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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주후 2026년 05월 10일) 제목: "사랑의 노래를 부르는 사람" 말씀: 고린도후서 5:11-15 찬양인도: 쉐키나, 할렐루야 찬양대(3부) 대표기도: 김원구 장로님 헌금특송: 포에버 중창단 사회: 장단희 부목사님 설교자: 오정호 목사님(대전 새로남교회-초빙) ----- *고린도후서 5:11-15, 11 우리는 주의 두려우심을 알므로 사람들을 권면하거니와 우리가 하나님 앞에 알리어졌으니 또 너희의 양심에도 알리어지기를 바라노라. 12 우리가 다시 너희에게 자천하는 것이 아니요 오직 우리로 말미암아 자랑할 기회를 너희에게 주어 마음으로 하지 않고 외모로 자랑하는 자들에게 대답하게 하려 하는 것이라. 13 우리가 만일 미쳤어도 하나님을 위한 것이요 정신이 온전하여도 너희를 위한 것이니. 14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시는도다 우리가 생각하건대 한 사람이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었은즉 모든 사람이 죽은 것이라. 15 그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은 살아 있는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그들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오직 그들을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신 이를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라. ---- ▶저는 시간 ‘사랑의 노래를 부르는 사람’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합니다. 먼저 질문으로 시작하죠. 첫째, 질문. 여러분의 사랑 지수는 과연 얼마입니까? -주님 사랑지수, 사람 사랑지수, 저는 오늘 예배가 이전 예배들이 전과 후가 좀 바뀌는 은혜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Before, after 불순종하는 사람이, 순종의 사람이 되고 불 신앙자가 믿음의 사람이 되고 꿈이 없던 사람이 꿈을 가지게 되고 주저앉아 있던 사람이 일어날 수 있는 은혜가 주님의 보좌로부터 흘러오기를 원합니다. 사랑의 교회 모든 직분 자들은 직분에 합당한 능력과 헌신과 희생이 회복되게 하옵소서. 아픈 자가 병마가 떠나가고, 회복과 치유의 역사가 나타나기를 바랍니다. 둘째, 질문 왜? 예수님께서는 제자 베드로에게 “요한의 아들 심원아 내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물으셨을까?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조금 전에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주님 이 찬송이 우리의 입술의 고백뿐 아니라 우리 사랑의 교의 안아주신 본당에 있는 모든 성도들의 삶의 고백이 되게 하옵소서. 사랑은 율법의 완성입니다. 사랑은 최고의 가치입니다. 가정에서 사랑에 빠지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예배자가 하나님의 사랑, 우리 구조 예수님을 사랑하는 사랑의 마음이 결여된 채로 앉아 있다면 가짜 예배자가 되는 것입니다. 초가삼간에 살아도 사랑이 충만하면 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큰 아파트에 살고 소문난 아파트, 부동산이 있지라도 사랑이 결여되면, 주님은 가슴 아파하십니다. 본문 14절은 우리 주님의 사랑의 성격을 나타내줍니다. 주님의 사랑은 대체 불가의 사랑이며 비교 불가의 사랑인 것을 명확하게 제시합니다. I . 주님 사랑은 대체불가(代替不可), 비교불가(比較不可)의 사랑입니다 (14절)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시는도다 우리가 생각하건대 한 사람이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었은즉 모든 사람이 죽은 것이라. -여기에 강권한다는 것은 우리가 생각하는데 한 사람이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었으니 모든 사람이 죽은 것이라 여기에 강권한다는 말은 강제한다는 말입니다. 