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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속삭임에도 흔들리지 않는 멘탈디자인]
이 책은 전자책으로 우리 지자체 구청에서 운영하는 전자책이다. 늘 바쁘면 이 책으로라도 대신하는데 이번주는 내가 한가한 시간이 많았기에 이 책을 더 깊이 새기고 싶기도 했고, 나의 시간을 좀 더 성찰하기 위해 읽게 되었다.


-요약
이 책은 우리가 일상 속에서 끊임없이 듣게 되는 부정적인 내면의 목소리, 즉 저자가 말하는 ‘악마의 속삭임’으로부터 벗어나 자신의 마음을 스스로 설계하는 방법을 설명하는 책이다. 사람들은 실패나 실수, 타인의 평가, 과거의 상처 때문에 마음이 쉽게 흔들린다. 그때 우리의 머릿속에서는 “넌 안 돼”, “또 실패할 거야”, “완벽하지 않으면 의미 없어”와 같은 부정적인 메시지가 계속 반복된다.
작가는 이러한 내면의 목소리가 실제 현실이 아니라, 오랫동안 학습된 생각의 습관이라고 말한다.

즉, 우리가 어릴 때 경험한 평가, 사회적 기준, 실패 경험 등이 마음속에 자리 잡아 스스로를 공격하는 목소리가 된 것이다. 이 책의 핵심은 이 목소리를 없애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알아차리고 다르게 반응하는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은 이런 생각이 떠오르면 그것을 사실처럼 받아들이지만, 저자는 먼저 “지금 내 마음속에서 어떤 메시지가 들리고 있는가?”를 관찰하라고 말한다. 관찰이 시작되는 순간 우리는 그 생각과 자신을 분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저자는 완벽주의의 위험성을 강조한다. 많은 사람들이 “완벽하게 해야 한다”, “실수하면 안 된다”는 생각 때문에 도전을 포기한다. 그러나 실제로 성장하는 사람들은 완벽함이 아니라 시도와 경험을 통해 배우는 과정을 중요하게 여긴다. 실패는 능력 부족의 증거가 아니라 성장 과정의 일부라는 것이다. 책에서는 마음을 설계하기 위한 여러 실천 방법도 소개한다.

첫째, 자신을 비난하는 말 대신 자기 자신에게 친절한 언어를 사용하라는 것이다. 우리는 다른 사람에게는 위로의 말을 하면서도 자신에게는 지나치게 가혹하다. 그러나 마음의 힘은 스스로를 존중하는 태도에서 나온다.
둘째, 자신의 기준을 스스로 정하라는 것이다. 사람들은 종종 타인의 기대나 사회적 기준에 맞추려고 하다가 자신의 삶을 잃어버린다. 하지만 진정한 안정감은 외부 평가가 아니라 자신이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를 따를 때 생긴다.
셋째, 행동을 통해 생각을 바꾸라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감이 생기면 행동하려 하지만 실제로는 행동이 먼저이고 자신감은 그 결과로 따라온다. 작은 행동 하나라도 시작하면 마음의 구조가 바뀌기 시작한다.

결국 이 책이 말하는 멘탈 디자인은 단순히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마음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원하는 방향으로 훈련하는 과정이다. 마음은 타고난 것이 아니라 설계하고 훈련할 수 있는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이 책의 핵심의 메시지는 부정적인 내면의 목소리는 사실이 아니라 생각의 습관이고, 생각을 그대로 믿지 말고 관찰하라와 완벽함보다 성장과 경험을 선택하라는 것이다. 자기 자신에게 친절한 언어를 사용하며, 행동이 먼저이고 자신감은 그 결과로 따라온다는 것이다. 마음은 설계할 수 있다고 한다.

