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예배

☆ ♣주일예배(주후 2025년 12월 07일)"파수꾼의 중보기도"(오정현 담임목사님)-사랑의 교회 ☆

향기야, 보아스와 야긴 2025. 12. 7.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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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주후 2025년 12월 07일)-성찬식(聖餐式)
제목: "파수꾼의 중보기도"-이사야 시리즈㉛
설교제목: "파수꾼의 중보기도- The Watchmen’s Intercessory Prayer"
성경본문: 이사야 62:6~7, 64:1~2
찬양인도: 쉐키나(이 다니엘 부목사님), 호산나(2부)
대표기도: 이철민 장로님
사회: 문진호 부목사님

설교: 오정현 담임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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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62:6~7, 64:1~2,
6 예루살렘이여 내가 너의 성벽 위에 파수꾼을 세우고 그들로 하여금 주야로 계속 잠잠하지 않게 하였느니라 너희 여호와로 기억하시게 하는 자들아 너희는 쉬지 말며.
7 또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그로 쉬지 못하시게 하라.
*이사야 64:1~2,
1 원하건대 주는 하늘을 가르고 강림하시고 주 앞에서 산들이 진동하기를.
2 불이 섶을 사르며 불이 물을 끓임 같게 하사 주의 원수들이 주의 이름을 알게 하시며 이방 나라들로 주 앞에서 떨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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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주님만이 높임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오늘 예배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 전능자의 그늘 아래서 보호받기를 바라고 하나님의 눈동자로 여러분들을 지켜주시길 바랍니다. 한 해의 마지막 12월에 종착역의 첫 주가 되었습니다. 지나간 한 해가 천천히 지나갔습니까? 아니면 빨리 지나갔습니까? 빨리 대답해 보세요. 정말 얼마나 빨리 지나가는지, 이 빨리 지나가는 인생을 향하여 야고보 사도는 야고보 4장이 뭐라고 말씀하고 있느냐 같이 보겠습니다.

*야고보 4:14,
너희 생명이 무엇이냐 너희는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
-아멘, 오늘 아침에 안 끼었죠? 지금도 끼어 있습니까? 아마 내일 아침은 없어질 겁니다. 이처럼 인생은 빨리 지나가는 것입니다. 이 빨리 지나가는 인생들을 이와 같이, 주님 딱 이 예배당의 예배드리게 하셔서 모두로 하여금 영적으로 성공하게 하시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지금 세상은 너무나 복잡한 세상이 되었어요. 이걸 전문적인 용어로 The Era of complexity. 그래서 복잡계의 세상이 되었습니다. 얼마나 인공지능 이후에 얼마나 복잡한지, 나라와 시대가 이 복잡한 세상 가운데 만인에 대한 만인의 투쟁이 되었습니다. 격동의 시대가 되어 흔들리는 거예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기후, 21세기의 테크놀로지 모두가 다 복잡성을 띠고 있어요. 나라 안팎의 사정도 쉽지 않습니다. 민주주의와 법치주의에 대한 신뢰가 추락하고 있고, 가짜 뉴스가 판을 치고 있습니다.

유튜브와 같은 미디어에서는 사람들의 눈과 귀를 붙들어 메고, 거짓으로 이끄는 수많은 가짜 뉴스 꾼들이 있습니다. 이렇게 사람들을 미혹해서 멸망의 길을 재촉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마치 제 마음은 또 우리 성도들은 예수님께서 무너질 예루살렘을 바라보며 우셨듯이 우리 오늘 목자의 심정을 가지고 눈물로 중보 기도하는 하나님의 백성들, 또 한 이 백성, 이 나라의 절실한 기도의 제목을 주셔 갖고, 우리의 기도 때문에 이 나라의 장래가 새로워질 수 있도록 우리 모두에게 오늘 ‘파수꾼의 중보 기도의 능력’을 주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본문 해석을 하면 62장 6절에 뭐라고 나와 있느냐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우리 시대는 정말 파수꾼의 중부 기도가 절실한 시대가 되었는데 뭐라고 말씀하고 있느냐?

