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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주후 2023년 8월 13일)
제목: "눈물로 꿈꾸는 추수"
말씀: 시편 123:1-6
찬양인도: 쉐키나(이 다니엘 부목사님), 영광찬양대
대표기도: 양은규 부목사님
사회: 천동원 부목사님(1부)

설교자: 오정현 담임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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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23:1-6,
1 여호와께서 시온의 포로를 돌려 보내실 때에 우리는 꿈꾸는 것 같았도다. 
2 그 때에 우리 입에는 웃음이 가득하고 우리 혀에는 찬양이 찼었도다 그 때에 뭇 나라 가운데에서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큰 일을 행하셨다 하였도다. 
3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큰 일을 행하셨으니 우리는 기쁘도다. 
4 여호와여 우리의 포로를 남방 시내들 같이 돌려 보내소서. 
5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6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반드시 기쁨으로 그 곡식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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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 목사님께서 “눈물로 꿈꾸는 추수”라는 제목으로 78주년 광복절 특별 메시지를 전해주시겠습니다.
 
▶오정현 담임목사님
-거룩한 기대감을 갖고 나온 모든 성도들 선한 목자 되신 하나님께서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보혜사의 능력으로 덮어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말씀의 능력과 성령의 능력을 체험하는 주일 예배 되기를 소망합니다. 지금 저희는 78주년 해방 주일, 광복 주일이라는 그런 오늘 이 예배를 드리고 있는데 ‘해방’이라는 말은, 어떤 구속되고 포로 된 곳으로부터 벗어났다. 이런 뜻이고 ‘광복’이라는 말은 빛을 회복 한다. 그런 뜻입니다. 우리 민족적으로도 감사한 일이지만 우리 영적으로도 우리 모두는 죄악의 포로로부터 벗어난 하나님의 백성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빛의 자녀로서 온전한 그리스도의 제자로서 시대 앞에 빛의 역할을 사명을 감당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오늘 저는 이 말씀을 준비하면서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떤 우리 한국 사회에 여러 이제 이슈를 앞에 놓고 정치적 성향이 다를 수가 있습니다. 어떤 일에 대해서도 호불호가 있을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한 가지 예수 믿는 저희들은 똑같은 우리 한 가지 목표가 있어야 됩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우리나라가 좋은 나라가 돼야만 합니다. 대한민국이 좋은 나라가 되어야 합니다. 그러면 대한민국이 좋은 나라가 되려면,,, 정부가 좋은 정부가 돼야 합니다. 그리고 지도자가 좋은 지도자가 돼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 이 예배를 통하여 좋은 정부, 좋은 지도자의 복, 좋은 나라의 복이 있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저는 지난 단독 목회하고 35년 동안 한 주도 한 해도 빠지지 않고 광복주의를 간절한 마음으로 지켰습니다. 광복절을 지키는 이 간절한 소원은 뭐냐 하면 이 광복절을 지키는 이 일을 통하여 하나님, 다시 한 번 우리나라가 좋은 나라가 되게 하여 주십시오. 평양에서 특새하게 하여 주시옵시고, 우리나라가 전 세계에서 제사장 나라, 빛의 나라가 되게 하여 주시옵시며, 저 북한에도 북한 아이들을 성경으로 신앙으로 교육할 수 있는 북한에도 정말 아름다운 주일 학교가 있게 하여 주십시오. 뭐 그런 우리가 간절한 소원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 본문의 말씀은 여러분 시편 126편의 이 말씀 오늘 눈물로 꿈꾸는 추수에 대해서,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눈물의 기도를 할 때 하나님은 어떤 결과를 주실까? 거기에 대해서 조금 더 말씀 중심으로 그다음 시대 앞에서 우리가 참 이게 주님이 내게 주신 말씀이구나! 그렇게 확인하는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시편 126편은 얼마나 이 시가 좋은 시였냐 하면 ‘성전으로 올라가는 시’라고 그랬어요. 너무나 좋아가지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바벨론 포로 생활 가운데서 해방 받아 나와 가지고 그것이 얼마나 감사하고 좋은지, 성전에 올라갈 때마다 자주자주 부르는 시가 되었습니다. 어떤 뜻입니까? 1절에,
 
*시편 123:1,
1 여호와께서 시온의 포로를 돌려보내실 때에 우리는 꿈꾸는 것 같았도다.
여호와께서 우리를 포로를 돌리실 때 우리가 꿈꾸는 것 같았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그때는 우리 혀에는 웃음이 가득하고 우리의 입에는 찬양이 가득하도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대사를 행하셨으니 우리가 뭐 하도다. 기쁘도다. 너무너무 기쁘다. 너무너무 기쁘다. 대사, 여러분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여 대사를 행하여 주신 것이 여러분과 저의 가장 큰 능력이 돼야 되는 것이에요. 지금 여러분들이 어디 뭘 좋은 걸 찾으세요? 뭐 하고 싶으세요? 다른 거 없어요. 오늘 이 예배를 통하여 하나님 하나님이 우리 교회와 우리 개인 교인, 우리 성도들, 우리 민족을 위여 하나님의 큰일을 행하여 주십시오.
 
하나님이 여호와를 기뻐하는 것이 너의 힘이라고 그랬는데, 그 힘을 저희들에게 허락해 주시기를 바라는 것이에요. 그래서 오늘 1절부터 6절까지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성전에 올라가면서 그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가 이렇게 다 나와 있는 과거는 하나님께서 포로를 돌리시고, 그 은혜가 너무 크니까 그 찬양과 감사가 감사에 대한 1, 2, 3절에는 감사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고 4절에는 주여 우리를 다시 한 번 난방 신내들처럼 만들어 달라고 현재의 강구가 나오고 그다음에 5절, 6절에서는 하나님 아버지 눈물로 씨를 뿌리는 자는 반드시 기쁨으로 단을 가져올 줄로 믿습니다.
 
*시편 123:1-6,
1 여호와께서 시온의 포로를 돌려보내실 때에 우리는 꿈꾸는 것 같았도다.
2 그 때에 우리 입에는 웃음이 가득하고 우리 혀에는 찬양이 찼었도다 그 때에 뭇 나라 가운데에서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큰일을 행하셨다 하였도다.
3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큰일을 행하셨으니 우리는 기쁘도다.
-123절은 감사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고,
4 여호와여 우리의 포로를 남방 시내들 같이 돌려보내소서.
- 4절은 주여! 우리를 다시 한 번 남방 시내들처럼 만들어 달라고 현재의 간구가 나오고,
5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6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반드시 기쁨으로 그 곡식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
-5절 6절은 하나님 아버지! 눈물로 씨를 뿌리는 자는 반드시 기쁨으로 단을 가져올 줄로 믿습니다. 그리고 울며 씨를 뿌리면 반드시, 반드시 적는 기쁨으로 추수하게 되실 줄로 믿습니다. 미래에 대한 소망이 확실한 그래서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얼마나 대단한지 2절 뒤에 보니까 이방 사람들, 못 이웃 사람들, 다른 나라 사람들도 야 야 야 야 야!!!!! 여호와께서 유대민족을 위하여 큰일을 행하신 줄로 믿습니다. 이렇게 고백을 하게 되는 겁니다.
 
오늘 이 시편 126편 이 고백이 저와 여러분과 우리 민족의 고백이 되기를 바라는 겁니다. 그러기 위해서 먼저 우리가 전제를 하나 해야 합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I.. 눈물로 기도하는 남은 자를 통해 일하신다.
-첫 번째 우리는 이스라엘 민족의 역사를 보면서 눈물로 기도하는 남은 자를 통하여 주님이 일하시는 것을 깨달아야 되는 것이 다시요! 뭐로 기도하는 것이냐면요? 눈물로 기도하는 어떤 사람을 통하여 남은 자 남은 자에다가 점을 딱딱딱! 쳐보세요. 눈물로 기도하는 남은 자를 통하여 일하신다는 것은 어떤 뜻입니까? 이스라엘 민족이 바벨론의 포로가 되어 갔습니다. 유대 민족이 망해가지고 갔는데 여러분 그 망한 것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지 아니하고 주님의 안타까운 목자의 심정을 깨닫지 못하고 자기들 마음대로 하다가 망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보세요? 유대민족 가운데 다 잘못했겠어요? 유대민족 가운데 경건한 자가 하나도 없었겠어요? 다니엘 같은 그런 사람들을 비롯해서 유대민족 가운데서도 상당수의 경건한 자들, 거룩한 자들, 하나님 앞에서 올바로 순종하고 사는 사람들이 반드시 있었어요. 그런데 그들의 경건과 그들의 헌신과 그들의 기도에도 불구하고 민족 전체가 망하니까 휩쓸려가는 것이 다 휩쓸려 가는 거예요. 따라서 저와 여러분이 나라를 위하여 진짜 간절히 기도하고 사모해야 할 것은 뭐냐 하면 여러분, 우리가 아무리 신앙생활을 잘해도 나라가 잘못되면 우리도 고난 겪는 것이에요. 북한 보세요. 지금 그러니까 나라 사랑과 나라 잘 되는 것과 우리 잘 되는 것이 같이 가야 되는 것이에요. 여기에, 여기에 에서서 하나님 사모하고, 하나님 영광 사모하고, 하나님을 위하여 전력투구하고, 순종과 헌신과 거룩을 가진 백성들 가운데서도 그냥 포로로 잡혀가는 그러니까 그 포로로 잡혀가 가지고 그런 사람들이 남은 자들인데 또 포로로 잡혀갔는데 그걸로 끝난 것이 아니에요. 그 바벨론 사람들이 조롱하는 거예요. 조롱(嘲弄)과 멸시(蔑視)와 그다음에 이스라엘 백성들 얼마나 나중에 여러분들 아시잖아요? 모르드개와 하만 같은 사람들은 어떻게 했어요? 잡아매려고 그랬잖아요. 에스더 시대에, 그게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경건한 소수의 사람들이 울부짖는데도 불구하고 나라가 무너지는 바람에 다 고생하고 이것 자체가 억울하고 슬픈 일이죠.
 
그런데 그 억울하고 슬픔 가운데서도 절망하지 않고 남은 자로서, 자신을 지켜내는 것은 쉽지 않았을 것이에요. 바벨론 사람들이 얼마나 비웃었겠어요. 노리개 감으로 삼고 희롱하고 무시를 했어요. 에스더서에 보면 유대민족 전체가 멸종을 당할 위기도 당한 것이야. 그러니까 오죽하면 밤낮 금식하고 티끌을 뒤집어쓰고, 통곡하고, 탄식하고, 그야말로 눈물로 씨를 뿌리는 거에요. 예레미야애가 표현처럼 마치 쑥과 담즙을 마시는 것처럼, 담즙은 뭡니까? 곰의 쓸개를 마시는 것 같은 쓴잔이었어요. 생을 포기하고 싶은 유혹도 있었을 것이고, 다른 한편으로는 그 당시 세계 최고의 발달된 제국 바벨론 제국, 문화에 그 문화와 현실에 타협하라는 미혹 앞에서 자신을 지키는 것이야말로 진짜 남은 자로 눈물로 씨를 부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포로 생활 10년, 20년이면 끝날 줄 알았는데, 이게 50년, 60년을 가니까 동족들 가운데 신앙 팔아먹고 배신하는 그런 사람들, 부패한 사과 하나가 상자에 있으면 삽시간에 사과 박스 전체를 부패시키듯이, 이 패배주의자들의 논리가 남은 자들의 마음을 더 어렵게 하는 것이었어요. 그 가운데 신앙을 지키는 것은 그야말로 눈물로 씨를 뿌리고 남은 자, 남은 자에요. 여러분 제가 초대 교회사를 보니까 초대 교회사에는 ‘필립 샤프’라는 분이 초대 교회사, 교회사 책을 7권을 써서 집대성을 했는데 초대 교회사에 보면, 로마 황제를 주라고 말하지 아니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와 주님으로 말하는 사람은 딱 그 많은 사람은 두 가지 결과밖에 없다. 하나는 순교를 하든지, 또 하나는 남은 자로서 고백자가 되든지, 멀터가 되든지, 아니면 컨페서(Confessor)라는 말 알죠? 컨페서(Confessor)라는 말 우리가 고백한다. 컨페서 (Confessor) 마트가 되든지, 컨페서(Confessor)가 되든지, 둘 중에 하나라는 것이 우리는 지금 우리 사회를 보세요.
 
저는 기독교를 폄하하고 함부로, 함부로 교회를 정말 입에 담지 못할 욕을 하고 이런 어떤 그 반기독교 문화 사회 가운데서 마치 바벨론 포로 시대에 바벨론이 희롱하고 욕하고 그렇게 하는 것처럼 또 공산주의 사상에 물든 이 무신론자들 강력한 프레임을 갖고 있는 사람들, 그리고 이 탈락한 세속 문화 이 가운데 우리가 신앙을 올곧게 지켜내는 것 자체가 우리는 남은 자가 아니면 감당할 수 없는 몫이에요. 그런데 하나님은 이런 남은 자들을 통하여 하나님은 일하시는 것이에요. 남은 자들을 통하여 일제 36년 시기 가운데서 눈물로 나라를 위하여 애국 구국기도를 하고 평양 부흥을 경험한 그 일들을 통하여 그래도 이 나라를 지켜낸 것이에요. 6.25 때도 마찬가지고, 다 안 된다고 다 끝났다고 그러는데 6.2의 참상을 견뎌내는 눈물로 기도로 씨앗을 부리는 사람들, 한국교회 부흥의 시기에 눈물로 간절히 기도할 때, 그 부흥의 결과로 나타나고, 지금도 교회가 이래 많은데 이렇게 나라가 뭐 이렇다 이런 사람들 있어요. 그런데 여러분 교회가 있으니까 이만큼이라도 된 겁니다. 교회가 있으니까 이만큼이라도 된 겁니다. 교회가 있으니까 지금 이 동성애법 이것도 참 기가 막힌 거예요.
 
제가 지난주에 미국에서 한 분들 얘기를 들어보니까, 지금 미국의 큰 병원의 책임자가 지금 고민을 한 게 지금 뭐가 있냐면요. 아이들 이제 외과 의사들이 어린아이들이 내가 남자다 그러면 여자 아이를 남자로 수술하고, 또 여자아이가 나는 남자 남자가 내가 여자다 그러면 남자를 여자아이로 수술하는 그 지금 훈련을 하고 있대요. 지금 여러분 이게 말이 되냐고?? 이 가운데서 우리가 한국교회가 지금 이만큼 하니까 동성애 차별 금지법을 우리가 막고 있는 것이에요. 지금 눈물로 신을 뿌리는 거죠.
 
지난 목요일 날 저녁에 우리 교회는 영국의 2천여 명과 10개국에 한 4천여 명이 와가지고 본당과 이렇게 보이스카웃 잼버리 청소년들이 함께했다. 새만금 난리 났는데, 참 우리가 독립운동 하는 마음으로 사랑의 교회가 독립운동 하는 마음으로 새만금의 관군들이 잘못한 걸, 우리 의병들이 지금 하고 있는 것이에요. 눈물로 씨를 뿌리는 거에요. 너무나 놀라운 시편 126편의 말씀이 나오기까지 신앙의 절개를 지키겠다고 말트 아니면 컨페서(Confessor)로서, 고백자로서 눈물로 씨를 뿌리는 기도로 지키는 자들 여러분들 때문에 오늘 이 자리가 있는 줄로 믿습니다. 우리도 또 그래 돼야 되고 그래서 오늘 두 가지를 적용하겠습니다. 둘째 우리가 눈물로 씨를 뿌릴 때, 기도의 씨를 부릴 때 하나님이 기뻐하는 씨는 씨를 뿌려야 되는 것이에요. 진리의 씨를 뿌리다 갈라디아서 6장 8절에 보니까 다 같이 보겠습니다.
 
II.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씨를 뿌리야.
*갈라디아서 6:8,
8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질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진리의 씨는 성령의 역사를 통한 눈물의 씨가 뿌려져야 한다는 것이에요. 똑같은 대통령이지만 미국의 죤 에프(John F 케네디 대통령은 공립학교에서 성경 과목 성경 가르치는 거 주기도문을 폐지해버렸어요. 그것 때문에 그때부터 그 강력한 미국이 수많은 미국에 참 복음주의자들이 고통을 겪었습니다. 저 어느 지역은 지금 전부 다 화장실을 남녀 화장실을 다, 다 개조를 하는 거죠. 멀쩡한 남자 화장실 여자 화장실을 다 개조를 유니섹스로 해가지고 다 한꺼번에 들어갈 수 있도록!! 여러분 진짜 미치지 않았어요? 그거 그런데 우리가 볼 때는 그런데 그거 지금 거기에 당연하게 그리 되고 있는 것이 진리의 씨를 뿌려야 할 줄로 믿습니다.
 
성경은 진리의 영, 진리의 씨가 뿌려진 곳에는 항상 선하고 아름다운 열매를 맺는 줄로 맺는 것입니다. 진선미가 나타나는 거예요. 그런데 이 진리의 씨를 뿌릴 때에,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씨를 뿌릴 때에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식으로 뿌려야 하는 것이 무슨 뜻인가? 많은 사람들이 진리의 씨를 뿌린다 할 때 진리를 선포하는 거예요. 진리를 주장하는 거예요. 말하는 것 ,그것만 하면 안 되고 거기에다가 진리의 씨를 뿌릴 때 사랑이 포함되는 것이 여러분과 저는 사랑의 교회는 앞으로 시대 앞에 쓰임 받을 때 우리는 개혁하는 것이 목표가 아닌 거예요. 우리는 막 개혁하고 바꾸고 이게 목표가 아니라 우리는 세우는 것이 목표가 되는 거예요. 개혁 정도가 아니라 우리는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 것이 목적이 돼야 할 줄을 확신하는 것이에요. 무슨 말이냐 하면 진리가 중요한데 진리와 함께 세우려면 교회를 세우고 가정을 세우고 나라를 세우려면 진리와 함께 뭐 같이 가야 되는 거예요? 사랑이 같이 가야 되는 거 선포만 하면 안 되죠. 그래서 에베소 4장에 보니까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뭐예요? 말해라. 진리와 사랑이 같이 가야 되는 거에요.
 
