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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주후 2025년 10월 26일)
찬양인도: 쉐키나(이 다니엘 부목사님), 영광찬양대

◎설교자
▶굿월 샤나(Goodwill Shana) 목사님-(통역-정상익 부목사님)-1부

(세계복음주의연맹 의장-IC Chairman, World Evangelical Alliance)-1부
제목: “모든 이를 위한 빛:깨질 때 드러나는 하나님의 빛”
말씀: 사사기 7:19-22
(세계복음주의연맹 사무총장)
장소: 사랑의교회 (WEA 서울총회 개막 예배)

서론: 지금 자정의 시간이다.
현재 세계의 상황:
  • 마치 자정의 시간과 같음
  • 혼란스럽고 시끄러우며 그림자가 가득함
  • 적으로부터 큰 위협을 받는 것처럼 느낌
  • 우리보다 숫자가 더 많고 능력이 더 많은 것 같아 두려움
그러나:

핵심 메시지: 항아리 안의 빛
본문이 말하는 진리:
  • 모든 성도 안에 빛이 있습니다
  • 모든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교회 안에 빛이 있습니다
  • 하나님 말씀의 능력과 성령의 능력이 있습니다
문제점 - 빛이 갇혀 있음:
  • 무지의 항아리 안에
  • 두려움의 항아리 안에
  • 교만의 항아리 안에
  • 통제의 항아리 안에
  • 문화의 항아리 안에
  • 종교성의 항아리 안에
해결책:
현대적 비유:
기드온 군대의 교훈
숫자의 축소:
  • 처음: 32,000명
  • 최종: 300명
  • 하나님께서는 인간의 힘이 필요하지 않으셨습니다
  • 하나로 연합된 것 안에서의 헌신을 요구하셨습니다
사랑의교회와 WEA 서울총회에 대한 칭찬:

감사의 대상:
  • 오정현 목사님의 리더십
  • 이영훈 목사님과 여의도순복음교회
  • 서울 조직위원회
  • 한국복음주의연맹
  • 장로님들과 중직자들
  • 중보기도 팀
  • WEA 국제이사회와 수석 리더십 팀
결과:
기드온 군대가 사용한 세 가지 무기
1. 나팔 (Trumpet) - 선포의 능력
상징하는 것:
  • 여러분의 간증
  • 여러분의 예배의 소리
  • 예수 그리스도가 주님이심을 선포하는 소리
에베소서 4:4-6의 선포:

원리:
  • 한 교회가, 교회들이 복음의 능력을 가진 나팔을 불게 되면
  • 복음이 가진 빛이 발산하게 되어 승리를 줍니다
WEA 서울총회의 소망:
고린도전서 14:8의 경고:

2. 항아리 (Jars) - 깨어짐의 필요성
항아리가 상징하는 것:
긍정적 측면:
  • 일반적이고 평범한 우리의 모습
  • 연약함
  • 작은 존재
부정적 측면 (빛을 가리는 것들):
  • 교만
  • 지위
  • 안락함에 대한 욕망
  • 두려움
핵심 원리:
베다니 마리아의 비유:
WEA 서울총회를 통한 소망:
  • 우리의 깨어짐을 통해
  • 예수 그리스도 복음이 가진 향기가
  • 이곳을 통해 온 나라로 퍼져나가고
  • 한국을 넘어 전 세계로 향하기를
항아리가 깨질 때 일어나는 두 가지:
  1. 빛이 나와서 어둠을 이김
  2. 향기가 퍼져서 그리스도의 아름다움이 가득함
3. 횃불 (Torches) - 성령의 능력

횃불이 상징하는 것:
  • 모든 성도 안에 있는 성령님의 능력
  • 모든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교회 안의 성령님
원리:
마태복음 5장의 적용:
선언:

네 번째 핵심: 연합의 능력
기드온 군대의 전략:
  • 세 부분으로 나뉜 군대
  • 각각 일을 하면서
  • 마지막에 함께 소리를 침
세 그룹의 특징:
  • 세 그룹으로 나뉘어져 있지만
  • 목소리는 하나
  • One voice (한 음성)
  • One obedience (하나의 순종)
  • One God (한 하나님께 의지)
WEA 서울총회의 비전:

결과:
결론: 깨어짐과 돌파
이번 한 주간 일어날 일
1. 항아리를 깨뜨림 (Breaking)
  • 우리의 교만, 두려움, 안위를 깨뜨림
  • 스스로를 내어놓음
2. 복음의 나팔을 불음 (Blowing)
  • 분명하고 명확한 복음 선포
  • 전 세계를 향한 한 목소리
3. 함께 소리를 지름 (Shouting)
  • 연합된 목소리
  • 한 마음, 한 뜻
4. 승리를 경험함 (Victory)
빛과 향기의 확산
빛의 역할:
  • 길을 잃어버린 영혼들을 인도하는 빛
  • 어둠을 물리치는 빛
향기의 역할:
  • 예수 그리스도의 향기
  • 남한과 북한을 치유
  • 전 세계를 치유
선언:
감사와 격려
지금까지의 깨어짐에 대한 감사:
  • 서울총회를 위해 계속 기도하신 것
  • 교회를 위해 기도하신 것
  • 전 세계를 위해 기도하신 것
  • 물질적, 시간적 헌신
  • 스스로 깨어지면서 자신을 내어준 것
현실적 고백:
격려와 소망:
최종 비전
이번 한 주간 일어날 일:
  1. 복음이 더 큰 능력으로 선포됨
  2. 더 많은 승리를 얻게 됨
  3. 예수 그리스도 복음의 향기가 충만함
  • 사랑의교회를 채우고
  • 대한민국을 채우고
  • 세계를 채움
다문화, 다민족, 다국가의 연합:
하나의 빛:

최종 선언:
마무리 기도의 핵심
우리가 내어놓는 것:
  • 우리의 삶
  • 우리의 교만
  • 우리의 두려움
  • 우리의 안위
우리가 간구하는 것:
  • 깨어져야 되는 것이 있다면 반드시 깨워주소서
  • 예수 그리스도의 빛이 우리를 통해 발산되게 하소서
  • 우리 가운데 있는 향기가 퍼져나가게 하소서
  • 우리가 한 가족으로 연합되게 하소서
  • 한 목소리로, 한 빛을 가지고 주님 앞에 연합되게 하소서
  • 예수 그리스도 영광에 대한 지식이 이 땅 가운데 가득하도록 사용하소서
  • 어떤 문제들보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더 밝고 더 능력 있게 하소서
  • 이 목소리가 전 세계로 퍼져나가 들리게 하소서
확신의 고백:
  • 주님의 나라가 이 땅 가운데 임할 줄 믿습니다
  • 주님의 뜻이 이루어질 줄 믿습니다
핵심 메시지: 우리는 연약한 항아리이지만 그 안에 하나님의 빛과 성령의 능력을 담고 있습니다. 우리가 스스로를 깨뜨리고, 복음의 나팔을 불고, 하나로 연합하여 소리를 지를 때, 하나님께서 승리를 주시고 복음의 빛과 향기가 온 세계로 퍼져나가게 될 것입니다. WEA 서울총회는 깨어짐과 동시에 돌파(Breakthrough)를 경험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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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릭 워렌(Dr. Rick Waren) 목사님(샌들백교회 설립자, 목적을 이끄는 삶 저자)-1부
(통역 이원준 목사님)-2부

설교 제목: "돌파를 위해 기도하는 법(Breakthrough Prayer)"
본문: 역대하 20장 (여호사밧 왕의 이야기)
설교자: 릭 워렌 목사 (Rick Warren)- (미국 새들백교회)
배경: WEA(세계복음주의연맹) 서울 총회 참석차 방문

서론: 2033년 - 교회 탄생 2000주년
역사적 의미:
  • 예수님 탄생: 주후 0년
  • 예수님 공생애 시작: 주후 33년 (33세)
  • 십자가 죽음과 부활: 주후 33년
  • 대위임령: 주후 33년
  • 승천: 주후 33년
  • 오순절 성령강림 (교회 탄생): 주후 33년
2033년의 의미:
  • 부활 2000주년
  • 대 위임령 2000주년
  • 교회 탄생 2000주년 (오순절 주일, 2033년 6월)
질문: "그리스도의 몸이 2000년째 되는 해에 예수님께 드릴 수 있는 선물은 무엇일까?"

-2033년을 향한 5가지 목표
전 세계 100개 이상의 교단과 운동이 함께 약속한 것들:
  1. 성경 접근성: 온 세상 모든 사람이 자기 언어로 성경을 읽거나 들을 수 있도록
  2. 복음 전파: 온 세상 모든 사람이 믿는 자의 간증을 통해 복음을 듣도록
  3. 사랑의 체험: 온 세상 모든 사람이 의미 있는 방법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하도록
  4. 교회 개척: 온 세상 모든 사람이 돌봄을 받을 수 있는 지역교회에 연결되도록 (100만 개 이상의 새 교회 필요)
  5. 이름 부르며 기도: 온 세상 모든 사람이 최소 한 번은 자기 이름을 불리며 기도를 받도록
진행 상황:
  • 지난 1년간 100만 개 이상의 동맹군 합류
  • 500만 명의 이름을 부르며 기도함
본론: 돌파의 기도란?
일반 기도 vs 돌파 기도:
돌파 기도의 효과:
  • 장애물들이 무너지기 시작함
  • 저항하던 영혼들이 돌아옴
  • 불가능한 일이 가능해짐
-역대하 20장 배경
여호사밧 왕의 위기:
  • 세 나라의 군대가 한꺼번에 유다를 공격
  • 온 나라가 위협에 휩싸임
  • 왕조차 두려움에 떨림
  • 삼중고를 겪는 상황 - 돌파가 필요한 순간
역대하 20:3: "여호사밧이 두려워하여 여호와께로 낯을 향하여 간구하고"

-돌파 기도의 7단계
◆1단계: 고민하는 것을 하나님께 말씀드리기

핵심 원리:
  • 걱정 = 아무것도 해결하지 못함
  • 기도 = 모든 것을 바꿔냄
적용:
  • 걱정할 만한 것이라면 기도할 만한 것입니다
  • 묻어두거나 눌러놓지 말고 표현하고 고백하십시오
  • 두려움, 의심을 솔직하게 하나님께 말씀드리십시오
역대하 20:3: "여호사밧이 두려워하여 여호와께로 낯을 향하여 간구하고"
질문: "여러분의 삶을 흔들어 놓는 것이 무엇입니까?"

◆2단계: 다른 사람을 함께 기도하도록 초청하기

개인 기도 vs 연합 기도:
  • 어떤 기도는 개인적으로 해도 됩니다
  • 하지만 기적이 필요하다면 다른 사람들의 지원이 필요합니다역대하 20:3-4:
역대하 20:5:
진정한 리더십: 공적으로 그리고 담대하게 기도하는 것
원리:
  • 돌파 기도는 골방에서 시작할지 모르지만
  • 온 세계에 퍼져 나가고 선포되어야 합니다
◆3단계: 하나님에 대한 세 가지를 기억하기
여호사밧의 기도 패턴:
  • "하나님, 당신이 이런 분이 아닙니까?"
  • "하나님, 이렇게 하시지 않으셨습니까?"
  • "과거에 이렇게 하지 않으셨습니까?"
  • "이렇게 하시지 않겠습니까?"
① 하나님께서 모든 능력을 가지고 계심을 기억
역대하 20:6:
  • 온 우주는 하나님의 권능 아래에 있습니다
  • 하나님께 어려운 일이란 없습니다
② 하나님께서 과거에 우리를 도우신 분임을 기억
역대하 20:7:

적용:
  • 어려운 상황에 맞닥뜨렸을 때, 멈추고 기억하십시오
  • 이것이 삶의 문제를 처음 맞닥뜨리는 순간이 아닙니다
  • 하나님은 언제나 신실하셨습니다
  • 우리를 언제나 도와주시고 건져주셨습니다
  • 수천 년 동안 하나님의 사람들에게 신실하심을 나타내셨습니다
③ 하나님께서 언제나 약속을 지키시는 분임을 기억
역대하 20:7: "아브라함과 그 자손에게 영원히 주셨습니다"

워렌 목사의 비유:
적용:
  • 여러분은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 "하나님, 약속하셨잖아요"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 "저를 도와주시기로 약속하셨잖아요"
  • 하나님의 말씀에는 6000개의 약속이 있습니다
  • 마치 써지기를 기다리는 수표와 같습니다
  • 하나님께서는 그의 약속을 리마인드 받으시는 것을 좋아하십니다
◆4단계: 구체적으로 기도하기
역대하 20:10-12:

신약의 명령 (22번 이상 반복):
  • "구하라 그리하면 받을 것이요"
  •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 "두드리라 그러면 열릴 것이라"
  • "내 이름으로 구하면 무엇든지 얻으리라"
  • "너희가 구하지 않기 때문에 얻지 못하느니라"
원칙:
  • 일반적이고 두루뭉실한 기도 ("하나님 뜻 이루어 주세요")
  • 막연한 기도 ("하나님 복 주세요")
  • 구체적이고 절박한 기도
여호사밧의 기도: "하나님, 이 공격을 멈춰 주셔야 합니다!" (전혀 거리낌 없이)

한국 교회의 강점:
  • 워렌 목사의 간증: 25년 전 월드컵 상암 경기장 집회
  • 10만 명이 모이고 3만 명이 밖에서 스크린으로 참여
  • "예수님!" 하고 외칠 때 10만 명이 함께 외침
  • "삶을 드립니다!" 할 때 심장이 놀랄 정도의 열정
경고:
◆5단계: 내가 고칠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하기
역대하 20:12:

여호사밧의 고백:
  • "제가 할 수 없습니다"
  • "제가 힘이 없습니다"
  • "하나님께서 하셔야겠습니다"
  • "하나님께서 이것을 주셔야겠습니다"
회복 프로그램(Recovery Program)의 12단계:
  • 첫 번째 단계: "나는 하나님이 아니고, 나는 힘이 없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
워렌 목사의 라이프가드 경험:
원리:
  • "제가 힘이 없습니다"
  • "내가 스스로 할 수 없습니다"
  • "내 힘으로 안 됩니다"
  • "내 문제는 너무 큽니다"
질문:
6단계: 하나님께서 하라고 하시는 것에 순종하기
하나님이 여호사밧에게 주신 6가지 말씀:
  1. 문제의 크기로 염려하지 마라 - 이것은 내가 할 일이지 네 것이 아니다
  2. 담대하게 문제를 직면하라
  3. 긴장을 풀라
  4. 성공은 우리에게 달린 것이 아니다
  5. 기다리며 하나님의 구원을 보라
  6.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기억하라
핵심 메시지 (역대하 20장):

워렌 목사의 경고:
스트레스 받을 때 세 번 반복할 것:
  • "하나님은 하나님이시고 나는 아닙니다"
  • "하나님은 하나님이시고 나는 아닙니다"
  • "하나님은 하나님이시고 나는 아닙니다"
  • "전쟁은 하나님의 것이고 나의 것이 아닙니다"
가장 이상한 전쟁:
  • 세 개의 군대가 쫓아오지만
  • 하나님: "네가 싸울 전쟁이 아니야"
  • "싸우지 않아도 된다"
  • "너희는 가만히 서서 하나님께서 구원하시는 것을 보라"
◆7단계: 하나님의 응답을 미리 감사하기
역대하 20:21:
놀라운 전쟁 전략:
  • 군대가 앞장서지 않음
  • 찬양대가 군대 앞에서 행진
  • 창의 끝이 아니라 찬양이 무기
모두의 반응:
  • 원수: "이게 지금 무슨 일이지?"
  • 군대: "이게 지금 무슨 일이지?"
  • 찬양대 뒤에 군대가 있다니...
결과 (역대하 20:22-23):

원리:
감사의 타이밍:
  • 응답 후에 감사 = 감사
  • 응답 전에 감사 = 믿음
성경적 근거:
  • "의로운 자는 믿음으로 산다"
  • "믿음이 없으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다"
  • "믿지 않는 것은 죄다"
  • 예수님: "믿는 대로 될지어다"
  • "너희가 기도할 때에 이미 받은 줄 알라"
질문: "돌파를 위해 언제부터 찬양하고 감사를 시작하시겠습니까?"

결과: 승리와 축복
전쟁의 결과 (역대하 20:24-27)
1. 완전한 승리:
  • 유다 사람들이 망대에 이르러 본즉
  • 땅에 엎드러진 시체들뿐
  • 한 사람도 피한 자가 없음
  • 싸우지도 않았는데 모든 적이 패함
2. 엄청난 전리품:
  • 너무 많아서 능히 가져갈 수 없을 만큼
  • 4일 동안 거두어들임

3. 감사와 찬양:
  • 넷째 날 브라가 골짜기에 모여 여호와를 찬양
  • 브라가(Berachah) = 히브리어로 "송축"
  • 전쟁터를 "송축의 골짜기"라고 명명
4. 기쁨의 귀환:
  • 여호사밧을 선두로 즐겁게 예루살렘으로 돌아옴
선언:
장기적 결과 (역대하 20:29-30)

두 가지 큰 결과:
①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온 세상이 목격함
역대하 20:29:

② 하나님의 사람들이 평강을 누림
역대하 20:30:

최종 정리: 돌파 기도의 7단계
적용: 사랑의교회를 위한 축복
돌파 기도를 시작할 때 일어날 일:
  1. 하나님께서 직접 싸우심
  2. 응답 전에 감사함
  3. 송축의 골짜기에 도달함
최종 결과:
  •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온 세상이 목격
  • 하나님의 사람들이 평강을 누림
마지막 권면:
핵심 메시지: 불가능한 상황에 직면했을 때, 우리의 힘으로 해결하려 하지 말고 돌파 기도의 원리를 따라 하나님께 의지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전쟁터를 송축의 골짜기로 바꾸실 수 있는 분이십니다. 응답 전에 찬양하고 감사하는 것이 믿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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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스티븐 통(Rev. Stephen Tong)목사님,(통역 김인기 부목사님)-3부

-(자카르타 개혁주의 복음교회-Reformed Evangelical Church Jakarta)
제목: “빚진 자로서 우리가 무엇을 갚아야 하는가?”
말씀: 로마서 1:14절

▶이 설교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개혁주의 복음교회의 85세 목사님이 사랑의교회에서 전한 로마서 13장 8-10절 말씀입니다.

핵심 주제: 그리스도인이 갚아야 할 세 가지 빚

1. 하나님께 진 영광의 빚
  • 모든 인간은 죄로 인해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했습니다 (로마서 3:23)
  • 예수 그리스도만이 유일하게 죄 없으신 분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온전히 나타내셨습니다
  • 우리는 모든 삶(사업, 말, 일상, 습관)에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합니다
2. 형제자매에게 진 사랑의 빚
  •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도 빚을 지지 말라는 명령
  • 하나님이 우리를 먼저 사랑하신 그 사랑이 우리가 서로 사랑할 수 있는 기초입니다
  • 공자의 군자(君子)와 소인(小人) 비유: 군자는 자신에게 요구하고, 소인은 남에게만 요구합니다
  • 항상 자신이 다른 사람에게 빚진 자라는 의식을 가져야 교회가 성장합니다
3. 세상에 진 복음의 빚
  • 모든 그리스도인의 첫 번째 사명은 복음 전파입니다
  • 목사님은 17세부터 월급의 30%로 복음 전도지를 구입하여 나눠주었고, 85세인 지금도 인도네시아 200개 도시를 다니며 복음을 전하고 계십니다
  • 교회 쇠퇴의 두 가지 원인: ①전도하지 않음 ②자녀를 낳지 않음
결론은, 완전해질 수 없는 죄인이지만, 이 세 가지 빚을 갚아갈 때 하나님 앞에서 온전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요약
설교 제목: "그리스도인이 갚아야 할 세 가지 빚"
본문: 로마서 13장 8-10절
설교자: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개혁주의 복음교회 목사 (85세)

서론: 온전함에 대한 질문
  •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내 앞에서 온전하라" 명령하셨고 (창세기 17장)
  • 예수님도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 5장)
  • 그러나 죄인인 우리가 어떻게 온전해질 수 있을까요?
  • : 세 가지 빚을 갚아가는 삶을 통해 온전함에 이를 수 있습니다
첫 번째 빚: 하나님께 진 영광의 빚
근거: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로마서 3:23)
  • 원래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되어 하나님의 영광을 반영할 수 있었습니다
  • 그러나 죄가 들어오면서 영광이 떠났고, 아담과 하와는 자신들이 벌거벗은 것을 깨달았습니다
  • 다윗, 욥, 아브라함 같은 사람들도 죄인이었습니다
  •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죄 없으신 분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온전히 나타내셨습니다
  • 그래서 역사상 예수님만이 "나를 따르라"고 말씀하실 수 있었습니다
적용:
  • 사업, 말, 일상생활, 습관, 모든 삶에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합니다
  • 하나님을 영광스럽게 하지 않으면 결코 온전해질 수 없습니다
두 번째 빚: 형제자매에게 진 사랑의 빚
근거: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로마서 13:8)

핵심 가르침:
  • 아무에게도 빚을 지지 말되, 오직 사랑의 빚만은 항상 빚진 자로 살아야 합니다
  • 우리의 사랑이 아니라 하나님이 먼저 우리를 사랑하신 그 사랑이 기초입니다
  •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 그리스도의 사랑이 모범이고 기초입니다.
공자의 가르침과 비교:
  • 군자(君子, 큰 사람): 자신에게 요구하는 사람 - "내가 다른 사람에게 충분히 했는가? 내가 선했는가? 관대했는가?"
  • 소인(小人, 작은 사람): 남에게만 요구하는 사람 - "저 사람이 나한테 왜 이렇게 하지? 목사님이 왜 나를 더 안 찾아오지?"
교회 성장의 비결:
  • 서로 비난하면 교회는 성장하지 못합니다
  • "내가 목사님께, 장로님께, 형제자매에게 빚진 자"라고 생각하면 교회는 날마다 성장합니다
  • 그리스도인의 윤리 기준이 공자의 가르침보다 낮아서는 안 됩니다
세 번째 빚: 세상에 진 복음의 빚.
근거: 모든 그리스도인은 세상의 죄인들에게 복음을 빚진 자들입니다
목사님의 간증:
  • 17세 때 하나님께 헌신 결단
  • 월급의 30%로 복음 전도지 구입
  • 거리에서, 기차역에서, 병원에서, 학교 앞에서 복음 전도
  • 매년 최소 5천 명에게 복음 전파
  • 85세인 지금도 인도네시아 200개 도시를 다니며 복음 전파 (한 집회에 5천~1만 명)
경고와 권면:
  1. 크리스천의 첫 번째 사명은 복음 전파, 돈 버는 것은 두 번째입니다
  2. 유럽과 미국 교회가 쇠퇴하는 두 가지 이유:
  • 전도하지 않음
  • 자녀를 낳지 않음 (하나님의 첫 명령: "생육하고 번성하라")
  • 이 두 가지를 하지 않는 교회는 스스로 자살하는 것과 같습니다
권면:
  • 젊은이들이 결혼하고 많은 자녀를 낳으라 (최소 6명, 가능하면 12명)
  • 야곱의 12자녀가 이스라엘 12지파가 되었듯이
결론: 온전함에 이르는 비밀
"완전해질 수 없는 죄인이 어떻게 온전해질까?"
: 이 세 가지 빚을 갚아갈 때, 하나님 앞에서 온전한 사람이 됩니다

  1. 하나님께 영광의 빚 - 모든 삶으로 하나님을 영광스럽게 함
  2. 형제에게 사랑의 빚 - 항상 빚진 자로 섬김
  3. 세상에 복음의 빚 - 끊임없이 복음 전파
마지막 호소:
  • "주님, 제가 빚을 갚기 원합니다"
  • "주님, 나를 사용하여 주시옵소서"
  • 겸손한 그릇으로 잃어버린 양들을 주님께로 인도하는 삶
설교자의 고백: "이번이 마지막 방문일지 모르지만, 여러분의 목사님과 사랑의교회를 너무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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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케빈브라운(Kevin Brown President)총장,(통역 김인기 부목사님)-4부

(애즈버리 대학교-of Asbury University)-4부
▶설교 제목: "21세기를 움직이는 능력"
본문: 누가복음 9장 1-6절 (12제자의 파송)

서론: 현대 사회의 질문
세상 사람들의 진짜 질문:
  • "성경 말씀, 진짜 그거 먹힙니까?"
  • "기독교가 진리인가?" 뿐 아니라 "기독교가 선합니까? 좋은 것인가요?"
  • 젊은이들이 교회를 떠나는 이유: 교회 다니는 사람들조차 교회의 가르침을 안 믿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
핵심 메시지: 우리는 논리적 주장만이 아니라 삶으로 복음을 증거해야 합니다
본문 분석: 두 가지 능력
누가복음 9:1-6 -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주신 두 가지:
  1. 귀신을 제어하는 능력 → 영적 문제 해결
  2. 병을 고치는 권위 → 육체적 문제 해결
중요한 구별점:
  • 귀신은 내쫓아져야 했고
  • 질병은 고쳐져야 했습니다
현대 문명의 한계
랍비 조나단 삭스의 분석 - 현대 사회의 착각:
  • 세상 일을 설명하기 위해 → 계시가 아닌 과학
  • 일을 통제하기 위해 → 신탁/마법이 아닌 기술
  • 권력을 다스리기 위해 → 선지자가 아닌 선거
  • 병이 들면 → 제사장이 아닌 의사
  • 구원과 평강을 위해 → 성전이 아닌 쇼핑
결론: "종교가 하던 거의 모든 일들을 이제는 다른 것들이 대신할 수 있다"
그러나 현대 문명이 할 수 없는 것들
설교자의 고백:
  • 저도 아스피린, 구글맵, 아마존, 줌의 혜택을 받습니다
  • 머리카락이 다시 자라는 기술도 기대합니다
하지만 이것들이 할 수 없는 질문들:

- 원수를 용서할 수 있습니까?
- 욕망을 이겨낼 힘을 줄 수 있습니까?
- 나를 내려놓고 긍휼한 마음을 부어줄 수 있습니까?
- 경건하고 의롭게 사는 능력을 줄 수 있습니까?
-고통 속에서도 기쁨과 인내를 유지할 힘을 줄 수 있습니까?
- 섬김의 자리로 나아가게 할 수 있습니까?
- 얼어붙은 마음을 녹일 수 있습니까?
- 생각을 정결케 할 수 있습니까?
- 예수님의 눈으로 다른 이의 고통을 볼 수 있습니까?
-다른 사람의 행복을 진심으로 바라는 마음을 줄 수 있습니까?
: 이 모든 것은 오직 하나님의 능력으로만 가능합니다!

21세기의 진짜 능력: 변화된 삶
누가복음 8장 - 12년 혈루병 여인:
  • 예수님의 옷자락을 만졌을 때 "능력(두나미스)"이 나갔다
  • 두나미스 = 다이나마이트와 같은 어원
  • 우리의 다이나마이트는 무엇입니까?
실제 사례: 조시 맥도웰의 간증
배경:
  •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기독교 변증가
  • 저서 "증거가 편을 이끈다" (500쪽 분량의 변증서)
  • 놀랍게도 이 책이 간증으로 시작
맥도웰의 이야기:
  1. 변화 전:
  • 알코올 중독자이자 가정폭력을 일삼는 아버지를 증오
  • "차라리 아버지가 죽었으면" 하고 생각
  1. 변화의 순간:
  • 대학에서 크리스천들을 만나 그들의 믿음이 틀렸음을 증명하려 했으나 오히려 본인이 크리스천이 됨
  • 예수님을 믿은 후 완전히 변화됨
  1. 변화 후:
  • "다른 사람을 이용하려던 삶에서 섬기는 삶으로"
  • "자기 중심에서 남을 위한 삶으로"
  • 가장 큰 변화: 아버지에 대한 분노와 원망이 사라짐
  1. 아버지와의 화해:
  • 예수님을 믿은 지 5개월 후: "아버지, 사랑합니다"
  • 아버지의 반응: "네 삶에서 역사하신 하나님이 내 삶에도 역사하실 수 있다면 나도 그분을 믿고 싶다"
  1. 연쇄 변화:
  • 아버지가 40년 술을 끊음
  • 14개월 후 돌아가셨지만
  • 그 짧은 기간 동안 작은 마을에서 100명 이상이 예수님을 믿음
  • 이유: 마을 주정뱅이였던 사람의 변화를 목격했기 때문
맥도웰의 결론: "예수 그리스도는 삶을 변화시키는 일을 하고 계십니다"

핵심 메시지
우리가 사는 시대의 특징:
  • 더 이상 "증거가 결과로 이끄는" 시대가 아닙니다
  • 논리적 타당성만으로는 사람들이 하나님께 오지 않습니다
  • 신학자 앨리스 밀뱅크: "증명을 말이 아니라 삶으로 살아내야 하는 시대"
500쪽 변증서가 간증으로 시작하는 의미:
  • 변화된 생각만이 아니라
  • 변화받은 마음
  • 변화받은 습관
  • 변화받은 성품
  • 이것이 진짜 능력, 다이나마이트입니다!

