아날 때 여러분들은 정의를 실천하게 되는 것이에요.
10월 27일 WEA의 세계 총회가 이런 하나님의 능력과 은혜를 받아 누리기를 바라는 현장 되기를 바라는 것이에요. 그럴 때 4절에,
*이사야 42:4,
4 그는 쇠하지 아니하며 낙담하지 아니하고 세상에 정의를 세우기에 이르리니 섬들이 그 교훈을 앙망하리라.
-이 말씀을 주목하셔야 돼요. 이거는 참된 정의에 큰 경험이 된다고 말할 수가 있는 것이에요. 큰 그림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이에요. 오늘 영적으로 신실한 주의 종들, 또 주님의 은혜를 사모하지만 그러나 우리 앞에 큰 철벽을 만나는 것처럼 그런 일이 있을 때, 온갖 악함과 온갖 문제가 가득한 이 상황을 우리가 어떻게 해결하겠습니까?
우리 예수님은 겉으로 보기에는 연약하고 부서지기 쉬운 모습으로 나타나셨지만, 결국 주님께서 상한 갈대를 꺾지 않으시고, 꺼져가는 등불을 끄지 않으시는 주님의 정의를 주님의 구원 역사를 반드시 이루시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오늘 신약의 마태는 이 영광스러운 참된 정의 실천을 깨닫고, 마태복음 12장에서 마태는 성령의 감동이야 예수님은 누구신가 그랬을 때, 복음서에 마태복음 12장 20절에 마태가 뭐라고 얘기하는가? 다함께
*마태복음 12:20,
20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심지를 끄지 아니하기를 심판하여 이길 때까지 하리니
-여러분 죽는 그날까지 오늘이 진리의 말씀이 마태가 깨달은 이 진리가 여러분들에게도 그대로 깨달아지기를 바라는 겁니다. 이사야의 말씀을 그대로 이사야 선지자가 말씀한 그대로 이 내용을 그대로 마태는 다시 한번 확인하고 고백하고 자기 것으로 삼게 된 것입니다. 자,이 말씀 이루어질까?이 말씀 될까? 여러분 의문이 있을지 모르겠는데 오늘 마음속에 이 천상의 예배,이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예배, 우리가 사모하며 달려놓은 여러분들에게 하나님께서 성령의 감동으로 무슨 마음을 주셔야 되냐면이 말씀은 내 생에서 반드시 이루어진다. 이 말씀은 내 생에서 반드시 확정될 것이다. 이건 저의 말씀이 아니라 앞에 이사야 14장 20절에 뭐라고 말씀하는가? 크게 우리 합독하겠습니다.
*이사야 14:20,
20 만군의 여호와께서 맹사 이르시되 내가 생각한 것이 반드시 되며 내가 경영한 것을 할렐루야. 내가 생각한 것이 반드시 되며 내가 격려한 것을 반드시 이루리라.
-할렐루야., 우리 하나님은 말씀을 통하여 우리의 과거의 역사를 증언하실뿐만 아니라 오늘이 말씀을 통하여 우리의 미래의 개인의 역사를 인도해 주실 것입니다. 우리의 정체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면서 그리고 하나님의 역사가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것을 우리가 아는 것 정도가 아니라, 이것을 우리가 체험을 해야 되는데이 지리를 체험하고 있는지 알 수 있는 어떤 시금석(試金石)이 있어요. 어떤 테스트 용지가 있어요. 어떤 체킹 포인트가 있어요. 그것이 뭐냐? 하나님의 말씀이 반드시 이루어질 것을 믿는가? 우리 다. 믿는다고 대답하겠죠. 근데 이걸 어떻게 체험한다는 걸 어떻게 확인할 수 있는가? 이 진리를 체험하고 있는지를 체크하는 포인트가 뭐냐? 여러분뿐만 아니라 여러분의 가족과 여러분들의 자녀들도 이 말씀이 그대로 믿어지는가?
자녀들을 향하여 너희들에게는 반드시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이 내용이 이루어질 것이다. 말씀을 통하여 반드시 하나님이 역사하실 것이다. 너희에게 주신 하나님이 주신 사명이 있고 하나님의 계획이 있는데 하나님의 정의가 있는데 너희들이 이 말씀을 그대로 믿고 그대로 확인하는 순간 하나님은이 말씀을 반드시 이루실 것이다. 너희들 믿어야 된다. 그게 아빠의 아버지의 어떤 강력한 공고 정도가 아니라, 자녀들의 마음속에 이것이 그대로 믿고 심어져야 되는데 어떻게 되나? 제가 성경에 나오는 구절들 가운데 정말 제가 마음에 와닿고 또 아름답게 느껴지는 것 중에 하나가 뭐냐면요. 이 말씀하신 것은 그대로 이루어지느니라. 말씀하신 대로 이루어지느니라. 창세기 21장에 보면 안 이루어질 일이에요. 그런데 보세요. 21장 1절에 같이 보죠.
