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국 정부가 ‘이 기업’을 상대로 반독점법 위반 소송을 냈다. 아이폰, 팀 쿡, iOS에서 연상되는 이 회사는? ① 구글 ② 애플 ③ 엔비디아 ④ 테슬라
2. 다음 중 ‘공적연금’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① 국민연금 ② 공무원연금 ③ 군인연금 ④ 주택연금
3. 상장사의 임직원, 주요 주주 등이 공개되지 않은 기업 내 정보를 활용해 주식을 거래해 부당 차익을 얻는 행위는? ① 내부거래 ② 내부자거래 ③ 워크아웃 ④ 바이아웃
4. 물가가 상승 기조를 유지하고는 있지만 상승폭이 차츰 줄어드는 현상은? ① 디플레이션 ② 하이퍼인플레이션 ③ 디스인플레이션 ④ 스태그플레이션
5. ‘경제성장률’은 이것이 얼마나 증가했거나 감소했는지를 가리킨다. 이것은 무엇일까? ① 1인당 GNI ② 실질 GDP ③ 경상수지 ④ 외환보유액
6. 세계 주요국 중 유일하게 마이너스금리를 유지하다가 지난달 이 정책을 폐기한 나라는? ① 일본 ② 스위스 ③ 덴마크 ④ 아르헨티나
7. 한국은행의 설립 목적이자 핵심 정책 목표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환율 안정 ② 물가 안정 ③ 저축 증대 ④ 경기 부양
8. 시장 평균을 웃도는 수익률을 목표로 펀드매니저가 개입해 적극적 운용 전략을 펴는 펀드는? 인덱스펀드 ② 헤지펀드 ③ 액티브펀드 ④ 매칭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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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토리] 규제 부작용 '金사과'…소비자는 누가 지키나
그래픽=이정희 한국경제신문 기자 정부의 잇단 가격 안정 대책에도 ‘금(金)사과’로 대변되는 과일값 강세가 꺾일 줄 모릅니다. 지난달 25일 서울 가락시장에서 12만3838원에 도매 거래된 사과(부사, 특품, 10㎏)는 1년 전 같은 날에 비하면 두 배 반(148%) 올랐어요. 건강에 좋다는 ‘아침 사과’를 부모님이 챙겨주기가 갈수록 팍팍해지고 있죠.
이런 현상은 재배면적 기준으로 국내 5대 과일에 속하는 배·감귤·복숭아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딱 한 품목, 포도 가격만큼은 안정을 유지하고 있어요. 1년 전에 비해 19% 정도 오른 가격대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국내 작황이 어떻든, 수입을 통해 공급을 신축적으로 조절할 수 있는 품목이냐 아니냐가 이 같은 차이를 만들었죠. 포도는 칠레·페루·호주·미국 등지에서 1년 내내 수입되는 반면, 사과·배 등은 국내 농가 보호를 위해 검역을 명분으로 수십 년째 수입이 묶여 있습니다.
농산물가격 급등을 뜻하는 애그플레이션 시대에 식량안보는 과거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세계 각국은 자국 산업 보호에도 열을 올리고 있죠. 이런 때에 농산물 시장을 완전히 개방하긴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파생되는 농산물가격 급등으로 인한 소비자 피해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소비자도 생산자와 함께 중요한 경제의 축입니다. 소비자의 이익, 후생은 생산자 이익만큼 중요합니다. 지금의 과일 수입 규제가 과연 공정하고 합리적인 선택인지 4·5면에서 살펴봤습니다.
수입 제한해 사과·배 가격 2~3배 뛰었지만 연중 수입' 포도값 안정, 와인은 선택 폭 넓혀. Getty Images Bank
수입 자유화 또는 규제가 과일 품목별로 어느 정도 값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좀 더 들여다볼까요? 수입이 자유화되면 가격이 떨어져 소비자가 직접 혜택을 얻을 뿐 아니라, 소비자의 지출 여력이 늘어남에 따라 고품질 상품을 선택할 수 있는 2차적 효과도 누릴 수 있습니다.
포도는 FTA 효과 커
국내 5대 과일 가운데 수입이 자유로운 품목은 포도밖에 없어요. 나머지 사과·배·감귤·복숭아는 검역 절차를 까다롭게 해 수입을 사실상 막고 있습니다. 1993년 수입 신청된 미국산 사과가 30년째 국내 검역 절차에 묶여 있는 게 대표적 예입니다.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으로 몇 가지 민감한 품목 외에는 모든 관세가 철폐됐지만, 이처럼 과일은 검역이라는 비관세장벽을 통해 막고 있는 거죠.
과일값 초강세는 인기 품목인 배도 마찬가지예요. 지난달 25일 서울 가락시장에서 배(신고, 이하 특품, 15kg)는 12만4457원에 도매 거래돼 1년 전(4만8025원)에 비해 159%나 뛰었어요. 겨울 과일인 감귤(노지, 5kg)은 지난 2월 3만5945원으로 1년 전에 비해 121% 올랐고, 여름 과일인 복숭아(백도, 4kg)는 작년 9월 3만7487원에 거래돼 직전 1년간 120% 상승했습니다. 모두 2배 이상 값이 오른 겁니다. 반면 포도 값은 앞에서 얘기했듯이 1년 전보다 19% 오른 가격대에서 상대적으로 안정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포도는 2004년 한·칠레 FTA 발효, 이후 페루·호주·미국 등과 FTA가 체결되면서 연중 국내로 자유롭게 수입됩니다. 12~3월 페루산, 4~6월 칠레 호주산, 7~11월 국내산과 미국산이 유통되다 보니 값이 안정될 수밖에 없죠. 예를 들어, 국산 포도 작황이 좋지 않아 여름철 포도값이 뛰면 미국산 수입이 늘어나 가격을 안정시키는 식입니다.
소비자 후생 늘리는 수입 자유화
자유로운 수입을 허용하면 대상 품목의 가격이 낮아지기도 하지만, 같은 값으로 더 좋은 품질의 상품을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어 소비자 후생이 크게 늘어납니다. 일반적으로 소비자 후생은 소비자가 지불할 의사가 있는 가격에서 실제 시장가격을 뺀 ‘소비자 잉여(consumer’s surplus)’의 합으로 구합니다. 그런데 이것은 양적 측면만 평가한 소비자 후생입니다. 질적 측면에서 풍요로워지는 부분까지 감안하면 소비자 후생은 더욱 커지겠지요. 지난해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이 발표한 ‘무역 자유화와 소비자 후생효과’라는 논문에 이런 내용이 잘 소개돼 있습니다.
일단 관세 인하 등으로 특정 수입 품목의 가격이 떨어지면 국내 소비자가 지불할 수 있는 가격대의 상품이 많아집니다. 품질 또한 다양해지겠죠. FTA가 맺어지기 직전인 2002년 국내 수입 와인 종류는 총 122개였는데, 2021년엔 313개로 크게 증가했습니다. 소비자들은 이 과정에서 과거보다 품질을 더 고려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한 달에 1만 원짜리 와인 한 병을 구매하던 소비자가 5000원으로 값이 싸진 와인 두 병을 구매하지 않고, 2만 원에서 1만 원으로 가격이 내려간 와인 한 병을 선택할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KIEP는 그 근거로 2002년부터 2021년까지 20년간, 와인을 제외한 다른 주류의 수입 단가는 대체로 정체 또는 하락한 데 반해, 와인의 수입 단가는 뚜렷한 상승세를 보였다고 전합니다. 이 기간 와인 1병(750mL 기준)의 수입 단가는 3.4달러에서 9.7달러로 상승했지만, 다른 주류의 수입 단가는 같은 기간 6.6달러에서 2.1달러로 오히려 하락했습니다. 고가의 와인 수입이 늘었다는 것은 그만큼 수입 와인의 품질이 다양해졌다는 것이고, 이는 소비자들이 가격 하락 효과를 고품질 와인 선택 기회로 활용했다는 설명이 가능합니다.
물론 국민소득 수준이 높아짐에 따라 와인 소비가 늘고, 다른 주류 소비가 줄어든 영향도 없지는 않을 겁니다. 그렇더라고 FTA를 통한 와인 수입 자유화가 고품질 와인 소비라는 경로를 통해 국내 소비자 후생을 크게 높인 사실은 분명해 보입니다.
NIE 포인트
1. 우리나라가 세계 각국과 맺은 자유무역협정(FTA)에 대해 살펴보자.
2. 무역자유화가 소득재분배에 미치는 효과에 대해 공부해보자.
3. 소비자 잉여와 생산자 잉여의 개념에 대해 알아보자.
생산자 보호만을 위해 자유무역 가로막으면 소비자 후생 감소…경제 효율성 낮아지죠.
자유로운 무역은 교역국 쌍방이 모두 윈윈할 수 있는 길입니다. 한때 ‘공정무역’이란 말이 유행했는데, 자유로운 모든 무역이 바로 공정무역이라는 자유주의자들의 주장도 있어요.
소비자 후생 감소 폭, 생산자 이익보다 커
자본주의 경제질서가 확립되기 전에는 상업적 거래를 제로섬(zero-sum) 게임으로 본 적이 있어요. 한쪽이 이익을 얻으면 상대방은 필연적으로 손실을 본다는 생각이었죠. 하지만 현실의 상업적 거래가 이런 식이라면 거래는 지속적으로 일어날 수 없습니다. 인류 역사에선 이와 달리 거래와 교역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해왔습니다. 자유로운 거래와 교역이 쌍방 모두에 이익이 됐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국가 간 교역에서 문호를 활짝 여느냐, 아니면 일정한 부분의 수입 규제를 남겨놓느냐에 따라 그 효과가 자국 내 생산자와 소비자에 정반대로 나타난다는 점입니다. 과일 수입 제한을 풀면 가격 하락, 품질 다양화로 소비자 이익은 늘어나겠지만, 생산자인 과일 농가는 손실을 볼 수 있습니다. 반대로 무역장벽을 높이면 농가를 보호할 수 있어도 지금의 금사과처럼 가격이 폭등해 소비자들이 사과 소비를 줄이거나 품질 낮은 사과를 찾아야 하죠. 이렇게 수입 규제 등으로 줄어드는 소비자 후생이 생산자 이익보다 통상적으로 크기 때문에 사회 전체의 후생은 감소하게 됩니다.
경제학설사에서도 이런 위험이 경고돼왔죠. 대표적으로 영국 경제학자 데이비드 리카도는 수입 곡물 가격에 하한선을 설정해 곡물값을 인위적으로 높인 1815년 영국의 곡물법이 영국 경제발전을 막고 침체를 가져올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곡물값 상승→지대 상승→임금 상승→기업이윤 감소→자본 축적 저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 곡물법 폐지를 촉구한 거죠.
시야를 장기로 넓혀보면 다른 양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시장 개방 수준을 높인다고 국내 산업이 모조리 망하는 게 아니라, 국제경쟁력을 한 차원 높이는 계기가 될 수 있어요. 수입산 포도를 들여오면 국내 포도 농가가 모두 죽는다고 농민들이 반발했지만, 현실은 달랐어요. 국산 포도 농가들은 샤인머스캣 등 고부가 포도 품종으로 생산을 다변화해 국산 포도 수출이 지난해 4468만 달러를 기록하며 10년 만에 26배나 증가했습니다. 농업진흥청에 따르면 포도 농가 소득(노지 포도밭 1만㎡당)도 2018년 492만 원에서 2022년 690만 원으로 40% 늘어났습니다. 농산물에 대한 무역장벽을 낮추고 개방 수준을 높였음에도 우리나라 농업이 고사되기는커녕 농식품 수출이 2003년 18억6000만 달러에서 2022년엔 88억2000만 달러로 4배 이상 확대됐습니다.
경쟁과 소비자 선택 중시해야
지금 세계경제는 진영 간 대결과 블록화, 이에 따른 글로벌 공급망 재편, 지정학적 불안 고조와 전쟁 발발 등으로 자유무역 기조가 퇴조하고 있습니다. 올 연말 미국 대선에서 당선 가능성이 높다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모든 외국산 제품에 10% 보편 관세를 부과하겠다”는 폭탄 발언까지 서슴지 않습니다. ‘탈세계화’ 움직임이 가속되고, 무역장벽이 더 높아질 조짐입니다. 그래서 1990년 이후 세계경제 질서를 이끈 글로벌리즘이 종말을 맞고 있다는 평가마저 나옵니다.
이런 때에 소비자 후생만 강조할 순 없겠죠. 새롭게 재편되는 세계경제 질서를 예의주시하고 적응해나가야 합니다. 그러나 경제 정책은 ‘경쟁’ 보장과 ‘소비자 선택’ 존중에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야 자원배분을 가장 효율적으로 할 수 있어요. 이는 사회후생의 증가를 목표로 경제를 분석하는 후생경제학의 제1정리, 즉 최적의 자원배분을 위한 조건과도 일맥상통합니다.
정부의 모든 정책은 소비자 후생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줍니다. 따라서 교역 확대가 가능한 품목에선 자유로운 무역을 통한 소비자 후생을 늘리려고 노력하는 게 맞지 않을까요? 사과 등 과일에서 제한적으로라도 시장을 조금 열어두면, 수급 조절이 안 돼 가격이 급등할 때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합니다.
14 이에 바로가 사람을 보내어 요셉을 부르매 그들이 급히 그를 옥에서 내 놓은지라 요셉이 곧 수염을 깎고 그의 옷을 갈아입고 바로에게 들어가니.
15 바로가 요셉에게 이르되 내가 한 꿈을 꾸었으나 그것을 해석하는 자가 없더니 들은즉 너는 꿈을 들으면 능히 푼다 하더라.
16 요셉이 바로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내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바로에게 편안한 대답을 하시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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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입니다. 여러분 가정마다 고난이 없는 가정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런데 우리 주임이 말씀하신 것처럼 오른 발로 바라를 밟고, 왼발로는 땅을 밟고 있으니까 말씀하십니다. 모든 가정의 풍랑은 주 앞에서 잠잠할 지어다. 고난보다 큰 이가 말씀하십니다. 우리 옆에 사람한테 축복하는 마음으로 예수님의 말씀을 따라 한번 인사하면 좋겠습니다. ‘평안할 지어다.’ 한번 인사하겠습니다.
주님이 말씀하시는 줄로 믿습니다. 오늘 저는 여러분들과 이 가정의 달을 맞이해서 요셉이라는 이 사람의 성경의 족장이란 한 인물을 통해, 하나님이 우리 각 사랑과 가정해 주시는 말씀을 메시지로 좀 나누려고 합니다. 요셉 이야기를 들어가기 전에 우리가 한 가지 먼저 생각해야 될 우리가 주님과 늘 동행하면 우리 인생에 어떤 일이 벌어진가? 여러분 좋은 며느리, 좋은 사위, 아니면 좋은 배우자를 얻고 싶어서 기도하는 분들이 많을 텐데, 성경의 실상을 알려드리면, 기도 많이 하면 여러분 원하는 사람 못 만납니다. 20년 동안 저희 어머님은 저를 위해 20년 동안 며느리를 위해 기도하셨습니다. 그리고 제 아내를 만났는데, 제 아내는 제 이상형의 아닙니다. 결국 기도를 많이 하신 결과 제가 원하는 이상형은 못 만갑니다.. 근데 한 가지 확신한 건 뭐냐 하면 제가 원하는 이상형에 더 좋은 것을 더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이상형을 저에게 붙여주신 줄로 믿습니다. 수습은 된 거죠. 여러분, 여러분의 인생이 여러분의 자녀들의 미래가 우리가 원하는 대로 되길 원하십니까? 주님 원하시는 대로 되길 원하십니까? 거짓말 하지 말고, 이 요셉의 생애를 보면 첫 번째 우리가 생각해볼 건 뭐냐 하면 요셉의 생애는 일반 사람과 다른데, 특별히 옷과 직결도 있습니다. 신기하게도 요셉의 생애는 처음부터 끝까지 옷과 관련된 것이에요.
첫 번째 옷은 12명의 아들 중에 11번째 아를 냈던 요셉에게 아버지 야곱은 편애(偏愛)를 했는데 이 아들에게만 입혀주던 옷이 있었습니다. 무슨 옷입니까? ⓵채색 옷입니다. 여기까지는 다 알아요. 이 채색 옷은 아버지가 내 사랑하는 아들 요셉이 평생 입기를 원했습니다. 여러분이 여러분의 자녀들에게 아무리 좋은 옷, 아무리 미래 이런 사람 되길 원하는 아무리 끌어놓을 수 있겠다. 요셉은 채색 옷을 입고 평생 옷을 입습니다. 형님들이 들판에 가서 양을 칠 때도 아버지는 요셉을 입고, 형들 잘 있는지 세 개부터 가보라 그래서 양 치는 데 갔다가 형 채색 옷을 입고 있는 것을 요셉을 시기했어요. 이유는 뭐냐 하면 소수의 성서학자는 이런 의견을 조심스럽게 됩니다.