세상이 반응하는 것
누가복음 23장 - 백부장의 고백:
  •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을 보고
  • "이 사람은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도다"
  • 그리스도의 능력을 보고 믿게 됨
세상 사람들이 마음을 열 때:
- 우리의 거룩하고 경건한 삶을 볼 때
- 성령의 열매를 맺을 때 (사랑, 기쁨, 화평, 인내, 자비, 충성, 온유, 절제)
-그리스도의 팔복을 삶으로 나타낼 때
- 지도자들에게서 겸손함을 볼 때
- 크리스천들의 진정한 연합을 볼 때
- 시민권이 하늘에 있는 그리스도인들을 볼 때
- 예수 그리스도가 구주라는 고백을 삶으로 사는 이들을 만날 때
-조건 없이 사랑하고, 돌보고, 섬기며, 다른 이의 유익을 구하는 이들을 만날 때
-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온전히 변화받는 삶을 볼 때

결론: 21세기의 진짜 능력
이것은 다른 어떤 것도 대신할 수 없습니다:
  • 현대 기술로는 불가능합니다
  • 오직 하나님의 능력으로만 가능합니다
  • 이것이 진정한 다이나마이트입니다
우리가 강해서가 아닙니다:
  • 하나님의 능력이 우리 안에 있고
  • 성령님이 우리 가운데 거하시기 때문입니다
2025년 세상의 특징:
  • "좋든 나쁘든, 보는 것이 믿는 세상"
  • 의심하는 사람들이 우리를 볼 때
  • 그들이 그리스도의 능력을 보게 되기를!
최종 메시지: 변화된 삶이야말로 21세기를 움직이는 진짜 능력입니다. 우리의 논리나 지혜가 아니라, 우리 안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이 세상을 변화시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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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주후 2025년 10월 12일)-‘믿음의 그릇’ 이사야 시리즈㉕
설교제목: "만민이 연합하여 기도하는 집(The House of United Prayer for All Nations)"
설교본문: 이사야 56:1-8
대표기도: 최종민(1부)
찬양인도: 쉐키나(이 다니엘 부목사님), 영광찬양대
사회: 임병영 부목사님(1부)
설교: 오정현 담임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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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56:1-8,
1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정의를 지키며 의를 행하라 이는 나의 구원이 가까이 왔고 나의 공의가 나타날 것임이라 하셨도다.
2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그의 손을 금하여 모든 악을 행하지 아니하여야 하나니 이와 같이 하는 사람, 이와 같이 굳게 잡는 사람은 복이 있느니라.
3 여호와께 연합한 이방인은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나를 그의 백성 중에서 반드시 갈라내시리라 하지 말며 고자도 말하기를 나는 마른 나무라 하지 말라.
4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기를 나의 안식일을 지키며 내가 기뻐하는 일을 선택하며 나의 언약을 굳게 잡는 고자들에게는.
5 내가 내 집에서, 내 성 안에서 아들이나 딸보다 나은 기념물과 이름을 그들에게 주며 영원한 이름을 주어 끊어지지 아니하게 할 것이며.
6 또 여호와와 연합하여 그를 섬기며 여호와의 이름을 사랑하며 그의 종이 되며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나의 언약을 굳게 지키는 이방인마다.
7 내가 곧 그들을 나의 성산으로 인도하여 기도하는 내 집에서 그들을 기쁘게 할 것이며 그들의 번제와 희생을 나의 제단에서 기꺼이 받게 되리니 이는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이 될 것임이라.
8 이스라엘의 쫓겨난 자를 모으시는 주 여호와가 말하노니 내가 이미 모은 백성 외에 또 모아 그에게 속하게 하리라 하셨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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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대가 고백한 대로 오늘 예배를 통해서 우리의 삶의 모든 무거운 짐들이 벗겨지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주님이 새 마음과 새 영과 새 몸을 부어 주시면 좋겠습니다. 저는 지금 아 믿음의 그릇이죠. 오늘 여섯 번째 또 이사야 25 번째인데, 이제 오늘 여섯 번째 일곱 번째가 마지막이다. 다음 주에 갖고 오세요. 갖고 오시고, 여러분 우리가 지난번에 우리 믿음의 그릇이 자라야 된다고 말씀을 드렸죠? 잘 살고 잘 성장하는 그릇도 우리가 오늘 말씀을 통해서 깨우쳐 주시는 연합하지 않으면 하나 되지 않으면 그릇이 깨어지고 그릇의 은혜가 새어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믿음으로 뭉쳐야 됩니다.
 
부부도 뭉쳐야 되고, 교회도 뭉쳐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국가적으로도 너무 중요한 시기고 또 세계 교회사 쪽으로도 다음 10월 27일 날, 우리 WEA 세계복음주연맹총회의 개회 예배가 여기서 열리는데 이 모든 역사의 분기점 앞에서 우리가 이 말씀을 통하여 여러분 개인도 새로워지고 교회도 힘을얻고 국가와 민족도 방향을 잡기를 소망합니다.
 
자, 오늘 저는 제목을 “만민이 연합하여 기도하는 집이다”. 이렇게 했습니다.이 말씀이 오늘 초신자들이나 또 오래된 성도들이나 모두에게 이 말씀이 생명의 언어가 되고 삶을 변화시키는 말씀이 되기를 바랍니다.
 
저는 한국 교회에 주신 큰 은혜의 자본 중에 하나가 이 말씀 자본이라고 생각하고 또 한국 교회는 우리 성각자들 신앙의 선배들이 성령으로 은혜가 충만하고 또 대한민국이 가진 큰 축복 중에 하나가 이 한글이라는 독특성이에요. 우리는 한자와 표문자와 표의 문자를 다. 쓰는 민족이에요. 세계 사이에 별로 없는 그런 독특한 민족이기 때문에 우리가 ‘내 집은 뭐가 기도하는 집이다’?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다.이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는 이런 뉘앙스를 그 히브리 원어에 거의 제일 가깝도록 잘 번역한 성경이 한글 성경이에요. 이게 은혜받은 분이 번역을 했기 때문에, 은혜받은 학자들과 은혜받은 이 목사님들이 번역을 했기 때문에, 이게 생명의 언어가 되었어요. 그래서 마음에 착착 달라붙어요. 이 단어가. 다시 한번 “내 집은 누가 기도하는 집이다?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다”. 그래서 오늘
 
I. 첫 번째,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다.
 
-오늘 요절이 7절이에요. 7절에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이사야 56:7,
7 내가 곧 그들을 나의 성산으로 인도하여 기도하는 내 집에서 그들을 기쁘게 할 것이며 그들의 번제와 희생을 나의 제단에서 기꺼이 받게 되리니 이는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이 될 것임이라.
-저는 어릴 때 교회 와서 아이들이 뭐 떠들고 그러잖아요. 그러면 교회학교 교사들이 야 교회는 기도하는 집이니까? 조용히 해야 한다. 그러면서 그 긴 짝대기를 가지고 떠드는 아이들을 데요. 그래서 아 어릴 때 아 내 집은 조용히 기도하는 곳이구나, 그렇게 생각도 뭐 틀린 건 아닌데 오늘 본문에 보니까?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기도 하지만,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다. 만밀 기도하는 집이다. 마태복음에 예수님의 유언처럼 모든 족속과 언어와 백성 모든 부류의 사람들이 와서 기도하는 집이다. 여기에 대해서 오늘 본문 6절에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이사야 56:6,
6 또 여호와와 연합하여 그를 섬기며 여호와의 이름을 사랑하며 그의 종이 되며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나의 언약을 굳게 지키는 이방인마다.
-나의 언약을 굳게 지키는 이방인마다. 이방인들이 기도할 때도 하나님이 응답해 주신다. 왜냐면 당시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선민 의식으로 아주 강고하게 강력하게 이스라엘 백성들만 예배드릴 수 있다. 이스라엘 백성들만 구원받은 존재다. 그렇게 했는데 아니야. 이제 너희들이 깨달아야 돼. 너희들은 하나의 표상으로 축복의 근원으로 표상으로 세우시고 제사장 나라에 대해 표상으로 세우시고 이제 너희들이 깨달아 할 것은, 여러 이스라엘 백성들만 기도하는 집이 아니라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다. 이걸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오늘 3절에 이렇게 나와 있어. 3절에 보니까?
 
*이사야 56:3,
3 여호와께 연합한 이방인은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나를 그의 백성 중에서 반드시 갈라내시리라 하지 말며 고자도 말하기를 나는 마른 나무라 하지 말라.
-여호와께 연합한 이방인은 말하기를 그러니까? 이방인도 그냥 이방인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알고 하나님께 주님이 구원자이신 줄 믿고 주님의 진리에 깨닫고 하나님의 백성이 된 이방인들, 그 이방인은 여호와께서 나를 그의 백성 중에서 반드시 걸러내시라 하지 말며, 구별하고 아니다. 하지 말며 그다. 그다음 뭐냐면 고자 말하기를 나는 마른 나무라 하지 말라. 이건 같이 읽지 여러분 같이 읽지 않았는데 이 고자는 환관을 말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어떤 그 신체적 결함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과거에 율법에 보면 이방인들과 환관들과 고자들은 하나님의 총회에 들어올 수가 없다. 그런데 이 구원의 진리가 새롭게 있고 난 다음에는 이방인들, 구원받은 이방인들, 그리고 신체적으로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도 상관이 없이 다. 하나님의 회중에 들어가서 하나님을 연합하여 예배할 수가 있다. 이렇게 말하는 거예요.
 
여러분, 고자 환관 가운데서 에티오피아 내시가 있었어요. 에티오피아 내시 아시죠? 사도행전에 보면 에디오피아 네시가 뭘 읽다가? 이사야서를 읽다가 깨달은 진리를 가진 거예요. 그러니까? 환관과 내시도 하나님을 연합하여 이방인과 모두가 다. 예외 없이 다. 주님을 예배할 수가 있다. 놀라운 말씀이에요. 이전에는 주님의 총회 안에 들어올 수 없었던 그들이 개종하고 하나님을? 아웃사이드로 돼 있지 아니하고, 완전한 인사이드가 되어 가지고 예배할 수가 있다. 이걸 신약의 창으로 해석을 하면 마태복음 21장 보면, 이렇게 나와 있어. 뭐라고 나와 있냐면,
 
*마태복음 21:31,
31 그 둘 중의 누가 아버지의 뜻대로 하였느냐 이르되 둘째 아들이니이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세리들과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리라
-그 당시에는 이게 충격적인 말씀이에요. 지금으로 말하면 교회 오래되고, 교회 오래 다니고 뭐 교회 생활 익숙하고 몇대째 내려오고 이런 사람들보다도, 형편없이 처음인 사람, 이런 사람들이 형편 없는 사람들이 교회 중직 자들보다. 하나님 나라에 먼저 들어간다. 이게 충격적인 말씀이에요.
 
저는이 말씀을 보면서 제가 이제 아 이게 저에게도 하나의 중요한 사역의 분기점 중에 하나가 되었는데 저는 4대째 예수 믿는 집안에서 태어났고, 어릴 때부터 철저한 신앙 교육을 받고 보수 정통 신학의 바탕 위해서 제가 신앙생활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저 나름대로 신앙의 기준이 있었어요. 아닌 거는 아닌 거고, 맞는 거는 맞는 거고 내 나름대로 어떤 저의 교회 문화와 신앙 문화가 있었던 거예요. 근데 어느날 이 성경을 읽다가 아 하나님의 교회는 특정한 어떤 불류의 사람들만이 예배를 드려할 것이 아니라, 남녀노소(男女老少) 빈부귀천 유무식을 다. 막론하고, 하나님의 진리의 복음에 피의 복음에 젖은 모든 사람들은 만민히 예배할 수 있는 곳이구나! 만민이 하나님을 섬길 수 있는 곳이구나! 그러니까? 이런 뜻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너희들은 축복의 근원이지 축복의 대상이 아니야. 못 알아들었어요. 그러니까? 사명 주셨어요. 사명 주시고 은혜 주셨는데, 이제 너희들이 하나의 표상이 되어 가지고 솔로몬 시대에도 사명을 줘 가지고 솔로몬 시대에 이방인들이 예루살렘에 거하는 이방인들이 변화된 이방인들이 153,600명인가 수많은 사람들이 같이 거주하면서 하나님을 같이 예배했어요.
 
그러니까? 미셔너리, 이스라엘의 삶을 잘 살았던 시기가 솔로몬 시기였어요. 그런 어떤 표상을 줘 가지고 너희들만 구원받은 백성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이방인들, 너희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너희가 안 맞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다 함께 하나님을 연합하여 예배를 드려야 할지니라.
자, 이게 이게 오늘 우리에게 왜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나요? 우리 가운데 우리 다락방에서 10년, 20년, 우리끼리 우리끼리 참 뭐 너무 호흡이 맞는 거예요. 그 우리끼리 우리끼리 그러면 그런 분들 가운데 아 세계 선교도 다. 못 하는데 무슨 세계 선교냐? 그리고 뭐 이렇게 WEA 총회는 왜 하냐? 그냥 알아들었으면 무슨 말이지? 이제 이런 분들, 오늘 하나님께 주신 음성이 있을 것이에요. 우리끼리, 우리끼리 할 분들. 또 하나는 나는 뭐 나는 뭐 되겠나? 응. 나는 환영받지 못하는 존재인데, 나는 황관 같은데, 나는 이방인 같은데. 이런 분들에게도 오늘 주님이 주시는 음성이 있을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오늘 포인트는 뭐냐? 첫째는 하나님의 교회는 기도하는 집 정도가 아니라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다. 이방인이나 환관과 내시, 하나님의 총에 들어올 수 없었다고 선포된 사람들도 하나님께서 문을 열어 놓으시고 함께 예배하도록 만들어 주셨다. 이런 마음을 갖고 우리 오늘은 앞뒤 좌우 옆에 한번 우리 서로 한번 격려합시다. 교회는 만민이 기도하는 집입니다. 한번 해 보세요. 예. 아 그 정도 안 돼요. 교회는 만민이 기도하는 집입니다. 하십시오.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 아멘. 여러분 벌써 그릇이 커졌어요. 그릇이 커졌어요. 교회는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다. 이럴 때 우리의 그릇이 커지는데 그리고 자라난 그릇이 깨어지지 않고 세지 않는 거예요. 그런데 이제 두 번째로 중요한 거 이것입니다.
 
II. 두 번째, 참으로 구원의 신비를 깨달은 자는 연합할 수밖에 없다.
 
-우리가 왜 연합니까? 왜 만민이 기도하는 집으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립니까? 우리는 구원의 복음을 제대로 깨달으면, 우리는 연합할 수밖에 없다. 육신의 피를 나눈 형제 자매도 소중하지만 그리스도의 보혈의 피로 하나가 된 영적인 가족이 되면, 우리는 연합할 수밖에 없다. 거기에 대해서 구원의 복음의 진리를 조금 깊이 들어가 보겠습니다. 오늘 1절에 보니까? 그렇게 나와 있어요. 뭐라고 나왔냐?
 
*이사야 56:1,
1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정의를 지키며 의를 행하라 이는 나의 구원이 가까이 왔고 나의 공의가 나타날 것임이라 하셨도다.
-나의 구원이 가까이 왔고, 그랬습니다. 나의 구원이 가까이 왔고 먼저 하나님께서는 이 복음의 진리와 인간에서 나의 구원이라 그러셨어요. 이 구원은 인간의 방식이 아니라, 하나님의 구원 방식이라고 말씀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이 구원에 대한 우리의 생각과 우리의 의, 우리의 어떤 우리의 어떤 사고 방식과는 하나님의 구원의 방식과는 다르다는 거예요. 앞에 이사야 55장에 뭐라고 말씀하느냐? 이 이 놀라운 말씀이 나와요. 함께요.
 
*이사야 55:8,
8 이는 내 생각이 너희의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의 길과 다름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 생각이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다름이니라. 무슨 말이냐? 이 구원의 진리에 관해서 제대로 깨달으면 우리가 연합할 수밖에 없는데, 구원의 진리에 관한 하나님의 생각이 뭘까요? 우리와 다르다 그랬는데 인간의 생각과 피조물인 인간의 생각과 창조주 하나님의 생각이 다르다는 거예요. 창조주 하나님이 생각하시는 대표적인 것이 죄에 대한 개념이 달라요. 죄에 대해서. 우리 인간들은 죄에도 급이 있다고 생각해요. 경중이 있다.. 어떤 죄는 크고 어떤 죄는 작다고 생각해요. 어떤 죄는 가벼워서 용서받을 수 있고, 어떤 죄 예를 들어서 흉악한 범죄나 경악스러운 죄나 살인이나 이런 것은 치명적이기 때문에 저주받고 형벌 받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더 큰 죄는 더 큰 벌을 받고 뭐 형법이라는 거 다. 그렇게 돼 있잖아요. 그러나 하나님의 큰 시각에서 보면 죄에 대한 경중과 범주가 따로 없어요. 그냥 죄는 다 죄예요. 적은 죄가 없어요. 오죽하면 예수님은 형제에게라고 욕하고 욕만 하더라도 그 사람은 심판을 받게 된다. 미워하는 자가 살인 자라,. 살인을 하지 않아서도 마음에 미움이 있을 때 영적 살인을 한다. 이 그러니까? 인간들이 죄에 대해서 뭐라고 정의를 하든 창조주 하나님께는 모든 것이 죄가 되고, 잘못이고 어두운 것이라 그랬어요. 하나님의 범주에서 하나님의 창조주 하나님의 진리에서는 나의 구원의 진리 나의 의라는 어떤 뜻인가?
우주 꼭대기에서 보면 우면산 300m나 저 에베레스트 884나 8,800m나 다. 똑같다. 이 말이에요. 저 꼭대기에서 보면 그래서 그 죄에 대한 형벌이 있다. 죄의 삯은, 죄의 종류가 어떨지라도 거기는 형벌이 있다는 거예요.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갈 때에 하나님의 피조 법칙이 있어요. 중력의 법칙이 있고 물리학의 법칙이 있고 해부학적인 법칙이 있어요. 우리가 중력의 법칙을 하나님이 지으신 중력의 법칙을 안 믿고 비웃고 삼십 층 꼭대기에 올라 가지고 꼭대기에서 발을 내드리면 그냥 우리는 떨어져 가지고 온몸이 산산 조각이 될 거예요.
 
그것은 뭐예요? 하나님의 중력의 법칙이 깨뜨려 질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법칙에 우리 몸의 해부학적인 화학적 법칙에 따르면 우리의 몸은 나쁜 음식을 먹지 말아야 하는데 맨날 술 마시고 담배 피우고 그러면 우리 고주망태가 되면 우리의 몸이 망가질 수밖에 없는 법칙이에요. 그러니까? 우리는 자기의 자기 생각으로 뭘 하는데, 하나님은 하나님의 의의 구원 방식이, 하나님의 우리는 우리의 구원 방식을 얘기하지만 성경은 분명히 말씀하는 거예요. 이사야 64장 6절에 보니까? 뭐라고 말씀하냐?
 
*이사야 54:6,
6 무릇 우리는 다 부정한 자 같아서 우리의 의는 다 더러운 옷 같으며 우리는 다 잎사귀 같이 시들므로 우리의 죄악이 바람 같이 우리를 몰아가나이다.
-우리의 의는 다. 뭐와 같으며? 더러운 옷 같다. 더러운 옷 같다. 부정하고 더러운 옷은 부정하고 혐오스러운 옷이란 뜻이에요. 그러니까? 우리 인간에게는 타락한 죄 성을 스스로 극복할 만한 능력이 전혀 없다는 뜻이에요. 그래서 우리는 내 의의 잔재를 파쇄시켜야 되요. 하나님께서 친히 역사 속에 개입하셔 가지고 주신 그 은혜, 앞에 53장 6절 이사야 53 뭐라고 말씀하시냐면,
 
*이사야53:6,
6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이것 때문에 이것 때문에 그 보혈의 능력이 우리에게 와 가지고 이렇게 지금 오늘 우리가 예배를 드리고 있는 거예요. 우리는 더러운 옷을 입었기 때문에, 부정하고 혐오스러운 옷을 입었기 때문에, 우리는 감당이 안 되는데 보혈의 능력으로 세마포와 흰옷을 입어 입혀 주신 주님을 찬양하는 것이에요. 그러니까? 이런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구원 진리, 구원의 신비, 나의 구원, 하나님의 구원, 그래서 우리는 이걸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세상 적으로 아무리 똑똑한 사람일지라도 하나님의 구원 법칙을 모르고 똑똑하면 똑똑한 죄인이 될 수밖에 없는 것이에요. 세상 적으로 아무리 부자라 할지라도 강남이 아무리 부자라 할지라도 하나님의 구원 법칙을 모르는 부자는 부자인 죄인이 될 수밖에 없는 것이에요.
 
대단한 지식과 도덕과 뭐 이런 것들이 우리를 구원할 수 없는 이유가 여기 있는 거예요. 제가 지금 대학과 관계를 해서 제가 대학의 교수들을 많이 보는데요. 진짜 대학교 안에요. 똑똑한 죄인이 너무 많아요. 똑똑한 죄인이 자기가 세계, 자기가 자기 생각의 인간에 의에요. 그건 아니에요. 오늘 주님 말씀은 뭐냐? 하나님의 의에요. 하나님의 의. 인간이 생각하는 구원의 길과 하나님이 제시하신 구원의 길을 비교하면 인간의 구원 방식은 행위, 노력, 공로주의, 자기의 도덕성, 종교성 이런 것들이 있지만 하나님의 구원 방식은 십자가의 은혜와 보혈과 믿음에 있는 것이에요. 그래서 인간의 구원 방식은 바벨탑처럼 인간 스스로 올라가는 것이지만, 하나님의 구원 방식은 하늘의 황태자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발적으로 내려오신 하나님의 계시(啓示)에 있는 것이에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에 의존하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받는 나의 구원, 하나님의 구원, 그 구원 방식을 우리는 믿는 것인 거예요. 이 깨달으니까? 우리는 아 육신의 피도 중요하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피로는 이 영적 가족, 영가족 이게 연합이 해야 한다. 이런 자연스러운 생각이 들고 이런 은혜를 받은 사람은 오늘도 찬송을 했어요.
 
회중 찬송 만세 반석 열리니 내가 들어갑니다. 가사 가운데 빈손들과 앞에 가 십자가를 붙드네. 의가 없는 자라도 하나님의 의로 도와주심 바라고 생명 세명에 나가니 나를 씻어 주옵소서. 아멘. 그리고 이런 받으니까? 자연스럽게 보혈의 피로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들은 연합하게 되는 것이고, 하나가 되는 것이에요. 그게 이제 세 번째, 구원의 신비를 깨달은 연합할 수밖에 없다. 그러면
 
III. 세 번째, 연합하되 모든 차이를 극복하는 연합을 한다.
 
-생명의 복음을 제대로 깨닫는 사람은 주님과 영적 교재가 있어 주인이신 주님으로 인하여 연합된 성도들이 모든 한계를 극복하고 하나가 되는 것이에요. 이건 참 놀라운 신비예요. 주님이 주시는 이 연합의 큰 의미를 이걸 바울 사도가 깨닫고 에베소서 2장에 뭐라고 말씀하느냐? 에베소서 2장 14절 같이 보겠습니다.
 
*에베소서 2:14,16,
14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원수 된 것 곧 중간에 막힌 담을 자기 육체로 허시고.
-16절도 보겠습니다.
16 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원수 된 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
-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원수 된 것을 십자가로 뭐 하시고? 소멸하시고 소멸하시고 이 구절은 예수님의 십자가가 단지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죄의 장벽만 험은 것이 아니라, 인간과 인간 사이의 적대감, 분리, 차별 모든 담도 무너뜨렸음을 명확하게 말씀하시는 거예요. 예수님의 십자가는 인간과 하나님 사이만이 아니라, 인간과 인간 사이에 분리된 담을 무너뜨려 주신 줄로 믿습니다. 이게 복음의 신비예요. 우리는 주로 예수님의 십자가는 우리와 하나님과의 화목만 한다. 이렇게 걸 생각하는데 그 정도가 아니라, 예수님 십자가는 인간과 인간 사이에 담을 무너뜨리는 사실, 이걸 저와 여러분이 간과(看過)하지 않기를 바라는 겁니다.
 
성경은 너무나 분명하게 십자가의 화해에는 하늘과 땅, 하나님과 인간, 인간과 인간을 모두 포함하고 있는 것이에요. 그러니까? 이거 깨달은 사람은 나 중심에서 주님 중심으로, 나만의 주님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주님으로 연합하는 것이에요. 주님 중심의 기독교의 구원과는 예수님이 나만의 주님이 아니라, 우리의 주님이심을 고백하며 연합을 이루는 열매로 나타난다. 그래서 기독교의 복음 진리의 구원은 나에서 우리로 나아가게 되는 겁니다. 회개할 때는 나 개인으로 시작합니다만 나의 회개, 나의 믿음, 나의 결단으로 시작합니다마는 그 믿음은 결코 나만의 하나님으로 머물지 아니하고, 드디어 예수님이 말씀하신 갈라디아서 3장 28절, 나의 주님인 동시에 우리 모두의 주님으로 모든 차별을 극복하도록 크게 우리 읽습니다.
 
*갈라디아서 3:28,
28 너희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이나 자유인이나 남자나 여나 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뭐예요? 하나이니라.
-기가 막히게 말씀. 유대인나 헬라인이나, 이방인과 유대인은 절대 넘을 수 없는 벽이에요. 종이나 자유인, 하나는 여기 종은 완전히 숨 쉬는 짐승의 노예요. 노예, 자유는 완전히 차별이 있고 남자는 여자는 말도 못하 그러니까? 이런 관계를 다. 차별을 극복하는 것이 신비한 복음의 능력이다. 이것 때문에 교회는 나만 모인 곳이 아니라 우리의 주님을 고백하는 우리가 모인 곳이 될 수가 있는 것이에요. 따라서 우리 교회 교회 신문 이름이 뭡니까? ‘우리지’예요. 38년 전에 그걸 ‘우리지’라는 이름을 지었는데 같이 이게 바로 하나님의 성전을 유대인의 집에서 만민이 예배하는 집, 만민이 기도하는 집으로 회복시키는 구원 관이고 차별을 극복할 수 있도록 진리의 토대를 세우는 것이 아아주신 본다.
 
오늘 여러분 앉아 계시는데 여기 남녀노소 빈부(貧富)귀천(貴賤) 유 무식, 교회 처음 온 분, 오래 전문, 다 모여 있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이에요. 이걸 깨닫고 요한은 뭐라고 말하느냐? 요한계시록 5장 9절에,
 
*요한계시록 5:9,
9 그들이 새 노래를 불러 이르되 두루마리를 가지시고 그 인봉을 떼기에 합당하시도다 일찍이 죽임을 당하사 각 족속방언백성나라 가운데에서 사람들을 피로 사서 하나님께 드리시고.
-모든 족속과 방언과 백성이 다. 함께 예배드리게 하시고 더구나 요한복음 11장 52절에,
 
*요한복음 11:52,
52 또 그 민족만 위할 뿐 아니라 흩어진 하나님의 자녀를 모아 하나가 되게 하기 위하여 죽으실 것을 미리 말함이러라.
-사도 요한이 깨달은 진리가 이것이 다. 함께 보겠습니다. 시작. 또 그 민족만은 흩어진 하나님의 자녀를 모아 하나가 되게 죽으실 것을 미리 막 좀 세게 말하면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 돌아가신 이유가 뭐냐면 흩어진 하나님의 자녀를 모 뭐 하기 위하여 하나 되기 위하여 연합하기 위하여 연합하기 위하여, 이걸 이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그렇게 강조를 해도 이스라엘 백성들은 계속 마이동풍(馬耳東風)이에요. 못 알아들었어요.
 
뭐 사실 뭐 할 것도 없어요. 우리도 한국 교회 140년 정도 역사가 되 가지고 우리만의 그룹이 되고 뭐 본인들만이 진리라, 생각해 가지고 이렇게 아주 굳어 있는 화석같은 분들 많이 많이 좀 있잖아요. 있는데 이스라엘 같은 경우 수천 년 내려오는 그들의 어떤 전통인데, 그걸 깨기가 쉽겠습니까? 그걸 그걸 깨뜨리지 못하고 깨뜨리지 못하고 있을 때, 예수님께서 공관복음 마태 마가 누가 다. 주님 말씀하시기를 야, 이스라엘 성전이 너희들만 위한 것이 아니야, 여기 너희들만의 이익과 너희들만을 위해서 주신 거냐? 나의 자기만 생각하는 성전은 그것은 강도의 굴혈이야, 그러면서 마가복음 11장에 보면 주님께서 뭐라고 말씀하시냐면,
 
*마가복음 11:17,
17 이에 가르쳐 이르시되 기록된 바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 칭함을 받으리라고 하지 아니하였느냐 너희는 강도의 소굴을 만들었도다 하시매.
-이르시되 기록된 바가 뭐예요? 오늘 이사야에 있는 이 말씀을 예수님께서 인용하신 것이에요.
 
사랑하는 형제 자매 여러분,
오늘 우리의 마음 속에 있는 여러 가지 생각들과 오염된 것들 하나 되지 못하는 것들, 심지어 부부 사이도 그러고 가정도 그러고 많이 어려운 거 많이 있잖아요? 하나님은 오늘 우리가 하나 되지 못하고 차별하고 극복하지 못할 이런 관계들을 하나님은 오늘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것이에요.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야. 모든 차별을 극복해야 돼. 서로 다른 것을 극복해야 돼. 부부가 10년, 20년, 30년, 40년, 50년을 살면 서로 더 달라집니까? 아니면 더 하나가 됩니까? 제가 처음 우리 제가 장인어른을 만났을 때, 이런 얘기를 요즘 내가 왜 하는지 모르겠어요. 딱 첫 질문이 뭐냐면 “자네 우리 난영이 단점이 뭐라고 생각하나?” 딱 그러더시라고요. 내가 지금 콩깍지가 끼어 갖고 사랑을 하고 있는데 단점에 뭐라고 생각하냐? 그냥 뭐 가만히 있었어요. 두 번째 질문, “남자 남편과 아내가 서로 싸울 때 자녀는 어떻게 해결할 건가?” 아니 처음 만났는데 남편과 아내가 만났을 때, 어떻게 해결할 건가? 그러니까? 서로 차이가 있고 서로 다르고 그고 그렇다는 거 아니에요. 근데 그때는 제가 남편 삼각형이 있는데 정삼각형이 있는데 이쪽에는 아내가 있고, 이쪽에 남편이 있는데 꼭대기에 예수님이 계십니다. 야 그걸 내가 25살 때 얘기했어요. 그걸 예수님이 해결해 주실 거라고,,,
 
여러분,
우리는 지난 30년, 40년, 20년, 50년 결혼 생활하면서 수많은 차이, 수많은 어려움들을 우리가 어떻게 극복합니까? 복음의 진리 가운데서 연합하지 않고서 해결 방도가 없는 것이에요. 오늘이 성전은 눈에 보이는 성전만 말하는 것이 아니고, 눈에 보이지 않는, 무형 교회, 우리 자신이 성전이기 때문에 어린 양의 피로 구원받은 하나님의 성전 여러분 하나님의 백성들은 배경과 성별 지위 나의 인종의 제한을 받지 않고, 차별을 극복해야 되는데, 그런데 복음이 있다 그러면서도 신앙생활 하면서도 편견이나 자기 교만이나, 오만이나, 자기 선임권이나, 나와 다른 모든 것을 이방인 딱지로 붙이는 이 속성들이 있는 거예요. 제가 WEA 세계복음주의연맹 총회, 이걸 준비하면서요. 제가 어마어마한 고생을 하면서 야 한국 교회가 이 차별를 극복하고 하나 되어야 하는 것인데, 자기 자기 어떤 그 편견과 자기 어떤 확신에 쌓여 가지고, 그냥 힘든 사람들, 주여 이들이 하나 되게 하여 주십시오. 아멘. 그래서 8절에 보니까? 주님 뭐라고 말씀하시는가?
*이사야 56:8,
8 이스라엘의 쫓겨난 자를 모으시는 주 여호와가 말하노니 내가 이미 모은 백성 외에 또 모아 그에게 속하게 하리라 하셨느니라.
-자기만의 성전을 짓고 있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데, 8절에, 내가 이미 모은 백성 외에 또 모아 그에게 속하게 하리라 하였느니라. 모 백성은 이미 구원받은 우리 같은 사람들. 또 모아 그에게 속할 백성들은 뭡니까? 앞으로 우리를 통하여 구원받을 사람들, 우리를 통하여 복음이 더 확장될 사람들, 소위 ‘2033-50 비전’을 이루 사람들, 이런 사람들 앞으로 모일 백성들과 이미 모인 백성들이 서로 서로 연합해 가지고, 서열이 중요하지 않고, 시간적으로 누가 먼저인가가 중요하지도 않고,
 
먼저 된 자들도 배타성이 없이, 겸손하게 나중에 모인 형제들에게 마음을 활짝 열고 다락방, 다라방 마찬가지, 나중된 자들은 먼저 된 자들을 존중하고, 깊은 마음으로, 적극적으로 참석하고, 그래서 오늘 이런 마음을 가지고 차이를 극복할 수 있는 이 연합 지수가 우리에게 올라가기를 간절히 바라는 것이에요.
 
