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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주후 2026년 4월 12일)-로마서 강해 ⑪)
설교제목 : "복음을 깊이 깨달으면 기쁨이 따라온다(Joy Follows a Deep Understanding of the Gospel)"
성경구절: 로마서 5:1~4
찬양인도: 쉐키나(이 다니엘 부목사님), 영광찬양대(1부)
대표기도:
사회: 임병영 부목사님

설교자 : 오정현 담임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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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5:1~4,

1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
2 또한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믿음으로 서 있는 이 은혜에 들어감을 얻었으며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하느니라.
3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4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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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4차 봄 글로벌 특별새벽부흥회(주후 2026년 04월 06일)-폴 칠더스목사님(1부) -첫번째 날-사랑의교회☆

 


♣제24차 봄 글로벌 특별새벽부흥회(주후 2026년 04월 06일)-첫째날(1부)

제목: "최악을 최선으로 이루시는 하나님"
말씀: 창세기 1장 1~3

설교자: 풀칠더스 목사님(NAM 하와이열방대학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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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세기 1장 1~3,
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2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3 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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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혼돈과 절망 속에서도 말씀과 성령으로 생명
과 질서를 이루시는 분이십니다. 창세기 말씀처럼 예수님은 어둠 가운데 빛을 창조하시며 가장 절망적인 자리에서 새 생명을 주십니다. 우리의 삶이 혼란스러울지라도 하나님은 함께하시며 결코 떠나지 않으십니다. 중요한 것은 가능 여부가 아니라 말씀에 순종하며 한 걸음을 내딛는 것입니다. 가장 최악의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이 임하면, 성령께서 그것을 이루도록 능력 주시고 역사하십니다.






 ♣제24차 봄 글로벌 특별새벽부흥회(주후 2026년 04월 06일)-화종부목사님(2부)-첫번째 날-사랑의교회☆


♣제24차 봄 글로벌 특별새벽부흥회(주후 2026년 04월 06일)-첫째날(2부)

제목: "힘으로도 능으로도 아니되고 오직 하나님의 성령으로 되느니라"
말씀: 스가랴 4:1-7

설교자: 화종부 목사님(남서울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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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가랴 4:1-7,
1 내게 말하던 천사가 다시 와서 나를 깨우니 마치 자는 사람이 잠에서 깨어난 것 같더라.
2 그가 내게 묻되 네가 무엇을 보느냐 내가 대답하되 내가 보니 순금 등잔대가 있는데 그 위에는 기름 그릇이 있고 또 그 기름 그릇 위에 일곱 등잔이 있으며 그 기름 그릇 위에 있는 등잔을 위해서 일곱 관이 있고.
3 그 등잔대 곁에 두 감람나무가 있는데 하나는 그 기름 그릇 오른쪽에 있고 하나는 그 왼쪽에 있나이다 하고.
4 내게 말하는 천사에게 물어 이르되 내 주여 이것들이 무엇이니이까 하니.
5 내게 말하는 천사가 대답하여 이르되 네가 이것들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느냐 하므로 내가 대답하되 내 주여 내가 알지 못하나이다 하니.
6 그가 내게 대답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스룹바벨에게 하신 말씀이 이러하니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영으로 되느니라.
7 큰 산아 네가 무엇이냐 네가 스룹바벨 앞에서 평지가 되리라 그가 머릿돌을 내놓을 때에 무리가 외치기를 은총, 은총이 그에게 있을지어다 하리라 하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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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일은 사람의 힘과 능력이 아니라 성령으로 이루어집니다. 순금 등잔대와 두 감람나무의 환상은 교회와 성도가 하나님께로부터 끊임없이 기름을 공급받아 세상을 밝혀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은 성전 건축이 중단된 상황 속에서 스룹바벨을 통해 다시 시작하게 하시며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영으로 되느니라"고 말씀하심니다. 우리의 아픔과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은 우리에게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으로부터 나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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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속삭임에도 흔들리지 않는 멘탈디자인]
이 책은 전자책으로 우리 지자체 구청에서 운영하는 전자책이다. 늘 바쁘면 이 책으로라도 대신하는데 이번주는 내가 한가한 시간이 많았기에 이 책을 더 깊이 새기고 싶기도 했고, 나의 시간을 좀 더 성찰하기 위해 읽게 되었다.


