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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금융 상식 퀴즈 O X] 5월 8일 (797)

[경제·금융 상식 퀴즈 O X] 5월 8일 (797)


1. 미국 중앙은행의 기준금리를 결정하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를 뜻하는 용어는?
①FOMO ②FOMC ③CFD ④CDS
2. 사전적 의미는 회전축으로, 경제뉴스에서는 중앙은행의 통화정책 전환을 가리키는 용어는?
①엑시트 ②피벗 ③턴어라운드 ④밸류에이션
3. 기업 실적에 상관없이 온라인 커뮤니티나 SNS를 통해 입소문을 타면서 개인투자자가 몰리는 주식을 뜻하는 말은?
①밈 주식 ②황제주 ③토큰증권 ④자사주
4. 유권자의 표를 얻는 것을 목적으로 선심성 정책을 쏟아내는 인기영합주의를 가리키는 말은?
①님비
②핌피
③포퓰리즘
④매카시즘
5. 적대적 인수합병(M&A)으로부터 경영권을 보호하기 위한 장치가 아닌 것은?
①차등의결권 ②황제주 ③황금낙하산 ④초다수결의제
6. 독창적인 아이디어로 새로운 사업 기회를 찾을 수 있는 틈새시장을 뜻하는 용어는?
①불마켓 ②니치마켓 ③베어마켓 ④레몬마켓
7. 은행이 소비자들로부터 받은 예금 중 일부를 중앙은행에 의무적으로 적립하도록 하는 비율은?
①지급준비율 ②예대마진 ③주가수익비율 ④순이자마진
8. 물가 상승, 경제 규모 확대 등으로 가격을 표시하는 숫자의 자릿수가 늘어나면서 발생하는 불편을 줄이기 위해 단행되는 조치는?
①리모델링 ②리커플링 ③리쇼어링 ④리디노미네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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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토리]
생글 800호 발행, 감사합니다…뿌듯함보다 책임감 느낍니다.
생글생글이 800번째 신문으로 독자 여러분께 인사드립니다. 생글생글이 2005년 6월부터 18년간 국내 최고 중고생 경제·논술신문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것은 무엇보다 독자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생글생글은 자유시장경제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최신 국내외 경제 이슈를 경제 원리와 연결해 다양한 콘텐츠로 만들어 제공해왔습니다. 학생은 물론 직장인 독자들까지 “생글생글 덕분에 딱딱하고 어렵게만 느껴졌던 경제가 훨씬 친숙해졌다”며 고맙다는 반응을 자주 보내주십니다. 생글생글을 학교에서 활용하시는 선생님들 역시 수업에 큰 도움이 된다는 말씀을 많이 하십니다.
이런 칭찬은 감사하지만 생글생글은 뿌듯함보다는 더 큰 책임감을 느낍니다. 학생들의 경제 실력이 여전히 만족할 만한 수준에 오르지 못하고 있어서 그렇습니다. 기획재정부가 올해 2월 발표한 ‘초·중·고 학생 경제이해력 조사’ 결과를 보면 평균 점수(100점 만점)가 중학생은 58.2점, 고등학생은 56.7점이었습니다. 2년 전 첫 조사 때보다 각각 8.4점과 5점 상승하긴 했지만 아직도 ‘과락 수준’입니다. 생글생글이 더 분발하고 노력해야 할 이유입니다.
800호를 발행하는 동안 생글생글이 독자 여러분과 함께 어떤 기록을 만들어냈는지 소개합니다. 생글생글이 계속해서 그 수준을 높이는 데 기여하려는 경제이해력과 금융이해력이 무엇이고, 왜 중요한지도 살펴보겠습니다.
숫자로 보는 생글생글 800호
중·고등학생 경제·논술신문인 생글생글(생각하기와 글쓰기) 800호 발행은 질 높은 청소년 경제교육을 위해 한국경제신문이 17년11개월간 쉼 없이 노력한 결과입니다.
한 번도 발행을 중단한 적 없이 월평균 3.7호, 연평균 44.7호를 꾸준히 발간해온 겁니다. 생글생글은 다음달이면 열여덟 번째 ‘생일’을 맞습니다. 생글생글 창간 해에 태어난 사람을 ‘생글둥이’라 부르면 벌써 고3 나이가 된 거죠.
한국경제신문은 물론 생글생글을 구독했거나 구독 중인 학생, 교사 등 모든 이가 함께 축하하고 격려할 일입니다. 생글생글 800호 역사를 기념할 만한 숫자로 정리해봤습니다.
창간 17년 11개월 만에 800호…나이로 치면 고3
1300여 중·고교에서 구독…생글기자 1278명 배출
‘성장률 5%’ 시대에 창간
생글생글을 창간한 2005년은 9·11 뉴욕 테러의 충격을 딛고 한국 경제도 다시 활력을 회복한 때였습니다. 2003년 3.1%까지 떨어졌던 우리나라 경제성장률은 2004년 5.2%, 2005년 4.3%, 2006년 5.3%, 2007년 5.8%로 뜀박질했습니다. 1%대 저성장이 고착화하고 있는 지금 상황에서 돌이켜보면 상상하기 힘든 실적입니다. 그동안 경제 각 분야의 비효율을 제거하고 필요한 구조조정을 미루지 않았다면 당시의 성장 활력을 이어갈 수 있었을 겁니다. 한경 경제교육연구소와 생글생글은 자유시장경제라는 기본 원리 존중과 끊임없는 성장 추구가 경제적 형평과 사회적 약자 배려를 이룰 수 있는 근간임을 강조해왔지만, 그런 목소리를 더 내야 한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1400여 학교·도서관, 13만부 구독
생글생글 구독 학교 수는 10년 전 400호 발간 때 이미 1200여 개 고교와 80여 개 중학교에 달했습니다. 그동안 입시 제도의 변화, 학생 수 감소, 경쟁 매체의 등장 등 여러 변수가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생글생글은 전국 중·고교 1300여 곳, 도서관 100여 곳에서 꾸준히 구독 중입니다. 청소년 경제교육신문에 대한 냉정한 시장의 평가는 여전히 한경 생글생글의 손을 들어주고 있습니다.
수능 적중률 35% ‘최고’
생글생글을 탐독한 학생들은 대입 수능시험 가운데 국어 비문학 지문, 사회탐구의 경제, 대학별 논술전형에서 생글생글 덕을 많이 봤다고 이구동성으로 말합니다. 특히 ‘수능 경제’의 출제 방향은 경제 이론과 실생활을 연계하는 한경의 경제이해력 검증시험 테샛과 매우 비슷합니다. 2023학년도 수능 사회탐구 영역 중 경제 20문항에서 거의 쌍둥이 문제라고 할 문항이 7개(35%)에 달했다는 평가입니다.
생글기자 1278명 배출
생글생글의 역사는 생글기자단과 함께합니다. 생글기자단은 작년까지 고등학생 18기, 중학생 11기 등 총 1278명을 배출했습니다. 이들의 진학 성적은 놀랍습니다. 생글기자 출신의 약 40%가 의·치·한의대와 아이비리그 등 해외 명문대에 진학했습니다. 생글기자 1기는 벌써 30대 중반의 나이로, 우리 사회 각 분야에서 없어서는 안 될 중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주니어 생글, 62호 발행
생글생글 자매지도 나왔습니다. 초·중등생 경제·논술신문 ‘주니어 생글생글’은 지난해 2월 창간해 이번주 62호까지 냈습니다. 다양한 일러스트레이션과 재미있는 콘텐츠로 어린이들에게 인기입니다. 주니어 생글생글은 독자 대상으로 AI(인공지능) 캠프, 영어로 배우는 기초 경제 클래스, 여름방학 경제 캠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제공합니다. 3기까지 선발한 주니어 생글 기자단은 월평균 2회, 총 30회가량 취재 활동을 벌여왔는데요. 오세훈 서울시장, 김진표 국회의장, 손병두 한국거래소 이사장, 윤석금 웅진그룹 회장, 요아너 도르네바르트 주한 네덜란드대사 등 많은 주요 인사를 만나 인터뷰했습니다.
“생글생글 콘텐츠 우수·만족” 94%
800호 발행을 기념해 전국의 생글생글 구독 교사를 대상으로 한 설문에서 응답자의 94.2%가 생글생글의 편집 방향, 주제 및 꼭지 구성에 대해 “우수하다, 만족스럽다”고 답했습니다. 중학생에서 넓게는 대학생까지 보는 주간신문의 특성상 생글생글 제작이 쉬운 일은 아닙니다. 하지만 일선 교사들의 이런 압도적 성원이 알찬 지면 제작의 밑거름이 되고 있습니다.
청소년들이 경제·금융실력 키울 수 있도록
생글생글이 수준 높은 콘텐츠로 돕겠습니다
“경제교육 시간이 부족해요”
기획재정부가 올 2월 발표한 경제교육 실태조사 결과에서 중학생(3학년)의 45.4%, 고등학생(2학년)의 51.4%가 이렇게 응답했습니다. 독자 여러분도 이렇게 생각하나요?
이 조사에서 중학생과 고등학생 모두 학습하고 싶은 경제교육 내용으로 ‘금융상품’과 ‘기본 경제원리’를 가장 많이 꼽았습니다. 학교를 졸업하고 사회에 나갔을 때 금융을 잘 몰라 어려움을 겪는 일을 피하고 싶고, 경제원리를 제대로 이해해 경제적으로 더 나은 선택의 기회를 놓치지 않고 싶어서일 겁니다. 금융문맹이나 경제문맹이 되기 싫다는 뜻이죠.
학생들의 이런 생각처럼 실제로 국내외 경제 환경은 급변하고 금융시장과 금융상품도 갈수록 복잡해지고 있어 경제와 금융에 대한 이해가 매우 중요합니다. 경제와 금융을 잘 알아야 경제적으로 풍요로운 삶을 꿈꿀 수 있습니다.
경제이해력과 금융이해력
경제의 기본 개념과 원리를 잘 이해하는 능력을 경제이해력이라고 합니다. 금융에 대한 이런 능력은 금융이해력이고요. 금융은 경제의 일부분입니다. 경제학원론 교과서를 보면 금융은 미시경제학의 일부분으로 설명돼 있죠. 하지만 여러 경제 이슈 중에서 금융은 개인이 일상생활을 하면서 가장 자주 접하는 것입니다.
이런 점 때문에 개인(청소년과 성인)의 경제이해력보다는 금융이해력에 대한 논의가 좀 더 활발하게 이뤄져왔습니다. 학생들의 금융이해력을 키우는 데 앞장서고 있는 금융교육기관인 미국 점프스타트는 금융이해력을 ‘생애 전반의 금융 안정을 위해 금융 자원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데 필요한 지식과 스킬을 사용하는 능력’이라고 정의했습니다. 여기서 ‘금융 자원’은 취업을 하거나 사업을 해서 벌어들인 돈 또는 저축이나 투자를 해서 모은 돈을 말하고, ‘효과적으로 관리한다’는 것은 금융과 경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금융 및 경제 환경에 맞춰 적절하게 돈을 모으고 불려가는 일을 의미합니다.
OECD 금융이해력 평가
‘선진국 클럽’이라고 불리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는 일찍부터 청소년들의 경제교육이 중요하다고 강조해왔습니다. OECD는 경제이해력을 키우려면 우선 금융이해력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그래서 2000년부터 3년 주기로 15세 청소년의 읽기, 수학, 과학 능력을 평가해 발표하는 국제학생평가프로그램(PISA)에 2012년부터 금융이해력을 추가했습니다. 우리나라는 아직 PISA의 금융이해력 부문에는 참여하고 있지 않습니다.
금융이해력 59.3점
기획재정부 조사 결과 우리나라 청소년의 경제이해력은 중학생 58점, 고등학생 57점입니다. 금융이해력은 어떨까요. 청소년의 금융이해력 수준이 공개된 것은 금융감독원의 2011년 조사가 있습니다. 이 조사에서 고등학생 금융이해력은 59.3점(100점 만점)이었습니다.
다른 나라들과 비교하면 어떨까요. 청소년 조사 자료는 없지만 성인의 금융이해력을 비교한 자료를 보면, 우리나라는 중하위권 수준입니다. 국제신용평가회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의 2014년 금융이해력 조사에서 우리나라는 142개국 중 77위를 차지했습니다. 2016년 금융감독원 조사에서는 OECD 17개국 중 9위로 나타났습니다.
생글생글은 이런 상황을 개선하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우리나라 청소년들이 경제와 금융에 대한 이해력을 키울 수 있도록 수준 높은 콘텐츠를 제공하겠습니다. 생글생글을 활용해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경제·금융 실력을 키운다면 우리나라 경제의 앞날이 한층 밝아질 것입니다.
NIE포인트
1. 경제교육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보자.
2. 경제이해력과 금융이해력을 설명해보자.
3. 경제문맹과 금융문맹을 피할 방법을 토론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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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2023년 5월14일)
제목: "포로생활을 통한 하나님의 뜻"
말씀:예레미야 29:4-11, 시편 23:5
대표기도: 김건 부목사님
찬양인도: 쉐키나(), 영광찬양대
사회: 천동원 부목사님


설교자: (디비 찰스 고메즈 목사님(1,2부), 데이비드 솬 목사님(3,4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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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 29:4-11, 시편 23:5,
말씀: 예레미야 29:4~11,
4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예루살렘에서 바벨론으로 사로잡혀 가게 한 모든 포로에게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5 너희는 집을 짓고 거기에 살며 텃밭을 만들고 그 열매를 먹으라.
6 아내를 맞이하여 자녀를 낳으며 너희 아들이 아내를 맞이하며 너희 딸이 남편을 맞아 그들로 자녀를 낳게 하여 너희가 거기에서 번성하고 줄어들지 아니하게 하라.
7 너희는 내가 사로잡혀 가게 한 그 성읍의 평안을 구하고 그를 위하여 여호와께 기도하라 이는 그 성읍이 평안함으로 너희도 평안할 것임이라.
8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이와 같이 말하노라 너희 중에 있는 선지자들에게와 점쟁이에게 미혹되지 말며 너희가 꾼 꿈도 곧이 듣고 믿지 말라.
9 내가 그들을 보내지 아니하였어도 그들이 내 이름으로 거짓을 예언함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10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바벨론에서 칠십 년이 차면 내가 너희를 돌보고 나의 선한 말을 너희에게 성취하여 너희를 이 곳으로 돌아오게 하리라.
11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ㅡ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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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부-데이비드 현 목사님(3,4부)
말씀: 시편 23:5,


*시편 23:5,
5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ㅡㅡㅡㅡ


(디비 찰스 고메즈 목사님(1,2부)-통역 고영규 목사님-"포로생활을 통한 하나님의 뜻"
-우리 형제자매 여러분들과 함께 귀한 예배를 드리면서 감사하다. 영어로 말하고 습니다. 저는 포르투갈로도 말씀을 전하겠다. 저는 여러분들과 함께 외국인으로 나그네로 또 혹은 포로의 생활로 삶을 산다는 것이 무엇인가를 나누고 싶습니다. 저 역시 그렇다. 제가 이 세상을 돌아다니면서 또 어디를 여행할 때, 저는 외국인이고, 나그네라는 것을 저는 느낄 수 있다. 그러나 하나님 이런 상황 속에서 하나님의 백성들과 함께 있을 때 그것은 좀 다르다. 제가 지금 이 예배드리기에 들어왔을 때, 그리고 함께 우리가 찬송을 부를 때, 그 찬송은 저의 심장을 그렇게 깨워주고 있었다. 저는 마치 그것이 제 집에 있는 것처럼 저의 교회인 것처럼 느낄 수 있다. 미국에 ‘조지 쉐이’ 라고 하는 사람이 전에 있었다. 그는 미국 가수였다. 노래를 잘 하고 피아노도 잘 치고, 노래에 재주가 있는 사람이었다. 음악계의 거장 한 프로듀서가 그 사람을 초청해서 그 사람의 노래를 들을 수 있도록 있는데, 노래를 듣자마자 이 청년을 유명한 당대 가수로 만들겠다고 그렇게 생각했다. 그런데 이 젊은이는 피아노를 치면서 노래를 했던 친구인데 빌리그래함이 강연을 할 때, 데리고 다니면서 강연을 하고 그 때 피아노를 쳤던 사람이기도 하다. 그래서 그 때에 그는 심한 갈등을 시작했다. 내가 계속해서 이제 복음 전달자를 쫓아다니면서 내가 찬양을 할 것인가? 그 당대 유명한 가수가 되어서 세계적으로 내 이름의 명성을 날릴 것인가에 갈등에 빠졌던 밤에 그가 그 고통 속에서 그는 영감을 받게 되었다. 그가 작곡을 하면서 만든 곡이 우리가 함께 불렀던 찬양이 ‘주 예수보다도 귀한 것은 없네’ 이다. 그 찬양으로 한 가족, 한 교회에 있는 것을 느꼈다.


바로 이 세상의 어떤 보물보다도 우리는 더 이세상과 견줄 수 없는 예수 그리스도를 선택하고 예수 그리스도 앞에 나온 사람들이다. 이 세상을 우리는 모두 누린다고 할지라도 결국은 우리는 어두움에 노예가 되는 것보다는 하나님을 선택했다. 그래서 계속해서 빌리그레함과 함께 복음을 전하면서 수 백명의 사람들과 그는 함께 이 찬양을 불렀다. 그래서 우리는 70년이 흐른 다음에 동일하게 지금 이 상황 속에서 그 모든 것을 내려놓고 그 찬양을 우리가 함께 불렀다. 그래서 저는 이 아침에 특별히 이 찬양을 부르면서 마치 제 가정과 제 교회에 있는 것처럼 그러한 평안함을 느끼고 있다. 그런데 외 이 아침에 제가 이 교회에서 나의 교회, 나의 가족 같다고 하는 것일까? 오늘 우리가 읽은 말씀이다.


그것은 이 세상에서 포로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주시는 말씀이다. 여러분 우리가 이 교회에 나가서 세상으로 살 때는 마치 같은 지역에 살고 있지만 우리가 외국인 같고, 나그네 같고 고독하게 살면서 흩어진 사람처럼 산다는 그런 느낌을 받는다. 지금 세상은 격변기이고 변화무쌍한 그런 무한한 변화 속에서 어쩔 줄 모르게 우리는 살아가고 있다.


브라질 어떤 시인은 다름과 같이 이야기 한다. 지금 살면 살수록 내가 본 고향에 살지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나는 마치 객지 생활을 하는 것 같다고 표현했다. 그것은 마치 내가 눈을 떠 봤더니 내가 알지 못하는 세상에 와 있는 것처럼 그런 상황 속에서 사는 것 같다. 여러분은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여러분 우리가 5년 전만 하더라도 세상이 이렇게 격변기이고 이렇게 될 것이라고 상상도 못했다. 또 이렇게 세계를 움직이는 전쟁이 일어나고 있는 이것이 있을 거라고 생각이나 했는가? 그러나 우리는 기억해야 한다. 이 세상을 살 때에, 주님의 교회이지만 우리는 포로처럼 그런 생활을 하고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우리는 이 세상을 유랑자, 방랑자처럼 우리는 살고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우리는 천국에 소속된 시민들이다. 그리고 영원토록 흔들리지 않는 시민권을 가진 사람들이다. 우리는 영원한 이 땅에서 살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백성을 포로처럼 살게 하시는가? 포로 생활은 그 고통 자체이다. 거기서는 즐거움이 있을 수 없다. 우리는 견뎌야 한다. 그러나 지금 현재 우리가 대면하고 있는 이 시대는 조금 달라지고 있다. 여러분들 볼 때, 제가 와 봐서 이 한국의 상황은, 그래도 이 교회의 상황은, 다른 나라에서 일어나는 일보다는 양호한 편이다. 저희들이 한국에 오기 일주일 전에 브라질에서는 국회에 목회자들이 로마서 1장에 있는 그 부분들을 못하고 설계할 수 없도록 하는 그러한 안건이 올해 상정됐다. 정말 이 세상은 미쳐가고 있다.


