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주일예배(주후 2024년 6월 9일)
제목: "사역의 참 모델이신 예수 그리스도" (Jesus Christ, The True Model  of Ministry)
-(예수님은 누구신가?
 )

   
말씀:마태복음 3:13-17
대표기도: 강경식 부목사님
찬양인도: 쉐키나(이 다니엘 부목사님), 영광찬양대
사회: 임병영 부목사님(1부)

설교자: 오정현 담임목사님
-----

* 마태복음 3:13-17,
13 이 때에 예수께서 갈릴리로부터 요단 강에 이르러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려 하시니.

14 요한이 말려 이르되 내가 당신에게서 세례를 받아야 할 터인데 당신이 내게로 오시나이까.
1 5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이제 허락하라 우리가 이와 같이 하여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 합당하니라 하시니 이에 요한이 허락하는지라.
16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오실새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성령이 비둘기 같이 내려 자기 위에 임하심을 보시더니.
17 하늘로부터 소리가 있어 말씀하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하시니라.
-----

 
▶교회 탄생 46주년을 맞이하여 광야(廣野) 같은 우리 삶의 여정(旅庭) 가운데서도 은혜의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우리를 지켜주신 주님을 찬양(讚揚)합니다. 우리가 목마를 때, 광야에 생수(生水)를 터
드려 주시고, 우리로 하여금 헐벗었을 때는 옷이 헤어 지지 않게 하시고, 진리의 불기둥과 구름기둥으로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와 찬양드립니다.
 
저는 오늘 찬송 듣는 가운데 목이 메어 가지고 정말 46년 교회적으로도 그러고, 개인적으로도 그렇고 수많은 과정들이 있었지만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우리를 인도하신 것, 하나님께 진심으로, 진심으로 영광과 감사와 존귀를 올려 드립니다. 우리 감사의 박수 한번 올려드리겠습니다. 모든 영광을 주님만이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46주년을 맞이하는 오늘은 어떻게 보면 종착역이 아니라, 계속되는 사역의 진행역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46년이 되어 이제는 안주하는 그런 교회가 아니라, 계속 주님이 주시는 꿈과 사명으로 우리의 사명과 비전의 수레를 그리스도에 메고, 온 성도들이 눈에 보이는 유형 교회인 사랑의 교회와 눈에 보이지 아니하는 걸어 다니는 여러분 한 분, 한 분 무형 교회인 우리가 포부(抱負)의 수레를 그리 속에 메고, 믿음의 경주(競走)를 뚜벅뚜벅 한 결 같이 할 수 있도록 은혜 주시기를 소망합니다.
 
지난 46년간의 역사는 이 민족의 역사 앞에 비추어 볼 때에, 우리는 1978년도 강남의 도곡동에 그 비가 오면 진흙탕이 되고 질척거리는 상가 2층 건물에서 교회를 시작하고, 또 조금 옮겨가지고 짜장면 집 2층에서, 그래서 주일 예배를 드릴 때마다 짜장면 냄새로 하여금 어 참 쉽지 않은 그런 일도 있었습니다마는 그때는 우리가 개발도상국 그리고 이제 중진국으로 들어가려고 하는 그런 상황이었는데. 그 시대를 그 시대 때 태어난 교회가 오늘 46년이 지난 지금은 세계 최첨단의 이 도시인 강남에 테헤란의 서초 입구에서 오늘 46주년을 맞이하게 된 것은 감회(感懷)가 있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오늘 46년이 되었다. 하는 이 내용보다도 앞으로 우리의 사역을 어떻게 감당(堪當)할 것인가? 오늘 사역의 참 모델이신 예수 그리스를 통하여 눈에 보이는 사랑일 뿐만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우리 개인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이 주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삶으로 빚어지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은 마태공무 3장의 본문은 예수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공생애를 시작하신 그런 내용입니다. 예수님은 지난주에 임마누엘 예수님 이 땅에 오셔서 오늘과 다음 주를 거쳐서 두 번에 걸쳐서 한 번은 세례를 받으시고, 또 광야의 시험을 이기시고, 이제 드디어 공생애를 시작하시게 되는 겁니다.
 
오늘 이 내용은 너무너무 소중하기 때문에 공관복음인 마태, 마가, 누가복음뿐만 아니라 요한복음에도 포괄적(包括的)으로 오늘 이 내용이 다 공통적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성도(聖徒)라면 또 교회를 섬기는 주의 진실한 종(從)들이라면 반드시 이 내용이 무엇인지를 핵심(核心)을 정확하게 알고, 주님을 섬기는 것이 복될 수가 있을 것입니다. 오늘 예수님이 세례 받으신 이 내용들을 통하여 사랑의 교회 미래를 향한 새로운 토대 새로운 패러다임 시프트를 가질 수 있도록 은혜를 주시기를 바랍니다. 첫 번째 13절을 보겠습니다. 뭘 우리 교회의 토대로 삼아야 할 것인가? 뭘 우리 신앙생활(信仰生活)에 토대(土臺)로 삼아야 할 것인가? 13절에 보니까 같이 보겠습니다.
 
*마태복음 3:13,
13 이때에 예수께서 갈릴리로부터 요단 강에 이르러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려 하시니.
-첫 번째는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신 예수 그리스도, 요한의 세례를 받으신 것이 무슨 의미가 있는가? 여기에는 복음의 깊은 신비(神祕)가 담겨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지난주에 제가 자세히 좀 더 설명을 다 안 드렸습니다마는 이 땅에 완전한 사람으로 오셨지만 예수님은 신성(神聖)을 가지시고 전혀 죄가 없으신 분이셨습니다. 그런데 전혀 죄가 없으신 그분께서 요한에게 세례를 받는다. 라고 가까이 세례를 받으시러 나가실 때에, 14절에, 세례요한이 깜짝 놀라가지고 요한이 말려 이르되 아니 주님 내가 주님께 세례를 받아야 되는데, 왜 주님이 나한테 세례를 받으십니까?
 
*마태복음 3:14,
14 요한이 말려 이르되 내가 당신에게서 세례를 받아야 할 터인데 당신이 내게로 오시나이까.
-이거는 이건 말도 안 되는, 너무나 당황스러운 것입니다. 아닙니다. 이거 아닙니다. 이건 안 됩니다. 왜냐하면, 요한의 예수님을 너무 잘 알거든요. 요한과 예수님은 친척관계입니다. 당시 씨족사회 혈연 사회에서는 친척이면 그 집안의 밥그릇이 몇 개가 있고, 숟가락에 몇 개가 있고, 양이 몇 마리나 있는지 그 집안의 내용을 환하게 알고 있습니다. 요한은 예수님이 죄가 없으신 하나님의 아들인 걸 요한은 알고 있었기 때문에 확실하게 내가 세례를 받아야지 어떻게 예수님이 제가 세례를 받냐고, 말이 안 됩니다. 그럴 때 주님 뭐라고 말씀하셨느냐, 15절에 오늘 본문 15절에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I. 복음의 신비.

*마태복음 3:15,
15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이제 허락하라 우리가 이와 같이 하여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 합당하니라 하시니 이에 요한이 허락하는지라.
-요한은 안 됩니다. 그러니까 예수님은 허락하라. 왜? 이와 같이 하는 것이 하나님의 의와 같이 해 가지고 모든 하나님의 의를 이루는 것이 합당하니라. 아니 예수님이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시는 것이 어떻게 하나님의 의를 이루는 것입니까? 여기서 말하는 하나님의 의는 윤리적 차원 정도가 아니라, 이거는 하나님의 거룩한 신령한 정말 하나님의 구원(救援) 역사의 의를 말하는 것입니다. 왜? 예수님께서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시는 것이 왜 큰 의미가 있냐 하면, 이 요한의 세례를 마가복음에 보면 뭐라고 나와 있냐 하면, 요한의 세례는 회개(悔改)의 세례다. 이렇게 나와 있어요. 세례 요한이 광야에 이르러 제3을 받게 하는 회개의 세례를 전파했다. 이래 나와 있어요.
 
예수님은 완전한 신성(神聖)을 가지시고 죄(罪)가 없으신 분이시고 육신의 몸을 입었지만 죄가 없으신 분이기 때문에 제 사함을 받게 하는 회개(悔改)의 세례(洗禮)를 받을 필요가 없는 거예요. 근데 그 주님께서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신다는 말은 그리고 그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신 그 일을 통해 하여 하나님의 모든 의(義)를 이룬다는 뜻은 깊은 복음의 신비가 내재(內在)되어 있는 것이에요. 그것은 무슨 뜻인가 우리가 마땅히 받아야 할 하나님의 공의(公義), 하나님의 의는 우리가 마땅히 형벌(刑罰)을 받아야 되고 우리는 영원한 심판(審判)을 받아야 되고 우리는 영원한 멸망(滅亡)을 받을 수밖에 없는 죄인(罪人)인데 예수님인 내가 받아야 할 그 처참(悽慘)한 죄의 형벌(刑罰)일 자리에 예수님이 대신(代身) 서 주셨다 이 말씀이에요.
 
그러니까 예수님은 전혀 죄가 없는 분이신데, 죄(罪)의 대표자(代表者)가 되어 주셨다 그런 뜻이 그리고 이걸 깨달을 때마다 복음(福音)의 신비와 능력을 깨달을 때마다 가슴에 벅찬 감격(感激)이 있는 것이에요. 사랑의 교회는 앞으로 50주년, 60주년 계속되어가는 그때까지 70주년 계속될 때까지, 이 복음의 깊은 신비가 철철 흘러넘치는 저는 교회가 되기를 소망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서야 할 자리에 주님이 대신 서주셨으니 우리가 어떻게 큰소리를 치를 수 있겠습니까? 우리가 대신 서야할 자리에 주님이 형벌을 받으셨는데, 그 형벌이라는 것은 단순한 형벌이 아니라, 주님이 죄의 값을 치르신다고 그랬을 때, 주님은 오늘 죄의 값 정도가 아니라, 저와 여러분의 모든 연약(軟弱)한 것을 주님이 져 주신 것이에요.
 
우리 삶의 아픔과 우리 삶에 트라우마와 우리의 삶에 모든 고통(苦痛), 죄를 대신 져주실 뿐만 아니라 우리 연약(軟弱)함을 담당해 주시고, 우리의 병(病)도 짊어주시고, 죄로 인한 고통과 징벌(懲罰)도 담당하셔서, 결과적으로 오늘 우리를 위하여 죄의 대표자가 되셔서 영안의 세례를 받으셨다는 뜻은 오늘 우리를 치유(治癒)하시고 우리에게 샬롬의 평강(平康)을 주신다는 것을 선포(宣布)하는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은 매일매일 삶을 살아가면서 안타까운 일들이 많습니다. 제가 한 번씩 말씀드리지만 어느 집안이든지 그 집안의 삶의 커튼을 살짝 열고 그 집안의 내용을 살펴보면, 기도 제목 없는 집안이 없고, 많은 가정, 가정 가정들이 예수님을 믿어도 수많은 삶의 애환(哀歡)과 질고(疾苦)를 갖고 있습니다.
 
오늘 이 귀한 예배에 겉으로는 우리가 정장을 하고 나름대로 평안한 삶을 사는 것 같이 보이지만 그러나 그 내면은 감당 못할 일로 엎어진 마음으로 오늘도 ‘천부의 의지 없어 손들고 옵니다.’ 라는 마음으로 이 자리에 오신 그런 분들도 여러분들이 계실 거예요. 제발 맞아요. 틀려요? 오늘 주님이 요한의 세례를 받으셨다는 것은 엎어진 마음으로 ‘천부여 의지 없어서 손들고 옵니다.’ 라는 그런 안타까운 심정으로 오신 그분들의 삶에 모든 애환(哀歡)과 질고(疾苦)와 연약(軟弱)함과 병(病)을 다 짊어지셨다. 그 뜻이에요. 그래서 오늘 내가 받아야 할 그 엄청난 죄의 형벌을 주님이 오늘 받으셨다. 회개의 세례를 통하여 받으셨다. 내 대신 그 자리에 주님이 서셔서 회개의 세례를 받으셨다. 그걸 생각하는 순간 저와 여러분 복음에 깊은 신비가 깨달아지고 나도 모르게 ‘내 영혼이 은총 입어 중한 죄 짐 듣고 보니 슬픔 많은 이 세상도 천국으로 화 하도다.’ 할렐루야!!~

슬픔만은 이 세상도 천국으로 화 하도다. 오늘 찬양대 찬양은 본래 따라라 라라 딴딴 그 솔리스트가 팍 나와야 되는데 방송이 좀 약하게 해 가지고 그 감격(感激)과 고백(告白)은 말로도 할 수 없는 거예요. 천성을 향하여 한 번 더 하실래요? 나중에 마치고 한 번 더 들어보세요. 마치고 나면 그 마치고는 방송할 때, 우리 솔리스트를 크게 틀어줘야 돼요. 주여 듣는 귀를 주시옵소서. 얼마나 감동이 되는지, 제가 이 찬송을 한 30년 전에 뉴욕에서, 뉴욕의 ‘리버사이트 교회’ 라는 그 당시에 유명한 교회가 있었어요. 거기가 CD를 하나 사 가지고 이걸 듣는데요. 귀가 막히는 거에요. 저 찬송 들으면서 토론토의 집회를 올라가는데, 뉴욕에서 집회로 올라가는데 하면서 밟다가 그냥 뒤에서 경찰이 잔잔잔 따라와 가지고 티켓 1장, 280불 딱 내고, 그 다음에 또 집회마치고 내려오니 듣고, 너무너무 좋아 내려오는데 또 잔잔잔,,, 하여튼 하루 이틀 사이에요. 제가 티켓(벌칙금)을 2장 떼었어요. 그래도 아무런 마음의 짐이 없었어요. 이 찬송이 너무 좋아 가지고 자 이렇게까지 말씀드리면, 우리가 수많은 티켓도 떼고 수많은 어려움도 있고 수많은 확률도 있고 다 있지만, ‘내 영혼이 은총 입어 이것이 나의 간증이요, 이것이 나의 찬송일새, 하는 동안에 삶의 모든 애환(哀歡)이 물러가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탄생 46주년을 감사하면서 예수님의 탄생(誕生) 예수님의 세례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을 끊임없이 사랑 이루는 진행(進行)형으로 그리고 진행하여야 하는 시대가 변해도 이 복음의 능력은 계속 이어가야 할 줄로 믿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이 가운데 세례 안 받으신 분이 계시면 오늘 세례 신청서 다 만들어 놨으니까 밖에 나가다가 세례 신청서 신청하시기를 간절히 바라는 것이에요. 하나님의 나라는 말했지 않고 능력이 있는 것이고. 실체에 있는 것이에요. 그래서 오랜만에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46주년을 맞이하여 오늘 복음 때문에, 예수님의 회개 세례 때문에, 예수님이 연약한 짐을 지어 주시는 것 때문에, 여러분 어떻습니까? 라고 물어보면 여러분들 어떻게 합니까? 적당이가 아니라 마음과 뜻과 정성과 목숨을 다하여 “좋습니다!!!”~~~. 한번 해보십시오. 무슨 일이 벌어질지, 한번 할까요? 자 본당에 계시는 분들, 별관에 계신 분들, 저 대부도에 계시는 분들, 또 SNS로 또 방송으로 전 세계 들어오시는 모든 분들, 오늘 이 내용 오늘 이 예배는 저 미국에는 현장 중계가 되는데, 현장에 지금 참여하시는 모든 분들 제가 물을 때 “좋습니다.!!!” 물론 운전하는 분들은 운전대를 들고 해야 되고 붙잡고 해야 되고 여러분들은 좋습니다. 이렇게 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한번 고백해 보십시오. 무슨 일이 날지,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영 가족 여러분, 사랑의 교회 오늘 이 말씀을 듣는 모든 성도들 여러분, 오늘 46주년을 맞이하여 예수님이 우리를 위하여 죄인의 대표자로서 대신 회개 세례를 받으셨다고 그랬습니다. 우리는 복음의 신비를 깨달았습니다. 오늘 이것 때문에 우리 연약함을 주님이 다 돌봐주신다고 그랬습니다. 이것 때문에 오늘 예수님 때문에, 봄 때문에 여러분 어떻습니까? 좋습니다.”
 
할렐루야!!~ 다시 한 번, 여러분 제 예상을 뛰어넘으셨어요. 다시 한 번 여러분 예수님 때문에 복음 때문에, 주님의 몸 된 교회 때문에, 주님의 신비한 복음의 때문에 여러분 어떻습니까? “좋습니다.” 오늘 이 시간 여러분들의 삶에 모든 짐들이 벗어지기를 바랍니다. 모든 삶의 애환들이 다 벗겨지기를 바라고 삶의 복락(福樂)의 강수(江水)를 체험(體驗)하게 해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않고 능력에 있는 것입니다.
 
저는 이제 설교 그만하고 싶습니다. 복음의 신비는 놀라운 것입니다. 두 번째로는 보니까 무슨 일이 벌어집니까? 16절에 보니까,
 

II. 성령의 능력.

*마태복음 3:16,
16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오실새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성령이 비둘기 같이 내려 자기 위에 임하심을 보시더니.
-그랬습니다. 너무나 장엄(莊嚴)한 장면(場面)입니다. 너무나 고귀(高貴)하고 영광(榮光)스러운 장면입니다. 소위 매제스틱 씬(Majestic Scene)입니다. 매제스틱 하다그요. 성경의 성자 예수 그리스도, 성령 하나님, 성부 하나님이 완전히 한 장면에서 그대로 그림 언어로 이와 같이 우리가 그대로 확인할 수 있는 아주 거의 유일한 장면입니다. 성자 예수 그리스도는 세례를 받으시고, 오늘 이 시간 세례 받으시고 기도하실 때, 누가복음에는 하늘이 열리고 성령이 비둘기같이 임(臨)했다. 그리고 17절에 승부 하나님은 뭐라고 말씀하시는가?
 
*마태복음 3:17,
17 하늘로부터 소리가 있어 말씀하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하시니라.
-16-17절에 걸쳐서, 성자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 하나님, 성부의 하나님, 성부 하나님이 아주 그냥 장엄하게 나타나고 계십니다. 우리는 사랑의 교회는, 한국 교회는 계속해서 하늘이 열리는 능력을 받아야만 합니다. 하늘이 열리는 성령의 능력을 받아야만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복음의 신비를 깨달을 뿐만 아니라, 하늘부터 내려오는 능력을 입히 우는 시간이 우리에게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쉽게 말해서 오늘 이 자리 오늘 서초동의 하늘 문이 열려야만 하는 겁니다. 오늘 1부, 2부, 3부, 4부에 하늘 문이 열려야만 하는 것이고. 반포대로 121번지에 하늘 문이 열려서 성령이 위로부터 임하셔야 되는 것이죠. 성령의 능력이 위로부터 임해야 되는 것이에요. 이걸 누가복음에서는 뭐라고 말씀하고 있는가? 능력이 입히올 때까지 기다리라 그랬어요. 소위 영어로 임파워링 모우먼트(Empowering Moment)가 필요합니다. 능력이 위로부터 임해지는 거예요. 업폰(Upon), 위로부터, 헬라우르는 에피라고 부르는데, 위로부터 임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사랑의 교회는 끝까지 인격적 성령사역에 민감(敏感)한 교회, 하늘 문이 열리는 능력을 체험하는 교회가 되기를 바라는 겁니다. 어제 아침의 노래는 기도하면, 응답 받는다. 안 된다고 하는 것이 없도록 만들어주신 주님을 찬양한다. 이 말입니다.

여러분, 이 세상의 종교와 기독교의 차이가 무엇입니까?

세상에 종교는 네가 갖고 있는 잠재력(潛在力)을 계발(啓發)하라. 너 정신력(精神力)을 일깨우라. 그렇게 세상 사람들은 말합니다. 깨달아야 됩니다. 가계 종교입니다. 다 애를 써야 합니다. 면벽(面壁) 구면을 해야 합니다. 그러나 기독교는 그것이 아닙니다. 복음의 신비를 깨닫고 난 다음에는 신앙인은 예외 없이 위로부터 능력을 받아야만 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의 종교는 내가 근거가 되고, 내가 무엇을 하는 건데, 복음은 예수님께서 하신 일을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세상의 종교와 기독교의 차이가 되는 것이고, 이것은 마치 상한 사자와 강아지 비유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강아지는 아무리 큰소리를 쳐도 사자 앞에서는 감당(堪當)이 안 됩니다. 사자 앞에 있는 강아지를 벌벌 떨고 있는 강아지를 보면서, 너 안에 있는 잠재력, 너 안에 있는 포텐셜, 너 안에 있는 힘을 분발하라. 아무리 그렇게 해도 사자를 이길 수가 없는 거예요. 사자를 이기려면 사자를 이길 만한 그 무언가를 위로부터 받아야만 하는 것이에요. 왜 제가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까? 성경은 말씀하시기를 오늘도 마귀(魔鬼)는 우는 사자와 같이 삼킬 자를 찾고 있다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성도들 가운데서도 우는 사자가 강아지를 찾고 있듯이 우는 사자가 삼킬 자를 찾고 있듯이 그리스도인들을 이렇게 유혹(誘惑)하고 공격(攻擊)하는 것을 모르는 그리스인들이 너무 많아요. 모르고 신앙생활(信仰生活)을 하면서도 자기 희망으로 살겠다. 라고 한 사람들 너무 많아요. 어떻게 강아지가 사자를 이기겠습니까? 생각을 해보십시오. 아무것도 손에 진 것이 없이, 적의 칼날이나 총알이 난무(亂舞)하는 전쟁(戰爭)터에 나가는 사람이 있다면 그건 정신 나간 사람이에요. 전쟁(戰爭)을 위해서는 전신(全身) 갑주(甲冑)를 입어야 합니다. 갑옷을 입어야 합니다. 무언가 전쟁을 할 만한 도구가 있어야만 하는 것입니다. 그나마 아무것도 없다면 하다못해 물맷돌이라도 있다면 하는 것입니다. 그 물맷돌은 성령의 능력으로 우리가 무장(武裝)하게 되는 겁니다.

여러분, 제가 그렇게 왜 그렇게 토요비전새벽 예배(禮拜)를 강조합니까? 토요비전새벽 여배는 강아지가 사자를 이기는 시간인 것입니다. 강아지같이 부족(不足)한 우리 인생이, 사자(獅子)같이 우는 사자같이 우리를 시험(試驗)하려고 하는 마귀(魔鬼)의 세력(勢力)을 이기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뭐 나오는 데 관심도 없는 분들이 많아요. 강아지가 사자를 이기는 시간이 토요비전 새벽예배에요. 우리 가운데 아침마다 일어나서 여러분들은 샤워를 하고, 매일 아침마다 일어나서 하루의 삶을 시작하시는데, 뭐 살면 허겁지겁 해가지고 아침마다 일어나갖고, 그냥 허겁지겁 그냥 강아지가 사자 앞에 밥이 되는 거예요. 아침마다 일어나 가지고 샤워를 하면서 ‘하나님 아버지, 나에게 전신갑주를 입혀주시옵소서.’ 매일 매일마다 하늘로부터 능력을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늘로부터 능력을 받아야 새롭게 되고 그래서 사랑의 교회 성도들은 46주년을 마치고, 이제부터 매일매일 매일 아침마다 성도들은 하늘로부터 능력을 받아야 할 줄로 확신하는 것이에요. 세계를 품고 주님의 나라를 위하여 일하는 하나님의 백성들은 이 은혜를 받아야만 되는 거에요.

그래서 저는 사랑의 교회 성도들은 어떤 경우에도 기도보다 앞서지 말게 하여 주시옵시고, 성령보다 앞서 나가지 않는 교회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작년과 재작년에 ‘한국교회 섬김의 날’ 작년 2차에 걸쳐서 특별히 작년 같은 경우는 7천여 명의 목회자가 모여서 기도를 하는데, 여러분 그 기도하는 첫날 저녁 기도를 하는데 천장이 울리고 천국의 물소리 같고 그야말로 천둥소리 같은 그런 기도를 하는 거예요. 제가 가만히, 저희가 같이 제가 기도를 인도하면서, 제 마음을 떠오르고 있는 거예요. 그렇지!!! 이 목사님들이, 목회자들이 감당해야 할 귀한 사역들은 마귀와의 전쟁을 해야 되는 거에요. 대부분의 교회가 크지 않는 교회 목사님들이 많이 오셔 가지고 이제는 내가 교회 문 닫아야 되나? 그렇지 않으면, 어떻게 해야 되나? 이 전쟁터와 같은 이 사역 가운데서 내가 어떻게 해야 되나? 그러니까 하늘로부터 능력을 입히지 않으면, 입지 않으면 감당이 안 되니까.

너무나, 너무나 간절한 절박(切迫)함을 가지고 주님 앞에 기도하니, 그 기도 소리가 마치 천둥소리 같은 기도요, 천국의 물소리와 같은 기도에요. 우리 천장을 울리는 기도가 될 수밖에 없는 것이에요.
 
이번 10월 21일도 제3차 한국교회 섬김의 날 나왔는데 말씀한 대로 하루도 안 돼 가지고 7천 명의 목회자가 등록을 했습니다. 그게 많은 분들이 뉴스를 못 듣고, 하고 싶었는데, 등록을 못 했다고 그래서 우리는 그러면 좀 젊은 분들이 좀 더 기회를 드리겠다 대신 본당에는 못 들어온다. 본당에는 막 미우치고 하고 막 그냥 오만 데 다 앉으면 7천 명 왔는데 본당에는 못 들어온다. 밖에 은혜채플, 사랑채플하고, 밖의 별관에서 집회를 해도 되겠냐? 상관없다고 그것도 하루 만에 또 1044명이 또 젊은 사역자들 중심으로, 8044명이 10월 21일 날, 하늘로부터 부어주신 성령(聖靈)의 능력(能力)을 기대(期待)하며 사모하고 메어 달릴 때 하나님은 반드시 이 민족을 살려주실 것입니다.

1, 2, 3차 다 합치니까, 교회가 만 4천교회입니다. 여러분, 만4천교회의 한국교회 4분의 1 변화되면, 이민족이 희망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위로부터 부어주시는 성령에 대해서 조금 더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것인데, 그게 뭐냐 16절에 성령이 어떻게 내려왔는가? 보니까 하나님의 성령이 뭐와 같이 내려왔다고요. 비둘기같이 내려왔어요. 강한 성령의 능력을 받는다고 해서 내 마음대로 살고, 내가 그냥 막 휘두르며 사는 것이 아니에요. 성경에 찬송에 있는 거 같이 “비둘기같이 온유한 은혜의 성령 오셔서 그다음에 가사가 거친 마음으로 어루만지사 위로와 평화 주소서.” 성령의 비둘기 같이 오시는 것이에요. 그럴 때 거친 마음이 어루만져져 가지고 위로와 평강의 은혜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은혜를 받으면 위로부터 능력 받으면 여러분만 평안과 여러분들이 여러분들만 평강을 누리는 것이 아니라, 우리 주위도 그런 은혜를 같이 받아 누리게 되는 겁니다.

 
여러분 모세는 민수기, 또 신명기에 보면, 모세는요 120세가 될 때까지 기력(氣力)이 쇠(衰)하지 아니하고, 모세는 120세 될 때까지 눈이 흐려지지 않았더라. 전 요즘 갈망(渴望)하고 있어요. 그걸 120세가 아니라 나이가 들어도 기력이 쇠하지 않고 그다음 뭐가 있어요. 눈이 흐려지지 않는다. 여러분 눈이 흐려지지 않는 노년(老年)이 되기를 바랍니다.
 
근데 어떻게 그렇게 기력이 쇠하지 아니하고 눈이 흐려지지 않는가? 모세가 성령 충만 해서 그래요. 증거가 뭐냐 민수기 12장의 3절에 보면,
 
*민수기 12:3,
3 이 사람 모세는 온유함이 지면의 모든 사람보다 더하더라.
-모세의 온유함이 최고였다. 여러분, 온유하면 오래 삽니다. 120세까지 살 거예요. 5년 물론 대신 광년 40년을 걸어야 합니다. 걷고, 40년 걷고, 그다음에 온유하면, 다 백수 누릴 겁니다. 이 말을 그대로 받는 분들은 100살 때, 인사할 거고, 예 서로가, 그 성경은 세상은 정의는 강자가 이기고, 강자 생존이지만 성경은 성령 충만한 사람들을 통하여 겸자생존(謙者生存)이 되는 겁니다. 이런 성령의 역사가 사람을 어떻게 겸손 하는가? 대표적인 사람 하나 있고, 대표적인 나라가 하나 있어요. 여러분 바울은요, 얼마나 강한 사람이었는지 몰라요. 난 지 8일 만에 할례(割禮)를 봤고 율법으로는 흠(欽)이 없는 사람이고, 율법(律法)으로는 바리새인이고 바리새인 중에 최고의 히브리인 중에 히브리인이요. 베냐민 지파로서 있잖아요. 바리새인 중에 바리새인이요. 흠이 없는 자요. 그때 그가 성령 그리고 얼마나 강한지 돌멩이 들고 스테반 때려 죽여도 괜찮은 막 그냥 아무 것도 안 하고, 그다음에 살인 면허장 받아 가지고 다마스커스를 갔는데 그것도 막 이런 사람이었는데, 성령 충만 해 가지고 바울이 뭐라고 얘기합니까? 그리스도 안에 내 생명의 능력의 법이 그리스도인의 생명의 성령의 능력이 나를 죄와 사망의 능력에서 해방하였습니다. 할렐루야!!!
 