*에베소서 4:25,
25 그런즉 거짓을 버리고 각각 그 이웃과 더불어 참된 것을 말하라 이는 우리가 서로 지체가 됨이라. -이것은 때로는 고통이나 괴로움으로 눈물이 나는 상황 가운데서도 참된 것을 말하는데, 더 중요한 것은 그것을 사랑을 가지고 말하는 것이에요. 사랑이 없는 공의 혹은 사랑이 없는 정의는 사람을 죽게 만드는 것이에요. 그래서 제가 한 번씩 말씀드렸어요. 우리가 정직 운동을 해야 되지만 정직과 감사가 같이 가야 되고, 정직과 사랑이 같이 가야 되는 것이에요. 그리고 5절에 보니까 눈물로 씨를 뿌리는 자라는 것이 복수형이에요.
 
*시편 126:5,
5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Those who sow in tears)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혼자가 아니라 함께 눈물을 흘리고 함께 진리의 시를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사랑의 방식으로 뿌릴 때에 복수의 보수 형이에요. 그래서 우리와 함께 이 예배를 드리는 모두가 다 함께 진리의 씨를 뿌릴 수 있는 축복을 주시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럴 때에 무슨 일을 함께 뿌릴 때에, 함께 6절에는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간 자는 단수형으로 돼 있어요.
*시편 126:6,
6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반드시 기쁨으로 그 곡식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
-그러니까 함께 또 개인적으로 함께 기도하되, 또 단독자로 주님 앞에 설 때에 4절에 남방 시내들 같이 된다. 남방 시내들이라는 말이 놀라운 말이에요.
*시편 126:4,
4 여호와여 우리의 포로를 남방 시내들 같이 돌려보내소서.
-남방 네게브 사막은요 완전히 사막이에요. 그런데 거기에 남방의 1년 내내 메마른 곳에 하나님께서 꿈꾸는 추수를 위하여 비를 쏟아주시는데, 그 비가 은 하나님의 은혜로 쏟아지게 되면 그 남방이 완전히 메마른 곳이 진초록의 정원으로 바뀌는 거예요. 대단한 일이 벌어지는 것이 다시 우리가 하나님이 원하시는 시를 진리와 사랑으로 같이 가가지고 뿌릴 때에 하나님이 역사하신 줄로 믿습니다. 메마른 곳에 그래서 오늘 찬송에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메었던 종들이 돌아오네.~~ 할렐루야 3절에 뭐예요? 말랐던 시냇물이 흘러 광야에 화초가 피고... 말랐던 시냇물이 흘러오네. 말랐던 곳에 광야의 네게브 사막이 진초록의 정문으로 바뀌는 그런 축복을 받는 것이에요. 또 하나 또 하나 우리가 정리 첫째는 씨를 부릴 때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식으로, 또 하나 우리가 정리할 것은 뭐냐 하면 반드시 은혜를 가진 소망을 가진 6절에 이렇게 나와 있어요.
 
III. 반드시 은혜로 믿어야
*시편 126:6,
6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반드시 기쁨으로(Shouts of joy) 그 곡식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
-뭐라고 돼 있습니까?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뭐라고 돼 있어요? 반드시 기쁨으로 확실하게 쇼리 그리고 열매 확실하게 그리고 어느 정도인가 하면 기쁨으로라는 영어 단어를 보니까 샤우트 오브 조이 그러니까 복수예요. 복수. 단순한 기쁨이야. 기쁨들이에요. 이게 3절 5절 6절에 세 번이 나오는데 한글 성경에는 기쁨으로 나오지만 조금 약해요. 사실은 기쁨의 외침들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 우리가 기쁨의 외침들이 될 정도로 반드시, 반드시 기쁨의 단을 가져오리라. 는 이 소망을 믿는 저와 여러분이 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무슨 뜻인가 하면요 씨 뿌리고, 수고하고, 김매고 인내하는 그건 우리의 몫이지만 열매를 맺게 하고 추수하게 하시는 것은 하나님이 하시는 것이에요. 너무 중요한 거예요. 과정은 어려워요. 수많은 간난, 신고가 있어요. 수많은 즐거움이 있어요. 그런데 저와 여러분이 오늘 말씀을 전하는 저와 여러분이 정말 죽을 때까지 놓치지 말아야 될 것이 뭐냐 우리가 주님 앞에서 적어도 진리의 씨와 이 은혜를 받아가지고 울면서 주님 앞에 기도할 때는 하나님이 반드시, 반드시 기쁨의, 기쁨의 단들을 거두게 하여 주실 것이다. 곡식 단도 그냥, 그냥 뭡니까? 단수가 아니라 복수예요. 반드시 그러니까 이 단들 안에는 수많은 것들이 들어가요.
 
여러분들의 삶의 정서적인 고통, 수많은 어려움들, 그다음에 삶의 보람들, 동시에 여기에 경제적인 부요 이런 것도 다 들어가는 것이에요. 그러니까 우리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어마어마한 인도예요. 반드시 반드시 주시리로다. 제가 오늘 말씀을 준비하면서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우리가 포로가 되지 않았다면 해방의 기쁨도 몰랐을 거예요. 우리가 고생을 안 해봤으면 이 추수의 은혜도 잘 실감이 안 갈 거예요. 우리가 코로나의 강을 건너면서 죽을 똥 말똥 해봤기 때문에, 일상의 기쁨도 아는 거 아닙니까? 오늘도 좀 몸이 면역이 좀 떨어진 분들은 마스크 다 끼고 오셨잖아요. 옛날 같으면 마스크 안 해도 되잖아요. 그런데 우리가 이거 하면서 야 이거 우리가 몇 년 우리가 이렇게 건강하게 예배드리고 사는 것도 진짜 주님의 축복 옛날에는 뭐 그거 당연한 줄 알았지. 포로 된 자였기 때문에 해방의 기쁨이 더 크게 되는 것이에요. 그 이런 걸 생각하면서 우리는 이게, 이게 추수의 역설이고 눈물과 슬픔의 역설이 되는 것입니다.
 
어떨 때는 흐릴 때도 있고 어떨 때는 비 오는 날씨를 버려야 할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반드시, 반드시 우리는 기쁨의 단들을 거두게 될 것입니다.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것은 이 세상에 무슨 도덕이나 이 세상의 스타일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세상에서도 고진감래(苦盡甘來)를 얘기해요. 어려운 날 끝나면 고생 끝에 낙이 온다. 막 그런 얘기하는데 제가 말하는 것은 여러분 고생 끝에 낙이 오는 그 정도의 그런 차원이 아니에요. 제가 말한 것은 두 가지가 근거된 것이에요. 이것이 뭐예요? 저희 얘기가 아니고 신실하신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이에요. 말씀에 근거한 것이에요. 성경으로 올라갈 때마다 유대인들이 정말 체험하고 눈물로 확신하고, 감격하고, 증명되고 확정된 것들을 매주 마다 선포하는데 그것이 우리에게 확인될 때에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한 것이니까, 세상의 고진감래하고 다른 것이에요. 그리고 또 하나는 이 말씀을 하신 분이 누굽니까? 우리 하나님 아버지 야훼,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의 인격과 신실성에 근거하는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이 미쁘시니 하나님 자체에 신실하심에 근거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능하심과 하나님의 선하심과 하나님의 인자하심에 근거해가지고 이것을 믿는 것이에요. 그래서 히브리 10장 23절에 보면,
 
*히브리서 10:23,
23 또 약속하신 이는 미쁘시니 우리가 믿는 도리의 소망을 움직이지 말며 굳게 잡으라.
-오늘 그러면 이 21세기 오늘, 광복 78주년을 맞는 이 시기에, 이 말씀이 눈물로 씨를 뿌린다는 것이 오늘 저와 여러분의 개인의 가정의 삶에는 이것이 어떤 뜻으로 다가와야 합니까? 반드시 소망은 어떤 뜻으로 다가와야 합니까? 이런 것입니다. 믿지 않는 남편의 영혼 구원을 위하여, 수십 년을 기도했는데도 아직까지 응답이 안 되었을 때 그 눈물로 애통하는 아내의 기도는 하나님이 반드시 응답하실 것이에요. 그걸 믿는 거예요. 저희 아버지가 개척할 때에 그 가난한 달동네에서 맨날 남편들이 구타하고 지금도 기억해요. 집에 다 닫아 붙어 있으니까 달동네는 1일 노동자들이잖아요. 그러니까 고생이 많아. 그러니까 1일 노동해가지고 저녁에 술 한 잔 마시고 들어와 가지고 아내 보고 막 때리는 거예요. 왜 때리냐 보니까, 반찬을 형편없이 해야 했는데 남편한테 이게 뭐냐 그러니까 아내가 또 얘기하잖아. ‘돈만 많이 벌어줘 봐라 내가 좋은 거 안 해주나?’ 그러던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고 아내가 예수를 믿고 새벽 기도를 나오는데 어떻게 할 수가 없잖아. 남편은 변화되지 않고 그러니까 이게 실화에요. 남편의 신발을 가슴에 품고 새벽에 나와 가지고 울면서 기도하는 거예요. 그거 다 봤어요. 저는.근데 그런 남편이 변화돼 가지고 자신을 추스리고 정직하고 성실하게 일하고 아이들을 교육하고 그래서 그 아이들 가운데 시대 앞에서 임하는 아이들도 있어요. 다시요 평생을 기도해도 응답받지 않는 남편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는 눈물의 아내의 기도가 반드시 소망으로 결실하는 것이에요.
 
그리스도인이기 때문에 혼기를 놓친 자매들, 좋은 신랑만 예수 잘 믿는 신랑 만나겠다고 기다리다가 혼기를 놓친 자매들, 하나님이 반드시 보상하실 것이에요. 떼돈을 벌 수 있었는데 신앙 때문에 타협하지 아니하고 포기하는 분들 하나님께서 반드시 소망을 허락해 주시는 것이에요. 이거는 진리의 씨가 아니야 이거는 이게 진리 선포만 하는 게 사랑이 포함되지 않으면 안 되겠다. 생각해가지고 하나님 앞에서 순종하는 그분들의 헌신을 하나님 앞에 반드시 샤우츠(Shouts)! 기쁨의 단들을 가져오도록 만들어 주실 것이요. 그래서 우리가 암송하듯이 갈라디아서 6장 9절에
 
*갈라디아서 6:9-10,
9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10 그러므로 우리는 기회 있는 대로 모든 이에게 착한 일을 하되 더욱 믿음의 가정들에게 할지니라.
-우리가 선을 행하되 뭐 하지 말지니 낙심하지 말지니 그다음에 뭐예요 포기하지 않으면 어떻게 된다고요? 이 반드시, 저는 이 갈라디아서 6장 9절의 말씀이 시편 120편 6절이 신약의 재해석이라고 믿는 것입니다. 세상의 법칙에는 예외가 있을 수 있겠지만 하나님의 반드시 소망의 법칙에는 예외가 없습니다. 반드시 6절에 기쁨으로 곡식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 반드시...
 
오늘 이 자리에 많은 성도들, 중직자들 한번 믿음으로 한번 주님을 섬겨보겠다는 그 헌신의 눈물, 부모님들 가운데 한 번 믿음의 일대로 아브라함처럼 살아봐야 되겠다는 마음의 각오의 눈물, 주일학교 교사로서 다음 세대를 제대로 키워봐야 되겠다는 눈물에 참 기도의 헌신 순장으로서 청년대학부 리더로서, 헌신한 분들의 눈물의 기도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주차 안내 교육 봉사하시는 분들 사랑 부에서 형제자매들, 아이들을 한 결 같이 섬기는 분들의 수고를 하나님은 반드시 갚아주실 것입니다.
 
제가 이거 반드시 갚아주는 것 때문에 헌신하는 건 아니지만 그러나 오늘 이 말씀을 우리는 그대로 믿습니다. 약속의 말씀을 믿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인격을 믿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보통 인생은 시간과 재능에 의하여 시간 곱하기 재능 그 재능과 시간이 합쳐져 가지고 그 삶의 어떤 축복과 열매로 나타난다고 결정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저는 시간과 재능에다가 눈물로 흘리는 기도의 씨앗에 의하여 100배의 차이가 날 줄로 확신하는 것이에요. 한국교회의 선대의 귀한 우리 목회자들, 선대의 귀한 참 영적 지도자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중에 제가 네 분의 목사님이 참 귀한 역할을 했다. 한경직 목사님 한국 민족 사회의 기독교가 무엇인지, 신앙이 무엇인지, 조용기 목사님은 성령으로 부흥의 역사가 무엇인지, 우리 옥한흠 목사님은 목회의 본질이 제자 훈련을 통하여 한 사람을 세우라는 것이 무엇인지, 교회는 어떻게 제대로 양육하고 세워져야 되는 것인지, 근데 또 한 분이 있어요. 김준곤 목사님이 계세요. 캠퍼스 크루세이드 크라이스 한국 대학생 선교에 창설하신 김준곤 목사님은 우리 민족을 향하여 애국 애족의 눈물의 씨를 부르셨어요. 제가 김수범 목사님 제가 최근에 이게 설교하신 것 가운데 에스더 기도 운동을 위하여 말씀하셨던 부분이 있었어요. 제가 너무 감동이 됐어요. 제가 다는 못하겠고 제가 웬만하면 영상은 잘 안 해요. 왜냐하면 영상을 하면 설교는 안 남고 영상만 남는 거예요. 제가 거의 영상을 안 하는데 오늘 이 영상을 한, 2분 50초 정도 영사하는 이유가 있어요. 우리가 민족을 향하여 눈물로, 눈물로 기도의 씨를 부린다는 게 어떤 뜻인지, 보시겠습니다.
※한국교회는 원래 기도를 많이 하는 교회입니다마는 안으로 밖으로 마귀들이 교회를 넘어뜨리려고 하는 세력이 많습니다. 참 보면 너무도 통곡할 지경입니다. 이것은 힘으로 내 눈물로도 안 되고 오직 성령으로만 될 수 있는데, 성령이 우리 앞에서 막아주고 쌓아줘야 되겠는데 그 혁명의 역사가 일어나기 위해서는 교회의 기도가 필요합니다. 주기철 목사가 감옥에 들어가서 선교를 기다리고 있을 때 일본 경찰에게 부탁해서 최선 교회 설교하기 에서 나와서 설교를 했습니다. !!~~ 기도용사가 되어야 한다.
 
-Prayer, more prayer, much prayer-빌리 그래함 목사- 프레이어, 모어 프레이어 마치 프레이어!!!
오늘 오후에 저희들은 청계산에 갈 것입니다. 반드시 소망을 가지고 올라가기를 바라는 것이 그럴 때 하나님은 어떻게 역사하실지 한나의 기도를 들으신 하나님께서, 얍복 강가의 기도의 씨름을 허락하신 하나님께서 통절하게 가슴 아파하는 과부의 기도를 들어주신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셔서 여러분 개인도 살리고 우리 교회도 살고 민족도 살리는 우리나라 좋은 나라 될 수 있도록 은혜 주실 주님을 믿고 순종하고 말씀의 능력을 체험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두 손을 펼치고 하늘 문이 열리고 은혜의 밑줄기 기도에 불이 떨어지게 하여 주십시오. 능력이 나타나게 하여 주십시오. 평생 소원하는 기도가 응답될 줄로 믿습니다. 오늘 이 자리가 천계산 예고편이 되게 하여 주십시오. 그런 마음을 우리가 찬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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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주후 2023년 8월 6일)
제목: "절망을 미래의 소망으로 바꾸다"
말씀: 예레미야 29:10-14
찬양인도: 쉐키나(이 다니엘 부목사님), 영광찬양대
대표기도: 유형민 부목사님(1부)
사회: 천동원 부목사님(1부)

설교자: 김학진 목사님-초빙(미국뉴욕장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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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 29:10-14,
10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바벨론에서 칠십 년이 차면 내가 너희를 돌보고 나의 선한 말을 너희에게 성취하여 너희를 이 곳으로 돌아오게 하리라. 
11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 
12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13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 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14 이것은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나는 너희들을 만날 것이며 너희를 포로된 중에서 다시 돌아오게 하되 내가 쫓아 보내었던 나라들과 모든 곳에서 모아 사로잡혀 떠났던 그 곳으로 돌아오게 하리라 이것은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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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반갑습니다. 제게 있어서 서울 사랑의 교회는 마음의 갈릴리와 같은 곳입니다. 제 마음에 늘 돌아가고 싶은 그런 영적 고향이 바로 서울 사랑의 교회입니다. 제 인생 가운데 가장 허리가 되는 30대 후반에서부터 40대 후반까지 거의 10년을 이곳에서 사역할 수 있는 영광을 하나님께서 허락해 주셨습니다. 저는 다른 기억이 없구요. 그냥 교회에서 너무나 저를 사랑해 주시고 축복해 주시고 격려해 주신 것밖에 기억이 남지 않습니다. 정말 그랬습니다. 받은 사랑이 너무나 충분해서 열악한 이민 디아스포라 교회 목회지에서 목회를 하면서요. 저들을 축복하고 또 사랑할 수 있는 부족하지만, 그 은혜가 남아 있음을 충분함을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만큼 여러분께서 신앙으로 지금까지 잘 버텨와 주시고 그리고 은혜의 진원지가 되고 메마르지 않도록 하나님께서 우리 서울 ‘사랑의 교회’를 지금까지 인도해 주신 그 은혜가 있기 때문에 그런 축복을 누리는 거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여러분들께 다시 한 번 그런 은혜를 주신 것 감사를 드리고, 또 여러분의 그러한 신앙 때문에 해외에 있는 많은 참 교회들이 또 세워진다고 하는 것을 꼭 잊지 않고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런 차원에서 다시 한 번 오정현 목사님과 우리 모든 영적 리더들 그리고 성도님들께 진심으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오늘 본문 말씀 중심으로 우리의 현실이죠. 어떻게 하면은 우리에게 지금 당하고 있는 이 절망, 어려운 이 시간들을 먼 훗날 좋아질 거야가 아니라, 지금 미래의 희망으로 우리가 살 수 있는지 그 믿음의 실체에 대해서 같이 함께 말씀을 나누기를 원합니다.
 