지배한다, 통제한다, 제어한다. 어떤 성경 번역에 보면, 그리도의 사랑이 우리를 휘어잡습니다. 원어 적인 뜻은 나를 꽉 붙들어 맨다는 의미예요. 무엇이 나를 꽉 붙들어 매고 있습니까? 사도바울은 고백합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이 나를 휘어 잡는노다. 여러분 최근에 개인 기도하는 자리에서 큐티하는 시간에 주님 세상의 어떤 것보다 주님의 사랑이 십자가의 사랑이, 하나님의 사랑이 나의 인생을 송두리째 휘어잡게 하옵소서. 라고 기도한 분은 반드시 그 마음속에 주님의 응답과 평안이 임했으리라고 믿습니다. 부부에게 적용하면, 주님 세상에 수많은 여인들이 있지만 주님이 활약하신 내 아내의 사랑에, 내 아내의 배려에, 나는 휘어잡히기를 원합니다. 또 다른 차원의 공처가가 되겠죠. 그렇지 않습니까? 이 남자 만나서 내 인생 망했다. 내 인생 돌리도 하는 차원이 아니라 이 남자를 주님 허락하신 남자이니 내 남편의 사랑에 꽉 부여 잡히게 하여 주옵소서. 그렇게 기도하는 부인들이 있다면 그 가정은 행복의 은혜가 넘칠 것입니다. 저는 여러 이전에 우리 제자훈련 받는 집사님들과 영화를 보았습니다. 영화 제목은 ‘존 큐’라고 하는 영화입니다. 댄젤 워싱턴이라고 하는 훌륭한 배우가 연기를 했죠. 이분이 최근에 목사가 되었습니다. 그이는 외동 아들이 야구 시합을 하다가 쓰러졌어요. 심장 이식 수술을 받지 않으면 아이는 생명이 사라집니다. 심각한 심장질환 확장성, 심근병증을 앓고 있는 이 아들을 위하여 아버지로서 동분서주하죠. 그리고 아들이 수술받을 병원을 급기야는 점거합니다. 인질극을 벌입니다. 아들의 이름을 수술 대기자 명단에 올려주기를 간절히 원하는 아버지의 마음이었습니다. 그리고 옆에 보면 총을 머리에 권총을 대고 있지만은 내가 만약에 죽어서 내 심장을 내 아들이 이식받아 산다면 나는 죽으리라. 극단적 선택을 하려고 하는 장면이 바로 저 장면은 저 갱단과 싸움할 때가 아닙니다. 여러분. 나는 아버지입니다. 내 아들을 살릴 수 있다면 난 뭐든 일을 하겠습니다. 지상의 부모님들도 내 아들이, 내 딸이 산다면 무엇을 말하겠습니까? 여러분, 이것이 바로 부모의 마음이에요. 그러면 우리 하늘 아버지의 마음은 어떻습니까? 에베소서 1장 3절로 6절에 보면, 우리가 섬기는 우리가 예배하는 하늘 아버지의 그 사랑의 깊이와 넓이와 높이가 나타납니다. 3절 말씀, *하나님아버지의 사랑(에베소서 1:3-6) 3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우리에게 주시되 4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5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6 이는 그가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 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송하게 하려는 것이라. -한국 교회 안에는 내가 예수 믿으면 광신자가 되어서 모든 걸 빼앗기는 게 아닌가? 내 물질도, 내 은사도, 내 존재는 사라지는 것이 아닌가? 오해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사랑은 주는 사랑입니다.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우리에게 아낌없이 주시는 분이 우리가 믿는 하나님 아버지이십니다. ‘구하라. 그리 안 받으리니 너의 기쁨이 충만하리라’. 오늘 3부 예배, 예배자로 오신 사랑의 교회, 믿음의 가족, 여러분, 여러분의 비전, 여러분의 포부, 여러분의 미래를 설계할 때 쫀쫀하게 하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하늘 아버지를 구하십시오. 은사를 구하십시오. 능력을 구하십시오. 하나님은 하나님의 시간에 하나님의 방법과 하나님의 사람을 통해 반드시 은혜, 주실 줄로 믿습니다. 이 믿음이 아니면 무엇을 우리 믿고 살아야 되겠습니까? 주님은 선제적으로 우리에게 사랑을 베푸셨어요. 곧 창세전의 그리스 안에서 우리의 택하신 사랑, unconditional election, 그걸 무조건 선택이라고 하죠. 여러분, 우리가 공로로 우리가 하는 우리 스펙으로 권을 얻기를 원한다면, 이 가운데 한 명도 모든 사람이 저를 범하였음에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실격자예요. 