내가 이 책에서 약간의 특히 인상 깊은 부분은내 마음을 내가 설계할 수 있다는 메시지이다. 우리는 종종 감정과 생각에 끌려다니며 그것이 운명처럼 느껴질 때가 많은 것 같다. 하지만 저자는 우리의 마음이 고정된 것이 아니라, 훈련을 통해 바뀔 수 있는 구조라고 말하는데, 나는 교회 훈련에서 교육과 훈련을 통해 나다움을 많이 변화되었고 진정한 훈련이 나를 많이도 바꾼건 사실이기에 이 책이 너무도 공감이 갔다.

또한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메시지도 큰 위로를 주었고, 현대 사회는 끊임없이 성과와 완벽함을 요구하지만, 인간은 본래 실수하며 배우는 존재라는 것에 더욱 위로를 느꼈다. 저자는 실수를 부끄러워하기보다 자기 성장의 재료로 사용하라고 말해준다.

특히 마음에 남는 메시지는 이것인데, “당신을 괴롭히는 목소리는 진실이 아니라 오래된 습관일 뿐이다.” 라는 제시가 좋았다. 이 문장은 내가 스스로를 얼마나 자주 오해하고 있는지를 깨닫게 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점은,,, 많은 사람들이나 내 자신의 마음속에서 얼마나 많은 부정적인 생각을 자기 대화를 하고 있는지 깨닫게 되었다. 나는 타인의 말보다도 자기 자신에게 하는 말 때문에 더 큰 상처를 입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이 책은 그런 상황에서도 희망을 준다. 마음은 운명이 아니라 훈련의 결과이기 때문이다. 생각을 관찰하고, 언어를 바꾸고, 작은 행동을 시작하는 것만으로도 삶의 방향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더욱 깊이 알게 되었고 깨달았다. 결국 이 책이 전하는 메시지는 매우 단순하면서도 강력함을 느꼈다. '내 마음의 설계자는 바로 나 자신'이라는 것이 가장 중요하게 느껴진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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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주후 2026년 04월 05일)-부활주일예배-로마서 강해
제목: “어둠 속의 도약(跳躍)”
말씀: 로마서 4:13-25
찬양인도: 쉐키나(이 다니엘 부목사님), 영광찬양대(1부)
대표기도: 하상범 부목사님
사회: 임병영 부목사님
 
설교자: 오정현 담임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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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4:13-25,
13 아브라함이나 그 후손에게 세상의 상속자가 되리라고 하신 언약은 율법으로 말미암은 것이 아니요. 오직 믿음의 의로 말미암은 것이니라.
14 만일 율법에 속한 자들이 상속자이면 믿음은 헛것이 되고 약속은 파기되었느니라.
15 율법은 진노를 이루게 하나니 율법이 없는 곳에는 범법도 없느니라.
16 그러므로 상속자가 되는 그것이 은혜에 속하기 위하여 믿음으로 되나니 이는 그 약속을 그 모든 후손에게 굳게 하려 하심이라 율법에 속한 자에게뿐만 아니라 아브라함의 믿음에 속한 자에게도 그러하니 아브라함은 우리 모든 사람의 조상이라.
17 기록된 바 내가 너를 많은 민족의 조상으로 세웠다 하심과 같으니 그가 믿은 바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부르시는 이시니라.
18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이는 네 후손이 이같으리라 하신 말씀대로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19 그가 백 세나 되어 자기 몸이 죽은 것 같고 사라의 태가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20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21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으니.
22 그러므로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졌느니라.
23 그에게 의로 여겨졌다 기록된 것은 아브라함만 위한 것이 아니요
24 의로 여기심을 받을 우리도 위함이니 곧 예수 우리 주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를 믿는 자니라.
25 예수는 우리가 범죄 한 것 때문에 내줌이 되고 또한 우리를 의롭다 하시기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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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믿음의 능력
1-1. 믿음의 세계
- 본문은 아브라함을 통해 믿음의 본질을 보여줌.
- 아브라함은 의롭게 된 것은 율법이 아닌 하나님이 행하심.
- 본문에서 믿음은 아브라함을 위함이며, 우리를 위함임을 밝힘.
- 우리는 부활 신앙을 믿고, 어려움 속에서 복음을 전함.
- 하나님을 찬양하는 믿음은 하나님의 능력임.
 
