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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주후 2023년 1월 22일)-회복을 넘어 부흥으로 시리즈 10번 째.
제목: "제사장 나라, 크리스천 팍스(peace) 코리아나"
말씀: 출애굽기 19:3-6

찬양인도: 쉐키나(이 다니엘 부목사님), 영광찬양대(1부)
대표기도: 이의수 부목사님(1부)
사회: 천동원 부목사님

(오정현 담임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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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19:3-6,
3 모세가 하나님 앞에 올라가니 여호와께서 산에서 그를 불러 말씀하시되 너는 이같이 야곱의 집에 말하고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말하라. 
4 내가 애굽 사람에게 어떻게 행하였음과 내가 어떻게 독수리 날개로 너희를 업어 내게로 인도하였음을 너희가 보았느니라. 
5 세계가 다 내게 속하였나니 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모든 민족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
6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너는 이 말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전할지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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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주일 날 우리는 이 예배당에 불러주신 주님을 찬양한다. 오늘 오른쪽에 보면 새해, 새 은혜, 새 역사, 이렇게 해 놓았는데 여러분은 어느 단어가 제일 마음에 닿는가? 올 한 해 새 은혜와 새 역사가 일어나기를 바란다. 자 오늘 온라인과 지방과 가족과 내려간 모든 성도님들 마음을 따뜻하게 해가지고 함께 하자. 오늘 본당에 들어오니 무언가 있지 않은가? 천장에 방패가 있다. 방패도 있고 우리 앞 뒤 ‘새 역사를 경험하기를 서로 바란다.
 
저는 명절 주일 마다 평소에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 목회적인 풀이랄까? 튼실하게 좀 세워야 할 것을 제가 강조를 하고 있는데 여러분, 교회 사역에서 제일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 눈에 보이는 사랑의 교회가 있고, 눈에 보이지 않는 무형교회가 다 있는데, 교회 사역에 제일 중요한 것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핵심은 뭐냐면 생명사역인 줄 믿는다. 생명의 역사, 생명의 변화, 라이프 체인지이다.
 
오늘 본문에 이게 얼마나 중요한지 이스라엘 백성들이 6개월 정도 경험을 하고, 출애굽을 이제 해서 홍해를 지나고 17장에 보면 아말렉과의 전투에서 이기고 이렇게 해서 아마 9개월 정도, 그러니까 모세 입장에서는 1년이지만 지팡이를 들고 난 다음에 일어났던 사건, 지팡이를 들고 한 일 년쯤 지나서 9개월-1년 쯤 된 경험이 나와 있다. 그게 4절에 보면,
 
*출애굽기 19:4,
4 내가 애굽 사람에게 어떻게 행하였음과 내가 어떻게 독수리 날개로 너희를 업어 내게로 인도하였음을 너희가 보았느니라.
-주님께서 독수리 날개로 업은 것처럼 홍해를 건너게 하시고 그 홍해를 건넌 역사는 기적의 역사이고 죽을 사람이 사는 것이다. 생명의 역사가 되는 것이다. 그래서 교회는 홍해를 건너는 생명의 역사가 지속 되어야 한다. 그리고 교회 사역의 제일 핵심은 예수님의 생명이 우리 속에서 확대되는 것이다. 생명의 은혜가 계속 확대되어야 하는 것이다.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한 은혜가 확대가 되어야 한다. 헬라어로 이 생명이란 풍성한 생명, 영원한 생명, 그 놀라운 어떤 영적 신비의 생명, 이것을 ‘조에’라고 이야기 한다. 물리적인 생명, 육신의 유한한 생명, 이런 생명은 ‘비오스’이다. 제가 말하는 것은 하나님의 교회는 일단 여러분이나 사랑의 교회나, 오늘 지방에 가서 오늘 온라인으로 들어온 성도님들, 느낌에 하여튼 가신 곳에서도 은혜가 충만하기를 바란다. 그런데 우리는 지금 ‘조에’의 생명의 역사를 이야기 하려고 한다. 영원한 생명, 신비한 생명, 풍성한 생명, 이 생명이 교회는 계속해서 확대 재생산 되어야 하는 것이다. 지금 한국교회가 앞으로 어떻게 하면 좋다들 하지만 우리가 사회적인 이미지가 더 좋아지기도 다 있지만 결국은 그런 것들은 하나의 방법론이고 핵심은 교회 사역을 통하여 계속되는 생명의 역사가 재생산 되고 확장이 되어야 한다. 그렇게 해야 교회는 역할을 하는 것이다. 창세기 1장에 보면,
 
조에(풍성한 생명, 영원한 생명, 그 놀라운 어떤 영적 신비의 생명)
*비오스(물리적인 생명, 육신의 유한한 생명, 죽을 수밖에 없는 육신의 생명)
 
I. 교회는 생명 사역이다.
*창세기 1:28,
28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 하라. ~
-단순이 육신의 생명의 정도가 아닌 충만한 생명, 영적인 생명의 어떤 번성(蕃盛),
 
*요한복음 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영원한 생명-‘조에’이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베드로를 만나고 난 다음에 “내가 너희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신다. 영원한 생명의 역사의 주인공으로 참여시켜 주신다는 것이다. 이거는 너무 신비한 것이다. 육신의 눈 갖고는 이해를 못한다. 이것은 천사라도 이해하지 못하는 신비한 것이다. 그래서 경건과 생명의 관한 놀라운 것은
 
*에베소서 3:10,
10 이는 이제 교회로 말미암아 하늘에 있는 통치자들과 권세들에게 하나님의 각종 지혜를 알게 하려 하심이니.
-이거는 천사들도 알지 못하는 신비한 것이다. 이제 뭐로 말미암아, 교회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각종 지혜를 알게 하려 하심이라. 너무 신비하다. 흔히들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라고 한다. 머리되신 그리스도와 몸의 관계는 무슨 관계인가? 생명의 관계이다. 생명의 역사가 교회 사역을 통하여 계속 확산 되어가는 것이다. 이게 믿음의 뿌리이고 사역의 뿌리이다. 사랑의 교회가 회복을 넘어 부흥의 뜻이 다른 뜻이 아니라, 이 생명의 역사가 우리 가운데 확산되게 하여 주시고 더 확장 되어서 단순한 ‘비오스’의 어떤 생명이 아니라, 육신의 유한한 생명 정도가 아니라, 영적인 신비한 생명, 영원한 생명, 풍성한 생명의 역사가 사랑의 교회를 통해 계속 일어나기를 소망한다. 그리고 나머지는 어떻게 보면 2차적인 것이다. 제가 과격하게 말하면 나머지는 다 데코레이션이다. 우리가 교회 사역을 해야 된다. 문화 사역도, 여러 가지 다 해야 되지만, 교회의 핵심 사역은 생명사역이며 이것보다 우선 되는 것은 없다. 맞지 않은가? 우리 교회는 이 뿌리를 튼실하게 견지하여 세워 나가야 한다.
 
II. 교회는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는 것이다.

-사명을 깨닫는 것이다. 주님께서 가장 섭섭하게 생각하시는 것은 내 뜻을 하나님의 생각이라고 오해하는 것이다. 우리는 내 뜻이 아니라, 우리는 하나님의 뜻이 내 뜻이 되기를 바라는 것이다. 이것이 이제 하나님께서 풍성한 생명을 주신. 영원한 생명을 주신. 신비한 생명을 주신.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요청하시는 것이다. 그래서 거기에서 하나님의 뜻에 대해서 오늘 5절에 나와 있다.
 
*출애굽기 19:5,
5 세계가 다 내게 속하였나니 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모든 민족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
-우리는 어떻게 보면 하나님의 뜻을 이해할 수 있나? 하나님의 뜻이 내 뜻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이 어떻게 내 평생에 내 삶을 통하여 계속 펼쳐질 것인가를 뭐라고 말씀 하냐면, 하나님이 언약을 지키면, 하나님의 언약이라고 말씀하신다.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의 언약, 우리에게는 생명의 역사가 확산 되어야 한다. 이 신비한 세계를 사람들은 모르고 적당히 교회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데 그런 차원이 아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은 풍성한 생명, 영원한 생명, 신비한 생명에 대해서 눈이 열린 하나님의 백성인 줄 믿는다. 그리스도의 보혈의 능력으로 되는 것이며, 어린 양의 피로 되는 것이다. 이제 그렇게 된 사람은 하나님의 뜻이 내 삶 속에 펼쳐져야 되는 것이다. 그러니까 내 뜻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이 내 삶을 통하여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하나님의 뜻은 언약으로 나타날 때, 언약은 두 종류가 있다. 무조건적인 언약, 조건적인 언약이 있다.
 
무조건적인 언약- 대표적인 것은 창세기 핵심 요절인 창세기 12:1-3절에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부르실 때, 그냥 아브라함이 무슨 자격이 있고, 아브라함이 무얼 잘하고 이게 아니고 그냥 불렀다. “너는 조상 친척 아비 집을 떠나 내가 지시한 땅으로 가라 내가 너를 큰 민족을 이루고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라.
 
창세기 12:1-3,
1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
2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3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하신지라.
- 하나님은 무조건적인 언약이다. 너는 축복의 근원이 되라.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축복하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 저주를 하신다는 것이다. 땅의 모든 족속이 너를 통해 복이 되게 하신다는 것이며 다 아는데 저는 그 말씀을 읽으면서 큰 감동도 있지만 한편으로 두려워하는 마음이었다. 왜냐하면 너를 축복(祝福)하는 자에게 축복하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저주(咀呪)를 한다는 무조건적인 언약을 주신 것이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사람들,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의 신실한 일꾼들을 함부로 폄하가 되는가? 무서운 것이다. 어마하다. 이게 축복 권과 저주권이 왔다 갔다 하는 것이다. 이유는 모르지만 이 하나님의 놀라움은. 그래서 땅의 모든 족속은 너로 인하여 복을 얻을 것이라고 한다. 축복의 모든 족속이 우리 식으로 하면 이웃이 축복의 대상이고 우리는 축복의 근원이다. 우리는 축복의 대상이 아니고 우리는 축복의 근원이고 축복의 대상은 땅의 모든 족속이다. 평소에 늘 이야기 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 말씀을 아무리 이야기해도 잘 못 알아듣는다.
 
그래서 오늘 다시 한 번 시내 산 언약을 통하여 이제 출애굽하고 난 다음에 한 9개월 쯤 지나서 시내 산 언약을 통해서 도장을 찍는 것이다. 6절에 보면,
 
*출애굽기 19:6.
6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너는 이 말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전할지니라.
-특별히 창세기에서는 무조건적인 언약이었지만 출애굽기 여기서는 언약을 지키면,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된다는 것이다. 약간의 조건적인 느낌이 있지만 그러나 크게 보면 그것도 다 하나님의 은혜인데, 너희는 내 제사장이 되라는 것이다. 어떻게 보면 미션스테이트먼트(mission statement)이다. 오늘 사랑의 교회에 속한 모든 성도들, 회복을 넘어 부흥으로 가기를 원하는 우리 한국교회 모든 주의 권속들이여, 우리 마음속에 주님의 주시는 아주 확성기 같은 음성을 듣기를 바란다.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라. 기가 막힌 말씀이다.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이 나라가 되라. 아니 이럴 수가 있는가? 이 사람들은 지금 겨우 노예생활을 면한 사람이다. 겨우 노예생활을 면한 사람들이다. 이 사람들이 무슨 제사장 나라, 축복의 근원, 이런 것 아직은 어울리지도 않은 사람들이다. 그런 사람들을 앞에 놓고 “너희는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라”고 하신다.
 
제가 오늘 말씀을 설교제목을 쓰면서 제사장 나라?, 크리스천 팍스 코리아나? 벌써 어제 누가 목사님, 팍스는 너무 ‘제국주의적’입니다. 라고 했다. 그러면 샬롬으로 할까? 크리스천 샬롬 코리아나? 팍스라는 말은 라틴어로 피스(peace)라는 말이다. 이것이 남용(濫用)이 되어서 그렇지 사실은 좋은 뜻이다. 아니 어떻게 이런 제목을 붙일 수가 있는가? 아니 하루살이 밥벌이도 힘들고 사람들과의 갈등도 일으키고 마음에 짐이 있고 고통이 있고 수많은 기도의 제목이 있고 내 몸 하나 간수하기도 힘든 우리들에게 어떻게 이런 제목, 제사장 나라? 크리스천 팍스 코리아나? 샬롬 코리아나? 여러분, 오늘 이 말슴을 여러분들과 같이 나누는데 여러분들과 저의 환경은 그래도 출애굽 한 이스라엘 백성보다 더 나은 줄로 믿는다. 시내 산 언약을 받을 때에 이 말씀의 대상인 이 이스라엘 백성들보다 우리는 열 배, 백 배도 더 낫다.
 
