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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주후 2023년 4월 2일)
제목: "희생제물의 결심"
말씀: 마태복음 27:33~46
찬양인도: 쉐키나( 이 다니엘 부목사님), 영광찬양대(1부)
대표기도: 강경식 부목사님(1부)
사회: 천동원 부목사님(1부)
설교자: 오정현 담임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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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7:33~46,
33 골고다 즉 해골의 곳이라는 곳에 이르러.
34 쓸개 탄 포도주를 예수께 주어 마시게 하려 하였더니 예수께서 맛보시고 마시고자 하지 아니하시더라.
35 그들이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은 후에 그 옷을 제비 뽑아 나누고
36 거기 앉아 지키더라. 37 그 머리 위에 이는 유대인의 왕 예수라 쓴 죄패를 붙였더라.
38 이 때에 예수와 함께 강도 둘이 십자가에 못 박히니 하나는 우편에, 하나는 좌편에 있더라.
39 지나가는 자들은 자기 머리를 흔들며 예수를 모욕하여.
40 이르되 성전을 헐고 사흘에 짓는 자여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자기를 구원하고 십자가에서 내려오라 하며.
41 그와 같이 대제사장들도 서기관들과 장로들과 함께 희롱하여 이르되.
42 그가 남은 구원하였으되 자기는 구원할 수 없도다 그가 이스라엘의 왕이로다 지금 십자가에서 내려올지어다 그리하면 우리가 믿겠노라.
43 그가 하나님을 신뢰하니 하나님이 원하시면 이제 그를 구원하실지라 그의 말이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하였도다 하며.
44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강도들도 이와 같이 욕하더라.
45 제육시로부터 온 땅에 어둠이 임하여 제구시까지 계속되더니.
46 제구시쯤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 질러 이르시되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는 곧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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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성찬식 참여가 현장으로는 3년 만에 처음의 성찬식이다. 그래서 오늘 성찬식 참여가 이전과 에프터를 비교해서 은혜로운 에프터 성찬식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오늘 종려주일, 고난주일이 이번 주 시작된다. 그래서 다음 주일은 부활 주일을 맞이할 때까지, 오늘 말씀이 이 한 주간의 여러분들에게 영적인 길라잡이가 될 수 있으면 좋겠다. 오늘 본문 앞에 32절에 지난 주일에 ‘억지로라도 십자가를 짊어지면’ 구레네 시몬은 잠깐 동안 십자가를 지고 가지만 하나님께서는 영원한 구원을 주셨다고 했다.
 
*마태복음 27:32,
32 나가다가 시몬이란 구레네 사람을 만나매 그에게 예수의 십자가를 억지로 지워 가게 하였더라.
-구레네 십자가를 지는 것은 자기 개인의 사건이 아니라 구레네 지역과 초대 근동 고대 사회에 선교 적,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하나님이 기회를 주시기 위함이다. 십자가를 진 것 때문에 나중에는 이 구레네 시몬이 영광스러운 선교 적 삶을 살게 되었다. 마찬가지로 오늘 제가 ‘희생제물의 결심’으로 전하게 되는데 오늘 이 말씀은 대상은 특별한 대상이 아니다. 수많은 사람들까지 모든 종류의 사람들에게 다 대상으로 기억하게 하시는 말씀이다. 어떤 배경을 가졌더라도 십자가를 져야 한다
 
*마태복음1:21,
21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마태복음 1장에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목적은 무엇인가? 자기 백성을 모든 죄에서 구원하시는 사역을 위하여 그 내용을 오늘 27장에서 오늘 본문에서 완벽하게 완성하셨다. 주님의 사역의 핵심이 있다. 예수님의 구속사역, 대속의 진리로 대신 속죄하신 것이다. 옛날에 대속의 은혜가 너무 크다는 말을 많이 했는데, 요즘에는 익숙하지 않다. 대신 속죄하신 그 희생이 놀라운 많은 죄들을 대속하고 십자가의 은혜로 살아갈 수가 있는 것이다. 자, 오늘 34절을 보면,
 
*마태복음 27:34,
34 쓸개 탄 포도주를 예수께 주어 마시게 하려 하였더니 예수께서 맛보시고 마시고자 하지 아니하시더라.
-쓸개 탄 포도주를 예수님께 드렸을 때, 십자가에서 예수님이 안 마셨다. 왜 그런가? 쓸개 탄 포도주는 마취제의 역할이다. 그러니까 그 고통을 덜 느끼게 하기 위해서이다. 주님께서 그것을 거절한 이유는 우리 죄가 가져온 수많은 고통과 말로 다할 수 없는 그 참혹함을 주님은 다 짊어지기를 원하시는 것이다. 고통의 마지막 한 조각이라도 완전히 주님이 짊어지시기를 원하신다. 그래서 어떤 그 고통의 무게, 마취의 무게, 이런 것들을 주님은 다 거절하시고 온전히 다 당하신다. 인류의 모든 죄악을 담당하시는 사명을 이루시기 위해 고통의 마취, 고통의 무게를 회피하기 않으시고 다 받으셨다. 여기에 대해서 주님이 이런 고통을 당하시는데 그 고통을 무게를 하나도 남김없이 다 받으시는 이 대속의 대해서 35절과 54절에 나온다.
 
*마태복음 27:35,
35 그들이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은 후에 그 옷을 제비 뽑아 나누고.
-그들은 로마 병정들이다. 그 당시에는 속옷이 재산 가치였다. 옷이 지금처럼 대량 생산되는 체제가 아니어서 이 옷이 소중한 재산이었기 때문에 이것을 로마 병정들이 제비뽑아서 가지려고 하는 것이다. 그러니까 주님께서는 지금 십자가에서 피를 철철 흘리시고 계시는데 처절한 상황인데, 십자가 아래에서는 옷을 가지고 제비뽑기를 하고 있는 것이다. 누가 속옷을 가질지를 이 로마 병정들은 서로 네 것, 내 것 하면서 싸우는 것이다. 누구 때문에 죽으시는데, 영적으로 무디어 있으니까 그렇다. 54절을 보면,
 
*마태복음 27:54b,
54 백부장과 및 함께 예수를 지키던 자들이 지진과 그 일어난 일들을 보고 심히 두려워하여 이르되 이는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도다 하더라.
-한 종류는 똑 같은 로마 병정들인데, 한 종류는 히히덕 거리면서 제베 뽑기를 하고 완전히 무디어 있는 것이다. 그래서 앞에 놓고 우리가 무디어지면 안 되는 줄 믿는다.
첫째는 십자가에 대해서 무디어지면 안 되는 줄 믿는다. 우리의 마음을 순전함으로 회복해야 한다. 이 제비 뽑기하는 이 로마 군정들을 보면서 네 것 내것 하면서 싸우는 것을 보면서, 우리는 로마병정들처럼 되지 말고, 로마 병정들은 복음과 십자가의 은혜를 모르는 사람들이다. 그러니까 우리는 복음과 십자가를 안다고 그면서도 무디어져 있어가지고 세상의 많은 것들, 21세기 인공지능 시대에 수많은 일들이 일어난다. 마귀는 우리가 십자가의 은혜가 무디어지도록, 민감하지 못하도록, 세상의 고통으로 우리에게 만들고, 세상이 쾌락으로 우리를 무디게 만들고, 육적인 것에 너무 빼앗겨가지고 영적인 것이 눈이 둔해 있으면, 영원한 것에 대해서 너무 둔해 있으면 이런 일들이 우리에게 많이 있게 된다. 우리가 십자가를 앞에 놓고 성찬식, 고난주간을 시작하면서 우리 마음속에 십자가에 대해서 우리 마음속에 무디어진 것을 주님께서 우리의 죄를 정리하여 주시기를 소원한다. 피가 솟구치고 있는 주님의 상처 난 어깨, 쇠못이 박혀있는 손과 발인 십자가 앞에서 우리의 무디어진 마음이 새롭게 되기를 원한다. 3년 만에 대면 성찬식을 앞에 놓고, 우리의 무디어진 심령들이 있다면 연한 순같이 새롭게 되기를 바란다. 은혜가 없으면 다 무디어진다. 십자가의 은혜에 민감한 사람은 이 은혜에 대해서 민감해지면, 환경이나 사람에게 너무 신경 쓰지 않고, 오늘 여기에 민감해지고 은혜를 받는다. 그래서 십자가로 가까이 나아가는 자는 은혜의 감격으로 십자가로 무한영광이 된다. 십자가의 은혜에 무뎌지지 말고 은혜에 민감하게 하소서!!. 예수님을 오래 믿고 교회 생활 오래 하면서도 사람들이 왜 무디어지는가?
 
I. 첫 번째 왜 사람들이 무디어지는가?
-내가 희생제물이 되어 지지 아니하고 다른 것을 가지고 희생제물을 대신하면 예수님은 자신을 하나님께 드렸다. 자신을 드려야 되는데 오늘날 내가 희생제물이 아니고 다른 것을 가지고 희생제물이 될 때에 점점 무디어지는 것이다. 심지어 희생제물을 형식적으로 대신 드리고 그러면 일상으로 도망치니 무디어 지는 것이다. 오늘 성찬식을 앞에 두고 희생제물을 말씀하는 이유는 다른 것을 가지고 나를 대신 하는 것이 아닌 내 자신이 하나님께 희생제물이 되어야 할 줄로 믿는다. 그래서 내 자신이 희생제물이 될 때, 십자가에 대해서 무디어지지 않고 날마다 감사하며 살 수가 있는 것이다. 나는 희생제물을 사서 바치는 사람도 아니고 희생제물을 다른 것으로 대신 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내 지신이 희생제물이 될 수 있는가?
 
II. 희생제물을 바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희생제물이 될 것인가?
-21년을 이 교회를 섬기면서 고난 주간의 은혜를 받으면서 어떻게 하면 무디어지지 않고 어떻게 하면 성도님들과 함께 사역을 가지고 십자가 앞에 무디어지지 않는가를 고민해 왔다. 쉽게 말하면 여러분과 저는 은혜에서 대해서 둔감한 것이다. 십자가에 대해서 무디어 지니까 하나님의 은혜에 대해서 둔감하니까, 환경과 사람에 대해서 민감해진다.
 
사랑의 교회의 성도들이여, 오늘 이 가운데 십자가의 깊은 은혜에 민감해져서 하나님의 놀라운 축복이 나타나야 한다. 어떻게 하면 희생제물이 될 것인가를, 어떻게 하면 은혜에 민감한 사람이 되고, 사람들이나 환경에 대해서 민감하지 말고 일관성 있게 은혜를 받아야 한다. 내가 희생제물이 되어야 한다. 이 내용을 나에게 적용해야 한다. 1인칭으로 적용하라. 진정한 복음 앞으로 돌아와야 한다. 주님 앞에서는 내가 은혜 받아야 한다. 대신은 아니다.
 
1] 복음의 대한 깊은 각성을 깨달아야 한다.
-주님이 희생제물이 되시기 위해서.
 
*고린도후서 5:21,
21 하나님이 죄를 알지도 못하신 이를 우리를 대신하여 죄로 삼으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그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 그 순전힌 신분이 죄로 삼으셨다는 것은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 앞에 의로운 사람으로 되게 하시기 위해서이다. 하나님이 예수님이 죄로,.죄 덩어리로 삼으셨다. 십자가에 못 박힌 예수님을 하나님께서 죄 덩어리로 삼으시고 우리의 죄 때문에 주님 앞에 다 뒤집어 씌우셨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예수님을 온통 죄 덩어리로 만드셨다. 그래서 인류 역사상 예수님을 가장 흉악한 인간의 혐오스러운 죄를 모은 것을 그 모든 것들을 다 죄 덩어리로 삼으셨다. 이것을 우리가 생각하면 무디어 질 수가 없다. 가슴이 아린다. 우리의 죄 때문에 예수님은 죄 덩어리가 되셨다. 내가서야 할 그 자리에 주님이 대신 서 주셨다. 그래서 하나님이 차마 보시지를 못했다. 너무나 엄청나고 너무나 참혹하기 때문에 못 보신 것이다. 45절에 보면,
 
*마태복음 27:45,
45 제육 시로부터 온 땅에 어둠이 임하여 제 구시까지 계속되더니.
-우리 시간으로 말하면 낮에 12시부터 오후 3시까지이다. 완전한 암흑이다. 지독한 흑암으로 어두워졌다. 해가 빛을 잃었다고 했다. 온 땅이 어두워져서 흑암이 된 것이다. 예수님이 죄 덩어리가 된 참혹한 현장이 완전히 암흑이라는 것이다. 처절한 암흑이 된 것이다.
 
*누가복음 23:44,
44 해가 빛을 잃고~
-여러분, 울진 석류굴이나 .제주도 만장굴을 깊이 들어가 보면 갑자기 불이 꺼져서 나갈 길이 없으면 정말 생각해보라. 깊이 들어가서 한 5분만이라도 완벽한 암흑이 되면 막 공포가 올 것이며 한 시간 동안 완전히 미치기 시작할 것이다. 그 고독과 공포를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이다. 정신이 정상이 되기 쉽지가 않을 것이다. 생각해 보라. 주님은 참된 진리의 빛의 자체이셨다. 완벽한 진리, 완벽한 광명이셨다. 그분이 죄 덩어리가 되셨기 때문에 완벽한 고통이 되신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이 사실을 깊이 깨닫고 오늘 복음의 깊은 각성과 함께 주님과 함께 떡과 잔을 받기를 바란다. 하나님의 은혜를 더 깊이 알아야 한다. 예수님은 우리의 죄를 다 아시기 때문에 겟세마네 동산에서 땀이 핏방울이 되도록 기도하신 것이다. 완전히 저주 받는 자, 우리 때문에 죄 덩어리가 되셨다. 그래서 눈물과 통곡이 아니고는 안 되었다. 내 자아는 죽고 하나님의 은혜가 풍성하게 하소서
 
*마태복음 27:46,
46 제구시쯤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 질러 이르시되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는 곧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
-이 복음의 빛을 깊이 받아야 하나님의 십자가에 더 민감해 지고 주님만 바라볼 수 있다. 이 과정이 지나면 다 이루어지는 것이다. 우리가 성찬식 앞에서 순수하게 회복되기를 바란다.
 
※ “우리가 진정 그의 십자가 죽음에 참여한다면, 그의 죽음의 능력으로 우리 옛사람이 십자가에 못 박히고 우리 안에 있는 죄 덩어리가 죽게 되어 타락한 우리의 처음 본성이 더 이상 활기를 가지 못하게 된다. -요한캘빈 [기독교 강요]-
 
-이 내용을 들었을 때, 우리 안에 있는 죄 덩어리가 죽게 되고, 주님이 대신 죄 덩어리가 되어 주셔서 우리 안에 죄가 활기를 갖지 못하도록 오늘 이 떡과 잔이 역사하시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을 인간의 전적타락과 절대주권이다. 인간의 전적타락이라는 것은 이 성찬에 참여하면서 우리가 죄 덩어리인 것과 이 죄 덩어리를 우리의 하나님이 절대주권을 통해 우리를 구원하실 때, 그기에 대해 은혜에 민감하여 하겠다는 다짐을 해야 한다. 우리가 왜 싸우고 힘들어 하는가? 자기 의로 사니까 그렇다. 하나님의 절대주권이 아닌 내 주권으로 사니까 늘 고통스럽다. 너무 중요하다. 십자가 앞에서 내 의와 내 주권은 사라지고 하나님의 절대주권이 살기를 원하며 여기에 진정한 치유가 일어날 것이다. 여기에 범접할 수 없는 능력을 깨닫게 될 것이다. 우리가 희생제물이 되면 내가 이것을 깨달으면 된다. 또 하나의 기도제목은 하나님 아버지, 주님 우리를 사랑해 주십시오. 실제적으로 깨닫고 주님을 사랑한다고 자연스럽게 깨달아야 한다. 복음이 깨달아질 때마다 우리가 청년시절 그 당시에 자주 듣던 찬양이 있다. 찬양 511, 512장 찬양이다.
 