채색 옷은 당시에 장남을 상징하는 사람들 11번째 아들한테 결혼할 수 있느니 얼마나 시기를 받겠어요. 그래서 죽이려고 할 때 동생을 죽이려고 할 때, 들판에서 형 첫 번째 형이었던 루우벤이 피를 흘려 죽이는 죄를 범하지 말자, 그리고 넷째, 아들이었던 유다라는 형이, 그러면 요셉을 다른 사람들 상인한테 노예로 팔아버리자. 돈도 벌고 얘도 이제 더 이상 버리고 말자 그래서 결국 미디한 사람에게 팔아버리기도 합니다. 그때 요셉의 나이는 17살밖에 안 되었어요. 어마어마하게 큰 상처를 받고 요셉은 인생의 청소년기를 보내게 됩니다. 특이한 점은 요셉의 인생을 쫙 보면 그렇게 큰 상처를 받은 사람이 큰 상처를 받은 것 같은 티를 내지 않는다. 그 이유는 뭐냐 하면 치유가 임했기 때문에 그래요. 언제 임하느냐 어떤 사건과 기도 중에 있는 그런 치유도 있지만, 이 사람은 요셉은 특징이 하나 있어요. 늘 주니까 동행한 것입니다. 주님과 동행하는 사람은 매일 회복이 일어납니다. 요셉은 그런 흔적(痕迹)이 없어요. 어떤 특별한 사건이 없이 회복(回復)이 일어납니다. 그러니까 결국 형님들은 이 위대한 사람한테 노예로 팔 때 당시 노예는 사람대접을 못 받는 물건과 같은 대상이었습니다.
근데 그냥 보내지 않고 채색 옷으로 밖에 못 형님들한테 살려달라고 애원했지만, 듣지 않고 베껴버리고 그리고 팔아먹고 이 옷을 찢어서 염소피를 묻혀서 아버지가 갖다 줘서 아버지 야곱은 아들이 죽은 줄로만 알고 그리고 요셉은 팔려갑니다. 성경은 두 번째 옷을 소개하고 있는데, 이 채색 옷의 벗김을 당한 다음에 노예로 팔려간다. 저는 상상을 해 보았어요. 속옷은 ⓶노예의 옷이다. 이 속옷은 어떻게 말할 수 있냐면 노예 옷이다. 노예가 입었으니까 노예 옷을 입고 그다음이제 그런데 늘 주님과 동행했던 요셉은 노예로 팔려갔다가 누구 집에 팔려가냐 하면 에굽의 바로 왕의 시위 대장이었던 보디발의 집에, 그렇게 노예로 살다가 보디발의 집에 팔려갔음에도 불구하고, 한 가지는 명확해요. 그건 뭐냐 하면 하나님과 동행하고 있는 것을 하나님 모르는 사람인데 이렇게 얘기하죠. 성경에 하나님께서 유셉이 주님과 동행하시므로 보디발의 집에 복을 주셨다는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의 역할은 가정에서 우리 때문에 우리 집이 복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저 때문에 여러분 때문에 근심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성경은 요셉을 보여주면서 어떤 생각이 드냐면 천국에서 나온 카메라 기자들이 요셉의 생애를 투석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노예로 팔려가도 그리고 보디발의 집에 팔려갔을 때도 요셉은 언제나 주님과 동행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크게 카메라는 요셉만 잡습니까? 우리도 잡습니까? 우리도 이번 주간에 잡는 거예요. 천국카메라가 그래서 화를 내야 되는데 참고 기도하는 걸 보면 천국에서 너무나 옆 사람한테 인사하겠습니다. 눈을 부릅뜨지 말고요. ‘한 주간 잘 사시기 바랍니다.’ 천국의 카메라를 원래 촬영하고 있어요. 알고 살면 요셉이 주님과 동행하시므로 보디발의 집을 축복하시니까, 보디발이 이렇게 말하잖아요. 우리 모든 집을 특별한 직책을 주죠. 성경에는 관리를 맡았다. 하는 경우에는 매니저가 되는 겁니다. 자, 세 번째 옷이에요. 매니저가 돼서 무슨 옷이 보여요. ⓷매니저 옷이 문제가 돼요. 이 매니저 옷을 벗기는 놈이 있어요? 없어요? 여기선 놈은 아닙니다. 이 옷을 입고 온 집안을 관리하는데 어느 날 보디발의 아내가 요셉을 유혹합니다. 이 장면도 천국이 찍고 있는 것처럼 말합니다. 요셉이 뭐라고 대답하냐면, ‘내가 어찌 하나님 앞에서 득죄하리요.’ 지금 여기 주님이 계시다는 걸 그리고 유혹의 현장을 떠날 때 옷을 붙들고 늘어지자 옷을 어떻게 해요. 벗어버리고 나옵니다. 죄 짓지 않게 해서 떠납니다. 요셉의 인생은 옷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자기의 애정을 받아주지 않는 요셉을 향해 증오심(憎惡心)을 탔던 이 미세스 보디발, 남편이 들어오자 모든 누명을 이 요셉에게 씌웁니다. 자기가 유혹했지만, 거짓말을 해서 당신이 그렇게 아끼던 총애(寵愛)하던 요셉이 나를 범하려 하고 했다. 그러면서 옷을 증거물로 제출해서 결국 어디로 가냐면 감옥에 집어넣어 버립니다. 감옥에 들어가서 요셉은 무슨 옷을 입었겠습니까? ⓸죄수 옷을 입습니다. 여기까지 네 개의 옷이 나옵니다.
물론 우리는 건망증이 심하기 때문에 기억하지는 못할지라도 한번 해보겠습니다. 첫 번째-채색 옷, 두 번째 노예 옷, 세 번째 매니저 옷, 네 번째 죄수 옷, 이 네 개의 옷은 채색 옷과 매니저 옷은 요셉을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입혀주고 싶었던 옷입니다. 근데 주님과 동행하는 사람은 잘 들으셔야 됩니다. 나를 사랑하는 사람의 뜻대로 인생이 안 됩니다. 이 말은 여러분들이 자녀를 키울 때도 우리 자녀가 이런 옷을 입고, 이런 사람이 됐으면 좋겠다. 라고 아무리 꿈을 꿔도 안 돼요. 누군가 벗깁니다. 불행하게 듣진 마세요. 여러분 솔직히 말씀해 보세요. 자녀들이 내 뜻대로 돼요? 안 돼요? 안 돼야 정상입니다.
◎야곱의 11번째 아들로 가장 사랑받은 요셉은 옷과 관련되어 있다.
⓵채색 옷
⓶노예의 옷
⓷매니저 옷
⓸죄수 옷
⓹총리 옷(세마포(細麻布) 옷)
여러분, 왜냐하면, 우리 아이들은 부모를 힘들게 하는 역사적 사명을 띠고 태어나기 때문에 안 되는 겁니다. 자녀들이 없으면 우리가 기도하겠습니까?. 성경이 보여주는 바는 요셉의 생애를 통해 보여주는 바는 아무리 요셉을 사랑하는 사람이 입혀주고 싶은 옷이 있어도, 그의 옷을 입어 잠깐 입었지만 누군가 벗기더란 겁니다. 제가 이제 한국 떠난 지 30년 캐나다에 살았는데, 유학생도 많이 오고 거기 이민자들도 많이 같이 사는데 우리 한국 부모님들의 특징이 뭔지 아세요? 직업이 5개 밖에 몰라요. 백인들은 수백 가지, 수천 가지 직업을 구하는데, 우리 부모님들 요 5개 중에 하나여야 돼, 어쩌다 이렇게 된 거예요. 우리가 왜 그러는 거예요?
우리의 목표는 주님의 영광이 아니에요. 말로만 떠들지. 우리는 우리의 영광을 구하고 있어서 그래요. 여러분 우리가 아무리 좋은 옷을 입혀서 이런 애가 되길 원해도 안 돼요. 그렇게, 반대로, 두 개 옷은 죄수 옷과 노예 옷은 요셉을 시기하고 미워해서 평생 힘들게 살라고 미워하는 사람들이 입혀주신 옷 입혀준 옷입니다. 더 놀라운 것은 하나님과 동행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자녀는, 우리를 망하기를 바라는 사람의 뜻대로도 안 될 줄로 믿습니다. 이것이 성경이 요셉의 생애를 통해서 가르치는 교훈입니다. 여러분, 누가 우리를 정죄한다고 우리가 정죄 당하겠습니까?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누가 우리를 끊으리요.” 하나님께서 붙드는데 누가 우리를 마음대로 하냐는 거예요.
정리하면, 하나님과 동행하는 사람은 내 뜻대로도 안 되고, 우리들을 사랑해 주시는 사람의 뜻대로도 안 돼요. 반대로 우리를 힘들게 망하기를 바라는 사람의 뜻대로도 안 될 줄로 믿습니다.
요셉에 5번째 옷이 있습니다. 요셉은 나중에 총리가 되고 5번째 옷은 무슨 옷이에요. ⓹총리 옷을 입은 겁니다. 성경은 아주 특이하게 총리 옷이 무슨 옷인지를 밝히고 있습니다. 왜 상징성입니까? 총리가 입은 옷은 성경에 창세기에 이렇게 써있어요. 세마포 옷이다. 제 질문이 있습니다. 총리 옷을 요셉 입었습니다. 죽는 날까지 총리 옷을 벗긴 사람이 있어요? 없어요? 여러분이 알고 있는 성경 상식으로 벗긴 놈이 있어요. 벗긴 여가 있어요. 없어요. 왜 안 벗기는 거예요?. 왜 못 벗기는 거예요? 이거 아세요. 네 가지 옷은 사람들이 입혀주려고 했는데, 5번째 옷은 팔려간 요셉에게 주님과 동행하는 요셉에게 하나님이 입혀주신 옷이기 때문에 벗길 수가 없는 거예요. 아멘!!! 그렇다면 예수 믿는 부모들이 해야 될 일은 뭐냐, 우리 자녀를 키울 때 얘들의 미래를 위해 기도할 때, 우리가 원하는 옷을 입히려 하지 말고 하나님 우리 자녀들에게 하나님이 원하시는 옷을 입힐 수 있는 믿음의 눈이 열리게 하여 주십시오. 라고 해야 한다. 그 옷은 벗길 자가 없습니다. 요셉의 생애를 통해서 주시는 교훈이 있습니다.
첫 번째 교훈- 하나님과 동행하는 사람은 나를 사랑하는 사람의 뜻대로도 안되고 나를 미워하는 사람의 뜻대로도 안되고 주님이 원하시는 대로 내 인생이 될 줄로 믿습니다. 그 옷을 입고 살아가는 교회가 되시길 바라고, 성도가 되시길 바라고, 가정이 되시길 바랍니다.
두 번째 교훈-요셉이 감옥에 있을 때 일입니다. 누명을 쓰고 감옥에 들어갔는데 여러분 감옥에 있는 사람들 다 알아요. 얘가 지금 죄 짓고 들어왔는지, 억울하게 들어왔는지, 아무리 봐도 요셉이 너무 순수한 거에요.. 근데 성경에 뭐라고 써있는지 아세요? 감옥에 들어가서도 요셉은 주님과 동행하는 거예요. 주님과 동행하는 사람은요, 감옥에 있어도 갇힌 게 아니고요. 주님과 동의하는 사람은 어둠을 만나도 어둠이 떠날 줄로 믿습니다. 바울과 실라는 감옥에 갇혀도 여러분 찬송과 기도하는 거예요. 옥문이 열려도 안 나가요 왜 간수(看守)를 구원하는 하나님이 계획이기 때문에, 갇혀도 자유 한 사람이 있고, 자유 한데 갇힌 사람도 있는 거예요. 요셉을 보니까 이 감옥의 책임자가 하나님과 동행하는 거예요. 그래서 요셉에게 모든 감옥의 관리를 다 맡깁니다. 그러던 어느 날 바로 왕의 바로 높은 지위, 가지고 있었던 술 맡은 관원 떡 맡은 관원 장 두 사람이 무슨 이유인지 감옥에 들어오고 어느 날 요셉이 두 사람을 보니까 너무 얼굴에 근심이 많은 거예요. 그래서 사람들을 이 돌보고 있었던 요셉이 ‘너희는 왜 이렇게 얼굴에 근심이 많냐?’ 그랬더니, 꿈을 꿨는데 해석이 안 된다. 이야기 해보라. 꿈을 얘기합니다. 그때 요셉이 하나님의 지혜를 받아 그 꿈을 풀어주는 이야기가 40장에 나옵니다. 이렇게 얘기하죠. 술 맡은 관원 장은 복직될 것이고, 떡 맡은 관원 장은 죽게 될 것이다. 라고, 한번 13절로 15절을 보겠습니다. 40장에 다 같이 세 절인데요. 함께 읽겠습니다.
*창세기 40:13-15,
13 지금부터 사흘 안에 바로가 당신의 머리를 들고 당신의 전직을 회복시키리니 당신이 그 전에 술 맡은 자가 되었을 때에 하던 것 같이 바로의 잔을 그의 손에 드리게 되리이다.
14 당신이 잘 되시거든 나를 생각하고 내게 은혜를 베풀어서 내 사정을 바로에게 아뢰어 이 집에서 나를 건져 주소서.
15 나는 히브리 땅에서 끌려온 자요 여기서도 옥에 갇힐 일은 행하지 아니하였나이다.
-술 맡은 관원장이 복직된다는 것을 해석해 준 다음에, 셉이 사람의 이렇게 말을 합니다. 당신이 잘 되시거든. 복직이 되거든. 나를 잊지 마십시오. 나를 생각해 주십시오. 은혜를 베풀어서 내 사정을 바로에게 아뢰어 이 집에서, 나를 이 감옥에서 나를 건져내 달라는 겁니다. 지금 요셉은 이 감옥에서 꺼내줄 사람을, 이 사람으로 선택합니다. 그리고 나서 이야기는 요셉이 해석한 대로, 떡 맡은 관원 장은 죽임을 당하고 술 맡은 관원 장을 복직이 됩니다. 여러분 인생 살아보시니까 내가 이렇게 잘해준 사람 뭐 풀어준 사람이 있는데, 사람들이 우리를 다 기억해요? 잊어버려요? 어떻게 됐는지 마지막 21절로 23절을 가보겠습니다. 제가 읽어드릴게요.
*창세기 40:21-23,
21 바로의 술 맡은 관원장은 전직을 회복하매 그가 잔을 바로의 손에 받들어 드렸고.
22 떡 굽는 관원장은 매달리니 요셉이 그들에게 해석함과 같이 되었으나.
23 술 맡은 관원장이 요셉을 기억하지 못하고 그를 잊었더라.
-40장을 어떻게 끝내냐면, 술 맡은 관원장이 꿈대로 해석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자기를 기억해 달라는 요셉을 잊어버리고 그가 살아갔다고 40장의 마지막 절입니다. 저는 참 궁금한 게 뭐냐면 요셉을 잊은 다음에 나오는 바로 그다음 말씀이 뭘까? 뭐가 도대체 나올까, 40장 마지막 자리 잊어버린 거거든요. 41장 1절이 뭐가 나올지 궁금해요? 궁금하지 않아요? 궁금하지 않으면 안 읽을라구요. 궁금해요? 뭐가 나을 것 같아요.
*창세기 41:1,
1 만 이 년 후에 바로가 꿈을 꾼즉 자기가 나일 강 가에 서 있는데
-우리가 아는 성경 상식이 딱 연결되게끔 딱 나오는데 바로 왕이 꿈을 꿔요. 그래서 나중에 이 꿈을 누가 해석해요? 그래서 어떻게 돼요? 총리가 되는 이야기로 연결되는 것이 41장 1절이에요. 그런데 저는 41장 1절에 제 눈을 사로잡는 표현이 하나 있었어요. 이게 뭐냐 하면 저를 따라해 보실까요? 만 이 년 후, 얼마 후에요? 만 2년은 언제부터 이 년입니까? 술 맡은 관원장이 요셉을 잊어버린 때부터 복직된 때부터 2년입니다. 왜, 제가 여기에 이 제 시선이 가냐 하면, 얼마 후 그랬잖아요. 구체적인 숫자를 적었을까요? 우리는 다 헤아리지 못하지만 성령께서 만 이 년이라는 숫자를 통해 우리에게 깨닫게 하시는 바가 뭔가가 있다는 거예요. 이 만 이 년을 이해하기 위해서 이 시간을 이해하기 위해서 제가 아브라함 모세 얘기를 좀 할려고 그래요. 사도행전 7장에 가면, 스테반 집사님이 복음을 전하다 돌에 맞아 순교하십니다. 그때 아브라함 때부터 이스라엘 역사를 회고해 갑니다. 그리고 모세가 호렙산에서 부름 받는 장면이 나오는데, 어떻게 표현하고 있는지 모세가 40년은 궁중에서 로얄패밀리로 살고 지도자 수업을 하고, 40년은 동족을 괴롭히는 애굽 사람을 죽여서 미디안 가서 양 치면서 도망에 살고, 마지막 40년을 사명자로 애굽에서 탈출하는 인생을 사는데, 고 4명을 받을 때, 이야기가 나옵니다. 29절 30절 400년 사도행전 7장입니다. 두 절만 다 같이 읽겠습니다.
*사도행전 7:29-30,
29 모세가 이 말 때문에 도주하여 미디안 땅에서 나그네 되어 거기서 아들 둘을 낳으니라.
30 사십 년이 차매 천사가 시내 산 광야 가시나무 떨기 불꽃 가운데서 그에게 보이거늘,31 모세가 그 광경을 보고 놀랍게 여겨 알아보려고 가까이 가니 주의 소리가 있어.