우리가 정신 바짝 차리고 오늘 이 말씀을 우리의 사명 선언문으로 받아들이면 여러분의 길이 열리게 되어 있다. 오합지졸 같은 인생인데.. 이 명절 주일에 이 말씀을 하냐면 여기에 하나님의 거룩한 지혜가 담겨있기 때문이다. 종살이 한 지, 노예생활에 익숙한 자, 이제 겨우 풀려난 자들이다. 마치 오합지졸 같은 사람들을 놓고 하나님은 말씀하신다. “너희는 내게 대하여 제사장의 나라가 되라.”고 하신다. 창세기 12장에 축복의 근원이 무엇인가? 분명한 방향을 제시하시고 계신다. 왜냐면 제사장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 제사장은 자기 배를 두드리고 사는 사람이 아니다. 제사장은 하나님과 백성들을 위해 사는 것이 제사장 몫이다. 종살이 익숙한 자, 오합지졸 같은 사람, 겨우 이제 어린 양의 피로 생명의 역사를 경험한 자, 기적과 같은 사람들이 홍해를 건넌 자에게 주님은 뭐라고 하시는가? 창세기에서 제 1언약을 주신 것을 출애굽기에 제2언약을 통하여 다시 한 번 확증시켜 주시는 것이다. 회복을 넘어 부흥으로 가기 위한 우리의 마음의 소원이 있다면 여러분에게 기도의 제목이 되기를 바란다.
 
이 제사장 나라는 세상의 제국이 아니다. 오늘날 세상은 제국을 세우기를 원한다. 자기민족만 잘 되기 위해서 사는 나라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 땅에 제사장 나라를 세우기를 원하신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통하여 제국을 세우시기를 원하신다면 이스라엘은 이미 끝났고 멸절되었을 것이다. 제사장 나라는 그리스도의 거룩한 것을 근거한 거룩한 나라이다. 어떤 거룩한 나라인가 세상의 풍요로운 나라가 아니다. 이 세상 나라는 유월절 어린양의 피로 시작된 나라인줄로 확신해야 한다. 어린양의 생명의 피가 이 장자들의 생명을 지켜 주었고 여기에서 제사장 나라가 시작된 것이다. 지금 우리는 오늘 우리 주위를 살펴보라. 우리의 가족과 이웃을 보면 우리는 제사장 역할을 해야 하는데 가족과 이웃과 사회는 평화와 샬롬과 구원에 복을 하나님이 주시길 원하시는데 그런데 현실은 남북도 둘로 쪼개져 있고, 또 남쪽도 갈등 가운데서 정치적 이념에서 여러 가지 갈등 때문에 어떻게 해결점을 찾을 수 없을 때가 있다. 이럴 때,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저와 여러분이 오늘 날 제사장 역할을 잘 감당하면 되는 것이다.
제가 ‘제사장 나라, 크리스천 팍스 코리아나’라고 했듯이. 라틴어로 피스라는 뜻이다.
*Christian Pax Koreana=(pax=peace, salom) 제가 바라는 팍스 코리아나는 샬롬의 평가이다.
그러니까 대한민국의 깃발이 가는 곳마다, 하나님의 백성이 가는 곳마다 거기에 진정한 샬롬이 임하기를 은혜와 평강을 주시길 소원한다.
 
찢어진 나라가, 갈라진 진영이 서로 하나 되는 그런 축복이 있기를 원한다. 이 말씀을 듣고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제사장 나라로 삼아 주셨다. 그러니까 이스라엘 백성들이 잘나서 잘 해서 그들이 제사장 자격을 갖고 제사장이 된 것이 아니다. 쟁취한 것이 아니다. 그래서 요한계시록을 보면,
 
*요한계시록 1:6
그의 아버지 하나님을 위하여 우리를 나라와 제사장으로 삼으신 그에게 영광과 능력이 세세토록 있기를 원하노라. 아멘
-신구약 전체를 통틀어서 마지막 사도 요한이 환상을 보고 무슨 이야기를 하느냐면 그 사도요한이 영적인 영안이 열려서 깨달은 것은 우리가 제사장이 된 것이 아니라, 우리가 제사장 자격이 있어 가지고 된 것이 아니고 쟁취한 것도 아니다. 우리가 제사장이 되고자 어떤 능력이 있어서 된 것이 아니다. 일방적으로 하나님이 우리를 제사장으로 삼아주신 것이다. 그래서 그 용기를 가지고 마치 노예생활 하던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이제 금방 나온 것처럼, 마치 오합지졸 같은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우리의 부족함이 많이 있지만 하나님이 내게 주신 레마의 말씀인 줄 확신한다. 오늘 이것을 마음에 다짐해서 하나님이 나를 제사장 나라로 삼아 주셨음에 너무나 감동이 되면 무슨 일이 벌어지냐면,
 
*요한계시록 1:5,
5 또 충성된 증인으로 죽은 자들 가운데에서 먼저 나시고 땅의 임금들의 머리가 되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기를 원하노라 우리를 사랑하사 그의 피로 우리 죄에서 우리를 해방하시고.
-나를 하나님이 나를 제사장으로 삼아 주신 그 은혜가 내게 너무 확신하게 되면 하나님이 내게 주신 축복이 은혜와 평강의 열매를 주시는 것이다. 우리의 삶 속에서 은혜와 평강이 자연스럽게 되는 것이다. 여러분이 이것을 날마다 감격하고 감사하기를 바란다. 무슨 뜻인가? 나는 자격이 없고 오합지졸이지만 나는 노예 같지만 하나님께서 생명의 피로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는데 하나님께서 나를 제사장으로 삼아 주셨다는 것을 깨닫고 감사하면 여러분과 저의 삶에 무엇이 있겠는가? 바로 은혜와 평강이 넘치는 것이다. 아멘!!!~~ 여기에 눈물이 나와야 한다. 부친은 “눈물은 아꼈다가 뭐하게?”하셨다. 영웅을 보러 가셔서 울었다고 하셨다. 진짜 마음속에 아무것도 아닌 나를 제사장 삼아 주신 것에 감격해야 한다. 눈물을 두었다가 뭐하게??? 우리에게 날마다 있기를 바란다.
 
III. 우리나라는 제사장 나라가 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뜻인 줄로 확신한다. 데이바이데이, 이어바이 이어가 있으면 역사가 일어날 줄 믿는다.
Christian Pax Koreana, Christian salom Koreana, 하나님은 여러분들이 샬롬의 평강을 이웃들에게 나누시며 축복하게 되기를 바라신다. 오늘 여러분들이 들어오면서 앞으로 45주년을 사랑의 교회를 놓고 한국교회와 함께 우리는 부흥을 어떻게 확인할 것인가? 한 달 전에 미국 워싱턴 D.C와 뉴욕을 다녀오면서 제가 워싱톤 D.C는 자주 가봤고, 뉴욕은 열다섯 번 정도 가보았다. 제가 오랜만에 워싱턴 D.C를 가니까 워싱톤이 작다는 생각이 들었다. 세계 정치 1번지 수도이고 뉴욕은 경제 1번지 수도이다. 그런데 뉴욕에 가니까 좀 불편하고 올드 했다. 여전히 정치 1번지이고, 뉴욕은 경제 1번지이다. 여전히 두 도시 영향력은 같다. 변한 게 없다. 그런데 내가 변했다. 여러분 인천공항을 가보면, 세계 여러 나라에 비하면 최고에요. 일본이나 미국이나 창이 가보아도 올드 한데 인천공한은 미래 지향적인 공항이다. 세상이 뭔가 달라졌다.
 
그러니까 서울이란 도시는 배산임수(背山臨水)이며 산이 있고 강이 있다. 그것도 큰 강이 있고 큰 산이 있다. 세계 어느 나라가 토요일 날 느즈막에 일어나서 브렌치 먹고 오늘 산에 가보아야겠다고 마음먹고 30분 만에 산에 갈 수 있는 곳은 서울 밖에 없다. 서울뿐만이 아니라, 다른 도시도 마찬가지이다. 그리고 그런 배산임수도 있을 뿐 아니라 서울은 역사까지도 있다. 독특한 것을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이다. 그래서 지금 폴란드나 UA라든지 이런 곳에서 몇 조씩 한국에 투자하고 방산, 원전, IT에 투자하지 않은가? 왜 이렇게 해외에서 한국에 투자하는가? 나름대로의 한강의 기적이라는 나름대로의 기적으로 서울로 모여드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있지만 그런데 동시에 안타까운 것은 겨우 저 출산율이다. 전 세계적으로 출산율이 낮고 아직도 고아수출국이다. 정치적 입장은 말도 못하고 얼굴도 서로 안 보려고 하고 견해가 다르면 부모 자식 간에도 식사를 함께 하지 않으려고 한다. 심지어 결혼은 앞둔 커플이 견해가 다르다고 파혼이 되는 경우도 있고 지역, 세대, 이런 갈등보다도 정치이념이 더 심각하다. 한쪽은 한류가 있고 한쪽은 글로벌 스탠다드로 올라가고 있는데 또 하나는 너무나 그렇다. 이 두 가지가 너무 큰 벽이다. 여기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이 없을까? 그냥 이대로 놔두어야 할 것인가? 제가 볼 때는 새로운 차원의 특별한 비전과 놀라운 새 길과 새로운 방향이 잡혀지지 않으면 나라는 길이 없다. 한쪽은 너무 자랑스러운데, 한쪽은 너무도 안타까운 상황이다. 그래서 여기에 무언가가 새로운 길, 새로운 방향을 하나님이 주셔야만 한다. 아니 우리가 말씀 속에서 우리가 그 말씀을 삼아서 집중을 해서 나아가야 한다. 영적인 새로운 길이 열리려면 우리 민족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아야 한다.
 
우리 민족은 조선시대 말기에 비참했다. 관료주의의 득세가 말도 못했다. 그리고 한일의약조약으로 관료들의 보신조약으로 관료들이 자기를 보호하려고 일반 백성들은 안중에 없고 또 일본은 우리를 식민지로 삼고, 그 사이에 우리는 무슨 길이 있겠는가? 국가의 지도자는 엉망진창이고 일본은 식민지 정책을 쓰고 길이 없는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생명의 복음으로 주심으로 말미암아 학교를 짓고, 중고등학교를 짓고, 기독교 민족 사업을 짓고, 병원을 짓고, 이렇게 해서 이민족에게 복음으로 유일한 길을 열어주신 주님을 찬양한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제사장 나라가 되게 하시려고 그야말로 역사적인 오합지졸들을 노예 살이 하던 민족에게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민족들처럼 제사장 나라가 되게 하려고 하나님께서 길을 열어 주신 것이다. 그리하여 오늘날 우리가 좋은 면에 있어서 서울과 한국의 어떤 약진을 말씀한 것이다. 어떻게 보면 적은 의미의 팍스 코리아나가 된 것이다. 그래서 앞으로 팍스 코리아나를 진보지식인들이나 거부감이 있는 분들은 샬롬 코리아나로 여기면 되고 두 가지 다 평화와 질서, 새 시대를 여는 것이다. 과한 것이 아니다. 아시아나를 살펴보자. 중국은 지금 저대로 가면 희망이 없다. 공산주의이며 희망이 없다. 일본도 겉으로는 선진국이지만 아직까지 신민주의이고, 인도는 계급제도이다. 카스트 제도이다. 그러니까 동아시아의 유일한 희망은 대한민국이다. 본래 성경이 들어와서 번역될 때에 한자, 일본말, 한국말에 ‘자유’라는 개념을 가지고 이 자유라는 말을 번역할 말이 없었다. 수천 년 봉건사회에서 중국도, 일본도, 한국도, 자유라는 성경적 개념의 이름이 없는 것이다. 그런데 성경이 들어와서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해서 그 자유가 들어와서 우리나라가 자유민주공화국이다. ​이것이 오늘 이만큼 안아주시는 본당에서 예배드리는 축복이 있고 주님을 찬양하는 것이다. 우리만이 잘 사는 것이 아니라, 우리를 통하여 동아시아, 아시아, 샬롬의 평화를 누릴 수 있는 축복을 주시길 바란다.
 