여러분,
우리가 시편 137편을 보면, 우리가 그런 내용을 확인할 수가 있다. 어떻게 하나님의 백성이 이 객지에서 또 포로로 어떻게 생활을 하면서 그들의 삶을 생각하고 있는지를 우리는 확인할 수 있다. 그 시대는 그렇게 시편 기자가 얘기하고 있다. 그 바벨론 그 생활에서 얼마나 고통스럽고 비극스럽고 참담한 것을 우리는 볼 수 있다. 그 시편기자는 말한다. 우리는 바벨론 강변에 앉아서, 그 시온을 생각하면서 우리는 눈물을 흘렸다고 이렇게 고백을 한다. 그 버드나무에다가 자기네들의 그 하프를 다 걸어놓고서 우리에게 자기네들을 위해서 기쁘게 생각하라고 할 때는 우리는 어찌할 바를 몰랐다고 고백한다.
*시편 137:2,
2 그 중의 버드나무에 우리가 우리의 수금을 걸었나니.
-그리고 우리를 잡아온 사람들이, 우리를 포로생활하게 한 그들이, 그 억압자들이 그들을 위해서 기쁘게 즐거운 노래를 부르라고 했다. 그러나 어떻게 우리가 하나님을 찬양하던 사람들이 이 포로로 온 이 땅에서 우리가 즐겁게 노래를 부를 수 있겠는가?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백성의 통곡이었다. 그래서 외국에서 이 거리 생활 속에서 어떻게 우리의 주님을 생각하면서 또 우리가 이 상황 속에서 그렇게 즐겁게 노래를 부를 수가 있을까? 그래서 시편 137편을 보면 마지막 부분에 굉장히 정말 끔찍한 표현으로 시를 마무리 짓는다. 내가 만약에 시온을 잊어버린다고 한다면, 그래서 내 오른 손이 차라리 막아버렸으면 좋겠다고 그렇게 이야기 한다. 그리고 내 혀가 달라 붙어버리기를 원하는 것이다.
*시편 137:6,
6 내가 예루살렘을 기억하지 아니하거나 내가 가장 즐거워하는 것보다 더 즐거워하지 아니할진대 내 혀가 내 입천장에 붙을 지로다.
내가 예루살렘을 위해서 찬양하지 않고 잊어버린다면 이것이 바로 포로생활의 통곡이고 고백이었다.


그런데 오늘 읽은 예레미야 29장에 보면 그 상황 속에서도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났다고 말한다. 그들은 내가 만약에 시온을 잊어버리고 내가 예루살렘 손을 잊어버리고 그리고 내가 노력을 한다면 이 모든 것들이 이 저주가 나에게 이루어질 것이다. 여러분,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으로 즐겁게 하루하루를 살지만은 우리가 처해 있는 이 상황은 우리를 억압하고 조여하고, 그로 말미암아 우리로 하여금 포로 생활을 하는 것처럼 그렇게 느끼기기에 충분하다. 그러나 오늘 예레미야 29장 1절 말씀을 보면, 하나님께서 어떻게 자기 백성을 그 포로 생활을 통해서 어떻게 의도적으로 훈련하고 계시는지를 우리에게 가르쳐주고 계신다.


*예레미야 29:1,
1 선지자 예레미야가 예루살렘에서 이같은 편지를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에서 바벨론으로 끌고 간 포로 중 남아 있는 장로들과 제사장들과 선지자들과 모든 백성에게 보냈는데.
그 우리 성령님께서 선지자 예레미야를 통해서 주신 말씀이, 그리고 그 하나님의 백성들이 그만 바벨론으로 포로 생활을 하러 끌려갔지만, 그리고 ‘너희들은 여기서 거기에 이렇게 잡혀 왔으니까 그 사이에서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서 이제는 너희들은 이 사회에 적응해야 되고 여기에 합당하게 이들을 따르면서 살아야 한다.’ 그런 거짓 예언을 하기 시작했다. 그 거짓 선지자들은 지금 이 상황과 타협해서 영원히 살아가야 한다. 그렇게 외치고 있다. 그리고 또 많은 거짓 선지자들은 ‘그것이 아니라, 너희들은 너희들끼리만 살아야 한다. 이 사회를 무시하고 너희들끼리 모여서 따로 너희들끼리만 살아야 한다.’ 그렇게 거짓 선지자들이 외쳤다. 그것은 사회와 분리주의자로 얘기하는 그러한 성질이다. 그러나 성령께서는 말씀하셨다. ‘이 거짓 선지자들의 미혹에 빠지지 마라’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자기 선지자를 통해서 정말 너희들이 처한 그 상황에서 어떻게 실체적으로 살아야 하는지를 알려주고 계신다. 그것은 바로 오늘 우리에게 주신 말씀, 우리 교인들의 문제를 이 세계적으로, 국제적으로 보여주는 우리의 모습을 정당하게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되어야 한다. 물론 우리는 지금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다. 그러나 우리는 기쁘게 살아야 된다. 그것은 바로 우리가 이 포로 생활 같은 삶을 살지만, 그 속에서 어떤 것이 하나님의 의도의 합당한 적합한 삶을 사는 것인가를 확인해야 한다.


그리고 지금도 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해서 우리에게 말씀하신다. 그것은 바로 우리는 하나님께서 의도적인 계획안에서 우리가 이곳에서 살고, 이곳에서 생활하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깨달아야 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에 속한 백성이지만, 그러나 우리가 발을 뒤집고 사는 이 땅에 어떤 관계를 갖고 살아야 하는지를 확실하게 보여주고 있다. 그 속에서 우리는 정말 하나님께서 그 약속을 성취하셔서 우리가 백성은 포로가 아니라 자유인으로서 살 수 있는 그런 날을 생각하면서 우리는 그렇게 꿋꿋하게 살아가야 한다. 하나님은 항상 약속을 성취하시는 하나님이시다. 특별히 저는 여러분들이 오늘 성경 말씀 4절을 주목하시기 바란다.


*예레미야 29:4,
4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예루살렘에서 바벨론으로 사로잡혀 가게 한 모든 포로에게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여러분 이것을 자세히 우리가 살펴보면, 우리 눈으로 확인해 보면, 이 프로생활의 그 뜻이 무엇인가를 가르치고 계신다. 일반적으로 한 다른 나라가 다른 나라를 침략하고 그 나라를 정말 정복한다면, 예를 들어서, 앗수르 인들은 그 유태인들을 이스라엘을 다 포로로 잡아 갔다. 예를 들어서 미국이 어떤 나라를 쳤으면 그 사람, 정복한 나라를 포로로 잡아갔다. 그리고 만약에 우리가 이걸 조금 추상적으로 생각할 수도 있다. 우리가 생각할 수 있다. 지금 모든 것들이 거꾸로 들어가고 어떤 세력이 우리를 지금 끌어가고 있다. 우리를 포로로 잡아가고 있다. 고 하면, 그러나 제가 세 가지 요점을 여러분에게 말씀드렸는데 그중에 하나가 나와 있다.


*예레미야 29:4,
4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예루살렘에서 바벨론으로 사로잡혀 가게 한 모든 포로에게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그게 4절에 있는 말씀을 왜 하나님께서 이 백성으로 포로로 살게 했는가? 4절 보면 앗수르 사람이나 바벨론 사람들이 그 군대가 이들을 포로로 잡아갔다고 씌어있지 않다. 만물의 여호와 이스라엘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다. 이스라엘 여호와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어요. 왕 중의 왕이요, 그분이 하나님이시오. 우리 모든 것을 청하신 하나님이시다. 이 하나님 앞에서는 모든 바벨론의 그 군대도 정말 무색할 정도이다. 그리고 군대도, 지금 군대도 하나님의 군대 앞에서는 이것은 비교할 수조차 없다. 그러나 여기서 도대체 이것이 왜 이런 일이 일어났는가? 거기 이렇게 씌어있다. 그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이 사로 잡혀가게 한 모든 포로에게 예루살렘에서 바벨론으로 포로로 살게 하신 하나님, 여러분, 우리는 어떤 상황 속에서 그렇게 생각할 것이다. “하나님 내가 왜 이런 상황에 빠지도록 이렇게 되었습니까?” “하나님 왜 나에게 이러한 상황이 하나님 이것이 무엇입니까?” 그러나 그런 우리의 상황은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께서 의도적으로 그렇게 하시는 것이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우리가 참 포로 생활 같이 생각하게 하지만, 그 속에서 우리로 하여금 어떤 훈련을 시키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어떤 때로 그로 하여도 더 강하게 우리를 다듬어가기 위해서, 우리의 삶에는 우리가 있던, 모든 일이 우연이라고 하는 이런 일들은 없다. 그래서 하나님은 이렇게 이 예레미야서에서 기록하고 있다. 이것은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다. 이 이스라엘에 하나님께서 그들을 포로 포로로 잡혀가게 하신 모든 포로에게 여호와 하나님께서 사로잡혀가게 한 하나님이시다.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포로였다. 그 어떤 왕이 한 것은 아니다. 하나님께서 계획하시고 의도적으로 나를 끌어가시는 것이다. 이곳에서 살게 하셨음을 기억해야 한다. 우리가 어떤 상황에 있다 해도 우리가 사는 곳과 살아가는 삶을 하나님께서 이끌어 가신다. 우리는 이 시대에서 포로생활처럼 끌려가고 살고 있다. 이 세상은 주님을 미워하고 있다. 첫 번째는 우리가 어떤 상황에 있든지 간에 하나님께서 우리가 포로생활이라 할지라도 우리를 계획해서 이끌어내셨다는 것을 우리는 기억해야 한다. 우리는 영원한 것이 아니다. 여러분 이것은 하나님께서 훈련시키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우리는 훈련을 받고 있는 것이다. 그 백성을 더 강하게 하기 위한 방법이기도 하다. 이 포로 생활을 통해서 강해지고 훈련을 받은 사람이 될 것이다. 이 훈련으로 말미암아 우리는 그리스도를 더 닮아가게 될 것이다. 왜 이 훈련을 주시는 것인가? 우리의 모든 이 상황은 우연도 아니고 일시적인 사건도 아니다. 여기는 반드시 하나님의 계획과 영광이 드러날 것이다. 그래서 바로 이것이 바로 본문 6-7절에 기록되어 있다.


*예레미야 29:6-7,
6 아내를 맞이하여 자녀를 낳으며 너희 아들이 아내를 맞이하며 너희 딸이 남편을 맞아 그들로 자녀를 낳게 하여 너희가 거기에서 번성하고 줄어들지 아니하게 하라.
7 너희는 내가 사로잡혀 가게 한 그 성읍의 평안을 구하고 그를 위하여 여호와께 기도하라 이는 그 성읍이 평안함으로 너희도 평안할 것임이라.
-그 도시를 위해서, 평안을 위해서 기도하라고 하신다. 여러분 우리가 포로생활이나 억압당하고 있다면 우리는 조용하고 잠잠해야 한다. 눈치를 보면서 살아야 한다. 그러나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명령은 무엇인가? 하나님이 말씀하신다. 너희는 확장해야 한다. 너희는 절망하지 말고 일어나야 한다. 더욱 확장해서 더 번창하라고 하신다. 그리고 그 도시를 위해서 기도하고 더 확장하고 평안을 빌어야 한다. 바로 너희들을 그 도시에 놓았으니 너희로 하여금 그 도시를 평안하게 할 것이다. 그들이 만든 이 평화를 위해서 너희들은 누리게 될 것이다. 본문 말씀은 더욱 구체적으로 말씀하신다. 너희 자녀들이 결혼을 해야 되고 자녀를 놓고 사업을 하고 열심히 일을 하고 사업을 해야 된다고 하신다. 절대로 주눅 들지 말라고 하신다. 겁에 질리지도 말라고 하신다. 우리가 나그네 같은 삶을 산다고 할지라도 우리가 살고 있는 도시에서 평안해야 하고 발전해야 한다. 그러면 먼저는 포로생활과 같은 비참한 생활이라고 할지라도 그것을 계획하시는 분을 하나님이시고 오늘 우리가 살게 하시는 것, 이끌어내시는 분이 하나님이시다.
두 번째는 우리가 여기서 그 상황이 아무리 포로 같은 생활이라 할지라도 우리는 확장되고 발전되어야 한다.
마치 여러분의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이 하나님의 빛이 되어서 어두움의 이 도시를 환한 빛으로 인도해야 한다. 우리는 항상 나그네이고 지나가는 자처럼 살지만, 어디서 살든지 하나님의 빛으로 사는 것이다. 존엄과 용기와 그 약속의 의무자로 담대하게 살아가야 한다. 여러분 우리는 번성하고 잘되고 확장 될 것이다. 그렇다고 안주해서는 안 된다. 그러나 모든 것들을 여러분들을 통해서 이루시고 계신다. 왜냐면 본문 10절에 보면


*예레미야 29:10,
10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바벨론에서 칠십 년이 차면 내가 너희를 돌보고 나의 선한 말을 너희에게 성취하여 너희를 이곳으로 돌아오게 하리라.
-그 포로생활 70년이 차면 우리의 고통과 아픔이 채워지는 날이 온다는 것이다. 우리는 이 포로생활 같은 이 도시에서 살지만 거기에 안주하지 않고 기대하고 나갈 곳이 있다. 하나님은 우리를 안주하게 두지 않으신다. 우리의 영원한 소망은 이 땅이 아니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께서 주신 약속의 성취가 있는 기대를 기대하는 것이다. 그들에게 주시는 약속이 무엇인가? 이스라엘은 수십 년이 차면 그들은 거기서 해방이 될 것이다. 결국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이다. 이제 더 이상 그것을 억압하는 것이 없을 것이다. 이 모든 것은 지나간 그냥 모든 보도로 체험할 것이다. 용광로 지나갈 우리가 말한 대로 그냥 지나가다는 거에서 그치는 분이 아니고 그 바벨론에서의 70년의 포로 생활과 시간이 고통이 채워져서 끝나고 이것이 채워졌기 때문에 하나님의 역사로 끝나지 않는다. 그것은 그들을 통해서 모든 인종들이, 모든 족속들이 그들을 보고 그들에게 몰려오는 것이다. 그것은 바로 그 예루살렘의 천상의 예루살렘의 그것은 정교와 영광을 그 주님의 정리가 영광을 이룬 하나님의 백성이 되어서 우리로 하여금 이 모든 백성들이 민족들이 올 수 있도록 그렇다면 우리의 모든 이 포로생활 같은 이 고통들은 낳을 수 이것은 바로 지금 현재 우리가 이렇게 살고 있는 이 고통과 역경 속에 삶은, 진정 이 고통이 사라지는 순간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모든 눈물을 직접 친히 닦아주실 때다. 그래서 11절에 있는 말씀이 이렇게 쓰여 있다.


*예레미야 29:11,
11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


요약
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 바벨론에 정착하는 것 외에 다른 생각을 하지 말도록 명하시며 그곳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의 생활을 영위하도록 그들에게 명하신 것이니 그 나라를 위하여 기도하고 그 나라의 발전을 도모하라고 말씀하심을 깨달아서 이것은 그들이 바벨론 왕에게 종속되어 있는 동안 경건함과 정직함으로 그의 치하 아래에서 조용하고 평화롭게 살아야 하며, 저희의 멍에를 벗어나려는 음모를 꾸미지 말아야 하고 자기들을 구원하시기로 정하신 때에 하나님께서 일하심을 믿어야 한다. 거짓 선지자들은 그들에게 포로 생활은 곧 끝날 것이므로 바벨론에 정착할 생각을 해서는 아니 된다고 말씀하듯이 하나님께서는 백성들이 소망을 둘 만한 확실한 근거를 제시하셨으니 하나님께서는 '칠십 년이 차면' 되돌아가게 되리라고 약속하셨음을 순종하여 그는 그들의 포로 생활을 끝맺게 하실 것임을 믿고, 설혹 그들이 일부는 이 나라에, 또 다른 일부는 저 나라에 뿔뿔이 흩어져 있다고 할지라도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쫓아 보내었던 모든 곳에서 모으실' 것이며, 다시 하나로 합하실 것이니, 하나님의 약속이 성취되어질 것을 확신하며 모든 것을 인내하고 감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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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솬 목사님(3,4부)-통역 고성삼 부목사님(“성령의 기름부음이 있는 삶”)


-사랑의 교회의 자매 교회라고 할 수 있는 미국의 세르벳 교회 릭 워렌 목사님과 교인들을 대신해서 여러분께 안부를 전례에 올려드린다. 따뜻하게 환영해 주셔서 감사하고, 저의 제2의 고향이라고 할 수 있는 사랑의 교회에 와서 말씀을 전하게 돼서 너무나도 감사하다.


제가 한국에 오면서 비행기에서 이러한 소식을 들었다. 대한민국 정부가 코로나 사태의 종식을 공식적으로 선언했다. 라는 뉴스를 들었다. 코로나로 인해서 얼마나 우리 삶에 많은 방해 요소가 있었는가? 사업도 그렇고, 가정도 그렇고, 여러 가지 학교에 있는 모든 것이 전부 다, 다 방해가 되었었다. 그리고 서로 만나지 못하기 때문에 친구 관계도 그렇고요 우리 사업도 그렇다. 우리의 어떠한 커리어도 마찬가지이다. 하나님은 선하신 하나님이시다.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시간을 통하여서 하나님의 선하심을 경험하기를 원하시는 것이다.


시편 23편에 보면 하나님의 선하심을 이 시를 통해서 우리들에게 잘 말씀해 주고 있다. 그리고 5절에는 이와 같은 한마디로 우리들에게 말씀해 주고 있는데,


*시편 23:5,
5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머리에 기름을 부으셨으니 성령님의 기름 부음을 받았다는 뜻이 무엇이 되겠는가? 성경에 보면, 두 가지의 성령의 기름 부음이 있다고 말하고, 하나님에 의한 기름 부으심이 있고, 사람에 의한 기름 부으심이 있다. 하나님의 의한 기름 부으심은 하나님께서 내가 할 수 없는 일을 하기 위하여서 성령님의 기름 부으심을 내 안에서 행하시는 것이다. 내가 평상시에 할 수 없는 그 일을 하나님께서 나를 통하여서 하기 위하여서 통찰력도 주시고, 권위를 주시고, 그로 하여금 다른 사람을 섬기게 하기 위하여서 우리들에게 기름 부음을 허락하신 것이다. 이러한 하나님의 기름 부으심이 있을 때에 다른 사람을 섬기게 하는 기름 부으심이다. 사람에 의한 기록 부심이 또 다른 한 가지가 있는데, 이 기름 부으심이라는 것은 어떤 사람이 기름을 우리 몸에 뿌리면서 이 기도하는 마음으로 기름을 뿌릴 때에,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 행하시는 것의 외적 징후라고도 말을 할 수 있다. 내가 필요한 거, 내가 상처를 입었을 때에, 하나님께서 나를 치료해 주는 개인적인 필요에 의하여서 주시는 기름 부으심이다. 기름 부으심에 관해서 하나님의 인정하심, 하나님의 임재 등을 상징하고 있다. 축복, 하나님의 능력, 하나님의 위로하심, 치유 등을 말하고 있다. 치유와 기쁨과 은혜와 그 형통 등을 말하고 있다. 형통과 권위를 말하고 있다.


성경에서 하나님의 기름 부으심을 받았을 때는, 왕과 선지자와 그리고 이 제사장이 기름 부으심을 받았지만, 우리는 하나님의 가족의 일원이 되기 때문에 우리 모두가 이와 같은 성령의 기름 부으심을 받는 줄 믿는다. 예수님의 죽음과 예수님의 장사지내심과 예수님의 부활을 통해서 예수님은 우리로 하여금 이와 같은 성령의 기름 부으심을 받는 길을 열어놓으신 것이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만드실 때는 어떠한 목적을 위해서 여러분을 만드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에게 어떤 사명을 주셨다. 여러분으로 하여금 어떠한 사명을 하시기를 원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마음이신 것이다. 그러한 것을 하기 위하여서 바로 이 시간에도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성령의 기름 부으심을 쏟아주기를 원하시는 것이다.


에베소서 2장 10절에 하나님께서는 우리 자신의 이 모든 모습을 하나님께서 만드셨고, 하나님께서는 우리 안에서 선한 일을 하기 위하여서 우리를 만드셨다고 말을 하고 있다. 그 하나님의 목적을 위하여서 살게 하기 위하여서 우리를 만드셨다고 말을 한 것이다. 여러분의 목적과 여러분의 어떠한 끝. 바로 이 말씀을 우리가 생각할 때에 하나님의 목적대로 살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성령의 부르심이 없이는 우리가 그것을 행할 수도, 하나님의 능력 없으면 우리가 할 수가 없다. 하나님의 도움 없이는 절대로 우리가 행할 수가 없는 것이다. 하나님의 기름 부으심에 관한 6가지의 성경적인 진리를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다.


