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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주후 2026년 4월 12일)-로마서 강해-
제목: "복음의 깊이를 깨달으면 기쁨이 따라온다"
말씀: 로마서 5:1-4
찬양인도: 쉐키나(이 다니엘 부목사님), 영광찬양대
대표기도:
사회: 임병영 부목사님
설교자: 오정현 담임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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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5:1-4,
1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
2 또한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믿음으로 서 있는 이 은혜에 들어감을 얻었으며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하느니라.
3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4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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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이번 특새는 천국 잔치 같은 은혜가 온 교회에 가득합니다. 새벽 기도에 마음을 다한 1만 5천명 기도는 하나님께 상달되었다고 확신합니다. 4월 8일 특새 후집회에서 하나님께서 하늘 문을 열어 주시고 성령 충만을 체험하게 하셨습니다.
기도하는 그날의 은혜로 “나라도 세울 수 있겠다”는 참 은혜를 받았습니다. 본당 7천석도 작게 느껴졌고, 3시간 기도가 30분처럼 느껴질 만큼 영적 용량이 커졌다는 은혜를 나눕니다. 이런 기도의 기세로 대한민국을 더욱 보호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오늘 설교는 로마서 5장 1절부터 11절까지로, ‘복음을 깊이 깨달으면 기쁨이 따른다’는 제목입니다. 저는 초등학교 5학년 때 예수님을 영접했고, 대학 때 구원의 확신에 고민하며 이 본문에서 확신을 얻었습니다. 모든 분에게도 이 말씀이 살아있는 본문이 되길 바랍니다.
본문의 “그러므로”는 믿음을 통한 의롭다 함을 뜻합니다. 이는 우리의 의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이루어진 은혜입니다. 십자가의 사건과 부활 사건이 완전한 구원 사역의 핵심이며, 주님께서 우리 죄를 위해 내어 주시고 살리셨습니다.
우리가 믿음으로 구원받았지만, 삶에서 맞닥뜨리는 고난과 어려움, 억울함과 고통의 과정을 살아내야 합니다. 그 가운데 어떻게 기쁨을 유지할지, 삶을 어떻게 마무리할지를 비롯해 본문은 그것이 기쁨임을 여러 번 강조합니다.
복음의 기쁨은 단계별로 자라납니다.
첫째, 믿음으로 서서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보며 즐거워하는 단계,
둘째,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는 단계,
셋째, 하나님 안에서 즐거워하는 높은 수준입니다.
오늘은 첫째와 둘째 단계에 대해 말씀드렸고, 셋째 단계는 다음 주에 다루겠습니다. 주님은 물로 포도주를 만드신 혼인 잔치에서 기쁨을 주셨습니다. 당시 종교 지도자들은 기쁨이 없었지만, 복음의 깊은 은혜는 결국 기쁨을 줍니다. 믿음으로 서서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보는 이 기쁨은 출애굽기 양의 피 사건과 같습니다. 피의 문설주 안에 있으면 죽음의 천사가 지나가듯, 우리도 그리스도의 피 아래서 하나님의 은혜에 접근하는 권한을 가진 자입니다.