I. 첫째, 기도하는 파수꾼이 없으면 희망이 없다.

*이사야 62:6,
예루살렘이여 내가 너의 성벽 위에 파수꾼을 세우고 그들로 하여금 주야로 계속 잠잠하지 않게 하였느니라.
62장 6절에 예루살렘이여 내가 너의 성벽 위에 뭘 세웠다고요? 무슨 말이냐? 파수꾼이 잠을 포기하고 성벽의 파수꾼이 뭘 합니까? 깨어 있었어. 밤을 지새우면서 어둠 속에 다가오는 위험이나 적의 침입이 없는지 살피며 지키는 사람들이 파수꾼입니다. 불침번(不寢番)입니다. 옛날 군대에서는 동초(動哨)라, 추운 겨울에 불침번, 파수꾼이 깨어 있는 것이 파수꾼의 사명인데, 그래서 일반적으로 민족이나 공동체나 가정에 위협을 느낄 때, 가장 먼저 감지하고 신호를 보내는 자가 파수꾼입니다. 물론 엉터리 파수꾼도 있습니다. 앞에 이사야 56장 10절에 뭐로 말씀하고 있느냐,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이사야 56:10,
10 이스라엘의 파수꾼들은 맹인이요 다 무지하며 벙어리 개들이라.
-이스라엘의 파수꾼들은 뭐예요? 맹인이요. 다 무지하여 벙어리 개들이라고 그랬어요. 직무유기하는 파수꾼들, 엉터리 파수꾼들이 있었어요. 참된 파수꾼은 잠을 포기하고 잠포깨사 아십니까? 잠을 포기하고 깨어서 사는 사람들, 반응도 안 하시고 그런데 6절에 보니까 뭐라고 하면 예루살렘이여,

*이사야 62:6,
6 예루살렘이여 내가 너의 성벽 위에 파수꾼을 세우고 그들로 하여금 주야로 계속 잠잠하지 않게 하였느니라.
-라고 예루살렘이여 내가 너의 성벽에 파수권을 세울 거다. 예루살렘은 예루살렘도 말하지만, 구원의 계시사, 전체 계시의 해석으로 볼 때는 하나님의 공동체, 하나님의 백성들이여, 이렇게도 무리가 없는 해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물리적인 도시가 아니라,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공동체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거하시는 영적인 성벽 위로 우리를 시대의 파수꾼으로, 기도의 파수꾼으로 부르신 것이에요. 그래서 우리는 이 성벽 위에 오늘 이 시대의 성벽 위에 이 복잡계의 시대 위에 우리는 파수꾼이요. 기도의 불침번이 되야 하는 것이에요. 그리고 심지어 6절 뒷부분에 파수꾼을 가리켜 뭐라고 말씀하시는가?

이사야 62:6,
6 예루살렘이여 내가 너의 성벽 위에 파수꾼을 세우고 그들로 하여금 주야로 계속 잠잠하지 않게 하였느니라. 너희 여호와로 기억하시게 하는 자들아 너희는 쉬지 말며.
-너희로 하여금 주야로 잠잠하게 하지 않게 하셨는데, 너희로 여호와로 기억하시게 하는 자들이 되라 그랬어요. 전능하신, 신실하신 하나님은 결코 우리를 잊어버리는 법이 없으시지만 파수꾼은 마치 하나님께 상기시키듯이 그분의 약속과 언약을 붙들고 현재 우리가 처한 상황과 어려움을 간절하게 이루며 간구하는 사명자다. 그 뜻이에요. 하나님의 아버지가 아시지만 자식이 아버지께 요청하지 않으면 그냥 지나갈 때가 많아요. 오늘도 누가 그래 자기가 자녀가 없는데, 조카를 너무 사랑하는데 이 조카가 이 삼촌에게 구하지를 않는 거야. 그러니까 삼촌도 알았다. 하고 아무것도 안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하나님을 다 아시지만 정말 하나님께 파수꾼의 사명을 가지고 기도할 때, 하나님은 필요한 것을 주시는 것이에요. 심지어 이 파수꾼 불침번의 사명은 뭐냐? 6절 7절에,