그러고 난 다음에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성령의 능력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바울이 난 지 8일 만에 할례를 받았다고 그런 사람은 큰소리치던 사람이 나는 만삭(滿朔)되지 못하게 태어났다. 얼마나 겸손(謙遜)한지, 또 바울이 뭐라고 그랬습니까? 나는 죄인 중에 괴수(怪獸)니라. 기가 막힙니다. 우리가 교회 생활하다 보면 어느 순간 직분을 받습니다. 근데 직분을 받고, 많은 사람들이 완장(腕章)을 찬 것처럼 생각해 가지고 받기 전과는 변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한국교회 그것 때문에 어려움을 많이 겪습니다. 사랑의 교회는 직분을 받아도 하나님 앞에 신실(信實)하게 섬기는 섬김의 종이 되기를 원하는 겁니다.
 
우리 교회는 그래서 직분 받을 자에게 딱 하나 묻습니다. ‘하나님 나라를 위해 섬기는 자가 되겠느냐?’ 이게 성령 충만의 하나의 실체적인 증거가 되는 겁니다. 50주년, 60주년을 향하여 섬김의 역할을 잘 담당하는 교회와 공동체(共同體)가 되기를 원하는 겁니다. 성령의 역사가 있으면 비둘기 같이 겸비(謙卑)하고 겸손(謙遜)한 마음은 성령이 기름 부으시면, 채널이 되는 것이고. 그리고 또 서로 선수는 겸손하면 또 성령의 역사도 겸손 화되고 하 서로서로 이렇게 에 서로 영적인 우리의 선순환이 되는 것이에요. 성령의 역사를 통한 겸비함은 개인뿐만 아니라 집단적으로 나타납니다.
 
니느웨는 앗수르의 수도였고, 니느웨는 정말 크고 폭력적이고 가장 강한 나라였어요. 근데 요나가 회개(悔改)하지 않으면 너 다 죽는다. 그러니까 성령 역사가 있으니까 요나는 그 말을 전하면서도 회개 안 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으로 전했어요. 그런데도 그 앞에 요나서3장에 보니까,
 
*요나 3:6-7,
6 그 일이 니느웨 왕에게 들리매 왕이 보좌에서 일어나 왕복을 벗고 굵은 베 옷을 입고 재 위에 앉으니라.

*요나 3:7~8
7 왕과 그의 대신들이 조서를 내려 니느웨에 선포하여 이르되 사람이나 짐승이나 소 떼나 양 떼나 아무것도 입에 대지 말지니 곧 먹지도 말 것이요 물도 마시지 말 것이며.
8 사람이든지 짐승이든지 다 굵은 베 옷을 입을 것이요 힘써 하나님께 부르짖을 것이며 각기 악한 길과 손으로 행한 강포에서 떠날 것이라.
-온 국가가 다 망할 수밖에 없는 국가가, 변화된 것이에요. 한국 교회의 인격적 성령사역의 은혜가 충만히 복음적인 토대와 성령의 은혜가 있어 가지고 대한민국의 역사가 하나님을 기뻐하신 역사로 바뀌게 되기를 원하는 겁니다. 이 민족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백성으로서 성령 충만한 역사를 이루어 가지고 제사상 나라가 되고, 축복의 근원이 반드시 돼야만 할 것입니다. 그리고 난 다음 주님은 이 은혜를 가지고 이사의 61장에 있는 말씀처럼 그걸 누가 보면 사장의 인용해서,
 
*누가복음 4:18,
18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 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롭게 하고.
-오늘 이 내용 그대로 하나도 남김없이 여러분의 가정과 삶에 그대로 접목(接目)되기를 원하는 것이에요. 가난한 사람의 기쁜 소식을 포로(捕虜)된 자에게 석방(釋放)하게 하시고, 시각(始覺)장애(障礙)는 시력(視力) 회복(回復)을 하게 하시고, 억압(抑壓)받는 자들은 자유롭게 하시고, 첫 번째 질문을 아까, 사랑하는 여러분 복음 때문에 어떻습니까?
모르는데 여러분 다 ⓵예수님을 영접 하셨습니까? 두 번째 ⓶여러분 성령 충만하십니까?

아멘!!! 그 아멘이 그대로 역사가 일어나기를 줄로 믿습니다. 두 가지 사랑의 교회는 끝까지, 복음과 성령, 이제 마지막에 중요한데 17절을 다 같이 보겠습니다. 17절을 다 같이 읽겠습니다.

III. 자녀의 사명.

 
*마태복음 3:17,
17 하늘로부터 소리가 있어 말씀하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하시니라.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와 성자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인증(人證)서를 주시는 거예요. 예수님은 내 아들은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니라. 거룩한 정체성을 확신(確信)시켜 주시는 거예요. 소위 자녀의 사명을 주시는 거예요. 내가 하나님의 거룩한 자녀가 되었다는 그 사실을 깨닫고 확인하고 기뻐하는 그 순간부터 여러분의 삶에 아우라와 기쁨과 능력과 존귀함이 나타나게 되는 겁니다. 아마 이것이 예수님 앞으로 공생애 할 때에 수많은 난관(難關)과 어려움과 십자가와 섬김과 고통과 상처(傷處) 가운데서도 나는 하나님의 사랑하는 자녀야, 하나님의 아들이야, 나는 하나님의 사명 받은 하나님의 성자 예수 그리스도야. 이걸 깨닫는 순간 계속 이걸 마음에 간직하고 계속 집중하는 순간 어떤 경우에도 약화되자 아니하고 주님이 주신 하나님이 주신 아버지가 주신 사명을 묵묵하게 감당하게 된 줄로 믿습니다.
 
오늘 저와 여러분 다 똑 같아요. 우리가 어떤 정체성을 갖고 있어야 돼요. 저와 여러분은 하나님의 사랑하는 자녀요 하나님이 기뻐하는 자녀가 된 줄로 믿습니다. 이거예요. 엉터리 정체성이 아니에요. 우리는 매일 매일 마다 너무나 엉터리, 엉터리 매일 아침마다 유튜브하고, 너무나 엉터리 정보들을 많이 듣고 있어 수많은 정보들이 귀를 막고 들어서는 안 되는 내용들이 너무 많아요. 특히 SNS에는 부정적이고 영혼을 해치는 독을 뿌리는 정보가 난무(亂舞)하고 있어요. 극단적 팬덤들이 하는 유튜브를 보면 안 되는 거예요. 이것은 마치 열 정탐(偵探)꾼이 가나안에 대한 보고를 할 때, 엉터리 겉으로는 맞는 것 같은데, 다 맞는 것 같은데, 여러분의 영혼(靈魂)을 좀먹는 그런 것들이 너무 엉터리들이 많아요. 그런 엉터리 정보(情報)를 통하여 여러분들의 정체(正體)성을 확인하지 말고 오늘도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너는 내 사랑하는 자야, 내 기뻐하는 자야, 너는 하나님의 자녀에 사명이 있는 자야,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딸이야, 오늘 이걸 깨닫는 순간 우리는 종합적으로 볼 때 하나님 나라의 왕자가 되고 공주가 되는 겁니다. 하나님 나라의 왕자와 공주는 함부로 몸을 굴리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認定)받는 그 정체성 때문에 우리는 세상에 아부할 사람들이 아닌 것입니다.
 
-후 유 알 디터민스 왓 유 두?(Who you are dietermins What you do?) 네가 누구냐가 내 행동을 결정할 것입니다. 우리는 세상의 밥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구걸(求乞)하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세상 밥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구걸(求乞)하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우리는 왕(王) 같은 제사장(祭司長)들이기 때문에 우리의 몸을 함부로 내팽개쳐서 강남의 한 골목에서 술 취해 가지고 흐느적, 흐느적거릴 사람들이 아닌 것입니다. 오늘 저 여러분은 하나님 나라와 하나님 나라의 왕자와 공주인 것을 선포(宣布)하는 은혜가 있기를 바라는 겁니다.
 
그런데 현실은 하나님 나라의 왕자와 공주가 아니라, 이 세상 세상에서 노예(奴隸)처럼 사는 사람도 많습니다. 중요한 것은 오늘 우리 마음속에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야, 너는 내 사랑하는 딸이야, 너는 내 기뻐하는 자야,’ 이 정체성이, 이 사명이, 이 직분이 우리를 존귀하게 만들 것입니다. 그때 우리 눈빛이 달라질 것이고, 우리 표정(表情)이 새로워질 것이고, 우리의 음성(音聲)이 밝아질 것입니다. 앉아있기만 하더라도 여러분들에게 뿜어져 나오는 아우라가 생길 것입니다. 거룩한 정체(正體)성과 거룩한 정체성과 거룩한 품위(品位)를 하나님이 회복해 주시는 것입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목회자(牧會者)자의 아들이라는 정체성이 있었죠. 그러니까 제가 볼 때, 목회자의 아들이 술 마시면 되겠어요? 안되겠어요? 목회자 아들이 쌍욕을 하면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묵회자의 아들이 고고 추면 되겠어요? 안되겠어요? 그래서 저는 춤을 모르고, 저는 술을 모르고, 저는 제 생에 아직까지 찰진 욕을 해본 적이 없습니다. 쌍 시옷자를 발언한 적이 별로 없습니다.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야, 너는 내 사랑하는 딸이야, 너는 내 기뻐하는 자야,’ 오늘 17절의 내용을 다시 고백해 보겠습니다.
 
오늘 17절의 내용을 우리가 한 번 같이 합니다.
OOO, 내 사랑하는 아들이야, 내 기뻐하는 자라.
여러분 이름을 넣었습니다. 시작 오정현은 내 사랑한 아들이야, 크게요~ 우리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야, 할렐루야!!!~
 
이거 계속 여러분들 집중하는 한 여러분들의 음성, 표정, 얼굴 표현, 모든 것이 다 달라지고 아우라가 있게 돼 가지고 여러분들의 남은 미래(未來)가 더 이상 수치(羞恥)와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도록 주님이 이걸 믿는 것이 믿음인 거예요.
 
오늘 이 3가지 복음, 사명, 정체성, 예수님은 오늘 요당 강물을 갈라가지고 이거 받으시고 공생애를 시작하셨습니다. 과거에 여호수아는 요단강물을 똑같이 요당강물을 갈라가지고 가나안에 입성(入城)을 하는 것입니다. 여호수아가 요단강물을 갈라 가난을 입성하듯이, 오늘 우리는 이 시대에 이 말씀을 듣고 이 시대의 요단강물을 갈라가지고, 복음과 사명과 정체성을 가지고, 사랑의 교회는 롤 모델의 이신 주님을 닮아, 계속 쓰임 받는 은혜가 있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마지막 제가 윌리엄 윌버퍼스 말씀을 하고 마무리를 하겠습니다.
46주년을 맞이하여, 하나님 뭐 좀 도움 되는 것이 없습니까? 아마 제가 연구를 하고 찾다가 제가 받은 어떤 내용이 있습니다. 그것이 뭐냐면, 윌리엄 윌버폴스 라는 영국의 의회 의원이 있었습니다. 제가 초창기(草創期)에 한 5년 동안 많이 강조(强調)를 했습니다. 왜냐하면, 프랑스의 윌리엄 윌버폴스는 1759년에 태어나 가지고 1833년 그러니까 18세기와 19세기, 2~3기를 산 인물인데, 그 당시 프랑스 대혁명이라 프랑스에는 그냥 피가 강체로 흘렀습니다. 프랑스 혁명 별로 좋은 거 아니에요. 영국은 그러면 안 된다. 영국은 명예 그러려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나라가 되어야 한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나라가 되려면 우리가 제일 잘못한 게 뭐가 있냐, 노예제도(奴隸制度)였어요. 그런데 그 노예 제도가 우리 입장에서는 지금 당장 폐지(廢止)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당시의 18세기 19세기 영국 기관 산업의, 산업의 제일 중심축이 노예제도였어요. 노예 제도, 노예무역 그걸 철폐(撤廢)한다는 것은 영국의 산업의 발전(發展)을 포기(抛棄)하는 거, 비슷해 가지고 5년, 10년, 20년, 40년을 얘기해도 해결(解決)이 안 되는 거예요. 윌리엄 윌버포스가 정말 마음에 사명을 가지고 한두 대결이 안 되는데, 외롭고 홀로 악한 세력을 대적으로 싸웠다. 그러나 45년 동안은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던 것 같다. 그런데 그가 죽기 3일 전에 46년이 지나서 노예제도와 노예무역제도가 영국 의회에서 폐지(廢止)된 줄로 믿습니다. 남들은 안 된다. 안 된다고 하는데 46년 만에 기도가 응답(應答)된 것입니다. 오늘 우리 가운데 수많은 기도의 제목을 가지고 5년, 10년 마음을 집중(集中)할 분이 계시다면 오늘 46주년 이후로 응답 받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제가 그렇게 46년 동안 그렇게 한 결 같이 흔들림 없이 부르심의 길을 한 결 같이 달려 나갈 수 있었던 윌리암 윌버폴스의 비밀이 뭔가? 보니까 윌리엄 윌버폴스를 뒤에서 밀었던 놀라운 공동체(共同體)가 하나 있었어요. 그것이 뭐냐면 클랫폼 공동체라고, (CLAPHAM)클랫폼 공동체라고, 공동체는 기독교 형제단이라는 이름을 가진거에요. 이름을 가진 공동체였는데, 이 공동체가 윌리엄 윌로폴스의 뒤에서 밀었어요. 그래서 그것이 뭐냐면, 그래서 밀어준 윌리엄 윌버폴스가 실제적으로 행동대로 나서게 되고, 꼭 이것은 마치 무엇 같냐면, 활과 화살과 같은 기능이었어요. 윌버폴스는 화살의 기능을 하고, 클래폼 공동체는 활의 기능을 하고, 여러분 아무리 날카로운 화살이라 할지라도 활이 쏘아주지 않으면 과녁을 맞출 수가 없는 것입니다. 아무리 활이 멋있고, 장군 멋있어도, 화살이 제대로 없으면 마공(磨工)한 화살, 갈고 닦은 화살이 없이는 그 활은 아무리 활을 좋아도 아무런 역할을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오늘 사랑의 교회는 사랑의 교회라는 공동체 이 공동체(共同體)가 있기 때문에,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이 시대의 화살이 돼야만 하는 것이에요. 사랑의 교회뿐만 아니라 한국 교회 갖는 ‘2033-50 비전’이라는 과녁을 앞에 놓고 여러분과 저는 화살이 되고, 우리 온 교회는 활의 역할을 감당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주신 사명(使命)을 잘 감당(堪當)할 수 있도록 한 분, 한 분 축복해 주시길 바랍니다. 시대의 화살을 알리는 활과 시위의 공동체가 되어 하나님이 개인과 우리 온 교회에 허락하신 하나님의 비전을 복음과 성령과 사명으로 잘 감당하는 신실한 주의 종이 될 수 있도록 은혜 위에 은혜를 덮입혀 주시도록 축원합니다.
 
요약
중한 죄 짐 지고 가는 우리 인생의 고통과 형벌의 자리에 예수님께서 대신 서 주셨으니, 우리 가정과 일터의 수많은 아픔과 상처가 복음으로 다 치유되고, 나의 절박한 심령 위에 위로부터 내려주시는 성령의 능력을 부음 받을 때, 성령의 전신갑주를 입은 겸손한 자가 표효하는 세상을 이기는 강력한 영적기백으로 무장하여 주님이 사랑하시고 기뻐하심을 받는 제자훈련 선교 공동체의 거룩한 정체성과 2033-50 비전과 사명 위에 설 때, 세계복음주의의 쇠퇴를 막는 시대의 화살로 쓰임 받는 자로 살아가야 한다.
-오늘 사랑의 교회가 46주년을 맞이하여 하나님 주신 사명을 꿈꾸며, 힘차게 달려가게 하신 주님을 찬양하며, 죄 없으신 주님께서 내가서야 할 그 자리에 서 주셔서, 중한 우리의 삶에 죄 짐을 벗고 고통을 치유하고, 찬양하게 하신 것을 감사와 영광을 주님께 올려드려야 한다. 성령께서 서초동의 하늘 문을 열어주시고, 절박(切迫)한 벼랑 끝에 서 있는 성도들에게 능력을 입혀 주시길 간절히 기도하며, 전쟁터 같은 세상에서 하나님의 전신(全身)갑주(甲冑)를 입고 매일 아침마다 성령(聖靈) 충만(充滿)하여 달려 나가는 은혜가 되어야 한다. 우리 모두가 이 시대의 마광(磨光)한 갈고 닦은 화살이 되는 사명자로 사랑의 교회는 강력한 활시위로 서로 돕는 공동체가 교회가 되어야 한다. 우리는 이제 기도보다 앞서지 말고, 성령보다 앞서지 말아야 한다. 직분이 아니라 성령과 섬김으로 살아가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 그래서 우리 모두가 21세기 클레팜 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하자.
 
-요약
1. 창립 46주년 말씀과 기도.
- 교회의 시작은 교회의 창립 46주년을 기도로 시작함
- 46년 동안의 사랑의 교회의 역사를 찬양하며 은혜와 찬송을 올려드림.
- 목사님의 역할을 참 모델로서 예수 그리스도로 세상을 압도하는 제자가 되는 것을 다짐.
- 교회의 새 시대적 사명에 대해 기도하며 간절히 바라봄.
- (중요) 국정 수행을 지혜롭게 하여 나라가 강력해지도록 기도함.

1-2.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교회의 역할.
- 80년 간 북한의 정권 폭증으로 고통 받는 북한 백성들에 대해 불쌍히 여김.
- (중요) 모든 공의와 진리를 통해 북한 백성들이 속히 자유와 평화를 이루도록 기도함.
- (중요) 사회적 약자들과 이웃들을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섬기며 공동체로서 쓰임을 다짐.
- 이를 위해 교회가 사회적 역할을 더욱 강화해야 함을 강조함.

1-3. 기도를 통한 은혜의 찬양
- 찬양과 찬양대를 통해 예배를 드림.
-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세상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의지를 다짐.
- 이를 위해 찬양을 기쁨으로 받아들이며 신령과 진정에 대해 고마움을 표현함.
-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 합당함을 긍정하며 찬양을 올림.
- (중요)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베푸시며 열심히 기도함.

2. 복음과 신앙생활의 깊이.
2-1. 예수님의 세례와 신성.
- 예수님은 신성을 가진 하나님의 아들로서 죄가 없음.
- (중요) 예수님께서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시는 이유는 하나님의 의를 이루기 위함.
- 요한과 예수님은 친척관계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의 신성을 확실히 알고 있음.
- 요한이 세례를 받게 된 시점에는 예수님이 이미 완전한 신성을 가지고 있음.
- 예수님께서 요한에게 세례를 받은 것은 모든 의를 이룬 것의 표시.

2-2. 세례의 의미와 중요성
- (중요) 요한의 세례는 회개의 세례, 즉 복음을 전파하는 역할을 의미함.
- 예수님은 전혀 죄가 없는 분이지만, 요한에게 세례를 받음으로써 모든 의를 이룬 것.
- 예수님이 요한에게 세례를 받는 것은 죄의 대표자가 되어주기 위한 것.
- 복음의 깊은 신비는 세례를 받아야 죄의 대표자가 될 수 있음을 깨닫는 것을 말함.
- 이 깨달음은 사랑의 교회가 되기 위한 핵심적인 요소.
- 사랑의 교회와 복음의 실천.
- 사랑의 교회는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교회.
- 사랑의 교회는 눈에 보이는 사랑뿐만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무형의 사람을 포괄적 사랑을 의미.
- 46년 동안의 사역을 통해 사랑의 교회가 됨을 증명함.
- 이를 통해 우리는 복음의 깊은 신비와 사랑의 교회를 향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얻게 됨.
- (중요) 이 패러다임은 사랑의 교회가 46년 동안 지속되는 사명과 비전의 수레를 계속 추구함으로써 성취됨.

3. 죄의 대표자로서의 예수님 세례에 대한 깊은 이해.
- 죄의 대표자로서 예수님 세례에 대한 이해.
- 예수님은 죄의 값을 치르며 모든 삶의 고통과 병을 짊어줌.
- 예수님의 세례를 통해 우리의 죄가 짊어짐.
- (중요) 예수님은 우리를 죄의 대표자로 서며 그 자리에 우리를 치유함.
- 죄의 대표자로서 예수님은 모든 애환과 고통을 짊어지고 징벌을 받음.
- 예수님의 세례를 받아야 하는 이유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함.

4. 사랑의 교회 창립 46주년 감사예배.
- 사랑의 교회 창립과 개인적 신앙성
- 목회자의 아들에 대한 신앙성과 정체성에 대해 언급함.
- 여러분이 진정 사랑하는 사람과 아들을 인식하게 되는 순간을 말함
- 그러므로 주님이 이 시대의 요단강물을 갈라가지고 복음과 사명을 말씀하심
- (중요) 믿음의 정체성은 주님이 개인의 남은 미래를 수치와 부끄러움에서 벗어나게 하심
- 개인의 아들에 대한 신앙성이 어떻게 정체성을 형성하는지 설명함

5. 윌리엄 윌버 폴스의 공동체와 그 역할
- (중요) 윌리엄 윌버 폴스가 46주년 이후로 노예제도와 노예무역제도가 폐지된 사실을 언급함
- 윌리엄 윌버폴스를 사랑의 교회와 화살의 역할을 하는 공동체로 설명함
- 공동체는 윌리엄 윌버폴스의 화살과 활의 공동체 기능을 맡고 있음.
- 공동체는 믿음의 교회로 성장하고, 사명을 감당하는 신실함을 강조함.
- 윌리엄 윌버폴스의 공동체는 클랫폼 공동체로 설명하고 그 중요성을 강조함.

6. 예배에 앞서의 기도와 감사의 말씀
- 사랑의 교회는 활과 화살의 기능을 맡는 공동체임을 말함.
- 사랑의 교회는 시대의 화살을 알리는 역할을 하며, 이에 따른 기도를 강조함
- 하나님을 통해 온 교회가 활의 역할을 감당하면서 하나님의 비전을 복음, 성령과 사명으로 감당함
- (중요) 하나님을 감사하며 그 찬양을 드림
- 주님을 찬양하고 감사함으로써 우리의 삶이 더욱 행복해짐을 강조함

7. 새로운 시대를 위한 기도와 선교 전략.
- 46년 동안의 은혜의 감사와 고백. 새로운 시대를 기도.
- 토비새를 통해 기도의 터 위를 올려놓음.
- 무릎 꿇어 고백하는 믿음과 기도의 중요성 강조.
- (중요) 사랑의 교회를 통해 새로운 미래를 위한 새로운 선교 전략을 준비하고 실행.
- 성도들이 민족과 열방을 섬기는 제자로 성장.

8. 선교의 중요성과 선교 훈련
- 2024년 전문인 선교학교 기본 훈련 과정 시작.
- 코로나 시대에 선교 방향 모색을 위한 선교훈련 진행.
- (중요) 예배를 세우는 사역과 진리에 대한 성경적 의미를 공유.
- 신앙을 통해 즐거움을 닮고 은혜에 빚진 삶을 변화시키는 생명공동체 구축.
-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피 흘림 없는 복음적 평화통일을 추구.

9. 창립 46주년 축하와 간절한 선교 꿈.
- 창립 46주년을 감사한 날로 기뻐하며 선교의 중요성을 고백.
- (중요) 2033년까지 대한민국 전 국민의 50프로가
하나님께 돌아오는 민족 복음화를 위한 선교 꿈 설정.
- 기도의 힘으로 하나님에게 간절히 기도하며 창립 46주년을 축하.
- 임마누엘 신앙으로 새로운 눈을 열고 세상이 감당하지 못할 시대의 별, 생명의 별이 될 것을 간절히 바람.
- 46년 동안 사랑의 교회의 심정을 담당해온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함.

10. 하나님의 소명과 선교의 중요성.
- 하나님의 소명과 사회적 책임
- 성도들이 화살이 되어 사회의 문제를 해결하길 기도함.
- 우리의 책임을 다하는 성도를 소명자라 칭함.
- 우리의 주 예수 그리스도가 죄를 용서하신 것을 기억해야 함.
- 예수는 우리의 죄를 용서하신 대신에 우리에게 화해를 청함.
- (중요) 우리는 죄를 다하여도 성도로서의 책임을 다할 수 있음.

11. 공동체의 역할과 선교의 중요성.
- 클레팜 공동체와 같은 역할을 감당하는 것이 축복임.
- 우리의 역할은 화해자가 되는 것, 사회에 기여하는 것임.
- 이민교회와 세계 교회도 함께하는 것이 중요함.
- 성도들은 선교팀에 파송되며, 이는 주님의 일임.
- (중요) 선교는 성도들에게 주님의 일임을 감당하는 것임.

12. 선교의 실행과 전투.
- 성도들이 영적 군사의 자위대가 되어 선교활동을 함.
- 국내, 해외에서 아웃리치 선교 활동이 이루어짐.
- (중요) 성도들이 1800여 명으로 진행되는 선교팀으로 구성됨.
- 예수님의 말씀은 싸움의 지침이 됨.
- 선교는 거룩한 전쟁이라는 견해를 지지함.






