*이사야 19:24~25
24 그 날에 이스라엘이 애굽 및 앗수르와 더불어 셋이 세계 중에 복이 되리니​
25 이는 만군의 여호와께서 복 주시며 이르시되 내 백성 애굽이여, 내 손으로 지은 앗수르여, 나의 기업 이스라엘이여, 복이 있을지어다 하실 것임이라​.
-여러분 애굽은 이스라엘을 종살이 시킨 나라이며 못 된 나라이다. 앗수르는 이스라엘을 멸망시킨 원수이다. 잔인한 나라이다. 어떻게 애굽과 앗수르가 함께 복을 받을 수 있겠는가?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들이 제사장 나라의 삶을 제대로 살게 되면 주위에 있는 애굽과 앗수르도 함께 샬롬의 복을 받는다는 것이다. 중국은 수많은 나라들 가운데서 우리를 괴롭힌 나라이고, 일본도 괴롭혔지만 우리가 잘 하면 중국도 복을 받고, 일본도 복을 받는 것이다. 세계 선교 마무리는 중국 사람들이 떼거리로 선교를 나가야 세계 선교 마무리가 되는 것이다. 중국 교회가 새로워지려면 우리가 잘하면 된다. 중국교회가 뷰흥을 가져올 수 있도록 우리가 축복의 근원이 되어야만 하는 것이다.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는가? 앗수르 같은 일본, 중국 이스라엘 같은 한국이 같이 축복을 받아서 다 같이 평강을 누리기를
Christian Pax Koreana 길이 열리기를 바라는 것이다. 제가 말하는 Christian Pax Koreana는 어린 양의 피로 세워진 나라이다. 이 제사장 나라는 어린양의 피로 세워진 거룩한 나라이다. 올해 45주년에 6월 3일에 빌리그라함의 50주년 기념으로 다시 한 번 이 나라가 부흥으로 임하시길 원한다. 9월 25일 한국교회 섬김의 날에는 교회마다 이 사명을 확증하고 세상을 바꿀 수 있기를 원한다. 오늘 명절에 개인적으로 적용하자. 이 말씀이 나와 어떤 연관이 있고 나는 이 말씀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가?
 
첫째 적용은- 과거 현재형을 누려야 한다.
-과거의 은혜가 현재화로 되는 것이다. 우리 모두가 다 제사장나라를 감당하기 위하여 첫째 우리는 과거에 은혜가 우리의 것으로 접목되어야 한다. 과거의 은혜가 현재화 되는 것이 회복을 넘어 부흥으로 가는 길이다. 과거에 이스라엘의 백성이 받은 축복을 우리가 받는 것이다. 인생의 진퇴양난, 홍해를 건너게 하시고 광야 생활에서 받은 축복을 오늘도 받게 하시고 그 이유는 5절이다.
 
*출애굽기 19:5,
5 세계가 다 내게 속하였나니 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모든 민족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
-하나님께 속한 것은 우리 모두에게 속한 것이다. 과거의 은혜가 현재화가 된다. 여기에 우리가 집중하면 하나님은 베풀만한 자비를 베풀어 주실 것이다.
 
두 번째 적용은- 사명선언문 개인적으로 쓰는 것이다.
-제가 출애굽기 19장은 사명 선언이라고 했다. 오늘날은 많은 젊은이들이 보는 것이 많아서 개인적으로 사명선언을 쓴다. 비전을 쓴다. 이런 것들을 안 한다. 저희들 시대 때는 아 하나님이 주시는 사명이 무엇인가를 그걸 써보고 비전선언으로 전략도 만들고 했다. 오늘 이 말씀이 여러분 것으로 접목이 되어서 여러분의 것으로 사명선언으로 쓰면 하나님이 길을 열어주실 것이다. 과거의 은혜가 오늘 우리의 것으로 되길 확신한다. 이스라엘 백성들의 은혜가 우리에게 과거가 현재형으로 되길 기도한다.
.
세 번째 적용은- 거룩한 공진이 일어나는 것이다.
-파동이 일어나는 것이다. 호수에 돌을 던지면 파장이 일어나는 것처럼 처음에는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은데 하나를 던지면 파장이 일어나고 두 개들 던지면 더 크게 파장이 되고 여러 개를 던지면 큰 파장이 일어나는 것이다. 나 한 사람의 제사장적 사명이 과거의 현재형 사명을 만들어서 하나님 앞에 집중하면 그것을 같이 할 때, 거룩한 파장과 공감대가 일어난다. 전체가 영향을 끼치고 작은 파문이 점점 커지게 되는 것이다. 오늘 온 성도님들, 한 사람, 한 사람이 이런 마음으로 집중할 때, 이 파장이 우리 주위에 그대로 영향을 끼치리라고 확신한다. 얼마나 파장이 커지냐면 회복을 넘어 부흥으로 기도했듯이 전국 교회가 파장이 일어나서 회복을 넘어 부흥으로 가는 교회가 되고 있다. 여러 교회들이 사람에게는 진짐으로 하나님께는 전심으로가 파장이다. 여러분이 제사장 나라가 되면 된다. 내 인생이 오합지졸 같고 아직까지 노예근성이라 할지라도 파동을 일으킬 때, 우리 가슴을 뜨겁게 하시며 움추림을 하나님은 펼치게 하시고 갈 바를 모르는 젊은이들에게 불태울 수 있는 방향으로 인도하실 것이다. 거룩한 진동이 있기를 축복한다.
 
♣요약
초라하고 노예 살이 한 우리를 어린양을 통해 생명주심에 감사하며 거룩한 백성 삼아주신 주님의 은혜를 찬양하며 이새 해에는 새 은혜, 새 역사, 새 언약을 사모하며 엎드려서 풍성한 생명, 영원한 생명의 역사가 확산되는 생명사역의 부흥이 되기를 소원하며 우리 공동체가 모두 한 마음으로 제사장 나라가 되어 사명 선언문을 올려 드릴 때, 은혜와 평강이 충만하고 거룩한 보혈의 제국을 이루어가기를 소원한다.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언약을 지키면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소유가 되고 제사장 나라가 될 것이다. 이것은 우리 성도가 제사장 역할을 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나아가 신약의 우리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과 직접 관계를 가질 수 있게 되었음을 뜻한다. 즉 우리 성도들도 하나님을 믿고 말씀에 순종할 때 제사장이 되어 하나님과 불신자 사이를 중재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들이 제사장이 되려면 먼저 여호와의 명령에 순종하기로 맹세해야 한다. 이 계약의 제정자, 즉 최초의 제안자는 바로 하나님 자신이었다. 하나님과의 모든 관계에 있어서 하나님의 선하신 축복들은 값없이 주시는 은혜로 말미암아 주어지는 것이며 또한 우리가 받는 모든 위로도 우리가 하나님께 알려진 바에 의해서 주어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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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금융 상식 퀴즈 O X] 1월 16일 (782)
1. 기업이 발표한 실적이 시장 추정치보다 크게 낮아 투자자들에게 충격을 주는 상황을 뜻하는 말은?
①어닝 시즌 ②프리어닝 시즌
③어닝 서프라이즈 ④어닝 쇼크
2. 매년 초 근로소득자의 급여에서 전년도에 원천징수된 세액의 과부족 여부를 따져 세금을 더 냈다면 환급하고, 덜 냈다면 더 부과하는 절차는?
①세액공제
②유상증자
③감가상각
④연말정산
3. 한국의 ‘4대 보험’에 속하지 않는 것을 고르면?
①국민연금 ②연금저축
③산재보험 ④고용보험
4. 배를 만드는 산업을 뜻한다. 지난해 한국 기업들이 세계 발주량의 37%를 따내며 선전한 이 업종은?
①해운 ②조선
③방산 ④2차전지
5. 공인회계사가 제시한 네 가지 감사의견 중 기업 존립에 의문이 들 정도로 중대한 결함이 발견된 가장 심각한 상태는?
①적정 ②한정 ③부적정 ④의견거절
6. 증시 약세 탓에 지난해 ‘이것’ 규모가 세계적으로 65% 급감했다. 기업이 일반투자자에게 주식을 공개하고 증시에 상장하는 절차인 이것은?
①SPAC ②PEF
③IPO ④M&A
7. 국가가 보유한 노동·자본·기술 등 생산요소를 모두 활용하면서도 물가 상승 부작용 없이 달성할 수 있는 최적의 경제성장률은?
①잠재성장률 ②명목성장률
③실질성장률 ④총요소생산성
8. 산업 현장에서 많이 쓰는 비철금속의 하나로, 가격이 실물 경기를 잘 반영한다고 해서 ‘닥터 코퍼’라는 별명이 붙은 이 금속은?
①구리 ②니켈 ③아연 ④알루미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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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토리]
기술 한계는 어디까지? 상상 초월 'CES 2023'

 

인류는 지금 ‘제2의 태양’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태양 만들기에 성공하면 인류는 석유, 가스, 석탄과 같은 화석 에너지에 집착하지 않아도 됩니다. 태양은 핵융합을 통해 엄청난 양의 에너지를 생산하는데요. 지구에서 태양을 만들려면, 즉 핵융합이 일어나도록 하려면 1억 도 이상의 초고온 상태를 안정적으로 구현할 수 있어야 한답니다.

진전은 있습니다.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은 30초 동안 1억 도를 유지하는 기술을 선보였고, 미국 로런스 리버모어 국립연구소(LLNL)는 레이저를 이용해 핵융합을 일으키는 새로운 접근법을 시현했습니다. 인류는 언제쯤 만족할 만한 기술을 거머쥘까요?

지난 5~8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IT·가전 전시회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23’은 이 질문에 답을 줬습니다. “인류가 걸어온 길을 계속 걸어가면 가능하다”는 것이죠. CES는 우리가 상상했던 온갖 기술이 실현되었음을, 또 조만간 구현될 것임을 보여준 최첨단 기술 경연장이었습니다. 돌을 갈아 썼던 우리 조상들이 봤다면 기절했을 기술과 제품이 즐비했습니다. 타제석기에서 마제석기로 진화하는 데 수십만 년이 걸렸던 호모 사피엔스는 어떻게 그 짧은 시간에 기술적으로 ‘호모 데우스’, 즉 신의 영역을 넘볼 정도의 수준에 올라설 수 있었을까요? CES 2023을 통해 알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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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뱀·펴고접는 디스플레이·선 없는 TV…상상을 기술로 구현한 혁신에 세계가 '깜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지난 5~8일 열린 세계 IT·가전 전시회 ‘CES 2023’은 기술 진화에 인간 한계는 없다는 점을 보여주었습니다. CES는 코로나19 때문에 3년 만에 열렸는데요. 긴 공백을 메우려는 듯 이전보다 진화된 많은 기술과 신제품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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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인공지능(AI) 기술이 빠른 속도로 발전하면서 융복합 기술을 탑재한 로봇이 대거 등장했습니다. 양쪽 팔을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는 다목적 휴머노이드 로봇 ‘아이오’. 그림을 멋지게 그려주는 ‘스케처’. 수도관 누수를 찾는 로봇 뱀 ‘클린 워터 패스파인더’…. 가장 눈길을 끈 기술은 로봇뱀입니다. 로봇뱀은 수도관을 따라 자율적으로 움직이면서 관이 얼마나 부식했는지, 석회화가 어느 정도 진행됐는지 등을 확인해 지도화합니다. 프랑스의 자율 로봇 스타트업 ACWA로보틱스 제품인데 조만간 상용화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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펴고 접는 삼성 디스플레이

삼성은 ‘세상에 없던’ 디스플레이를 선보였습니다. 접혀 있던 디스플레이를 펼치고 또 오른쪽 화면을 당기면 디스플레이가 커지는 기술입니다. 처음엔 스마트폰 크기(7.8형)였다가 펼치면 태블릿PC(10.5형)만 하게 확대되고, 다시 늘리면 12.4형까지 늘어납니다. 화면이 커지면서도 디스플레이에서 나오는 영상은 끊기지 않습니다. 별도의 버튼을 누르지 않고 공책을 펴듯 열면 됩니다. ‘플렉스 하이브리드’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작은 크기로 휴대하고 다니다가 필요에 따라 화면을 키워서 콘텐츠를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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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없는 LG TV


선(線) 없는 TV ‘LG 시그니처 올레드M’는 LG전자의 비밀병기로 불렸습니다. LG전자가 축적한 ‘올레드 TV 10년의 노하우’를 모두 담은 TV입니다. 이 TV는 전원을 연결하는 선 외에 아무 선도 필요 없습니다. 너저분한 TV 줄이 없어서 주변이 깔끔한 게 특징입니다. LG전자의 대표 출품작답게 이 TV는 홈시어터 부문 최고상을 받았습니다. 현존하는 TV 중 가장 큰 97형 OLED TV에 세계 최초로 4K·120㎐ 무선 전송 솔루션을 탑재했습니다. 정보를 전달하는 선이 없을 경우 화질이 떨어지고 소리가 안정적이지 않을 수 있지만 이 제품은 그런 한계를 극복한 것으로 평가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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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처럼 색상이 바뀌는 차


BMW는 ‘디지털 영혼을 가진 친구 같은 차’를 콘셉트로 한 전기차 ‘i 비전 Dee’를 공개했습니다. 이 차는 인공지능 친구(비서)를 두었습니다. 비서를 통해 운전자의 감정을 표현하듯 차의 외관 색상을 다양하게 바꿀 수 있었습니다. 색상과 표정 변화는 특수 안료가 포함된 캡슐 수백만 개가 전기장에 의해 한쪽으로 쏠리는 원리에 따라 구현된답니다.