1-2. 아브라함의 믿음
- (중요) 아브라함은 자녀가 없는 노인으로, 하나님의 약속을 믿음.
- 본문에서 '언약'과 '약속'은 같은 말이며, 하나님의 의를 전함.
-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음으로 받아들임.
- 아브라함은 현실의 어려움 속에서도 믿음을 지킴.
-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고, 복음의 능력으로 일하심.
 
1-3. 상속자 된 믿음
- 상속자는 믿음으로 얻어지는 은혜임.
- 믿음으로 얻어지는 은혜는 재벌 기업의 상속자, 나라의 주인과 같음.
- 아브라함의 믿음은 상속자 된 믿음임.
- 믿음으로 얻어지는 약속은 아브라함을 통해 보여 짐.
- 믿음은 허황된 꿈이 아닌, 현실 문제를 직시한 것임.
 
2. 믿음의 도약
2-1. 믿음의 현실 직시
- 현실 문제 직시하는 게 믿음의 시작점임.
-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현실을 직시해야 믿음이 견고해짐.
- 현실 문제를 알고도 믿음이 약해지지 않아야 함.
- 병이 있어도, 이를 알고도 믿음으로 견고해져야 함.
- 우울증도 약속을 믿음으로 올바르게 해석해야 함.
 
2-2. 믿음의 반응
- 알고도 믿음에 견고해져서 하나님께 영광 돌려야 함.
- (중요) 아브라함은 약속의 말씀을 믿음으로 받아들이고 하나님께 찬양함.
- 약속을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고, 어둠 속에 도약해야 함.
- 부활 신앙은 설명되지 않는 어둠 속에서도 믿음을 가짐.
- 약속의 말씀을 의지하고, 하나님이 약속을 지키심을 믿어야 함.
 
2-3. 믿음의 도약
- 자기 부정의 믿음으로, 보인 대로 살지 않겠다고 신앙의 본능을 뛰어넘어야 함.
- 인간의 본능을 뛰어넘고, 하나님의 약속을 신뢰해야 함.
-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결과를 계산하지 않아야 함.
- 아브라함이 이삭을 바칠 때, 알고도 점프하는 믿음의 모습을 보임.
- 결과를 보장받지 못하더라도, 믿음으로 신뢰하고 선포하는 것이 중요함.
 
3. 믿음의 단계
3-1. 자기 부정과 약속의 믿음
- 본능적으로 판단하지 않고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믿고 따름.
- 거룩한 자기 부정이란 하나님께 약속의 말씀을 믿는 것임.
- 약속의 말씀을 믿는 수준을 넘어,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내 삶을 던
- 전적으로 내 삶을 하나님께 맡기고 결과를 알지 못하더라도 맡김.
- 약속의 말씀을 믿는 것은 결과를 알 수 없지만, 내 인생의 방향을 하나님의 약속에 맞추겠다는 것임.
 
3-2. 전적 위탁의 믿음
- 하나님이 약속하신 것을 믿고, 내 삶을 던짐으로써 내 인생의 방향을 하나님의 약속에 맞춤.
- 결과를 알 수 없음을 인정하고, 내 인생의 안테나를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에 고정시킴.
- '바위로 계란을 치는 것은 누구나 아는 것이지만, 어둠 속에서 도약을 통해 계란을 칠 수 있는 신앙의 단계'임.
- 전적 위탁의 믿음을 가질 때, 어둠 속에서 계란을 치는 신앙의 한 단계 올라감.
 
3-3. 전유물화의 믿음
-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약속을 현재 현실로 받아들이고, 미래의 가능성을 현재의 현실로 두지 않음.
- 하나님의 약속을 온전히 내 것으로 받아들이고, 약속의 말씀을 삶의 양식으로 삼는 것임.
- 전유물화 믿음은 미래의 가능성을 현실로 받아들이고, 현재 현실로 삼는 것임.
- (중요) 미래의 일어날 일, 특히 하나님의 약속의 가능성을 현재의 현실로 받아들이는 것이 전유물화 믿음임.
- 예수님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하심.
 