반응형
728x90


[경제·금융 상식 퀴즈 O X] 6월 3일 (848)
1. ‘안전자산’으로 분류되는 다음 투자처 가운데 이자나 배당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한 가지를 고르면?
① 미국 국채 ② 달러화 ③ 엔화 ④ 금
2. 미국이 지난달 비트코인에 이어 이 암호화폐의 상장지수펀드(ETF)를 승인했다. 시가총액 2위 코인인 이것은?
① 이더리움 ② 솔라나
③ 도지코인 ④ 스테이블코인
3. 라이칭더, TSMC, 자취안지수에서 공통적으로 연상되는 곳은?
① 태국 ② 대만
③ 필리핀 ④ 인도네시아
4. 중소기업을 벗어나면 각종 정책 지원이 끊겨 불리하다고 판단한 중소기업이 일정 수준 이상 성장하지 않으려 하는 현상은?
① 황금낙하산
② 공유지의 비극
③ 절약의 역설
④ 피터팬증후군
5. 일정 시점을 기준으로 기업의 재정 상태를 나타낸 재무제표다. 자산은 왼쪽에, 부채와 자본은 오른쪽에 적는 이것은?
① 대차대조표 ② 손익계산서
③ 현금흐름표 ④ 자본변동표
6. 기업 인수합병(M&A)이 이뤄질 때 경영에 참여하지는 않고 자금을 조달해주는 투자자를 가리키는 용어는?
① 재무적투자자 ② 전략적투자자
③ 기관투자자 ④ 연기금
7. 전세를 끼고 주택을 매입하는 것을 말한다. 최소한의 금액으로 주택을 산 뒤 시세차익을 노릴 때 활용하기도 하는 이 방식은?
① 조각투자 ② 분산투자
③ 갭투자 ④ 분산투자
8. 주가지수나 개별 종목의 주가를 기초자산으로 삼는 파생상품으로, 원금이 보장되지 않는 이 금융상품은?
① CMA ② MMF ③ ELS ④ REITs
=====
[커버스토리]
경제 원리 안 따르는…최저임금제의 민낯
그래픽=이은현 한국경제신문 기자
지난달 21일 최저임금위원회 1차 회의가 열리며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가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올해는 물가가 급등해 심의 과정이 더욱 험난할 것으로 우려됩니다.
최저임금은 아르바이트 시급에 직결되는 만큼 청소년 여러분도 관심이 많죠? 그런데 최저임금은 매년 오르는 게 당연하다고 여기지 않나요? 최저임금 결정 시 물가상승률을 우선 감안하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노동생산성이나 경제 여건, 기업의 지급 능력 등 최저임금 결정에 고려해야 할 요소는 무수히 많습니다. 그럼에도 무리한 인상을 요구하거나 근로자 소득 배분을 늘려야 한다는 이념적 주장을 펼치는 것은 국민경제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이미 직전 정부 5년간 최저임금을 41.6%나 올리는 바람에 노동시장에 부작용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인건비를 감당하지 못해 무인화·자동화 기기를 도입하고 직원을 해고해야 하는 자영업자들이 늘었습니다. 최저임금 급등이 역으로 일자리를 앗아간 거죠. 마지못해 최저임금 이하로 봉급을 받는 근로자도 전체의 13.7%(약 301만 명)나 됩니다. 또 업종별 생산성에 맞게 최저임금을 정하지 않고 획일적으로 적용하는 바람에 농촌의 외국인근로자 임금이 일본보다 최대 3배 높습니다. 경제 원리를 무시한 최저임금제의 민낯이라 할 수 있습니다. 최저임금이란 제도가 왜 만들어졌고, 우리나라 최저임금제 운영이 어떤 부작용을 낳고 있는지, 그 원인은 무엇인지 등을 4·5면에서 살펴봤습니다.
최소한의 인간적 삶 보장하는 정책으로 출발
새 근로 형태, 외국인 적용은 아직도 논란 중
연합뉴스
최저임금제는 근로자에게 최소한의 생계를 보장하기 위한 제도입니다. 근로자는 의식주, 수면 및 휴식, 건강, 안전, 자아실현 등 인간의 기본 욕구를 해결하고 사고·판단력, 감정과 정서의 개발 등 역량을 키울 수 있어야 노동을 계속 제공할 수 있습니다. 최저임금은 이를 위한 필수 재화와 서비스 구매를 가능하게 해줍니다. 달리 표현하면 존엄한 인간으로서 누릴 최소한의 삶을 보장해주는 것인데요, 이런 목표를 노동시장의 수요와 공급 법칙에만 맡겨둘 수 있을까요? 18~19세기 서구에선 저임금 노동자의 열악한 노동환경과 삶이 본격적으로 조명되면서 국가가 개입하지 않고는 이런 상황을 개선할 수 없다는 공감대가 마련됩니다. 이것이 시장을 통하지 않고, 시장 밖에서 임금의 최저선을 결정하는 최저임금제가 나타난 배경입니다.
국민경제 발전이 최종 목표
최저임금제는 노사 간 자율적 임금 결정 과정에 국가가 개입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용자, 즉 기업 경영자에게 특정 수준 이상의 임금을 근로자에게 지급하라고 법으로 강제합니다. 우리나라도 1987년 헌법 개정 때 “최저임금제를 시행해야 한다”(제32조 1항)고 못박았습니다. 관련 최저임금법은 1986년에 제정해 1988년 1월부터 시행했습니다.
최저임금법은 제도의 목적(제1조)에 대해 “임금의 최저수준을 보장해 근로자의 생활 안정과 노동력의 질적 향상을 꾀함으
로써 국민경제의 건전한 발전에 이바지”하는 것이라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법엔 나와 있지 않지만, 근로자의 임금 격차를 완화해 소득분배 상황을 개선하려는 경제적 목표도 있지요.
민간기업 부담만 늘려선 안 돼
근로자의 최저 생계 보장은 각종 사회복지정책을 통해서도 구현할 수 있습니다. 최저임금제와 사회보장제도는 상호보완재라 볼 수 있는 거죠. 사회보장제는 다만, 여러 생활필수재를 근로자 개인이 아닌 사회구성원 공동으로 확보한다는 차이가 있습니다. 각자의 소득과 자산 규모에 맞게 갹출해 재원을 마련하는 거죠. 일각에선 선진국은 사회보장제도가 잘 갖춰진 반면, 우리나라는 그렇지 못해 최저임금제도의 중요성이 더 크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사회보장제도의 미비점을 민간기업이 제공하는 최저임금으로 보완해야 한다는 얘기가 돼 정당성을 갖기 어렵습니다.
다음으로 주목할 부분은 최저임금제도와 경제성장의 관계입니다. 지난 문재인 정부는 국민소득 가운데 노동소득이 차지하는 비율, 즉 노동소득분배율이 63.2%(문 정부 출범 전인 2015년 기준)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1개국 중 23번째로 낮다고 봤습니다. 세계노동기구(ILO)는 임금을 높여 경제성장을 이끌어낼 수 있다며 임금 주도 성장론을 폈는데요, 문 정부는 이를 ‘소득 주도 성장’이란 비슷한 말로 치환하며 최저임금의 급격한 인상을 추진합니다. 저소득층 소득 증가→소비 증가→생산 및 투자 증가→고용 확대→경제성장이 가능하다고 주장했죠. 그러나 전통적으로 그리고 계량적·경험적으로 경제성장이 먼저 이뤄지고 그 성장의 과실이 분배되는 과정에서 임금과 소득이 높아지는 게 순서입니다. 거꾸로 최저임금이 경제성장을 이끌어낸다고 하니 ‘마차가 말을 끄는 격’이란 비판이 많았던 겁니다.
플랫폼 종사자에도 최저임금 보장?
최저임금제는 21세기 들어 새로운 국면을 맞습니다. 택배기사·배달라이더 등 플랫폼 기반 기업과 계약을 맺고 일하는 ‘플랫폼 종사자’에게도 최저임금을 적용해야 한다는 주장이 노동계에서 나오는 게 대표적입니다. 하지만 각각이 독립적인 개인사업자인데 근로자와 같은 대우를 해주는 게 맞을까요? 보험설계사·골프 캐디 등 특수형태근로(특고) 종사자도 근로기준법상 근로자로 인정받지 못해 최저임금 적용 대상은 아니었는데요, 이들도 최저임금 대상에 포함해야 한다는 주장이 있습니다. 이 밖에 노동시장의 국경 장벽이 낮아지면서 외국인 근로자가 늘어나고, 웬만한 선진국에선 내국인 근로자와 똑같은 최저임금을 적용받습니다. 그러나 이들에게도 국내 근로자와 똑같이 최저임금을 보장해주는 것이 과연 최선인지, 숙련도 등에 따라 차등 적용하는 게 이치에 맞는 것인지 논란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NIE 포인트
1. 최저임금제의 역사적 형성 과정을 공부해보자.
2. 최저임금제는 민간기업에 부담을 지우는 제도라는 태생적 한계가 있다. 어떻게 생각하는가?
3. 플랫폼 종사자가 ‘노동 약자’라고 해서 최저임금을 줘야 할까?
일자리 줄이고 범법자 만드는 최저임금제
획일적 운영의 문제부터 개선해나가야죠
연합뉴스
소득과 비교한 우리나라 최저임금 수준은 다른 선진국에 비해 결코 낮지 않습니다. 2022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자료에 따르면 당시 한국의 최저임금은 고소득자부터 저소득자까지 일렬로 늘어놓았을 때 가장 가운데 값을 뜻하는 중위소득의 62.2%로, OECD 국가 중 8번째로 높았습니다.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우리와 경쟁하는 미국(28.0%), 일본(46.2%), 독일(54.2%)에 비해 훨씬 높은 수준”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최저임금 인상, 자동·무인화 불러
여기엔 과거 문재인 정부 때 최저임금을 급속히 끌어올린 영향이 큽니다. 그렇다면 이런 정책이 취약계층의 삶을 개선하는 효과를 낳고 있을까요? 안타깝게도 현실에선 역설적 상황이 나타납니다. 올라만 가는 최저임금 때문에 기존 직원을 해고하고 홀로 매장을 운영하는 자영업자가 늘고 있어요. 숙박업소와 음식점을 운영하는 자영업자 가운데 이른바 ‘나 홀로 사장’ 비중이 2018년엔 46.3%였으나, 지난해 50.6%까지 증가했습니다. 그만큼 일자리가 줄어든 거죠. 서빙 로봇이나 테이블 오더 같은 자동화·무인화 기기 사용이 늘면서 저숙련 근로자 일자리는 줄어들고 있습니다. 월급 120만원 주던 직원 한 명을 월 임차료 60만원짜리 서빙 로봇으로 대체하는 식이죠. 아무리 선의(善意)를 담은 사회정책적 목표에 따라 최저임금을 정해도 노동시장 자율에 맡겨둘 경우에 비해 과도하게 최저임금이 높으면 부작용이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시장에선 최저임금 이하로도 일자리를 구하려는 사람들이 생겨나면서 최저임금을 위반하는 사례, 즉 범법자들이 양산되는 문제도 빚어집니다. 작년 최저임금 이하로 봉급을 받은 근로자가 전체 근로자의 13.7%인 301만 명에 달했습니다.
‘고용 줄이는 최저임금’ 연구 많아
경제학자들은 최저임금이 고용수준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대체로 부정적 평가를 내립니다. 한때는 미국 경제학자 데이비드 카드와 앨런 크루거가 뉴저지주 패스트푸드점의 최저임금을 연구한 후 임금인상이 고용에 영향을 미치지 않거나 오히려 고용을 늘린다는 논문(1994년)을 발표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그러나 데이비드 뉴마크와 윌리엄 워셔는 1990년대 이후 미국과 유럽·중남미·인도네시아를 대상으로 최저임금의 고용효과를 추정한 100여 편의 논문을 종합한 결과, 이들 가운데 3분의 2는 최저임금이 고용을 줄였다는 결론을 도출했다고 2008년 지적했습니다. 바로 그 유명한 최저임금 논쟁입니다. 미국에선 최저임금이 100 오를 경우 10대 청소년 일자리가 8~25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도 발표됩니다. 국내에선 남성일 서강대 명예교수가 최저임금의 직접 대상이 되는 아파트 경비 근로자의 고용을 조사한 결과, 최저임금이 10% 높아지면 고용이 3% 감소한다고 분석했습니다.
법에선 ‘차등 적용’ 가능한데…
최저임금제는 실용적 정책 수단입니다. 경제가 발전하고 근로 형태 등이 변화하면 그에 맞춰 합리적으로 개선해야 합니다. 그런데 구시대적 생각에 갇혀 획일적으로 제도를 운영하면 부작용이 커질 것은 불보듯 뻔합니다. 한국 최저임금제의 문제는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우리나라 최저임금법은 1986년 제정 이후 15차례 개정되는 과정에서 큰 변화 없이 원래 뼈대를 유지해오고 있습니다. 2018년 개정 때 최저임금에 포함시키는 임금의 범위를 규정하는 등 의미 있는 제도 변화가 있었지만, 극히 일부분이었습니다. 1986년 한국의 1인당 국내총생산(GDP)은 2835달러였는데요, 작년엔 3만3127달러로 그간 약 12배가 늘었습니다. 국민 경제생활이 양적·질적으로 발전하고 노동시장과 근로 형태 및 관행이 크게 바뀌었음에도 최저임금제는 ‘근로자 최저 생계 보장’에만 집착하고 있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법률에선 “사업의 종류별로 구분해 정할 수 있다”(제4조)고 해놓고선 현실에선 모든 사업에 똑같은 최저임금을 적용하고 있는 것도 그런 이유에서입니다. 일본의 경우 산업별·지역별로 최저임금을 달리 정하고 차등 적용할 수 있게 돼 있습니다. 생산성에 맞게 임금을 줄 수 있도록 하는 좀 더 유연한 제도 운영이 최저임금제에서 필요한 때입니다.
NIE 포인트
1. 획일적인 최저임금 적용이 어떤 부작용을 낳고 있는지 정리해보자.
2. 자신의 주변에서 최저임금 인상이 고용을 줄인 사례를 찾아보자.
3. 업종별 차등적용을 포함해 선진국의 최저임금제 특징을 살펴보자.
장규호 한경 경제교육연구소 연구위원 danielc@hankyung.com


반응형
728x90

♧부흥헌신 토요비전새벽예배(주후 2024년 6월 8일)
제목: "선교 기도(Missional Prayer)"
말씀: 사도행전 4:29-31
찬양인도: 쉐키나(이 다니엘 목사님), 특별찬양:(사랑아웃리치 연합찬양팀)
대표기도: 김동현 장로님(글로벌 선교부)
사회: 백승준 부목사님
말씀봉독: 장한나 자매(대청부), 김동주 형제(청년부)
 
설교자: 이강헌 목사님(동경중앙교회)-초빙
ㅡㅡㅡㅡ
 
*사도행전 4:29~31,
29 주여 이제도 그들의 위협함을 굽어보시옵고 또 종들로 하여금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게 하여 주시오며.
30 손을 내밀어 병을 낫게 하시옵고 표적과 기사가 거룩한 종 예수의 이름으로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하더라.
31 빌기를 다하매 모인 곳이 진동하더니 무리가 다 성령이 충만하여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니라.
-----
 
▷사회: 백승준 부목사님
할렐루야!!!
‘창립 46주년 G-LOVE 선교 컨퍼런스’로 모이게 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세계선교 마무리를 우리 세대에 우리 손으로 이루게 하실 하나님을 믿습니다. 이 시간에는 쉐키나 찬양단의 인도로 하나님께 찬양 올리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만유의 주재가 되시며 선교에 주인 되신 주님께 이 시간 찬양하시면서 나가시겠습니다. 이 시간에는 글로벌 선교부를 담당하고 계시는 김동현 장로님께서 대표기도 해 주시겠습니다.
 
▷대표기도: 김동현 장로님.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시고 역사의 처음과 끝이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 주님의 창조질서가 온 땅에 충만하게 하사 모든 열방이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삼고 주님의 보혈에 의지하여 우리의 모든 죄가 깨끗히 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 기도의 지팡이를 높이 들고 사랑의 교회에 허락하신 세계 교회의 절박성을 다시 한 번 깨닫게 하시고, G-LOVE 선교 컨퍼런스를 열게 하여 주셔서 감사와 찬성을 올려드립니다. 안아주신 본당에 모인 칠천 기도용사들과 참여하는 사랑의 아웃리치 및 해외 봉사단들에게 광야의 길을 능히 건널 만한 생수의 강수들을 경험하게 하시고 복음이 확장되는 현장에 산 증인(證人)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희 사랑의 교회를 제자훈련 선교 교회로 사용하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창립 46주년을 맞이하여 교회가 선교로 세계를 섬길 때 모든 민족과 백성이 주안에서 하나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말씀을 위하여 동경중앙교회 이강헌 목사님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선포되어지는 말씀이 모든 영 가족의 생명의 열매가 되게 하여 주시고 선교를 위한 저희의 영적 용량도 넓혀 주시옵소서. 우상으로 덮여 있는 일본 땅에 십자가 보혈의 씨앗이 심어지게 하시고 무에서 유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로 말미암아 진리 대신 성경 말씀이 일본 곳곳에 온전히 전파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양국 간의 역사적 감정을 뛰어넘어 성경 안에서 새로운 동반자가 될 수 있는 은혜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일본을 위해 사명전심으로 애쓰고 수고하는 선교사님들을 기억하여 주시고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사랑의 교회 글로벌 선교를 위하여 기도드립니다. 교회에서 파송한 57개국 358명의 선교사님과 가정 자녀들을 지켜주시옵소서. 현 시대에 가장 맞는 하나님이 허락하여 주신 새로운 선교 모델인 디아스포라 선교 사역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이 땅에 온 250만 나그네들을 환대하고 사랑으로 섬기면서 복음을 전하는 데 부족함이 없게 하여 주시옵소서. 유럽교회 개척을 위하여 헌신하는 복음의 서진과 DMZP NGO 사역인 SGF를 통하여 주님의 지상 명령을 온전히 감당케 하옵소서. 선교훈련 과정인 ETC 와 ITC에도 많은 청년들을 보내어 주시고, 가치관을 가지고 복음과 주님을 위해 사는 젊은이들이 많이 나올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이 시간 사랑의 아웃리치 연합 찬양대의 찬양을 받아주시옵소서. 모든 말씀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
 
▶설교자: 이강헌 목사님(동경중앙교회)-초빙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샬롬!!~ 참 부족한 종이지만 선교를 한 곳에서 40년 동안 했다고 해서 선교 컨퍼런스에 자격 없는 종을 불러주신 것 같습니다. 저는 영육 간에 작은 사람이지만 그래도 하나님께는 전심으로 사람에게는 진심으로 선교하는 사람입니다. 할렐루야!~~여러문 기도하시는 모든 기도제목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저는 사랑의 교회의 목사이자 성도입니다. 왜냐하면 제가 주일 날 열시에 시간이 빕니다. 제 아내 목사가 홈리스 설교를 하는 시간인데 그 시간에 딱 오정현 목사님의 예배를 같이 드립니다. 저는 목사이면서 성도입니다. 잊지 말고 기도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저도 부족한 사람이지만 그래도 보는 눈이 있어서 장남을 20년 동안 남가주 사랑의 교회에서 섬기도록 했습니다. 그때, 오정현 담임목사님께서 거기를 개척하셨습니다. 초창기부터 20년 동안 있다가 이제 일본으로 컴백을 해서 저와 함께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차남을 어떻게 할까 기도하는데 자기들이 기도해서 이곳에 온 것이며, 오정현 목사님 아래에서 이제 6년째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만 봐도 제가 어떤 사람인지를 알 수 있겠지요? 참 감사합니다. 제가 아들 둘을 목사로, 그리고 딸을 이제 사모로, 이렇게 헌신이 되었는데, 세 번째 딸은 부산 사직동 교회의 부목사의 사모로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또 찬양 사역도 하구요. 그래서 아이들을 다 하나님 앞에 드리고요. 원래 하나님께서 맡아서 있다가 쓰시겠다고 그러면 그냥 이렇게 드려야 되니까, 다 주의 종이 되라는 법은 없지만, 그래도 어떻게 하다가 보니까 100% 다 헌신을 하게 돼서 아내도 목사, 애들도 목사, 딸도 사모, 그다음에 그 밑에 일본 말로 하면 다마고들인데요. 손주들이 지금 9명이 돼가지고 우리는 다른 건 부흥(復興)을 그렇게 잘 모르겠는데 두 사람 시작을 해 가지고 지금 17명이 됐습니다. 이것만 봐도 저 하나님 은혜가 넘칩니다.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고 또 그중에 또 일본 선교를 계속해야 되는 당위성이 뭐냐 하면은 둘째, 데니얼이 아오야마대학교를 다니면서 찬양대 가스펠 송을 지도하다가 그중에서 제일 눈에 띄고 제일 예쁜 여자 하나를 골라가지고 찍어서 완전히 1대1 양육을 시켜서 제작 훈련을 해서 양을 키워서 잡았습니다. 예 그 딸이 무츠미 사모입니다. 이번에 선교 컨퍼런스 한다고 내일 뭐 준비를 엄청나게 하더라구요. 그래 가지고 ‘굿즈’들을 많이 만들어 가지고 그러는데 비 올까 봐 걱정하는데 비 오면 비 오는 대로, 비가 안 오면 안 오는 대로, 비는 사람이 뿌리는 게 아니고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니까. 어쨌든 그 일들이 잘되도록 기도해 주시고 협조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자 그래서 저는 40년째 이제 곧 40년이 되는데, 일본 선교를 했습니다. 일본 선교뿐만 아니고 이렇게 교회가 개척(開拓)이 되어서 어느 정도 뒷받침이 되고 해서 한 40나라에서 50나라 정도, 다니면서 복음을 증거(證據)할 수 있게 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영광을 받으시고 지금도 이제 일본 선교를 위해서, 또 어 이렇게 저는 하나님 앞에 일본에 살고 있고 그리고 그 터전을 주시고 기초가 마련됐으니까, 대물려 충성을 하려고 아주 결심을 하고 있습니다. 대물려서 아주 충성하려구요. 선교 컨퍼런스이니까, 일본 이야기를 조금 해도 괜찮겠죠. 자, 일본은 역사가 3천년 정도가 됩니다. 그리고 한일 관계는 그렇게 껄끄러운 상태죠. 에 한국과 일본이 이렇게 역사의 교류(交流)가 있었던 것은 삼국시대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동양에서는 유일하게 봉건제도(封建制度)가 성공한 나라가 일본이구요. 서양에서는 독일입니다. 그래서 뱃장기 맞아가지고, 2차 대전 이렇게 뱃장이 탁 튕겨가지고 2차 대전 일으키잖습니까?
 
거기에 인제 한국은 지금까지도 계속 중앙집권(中央集權)체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머리가 아무리 좋아도 왕손이 아니면 왕이 안 되는 역성혁명을 일으키거나 이런 관계 때문에 좀 똑똑한 사람들도 이렇게 ‘시마나가씨’ 라고 하는데 유배를 가든지, 아니면 일본으로 도망가든지, 해가지고 그래서 2천년 가까이를 계속 이렇게 껄끄러운 관계(關係)였기 때문에 피가 사무치게 됩니다. 그래서 한국은 일본을 이기고 싶어 하고 일본은 한국을 이기고 싶어 하고, 우리가 왕손으로 태어났으면 왕이 될 수도 있었는데, 이게 불가능하니까 우린 가야 되겠다. 봉건 제후들이 되고, 더구나 지금 천왕이 직접 이야기하기를 자기는 백제 사람이다. ‘진모텐노’라고 하는 사람이 제일 먼저 인제 일본을 통일(統一)하게 되는데요.
 
그 사람이 그날 아침에 까마귀가 활로 위에 앉았습니다. 그래서 활로 통일을 하게 됩니다. 그 이후로 까마귀가 전 세계적으로 일본에서만 길조(吉鳥)입니다. 여러분 일본의 대표 축구팀 여기 본 적 있습니까? 우리 호돌이 붙이는 그 자리에, 걔네들은 까마귀 달고 나옵니다. 까마귀가 제일 좋은 새입니다. 한 번 동경에 와보시기 바랍니다. 어디든지 까마귀가 깍깍거리면 우리 교회 정원(庭園)까지도 와 가지고 새끼 쳐 가지고 그냥 행거들 막 갔다가 철근으로 그냥 막 집을 지어 가지구요. 나무에다가 구청에서 나와서 전부 다 치워주고 그럴 정도입니다. 얼마나 까마귀를 좋아하는데 그런 나라입니다.
 
그렇게 한국과 껄끄러운 관계로 피가 어떻게 누가 얘기하지 않아도 일본은 이기고 싶고, 한국은 또 일본 이기고 싶지만 일본 사람들도 또 우리가 그쪽에서 왔는데 지고 싶지 않다. 하는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죠. 인종은 아이누족이라고 그래서 훗카이도 쪽이 중심이 되구요. 이 사람들이 본토인이죠. 그리고 일본 혼슈라 그래서 본토의 3분의1이 DNA가 한국 사람하고 일치합니다. 그리고 뉴오큐 반도라고 해서 오키나와라고 그러죠? 이 오키나와 사람들은 2차 대전이 끝나면서 미군으로부터 이제 일본은 편입이 되게 되죠. 그래서 이렇게 3가지 종류가 있는데, 그중에 3분의1 정도가 한국인과 DNA가 일치한다. 하는 것도 알아두셨으면 좋겠습니다. 인구는요 1억 3천만 명이고요.
 
남북 KM가 2200km에서 또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언제나 있습니다. 그 한국이 삼천리라고 그러죠 제주도에서 이렇게 백두산까지,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 삼천리 1200km인데 그보다 1천 km가 더 길어서 2200km이나 되구요. 넓이는요. 대한민국 남한이 약 10만 평만 Km 정도 되는데요. 36만이니까. 한 4배 정도 됩니다. 인구도 4배, 그리고 넓이도 4배, 근데 거기에 중심 되는 것이 뭐냐 하면은 예수민 사람들이 0.5% 정도밖에 안 됩니다. 제가 40년이 됐지만, 40년 동안 변함없이 변하질 않습니다. 그런 민족 처음 봤어요. 변함없이 변화가 안 되는 거예요. 거긴 그런데 교회가 6천 개 정도가 있는데, 35명 이하가 90% 이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이 불어나질 않아요. 근데 절과 신사는 21만 개가 있습니다. 특별히 11만개의 이 신사는 정삼각형으로 전부 다 줄을 재어 구역을 만들었습니다. 시편 16편말씀이죠. 지네들은 그걸 만들어 놓고 그걸 일본말로 나와바리 라고 얘기를 합니다. 아시겠습니까? 그래서 이게 고걸 침범하면 전쟁에 붙는 겁니다. 거 저기 깍두기라고도 하고, 큰형님들이라고도 그러고 몰려 댕기는 사람들이라고도 그런 조직들 있지 않습니까? 이 사람들은 그래서 나와바리를 침범하면 전쟁이 일어나는 거에요. 대한 분명히 신사는 그 나와바리를 정삼각형 안에 있는 인구는 다 우리 거다 하고, 자기네들이 관리를 합니다. 그래서 저희 교회가 세워진 곳이 신사 이름이 뭐냐면 귀오 귀오진자 이렇게 얘기하는데, 일본 말로는요 귀왕 신사입니다. 다른 말하면 귀신의 왕 신사, 또 다른 말로 상경영어를 말하면 바알세불 신사가 우리 교회에 담당하는 신사입니다. 그러니까 그 자식들하고 우리하고 붙었으니까 싸움이 얼마나 많았겠습니까? 귀신의 왕이 일본에도 있다. 이 말이죠. 그 신사하고 우리 교회하고 싸워서 누가 이겼었을 것 아십니까?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전지전능(全知全能)하신 분입니다. 보혈(寶血)로 우리의 모든 죄를 다 속죄(贖罪)시키는 능력이 있으며, 무에서 유로 창조하시는 능력이 있으며, 죽은 자를 살리는 유일하신 부활(復活)의 능력이 있습니다. 그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이겼겠어요. 졌겠어요?. 이겼지!!!~ 그래서 성전(聖殿)도 건축(建築)하고, 23개 교회도 개척을 하게 되구요. 할렐루야!!~ 그때 알려지진 않았지만 일본에서는 아는 사람도 있어요. 몇 사람이 알고 있어요. 하나님은 일본에서도 역사(役使) 하십니다. 계속해서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또 일본이 그렇게 한국보다 30년이나 빠른 기독교 역사를 가지고 있는데, 왜 이렇게 부흥(復興)이 안 되나? 저 나름대로 생각을 했습니다. 그 단어 자체가 하나님이란 단어가 없습니다. 그냥 가미사마입니다.
 
가미 면은 위에 있으니까 머리카락도 가미, 그 집안에 들어가면 부인이 또 남편보다는 위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가미상, 그렇게 얘기를 합니다. 아니 그렇게 안 하면 집안이 곤란(困難)해지거든요. 그러니까 가미상 또 여관에 가도 가미상, 뭐 위에 있는 건 다 가미입니다. 계급사회(階級社會)에서 위에 있는 것도 위에 삼아 혹은 가미 삼아 하여간 전부 다 가미예요. 그러니까 유일하신 하나님의 개념이 없기 때문에, 신앙이 들어가기가 굉장히 어렵고, 신앙이 들어와서 일본에 큰 영향을 끼친 2개 양대 산맥이 있는데, 하나는 한국 발음으로 하면 내촌감삼이라는 사람하고 또 하나는 합천풍원이란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 내촌감삼은 성경공부를 가리켰는데 무교의 주의입니다. 교회는 유형 교회와 무형 교회가 공존할 때 역사가 일어나는 거예요.
 
이 사랑의 교회 같은 교회가 있으니까, 한국이 변화가 되고, 세계가 변화가 일어나는 것이지, 다 숨어있으면 어떻게 변화가 일어나겠습니까? 또 하나는 합천풍원 이란 사람인데 이 사람이 어렸을 때 폐병(肺病) 걸려서 죽어가는 사람을 고아(孤兒)처럼 선교사(宣敎師)가 길러갔다고 그래서 이거 은혜 갚는다고 그래서 이 사람이 나중에 성장을 해 가지고 프린스턴 대학에 가서 졸업을 하게 됩니다. 프린스턴 대학에 가서 라이브러리를 가면 입구에 제일 크게 걸려있는 사진이 합천풍원 사진이에요. 근데 거기 보면, 밑에다가 ‘소셜 워커’, 이렇게 써져 있습니다. 사회사업가, 이 양반은 정치하고도 또 연관(聯關)이 있고, 내촌감삼도 정치에 참여를 하고 그러죠? 이러면서 기독교의 본질에서 조금 벗어난 두 사람이 양대 산맥이 되다 보니까, 기독교는 그런 거야.
 
이게 우리가 믿는 하나님을 막 전도하고, 제자 훈련하고, 아니 그냥, 또 이렇게 상징화하기 위해서 그냥 모세 지팡이 들고 칠천 기도의 용사가,,,, 야!!! 여러분이 오늘 아침에 모인 분들이 칠천 기도용사들 아닌 가유? 기지요? 예... 여러분들이 기도에 용사로 그냥 들고 일어나 기도하면 일본의 진도 무너지게 될 줄로 믿습니다.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잊어버리지 말고 세계 생명 가운데 제일 가깝고도 먼 나라 멀고도 가까운 나라인데 가깝고도 가까운 나라 되게 해주시옵소서. 기도해 주시면 주님께서 응답 주실 줄로 믿습니다. 자 이런, 전체적인 객관을 말씀드렸구요. 제가 40년 전에 일본에 가서 이제 금식 기도하면서 첫 번째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저 얘기해 주신 개인적인 체험이니까. 그런 줄 아세요. 성경엔 안 나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체험한 거니까요. 그런데 기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기도하는데 한참 막 깊은 의식에 들어가서 어디 방언을 하신 분도 계신지 모르겠지만, 저는 압니다. 다 받아놓기도 하는데 환상이 하나 보여줘요. 일본 열도, 일본 지도가 탁 공중에서 뚝 떨어져요. 그래서 조금 막 또 깊이 또 기도하다가 보니까, 그 열도가 큰 옛 뱀이라고 생각되는 뱀으로 바뀌어요. 그러더니, 이렇게 일본의 중심이 동경 쪽에 동경만이 생쥐 새끼 들락날락하는 데하고 비슷하게 생겼거든요. 그쪽에서 새끼들을 까는데 뱀은 원래 생물학적으로 알까는데, 얼마나 급한지 알 과정을 뛰어넘어 가지고 새끼를 치기 시작하더니, 너무나도 많은 새끼들이 얼마나 징그럽겠습니까? 주여! 이것이 일본을 감당하는 마귀의 숫자입니까? 800만 귀신 그런 뜻입니다. 인제 그겁니까? 할 때, 내 마음속에 그렇다 하는 그런 느낌이 와요. 그래서 이걸 누가 다 처리합니까? 했더니, 막 동풍이 불어와 가지고 홍수가 져가지고, 일본 열도가 그러잖아도 예 바다 위에 떠 있는데, 흙탕물 막 하면서 이렇게 예 막 쓰나미처럼 움직여가면서 일본 열도가 거기서 막 했는데 뱀들로 바뀌어 있으니까 새끼들이 얼마나 쌩쌩하게 자라고 그냥 밑바닥을 내밀고 막 왔다 합니다. 이걸 누가 처리합니까? 이걸 누가 처리합니까? 이걸 누가 처리합니까? 막 울부짖기도 하는데, 궁중에서 주님의 음성 같은 음성이 들려와요. ‘내가 한다.’ 하십니다. 선교는 우리를 시키시지만 근본적으로 주님이 하십니다. 주님의 영은 성령이시며 주님의 영은 선교의 영입니다.
 