은혜에 들어가 하나님의 영광을 체험하는 순간, 삶의 힘든 순간들에 하나님의 영광이 임하고 기쁨이 시작됩니다. 저 역시 대학부 사역 당시 고난 가운데 이를 깨닫고 주님과 함께하는 복음의 희락성을 경험했습니다.
이 첫 번째 단계 기쁨은 하나님과의 화평을 현재 누리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우리의 삶은 영적 전쟁이지만, 이미 평화를 선포받았기에 평화를 누리며 하나님의 복음 전사로 사명을 감당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 단계는 환난 중에도 기뻐하는 것입니다. 고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데, 이 과정은 단순히 참고 견디는 것이 아니라 세상을 이기는 용기와 인격적 성숙입니다.
고난을 통해 인격이 신뢰할 만한 이로 변하여 주위에 소망과 기쁨, 영적 에너지를 전하는 이가 됩니다. 십자가의 신비인 이 고난의 과정에서 하나님의 깊은 사랑을 더 깊이 깨닫고, 기독교 신앙의 핵심인 자아 부인을 경험하게 됩니다.
바울은 로마서 8장에서 현재 고난은 장차 올 영광과 비교할 수 없으며, 고난은 과정이자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과정임을 가르칩니다. 그러므로 고난 속에서도 우리는 기뻐하며 감사할 수 있습니다.
끝으로, 세 번째는 오늘 성찬식을 통해 그리스도의 몸과 피를 기념하며 하나님의 은혜와 평화를 더욱 깊이 누리길 바랍니다. 또한 합심 기도를 통해 대한민국과 가정, 교회가 은혜로 보호받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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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믿음으로 서 있는 이 은혜에 들어감을 얻었으며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하느니라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로마서 5:2~3)
우리는 어떤 말씀에 근거하여 구원의 확신을 갖게 됩니까?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 사건을 통해서입니다. 그리고 그리스도의 복음을 믿는 사람들은 어떤 경우에서도 즐거워해야 합니다.
5장 전체의 주제가 되는 말은 ‘즐거워하다’입니다. 의심할 여지없이 명백한 신앙의 세 단계가 있는데
1단계는 믿음으로 서서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하는 수준으로, 애굽의 모든 장자들이 죽는 상황에서도 문설주에 양의 피를 바르면 죽음이 넘어간 것처럼 예수를 믿는 자들은 피의 문설주에 믿음으로 서 있는 것입니다. 피의 공로로 은혜에 들어간 것을 말합니다. 접근하게 되었다는 것이지요. 이 접근권을 통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보고 즐거워합니다. 그리고 이런 자들에게 화평을 주셨고 우리는 이미 화평을 누리고 있는 자들입니다.
2단계는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는 수준으로, 고난 가운데에 즐거워합니다. 그 고난이 무언가를, 즉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기 때문입니다. 환난을 통해서 살아갈 용기를, 인내는 신뢰할 만한 인격을, 연단은 십자가에서 솟아난 소망을 얻게 합니다. 이것이 고난의 신비입니다. 로마서의 산 중에서 기쁨의 산을 만나게 되었으니 더 기쁨을 누리시기를 바랍니다.
3단계는 하나님 안에서 즐거워하는, 높은 고봉의 차원입니다. 복음을 깊이 깨달으면 기쁨이 따라옵니다!!