-요약
이 책은 우리가 일상 속에서 끊임없이 듣게 되는 부정적인 내면의 목소리, 즉 저자가 말하는 ‘악마의 속삭임’으로부터 벗어나 자신의 마음을 스스로 설계하는 방법을 설명하는 책이다. 사람들은 실패나 실수, 타인의 평가, 과거의 상처 때문에 마음이 쉽게 흔들린다. 그때 우리의 머릿속에서는 “넌 안 돼”, “또 실패할 거야”, “완벽하지 않으면 의미 없어”와 같은 부정적인 메시지가 계속 반복된다.
작가는 이러한 내면의 목소리가 실제 현실이 아니라, 오랫동안 학습된 생각의 습관이라고 말한다.

즉, 우리가 어릴 때 경험한 평가, 사회적 기준, 실패 경험 등이 마음속에 자리 잡아 스스로를 공격하는 목소리가 된 것이다. 이 책의 핵심은 이 목소리를 없애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알아차리고 다르게 반응하는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은 이런 생각이 떠오르면 그것을 사실처럼 받아들이지만, 저자는 먼저 “지금 내 마음속에서 어떤 메시지가 들리고 있는가?”를 관찰하라고 말한다. 관찰이 시작되는 순간 우리는 그 생각과 자신을 분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저자는 완벽주의의 위험성을 강조한다. 많은 사람들이 “완벽하게 해야 한다”, “실수하면 안 된다”는 생각 때문에 도전을 포기한다. 그러나 실제로 성장하는 사람들은 완벽함이 아니라 시도와 경험을 통해 배우는 과정을 중요하게 여긴다. 실패는 능력 부족의 증거가 아니라 성장 과정의 일부라는 것이다. 책에서는 마음을 설계하기 위한 여러 실천 방법도 소개한다.

첫째, 자신을 비난하는 말 대신 자기 자신에게 친절한 언어를 사용하라는 것이다. 우리는 다른 사람에게는 위로의 말을 하면서도 자신에게는 지나치게 가혹하다. 그러나 마음의 힘은 스스로를 존중하는 태도에서 나온다.
둘째, 자신의 기준을 스스로 정하라는 것이다. 사람들은 종종 타인의 기대나 사회적 기준에 맞추려고 하다가 자신의 삶을 잃어버린다. 하지만 진정한 안정감은 외부 평가가 아니라 자신이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를 따를 때 생긴다.
셋째, 행동을 통해 생각을 바꾸라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감이 생기면 행동하려 하지만 실제로는 행동이 먼저이고 자신감은 그 결과로 따라온다. 작은 행동 하나라도 시작하면 마음의 구조가 바뀌기 시작한다.

결국 이 책이 말하는 멘탈 디자인은 단순히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마음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원하는 방향으로 훈련하는 과정이다. 마음은 타고난 것이 아니라 설계하고 훈련할 수 있는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이 책의 핵심의 메시지는 부정적인 내면의 목소리는 사실이 아니라 생각의 습관이고, 생각을 그대로 믿지 말고 관찰하라와 완벽함보다 성장과 경험을 선택하라는 것이다. 자기 자신에게 친절한 언어를 사용하며, 행동이 먼저이고 자신감은 그 결과로 따라온다는 것이다. 마음은 설계할 수 있다고 한다.

내가 이 책에서 약간의 특히 인상 깊은 부분은내 마음을 내가 설계할 수 있다는 메시지이다. 우리는 종종 감정과 생각에 끌려다니며 그것이 운명처럼 느껴질 때가 많은 것 같다. 하지만 저자는 우리의 마음이 고정된 것이 아니라, 훈련을 통해 바뀔 수 있는 구조라고 말하는데, 나는 교회 훈련에서 교육과 훈련을 통해 나다움을 많이 변화되었고 진정한 훈련이 나를 많이도 바꾼건 사실이기에 이 책이 너무도 공감이 갔다.

또한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메시지도 큰 위로를 주었고, 현대 사회는 끊임없이 성과와 완벽함을 요구하지만, 인간은 본래 실수하며 배우는 존재라는 것에 더욱 위로를 느꼈다. 저자는 실수를 부끄러워하기보다 자기 성장의 재료로 사용하라고 말해준다.

