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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주후 2025년 11월 30일)
설교제목: 새롭게 된 신비( Renewed Mystery)
성경본문: 고린도후서 5:14-19
찬양인도: 쉐키나(이 다니엘 부목사님), 영광찬양대
대표기도: 오규현 부목사님(1부)
사회: 임병영 부목사님(1부)
 
설교자: 오정현 담임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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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후서 5:14-19,
14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시는도다 우리가 생각하건대 한 사람이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었은즉 모든 사람이 죽은 것이라.
15 그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은 살아 있는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그들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오직 그들을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신 이를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라.
16 그러므로 우리가 이제부터는 어떤 사람도 육신을 따라 알지 아니하노라 비록 우리가 그리스도도 육신을 따라 알았으나 이제부터는 그같이 알지 아니하노라.
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18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서 났으며 그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를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고 또 우리에게 화목하게 하는 직분을 주셨으니.
19 곧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 계시사 세상을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며 그들의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아니하시고 화목하게 하는 말씀을 우리에게 부탁하셨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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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도 거르지 아니하고 계속 세례식을 거행하고 많은 분들에게 세례를 드릴 수 있다는 사실이 하나님께 주신 큰 축복이라고 믿습니다. 사랑의교회 뿐만 아니라 한국 교회가 계속 세례 받는 숫자가 많아지므로 말미암아 이 시대의 유일한 소망이 교회임이 확인될 수 있도록 응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세례는 무슨 교회 전통이나 어떤 뭐 이런 누구의 주장이 아닙니다. 세례는 제가 세례할 때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고귀한 명령을 순종하여 이렇게 그러니까 여러분 지난 주일날 우리가 뭐뭐 라고 쓰고 뭐뭐 라고 읽는다. 기억나시죠? 가족이라고 쓰고, 축복이라고 읽고, 아내라고 쓰고 은혜라고 읽는다.
 
뭐 좀 아는 분도 있지만 하여튼 그런데 오늘 우리는 세례라고 쓰고, 주님의 명령이라고 읽는다. 세례라고 쓰고 순종의 첫 단계라고 읽는다. 그래서 세례에 대해서 우리가 순종하는 거예요. 주님의 뭐에 대해서요? 명령에 대해서 순종하는 것이에요. 다시요. 세례는 어떤 교회 역사적인 전통뿐만이 아니에요. 또 세례는 어떤 누가 주장하는 것 정도가 아니에요. 주장해서 예수님이 명령하셨기 때문에 지키는 거예요. 한 번 더 세례라고 쓰고, 뭐라고 읽는다고요? 순종이라고 읽는다. 했는데 순종. 그래서 여러분 세례받을 때가 되었는데도 세례를 안 받고 고의적으로 계속 받지 않으면 주님의 명령을 불순종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 이 세례 받는 것이 주님의 명령 순종하는 것이 어떤 의미가 있는지 일반 우리 교우들도 오늘 다시 한번 확인하고, 오늘 특별히 세례 학습 받는 분들은 말로도 할 수 없고 더더구나. 오늘 이 세례 받으면서 우리가 고린도후서 5장 17절 잘 아는 말씀이에요.
 
*고린도후서 5:17,
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뭐라고 그랬어요? 피조물이 되었다.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다. 새 사람이 되었다. 이게 도대체 무슨 뜻인가? 새로움에 대한 신비가 있는데, 그 미스터리가 뭔가? 그걸 제가 두 가지만 오늘 세례식 때문에 제가 짧게 말씀을 전할 텐데, 첫 번째는 오늘 14절에 이런 내용이 나와 있어요. 어떤 신비인가? 함께 보죠.
 
*고린도후서 5:14a,
14a 그한 사람이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었은즉 모든 사람이 죽은 것이라.
-한 사람이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었음. 즉 그 다음 모든 사람이 죽은 것이라. 한 사람이 모든 사람을 위해 대신해 죽었다는 말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예수께서 피 흘려 십자가 죽으셨다 그 말이에요.
 
그런데 그 결과로 우리 모든 사람이 죽은 것이라. 이 모든 사람은 뭐냐 하면 이미 예수 믿는 모든 사람을 통칭하는 거예요. 이 세상 모든 사람이 아니고 구원받은 모든 사람이 뭐 한 것이라. 죽은 것이라. 첫 번째 신비는 뭐냐 하면 예자가 죽은 신비다.
 
I. 첫 번째, 옛 자아가 죽은 것이다.
-저와 여러분들은 옛 자아가 뭐예요? 죽었다. 옛 사람이 죽어. 장사 지낸 바가 되었다. 다시 여기에 모든 사람은 구원받은 성도를 지칭하는 건데, 그러니까 옛 자아가 죽었다. 이 무슨 뜻인가 하면 다시 살아날 수가 없다. 오죽하면 갈라디아서 5장을 보니까,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은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죽었다. 옛 자아 가지고 다시 다시 살아날 수 없다. 그러니까 이 포인트는 뭐냐 하면 마귀가 아무리 나 옛 자아를 충동질하고 자극한다. 할지라도 우리는 거기에 반응할 필요가 없고 해서도 안 되는 거예요.
 
왜냐하면, 우리의 자아가 죽었기 때문에 그래서 제가 세례식을 할 때마다 강조하는 것은 우리의 옛 자 옛 사람에 대해서 우리는 장례식을 합니다. 장례식. 장례식을 치러야 되고, 아니 치룬 거예요. 그래서 오늘 세례받는 분들뿐만 아니라 이미 예수님들 우리 모두는 다시 한번 예 자아가 뭐예요? 죽었다. 예 자아가 펄펄 살아있으면 안 된다. 옛날에는 열 받으면 밥상을 엎어버렸는데,,, 해요. 해도 돼요? 안 해 안 해도 돼요. 그런데 일설에 의하면 누가 밥상을 엎었다는 말도 들려요. 그래서 옛 자아가 아직 덜 죽은 거죠. 그건 뭔가 something wrong이에요. 뭔가 문제가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옛 자아가 죽었다는 말은 내 중심에 세상이 무너졌다는 뜻이에요.
 
이거 어떡하냐? 여러분 다시요. 오목사도, 오목사의 중심의 세상이 무너지는 거예요. 여러분 우리가 세례받고 주님 앞에 새롭게 된 큰 신비 중에 하나가 우리의 자아가 죽는 것인데, 하나님께서 이 예배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 은혜 주셔가지고, 옛 자아가 죽는 거룩한 장례식의 은혜가 있기를 바라는 것이에요. 그래서 세례식, 이꼴 옛자아의 장례식, 옛자아의 장례식, 자 그런데 질문이 있어요. 예수님을 구세주로 고백하는 사람에게는 자아의 죽음이 우리에게 일어난 실제적인 사건인데 왜 많은 성도들이 그 죽음을 실제적으로 경험하지 못하고 자아가 펄펄 살까?
 
그 이유는 옛 사람, 옛 자아가 십자가에서 죽었지만 죄의 습관, 죄의 그림자, 죄의 잔상이 여전히 내 속에 남아 있어요. 그러니까 옛 자아가 그림자처럼 우리를 따라다니는 거예요. 시내 산의 율법을 받았지만 애굽의 노예 습관이 남아있는 거예요. 그래서 옛 자아는 실제로 죽은 줄 믿습니다. 반응이 좀 봐요. 옛 자아는 실제로 죽은 줄 믿습니다. 사건 자체는 끝났어요. 죽음의 사건은 끝났어요. 그런데 이 잔상과 그림자가 옛 습관에 남아 있어 가지고 우리 옛 자가 죽었지만 바울 사도는 로마서 8장 13절에 뭐라고 했냐,
 
*로마서 8:13,
13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로마 교회는 이미 복음을 들은 교회예요. 이미 옛 자아가 죽은 교회예요. 그런데도 몸의 행실을 죽이라. 무슨 말입니까? 죽었는데 또 죽이라는 거예요. 옛 자아가 죽었는데 또 죽으라는 거예요. 특별히 고린도 교회는 심각했어요. 육체의 본성이 심각했고, 파당이 심하고 아주 그냥 자아가 살아있는 교인들이 많았어요. 옛 자아의 사고 패턴, 옛 자아의 습관 이런 것이 우리 몸에 남아있기 때문에, 그래서 제가 좀 어렵게 말을 하면 옛 자아의 존재론적으로는 죽었지만, 기능적으로는 살아 가지고, 지금도 활동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옛 자아의 잔상과 그림자가 우리를 따라다니는데 이 그림자를 처리를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바울 사도는 어떻게 처리를 해야 되나, 그게 늘 고민이었고 바울 사도는 오죽하면 날마다 죽는다고 그랬어요. 날마다,,, 부담되시죠. 그래서 예수님은 누가 먹고자 하면 뭐라고 그러냐?
 
나를 따라 그러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쫓을 것이다. 이야, 우리가 지금 아멘 하는데 이 아멘 이 보통 아멘, 이 아니 오늘 이 세례 받는 분들이 이게 보통 일이 아니 그러니까 죽었는데 또 죽어야 되는 거예요.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쫓을 것이니라. day by day, 심지어 제가 그 옛날에 사역하면서 제 사역 서재에다가 우리 교회 신문이 우리 지가 있는데, 우리 지에다 글을 쓰면요. 그 뭘 패를 하나 주는데 패가 뭐냐면 “나는 날마다 죽노라” 이거야. 패를 딱 걸어놨는데 어떤 원로 목사님이 저한테 오시더니, 오목사 오목사는 날마다 죽나? 나는 매 시간 죽는다. Day by day가 아니라 Our by our, 날마다 죽는다. 날마다 죽었는데 또 죽어야 된다.
 
우리 속에 있는 죄의 잔재, 죄의 습관, 죄의 그림자를 날마다 죽여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에게는 이게 매일 매일이 전쟁이고 매일 매일이 선택이고 매일 매일이 결단이고 이거 억지로 되겠습니까? 자 봐요. 이게 내 힘으로 되겠냐고 그러니까 이게요. 날마다 죽는 이게 우리 그림자라고 그랬어요. 이 그림자는 어두울 때 빛이 어두울 때 어두운 그림자가 생기잖아요. 그러니까 빛이 환해지면 그림자가 남아있다. 사라진다. 사라지는 거예요. 빛이 오면 사라지는 거예요. 옛 자아의 습성과 잔상과 그림자를 죽이려 하는데 이게 매일 전쟁이지만 빛이 오면 빛을 비추면 빛을 비추면, 빛을 비추는 게 뭐냐? 예수 그리스도에 빛을 비추면 그 그림자가 사라지기 시작하는 거예요. 빛 되신 주 어둠을 해칠 수 있도록.
 
그리고 나의 기쁨, 나의 소망 되시고 나의 생명이 되신 줄 찬양하면서 내 구주 예술을 더욱 사랑 찬양하면서 아침에 일어나고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고 저는 주님 오늘도 이 날을 인도하여 주십시오. 그리고 오늘 이날 영광스러운 주일 예배, 아니 매일 매일이 주님 앞에 감사하는 날이 되게 하시고, 저의 약점은 주님 가리워 주시고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주기도문에 있는 기도처럼 그런 기도를 하면서 매일매일 하나님의 인도를 구하고 매일매일 주님의 인도를 구하고 자기 전에 오늘도 인도해주신 주님께 감사합니다. 이렇게 하면 주님이 빛을 비춰주시면 죄의 잔상이 물러가기 시작하는 것이에요. 그리고 우리의 옛 자아가 죽는다. 하는 이 말이 부담만 되는 말인가?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부담만 되는 말이 아니라 감사가 되는데 이게 뭐냐면 내 자아가 죽으면 우리가 참된 자유를 얻게 되는 것이에요.
 
우리가 자아가 죽으면 참 자유를 누리게 되는 이유가 뭐냐 하면 자아가 살아 있을 때는 늘 그 자아를 통해서 죄의 본성, 자기 욕망, 자기 체면, 자기 영광, 자기 계획, 자기 불안이 끊임없이 우리를 묶고 얽매이게 한대요. 늘 긴장이 있는 것이죠. 자유가 없는 거예요. 그런데 자아를 죽이면 참 자유가 생기기 시작하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어디 가가지고 누가 날 안 알아주고 그러면 속에 열불이 나고 왜 나를 안 알아주나? 이렇게 생각하고 시험 들고 답답한데 물론 그런 데를 가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런 데 가서 시험 들게 그 지혜가 있으면 안 가지만, 그러나 사람이 살다 보면 우리가 어떻게 보면 대우를 제대로 못 받고 힘들 때가 있지 않겠어요? 그때 내 자아가 막 살아나는 거예요. 그런데 우리의 자아가 죽으면 그런 게 상관이 없는 거예요. 상관이 없고 내 그 그림자가 사라지기 시작하면 자유를 얻게 되는 거예요.
 
누가 알아주든 안 알아주든 나의 기쁨, 나의 소망 되시는 그분이 나에게 빛이 되시기 때문에 이게 해결이 되기 시작하는 것이에요. 그 얼굴이 달라지기 시작하는 것이에요. 다시요. 자아가 죽으면 자유가 우리에게 허락되는 것이다. 그래서 수많은 삶의 징크스, 미신, 뭐 이런 것들이 우리를 얽매이는 것들부터 완전히 자유함을 주시는 주님을 찬양하는 것이에요. 예를 들어서, 요한복음 8장 36절에 뭐라고 이런 말씀을 시작. 그러므로, 아들이 너희를 자유롭게 하면 너희가 참으로 아등바등하지 아니하고 우리에게 자유함을 주시는 주님을 찬양하는 것입니다. 수영하지 못하는 사람. 물에 빠뜨려 놓으면 막 살아보려고 난리 치잖아요. 막 힘을 쓰고 그러면 더 가라앉아서. 그런데 수영 좀 하는 분들은 자유로워요. 왜? 물에다가 몸을 딱 맡기고 있잖아요. 뜨는 거예요.
 
사랑하는 여러분,
주님으로 자유함을 얻으면, 미신 징크스 있잖아요. 축구 선수들 가운데 어떤 사람은 면도를 하지 않아야 골이 들어간다나 그런 면도도 안 하고 나가고 머리도 터부룩 하고, 어떤 사람은 입었던 옷을 입어야 되고 어떤 사람은 이런 온갖 징크스가 있잖아요. 그런것을 It's no problem. 완전히 free from all of my burden. 모든 짐으로부터 자유하게 되는 것이에요. 예수 믿는다고 하는 사람은 군사들 가운데서 점집에 많이 간다는 사람들 정신 차려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모든 점집으로부터 자유하게 되고, 모든 미신으로 자유하게 되고, 모든 징크스로부터 자유하게 되고, 어디를 다녀도 두렵지 아니하고 소위 세상에서 잘나가는 사람 만나도 끄떡도 하지 아니하고 성령이 주시는 예수님의 십자가가 주는 자유함인 것이에요.
 
죽었지만 또 죽여야 되는데 그런데 또 죽이면 하나님 우리에게 참 자유를 주시는 줄로 믿습니다. 이게 놀라운 신비예요. 오늘 이 신비가 세례받는 분들, 학습 받는 분들 그리고 오늘 이 신비가 오늘 모든 성도들에게 체험되기를 소망하는 것입니다. 두 번째 신비는 뭐냐? 15절에 15절에 뭐라 나오냐 이렇게 나와 있어요. 시작.
 
*고린도후서 5:15,
15 그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은 살아 있는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그들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오직 그들을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신 이를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라.
-아멘 너무나무 놀라 죽었는데 또 죽으라고 그러셨는데 이제는 또 살아라고 그러시는 거예요. 어떻게? 나를 위하여 살지 아니하고 나를 위하여 죽으신 그분을 위하여 살아라가 말이에요. 인생의 목표가 달라지는 거예요. 신비한 게 뭐냐 하면 오늘 두 번째 신비는 새로운 인생의 목표를 갖는 신비가 있는 거예요. 인생의 새로운 방향을 갖게 하는 것이에요.
 
II. 두 번째, 새로운 인생 목표를 갖는 신비이다.
 
-공부를 해도 이전에 하던 공부하고 달라요. 사업을 해도 이전에 하던 사업과 달라요. 사업의 목표가 달라진 것이에요. 나를 위한 사람, 자기중심의 사업이 아니라 하나님의 역사를 위한 사업을 하게 하여 주십시오. 새로운 인생 목표가 선명하게 새로운 삶의 목표를 갖게 되는 놀라운 신비가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에서 그래서 죽음과 부활이라는 십자가의 죽음과 부활의 영광이라는 것, 그러니까 우리가 자아를 죽고 이렇게 할 때 그 신비가 있지만 부활의 영광을 통하여 내 인생의 새로운 삶의 목표가 새롭게 부활이 되는 것이에요. 모든 사람은 허무에 치를 떨게 되어 있어요. 나이 60, 70, 80 가면 심지어 예수 믿는 분들도 허무하다고 그래요. 그렇지 않아요.
 
예수 믿는 분들은 주님 오매불망 사모하는 그 주님 만날 날을 기다리고 있는 것이에요. 그리고 우리의 삶의 순간순간 남자는 알아주든 안 알아주든 나 혼자 있든 상관이 없이, 예수님을 위하여 살겠다는 삶의 새로운 목표가 생기면 나이가 들어 아파도 새로운 목표가 있는 것이에요. 삶의 허무에 피를 떨 때도 새로운 목표가 있는 것이에요. 대한민국에서 제일 돈 많았던 삼성 창업주 이병철 회장님 회장도 그가 말년에 너무너무 삶에 대한 의문이 생기는 거야. 그래서 삶에 대한 의문 24가지를 가지고 이거 어떻게 하면 좋으냐, 어떤 도움을 구하고 그러는데 여러분 이거 확실하면요.
 
새로운 삶의 목표가 확실하기 때문에, 삶의 허무에 대해서 우리가 치를 떨지 아니하고, 삶의 허무에 대해서 우리가 정리를 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살아갈 수 있도록 우리는 사람은 누구나 이기주의의 삶을 살게 되어 있지만, 이 은혜를 받으면 주님을 중심으로 한 이 주의 삶을 살게 되는 것이에요. 그리고 주님을 위해 이렇게 사는 사람의 특징이 있어요. 순종과 헌신이 부담이 아니고 기쁘고 감사하는 것이에요. 그래서 여러분 이런 말이 있어요. 능력이 있어서 순종하는 것이 아니라, 기쁘게 순종하다 보면 능력을 주시는 것이에요. 이게 새로운 삶의 목표를 가진 삶의 신비한 것이에요.
 
한 번 더 능력이 있어서 순종하는 것이 아니라 순종하는 자에게 뭘 주신다고요? 우리가 오늘 자격이 있어서 세례받는 것이 아니라 주님 말씀에 의해서 세례받으면 하나님이 은혜를 베풀어 주시는 것이에요. 삶의 목표가 달라지고 스타일이 달라지는 거예요.
 
지난 주간에 제가 11월 달이 되면 우리 교회 이제 순장반 임원단들하고 제가 교제하는 시간이 있어요. 점심을 같이 하는데 새롭게 될 임원단들 또 전에 임원 한 20여 명 같이 교제를 하는데, 아 이 순장 임원단들이 어떻게 은혜를 받고 또 삶의 목표가 어떻게 달라지고 하나님께서 어떻게 인도하시고 쭉 얘기를 하는데 지난 우리 10월 인생 10월 참 고생 많이 했잖아요. 순장만 임원도 안 되는 앞장서서 수고하고 아침 6시, 7시부터 나왔고 고생을 해도 특별히 세계복음연맹 총회할 때 전략 투구를 했어요. 놀랍게 그래서 그 투골하면서 고생을 하는데 목사님이 영적 전우회가 생겼습니다.
 
영천우회 지체들끼리 더 사랑하고 기뻐하는 공동체가 된 것 같다고 육신은 힘들지만 영적으로는 살려주셨다고 그리고 선비다 보니까 믿음의 그릇이 커지고 스케일이 커졌다고 그래서 어떤 순서냐면 내가 스케일이 커졌는데 증거가 뭐요? 그러니까 목사님, 우리 집 현관문 비밀번호가 2033-50이 되었습니다. 이야!!~~ 여러분 기가 막힌 거 아니에요? 저는 그 말을 듣고 현관문 번호가 2033-50을 해놨으니 하루에 두 번, 세 번, 네 번 들락날락하면서 2033-50, 2033-50, 여러분 그 사람 하나는 축복하시겠어요? 안 하시겠어요? 부족한 나라도 하나님께서 필요하는 날 물부터 부어주시겠는데 물론 걱정하지 말아요. 주소는 내가 안 가르쳐 드릴 테니까.
 
여러분, 봐요. 우리 지금 스마트폰이라든지, 우리 비밀 코드 할 거 얼마나 많아요. 무조건 2033-50이야. 놀라운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새로운 삶의 목표와 신분이 확실해지는 것이에요. 이렇게 할 때 신앙의 스케일이 달라져요. 어떻게 달라지는가? 우선 16절에 보면,
 
*고린도후서 5:16,
16 그러므로 우리가 이제부터는 어떤 사람도 육신을 따라 알지 아니하노라 비록 우리가 그리스도도 육신을 따라 알았으나 이제부터는 그같이 알지 아니하노라.
-사람을 겉으로 보면 이제부터 어떤 사람들이 육신을 따라할 겉모습만 보고 껍데기만 보고 이런 인생 안 살겠다. 그리고 18절 19절에 보면 뭐라고 나와 있느냐 이렇게 나와 있어요. 함께 보겠습니다.
 
18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서 났으며 그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를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고 또 우리에게 화목하게 하는 직분을 주셨으니.
19 곧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 계시사 세상을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며 그들의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아니하시고 화목하게 하는 말씀을 우리에게 부탁하셨느니라.
 
모든 것이 그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를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고, 또 우리에게 화목하게 하는 직분을 주셨으니 그 다음 뭐예요? 19절 곧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계시사 세상을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고 그들의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않으니 그 다음 중요합니다. 화목하게 하는 말씀을 우리에게 부탁하셨느니라. 아멘
 
‘화목케 하라신 구주의 말씀을 온 세상 전파하라’. 오늘 마칠 때 그 찬성할 거예요. 우리가 지금은 나그네 되어도 너무나 놀라운 것은 신비한 것인데, 자아가 죽는 것, 또 죽고 또 죽는데 그런데 우리를 살려주셔 갖고 삶의 새로운 목표를 주셨는데 공부를 해도, 사업을 해도, 이제는 완전히 달라지는 것이고. 자식을 키워도 완전히 달라지는 것인데 이 모든 것들을 종합에서 신비한 것을 화목히 하는 직책을 주신 거예요. 여러분들이 가는 곳마다 가정이 화목 되는 것이에요. 여러분이 가는 곳마다 여러분 공동체가 화목하게 되는 것이에요. 지금 하나님과 우리 국가가 화목하고 있습니까?
 