※어느 날 하루살이와 메뚜기가 친한 친구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하루 종일 같이 신나게 놀았습니다. 밤이 되었습니다. 메뚜기가 하루살이야 한테 이렇게 말을 합니다. 하루살이야 오늘 너 때문에 너무 행복했고 참 잘 놀았다. 우리 내일 다시 만나서 또 놀자. 얘기를 한 것이죠. 하루살이는 그 말을 듣고 내일이 뭔데 도대체가 내 일이 무슨 말인지 알지를 못했던 것입니다. 이해를 할 수가 없었던 것이죠. 그렇게 이제 시간들이 좀 지났어요. 늦가을이 되었습니다. 그 메뚜기가 이번에는 새로운 친구를 사귀게 되었는데 개구리입니다. 그래서 개구리와 너무나 친하게 지내면서 서로가 죽이 맞아서 여러 날들을 그렇게 친하게 놀면서 지냈습니다. 추운 겨울이 바로 앞에 왔습니다. 개구리가 이번에는 메뚜기에게 이렇게 말을 합니다. ‘메뚜기야 너 만나서 나는 이 가을 너무나 행복했고 참 좋았다.’ 우리 내년에 봄이 되면 다시 만나서 또 놀자. 이렇게 말을 한 것이고 메뚜기는 한 철이잖아요. 그래서 메뚜기는 도대체가 이 개구리가 말하는 내년이 무엇인지 봄이 무엇인지 이해를 할 수가 없었습니다. 이런 비슷한 일이 2천 년 전에 우리 역사 가운데 일어났죠.
 
하나님이신 그 예수 그리스도가 인간의 몸으로 이 땅에 오셔서 우리 주님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하나님 나라에 대하여, 우리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는 단어들 문화의 뒤 배경을 이용해서 여러 각도에서 말씀을 했지만 사람들이 도대체가 이 하나님 나라가 무엇인지를 이해하기가 힘들었습니다. 하나님이신 그분께서 이제 첫 설교라고 하는 산상수훈, 마태복음 5장에 나와 있죠. 7장까지 나와 있는데 그 산상수훈을 통해서 영혼 전부터 준비하신 메시지죠. 사람의 몸으로 이 땅에 모셔서 당신의 입을 열어 그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이 첫 설교를 어떻게 해야 될까? 아마 준비 많이 하셨을 것 같아요. 그러면서 입을 열어서, 첫 말씀이 뭐였습니까? “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입을 열어 가르쳐 이르시되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이며” 첫 말씀 참 우리가 기대하죠. 예수님께서 무슨 말씀을 선택하셔서 첫 말씀을 인간에게 설교를 했을까? 이 첫 마디가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는데 천국이 저들의 것입니다.” 라고 말씀하셨어요.
 
이 말씀을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됐을까? 왜냐하면 가난이라고 하는 이 단어를 선택해서 첫 포문을 여셨거든요. 왜냐하면 ‘가난’이라고 하는 이 단어는 당시 갈릴리 사람들이 가장 듣기 싫어하는 단어 중에 하나였습니다. 워낙 가난했기 때문에 정말 무엇을 먹어야 될지, 무엇을 마셔야 될지, 그리고 무엇을 입어야 될지, 내일에 대해서 염려하지 않고서는 하루를 연명할 수 없을 정도의 참 가난한 자들이 모인 것이 갈릴리 바닷가 주변에 사는 사람들이었거든요. 근데 그들에게 가난이란 단어를 택해서 말씀해 ‘푸터코스’라고 하는 이 헬라어의 가난이라고 하는 단어는 가난이라고 하는 단어 중에서 가장 로우스 가장 가난의, 가장 가난한 표현이 ‘푸토쿠스’ 라고 하는 단어예요. 가난도 여러 가지 가난이 있잖아요. 참 가난해 죄송합니다. 찢어지게 가난해요.
 
여러 가난의 표현이 있는데 이 ‘푸터코스’ 라고 하는 이 가난이라고 하는 단어는 다른 것이 아니라, 완전히 파산 상태예요. 그러니까는 빌로우 제로입니다. 도저히 소망이 없어 보이는 그 가난의 표현의 단어가 푸토쿠스라고 하는 단어죠. 그래서 우리가 육신적인 삶의 가난이든 여기서 말씀하시는 어떤 심령의 이 가난한 상태이든 이 푸토코스라고 하는 단어는 정말 듣기 싫은 단어였어요. 그런 상태에 있는 자들이 천국이 저일 것이다. 이해가 됩니까? 그 천국 하나님의 나라가 지금 현재 임한 하나님의 나라이든 그건 더 힘들죠. 이 아기가 죽어서 가는 하나님의 나라이든 상관없이 너무나 어려운 말입니다.
 
예수님은 산상수훈에서 팔복을 말씀할 때 마지막 단어는 더 케이오 펀치였습니다.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는 자는 복이 있나니 핍박이란 단어를 선택했어요. 천국이 그들의 것입니다. 라고 말씀해서 도대체 누가 이 말을 이해할 수 있었을까요? 핍박, 로마 제국 밑에서 가장 싫어하는 거 받기 싫어하는 것이 ‘핍박’이었었거든요. 그래서 그들을 피해서 적당한 갈릴리 바닷가에 살고 있는 저들에게 핍박을 받는 자가 복이 있대요. 그리고 ‘천국이 그들의 것이니라.’ 도저히 이해하기가 너무나 힘든 말씀이었을 것입니다. 예수님은 그걸로 끝나지 않았죠. 특별히 죽으시고, 부활하신 다음에 바로 승천하시지 않고 여러분이 잘 아시는 대로 40일 동안 사십일 동안 이 땅에 부활의 영광의 몸으로 계시면서 사랑하는 제자들에게 사도행전 1장 3절에 보게 되면 하나님 나라에 대하여 말씀하신 하나님 나라에 대해서 가르쳤다라고 말씀하고 있어요.
 
*사도행전 1:3,
3 그가 고난 받으신 후에 또한 그들에게 확실한 많은 증거로 친히 살아 계심을 나타내사 사십 일 동안 그들에게 보이시며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시니라.
-얼마나 하나님의 나라가 중요한지, 신앙의 본질인지 그리고 저들이 아직 잘 이해를 하지 못하기 때문에 또 이것을 알아야 되기 때문에, 예수님은 안타까운 마음으로 온 심려를 다해서 ‘하나님 나라’라고 하는 주제를 가지고 사십일 동안 제자들에게 말씀을 그렇다면 제자들이 좀 알아들어야 될 것 같은데 이해를 하지 못했어요. 그래서 예수님 승천하시기 전에 사도행전 1장에 보게 되면 그들의 마지막 질문이 너무나 주님 보신 한심한 질문이었어요. ‘이스라엘을 회복할 때가 바로 이때이이니까?’ 그 말의 의지는 뭐예요? 더 이상 고생하기 싫다. 라는 것이죠. 주님이 이 땅에 왕이 되어 주셔서 로마 제국을 뒤집어엎으시고 나에게 한 자리, 자기한테 한 자리 먹고 사는 것 더 이상 내일을 염려하지 않도록 해주시고, 그리고 핍박이 더 이상 없는 그러한 유토피아와 같은 그 날을 지금 허락하시는 것입니다. 고통 끝나고, 고난 끝나고, 지금 서부터 행복한 시간이 시작되는 겁니까? 아 ‘그건 너희가 알바가 아니다.’ 이해를 못한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들의 현 주소입니다. 우리가 신앙을 갖고 있으면서도 우리는 절망이라고 하는 이 ‘고난’이라고 하는 이 단어를 환영하지가 않습니다. 제자들과 같이 때로는 현재의 고난과 미래의 영광을 우리는 따로 따로 생각하고 해석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내가 지금 현재의 고난이라면 빨리 내일부터는 이 고난의 모든 기도 제목들이 없어지고 어려움이 없는, 절망이 아닌 희망의 삶을 빨리 살기를 우리는 원하는 것이죠. 그 제자들도 현재의 고난 따로, 미래의 소원과 희망 따로, 저희들이 보았기 때문에 그렇다면은 제자들뿐만 아니라 우리도 마찬가지죠. 현재의 고난을 복으로 여길 수 있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존재하지 않을 것입니다. 주님의 메시지가 그런 것일까요? 절대로 그렇지가 않죠. 우리 주님이 이 땅에 오셔서 이루신 그 복음의 완성이라고 하는 그것은 여러분 잘 아시는 대로 십자가의 고난 따로, 부활의 영광 따로, 그렇게 볼 수가 없습니다. 복음이라고 하는 것은 십자가의 고난, 십자가의 고난과 죽음, 그리고 같이 함께 보는 것이 부활의 영광인 것입니다. 이것은 함께 함께 우리가 봐야 되는 중요한 실체인 것이죠.
 
그래서 바울도 우리가 루스드라에서 사도행전을 보게 되면 돌에 맞아 거의 죽어 죽을 뻔한 상황 가운데에 다시 일어나게 되죠. 둘러싼 제자들 앞에서 다시 옷을 털고, 그 피투성이 된 몸을 가지고 바울이 이렇게 말을 합니다. 제자들의 마음을 굳게 하여 이 믿음에 머물러 있어라. 너희들이 지금 보는 이 고난 자체가 고난이 아니야. 무슨 믿음입니까? 우리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려면 반은 환난을 겪어야 할 것이야. 너무나 자연스럽고 너무나 당연한 일이야. 고난을 피하라는 말을 절대로 사도 바울은 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복음을 왜? 나와 같이 고난을 받으라. 라고 얘기를 했어요. 왜냐하면 고난과 영광은 함께 보는 것이기 때문에 그래서 사도바울은 항상 우리들에게 항상 기뻐하라. 주 안에서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옥중에 있어도 모든 상황 속에서도 그것을 절망으로 보지 않고 주님 안에서 우리가 기뻐할 수 있는 그 영광의 실체를 날마다의 삶 가운데에 그는 적용할 수 있는 믿음의 능력이 있었다. 라고 하는 것입니다.
 
11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
여러분, 너무 어려운 말이죠? 저도 끊임없이 적용해야 되는 너무나 어려운 말씀이 그래서 이 말씀을 가지고 나온 거예요. 저를 위한 설교예요. 그렇지 않으면 범이 힘드니까. 바라기는 저와 여러분이 이러한 믿음의 사람들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그런 차원에서 볼 때 오늘 본문 말씀은 처음에 우리가 들으면 참 좋은 말씀 같지만 너무나 이해하기가 힘든 그런 어려운 말씀이 아닐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 11절 이 말씀은 유명한 말씀이고 정말 구약에서의 요절 같은 말씀이라고 말씀할 수는 없지만 그렇지만 요절과 같은 이 말씀이라고 볼 수가 있는 것입니다. 오늘 이 29장 11절 이 말씀 우리 한 번 다 같이 읽도록 하겠습니다.
 
*예레미야 29:11,
11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
- 아 재앙이 아니라 너희에게 희망과 미래를 주는 것이다라고 말씀하고 있어요. 참 믿기가 힘든 말씀입니다. 왜냐면은 구약 전체 가운데 가장 어두웠던 시간이 바로 이 시간이거든요. 예레미야 선지자가 사역하던 이 시기는요 북 이스라엘 뿐만 아니라, 남 유다 총체적으로 가장 어둡고 절망스러운 시간이 모든 색깔이 다 다 틀렸어요. 다 어둠 흑암의 색깔이었어요. 소망이라고 하는 빛은 단 한 줄기도 존재하지 않았던 시기가 바로 이런 시기였거든요. 그래서 이 예레미야 선지자를 눈물의 선지자라고 말을 합니다. 52장에 걸친 이 긴 예언서 52장을 눈물로서 쓴 것도 모자라 ‘예레미야 애가’라고 하는 ‘돌레멘트’ 눈물이거든요. 오 하나님이여, 주여, 어찌하여, 어찌하여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습니까? 그 모든 현실들을 보면서요. 눈물로 다섯 장을 더 써야 되는 여러분 그 에레미야 선지자의 시대가 바로 그런 시대였었어요. 이분의 성정 자체가 갱년기기 때문에 눈물이 막 나오는 이게 그런 게 아니에요.
 
그런 게 아니에요. 당시 모든 이스라엘 상황 자체가 그에게도 하나님의 모든 사람들에게는 절망이다. 그런 시기였어요. 북 이스라엘은 이미 100여 년 전에 앗수르에 의해가지고 멸망했어요. 그렇게 그렇게 그렇게 예언을 해도 안 된다. 그들은 뭐 설 자리도 없어요. 사마리아 다시 예루살렘에 돌아올 수도 없고 열 지파들은 완전히 방황한 비참한 생활을 합니다. 저 봐라 예리미아는 끊임없이, 끊임없이 그것을 거울로 삼고 하나님 앞에 돌아와야 된다. 라고 이야기를 아무리 얘기를 해도, 남 유다 백성 가운데 그 말을 듣고 돌아오는 사람이 없었어요. 예레미야서를 쭉 보게 되면은 정말 예레미야 얼마나 힘들었을까 조롱당하죠. 오히려 핍박받죠. 진리를 말하는 것 때문에 때는 땅에 구덩이를 파가지고 몸에 들어가서 얼굴만 내놓고 얼마나 고통을 당하는지 모릅니다. 하나님 앞에서 끊임없이 우상을 섬기고 죄를 짓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해서 전하고 하나님을 전하기 싫어요. 그래도 전해야 되고, 그러한, 그러한 상황 가운데에 그의 눈에서 눈물이 매말되기 전에 그의 눈으로 직접 유다가 바벨론에 의해가지고 완전히 망하게 되는 그것까지도 보게 됩니다.
 
무너져 내린 예루살렘 도성 완전히 파괴된 예루살렘 성벽, 모두 타버린 하나님의 영광이 마치 떠난 것과 같은 예루살렘 성전, 그다음 세대의 유일한 소망이었던 다니엘을 비롯해서 많은, 많은 젊은이들이 다 포로로 잡혀갔어요. 먹을 것도 없어요. 기근이 왔어요. 예레미야서를 보게 되면 도저히 입에 담을 수 없을 만큼 비참한 그 부녀들이 자식들을 삶아 잡아먹을 정도로, 도대체 이것이 하나님의 택한 백성들의 삶의 모습인가 할 정도로, 그 바닥이라고 하는 것은 부터 푸터코스, 완전히 파산된 상황이에요. 아니 이런 상황 가운데 하나님께서 지금 뭐라고 말씀하세요?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라.” 어떻게 하면을 할 수 있냐고요 재앙인데 절망인데 이렇게 지금 당하고 있는데 이런 비참한 삶을 살고 있는데 재앙이 아니라고요? 미래의 희망이라고요? 너무 힘들죠. 말씀 어려운 말씀이에요. 사랑의 교회는 듣는 귀가 굉장히 높다고 제가 알고 있거든요. 그럼 어떻게 하면은 절망을 나중에 이루어지는 희망을 바라며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그 절망 자체에서 우리가 어떻게 지금 내가 희망을 품고 살아갈 수 있을까? 오늘 이 말씀을 통해서 저는 크게 두 가지로, 여러분과 함께 나누면서 잘 적용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의 능력이 있는 줄로 믿습니다.
 
첫 번째는 내가 누구의 말 누구의 말에 절대적으로 귀를 기울여 듣느냐? 가 우리의 미래 이미 결정이 된다.
-라고 하는 것입니다. 미래가 이미 결정이 된다. 라고 하는 것이고 오늘 본문 말씀을 한번 자세히 보십시오. 오늘 본문 말씀을 보게 되면 감춰져 있는 것 같지만 끊임없이 계속해서 반복하면서 강조하는 말씀이 이 가운데에 나타납니다. 보실까요? 우리 10절을 보게 되면 이렇게 시작하죠.
 
*예레미야 29:10,
10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바벨론에서 칠십 년이 차면 내가 너희를 돌보고 나의 선한 말을 너희에게 성취하여 너희를 이곳으로 돌아오게 하리라.
-할렐루야!11절에 보게 되면 이렇게 시작합니다.
11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
14 이것은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나는 너희들을 만날 것이며 너희를 포로된 중에서 다시 돌아오게 하되 내가 쫓아 보내었던 나라들과 모든 곳에서 모아 사로잡혀 떠났던 그 곳으로 돌아오게 하리라 이것은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할렐루야 14절에 보게 되니까 보니까 이것은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14절 마지막 부분에도 보니까는 이것은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누구의 말씀이라고요? 누구의 말씀이라고요? 여호와의 말씀, 여호와의 말씀이다. 너희들 믿지 않지? 재앙으로 생각하지 소망이 없다. 라고 생각하지 ‘나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그 주권적인 하나님께서 지금 이 말씀을 선포하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극적인 절망의 시간을 만나게 되면 하루살이와 메뚜기와 같이 내 일에 대해서 희망을 걸 수가 없죠. 내년에 대해서도 미래가 보이지 않아 쉽게 좌절하고 두 손을 우리 떨어뜨립니다.
 