특히 마음에 남는 메시지는 이것인데, “당신을 괴롭히는 목소리는 진실이 아니라 오래된 습관일 뿐이다.” 라는 제시가 좋았다. 이 문장은 내가 스스로를 얼마나 자주 오해하고 있는지를 깨닫게 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점은,,, 많은 사람들이나 내 자신의 마음속에서 얼마나 많은 부정적인 생각을 자기 대화를 하고 있는지 깨닫게 되었다. 나는 타인의 말보다도 자기 자신에게 하는 말 때문에 더 큰 상처를 입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이 책은 그런 상황에서도 희망을 준다. 마음은 운명이 아니라 훈련의 결과이기 때문이다. 생각을 관찰하고, 언어를 바꾸고, 작은 행동을 시작하는 것만으로도 삶의 방향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더욱 깊이 알게 되었고 깨달았다. 결국 이 책이 전하는 메시지는 매우 단순하면서도 강력함을 느꼈다. '내 마음의 설계자는 바로 나 자신'이라는 것이 가장 중요하게 느껴진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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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주후 2026년 04월 05일)-부활주일예배-로마서 강해
제목: “어둠 속의 도약(跳躍)”
말씀: 로마서 4:13-25
찬양인도: 쉐키나(이 다니엘 부목사님), 영광찬양대(1부)
대표기도: 하상범 부목사님
사회: 임병영 부목사님
 
설교자: 오정현 담임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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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4:13-25,
13 아브라함이나 그 후손에게 세상의 상속자가 되리라고 하신 언약은 율법으로 말미암은 것이 아니요. 오직 믿음의 의로 말미암은 것이니라.
14 만일 율법에 속한 자들이 상속자이면 믿음은 헛것이 되고 약속은 파기되었느니라.
15 율법은 진노를 이루게 하나니 율법이 없는 곳에는 범법도 없느니라.
16 그러므로 상속자가 되는 그것이 은혜에 속하기 위하여 믿음으로 되나니 이는 그 약속을 그 모든 후손에게 굳게 하려 하심이라 율법에 속한 자에게뿐만 아니라 아브라함의 믿음에 속한 자에게도 그러하니 아브라함은 우리 모든 사람의 조상이라.
17 기록된 바 내가 너를 많은 민족의 조상으로 세웠다 하심과 같으니 그가 믿은 바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부르시는 이시니라.
18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이는 네 후손이 이같으리라 하신 말씀대로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19 그가 백 세나 되어 자기 몸이 죽은 것 같고 사라의 태가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20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21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으니.
22 그러므로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졌느니라.
23 그에게 의로 여겨졌다 기록된 것은 아브라함만 위한 것이 아니요
24 의로 여기심을 받을 우리도 위함이니 곧 예수 우리 주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를 믿는 자니라.
25 예수는 우리가 범죄 한 것 때문에 내줌이 되고 또한 우리를 의롭다 하시기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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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믿음의 능력
1-1. 믿음의 세계
- 본문은 아브라함을 통해 믿음의 본질을 보여줌.
- 아브라함은 의롭게 된 것은 율법이 아닌 하나님이 행하심.
- 본문에서 믿음은 아브라함을 위함이며, 우리를 위함임을 밝힘.
- 우리는 부활 신앙을 믿고, 어려움 속에서 복음을 전함.
- 하나님을 찬양하는 믿음은 하나님의 능력임.
 
1-2. 아브라함의 믿음
- (중요) 아브라함은 자녀가 없는 노인으로, 하나님의 약속을 믿음.
- 본문에서 '언약'과 '약속'은 같은 말이며, 하나님의 의를 전함.
-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음으로 받아들임.
- 아브라함은 현실의 어려움 속에서도 믿음을 지킴.
-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고, 복음의 능력으로 일하심.
 
1-3. 상속자 된 믿음
- 상속자는 믿음으로 얻어지는 은혜임.
- 믿음으로 얻어지는 은혜는 재벌 기업의 상속자, 나라의 주인과 같음.
- 아브라함의 믿음은 상속자 된 믿음임.
- 믿음으로 얻어지는 약속은 아브라함을 통해 보여 짐.
- 믿음은 허황된 꿈이 아닌, 현실 문제를 직시한 것임.
 
2. 믿음의 도약
2-1. 믿음의 현실 직시
- 현실 문제 직시하는 게 믿음의 시작점임.
-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현실을 직시해야 믿음이 견고해짐.
- 현실 문제를 알고도 믿음이 약해지지 않아야 함.
- 병이 있어도, 이를 알고도 믿음으로 견고해져야 함.
- 우울증도 약속을 믿음으로 올바르게 해석해야 함.
 
2-2. 믿음의 반응
- 알고도 믿음에 견고해져서 하나님께 영광 돌려야 함.
- (중요) 아브라함은 약속의 말씀을 믿음으로 받아들이고 하나님께 찬양함.
- 약속을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고, 어둠 속에 도약해야 함.
- 부활 신앙은 설명되지 않는 어둠 속에서도 믿음을 가짐.
- 약속의 말씀을 의지하고, 하나님이 약속을 지키심을 믿어야 함.
 