I. 첫 번째.
그 진리는 하나님께서 사명을 주실 때에 성령님께서 우리들에게 기름을 부어주신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우리가 필요로 하는 것을 공급함이 없이 사명을 주는 일이 없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능력 주이 없이 여러분에게 어떠한 것을 요구하지 않으신다는 것이다. 여러분께서 무엇인가 사명을 할 때는 하나님의 능력을 요구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무엇인가 준비하셨을 때는 바로 하나님께서 능력과 함께 그것을 주신다는 것이다. 그런 것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신다. 데살로니가전서 5장 24절에,


*데살로니가 5:24,
5 너희를 부르시는 이는 기쁘시고 신실하시고 그가 또한 이루시리라.
-하나님께서 예수님께서 예수님의 제자들에게 사명을 주셨을 때에 그것을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서 능력을 주겠다고 약속하신 것이다.


*사도행전 1:8,
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바로 이와 같이 우리들에게 하나님의 계획을 주실 때는 하나님의 능력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것이다. 하나님께서 사명을 주실 때에 성령님께서 기름을 부어주시는 것을 믿으시기 바란다.


II. 두 번째.
그 진리는 성령님의 기름 부으심은 나를 변화시키는 것이다.
-여러 가지 예가 있는데, 한 가지만 여러분에게 드리도록 하겠다. *사무엘 상 10장에, “사무엘이 기름병을 가져다가 사울의 머리에 붓고, 이르시되 내게 기름을 부으 사 그의 백성들의 지도자로 삼을 것이다.” 지금까지는 사울이 이스라엘의 지도자가 되겠다고 생각해 본 적도 없고, 내가 과연 이스라엘을 내가 다스릴 수 있을 것인가라는 자신감도 없었다. 그러나 6절에 이렇게 말합니다.


*사무엘상 10:6,
6 네게는 여호와의 영이 크게 임하리니 너도 그들과 함께 예언을 하고 변하여 새 사람이 되리라.
-그 여호와의 영이 사울에게 임했을 때에 너도 이 선지자와 같이 예언을 할 것이고, 변하여 새 사람이 될 것이다. 라고 한다. 이 징조가 내게 임하거든 너는 기회를 따라 행하고 최선이라고 생각되는 것을 할 때에 하나님이 너와 함께 계실 것이다. 이와 같이 성령님께서 여러분에게 기름을 부으실 때에 여러분의 삶이 변화되는 것이다. 성령님께서 임하실 때에 우리에게는 능숙함이 임하는 것이고, 자신감이 생기는 것이고, 또한 침착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사역을 감당할 수가 있는 것이다. 로 여러분께서 하나님으로부터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성령님의 기름 부으심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바로 성령님은 우리 자신을 변화시키신다.


III. 세 번째.
그 진리는 성령님의 그 기름 부으심은 어려운 일을 쉽게 만들어주신다는 것이다.
-신의 힘을 가지고 사역을 하는 거와 하나님의 능력을 가지고 하나님의 이 사역을 하는 것은 낮 밤에 그와 같은 큰 차이가 있는 것이다. 여러분께서 하나님을 섬길 때의 기쁨과 열심을 가지고 하나님을 섬긴다고 가정해보자. 그것을 하루만 하는 것이 아니고, 며칠, 몇 달, 몇 년 동안 계속 그와 같은 일을 하기를 원한다. 왜 그렇게 할 수가 있는가? 왜 그렇게 할 수 있는가?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성령의 기르심을 부어주셨기 때문에 그렇게 할 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능력과 권위를 여러분에게 주셨기 때문에 그렇다. 성령님의 역사가 여러분 안에서 여러분을 통하여서 역사하시기 때문에 그렇다. 어떤 자는 그렇게 느낄 때가 있다. 아마 그런 것을 우리 모두가 다 경험했으리라 믿는다. 아마 여러분께서 예배드리면서 성령의 기르심을 지금 구하고 간절히 구하는 사람이 있을 줄 믿는다.
*에베소서 3:16,
16 무한한 영광을 따라 하나님께서 성령을 통해서 너희 속사람의 능력으로 강건케 하실 것이라.
-바로 이와 같이 성령을 통해서 여러분의 속사람을 강력히 하고 능력을 주신다는 것이다. 여러분이 과거에 이 말씀을 들었고 아마 여러분이 굉장히 잘 아는 말씀일 것이다.


*빌립보서 4:13,
13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제가 여러분에게 질문하는 것은 여러분께서 사역하실 때에 아드레날린을 통하여서 이 사역을 하는 것인가? 아니면 성령의 능력으로 사역하시는 것인가? 제가 질문해 드리고 싶다. 자신의 힘으로 사역하고 계신가? 아니면 하나님의 능력으로 사역하고 계신가? 바로 빌립보서에서 말하기를 하나님의 도움으로 나는 무슨 일이든지 할 수 있다. 여러분, 그리스도라는 뜻의 이름의 뜻을 아시는가? 이것은 어떠한 성을 말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그 예수님의 성이 아니다. 예수님의 이름이 예수님인데, 성이 그리스도가 아니라는 말이다. ‘그리스도’ 라는 예수님은 기름 부음 받은 자라는 뜻이다. ‘그리스도’ 라는 것은 ‘기름 부음을 받은 자’ 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히브리에서는 그리스도라는 이름을 메시아라고 하고 있다. ‘그리스도나 메시아는 바로 예수님이 하나님의 기름 부으심을 입은 자’라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여러분의 내 자신의 힘으로 무엇을 하려고 한다면, 그럴 때에 하나님의 성령에 기름 부음이 있으면 그 일이 쉬워지는 것이다.


IV. 네 번째.
그 진리는 성령님의 기름 부으심은 불가능을 가능케 하신다.
-여러분, 여러분 삶 속에서 어떠한 중독 문제로, 지금 굉장히 고민하시는 분 계시는가? 여러분 사업의 문제로, 정말로 고민하고 계시는 분이 있는가? 여러분의 결혼 생활, 가정생활을 위하여서, 정말로 고민하고 갈등하시는 분이 계신가? 여러분, 삶 속에서 정말로 이 영적 프렉스를 위하여서 기도하시는 분이 있습니까? 여러분, 이 시간에 성령님의 기름 부으심이 필요하다.*누가복음 18장에 말하기를 “무릇 사람이 할 수 없는 것으로 하나님을 알 수 있느니라.” 하나님의 능력 없이는 할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다는 것이다. 그러나 성령님의 부우심이 우리 삶 속에 있을 때에, 바로 그때의 하나님의 선하심과 하나님의 능력이 작동하기 시작한다는 것이다.


*에베소서 3:20,
20 우리 안에서 역사하시는 능력대로 우리가 구하거나 생각하는 모든 것에 더 넘치도록 능히 하실 이에게.
-우리가 구하거나 생각하는 것, 상상하는 것보다도 하나님께서는 더 하신다는 것이다. 성령님의 기름 부으심이 이와 같은 일을 여러분과 저의 삶 속에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저는 기도한다. “하나님 사랑의 교회를 성령님의 기름 부으심으로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라고...이곳에서 예배드리는 모든 분들에게 성령님의 기름 부으심이 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피니싱 더 테스트(finishing the test), 이 과제를 마감한다. 라는 그 사역은 세르벳 교회와 사랑의 교회와 함께하는 글로벌 사역이다. 몇 가지의 목적이 있는데, 모든 그 언어로 성경을 번역한다. 라는 그러한 목적이 있다. 그리고 이 지구상에 사는 모든 사람에게 교회가 있어가지고 교회를 다닐 수 있도록 교회 개척을 하자. 라는 두 번째 목적이 있다. 그리고 지구상에 있는 80억이 넘는 모든 인구들이 복음을 듣고, 이 복음 앞에 반응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하자는 세 가지의 목적이 있다. 이것이 어떻게 가능한가? 불가능하게 들린다. 우리는 이러한 일을 위하여서 지난 수천 년 동안 일을 해왔지만, 아직까지도 수십억에 있는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알지 못하고 있다. 아직까지도 수십억 개의 인구들이 우리 사랑교회와 같은 교회를 다닐 수가 없다. 그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아직까지도 듣지 못하는 그러한 분들이 지구상에 너무나도 많다는 것이다. 우리가 언뜻 볼 때는 불가능한 그러한 사역 같지만, 이것은 어떤 면에서 불가능한 사역이다. 하나님의 성령에 기름 부으심이 없으면 가능하지 않다. 담임 목사님께서도 성령의 기름 부으심을 위하여서 우리가 매주 기도하시고, 담임 목사님도 성령 기르심을 위하여서 매일 간구하지 않은가? 담임목사님을 위해서 기도하는 게 아니고, 여러분을 위하여서 기도하고 계신 것이다. 우리가 이와 같이 피니싱 더 테스트(finishing the test)를 하기 위하여서는, 우리 모두가 이 사역에 참여해야 되는 것이다. 우리 모두가 참여할 때에, 하나님께서 이곳에 계신 모두에게 이러한 사역에 참여하기를 지금 구하고 계신 것이다. 하나님께서 이와 같은 것을 여러분에게 부탁하실 때, 하나님은 그저 부탁하는 것이 아니고, 여러분에게 성령의 기름을 부어주심을 믿는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성령의 부르심을 허락할 때는, 나 자신의 유익을 위하여서 성령을 주신 것이 아니다. 이게 바로 다섯 번째 진리이다.


V. 다섯 번째.
그 진리는 성령님은 다른 사람을 축복하기 위하여서, 나의 삶에 기름을 부어주신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성령의 기름 부으심을 주시기를 원하는 것은, 다른 사람을 축복하기 위해서, 아직까지도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기 위하여서, 여러분에게 성령의 기름 부으심을 허락하신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축복을 주신 이유는 다른 사람에게 축복을 주기 위해서이다. 우리의 축복을 다른 사람과 나누기 위하여서,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축복을 주신다. 이사야 선지자는 이 사실에 대해서 너무나도 잘 알았다.


*이사야 61:1,
1 주 여호와의 영이 내게 내리셨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나를 보내 사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며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놓임을 선포하며.
2 여호와의 은혜의 해와 우리 하나님의 보복의 날을 선포하여 모든 슬픈 자를 위로하되.
3 무릇 시온에서 슬퍼하는 자에게 화관을 주어 그 재를 대신하며 기쁨의 기름으로 그 슬픔을 대신하며 찬송의 옷으로 그 근심을 대신하시고 그들이 의의 나무 곧 여호와께서 심으신 그 영광을 나타낼 자라 일컬음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61장에 보면 우리 사람들이 겪고 있는 공통적인 여섯 가지 문제들을 제시하고 있다. 그리고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게 하기 위하여서 성령의 부심이 있다는 것이다.그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선포하기 위하여서 성령에 부심이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눈 먼 자에게 눈을 열게 하시고, 그리고 슬퍼하는 자에게 그 기쁨을 주시고, 은혜의 해와 하나님의 우리 하나님의 보복의 날을 선포하고, 슬퍼하는 자에게 그 죄를 대신해서 화관을 주시고, 그 슬픔 대신의 기쁨을 하나님께서 주시며, 근심 대신에 찬송의 옷을 입혀 줄 것이다. 여러분께서 이와 같은 성령의 기름 부으심이 여러분에게 주어질 때는, 그것을 가지고 다른 사람을 섬기게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이사야 61장에 보면 상당히 흥미로운 사실이 우리들에게 주어지고 있는데, 이 말씀을 가지고 예수님께서 첫 번째 설교를 이 본문을 가시고 하셨다는 것이다.


바로 이와 같이 예수님께서 여러분께서 어떠한 문제를 가지고 있든지 성령의 기름 부으심을 통해서 여러분을 도와주시기를 원하시는 것이다.
*사도행전 10:38,
38 하나님이 예수에게 성력과 능력에 기름을 부으심에 그가 들어 다니며, 선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 사람을 고치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그와 함께 하심이라.
-여러분 이와 같은 마음을 가지고 이 자리에서 예배드리는 분이 계시는가? 여러분, 마귀에게 너무나도 지금 이 시달림을 받는 분이 계시는가? 여러분, 여러분 그룹 안에서 왕따를 당한 분도 계실지 모르고, 여러분이 친구를 신뢰했더니 친구한테 또 이상한 것이 오는 분도 계시고, 그런 분이라면 여러분 이 시간에 성령님께서 주시는 신선한 성령의 부으심이 필요하다.


마지막 진리,
Ⅵ. 여섯 번째.
그 진리는 성령의 기름 부으심이 필요하시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새로운 도전 앞에서 여러분과 저는 새롭고 신선한 성령의 기름 부으심이 필요하시다는 것이다. 삶 속에서 일어나는 모든 도전에는 이와 같은 새로운 신선한 성령의 기름 보심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여러분의 성령의 부으심을 한꺼번에 전부 다 다 안에 다 이 간직할 수가 없다. 성령의 기름 부으심은 구약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만나를 먹었던 것과 비슷하다. 만나가 무엇인가?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서 지날 때에, 이스라엘들이 매일 먹었던 그러한 식량이 만나였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이 만나를 택할 때에 매일 하루에 필요한 양만 가져가라고 그랬다. 그랬는데, 그날에 필요한 것만 가져오라고 하나님께서 명령하셨다. 오늘의 가지고 있는 문제, 내일에 있을 문제를 위하여서 내가 과거에 받았던 은혜, 과거에 받았던 성령의 그 기름 부으심이 충분하지 않다는 것이다.ㅍ여러분, 제가 말하는 것이 무엇인지 이해하시는 분이 계실 것이다. 성령의 길은 무엇이니 나의 삶 속에서 어떻게 역사하시는지 경험하시는 분이 많을 것이다. 그런 분들 가운데서도 성령의 기름 부으심이 더 이상 없는 분들이 많다. 그 조용한 시간을 보내지 않기 때문에 성령의 역사가 더 이상 여러분 삶 속에 일어나지 않는다.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교만과 시기심으로 인해서 성령님께서 여러분과 더 이상 있지 않는다. 여러분께서는 남을 향한 가스불하기 때문에 성령님의 역사가 없을 수 있다. 다른 사람을 용서하지 않겠다. 라는 용서하지 않는 마음 때문에 성령님의 역사가 없을 수도 있다. 아마 이러한 질문을 지금 이 시간에 여러분께서 각자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한다.


“하나님, 그러면 저희가 어떻게 이러한 새로운 신선한 성령의 기름 부으심을 받을 수가 있겠는가? 너무나도 많은 일이 내 삶속에서 진행되고 있는데 그렇기 때문에 나는 성령님의 새로운 신선한 부으심이 필요합니다.” 그것이 여러분이라면 호세야 10장 12절에 이와 같은 답이 주어지고 있습니다.


*호세야 10:12,
12 너희가 자기를 위하여 공의를 심고 인애를 거두라 너희 묵은 땅을 기경하라 지금이 곧 여호와를 찾을 때니 마침내 여호와께서 오사 공의를 비처럼 너희에게 내리시리라.
- 성령님의 기름 부으심을 받기 위하여서는 4가지의 조건이 필요하다. 우리가 기도로서 구하거나 새로운 씨를 뿌리라는 것이다. 묵은 땅을 겸손과 하나님을 순종하는 마음으로 기경해야 된다. 그리고 여호와께 다시 돌아가야 한다. 그리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것이다.


저는 세계 여러 곳에 제가 가봤다. 한 70개국에 있는 교회들을 방문해 봤다. 많은 성도님들 가운데서 한때는 성령님의 기름 부으심을 받았지만, 그곳을 떠난 케이스도 제가 많이 봤다. 우리 같은 사람인데 하나님의 그 은총을 잃어버린 사람도 많이 봤다. 그래서 그들이 그러한 상황에서 “하나님, 새로운 성령의 기름 부으심을 주시옵소서.” 라는 그들이 울부짖는 것도 많이 제가 목격했다. 이 모든 것을 구하는 데 있어서 한 가지의 공통점이 있는데, 하나님의 성령의 기름 부으심에 관해서 한 가지의 공통점이 있는데, 왜 그들이 성령의 기름 부으심을 경험하지 못하느냐! 라는 한 가지의 중요한 이유가 있다. 그들이 그것을 위하여서 구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렇다. 그들을 받을 자격이 없다. 라고 그들은 생각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그렇다. 하나님께서 이와 같은 것을 그들에게 주리라는 것을 믿지 않기 때문에 그렇다. 야고보서 4장 2절에 말하기를 너희가 얻지 못하면 구하지 아니하기 때문이다.


*야고보서 4:2,
2 너희가 얻지 못하면 구하지 아니하기 때문이요.
-바로 이 시간에 성령님의 기름 부으심을 주기 위하여서 하나님께서 여러분과 저를 기다리고 있다는 것이다. 시편 84편 11절에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은혜와 영화를 풍성하게 주시며 정직하게 행하는 자에게 좋은 것을 아끼지 아니하실 것이라.


*시편 84:11,
11 여호와께서 은혜와 영화를 풍성하게 주시며 정직하게 행하는 자에게 좋은 것을 아끼지 아니하실 것이라.
-하나님은 기다리고 계신다. 여러분을 기다리고 계신다. 제가 여러분에게 부탁드리길 원한다. 성령님의 기름 부으심을 이 시간에 여러분 원하시는가? 여러분의 사업의 성령의 기름 부으심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는가? 여러분의 삶 속에 주여, 성령님의 기대심이 필요한가? 그것을 원하는가? 여러분 영적 브렉트를 원하는가? 그런 것이 여러분의 기도를 원하시면 그 자리에서 한번 일어나주시기 바란다. 하나님의 신선하고 새로운 성령의 기름 부으심을 원하면 앉은 자리에서 일어나세요!! 여러분 앉아 계셔도 괜찮다. 저 앉아 계신 분이나 서 계신 분이나 부족한 제가 기도해 드리기를 원한다. 성령의 기름 부으심을 위하여서 제가 기도할 때에 여러분은 고개를 숙이고, 여러분 손을 앞으로 좀 펴시고, “하나님, 이곳에 하나님의 성령의 기르심을 부어주옵소서.” “아버지 하나님 이들을 대신해서 지금 기도하기를 원합니다. 믿음으로 구하오니 이 시간에 오신 이 모든 분들에게 성령의 기름 부으심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아버지, 하나님의 영적 브렉스로를 지금 간절히 원하는 우리 성도님들이 많이 계십니다. 아버지 하나님이여, 정말로 그 줄 끝에 벼랑에 있는 그러한 느낌을 가지고 있는 분도 많이 계십니다. 아버지 하나님이 친구들과 관계에서도 절대로 가능성이 없다고 생각하는 분도 많이 계십니다. 아버지 하나님이여 이들이 하나님의 사명을 잘 감당하기 위하여서 성령의 기름 부으심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아버지 하나님이 우리들로 하여금 화해 자가 되라고 하나님께서 명령하시고 계십니다. 아버지 하나님이 세상을 향해서 컨페션을 가지고 용사처럼 싸우라고 우리를 부르셨습니다. 복음을 전파하는 자로 우리들을 부르셨습니다. 아버지 하나님이여, 사랑하는 사람으로 우리를 부르셨습니다. 하나님이 하나님의 복의 복을 이 시간에 기도하는 우리 모두에게 더하여 주옵소서. 이와 같이 이런 시간을 통해서 하나님의 성령의 기르심을 우리가 기도하고 구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말씀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요약
하나님께서 사명을 주실 때에 성령님께서 우리들에게 기름을 부어주신다는 것이며, 성령님의 기름 부으심은 나를 변화시키고, 어려운 일을 쉽게 만들어주시고 성령님의 기름 부으심은 불가능을 가능케 하시며, 성령님은 다른 사람을 축복하기 위하여서, 나의 삶에 기름을 부어주신다는 것을 믿으며, 성령의 기름 부으심이 필요하시다는 것을 깨달아서 항상 성령님의 기름부음을 받도록 간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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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기름부으심 받으면?
1.능력을 부부여하신다.
2.나를 변화시킨다.
3.어려운 일을 쉽게 만들어주신다.
4.불가능을 가능케 하신다.
5.다른 사람을 축복하기위해 나의 삶에 기름 부으신다.
6.모든 새로운 도전앞에서 나는 새롭고 신선한 기름부으심이 필요하다.
▷이런 성령의 기름부으심을 받으려면?
1. 기도로 구하라.
2.묵은 나의 마음을 겸손으로 기경하라.
3.여호와께 돌아오라.
4.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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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2023년 5월7일)
제목: "너희는 선택하라"
말씀: 여호수아 24:1~28
찬양인도: 쉐키나(이 다니엘 부목사님), 영광찬양대
사회: 문진호 부목사님(1부)
 