반드시 그것을 이루어주실 줄로 믿습니다. 그 이후로부터 교회가 인제 일본 마귀하고 저하고 싸워야 되는구나. 내가 영육(靈肉) 간의 작은 사람이지만 그래도 일본 속담에 조그만 고추가 매울 수도 있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우리도 있지 않습니까? 예 이렇게 산초, 거기는 산초라고 그래요. 그러니까 산초가 아주 쬐끄맣게 보이지만 그럼 산초도 좀 맵잖아요. 맵다 이런 식으로 표현을 하는데요. 내가 그렇게 해봐야 되겠다. 주님이 힘주시면, 작은 사람이지만 하나님의 역사를 해야 되겠다. 하는데 다 교회를 옮겨 가지고 인제 교회를 몇 사람이 모여서 예배를 드렸던 장소가 3개월이 되니까. 100%가 되었구요. 옮겼는데 한국 사람들이 모여도 좋다고 하는 곳으로 옮기고 보니깐 알 수가 없잖아요. 언제까지 어디로 가야 되는지 그걸 모르고 그냥 옮겨놓은 게, 가부키초라고 그러는 거지요. 늘 그 사진 나오면 가부키초 이렇게 나오지 않습니까? 거기에 환락가(歡樂街)였어요. 물장사 하면은 그렇게 물장산데, 물장사는 일본에서는 미즈쇼바이라고 그러는데 물장사는 술장사를 물장사라 합니다. 그렇게 이야기를 하는데 한국에 그때는 엔화하고 굉장히 차이가 많았습니다. 좀 잘생기고, 춤 잘 추고, 노래 잘하고, 쭈쭈빵빵은 대부분 일본으로 많이 가셨습니다. 근데 그분들이 다 물장사를 그리 잘하시는 거예요. 사마리아 여인이 최초의 여성 전도사가 된 것처럼, 야 이분들이요. 오기 시작을 하는데요.
 
철야 기도하는데 이분들이 오셔서 막 엄청나게 기도를 합니다. 욘사마가 오빠 사마 원조라고 생각하는데 그건 일본의 역사를 모르는 겁니다. 제가 오빠입니다. 원조 오빠입니다. 그 여인들이 오빠 하면서 교회를 들어오는데, 술 취해 가지고 들어옵니다. 그랬더니, 금요일 날 막 2부 예배 아 주여 하니까, 술 취한 사람도 그냥 막 그냥 회개(悔改)하고, 역사(役事)가 일어납니다. 이분들 가운데 목사 전도사가 여러 분이 되었습니다. 사마리아 여인들의 변화 일어난 그런 역사가 일어난 것입니다. 거기에 딸려서 또 이렇게 나와바리를 관리하는 조직 분들이 계세요. 그분들은 인제 감사헌금 걷으려고 1달에 1번씩 반드시 뺑 돕니다. 이들이 저희들이 빌려서 사용하는 건물, 위층에 전부 다 원룸이 요즘 한국도 유행하지 않습니까? 이 사람들 인제 거기서 인제 낮에는 잠자고, 밤이 되면 감사헌금 걷으러 내려가는 거예요. 근데 시끄러운 거예요. 왜냐하면, 우리가 주여!!! 이렇게 기도하고, 그러니까 시끄러우니까, 잠 못 자겠다고 일본 사람들은요, 직접 얘기하면 싸움이 되니까, 직접 이야기를 잘 안 합니다. 저쪽으로 오마와리상이라고 그러는데요. 이 방맹이 하나 잡아서 뺑뱅뱅 돈다고 그래 가지고 오마와리 한다고 그래 돈다고 오마와리 상한테 전화하는 거예요. 전화하면 아 여기 시끄러운데 한국 사람들이 모여가지고 잠을 못 잔다고 지금 해결해 달라고 그러면 짤랑짤랑 짤랑 옵니다. 이렇게 와가지고서 얘기를 합니다. 저 위에 무서운 형님들이 전화가 왔는데 당신은 너무 시끄러워 가지고 견딜 수 없으니까 여기 싸움 나기 전에 좀 조용히 할 수가 없냐고, 그래서 제가 오늘 성경 본문에 앞뒤에 보면은요, 천하의 다른 이름으로 구원받을 사람이 없잖아요? 그리고 너희들 말 듣는 게 옳으냐, 주님 말씀 순종하는 게 옳으냐, 한번 너희들이 판단해 봐, 그런 말씀이 나오잖아요? 그래서 제가 그랬어요. 그 오마와리상한테 그랬어요.
 
내가 일본이 오죽 구원(救援)받기를 원하면 내가 한국에 그래도 왕의 피가 흐르는 이씨 조선의 왕손(王孫)의 피가 쬐끔 흐르는 사람인데, 내가 먹을 데가 없냐, 잘 데가 없냐, 나도 오라는 데는 많은데 참 갈 데는 별로 없지만, 그래도 오라는 데 많은 사람인데 여기 와서 잠도 못 자 가면서 기도하면서 일본을 구원해달라고 저 깍두기 형님들, 다 구원해달라고 기도하는 게 오는데, 네가 한번 판단해 봐라. 했더니 당신만이 옳다는 거에요. 그럼 가, 이래가지고 계속하다 보니까, 거기에 있는 중간 보수 하나가 뒤집어지기를 시작을 한 거예요. 손가락 짤른 사람이 와 가지고 그 부인 따라와 가지고 예배를 드리다가 변화(變化)되어서 이 사람 일대기가 영화가 됐습니다. 예수와 왕아, 오야봉! 예수님은 나의 오야봉이다. 하는 주인공이 제 제자입니다.
 
근데 제가 어떤 사람인지 알겠죠잉, 이거 간단한 일 아닙니다. 이러다 보니까 가재는 개편, 끼리끼리 모이지 않습니까? 그러니 사마리아 여인들은 사마리아 사람들을 데리고, 조폭들은 조폭들을 데리고, 아버지, 절이 10만 개나 되는데 중도 왔으면 좋겠습니다. 했더니, 이 맞지 못하라고 하면 중이 또 하나만 가지고 우리가 세운 신학교에 들어와서 이게 졸업하고 한국 여자를 만나서 은혜 갚는 길은 내가 예수 믿는 길밖에 없다. 그래 가지고 동국 대학원까지 졸업한 아주 세계에서 정말 이름난 그 중인데 예수 믿고 목사가 됐던 것 아니겠습니까?
 
이 하나님께서는 살아서 역사하시면요. 못할 일이 전혀 없네. 7천명 기도용사가 일어나기만 하면 세계의 모든 교회가 칼 세미나 여는 역사가 일어날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이거 안 된다고 하는 건 없죠? 우린 모르지만 하나님께서 하시면 불가능이 없지 않습니까? 이런 믿음 가지고 여러분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그러다 2002년도쯤 해서 여러분 욘사마 붐 일어나고 난 다음에 한일 월드컵으로 해서 한국과 좀 친해지고, 막 그 모임들이 우리 교회 근처에서 이루어지고 그랬어요. 이러다 보니까 문화 창조가 이루어지기 시작을 했어요.
 
인제 K팝 시대가 들어왔고, 코리아타운이 형성이 됐는데, 저희 교회가 성전을 예배당을 건축하고 간 곳이 이 코리아타운 오구보 거리가 돼서 거기는 어깨가 부딪혀 사람이 걸어갈 수가 없을 정도입니다. 그것이 시작된 것이 바로 교회 때문이다. 하는 것을 일본의 국립대학 츠쿠바 대학에 김연경 박사가 그것을 조사해서 쓴 것이 일본의 정식으로 통과되고 인정이 돼 가지고 교회 때문에 이것이 시작이 되고 욘사마 붐이 일어나고, 한일 월드컵이 일어나고, 그다음에 케이팝이 들어오고, 이렇게 해 가지고서 여기가 인정받은 게 그 국립대학의 박사 논문에 실려 있다. 이 말이죠. 하나님이 하시면 불가능이 없는 거죠. 할렐루야! 이런 상황 가운데서 25년 전부터 인제 중국 선교를 시작을 했습니다.
 
이건 중국에 들어가면 안 되는데 나가면 중국에서 참 55개 소수 민족들 있지 않습니까? 그분들을 초청을 해서 한 곳에 모여서 하나님 말씀을 가리켜서 다시 보내서 목사가 된 사람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55개 소수민족들이, 근데 그곳을 돌아가면서 쭉 이렇게 도움을 주고 이렇게 했습니다. 그 도움을 주면서 지금 인제 목사로 목회하는 분들 많은 중국이 지금 선교가 쉽지는 않죠. 선교 사전 다 보내고 그래서 근데 중국도 할 수 있는 게 있습니다. 자기네 민족이 저희 말로 자기들을 전도하는 거는 법으로 금할 법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들을 뒤에서 잘 이렇게 컨트롤 해 주면은 그들이 하면 되는 거예요. 우리가 안 해도 되는 거니까, 근데 그런 일을 시작을 하게 될 때 아내가 여러분 유방암(乳房癌) 판정(判定)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첫 해는 같이 갔는데 둘째, 해는 아내가 못 가고, 비행기 표 이렇게 끊어놓은 걸로 해서 대니얼 목사가 대학생 때인데 가서 드럼 가르켜 주고 하면서 같이 기도를 하는데 참 얼마나 안 돼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면 이 세상에서 목사님들 말씀하시는 대로 우리가 영적인 싸움을 할 때 비대칭 전략을 써야 될 경우가 있습니다. 그쵸? 그래야 이제 이 싸움도 맡고 평화하게 이렇게 할 수가 있는데, 그 가슴 특별히 여성의 가슴은 비대칭 전략보다는 대칭전략이 좋을 수가 있어요. 근데 오른쪽 유방에 만져보라고 해서 만져봤더니, 구슬 담아 같은 게 막 쫙 퍼져 가지구요. 그런데 거기 가질 못하고 집사람은 교회에 남아서 기도를 하고 우리는 가서 얼마나 더 열심히 선교했는지 몰라요.
 
혹시 그것 때문에 그런 건 아니지만, 하나님의 긍휼히 여기셨다는 거지만 혹시 다른 마음을 가지고 열심히 선교하면 그래도 불쌍히 여겨주실라나 하고 2주간 동안 선교를 마치고 왔더니, 말랐는데 금식하면서 말랐는데 얼굴이 환해지고, 있어요. 그래서 “치료받았지?” 그랬더니, “어떻게 알았어요?” 했습니다. 여러분 3일 금식하는 동안에 하나님께서 이렇게 역사를 하시겠는데 예배당을 뱅 돌며, 주님 해놓고, 위대하심이 찬성 후렴구 후렴 부분만을 수백 번을 부르게 하시더니, 그때 “지금 내 손을 거기다 대라. 내가 치료하마.” 그러시더래요. 그래서 딱 손을 대니까 암 덩어리가 하나씩, 하나씩 저기 뿡뿡이 터지는 것처럼 톡톡톡톡 터져 가지고 싹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대칭 전략이 유효합니다. 지금 사람은 대칭 전략이 필요할 때가 있고, 영적 싸움에서는 비대칭 전략이 있을 수가 있죠. 여러분 이런 일들 때문에 그리고 나서 중국 선교를 시작해서 그런 일을 하게 됐구요. 예배당 건축 할 때 너무 힘들고 그리고 또 한국에 있는 어떤 큰 단체에서 제가 근무했던 적이 있는데, 그분들과 인제 뜻이 맞지 않는 것이 있어서 성경적으로 맞지 않는 것이 있어서 나는 일본 남한 선교하겠다. 하고 거기서는 와서 부목을 맡아달라고 하는 그런 얘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후계자가 됐으면 좋겠다. 하는 그런 이야기가 있었는데, 저는 작은 사람이잖아요. 감당 못하면서 일본에서 선교하겠습니다. 했고, 정말 괴씸 죄에 걸려 가지고 제가 죽다 살아났습니다.
 
한국에선 그때 법을 반공법으로 걸면 무조건 체포해다 그냥 가둘 수 있는 그런 시대였어요. 그런 위기 가운데 하나님 앞에 기도하면서 여러분 가장 급할 때는 하나님이 천사를 동원하십니다. 히브리서 1장 14절에 보면,
 
*히브리서 1:14,
14모든 천사들은 섬기는 영으로서 구원 받을 상속자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심이 아니냐.
-구원받은 상속 받는 스펙 천사들을 언제나 동원시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자리에도 여러분이 구원받은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다면 천사가 동원되는 거예요. 천사가 다 막아주셔서 급한 일 당하면 막아주죠 그 말을 어떻게 다 이야기할 줄 40년 걸리니깐요. 하면 돼죠. 뭐 일들이 있는데,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너무 반대하는 사람 3사람을 말 못 하게 하셨습니다. 말 못하게 한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데려가셨습니다. 그리고 예배당이 완성되게 하셨습니다. 천 평인데 4천만 불입니다.
 
땅값하고 건축하고 그거 주님께서 은혜를 베풀어주셔서 다 폐이 어프 하게 해주시죠. 지금 우리는 돈도 없고 빚도 없습니다. 그 일용할 양식으로 먹고 삽니다. 하나님이 지금도 그렇게 채워주십니다. 제가 믿건대요 하나님께서 그렇게 예배당을 건축하고 나니까 수많은 세계에 일본엔 큰 예배당이 없거든요. 그러니까 뭐 ‘약한 자로 강하게’ 이런 거 만들어내 루브 앤 모간이라든지, 론 캐놀이라든지, 뭐 가디스크 하는 돈 모앤이라든지, 아님 요코타메구미 뭐 필립 앤시, 유명한 사람들 이런 사람들 연합 집회 할 때는 저희 예배당을 사용할 수밖에 없어요. 그렇게 하나님께 사용하시고, 하나님께서 한국에 있을 약속하신 대로 내가 일본 백성들을 구름떼같이 보내주겠다는데 언제입니까? 아무리 해도 구름떼 같진 안 오거든요.
 
조금씩 쪼금씩 오지, 그런데 어느 날부터 이렇게 집 없는 천사들이 구름떼는 되게 꺼무스름 하잖아요. 밖에 나가서 옷도 되고, 그다음에 요도 되고, 그다음에 잠옷도 되고, 모든 것들이 그러니까 이 노숙하는 분들은 거무죽죽한 옷을 입습니다. 그 사람들 3명만 갖다 놓으면 천 명을 냄새 피는 거는 일도 아니에요. 시작을 해 가지고 막 몰려오기 시작했는데요. 엄청나요. 그래서 예배를 6년 동안 같이 드리다가 제 아내가 목사 안수로 받아놓고 쭉 기다리고 있다가 이때다. 하고 하나님 말씀하세요. 그래서 교회 안에 교회가 또 하나 개척했더니, 희망 선교 교회가 되었고 금년도 9월 18일 날 저 유명한 오정현 목사님께서 오셔서 축복해 주시는 거 아니겠어요? 여러분 이게 보통 역사가 아니죠. 이 분들이 정말 구름떼 같습니다.
 
교회를 몰려오게 될 때, 예배 전 2시간 전부터 까맣게, 까마귀들처럼 몰려옵니다. 꽉 채워서 예배를 드리고 도시락 탁 받고, 밥 먹고 나면 갈 때도 썰물처럼 구름떼처럼 싹 사라집니다. 그리고 그들은 다 교회를 세균이 남을까? 봐 착 청소해 놓고, 그리고 그다음에 일반인들이 예배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서 저희들 교회에 그분들 합해서 지금까지 3,500명 정도에게 세례를 베풀었습니다. 이제 교회는 하나님께 영광 돌립니다. 다 주님이 일하셨습니다. 저는 이제 33살에 일본에 건너가서 40년이 됐으니까 나이는 아시겠고요.
 
이제 애기를 많이 낳은 엄마처럼 쭈글쭈글해지고, 젊을 때의 힘은 없지만, 경험이라는 게 있잖습니까? 경험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 했더니, 아 목사님이 사용하시는 영적 제곱근을 말씀 하시더라구요. ‘2030-50 비전’, 영적 제곱근, 그래서 우리도 한 500명, 한 500명 하면, 25만 명이잖아요.. 영적 제곱근으로 하면, 25만 명이잖아요. 이야!!~~ 그래 이거 저런 집 사용하고 기도하고, 있었는데, 주여, 사랑의 교회에서 사용하는 영적 제곱근 원리를 저도 배웠사오니 이루어지게 하여 주옵시고, 칠천기도용사가 기도해주면 이루어질지도 몰라요. 믿음 가지고 기도합시다. 일본 선교를 위해서는 기도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오늘 성경 말씀이 바로 저희들이 목을 내놓고, 내일 죽을지 모레 죽을지 모르고 야쿠자들을 동원해 가지고 권총 가지고, 우리를 위협하고 죽이려고 하는 이런 사람들이 오락가락할 때, 주신 말씀에요. 주여 이제도 우리를 하감하여 주옵소서. 내일 살지, 죽을지 모릅니다. 우리가 거룩한 종 예수의 일을 하려고 그러지 않았습니까? 하고 기도하고, 하나님께 맡겼습니다. 하루하루 피사와 이적과 같은 그 일들을 다 말할 수 없는 방법으로 하나님께서 살려주셨습니다. 주의 일을 하겠다고는, 주의 어린 자녀들을 하나님은 살려두시고, 일하셨습니다. 그래서 이루어졌습니다. 여러분 계속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본의 마귀가 얌전하게 지랄 맞습니다. 표도 안 나게 지랄 맞습니다. 고게 아주 일본 음악이 특징입니다. 없는 것 같은 데 있어요. 말이야. 거기에 800만 마귀가 합심해서 역사하고 단련되는 게 가장 중심이 바로 귀신의 왕, 바알세불 신사가 아니겠습니까? 여러분 기억날 때마다 기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기도는 응답됩니다. 여러분의 믿음이 떨어지면 기도에 지팡이를 드십시오. 그리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아말렉, 아말렉은 원래에서 에서하고 같은 집안입니다. 야곱하고 같은 집안입니다. 우리의 육체 부분을 이야기합니다. 아말렉을 정복하면, 육의 부분을 정복하면 영이 살아나게 됩니다. 그걸 위해서 여러분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여러분 할 이야기 많지만 시간이 벌써 다 된 것 같습니다.
 
여러분 어떻습니까? 기도할 때, 여러분 기도하실 때, 어떤 기도가 가장 편합니까? 저는 한국말로 기도할 때도 편하고 일본말로 기도할 때도 편하고, 영어는 불편해서 못합니다. 그러나 방언은 참 잘 됩니다. 여러분 가장 편안한 기도로 저와 함께 한 3~4분 동안 기도할 텐데요. 혹시 여러분께서 하나님께서 은사를 주셔서 오늘 성경에 보니까 귀신이 쫓겨나가고 그다음에 병자도 나가고, 새 방언을 말하고 무슨 도구를 마셔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자에게 손을 대면 낳는다고, 뱀을 집어내고 이런 기사와 기적들이 일어납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십니다. 다니엘 목사 찬양 인도 시작할 때, 꼭 그렇게 얘기하죠. 그건 저한테 배운 겁니다. 그건 오목사님 한테가 아니고 저한테 배운 겁니다. 자 여러분, 잠시 동안 기도할 텐데요.
 
뜨겁게 기도하는데, 오늘 설교해보니까 이들이 기도할 때 지진이 일어나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이런 역사가 일어나게 될 겁니다. 혹시 여러분이 원하시면 방언의 은사가 임하는 사람이 있을 겁니다. 예언의 은사가 임하는, 방언 통역의 은사가 임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습니다. 왜? 주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기 때문입니다. 주님께 우리 주여, 삼창 하시고, 뜨겁게 한 3~4분 동안 기도하고, 마치겠습니다.
 
※ 간증: 이 간증하고 마치겠습니다. 아프리카 남아공에 선교를 갔던 리빙스톤이 끝나고 자기의 글래시고 고향에 묻혔습니다. 그런데 남아공 성도들이 요청을 했습니다. 다른 건 몰라도 심장은 달라며, 심장을 빼다가 남아공에 묻었습니다. 선교 역사 가운데 전설적인 이야기인데요. 1929년 대공황이 일어나고 루스벨트가 뉴딜 정책으로 성공을 하고 난 다음, 아프리카에 2주간 동안 사냥 여행을 갔습니다. 근데 공교롭게도 50년 동안 고향에 가지 못하고, 50년 동안 이란, 이름도 알려져 있는 선교사 노부부가 한 남편 선교사님이 아내 선교사에게 이야기를 합니다.
 
“내가 예언 하나 할까 뭔데요. 또, 뉴욕 항구에 내릴 저 사람들은 굉장한 영광을 받을 거다. 그러나 우리는 아무도 아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맞아주는 사람이 없을 거야. 뭐 그럴 수도 있겠죠. 맞습니다. 딱 그대로 이루졌습니다. 허름한 여인숙이 제일 아래쪽 방을 싸게 얻어 가지고 둘이 있는데, 남편이 투덜거리기 시작했습니다. 50년 동안 주를 위해서 정말 로열 하트를 가지고 충성심을 가지고 했는데, 중얼 중얼거리니까 사모님이 아 그럼 당신 파송한 그분한테 더 얘기를 하세요. 난 가서 산보 좀 하고 올게요 주여, 어찌하여 내가 오십 년 동안 이렇게 충성했는데 아무도 고향으로 돌아왔는데 이렇게 보상이 없으십니까, 고향으로 돌아왔는데 이렇게 대하십니까? 정말, 그랬더니 하나님이 미국 사람한테는 미국말로 얘길 하는가 봐요. ‘You are not yet com home, 너 아직 집에 온 거 아니야.’”
과정입니다. 저도 이 세상을 떠나 주님이 부르실 때 그렇게 할 것 같습니다. 제 아내가 옆에서 홈리스(homeless)들 돌보는 그 모습을 바라보면서 저는 그렇게 못 할 것 같은데,,, 제 아내 목사는 여성으로 풍부한 감성을 가지고 어머니처럼 돌봐줘서, 지금도 우리 교회에서 제일 부흥(復興)하는 부분은 그분들입니다. ‘영혼은 똑같단다. 사람들을 무시할지 모르지만 네가 밥 먹여주고 영적인 양식도 주어라.’ 해서 지금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것 위해서도 여러분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여러분 우리 다 여기가 고향이 아닙니다.
 
아직 우리는 Not yet come, 아직 영원한 새 하늘과 새 땅을 연결하는 천년 왕국에 우린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거기 가야되지 않겠습니까? 그때까지 여러분, 선교의 마인드를 가지시고, 목사님 말씀에 순종해서 지금도 많은 열매를 거두고 있지만 30배, 60배, 100배로 여러분 열매를 거둘 때, 여러분, 지상에서 일할 만큼 영력과 체력과 경제력을 함께 부어주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영광을 하나님 앞에 올립니다.
=====
 
▷담임목사님.
시 한 번 우리 40여 년 이상은 일본 선교를 위하여 헌신하신 우리 70대 초반의 목사님, 목사님 사실 여기 가슴에는요. 심장박동기를 갖고 지금도 달고 계시죠. 제가 목사님 봤어요. 우리는 결사적이에요. 이판사판이에요. 그러니까 정말 우리는 목숨 걸고 사역하는 거예요. 오늘 목사님 하는 말씀은 내가 제일 와 닿는 것 중의 하나는 안 된다고 하는 것은 있다. 없다? 이 군단이 좀 이렇게 자 여기 6군단 7군단 안 된다고 하는 것은? 없다. 그리고 기도하면, 기도하면 응답받는다. 자 다시 한 번 안 된다고 하는 것은 죽을 때까지 잊어버리면 안 돼요. 오늘 우리 사모님, 우리 정진숙 사모님이신데, 사모님 사모님은 그 가슴 암으로 이렇게 주님의 치유하여 주시옵시고, 그러니까 하나님 나라는 말이 있지 않고 능력에 있는 줄 확신합니다. 다시 한 번 안 된다고 하는 것은 기도하면 이루어진다. 오늘 그 기백을 그래 가지고 오늘 우리 이강헌 목사님 정말 한국 교회가 낳은 귀하신 목사님이시고, 일본 선교를 위하여 주님 창세전에 예비하신 귀한 목사님이신데, 40여 년간 사역 하셨는데. 사랑의 교회와 함께 일본 사역 같이 하면서 놀라운 꽃이 피게 될 것입니다. 우리 목사님 사역을 위하여!!~~ 감사합니다.
 
다 함께 기립하셔 가지고 전하고 기도해 매일 증인되리라. 전하고 기도해...그다음 위시알 프로 우리 저기 영어로 하면서 여러분 정말 마음을 다 해가지고 우리가 소원해 가지고, 기도하는 거 있죠. 필립 프룩스가 얘기한 건 ‘당신의 능력에 맞는 사역을 구하지 말고 맡겨진 사역을 감당할 능력을 구하라. 그러면 당신이 하는 일이 기적이 되는 것이 아니라, 당신 자신이 기적이 될 것이다.’ ‘Do not seek a ministry that matches your abilities, but seek the ability to handle the ministry entrusted to you. Then, not what you do will become a miracle, but you yourself will become a miracle’.
 
-여러분 자신이 주님 앞에서 기적이 되리라고 믿습니다.
 
♣요약
사랑의 교회 믿음의 4대 7천 기도용사가 기도의 지팡이를 높이 들고 새벽을 깨우며, 전진할 때, 임마누엘의 능력으로 ‘2033-50 비전’을 통해 대한민국에 구원 역사의 문을 열어주시길 간절히 기도하며, 7천 기도용사가 임전무퇴의 영적기백으로 무장하여 강력한 기도로 부르짖을 때, ‘창립 46주년 G’LOVE 선교컨퍼런스‘를 통해 한국교회와 일본교회가 세계선교를 마무리 하는 일에 함께 쓰임 받아야 한다. 2024년 사랑의 교회 아웃리치로 국내외에서 섬기는 100개 팀 1,792명의 영 가족을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사, 세상으로 보냄 받은 그리스도의 제자로서 순전한 십자가 복음을 들고 영혼을 살리는 사역을 넉넉히 감당하며, 내일 주일예배에 모든 영 가족들이 성령께서 행하시는 새 창조의 역사를 향해 거룩한 기대감으로 나아올 때, 새로운 눈으로 이 땅에 임재하는 하나님의 나라를 바라보며 세상 끝 날까지 그리스도의 증인들이 되어야 한다.












반응형
728x90

♧주일예배(주후 2024년 6월 2일)
제목: "동정녀(童貞女) 탄생(誕生)은 역사적 사실이다"-예수님은 누구신가?⑪
-(The Virgin Birth Is a Historocal Fact)
말씀: 마태복음 1:18-25,
누가복음 1:26-38
대표기도: 조충현 부목사님
찬양인도: 쉐키나(이 다니엘 부목사님), 영광찬양대
사회: 임병영 부목사님
 
설교자: 오정현 담임목사님
ㅡㅡㅡㅡㅡ
 
*마태복음 1:18-25,
18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그의 어머니 마리아가 요셉과 약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 나타났더니.
19 그의 남편 요셉은 의로운 사람이라 그를 드러내지 아니하고 가만히 끊고자 하여.
20 이 일을 생각할 때에 주의 사자가 현몽하여 이르되 다윗의 자손 요셉아 네 아내 마리아 데려오기를 무서워하지 말라 그에게 잉태된 자는 성령으로 된 것이라.
21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22 이 모든 일이 된 것은 주께서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니 이르시되.
23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24 요셉이 잠에서 깨어 일어나 주의 사자의 분부대로 행하여 그의 아내를 데려왔으나.
25 아들을 낳기까지 동침하지 아니하더니 낳으매 이름을 예수라 하니라.
 
*누가복음 1:26-38,
26 여섯째 달에 천사 가브리엘이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아 갈릴리 나사렛이란 동네에 가서.
27 다윗의 자손 요셉이라 하는 사람과 약혼한 처녀에게 이르니 그 처녀의 이름은 마리아라.
28 그에게 들어가 이르되 은혜를 받은 자여 평안할지어다 주께서 너와 함께 하시도다 하니.
29 처녀가 그 말을 듣고 놀라 이런 인사가 어찌함인가 생각하매.
30 천사가 이르되 마리아여 무서워하지 말라 네가 하나님께 은혜를 입었느니라.
31 보라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32 그가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라 일컬어질 것이요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왕위를 그에게 주시리니.
33 영원히 야곱의 집을 왕으로 다스리실 것이며 그 나라가 무궁하리라.
34 마리아가 천사에게 말하되 나는 남자를 알지 못하니 어찌 이 일이 있으리이까.
35 천사가 대답하여 이르되 성령이 네게 임하시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능력이 너를 덮으시리니 이러므로 나실 바 거룩한 이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어지리라.
36 보라 네 친족 엘리사벳도 늙어서 아들을 배었느니라 본래 임신하지 못한다고 알려진 이가 이미 여섯 달이 되었나니.
37 대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하지 못하심이 없느니라.
38 마리아가 이르되 주의 여종이오니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 하매 천사가 떠나가니라.
-----
 
▶어느덧 6월 첫 주가 성큼 다가왔습니다. 오늘 거룩한 기대감으로 나오신 줄로 믿습니다. 선신 목자 되신 하나님께서 여러분 한 분 한 분 말씀을 통하여 만져주시고, 또 성령님을 통하여 여러분 마음속에 말씀을 통한 새 창조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저는 구약을 중심으로 해서 “예수님은 누구신가?” 시리즈 10에 걸쳐서 말씀을 드렸고, 오늘부터 신약을 중심으로 해서 ‘예수님이 누구신가?’ 11번째에 대해서 말씀을 하겠습니다.
 