오늘 한국 교회 알고리즘 신앙들이 너무 많아요. 알고리즘 신앙이 뭐냐? 나하고 비슷한 사람들만 만나는 거예요. 그 다른 사람들로 더 서먹해지는 거예요. 이연 차이 지수를 극복하고 알고리즘 신앙을 극복해야 하는 것이에요. 그러려면 오늘 적용 한 가지 해야 할 거예요. 이게 액션 플랜인데, 적용이 뭐냐? 오늘 적용 이렇게 말해. 시작.
 
적용.
연합하지 않으면 믿음의 그릇이 깨어지고 쏟아진다.
-여러분 아까? 제가 처음 서두에 말씀을 드렸어요. 아무리 믿음의 그릇이 자라나도 이게 깨어지고 쏟아지면, 우리 게시판에 받은 은혜 쏟지 말고, 담긴 이게 이게 쏟지 말자. 아무리 은혜를 받아도 쏟아 버리면 뭐 하는 거예요? 안 되는 거 아니에요? 오늘 이 연합을 통하여 받은 은혜를 쏟지 말아야 하고 이걸 깨뜨리지 말아야 되는데, 여기에는 영적 최소치의 법칙이라는 것이 있어요. 연합의 최소치의 법칙이라 거 있어요. 이게 뭐냐면 제가 제자 원래 목회자 세미나를 담시 강의하는 내용들 중에 하나 들어가는데 여러분 아무리 이 나무 그릇이 있는데 다. 좋아도 한 판지를 가지고 나무 그릇을 만들 때에 12조각 정도 가지고 만든다고 하십시다. 그러면 11개가 아무리 좋아도, 하나가 연합하지 못하면 그 은혜가 다 쏟아져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이걸 그림을 한번 그랬어. 오랜만에 한번 보세요. 저 은혜의 물이 얼마나 푸르고 푸릅니까? 좋다이 말이야. 근데 저게 다른 것들은 다 잘되어 있는데 연합하지 못 하나가 저게 합류하지 못하고 낮아져 버리고 연합 지수가 낮아져 버리면요. 저 물이 다 새어 버리는 거예요. 오늘이 예배를 드리면서, 우리 모두에 하나님 은혜를 주셔 갖고 주님, 복음과 진리 안에서 하나님의 사명 안에서 우리는 연합 지수 높여 가지고 하나 되게 하여 주십시오. 아멘.
 
한마음 품어지게 해 달라고. 어제 토요비전 새벽예배 때, 우리 장로님 또 우리 순장님, 청년, 대학부 청소년 주일 학교가 다. 연합해 가지고 어제 간증을 하는데요. 참 아름다웠어요. 목회자로 제가 너무 행복했어요.
 
연합의 그릇도 마찬가지예요. 아무리 좋은 달 항아리라도 한 부분에 깨어지면 밑 빠진 독에 물붓기 식으로 다 새어 나가는 거예요. 연합을 권고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러려면 아까? 말씀드린 차별이 없는 차별을 극복하는, 다름을 극복하는 은혜를 주셔야 할 줄로 믿습니다. 아멘.
 
오늘 제일 중요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여러분 대한민국이 어떻게 이렇게 발전을 했습니까? 전 세계 교회 앞에 오늘 우리가 이런 예배를 드리는 이런 광경이 쉽지 않은 광경인데 어떻게 이렇게 남녀노소 유 무식 차별을 극복하고 이렇게 하나 예배를 드리시는 이 기적을 주신 이유가 무엇입니까? 대한민국의 산업화와 민주화를 뭘로 설명할 것입니까? 여러 원인들이 있지만 한국 교회를 빼고 해석하면 답이 안 나오는 것이에요. 한국의 기독교 정신을 망각하고 이걸 해석하면 답이 안 나오는 것이에요. 흔히들 한국 사람은 똑똑해서 그랬다. 그래 갖고 한국 사람 개인이 똑똑하기 때문에 뭐 지도자가 누구든 상관이 없다. 이승만 대통령 별 거 없다. 이런 식으로 얘기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아니에요. 여러분,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대한민국은 본래 고려 다이네스티, 조선 시대 이럴 때에 우리는 어마어마한 차별이 있는 나라였어요. 양반이 아니면 인간 행세도 못하고, 조선 시대에 아주 그냥 대부분은 상민이고, 거의 대부분은 상민이고 반 이상은 처음에 노비들이었고, 노예들이었고, 이 차별이 어떻게 극복될 수가 있는 상황이 아니에요. 나라가 발전할 수가 없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 이승만 대통령은 양영대군 왕족 출신이에요. 그런데 그가 기독교의 귀의를 하고 기독교 정신을 보니까? 기독교 정신의 최고의 가치 중에 하나가 뭐냐? 남녀노소 빈부귀천 그리고 차별이 없는 것이다. 이걸 깨닫고 대한민국을 기독교 정신 위에 건국을 하게 된 것이에요. 아멘.
 
이거 여러분 사세요. 아셔야 돼요. 이 이 차별 없는 그의 기독교 정신의 나라를 세 나라를 1대 대통령한 그 은혜가, 여러분 저 세계가 보세요. 인도 물론 하겠지만 크게 발전하기 힘들어요. 필리핀도 힘들어. 왜냐면 그 귀족제도 너무 간구해요. 이슬람도 마찬가지고 인도의 카스트도 힘들어요. 그거 차별을 극복해야 근데 전 세계 대한민국처럼 한꺼번에 귀족 제도가 없어지고 왕족이 없어지고 기독교 복음이 들어와 가지고 반상이 양반과 상인이 양반과 쌍놈이 같이 예배드릴 수 있는 유일한 은혜를 받은 나라가 대한민국이에요. 그래서 이만큼 발전하게 된 거예요. 지금 전 세계 지금 보세요. 지금 보세요. 자동차 만드는 나라, 조선을 만드는 배를 만드는 나라 반도체 만드는 나라, 심지어 방산까지 만드는 나라는 우리가 지금 유일해요. 유일해.
 
차별 없는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 예배드리고 기독교 정신으로 극복할 때 하나님이 이만큼 해 주신 것이에요. 아멘. 오늘이 은혜를 가지고 우리 모두 연합의 가판 위에 믿음의 그릇을 가지고, 연합의 가판 위에 같이 올라가 가지고 믿음의 그릇이 커지고, 하나님이 원하신 은혜를 받기를 바랍니다. 아멘.
 
차별이 없는 은혜를 받아 갖고 우리는 그냥요. 얘기만 하고 마치십시다. 우리나라는 비빔밥 문화예요. 예. 그냥 막 서양 사람들은요. 음식을 먹을 때 에피타이저 메인앙트레디트레 따로 먹잖아요. 우리는 그냥 때려 먹는 거예요. 그냥 비빔밥,,, 그냥 한꺼번에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빔밥 그릇도 커요. 김밥도 그냥 때려넣어요. 그 안에 오만 것 다 넣어 가지고 때려 먹는 이게 우리나라 보따리 문화가 돼 가지고, 그 안에 오한 걸 다 잡아 넣고 보따리 문화해 가지고 차별 없이 하나가 된 이민족이 됨으로 말미암아이 민족의 이 역사와 은혜를 지켜 나가기를 바라고, 양반과 상민을 기독교 정신으로 극복한 이 축복이 이번 세계복음연맹총회를 통해서도 세계 역사를 바꾸는데 우리 성도들 일조하고, 이걸 통하여 대한민국 교회가 모두가 다. 차별 없이 은혜로 연합하여 믿음의 가판 위에 올라가기를 소망합니다. 아멘. 아멘.
 
찬송 가운데
내 주의 나라와 찬송 가운데 2절에
♬내 주의 교회는 천성과 같아서 눈동자 같이 아끼사 늘 보하시고
4절에 성도의 연합과 교회의 위로와 구주 맺은 언약을 늘 기뻐합니다.
하늘의 영광을 베푸신 은혜가 진리와 함께 영원히 시온에 넘치네.
 
기도.
우리나라 초대교회는 양반과 벽이 같이 예배를 드리는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이것은 당시에 있을 수 없는 큰 차이를 극복한 연합의 장이 되었습니다. 그 정신이 오늘 대한민국의 기독교 정신으로 발전되어 우리가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우리가 이걸 지켜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 사랑의 교회 한국 교회가 이런 구원의 진리를 바탕한 강력한 복음의 연합 벨트를 구축하게 하여 주시옵시고, 아멘. 우리 가정과 우리 교회가 연합의 전진 기지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모든 차이를 극복하고 복음의 르네상스를 열게 하여 주시옵시고, 우리 모두 함께 연합의 가판 위에 올라가지고 연합의 원팀이 되어 하나님의 크신 사명을 감당하는 개인과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받들어 간절히 기도올리옵나이다. 아멘.
 
♣요약
참된 구원의 능력을 깨닫고 배타성과 소외의 차가운 벽을 훌쩍 뛰어넘을 때, 모든 영가족과 다락방이 '만민이 연합하여 기도하는 집'으로 비상하며, 우리 모두가 연합의 사각지대 없이 정위치하게 하사, 남북통일고 2033-50 비전의 응답을 꿈꾸는 연합의 갑판으로 올라가야 한다. 우리 교회가 뜰뜰 뭉쳐 '강단금식기도회'로 '10.27 세계/한국교회 섬김의 날'을 섬길 때. 세계복음주의연맹(WEA) 서울총회가 만민이 연합하여 기도하는 강력한 부흥의 진원지'로 쓰임받기를 간절히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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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주후 2025년 10월 05일)
제목: “한결 같은 은혜의 법칙(Unchanging Principles of Grace)”
설교본문: 사도행전 16:1-10
찬양인도: 쉐키나(이 다니엘 부목사님), 영광찬양대(1부)
대표기도: 김건 부목사님 (1부)
사회: 임병영 부목사님(1부)
헌금송: 엄정화(소프라노)

 
설교자: 오정현 담임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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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6:1-10,
1 바울이 더베와 루스드라에도 이르매 거기 디모데라 하는 제자가 있으니 그 어머니는 믿는 유대 여자요 아버지는 헬라 인이라.
2 디모데는 루스드라와 이고니온에 있는 형제들에게 칭찬 받는 자니.
3 바울이 그를 데리고 떠나고자 할새 그 지역에 있는 유대인으로 말미암아 그를 데려다가 할례를 행하니 이는 그 사람들이 그의 아버지는 헬라인 인 줄 다 앎이러라.
4 여러 성으로 다녀 갈 때에 예루살렘에 있는 사도와 장로들이 작정한 규례를 그들에게 주어 지키게 하니.
5 이에 여러 교회가 믿음이 더 굳건해지고 수가 날마다 늘어 가니라.
6 성령이 아시아에서 말씀을 전하지 못하게 하시거늘 그들이 브루기아와 갈라디아 땅으로 다녀가
7 무시아 앞에 이르러 비두니아로 가고자 애쓰되 예수의 영이 허락하지 아니하시는지라.
8 무시아를 지나 드로아로 내려갔는데.
9 밤에 환상이 바울에게 보이니 마게도냐 사람 하나가 서서 그에게 청하여 이르되 마게도냐로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 하거늘.
10 바울이 그 환상을 보았을 때 우리가 곧 마게도냐로 떠나기를 힘쓰니 이는 하나님이 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우리를 부르신 줄로 인정함이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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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오늘 명절 기간 주일인데 오늘이 코리안 땡스 기빙 선데이에요. 아, 많은 분들 이렇게 지방에 많이 내려가시고 또 어떤 분들은 어제 보니까? 유럽에도 우리 교우들이 많이 가 계세요, 지금. 목사님 회갑 기념으로 왔습니다. 그리고 또 인도에도 지금 우리 단계 선교 팀들 의료 팀들이 다가 계시고 오늘 보니까? 미국에서 또 역귀성 하셨는데, 우리나라 오셨는데, 새벽에 도착해 가지고 예배당에 왔다는 것이에요. 얼마나 귀한지 이른 비와 늦은 비를 주시는 하나님의 맞춤의 은혜가 여러분들이 있기를 바랍니다. 풍성한 결실이 있고 또 은혜가 무엇인지를 깨닫는 귀한 주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무엇보다도 황금 연휴인데도 쉬지 못하고 일하시는 분들, 알바는 청년들, 그리고 홀로 힘든 시간을 견디고 있는 수많은 분들에게도 하나님의 예배하신 특별한 은혜가 임하기를 소망합니다. 저는 특별히 명절 주일이 될 때마다. 우리가 평생 기억해야 할 어떤 신앙의 지침, 혹은 토대, 또 제 평소에 제 마음에 두고 있는 말씀을 나누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사야 강의를 잠깐 멈추고 오늘 명절 기념 어떻게 보면 추석에 여러분들 특별 음식도 먹는데 오늘이 말씀이 추석 특별 말씀의 양식이 되기를 바랍니다. 자 오늘 요절을 요절 주보에다 써 놓았는데요. 오늘 제목을 ‘한결 같은 은혜의 법칙’이다. 그랬는데 오늘 요절에 보니까? 사도행전 16장 5절 여러분들 읽었는데,

*사도행전 16:5,
5 이에 여러 교회가 믿음이 더 굳건해지고 수가 날마다 늘어 가니라.
-참 사도행전의 곳곳마다. 부흥 보고서가 나오지만 오늘 여기에도 특별한 부흥의 보고가 있습니다. 은혜가 있으면 부흥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 평생에 여러분이 교회란 말을 당시의 초대교회 뿐만 아니라 여러분 한 분 한 분, 여러분의 생애가 믿음이 더 굳건해지고 여러분 날마다. 수가 더 늘어 가니라. 얼마나 좋겠어요? 부흥 특별 보고인데, 거기에 대한 내용은 오늘 1절부터 5절까지는 바울이 디모데를 얻는 것 때문에 믿음의 아들 디모데를 얻는 것 때문에 큰 은혜를 받았고, 6절부터 10절까지는 보면 바울이 마게도냐 환상을 보고, 그리고 그 본문 오늘 본문 이후로 유럽 교회의 장래가 결정되는 놀라운 내용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참 귀하게 생각하는 본문이고, 저도 이렇게 삶에 여러 형편이 있을 때마다 이 내용이 저에게는 어떤 면에서 사역의 어떤 지침 이라할까? 방향을 정해 주고 있습니다. 아주 귀한 말씀으로 제가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저는 이 말씀을 근거로 ‘한결 같은 은혜의 법칙이다’ 라는 제목을 썼는데 여러분 사람마다 스타일이 있고 기업들도 기업의 어떤 스타일이 있어요. 어떤 기업은 한국의 그 큰 기업들 가운데에 창의력과 저돌성을 강조하는 기업도 있고, 또 어떤 기업은 인재를 소중하게 생각하고 섬세하게 사람을 키우는 그런 기업도 있고, 또 어떤 기업은 인화력을 강조해 가지고 따뜻한 그런 기업 분위기가 있고 이래도 무슨 말인지 모르시겠어요?

제가 말씀드린 요지는 뭐냐 하면, 어떤 스타일, 그 그런 그 기업의 어떤 스타일이 그런 기업을 오랫동안 유지하게 하는 길이 되었다. 근데 우리 하나님의 일은 더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일은 반드시 잘되는 은혜의 법칙이 있는 줄로 믿습니다. 성경은 잘되는 형통의 스타일에 대해서 대표적으로 요셉은 창세기 39장 2절에 뭐라고 말씀하고 있느냐?

*창세기 39:2,
2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시므로 그가 형통한 자가 되어 그의 주인 애굽 사람의 집에 있으니.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심으로 그가 뭐가 되었어요? 형통한 자가 되었다. 요셉과 그러니까? 하나님의 임재 사상, 하나님의 임재 의식이 요셉을 형통한 자로 만드는 법칙이 되었다는 것이에요. 여호수아는 여호수아 1장 8절에 오면 뭐라고 나와 있느냐면,

*여호수아 1:8,
8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안에 기록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며 네가 형통하리라
-이 율법책 특별히 주야로 그것을 묵상할 때에 내 길이 평탄하게 될 뿐만 아니라 네가 어떻게 한다고요? 형통하리라. 말씀 묵상이 그 형통한 법칙이 될 수가 있다. 이렇게 말씀을 할 수가 있고, 다니엘 같은 경우는 늘 기도하는 삶의 패턴 하루에 세 번씩 기도하는 상록수 기도를 통하여, 변함없는 기도를 통하여 왕조가 세 번이나 바뀌는 역사의 격변기 속에서도 여전히 영향을 끼치는 형통한 사람이 된 줄로 믿습니다.

그래서 오늘 저는 오늘 명절이니까? 오늘 좀 시간을 평소보다. 조금 설교 시간을 좀 줄이겠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이거 마치고 나가면 오늘 제기차 기도할 시간을 드리겠습니다. 그런 시간을 드리겠는데 이제 오늘 집중적으로 제가 한 두 가지 말씀을 할 테니까, 이게 한결 같은 은혜의 법칙, 세상의 어떤 기업, IT 기업 이거 게임이 안 되는 하나님, 하나님 주신 우리 은혜의 법칙 이걸 꼭 간직하고 오늘이 귀한 명절 주일이 되기를 바랍니다. 첫 번째 오늘 생각할 것은,

I. 하나님은 고난 가운데 보석을 준비해 놓으신다 (1~5절).

-하나님은 고난 가운데서도 디모데 라는 보석을 준비해 놓으시는 1절부터 5절까지, 그러니까? 고난 고난 가운데서 하나님은 보석을 준비하시는 하나님이시다. 1절부터 5절까지 보면,

*사도행전 16:1,
1 바울이 더베와 루스드라에도 이르매 거기 디모데라 하는 제자가 있으니 그 어머니는 믿는 유대 여자요 아버지는 헬라 인이라.
-이 은혜의 법칙인데 무슨 뜻인가 하면 바울이 더베를 지나고 루스트라의 1절에 루스드라에 이르렀는데 거기에 누구예요? 디모데 라는 제자가 있으니 그 어머니는 믿는 유대 여자요, 아버지는 헬라인 이더라. 다문화 가정인데 거기에 루스드라 성에 디모데 라는 제자를 바울이 만나게 되었습니다. 근데 여기 이제 배경이 뭐냐면 오늘 16장인데 앞에 14장을 보면, 바울이 루스라는 성에가 가지고 복음을 전하다가 얼마나 핍박과 고난을 겪었는지, 사람들이 막 돌멩이를 던지고 그냥 이렇게 해가지고 바울이 거의 죽은 것 같이 되었어요. 그 사람들이 바울이 죽은 줄 알고 바울을 그이

둘둘 이게 거적에 말아 가지고 성밖에 던져 버렸어요. 시 제자들이 와갖고 막 우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럴 수가 있냐고. 그런데 그 바울이 거기 살아 나가지고 다시 일어나 가지고 정말 예수님을 제대로 믿으려면 수많은 환난을 겪어야 할지니라. 그 정도로 힘들었어요. 그러니까? 우리 식으로 말하면 루스드라 성은 보기도 싫은 곳이고 생각하기도 싫은 곳이고, 어떻게 보면 얼굴을 향하기도 싫은 그런 어려운 고난의 고난의 장소였어요. 환난을 겪은 장소였어요. 그런데 하나님은 독특하게도 그 고난의 장소에 은혜의 보석을 준비해 놓으셨어요. 황폐한 곳에 향기 나는 꽃인 디모데 라는 놀라운 하나님의 예비하신 믿음의 아들 제자를 준비해 놓으셨어요. 바울에게 있어서이 디모데는 믿음의 제자였고 믿음의 아들이었어요. 그가 디모데를 보는

순간 디모데의 순전함, 착함 그 너무 좋아하고 저도 제 아들 이름을 디모데로 지었어요. 너무나 좋아 가지고 잘 준비된 사람, 그런데 또 바울의 마음속에 너는 디모데를 너희 제자로 삼아라. 자, 이렇게 말씀할 수 있습니다. 바울의 인생의 보석이요. 바울의 인생의 향기로운 꽃인 디모데를 언제 얻었는가? 어디서 얻었는가? 고난의 때에 루스라의 고난의 터널을 지날 때, 또 루스라의 처절한 박해를 받았을 때다. 그러니까? 우리는 오늘 은혜의 법칙 1번 이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고난의 터널를 지날 때에 하나님은 반드시 거기에 독특한 보석을 준비해 놓으신다. 우리가 고통의 뜻이 있다는 거 다 알고 있습니다만, 이제 한 단계 올라가 가지고

하나님께서 루스드라는 그 고난의 고통의 지역에서 믿음의 아들을 준비해 놓으신 것처럼, 아니 조금 더 깊이 들어가면 고난을 통과할 수 있는 영적인 함께 통과할 수 있는 영적인 동지를 준비하셔 가지고, 그 고난의 터널을 이기게 해 주시는 것이에요. 그러니까? 여러분 다시요. 고난 가운데서 하나님 뭘 준비하신다고요? 보석을 준비하신다. 그래서 여러분 나는 우리 아버지 어머니가 부자가 아닌 것을 감사합니다. 우리가 가난한 집에 태어난 것을 감사합니다. 그래 그 세상 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가난 가운데서도 신앙을 지키면 거기에 놀라운 보석을 발견할 수 있어요. 그 집안이 잘되고 집안이 부잣집에서 태어난 분들은 오늘이 시간부터 긴장하셔야 되는 거예요. 이건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의 법칙이에요.

고난 가운데 믿음의 아들을 준비해 놓으시고 그 함께 고난을 통과할 수 있는 영적 동지를 준비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음 잘 아시는 대로 바울이 통과하는 고난의 터널은 말로 다. 할 수가 없어요. 힘든 고난이었어. 고린도서 11장에 보면 뭐 얻어 맞고, 죽을 고비를 넘기고 뭐 그냥 뭐 폭풍 태풍을 만나고 수많은 난관에 감옥에 가고, 그런데 디모데서 1장에 보니까? 바울이 감옥에 갇혔을 때, 오네시모 라는 동지를 주셨고, 고린도서 7장에 보니까? 심한 압박과 두려움 속에 있을 때 디도 라는 동지를 주셨으며, 그다음 로마서 16장에 보니까? 바울이 생명의 위협을 받을 때에 브리스길라와 아굴라와 같은 목숨을 걸고 함께할 수 있는 동지를 주신 줄로 확신합니다. 로마서 16장 3절 4절에,

*로마서 16장 3-4,
3 너희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나의 동역자들인 브리스가와 아굴라에게 문안하라.
4 그들은 내 .목숨을 위하여 자기들의 목까지도 내놓았나니 나뿐 아니라 이방인의 모든 교회도 그들에게 감사하느니라
-너무나 놀라운 고난의 시기에 목숨을 걸고 함께할 동지들을 예배하신 하나님이세요. 지난 주일에 제가 윌리엄 캐리 말씀, 근대 선교 윌리엄 캐리 말씀을 드렸는데 윌리엄 캐리가 선교 하러 인도해 가니까? 아들이 갑자기 풍토 병으로 죽고 아내가 정신적으로 큰 타격을 받고 뭐 너무나 어렵고 선교를 포기할 만한 상황이었는데 그 순간 윌리엄 캐리에게 바울에게 브리스길라와 아굴라를 허락하듯이 조슈아 말시먼이라는 부부를 허락해 가지고 그 영적 동지로서 고난을 의 터널을 통과하게 해 주셨어요. 그러니까? 오늘 여러분 우리가 인생을 살면 수많은 과정들이 있습니다. 여러분들 생애 가운데 고난의 과정 가운데 그 모든 것들을 같이 통과할 수 있는 보석 같은 영적인 동지들을 주시기를 바랍니다. 신앙에는요. 독불 장군이 없어요. 함께 울고 함께 웃는 믿음의 동지들이 있어야 합니다. 사랑의 교회에 오셔서 여러분들이 믿음의 동지들을 많이 만나기를 간절히 간절히 소망하는 것이에요. 오늘 10절에 보니까? 뭐라고 하느냐? 우리라는 말이에요.

*로마서 16:10,
10 바울이 그 환상을 보았을 때 우리가 곧 마게도냐로 떠나기를 힘쓰니 이는 하나님이 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우리를 부르신 줄로 인정함이러라.
-그러니까? 고난을 통과한 믿음의 동지들 처음으로 닥터 누가 의사 누가가 사도행전 16장에서 처음으로 우리라는 팀웍을 가진 동지적인 용어를 여기서부터 쓰기 시작하는 것이에요. 여러분, 영적인 삼겹 줄은 끊어지지 않도록 우리라는 팀웍을 주신 주님을 찬양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고난의 시기를 통과할 때 혼자 통과지 않게 하시고 우리를 함께 해 가지고 함께 좋은 동력 자들을 붙여 주셔서 우리에게 이 은혜를 받게 이게 은혜의 법칙이에요. 우리 힘으로서는 내 힘으로서는 혼자서 한결같이 은혜를 유지할 수 없지만 우리는 그 어려움을 통과할 수 있는 우리는 그 고난의 터널을 통과할 수 있는 우리는 은혜의 법칙을 갖게 되는 것이에요.

제가 지난 주일 날 우리 장로님들과 제가 대화를 하다가 장로님들 요즘 다락방 사회 어떠세요? 하니까? 모두가 다락방 순장으로 섬기고 계셨어요. 어떤 장로님은 전문인들 중심에 다락방을 하고 있고 그 또 어떤 종 어떤 장로님은 어 신혼부부 다락방을 하고 있고 또 어떤 장로님은 장애인들과 관계 장애인들을 섬기는 다락방을 하고 있고 그 제가 보니까? 그 전문인들 중심으로 한 다락방은 우리라는 티모를 가지고 비즈니스의 한계도 뛰어넘고 또 신혼부부 다락방은 인생의 지표를 서로 발견하고 방향을 마련해 주고 또 장애인 다락방은 따뜻한 영 가족의 섬김과 사랑을 갖는 그런 내용들을 얘기하는데 제가 많은 감동을 받았어요. 그런데 그 장로들 하시는 말씀이 본인들이 순장을 하지만, 순원들 때문에 더 큰 은혜를 받고 본인들이 산다는 것이에요. 그 본인들이 살게 되니까? 그 다락방에 무슨 일이 벌어지는가? 당신들 반드시 제자 훈련해야 한다. 그러고 서로 권면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랑의 교회는 지난 47년 동안 제자 훈련 사역에 들어올 멤버가 가난해진 때가 없었어요. 늘 필요한 사람들이 들어오게 됐어요. 그런 계속 그런 은혜가 있어요.

그러니까? 다락방을 왜 해야 되나? 거기서 우리가 디모데를 만나고, 거기서 또 디모데를 훈련하고 그래서 저는 이 말씀을 준비하면서 나의 디모데는 어디 있는가, 늘 생각했던 것을 감사하고 또 나는 또 누구의 디모데가 되고 있는가? 생각을 해 보았어요. 여러분 다시요. 고난 가운데 하나님은 뭘 준비하신다고요? 영적 보석을 준비하시고 보석을 준비하실 때 디모데와 같이 고난을 함께 통과할 만한 영적 동지들을 준비하시고, 한국 교회사 쪽으로도, 세계 교회사 쪽으로도 이런 팀웍을 가지고 늘 어렵지만 한결 같은 은혜의 법칙을 해 주시는 주님을 찬양하는 것입니다.

우리 온 성도들 이런 마음으로 All hands on deck, 믿음의 가판 위에 원 팀이 되어 가지고 고난을 통과할 수 있는 은혜를 주시기를 바라는 겁니다. 그게 하나 기둥이고, 또 하나의 은혜 법칙은 뭐냐? 6절부터 9절까지인데 오늘 중요한 겁니다. 한쪽 문을 닫으시면 한쪽 문을 여시는 겁니다. 이게 인생의 은혜의 법칙의 중요한 프린스플이에요. 무슨 말이냐? -오늘 6절부터 9절까지 보니까? 거기 이런 내용이 나옵니다. 6절에,

II. 한쪽 문을 닫으시면 한쪽 문을 여신다 (6~9절).

*로마서 16:6-9,
6 성령이 아시아에서 말씀을 전하지 못하게 하시거늘 그들이 브루기아와 갈라디아 땅으로 다녀가
7 무시아 앞에 이르러 비두니아로 가고자 애쓰되 예수의 영이 허락하지 아니하시는지라.
8 무시아를 지나 드로아로 내려갔는데.
9 밤에 환상이 바울에게 보이니 마게도냐 사람 하나가 서서 그에게 청하여 이르되 마게도냐로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 하거늘.
-성령이 아시아에서 말씀을 전하지 못하게 하시거늘. 오늘 이걸 여러분들이 그냥 성경 지식 정도가 아니라 마음으로 다. 와닿야 되는 거예요. 7절에 보니까? 예수의 영이 허락하지 아니하시는지라. 그러니까? 6절, 7절에서 막았어요. 뭘 막았느냐? 바울 바울과 그 팀들이 소아시아 지역에가 가지고 말씀을 전하려고 그랬어요. 아시아 전해서. 근데 그걸 성령께서 막으시는 거예요. 그리고 대신 성령이 막으시고 예수의 영이 허락하지 않으시고, 대신 9절에 보니까? 뭐라고 나와 있느냐? 밤에 환상이 바울에게 보이니 마게도냐 사람 하나가 서서 그에게 청하여 이르되 마게도냐로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 아시아에서 말씀을 저는 막으시고 마게도니아는 저 유럽이거든요. 유럽 첫 성 빌립보로 해 가지고 가는데 유럽에 있는 사람들이 우리를 도와달라. 그래서 이 본문이 유럽의 장래를 결정하는 본문이 된 것이에요. 한쪽에 막으면 한쪽을 여시는 것이에요. 여러분 6절에서 다시 누가 말씀을 전하지 못하게 한 거예요? 성령께서 7장에서 예수의 영이 허락하지 아니하신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우리가 우리 인생의 남은 인생을 여러분들이 어떻게 다. 알겠어요? 사람이 제한된 인간이 내 남은 인생을 어떻게 다. 알겠어요? 우리의 마지막을 아무도 모르는 거예요. 그런데 한 가지는 알아요. 한쪽 문을 닫으시면 한쪽 문을 여시는 것이에요. 이것이 기도, 우리 신앙인들이 갖는 중요한 은혜 법칙이에요. 저는 한결같이 하나님께서 한쪽 물을 닫으시면 한쪽 문을 여시는 것을 저는 믿고 오늘까지 사역으로 해 왔어요.