*이사야 62:6~7
.. 너희는 쉬지 말며 또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그로 쉬지 못하시게 하라.
-아주 이중적인 끈기를 요구하고 있는 것입니다. 먼저는 파수꾼 자신들이 하나님께서 예루살렘을 다시 세우시고, 세상이 그분을 찬송하게 되는 그날까지 무너진 하나님의 백성들이 회복되고, 열방이 하나님을 찬양하는 하나님 나라가 완성되는 그날까지, 쉬지 말고 앞장서서 기도하는 끈기를 가지라. 나아가 하나님의 말씀 언약을 붙잡고 간구함으로써, 하나님께서 그분의 백성을 위해 더욱 적극적으로 개입하시도록, 말 그대로 쉬지 못하게 하는 기도를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어떻게 하라 이런 뜻이 아니에요. 하나님 앞에서 저희들이 젊을 때, 청년일 때에 하나님을 바쁘시게 하자. 우리가 간절히 기도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계속 응답하시는 그런 역사의 코어, 그 역사의 핵심 역할을 감당하면 얼마나 좋겠는가, 여러분 모두가 다 파수꾼의 불침번의 기도를 통하여 이민족을 보호하시고 살리시는 그런 역할을 하기를 원하는 것이에요.

사랑의 교회는 초창기 때부터 300기도 선봉대가 있었어요. ‘300기선대’라고 그랬고 조금 더 이제 새벽에 화요일 아침마다 모였었는데 조금 더 올라갔고 ‘700기도 선봉대’. 그리고 지금은 토요비전새벽예배 때마다 ‘7천 기도 선봉대’ ‘7천 기도 용사’가 있습니다.

오늘 우리 교회 주일날 수만 명이 모입니다만. 이제 우리가 또 우리 한국 교회를 위하여 7만 기도 선봉대, 7만 기도의 파수꾼이 되면 어떨까요? 그 정도 해가 되겠습니까? 7만 중보 기도의 불침번이 되면 어떨까요? 한번 더 7만 기도 중보 기도팀이 되면 어떨까요? 오늘 이 좋습니다....는 그것이 하나님께서 놀라운 능력으로 여러분들의 생애를 새롭게 주실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성찬식을 앞에 놓고, 기도하는 파수꾼이 없으면 희망이 없습니다. 다시 한번 우리 모두 간절한 기도의 장소, 우리에게 주신 사명의 성벽에 올라가 가지고, 동터 오는 아침을 기다리는 기도의 파수꾼이 돼야 합니다. 파수꾼이 아침을 기다림이 얼마나, 밤새워 추위에 떨면서 파수하던 그 사람이 아침에 햇볕을 기다리는 것이 얼마나 간절합니까? 그런 마음을 가지고 파수꾼의 기도를 해야 되는데, 오늘 이사야 63장 15절에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이사야 63:15,
15 주여 하늘에서 굽어 살피시며 주의 거룩하고 영화로운 처소에서 보옵소서.
-이것은 땅에서 위를 향해 올려드리는 기도의 부르짖음인데, 하늘을 보좌해서 이 땅을 굽어보시고 응답해 주시기를 강 청하는 기도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뭐냐? 64장 오늘 뒤에 7절에 보니까 뭐라고 나와 있느냐 하면,,,

