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예배(주후 2026년 4월 12일)-로마서 강해 ⑪) 설교제목 : "복음을 깊이 깨달으면 기쁨이 따라온다(Joy Follows a Deep Understanding of the Gospel)" 성경구절: 로마서 5:1~4 찬양인도: 쉐키나(이 다니엘 부목사님), 영광찬양대(1부) 대표기도: 사회: 임병영 부목사님 설교자 : 오정현 담임목사님 ----- *로마서 5:1~4, 1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 2 또한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믿음으로 서 있는 이 은혜에 들어감을 얻었으며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하느니라. 3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4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
♣24차 봄 글로벌 특별새벽부흥회(주후 2026년 4월 9일)-넷째 날 제목: "또 다른 보혜사" 말씀: 요한복음 14:1-17
설교자: 필립 라이켄 목사님(휘튼 칼리지 총장) ----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성령님 보내주셨습니다. 성경은 그분을 보혜사(파라클레토스)라 부릅니다. 보혜사는 우리가 죄 가운데 스스로를 정죄하고 수치심 가운데 있을 때, 용 용서의 확신을 주시는 '변호자'이시며, 최고의 지혜로 인도하시는 '상담사' 이십니다. 또한 우리를 위로하시고 격려하시고 치유하시는 '위로자'이시며, 우리 대신 간구하시는 '중보자'이십니다. 마지막으로 보혜사 성령님은 우리를 아버지 하나님께로 인도하시는 '인도자'이십니다. 이러한 위대한 보혜사성령님 도우심이 여러분의 삶에 임하기를 소망합니다.
♣24차 봄 글로벌 특별새벽부흥회(주후 2026년 4월 9일)-넷째 날 제목: "하늘에서 임하신 비둘기 같은 성령님" 말씀: 마태복음 3:13-17
설교자: 강준민 목사님(새생명비전교회) -----
▶하늘이 열리면 모든 것이 달라집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우리 삶에 하늘이 열리고 성령님께서 비둘기 같이 임하는 역사가 나타날 수 있을까요. 첫째, 하나님은 순종을 통해 하늘 문을 열어주십니다. 둘째, 하나님은 기도를 통해 하늘 문을 열어주십니다. 셋째, 하나님은 구하는 자에게 하늘 문을 여시고 새로운 시작, 온유와 화평, 진심과 전심을 의미하는 비둘기 같은 성령님을 보내주십니다. 비둘기는 진심과 전심의 마음을 의미합니다. 넷째, 하늘 문이 열릴 때 우리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됩니다. 비둘기 같은 성령님께서는 예수님과 함께 세례 받은 우리에게 그리고 누구에게나 임하시고 함께 하십니다
♣제24차 봄 글로벌새벽부흥회(주후 2026년 4월 8일)-세째 날 제목: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으라 말씀: 시편 23:1-3 설교자: 릭 워렌 목사님(새들백설립자, FTT대표) ----- * 시편 23:1-3, 1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2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 3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며 모든 선택에는 결과가 따릅니다. 그러나 우리는 불완전한 존재이기 때문에, 항상 실수할 가능성을 안고 살아갑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고 우리에게 성령님을 보내주셨습니디 성령님은 성령님께 인도받기를 간절히 사모하고, 성경 말씀을 주목함으로 선제적 순종을 결단하며 나아가는 자들에게 회복과 새 길을 여시는 은혜를 허락해 주십니다.
♣제24차 봄 글로벌새벽부흥회(주후 2026년 4월 8일)-세째 날 제목: " 말씀: 시편 23:1-3 설교자: 권성수 목사님( -----
▶성령충만의 목적은 영성을 과시하거나 죄의 문제를 일격에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증인'이 되는 것에 있습니다. 이러한 성령충만의 역사는 세 가지 영적 원리에 비례하여 나타납니다.
첫째, 부활하신 예수님이 지금도 역사하신다는 믿음으로 회개하고 순종할 때, 성령의 역사는 강해집니다.