그러니까? 이걸 여러분들이 명심을 하셔야 되는 거예. 한쪽 문을 닫으시면 다시 한쪽 문을 뭐 한다고요? 이어신대 우리가 우리 남은 인생을 다. 몰라요. 지금 우리게 어려 어렵다. 할지라도 그런데 이상하게 한쪽 문을 다. 닫아도 하나님의 사람들은 다친 거 같고 막힌 것 같은데도 불구하고 기본적으로는 마음이 평안한 거예요. 왜? 성령께서 하시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다. 몰라도 우리의 마음의 기본적인 마음의 자세는 다치고 어려워도 기본적으로는 마음이 평안한 거예요. 성령이 하시는 거기 때문에, 대신 우리는 기억할 것은 한쪽 문을 새로 여시는데 그런 사원에서 우리 인생 전체를 살펴보면 무슨 일이 벌어지는가? 늘 말씀한 이지웨이는 아니더라도 하나님은 결국 한쪽 문을 이어셔서 베스트 웨이로 인도하실 것이다. 오늘 아시아의 문이 다치면 유럽의 문을 여는 것처럼,,,

지금 여러분들의 생애를 하나님께서 닫아 놓은 다고 생각할 때도 성령께서 있는 그걸 여러분들이 믿고 보세요. 다시 6절에서 누가 막으셨다고요? 성령께서 전하지 못하게 하시고 7절에는 또 뭐라고 말씀하셨어요? 예수의 영이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그리고 10절에 보니까? 뭐라고 나오느냐? 10절에 하나님이 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우리를 인정하라 나오니까, 성령님 예수 그리스도에게 하나님 하나님의 역사 오늘 나타나 있어요. 아주 디테일하게 나타나 있어요. 이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성삼위 하나님의 주권적인 인도를 믿고 우리를 맡기면 우리는 늘 은혜를 유지할 수가 있는 것이다. 은혜의 법칙을 우리는 우리의 것으로 삼을 수가 있는 것이다. 그래서 이것이 여러분들에게 평생 은혜를 유지하는 하나님의 법칙이 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오늘 내 인생에 문이 막히면 부모들의 인생에 문이 막히면, 언젠가는 하나님은 자식들을 통해서도 문을 열 것이다. 이걸 믿는 것이 은혜 문에 대해서 눈이 열리는 거예요. 내 자식의 문이 다친다면 또 다른 형태를 통해서 어떤 방법을 통해서라든지 하나님은 은혜의 문을 여실 것이다. 그래서 이런 것들은 다. 환경을 초월하게 만들고, 그 은혜의 문이 열리는 것에 대해서는 나와 환경을 비교하는 것이 아니라 환경과 그다음에 그 길을 하나님과 비교해 가지고 믿음 보고를 할 수 있도록 하나님이 인도해 주시는 것입니다.

제가 멀리 가지 않아도 성경을 어느 정도 아는 분들은 다 알고 계세요. 요셉이 아버지 야곱의 품으로 가는 문이 닫혀 버렸어요. 애굽으로 팔려 버렸어요. 그랬을 때 결국 겉으로 볼 때는 너무나 요셉에게는 슬프고 고통스러운 상황이었지만 애굽의 총리가 되는 문이 하나님이 예비하고 계신 것이었어요. 한나의 대문이 닫혔을 때에, 오히려 하나님은 선지자 사무엘이라는 걸출(傑出)한 시대의 인물을 준비해 놓고 계셨어요. 사무엘상 1장 5절에 보면,

*사무엘상 1:5,
5 한나에게는 갑절을 주니 이는 그를 사랑함이라 그러나 여호와께서 그에게 임신하지 못하게 하시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뭐예요? 임신하지 못하게 하셨다. 닫혔어요. 근데 1장 20절에 보니까? 뭐라 그러느냐?

*사무엘상 1:20,
20 한나가 임신하고 때가 이르매 아들을 낳아 사무엘이라 이름하였으니 이는 내가 여호와께 그를 구하였다 함이더라.
-한나가 임신하고 때가 이름에 아들을 나 뭐예요? 사무엘이라 했다. 사무엘이라. 문이 닫혔는데 하나님은 또 한쪽 문을 사무엘이라는 걸출한 하나님의 길을 열어 놓으신 것이에요. 출애굽 이후에 홍해 앞에서 홍해 앞에서 막 그냥 꼼짝도 못 다. 죽게 되었어요. 막혔어요. 근데 하나님이 홍해에 새 길을 열어 주시는 것이에요. 그러니까? 한쪽 문이 닫히면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한쪽 문이 닫히면 주권을 인정하는 문 한쪽 문이 열리는 것을 믿게 되는 겁니다. 저는 제가 좋아하는 성경 구절 가운데 요한계시록 3장 8절이 있어요. 3장 8절 다. 같이 크게 보겠습니다.

*요한계시록 3:8,
8 볼지어다 내가 네 앞에 열린 문을 두었으되 능히 닫을 사람이 없으리라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작은 능력을 가지고서도 내 말을 지키며 내 이름을 배반하지 아니하였도다.
-제가 처음 교회 개척할 때에 개척교회 이름을 뭐라고 할까? ‘사랑의 교회’라는 이름을 제가 쓰기 전에 ‘활짝 열린문 교회’, 그러니까? 열린문 교회를 하고 싶었어요. 이제 앞으로 이제 누가 개척하는 분은 ‘사랑의 열린문 교회’ 뭐 이러면 또 ‘활짝 열린문 교회’ 하나님은 참 특별하세요. 적당 열리 문이 아니라 고전 16장 9절에 보니까? 뭐라고 나와 있어요.

*고린도전서 16:9,
9 내게 광대하고 유효한 문이 열렸으나 대적하는 자가 많음이라.
-이런 내용이 나와 있어요. 내게 광대하고 유효한 문이 열렸다. 그냥 열린 문 정도가 아니다. 여러분 은혜의 법칙 한쪽 문을 닫으시면 그 가운데서도 성삼위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면, 하나님께 의탁하면 막힌 것 같아도 하나님은 나와 주님만이 아는 마음에 평안함을 주시고 우리에게 활짝 열린 문, 광대하고 유효한 옛날에는 공효한이라 그랬어요. 광대하고 크게 열린 문이 열려 돼요. 할렐루야. 이 은혜의 법칙을 가져야 여러분들이 한결 같은 은혜를 유지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예. 한쪽 문이 다치면 다른 한쪽 문이 열린다는 이 법칙에서 한 가지 생각. 심지어 여러분들 살다 보면요. 나 자신에 대한 절망이 올 때가 있어요. 여러분 자신에 대한 한계와 절망을 느낄 때가 있어요. 근데 제가 경험해 보니까? 저 자신에 대한 절망이 올 때 하나님께 대한 소망의 문이 제대로 열리기를 시작하는 것이에요. 자기가 절망하면 하나님께 대한 위탁의 문이 열리게 된다이 말이에요. 아멘. 그래서 하나님은 가끔 우리에게 힘 빼기 작업을 하시는 거예요. 우리 절망하더라. 이게 참 중요한 얘기죠. 인생은 누구나 다. 한계를 느껴요. 누구나 다. 완벽한 인생은 없으니까, 우리가 다. 뭐 그렇게 다. 대체적으로 나쁜 머리는 아니고 괜찮은 머리들이지만 그러나 진짜 탁월한 머리를 갖고 있는 사람들을 만날 때가 있어요.

별로 공부도 안 하는데 종교 1등이야. 소위 공부 머리가 있어 가지고 부모를 잘 타고 태어나 가지고 공부 머리가 있는 거예요. 그런데 어떤 아이는 엄마가 머리가 좀 안 돌아가 가지고 아 아무리 공부해도 안 돼. 아무래도 안 돼. 그 어떡할 거예요? 그 자기에 대한 절망이죠. 그럴 때 자기 머리가 좀 덜 돌아가도 하나님께 전적 위탁을 할 때 하나님은 그에게 가장 맞는 이른 비와 늦은 비에 축복을 주시는 것이에요. 희한한 거예요. 그래서 슬슬 놀면서도 공부 잘하는 친구들과는 게임이 안 되는 우리의 머리를 주신 주님을 찬양하시는 거예요. 나 자신에 대한 절망이 있더라도 하나님은 그것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께 집중하고 의탁함으로 말미암아 또 다른 문을 열게 하시는 하나님을 우리가 믿는 것이에요. 그러면 하나님은 어떻게 다른 문을 열어 주시나? 다음을 하나의 도구가 뭐냐면 9절에,

*로마서 16:9,
9 밤에 환상이 바울에게 보이니 마게도냐 사람 하나가 서서 그에게 청하여 이르되 마게도냐로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 하거늘.
-그러니까? 환상과 비전을 통하여 우리의 문을 열어 주시는 것이에요. 잘 아시는 대로 우리가 물이 없 양식이 없으면, 뭐 한 달을 살 수가 있고 물이 없으면 며칠 못 살고 뭐 우리가 숨을 모시면 몇 번 못 살지만 진짜 우리가 여기에서 우리가 밤에 환상, 예수 믿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는 하나님은 끝까지 여러분들의 주님 앞에서는 그날까지 환상을 주시는 것이에요. 어떤 환상이냐? 열린 문을 주시는 환상이에요. 하나님 나라의 꿈을 꾸는 환상이에요. 하다. 못해 없어도 새 예루살렘에 활짝 열린 문을 여러분들에게 허락해 주실 것이에요.

저는 어디 갔다. 오면 바로 이렇게 설교를 바로 안 하는 편인데 지난주 제가 며칠 동안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갔다. 왔어요. 가서 그 스티븐 통이라는, 미니스트리 인터내셔널이라고,,, 인도네시아에서 거의 제일 큰 교회예요. 인도네시아가 지금이 동남아시아 그쪽에서는 아시아 최대 기독교 국가가 됐어요. 인도네시아는 무슬렘 세계에서 제일 큰 무슬림 국가예요. 3억의 인구니까? 83-4%가 돼요. 무슬렘이, 근데 반 45%가 크리스천들이에요. 그러니까? 3억에 3, 4% 4천만 정도가 기도 거기서 제일 큰 교회인데 그런데도 불구하고 무슬람 나라니까? 얼마나 압박고 어려움이 많은지, 그 스티븐 통목사님 지난번에이 85세 근데 이분이 갖는 리폼드 이벤져칼, 개혁주의적 어떤 어떤 복음주의적인 사역, 그다음 그분이 갖는 사람을 키우는 신학교 사역, 그다음에 무슨 전 그 교회 안에 보니까요. 멋진 본인 말로는 세계 4대 컨서트 홀이라 그래요. 그 컨서트 홀이 있고, 기독교 뮤지엄이 있고 내가 볼 때, 이 시대에 르네상스 맨이에요. 아주 특별한 목사님이에요.

이번에 10월 26일도 저희 교를 할 터인데요. 야!!, 그런데 물었어요. 그 어려운 건데, 그런데 이제 몸은 이제 다리를 힘이 없어 가지고 휠체어 타고 이제 다니시는데 휠체어, 설교할 때는 또 벌쩍 서 가지고 두 시간씩 설교하고 그래요. 물었어요. 어떻게 닥터 통 저하고 이제 형 동생이 됐어요. 이분은 중국 거의 그 그 중국의 어떤 그 중요한 집안의 아들인데 공산화가 돼 가지고 아홉살 반 때 인도네시아로 피신을 했어요. 그러니까? 만더린이 중국 말 그다음에 인도네시아 말 영어이 3개국을 하는 거예요. 85세 할아버지가 그래서 그걸 물었어요. 이 이 압박이 심하고 이슬람 나라에서 어떻게 이 놀라운 사역을 할 수가 있었습니까? 비결이 뭡니까? 그러니까? 비결을 물으니까? 응 아무리 어렵고 힘들고 고통과 고난과 핍박이어도 직진이라. 직진, 직진, 직진, 우리 제 용어로 말 정면 돌파, 정면 돌파, 이것이 은혜를 유지하는 비결이에요. 어려움이 있습니다. 난관이 있습니다. 그분이 85세인데 한번 보세요. 죽을 뻔한 고생도 하고 수많은 핍박이 있고 암살 위험도 당하고 온갖 고통이 다 있어요.

그런데도 한쪽 문을 닫으시면 하나님은 한쪽 문을 열어주셨어요. 그 지역에 10개 주에 93개 브랜치 교회가 있고 하는데 야 내가 엄청나 도전을 받았어요. 어떤 도전이냐? 직진 하는 거예요. 직진,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영 가족 여러분,
우리가 수많은 난관을 거칩니다. 그런데 한쪽 문이 다치면 하나님의 백성들은 반드시 한쪽 문이 열리는 것이에요. 따라서 이거 믿고 은혜 법칙을 해서 직진하겠습니다. 다 같이 직진합시다. 시작 직진!!! 할렐루야. 자매들이 크게 있는지 형제들의 크게 있는지 모르겠어요. 그 은혜의 직진이에요. 직진 직진해야죠.

결론.
왜 고난 가운데 보석을 주십니까? 왜 한쪽 문을 닫으면 한쪽 문이 열리게 하십니까? 그 이유는 오늘 10절에
*로마서 16:10,
10 바울이 그 환상을 보았을 때 우리가 곧 마게도냐로 떠나기를 힘쓰니 이는 하나님이 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우리를 부르신 줄로 인정함이러라.
-저 사람들에게 중요한 방향입니다. 방향이 잘못되면 안 되겠죠. 우리가 환상도 보고 고난도 통과하고 다. 하지만 결국은 우리에게 생명의 복음을 전하라고 우리를 부르신 것이에요. 여기에 저 사람들은 저 사람들에게 생명의 복음을 저 사람들은 누구냐면 앞으로 바울 일행을 통하여 복음을 통해 미래에 만날 사람들, 아직까지 만나지도 않았는데 미래의 비전이 바울 선교 팀에 들어와 버린 거예요.

오늘 우리 입장에서는 오늘 가깝게는 이번 추석 기간에 만날 친척들 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복음의 영향력 끼치고서 인가귀도죠. 그리고 우리 교회는 2033-50, 2033년 될 때까지, 그 앞으로 9년까지 우리 민족의 50%가 예수 믿게 하여 주십시오. 아멘.

이번에 WEA 서울 총회에 올 자들, 우리와 함께 그분들과 함께 같이 해서, 저 사람들에게 생명의 복음을 전할 동력 할 그런 역할을 하나님이 허락해 주신 줄 믿습니다. 그래서 ‘All hands on deck’ 써놨죠. 올핸즈온데크, 모두가 다. 믿음의 가판 위로, 가판 위의 원팀으로,,, 노핸즈 안 되는 거야,,, 아시겠어요? 노핸즈는 아니고, 이런 하나님의 은혜의 법칙에서 그 이걸 깨닫고, 바울은 나는 일평생 빚진자다. 로마서 1장 14절에, ‘나는 일생의 복음을 빚진 자다’. 그리고 나는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는데 그 이유는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능력이 됨이라’. 방향이 바르고 이것이 바르면 이거 어쨌든 간에 나는 복음을 전하는 이런 평생을 살겠다. 이런 마음 가지면 여러분들 끝까지 한결 같은 은혜의 법칙을 유지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말씀 마치겠습니다.

작년에 우리에게 인생 10월을 주셨습니다. 잘 모르십니까? 작년 10.27을 통하여 우리에게 뭐 많은 일들, 아직까지 우리 ‘동성애 차별 금지법’ 의결을 통과를 안 시킨 유일한 OECD 국가가 된 이유가 작년 시 지금 앞으로 위험하긴 하지만 그래도 아직까지는 은혜를 받게 된 줄로 믿습니다. 이거 아멘

올해도 여러분들에게 오늘 이런 은혜 법칙을 통하여 인생 시월이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 10월 첫 주일 날 이런 마음을 가지고 평생 여러분들 은혜 위에 은혜를 받는 은상가은, 은혜 축복 있는 평생 되기를 소망합니다. 아멘.

♬존귀한 주 보혈이 내 영을 새롭게 하네. !!~~

아멘. 가슴에 손을 얹겠습니다. 여러분 한 분 한 분 이런 은혜의 법칙을 잘 유지하여 대한민국이 사회에도 민족의 가슴마다. 피 묻은 그리스도를 심어 이 땅에 푸르고 푸른 그리스도의 계절이 돌아올 수 있도록, 우리 모두가 다. 영적인 동력 자가 되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기도: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고난의 터널을 지날 때 하나님께서 고난 속에 예배해 놓으신 영적 보석 같은 믿음의 동지들을 만나게 하여 주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나를 절망하게 하는 인생의 문이 다쳤다고 생각하는 그 순간, 하나님께서 광대하게 열린 문을 예비하신 것을 믿게 하여 주옵소서. 그리고 하나님께서 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우리를 부르신 줄을 믿고 추석 명절에도 인가귀도의 은혜를 받게 하여 주시옵소서. ‘2033-50 비전’을 향하여 우리 모든 성도들이 가판 위에 원팀,‘All hands on deck’ 되게 하여 주셔서 하나님의 놀라운 사명을 감당하는 개인과 교회, 그리하여 오늘 말씀 그대로 모든 성도가 믿음이 더 굳건해지고 수가 날마다 더해가는 부흥을 체험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받들어 간절히 기도 올리옵나이다. 아멘.

♣요약
우리가 고난의 터널을 지날 때 한결 같은 은혜를 베푸셔서, 하나님께서 고난 속에 예비해 놓으신 영적 보석 같은 믿음의 동지들을 만나기를 간구하며, 인생의 문이 닫혔다며 절망 속에 있을 때, 삼위 하나님께서 예비해 두신 '광대한 소망의 문'을 활짝 열어 주실 것이니, 주님과 함께 직진하게 하시리라는 확신을 가지고, 한결 같은 은혜를 경험한 자로, 새로운 사명의 길로 나아가 그리하여 사랑의교회가 갑판 위의 원 팀, (All hands on Deck)이 되어 기도와 금식으로 '10.27 세계/한국교회 섬김의 날'을 섬길 때, '2033-50 비전'이 폭발적 부흥으로 응답받기를 소원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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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주후 2025년 9월 28일)
설교제목: "날마다 자라는 그릇"
(A Vessel Growing Daily)-믿음의 그릇 시리즈 ㉔
성경본문: 이사야 54:1-5
Growing Daily)"
찬양인도: 쉐키나(이 다니엘 부목사님), 영광찬양대(1부)
대표기도: 이성준 부목사님
사회: 임병영 부목사님(1부)
헌금찬양: 영광남성중창단
 
설교자: 오정현 담임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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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이사야 54:1-5,
1 잉태하지 못하며 출산하지 못한 너는 노래할지어다 산고를 겪지 못한 너는 외쳐 노래할지어다 이는 홀로 된 여인의 자식이 남편 있는 자의 자식보다 많음이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느니라.
2 네 장막터를 넓히며 네 처소의 휘장을 아끼지 말고 널리 펴되 너의 줄을 길게 하며 너의 말뚝을 견고히 할지어다.
3 이는 네가 좌우로 퍼지며 네 자손은 열방을 얻으며 황폐한 성읍들을 사람 살 곳이 되게 할 것임이라.
4 두려워하지 말라 네가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리라 놀라지 말라 네가 부끄러움을 보지 아니하리라 네가 네 젊었을 때의 수치를 잊겠고 과부 때의 치욕을 다시 기억함이 없으리니.
5 이는 너를 지으신 이가 네 남편이시라 그의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이시며 네 구속자는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시라 그는 온 땅의 하나님이라 일컬음을 받으실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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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비가 오든 눈이 오든 주의 전을 사모하여 예배를 사모하여 나오신 여러분 삶의 모든 짐을 다. 벗겨 주시기를 바랍니다. 아멘.
 
저는 지금 아 믿음의 그릇 시리즈 이사야 강해, 오늘 이제 강해로서는 오늘 24번째인데 믿음의 그 시리즈로는 오늘 다섯 번째가 되겠습니다. 제가 이 말씀을 준비하면서 지난주일 날 사명 계승의 은혜를 얘기하면서 육신의 목숨은 유통기한이 있지만 사명의 그릇은 유통기한이 없다. 그리고 이 사명의 그릇이 유통 기한이 없이 오래 보존되려면 성장이라는 음식을 먹어야 한다. 뭘 먹어야 한다고요? ‘성장’이라는 음식을, 그 성장이라는 음식을 중단하는 순간에
 
우리의 사명의 유통 기한이 생각보다. 짧을 수 있다. 성장을 해야다. 오늘 좀 성장에 대해서 좀 생각을 할 텐데 앞에 항아리 보이십니까? 제가 매주는 안 갖고 나옵니다. 근데 항아리 보는데 우리 요런 항아리가 요런 항아리가 그다음에요. 정도로 자라주고 그리고이요. 정도 항아리가 오늘 얘기 점점 더 커 가지고 이런 항아리로 점점 커져야 돼요. 제가 이런 말씀드렸죠. 그릇이 같으면 이해가 되고 그릇이 다르면 오해가 되고 그릇이 같으면 소통이 되고 그릇이 다르면 불통이 되는데 오늘 한 단계 더 올라가 가지고 그릇이 커지면 이해 정도가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더 잘 분별해서 사명을 더 잘 실천하는 은혜를 받을 줄로 믿습니다. 그 오늘 어느 정도 가면 오늘 1절에
 
이사야 54:1,
1 잉태하지 못하며 출산하지 못한 너는 노래할지어다 산고를 겪지 못한 너는 외쳐 노래할지어다 이는 홀로 된 여인의 자식이 남편 있는 자의 자식보다 많음이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느니라.
보니까 출산하지 못한 여인, 잉태하지 못한 여인, 이거 뭐 보통 문제가 아니에요. 그 당시에 산고를 겪지 못한다는 말은이 출산을 경험하지 못했다. 그 말인데 그런 당시의 당시에 이 말도 못 하는 어려움이에요. 고대 근동사에 이이 낳지 못하는 거는 여기 오늘 우리는 이제 적용을 할 때, 뭐 물리적인 것도 있지만 영적인 우리가 적용을 하는데 잉태하지 못하고 출산하지 못한 정말 어떻게 보면 꼬리표가 달려 있는 거 같은 그런 분들이 이게 모든게 돌파가 돼 가지고 성장을 해 가지고 노래할지어다. 그랬어요. 또 뒤에 보면 물리적인 예루살렘 성곽이 성읍이 조그만 성읍인데 이 성업이 커져 가지고 성곽 없는 성읍이 돼 가지고 담이 없을 정도로 커지는 그런 은혜를 받게 된 것이에요. 그래서 오늘 이런 은혜가 영적인 바로 이어서 장막터를 넓히는 까지 쭉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먼저 제가 질문할 있어요. 왜 사람들이 자라지 않을까? 그리스도인들이 왜 시간이 지나도 자라지 않을까? 교인 중에 많이 자라지 않는 그리스도인들이 있죠? 어 요한계시록에 보면 사데교회에 향하여 사데교회 요한계시록 3장에 보면 이런 내용이 나와 있어요.
 
*요한계시록 3:1,
1 사데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하나님의 일곱 영과 일곱 별을 가지신 이가 이르시되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
-그래서 신앙인으로서 우리가 예수님의 생명이 있으면 생명의 능력을 체험하면 자연스럽게 자라는 것이 마땅하도다. 그런데도 안 자라는 분들이 많이 있다요. 우리가 한번 생각해 보시자고요. 어린아이들이 우유병을 어릴 때 우유병 아들 아이들이 우유 먹고 있잖아요. 우유 병 물고 있는 그 모습은 약간 귀여운 모습이에요. 그죠?
 
그런데 나이가 60, 70이 돼 갖고도 우유병을 입에 입에 물고 그래 있다면 그것은 여러분 정말 좀 기괴한 모습이에요. 그로테스크한 모습이에요. 어떻게 보면 좀 아까? 섬찍한 거예요. 오늘 한국 교회 성도들 특별히 사라 교회 성도들은 마땅히 자랄 때 자랄 수 있는 은혜를 주시기를 바라는 것이에요. 오늘날 교회 안에서 자라지 못하고 명목상의 그리스도인들 남이 크리스천들이 많고 교회 내에 성경 문맹자, 말씀이 깨달아지지 않는 거예요. 성경에 대해서 무지한 자로 자라지 못하는 분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적인 침체와 혹은 영적인 장기 불안과 그다음에 영적인 겨울 잠을 자고 계시는 분들이 있다면 오늘 정신이 번쩍 들어 가지고 한 단계 올라가는 스케일 업 하는 축복이 있기를 소망합니다. 아멘.
 
오늘 본문의 말씀은 이스라엘 민족이 성장하고 놀라운 열매를 맺게 될 것이라는 소망을 주시는 말씀이에요. 그리고 이 말씀은 이스라엘 민족 정도가 아니라, 예수님을 구세주와 주님으로 메시아로 모시는 모든 영적인 아브라함의 후손들이 우리 모두에게 다. 통하는 얘기입니다. 앞에 힘든 일도 많았어요. 그런데 앞에 53장 오늘 54장인데 53장, 54장, 55장이 쭉 연결이 돼 있어요. 53장에 복음이 나와 있어요. 그는 실로 질고를 지고 고난을 받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가 평화를 받고 나음을 입었도다. 할렐루야. 그 복음이 그 복음의 역사를 깨닫고 은혜를 받은 사람에게는 오늘 54장에 잉태하지 못한 여인, 출산하지 못한 사람들이 장막터를 넓히고 확장되고 말뚝을 경고해하고 큰 은혜를 받고 그다음에 이거 계속 자랄 수 있도록 유지를 하기 위하여 55장에 보면 “너희는 나오라 물을 마시라 양식을 얻으라”
 
계속 자라려면 영적으로 성장하는 음식이 필요하다는 것이에요. 그러니까? 53장의 복음, 54장의 성장, 55장의 성장을 계속 유지하는 것들이 연결되어 있어요. 그래서 오늘 제가 첫 번째로 생각할 것은 잘한다는 것은 부림 여인이 뭐 하는 여인이 되는 것이다. 잉태하는 것이다.
 
I. 첫 번째, 자란다는 것은 불임 여인이 잉태하는 여인이 되는 것이다(1절).
 
-오늘 대선지자 이사야는 노래하라고 명령하고 있어요. 누구에게? 잉태하지 못하며 출산하지 못한 여인에게, 산고를 겪지 못한 여인에게 노래하라. 이스라엘 백성들이 한 때는 불임 여인과 같았다. 이사야 선지자가 설명을 하고 있는 것이에요.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을 향한 뜻이 뭐였어요? 지난주 우리가 말씀을 배운 대로 ‘너는 이방의 빛이 되라’. 마광한 화살, 그리고 날카로운 칼이 되어 가지고 이방의 빛이 되라는 그런 사명과 그런 놀라움을 주셨는데 그걸 제대로 실천하지 못할 때에 마치 영적으로 자녀를 낳지 못하는 불이 많은 여인과 비슷하다. 이스라엘 민족의 현실은 당시 아기를 갖지 못한 여인처럼 비참하고 고통스러운 나를 보냈다는 것입니다. 아시다시피 고대 시대에 불임하는 여인들은 가장 비극적이고도 가슴 아픈 꼬리표를 달고 다니는 거예요. 자랑할 자식이 없기 때문에 노래할 이유도 없고 찬양할 이유도 없는 거예요.
 
그런데 이 불임 여인이 노래한다는 것은 뭔가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났다는 것이에요. 다시 뭐 같은 일이 일어났다고요? 기적 같은 이게 무슨 뜻이냐? 오늘이 본문의 말씀을 신약의 창으로 해석한 분이 사도 바울이에요. 여러분 뭐 이렇게 성경을 깊이 하는 분들은 성경에 대한 무지가 아니라 아는 분들은 아는 분들이 계시겠습니다만, 신약 성경 갈라디아서 4장 27절에 오늘이 내용을 똑같이 반복하면서 바울이 해석하고 있어요. 갈라디아 4 27절 시작.
 
*갈라디아사 4:27,
27.기록된 바 잉태하지 못한 자여 즐거워하라 산고를 모르는 자여 소리 질러 외치라 이는 홀로 사는 자의 자녀가 남편 있는 자의 자녀보다 많음이라 하였으니.
-이게 어떤 뜻인가 하면 갈라디아서는 율법과 복음의 문제예요. 그리고 갈라디아서는 하늘의 일과 땅의 일들을 선명하게 대조를 하고 있어요. 저기에 잉태하지 못한 자는 누구냐면 그 아브라함의 아내 사라를 얘기하는 거예요. 그 사라와 하갈을 비교하면서 그 사라는 본래 잉태하지 못한 사례였는데 하나님이 은혜를 주셔 가지고 성장하고 이렇게 하나님이 축복하셔서 사라가 되어 이삭을 낳고, 열국의 어머니가 되는 것이다. 그거예요. 그 얘기를 얘기하고 있어요. 그래서 26절에 보면 또 이런 내용이 나와 있어요.
 
*갈라디아사 4:26,
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이 말이 뭐 처음 무슨 말인지 잘 몰라요. 무슨 뜻인가 히면, 아래 있는 예루살렘 육적인 예루살렘 그것은 약속의 자녀가 아니라, 약속의 자녀가 예를 들어서 이스마엘이다, 하갈이다. 그 얘기를 하고 그게 율법이에요. 그런데 위에 있는 예루살렘 이것은 성곽 없는 성읍이에요. 완전히 확장되고, 성장하고 살고 장막을 넓히고, 말뚝을 넓히는 이런 모든 얘기들이 다 나와 있어 갖고 율법과 복음의 문제이 땅에 있는 불이 많은 사람들과 또 사례에서 사라로 자라고 이해가 되세요? 자, 이런 내용들 나중에 이제 이 사도 바울이 이걸 깨닫고 너무나 큰 은혜를 받고,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성곽 없는 도시가 되어 가지고 모든 민족과 모든 족속을 받아들일 만큼 큰 그릇이 된 것이다. 이렇게 그리고 오늘 이런 배경을 가지고,
 
사랑하는 영 가족 여러분,
지금 현재 우리의 상황 자체가 비록 절망적인 상황 소위 불임처럼 열매도 없는 상황 노래할 기운조차 없을지라도, 오늘이 약속하신 말씀을 붙잡고 꾸준히 나아갈 때, 하나님께서는 불임의 상태에서 잉태와 기적의 출산을 하게 하시는 것이다.
 
그리고 신앙이 자라게 되면, 하나님이 예배하신 이런 예언의 말씀 그리고 이런 예언의 말씀을 미래에 일어날 일도 현재로 끓여 들려와 가지고 어떤 상황에서도 찬양하고 기뻐할 수 있는 그릇으로 만들어 주신다. 자, 어제도 제가 그런 말씀을 드렸어요. 여러분은 제가 영적으로 자라지 않을 때는 기도했을 때, 하나님 왜 내 기도 안 들어 주시나? 나는 왜 이렇게 어렵나? 이렇게 생각이 될 수도 있는데 우리가 영적으로 잘하고 성장하게 되면 하나님은 어떤 성도의 기도도 낭비하지 않으신다. 어떤 성도의 기도도 다. 응답하신다.
 