-네, 호렙산에서 주님이 모세를 만나는 장면이거든요. 소명을 받는 장면인데 여기서도 독특한 표현해 나옵니다. 그게 뭐냐 하면 한번 따라 하실까요? 40년이 지나가매, 40년이 지나가매 저를 고쳐주세요. 40년이 지나가매, 시간은 지나가는 거예요. 시간은 지나가는 거라고요. 근데 여기에만 우리 한국 성경의 독특하게 40년이 누군가 기다리는 것처럼, 찼다고 나옵니다. 동양적인 표현일까? 저는 이 본문을 연구하기 시작했습니다. 원어도 봤지만 우리 한국말 성경도 보고, 독특하게 한국말 성경에 40년이 ‘찼다’고 돼 있어요. 그리고 제가 알고 깨달은 거는 원어의 우리로 깨닫게 하기 위해서 이렇게 썼구나! 제가 영어 번역을 스무 가지를 봤어요. 스무 가지 영어 성경 번역을 보니까 40년이 지나갔다고 표현된 것이 90%입니다. 18개가40 년이 지나갔다는 것이고, 두 개의 번역만 다르게 썼어요. ASB라고 하는 역 번역하고, 위클리프 파이브 두 개는 번역을 어떻게 나왔냐면, 제가 그걸 직역해 드릴게요. 이렇게 돼 있어요. 모세가 40년을 채웠을 때 이렇게 돼 있어요. 모세가 40년을 채웠을 때에, 마치 그가 그때를 채우기를 누군가 기다린 것처럼, 40년을 모세가 채웠을 때, 하나님이 그를 부르셨다고 말합니다. 또 하나의 번역에는 40년이 충족되었을 때, 마치 누군가 이 40년을 마지막까지 기다렸던 것처럼, 번역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이 말은 한국말만의 표현이 아니라 모든 번역에도 똑같이 담겨있는 표현이라는 겁니다.
그럼 40년이 찼다는 말이 도대체 뭔가 무슨 뜻인가를 이해하려면 하나님은 아브라함으로 올라가야 합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갈대야 우르에서 부르셨습니다. 약속의 땅으로 가라고, 믿음으로 떠납니다. 그리고 창세기 15장에 자녀가 없는 아브라함에게 하늘의 별처럼, 바다에 모래처럼, 자손 준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15장에 창세기 15장이 뭐라고 말씀하셨는지, 3절을 보겠습니다. 이걸 다 같이 한번 읽겠습니다.
*창세기 15:3,
3 아브람이 또 이르되 주께서 내게 씨를 주지 아니하셨으니 내 집에서 길린 자가 내 상속자가 될 것이니이다.
-지금 아브라함과 모세는요 시대적으로 600년이 차이가 납니다. 모세가 태어나기도 전입니다. 근데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뭐라고 말씀하시냐면,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시는 거예요. 우리가 신앙인으로서 정말 잘 생각할 것은 주님이 말씀하신 것은 반드시 이루십니다. 맞습니까? 주님이 다시 오리 오시리라 오실 것입니다. 반드시 이루어지세요. 근데 아브라함에게 뭐라고 말씀하시냐면 약속의 땅에 거했는데 너희가 어느 시점에 가서 이방나라의 객이 되어 노예처럼 살다가 고생하다가, 몇 년 만에 이 땅으로 다시 돌아 오냐면 400년 만에 돌아왔다고 말합니다. 출애굽기 12장 13장을 읽어보시면,
*출애굽기 12:13,
13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가 사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마지막 유월절 재앙이 끝나고, 애굽 바로 왕이 보냅니다. 그때 애굽에서 나올 때, 출애굽기에 뭐라고 그랬냐면, 430년째였다고 합니다. 400년 만에 나오겠다고 하는 약속을 주님은 지키시기 위해 400년 동안 고생당하는 걸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약속을 지키십니다. 약속 또 하나가 있어요. 16절을 보겠습니다. 다 같이
*창세기 15:16,
16 네 자손은 사대 만에 이 땅으로 돌아오리니 이는 아모리 족속의 죄악이 아직 가득 차지 아니함이니라 하시더니.
-400년 만에 나오는 이것을 또 한 가지 방식으로 표현하는데 애굽 땅에 정착해서 노예 생활한 지 몇 세대 만에 돌아온대요? 400년 만에 돌아오고 4세대 만에 돌아왔다는 것입니다. 이거를 누구한테 얘기했다고요. 아브라함한테 하십니다. 모세가 태어나게 전에요. 그러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의 정체가 2세대가 누구냐? 요셉 때입니다. 요셉이 총리되었을 때, 모든 가족을 보센땅으로 거기서 봉양하면서 이스라엘 히브리스 사람들이 엄청난 숫자가 많아집니다. 그리고 요셉이 죽은 다음부터 바로가 핍박을 시작합니다. 이것이 최적 역사의 시작입니다. 그렇다면 모세와 아론과 미리암은 한 가족인데 같은 자녀들인데 아로는 대제사장 출신입니다. 그다음에 요셉이 정착했을 때 1세대인데, 요셉의 형제들 중에 루우벤이 첫째고, 시므온이 둘째, 셋째가 레위, 넷째가 유다, 다섯째가 단, 이렇게 해서 쭉 내려가요 요셉이 11번째 베냐민 12번째인데 이 12명의 아들 중에 모세, 아론, 미리암은 12명 중에 루우벤, 시므온, 레위, 요까지만 할게요. 누구 후손이겠어요. 레위 집안이에요. 왜 레위죠? 제사장 집안이니까, 도표를 보겠습니다. 레위는 요셉과 같은 형제들입니다. 1세대입니다. 애굽에 정착하죠. 그 레위 아들 중에 이 세대 고핫을 통해 모세가 나옵니다. 고핫의 아들 중에 아무라미 모세 아버지가 되는데 아무라미 요게벳과과 결혼해서 아론을 낳고 미리암을 낳고, 모세를 낳습니다. 자, 그러면 모세가 출애굽의 하나님의 인도자로 사명을 받고 쓰임 받았는데 애굽에 정착한 지, 몇 세대 만에 일이 벌어져요? 4세대 만에 벌어진다고요. 근데 이 얘기를 우리 하나님은 누구한테 해 놓으셨다고요. 아브라함한테 해 놓으신 겁니다. 이걸 제가 정리해서 보여드릴게요.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이 약속의 땅에 오게 하신 다음에 아브라함에게 모세가 오기 600년 후에 뭐라고 말씀하시냐면 이 백성이 애굽에서 남의 나라에서 고생하다가 400년 만에 그 땅에 정착한 지 4세대 만에 돌아오게 될 거라는 것이에요. 이 땅으로 다시, 약속했다고 돌아오는데요. 이 얘기를 해 놓으신 거예요. 이렇게 얘기를 해 놓으신 우리 하나님은 여러분 이 약속을 성취하시기 위해 600년 동안 기다리고 계신 겁니다. 600년 동안 참고 기다리면서, 그때가 오기를 약속한 때가 오기를 기다리십니다. 그 600년 동안 기다리던 이 엄청난 기다림의 무게를 가지고 호렙산에서 모세를 불러 이 백성을 데리고 나가라고 하시던데, 모세는 어떻게 받아 들이냐? 오늘 나에게 말씀하신 줄로 받아들입니다. 거절을 너무 못해요. NO! 너무 쉽게 거절하는 겁니다.
주님은 얼마를 기다렸다고요?. 600년 동안 기다리는 이 무게로 주님 말씀하시는데, 오늘 말씀하시는 줄 알고 아닙니다. 바로 그런 것입니다. 우리가 이 땅을 살아가는 동안 오늘 5월 첫 주일 예배 때 여러분들이 이 교회에 교인으로 여기 앉아있는 이 일은 하나님이 태초부터 계획하신 일일지도 모른다는 이야기입니다. 여러분들에게 교회에서 교사로 섭니다. 성가대로 한번 섬겨달라고, 안내위원도, 봉사위원으로 섬겨달라고, 제자훈련 이제부터 한번 받아달라고, 이렇게 사람들을 부탁의 이말이, 사람들에게 부탁한 이 말이 하나님이 2000년 동안 준비하신 말일 수도 있습니다.
근데 우리는 그걸 오늘부터 한 줄 알고 NO를 너무 쉽게 한다는 것이죠. 주님은 왜? 600년을 기다리시는지 아세요? 주님이 하신 말씀이 이루실 때가 올 때까지 기다립니다. 이 600년 중에 마지막 40년을 뭐라고 표현해요. 40년이 지나가매, 차매, 라고 말합니다. 그 40년이 차는 순간, 우리 주님은 일을 시작하십니다. 그러면 막을 자가 없을 줄로 믿습니다. 이제 그러면 만 2년으로 들어오겠습니다. 이 만 이 년 어떤 일이냐,
요셉은 늘 주님과 동행하는 사람이었어요. 감옥에서도 늘 기도로 시작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요셉의 신앙에 문제가 생깁니다. 술 맡은 관원장을 만나고부터는 주님이 바뀌었죠. 주님을 의지하던 요셉이 술마툼 관원쟁이 낳은 날부터 기도가 안 됩니다.
누구를 기다려요 그의 주님은 술 맡은 관원장을 아침에 일어나서 기도해야 될 사람이 님이 오시나 보다. 요셉을 요셉은 술 맡은 관원장을 기다립니다. 1주일이 지나도 안 와요. 휴가 갔나 보다, 한 달 지나도 안 와요. 두 달, 세 달 기다려도 안 옵니다. 어느 날 포기하는 시점입니다. 저도 서울에서 살았지만 서울 사람은 3개월 이상 못 기다립니다. 3개월이면 충분해요. 충청도 돼야 한 6개월 기다립니다. 아무리 길어야 6개월이에요. 그렇게 늘 아침마다 기도하던 요셉은 주님 의지하던 손을 내려놓고 술 맡은 관원장을 붙들고, 나를 기억해 달라고, 나를 여기서 꺼내 달라고, 인사 청탁을 합니다. 성경이 보여주는 게 뭔지 아세요? 우리가 뒤에 손을 내려놓고 다른 것을 의지하는 순간 우리 인생에 하나님이 침묵을 시작하십니다. 역사하지 않습니다. 한 3개월, 4개월 지나다가 요셉은 정신을 차립니다. 차렸을 겁니다. 그리고 앉아서 다시 기도를 시작합니다. 주님 죄송합니다. 제가 사람을 의지했습니다. 이렇게 기도를 다시 회복했을 때, 주님은 바로 역사하지 않습니다. 이 요셉이 기도를 회복한 다음에 주님이 원하시는 기도의 분량이 찰 때까지 기다리십니다. 우리가 드리는 모든 기도 제목마다, 분량이 차는 시간은 다릅니다.
주님은 때가 찰 때를 기다리십니다. 그 기도가 찼을 때 주님 바로 꿈을 꾸게 하시는 겁니다. 그리고 그의 인생의 문이 문을 주께서 열어주시는 것입니다. 오늘 제가 두 번째로, 나누려는 것은 이것이에요. 우리가 알고 있는 시간은 지나가는 겁니다. 성경은 두 종류의 시간이 있다고 말합니다. 지나가는 시간도 맞는 것이지만 성도, 그리스도인들이 갖고 있는 또 하나의 시간이 있는데, 어떤 시간인지 아세요? 내가 무엇인가를 기도하기 기도가 시작되는 순간부터, 지나가는 시간은 사라지고 지나가는 것만이 아니라 응답의 때가 우리에게 오는 시간을 살게 될 줄을 믿습니다.
저는 우리 모두 지나가는 시간만 사는 자가 아니라 하나님의 응답이 오고 있는 시간을 사는 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자녀들 위해서 기도할 때 요즘 사람들은 절 결혼을 잘 안 하잖아요. 천천히 하고, 여러분 기도가 시작되면 누군가가 오고 있는 중입니다. 여러분들이 오늘 자리를 위해서 기도할 때, 어떤 제목을 위해서 기도하는지 기도할 때, 기도를 시작하고 기도가 쌓이는 순간부터 우리에겐 어떤 시간이 존재하느냐 지나가고 없어지는 시간만이 아니라, 하나님의 응답의 시간이 차오게 될 줄로 믿습니다. 그것을 체험하는 성도가 되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지나가는 시간만 사는 분들이 있었다면, “주여 내 인생에도 응답의 때가 오는 시간을 누리고 맛보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아멘, 기도 제목이 간절한 분 있군요. 주여, 옆 사람하고 인사하겠습니다. 오고 있습니다. 한번 인사하겠습니다. ‘주님의 때가 오고 있습니다.’
기도를 소홀히 여기지 말라는 얘기예요. 가볍게 여기지 말라는 얘기예요. 내가 기도를 시작하는 순간 주님은 듣기 시작하십니다. 기도하는 제목을 향해 하나님이 일어나는 것이 기독교인의 삶입니다. 마지막 정리 하나 하겠습니다. 만인이 되면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아세요? 주님이 바로 왕의 꿈을 꾸게 하신 건 주님이 하시는 것이에요. 바로왕이 꿈을 꿨는데 아무도 해석을 못해요. 왜? 틀리면 죽으니까, 이 수많은 정말 점쟁이들인데 왜 해석을 못하냐? 얼마나 화를 냈겠어요. 술 맡은 관원장이 손을 듭니다. 내가 옛일을 추억합니다. 내가 옛일을 추억합니다. ‘내가 감옥에 있을 때 이런 청년이 꿈을 해석했는데 그대로 됐습니다. 그 이름이 뭐냐 요셉입니다.’
빨리 데려와! 그때 내용을 기록한 것이 오늘 처음 읽었던 창세기 41장 14절로 16절인데 한 절 14절만 읽겠습니다. 우리 다 같이 함께 봉독합니다. 시작
* 창세기 41:14,
14 이에 바로가 사람을 보내어 요셉을 부르매 그들이 급히 그를 옥에서 내 놓은지라 요셉이 곧 수염을 깎고 그의 옷을 갈아입고 바로에게 들어가니.
-바로가 사람을 보냅니다. 빨리 요셉되라고 요셉을 부릅니다. 그들이 급히 그를 옥에서 내놓은지라. 하나님과 한국 사람이 코드가 맞을 때가 있어요. 언제냐 때가 찼을 때, 주님이 그렇게 슬로우 템포로 가시다가 때가 딱 찼을 때, 주님이 일을 시작하시면 아무도 못 막는데 그때, 우리의 급히 데려오라고 한다. 우리나라 말로 빨리빨리, 언제요? 때가 찼을 때, 주님이 딱 결심이 서시는 순간, 막을 자가 없는 거에요. 이날도 요셉은 만 이 년 중에 괴롭게 술 맡은 관원장을 의지하던 시간을 지나고, 주님께 기도하는 시간을 계속 기도하고, 있어요. 기도하던 어느 날 요셉을 찾는 목소리가 들립니다. 왕이 부른다. 수염을 깎고 나갑니다. 질문 하나 하겠습니다. 요셉이 감옥을 나가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발버둥을 친 것입니까? 문이 열린 것입니까? 정답...
성도는 문 열려고 발버둥 치는 사람이 아니다. 내가 맡겨진 삶의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고 신실하게 살아가면 됩니다. 1년이 걸려도, 이 년이 걸려도, 주님이 문을 열어주실 때, 열린 문으로 뚜벅뚜벅 걸어가는 것입니다. 요셉은 자기 감옥에서 나가려고 발버둥을 치지 않았습니다. 왜 우리는 그렇게 발버둥을 칠까요? 이거 뭔지 아세요? 내가 원하는 것을 기르고 싶어서, 내가 원하는 성공을 듣고 싶으세요?
사람에게 진짜 평화는 주게 영광을 올려드릴 때 옵니다. 부탁합니다. 발버둥치지 마시라고요. 최선을 다해 성실하게 나에게 맡겨진 일을 감당(勘當)하면, 사람이 몰라줘도 괜찮습니다. 주님이 열어주십니다. 기독교인의 삶은 발버둥 쳐서 내가 쇠를 톱을 갖다 자르고 나가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인맥을 동원해서 나가는 것이 아니고, 내 맡겨진 자리에서 주님이 원하시는 삶을 기도하면서 살아가고 있을 때, 어느 날 때가 차면, 주께서 문을 열어주실 믿습니다.
구약으로 표현하면 “주님이 닫으시면 열자가 없고, 주님이 여시면 닫을 자가 없느니라.” 요셉은요, 감옥 문이 열리는 날이 어떤 날인지 아세요? 저는 창세기 40장 14절 한절을 저는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해요.
왜? ‘하나님, 저, 안간힘을 쓰면서 내가 내 문을 열고 가고 싶지 않습니다. 주님만 의지하며 신실하게 주님 걸어가는 한 사람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그때 내 문을 열어주시면 걸어가고, 안 열어주시면 머물러요. 바울과 실라는 감옥에 갇혔을 때 찬송하며 기도하잖아요. 기적(奇蹟)적으로 옥문 다 열었는데 안 나가요. 열려도 안 나가. 왜 이미 열려 있었기 때문에 갇혔지만 갇힌 게 아니라 주님과 함께 있으니까, 주님과 함께 있는 사람은 갇힌 게 아니에요. 왜 안 나가요? 하나님은 간수(看守)를 구원하실 계획이 있었기 때문에, 죄송한 말씀이지만 저는 교인들이 임종을 앞두고 있을 때,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천국에 들어갈 준비 됐냐고 물어봅니다. 저는 주님 부르시면 버티지 마라. 뛰어 들어가자. 붙들고 안 들어가라고 발버둥치고 그러지 말고, 이게 믿음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의 임종이 돼야 되지 않겠습니까?