4. 전유물(專有物)화(化) 믿음
4-1. 믿음의 세 가지 수준
-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음으로 받아들이고 실천하는 믿음의 수준에 따라 3가지 수준으로 나뉨
- 믿음의 첫 번째 수준은 '아는 것'으로, 현실의 문제를 잘 알고 있는 것을 의미함
- (중요) 두 번째 수준은 '믿는 것'으로,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미래의 것을 믿고 있는 것을 의미함
- 세 번째 수준은 '전유물화 믿음'으로, 미래의 언약을 당겨와 이를 이루는 믿음을 의미함
- AI 시대의 부활 신앙의 특징은 미래를 당겨와 이를 이루는 믿음임
 
4-2. 아브라함의 믿음
- 아브라함은 창세기 18장에서 하나님께 자신의 미래의 아들을 언급하며 믿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받음.
-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하신 약속은 현실이 아닌 미래의 것임.
- 아브라함은 모세의 이야기도 잘 알고 있었음.
-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하신 말씀은 능치 못할 일이 없을 것이라고 아브라함이 믿음.
- 우리가 믿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받고 실천할 때, 기적과 치유, 능력이 나타남.
 
4-3. 전유물(專有物)화(化) 믿음의 중요성
- 아브라함을 통해 믿음으로 전적, 위탁, 선포하는 믿음이 중요함.
- 전유물화 믿음은 미래의 언약의 말씀을 당겨와 믿는 것임.
- 이 믿음은 수많은 기적과 치유, 능력으로 나타남.
- 우리 개인뿐 아니라 대한민국의 인천상륙작전 성공에도 기여함.
- 십자가를 통해 여호와께서 능치 못하심을 깨닫는 것이 중요함.
 
♣요약
-어둠 같은 현실 문제 앞에서도 약속의 말씀에 끝까지 순종하여, 바랄 수 없는 것을 바라는 믿음=알고도 믿는 믿음으로 '영광스러운 도약'을 해야 한다. 본능을 초월하는 자기 부정의 믿음, 결과를 의심하지 않는 전적 위탁의 믿음, 미래의 가능성을 당겨와 내재화하는 전유물(專有物)화(化)의 믿음으로 날마다 기적을 경험하며, 사랑의교회 '제24차봄특새'(4.6-11) 위에 능치 못할 일이 없으신 성령님의 불이 강력하게 떨어지는 경험을 하여야 한다. 부활절에 심은 생명, 대각성에 풍성하게 추수하는 사명형 축복의 플랫폼으로 쓰임 받는 자가 다 되기를 소망한다.

















작성자_이향애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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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주후 2026년 03월 29일)-세례식
제목: 성경은 무엇을 말하는가?<로마서 강해 ⑨>
말씀: 로마서 4:1-8
찬양인도: 쉐키나(이다니엘 부목사님), 영광찬양대(1부)
대표기도: 강대인 부목사님(1부)
사회: 임병영 부목사님(1부)
세례간증:황선호성도(1부)
설교자: 오정현 담임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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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냐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진 바 되었느니라” (로마서 4:3)
가장 중요한 것은 ‘성경이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도 연약한 인간이었습니다. 그러나 환경의 변화가 없고 현실은 그대로인데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믿었고, 하나님께서는 이것을 의롭게 여기셨습니다. ‘로기조마이’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의가 우리에게 계좌이체 되었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은 완벽한 사람을 찾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믿는 믿음의 사람을 찾고 계십니다. 그리고 그 믿음을 의로 여기십니다. 현실의 문제로 흔들려도 믿음의 방향은 흔들리지 않았고, 누가 이루실 지 알았습니다. 과정은 다 몰라도 결과를 믿는 것입니다. 눈에 보이는 대로 살지 않고 믿음으로 사는 것이지요.
그렇다면 보이지 않는 것들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내가 무엇을 이루는 것이 복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내 죄를 가리시고 의롭다 하시는 것이 가장 큰 복입니다. 의롭다 함을 받기 위해 내 행위가 들어갈 틈이 전혀 없습니다. 하나님께 나아가기만 하면 의롭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복음’입니다. 하나님은 착한 사람을 의롭다 하시는데가 아니라, 나쁜 사람을 의롭다 하시는데 전문가이십니다. 마치 수술대 위에 올라가 모든 것을 맡기듯, 전적인 신뢰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이 믿음입니다. 앞으로 평생, 나를 의롭다 여기시는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살아가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살롬