2-3. 믿음의 도약
- 자기 부정의 믿음으로, 보인 대로 살지 않겠다고 신앙의 본능을 뛰어넘어야 함.
- 인간의 본능을 뛰어넘고, 하나님의 약속을 신뢰해야 함.
-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결과를 계산하지 않아야 함.
- 아브라함이 이삭을 바칠 때, 알고도 점프하는 믿음의 모습을 보임.
- 결과를 보장받지 못하더라도, 믿음으로 신뢰하고 선포하는 것이 중요함.
 
3. 믿음의 단계
3-1. 자기 부정과 약속의 믿음
- 본능적으로 판단하지 않고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믿고 따름.
- 거룩한 자기 부정이란 하나님께 약속의 말씀을 믿는 것임.
- 약속의 말씀을 믿는 수준을 넘어,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내 삶을 던
- 전적으로 내 삶을 하나님께 맡기고 결과를 알지 못하더라도 맡김.
- 약속의 말씀을 믿는 것은 결과를 알 수 없지만, 내 인생의 방향을 하나님의 약속에 맞추겠다는 것임.
 
3-2. 전적 위탁의 믿음
- 하나님이 약속하신 것을 믿고, 내 삶을 던짐으로써 내 인생의 방향을 하나님의 약속에 맞춤.
- 결과를 알 수 없음을 인정하고, 내 인생의 안테나를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에 고정시킴.
- '바위로 계란을 치는 것은 누구나 아는 것이지만, 어둠 속에서 도약을 통해 계란을 칠 수 있는 신앙의 단계'임.
- 전적 위탁의 믿음을 가질 때, 어둠 속에서 계란을 치는 신앙의 한 단계 올라감.
 
3-3. 전유물화의 믿음
-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약속을 현재 현실로 받아들이고, 미래의 가능성을 현재의 현실로 두지 않음.
- 하나님의 약속을 온전히 내 것으로 받아들이고, 약속의 말씀을 삶의 양식으로 삼는 것임.
- 전유물화 믿음은 미래의 가능성을 현실로 받아들이고, 현재 현실로 삼는 것임.
- (중요) 미래의 일어날 일, 특히 하나님의 약속의 가능성을 현재의 현실로 받아들이는 것이 전유물화 믿음임.
- 예수님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하심.
 
4. 전유물(專有物)화(化) 믿음
4-1. 믿음의 세 가지 수준
-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음으로 받아들이고 실천하는 믿음의 수준에 따라 3가지 수준으로 나뉨
- 믿음의 첫 번째 수준은 '아는 것'으로, 현실의 문제를 잘 알고 있는 것을 의미함
- (중요) 두 번째 수준은 '믿는 것'으로,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미래의 것을 믿고 있는 것을 의미함
- 세 번째 수준은 '전유물화 믿음'으로, 미래의 언약을 당겨와 이를 이루는 믿음을 의미함
- AI 시대의 부활 신앙의 특징은 미래를 당겨와 이를 이루는 믿음임
 
4-2. 아브라함의 믿음
- 아브라함은 창세기 18장에서 하나님께 자신의 미래의 아들을 언급하며 믿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받음.
-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하신 약속은 현실이 아닌 미래의 것임.
- 아브라함은 모세의 이야기도 잘 알고 있었음.
-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하신 말씀은 능치 못할 일이 없을 것이라고 아브라함이 믿음.
- 우리가 믿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받고 실천할 때, 기적과 치유, 능력이 나타남.
 
4-3. 전유물(專有物)화(化) 믿음의 중요성
- 아브라함을 통해 믿음으로 전적, 위탁, 선포하는 믿음이 중요함.
- 전유물화 믿음은 미래의 언약의 말씀을 당겨와 믿는 것임.
- 이 믿음은 수많은 기적과 치유, 능력으로 나타남.
- 우리 개인뿐 아니라 대한민국의 인천상륙작전 성공에도 기여함.
- 십자가를 통해 여호와께서 능치 못하심을 깨닫는 것이 중요함.
 