미국 모빌리티 스타트업 아스카(ASKA)는 도로와 하늘에서 모두 쓸 수 있는 공륙양용 차량 ‘A5’를 공개했습니다. 이 회사가 선보인 것은 4인승이었습니다. 리튬이온 배터리와 가솔린을 동력원으로 쓴다고 합니다. 지상에선 한 번 충전으로 최대 약 400㎞를 이동할 수 있습니다. 수직으로 이착륙할 수 있고, 활주로를 이용해 이륙할 수도 있습니다. 자동차로 다니다가 길이 막힐 때 하늘로 붕 떠올라서 가면 얼마나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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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 극복 제품

국내 스타트업 닷이 만든 닷패드는 디스플레이 표면에 2400개의 핀이 올라와 PC나 모바일 등에 나온 도형·기호·표 차트 정보를 점자로 표시해주는 촉각 디스플레이입니다. 시각장애인이 소통할 수 있는 점자를 기반으로 만들어져 언제든 자유롭게 문자메시지를 보내거나 게임을 할 수 있습니다. 셀리코라는 회사는 ‘전자눈’을 선보였습니다. 시세포층에 카메라 역할을 하는 이미지 센서칩을 삽입하는 게 핵심 기술입니다. 이 장치가 빛을 감지한 뒤 이를 생체 전기 신호로 변환해 뇌에 전달합니다. 시력 0.1 이상 수준까지 해상도를 높이는 게 이 회사의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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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사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진화중인 기술…'밈(meme) 복제론'으로 설명할 수 있을까요?


CES 2023’에는 세계적으로 내로라하는 첨단기술이 모였습니다. 전시회를 둘러본 사람들은 “우와 이런 것까지 구현됐네”라며 감탄사를 연발했다고 합니다. 여기에서 우리는 질문을 던지게 됩니다. “인간은 왜, 어떻게 다른 동물과 달리 새로운 기술, 새로운 도구를 잘 만들 수 있게 됐느냐”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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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 가는 데만 수십만 년
인류 조상이 타제(打製)석기인 찍개를 쓰다가 마제(磨製)석기인 돌도끼를 쓰는 신석기 인류로 진화하는 데 수십만~수백만 년이 걸렸다고 합니다. ‘깨어져 있는 돌 쓰기’에서 ‘돌을 날카롭게 갈아서 쓰기’로 점프하는 데 많은 시간이 걸렸다니, 정말 믿기 어렵습니다. 마제석기는 시간이 더 걸려서 청동·철기를 낳았습니다. 시대가 바뀔 때마다 아마도 아이폰을 만든 ‘스티브 잡스’ 같은 조상이 있었을 것이라고 상상해 봅니다.


철기시대는 곧 산업혁명을 낳았습니다. 말과 소의 힘을 이용하는 인류는 증기라는 거대한 힘을 에너지로 쓰기 시작했습니다. 일대 기술 혁신이었습니다. 철기는 증기를 만나서 기차, 자동차를 만들었습니다. 21세기 인간은 이제 만들지 못할 것이 없는, 심지어 ‘제2의 태양’까지 만들려 하는 중입니다. 인류학자들이 ‘도구를 잘 만드는 인간’이라는 뜻으로 조어(造語)해낸 ‘호모 하빌리스’라는 용어는 정말 맞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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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라진 기술 진화
주목할 점이 하나 있습니다. 인류 역사 중 99%가량이 구석기 시대였지만 급격한 기술 진화는 길게 잡아야 200여 년 전부터 시작됐고 우리가 즐기는 현대적 최첨단 기술은 최근에야 나타났다는 겁니다. 인류 전체 역사를 24시간으로 본다면 CES에 등장한 기술은 23시간59분59초59에 등장했다는 은유가 가능합니다. 우리 조상들이 ‘하늘을 나는 자동차’ ‘커지는 디스플레이’ ‘뱀처럼 기어가는 로봇’ ‘선 없는 TV’를 본다면 아마 기절초풍할 겁니다. <부는 어디에서 오는가>를 쓴 에릭 바인하커는 ‘석기에서 우주선으로’라는 표현을 써서 인류의 물리적 기술 진화를 찬양한 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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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과 도킨스
찰스 다윈은 <종의 기원>에서 모든 생물은 진화해 오늘날 모습으로 존재한다고 했습니다. 진화는 자연선택이라는 메커니즘을 밟는다고 했어요. 생물들이 환경에 적응해 살아남기 위해 변이·적응·재생산 과정을 거친다고 했고 이것을 자연선택이라고 이름 지었습니다. 다윈은 수억 년, 수십억 년이라는 긴 시간(eon) 동안 이런 과정을 거치면서 단세포는 다세포로, 결국 더 복잡한 구조를 가진 생물로 바뀌었다는 점을 설명했습니다.


<이기적 유전자>를 쓴 리처드 도킨스는 책 말미에 한 가지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생물학적 진화는 무엇인지 알겠는데, 인간은 어떻게, 왜 동물과 달리 고도로 발달한 기술과 문화를 가질 수 있었을까라고 자문했습니다. 생물학적 진화론으로는 문화적 진화론을 설명하기 어렵다는 것이었습니다. 왜, 어떻게 현대의 우리는 구석기와 신석기 사람들보다, 그리고 18세기, 19세기 사람보다 더 복잡한 기술, 과학, 정보통신력을 가질 수 있게 됐느냐는 것이죠. 그러면서 그는 유전자(gene)와 매우 유사한 단어인 밈(meme)을 만들었고 밈이 문화적 진화를 이끈다고 했습니다. 유전자가 변이, 적응, 확산하듯이 밈도 복제돼 수많은 사람에게 선택, 확산한다는 겁니다.

<밈>을 쓴 수전 블랙모어는 이것을 밈학(memetics)으로 끌어올리려 했습니다. 인간의 기술력이 갈수록 빠른 속도로 진화하는 것은 하나의 밈이 더 많은 사람에게 더 빨리 전파, 선택, 변이되기 때문이라는 겁니다. 오늘의 기술과 정보가 내일이면 지구 전체로 번지는 시대에선 기술 변이가 더 빨라질 수밖에 없다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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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뇌와 기술

인간의 뇌는 밈 진화에 적합하게 진화했습니다. 생물학적으로만 보면 인간의 큰 뇌는 출산 등에 매우 불리합니다만 언어, 정보, 기술 같은 문화를 복제하고 선택하고 전달하는 데 매우 유용하다는 게 밈 진화론의 포인트입니다. 재미있는 관점입니다.

고기완 기자 dadad@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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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주후 2023년 1월 8일)
제목: "45년을 한결같이"(부제: 믿음보고 2.0)
말씀: 민수기 14:22~26,여호수아 14:8~12
찬양인도: 쉐키나(이 다니엘 부목사님), 영광찬양대
대표기도: 오규현 부목사님(1부)
사회: 천동원 부목사님(1부)
 
설교자: 오정현 담임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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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14:22~26,
22 내 영광과 애굽과 광야에서 행한 내 이적을 보고서도 이같이 열 번이나 나를 시험하고 내 목소리를 청종하지 아니한 그 사람들은. 
23 내가 그들의 조상들에게 맹세한 땅을 결단코 보지 못할 것이요 또 나를 멸시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그것을 보지 못하리라. 
24 그러나 내 종 갈렙은 그 마음이 그들과 달라서 나를 온전히 따랐은즉 그가 갔던 땅으로 내가 그를 인도하여 들이리니 그의 자손이 그 땅을 차지하리라. 
25 아말렉인과 가나안인이 골짜기에 거주하나니 너희는 내일 돌이켜 홍해 길을 따라 광야로 들어갈지니라.
26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여호수아 14:8~12,
8 나와 함께 올라갔던 내 형제들은 백성의 간담을 녹게 하였으나 나는 내 하나님 여호와께 충성하였으므로. 
9 그 날에 모세가 맹세하여 이르되 네가 내 하나님 여호와께 충성하였은즉 네 발로 밟는 땅은 영원히 너와 네 자손의 기업이 되리라 하였나이다. 
10 이제 보소서 여호와께서 이 말씀을 모세에게 이르신 때로부터 이스라엘이 광야에서 방황한 이 사십오 년 동안을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나를 생존하게 하셨나이다 오늘 내가 팔십오 세로되. 
11 모세가 나를 보내던 날과 같이 오늘도 내가 여전히 강건하니 내 힘이 그 때나 지금이나 같아서 싸움에나 출입에 감당할 수 있으니. 
12 그 날에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이 산지를 지금 내게 주소서 당신도 그 날에 들으셨거니와 그 곳에는 아낙 사람이 있고 그 성읍들은 크고 견고할지라도 여호와께서 나와 함께 하시면 내가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그들을 쫓아내리이다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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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대 귀한 찬양, 하나님께 영광 돌린 줄로 믿는다. 올해도 찬양대 한 주일도 빠지지 말고 기름부음 충만한 찬양되기를 바란다. 사랑의 목자 되신 하나님께서 새초부터 새말까지 그리스도의 보혈의 피, 보혈의 능력으로 여러분들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덮어주셔서 모든 마음의 소원하는 계획이 응답되기를 바란다. 저는 오늘 45주년을 한 결 같이, 부제 믿음 보고 2.0에 대한 말씀을 드리겠다. 창세기 29장 20절에 보면 야곱이 라헬을 사랑하는 까닭에 7년을 며칠 같이 여겼다고 말하고 있다. 
 
*창세기29:20,
20 야곱이 라헬을 위하여 칠 년 동안 라반을 섬겼으나 그를 사랑하는 까닭에 칠 년을 며칠 같이 여겼더라.
-사람이 7년이란 세월이 길지 않은가? 사랑하니까 7년이 마치 하루 같이, 45년의 사랑의 교회를 돌이켜보면 수많은 일들이 있었다. 한 결 같이, 우리는 어떻게 45년을 한결 같을 수 있는가? 이 갈렙은 아시는대로 오늘 민수기 14장 여호수아 14장에도 그렇다. 45년 전에 그 나이 40세 때에 그 가나안 땅에 정탐꾼으로 갔다. 거기서 열 정탐꾼은 다 안 된다고 했다. 아낙자손들 때문에 우리는 안 된다고 우리는 그들의 밥이라고, 우리가 그들 보기에는 메뚜기처럼 보인다고 했다. 다 그 펙트 리포트를 했지만 있는 그대로 했지만 여호수아와 갈렙은 아니라고 한다. 그들이 보기에는 우리가 메뚜기 같은 것이 아니라 그들이 우리의 밥이라고 한다. 왜? 그 열 정탐꾼은 자기들과 환경을 비교했다. 그러나 갈렙과 여호수아는 하나님과 환경을 비교했다. 여러분 BAB,,, 그러니까 믿음보고 펙트 리포트를 Faith report를 했다. 우리 교회가 수년 전부터 믿음 보고를 하지 않은가!! 그래서 얘기 하는 과정에서 어려운 일이 생겨도 우리는 그렇게 어려운 것 보다는 믿음 보고를 하자. 그 사람들은 다 우리 교회 교인들이다. 이렇게 할 정도로 우리가 믿음 보고를 한 것이다. 올해 45주년을 맞이하면서 믿음보고 2.0을 하겠다. 
 