그리고 하나님은 무 시간대의 개념에 계시기 때문에 지금 당장은 아니라 할지라도 하나님은 반드시 이루어 주신다. 여러분 나중에 이제 다. 오늘 말씀 마칠 때 기도도 하겠습니다만, 그때 여러분 마음속에요. 확신이 들어야 돼요. 우리 하나님은 정말로 내 기도에 응답하시는 하나님이시다. 그리고 내 인생의 지경을 넓혀 주시는 하나님이시다. 그래서 여러분 보세요. 뭐 우리 사회에 되어가는 일들 뭐 정치나 경제나 문화 늘 보면 너무 답답한 일이 많이 있을 수가 있어요. 말도 안 되는 어려움도 있으면 생각이 이해가 안 되면 많이 있을 수 있어요. 여러분이 진짜 나를 위하여 무릎 꿇고 기도하고 애국 속하고 이런 마음으로 주님 앞에 내 자신만의 어떤 기도가 아니라, 주님의 나라와 전체를 위하여 나름 여러분들이 기도할 때, 그 기도가 결코 낭비되거나 땅에 떨어지거나 응답이 안 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시점에 반드시 응답하시는 것이에요.
 
그래서 어제 아침에 우리가 그런 제가 말씀을 드렸잖아요. 우리가 다. 모르지만 하나님이 사람이 손 대지 아니한 다니엘서 2장에 나오는 것처럼, 사람이 손대지 아니한 뜨인돌을 만드셔 갖고, 사람이 손대지 않은 돌을 만드셔 가지고, 모든 우상과 모든 상황을 다. 부서뜨리는 하나님의 능력을 베풀어 주실 것이다.
 
이게 성장하는 사람들이 갖는 영적으로 자라게 되면 깨닫는 은혜, 손대지 아니한 돌, 뜨인 돌을 통하여 세상에 강력한 권세, 힘과 능력과 우상을 처리하실 것이다. 여러분, 이걸 이제 믿는 것이 이제 성장하는 것인데 오늘 이건 우리 가운데 너무 지쳐서, 기도조차 잉태하지 못한 분들이 있다면 오늘부터 기도로 성장하시길 바라는 것이에요.
 
지금 만약 가족 구원에 있어 가지고 내 남편과 내 자녀를 위해 한 평생을 기도하는데도 전혀 움직임이 없고 응답이 안 보일 때에 영적 불임처럼 보일지라도, 하나님의 일하심은 멈추신 적이 없기 때문에 하나님의 때에 반드시 응답하실 것을 기대하시는 거예요. 그게 성장하는 거예요. 그래 첫째로 제가 말할씀드린 건 잘한다는 것은 불임하는 여인이 잉태하는 여성이 되는 것이다. 두 번째로는 성장하는 그릇은 하나님을 위하여 위대한 일을 시도한다는 거예요. 2절 3절에 보면,
 
II. 두 번째 성장하는 그릇은 하나님을 위하여 위대한 일을 시도한다(2-3).
 
*이사야 54:2-3,
2 네 장막 터를 넓히며/ 네 처소의 휘장을 아끼지 말고 널리 펴되/ 너의 줄을 길게 하며/ 너의 말뚝을 견고히 할지어다.
3 이는 네가 좌우로 퍼지며 네 자손은 열방을 얻으며 황폐한 성읍들을 사람 살 곳이 되게 할 것임이라.
-이게 무슨 그렇게 되면 좋겠다 라고 하는 것이 아니고, 이거는 청류형이 아니고 명령형이에요. 너 그릇 좀 넓히라. 너 장막터를 좀 높이라. 왜냐하면 당시의 족장 시대, 유목민 시대는 이 장막이 너무 중요한 거죠.
 
가족이 좀 적으면 장막이 좀 적고, 가족이 좀 많으면 장막이 점점 커지는 거죠. 오늘 우리의 삶에 영적인 성전과 그릇이 점점점 자라 가지고 여러분의 삶의 장막 안에 100명, 200명이 아니라, 천명, 만 명. 오늘 대한민국의 기도를 통한 기도의 장막 속에 천만 명, 5천만 명. 전 세계 그리스도인들의 기도 속에 수억 수십억이 들어올 수 있는 영적인 장막를 넓히기를 바라는 것이에요.
 
한 때는 자녀가 없던 여인이 셀 수 없이 많은 자녀를 낳는 거, 하나님의 백성이 잘하는 것을 보여주는 전형적인 예표요. 그림 언어라고 말할 수 있어요. 그리고 이것이 아브라함 시대, 야곱의 족장 시대 때 다 장막 채고 살았는데 말씀 안 들어 자녀 수가 적으면 적은 장막 많으면 큰 장막, 거기 스가랴식으로 말하면, 얼마나 커지는지 성곽 없는 성읍, 스가랴 2장 4절에, 우리가 옛에 공부했잖아요.
 
*스가랴 2:4,
4 이르되 너는 달려가서 그 소년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예루살렘은 그 가운데 사람과 가축이 많으므로 성곽 없는 성읍이 될 것이라 하라
-지상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다. 찾아오고 거기 품에 다 안기게 될 것이다. 이제 예루살렘 성읍은 더 이상 물리적인 성읍이 아니라, 하늘의 새 예루살렘의 성읍이 된다는 것입니다. 하늘에서,, 이것이 나중에 커져 가지고 요한계시록 7장과 21장에 보니까? 수많은 백성과 족속과 방언이 다 예배하고 성곽 없는 성읍, 새 예루살렘에 다. 들어오니까? 장막 터를 넓힌다.
 
지금 전 세계 인구가 78억이 좀 넘습니다. 한 79억 된다 그러는데, 우리 그 세계 복음주의 계열에 있는 학자들이 연구를 하는데 전 세계 그리스도인들이 얼마나 될까? 한 20억쯤 된다. 그래요. 근데 여기 20억이라는 숫자에는 캐톨릭도 들어가고 또 너미널 크리스천 명목상의 그리스도인도 들어가고 그냥 전통적으로 나는 그냥 그리스도인이다. 뭐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 뭐 이렇게 들 이제 나는 이슬람 사람이 아니다. 라는 것과 비교해서 그리스도인이 되는 사람도 들어가고 그러니까? 복음주의 학자들 가운데 아마 본연한 크리스천들 내가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아 주님으로 믿고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지금 죽어도 천국 갈 수 있다고 확신한 사람들이 전 세계 얼마나 되겠나,, 보니까? 한 5억 많이 잡아서 8억 그러니까? 전 세계에 복음적인 변화된 된 그리스도인들이 다 쳐봐야 10분의 1이 안 되는 것이에요.
 
그런데 10분의 1이 안 되는 이런 상황 가운데서, 장막 터를 넓혀 가지고 하늘에 있는 새 예루살렘 그 영적인 어머니 그 품에 다. 안길 정도로 영적으로 자라가라. 이 말이에요.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립니까? 여러분과 저의 믿음의 그릇이 자라 가지고 뭐 할 거예요?
 
믿음이 그 자라 갖고, 여러분들이 성장해 가지고 뭐 할 거예요? 우리가 영적으로 눈이 열리고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사람은 예외가 없어요. 영적으로 성장하고 그릇이 커진 사람은 누구든지 여외가 없어요.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 명령이 내 마음의 사명으로 받아들여지게 되는 것이에요. 예외가 없어요.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으라는 그 말씀이 남의 말이 아니라, 내 귀에 들리기 시작하는 것이에요. 옛날엔 그냥 스쳐 지나갔어요. 왜 예수님이 그 말씀을 하실까? 다시요. 여러분 자라 갖고 뭐 할 거예요? 여러분 자라 가지고 여러분들 뭐 가정만 어떻게 하고 뭐 이할 여러분 그거는 그냥 그냥 지나 가고, 그건 보통 단계고,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 명명, 지상 명령이란 것은 땅의 명령이 아니라, 최고로 지극한 명령 The Great Commission 이에요.
 
이 The Great Commission을 우리의 것으로 받아들여 가지고, Last great commission 예수님의 마지막 최후의 유언이 My first concern, 내 첫 번째 관심사가 되겠다. 이것이 영적으로 성장하는 사람의 자연스러운 삶의 태도라고 말할 수가 있는 것이에요.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는가? 어느 날 현대 선교의 근대 선교의 아버지라고 말한 윌리엄 캐리가 영국에서 오늘이 말씀이 2절 3절 보다가 눈이 화등장 만하게 커졌어요. 이게 뭔가? 이 말씀이 뭔가? 이 이 말씀이 오늘 내게 주신 의미가 뭔가? 2절, 3절을 묵상하고, 묵상하고 묵상하다가 깜짝 놀랐어요. 내가 하나님을 섬기고 이 땅에서 주님을 닮아가고 아까? 말한 대로 이사야 53장에 지극한 복음의 은혜를 내가 깨달았다면, 내가 할 일이 무엇인가?이 이 54장에이 말씀, 이 명령행을 내 것으로 받아들여야 되겠다.
 
그러고 난 다음에 오고 가는 모든 지난 2, 300년 동안에 수많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헌신자들, 청년들에게 벼락 같은 말씀으로 불멸의 설교가 나왔는데, 그 설교가 뭐냐? 너는 앞으로 하나님 앞에 자라 가지고 다른 무엇보다도
 
"하나님으로부터 위대한 일을 기대하고, 하나님을 위하여 위대한 일을 시도하라!"
-(Expect great things from God, attempt great things for God!).
-윌리엄 캐리-
 
-할렐루야. 여러분 제가 저걸 1976년도에 저걸 처음으로 제가 받고 거의 49년 동안 expect great things from God, attempt great things for God. 누구든지 영적으로 성장하면 내 한 몸 가기도 힘들다. 내 삶이 지금 어렵다. 내가 지금 불이 많은 상태다. 내 기도가 응답이 안 되었다. 하는 그런 상황 가운데서도 그것을 돌파하고 이 말씀이 내 말씀으로 받아들여지게 되는 것이에요. 그리고이 말씀이 내 말씀으로 받아들여지게 되고 하나님 나라 전체에 대한 꿈을 꾸고 성장하게 되면 여러분들이 지금 현재 당면하고 있는 수많은 난재들이 해결되기 시작하는 것이에요. 삶에 수많은 난제들이 그 문제만을 해결하겠다고 막 아등바등 달려들어야 해결 잘 안 돼요. 더 큰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 가지고 큰 하나님의 그릇이 되어서 오늘 윌리엄 캐리의 이 하나님으로부터 위대한 일을 기대하고 하나님을 향하여 위대한 일을 시도하라는 이것이 여러분의 것으로 고백 되고 기도의 제목이 될 때 삶에 수많은 난관과 삶의 어떤 수많은 짐들이 하나님 앞에서 해결되는 것이에요. 아멘.
 
그래서 여러분 성장이라는 것은 하나님으로부터 위대한 일을 기대하고, 위대한 일을 시도하는 것이에요. 쉽게 말하면 예수님의 지상 명령을 통한 선교적인 시각을 새롭게 하고, 하나님께서 큰 일을 행하실 것을 믿고 넓고 확전된 사고 방식을 갖게 되는 것이에요. 장막들을 넓히고, 준비하고 하나님께서 위대한 일을 행하실 것을 기대하는 것이에요. 돌이켜 보면 지난 코로나 시기에 다. 안 되고 다. 문 닫고 그럴 때, 아니야. 코로나 시기에도 우리는 하나님부터 위대한 일을 기대해야 돼. 그래서 사랑 글로벌 아카데미이 나오고 지금 사랑 글로벌, 어제 보고도 했습니다만, 지금은 300 몇 십 명이 그레이저 스쿨에 있을 수가 없는 거에요.
 
그리고 한국 교회 섬김의 날, 7천 명이 8천 명의 전국에 있는 목사님들이 모여 가지고, 이게 장막터를 넓히는 은혜를 주신 거예요. 세계 복음주의 연맹 총회는 말할 것도 없어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하나님을 위하여 위대한 일을 기대하고 하나님을 위하여 위대한 일을 시도하는 이것이 여러분들의 마음속에 와닿을 때, 여러분들은 성장하는 것입니다. 명목상 그리스도인에서, 거듭난 그리스도인으로 거듭난 그리스도인에서 그것만으로 끝나말 성장하는 그리스도인, 예수님의 제자가 되고 그래서 우리는 오늘 복음주의 계열에 아까? 5억에서 8억이 되는 그 모든 분들을 이벤젤리칼 크리스천(Evangelical Christian)이다. 복음적 크리스천이다. 근데 이제는 한 단계 오래가 올라가야 되겠어요. 복음적 그리스천에서 예수님의 지상 명령 성취를 돕는 그리스도인, 예수님의 지상 명령 성취에 대해서 눈을 크리스천. 그래서 The great 그러니까? 이벤지컬 크리스천(Evangelical Christian)에서, The Great Commission 크리스천으로. 그리고 사랑이 교회는 한 단계 더 올라가 가지고 지상 명령 성취를 돕는 크리스천에서 예수님의 지상 명령 성취를 돕는 예수님의 제자들이 되기를 바라는 것이에요.
 
그래서 앞으로 이제 세계 복음명 총회가 끝나고 나면 그 이후에 열매로 하나님께서 수많은 예수님의 지상 명령 성취를 돕는 그리스도의 제자들이 우후죽순(雨後竹筍)처럼 일어나기를 소망합니다. 여러분 이거는 희한한 일입니다.이 일을 통하여 여러분들 수많은 다시요. 인생의 우수사려들이 처리가 될 것이에요. 잉태하지 못한 여인, 홀로된 여인이 수많은 자녀를 하는 어머니가 되고, 성곽 없는 예루살렘 성이 되듯이, 그래서 전는 앞으로 10월 달 총회 끝나고 나면, 우리 교회 성도들이 지방으로 가거나 아니면 해외로 이사갈 때 모든 성도들에게 제가 The Great Commission Disciples,
 
사랑이 좀 반응 좀 하세요. 예. ‘Sarang Great Commission Disciples’, S,G,C,D,,, ‘사랑 지상 명령 제자들’, 가는 분들에게 제가 이제 패를 하나 다. 만들어 드릴 거예요. 소위 뭐 일반적으로 말하 평신도 선교사로 이게 다. 하나 만들어 드릴 거예요. 하나. 그래서 SGCD 물론 만들어 패를 드릴 때, 언제 드리는가? 토비새에, 새벽에 때 드릴 거예요. 토비새에 나오는 분에게 드릴 거예요. 예. 그런데 사랑의 교회 그레이트 커미션 디사이플즈 라고 이 패를 드릴 때, 이 패에 어떤 분들은 100호, 어떤 분들은 200호, 어떤 분들은 뭐 500호, 어떤 분들은 1천호, 2천호 이래 될 거예요. 그런 번호가 될 거예요. 지상 명령 성취 제자들. 예. 크리스천 정도가 아니라 성장하여 사랑 지상 명령 제자들, 이것이 확장되어 가지고 우리 교회는 앞으로 성장하는 어린이들도 어린이 집사 제도 그다음에 영적 성인식, 또 우리 청년대학들의 캠퍼스 선교사들, 청소년 집사님들 대학 청년부 리더들 요즘은 우리 조부모들 있잖아요.
 
할아버지, 할머니들 우리 조부모들은 아이들 제자 훈련을 하는데 같이 시키기도 하고, 그 조부모님들이 세대 계승 세대, 계승의 선교사로 주일 학교 파송하고, 소위 레가시 선교사로 그것이 다 S.G.C.D에 다. 포함될 것입니다. 그래서 3절 보십시오. 3절이는 크게 보겠습니다.
 
*이사야 54:3,
3 이는 네가 좌우로 퍼지며 네 자손은 열방을 얻으며 황폐한 성읍들을 사람 살 곳이 되게 할 것임이라.
-할렐루야, 황폐한 성읍들을 사람 살 곳이 되게 할 것이다. 그렇게 해 가지고 영적 전투를 잘 감당하는 성숙한 사람이 되어서 사탄의 세력을 무너뜨리고 물리쳐 가지고 사탄의 이데올르기 거짓 신들 잘못된 가치 체계 잘못된 사거 방식 이걸 다. 무너뜨리는 사탄의 종노릇에서 다. 해방될 수 있도록 우리를 성숙의 자리에 이끌어 주시기를 바라는 것이에요. 그래서 세계복음 총회 이후에 우리 교회는 한 단계 성장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한국 교회는 새로운 성장판의 문이 열리게 될 것입니다. 자, 제가 첫 번째로 참된 성장은 불리한 여인이 잉태한 여인이 되는 것이다. 두 번째는 참된 성장은 하나님께부터 위대한 일을 기대하고 하나님을 위대한 일을 시도한다는 것이고, 세 번째 참된 성장이 있으면 자연스럽게 수치와 부끄러움이 물러가게 되는 겁니다.
 
III. 세 번째, 참된 성장이 있으면 수치와 부끄러움이 물러간다(4-5).
-4절에 수치의 때가 끝났다고 그랬어요. 4절 크게 우리 합독 합니다.
 
*이사야 54:4-5,
4 두려워하지 말라 네가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리라 놀라지 말라 네가 부끄러움을 보지 아니하리라 네가 네 젊었을 때의 수치를 잊겠고 과부 때의 치욕을 다시 기억함이 없으리니.
5 이는 너를 지으신 이가 네 남편이시라 그의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이시며구속자는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시라 그는 온 땅의 하나님이라 일컬음을 받으실 것이라.
 
-5절도 계속합시다. 5절. 5절 계속합시다. 4절 5절에서 뭐라고 말씀하는가? 참된 성장 있으면 수치가 물러가고 주님이 우리의 남편이 되어 주신다는 것이에요. 오늘이 말씀 여러분들 확신하고 순전하게 순수하게 이 말씀을 가지고 기도하고 기도 제목으로 삼고, 마음의 소원을 갖고 사명처럼 이렇게 여러분들 집중하면 여러분들의 생에 있는 수많은 수치와 부끄러움을 물러가게 주실 것입니다. 저는 이 말씀 확신합니다. 우리 교회 모든 성도 오늘 1, 2, 3, 4부에 참여하신 모든 성도들, 또 방송으로 들어오시는 모든 성도들이 말씀을 그대로 순절하게 믿으시길 바랍니다. 그럴 때 여러분 희한하게도 여러분의 삶에 수치와 부끄러움의 돌이 다 물러가게 될 것입니다. 이것이 믿음이요, 이것이 신비한 것이요. 이것이 그리스도의 보혈의 능력이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덮어 주신 하나님의 열매가 되는 것이에요. 할렐루야!!  그 이유는 주님께서 우리가 당할 모든 수치와 부끄러움을 대신 다. 당해 주셨기 때문에, 앞에 53장 4절에 잘 아시는 대로 같이 보지요.
 
*이사야 53:4,
4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 하나님께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우리가 받는 모든 수치가 힘을 잃도록 만들어 주신 것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되고 난 다음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너는 나이가 너희 남편이라. 주님 우리 남편이라. 그 뭐 만군의 여와 되시고 다. 남편이라 남의 편이 아니라 남편이라. 어제 밤에 제가 우리 사람 뭐 물어봤어요. 남편은 뭐 하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 사람이 남편은 지켜주고, 보호해 주고, 공급해 주는게 남편이라고... 제가 잘 안 그러는가 봐요. 그러니까? 그 지켜주고 보호해 주고 공급해 준다는 것이에요. 이거는 남녀 관계 문제만 아니에요.이 영적으로 볼 때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주님의 신부예요. 남자들도 주님의 신부가 되는 것이에요.
주님이 우리를 신부로 여기신다는 우리의 남편이란 것은, 주님이 우리를 신부로 여기신다는 뜻이에요. 이것이 신약에서 놀랍게 묘사되고 있는 거예요. 예수님 우리의 신랑이고 신랑이 갖는 최고의 역할은 우리로 하여금 흠과 티가 없는 거룩함에 티가 없는 신부가 되는 거예요. 흠과 티가 없는 신부가 되는 거 신비한 것이고, 이런 성장이 어디 있어요? 하나님이 우리의 남편이 되어 주셔서 우리의 수치(羞恥)와 부끄러움을 물러가게 하시고 그 수치와 부끄러움을 주님이 대신 당하시고 오늘 성장하는 그리스도인에게 주시는이 은혜가 여러분 모두에게 넘치기를 바라는 것이에요. 말씀을 정리하겠습니다. 제일 중요한 거 이제 얘기하겠습니다. 적용입니다. 어떻게 계속해서 영적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인가? 오늘 액션 플랜으로 두 가지를 하겠어요.
 
IV. 적용, 어떻게 계속해서 영적으로 성장할 수 있을까?
첫째, 주님 앞에서는 그날까지 성과가 없는 성읍으로, 잉태하는 여인으로 사래에서 사라로, 주님의 지상 명령을 내 꿈으로, 내 사명으로, 그래 하려면 어떻게 하면 되나? 어떻게 끝까지 그렇게 하면 되나? 할 수 있나?
첫째는 주님 앞에서는 은혜 받는 데는 선수가 돼야 한다.
 
사랑하는 형제 자매 여러분,
계속 성장하려면 은혜가 뭔지를 더 깊이 알아야 돼요. 늘 은혜, 은혜, 얘기하지만 여러분 은혜는 종착력이 없어요. 은혜는 오늘 받은 은혜가 끝까지 가는 거야. 오늘 데이 바이데이 날마다. 은혜를 받아야 되는 것이에요. 은혜에 관한 우리는 계속 받아야만 되는 것이에요. 은혜는 날마다. 솟는 날마다 솟는 샘물이 되어야 돼요. 그 은혜의 세계는 줌마를 타고 아무리 달려도 끝이 보이지 않는 광활한 은혜의 평온이 펼쳐져 있는 것이에요. 주 하나님 넓고 큰 은혜가 우리 앞에 펼쳐진 것을 하나님의 은혜는 깊은 바다처럼 무한 지평처럼 인피니트, 무한 지평처럼 우리 앞에 끝이 끝이 없고 한이 없는 거예요. 은혜에 관해서 우리는 세상적인 잣대를 가지고 평가면 안 돼요. 무슨 말이냐? 세상 사람들은 뭘 있으면 퍼내면 퍼낼수록 더 마르게 되는 거죠. 사용하면 사용할수록 더 바닥이 드러나게 되는 거죠. 이게 세상의 물리적인 법칙이에요.
 
그래서 하나님의 은혜도 이런 세상의 법칙으로 판단하는 어리석은 우울을 범하게 되는 거예요.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는 희한한 거예요. 은혜는 받으면 받을수록 더 많아지는 거예요. 아니, 은혜 받은 거예요. 아는 사람들 은혜는 받으면 받을수록 더 사모하게 되는 것이에요. 왜? 은혜를 아니까, 은혜의 본질이 뭔지를 아니까? 저는 정말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해요. 그래서 있는 자는 더 있어 지고, 없는 자는 있는 것도 다. 빼 것이 우리가 운동해 보면 알지만 힘은 쓰면 쓸수록 더 나와요. 이게 은혜의 법칙이에요. 우리 교회는 은상가은, 은혜 위에 은혜라고 그랬잖아요. 그러니까 이 사랑하는 형제 자매 여러분 희한합니다. 이런 것 때문에 베드로 사도가 우리에게 어떻게 강력하게 명령하는 것인데 베드로서 3장 18절에 마지막 마지막 베드로의 마지막 고백인데,
*베드로후서 3:18,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그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 가라.
-그리스도의 뭐예요? 은혜와 그러 하는 지식에서 뭐예요? 자라가라. 자라 가려면 이 은혜를 유지해야 되는 거예요. 명령하는 거예요.이 성장을 위하여 자라가기 위하여 매일매일 은혜의 물을 마셔야 되는 거예요. 우리가 건강하게 잘하려면 공급 은혜의 음식을 공급받고 운동을 해야 되고, 그다음에 우리가 스트레스 받지 말아야 되고, 숙면을 취해야 되고, 여러분 밤에 잠자기 전에 스트레스 팍 팍 받고 수많은 짐들을 갖고 어떻게 잡니까? 그런데 은혜를 아는 사람들은 그 순간 다 하나님께 맡기는 것이에요.하나님께 다. 맡기면 하나님께 완전히 막 전적 의탁을 하면 사람으로부터 독립할 수 있는 것이에요.
사람 때문에 막 살고 죽고 그렇게 하지 않아요. 하나님께 맡기는 거예요. 은혜의 물을 먹고 은혜의 양식을 날마다. 마시고 날마다. 말씀을 통하여 그 은혜의 거룩한 은혜의 물, 음식, 은혜, 운동, 은혜를 위한 거룩한 루틴을 하는 거예요. 감사하고 오죽하면 오죽하면 바울 사도는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라고 여러분 잘 아시지만 그렇게 고백하겠어요. 패커 같은 목사님은 뭐라고 말씀하는가? 이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리스도인은 그 누구도 하나님의 은혜가 없으면 결코 성장할 수 없다" - -J.I.패커-
 
-오늘 이런 은혜 받는데 선수가 되는 축복을 저와 여러분에게 주시기를 바라는 것이에요. 은혜 받으면 내가 뭘 치우고 뭘 버리고 뭘 처리해야 할지도 깨닫게 되고, 은혜 없는 사람들이 갖는 시기와 비방과 공격으로부터 다 처리될 수 있어요. 나라 되어 가는 것, 세상 되어 가는 것, 마음에 안 드는 것, 수많은 일들이 있어도 오늘이 하나님의 은혜 속에 여러분들 풍덩 빠지시기를 바랍니다.
 
저는 지난 주일 주 중에 제가 저녁에 제가 혼자서 좀 건 좀 걸었어요. 우리 제 사는 아파트 근처를 좀 걸었어요. 걷는데 갑자기 제가 마음속에 찬송이 터져 나왔어요.
 
속죄하신 구세주를 내가 찬송하리라. 그 가사 고마우신 구세주를 내가 찬송하리라. 그 찬송을 하고 그신 사랑 찬양에 나의 죄 사하신 그분 앞에 속죄하신 고마우신 구세주를 내가 찬송하려 하는데 갑자기 그냥 눈물이 막 나오는 거예요. 목이 매이는 것이에요. 나는 뭔데? 내가 뭔데? 저는 그 찬송을 옛날 찬송은 35장이었고, 지금 298장인가, 그런데 옛날 제가 개척하고 한 10년 동안에 교회에 중요한 일이 있다든지, 어떤 예식을 하다든지, 중요한 순간에는 항상 찬송 속죄하신 구세주를 많이 했어요. 고마우신 구세주를 내가 찬송을 내가 뭔데 하나님이 이런 일을 주시라.
 
저에게도 수많은 난제와 난관들이 있지만 내가 뭔데 온 세상을 향 향한 비전을 가지고 주님을 향하여 쓰임 받도록 만들어 주시나 불이 임하는 거예요. 불임이 오늘 회중 찬송 마칠 때 찬송할 때 고마우신 구세주를 내가 찬송하려 할 때,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기를 바라는 것이에요. 아니 은혜의 불이 임하기를 바라는 것이에요.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않고 은혜에 있는 것이에요. 은혜 받는 데는 선수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야 계속 우리의 그릇이 자라게 되는 것이에요. 한 가지 더 액션 플랜.
 
사람이 성장하려면 다른 길이 없어요. 은혜 받고 좋은 음식 먹고 은혜의 음식 먹고 좋은 은혜의 물을 마시고 좋은 은혜 운동을 하고 이건 우리가 개인적으로 하는 거예요. 그런데 또 하나, 그 이상으로 중요한 것이 뭐냐? 말씀과 봉사로 다른 영혼을 섬겨야 되는 것이에요. 말씀과 봉사로 다른 영혼을 섬기지 않으면 우리가 은혜를 유지할 수가 없어요. 우리가 계속 자랄 수가 없어요. 우리 교회는 처음 오신 분들의 새 가족 모임을 하고, 그다음 제자 훈련을 하고, 그다음 순장의 역할을 하고, 우리 교회 주일 교사 청년대학불 리더들 또 우리 아이들 선교사 파송 이런 식으로 다. 우리 아이들 캠퍼스 선교사 파송하고 다 이렇게 이제 하는데, 여러분 그걸 하던 걸 멈추면요. 내가 은혜 유지하기가 힘들어요. 그걸 하다가 멈추면 시험 들기가 십상이에요. 어떤 방식이든지 어제 우리 이웃 사랑 선교부에서 그릇 얘기하면서 어제 발표했습니다.
 
우리 교회 수많은 사역들에서 집중적인 많은 섬김과 봉사, 말씀과 봉사로 영혼을 섬기는 그런 일들이 많아요. 그걸 안 하면 그걸 안 하면 자랄 수가 없어요. 오늘 한국과 현대 교회 안에는 훈련을 하긴 하지만 제자 삼지 못하는 성도들이 많아요. 중직 자들로 세워진 분들도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여러분들 이렇게 기도하셔야 돼요.
 
하나님 아버지 형편과 처지가 힘들어 가지고 말씀과 봉사로 이웃을 섬길 수 없다 하지라도 주님 불쌍해 주셔 갖고 잉태하는 여인이 되어 주님을 찬양하게 하여 주십시오. 내 장막 터를 넓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지경을 넓히게 하여 주십시오. 이렇게 기도하는 순간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압니까? 야베스도 이걸 알고 성장해. 주여 내 은혜를 베풀어 주시고 야베스의 기도에 나오지요? 내 지경을 넓. 지경을 넓힌다는 무슨 뜻이에요?
 
하나님이 지경을 넓혀 가지고 주님 나를 불쌍히 주셔 갖고 나에게 다시 한번 기회를 주십시오. 이런 뜻이에요. 영적으로 성장하면 하나님이 기회를 주시는 것이에요. 소위 세컨 찬스를 주시는 것이에요.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우리가 자라서 뭐 할 겁니까? 하나님이 주시는 새로운 기회, 새로운 찬스를 가지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지상 명령 성취를 위한 하나님의 신실한 도구가 될 때에 다시오. 여러분과 저에게 있는 수많은 삶의 난제들을 주님이 해결해 주시는 것이에요. 사랑하는 영가족 여러분, 오늘 본당 별관 방송으로 들어오시는 모든 분들 여러분, 여러분들의 지경을 넓혀 주셔 갖고, 세컨 찬스를 주시고, 다시 시작할 수 있는 힘을 주시고, 은혜 받는 데는 선수가 되도록 은혜 위에 은혜를 덧입혀 주시기를 축복합니다.
 
♣요약
우리는 날마다 봉사하며 은혜 받는 데는 선수가 되어 믿음이 성장해야 하며, 잉태하지 못하던 자가 열국의 어머니가 되는 기적을 출산하는 인생이 되기를 소원하고, 위대하신 하나님을 위해 ‘사랑 지상명령 제자들(SaRang Great Commission Disciples)’로 헌신할 때, 모든 수치는 물러가고, 장막 터는 성곽이 감당할 수 없을 만큼 넓어지게 하여서, 우리 사랑의교회가 강단기도회와 전교인 금식기도로 ‘10.27 세계/한국교회 섬김의 날’을 준비할 때, 경탄할 만한 세계교회 부흥의 성장판이 활짝 열리게 되기를 간절히 간구하자.
 