오늘은 동정녀 탄생을 하신 예수 그리스도, 그리고 동정녀 탄생은 역사적 사실이다. 조금 더 들어가면 오늘 동정녀 탄생을 믿으면 여러분 삶의 혁명이 일어난다. 뭐가 일어난다고요? 여러분 삶에 혁명이 일어난다. 혁명이 일어난다. 왜 이제 그런 내용들을 오늘 하나하나 살필 터인데, 한국 교회에도 그런 통계가 나왔는지 제가 잘 모르지만 미국 같은 경우는 그리스도인들 가운데 예수 믿는다고 하는 분들 가운데서 동정녀 탄생을 확실히 믿는가? 역사적 사건으로 역사적 사실로 실제로 믿는가? 했을 때 자유주의 신학을 배경으로 한 그런 교단은 반 이상 안 믿고, 복음주의 계통 이렇게 성경을 하나님 말씀 믿는 데는 한 이 30프로 안 믿고, 그래서 제가 볼 때 30프로 내지 40프로가 신앙생활을 한다 하면서도 믿지 않는 그런 분들이 많이 계세요.
 
여러분들은 어떠신지 모르겠어요. 동정녀 탄생이 신앙이니까, 영적인 사건이니까, 뭐 그 정도로 생각하고, 이것이 실제적으로 역사적 사건으로 일어났는가, 여러분들을 존중하여 손을 들라고 하지는 않겠습니다. 아마도 한 30프로 정도는 이게 역사적 사실 진짜인가? 이것이 또 진화론과 부딪칠 때는 또 어떻게 되나? 이런 문제에 관해서 오늘 확실한 해답을 얻고 돌아가기를 바랍니다.
 
어떻게 처녀가 아이를 낳을 수 있겠는가? 우리 모두는 이 땅에서 아버지 어머니 부모 소위 부정을 가지고 태어난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예수님만 마리아를 통하여 동정녀 탄생을 하셨습니다. 영어로 말하면 어벌진 벌스(a Virgin birth)가 됩니다. 이게 얼마나 믿어질까? 특별 오늘 대학생들, 지성인들, 이 땅의 수많은 과학적 사고방식으로 살아가는 모든 분들 이것이 얼마나 믿어질까요?
 
저는 오늘 이 역사적인 실제적인 사건이 여러분들에게 이 예배와 말씀을 통하여 믿어짐으로 말미암아 아니 믿는 분들은 다시 한 번 확증(確證)으로 말미암아 이 내용이 동정녀 탄성이 여러분의 삶에 인격화가 될 때에 인격화(人格化)가 될 때에 여러분의 남은 인생에 어마어마한 놀라운 일이 벌어지게 될 것입니다.
 
결론부터 말씀을 드리면, 예수님께서 성령(聖靈)으로 잉태(孕胎)되어 동정녀(童貞女) 탄생(誕生)했다는 이 사실이 역사적(歷史的)인 사건(事件)으로 믿어지면, 여러분은 소위 임마누엘 신앙(信仰)의 수혜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주보 제일 앞에다가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번역하면 함께 하신다.” 여러분의 인생에 수많은 일들 가운데 여러분 마리아의 인생에 동정녀 사건을 통하여 그의 삶에 새 창조(創造)의 능력(能力)을 일으켜 가지고 삶의 혁명(革命) 중에 그런 혁명이 없어요. 일어난 것처럼 오늘 이 말씀이 여러분들의 삶에 역사적 사건이 인격화되어 가지고 믿어지면, 마리아의 삶에서 혁명적(革命的) 사건(事件)이라는 것처럼 다음 여러분의 삶에도 혁명적 사건이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다시 한 번, ‘동정녀 탄생을 역사적 사건으로 믿으면 그것이 인격화가 되면 우리의 삶에 혁명적 변화가 일어나게 될 것이다.’ 왜 우리의 인생의 사건에 이것이 이렇게 영광(榮光)스럽고도 혁명적 사건이 일어나게 되는 이유가 뭘까요? 두 가지 때문에 동정녀 탄생의 내용은 초자연적인 하나님의 능력이 임(臨)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믿어질 때 여러분에게도 초자연(超自然)적인 하나님의 능력을 연결(連結)할 수가 있는 것이에요. 초자연(超自然)적인 하나님의 능력의 실체(實體)를 오늘 확인할 수 있는 것이에요.
 
I. 첫 번째, 초자연(超自然)적인 하나님의 능력이 이루어진 것이다.
또 하나는 이 동정녀 탄생의 사건은 창세기 3장에 보면 원시(元始) 복음(福音)에 있어 가지고 아담이 범죄(犯罪) 했을 때 여자의 후손(後孫) 우리 모두로 다 남자의 후손(後孫)인데, 여자의 후손이 너의 팔꿈치를 상(傷)하게 할 것이요. 예수님 탄생에 대한 예언(豫言)을 했고, 그다음 이사야 7장에 오면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다.” 이 구약의 구원(救援) 사건에 대한 놀라운 이 섭리(攝理)와 계획(計劃)을 여러분들이 내 것으로 깨달을 수가 있는 것이에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능력이 지금 내게 확인되고 하나님의 구원 역사 전체의 그림이 내 것으로 체화될 때에, 여러분들의 삶에 수많은 폭풍우, 수많은 인생의 절벽에 부딪쳤을 때 초자연적인 역사를 행하시는 하나님께서 내 삶에 구체적으로 역사할 것을 믿게 되고, 또 지금 내가 삶이 어떠한 일이 일어날지라도, 결국은 하나님께서 내 인생의 구원(救援) 계획(計劃)을 성취(成就)하심으로 말미암아 내 삶에 어떤 일이 일어날지라도, 좌절(挫折)하지 아니하고 담대(膽大)한 믿음의 걸음을 끝까지 뚜벅뚜벅 걸어갈 수가 있는 것이에요. 그래서 오늘 이 내용을 두 가지 하나는 하나님의 능력과 또 하나님의 구원 계획 이 내용들을 여러분들이 차근차근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동정녀 탄생은 무슨 사건이다. 역사적 사실이고 사건이다. 본문을 통하여 제가 좀 더 설명 증명(證明)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본문 19절에 보니까,
 
*마태복음 1:18-19,
18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그의 어머니 마리아가 요셉과 약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 나타났더니.
19 그의 남편 요셉은 의로운 사람이라 그를 드러내지 아니하고 가만히 끊고자 하여.
-잉태된 것이 나타나 오늘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에요. 오늘 두 번에 걸쳐서 나오는데요. 그만큼 중요하니까, 여기 약혼이라는 말이 이 정혼이라고 그랬는데 유대나라 사람들은 이제 부모가 우리 딸하고 당신 아들하고 이렇게 앞으로 이제 결혼하면 좋겠다고, 약혼하고 이런 것들이 사실은 율법에서는 결혼과 같은 효력이에요. 그래갖고 이제 정혼을 했는데 어느 날 약혼했던 청혼했던 마리아가 요셉을, 신랑을 찾아와 가지고, “요셉 내 말 좀 들어보세요. 그리고 제가 지금 하는 말을 요셉이 의심하면 안 돼요. 그러더니, 갑자기 나 임신했어.”
 
여러분, 이 순간 정혼(定婚)자의 요셉이 받았을 충격(衝擊)을 아마 상상(像想)할 수 있겠어요? 아마 정신이 아득했을 거예요. 이 충격은 요셉뿐만 아니라 당사자(當事者)인 마리아는 더 있겠죠. 오늘 본문 마태복음 1장 말고 누가복음 또 다른 본문의 1장에, 여러분들이 나중 가서 읽어보시면 가브리엘 천사가 마리아에게 나타나 가지고, 누가 보면 1장 28절에 뭐라고 말씀하고 있는가?
 
*누가복음 1:28,30-31,
28그에게 들어가 이르되 은혜를 받은 자여 평안할지어다 주께서 너와 함께 하시도다 하니.
30 천사가 이르되 마리아여 무서워하지 말라 네가 하나님께 은혜를 입었느니라.
31 보라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은혜를 받은 자의 평안할 지어다. 그러고 난 다음 평안할 수 없는 설명을 하는 거예요. 30절에 마리아야 무서워 말라. 네가 하나님의 은혜를 받았는데 31절에, 보라 네가 잉태하여 뭐예요? 아들을 낳겠다. 이 말을 하는데 마리아 입장에서는 이게 정말 기절초풍할 내용이에요. 그래서 34절에 뭐라고 얘기하느냐면 나는 남자를 알지 못하는데 어찌 이런 일이 있겠냐니까,
 
*누가복음 1:34-35,
34 마리아가 천사에게 말하되 나는 남자를 알지 못하니 어찌 이 일이 있으리이까.
35 천사가 대답하여 이르되 성령이 네게 임하시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능력이 너를 덮으시리니 이러므로 나실 바 거룩한 이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어지리라
-성령인의 지극히 높으신 이의 능력이 너를 돕겠다. 오늘 동정녀 탄생에 관한 문제는 성령의 역사에 관한 문제요. 지극히 높으신 이의 능력이 덮여지는 것과 연결이 되어 있는 것이에요. 그러고 난 다음에 37절에 대서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뭐하지 못한다. 능하지 못할 힘이 없다.
 
*누가복음 1:37-38,
38 마리아가 이르되 주의 여종이오니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 하매 천사가 떠나가니라.
37 대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하지 못하심이 없느니라.
-그러니까 38절에 주의 여종이오니 마리아가 주의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리다. 37절에,, 하나님의 말씀의 능력은 능하지 못한 게 없다. 아까 제가 두 가지 얘기했죠? 1)하나님의 능력 또 2)하나는 하나님의 섭리, -38절에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 지리이다. 이게 이제 마리아 입장인데 그러나 지금 요셉에게 나 임신했다고 그랬을 때, 요셉 입장에서는 기절(氣絶)할 것 같았어요. 너무너무 고민(苦悶)이 돼서 이 일을 어떻게 할 것인가? 이 말씀이 막 영적인 사건이니까, 신앙인이니까, 그냥 따라가고 그냥 깊이 고민 안 했던 분들, 그러나 지금 이 시간 고민(苦悶)하고 계시는 분들, 미처 혹시(或是) 신앙생활(信仰生活) 하면서 이것이 믿어지지 않아 한 30프로 있다. 합시다. 오늘 고민을 하면서 요셉처럼 해결(解決)함 받기를 바라는 것이에요. 19절에,
 
*마태복음 1:19,
19 그의 남편 요셉은 의로운 사람이라 그를 드러내지 아니하고 가만히 끊고자 하여.
-그의 남편 요셉은 어떤 사람이라 의로운 사람이라 이것을 드러내지 아니하고 가만히 끊고자 했어요. 경건하고 올바른 사람이 되어서 만약에 마리아가 처녀가 임신했다고 그랬을 때, 소문이 나면 율법에 의하여 돌멩이로 맞아 죽어야 되는 거에요. 그래서 망신(亡身) 주지 않고 조용히 파혼(破婚)하겠다. 이런 인간적인 생각, 아마 요셉의 마음의 격량은 말로 다를 수가 없었을 거예요. 요셉의 감정을 여러분들이 한번 감정이입(感情移入)을 통하여 한번 생각을 해 보시자고요. 너무나 괴로워 가지고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 하냐? 그랬을 때에 20절 보세요.
 
*마태복음 1:20,
20 이 일을 생각할 때에 주의 사자가 현몽하여 이르되 다윗의 자손 요셉아 네 아내 마리아 데려오기를 무서워하지 말라 그에게 잉태된 자는 성령으로 된 것이라.
-이 일을 고민할 때, 이 일 때문에 가슴 아파할 때, 이 일 때문에 큰 좌절에 있을 때에, 주의 사자가 현몽하여 이르시되, ‘다윗의 자손 요셉아 네 아내 마리아 데려오기를 무서워하지 말라 그에게 잉태된 자는 성령으로 된 것이라.’ 가브리엘 천사가 요셉에게 꿈에 나타나 가지고 마리아의 임신(妊娠)은 성령으로 된 것이니 오해(誤解)하지 말고 파혼(破婚)하지 말라 성령으로 잉태(孕胎)되었다. 는 말이 두 번 나온다고 그랬죠? 가브리엘 천사가 요셉에게 마리아의 임신(妊娠)에 신비(神祕)를 확실하게 깨우쳐 주니까 요셉에 모든 의심(疑心)이 물러가고, 24절에,
 
*마태복음 1:24-25,
24 그의 아내를 데려왔으나
25 아들을 낳기까지 동침하지 아니하더니.
-자 이 내용입니다. 여기에서 여러분들과 제가 좀 더 깊이 들어가야 할 것이 있는데, 그것이 뭐냐 하면 마태복음 1장은 예수님의 족보입니다. 처음 성경 보는 사람들이 대개 처음 초 신자들의 성경 볼 때에 딱 보니까, 누구는 누구를 낳고, 낳고, 낳고,,, 읽다가 졸았더라. 여러분 그런 일이 일어났잖아요. 그런 일이 많이 일어났는데 여기에 아주 신비한 것이 쓰였어요. 이 마태복음 1장에 여인들이 몇 명 나와요? 나오는 여인들, 예를 들어서 다말이 나오죠? 유다는 다말에서 베레스와 세레를 낳고, 그러니까 반드시 남자 이름이 들어가고, 여자 이름이 들어가고, 5절에 보니까,
 
*마태복음 1:5,
5 살몬은 라합에게서 보아스를 낳고 보아스는 룻에게서 오벳을 낳고 오벳은 이새를 낳고.
-자 이런 식으로 이게 그 계보를 쓰는 시스템이에요. 계보의 어떤 패턴이에요. 그런데 그다음 보세요. 뭐하는 16절에 보니까,
 
*마태복음 1:16,
16 야곱은 마리아의 남편 요셉을 낳았으니/
(요셉)마리아에게서 그리스도라 칭하는 예수가 나시니라.
16 야곱은 마리아의 남편 요셉을 낳았으니/
(요셉)마리아에게서 그리스도라 칭하는 예수가 나시니라.
-요셉의 아버지가 야곱이에요. 나왔으니 그다음에 뭐가 들어 있냐면, 요셉은 마리아에게서 그리스도라 칭하는 예수를 낳았다. 이렇게 돼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하지 아니하고, 요셉이란 말 대신에 요셉은 없어지고 마리아에게서 그리스도라 칭하는 예수가 어떻게 해요. 나신이라 그러니까 요셉의 이름이 삭제돼 있는 거예요. 이것이 동정녀 탄생을 의미하는 중요한 계보(系譜)의 패턴이고 두 번째로는 뭐냐 모든 누구를 낳았다. 했을 때 능동태(能動態)예요. 그런데 16절에, 예수님만 마리아에게서 그리스도라 칭하는 예수가 뭐예요? 나시니라. 소위 수동태(受動態)예요. 이걸 우리 신학적 용어로 말하면 신적(神的) 수동태(受動態)다 디바인 패시브(divine passive)다. 이런 얘기를 합니다. 그러니까 예수님만 요셉을 들어가지 아니하고, 마리아를 통해서만 예수가 수동태로 하나님이 의하여 나시게 되니라. 자 이 내용을 여러분 들었습니다. 제가 이걸 좀 이렇게 명확히 설명하는 이유가 뭐냐 하면, 핵심은 이것입니다. 성경을 통하여 믿을 사람은 다 믿어요. 그런데 성경을 통하여 믿지 않을 사람은 성경에서 무슨 말씀을 하든지 믿지 않아요. 그러니까 오늘 여러분들은 성경을 통하여 이 말씀이 여러분들에게 믿어지기를 바라는 것이에요.
 
그리고 마리아는 이후로 하나님의 손에 쓰임 받은 위대한 여성이 되었고, 아기를 잉태(孕胎)하는 모든 과정들을 통하여 본인이 견뎌야 할 수많은 수모(受侮)와 심지어 목숨까지 걸어야 하는 알면서도 지난주에 에스더처럼 ‘죽으면 죽으리라.’ 누가복음 1장 38절에,
 
*누가복음 1:38,
38 마리아가 이르되 주의 여종이오니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 하매 천사가 떠나가니라.
-주의 계집종이 말씀대로 이루어지면 좋겠다. 순종(順從)의 여인이 된 것입니다. 대단한 여성이죠. 이 마리아의 헌신(獻身)이 너무 위대(偉大)하다 보니, 카톨릭에서는 마리아를 우상(偶像)시까지 하죠. 마리아의 무죄(無罪) 설을 주장하기도 하고, 마리아가 영원(永遠)한 동정녀(童貞女)라고 말하기도 하고, 절대 그는 결혼(結婚)한 일도 없고, 자녀(子女)를 낳은 일도 없다고 주장(主張)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럼 우리는 성경(聖經)을 잘 알지 않습니까? 마태복음을 보면 13장 55절에 보니까, 신약 성경에 이런 내용이 나옵니다.
 
*마태복음 13:55,
55 이는 그 목수의 아들이 아니냐 그 어머니는 마리아, 그 형제들은 야고보, 요셉, 시몬, 유다라 하지 않느냐.
-예수님은 동정녀 탄생을 했지만, 마리아는 그 이후에 야고보, 요셉, 시몬, 유다가 있는 거예요. 그럼 말년에 이제 마리아를 마지막까지 부양한 사람이 요한 사도인데, 요한이 에베소에서 감독을 할 때에 지금 에베스에 가보면 터키의 에베소 지역에 가보면 마리아의 승천(昇天) 교회가 있다. 이래 가지고 좀 이렇게 과장된 그런 일들이 있습니다. 잘못된 것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리아는 위대한 순종의 여성이 된 것입니다. 자, 오늘 이 모든 일들을 앞에 놓고, 이제 좀 여러분들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마태복음 1장 23절에,
 
*마태복음 1:23,
23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이름은 뭐예요? 임마누엘, 오늘 이것이 신앙의 첫 단추가 돼야 됩니다. 신약 시대에 신약으로 들어와 갖고 예수님은 누구신가 11번째 시리즈의 오늘 중요한 핵심은
▷예수님의 동정녀 탄생은 기독교 신앙의 첫 단추요 이것이 잘못되면 기독교의 토대가 흔들리게 되는 것입니다.
-반대로 예수님의 동정녀 탄생이 믿어지면 여러분들은 임마누엘 신앙의 수혜자가 될 뿐 아니라 여러분들의 삶에 새 창조 역사와 혁명의 역사가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오늘 두 번째 이건 역사적 사실 어떻게 믿어지는가? 핵심의 것입니다.
II. 두 번째, 천지창조(天地創造)가 믿어지면 동정녀(童貞女) 탄생(誕生)이 믿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천지창조(天地創造)가 믿어지면 천지창조는 뭐예요? 무(無)에서 유(有)가 창조된 거예요. 아무것도 없는 데서 창조(創造)가 된 것이에요. 그래서 여러분 그 영광스러운 이 성경의 창세기 전에서 1장 1절에 뭐라고 돼 있습니까?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In the beginning God created the heavens and the earth).” 이것이 여러분들의 마음속에 확고하게 믿어지면 나머지 동정녀 탄생은 자연스럽게 믿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태초의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이걸 히브리어로 (베라쉐트 바라엘로힘 애트 하셔 마임 베트 하래치) 이렇게 돼 있어요. 제가요 제가 이거 원어를 거의 제가 얘기 안 하는데, 이게 너무나 확실하기 때문에 무에서 유를 창조하신 하나님, 무기물에서 생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그래서 무기물에서 생명체를 창조하신 하나님, 이것이 믿어지면 오늘 중요합니다. 창조(創造)의 기적(奇蹟)이 믿어지면 동정녀(童貞女) 탄생(誕生)의 기적(奇蹟)도 믿어지는 것입니다. 가장 큰 기적은 천지가 창조된 것입니다. 이걸 바울이 믿고 난 다음에, ‘우리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고 없는 것을 있게 하시는 하나님’ 이시죠. 프롬 낫띵 투 썸띵, 아무것도 아닌 것에서 뭔가를...(From Nothing to Something).하나님께서 유생물을 창조해 주셨느니라. 여러분 아무리 과학이 발달해도 무기물질에서 유기물질이 된 케이스가 하나도 없습니다. 무생물이 유생물에 대한 케이스가 없는 것입니다. 빅뱅은 이론일 뿐입니다. 빅뱅 믿는 것도 빅뱅 신앙입니다. 과학을 믿는 신앙입니다. 또 다른 종교입니다. 또 다른 믿음입니다. 어떤 분은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생명 시스템의 불변성(不變性)으로 다윈의 진화론은 붕괴(崩壞)할 수밖에 없다. 생명 시스템의 불변성이라는 것은 생명의 종과 형질은 불변이다. 무에서 유가 창조되는 것은 진화가 아니라 하나님의 창조이다. 어떻게 최초의 생명체가 우연히 생기고, 우연히 생긴 그것이 변화의 변화를 거듭하여 진화가 일어나서 다양한 생물이 된다. 말도 안 되는 것이며, 이거는 오류(誤謬)이고 허구(虛構)가 되는 것이다.
 
여러분, 동물(動物) 복제(複製)가 50년 전만 해도 불가능(不可能)해요. 그런데 지금은 복제 돌리, 양 복제, 돌리 개나 소가 다 있습니다. 인간도 그렇게 하는데, 하나님이 창조하신 것을 발전시켜 가지고 그렇게 하는 거였는데, 하나님이 무에서 유를 창조하셨다면 동정녀 탄생, 하나님께서 하실 수가 있는 것입니다. 어제 퀴어 축제를 하고 난리가 났습니다. 말도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남자와 여자로 창조하신 것입니다.
 
그 외에 다른 종이 있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만약에 마리아의 처녀 잉태가 사실이 아니라면, 지난 2000년 동안 반드시 들통이 났을 것입니다. 특별히 우리 한국 사람들 때문에 들통이 날 겁니다. 만약에 가짜라면 마리아와 동침한 남자가 나타나 갖고 SNS에 수많은 폭로(暴露)를 하게 할 것입니다. 거지 뒤에 세워진 것은 무너지는 것이죠. 그러나 지난 2000년 동안 동정녀 탄생은 지금도 역사(役使)하고 지금도 진행되고, 지금도 믿어지고, 지금도 진실 중에 진실이 되는 겁니다.
 
자, 제가 지금 마리아의 동정녀 탄생과 천지창조를 이렇게 말씀하는 이유는 뭐냐? 창세기의 천지창조도 그렇고 마태복음의 예수님의 탄생도 천지창조와 연결되는 것이기 때문에, 이 강력한 연결고리는 하나님께서 천지창조를 통하여 현실 세계에 개입(介入)하시고, 예수님의 동정녀 탄생을 통하여 저와 여러분의 오늘의 삶의 현장에 주님이 개입해 주신 것이에요. 이 둘의 연결고리를 깨닫게 되면,
 
▷창세기의 천지창조와 예수님의 동정녀 탄생은 하나님께서 현실 세계에 직접적으로 개입(介入)하심을 의미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놀라운 창조의 능력, 아까 제가 말씀한 대로 창조의 능력과 구원 계획의 섭리를 깨닫고 여러분들의 삶에 혁명적인 변화가 일어날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새 창조의 역사를 경험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걸 깨닫고 난 다음에 마리아가 이 놀라운 사실을 그가 눈을 열고 깨닫고, 난 다음에 “내 영혼 주 찬양 하며 하나님 내 구주를 기뻐함은 능하신 이가 내게 큰 일을 행하시니, 내가 주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그랬어요. 마리아 입장에서는 아까도 말했습니다. 그렇습니다만 청천벽력(靑天霹靂)같이 어려운 사건인데 창조의 하나님, 창조주 하나님의 창조의 개입을 통하여, 현실 세계 역사하신 하나님이 마리아에 이 동정녀 탄생을 통하여 먼저 마리아에 개입하실 때, 마리아의 인생에 다시 한 번 새 창조의 희명적인 역사가 일어나게 된 것입니다.
 
여기에 대해서 구약(舊約)의 예표(豫表)가 있는데, 99세의 아브라함과 89세가 된 사라에게 아들이 태어난다고 했을 때, 여호와의 사자가 아들이 태어난다고 했을 때, ‘사라가 아이고 감사합니다. 이래야 되는데 사라가 흥’ 지난주처럼 흥 그러고 아니 그게 어떻게 가능하냐고? 속으로 비웃었어요.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네가 왜 웃냐?’ 이런 말 들을 때 “너 왜 웃냐?” 이런 말을 들을 때, 너 왜 비웃냐? 그러니까 ‘나 안 웃었습니다.’ “네가 웃었느니라.” 그래갖고 네 자식이 웃음이다. 그게 이삭이다. 그러면서 중요한 내용, 창세기 18장 14절에,
*창세기 18:14,
14 여호와께서 능하지 못할 일이 있겠는가!
-오늘 과학주의에 물든 혹시 우리 교회 지성인들 믿어지지 않는 분들이 계시다면, 정신을 바짝 차려요. 이것은 불신(不信)의 문제 정도가 아니에요. 그러니까 이건 이걸 안 깨달으면 여러분 예수 믿고 안 깨달으면 망하는 길이에요. 이게 제가 한번 제가 말씀드렸죠. 이런 진리(眞理)를 갖다가 얘기해 주는데 나는 못 믿습니다. 못 믿습니다. 그래요. 그래서 뭐 못 믿으면 당신은 어쩔 수 없습니다. 당신은 안 됩니다. 그래요. 그다음 말이 걸작(傑作)이에요. 그럼 나보고 망하라는 겁니까? 그런 것도 아는 거예요. 혹시 그래도 안 믿어지는 분이 계시면, 이 시간 영의 눈을 열어주시기를 바랍니다. 자 설명 드리기 위해서 계속 이걸 다시 이걸 깨달으면 마리아처럼 새 창조 역사 혁명적 사건이 자기의 삶에 그대로 일어나는 축복이 있게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 적용(適用)의 바다에 여러분들이 빠져 들어가 갖고 헤엄쳐서 하나님이 예배하신 축복(祝福)을 누리하면 되는 것입니다. 자 동정녀 탄생은 뭐와 연결돼 있다. 창조 사건과 창조 사건과 동정녀 사건을 같이 가는 것이다. 그리고 세 번째는 이 역사적 사실을 믿음으로 고백하는 것입니다.
 
III. 세 번째, 동정녀(童貞女) 탄생(誕生)의 역사적 사실을 믿는 믿음으로 고백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믿음으로 고백합니까? 오늘도 우리 첫째 주는 항상 우리가 매주 마다 사실 제가 사도신경을 고백하고 싶은데, 사람이란 매주 마다 하면 매너리즘에 빠져요. 그래서 한 달에 한 번씩, 우리는 사도신경을 우리가 암송을 합니다. 사도신경을 할 때에 우리가 암송을 어떻게
1)첫 번째,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니, 사도신경의 넘버원 핵심이 뭐냐?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
2)두 번째,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를 믿사오니 이는 성령으로 잉티 하사 동정녀 마리아에게 나시고,
-여러분 수많은 사도신경을 지금까지 했습니다. 그냥 누르면 툭 튀어나오잖아요. 그냥 그런데 사도신경의 넘버 원, 천지 창조주 하나님의 아버지, 넘버 투, 동정녀 탄생하신 예수 그리스도, 이걸 그만큼 우리가 실감(實感)을 많이 못 했다는 것입니다. 실감을 못 하니까 새로운 창조의 능력도 나타나고 실감을 못 하고 확인이 안 되니까, 여러분의 삶에 혁명적(革命的)인 변화(變化)도 잘 일어나지 않는 것이죠. 오늘 이걸 여러분들이 믿고, 고백하고, 선포하고, 주님 이 땅에 오신 것처럼 우리도 이것을 선포할 때에, 하나님께서 우리 주위의 수많은 사람들이 예수 믿도록 우리를 선교 적 도구로 사용해 주시리라고 믿는 것이에요. 그리고 이제 이걸 선포(宣布)하게 될 때, 여러분과 제가 이 땅에서, 이 땅의 삶을 살아가는 동안 최고의 축복이 뭐냐 하면요. 이걸 믿음으로 선포하고 고백하면 임마누엘의 능력이 내게 임하는 것입니다.
 