*이사야 64:7,
7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가 없으며 스스로 분발하여 주를 붙잡는 자가 없사오니 이는 주께서 우리에게 얼굴을 숨기시며 우리의 죄악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소멸되게 하셨음이니이다.
-스스로 분발하여 주를 붙잡는 기도하는 자가 없다. 이 말입니다. 앞 예배에 많은 분들이 아!!~~ 저한테 문자로 목사님 제가 기도한다고 하지만 정말 절박한 중보기도를 요즘 포기하고 살았는데 정신이 번쩍 듭니다.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가 없으며, 스스로 분발하여 주를 붙잡는 자도 많이 없는 것이 사실이야. 주의 이름을 부른다. 주의 이름을 붙잡는다는 것은 절박하게 하나님의 도움을 구하는 기도하는 사람이 약하다. 기도해야 할 우리가 기도를 멈춰버렸다는 것이에요. 우리는 종종 기도를 멈추고 기도하기를 원하지 않고 심지어 무엇을 위해 기도할지도 모르는 연약한 자들이에요. 그러나 파수꾼이 깨어서 나팔을 불어야 할 때, 침묵하면 파수꾼에 깨어서 기도해야 할 때, 기도하지 않으면 그것은 직무유기(職務遺棄)요. 그것은 배신(背信)이요. 파수꾼이 파수꾼 역할을 못하면, 나라를 누란(累卵)의 위기에 빠뜨리는 것이오, 지금 우리 주위를 둘러보면 기도의 파수꾼이 역할을 안 하면 이민족은 희망이 없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이 세계 곳곳에서 지금 박해(迫害)를 받고 있습니다. 많은 어려움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북한에 수감(收監)되어 있는 수많은 지하교의 성도들을 생각해 보세요. 매일 같이 고문당하고 매일 같이 박해당하고 있어요. 그런 형편을 보면 오늘 이 파수꾼의 중보 기도의 역할을 떠올리지 않을 수가 없어요. 지금도 중동이나 중앙아시아에서 이슬람에게 박해 받는 사람들 생각해 보십시오. 직장 잃어버리고 공동체에 쫓겨나고 그분들을 위해서도 기도해야 돼요. 국가적으로 대한민국을 겁박하는 여러 세력들, 북한이나 러시아나 중국 같은 세력들이 지금 중국도 중국의 가정교회, 지하교회, 많은 핍박을 받고 있어요. 그런 세력들이 우리의 기도를 통하여 주님 앞에 떨게 하여 주십시오. 산을 가르고 땅을 흔드는 역사의 물줄기를 바꾸는 중보기도의 선봉장들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여러분 성경에서 대표적인 중보 기도자가 누굽니까?

바로 성령 하나님이십니다. 성령님은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신이 기도해 주시는 분이십니다. 그래서 우리 모든 중보기도자들은 파수꾼의 중보기도 역할하는 사람들은 성령님을 따라서 어두운 세상을 하여, 길 잃은 사람들을 위하여, 고통 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온몸을 다 기도하는 그래서 이런 점에서 우리 파수꾼의 중복이기도 하는 사람들은 성령의 탄식에 늘 호흡을 맞추는 사람들이에요. 여러분들과 저는 오늘 이 예배를 마무리하면서 특별히 성찬식에 참여하면서, 성령님의 탄식에 호흡을 맞추는 하나님의 신실한 자녀들이 되기를 원하는 것이에요.

성경에 보면 아브라함의 중보기도로 소돔이 멸망 중에 모세 가족이 살았습니다. 모세의 중보기도를 통하여 이스라엘 전체 민족이 어떻게 사는지도 모르고 살게 되었습니다. 에스더의 금식중보기도를 통하여 유다 민족이 그 절박한 그 어려운 상황에서 살아난 것입니다. 오늘 우리 이런 기도를 통하여 이 나라를 살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성경에서는 한 도시를 위하여 중보기도 할 것을 명령하는 구절이 있습니다. 어떤 구절입니까? 10편, 120편, 6절에 보니까 다 같이 보겠습니다.

*시편 122:6
6 예루살렘을 위하여 평안을 구하라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는 형통하리로다.
-예루살렘을 위하여 평안을 구하라.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는 예루 삶을 위하여 뭘 하라고요? 평안을 구하라, 중보기도하라 이 말이에요. 이 구절을 지금 오늘 우리 식으로 표현하면, 서울을 위하여 내가 사는 도시, 대구, 부산, 광주, 대전을 위하여, 전주를 위하여 그 도시의 평안을 위한 중보 기도를 하라. 는 뜻이에요. 그리하면 그 중보기도를 통하여 오늘 이 서울이 샬롬의 평강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애통함으로 서울을 위하여, 이민족을 위하여, 내가 사는 도시를 위하여 중부 기도해야 하는 것입니다.

※저는 제가 우면동에 살거든요. 소가 누워있는 곳입니다. 우면동에 사는데 우면동에서 올 때, 제가 서리풀 터널을 지나옵니다. 터널 지나올 때마다 제가 뭘 기도하는지 압니까? 하나님 대한민국의 예술의 전당, 저 밑에서 저 국립국악원까지 이건 전 세계 없는 예술센터인데 이 예술센터가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예술을 하게 하여 주십시오. 그 마음으로 제가 지나온 거예요. 오늘도 아침에 오는데 ‘서초는 살기 좋은 곳입니다’. 뭐 그래 놨더라고요. 그런데 하나님이 서초를 지켜주십시오. 그게 바로 예루살렘을 위하여 기도하는 마음이에요. 지금 우리가 용인, 수지에 사신 분들은 거기서 이렇게 쭉 올라오시면서 나라를 위하여 기도해야 되는 것이 용인 수지쪽,,,.