우리의 나약함이죠. 그러한 저와 여러분들에게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말씀하십니까? 그러면 안 된다 그러지 말라고 왜냐하면 내가 너의 향한 나의 생각은 그것이 아니기 때문에, 하나님이 동의하지 않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 음성이 지금 이 시간 저의 영혼 가운데에, 여러분의 영혼 가운데에 믿음으로 들리게 되면 여러분의 미래는 보장이 되는 것입니다. 미래의 영광은 이미 여러분들의 것이 되는 줄로 믿습니다. 여러분 이 말씀을 지금 하시고 계시는 하나님은 여호와 하나님 어떤 분이실까요? 스스로 존재하신 하나님, 창세전부터 계시고, 영혼 끝까지 계시는 여호와 하나님이십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시는 하나님이세요. 하나님에게는 하루가 천 년 같고, 또한 천 년이 없는 거와 같은 하루와 같은, 그런 분이십니다. 저와 여러분의 검은 머리 흰 머리 다 아세요? 몇 개인지, 매년마다 늘어가는 주름살이 얼마인지, 다 수도 없이 잠 못 이루시는 밤 가운데. 수만 가지 생각 속에서 염려하시고, 근심하시는 그 모든 것 작은 신음으로 탄식하며 기도하지 않아도, 기도하기 전에 우리 하나님은 다 알고 계시는 분이십니다. 그 하나님은 그냥 위로의 말씀만 하시는 분이 아니세요. 절대로, 두려워 말라 걱정 말라 그렇게만 말씀하시는 분이 아니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 하나님은 어떻게 말씀하시는 하나님인지 아세요? 약속으로 분명하게 말씀하시는 분이시고, 그 한 번 하신 약속은 반드시 하나님께서 성취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 희망의 메시지를 절망 가운데에 지금 선포하시고 계시는 것이거든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 여우가 말씀하시는 여호와께서 어떤 말씀을 약속 가운데에 성취를 위하여 말씀하시는 것일까요? 오늘 10절 말씀이 이 보석과 같은 말씀인 것입니다.
10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바벨론에서 칠십 년이 차면 내가 너희를 돌보고 나의 선한 말을 너희에게 성취하여 너희를 이곳으로 돌아오게 하리라.
-바벨론에서 칠십 년이 참여하 약속이에요. 내가 너희를 돌보고 나의 선한 말을 너희에게 성취하여, 널 이곳으로 돌아오게 하신 약속 성진이 이루어졌습니까? 안 이루어졌습니까? 다 이루어졌죠. 지금 이 상황 속에서는 이루어질까“ 라고 의심할 수 있지만은 우리가 시간을 지나가 보면 모든 성경의 역사들은 다 약속하셨고 성취하셨고 약속하셨고 성취하셨고 약속하셨고 성취하셨고, 요한 계시록까지 그 패턴으로 가는 것이죠. 이 말씀을 예레미야가 하나님으로부터 듣고 기록하면서 많은 눈물을 흘렸을 것 같아요. 다른 차원의 눈물인 것이죠. 하나님 하나님이 이미 칠십년이라고 하는 딱 시간을 두고 계셨었군요. 이 가운데 하나님의 깊은 뜻이, 하나님이 사랑하는 저와 우리 가운데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 있으셨군요. 아 70년까지군요. 이것은 반드시 이루어질 줄 믿습니다. 하는 마음으로 그 어렵고 힘든 가운데 이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소망이 되고, 희망이 된 것이죠. 이루어질 것이 아니라 이미 이루어진 걸로 믿고 살아가는 그 믿음을 발견하게 된 것이죠. 어떻게 보면 다니엘도 어떻게 그 상황에서 이겨낼 수 있었을까 뜻을 정하고 신앙을 지켜낼 수 있었을까 그 바벨론 강가에 수도 없이 눈물을 흘렸던 그 에스겔 선지자도 어떻게, 어떻게 신앙을 지켜나갈 수 있었을까 다른 것이 아닙니다. 절망을, 절망으로 본 것이 아니라 70년이 참여한 반드시 성취하실 그 하나님을 찬양하면서 이미 성취된 것으로 믿고 저희들은 살아간 것이죠. 이렇게 하나님은 저와 여러분을 통해서 그대로 일하시고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나는 소망이 없어, 아무리 기도해도 안 돼 이런 말씀 하지 마십시오. 다른 사람들이 여러분들에게 당신 희망 없어 그 말에 귀를 기울이지 마십시오. 왜냐하면 하나님은 절대로 우리들에게 그런 말씀을 하지 않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하나님은 저와 여러분들에게 끊임없이 놀라운 계획을 가지고, 약속하시고 성취하시기를 너무나 기뻐하십니다. 제가 청소년 시절 미국에서 1.5세로 14살 때 미국으로 들어가서 이민으로 들어가 살면서 참 어렵게 살았어요. 너무너무 가난하게 힘들게 살았어요. 믿지 않으시겠지만 정말 그랬어요. 밤 8시부터 형 따라 2시까지 방청소 항상 다녔고 저는 이제 중학교 2학년 되면서 3월에 학교 가지 마 왜냐하면 6월에도 미국 가니까 그래서 안 갔어요. 안 갔다가 이렇게 애들이랑 놀다가 미국에서 9월 달이면 2학년으로 들어갔는데 부모님이 교육에 관심이 없으셔가지고 제가 3학년으로 들어가 버렸어요. 그러니까는 영어가 전혀 안 된 상태에서 중학교 3학년 책을 받았더니 이거 완전 외계인 글씨예요. 도저히 이해를 못하게 제가 그때 한국에서 배운 영어는 몇 마디밖에 없었는데 ‘아임 어 보이’ 라 근데 이거는 미친 소년도 그렇게 영어를 안 하거든요. 어떤 미친 소년의 아임 어 보이’로 그런 영어가 없어요. 그런 영어 배우고 왔거든요. 써 먹을 수도 없고, 아무튼 그런 어렵고 힘든 상황 가운데에서 저희 아버님이 참 훌륭하신 목사님이셨어요. 50세에 일찍 돌아가셨어요. 너무나 훌륭하신 목사님이시기 때문에 몸을 안 돌보시고, 저희 아버님은 실은 이북 분 출신이신데, 평양 산정현교회에서 교역자님이 있었어요. 당시는 항상 주기철 목사님과 같이 순교하기를 굉장히 로망 하셨어요. 주기철 목사님 같이 있고, 주기철 목사님 같이 성령을 항상 가슴에 다 다니시고 그래서 이게 잡혀 들어가면 너무나 행복하셨대요. 나도 순교하나 보다. 그래서 온갖 고문을 참으려고 노력하는데, 고문을 하긴 하는데, 급이 다르니까 금세 내보내더래요. 금세 내보내고, 그래가지고 저희 아버님이 상처를 받았어요. 다른 것이 아니라, 순교의, 순교의 그릇은 따로 있구나. 그래가지고 그것을 인정하셨고, 대신에 하나님, 저는 설교하다가 그러면 강단에서 데리고 가서 그래서 그대로 하나님께서 들어주셨어요.,저는 설교 강단을 그래서 나름 순교로 생각한 아버님이 어저께 우리 고 오상진 목사님의 그 영정을 보면서, 참 우리 옛날 어르신 목사님들은 이렇게 참 훌륭하다.
 
그런 마음 저희 아버지는 너무나 훌륭하셔서 청빈하셔서 돌아가시면서 남겨놓은 거 숟가락 하나 젓가락 두 개, 어머님 그다음부터 공장 나가시고 살 집이 없어져가지고요. 저 형들이 알아서 살았어야 되고 그다음에 저와 누님들과 어머님은 어디서 살았냐면 3년 동안 청소년 시기에 잘 사는 친구 집 뒤에 그라지 자동차 주차하는 그라지에서 3년 동안 살았어요. 안 믿어지시죠? 그라쥐은 자동차가 사는 곳이 사람 사는 곳이 아니에요. 3년 동안 거기서 살았다니까요. 저만큼 고생한 사람 없어요. 정말로 예 생긴 게 고생 안 한 것처럼 생겨서 그렇지 고생 많이 했어요. 여러분 정말로 고생 안 한 것도 생긴 것은 다른 이 우리 어머님 쪽을 닮아서 그래요. 어머님 쪽이 다 귀티 나게 생겼어요. 좀 이렇게 외삼촌들 보면 다 의사들이에요. 황해도 다 의사들이고 보면 홍콩 무비스다 같다. 뭔가 있어 보이고 그쪽을 제가 조금 닮았어요. 그러다가 하나님이 저를 만나주셨어요. 인격적으로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났어요. 못된 모태 신앙에서 거듭나게 된 것이죠. 그러면서 2년 동안 하나님의 말씀을 깊이 보는 은혜를 주셨어요. 저는 성경에 나오는 모태 신앙이라서 지식도 많이 나름대로 성경 기준에 1등 놓지 않기 위해서 알았지만 성경에 나오는 모든 기적들 다 믿었어요. 홍해 가르는 것 정말 믿었고요.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신 거 다 믿었고 부활하신 것 다 믿었어요. 한 가지만 안 믿었어요. 말씀이 꿀 송이보다 달다는 거 그건 제가 안 믿었어요. 말이 안 돼요. 그래서 그거는 안 믿었거든요. 근데 정말로 거듭나니까 하나님의 말씀이 꿀 속에 같이 단 거예요. 누가 가르쳐주지 않았는데 2년 동안 그 말씀을 아침, 저녁 보면서 하나님과 대화하면서 내가 이런 죄를 졌군요. 빨간 줄을 긋고 회개를 했어요. 그다음에 이 말은 너무나 좋습니다. 이렇게 살게 해주세요. 약속의 말씀 파란 줄을 긋고, 그렇게 제가 기도하면서 내 삶을 축복하면서 이렇게 변화가 일어난 거예요. 그러다가 어느 아침에 어느 날 아침에 하나님 말씀을 또 묵상하는데 갑자기 어느 한 구절이 이렇게 올라오는 것과 같아요.
 
뚜리디, 알아들으시죠? 오정현 목사님 3d라고 말씀하시는데 뚜리디, 뚜리디, 올라오는 말씀인데 이게 저는 장로교 목사 아들이기 때문에 저 신비한 거 많이 안 믿었는데, 정말 그래요. 아무리 눈을 뒤져도 똑같이 올라 그래서 하나님의 마음의 감동이 주신 말씀이 이 말 먹어라. 내가 니 삶을 향한 내 약속의 말이다. 가진 것 아무것도 없는 일 1,5세, 가난뱅이 몸도 없는 저에게 하나님께서 이 말씀 먹으라는 거예요. 근데 그 말씀이 무슨 말씀이었냐면 창세기 12장 3절 말씀이었어요.
 
*창세기 12:3,
3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하신지라.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저한테 잘하세요. 그 말을 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그만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에요 예 그러면 저는 저주받은 목사죠. 그 다음에 나오는 이 약속의 말씀이 너무나 기가 막혔고 도저 제가 이해를 할 수가 없었어요. 땅의 모든 족속이 땅의 모든 족속의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저는 그 당시 때 이 말씀이 내가 아니다 이렇게 생각했어요. 근데 먹으라고 하시니까 마음에 담고 안 먹어도 혼자 볼 거 없잖아요. 먹었어요. 정말로 누가 보면 미친 사람인 줄 알았을까 그리고 그 약속을 믿고 선포했어요. 그다음부터 하나님께서 길을 열어가시는데, 계단과 같이 여러 가시는데 ‘케이스 m’이라고 하는 학원 단체를 만들게 하시고 그 단체를 통해가지고 12개국의 나라들을 단기 선교로 갈 수 있는 은혜를 80년도 중반부터 허락해 주셔서 사람에게 와서 사역하면서 얼마나 열방을 나중에 축복하기 위해서 복을 받고 복 받고 복을 받고 복을 받고 복을 받고 복을 받았어요. 너무나 귀한 글로벌 리더들 다 만나게 해주시고 통역도 하게 하고 어머니 큰 은혜를 주셨어요. 그래가지고 인도네시아까지 저를 보냈잖아요. 아시나요? 인도네시아 제가 한 6년 7년 사역하면서 거의 선교적 교회에서 선교 많이 하도록 하나님이 은혜를 주셨어요. 이용규 선교사님 그 기적과 같은 제 아이유 작가는 인터넷 유니버스는 저랑 같이 함께 시작하도록 은혜를 주셨고, 삼진 교회 세우는 일을 위해서 하나님께서 아름다운 일들을 너무나 많이 행하셨어요. 이 무슬림 중에서 가장 강성 부족 중에 하나, 국제 선교에서 얘기하는 미전도 종족 중에 하나가 ‘순다족’이에요. 인도의 순다족 정말 자존심 강한 분들인데 가사를 돕는 식모 자매가 순다족 무슬림이었어요. 그러니까 저는 불쌍하죠. 교회도 가서 잘해야 되고 집에 와서 더 잘해야 되고 기독교를 믿는 목사는 어떻게 사나 정말 힘들었어요. 근데 하나님이 참 피곤하게 역사하시잖아요. 그래도 난 끝까지 모든 족속에 노래는 복을 받을 것이다. 그러니까 아 이래서 이런 거구나 그래가지고 그냥 잘해야 되잖아요. 나중에 너무나 좋은 열매를 주셨고 지금은 뉴욕에 가서 저 고생 엄청 합니다. 아무튼 뉴욕 가서
거기 수많은 여러 다민족들이 다 모여 있는 세계에서 ‘뉴욕’이라는 곳이 1년에 거의 5,700만에 1년 동안에 지난 23년 동안 왔다고 그러더라고요. 150개국 이상의 나라 제가 있는 지 쿠윈스라고 하는 지역은 그래서 다민족들이 가장 많이 사는 곳이에요. 우리 교회도 그래서 다민족을 위해서 열어놓고 많은 사역들을 합니다. 모든 난민 분들을 위해서도 사역하고 몽골, 그다음에 뭐 여러 여러 나라들 얼마 전에는 땅 끝이라고 하는 이 북한 탈 북민 목회자들, 처음으로 뉴욕에 오셔가지고 우리가 열심히 섬기고 간증 또 집회하면서 큰 은혜 받고 또 그것이 좋다고 그래가지고 또 뉴욕장로교회로 또 오세요. 그래가지고 이번에 탈 북민 신학생들, 와서 간증하고 은혜를 같이 함께 나누고 섬길 수 있고 이 모든 것이 무엇이냐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이 성취되는 과정 가운데에 제가 있는 것이죠. 근데 너무 힘들어요. 중요한 것은 하나님 나라의 시각은 이미와 아직 사이에서 따로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이것이 하나거든요. 복음이 죽음과 부활의 하나이듯이 무슨 말일까요? 저는 이 말씀 약속대로 하나님께서 움직여주세요. 죽을 때까지 움직일 거예요. 무엇을 이루었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 섰을 때 하나님은 고맙다. 모든 족속이 너로 인하여 축복을 받은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래에 바다의 모래와 같이 하늘의 별들과 같이 살 수 있나 봐라. 저는 그 영광의 자리에 이미 간사람 같이 살아요. 현실은 너무 힘들어요. 저 미치지 않았거든요.
 
여러분 하나님은 그런 분이세요. 작은 일서부터 큰일까지 저는 말씀을 이제 마치겠습니다. 하나님은 왜 고난의 칠십년이라는 시간을 허락했을까? 잘 들어보세요. 하나님이 저들을 만나고 싶어서 허락하신 거예요. 저들의 인생 가운데에 다른 것이 있는 것이 아니잖아요. 그 인생을 창세전부터 아신 하나님, 손바닥에 새긴 하나님의 선택된 자녀들, 저와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나를 네가 만나야, 네 인생이 내가 원하는 길로 갈 수가 있어.’ 이스라엘 백성들이 70년이라고 하는 세월을 겪게 된 아픔의 모든 것은 하나님을 계속해서 피하고 만나지 않았기 때문에 그런 것이죠. 저희들이 예배 가운데도 하나님이 없어요. 만날 수가 없어 기도에도 하나님을 만날 수가 없었어요. 하나님 이것이 너무나 가슴이 아팠던 거예요. 어떻게 하면 이 백성들이 다시 나를 깊이 만날 수 있을까? 그래서 70년이라고 하는 이 시간을 하나님이 특별하게 디자인하신 것이죠. 70, 완벽한 하나님, 온전하신 하나님이 저와 여러분을 그 시간을 통해서 만나도록 하기 위한 것이죠. 저는 말씀을 이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12절, 13절, 14절에 그것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예레미야 29:12-14,
12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13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 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14 이것은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나는 너희들을 만날 것이며 너희를 포로된 중에서 다시 돌아오게 하되 내가 쫓아 보내었던 나라들과 모든 곳에서 모아 사로잡혀 떠났던 그 곳으로 돌아오게 하리라 이것은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할렐루야 기도하도록 하기 위해서, 부르짖어 나의 얼굴을 구하도록 하기 위해서, 절망의 시간을 주는 것이에요. 그래서 내가 너를 만날 것이다. 내가 너를 만날 것이고 나를 만나게 되면은 하나님이 약속하신 게 뭐냐면 평안의 축복이, 평안, 재앙이 아니다. 평안이다. 나의 평안 나의 평안이다. 제자들이 여러분 십자가에 죽으신 다음에 예수님 다 절망으로 생각했어요. 문을 꼭꼭 닫고 우리도 예루살렘에 가면 잡혀주고 맞아주고 다 숨어 있었어요. 예수님이 부활하신 다음에 영광의 몸으로 제자들 가운데 나타나서 처음 하신 말씀이 뭔지 아세요? 샬롬, 평안하뇨? 내 평안을 내게 주노라 성령을 받으라. 평강해졌어요. 평안은 땅 끝까지 내가 너희와 함께할 것이다. 세상 끝 날까지 내가 너희와 함께할 것이다. 하나님은 한 번도 이스라엘 백성을 떠난 적이 없어요. 그렇지만 저희들은 떠났죠. 그러니까 마음에 평안이 없는 곳이죠. 하나님은 ‘너희들은 나를 만나야 돼. 나를 만나야 내가 너와 함께할 것이고,’ 내가 너와 함께해야 너희들은 세상에 줄 수 없는 평안으로, 절망을 고난을, 고통을, 고통을 생각하지 않고 나와 함께 그 평안을 가지고 말씀을 성취하시는 여호와 하나님과 함께 동행하므로 이 땅에서 우리의 날마다의 삶이 죽어서 천국 가는 그 신앙을 뛰어넘어서, 이미 내 안에 임한 하나님의 나라의 신앙으로 십자가의 죽음의 고난과 부활의 그 영광이 내 삶 가운데 복음의 아름다운 열매를 맺는 그러한 평안이 절대적으로 다스리고 하나님의 주권적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이 전적으로 나를 통치하고 다스리시는 지금의 절망이 미래의 희망이 되는 삶으로 인도해 주실 것입니다. 날마다 이 은혜를 경험하시는 저와 여러분 다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요약
절망의 상황 속에서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는 주님의 음성으로 듣고 절대 소망을 가진 믿음의 길로 걸어가며 인생의 모든 길을 주님께 전적으로 위탁하여서 간절한 기도와 간구로 하나님의 응답을 체험하여야 한다. 우리의 삶 가운데에 기가 막힌 절망, 모든 삶,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지금의 미래의 희망과 믿음과 평안을 다스리는 인생이 될 수 있기를 간구해야 한다. 사랑하는 아버님을 먼저 천국에 보내고 슬픔에 잠겨 있는 우리 오정현 담임 목사님과 모든 유가족 가운데, 모든 장례 절차 가운데 절대적인 하늘의 평안으로 하나님 붙들어 주시길 기도하자.
--유다의 바벨론 포로 기간은 70년으로, 이는 바벨론의 지배력이 3대 동안 계속되리라는 말씀의 성취였다. 앗수르의 수도 니느웨의 멸망(주전 612년)에서 바벨론 멸망까지는 73년이며 느부갓네살이 즉위하던 해(주전 605년)부터 바벨론 멸망까지는 66년이다.
-너희는 내게 부르짖으며 와서 내게 기도하면. 구원이 다가오고 있을 때, 우리는 기도함으로써 그 구원을 맞이할 준비를 해야 한다. 내가 너희를 들을 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으므로 우리는 그 말씀을 의뢰할 수 있다. '찾으라, 그리하면 얻을 것이다.' 우리가 좌우명으로 삼을 말씀이 여기에 있다. 너희가 전심으로 나를 찾고 찾으면 나를 만나리라. 라고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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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금융 상식 퀴즈 O X] 7월 24일 (808)



1. 국내 주요 은행들이 자금을 조달하는 비용을 지수화한 것으로, 대출금리의 기준으로 활용하는 이것은?
①지급준비율 ②최저한세율
③코픽스 ④소득대체율

2. 비상장 기업이 합병, 주식 교환, 유상증자 등을 활용해 상장사 경영권을 인수함으로써 사실상 상장의 효과를 보는 것은?
①우회상장 ②동시상장
③직상장 ④상장폐지

3.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4회 연속 동결했다. 현재 한은 기준금리는?
①연 3.0% ②연 3.5%
③연 4.0% ④연 4.5%
4. 이자만 계속 내고 만기를 연장할 수 있는 채권으로, 부채가 아닌 자본으로 분류되는 신종 자본증권인 이것은?