하나님과 우리 국가가 화목하게 못하는 것이 있다면 여러분이 화목해 하는 직책을 감당하면 하나님과 국가가 화목하게 되는 것이에요. 우리는 화목해야 하는 이게 어마어마한 거예요. 적당히 화목해야 하는 적당한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십자가는 인간과 하나님과 사람 사이를 화목하게 할 뿐만 아니라, 인간과 인간을 화목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이 피의 십자가는요. 하나님의 창조 질서를 주림이 다시 화목하게 만들어 주시는 것이에요. 엉금퀴와 찔레를 가지고 우리가 범죄 했을 때 완전히 세상이 엉망된 거예요. 환경이 자연환경이 엉망이 된 거예요. 그런데 예수 믿는 사람이 가는 곳마다 자연환경과 하나님이 화목하게 돼 가지고 여러분 예수 믿는 사람들이 많은 그 지역은요. 그 지역의 환경이 아름다운 환경으로 변화되는 줄 믿으셔야 되는 것이에요.
 
유럽의 아름다운 것은 유럽의 과거에 신앙의 선배들이 그렇게 가꾸었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것이에요. 우리 한국도 앞으로 그렇게 될 거예요. 남한과 북한을 비교해 보세요. 북한은 민둥산이에요. 하나님께서 소위 우리로 화목해하는 의사를 주셔 가지고, 적당한 스케일이 아니라 이게 우주적 스케일의 화목을 하도록 만들어주신 주님을 찬양하는 것이지.
 
*골로새서 1:20,
20 그의 십자가의 피로 화평을 이루사 만물 곧 땅에 있는 것들이나 하늘에 있는 것들이 그로 말미암아 자기와 화목하게 되기를 기뻐하심이라.
-할렐루야 땅에 있는 것들이 모든 것들이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화목하게 주님으로만 화목하게 된 줄로 믿습니다. 하늘과 땅에 있는 모든 것들을 포함하는 우주적 스케일이 마치 이 화목에 대한 은혜를 받으면 새롭게 된 신비, 화목해야 하는 직책의 신비를 깨달으면 무슨 일이 벌어지는가?
 
성경적 화목은 모든 장벽과 분열을 녹이고 하나 되게 하는 우주적 용광로와 같다는 사실을 믿으셔야 되는 것이죠. 바울이 이걸 이렇게 선포한 이유가 있어요. 오늘 고린도 교회는 분열의 상태가 심한 아볼로파다, 개바파다, 바울파다, 심지어 예수님파다. 분열이 심각한 상황이었고 아니 바울 자신이 예수 믿는 사람들을 잡아 죽일려고 예수 믿는 사람들을 죽이려고 초대교회 교인들을 핍박했던 전과자였기 때문에 이 화목해하는 직책을 언급할 때마다 자신이 다메섹 도상에서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던 그때의 놀라운 체험이 뜨겁게 뜨겁게 각성 되었을 것이에요. 그러니까 우리가 얼마나 신비합니까? 세례받고 예수 믿고 구원 받았다는 것은 어마어마한 일이라는 것이에요.
 
세상과 하나님을 화목 시키고 만물과 하나님을 화목시키게 하고, 가정 가정마다 화목이었어요. 그래서 이 화목해하는 직책은 이 땅의 분열과 계급, 갈등, 폭력으로 가득한 죄의 질서 속에서 관계가 회복되는 것, 그걸 뛰어넘어 가지고 새로운 창조 질서 속에서 하나님과 사람 피조 세계로까지 깨어진 관계가 회복되는 우주적 용광로의 무게를 지닌 축복이 있는 줄로 믿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 세상 사람들은 화목에 의지는 있어요. 탕평하고 싶다. 하나 되고 있다. 하나 되고 싶다. 갈등을 극복하고 싶다. 그러나 화목에 의지는 있지만 화목할 능력이 없어요. 아무리 화해의 의지가 있어도 참된 화해를 할 근원적인 방법이 없는 것이에요.
 
이 세상은 끊임없이 화해와 탕평을 얘기하지만 화해를 깊이 열망하지만 화해를 가능하게 할 역동적인 것과 효과적인 방법이 없는 것이에요. 지금 우리나라를 보세요. 결혼의 파괴, 계층적인 갈등, 심지어 젠더 갈등, 사회적 불화, 그런데 이 세상 사람들은 화목을 얘기하지만 화목을 그 갈등을 해소하지 못하는 결정적 이유가 뭐냐 하면 십자가와 그리스도가 없는 화목은 해결 방법이 안 나오는 것이에요. 그래서 골로새서 1장에 보니까 만물이 그리스도에 의해 붙들려 있을 때, 만물이 그리스도의 피로 화목된다고 말씀한 것이에요. 모든 불화와 갈등은 만물의 주인이신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거룩한 개입으로만 해결될 수가 있는 것이에요.
 
진정한 화해는 만물의 주인이신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그 거룩한 개입이 없이는 불가능한 것이에요. 부부 간의 갈등이 있어요. 그 갈등은 어떻게 해결합니까? 남편이 참아야 됩니까? 아내가 참아야 됩니까? 서로 좋은 말 하면 되는 겁니까? 잠깐 용서하면 됩니까? 천만의 말씀, 천만의 말씀은 서울 시민들이 한마디 하면 다 천만의 말씀이 다 해봐야 소용이 없어. 타협할 소용이 없어요. 십자가가 없이는 화목이 안 되는 것이에요. 십자가의 신비를 깨달아야 부부간에도 갈등을 해결할 수가 있는 것이에요. 그래서 삼각형 아시잖아요. 남편이 있고 아내가 있는데, 그래서 십자가의 화목의 중간에 있어야만 부부간의 갈등이 해결되는 거예요. 국가 간의 갈등도 마찬가지예요.
 
십자가가 없이는, 사회의 구조적인 갈등은 그리스도의 십자가라는 거룩한 개입이 없이는 결코 화해가 불가능한 것이다. 세상에 상담 어느 정도 도움은 돼요. 그러나 그 껍데기 잠깐 그냥 잠깐 단 것 사탕 주는 정도의 근본적인 해결이 안 돼요. 그래서 십자가가 모든 화목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고, 그래서 여러분들과 오늘 우리가 세례받고 오늘 예배에 참석하면서 여러분들의 젊은이들 말로 하면 찐 화목의 대사가 되기를 바랍니다. 화목 하는 대사가 돼야 되는 거예요. The ambassador of Reconciliation. 화목해하는 영적인 찐 대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마지막으로, 이 화목해 하려면 여러분 뭐가 필요하냐? 뭐가 필요하냐? 에너지가 있어야 돼요.
 
*고린도후서 5:14a
14a 그리스도의 사랑우리강권하시는도다.
-한 번쯤 하면 되는데 계속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그 에너지가 영적인 힘과 에너지가 영적인 힘의 원천이 뭔가 그것이 오늘 14절이에요. 그래서 오늘 본문을 다 해석했는데 이게 너무 중요해요. 오늘 이 예배를 주님 사랑하는 때만 나온 줄 믿습니다. 알겠죠? 세례도 주님 사랑하는 때를 받는 것이에요. 그리스도의 사랑이라는 것이 우리에게 이 화목하게 하는 대사의 직책을 끝까지 감당하게 하고 자아가 죽게 하고 새로운 삶의 목표를 힘 있게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사업도 공부도 우리의 모든 인생살이도 가능하게 하는 것인데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건하게 하셔야 됩니다. Bank of Heaven 하나님 천국 은행에서 이 사랑이라는 구좌에서 날마다 이걸 우리가 꺼내 써야 되는 것이에요. 24시간 오픈되어 있는 이 구좌를 우리가 써야 되는 것이에요.
 
오늘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세례받는 분들뿐만 아니라 오늘 모든 성도들, 오늘 방송으로 들어오는 모든 분들, 별관에 세례되는 모든 분들 마음의 소원을 아시는 거예요. 우리는 천국 은행에서 사랑구좌 24시간 빼낼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영적인 힘과 능력을 날마다 받을 것이다. 주님 사랑해요. 또 주님의 사랑을 우리가 공급받아야 되는데 충전을 해야 돼. 사랑의 충전을 해야 돼. 그리스도의 사랑이 강권한 시대로 충전해야 돼. 어떻게 충전? 대충전이 뭐냐? 주일 예배가 대충전이에요. 그래 주일 예배 안 나오는 사람들은 사랑의 충전을 못 받으니까. 그러니까 제가 볼 때 주일 예배를 등한시하는 사람치고 제대로 주름을 사랑하는 사람을 내가 본 적이 없어요. Amen. 대충전이에요. 대충전. 중충전이 뭐냐? 다락방과 훈련이 소충전이 뭐냐?
 
날마다 아침에 주님과 큐티하고 아침에 씀과 기도로 주님과 교제하는 것이에요. 한 번씩은 급속 충전도 필요해요. 급속 충전이 뭘까요? 특새예요. 특별새벽부흥회에요. 제가 말하는 요지는 대충전이든, 중충전이든, 소충전이든. 그래서 저의 사랑의 우리를 끝까지 강권하셔야 돼요. 오늘 주님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셔서 세례받는 축복을 주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은 어떤 사람 쓰시는가? 이 새롭게 된 신비를 깨달은 사람을 하나님이 쓰시는 것이에요.
 
자아가 죽고, 삶의 목표를 갖고 찐 화목해하는 대사의 은혜를 가지고 날마다 그리스도의 사랑을 충전받는 우리 오늘 세례받는 분들, 우리 온 성도들 얘기를 한 분 한 분 맞춤의 은혜를 선한목자께서 주시기를 소망합니다.
 
♣요약
우리는 '옛 자아의 노예 습성'에 대해 죽음을 선언하고, 날마다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또 죽을 때, 거룩한 참자유를 얻고 누리는 평생'이 되어야 한다. 우리를 전 영역에서 화해의 우주적 용광로로 부르셨으니, 가는 곳마다 화목하게 하는 영적 삶을 살아가야 하며, 우리 사랑의교회와 사랑글로벌아카데미(SaGA)가 주일예배, 다락방, 큐티, 특새'를 통해 강권하시는 사랑의 무한 충전을 받아서, 하나님과 민족을 화해시키며 '2033-50 비전'을 완수하길 간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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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주후 2025년 11월 23일)-이사야 시리즈 ㉚
설교제목: "사모하는 주님을 향한 감사 보고“
-(A Thanksgiving Report to the Lord We Long For)
성경본문: 이사야 12:1-6
찬양인도: 쉐키나(이 다니엘 부목사님)(2부), 온찬양대)
대표기도: 김동현 장로님
사회: 문진호 부목사님(2부)

설교: 오정현 담임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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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12:1-6,
1. 그 날에 네가 말하기를 여호와여 주께서 전에는 내게 노하셨사오나 이제는 주의 진노가 돌아섰고 또 주께서 나를 안위하시오니 내가 주께 감사하겠나이다 할 것이니라.
2. 보라 하나님은 나의 구원이시라 내가 신뢰하고 두려움이 없으리니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며 나의 노래시며 나의 구원이심이라.
3. 그러므로 너희가 기쁨으로 구원의 우물들에서 물을 길으리로다.
4. 그 날에 너희가 또 말하기를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의 이름을 부르며 그의 행하심을 만국 중에 선포하며 그의 이름이 높다 하라.
5. 여호와를 찬송할 것은 극히 아름다운 일을 하셨음이니 이를 온 땅에 알게 할지어다.
6. 시온의 주민아 소리 높여 부르라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가 너희 중에서 크심이니라 할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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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오늘은 뜻깊은 추수 감사 주일입니다. 한 해 동안 여러분들 헌신과 섬김을 목회자로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제가 오늘 30번째 이사야서 강연이자, 그다음에 추수 감사 주일의 메시지인데 제가 지금 이 이사야 후반부를 하고 있잖아요. 근데 오늘 12장을 일부러 감추어 놓았습니다. 그래서 앞 예배 설교를 마치고 나니까, 우리 교회 부 교역자들이 목사님 제가 담임 목사로 나가면 목사님이 이거 그대로 베끼고 싶은데 허락해 주시겠습니까? 그래서 제가 OK!, 목회자가 그런 마음이라면 이 말씀이 너무 소중한 것입니다. 소중한 것이고 오늘 이 말씀이 여러분들의 신앙 고백이 될 수 있도록 말씀 한 절, 한 절에 여러분이 깨달음이 있기를 바랍니다.

제가 오랜만에, 오래간만에 오늘 추수 감사 주일이니까, 1년에 한두 번 딱 하는데 사랑하는 여러분 오늘 추수 감사 주일날, 예수님 때문에, 복음 때문에, 여러분 어떻습니까 하면 한번 해보시겠어요? 여러분 이건 세금 안 드는 겁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살아계신 예수님 때문에, 생명의 복음 때문에, 오늘 이 시간 여러분 어떻습니까? ---“좋습니다.” 아니 천장이 울리도록 하시겠어요? 천장이 울리더라고요. 오늘 본당, 별관, 또 대부도, 여러 군데서 다 함께 지금 예배를 드리고 있는데,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이 시간 살아계신 예수님 때문에 생명의 복음 때문에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좋습니다~~!!. 여러분들의 삶의 모든 짐들이 벗겨나가기를 바라고 1년 동안에 꼭 벗겨 나기를 바라고 우리가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

오늘 제가 감사 보고에 대한 사모는 추에 대한 감사 보고인데 지난 주간 우리 교회는 주일 학교 각각 모든 자치 기관들을 감사 보고를 주님께 올려드렸고, 어제 같은 경우는 토요일 비전 새벽 예배에 여순장반, 남순장반, 직장인 순장반, 그다음에 장애인 사역부, 모두가 다 순전한 감사를 주님께 올려드리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지난 주일 저녁 우리 당회를 하면서 하나님 우리 3기 사역에 정말 좋은 후임 오게 하여 주십시오 했는데, 하나님께서 우리 만장일치로 주님 3대 후임 목사를 결정하게 된 거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리는 것이에요. 오늘 영광을 드리는 것이고 아니 오늘 새벽에도 나한테 전화가 온 거예요. 목사님 후임 잘 결정한 거 축하합니다. 그래요. 하나님 영광 거두시기를 바랍니다.

동시에 대한민국도 WEA, 우리 총회 서울 선언을 통하여 앞으로, 100년 만에 나온 가장 강력한 복음주의 선언문이기 때문에 우리가 이거 지키면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인정하는 그 나라의 백성은 복이 있도다. 예수 그리스도의 유일한 구원자, 성경의 절대권위, 하나님의 능력과 주권에 대해서 강력하게 선포한 서울 선언을 통하여 이 나라가 보호될 줄로 확신하는 것이에요.

할렐루야 할렐루야!!~ 그래서 오늘 이 예배를 통하여 여러분 모두에게 다시 한 번 감사의 물을 길어 올리고, 감사의 샘이 터지는 시간 되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이 감사는 두 종류가 있는데 뿜어져 나오는 감사가 있고 하나는 들기름 감사가 있어요. 이게 뭐냐 뿜어져 나오는 감사는 그냥 우리가 살아오면서 하나님 은혜에 살다가 보니까 너무 모든 게 감사한 거예요. 자연스럽게 뿜어져 나오는 감사인데 들기는 감사는 뭐냐 하면요. 쥐어 짜여 나오는 감사예요. 여러분 지금 내가 물어보겠어요. 감사 설교 몇 번 들어보셨어요? 많이들 들었을 거예요. 아까 어떤 분이 70분 들었습니다. 감사가 터져 나와요. 요새는 매너리즘에 빠져가지고 감사가 메말랐습니다. 그러면 쥐어짜는 감사하지 말고 오늘 말씀을 통하여 터져 나오는 감사가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오늘 들기름 쥐어 짜오는 감사가 아니라, 터져 나오는 감사를 할 수 있으려면 어떻게 하면 되겠는가 어떻게 하면 감사 보고 할 수 있겠는가? 첫 번째는 오늘 본문을 통하여 구원의 진리를 더 깊이 깨달으면 깨달을수록 예수 믿는 것이에요. 얼마나 귀한지 깊이 깨달으면 깨달을수록 감사가 터져 나오는 거예요.

I.구원의 진리를 깊이 깨닫는 데서 오는 감사 보고.

-감사 보고 할 수가 있는 것이에요. 무슨 말이냐? 오늘 여섯 구절인데 가능하면 여섯 구절을 다 암송을 하면 너무 좋고, 그다음에 이 여섯 구절을 나중에 암송 못하는 분들을 위하여 제가 찬송을 준비했기 때문에 그냥 알아서 외울 수 있도록 되도록 만들어주시는 거예요. 자, 여섯 구절 가운데 오늘 ‘구원’이라는 말이 세 번 나오고, 구원에 대한 찬송과 노래가 세 번 나오고, ‘감사’라는 말이 두 번 나와 있어요, 구절 가운데서 그리고 이렇게 구원에 대한 감사가 터져 나오는 배경이 있는데, 그것이 1절이에요. 1절에 뭐라고 했냐 그날에 너가 말하기를 그랬어요.

*이사야 12:1,
1. 그 날에 네가 말하기를 여호와여 주께서 전에는 내게 노하셨사오나 이제는 주의 진노가 돌아섰고 또 주께서 나를 안위하시오니 내가 주께 감사하겠나이다 할 것이니라.
-그날이 중요한 거예요. 그날이 언젠가 이 그날에 대해서는 바로 앞에 12장 앞은 11장이죠. 11장 10절에 이렇게 나와 있어요. 뭐라고 시작,

*이사야 11:10,
10. 그날에 이새의 뿌리에서 한 싹이 나서 만민의 기치로 설 것이요.
-아멘 무슨 말입니까? 이 그날은 저와 여러분을 향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주님의 구원 계획이 실현되는 날이에요. 그러니까 저와 여러분을 향한 구원의 날이에요. 그니까 구원의 날이라 그게 그래서 그 그날이 무슨 은혜가 있는가, 1절 뒤에 보니까, 그날에 뭐라고 되어 있느냐 하면 주의 진노가 돌아섰고,,, 그날의 여호와의 구원의 날이 임함으로 말미암아 주의 진노의 날에 돌아선 것이에요.

*이사야 12:1,
1. 그 날에 네가 말하기를 여호와여 주께서 전에는 내게 노하셨사오나 이제는 주의 진노가 돌아섰고 또 주께서 나를 안위하시오니 내가 주께 감사하겠나이다 할 것이니라.
-개인적으로 말하면 어떤 은혜가 있는 것입니까? 그날은 구원의 깃발이 휘날리는 날이고, 모든 그 당시의 폭압이 사라지는 날이고, 고토로 돌아오는 날이며, 하나님의 진노가 멈추어지는 날이고 그다음 뒤에 보니까 안위가 있는 날 위로가 임하는 날 새 시대가 열리는 날이라는 거예요. 그러니 이 그날이 우리 입장에서는 모든 두려움과 자기 정죄, 과거의 실패와 상처 등에서 자유 하는 날이에요. 소위 출애굽 하는 것처럼 하나님의 위로와 새로운 시작을 경험하는 날인 줄로 믿습니다.

우리 북한 성도들 같은 경우는, 북한에 있다가 이렇게 탈북해 가지고 ‘출 북한’ 탈북하는 분들은 아마 그날이 아마 이런 면에 있어서 더 이해가 잘 갈 것이야. 이게 얼마나 감사한지 구원의 진리가 깊이 들어갈 때에 시편 기자는 그날에 우리가 꿈꾸는 것 같았다. 꿈꾸는 것 같았다. 우리의 여인은 찬양이 가득하고 웃음이 가득하고 주님께서 우리의 큰 대사를 행하셨도다.

그리고 이 그날은 조금 더 깊이 들어가면 이사야 시대의 성도들보다도 오늘 우리는 더 큰 감사 보고를 해야 하는데, 왜냐하면 이사야 시대의 성도들은 아직까지 성취가 된 것이 아니 예언이기 때문에, 회복되고 다시 돌아오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시고, 하는 모든 것들이 구약 이사야 시대의 성도들의 입장에서 볼 때는 앞으로 일어날 일이에요. 그런데 그 일어날 일을 보고 완성되지 않았는데 일어날 청사진 건물로 말하면 아직 완공된 청사진이 아니에요. 완공된 헌당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완공되지 않았지만 일어날 일을 보고 감사를 보고를 하는데, 우리 입장에서는 신약 시대 우리는 어떻게 됩니까?

우리는 구원의 역사, 십자가 부활, 성령 강림, 교회의 역사를 이미 체험하고 있는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이 이사야 백성들 시대는 청사진으로 보는 감사지만, 우리는 이미 완공된 건물에서 오늘 예배를 드리면서 드리는 것 같은 완공된 감사가 되는 것이 그러니까 우리는 신약시대의 성령 시대에 살아가는 우리들이 갖는 더 귀하고 독특한 감사가 이사야 시대 때보다 더 깊이 있어져야 한다. 그런 뜻이에요. 할렐루야!~ 그러니까 이런 완공된 감사를 하기 위해서 구약에 오늘 이사야가 말한 놀라운 고백이 있는데 그것이 무슨 일이 벌어지는가, 2절에 보니까 이렇게 나와 있어요.

*이사야 12:2b,
2. 보라 하나님은 나의 구원이시라 내가 신뢰하고 두려움이 없으리니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며 나의 노래시며 나의 구원이심이라.
-시작, 보라 하나님은 나의 구원이시라. 내가 신뢰하고 두려움이 없으리니 보십시오. 이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구원의 능력과 은혜를 우리는 이 그 당시 사람들은 청사진으로 보지만 우리는 완공된 은혜를 깨닫고 보고 있는데 이걸 우리가 신뢰하고 이걸 구원에 대한 깊은 진리를 깨닫는 것인데 여기의 핵심이 뭐냐 하면 뒷부분에 이렇게 시작 주 여호와는 그다음에 그다음에 이게 너무 중요한 거예요. 지금 주 여호와는 나의 뭐예요? 힘이시며, 그다음 나의 뭐예요 노래시며, 나의 뭐예요? 구원 이십니다. 이게 오늘 아주 그냥 완공된 건물에서 기뻐하고 감사하는 청사진이 아니라 할 수 있는 최고의 신앙 고백이라고 말한 거예요.

주 여호와는 다시 한 번 나의 힘이시고 나의 뭐의 노래시며 나의 구원이시며, 오늘 이것만 여러분들이 정확하게 기억하면 여러분들이 지나간 수십 년의 추수감사절 주일 메시지 가운데 어떤 면에서 아주 클라이맥스의 능력을 체험하게 될 것이에요.

어제 우리는 이걸 알고 ‘주 여호와는 나의 인이시며 나의 노래 신 나의 구원이시라’ 이런 고백의 찬송을 드렸는데, 오늘 이 고백이 이 고백이 이사야 시대 때 고백의 정도가 아니고 사실은 이 고백이 출애굽기 15장 2절에 모세가 홍해를 건너고, 난 다음에 간절한 마음으로 고백한 내용에 같이 읽겠습니다.

*출애굽기 15:2,
2 여호와는 나의 힘이요 노래이시며 나의 구원이시라.
-이게 뭐냐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 그 어려운 홍해 절벽 앞에서 그 힘든 것 가운데서, 완전히 절망하고 있을 때 하나님께서 홍해를 건너게 하시고 그것이 너무 감사해 가지고 그대로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의 공통된 선포요. 고백과 찬양이 되었는데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오. 나의 노래시며 나의 구원이시라. 모세가 고백한 것을 오늘 이사야가 고백을 했습니다. 이사야가 고백한 것은 청사진이라고 그랬습니다. 그걸 오늘 실제로 체험된 우리가 이걸 진실로 고백하게 되면, 저와 여러분 앞에 있는 이 민족 앞에 있는 수많은 홍해가 갈라지게 될 것입니다.