우리가 의정부에 사시는 분들은 의정부에서 내려오시면서 교회 오시면서 강북 쪽부터 이쪽을 향하여 간절히 기도할 때 서울이 평안하게 될 것입니다. 인천에서 오신 분들은 인천에서 들어오면서 저 서쪽에서 들어오시면서, 우리는 심지어 원주에서 오신 분들이 계세요. 원주에서 이렇게 쭉 들어오시면서 나라를 위하여 기도하시고 그 지역을 덕평을 위하여 기도하시고, 덕평 유원지는 국밥이 맛있는 곳입니다. 이게 제가 이렇게 말씀을 드리지만 정말 우리가 사는 곳을 위하여, 중보기도가 될 여러분들 때문에 이 민족이 보호가 되는 것이에요. 성찬을 앞에 놓고 이 사회가 무너지지 않도록 여러분이 지하철이나 버스를 타고 오시면서 그런 기도를 할 때, 하나님이 우리도 모르게 이민족을 보호해 주시는 것이에요. 그러면 오늘 구체적으로 성찬을 앞에 놓고, 중보 기도하는 사람이 없으면 이 민족의 희망이 없는데, 그럼 어떤 중보 기도를 해야 되나? 두 가지 기도 질문을 드리겠어요? 몇 가지예요? 두 가지, 첫째. 63장 16절 보니까 뭐라고 나와? 이렇게 나와 있어요. 같이 보겠습니다.

II. 우리가 기도해야 할 특별한 중보기도 제목 두 가지.

*이사야 63:16,
주는 우리 아버지시라 아브라함은 우리를 모르고 이스라엘은 우리를 인정하지 아니할지라도 / 여호와여. 주는 우리의 아버지시라 옛날부터 주의 이름을 우리의 구속자라 하셨거늘.
-그러니까 첫 번째 도적은 뭐냐 하면요. 모든 상황에서 주님 우리 아버지가 되어 주십시오.

첫째, 주여, 모든 상황에서 우리 아버지가 되어 주십시오.
-모든 상황에서 하나님이 저와 여러분의 아버지가 되어 주시기를 바라는 것이에요. 다시 말씀 보니까 아브라함도 우리를 모르고 이스라엘도 우리를 인정하자 이 무슨 뜻이에요? 믿음의 조상이 아브라함이에요. 그리고 이스라엘은 지금 야곱을 얘기하는 것이에요. 언약 적으로 제일 많은 성경에 많은 창세기의 어떤 부분을 가지고 우리 믿음의 조상이 되는 이유를 다 설명하고 있는데, 심지어 아브라함도 우리를 모르고 이스라엘 야곱도 우리를 인정하지 이방 사람이라 할지라도 여호외여, 주님은 우리 아버지시라. 주님은 오늘 예배 오신 여러분들의 아버지시라. 놀라운 선포를 하고 있는 것이에요. 예수님은 기도하실 때, 심지어 아버지라는 단어를 자주 사용하셨어요. 요한복음 17장에 보면 예수님의 유명한 중보기도가 나와요. 그 유명한 중보기도 예수님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거룩하신 아버지, 의로우신 아버지 하면서 거기에 여러 번 최소한 6번 이상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우리도 중보기도할 때 어떨 때는 기도의 제목이 안 나올 때가 있어요. 그럴 때마다 아버지 이름을 최소한 6번 이상 부르시기 바랍니다.