①전환사채 ②영구채
③기업어음 ④자산유동화증권

5. 명목성장률에서 물가상승률을 빼면?
①실질성장률
②잠재성장률
③GDP갭
④GDP디플레이터

6. 유동부채(단기부채)와 고정부채(장기부채)를 구분하는 기준은 통상적으로 만기가 얼마 안에 돌아오는지를 기준으로 삼을까?
①3개월 ②6개월 ③1년 ④5년

7. 지난 13일 한국과 이 나라의 대통령이 정상회담을 했다. 수도는 바르샤바, 화폐는 즈워티인 이 나라는?
①우크라이나 ②헝가리
③체코 ④폴란드

8. 법률이나 규제의 효력이 일정 기간 지나면 자동으로 사라지도록 한 제도는?
①신고제 ②인가제
③일몰제 ④누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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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토리]
스웨덴이 중립 버리고 NATO 선택한 이유


200년 넘게 중립국 지위를 유지해 온 스웨덴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에 가입합니다. NATO는 북미와 유럽의 집단방위 체제입니다. 스웨덴은 20세기 두 차례 세계대전과 미국·소련의 냉전 시절에도 흔들림 없이 중립을 지켰습니다. 하지만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안보 위기가 고조되자 중립국 지위를 버리고 NATO 가입을 선택했습니다.

그동안 스웨덴은 ‘무장중립’을 통한 중립국 정책을 유지해 왔습니다. 정규군과 민방위, 방위산업 등 강력한 방위력을 기반으로 스스로를 지키겠다는 중립국 전략을 선택한 것입니다. 하지만 지난해 2월 러시아가 전쟁을 일으키자 그런 무장중립이 실제로 가능하겠느냐는 회의론이 일었습니다. 더 강한 안보 체계인 NATO에 합류해 나라를 지키기로 결정한 이유입니다.

스웨덴의 NATO 가입은 우리나라에도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우선, 자국 안보를 지킬 힘의 중요성입니다. 이는 “힘에 의해서만 평화가 담보될 수 있다”는 윤석열 대통령의 발언과도 일맥상통합니다. 다음으로, 동맹국들과의 안보 협력이 필수란 점입니다. 윤 대통령은 이번에 NATO 정상회의에 참석해 NATO와 ‘초밀착 정보 동맹’을 맺는 데 성공했습니다. 일부 반론도 있지만, 한·미·일 동맹을 강화한 데 이어 이번 성과까지 더해져 우리나라 안보가 한층 탄탄해졌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스웨덴을 비롯한 북유럽 국가의 중립 정책에 대해 알아보고, NATO와 러시아의 관계를 살펴봅시다.
어정쩡한 군사력과 중립 정책으론
국가 안위·국민 생명 지킬 수 없어요
게티이미지뱅크

게티이미지뱅크
인류 역사에서 손꼽히는 세계적 규모의 전쟁은 세 차례 있었습니다. 프랑스혁명 이후 프랑스의 나폴레옹이 유럽의 여러 나라와 벌인 나폴레옹전쟁(1792~1815년), 제1차 세계대전(1914~1918년), 제2차 세계대전(1939~1945년)입니다. 모두 유럽에서 발발했거나 유럽에서 시작돼 세계로 확산된 전쟁입니다. 이처럼 유럽은 역사적으로 대규모 군사적 충돌의 현장이었습니다. 프랑스, 독일, 영국, 소련(러시아), 이탈리아 같은 강대국과 달리 동유럽과 북유럽 국가들은 이런 전쟁에서 제물이 되기 일쑤였습니다.

약소국의 대안 ‘중립’
이들 국가는 어떻게 해서든 전쟁의 소용돌이에 휘말리지 않아야 했습니다. 전쟁을 치르는 양측 중 어느 쪽에도 치우치지 않는 ‘중립’이 이들이 선택할 수 있는 대안이었습니다. 나폴레옹전쟁 후 1815년 빈(Wien)회의에서 스위스의 중립이 승인되면서 중립 정책은 약소국들의 대안으로 떠올랐습니다.

하지만 세계대전이 잇달아 터지면서 유럽의 변방 국가들은 전쟁의 참화에 다시 휩쓸렸습니다. 1955년 오스트리아가 중립국가로 승인되자, 북유럽 국가들은 중립을 더욱 유력한 대안으로 삼았습니다. 당시는 미국과 소련의 냉전으로 북유럽 국가들이 어려운 선택을 강요받던 시기였습니다. 북유럽 국가들은 이념적으로나 정치제도적으로는 서구에 가까웠지만, 지리적으로 강대국 소련의 직접 영향권에 놓여 있어 안보가 불안한 상태였습니다. 북유럽 국가들로선 서방의 공격은 걱정할 필요가 없었지만, 소련의 군사적 위협은 피하기 어려웠습니다.

노르딕 밸런스
그 결과, 친서구적 요인과 친소련적 요인이 공존해 세력균형을 이루는 ‘노르딕 밸런스(Nordic Balance)’라는 개념이 등장합니다. 1961년 ‘각서위기(Note Crisis)’라는 사건이 계기가 됐습니다. 서독(1990년 독일이 통일되기 전 서방 연합군이 주둔한 지역)과 덴마크가 공동 군사 시스템을 구축하자, 동독을 차지하고 있던 소련은 위기의식을 느낍니다. 그래서 핀란드에 외교문서를 보내 1948년 체결한 ‘핀란드·소련 우호협력상호원조조약’에 따라 군사적 협의를 하자고 요구합니다. 핀란드는 당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에 가입해 있던 노르웨이와 덴마크 등의 전쟁 준비를 촉발시키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며 소련을 설득합니다. 소련은 북유럽의 세력 균형을 깨는 것이 자국에도 이득이 안 된다고 판단합니다. 그렇게 북유럽에선 중립국가를 가운데 두고 친서구와 친소련 세력이 평형을 유지하게 됩니다.

스웨덴, 무장중립 포기
중립국가들은 평화 시에도 군사동맹에 참여하지 않습니다. 외국이 자국 내에 군사기지를 설치하는 것도 거부합니다. 미래에 발생할지도 모를 다른 나라 간 군사적 충돌에 절대 개입하지 않을 것임을 대내외에 천명합니다.

중립국가가 되는 방식은 다양합니다. 스위스와 오스트리아는 국제법에 근거해 중립국으로 인정받았습니다. 핀란드는 제2차 세계대전 후 소련과 조약을 체결해 중립 정책을 유지했습니다.

스웨덴은 이들 국가와 다릅니다. 1812년 중립을 채택한 이후 어떠한 전쟁에도 연루되지 않았고, 동맹에도 참여하지 않아 중립을 국가적 전통으로 만들었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엔 강력한 방위력에 근거한 중립 정책을 강화합니다. 이른바 ‘무장중립’입니다. 그렇다고 강대국에 맞설 군사력을 갖긴 어려우니 ‘마지널 독트린(Marginal Doctrine)’이란 논리에 기댑니다. 미국과 소련이 군사적으로 충돌해 유럽에서 전쟁이 일어나더라도 양측의 주력 부대가 스웨덴에 올 가능성은 작으니 그런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전력을 갖추자는 논리입니다.

하지만 지난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은 이런 논리를 더 이상 유효하지 않게 만들었습니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상대로 사실상 전면전을 벌이고 있으니까요. 스웨덴이 NATO의 32번째 동맹국이 되려는 것은, 적당한 수준의 군사력과 중립 정책으론 국가의 안위와 국민 생명을 지키기 어렵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NIE 포인트
1. 유럽에서 벌어진 주요 전쟁을 정리해 보자.

2. 노르딕 밸런스를 설명해 보자.

3. 스웨덴이 무장중립을 포기한 이유를 생각해 보자.


한국-NATO, 군사 기밀 공유
안보는 선제 대응이 중요합니다
피터대제(표트르 1세)는 18세기 러시아의 근대화와 영토 확장을 추진한 절대군주였습니다. 그가 통치하면서부터 동유럽은 러시아에 중요한 ‘완충지대’였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서구 진영의 군사동맹인 북대서양조약기구(NATO)가 창설되면서 러시아는 NATO의 동진(東進, 동쪽으로의 확장)이 못마땅했습니다. 당시 소련은 공산권 국가들과 함께 NATO에 대응하려고 1955년 바르샤바조약기구를 만들었습니다. 이 기구는 1991년 소련 붕괴 직전에 해체되었습니다.

핀란드, 31번째 NATO 동맹국
1990년 미국은 소련 대통령 고르바초프에게 “소련이 동독 내 소련군을 철수시키고 독일 통일에 협조한다면, NATO는 현 위치에서 1인치도 동쪽으로 이동하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합니다. 유명한 ‘1인치’ 발언입니다.

푸틴은 2000년 처음으로 러시아 대통령에 취임하기 직전 “러시아의 이해가 고려되는 대등한 파트너 관계라면 NATO 가입을 마다할 이유가 없다”며 NATO 가입 의사를 밝혔습니다. 하지만 1인치 약속도, 러시아의 NATO 가입도 실현되지 않았습니다. 정확히 말해 실현될 수 없었습니다.

서방 진영 입장에서는 2차 대전 후 소련의 팽창을 막아야 했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병력이 1300만 명에 달하던 소련은 1948년엔 280만 명까지 병력을 줄였지만, 여전히 세계에서 가장 많은 병력과 군 장비를 보유한 나라였습니다. 소련은 동독을 비롯해 동유럽 국가들을 잇달아 위성국가로 만들며 세력 확장을 시도했습니다.

서유럽 국가들은 개별 국가가 소련을 막아 낼 수 없다고 판단해 집단 안보 체제인 NATO로 모여들었습니다. 1949년 프랑스, 영국, 이탈리아, 덴마크, 노르웨이, 미국, 캐나다 등 12개국으로 출발해, 소련 붕괴 후 체코, 헝가리, 폴란드, 불가리아, 루마니아 등 동유럽 국가들이 연이어 회원국으로 가입합니다. 올해 4월엔 핀란드가 31번째 동맹국이 됐습니다.

부다페스트 양해각서
푸틴은 지난해 2월 우크라이나를 침공하면서 ‘NATO의 팽창주의’에 맞서겠다는 명분을 앞세웠습니다. NATO가 세력을 더 키우는 것, 특히 우크라이나의 NATO 가입을 저지하겠다고 주장했습니다.

우크라이나는 1994년 러시아, 미국, 영국과 함께 부다페스트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핵무기를 포기합니다. 소련이 해체될 때 물려받은 핵탄두, 대륙간탄도미사일, 전략핵폭격기 등을 모두 러시아에 넘겼습니다. 우크라이나가 당시 세계 3위 핵전력 국가였던 점이 부담스러웠던 미국과 러시아의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진 결과였습니다. 우크라이나는 1996년 채택한 헌법에 ‘비동맹과 중립’을 기본 원칙으로 명기하기도 합니다.

2004년 우크라이나에서 부정선거 규탄 시위로 촉발된 시민혁명인 오렌지혁명이 일어나 친서구적 유셴코 정권이 등장합니다. 유셴코는 NATO 가입을 국가 전략목표로 설정합니다. 2019년 헌법 전문에 NATO 가입을 국가 외교정책의 최우선 과제로 명문화하고, 같은 해 지금의 젤렌스키 대통령이 취임합니다.

안보 위기 발생 후 대응은 옳지 않아
부다페스트 양해각서를 통해 자발적으로 핵을 포기했지만, 안전을 보장받기는커녕 러시아의 침공을 당한 우크라이나 사례는 국가 안보와 관련된 의사 결정의 중요성을 보여 줍니다. 우크라이나는 이번 전쟁이 끝나면 NATO에 가입하려고 하지만, 성사 여부를 장담할 수는 없습니다. 강대국들 간 이해관계가 어떻게 작동할지 불확실하기 때문이죠. 안보 위기가 터진 뒤 뒤늦게 대응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안보는 그 어떤 문제보다 우선적으로,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합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이번 NATO 정상회의에서 NATO와 군사 기밀 공유를 확대하기로 합의했습니다. NATO의 ‘전장 정보 수집 활용 체계(BICES)’에 참여해 안보 위협 관련 정보를 공유하기로 한 것입니다. NATO의 위상이 자유 진영의 중심축으로 부상하는 상황에서 이런 성과는 우리나라 안보 패러다임의 새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NIE 포인트
1. NATO 동맹국이 늘어난 과정을 조사해 보자.

2. 부다페스트 양해각서에 대해 토론해 보자.

3. NATO와의 협력 확대 의미를 생각해 보자.

장경영 한경 경제교육연구소 연구위원 longr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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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주후 2023년 7월 30일)
제목: "사랑의 우선순위(優先順位)
말씀: 마태복음 22:37-40, 고린도전서 13:13
대표기도: 신성식 부목사님
사회: 천동원 부목사님(1부)
찬양인도: 쉐키나(이 다니엘), 영광찬양대(1부)  
설교자: 김상복 목사님-초빙

(할렐루야 교회, 전 세계복음주의연맹회장)
ㅡㅡㅡㅡㅡ
 
*마태복음 22:37-40,
37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38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39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40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고린도전서 13:13,
13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
ㅡㅡㅡㅡㅡ


▶사랑의 교회의 오 목사님께서 다시 이렇게 청해 주셔서 감사하다. 사랑의 교회에 와서 무슨 사랑에 대한 설교를 하냐고 하겠지만 사랑의 교회에 왔기 때문에 제가 교회에 사랑의 설교를 하려고 한다. 사랑의 교회는 전 세계적으로 제자훈련으로 앞장 선 교회로 잘 알려져 있고, 대표적인 건물만 하더라도 한국의 기독교 건축의 대표적이고 소중한 건물이다. 또 사랑의 교회는 아주 바쁜 교회이고 일을 많이 한다. 또한 이 교회는 국내외적으로 많은 사역하는 교회이다. 열심히 사역하고 열심히 섬기다보면 사랑이 빠지지 않는가? 하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그래도 사랑의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 하게 되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니라.’ 라고 교회의 구호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가서 사랑 얘기를 좀 하고 싶다. 그런 생각을 했다. 오늘 그 말씀을 우리가 보면서 믿음과 소망과 사랑 이 세 가지는 언제나 이것은 항상 있는 것이고 있어야 되는 것인데, 그중에 제일은 사랑이다. 믿음이 시작이더라고요. 믿음이 믿음이라는 게 뭐냐? 믿음이라는 것은 영적인 지식, 하나님이 주시는 영적인 지식은 객관적인 인포메이션이에요. 지식이라는 것은 정보다. 인포메이션이 객관적이다. 객관적인 하나님의 그 말씀 진리를 그냥 알고 있으면 그건 믿음이 아니다. 나님에 대한 지식을 알고 이해하고 그리고 그 지식을 객관적인 지식을 주관적으로 내 것으로 받아들일 때 그것을 믿음이라고 한다. 내 것이 되기 전까지는 지식이다. 그냥 하나의 정보다. 그래서 이 신앙의 모든 것이 그렇다.
 
여러분이 이제 제가 조금 전에 말하니까 아멘 그랬어요. 그 왜 아멘! 이라고 하냐? 그거를 믿는 사람이고 그 말씀이 옳고 그게 내가 바로 믿는 것이다. 그래서 아멘 하는 거예요. 그래요. 그래서 하면 하는 거예요. 그냥 아무리 뭐 뭐 말로 해도 괜찮고 속으로 해도 괜찮고 괜찮아요. 말로 하나 뭘 하나 나는 지금 하시는 그 말씀을 하나님 말씀을 ‘나 자신의 것으로 믿습니다.’ 모든 믿음이 다 그래요. 성경의 모든 것이 내 것이 될 때까지는 그저 지식이에요.
 