설교자: 오정현 담임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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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수아 24:1~28,
1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모든 지파를 세겜에 모으고 이스라엘 장로들과 그들의 수령들과 재판장들과 관리들을 부르매 그들이 하나님 앞에 나와 선지라.
2 여호수아가 모든 백성에게 이르되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옛적에 너희의 조상들 곧 아브라함의 아버지, 나홀의 아버지 데라가 강 저쪽에 거주하여 다른 신들을 섬겼으나.
3 내가 너희의 조상 아브라함을 강 저쪽에서 이끌어 내어 가나안 온 땅에 두루 행하게 하고 그의 씨를 번성하게 하려고 그에게 이삭을 주었으며.
4 이삭에게는 야곱과 에서를 주었고 에서에게는 세일 산을 소유로 주었으나 야곱과 그의 자손들은 애굽으로 내려갔으므로.
5 내가 모세와 아론을 보내었고 또 애굽에 재앙을 내렸나니 곧 내가 그들 가운데 행한 것과 같고 그 후에 너희를 인도하여 내었노라.
6 내가 너희의 조상들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어 바다에 이르게 한즉 애굽 사람들이 병거와 마병을 거느리고 너희의 조상들을 홍해까지 쫓아오므로.
7 너희의 조상들이 나 여호와께 부르짖기로 내가 너희와 애굽 사람들 사이에 흑암을 두고 바다를 이끌어 그들을 덮었나니 내가 애굽에서 행한 일을 너희의 눈이 보았으며 또 너희가 많은 날을 광야에서 거주하였느니라.
8 내가 또 너희를 인도하여 요단 저쪽에 거주하는 아모리 족속의 땅으로 들어가게 하매 그들이 너희와 싸우기로 내가 그들을 너희 손에 넘겨 주매 너희가 그 땅을 점령하였고 나는 그들을 너희 앞에서 멸절시켰으며.
9 또한 모압 왕 십볼의 아들 발락이 일어나 이스라엘과 싸우더니 사람을 보내어 브올의 아들 발람을 불러다가 너희를 저주하게 하려 하였으나.
10 내가 발람을 위해 듣기를 원하지 아니하였으므로 그가 오히려 너희를 축복하였고 나는 너희를 그의 손에서 건져내었으며.
11 너희가 요단을 건너 여리고에 이른즉 여리고 주민들 곧 아모리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가나안 족속과 헷 족속과 기르가스 족속과 히위 족속과 여부스 족속이 너희와 싸우기로 내가 그들을 너희의 손에 넘겨 주었으며.
12 내가 왕벌을 너희 앞에 보내어 그 아모리 족속의 두 왕을 너희 앞에서 쫓아내게 하였나니 너희의 칼이나 너희의 활로써 이같이 한 것이 아니며.
13 내가 또 너희가 수고하지 아니한 땅과 너희가 건설하지 아니한 성읍들을 너희에게 주었더니 너희가 그 가운데에 거주하며 너희는 또 너희가 심지 아니한 포도원과 감람원의 열매를 먹는다 하셨느니라.
14 그러므로 이제는 여호와를 경외하며 온전함과 진실함으로 그를 섬기라 너희의 조상들이 강 저쪽과 애굽에서 섬기던 신들을 치워 버리고 여호와만 섬기라.
15 만일 여호와를 섬기는 것이 너희에게 좋지 않게 보이거든 너희 조상들이 강 저쪽에서 섬기던 신들이든지 또는 너희가 거주하는 땅에 있는 아모리 족속의 신들이든지 너희가 섬길 자를 오늘 택하라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하니.
16 백성이 대답하여 이르되 우리가 결단코 여호와를 버리고 다른 신들을 섬기기를 하지 아니하오리니.
17 이는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친히 우리와 우리 조상들을 인도하여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올라오게 하시고 우리 목전에서 그 큰 이적들을 행하시고 우리가 행한 모든 길과 우리가 지나온 모든 백성들 중에서 우리를 보호하셨음이며.
18 여호와께서 또 모든 백성들과 이 땅에 거주하던 아모리 족속을 우리 앞에서 쫓아내셨음이라 그러므로 우리도 여호와를 섬기리니 그는 우리 하나님이심이니이다 하니라.
19 여호수아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가 여호와를 능히 섬기지 못할 것은 그는 거룩하신 하나님이시요 질투하시는 하나님이시니 너희의 잘못과 죄들을 사하지 아니하실 것임이라.
20 만일 너희가 여호와를 버리고 이방 신들을 섬기면 너희에게 복을 내리신 후에라도 돌이켜 너희에게 재앙을 내리시고 너희를 멸하시리라 하니.
21 백성이 여호수아에게 말하되 아니니이다 우리가 여호와를 섬기겠나이다 하는지라.
22 여호수아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가 여호와를 택하고 그를 섬기리라 하였으니 스스로 증인이 되었느니라 하니 그들이 이르되 우리가 증인이 되었나이다 하더라.
23 여호수아가 이르되 그러면 이제 너희 중에 있는 이방 신들을 치워 버리고 너희의 마음을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로 향하라 하니.
24 백성이 여호수아에게 말하되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우리가 섬기고 그의 목소리를 우리가 청종하리이다 하는지라.
25 그 날에 여호수아가 세겜에서 백성과 더불어 언약을 맺고 그들을 위하여 율례와 법도를 제정하였더라.
26 여호수아가 이 모든 말씀을 하나님의 율법 책에 기록하고 큰 돌을 가져다가 거기 여호와의 성소 곁에 있는 상수리나무 아래에 세우고.
27 모든 백성에게 이르되 보라 이 돌이 우리에게 증거가 되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하신 모든 말씀을 이 돌이 들었음이니라 그런즉 너희가 너희의 하나님을 부인하지 못하도록 이 돌이 증거가 되리라 하고.
28 백성을 보내어 각기 기업으로 돌아가게 하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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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코로나 이후에 수많은 정보가 범람하고 난무하고 복된 정보의 바다에 제가 오늘 선택에 대해서 말씀을 할 터인데 선택이 왜 이렇게 중요한가 하면 지금 우리는 왜곡된 정보의 바다에 빠져서 허우적거리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지금 코로나 이후에 수많은 정보가 논란하고 난무하고 잘못된 정 보에 바다에 빠져가지고 허우적거리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사람들이 다 피하고 피곤해 있어요. 정말 중요한 것을 선택하지 못하는 선택 장애, 혹은 결정 장애의 시대에 우리가 와 있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결정 장애 선택 장애가 되다. 보니까 우유부단해지고 결정적으로 중요할 때에 올바른 선택을 하지 못하게 되니까 사람들이 다 무기력해지고 나약해졌습니다. 영적 기백을 잃어버렸습니다. 오늘 제가 오늘은 평소에는 제가 이 연합 예배를 온 세대 연합 예배를 드리면, 좀 쉽게 설교하는데 오늘은 좀 어려운 말도 쓸 겁니다. 이것도 제가 오늘 이렇게 선택한 거예요. 어떻게 하면 이 무기력함과 이 우유부단함을 해결할 수 있을 것인가? 올바른 선택을 해야 할 줄로 믿습니다. 오늘 첫 번째 올바른 선택을 위하여 오늘 우리가 중요하게 생각할 것은 오늘 요절이 14절 15절 특별히 15절에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여호수아 24:15,
15 만일 여호와를 섬기는 것이 너희에게 좋지 않게 보이거든 너희 조상들이 강 저쪽에서 섬기던 신들이든지 또는 너희가 거주하는 땅에 있는 아모리 족속의 신들이든지 너희가 섬길 자를 오늘 택하라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하니.
-Make your choice!! 저게 얼마나 좋은지 As for me.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이것이 얼마나 소중했는지 저는 저 내용을 한 20년 동안 저희 집 딱 들어가면 바로 보이게 해놓았어요. 들어갈 때마다 정신이 번쩍 차려지는 거예요. 나와 내 집은 영화를 성기라 첫 번째 생각할 것은 뭐냐 하면 이것입니다.

I. 너희가 섬긴 자를 오늘 선택하라.
-너희가 섬길 자로를 선택하라 올바른 선택을 하기 위해서는 내가 누구를 섬기느냐가 올바른 선택이 돼야 한다는 것이에요. 저와 여러분들은 주님을 올바른 선택했기 때문에 우리의 남은 생애도 올바른 선택을 할 줄로 믿습니다. 자, 이 내용의 배경은 오늘 여호수아 24장은 1절에 보니까 뭐라고 나와 있냐 하면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모든 지파를 새겜에 모았다.

*여호수아 24:1,
1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모든 지파를 세겜에 모으고 이스라엘 장로들과 그들의 수령들과 재판장들과 관리들을 부르매 그들이 하나님 앞에 나와 선지라.
-세겜이라는 장소가 여기에 마지막 여호수아가 그의 마지막 유언 유언이라는 것은 그의 일생일대의 최고의 관심 가장 중요한 것 인생의 넘버 원, 우선순위 넘버 원 그걸 가지고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지금 말씀하는 거예요. 저는 지금 6월 3일 날, 사랑의 교회는 성도들은 6월 3일 날 토요일 오후에 어디 가 있어야 돼요? 상암 상암 대회를 우리가 빌리그레함 50주년 기념을 기념해가지고 상암 대회에서 한국 교회가 다시 한 번 회복을 넘어 부흥으로 가게 하여 주십시오! 그런 마음 우리가 상암 대회를 하는데 여호수아는 지금 세계 대회를 하고 있는 거예요. 세겜 컴퍼런스, 마지막 유언을 새기면서 정말 너희들 정신 바짝 차리고 내 말을 잘 들어라. 그래서 오늘 이 말을 잘 들은 이스라엘 백성들은 여호수아의 이 말씀을 잘 들은 이스라엘 백성들은 성경 역사상 유일한 참으로 소중한 순종의 세대가 됐어요. 이 말씀을 듣지 않은 이 세겜 대의 말을 듣지 않은, 그다음 세대는 사상 시대의 혼란과 어려움을 겪게 된 것이에요. 그래서 오늘 선택에 대해서 우리가 좀 생각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선택이 뭡니까? 선택은 어떤 것을 판단하여 결정할 수 있는 능력이라고 그랬습니다. 이 세상 사람들은 어떤 선택을 하면 어떻게 선택을 합니까? 세상 사람들은 마음이 느껴지는 대로 마음 가는 대로 마음 끌리는 대로 감정대로 그렇게 선택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크리스천은, 우리 신앙인의 선택은 진리 안에서 올바른 것을 결정하는 능력이에요. 다시 한 번 신앙인의 선택은 뭐라고요? 진리 안에서 올바른 것을 결정하는 능력이에요.

▷신앙인의 선택은 진리 안에서 올바른 것을 결정하는 능력이다.
-여러분과 제가 진리 안에서 올바른 것을 결정하는 은혜를 받은 줄로 믿습니다. 이거 왜냐하면 예수 그리스도가 진리이십니다. Jesus Christ! 예수님이 베리타스, 예수님이 진리 자체이십니다. 우리가 예수를 믿고, 예수님 안에서 행하고, 예수님의 은혜를 사모하고, 예수님을 순종하겠다고, 결심하는 그 순간 우리에게는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되는 것이에요. 그래서 오늘 이 오늘 귀한 예배에 여러분 올바른 선택을 해야 되는데, 옛날에는 이런 말이 있어요. You are what you eat. 니가 뭘 먹느냐가 너 자신이다. 그랬어요. 요즘은 더 나가지고 선택이지만 You are what you see. 니가 뭘 보느냐가 너를 선택하는 것이다. 너가 뭘 보느냐가 너 자신이라는 것이야. 여러분 뻔해요. 여러분 스마트폰에 유튜브에 자주 나오는 그게 여러분이에요. 다시 You are what you see. 내가 보는 그것이 나예요. 그걸 여러분 선택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너무 유튜브, 빠져 너무 게임이 너무 이렇게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 그걸 여러분 선택한 것이에요. 여러분 진짜 여러분 보는 것이 여러분이라니까요. 유튜브는 뭐가 없다고요? 생명이 없어요. 생명 없는 걸 선택하지 말고 그래서 기가 막힌 말씀이 있는데 빌리보서 2장에 보면요. 내가 생명의 말씀을 밝힌다고 그랬어요. words of life. 바이블 라이프, 생명의 성경, 생명 그러니까 성경은 생명이 있는 것이에요. 오늘 사랑의 교회 모든 성도들은 생명을 선택하는 축복을 주시기를 바라는 것이에요.

오늘 이 귀한 예배에 우리가 꼭 기억할 것은 인간은 다 위기의 순간에는 위기의 순간에 크라이시스 그 위기의 순간에 위기의 순간에 이성이 발동할까요. 본능이 발동할까요. 잘 아시죠? 위기의 순간에는 이성보다도 본능이 발동하는 것이에요. 우리가 똑똑히 안다 이게 아니라, 내가 평소에 어떤 본능이 있느냐? 저는 오늘 기도하는 거 이거예요. 여러분 저는 위기가 일어났을 때, 어떤 위기 때 엄마야! 아빠야! 그러잖아요. 저는 오주님 그렇게 합니다. 저는 엄마 아빠를 부르지 않았어요. 내 어릴 때 본능이 내가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본능이 그렇다 그래서 여러분 이 선택이 여러분들의 거룩한 본능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 위기 때의 선택이 여러분들의 거룩한 본능이 되면 그 위기를 은혜롭게 극복할 수가 있는 것이에요. 저보다 더 잘 극복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 그리고 인생은요. 모든 인생은 사실 엄격하게 말하면, 환경에 의하여 여러분들의 인생이 결정되는 게 결국은 여러분들의 선택에 의하여 여러분들의 인생이 결정되는 것이에요. 동의하십니까? 환경이 어떻다 어떻다 이건 두 번째 문제고 내가 뭘 선택하느냐? 내가 어떤 자배를 선택하느냐 내가 어떤 형제를 선택하느냐? 결혼해도 누구를 선택하느냐? 인생 딱 끝나는 거예요. 그게 그래서 이 선택은 굉장히 배타적이죠. 내가 어떤 자매를 선택 한다. 이 자매를 선택한다고 그랬을 때 이 세상에 있는 모든 클레오 파트라는 다 끝나는 거예요. 아주 이거 이 선택은 배타적인 것이에요. 자 선택이 거룩한 본능이 되게 하라 그리고 인생은 환경보다도 뭐여야 결정된다. 선택에 결정된다. 그런데 오늘 내가 누구를 섬기느냐가 내 선택을 결정하는 데 기대가 된다.

이것이 그래서 오늘 이 선택을 이렇게 본문을 앞에 놓고 한두 가지를 이렇게 정리할 텐데 첫째 15절 다시 보면 이렇게 나와 있어요.

여호수아 24:15,
15 만일 여호와를 섬기는 것이 너희에게 좋지 않게 보이거든 너희 조상들이 강 저쪽에서 섬기던 신들이든지 또는 너희가 거주하는 땅에 있는 아모리 족속의 신들이든지 너희가 섬길 자를 오늘 택하라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하니.
너희가 오늘 섬길 자를 오늘 뭐라고요? 택하라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너희들도 너희들이 알아서 선택해야 되고, 나도 나와 내 집도 알아서 선택해야 된다. 그러니까 이 선택에 관한 하나님이 우리를 강조하지 않는 것이에요.

1) 하나님은 결코 선택을 강조하시지 않는다.
우리를 로봇으로 만들지 않으신 거예요. 우리를 무슨 어떤 폐쇄되는 어떤 프레임에 넣지 않으신 거예요. 예를 들어서 해와 달은 선택의 여지가 없어요. 해와 달은 우리 지구의 자전과 공전 우주의 법칙에 의한 하나님이 내추럴로 자연의 법칙에 의하여 해와 달은 그냥 그대로 가는 거예요. 그냥 해와 달은 어떤 자유 의지가 없는 거예요. 무슨 우리가 로보트를 만들어가지고 우리가 어떤 무슨 각본에 의하여 짜여 진 대로 우리가 사는 것이 아니게 되도록 하나님은 우리를 인격적으로 대우하시고, 하나님은 우리에게 특권을 주신 거예요. 우리는 개, 돼지처럼 영원히 없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영적인 자유 함을 가지고 선악을 알게 한 나무를 선택할 것인가? 생명나무를 선택할 것이냐? 자유 의지를 줘가지고 우리는 인격적으로 대우하시고, 피조물 가운데서 피조물들 가운데서 하나님이 인간을 최고의 하나님 형상대로 지원받는 존재가 되게 해가지고, 우리에게 죄 성 있고 부족한 것이 많지만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원받게 하셔가지고 우리가 자유 의지를 가지고 선택하도록 만드신 거예요. 따라서 여러분 특권에는 책임이 따르는 것이에요. 여러분 돼지 보고 너 왜 사랑을 나게 나 따먹었냐 하나님 물어보지 않아요. 돼지에게는 그런 자유 의지가 없어요. 하나님은 우리에게 이런 은혜를 주셔갖고 우리가 선택할 수 있도록, 옳은 길을 선택할 수도 있고, 나쁜 길을 선택할 수도 있고, 예수님도 그렇게 하셨어요. 예수님은 다스림 대신에 순종을 선택하셨어요. 면류관이 아니라 십자가를 선택하셨어요. 넓은 길이 아니라 좁은 길을 선택하셨어요.

오늘 이 시간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선택했기 때문에 이 자리에 나온 줄로 믿습니다. 오늘 예배드리는 것도 여러분들 선택에서 나오신 것이에요. 이 시간 설교를 집중해서 들을 것인가 아니면 그냥 한 귀로 날릴 것인가 여러분들의 선택에 달려 있는 것이에요. 지금 집에 두고 온 콩나물을 다듬지 않고 온, 아주 할 거리가 많이 남겨놓고 집에 온, 그거 생각나가지고 거기에 자꾸 집중하면 메시지가 집중이 안 돼 그건 선택인 것이에요. 오늘 이런 면에 있어서 하나님이 우리를 만세전에 택해져가고 우리에게 자유 의지를 주시고, 이를 선택할 수 있는 것이 얼마나 큰 특권인지 그 특권에 따르는 책임의 은혜가 우리에게 주어지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여기에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다는 이 말씀이 섬기겠다는 히브리어 시제가 과거 한 번 잘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와 미래의 행동 의사까지 다 포함되어 있는 것이에요. 한 번만 잘 선택하는 것이 아니고 순간순간 계속해서 잘 삶의 현장에서 선택해야 함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사랑의 교회 모든 성도들과 이 말씀을 듣는 모든 주의 권속들은 평생, 지혜롭게 순간순간 잘 선택할 수 있도록 하나님이 축복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두 번째로는 내가 선택해야 돼요.

2) 선택은 내가 해야 하는 것이다.
-누가 대신 해줄 수가 없어요. 좋은 영적인 멘토나 좋은 믿음의 리더들이 우리가 잘 선택할 수 있도록 도와는 줄 수 있겠지만 결국 선택의 마지막 책임은 내가져야 되는 것이에요. 별로 반응을 안 하시죠 마지막 책임을 누가 해야 한다고요. 내가 내가 선택하는 것이에요. 누가 대신 선택하는 것이 아니에요. 도와는 줄 수 있지만 제가 청년 시절에 선택의 문제를 앞에 놓고 ‘나 혼자서 이 길을 가네. 나 혼자서 가야 하네 누가 대신 가줄 수 없네. 나 혼자서 가야 하네 제자 삼는 그 길을 가네 나 혼자서 가야 하네.’ 누가 대신!!~~그 다음 가사가 뭐냐 하면 ‘나 혼자서 선택을 하네. 나 혼자서 서야 하네. 누가 대신 서줄 수 없네. 나 혼자서 선택 하네.’ 선택은 누가 대신 다른 사람이 해줄 수 없고, 내가 선택해야 되는 것이에요. 내가 선택, 오늘 이 자리에 젊은이 여러분, 절대로 마약을 선택하면 안 되는 줄로 믿습니다. 갑작스럽지만 내가 갑자기 마약을 얘기하는 이유가 뭡니까? 오늘 강남에 마약 마약의 답이 무너져버렸어요. 미국에도 마약의 문제가 아주 심각해요. 왜냐하면 미국에도, 마리화나를 마리화나를 허용을 하니까 곳곳마다 마약이 완전히 득실득실해요. 여러분 마약이라는 것은 여러분 육체는요 대화하면 대화할수록 더 버릇이 없어져요. 자극하면 할수록 더 더 높은 자극을 요구하는 거예요. 이 말은 여러분 죽을 때까지 기억해요. 육체는 대우하면 대할수록 더 버릇이 없어진다고 인간은 인간의 육신의 이런 육신의 연약함은 잘해주면 잘해줄수록 더 많은 강한 것을 요구하는 거예요. 마약은 하면 할수록 더 큰 걸 더 강한 걸 요구해요. 그래서 어떤 마약하는 사람이 고백했죠. 마약은 나중에 보면 내 심장을 칼로 지었던 것 같았다. 한국 교회의 젊은이들이여, 절대로 말해 가면 안 됩니다. 아시겠죠? 이게 선택이에요. 선택...