오늘 성찬 시작하면서 우리가 기도할 터인데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북한에서 오신 분들은 아바지, 이렇게 하면서 하여튼 우리가 아버지이심을 기억하며 그럴 때 우리에게 중보기도의 사명을 잘 감당할 힘을 부어주실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가르쳐주신 주기도문에서 예수님은 하나님을 나의 아버지가 아니라 하늘에 계신 누구 아버지예요? 우리 아버지라 우리라는 말에 주목을 해야 합니다. 만약 주기도문이 나의 아버지로만 시작됐다면 우리는 공동체를 위한 중보기도, 형제자매를 위한 중보기도, 이웃을 위한 중보기도, 아마 제한될 수가 있었을 거예요. 그런데 예수님은 나의 아버지가 아니라 뭐라고요? 우리 아버지라 우리 아버지, 이것이 우리가 형제, 이웃 공동체를 위한 중복이라는 근거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아버지시기 때문에 우리가 모든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 가지고 주님 앞에 기도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아버지라는 것은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인 것이에요. 우리에게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뭘 주셨으니 권세를 주셨다고 그랬어요.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계속 기도하는 또 하나는 하나님이 여러분들에게 사녀가 되는 권세를 주시는 것이에요. 그 권세를 가지고 기도할 때 강력한 중고 기도의 능력이 나타나게 되는 것이에요.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하나님은 우리 아버지시기 때문에 우리가 영적 가족을 위하여 다른 지체를 위하여 이민족을 위하여 중부 기도할 때에, 다른 영혼을 품는 중부 기도자로서 시도를 위해 기도할 때에 하나님은 하늘을 가르고 역사하실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를 때 하나님의 권위는 억압이 아니라 돌봄이 되게 하시고 하나님의 통신은 두려움이 아니라, 자비로운 손길이 됨을 믿고 준보기도 하고 하나님의 자녀의 권세를 가지고 아버지께 기도하기를 바라는 것이에요. 다시요. 우리가 하나님을 아버지로 부르는 것은 우리가 하나님 아버지께 나아갈 때,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에 두려움 없이 나아가는 것이고, 하나님은 우리 아버지라고 부르는 것은 우리가 혼자가 아니라 공동체 속에 있으며 다른 지체를 위해서 중보기도 하는 것이라는 것을 말씀하고 있고, 우리가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를 때 아버지의 자비와 긍휼이 우리에게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또 하나 성찬식 기도할 때 무슨 기도를 해야 할 것인가? 64장 1절,

*이사야 64:1,
1 원하건대 주는 하늘을 가르고 강림하시고 주 앞에서 산들이 진동하기를.

둘째, 주여, 하늘을 가르고 강림하옵소서.
-원하건 대추는 하늘을 가리고 강림하여 주십시오. 우리가 기도해야 할 중요한 기도의 제목입니다. 주여 오늘 하늘을 가르고 강림하여 주십시오. 이것은 우리가 갖고 있는 수많은 현실의 난제와 벽 앞에서 현실의 모든 난제와 벽을 돌파하기 위한 하나님의 초월적 개입을 기도하는 것이에요. 현실의 어려움을 돌파하기 위한 하나님의 초월적 개입을 강 청하는 중보 기도자가 되는 것입니다. 황폐한 예루살렘을 주여, 굽어 살펴 보아 주십시오. 구체적으로 1절과 2절의,

이사야 64:1~2,
1 원하건대 주는 하늘을 가르고 강림하시고 주 앞에서 산들이 진동하기를.
2 불이 섶을 사르며 불이 물을 끓임 같게 하사 주의 원수들이 주의 이름을 알게 하시며 이방 나라들로 주 앞에서 떨게 하옵소서.
-하늘을 가리고 강림하셔서 산들을 진동하게 하시고 소위 열방들이 벌벌 떨게 하여 주시옵소서. 악인이 멸망하고 원수가 도망가는 모습을 보게 하시고 탄원한 통렬한 간구가 오늘 이 기도가 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보면 우리가 날마다 쪼달리고 우리가 날마다 압박당하고 힘든 거 있지만, 이런 기도를 할 때 어떻게 한 번씩 하나님 우리에게 속이 시원하게 해 주실 거예요. 감정적으로 제가 격한 것이 아니라 우리가 나라를 생각하고 목자의 심정을 가지고 민족을 향한 애통의 눈물이 있는 사람이 이런 탄원의 기도를 하나님께 올려드릴 때, 우리가 보이지 않는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수많은 어려움, 수많은 보이지 않는 세력들에 대해서 하나님께서 초월적 개입을 해 주실 것입니다. 서울적 개입의 예가 무엇입니까? 지난 한 달 전에 제가 말씀을 드렸죠. 빌리그래엄 목사님이 6.25일이 일어난 다음에 하루 만에 미국 트루먼 대통령에게 대한민국은 그리스도인들이 많기 때문에 반드시 형제들이 있는 그 나라를 도와야 됩니다. 그게 바로 강력한 중보기도예요. 역사상에 없는 며칠 만에 미군들이 유엔군과 함께 들어오게 된 그래서 오늘 우리가 이렇게 예배를 드리고 있는 것이에요. 여러분 이게 너무나 놀라운 중보기도에요. 사도행전 12장 5절에 보니까, 예루살렘 교회가 심한 핍박을 받고, 사도 야고보는 칼에 맞아 죽고, 베드로는 옥에 갇혔어요. 현실이 어떻게 해결할 수 없는 절박한 상황이에요. 그럴 때 사동이자 12장 5절에 뭐라고 되어 있는가,