둘째, 수치를 무릅쓰고 포기하지 않는 기도(아나이데이아)가 성령의 능력을 이끌어 냅니다.
셋째, 하나님과 깊은 관계 속에서 성령님은 우리를 온전히 채우십니다. 우리가 성령님을 간구하며 성령을 따라 행할 때, 보슬비와 소낙비의 은혜로 우리를 성령충만하게 하실 것입니다.
♣제24차 봄 글로벌 특별새벽부흥회(주후 2026년 04월 07일)- 케빈 브라운 박사님(1부) -두 번째 날-사랑의교회☆
♣제24차 봄 글로벌 특별새벽부흥회(주후 2026년 04월 07일)-두 번째날(1부)
제목: "말보다 더 크게 말하는 삶" 말씀: 야고보서 1:22-25 설교자: 캐빈 브라운 박사님(에즈베리 대학교 총장) -----
*야고보서 1:22-25, 22 너희는 말씀을 행하는 자가 되고 듣기만 하여 자신을 속이는 자가 되지 말라. 23 누구든지 말씀을 듣고 행하지 아니하면 그는 거울로 자기의 생긴 얼굴을 보는 사람과 같아서. 24 제 자신을 보고 가서 그 모습이 어떠했는지를 곧 잊어버리거니와. 25 자유롭게 하는 온전한 율법을 들여다보고 있는 자는 듣고 잊어버리는 자가 아니요 실천하는 자니 이 사람은 그 행하는 일에 복을 받으리라. -----
▶야고보서는 진술선호와 현시선호(現示選好)가 일치된 삶을 살라고 요청합니다. 신앙의 위기는 우리의 행동이 입술의 고백과 다른 가치를 드러낼 때, 찾아오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참된 믿음은 행함으로 증명되어야 합니다. 세상이 주는 혼란과 오염, 부주의함의 불균형을 경계하고 말씀에 온전히 집중할 때, 성도는 하나님의 말씀을 살아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성도가 그렇게 하나님의 말씀을 살아낼 때, 세상은 우리를 통해 살아계신 그리스도의 능력을 목격하고 온전한 믿음에 이르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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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차 봄 글로벌 특별새벽부흥회(주후 2026년 04월 07일)- 백동조 목사님(목포사랑의교회원로)(2부) -두 번째 날-사랑의교회☆
*이사야 32:15, 15 마침내 위에서부터 영을 우리에게 부어 주시리니 광야가 아름다운 밭이 되며 아름다운 밭을 숲으로 여기게 되리라. ----
▶우리를 향한 성령님의 계획은 광야 같은 인생을 아름다운 밭으로, 또 숲으로 세우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의 복이 이방인인 우리에게 미치게하여, 땅의 모든 족속에게 영향을 끼치는 '머리'와 '복덩어리'가 되게 하실 것입니다. 성령의 임재 안에서 날마다 내 생각을 삭제하고 말씀을 따라 행할 때, 우리는 주님보다 더 큰 일도 행하며 물과 산소를 공급하는 생명의 숲이 될 것입니다.
* 창세기 1장 1~3, 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2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3 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 -----
▶하나님은 혼돈과 절망 속에서도 말씀과 성령으로 생명과 질서를 이루시는 분이십니다. 창세기 말씀처럼 예수님은 어둠 가운데 빛을 창조하시며 가장 절망적인 자리에서 새 생명을 주십니다. 우리의 삶이 혼란스러울지라도 하나님은 함께하시며 결코 떠나지 않으십니다. 중요한 것은 가능 여부가 아니라 말씀에 순종하며 한 걸음을 내딛는 것입니다. 가장 최악의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이 임하면, 성령께서 그것을 이루도록 능력 주시고 역사하십니다.