기도,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우리 적은 그릇에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큰 그릇으로 잘 자라고 성장하게 되어 개인의 장막 터가 넓어지고 말뚝을 경고하게 체험 받게 하여 주시고 온 성도들 성장을 통하여 모든 수치와 부끄러움을 물러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온 성도들 하나님으로부터 위대한 일을 기대하고 하나님을 위하여 위대한 일을 시도하는 하나님의 신실한 성장에 그릇되게 하여 주시옵시고, 세계복음주의연맹 총회 WEA를 통하여 사랑의 교회가 사랑 그레이트 커미션 디사이플즈로, 시대를 활짝 열게 하시고 세계 교회의 부흥의 성장판에 열릴 수 있도록 우리 온 성도들이 신실한 믿음의 그릇으로 자라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받들어 간절히 간절히 기도 올리옵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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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주후 2025년 9월 21일)
제목: "사명의 그릇을 계승합시다"
성경본문: 이사야 45:22, 49:5-7
찬양인도: 쉐키나( 오준석 부목사님), 호산나 찬양대
대표기도: 서학수 장로님 (2부)
사회: 문진호 부목사님( 2부)
헌금송: 김순희(2부)
 
설교자 :오정현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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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45:22, 49:5-7,
22 땅의 모든 끝이여 내게로 돌이켜 구원을 받으라 나는 하나님이라 다른 이가 없느니라.
 
*이사야 49:5-7,
5 이제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나니 그는 태에서부터 나를 그의 종으로 지으신 이시요 야곱을 그에게로 돌아오게 하시는 이시니 이스라엘이 그에게로 모이는도다 그러므로 내가 여호와 보시기에 영화롭게 되었으며 나의 하나님은 나의 힘이 되셨도다.
6 그가 이르시되 네가 나의 종이 되어 야곱의 지파들을 일으키며 이스라엘 중에 보전된 자를 돌아오게 할 것은 매우 쉬운 일이라 내가 또 너를 이방의 빛으로 삼아 나의 구원을 베풀어서 땅 끝까지 이르게 하리라.
7 이스라엘의 구속자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이신 여호와께서 사람에게 멸시를 당하는 자, 백성에게 미움을 받는 자, 관원들에게 종이 된 자에게 이같이 이르시되 왕들이 보고 일어서며 고관들이 경배하리니 이는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 신실하신 여호와 그가 너를 택하였음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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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아멘. 믿음의 그런 시리즈를 하고 있는데 제가 온 교회가 어린아이부터 시작해서 우리 청소년들 또 대학 청년부, 대청부 그리고 우리 모든 다락방들 또 포에버에 이르기까지 적용을 하는데요. 요즘 믿음의 그런 시리즈를 통하여 은혜가 많다. 적다. 어떻게 하세요? 참 다락방마다. 귀한 역사가 일어나는 사실을 제가 듣고 잠시 하나님께 감사를 올려 드렸습니다. 이제 완연한 가을이 되었죠. 예. 가을은 우리 결실의 계절인데, 우리가 믿음으로 믿음의 그릇이 작은 그릇이 잘 주님이 원하신 그릇으로 잘 용량을 갖추 가지고 아름다운 결실이 있기를 바랍니다. 지난 주일날 ‘비전의 그릇’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죠? 예, 오늘은 그 비전의 그릇에 뭘 담을 것인가? ‘사명’에 관한 말씀을 같이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뭐에 관한 말씀이라고요? 사명. 미션에 관한. 네. 평생 붙잡을 수 있는 사명.

저는 오늘이 사명의 말씀을 준비하면서 제가 어릴 때 청소년 시기를 좀 생각해 보았어요. 한때 저는 청소년 시기에 질풍노도(疾風怒濤)의 시기를 보내고 저는 청소년 시기가 늘 재빛 어두움이었어요. 우리 부처는 장로교 12신조를 주일 예배 시작하기 전에이 하시고 저는 그 어 그 율법이나 또 하나님의 말씀 앞에 나를 비춰 보니까? 나는 늘 부족하고 이래서 어떨 때는 참 떼굴떼굴 구르고 나는 하나님이 무서운 하나님이고 율법의 하나님이고 노하시는 하나님이고 그래서 늘 늘 힘들었어요.근데 어느 날, 오늘 45장 22절 여러분들이 읽었더니,

*이사야 45:22,
22 땅의 모든 끝이여 내게로 돌이켜 구원을 받으라 나는 하나님이라 다른 이가 없느니라.
-이 말씀을 제가 보는 순간 땅끝에 모든 백성아 나를 뭐하라고요? 악망하라. 그리하면 구원을 얻으리라. 나는 하나님이시라 다른 이가 없음이라. 그리고 이게 중요한 저의 삶의 전환의 계기가 되었고 또 그 이후에 저는 사명을 갖게 되었습니다. 돌이켜 보면 오늘이 말씀이 저의 삶에 수많은 거친 인생길 가운데 크고 작은 광풍을 만나면서도 사명의 불이 꺼지지 않고 불꽃 같은 사명으로 그 과정들을 견디게 하시고 평생 붙잡을 수 있는 사명의 깃발, 평생 부를 수 있는 사명의 찬양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때 제가 가졌던 주제가 뭐였냐면 제 라이프 슬로건이 뭐였냐면 ‘사명이 목숨보다 중요하다’.

가만히 계실 거예요. 예. 제가 23년간을 외쳐 왔는데 ‘사명이 목숨보다 중요하다’. 아멘. 아멘. 그리고 그때 깨달은 은혜는 우리의 목숨은 유통 기한이 있지만 사명은 유통 기한이 없다. ‘No expiration date’ ‘유통 기한이 없다’. 그래서 사명이 목숨보다. 중요한이 말씀은 저에게 태상 같은 무게가 담겨 진 내용이었고 그리고 그 이후에 사명 생(生), 사명 사(死), 사명, 사명으로 죽고, 사명으로 산다. 사명으로 살고 죽는다. 자연스럽게 살아서는 충성, 죽어서는 영광. 이것이 저에게 이제 믿음의 그릇을 키웠고 그리고이 사명이 계속 확장되기 위하여 사명의 그릇은 계승이 되어야 할 것이다. 이런 제가 마음에 소원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된 배경 중에 하나가 첫 번째 스펄 존 목사님을 통한 사명 계승이 저에게는 중요했습니다.

I. 첫 번째, 스펄전을 통한 사명 계승.

-제가 사명 자로 살고 사명을 계승을 해야 한다고 했는데 큰 도움이 된 분이 설교의 황태자 찰스 하던 스펄전 목사님입니다. 사람에게는 직접 멘토가 있고 간접 멘토가 있습니다. 저에게 직접 멘토는 우리 옥한흠 목사님이나 성준에 계시는 박희 목사님 같은 분이 저의 직접 멘토이기를 하고 멘토이신데 또 우리가 책을 통하여 또 우리가 신앙의 유산을 통하여 저의 간접 멘토인다. 멘토가 있습니다. 그 중에 한 분이 스펼전 목사님인데 그 스펄전 목사님은 제가 제 사무실에도 스펄전 목사님의 사진이 있고 밑에도 있고, 위에도 있고, 그다음에 여기 벽에다가 여기 제가 들어오는 벽에 스펄전 목사님의 어떤 그 슬로건들이 있고 근데 그 이유가 뭐냐면 제가 10대 후반 질풍노도 시기 어려울 때, 스펄전 목사님의 생애라는 책을 읽는데, 아 참 제가 참 비슷한 감정을 느꼈어요. 그분의 아버님도 목사님이시고 할아버님도 목사님이시고 그리고 그분도 그 10대 후반, 20대 초반에 굉장한 어떤 그 영적인 아픔, 그다음에 재 빛 어둠, 그가 쓴 글에 의하면 그의 삶의 풍경이 자신의 죄성을 생각하니까? 한계에 부닥쳐서 극도의 좌절을 가졌는데 그의 영혼이 어두워졌고 그의 풍경은 은 검은색, 황량함 잎이 다. 떨어진 메마른 가지였다. 어디를 봐도 죽은 것 같은 환경이었다. 근데 어느 날이 유명한 일화인데 오늘 처음 하는데 한국 교회 많이 알려진 일화입니다.

그런데 어느 날 눈보라가 매섭게 몰아치는 날 아주 아주 폭설이 오는 날 그 아버지가 시무하던 교회를 가야 되는데, 너무 눈이 많이 내려 가지고 폭설이 너무 심해서 길가 그냥 옆에 있는 교회에 들어가게 됩니다. 조그만한 교회 들어갔어요. 가니까? 열몇 명의 성도들이 예배를 드리고 있는 거예요. 마침 그날 그 교회 담임 목사님이 안 계시고 무명의 할아버지 한 분이 강단에 올라가 가지고 설교를 하는데 자신은 지식이 많이 없어 갖고 전할 것은 성경 말씀밖에 없다. 그렇게 하면서 오늘 본문 22절 땅 끝에 모든 백성아 나를 악망하라. 그리하면 구원을 얻으리라. 나는 하나님이라 다른이가 없음이니라. 짧게 말씀을 전했어요. 발음도 정확하지 않은 할아버지였는데 뭐라고 얘기하냐?

*이사야 45:22,
땅끝의 모든 백성아 나를 앙망하라 그리하면 구원을 얻으리라 나는 하나님이라 다른 이가 없음이니라.
-여러분 하나님을 악망하고 하나님을 바라보는데 자격이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바라보는데 무슨 큰 요구되는 것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무슨 온몸을 다. 다. 쓰는 것 발을 높여 들고 온몸을 쓰는 것도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주님을 진실로 저스트 바라보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그 할아버지가 자 바라봅시다. 보라, 보라, 보라 그러면 살아날 것이다. 그리고 갑자기 10분 정도 10분 정도 가만히 있었어요. 그 할아버지가 가만히 있다가 스펄전, 청중 가운데 있는 스펄전을 지목하면서 “젊은이여! 그대는 어떤 근심거리가 있는가?”

여러분이 설교하면서 설교자가 청중을 지목하는 그거는 쉬운 일이 아니에요. 지금 다 제가 지목해 볼까요? 이거 쉬운 일이 아니에요. 근데 스포츠는 낙심이 돼 가지고 스스로 좌절해 가지고 거기도 푹 숙이고 눈도 마주치지 못하고 있는데, 감히 쳐다보지도 못하고 있는데, 그 문맹의 할아버지가 젊은이 그대여 오늘이 말씀을 순종하지 않는다면 그들의 남은 인생은 참으로 불행한 인생이 될 거라고 그러면서 갑자기 대포알처럼 크게 외치는 거예요. “젊은이, 왜 예수를 바라보지 않으시느냐고 왜 악망 하지 않느냐”고 그 순간 그 스펄전은 너무 놀라 가지고, 깜짝 놀라 가지고 예수님을 진실로 바라보게 되었다.

그리고 바라보는 그 순간, 스펄전에 비참하고 새까만 영혼이 예수 그리스도의 흠없고 순전한 보혈로 덮어졌다는 것입니다. 그 덮어지는 순간 좌절의 먹구름이 사라지고, 영적인 시각이 회복되면서 기쁨이 솟았다는 거예요. 구름은 물러가고 태양을 보았다는 것입니다. 그 이후 스펄전은 사명자가 되어 가지고 주님 앞에 그날까지 한결같이 평생 달려갔는데, 주님을 바라보는 그 순간이 영적인 터닝 포인트, 분기점이 된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 여러분 여기에 어떤 교훈을 받을 수 있습니까? 우리가 악망하고 바라보는 데는 무슨 대학 교육이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바라보기 위해서 무슨 사법고시를 패스할 필요가 없습니다. 특권이나 지위나 정치적 권세가 필요한 것도 아닙니다. 도덕적으로 높은 우월성이 필요한 것도 아닙니다. 수악하고 비참하고 힘든 죄인이라 할지라도, 우리는 다른 거 뭘 못 해도 바라볼 수는 있는 것입니다.

세상이 아무리 세상에서 우리가 아무리 모자라고 부족하다. 할지라도 바라볼 수는 있는 거예요. 시간이 많이 걸리는 것도 아니에요. 우리 아이들도 바라볼 수 있고 할아버지도 바라볼 수 있는 것이에요. 그리고 이 바라보는 것을 위하여 무슨 큰 의식의 제사 신비적 제사 의식을 해야 하는 것도 아니에요. 무슨 과정을 거쳐야 하는 것도 아니에요. 그저 단순히 바라보면 되는 거예요.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오늘이 시대는 이 바라보는 단순히 바라보는 이 거룩한 단순함의 시대가 사라졌어요. 거룩한 단순함이 사라진 시대가 됐어요. 제가 오늘이 그릇의 용량을 얘기할 때, 적은 그릇이 큰 그릇이 된다고 했을 때 여러분들은 아마 여러 가지 복잡하게 생각하는 건 많이 있을 거예요. 어떻게 하면 큰 그릇되나면 복잡하게 생각 있을지 몰라요. 그런데 여러분 바라보세요.

모세 율법을 바라보지 말고 모세 율법은 바라보면 율법주의자가 됩니다. 그럴 때 시내 산의 번개와 천둥을 바라보게 될 것입니다. 율법을 율법으로 사람을 판단하고 내 마음에 지옥이 되는 것입니다. 세상의 어떤 위대한 인물들이나 예언자들 교회 겉 모습만 바라보지 마세요. 어떤 규정들 전통 의식 이런 것만 신경 쓰는 분들이 계세요. 어떤 사람은 뭘 바라보는가? 주위에 잘못된 것들만 바라보는 사람들이 있어요. 제가 이런 사람 일컬어서 미스터 폴트 파인더, 남의 약점만 바라보는 분들, 주님은 오늘도 그저 바라보라. 거룩한 단순함을 가지고 바라보라. 주님은 우리에게 더 깊이 알아라. 뭐 더 헌신하라. 뭐 더 깊이 더 이게 아니에요. 단순히 바라보라. 악망하라. 오죽하면 광야에서 사람들이 다. 죽게 됐어요.

그런데 놋뱀을 들고 이 놋뱀만 바라보라. 사람들이 생각했어요. 놋뱀 바라본다고 낫겠냐? 치유 받으라. 더 어떻게 해봐라. 말하지 아니하고 놋뱀을 바라보기만 하라. 예수님이 요한복음 3장에 놀라운 구원의 신비를 얘기하고 우리의 인생의 새로운 영적인 세계를 말씀하실 때 모세의 시대에 놋뱀이 들려진 것처럼 인자가 들려져야 하리니 바라보라. 바라볼 때 그때 그 거친 십자가 위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뚝뚝 떨어지는 보혈을 볼 수가 있을 것이에요.

오늘이 자리에 참석하신 젊은이 젊은이들이요. 왜 주님을 바라보지 않습니까? 연세 드신 어른들이여, 왜 주님을 바라보지 않습니까? 돈 없이 값없이 오고 교육을 덜 받아도 오고, 도덕적으로 우수하지 않아도 깨어지고 부서지는 존재라도 바라볼 수가 있는 것이에요.

우리는 어떤 다 타종교의 윤회를 믿는 것이 아니에요. 윤회를 믿는 사람들 이사서 열심히 잘 살고 그러면 나중에 동물로 태어나지 아니하고 값을 값을 받는 우리는 그럴 자극도 없어요. 청소년 시기에 제가 그 그 어려움 가운데 내 마음이 마치 마치 완전히 무너진 건데 주님을 바라보는 순간 우리의 자격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보이는 능력이 우리를 덮어 주시는 것이에요. 제가 왜 이렇게까지 이걸 강조하느냐면 주님을 진실로 제대로 바라보게 되면, 하나님이 자연스럽게 바라보는 거로 끝나지 아니하고 그걸 바라보는 순간, 자연스럽게 여러분들에게 사명을 주시는 것이에요. 평생 우리가 한결같이 지속할 수 있는 사명을 주시는 것이에요. 그리고 희한하게도 주님을 제대로 바라보는 그 순간 시골에 무학 한 할머니도, 저 시골에 공부하지 않은 할머니도 이상하게도 마음에 하나님이 주시는 그 설레임을 가지고 뭔가를 주시는 거예요. 그것이 뭐냐? 너로 이방의 빛이 되라. 아니 내 집안의 빛도 안 되고 있는데 내 한 몸 가기도 힘든데 주님은 너로 이방의 빛이 되라.

달동네, 가난한 달동네 청년들에게도 내일에 아무런 계획이 없고 내일에 아무런 미래가 없는 보장이 안 되는 그런 젊은이들에게도 주님을 제대로 바라보면, 이방의 빛이 되는 비전을 주시는 것이에요. 아멘. 골방에서 열방을 향하여 마음을 열 수 있도록 하나님이 은혜를 베풀어 주시는 것이에요. 아멘. 희한한 거예요. 바라보는 순간 우리는 사명자의 삶을 사는 신비한 것을 체험하는 것이에요. 이런 걸 제가 이렇게 말하고 있어요. 아까? 거룩한 단순함이라 말씀을 드렸지만 거룩한 단순함을 가지고 주님을 바라보게 되면 무슨 일이 벌어지는가? 육신의 본능대로 살지 아니하고 사명 본능으로 살게 되는 것이에요. 안분지족(安分知足)의 삶이 아니라, 사명자의 사명 본능을 갖게 되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사명 본능을 일깨워 주셔 가지고 사명에 우리의 인생의 채널이 맞춰지게 하시고 우리의 사명이 우리의 안테나가 맞춰져 가지고 거기에 걸맞게 우리의 그릇이 확장되도록 은혜 주시는 줄로 믿습니다. 아멘.

제가 그 주님을 바라 45장이 은혜를 받게 되니까? 여호와의 눈은 온 땅을 들어 감찰하사 자기를 향하여 전심을 향하는 자에게 능력을 베푸신다. 역대하 16장에,

*역대하 16:9,
여호와의 눈은 온 땅을 두루 감찰하사 전심으로 자기에게 향하는 자들을 위하여 능력을 베푸시나니.
-이 말씀이 청년 시절부터 지난 50여년 동안 전심으로 자기를 행하는 자에게 뭘 한다고요? 능력을 베푸신다. 그래서 몇 년 전에 여기에서 제가 ‘사람에게는 진심, 하나님께는 전심’이라는 말이 여기서 나오지 않았나? 여호와의 눈은 온 땅을 두어 감찰하사 주님을 바라보고 주님이 주신 사명을 가지고 집중하는 자에게는 뭘 베푸시나니 능력을 주십니다. The power of God. 하나님의 능력을 주시는 주님을 찬양하는 것이에요. 아멘.

오늘 기억하십시오. 하나님은 자기를 악망하는 자에게 능력을 베푸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이것이 우리에게 사명 본능이 된 자에게 이 은혜가 있게 하시고 이 은혜를 다른 사람에게 계승해야만 할 것입니다. 제가 첫 번째로 지금 스펄전을 통한 사명 계승을 말씀을 드리고, 두 번째는 이제 본문을 가지고 두 번째 본문을 가지고 이방의 빛이 되는 사명자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II. 두 번째, 이방의 빛이 되는 사명자.

-오늘 49장 5절부터 7절까지 여러분들이 읽었습니다. 저는 아까? 45장 22절에 악망하라. 바라보라. 그 이후에 이사야서에 읽었는데, 갑자기? 49장 오늘이 본문에 와 가지고 1절 7절 특별히 6절에 와 가지고 눈이 눈이 부릅떠졌어요. 옛날 말로 눈이 화등잔(華燈盞) 했어요. 눈이 커졌어요. 아마 저뿐만 누구나 비슷할 거예요. 49장 6절 뒷부분에,

*이사야 49:6,
6 그가 이르시되 네가 나의 종이 되어 야곱의 지파들을 일으키며 이스라엘 중에 보전된 자를 돌아오게 할 것은 매우 쉬운 일이라 내가 또 너를 이방의 빛으로 삼아 나의 구원을 베풀어서 땅 끝까지 이르게 하리라.
-이걸 깨닫고 저뿐만 아니에요. 사도행전 13장 47절에 보면 사도 바울이 말이에요. 놀라운 말씀하는 거예요. 시작.

*사도행전 13:47,
47 주께서 이같이 우리에게 명하시되 내가 너를 이방의 빛으로 삼아 너로 땅 끝까지 구원하게 하리라 하셨느니라 하니.
-1세기에 지금처럼 무슨 비행기가 있는 것도 아니고 1세기에 지금처럼 무슨 뭐 자동차가 있는 것도 아니고 그저 하루 종일 걸어가 봐야 40km, 그거 한 30 그게 하루 할 수 있는 사람이 할 수 있는 그러니까? 1세기의 고대 근동 사회는 지금보다도 훨씬 더 커요. 사도 바울은 마음이 좁은 사람이었어. 자기 마음에 안 드는 사람은 다메섹에 가지고 사람을 때려 죽이려고 하는 막 하는 그런 사람이었어. 근데 사도 바울이 사명을 받게 되니까?

오늘 이사야가 고백한 이 내용이 고대로 그대로 저도 그거 받고 그대로 그대로 49장 6절 아까? 45장 22절에 땅 끝에 모든 백성들아, 예. 땅끝에 모든 백성들아. 그리고 49장 오늘 6절 뒤에 보니까? 뭐라고 했어요? 내가 또 너를 이방의 빛으로 삼아 나의 군을 베어 뭐 땅 끝까지 이르게 하리라. 시골에 무학한 할머니도, 가난한 달동네 젊은이도, 상관이 없이 이 사명을 갖게 되면 모두가 다. 희한하게도 내 한 몸 가기도 힘들지만 내가 너를 이방의 빛으로 삼으라. 이 사명 앞에 가슴이 막 뛰는 거예요. 아멘. 예.이이 이이 비준 앞에 그리고 이사야 49장은 이사야 뒷부분에 뭐냐면 종의 노래라 그래 가지고 내 종의 노래 그중에이 내용은 이사야 49장은 놀라운 선교의 장이고, 선교 사명의 장이에요. 여기에 대해서 땅끝까지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구원받는 말 족하지 않으시고 땅 끝까지 우리가 사명자가 되는 것인데 여기에 대해서 오늘 믿음의 그 책자 오늘 70페이지부터 쭉 나오는데 자세하게 적어 놓았어요. 5절에, 여기 5절에 오늘 본문 5절에 뭐라고 하냐,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태중에서부터 사명자로 부르시고(5절),
세상의 어둠을 밝히는 빛의 사명자로 세우시며(6절),
어떤 상황에서도 선으로 악을 이기는 사명자로 삼으셨다(7철).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언제부터 태중에서부터, 뭐로 부르시고요? 사명자로 부르시고, 6절에 보니까? 오늘 6절 해석하면 세상의 어둠을 밝히는 빛의 사명자로 부르시고, 할렐루야 여러분들 빛의 사명자로 불러주신 주님을 찬양합시다. 왜냐면 예수님 자체가 빛이세요. 주님 뭐라 말씀? I am the light of the world. 나는 세상의 빛이다. 그의 세상에 빛인 주님을 우리가 주님을 깨닫는 그 순간 우리가 빛의 사명자로 세워지는 것이에요. 그리고 7절에 어떤 상황에서도 선으로 악을 이기는 사명자로 삼으신 주님을 찬양하는 것이에요.

*이사야 49:6
6 그가 이르시되 네가 나의 종이 되어 야곱의 지파들을 일으키며.
-내가 너를 이방을 그리고 더 놀라운 거는 49장 6절 앞부분에 뭐라고, 이런 내용이 나와 있어요. 그가 이르시되 네가 나의 종이 되어 야곱의 지파들을 일으킨다. 그랬어요. 당시 이스라엘 나라는 남북으로 나누어져 있었고 북쪽은 열 지파, 남쪽은 두 지파 완전히 완전히 이렇게 완전히 이렇게 찢어져 있었어요. 그런데 이방의 빛을 삼고 이 사명자가 되는 순간 무슨 일이 벌어지는가? 야곱의 12 지파가 온전히 회복된다. 그 말이에요. 우리 사명자가 되는 순간, 여러분들의 가정 가정에 수많은 찢어진 부분들이 회복되기를 바랍니다.

저는 남북 문제가 우리 사우스 코리아, 노스 코리아, 우리 남북이 이렇게 찢어지고 이렇게 나눠져 있는데 오늘이 말씀이 되이 말씀이 여러분의 것으로 사명을 받고 여러분이 되어 가지고 집중하고 기도하면 오늘이 자리에 계시는 여러분들 때문에 남북이 복음적으로 복음적 평화 통일를 이루리라고 믿는 것이에요. 이게 사명이에요. 사명, 오늘이 시대는 즉시적이고, 즉흥적이고, 직물적인 시대예요.

오늘이 시대는 한 사람이 사명을 가지고 한 생애를 관통하기가 쉽지 않아요. 스마트폰 보면 거기를 보면요. 그 전부 다. 전부 다. 중독이 됐어요. 한 시간 두 시간씩 그걸 보는데, 그거 보고 난 다음에 여러분 다. 까먹어. 뭘 봤는지 몰라. 그런데 다까. 그러니까? 오늘이 시대가 뭐예요? 즉시적이고, 즉흥적이고, 직물적인 시대예요. 그런데 우리가 이 사명자로 우리가 무장이 되면 내가 너로 이방의 빛을 삼다는 것으로 사명자로 무장이 되면 어떤 비바람이 오더라도 어떤 어둠이 있더라도 한 생애를 집중하고 관통할 수 있는 능력을 주시는 것이에요. 그래서 오늘 제가 다락방 교재 76페이지에다가 등대를 갖다. 그려 놨어요. 여기다가 여러분 등대, 그려나 여기에 있어요. 안 믿는 거 같다고 다시 등대가 뭡니까? 어둠을 밝히는 거예요. 인생의 어둠움을 관통하는 거예요. 등대가 뭡니까? 비바람 폭풍이 올 때에 길을 제시하시는 거예요. 삶의 비바람과 폭우가 왔을 때 우리의 삶을 제대로 관통하게 만드는 거는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사명이 가능하다는 것이야. 아시겠어? 아멘. 사명이. 그래서 여러분 이걸 좀 더 정리하면 5절에 보니까? 언제부터 우리를 사명자로 부르셨는가? 다시 한번 태중에서부터 선택하셨다. 누가 전능하신 하나님? 근원이 능력의 근원이신. 하나님께서 6절에 보니까? 무엇을 위하여 열방의 구원을 위하여 7절에 보니까? 어떻게 모든 방해물들 어떤 상황에서도, 할렐루야~ 아멘,

첫 번째, 스펄전 통한 사명 계승,
두 번째, 오늘 우리는 이방의 빛이 되는 사명
세 번째 이 사명은 계승되어야 한다.

III. 세 번째, 사명이 계승되어야 한다.

-사명은 계승되어야 합니다. 사명은 우리 세대에 끝나면 안 됩니다. 선대의 사명이 반드시 다음 세대로 이어져야만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선대가 사명으로 살지 않으면 다음 세대도 사명으로 살지 않습니다. 다른 말로 하면 선대가 사명으로 살지 않으면 다음 세대 끝나는 것입니다. 사명이 사망하는 것이에요. 못 알아들었죠? 예. 사명이 죽는 거예요. 선대가 사명으로 살면, 다음 세대가 사명의 바통을 이해받는 것입니다. 사명이 지속적으로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지난 23년 동안 한결같이 수선대우를 얘기했습니다. 선대의 사명을 개성하고 후대가 키워져야 한다. 우리 교회로 말하면 선대만 옥목사님, 저 또 다음 3대도 잘 계승될 수 있도록 은혜 주실 줄로 믿습니다. 아시겠죠? 이 교회도 마찬가지. 개인도 마찬가지예요. 바울이 디모데를 디모데가 충성된 사람을 충성된 사람의 또 다른 사람에게 계승하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전해 주신 그 사명을 베드로에게 베드로가 마가에게 계속 전하는 것이에요.

저는 제 삶에 이 사명 계승에 있어서 저를 퓨리파이하고, 저희 사명을 다시 한번 점검할 때마다. 도움이 되는 분이 데이빗 브레이너드예요. 데이빗 브레이너드는 인디안 선교의 아버지라고 해요. 아메리카 대륙에 인디안 사람들 선교 아버지인데 데이빗 브레이너들은 29살 때, 폐결에 각혈로 죽었어요. 저는 제가 이 설교로 나올 때 벽이 있는데 첫 번째 벽에다가 누가 있느냐? 스벌존 목사님의 글이 나와 있어요. 두 번째 데이빗 브레이너드의 글이 있어요. 그는 저는 그걸 계승하기를 원했어요. 데이빗 브레이너드는 예일대학교 다닐 때에 그가 대각성 그레이 어웨이컨 대각성에 대한 마음을 가지고 한다고 그래갖고 그 학교에서 제적 처분을 했어요. 당신은 목사가 되려면 그 당시에 목사가 되려면 하버드를 나오든지 예일대를 나오든지,,, 아니면 유럽에 있는 대학을 나와야 목사가 되는 거예요. 목사가 될 길이 없네. 그런데 대각성에 대한 꿈을 가진 사람들이 다시 그 예일대학은 커네티컷이 있는데 옆에 유절 지주에다가 뭘 했느냐? 대학을 하는 사람 그 대학의 프린스톤 대학이에요. 그 프린스톤 대학에 학생으로 들어가 갖고 그 총장이 자기 장인 어른 조나단 에드워즈라고 여러분들 잘 아시잖아요. 그레이 어웨워이크닝 미국의 대각성의 아주 최고의 어떤 아주 앞장 선분이었는데, 막 그럼에도 불구하고이 데빗 브레인드가 주님을 위하여 하다가 29살 때 병으로 병약해서 죽었어요. 그런데 그가 하나님 앞에 사명 받은 자로서 제 옆에 써 놓은 글이 있어요. 그것이 뭐 할까요. 말까요? 해요. 아멘.

"나의 간절한 갈망은 말씀을 전하고, 하나님 나라를 세우며, 끝까지 타오르는 불꽃이 되는 것이었다. 내 마지막 죽는 순간까지!"
I longed to be as a flame of fire, continually glowing in the divine service preaching and building up Christ's kingdom, to my latest, my dying moment. -데이빗 브레이너드(1746년5월 2일 일기)-

-저의 간절한 갈망은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고, 하나님 나라를 세우며 끝까지 타오르는 저는 뿔꽃처럼 살다가 죽고 싶어요. 사랑의 교회 오목사는 불꽃처럼 살다가 죽고 싶어요. 내 마지막 죽는 순간 그날까지. 근데 이런 건 그렇게 함부로 말할 수 있는 건 아니고, 사명이 있으니까? 이런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아니 저뿐이겠어요. 오늘 예배 참석하신 여러분들 오늘 젊은이 연세 할 것 없이 여러분 끝까지 타오른 불꽃으로 사명으로 살다가 주님 앞에 서시기를 바랍니다. 아멘. 사명이 사명이 개성돼야 돼. 그럼 오늘 우리는 어떻게 이방의 빛이 되는 이 사명을 우리가 계승할 것인가? 적용을 하겠습니다.

첫째, 날카로운 칼과 마광한 화살이 되어 복음의 수혜자'에서 '복음의 선포자'가 되어야 사명이 계승된다.