여러분, 가족 중에 주님을 떠나 있는 분이 혹시 있습니까? 오늘 기도합니다. 하늘 문 열어달라고, 여러분 주님께 돌아오는 것밖에 없습니다. 주님께 돌아온 사람은 문이 활짝 열려 있습니다. 요셉의 마지막 생애를 통해서 성도는 안간힘을 쓰고 감옥 문을 쇠톱으로 잘라버리는 게 아니고 기도하며 자리에 머물러서 신실하게 살아갈 때, 하나님이 열어주신 문으로 뚜벅뚜벅 걸어가는 것이 신앙인 줄로 믿습니다. 이러한 삶이 저와 여러분의 인생에 펼쳐지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요약
주님은 기도하는 사람, 주님을 붙들고 있는 사람에게 응답의 때가 오고 있는 것임을 믿고, 주님 앞에 그런 시간을 살아가고 체험해야 한다. 우리의 기도가 주님 의지하는 삶을 살아서, 우리 가족 중에 하늘 문이 닫힌 사람이 있음을 아뢰고, 우리가 교회를 나오지만 주님 손을 내려놓고 사람의 손을 의지하던 그런 삶, 하나님이 침묵하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주님 앞에 데려와야 한다. 주님 의지하는 자로 돌아오게 해야 한다. 때가 차면, 하나님이 여시면 닫을 자가 없으니, 우리 인생에 하나님이 열어주시는 문을 목격하고 체험하는 은혜가 차고 넘쳐야 한다. 우리 인생에, 우리 가정의 하늘 문을 활짝 열어 주기를 간구하며, 요셉의 생애를 통해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음성의 귀를 기울여 사라지는 시간, 지나가는 시간만 있는 것이 아니라, 응답의 때가 오고 때가 차는 다른 시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응답이 오고 있는 시간을 살아야 한다. 기도를 시작하는 순간부터 시간이 체험되는 것이니 때가 차는 일이 시작되는 것을 깨닫고 간절한 기도를 시작을 하자.
♣주일예배(주후 2024년 04월 28일) 제목: "나를 향한 하나님의 꿈" 말씀: 이사야 60:1-3, 21-22, 찬양인도: 쉐키나(이 다니엘 부목사님), 영광찬양대(1부) 대표기도: 강대인 부목사님 사회: 임병영 부목사님(1부) 설교자: 오정현 담임목 ㅡㅡㅡㅡㅡ *이사야 60:1-3, 1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2 보라 어둠이 땅을 덮을 것이며 캄캄함이 만민을 가리려니와 오직 여호와께서 네 위에 임하실 것이며 그의 영광이 네 위에 나타나리니. 3 나라들은 네 빛으로, 왕들은 비치는 네 광명으로 나아오리라. *이사야 60:21-22, 21 네 백성이 다 의롭게 되어 영원히 땅을 차지하리니 그들은 내가 심은 가지요 내가 손으로 만든 것으로서 나의 영광을 나타낼 것인즉. 22 그 작은 자가 천 명을 이루겠고 그 약한 자가 강국을 이룰 것이라 때가 되면 나 여호와가 속히 이루리라. ▶할렐루야!! 기도해 주셔서 우리 제자훈련 122기 CAL Semina(Called AwakenSemina)가 성황 중에 잘 성료가 되었습니다. 참관 실습을 위하여 수천 명의 성도들이 함께 참여해 주시고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도 순장 반, 그리고 사회 여러 중직 자들이 함께 자리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국내에서는 300명 또 외국 분열한 110여 명이 오셨는데요. 전쟁 중에도 우크라이나에서 그의 일이 필요한데 이 그라이나에서 47명이 오셨어요. 베트로 마르티세코라는 라이네의 목사님은 전쟁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이 마음이 열려서 지금 교회를 찾아오고 있다. 이제 우크라이나로 돌아가는 전쟁과는 상관없이 제자훈련을 바로 시작할 것이다. 전쟁도 우리의 사역과 사명을 방해할 수가 없다. 라고 하면서 전쟁도 우리의 사역과 사명을 방해할 수가 없다. 그래서 이런 은혜를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어떻게 보면 이런 식이 영적으로 비대칭 전략이죠. 여리고 성을 앞에 놓고 공격을 해야 되는데 그렇게 아니하고 하나님을 묵상하고 마지막에 주님의 명령을 순종한 여리고성과 똑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국내에도 교단별로 7개 교단 정도 오시고 아주 적은 규모의 교회 목사님도 오셨지만, 1000명에서 4000명 정도의 목사님들이 오셨어요. 제가 8명 정도 대화를 했고, 몸은 피곤하지만 온전한 제자를 만드는 꿈을 꾸니까, 가슴이 뜨거워졌다고 했습니다. 할렐루야!! 저는 이 말을 듣는 제 마음이 뜨거워졌습니다. 그리고 성도들 한 분, 한 분이 목양의 대상이 아니라, 목양 파트너가 된다고 생각하니까, 함께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그래서 오늘 저는 예수님이 누구신가? 시리즈를 잠시 멈추고, 우리 교회 CAL세미나와 하나님 나라를 다시 한 번 정리하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평신도를 깨운다.’(Called to Awaken the Laity Discipleship Seminar)는 그런 뜻이 있습니다. 그렇게 아시고 오늘 말씀의 제목은 제가 “나를 향한 하나님의 꿈” 부제는 꿈이 없으면 싸운다. 입니다. -요즘 부모님들의 고민은 자녀들이 꿈도 없고, 목표도 없다는 것이고, 오늘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이 주신 꿈을 확실하게 개인도, 우리 자녀들도, 교회도, 가정도 영광스러운 시간되기를 원합니다. 사랑의 교회 46년 동안 오래 신앙 생활하신 분들은 오늘 본문을 많이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익숙(益熟)한 부분(部分)에서 진짜 오늘 이 시간 주님이 주시는 보화(寶貨)를 캘 수 있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자, 첫 번째, I. 전에는, 이제는.
-오늘 첫 번째는 전에는 이제는, *이사야 60:1-2, 1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이사야 60:15b, 15 전에는 네가 버림을 당하며 미움을 당하였으므로 네게로 가는 자가 없었으나 이제는 내가 너를 영원한 아름다움과 대대의 기쁨이 되게 하리니, -정말 이사 60장의 서두와 마무리는 영광스러운 말씀이에요. 어떻게 보면 독보적인 계신 말씀입니다. 이 말씀은 당시에 이스라엘과 예루살렘을 향한 명령이자 또 오늘 한국 교회 또 하나의 백성들 또 사랑의 교회 선두들 한 분, 한 분에게 하시는 말씀이라고 믿으셔야 합니다. 여러분, 본래 이사야 원래 왕족 출신이고 글 쓰는 솜씨가 뛰어난 시인이였기 때문에 영적인 세계의 높은 수준을 아주 영광스럽고도 우리 식으로 말하는 최고의 글로벌 스탠다드 라고 말씀을 선포했습니다. 이사야가 이 예언의 말씀을 전하고 기록할 때는 이런 최고의 문제를 가지고 문학적 재능을 가지고 이 영광스러운 꿈을 꿀 만한 그런 어떤 낙관론을 펼칠만한 그런 상황이 전혀 아니었습니다. 이 말씀이 적용된 이 시기는 과거 솔로몬의 황금빛 나는 예루살렘 성전은 다 파괴되었고, 마지막 왕 시드기야 왕의 두 눈이 뽑힌 채 바벨론에 끌려갔고, 예루살렘은 잿더미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백성들은 날마다 바벨론에서 포로로 날마다 눈물로 지새우면서 고통 가운데에 있을 때 이 말씀을 선포합니다. 오죽하면 본 15절 중요한 구절인데 15절을 읽지 않았습니다마는, *이사야 60:15a, 15 전에는 네가 버림을 당하며 미움을 당하였으므로 네게로 가는 자가 없었으나 이제는 내가 너를 영원한 아름다움과 대대의 기쁨이 되게 하리니, -전에는, 이제는,,,그러니까 이 상황 자체는 버림을 당한 것 같고, 미움을 당하고 사람들이 가까이 오질 않은 거예요. 미움받아가지고, 가까이 온 적 없는 거예요. 친구들이 배신하고 다 떠나는 것처럼 사람들이 다 떠나고 배신하고, 멸시하고 아는 체를 하지 않는 비극적인 그 상황 가운데서 뭐라고 말씀하시는 것 같아요. “이제는 내가 너를 영원한 아름다움과 대대의 기쁨이 되게 하리니.” -전에는 다 배신하고 정말 비참하고 비극적인 상황이었는데,. 이제는 감히 언감생심(焉敢生心) 꿈꿀 수 그런 척박한 환경이었는데. 고아와 같이 버림받고, 멸시받고 다 그랬는데 이제는 내가 너를 영원한 아름다움과 대대의 기쁨이 되게 하겠다. 할렐루야!! 바빌론의 짓밟혀 가지고 폐허가 된 예루살렘과 하나님의 백성들이 이제는 하나님의 영광을 체험하게 될 것이다. 꿈같은 말씀이에요. 꿈같은 말씀,,, 쉽게 말하면 ‘전에는 내가 주어가 돼 가지고 폭싹 망했는데, 이제는 하나님 주어가 되어가지고 내 생애가 아주 상황이 바뀐 것이에요. 그렇게 하시는 분이 누구냐? 15절에, 내가 너를 영원한 아름다움과 대대의 기쁨이 되게 하리니.” 오늘 여러분 이런 말씀이 여러분에게 지금 내게 주신 말씀으로 확인되기를 원하는 거예요. 이것만 여러분들의 것으로 고백하고 집중해도 여러분 생애가 정말 3년은 보장합니다. 아니 여러분 생애를 붙잡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다는 게 어떤 뜻인지, 전에는 비참하고 멸시 받고, 우와 같이 그렇지 이제는 하나님의 아름다움과 기쁨이 됩니다. 이제는,,, 이름 알 수 있는지도 몰랐죠? 이런 말도 안 되는 대조를 누가 하시는가? 혹시 15절 다시 한 번 *이사야 60:15a, 15 전에는 네가 버림을 당하며 미움을 당하였으므로 네게로 가는 자가 없었으나 이제는 내가 너를 영원한 아름다움과 대대의 기쁨이 되게 하리니, -키는 여러분이나 제가 능력이 있는 것이 아니라, 여호와 이제는 아름다움과 영광을 선포하신 그분께 내가 얼마나 정말로 거룩한 밀착이 되어 있는가, 밀착이 되어 있는가, 그분이 나를 다스리시는가? 그러니까 하나님이 하신다는 것은 지금 내 상황이 어떻다, 내 형편이 어떻다, 그것은 그렇게 중요한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하실 수 있느냐, 없느냐, 거기에 우리 문이 열려야 되는 것이에요. 희망을 말할 수 없던 어려운 상황 가운데 과거에 거기에다가 더 이상 발목 잡히지 아니하고, 과거의 상처가 더 이상 우리를 어렵게 하지 않도록, 과거에 쓴 뿌리가 우리를 고통을 주지 않도록, 이제는 하나님과 함께 하신다고 선포를 하시는 것이에요. 누가 하신다고요? 하나님이... 왜 사람들이 왜 사람들이 하나님이 하시느냐? 에 대해서 민감합니까? 베드로는 “젊은이들은 환상을 볼 것이요. 늙은이는 꿈을 꾼다고 선포를 한 것이에요.” II. 꿈이 없으면 싸운다.
지금 현실의 상처와 쓴 뿌리들이 함몰(陷沒)이 되어 가지고, 나를 향한 하나님의 꿈이 왜 사라집니까? 그래서 지금 내 현실의 어려움에 함몰 되어 가지고, 나를 향한 하나님의 꿈이 사라질 때, 여러분 인생의 마음이 전쟁터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마귀(魔鬼)의 가장 큰 작전은 하나님의 백성들의 꿈을 빼앗아가는 것입니다. 집에서 부부가 싸우는 이유는 뭐냐? 여러 가지로 가정에 대한 부부가 꿈을 잃으면 싸우는 거예요. 제가 전에 처음에 이 얘기를 하니까요? 와!! 그렇더라고요? 아예 꿈조차 시작이 안 되는 사람도 많아요.. 지금은 이것도 여러분들이 다 만성이 됐어요. 부부가 꿈을 잃으면 싸운다니까요? 가정과 공동체도, 형제도 이웃도 민족도, 나라도, 이 사회가 꿈이 없을 때, 싸우는 것이에요. 우리 한국상회에 국민들이 마음을 모아가지고 집중가자고 하는 그것이 필요합니다. 성경이 읽어보면 나이가 들어도 꿈이 있으면 베드로가 사도행전 2장에서 고백한 것처럼 ‘젊은이들은 환상을 볼 것이요. 늙은이는 꿈을 꾼다고 선포를 한 것이에요.’ 요셉은 꿈을 꾸니까 잘 된 것이고, 형들은 꿈이 없으니까 요셉을 질투하고 못 살게 굴고 모략을 부리고, 그래서 요셉을 팔아먹고 못 된 짓을 하고 음모를 꾸리고 요셉의 아버지 야곱은 형들이 꿈이 없는 모략과 그 질투 때문에 무슨 일이 벌어졌는가? 오랜 시간 야곱의 가습에 못이 박혀가지고 시퍼렇게 멍이 든 것입니다. 요셉은 꿈이 있으니까 그 어려움 가운데서도 다투지도 않고 싸움에 휘말리지도 않고 복수도 안 하고, 신약시대 제자들은 어떠했는가? 예수님의 십자가의 체험된 이런 꿈이 없을 때, 무슨 일이 벌어집니까? ‘누가 더 크냐?’ 제자들이 누가 더 크냐고 소위 경쟁구도가 된 거에요. 오늘 이 사회의 지극한 경쟁구도가 하나님 나라에 꿈 때문에 미션구도로 바꾸기를 바랍니다. 서로가 잘 되기 위해 박수쳐주고 그런 세상이 되면 얼마나 좋겠는가? 그래서 꿈에 대해서 자주 하는 이야기 하나가, 잠언 29장에 나와 있다. *잠언 29:18, 18 묵시가 없으면 백성이 방자히 행하거니와 율법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느니라. -유명한 얘기죠 다 같이 읽어보겠습니다. 묵시가 없으면 에 묵시라는 원래 꿈과 비전과 환상이 없어서 백성이 방자에 행한다. 저는 오늘 묵시도 묵시지만 방자에 행한다는 말에다가 좀 집중을 하고 싶어요. 이 구절을 깊이 파고들어 보니까, 출애굽기 32장에, *출애굽기 32:25, 25 모세가 본즉 백성이 방자하니 이는 아론이 그들을 방자하게 하여 원수에게 조롱거리가 되게 하였음이라. -금송아지 사건이 나오는데 이스라엘 백성이 모세가 사내 산에 올라갔고, 안 보이니까. 다 무슨 일이 벌어지냐면, 출애굽기 32장 25절에 모세가 본즉 백성이 뭐예요? 방자하니,,, 아론이 그들을 방지하게 만들어 가지고 원수에게 조롱거리가 된 것이에요. 하나님을 향한 꿈이 사라지니까, 공동체가 추한 몰골을 하고 방자하게 행하는 것입니다. 사사기 시대에 얼마나 방차했는지, 백성의 꿈이 없으니까 사사시대 때 막 성적으로 물란 하고 그래 가지고 막 난리가 나고, 시체를 토막 내 가지고 12개를 잘라 가지고 지팡이에 다 보내고, 이거는 꿈이 없으니까,,, 한없이 사명이 다 잃어버리니까 백성이 방자한 것이에요. 그래서 여러분의 꿈은 흐트러진 우리 인생을 하나님 주시는 꿈은, 집중하고 모으게 하는 볼록 렌즈의 역할을 하는 것이에요. 그냥 빛이 흐트러져 있으면 아무것도 역할을 못 해요. 그러나 볼록 렌즈가 있으면요 빛이 집중이 돼 가지고 훨훨 타는 것이에요. 흐려지지 않는 거예요. 명확하게 되는 거예요. 오늘 이 말씀을 듣고 흐트러진 우리의 마음이 명확하고 집중력 있게 돼 가지고 하나님이 주시는 꿈에 대해서 여러분들 불이 붙기를 바라는 것이에요. 저는 설교자인데요. 이 설교 시간에 누가 있다가 좀 예배 중에 자거나 나가고 이러면요. 제가 상처를 받아요. 지금 제가 5번 상처받았어요. 왜 왔다가 설교 중에 나가냐구요.. 나 지금 오늘 안내위원들은 나한테 큰 얘기를 좀 들을 거예요. 그런데 그것도 내가 극복한 이유는 뭐냐, 이렇게까지 할 수 있는 게 뭐냐 하면 제가 상처받았거든요. 제 마음에 어 그런데 나는 상처보다 더 큰 꿈이 내게 있는 거에요. 그러니까 이런 얘기도 할 수 있는 거예요. 진짜 상처받으면 이런 얘기를 못 해요. 극복되는 가능 얘기지 꿈이 없으면 싸우고, 꿈이 없으면 상처받고, 꿈이 없으면 극복이 안 되고, 그런데 꿈은 볼록 렌즈 역할을 합니다. 또 하나는 꿈은 네비게이션 역할을 감당하는 것이에요. 하나님이 주신 꿈이 있으면 우리는 우리의 개인과 우리 주위를 흐트러뜨리는 모든 오염된 것들 잘못된 길로 가는 것들을 물리칠 수가 있는 줄로 믿습니다. 명쾌한 시선으로 우리의 삶을 볼 수가 있는 것이에요. 기만적인 계략도, 음모도, 그다음에 모든 아픔도, 예배 시간에 중간에 나가는 사람에게 대해서도, 그러나 꿈이 있으면, 극복하고, 꿈이 없으면 삶이 흐릿해 보이고 주위에 흐트러뜨리는데, 시험을 당하고, 꿈이 있으면 집중력 있게 이걸 이길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 제가 지금 하나님들에 대한 꿈이 있느냐? 없느냐? 를 뭘로 여러분들 측정할 수 있죠? 시금석이 무엇이며 리트머스 시험지가 무얼까요? 다림줄 측정 줄이 뭘까요? 여러분이 지금 하나님 나라 꿈이 제대로 작동하느냐? 없냐? 가 측정할 수 있는 시금석은 뭐냐 하면, 지금 내가 당하는 환경에 지금 내가 당하는 문제가 더 커 보이느냐? 아니면 하나님이 내 계신 꿈이 더 커 보이느냐? 그게 시금석이에요. 조금 더 깊이 들어가면 세상 나라가 더 커 보이느냐? 아니면 하나님 나라가 더 커 보이느냐? 제가 좀 얘기했잖아요. 지금 내가 당 아는 것, 예배 시간에 나가는 사람들 그게 더 커 보이느냐, 아니면 하나님 나라의 꿈이 더 커 보이느냐, 나는 확실히 말할 수 있는 게 하나님 나라 꿈이 내겐 더 크다고요. 이 말이에요. 예배 시간에 나가는 사람들의 상처가 내가 극복이 되는 거예요. 