지식이 믿음이 되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의 것이 되시길 바래요. 이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얘기가 여기 보면 하나님 사랑하라, 이웃 사랑하라, 그리고 너 자신을 사랑하라. 그리고 이제 사랑의 세 가지를 얘기를 했는데 왜 이렇게 사랑하라는 말로 예수님께서 말씀하실 때 내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가장 위대한 계명이고 모든 계명 가운데 최고의 첫 번째 계명이다. 이렇게 말씀하시고 또 둘째도 있고 근데 너 자신과 이웃과 내 자신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무슨 말입니까? 여러분이 갖고 계시는 성경은 제가 보니까 1750 몇 페이지 대가 되더라고요. 제가 한번 찾아봤어요. 이 1700 메시 개의 페이지에 있는 이 책을 쉽게 이해하는 방법이 딱 하나가 있다는 거예요. 이 안에 복잡하고 별 얘기가 다 있죠. 다 있는데 이 전체를 성경 전체를 요약해서 한마디로 말하면 ‘사랑’이다.
 
아 저도 젊었을 때는 이 성경 읽고 공부하느라고 참 머리 아팠어요. 교회 생활은 참 복잡했습니다. 왜 이렇게 교회 생활이 복잡하고 힘든가? 그러다가 하나님께서 가르쳐주셨어요. 그거 다 걱정하지 마. 성경의 초점과 요약은 사람이니라. 이 하나만 철저히 알고 이해하고 내 것으로 믿고 믿는 대로 살면 그것으로서 기독교의 신앙은 끝났다. 교회 생활을 복잡했는데 이것을 깨닫는 순간에 아이 신앙생활이 쉬워지더라고요. 교회 생활은 어려워요. 근데 신앙생활은 갑자기 쉬워졌어요. 초점이 맞추니까 이 성경이 우리에게 말해주려고 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 초점과 요약을 알아서 시험에 합격하면 성경이 말하는 게 뭐냐? ‘사랑’ 그럼 합격했다는 거야. 모든 율법을 다 지킨 것이다. 그 한 가지로 율법을 전부 다 지킨 것이다. 제가 얼마나 편해졌는지 이제부터 나는 걱정할 게 없구나. 나는 그 교회 생활하면서 젊었을 때도 교회 다니면서 참 너무 너무 너무너무 복잡해서 어떨 때는 어떡하다가 어떡하다가 내가 예수 믿는 집에 태어나가지고 이 교상하는 거 별 생각 다 했어요. 고등학생 때는 너무 골치가 아파서 성경을 이제 을 내 동댕이치고는 나 다시 교회 안 가! 했다. 제가 고등부 회장이었거든요. 아 그런데 주일날 돼서는 또 성경 집어가지고 다시 갔어요. 아 힘들더라고요. 정말 성경 보니까 너무 힘들어요. 너무 힘들어. 내 마음으로 잘못한 것은 내가 미워하는 것은 살인한 것이다.
 
어떻게 안 미워하고 삽니까? 맨날 살인하고 맨날 간음하고 맨날 도둑질하고 이게 도대체 어떡하다가 내가 이렇게 예수 믿는 집에 태어나서 교회를 다니게 됐나 참 힘들었어요. 그런데 감사하게도 어느 날이 믿음이 생긴 거야. 그거 다 다 걱정하지 마. 다 내려놓고 그저 이제부터는 사랑만 해. 사랑만 하면 돼. 날 사랑하고 옆에 사람 사랑하고, 사람같이 생겼으면 사랑해라. 골라서 사랑 하려면 골치 아프다. 저 사람 좋아할까 말까 어떡할까 아이고 이쁘니까, 사랑해야 되겠네. 그런 거 고르면 힘들어요. 그래서 그저 사람하고 비슷하게 생겼으면 그냥 딴 거 걱정할 필요 없으니까. 잘생겼나 못생겼냐 아니면 날 좋아하냐 나빠하냐? 날 미워하냐? 그런 거 아무 상관이 없는 거 그렇죠? 하나님 사랑 이웃사랑 그러다 고맙게도 너도 사랑해. 너 자신도 너 자신도 사랑해. 내가 너 자신을 사랑할 줄 알아야 그래야 남을 사랑하지. 사랑은 아무나 하는 게 아니고 잘 되는 것도 아니야. 사랑을 경험해본 사람들만 사랑할 수 있어요.
 
뭐라 해도 어떤 때는 우리가 어렸을 때, 우리 부모님들 때문에 또 우리는 사랑을 못 받은 사람도 있어요. 부모님의 사랑을 받지 못하고 어릴 때부터 몸에 맞고 자라면서 고등학교 2학년 학생 제가 청소년 수련에 갔다가 한아이가 자살하려고 그런대요. 그렇다고 강사님 나를 보고 빨리 목사님 제가 좀 구해 주세요. 그래서 내가 갔어요. 어디 있냐 갔더니 화장실 안에 잠궈 놓고 들어가 있더라고. 자살하는데 왜 화장실 들어가요. 이렇게 문 열으니까 안 열어요. 그래서 계속 설득해가지고 내가 내놨더니 너 왜 그렇게 죽을려고 그랬냐? 우리 아버지가요 제가 공부를 비교적 잘 했습니다. 그래서 거의 a를 받았는데 b가 하나만 나오면 집에 가서 벽들로 매를 맞았습니다. 아버지가 나를 그렇게 때렸어요. b 하나 맞았다고 그러고 자라났다는 거야. 살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아 b하나 맞고도 매 맞아야 되는 그 딸이 자살하고 싶은 심정을 이해를 할 수 있더라고요. 그런데 그 아이는 아버지를 사랑할 수 없어요. 자기를 사랑할 수 없어요. 자기를 미워해요. 왜? b를 받았기 때문에 맨날 a 받는 아이가 b를 받아놓으니까 내가 왜 a를 못 받고 왜 이번엔 b를 받았나! 싫은 거예요.
 
사랑은 사랑을 경험해보고 사랑을 받아본 사람이 사랑할 수 있어요. 아 근데 이게 힘든 거죠. 저는 부모님의 사랑을 못 받고 자랐어요. 내가 잘못해서 못 받은 건 아니고, 우리 이건 형제가 아홉이었거든요. 우리 부모가 누굴 사랑합니까? 그런 내에서 학교 보내기도 바쁜데 그러니까 사랑이라는 걸 모르고 그냥 밥 먹고 학교 다니고 그러다가 6.25가 나서 제가 평양에서 태어났는데, 6.25 때 11살에 부모를 떠나서 부모의 사랑을 받아볼 기회가 없었어요. 그런데 제가 살아남은 것은 부모의 사랑 때문에 아니고 하나님의 사랑 때문에 살아났어요. 결국 하나님의 사랑을 부모의 사랑 때문에 애타했지만은 부모의 사랑은 부족했어도 없어서도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나니까, 갚아버리는 거야 상실해버립니다. 저는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아서 하나님의 사랑이 주식이 아니고, 하나님의 사랑이 나의 것이요, 나를 사랑한다는 것을 알게 되는 그때부터 내 가슴속은 풍성한 은혜가 있었습니다.
 
사랑은 받아본 사람이 해요. 그래서 하나님을 사랑하라 아이고 하나님을 사랑해야지, 사람을 사랑해 이웃사랑 해야 돼, 나를 사랑해야 돼, 그걸 명령으로 알면 부담이 돼요.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과 하나님의 사랑이 무엇인지 그것이 그저 하나의 객관적인 하나님의 사랑이 아니라 나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 무엇인지를, 여러분 제가 알고 이해하고 나의 것으로 받아들여서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믿음이 여러분의 가슴 속에 이 생기길 바랍니다. 그러면 이 율법 하나 율법 전체를 지키기 위해서 한 가지만 사랑을 개발하면 되는데 이 사랑이 그 저주 되는 게 아니거든요. 하나님과 하나님의 사랑을 내가 알고, 듣고, 이해하고 믿기 시작할 때 그때부터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께서는 성경 말씀에 하나님의 사랑이 최우선인데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최우선인데 하나님을 사랑하면은 그 복이 천대까지 간다.
 
출애굽기 20장 6절에 보니까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킨 자에게는 천대까지 간다. 수천 대까지 대대손손이 내가 은혜를 베풀 것이다. 여러분이 한 사람이 하나님을 사랑하면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족과 가족 대대손손이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은혜를 갚으신다. 나 한 사람의 사랑이, 한 사람의 부모가 돼서, 조상이 돼서, 내가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나 때문에 내 가족과 내 후손이 수천 대까지 하나님의 은혜를 받는다. 얼마나 중요합니까? 얼마나 소중합니까? 예!! 미국에 조나산 에드워드라는 목사님이 계셨어요. 200년 전에 미국 대각성 시대의 전화로 이분은 예일 대학교 총장이었습니다. 이분은 마음과 목숨과 뜻을 다해서 하나님을 사랑한 사람이에요. 그런 분인데 그분의 후손들을 이제 조사를 해봤어요. 사백 명을 조사했더니 그 400명 속에 어떤 사람들이 태어났나? 그 후손들이 200년 동안에, 아버지하고 외할아버지가 목사님이었어요. 이분은 대학교 총장이었고 그런데 이분 후손들 가운데 대학교 총장이 14명이 나왔답니다.
 
대학교 교수가 100명이 나오고 변호사, 판사가 100명, 의사가 60명 나머지는 유명한 작가들 신문사 편집인들 경제계 지도자들, 곳곳에서 많은 영향을 끼친 그런 분들이 이 후손에서 나왔다는 거예요. 그런데 똑같은 시대에 뉴욕에 즉수라고 하는 죄수가 한 사람이 있었는데 그 후손들 1200명을 조사해 보니까, 사백 명이 자살했대요. 삼백여명이 거지가 됐답니다. 거짓 생활을 평생 했대요. 130명이 죄수가 됐고, 60명이 도둑이 됐고, 소매치기가 일곱 명이에요. 살인자가 2명이 20% 정도의 사람들이 절반이 감옥에 갔다 왔답니다. 어떻게? 똑같은 시대에 한 사람은 하나님을 사랑했고, 한 사람은 하나님을 사랑하지 못하고 악한 사람이 되었었는데 그 결과가 그 한 사람 때문에 후손들이 이렇게 영향이 왔다는 겁니다. 그래서 오늘 여러분이 사랑의 교회 교회들이지만 여러분이 사람의 사람이 되는 게 중요합니다. 나 한 사람 때문에, 나와 내 가정과 내 후손들이 수천 대까지 하나님의 은혜를 입을 수 있는 그 기회가 우리에게 있습니다. 이 축복이 여러분의 것이기를 바랍니다. 그럼 왜 우리가 하나님 사랑하나? 여러 가지 이유가 있더라고요.
 
너무 이유가 많아요. 이 사랑에 대한 걸 제가 창세기부터 요한이 사랑이 교회에 온다고 그래서 좀 잘 공부하려고 사랑에 대해서 성경을 창세기 부서 요한계시록 쫙 봤더니 6백8십 한 절이 있어요. 그래서 오늘은 제가 681절을 다 하지 않겠습니다. 그중에 몇 가지만 요약해서 말씀드린
 
첫째는 왜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나 하나님이 우리를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작품이에요.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의 작품입니다. 자식들은 부모의 사랑의 작품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작품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작품인 데도요. 경쟁을 뚫고 들어왔어요. 우리 아버지에 정자가 10억 개가 있었어요. 십억 개의 정자가 있었는데 그 10억 개의 정자 가운데 다 죽고, 나만 살았다. 십억 대 일 여러분의 존재는 십억 대 일의 경제를 뚫고 나온 사람들입니다. 하나님께서 선택해서 특별히 하나님 담도록 만들어서,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한 하나님의 작품인 것을 감사하고 그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됐다는 것은 하나님의 dna를 받았다는 거, 여러분 대부분 부모 같이 보이는데 앞으로 뭐 부모 될 사람도 있겠지만, 부모는요 자식을 사랑하지 않을 재주가 없어요. 어쩔 수 없습니다. 본능적으로 부모는 자식을 사랑합니다. 때때로 자식들은 부모가 나를 사랑하나 의심할 때도 있어요.
 
그러나 부모에게는 그런 의심이 없어요. 아무리 내 자식이 못 돼도, 그 자식을 부모는 사랑합니다. 왜? 사랑할 수밖에 없는 것은 그 자식은 부모의 dna를 받았기 때문에, 부모의 형상대로 부모의 dna를 받았기 때문에, 자식이 부모를 사랑하는 것과 또 특별히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것은 어렵지가 않아요. 본능이기 때문에 그래요. 그런데 남편과 아내가 서로 사랑하는 것은 그렇게 쉽지가 않아요. 사실 저도 보니까요 자식 사랑은 훨씬 더 쉽더라고요. 본능이에요. 근데 부모와 부모 두 분 사이에 남편과 아내 사이에는 dna가 섞여 있지 않아요. 완전히 다른 예네요. 그래서 결혼한다면 의지적인 사랑이 의지적인 삶 이런 악물로 사랑하는 거예요. 아 그렇습니다. 많이들 체험한 것 같으네요. ㅋㅋㅋ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것처럼 하나님께서 여러분과 나를 사랑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어떤 형편에 어떤 모습이든지 무엇을 하든지 우리가 잘못을, 잘못을 했더라도 하나님은 여러분이 고백하기 전에 하나님 벌써 알고 있었어요.
 
우리가 잘했는지 잘못했는지, 우리에게 죄 성이 있다는 것도 알고 죄 성 때문에 죄를 범하는 것도 알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죄인을 사랑하십니다. 그래서 감격하는 거죠. 감사합니다. 죄를 이렇게 사랑해 주셔서 그리고 하나님은 우리를 걸작품으로 만들었다고 에베소서 이야기 합니다. 이 걸 작품으로 만들었다면 이것은 제일 잘한 분인데 사도 바울과 다윗에요.
 
다윗은 시편 139편 4절에 이렇게 말했어요.
*시편 139편 4,
4 내가 주께 감사 하옴은 나를 지기지우심이 심히 기묘함이라.
-옛날 성경에는 신묘막측(神妙莫測) 함이라고 처음에 무슨 말인지 잘 몰랐어요. 알고 봤더니 신기하고 기가 막히게 우리를 창조했다. 네 영혼히 이것을 잘 압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다윗이 그랬어요. 여러분도 묘막측(神妙莫測)하게, 신기하고 놀랍게 창조한 여러분 자신을 볼 때, 자신을 생각하면서 하나님 아버지, 우리를 이렇게도 신기하게 만들어주신 것 감사합니다. 하나님 이렇게 하신 하나님 사랑합니다. 감격해서 사랑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요. 그런가 하면은 하나님께서도 말씀하시기를 ‘나는 너의 하나님이다.’ 그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그분이 전지전능하신 그분이 내가 하나님이라. 이겁니다. 나의 하나님 레위기에 보니까요. 23번이나 말했다. 나는 너의 하나님이라 너의 하나님이라 너의 하나님이라 안 믿을까 봐 너의 하나님이라 너의 하나님이라 나는 너의 하나님이라 나는 너의 하나님이야. 안 믿을까 봐 안 믿으니까, 23번이나 신명기 한 권에 23번이나 그게 반복했더라고요.
 
여러분 그것이 지식이 아니고 여러분 자신의 하나님인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시군요. 나의 하늘 나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창조하신 나를 걸 작품으로 만드신 하나님이시군요. 여러분 가슴속에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에 대한 사랑을 알면 알수록 깊은 감동과 감화와 열정이 나타나길 바랍니다. 그런데 또 우리의 가치에 대해서도 말했어요. 어떤 때 우리는 우리의 가치를 잘 모릅니다. 어떤 때는 우린 또 우리 자신을 싫어할 때도 있어요. 어느 한 해 제가 신문에 보니까 서울대학교 입학생 신입생 가운데 95퍼센트가 열등감이 있다는 거예요. 서울 대학생이면 열등함이 없을 것 같은데 95%가 있다니까요. 왜입니까? 우리는 우리 자신에 대해서 자신이 없는 거죠 자신이 없어요. 없는데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시기를 너 한 사람은 온 세상을 다다 한 것보다 더 소중하다. 더 귀하다 더 비싸다. 예수님의 말씀이에요. 사람이 온 세상을 얻고도 자기 목숨을 잃으면 무슨 일이 있냐? 그만큼 여러분 한 사람이 소중하고 귀하고 아주 가치가 있는 존재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몰랐을 때는 내가 나 자신의 가치를 생각해도 늘 부끄럽고 부족하고 그런데 하나님은 아니야. 너는 전 세계 우주 만물보다 너 한 사람이 더 중요하고 더 소중하고 더 가치가 있어.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여러분의 자존심 자존감이 솟아오르길 바랍니다. 그래서 나를 사랑하지 않을 수가 없어요. 이제는요 이제는 나를 사랑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향하여 하신 일을 볼 때 사랑하지 않을 수가 없어요. 그런데 그다음에 보니까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주셨다 그랬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로 삼으셨어. “영접하는 자, 그 이름을 믿는 자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특권을 주셨다.” 여러분과 저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영원한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깨달을 때마다 하나씩 하나씩 알아갈 때마다 우리 마음이 감격하고 그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의무감이 아니에요. 또 하나님은 우리를 향하면 뭐라고 그럽니까? 너는 보배롭고 존귀한 자다. 하나님 말씀을 들을 때마다 우리의 존재감이 얼마나 좋아지는지 너는 보배롭고 존귀하게 여겨 내가 너를 사랑하느니라. 또 보니까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알면 알수록 들으면 들을수록 가슴이 설레고, 하나님이 나를 어떻게 보는지, 감격하지 않을 수가 없어요. 어떻게? 여러분은 아직도 감격 안 했어요? 또 뭐라고 그럽니까? 너는 내 눈동자 같다. 너를 건드리는 사람은 내 눈동자를 건드리는 거야. 가만 안 있어. 가만 안 너 건드리는 사람은 내 절대로 가만 안 둘 거야. 우리는 너무너무 정교해서 예수님 하나님의 눈동자 같다는 거예요. 눈동자처럼 지켜주시겠다고 널 건드린 자는 나의 눈동자를 건드리는 다 참 놀랍습니다.
 