2절을 보겠습니다.
*이사야 49:2,
내 입을 날카로운 칼 같이 만드시고 나를 그 손 그늘에 숨기시며 나로 마광한 살을 만드사 그 전통에 감추시고.
-날카로운 칼과 마한 화살이 되어 복음의 수혜자에서 복음의 선포자가 되어야 사명이 계승된다. 자, 여러분, 이건 제가 그냥 드리는 말씀이 아니에요. 우리는 복음의 수혜자에서 복음의 선포자가 돼야 이 사명을 완수할 수 있습니다. 오늘 2절에 보니까? 49장 본문 2절에 보니까? 내 입을 날카로운 칼같이 만드시고 나를 그 손 그늘에 숨기시며 나로 마광한 살을 만드사 그 전통에 감추시고 그랬어요. 아주 놀라운 말씀이에요. 저는 저 말씀에 49장 6절에 제가 눈이 번쩍이다가 저 말씀 앞에 어이구야 그냥 이방의 빛이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나를 날카로운 칼같이 만드시고 나를 마광한 살을 만드셔 가지고 화살통에 넣으셔 갖고 하나님의 사명을 위하여 하나님이 일하시는 것이구나. 아멘. 날카로운 칼이란 말은 뭐냐? 말씀에 금 살아 있는 거예요.

날카로운 칼을 날카로운 칼이 되기 위하여 수많은 과정을 거치는 거예요. 명금을 만들 때 물과 불을 거친다고 말씀드렸잖아요. 마광한 살이란 말은 갈고 닦은 화살이에요. 에로 갈고 닦이에요.이 갈 갈고 닦을 가지고 저의 심장에다가 맞추는 거예요. 이방의 빛이 되기 위하여 이것은 어떤 개인뿐만 아니라 우리 대한민국 교회도 똑같습니다. 대한민국은 140년의 선교 역사를 가졌습니다. 우리는 일제 시대 때 지나면서 우리나라를 하나님께서 고생했지만 날카로운 칼로 만드셨어요. 대한민국에는 말씀 자본이 있어요. 대한민국 교회를 마광한 살 갈고 닦은 화살을 만드셨어요. 그렇게 해 가지고 우리나라가 지금부터 43년 전만도 세계 선교에 우리가 58위 선교사도 별로 파송하지 못한

44년 전하더라도 야 그런 적은 나라 지금은 절대적인 숫자는 작을지 모르지만 선교 성도 수당 성도 수당 선교사 파송률 세 개 일이에요.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습니까?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었습니까? 제가 볼 때는 대한민국 교회의 그릇의 믿음의 그릇의 용량, 사명의 용량을 크게 하셔 가지고 사명을 계승한 하나님의 은혜 때문이라고 믿습니다. 이거예요. 전 세계 어느 교회를 어느 나라를 가더라도 100명 모이면 안정된 교회고 200명 모이면 큰 교회고 300명 모이면 좋은 큰 교회입니다. 일본은 100명 모이면 대형 교회입니다. 근데 대한민국 교회는 왜 이렇게 용량이 커졌을까? 선교학자들, 교회 사가들하고 연구를 하는 가운데 제가 깨달을 은혜가 있어요. 대한민국 교회가 가장 강력한 이 그릇이 되었을 때 사명의 그릇이 언젠가 1973년도 빌리그램 전도대회, 1974년도 엑스플로 전도대회, 엑스플로. 무슨 말이냐, 여러분? 그때 우리나라는 한 7, 8%밖에 안 돼서 우리나라에 크리스천 비율이,,, 그런데 그때 100명, 200명 미리 모이는 교회들이 전국의 대부분이었어요. 근데 갑자기 말이죠. 73년도 빌리그램 전도대회, 74년도 엑스플로대회를 하고 난 다음에, 그때 몇 명이 모였죠? 100명이 모였습니까? 100만 명이 모였습니까? 100만 명이 모인 거예요. 100명이 아니라, 어마어마한 일이 벌어진 거에요. 어마어마한,, 여러분 100명 200명 3명 모이던 일반적인 교회에서 100만 명이 모인다고 그랬을 때 100만 명이 모이려면 100만 명이 모이는 기도를 해야 되고, 100만 명이 모 수 있는 어떤 영성이 있어야 되고 100만 명이 모이는 찬양이 있어야 되고 100만 명이 모이는 예배가 있어야 되고 100만 명이 모이는 집회의 어떤 올간의 조직이 있어야 되고 그다음 거기에 따라가는 네트워킹이 있어야 되고 거기에 따라가는 수많은 보이지 않는 물미 작업이 필요한데 여러분 그것을 통하여대 대한민국 교회가 100만 명이 몰 수 있는 그릇으로 만들어 주신 주님을 찬양하는 것이에요. 아멘.

놀라운 일이 생기기 시작했어요. 그다음부터 한국 교회 수많은 큰 교회들이 생기기 시작하고 뭐 크고 작은 것을 제가 말하는 것이 아니라 그만한 그릇을 만들어 주신 주님의 은혜가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 이런 그릇으로 세계 교회 앞에 쓰임 받는 한국 교회 되기를 바라는 겁니다. 아멘. 우리나라는 세계의 많은 나라가 식민지국이 많이 되었어요. 뭐 아프리카, 아시아, 뭐 인도 뭐이 다. 할 것 없이. 그런데 대부분의 식민지 나라는 기독교 국가로부터 식민지가 되었어요. 영국의 식민지 영국의 기독교 국가 아닙니까?

독일 독일의 식민지, 뭐 프랑스의 식민지, 네덜란드의 식민지 이런 식으로 인도네시아, 아프리카, 인도 뭐 이런 식으로. 근데 대한민국만 비기독교 국가로부터 식민지가 된 거예요. 하나님 우리에게 독특한 은혜를 주신 거예요. 열방의 빛이 되라고, 그래서 복음을 전할 때 기독교 국가로부터 식민지가 된 나라들은 이 기독교 신앙을 가지려고 할 때 약간 저항 의식이 있어요. 근데 우리나라는 기독교가 들어왔을 때 저항이 없었어요. 왜? 일본이 비기독교국 가기 때문에 더더구나 우리는 유교적인 잔재가 남아 있어요. 어떤 이 토속이 토속적이고 여러 가지 면에 있어서 우리 한국은 이런 아시아적인 어떤 페이건 소사이어티에 이런 많은 약점들이 있지만, 희한하게도 우리가 복음을 받아들이고 선교 선교 대국이 되어 갖고 이번에 세계 총회를 할 때도 지금 이제 126개국에서 벌써 2천여명이 다 등록이 다. 끝났어요.

여러분들 앞에서 우리가 감당해야 할 몫이 뭘까? 우리가 선교적 가교가 되는 것이에요. 브릿지가 되는 것이에요. 그러니까? 기독교에 대해서 이렇게 우호적이지 않는 그런 나라들도 대한민국이 대한민국 교회가 어떻게 이 유교적인 전통을 이겨내고, 그다음에 어떤 비기독교적인 어떤 문화를 이겨내고, 기독교의 신앙을 가질 수가 있었는가? 어떻게 주님을 바라 바라봤는가? 이걸 잘 전복을 하면 대한민국 교회는 이방의 빛이 될 수 있는 축복을 하나님이 허락해 주시는 것이에요. 아멘. 특별히 대한민국 교회의 이런 선교적인 영성, 북한의 순위 북는 지금도 지하 교회는 목숨 걸고 예수님 믿는 거예요.

저는 통일이 되면 어느 날 북한의 지하 교회가 우리 대한민국 남한 교회를 영적으로 정화시켜 주리라고 저 믿는 것이에요. 아멘. 이게 순교적인 영성이에요. 전 세계에 지금 디아스포로 나가 있는 대한민국의 이민자들, 자녀들, 이민 그 가족들이 전 세계 지금 780만 그게 800만이 되는 겁니다. 디아스포라가 갖고 있는 글로벌 영성, 이거 우리가 전 세계 우리가 갖고 있는 특별한 거예요. 선교적 영성, 순교적 영성, 글로벌 국적 영성이 잘 조화돼 가지고 대한민국 교회가 이방 선교의 빛이 되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아멘.

둘패, 사명 때문에 살고 사명 때문에 죽는, 거룩한 담력을 가진 그릇이 되어야 사명이 계승된다.
-이거 사람들은 다. 자기 건강을 걱정합니다. 나는 어떻게 사나 나는 어떻게 죽나 병들어 죽나 사나 다. 걱정합니다. 한 가지 분명한 것은요. 우리는 사명으로 살고 사명으로 죽어야면 되는 것이에요. 여러분 사명이 끝나면 죽는 것이고 사명이 남아 있으면 아직 살아 있는 것이에요. 사람이 저는 오늘도 오늘 오후에 우리 교회 장로 한번 돌아가셔가 제가 장례식 인도를 할 거예요. 그

장로님은 사명으로 살살다가 돌아가셨어.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40에 죽을 수도 있고 80에 죽을 수도 있고 100살에 죽을 수도 있을 거예요. 우리가 병들어 죽을 수도 있고 교통 사고나 줄 수도 있고 온갖 것이 있을 거예요. 그러나 그리스도인들은 사명으로 살다가 사명으로 죽는 것이에요. 아멘. 병들어 죽는 것이 아니에요. 남들이 볼 때, 노안으로 죽지만 우리가 노안으로 죽는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마음을 가져야 벌벌 떨지 않는 인생을 살 수가 있어요.이 마음을 가져야 조금도 두렵지 않는 것이에요. 아멘. 사명사, 사명생. 사명으로 살고 사명으로 죽는 것이에요. 아멘. 리빙스톤 근대 선교의 아버지 같은 리빙스톤은 아프리카에 선교하다. 어느 날 아 사자에게 물렸어요. 치명적인 부상을 당해가고 다. 죽는다. 그랬어요. 근데 희한하게도 살아났어요. 어떻게 살아났냐? 그러니까? 리빙스톤이 유명한 얘기를 했어요.

"선교사는그의 사명이 완수될 때까지 죽지 않는다"
Missionary does not die until his mission is accomplished –리빙스톤-
-선교사는 그의 사명이 완수될 때까지 뭐 하지 않는다. 죽지 않는다. 여러분 오늘이 마음으로 나는 사명 완수할 때까지 난 죽지 않는다. 그리고 사명자의 담대함은 자신의 결단이나 용기 때문이 아니에요. 십자가에서 죽음을 이기신 어린 양의 승리 때문에 우리가 담대하게 되는 것이에요. 아멘. 그래서 사명자에게 죽음은 만왕의 왕이 친히 우리를 연회장으로 인도하는 열린 문이라고 그랬어요. 죽음이 우리를 최고의 만찬으로 인도하는 문이라면 죽음을 두려워할 이유가 무엇이 있겠어요? 사명자의 죽음은 오매불망 사모하는 주님을 다시 뵙는 것입니다. 이제 말씀을 마무리하겠습니다. 지난 2주 동안 우리는 재고 정리를 했습니다. 다음 주까지도 우리가 쓰지

않은 물건들 다. 가져와 갖고 곧 윌 같은데 이런데 해 가지고 다. 처리하고 앞으로 2, 3주 동안 우리 선교부하고 WEA 우리 조직위원회하고 가지고 여러분 이번에 2,여명이 오는 그런 아프리카에서 뭐 아시아에서 남미에서 뭐 유럽에서 오시는 그분들 다. 우리 다락방 그다음에 대청부 또 청년부 대학부 주일학교 우리 모든 우리 소그룹 그리고 각 분반 각 각 우리 각 그룹들마다 이 사 이분들 다. 서로 매칭해 가지고 우리가 같이 기도하고 같이 할 때에 여러분이 이방의 빛이 되는 역사가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다시 한번 각 나라 교회 지도자들과 다락방 교구, 대학 청년부 주일학교 다. 매칭해 가지고 서로 기도할 때 여러분 나름대로 버킷리스트를 만드시라고 어떤 사람 죽기 전에 나 뭐뭐 하고 싶다. 그랬는데 그런 나라가 가지고 전도

하고 그런 나라가 가지고 여러분 그 나라를 위하여 기도도 하고 그럴 때에 여러분의 생애가 정말 사명의 생애가 되리라고 믿는 것입니다. 여러분 사명자는 사명자는 그가 사명을 감당하도록 기도할 때 여러분 자신이 기적이 되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사명을 하나님은 결코 낭비하지 않으시고 생애를 붙잡아 주시리라고 믿습니다. 사명으로 살 때 우리는 죽음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요약
살아서는 충성, 죽어서는 영광, 의 생애가 되기를 원해야 한다. 사명이 나의 인생을 관통하는 '사명사 (使命死) 사명(使命生)‘의 그릇을 대대로 계승하기를 간구하고, '복음의 수혜자' 된 우리에게 '이방에 복음의 빛을 비추는 사명 본능'을 주셨으니, 마광한 화살 같은 복음의 선포자가 되어 땅끝까지 달려가 잔해야 한다. 사랑의 교회가 21세기 사명자(missionary) 되어 '10.27 세계/한국교회 섬김의 날을 섬길 때, 한국교회가 담대한 글로벌 사명 계승의 그릇으로 독수리 같이 비상해야 한다.

기도:
이 이 은혜가 여러분들에게 넘치기를 축복합니다.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유통 기한이 있는 육신의 목숨을 들여서라도 유통 기한이 없는 고귀한 사명을 위해 우리 모두가 다. 사명으로 살고, 사명으로 죽는, 아니 사명 계승의 그릇으로 쓰임 받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여, 살아계신 주님 우리에게 거룩한 단순함을 가지고 보혈의 주님만 바라볼 때, 사명 본능이 사명 채널에 맞춰지게 하여 주셔서 모두가 다. 복음의 수혜자에서 복음의 선포자로 비상하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를 이방의 빛으로 삼으시는 가슴 뜨는 사명으로 한 생애를 집중하고 관통하게 함으로 말미암아 우리 앞에 수많은 어두움들이 물러가게 하여 주시옵시고, 대한민국이 이방의 빛이 되는 사명의 나라로 이 나라가 주님 앞에 계속해서 쓰임 받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날마다. 사명의 그릇을 키워 주시고 사명을 계승하게 하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 받들어 간절히 기도 올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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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주후 2025년 9월 14일)“-이사야 시리즈 ㉒
설교제목: “새 일을 꿈꾸는 가슴 뛰는 그릇”(믿음의 그릇 시리즈③)
-(A Vessel Thrilled with Dreams of New Things)
성경본문 : 이사야 43:19, 48:6-11
찬양인도: 쉐키나(이 다니엘 부목사님 인도), 영광 찬양대
대표기도: 오유열 장로님
사회: 임병영(1부), 문진호(2부), 이기호(3부), 임상규(4부)부목사님

설교자 :오정현 담임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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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43:19,
19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

*이사야 48:6-11,
6 네가 들었으니 이 모든 것을 보라 너희가 선전하지 아니하겠느냐 이제부터 내가 새 일 곧 네가 알지 못하던 은비한 일을 네게 듣게 하노니.
7 이 일들은 지금 창조된 것이요 옛 것이 아니라 오늘 이전에는 네가 듣지 못하였으니 이는 네가 말하기를 내가 이미 알았노라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8 네가 과연 듣지도 못하였고 알지도 못하였으며 네 귀가 옛적부터 열리지 못하였나니 이는 네가 정녕 배신하여 모태에서부터 네가 배역한 자라 불린 줄을 내가 알았음이라.
9 내 이름을 위하여 내가 노하기를 더디 할 것이며 내 영광을 위하여 내가 참고 너를 멸절하지 아니하리라.
10 보라 내가 너를 연단하였으나 은처럼 하지 아니하고 너를 고난의 풀무 불에서 택하였노라.
11 나는 나를 위하며 나를 위하여 이를 이룰 것이라 어찌 내 이름을 욕되게 하리요 내 영광을 다른 자에게 주지 아니하리라.



▶오늘 찬양대가 하나님과 찬양했는데 세의를 행하시는 하나님께서 영광 받으신 줄로 믿습니다. 우리가 찬양한 대로 주의 영광이 오늘 예배당에 가득하게 하시고 주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소망합니다. 요즘 이 믿음의 글의 시리즈를 하고 있는데, 은혜 게시판에 보니까 그 현장 적용, 삶에서 어떻게 ‘그릇 시리즈’의 말씀이 실천이 되고 있는지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반응을 하고 있는데, 하나님께서 아무쪼록 이번 그릇 시리즈를 통하여 저나 여러분이나 또 사랑의 교회나 한국 교회에 새로운 어떤 영적 분기점을 주시기를 소망하는 것입니다.

제가 오늘 스물두 번째㉒, 이사야 강의이자 ‘믿음의 그릇’ 시리즈 세 번째인데, 오늘 제목을 새 일을 꿈꾸는 가슴 뛰는 그릇이라고 그랬는데,

첫 번째 주일날 제가 뭘 했냐면 이 믿음의 그릇의 정체성을 말씀을 드렸고 뭘 말씀드렸다고요?
두 번째 주일은 그 깨끗한 그릇에 대해서 지난 주일날, ‘정결한 그릇’에서 말씀을 드렸는데 오늘
세 번째 이 깨끗한 정결한 그릇에 무엇을 담아야 할까? 어떤 비전을 담아야 할까? 그 내용들을 오늘 차근차근 좀 정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런 말이 있습니다. 쓰레기를 담으면 쓰레기가 나오고 비전을 담으면 비전이 나온다. 그래서 그냥 영어를 하나 만들어 보았습니다. 쓰레기가 영어로 갈배지거든요. 갈배지.

-‘Garbage in garbage ou!t. GIGO GIGO’ 기고, 기고, 기고,
garbage in garbage 그렇게 영어로 기고 기고 그다음에
-‘Vision in vision out there VIVO VIVO’ 비보, 비보, 비보,
이렇게 돼 여러분들은 GIGO가 되지 마시고 VIVO가 되시기를 바라는 것이에요.

오늘은 제가 달 항아리를 안 들고 왔는데요. 대신 제가 어떤 영적 슬로건를 말씀을 하고 싶어요. 뭐냐 하면 여러분,
비전이 같으면 이해가 되고, 비전이 다르면 오해가 된다.
비전이 같으면 소통이 되고 비전이 따르면 불통이 된다.
이거는 교회도 그러고 가정도 그러고 우리 개인의 삶에도 비슷할 것입니다. 아무쪼록 오늘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같은 비전의 은혜가 있기를 바라는 것이에요. 한번 따라 하겠습니다.


비전이 같으면 이해가 되고 비전이 같으면 소통이 된다. 오늘 이 소통이 여러분들에게 있기를 바랍니다. 저는 목회 사역을 하면서 참 안타까운 것 하나가 있는데, 그것이 뭐냐 하면 신앙이 자라지 않는 분들이에요. 믿음의 그릇이 커질 때 커져야 되는데 그것이 커지지 않고 한 단계 더 올라가야 되는데 이제는 disciple maker가 돼 가지고 다른 사람들을 좀 말씀으로도 섬기고, 또 봉사로도 섬기고 이래야 되는데 그게 안 되고, 신앙이 자신에게만 머물러 있는 분들이 계세요. 참 안타까워요. 그 이유가 뭐냐 하면 그분의 가치관과 시각이 자기 자신에게만 머물러 있는 거예요. 자라지 않고 용량이 커지지 않는 거예요. 신앙이 신앙생활을 오래 한 분 가운데도 그런 분들이 계세요.

그러나 신앙생활을 오래 하지 않아도 제대로 된 비전과 믿음을 가지게 될 때 용량이 될 때에 그게 참 하느님 앞에서 잘 성숙한 걸 보았어요. 오늘 여러분들과 저는 같은 믿음의 용량 하나님이신 비전의 그릇이 크기가 커지기를 바랍니다. 오늘 비전에 관해서 가장 강력한 요절이라고 말할 수 있는 이사야. 43장 구절. 여기 제가 자세하게 다 써놓았는데 오늘 요절처럼 외워야 되는 것인데 자 보라. 그다음 뭐라 해야 되겠어요?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아주 아주 강력하게 다시 뭐라고요. 보라 영어로 말하면 behold 이랬어요. 그리고 ‘내가 새 일을 행하겠다’. 이렇게 했어요. 하나님이 오늘 이와 같이 저와 여러분들에게 하나님이 예배하신 하나님의 비전과 소명과 꿈을 주시기를 바라는 것이에요. 그런데 주님이 오늘 예배 시간을 통해 보라 라고 그랬어요.

성경음은 behold란 말이 나올 때마다 한 110번 이상 나오는데 반드시 behold. 그 다음에 I will behold. 내가 새 일을 행한다고 그랬어요. 제가 아니고 여러분이 아니고 누가 새 일을 행한다고요? 하나님께서 새 일을 를 가시나요? 제가 지금부터 드리는 말씀은 인간의 생각이나 어떤 인간의 몽상이 아니라, 사람이 생각한 아이디어가 아니라, 하나님이 주시는 생각을 저와 여러분에게 주시기를 바라는 것이에요. 그래서 보라라는 말씀이 나올 때마다 I will, 하나님이 하시는 거 나올 때마다 이게 여러분을 향한 거룩한 초대장이에요. 그러니까 보라 라는 말씀이 나올 때마다 이게 성경에 아주 중요한 하이라이트요. 어떤 자, 신호등이라고 생각하시고 좋은 의미에서 거룩한 긴장감을 가질 필요가 있어요. 뭘 가지시라고요? 거룩한 긴장감. 그리고 하나님이 여러분들에게 뭘 주시는가요?

비전에 관해서 오늘 주님이 초대하시는 것이 거룩한 초대장을 말씀하시는 것이에요.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겠다’. 오늘 마음에 딱 처음에 먼저 주님이 새 일을 행하시는 줄로 믿습니다. 인간의 몽상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생각을 우리에게 허락하여 주십시오. 이게 있으면 여기 하나님이 주시는 그릇의 크기로 무장이 되면 웬만한 어려움, 웬만한 사막, 웬만한 인생의 마른 땅에서 주저하지 않고 모두가 다 다시 칠전팔기(七顚八起) 할 수 있는 은혜를 주시는 것이에요. 그리고

오늘 이 말씀을 듣고 저와 초대장에 대한 말씀을 듣고 여러분의 지금 마음이 가슴이 두근두근하고 설레고 그리고 가슴 뛰는 은혜가 있기를 바라는 겁니다. 가슴이 뛰지 않는다. 오늘 이 말씀을 듣고 가슴이 뛰지 않는다. 그것은 자기 죽음이에요. 뛰지 않는 가슴은 죽은 상태예요. 여러분 언제 가슴에 뛰어보셨어요? 나는 평생 가슴에 한 번도 뛰어본 적이 없다. 그런 분은 없을 거예요. 첫 데이트를 나간 형제가 자매를 만났는데 너무 마음에 들었어. 너무 좋아. 그래서 가슴이 콩당콩당 뛰기 시작했어요. 뛰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콩당콩당 두근두근 뛰는 심장. 그래서 제가 물어보겠어요. 여러분 가슴이 콩당콩당 뛰는데 두근두근 뛰는데 그 심장의 무게가 얼마나 될까요? 뛰는 심장의 무게가 두근두근이니까. 4근, 그래서 2.4kg, 이게 옛날 아재개그야 이런 이야기를 해요.

그런데 우리의 가슴은 2.4kg 정도가 아니라 하나님 주신 비전으로 무장하면 이게 100kg가 되고, 1t이 되고 감당할 수 없는 아주 무게를 가지고, 시대를 변화시킬 수가 있는 것이에요. 오늘 가슴이 콩당콩당 뛰기를 바랍니다. 자, 가슴이 뛰기 위해서 첫 번째 할 것. 이것이 뭐냐?

I. 첫 번째, 가슴 뛰기 위해서는 제2의 출애굽을 해야 한다.

-뭘 해야 한다고요? 제2의 출애굽을 해야 한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자, 보라. 내가 광야의 길을 사막에 강을 낸다고 그랬을 때 그거 어떻게 체험하는 거예요?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 식민지로 있다가 출애굽을 하고 난 다음에 광야로 가서 하나님이 주시는 사명과 비전을 받게 되는데, 여러분 모두가 다 오늘 제 1의 출애굽이 아니라 제 2의 출애굽을, 출 바벨론을 하는데, 오늘 출 바벨론을 놓고 하는 거에요. 무슨 얘기인가 하면, 오늘 본문의 유다 백성들은 바벨론 포로로 있으면서 자신들의 운명은 바벨론 포르로 살다가 죽을 것이라고 생각했어요. 이대로 살다가 죽겠구나!!. 고국으로 돌아갈 소망을 상실하니까, 한 번씩 말씀드리지만, 사과 상자 안에 사과 하나가 썩으면 삽시간에 전체 상자가 썩는 것처럼, 바벨론의 문화와 바벨론의 우상에 오염이 되고 썩기 시작했어요. 그러니까 거기에 무슨 새 일이 있고, 거기에 무슨 가슴 뛰는 일이 있고, 무슨 설렘이 있겠어요? 오늘도 똑같아. 여러분 오늘 예배 데리러 올 때 아무런 가슴이 뜨지 않고 기대감이 없이 왔다면 그런 건 없겠지만, 혹시 그런 분이 계시다면 그건 죽은 거예요.

그게 21세기 바벨론에 있는 거와 똑같아요. 제가 오늘 드린 이 말씀은 인간이 만든 게 아니고 하나님께서 ‘보라’라고 하시면서 주시는 음성인 줄 믿으셔야 되는 것이에요. 자생 비전이 아니에요. 인본 비전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의 비전을 받는 사람들이에요. 그래서 하나님의 비전을 받기 위해서 우리는 출 바벨론, 출 애굽을 해야 되는 거예요.

우리 하나님의 전매특허는 언제나 불모지 같은 현실 속에서 생명의 역사를 여시는 분이시지만 하나님은 이 바다의 항해길 가운데 새 길을 만드시는 분이시지만 그 어느 정도의 수준인가 하면 하나님께서 어떻게 어느 정도 주님은 바다 가운데 길을 내시고 하나님이 어떻게 오늘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시겠다고 그랬는데 반드시 광야의 길을 반드시 사막의 강을 낸다고 그러셨는데 그게 무슨 뜻인가? 그것이 오늘 보면 그러면 48장에 보니까 48장 6절로 보내니까 이렇게 나와요.

*이사야 48:6,
6 네가 들었으니 이 모든 것을 보라 너희가 선전하지 아니하겠느냐 이제부터 내가 새 일 곧 네가 알지 못하던 은비한 일을 네게 듣게 하노니.
-6절로 뭐라고 하냐면 이제부터 내가 새 일, 곧 네가 알지 못하던 무슨 일을 은비한 일을 은밀하고 감추어졌던 신비한 새로운 일이라는 것이에요. 은비한 일, 제주인 목사님은 저거 보고 딸 이름을 은비라고 지었어요. 은밀하고 신비하고 감추어졌던 아주 새로운 일, 아까 우리 43장 19절인 오늘 요절은 새로운 일, 은비한 일 그리고 저는 제 사무실에다가 제가 들락날락한데 볼 수 있는데, 거기에다가 예레미야 33장 있는 말씀 뭐냐 하면, “일을 이루시는 여호와 성취하신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는 내게 부르짖어라. 너는 내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내게 보이리라”.

그랬어요. 이것만 저는 매일 거의 저는 보는 거예요. 하나님은 뭐가 전문인가 하면요. 우리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하고 비밀한 일을 주시는 것이 하나님 전문이세요. 새 일이고 은비한 일이고 크고 비밀한 일이에요. 이게 어떻게 되나? 이게 어떻게 될까? 하나님께서 바벨론에서 포로로 살다가 이제 죽는다는 것을 운명으로 여겼던 유다 백성들에게 이사야서를 통하여 보라 하고 I will behold 하면서 벼락같은 말씀을 하시면서 뭐라고 얘기하느냐? 바벨론 포로가 네 인생 끝이 아니야. 너희들은 포로로 끝나지 않을 거야. 너희는 옛 조상들이 출애굽 한 것처럼 반드시 바벨론에서 제2의 출 바벨론을 할 것이다. 제2의 출입을 할 것이다.

이것은 세상이 알 수도 없는 일인데 내가 반드시 이룰 것이야. 그래서 오늘 본문에 이 새 일은 1차 적으로는 바벨론 포로로 잡혀있던 이스라엘 민족에 임하시는 새로운 출애굽과 출바벨론 그래서 오늘 출애굽과 출바벨론을 여러분들이 좀 알게 되면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새 일에 대한 눈을 열 수가 있는 것이에요. 그래서 제가 이런 도표를 잘 안 드리는데 오늘은 한번 제가 드리겠어요. 뭐냐면 옛 출애굽과 새 출애굽, 출 바벨론, 제1 출애굽과 제2 출애굽, 여러분과 제가 우리 자생적 비전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시는 새로운 비전을 발견하기 위하여 제 첫 번째 출애굽 할 때 지도자가 누구였어요? 모세였죠. 그러면 새로운 출 바벨론을 할 때 새로운 지도자는 누구예요? 스룹바벨, 제가 우리 스가랴 할 때 했잖아요.

스룹바벨이고 상황은 옛 출애굽 할 때는 애굽에 종살이 할 때고 새 출입할 때는 바벨론 포로 상황이고 오늘 바벨론 포로 상황을 그때의 포로로만 생각하면 안 되고 오늘 우리 현실 상황 가운데서 답답하고 짓눌려 있고, 힘든 메마른 것 같은 이 상황 자체가 여러분에게 지금 포로 상황이라고 말해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해석을 할 때, 그다음 구출 수단이 옛 출애굽은 뭘 가지고 구출하셨어요? 10가지 재앙을 가지고. 그런데 새 출애굽은 고래스 왕의 칙령으로 예를 들어서 남북통일 절대 안 된다. 이제는 끝났다. 이렇게 할지 모르지만 하나님이 허락하시면 고래스 왕의 칙령이 있을 수도 있는 것이에요. 이게 신비한 일이에요. 출발 방식은 옛 출애굽은 급히 탈출하듯 도망치듯 나왔지만 새 출애굽은 합법적으로 당당한 귀환을 하는 것이에요.

계속해서 옛 출애굽은 인도 방금은 홍해의 기적을 통하여, 홍해의 기적을 내셔 가지고, 홍해를 마른 바닥같이 건너게 하셔 갖고 그런데 새로운 출애굽 출 바벨론은 광야의 길을 내시고, 오늘 말씀한 것처럼 사막의 강을 내시고 회복의 언약 적 약속을 하시는 것이에요. 그리고 옛 출애굽의 목적지는 가나안 땅에 약속의 땅에 들어가는 건데 새 출애굽은 예루살렘 성을 회복하고, 성전을 재건하고 회복하는 그리고 목표는 뭐냐? 구별된 하나님의 백성 만드는 것이고 새 출애굽 출 바벨론은 회복된 언약의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오늘 이런 도표를 볼 때에 오늘 이것을 여러분들 1출애굽, 제2출애굽 출바벨론 정도로 생각하지 말고 여러분 개인도 그러고 오늘 대한민국, 우리 한국 민족도 정말 주요 새로운 출바벨론 제2의 출애굽이 필요한 줄로 믿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주위를 지금 보세요. 지금 상황 자체를 보세요. 너무나도 말도 안 되는 일들이 수없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하나님 여기에 주님이 예배하신 출바벨론을 허락하여 주십시오. 우리 힘으로가 아니라 하나님이 behold I will이라고 하신 그 주님의 음성을 들어야만 하는 것입니다. 새 출애굽 출바벨론은 과거의 출애굽의 단순 반복이 아니라, 이전보다 더 크고 놀라운 방식으로 큰 구원을 이루게 해주실 것입니다. 이것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회복 그리고 또 대한민국 회복 정도가 아니라, 이것은 나중에 메시아적 구속을 예표하고 있고 메시아를 통한 열방의 회복과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완성을 예표 하는 새로운 출 바벨론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10월 27일 날 다음 달 10월 27일 날 우리가 세계복음주의연명총회를 통하여 기도하는 자가 뭐냐 기도하는 것이 뭐냐면 하나님 우리 한국도 그러고 내 개인도 그러고 세계 교회 새로운 제2의 출애굽, 출 바벨론이 일어나게 하여 주십시오.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제2의 출 바벨론을 생각하면서 믿음의 비전을 믿음의 그릇을 생각하면서 우리 자신을 한 번 더 돌아보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오늘 이 말씀은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그대로 적용된다는 것입니다. 동시에 형식적 신앙 생활하는 분들에게도 던지는 경고이고 도전의 말씀이에요.