미국의 복음주의 교회 바이블 벨트에 가면요. 몇 가지가 있어요. 절대로 복음주의 교회 교인들은 노 어벌션, 노 호머 섹슈얼, 노 마약, 하나님 말씀을 듣는 우리들이라면 이런 어떤 기본적인 선택의 자세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선택은 누가 하는 것이라고요 내가 하는 것이다. 첫 번째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누구를 선택할 누구를 섬기느냐가 선택의 방향을 결정하는 것이에요. 두 번째 기억할 것은 그러나 이 선택도 자유 의지를 가지고 내가 하는 것 같지만 사실은 크게 보면 이 선택도 큰 은혜를 받아야 되는 것인 줄로 믿습니다.

II. 선택도 은혜를 받아야 한다.
선택도 은혜를 받아야 잘할 수 있습니다. 이건 참 묘한 관계의 묘한 갈등 관계예요. 아니 내가 해야 되는데 왜 은혜를 받아야 돼 아주 아이러니하고 역설적입니다. 묘한 함수 관계입니다. 조금 전에 말씀한 것처럼 선택은 내가 자발적으로 누가 대신해 줄 수 없이 내가 선택해야 되는 동시에 그다음 중요한 것은 내가 은혜를 제대로 받아야 올바른 선택을 할 수가 있다는 것이에요.

*여호수아 24:1,
1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모든 지파를 세겜에 모으고 이스라엘 장로들과 그들의 수령들과 재판장들과 관리들을 부르매 그들이 하나님 앞에 나와 선지라.
-오늘 1절에 여수아가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 어디에 모았다고 그랬죠? 세겜에 모았어요. 세겜 대회를 하는데, 저 세겜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놀라운 은혜의 장소였어요. 왜냐하면 저곳에게는 축복과 저주를 선택하는 곳이었어요. 세겜에 그리심 산과 에발 산이 있었어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세겜은 은혜로 다시 돌아가는 것이 은혜 받는 장소였고, 회복과 부흥의 장소예요. 이 세겜에서 하나님께서 이 요호수아를 통하여 말씀하시는 것이에요. 이 세겜에서 너희들과 하나님과의 언약을 맺은 은혜의 장소를 기억하면서 너희들 제대로 바로 가라. 그래서 우리가 제대로 선택을 하기 위해서는 은혜를 받는 장소가 있어야 돼. 세겜과 같이, 오늘 이 자리가 여러분들의 은혜 받은 장소가 될 줄로 믿습니다. 여러분 생애에서 내가 언제 구원받았는지, 구원받은 장소, 내가 언제 성령 충만했는지, 성령 충만함 받은 장소, 내가 언제 주님 앞에 내 생애를 드리기로 했는지, 나 자신을 완전히 의탁했던 그 사명 받은 장소, 이것도 있죠. 경상북도 의성 거기에 내가 어릴 때 구원받은 장소, 내가 사명 받은 장소, 또 내가 하나님 앞에 은사 받은 장소, 저희 강원도 예수원, 또 젊을 때부터 내가 주님 앞에서 평생을 드리기로 정말 헌신했던 장소, 저 내수동 교회도, 이런 것들이 내게 있는 거죠. 내가 일부러 이 말씀을 드린 이유는 일부터 이걸 말만 하고 싹 지나가니까 거기 어디예요? 계속 몇 명이가 물어보더라고요. 저한테 아 이거 기가 막힌 거예요. 은혜가 축적된 장소가 있는 거예요.

여러분 이런 은혜의 축적을 통하여 여러분 올바른 선택하기를 바라는 것이에요. 그리고 은혜의 찬송도 있어요. 여러분이 올바른 선택하기 위하여 은혜 받은 찬송들을 주님 앞에 뿜어져 나올 때 여러분 올바른 선택하는 데 큰 도움이 되는 것이에요. 올바른 선택을 하는 공간 이동을 하게 하시는 거예요. 육신적인 선택이 아니라, 영적인 선택 지혜로운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영적인 공간 이동을 하도록 만들어주시는 거예요. 어떤 장소입니까? 우리 지난주에 했던 “I enter the Holy of Holy”...“Lord I worship you”. 예배합니다. 사모합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정말 주님 앞에 경배합니다. 아이 앤터 더 홀리 오브 홀리. 내가 주님 앞 지성소에 들어갑니다. 그리스도의 언약의 피로 그런 찬송을 할 때, 그 찬송이 은혜가 은혜가 축적돼가지고 올바른 선택을 하도록 만들어주시는 것이에요.“ 살아계신 주” 하나님 앞에 찬양하세요. “우리 주 나를 자녀라 하시네.” 많은 주옥같은 찬양들, 옛날 어른들은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내 주 되신 주를 참 사랑하고, 주 없이 살 수 없네, 나의 기쁨 나의 소망되시며, 나의 영원하신 기업,,, 사람들마다 다 그런 은혜의 찬양들이 있어요. 저희 가정에도 은혜가 축적된 찬양들이 있어요. 이런 것들을 통하여 내가 올바른 선택을 하기에 도움을 줘요. 그래서 여러분 선택이 안 될 때는 하나님께 물어보시라고요. 찬양을 통하여 물어보시라고요. 곡조를 통하여 물어보시라고요. 은혜의 장소를 생각하시라고요. 그러면서 하나님 아버지, 내가 은혜를 통하여 더 귀한 방향을 선택할 수 있을 줄 믿습니다.

그래서 오늘 세계 대회에서 여호수아가 뭐라고 말씀하시는가? 1절부터 13절까지 보니까 앞에 보니까 하나님이 직접 베푸신 은혜를 기억하라고 말씀하시는 거에요. Remember.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라. 그레이스 어브 갓, 하나님의 은혜를 리멤버, 어떤 기억을 해야 되느냐? 2절 3절에 보니까,

*여호수아 24:2-3,
2 여호수아가 모든 백성에게 이르되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옛적에 너희의 조상들 곧 아브라함의 아버지, 나홀의 아버지 데라가 강 저쪽에 거주하여 다른 신들을 섬겼으나.
3 내가 너희의 조상 아브라함을 강 저쪽에서 이끌어 내어 가나안 온 땅에 두루 행하게 하고 그의 씨를 번성하게 하려고 그에게 이삭을 주었으며.
-우상 숭배하던 자리에서 우리를 건져주시고 불러주신 것 자체가 큰 은혜라고 해요. 7절에 보니까 7절에 뭐라고 나와 있냐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여호수아 24:7,
7 너희의 조상들이 나 여호와께 부르짖기로 내가 너희와 애굽 사람들 사이에 흑암을 두고 바다를 이끌어 그들을 덮었나니 내가 애굽에서 행한 일을 너희의 눈이 보았으며 또 너희가 많은 날을 광야에서 거주하였느니라.
너희 조상들이 나 여호와께 부르짖기로, 나와 있어 얼마나 힘들게 부르짖을까요? 여기 보니까 7절에 홍해 앞에서 정말 절체(絶體)절명(絶命)의 인생의 가장 난관 앞에서, 뭘 선택하고 어떻게 나가야 될 것인가? 그 선택을 위하여 부르짖었다. 우리가 인생이 힘들고 어려워가지고 하나님에 부르짖는 거 부르짖는 상황 환경 그 자체를 잘만 선택하면 그것이 하나님의 은혜의 통로가 되는 줄로 확신합니다.
그게 은혜라는 걸 알아야 되는 거예요. 그리고 12절에 보니까

*여호수아 24:12,
12 내가 왕벌을 너희 앞에 보내어 그 아모리 족속의 두 왕을 너희 앞에서 쫓아내게 하였나니 너희의 칼이나 너희의 활로써 이같이 한 것이 아니며.
-우리가 갖고 있는 실력 재능 능력 기술 그걸로 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가 은혜로 되었다는 것이에요. 그리고 은혜 중에서 최고 백미 최고의 탑 수준의 은혜가 뭔가 13절에 나와 있어요. 13절을 또박또박 같이 우리, 우리 합도 하겠습니다.

*여호수아 24:13,
13 내가 또 너희가 수고하지 아니한 땅너희가 건설하지 아니한 성읍들을 너희에게 주었더니 너희가 그 가운데에 거주하며 너희는 또 너희가 심지 아니한 포도원과 감람원의 열매를 먹는다 하셨느니라.
-얼마나 이 은혜가 큽니까? 수고하지 않은 땅, 그걸 우리에게 허락하시는 거예요. 내가 건설하지 아니한 성읍들에서 우리가 살도록 만들어주시는 거예요. 심지어, 심지 아니한 포도원과 감람원의 열매를 우리에게 주시는 그것이 얼마나 큰 은혜인지...여러분 수고하지도 않은데도 하나님이 주시는 거 얼마나 오나 많아요? 오늘도 이 자리에 와서 예배드리면서 하나님 앞에 우리 자신이 기도하고 나를 주님 앞에 선택해 올바른 길로 갈 수 있도록 나를 주님 앞에 올려드리는 것 자체가 하나님의 큰 축복인 줄로 믿습니다. 얼마나 큰 은혜예요. 이것이 이런 은혜에 대한 깨달음과 각성 이런 것이 있어야 계속 선택을 제대로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은혜를 진짜 최고의 은혜를 받으면, 예를 들어서 수고하지 않은 땅과 건설하지 않은 성읍, 심지 않은 포도원음과 감람원 열매를 생각하면 아 내가 나태하게 살아도 되겠네. 내가 마음대로 살아도 하나님 알아서 주시네. 이럴 게 아니에요. 이런 은혜가 진짜 나에게 주어지면 무슨 일이 벌어지는가? 나태 한다든지, 아니면 무슨 태만하다든지 이런 것을 합리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진짜 은혜를 받으면 올바른 선택에 대한 거룩한 본능이 생기는 줄로 믿습니다. 이거예요. 진짜 은혜는 우리로 하여금 올바른 선택과 올바른 행동을 하게 하는 것입니다. 진짜 은혜는 올바른 선택이 거룩한 본능이 될 수 있도록, 돌아온 탕자가 자기가 은혜 받고 깨닫고 나니까 우리 아버지 집에 돌아가야 되겠다. 귀향을 하게 되는 겁니다. 은혜는 우리로 하여금 올바른 선택을 하게 하는 줄로 믿습니다. 따라하겠습니다.

참된 은혜는 올바른 선택을 하게 한다
-주일학교와 우리 자녀들도 잘 따라 해야 합니다. 가장 고차원적인 은혜의 선택은 우리가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우리가 선택을 받는 것이 최고인 줄 믿게 되는 것이에요. 그러니까 여러분 최고의 선택은 우리가 하나님께 선택받은 것이에요.

▷하나님이 우리를 선택하시는 것이 ‘최고의 선택’인 것처럼 나와 내 집이 하나님을 선택하는 것이 인생 최고의 선택이다.
이걸 복음적인 깨달음이에요. 시편 65편 4절에 주께서 택하시고 가까이 오게 하사 주의 뜨에 살게 하신 사람은 복이 있나이다.

*시편 65:4,
4 주께서 택하시고 가까이 오게 하사 주의 뜰에 살게 하신 사람은 복이 있나이다 우리가 주의 집 곧 주의 성전의 아름다움으로 만족 하리이다.
-앞에 주께서 택하시고 택하신 사람이 진짜 복이 있다는 것이에요. 우리는 하나님의 택하심을 받은 사람인 줄로 확신합니다. 그리고 요한복음 15장에 보니까 주님 뭐라고 말씀하셨습니까?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다.”
-최고의 선택은 하나님이 우리를 선택하신 것이 최고 수준의 은혜의 선택이라는 것을 믿으셔야 되는 것이에요.

하나님이 우리를 선택하는 것이 ‘최고의 선택’인 것처럼, 나와 내 집이 하나님을 선택하는 것이 ‘인생 최고의 선택’이다.
-할렐루야! 이럴 때 여러분 삶의 후유증이 없어요. 이럴 때 끝까지 은혜로운 선택을 하고 은혜의 엔진을 달게 되는 것이에요. 다시 한 번 하나님이 우리를 선택하는 것이 최고의 선택인 것처럼 나와 내 집이 하나님을 선택하는 것이 인생 최고의 선택인 줄로 확신합니다. 나의 선택이 여러분들의 삶의 거룩한 본능이 되게 하시고 결정적으로 위기의 순간에 역사하기를 바라는 것이에요.

III.적용
-우리가 올바른 선택하기 위해 우리가 뭘 해야 합니까? 양다리 걸치기식의 신앙을 처리해야 합니다.
양다리 두 마음 품는 것 이건 선택이 아니에요. 두 마음을 품어 성함이 없는 것은 선택이 아니에요.
지금 진영이 너무 양극단이 돼가지고 중용을 취하는 것이 좋은 것처럼 이렇게 나와 있지만 신앙은
중용이 아니고 신앙은 선택이에요. 겉으로 보면 아합왕도 하나님 섬겼어요. 바알도 섬기고 하나님을 섬겼어요. 하나님께서 그걸 악하게 보셨어요. 여러분 모두가 다 우리가 양다리 치기 식의 이걸 정리하고, 하나님 얼굴로 선택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를 바라요. 그리고 선택을 잘하면 선한 영향력이 자기 자신뿐만 아니라 주위를 새롭게 하는 것이에요. 리뉴... 새롭게 하는 것이에요. 룻이 선택을 잘하니까, 이 선택 때문에 다윗의 조상이 되었습니다. 다윗 왕국이 펼쳐지게 된 것입니다. 에서가, 에서가 ‘죽으면 죽으리라.’고 선택하니까, 민족이 살게 된 것이다. 요셉이 자기의 순교를 선택하게 되니까, 요셉만 산 것이 아니라, 가족도 살리고, 주에 있는 사람 살리고, 민족 전체를 살리고, 그 고대 근동 사회에 그 사회 전체를 다 살려버렸어요. 한 사람의 올바른 선택이, 한 사람의 올바른 선택이 시대를 살렸어요.

바울이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고 마게도냐로 가는 걸 선택하니까, 유럽의 장래가 달라진 것이에요. 우리나라 역사에 세종대왕은 한글을 창조했습니다. 한글을 창조해가지고 한글을 쓰려고 하니까 어마어마한 반대가 일어났어요. 집현전 부작이었던 ‘최말리’라는 사람이 완전히 그냥 식음을 전폐하고 저 천조의 나라, 중국에 쓰는 저 한자를 써야지, 우리 언문이 수준 낮은 한 글을 쓰면 안 된다고 그냥 식음을 전폐하고 난리를 쳤어요. 만약에 그때 그런 식으로 해가지고 우리가 한글을 쓰지 않았다면 지금 대한민국은 없는 거예요. 그때 한글을 선택했기 때문에 우리나라가 경제 부흥하게 된 시초가 뭡니까 경부고속도로를 깔았어요. 그 막 수많은 반대가 있었어요. 나중에는 반대하다가 나중에 도로 닦는데 정치인들이 가서 막 눕고 말이에요. 극렬한 반대를 했어요. 만약에 그때 우리가 경부고속도로 안 만들었으면, 지금 한국의 부흥은 없는 것이 이만큼 경제가 발전하지 않는 것이에요. 선택, 제가 뭐 수많은 예를 들을 수 있습니다. 선택을 잘 해야 돼요.

IV. 결론.
-올바른 선택을 하면 하나님이 책임져주는 인생이 되는 것입니다. 다시 한 번 올바른 선택을 하면 누가 책임져준다고요? 하나님 책임져주십니다. 17절에 다 같이 읽겠습니다. 크게 압도합니다.

*여호수아 24:17,
17 이는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친히 우리와 우리 조상들을 인도하여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올라오게 하시고 우리 목전에서 그 큰 이적들을 행하시고 우리가 행한 모든 길과 우리가 지나온 모든 백성들 중에서 우리를 보호하셨음이며.
-자 너무 중요한데, 선택을 잘하면 하나님이 책임져주는 인생이 된다는 것이에요. 우리의 목전에서 하나님의 큰 이적들을 행하시고 우리의 행한 모든 길과 우리가 지나온 모든 백성들 중에서 하나님 우리를 보호해 주시는 것입니다. 자 선택은 자유 의지를 가진 우리의 몫입니다. 선택은 누가 대신 해줄 수 없습니다. 또 하나님의 크신 은혜 가운데서 우리가 선택을 할 때 지속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그럴 때 하나님께서 그 선택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우리 모두를 책임져주시는 인생이 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주 안에서의 수고가 헛되지 않는 줄을 믿습니다. 저는 우리 교회의 모든 형제자매들, 영 가족 모두가 다 올바른 선택하기를 저는 간절히 소망합니다. 저는요 주일날 우리 성도들이 오늘 이게 롱 할러데이 아닙니까? 지금 많은 분들이 지방에도 가시고 또 여행도 가시고 이렇게 하시는데, 거기에 가셔서도 예배를 선택해야 돼요. 어디를 가든지 주님 앞에 주일날 예배를 드려야 하는 것이에요. 이것도 선택이에요. 저는 주일날 이런 기대를 하고 있어요. 자 할아버지, 아버지, 손자, 손녀, 사위, 며느리, 자부 며느리하고 자부는 똑같은 거예요. 그리고 모든 가족들이 손을 잡고 주일날 교회 오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 와가지고 우리 아이들은 주일날 교회 가고, 또 중고등부에 가고, 어른들은 안아주시고 서 예배를 드리고 예배 마치고 나와가지고 아이들 픽업해가지고 나가고 오늘 이제 이 예배 마치고 다들 점심 먹으러 가실 거죠. 교회 근처에 점심 드시러 가고 거기서, 거기서 오늘 예배드린 걸 은혜를 서로 나누는 거예요. 며느리, 사위, 아들, 딸이 다른데 살더라도 주일날은 예배를 선택해가지고, 그 예배 같이 드리고 난 다음에 자녀들에게 부모가 물어요. ‘오늘 예배에 무슨 은혜를 받았니?’ “오늘 말씀 가운데 와 닿은 것이 뭐야?” 묻는데 오늘 말씀 가운데 뭐가 기억 되나? 그러면 하나도 기억이 안 나요. 그러면 안 되죠? 그렇죠 근데 거기에 좋은 반응들 받은 은혜들 같이 나눌 때, 그리고 그 위에서 같이 밥 먹고 기도하고 여러분 그것이 천국 아닙니까? 우리 짝 가정에서 나오시는 분들은 그런 그림을 그런 상황을 여러분 상상하시기를 바라는 것이에요. 젊은이들은 그런 귀한 결혼을 해가지고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서 온 가족의 손을 잡고 예배에 나와 가지고 자녀들은 주일학교 교육을 받고 어른들은 이런 은혜를 받아 예배를 드리고 이렇게 할 때 하나님이 얼마나 기뻐하실까요? 그렇지 않습니까 우리 교회는 오늘 지난 몇 년 동안 저는 3.5.7 비전을 선택했어요. 3년 동안 우리 교회가 글로벌화 되게, 이거 선택한 것이고 5년 동안 우리 교회에 은혜를 주셔가지고 앞으로 해외에 있는 교회들하고 잘 연합해가지고 중국 교회를 섬겨서 왜 중국 교회를 섬기느냐 하면 이슬람은 지금은 이슬람에서 이슬람 모슬렘 선교사가 100만 명이에요. 우리 프로테스탄트 선교사는 20만 명밖에 안 돼요 그중에서 행정요원 빼면 한 10만 명밖에 일을 못하는 거예요. 100만 명도 10만 명 우리가 판판이 깨지는 거예요. 그런데 우리도 100만 명의 선교사를 파송하는 유일한 길이 뭐냐 중국 교회가 보내면 되는 것이에요. 뭐라하든지 말든지 그것대로 선택해 너무 중요한 거예요. 근데 하나님이 기도하고 이렇게 했는데 우리 교회가 글로벌화 되는 것은 우리의 선택에 의해서 우리 교회가 글로벌화 된 줄로 믿습니다.