*사도행전 12:5,
5 이에 베드로는 옥에 같혔고 교회는 그를 위하여 간절히 하나님께 기도하더라.
-잘 아시는 대로 이와 같이 나와 있어요. 이에 베드로는 옥에 갇혔고 야고보는 칼에 순교를 당하고 그러나 교회는 그를 위하여 간절히 하나님께 기도하더라. 사도행전 12장에 보면 옥문이 열리고, 베드로의 옥문이 열리고, 기가 막힌 기적 같은 일들이 벌어졌어요. 여러분, 우리를 답답하게 얽어 먹이는 옥문과 같은 옥과 같은 감옥과 같은 지금 답답함과 어려움과 힘든 거 있을 때, 초월적 하나님의 개입을 통하여, 그 옥문이 열리기를 바라는 겁니다.

여러분들의 마음의 수많은 고집과 수많아 이런 것들이 다 하나님이 초월적 개입이 하늘을 가르치고 이만한 은혜를 통하여 그 감옥의 역사가 풀리기를 바라는 것이에요. 오늘 우리는 그리스도의 몸과 피를 기념하는 성찬에 참여하면서, 우리의 마음속에 하나님 아버지의 자비의 긍휼과 함께 초월적 개입을 구하는 주무들을 통하여 산들이 진동하고, 기도에 불이 활활 솟아올 수 있도록 하나님이 은혜해 주시길 바랍니다.

우리는 이런 말씀을 드리면, 그게 되겠나? 그렇게 생각하는 분들 있을지 몰라요. 그런 분들 기억하세요. 우리가 세상이 너무 압도되어 가지고 자신감도 없고 짓눌려 있을 때, 주님은 오늘 우리에게 이런 기도를 통하여 하늘을 가리시고 내려오셔서 위험과 능력과 권세를 보여주시는 것이에요. 그래서 원수들이 벌벌 떨며 도망가게 하시는 주님이 될 것입니다. 강력한 중보기도는 사탄의 꼬리를 사탄이 꼬리를 내리고 도망가도록 만들어 주실 것입니다. 우리가 벌벌 떠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원수들이 벌벌 떨도록 그런 환경을 만들어 주실 것입니다. 주여, 우리가 기도하는 대로 반포대로의 이 하늘 문을 여시고 하늘을 가르시고 주님 임하여 주옵소서 주께서 하늘을 가르고 임하는 이 기도는 추상적인 것이 아니에요. 오늘 1절과 2절에 있는 그 내용은 그냥 이사야에 갑자기 것이 아니라, 출애굽기 19장 18절에 뭐라고 되어 있는가 이런 내용이 나와 있어요.