입술로는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고 의지한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말씀을 듣지 않고 하나님의 심정을 모르고, 하나님의 비전을 모르는 그분들에게 오늘 도전하는 것이에요. 오늘 이 말씀은 그 당시에 유다 백성을 향한 벼락 같은 영적 각성의 외침이자, 현재 수많은 사람들이 길 없는 광야와 메마른 사막을 지난 것 같은 그런 분들에게 많은 분들이 그래요. 이거 불가능해 되겠나? 어떻게 남북이 통일이 되겠나? 심지어 우리 교단 내에도 우리 목사님들 가운데서 이젠 통일이 끝났으니까 우리가 함께 잘 사는 길을 한번 해보자. 여러분 함께 잘 사는 길을 해야 할 게 아니고, 함께 잘 살 수가 없게 돼 있어요. 우리나라는,,, 우리는 하나님이 주시는 하나님의 칙령에 의하여 하나님의 방법으로 통일이 돼야 되는 것이에요. 다 안 된다는 것이야. 다 안 된다는. 그럴 때 우리의 마음속 원인님 말씀 듣고 아니야. 아니야.

광야의 길을 내고 메마른 사막의 강을 하나님은 반드시 만들어 주실 거야. 그러니까 그 하나님 믿고 우리가 따라가면 되는 것이야. 대포일 같이 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우리가 따라가면 되는 것입니다. 우리 오늘 형편과 처지가 어떠하든 하나님께서 우리의 미래를 만들어가실 약속을 우리가 믿는 은혜가 있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오늘 여기에 메마른 땅과 광야에 살고 있지만 우리는 종말론적인 삶을 사는 것이에요. 오늘 여러분 이거 되겠나 되겠나? 이렇게 생각하지만 사실은 우리가 복음을 받아들이고 생명의 복음의 은혜를 깨달은 사람들이라면 영적인 통찰력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게 무슨 뜻이냐?

우리 하나님께서는 여러분과 저의 인생의 가장 험악한 인생의 광야와 인생의 가장 메마른 사막 가운데서 주님은 우리의 인생의 길과 강을 내어주셔 갖고 생명의 역사를 일으켜 주신 것이에요. 그걸 기억해야 되는 여러분 세상에서 가장 험악한 볼모지 같은 인생의 광야에 길을 내시고 죄악으로 메마른 사막에 강을 만들어주신 결정적인 사건이 뭡니까? 우리의 삶의 수많은 메마름 가운데서 생수의 강을 만들어주신 결정적인 사건이 무엇입니까? 그것이 바로 우리의 인생에 참된 길을 만들어주신 생명의 십자가요. 성령의 강수인 줄로 믿습니다. 예수님은 험악한 광야에 있는 광야 생활하는 우리들에게 나는 생명의 길이라고 말씀하셨고 메마른 사막에서 목이 말라 탈수로 죽어가는 우리에게 나를 믿는 자는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흐른다고 약속을 해 주신 것이에요. 그게 오늘 새 일과 새 길에 대한 신약의 창으로 말한 재해석이라고 말할 수가 있는 겁니다.

저는 회중 찬송을 할 때 대체적으로 주일 설교 메시지와 연관이 된 제가 회중 찬송을 준비하는데 오늘 같은 경우는 비전과 사명에 대한 걸 해야 되겠습니다마는 제가 오늘 성령 찬송, a

♪ ‘가물어 메 마른 땅에 성령에 단비를 내리시듯’ 그 찬송을 준비한 이유가 뭔가요? 오늘의 흡족한 은혜를 주실 줄로 믿습니다. 메마른 광야 같은 길을 가는 우리들에게 성령의 생수의 강을 통하여 오늘의 흡족한 길을 주실 줄로 믿습니다. 그게 바로 광야의 새 길이요. 사막의 강이라고 말할 수가 있는 것이에요.

우리 모두는 본질상 진노의 자녀로서 하나님과 단절이 되어 험악한 광야와 메마른 사막 같은 인생으로 헤매고 있었으나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음으로 보혈의 강수가 흘러 광야에서 하나님께 나가는 길을 만들어 주시고, 성령님을 통하여 인생의 사망에서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생명의 강수를 허락해주신 것이에요.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이 세상에 어느 누가 살인자를 묶는 그 저주받은 그 형틀인 죽음의 십자가가 생명과 부활의 십자가로 바뀔 것을 상상이나 할 수가 있었겠습니까? 세상에 어느 누가 메마르고도 거칠고도 공포스러운 험악한 환경에서 구원의 길을 낸 그것이야말로 구원의 십자가야말로 하나님께서 광야의 길을 사막에 강을 낸 최고의 예가 되는 줄로 믿는 것이 그래서 오죽하면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은 나니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 열어놓으신 새로운 살 길이라고 그랬어요. 이것이야말로 광야의 길을 내시고 사막의 강을 내신 이 복음적 능력의 역사 가운데 눈을 떠야 하는 하나님이 허락하신 새 길이라고 말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 어느 누가 저주받은 메마름을 주님께서 저주를 그리스도께서 저주를 받으셔 가지고 메마른 인생 거친 광야 우리를 속량을 해 주신 것이에요.

그러니까 복음적 능력을 그래서 오늘 포인트가 뭐냐 하면 광야의 광야의 길, 사막의 강 이것은 단순히 그 비전 정도가 아니라 우리 생명의 복음과 직결되어 있는 줄 되셔야 되는 것이에요. 이런 차원에서 오늘 이 생명의 길, 사막의 강, 그다음에 광야의 길에 이 기적 같은 하나님의 비전을 담는 그릇은 아무나 되는 것이 아니고, 이건 누구나 받는 것이 아니고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와 주님으로 모시고 성령의 생수를 믿고 감사하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만 허락하신 주님의 약속이고 축복인 줄 믿으셔야 되는 것이에요. 성령의 단비를 통하여 오늘에 흡족한 은혜를 주실 것을 믿고 이 귀한 지리를 깨닫는 사람에게 주신 하나님의 약속인 것이에요.

자 이렇게 광야의 길을 사막에 강을 내시는 이 은혜를 받게 되면 자연스럽게 우리가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영의 눈이 열려 가지고 자연스럽게 내가 어떻게 살아야 되나? 내 인생의 꿈과 비전은 무엇인가? 난 무엇이 나를 설레게 하는 것인가? 여러분, 무엇이 우리를 설레게 하는 것입니까? 우리는 이 땅이 우리 인생에 모두를 다 투자해야 할 곳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우리는 이 땅에서는 순례자처럼 살고 나그네처럼 살고 천국에서는 우리가 주인처럼 사는 영의 눈을 열게 되는 겁니다. 자연스럽게 이 땅에 있다가 사라질 일시적인 것 외하여 우리 인생을 낭비하지 않습니다. 가장 영원한 것에 우리의 인생을 투자하게 되어 있습니다. 주님이 영원하고 하나님 말씀이 영원하고 사람의 영혼 하나하나가 영원한 걸 알고 주님을 더 사랑하고 말씀을 더 깊이 있게 파고 한 사람 한 사람을 더 귀하게 섬기게 되는 것입니다. 자연스럽게 그렇게 헌신하게 되는 거예요. 자연스럽게 영적 세상의 성공 이상으로 영적 성공에 눈이 열리게 되고, 주님의 몸 된 교회가 영광스럽다는 깨닫고 교회와 함께 비전을 꿈꾸게 되는 것입니다.

사랑의 교회가 갖고 있는 꿈꾸는 게 뭐예요? 피 흘림이 없는 복음적 평화 통일. 세계 선교를 마무리한다. 제자훈련의 국제화를 갖는다. 글로벌 찬양 운동을 한다. 2033-50 비전을 얘기하면 이게 되겠나가 아니고 이게 되겠나?가 아니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비전이라고 생각하듯이 자연스러워지는 것입니다.

여러분 대답을 이렇게 밖에 못하면 저는 어떻게 하겠습니까? 이런 내용이 뭐예요? 자연스러워졌잖아요. 자연스러워. 그리고 이런 내용들이 오늘 이제 이런 내용들이 참 설레고 가슴 뛰는 내용은 이걸 기초로 해 가지고 모든 이런 것들이 creative하고, 혁신적이고 아주 새로운 것이에요. 그래서 오늘 본문에 48장 7절이 이렇게 나와 있어요.

*이사야 46:7,
7 이 일들은 지금 창조된 것이요 옛 것이 아니라 오늘 이전에는 네가 듣지 못하였으니 이는 네가 말하기를 내가 이미 알았노라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뭐라고 나오냐면 이 모든 일들이 이 일들은 지금 뭐예요? 창조된 것이다. 뭐가 아니라 옛 것이 아니다. 이것은 무슨 매너리즘에 빠진 것이 아니다. 이거는 단순 반복되는 것이 아니다. 이거는 창조된 일이다. 우리가 왜 가슴이 뛰고 왜 가슴이 설레느냐. 우리 하나님은 ‘God of Creation’ 창조의 하나님이세요.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시느라 히브리어로 ‘바라’라고 그래요. 하나님은 바라의 하나님이에요. 또 하나님은 창조하실 때에 땅의 짐승들과 그 종류들을 그 짐승들을 그 종류들을 만드셨다. ‘아싸’라는 단어가 있는데, 만드시고, 또 하나님은 지난주에 얘기했지만, 흙으로 토기를 빚으시는 그래서 땅에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는 것. 야차르라고 그러는데 하나님은 창조하시고 만드시고 빚으시는 전문이에요.

따라서 하나님을 믿고 새 일과 새 길의 눈이 열리면요. 신선해지는 것이에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단어 아시죠? fresh가 아니라 fresh해지는 것이 신선해지는 것이 제의 출 바벨론을 통하여 하나님이 내 인생을 날마다 새롭게 지어가는 것을 깨닫게 되는 것이에요. 하나님이 여러분들의 인생을 날마다 재건축하게 하시고 새 창조하게 하시고 새롭게 지어가시고 새롭게 여러분들을 이렇게 다 만들어 가시는 하나님이신 줄로 믿으셔야 되시는 것이에요. 하나님이 새 창조의 하나님이세요. 저는 제가 안 좋아하는 것 중에 하나가 있는 일을 나눠 먹는 걸 저는 좋지 않게 생각해요.

우리 하나님의 창조 하나님이기 때문에 있는 파이를 파이 따먹기 하는 게 아니라 하나님의 새로운 일을 주시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 새로운 일을 주시는 그 하나님이 주시는 그 은혜 앞에 우리는 얼마인지 수많은 사람들이 어떻게 하든지 하나님의 그 하나님 목적대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새 일을 향하신 하나님의 일대로 써주시는 것이에요. 그래서 우리는 부족하지만 하나님은 태생적으로 창조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그 창조 하나님을 믿을 때 우리는 늘 새롭게 되고 그리고 인생을 재건축하게 되고 저하게 되고 저는 지난 거 보니까 제가 82년도에 미국 가 가지고 보니까 그 잡지가 하나 있었어요. 그 잡지가 두꺼운 잡지인데 그 잡지를 보니까 너무 크리에이티브한 거예요. 너무 신선한 거예요. 그 제목이 잡지는 뭐냐면 AD라는 잡지였는데 Architecture Digest라는 잡지였어요. ARCHITECTURAL DIGEST,

건축에 관한 건축잡지였는데 그걸 볼 때 아 사람들이 어떻게 이렇게 창조적이냐, 어떻게 이렇게 사람들이 이렇게 새로우냐, 어떻게 이렇게 사람들이 새로운 것을 구상할 수가 있냐, 그래서 82년도 5월부터 지금까지 거의 빠지지 않고 지금도 제가 그 잡지를 구독하고 있어요. 또 가만히 계시죠? 40여 년 동안 제가 유일하게... 유일하게 보는 잡지 아키텍처 다이제스트 하나님은 창조 전문이세요. 하나님은 여러분의 삶에 좋은 의미에서의 거룩한 토목공사 전문이에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우리를 설레이게 하는 거예요. 가슴 뛰게 하는 거예요. 지금 뒤에 우리 여기 좀 새롭게 하기 위해 이렇게 지금 공사를 좀 하고 있어요. 3주 뒤에는 좀 좋은 게 나올 거예요.

나올 걸 3주 뒤에는 좋은 게 나올 것 같거든요. 설레이는 거죠. 예를 들어 제가 설명했습니다마는 수많은 우리의 인생의 삶의 현장 가운데서 하나님께서는 광야 같은 우리의 삶을 새롭게 창조하시고 빚으시고 만드시는 데 전문이신 것을 여러분들 주님 앞에서 기대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런 하나님의 눈을 여셔야 돼요. 하나님은 새 창조 전문이시다. 여기에는 나이에 차별이 없어요. 나이가 많건 적건 차별이 없어요. 아브라함이나 모세 다 나이 많았어요. 여기에는 다윗은 또 청소년 시절에 부름 받았어요. 나이 차별이 없고, 여기에는 직업의 차별도 없어요. 목동, 어부, 세리, 의사 다 성별의 차별도 없어요. 출신의 차별도 없어요.

왕족 출신, 이방 출신, 모압 출신, 디모데는 다문화 가정 출신이었어요. 나이, 직업, 성별 출신에 차별이 없어요. 그러니까 우리 다 포함되는 거예요. 예수님을 생명의 구주(救主)로 고백하는 사람들에게는 언제든지 우리 앞에 세일이 기다리고 있고 사막에 새로운 강이 기다리고 있는 것이 골다메이아라는 이스라엘의 유명한 수상은 이 말씀 하나 가지고 사막에 광을 내시네. 왜 안 되겠나? 기도하다가 그 이스라엘 광야 사막에다가 갈릴리 물을 끌어들여 가지고 이스라엘이 오렌지가 세계에서 제일 맛있는 오렌지 생산국이 됐어요. 사막에 아무것도 없는데,,, 오늘 제가 말씀드립니다. 우리는 몽상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Behold I will. 하나님이 내가 새 일을 행하겠다.

그 하나님의 이 시간, 그 하나님의 하나님이 주시는 메시지에 우리의 안테나가 접목이 돼야 되는 것이에요. 세 가지를 적용하겠습니다. 구체적으로 가슴 뛰는 비전의 그릇이 되려면 간략하게 세 가지를 적용하면,

II. 두 번째, 구체적으로 가슴 뛰는 비전의 그릇이 되려면 


▷첫 번째, 하나님의 영광에 다시 눈이 열려야만 하는 것입니다.

-오늘 11절, 본문 11절을 보니까 내 영광을 다른 자에게 주지 아니하리라.
*이사야 48:11,
11 나는 나를 위하며 나를 위하여 이를 이룰 것이라 어찌 내 이름을 욕되게 하리요 내 영광을 다른 자에게 주지 아니하리라.
-내 영광을 이사야 42장 8절를 보니까

*이사야 48:8,
8 나는 내 영광을 다른 자에게 내 찬송을 우상에게 주지 아니하리라.
-하나님은 결코 자신의 영광을 다른 사람에게 주지 않습니다. 이 말씀은 이사야의 어떤 수사적 표현 정도가 아닙니다. 외토릭이 아닙니다. 무슨 말이냐면 우리 하나님은 하나님 당신 자신의 영광을 위해서는 어떤 대가를 치르시더라도, 어떤 대가 소위 하나님 자신의 전부를 내어놓을 정도로 열심이신 것이에요. 그것이 뭐냐 하나님 자신의 영, 그의 영광을 위하여, 그의 영광을 위하여 저 여러분들을 새로운 길로, 새 일로, 인도해 주시는 것이에요. 하나님은 오늘 우리에게 새로운 길을 여시고 새로운 일을 하게 하시고 하나님 안에 주시는 창조와 지으시고 빚으시고 만드시는 이 일을 왜 그렇게 하는 거예요?

우리가 잘 먹고 잘 살고 우리가 잘 되게? 그게 아니에요. 여러분과 저를 통하여 찬란한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날 수 있도록, 하나님의 찬란한 영광의 빛이 비춰줄 수 있도록, 우리가 가슴 뛰는 비전의 그릇이 되기 위하여, 그런 의미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의 올 인을 해야만 하는 것이에요. 우리가 하나님 영광에 올 인하면 우리 하나님은 우리 때문에 기쁨을 이기지 못하신다고 그랬어요.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일에 전력투구하는 주의 신실한 권속들이 되시기를 축복하고 싶습니다.

제가 손녀딸이 있습니다. 저는 가정 얘기를 잘 하지 않는 입장이고, 그런데 손녀딸 얘기를 하려면 돈을 내고 해야 한다고 그래 갖고 너무 많은 돈을 내야 되기 때문에, 숫자가 많으니까 제가 함부로 하지 않는데 이 얘기는 제가 좀 그냥 하겠습니다. 우리 첫째, 손녀딸이 제 말을 잘 안 듣습니다. 그러나 어떨 때는 뭐 잘하기도 하는데 얘가 이제 다음 달이면 만 6살이 되는데, 아직 6살이 안 됐어요. 그런데 한 3주 전쯤 저한테 와서 할아버지, 그러면서 주기도문을 다 외우는 거예요. 그다음에 뭘 하는가? 하면 위스민스터 대소유론 문답 1조 첫 번째 사람이 뭘 위해 살아야 하나? 사람의 제일 되는 본분이 무엇이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하나님을 기뻐하는 것이다. 그걸 한국말하고 영어를 같이 외워 갖고 저한테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저한테 그동안 잘못한 것이 다 용서가 됐어요. 여러분, 저는 하나님이 아니고 저는 할아버지에요. 할아버지가 손녀딸을 볼 때 다 좋은 것도 있고 안 좋은 것도 있고 눈에도 아깝지 않고 그런 게 있지만 잘못할 때는 마음이 아픈 게 있죠. 그러나 그런 거 있어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하나님을 기뻐한다. 그 한 말에 내가 죽는 거야. 여러분, 하나님은 나하고 비교, 우리는 우리하고 우리 사람하고는 비교가 안 되는 거예요. 우리가 진짜 하나님의 영광에 올 인하면,,, 하나님 다른 거 다 용서야. 그리고 더 영광을 위해 살아갈 수 있도록 하나님이 웬만한 것들은 길을 열어주시는 것이에요.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사랑의 교회와 한국교회와 성도들이 하나님의 영광에 올 인하십시다. 올 인하십시다. 그리고 하나님의 영광을 가려오는 것에 대해서는 가슴 찢어지는 아픔을 느끼도록 하십시다. 한국 교회 내에 내부 분열을 하고, 함부로 하나님의 영광을 함부로 가리운 분들 말도 안 되는 일들이 많이 벌어지는데, 주여!! 하나님의 영광에 올인 하는 한국 교회로 돌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럴 때 이 하나님의 영광에 눈이 뜰 때,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이 우리의 비전을 정확하게 하시고, 그릇이 커지게 하시고 그래서 이를 위하여 우리가 영의 눈을 부릅뜰 수 있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두 번째, 가슴 뛰는 일을 방해하는 따개비들을 정리해야 됩니다.
또 한가지 가슴 뛰는 일을 방해하는 따개비들을 정리해야 돼요. 여러분 따개비 아시죠? 거머리보다 더한 따개비. 이 따개비는 배에 달라붙으면 정말 지독하고 거머리보다 더하고 이 지독한 따개비들을 정리해야 돼요.

지난주를 설교한 거 좀 연결되는 것도 있을 수 있지만 여러분 지금 우리는 인생의 항해를 하기 위하여 모두가 다 All hands on deck 모두가 다 함께 믿음의 갑판 위로 올라가자고 그랬어요. 그런데 그 배 바닥에 따개비가 붙으면요. 제거하는 것이 얼마나 따개비가 뭔지 알죠? 갑각류 따개비 얼마나 여러분 유튜브에 알고리즘에 나오는데 거북이 등이에요. 따개비가 가득 다닥닥,,, 어이구야 너무 징그럽고 너무 그냥 망치를 가지고 큰 따개비를 다 두드려 보시고 싶은데 그럼 거북이도 죽잖아. 여름에 해변 가를 걷는데, 제가 따개비 때문에 발이 얼마나 아픈지 따개비는 쓸모가 없어요. 오늘 하나님의 비전을 방해하는 따개비들이 있어요.

우리의 마음에 꼭 기생충처럼 붙어가지고, 내 인생의 모든 항로에서 따개비들이 빨판처럼 달라붙어. 가지고 우리의 진액을 빨아들이고 소진시켜 갖고 내 인생의 항로를 탈선하게 하는 인생의 비전의 방해하는 그냥 따개비들이 있는 거예요. 믿음의 용량을 크게 자라게 하는 걸 방해하는 따개비들이 있는 거예요. 개인의 형편마다 차이가 있겠습니다만 공통 적으로 제거할 따개비들이 뭡니까? 인생의 쓴 뿌리들, 뼈를 썩게 하는, 회개하지 않는 죄악들, 지난주를 말씀드린 것처럼 중독된 마음, 형식적인 신앙, 이런 따개비들을 처리해야 돼요. 이 따개비들을 어떻게 처리하느냐, 스스로 떨어지는 법이 없어요. 거 머리보다 더하기 때문에 반드시 강력하고도 센 강력하고도 센 고압 세척기를 가지고 하고 다녀야 돼요.

날카로운 칼날로 긁어내야 돼요. 말씀의 빛으로 결단을 통하여 믿음으로 우리 붙어있는 기생충 같은 따개비들을 그럴 때 여러분 거북이 등에 있는 따개비들을 다 처리할 때 속이 시원한 거예요. 그리고 넓어지는 것이에요. 오늘 이 시간 우리 속에 있는 잘못된 따개비들을 정리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자 첫 번째 하나님 영광 두 번째 따개비 정리 세 번째가 제일 중요해요. 이거 오늘 클라이맥스예요. 세 번째로, 중요한 것은 미래에 여러분과 저의 미래에 새 일을 행하실 하나님을 향한 하나님이 주시는 설레는 꿈을 꿔야 되는 것이에요.

▷세 번째, 미래에 여러분과 저의 미래에 세일을 행하실 하나님을 향한 하나님이 주시는 설레는 꿈을 꿔야 되는 것입니다.
-미래의 세일을 행하실 그 설레는 꿈을 반드시 꿔야 되신 거예요. 제가 말씀드렸죠. 이 일은 하나님의 새 일이에요. 내 일이 아니에요. 그리고 남들이 볼 때는 불가능한 일이에요. 새 창조의 일이에요. 이것은 사람으로 할 수 없는 일을 하나님이 하시겠다는 뜻이에요. 이 새 일은 너무나 고귀한 것이고. 그러니까 이 고귀하고 영광스러운 일이니까, 여러분과 저의 실력으로는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과 저의 실력으로 하면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그 일이 돼야 되는 거예요. 따라서 여러분 제발 하나님의 일을 제한하지 않는 우리가 되기를 바라는 것이에요. 하나님을 제한하면 안 되는 것이에요. 제한된 우리 능력 안에 하나님의 능력을 가둬놓고 하나님의 일을 방해하면 안 되는 것이에요. 왜 우리는 하나님을 우리 인간 정도로 생각합니까? 그건 안 되는 거예요. 지성인들 똑똑한 사람들이 하나님 하나님이 자기 지성과 맞지 않다고, 하나님이 자기답지 않다고 자기와 통하지 않는다고 불평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그러니까 지성인들 똑똑한 사람들과 기적이 안 일어나요.

여러분 오늘 제가 들은 이 말씀에 어떻게 반응할지 모르겠습니다만 제발 여러분의 실력과 능력에 근거한 꿈을 꾸지 마시기를 바라는 것이에요. 인간의 제한된 믿음으로 할 수 있는 꿈을 갖지 마시기를 바라는 것이에요. 하나님이 함께하지 않으시면 안 되는 그 꿈을 꾸시기를 바라는 거예요. 내가 할 수 있는 내가 꾸는 꿈이고 하나님이 도와주지 않으시면 안 되는 그런 꿈을 꾸는 것이에요. 그러니까 다시 한번 제발 하나님을 제한하는 꿈을 꾸면 안 되는 것이에요. 그래서 하나님 나라에 대한 꿈, 교회에 대한 꿈, 민족에 대한 꿈, 여러분 자신에 대한 꿈, 이 일을 위하여 지금까지 있었던 여러분들의 생각과 여러분들의 홍해와 여러분들을 그 다 출애굽 하시고, 출 바벨론 하시고, 여러분의 생각의 틀을 뛰어넘는 그런 엑소더스가 일어나기를 바라는 것이에요.

광야의 길, 사막에 강을 내시는 하나님은 한마디로 기적의 전문가이십니다.
하나님은 기적 같은 일을 행하신 데 전문가이십니다. 그 기적을 꿈꾸시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특히, 여러분, 혼자서 꿈꾸지 마시고 하나님의 공동체와 같이 꿈꾸시길 바라는 겁니다. 교회를 통하여 하나님이 주시는 기적과 꿈을 꾸시기를 바랍니다. 저는 기적의 하나님을 믿습니다. 무엇보다도 교회를 통하여 하나님의 공동체를 통하여 하나님이 기적을 이루시는 그 꿈을 저는 믿습니다. 50년대, 60년대 대한민국 교회는 형편없었습니다. 초라했습니다. 저 가난한 개척 교회 같은 데는 남들이 볼 때는 아무것도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과 함께 꿈을 꿀 때 하나님의 교회 기적이 일어나게 된 것이에요.

내일에 대한 미래가 없는 하루 살인 노동자 품팔이 인생들 가운데, 모두가 다 힘이 미래가 없으니까 날마다 아내들, 가족들 서로 꿈이 없으니까 서로 그냥 상처 주고, 서로 싸우고 날마다 싸우는 소리가 다른 집에도 들리고,,, 그런 집안에서 예수님을 믿고 아내가 먼저 예수님을 믿고, 주여, 우리 남편도 예수님 믿고 하나님의 일이 돼서 눈이 열리게 해달라고 했잖아요. 하는데 남편은 예수 안 믿고 술 고르고 폭력 행사하고 그런 남편인데, 나중에는 안 되니까. 새벽에 나와서 눈물로 기도하고, 나중엔 또 안 되니까.

그 남편 신발을 가지고 와 가지고 주위가 가슴에 안고 기도하고, 여러분 그런 기도를 통하여 그 기도를 통하여 교회 생활을 통하여 기적이 일어나고 가정 가정마다 새로워지고, 남편과 자식들을 눈물로 기도할 때 아무런 희망을 노래할 수 없었던 잿빛 어둠 속에서 수많은 가정들이 치유 받고 기적을 경험하며 하나님을 사람으로 쓰임 받는 그런 자녀들, 그런 가정을 수없이 본 것이에요. 무슨 말입니까? 교회와 함께 개인의 기적이 함께 갔다는 것이에요.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저는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교회를 통하여 기적을 일으키신다고 저는 믿습니다. 제가 이렇게 기적을 얘기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설레여야 한다는 이유가 있습니다. 여러분이 다니는 교회가 기적을 일으키지 못하면 여러분은 축복을 못 받습니다.

여러분이 다니는 사랑의 교회가 축복받지 못하고 기적을 일으키지 못하면 여러분의 가정과 여러분 개인이 어떻게 은혜를 받을 수가 있겠습니까? 여러분이 다니는 교회가 하나님의 기적이 있기를 바라는 것이에요. 대한민국의 모든 교회가 적든 크든 그 교회를 통한 기적이 그 교회 성도들의 삶에 기적이 일어나기를 원하는 것이에요. 이게 하나님의 새 일과 이게 하나님의 사막의 강이 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들이여 교회를 통하여 기적을 체험하십시오. 교회가 꾸는 꿈을 통하여 기적을 체험하십시오. 교회의 기적이 여러분의 기적이 되기를 바라는 것이에요. 다시 한번 이 일을 통하여 여러분 하나님께 영광 돌려주시기를 바라고 교회의 기적이 내 기적이 되는 이런 은혜가 있을 때 여러분 끝까지 설레이며 인생의 사막에 강을 만날 수 있도록, 광야의 길이 나올 수 있도록 하나님의 은혜를 베풀어 오늘 이 일로 가슴이 뛰기를 바라고 대한민국 모든 교회가 하나님의 기적을 체험하여 모든 성도들이 기적의 대상자가 되기를 축복합니다.

주의 영광 이곳에 가득해 주의 기적 이곳에 가득해 찬양하는 동안에 여러분 마음을 실으십시오. 주님 제가 바벨론 포로 생활 같은 사막과 광야 같은 데서 제가 제2의 출 바벨론을 하겠습니다. 주님 하나님의 영광에 올인하겠습니다. 따개비들을 정리하겠습니다.

주님 교회와 함께 하나님의 기적을 꿈꾸겠습니다. 교회의 기적이 내 기적이 되는 것이 신앙생활이 되는 것입니다. 교회의 비전이 내 비전이 될 때 여러분들은 부흥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럴 때 직장에서도 성공할 수가 있고 학업에서도 성취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불모지 같은 곳에서도 십자가의 보일이 강물처럼 흘렀을 때에 생명과 기적의 역사가 일어난 것처럼 오늘 우리의 바벨론 포로 생활같이 닫혀 있던 우리의 삶에도 보라 내가 광야의 험악한 광야의 길을 내겠다는 그 음성을 우리가 듣고 사막의 강을 내시는 약속의 말씀이 체험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요약
두근두근 가슴 뛰는 새로운 출 애굽, 새로운 출 바벨론을 내 인생과 이 민족 위에 이루어 가야 한다. 하나님의 영광의 빛이 만방에 비춰 지기 위하여 예수님의 피의 능력으로, 인생 광야에는 기적의 길을 활짝 열어주실 것을 확신하며, 인생 사막에는 은비한 생수의 강을 흡족히 부어 주시길 간구하자. 우리 사랑의교회가 복음으로 세계를 섬기는 꿈'을 꾸며 '10.27 세계/한국교회 섬김의 날'을 섬길 때, '한국교회 제자훈련과 글로벌 찬양 운동'이 전 세계로 확산되길 소망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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