오늘 이것을 진실로 여호와는 나의 노래시고, 나의 힘이시고, 나의 구원이시라. 순서대로 말하면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고, 나의 노래시며, 나의 구원이시라. 그러면 여호와가 나의 힘이라는 것은 어떤 뜻이에요? 물어보겠습니다. 하나님 나의 힘이 드신 여호와여 그런 찬송 우리가 하잖아요. 하는데 우리가 나의 힘이 드신 여호와여 득세할 때 막 찬양할 때 진짜 어떨 때 눈물이 나는 거예요.

너무 잘 나가고 모든 게 다 평탄하고 모든 것이 순종할 때,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그때가 은혜가 됩니까? 아니면 진짜 힘들고 어렵고 의지할 것은 ‘주님밖에 없어’... 눈물 콧물 흘리면서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할 때 전자니까 후자입니까? 물어보는 거 보면 몰라요. 그러니까 여호와가 나의 힘이라고 할 때 그건 어떤 뜻인가 하면요. 내 힘이 암살되었을 때 여러분이 우리의 힘이라고는 완전히 다 그대로 상태가 완전히 어떻게 보면 완전히 폭망했을 때, 그때 여호와는 나의 힘이 다할 때 그게 진짜가 되는 것이에요.

아멘, 여호와의 나의 노래라고 했을 때, 여호와의 나의 노래 노래할 수 없는 상황이 찬양할 수 없는 상황이에요. 그럴 때 오늘 이 찬송을 이걸 제대로 하게 되면, 그게 여러분과 저의 인생 노래가 되는 것이에요. 그럴 때 하나님이 여러분들 앞에 있는 홍해를 갈라지게 하는 것이 이게 믿음이에요.

‘내 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 그다음 가사함을 십자가 짐 같은 고생이라 내 인생 소원은 늘 찬송하면서 주께 더 나가기 원합니다.’

이게 여호와는 나의 노래이시다. 그런 뜻이에요. 할렐루야!, 그다음에 여호와는 나의 구원이시라고 그랬을 때, 여러분과 저는 구원에 대해서는 우리가 일조할, 우리는 구원에 대해서는 우리가 어떻게 구원의 대상도 아니고 우리는 구원 받을 만한 자격이 없는 영원한 형벌이 우리에게 영원한 운명인 것처럼 그리 된 상황에, 우리의 삶은, 여호와는 나의 구원이란 구원받을 수 없는 깊은 절망 가운데서 우리가 구원받고 난 다음에 터지는 감사의 고백이에요. 그냥 막연히 교리적으로 내가 구원받았다. 이 정도가 아니에요.

여호와가 나의 구원이라는 이 말은 요한캘빈의 말처럼 이런 뜻이에요. 구원은 오직 하나님의 자기만이 유일한 근거이다. 나에게서는 없는 거야. 이걸 제대로 깨달을 때에 여호와는 나의 구원이시라. 거기에 깊은 신앙의 비밀이 담겨 있는 것입니다.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다. 여호와는 나의 노래이시다. 여호와는 나의 구원이시다.’ 삼중 적인 고백이에요. 이 고백을 할 때 다시 한 번 오늘 개인적으로 우리 한국교회 앞에 우리 민족 앞에 있는 수많은 홍해가 갈라지게 될 것입니다.

이 삼중 적인 고백을 통하여 여러분의 생애가 새로워질 수 있는 은혜를 주시기를 축원하는 것이에요. 이 구원의 깊은 진리를 깨달을 때는 감사 보고를 터져오는 감사 보고 할 수 있고, 두 번째로는 자연스럽게 무슨 일이 벌어지는가 다시 우리가 여호와는 나의 힘이요 나의 노래요.

II.
-나의 구원이라고 고백할 때에 여러분들이 영적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그냥 우리의 심장을 힘 있게 두드리는 거룩한 북소리가 되는데, 그 은혜를 받게 되면 자연스럽게 독특하게 3절에 뭐가 나오느냐,

*이사야 12:3,
3. 그러므로 너희가 기쁨으로 구원의 우물들에서 물을 길으리로다.
-놀랍습니다. 여기에 구원의 우물들 우물이 아니고 우물들, 강조 복수형들이에요. 강조 복수 물들인데 이것은 메마른 땅에서 충분한 물을 공급하시는 뜻도 있겠지만, 우리 공동체가 경험하는 은혜의 큰 저수지 같은 것도 의미하고 있는 것이에요. 특별히 ‘구원의 우물들에서 물을 기르리로다’. 이것이 그냥 그때 어떤 이사야가 그 사건으로만 본 것이 아니라 사실은 이 내용은 모세가 민수기 21장에서 경험한 내용을 그대로 선포하고 있어요. 모세가 민수기 21장 17절 18절에 광야 길 가운데서,

*민수기 21:17-18,
17 그 때에 이스라엘이 노래하여 이르되 우물물아 솟아나라 너희는 그것을 노래하라.
18 이 우물은 지휘관들이 팠고 백성의 귀인들이 규와 지팡이로 판 것이로다 하였더라 그들은 광야에서 맛다나에 이르렀고.
-광야에는 물이 없는 곳 아닙니까? 메마르게 가는데 우리에겐 물이 필요하다. 오아시스가 필요하다. 자, 우물물들을 길러 버린다고 그랬잖아요. 그런데 그것은 이사야 시대의 것으로 시작이 되는 것이 아니라 사실은 모세 시대 때부터, 광야 길 가는 사람들이 물이 없어 힘들어 할 때에, 하나님의 오아시스를 주시는데, 그냥 모세의 생각이 아니라 앞에 16절에 보니까, 뭐라고 돼 있냐 하면,

*민수기 21:16,
16 거기서 브엘에 이르니 브엘은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시기를 백성을 모으라 내가 그들에게 물을 주리라 하시던 우물이라.
-브렐이란 말은 우물이라는 뜻인데, 거기에서 그들에게 뭘 주리라. 물을 주리라 이 말씀을 모세가 그대로 붙잡고 우물을 판 거예요. 그래서 다시 21장 17절 18절에,

*민수기 21:17-18,
17 그 때에 이스라엘이 노래하여 이르되 우물물아 솟아나라 너희는 그것을 노래하라.
18 이 우물은 지휘관들이 팠고 백성의 귀인들이 규와 지팡이로 판 것이로다 하였더라 그들은 광야에서 맛다나에 이르렀고.
-오늘 이 자리에 계시는 모든 성도들 여러분들의 생애에 감사의 우물물이 터져 나오기를 바랍니다. 알겠죠. 터져 나오려면 먼저 우리가 해야 할 일이 하나 있는데, 뭐냐 하면 지휘관들 다시오. 지휘관들 그다음에 백성의 귀인들 그들이 귀와 지팡이로 우물물을 봤다고 했어요. 가정으로 말하면 가장들부터, 교회로 말하면 중직자들로부터, 신앙생활로 말하면 신앙생활 60년, 70년, 80년, 한 부분 부터 오늘 이 감사의 우물물을 다시 한 번 팔 수 있는 능력을 주시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럴 때 놀라운 우물이 터져 있는 것이에요. 중직 자들부터 감사의 우물물을 파고 두레박을 내리면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미래의 축복을 현재로 끌어올 수가 있는 것이요. 집안으로 말하면 가장부터 부모부터 감사의 물을 파고, 감사의 두레박을 내리면, 그 가정에 하나님이 예비하신 미래의 축복을 현재로 당겨오게 돼 있는 것이에요. 그래서 그 감사를 통하여 우리는 미래가 어떻게 일어날지 다 몰라요. 미래가 무슨 일이 일어날지 누가 다 알겠어요 그런데 집집 마다 집안의 가장부터 감사의 우물물을 퍼 올리면 미래의 은혜가 오늘 우리가 오늘 이 시대에 이 상황에서 경험할 수가 있는 것이에요.

그래서 여러분 이런 말이 있죠. 세상 사람들은 과거 이력서 가지고 이 땅을 살아가는 사람들인데 예수님 믿는 사람들은 이 감사의 우물물을 제대로 퍼 올리면 무슨 일이 벌어지는가, 미래에 일어날 일을 현재로 당겨오는 것이에요. 그걸 발생한 미래로, 감사를 통한 미래의 은혜가 우리에게 당겨올 수 있도록 우리 모두에게 은혜를 주시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감사의 우물을 파면 미래의 축복을 현재로 가져온다는 것이에요.

그래서 이런 의미에서 성경은 감사를 문제가 해결된 뒤에 하는 것이 아니라, 감사할 만한 상황이 아니라 할지라도 선제적으로 감사를 할 때, 미래의 은혜가 다가오기 때문에 지금 내가 살아갈 능력을 현재적으로 얻게 되는 것이에요.

사람은 소망과 미래가 없이는 하루도 살 수가 없어요. 방법은 뭐냐? 현재의 선제적으로 감사하는 것이에요. 요셉은 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해서 선제적으로 미리 예비를 했어요. 그걸 소위 프로액티브 리더라고 그래요. 미리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지도자다 그 말이에요.

사랑하는 여러분,
저와 여러분들이 미리 이 감사를 나의 힘이 드신 여호와의 나의 노래이신 주님이시오, 나의 구원자이시오. 이렇게 이것을 고백하고 마음을 다하여 최선을 다하여 진정한 고백을 하는 그 순간 미래가 우리에게 당겨오게 돼 있는 것이에요. 홍해가 갈라질 뿐만 아니라 미래가 당겨오게 돼 있는 것이에요.

교회 중직 자들이나 순장들이나 모든 분들, 그리고 부모부터 미리 감사 보고를 하는 그 순간, 우리의 미래는 다 알 수 없는 미지의 영역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기쁨의 꿈을 물들여 솟아나는 영역이 될 것입니다. 맨날 감사를 들기름 하듯이 짜내지 말고, 미리미리 이렇게 할 때에 우리의 신앙은 박물관 신앙으로 되지 아니하고, 그냥 한 단계 올라갈 수 있는 박물관 신앙이라는 게 뭐냐 하면요. 많이 오래된 성도들이 박물관 신앙으로 살아가요.

과거에 받은 은혜, 경험한 간증, 내가 과거에 어땠다 신앙생활의 추억으로 살아가는 거예요. 그런데 우리는 박물관 신앙이 아니라, 오늘부터 특별히 예수님을 오래 믿은 분들부터 추수 감사절을 50번 60번 보낸 분들부터 또 추수 감사절 설교 이게 아니라 마음의 깊은 감사를 길어 올리면, 여러분 오늘 미래를 당겨오는 축복을 받게 되시는 것이에요. 박물관에 갇힌 나의 감사를 오늘 살아가는 감사 복으로 꺼낼 수 있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럴 때 이것이 여러분들에게 미래의 약속의 능력과 은혜가 오늘 이어질 수 있도록 오늘 이 예배가 파이프 역할을 할까요? 그리고 우리의 세포가 우리 영혼의 세포가 감사의 세포로 바뀌게 될 것입니다.오늘 우리는 불평, 불만의 세포로 만들 것인가 아니면 감사 세포로 만들 것인가 오늘 우리의 영혼의 세포가 감사 세포로 춤을 추는 연말 연시가 될 수 있도록 은혜 주시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니까 무슨 일이 결과적으로 4절 5절에 보니까, 무슨 일이 벌어지는가, 4절 5절 같이 보겠습니다.

*이사야 12:4-5,
4. 그 날에 너희가 또 말하기를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의 이름을 부르며 그의 행하심을 만국 중에 선포하며 그의 이름이 높다 하라.
5. 여호와를 찬송할 것은 극히 아름다운 일을 하셨음이니 이를 온 땅에 알게 할지어다.
-아멘, 이 감사 보고를 혼자만이 하는 것이 아니라, 온 공동체가 감사 보고를 한 개인의 우물이 아니라, 온 세계를 향한 저수지가 돼야 한다는 것이 세 번째 시작.

III. 우리 모두가 감사 보고를 통하여 한 개인의 우물이 아니라 온 세계를 향한 감사의 저수지가 되어야.

-할렐루야. 이 감사 보고를 혼자서만 하지 아니하고 온 세계에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 울림 받도록, 감사의 저수지가 되어서, 온 세계에 선포라는 21세기에 살아가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나의 나의 노래, 나의 구원임을 온 세계에 선포하라는 것이 그리고 5절 뒤에 온 땅에 알게 할지어다.

저는 청년 시절에 한 6~7년 정도 어떤 선교회 우리 페라츄츠 선교회에서 훈련을 받았는데 그 선교회가 갖는 슬로건이 뭐냐 하면요. ‘그리스도를 알고 그를 알게 하라’.-To Know Christ and To make Him known.

그를 알게하라. 온 땅으로 하여금 하나님을 알게 하라. 온 땅에 알게 할지어다. 그 선교에 그리스도를 알게 하라는 그 슬로건이 오늘 이사야 12장 여기서 나왔어요. 그러니까 나는 오늘 이 말씀을 전하면서 너무 마음에 은혜가 될 거예요.

수십 년 동안 받은 은혜들을 그리스도를 알고 그를 알게 하라. 를 그의 50년을 해왔는데, 오늘 이것이 우리의 삶의 노래가 되고, 힘이 되고, 구원의 진리로 깊이 들어가면 다시 우리의 미래가 우리에게 은혜의 미래가 당겨져 오는 줄 믿으시길 바라는 것이에요.

우리가 WEA 오늘 마치고 여러분 감사하고 우리 간증도 좀 많은 분들이 계실 텐데, 그게 보면 세계 복음주의연맹 총회를 섬기면서 우리가 많은 헌신을 했지만, 하나님이 우리로 하여금 은혜의 저수지가 되게 하신 것을 찬양하는 것이에요. 그게 무슨 일인가 그게 5절에 보니까 그게 무슨 일인가, 극히 아름다운 일을 하셨습니다.

*이사야 12:5,
5. 여호와를 찬송할 것은 극히 아름다운 일을 하셨음이니 이를 온 땅에 알게 할지어다.
-오늘 저와 여러분들에게 극히 아름다운 일이 일어나기를 원하는 겁니다. 감사 보고할 때 다시 어떤 일이 일어난다고요? 극히 안과 최상급의 별, 저는 사랑의 교회의 모든 일들이 선하고 아름다운 일들이 되도록 지난 23년 동안 기도해 왔어요. 근데 오늘은 하나 더 덧붙이고 싶어요. 선하고 아름다운 일 정도가 아니라 선하고 극히 아름다운 일이 되게 하여 주십시오.

여러분, 개인의 사업도 여러분 가정도 여러분의 생애도 선하고 아름다운 성도가 아니라 선하고 극히 아름다운 삶이 되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이걸 믿음의 눈을 가지고 간절함을 가지고 소원하는 것 이런 차원에서 예수님 믿는 일은 어마어마한 일이고, 인생 최대의 사건이고 기가 막힌 일이에요. 여러분들에게 급히 아름다운 일을 허락하실 주님을 찬양 하십시다.

제가 지난 화요일 날, 화요일 날 저 여주에 있는 소망교도소에 갔어요. 가가지고 세례식을 제가 46명의 수용자들 세례를 베풀었어요. 다 보통 때보다 더 하나님의 은혜를 많이 주셨어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고귀한 명령을 순종하는 예수 그리스도를 개인의 구세주와 주로 고백하는 하나님의 아들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노라.’ 사람은 도구고 하나님이 성령의 역사를 주시리라. 그걸 제가 선포하면 세례를 주는데요. 내 마음이 그냥 울컥하는 거예요. 그런데 거기에 어떤 형제가 나와서 간증을 해요.

오늘 내가 왜 세례를 받게 되는가, 수용장인데, 이런 얘기를 해 본인들이 세례를 받는 이유 중에 하나가 우리가 지은 죄가 크지만, 하나님의 긍휼은 더 큽니다. 우리가 지은 죄가 크지만 하나님의 긍휼은 더 큽니다. 그것 때문에 우리가 세례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런 고백을 할 때 제가 그 말을 듣고 이런 생각을 했어요. 우리의 삶에 수많은 환란과 애환이 있지만 우리는 그 수많은 환란과 삶의 곡절을 다 뛰어넘는 하나님의 긍휼과 자비하심이 더 크기 때문에 우리는 오늘 세상 사람들이 알지 못한 치밀어 오르는 감사 보고가 있는 줄 믿습니다.

*이사야 12:6,
6 시온의 주민아 소리 높여 부르라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가 너희 중에서 크심이니라.
-그 결과 6절 6절의 놀라운 은혜가 나타나는 것이에요. 극히 아름다운 일이 무엇입니까? 그 당시로 보면 앞에서 히스기야 왕, 얘기가 나오는데 사내들이 18만 5천 명의 군사를 하루아침에 처리할 거예요. 기도처럼 그렇게 아름다운 예수님 메시아 올 것이, 극히 아름다우니 오늘 우리로 말하자면 초자연적인 은혜 우리로 말하면 오늘 작년에 우리 10월 27일 날, 110만 명 200만 명이 모여가지고 예배드리고, 그다음에 오늘까지 온갖 수많은 일들 이 자체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극히 아름다운 일인 줄 믿습니다. 이거예요. 이 극히 아름다운 일이 있을 때에 무슨 일이 벌어지는가, 6절 결과 시작 시온의 주민아 소리 높여 부르라.

*이사야 12:6,
6 시온의 주민아 소리 높여 부르라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가 너희 중에서 크심이니라.
-이스라엘의 거룩하시니가 너희 중에서 크심이니라. 아멘 극히 아름다운 일이 크시다. 아름다운 우리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가 너희 중에서 크시다. 그걸 소리높여 외치라. 의지를 가지고 외쳐라. 너희가 받은 최고의 복이 뭐냐, 우리가 이런 고백을 하고 이렇게 할 때 주님이 은혜 주신 거 다 있지만 결론적으로 최고의 복이 뭐냐,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가 너희 중에서 그렇게 무슨 말이냐 우리 중에서 너무 우리 중에 계시는 것 그것 자체가 기예요.

주님이 우리 가운데 계시는 그것이, 주님이 우리에게 주어 계시는 그것이, 너무 이런 말씀이에요. 소위 우리가 아는 임마누엘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한 것이다. 그것이 최고의 축복이라는 것이에요. 이 세상에 수많은 복이 있어요.

형통의 복, 평강의 복, 무슨 보호의 복, 또 하나님이 주시는 어떤 수많은 어떤 물질의 복 다 있지만 여러분 그거는 시간적인 것이에요. 시간이 지나면 다 없어지는 것이고 다 제한된 것이에요. 이 땅에 있는 모든 복들은 제한될 것이고, 그런데 여호와께서 우리 가운데 거하시는 임마누엘의 복은 시간도 제한되지 않는 영원한 복이 되는 줄로 확신하는 것이에요. 따라서 여러분 예수 믿고 최고의 복은 주님이 나와 함께하시는 것이에요.

여러분, 이 세상의 수많은 복들, 평강의 복, 보호의 복, 물질의 복, 건강의 복 이런 복은 여러분들의 삶을 여러분들의 어떤 삶이나 환경을 변화시키기도 해요. 그런데 그런 복이 있어도 여러분 자신의 소위 인생 자체 여러분의 인격 자체는 변화를 못 시켜요. 그런데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시는 그 복은 우리의 인격을 변화시키는 것이에요. 그러니까 소유의 복 정도가 아니라 존재를 변화시키는 것이에요. 주님이 우리와 함께하시는 것은 소위 존재의 복의 변화를 받게 하시는 것이에요.

이게 얼마나 큰 세 최고의 복을, 이걸 갖게 될 때 우리가 이 추수감사절날 다시 한 번 우리가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시다니,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시다니, 주님이 나와 함께 동행하시다니. 요한복음 14장에 보니까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시는 것이 주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는 것이 어느 정도의 복인가 같이 보겠습니다.

함께요.

*요한복음 14:19,
19 너희는 나를 보리니 이는 내가 살아있고 너희도 살아 있겠음이라.
-할렐루야 주님이 우리와 함께 살아계시는 거예요. 아시겠죠? 그럴 때 우리도 살아있는 것이에요. 오늘 우리가 예수 믿고도 죽은 것 같은 힘든 거 어려운 거, 납작 엎드리고 고생하는 거 여러분 주님이 살려주시는 것이에요. 이 임재를 하나님의 임재를 강력하게 주님이 나와 함께하시는 어몽 유(Among You), 임마누엘의 복이 우리와 함께하시는 이 복이 내 복 중에서 최고의 복인 줄 믿습니다.

이렇게 고백하는 그 순간 여러분 살게도 하시는 거예요. 다시 소생하게 되는 것이다. 우리가 살기 위해서 여러분 능력을 어디서 썼습니까? 어떤 사람 마약에 의지하고 어떤 사람은 자기 의지를 의지하고 어떤 사람은 자기 지식을 의지하고 다 하지만 우리가 우리가 우리의 삶에 기가 있지만 나와 함께 살아계신 그분이 나에게 최고의 힘이 되는 줄 믿어야 하는 것이다.

이런 감사 보고를 하게 될 때, 세상 사람들이 알 수 없는 새로운 힘과 용기와 원기가 회복되는 것입니다. 나의 하나님이 되시고, 나와 함께 거하시는 것을 깨닫게 될 때, 신뢰한다는 말 1절 내가 주께 감사하겠다는 말, 2절에 신뢰한다는 말 6절에 소리 높여 부른다. -어떤 감정에 끌려다니는 삶이 아니라, 감사 보고를 통하여 이걸 우리가 신뢰하고 우리가 선포하는 것이 정리를 하겠습니다.

이런 말이 있어요. 우리 흔히들 뭐 뭐라고 쓰고, 뭐 뭐라고 읽는다. 예를 들어서 기도라고 쓰고 호흡이라고 읽는다. 혹은 믿음이라고 쓰고 순종이라고 읽는다. 혹은 아내라고 쓰고 축복이라고 읽는다. 은혜라고 읽는다. 약간 오글거리긴 하지만 하여튼 아내라고 쓰고 미인이라고 읽는다. 남편이라고 쓰고 은혜라고 읽는다. 그런데 오늘 제일 중요한 것은 ‘우리는 감사 보고’라고 쓰고 나의 힘 나의 노래 나의 구원 임마누엘의 축복이라고 읽는다.

-'감사. 보고'라고 쓰고, '나의힘, 나의 노래, 나의 구원, 임마누엘 축복'이라 읽는다.-

아멘, 다시 감사 보고라고 쓰고 나의 노래 나의 구원 임마누엘 축복이라고 읽는다. 그러면 진짜 힘 노래 구원 이마누의 능력을 주실 거예요. 그래서 감사 보고는 나의 미래가 되는 것이에요. 이럴 때 우리는 초월적 감사를 할 수 있고, 평생 감사할 수 있고, 불멸의 감사를 할 수가 있고 역설적인 감사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여 나의 노래요. 나의 구원이시라 찬송하였습니다.
그 감사 보고를 통하여 여러분 앞으로 홍해가 달라질 것입니다. 미래의 은혜를 당겨오게 될 것입니다. 최고의 축복인 임마누엘의 능력이 무엇인지를 체험하게 될 것입니다. 이걸 믿는 것이 믿음인 것입니다. 말세의 믿음을 보겠느냐? 하나님의 나라는 말이 있지 않고 능력 있는 것이니까 이 능력을 여러분 개인적으로, 맞춤형으로 체험하시고 오늘 이 예배의 영광을 하나님 앞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은혜 주시기를 바랍니다.