여러분, 어떻게 하면 믿음 보고를 할 수 있는가? 오늘 본문에 8절을 보면, 
 
*여호수아 14:8,
8 나와 함께 올라갔던 내 형제들은 백성의 간담을 녹게 하였으나 나는 내 하나님 여호와께 충성하였으므로. 
-여호와께 충성하였으니까, 충성, 9절에도 나온다. 충성하였은즉, 충성한다는 말은 나중에 민수기 14장 24절에 보면 
 
*민수기 14:24,
24 그러나 내 종 갈렙은 그 마음이 그들과 달라서 나를 온전히 따랐은즉 그가 갔던 땅으로 내가 그를 인도하여 들이리니 그의 자손이 그 땅을 차지하리라. 
-갈렙에 대해서 나는 온전히 따랐다. 내 종이고 충성스런 종이다. 우리가 충성한다는 것은 21세기 어떤 뜻인가? “우리 중에 아무든지 자기를 위하여 사는 자가 없고 자기를 죽는 자도 없도다. 그러므로 우리가 사나 죽으나 주의 것이로다.” 맞는가? 사람들은 다 자기를 위해 산다. 바울은 자기를 위해 살아도 안 된다고 바울은 고백하지만 대게 세 종류이다. 자기를 위해 살고, 아니면 조금 더 고상해서 남을 위해 살고, 아니면 살아도 주를 위해 살고, 그래서 주를 위해서 살 때에 충성이라고 한다. 이것은 온전히 주님을 따르는 것인데 온전히 주님을 따를 때, 사실 45년을 한 결 같이 하게 되는데 여러분 사람을 위해, 자기를 위해서가 아니라, 이웃 정도가 아니라, 주님을 위해서 살게 되면 환경과 사람에게 휘둘리지 않는다. 환경과 사람에게 휘둘리지 않으니까 한 결 같은 것이다. 여러분에게도 한 결 같은 축복을 주시길 원한다. 
 
저는 늘 기도한다. ‘하룻밤도 꿈 없이 잠들지 말고, 하룻밤도 꿈 없이 깨지 않게 하옵소서.’ 한다. 살아서는 충성, 죽어서는 영광, 목숨보다 중요하다. 한 결 같이, 그런데 오늘은 갈렙이 역할 모델이다. 어떻게 그럴 수 있는가? 여러분의 인생은 과거, 현재, 미래가 다 중요하지 않나? 그런데 과거보다는 사실 현재가 더 중요하다. 그리고 현재보다는 미래가 더 중요하다. 왜냐면 미래가 없는 현재는 그것은 현재가 아니다. 미래를 우리가 기약할 수 없는 현재는 괴로운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미래를 현재에 산다고 이야기 했다. 그리스도인은 진짜 이런 45년을 한 결 같이 이러한 은혜가 있고, 주를 위해 산다는 것 때문에 우리가 환경과 사람에게 휘둘리지 않기 때문에 우리는 과거의 이력서를 쓰는 사람이 아니라, 미래의 이력서를 쓰는 사람이다. 모든 사람들은 과거의 이력서를 왔다 갔다 한다. 과거가 어떻다 한다. 그러나 미래의 이력서를 써야 한다. 이미 결정되어서 한 결 같이, 오늘 말씀의 배경을 보면, 오늘 본래, 이스라엘 백성들은 출애굽을 해서 광야의 길을 갔다. 가는 동안에 수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그 중에 두 가지 어려움의 적이 있었다. 
 
*외부의 적과 내부의 적이 있었다. 외부의 적은 아말렉 같은 전쟁이며, 또 광야의 환경의 어려움이 있었다. 그런데 내부의 적은 외부의 적보다 더 무서운 적이었다. 
*내부의 적은 최측근이 반기를 일으킬 때이다. 그럴 때 정말 힘든 것이다.
 
여러분,
미리암과 아론을 알 것이다. 미리암은 모세의 누나였고, 아론은 모세의 형이었다. 그런데 모세가 잘 나가는 것을 보니까 누나와 형이라도 이것은 안 되나보다. 누나와 형이라도 지도력과 리더쉽을 갖지 못하는 것이다. 그래서 그 누나와 형이 모세를 향하여 하나님이 모세하고만 말씀했냐? 우리 하고도 말씀했다고 반역을 했다. 사실은 모세를 향하여 반기를 든 것이 아니라, 모세를 세우신 하나님께 반기를 든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 앞에서 죽이려고 했다. 그러니까 모세가 아니라고 한다. 모세의 특기는 뭐냐면, 죽이려고 하는 것을 못 죽이게 하는 은사가 있다. 우리누나 살려 달라고 한다. 그래서 하나님은 미리암을 일주일 동안 나병(癩病)이 걸리게 하시고 격리(隔離)를 시키신다. 그 격리 때문에 모든 회중들이 일주일 동안 광야에 행진을 못하고 모든 회중들이 멈추었다. 그러니까 생각해보면 거의 200만이나 1400만 날이 날아가 버렸다. 회중들이 일주일 동안 멈추니까 미리암과 아론의 반기로 일주일 동안 멈추니까 난리가 난 것이다. 그러니까 모세가 허탈했고, 너무나 절망했다. 힘들다고 했다. 
 
하나님께서 그 때에 모세에게 터닝 포인트를 주셨다. 그것은 민수기 12장과 13장에 나오고 있다. 13장에 낙심하고 있을 때, 하나님께서 어떻게 하시냐면, 가나안 땅에 정탐꾼을 보내라고 하신다. 정탐꾼을 12명을 보내게 하신다. 열 정탐꾼은 환경과 자기를 비교해서 메뚜기처럼 보인다고 말한다. 그러나 여호수아와 갈렙은 그들은 우리의 밥이라고 하면서 믿음 보고를 하게 된다. 그래서 오늘 이런 배경을 앞에 놓고 어떻게 갈렙은 끝까지 믿음보고를 할 수 있었는가? 그리고 믿음보고의 요체는 무엇이며 믿음보고를 우리가 이런 45년을 한 결 같이 할 수 있도록 적용할 것이 무엇인가? 믿음 보고를 할 수 있는 배경은 무엇인가? 
 
 
여라분, 갈렙은 오늘 본문 여호수아 14:6절을 보면
 
*여호수아 14:6,
6 그 때에 유다 자손이 길갈에 있는 여호수아에게 나아오고 그니스 사람 여분네의 아들 갈렙이 여호수아에게 말하되 여호와께서 가데스 바네아에서 나와 당신에게 대하여 하나님의 사람 모세에게 이르신 일을 당신이 아시는 바라.
-그니스 사람은 출애굽기 15장에 나오는데, 가나안 족속이다. 이 가나안 족속에 대해서 이스라엘 사람들은 굉장히 비방하고 멸시하고 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순열주의자이고, 차별주의자들이다. 이방인을 진짜 우습게 여긴다. 그러니까 여호수아에 나오는 기생 라합도 이방인이다. 나중에 이스라엘 족보에도 올릴 정도로 그런 축복을 받았는데, 갈렙의 입장에서는 기가 막힌다. 자기 선조와 자기 그니스 족속 여분네 아들 갈렙이다. 그 어떻게 보면 자기는 이방 출신이다. 그런데 순열주의자들 앞에서 그가 견디기가 얼마나 어려웠겠는가? 그런데도 불구하고 꿋꿋하고 조금도 흔들림이 없었다. 참 놀랍다. 우리식으로 하면 소위 수저주의자들이다. 흙 수저, 나는 금 수저다. 등등, 정말 저는 수저주의자를 정말 싫어한다. 우리는 금수저도 아니고 흙 수저도 아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수저이다. 정말 오늘 갈렙이 한결 같은 것은 출신, 배경, 스펙, 출신 배경을 극복했다. 살아도 죽어도 주를 위하여 라고 한다. 자기 정체성이 분명했다. 자기는 이방 출신이지만 하나님의 종(從)이라고 한다. 
 
*민수기 14:24,
24 그러나 내 종 갈렙은 그 마음이 그들과 달라서 나를 온전히 따랐은즉 그가 갔던 땅으로 내가 그를 인도하여 들이리니 그의 자손이 그 땅을 차지하리라. 
-구약의 종이니까 뭐 서번트 라고 생각되지만 구약에서 하나님께서 네가 내 종이라고 이렇게 호칭한 것 별로 없다. 모세에게 종이라고 했고 하나님은 여호수아와 갈렙에게 종이라고 했다. 다윗에게 다니엘에게 엘리야에게 종이라고 했다. 그러니까 이것을 알고 나중에 사도바울은 우리가 하나님 앞에 종의섬김을 가져야 하지만 주님이 나를 종이라고 부를 때는 이것은 사도 적 특권이다. 자기 정체성이 분명하다. 우리가 한 결 같기 위하여 우리가 우리 자신을 주님 앞에서 어벤다운이 없게 진지하게 한 결 같게 하기 위해서 마음의 소원을 하는 것이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는 하나님의 종입니다. 우리는 그니스 족속 여분네의 아들 정도가 아니라 하나님의 종입니다.” 출생, 성별, 배경, 수저 다 극복하는 축복을 주시기를 이 한 해 동안 주시기를 소망한다. 너무 중요하다. 그래서 이런 마음이 있어야 한다. 중맘꺾- 중요한 것은 마음이 꺾이지 않는 것, 중요한 것은 마음이 꺾이지 않아야 한다. 내 수저가 어떻다. 마음이 꺾이면 안 된다.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 우리는 마음이 꺾이면 안 된다. 출신성분, 두 번째로는 비교의식 가지고 질투하지 않았다. 갈렙은 대단했다. 민수기 14장에서 여호수아 보다 더 갈렙이 더 우선이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여호수아를 쓰셔서 여호수아를 이스라엘 민족의 지도자로 삼았다. 그래서 40세 이 믿음 보고를 한다. 45년 동안 그 역사에서 사라져버렸다. 웬만하면 ‘하나님은 여호수아만 쓰시고 나는 안 쓰시나?’ 이렇게 생각을 할 수 있을 텐데, 갈렙은 그렇게 하지 않았다. 남과 비교하지 않았다.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 것 같았다. 그런데 배경 때문에 약해지지 않고, 동료하고 비교하지 않고 하나님께 섭섭해 하지 않고 자기에게 주어진 약속의 말씀을 붙잡았다. 불평하지 않았다. 그래서 그는 열 번이나 하나님을 배반하고 원망 불평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낀 적도 없고 모세를 비난하는 무리들에게 낀 적도 없다. 애굽의 고기와 부추를 사모하는 그것 때문에 그들이 불평하는 그것들에 가담한 적도 없고, 금송아지 섬기는 무리들에게 속하지도 않고, 한 결 같이 주님께서 주시는 약속을 붙잡고 갔다. 
 