2] 주님을 더욱 사랑할 결심을 해야​.
-결혼할 신랑신부에게 늘 하는 말씀이 있다. 결혼하기 전보다 후가 주님을 더 사랑해야 한다고 말씀하고 있다. 하나님의 십자가의 은혜가 있어서 더욱 주님을 사랑해야 한다. 이 귀한 성찬식에 이전보다 더욱 이후가 주님을 더욱 사랑해야 한다. 나의 죄를 대신 져 주신 것을 깨달아서 나는 더욱 주님을 사랑하고 죄를 미워하기를 원한다.
 
3] 죄와 피 흘리기까지 싸우고, 죄를 미워할 결심을 해야.​
-예수님을 저주의 상태, 흑암의 상태, 완벽한 죄인으로 만들었으니 우리가 죄를 미워해야 한다. 십자가를 생각하면서 더 이상 죄에 머물지 않겠다고 결심해야 한다.
*요한계시록 7:14,
14 내가 말하기를 내 주여 당신이 아시나이다 하니 그가 나에게 이르되 이는 큰 환난에서 나오는 자들인데 어린 양의 피에 그 옷을 씻어 희게 하였느니라.
-우리의 옷이 깨끗하게 되는 것이다. 이것이 십자가의 은혜를 깨달은 모습이다. 이 십자가의 은혜를 깨달은 사람이 지속적으로 죄에 머문다고 한다면 하나님이 주시는 음성이 있을 것이다. 안 된다고 하는 음성이 들릴 것이다. 그리고 알면서도 죄에 머물면 경고를 받게 되는 것이다. 어린양의 피에 그 옷을 씻어 희게 되어야 한다.
 
*베드로후서 2:22,
22 참된 속담에 이르기를 개가 그 토하였던 것에 돌아가고 돼지가 씻었다가 더러운 구덩이에 도로 누웠다 하는 말이 그들에게 응하였도다.
-기가 막히는 말씀이다. 여러분, 개가 토하여서 먹는 것과 돼지가 더러운 구덩이 도로 눕는 것이 되지 않게 죄와의 피나는 투쟁을 해야 할 것이다. 그래서 주님이 불이 떨어지게 하여 주시라고 해야 하며 우리 몸을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기를 원한다. 여러분 요즘 100세 시대를 어떻게 하는지 걱정을 하는데 은혜에 대해서 깨닫게 되면 하나님이 절대로 버리지 않는다는 것을 믿어야 한다.
 
*히브리서 13:5,
5 돈을 사랑하지 말고 있는 바를 족한 줄로 알라 그가 친히 말씀하시기를 내가 결코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십자가의 은혜를 알면 이 고백하면 복음의 은혜에 더 깊이 들어가서 십자가의 은혜를 깨달아야 한다. 주님 앞에 서면 우리에게 주님은 회복하게 하실 것이며 역사하실 것이다.
▶웬 말인가 날 위하여....
♬웬 말인가 날 위하여 주 돌아가셨나 이 벌레같은 날 위해 큰 해 받으셨나
내 지은 죄 다 지시고 못 박히셨으니 웬일인가 웬 은혠가 그 사랑 크셔라
주 십자가 못 박힐때 그 해도 빛 잃고 그 밝은 빛 가리워서 캄캄케 되었네
나 십자가 대할때에 그 일이 고마워 내 얼굴 감히 못들고 눈물 흘리도다
늘 울어도 눈물로써 못갚을줄 알아 몸밖에 드릴 것 없어 이 몸 바칩니다
아멘 ! ♪
 
♣요약
주님 안에서 고통과 쾌락으로 어느 샌가 감각이 무디어졌으니 붉은 피가 솟구치는 성찬의 은혜로 내 자신을 희생 제물로 드리고 거룩한 결심을 하여서 주님의 죄 덩어리로 피 흘려 나의 죄를 대신 져 주셨음을 깊이 깨달아서 주님을 더욱 사랑하고 나를 의를 죽이고 오직 주님만을 사랑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그래서 주님의 복음을 위해 헌신해야 한다.
-구레네 시몬은 주님의 십자가를 대신 지고 갔으며, 총독의 군병들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고, 쓸개 탄 포도주를 주며, 옷을 나누고 십자가 아래에서 지켰다. 또한 지나가는 자들은 자기 머리를 흔들며 주님을 모욕했고,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과 장로들은 주님을 희롱하였으며, 이때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강도도 주님을 욕했다. 이 시간은 주님 공생애의 완성을 알리는 시간이요, 인류의 죄를 완성하시는 시간이다. 또한 죄에 대하여는 멀어지는 시간이기도 하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십자가의 죽으심으로 구약의 모든 제사 제도를 폐지시키셨고, 죽음을 정복하셨으며, 부활의 길을 열어 놓으셨고, 하나님의 아들 되심을 증거하셨다. 이 죽으심은 우리들에게는 새로운 희망을 주었고, 다시 사신 사건으로 인해 우리는 죽음에서 해방되었다. 뿐만 아니라 유대인과 이방인에게는 가장 치욕스럽고 저주스러운 사건이지만 그의 대속을 믿는 자에게는 영원한 생명을 보장해 주는 하나님의 능력을 나타내는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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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금융 상식 퀴즈 O X] 3월 20일 (790)
1. 예금자들이 돈을 찾기 위해 은행으로 몰려들며 발생하는 대규모 예금 인출 사태를 뜻하는 말은?
①오픈런 ②오픈뱅킹
③뱅크런 ④배드뱅크
2. 한국은행에서 기준금리를 비롯해 통화 관련 주요 정책을 결정할 때 핵심 역할을 하는 합의체 의사결정기구는?
①금융위원회 ②금융감독원
③금융지주 ④금융통화위원회
3. 한국은행의 설립 목적이자 가장 중요시하는 핵심 정책 목표는 무엇일까?
①환율 안정 ②물가 안정
③저축 증대 ④경기 부양
4. 커피와 설탕, 삼겹살과 상추, 실과 바늘, 자동차와 엔진오일의 관계를 설명하는 용어는?
①정상재 ②공공재
③대체재 ④보완재
5. 자기 소유 주택을 담보로 맡기고 노후 생활자금을 매달 받을 수 있는 금융상품은?
①국민주택기금 ②국민연금
③주택연금 ④연기금
6. 시장 수익률을 초과하는 수익을 올리기 위해 펀드매니저들이 적극적인 운용 전략을 펴는 펀드를 가리키는 용어는?
①인덱스펀드 ②헤지펀드
③액티브펀드 ④매칭펀드
7. 부동산을 새로운 용도로 개발하기 위해 땅 매입부터 기획, 설계, 마케팅, 사후 관리까지 총괄하는 사업자를 뜻하는 용어는?
①디벨로퍼 ②애널리스트
③퍼스트무버 ④헤드헌터
8.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특정 디지털 콘텐츠에 고윳값을 부여해 원본을 식별하게 해 주는 ‘대체불가능토큰’은?
①NDA ②NFT ③TDF ④T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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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토리]
'혁신' 플랫폼과 기득권 집단의 갈등 해법은?


그래픽=이은현 한국경제신문 기자

법률 서비스 플랫폼인 ‘로톡’이 변호사단체와의 갈등에서 일단 승기를 잡았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지난달 대한변호사협회와 서울지방변호사회가 소속 변호사의 로톡 가입을 막은 데 대해 “경쟁을 제한했다”며 총 20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했습니다.
로톡은 매월 일정액을 받고 변호사들의 광고를 게재합니다. 변호사단체는 이것이 변호사법에서 금지하는 변호사 소개 행위라고 주장합니다. 그래서 소속 변호사의 로톡 이용을 막고 로톡을 이용할 경우 징계하기로 했습니다.
반면 로톡 측은 법률시장의 ‘정보 비대칭’을 해소하고, 소비자의 변호사 선택권을 돕는 단순 광고일 뿐 위법이 아니라고 맞서왔습니다. 법률시장에서 거래하는 당사자 중 한쪽(법률 서비스 이용자)이 다른 한쪽(변호사)에 비해 정보가 부족해 생기는 문제를 해결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는 것이죠.
이번 공정위 결정에 대해 벤처업계는 기득권 단체의 이익 대신 ‘혁신’의 손을 들어줬다고 반겼습니다. 하지만 변호사단체는 “불복 소송을 제기하고, 헌법재판소에 권한쟁의심판을 청구하겠다”고 반발했습니다. 양측의 갈등은 단기간에 해결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로톡 같은 플랫폼이 수없이 많이 등장했고, 이들 중 상당수가 기득권 집단과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의료계, 세무업계, 감정평가업계, 택시업계 등과의 갈등이 대표적입니다. 플랫폼과 기존 업계의 주장을 살펴보고 플랫폼과 기득권 집단 간 갈등의 해법에 대해서도 생각해봅시다.
플랫폼 "이용자를 위한 혁신이다" 기존 업계 "위법이라 반대한다"
로톡과 같은 플랫폼은 디지털 경제의 토대입니다. 디지털 경제는 인터넷, 정보통신 등 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네트워크와 데이터 중심의 비즈니스가 이뤄지는 경제를 말하는데요. 플랫폼을 통해 여러 경제주체가 연결되고, 플랫폼에 남겨진 빅데이터가 새로운 부가가치를 만들어내는 원료가 됩니다.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이라는 이름으로 기존 산업에 디지털 기술을 적용해 디지털 경제에 편입시키려는 노력도 활발합니다. 로톡은 기존 법률 서비스 시장에 온라인 플랫폼을 적용했다는 점에서 디지털 전환의 사례로 볼 수도 있습니다.
산업화의 역사와 디지털 경제
디지털 경제와 플랫폼을 더 잘 이해하려면 산업화의 역사를 알아야 합니다. 산업화의 역사에서 디지털 경제와 플랫폼은 어떤 의미를 가질까요.
20세기 초 세계경제는 산업화를 통한 대량생산이라는 대변혁을 맞게 됩니다. 그전까지 장인(匠人·artisan)이 만들던 물건을 기계를 이용해 대량으로 생산하게 된 것이죠. 이 시기의 대량생산 방식을 가리켜 ‘포디즘’이라고 부릅니다. 미국 포드자동차가 비숙련 노동자들과 컨베이어 벨트를 활용해 자동차를 대량으로 생산했는데요. 이렇게 대량생산된 자동차가 비숙련 노동자들에 의해 소비됨으로써 대량생산·대량소비의 구조가 형성됐습니다. 이 구조는 제2차 세계대전을 거치면서 세계적 표준으로 자리잡습니다.
1970년대 대량생산 체제는 위기를 맞습니다. 대량생산된 제품으로 시장이 포화상태에 빠진 가운데 오일쇼크가 터지자, 세계적 표준으로 군림했던 미국 제조업이 쇠락의 길로 접어듭니다. 이 틈을 비집고 일본의 도요타시스템이라는 유연생산방식이 등장합니다. ‘저스트 인 타임(Just-in-time) 시스템’으로도 불리는 이 방식은 고객의 다양한 주문에 신속히 대응해 다양한 품종의 제품을 소량으로 생산합니다. ‘소품종 대량생산’이 ‘다품종 소량생산’으로 바뀐 것이죠.
플랫폼 기반 디지털 경제는 산업화의 역사에서 세 번째 분기점으로 일컬어집니다. 장인 생산방식을 극복한 대량생산방식과, 포디즘(대량생산방식)을 넘어선 도요타시스템(유연생산방식)에 비견할 만한 엄청난 변화라는 것이죠.
플랫폼의 혁신과 거센 반대
디지털 경제에서 플랫폼은 해당 분야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효율성을 높이는 ‘혁신’을 내세웁니다. 이는 기존 플레이어들의 거센 반대에 부딪히게 됩니다. 로톡에 대해 변호사단체가 크게 반발하는 것처럼 말이죠. 로톡은 온라인으로 변호사 정보(광고)를 소비자에게 제공함으로써 정보 비대칭이 해소되고, 불법 법조 브로커 문제 해결에도 도움이 된다고 주장합니다.
이에 대해 변호사단체는 “법률 플랫폼이 영리를 극대화하기 위해 광고를 공격적으로 하게 되면 플랫폼을 이용하는 변호사가 지불해야 하는 비용이 높아질 것”이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변호사들은 의뢰인의 선택을 받기 위해 저가 수임료 출혈경쟁을 벌일 수밖에 없고, 결국 법률 서비스의 질이 떨어질 것”이라고 지적합니다. 로톡이 혁신이라고 주장하는 것을 변호사단체는 말썽을 일으킬 위험한 시도로 보는 것입니다.
혁신을 주장하는 플랫폼과 그것에 반대하는 기존 업계 간 갈등 사례는 매우 많습니다. 성형 정보 플랫폼 ‘강남언니’는 대한의사협회와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의사협회는 이 플랫폼이 성형 전문 병원들로부터 돈을 받고 광고를 게재하는 것이 의료법 위반인 병원 소개 행위라고 주장합니다. 강남언니 측은 “의사협회가 이용자와 병원 모두에 도움이 되는 디지털 서비스를 사실과 다르게 불법으로 몰아간다”고 반박합니다.
원격진료 플랫폼 ‘닥터나우’는 대한약사회 등과 대립하고 있습니다. 세금 신고 및 환급 서비스 플랫폼 ‘삼쩜삼’은 한국세무사회, 공간 AI(인공지능) 스타트업 ‘빅밸류’는 한국감정평가사협회와 갈등을 빚었습니다.
NIE 포인트
1. 산업화의 역사에서 큰 변화들을 정리해보자.
2. 플랫폼 기업들이 주장하는 혁신의 내용을 설명해보자.
3. 기존 업계가 플랫폼에 반대하는 이유를 생각해보자.
갈등 해결하려면 기존 제도의 안정성과 혁신의 사회적 이익을 균형있게 고려해야
자동차는 18세기 유럽에서 발명됐습니다. 그런데 정작 자동차산업은 유럽이 아니라 미국에서 꽃을 피웠습니다. 왜 그렇게 됐을까요. ‘기득권 집단’에서 이유를 찾기도 합니다. 유럽에선 소수 귀족과 부유층을 위한 값비싼 자동차를 장인(匠人·artisan)에 의한 생산방식으로 만들었습니다. 이런 전통이 이어져 오늘날 유럽의 럭셔리 자동차 브랜드들이 생겨났죠. 자동차산업이 발달하려면 기계를 도입해 대량생산이 이뤄져야 했습니다. 하지만 유럽의 장인 계급은 자신들의 기득권을 앞세워 이에 반대했습니다. 반면 미국에는 장인 계급 같은 기득권 집단이 존재하지 않았어요.
기득권이란
자동차산업을 태동시킬 수 있었던 20세기 초 미국과 달리, 보통은 로톡 사례처럼 기득권 집단이 존재합니다. 기득권은 ‘이미 차지한 권리’입니다.
예를 들어 ‘택시 제도’를 볼까요. 우리나라에서는 택시 사업을 하려면 관할기관에서 면허를 받아야 합니다(면허제). 정부는 택시가 지나치게 많이 늘어나는 것을 막고 택시 승객 수요와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지역별로 택시 등록 대수를 설정한 ‘총량제’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택시 면허를 가진 사람(혹은 택시회사)은 면허제와 총량제라는 제도에 의해 기득권을 가집니다. 그리고 이들은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해 택시 제도를 보호하려 합니다.
이처럼 기득권은 법률과 제도에 따라 정당하게 차지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기득권이라고 하면 대개는 부정적 의미로 받아들입니다.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해 억지를 쓰거나 법을 위반하는 경우가 있고, 기득권을 차지할 때 부정이나 불법을 저지르기도 해 부정적 인식이 생겨났습니다.
갈등은 왜 생기나
플랫폼의 역할은 기존 제도에서 다루지 않거나 모호하게만 규정돼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기존 제도를 보호하려는 기득권 집단은 플랫폼을 ‘제도의 안정성’을 위협하는 존재로 판단합니다. 기득권 집단의 자기 보호 본능은 혁신을 좌절시키는 결과를 초래하기도 합니다.
승차 공유 서비스 플랫폼 우버 사례를 봅시다. 우버는 미국에서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자신들은 소비자를 위한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기존 택시업계는 택시 서비스를 독점하며 새로운 경쟁을 거부하는 집단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혁신’과
그것을 거부하는 ‘독점’ 간 갈등이라는 구도를 만드는 데 성공해 정당성에서 우위를 차지했죠.
독일에서는 상황이 달랐습니다. 택시업계가 지역적으로 파편화된 미국과 달리 독일은 전국적인 조직체계를 갖추고 있었고, 우버가 진출하자 “우버가 독일 시민의 복지를 저해한다”며 재빠르게 대응했습니다. 결국 독일에서는 우버의 혁신이 좌절됐습니다.
제도 내의 혁신
우리나라에서는 어땠을까요. 2013년 우버가 한국에 진출하자 기존 택시와 비슷한 서비스를 ‘면허제’와 상관없이 운영하는 점이 문제가 됐습니다. 택시업계의 주장을 고려해 정부는 면허제와 총량제의 원칙을 지키면서 새로운 서비스를 받아들이기로 했습니다. 결국 우버는 SK텔레콤 자회사인 티맵모빌리티와 합작회사인 우티(UT)를 만들어 택시 호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을 가리켜 ‘제도 내의 혁신’이라고 부릅니다. 혁신을 주장하는 플랫폼이 기존 제도에 편입하는 방식으로 순응해 기존 제도 내에서 혁신을 실현하는 것이죠. 우버에 이어 2018년 등장했던 타다는 ‘타다 금지법’으로 서비스를 중단했다가 지난해 4월 7~9인승 대형 택시 호출 서비스 ‘타다 넥스트’로 돌아왔습니다. 우버처럼 제도 내의 혁신을 선택한 것으로 볼 수 있죠.
기득권 집단과 혁신을 외치는 플랫폼 모두 절대선(善)이나 절대악(惡)일 수 없습니다. 다만 모든 사회 발전은 ‘혁신’에서 비롯합니다. 기존 제도의 안정성과 혁신이 가져올 사회적 이익을 고려해 갈등을 해결해나가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장경영 한경 경제교육연구소 연구위원
NIE 포인트
1. 기득권은 왜 부정적 의미를 갖는지 생각해보자.
2. 기득권 집단과 플랫폼이 갈등하는 이유를 설명해보자.
3. 기득권 집단과 플랫폼 간 갈등의 해결 방법을 토론해보자.