♣요약
-어둠 같은 현실 문제 앞에서도 약속의 말씀에 끝까지 순종하여, 바랄 수 없는 것을 바라는 믿음=알고도 믿는 믿음으로 '영광스러운 도약'을 해야 한다. 본능을 초월하는 자기 부정의 믿음, 결과를 의심하지 않는 전적 위탁의 믿음, 미래의 가능성을 당겨와 내재화하는 전유물(專有物)화(化)의 믿음으로 날마다 기적을 경험하며, 사랑의교회 '제24차봄특새'(4.6-11) 위에 능치 못할 일이 없으신 성령님의 불이 강력하게 떨어지는 경험을 하여야 한다. 부활절에 심은 생명, 대각성에 풍성하게 추수하는 사명형 축복의 플랫폼으로 쓰임 받는 자가 다 되기를 소망한다.

















작성자_이향애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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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주후 2026년 03월 29일)-세례식
제목: 성경은 무엇을 말하는가?<로마서 강해 ⑨>
말씀: 로마서 4:1-8
찬양인도: 쉐키나(이다니엘 부목사님), 영광찬양대(1부)
대표기도: 강대인 부목사님(1부)
사회: 임병영 부목사님(1부)
세례간증:황선호성도(1부)
설교자: 오정현 담임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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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냐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진 바 되었느니라” (로마서 4:3)
가장 중요한 것은 ‘성경이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도 연약한 인간이었습니다. 그러나 환경의 변화가 없고 현실은 그대로인데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믿었고, 하나님께서는 이것을 의롭게 여기셨습니다. ‘로기조마이’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의가 우리에게 계좌이체 되었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은 완벽한 사람을 찾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믿는 믿음의 사람을 찾고 계십니다. 그리고 그 믿음을 의로 여기십니다. 현실의 문제로 흔들려도 믿음의 방향은 흔들리지 않았고, 누가 이루실 지 알았습니다. 과정은 다 몰라도 결과를 믿는 것입니다. 눈에 보이는 대로 살지 않고 믿음으로 사는 것이지요.
그렇다면 보이지 않는 것들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내가 무엇을 이루는 것이 복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내 죄를 가리시고 의롭다 하시는 것이 가장 큰 복입니다. 의롭다 함을 받기 위해 내 행위가 들어갈 틈이 전혀 없습니다. 하나님께 나아가기만 하면 의롭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복음’입니다. 하나님은 착한 사람을 의롭다 하시는데가 아니라, 나쁜 사람을 의롭다 하시는데 전문가이십니다. 마치 수술대 위에 올라가 모든 것을 맡기듯, 전적인 신뢰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이 믿음입니다. 앞으로 평생, 나를 의롭다 여기시는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살아가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살롬









세례간증-황선호성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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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2026년 03월 15일)-<로마서 강해 ⑦>
제목:"이제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났으니"
말씀:로마서 3:19-26


설교자: 오정현 담임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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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3:19-26
19우리가 알거니와 무릇 율법이 말하는 바는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에게 말하는 것이니 이는 모든 입을 막고 온 세상으로 하나님의 심판 아래에 있게 하려 함이라.
20그러므로 율법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21이제는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으니 율법 선지자들에게 증거를 받은 것이라.
22곧 예수 그리스도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느니라.
23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24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25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써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
26곧 이 때에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사 자기도 의로우시며 또한 예수 믿는 자를 의롭다 하려 하심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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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남을 판단하는 사람아, 누구를 막론하고 네가 핑계하지 못할 것은 남을 판단하는 것으로 네가 너를 정죄함이니 판단하는 네가 같은 일을 행함이니라” (로마서 2:1)


이번 주 말씀은 분명한 대상이 정해져 있습니다. 바로 ‘남을 판단하는 사람’입니다. 내 죄에 대해서는 너그럽고 다른 사람에 대해서는 정죄를 하는 자들에게 경고의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오래 참으심은 회개의 시간을 주시기 위함입니다. 결코 정지된 시간이 아니라 회개를 향해 흐르는 시간입니다. 죄는 중립적이지 않고 자랍니다. 그리고 쌓이면 무뎌지고 굳어집니다. 회개의 기회를 놓치게 됩니다. 죄는 회개로 끝낼 수 있지만 회개하지 않으면 죄가 끝나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 죄가 결국은 나를 죽입니다.


사람은 겉모습으로 판단하지만 하나님은 내면을 살피시고 심판하시기에 그분의 심판은 아주 공평합니다. 그러하기에 진정한 회개를 통해 하나님의 영광과 존귀, 그리고 평강이 임하는 삶을 사시기를 바랍니다.


이런 내로남불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왜곡된 자아를 십자가 앞에서 처리하는 ‘대각성’의 은혜를 깨달을 때입니다. 성육신의 십자가 앞으로 나아가 나 뿐만 아니라 우리 공동체와 이 나라 가운데 참된 회개와 대각성이 일어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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