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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마의 속삭임에도 흔들리지 않는 멘탈디자인] 이 책은 전자책으로 우리 지자체 구청에서 운영하는 전자책이다. 늘 바쁘면 이 책으로라도 대신하는데 이번주는 내가 한가한 시간이 많았기에 이 책을 더 깊이 새기고 싶기도 했고, 나의 시간을 좀 더 성찰하기 위해 읽게 되었다. -요약 이 책은 우리가 일상 속에서 끊임없이 듣게 되는 부정적인 내면의 목소리, 즉 저자가 말하는 ‘악마의 속삭임’으로부터 벗어나 자신의 마음을 스스로 설계하는 방법을 설명하는 책이다. 사람들은 실패나 실수, 타인의 평가, 과거의 상처 때문에 마음이 쉽게 흔들린다. 그때 우리의 머릿속에서는 “넌 안 돼”, “또 실패할 거야”, “완벽하지 않으면 의미 없어”와 같은 부정적인 메시지가 계속 반복된다. 작가는 이러한 내면의 목소리가 실제 현실이 아니라, 오랫동안 학습된 생각의 습관이라고 말한다. 즉, 우리가 어릴 때 경험한 평가, 사회적 기준, 실패 경험 등이 마음속에 자리 잡아 스스로를 공격하는 목소리가 된 것이다. 이 책의 핵심은 이 목소리를 없애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알아차리고 다르게 반응하는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은 이런 생각이 떠오르면 그것을 사실처럼 받아들이지만, 저자는 먼저 “지금 내 마음속에서 어떤 메시지가 들리고 있는가?”를 관찰하라고 말한다. 관찰이 시작되는 순간 우리는 그 생각과 자신을 분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저자는 완벽주의의 위험성을 강조한다. 많은 사람들이 “완벽하게 해야 한다”, “실수하면 안 된다”는 생각 때문에 도전을 포기한다. 그러나 실제로 성장하는 사람들은 완벽함이 아니라 시도와 경험을 통해 배우는 과정을 중요하게 여긴다. 실패는 능력 부족의 증거가 아니라 성장 과정의 일부라는 것이다. 책에서는 마음을 설계하기 위한 여러 실천 방법도 소개한다. 첫째, 자신을 비난하는 말 대신 자기 자신에게 친절한 언어를 사용하라는 것이다. 우리는 다른 사람에게는 위로의 말을 하면서도 자신에게는 지나치게 가혹하다. 그러나 마음의 힘은 스스로를 존중하는 태도에서 나온다. 둘째, 자신의 기준을 스스로 정하라는 것이다. 사람들은 종종 타인의 기대나 사회적 기준에 맞추려고 하다가 자신의 삶을 잃어버린다. 하지만 진정한 안정감은 외부 평가가 아니라 자신이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를 따를 때 생긴다. 셋째, 행동을 통해 생각을 바꾸라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감이 생기면 행동하려 하지만 실제로는 행동이 먼저이고 자신감은 그 결과로 따라온다. 작은 행동 하나라도 시작하면 마음의 구조가 바뀌기 시작한다. 결국 이 책이 말하는 멘탈 디자인은 단순히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마음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원하는 방향으로 훈련하는 과정이다. 마음은 타고난 것이 아니라 설계하고 훈련할 수 있는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이 책의 핵심의 메시지는 부정적인 내면의 목소리는 사실이 아니라 생각의 습관이고, 생각을 그대로 믿지 말고 관찰하라와 완벽함보다 성장과 경험을 선택하라는 것이다. 자기 자신에게 친절한 언어를 사용하며, 행동이 먼저이고 자신감은 그 결과로 따라온다는 것이다. 마음은 설계할 수 있다고 한다. 내가 이 책에서 약간의 특히 인상 깊은 부분은내 마음을 내가 설계할 수 있다는 메시지이다. 우리는 종종 감정과 생각에 끌려다니며 그것이 운명처럼 느껴질 때가 많은 것 같다. 하지만 저자는 우리의 마음이 고정된 것이 아니라, 훈련을 통해 바뀔 수 있는 구조라고 말하는데, 나는 교회 훈련에서 교육과 훈련을 통해 나다움을 많이 변화되었고 진정한 훈련이 나를 많이도 바꾼건 사실이기에 이 책이 너무도 공감이 갔다. 또한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메시지도 큰 위로를 주었고, 현대 사회는 끊임없이 성과와 완벽함을 요구하지만, 인간은 본래 실수하며 배우는 존재라는 것에 더욱 위로를 느꼈다. 저자는 실수를 부끄러워하기보다 자기 성장의 재료로 사용하라고 말해준다. 특히 마음에 남는 메시지는 이것인데, “당신을 괴롭히는 목소리는 진실이 아니라 오래된 습관일 뿐이다.” 라는 제시가 좋았다. 이 문장은 내가 스스로를 얼마나 자주 오해하고 있는지를 깨닫게 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점은,,, 많은 사람들이나 내 자신의 마음속에서 얼마나 많은 부정적인 생각을 자기 대화를 하고 있는지 깨닫게 되었다. 나는 타인의 말보다도 자기 자신에게 하는 말 때문에 더 큰 상처를 입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이 책은 그런 상황에서도 희망을 준다. 마음은 운명이 아니라 훈련의 결과이기 때문이다. 생각을 관찰하고, 언어를 바꾸고, 작은 행동을 시작하는 것만으로도 삶의 방향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더욱 깊이 알게 되었고 깨달았다. 결국 이 책이 전하는 메시지는 매우 단순하면서도 강력함을 느꼈다. '내 마음의 설계자는 바로 나 자신'이라는 것이 가장 중요하게 느껴진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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