세례간증-황선호성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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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2026년 03월 15일)-<로마서 강해 ⑦>
제목:"이제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났으니"
말씀:로마서 3:19-26


설교자: 오정현 담임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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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3:19-26
19우리가 알거니와 무릇 율법이 말하는 바는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에게 말하는 것이니 이는 모든 입을 막고 온 세상으로 하나님의 심판 아래에 있게 하려 함이라.
20그러므로 율법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21이제는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으니 율법 선지자들에게 증거를 받은 것이라.
22곧 예수 그리스도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느니라.
23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24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25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써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
26곧 이 때에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사 자기도 의로우시며 또한 예수 믿는 자를 의롭다 하려 하심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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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남을 판단하는 사람아, 누구를 막론하고 네가 핑계하지 못할 것은 남을 판단하는 것으로 네가 너를 정죄함이니 판단하는 네가 같은 일을 행함이니라” (로마서 2:1)


이번 주 말씀은 분명한 대상이 정해져 있습니다. 바로 ‘남을 판단하는 사람’입니다. 내 죄에 대해서는 너그럽고 다른 사람에 대해서는 정죄를 하는 자들에게 경고의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오래 참으심은 회개의 시간을 주시기 위함입니다. 결코 정지된 시간이 아니라 회개를 향해 흐르는 시간입니다. 죄는 중립적이지 않고 자랍니다. 그리고 쌓이면 무뎌지고 굳어집니다. 회개의 기회를 놓치게 됩니다. 죄는 회개로 끝낼 수 있지만 회개하지 않으면 죄가 끝나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 죄가 결국은 나를 죽입니다.


사람은 겉모습으로 판단하지만 하나님은 내면을 살피시고 심판하시기에 그분의 심판은 아주 공평합니다. 그러하기에 진정한 회개를 통해 하나님의 영광과 존귀, 그리고 평강이 임하는 삶을 사시기를 바랍니다.


이런 내로남불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왜곡된 자아를 십자가 앞에서 처리하는 ‘대각성’의 은혜를 깨달을 때입니다. 성육신의 십자가 앞으로 나아가 나 뿐만 아니라 우리 공동체와 이 나라 가운데 참된 회개와 대각성이 일어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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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2026년 03월 08일)
제목:"전적 부패를 깨닫는 것이 은혜의 지름길이다"
말씀: 로마서 3:1-18


설교자: 오정현 담임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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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3:1-18,
1그런즉 유대인의 나음이 무엇이며 할례의 유익이 무엇이냐.
2범사에 많으니 우선은 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맡았음이니라.
3어떤 자들이 믿지 아니하였으면 어찌하리요 그 믿지 아니함이 하나님의 미쁘심을 폐하겠느냐.
4그럴 수 없느니라 사람은 다 거짓되되 오직 하나님은 참되시다 할지어다 기록된 바 주께서 주의 말씀에 의롭다 함을 얻으시고 판단 받으실 때에 이기려 하심이라 함과 같으니라.
5그러나 우리 불의가 하나님의 의를 드러나게 하면 무슨 말 하리요 내가 사람의 말하는 대로 말하노니 진노를 내리시는 하나님이 불의하시냐.
6결코 그렇지 아니하니라 만일 그러하면 하나님께서 어찌 세상을 심판하시리요.
7그러나 나의 거짓말로 하나님의 참되심이 더 풍으리요.
8또는 그러면 선을 이루기 위하여 악을 행하자 하지 않겠느냐 .어떤 이들이 이렇게 비방하여 우리가 이런 말을 한다고 하니성하여 그의 영광이 되었다면 어찌 내가 죄인처럼 심판을 받 그들은 정죄 받는 것이 마땅하니라.
9그러면 어떠하냐 우리는 나으냐 결코 아니라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다 죄 아래에 있다고 우리가 이미 선언하였느니라.
10기록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11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12다 치우쳐 함께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13그들의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요 그 혀로는 속임을 일삼으며 그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
14그 입에는 저주와 악독이 가득하고.
15그 발은 피 흘리는 데 빠른지라.
16파멸과 고생이 그 길에 있어.
17평강의 길을 알지 못하였고.
18그들의 눈 앞에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느니라 함과 같으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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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다 치우쳐 함께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로마서 3:10~12)