♣요약
우리는 하나님께서 '완벽한 대속과 칭의'로 은혜와 영광에 들어가는 접근권을 주셨으니 그러므로 의심할 여지 없이 명백한 확신 위에 믿음으로 서서 즐거워하게 하는 평생이 되어야 한다. 환난이 살아갈 용기를 이루고, 인내는 신뢰할 만한 인격을 이루고, 연단이 십자가에서 솟아난 소망을 이루어주심을 믿고, 고난 중에도 기쁨의 산에 올라가기 위해 주님 앞에 굳건히 충성되히 나아가야 한다. 우리 사랑의교회가'제자훈련 지도자(CAL)세미나(4.20-24)와 40주년 기쁨감사예배'(4.25)를 전심으로섬길 때, '제자훈련의 국제화'가 미주, 브라질, 유럽에도 강력하게 펼쳐지게 간절히 간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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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4차 봄 글로벌 특별새벽부흥회(주후 2026년 4월 11일)-여섯째 날
제목: "갑절의 역사"
말씀: 열왕기하 2:1-12

설교자: 크리스찬 소니아 목사님(루마니아호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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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왕기하 2:1-12,
1 여호와께서 회오리 바람으로 엘리야를 하늘로 올리고자 하실 때에 엘리야가 엘리사와 더불어 길갈에서 나가더니.
2 엘리야가 엘리사에게 이르되 청하건대 너는 여기 머물라 여호와께서 나를 벧엘로 보내시느니라 하니 엘리사가 이르되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과 당신의 영혼이 살아 있음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가 당신을 떠나지 아니하겠나이다 하는지라 이에 두 사람이 벧엘로 내려가니.
3 벧엘에 있는 선지자의 제자들이 엘리사에게로 나아와 그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오늘 당신의 선생을 당신의 머리 위로 데려가실 줄을 아시나이까 하니 이르되 나도 또한 아노니 너희는 잠잠하라 하니라.
4 엘리야가 그에게 이르되 엘리사야 청하건대 너는 여기 머물라 여호와께서 나를 여리고로 보내시느니라 엘리사가 이르되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과 당신의 영혼이 살아 있음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가 당신을 떠나지 아니하겠나이다 하니라 그들이 여리고에 이르매.
5 여리고에 있는 선지자의 제자들이 엘리사에게 나아와 이르되 여호와께서 오늘 당신의 선생을 당신의 머리 위로 데려가실 줄을 아시나이까 하니 엘리사가 이르되 나도 아노니 너희는 잠잠하라.
6 엘리야가 또 엘리사에게 이르되 청하건대 너는 여기 머물라 여호와께서 나를 요단으로 보내시느니라 하니 그가 이르되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과 당신의 영혼이 살아 있음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가 당신을 떠나지 아니하겠나이다 하는지라 이에 두 사람이 가니라.
7 선지자의 제자 오십 명이 가서 멀리 서서 바라보매 그 두 사람이 요단 가에 서 있더니.
8 엘리야가 겉옷을 가지고 말아 물을 치매 물이 이리 저리 갈라지고 두 사람이 마른 땅 위로 건너더라.
9 건너매 엘리야가 엘리사에게 이르되 나를 네게서 데려감을 당하기 전에 내가 네게 어떻게 할지를 구하라 엘리사가 이르되 당신의 성령이 하시는 역사가 갑절이나 내게 있게 하소서 하는지라.
10 이르되 네가 어려운 일을 구하는도다 그러나 나를 네게서 데려가시는 것을 네가 보면 그 일이 네게 이루어지려니와 그렇지 아니하면 이루어지지 아니하리라 하고.
11 두 사람이 길을 가며 말하더니 불수레와 불말들이 두 사람을 갈라놓고 엘리야가 회오리 바람으로 하늘로 올라가더라.
12 엘리사가 보고 소리 지르되 내 아버지여 내 아버지여 이스라엘의 병거와 그 마병이여 하더니 다시 보이지 아니하는지라 이에 엘리사가 자기의 옷을 잡아 둘로 찢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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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믿음이 어떻게 시작되고, 시험을 통해 어떻게 변화하며, 결국 삶 속에서 어떤 열매로 나타나는지를 단계적으로 설명한다. 사람들이 신앙생활 가운데 힘들고 지루함을 느낄 때가 오히려 믿음이 더 깊어질 수 있는 중요한 시점이라고 한다. 신앙이 편안할 때보다 오히려 흔들리고 답답한 순간에, 사람은 더 깊은 믿음을 갈망하게 되고 그 끝에서 새로운 차원의 믿음이 시작된다는 것이다. 이러한 믿음은 단번에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삶의 다양한 경험과 시행착오 속에서 점진적으로 형성되고 자라난다. 자신의 개인적인 경험을 통해 이 과정을 전달하며, 믿음의 시작은 언제나 현실 고민과 갈등 속에서 태어난다는 점을 분명히 한다.

이어지는 내용에서는 믿음이 시험을 통해 어떻게 성장하는지를 다룬다. 믿음이 단순한 개념이 아니라 실제 상황 속에서 검증되고 단련되는 과정이라고 한다. 사람은 여러 가지 시험과 도전을 겪으면서 자신의 믿음을 점검하게 되고, 그 과정 속에서 믿음은 더 견고해진다. 이러한 성장은 단순히 참고 견디는 차원을 넘어, 상황에 적응하고 하나님을 더 깊이 의지하는 방향으로 발전한다. 즉, 믿음은 고난을 피하는 것이 아니라, 고난 속에서 하나님과의 관계를 더욱 깊게 만드는 통로가 된다. 이 과정을 통해 하나님과의 관계가 점점 더 긴밀해질 수 있다고 강조한다.

마지막으로 믿음의 성공과 그 결과에 대해 설명한다. 여기서 말하는 성공은 세상적인 성취가 아니라, 믿음이 실제 삶 속에 뿌리내리고 열매 맺는 상태를 의미한다. 믿음이 성장하면 그것은 단순한 생각이나 감정에 머물지 않고, 개인의 삶 전체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신앙은 삶과 분리된 영역이 아니라,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드러나고 통합되는 것이다. 믿음의 힘이 우리의 선택과 태도, 삶의 방향까지 변화시킨다고 하며, 이러한 변화가 진정한 믿음의 결과라고 말한다.