장경영 기자 longr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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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주후 2023년 3월 26일)

제목: "억지로라도 십자가를 지면"
말씀: 마태복음 27:27~32
찬양인도: 쉐키나(), 영광찬양대(1부)
대표기도: 오우진 부목사님(1부)
사회: 천동원 부목사님(1부)

설교자: 오정현 담임목사님
ㅡㅡㅡㅡㅡ
 
*마태복음 27:27~32,
27 이에 총독의 군병들이 예수를 데리고 관정 안으로 들어가서 온 군대를 그에게로 모으고.
28 그의 옷을 벗기고 홍포를 입히며.
29 가시관을 엮어 그 머리에 씌우고 갈대를 그 오른손에 들리고 그 앞에서 무릎을 꿇고 희롱하여 이르되 유대인의 왕이여 평안할지어다 하며.
30 그에게 침 뱉고 갈대를 빼앗아 그의 머리를 치더라.
31 희롱을 다 한 후 홍포를 벗기고 도로 그의 옷을 입혀 십자가에 못 박으려고 끌고 나가니라.
32 나가다가 시몬이란 구레네 사람을 만나매 그에게 예수의 십자가를 억지로 지워 가게 하였더라.
ㅡㅡㅡㅡㅡㅡ
 
▶찬양대가 '험한 십자가 능력 있네.'를 불렀다. 이 십자가의 은혜 찬양으로 십자가의 능력과 기름부음의 체험이 있기를 바란다. 지금 찬양대 뒤에다 ‘새로운 호흡, 믿음 보고 2.0’의 배경이 바뀌었다. 벚꽃이 만개 한 것으로 바뀌었다. 이번 주부터 제주도 벚꽃 봉오리가 활짝 피어가지고 이번 주 시작으로 대한민국이 꽃 대궐을 이룰 것이다. 오늘 우리도 신앙과 믿음과 영적으로 만개하는 축복이 있기를 바란다. 십자가의 은혜로 다 영혼의 봄 동산을 만끽하기를 바란다. 오늘 395명이 입교와 학습과 세례식을 앞에 놓고 모두가 생명의 봄 동산을 경험하기를 바라며, 이 예배에 한 명도 그냥 돌아가지 않기를 바란다. 십자가에 관해서 우리가 나름대로 생각이 있지만 좀 독특하게 제목을 정했다. “억지로라도 십자가를 지면”인데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여러분, 익숙하지 않는 성경의 인물을 앞에 놓고 세례식을 거행하도록 하겠다. 오늘 구레네 사람 시몬이라는 이름이 나온다. 약칭으로 구레네 사람이다. 이 사람은 예수님의 십자가를 억지로 지고 가는 사람이었다. 갑자기 로마 병정의 그 강제적인 명령에 의해서 억지로 십자가를 짓다가 억수로 은혜를 받은 사람이다. 오늘 이 자리에 구레네 시몬처럼 억지로 왔다가 계신 분은 놀라운 은혜를 받고 돌아가시기 바란다. 32절을 집중해서 보겠다.
 
*마태복음 27:32,
32 나가다가 시몬이란 구레네 사람을 만나매 그에게 예수의 십자가를 억지로 지워 가게 하였더라.
-여기에 눈에 띄는 것이 구레네 사람 시몬이다. 구레네 라는 곳은 지금 리비아, 아프리카 북부이다. 당시 고대 근동사회의 지중해를 중심으로 하는 것이 그 시대의 전체 세계였다. 아프리카 북부는 한니발을 비롯하여 굉장히 문화가 발달하고 번영하는 지역이었다. 요즘 말하면 디아스포라 교민 출신 유대인인데 당시 유대인들이 핍박을 받기도 하고 전 세계 118개국에 750만의 디아스포라가 흩어져 있는 것처럼 유대인으로서 디아스포라, 거기서 사는 사람들이었다. 교표 디아스포라로 살지만 꿈이 있었다. 시간도 갖고 돈도 잘 저축했다가 예루살렘에 가서 하나님께서 절기를 지키라고 하라는데 유월절이라든지, 장막절, 오순절, 이런 절기를 한 번 드려보는 것이 이 사람들의 꿈이었다. 그래서 이슬람 사람들이 메카에 가서 예배하는 것처럼, 그래서 이 사람들이 준비를 하고 이렇게 마치 제사를 드리는 것이 이스라엘 사람들의 꿈이었다. 구레네 사람 시몬도 예루살렘에 와서 예배하는 것이었다. 캘리포니아 가면 우리 교포들 믿음의 사람들 가운데 사랑의 교회 다음 달 특새 오는 게 소원이다. 서초 여기 근처에 살면서도 특새 안 나오는 사람들은 그것은 아니다. 이해 불가이다. 여하튼 구레네 시몬이 그런 마음을 가지고 예루살렘에 왔다. 갑자기 지나가다가 보니까 사람들이 막 소음을 내고 때창이 들리고 와글 하고 소리가 들려서 보니까 시몬이 궁금해가지고 가보니 어떤 한 분이 머리에 가시관을 쓰시고 온 몸이 채찍질을 맞아 엉망이 되신 것을 본 것이다. 본문 26절을 보면,
 
*마태복음 27:26,
26 이에 바라바는 그들에게 놓아 주고 예수는 채찍질하고 십자가에 못 박히게 넘겨 주니라.
-그러면 어느 정도 어려운 상황이 된 것을 보면 27-28절을 보면 더 알 수 있다. 저는 이 내용을 어릴 때부터 많이 읽었지만 이번의 말씀을 준비하면서 마음에 찡한 것이다.
 
*마태복음 27-30,
27 이에 총독의 군병들이 예수를 데리고 관정 안으로 들어가서 온 군대를 그에게로 모으고.
28 그의 옷을 벗기고 홍포를 입히며.
29 가시관을 엮어 그 머리에 씌우고 갈대를 그 오른손에 들리고 그 앞에서 무릎을 꿇고 희롱하여 이르되 유대인의 왕이여 평안할지어다 하며.
30 그에게 침 뱉고 갈대를 빼앗아 그의 머리를 치더라.
-조롱하기 위해서 당시 왕에게는 자주색 옷을 입힌다고 했다. 홍포를 입히고 금관을 씌워야 하는데 그 머리에 가시관을 씌워서 머리에 엮었다. 기가 막히다. 그리고 갈대를 오른 손에 들렸다. 자세하게 모르는 분들이 많이 있을 것이다. 과거에 왕은 금 홀을 드는 것과 같이 대신에 갈대를 오른손에 들리고 그리고 그 밑에서 병정들이 희롱하고 조롱하는 것이다. ‘유대인의 왕이여 평안 하라.’ 하면서 예수님께 침을 뱉고 오른손에 들었던 갈대를 빼앗아서 그 갈대를 가지고 예수님의 머리를 치는 것이다. 너무 아프셨을 것이다. 31절을 보면,
 
*마태복음 27:31,
31 희롱을 다 한 후 홍포를 벗기고 도로 그의 옷을 입혀 십자가에 못 박으려고 끌고 나가니라.
-마치 짐승처럼 끌려가셨다. 속죄양으로 예수님이 끌려가는 모습을 보았다. 이런 모습을 디아스포라 교민으로 있던 예루살렘으로 제사를 드리러 왔던 구레네 시몬이 이 모습을 보면서 ‘이 사람이 무슨 죄를 지어서 이런 형벌을 받고 있나?’ 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로마 병정이 창을 들이대면서 큰 소리로 “너 이리와, 네가 대신 십자가를 져야 한다.” 당시 식민지 사람은 로마병정이 명령을 내리면 꼼짝 못하고 당할 수밖에 없었다. 식민지 사람들은 자기 자신을 법적으로 옹호할 권리가 없었기 때문에 그래서 시몬이 강제적으로 끌려간 것이다. 시몬의 입장에서는 완전한 날벼락이었다. 인간적으로 생각하면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나를 분통이 터지는 일이였다 일생동안 준비해서 오고 싶었던 예루살렘을 방문했는데 도대체 알 수도 없는 죄수의 십자가의 틀을 대신 짊어지고 형장까지 가야한다고 자신의 신세를 생각할 때, 너무 화가 났을 것이다. 왜 구레네 시몬이 대신 십자가를 지도록 하셨는가? 주님이 원하시는 것이 아니었다. 주님은 구레네 시몬을 구원하시려고 하는 줄 확신한다. 구레네 시몬 같은 영혼을 한 명이라도 더 구원하시길 원하셨다. 겉으로 보기에는 시몬이 억지로 십자가를 진 것 같지만 시몬의 입장에서는 그런 것 같지만 예수님께서는 놀라운 계획을 가지고 계신 것이었다. 거기에 이 시몬을 예수님의 신실한 제자로 만들겠다는 주님의 놀라운 계획이 담겨있었다는 것이다. 주님은 골고다로 향하시는 그 어려움조차도 쓸모없는 시간으로 낭비하지 않으시고 한 영혼이라도 십자가의 은혜를 깨닫도록 하시는 놀라운 계획을 가신 것이다. 주님을 찬양한다. 그 대상이 구레네 시몬이었다. 오늘 이 예배에 아내가 가자고 하니까 억지로 이 자리에 오신 분도 계실 것이다. 오늘 이 자리에 내가 내키 않는데 계신다면 깊이 생각하는 예배가 되었으면 좋겠다. 우리 주님은 십자가와 관련해서 십자가와 연관이 되어 있으면 그 십자가를 통하여 하나님은 늘 축복을 주셨다. 그리고 억지로라도 십자가를 지면 그 인생을 하나님은 내버리지 않으시고 놀라운 대 반전을 일으켜 주신다. 이 구레네 시몬 입장에서는 화가 날 일이고, 분통터지는 일인데 갑자기 자기 계획도 다 포기해야 되고 십자가를 지고가야 할 그런 상황인데, 이 십자가를 지고 가는 것 때문에 구레네 시몬의 집안이 놀라운 믿음의 가문으로 바뀌게 되었고 이 십자가를 진 것 때문에 나중에는 이 구레네 시몬이 영광스러운 선교 적 삶을 살게 되었다. 제 이야기가 아니고 로마서 16장에 보면 알 수 있다. 바울이 뭐라고 하냐면,
 
*로마서 16:13,
13 주 안에서 택하심을 입은 루포와 그의 어머니에게 문안하라 그의 어머니는 곧 내 어머니니라​.
-여기에 바울 사도가 믿음의 영적 지도자들 가운데 루포와 루포의 어머니에게 문안하는데 루포의 어머니는 내 어머리라고 했다. 이 말이 무슨 의미인가? 마가복음 15장에 보면 알 수 있다.
 
*마가복음 15:21,
21 마침 알렉산더와 루포의 아버지인 구레네 사람 시몬이 시골로부터 와서 지나가는데 그들이 그를 억지로 같이 가게 하여 예수의 십자가를 지우고.
-여기 보면 십자가를 구레네 시몬에게 억지로 십자가를 지게 하고 나중에 누가복음에도 꼼짝 못하게 십자가를 지게 한 것을 볼 수 있다. 강제성이 담겨있다. 억지로 붙잡아서 십자가를 지게 한 것이었는데 알렉산더와 루포의 아버지이다. 그러니까 바울이 알렉산더와 루포에게 문안하라고 이야기 했을 때 그 내용이 뭐냐면, 로마의 알렉산더와 루포가 로마의 영적 지도자였고 어머니가 바울의 어머니와 같은 그런 대우를 받을 정도의 놀라운 가문이 되었다는 것이다. 믿음의 명문가문이 되었다는 것이다. 초대 교회에 큰 영향을 끼친 사람이 된 것이다. 시몬이 억지로 십자가를 졌는데 시몬의 아내와 알렉산더와 온 가족을 믿음의 놀라운 가족으로 만드신 주님을 찬양한다. 억지로의 부담을, 억수로의 축복을 만드신 주님을 찬양한다. 오늘 이 자리에 아내로 특별 요청으로 오신 분도 계실 것이다. 오늘 세례 받는 이들도 내게 주신 메시지가 되기를 바란다. 사랑하는 영적 가족 여러분, 억지로라도 십자가를 지고가면 하나님께서 큰 은혜를 주실 것이다. 젊은이들은 십자가를 지고 가라고 하면 목걸이 십자가도 뒤로 넘겨 걸고 있다. ㅋㅋㅋ 여러분, 그런 게 아니고 신앙생활을 하다보면 힘이 들 때도 있고 힘이 빠질 때도 있다. 오죽하면 ‘내 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 십자가의 짐 같은 고생’이라고 하겠는가?
 