우리는 모두 죄 아래 있습니다. 성경은 우리 모두가 죄인이라고 말합니다. 내면에서부터 외면까지 그리고 목구멍, 혀, 입술, 입, 발, 눈에 이르기까지 인간의 전 존재가 하나님 앞에서 부패한 상태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전적 부패의 교리를 깨닫는 것이 단지 인간의 비참함을 말하려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이 왜 필요한지를 깨닫게 하기 위함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은혜의 유통 기한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

이것이 얼마나 큰 은혜의 말씀인지요… 죄의 깊이를 아는 자가 보혈의 깊이를 깨닫게 되고 자기 의가 무너진 자리에 하나님의 은혜의 꽃이 핍니다. 광대무변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눈이 열립니다. 바울이 그 시대에 로마서를 기록했다면, 우리는 생명의 복음을 증거하는 ''이 시대의 서울서''를 쓸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정말 그럴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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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주후 2026년 03월 22일)-<로마서 강해 ⑧>
제목: "칭의:너무 놀라워 자랑할 것이 없다"
말씀: 로마서 3:27-31

설교자: 오정현 담임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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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3:27-31,
27 그런즉 자랑할 데가 어디냐 있을 수가 없느니라 무슨 법으로냐 행위로냐 아니라 오직 믿음의 법으로니라.
28 그러므로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얻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 있지 않고 믿음으로 되는 줄 우리가 인정하노라.
29 하나님은 다만 유대인의 하나님이시냐 또한 이방인의 하나님은 아니시냐 진실로 이방인의 하나님도 되시느니라.
30 할례자도 믿음으로 말미암아 또한 무할례자도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실 하나님은 한 분이시니라.
31 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파기하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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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의’란 우리를 의롭다고 불러 주신 것입니다. 우리의 모든 범죄 기록이 사라진 것이고 한 번 의롭게 되면 취소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칭의’는 의의 새옷을 입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의 옷, 공의의 겉옷을 입혀 주시는 것이 바로 칭의입니다. 우리의 구원은 먼저 선을 행하고 받은 것이 아니라 의롭다 하심으로 받고, 믿은 사람의 결과가 바로 선을 행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어떤 공로, 자랑, 비교, 차별이 있을 수 없습니다.

내 죄를 사하심으로 마이너스 인생을 0의 인생으로 회복시키시고, 아름다운 구원의 옷을 입혀 주셔서 100점 인생으로 만들어 주신 분이 예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모든 열등감과 우월의식을 물리치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 거하는 삶이 되어야겠습니다.

칭의를 각성함으로써 내면에서 자랑이 사라진 사람이 갖게 되는 것은 첫째로 내가 받은 모든 것이 하나님의 선물이라는 “참 감사”, 둘째로 이 은혜는 내가 감히 감당할 수 없다는 “거룩한 경외감”, 셋째는 나같은 사람을 살리셨다면 나도 다른 사람을 품을 수 있다는 “긍휼의 마음”입니다. 이 놀라운 칭의의 은혜로 구원의 확신을 갖고, 십자가만 자랑하는 복된 삶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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