Ⅳ. 네 번째, 믿음으로 고백하면 임마누엘의 능력이 임하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의 적용에 안 믿어지면 망하는 것처럼 이것이 믿어지면 반대로 너무나 영광스러운 능력을 체험할 수가 있는 겁니다. 그게 임마누엘의 능력이에요. 여기에 대해서 갓 이즈 위드 어스(God is with us), 임마누엘,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신다.’ -어제 토요일 날 우리는 토요일 새벽예배에, ⓵‘임마누엘’이라는 찬송을 했습니다. 마지막 찬송, ⓶Behod now the Kingdom, 하나님의 왕국의 하나님의 나라의 문을 열라. 그리고 시 위드 뉴 아이스(See with new eyes). 새로운 문을 열라.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신 이후에 사람과 임마누엘 함께 하신 줄로 믿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창세기 3장에서 말씀 했을 때에, 하나님 함께 하셨는데, 인간이 범죄(犯罪)해 가지고 임마누엘이 깨진 거예요. 그래서 다시 한 번 마태복음 1장에, 예수님 이 땅에 오셔가지고, 우리와 함께 하시기 위하여 성령으로 잉태되어 우리와 함께 오신 것이에요. 제 2의 아담인 예수님을 통하여 요한복음 14장 9절에 뭐라고 얘기하느냐 하면,
 
*요한복음 14:9,
9 예수께서 이르시되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나를 본 자는 뭐예요? 아버지를 보았다. 그래서 마태복음 1장에 예수님 이 땅에 동정녀 탄생으로 오셔서 깨어진 함께 하심을 회복시키시고, 그럼 마태복음 28장 마지막에도, 내가 승천(昇天)하지만, “보라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1장에서도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신 임마누엘, 마지막 마칠 때도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느니라 다시 회복시켜 주시는 것입니다.
-구약에 깨어진 관계가 예수님을 통하여 임마누엘 역사를 통하여 회복(回復)시키는데, 이것이 우리의 삶에 현장(現場)에서 어마어마한 일이 일어나도록 만들어주는 초석(礎石)이 됩니다. 어떤 뜻인가? 여러분이나 저는 구약의 하나님을 생각하면 ⓵첫째는 능력의 하나님입니다. 태양을 머무시게 하시는 하나님, ⓶홍해를 건너게 하신 하나님, ⓷300년을 에녹과 동양하게 하신 하나님, ⓸방주를 지어서 수많은 그 홍수 속에서 살아남게 하신 하나님, 외에도 구약의 수많은 기적을 우리는 많이 볼 수가 있습니다. ⓹그는 구약의 하나님입니다. 그런데 또 하나는 구약의 하나님 아니면 능력의 하나님이지만 또 하나는 뭐냐면 감히 범접(犯接)할 수 없는 하나님, 두려운 하나님, 너무나 두려운 하나님 그냥 잘못하면 그냥 심지어 3-4대까지도 징벌하신 하나님, 나가 튀어나간 인생이 감히 나아갈 수 없는 두려운 하나님, 그래서 저는 어릴 때 하나님 생각하면 맨날 조마조마하고 양심(良沁)의 가책(呵責)을 받아야 하고 맨날 두려워하고 그런데 어느 날 이 말씀을 깨닫고 하나님께서 동정녀의 몸에 탄생하셔 가지고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시는데 핵심 뭐냐면 “우리와 함께 계시다.” God with us, 우리와 함께 계신다. 그 순간 무슨 일이 벌어지는가? 구약에 두려운 하나님이 나와 함께 동행 하시고, 내 속에 계시고, 나와 함께 크라이스트 인 미,-Christ In me), 내 속에 계시고, 나와 동행해 주시고, 나와 평생 함께하시면서 죽어 나와 동행을 하며, 나를 친구 삼으셨네. 우리 서로 받은 은혜와 기쁨을 능력을 알 사람이 없도다. 우리 서로 받은 은혜와 능력과 기쁨을 알도록 만들어주신 주님을 찬양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동정녀 탄생의 가장 큰 축복은 구약에 두렵고, 범접할 수 없는 하나님을 지금 내 삶의 현장에서 지금 구체적으로 느낄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동정녀 탄생을 믿는 것과 함께 동정녀 탄생의 능력으로 살아갈 수 있는 실체를 경험하게 하신 주님을 찬양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늘 말씀드리지만 예수님 믿고 가장 큰 최고의 축복은 주님이 나와 함께 동행 하시는 것을 실감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실감할 때, 임마누엘의 주님은 우리로 하여금 여호와 일의 축복을 받게 해주시는 것입니다. 주님 앞에 서는 그날까지 그래서 오늘 저는 기도하고, 올라 왔습니다. 주여, 이 말씀이 우리 성도들의 삶에 지금 펄떡펄떡 살아 움직이게 하여 주십시오. 펄떡펄떡 그래서 새 창조의 역사가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자, 그렇다면 이제 마지막 마무리를 하겠는데, 어떻게 동정녀 탄생이 창조주 하나님의 역사와 관계가 되어 있나, 임마누엘이라는 과연 어떤 뜻인가? 주님의 계보는 어떻게 되고, 이것이 어떻게 우리의 삶과 연계가 되나? 이 생각할 때 완전히 새로운 눈이 열렸다는 거예요. 할렐루야!!! 본문은 익숙한데 생전 처음 들어보는 설교라는 거예요. 다시요. 동정녀 탄생이 주는 두 가지 하나님의 뭐에 능력과 또 하나는 뭐예요? 구원 역사에 대한 문이 열리는 거예요. 그러면 이상하게도 제가 정리를 하면, 결론은 이상하게도 꿈과 희망을 죽을 때까지 유지할 수가 있습니다. 늘 말씀한 대로 이걸 믿으면 이상하게도 하룻밤도 꿈 없이 잠들지 아니하고, 하룻밤도 꿈 없이 깨지 않을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시는 것입니다.
 
저는 오늘 말씀을 듣는 여러분들이 저보다 잘 되기를 원하고 기도하는 것이에요. 여러분이 제가 갖고 있는 꿈과 희망보다 더 귀한 것 창조주 하나님의 능력과 동정녀 탄생을 통한 임마누엘 신앙에 여러분들이 피부 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현실 사회 현실, 여러분들의 생활에 개입하시는 하나님의 은혜, 가족 중에 병들었거나, 경제의 문제나, 인간관계의 파탄 가운데 수많은 좌절(挫折) 가운데서도 창조주 하나님이 동정녀 탄생을 통하여 우리의 삶에 현실적으로 개입하신다. 능하신 이가 내게 큰일 행하시니, 내가 주님의 이름을 찬양한다. 그랬을 때, 아프고, 힘들고, 어렵고, 누워 있다 할지라도 높은 차원(次元)으로 올라가게 되는 것이에요. 다시 한 번 높은 차원으로 올라가게 되는 것이에요. 여러분들은 저보다도 더 귀한 꿈과 이렇게 했을 때, 우리는 하룻밤도 그냥 꾸며 잠들지 아니하고, 꿈이 깨지 아니하고, 꿈과 소망과 기쁨을 가지고 살아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주님이 여러분과 함께하시는 증거(證據)가 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정리하겠습니다.
 
우리가 임마누엘 은혜를 깨달으면 동정녀 탄생을 통하여 임마누엘 은혜를 깨달으면 우리의 삶에 혁명이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임마누엘 이 은혜를 깨달으시면 임마누엘 예수님을 부르기만 해도 그것이 우리에게는 꿀 송이같이 달게 될 것이고, 천상의 멜로디가 될 것이고, 이것이 믿어지면 우리 마음의 기쁨에 잔치 상이 차려지게 될 겁니다. 이것이 얼마나 보배로운지, 예수님 임재 임마누엘의 능력이 새 창조의 지혜로 우리의 삶을 채우게 될 겁니다. 힘들어도, 오늘 우리의 삶에 은혜의 희년(禧年)을 경험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천상의 선율과 곡조가 이것이 되기를 바라고, 어떤 세상의 향기보다도 아름다운 향기가 임마누엘의 신앙을 통하여 회복(回復)되기를 원하는 겁니다. 다윗과 베드로는 이걸 깨닫고 난 다음에 늘 고백하는 대로 자기의 삶의 여정(旅程)에는 아무리 힘들고 울어도, 시편 10편 11절에 뭐라고 돼 있는가,
 
*시편 10:11,
11주께서 생명의 길을 내게 보이시리니
주의 앞에는 충만한 기쁨이 있고
주의 오른쪽에는 영원한 즐거움이 있나이다.
-할렐루야!
♣요약
새 창조의 기적인 동정녀 탄생을 경탄할 성령의 역사로 믿을 때, 모든 인생의 절벽을 ‘초자연적인 임마누엘의 능력’으로 돌파하여 뚜벅뚜벅 걸어가며, ‘천지창조와 동정녀 탄생의 무한능력’으로 날마다 나에게 개입하여 주셔서 복음의 전사의 꿈과 희망이 충만한 혁명적인 평생이 되어야 한다. 사랑의 교회 7천 기도용사가 임전무퇴의 영적 기백으로 무장될 때, ‘창립 45주년 G’LOVE 선교컨퍼런스’ 통해 한국교회와 일본 교회가 함께 ’2033-50 비전‘으로 비상하기를 간절히 기도해야 해야 한다.

-하나님께서 천지창조의 무한한 능력과 동정녀 탄생의 무한한 능력이 이 땅에 직접적으로 개입하시는 임마누엘의 능력으로 우리에게 깨닫게 해 주심을 감사해야 한다. 우리가 삶의 절벽에 부딪칠 때 초자연적인 동정녀 탄생의 역사와 그다음 능력과 구원의 역사를 일으키시는 하나님 되심을 믿고 끝까지 뚜벅뚜벅 걸어가야 한다. 과학을, 진화론을, 신앙처럼 믿는 이 시대에 과학을 만드신 초월적인 하나님의 창조의 능력을 확신하며, 이 세상 사람들의 사고방식과 생각을 뛰어넘는 기적을 체험해야 한다. 하룻밤도 꿈을 꾸지 않고 잠들지 않고, 하룻밤도 꿈을 깨지 않도록, 세상 끝 날까지 우리와 함께 하시는 임마누엘 주님의 능력을 오늘도 체험하면서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며 승리하는 거룩한 성도들이 되어야 한다.





반응형
728x90

[경제·금융 상식 퀴즈 O X] 5월 27일 (847)


[경제·금융 상식 퀴즈 O X] 5월 27일 (847)
1. 미국의 대표 주가지수 중 하나인 ‘이것’이 지난 17일 4만 선을 처음 돌파했다. 30개 우량기업 주가를 토대로 산출하는 이것은?
① 다우지수 ② S&P500지수
③ 나스닥지수 ④ FTSE100지수
2. 예비타당성조사 제도는 어떤 목적에서 도입했을까?
① 낙후지역 개발 촉진
② 고용 창출
③ 경기 부양
④ 정부 재정 낭비 방지
3. 기업가치가 10억 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평가받는 비상장 벤처기업을 가리키는 별명은?
① 피터팬 ② 흑기사
③ 유니콘 ④ 황소
4. 국내 8개 은행이 예적금, 채권 등으로 자금을 조달한 금리를 가중평균해 구하는 ‘자금조달비용지수’는?
① 코스피 ② 코스닥
③ 코픽스 ④ 코넥스
5. 여러 종류의 다음 채권 중 일정 조건에서 해당 기업 주식으로 바꿀 수 있는 권리가 부여된 것은?
① 전환사채 ② 영구채
③ 기업어음 ④ 자산유동화증권
6. 기업이 임직원에게 성과 보상을 목적으로 지급하는 ‘양도 제한 조건부 주식’의 약어는?
① RP ② RSU ③ RWA ④ ROE
7. 여러 투자자에게서 자금을 모아 부동산에 투자한 뒤 수익이 나면 투자자에게 돌려주는 ‘부동산투자회사’를 뜻하는 용어는?
① 리츠 ② 리스
③ 모기지 ④ 레버리지
8. 김 할아버지가 보유한 아파트의 ‘공시지가’가 크게 올랐을 때 김 할아버지에게 벌어질 가능성이 가장 높은 일은?
① 보유세 부담 감소
② 재산세 부담 감소
③ 종합부동산세 대상 제외
④ 기초연금 대상 제외
=====

[커버스토리]
쪼그라드는 중산층?…과연 사실일까?



래픽=허라미 한국경제신문 기자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최근 발간한 보고서 ‘한국의 중산층은 누구인가’가 요즘 화제입니다. 중산층은 항상 많은 관심을 받는 주제인데요, 이 보고서는 중산층 기반이 흔들린다는 통념과 달리 중산층 비중이 유지 또는 확대됐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어서입니다. 민감하게 해석될 여지가 있어 지난 1월에 낸 보고서를 총선이 지난 이달 초 공개했다는 점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중산층 분류(중간소득의 75~200%)를 적용할 경우, 2011년 51.9%였던 국내 중산층 인구 비중은 10년 뒤인 2021년 57.8%로 늘어났습니다. 이는 공적 이전소득을 포함해 실제로 각 가구가 쓸 수 있는 처분가능소득을 기준으로 삼은 겁니다. 코로나19 사태 때 정부 지원금이 많이 풀린 영향이 없지 않겠지만, 이를 감안하더라도 중산층 비중은 소폭이나마 증가했습니다.

그럼에도 “중산층이 무너지고 있다” “소득불평등이 악화하고 있다”라는 얘기는 왜 자꾸 나오는 걸까요? 서구 선진국 중에서도 중산층이 줄고 있다는 통계를 발표하고, 국내 집값 상승 등 자산소득의 증가세가 근로소득 증가세를 압도하던 기억이 영향을 미쳤을 수 있습니다. KDI 보고서가 주목을 끄는 것은 자신을 중산층이라고 낮게 평가하는 고소득층의 소득 여건이 악화되면서 ‘중산층 위기론’이 싹텄을 수 있다는 진단입니다. 중산층이 역사적으로 어떻게 형성됐고 왜 중요한지, 과연 국내에서 중산층이 감소하고 양극화가 심화하고 있는지 등을 4·5면에서 살펴봤습니다.

중산층은 사회적 평등과 안정의 척도
소득만 따지는 한국 수준 돌아봐야죠


게티이미지뱅크
중산층은 계급적 분류는 아닙니다. 생산수단의 소유 여부로 나눠본 자본가계급과 노동자계급 가운데 어디에도 속하지 않지요. 자산이나 소득이 상류층과 하류층의 가운데 정도인 집단을 일컫는 용어입니다. 서구에선 ‘중간계급(middle class)’ 또는 경제학적 의미에서 ‘중위소득계급(middle income class)’이라 부릅니다. 그런데 우리가 부르는 중산층(中産層)이란 용어가 이 계층의 성격을 좀 더 정확히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넓은 중산층 범위

중산층은 근대의 산업화 및 도시화 과정에서 형성되고 성장한 계층입니다. 경제적으로 안정된 도시의 중간계급, 또는 도시와 농촌의 프티부르주아(생산수단을 갖고 스스로 노동하는 소시민) 가운데 경제적으로 안정된 집단, 소득이 높은 상층 노동계급까지 포함합니다. 경제학자들은 아무래도 측정할 수 있는 소득이나 소비 수준을 근거로 중산층을 정의합니다. 대표적으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는 가구의 소득을 쭉 늘어놓고 한가운데 소득(중위소득)의 75~200%를 벌어들이는 가구를 중산층으로 분류합니다. 이를 기준 삼으면 국내 4인 가구의 경우 올해 월 430만~1146만원의 소득을 올리면 중산층에 포함됩니다. 생각보다 범위가 넓지요? 경제학 이외 분야의 학자들은 중산층을 계급이나 소득계층이 아닌, 일종의 ‘지위 집단(status group)’으로 보기도 합니다. 즉 소득수준 외에 생활양식과 소비 취향, 직업, 교육수준 등에서 동질성을 보이는 집단이란 점에 주목하는 거죠.

번영의 엔진, 사회 안정의 기초

근대 이전엔 계급 혹은 계층이 지주 등 엘리트 지배계층과 다수의 피지배계층으로 구성됐습니다. 여기에 개인적 노력으로 재산을 모으고 신분도 끌어올린 중산층이 근대 이후로 등장하게 됩니다. 시대적 배경으로 보면 급격한 과학기술의 혁신, 자유주의와 합리주의 사고의 확산, 폭발적 경제성장 등이 있었죠. 또 계몽주의의 영향으로 법률·금융·의학·무역과 같은 전문 분야 지식을 필요로 하는 직종의 수요가 늘어났습니다. 이들이 중심이 된 중산층은 독일 사회학자 막스 베버가 강조한 근검절약·성실·신중과 같은 프로테스탄트 직업윤리로 똘똘 뭉친 사람들이었어요. 근대화와 산업발전의 전위(vanguard)였던 거죠.

20세기 들어 서구 각국의 중산층 인구 증가는 능력주의(meritocracy)가 인정되는 평등사회를 앞당기게 됩니다. 미국 코넬대의 스튜어트 블루민 교수는 중산층에 대해 ‘사회가 얼마나 평등한지 나타내주는 척도’라고 강조했습니다. 중산층은 또 자본가와 노동자의 극한 대립, 사회혁명으로 이어지는 불안정하고 위험천만한 자본주의 체제를 안정화하는 역할을 합니다.

중산층 확대는 20세기 선진국의 공통 현상이었는데요, 개발도상국도 예외는 아닙니다. 개발도상국의 경제성장은 중산층 확대, 인적자본 축적과 투자 확대라는 경로를 통해 이뤄졌다는 경제학자들의 연구가 많습니다. 이런 맥락에서 OECD는 중산층을 ‘번영과 경제성장을 위한 엔진’ ‘포용적 성장의 토대’라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거슬러 올라가면 아리스토텔레스는 <정치학>에서 “가장 완벽한 정치적 공동체란 중산층이 장악한 정치공동체다. 중산층 인구는 수적으로 상류층과 하류층보다 많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중용의 도를 실천할 수 있는 부류라고 본 거죠. 그래서 중산층이 두터운 나라가 가장 잘 운영되는 국가라고 주장했습니다. 선견지명이지요?

정신적 가치 중시하는 서구

위에서 밝혔듯이 사회학자 등은 중산층을 소득과 자산의 잣대로만 보지 않습니다. 이런 전통이 서구에선 계속 이어지고 있어요. 한국에선 중산층 하면 집, 자동차, 급여 수준 등 물질을 먼저 따지지만, 서구에선 의식 수준, 행동양식, 정신적 가치 등을 기준 삼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1969~1974년 프랑스 대통령을 지낸 조르주 퐁피두는 “외국어 하나 정도는 할 수 있고, 직접 즐기는 스포츠가 있으며, 환경문제에 민감할 것”을 좋은 삶의 질의 조건으로 들었는데요, 중산층이 갖출 만한 자질이라 해석되기도 합니ek.

NIE 포인트
1. 근대사회 부르조아의 출현과 중산층의 형성에 대해 공부해보자.
2. 중산층 확대가 개발도상국의 발전에 왜 중요한지 생각해보자.
3. 중산층의 이상적인 인구 비중은 어느

박탈감이 중산층 위기감 키워
AI시대에 오히려 늘어날 가능성 주목


게티이미지뱅크

중산층이 튼튼해야 사회 안정과 경제발전을 이룰 수 있다는 얘기는 이제 보편적 진리로 받아들여집니다. 남미의 정치·경제가 불안한 데에는 중산층이 받쳐주지 못해서라는 설명이 붙어도 큰 이견은 없습니다. 사람들은 중산층을 민주주의의 보루라고 얘기하며 중요성을 인정합니다. 그런데 현실에선 중산층이 무너지고 있다는 얘기들이 끊임없이 나옵니다. 예를 들어, 작년 한국리서치가 실시한 설문에서 자신이 중산층에 가깝다고 생각한다는 응답이 42%가 나온 것을 가지고 1980년대 70%에 달했던 한국 중산층이 쪼그라들었다는 식의 해석을 하는 거죠. 이는 ‘한국에서 중산층이 사라진다’라는 화두로 이어집니다.

자신의 경제적 지위를 낮게 평가

KDI 보고서가 주목을 끄는 것은 이런 주장 또는 인식이 객관적 근거가 없다는 점을 지적하고 있어서입니다. 보고서를 보면 순수하게 가구가 벌어들이는 소득(시장소득)을 기준으로 2011년 49.9%였던 국내 중산층 비율은 2013년 52.6%까지 높아졌다가 작년 50.7%로 소폭 하락했을 뿐입니다. 정부의 각종 이전지출(지원금)을 포함한 가구의 처분가능소득을 기준 삼으면 이 비중은 2011년 51.9%에서 2021년 57.8%로 증가세가 뚜렷하게 나타납니다. 처분가능소득을 기준으로 한 통계청의 가장 최근 자료를 봐도 중산층 비중은 2019년 4분기 61.4%에서 작년 4분기 62.3%로 늘어납니다.

그렇다면 검증되지 않은 ‘중산층 위기론’이 퍼진 이유는 뭘까요? 먼저 해외의 흐름이 우리의 인식에 영향을 미쳤을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독일의 중산층은 1995년 70%에서 2019년 63%로 축소됐습니다. 사무·공장자동화로 실업 위험이 커지고 소득불평등은 심화하면서 젊은 세대나 고등교육을 받지 못한 이들이 중산층에 진입하기 힘들어진 때문입니다. OECD 평균 중산층 비중은 60%대 초반 수준인데, 2022년 미국은 51.2%, 복지국가라는 스웨덴도 65.2%에 머물고 있습니다. 또 지난 300년에 걸쳐 경제적 불평등이 심화됐다는 토마 피케티의 노동분배소득 감소 주장이 인기를 끌면서 세계 각국에서 중산층 붕괴와 축소 위기감이 커졌고, 글로벌 이슈로 확산된 영향도 있을 겁니다.

KDI 보고서는 사람들이 자신을 중산층이라고 느끼는 주관적(심리적) 중산층도 그 비중에서 큰 차이가 없다고 밝힙니다. 통계청 ‘사회조사’에서 자신이 속한 계층이 ‘상·중·하’ 가운데 어디라고 생각하느냐고 묻는 질문에 ‘중층’이라고 답한 사람은 2009년 이래 57~58%에서 큰 변화가 없습니다. 그런데 KDI가 월평균 소득 700만원 이상 가구 구성원 설문을 해보니 자신이 상층이라고 응답한 사람은 11.3%에 불과했고, 중층이라고 인식한 이가 76.4%에 달했습니다. 중산층에 속하면서도 자신을 하층이라고 응답한 비율도 35~40%로 나타났습니다. 그래서 보고서는 상위소득계층의 상당수가 자신을 중산층으로 인식하고, 실제 중산층은 그보다 낮은 하층으로 인식하는 경향이 중산층 위기론을 불렀다는 잠정 결론을 내립니다. 상위소득계층에서 뭔가 불안 요소가 커지고, 중산층에서도 집값 급등 같은 요인으로 자산소득이 많은 사람과의 격차가 벌어지면서 상대적 박탈감이 생겨난 게 위기감을 키웠다는 겁니다.

AI가 중산층 늘릴 수도

중산층 위기론은 다음 세대에 본격화할 수도 있습니다. 인공지능(AI)이 일자리를 빼앗는 미래가 코앞에 다가온 상황에서 전문직 종사자가 많은 중산층으로선 고용 불안과 소득감소 위기감을 더 크게 느낄 수밖에 없겠죠. 그러나 AI 등장의 효과가 반대로 나타날 수 있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AI를 활용해 의사나 변호사를 돕는 준 전문 인력이 새로운 중산층을 만들어낼 것이란 전망인데요, 데이비드 오토어 미국 MIT 경제학과 교수가 그런 주장을 펼치는 대표적 인물입니다. 그는 전문지식을 흡수한 AI를 잘 활용한다면 지금은 의사, 변호사,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대학교수와 같은 엘리트 전문가에게만 허용된 고위험 의사결정을 일반 노동자들도 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면 이들의 임금과 소득수준이 올라 중산층이 더 증가할 수도 있다는 것이죠. AI가 중산층을 살려낼 수 있다는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NIE 포인트
1. KDI 보고서 ‘한국의 중산층은 누구인가’를 읽고, 느낀 바를 친구들과 나눠보자.
2. 자신의 경제적 지위를 낮게 평가하는 경향이 한국만의 현상인지 토론해보자.
3. AI시대가 몰고올 노동시장의 변화, 중산층의 변화에 대해 생각해보자.

장규호 한경 경제교육연구소 연구위원 danielc@hankyung.com
반응형
728x90


♣주일예배(주후 2024년 05월 26일)-온세대 연합예배(유아세례식)

제목: 이 시대의 별이 될 수 있을까?"
말씀: 에스더 4:12-17
대표기도: 정명기 장로님, 김혜진 권사님, 이지훈 형제, 천예진 학생(세대 기도)
찬양인도: 쉐키나(이 다니엘 부목사님), 영광찬양대, 어린이연합찬양대
사회: 임병영 부목사님
성경봉독: 이세호 어린이(소년부), 최혜원 어린이(초등부)


설교자: 오정현 담임목사님
----

* 에스더 4:12-17,
12 그가 에스더의 말을 모르드개에게 전하매.
13 모르드개가 그를 시켜 에스더에게 회답하되 너는 왕궁에 있으니 모든 유다인 중에 홀로 목숨을 건지리라 생각하지 말라.
14 이때에 네가 만일 잠잠하여 말이 없으면 유다인은 다른 데로 말미암아 놓임과 구원을 얻으려니와 너와 네 아버지 집은 멸망하리라 네가 왕후의 자리를 얻은 것이 이 때를 위함이 아닌지 누가 알겠느냐 하니.
15 에스더가 모르드개에게 회답하여 이르되.
16 당신은 가서 수산에 있는 유다인을 다 모으고 나를 위하여 금식하되 밤낮 삼 일을 먹지도 말고 마시지도 마소서 나도 나의 시녀와 더불어 이렇게 금식한 후에 규례를 어기고 왕에게 나아가리니 죽으면 죽으리이다 하니라.
17 모르드개가 가서 에스더가 명령한 대로 다 행하니라.
-----

할렐루야!~ 오늘 영광스러운 2024년 우리 온 세대 연합여배 주일을 맞이해서 71명의 우리 자녀들이 유아 세례를 받는 가만히 계실 거예요. 71명이 유아세례를 받게 되었습니다. 너무 놀랍지 않습니까? 예 우리 지난 주간에 우리 총회장님이 지방에서 올라오셨는데, 하여튼 그 근처에는 애가 한 명도 없대요. 안 태어난 것이에요. 초등학교 입학생이 한 명도 없대요. 아! 이거 참 안타까운 일입니다. 여러분 한국 교회만이 이 저 출산 문제를 해결할 수가 있는 줄 믿습니다. 그리고 우리 오늘 유아 세례 하는 자녀들 부모님들은 이 유아 세례를 통하여 여러분들이 대통령 되는 것보다도 부모로서 아이 잘 키우는 것이 더 소중하다. 장관되는 것보다도 딸을 주님의 나라에 귀한 인사로 키우는 것이 더 소중하고 의미가 있다. 이렇게 생각하시고, 오늘 유아 세례 받고, 사랑의 교회가 유아 세례 받는 근거는 하나님의 첫째는 언약사상이에요. 아브라함의 믿음이 이삭의 순종으로 나타나고, 이삭의 순종 야곱의 최선으로 나타나고, 야곱의 최선이 요셉의 형통으로 나타난 줄을 믿습니다. 신약에는 예수 그리스사의 언약을 피의 보혈의 능력이 우리 아이들에게 말할 것을 믿고, 또 우리 딸들에게는 하나님의 크신 은혜가 평생 오늘 유아 세례를 통하여 저들의 삶이 보호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사랑에게는 유아 세례 받을 때, 유아 세례 받는 부모뿐만 아니라 기도해 주시는 대부, 기도의 대모 분들이 같이 있습니다. 오늘 같이 나와서 유아 세례 받게 될 것이고, 유아 세례 받기 전에 부모님들은 먼저 서약을 하겠습니다. 오른손으로 들어오세요. 이렇게 오른손을 들고 서약하겠습니다. 자, 우리 같이 한번 서약 한 번 해보겠습니다. 제가 묻습니다.

◎유아세례서약
1.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언약과 은혜사상에 근거하여 내 자녀가 유아세례를 받을 것을 믿고 이 자리에 나왔습니다. 여러분의 자녀들이 여러분들은 이 자녀들이 태어날 때에 죄인으로 태어났기 때문에, 오직 예수님의 그리스도의 보혈의 피와 사죄의 은혜가 필요함을 믿고 평생 우리 아이들 하나님의 말씀과 은혜에 의지하기로 서약하십니까? 아멘!
2. 여러분들은 자녀들을 평생 의로 교육하기 유익한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을 말씀으로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대로 아이들을 키울 것을 서약하십니까? 아멘!
3. 오늘 유아 세례 이후에 부모 된 여러분들은 자녀들에게 예수님의 온전한 제자의 본을 보여 자녀가 내 자녀이기 전에 하나님의 자녀로 키울 것을 서약하십니까? 아멘!

-오늘 이 서약이 아름다운 열매로 맺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손 내리십시오. 우리 박수로 한번 우리 격려하겠습니다. 우리 기도하고, 우리 유아세례식을 거행하겠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자비로우신 하나님 아버지! 여름에 문턱인 5월 마지막 주일, 사랑의 교회가 오늘 71명의 우리 자녀들을 유아 세례하게 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오늘 이 시간 대한민국의 가장 근본의 문제인 및 저 출생 문제가 해결되는 은혜의 통로가 열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고 우리 부모들과 우리 온 교우들은 자녀들을 우리의 자녀이기 전에, 하나님의 자녀로 잘 키울 수 있도록, 우리가 참 우리 자녀들을 잘 키우는 놀라운 유아 세례식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유아 세례 한 명 한 명 이름을 부를 때마다 우리 아들은 요셉처럼 되게 하시고, 딸들은 에스터처럼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손을 펼치시고 자녀들께 향하신 여호와의 인자심이 크고 크도다. 오늘 너무 귀한 시간이고 유아 세례 받는 우리 자녀들뿐만 아니라 우리교회에 속한 수천 명의 우리 자녀들 또 여러분들의 자녀들이 오늘 이런 시간 기도가 그대로 그들에게 해결되는 줄로 믿습니다. 하나님의 보호하심이 필요한 거예요. 우리 아이들은 이런 고백만 하면 반드시 그의 생애가 하나님의 손에 붙잡혀 성공할 줄로 믿습니다. 우리 온 교우들 저와 함께 손을 들고 다시 한 번 서약하겠습니다. 오늘 유아 세례 받은 이 자녀들과 함께 우리 자녀들을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으로 키우기로 온 교회가 서약하십니까? 아멘!! 이 서약이 주님 안에서 아름다운 열매가 있기를 바랍니다.