지난 45년을 하나님께서 사랑의 교회를 인도하셨다. 강남 예배당, 서초 예배당 주의 종들을 통하여 사랑의 교회를 오늘까지 붙잡아 주셨다. 45주년을 고 선대 옥한흠 목사님, 한 사람 한 사람을 그리스도의 제자로 키워야 한다는 목적으로 25년 동안 사역을 하시게 하시고 부족한 종이 이어받아서 그 한 사람 한 사람 그리스도의 제자로 온전한 사람 되도록 최선을 다하고 지난 20년을 붙잡고 왔다. 저는 놀랍다. 그리고 우리 교회 초창기부터 성도님들이 45년 동안 한 결 같이 주님을 섬겼다. 이제 45주년을 맞이하는 이 한 해를 어떻게 할 것인가? 오늘 우리가 해야 할 것은 회복을 넘어 부흥으로 갈렙의 자세로 보면, 
 
*여호수아 14:10-11,
10 이제 보소서 여호와께서 이 말씀을 모세에게 이르신 때로부터 이스라엘이 광야에서 방황한 이 사십오 년 동안을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나를 생존하게 하셨나이다 오늘 내가 팔십오 세로되.
11 모세가 나를 보내던 날과 같이 오늘도 내가 여전히 강건하니 내 힘이 그 때나 지금이나 같아서 싸움에나 출입에 감당할 수 있으니. I am still strong. still the same.~~
-85세가 되었어도 가슴이 뛰었다는 것이다. 비교의식 안 하고 불평의식 안 하고 배경 보지 않으니까 그 마음에 한 결 같이, 그때나 지금이나 강건하다는 것이며 육신은 좀 쇠할 수 있지만 마음은 늘 이러하니까 여러분 마음이 기쁘고 감사하고 설레고 마음이 한 결 같으면 몸도 따라온다. 몸이 지배를 받는 것이다. 갑자기 괴로운 소리 듣고 고통당하면 마음이 캄캄해서 소화가 되는가? 마음이 괴롭고 어려울 때 소화가 잘 되면 인간이 아닐 것이다. 사람은 마음의 지배를 받는다. 마음이 기쁘고 감사하고 늘 설레이니까 몸도 마음도 같이 건강해 지는 것이다. 삼국지에 황충 장군처럼 한 결 같이, 벨런스와 균형 잡힌 건강, 그의 지성, 그의 의지, 그의 감성, 그의 행실, 그의 관계가 온전하게 균형 잡혀서 온전한 인격이 되었다. 그렇게 하면서 갈렙의 입장에서 하나님께서 주신 그 은혜를 가지고 이제 45주년을 우리가 믿음 보고 2.0을 보고하는 것이다. 뭐라고 고백하느냐면 
 
*여호수아 14:12,
12 그 날에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이 산지를 지금 내게 주소서 당신도 그 날에 들으셨거니와 그 곳에는 아낙 사람이 있고 그 성읍들은 크고 견고할지라도 여호와께서 나와 함께 하시면 내가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그들을 쫓아내리이다 하니. 
-이 산지를 내게 주옵소서. 이것이 믿음 보고의 2.0이다. 그들이 우리의 밥이다. 믿음보고의 2.0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이 산지를 내게 주십시오. 한다. 이 말씀은 우리가 시리즈 주제처럼 ‘회복을 넘어 부흥으로 가게 하여 주십시오.’와 동일하다. ‘이 산지를 내게 주십시오.’ 이 산지를 내게 달라고 할 때 이것은 만만한 것이 아니었다. 기가 막히다. 참 어려운 어떤 상황이었다. 지금 보면 여호수아가 가나안 땅과 7년 전쟁을 하는데, 이제 막바지에 도달했는데 마지막 무얼 못했냐면, 지금 갈렙이 요구하는 이 산지를 아직까지 점령을 못했다. 그 산지는 바로 헤브론 산지였다. 이 헤브론은 아주 구원역사와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다. 우선 직접적으로 말씀한 것은 창세기 13장 14-15절이다. 
 
*창세기 13:14-15,
14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눈을 들어 너 있는 곳에서 북쪽과 남쪽 그리고 동쪽과 서쪽을 바라보라.
15 보이는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영원히 이르리라.
-저기에서 크게 보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큰 땅을 주시고 하는 마음은 있지만 직접적으로 말한 것은 헤브론 산지이다. 이 헤브론 산지는 예루살렘, 베들레헴, 그 다음은 갈보리 , 감란 산, 베다니가 포함되어 있다. 소위 구원역사를 이루는 핵심 지역이다. 예수님께서 태어난 곳이고 아마 갈렙에게 하나님께서 영적으로 주셔서 구원 역사에 무언가 아낙 자손들 때문에 이 땅을 어떻게 하지 못했다. 그러니까 갈렙은 여호수아를 끝까지 돕는다. 한결 같으니까. 45년을 한 결 같으니 그래서 하나님께서 갈렙을 통하여 산지를 주시게 된 것이다. 믿음보고 2.0이 되는 것이다. 
 
우리도 85세가 되어가지고 우리가 이런 믿음 보고를 할 수 있다면 우리 생애가 2.0 생애가 될 줄 믿는다. 이런 의미에서 여러분 신앙은 나이가 들수록 더 좋아야 한다. 믿음은 나이가 들수록 더 깊어야 할 줄로 믿는다. 
 
신앙은 나이가 들수록 더 좋아야 한다.
믿음은 나이가 들수록 더 깊어야 한다.
-이런 은혜가 우리에게 넘치기를 바란다. 갈렙처럼 영적으로 더 강해져야 하고 더 나이가 들수록 집중력이 더 생겨야 한다. 더 신앙이 깊어져야 한다. 육신적으로 어쩔 수 없지만 영적으로는 더 강해져야 한다. 어느 단체든지 그렇다. 처음에는 믿음의 모험을 한다. 30-40년이 지나면 대부분이 약해진다. 서서히 관료화가 되는 것이다. 그러다 굳어지면 화석화가 되어서 어느 날 다 깨지고 장례식이 된다. 그러나 갈렙은 그러지 않았다. 지난 45년 전에 가졌던 믿음 보고 1.0을 지금 믿음보고 2.0을 주님 앞에 올려드리는 것이다. 주님 이 어려운 ‘이 헤브론 산지를 내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한다. 어떤 갈렙 한 사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 개인 가정에도 이 말씀이 접목되기를 바란다. 이 말씀이 그대로 녹아지기를 바란다. 
 
적용
공동회 때문에 좀 일찍 마치겠다. 갈렙은 45년 동안 한 결 같았다고 했다. 그래서 충성된 종이라고 두 번이나 불리고 갈렙은 하나님의 종으로서 배경을 비관하지 않고 또 여호수아와 비교하지 아니하고 한 결 같이 그리고 이 산지를 내게 달라고 한다. 그러면 우리에게는 어떤 식으로 적용하면 되는가? 갈렙은 남들이 불평 불만할 때, 아까 수많은 과정에서 불평 불만할 때 그런 환경들, 그런 사건이 많았지만 불평불만이 없이 믿음으로 충성되게 일관되게 사니까 믿음보고 2.0을 주님 앞에 올려드린 줄 믿는다. 우리가 어떤 경우에도 우리도 불평불만하지 않겠다. 누가 이렇게 말했다. 말하는 것을 배우는 것은 2년이 걸렸지만 말하지 않는 것을 걸리는 것은 60년이 걸렸다고 남들의 말을 경청하고 침묵하는 데 60년이 걸렸다는 것이다. 그런데 불평불만을 하지 않으려면 몇 년이 걸려야 하는가? 그리스도의 보혈의 피를 통하여 여러분들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덮어주셔서 불평불만은 지금부터 안 할 수도 있게 된다. 연말에 글을 받았는데 이런 내용이 있다. 
 
“목사님, 제 남은 인생은 절대로 반드시 어떤 상황에서도 불평불만하지 않고 살겠습니다.”라고 해서 그 글을 읽고 가슴이 뜨거워졌다. 젊을 때부터 이런 마음을 가지면 평생 얼마나 복될까? 믿음보고 2.0. 3.0을 쓸 수 있지 않을까? 다시 말하면 “하나님, 제 남은 인생을 절대로 반드시 어떤 상황에서도 불평불만하지 않고 살겠습니다.!” 라고 고백하고 젊을 때부터 이런 마음으로 살면 여러분 믿음 보고 2.0, 3.0을 할 수 있으리라고 믿는다. 인제 선택을 해야 한다. 불평하는 할매, 할배가 되지 말고 죽지 말고 피니쉬 웰(finishing well)이 아닌 피니쉬 페일이다. 다시 말하면 폭망이 된다. 그러지 않기를 바란다. 
 
*여호수아 14:12,
12 그 날에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이 산지를 지금 내게 주소서 당신도 그 날에 들으셨거니와 그 곳에는 아낙 사람이 있고 그 성읍들은 크고 견고할지라도 여호와께서 나와 함께 하시면 내가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그들을 쫓아내리이다 하니. 
-나와 함께 하셔서 불평불만 보고 대신에 우리는 하나님께 믿음의 보고를 할 수 있기를 바란다. 
 
♣요약
-믿음의 확신을 가지고 어떤 상황에서도 불평불만하지 않고 우리 세대가 평생 믿음보고 2.0이 되어서 배경도 뛰어 넘고 비교도 하지 아니하고 믿음으로 극복하고 에너지를 주는 인생이 되어서 어둠을 밝히고 아무리 힘들어도 귀한 21세기의 갈렙이 되어 이 산지를 달라고 믿음의 보고를 하는 평생이 되어야 한다. 45년을 맞이하면서 갈렙처럼 믿음보고를 하기를 소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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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주후 2023년 1월 1일)-회복을 넘어 부흥으로 일곱 번째 강해.
제목: "신앙의 차렷 자세"-신년 감사 주일
말씀: 잠언 3:1~6
대표기도: 장명철 부목사님(1부)
찬양인도: 쉐키나(이 다니엘 부목사님), 영광찬양대
사회: 천동원 부목사님(1부)
 
설교자: 오정현 담임목사님
---------------
 
*잠언 3:1~6,
1 내 아들아 나의 법을 잊어버리지 말고 네 마음으로 나의 명령을 지키라.
2 그리하면 그것이 네가 장수하여 많은 해를 누리게 하며 평강을 더하게 하리라.
3 인자와 진리가 네게서 떠나지 말게 하고 그것을 네 목에 매며 네 마음 판에 새기라.
4 그리하면 네가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은총과 귀중히 여김을 받으리라.
5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6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
 
▶새해 초부터 새 마음까지 사랑하는 성도들, 영 가족 여러분들의 마음의 소원과 계획을 사랑하는 목자 되시는 하나님께서 꼭 응답하시고 풍성한 결실로 나타내 주시길 바란다. 오늘은 ‘신앙의 차렷 자세’에 대해서 주님의 메시지를 나누도록 하겠다.
 
오늘 본문은 제가 젊을 때부터 평소에 소중하게 생각하는 말씀이고, 늘 저로 하여금 신앙생활에 기본으로 하게 하는 말씀이다. 기본이 얼마나 중요한가? 마치 이것은 신앙의 차렷 자세의 기본이라 할 수 있다. 군대에서 훈련할 때에, 항상 기본이 차렷 자세부터 시작한다. 뒤로 돌아 한 다음에 우양 우 좌 양좌 하지 않고, 그것을 하기 이전에 반드시 차렷을 먼저 하고 우양 우, 좌 양좌 한다. 격려할 때도 차렷 자세를 먼저 한다. 우리 학교 다닐 때, 반장을 해 본 사람은 잘 할 것이다. 수업할 때 선생님들이 ‘차렷’ 하고 주목을 시킨다.
 
그래서 오늘은 새해 첫 주, 신앙의 차렷 자세를 나누려고 한다. 저는 성도님들을 섬기고 목회를 하면서 나름대로 갖는 평생의 법칙이 있다. 그게 뭐냐면 오늘 본문의 ‘신앙의 차렷 자세’가 딱 자리가 잡히면 언제든지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은혜가 받는다. 이 신앙의 차렷 자세가 자리가 딱 잡히면, 어떤 상황에서도 언제든지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은혜를 주시는 것이다. 우리 성도들 가운데 인생의 난제 앞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는다 하더라도 저는 그때마다 “하나님, 우리 성도들을 난제들이 있지만,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은혜를 받게 하여 주십시오.” 라고 기도한다. 왜냐하면 우리의 과거를 돌아보면, 모두가 실패의 상징물을 하나씩을 가지고 있다. 예수님을 실망 시킨 순간의 일을 떠올리는 그런 사건들이 하나씩 있을 것이다. 우리의 어리석은 행동이나 부주의한 말 때문에 일어나는 떠올리고 싶지 않은 순간들이 있을 것이다. 베드로 같은 경우는 추운 몸을 녹이려고 쬐였던 모닥불에 있다. 그는 모닥불 숯불만 보면 예수님을 세 번이나 부인하고 예수님을 실망시킨 순간이 생각났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 주님은 그 실패의 모닥불을 다시 회복의 모닥불로 만들어 주신 줄로 확신한다. 요한복음 21장에는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모닥불을 지피시고 생선을 구우시고 베드로에게 조반을 들라고 하신다. 그 순간 베드로의 모닥불의 실패의 트라우마가 사라지는 순간이 되었다. 베드로에게 있어서 실패의 모닥불이 회복의 모닥불이 되었기 때문에 다시 시작할 수 있는 힘을 얻게 된 것이다.
 