그래서 여러분과 저는 하나님의 축복의 대상이 됐습니다. 아브라함이 그랬죠. 너를 축복하는 자는 내가 축복하겠고 너를 저주하는 자는 내가 저주하리라. 와 나한테 함부로 말하면 큰일 나겠네. 사람이 나를 미워하고 뭐라고 욕 한 마디 하면 아이고 저 사람 큰일 났네 나한테 저렇게 말하더니 저 사람 큰일 났네 미워하는 게 아니라 불쌍한 거예요. 나를 저주하는 사람, 나한테 욕하는 사람, 나한테 나쁜 말 하는 사람은 불쌍한 거예요. 아이고, 저 큰일 났네. 저 사람 어떡하려고 저렇게 나한테 좋지 않게 말하지. 너를 축복하는 자는 내가 축복하겠고 너를 저주하는 자는 내가 직접 저주하리라. 하나님이 여러분을 보호해 줄 것입니다. 우리는 그런 존재에요. 알게 되면 알게 될수록 우리 속에서 그 하나님을 향한 사랑이 막 솟구쳐 오르죠. 사랑하라는 것이 명령이 아니에요. 사랑하고 싶은 마음을 일으켜서 사랑을 감동시키고, 사랑을 경험하게 해서 사랑을 깨달아서 그걸 믿게 해서 드디어 내 가슴 속에서 하나님을 향한 사랑이 나타나는 거죠. 그런 우리를 우리가 본래 죄인인데 죄인을 구원하셔서 의로운 자를 만들어주시고 영광스러운 자로 만들어졌다 그럽니다. 로마서 3장 24절에 보니까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받은 자가 됐다.
 
*로마서 3:24,
24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죄가 있는데 없다고 인정받은 영원히 죄 없는 사람으로 하나님의 사람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덮어서 우리를 덮어서 의롭다. 영광스러운 자로 만들었다. 아 참 지식이 아닙니다. 믿음입니다. 내 것입니다. 예레미아 31장 3절에 보니까 하나님께서 제가 이 제일 좋아하는 생명 구절 가운데 하나인데 내가 너를 영원한 사랑으로 사랑하느니라.
 
*예레미야 31:3,
3 옛적에 여호와께서 나에게 나타나사 내가 영원한 사랑으로 너를 사랑하기에 인자함으로 너를 이끌었다 하였노라.
-하나님의 사랑은 방해받을 수가 없어요. 하나님이 나를 사는데 내가 어떡합니까? 사랑에 굴복하고 감사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그 길밖에는 영원한 사랑의 대상이 여러분과 저의 것을 오늘도 분명히 여러분의 것으로 믿으시기 바랍니다. 믿어야 됩니다. 믿지 않으면 객관적인 지식에 불과해요. 믿을 때 그 속에서 감격이 일어납니다. 사랑이 있어서 그럽니다. 그런데 그 사랑도 요한복음에 보니까 요한일서에 보니까 “우리가 먼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먼저 사랑하셨느니라.” 문제는 우리가 몰랐던 거죠. 몰랐어요. 지식이 없었어요. 정보가 없었어요. 근데 어느 날 하나님 말씀을 통해서 정보를 알게 되는데 우리가 사랑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 쪽에서 우리를 사랑하셔서 나를 찾기 위해서 찾을 때까지 찾아다녔다. 쫓아가서, 쫓아가서 행복할 때까지 쫓아다녔다. 하나님의 사랑을 알려주려고 그래서 여러분과 제가 하나님의 자녀가 됐고,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됐고, 하나님의 우리보다도 하나님이 먼저 사랑한 것을 알게 됐습니다. 알게 된 것이 우리의 믿음이 되었습니다. 근데 그 사랑의 증거가 있어야죠.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그 증거마저도 보여주셨어요. 그 증거가 어디 있냐? 로마서 5장 10절에 보니까
 
*로마서 5:10,
10 아직 우리가 죄인이었을 때 죄 성이 있고 범죄 한 사람인데도 불구하고 그때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확증하였느니라.
 
-증거를 보였어요. 얼마나, 얼마나 사랑 왜 날 사랑하나? 왜 날 사랑하나? 어떻게 이렇게까지 살아갈 수 있나? 게다가 하나님 우리를 세상 끝날까지 사랑하겠다고 그래요. 이사야 46장에 보니까 내가 너를 품을 것이라.
 
*이사야 46:4,
4 너희가 노년에 이르기까지 내가 그리하겠고 백발이 되기까지 내가 너희를 품을 것이라 내가 지었은즉 내가 업을 것이요 내가 품고 구하여 내리라.
-내가 너희를 창조하였으니 어떻게 안 사랑합니까? 내 자식인데 어떻게 안 사랑합니까? 내가 너희를 품고 다니겠고 안고 다니겠고 또 구원하여 주겠다. 근데 오늘 이 성경부들 가운데 제가 좋아하는 게 너희가 늙어도 그렇게 하겠다고 아 얼마나 고마운지 얼마나 여러분 여러분들 조금만 기다려 봐요. 너희를 나와 누구를 견주겠느냐 누가 나와 같겠느냐? 하나님과 같이 사랑하는 분은 세상에 없고, 유일한 분인데 여러분은 여러분을 이렇게까지 끝까지, 끝 날까지, 세상 끝 날까지, 여러분이 천국에 도착할 때까지, 천국에서 영원히, 영원히 여러분을 사랑해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결국은 우리를 거룩한 제사장, 왕과 같은 제사장, 복음의 일꾼을 삼아주셨다고, 하 이런 사랑을 입혀서 우리를 하나님을 섬기고 복음의 일꾼을 만들어주신 하나님께 영광과 찬양과 존귀를 올립니다. 그러고 나서 너 자신 사랑해라. 훨씬 쉬워진 거예요. 내가 나를 사랑할 때 내가 얼마나 종기하고 얼마나 중요하고 얼마나 가치 있고 얼마나 신기하고 놀라운 존재인지를 알게 되니까 사랑이 쉬워진 것입니다. 아이고 내가 그런 존재가 나는 늘 나에게 불만스럽고, 내가 어쩌고, 아 내가 저거 한 3센치만 더 컸으면 멋질 텐데 맨날 불평불만 했는데 아 이제는 이 모습 이대로 내가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다. 내가 너를 사랑하기에 어렵지가 않아요. 야 하나님이 이처럼 사랑하는 난데 내가 나를 사랑하지 않다니, 나 사랑하는 그 사랑이 그 사랑에 감격해서 내가 나를 사랑하게 됐습니다.
 
여러분도 여러분을 사랑할 수 있는 그 은혜가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여러분 자신을 사랑하면서 여러분을 인 조이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다음에 이웃을 사랑하라. 아 전에는 이웃 사랑이 제일 힘들었어요. 그런데 이걸 다 알고 나의 존재를 알고 나니까 옆에 사람 보니까 아이고 저 사람도 나하고 똑같네 저 사람도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고 저 사람도 신기하고 그 다리 사람들이 그냥 가치가 올라가는 거예요. 사람을 볼 때마다 좋아하지 않을 수가 없어요. 나 같은 존재를 이렇게 위대한 존재를 만들어줬는데 어떻게 사랑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가 처음에 사람같이 생겼으면 사랑하자 사람을 사랑하면 행복합니다. 사람을 사랑하면 행복합니다. 어디나 가도 있거든요. 내가 사랑할 대상이 어디가든지 있어요. 사람을 안 좋아하고 미워하면 불행이요. 어디 가든지 있거든요. 피할 길이 없어요. 좀 조용하게, 조용하게 있으려고 그랬는데 너무 복잡해서 너무 설악산 속에 들어 거기도 있어요. 글쎄, 여러분들이 사랑하며 살 것인지, 불평하며 미워하며 살 것인지 뻔하지 않아요? 어떻게 살아야 할지 그래서 제가 처음부터 사랑 꽃이 생겼으면 사랑하면 어디나 있으니까 오늘 여러분은 모든 사람을 사랑하면서 행복하게 살 것입니다.
 
그런데 이웃사랑의 첫 번째 우선순위가 가족입니다. 이웃의 나를 빼놓은 첫 번째 대상이 내 가족입니다.
 
데살로니가후서에 보면 이런 말이 있어요. “누구든지 자기 가족, 자기 친족을 사랑하지 아니하면 믿음을 배반한 자요 불신자보다 더 악하니라.”
 
다 알면서 다 알면서 자기 가족을 사랑하지 않는 자는 믿는다고 그래도 믿음을 부인한 사람과 똑같다. 그리고 안 믿는 사람보다 더 악하다. 어, 제가 옛날에 미국에 살다가 이 성경 구절을 보고는 놀라가지고 얼마나 충격을 받았는지, 얼마나 충격을 받았는지, 그런데 그다음에 보니까 원수도 사랑하라. 자식 사랑은 쉬워요. 저도 보니까 뭐 그냥 우리 아이들을 만날 때마다 아이 러브 유, 아이 러브 유, 마지막 해질 때도 아이 러브 유, 그러고 해지는데, 부부 간에는 안 그래요? 쉽지가 않아요. 그런데 원수가 돼도 사랑하라.
 
아 우리가 피할 데가 없어요. 도망갈 데가 없어요. 그래 아예 사랑해버려야지. 원수까지 사랑하라는데 그래서 이제 우리가 전체적으로 이제 말할 때 신앙생활이 뭔가 신앙생활은 한가지입니다.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셨기 때문에 나도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이 나를 사랑했기 때문에 내가 나를 사랑하고, 하나님이 모든 사람을 사랑했기 때문에 그들을 사랑하면서 사람으로 꽉 찬 삶을 행복하게 사는 것이 신앙생활입니다. 사랑의 교회 여러분들, 여러분이 그 사랑의 사람이 돼서 여러분이 복을 받고 여러분의 후손이 수천 대까지 하나님의 은총을 입는 여러분과 우리가 다 되기를 바랍니다.
 
♣요약
우리가 사랑할 자격이 없어도 하나님께서 원해주셔서 우리를 하나님의 것이라고 진귀한 존재라고 우리를 자녀 삼아 주심에 감사하며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을 온전하게 의지하여 우리가 더 하나님 볼 때마다, 하나님 생각할 때마다, 감사하며 나를 사랑하고, 가족과 이웃을 사랑하는 진실한 사랑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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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금융 상식 퀴즈 O X] 7월 24일 (808)

1. 국내 주요 은행들이 자금을 조달하는 비용을 지수화한 것으로, 대출금리의 기준으로 활용하는 이것은?
①지급준비율 ②최저한세율
③코픽스 ④소득대체율

2. 비상장 기업이 합병, 주식 교환, 유상증자 등을 활용해 상장사 경영권을 인수함으로써 사실상 상장의 효과를 보는 것은?
①우회상장 ②동시상장
③직상장 ④상장폐지

3.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4회 연속 동결했다. 현재 한은 기준금리는?
①연 3.0% ②연 3.5%
③연 4.0% ④연 4.5%

4. 이자만 계속 내고 만기를 연장할 수 있는 채권으로, 부채가 아닌 자본으로 분류되는 신종 자본증권인 이것은?
①전환사채 ②영구채
③기업어음 ④자산유동화증권

5. 명목성장률에서 물가상승률을 빼면?
①실질성장률
②잠재성장률
③GDP갭
④GDP디플레이터

6. 유동부채(단기부채)와 고정부채(장기부채)를 구분하는 기준은 통상적으로 만기가 얼마 안에 돌아오는지를 기준으로 삼을까?
①3개월 ②6개월 ③1년 ④5년

7. 지난 13일 한국과 이 나라의 대통령이 정상회담을 했다. 수도는 바르샤바, 화폐는 즈워티인 이 나라는?
①우크라이나 ②헝가리
③체코 ④폴란드

8. 법률이나 규제의 효력이 일정 기간 지나면 자동으로 사라지도록 한 제도는?
①신고제 ②인가제
③일몰제 ④누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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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토리]
스웨덴이 중립 버리고 NATO 선택한 이유
200년 넘게 중립국 지위를 유지해 온 스웨덴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에 가입합니다. NATO는 북미와 유럽의 집단방위 체제입니다. 스웨덴은 20세기 두 차례 세계대전과 미국·소련의 냉전 시절에도 흔들림 없이 중립을 지켰습니다. 하지만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안보 위기가 고조되자 중립국 지위를 버리고 NATO 가입을 선택했습니다.

그동안 스웨덴은 ‘무장중립’을 통한 중립국 정책을 유지해 왔습니다. 정규군과 민방위, 방위산업 등 강력한 방위력을 기반으로 스스로를 지키겠다는 중립국 전략을 선택한 것입니다. 하지만 지난해 2월 러시아가 전쟁을 일으키자 그런 무장중립이 실제로 가능하겠느냐는 회의론이 일었습니다. 더 강한 안보 체계인 NATO에 합류해 나라를 지키기로 결정한 이유입니다.

스웨덴의 NATO 가입은 우리나라에도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우선, 자국 안보를 지킬 힘의 중요성입니다. 이는 “힘에 의해서만 평화가 담보될 수 있다”는 윤석열 대통령의 발언과도 일맥상통합니다. 다음으로, 동맹국들과의 안보 협력이 필수란 점입니다. 윤 대통령은 이번에 NATO 정상회의에 참석해 NATO와 ‘초밀착 정보 동맹’을 맺는 데 성공했습니다. 일부 반론도 있지만, 한·미·일 동맹을 강화한 데 이어 이번 성과까지 더해져 우리나라 안보가 한층 탄탄해졌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스웨덴을 비롯한 북유럽 국가의 중립 정책에 대해 알아보고, NATO와 러시아의 관계를 살펴봅시다.

어정쩡한 군사력과 중립 정책으론
국가 안위·국민 생명 지킬 수 없어요
인류 역사에서 손꼽히는 세계적 규모의 전쟁은 세 차례 있었습니다. 프랑스혁명 이후 프랑스의 나폴레옹이 유럽의 여러 나라와 벌인 나폴레옹전쟁(1792~1815년), 제1차 세계대전(1914~1918년), 제2차 세계대전(1939~1945년)입니다. 모두 유럽에서 발발했거나 유럽에서 시작돼 세계로 확산된 전쟁입니다. 이처럼 유럽은 역사적으로 대규모 군사적 충돌의 현장이었습니다. 프랑스, 독일, 영국, 소련(러시아), 이탈리아 같은 강대국과 달리 동유럽과 북유럽 국가들은 이런 전쟁에서 제물이 되기 일쑤였습니다.

약소국의 대안 ‘중립’

이들 국가는 어떻게 해서든 전쟁의 소용돌이에 휘말리지 않아야 했습니다. 전쟁을 치르는 양측 중 어느 쪽에도 치우치지 않는 ‘중립’이 이들이 선택할 수 있는 대안이었습니다. 나폴레옹전쟁 후 1815년 빈(Wien)회의에서 스위스의 중립이 승인되면서 중립 정책은 약소국들의 대안으로 떠올랐습니다.

하지만 세계대전이 잇달아 터지면서 유럽의 변방 국가들은 전쟁의 참화에 다시 휩쓸렸습니다. 1955년 오스트리아가 중립국가로 승인되자, 북유럽 국가들은 중립을 더욱 유력한 대안으로 삼았습니다. 당시는 미국과 소련의 냉전으로 북유럽 국가들이 어려운 선택을 강요받던 시기였습니다. 북유럽 국가들은 이념적으로나 정치제도적으로는 서구에 가까웠지만, 지리적으로 강대국 소련의 직접 영향권에 놓여 있어 안보가 불안한 상태였습니다. 북유럽 국가들로선 서방의 공격은 걱정할 필요가 없었지만, 소련의 군사적 위협은 피하기 어려웠습니다.

노르딕 밸런스

그 결과, 친서구적 요인과 친소련적 요인이 공존해 세력균형을 이루는 ‘노르딕 밸런스(Nordic Balance)’라는 개념이 등장합니다. 1961년 ‘각서위기(Note Crisis)’라는 사건이 계기가 됐습니다. 서독(1990년 독일이 통일되기 전 서방 연합군이 주둔한 지역)과 덴마크가 공동 군사 시스템을 구축하자, 동독을 차지하고 있던 소련은 위기의식을 느낍니다. 그래서 핀란드에 외교문서를 보내 1948년 체결한 ‘핀란드·소련 우호협력상호원조조약’에 따라 군사적 협의를 하자고 요구합니다. 핀란드는 당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에 가입해 있던 노르웨이와 덴마크 등의 전쟁 준비를 촉발시키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며 소련을 설득합니다. 소련은 북유럽의 세력 균형을 깨는 것이 자국에도 이득이 안 된다고 판단합니다. 그렇게 북유럽에선 중립국가를 가운데 두고 친서구와 친소련 세력이 평형을 유지하게 됩니다.

스웨덴, 무장중립 포기
중립국가들은 평화 시에도 군사동맹에 참여하지 않습니다. 외국이 자국 내에 군사기지를 설치하는 것도 거부합니다. 미래에 발생할지도 모를 다른 나라 간 군사적 충돌에 절대 개입하지 않을 것임을 대내외에 천명합니다.
중립국가가 되는 방식은 다양합니다. 스위스와 오스트리아는 국제법에 근거해 중립국으로 인정받았습니다. 핀란드는 제2차 세계대전 후 소련과 조약을 체결해 중립 정책을 유지했습니다.

스웨덴은 이들 국가와 다릅니다. 1812년 중립을 채택한 이후 어떠한 전쟁에도 연루되지 않았고, 동맹에도 참여하지 않아 중립을 국가적 전통으로 만들었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엔 강력한 방위력에 근거한 중립 정책을 강화합니다. 이른바 ‘무장중립’입니다. 그렇다고 강대국에 맞설 군사력을 갖긴 어려우니 ‘마지널 독트린(Marginal Doctrine)’이란 논리에 기댑니다. 미국과 소련이 군사적으로 충돌해 유럽에서 전쟁이 일어나더라도 양측의 주력 부대가 스웨덴에 올 가능성은 작으니 그런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전력을 갖추자는 논리입니다.

하지만 지난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은 이런 논리를 더 이상 유효하지 않게 만들었습니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상대로 사실상 전면전을 벌이고 있으니까요. 스웨덴이 NATO의 32번째 동맹국이 되려는 것은, 적당한 수준의 군사력과 중립 정책으론 국가의 안위와 국민 생명을 지키기 어렵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NIE 포인트
1. 유럽에서 벌어진 주요 전쟁을 정리해 보자.
2. 노르딕 밸런스를 설명해 보자.
3. 스웨덴이 무장중립을 포기한 이유를 생각해 보자.