저의 부친도 어려울 때, 두 분이 손잡고 찬송을 하시는데 ‘내 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 십자가 짐 같은 고생이라.’고 찬송하신다. 신앙생활이 어릴 때부터 그렇게 만만한 것은 아니라고 그렇게 생각은 하고 있었다. 쉬운 것은 아니다. 그 고생이 오늘 루포처럼 이유를 모를 때가 있다. 다시 한 번 억지로라도 십자가를 지고 가면 억수로 축복을 주심을 찬양한다. 구레네 시몬이 그랬다. 예를 들어서 토비새때에 기도의 지팡이 이것 들고 오라고 했는데 번호를 부를까 싶어서 억지로라도 참석을 하는 것이다. 억지로라도 나오면 하나님이 축복하신다. 이 기도의 지팡이가 그냥 지팡이가 아니다. 나중에 길갈에 열두 돌을 기억할 것이다. 나중에 자녀들이 요단강을 어떻게 건너냐고 물을 때에 하나님의 기적 같은 요단강을 건너게 되었다는 것이 거기에 기념비가 열두 돌이라고 이야기를 할 수 있다. 나중에 여러분들이 코로나의 강을 어떻게 건넜으며 우리가 힘들지만 기도의 지팡이를 들고 이 코로나의 강을 건넌 줄 믿는다. 이것은 나중에 굉장한 신앙 역사에 남게 될 것이다. 코로나의 강을 건널 때, 마치 모세가 그 뱀 꼬리를 잡고, 그 뱀 꼬리를 잡으면 죽는다. 그러나 뱀 꼬리를 순종하여 잡을 때, 그 지팡이가 홍해를 가르고, 반석에서 샘을 터트리고, 아말렉과의 전쟁에서 승리하게 하는 지팡이가 된 것처럼 이 지팡이를 억지로라도 감당할 때, 하나님은 베풀어 주실 것임을 확신한다. 제자훈련을 순장님들이 좀 받으라고 하면 일이, 삼년이나 튕기다가 하면 안 된다. 어떤 분은 “목사님, 저는 15년을 튕겼습니다.” 라고 한다. 제자훈련을 억지로라도 받으니까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셨다고 한다. 도망 다니다가 억지로라도 한 것이다.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되었다고 했다. 새 생명축제에서 억지로 친구초대로 왔다가 예수님 영접하고 영적으로 수지맞은 분들도 계신다. 많은 분들이 내가 억지로 무슨 일이 있겠는가? 한다. 우리 순장님들이 5-10년씩 하다가 만만치 않은 분들은 내가 이렇게 힘든데 ‘내가 어떻게 이 어려운 가운데 영혼을 섬기냐’고 그런 마음이 들 때가 왜 없겠는가? 억지로라도 섬기는 자가 되면 하나님은 주실만한 은혜를 있을 것이다. 그래서 이 시몬은 억지로 십자가를 졌지만 하나님은 어떤 축복을 주셨는가? 이다.
 
스펄전 목사님은 아주 탁월한 통찰력을 말씀한다.
-구레네 시몬이 짧은 시간 동안 십자가를 졌지만, 그것은 그에게 영원한 명예를 가져다주었다. 그로인해서 그의 이름은 영원히 성경에 기록되었다. -스펄전 목사님-
 
그리고 오늘 2023년도 이 귀한 시간, 제가 여러분들에게 이 설교를 하게 된 것이다. 아마 시몬이 이 알았다면 그 때 더 잘 졌을 것이다. 서울에 안아주심의 본당에서 본인의 이야기를 하고 있다고 할 것이다. 기가 막힌 것이다. 시몬이 십자가를 억지로 질 때 성경에 그의 이름을 남긴 것처럼, 우리가 십자가를 기쁘게 지면, 하나님 나라의 상급 책에 우리를 남게 할 것이다. 나를 위한 십자가가 아니라, 예수님을 위한 십자가를 지면 예수님 때문에 고난당하고, 핍박당하고 예수님 때문에 손해보고, 예수님 때문에 침 뱉음 당하고, 예수님 때문에 형제를 위해서 오리를 갈 것을 십리를 가게 되고, 예수님 때문에 남편과 아내에게 을이 되고, 이해가 되는가? 예수 잘 믿는 남편은 항상 을이다. 왜? 예수 믿으면서 그것 밖에 못해? 라고 그 순간 팍 죽는다. 예수님 때문에 자녀에게 부모가 을이 되고, 본을 보여야 하기에, 쉽지가 않으니까, 한 마디 쏘아주고 싶은데, 예수님 때문에 을이 되고 그렇게 되면 억지로 십자가를 지면 하나님이 주시는 분복이 있을 것이다. 오늘 본문 구레네 시몬처럼, 아내나 남편이나 친구나 부모의 강권으로 참석한 분도 있을 것이다. 억지로라도 시몬처럼 십자가를 지면 영원한 하나님의 영광과 명에를 얻을 수가 있는 것이다. 이제 중요한 것은 여러분, 열두 제자들이 다 어디에 갔는가? 3년 동안 예수님과 함께 훈련했던 열두 제자는 어디에 갔으며, 주님이 특공대처럼 키운 70인 전도 대는 다 어디 갔고, 동지들이 많았는데 예수님께 자원해서 십자가를 지겠다는 자가 한 명도 없었다. 똑 같은 베드로도 시몬이다. 시몬 베드로와 다른 제자들도 다 있었는데 멀리서 구레네 시몬, 아프리카에서 온 구레네 시몬이 십자가를 대신 진 것이다. 왜 그랬을까? 하나님의 어떤 깊은 뜻이 포함되어 있는가? 여기에 하나님의 독특한 선교적인 섭리가 들어 있는 것이다. 왜냐하면 유대 지역에 있는 베드로 같은 사람에게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 아프리카에도 구레네 복음이 필요한 것이었다. 선교 적 측면에서 하나님께서 구원의 섭리가 필요한 것처럼 오늘 구레네 시몬의 십자가를 진 것 때문에 나중에 오순절 성령 강림 주일에 사람들이 막 성령의 역사가 있으니까 각 지역에서 대인 언어로 여러 출신들의 언어로 하나님의 말씀이 들리는 것이다. 그 구레네 출신에 대한 아마 축복이 구레네 시몬이 가진 신앙적 은혜 때문에 영향을 끼쳐서 그랬을 것이다. 안디옥 교회에서 이방인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첫 교회가 된 것처럼 안디옥 교회의 무명의 전도자들 가운데 구레네 출신 그리스도인들이 있었고, 또 안디옥 교회에서 바울과 바나바를 선교살로 파송시킨 그 Keyman들 가운데 루기오가 구레네 교포 출신이었다. 아마 이런 내용들을 볼 때, 구레네 시몬의 이런 십자가를 진 것 때문에 그 선교 적 삶을 통하여 구레네에 영향을 끼치므로 이들이 하나님 나라에 큰 영향을 끼친 것이 된 것이다. 할렐루야!!!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억지로라도 좋고, 떠밀려도 좋고, 어떤 형편에서든지 오늘 시몬처럼 예수님의 형장까지 따라가는 은혜가 있기를 바란다. 세례식을 위해 우리를 위하여 피 흘리시고 우리를 위해 죄를 짊어지시고 저주 받은 죽임을 당하고 계신 그 주님의 발자취를 오늘 한 번 따라가 보시기를 바란다. 이 순간이 사순절의 기간이니까, 여러 가지 의미가 여기에 내포되어 있는 것이고 다음 주에 있을 성찬, 오늘 세례식은 눈으로 보는 하나님의 말씀이 되는 것이다. 우리가 직접 체험하는 하나님의 말씀이 되는 것이다. 마무리 하려고 한다.

 
※아랍추장이 있었다. 이 아랍 추장은 큰 말 때를 거느리고 사막을 횡단하던 중에 갑자기 저 멀리 물이 보이자 그냥 사막을 달리던 말 떼들이 그 물을 향하여 질주를 향하기 시작했다. 그 추장 파라스가 말들을 시험하려고 전투 신호를 알리는 나팔을 불었다. 막 갈증에 시달리는 말들 가운데 가다가 멈추고 다섯 말만 전투 신호를 추장에게 돌아왔다. 이게 1635년의 있었던 이야기인데, 지금 이 아랍의 최고의 종마가 이 다섯 마리를 통해서 나온다는 것이다. 갈증에 시달리던 말들이 그 생수를 앞에 두고도 주인에게 순종한 이유가 무엇인가? 일순간에 물로 갈증을 채우는 것도 좋지만, 억지로라도 주인의 나팔소리를 따르는 것이 결국 자신에게 최고의 복이 된다는 것을 이 말들이 경험적으로 알았기 때문에 이 말들이 순종을 한 것이다. 우리는 이런 저런 이유로 갈증에 시달인 말들처럼 세상을 향하여 달려가고 있다. 주일 날 아침에 지난 한 주간 분주했으니까 오늘은 쉬고 싶을 때, 혹은 다락방이 있는 날은 마음에 안 드는 순원이 보기가 안 좋아서 빠지고 싶을 때가 있고, 친구가 벚꽃 구경 가자고 토요일 저녁에 기차표를 끊어 놓았다고 그래서 우리의 마음은 그쪽으로 달려가려고 한다. 세상을 향해서, 이럴 때일수록 토비새에 나와야 한다. 주일예배와 다락방에 가라고 제가 상징적으로 말씀드리는 것이다.
 
사랑하는 영 가족 여러분,
오늘 주님의 나팔 소리를 좇아 억지로라도 주님께 참여하면 하나님은 구레네 시몬 같은 은혜를 베풀어 주실 것이다. 아멘.

 
*누가복음 9:23,
23 또 무리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는 것이 신앙이다. 오늘 구레네 시몬을 통해 대 반전을 이룬 것처럼, 선한 목자 되시는 예수님의 피 흘리심을 통해 구레네 사람 시몬을 부르신 것처럼, 우리도 21세기의 구레네 시몬이 되어서 부활주일 날 하나님 앞에서 은혜로 믿지 않는 자들을 초청하는 그런 역사가 우리 가운데 일어나기를 바라고 소망한다.
 
♧요약
오늘 주님을 순종하여 한 분 한 분 세례를 받아서 인생의 before와 after가 달라지는 새 차원이 되고 그 은혜가 억지로라도 십자가를 지고 21세기의 시몬이 되어서 모두가 다 선교적 삶을 살아야 한다. 억지로라도 기도의 지팡이를 들면 억수로의 축복이 될 것이다. 억지로라도 예수님의 십자가를 지고 갈 때, 믿음의 명문가문을 이루게 하시며 영원한 명예의 주인공이 될 것이다. 그래서 부흥이 만개하는 영혼의 봄 동산을 경험하여야 한다.
-그리스도는 사형 선고를 받고 나서 자신의 죽음을 준비하기 위하여 약간의 시간적 여유를 가졌어야 했다. 그리고 로마 원로원에 의해 제정된 법에도 죄수는 사형 선고를 받은 뒤 적어도 10일이 지나서 사형을 받아야 한다고 되어 있다. 그러나 우리 주 예수께는 잠깐의 여유도 주어지지 않았다. 폭풍이 그치지 않고 계속 몰아쳤던 것이다. 그가 '십자가에 못 박히게 넘겨'진 것으로도 그가 받아야 할 처벌로서는 충분했다. 몸을 죽이려는 자들은 몸만 죽이면 더 이상 할 수 있는 일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원수들은 그보다 더 많은 것을 하고자 했다. 즉 그리스도를 지키는 자들이 그를 능욕했던 것은 아마도 그에게 원한이 있어서가 아니라 자기들의 유희를 즐기기 위함이었을 것이다. 그들은 그리스도가 면류관을 탐한 것으로 알고 있었다. 그러므로 그들은 그에게 면류관을 탐한 것으로 알고 있었다. 그러므로 그들은 그에게 면류관을 씌워 조롱함으로써 즐기려했다.
 

 























-세례 간증- -서용구 성도, 우경의 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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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주후 2023년 3월 19일)
제목: "메마른 땅이 샘물되고"
말씀: 역대상 2:1~27
대표기도: 안바울 부목사님
찬양인도: 쉐키나(이 다니엘 부목사님), 영광 찬양대
사회: 천동원 부목사님

설교자: 오정현 담임목사님
ㅡㅡㅡㅡㅡㅡ

*역대상 21:1~27,
1 사탄이 일어나 이스라엘을 대적하고 다윗을 충동하여 이스라엘을 계수하게 하니라. 
2 다윗이 요압과 백성의 지도자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가서 브엘세바에서부터 단까지 이스라엘을 계수하고 돌아와 내게 보고하여 그 수효를 알게 하라 하니. 
3 요압이 아뢰되 여호와께서 그 백성을 지금보다 백 배나 더하시기를 원하나이다 내 주 왕이여 이 백성이 다 내 주의 종이 아니니이까 내 주께서 어찌하여 이 일을 명령하시나이까 어찌하여 이스라엘이 범죄하게 하시나이까 하나. 
4 왕의 명령이 요압을 재촉한지라 드디어 요압이 떠나 이스라엘 땅에 두루 다닌 후에 예루살렘으로 돌아와. 
5 요압이 백성의 수효를 다윗에게 보고하니 이스라엘 중에 칼을 뺄 만한 자가 백십만 명이요 유다 중에 칼을 뺄 만한 자가 사십칠만 명이라 .
6 요압이 왕의 명령을 마땅치 않게 여겨 레위와 베냐민 사람은 계수하지 아니하였더라 
7 하나님이 이 일을 악하게 여기사 이스라엘을 치시매. 
8 다윗이 하나님께 아뢰되 내가 이 일을 행함으로 큰 죄를 범하였나이다 이제 간구하옵나니 종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내가 심히 미련하게 행하였나이다 하니라. 
9 여호와께서 다윗의 선견자 갓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10 가서 다윗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네게 세 가지를 내어 놓으리니 그 중에서 하나를 네가 택하라 내가 그것을 네게 행하리라 하셨다 하라 하신지라.
11 갓이 다윗에게 나아가 그에게 말하되 여호와의 말씀이 너는 마음대로 택하라. 
12 혹 삼년 기근이든지 혹 네가 석 달을 적군에게 패하여 적군의 칼에 쫓길 일이든지 혹 여호와의 칼 곧 전염병이 사흘 동안 이 땅에 유행하며 여호와의 천사가 이스라엘 온 지경을 멸할 일이든지라고 하셨나니 내가 무슨 말로 나를 보내신 이에게 대답할지를 결정하소서 하니. 
13 다윗이 갓에게 이르되 내가 곤경에 빠졌도다 여호와께서는 긍휼이 심히 크시니 내가 그의 손에 빠지고 사람의 손에 빠지지 아니하기를 원하나이다 하는지라. 
14 이에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전염병을 내리시매 이스라엘 백성 중에서 죽은 자가 칠만 명이었더라. 