*창세기 21징 1,
1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사라를 돌보셨고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사라에게 행하셨으므로 아브라함의 백세요. 사라가 90세인데 어떻게 되겠냐? 다. 내 인생 끝이다. 이렇게 생각했다. 아니야.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사라를 돌보실 것이다. 아멘. 말씀하신 대로, 이 말씀하신 대로가 너무 소중하다는 것이에요. 민수기 14장에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잘못해 가지고 하나님께서 진노하셔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다. 처리하려고 그랬어요.
*민수기 14:17,
17 이제 구하옵나니 이미 말씀하신 대로 주의 큰 권능을 나타내옵소서 이르시기를.
-하나님도 말씀하신 대로, 하는 그게 약하신 거예요. 말씀하신 대로. 저는 지금 대한민국의 이런 상황 혼란 것 혼란한 것도 있지만 우리가 받은 축복도 많이 있어요. 우리 K방산, 전 세계 지금 큰 역할 하고 있고 더더구나 K 조선 지금 조선 세계 1등 아닙니까? 지금 어떻게 이럴 수가 있나? 한편은 혼란스러운 거 있지만 어떻게 이런 대한민국을 이 컬처, 이 대단한게 어떻게 될 수가 있었을 것인가? 그럼 그냥 된 것이 아니라 말씀하신 대로 이루어진 것이에요. 아멘. 1980년도에 대한민국 때 막 대한민국 전체가 국란으로 아주 몸 몸살을 했습니다. 1980년도 8월 달에 민족 복음화 대성회를 여는데 여의도에 100만 명이 모였습니다. 밤에 비가 오는데도 사람들이 수십만 명이 가지 아니하고 밤에 철야 기도를 했어요. 놀랍니다. 그럴 때 안이숙 사모님이, 죽으면 죽으리라 안이숙 사모님 강단에 올라오셔 가지고 설교를 하시는데 신명기 26장 말씀 저는 그거 잊을 수 없어요. 18절 19절에 있는 말씀 뭐라고 말씀하시는가? 18절 19절 하나님 말씀 기억하며 크게 우리 합독 하겠습니다.
*신명기 26:18-19,
18 여호와께서도 네게 말씀하신 대로 오늘 너를 그의 보배로운 백성이 되게 하시고 그의 모든 명령을 지키라 확언하셨느니라.
19 그런즉 여호와께서 너를 그 지으신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사 찬송과 명예와 영광을 삼으시고 그가 말씀하신 대로 너를 네 하나님 여호와의 성민이 되게 하시리라.
-너를 너 하나님 여호와의 성민이 되게 하시리라. BTS, K컬쳐, 방산, 조선, IT, 이런 모든 것들이 지금 경정한 것이 어떻게 되? 우리가 잘해서 한 것이 아니라 45년 전에 하나님이 말씀하신 대로, 그가 말씀하신 대로, 내 백성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시겠다. 이 이 말씀은 그대로 믿고 저는 그때 20대 중반이었는데 저는 내가 뭐 내가 내가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가?
나는 어떤 가족으로 이룰 것인가 나는 어떻게 살아야 되나, 아무것도 제 계획이 없는 사람이었어요. 그렇지만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명을 받고 나는 사명받아 자가 돼야지 나는 축복의 인원이 돼야지, 나는 내 생애를 통하여 하나님의 진리인 십자가와 공의와 사랑이 만난이 십자가의 복음을 선포하는 하나님의 사람이 돼야지, 그거 하나 붙잡고 아무것도 없었지만 그런데 하나 말씀하신 대로 말씀하신 대로이 민족을 세계 모든 민족에 뛰어나게 하신 주님을 찬양하는 것이에요. 10월 27일 날 세계복음주의연맹 총회가 여기에 열릴 것입니다. 그 자리가 세계 모든 민족에 뛰어나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하며 세계 모든 민족을 위하여 축복의 근원이 되고 세계 선교를 마무리하는 하나님의 비전과 사명을 이루는 축복을 주시기를 바라는 것이에요. 여러분 살다. 보면 수많은 일들이 일어납니다. 저는 지난 주간에 제가 아끼는 우리 장로님 한 분이 갑자기 심장마비로 돌아가셨어요. 며칠 내가 가슴이 아팠고 또 우리 전도사님 남편은 60세에 또 돌아가셨어요.. 그러나 주님 상한 갈대를 끄지 않으시고, 꺼져가는 등불을 끄지 않으시고, 꺾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믿습니다. 그래서 천국 안성 절차가 은혜가 되었고, 오늘도 우리가 감사하면서 주님 앞에 예배를 드렸어요.
