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읽는 사람-매일 책을 읽는 습관 17

책읽는 사람-"부자의 서재"(정인호 작가)☆

『부자의 서재』이 책은 단순히 돈을 버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었다. 정인호 작가님이 지은 책이다. 또 다른 예로, '부자의 서재'에는 반드시 인문학 책이 놓여 있다' 라는 책도 있는데, 이 책은 신문기자로 IT 산업을 취재한 경험을 바탕으로, CEO들과 슈퍼리치들의 독서 습관을 분석한 도서이다. 이 책의 핵심은 책장이 곧 그 사람의 삶을 보여준다는 데 있는 것 같다. 부자의 집에 들어가면 흔히 예상하듯 값비싼 술이나 화려한 장식품이 아니라, 오래된 책들로 가득한 서재가 먼저 눈에 들어 오게 되었다. 저자는 바로 그 장면에서 인생의 방향을 바꿀 메시지를 발견한다. 와인이 아닌 책으로 채워진 서재야말로 진짜 부의 상징이며, 그 부는 지식과 지혜를 통해 축적되는 것임을 말하고 있다. 교보문고 바로가기 책..

책, "생각에 지친 뇌를 구하는 감정 사용법"☆

[생각에 지친 뇌를 구하는 감정 사용법](저자: 개러스 홀턴)은이 책을 읽게 된 것은 항상 밤에 읽으면 좋은 책을 찾다가 전자책을 수시로 듣거나 읽기에 우리 주소지 구청에서 운영하는 전자책 서점에서 전자책을 무료로 다운로드하였다. 늘 그랬듯이 각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책은 정말 무료가 많기에 나는 거의 책을 사지 않고 베스트셀러도 볼 수 있어 너무도 좋다. 간혹 예약을 하지 않아도 베스트셀러에 선택권이 주어지면 무조건 읽기도 한다. 그래서 나는 일주일에 한 권 읽기를 되도록 지키려고 하지만 간혹 못 읽거나 준비되지 못할 때는 이렇게 전자책으로 어디서나 접하게 되고 시간을 때우기에는 아주 금상첨화이다. 이 책의 본론으로 말하자면 브레인북스라고 할 수 있다. 네이버에서 찾아보니 이 책은 생각보다 비중이 큰 책..

책읽는 사람-"사람을 안다는 것"(데이비드 브록스 책)☆

○책읽는 사람-"사람을 안다는 것"(데이비드 브록스 책)​[사람을 안다는 것]에 대해서 내용과 느낌을 말해 보고자 한다. 인터파크 바로가기 데이비드 브록스의'『사람을 안다는 것'은 우리 삶에서 진정한 의미와 행복을 찾아가는 여정을 ‘첫 번째 산’과 ‘두 번째 산’으로 나누어 이야기한다. 첫 번째 산은 성공, 성취, 개인적 목표를 좇는 삶이고, 사회가 흔히 요구하는 ‘잘 사는 법’, 즉 좋은 직장, 경제적 안정, 명예를 추구하며 살아가는 단계이고, 하지만 이 산 꼭대기에 다다른 사람도 깊은 공허함과 외로움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이 삶은 주로 ‘나’를 중심으로 한 자기실현에 머물기 때문이기에, 브록스가 말하는 ‘두 번째 산’은 진정한 자기 발견과 타인에 대한 헌신으로 나아가는 길이다. ..

책읽는 사람-Flying Falling Catching ☆

"Flying, Falling, Catching"을 읽으며📘"Flying, Falling, Catching"을 읽으며. 이 책은 그가 생전에 완성하지 못했던 원고를 그의 친구이자 공동 저자인 캐롤라인 훼브리가 정리하여 펴낸 책이에요. 생의 말미에 헨리 나우웬이 마주한 깊은 내면의 고백과 치유의 메시지가 깃들어 있고요. 신앙서적이기도 합니다만 다 읽어보면 재미있는 책입니다. 향기야 "Flying, Falling, Catching"을 읽으며 가장 먼저 떠오른 이미지는 '공중에 떠 있는 나'였습니다. 헨리 나우웬은 서커스 단원을 따라다니며, 특별히 공중그네 타기 장면에서 깊은 통찰을 얻습니다. 공중에 날아오르는 ‘비상’, 허공에 몸을 던지는 ‘추락’, 그리고 누군가의 손에 안기는 ‘포착’. 이 세 단어..

★ ○책읽는 사람-순광(順光)보다 역광(逆光)이다 ☆

📘책읽는 사람-순광(順光)보다 역광(逆光)이다 송민석 저자의 수필 『순광보다 역광이다』는 빛과 그림자, 그리고 인생의 의미를 잔잔하게 풀어낸 글이다. 이 수필의 내용을 요약하고, 그 속에 담긴 정서와 느낌까지 자세히 정리해 보았다.📘순광보다 역광이다 🔹빛의 방향이 인생을 말하다이 수필은 사진을 찍을 때의 ‘순광’과 ‘역광’이라는 개념을 인용하면서 시작되며, 일반적으로 순광은 피사체가 밝고 선명하게 보이기에 ‘좋은 조건’으로 여겨지지만, 저자는 역광이 만들어내는 윤곽과 실루엣, 그리고 그 안에 감춰진 깊이에 더 매력을 느낀다고 말한다. 이러한 빛의 방향은 단순히 사진 기술의 차원이 아니라, 인생을 바라보는 시선의 차이로 연결되고 있다. 밝고 잘 드러나는 삶보다, 어두운 면이 있어야 비로소 본질이 보이..