요약
이 귀한 감사 주일날 구원의 진리를 깊이 깨닫게 하신 주님을 찬양하자. 감사할 수 없는 환경에서도 나의 힘, 나의 노래, 나의 구원이신 하나님을 제대로 감사하며 믿음 보고를 해야 한다. 그리하여 우리의 삶의 수많은 어려움이 삶의 현장에서, 우리의 감사의 심장이 쿵쿵 뜀으로 말미암아 거룩한 반전이 일어나길 간구하며, 사랑의 교회와 우리 성도들이 감사의 저수지가 되어서, 세계 교회를 향한 감사가 뿜어져 나가야 한다. 감사 보고를 통하여 극히 아름다운 임마누엘의 영원한 참된 복을 누리는 평생이 되기를 소원한다.
-우리는 '감사할 수 없는 환경'에서도 주님만이 '나의 힘! 노래! 구원!'이라고 찬양할 때, '나의 삶과 대한민국의 모든 홍해'가 갈라지게 하심을 확신해야 한다. 영 가족 공동체가 감사의 저수지에서 '평생 감사! 절대 감사! 불멸의 감사! 초월적 감사'를 길어 올릴 때, 미래의 축복을 끌어오는 '감사의 연대기'를 집필하여햐 하며, 우리 사랑의교회와 사랑글로벌아카데미(SaGA)가 '치밀어오르는 선제적 감사'를 올려 드릴 때, '압도하시는 임마누엘의 위로'에 힘입어 '극히 아름다운 2033-50 비전'을 이루기를 간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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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주후 2025년 11월 16일)-새로운 길(이사야 시리즈 ㉙)
제목; "복음의 진수“-The core of the Gospel
말씀: 이사야 55:6-13
찬양인도: 쉐키나(이 다니엘 부목사님), 영광찬양대
대표기도: 전승현 부목사님(1부)
사회: 임병영 부목사님(1부)

설교자: 오정현 담임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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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55:6-13,
6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7 악인은 그의 길을, 불의한 자는 그의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그가 너그럽게 용서하시리라.
8 이는 내 생각이 너희의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의 길과 다름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9 이는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의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의 생각보다 높음이니라.
10 이는 비와 눈이 하늘로부터 내려서 그리로 되돌아가지 아니하고 땅을 적셔서 소출이 나게 하며 싹이 나게 하여 파종하는 자에게는 종자를 주며 먹는 자에게는 양식을 줌과 같이.
11 내 입에서 나가는 말도 이와 같이 헛되이 내게로 되돌아오지 아니하고 나의 기뻐하는 뜻을 이루며 내가 보낸 일에 형통함이니라.
12 너희는 기쁨으로 나아가며 평안히 인도함을 받을 것이요 산들과 언덕들이 너희 앞에서 노래를 발하고 들의 모든 나무가 손뼉을 칠 것이며.
13 잣나무는 가시나무를 대신하여 나며 화석류는 찔레를 대신하여 날 것이라 이것이 여호와의 기념이 되며 영영한 표징이 되어 끊어지지 아니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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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대가 고백한 대로 한 분, 한 분 성령의 기름 부으심을 통하여 하늘의 영광을 체험하는 은혜가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 저는 ‘복음의 진수’란 제목으로 말씀을 드릴 텐데, 오늘 복음의 능력, 또 복음의 은혜, 복음의 기쁨 감사가 넘치는 그 체험되는 시간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지난 한 주간 동안 새생명축제를 했습니다. 인생 10월을 보내고 그 수고 가운데서도 복음 선포에 대한 그 열정에 집중해 가지고 작년도 보다도 더 많은 분들이 결신을 했습니다. 놀랍고도 감사한 일입니다. 은혜 게시판에 보니까? 이번 2025년 새생명축제 프로그램을 대해서 너무 귀하고 특별하고 훌륭했다. 그러면서 ‘설교 말씀이나 간증이 어찌 그리 금은보화 같은지요. 구원의 핵심이 녹아 있습니다. 저도 여러번 대풀리에서 듣고 친구들에게도 소개할 예정입니다.’

근데 이 그 집사님의 마음이 우리의 마음이에요. 그리고 오늘 이사야 55장이 본문은 ‘복음의 진수’에 대해서 아주 깊이와 풍성함이 담겨 있습니다. 그러니까? 오늘 복음의 진수에 대해서 한 명도 예 없이 다. 체험하고 돌아가기를 바랍니다. 먼저 그럼 ‘복음의 진수’의 출발이 어디일까? 이 진수(Core)란 말은 코어라는 말 핵심인데, 복음의 핵심의 출발이 뭐냐? 주님의 간절한 초청이 출발이다.

I. 첫째, 복음의 진수의 출발은 주님의 간절한 초청이다.

오늘 1절에 보니까? 제가 본문을 이렇게 너무 길어 가지고 6절부터 13절까지 여러분들 봉독했습니다만은 1절부터인데 1절에 뭐라고 나와 있냐면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이사야 55:1,
1 오호라 너희 모든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 없이, 값 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
-오라라는 단어가 세 번 나와 있어요. 오라, 영어로는 come 이라는 단어인데, 이라는 단어를 세 번이나 사용했어요. 오라. 오라 오라 2절에 보니까?

2 너희가 어찌하여 양식이 아닌 것을 위하여 은을 달아 주며 배부르게 하지 못할 것을 위하여 수고하느냐 내게 듣고 들을지어다 그리하면 너희가 좋은 것을 먹을 것이며 너희 자신들이 기름진 것으로 즐거움을 얻으리라.
-듣고 들을지어다. 옛날에는 개혁판에서는 청종하라.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그다음에 3절에 보니까,

3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로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의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영원한 언약을 맺으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이니라.
-그리고 6절에 보니까,
6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7 악인은 그의 길을, 불의한 자는 그의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그가 너그럽게 용서하시리라.
-그러니까? 주님의 어떤 간절한 심정이 여러분들에게 이렇게 느껴질 것입니다. 간절한 심 그런데다가 올라를 초청할 뿐만 아니라 2절에 보니까?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이사야 55:2,
2 너희가 어찌하여 양식이 아닌 것을 위하여 은을 달아 주며 배부르게 하지 못할 것을 위하여 수고하느냐 내게 듣고 들을지어다 그리하면 너희가 좋은 것을 먹을 것이며 너희 자신들이 기름진 것으로 즐거움을 얻으리라
-그러니까 왜 가장 중요한 인생의 생명을 쓸데없는 것과 무가치한 것과 공허한 것과 바꾸려고 하느냐? 그게 진정한 충만함도 없고 그게 가짜 행복인데 그게 인생을 낭비하지 말라고 주님은 질타하시는 것이에요. 그게 인생을 낭비하지 말라고 쥠은 질타하시는 것이에요. 그리고 안타까운 심령을 가지고 계속 초대를 하시는데, 어떻게 초대를 하시는가? 초청 대상자들을 잘 봐야 돼요. 1절에 보니까,

*이사야 55:1,
1 오호라 너희 모든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 없이, 값 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
-그 다음에 3절에 보니까,
*이사야 55:3,
3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로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의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영원한 언약을 맺으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이니라.
-7절에 보니까,

*이사야 55:7,
7 악인은 그의 길을, 불의한 자는 그의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그가 너그럽게 용서하시리라.
-그 주님의 초청은 영적으로 목마른 자, 재정 창구가 바닥에 났든지, 또 죄책감의 웅덩이에 깊이 빠져 있든지, 인생의 짐이 너무 무거워 가지고 미래가 보이지 않는 불확실성 속에서 헤매든지, 하여튼 어떤 상황에 있든지, 어떤 경우에든지 관계없이 오라는 것이에요. 간절한 심정으로 우리를 초청하시는 것, 이것이 복음의 진수의 출발이라는 것이에요. 요즘이 늦가을에다가 이제 겨울이 곧 다가오는데, 우리 환절기로 밤낮 온도가 10도 이상 차이가 나잖아요. 그러니까? 계절이 바뀌고 날씨가 쌀씰한 이 시기에 많은 분들이 뭐 뭐 어떤 분들이 당뇨 치수가 올라가고 그다음에 마음도 아프고 쓸쓸한 분들이 많이 계세요. 근데 그런 분도 오라. 오라. 오라. 오라. 그 간격 때문에 고생하면 더 오라. AI 시대에 변화 무상한 시대에도 흔들림 없는 인생 좀 살아보고 싶다.

그러면 더 오라. 그러면 오라. 배우자나 부모나 사랑하는 가족을 먼저 보내서 마음이 텅텅 빈 분들 그분도 다. 오라. 초청하시고,,, 복음은 인종이나 사회적 지위나 생활 수준이나 재산의 정도나 교육이나 겉모습이나 나이나 성별 어떤 차별도 두지 않고 주님은 부르시는 것이에요. 요한복음 4장에 보면, 그 수가성 우물가의 여인은 남편이 다섯이나 있었던 그야말로 세상에서 왕따 당하는 여인이었어요. 사람들 만나는 것조차 낯을 가려 가지고 땡볕이 아무도 없을 때 나가서 물을 기르는 그런 여인, 그런 여인도 오라. 목마르니까? 오라. 내가 생수를 줄이라. 날마다 솟는 샘물을 주리라. 그다음에 요한복음 4장 앞에,,

요한복음 3장에 보면 니고데모라는 사회적 아주 고품격 아주 아주 사회 아주 지도자이고 학식이 많은 사람이고 뭐 대단한 재산을 가진 사람 그런 사람도 오라 뭐 병든 자도 그다음에 왕따당한 여인도 세상에 지위 있는 사람도 존경받는 사람도 다 오라. 주님은 다 품으시는 줄로 믿습니다. 근데 어떤 사람은 아유 내가 뭐 이래 가지고 나갈 수 있겠나? 내가 뭐 이래 가지고 내 나 자신을 돌아보니까? 나는 자기가 자기를 용서하지 못한 사람 많이 있잖아요. 그러면 내가 물어봅니다.

우리가 어느 정도 자격이 있으면 나갈 수 있나요? 우리의 의가 어느 정도 되면 나갈 수 있을까요? 우리가 자격을 가지고 나가려고 할진데, 우리가 어느 정도 정의롭고 우리가 어느 정도 선하면 하나님의 용서와 긍휼을 얻을 수가 있겠어요? 주님은 오늘 우리에게 수많은 약점이 있지만 있는 그대로, 있는 그대로 그래서 오늘 복음의 진수의 출발은 복음 초청의 무차별성이에요.

무차별성, 무차별성. 누구든지 오라고 하는 이것이 복음의 진수의 출발이니, 이것을 오늘 저와 여러분이 깊이 깨닫는 은혜가 있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이런 무차별성에 의한 초청을 했을 때에, 주님은 뭐라고 말씀하시냐, 목마른 자도 오라. 내가 물을 주리라. 그 그다음에 온 사람들에게 포도주와 젖을 주겠다. 그랬어요. 젖은 목마른 자가 이제 생명을 얻고 난 다음에, 이 땅에서 살아가야 할 영적 양육과 공급의 상징이 저지예요. 복음의 초청을 받아들이면 우리의 삶에 필요한 생명과 경건에 속한 모든 양분을 주시는 주님이신 줄로 믿습니다. 그리고 포도주를 준다는 말은 포도주는 기쁨의 대명사, 기쁨을 상징하는 것이에요. 우리의 겉 사람이 나이가 들고 부패하더라도 내 속 사람이 난 모르는 영혼의 잔치와 기쁨을 가질 수 있다. 이거예요. 그 기쁨으로 젖과 포도주와 생수의 은혜로 주님은 우리를 초청해 주시는 것이에요.

오늘 이 예배에 오신 모든 성도들이 예배 자체가 주님이 초청을 하고 오셨으니, 그리고 지난 주일 날 오늘 특별히 새생명축체를 통하여 예수님을 구세주와 주님으로 영접한 분들에게 주님께서 우리 모두가 살아갈 힘과 용기 우리의 삶의 모든 필요한 젖과 포도주와 생수를 주시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초청하시는데, 창조주 하나님이 초청하시는 거예요. 하나님이 뭐가 모자라 가지고 우리를 초청하신 것이 아니에요. 왜 우리를 초청하시는가? 창조주 하나님 우리를 초청하신 이유는 모르지만 우리를 너무너무 사랑하셔서 초청하시는 것이에요. 하나님은 부족함이 없으세요. 근데 그분의 그 이유를 모르는 그 사랑때문에 우리를 초청하는 것이에요.

오늘 제가 이제 새롭게 예수님을 영접한 그런 분들에게 오늘 좀 쉽게 말씀을 좀 드리겠어요. 이제 과거 로마 시대 때, 바울이 이걸 깨닫고 난 다음에 아, 이유를 모르지만 하나님 우리를 사랑하셔서 우리를 초청하셨다. 이걸 소위 그 당시에 입양 제도를 가지고 설명을 했어요. 로마 당시에는 귀족들이 어 어떤 자식들을 입양하는 귀족들 가운데 자식이 없었을 때, 입양하는 그런 제도가 있어 가지고 바울은 그걸 보고 아 우리가 하나님 아버지의 자녀가 된다는 것이 어떤 뜻인가, 아주 초라하고 형편없는 인생이 하나님의 놀라운 그 대단한 어떤 가문에 입양되는 것, 그거와 비교가 안 되는 그런 축복이 있는 것이다. 라고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는 말씀을 하면서 입양에 대해서 얘기를 했어요. 이런 뜻이에요.

6.25(1950년) 이후에 대한민국은 전쟁 고아들이 많았어요. 그래서 저 서울역 앞에 그 굴다리 밑에서 풍찬 노숙하고 먹고 자고 하면서 아주 가난한 아이들이 남자 아이들이 고아들이 거기서 신문팔이하고 또 뭐 먹는 것은 구걸하면서 그렇게 먹었어요. 근데 서울역 앞에 그쪽 있다. 옆으로 좀 더 신문팔이 하면서 이제 좀 지나가 보면 옆에 서소문 같은데 가 보니까? 서소문에 어떤 집이 큰 고대 같은 큰 좋은 집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그 고아 하나가 나는 부모도 없고 나는 이렇게 신문팔이 하면서 매일 구걸해 가지고 나는 먹는데, 이 집은 너무 멋있네. 그리 지나다가 어느 날 여가 용기를 내 가지고 그 집에 문을 두드렸어요. 두드려 가지고 그러니까? 그 집 주인이 나와서 왜 그러니? 그러니까?

저는 신문팔이인데 제가 이 집을 왔다 갔다. 보면서 저는 이제 먹을 것도 없는 사람이긴 한데 혹시 이 집에 혹시 저를 양자로 맞이해 줄 수 있습니까? 이 이 얘기를 하니까? 주인이 아이 뭐이 참 희한한 일이다. 그렇게 마음속으로 생각하면서, 아내 보고 여보 좀 나와 보라고 이 아이 하나가 이 자기를이 집에 우리 집에 양아들로 하게 해 달라고 말하는데, 어쩌면 좋지? 그러니까? 그 부인이 있다. 여보 잘됐네. 우리 집에 아이도 없으니까? 걔를 우리 집 아이로 이렇게 하자고. 이제 그렇게 하니까? 얘가 갑자기 뭐 감동이 됐겠죠. 그래 갖고 얘가 제가 가진 것이 있는데, 저는 지금 신문 팔다가 몇 분 남았고 그동안 동냥해 가지고 900원 동전 900원 갖고 있는데, 제가 이걸 입방해 주시니 너무 감사해서 내가 이걸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랬어요. 그래 얘기했어요. 그 부모가 그 예야, 잠은 어디서 자니 골다리 밑에서 산다. 그러고 뭘 먹니? 구걸해서 먹는다고 그러고 그러니까? 자기가 갖고 있는 신문하고 그동안 본동 900원을 주니까 애야, 그건 안 줘도 돼.


여러분, 그 아이가 그 부잣집에 입양되는 순간, 그 아이의 삶은 완전히 바뀌게 된 것이에요. 이런 예가 드라마틱한 얘기예요. 우리는 지금 하나님의 자녀로 입양되는 그 순간, 서울역에서 굴다리 밑에서 그야말로 구걸하던 그 아이가 아주 나름 그 한국의 부호 집에 입양되어 갔을 때, 그 아이의 입양되는 그 수준과는 비교가 안 되는, 뭐 천배, 만 배, 아니 비교가 안 되는 저 무비의 비교 비교할 수 없는 영광이 있는 줄로 확신하는 것이에요. 이게 이걸 깨닫는 순간 야 생명의 복음을 깨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가? 이건 기가 막히는 것이다. 그래서 나이가 늙은 어리건 상관이 없이 여러분, 그 생명의 역사에 주님의 자녀로 입양되는 영적인 아우라가 있는 것이에요.

또 가만히 계시는 거 말이야. 영적인 아우라가 있는 줄로 믿습니다. 이거 여러분, 우리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은 누가 쟁취할 수 있는 것이 아니에요. 하늘부터 내려오는 초청이요. 청량할 수 없는 선물이에요.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와 값없이 입양된 은혜로 6.25 굴다리 밑에 고아보다도 천배, 만 배 비교할 수 없는 영광을 받은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입니다. 이걸 깨닫고 난 다음에 우리도 모르게 나오는 찬양이 뭐예요?

♬주가 나와 동행을 하며 나를 친구 자녀로 삼으셨네. 우리 서로 받은 그 은혜는 알 사람이 없도다.

그래서 자다가도 새벽 2시 3시에 눈이 깨이면 눈물로 침상을 적시면 나 같은 것이 어떻게 구원을 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을까, 라는 이런 간절하고도 정말로 그 내 마음에 우러난 진실된 고백이 있을 수밖에 없는 줄로 믿습니다.

성경은 이 복음의 진수의 출발을 이렇게 오라 하시고, 입양한 것부터 출발을 하시고, 이것이 그대로 연결이 되어 가지고, 신약의 창에서 해석을 할 때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요한계시록의 마지막 부분 중에 22장은 마지막 장이고, 그중에 거의 마지막 부분인데 그 마지막 부분에 뭐라고 나와 있는 이렇게 나와 17절에 다. 같이요.

*요한계시록 22:17,
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이게 이사야 55장 앞에 1절에 오라는 성경 전체 구원 계시사로 볼 때, 마지막 부분에서 그래서 저는 장례식 집례를 할 때 마지막 축도하기 전에 꼭 이 말씀을 제가 같이 나누고 마지막 축도를 합니다.

복음의 복음적인 주님의 초청이 있었을 때 우리가 우리 생애를 살다가 마지막 우리 생애가 끝난 날 주님은 컴, 그랬을 때 오늘 아 컴인, 주님 주님의 궁전에 우리가 입성합니다. 이게 참 신비한 거예요. 음. 신비한 거예요. 이 복음의 진술을 더 선명하게 깨닫기 위하여 첫 번째는 출발이 초청으로부터 시작되는 것이고, 두 번째 그런 복음의 진수가 아닌게 뭔가? 아닌 것을 먼저 확인해 보면 진짜가 우리가 확 우리 것으로 더 깨달아질 것이에요.

II. 둘째, 복음의 진수가 아닌 것이 무엇인가?

-8절에 이렇게 나왔어요.
*이사야 55:8,
8 이는 내 생각이 너희의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의 길과 다름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오늘 본문에 이렇게 나와 있는데 복음의 진수가 아닌 것은 뭐냐? 사람의 생각은 복음이 아닌 것이에요. 사람의 길은 복음이 아닌 것이에요. 사람의 생각과 사람의 길이 복음이 아니다. 좀 깜짝 놀랄 정도예요. 사람의 생각이 대표적인 것이 뭐냐? 신학적으로 자유주의 인본주의고 또 사회주의, 유물적 사회주의 공산주의, 이런 것들이 대표적으로 사람의 생각과 사람의 길이에요. 칼막스 자본론에 심취한 우리 옛날에 우리 젊은이들 대학생들 많았는데, 그거 아주 전형적인 복음이 아닌 것이에요.

사람의 생각의 핵심이 뭐냐? 사람은 죄의 경중에 대해서 생각하는 거예요. 자기 주관적으로 자기 주관적인 생각에 어떤 죄는 더 치명적이고 어떤 죄는 사소하고 어떤 죄는 용서받을 죄가 있고, 어떤 죄는 용서받으면 못 어떤 죄는 경악스러운 죄가 죄다. 그러나 하나님의 생각은 달라요. 그건 사람의 생각이지. 어떻게 죄를 정의하고 죄의 경중을 사람이 판단하든가 상관이 없이 죄는 다. 죄라는 것이에요. 하나님의 생각이 어떻게 다릅니까? 이사야 53장 앞장에서 이렇게 나와 있어요..

*이사야 53:6,
6 우리는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 다 양 같아서, 뒤에 이사야 64장 6절에는,

*이사야 64:6,
6 무릇 우리는 부정한 자 같아서 우리의 의는 다 더러운 옷 같으며 우리는 다 잎사귀 같이 시들므로 우리의 죄악이 바람 같이 우리를 몰아가나이다.
-정도의 차이 있을지 모르지만 다 사람의 생각은 경중이라고 생각하지만 주님은 다 죄인이다. 그래서 신약의 창으로는 바울이 뭐라고 얘기하느냐?

*로마서 3:23,
23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모든 사람이 다. 죄를 범했다. 그리고 다 죄를 범한 우리는 스스로 그 죄를 극복할 힘이 없다. 죄를 지어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 겉으로 볼 때는 별로 문제가 없는 거 같으니까? 문제가 없는 거 같지만 그거 다 영적 치매 현상이고, 죄를 지면 무슨 일이 벌어지는가? 이사야 3장 11절에 보니까?

*이사야 3:11,
11 악인에게는 내게는 화가 있으리니 이는 그의 손으로 행한 대로 그가 보응을 받을 것임이라.
-하나님의 공의가 있다는 것이에요. 무슨 말이냐면, 우리는 이미 죄와 허물로 죽은 상태예요. 아담의 자손들은 다 죄와 허물로 죽은 상태예요. 지난주일 저녁에 제가 이렇게 복음 설교를 하면서, 그때 제가 생화를 꺾어 가지고 들고 나갔죠? 생화를 꺾어 들고 나갔는데 이게 좀 살았습니까? 죽었습니까? 물으니, 대체적으로 죽었다. 그러죠. 왜요? 뿌리에서 꺾여져 나왔으니까. 어 어떤 사람은 또 살았다. 며칠 살아 있는 것 보고 사는 거 같다고 이렇게 얘기하는 분이 있을지 모르지만 그건 죽은 존재죠. 우리는 죽은 존재였어요. 태어날 때부터 영적으로 죽은 존재였어요. 제가 이제 이런 내용은 우리 기성 신자들은 좀 잘 알고 계세요. 근데 제가 한 가지 더 이제 더하겠어요. 야, 죽음. 죽은 존재는 시체예요. 여러분, 장의사가 그 시체에 죽은 사람의 머리를 곱게 빗기고 얼굴에 화장을 시키고 아름다운 옷을 입힙니다. 그런데 죽은 시체에 아무리 아름다운 옷을 입히고 화장을 하고 그다음에 머리를 곱게 비겨도 시체는 죽은 것입니다. 생명이 없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우리는 범죄로 우리가 다 죽은 자인데, 죽은 자들이 우리 죽은 자들이 지금 뭐 폼을 잡고 죽은 자들이 철학을 나누고 죽은 자들이 고상한 얘기를 하고, 죽은 자들이 대단한 즐거움을 얘기를 하더라도 그것은 다 죽은 시체에 화장을 하고 옷을 입히고 빗질을 하는 것이에요. 그래서 제가 한 번씩 말씀드리잖아요. 아무리 부자라도 예수 믿지 않는 부자는 부자 시체 죄인이에요. 여러분 예수 믿지 않는 부자는요. 다 부자 시체 죄인이에요. 아무리 세상적인 석학이라 할지라도 예수 믿지 않는 석학은 영적으로 석학 시체 죄인이에요. 석학 시체이고 부자 시체일 뿐이에요. 기분 나빠도 어쩔 수 없어요. 그러니까?