제가 늘 말씀을 드린 대로 우리가 어떤 생애에 문제와 난관이 닥치더라도 모두가 주님의 십자가 앞에 엎어지면, 주님의 발 앞에 엎드리기만 하면, 언제든지 다시 시작할 수 있는 힘을 주심을 확신한다. 여러분의 실패의 모닥불의 회복의 모닥불로 만들어 주시는 주님을 신뢰하라. 이것이 우리가 지켜야 할 신앙의 차렷 자세이고, 영적 전쟁의 배수의 진이고, 굳게 붙잡아야 할 부흥의 법칙이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오늘 본문에서 언제든지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신앙의 첫 자세가 무엇일까? 1절에 보면,
 
*잠언 3:1,
1 내 아들아 나의 법을 잊어버리지 말고 네 마음으로 나의 명령을 지키라.
-하나님의 법, 하나님의 법칙을 잊어버리지 말라고 하신다. 우리가 세상살이 하는 데에 나름대로 법칙과 원리가 있다. 건강을 위하면 건강의 법칙이 있다. 균형 있는 시간에 식사를 맞추어 하고, 적절한 수명을 취하고, 또 나름 운동을 해야 건강을 유지할 수 있듯이 그런 법칙을 다 깨고 퍼져버리면 힘들다. 약간의 긴장을 가지고 몸을 지켜야 한다. 이것이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다. 이것이 건강의 법칙이라고 말할 수 있다. 물고기는 물속에 살아야 하는 법칙이 있고, 공중에 새는 대기권 하늘에 사는 법칙이 있다. 나무는 땅 아래에 뿌리를 흙속에 내리는 법칙이 있다. 물고기가 물이 싫다고 뛰어나오면 안 된다. 공중의 새가 하늘이 싫다고 갑자기 물속에 들어오면 안 된다. 죽는다. 나무뿌리가 땅 속에서 위로 나오면 죽는다. 이것이 하나님의 법칙이고, 창조의 질서라고 말할 수 있다. 이런 법칙과 이런 기본 차렷 자세가 지켜져야 한다.
 
*잠언 3:2
2 그리하면 그것이 네가 장수하여 많은 해를 누리게 하며 평강을 더하게 하리라.
-오늘 이 신년에 첫 주일이다. 오늘 여러분들에게 여러분들의 말씀으로 와 닿기를 원한다. 지금 우리는 회복을 넘어 부흥으로 가는 법칙도 마찬가지이다. 특별히 오늘 한 가지 하나님과 사람들과의 법칙을 말씀 드리겠다. 이것이 확실해야 신앙의 기본이 흔들리지 않고 다시 시작할 수 있는 힘을 가질 수가 있는 것이다. 올 한 해, 회복을 넘어 부흥을 체험하도록 우리에게 지혜의 말씀을 주실 것을 원한다. 지혜의 말씀이 6절이다.
 
*잠언 3:6,
6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이 말씀은 우리들의 삶이 좀 흔들릴 때, 삶에 방향이 정해져 있지 않을 때, 딱 동서남북을 우리가 파악할 수 우리가 파악할 수 있는 북극성과 같은 말씀이다. 이 말씀을 그대로 실천하면 누구나 삶의 궤도(軌度)를 탈선(脫線)하지 아니하고 삶의 시행착오(試行錯誤)를 줄일 수가 있는 것이다. 이 법칙대로 하면 고도의 집중력을 가지고 수많은 난관을 우주선이 대기권을 돌파하는 것처럼 문제를 돌파할 수가 있는 것이다. 여러분, 인공위성을 한 번 생각해 보라. 인공위성을 쏘는 것을 보면, 인공위성이 총알보다 빠른 속도로 대기권을 지나 우주를 향해 날아가는데, ‘어떻게 저럴 수가 있을까?’ 라고 생각할 것이다. 그렇게 된 이유는 물리학자들이, 우주 과학자들이 우주의 법칙을 발견한 것이다. 인공위성의 발견은 뉴튼의 제3의 운동법칙으로 날아간다고 말하는데, 사실 이 법칙을 뉴튼이 만든 것이 아니라, 이미 그 법칙은 영원 전부터 존재한 것인데, 우주과학자들이나 뉴튼이 그것을 다시 발견한 것이다. 이 법칙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이미 것이고, 많은 경우 신앙 좋은 과학자들이 발견하고, 세밀하고, 정밀하고, 착실하게, 정확하니까 놀라운 일이 벌어지게 된 것이다. 우리가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신앙법칙도 마찬가지다. 우리가 신앙의 첫 차원으로 살면, 우주선이 날아가듯이 총알처럼 다시 날아가기를 원한다면 회복을 넘어 부흥으로 가기를 원한다면, 하나님께서 우리 모두를 위하여 미리 예비해 두신 것을 발견하고, 깨닫고, 적용하고, 실천하기만 하면 우리가 새로운 차원으로 총알처럼 삶의 어려운 대기권들을 환경을 뚫고 비상할 수가 있다. 이게 영적 법칙이다.
 
*잠언 3:6,
6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저는 대학부 시절부터 이 말씀을 늘 외웠다. - in all your ways acknowledge him,~~
제 주위의 형제자매들이 이 말씀으로 자기의 삶의 좌우명으로 삼고 모토로 삼아가지고 인생이 하나님 앞에 쓰임 받는 경우가 너무 너무 많다. 이 말씀이 본래적으로 갖는 능력이 너무나 어마어마한데 그걸 그냥 사장(事障)시키지 말고 그 어마한 능력과 우주의 법칙을 발견한 것 같이 여러분들의 인생 가운데 발견하기를 소망한다. 그럴 때, 다시 한 번 우리의 삶의 수많은 난관들과 정치, 문화, 사회 경제, 교육, 가정, 여러분들의 모든 여러 가지 많은 이런 어떤 영역들이 있듯이 그런 문제가 된다면 다 문제가 될 수 있다. 그런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어떻게 인공위성처럼 돌파할 것인가? 오늘 새해 첫 주일 날 아니 우리가 하나님을 범사에 인정한다는 것은 어떤 뜻인가? 범사에 인정한다는 것은 올 한 해 온 성도들이 하나님을 인정한다는 것이 어떤 뜻일까? 이런 뜻이다. 하나님의 주권을 믿고 일마다 때마다 무슨 일이 있으면 하나님께 여쭈어보고 물어보는 것이 인정하는 것임을 확신한다. 물어보라는 것이다.
 
첫 번째 신앙의 차렷 자세.

I. 하나님께 여쭈어 보는 것이다.
-올 한 해 우리에게는 갑자기 예상치 못한 일이 일어날 수도 있고 새로운 환경에 처할 수도 있다. 그럴 때마다 하나님께 계속 물어보라는 것이다. 하나님 이것을 물어야 한다. 하나님께 묻는다는 것은 사람에게 묻지 않는 것이다. 전문가에게 묻는 것은 나쁜 것은 아니지만 하나님께 먼저 물어야 한다는 뜻이다. 우선순위로, 제가 이 말씀을 준비하다가 사울과 다윗의 생애를 대조하면서 너무나 깜짝 놀랐다. 왜 사울 왕이 인생이 실패하고 왜 다윗왕은 성공했는가? 보니까 사울왕은 결정적인 순간에 하나님께 묻지를 않았다. 그가 하나님께 묻지 않아 생긴 비극은 말로 다할 수 없다. 하나님께 묻지 않는 것은 때로는 후회를 갖게 하는 것이다. 역대상을 보면,
 
*역대상 10:13~13,
13 사울이 죽은 것은 여호와께 범죄 하였기 때문이라 그가 여호와의 말씀을 지키지 아니하고 또 신접한 자에게 가르치기를 청하고.
14 여호와께 묻지 아니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그를 죽이시고 그 나라를 이새의 아들 다윗에게 넘겨 주셨더라.
-사울이 여호와께 묻지 않아서 죽었다. 사울왕은 인생의 순간이다. 사울은 결정적인 순간에 하나님께 묻지 않았기 때문에 인생이 실패했다. 우리가 구약시대에서 살지 않고 신약에 살기에 은혜 받아서 그렇지, 만약에 하나님께 물어보지 않고 물어보지 않고 다 죽이신다면 오늘 본당에 죽을 사람은 많을 것이다. ㅋ ㅋ ㅋ 아마 반 이상은 다 돌아가실 것이다. 반면에 다윗은 그의 인생에 영적으로 성공한 것은 하나님께 물어보았기 때문이다. 도덕적으로 보면 사울이나 다윗이나 별반 차이가 없다. 다윗이 사울보다 그렇게 도덕적으로 탁월했다고는 말할 수 없다. 그런데 사울 왕을 어떻게 죽이시고, 다윗은 살리시는가? 다윗은 결정적인 순간에 하나님께 물었기 때문이다. 이것은 다윗의 신앙의 차렷 자세이다.
 
*사무엘상 23:1~2,
1 사람들이 다윗에게 전하여 이르되 보소서 블레셋 사람이 그일라를 쳐서 그 타작 마당을 탈취 하더이다 하니.
2 이에 다윗이 여호와께 묻자와 이르되 내가 가서 이 블레셋 사람들을 치리이까 여호와께서 다윗에게 이르시되 가서 블레셋 사람들을 치고 그일라를 구원하라 하시니.
-다윗은 이렇게 이 말씀을 듣고 여러분, 이 때 다윗의 상황은 사울 왕에게 도망 다니면서 눈물이 날 정도로 힘든 상황이었다. 그런데 하나님의 백성들이 자기의 백성들이 블레셋 사람들에게 고통을 당한다는 소식을 듣고 가만히 있을 수가 없었다. 응답해 주신다. 그 하나님께서 주신 내용을 가지고 자기 참모들과 사람들에게 이야기를 하니까 참모들이 잘 안 된다는 것이다. 환경이 내가 죽을 판이라면서 반대한다. “그래 그럼 안 되겠네.”, 하면서 끝내지 아니하고 다윗이 참 아름다운 태도의 마음을 가진다.
 
*사무엘상 23:4,
4 다윗이 여호와께 다시 묻자온대 여호와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일어나 그일라로 내려가라 내가 블레셋 사람들을 네 손에 넘기리라 하신지라.
저는 이 다시가 확 눈에 들어왔다. 여러분들 다시가 눈에 들어와서 이 한해 동안 계속 하나님께 물어보는 축복이 있기를 바란다. 안 되면 다시 물어야 한다. 안 되면 다시,,,, 물으라. 하나님이 온 성도들, 사랑하는 영 가족 여러분, 우리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무슨 일이 생길 때마다 우리 성도님들끼리 서로 인사할 때, “성도님, 하나님께 물어 보았어요? 하나님께 다시 물어보았어요? 하나님께 기도해 보셨어요?” 라고 이야기를 해주어야 한다. 그래서 올 한해 인사가 만날 때마다 “하나님께 여쭈어 보았냐?”고 하라. 어떡하면 좋으냐고 할 때, 하나님께 여쭈어보라고 인도하고 하면 하나님은 반드시 네 길을 지도하신다고 하신다. “하나님께 다시 여쭈어 보셨어요?” 하는 한 해가 되어야 한다. 그럴 때 내 길을 지도하신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와 하나님의 마음의 합하지 않은 자의 차이가 무엇인가? 뭐 다윗처럼 용맹하게 할 정도는 못해도, 그런데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와 하나님의 마음의 합하지 않은 자의 차이가 뭐냐면, 하나님께 자주 묻는 인생, 하나님께 여쭈어 보는 인생이 그 사람이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가 되는 것이다. 반대로 하나님께 묻지 않고 독단적으로 처리하는 인생은 오늘 자기를 의지 하는 사람이다. 5절에 보면 나온다.
 
*잠언3:5,
5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자기 명철을 의지하는 사람은 사울과 같은 인생이 될 수밖에 없다. 한국 사람들은 예의와 겸양이 지나쳐 가지고 이런 것까지 물어볼 수 있는가? 하는 말이 될 수 있는데 여러분, 하나님께 다 물어봐야 한다. 솔직히 웬만한 것은 우리가 다 처리하지 않은가? 웬만하면 우리가 다 알아서 처리하지 않는가? 하나님이 바쁘실 텐데 하면서 알아서 처리하지 않는가? 여러분 조그마한 물건을 잃어버렸을 때도 하나님께 물어보는가? 저는 몇 대째 내려오는 신앙의 가문에 사람이다. 아내에게 때로는 배우는 게 많다. 조그만 물건을 잃어버려도 아내는 기도를 한다. 나는 하나님이 귀찮으실 테니까 내가 해야지 한다. 우리는 일이 안 풀릴 때에 순수하게 하나님께 물어야 한다. 하나님께 계속 묻는 것이 하나님과 나와의 가장 중요한 법칙이다. 그동안 재정적인 문제가 생겼을 때, 물어야 한다. 어떤 일이 생기면, 어떤 사람에게 묻지 말고 이제는 하나님께 물어보기를 바란다. 옛 신앙의 선배들은 하나님께 자주 물어보고 사람들에게 손을 비비지 않았다. 우리도 하나님께 손을 비벼야 한다. 하나님께 손을 비비면 사람들에게 아쉬운 소리를 하지 않게 된다. 그래서 사도 바울이 통찰력 있는 말씀을 하시는데,, 여러분이 잘 아시는 대로..
 