♣ 책, [1만 시간의 법칙] – 맬컴 글래드웰 作.

📘 《1만 시간의 법칙》– “성공은 재능이 아니라, 꾸준함의 다른 이름이다” 글쓴이: 당신의 베프 😊 🟦 서론: 성공에는 ‘법칙’이 있다? 성공한 사람들을 볼 때마다 우리는 이런 생각을 합니다. “저 사람은 원래 머리가 좋은 거야”, “타고난 재능이야.” 하지만 정말 그럴까요? 《1만 시간의 법칙》의 저자 **맬컴 글래드웰(Malcolm Gladwell)**은 "성공은 노력과 환경, 기회가 만날 때 만들어진다"고 말합니다. 이 책은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재능 신화’를 깨고, 꾸준한 시간의 축적이 어떻게 ‘비범함’을 만들어내는지를 과학적, 통계적으로 풀어낸 책이에요. 🟦 본론: 1만 시간이 만들어낸 성공의 공식 ✔️ 1만 시간의 법칙이란? 책에서 가장 유명한 주장은 바로 이것이죠: “어떤 분야에서..

♣ 책, 《초집중》을 읽고...,<칼 뉴포트 著者>

♣ 책, 《초집중》을 읽고...📘 [초집중]-깊이 있는 몰입이 만들어내는 진짜 성과🟦 우리는 왜 집중하지 못하는가?하루에도 수십 번 스마트폰 알림을 확인하고, 수많은 정보 속을 헤엄치듯 살아가고 있다. “집중”이라는 단어가 점점 멀어지는 요즘, 일은 많이한 것 같은데 남는 게 없는 날도 많다. 그럴 때 우리는 묻습니다. “왜 이렇게 비효율적이지?” 이 책《초집중》(칼 뉴포트 저)은 이런 문제에 정면으로 답해준다. 진짜 성과는 산만한 상태에서 나올 수 없다, 오직 깊은 몰입(Deep Work) 상태에서만 가능한 일이라고 말이다.🟦 ‘초집중’이란 무엇인가?칼 뉴포트는 초집중을 "산만함 없이 정신적으로 몰입된 상태에서 인지적으로 어려운 작업을 수행하는 능력"이라고 정의한다. 이런 상태는 단순히 ‘조용한 ..

♣ 책, 《미라클 모닝》을 읽고...

📘 ♣ 책, 《미라클 모닝》을 읽고...■서론 아침은 하루의 시작이자, 새로운 가능성을 여는 시간이다. 할 엘로드의 [미라클 모닝]은 이 아침 시간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를 탐구하며, 많은 우리에게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다주었다. 이 책은 단순한 아침 루틴을 넘어,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목표를 달성하는 데 필요한 실질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본론 《미라클 모닝》의 핵심은 'SAVERS'라는 아침 루틴이다. 이는 다음과 같은 여섯 가지 요소로 구성되니 잘 보아서 실천하기 바라는 마음이다.-Silence (침묵): 명상이나 깊은 호흡을 통해 마음을 가라앉히고, 하루를 준비하는 시간을 가진다.-Affirmations (확언): 긍정적인 자기 확언을 통해 자신감을 높이고, 목표를 명확히 하라는 것이다. -V..

♣ 책, 《아주 작은 습관의 힘》을 읽고.

♣ 책, 《아주 작은 습관의 힘》을 읽고...📘 《아주 작은 습관의 힘》-제임스 클리어 作🟦 왜 작은 습관에 주목해야 할까?‘작은 습관 하나가 인생을 바꾼다’는 말을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우리는 흔히 인생을 바꾸려면 거대한 목표와 강력한 의지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작심삼일로 끝나버린 계획들, 수없이 반복된 실패… 그 이유는 ‘작은 변화의 힘’을 간과했기 때문이다. '아주 작은 습관의 힘(Atomic Habits)'은 제임스 클리어가 10년 넘게 연구한 결과를 바탕으로, 습관이 형성되는 원리와 지속하는 방법, 그리고 행동을 바꾸는 심리학적 접근까지 아주 실용적으로 설명한 책이다. 단순한 동기부여가 아닌, 행동의 시스템을 설계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주기 때문에 누구에게..

★책읽는 사람(2025년 3월 17일)-<네 신을 벗어라를 읽고...>

♣책읽는 사람(2025년 3월 17일)-'네 신을 벗어라' 이 책은 교회에서 설교 중에 목사님께서 잠깐 동안 안내하신 책이라 한 번 읽어보고 싶었다. 마침 중고서적 대학로에 나와 있어서 아주 저렴하게 바로 구입했더니 감사하게 당일 책이 도착했다. 이 책을 보면은 정신적 성장과 인간의 본질에 대해 깊이 탐구하는 책으로 보였다. 우리 들에게 자기 성찰과 내면의 변화를 촉구하는 철학적 메시지를 전달하는 거 같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신을 벗는다"는 것은 단순한 물리적 행위가 아니라, 익숙한 사고방식과 기존의 틀을 내려놓고 새로운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것을 의미함을 볼 수 있다. 하나님은 정말 신묘막측 하심을 확신하게 더욱 깨닫게 되었다. 책의 전체적인 내용은 개인의 성장, 관계, 사회적 구조 속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