이건 굉장히 중요한 얘기입니다. 오늘 우리가 우리나라에 일어나는 수많은 일들에 대해서 젊은이들은 젊은이들대로, 어른을 어른들하고 다 서로 상처받고 있는 거예요. 다 서로 상처를 받고 있는 그런데 하나님 나라 꿈이 있으면 상처를 극복하게 되어 있는 것이에요. 나는 상처받았어요. 축구가 져 가지고 축구가 졌어요. 이번에 올림픽은 꽝이에요. 파리올림픽은 희망이 없어요. 하나 마나에요. 대한체육회 정신 차려라 하고, 축구협회 정신 차려라, 내 나름대로 상처를 받았지만, 그걸 극복할 더 큰 힘이 있는 거예요. 파리 올림픽이 제대로 돼도 안 되는 그거는 뭐 잘되면 더 좋겠지만, 그보다 더 큰 꿈과 사명이 있으니까, 그걸 극복할 수가 있는 것이에요. 왜? 손흥민이 있기 때문에... ㅋㅋㅋ 오늘 밤에 두 골 넣을 걸 내가 기도하고, 있어요.. 주여, 손흥민이 두 골 넣게 하세요. 그런데 나는 손흥민 대한 꿈이 있으니까, 유23 올림픽 팀이 저도 덜 상처를 받는 거예요. 그런데 오늘 또 손흥민이 두 골을 못 넣더라도 또 이제 OK, 잠깐은 내가 시험 들겠지만, 만약에요. 어젯 밤에 손흥민이가 두 골을 넣어줬으면 오늘 제가 설교 펄펄 납니다. 자 그것보다도 제가 이래 드릴 말 그러니까 현재 내가 당하는 어려움이 더 커 보이느냐, 아니면 하나님이 주신 사명과 꿈이 더 커 보이느냐, 우리나라에 일어나는 수많은 아픈 일들이 내가 더 커 보여 그것 때문에 상처받느냐, 아니면 하나님이 나라에서 내게 주시는 사명과 꿈이 더 커 보이느냐, 저는 철저하게 사랑의 교회 이 예배에 들어오신 오늘 1부 2부 예배 3부 예배 4부 예배 모든 분들, 정말 이 자리가 하나님 나라에 대한 꿈이 더 커 보이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는 것이에요. 아멘!!~~ 그러면 이거 극복을 이겨내는 것이에요. 그럴 때 우리 앞에 있는 수많은 적군들, 우리 앞에 있는 담들을 뛰어넘을 수가 있는 것이에요. 시편 18편 28절 29절에, *시편 18:29, 29 내가 주를 의뢰하고 적군을 향해 달리며 내 하나님을 의지하고 담을 뛰어넘나이다. -이게 무슨 뜻이에요. 저는 이게 청년 세대부터 얘기한 저에게는 약속의 말씀 중의 하나였어요. 앞에 여호와 하나님이 내 흑암을 밝히리다. 28절 이렇게 돼 있어요. 28 주께서 나의 등불을 켜심이여 여호와 내 하나님이 내 흑암을 밝히 시리이다. -흑암의 문제가 아니라 흑암을 밝히면 되는 거거든요. 그런데 어떻게 밝히냐, 내가 주를 의지하고, 하나님을 의지하고 뭐 하나님을 의지하고 주를 의지한다는 구체적으로 뭐예요? 오늘 이 시간에는,. 하나님이 주신 사명이 더 커지고 하나님이신 꿈이 더 커지고, 그러면 적군을 돌파할 수가 있는 것이고. 브렉트로 할 수 있는 것이고,. 우리 앞에 있는 수많은 담을 뛰어넘게 되는 것입니다. 문제는 해석하고 문제를 리서치하고 박사학위 받는다고 해결되는 게 아니라, 하나님이 더 주신 더 큰 꿈과 사명에 사로잡혀 가지고 문제를 해결해야 되는 것이에요. 여러분들에게 골 때리는 사람들이 있고, 여러분들 상처 주는 사람이 있고, 힘들게 하는 사람이 있는데, 하나님이 주신 더 큰 꿈에 사로잡히면 어떻게 되느, 괴롭힌 사람들이 옛날에는 손 좀 봐야지, 요걸 말이야. 내가 가만히 둘 수가 있나? 내가 반드시 보복한다. 이런 마음이 있을 수 있지만 이게 더 큰 꿈에 사로잡히면요 나에게 상처 준 사람들이요. 귀엽게 보이는 거에요... ㅋㅋㅋ!!~~ 여러분 참 상처 준 사람을 복수하고 용서하지 않고, 그냥 쫙 날린다고 해서 인생 끝이 아니에요. 더 큰 원수가 또 오는 거예요. 더 큰 어려움을 또 오는 거예요.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더 큰 꿈으로 장착해 가지고 나를 괴롭히는 사람들이 귀엽게 보이는 수순으로 올라가기를 바랍니다. 아 이게 너무 높은 수준이기 때문에 알 사람만 알도다!!! 알 사람은 알도다. 그렇다면 이제 하나님이 내게 주신 구체적인 꿈이 뭘까? 하나님이 내게 주신 꿈은 무얼까? 오늘 여러분들의 마음속에 이 귀한 말씀을 이로 딱 사로잡아 가지고, 그동안 이사육장을 뭐 주로 앞부분하고 뒷부분을 해석했지만, 그중에 내가 구체적으로 해석하는 부분이 있는데, 하나님이 나에게 계신 꿈이 뭔가? 21절을 통하여 세 가지 하나님이 내게 주신 꿈을 여러분들이 오늘 장착하고 돌아가기를 바랍니다. III.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꿈. *이사야 60:21, 21 네 백성이 다 의롭게 되어 영원히 땅을 차지하리니 그들은 내가 심은 가지요 내가 손으로 만든 것으로서 나의 영광을 나타낼 것인즉. ①네 백성이 다 의롭게 되어(=①뉴 아이덴터티(New identity) -첫째, 21절에, 내 백성이 다 의롭게 되어, 어떻게? 영어로 하면 ①뉴 아이덴터티(new identity) 새로운 정체서, 우리가 이 땅에 발을 딛고 사는 인생이지만 여러분과 저는 새로운 정체성을 가졌어요. 하나님의 새 백성 된 거예요. 하나님의 의로운 백성 된 거예요. 하나님의 의로운 백성 된 거예요. 하나님의 친 백성이 된 거에요. 놀라운 것이에요. 우리의 실력과 능력과 우리의 자격으로 새 백성 쟁취한 게 아니라, 예수 그로스의 피를 통하여 우리가 의롭게 되어 가지고, 예수님 때문에 우리가 의롭게 된 새로운 정체성이 된 거예요.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고, 너무 귀한 일이고, 너무 영광스럽고 신묘막측(神妙莫測) 한 거예요. 우리가 잘나 가지고 우리가 무슨 일을 많이 해 가지고 하나님 상 받는 게 아니에요. 하나님이 주신 새 백성 된 것이 너무 커 가지고 거기에 걸맞게, 그에 반응하고 그 은혜에 대한 결과로 우리가 축복을 받아 가지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거예요. *이사야 60:21, 21 네 백성이 다 의롭게 되어 ⓶영원히 땅을 차지하리니 그들은 내가 심은 가지요 내가 손으로 만든 것으로서 나의 영광을 나타낼 것인즉. ⓶영원히 땅을 차지하리니(=⓶New land) -두 번째로는 하나님 우리에게 어떻게 하느냐, 내 백석이다. 두 번째로는 영원히 땅을 차지한다고 그랬어요. 새로운 뉴 아이덴티, 여기는 뉴 랜드, 새로운 땅 새로운 지경, 새로운 땅을 차지한다. 땅을 차지한다고 그랬는데 구체적으로 아브라함이 받았던 땅, 이스라엘 백성들은 고토를 회복하는 것, 여러 가지 있죠.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아브라함이 창세기 15장에서, 동서남북을 다 바라보라. 이거 너에게 준다고 그랬어요. 그러고 난 다음에 다시오. 그러고 난 다음에 15장 5절에, 하늘에 있는 별과 같이 땅에 있는 모래와 같이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영원히 땅을 차지하는 거에요. 어마어마한 거에요. 여러분, 희한한 게, 꿈으로 보장되면 젊은이가 나는 부모도 제대로 못 만났고, 나 너무 앞뒤가 없고, 나 너무 이제 너무 힘들고, 나 이제 나 이제 죽을 거야. 나 정말 힘들어 나 이제 내 살 별 에너지가 없네. 이러고 방 한 속 구석에 쭈그려 앉아갖고 입을 뒤척이며 막 이생망(이번 생애는 망했다.)라고 이 이번 생에는 망했다. 자신이 흙 수저라고 자신을 한탄하던 사람들이, 영적인 지경이 넓어지고, 완전히 아무것도 없던 친구들이 하나님 나라의 꿈과 비전을 사로잡혀 갖고 인생을 볼록 렌즈로 집중하고 인생의 네비게이션을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의 방향으로 나아갔을 때, 시대를 향하여 놀라운 일을 하는 거예요. 너무나 놀라운 일을 한 거예요. 저는 그런 바뀌고, 변화되고 하나님의 쓰임 바 되고, 영광스럽게 했던 사람들을 데리고 오라면 지금도요. 당장 그냥 막 수많은 사람들을 데리고 올 수 있어요. 한없이 꿈이 있으니까, 3절에, *이사야 60:3, 3 나라들은 네 빛으로, 왕들은 비치는 네 광명으로 나아오리라. -어마어마한 것입니다. 나라들이 빛으로, 왕들이 내 비추는 광명으로 나아오리라. 아무것도 아닌 젊은이가 은혜를 받고 난 다음에 이게 무슨 말이냐? 세계의 열방과 세계의 모든 나라들이 세계 민족들이 이 꿈을 꾸는 사람에게 나온다는 것이에요. 이 은혜를 받아가지고, 사람들이 이 은혜를 받은 사람이 나와 가지고 세계를 품을 수 있는 개인이 되고, 세계를 품을 수 있는 공동체가 된다. 라는 그러니까 영장의 토지가 넓어지는 거예요. 영적인 토지가 넓어지는 것이에요. 누가 그래요. 꿈꾸고 은혜 받으면요 여러분 죽을 때까지도 영장인 토목공사 하다가 죽을 수 있어요. 아무것도 안 하다가 이래 엎어져 있는 게 아니라, 주님 앞에서 가는 그날까지, 저는 죽을 때까지도 영적인 토목공사를 할 거예요. 은혜의 준마를 타고 끝없이 달리고, 끝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은혜의 세계가 우리에게 앞에 놓여 있는 것이에요. 여러분, 우리가 꾸는 꿈이 아니라, 하나님이 심어 주시는 꿈이에요. 전에는 형편없었지만 이제는 여호와 아름다움과 대대의 기쁨이 있다고 그랬을 때 누가 하는 거예요. 여호와 하나님이 하신다고 그랬다. 내가가 아니라고, 내가 주인이 아니라고, 주님이 주인이 될 때, 첫째, ①의롭게 되고, 하나님 주님 때문에 두 번째 뭐예요? ⓶영혼이 땅을 차지한다. 땅을 차지한다. 할머니들도 마찬가지예요. 어느 할머니가 집 앞에 있는 학교에 초등학교, 중등학교를 지나가는데 어느 날 갑자기 불을 받은 거야. 내가 이 길로 지나가면 안 되겠나? 지나가면서 ‘주여, 이 초등학교 중학교에서 하나님 나라의 신실한 인재가 나오게 해 주십시오.’ 인물이 나오게 해달라고 막 기도를 했는데 나중에 거기서 나와라 하는 날 인재들이 나왔어요. 뭐 제가 케이스가 있어요. 그래서 우리 교회도 앞으로 서초고등학교 지나갈 때, 그냥 기도하시고 그냥 지나가지 말고, ‘주여, 서초고등학교에 인재가 나오게 하옵소서!’ 그래 그보다 더 뜨겁게 기도할 것은 남쪽이 우리 드림타워거든요. 남쪽에,,, 우리 지금 우리가 자녀들이 한 만 명 등록되어 있잖아요. 우리 아이들 수천 명의 주일에 모이는데 “주님 우리 아이들 가운데 하나님 나라의 인물이 나오게 해 주십시오.” 나이 드신 분들, 젊은이 모두가 다, 그렇게 기도할 때 여러분 기도를 통하여 무슨 일이 벌어집니까? 나라들이, 왕들이, 세계가 여러분들의 품에 들어오게 되는 겁니다. 국가에 대해서 마찬가지에요. 우리는 토지가 러시아보다 작아요. 우리가 지금 대한민국 사우스 코리아는 107위에 있어요. 전 세계 토지의 그룹을 나라들어 한 107위, 200개 나라들 가운데 107위, 우리 러시아보다 땅도 작고, 중국보다 인구도 적고, 일본보다 경제가 약하지만, 우리가 영적인 토지가 더 큽니다. 전 세계 178개국에, 750만의 디아스포라가 나와 가지고 꿈을 꾸는 거예요. 일본 사람들은 가가지고 상사 세우고, 중국 사람들 와갖고 짜장면 맛있어 해! 하고 그리고 이제 중국집을 세우지만, 탕수육 맛있어 해, 그러면서 했잖아요. 한국 사람들은 외국이나 제일 먼저 세운 게 이민 교회를 먼저 세운 거예요. 영적 투자가 넓어져요 LA는 한국 땅입니다. LA 다운타운에 가보세요. 오렌지 타운에 내려가 보세요. 엔 아임, 거기 가면 엔아임, 남가주 사랑의 교회, 이제 내일부터 칼 세미나인데 그 근처는 다 한국 땅이에요. 교회가 들어가니까, 죽은 지경이 죽은 지역 있잖아요. 완전히 살아나가지고 나는 정말 거기에 땅 산 사람들한테 또 뭐 팁이라도 받아야 돼요. 세상에 교회가 들어가니까, 주위에 땅값이 몇 배로 막 오르는 거야. 놀아운 일이 벌어지기 시작한 것이에요. 이것은 하나님이 준 꿈은 하나님이 어롭게 하시고, 하나님 영적인 토지를 넓혀주시고, 세 번째로, 중요한 것인데, ①뉴 아이덴터티(New identity) ⓶뉴 랜드(New land) ⓷뉴 클로리(New Groly) *이사야 60:21, 21 네 백성이 다 의롭게 되어 영원히 땅을 차지하리니 그들은 내가 심은 가지요 내가 손으로 만든 것으로서 나의 ⓷영광을 나타낼 것인즉. ⓷영광을 나타낼 것인즉(=⓷New Groly) -하나님의 영광을 하나님을 우려해 주신 꿈이 뭡니까? 결국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거예요. 뉴 아이덴터티, 뉴 랜드, 뉴 글로리에요. -뉴 글로리, 하나님 영광, 이 상황에도 참으로 주님이 주시는 의롭게 되는 것과 영적인 땅을 차지하면 하나님의 영광이 폭발적으로 확장되는 것이에요. ※청교도 신학자 존 오엔은 “성도의 가장 큰 복락은 그리스도의 영광에 참여하는 것이요. 그리스도의 영광을 온 세상에 드러내는 것이다.” -존 오엔- -이야 말로 하나님의 꿈과 계획을 통하여, 하나님 영광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사람은 하나님의 꿈을 가지면요 하나님이신 꿈과 사명을 가지면 예외가 없어요. 요즘 내가 우리 집 사람보고 물어봐요. “여보 당신은 요즘 어떤 꿈이 있어요?” 하니까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살아가는 것이고,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것이고, 그다음 말이 너무 걸작이에요. 죽을 때도 영광스럽게 죽게 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의 영광에 대한 꿈을 갖게 되면 죽을 때도 영광스럽게 죽을 수 있을 것이다. 오늘 이 자리에 연세 드신 분들, 돌아가실 때도 영광스럽게 돌아가시길 바랍니다. 저는 가면 갈수록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관심을 갖게 되는데, 우리가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영광스럽게 하실 것이에요. 우리가 하나님의 영광에 대한 꿈을 갖고 집중하면, 그 언젠가 하나님이 우리를 참으로 영광스럽게 만들어 주실 것입니다. 연세 드신 분들, 돌아가실 때, 영광스럽게 돌아가도록 만들어주신 거예요. 그런데 마귀(魔鬼)는 이거 못하게 하려고, 이거 못하게 하려고 고린도후서 4장 4절에 보니까 뭐라고 돼 있냐면, *고린도후서 4:4, 4 그 중에 이 세상의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하게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치지 못하게 함이니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니라. -우리에게 이 하나님의 영광을 앗아가고 하나님의 영광을 체험하지 못하게 하려고, 마귀는 별 짓을 다하는 것이에요. 제자훈련 세미나를 통해서도 하나님 영광을 선포하게 하신 은혜를 찬양합니다. 여러분 자신도 다 마찬가지에요. 세 가지 첫 번째 뉴 아이덴티티, 그다음 뉴 랜드, 뉴 글로리 이 세 가지 영어 잘하시네요. 제가요, 우리 교회 처음 와 가지고 막 좀 제가 영어도 잘 못하고 그렇지만 영어 찬송은 좋아 하잖아요. 왜냐하면, 영어 찬송이 오리지날 이거든요.. 그래 이건 찬성을 같이 부르자고 그러면 저한테 막 빗발치듯 있잖아요. 나하고 한 판 붙자고, 어떤 성도들과 어떤 사람 목사님은 교회 영어로 옵니까? 그러고 막 나한테 한방 붙자고 막 결투를 OK 목장의 결투, 그래 나도 마음이 아팠죠 아픈데 나중에 내가 하나를 고민했으니까 뭐 그럴 수도 있지, 그럴 수도 있지, 그럴 수 있지 근데 요즘은요, 우리 성도들이 성숙해지니까 영어를 쓰든 말든 알아서 하시라,,, 여러분 지금 우리 교회 주일날 찬양할 때 마칠 찬양할 때 영어 써도 여러분 불편합니까? 불편하면 안 돼요. 왜 불편하면 요것밖에 안 돼요. 대한민국만 여러분의 것이 될 거라고, 그게 불편하지 않으면 미국도 여러분 것들 그게 불편하지 않으면 세계가 여러분들의 가슴으로 들어오게 될 거라고요. 영어를 잘하라 그런 뜻이 아니에요. 영어 못하는데 어떡할 거예요. 할머니들 옛날에 영어 못 배웠는데 어떡할 거예요. 그런데 영어를 못하더라도 나는 영어하는 게 좋다. 다 못 알아들어도 야 뭔가 좀 프레쉬 하다. 프레쉬할 정도가 아니라 리 프레쉬 하다. 여러분 이렇게 쓰면 이게 꿈이 있는 사람이 할 수 있는 태도라고요. 여러분, 교회 뭐 하는 거 보면 못마땅한 거 있잖아요. 그거 신경 쓰지 말아요. 여러분 더 그런 애가 있는 거예요. 교회는 우리 교회 순장들이 있고, 교육자들이 있고, 그다음에 수많은 사람 와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 고민 안 해도 여러분 그분들이 고민 다 해주니까 여러분들 꿈꾸고 살라고요. 시험 들지 말고요. 결론은 우리 모두는 주님이 주시는 꿈의 대사들이에요. Ⅳ. 우리 모두는 주님이 주시는 꿈의 대사들이다.