♣제24차 봄 글로벌 특별새벽부흥회(주후 2026년 04월 06일)-화종부목사님(2부)-첫번째 날-사랑의교회☆
♣제24차 봄 글로벌 특별새벽부흥회(주후 2026년 04월 06일)-첫째날(2부)
제목: "힘으로도 능으로도 아니되고 오직 하나님의 성령으로 되느니라" 말씀: 스가랴 4:1-7 설교자: 화종부 목사님(남서울교회) ----- * 스가랴 4:1-7, 1 내게 말하던 천사가 다시 와서 나를 깨우니 마치 자는 사람이 잠에서 깨어난 것 같더라. 2 그가 내게 묻되 네가 무엇을 보느냐 내가 대답하되 내가 보니 순금 등잔대가 있는데 그 위에는 기름 그릇이 있고 또 그 기름 그릇 위에 일곱 등잔이 있으며 그 기름 그릇 위에 있는 등잔을 위해서 일곱 관이 있고. 3 그 등잔대 곁에 두 감람나무가 있는데 하나는 그 기름 그릇 오른쪽에 있고 하나는 그 왼쪽에 있나이다 하고. 4 내게 말하는 천사에게 물어 이르되 내 주여 이것들이 무엇이니이까 하니. 5 내게 말하는 천사가 대답하여 이르되 네가 이것들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느냐 하므로 내가 대답하되 내 주여 내가 알지 못하나이다 하니. 6 그가 내게 대답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스룹바벨에게 하신 말씀이 이러하니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영으로 되느니라. 7 큰 산아 네가 무엇이냐 네가 스룹바벨 앞에서 평지가 되리라 그가 머릿돌을 내놓을 때에 무리가 외치기를 은총, 은총이 그에게 있을지어다 하리라 하셨고. -----
▶하나님의 일은 사람의 힘과 능력이 아니라 성령으로 이루어집니다. 순금 등잔대와 두 감람나무의 환상은 교회와 성도가 하나님께로부터 끊임없이 기름을 공급받아 세상을 밝혀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은 성전 건축이 중단된 상황 속에서 스룹바벨을 통해 다시 시작하게 하시며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영으로 되느니라"고 말씀하심니다. 우리의 아픔과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은 우리에게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으로부터 나오는 것입니다.
[악마의 속삭임에도 흔들리지 않는 멘탈디자인] 이 책은 전자책으로 우리 지자체 구청에서 운영하는 전자책이다. 늘 바쁘면 이 책으로라도 대신하는데 이번주는 내가 한가한 시간이 많았기에 이 책을 더 깊이 새기고 싶기도 했고, 나의 시간을 좀 더 성찰하기 위해 읽게 되었다. -요약 이 책은 우리가 일상 속에서 끊임없이 듣게 되는 부정적인 내면의 목소리, 즉 저자가 말하는 ‘악마의 속삭임’으로부터 벗어나 자신의 마음을 스스로 설계하는 방법을 설명하는 책이다. 사람들은 실패나 실수, 타인의 평가, 과거의 상처 때문에 마음이 쉽게 흔들린다. 그때 우리의 머릿속에서는 “넌 안 돼”, “또 실패할 거야”, “완벽하지 않으면 의미 없어”와 같은 부정적인 메시지가 계속 반복된다. 작가는 이러한 내면의 목소리가 실제 현실이 아니라, 오랫동안 학습된 생각의 습관이라고 말한다. 즉, 우리가 어릴 때 경험한 평가, 사회적 기준, 실패 경험 등이 마음속에 자리 잡아 스스로를 공격하는 목소리가 된 것이다. 이 책의 핵심은 이 목소리를 없애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알아차리고 다르게 반응하는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은 이런 생각이 떠오르면 그것을 사실처럼 받아들이지만, 저자는 먼저 “지금 내 마음속에서 어떤 메시지가 들리고 있는가?”를 관찰하라고 말한다. 관찰이 시작되는 순간 우리는 그 생각과 자신을 분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저자는 완벽주의의 위험성을 강조한다. 