이번 주간에 WRF라는 “월드 리폼드 팔로우십” 이라는 세계개혁교회의회 연맹 이사님들이 한 30명이 오셔갖고 한 주간 동안 계속 저희 교회에서 회의를 합니다. 영국에서, 호주에서, 또 미국에서 미국 각 지역에서 또 아프리카에서 인도네시아에서 이런 여러 군데서 여러분 나라에서 오셔갖고 어떻게 하면 세계 선교를 잘 감당할 것인가? 기도하고 준비하는 것이에요.

형제자매 여러분 오늘 이 귀한 선택을 통하여 하나님 여러분 영광 거두시고 여러분 선택을 통해 여러분의 생계가 복되시기를 바랍니다. 두 손을 다 펼치시고 주님 사랑해요. 온몸과 정성 다해 예수님의 신실한 제자 되고 예수님의 말씀을 순종하기를 원합니다. 귀한 찬양을 하게 하면서 마무리하겠습니다.

요약
많은 정보의 범람으로 모두가 다 정보의 바다에 빠져서 허우적거리면서 선택 장애, 결정 장애 때문에 무기력이 팽배한 이 시대 가운데서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고 자발적 선택을 통하여 하나님이 책임져주는 인생 되기를 다짐해야 한다. 한 명도 일리 없이 올바른 선택을 통하여 나만 사는 것이 아니라 가정과 국가와 시대를 살리는 은총의 통로가 되고 예수님의 참 진리의 선택이 최고임을 알아야 한다.
-여호수아의 유언과도 같은 고별 설교이다. 모세가 죽기 전에 했던 것처럼, 여호수아도 하나님의 언약을 새롭게 한다. 특별히 하나님의 언약이 역사적으로 어떻게 시작되었고, 어떻게 이루어져 왔는가를 강조하며 유일하신 참 하나님을 믿고 선택하고 섬길 것을 다짐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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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금융 상식 퀴즈 O X] 5월 1일 (796)

1.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주 국빈 방문해 정상회담을 한 나라가 쓰는 화폐는 무엇일까
①달러 ②위안 ③엔 ④파운드

2. 유럽연합(EU) 의회가 세계 최초로 이것에 관한 규제법안인 ‘미카(MiCA)’를 통과시켰다. 비트코인 등을 가리키는 이것은?
①기축통화 ②암호화폐
③프롭테크 ④테크핀

3. 한국이 2004년 최초로 자유무역협정(FTA)을 체결한 나라는 어디일까?
①스페인 ②미국
③칠레 ④포르투갈

4. 담합에 가담한 기업이 담합 사실을 인정하고 당국 조사에 협조하면 처벌 수위를 감경해주는 제도는?
①카르텔
②디커플링
③엑시트
④리니언시

5. 소득이 증가할수록 수요가 오히려 감소하는 물건을 가리키는 말은?
①공공재 ②기펜재
③사치재 ④열등재

6. 경제가 불황기, 회복기, 호황기, 후퇴기를 반복하는 현상을 설명하는 이론은?
①승수효과 ②필립스곡선
③경기순환 이론 ④롱테일 법칙

7. 생산기지 등을 해외로 옮긴 자국 기업에 세제 지원, 규제 완화 등의 혜택을 줘 자국으로 돌아오게 하는 정책은?
①리츠 ②테이퍼링
③리쇼어링 ④모라토리엄

8. 명목성장률에서 물가 상승률을 빼면 무슨 수치가 나올까?
①실질성장률
②잠재성장률
③재할인율
④지급준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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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토리] 떨어지는 경제성장률 전망치 반등시킬 방법은 없을까?

우리나라 경제가 올해 얼마나 성장할지 전망한 결과가 불안합니다. 국내총생산(GDP) 증가율 전망치가 떨어지고 있는 것이죠.

1년에 네 차례 주요국 GDP 증가율 전망치를 발표하는 국제통화기금(IMF)이 지난달 11일 우리나라 GDP가 올해 1.5% 증가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올 1월 전망치(1.7%)보다 낮은 수준입니다. 이로써 IMF는 네 차례 연속으로 한국의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낮췄습니다.

그런데 IMF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일본 등 41개 선진국의 올해 경제성장률은 올 1월 전망치(1.2%)보다 높은 1.3%로 올려 잡았습니다. 결국 다른 선진국들에 비해 우리나라 경제를 부정적으로 판단한 셈입니다.

IMF처럼 1년에 네 차례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발표하는 한국은행도 역시 네 차례 연속 낮춰 잡았습니다. IMF와 한국은행 같은 국내외 연구기관들이 발표하는 경제성장률 전망치는 가계, 기업, 정부 등 경제주체들이 경제적 의사결정을 하는 데 매우 중요한 참고 자료입니다. 여기서 나타나는 부정적 신호는 경제 주체들의 실제 경제활동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부정적 전망이 부정적 결과로 연결되는 것이죠.

GDP 증가율은 어떤 연구기관들이 어떤 방식으로 전망하는지 알아봅시다. IMF와 한국은행이 무슨 이유로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하향 조정했는지, 경제성장률을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해해봅시다.

국내총생산(GDP) 증가율 같은 경제전망은 경제주체들의 의사결정에 유용한 정보입니다
경제활동을 하는 주체는 가계, 기업, 정부입니다. 이들은 끊임없이 경제적 선택을 하면서 경제활동을 이어갑니다. 기업은 원재료를 언제 얼마나 사들여 제품을 얼마나 만들지 등을 결정합니다. 가계는 소득의 어느 정도를 어디에 소비하고 어디에 저축(혹은 투자)할지 등을, 정부는 국민과 기업으로부터 세금을 어떻게 얼마나 받아서 어디에 얼마를 쓸지를 결정합니다.

경제전망 기관들
경제주체들이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내리려면 미래에 대한 정보가 있어야 합니다. 이때 필요한 미래 정보가 ‘경제전망’입니다. 여러 연구기관이 경제를 전망합니다. 국책 연구기관으로는 한국은행을 비롯해 한국개발연구원, 한국금융연구원, 산업연구원, 국회예산정책처 등이 있습니다. 민간 연구기관은 현대경제연구원, LG경영연구원, 한국경제연구원 등이 대표적입니다. 해외에서 우리나라 경제를 어떻게 전망하는지 알려면 국제통화기금(IMF),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아시아개발은행(ADB) 등의 발표 내용을 참고할 수 있습니다.

경제전망보고서
국내외 경제전망 연구기관은 대개 ‘경제전망보고서’를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로 제공합니다. 한국은행의 경제전망보고서를 살펴보겠습니다. 한국은행은 1년에 네 차례(2·5·8·11월) 경제전망보고서를 발간합니다. 우리나라의 중앙은행으로서 한국은행은 통화정책을 담당하는데, 통화정책의 방향을 결정하기 위해 경제전망보고서 내용을 참고합니다. 예를 들어 한국은행이 경제전망보고서에서 향후 물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면, 한국은행의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이 커집니다.

GDP 증가율 전망
한국은행 경제전망보고서는 국내총생산(GDP) 증가율, 고용, 물가, 경상수지 등 크게 네 가지를 전망합니다. 이 가운데 가장 많은 사람이 관심을 갖는 중요한 정보가 GDP 증가율 전망입니다. GDP는 한 나라 안에서 일정 기간(보통 1년) 모든 경제주체가 생산한 재화 및 서비스의 부가가치를 시장가격으로 합산한 것입니다. 모든 경제주체가 경제활동을 통해 만들어낸 부가가치를 모두 더했으므로 그 나라의 경제적 성과를 보여주는 대표적 지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전년에 비해 GDP가 얼마나 증가했는지를 나타내는 GDP 증가율을 경제성장률이라고 부릅니다. GDP는 다음과 같은 방정식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Y(국내총생산)=C(가계의 소비)+I(기업의 투자)+G(정부 지출)+(X(수출)-M(수입)). 가계 기업 정부 등 경제주체의 경제활동을 각각 C, I, G로 표현합니다. X-M은 순수출 혹은 경상수지라고 부릅니다. 지난해 우리나라 GDP는 2150조원이었습니다.

GDP 증가율 전망 과정
한국은행 경제전망보고서는 GDP 증가율을 전망하기 위해 세계 경제와 국내 경제의 여건을 점검합니다. ‘소규모 개방경제’로 분류되는 우리나라는 미국을 비롯한 주요국 경제 상황의 영향을 크게 받습니다. 그래서 경제전망보고서는 미국, 유로존(유로화 사용 20개국), 일본, 중국, 신흥국(아세안 5개국, 인도, 브라질, 러시아) 경제를 먼저 점검합니다. 주로 GDP 증가율, 인플레이션, 노동시장 등을 살펴보고 필요하면 경제정책이나 경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건도 다룹니다. 이어서 국제 유가와 천연가스, 비철금속, 곡물 등 기타 원자재 가격을 점검합니다. 국내 경제는 재정지출과 부동산 시장을 살펴봅니다. 두 가지 모두 정부의 정책 결정이 큰 영향을 미칩니다. 이렇게 GDP 증가율 전망에 필요한 내용들을 확인한 뒤 경제전망보고서는 그 내용에 기반해 소비, 투자, 수출 등을 각각 전망하고 그것을 종합해 GDP 증가율 전망치를 제시합니다.

NIE 포인트
1. 한국은행 홈페이지에서 경제전망보고서를 찾아보자.

2. 국내총생산(GDP) 관련 방정식을 설명해보자.

3. GDP 증가율을 전망하는 과정을 정리해보자.

기업들의 투자가 원활하게 이뤄지도록 돕고 수출과 소비 살아나야 경제성장률 높아져요
국제통화기금(IMF)은 1945년 설립된 국제기구입니다. IMF의 190개 회원국이 돈을 모아 기금을 마련하고, 외환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는 국가에 그 돈을 빌려줘 위기를 넘길 수 있게 도와줍니다. 1997년 외환위기 때 우리나라도 IMF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IMF 세계경제전망 보고서
IMF는 한국은행처럼 경제전망보고서를 1년에 네 차례(1·4·7·10월) 발간합니다. 세계경제전망(World Economic Outlook)이라는 보고서를 통해 세계 경제와 회원국의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제시합니다. 한국은행이 우리나라의 국내총생산(GDP)을 구성하는 소비, 투자, 수출 등을 각각 전망하고 그것을 종합해 GDP 증가율 전망치를 제시하는 것과 달리, IMF는 세계 경제의 전반적인 상황을 분석하고 전망하는 데 초점을 맞춥니다.

IMF는 이번에 올해 우리나라 GDP 증가율 전망치를 1.5%로 제시했습니다. 한국은행은 올 2월 1.6%로 전망했고요. IMF와 한국은행의 전망치가 거의 비슷합니다. 그러나 국내외 경제전망 연구기관의 GDP 증가율 전망치가 큰 차이를 보이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렇다면 지금까지 어느 연구기관의 전망치가 실제 GDP 증가율에 가장 근접했을까요.

서울대 경제학과 석사학위 논문(2020년)은 2000년부터 2018년까지 국내 국책 연구기관 5곳, 민간 연구기관 3곳, 국제기구 3곳 등이 제시한 우리나라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실제 경제성장률과 비교했습니다. 그 결과 한국은행을 비롯한 국책 연구기관이 민간 연구기관보다, 국내 연구기관이 IMF 등 국제기구보다 예측력이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성장률 전망치 하향 조정
IMF는 지난해 4월 보고서에서 올해 우리나라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2.9%로 제시한 뒤 작년 7월엔 2.1%로 낮췄습니다. 이어서 작년 10월 다시 2.0%로 내렸고, 올 1월 1.7%, 그리고 이번 4월 보고서에서 1.5%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전망치를 네 차례 연속으로 낮춘 것입니다.

한국은행도 네 차례 연속해서 내렸습니다. 작년 2월 보고서에서 올해 우리나라 경제성장률을 2.5%로 전망한 뒤 2.4%(작년 5월), 2.1%(작년 8월), 1.7%(작년 11월), 1.6%(올해 2월) 등으로 잇달아 하향 조정했습니다.

IMF는 이번 4월 보고서를 발표하고 이틀 뒤 아시아태평양국장이 기자회견에 나서 올해 우리나라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낮춘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세계 반도체 업황이 좋지 않아 한국의 ‘수출’과 ‘투자’가 부정적 영향을 받는다는 점과 정부의 긴축정책 등으로 ‘소비’가 약하다는 점을 이유로 꼽았습니다. GDP를 구성하는 소비, 투자, 수출 등에 대해 근거를 제시한 것이죠.

한국은행은 올 2월 보고서에서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낮추면서 소비는 가계부채로 인한 이자 부담 증대 등으로 회복세가 완만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소비가 경제성장률에 기여하기 힘들다는 것이죠. 투자의 경우 반도체 업황 부진이 심해지면서 투자 여력이 약화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수출은 글로벌 경기 부진으로 당분간 약세를 보이다가 하반기 이후 정보기술(IT) 경기 회복 등에 힘입어 점차 개선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경제성장률 높이려면
IMF와 한국은행의 진단을 종합해보면, 경제성장률을 높이는 해법을 찾을 수 있습니다. 우선 반도체를 비롯한 기업들의 투자가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하고, 투자를 가로막는 규제를 완화해야 합니다. 그렇게 기업 투자가 늘어야 수출 경쟁력이 높아지고 소비도 활성화될 수 있습니다.

또 경제성장의 걸림돌인 포퓰리즘 정책들도 경계해야 합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한 양곡관리법 개정안이 대표적입니다. 시장 원리를 거스르는 인기영합주의 정책은 국가 예산 낭비를 초래해 경제성장을 방해합니다.


NIE 포인트
1. IMF 홈페이지에서 세계경제전망 보고서를 찾아보자.

2. IMF와 한국은행의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정리해보자.

3. 경제성장률을 높일 방법에 대해 토론해보자.

장경영 한경 경제교육연구소 연구위원 longr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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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금융 상식 퀴즈 O X] 4월 24일 (795)






1.‘달러인덱스’를 산출할 때 달러와 비교 대상으로 포함되지 않는 화폐는?

① 유로 ② 엔 ③ 파운드 ④ 위안

2.안정된 직장에 소속되기보다 프리랜서로 자유롭게 일하는 근로자가 많아지는 경제 현상은?

① 긱 이코노미
② 미스매치
③ 낙수효과
④ 롱테일 법칙

3.다음달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가 열리는 일본의 도시는?

① 도쿄 ② 히로시마
③ 나고야 ④ 교토

4.다음 중 우리나라 증시에서 시가총액이 가장 큰 상장사는 어디일까?

① 삼성전자
② SK하이닉스
③ LG에너지솔루션
④ 현대자동차

5.국내외 금융 중심가에서는 ‘이것’의 동상을 많이 볼 수 있다. 강세장을 상징하는 동물인 이것은?

① 황소 ② 곰
③ 비둘기 ④ 매

6.야구에서는 ‘10루타’를, 증시에서는 투자자에게 10배 이상의 수익률을 안겨준 주식 종목을 의미하는 용어는?

① 캐시카우 ② 텐배거
③ 블랙스완 ④ 빅테크

7.혁신기업에 공격적으로 투자하기로 유명한 인물로, 국내에서 ‘돈나무 언니’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사람은?

① 워런 버핏 ② 제이미 다이먼
③ 캐시 우드 ④ 재닛 옐런

8.실질적으로 세금과 비슷한 성격을 갖는 각종 부담금, 기부금, 성금 등을 통칭하는 말은?

① 직접세 ② 죄악세
③ 역진세 ④ 준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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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토리]
360조 신(新)엘도라도 '토큰증권'…
왜 핫하고,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



토큰증권’(Security Token)이라는 새로운 엘도라도가 열리고 있습니다. 시장 규모가 수년 내 자그마치 367조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우리나라 국내총생산(GDP)의 14.5%에 해당하는 엄청난 규모입니다. 토큰증권이 과연 뭐길래 이렇게 급성장한다는 걸까요.


토큰증권은 비트코인을 탄생시킨 ‘블록체인 기술’을 주식이나 채권 같은 증권에 결합한 새로운 투자상품입니다. 부동산이나 미술품에서부터 저작권, 지식재산권, 심지어 한우 같은 가축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투자 대상의 지분을 여러 개로 쪼갠 뒤 토큰증권으로 만들어 사고팔 수 있게 됩니다.

정부는 이 시장을 키우기 위해 올해 2월 토큰증권 활성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현행 법률의 테두리 밖에 있던 토큰을 자본시장법상 증권의 한 형태로 끌어들여 합법화한 것이죠. 이 계획대로 라면 토큰증권 시장은 그야말로 빅뱅이 예상됩니다. 토큰증권 발행이 합법화되는 내년 34조원으로 시작해 2030년이면 367조원에 이를 전망입니다. 벌써부터 증권회사, 정보통신기술(ICT)업체, 핀테크 기업 등 관련 업체들의 시장 선점을 위한 경쟁이 치열합니다. 증권과 ICT 분야 1위 업체인 미래에셋증권과 SK텔레콤이 손을 잡았고, 한국투자증권과 카카오뱅크가 동맹을 맺었습니다.

토큰증권이 상장지수펀드(ETF) 같은 기존의 투자 수단과 어떻게 다른지 알아봅시다. 토큰증권의 기반 기술인 블록체인 기술과 토큰증권 덕분에 활성화될 ‘조각 투자’가 무엇인지도 이해해봅시다.
부동산, 미술품, 저작권, 가축(한우)까지
토큰증권은 투자 대상이 무궁무진해요


부모님이나 주변 어른들이 ‘투자’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들어봤을 겁니다. 뉴스나 드라마, 영화 등에서도 ‘투자’는 자주 등장합니다. “어떤 사람이 투자를 잘해서 큰돈을 벌었다”거나 “투자에 실패해서 위기를 맞았다” 같은 얘기입니다.


투자 대상은 주로 주식이나 부동산인 경우가 많습니다. 한동안은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자산(암호화폐)에 대한 투자가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석유 천연가스 같은 에너지 자원, 철광석 구리 등의 광물 자원, 밀 옥수수 콩 등 곡물에 이르기까지 투자 대상은 매우 다양합니다.

원금 손실 위험과 기대수익

이처럼 투자할 수 있는 대상이 다양하긴 하지만, 어느 대상에 투자하더라도 한 가지 공통점이 있습니다. 은행에 돈을 맡기고 이자와 원금을 보장받는 예금과 달리, 투자할 때는 투자한 돈(원금)을 잃을 수 있다는 걸 각오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이를 투자에서의 ‘원금 손실 위험’이라고 부릅니다. 투자자들이 이런 위험에도 불구하고 투자를 하는 이유는 이를 통해 이익을 얻을 수 있다는 기대 때문입니다. 이런 기대수익이 클수록 더 큰 원금 손실 위험을 감수하려 합니다. 반대로 원금 손실 위험이 작으면 기대할 수 있는 이익도 작습니다. 즉, 위험과 기대수익은 비례 관계입니다.

사람마다 자신이 감내할 수 있는 위험의 크기(위험수용성향)가 다릅니다. 원금 손실 위험을 꺼리는, 위험수용성향이 약한 사람은 기대수익이 작더라도 위험이 작은 대상에 투자하려 하고, 위험보다는 기대수익이 중요한, 위험수용성향이 강한 사람은 가급적 큰 수익을 올릴 수 있는 투자 대상을 선호합니다.

상장지수펀드(ETF)

투자자들이 저마다 다른 위험수용성향과 기대수익에 맞춰 적절한 투자 대상을 선택할 수 있도록 금융회사들이 그동안 매우 다양한 투자 상품을 개발해 시장에 내놨습니다. 그중에서 ETF는 ‘20세기 후반 최고의 금융혁신’으로 불릴 정도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주식처럼 주식거래소(Exchange)에서 거래되는(Traded) 펀드(Fund)라는 의미로 앞 글자를 따서 만든 명칭입니다.

ETF는 1993년 미국에서 처음 등장했고 우리나라에는 2002년 도입됐습니다. ETF의 가장 큰 장점은 투자자가 다양한 투자 대상에 매우 쉽게 투자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앞으로 금리가 내려 채권 가격이 오를 것 같다면 ‘채권 ETF’에, 금값 상승이 예상된다면 ‘금 ETF’에, 세계 경제 불황으로 석유 가격이 떨어질 것 같으면 석유 가격이 하락해야 수익을 올리는 ‘석유 인버스(inverse) ETF’에 투자할 수 있습니다.