-하나님 나라의 대사들이에요(We are all ambassadors of dreams from the Lord). 주님과 그의 나라를 위한 스페셜 언로인티드 레코그나이즈드, 글로리오스 엠베서더(Special Anointed Recognize, Glorious Ambassador). 영광스러운 하나님 나라의 대사들인 것이다. 저는 주일날 교회 들어올 때에 교회 들어올 때, 여러분 북쪽 타워에 우리나라 국회가 있고, 그다음에 우리 교회 국기가 있어요. 남쪽 타워도 있어요. 세계 어느 나라도 가보면요 주미 한국대사관, 주 러시아 한국대사관, 주중 한국대사관은 어마어마하게 커요. 아랍에미레이트 가면요. 주에 아랍에미레이트UA)의 주 한국 대사관이요. 미국 대사관만큼 커요 전 세계에 가면 미국 대사관 어마어마하게 크거든요. 왜냐하면, 공격을 하고 그러니까, 철벽처럼 해 놓았고요. 근데 우리가 아랍에메리트에 무슨 원자력을 하고, 뭐 하다 보니까 아바라메리트에 있는 왕이 한국 대사관은 커야 된다고 그래갖고 진짜 좋은 데를 줬어요. 거기서 하룻밤 자 봤았어요. 그때 우리 대사님이 우리 교회 안수 집사님이시거든요. 물론 공짜는 아니에요. 알 사람은 알도다. ㅋㅋㅋ~~ 기도해야 되는 거예요. ‘목사님, 기도의 값을 치르시고 여기서 주무십시다.’ 했어요. 참 그 대사관의 깃발이 그 지역에 그 나라를 위한 특명 정권대사에요. 여러분들은 하나님 나라의 특명 정권대사들이에요. 이 꿈을 갖고 하나님 나라의 특명(特命) 전권대사(全權大使)로 살아가야 합니다. 꿈을 가져요 이 꿈을 갖고, 하나님 나라의 특명 전권대사, 오늘 여기 학생들은요, 하나님 나라 대사 학생들이에요. 주부들은 하나님 나라 대사 주부들이에요. 비즈니스들은 하나님 나라 대사 비즈니스들이고, 공직을 가진 분도 그냥 공직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 대사가 먼저고, 그다음 우리나라 공직을 갖는 것이에요. 그래야 여러분들이 죽을 때까지 아니 죽을 때, 영광스럽게 죽을 수가 있어요. 할렐루야!! -한 주 전에 제자 목사님이 하남에 큰 교회를 지었어요. 그래서 저보고 와서 목사님 우리가 입당식을 하는데, 입당이 아니라, 입당 헌당식입니다. 나도 그것도 처음 봤네요. 입당하고 바로 헌당해 그리고 설계해 달라고 해서 갔어요. 입구에 들어가는데 큰 바위에다가 영어로 ‘하버 오브 비전(.Harbor of Vision).’ ‘하버 오브 비전’ 뭐예요? ‘비전의 한국’(Harbor of Vision), 꿈의 한국, 사명의 한국, 어디서 많이 보던 거예요. 제가 미국에서 교회 지을 때 큰 바위에다가 거기에다가 ‘하버 오브 비전(Harbor of Vision)’, 써놓고, 그다음 대한민국에서 5만 톤짜리 배에서 쓰는 앵클(다트) 있잖아요. 앵커 앵커를 가져와 갖고 거기다가 황금 질을 해가지고 ‘비전의 한국’ 여기 앵커가 되고 여기에 들어온 사람마다 하나님 나라 비전을 발견하게 해 주십시오. 거기다가 대한민국 국기를 달고, 교회 깃발을 달고 여러분들과 저는 특명전권대사로서, 여러분이 가는 곳마다 비전의 앵커를 내리고 여러분이 가는 곳마다 비전과 소명과 사명의 항구가 돼야 되는 것이에요. 이런 마음가짐이 얼마나 큰일을 하는지 압니까? 우리는 아무것도 아니지만, 이런 마음가짐이 젊은이들 정말로 뉴 아이덴티티, 뉴 랜드, 뉴 글로리를 생각하면서 하나님이 여러분들이 해주신 비전을 집중하시라고요. 놀라운 일어날 거예요. 천국 적, 하나님 적, 사명적 인생이 되는 거예요. 그런데 이런 마음이 없는 사람들은 그냥 인간적, 계산적, 세상 적이 되는 것이죠. 자 인간적, 세상적, 계산적이 되면 예를 들어서 남대문 시장에서 콩나물 장사하는 사람들 옛날 얘기예요. 자 한 30년, 40년 전 남대문 시장에서 콩나물 장사하는 사람들은요, 자기 실력으로는 절대 대학 못 보내요. 안 돼, 실력이 안 돼 돈이 없어 안 되는 거예요. 그런데 남대문 시장에서 콩나물 장사를 하더라도 오늘 제가 뉴 랜드,스피릿쳐 랜드(Spiriture land), 마음이 커지고 은혜를 받아 가지고, 하나님 나는 아무것도 아니지만, 하나님 나라 전체를 위하여 쓰임 받게 하시고, 세계관 내게 오게 하시고 열망이 내 마음속에 품어져서 기도하게 하시고, 이렇게 될 때에, 그 마음에 하나님이 내 자식이 부족하지만 하나님 나라를 위한 내 자식 대학교를 보내주십시오. 하는 것입니다. 그 마음 가지고, 남대문시장 콩나물 장수는 절대로 대학을 못 보냈는데, 내 자식 대학 보내봐야지 하는 마음가짐 하나 가지고 대학을 보낸다니까요. ※저는 어릴 때 부산에서 컸는데, 부산의 자갈치 시장에 고등어 자판 장수들은요, 고등어 좀 떼 와가지고 자판 머리에 이고 말이죠. 뭐 부산의 여러 동해 골목들을 다니면서 고등어 사이소!! 고등어 사이소!! 고등어 사이소, 해서 이거는 인간적으로는 죽어도 자신을 대학 못 보내, 그런데 그런 내 자식을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 내 자식을 대학 보내 봐야지 하는 그 마음가짐 기도로, 아이들을 대학 보내는 거예요. 내가 대학을 보내는 것 같고, 그 뜻을 말하는 게 아니에요. 우리 아버지 교회 가난한 개척교회, 거기에 일용노동자들 바로 하루 노동자들, 꿈이 없는 사람들인데 꿈을 가지고 하나님의 꿈을 가지니까 기도하고, 그러니까 자신을 대학 보내더라고요. 여러분 세상도 그럴 진데, 우리가 진실로 오늘 여기에 젊은이들과 마음 젊은이들과 어른들 이 말씀을 여러분의 것으로 받으시라고요. 아시겠죠? 반드시 여러분들의 Spiriture land가 커질 것이에요. 무슨 큰일 난다. 이게 아니라 여러분들의 삶이 반드시 하나님의 영광을 선보게 될 것이라고, 이런 꿈을 내가 간직할 뿐만 아니라, 이런 꿈을 확실하게 선포를 해야 되는 것이에요. 이런 의미에서 오늘 마지막으로, 사랑의 교회가 제자 훈련을 할 때마다 우리가 제자의 헌장을 해요. 헌장을 선포하고 확인하고 그러는데 오늘 처음 하신 분도 있을 텐데, 오늘 이걸 여러분들이 다 같이 하시고, 여러분들 하나님 나라의 특명 전권대사 되기를 바랍니다. 또 제게 상처 주지 말고 또 나가지 말고 알겠어요. 이 시간 다 길이 다 기립합니다. 다 기립할 때 나가지 마세요. 나 상처 받어요. 그렇지만 이거 할 때는 이거 할 때는 또 상처가 극복이 돼요. 나가라면 나가요... ㅋㅋㅋ너무 중요한 겁니다. 오늘 마음을 같이 해 가지고요. 같이 해 가지고 우리 찬양자도 마찬가지고 우리는 찬양만 하는 사람이야기 아니라, 우리는 찬양하는 특명 전권 대사인 것이에요. 오케스트라 우리 반주만 한 것이 아니라 오케스트라 전권대사가 되는 것이에요. 같이 우리 사랑의 교회 여기에 우리의 꿈이 담겨있는 것이에요. -온전한 제자헌장은 여기에 우리 사랑의 꿈이 담겨있는 거예요. ◆온전한 제자의 헌장 “우리는 땅 끝까지 이 세상 끝 날까지 예수 그리스도의 온전한 제자들이다” (사회자)-1)온전한 제자는, (다 함께) -“예수님의 온전한 희생에 감사하여. 예수님처럼 되고, 예수님처럼 사는 ‘예수 그리스도’의 특성’을 지닌 성도를 말한다.” ----- (사회자)-2) 오전한 제자의 태도는, 다 함께) -“육신의 한계를 뛰어넘는 성령님의 권능을 의존하여, ①가치관을 바꾸고, ⓶자아를 깨뜨려 감정을 치유하며, ⓷사랑의 관계를 통해 복음적 삶의 열매를 맺고, ⓸특히, 세계 선교를 마무리하는 사명을 위해 힘을 다하여 수고하는 것이다.“ ----- (사회자)-3) 온전한 제자의 삶에는 다 함께) -‘회색지대’가 없다. 삶의 전 영역에서 온전한 제자로 살든지 아니든지 선택이 있을 뿐이다. 우리는 영가족이다. 영적 가족, 영원한 가족, 영광과 고난을 함께할 가족이다. 아멘..
♣요약 우리가 주인이 버림과 미움을 당하며 꿈을 잃얼버렸을지라도 이제는 하나님이 주인이 되셔서 영원한 아름다움과 대대으 기쁨을 꿈꾸며 일어나 빛을 발하는 자로 살아가며, 나의 영적 볼록렌즈로 집중하여 영적 강국으로 쓰임 받을 때, 전쟁도 못 막는 꿈의 대사가 되어 모든 사명의 담을 뛰어 넘는 자가 되어야 한다. 부흥을 꿈꾸는 7천 기도용사가 되어 123기 미주 칼 세미나 제자훈련 지도자 세미나를 섬길 때, 이민교회와 함께 세계 선교를 위한 ‘2033-50 비전’으로 비상하는 교회와 성도가 되어야 한다. 또한 우리는 하늘나라의 꿈에 대한 눈이 열려서, 뉴 아이젠티티, 새로운 정체성과 새로운 영적 토지가 우리에게 새 지경을 넓히는 은혜를 받아야 한다. 찬란한 주님의 영광 뉴 글로리를 경험하면서 모든 문제를 돌파하고, 수많은 인생의 담을 뛰어넘어야 한다. 하나님이 주신 꿈, 목표와 사명을 내 것으로 명확하게 붙잡아서, 우리 자녀들은 장래 일을 말하고,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어른 세대는 꿈을 꾸는 삶이 되어야 한다. 우리 모두는 하나님 나라의 가정과 학교와 직장에서 하나님 나라 꿈의 특명 전권대사로서 빛을 발하는 자로, 지상명령인 복음으로 앞장서서 주님의 기쁜 자녀로 살아내야 한다.
19 느부갓네살이 분이 가득하여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를 향하여 얼굴빛을 바꾸고 명령하여 이르되 그 풀무불을 뜨겁게 하기를 평소보다 칠 배나 뜨겁게 하라 하고.
20 군대 중 용사 몇 사람에게 명령하여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를 결박하여 극렬히 타는 풀무불 가운데에 던지라 하니라.
21 그러자 그 사람들을 겉옷과 속옷과 모자와 다른 옷을 입은 채 결박하여 맹렬히 타는 풀무불 가운데에 던졌더라.
22 왕의 명령이 엄하고 풀무불이 심히 뜨거우므로 불꽃이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를 붙든 사람을 태워 죽였고.
23 이 세 사람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는 결박된 채 맹렬히 타는 풀무불 가운데에 떨어졌더라.
24 그 때에 느부갓네살 왕이 놀라 급히 일어나서 모사들에게 물어 이르되 우리가 결박하여 불 가운데에 던진 자는 세 사람이 아니었느냐 하니 그들이 왕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왕이여 옳소이다 하더라.
25 왕이 또 말하여 이르되 내가 보니 결박되지 아니한 네 사람이 불 가운데로 다니는데 상하지도 아니하였고 그 넷째의 모양은 신들의 아들과 같도다 하고.
26 느부갓네살이 맹렬히 타는 풀무불 아귀 가까이 가서 불러 이르되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종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야 나와서 이리로 오라 하매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가 불 가운데에서 나온지라.
27 총독과 지사와 행정관과 왕의 모사들이 모여 이 사람들을 본즉 불이 능히 그들의 몸을 해하지 못하였고 머리털도 그을리지 아니하였고 겉옷 빛도 변하지 아니하였고 불 탄 냄새도 없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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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대 찬송 감사합니다. 명실공이 우리가 지금 봄의 한가운데 꽃 대궐 속에 충만한 봄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제 마음속에 우리 성도들도 예외 없이 영원의 봄 동산을 경험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근데 오늘 여러분 찬송가를 부르는데 이 찬송가가 보니까 좀 맥아리가 없어요. 잘 모르시는 것 같아요. 찬양대도 잘 모르시는 것 같고, 근데 이 찬송은 제가 한27년 전쯤 브라질의 상파울로에서 한인 교민들 집회를 하는데, 마지막 시간에 청소년들 한 십여 명이 나오더니, 특 송을 하는 거예요. 이걸 가지고 우리 교우들은 잘 모르고 있는데, 27년 전에 브라질 상파울로의 한인 교회 청소년들이 이 찬송을 하는 거예요. 특 송으로, 저는 어릴 때부터 이 찬송을 잘 알았어요. 근데 너무 마음에 와 닿는 거예요.