여러분, 예수님을 믿지 않고 생명의 역사에 붙여지지 않는 사람은 다 걸어 다니는 시체예요. 그래서 여러분이 강남에 나가 보면 수많은 시체들이 걸어 다니는 거예요. 지금,,, 단지 어느 기간 동안만, 생명의 역사가 없으니까, 그러니까? 아무리 시체에다가 머리를 빗기고, 아무리 아름다운 옷을 입히고, 화장을 하더라도 이건 시체는 시체인 거예요. 여기에다. 통찰력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 시체인 사람의 아우라와 생명의 역사가 붙여진 저와 여러분의 아우라는 완전히 다른 것이에요. 여러분이 강단 위에 어떤 강사들이 올라오는데 정말 복음의 역사가 강한 사람이 올라오면 그 영적인 아우라가 있는 거예요. 맞습니까? 우리 개인도 마찬가지예요.

자, 첫 번째 저는 복음의 출발은 초청으로부터 시작한다. 두 번째 복음은 복음이 아닌 것은 사람의 생각은 복음이 아니다. 그렇다면, 시체들이 하는 생각은 복음이 아니다. 그럼 세 번째 복음의 진수가 무엇인가?

III. 복음의 진수, 핵심이 무엇인가?

복음의 진수 핵심이 무엇인가? 오늘 보니까? 7절에 여러 번 나와 있어요.

*이사야 55:7,
7 악인은 그의 길을, 불의한 자는 그의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그가 너그럽게 용서하시리라.
-그다음에 그 하나님은 긍휼의 하나님이 긍휼이라는 거, 두 번째로 7절 뒤 뒷부분에 우리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그가 너그럽게 뭐하시리라 용서하시리라 그러니까? 긍휼의 하나님, 용서하시는 하나님, 용서하신 하나님 이게 복음의 진수예요. 시편 103편 10절에 보면 뭐라고 나와 있느냐 함께 크게 보죠.

*시편 103:10,
10 우리의 죄를 따라 우리를 처벌하지 아니하시며 우리의 죄악을 따라 우리에게 그대로 갚지 아니하셨으니,
-할렐루야! 돌아온 탕자에요. 마음대로 살고 엉망 진창으로 살았지만, 아버지 집을 그리워 돌아갔는데 아버지가 품게되는 게, 복음의 진수예요. 이 모든 것들을 정리해서 우리는 이미 시체이고, 다 죽어 있었지만 그런데 죄로 시체 된 우리를 살리기 위하여 어떻게 되는가? 긍휼의 하나님, 그다음에 용서하시는 하나님이 이사야 53장 6절에,

*이사야 53:6,
여호와께서 우리 모두의 죄악을 예수 그리스도께 담당시키셨도다.
-우리의 모든 불의를 대신 지시고 나무 십자가에 주님께서 처절하게 우리의 죄악을 담당하셨어요. 그것도 성육신 하셔 가지고이 땅에 오셔 가지고 피를 흘리신 거예요. 그것이 복음의 진수가 되는 것입니다. 이땅에 부모도 자식을 위하여 목숨 받치고 헌신하는 부모도 많이 있습니다. 자식을 위하여 모든 걸 다 감당하는 부모가 있습니다. 어떤 부모는 자식에게 간도 콩팥도 내어 주는 그런 부모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 땅에는 어떤 부모가 그의 간도 콩팥도 다 내 줘도 자식의 죄는 해결할 수가 없는 것이에요. 죽어 있는 시체는 죄 문제는 해결할 수가 없고 죽어 있는 시체는 일으킬 수 없어요.

여러분 자기 죄는 자기가 감당할 수밖에 없어요. 많은 우리 남편 되시는 분들이 아내 신앙이 좋다고 내가 안에 치마폭 내가 붙잡고 내가 우리 아내 때문에 내가 들어갈 거야. 그건 안 돼요. 부모 신앙이 좋 신앙이니까? 그거 아니에요. 하나님 앞에 단독자로 세야 되는 것이에요. 우리가 본래 시체였기 때문에, 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성육신하신 예수님. 이사야 53장 5절 잘 알죠?

*이사야 53:5,
5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우리가 뭘 받았도다? 나음을 받았도다. 이게 복음의 진수에요. 긍휼과 용서와 주님의 피흘리심, 그래서 9절에 오늘 9절에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뭐라냐? 함께 보죠.

*이사야 55:9,
9 이는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의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의 생각보다 높음이니라.
-할렐루야, 사람의 생각과 사람의 길이 아니라 하나님의 생각과 하나님의 길이 되는 것입니다. 이게 진수에요. 너무 중요하니까. 제가 오늘 사실 회중 찬송을 부르면서 ‘공중나는 새를 보라.’ 추수 감사 줄 기간이니까 이 찬송을 제가 불 부르고 그것도 참 너무 감사한 찬송이지만 사실 오늘 제가 이 설교를 하면서 회중 찬송을 뭘 하고 싶었냐? ‘만세 반석 열리니 내가 들어갑니다.’ 그 가사이 보면 기가 막힌 가사에요. 탑레디 목사님이 너무나 복음의 진수를 깨닫고 이 고백을 한 거에요. 이 찬송을 정말로 제가 하고 싶었어요. 집에 가면 하세요. 알겠죠?

자, 이제 중요한 것 초청받았습니다. 사람의 생각이 아닌 복음의 진수를 깨닫습니다. 그러면이 복음의 진수 핵심을 우리가 깨닫고 난 다음에 우리가 어떻게 반응해야 합니까? 반응 6절에 이렇게 나와요.

*이사야 55:6,
6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무슨 말입니까? 미루지 말라는 것이에요. 미룰 수도 없어요. 만날 만한 때란 말은 주님을 만날 가장 적절한 시간, 타이밍이에요. 가까이 계실 때에 그 말은 현재 여러분들의 모든 상황 자체 그 현재 모든 상황에서 기회를 놓치지 말라. 자, 말씀드린 대로 기회는 인생에 가장 큰 힘이 되는 것이에요. 사도 바울이 사도행전 24장에 당시 총독 펠릭스 총독 앞에가 가지고, 그 펠릭스가 그때 막 천하를 어지럽게 하는 자다. 그다음에 뭐 바울이 대단한 사람이다. 뭐 이런 얘기를 듣고 바울을 초청해 가지고 그 이제 그 도대체 네가 하는게 뭐냐? 그래 얘기하니까? 바울이 생명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복음에 대하여, 그리스도인은 어렵고 힘들고 고통당하는 걸 분도 섬기고 구제해야 되지만 그리스도인은 필요하면 왕과 총독 앞에서도 서야 돼요. 여러분들이 생각, 여러분들이 대단한 사람이라도 그 앞에 서서 복음을 선포할 수가 있어야 되는 것이에요. 그렇게 이제 선포하니까? 바울이 선포하니까? 펠릭스가 뭐라 그러냐? 야 그 참 놀랍다야. 나도 그 진리를 좀 더 알고 싶다. 이렇게 해 얘기를 해야 되는데 뭐라고 반응했냐면 사도행전 24장 25절에 보니까? 이렇게 나와요.

*사도행전 24:25,
25 바울이 의와 절제와 장차 오는 심판을 강론하니 벨릭스가 두려워하여 대답하되 지금은 가라 내가 틈이 있으면 너를 부르리라 하고.
-미루는 거예요. 미루는 거예요. 여러분 미루면 안 됩니다. 미루면 안 되는 것이에요. 오늘이 내용은 두 가지가 포함돼요. 처음 오늘 교회 오신 분에게도 이 마음이 이 말씀이 포함되고, 이미 우리 예수 믿는 기성 성도들에게도 이것이 그대로 포함되는 거예요. 대표적으로 제자 훈련 미루면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 제자 훈련을 받기에 적합한 때는 없어요. 지금이에요. 지금, 아 내가 환경 좋으면? 아니에요. 오늘도 사탄은 속삭이는 거예요. 당신의 충분한 시간이 있다고 나중에 하자고 미루게 하는 거예요. 이게 다. 사람의 생각이에요.

제가 대학 시절에 우리 그 예수 믿는 대학생들끼리 북쉐어링 북북 쉐어링 클럽이라 해 가지고 같이 뭐 존스트도 CS 루이스도 그다음에 프란스 셰퍼 뭐 제패크 이런 분들의 책을 읽고 우리가 그걸 읽고 이제 북쉐어라는데 그때 책 중에 하나가 CS 루이스가 썼던 스크루 테이블의 편지라고, 옛날에는 그 번역하는 악마의 편지라는 그런 책이 있어요. 거기 보니까 이 최근 악마 스크루 테이프가 그 조카 웜우드에게 어떻게 하면 사람들을 예수 믿지 못하게 할까, 라는 편지 형식으로 조언하는 그야말로 악마의 얘기예요. 그중에 아직 이런 내용이 있어요. 미룸, 미룸이 지속되는 그는 거짓된 입장에 체악이 될 것이다. 미룸이 지속되는 그는 크리스천으로서 제대로 역할을 하지 못하게 될 것이다. 그래 계속 미루게 해라. 계속 미루해라. 새로 신앙을 가진 사람을 어떻게 흔들 수 있는지 말해 주는 내용이에요.

새로 신앙을 가진 사람에게 자기가 가진 신앙을 다른 사람들에게 드러내지 말고, 지금은 신앙을 숨기도록 설득하라는 거예요. 그러면서 그가 계속 크리스천으로 드러내지 않고 미루는 한 그는 거짓된 위치에 있을 수밖에 없고, 헤멜 수밖에 없으니까? 그렇게 하라는 거예요. CS루이스는 이 책을 통하여 신자가 신앙을 솔직히 드러내야 할 때, 그 일을 미루면 결국 이중적인 삶에 빠지게 될 수밖에 없다. 위선적인 삶에 빠질 수밖에 없다고 의도적으로 말하는 것이에요.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나의 신앙을 지금 말하지 말자. 나중에 얘기하자. 이렇게 미루게 되면 결국은 사탄이 의도하는 이중적인 존재, 위선적인 존재가 되어 가지고 사탄이 원하는 것처럼 거짓된 자리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믿음을 숨기면 믿음이 약화되고 세상과 믿음 사이에 양다리 걸치면 결국은 거짓된 자리에 머물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오늘 예수 믿는 분들도 마찬가지예요. 우리가 주님을 섬기고 예수 믿는다는 이 사실을 명확하게 여러분들 드러낼 수 있도록 은혜를 주시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이게 우리가 감당할 몫이에요. 그럴 때, 주님은 우리에게 어떤 축복을 하시는가? 오늘 복음의 진수를 깨닫게 되면 자연스럽게 하나님이 열매를 허락하신다. 그 열매를 위하여 10절과 11절에 이렇게 나와요.

IV, 넷째, 복음의 진수를 깨닫게 되면, 기쁨과 감사의 열매를 맺게 된다.

-10절과 11절을 보겠습니다. 함께 보겠습니다. 오늘 본문을 그대로 우리가 크게 합독하고 그대로 우리가 선포하는 것입니다. 다. 같이 보겠습니다.
*이사야 55:10-11,
10 이는 비와 눈이 하늘로부터 내려서 그리로 되돌아가지 아니하고 땅을 적셔서 소출이 나게 하며 싹이 나게 하여 파종하는 자에게는 종자를 주며 먹는 자에게는 양식을 줌과 같이.
11 내 입에서 나가는 말도 이와 같이 헛되이 내게로 되돌아오지 아니하고 나의 기뻐하는 뜻을 이루며 내가 보낸 일에 형통함이니라.
-자, 뭐가 내린다고요? 하늘에서 비와 눈이 하늘에서 내린다. 그랬어요. 여러분 비와 눈이 하늘에서 내리면 땅에 적셔져 가지고 파종이 되고, 열매를 뿌리에서 열매를 자하게 하는데 비와 눈이 내려가고 다시 올라가는 법은 없어요. 내려가는 거예요. 내려가요. 하나님께서 하시는 복음 역사도 마찬가지예요. 복음의 비가 은혜의 비가 내려오면 결코 헛되히 돌아가지 않고 반드시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온전한 열매가 맺어진다는 것을 믿으셔야 되는 것이에요. 비와 눈이 하늘부터 내려 가지고 긍휼과 생명의 능력이 나타나게 되는데, 그 무슨 일이 벌어지는가? 구체적으로 12절에 이 내용 12절에 다 같이요.

*이사야 55:12,
12 너희는 기쁨으로 나아가며 평안히 인도함을 받을 것이요 산들과 언덕들이 너희 앞에서 노래를 발하고 들의 모든 나무가 손뼉을 칠 것이며.
-이 기쁨은 어떤 새로운 기쁨인데 누구도 빼앗을 수 없는 기쁨이고 이거 우리 안에 가득하게 들어온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 이런 기쁨이 우리 속에 막 들어오게 되면요. 여러분의 몸도 평안하게 될 것이에요. 그다음에 산들도 노래하고, 나무가 손뼉 친다는 것은 이사야의이 독특한 언어 표현인데 우주적 찬양을 한다. 그런 뜻 생명의 복음이 가져올 우주적 기쁨과 새 창조의 회복을 그야말로 놀라운 장엄한 언어와 단어로 선포하고 찬양하고 있는 것이에요. 왜? 다 죽어 있는데, 죽은 시체가 생명의 능력으로 벌떡 일어나고 살아가는 것이니까.

그러니까? 노래를 바라고 그다음 나무가 손을 치고 소위 우주적 찬양의 존재가 된다는 것이에요. 예수 믿고 구원받은 사람들은 대체적으로 하는 얘기 있죠. 하늘도 새 하늘이요. 땅도 새 땅이고, 나무도 새 나무고. 그래서 기독교 신앙에 깊이 은혜가 있는 그런 나라들은 자연히 자연, 자연들이 다 회복이 되고 그 그 자연이 아름답게 되고 잘 관리를 하게 되고, 여러분 지금 그런 은혜가 오늘 이번에 예수 믿고 구원받은 자들에게 허락되기를 바라는 겁니다. 아니 우리들 모두에게 그렇게 되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어 지난 주일이 그랬습니다. 절정에 단풍으로 인하여 한국이 가장 아름다운 계절 중에 하나입니다. 이번에 결신하신 분들은 원래 단풍이 더 아름답게 보일 겁니다. 본래 이 녹색이든 나뭇잎이 변하여 노란색과 빨간색의 옷을 입었습니다. 얼마나 아름답습니까?

이것이 바로 뭐냐면 나무가 손뼉을 치는 것이에요. 예. 여기에 대해서 더 구체적으로 설명한 것이 13절이에요. 13절. 오늘 본문 13절 마지막 절수인데 함께 보죠.

*이사야 55:13,
13 잣나무는 가시나무를 대신하여 나며 화석류는 찔레를 대신하여 날 것이라 이것이 여호와의 기념이 되며 영영한 표징이 되어 끊어지지 아니하리.
-죽은 시체가 긍휼과 용서를 통하여 생명의 역사와 생명의 능력을 회복을 한 다음에 난 다음에 우리 속에 기쁨과 감사가 충만하게 되는데 더 깊이 들어가면 잣나무는 최고의 건축 자료요. 그 최고의 아름다운 나무 중에 하나죠. 화석류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맛있는 나무예요. 자 여러분 우리가 창세기 3장에서 범죄하고 우리가 불순종했을 때, 가시와 엉겅퀴가 나오는 거예요. 찔리는 자 독초예요. 가시와 엉겅퀴가 뭐가 되었다. 화석류가 되었다. 아름답고 축복이 되는 새로운 시대를 상징하는 거예요. 새 시대 영원한 언약의 상징이에요. 죽음의 저주가 끝나고 생명의 복이 임하고 고통의 자리가 아름다운 자리 기쁨의 자리가 되는 것입니다. 지난주에 말씀 안대로 버림받은 인생이 햅시바가 되고 황폐한 곳이 쁄라가 되는 줄 믿습니다. 복음의 진수의 향기는 슬픔을 기쁨으로 바꾸고, 고통을 찬송으로 바꾸는 특별한 능력이 있어요. 그래서 스펄전 목사님은 “복음은 하늘의 음악이 죄인의 심령에 울리는 사건”이라고 표현한 것이에요. 이런 말을 듣고 우리의 마음속에 슬픔에 녹아지고 찬송이 흘러오는 것을 경험하게 된다면 생명의 복음의 역사가 여러분의 혈관에 흐르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사야 51장 앞에 3절에 다. 같이 크게 크게 합독 하겠습니다.

*이사야 51:3,
3 나 여호와가 시온의 모든 황폐한 곳들을 위로하여 그 사막을 에덴 같게, 그 광야를 여호와의 동산 같게 하였나니 그 가운데에 기뻐함과 즐거워함감사함과 창화하는 소리가 있으리라
-생명의 복음, 복음의 진수에 대한 결론이라고 말할 수가 있습니다. 사막 같은 인생을 에덴 동산 같게 하시는 주님을 찬양합시다. 광야 같은 인생을 생명의 생수가 펑펑 터지는 샘물 되게 하신 주님을 찬양합시다. 우리 삶에 기쁨과 즐거워함과 감사 소리가 약해져 있다면, 다시 회복하는 은혜가 있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지난 한해 동안 우리는 힘든 고생도 많이 했습니다. 또 우리 주에 많은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또 좌절도 하고 탄식도 했지만, 그 모든 과정들이 결코 나쁘기만 한 것이 아니에요. 실패도 나쁜 것만이 아니에요.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방식은 실패가 실패가 아니고 이런 생명의 역사를 제대로 깨닫고 기뻐하고 감사하고 찬양하고 이렇게 할 때에 결국은 하나님께서 이런 복음의 에덴동산의 역사를 여러분들에게 허락해 주실 것입니다.

저는 사랑의 교회 목회자로서, 제 마음의 간절한 소원은 우리 교회 교우들은 그 누구도 이런 생명의 역사의 진수를 모르고 복음의 핵심과 복음의 진수를 모르고 죽는 그런 성도들이 우리 가운데 아무도 없기를 바라는 것이에요. 그리고 이번에 결신한 성도들 성령의 능력으로 예수님의 제자로 살게 되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쓰임 받을 수 있도록 한 분 한번 은혜 베풀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요약
우리를 오라고 하신 주님을 찬양하고, 우리에게 또한 풍성한 물과 젖과 포도주를 주시기 위하여 우리를 불러 주신 것을 찬양하자. 오늘 모두가 다. 복음의 진수를 깨닫고 기쁨과 감사의 열매를 맺기를 소원하며, 이 능력을 가지고 우리 복음의 능력으로 불타는 성도가 되어 복음의 생명의 역사로 사명으로 헌신하는 가슴 뛰는 비즈니스맨이 되어야 한다. 또한 사명으로 헌신하는 주부들이 되자. 우리를 고통의 자리에서 일으켜 생명의 복된 자리로 함께 하실 것을 확신하자.