15 하나님이 예루살렘을 멸하러 천사를 보내셨더니 천사가 멸하려 할 때에 여호와께서 보시고 이 재앙 내림을 뉘우치사 멸하는 천사에게 이르시되 족하다 이제는 네 손을 거두라 하시니 그 때에 여호와의 천사가 여부스 사람 오르난의 타작 마당 곁에 선지라.
16 다윗이 눈을 들어 보매 여호와의 천사가 천지 사이에 섰고 칼을 빼어 손에 들고 예루살렘 하늘을 향하여 편지라 다윗이 장로들과 더불어 굵은 베를 입고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려. 
17 하나님께 아뢰되 명령하여 백성을 계수하게 한 자가 내가 아니니이까 범죄하고 악을 행한 자는 곧 나이니이다 이 양 떼는 무엇을 행하였나이까 청하건대 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의 손으로 나와 내 아버지의 집을 치시고 주의 백성에게 재앙을 내리지 마옵소서 하니라. 
18 여호와의 천사가 갓에게 명령하여 다윗에게 이르시기를 다윗은 올라가서 여부스 사람 오르난의 타작 마당에서 여호와를 위하여 제단을 쌓으라 하신지라. 
19 이에 갓이 여호와의 이름으로 이른 말씀대로 다윗이 올라가니라. 
20 그 때에 오르난이 밀을 타작하다가 돌이켜 천사를 보고 오르난이 네 명의 아들과 함께 숨었더니. 
21 다윗이 오르난에게 나아가매 오르난이 내다보다가 다윗을 보고 타작 마당에서 나와 얼굴을 땅에 대고 다윗에게 절하매. 
22 다윗이 오르난에게 이르되 이 타작하는 곳을 내게 넘기라 너는 상당한 값으로 내게 넘기라 내가 여호와를 위하여 여기 한 제단을 쌓으리니 그리하면 전염병이 백성 중에서 그치리라 하니. 
23 오르난이 다윗에게 말하되 왕은 취하소서 내 주 왕께서 좋게 여기시는 대로 행하소서 보소서 내가 이것들을 드리나이다 소들은 번제물로, 곡식 떠는 기계는 화목으로, 밀은 소제물로 삼으시기 위하여 다 드리나이다 하는지라. 
24 다윗 왕이 오르난에게 이르되 그렇지 아니하다 내가 반드시 상당한 값으로 사리라 내가 여호와께 드리려고 네 물건을 빼앗지 아니하겠고 값 없이는 번제를 드리지도 아니하리라 하니라. 
25 그리하여 다윗은 그 터 값으로 금 육백 세겔을 달아 오르난에게 주고. 
26 다윗이 거기서 여호와를 위하여 제단을 쌓고 번제와 화목제를 드려 여호와께 아뢰었더니 여호와께서 하늘에서부터 번제단 위에 불을 내려 응답하시고.
27 여호와께서 천사를 명령하시매 그가 칼을 칼집에 꽂았더라. 
ㅡㅡㅡㅡㅡㅡ

 
오늘 예배와 말씀을 통하여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 길을 가다가 만나와 생수를 경험했듯이, 오늘 말씀이 여러분들에게도 영혼의 만나가 되기를 바란다. 생수가 터지는 경험을 할 수 있기를 원한다. 지금 제가 ‘회복을 넘어 부흥으로’ 시리즈 17번째를 한다. 여러분, 부흥이 무슨 뜻인가? 부흥에 대한 여러 가지 해석의 의미가 있는데 오늘은 제 말씀이 아닌 시편기자의 말씀이다. 
 
*시편 107:35,
35 또 광야가 변하여 못이 되게 하시며 마른 땅이 변하여 샘물이 되게 하시고.
-광야가 변하여 못이 되고, 마른 땅이 변하여 샘물이 된다고 했다. 좀 깊이 들어가면 우리 인생이 살다보면 메마른 땅이 될 때는 인생이 광야 같고 또 설령, 내 인생이 광야, 사막, 메마른 땅이라 할지라도 심지어 다윗이 고백한 대로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라고 할지라도, 주님께서 임하시면 기적의 현장, 대반전의 역사 때문에 광야가 변하여 못이 되고, 메마른 땅이 샘물이 되게 하신다. 여러분 광야가 무엇인가? 광야는 사람이 살지 못되는 곳이다. 그야말로 메마른 곳이다. 내 인생의 광야라고 했을 때는 그 광야는 저 이스라엘 백성들이 경험했던 불 뱀이 있는 사람이 살지 못하지만 내 인생의 광야는 나를 낙심시키고, 나를 고갈시키고 나를 탈진시키고 나를 지치게 하고 나를 엎어지게 하는 것이 광야이다. 그렇다면 여러분과 나는 내 인생이 광야 같은가? 나를 탈진시키고, 나를 낙심시키고 나를 고갈시키는 것의 이유가 무엇인가? 
첫째는, 우리의 죄악 때문이다. 
*역대 상21:1,
1 사탄이 일어나 이스라엘을 대적하고 다윗을 충동하여 이스라엘을 계수하게 하니라.
-우리 죄악 때문에 우리가 유혹의 영에 넘어가는 것이다. 또 크세 보면 하나님의 크신 섭리가 있다. 우리 하나님의 크신 섭리, 하나님이 우리의 삶을 통하여 더 큰 역사를 드러내게 하기 위하여 우리에게 인생길을 광야를 걷게 하시는 것이다. 또 우리의 실수나 잘못 때문에 인간적인 선택과 이기적인 선택 때문에 삶이 광야와 고통과 메마름이 오는 것이다. 특별히 여러분과 제가 인생에 광야가 오는 것 중에 하나가 우리에게 사탄의 충동질 하고 사탄은 우리에게 그냥 광야에서 엎어지게 하는 것이 전문이다. 여러분, 보라. 하와를 보면, 마귀의 유혹에 넘어갔지 않은가? 먹음직도 하고, 보암 직도 하고 하나님 같이 되리라. 라고 했다. 예수님도 광야에서 시험 받으실 때, 똑 같이 보리떡덩이가 되고, 천하만국을 보여주면서 뛰어내리라 한다. 광야의 시험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동일하게 광야에서 시험당하는 것도 다 똑 같다. 그러니까 광야는 우리의 죄악 때문에, 충동질 때문에, 마귀의 유혹에 넘어가 가지고 아니면 하나님의 섭리를 통하여 우리가 하나님의 섭리를 이룰 수 있도록 광야 길을 걷게 하시고 아니면 우리의 실수와 부족함 때문에 우리가 광야를 걷는 것이다. 그러나 이 세 가지는 결국은 아주 중요한 것을 깨달은 것이다. 새로운 생명의 복음을 깨달으면 되면 이 세 가지는 해결되게 되는 것이다. 참 희한한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주께서 “야, 저 사람은 쓰러질 것이다. 저 사람은 이제 끝났다.” 라고 그럴 때, 오늘 하나님 말씀 가운데 
*이사야 32:2b,
2 또 그 사람은 광풍을 피하는 곳, 폭우를 가리는 곳 같을 것이며 마른 땅에 냇물 같을 것이며 곤비한 땅에 큰 바위 그늘 같으리니. 
-예수 그리스도는 마른 땅에 샘물 같다는 것이다. 생명의 복음이 우리의 죄 때문이든, 아니면 하나님의 섭리 때문이든, 아니면 우리의 실수 때문이든 상관없이 광야길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유일한 길이 있다면, 생명의 복음을 통한 대 반이전다. 그러니까 생수를 통한 대 반전이다. 
 
*요한복음10:10,
10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사탄은 우리를 어렵게 하는 것이 목표이지만, 우리의 선한 목자 되신 주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에게 생명의 풍성함을 허락해 주시는 것이다. 자, 이런 내용 배경을 가지고 오늘 드디어 여러분이 아는 것도 있지만 역대 상을 보면 오늘 
 
*역대상 21:8,
8 다윗이 하나님께 아뢰되 내가 이 일을 행함으로 큰 죄를 범하였나이다 이제 간구하옵나니 종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내가 심히 미련하게 행하였나이다 하니라. 
-다윗이 사탄의 충동질을 받았다. 여러분 다윗은 어떤 사람인가? 비대칭전략의 전문으로 골리앗이 죽이려고 할 때, 물맷돌 하나를 들고 나가서 그 골리앗을 이긴 사람이다. 그런데 다윗도 사람이라, 다윗도 사탄이 충동질을 하니까 그렇다. 우리는 잘 한다고 그러지만 어떨 때는 마귀가 유혹할 때가 있다. 그래서 ※리차드 폭스 같은 사람들은 돈, 섹스, 권력(Money, sex and power). 이런 이야기를 많이 한다. 물질에 대한 유혹과 성적인 유혹과 그 다음에 자기 자부심, 그리고 큰 교만에 떨고는 아니지만 우리가 은근한 자부심, 내 나름대로 죽어도 놓지 않는 내 인생이 프레임이 있다.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다. 이걸 가지고 다윗을 충동질 하는 것이다. 뭘 의미하느냐면, 어느 날 다윗오늘 보면 알겠지만 ‘도대체 나에게 전쟁할 수 있는 군인이 몇 명이 되는지 한 번 세어보고 싶다.’고 한다. 여러분, 군인들의 수를 세어보는 것이 뭐 그리 죄악이겠는가? 당시 고대 국가는 전쟁국가여서 군인의 수가 중요했다. 그러니까 왕의 입장에서는 군인의 숫자를 세어보고 싶은 것이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왜? 거기에 대해서 그러하시는가? 요압의 잘못도 있다. 6절에 보면,
 
*역대 상 21:6,
6 요압이 왕의 명령을 마땅치 않게 여겨 레위와 베냐민 사람은 계수하지 아니하였더라.
-세어보고 싶다고 그래가지고 시키니까, 유다지파가 사람들이 얼마이고, 전체를 보니 이스라엘 사람 중에 칼을 들 만한 사람들이 110만 명, 유다지파가 47만 명, 총 157만이라는 대단한 대군이었다. 참고로 사무엘하 24장에 보면, 130만 명, 17만명의 차이가 있다. 거기는 정규군의 숫자만 센 것이고, 역대 상에서는 정규군과 예비군을 다 합친 것이다. 157만이라는 대군, 옛날에는 지팡이 밖에 없던 다윗의 손에는 군인이 어마한 것이다. 이게 왜 잘못인가? 다윗의 마음이 어떻게 보면 내 손에 들인 157만으로 나는 살 수 있다고 자만하는 것이다. 그것을 사탄이 태클을 걸고 충동질 하고 대적을 하는 것이다. 순수한 목동의 막대기가 아니라, 157만의 대군이 있으니 마음이 높아진 것이다. 자, 하나님 앞에 서니까, 하나님은 강력하게 너 잘못이야, 하지 않으신다. 하나님은 아시고
 
*역대상 21:8,
8 다윗이 하나님께 아뢰되 내가 이 일을 행함으로 큰 죄를 범하였나이다 이제 간구하옵나니 종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내가 심히 미련하게 행하였나이다 하니라.
-다 알아듣고 있는가? 다 알 수 있다고 생각한다. 성경적인 지식을 잘 아시리라 본다. 전에는 다윗은 1년 간 모른 척했다. 그러나 여기 본문에서는 다윗이 성숙해가지고 바로 하나님께 잘못했다고 한다. 그래서 하나님은 이 다윗의 잘못에 대해서 자기 157만으로 높아진 다윗에 대해서 사랑의 채찍을 하신다. 그 이유는 다윗을 괴롭히고 상처를 주려고 하시는 것이 아니고 앞으로 더 이상 마귀로부터 참소 당하는 일이 없게 하시려고 하신다. 더 이상 낙심하거나 탈진하거나 더 이상 광야 같은 인생을 살지 않게 하시려고 다윗이 참소당하지 않게 하시고, 더 이상 종노릇 하지 않게 하시려고 하신다. 여러분, 강남 사람들 가운데 잘 나가는 사람들 많다. 그런데 하나님 없이 돈 많은 사람은 대부분은 세파트가 있다. ㅋㅋㅋ 세컨드!~~그런데 처음에는 좋은 것 같지만 You are my sunshine. 하며 그 사람이 죽을 것 같이 좋아한다고 하지만 그 사람은 죽을 굴을 파는 것이다. 여러분, 인생은 다 조강지처에게 돌아오게 되어 있다. 알 사람이 없도다. 여러분, 돈이 많아도 잘나가도 그 인생은 광야이다. 이것은 예외가 없다. 그래서 하나님은 다윗의 입장에서 이 문제를 해결하지 않았으면 죽었을 것이다. 광야는 불 뱀, 물이 나오지 않는 곳이다. 물이 나오지 않는 곳이다. 죽음의 위험이 상주하는 곳이다. 자기 지팡이가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지팡이가 아니라, 157만을 의지하고, 하나님을 의지 하지 않으면 다윗은 죽을 지경일 것이다. 다윗이 불 뱀이 날아다니는 인생, 죽음의 위험 앞에 시름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다윗을 사랑하니까 안 되는 것이 없게 하신다. 사랑의 매와 채찍을 들었다. 어떻게 보면 너무 심하다. 다윗은 우리의 인생의 롤 모델이기 때문에 하나님은 어떻게 보면 좀 강하게 다루신 것이다. 그래서 세 가지 옵션을 주셨다. 3년 기근과 3개월 적의 침략과 그리고 3일 전염병을 옵션하신다. 
 
첫 번째, 기근(饑饉)으로 3년 할래?
두 번째, 원수(怨讐)의 공격(攻擊) 앞에 3개월 동안 공격 받을래?
세 번째, 3동안 전염병(傳染病) 맞을래? 
-3일 전염병으로 7만 명 죽음을 주신다. 
*역대상 21:13,
13 다윗이 갓에게 이르되 내가 곤경에 빠졌도다 여호와께서는 긍휼이 심히 크시니 내가 그의 손에 빠지고 사람의 손에 빠지지 아니하기를 원하나이다 하는지라. 
*역대상 21:14,
14 이에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전염병을 내리시매 이스라엘 백성 중에서 죽은 자가 칠만 명이었더라. 
-장정들만 7만 명이다. 6개 전투 사단이 하루아침에 다 죽은 것이다. 가슴이 찢어지는 아픔인 것이다. 
 
*역대상 21:15,
15 하나님이 예루살렘을 멸하러 천사를 보내셨더니 천사가 멸하려 할 때에 여호와께서 보시고 이 재앙 내림을 뉘우치사 멸하는 천사에게 이르시되 족하다 이제는 네 손을 거두라 하시니 그 때에 여호와의 천사가 여부스 사람 오르난의 타작마당 곁에 선지라.
-복선이 깔려 있다. 
*역대상 21;17,
17 하나님께 아뢰되 명령하여 백성을 계수하게 한 자가 내가 아니니이까 범죄하고 악을 행한 자는 곧 나이니이다 이 양 떼는 무엇을 행하였나이까 청하건대 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의 손으로 나와 내 아버지의 집을 치시고 주의 백성에게 재앙을 내리지 마옵소서 하니라. 
-왜 그러한가? 시편에 다윗이 이런 이야기를 한다. 백성이 잘못이 없다고 아뢴다. 내가 범죄하고 나를 치라고 하신다. 주의 백성을 살려주시라고 한다. 하나님은 그것을 아시고 백성들도 잘못이 있기는 하지만 모세와 같다. 광야는 범죄 때문에 아니면 하나님의 섭리 때문에, 우리 실수 때문에, 거기서 메마름과 위기와 탈진과 낙심과 고뇌가 일어나는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그렇게 살면 안 되니까 하나님께서 복선을 깔아주신다. 여부스 사람은 이스라엘 족속이 아니다. 
 
*역대상 21:26~27,
26 다윗이 거기서 여호와를 위하여 제단을 쌓고 번제와 화목제를 드려 여호와께 아뢰었더니 여호와께서 하늘에서부터 번제단 위에 불을 내려 응답하시고. 
27 여호와께서 천사를 명령하시매 그가 칼을 칼집에 꽂았더라.
-다윗의 메마름, 다윗의 광야가 다시 한 번, 읽어보면, 예배가 회복되고 끝난 것처럼 보이는 인생이 완전히 낙심할 수밖에 없는 인생이 예배가 회복되고 번제와 화목제가 회복되어 하늘에서 불이 떨어지는 것이다. 여러분과 제가 우리의 삶의 영역에서 우리가 주님 앞에 참된 제자, 참된 예배 자, 다윗은 전쟁의 선봉장이었다. 그런데 다시 회복되어 예배의 선봉장이 되었다. 예배를 회복하게 되니까, 그래서 하늘에서 불이 떨어진 것이다. 
 