♬“이 말씀 전할 때, 내 마음이 기쁘고, 말씀을 할수록 새 기쁨 넘치네, 우리에게는 새 기쁨이 넘치기를 바랍니다. 그다음에 이 말씀을 들을 때, 이 말씀 들은 사람 또 듣기 원하고, 목말라 사모하니 말씀 진리라. 가사가 안 나오죠? 나라 영광중에 나부를 새 노래 옛 부터 좋아하더니, 이 말씀 다시 3절에, 이 말씀 들은 사람 또 듣기 원하고 목말라 사모하니 말씀 진리라.” ♪
오늘 이 말씀이 여러분들에게 목마른 말씀이 되기를 바라고, 이 말씀이 여러분들의 진리의 말씀으로 여러분들 탁 정리되기를 바랍니다. 옛 부터 좋아하더니, 말씀 뭐 하고 싶은데 시간이 없어요. 못합니다마는 이 찬송을 집에 가서도 함 불러보세요.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에게 지금 주신 음성이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브라질에 있는 청소년들을 이상으로 찬송이 돼서 영의 눈이 떠지기를 바랍니다. 사람들 다 그래도 주님 잘 섬겨요. 아무것도 없어도 해외 디아스포로로 흩어져 가지고 뭐 보장되는 거 없어도 이런 찬송을 통하여 주님의 임재를 깨달으면 이겨낼 수가 있는 것이에요.
오늘 저는 예수님 누구신가?(Who is Jesus?-더블유제이 시리즈) 번째 “용광로 풀무불 속에서도 함께하시는 여수님”에 대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오늘 이 본문의 스토리는 여러분들이 익숙하게 하는 내용이고, 처음 오신 분들은 잘 모르시겠지만, 사드락과 매삭과 아벳느고라는 다니엘의 구약에 다니엘의 세 친구인데, 구약에 출중한 인물인 다니엘의 세 친구인 이들이 풀무불 속에, 용광도 속에서 구원받는 내용입니다. 이 저는 여기서 어떻게 예수님을 발견하고 여기서 어떤 은혜를 받을 수 있을 것인가? 여러분 로마서 15장 4절에 이런 말씀해 주세요. 같이 한번 읽겠습니다.
*로마서 15:4,
4 무엇이든지 전에 기록된 바는 우리의 교훈을 위하여기록된 것이니 우리로 하여금 인내로 또는 성경의 위로로 소망을 가지게 함이니라.
-구약의 말씀을 기록한 이유가 뭐냐, 특별 오늘 이런 말씀을 기록한 이유가 뭐냐면 우리의 교훈을 위하여 기록된 것이다. 조금 더 깊이 들어가면 여러분 교과서 알죠“ 교과서 이 말씀이 여러분들의 교과서가 될 것이다. 오늘 3장에는 이 본문의 말씀이 여러분들의 생애와 여러분들의 생애와 여러분들의 인생에 교과서가 될 것이다. 왜냐하면, 이 다니엘과 다니엘의 세 친구란 1차 포로 때에 잡혀갔어요. 이 차 3차 포로 뒤에 잡혀가는 사람들에게도 얼마나 이 말씀이 위로가 됐을지 몰라요. 그리고 후대에 있는 수많은 이스라엘 백성들 아우슈비츠 수용소에 매달리고 수많은 고통 속에서도 이 말씀이 시대에 한 민족의 민족이 면함을 당할 어려움 가운데서도 교과서가 된 것이에요. 오늘 우리의 상황 우리의 주위의 상황이 녹록치 않고 수많은 일들이 일어났지만 여러분과 저의 이 말씀이 여러분들의 삶에 교과서가 되기를 바랍니다. 첫 번째 생각할 것 하나님을 진심으로 섬겨도 풀무 불에 던짐을 당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I. 하나님을 전심으로 섬겨도 풀무 불에 던짐 당할 수 있다.
-오늘 18절에 보니까 단연히 세 친구가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우리는 우상 신상에 절하지 않겠다. 제가 배경을 다 뭐 자세히 말씀 다 못 드립니다마는 느부갓네살 왕이 당대 최고의 황제였고 당대 최고의 권력자였고 무소불이(無所不爲)를 행사하는 사람이었어요. 그러니까 신상을 세웠어요. 그것도 평지에다가 높이 세워갖고 더 두드러지게 보이라고 세워 가지고 이제 절하라고 그랬어요. 근데 절 못한다고 다 이들 질투하던 사람들이 이들이 관리로서 잘 하니까 옆에는 항상 그래요. 누가 잘하면 대한민국 사람하고 똑 같에요. 누가 잘하면 봐주지를 못하는 거야. 질투하고 같이 박수치고 같이 해가지고 같이 잘하면 같이 성공하는데 물어뜯고 집어 뜯고, 잡아 뜯고, 지난주에 제가 원,불,비라고 그랬죠? 물어뜯고 집어 뜯고 잡아 뜯고 물,집,잡이에요. 그래갖고 이 세 친구를 갖다가 얼거 매 가지고, 이제 신상에 절하지 않는다고, 그래서 당시에 느부갓네살 왕이라는 이 황제가 왕이 무소불이 왕이 모욕을 당했다고 느끼고 그래서 이제 풀무 불에 집어 던져지게 되는데, 여기서 우리가 먼저 생각할 것은 우리가 어떨 때는 결단하고, 순종하고, 충성하면 늘 사람들이 격려하고 인정해 준다고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을 때가 많이 있어요. 오히려 미워하고 박해할 수 있는 것이에요. 요한복음 15장 20절에 보니까,
*요한복음 15:20,
20 내가 너희에게 종이 주인보다 더 크지 못하다 한 말을 기억하라 사람들이 나를 박해하였은즉 너희도 박해할 것이요 내 말을 지켰은즉 너희 말도 지킬 것이라.
-사람들이 나를 박해하였으니 즉 너희도 박해할 것이다. 전에 우리 개혁 판에는 사람들이 나를 핍박했으니까, 너희도 핍박(逼迫)할 것이다. 주님을 핍박 하니까 주님을 따르는 사람들도 핍박한다. 오죽하면 사도바울은 디모데후서 3장 12절에,
*디모데후서 3:12,
12 무릇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자는 박해를 받으리라.
-핍박을 받으리라. 여기서 경건하게 산다는 것은 개인적으로 경건하게 개인적인 경건도 있습니다마는 복음을 위해서 전도를 하고, 기독교 신앙 가치관을 가지고 한번 나라를 한번 제대로 세워보고자 애를 쓰고, 전도와 선교를 위하여 어제도 여기 우리가 복음 통일을 위하여 어제도 여기 수많은 사람들이 모였고, 오후 한 시에 주님 이 나라가 피 흘림 없이 복음적으로 통일되게 해 달라고 막 그렇게 할 때에, 사람들이 박해를 하는 겁니다. 숨어서 경건하게 살면 누가 박해를 하겠어요? 그런데 기독교 정신을 선포하고, 이 나라가 사회주의가 되면 안 되고 이 나라가 공산주의가 되면 안 됩니다. 라고 외칠 때 박해가 있다는 것이에요. 이 세상은 세속의 우상들을 섬기지 않는 자들에게 그리고 복음을 선포하는 삶들에 대해서 저들 나름대로 뜨거운 용광로(鎔鑛爐)를 준비해 놓고 있는 것이에요. 용광로는 빈정거림과 무시와 따돌림의 화덕이 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 제대로 섬기고 기독교 신앙 가치관을 가지고 우리가 지금 차별금지법 ,동성애, 이런 거 반대하면 얼마나 무시라 미국 같은 데 가면요 완전히 왕따 시키고 있잖아요. 동부의 아이비리그 잘난 데는 전부 다 교술 다 동성애자들이 많고 얼마나 풀무 불을 많이 준비했는지 몰라요.
다시 본문으로 들어가 가지고, 느부갓네살 왕이 화가 머리끝까지 나가지고 풀무 불을 7배나 더 뜨겁게 하라고 그랬어요. 그리고 세 사람을 끌어다가 풀무 불에 던져 넣기 위하여 아주 더 힘이 센 사람들이 세 사람을 묶어 가지고 풀무불 속으로 왔어요. 저 이게 풀무 불이 제 제철 용광로인데, 내가 자세히 위에 있을 때, 뭐 자세 설마 큰 거 있어요. 그리고 밑에는 사람들이 막 왔다 갔다 할 정도로 있잖아요. 위에서만 갖다 놓고 이제 네 그런 게 있어요. 제가 설명을 다 못하고 21절과 22절을 보니까,
*다니엘 3:121-22,
21 그러자 그 사람들을 겉옷과 속옷과 모자와 다른 옷을 입은 채 결박하여 맹렬히 타는 풀무불 가운데에 던졌더라.
22 왕의 명령이 엄하고 풀무불이 심히 뜨거우므로 불꽃이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를 붙든 사람을 태워 죽였고.
-힘센 사람들이 단열의 세 친구를 뭐예요? 결박해서 풀무 불에 던졌는데 그들을 풀무 불에 던진 사람들이 먼저 불에 타서 죽어버렸어요. 그러니까 정도의 화력이니까. 이 세 친구는 이제 끝난 것 같았어요. 느부갓네살 왕도 좀 정신이 없는 게 진짜 고통스럽게 벌을 주려면 불을 7배나 강하게 하면 고통이 오겠습니까? 예 보통 풀무 불이 1000도가 넘는데, 7배라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불도 적당히 뜨거워요 고통스러운데 너무나 뜨거우면 뭐 고통 느낄 시간이 어디 있겠어요? 그러나 이 감정이 복받치고, 생각이 잘못되면 이 세상 사람들 가운데도 판단 능력이 마비된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우리 주위에도 예상외로 말도 안 되는 내용을 가지고 기독교를 비판하고, 비하하고, 조롱하고 공격하는 사람들을 보면 저노마 저것들이 느부갓네살이구나 라고 생각하면 되는 것이에요.
우리가 말씀을 순종하고 결단했는데도 실상은 풀무 불에 던짐을 당하고 고통당하는 삶의 현장이 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은 어떻게 됩니까? 거기에 놀라운 하나님의 구원의 현장을 우리가 눈으로 볼 수 있는데, 다니엘이 세 친구가 옷을 입은 채로 던져줬는데 놀라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풀무 불에 던져져서 끝인 줄 알았는데, 24절에 보니까,
*다니엘 3:24,
24 그 때에 느부갓네살 왕이 놀라 급히 일어나서 모사들에게 물어 이르되 우리가 결박하여 불 가운데에 던진 자는 세 사람이 아니었느냐 하니 그들이 왕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왕이여 옳소이다 하더라.
-그런데 이제 그다음에 더 놀라운 기적을 본 게 25절에 25절이요.
II. 놀라운 하나님의 구원의 현장
*다니엘 3:25,
25 왕이 또 말하여 이르되 내가 보니 결박되지 아니한 네 사람이 불 가운데로 다니는데 상하지도 아니하였고 그 넷째의 모양은 신들의 아들과 같도다 하고.
-네 번째 결박되지 아니한 네 사람, 그러니까 풀무불이 하늘이 뭐야? 여기 두 가지 기적이 일어났는데, 하나는 기적이 한꺼번에 일어났는데, ➀‘하나는 불에 타지 않고 건재한 기적’ 그리고 더 놀라운 것은 앞에 보니까 뭐라고 돼 있어요? 그들을 포박한 줄만 탔어요. 포승줄만 탄 거예요. 두 번째 기적은 뭐냐 하면 ➁‘네 번째 사람, 신들의 아들과 같은 네 번째 사람 그들이 함께 한 것’ 이 두 가지 기적이에요. 여러분 풀무불이에요. 닭갈비집에 가면 어떻게 돼요. 그리고 저기 뭡니까? 뭐 이런 구이 집에 가면 온몸에 냄새가 나는데, 뒤에 나옵니다. 냄새 하러 나지 아니하고 포승(捕繩)줄만 결박이 없어지고 네 번째 사람이 함께한 기적이 일어난 줄로 믿습니다.
이 네 번째 사람에 대해서 우리가 뭐 다 명확하게 알 수는 없지만, 대체적으로 대부분의 성경학자들은 신들의 아들, 신의 아들 그러니까 대부분의 성경학자들은 이 신의 아들을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신약의 육신을 입으시기 전에 구약에 나타난 예수 그리스도 소위 크리스토파니, 구역에 나타난 예수 그리스도, 지난번에 우리 여호수아 5장의 군대 장관으로 나타난 예수 그리스도와 동일하다. 여러분, 그렇게 그냥 그렇게 해석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럼 큰 무리가 없어요.
그리고 그들은 거의 뜨거운 용광로 풀무불 속이 아니라 네 사람이 마치 한가한 정원을 거닐 듯이 마치 왕궁을 거니는 것처럼 풀무 불은 그들에게 전혀 영향을 끼치지 못했어요. 그러니까 이걸 보면서 제가 이사야 43장 2절의 말씀이 그대로 이루어지고 있구나.
*이사야 43:2,
2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너와 함께 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하지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지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그할렐루야 이 약속의 말씀이 문자적으로 이루어지는 순간이었어요. 문자적으로, 여기서 중요한 한 가지 사실인데 그것이 뭐냐 하면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에게 이 풀무불의 핍박이 왔을 때에, 그것을 피했습니까? 안 피했습니까? 피하지 않았습니다. 풀무 불을 정면으로 맞닥뜨렸습니다. 그리고 정면으로 맞닥뜨리고 풀무 불 한가운데서 뜨거운 용광로 한가운데서 건짐을 받게 된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맞닥뜨리는 것 하나님을 외에는 다른 신을 섬기지 않겠다고 목숨을 건 선언을 한 것입니다. 저는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요? 뭐 다 그런 건 아니지만, 일단 풀무 불에 여기서 보면, 풀무 불에서 건잠 받는 기적은, 풀무불 속에 들어가겠다고 선언하고 아니 실제로 풀무불 속에 들어가야 건짐을 받는 것이에요. 아무것도 안 하는데 무슨 일이 일어납니까? 그래서 제가 썼어요. 풀무 불에 안 들어가니까 풀무불 속에서 건짐 받는 기적이 일어나지 않는 것이에요. 안 일어나는 것이다. 기적이 일어나지 않는 것이다.
▷*풀무 불에 속에 들어가지 않으니, 풀무 불에 건짐 받는 기적이 일어나지 않는다.
-어쨌든 간에 그렇게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신앙생활을 왜 무언가가 일어나지 않습니까? 왜 내 신앙생활이 지루합니까? 왜 내 신앙생활에 물을 물 탄 듯 매가리가 없고, 물에 물 탄 듯 뭐가 없습니까? 왜 그럴까 왜 강직함이 없을까? 오늘 여기 본문을 보면서 우리가 해석하는 것은 풀무 불에 들어가는 경험이 없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다니엘의 세 친구가 목숨을 걸고 믿음을 지킨 결과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27절에 보니까,
*다니엘 3:27,
27 총독과 지사와 행정관과 왕의 모사들이 모여 이 사람들을 본즉 불이 능히 그들의 몸을 해하지 못하였고 머리털도 그을리지 아니하였고 겉옷 빛도 변하지 아니하였고 불 탄 냄새도 없었더라.
-그다음에 제일 감동받는 것이 뭐예요? 불탄 냄새도 없었더라. 삼겹살만 구워 먹어도 난린데 냄새가 온통 다 난린데, 세 친구는 불타는 냄새조차 없었습니다. 그들을 결박했던 포승줄 불만 포승줄만 풀어져 버린 것입니다. 그야말로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는 오늘 리빙 미라클!, 산 기적이 되었어요. 살아있는 기적이 어디였어요. 할렐루야!!! 사랑의 교회 모든 성도들 이 말씀을 듣는 모든 성도들 저도 저의 남은 생애 가운데 저와 여러분들은 산 기적이 되기를 바라는 것이에요. 살아있는 기적이 돼요. 리빙 미라클!, 우리가 먼저 풀무 불에 들어가야 할 경험이 필요하고, ‘2033-50 비전’을 왜 합니까? 아무것도 안 하면 아무 일도 일어나잖아요.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잖아요. 핍박도 없어요.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영적으로 성공하고, 축복의 근원이 되고, 정말로 세계 복음주의 쇠퇴를 막고, 남북의 피 흘림 없는 복음적 평화 통일을 우리가 뭔가를 하면, 핍박이 일어나는 것이에요. 그런데 하나님께서 역사에 은혜를 베푸셔갖고 모든 포승줄을 풀어주시고, 우리가 결단을 할 때, 우리가 리빙 미라클이 될 수 있도록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처럼 목숨을 건 선언이 필요하고, 풀무불의 형벌을 피하지 않았기 때문에, 풀무 불의 기적이 일어난 줄로 믿습니다. 다시 한 번 오늘날 내 삶에 왜 기적이 없는가? 내 삶의 신선한 감격과 주름을 섬기는 열정은 왜 없는가? 왜 내 신앙생활에 이렇게 생활이 지루하고 물에 물 타듯하고 뭔가가 없는가? 중요할 때에 주님을 향한 우리의 분명한 헌신의 자세, 중요할 때에 기독교 신앙에 대한 값을 치르는 대가,
-저는 어릴 때 태어나서 가만히 제가 보니까 어릴 때, 60명 가운데 나 혼자 예수 믿었어요. 학교만 가면 이제 예수쟁이라고 있잖아요. 뭐 예수를 믿냐? 내 주먹이나 믿어라. 이러면서 모욕당하고 교회 간다고 모욕당하고, 또 교회가 뭐 너무 초라하니까 모욕당하고, 주일 성수한다고 모욕당하고, 제가 한 번 얘기했죠? 우리 아버지 교 밑에 공병기지창 이라고 있는데, 거기에 내가 어릴 때 여름 성경학과 찬송하고 내려가면요 군인들이 이리 와 이리 와라 자식들 말이야. 어디 감히 이 앞에 노래를 부르고 다녀, 이리 와! 저놈 여기 누나 있나? 누나 없습니다. 내가 장남이니까. 어디 이러면서 노래하나 불러, ♪환난과 핍박 중에도~~이 신앙 생각할 때 기쁨이 충만하도다.~~♬ 말이 그렇지요. 수많은 핍박과 난제에요. 학교에 들어가서도 가난하고 그러니까, 예수 믿으니까, 있잖아요. 얼마나 근데 지금도 지금 돌이켜 생각해보면요. 예수쟁이기 때문에 찬송한다고, 전도한다고, 교회 간다고, 주일 성수한다고, 모욕당한 모든 것들이 저희 생애를 돌아보면 그것이 기적의 시작점이었어요. 수많은 기적들, 수많은 기적의 만남들이 수많은 인생의 수많은 과정과 열매들, 때론 예수님들을 모욕당하고 여기 예수님의 아내들 집안에 혼자 예수 믿는 분들을 주님들을 모욕당하고, 그래도 꿋꿋이 주님 사랑하고 그럴 때, 지나놓고 여러분 그러면, 자식이 기적을 일으킬 것이에요!!. 살아있는 미라클, 리빙 미라클(living Miracle), 여러분께 여러분들 회사 내에서 한 10년, 20년, 30년을 꿋꿋하게 신앙 지킨다고 최선을 다하고, 하나님이 여러분들을 리빙 미라클로 삼아주시는 것이에요.