결국 강력한 믿음이란 처음부터 완전한 형태로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신앙의 갈등과 시험, 그리고 지속적인 성장 과정을 통해 형성되는 것이다. 그리고 그 믿음은 하나님과의 관계를 더욱 깊게 만들고, 우리의 삶 전체를 변화시키는 실제적인 능력으로 나타난다는 것이다.






 


♣제 24차 봄 글로벌 특별새벽부흥회(주후 2026년 4월 11일)-여섯째 날
제목: 
말씀: 요한복음 14:12-18, 26

설교자: 오정현 담임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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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4:12-18, 26
12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내가 하는 일을 그도 할 것이요 또한 그보다 큰 일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라.
13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라.
14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행하리라.
15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16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17 그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그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아나니 그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18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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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차 봄 글로벌 특별새벽부흥회(주후 2026년 4월 10일)-다섯째 날
제목: "하나님께서 하나로 묶으신 성경과 성령"

말씀: 요한복음 6:63

설교자: 피터 릴백 목사님(웨스트민스터신학교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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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한복음 6:63,
63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은 영이요 생명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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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성령을 보내주셨습니다. 성령의 도래는 모든 시대의 교회 가운데 역사하며, 말씀과 가르침을 통해 깨달아지고 고백과 기도를 통해 체험됩니다.


성령은 예수 그리스도와 깊이 연결되어 있으며, 예수의 사역과 십자가를 통해 드러났습니다. 예수의 죽음은 성령의 도래를 이루는 중요한 사건이 되었고, 이를 통해 우리에게 새로운 생명이 주어졌습니다. 성령은 말씀과 함께 역사하시며 우리로 하여금 예수를 믿게 하고 구원에 이르게 하십니다. 또한 죄 사함과 믿음을 주시고 우리의 삶을 변화시키시는 능력이십니다.


성령은 육체가 아닌 참된 생명을 주시는 분으로, 우리는 성령 안에서 살아갈 때, 참된 삶을 누리게 됩니다. 성령과 말씀은 하나로 역사하며, 이를 통해 우리는 하나님을 바르게 이해하고 변화된 삶을 살게 됩니다. 나아가 성령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연합하게 하시며, 이는 영적 결혼과 같은 관계입니다. 성령은 우리가 예수를 믿는 것을 증거하시고 삶을 변화시키며, 우리를 하나님께로 인도하시는 능력으로 지금도 역사하고 계십니다. 우리 모두는 성령을 받은 줄 믿습니다. 성경이 그렇게 말씀하시기 때문입니다.






♣24차 봄 글로벌 특별새벽부흥회(주후 2026년 4월 10일)-다섯째 날
제목: "버티고 견디고 살아내라"

말씀: 예레미야 11:9-20

설교자: 안호성 목사님(청주중앙순복음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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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레미야 11:9-20,
19 나는 끌려서 도살 당하러 가는 순한 어린 양과 같으므로 그들이 나를 해하려고 꾀하기를 우리가 그 나무와 열매를 함께 박멸하자 그를 살아 있는 자의 땅에서 끊어서 그의 이름이 다시 기억되지 못하게 하자 함을 내가 알지 못하였나이다.
20 공의로 판단하시며 사람의 마음을 감찰하시는 만군의 여호와여 나의 원통함을 주께 아뢰었사오니 그들에게 대한 주의 보복을 내가 보리이다 하였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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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삶 속에 시험과 문제를 허락하시지만, 그것은 고통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체험하게 하시는 기회입니다. 우리는 문제를 단순히 해결해야 할 대상으로 보기보다, 하나님의 뜻과 사랑을 깨닫는 통로로 받아들여야 하며, 말씀을 통해 그 의미를 이해하고 극복할 수 있습니다.

믿음은 단순한 생각이 아니라, 하나님을 신뢰하는 능력으로, 절망과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의 계획과 선하심을 붙드는 힘입니다. 믿음은 상황을 넘어 하나님의 시선으로 바라보게 하며, 우리 삶 속에서 실제적인 변화와 소망을 이루게 합니다. 또한 성령은 우리 안에서 역사하시며 두려움과 불안을 이기게 하시고, 하나님의 자녀로서 담대하게 살아가도록 도우십니다. 성령은 우리의 연약함을 채우시고 하나님의 뜻을 신뢰하도록 이끄시는 위로자이자 능력이십니다.