한국-NATO, 군사 기밀 공유
안보는 선제 대응이 중요합니다

피터대제(표트르 1세)는 18세기 러시아의 근대화와 영토 확장을 추진한 절대군주였습니다. 그가 통치하면서부터 동유럽은 러시아에 중요한 ‘완충지대’였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서구 진영의 군사동맹인 북대서양조약기구(NATO)가 창설되면서 러시아는 NATO의 동진(東進, 동쪽으로의 확장)이 못마땅했습니다. 당시 소련은 공산권 국가들과 함께 NATO에 대응하려고 1955년 바르샤바조약기구를 만들었습니다. 이 기구는 1991년 소련 붕괴 직전에 해체되었습니다.

핀란드, 31번째 NATO 동맹국
1990년 미국은 소련 대통령 고르바초프에게 “소련이 동독 내 소련군을 철수시키고 독일 통일에 협조한다면, NATO는 현 위치에서 1인치도 동쪽으로 이동하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합니다. 유명한 ‘1인치’ 발언입니다.
푸틴은 2000년 처음으로 러시아 대통령에 취임하기 직전 “러시아의 이해가 고려되는 대등한 파트너 관계라면 NATO 가입을 마다할 이유가 없다”며 NATO 가입 의사를 밝혔습니다. 하지만 1인치 약속도, 러시아의 NATO 가입도 실현되지 않았습니다. 정확히 말해 실현될 수 없었습니다.

서방 진영 입장에서는 2차 대전 후 소련의 팽창을 막아야 했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병력이 1300만 명에 달하던 소련은 1948년엔 280만 명까지 병력을 줄였지만, 여전히 세계에서 가장 많은 병력과 군 장비를 보유한 나라였습니다. 소련은 동독을 비롯해 동유럽 국가들을 잇달아 위성국가로 만들며 세력 확장을 시도했습니다.
서유럽 국가들은 개별 국가가 소련을 막아 낼 수 없다고 판단해 집단 안보 체제인 NATO로 모여들었습니다. 1949년 프랑스, 영국, 이탈리아, 덴마크, 노르웨이, 미국, 캐나다 등 12개국으로 출발해, 소련 붕괴 후 체코, 헝가리, 폴란드, 불가리아, 루마니아 등 동유럽 국가들이 연이어 회원국으로 가입합니다. 올해 4월엔 핀란드가 31번째 동맹국이 됐습니다.

부다페스트 양해각서
푸틴은 지난해 2월 우크라이나를 침공하면서 ‘NATO의 팽창주의’에 맞서겠다는 명분을 앞세웠습니다. NATO가 세력을 더 키우는 것, 특히 우크라이나의 NATO 가입을 저지하겠다고 주장했습니다.
우크라이나는 1994년 러시아, 미국, 영국과 함께 부다페스트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핵무기를 포기합니다. 소련이 해체될 때 물려받은 핵탄두, 대륙간탄도미사일, 전략핵폭격기 등을 모두 러시아에 넘겼습니다. 우크라이나가 당시 세계 3위 핵전력 국가였던 점이 부담스러웠던 미국과 러시아의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진 결과였습니다. 우크라이나는 1996년 채택한 헌법에 ‘비동맹과 중립’을 기본 원칙으로 명기하기도 합니다.

2004년 우크라이나에서 부정선거 규탄 시위로 촉발된 시민혁명인 오렌지혁명이 일어나 친서구적 유셴코 정권이 등장합니다. 유셴코는 NATO 가입을 국가 전략목표로 설정합니다. 2019년 헌법 전문에 NATO 가입을 국가 외교정책의 최우선 과제로 명문화하고, 같은 해 지금의 젤렌스키 대통령이 취임합니다.

안보 위기 발생 후 대응은 옳지 않아
부다페스트 양해각서를 통해 자발적으로 핵을 포기했지만, 안전을 보장받기는커녕 러시아의 침공을 당한 우크라이나 사례는 국가 안보와 관련된 의사 결정의 중요성을 보여 줍니다. 우크라이나는 이번 전쟁이 끝나면 NATO에 가입하려고 하지만, 성사 여부를 장담할 수는 없습니다. 강대국들 간 이해관계가 어떻게 작동할지 불확실하기 때문이죠. 안보 위기가 터진 뒤 뒤늦게 대응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안보는 그 어떤 문제보다 우선적으로,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합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이번 NATO 정상회의에서 NATO와 군사 기밀 공유를 확대하기로 합의했습니다. NATO의 ‘전장 정보 수집 활용 체계(BICES)’에 참여해 안보 위협 관련 정보를 공유하기로 한 것입니다. NATO의 위상이 자유 진영의 중심축으로 부상하는 상황에서 이런 성과는 우리나라 안보 패러다임의 새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NIE 포인트
1. NATO 동맹국이 늘어난 과정을 조사해 보자.
2. 부다페스트 양해각서에 대해 토론해 보자.
3. NATO와의 협력 확대 의미를 생각해 보자.

장경영 한경 경제교육연구소 연구위원 longr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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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금융 상식 퀴즈 O X] 7월 17일 (807)
1. 인스타그램을 운영하는 메타가 지난 5일 선보인 새 SNS다. 500자 이하 게시물을 올릴 수 있어 ‘트위터 대항마’로 불리는 이것은?
①로빈후드 ②스레드
③인스타그램 ④타오바오
2. 생성형 인공지능(AI) 열풍에 힘입어 주가가 급등한 기업이다. 그래픽처리장치(GPU) 시장 세계 1위인 이곳은?
①세일즈포스 ②엔비디아
③마이크로소프트 ④오라클
3. 최근 중국을 방문한 미국 재무장관이다. 미국 중앙은행(Fed) 최초의 여성 의장을 지내기도 한 이 사람은?
①재닛 옐런
②카멀라 해리스
③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④제롬 파월
4. 다음 중 ‘행동주의 헤지펀드’에 해당하는 곳은?
①엘리엇 ②무디스
③스탠더드앤드푸어스 ④피치
5. 강력한 경쟁자가 생겼을 때 기존 기업들의 경쟁력도 강해지는 것을 ‘이것’ 현상이라 한다. 이것에 적합한 동물은?
①정어리 ②메기
③황소 ④곰
6. 기업이 제품이나 서비스의 판매가격을 조정할 때 소요되는 비용을 뜻하는 경제학 용어는?
①매몰비용 ②거래비용
③메뉴비용 ④기회비용
7. 기업이 자금을 무리하게 조달해 추진한 인수합병(M&A)이 초래할 수 있는 부작용으로 볼 수 있는 것은?
①재정 중독 ②데스 밸리
③피터팬 증후군 ④승자의 저주
8. 대중적인 인지도는 낮지만 기술력이 탄탄하고 세계 시장에서 최정상 점유율을 유지하는 강소기업을 뜻하는 말은?
①히든 챔피언 ②그레이 마켓
③블랙 스완 ④캐시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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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토리]
대대적 정비 필요한 외국인 고용정책
외국인 근로자는 일손이 부족한 산업현장에서 도움을 주는 사람들입니다. 특히 중소기업들은 우리나라 근로자가 꺼리는 작업을 대신하는 외국인 근로자의 덕을 톡톡히 보고 있습니다. 이처럼 한국 경제에 반드시 필요한 존재지만, 온갖 꼼수를 동원해 근로계약을 해지하는 외국인 근로자들 탓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이 허다합니다. ‘고용허가제’를 통해 우리나라에 들어와 일하는 외국인 근로자는 원칙적으로 한 기업에서 3년간 일해야 합니다. 자신이 일할 기업을 바꾸는 ‘사업장 변경’이 제한되는 ‘비전문 취업(E9)’ 비자를 받고 입국해서 그렇습니다.
그런데 외국인 근로자의 42.3%가 입국 1년 내 근무지를 바꾸고 있습니다. 사업장 변경이 제한된다는 사실을 알면서 근로계약을 맺어놓고선 입맛에 맞는 업체로 옮기려고 약속을 깨는 것입니다. E9 비자로 체류 중인 외국인 근로자는 30만 명에 달합니다. 일부 외국인 근로자는 회사 책임 때문에 사업장 변경을 신청하는 것처럼 꾸미려고 가짜 피가 나오는 캡슐을 먹고 피를 토하는 일을 반복하기까지 합니다. 일본이나 대만에 비해 우리나라의 규제가 느슨해 한국행을 선호하는 외국인 근로자가 많다고 합니다. 외국인 고용정책을 대대적으로 정비해야 합니다.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하기 위해 2004년 도입된 고용허가제의 문제점을 알아봅시다. 외국인 근로자 고용정책을 어떻게 개선해야 할지 이해해봅시다.
근로계약 깨려는 꼼수가 먹히는 허술한 제도는 제대로 고쳐야죠
한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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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한때 근로자를 해외로 내보내는 ‘인력 송출국가’였습니다. 1960년대 독일로 광부와 간호사를, 1970년대 중동에 건설 근로자를 파견했습니다. 그러다 급속한 경제성장에 힘입어 1980년대 후반부터 외국인 근로자를 받아들이는 ‘인력 도입국가’로 바뀌었습니다.
경제성장을 위한 인력 확보
동남아시아 등에서 외국인 근로자가 국내에 들어오기 시작하면서 1993년 산업연수생 제도를 마련했습니다. 외국인 근로자가 법무부로부터 연수비자를 받아 한국에 입국한 뒤 지정받은 연수업체에서 근무하는 제도였습니다. 이 제도에서는 외국인 근로자 신분이 ‘연수생’이었기 때문에 임금이 아니라 연수 수당을 받았습니다. 근로자가 아니므로 노동법도 적용받지 않았습니다.
2003년 ‘외국인 근로자의 고용 등에 관한 법률(외국인고용법)’이 제정됐습니다. 이 법이 외국인 근로자를 ‘대한민국의 국적을 가지지 아니한 사람으로서 국내에 소재하고 있는 사업 또는 사업장에서 임금을 목적으로 근로를 제공하고 있거나 제공하려는 사람’이라고 규정하면서 외국인 근로자가 법률 용어가 됐습니다.
외국인고용법은 제정 이유를 ‘내국인 근로자에 대한 고용기회 보호의 원칙하에 외국인 근로자를 체계적으로 도입함으로써 인력수급을 원활히 하여 중소기업 등의 인력부족을 해소하고 지속적인 경제성장을 도모하는 한편,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효율적인 고용관리와 근로자로서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장치를 마련하는 것’이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이에 근거해 2004년 고용허가제가 시행됐습니다. 고용허가제는 중소기업이 한국인 근로자를 구하지 못하면 정부로부터 고용허가서를 발급받아 합법적으로 비전문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외국인 근로자는 근로자 신분으로 한국인 근로자와 같이 노동법을 적용받습니다.
중소기업, 하소연할 곳 없어
20년간 운영된 고용허가제는 중소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하지만 외국인 근로자가 허술한 제도를 악용하는 사례가 늘면서 대대적인 정비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외국인 근로자가 자신이 일할 기업을 바꾸는 ‘사업장 변경’이 가장 큰 문제로 꼽힙니다. 고용허가제에서는 사용자(회사)의 귀책사유가 있을 때에 한해 외국인 근로자가 입국일로부터 3년 내 3회 사업장 변경을 신청할 수 있게 합니다. 그런데 자신과 근로계약을 맺은 중소기업의 사정은 외면하고 근로계약을 해지하려고 회사의 책임인 것처럼 상황을 꾸미기 위해 온갖 꼼수를 동원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들을 돕는 브로커까지 판치고 있다고 하니 기가 막힐 노릇입니다. 자신의 이직(사업장 변경)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태업이나 무단결근 등으로 애를 먹이는 외국인 근로자도 많다고 합니다.
문제는 이런 상황에서 중소기업이 하소연할 곳이 없다는 점입니다. 현행 고용허가제에서 입국 후 외국인 근로자를 관리하는 시스템이 전혀 없기 때문입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정부 외국인력정책위원회가 지난 5일 외국인 근로자의 사업장 변경에 대한 개선 방안을 내놓은 사실입니다. 오는 9월부터 고용허가 비자(E9)로 입국하는 외국인 근로자는 사업장을 바꿀 때 수도권, 충청권, 전라·제주권 등 특정 권역 내에서만 변경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처음 입국할 때 허가받은 업종 내에서라면 전국 어디든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정부는 사용자 잘못이 아닌 사유로 외국인 근로자가 사업장을 변경할 경우 해당 사업장의 내국인 구인 노력 의무 기간을 면제해주기로 했습니다. 현행 제도에서는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하려면 제조업은 14일, 농축산업은 7일간 내국인을 대상으로 구인 노력을 해야 합니다.
정부의 이번 방침이 중소기업의 숨통을 틔울 수는 있겠지만 근본적인 해결책으로 보긴 어렵습니다. 외국인 근로자의 사업장 변경이 첫 3년간 원칙적으로 ‘불가’한 일본이나 대만과 비교하면 아직 부족합니다. 자신이 맺은 근로계약을 깨려고 꼼수를 동원하고 그런 꼼수가 먹히는 허술한 제도는 확실하게 정비돼야 합니다.
NIE 포인트
1. 산업연수생 제도와 고용허가제를 비교해보자.
2. 외국인고용법 제정 이유를 정리해보자.
3. 사업자 변경 제한에 대해 토론해보자.
생산성 낮은 외국인 근로자에게 최저임금제 적용이 합당할까요
한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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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허가제를 통해 ‘비전문 취업(E9)’ 비자를 받은 외국인 근로자는 현재 30만 명 정도입니다. 그중 약 18만 명이 제조업 분야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올해 신규 E9 비자 쿼터를 11만 명으로 정했고, 그중 7만5000명을 제조업에 배정했습니다. 지난해 제조업 쿼터(5만1847명)보다 늘었지만 중소제조업 현장에선 여전히 인력난을 호소합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현장 상황을 감안하면 적어도 10만 명의 외국인 근로자가 더 필요하다고 추산합니다.
보충성 원칙
저출산과 인구 고령화를 감안하면 외국인 근로자 수요는 갈수록 커질 전망입니다. 일할 수 있는 한국인이 줄어들 테니까요. 물론 출산율을 높이는 노력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국내 유휴인력을 더 적극적으로 활용할 방안도 마련해야 하고요. 하지만 이런 노력만으론 문제 해결이 어렵고 외국인 근로자를 잘 활용해야 한다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외국인 근로자 고용정책을 어떻게 짜야 할까요. 지난 20년간 외국인 고용정책의 핵심이었던 고용허가제의 기본 원칙부터 살펴봐야 합니다. 2004년 고용허가제가 도입될 때 보충성 원칙, 정주화 방지 원칙(단기순환 원칙) 등이 기본 원칙으로 받아들여졌습니다.
보충성 원칙은 내국인 근로자의 일자리 잠식과 임금 및 근로조건의 하향 평준화를 초래하지 않도록 외국인 근로자는 보충적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하려면 먼저 내국인을 대상으로 구인 노력을 해야 하는 의무규정을 둔 것이 보충성 원칙과 관련됩니다. 이 원칙은 앞으로도 강화돼야 합니다. 외국인 근로자는 중소기업 등의 인력 미스매치 현상을 해소하는 보충적 관점에서 활용돼야 합니다.
정주화 방지 원칙
정주화 방지 원칙은 단순 기능직에 종사하는 비전문 외국인 근로자가 장기 체류하면서 우리나라에 뿌리를 내리지 않도록, 외국인 근로자를 단기 순환방식으로 고용하는 것입니다. 만약 이런 외국인 근로자가 장기체류하게 되면 영주권 부여 문제를 비롯해 결혼, 출산, 자녀교육 등과 관련된 사회적 비용 문제가 발생합니다. 통계청의 외국인력 고용조사(2015년)에 따르면 국내 체류 외국인의 85.6%가 체류기간 만료 후 계속 체류를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만큼 장기체류를 희망하는 사람이 많다는 겁니다.
중소기업으로서는 몇 년간 호흡을 맞추고 업무에 익숙해진 외국인 근로자를 계속해서 고용하고 싶어 합니다. 정부도 이런 입장을 이해하다 보니, 단기순환 원칙에 예외가 생기고 느슨해졌습니다. 정부 외국인력정책위원회가 지난 5일 ‘장기근속 특례’ 제도를 신설해 올해 안에 시행하기로 한 것도 단기순환 원칙과는 맞지 않습니다. 현재 외국인 근로자는 한국 입국 후 4년10개월이 지나면 한 차례 출국해야 하며 6개월 뒤 재입국할 수 있습니다. 장기근속 특례 제도는 동일 사업장에서 2년 이상 근무하면 출국·재입국 절차 없이 계속 한국에서 일할 수 있게 합니다. 정주화 방지 원칙과 장기근속 외국인 근로자 활용이 적절하게 조화를 이룰 수 있게 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일본, 최저임금의 80~90%만 지급
외국인 근로자 고용정책을 정비하면서, 내국인보다 생산성이 떨어지는 외국인 근로자에게 똑같이 최저임금제를 적용하는 것이 합당한지도 따져봐야 할 문제입니다. 중소기업중앙회의 ‘외국인력 고용 관련 종합애로 실태조사’ 결과를 보면, 외국인 근로자의 생산성은 3개월 미만 고용 초기에 업무·연차 등 조건이 동일한 내국인 근로자의 53.8% 수준입니다. 일본은 숙련도가 낮은 외국인 산업연수생에게는 1~2년간 최저임금의 80~90%만 지급합니다.
대구고용노동청장을 지낸 이태희 대구한의대 진로취업처 특임교수는 최근 한경 인터뷰에서 “근로기준법에는 수습 근로자의 경우 임금액의 10%를 감액할 수 있는 근거가 있다”며 “외국인 근로자에게 수습 기간을 부여하면 최저임금법 위반 논란에서 벗어나 합리적인 임금 체계를 마련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NIE 포인트
1. 보충성 원칙을 정리해보자.
2. 정주화 방지 원칙을 설명해보자.
3. 외국인 근로자 최저임금제 적용에 대해 토론해보자.
장경영 한경 경제교육연구소 연구위원 longr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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