▷하나님 아버지, 오늘 유아 세례 받는 71명의 자녀들, 또 우리 교회 주위를 학교의 모든 자녀들, 어릴 때부터 예수님처럼 지혜와 키가 자라가며 하나님과 사람 앞에 사랑받는 평생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교회 모든 시스템, 주일학교 교육을 통하여 믿음의 4세대가 영적인 레가시, 믿음을 계승할 수 있는 온 교회 한국 교회에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결코 한국 교회가 쇠퇴하지 않도록 은혜 위에 은혜를 덧입혀 주실 줄 믿사오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올리옵나이다. 오늘 유아 세례 받은 모든 분들은 대한예수교 장로회의 사랑의 교회 유아 세례를 받은 것을 성부와 성자와 성령 이름으로 공포합니다. 아멘. 이제 찬양대 찬양하시겠습니다.

-이제 주일 학교에서 준비한 에스더 눈물의 여왕이라는 드라마를 함께 보신 후에, 오정현 담임 목사님께서 온 세대 연합예배 특별 메시지 ‘이 시대의 별이 될 수 있을까?’ 라는 제목으로 주일 말씀을 전해주시겠습니다.

♣사랑의 교회 성경 드라마(주일 학교에서 준비한 에스더 눈물의 여왕, 내용).
-무슨 소식이요. 아하수에르 바사 왕국의 새 왕후를 모집한다는 소식이요? 무슨 소리예요. 놀리지 마세요. 별로 예쁘지도 않은걸요. 그렇지? 바사왕국에서 내밀 명함 정도는 아니겠지? 나도 딸 같은 동생이랑 한 번 얘기해봤어. 에스더 근데 집에 어른들과 사람들이 에스더를 내보내려고 야단들이더라고? 그런데 저흰 유대인이잖아요. 포로로 잡혀 와서 이제 없는 민족이나 마찬가지라고요. 그런데 저희가 어떻게 나설 수 있겠어요? 그러면 우리가 유대 민족인 건 비밀로 하면 되니까. 걱정하지 말고 새 왕후 선발 대회에 나갈 준비를 해보자. 정말요? 그럴 줄 알고 차표를 하나 예약해놨어. 가자!~~ 에스더 늦겠다.

자자 모두 집중하시오. 이제부터 세 왕후 선발대회 결승전을 진행하겠소. 지난 1년 동안 궁중의 예절과 법칙을, 최종 결승에 오른 후보는 단 두 명 등장하시오. 안녕하세요. 다른 한 명, “아하수에로 왕께 인사드리옵니다.” 왕을 뵈려고 1년을 준비했습니다. 그러냐 근데 이걸 어쩌나 난 바사왕국 최고의 미인을 원한다. 최고의 미인, 아니 뭐래? 이러니까 와스디 왕비가 무시하는구나!!~ “저 뒤에 있는 아름다운 여인은 누구더냐? 어찌 여인을 보는 내 심장이 이리도 뛴단 말이냐? 혹 내가 부정맥인가? 전하 그치, 이 내 눈에만 이뻐 보이는 게 아니지? 제 눈에도 이뻐 보입니다. 네 이름이 무엇이냐? 에스더이옵니다. 에스더라.,,, 별이라는 뜻이로구나! 여봐라 더 볼 것도 없다. 나 아하수에르는 여기 있는 에스더를 나의 새 왕으로 임명한다. 그리고 오늘 밤 아주 큰 잔치를 열자꾸나!

하하하,,,,야, 너는 도대체 누군데 나한테 절을 안 하는 거냐? 왕의 명령 아 나, 왕이 아끼는 하만 장군이야!~~ 마지막으로, 기회를 줄 테니 당장 내게 엎드려 절 하거라. 그럴 수 없습니다. 전 오직 하나님께만 절합니다. 감히 왕의 명령을 어겼다 이거지. 딱 보니까 유대인이구나! 나 하만이 너랑 너의 유대민족을 가만두지 않을 것이야 내 반드시 갚아주겠다. 세계를 다스리시는 왕이시여! 장군인 제가 한마디 드려도 되겠습니까? 아니, 하완 장군 어찌 또 그렇게 화가 나신 게요? 왕께서 앞으로 모든 민족은 하만장군 앞에 엎드려 절하라고 명령하셨습니다. 그런데 왕의 명령보다 자기 민족의 법을 먼저 따르는 민족이 있단 말입니다. 괘씸하지 않으십니까? 나의 명령보다 더 엄하여라, 왕의 명령을 순종하지 않는 것은 왕을 무시한 것입니다. 허락해 주신다면 제가 민족을 죽이겠습니다. 또 제 부탁을 들어주시면 은 일만 달러트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떤 민족인지 모르겠지만, 우리 하만 장군을 잘못 건드렸구려. 좋소! 어서 가서 명령이 적힌 조서를 쓰고 이 반지로 어인을 찍어 나아 쇠로 왕의 명령을 널리 알리도록 하시오.

유대인 주제에 내게 절을 하지 않아!? 모르드개, 나 하만 장군이야. 이번 기회에 유대 민족 모두를 쓸어버리겠어. 하하하!~ 아이고 하나님, 이렇게 우리 민족은 죽임을 당하는 것인가요? 제발 저희를 살려주소서!! 에스더 어머님께서 저희를 보내셨습니다. 무슨 일로 울고 계십니까? 하만이 음모를 꾸몄습니다. 하만이 왕을 속여 모든 유대 민족을 죽이겠다는 조서를 전국에 발표했습니다. 이제 우리 민족은 끝입니다. 제발, 에스더에게 가서, 에스더만이 이 위기를 해결할 수 있다고 알려주십시오.

그래 모르드게 오빠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이냐? 왕후님, 모두 유대인들이 다 죽을 위기에 처했습니다. 모르드개 대해서 왕후님이 왕후 된 것이 이때를 위한 것이라고 했습니다. 왕께 찾아가 유대인들이 살려달라고 부탁해 달라고 애원했습니다.

왕이 나를 찾지 않으신지도 30일이 흘렀는데, 내가 아니면 나의 기도가 아니면, 우리 민족이 모두 죽을 수도 있다니, 하나님! 부족한 저를 왕으로 세우신 주님, 어찌하여야 하겠습니까? 우리 민족을 살려 주옵소서!!~ 하나님의 때에 일하시는 주님께서 우리 민족을 구원하여 주옵소서!!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유대민족을 구하기 위해 저와 에스더를 부르셨습니다. 그리고 이때를 위해 저희를 준비하셨습니다. 과연 에스더는 왕으로서 앞으로 어떤 결단을 내릴까요? 정말 궁금하죠? 그럼, 어서 목사님을 모시고 다음 이야기를 들어보도록 해요. 제가 하나, 둘, 셋, 하면 목사님 에스더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라고 같이 외치는 거예요. 자 하나 둘 셋! 목사님, 에스더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

▶오정현 목사님 설교.
-드라마 어떻게 저리 잘 하세요? 잘 하시고, 나는 한 번도 본 적이 없는데 ‘눈물의 여왕’이네요.
네 너무 잘했어요. 야 나는 왜 오늘 ‘눈물의 여왕’ 그랬을 때 왜 웃었는지 몰랐어요. 제가 지금 들어보니까 그런데 오늘 눈물의 여왕이 나라를 좋아하는 시대의 여왕으로 되는 것이에요. 자 저는 우리 교회 우리 자녀들을 위해서 아이들 남자아이를 기도할 때는 우리 남자아이들이 요셉같이, 그냥 요셉은 자기만 산 게 아니라, 자기 가족도 다 살렸고, 자기 민족도 살렸고, 고대 근동 사회에 모든 사람들 다 먹여 살고 있습니다. 여러분 자녀들이 하나 잘하면 시대를 먹여 살릴 수 있는 것이에요.

그래서 딸들은 에스더처럼 되게 해 주시라고 기도합니다. 에스더란 말은 페르시아도 에스더란 말은 페르시아, 스페니쉬어 스페인어는 디 에스데이야, 우리 딸들, 아들은 요즘처럼 딸들은 에스더처럼 되게 해 주십시오. 라고 기도합니다. 그래서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조금 배경을 좀 더 아시면 좋을 것 같아요.

자 오늘 얼핏 나갔는데, 에스더와 모르드개는 어떤 사이죠? 사촌이요. 뭐 모르드개는 모르는 게 없다면서요... 모르드개 삼촌이 아니고 사촌사이에요. 원래 삼촌의 딸이라서 사촌사람이에요. 문제는 삼촌이 일찍 돌아가셔서 사촌이 나이차이가 나니까 양육한 것이고 수양딸처럼 키웠어요. 우리 여기 아이들은요, 한 번 얘기하면 잊어버리잖아요. 우리 어릴 때 들은 얘기는 안 잊어버리잖아요? 나도 어릴 때 우리 할아버지한테 들은 얘기 지금도 기억나는데, 무슨 사이라고요? 사촌사이에요. 아하수에르 왕이 어떤 사람이었나, 오늘 1장에, 이 일은 아하수에르 왕이 되겠습니다. 여러분 세라체스 페르시아 왕, 유명한 왕이었는데. 크세르크스라고 그러기도 하고요. 원래 자기 아내가 있습니다. 이름이 와스디입니다. 뭐라고요. 와스디가 너무너무 이뻤어요. 그리고 귀족의 딸이었고, 배경도 좋았고, 대단한 배경이라는 그런 아내였는데, 이제 신하들과 함께 이렇게 잔치를 하면서 자기 아내가 얼마나 예쁜지를 갖다가 이렇게 보여주고 싶어갖고 왕후 나오라고 그러니까 와스디가 이 말을 듣고 ‘내가 무슨 신하들 잔치에 나오러 나갈 만한 그런 군번이 아니야’. 그래서 이제 막 교만했어요. 그러니까 아하수에르 왕이 비웃으면서 그래? 그리고 이제 새로운 왕비를 뽑은 것이에요. 뭐 여러 가지 과정이 있습니다만, 그럼 이번에는 아무런 뒷배경 조사하지 말고, 누구나 다 좋다고 했어요. 그냥 이쁜 사람만 뽑았어요. 그래서 에스더가 때가 나온 거 같았는데 그런데 그러던 차에 무슨 일이 벌어졌죠? 모르드개가 누구를 만났다고요? 하만을 만났어요.

하만을 만났는데 하만에게 절을 하지 않으니까 유대인들을 모조리 죽인다는 겁니다. 이게 성경적으로 보면 하만은 아말랙의 자손이었어요. 근데 아말렉은 누가 살려줬죠? 사울 왕이요. 무슨 지파죠? 사울왕은 베냐민 지파에요. 모르드개가 무슨 지파예요. 유대지파. 이런 성경적 하나님의 큰 역사의 섭리가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에스더와 모르드개가 잘하니까, 이 문제가 오늘 처리가 되는데, 오늘 이걸 보면서 이런 제목을 삼고 설교 제목인데 저는 오늘 우리 교회에 참석하신 우리 성도들과 우리 자녀들이 이 시대에 별이 되기를 바랍니다. 별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면,,

I. 첫째, 나라를 위하여 기도하면 별이 된다.
-누구를 위해 기도해야 한다? 나라를 위해 기도해야 한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나라를 위해 기도를 잘 안 할지도 모르겠다. 우리 교회는 기도하는 편인데, 일반 사람들은 나라를 위하여 기도 하나요? 나라를 위해 기도해야 됩니다. 나라를 위해 기도해야 됩니다. 악한 프레임이 나라를 어렵게 하자, 모르드개는 하만과 같이 제목을 모르드개 하만, 저기 뭐야? 여기 왔다 갔다 하면 여러분 알아서 찰떡까지 알아들었어요. 아시겠죠. 자, 하만이 하만이 악한 꾀를 내가지고 이스라엘 전체에다가 프레임을 걸고 이스라엘들이 승려를 했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기도할 때에 대한민국에 악한 때가 통하지 말게 하여 주십시오. 대한민국의 악한 프레임을 건 인간들이 대한민국을 이끌어 나가지 말게 하옵소서. 쉽게 말하면 극단적 팬덤 세력이 대한민국을 이끌고 가면 안 되게 도와주시옵소서. 우리나라에 지금 극단적 팬덤 세력들이 있어요. 진실이 통하는 나라가 되게 하시옵소서. 또 해야 되겠죠. 나라를 기도해야 되는데 특별히 나라를 기도할 때,

*시편 33:12,
12 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은 나라 곧 하나님의 기업으로 선택된 백성은 복이 있도다.
-이런 얘기가 나와 있습니다. 바로 나옵니다. 우리가 기도할 때, 주님 우리나라가 여호와를 삼은 나라가 되게하여 주시옵소서. 그리고 한국 기독교가 지금까지 참 귀한 역할을 해 왔는데, 앞으로 하나님을 자기 백성 하나님으로 삼는 나라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그리고 또 우리가 왜, 나라를 왜? 기도해야 되는지 이유가 뭔지 아십니까? 디모데전서에 뭐라고 이야기하죠?

*디모데전서 2:2,
2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함으로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라.
-여러분 자신도 그러고, 여러분의 자녀도 그러고, 우리 자녀들이 이민족 대한민국 백성으로 태어나 가지고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는 우리 자녀들이 너무 좋겠어요. 난 우리 손녀 때문에 그때 우리 자제들이 고요하고 단정하고 평안하고 생활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나라가 보호가 돼야 될 거 아니에요. 동성법이랑 통과시키고, 차별 금지법원을 통과시키고, 잘못된 거 해 가지고 나라가 미국은 엉망이에요.
그래서 중요한 것은 여러분이 나라를 위해 기도해야 하고, 그 사람을 하나님께서 그 시대의 별로 만들어 주시는 것이에요.

그렇게 에스더 보고, 이제 나라를 구원하자, 이 어려운 백성들이 지금 위기에 처했으니까, 구원하자 그러니까 에스더가 뭐라고 얘기했냐면, 아 ‘제가 한 달 동안 아까 연극에 나왔잖아요? 황제를 못 만났는데 황제가 부르지 않으면 나는 나갈 수가 없어요.’ 왜냐하면, 제국은 항상 후궁들이라는 건 내부에서 왕후나 여자들이 막 정사(政事)에 관계를 하면 그거 그냥 날라가는데, 그게 하나의 전통이기 때문에 왕이 부르지 않으면 나갈 수가 없거든요. 그러니까 왕이 부르지를 않는데 어떻게 나갔느냐며, 그럴 때 오늘 모르드개가 뭐라고 얘기하느냐면,,, 4장 16절에,

*에스더 4:16,
16 당신은 가서 수산에 있는 유다인을 다 모으고 나를 위하여 금식하되 밤낮 삼 일을 먹지도 말고 마시지도 마소서 나도 나의 시녀와 더불어 이렇게 금식한 후에 규례를 어기고 왕에게 나아가리니 죽으면 죽으리이다 하니라.
-이 16절을 이제 너 왕후의 위를 지금 가진 것이 무엇 때문인지 설명을 하고 그러니까, 대답은 하는데 그전에 아 나가면 내가 죽겠다. 그러니까 13절 14절에 뭐라고 하냐면,

*에스더 4:13-14,
13 모르드개가 그를 시켜 에스더에게 회답하되 너는 왕궁에 있으니 모든 유다인 중에 홀로 목숨을 건지리라 생각하지 말라.
14 이 때에 네가 만일 잠잠하여 말이 없으면 유다인은 다른 데로 말미암아 놓임과 구원을 얻으려니와 너와 네 아버지 집은 멸망하리라 네가 왕후의 자리를 얻은 것이 이 때를 위함이 아닌지 누가 알겠느냐 하니.
-너는 하나님 이렇게 할 사람이야. 우리는 공동운명체이다. 결국은 너도 나중에 다 죽게 된다. 우리는 영적으로 볼 때, 우리 모두는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피가 흐르는 줄 알고 있습니다. 네. 그리고 우리는 다 공동운명체가 되었어요. 그러니까 우리 영적가족이에요. 우리 하나님 택하시는 공동운명체, 그래서 앞으로 여기 우리 자녀들이 앞으로 우리 한국 교회, 다 영적 가족인데 우리가 서로 좀 부족함이 있어도 한국 교회 성도들은 같이 눈물을 흘려주고, 같이 아파해야 되는데, 맞습니까? 공동으로 괜찮은데 누가 아버지 잘못한다고 집에서 막 아들이 막 우리 아버지 잘못합니다. 합니다. 하고 막 데모하고 피켓 들고 그냥 세상에다가 마 우리 아버지 잘못한 거 다 쓰고 막 그러면 됩니까? 아니 그러면 됩니까? 아닙니다. 부모가 돼 가지고 자식이 잘못했다. 그래 가지고 우리 자식이 잘못했다. 그래 가지고 피켓 들고 우리 자식의 죄 사함이 그럼 됩니까? 아니 뭐 제가 어려운 얘기합니까? 앞으로 한국 교회내에, 우리 자녀들은 한국 교회가 문제가 있으면 같이 가슴 아파하고, 같이 물어주고 같이 기도해 주고, 너 어떻게 하다가 그렇게 됐지? 하고 같이 가슴앓이 하고, 같이 기도하고, 같이 해야 합니다. 그래서 아군끼리 싸우려면 한국 교회를 앞으로 여러분들을 보호해야 됩니다. 아시겠어요? 나는 공동운명체야, 오늘 이 자리가 있는 것은 하나님이 너를 위하여 하나님께서 하실 계획에 쓰신 거야. 이렇게 해서 첫 번째로는 나라를 위하여 기도하고, 네가 왕후의 자리를 주신 것은 이 때를 위하여 그리고 다 같이 금식하고 기도하라고 합니다. 그렇게 얘기할 때 에스더가 죽으면 죽으리라고 얘기했어요. 내가 죽으면 죽겠다. 자 누구든지 사명을 갖고 그다음에 사명을 가지고 금식하고, 결단하는 시대의 별이 되는 것이에요.

II. 둘째, 소명으로 금식하며 결단하면 별이 된다.
-오늘 왕후의 위를 받은 것이 이때를 위한 것이다. 우리는 강남에 사는 교우들이 많습니다. 여러분 강남에 살면 그래도 좋은 부모 만나가지고 똑똑합니다. 여러분 부모가 똑똑하면, 자식의 머리가 좀 좋을 수가 있죠. 안 그런가, 내가 볼 때 비교적 부모 활동을 하면 사실도 또한 분들이 근데 똑똑함이 자기가 잘나서 똑똑했다. 천만의 말씀, 하나님께서 너 똑똑한 걸 가지고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쓰라. 라고 소명으로 준 거예요. 또 부모가 잘생기고, 부모가 연예인이면 자식도 연예인처럼 이쁜 애들이 많잖아요. 물론 성형하면 좀 다르긴 하지만, 지식, 똑똑함, 건강, 부모 찬스, 이런 거는 내가 잘해서 그런 것이 아니라, 하나님 나에게 소명으로 주시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대표 선수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여러분들이 주신 소명을 하나님 주신 소명으로 알고, 그 소명을 가지고 이거 내가 적당히 살면 안 되겠구나. 생각하면, 하나님은 대표선수로 만드는 거예요.

※저는 학교 다닐 때, 60명반에서 교회 나가는 사람이 거의 혼자였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옛날에 나 혼자 끝에 하겠으니까 물론 한 명쯤 더 있을 테니까, 겉으로 표현 안 했어요. 나 혼자 있는데, 아 내가 예수 믿는 내가 그렇지 못했네, 어디나 이상한 곳에 근데 내가 갈 수 있습니까? 또 이상한 애들 소주 마시고 난리 치고 내가 할 수 있습니까? 대표 선수가 그런 거 하면 안 되지 애들의 욕하면 이 말이 요 욕이 입에 걸렸어요. 그냥 SOB가 입에 달고 살고 걸렸어요.. 안 되고 이상한 거 먹으면 안 돼죠. 그런데 에스더가 가진 짐은 너무나 큰 짐이었고 이스라엘 민족 전체가 망하는 그런 상황이 됐기 때문에 이걸 도대체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그래서 에스더가 금식을 합니다. 3일동안 금식을 하고, 일반 금식은 물을 마시면서 금식을 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슬람 사람들은 라마단 기간에는 아무것도 안 먹어요. 그렇죠.

제가 드리는 말씀은 어떤 사람이나, 어떤 가족도 인생의 위기와 어려움 앞에 하나님 앞에 진실로 기도 제목과 사명을 가지고 3일 동안 금식하면요 못 풀릴 일이 없어요. 아멘

♣주일예배(주후 2024년 05월 26일)

제목: 이 시대의 별이 될 수 있을까?"
말씀: 에스더 4:12-17
대표기도: 정명기 장로님, 김혜진 권사님, 이지훈 형제, 천예진 학생(세대 기도)
찬양인도: 쉐키나(이 다니엘 부목사님), 영광찬양대, 어린이연합찬양대
사회: 임병영 부목사님
성경봉독: 이세호 어린이(소년부), 최혜원 어린이(초등부)
 
설교자: 오정현 담임목사님
----
 
* 에스더 4:12-17,
12 그가 에스더의 말을 모르드개에게 전하매.
13 모르드개가 그를 시켜 에스더에게 회답하되 너는 왕궁에 있으니 모든 유다인 중에 홀로 목숨을 건지리라 생각하지 말라.
14 이때에 네가 만일 잠잠하여 말이 없으면 유다인은 다른 데로 말미암아 놓임과 구원을 얻으려니와 너와 네 아버지 집은 멸망하리라 네가 왕후의 자리를 얻은 것이 이 때를 위함이 아닌지 누가 알겠느냐 하니.
15 에스더가 모르드개에게 회답하여 이르되.
16 당신은 가서 수산에 있는 유다인을 다 모으고 나를 위하여 금식하되 밤낮 삼 일을 먹지도 말고 마시지도 마소서 나도 나의 시녀와 더불어 이렇게 금식한 후에 규례를 어기고 왕에게 나아가리니 죽으면 죽으리이다 하니라.
17 모르드개가 가서 에스더가 명령한 대로 다 행하니라.
-----
 
▷인터미션(드라마, 유아세례식)
▶할렐루야!~ 오늘 영광스러운 2024년 우리 온 세대 연합여배 주일을 맞이해서 71명의 우리 자녀들이 유아 세례를 받는 가만히 계실 거예요. 71명이 유아세례를 받게 되었습니다. 너무 놀랍지 않습니까? 예 우리 지난 주간에 우리 총회장님이 지방에서 올라오셨는데, 하여튼 그 근처에는 애가 한 명도 없대요. 안 태어난 것이에요. 초등학교 입학생이 한 명도 없대요. 아! 이거 참 안타까운 일입니다. 여러분 한국 교회만이 이 저 출산 문제를 해결할 수가 있는 줄 믿습니다. 그리고 우리 오늘 유아 세례 하는 자녀들 부모님들은 이 유아 세례를 통하여 여러분들이 대통령 되는 것보다도 부모로서 아이 잘 키우는 것이 더 소중하다. 장관되는 것보다도 딸을 주님의 나라에 귀한 인사로 키우는 것이 더 소중하고 의미가 있다. 이렇게 생각하시고, 오늘 유아 세례 받고, 사랑의 교회가 유아 세례 받는 근거는 하나님의 첫째는 언약사상이에요. 아브라함의 믿음이 이삭의 순종으로 나타나고, 이삭의 순종 야곱의 최선으로 나타나고, 야곱의 최선이 요셉의 형통으로 나타난 줄을 믿습니다. 신약에는 예수 그리스사의 언약을 피의 보혈의 능력이 우리 아이들에게 말할 것을 믿고, 또 우리 딸들에게는 하나님의 크신 은혜가 평생 오늘 유아 세례를 통하여 저들의 삶이 보호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사랑에게는 유아 세례 받을 때, 유아 세례 받는 부모뿐만 아니라 기도해 주시는 대부, 기도의 대모 분들이 같이 있습니다. 오늘 같이 나와서 유아 세례 받게 될 것이고, 유아 세례 받기 전에 부모님들은 먼저 서약을 하겠습니다. 오른손으로 들어오세요. 이렇게 오른손을 들고 서약하겠습니다. 자, 우리 같이 한번 서약 한 번 해보겠습니다. 제가 묻습니다.
 
◎유아세례서약
1.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언약과 은혜사상에 근거하여 내 자녀가 유아세례를 받을 것을 믿고 이 자리에 나왔습니다. 여러분의 자녀들이 여러분들은 이 자녀들이 태어날 때에 죄인으로 태어났기 때문에, 오직 예수님의 그리스도의 보혈의 피와 사죄의 은혜가 필요함을 믿고 평생 우리 아이들 하나님의 말씀과 은혜에 의지하기로 서약하십니까? 아멘!
2. 여러분들은 자녀들을 평생 의로 교육하기 유익한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을 말씀으로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대로 아이들을 키울 것을 서약하십니까? 아멘!
3. 오늘 유아 세례 이후에 부모 된 여러분들은 자녀들에게 예수님의 온전한 제자의 본을 보여 자녀가 내 자녀이기 전에 하나님의 자녀로 키울 것을 서약하십니까? 아멘!
 
-오늘 이 서약이 아름다운 열매로 맺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손 내리십시오. 우리 박수로 한번 우리 격려하겠습니다. 우리 기도하고, 우리 유아세례식을 거행하겠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자비로우신 하나님 아버지! 여름에 문턱인 5월 마지막 주일, 사랑의 교회가 오늘 71명의 우리 자녀들을 유아 세례하게 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오늘 이 시간 대한민국의 가장 근본의 문제인 및 저 출생 문제가 해결되는 은혜의 통로가 열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고 우리 부모들과 우리 온 교우들은 자녀들을 우리의 자녀이기 전에, 하나님의 자녀로 잘 키울 수 있도록, 우리가 참 우리 자녀들을 잘 키우는 놀라운 유아 세례식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유아 세례 한 명 한 명 이름을 부를 때마다 우리 아들은 요셉처럼 되게 하시고, 딸들은 에스터처럼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손을 펼치시고 자녀들께 향하신 여호와의 인자심이 크고 크도다. 오늘 너무 귀한 시간이고 유아 세례 받는 우리 자녀들뿐만 아니라 우리교회에 속한 수천 명의 우리 자녀들 또 여러분들의 자녀들이 오늘 이런 시간 기도가 그대로 그들에게 해결되는 줄로 믿습니다. 하나님의 보호하심이 필요한 거예요. 우리 아이들은 이런 고백만 하면 반드시 그의 생애가 하나님의 손에 붙잡혀 성공할 줄로 믿습니다. 우리 온 교우들 저와 함께 손을 들고 다시 한 번 서약하겠습니다. 오늘 유아 세례 받은 이 자녀들과 함께 우리 자녀들을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으로 키우기로 온 교회가 서약하십니까? 아멘!! 이 서약이 주님 안에서 아름다운 열매가 있기를 바랍니다.
 
▷하나님 아버지, 오늘 유아 세례 받는 71명의 자녀들, 또 우리 교회 주위를 학교의 모든 자녀들, 어릴 때부터 예수님처럼 지혜와 키가 자라가며 하나님과 사람 앞에 사랑받는 평생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교회 모든 시스템, 주일학교 교육을 통하여 믿음의 4세대가 영적인 레가시, 믿음을 계승할 수 있는 온 교회 한국 교회에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결코 한국 교회가 쇠퇴하지 않도록 은혜 위에 은혜를 덧입혀 주실 줄 믿사오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올리옵나이다. 오늘 유아 세례 받은 모든 분들은 대한예수교 장로회의 사랑의 교회 유아 세례를 받은 것을 성부와 성자와 성령 이름으로 공포합니다. 아멘. 이제 찬양대 찬양하시겠습니다.
 
-이제 주일 학교에서 준비한 에스더 눈물의 여왕이라는 드라마를 함께 보신 후에, 오정현 담임 목사님께서 온 세대 연합예배 특별 메시지 ‘이 시대의 별이 될 수 있을까?’ 라는 제목으로 주일 말씀을 전해주시겠습니다.
 
♣사랑의 교회 성경 드라마(주일 학교에서 준비한 에스더 눈물의 여왕, 내용).
-무슨 소식이요. 아하수에르 바사 왕국의 새 왕후를 모집한다는 소식이요? 무슨 소리예요. 놀리지 마세요. 별로 예쁘지도 않은걸요. 그렇지? 바사왕국에서 내밀 명함 정도는 아니겠지? 나도 딸 같은 동생이랑 한 번 얘기해봤어. 에스더 근데 집에 어른들과 사람들이 에스더를 내보내려고 야단들이더라고? 그런데 저흰 유대인이잖아요. 포로로 잡혀 와서 이제 없는 민족이나 마찬가지라고요. 그런데 저희가 어떻게 나설 수 있겠어요? 그러면 우리가 유대 민족인 건 비밀로 하면 되니까. 걱정하지 말고 새 왕후 선발 대회에 나갈 준비를 해보자. 정말요? 그럴 줄 알고 차표를 하나 예약해놨어. 가자!~~ 에스더 늦겠다.
 
자자 모두 집중하시오. 이제부터 세 왕후 선발대회 결승전을 진행하겠소. 지난 1년 동안 궁중의 예절과 법칙을, 최종 결승에 오른 후보는 단 두 명 등장하시오. 안녕하세요. 다른 한 명, “아하수에로 왕께 인사드리옵니다.” 왕을 뵈려고 1년을 준비했습니다. 그러냐 근데 이걸 어쩌나 난 바사왕국 최고의 미인을 원한다. 최고의 미인, 아니 뭐래? 이러니까 와스디 왕비가 무시하는구나!!~ “저 뒤에 있는 아름다운 여인은 누구더냐? 어찌 여인을 보는 내 심장이 이리도 뛴단 말이냐? 혹 내가 부정맥인가? 전하 그치, 이 내 눈에만 이뻐 보이는 게 아니지? 제 눈에도 이뻐 보입니다. 네 이름이 무엇이냐? 에스더이옵니다. 에스더라.,,, 별이라는 뜻이로구나! 여봐라 더 볼 것도 없다. 나 아하수에르는 여기 있는 에스더를 나의 새 왕으로 임명한다. 그리고 오늘 밤 아주 큰 잔치를 열자꾸나!
 