*출애굽기 19:18,
18 시내 산에 연기가 자욱하니 여호와께서 불 가운데서 거기 강림하심이라 / 그 연기가 옹기 가마 연기 같이 떠오르고 온 산이 크게 진동하며.
-그리고 오늘 64장 1절, 2절이 동일한 것이에요. 재현되는 것이에요. 시내 산 위에 우레와 번개와 구름과 연기가 빽빽하고 하나님께서 불 가운데서 강림하셨을 때, 온 땅이 진동해서 백성들이 거룩한 두려움에 떨었습니다. 그 강력한 하나님의 임재 이미지가 오늘 불처럼 지진처럼 하늘을 가르시고 이사야가 다시 간구하는 것이고, 그 은혜를 오늘 우리도 같이 간구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12월 오늘 한 해 종착 능력의 이 달에 우리가 기도하오니, 주님 하늘을 가르시고 하늘을 찢고 내려오셔서 주의 능력으로 개입하시고, 이 세상 역사 속으로 들어오셔 가지고 주의 이름을 선포하여 주옵소서. 인간의 힘으로는 돌이킬 수 없는 이 어둠의 시대에 이사야 시대도 똑같이 어두웠습니다. 낮과 눈을 펼칠 수 없는 시대에 주여, 하늘을 가르시고 임하셔서 초월적 개입을 통하여 오늘 이민족의 수많은 난제들이 해결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여러분 우리는 하늘을 가르고 임할 때의 두려움에 떨었어요. 사람들이 64장 1절에 하늘을 가르시고 강림하시는 그 기도 두려움에 떨었어요. 64장 2절에 뭐라고 했냐? 주의 원수들이 주의 이름을 알게 하시며 이방 나라들로 주 앞에서 떨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신약적 성취는 언제 일어납니까? 예수님 부활하실 때에 로마 군인들이 그 무덤 앞에서 벌벌 떨어 죽은 자같이 되었어요. 마태복음 28장 4절을 보니까 뭐라고 하느냐?

*마태복음 28:4,
4 지키던 자들이 그를 무서워하여 떨며 죽은 사람과 같이 되었더라.
-할렐루야,, 원수들이 죽은 자같이 될 수 있을 정도로, 우리의 기도가 강력하게 되기를 원합니다. 오늘 우리의 기도를 통하여 대한민국의 역사를 새롭게 펼쳐 주시옵시고, 주위의 하늘을 가리고 강림하여 주옵소서 원수들을 멸하시고 주의 공의를 가지고 이 땅을 고쳐 주시고, 특별히 우리가 기도할 때 하나님의 자녀가 기도하는 자녀의 권세와 능력을 가지고 기도함으로 말미암아 아버지요. 아버지요. 그리고 하늘을 가르고 임하여 주옵소서. 그럴 때 여러분 초랑교회에서 기도할 때, 잘 아시는 대로 육이오 때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인천상륙작전의 기적을 주셨습니다. 이 민족의 특별히 지금 이 시대에, 여러분 개인적으로도 은해의 인천상륙작전을 성찬을 통하여 경험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우리 찬송하십시다. ♬~ 우리 함께 기도해,, 주 앞에 나와 무릎 꿇고 금요일 베푸시는 주 하늘을 향하여 두 손 들고 하늘 문이 열리고 은혜의 빛줄기 이딴 그릇 내려주십시오. 찬양하면서 성찬을 준비하겠습니다. 우리 함께 기도해,,, 성찬 위원들은 정의 취해 주세요. ♬~ 주 앞에 나와 무릎 꿇고 하늘을 향하여 두 손 들고 하늘 문이 열리고 은혜의 빛줄기 이 땅 가득 내리도록 마침내 내주 오셔서 의의 빛줄기, 우리 교회 부으시도록~~~

♣요약
오늘 성찬을 통하여 중보기도의 파수꾼으로 우리가 무장될 수 있도록 우리가 겸손하게 납작 엎드릴 때, 하나님께서는 초월적 개입을 통하여 이민족과 우리 가정과 이 교회에 임하실 줄로 믿어야 한다. 하늘의 불을 경험하는 성찬식이 되기를 바란다.
-주님께서 우리를 진리가 무너지는 시대의 파수꾼-불침번으로 부르셨사오니 성령님의 탄식에 '같은 호흡으로' 절박하고 충성스럽게 깨어 기도하고, 성찬 앞에서 우리 아버지께 내가 사는 도시와 민족을 위해 강력한 중보기도의 불씨가 될 때, 하늘을 가르시고 초월적 개입으로 임재하사 가정과 일터와 나라의 모든 감옥 문을 열어 주실 것을 확신하며, 사랑의교회와사랑글로벌아카데미(SaGA)가` WEA서울선언'(The SeoulDeclaration)을 기도 제목으로 더욱 붙들고 눈물로 기도할 때, '대한민국과 전 세계'를 보호하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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