많은 사람들이 “완벽하게 해야 한다”, “실수하면 안 된다”는 생각 때문에 도전을 포기한다. 그러나 실제로 성장하는 사람들은 완벽함이 아니라 시도와 경험을 통해 배우는 과정을 중요하게 여긴다. 실패는 능력 부족의 증거가 아니라 성장 과정의 일부라는 것이다. 책에서는 마음을 설계하기 위한 여러 실천 방법도 소개한다. 첫째, 자신을 비난하는 말 대신 자기 자신에게 친절한 언어를 사용하라는 것이다. 우리는 다른 사람에게는 위로의 말을 하면서도 자신에게는 지나치게 가혹하다. 그러나 마음의 힘은 스스로를 존중하는 태도에서 나온다. 둘째, 자신의 기준을 스스로 정하라는 것이다. 사람들은 종종 타인의 기대나 사회적 기준에 맞추려고 하다가 자신의 삶을 잃어버린다. 하지만 진정한 안정감은 외부 평가가 아니라 자신이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를 따를 때 생긴다. 셋째, 행동을 통해 생각을 바꾸라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감이 생기면 행동하려 하지만 실제로는 행동이 먼저이고 자신감은 그 결과로 따라온다. 작은 행동 하나라도 시작하면 마음의 구조가 바뀌기 시작한다. 결국 이 책이 말하는 멘탈 디자인은 단순히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마음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원하는 방향으로 훈련하는 과정이다. 마음은 타고난 것이 아니라 설계하고 훈련할 수 있는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이 책의 핵심의 메시지는 부정적인 내면의 목소리는 사실이 아니라 생각의 습관이고, 생각을 그대로 믿지 말고 관찰하라와 완벽함보다 성장과 경험을 선택하라는 것이다. 자기 자신에게 친절한 언어를 사용하며, 행동이 먼저이고 자신감은 그 결과로 따라온다는 것이다. 마음은 설계할 수 있다고 한다. 내가 이 책에서 약간의 특히 인상 깊은 부분은내 마음을 내가 설계할 수 있다는 메시지이다. 우리는 종종 감정과 생각에 끌려다니며 그것이 운명처럼 느껴질 때가 많은 것 같다. 하지만 저자는 우리의 마음이 고정된 것이 아니라, 훈련을 통해 바뀔 수 있는 구조라고 말하는데, 나는 교회 훈련에서 교육과 훈련을 통해 나다움을 많이 변화되었고 진정한 훈련이 나를 많이도 바꾼건 사실이기에 이 책이 너무도 공감이 갔다. 또한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메시지도 큰 위로를 주었고, 현대 사회는 끊임없이 성과와 완벽함을 요구하지만, 인간은 본래 실수하며 배우는 존재라는 것에 더욱 위로를 느꼈다. 저자는 실수를 부끄러워하기보다 자기 성장의 재료로 사용하라고 말해준다. 특히 마음에 남는 메시지는 이것인데, “당신을 괴롭히는 목소리는 진실이 아니라 오래된 습관일 뿐이다.” 라는 제시가 좋았다. 이 문장은 내가 스스로를 얼마나 자주 오해하고 있는지를 깨닫게 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점은,,, 많은 사람들이나 내 자신의 마음속에서 얼마나 많은 부정적인 생각을 자기 대화를 하고 있는지 깨닫게 되었다. 나는 타인의 말보다도 자기 자신에게 하는 말 때문에 더 큰 상처를 입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이 책은 그런 상황에서도 희망을 준다. 마음은 운명이 아니라 훈련의 결과이기 때문이다. 생각을 관찰하고, 언어를 바꾸고, 작은 행동을 시작하는 것만으로도 삶의 방향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더욱 깊이 알게 되었고 깨달았다. 결국 이 책이 전하는 메시지는 매우 단순하면서도 강력함을 느꼈다. '내 마음의 설계자는 바로 나 자신'이라는 것이 가장 중요하게 느껴진 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