그런데 우리 주님은 그리스 안에서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사랑 안에서 여러분과 저를 택해 주신 줄로 믿습니다.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목적이 분명한 사랑입니다. 이 사랑을 오용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남용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주의 사랑을 소홀히 여기지 마십시오. 5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6 이는 그가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 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송하게 하려는 것이라.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 천국의 유산을 받는 것은 세상에 어떤 돈으로 어떤 가치 있는 것으로 바꿀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 바, 값 없이 주시는 사랑, 그러나 우리 주 예수님은 살을 찢으시고 우리를 살리게 보혈을 흘려주셨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될 것입니다. 아버지의 사랑은 이렇게 묘사되고 있습니다. *로마서 8:32, 32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 → 아버지의 사랑에 대한 나의 반응?/어떤 사랑? -이 사랑을 가리켜 상상을 초월한 사랑, 우주적인 사랑, 영원불변의 사랑, 사람을 살리는 생명의 사랑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우리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아들 예수님을 사지에 몰아내셨어요. 이유는 뭡니까? 나를 살리기 위해서, 이 사랑에 사로잡히지 않으면 우리가 어떤 사랑에, 어떤 사랑에 어떤 사상에, 사로잡혀 살아야 되겠습니까? 우리 구주 예수님의 사랑을 봅시다. 요한복음 10장은 선한 목자 장이라고 일컬어져 있습니다. 요한복음 10장 14절 15절, *우리 구주 예수님의 사랑(요한복음 10:14-15) 14 나는 선한 목자라 나는 내 양을 알고 양도 나를 아는 것이. 15 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버지를 아는 것 같으니 나는 위하여 목숨 버리노라.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의 관계는 목자와 양입니다. 나는 내 양을 알고, 양도 나를 아는 것이, 여러분 목자를 얼마나 아십니까? 여러분이 아는 목자의 수준은 어느 정도입니까? 목자이신 주님이 양인 우리를 아는 수준이 어느 정도라고요? 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버지를 아는 것 같으니 완전한 앎이에요. 사실 저는 오늘 이 강단에 설 때에, 주님 저를 불쌍히 여겨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왜? 저는 목사지만 저의 생각 속에 마음속에 과거의 저지른 일 가운데 차마 부끄러워 고기를 줄 수 없는 부분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모두는 다 연약합니다. 주님이 내 마음을 살피고 그걸 다 백일하에 드러냈다면 누가 주 앞에 설 수가 있겠습니까? 아무도 설 수 없어. 내 아내도, 내 남편도, 내 부모님도, 내 자식도 떳떳하다. 물론 스펙이 좋고 좋은 학교 나와서 대기업체 다니고 또 부모님 잘 봉양하면 그것은 끝납니까? 그거는 육신의 부모일 뿐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우리 구주 예수님 앞에 어떤 자격으로 설 수가 있겠습니까? 그런데 주님이 나를 용납해 주셨어요. 어떻게 용납해 주셨습니까? ‘나는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노라. 나는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노라.’ 연약한 양, 사지에서 헤매는 양, 부족한 양, 살되 사는 것이 삶, 같지 않은 삶을 사는 양이라 할지라도, 나는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노라. 