결국 우리는 믿음과 성령 안에서 삶을 바라볼 때, 어떤 문제 속에서도 하나님의 사랑과 계획을 발견하게 되며, 그 은혜를 통해 변화된 삶과 새로운 희망을 살아가게 됩니다.
사랑하는 아들아, 딸아, 이 상황을 뒤집고 역전시킬 내 뜻을 이룰 때까지 버티고 견디고 살아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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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차 봄 글로벌 특별새벽부흥회(주후 2026년 4월 9일)-넷째 날
제목: "또 다른 보혜사"
말씀: 요한복음 14:1-17

설교자: 필립 라이켄 목사님(휘튼 칼리지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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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한복음 14:1-17,
1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2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러 가노니.
3 가서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4 내가 어디로 가는지 그 길을 너희가 아느니라.
5 도마가 이르되 주여 주께서 어디로 가시는지 우리가 알지 못하거늘 그 길을 어찌 알겠사옵나이까.
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7 너희가 나를 알았더라면 내 아버지도 알았으리로다 이제부터는 너희가 그를 알았고 또 보았느니라.
8 빌립이 이르되 주여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옵소서 그리하면 족하겠나이다.
9 예수께서 이르시되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10 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은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서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11 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 그렇지 못하겠거든 행하는 그 일로 말미암아 나를 믿으라.
12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내가 하는 일을 그도 할 것이요 또한 그보다 큰 일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라.
13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라.
14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행하리라.
15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16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17 그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그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아나니 그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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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성령님 보내주셨습니다. 성경은 그분을 보혜사(파라클레토스)라 부릅니다. 보혜사는 우리가 죄 가운데 스스로를 정죄하고 수치심 가운데 있을 때, 용 용서의 확신을 주시는 '변호자'이시며, 최고의 지혜로 인도하시는 '상담사' 이십니다. 또한 우리를 위로하시고 격려하시고 치유하시는 '위로자'이시며, 우리 대신 간구하시는 '중보자'이십니다. 마지막으로 보혜사 성령님은 우리를 아버지 하나님께로 인도하시는 '인도자'이십니다. 이러한 위대한 보혜사성령님 도우심이 여러분의 삶에 임하기를 소망합니다.








♣24차 봄 글로벌 특별새벽부흥회(주후 2026년 4월 9일)-넷째 날
제목: "하늘에서 임하신 비둘기 같은 성령님"
말씀: 마태복음 3:13-17

설교자: 강준민 목사님(새생명비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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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태복음 3:13-17,
13 이 때에 예수께서 갈릴리로부터 요단 강에 이르러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려 하시니.
14 요한이 말려 이르되 내가 당신에게서 세례를 받아야 할 터인데 당신이 내게로 오시나이까.
15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이제 허락하라 우리가 이와 같이 하여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 합당하니라 하시니 이에 요한이 허락하는지라.
16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오실새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성령이 비둘기 같이 내려 자기 위에 임하심을 보시더니.
17 하늘로부터 소리가 있어 말씀하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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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열리면 모든 것이 달라집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우리 삶에 하늘이 열리고 성령님께서 비둘기 같이 임하는 역사가 나타날 수 있을까요. 첫째, 하나님은 순종을 통해 하늘 문을 열어주십니다. 둘째, 하나님은 기도를 통해 하늘 문을 열어주십니다. 셋째, 하나님은 구하는 자에게 하늘 문을 여시고 새로운 시작, 온유와 화평, 진심과 전심을 의미하는 비둘기 같은 성령님을 보내주십니다. 비둘기는 진심과 전심의 마음을 의미합니다. 넷째, 하늘 문이 열릴 때 우리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됩니다. 비둘기 같은 성령님께서는 예수님과 함께 세례 받은 우리에게 그리고 누구에게나 임하시고 함께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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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차 봄 글로벌새벽부흥회(주후 2026년 4월 8일)-세째 날
제목: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으라
말씀: 시편 23:1-3
설교자: 릭 워렌 목사님(새들백설립자, FTT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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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편 23:1-3,
1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2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
3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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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며 모든 선택에는 결과가 따릅니다. 그러나 우리는 불완전한 존재이기 때문에, 항상 실수할 가능성을 안고 살아갑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고 우리에게 성령님을 보내주셨습니디 성령님은 성령님께 인도받기를 간절히 사모하고, 성경 말씀을 주목함으로 선제적 순종을 결단하며 나아가는 자들에게 회복과 새 길을 여시는 은혜를 허락해 주십니다.