ETF는 투자 대상의 가격이 어떤 흐름을 보이는지를 지수(index)로 만들고 그것을 추종하는(따르는) 방식입니다. 위에서 예로 들었던 채권 가격은 채권 시장, 금값은 금 시장, 석유 가격은 석유 시장의 가격을 참고로 해서 지수를 만듭니다.

토큰증권의 장점

내년부터 거래가 본격화될 것으로 보이는 토큰증권은 다양한 투자 대상에 손쉽게 투자할 수 있다는 점에서 ETF와 비슷합니다. 그런데 토큰증권은 부동산 미술품 같은 실물자산뿐만 아니라 저작권 지식재산권 등 무형자산, 심지어 가축(한우)까지도 투자 대상으로 삼을 수 있어 ETF보다 투자 대상의 범위가 훨씬 넓습니다.

그냥 넓은 것이 아니라, 지금까지는 투자의 대상으로 상상할 수 없었던 것들이 대거 토큰증권을 통해 투자할 수 있게 됐다는 점에서 “투자 대상이 무궁무진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토큰증권은 발행하는 비용이 주식, 채권 같은 일반적인 증권에 비해 40% 저렴하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토큰증권은 무궁무진하게 많은 투자 대상에 대한 증권을 저렴한 비용으로 발행해 거래할 수 있다는 장점 덕분에 시장 규모가 빠르게 커질 전망입니다. 내년에 34조원 규모로 출발해 2030년엔 367조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NIE 포인트
1. 원금 손실 위험과 기대수익의 관계를 설명해보자.


2. 상장지수펀드(ETF)의 특징을 정리해보자.

3. 토큰증권의 장점을 생각해보자.블록체인 같은 혁신적·파괴적 기술은
우리에게 새로운 기회를 열어줍니다
해적이 등장하는 온라인 게임이나 영화에선 ‘금화’를 차지하려는 경쟁이 벌어지곤 합니다. 금(gold)으로 만든 금화는 금의 양만큼 가치가 있는 ‘실물화폐’입니다. 해적 시대엔 이런 금화가 통용됐습니다.


금화 같은 실물화폐는 그 자체로 가치가 있어 금화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 곧 소유권을 증명했습니다. 그러나 실물화폐는 가지고 다니기가 번거롭다는 등의 단점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신용화폐’가 등장했습니다.

오늘날 널리 쓰이는 신용화폐는 화폐 자체는 아무런 가치가 없습니다. 대신 한국은행처럼 화폐를 발행하는 기관에 대한 신뢰와 사회적 약속에 기반해 그 화폐에 가치를 부여합니다. 신용화폐는 누가 얼마의 가치를 가진 돈을 소유하고 있는지를 공인기관에 저장된 기록에 의존합니다. 그 기록이 정확하고 믿을 수 있어야 합니다. 우리나라에선 금융결제원이 공인기관의 역할을 합니다.

비트코인의 한계

2009년 비트코인이 등장하자 많은 사람이 화폐의 역사가 신용화폐에서 ‘암호화폐’로 바뀔 것이라고 입을 모았습니다. 세상을 바꿀 새로운 화폐라는 기대를 받으며 비트코인 가격은 엄청나게 치솟았습니다. 등장 초기 수십만원이던 1비트코인 가격이 2021년 11월 8200만원을 넘어섰습니다. 당시엔 1억원 돌파가 당연시될 정도였습니다.

그러나 상황이 급반전되면서 1년 만에 2000만원까지 급락했습니다. 이처럼 가격이 급등락을 보이자 ‘가치 저장 수단’인 화폐로서의 역할을 하기엔 한계가 있다는 의견이 우세해졌습니다.

블록체인 기술

암호화폐 비트코인에 대한 관심은 작아졌지만, 비트코인의 근간을 이루는 ‘블록체인 기술’은 세상을 변화시킬 혁신적인 방식으로 여전히 주목받고 있습니다. 인터넷이 인류의 삶을 바꿔놓은 것처럼 블록체인 기술이 엄청난 변화를 몰고 올 것으로 예상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블록체인 기술은 거래 정보를 기록한 장부를 말하는 ‘원장(ledger·元帳)’을 모든 구성원이 각자 보관하고 새로운 거래가 생길 때마다 모든 구성원이 장부를 똑같이 업데이트하는 방식입니다. 원장이 여러 사람에게 분산돼(distributed) 있다는 의미로 ‘분산원장 기술’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블록체인이란 말은 어떻게 생겼을까요. 특정 시간(예를 들어 10분) 동안 발생한 모든 거래 정보가 기록된 블록(block)이 생성돼 모든 구성원에게 전송되면, 각자가 가지고 있던 블록들의 모음(chain)에 새로운 블록을 연결하는 원리에서 생겨난 말입니다.

블록체인 기술에서는 해당 네트워크에 참여하는 모든 구성원이 신용화폐에서의 공인기관 역할을 대신하는 셈입니다. 만약 어떤 사람이 블록체인을 조작하려면 전체 구성원의 절반 이상이 가진 블록을 바꿀 수 있어야 하는데, 이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조각투자

토큰증권은 블록체인 기술, 그러니까 분산원장 기술의 원리를 이용합니다. 예를 들어 20억원짜리 건물을 토큰증권으로 만든다면 이 건물의 지분을 20만 개로 쪼개고, 20만 개의 블록에 소유권 등의 정보를 담습니다. 투자자는 20만 개 중 하나를 1만원에 사서 그 건물의 지분을 갖고, 자신이 가진 지분만큼 임대료 수입을 받거나, 자신이 원하는 가격에 다른 사람에게 지분을 팔 수도 있습니다.

이런 식의 투자를 가리켜 ‘조각투자’라고 합니다. 하나의 투자 대상을 여러 조각으로 나눠 여러 투자자가 함께 투자하고 이익을 나눠 갖는 것이죠. 투자자로선 소액으로도 큰 규모의 투자에 참여할 기회가 생긴다는 점에서 반가운 일입니다. 또 지금까지는 투자를 받기 어렵거나 불가능했던 투자 대상을 가진 사람도 분산원장 기술과 토큰증권 덕분에 새로운 기회를 갖게 됩니다.

이런 혁신 기술이 우리에게 새로운 기회를 열어줍니다. 다만 혁신 기술에 익숙지 않은 사람들이 분위기에 휩쓸려 신중하지 못한 투자로 피해를 보는 일은 막아야 합니다. 혁신만큼 투자자 보호도 중요한 가치입니다.

NIE 포인트
1. 실물화폐와 신용화폐의 개념을 정리해보자.


2. 블록체인 기술의 원리를 설명해보자.

3. 조각 투자와 투자자 보호에 대해 토론해보자.

장경영 한경 경제교육연구소 연구위원 longr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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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2023년 4월 30일)
제목: "하나님, 질문있습니다"
말씀: 룻기 1:16
찬양인도: 쉐기나(이다니엘 부목사님), 영광찬양대(1부)
대표기도: 이현규 부목사님(1부)
사회: 천동원 부목사님(1부)

설교자: 박신일 목사님(그레이스 한인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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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룻기 1:16,
16 룻이 이르되 내게 어머니를 떠나며 어머니를 따르지 말고 돌아가라 강권하지 마옵소서 어머니께서 가시는 곳에 나도 가고 어머니께서 머무시는 곳에서 나도 머물겠나이다 어머니의 백성이 나의 백성이 되고 어머니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시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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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에 한 가지 질문을 먼저 드리고 싶다. 여러분, 하나님이 사랑하신다. 머리를 때려하지 마시고 삶의 현실로 대답해 주시기 바란다. 하나님은 선하신 분이라고 생각할 때, 우리 가정에는 고난이 오면 안 된다고 생각할 수 있다. 우리 가정에 고난을 주신다면 하나님은 선하시는 분이 아닐 수도 있다는 의심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혹시라도 고난이 온다면 하나님을 사랑하시는 분이라며 내가 기도하는 대로 들어주어야 한다. 저는 요즘 젊은 청년들을 만나면서 이런 안타까운 질문들을 하는 젊은이들을 만나게 된다. 이런 안타까운 질문들을 하는 젊은이들을 만나게 된다. 자기 친구의 아버지가 너무 신실한 목회자였는데, 암에 걸려 젊은 아버지인데 그 목사님 아들이 기도했는데 결국 낫지 않고 떠났습니다. 그 목사님 아들의 친구였던 이 청년은 교회를 다니지 않는다. 내 기도를 들어주시지 않았던 하나님이 아직도 원망스럽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과연 선하신가? 이 질문을 우리는 정직하게 해야 되고, 정직하게 대답할 줄 알아야 합니다. 성경을 읽어보면 우리의 생각이나 예상을 완전히 빗나가는 일들이 종종 있다. 하나님은 사랑하실 때 우리의 머리로는, 삶으로는 의문이 갈 때, 이런 상황들을 직면하고 있는 것이 우리 인생인데, 어떻게 이런 상황 속에서 믿음의 길을 잘 걸어갈 수 있을까? 오늘 룻기 1장은 내 가정이 모압 땅으로 이스라엘에서 모압 땅으로 이사한 이야기로 시작한다. 엘리멜렉의 집안인데, 1장 1절과 2절을 우리 다 같이 한번 보시겠다.

*룻기1:1~2,
1 사사들이 치리하던 때에 그 땅에 흉년이 드니라 유다 베들레헴에 한 사람이 그의 아내와 두 아들을 데리고 모압 지방에 가서 거류하였는데.
2 그 사람의 이름은 엘리멜렉이요 그의 아내의 이름은 나오미요 그의 두 아들의 이름은 말론과 기룐이니 유다 베들레헴 에브랏 사람들이더라 그들이 모압 지방에 들어가서 거기 살더니.
-엘리멜렉의 가문은 흉년이 들어 먹을 것을 찾아 모압 땅으로 이주 한 것이다. 아주 이들은 단순한 꿈 때문에 이사한 것이다. 먹고 살기를 원해서, 가정의 소박한 꿈을 따라 이동한 것이다. 혹자는 룻기를 이해할 때, 육의 양식을 따라 가나안 땅, 약속의 땅을 버리고 떠났다는 것으로, 영적 의미로 해석해서 이런 재앙의 왔다고 해석하는 사람도 있다. 그런 해석을 저는 부정하고 싶지는 않다. 하지만 오늘 이 본문을 잘 읽어보면 지나치게 영적으로 해석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우리 역시 조금 어려움이 생기면 우리가 살 만한 곳을 찾아 이주하는 것은 우리의 당연한 소박한 행복을 찾아가는 결정이다. 여러분 행복해지는 걸 원하잖아요. 다 그런 소박한 것도 다 있다. 그것은 소중한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비극이 발생하고 3절부터 5절까지 보겠다.

*룻기 1:3~5,
3 나오미의 남편 엘리멜렉이 죽고 나오미와 그의 두 아들이 남았으며.
4 그들은 모압 여자 중에서 그들의 아내를 맞이하였는데 하나의 이름은 오르바요 하나의 이름은 룻이더라 그들이 거기에 거주한 지 십 년쯤에.
5 말론과 기룐 두 사람이 다 죽고 그 여인은 두 아들과 남편의 뒤에 남았더라.
-먹을 것을 찾아 떠났던 이 가족은 남자들이 다 죽임을 당하는 비극을 맞게 된다. 이들의 꿈이 아주 철저하게 깨어져버린 사건이다. 남편도 잃고 두 아들도 잃는다. 외국 며느리 두 여인으로 남아 있다.

여러분의 인생을 솔직하게 돌아보실 때 여러분의 꿈은 잘 이루어져 가고 있는가? 진행형인가? 아니면 이미 깨어져 버렸는가? 진행형인가? 깨어졌는가? 제 생각에는 둘 다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의 꿈 깨어질 게 참 많다. 눈 큰 아내를 찾기 원했건만,,, 우리의 꿈 중에는 깨어진 것이 많이 있다. 우리의 삶으로 돌아오면 우리 가정에 한 가정의 어머니가 연결되어 있다. 중병에 걸렸을 때 어느 가정도 기도하지 않겠는가? 고통을 거두어달라고 우리는 간절해 기도한다. 그런데 신기한 것은 능력 있는 하나님이 안 고쳐 주실 때가 있다는 것이다. 맞다. 모두 주시지 않는다. 만약 우리 가족 중에 한 사람이 그 병을 고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우리는 반드시 고칠 것이다. 근데 하나님은 전능하시면서도 아무것도 하지 않으실 때가 있다는 것이다. 우리 가정이 행복하게 살고 싶은 것은 얼마나 소박한 꿈인가? 그런데 그 꿈이 깨어져 나갈 때도 하나님이 가만히 계시기 때문에 힘든 것이다. 우리 마음속에 주님을 사랑하는 믿음은 여전히 살아 있지만 ‘왜 그러실까?’ 라는 우리 마음속의 작은 질문이 지워지지 않은 채 살아갈 때가 우리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 고쳐주시면서 우리가 원하는 기도를 응답하지 않으시면서 하나님은 여전히 이렇게 말씀하신다. 로마서 8장 32절을 우리 다 같이 한번 보겠다.

*로마서 8:32,
32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
-침묵하시면서도 주님은 이런 말씀 이게 그렇게 하고 있다. 아들까지 내어주시니 그분이 모든 것을 주신다는 것이다. 혼돈스러울 때가 있다. 어떨 때는 답답하기까지 하다. 왜 하나님은 선하시고 전능하시기까지 하는데, 우리가 고통당할 때, 때로 해결해 주지 않고 왜 비극을 그냥 통과하게 하시는 것인가? 오늘 본문에 나오는 룻과 나오미, 나오미라는 시어머니는 꿈이 산산 조각난 상태이다. 남편도 잃고 두 아들도 잃었다. 그리고 그 한 며느리만 따라오겠다고 해서 몸만 데리고 고향으로 돌아오는 길이다. 그때 룻이라는 이 며느리에게 이방인 여인이었던 며느리에게 뜻밖의 고백이다. 자기는 끝까지 쫓아가겠다는 것이다. “너는 젊으니까 모압 땅에서 새로운 남편으로 만 잘 살 거라.” 아무리 이해시켜도 끝까지 따라온다는 말을 한다. 그렇게 한 말은 “어머니 백성 내 백성들 어머니 하나님 내 아들 됩니다.” 라는 이 믿음으로 쫓아온다. 그래서 이 책은 나오미 서가 아니라 룻기라고 책으로 기록이 되어 있다.

오늘 저와 여러분의 관심은 룻에게 있지 않다. 이 나오미에 관한 고난에 대한 이 질문을 성경은 어떻게 말하고 있는 것일까? 그 답을 좀 찾아보고 싶다는 것이다. 이런 재미있는 질문을 해볼까요? 룻이라는 여자가 신앙을 가졌는데 어머니의 하나님이 내 하나님이 있다고 했는데, 이 믿음은 누구에게 배운 것인가? 누구에게 배웠다는 것인가? 시어머니,,, 어느 어머니? 분명히 시어머니의 혜택이었을 것이다. 재밌는 질문은 뭐냐면 시어머니의 믿음이 더 좋은 것인가? 며느리의 믿음이 더 좋은가? 시어머니일 것이다. 저는 여러분들에게 정정을 해드리고 싶은데, 여러분 며느리라고 할 것이다. 시어머니가 룻에게 믿음을 줬고, 믿음이 룻은 아무리 오래 되었어도 10년도 안 됐을 텐데, 여러분 룻이 아무리 믿음이 좋아도 나오미 믿음을 가볍게 여기지 말아야 한다. 이분은 산전수전을 다 겪은 사람이다. 나오미를 여러분 낮게 여기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 그렇게 믿음으로 말하는 그 며느리한테 여러분 고향으로 돌아오는 나오미는 사람들이 저 여인이 누구냐 라고 물어볼 때, 뭐라고 대답하는지, 한번 어떤 말이 시어머니 나오미에게 오는지 19절과 21절에 보도록 하겠다. 제가 읽어드릴게요

*룻기 1:19~21
19 이에 그 두 사람이 베들레헴까지 갔더라 베들레헴에 이를 때에 온 성읍이 그들로 말미암아 떠들며 이르기를 이이가 나오미냐 하는지라.
20 나오미가 그들에게 이르되 나를 나오미라 부르지 말고 나를 마라라 부르라 이는 전능자가 나를 심히 괴롭게 하셨음이니라.
21 내가 풍족하게 나갔더니 여호와께서 내게 비어 돌아오게 하셨느니라 여호와께서 나를 징벌하셨고 전능자가 나를 괴롭게 하셨거늘 너희가 어찌 나를 나오미라 부르느냐 하니라.
-이에 그 두 사람이 베들레헴까지 갔더라 베들레헴에 이를 때에 온 성읍이 그들로 말미암아 떠들며 이르기를 이이가 나오미냐 하는지라. 너무 오랜만에 나타난 거죠. “이 사람이 나오이냐?” 나오미는 다르다는 뜻이다. 나오미라고 부르지 말고 마라라고 부르라고 대답한다. ‘마라’는 쓰다는 뜻이다. 이름을 개명했다. 자기를 나오미 라고 부르지 말아 달라, 마라라고 부르라고 한다. 우리나라 말로 어떻게 번역이 되는가 하면 이거 내 이름을 그냥 ‘괴로움’이라고 부르라고 한다. 이 괴로움, 박괴로움, 김괴로움, 이렇게 불러달라는 것이다. 자기 인생이 쓰다고 본다. 그러면서 뭐라고 말하냐면 나는 나갈 때 풍족하게 나갔는데, 여호와께서 빈 손 되게 만드셨다고 한다. 질문하겠다. “누가 망하게 만들었는가?” 하나님께서,,, 저는 신앙생활의 굉장히 중요한 요소가 ‘정직함’이라고 본다. 여러분 안 믿어지는 걸 믿는 것처럼 표현한 것 같다. 힘든데 힘들지 않는 것처럼, 그럼 신앙이 성숙하지 않는다. 힘들 때, 어떻게 고백해하고 기도해도 ‘하나님 힘들어요!’ 라고 기도하라!~ 맞는가? 안 되는 걸 있는 것처럼 과장하지 말자는 것이다. 지금 나오미를, 자꾸 나오미의 믿음을 너무 우습게 여기는데, 믿음이 있는 분인데 근데 있는데 힘들어서 뭐라고 말하냐면 하나님께서 나를 이렇게 빈손으로 돌아오게 만들었다고 주님께 원망하고 있다. 주님께서 원망해도 괜찮다. 그래서 탄식 기도를 하게 된다. 사람한테 하지 마시고 주님께 하셔야 한다. 이 장면에서 우리의 질문이 있다. 나오미의 입장에서 하나님은 선하신가?

여러분 나오미는 지금 나오미를 생각한 하나님은 전능하신 건 맞는데 선하신가? 여기에는 의문이 있다는 것이다. 우리의 인생에도 그런 순간이 온다. 성경이 우리에게 경고하는 바가 있다. 내 꿈이 이루어지고, 나의 행복을 추구하는 것이 신앙생활의 내 목표라면 하나님을 따라가고 신뢰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일이다. 나의 과정이 가장 이루어지고 모든 하나님 나라 만사형통하고 이것이 이루어지는 것이 내 삶의 신앙생활의 목표가 되면, 주님 따라가면 어려워진다는 것이다. 왜? 아닌 경우가 많이 생기기 때문이다. 만약 그런 믿음을 가지면 신앙이 우상숭배로 전락하게 된다. 왜 우리는 나를 그렇게 만드는 것을 따라서 가르칠 것이고 우리 신앙은 교회에 앉아있어도 우상순배가 될 수 있다. 주일 예배에 앉아 있어도 내가 원하는 것을 얻고자 여기 앉아 있다면 하나님을 내 말을 잘 듣는 착한 분으로 만들어 버린다면 여러분 우리는 주님을 우상으로 바꾸는 것이다. 신앙의 최종 목표는 나의 행복이 아니라, 주님께. 영광이다. 룻기 1장은 나오마 집안의 소박한 꿈이 다 깨어진 장이다. 이렇게 정리하면 좋을 것 같다. 한 번 저를 따라 해보시면 좋을 것 같다. 하나님은 내 꿈을 깨뜨리신다.!!~ 동의하시는가? 안 하셔도 된다. 사실 우리 분들 중에 깨어지는 것이 많지 않는가? 너무 큰 목소리 하시는 분, 교구 목사님의 상담을 좀 받으시기로... ㅋㅋㅋ 오히려 우리 꾼들이 깨어질 때 우리 아이는 질문이 있다. 하나님은 우리 모두가 이런 1장을 피해갈 수는 없다. 혹시라도 우리에게는 우리 가정에는 이런 권한이 뭔지 모른다 그런 분들이 있다면 전혀 고민하실 필요 없다. 다른 질문을 던져 우리의 꿈이 다 깨어졌을 때에도 하나님을 여전히 신뢰할 수 있는 이유는? 내 꿈이 깨어지는 건 정말 아프고 고통스럽지만 심지어 가족 중에 누가 죽는 건 이것은 너무나 힘든 일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여전히 믿을 만한 이유가 있는 것이다. 우리는 내 꿈이 깨어질 때, 내가 추구하는 행복이 깨어질 때, 이런 생각을 하고 싶을 것이다. 내 믿음이 흔들리고 믿음이 깨어질 수도 있구나! 의심이 찾아올 수도 있구나! 하나님이 선하시는가? 이런 질문을 내 마음속에 던질 수도 있구나! 이것이 우리가 경험하는 내 삶이에요. 그럴 수 있다.