우리가 희미하게 살 수 있겠습니까? 이런 사랑과 존귀함을 얻은 하나님의 자녀 아닙니까? 여러분? 혹시나 이 가운데서 자기에 대해서 자격지심이 있거나 혹은 나를 과소 평가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리스도 포유레 프리즘을 통하여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영광의 그 시각을 통하여 나를 다시 보는 은혜가 있기를 주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다윗도 내 부모는 나를 버렸지만 ‘여호와께서 나를 영접하시리로다.’ 세상이 나를 대우하지 아니하고 홀대하고 외면했다 할지라도 주님의 음성입니다. ‘나는 양을 위하여 무엇을 버리노라’ 목숨을 아멘입니까? 여러분? 이 믿음이 내게 있다면 뭐가 두렵습니까? 사람들 앞에서나 일을 할 때 있어서나 주님이 나를 기뻐하시는데 막을 자가 누가 되겠습니까? 여러분, 건강한 신앙은 어떤 신앙입니까? 우리 함께합니다. *건강한 신앙은 하나님 아버지와 우리 구주 예수님의 무한한 사랑에 대한 전인적 반응입니다. -무한한 사랑, 한계 없는 사랑에 대한 전인적 반응, 지적으로 감정적으로 의지적으로 온전히 반응하는 것, 하나님 앞에는 무엇으로 전심으로, 사람들 앞에서는 무엇으로 진심으로, 그 말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여러분? 두 번째 본문이 보여 주는 내용은 무엇입니까? 15절 말씀, II. 지상의 교회는 만남의 축복을 경험하는 현장입니다(15절) 15 그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은 살아 있는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그들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오직 그들을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신 이를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라 -그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은 살아 있는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그들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대신하여 죽었다. 내가 죽어야 되는데 주님이 죽어 주신 거죠. 오직 그들을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시니 곧 예수 그리스도를 위하여 살리게 하려 함이라. 지상의 모든 교회는 만남의 축복을 경험하는 현장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사진을 하나 보시겠습니다. 접니다. 옥한흠 목사님께서 제가 목사 한 수 받을 때, 오셔서 축하해 주셨어요. 그다음 장면. 제가 부교역자 시절에 거제도를 방문해서 목사님도 한 마리 잡고, 저도 한 마리 잡고, 요즘 사람도 한 마리 잡아 가지고, 그렇게 들고 있는 장면입니다. 그다음 장면입니다. 제자 훈련의 원조와 1대와 2대가 함께 모이는 3대가 함께하는 장면입니다. 저는 저의 삶에 옥한흠 목사님과 사랑의 별을 만나지 않았다면 제자훈련 목회 철학을 견제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새로남 교회 담임 목사로서, 저는 교회 부임하기 전에 저의 목회 방향은 제자훈련 목회 철학입니다. 이것을 용납하면 저를 담임 목사로 불러가 주세요. 아니면 갈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에게 축복합니다. 사랑의 교회가 여러분의 삶의 중심이 되기를 바랍니다. 교회 머리는 우리 구주 예수님 이시요. 지상의 교회는 주님의 손과 발, 사지백체(四肢百體)인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머리로 삼는 사람들은 지상의 요요를 결코 소홀히 하지 않습니다. 그냥 주일 출석하는 것으로 결코 만족할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왜입니까? 주님의 가장 시선이, 주님의 놀라운 사랑이 머물러 있는 곳이 바로 지상의 교회인 줄로 믿습니다. 사도 바울의 말했습니다. 내가 고민하는 것이 있다. 