언제 하늘에서 불이 떨어지는가? 모세가 아론이 첫 번째 제사장 위임식을 드릴 때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서 번제 단에 불을 내려주신다. 두 번째는 다윗이 500년이 지난 뒤에 오르난 타작마당에서 번제를 드리니 불이 내렸다. 그다음은 솔로몬이 성전에서 예배할 때 불이 떨어진다. 마지막으로 갈멜산에서 영적 전투를 할 때 불이 떨어진다. 우리는 예배할 때, 여러분 불이 떨어지기를 바란다. 하늘의 만나를 경험하기를 원한다. 우리 답답한 인생에 영적생수를 경험하는 것이다. 그래서 이렇게 말할 수 있다. 우리가 하나님께 드리는 주일예배와 생활예배를 주님께 드림으로 우리의 삶에 하나님의 불이 떨어지기를 소망한다. 우리의 기도의 제목이고 그렇게 해서 회복을 넘어 부흥이란 것은 절망적 상황에서 하늘에서 불이 떨어지는 것인데, 절망적 상횡에서 우리가 예배를 회복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에서 불이 떨어지기를 원한다. 이게 부흥이다. 
 
*부흥이란 절망적 상황에서 반전이 일어나 하늘에서 불이 떨어지는 것이다. 
-하늘에서 불이 떨어지기를 바란다. 평생 그렇게 되기를 바란다. 이 불이 오순절 성령 강림이 일어날 때, 불이 떨어져서 수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응답을 체험하기를 바란다. 성령의 불의 연대기가 되는 것이다. 오늘 이 시간 하늘의 불이 떨어져서 우리의 아픔과 실수와 상처의 우리의 죄악과 우리의 유혹들이 다 치유되기를 바라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두 가지를 말씀드리겠다. 
 
첫째, 어떤 경우에도 반전을 기대하고 반전 이후를 믿음으로 설계하라. 
-오르난의 타작마당이 복선이라고 했다. 이것은 번제 단, 예루살렘의 성전이다. 대단한 것이다. 역대하 3장 1절을 보면, 
*역대하 3:1,
1 솔로몬이 예루살렘 모리아 산에 여호와의 전 건축하기를 시작하니 그 곳은 전에 여호와께서 그의 아버지 다윗에게 나타나신 곳이요 여부스 사람 오르난의 타작마당에 다윗이 정한 곳이라.
-그 다윗의 어려움, 전투사단이 다 나가떨어지는 그런 비참을 그 복선으로 다윗의 마음을 아시니까 다윗을 죽이고 다윗을 밟으려고 하는 심정이 아니니까 다윗이 프레쉬 하고 다윗이 거룩함을 갖추고 다윗이 새로운 인생으로 고도의 샬롬으로 누리기를 바라는 하나님의 소원이니까 그것을 처리해야 하는 것이다. 그것이 나중에 솔로몬에 의하여 예루살렘의 성전이 되는 것이다. 그야말로 메마른 땅이 샘물이 되는 것이다. 다윗은 범죄 때문에 가슴이 찢어지는 가운데 하나님의 용서의 은혜를 구했는데 오르 타작마당이 나중에 솔로몬의 건축마당이 되게 하신 것이다. 나중에 성전이 된다. 하나님의 은총이 하나님을 찬양한다. 하나님의 큰 섭리가 있는 것이다. 오늘 이 안아주시는 본당에서 하나님의 큰 섭리가 타나나는 줄 믿는다. 얼마 전에 이스라엘 대사가 와서 예배를 드렸다. 그때 여호수아 대한 예배를 드리니까 이스라엘 대사가 여호수아는 이스라엘 역사라고 말한다. 사랑의 교회와 한국교회가 부흥하는 이유를 연구를 하겠다고 한다. 어떻게 보면 이스라엘 사람들이 보면 희한할 것이다. 하나님은 징계 가운데서도 대 반전을 일으키시는 하나님이시다. 다윗은 하나님의 전을 건축하기를 준비한 것이다. 설계한 것이다. 광야 가운데서도 생명이 복음을 믿고 생명의 샘이 바로 예수님이시다. 마귀는 요한복음에 도적은 들어와서 우리를 멸망시키고 우리를 유혹하고 우리를 망하게 하지만, 예수님은 우리의 연약함과 우리의 부끄러움과 우리를 대 반전시켜가지고 우리의 타작마당이 예루살렘의 성전 되게 하시는 깊은 뜻이 있는 것이다. 그걸 깨닫는 것이다. 여부스족 오르난의 입장에서도 땅을 사겠다고 하니 아이고 아닙니다. 그것을 다 드린다고 하니, 그러면 안 된다고 다윗이 금 600세겔을 주고 산다. 평범한 농부로 살다가 가정에 천사가 오고, 다윗이 또 찾아온다. 그리고 오르난 입장에서는 영적부흥과 금 600세겔이 어마하게 큰 것이다. 영적 부흥과 경제 부흥이 동시에 온 것이다. 우리는 주류가 아니고 돈이 없다고 할지라고 하나님께서 은혜 주시면 여부스 사람 오르난처럼 영적부흥과 경제부흥이 동시에 일어나게 하시는 것이 부흥이다. 메마른 인생 가운데서 말씀을 공부하면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면 복음을 전하게 되면 오르난처럼 영적 부흥과 경제 부흥을 주실 것이다. 어려움 가운데서 말씀을 보고 사명에 집중할 때 하나님이 마음을 보시고 오르난의 성전 터가 되는 것처럼 기가 막히는 대 반전을 주시는 것이다. 믿음의 용량에 따라서 일어나는 것이다. 아무리 어려워도 하늘의 만나를, 하늘의 생수를 만남으로 말미암아, 말씀 공부와 주님을 사모함으로 영적부흥과 경제부흥으로 인도하신다. 
 
둘째, 어떤 경위에도 결코 좌절하지 말라. 
-다윗의 입장에서는 형벌을 받은 것이다.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라고 했다. 인생의 광야이고 죽는 것이다. 그 가운데서 다윗은 좌절하거나 낙심하지 않는 것이다. 다윗의 고백을 보면, 
 
*시편 40:5,
5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여 주께서 행하신 기적이 많고 우리를 향하신 주의 생각도 많아 누구도 주와 견줄 수가 없나이다 내가 널리 알려 말하고자 하나 너무 많아 그 수를 셀 수도 없나이다.
-다윗은 풍랑의 바다, 험산준령, 그의 인생을 통해 수많은 아픔과 고통과 정말 다윗은 뼈가 상한다고 한다. 그 가운데서도 풍성한 은혜가 너무 많아서 다 말할 수 없다고 한다. 돛단배 깃발을 달았는데 풍성한 하나님 은혜로 좌절하지 않는다고 한다. 풍성한 하나님의 은혜로 행하신 기적이 넘 많다고 한다. 여러분들은 어떠한가? “주께서 내게 행하신 기적이 너무 많습니다.” 하늘에서 불이 떨어지는 이 장소에서 그대로 될 것이다. 다른 말로는 나는 좌절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다윗은 오르난의 타작마당을 예루살렘 성전으로 만드시는 그 대 반전의 하나님을 믿으면서 좌절하지 않게 되었다. 그는 제단을 쌓았다
 
*역대상 21:28-29,
28~29절
28 이 때에 다윗이 여호와께서 여부스 사람 오르난의 타작 마당에서 응답하심을 보고 거기서 제사를 드렸으니.
29 옛적에 모세가 광야에서 지은 여호와의 성막과 번제 단이 그 때에 기브온 산당에 있었으나.
*역대상 22:1,
1 다윗이 이르되 이는 여호와 하나님의 성전이요 이는 이스라엘의 번제 단이라 하였더라.
-전쟁의 선봉장이 예배의 선봉장이 되었다. *전쟁의 선봉장이 예배의 선봉장으로.
이게 좌절하지 않는 키이다. 예배자로 섬길 때, 그것이 좌절하지 않게 하는 것이다. 지금은 이 극도의 불안한 시대에서 이 메마른 시대가 생명의 복음을 갈망하고 체험하는 멎진 기회가 될 수가 있다. 무한이 기본이다. 인피니티, 문명의 대 전환시대가 왔다. 우리가 잘 만하면 기회가 되는 것이다. 이제 웬만한 건 교회도 한국교회도 뭐가 어떻다 하지만 여러 가지 논쟁이 이런 무한한 시대에 문명의 대 전환시대가 와버려서 우리가 좌절하지 않고 주님 앞에 나아가면 홍수가 쓰나미 같이 다 쓸어버리게 되는 것이다. 여러분들을 잘 알 것이다. 대단한 기회가 될 것이다. 좌절하지 않는 사람이 할 수 있는 기회이다. 이 시대를 승리할 수 있다. 게임이 안 된다. 21세기의 사람들은 광야의 치열한 시대를 걸어가고 있다 제로섬 시스템을 걷고 있다. 그래서 맨날 지치고 쓰러지고 메마를 수밖에 없다. 회사는 경쟁시스템 때문에 그렇고, 학교 가니까 경쟁시스템 때문에 그렇고, 가정도 그렇고, 그러나 교회는 이 메마름을 해결하는 유일한 곳임을 믿는다. 교회가 예배를 통하여 생수를 공급하는 것이다. 우리는 예배를 통해 절대로 좌절하지 말아야 한다. 내 능력과 내 실력으로 살면 좌절한다. 우리가 예배한다는 것은 우리가 위로부터의 능력, 체험을 하늘의 만나를 먹고 매주 마다 공급 받는 자들이니 매 주일마다 새로워지는 것이다. 오늘부터 본격적인 봄이 시작되었다. 광야의 메마른 곳에 봄기운으로 충만하고 녹슨 심장이 녹아서 여러분의 반전인 영혼의 봄 동산을 경험하기를 원한다. 
 
시인 피천득은 봄이 40이 넘은 사람에게 온다고 했다. 녹슨 심장도 피가 용솟음치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 예전에는 40인데 지금은 60세가 40세인 것이다. 이 시인의 말처럼 60이 넘고 봄은 기쁨이고 봄은 창조인 것이다. 여러분이 회복되기를 바란다. 녹슨 심장에 뜨거운 피가 솟구치기를 바란다. 
 
CS 루이스는 나니아 연대기를 보면, 땅에 저주가 일어나서 온 땅이 얼어붙었다. 겨울이 끝없이 계속 될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어느 날 아슬란이 돌아온 것이다. 아슬란은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한다. 그 순간 땅의 저주가 풀리고 눈이 녹고 얼음이 풀리고, 나무의 풀이 녹았다. 봄과 함께 희망이 샘솟았다. 
 
*이사야 35:1~2,
1 광야와 메마른 땅이 기뻐하며 사막이 백합화 같이 피어 즐거워하며. 
2 무성하게 피어 기쁜 노래로 즐거워하며 레바논의 영광과 갈멜과 사론의 아름다움을 얻을 것이라 그것들이 여호와의 영광 곧 우리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보리로다.
-이 말씀을 그대로 믿는다. 이스라엘 대사가 그러는데 시대가 바뀐 것이다. 만민이 기도하는 집,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모시는 자는 새봄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 
 
♣요약
다윗이 교만한 큰 죄를 회개하니 하나님이 사랑의 매로 위로하신 것처럼 우리의 메마른 인생길에서 생명의 복음을 만나 녹슨 심장도 피가 용솟음치는 평생이 되기를 소망하고, 위로부터 주시는 성령의 불이 떨어져서 오르난의 축복처럼 기적의 대 반전이 우리 인생에게도 일어나기를 소원하자. 절망가운데서도 무한한 샘물의 은혜를 사모하여 영적부흥과 경제적 부흥을 경험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다윗이 인구 조사를 하게 된 동기는 사탄이 다윗을 격동시켰기 때문이다. 신실한 사람도 자칫 사탄의 꾀임에 넘어갈 수 있으므로 항상 깨어서 기도해야 한다.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는 죄는 인구 조사를 죄라고 여기는 까닭은 인구 조사 자체가 죄 된 행동은 아니었지만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군대의 수효에 집착하는 다윗의 생각이 죄 된 것이었기 때문에 그것을 죄라고 여기는 것이다. 이처럼 하나님 이외의 다른 것을 믿고 의지하는 행위는 죄악이다. 징벌의 선택권을 주신 하나님은 인구 조사로 인해 다윗은 삼 년 기근과 다윗이 대적에게 패하여 쫓겨 다니는 신세와 온역이 사흘 동안 번지는 징벌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야 했다. 하나님은 다윗을 사랑하셨기 때문에 하나님의 임의로 다윗을 벌하지 않고 그로 하여금 형벌을 선택케 하셨다. 삼 일간의 온역 징벌은 다윗이 선택한 형벌은 인간이 아닌 하나님의 손에 형벌을 받는 삼일 간의 온역이었다. 다윗은 기왕에 받아야 할 형벌이라면 인간의 손에 벌을 받기보다는 하나님께 징벌을 당하는 편이 더 낫겠다고 판단한 것이다. 다윗의 간청에 따른 하나님의 지시이다. 다윗은 하나님께 잘못은 자기에게 있으니 이 백성에게 재앙을 내리시지 말 것을 간청했다. 다윗은 자신의 잘못을 시인하고 그 잘못에 대한 책임을 자기가 지려는 자세를 취했던 것이다. 이때 하나님께서는 오르난의 타작마당에 여호와를 위하여 단을 쌓으라고 지시하신다. 즉 입으로의 간청이나 고백이 아니라, 행동을 통해 하나님께 대한 헌신을 보이라는 것이다. 실천 없는 입만의 고백은 아무 의미도 없는 것이다. 오르난에게 요청하는 다윗은 오르난에게 타작마당을 자신에게 팔아 온역이 중단되게 하는 제사를 드리게 해달라고 요청했다. 오르난이 신하이긴 하지만 다윗은 그에게 겸손하게 요청했다. 나보다 못한 사람 앞에 겸손해진다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 그런데 예수 그리스도는 비천한 우리 죄인들을 위해서 이 세상에 내려오시기까지 낮아지셨으며 죄인의 형틀인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셨다. 우리는 이것을 기억하여 자신을 낮추고 하나님의 복음 전파 사역에 정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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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금융 상식 퀴즈 O X] 3월 13일 (789)
1. 기업 경영 트렌드인 ‘ESG’를 구성하는 여러 요소 중 E와 가장 밀접한 것을 고르면?
① 순이익 ② 환경
③ 인권 ④ 지배구조
2. 기업과 기업 사이에 이뤄지는 거래를 뜻하는 용어다. 공사 자재, 부품, 재료 등의 거래가 대표적 사례인 이것은?
① B2B ② B2C ③ O2O ④ P2P
3. 자국 기업의 수출 지원 등을 목적으로 정부가 인위적으로 외환시장에 개입하는 국가를 가리키는 말은?
① 조세피난처 ② 환율조작국
③ 중진국 ④ 기축통화국
4. 다음 중 유럽연합(EU) 회원국이지만 유로화(€)가 아닌 자국 화폐를 공식 통화로 쓰고 있는 나라는?
① 스위스 ② 독일
③ 스페인 ④ 프랑스
5. 주식·채권 등 전통적 투자처를 벗어나 다양한 자산에 투자하는 것을 ‘OO투자’, 특정 재화와 같은 효용을 주는 재화를 ‘OO재’라고 한다. OO에 공통으로 들어갈 말은?
① 한계 ② 경쟁 ③ 위탁 ④ 대체
6. 현재 한국은행 기준금리는 얼마일까?
① 연 3.0% ② 연 3.5%
③ 연 4.0% ④ 연 4.5%
7. 기업이 좋은 실적을 냈을 때 직원들에게 보상으로 지급하는 돈은?
① 충당금 ② 가지급금
③ 배당금 ④ 상여금
8. 점포를 거래할 때 기존 점주가 쌓은 영업 노하우와 단골 등을 이어받는 명목으로 지급하는 돈은?
① 권리금 ② 잔금
③ 중도금 ④ 미수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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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토리]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41년 머뭇거린 이유
 