-주님께서 오라! 찾으라! 돌아오라! 간절히 초청하실 때, 목마른자, 죄책감의 웅덩이에 빠진 자, 마음이 텅빈자도 와서 '주님 주시는 복음의 생명수'를 마시는 자로 살기를 소망한다. 주님께서 비교 불가의 너그러운 긍휼과 용서로 우리를 구원하여 주셨으니, 미루지 않고 설레는 우주적 기쁨과 감사와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려드리자. 우리 사랑의교회가 생명의 문을 열어주신 2,045명'을 주님께 올려 드릴 때, 한 분 한 분이 매 주일 예배드리고 다락방에 연결되어 '복음의 진수'를 배우며 성장하기를 도우며 잘 섬겨서 정착에 힘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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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주후 2025년 11월 09일)
제목: "너의 이름을 헵시바, 쁄라라 하라"

설교자: (오정현 담임목사님)-사랑의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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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주후 2025년 10월 26일)
찬양인도: 쉐키나(이 다니엘 부목사님), 영광찬양대

◎설교자
▶굿월 샤나(Goodwill Shana) 목사님-(통역-정상익 부목사님)-1부

(세계복음주의연맹 의장-IC Chairman, World Evangelical Alliance)-1부
제목: “모든 이를 위한 빛:깨질 때 드러나는 하나님의 빛”
말씀: 사사기 7:19-22
(세계복음주의연맹 사무총장)
장소: 사랑의교회 (WEA 서울총회 개막 예배)

서론: 지금 자정의 시간이다.
현재 세계의 상황:
  • 마치 자정의 시간과 같음
  • 혼란스럽고 시끄러우며 그림자가 가득함
  • 적으로부터 큰 위협을 받는 것처럼 느낌
  • 우리보다 숫자가 더 많고 능력이 더 많은 것 같아 두려움
그러나:

핵심 메시지: 항아리 안의 빛
본문이 말하는 진리:
  • 모든 성도 안에 빛이 있습니다
  • 모든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교회 안에 빛이 있습니다
  • 하나님 말씀의 능력과 성령의 능력이 있습니다
문제점 - 빛이 갇혀 있음:
  • 무지의 항아리 안에
  • 두려움의 항아리 안에
  • 교만의 항아리 안에
  • 통제의 항아리 안에
  • 문화의 항아리 안에
  • 종교성의 항아리 안에
해결책:
현대적 비유:
기드온 군대의 교훈
숫자의 축소:
  • 처음: 32,000명
  • 최종: 300명
  • 하나님께서는 인간의 힘이 필요하지 않으셨습니다
  • 하나로 연합된 것 안에서의 헌신을 요구하셨습니다
사랑의교회와 WEA 서울총회에 대한 칭찬:

감사의 대상:
  • 오정현 목사님의 리더십
  • 이영훈 목사님과 여의도순복음교회
  • 서울 조직위원회
  • 한국복음주의연맹
  • 장로님들과 중직자들
  • 중보기도 팀
  • WEA 국제이사회와 수석 리더십 팀
결과:
기드온 군대가 사용한 세 가지 무기
1. 나팔 (Trumpet) - 선포의 능력
상징하는 것:
  • 여러분의 간증
  • 여러분의 예배의 소리
  • 예수 그리스도가 주님이심을 선포하는 소리
에베소서 4:4-6의 선포:

원리:
  • 한 교회가, 교회들이 복음의 능력을 가진 나팔을 불게 되면
  • 복음이 가진 빛이 발산하게 되어 승리를 줍니다
WEA 서울총회의 소망:
고린도전서 14:8의 경고:

2. 항아리 (Jars) - 깨어짐의 필요성
항아리가 상징하는 것:
긍정적 측면:
  • 일반적이고 평범한 우리의 모습
  • 연약함
  • 작은 존재
부정적 측면 (빛을 가리는 것들):
  • 교만
  • 지위
  • 안락함에 대한 욕망
  • 두려움
핵심 원리:
베다니 마리아의 비유:
WEA 서울총회를 통한 소망:
  • 우리의 깨어짐을 통해
  • 예수 그리스도 복음이 가진 향기가
  • 이곳을 통해 온 나라로 퍼져나가고
  • 한국을 넘어 전 세계로 향하기를
항아리가 깨질 때 일어나는 두 가지:
  1. 빛이 나와서 어둠을 이김
  2. 향기가 퍼져서 그리스도의 아름다움이 가득함
3. 횃불 (Torches) - 성령의 능력

횃불이 상징하는 것:
  • 모든 성도 안에 있는 성령님의 능력
  • 모든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교회 안의 성령님
원리:
마태복음 5장의 적용:
선언:

네 번째 핵심: 연합의 능력
기드온 군대의 전략:
  • 세 부분으로 나뉜 군대
  • 각각 일을 하면서
  • 마지막에 함께 소리를 침
세 그룹의 특징:
  • 세 그룹으로 나뉘어져 있지만
  • 목소리는 하나
  • One voice (한 음성)
  • One obedience (하나의 순종)
  • One God (한 하나님께 의지)
WEA 서울총회의 비전:

결과:
결론: 깨어짐과 돌파
이번 한 주간 일어날 일
1. 항아리를 깨뜨림 (Breaking)
  • 우리의 교만, 두려움, 안위를 깨뜨림
  • 스스로를 내어놓음
2. 복음의 나팔을 불음 (Blowing)
  • 분명하고 명확한 복음 선포
  • 전 세계를 향한 한 목소리
3. 함께 소리를 지름 (Shouting)
  • 연합된 목소리
  • 한 마음, 한 뜻
4. 승리를 경험함 (Victory)
빛과 향기의 확산
빛의 역할:
  • 길을 잃어버린 영혼들을 인도하는 빛
  • 어둠을 물리치는 빛
향기의 역할:
  • 예수 그리스도의 향기
  • 남한과 북한을 치유
  • 전 세계를 치유
선언:
감사와 격려
지금까지의 깨어짐에 대한 감사:
  • 서울총회를 위해 계속 기도하신 것
  • 교회를 위해 기도하신 것
  • 전 세계를 위해 기도하신 것
  • 물질적, 시간적 헌신
  • 스스로 깨어지면서 자신을 내어준 것
현실적 고백:
격려와 소망:
최종 비전
이번 한 주간 일어날 일:
  1. 복음이 더 큰 능력으로 선포됨
  2. 더 많은 승리를 얻게 됨
  3. 예수 그리스도 복음의 향기가 충만함
  • 사랑의교회를 채우고
  • 대한민국을 채우고
  • 세계를 채움
다문화, 다민족, 다국가의 연합:
하나의 빛:

최종 선언:
마무리 기도의 핵심
우리가 내어놓는 것:
  • 우리의 삶
  • 우리의 교만
  • 우리의 두려움
  • 우리의 안위
우리가 간구하는 것:
  • 깨어져야 되는 것이 있다면 반드시 깨워주소서
  • 예수 그리스도의 빛이 우리를 통해 발산되게 하소서
  • 우리 가운데 있는 향기가 퍼져나가게 하소서
  • 우리가 한 가족으로 연합되게 하소서
  • 한 목소리로, 한 빛을 가지고 주님 앞에 연합되게 하소서
  • 예수 그리스도 영광에 대한 지식이 이 땅 가운데 가득하도록 사용하소서
  • 어떤 문제들보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더 밝고 더 능력 있게 하소서
  • 이 목소리가 전 세계로 퍼져나가 들리게 하소서
확신의 고백:
  • 주님의 나라가 이 땅 가운데 임할 줄 믿습니다
  • 주님의 뜻이 이루어질 줄 믿습니다
핵심 메시지: 우리는 연약한 항아리이지만 그 안에 하나님의 빛과 성령의 능력을 담고 있습니다. 우리가 스스로를 깨뜨리고, 복음의 나팔을 불고, 하나로 연합하여 소리를 지를 때, 하나님께서 승리를 주시고 복음의 빛과 향기가 온 세계로 퍼져나가게 될 것입니다. WEA 서울총회는 깨어짐과 동시에 돌파(Breakthrough)를 경험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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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릭 워렌(Dr. Rick Waren) 목사님(샌들백교회 설립자, 목적을 이끄는 삶 저자)-1부
(통역 이원준 목사님)-2부

설교 제목: "돌파를 위해 기도하는 법(Breakthrough Prayer)"
본문: 역대하 20장 (여호사밧 왕의 이야기)
설교자: 릭 워렌 목사 (Rick Warren)- (미국 새들백교회)
배경: WEA(세계복음주의연맹) 서울 총회 참석차 방문

서론: 2033년 - 교회 탄생 2000주년
역사적 의미:
  • 예수님 탄생: 주후 0년
  • 예수님 공생애 시작: 주후 33년 (33세)
  • 십자가 죽음과 부활: 주후 33년
  • 대위임령: 주후 33년
  • 승천: 주후 33년
  • 오순절 성령강림 (교회 탄생): 주후 33년
2033년의 의미:
  • 부활 2000주년
  • 대 위임령 2000주년
  • 교회 탄생 2000주년 (오순절 주일, 2033년 6월)
질문: "그리스도의 몸이 2000년째 되는 해에 예수님께 드릴 수 있는 선물은 무엇일까?"

-2033년을 향한 5가지 목표
전 세계 100개 이상의 교단과 운동이 함께 약속한 것들:
  1. 성경 접근성: 온 세상 모든 사람이 자기 언어로 성경을 읽거나 들을 수 있도록
  2. 복음 전파: 온 세상 모든 사람이 믿는 자의 간증을 통해 복음을 듣도록
  3. 사랑의 체험: 온 세상 모든 사람이 의미 있는 방법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하도록
  4. 교회 개척: 온 세상 모든 사람이 돌봄을 받을 수 있는 지역교회에 연결되도록 (100만 개 이상의 새 교회 필요)
  5. 이름 부르며 기도: 온 세상 모든 사람이 최소 한 번은 자기 이름을 불리며 기도를 받도록
진행 상황:
  • 지난 1년간 100만 개 이상의 동맹군 합류
  • 500만 명의 이름을 부르며 기도함
본론: 돌파의 기도란?
일반 기도 vs 돌파 기도:
돌파 기도의 효과:
  • 장애물들이 무너지기 시작함
  • 저항하던 영혼들이 돌아옴
  • 불가능한 일이 가능해짐
-역대하 20장 배경
여호사밧 왕의 위기:
  • 세 나라의 군대가 한꺼번에 유다를 공격
  • 온 나라가 위협에 휩싸임
  • 왕조차 두려움에 떨림
  • 삼중고를 겪는 상황 - 돌파가 필요한 순간
역대하 20:3: "여호사밧이 두려워하여 여호와께로 낯을 향하여 간구하고"

-돌파 기도의 7단계
◆1단계: 고민하는 것을 하나님께 말씀드리기

핵심 원리:
  • 걱정 = 아무것도 해결하지 못함
  • 기도 = 모든 것을 바꿔냄
적용:
  • 걱정할 만한 것이라면 기도할 만한 것입니다
  • 묻어두거나 눌러놓지 말고 표현하고 고백하십시오
  • 두려움, 의심을 솔직하게 하나님께 말씀드리십시오
역대하 20:3: "여호사밧이 두려워하여 여호와께로 낯을 향하여 간구하고"
질문: "여러분의 삶을 흔들어 놓는 것이 무엇입니까?"

◆2단계: 다른 사람을 함께 기도하도록 초청하기

개인 기도 vs 연합 기도:
  • 어떤 기도는 개인적으로 해도 됩니다
  • 하지만 기적이 필요하다면 다른 사람들의 지원이 필요합니다역대하 20:3-4:
역대하 20:5:
진정한 리더십: 공적으로 그리고 담대하게 기도하는 것
원리:
  • 돌파 기도는 골방에서 시작할지 모르지만
  • 온 세계에 퍼져 나가고 선포되어야 합니다
◆3단계: 하나님에 대한 세 가지를 기억하기
여호사밧의 기도 패턴:
  • "하나님, 당신이 이런 분이 아닙니까?"
  • "하나님, 이렇게 하시지 않으셨습니까?"
  • "과거에 이렇게 하지 않으셨습니까?"
  • "이렇게 하시지 않겠습니까?"
① 하나님께서 모든 능력을 가지고 계심을 기억
역대하 20:6:
  • 온 우주는 하나님의 권능 아래에 있습니다
  • 하나님께 어려운 일이란 없습니다
② 하나님께서 과거에 우리를 도우신 분임을 기억
역대하 20:7:

적용:
  • 어려운 상황에 맞닥뜨렸을 때, 멈추고 기억하십시오
  • 이것이 삶의 문제를 처음 맞닥뜨리는 순간이 아닙니다
  • 하나님은 언제나 신실하셨습니다
  • 우리를 언제나 도와주시고 건져주셨습니다
  • 수천 년 동안 하나님의 사람들에게 신실하심을 나타내셨습니다
③ 하나님께서 언제나 약속을 지키시는 분임을 기억
역대하 20:7: "아브라함과 그 자손에게 영원히 주셨습니다"

워렌 목사의 비유:
적용:
  • 여러분은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 "하나님, 약속하셨잖아요"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 "저를 도와주시기로 약속하셨잖아요"
  • 하나님의 말씀에는 6000개의 약속이 있습니다
  • 마치 써지기를 기다리는 수표와 같습니다
  • 하나님께서는 그의 약속을 리마인드 받으시는 것을 좋아하십니다
◆4단계: 구체적으로 기도하기
역대하 20:10-12:

신약의 명령 (22번 이상 반복):
  • "구하라 그리하면 받을 것이요"
  •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 "두드리라 그러면 열릴 것이라"
  • "내 이름으로 구하면 무엇든지 얻으리라"
  • "너희가 구하지 않기 때문에 얻지 못하느니라"
원칙:
  • 일반적이고 두루뭉실한 기도 ("하나님 뜻 이루어 주세요")
  • 막연한 기도 ("하나님 복 주세요")
  • 구체적이고 절박한 기도
여호사밧의 기도: "하나님, 이 공격을 멈춰 주셔야 합니다!" (전혀 거리낌 없이)

한국 교회의 강점:
  • 워렌 목사의 간증: 25년 전 월드컵 상암 경기장 집회
  • 10만 명이 모이고 3만 명이 밖에서 스크린으로 참여
  • "예수님!" 하고 외칠 때 10만 명이 함께 외침
  • "삶을 드립니다!" 할 때 심장이 놀랄 정도의 열정
경고:
◆5단계: 내가 고칠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하기
역대하 20:12:

여호사밧의 고백:
  • "제가 할 수 없습니다"
  • "제가 힘이 없습니다"
  • "하나님께서 하셔야겠습니다"
  • "하나님께서 이것을 주셔야겠습니다"
회복 프로그램(Recovery Program)의 12단계:
  • 첫 번째 단계: "나는 하나님이 아니고, 나는 힘이 없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
워렌 목사의 라이프가드 경험:
원리:
  • "제가 힘이 없습니다"
  • "내가 스스로 할 수 없습니다"
  • "내 힘으로 안 됩니다"
  • "내 문제는 너무 큽니다"
질문:
6단계: 하나님께서 하라고 하시는 것에 순종하기
하나님이 여호사밧에게 주신 6가지 말씀:
  1. 문제의 크기로 염려하지 마라 - 이것은 내가 할 일이지 네 것이 아니다
  2. 담대하게 문제를 직면하라
  3. 긴장을 풀라
  4. 성공은 우리에게 달린 것이 아니다
  5. 기다리며 하나님의 구원을 보라
  6.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기억하라
핵심 메시지 (역대하 20장):

워렌 목사의 경고:
스트레스 받을 때 세 번 반복할 것:
  • "하나님은 하나님이시고 나는 아닙니다"
  • "하나님은 하나님이시고 나는 아닙니다"
  • "하나님은 하나님이시고 나는 아닙니다"
  • "전쟁은 하나님의 것이고 나의 것이 아닙니다"
가장 이상한 전쟁:
  • 세 개의 군대가 쫓아오지만
  • 하나님: "네가 싸울 전쟁이 아니야"
  • "싸우지 않아도 된다"
  • "너희는 가만히 서서 하나님께서 구원하시는 것을 보라"
◆7단계: 하나님의 응답을 미리 감사하기
역대하 20:21:
놀라운 전쟁 전략:
  • 군대가 앞장서지 않음
  • 찬양대가 군대 앞에서 행진
  • 창의 끝이 아니라 찬양이 무기
모두의 반응:
  • 원수: "이게 지금 무슨 일이지?"
  • 군대: "이게 지금 무슨 일이지?"
  • 찬양대 뒤에 군대가 있다니...
결과 (역대하 20:22-23):

원리:
감사의 타이밍:
  • 응답 후에 감사 = 감사
  • 응답 전에 감사 = 믿음
성경적 근거:
  • "의로운 자는 믿음으로 산다"
  • "믿음이 없으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다"
  • "믿지 않는 것은 죄다"
  • 예수님: "믿는 대로 될지어다"
  • "너희가 기도할 때에 이미 받은 줄 알라"
질문: "돌파를 위해 언제부터 찬양하고 감사를 시작하시겠습니까?"

결과: 승리와 축복
전쟁의 결과 (역대하 20:24-27)
1. 완전한 승리:
  • 유다 사람들이 망대에 이르러 본즉
  • 땅에 엎드러진 시체들뿐
  • 한 사람도 피한 자가 없음
  • 싸우지도 않았는데 모든 적이 패함
2. 엄청난 전리품:
  • 너무 많아서 능히 가져갈 수 없을 만큼
  • 4일 동안 거두어들임

3. 감사와 찬양:
  • 넷째 날 브라가 골짜기에 모여 여호와를 찬양
  • 브라가(Berachah) = 히브리어로 "송축"
  • 전쟁터를 "송축의 골짜기"라고 명명
4. 기쁨의 귀환:
  • 여호사밧을 선두로 즐겁게 예루살렘으로 돌아옴
선언:
장기적 결과 (역대하 20:29-30)

두 가지 큰 결과:
①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온 세상이 목격함
역대하 20:29:

② 하나님의 사람들이 평강을 누림
역대하 20:30:

최종 정리: 돌파 기도의 7단계
적용: 사랑의교회를 위한 축복
돌파 기도를 시작할 때 일어날 일:
  1. 하나님께서 직접 싸우심
  2. 응답 전에 감사함
  3. 송축의 골짜기에 도달함
최종 결과:
  •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온 세상이 목격
  • 하나님의 사람들이 평강을 누림
마지막 권면:
핵심 메시지: 불가능한 상황에 직면했을 때, 우리의 힘으로 해결하려 하지 말고 돌파 기도의 원리를 따라 하나님께 의지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전쟁터를 송축의 골짜기로 바꾸실 수 있는 분이십니다. 응답 전에 찬양하고 감사하는 것이 믿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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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스티븐 통(Rev. Stephen Tong)목사님,(통역 김인기 부목사님)-3부

-(자카르타 개혁주의 복음교회-Reformed Evangelical Church Jakarta)
제목: “빚진 자로서 우리가 무엇을 갚아야 하는가?”
말씀: 로마서 1:14절

▶이 설교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개혁주의 복음교회의 85세 목사님이 사랑의교회에서 전한 로마서 13장 8-10절 말씀입니다.

핵심 주제: 그리스도인이 갚아야 할 세 가지 빚

1. 하나님께 진 영광의 빚
  • 모든 인간은 죄로 인해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했습니다 (로마서 3:23)
  • 예수 그리스도만이 유일하게 죄 없으신 분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온전히 나타내셨습니다
  • 우리는 모든 삶(사업, 말, 일상, 습관)에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합니다
2. 형제자매에게 진 사랑의 빚
  •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도 빚을 지지 말라는 명령
  • 하나님이 우리를 먼저 사랑하신 그 사랑이 우리가 서로 사랑할 수 있는 기초입니다
  • 공자의 군자(君子)와 소인(小人) 비유: 군자는 자신에게 요구하고, 소인은 남에게만 요구합니다
  • 항상 자신이 다른 사람에게 빚진 자라는 의식을 가져야 교회가 성장합니다
3. 세상에 진 복음의 빚
  • 모든 그리스도인의 첫 번째 사명은 복음 전파입니다
  • 목사님은 17세부터 월급의 30%로 복음 전도지를 구입하여 나눠주었고, 85세인 지금도 인도네시아 200개 도시를 다니며 복음을 전하고 계십니다
  • 교회 쇠퇴의 두 가지 원인: ①전도하지 않음 ②자녀를 낳지 않음
결론은, 완전해질 수 없는 죄인이지만, 이 세 가지 빚을 갚아갈 때 하나님 앞에서 온전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요약
설교 제목: "그리스도인이 갚아야 할 세 가지 빚"
본문: 로마서 13장 8-10절
설교자: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개혁주의 복음교회 목사 (85세)

서론: 온전함에 대한 질문
  •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내 앞에서 온전하라" 명령하셨고 (창세기 17장)
  • 예수님도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 5장)
  • 그러나 죄인인 우리가 어떻게 온전해질 수 있을까요?
  • : 세 가지 빚을 갚아가는 삶을 통해 온전함에 이를 수 있습니다
첫 번째 빚: 하나님께 진 영광의 빚
근거: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로마서 3:23)
  • 원래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되어 하나님의 영광을 반영할 수 있었습니다
  • 그러나 죄가 들어오면서 영광이 떠났고, 아담과 하와는 자신들이 벌거벗은 것을 깨달았습니다
  • 다윗, 욥, 아브라함 같은 사람들도 죄인이었습니다
  •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죄 없으신 분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온전히 나타내셨습니다
  • 그래서 역사상 예수님만이 "나를 따르라"고 말씀하실 수 있었습니다
적용:
  • 사업, 말, 일상생활, 습관, 모든 삶에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합니다
  • 하나님을 영광스럽게 하지 않으면 결코 온전해질 수 없습니다
두 번째 빚: 형제자매에게 진 사랑의 빚
근거: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로마서 13:8)

핵심 가르침:
  • 아무에게도 빚을 지지 말되, 오직 사랑의 빚만은 항상 빚진 자로 살아야 합니다
  • 우리의 사랑이 아니라 하나님이 먼저 우리를 사랑하신 그 사랑이 기초입니다
  •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 그리스도의 사랑이 모범이고 기초입니다.
공자의 가르침과 비교:
  • 군자(君子, 큰 사람): 자신에게 요구하는 사람 - "내가 다른 사람에게 충분히 했는가? 내가 선했는가? 관대했는가?"
  • 소인(小人, 작은 사람): 남에게만 요구하는 사람 - "저 사람이 나한테 왜 이렇게 하지? 목사님이 왜 나를 더 안 찾아오지?"
교회 성장의 비결:
  • 서로 비난하면 교회는 성장하지 못합니다
  • "내가 목사님께, 장로님께, 형제자매에게 빚진 자"라고 생각하면 교회는 날마다 성장합니다
  • 그리스도인의 윤리 기준이 공자의 가르침보다 낮아서는 안 됩니다
세 번째 빚: 세상에 진 복음의 빚.
근거: 모든 그리스도인은 세상의 죄인들에게 복음을 빚진 자들입니다
목사님의 간증:
  • 17세 때 하나님께 헌신 결단
  • 월급의 30%로 복음 전도지 구입
  • 거리에서, 기차역에서, 병원에서, 학교 앞에서 복음 전도
  • 매년 최소 5천 명에게 복음 전파
  • 85세인 지금도 인도네시아 200개 도시를 다니며 복음 전파 (한 집회에 5천~1만 명)
경고와 권면:
  1. 크리스천의 첫 번째 사명은 복음 전파, 돈 버는 것은 두 번째입니다
  2. 유럽과 미국 교회가 쇠퇴하는 두 가지 이유:
  • 전도하지 않음
  • 자녀를 낳지 않음 (하나님의 첫 명령: "생육하고 번성하라")
  • 이 두 가지를 하지 않는 교회는 스스로 자살하는 것과 같습니다
권면:
  • 젊은이들이 결혼하고 많은 자녀를 낳으라 (최소 6명, 가능하면 12명)
  • 야곱의 12자녀가 이스라엘 12지파가 되었듯이
결론: 온전함에 이르는 비밀
"완전해질 수 없는 죄인이 어떻게 온전해질까?"
: 이 세 가지 빚을 갚아갈 때, 하나님 앞에서 온전한 사람이 됩니다

  1. 하나님께 영광의 빚 - 모든 삶으로 하나님을 영광스럽게 함
  2. 형제에게 사랑의 빚 - 항상 빚진 자로 섬김
  3. 세상에 복음의 빚 - 끊임없이 복음 전파
마지막 호소:
  • "주님, 제가 빚을 갚기 원합니다"
  • "주님, 나를 사용하여 주시옵소서"
  • 겸손한 그릇으로 잃어버린 양들을 주님께로 인도하는 삶
설교자의 고백: "이번이 마지막 방문일지 모르지만, 여러분의 목사님과 사랑의교회를 너무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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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케빈브라운(Kevin Brown President)총장,(통역 김인기 부목사님)-4부

(애즈버리 대학교-of Asbury University)-4부
▶설교 제목: "21세기를 움직이는 능력"
본문: 누가복음 9장 1-6절 (12제자의 파송)

서론: 현대 사회의 질문
세상 사람들의 진짜 질문:
  • "성경 말씀, 진짜 그거 먹힙니까?"
  • "기독교가 진리인가?" 뿐 아니라 "기독교가 선합니까? 좋은 것인가요?"
  • 젊은이들이 교회를 떠나는 이유: 교회 다니는 사람들조차 교회의 가르침을 안 믿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
핵심 메시지: 우리는 논리적 주장만이 아니라 삶으로 복음을 증거해야 합니다
본문 분석: 두 가지 능력
누가복음 9:1-6 -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주신 두 가지:
  1. 귀신을 제어하는 능력 → 영적 문제 해결
  2. 병을 고치는 권위 → 육체적 문제 해결
중요한 구별점:
  • 귀신은 내쫓아져야 했고
  • 질병은 고쳐져야 했습니다
현대 문명의 한계
랍비 조나단 삭스의 분석 - 현대 사회의 착각:
  • 세상 일을 설명하기 위해 → 계시가 아닌 과학
  • 일을 통제하기 위해 → 신탁/마법이 아닌 기술
  • 권력을 다스리기 위해 → 선지자가 아닌 선거
  • 병이 들면 → 제사장이 아닌 의사
  • 구원과 평강을 위해 → 성전이 아닌 쇼핑
결론: "종교가 하던 거의 모든 일들을 이제는 다른 것들이 대신할 수 있다"
그러나 현대 문명이 할 수 없는 것들
설교자의 고백:
  • 저도 아스피린, 구글맵, 아마존, 줌의 혜택을 받습니다
  • 머리카락이 다시 자라는 기술도 기대합니다
하지만 이것들이 할 수 없는 질문들:

- 원수를 용서할 수 있습니까?
- 욕망을 이겨낼 힘을 줄 수 있습니까?
- 나를 내려놓고 긍휼한 마음을 부어줄 수 있습니까?
- 경건하고 의롭게 사는 능력을 줄 수 있습니까?
-고통 속에서도 기쁨과 인내를 유지할 힘을 줄 수 있습니까?
- 섬김의 자리로 나아가게 할 수 있습니까?
- 얼어붙은 마음을 녹일 수 있습니까?
- 생각을 정결케 할 수 있습니까?
- 예수님의 눈으로 다른 이의 고통을 볼 수 있습니까?
-다른 사람의 행복을 진심으로 바라는 마음을 줄 수 있습니까?
: 이 모든 것은 오직 하나님의 능력으로만 가능합니다!