여러분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집마다. 어려움이 있습니다. 부부 사이가 어려울 수도 있고, 부부자 자녀와 사이에도 힘든 거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부모가 믿읍시다. 우리 집안에 상한 갈대를 주님이 꺾지 않으실 것이다. 아멘. 우리 집안에 꺼져가는 등불의 상황을 주님이 해결해 주실 것이다. 이걸 믿는 게 믿음이에요. 말씀하신 대로, 반드시 이루리라. 그걸 믿으면서 수많은 남자들을 극복하는 신실한 남녀 종들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아멘. 축복합니다. 가슴에 손을 얹겠습니다. 오늘 보라 그랬습니다. 다시 한번 5절에,
*이사야 42:5,
5 하늘을 창조하여 펴시고 땅과 그 소산을 내시며 땅 위의 백성에게 호흡을 주시며 땅에 행하는 자에게 영을 주시는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그리고 오늘 8절에
*이사야 42:8,
8 나는 여호와이니 이는 내 이름이라 나는 내 영광을 다른 자에게, 내 찬송을 우상에게 주지 아니하리라
-오늘이 말씀을 우리가 그대로 믿는 자는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는 자요. 하나님을 찬양하며 남은 생에 살아갈 수가 있을 것입니다.
♣요약
하나님께서 상한 갈대와 같이 연약한 우리를 오늘 말씀대로 사자 같은 복음의 포효로 살려 주시니 감사하며, 최고의 정의는 심판과 사랑이 십자가에서 만난 복음인 줄로 믿어야 한다. 시험과 고난 앞에서 부서진 갈대가 되어 인생의 응급실에서 그냥 넘어져 있지만 말고, 딸아! 아들아! 울지 말라 하시는 주님의 음성을 깊게 들어서, 다시 한번 우리 속에 사명의 불씨가 활활 회복되어, 주변에 꺼져가는 등불 같은 영혼들을 불쌍히 여기는 심정과 사명이 불 붙을 때 마른 뼈가 살아나는 기적이 일어날 줄 확신한다.
-불의가 가득한 세상 속에서 하나님의 온유하면서도 사자 같은 포효로 우주적 복음을 선포할 때, 모든 사회 영역마다 진정한 정의'가 실현되고, 주님께서 상한 갈대를 꺾지 않으시고, "딸아 아들아, 울지 말라!" 위로해 주시니, 우리는 낙담 속에 꺼져가던 사명의 빛과 소망의 심지'가 다시 활활 타오르기를 간절하게 간구하며, 사랑의 교회가 '말씀하신 대로'의 강력한 믿음에 붙들림 받을 때, 세계복음주의연맹 서울총회를 통해 '세계교회 부흥의 퍼스트 무버(First Mover)'로 쓰임 받아야 한다.
-하나님께서 택하신 종, 즉 장차 오실 메시아에 대한 깊이 있는 예언이다. 하나님은 “내가 붙드는 나의 종”이라 부르시며, 이 종이 하나님의 전적인 선택과 기쁨의 대상임을 밝히신다. 그는 하나님께로부터 성령을 받아, 이방 나라들에까지 공의와 정의를 전하는 사명을 감당하게 되고, 그는 세상의 권력자처럼 요란하게 외치거나 소리를 높이지 않으며, 거리에서 자신을 드러내지 않는다. 그의 사역은 조용하고 겸손하지만, 놀랍도록 깊고 강력하다. 그는 상처 입은 영혼을 꺾지 않고, 희망이 거의 사라진 이들을 끝까지 품고 살려내신다. 꺼져가는 등불과 같은 인생도 포기하지 않고 돌보며, 진실하고 온전하게 하나님의 정의를 이루어가신다. 결코 지치지 않고, 낙심하지 않으며, 온 세상에 하나님의 뜻을 세우기까지 흔들림 없이 나아가며, 그를 기다리는 섬들, 즉 세상의 모든 민족이 그의 교훈을 소망하게 될 것이다.
이 종을 부르신 분이 누구인지 분명히 밝히며, 하늘과 땅, 그리고 그 안의 모든 것을 창조하시고, 생명과 호흡을 주시는 하나님께서 친히 말씀하신다고 선언하신다. 하나님은 이 종을 의로 부르셨고, 그의 손을 붙잡아 보호하시며, 그를 통해 백성과 언약을 맺고 이방의 빛이 되게 하시며, 이 종은 단순한 인간 지도자가 아니라, 영적 눈먼 자들의 눈을 뜨게 하고, 억눌린 자들을 감옥과 흑암에서 자유롭게 하는 구원의 사명을 가진 분이다. 하나님은 자신의 이름이 ‘여호와’임을 밝히며, 자신의 영광과 찬송을 우상에게는 절대 넘기지 않겠다고 엄중히 말씀하신다. 이는 하나님께서 이 모든 구원의 역사와 영광의 중심에 오직 그분의 뜻과 계획이 있음을 선언하시는 것이다.이 구절은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을 예표 하는 말씀으로, 그분의 온유함, 공의로움, 구속 사역이 어떻게 이루어질지를 미리 보여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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