*데살로니가전서 5:17,
17 쉬지 말고 기도하라.
-여러분 사람이 어떻게 쉬지 않고 기도할 수가 있는가? 맨날 기도만 하는가? 쉬지 말고 기도하라는 다른 버전이 뭐냐면, “쉬지 말고 하나님께 물어봤어? 다시 물어보았어? 또 다시 물어보았어?” 이 한 해 동안 하나님께 기도한다는 것이 하나님께 물어본다는 것이다. 계속해서!!~~ 작은 것부터 큰 것까지 다 물어야 한다. 그럴 때, 인공위성처럼 총알처럼 문제들이 해결 될 것이다.
 
두 번째 신앙의 차렷 자세.

II.하나님과 친밀 하라.
너는 하나님을 인정하라고 하셨을 때, 인정하라는 말의 뜻은 하나님을 조금 더 깊이 알아라. 하나님과 더 친밀해져라. 하나님과 가까워지라. 부부가 3-40년을 같이 살든 50년을 같이 살면 얼굴도 식성도 생각도 무슨 일이 있어도 같이 생각하니까 다 닮아간다. 심지어 찬송을 할 때도 닮아간다. 왜냐하면 지휘자님이 오늘 찬양을 찬양대가 Way maker, 라는 찬양을 할 줄 알았다. 친밀해지니 다 안다. 닮아가는 것이다. 저는 주일예배를 위해서 토비새에서 강단에 올라오셔서 기도한다. 오랫동안 중직자로 일하셔서인지 마음을 다 안다. 특별히 중직자 등 관계를 통하여 이제는 말씀을 통하여 웬만큼 똑 같다 신앙생활 오래하면 우리가 주님과 가까워지고 친밀해진다. 하나님과 친해지기기를 모두에게 바란다. 우리는 그렇게 기도한다. 우리가 어떤 삶의 직분이 목표가 아니라, 우리의 삶의 목표는 하나님과 친밀해 지는 것이다. 이 세상의 모든 종교는 이 땅의 삶의 목표일 것이다. 그러나 우리 기독교인의 복음의 신앙은,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피의 신앙은 우리의 목표는 주님과의 친밀함이다. 주님과 The better life이다. The better relation ship.!!! 주님과 가깝고 친밀한 더 나은 관계가 잘 되면 마치 친구와 같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예수님을 믿은 후에 여러분들은 하나님과의 관계가 얼마나 더 전진이 되었는가? 누가 “목사님, 성도님들을 볼 때 무엇이 가장 마음이 아프냐?”고 질문을 받을 때가 있다. 제가 생각을 해본 것인데 가장 안타까운 문제가 무엇이냐면, 아마 저 뿐이 아닐 것이다. 마치 목자의 심정과 부모의 심정을 깨달은 어떤 목회자라면 다 동일할 것이다. 목회자가 목회하면서 제일 힘든 것은 우리 성도들이 성장해야 하는데 맨날 밑바닥에 있는 것이다. 영적으로 자라지 않는 것이다. 목회자로서 안타까운 것은 성장하지 않는 성도를 보는 것이다. 그냥 어린아이 상태로 있는 것이다. 영적으로 무지한 상태로 있는 것, 그래서 사탄에게 맨날 속고, 맨날 두려워하고 맨날 힘들어 한다. 영적으로 고봉으로 가야 하는데 밑바닥에서 있기에 가슴이 아프다. 이제 이정도가 되면 예수님과 관계가 깊어야 하는데, 든든함과 어떤 성숙이 있어야 하는데 아직도 그렇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주님의 심정을 깨닫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얼마나 중요한지,
 
*빌립보서3:8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그 어떤 것도 하나님과의 사이를 갈라놓는 것을 용납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오늘 새해 첫 주일 날 주님과 나 사이에 친밀함을 가로 막는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하고 그것을 정리할 수 있는 결단과 정리할 수 있는 은혜를 주시는 축복이 있기를 바란다. 내가 하나님을 아는 것, 주님을 아는 것, 그것 외에는 다른 것이 배설물이라고 한다. 아는 것 주님과 친밀하게 되는 것은 하나님께서 인생의 신비로움을 베풀어 주신다. 아브라함의 아들, 이삭은 우물물을 팠다. 그 당시 우물은 생명의 근원이었다. 물이 없으면 살수가 없고 생명의 근원이기에 중요하다. 그런데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이삭이 파놓은 우물을 다 빼앗아 갔다. 그럴 때 이삭은 어떻게 했는가? 인간적으로 싸우겠지만 싸우지 않고 그냥 줘버렸다. 대신 이삭의 마음속에 나는 하나님을 의지 하는 사람이다. 나는 하나님과 친하니까, 다 빼앗아 가도 하나님은 내 길을 다시 열어주실 것이라는 확신이 있기 때문이다. 다시 주실 것을 알고 있었다. 이 사람들이 가져가도 “He will make a way!” ‘그분이 나의 길을 열어주실 것이다.’ 라고 생각했다. 그의 아버지도 그랬고, 야곱도 자기 아버지 이삭을 보고 살았기 때문에 그리했고 나중에 라반과도 싸우지 않고 하나님이 길을 주실 것이라고 생각하고 양보해 버렸다. 그랬더니 이삭을 괴롭혔던 사람들이 찾아와서 창세기에 나온다.
 
*창세기 26:28,
28 그들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심을 우리가 분명히 보았으므로.
-하나님과 가까워지고, 하나님의 그 심장을 듣고 주님의 심정을 깨닫게 되면 결국은 인생의 삶을 인도하신다.
 
▷두 가지 하나님께 물어보고, 하나님과 친밀해지라.
 
*잠언 3:6,
6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오늘 이 예배에 오신 한 분 한 분의 길을 인도하실 것이다. 법칙이다. 이것은 세상의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지만 이것은 예외 없이 하나님의 법칙이다. 물어보고 가까워지면 여러분들의 길을 인도하신다. 여기서 길은 단수가 아니라, 복수이다. 우리의 삶의 길들 가운데 어떤 길은 막히기도 하고 어떤 길은 패이기도 하고 어떤 길은 골짜기이기도 하고, 어떤 길은 낮아지기도 하면서 수많은 일들이 나타날 텐데 그 수많은 길들 가운데서 물어보고, 수지 않고 계속 기도하고 물어보고, 하나님과 친밀해지면 반드시 길을 지도하신다. 그리고 길을 지도하신다는 말을 보니까 원어에 하나님께서 우리의 장애물(障碍物)들을 치워주신다는 것이다. 막힌 길을 열어주신다는 것이다. 여러분 우리 앞에 여러 장애물들이 있어도 하나님이 치워주시면 되는 것이다. 신비로운 일들이 인공위성이 일어나듯이 총알처럼 여러분의 벽들을 무너지게 하실 것이다. 수많은 복수의 길들, 수많은 길들을 새롭게 열어주실 것이다. 닫힌 문도 열어주시고, 거친 길은 부드럽게 하실 것이며 위험한 길은 안전하게 하실 것이며, 외로운 길은 친밀하게 동해하여 주실 것이다. 기적을 행하시는 주님을 믿고 어린아이처럼 성장하지 않는 자가 되지 말고 성숙해지기를 소원한다. 하나님을 우리가 인정할 때, 하나님도 우리를 인정하신다. 우리가 인정하는 것보다 하나님이 우리를 인정하시는 것이다.
 
*고린도후서10:18
옳다 인정함을 받는 자는 자기를 칭찬하는 자가 아니요 오직 주께서 칭찬하시는 자니라.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 그리스도를 섬기는 자, 성령과 지혜가 충만한 자, 원수를 사랑하는 자를 하나님이 칭찬하신다. 우리 앞에 수많은 일들이 일어날 것이다. 크고 작은 일들이 있겠지만 이것보다 중요한 것은 내가 어떤 사람이 되는가? 이다. 주님을 범사에 인정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주님께 인정받는 사람이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일마다 때마다 주님께 물어보는 사람이다. 주님과 친해지는 것이다. 주님께 인정받는 사람이 되면 무슨 결정을 하든지 주님은 현명한 답 주실 것이며 인도하실 것이다. 이것이 신앙의 차렷 자세이다.


아브라함 카이퍼가 이야기 한 영역주권의 주님이 내 삶에 모든 왕이 되게 하신다는 말과 연결될 것이다. 이러한 신앙의 자세가 몸에 배어 있으면 내가 어디에 살든 내가 누구와 살든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실 것이다. 주님이 길을 내 주실 것이다. 중요한 것은 주님과 편하게 물어보고, 친밀한 관계가 되어야 한다.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해야 한다. 우리가 먼저 하나님께 물어라. 주님과 더 친해라. 어떤 나라들보다도 우리 민족이 주님과 친하면 우리 한국교회는 매일 새벽마다 기도하듯이 우리나라를 인도하실 것이다. 기독교가 있으니 이만큼 우리나라가 되는 것이다.
 
♣요약
우리의 삶의 실패를 회복의 모닥불로 바꾸시는 주님을 신뢰하여 인생의 난제를 하나님께 항상 여쭈어 보고, 주님과 더욱 친밀하여서 어떤 장애물도, 어떤 문제도 치워주실 확신하여 일마다 때마다 하나님께 기대하며 기도해서 하나님 앞에 무릎 꿇고 신앙의 기본을 차렷 자세로 올 한 해를 시작해야 한다.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은총을 받는 비결은 하나님의 법을 기억하고 지키는 것이다. 목에 매고 마음 판에 새긴다는 말은, 목숨을 걸고 사수해야 할 계명으로 여기고 모든 판단의 근거로 삼아야 한다는 뜻이다. 하나님의 법은 이처럼 지적인 차원에 머무르지 않고 개인의 삶의 결단을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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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금융 상식 퀴즈 O X] 12월 26일 (780)

1. 다음 중 수입품에 대한 ‘관세장벽’으로 볼 수 있는 조치는?

① 보복관세 부과 ② 수량 제한
③ 가격 통제 ④ 위생검역 강화

2. 시장 평균보다 높은 수익률을 목표로 펀드매니저들이 적극 개입해 자산 비중을 조정하는 펀드를 뜻하는 말은?

① 인덱스펀드 ② 국부펀드
③ 액티브펀드 ④ 패시브펀드

3. 아르바이트 학생도 최저임금을 보장받는다. 2023년 최저임금은 얼마로 정해졌을까?

① 8590원 ② 8720원
③ 9160원 ④ 9620원

4. 세계 유수의 금융회사와 다국적 기업이 밀집해 시너지 효과를 내면서 금융산업이 발달한 지역을 뜻하는 말은?

① 레몬마켓 ② 역외시장
③ 월스트리트 ④ 금융허브

5. 기업이 생산량을 늘림에 따라 제품 하나를 만드는 단위당 비용이 하락하는 현상은?

① 외부경제 ② 외부불경제
③ 규모의 경제 ④ 규모의 불경제

6. 특정 종목 주가가 하락할 것으로 예상하고 해당 주식을 보유하지 않은 상태에서 주식을 빌려 매도 주문을 내는 투자법은?

① 공매도 ② 정리매매
③ 반대매매 ④ 신용융자

7. 빚을 내서 산 주식의 가치가 일정 수준 이하로 떨어지면 증권사가 고객 의사와 관계없이 주식을 팔아버리는 것은?

① 손절매 ② 뇌동매매
③ 반대매매 ④ 신용융자

8. 기업 파산, 국가 부도 등의 위험을 사고팔 수 있는 파생금융상품이다. ‘신용부도스와프’인 이것은?

① PEF ② CDS ③ ABS ④ E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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