21세기의 진짜 능력: 변화된 삶
누가복음 8장 - 12년 혈루병 여인:
  • 예수님의 옷자락을 만졌을 때 "능력(두나미스)"이 나갔다
  • 두나미스 = 다이나마이트와 같은 어원
  • 우리의 다이나마이트는 무엇입니까?
실제 사례: 조시 맥도웰의 간증
배경:
  •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기독교 변증가
  • 저서 "증거가 편을 이끈다" (500쪽 분량의 변증서)
  • 놀랍게도 이 책이 간증으로 시작
맥도웰의 이야기:
  1. 변화 전:
  • 알코올 중독자이자 가정폭력을 일삼는 아버지를 증오
  • "차라리 아버지가 죽었으면" 하고 생각
  1. 변화의 순간:
  • 대학에서 크리스천들을 만나 그들의 믿음이 틀렸음을 증명하려 했으나 오히려 본인이 크리스천이 됨
  • 예수님을 믿은 후 완전히 변화됨
  1. 변화 후:
  • "다른 사람을 이용하려던 삶에서 섬기는 삶으로"
  • "자기 중심에서 남을 위한 삶으로"
  • 가장 큰 변화: 아버지에 대한 분노와 원망이 사라짐
  1. 아버지와의 화해:
  • 예수님을 믿은 지 5개월 후: "아버지, 사랑합니다"
  • 아버지의 반응: "네 삶에서 역사하신 하나님이 내 삶에도 역사하실 수 있다면 나도 그분을 믿고 싶다"
  1. 연쇄 변화:
  • 아버지가 40년 술을 끊음
  • 14개월 후 돌아가셨지만
  • 그 짧은 기간 동안 작은 마을에서 100명 이상이 예수님을 믿음
  • 이유: 마을 주정뱅이였던 사람의 변화를 목격했기 때문
맥도웰의 결론: "예수 그리스도는 삶을 변화시키는 일을 하고 계십니다"

핵심 메시지
우리가 사는 시대의 특징:
  • 더 이상 "증거가 결과로 이끄는" 시대가 아닙니다
  • 논리적 타당성만으로는 사람들이 하나님께 오지 않습니다
  • 신학자 앨리스 밀뱅크: "증명을 말이 아니라 삶으로 살아내야 하는 시대"
500쪽 변증서가 간증으로 시작하는 의미:
  • 변화된 생각만이 아니라
  • 변화받은 마음
  • 변화받은 습관
  • 변화받은 성품
  • 이것이 진짜 능력, 다이나마이트입니다!

세상이 반응하는 것
누가복음 23장 - 백부장의 고백:
  •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을 보고
  • "이 사람은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도다"
  • 그리스도의 능력을 보고 믿게 됨
세상 사람들이 마음을 열 때:
- 우리의 거룩하고 경건한 삶을 볼 때
- 성령의 열매를 맺을 때 (사랑, 기쁨, 화평, 인내, 자비, 충성, 온유, 절제)
-그리스도의 팔복을 삶으로 나타낼 때
- 지도자들에게서 겸손함을 볼 때
- 크리스천들의 진정한 연합을 볼 때
- 시민권이 하늘에 있는 그리스도인들을 볼 때
- 예수 그리스도가 구주라는 고백을 삶으로 사는 이들을 만날 때
-조건 없이 사랑하고, 돌보고, 섬기며, 다른 이의 유익을 구하는 이들을 만날 때
-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온전히 변화받는 삶을 볼 때

결론: 21세기의 진짜 능력
이것은 다른 어떤 것도 대신할 수 없습니다:
  • 현대 기술로는 불가능합니다
  • 오직 하나님의 능력으로만 가능합니다
  • 이것이 진정한 다이나마이트입니다
우리가 강해서가 아닙니다:
  • 하나님의 능력이 우리 안에 있고
  • 성령님이 우리 가운데 거하시기 때문입니다
2025년 세상의 특징:
  • "좋든 나쁘든, 보는 것이 믿는 세상"
  • 의심하는 사람들이 우리를 볼 때
  • 그들이 그리스도의 능력을 보게 되기를!
최종 메시지: 변화된 삶이야말로 21세기를 움직이는 진짜 능력입니다. 우리의 논리나 지혜가 아니라, 우리 안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이 세상을 변화시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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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주후 2025년 10월 12일)-‘믿음의 그릇’ 이사야 시리즈㉕
설교제목: "만민이 연합하여 기도하는 집(The House of United Prayer for All Nations)"
설교본문: 이사야 56:1-8
대표기도: 최종민(1부)
찬양인도: 쉐키나(이 다니엘 부목사님), 영광찬양대
사회: 임병영 부목사님(1부)
설교: 오정현 담임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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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56:1-8,
1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정의를 지키며 의를 행하라 이는 나의 구원이 가까이 왔고 나의 공의가 나타날 것임이라 하셨도다.
2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그의 손을 금하여 모든 악을 행하지 아니하여야 하나니 이와 같이 하는 사람, 이와 같이 굳게 잡는 사람은 복이 있느니라.
3 여호와께 연합한 이방인은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나를 그의 백성 중에서 반드시 갈라내시리라 하지 말며 고자도 말하기를 나는 마른 나무라 하지 말라.
4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기를 나의 안식일을 지키며 내가 기뻐하는 일을 선택하며 나의 언약을 굳게 잡는 고자들에게는.
5 내가 내 집에서, 내 성 안에서 아들이나 딸보다 나은 기념물과 이름을 그들에게 주며 영원한 이름을 주어 끊어지지 아니하게 할 것이며.
6 또 여호와와 연합하여 그를 섬기며 여호와의 이름을 사랑하며 그의 종이 되며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나의 언약을 굳게 지키는 이방인마다.
7 내가 곧 그들을 나의 성산으로 인도하여 기도하는 내 집에서 그들을 기쁘게 할 것이며 그들의 번제와 희생을 나의 제단에서 기꺼이 받게 되리니 이는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이 될 것임이라.
8 이스라엘의 쫓겨난 자를 모으시는 주 여호와가 말하노니 내가 이미 모은 백성 외에 또 모아 그에게 속하게 하리라 하셨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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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대가 고백한 대로 오늘 예배를 통해서 우리의 삶의 모든 무거운 짐들이 벗겨지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주님이 새 마음과 새 영과 새 몸을 부어 주시면 좋겠습니다. 저는 지금 아 믿음의 그릇이죠. 오늘 여섯 번째 또 이사야 25 번째인데, 이제 오늘 여섯 번째 일곱 번째가 마지막이다. 다음 주에 갖고 오세요. 갖고 오시고, 여러분 우리가 지난번에 우리 믿음의 그릇이 자라야 된다고 말씀을 드렸죠? 잘 살고 잘 성장하는 그릇도 우리가 오늘 말씀을 통해서 깨우쳐 주시는 연합하지 않으면 하나 되지 않으면 그릇이 깨어지고 그릇의 은혜가 새어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믿음으로 뭉쳐야 됩니다.
 
부부도 뭉쳐야 되고, 교회도 뭉쳐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국가적으로도 너무 중요한 시기고 또 세계 교회사 쪽으로도 다음 10월 27일 날, 우리 WEA 세계복음주연맹총회의 개회 예배가 여기서 열리는데 이 모든 역사의 분기점 앞에서 우리가 이 말씀을 통하여 여러분 개인도 새로워지고 교회도 힘을얻고 국가와 민족도 방향을 잡기를 소망합니다.
 
자, 오늘 저는 제목을 “만민이 연합하여 기도하는 집이다”. 이렇게 했습니다.이 말씀이 오늘 초신자들이나 또 오래된 성도들이나 모두에게 이 말씀이 생명의 언어가 되고 삶을 변화시키는 말씀이 되기를 바랍니다.
 
저는 한국 교회에 주신 큰 은혜의 자본 중에 하나가 이 말씀 자본이라고 생각하고 또 한국 교회는 우리 성각자들 신앙의 선배들이 성령으로 은혜가 충만하고 또 대한민국이 가진 큰 축복 중에 하나가 이 한글이라는 독특성이에요. 우리는 한자와 표문자와 표의 문자를 다. 쓰는 민족이에요. 세계 사이에 별로 없는 그런 독특한 민족이기 때문에 우리가 ‘내 집은 뭐가 기도하는 집이다’?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다.이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는 이런 뉘앙스를 그 히브리 원어에 거의 제일 가깝도록 잘 번역한 성경이 한글 성경이에요. 이게 은혜받은 분이 번역을 했기 때문에, 은혜받은 학자들과 은혜받은 이 목사님들이 번역을 했기 때문에, 이게 생명의 언어가 되었어요. 그래서 마음에 착착 달라붙어요. 이 단어가. 다시 한번 “내 집은 누가 기도하는 집이다?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다”. 그래서 오늘
 
I. 첫 번째,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다.
 
-오늘 요절이 7절이에요. 7절에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이사야 56:7,
7 내가 곧 그들을 나의 성산으로 인도하여 기도하는 내 집에서 그들을 기쁘게 할 것이며 그들의 번제와 희생을 나의 제단에서 기꺼이 받게 되리니 이는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이 될 것임이라.
-저는 어릴 때 교회 와서 아이들이 뭐 떠들고 그러잖아요. 그러면 교회학교 교사들이 야 교회는 기도하는 집이니까? 조용히 해야 한다. 그러면서 그 긴 짝대기를 가지고 떠드는 아이들을 데요. 그래서 아 어릴 때 아 내 집은 조용히 기도하는 곳이구나, 그렇게 생각도 뭐 틀린 건 아닌데 오늘 본문에 보니까?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기도 하지만,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다. 만밀 기도하는 집이다. 마태복음에 예수님의 유언처럼 모든 족속과 언어와 백성 모든 부류의 사람들이 와서 기도하는 집이다. 여기에 대해서 오늘 본문 6절에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이사야 56:6,
6 또 여호와와 연합하여 그를 섬기며 여호와의 이름을 사랑하며 그의 종이 되며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나의 언약을 굳게 지키는 이방인마다.
-나의 언약을 굳게 지키는 이방인마다. 이방인들이 기도할 때도 하나님이 응답해 주신다. 왜냐면 당시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선민 의식으로 아주 강고하게 강력하게 이스라엘 백성들만 예배드릴 수 있다. 이스라엘 백성들만 구원받은 존재다. 그렇게 했는데 아니야. 이제 너희들이 깨달아야 돼. 너희들은 하나의 표상으로 축복의 근원으로 표상으로 세우시고 제사장 나라에 대해 표상으로 세우시고 이제 너희들이 깨달아 할 것은, 여러 이스라엘 백성들만 기도하는 집이 아니라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다. 이걸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오늘 3절에 이렇게 나와 있어. 3절에 보니까?
 
*이사야 56:3,
3 여호와께 연합한 이방인은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나를 그의 백성 중에서 반드시 갈라내시리라 하지 말며 고자도 말하기를 나는 마른 나무라 하지 말라.
-여호와께 연합한 이방인은 말하기를 그러니까? 이방인도 그냥 이방인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알고 하나님께 주님이 구원자이신 줄 믿고 주님의 진리에 깨닫고 하나님의 백성이 된 이방인들, 그 이방인은 여호와께서 나를 그의 백성 중에서 반드시 걸러내시라 하지 말며, 구별하고 아니다. 하지 말며 그다. 그다음 뭐냐면 고자 말하기를 나는 마른 나무라 하지 말라. 이건 같이 읽지 여러분 같이 읽지 않았는데 이 고자는 환관을 말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어떤 그 신체적 결함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과거에 율법에 보면 이방인들과 환관들과 고자들은 하나님의 총회에 들어올 수가 없다. 그런데 이 구원의 진리가 새롭게 있고 난 다음에는 이방인들, 구원받은 이방인들, 그리고 신체적으로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도 상관이 없이 다. 하나님의 회중에 들어가서 하나님을 연합하여 예배할 수가 있다. 이렇게 말하는 거예요.
 
여러분, 고자 환관 가운데서 에티오피아 내시가 있었어요. 에티오피아 내시 아시죠? 사도행전에 보면 에디오피아 네시가 뭘 읽다가? 이사야서를 읽다가 깨달은 진리를 가진 거예요. 그러니까? 환관과 내시도 하나님을 연합하여 이방인과 모두가 다. 예외 없이 다. 주님을 예배할 수가 있다. 놀라운 말씀이에요. 이전에는 주님의 총회 안에 들어올 수 없었던 그들이 개종하고 하나님을? 아웃사이드로 돼 있지 아니하고, 완전한 인사이드가 되어 가지고 예배할 수가 있다. 이걸 신약의 창으로 해석을 하면 마태복음 21장 보면, 이렇게 나와 있어. 뭐라고 나와 있냐면,
 
*마태복음 21:31,
31 그 둘 중의 누가 아버지의 뜻대로 하였느냐 이르되 둘째 아들이니이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세리들과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리라
-그 당시에는 이게 충격적인 말씀이에요. 지금으로 말하면 교회 오래되고, 교회 오래 다니고 뭐 교회 생활 익숙하고 몇대째 내려오고 이런 사람들보다도, 형편없이 처음인 사람, 이런 사람들이 형편 없는 사람들이 교회 중직 자들보다. 하나님 나라에 먼저 들어간다. 이게 충격적인 말씀이에요.
 
저는이 말씀을 보면서 제가 이제 아 이게 저에게도 하나의 중요한 사역의 분기점 중에 하나가 되었는데 저는 4대째 예수 믿는 집안에서 태어났고, 어릴 때부터 철저한 신앙 교육을 받고 보수 정통 신학의 바탕 위해서 제가 신앙생활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저 나름대로 신앙의 기준이 있었어요. 아닌 거는 아닌 거고, 맞는 거는 맞는 거고 내 나름대로 어떤 저의 교회 문화와 신앙 문화가 있었던 거예요. 근데 어느날 이 성경을 읽다가 아 하나님의 교회는 특정한 어떤 불류의 사람들만이 예배를 드려할 것이 아니라, 남녀노소(男女老少) 빈부귀천 유무식을 다. 막론하고, 하나님의 진리의 복음에 피의 복음에 젖은 모든 사람들은 만민히 예배할 수 있는 곳이구나! 만민이 하나님을 섬길 수 있는 곳이구나! 그러니까? 이런 뜻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너희들은 축복의 근원이지 축복의 대상이 아니야. 못 알아들었어요. 그러니까? 사명 주셨어요. 사명 주시고 은혜 주셨는데, 이제 너희들이 하나의 표상이 되어 가지고 솔로몬 시대에도 사명을 줘 가지고 솔로몬 시대에 이방인들이 예루살렘에 거하는 이방인들이 변화된 이방인들이 153,600명인가 수많은 사람들이 같이 거주하면서 하나님을 같이 예배했어요.
 
그러니까? 미셔너리, 이스라엘의 삶을 잘 살았던 시기가 솔로몬 시기였어요. 그런 어떤 표상을 줘 가지고 너희들만 구원받은 백성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이방인들, 너희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너희가 안 맞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다 함께 하나님을 연합하여 예배를 드려야 할지니라.
자, 이게 이게 오늘 우리에게 왜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나요? 우리 가운데 우리 다락방에서 10년, 20년, 우리끼리 우리끼리 참 뭐 너무 호흡이 맞는 거예요. 그 우리끼리 우리끼리 그러면 그런 분들 가운데 아 세계 선교도 다. 못 하는데 무슨 세계 선교냐? 그리고 뭐 이렇게 WEA 총회는 왜 하냐? 그냥 알아들었으면 무슨 말이지? 이제 이런 분들, 오늘 하나님께 주신 음성이 있을 것이에요. 우리끼리, 우리끼리 할 분들. 또 하나는 나는 뭐 나는 뭐 되겠나? 응. 나는 환영받지 못하는 존재인데, 나는 황관 같은데, 나는 이방인 같은데. 이런 분들에게도 오늘 주님이 주시는 음성이 있을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오늘 포인트는 뭐냐? 첫째는 하나님의 교회는 기도하는 집 정도가 아니라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다. 이방인이나 환관과 내시, 하나님의 총에 들어올 수 없었다고 선포된 사람들도 하나님께서 문을 열어 놓으시고 함께 예배하도록 만들어 주셨다. 이런 마음을 갖고 우리 오늘은 앞뒤 좌우 옆에 한번 우리 서로 한번 격려합시다. 교회는 만민이 기도하는 집입니다. 한번 해 보세요. 예. 아 그 정도 안 돼요. 교회는 만민이 기도하는 집입니다. 하십시오.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 아멘. 여러분 벌써 그릇이 커졌어요. 그릇이 커졌어요. 교회는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다. 이럴 때 우리의 그릇이 커지는데 그리고 자라난 그릇이 깨어지지 않고 세지 않는 거예요. 그런데 이제 두 번째로 중요한 거 이것입니다.
 
II. 두 번째, 참으로 구원의 신비를 깨달은 자는 연합할 수밖에 없다.
 
-우리가 왜 연합니까? 왜 만민이 기도하는 집으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립니까? 우리는 구원의 복음을 제대로 깨달으면, 우리는 연합할 수밖에 없다. 육신의 피를 나눈 형제 자매도 소중하지만 그리스도의 보혈의 피로 하나가 된 영적인 가족이 되면, 우리는 연합할 수밖에 없다. 거기에 대해서 구원의 복음의 진리를 조금 깊이 들어가 보겠습니다. 오늘 1절에 보니까? 그렇게 나와 있어요. 뭐라고 나왔냐?
 
*이사야 56:1,
1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정의를 지키며 의를 행하라 이는 나의 구원이 가까이 왔고 나의 공의가 나타날 것임이라 하셨도다.
-나의 구원이 가까이 왔고, 그랬습니다. 나의 구원이 가까이 왔고 먼저 하나님께서는 이 복음의 진리와 인간에서 나의 구원이라 그러셨어요. 이 구원은 인간의 방식이 아니라, 하나님의 구원 방식이라고 말씀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이 구원에 대한 우리의 생각과 우리의 의, 우리의 어떤 우리의 어떤 사고 방식과는 하나님의 구원의 방식과는 다르다는 거예요. 앞에 이사야 55장에 뭐라고 말씀하느냐? 이 이 놀라운 말씀이 나와요. 함께요.
 
*이사야 55:8,
8 이는 내 생각이 너희의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의 길과 다름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 생각이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다름이니라. 무슨 말이냐? 이 구원의 진리에 관해서 제대로 깨달으면 우리가 연합할 수밖에 없는데, 구원의 진리에 관한 하나님의 생각이 뭘까요? 우리와 다르다 그랬는데 인간의 생각과 피조물인 인간의 생각과 창조주 하나님의 생각이 다르다는 거예요. 창조주 하나님이 생각하시는 대표적인 것이 죄에 대한 개념이 달라요. 죄에 대해서. 우리 인간들은 죄에도 급이 있다고 생각해요. 경중이 있다.. 어떤 죄는 크고 어떤 죄는 작다고 생각해요. 어떤 죄는 가벼워서 용서받을 수 있고, 어떤 죄 예를 들어서 흉악한 범죄나 경악스러운 죄나 살인이나 이런 것은 치명적이기 때문에 저주받고 형벌 받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더 큰 죄는 더 큰 벌을 받고 뭐 형법이라는 거 다. 그렇게 돼 있잖아요. 그러나 하나님의 큰 시각에서 보면 죄에 대한 경중과 범주가 따로 없어요. 그냥 죄는 다 죄예요. 적은 죄가 없어요. 오죽하면 예수님은 형제에게라고 욕하고 욕만 하더라도 그 사람은 심판을 받게 된다. 미워하는 자가 살인 자라,. 살인을 하지 않아서도 마음에 미움이 있을 때 영적 살인을 한다. 이 그러니까? 인간들이 죄에 대해서 뭐라고 정의를 하든 창조주 하나님께는 모든 것이 죄가 되고, 잘못이고 어두운 것이라 그랬어요. 하나님의 범주에서 하나님의 창조주 하나님의 진리에서는 나의 구원의 진리 나의 의라는 어떤 뜻인가?
우주 꼭대기에서 보면 우면산 300m나 저 에베레스트 884나 8,800m나 다. 똑같다. 이 말이에요. 저 꼭대기에서 보면 그래서 그 죄에 대한 형벌이 있다. 죄의 삯은, 죄의 종류가 어떨지라도 거기는 형벌이 있다는 거예요.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갈 때에 하나님의 피조 법칙이 있어요. 중력의 법칙이 있고 물리학의 법칙이 있고 해부학적인 법칙이 있어요. 우리가 중력의 법칙을 하나님이 지으신 중력의 법칙을 안 믿고 비웃고 삼십 층 꼭대기에 올라 가지고 꼭대기에서 발을 내드리면 그냥 우리는 떨어져 가지고 온몸이 산산 조각이 될 거예요.
 
그것은 뭐예요? 하나님의 중력의 법칙이 깨뜨려 질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법칙에 우리 몸의 해부학적인 화학적 법칙에 따르면 우리의 몸은 나쁜 음식을 먹지 말아야 하는데 맨날 술 마시고 담배 피우고 그러면 우리 고주망태가 되면 우리의 몸이 망가질 수밖에 없는 법칙이에요. 그러니까? 우리는 자기의 자기 생각으로 뭘 하는데, 하나님은 하나님의 의의 구원 방식이, 하나님의 우리는 우리의 구원 방식을 얘기하지만 성경은 분명히 말씀하는 거예요. 이사야 64장 6절에 보니까? 뭐라고 말씀하냐?
 