그건 교회를 위해서 고민하는 것이다. 교회가 교회다질 수 있도록 성도가 성도다워질 수 있도록. 그것을 위해서 나는 내게 있는 고난을 기뻐하는도다. 수준이 놀랍지 않습니까? 내 마음에 들면 삼키고 마음에 들자 뱉어내는 그런 우리가 살고 있지만 그 사는 것이 그건 아니죠. -그리스도의 대속의 사랑을 경험한 하나님의 자녀는 예외 없이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부정) 오직 자신을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신 주님을 위하여 산다.(긍정). -제가 섬기는 교회는 서른 분의 장로님이 계세요. 그 가운데 원로장로님이 한 분이십니다. 그분이 작년 12월 31일 편지를 써서 저에게 보냈습니다. 그리고 그 가운데 한 부분을 제가 소개합니다. 화면에도 나오죠. “목사님께서 저희 장로들이 주님의 품에 안기는 장래의 순간을 맞이하게 될 때 목사의 눈에서 감동의 눈물을 흘리게 하는 장로가 되게 하라고 하셨던 말씀을 기억합니다. 제 장례는 목사님께서 꼭 침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담임 목사 사이가 좋아요? 나빠요. 그 정도밖에 대답 못 합니까? 끝내주는 관계입니다. 하나님의 섭리 적으로 이분은 저보다 연배가 높으세요. 지금까지 안 됩니다. 못합니다.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수많은 당회를 거치고 제가 이 편지를 한참 들고 있었습니다. 이 마음이면 하나님의 최고의 만남을 나에게 허락하셨구나. 여러분, 장로교회 목사는 누구를 잘 만나야 합니까? 아내를 잘 만나야 됩니다. 그러나 장로님을 잘 만나야 됩니다. 물론 권사님, 집사님도 잘 만나야 되죠. 이 짧은 편지에 사랑이라는 단어가 7번, 은혜라는 단어가 10번, 감사라는 단어가 9번, 기도라는 단어가 8번 사용된 것을 제가 동그라미를 내서 캐치했습니다. →- 사랑은 은혜와 함께 간다 사랑은 감사를 낳는다. 사랑은 기도 속에서 단단해진다 하나님의 섭리 적인 만남은 필연적으로 사랑의 관계로 열매 맺는다. -기도 없는 사랑은 능력이 사라집니다. 우리 주위에 살펴보세요. 이분이 초지일관 사랑하는 분, 우리 할렐루야. 찬양대에도 보니까, 40년을 하루 같이 봉사하는 우리 지휘자, 우리 장로님과 대원들 보니까 기도 열심히 하는 분들이에요. 할렐루야!~. 하나님의 섭리적인 만남은 필연적으로 사랑의 관계로 열매를 맺게 되는 것입니다. 평신도 지도자 다락방 순장은 주일학교 교사와 교회 봉사자 포함해서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현존하는 주님의 손과 발이기 때문입니다. 현존하는 주님의 손과 발이 되기 때문입니다. * 평신도 지도자 다락방 순장은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현존하는 주님의 손과 발입니다. 사진 보이시죠? 자, 벚꽃을 배경으로 하고 제가 섬기는 교회 남자 다락방입니다. 저렇게 귀염을 떨고 있습니다. 이름하여 다윗의 별이래나 마래 뭐래나 하여튼 저걸 여러분 순장이,,, 합시다. 안 했으면 하겠습니다. 에이 하지 맙시다 그러면 안 되는 거예요. 이래라도 합시다고 하니까. 자 장면 그다음 장면. 우리 여 다락방입니다. 저렇게 앙증맞게 머리에는 하트를, 그리고 뒤에는 멋있어요. 왜? 남자 다락방만 보여주고 여 다락방을 안 보여주면 여러분이 의문을 품기 때문에 마지막 장면입니다. 이름하여 꽃 다락방, 남자들이 저렇게,,, 여러분 교회 생활이 즐겁기를 바랍니다. 다른 방이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주님이 만나게 하셨다면 그 가운데 주님이 기대하시고 하실 일이 분명히 있을 줄로 믿습니다. 주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거예요. 마지막 세 번째, 우리 가정을 무엇으로 채워야 할까요? III. 우리 가정을 사랑의 노래로 가득 채웁시다. 사랑의 노래로 가득 채워야 합니다. 자, 사진 한 장 봅시다. 제가 1983년 결혼할 때 사진입니다. 저라고 좀 알아봐주시기를 바랍니다. 추례를 누가 했는지 보시죠. 그리고 제가 데이트를 5년 하고 결혼식을 했는데 지금 5년이면 천연기념물이라고 그러더라고. 5년까지 안 갑니다. 그리고 결혼 생활 43년 합해서 48년을 한결같이 살아. 그다음 장면. 네. 꿀이 뚝뚝. 질문합니다. 여러분의 결혼생활은 더 깊어지고 더 충만해집니까? 사랑이 넘쳐나게 됩니까? 아니면 사랑의 냉각기를 맡고 있습니까? 