하하하,,,,야, 너는 도대체 누군데 나한테 절을 안 하는 거냐? 왕의 명령 아 나, 왕이 아끼는 하만 장군이야!~~ 마지막으로, 기회를 줄 테니 당장 내게 엎드려 절 하거라. 그럴 수 없습니다. 전 오직 하나님께만 절합니다. 감히 왕의 명령을 어겼다 이거지. 딱 보니까 유대인이구나! 나 하만이 너랑 너의 유대민족을 가만두지 않을 것이야 내 반드시 갚아주겠다. 세계를 다스리시는 왕이시여! 장군인 제가 한마디 드려도 되겠습니까? 아니, 하완 장군 어찌 또 그렇게 화가 나신 게요? 왕께서 앞으로 모든 민족은 하만장군 앞에 엎드려 절하라고 명령하셨습니다. 그런데 왕의 명령보다 자기 민족의 법을 먼저 따르는 민족이 있단 말입니다. 괘씸하지 않으십니까? 나의 명령보다 더 엄하여라, 왕의 명령을 순종하지 않는 것은 왕을 무시한 것입니다. 허락해 주신다면 제가 민족을 죽이겠습니다. 또 제 부탁을 들어주시면 은 일만 달러트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떤 민족인지 모르겠지만, 우리 하만 장군을 잘못 건드렸구려. 좋소! 어서 가서 명령이 적힌 조서를 쓰고 이 반지로 어인을 찍어 나아 쇠로 왕의 명령을 널리 알리도록 하시오.
 
유대인 주제에 내게 절을 하지 않아!? 모르드개, 나 하만 장군이야. 이번 기회에 유대 민족 모두를 쓸어버리겠어. 하하하!~ 아이고 하나님, 이렇게 우리 민족은 죽임을 당하는 것인가요? 제발 저희를 살려주소서!! 에스더 어머님께서 저희를 보내셨습니다. 무슨 일로 울고 계십니까? 하만이 음모를 꾸몄습니다. 하만이 왕을 속여 모든 유대 민족을 죽이겠다는 조서를 전국에 발표했습니다. 이제 우리 민족은 끝입니다. 제발, 에스더에게 가서, 에스더만이 이 위기를 해결할 수 있다고 알려주십시오.
 
그래 모르드게 오빠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이냐? 왕후님, 모두 유대인들이 다 죽을 위기에 처했습니다. 모르드개 대해서 왕후님이 왕후 된 것이 이때를 위한 것이라고 했습니다. 왕께 찾아가 유대인들이 살려달라고 부탁해 달라고 애원했습니다.
 
왕이 나를 찾지 않으신지도 30일이 흘렀는데, 내가 아니면 나의 기도가 아니면, 우리 민족이 모두 죽을 수도 있다니, 하나님! 부족한 저를 왕으로 세우신 주님, 어찌하여야 하겠습니까? 우리 민족을 살려 주옵소서!!~ 하나님의 때에 일하시는 주님께서 우리 민족을 구원하여 주옵소서!!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유대민족을 구하기 위해 저와 에스더를 부르셨습니다. 그리고 이때를 위해 저희를 준비하셨습니다. 과연 에스더는 왕으로서 앞으로 어떤 결단을 내릴까요? 정말 궁금하죠? 그럼, 어서 목사님을 모시고 다음 이야기를 들어보도록 해요. 제가 하나, 둘, 셋, 하면 목사님 에스더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라고 같이 외치는 거예요. 자 하나 둘 셋! 목사님, 에스더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
 
▶오정현 목사님 설교.
-드라마 어떻게 저리 잘 하세요? 잘 하시고, 나는 한 번도 본 적이 없는데 ‘눈물의 여왕’이네요.
네 너무 잘했어요. 야 나는 왜 오늘 ‘눈물의 여왕’ 그랬을 때 왜 웃었는지 몰랐어요. 제가 지금 들어보니까 그런데 오늘 눈물의 여왕이 나라를 좋아하는 시대의 여왕으로 되는 것이에요. 자 저는 우리 교회 우리 자녀들을 위해서 아이들 남자아이를 기도할 때는 우리 남자아이들이 요셉같이, 그냥 요셉은 자기만 산 게 아니라, 자기 가족도 다 살렸고, 자기 민족도 살렸고, 고대 근동 사회에 모든 사람들 다 먹여 살고 있습니다. 여러분 자녀들이 하나 잘하면 시대를 먹여 살릴 수 있는 것이에요.
 
그래서 딸들은 에스더처럼 되게 해 주시라고 기도합니다. 에스더란 말은 페르시아도 에스더란 말은 페르시아, 스페니쉬어 스페인어는 디 에스데이야, 우리 딸들, 아들은 요즘처럼 딸들은 에스더처럼 되게 해 주십시오. 라고 기도합니다. 그래서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조금 배경을 좀 더 아시면 좋을 것 같아요.
 
자 오늘 얼핏 나갔는데, 에스더와 모르드개는 어떤 사이죠? 사촌이요. 뭐 모르드개는 모르는 게 없다면서요... 모르드개 삼촌이 아니고 사촌사이에요. 원래 삼촌의 딸이라서 사촌사람이에요. 문제는 삼촌이 일찍 돌아가셔서 사촌이 나이차이가 나니까 양육한 것이고 수양딸처럼 키웠어요. 우리 여기 아이들은요, 한 번 얘기하면 잊어버리잖아요. 우리 어릴 때 들은 얘기는 안 잊어버리잖아요? 나도 어릴 때 우리 할아버지한테 들은 얘기 지금도 기억나는데, 무슨 사이라고요? 사촌사이에요. 아하수에르 왕이 어떤 사람이었나, 오늘 1장에, 이 일은 아하수에르 왕이 되겠습니다. 여러분 세라체스 페르시아 왕, 유명한 왕이었는데. 크세르크스라고 그러기도 하고요. 원래 자기 아내가 있습니다. 이름이 와스디입니다. 뭐라고요. 와스디가 너무너무 이뻤어요. 그리고 귀족의 딸이었고, 배경도 좋았고, 대단한 배경이라는 그런 아내였는데, 이제 신하들과 함께 이렇게 잔치를 하면서 자기 아내가 얼마나 예쁜지를 갖다가 이렇게 보여주고 싶어갖고 왕후 나오라고 그러니까 와스디가 이 말을 듣고 ‘내가 무슨 신하들 잔치에 나오러 나갈 만한 그런 군번이 아니야’. 그래서 이제 막 교만했어요. 그러니까 아하수에르 왕이 비웃으면서 그래? 그리고 이제 새로운 왕비를 뽑은 것이에요. 뭐 여러 가지 과정이 있습니다만, 그럼 이번에는 아무런 뒷배경 조사하지 말고, 누구나 다 좋다고 했어요. 그냥 이쁜 사람만 뽑았어요. 그래서 에스더가 때가 나온 거 같았는데 그런데 그러던 차에 무슨 일이 벌어졌죠? 모르드개가 누구를 만났다고요? 하만을 만났어요.
 
하만을 만났는데 하만에게 절을 하지 않으니까 유대인들을 모조리 죽인다는 겁니다. 이게 성경적으로 보면 하만은 아말랙의 자손이었어요. 근데 아말렉은 누가 살려줬죠? 사울 왕이요. 무슨 지파죠? 사울왕은 베냐민 지파에요. 모르드개가 무슨 지파예요. 유대지파. 이런 성경적 하나님의 큰 역사의 섭리가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에스더와 모르드개가 잘하니까, 이 문제가 오늘 처리가 되는데, 오늘 이걸 보면서 이런 제목을 삼고 설교 제목인데 저는 오늘 우리 교회에 참석하신 우리 성도들과 우리 자녀들이 이 시대에 별이 되기를 바랍니다. 별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면,,
 
I. 첫째, 나라를 위하여 기도하면 별이 된다.
누구를 위해 기도해야 한다? 나라를 위해 기도해야 한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나라를 위해 기도를 잘 안 할지도 모르겠다. 우리 교회는 기도하는 편인데, 일반 사람들은 나라를 위하여 기도 하나요? 나라를 위해 기도해야 됩니다. 나라를 위해 기도해야 됩니다. 악한 프레임이 나라를 어렵게 하자, 모르드개는 하만과 같이 제목을 모르드개 하만, 저기 뭐야? 여기 왔다 갔다 하면 여러분 알아서 찰떡까지 알아들었어요. 아시겠죠. 자, 하만이 하만이 악한 꾀를 내가지고 이스라엘 전체에다가 프레임을 걸고 이스라엘들이 승려를 했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기도할 때에 대한민국에 악한 때가 통하지 말게 하여 주십시오. 대한민국의 악한 프레임을 건 인간들이 대한민국을 이끌어 나가지 말게 하옵소서. 쉽게 말하면 극단적 팬덤 세력이 대한민국을 이끌고 가면 안 되게 도와주시옵소서. 우리나라에 지금 극단적 팬덤 세력들이 있어요. 진실이 통하는 나라가 되게 하시옵소서. 또 해야 되겠죠. 나라를 기도해야 되는데 특별히 나라를 기도할 때,
 
*시편 33:12,
12 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은 나라 곧 하나님의 기업으로 선택된 백성은 복이 있도다.
-이런 얘기가 나와 있습니다. 바로 나옵니다. 우리가 기도할 때, 주님 우리나라가 여호와를 삼은 나라가 되게하여 주시옵소서. 그리고 한국 기독교가 지금까지 참 귀한 역할을 해 왔는데, 앞으로 하나님을 자기 백성 하나님으로 삼는 나라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그리고 또 우리가 왜, 나라를 왜? 기도해야 되는지 이유가 뭔지 아십니까? 디모데전서에 뭐라고 이야기하죠?
 
*디모데전서 2:2,
2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함으로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라.
-여러분 자신도 그러고, 여러분의 자녀도 그러고, 우리 자녀들이 이민족 대한민국 백성으로 태어나 가지고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는 우리 자녀들이 너무 좋겠어요. 난 우리 손녀 때문에 그때 우리 자제들이 고요하고 단정하고 평안하고 생활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나라가 보호가 돼야 될 거 아니에요. 동성법이랑 통과시키고, 차별 금지법원을 통과시키고, 잘못된 거 해 가지고 나라가 미국은 엉망이에요.
그래서 중요한 것은 여러분이 나라를 위해 기도해야 하고, 그 사람을 하나님께서 그 시대의 별로 만들어 주시는 것이에요.
 
그렇게 에스더 보고, 이제 나라를 구원하자, 이 어려운 백성들이 지금 위기에 처했으니까, 구원하자 그러니까 에스더가 뭐라고 얘기했냐면, 아 ‘제가 한 달 동안 아까 연극에 나왔잖아요? 황제를 못 만났는데 황제가 부르지 않으면 나는 나갈 수가 없어요.’ 왜냐하면, 제국은 항상 후궁들이라는 건 내부에서 왕후나 여자들이 막 정사(政事)에 관계를 하면 그거 그냥 날라가는데, 그게 하나의 전통이기 때문에 왕이 부르지 않으면 나갈 수가 없거든요. 그러니까 왕이 부르지를 않는데 어떻게 나갔느냐며, 그럴 때 오늘 모르드개가 뭐라고 얘기하느냐면,,, 4장 16절에,
 
*에스더 4:16,
16 당신은 가서 수산에 있는 유다인을 다 모으고 나를 위하여 금식하되 밤낮 삼 일을 먹지도 말고 마시지도 마소서 나도 나의 시녀와 더불어 이렇게 금식한 후에 규례를 어기고 왕에게 나아가리니 죽으면 죽으리이다 하니라.
-이 16절을 이제 너 왕후의 위를 지금 가진 것이 무엇 때문인지 설명을 하고 그러니까, 대답은 하는데 그전에 아 나가면 내가 죽겠다. 그러니까 13절 14절에 뭐라고 하냐면,
 
*에스더 4:13-14,
13 모르드개가 그를 시켜 에스더에게 회답하되 너는 왕궁에 있으니 모든 유다인 중에 홀로 목숨을 건지리라 생각하지 말라.
14 이 때에 네가 만일 잠잠하여 말이 없으면 유다인은 다른 데로 말미암아 놓임과 구원을 얻으려니와 너와 네 아버지 집은 멸망하리라 네가 왕후의 자리를 얻은 것이 이 때를 위함이 아닌지 누가 알겠느냐 하니.
-너는 하나님 이렇게 할 사람이야. 우리는 공동운명체이다. 결국은 너도 나중에 다 죽게 된다. 우리는 영적으로 볼 때, 우리 모두는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피가 흐르는 줄 알고 있습니다. 네. 그리고 우리는 다 공동운명체가 되었어요. 그러니까 우리 영적가족이에요. 우리 하나님 택하시는 공동운명체, 그래서 앞으로 여기 우리 자녀들이 앞으로 우리 한국 교회, 다 영적 가족인데 우리가 서로 좀 부족함이 있어도 한국 교회 성도들은 같이 눈물을 흘려주고, 같이 아파해야 되는데, 맞습니까? 공동으로 괜찮은데 누가 아버지 잘못한다고 집에서 막 아들이 막 우리 아버지 잘못합니다. 합니다. 하고 막 데모하고 피켓 들고 그냥 세상에다가 마 우리 아버지 잘못한 거 다 쓰고 막 그러면 됩니까? 아니 그러면 됩니까? 아닙니다. 부모가 돼 가지고 자식이 잘못했다. 그래 가지고 우리 자식이 잘못했다. 그래 가지고 피켓 들고 우리 자식의 죄 사함이 그럼 됩니까? 아니 뭐 제가 어려운 얘기합니까? 앞으로 한국 교회내에, 우리 자녀들은 한국 교회가 문제가 있으면 같이 가슴 아파하고, 같이 물어주고 같이 기도해 주고, 너 어떻게 하다가 그렇게 됐지? 하고 같이 가슴앓이 하고, 같이 기도하고, 같이 해야 합니다. 그래서 아군끼리 싸우려면 한국 교회를 앞으로 여러분들을 보호해야 됩니다. 아시겠어요? 나는 공동운명체야, 오늘 이 자리가 있는 것은 하나님이 너를 위하여 하나님께서 하실 계획에 쓰신 거야. 이렇게 해서 첫 번째로는 나라를 위하여 기도하고, 네가 왕후의 자리를 주신 것은 이 때를 위하여 그리고 다 같이 금식하고 기도하라고 합니다. 그렇게 얘기할 때 에스더가 죽으면 죽으리라고 얘기했어요. 내가 죽으면 죽겠다. 자 누구든지 사명을 갖고 그다음에 사명을 가지고 금식하고, 결단하는 시대의 별이 되는 것이에요.
 
II. 둘째, 소명으로 금식하며 결단하면 별이 된다.
-오늘 왕후의 위를 받은 것이 이때를 위한 것이다. 우리는 강남에 사는 교우들이 많습니다. 여러분 강남에 살면 그래도 좋은 부모 만나가지고 똑똑합니다. 여러분 부모가 똑똑하면, 자식의 머리가 좀 좋을 수가 있죠. 안 그런가, 내가 볼 때 비교적 부모 활동을 하면 사실도 또한 분들이 근데 똑똑함이 자기가 잘나서 똑똑했다. 천만의 말씀, 하나님께서 너 똑똑한 걸 가지고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쓰라. 라고 소명으로 준 거예요. 또 부모가 잘생기고, 부모가 연예인이면 자식도 연예인처럼 이쁜 애들이 많잖아요. 물론 성형하면 좀 다르긴 하지만, 지식, 똑똑함, 건강, 부모 찬스, 이런 거는 내가 잘해서 그런 것이 아니라, 하나님 나에게 소명으로 주시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대표 선수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여러분들이 주신 소명을 하나님 주신 소명으로 알고, 그 소명을 가지고 이거 내가 적당히 살면 안 되겠구나. 생각하면, 하나님은 대표선수로 만드는 거예요.
 
※저는 학교 다닐 때, 60명반에서 교회 나가는 사람이 거의 혼자였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옛날에 나 혼자 끝에 하겠으니까 물론 한 명쯤 더 있을 테니까, 겉으로 표현 안 했어요. 나 혼자 있는데, 아 내가 예수 믿는 내가 그렇지 못했네, 어디나 이상한 곳에 근데 내가 갈 수 있습니까? 또 이상한 애들 소주 마시고 난리 치고 내가 할 수 있습니까? 대표 선수가 그런 거 하면 안 되지 애들의 욕하면 이 말이 요 욕이 입에 걸렸어요. 그냥 SOB가 입에 달고 살고 걸렸어요.. 안 되고 이상한 거 먹으면 안 돼죠. 그런데 에스더가 가진 짐은 너무나 큰 짐이었고 이스라엘 민족 전체가 망하는 그런 상황이 됐기 때문에 이걸 도대체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그래서 에스더가 금식을 합니다. 3일동안 금식을 하고, 일반 금식은 물을 마시면서 금식을 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슬람 사람들은 라마단 기간에는 아무것도 안 먹어요. 그렇죠.
 
▷제가 드리는 말씀은 어떤 사람이나, 어떤 가족도 인생의 위기와 어려움 앞에 하나님 앞에 진실로 기도 제목과 사명을 가지고 3일 동안 금식하면요 못 풀릴 일이 없어요. 아멘.
 
제가 2000년 교회 역사는 반드시 답이 있다고 말씀드렸죠? 어떤 어려움도 3일을 금식하면 신앙으로 사별 금식하면, 못 풀릴 난제(難堤)가 거의 없어요. 정말로 인제 어려움을 닥쳤을 때 금식하면 하나님께서 반드시 들어주십니다.
 
저는 16살인가, 만 16세에 제가 산에 가서 기도를 산 기도를 갔는데 어떤 목사님이 40일 동안 금식기도하고 계셨어요. 그래 제가 이 한 20일 이상 같이 기도했어요. 나도 그냥 나도 꼭 같이 해야 될 것 같은 그런 부담을 느껴갖고, 제가 8일 동안 16살에 금식을 했어요. 16세에, 8일 동안 금식하니까 모든 문제가 다 풀렸어요. 왜냐하면요. 배고프면 죽겠어요. 그러니까 내가 고민하는 게 아무런 문제도 아니에요. 하루 동안 금식을 하니까 먹는 거보다 더 소중한 게 없어요. 그래서 인생에 진짜 중요한 것과 덜 중요한 게 있구나! 괜히 덜 중요한 것에 너무 에너지를 버리지 말아야 합니다. 그 전투력들이 생기더라고요. 다시요. 여러분 가정에는 개인이나, 자녀들이나, 여러 인생의 앞으로 인생의 하만을 만날 때가 많아요. 그런 괴교(怪巧)를 만날 때마다, 그럴 때 에스더처럼 3일 동안 금식하면 하나님은 반드시 길을 내시고, 여러분들이 역사의 길을 내게 하실 것입니다.
 
우리 아이들은 이 말을 꼭 평생 기억하면 하나님 인생을 복 주실 것입니다. 아시겠죠? 대한민국의 청소년 자살률이 세계 1위예요. 자살을 마음가지고 3일 동안 금식하고, 주임 앞에 매어 달리는 반드시 인생의 어떤 문제도 해결되는 것이에요. 금식은 마르틴 루터가 뭐라고 말을 하냐면,
 
“우리가 나라를 위하여 기도하지 않으면 마귀는 궁전을 장악하고 온 나라를 혼돈과 무질서로 이끌고 말 것이다.”
–마르틴 루터-

-이해가 됩니까? 자 이런 상황에서 마르틴 루터 같은 분들은 금식을 뭐라고 그러냐면요. 금식은요, 원자력 입장에서 하나님의 능력이라는 것이에요. 금식이 뭐냐?
 
*'금식 기도는 마귀의 도전에 맞설 수 있는 영혼의 무기를 장착한다.'
여러분 이 금식 기도는 원자력적인 하나님의 능력을 강조해 수시는 것입니다. 금식 기도는 은혜의 문을 열게 하는 것이죠. 그래서 오늘 에스더도, 다니엘도, 바울도 먼저 예수님도 필요하면 금식을 하셨어요. 우리 신앙에서는 마르틴 루터도 요한 캘빈도 금식 전문가에요. 요한 웨슬레, 우리 한국계 신앙의 선배들 주기철 목사님, 손양원 목사님도 금식기도는 은혜의 문을 열게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을 별 되게 할 것입니다. 할렐루야!!! 대표선수 되게 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 무슨 일이 벌어지는가?
 
저는 제가 어려서부터 제가 이제 뭐 이런 말씀을 읽고, 그러는데 제가 힘들 때마다 애스더서를 읽으면요. 너무너무 영적인 힘이 납니다.
 
에스더 1장, 2장은 배경이고, 3장, 4장, 5장은 하만의 이 괴교(怪巧)와 음모(陰謀)와 고통(苦痛)과 큰 어둠이이에요. 근데 7장, 8장, 9장, 10장, 에스더는 10장까지 있어요. 10장까지 있었던 것 모르는 분도 많이 있었을 거 아닙니까? 7장, 8장, 9장, 10장, 넉 장이요. 이 모든 어려움과 하만의 어떤 음모와 그다음에 어둠의 세력으로부터 하나님이 별 되게 하셔가지고, 무슨 일을 벌이는가? 부림절을 경험하게 합니다. 저는 사랑의 교회 모든 성도들이 시대의 생명의 별이 되기를 바랍니다. 아시겠죠. 다시요. 우리 아이들이 태어나면 저는요 지금 계획이 뭐냐면, 주일학교론에서 옛날에 왕자들이 태어나면 탯줄, 있잖아요. 탯줄, 태함(胎函)이라고 있어요. 우리 교회 아이들은 태어나면 탯줄을 병원에서 받아오라고 그럴 거예요. 받아와가지고 우리 교회 그 우리 생명의 별, 합을 만들어 가지고, 이 주일학교 병에다가 우리 아이들 생명의 별로 다 붙일 거예요. 다 붙여가지고 그다음에 그 역사 나라를 위해서 기도하고, 그다음에 또 뭡니까? 순간마다 대표 선수가 될 것을 기도하고, 이러다가 그저께 양평에 사랑에게 사랑 메모리얼 파크에 완전히 우리 교회로 다 들어왔어요. 그래갖고 이제 양평에다가 앞으로 여러분들 역사의 별로 살도록 잘 만들어서 길을 만들 거예요. 여기다가 멋있게 할 거예요. 그래 좋은 말 할 때 빨리 거기에 등록하고, 그리고 앞으로 시간이 되면, 우리 메모리얼 파크는 어마어마하게 비싸질 거예요. 거기가 제가 이 말을 못 했는데 그리고 뭐 선산에 있는 거, 거기 선산 뭐 갈 생각하지 말고, 양평에 우리 같이 가야 하지 않겠어요?
 
자 그런데 이런 과정들을 거치면 무슨 일이 벌어지는가? 3,4,5장의 고통이 7,8,9,10장에 부림절, 그래서 마지막에 부림 절인 내용입니다.
 
*에스더 4:16-17,
16 유다인에게는 영광과 즐거움과 기쁨과 존귀함이 있는지라.
17 왕의 어명이 이르는 각 지방, 각 읍에서 유다인들이 즐기고 기뻐하여 잔치를 베풀고 그 날을 명절로 삼으니 본토 백성이 유다인을 두려워하여 유다인 되는 자가 많더라.
-그리고 9장 22절에,
 
*에스더 9:22,
22 이 달 이 날에 유다인들이 대적에게서 벗어나서 평안함을 얻어 슬픔이 변하여 기쁨이 되고 애통이 변하여 길한 날이 되었으니 이 두 날을 지켜 잔치를 베풀고 즐기며 서로 예물을 주며 가난한 자를 구제하라 하매.
-슬픔이 변하여 기쁨이 되고 애통이 변하여 길한 날이 되고, 이튿날 동안 부림절의 축복을 받게 되었습니다. 부림절이 오늘날 성도들에게 의미해 주는 구체적인 의미는 눈에 드러나지는 않지만 우리의 삶의 혈관 속에 흐르는 하나님의 섭리와 우리의 삶을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구체적인 인도하심을 깨닫고 그걸 손으로 만지고 체감(體感)하는 것이다. 진짜 우리 식으로 말하면 인생의 사면초가(四面楚歌)에 둘러싸여 가지고 도무지 사늘날 살아날 길이 보이지 않는 꽉 막힌 상황 가운데서도, 목숨을 걸고 결단하고, 대표 선수가 되고, 나라 위해 기도하고, 금식하고 할 때에, 하만을 극복하는 은혜의 잔치를 만들어 주신 것입니다. 유대인에게는 부림절 때문에 영광과 즐거움만 기쁨과 존귀함이 되는 것입니다.
 
제가 조금 전까지는 우리 아이를 위해서 설명을 했고, 이제 마지막 제가 우리 부모님들에게 부림절은 우리에게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섭리를 믿고, 기쁨의 날개를 타고 날아오는 것을 깨닫게 해주시는 것입니다. 제가 부림절에 대한 가슴 뜨거운 일화를 하나 소개하겠습니다.
 
※ 홀로코스트, 유대인의 대학살 가운데서, 폴랜드의 격포에서 살아남은 제이제이 코헨이라는 사람이 있는데, 이 코헨이 부림절에 대한 가슴 뜨거운 상황을 설명한 거예요. 그가 죽음의 수용소에서 붙잡혀 있을 때, 죽음의 수용소에서 유대인들은 다 묶여 있으니까, 부림절 절기가 되자, 그 전통을 살리기 위하여 음절에는 서로 예물을 주고, 서로 격려하고, 있는 사람이 없는 사람을 도와주고 이러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포로수용소에서 죽음의 수용소에서 뭐가 있겠어요? 조금 있어봐야 먹을 게 없는 거에요. 그런데 감자 한 조각, 빵 한 조각을 한 사람에게서 다른 사람에게로 또 그다음 사람에게로 넘겨주는 거예요. 그리고 그날 에스더서를 낭독하는 것을 이 제이제이 코헨이, 어린 코헨이 맡게 되었어요. 그가 눈물로 얘기하는 거예요. 내가 애스더서를 읽으면서 포로 수용소에서, 죽음의 장소에서 하만의 몰락(沒落)에 대하여 애스더서를 낭독할 때, 모든 유대인의 가슴 속 깊이 자리 잡고 있었던 희망의 불꽃이 촛불처럼 타올랐다. 낭독(朗讀)이 끝나자 모두가 환호(歡呼)했다. 잠시나마 죽음의 수용소(收容所)에 끔찍한 현실이 잊혀 졌고 모든 굶주림과 고통(苦痛)이 희미(稀微)해졌다. 낭독을 하는데, 온 힘을 다 쏟은 나는 수문을 헐떡이면서 자리에 앉았지만 내 영혼(靈魂)은 날아올랐다. 그리고 마치 봇물이 터지듯 축제의 분위기와 구원에 대한 비주얼이 수감자(收監者)들을 깨어진 가슴에 그래서 솟구쳐 올렸다 여러분 상상해 보시자고요. 그 포로 죽음의 수용소에서, 홀로코스터, 뼈만 남은 앙상한 사람들이 가운데서도 승리를 기뻐하는 환호, 그들이 기뻐하는 환호, 여러분들의 영혼의 귀를 한번 들어보세요. 그래서 부림절은 다 죽어가는 영혼들조차 기쁨의 날개를 타고 솟아오르는 은혜가 있는 것이에요. 이것이 바로 별이 된 사람들 때문에 주시는 하나님의 축복이라고 믿습니다.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여러분이 별이 되면 하나님의 백성을 대적하는 것이 바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을 보호해 주실 것입니다. 오늘 이런 마음으로 우리가 기도할 때, 하나님은 축복하실 것이고. 오늘이 여러분들의 21세기에 부림절입니다. 오늘이 21세기의 부림절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요약
우리 사랑의 교회 어린이 청소년 세대들은 우리 주일학교가 ‘금식 기도하는 7천 기도용사를 훈련하는 미래 인재학교’로 드려질 때, 영성과 전문성을 겸비한 겸손한 글로벌 리더를 끝없이 배출하는 자들이 되어야 한다. 또한 젊은이 세대들은 새벽이슬 같은 청년들이 영적 기백의 지팡이를 높이 들으면, 홍해는 갈라지고, 여리고 성이 무너지며, 반석에서 샘물이 터지며, 전쟁에서는 이기는 삶이 되어야 한다. 가정에서는 인가귀도(引家歸道)의 열정으로 2033-50 비전의 선봉에 설 때, 수선대후(守先待後)의 사명을 완수하는 믿음의 명문가를 이루어가야 한다. 우리 교회는 사랑의 교회 모든 영 가족 공동체가 온전한 제자의 대표선수로 헌신할 때, 이 시대의 별이 되어 목양진심! 사역전심! 으로 살다가 역사의 별이 되어 사랑 메모리얼 파크에 안장(安葬)되어야 한다.
오늘 이 시간 때문에 우리 자녀들이 민족의 별이 되며, 우리 대한민국이 소망 있게 되고, 오늘 이 시간 때문에 이 족의 잘못된 극단적인 팬덤 세력의 이 민족을 이끌지 않도록 주님께 간절히 기도해야 한다. 우리 아들들은 요셉처럼 만들어 주시며, 우리 딸들은 에스더처럼 시대를 빛내는 아름다운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하여야 한다.
 





















반응형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