*이사야 54:6,
6 무릇 우리는 다 부정한 자 같아서 우리의 의는 다 더러운 옷 같으며 우리는 다 잎사귀 같이 시들므로 우리의 죄악이 바람 같이 우리를 몰아가나이다.
-우리의 의는 다. 뭐와 같으며? 더러운 옷 같다. 더러운 옷 같다. 부정하고 더러운 옷은 부정하고 혐오스러운 옷이란 뜻이에요. 그러니까? 우리 인간에게는 타락한 죄 성을 스스로 극복할 만한 능력이 전혀 없다는 뜻이에요. 그래서 우리는 내 의의 잔재를 파쇄시켜야 되요. 하나님께서 친히 역사 속에 개입하셔 가지고 주신 그 은혜, 앞에 53장 6절 이사야 53 뭐라고 말씀하시냐면,
 
*이사야53:6,
6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이것 때문에 이것 때문에 그 보혈의 능력이 우리에게 와 가지고 이렇게 지금 오늘 우리가 예배를 드리고 있는 거예요. 우리는 더러운 옷을 입었기 때문에, 부정하고 혐오스러운 옷을 입었기 때문에, 우리는 감당이 안 되는데 보혈의 능력으로 세마포와 흰옷을 입어 입혀 주신 주님을 찬양하는 것이에요. 그러니까? 이런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구원 진리, 구원의 신비, 나의 구원, 하나님의 구원, 그래서 우리는 이걸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세상 적으로 아무리 똑똑한 사람일지라도 하나님의 구원 법칙을 모르고 똑똑하면 똑똑한 죄인이 될 수밖에 없는 것이에요. 세상 적으로 아무리 부자라 할지라도 강남이 아무리 부자라 할지라도 하나님의 구원 법칙을 모르는 부자는 부자인 죄인이 될 수밖에 없는 것이에요.
 
대단한 지식과 도덕과 뭐 이런 것들이 우리를 구원할 수 없는 이유가 여기 있는 거예요. 제가 지금 대학과 관계를 해서 제가 대학의 교수들을 많이 보는데요. 진짜 대학교 안에요. 똑똑한 죄인이 너무 많아요. 똑똑한 죄인이 자기가 세계, 자기가 자기 생각의 인간에 의에요. 그건 아니에요. 오늘 주님 말씀은 뭐냐? 하나님의 의에요. 하나님의 의. 인간이 생각하는 구원의 길과 하나님이 제시하신 구원의 길을 비교하면 인간의 구원 방식은 행위, 노력, 공로주의, 자기의 도덕성, 종교성 이런 것들이 있지만 하나님의 구원 방식은 십자가의 은혜와 보혈과 믿음에 있는 것이에요. 그래서 인간의 구원 방식은 바벨탑처럼 인간 스스로 올라가는 것이지만, 하나님의 구원 방식은 하늘의 황태자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발적으로 내려오신 하나님의 계시(啓示)에 있는 것이에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에 의존하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받는 나의 구원, 하나님의 구원, 그 구원 방식을 우리는 믿는 것인 거예요. 이 깨달으니까? 우리는 아 육신의 피도 중요하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피로는 이 영적 가족, 영가족 이게 연합이 해야 한다. 이런 자연스러운 생각이 들고 이런 은혜를 받은 사람은 오늘도 찬송을 했어요.
 
회중 찬송 만세 반석 열리니 내가 들어갑니다. 가사 가운데 빈손들과 앞에 가 십자가를 붙드네. 의가 없는 자라도 하나님의 의로 도와주심 바라고 생명 세명에 나가니 나를 씻어 주옵소서. 아멘. 그리고 이런 받으니까? 자연스럽게 보혈의 피로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들은 연합하게 되는 것이고, 하나가 되는 것이에요. 그게 이제 세 번째, 구원의 신비를 깨달은 연합할 수밖에 없다. 그러면
 
III. 세 번째, 연합하되 모든 차이를 극복하는 연합을 한다.
 
-생명의 복음을 제대로 깨닫는 사람은 주님과 영적 교재가 있어 주인이신 주님으로 인하여 연합된 성도들이 모든 한계를 극복하고 하나가 되는 것이에요. 이건 참 놀라운 신비예요. 주님이 주시는 이 연합의 큰 의미를 이걸 바울 사도가 깨닫고 에베소서 2장에 뭐라고 말씀하느냐? 에베소서 2장 14절 같이 보겠습니다.
 
*에베소서 2:14,16,
14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원수 된 것 곧 중간에 막힌 담을 자기 육체로 허시고.
-16절도 보겠습니다.
16 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원수 된 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
-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원수 된 것을 십자가로 뭐 하시고? 소멸하시고 소멸하시고 이 구절은 예수님의 십자가가 단지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죄의 장벽만 험은 것이 아니라, 인간과 인간 사이의 적대감, 분리, 차별 모든 담도 무너뜨렸음을 명확하게 말씀하시는 거예요. 예수님의 십자가는 인간과 하나님 사이만이 아니라, 인간과 인간 사이에 분리된 담을 무너뜨려 주신 줄로 믿습니다. 이게 복음의 신비예요. 우리는 주로 예수님의 십자가는 우리와 하나님과의 화목만 한다. 이렇게 걸 생각하는데 그 정도가 아니라, 예수님 십자가는 인간과 인간 사이에 담을 무너뜨리는 사실, 이걸 저와 여러분이 간과(看過)하지 않기를 바라는 겁니다.
 
성경은 너무나 분명하게 십자가의 화해에는 하늘과 땅, 하나님과 인간, 인간과 인간을 모두 포함하고 있는 것이에요. 그러니까? 이거 깨달은 사람은 나 중심에서 주님 중심으로, 나만의 주님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주님으로 연합하는 것이에요. 주님 중심의 기독교의 구원과는 예수님이 나만의 주님이 아니라, 우리의 주님이심을 고백하며 연합을 이루는 열매로 나타난다. 그래서 기독교의 복음 진리의 구원은 나에서 우리로 나아가게 되는 겁니다. 회개할 때는 나 개인으로 시작합니다만 나의 회개, 나의 믿음, 나의 결단으로 시작합니다마는 그 믿음은 결코 나만의 하나님으로 머물지 아니하고, 드디어 예수님이 말씀하신 갈라디아서 3장 28절, 나의 주님인 동시에 우리 모두의 주님으로 모든 차별을 극복하도록 크게 우리 읽습니다.
 
*갈라디아서 3:28,
28 너희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이나 자유인이나 남자나 여나 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뭐예요? 하나이니라.
-기가 막히게 말씀. 유대인나 헬라인이나, 이방인과 유대인은 절대 넘을 수 없는 벽이에요. 종이나 자유인, 하나는 여기 종은 완전히 숨 쉬는 짐승의 노예요. 노예, 자유는 완전히 차별이 있고 남자는 여자는 말도 못하 그러니까? 이런 관계를 다. 차별을 극복하는 것이 신비한 복음의 능력이다. 이것 때문에 교회는 나만 모인 곳이 아니라 우리의 주님을 고백하는 우리가 모인 곳이 될 수가 있는 것이에요. 따라서 우리 교회 교회 신문 이름이 뭡니까? ‘우리지’예요. 38년 전에 그걸 ‘우리지’라는 이름을 지었는데 같이 이게 바로 하나님의 성전을 유대인의 집에서 만민이 예배하는 집, 만민이 기도하는 집으로 회복시키는 구원 관이고 차별을 극복할 수 있도록 진리의 토대를 세우는 것이 아아주신 본다.
 
오늘 여러분 앉아 계시는데 여기 남녀노소 빈부(貧富)귀천(貴賤) 유 무식, 교회 처음 온 분, 오래 전문, 다 모여 있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이에요. 이걸 깨닫고 요한은 뭐라고 말하느냐? 요한계시록 5장 9절에,
 
*요한계시록 5:9,
9 그들이 새 노래를 불러 이르되 두루마리를 가지시고 그 인봉을 떼기에 합당하시도다 일찍이 죽임을 당하사 각 족속방언백성나라 가운데에서 사람들을 피로 사서 하나님께 드리시고.
-모든 족속과 방언과 백성이 다. 함께 예배드리게 하시고 더구나 요한복음 11장 52절에,
 
*요한복음 11:52,
52 또 그 민족만 위할 뿐 아니라 흩어진 하나님의 자녀를 모아 하나가 되게 하기 위하여 죽으실 것을 미리 말함이러라.
-사도 요한이 깨달은 진리가 이것이 다. 함께 보겠습니다. 시작. 또 그 민족만은 흩어진 하나님의 자녀를 모아 하나가 되게 죽으실 것을 미리 막 좀 세게 말하면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 돌아가신 이유가 뭐냐면 흩어진 하나님의 자녀를 모 뭐 하기 위하여 하나 되기 위하여 연합하기 위하여 연합하기 위하여, 이걸 이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그렇게 강조를 해도 이스라엘 백성들은 계속 마이동풍(馬耳東風)이에요. 못 알아들었어요.
 
뭐 사실 뭐 할 것도 없어요. 우리도 한국 교회 140년 정도 역사가 되 가지고 우리만의 그룹이 되고 뭐 본인들만이 진리라, 생각해 가지고 이렇게 아주 굳어 있는 화석같은 분들 많이 많이 좀 있잖아요. 있는데 이스라엘 같은 경우 수천 년 내려오는 그들의 어떤 전통인데, 그걸 깨기가 쉽겠습니까? 그걸 그걸 깨뜨리지 못하고 깨뜨리지 못하고 있을 때, 예수님께서 공관복음 마태 마가 누가 다. 주님 말씀하시기를 야, 이스라엘 성전이 너희들만 위한 것이 아니야, 여기 너희들만의 이익과 너희들만을 위해서 주신 거냐? 나의 자기만 생각하는 성전은 그것은 강도의 굴혈이야, 그러면서 마가복음 11장에 보면 주님께서 뭐라고 말씀하시냐면,
 
*마가복음 11:17,
17 이에 가르쳐 이르시되 기록된 바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 칭함을 받으리라고 하지 아니하였느냐 너희는 강도의 소굴을 만들었도다 하시매.
-이르시되 기록된 바가 뭐예요? 오늘 이사야에 있는 이 말씀을 예수님께서 인용하신 것이에요.
 
사랑하는 형제 자매 여러분,
오늘 우리의 마음 속에 있는 여러 가지 생각들과 오염된 것들 하나 되지 못하는 것들, 심지어 부부 사이도 그러고 가정도 그러고 많이 어려운 거 많이 있잖아요? 하나님은 오늘 우리가 하나 되지 못하고 차별하고 극복하지 못할 이런 관계들을 하나님은 오늘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것이에요.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야. 모든 차별을 극복해야 돼. 서로 다른 것을 극복해야 돼. 부부가 10년, 20년, 30년, 40년, 50년을 살면 서로 더 달라집니까? 아니면 더 하나가 됩니까? 제가 처음 우리 제가 장인어른을 만났을 때, 이런 얘기를 요즘 내가 왜 하는지 모르겠어요. 딱 첫 질문이 뭐냐면 “자네 우리 난영이 단점이 뭐라고 생각하나?” 딱 그러더시라고요. 내가 지금 콩깍지가 끼어 갖고 사랑을 하고 있는데 단점에 뭐라고 생각하냐? 그냥 뭐 가만히 있었어요. 두 번째 질문, “남자 남편과 아내가 서로 싸울 때 자녀는 어떻게 해결할 건가?” 아니 처음 만났는데 남편과 아내가 만났을 때, 어떻게 해결할 건가? 그러니까? 서로 차이가 있고 서로 다르고 그고 그렇다는 거 아니에요. 근데 그때는 제가 남편 삼각형이 있는데 정삼각형이 있는데 이쪽에는 아내가 있고, 이쪽에 남편이 있는데 꼭대기에 예수님이 계십니다. 야 그걸 내가 25살 때 얘기했어요. 그걸 예수님이 해결해 주실 거라고,,,
 
여러분,
우리는 지난 30년, 40년, 20년, 50년 결혼 생활하면서 수많은 차이, 수많은 어려움들을 우리가 어떻게 극복합니까? 복음의 진리 가운데서 연합하지 않고서 해결 방도가 없는 것이에요. 오늘이 성전은 눈에 보이는 성전만 말하는 것이 아니고, 눈에 보이지 않는, 무형 교회, 우리 자신이 성전이기 때문에 어린 양의 피로 구원받은 하나님의 성전 여러분 하나님의 백성들은 배경과 성별 지위 나의 인종의 제한을 받지 않고, 차별을 극복해야 되는데, 그런데 복음이 있다 그러면서도 신앙생활 하면서도 편견이나 자기 교만이나, 오만이나, 자기 선임권이나, 나와 다른 모든 것을 이방인 딱지로 붙이는 이 속성들이 있는 거예요. 제가 WEA 세계복음주의연맹 총회, 이걸 준비하면서요. 제가 어마어마한 고생을 하면서 야 한국 교회가 이 차별를 극복하고 하나 되어야 하는 것인데, 자기 자기 어떤 그 편견과 자기 어떤 확신에 쌓여 가지고, 그냥 힘든 사람들, 주여 이들이 하나 되게 하여 주십시오. 아멘. 그래서 8절에 보니까? 주님 뭐라고 말씀하시는가?
*이사야 56:8,
8 이스라엘의 쫓겨난 자를 모으시는 주 여호와가 말하노니 내가 이미 모은 백성 외에 또 모아 그에게 속하게 하리라 하셨느니라.
-자기만의 성전을 짓고 있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데, 8절에, 내가 이미 모은 백성 외에 또 모아 그에게 속하게 하리라 하였느니라. 모 백성은 이미 구원받은 우리 같은 사람들. 또 모아 그에게 속할 백성들은 뭡니까? 앞으로 우리를 통하여 구원받을 사람들, 우리를 통하여 복음이 더 확장될 사람들, 소위 ‘2033-50 비전’을 이루 사람들, 이런 사람들 앞으로 모일 백성들과 이미 모인 백성들이 서로 서로 연합해 가지고, 서열이 중요하지 않고, 시간적으로 누가 먼저인가가 중요하지도 않고,
 
먼저 된 자들도 배타성이 없이, 겸손하게 나중에 모인 형제들에게 마음을 활짝 열고 다락방, 다라방 마찬가지, 나중된 자들은 먼저 된 자들을 존중하고, 깊은 마음으로, 적극적으로 참석하고, 그래서 오늘 이런 마음을 가지고 차이를 극복할 수 있는 이 연합 지수가 우리에게 올라가기를 간절히 바라는 것이에요.
 
오늘 한국 교회 알고리즘 신앙들이 너무 많아요. 알고리즘 신앙이 뭐냐? 나하고 비슷한 사람들만 만나는 거예요. 그 다른 사람들로 더 서먹해지는 거예요. 이연 차이 지수를 극복하고 알고리즘 신앙을 극복해야 하는 것이에요. 그러려면 오늘 적용 한 가지 해야 할 거예요. 이게 액션 플랜인데, 적용이 뭐냐? 오늘 적용 이렇게 말해. 시작.
 
적용.
연합하지 않으면 믿음의 그릇이 깨어지고 쏟아진다.
-여러분 아까? 제가 처음 서두에 말씀을 드렸어요. 아무리 믿음의 그릇이 자라나도 이게 깨어지고 쏟아지면, 우리 게시판에 받은 은혜 쏟지 말고, 담긴 이게 이게 쏟지 말자. 아무리 은혜를 받아도 쏟아 버리면 뭐 하는 거예요? 안 되는 거 아니에요? 오늘 이 연합을 통하여 받은 은혜를 쏟지 말아야 하고 이걸 깨뜨리지 말아야 되는데, 여기에는 영적 최소치의 법칙이라는 것이 있어요. 연합의 최소치의 법칙이라 거 있어요. 이게 뭐냐면 제가 제자 원래 목회자 세미나를 담시 강의하는 내용들 중에 하나 들어가는데 여러분 아무리 이 나무 그릇이 있는데 다. 좋아도 한 판지를 가지고 나무 그릇을 만들 때에 12조각 정도 가지고 만든다고 하십시다. 그러면 11개가 아무리 좋아도, 하나가 연합하지 못하면 그 은혜가 다 쏟아져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이걸 그림을 한번 그랬어. 오랜만에 한번 보세요. 저 은혜의 물이 얼마나 푸르고 푸릅니까? 좋다이 말이야. 근데 저게 다른 것들은 다 잘되어 있는데 연합하지 못 하나가 저게 합류하지 못하고 낮아져 버리고 연합 지수가 낮아져 버리면요. 저 물이 다 새어 버리는 거예요. 오늘이 예배를 드리면서, 우리 모두에 하나님 은혜를 주셔 갖고 주님, 복음과 진리 안에서 하나님의 사명 안에서 우리는 연합 지수 높여 가지고 하나 되게 하여 주십시오. 아멘.
 
한마음 품어지게 해 달라고. 어제 토요비전 새벽예배 때, 우리 장로님 또 우리 순장님, 청년, 대학부 청소년 주일 학교가 다. 연합해 가지고 어제 간증을 하는데요. 참 아름다웠어요. 목회자로 제가 너무 행복했어요.
 
연합의 그릇도 마찬가지예요. 아무리 좋은 달 항아리라도 한 부분에 깨어지면 밑 빠진 독에 물붓기 식으로 다 새어 나가는 거예요. 연합을 권고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러려면 아까? 말씀드린 차별이 없는 차별을 극복하는, 다름을 극복하는 은혜를 주셔야 할 줄로 믿습니다. 아멘.
 
오늘 제일 중요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여러분 대한민국이 어떻게 이렇게 발전을 했습니까? 전 세계 교회 앞에 오늘 우리가 이런 예배를 드리는 이런 광경이 쉽지 않은 광경인데 어떻게 이렇게 남녀노소 유 무식 차별을 극복하고 이렇게 하나 예배를 드리시는 이 기적을 주신 이유가 무엇입니까? 대한민국의 산업화와 민주화를 뭘로 설명할 것입니까? 여러 원인들이 있지만 한국 교회를 빼고 해석하면 답이 안 나오는 것이에요. 한국의 기독교 정신을 망각하고 이걸 해석하면 답이 안 나오는 것이에요. 흔히들 한국 사람은 똑똑해서 그랬다. 그래 갖고 한국 사람 개인이 똑똑하기 때문에 뭐 지도자가 누구든 상관이 없다. 이승만 대통령 별 거 없다. 이런 식으로 얘기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아니에요. 여러분,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대한민국은 본래 고려 다이네스티, 조선 시대 이럴 때에 우리는 어마어마한 차별이 있는 나라였어요. 양반이 아니면 인간 행세도 못하고, 조선 시대에 아주 그냥 대부분은 상민이고, 거의 대부분은 상민이고 반 이상은 처음에 노비들이었고, 노예들이었고, 이 차별이 어떻게 극복될 수가 있는 상황이 아니에요. 나라가 발전할 수가 없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 이승만 대통령은 양영대군 왕족 출신이에요. 그런데 그가 기독교의 귀의를 하고 기독교 정신을 보니까? 기독교 정신의 최고의 가치 중에 하나가 뭐냐? 남녀노소 빈부귀천 그리고 차별이 없는 것이다. 이걸 깨닫고 대한민국을 기독교 정신 위에 건국을 하게 된 것이에요. 아멘.
 
이거 여러분 사세요. 아셔야 돼요. 이 이 차별 없는 그의 기독교 정신의 나라를 세 나라를 1대 대통령한 그 은혜가, 여러분 저 세계가 보세요. 인도 물론 하겠지만 크게 발전하기 힘들어요. 필리핀도 힘들어. 왜냐면 그 귀족제도 너무 간구해요. 이슬람도 마찬가지고 인도의 카스트도 힘들어요. 그거 차별을 극복해야 근데 전 세계 대한민국처럼 한꺼번에 귀족 제도가 없어지고 왕족이 없어지고 기독교 복음이 들어와 가지고 반상이 양반과 상인이 양반과 쌍놈이 같이 예배드릴 수 있는 유일한 은혜를 받은 나라가 대한민국이에요. 그래서 이만큼 발전하게 된 거예요. 지금 전 세계 지금 보세요. 지금 보세요. 자동차 만드는 나라, 조선을 만드는 배를 만드는 나라 반도체 만드는 나라, 심지어 방산까지 만드는 나라는 우리가 지금 유일해요. 유일해.
 
차별 없는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 예배드리고 기독교 정신으로 극복할 때 하나님이 이만큼 해 주신 것이에요. 아멘. 오늘이 은혜를 가지고 우리 모두 연합의 가판 위에 믿음의 그릇을 가지고, 연합의 가판 위에 같이 올라가 가지고 믿음의 그릇이 커지고, 하나님이 원하신 은혜를 받기를 바랍니다. 아멘.
 
차별이 없는 은혜를 받아 갖고 우리는 그냥요. 얘기만 하고 마치십시다. 우리나라는 비빔밥 문화예요. 예. 그냥 막 서양 사람들은요. 음식을 먹을 때 에피타이저 메인앙트레디트레 따로 먹잖아요. 우리는 그냥 때려 먹는 거예요. 그냥 비빔밥,,, 그냥 한꺼번에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빔밥 그릇도 커요. 김밥도 그냥 때려넣어요. 그 안에 오만 것 다 넣어 가지고 때려 먹는 이게 우리나라 보따리 문화가 돼 가지고, 그 안에 오한 걸 다 잡아 넣고 보따리 문화해 가지고 차별 없이 하나가 된 이민족이 됨으로 말미암아이 민족의 이 역사와 은혜를 지켜 나가기를 바라고, 양반과 상민을 기독교 정신으로 극복한 이 축복이 이번 세계복음연맹총회를 통해서도 세계 역사를 바꾸는데 우리 성도들 일조하고, 이걸 통하여 대한민국 교회가 모두가 다. 차별 없이 은혜로 연합하여 믿음의 가판 위에 올라가기를 소망합니다. 아멘. 아멘.
 
찬송 가운데
내 주의 나라와 찬송 가운데 2절에
♬내 주의 교회는 천성과 같아서 눈동자 같이 아끼사 늘 보하시고
4절에 성도의 연합과 교회의 위로와 구주 맺은 언약을 늘 기뻐합니다.
하늘의 영광을 베푸신 은혜가 진리와 함께 영원히 시온에 넘치네.
 
기도.
우리나라 초대교회는 양반과 벽이 같이 예배를 드리는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이것은 당시에 있을 수 없는 큰 차이를 극복한 연합의 장이 되었습니다. 그 정신이 오늘 대한민국의 기독교 정신으로 발전되어 우리가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우리가 이걸 지켜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 사랑의 교회 한국 교회가 이런 구원의 진리를 바탕한 강력한 복음의 연합 벨트를 구축하게 하여 주시옵시고, 아멘. 우리 가정과 우리 교회가 연합의 전진 기지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모든 차이를 극복하고 복음의 르네상스를 열게 하여 주시옵시고, 우리 모두 함께 연합의 가판 위에 올라가지고 연합의 원팀이 되어 하나님의 크신 사명을 감당하는 개인과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받들어 간절히 기도올리옵나이다. 아멘.
 
♣요약
참된 구원의 능력을 깨닫고 배타성과 소외의 차가운 벽을 훌쩍 뛰어넘을 때, 모든 영가족과 다락방이 '만민이 연합하여 기도하는 집'으로 비상하며, 우리 모두가 연합의 사각지대 없이 정위치하게 하사, 남북통일고 2033-50 비전의 응답을 꿈꾸는 연합의 갑판으로 올라가야 한다. 우리 교회가 뜰뜰 뭉쳐 '강단금식기도회'로 '10.27 세계/한국교회 섬김의 날'을 섬길 때. 세계복음주의연맹(WEA) 서울총회가 만민이 연합하여 기도하는 강력한 부흥의 진원지'로 쓰임받기를 간절히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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