저는 이것을 다른 각도로 좀 올려다보겠다. 이런 의심의 순간이 올 때, 고난이 계속 지속될 때, 진짜 내 믿음이 깨어지는 것일까? 아니면 껍데기 믿음이 되어지는 것인가? 내 믿음의 본질이 흔들리는 것인가? 아니면 형식적인 믿음, 나만이 잘 되길 원했던 잘못된 믿음이 깨어지는 것인가? 이런 고민을 해볼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나오미는 남편도 잃고 두 아들까지 잃었다 한 여인으로서는 절망이라고 이름을 붙여야 한다. 하나님이 선하신 분이라면 그 절망 속에서도 하나님은 뭔가를 말씀하시는 것 같다. 만약 아무 일도 없다면 그냥 절망만 준다면 그건 재앙이다. 여러분, 이 꿈이 다 깨져버린 나오미는 뭘 깨달은 것인가? 뭘 할 수 있는 걸까? 사람이 이런 고난으로 바닥을 치게 되면, 믿음이 있는 사람은 반드시 깨닫는 것이 있다. 그게 뭐냐 하면 아무런 조각도 없다. 남편도 없고 두 아들도 없다. 그리고 고향으로 돌아왔다. 사람들이 손가락질한다. 나오미를 마라라고 불러라. 이 고난에 바닥을 칠 때, 믿음의 사랑을 다시 깨닫게 하는 것이다. 여러분 주님만이 선하시다. 아멘. 이것을 얻지 못한다면 그것이야말로 재앙이다. 절망이 올 때 문이 열리기 시작한다. 우리의 궁극적인 기쁨은 영원한 이름은 주님 한 분 밖에 없다는 것이다. 이것을 얻는 것이다.

※미국의 기독교 대학 교수를 지낸 ‘제럴드시처’ 라는 사람 있는데 이 사람은 가족들과 자녀 넷과 아내와 장모님을 모시고 휴가를 간다. 휴가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상대방의 자동차가 직진해서 정면충돌을 한다. 그리고 그 사고로 장모님이 돌아가시고, 아내가 세상을 떠나고, 막내의 딸이 세상을 떠났다. 남편 홀로 남고 자녀 셋을 기르고 이 사람은 끝까지 재혼을 하지 않고, 지금 미국에 있는 기독교 대학에 그 학교에서 역사와 영성을 가르치고 있다. 이분은 재혼하지 않는다. 혼자서 평생을 자녀를 키우며 산다. 이런 질문을 그런 던진다. 이 ‘제럴드시처’라는 사람의 책은 우리나라에서 이미 번역해서 몇 분이 그분이 질문한 것이 이것이다. 이런 사고를 겪고, 재앙을 받았다는 것을 주님은 미리 아셨던 것이라고 말한다. 여러분 어떻게 생각하는가? 주님은 아셨을까? 모르셨을까? - 아셨다는 것이 자기가 믿는 하나님은 아셨다는 것이다. 아셨을 거다. 그럼 이 사람의 질문이 이것이다. 이런 미래가 벌어질 줄 알았는데, 알았다면 내가 결혼하는 것이 맞는가? 이런 깊은 질문을 할 수 있다. 그리고 늘 이런 결론들이다. 그래서 우리는 미래를 알 수 없지 않은가? 그럼에도 정말 주님이 아셨다 할지라도 그래도 결혼 했던 것이 맞다. 잠깐이지만 그 아름다운 시간의 행복을 누렸고, 그걸 이렇게 한다. “혼자 자녀를 보면서 나는 이 길을 후회하지 않는다. 이 혼자 자녀를 키우는 동안 하나님은 여전히 우리 슬픔을 돌봐주셨고, 매일 주님은 우리 가정의 위로 자가 되어 주셨다. 가장 중요한 것은 내 삶 속에 비극 속에서도 하나님이 역사하고 계시다는 것을 내가 믿고 사는 것이다. 오늘도 우리 가족의 비극 속에서도 하나님은 하나님의 구속의 구원의 역사를 써 가시는 중이다. 나는 그분을 믿으며 내가 처한 곳에서 오늘도 그분의 뜻을 행하며 살아갈 수 있다. 어떤 상황에 처하든지 주님은 나를 붙들어 주신다 그분이 나를 향한 섭리와 다스림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자기가 이 기구를 통과하면서 깨달은 게 뭔지 아는가? 비극은 비극인데 자녀 셋으로 홀로 키우면서 하나님이 감정적으로, 인격적으로 나를 돌보시지 않았다면 나는 살아올 수 없었다는 고백이다.

나오미의 집안은 처절하게 꿈이 깨어진다. 주님은 그 비극 속에서 하나님의 구원의 이야기가 써 가신다. 어떻게 가시냐면 룻과 보아스가 만나면서 그들의 후손으로 다윗을 거쳐 예수님이 오게 하시는,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를 이어가고 계시다는 것이다. 여러분 절망의 시간에 우리 안에 수없이 많은 질문이 올라오지만, 한 가지를 잊지 말아야 한다. 우리의 영원한 기쁨은 그 어떤 것도 아니다. 주님이셔야 한다. 우리가 구해야 될 참된 기쁨은 오직 주님이 되기길 바란다. 주 예수보다도 귀한 것은 없다. 이 믿음을 고난에서 퍼 올리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한다.

그래서 첫 번째로 나누고 싶은 것이 있다. 한 번 따라해 보자. 내 꿈이 깨어질 때, 하나님의 꿈이 보인다. 주님이 내 꿈을 그렇게 깨뜨리신 이유가 뭔지 아는가? 저는 하나님의 꿈이 있다는 것을 알려 주시는 것이다.

※프랑스의 정말 믿음으로 살았던 잔느기용은 고난에 대해서 우리에게 깊은 이해를 열어준다. 오늘 두 번째로 나누려고 하는 것은 나오미의 이야기를 잔느기용의 눈으로 해석하는 것이다. 나오미 사건이라든지, 욥기 사건이라든지, 성경에는 우리의 예상을 완전히 빗나가게 하는 고난들이 나타나고 있다. 하나님이 보실 때, 자랑하고 싶은 욥, 그 의롭고 경건한 자에게 하나님이 아무런 이유 없이 고난을 당하게 해보라는 것이다. 우리 생각을 이해할 수 일이다. 너무 경건한 자에게 사단이 그 가정을 치는 것을 허락하시는 하나님이라는 것이다. 나오미 역시 마찬가지이다. 룻에게 믿음을 심어준 여인이었지만 절망의 고통을 지나고 있다. 만일 봄, 여름, 가을, 겨울 중에 만일 고난을 상징하는 계절이 있다면 어떤 계절이 고난에 가깝겠는가? 상식적으로 답하시면 된다. 겨울이다. 잔느기용은 이렇게 이야기 한다. 겨울나무를 상상해 보라는 것이다. 겨울나무에는 잎사귀가 있는가? 뭐만 있는가? 사랑의 교회는 늘 아기가 대답을 한다. 작년에 왔을 때, 특새에 예배 때에 3-4살짜리가 적기적소에 “아멘!!!”을 크게 했다.
그날 얼마나 감동을 받았던지요. ...ㅋㅋㅎㅎㅎ 겨울나무를 상상해 보라. 그리고 여름나무를 상상해보라.

잔느기용은 굉장히 중요한 메시지를 전해준다. 여름 나무는 가지가 거의 안 보인다. 뭐 때문에?
잎사귀가 다 가리고 있는 무성하다. 겨울이오면 모든 이파리가 다 떨어진다. 가지만이 남는다. 나뭇가지가 우리의 본질이라는 것이다. 잎사귀가 다 떨어지고 나면 가지만이 남는다. 삐뚤어진 모양이 다 보인다. 어쩌면 더 이상 아름답지 않은 나무일 수 있다. 그런데 원래 나무는 그 모습이다. 다만 실제 모습을 가려줄 잎들이 지금 사라졌을 뿐이다. 이것이 고난을 당하는 신앙인의 모습이라는 것이다. 나오미처럼 룻기의 1장은, 욥기처럼 친구들이 와서 고소를 하며 정죄하던 그 욥기의 시간을 겨울이 찾아왔던 책이라는 것이다. 고난이 오면 우리의 실체가 나뭇가지가 다 떨어지고 드러난다는 것이다. 나를 가리고 있던 모든 잎사귀들 다 떨어진다는 것이다. 아무리 아름다운 모습을 지닌 그리스도인이라 할지라도 결함투성이의 본래 모습이 그대로 드러날 날이 반드시 온다는 것이다. 언제 고난의 날이라는 것이다. 내 내면의 실상이 그대로 노출이 된다는 것이다. 나는 어떤 사람인가를 그때 보게 된다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욥기를 통해서, 룻기를 통해서, 수많은 하박국이나 이런 책들을 통해서 하나님이 보여주시는 것은 뭐냐면 고난은 내가 외우고 있던 교리, 내가 알고 있는 신앙의 이론으로는 고난을 이길 수 없다는 것이다. 한 번은 대답할 수 있다. ‘고난이 오면 나 그래도 주님 붙들 거야!’ 대답 한 번 할 수 있다. 그러나 고난이 지속될 때는 그 이론으로는 안 된다는 것이다. 내 진심이 나와야 된다는 것이다. 욥은 친구들의 정죄와 수많은 손가락질을 받으면서 23장 10절에 이러한 고백이 터진다. 이거는 갑자기 한 말이 아니라 가슴 속에서 고통 속에서 하는 말이다.

*욥기 23:10,
10 그러나 내가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순금 같이 되어 나오리라.
-여러분 우리의 믿음이 이론이 아니라 고통을 통과하면서, 눈물을 통과하면서 터져 나올 때가 있다는 것입니다. 욥은 찬바람을 견뎌낸 나무와 같다고 말한다. 자신의 믿음이 실제가 되도록 토해내는 고백이다. 여름 나무와 겨울나무에 대해서 질문을 하나 하겠습니다. 여름에는 열매를 맺히고 무성한 잎사귀가 가득 덮는다. 겨울에는 가지만 남는다. 제가 질문하고 싶은 건, 가지만 남아 있는 겨울나무가 여러분 올 겨울을 잘 보시길 바란다. “겨울나무는 살아있는 것인가? 죽은 나무인가? 아무것도 없는데??살아있어요~~.아무것도 없는 아무것도 없는데 살아있어요. 죽어 있어요. 왜요?” 살아있다면 내년에는 봄이 오면 꽃이 피고, 잎사귀가 자라고 열매가 맺는 거 믿으세요? 여러분, 아멘,

잔느기요은 이렇게 이야기 한다. 겨울나무, 아무것도 없는 그 내부 깊숙한 곳에는 지난봄에, 여름에 아름다운 잎들을 피게 하고 열매를 맺게 했던 생명이 살아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고 한다. 이것이 욥기를 통해서 눈길을 통해서 룻기를 통해서 주신 주님 음성이라는 것이다. 아무리 초라해도 지금 하나님을 원망하는 것 같은 나오미가 아무리 원망한 것처럼 할지라도, 그는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 앞에서 떠s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그 믿음의 본질은 잃어버리지 않았다는 것이다. 단지 그동안 칭찬받았던 거 그런 것들로 둘러싸여 있던 것들, 모든 잎사귀들이 다 떨어져 있을 뿐이라는 것이다. 지금 나오미는 초라한 겨울나무 같다. 그러나 하나님에게서 떨어지지 않기 위해서 몸부림 치고 있는 중이다. 여러분, 초라해 보여도 믿음이 좋은 것이다. 여러분, 우리가 고난을 당할 때 무슨 나무가 되는 걸까요? 무슨 나무가 돼요? 그런데 겨울나무는 가장 강한 나무이다. 나무 안에 있는 생명이 겨울나무는 어떤 나무이냐면 생명을 맺는데 지금 에너지를 소모하지 않는다. 가장 생명에 깊숙한 줄기가 보이지 않는 뿌리 부분으로 모든 생명이 모여든다. 겉으로는 죽은 것처럼 나무가 보일지 모르지만 잎사귀가 떨어져 초라해 보이지만 가장 강력한 생명을 지금 지니고 있는 시간이 겨울나무이라는 것이다. 왜? 봄에 그 생명력을
발휘하기 위해서이다. 봄, 여름, 가을까지는 겉모습을 치장하는데 나무가 에너지를 쓴다. 봄, 여름, 가을에는 겉에 보이는 에너지를 쓴다. 하지만 겨울에는 내년의 열매를 맺기 위해서 생명의 힘을 뿌리 속에 계속 모으는 시간이 겨울나무라는 것이다. 겨울나무 나무를 죽이는 계절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그 나무를 더 강하게 만드는 시간이라는 것이다.

※잔느기용은 욥이나 나오미처럼 고난을 통과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우리에게 이러한 교훈을 남긴다. 따라 해보자. “한겨울에도 믿음은 죽지 않습니다.” 여러분 고난이 왔다고 질문이 아무리 있어도 죽을 것이 아니디. 여러분 우리 믿음은 더 강해지기를 믿는다. 우리 모두 고난이 올 때, 겨울나무가 되어 하나님을 원망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하나님 왜 이러십니까?“ 질문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 고통스러운 질문과 기도속에는 이 고난을 이겨 정말 믿음으로 다시 태어난다는 여러분 생명력을 더 강하게 만드는 것을 잊지 말고, 여러분 고난 가운데 믿음이 더 강해지는 복이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한다.

마지막으로 나눌 것이 있다. 고향으로 돌아오는 이 나오미를 보면서 저는 예수님 얘기로 결론을 맺으려고 한다. 이 예수님에게도 가슴 아픈 시간이 있었다. 그것은 감란 산에 올라가셔서 기도하실 때이다. 십자가를 지시기 전 우리는 겟세마네 동산으로 기록되기도 하고, 그것을 감람산이라고 기록하는데 주님은 기도하신다. 십자가에 죽기는 육신의 고통이 얼마나 큰지 아시기에, 우리 주님은 이렇게 기도하신다. “할 수 있거든 이 잔을 옮겨 주시옵소서.” 어떻게 해달라고 하시는가? 옮겨달라고 하신다. 육신의 고통을 아시기 때문에 피하고 싶으셨다. 그러면서 예수님이 다시 기도하시는 것이 그러나 “내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합니다.” 예수님의 본심은 지나가게 해달라는 것이다. 우리가 고난을 당하면 우리는 이 기도를 많이 하죠. 지나가게, 빨리 사라지게, 이게 우리의 기도이다. 그런데 예수님도 거절당하신다. 감람산에서 예수님의 기도도 거절당하신다. 그 예수님은 감란 산에서 그 기도를 거절당하시고, 결국 십자가에 달려 죽으신다. 감란산은 예수님의 소박한 꿈을 깨뜨리는 산이었다. 그 고난을 당하고 싶지 않아서 조금 피하고 싶으셔서 지나가게 해달라고 기도하신다. 이것은 우리가 해야 되는 기도가 뭔지 아시고 아시는 기도이다. 예수님은 감람산의 기도를 거절당하시고 죽으셨다. 그러나 성경을 보면 감란산은 예수님의 꿈을 깨뜨려버리는 산산조각 내버린 산만이 아니라는 것을 성경은 보여준다. 감란 산은요 소망의 산이 된다. 승리의 산이 된다. 왜 그런지 여러분과 마지막 말씀을 나누고자 한다. 이 잔을 옮겨달라고 기도하던 감람산이 절망의 장으로 끝나지 않는다. 감란 산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아는가? 감란 산에서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아시는가? 예수님은 부활하시고, 이 땅에서 함께 제자들을 만나시고, 그다음에 승천하셨고, 다시 오시게 될 것이다. 우리 교회는 이 믿음이 서 있어야 한다. 주님은 다시 오실 것이다. 그 주님이 부활하시고 승천하시기 직전에 사도행전 1장에 이런 말씀이 나오고 있다. 1장 11-12절이다.

*사도행전 1:11~12,
11 이르되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려지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였느니라 12 제자들이 감람원이라 하는 산으로부터 예루살렘에 돌아오니 이 산은 예루살렘에서 가까워 안식일에 가기 알맞은 길이라.
- 어디에서 돌아왔는가? 어느 산? 제자들이 지금 감란 에서 돌아왔다. 뭘 목격하고 온 것인가? 지금 승천을 목격하고 온 것이다. 예수님이 감란 산에서 절망만 하신 것이 아니다. 그 산에서 주님은 승천하신 그 장소 바로 그것이 감람산이다. 예수님의 소박한 꿈이 깨어진 자리가, 부활하신 후에 승천하시는 하나님의 꿈이 이루어지는 그분이 누구신지 온 세상에 알리는 하늘이 흔들리고 땅이 진동할 만한 역사를 일으키는 산으로 주님은 계획하고 계신다는 것이다. 우리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언제나 고통을 이길 능력이나, 행복이나, 우리의 쾌락을 약속하지 않으신다. 오히려 자신이 당한 고난과 절망의 순간에도 계속해서 하나님만이 나의 소망이심을 붙들고, 믿고 나아가게 하는 위로와 힘이 되어 주실 줄로 믿는다. 예수님은 어느 날 감란 산에서 울며 기도하셨다. 이 잔을 지나가게 해달라고,,, 그 꿈은 깨어졌다. 하지만 부활하시고 그 감란 산에서 승천하는 놀라운 하나님의 소망이 계획을 우리 주님은 준비해 두시고 예수님의 그것을 거절하신 것이다. 우리 꿈이 깨어지는 것들이 있다. 내 감란 산이다. 여러분, 그곳이 내 믿음이 살아나고, 부활하고, 다시 일어나는 승리의 감란 산으로 바뀌는 오늘 예배가 되기를 바란다. 내가 무너진 곳에서 내 믿음이 부활하는 것, 아멘!!! 내가 고난당하는 그곳에서 “하나님, 살아 계십니까?” 질문하는 그곳에서 두 손 들고 “하나님은 살아계십니다.” 선포하는 믿음의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란다. 한 번 따라하겠다. “나의 감란 산을 가지고 사십시오.” 여러분, 무너진 자리가 믿음이 부활하는 자리가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한다.

♣요약
내 인생 가운데는 내 꿈이 산산 조각난 고난의 현장들이 있고, 눈물의 자리가 있다. 예수님도 그렇게 간절히 기도하셨듯이 예수님이 십자가에 매어 달려 죽으실 때, 이 잔을 지나가게 해달라고 기도했는데 그 소박한 꿈을 하나님은 거절하셨다. 그러나 놀랍게도 그 감란 산에서 우리 예수님이 승천하시는 놀라운 승천의 계획을 하나님은 가지고 계셨다는 것을 우리는 깨달아야 한다. 내가 쓰러지는 곳에 주님께 소리치며, 기도하며 “주님 살아계십니까? 하나님 선하십니까? 하나님 내 인생에 왜 이런 아픔을 주십니까?” 이렇게 기도하게 하시는 뜻을 알아서 그 기도를 넘어 하나님은 영광 받으시기에 합당하시니, 내 믿음이 부활하는 인생이 되고, 예배가 되어야 하며 고난 때문에 쓰러지는 것이 아니라, 겨울나무가 되어 내 믿음이 강해지는, 고난 때문에 하나님을 더 신뢰하고 하나님이 정말로 보이고, 하나님의 꿈이 보이는 믿음이 되고 예배가 되는 그런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께 질문을 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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