이르면 2026년 우리는 설악산 오색약수터 근처에서 출발하는 케이블카를 타고 해발 1430m 고지인 끝청까지 올라가면서 설악의 절경을 즐길 수 있을 듯합니다.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설치를 놓고 무려 41년 동안 이어져온 찬반 논란이 지난 2월 27일 최종적으로 정리됐기 때문입니다. 환경부는 강원도 양양군이 작년 12월 제출한 ‘설악산 국립공원 오색케이블카 설치 사업’에 대해 몇 가지 조건을 붙여 승인했습니다. 강원도와 양양군은 “강원 지역의 숙원 사업이 드디어 해결됐다”며 “올해 안에 착공하겠다”고 했습니다.
지금도 설악산에 케이블카가 있습니다. 설악 소공원과 권금성을 오가는 1.1㎞ 길이의 케이블카가 운행 중이죠. 새로 설치될 케이블카는 이것보다 훨씬 길어 3.3㎞나 됩니다. 몸이 불편해 설악을 오르지 못했던, 설악의 아름다운 사계를 볼 수 없었던 사람들도 이제 마음만 먹으면 쉽게 즐길 수 있게 됐습니다.
설악 케이블카 설치는 환경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이 첨예하게 부딪혔던 상징적인 사업이었습니다. 케이블카가 자연환경을 해친다는 시각과 케이블카가 오히려 동식물을 잘 보호한다는 시각이 대립했습니다. 정부가 바뀔 때마다 정책이 달라진 탓에 41년이 흘렀던 겁니다. 오색케이블카가 어떻게 설치될지, 환경을 둘러싼 논쟁점은 어떤 게 있는지 사례를 통해 더 알아봅시다.
우리는 오색케이블카 허가하는 데 41년
스위스·독일·오스트리아는 수천 개 운영
설악산은 강원도 양양군, 속초시, 인제군, 고성군에 둘러싸여 있는 큰 산입니다. 제일 높은 봉우리는 대청봉입니다. 높이가 해발 1708m나 됩니다. 우리나라에선 한라산(1950m), 지리산(1915m)에 이어 세 번째로 높은 산이죠. 대청봉 옆에 나란히 있는 봉우리가 끝청봉, 중청봉입니다.
오색케이블카는 양양군 쪽 ‘오색약수터~끝청’을 오갑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모습을 바꾸는 설악의 모습을 3.3㎞짜리 케이블카를 타고 감상할 날도 얼마 남지 않았군요. 오색케이블카 사업은 41년간 엎치락뒤치락했습니다. 양양군과 강원도는 1982년 설치 사업을 추진했습니다. 케이블카가 명산인 설악산의 생태계와 자연을 해친다는 환경단체의 반대로 사업은 첫 30년 동안 물밑으로 가라앉았습니다. 양양군은 2012년과 2013년 다시 도전장을 던졌습니다. 사업계획은 대청봉 경관 훼손 등의 이유로 다시 좌절됐습니다. 2년 뒤인 2015년 재차 도전해 국립공원위원회로부터 조건부 승인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2019년 원주지방환경청이 환경영향평가를 다시 해 ‘조건부 승인’을 뒤집었습니다. 2020년 양양군은 행정심판으로 맞섰습니다. 중앙행정심판위원회는 “환경영향평가를 다시 한 것은 위법하다”며 양양군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2021년 원주청도 물러서지 않았습니다. 산양 개체수 조사 등 10개 보완요구 사항을 덧붙여 다시 반대했습니다. 환경단체들도 원주청의 편에 섰습니다. 2022년 11월 국민권익위원회 조정안에 따라 양양군은 환경영향평가 보완 절차를 진행했고 마침내 지난 2월 27일 자연보호종 서식지 조사 등 몇 가지 조건을 지킨다는 전제하에 승인받았습니다.
강원도와 양양군은 늦어진 만큼 사업에 속도를 내기로 했습니다. 케이블카 설치에 필요한 행정 절차를 신속하게 밟아 올해 안에 첫 삽을 뜨겠다는 겁니다. 설치 공사가 순조롭게 이뤄지면 케이블카는 2026년 첫 손님을 태울 수 있을 거라고 합니다. 양양군이 마련한 계획을 보면, 케이블카는 8인승 53대로 편성됩니다. 시간당 최대 825명을 태울 수 있는 규모입니다. 하부 정거장에서 상부 정거장까지 가는 데 걸리는 시간은 15분으로 깁니다. 강원도와 양양군은 공사비로 1000억원이 들어갈 것으로 예상합니다. 연간 이용객은 170만 명 정도라는군요.
오색케이블카가 설악산 첫 케이블카는 아닙니다. 이미 속초시 설악 소공원에서 권금성까지 올라가는 1.1㎞짜리 설악케이블카가 있답니다. 50년 역사를 자랑하는 설악케이블카는 연간 60만 명가량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속초시에 이어 양양군이 숙원 사업을 시작할 수 있게 됨에 따라서 다른 지방자치단체들의 유사 사업도 추진될 것으로 보입니다. 가장 먼저 인제군과 고성군이 가만히 있지 않을 분위기입니다. 인제군은 3.8㎞짜리 백담사 케이블카 사업을, 고성군은 1.4㎞짜리 신선대 케이블카 프로젝트를 성사시키겠다고 벼르고 있습니다. 한라산, 지리산, 가야산, 월악산 등을 끼고 있는 지자체들은 물론이고 부산도 해운대와 이기대를 잇는 4.2㎞짜리 케이블카 사업을 밀어붙이려 합니다. 지역 경제 살리기에 도움이 된다면 뭐라도 할 태세입니다. 케이블카 외에 둘레길, 오름길, 출렁다리, 집라인 개발 경쟁도 뜨겁습니다.
이런 경쟁은 국가 간에도 벌어지고 있습니다. 중국과 베트남은 세계 최장 케이블카 자리를 놓고 경쟁 중입니다. 중국 장자제 톈먼산에는 7.4㎞짜리 케이블카가 설치돼 있습니다. 무려 35분이 걸리는 긴 케이블카입니다. 베트남 푸꾸옥 케이블카 길이도 7.8㎞에 달한다고 합니다. 프랑스 샤모니몽블랑 케이블카는 해발 3842m까지 올라갑니다. 스위스에는 450개, 오스트리아에는 2600개, 알프스를 끼고 있는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에는 600개의 케이블카가 운행합니다. 경쟁이 치열합니다. 오스트리아의 케이블카 사업은 국내총생산(GDP)의 6%를 차지할 정도로 높은 경제효과를 거두고 있답니다.
NIE 포인트
1. 설악산 오색케이블카가 어디에 설치되는지 찾아보자.
2. 케이블카가 우리나라 육상, 해상에 얼마나 있는지 알아보자.
3. 오색케이블카가 허가되기까지의 과정을 살펴보고 늦어진 이유를 토론해보자.
생태근본주의 "현대문명이 자연 파괴"
부국환경론 "경제발전이 환경을 보호"
“설악산에 오색케이블카를 설치하겠다”는 지방자치단체의 사업이 41년 동안 미해결 상태로 머물렀던 이유에는 환경 이슈가 있습니다. “케이블카가 자연환경을 해친다”는 시각과 “케이블카가 오히려 자연을 보호한다”는 시각이 대립했던 겁니다.
환경을 최우선시하는 것을 우리는 생태근본주의라고 부릅니다. 이것은 다시 심층생태주의(Deep Ecology)와 생태중심주의(Ecocentrism)로 나뉩니다. 심층생태주의는 “모든 유기체는 전체 자연을 구성하는 평등한 구성원이므로 동일한 내재적 가치를 지닌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생태중심주의도 비슷한데, 모든 생물종 같은 집합적 자연과 생태계 같은 전체 자연에 도덕적 가치를 부여하는 주의를 말합니다. 인간을 중심으로 생태계를 보지 않고 자연 자체를 최고의 가치로 보는 환경론입니다.
생태근본주의는 20세기 중반 선진국을 중심으로 태동했습니다. 대표적인 인물이 아르네 네스(1912~2009)입니다. 그는 네 가지를 주장했습니다. ①자연은 인간을 위한 자원이 아니다. ②모든 생명체는 동등한 권리를 갖는다. ③자연계의 절대적 존재는 없다. ④지구 수용능력에 한계가 있고 인구가 감소해야 한다. 생태근본주의자들은 생태계의 평화를 위해 근대산업주의를 해체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이런 생각을 정치의 장으로 끌어온 게 바로 녹색당, 환경당 같은 조직이랍니다. 크리스토퍼 메인스와 토머스 베리 같은 보다 강경한 생태주의자들은 “현대 문명을 파괴하고 유목 생활과 수렵채집 시대로 돌아가야 한다”거나 ”인간은 세상에 고통을 주고 있다. 인간이야말로 자연에 암적 존재다”라고 합니다.
반면, 환경개발론자들은 “인간의 경제 성장과 번영 탓에 자연과 생태계가 망가졌다고 보는 것은 허위”라고 맞섭니다. 인간이 80억 명을 자랑하는 지구 지배종(種)으로 번성하긴 했지만, 자연과 생태계를 파괴하기보다 오히려 보호하고 있다는 겁니다. 이들은 “찰스 디킨스(1812~1870)가 산업혁명이 뱉어내는 산업폐기물과 매연, 썩은 물을 보고 기겁한 것은 이해하지만, 그런 시대는 가고 환경에 투자하고 환경을 관리하는 시대가 됐다”며 “더 많은 사람이 먹을 식량을 더 작은 땅에서 생산하는 기술이 발전했고, 도시에는 더 많은 사람이 살면서도 주변의 산은 더욱 푸르고 강물은 더 맑다”고 반박합니다. 이들은 부국환경론을 앞세웁니다. 경제 성장으로 가난을 타파하는 게 생태계를 보존하는 가장 과학적인 접근법이라는 겁니다. 세계 10대 숲 파괴 국가 중 라오스와 중앙아프리카 국가 같은 가난한 나라가 대거 포함된 점을 강조합니다. 이들은 “자연을 숭배하고 1만 년 전 유목 생활로 돌아가자고 말하면 대화가 안 된다”며 “부국환경이야말로 우리의 미래”라고 말합니다.
환경경제학은 여러분이 관심을 가져볼 만한 영역입니다. 환경자원을 어떻게 개발하고 관리하는 게 합리적인지를 배울 수 있습니다.
잠깐!!! 환경 쿠즈네츠 곡선
미국 경제학자 진 그로스먼(Gene Grossman)과 앨런 크루거(Alan Krueger)는 경제 성장과 환경오염 사이에 어떤 관계가 있는지를 고민했습니다. 둘의 상관관계를 표현한 게 ‘환경 쿠즈네츠 곡선’입니다. 이 곡선은 국민소득이 높아짐에 따라 성장 초기 단계에선 환경오염이 심해지지만, 일정한 소득 수준을 넘어서면 환경오염이 다시 감소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소득이 증가할수록 사람들은 삶의 질과 환경에 관심을 더 갖게 되고, 결국 환경 투자를 늘려 오염 가능성을 줄인다는 겁니다. 쿠즈네츠 곡선은 원래 경제 성장과 불평등 관계를 연구한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쿠즈네츠가 만든 겁니다. 경제가 일정 수준 이상으로 발전하면 소득 불평등이 오히려 개선된다는 것을 보여주는데, 환경과의 상관관계에서도 거의 동일한 그래프 모양이 나타났기 때문에 ‘환경 쿠즈네츠 곡선’으로 불리게 됐습니다.
NIE 포인트
1. 생태근본주의가 무엇인지 알아보자.
2. 부국환경론은 어떤 주장을 하는지 찾아보자.
3. 경제 발전과 환경의 상관관계를 주제로 토론해보자.
고기완 한경 경제교육연구소 연구위원 dadad@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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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부 예배는 영상이 나오는 2부 예배의 내용과 다를 수 있습니다.
주일예배(주후 2023년 3월 12일)
제목: "부흥의 실체를 경험한 사람"
말씀: 역대상 4:9~10
대표기도: 유주은 부목사님(1부)
찬양인도: 쉐키나(이 다니엘 부목사님), 영광찬양대(1부)
사회: 천동원 부목사님(1부)
 
설교자: 오정현 담임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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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상 4:9~10,
9 야베스는 그의 형제보다 귀중한 자라 그의 어머니가 이름 하여 이르되 야베스라 하였으니 이는 내가 수고로이 낳았다 함이었더라. 
10 야베스가 이스라엘 하나님께 아뢰어 이르되 주께서 내게 복을 주시려거든 나의 지역을 넓히시고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 사 나로 환난을 벗어나 내게 근심이 없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하나님이 그가 구하는 것을 허락하셨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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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회중 찬송을 했는데, 
‘주 사랑하는 자 다 찬송할 때에’....
주 사랑하는 자 다 찬송할 때에 
그 보좌 앞에 둘러서 그 보좌 앞에 둘러서
큰 영광 돌리세 큰 영광 돌리세 
주 사랑하는 자 다 찬송할 때에
그 보좌 앞에 둘러서 그 보좌 앞에 둘러서
큰 영광 돌리세 큰 영광 돌리세
저 밝고도 묘한 시온 성 향하여 가세
내 주의 찬란한 성에 찬송하며 올라가세
찬송하며 올라가세
내 눈물 다 씻고 늘 찬송 부르리.
저 임마누엘 주 앞에
저 임마누엘 주 앞에
나 영광 누리리 나 영광 누리리.
저 밝고도 묘한 시온 성 향하여 가세
주의 찬란한 성에
주의 찬란한 성에
주의 찬란한 성에
저 임마누엘 주 앞에
저 임마누엘 주 앞에
저 임마누엘 주 앞에
저 밝고도 묘한 시온 성 향하여 가세
주의 찬란한 성에 찬송하며 올라가세.~~


-제가 찬송을 준비하면서 많은 기도를 했다. 우리 성도들 오늘 이 예배당에 들어왔을 때에, 성전 뜰만 밟고 가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 내 주의 찬란한 성에 예배하게 하여 주시길 원한다. 모두가 다 지성소를 경험하게 되길 소망한다. 생수 강을 모두가 다 체험하기를 바란다. 
 