여러분의 교회 생활 처음에 등록할 때 그 설렘이 지금도 여러분 마음에 있나요? 여러분이 직분을 받을 때 장로님으로 권사님으로 집사님으로 순장으로 주일아 교사로 직분을 받을 때 그때의 마음이 지금도 더 강력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까? 과거를 회상하는 것은 어른들의 몫이라고 하지만 그래서는 안 됩니다. 옛날이 좋았지 여러분 기독교의 천리는 미래가 더 좋아지는 것입니다면 최고의 순간, 영광스러운 순간이 여러분과 저의 앞에 전개가 되는 것입니다. 그 안타깝게도 우리가 사는 시대는 뭡니까? 사랑의 냉각기 관계는 깨어지고 있습니다. 너는 이것을 알라 말세 고통 하는 때가 이르러 사람들은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사랑하며 교만하며 비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하지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모함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사는 것을 좋아하지 아니하며 배신하며 조급하며 자만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누구보다 하나님 사랑보다 더하며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니 부인하니 이 같은 자들에서 내가 돌아서라면 여기에 돌아설 분들은 지체하지 마시고 돌아서기를 바랍니다. 주님과의 관계이든 부모와의 관계이든 형제와의 관계이든 어떤 이유 때문에 돈 때문에 어떤 오해 때문에 돌아서 있다면 원위치 않은 은혜가 있길 바랍니다. 이전보다 더 좋아지는 관계가 되기를 주님의 여러분으로 추구합니다. 부모 사랑받지 못한 자녀의 상처는 어찌하면 좋아요. 서로 존중받지 못하는 남편 간의 가슴앓이 있습니까? 효도 받지 못하는 부모의 쓸 사람을 자녀는 알기나 합니까? 부모의 자녀 세대에 대한 신앙의 세대 계승, 사익의 세대 계승은 주님 사랑, 자녀 사랑, 부모 사랑의 세대 계승이 앞서야 된다는 겁니다. 신앙을 이야기하기 전에, 내가 여기에 바통을 이어져야, 바통은 이어서야 제맛입니다. 부모의 주님, 사랑이 자녀들이 이어져야 됩니다. 아멘! 신앙의 세대 계승, 사익의 세대 계승도 마찬가지예요. 중간에 가다 놓쳐버리면 안 되는 거예요. 제가 원래는 퍼포먼스 하기 위해서 나오라. 그래서 한번 나와 보세요. 목사님 나와 봐요. 한번 나옵시다. 뭐, 4부는 2시 반인데 내가 설교 시간 지키기 위해서 제가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내가 뛰어가면 이렇게 자~~. 여러분, 아파트 물려주기 위하여 빠등 빠등 애쓰는 거 나쁜 건 아니에요. 아파트 물려주세요. 그러나 신앙 없이, 사랑 없이, 미래에 대한 비전 없이 선교에 대한 소망을 물려주지 않고 아파트만 주면 어떻게 하면 좋겠어요? 꽝입니다. 꽝! 여러분 유산을 못 물려줘도 예수 믿는 믿음과 신앙 물려주면 다 준 거예요. 아멘! 아파트 몇 채를 준다. 할지라도 주님 안 물려주면 주님 볼 때는 아무것도 아닌 거예요. 이것이 우리의 신앙 고백입니다. 저는 아들 둘이 있다고 목사의 아들이라고 신앙 고백이 분명한 거 아닙니다. 여러분 어느 날 우리 첫째, 둘째가 청소년 시기를 어리버리하게 지나서 본인이 개인적으로 신앙 고백을 한 이후에 내가 너무너무 감사해서 누웠던 침상에서 일어나서 만세!~~ 저 만세를 불렀어요. 여러분에게도 여러분의 자녀들이 신앙을 세대 계승하기 때문에 이보다 기쁜 일이 없다. 만세 하는 은혜가 있기를 주님 여름으로 축복합니다. *부모 사랑받지 못한 자녀의 상처를 어찌하나! • 서로 존중 받지 못하는 남편과 아내의 가슴앓이를 읽어내라! . 호도 받지 못하는 부모의 쓸쓸함을 자녀는 알기나 할까? • 부모의 자녀 세대에 대한 신앙의 세대 계승 사역의 세대 계승은 주님사랑, 자녀사랑, 부모사랑의 세대 계승으로부터! • 하나님 아버지와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신실한 사랑. 한결같은 사랑 불변의 사랑을 공급받으라| -교회 주일학교 자녀 교육을 존중하되 가정 중심 신앙 교육을 강화하라! 사랑의교회는 교육 체계가 잘 돼 있죠. 가정 중심 신앙 교육을 강화하는 은혜가 있기를 바랍니다. 이제 마지막 결론을 내리겠습니다. (시편 103:8~14) /오 주님의 사랑 놀라워라! 8 여호와는 긍휼이 많으시고 은혜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 하시고 인자하심이 풍부하시도다. 