♣제24차 봄 글로벌새벽부흥회(주후 2026년 4월 8일)-세째 날
제목: "
말씀: 시편 23:1-3
설교자: 권성수 목사님(대구동신교회 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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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편 23:1-3,
1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2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
3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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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충만의 목적은 영성을 과시하거나 죄의 문제를 일격에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증인'이 되는 것에 있습니다. 이러한 성령충만의 역사는 세 가지 영적 원리에 비례하여 나타납니다.
첫째, 부활하신 예수님이 지금도 역사하신다는 믿음으로 회개하고 순종할 때, 성령의 역사는 강해집니다.
둘째, 수치를 무릅쓰고 포기하지 않는 기도(아나이데이아)가 성령의 능력을 이끌어 냅니다.
셋째, 하나님과 깊은 관계 속에서 성령님은 우리를 온전히 채우십니다. 우리가 성령님을 간구하며 성령을 따라 행할 때, 보슬비와 소낙비의 은혜로 우리를 성령충만하게 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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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차 봄 글로벌 특별새벽부흥회(주후 2026년 04월 07일)- 케빈 브라운 박사님(1부) -두 번째 날-사랑의교회☆


♣제24차 봄 글로벌 특별새벽부흥회(주후 2026년 04월 07일)-두 번째날(1부)

제목: "말보다 더 크게 말하는 삶"
말씀: 야고보서 1:22-25

설교자: 캐빈 브라운 박사님(에즈베리 대학교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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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고보서 1:22-25,
22 너희는 말씀을 행하는 자가 되고 듣기만 하여 자신을 속이는 자가 되지 말라.
23 누구든지 말씀을 듣고 행하지 아니하면 그는 거울로 자기의 생긴 얼굴을 보는 사람과 같아서.
24 제 자신을 보고 가서 그 모습이 어떠했는지를 곧 잊어버리거니와.
25 자유롭게 하는 온전한 율법을 들여다보고 있는 자는 듣고 잊어버리는 자가 아니요 실천하는 자니 이 사람은 그 행하는 일에 복을 받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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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보서는 진술선호와 현시선호(現示選好)가 일치된 삶을 살라고 요청합니다. 신앙의 위기는 우리의 행동이 입술의 고백과 다른 가치를 드러낼 때, 찾아오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참된 믿음은 행함으로 증명되어야 합니다. 세상이 주는 혼란과 오염, 부주의함의 불균형을 경계하고 말씀에 온전히 집중할 때, 성도는 하나님의 말씀을 살아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성도가 그렇게 하나님의 말씀을 살아낼 때, 세상은 우리를 통해 살아계신 그리스도의 능력을 목격하고 온전한 믿음에 이르게 될 것입니다.






 

♣제24차 봄 글로벌 특별새벽부흥회(주후 2026년 04월 07일)- 백동조 목사님(목포사랑의교회원로)(2부) -두 번째 날-사랑의교회☆

♣제 24차 봄 글로벌 특별새벽부흥회(주후 2026년 04월 07일)-두 번째날(2부)

제목: "성령의 날개를 티고 비상하라"
말씀: 이사야 32:15

설교자: 백동조 목사님(목포사랑의교회 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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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사야 32:15,
15 마침내 위에서부터 영을 우리에게 부어 주시리니 광야가 아름다운 밭이 되며 아름다운 밭을 숲으로 여기게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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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향한 성령님의 계획은 광야 같은 인생을 아름다운 밭으로, 또 숲으로 세우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의 복이 이방인인 우리에게 미치게하여, 땅의 모든 족속에게 영향을 끼치는 '머리'와 '복덩어리'가 되게 하실 것입니다. 성령의 임재 안에서 날마다 내 생각을 삭제하고 말씀을 따라 행할 때, 우리는 주님보다 더 큰 일도 행하며 물과 산소를 공급하는 생명의 숲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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