저는 지금 회복을 넘어 부흥으로 시리즈를 하는데, 국가적인 거대담론, 사회의 이런 내용들도 좀 제가 기드온이나 이스라엘 백성들을 통하여 말씀을 했다. 오늘은 거대담론보다는 우리 개인적으로 필요함을 생각해서 역대상 4장에 야베스에 관한 말씀이다. 제가 볼 때에 그 사업이나 가정에 개업 할 때, 심방할 때 보면 액자가 거의 집안에 있는 말씀이다. 이 ‘야베스의 기도’의 액자는 말씀으로 것이 있는 것과 직접 체험하는 것과는 다르다. 아무리 산해진미가 있어도 먹어보아야 맛을 안다. 최고의 음식이라도 그림으로 있어보아야 잘 모른다. 내 것으로 체험되어야 하는 것이다. 내 것으로 와 닿아야 한다. 지금 신구약 모든 말씀을 나에게 주신 말씀으로 확신해야 한다. 흔히 우리가 야베스의 기도를 이야기 하는데 이 야베스가 누구인가? 많은 분들이 야베스를 말할 때, 무슨 아브라함이나, 족장들이나 부잣집으로 생각하는데, 야베스는 그런 아들이 아니었다. 야베스는 오늘 본문을 보면 야베스는 앞에 3장은 찬란한 유다지파의 후손은 다윗이었다. 다윗의 계보가 나오다가 4장은 유다지파 가운데 비주류이다. 이름들을 나열하다가 갑자기 9절과 10절에 와서 어떤 인물 하나를 일방적으로 줌인 하고 클로즈 업 하듯이 그냥 이 야베스가 대단한 집안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이 야베스를 클로즈업을 시킨 것이다. 야베스의 배경을 살펴보았더니 야베스가 오늘 이 기도를 통하여 우리가 부흥의 실체를 경험하는 데에 야베스가 그의 배경이 부흥의 실체를 이루는 배경은 아니었다. 야베스는 어머니가 야베스란 이름을 지을 때에 그의 이름을 수고로이 낳았다고 해서 ‘고통과 슬픔’으로 의미를 주었다. 그러니까 대단한 배경이 아니었다. 고통과 슬픔이다. 유대인은 이름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을 했다. 그 이름의 뜻이 얼마나 소중한데 아무렇게나 이름을 짓지 않는다. 야베스가 고통이다. 슬픔이다. 이렇게 지을 정도로 그가 평탄한 인생이 아니었다. 처음부터 환한 인생이 아니었고 그의 인생은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워진 배경을 가지고 있었다. 여기 본문 9절을 보면, 
 
*역대상 4:9,
9 야베스는 그의 형제보다 귀중한 자라 그의 어머니가 이름하여 이르되 야베스라 하였으니 이는 내가 수고로이 낳았다 함이었더라.
-형제들도 특별히 내 세울 정도는 아니었던 것 같다. 그렇게 중요하고 대단한 이름은 아니었다. 다시 말하면 수고로이 낳았다. ‘고통, 슬픔’, 그리고 유대 나라는 웬만하면 자기 조상이 언급되는데 심지어는 아간도 언급될 정도인데, 오늘 야베스는 아버지가 전혀 언급되지 않는다. 성경학자들은 이 야베스의 아버지 이름 없는 것을 보니 적어도 9-10절에 포커스가 맞추어진 데에도 불구하고 나오지 않는 것을 보면 아마 아버지가 자랑스럽지가 않고 자식에게 무언가 물려줄 수도 없는 것 같다. 우리 식으로 말하면 아버지가 무책임한 아버지였다. 물려줄 땅도 없고 유대인들은 흉년이 되면 기업의 유산이 남에게 빼앗긴 뒤에 50년이 지나면 다시 찾아오게 되는데 그런 땅도 없을 정도로 였다는 것을 보면 아마도 아버지가 이름이 없는 사람이었을 가능성이 높다. 가족들에게 치욕을 앗겨줄 사람인 듯하다. 그러니까 어머니가 오죽하면 자식의 이름을 너는 이 고통이라는 이름으로 ‘야베스’라고 지었겠는가!!
 
*역대상 4:10,
10 야베스가 이스라엘 하나님께 아뢰어 이르되 주께서 내게 복을 주시려거든 나의 지역을 넓히시고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나로 환난을 벗어나 내게 근심이 없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하나님이 그가 구하는 것을 허락하셨더라.
-이것을 보면 –땅도 없는 가난한 집안 출신이었지 않았겠는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이다. 형제들도 존귀하지 않고 아버지 이름도 없고 오죽하면 야베스가 기도할 때, “나로 환난을 벗어나 내게 근심이 없게 하여 주옵소서.” 했다. 환난이나 근심이라는 말이 야베스 이름에 슬픔과 고통과 다름이 없다. 그러니까 안팎으로 가정적으로 개인적으로 환난과 근심이 있는데 이것을 주님께 벗어나게 해달라고 기도한다. 야베스라고 할 때, 보아스라고 하는 창세기 족장들처럼 그런 부자가 아니다. 그런 그가 앞에 3장에는 다윗의 영광스런 족보이고, 4장은 비주류의 족보이고, 유대인은 족보를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한다. 자지 계보를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이것을 정리하면 야베스는 모든 상황이 좋지 못한 조건을 가진 청년이다. 재산을 다 잃어버린 무책임한 아버지, 형제들도 대단하지 않고, 명예도 없고, 자신은 슬프다는 것이다. 오늘 이 말씀 가운데 야베스와 동질감을 느낀 성도님들이 있을 것이다. 어떤 분은 어릴 때 자식을 버린 집안도 있을 것이다. 가난한 집안 환경도 있을 수 있고,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은 것이 하나도 없는 분들도 있을 것이다. 진짜 억울하게도 빚을 물려받는 자녀도 있을 수 있다. 그래서 오늘 이 야베스와 같은 동질감의 성도가 있다면, 오늘 말씀을 통하여 주님께서 주시는 분명한 음성이 있으리라 믿는다. 여기에서 이런 내용을 가진 야베스가 이 기도를 통하여 반전이 되는데, 아주 드라마틱하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있고 운동력이 있고 말씀의 능력이 우리를 반전하게 해 주심을 믿어야 한다. 패자 부활전이 가능하게 하신다. 
 
I. 야베스의 배경이 좋은 것은 아니었다. 
-한나의 기도가 사무엘에게 미친것처럼 그렇게 어머니가 야베스에게도 기도의 대한 인식을 시켜준 것 같다. 그러니까 10절을 보면, 
 
*역대상 4:10a,
10 야베스가 이스라엘 하나님께 아뢰어 이르되~~
-아뢰어 이르되~ 야베스가 하나님께 아뢰어 이르되, 히브리어로 찾아보면 적당한 기도의 뜻이 아니다. 아주 절절하게 부르짖음이다. 결사적으로 내가 부르짖음이고 기도했다는 것이다. 그 주님의 옷자락을 붙잡고 결사적으로 외친다는 것이다. 전력투구 해서 기도한다는 그런 내용이다. 그래서 이 기도가 자기의 운명을 반전시킨 기도이다. 그의 결사적이고 절절기도이다. 그 핵심은 오늘 이 말씀을 다 외워야 한다. 우리 교회 성도들이 아무도 어려운 분이 계시면 안 된다. 이렇게 결사적으로 기도하면 인생이 반전이 되는 것이다. 이게 믿음이고 기도의 능력이다. 
 
저는 이 기도의 지팡이를 들고 강조하지만 기도지팡이를 어떤 분은 반대도 있지만 우리는 기도의 지팡이에 절실함이 있다. 사라의 교회 지팡이는 기도할 때, 이 지팡이로 마음의 기도의 지팡이를 들고 절절하게 기도하고 결사적으로 기도해야 한다. 
 
⓵ 내게 복에 복을 더하여 주옵소서.
-개혁 개정판에서는 ‘주께서 내게 복을 주시려거든’~ 이렇게 나와 있다. 이 말씀은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는 이 복은 초자연적인 복이다. 그러니까 하나님만이 주시는 참된 복이다. 가장 큰 복은 하나님을 구하는 것이다. 나 좀 하나님을 알게 해달라는 것이다. 진짜 하나님이 누구이신지 깨닫게 해달라는 것이다. 오늘 이 예배를 통하여 복에 복을 받는다는 것은 하나님이 주시는 초자연적인 은혜의 복이라는 것을 말한다. 일반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과는 비교가 안 된다. 기적과 같은 은혜이다. 그 중에 제일 중요한 것은 하나님과 더 깊은 관계를 갖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씀이다. 하나님 자체를 구하는 것이다. 좀 더 들어가면 이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심을 자각하게 해 달라. 는 것이다. 하나님을 제대로 알게 되는 것이 중요하다. 하나님이 하나님 되심을 깨닫게 해달라는 것이다. 그것이 진짜 복이다. 나머지는 우수마발이다. 여러분 이 시간 여러분과 제가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깨닫기를 바란다. 이것이 복에 복을 더하는 것이다. 하나님만이 나의 창조주이심을 깨닫게 되어야 한다. 
 
⓶내 지경을 넓혀 달라.-세컨 찬스 구한다. 
-이것은 야베스 같은 경우는 부모로부터 어떤 좋은 환경을 받지 못했다. 그래서 자기 명예가 실추가 되고 우리를 속박하는 것들을 돌파하게 해달라는 것이다. 주님 다 역사하여 주시라는 것이다. 대한민국은 세컨 찬스가 쉽지 않은 나라이다. 그런데 야베스의 기도를 말하면 지금 세컨 찬스를 얻은 것이다. 지금 다시 한 번 기회를 주시옵소서. 했다. 결사적으로 ‘다시 한 번 기회를 주소서!’ 이것이 회복을 넘어 부흥인 것이다. 언제든지 다시 시작할 수 있는 힘을 달라고 기도했다. “주여 저에게 세컨 찬스를 주시옵소서.” 하라. 중꺾마.(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마음) 
 
⓷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소서. 
-주님의 손은 능력과 권능의 손, 여러분, 주의 손은 하나님의 권능의 손이시다. 능력의 손이시다. 주의 손이 나를 구원한다는 것은 네비게이션이 되어 달라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권능의 손으로 ‘내 인생에 네비게이션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이다. 
 
⓸나로 환난을 벗어나 근심이 없게 하소서.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시고 내 인생을 향도하시고 내 인생의 가이드가 되어 주시면 그 이후는 환난을 벗어나 근심이 없게 된다. 아마 야베스가 가정적 상황이나 배경적으로 좋지 아니었지만, 사람마다 연약하고 근심이 있는데 주님이 이 가운데 우리에게 샬롬의 평강을 주시기를 소망한다. 계속해서 절실하게 읽고 기도하여야 한다. 여러분, 우리는 토요일마다 기도의 지팡이를 들고 나와서 기도하지 않은가? 절실의 표현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안 하면 내가 살 수가 없기 때문이다. 민족적, 개인적으로 이렇게 해야 살 수가 있다. 많은 기도제목을 가지고 와서 기도의 지팡이를 들고 기도하니까 응답이 되었다고 하니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다. 야베스는 기도를 한 번만 한 것이 아니라, 그의 마음을 붙잡고 절박하게 외친 것이다. 
 
II. 야베스는 하나님께 결사적으로 기도했다. 
 
*역대상 4:10,
10 야베스가 이스라엘 하나님께 아뢰어 이르되 주께서 내게 복을 주시려거든 나의 지역을 넓히시고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 사 나로 환난을 벗어나 내게 근심이 없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하나님이 그가 구하는 것을 허락하셨더라.
‘하나님께서 그가 구하는 것들을 허락하셨더라.’라고 하셨다. 저는 이게 너무 좋다. 고난을 뚫고 나갈 수 있도록 기회의 문을 열어주신 것이다. 아니면 기대하지 않았는데 땅의 회복을 주셨는지도 모르겠다. 또 사람들에게 명예가 회복되어서 존경을 받았는지도 모르겠고, 여하간 하나님께서 기도를 응답해 
주셨다. 그리고 앞에 순서가 왔다 갔다 하지만 앞에 2장 55절에 보면 이렇게 나와 있다. 
3장
*역대상 2:55,-야베스의 회복. 
55 야베스에 살던 서기관 종족 곧 디랏 종족과 시므앗 종족과 수갓 종족이니 이는 다 레갑 가문의 조상 함맛에게서 나온 겐 종족이더라.
-야베스가 땅의 회복을 받아서 이름을 야베스라고 이름을 붙인다. 마치 충무로, 이순신 장군, 세종로, 등으로 그런식으로 야베스의 이름이 회복된 것이다. 이렇게 성경학자들은 대게 이렇게 평가하고 있다. 사랑하는 여러분, 오늘 이 기도를 앞에 놓고 나도 이런 기도가 필요하다고 외치고 부르짖어 보기를 바란다. 하나님께서 분명히 듣고 응답하실 것이다. 남들이 무어라 함은 신경 쓰지 말고 하나님만 바라보라. 성경에 로또가 나온다. 롯,,, 하나님 없이 로또 맞으면 끝이 좋지 않다. 영적인 대 반전이 되어야 한다. 
 
*창세기 39:2,
2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시므로 그가 형통한 자가 되어 그의 주인 애굽 사람의 집에 있으니.
-남들이 뭐라하는 거 필요없고 하나님이 뭐라 하시는지를 잘 보아야 한다. 신약에서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와 같다. 죄의 횡포가 기승부리지 않도록 도우소서. 믿음보고 2.0의 역사가 이루어지기를 소망한다. 여러분이나 야베스의 참된 복을 구하자!!~ 아무리 세상 적으로 좋아도 하나님의 복을 달라고 해야 한다. 어린양의 생명책에 기록되기를 소원해야 한다. 그래서 우리는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는 야베스보다 더 큰 복을 누리게 될 것이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이 십자가를 깨달았으니 피의 복을 깨달은 것이다. 그래서 로마서에 나온다. 
*로마서 8:32,
32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은혜를 깨닫게 해주신 그 은혜가 우리에게 진짜 복을 허락해 주실 것을 믿는다. 이런 의미에서 일이 안 풀린다고 생각하지 말고 믿음으로 도전하라. 야베스처럼 절실한 기도를 하라. 예수 그리스도의 손이 못 박힌 기도의 손에서 나온 복이며 창에 찔리신 구세주의 옆구리로부터 나온 복이다.
 
‘그리스도의 못 박힌 손으로부터 나온 복.
‘갈보리의 피 묻은 나무로부터 나온 복
‘창에 찔리신 구세주의 옆구리로 부터나온 복. 
-우리는 차원이 다르다. 좀 더 깊이 들어가면 성령께서 역사하시는 것이다. 성령 안에서 평강과 희락을 갖게 하시는 것이다. 영적인 분별력을 갖게 하시는 것이다. 성도와 연합해서 놀라운 성령의 아홉가지 열매를 맺게 하신다. 놀라운 복을 주시는 것이다. 생수의 은혜의 강을 체험해야 한다. 여러분들의 삶에 영적인 반전이 일어나기를 바란다. 이런 말씀을 듣고 좋게 인식이 아닌 진짜 미치도록 구하는 것과 다르다. 오목사님은 복을 받은 분이시다. 우리 교회 장로님도, 권사님들도 다 복을 받은 분들이다. 모든 성도들도 복을 받은 분들이다. 
*성령께서 우리 영혼 안에서 역사하신 결과로 나오는 모든 것이 진정한 복이다. 
 
*“대부분 성도가 진정으로 부흥을 원하지 않는다.” -찰스 피니-
※-너 하나님께 이끌리어-♬
이 찬송은 노이 마르크라는 독일사람이 먼 길 떠나는데 강도를 만나 무일푼 거지가 되었다. 그 가운데 어떤 목사님의 도움으로 공부를 하게 되었고 법학을 전공했고 하나님을 의지하니 이 찬양 곡을 마음에 주셔서 작사, 작곡 했다고 한다.. 
 
 
너 하나님께 이끌리어-♬
 
 
♧요약 
우리가 인생이 힘든 자리에서도 절절하고 결사적인 기도로 부르짖으면 야베스의 패자부활처럼 은혜의 축복을 주시며, 하나님께서 권능의 손으로 나에게 새로운 기회로 지경을 넓혀주시고 환난과 근심을 벗어나게 하시고 영적 대반전이 되게 하실 것이다. 그래서 항상 우리는 십자가의 피에 감사하는 삶이 되어야 한다. 
-역대서 기자는 그를 유다 가문의 신앙과 경건을 대표하는 인물로 부각시킨다. 그의 이름은 슬픔과 수고를 뜻한다. 하지만 그는 기도를 통해 축복된 삶을 얻게 되었다. 기도와 믿음을 통해 축복을 받는다는 사실은 역대 상에 타나는 중심 주제 가운데 하나이다. 야베스는 그 같은 축복을 보여 준 산 증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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