9 자주 경책하지 아니하시며 노를 영원히 품지 아니하시리로다. 10 우리의 죄를 따라 우리를 처벌하지는 아니하시며 우리의 죄악을 따라 우리에게 그대로 갚지는 아니하셨으니. 11 이는 하늘이 땅에서 높음 같이 그를 경외하는 자에게 그의 인자하심이 크심이로다. 12 동이 서에서 먼 것 같이 우리의 죄과를 우리에게서 멀리 옮기셨으며. 13 아버지가 자식을 긍휼히 여김 같이 여호와께서는 자기를 경외하는 자를 긍휼히 여기시나니. 14 이는 그가 우리의 체질을 아시며 우리가 단지 먼지뿐임을 기억하심이로다. -성도가 잘 산다고 하는 의미가 무엇입니까? 주님의 사랑에 온전히 붙잡혀 사는 것입니다. ‣ 한 사람의 삶의 무게는 주님 사랑과 이웃사랑의 총합입니다, 나 자신의 정체성은 "주님 사랑의 노래를 부르는 사람 000(이O애)입니다!" 한 사람의 삶의 무게는 주님 사랑과 이웃 사랑의 총합입니다. 가족 사랑의 총합입니다. 이 정도 가지고 저는 육군훈련소 27년대 구중대 출신인데 구령 소리가 확실했기 때문에 저는 선배들에게 동료들에게 칭찬과 신뢰를 받았습니다. 우리가 사는 새벽기도 구호가 있습니다. 들어보시겠습니까? 부모의 새벽기도, 자녀의 평생 축복, 자녀의 새벽기도 부모의 평생 감사. 그리고 여러분이 담임 목사님이 말씀을 잘하신 대로 육체의 한계를 뛰어넘게 하옵소서, 사역의 한계를 뛰어넘게 하옵소서, 새벽 체질로 변화시켜 주옵소서 구호는 이렇게 하는 거예요. 다시 한번 더 주님 사랑의 노래를 부르는 사람 시작 주님 사랑의 노래를 부르는 사람 아멘!~ 할렐루야!~ 우리 악기 팀하고 우리 찬양 소프라노 테너 베이스 자, 가자 시작!!~ 주님 사랑의 노래를 부르는 사람!~~ 아멘 ♣요약 1. 주님의 사랑은 비교할 수 없다. 예수님의 사랑은 우리를 꽉 붙들어 주시는 사랑이다. 하나님은 우리를 살리기 위해 하나뿐인 아들을 아낌없이 내어주셨다. 우리는 이 큰 사랑을 받은 사람으로서 마음을 다해 주님께 응답하며 살아야 한다. 2. 교회는 축복된 만남의 장소이다. 교회는 나를 위해 죽으신 예수님을 위해 살기로 결심한 사람들이 모인 곳이다. 목사님과 성도, 순장님과 순원들이 사랑으로 하나 될 때 우리 교회는 예수님의 손과 발이 되어 세상을 돕는 행복한 공동체가 된다. 3. 우리 가정을 사랑으로 채워야 한다. 세상이 아무리 삭막해도 우리 가정은 사랑이 넘쳐야 한다. 자녀에게 돈이나 집을 물려주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예수님을 믿는 신앙을 물려주는 것이어야 한다. 부모의 주님 사랑이 자녀에게 그대로 이어지도록 가정에서 먼저 사랑의 노래를 불러야 한다. *결론 진정으로 잘 사는 삶이란 주님의 사랑에 푹 빠져 사는 것이다. 나는 주님 사랑의 노래를 부르는 행복한 사람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주님 사랑 때문에 우리가 살고 있듯이, 예배할 때마다 주의 사랑이 폭포수처럼 내 심령을 사로잡혀야 한다. 내 인생을 주의 사랑으로 안수하여 주시길 간절히 구하며, 태산이 평지가 되게 하시며, 홍해는 갈라지게 하시며, 기도는 응답 되게 하심과 문제는 해결되게 하실 것이니 우리는 주님의 사랑의 노래를 부르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사랑의 교회는 대한민국의 영적인 선봉장 교회로 쓰임을 받아야 하며우리 담임 목사님과 우리 장로님들과 우리 순장들과 모든 성도들 한 사람, 한 사람 십자가의 정병으로 놀랍게 쓰임 받기를 기도한다. *이번 주 우리 교회 기도 제목 1. 사랑의교회가 성령의 능력으로 수선대후(守先待後)의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게 하사, 믿음의 4대가 복음 안에 하나 되어 대대손손 믿음의 불꽃을 이어가는 명문 가문을 이루게 하옵소서. 2. 사랑의교회 영 가족들이 복음의 길로 돌아오는 인가귀도(引家歸道)의 기적을 경험하게 하사, 모든 집집 마다 구원의 빛이 환하게 밝혀지는 은혜의 처소 되게 하옵소서. 3. 다음 세대 7천 기도 용사가 말씀과 기도의 유산을 온전히 물려받게 하사, 세상 풍조에 흔들리지 않는 담대한 소명 의식으로 무장하여 하나님 나라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나가게 하옵소서. 아멘.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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