III. 풀무불(鎔鑛爐) 속에서도 우리와 함께 하시는 예수 그리스도.
-한 번 더 제가 구약에 나타난 예수 그리스도, 크리스토파니를 정리하겠습니다.
◎크리스토파니(Cristophany)는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 1세기에 초림으로 성육신하시기 전에 구약에 예표로 나타나신 것이다.
*다니엘 3:25,
25 왕이 또 말하여 이르되 내가 보니 결박되지 아니한 네 사람이 불 가운데로 다니는데 상하지도 아니하였고 그 넷째의 모양은 신들의 아들과 같도다 하고.
-The Son of God! 이분이 바로 예수 그리스인 줄로 믿습니다. 풀무 불 가운데 신앙을 지키는 사람에게 그 신앙이 지키는 사람들을 구원해 주시는 구원자가 되시고, 그들을 보호하는 호위자 보호자가 되어 주시고, 그들의 수호천사가 되어 주시고, 그래서 가장 강력한 호위와 가장 강력한 구원은 뜨거운 용광로 불 가운데서 우리와 함께 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이세요.
여러분들의 생애 가장 강력한 호위는 돈도 아니고, 가장 강력한 호위는 권력도 아니고, 가장 강력한 호위는 정치적으로 여러분들을 같이 하는 그런 흐름이 아니라, 가장 강력한 호위는 우리와 함께 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이세요. 불 속에서도 그분이 나와 함께하면 여유롭게 걸릴 수가 있고, 고통 가운데서도 하나님이 나를 돌보시고 있다고 고백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고통스러운 풀무불 속에서도 어려움의 시간들을 말씀과 기쁨과 찬양으로 기도로 통과할 수 있도록 나와 함께하시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어떨 때는 말씀으로,
어떨 때는 특새의 은혜로,
어떨 때는 성도의 교제로,
어떨 때는 찬양의 능력으로,
여러분들의 호위자로,
구원자로 보호자로,
함께하시는 하나님이심을 믿으셔야 됩니다.
그래서 절체절명(絶體絶命)의 위기의 순간 혼자라고 느껴지는 순간에 예수님이 여러분과 함께 하셔서 승리하게 하신 것이 기적이라 이 말이죠. 신앙 때문에 직장에서 왕따 당할 때도 주님이 함께 하시는 것이에요. 오늘 저와 여러분의 사역과 삶의 현장에서 우리를 살리는 가장 큰 은혜의 원천이 뭡니까? 가장 큰 구원의 원천이 뭡니까? 한마디로 임마누엘인데, 지금 나와 함께 다시는 예수님이 나의 삶에 가장 큰 보호와 가장 큰 구원의 원천이 되는 것을 믿으셔야 되는 것이에요. 이걸 여러분들이 그냥 적당히 생각하시면 안 돼요.
가족을 먼저 떠나보내는 인생의 풀무 불을 당한 고통을 당하는 분들, 지금 내가 암이 하나 두 개 한두 개 있어 가지고 여러분들에게 암 때문에 고통도 하는 그런 분들, 어떻게 보면 인생의 풀무불인데 가운데서 고생하는 분들 그분들에게 제일 큰 능력과 제일 큰 치유가 뭐냐, 지금 그분들과 함께하시는 하나님이세요. 지금 나와 함께하시는 하나님이세요. 그래서 뜨거운 용광로 가운데 고생하는 분들의 고백 속에 지금도 주님이 나와 함께 계셔, 나는 그분의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서, 여러분 참 희한한 게요 어려울수록 이게 더 실감이 가는 것이에요. 주님이 나와 함께하시는 이 은혜는 세상에 잘 나가고 모든 것이 평탄할 때 더 느껴지는 것이 아니라, 진짜 고통도 어렵고 눈물 날 때, 주님이 나와 함께 하시는 것이 더 잘 느껴진다니까요?
저는 오늘 여러분들에게 이제 하나의 용어를 말씀드리는데 플러스 원(+1)이라는 거예요. 나 플러스 원(+1) 예수 그리스도, 나와 함께 계시는 플러스 원(+1)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 그래서 오늘 용광로 속에서 함께하신 예수님에 대해서, 오늘 사실 설교 제목을 제가 ‘플러스 원(+1)되시는 예수님’ 이라고 하고 싶었어요. 저는 여러분들에게 그리스도인들은 뭔가 달라야 한다. 그래서 다른 하나의 우리의 삶의 형태가 사실 팩트 리포트(fact report) 하는 사람이 있고 또 한 사람은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것 때문에 하나님이 주시는 시각을 가지고 페이스 리포트(Faith Report), 보고만 하는 사람이 있고, 팩트리 볼트 바른 사람이 있고 믿음 보고만 하는 사람이 있다. 믿음보고를 하는 사람이 있다. 페이스트 리포트라는 사람이 있다. 그래서 우리는 사실보고 정도가 아니라 우리는 우리도 눈이 있으니까 사실보고를 하지만 우리는 신앙 때문에 믿음보고의 보고자가 돼야 할 줄로 있습니다. 이거예요. 그러면 오늘 이 여기 말씀과 견주어 볼 때 우리는 이 땅에서의 우리 매일매일 삶의 현장을 사랑하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 진짜 어려울 때 여러분과 함께 하시는 주님을 깨닫는 그것이 뭐냐면 여러분 플러스 원(+1)이 되는 것이에요. 나 혼자가 아니라 플러스 원(+1)에 보고를 해야 돼 세 명 플러스 원(+1)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와 플러스 원(+1) 사실보고가 아니라, 사실보고는 나 혼자 감당하는 것이라 그것이라면, 믿음보고는 내 인생의 플러스 원(+1) 되시는 예수님과 함께 주신 사명을 감당하는 것이에요. 그래서 오늘 풀무불의 임재 공식은 플러스 원(+1)이에요. 다시요. 사실보고가 나 혼자 감당하는 것이라면, 믿음보고는 내 인생의 플러스 원(+1) 되어 주시는 예수님과 함께 사명을 감당하는 것이에요. 그래서 우리는 주일 앞에 서는 그날까지, 플러스 원(+1)의 인생을 살아야 할 줄로 믿습니다.
우리 인생을 살아보면 마이너스 인생도 있어요. 마이너스 역할도 하는 사람도 있고 뺄셈만 하는 그런 환경도 있어요. 그런 사람 그런 환경을 만나면 우리가 에너지가 뺏겨요. 우리 주위 환경을 보면 에너지를 뺏는 환경들과 사건들이 너무 많아요. 제가 자세히 말씀을 안 드려도 여러분들 정치 경제 사회적으로 수많은 일들이 많이 일어나요! 그렇다 할지라도 우리는 마이너스 인생이 되면 안 돼요. 예수님은 우리 인생을 풀무불 속에서도 플러스 원(+1)으로 함께하시는 주님이신 줄로 믿는 것이에요. 오늘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가 풀무불 속에 들어갈 때는 그냥 세 사람 플러스 제로(3사람+0)였지만 오늘 풀무불 속에 함께 계신 예수님 때문에 뚜리 플러스 원(+1)이 된 것이에요. 부모들에게는 이 플러스 원(+1)이 돼야 할 것이고,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에는 원 플러스 원(1+1)이 돼야 할 것이에요. 사람의 교회 이런 정신을 가지고 7천기도 용사를 하는데, 7천기도 용사를 하는데 7천기도 용사 7천 플러스 원(7000+1)이 돼야 할 것이에요. 요셉은 구덩이라는 풀무불 속에 들어갔습니다. 거기서 요셉 혼자서 울었던 게 아니라, 거기에 요셉 플러스 원(요셉+1)이 되었어요. 요셉 플러스 원(요셉+1)이 되니까, 창세기 39장에 보면,
*창세기 39:2~3,
2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시므로 그가 형통한 자가 되어 그의 주인 애굽 사람의 집에 있으니.
3 그의 주인이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하심을 보며 또 여호와께서 그의 범사에 형통하게 하심을 보았더라.
-여러분 풀무 불 상황 속에서만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거예요? 아니 풀무 불 전에도 다니는 세 친구와 주님은 동행하셨어요. 다니엘서 1장에 보면 3년 동안 훈련받을 때도 주님 함께 하셨고, 다니엘서 2장에 보면 세 친구가 각도에 흩어져 가지고 공직을 수행할 때도 함께 계셨어요. 평소에 함께하셨던 주님께서 결정적인 카이로스의 시간에, 예수님이 크리스토파니(Cristophany)로 나타나셔 가지고 결정적인 순간에 크로노스의 시간을 카이로스의 결정적 기적의 시간으로 만들어 주신 것이에요. 세 친구와 이미 동행하고 계셨지만 결정적인 순간에 강력함으로 나타난 것이에요. 그래서 용어를 제가 하나 만들었는데,
▷평상시 크로노스의 플러스 One(Plus One)의 임재가 결정적인 시기에 믿음으로 풀무 불에 들어가는 순간 카이로스의 플러스 원(Plus One)의 임재가 되어 주신다.
예수님은 평상시에 크로노스의 플러스 원(+1)을 임마누엘로 우리와 함께 하시지만 그런데 결정적으로 우리가 결정적인 시간에 이걸 깨닫고 헌신하고 풀무 에 들어갈 때에 카이로스 플러스 원(+1)을 만들어주시는 거예요. 평상시 크로노스의 플러스 원 크로노스란 말은 그냥 연대기 일반적으로 살아가는 그런 삶의 주님이 우리의 임재가 결정적인 시기에 믿음으로 풀무불에 들어가는 순간 카이로스 플러스 원(+1)이 되어 가지고 기적이 일어나도록 만들어 주시는 것이에요. 기적 공식이에요. 오늘 이 마음을 가지고 여러분 가정 지키시길 바랍니다. 여러분 자신도 지키시길 바라고, 교회도 지키고, 이민족도 지켜주시길 바랍니다. 뭐 뻑 하면 힘들면 이민 간다고 그러는데, 그런 이야기 하지 마시고, 여러분 그런 거 말씀하지 마시고, 하나님 어려울 때도 하나님 이 가운데 플러스 원 되어주신 줄로 믿습니다. 그래서 이런 플러스 원(+1)의 인생이 되면 다른 사람들에게 에너지를 주는 사람이 되고, 다른 사람에게 플러스 원(+1)이 되는 인생이 되고, 역사와 민족 앞에 플러스 원(+1)이 되는 인생이 될 줄로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교회 북 스토어를 사랑 플러스로 지어놨어요. 그래서 앞으로 북스토어 간판을 사랑 플러스 원(+1)으로 바꿀 거예요. 사랑 플러스 원(+1), 전 세계 성도들에게 가장 좋아하는 성경 구절를 대라 그러면, 많은 분들이 “여호와는 나의 목 자신에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우리 23편 1절도 좋지만 4절이 더 좋아요.
4절 내가 사망에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사망의 골짜기에서 주님이 나에게 사망이 음침한 죽음의 골짜기에서도 주님이 나에게 플러스 원(+1)이 되어 주시는 것이에요. 혼자, 이 세상 사람들은 잘나고 뭐 있고, 권력하고 모든 것, 지혜 이런 거 지식에 대해서 관심이 많지만 오늘 저와 여러분의 최고의 관심은 주님이 나와 함께 하시는 것이에요. 그리고 이것은 어려울 때일수록 더 실감을 한다니까요? 어려울 때일수록 여러분 어려울 때 저는 보면요 어려울 때, 주님의 이거 더 실감하면서 간절히 기도하고, 막 그냥 창자가 꼬이도록 어려운 기도 제목들이 많잖아요. 창자가 꼬이도록 간절히 기도했는데, 그 순간 자체는 나에게 해답이 없었어요. 당장은 해답이 없었어요. 지나고 나니까 하나님이 다 해답해 주셨어요.
시간은 좀 걸렸지만 그런데 지나고 나니까 가장 큰 가장 큰 해답은 뭐냐, 정말 어려울 때 창자가 꼴 정도로 기도의 제목이 심각했을 때, 주님의 임재를 끼면서 강하게 기도하고, 매달렸을 때 그리고 저는 어려울 때일수록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보고 모든 해답은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보고 방향을 잡는 것이에요. 이 일을 통하여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가? 그리고 모든 해답은 뭐냐면 어려울 때 주님을 찬양하는 것이에요. 여호사밧처럼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보고 주님을 찬양하는 것이에요. 그런데 그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보고 그 자체가 하나님의 임재를 느끼는 것이기 때문에 그렇다는 것이에요. 그러니까 어려울수록 플러스 원(+1)을 느끼고, 기도할 때 지나놓고 보니까 당장 답은 없었지만 어려울수록 주님의 임재를 느끼며 간절하게 매어 달리는 기도한 자체가 최고의 응답이 된 것이에요. 아멘! 자 어려울수록 주님의 임자를 느끼면서 간절히 기도할 때, 자체가 기도에 응답이 되는 것이에요.
따라서 예수 믿고 구원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서도 하나님의 플러스 원(+1)의 임재의 은혜를 제대로 실감하지 못하고 그냥 맹숭맹숭 적당히 산다면 그것은 너무나 안타까운 것이고. 심지어 좀 세게 말해 저주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이에요. 예수 믿고 모든 것이 잘 되어가지고, 내 힘으로 모든 것이 잘 되고, 모든 것이 평탄해 가지고 하나님의 임재와 기름 부으심과 하나 선생님이 함께하심을 정말로 사모하고, 매어달리지 아니하고 적당히 해서 다 잘 된다면 여러분 좋은 거 아니에요. 나라를 위하여 기도하고, 남북통일을 위해서 기도하고, 우리는 우리의 삶 자체가 막 그냥 뭐 압박을 당한다든지 막 칼로 찌를 정도로 그렇게 하지는 않잖아요? 나라를 위해 있기도 하고 통일을 위해 있기도 하고 경회를 위해 있기도 하다 보면 가스 마려할 일들이 많이 생긴다고요. 그럴 때마다 하나님의 강력한 임재를 느껴가지고 더 영광을 사모하고, 더 찬양하면, 그것 자체가 기적이 된다는 거예요. 자체가,,, 그것 자체가, 결론은 풀무 불에서 구원받으면 세상이 뒤집어지는 것이에요.
IV 풀무 불에서 구원받으면 세상이 뒤집어진다.
풀무 불 가운데서 네 번째 사람이 거리는 걸 보고 느부갓네살 왕의 태도가 완전히 달라졌어요. 26절에 풀무 불 아기 그게 밑에 통이 컸어요. 밑에서 사람이 그리는 걸 보면 밑에서 본 거예요.
*다니엘 3:26,
26 느부갓네살이 맹렬히 타는 풀무불 아귀 가까이 가서 불러 이르되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종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야 나와서 이리로 오라 하매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가 불 가운데에서 나온지라.
-저는 진짜 하나님이 함께하셔서 결단하는 자리에는 이런 결과가 나타난다고 저는 확신합니다. 그래서 저는 믿는 사람이 풀물 불을 결단하면 믿지 않는 사람들이 좀 더 믿지 않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대면하는 것이에요. 좀더 믿지 않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찬양하는 수준으로까지 올라가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날이 우리 교회와 개인과 이민족에게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는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 영광을 바라보고 고통 가운데서 하나님 임재 자체가 응답이라고 믿고, 진짜 하나님을 기대하고 찬양하면, 믿지 않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과 대면하게 되는 것이에요. 하나님 앞에 부딪치게 되는 것이에요. 거꾸로,
함께하셔서 결단하는 자리에 하나님께서 이런 대반전의 역사를 이루신다고 저는 확신합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들이 우리가 제대로 풀무 불을 결단하면 믿지 않는 사람들이 하나님과 대면하게 되는 것이에요. 그리고 29절에,
*다니엘 3:29,
29 그러므로 내가 이제 조서를 내리노니 각 백성과 각 나라와 각 언어를 말하는 자가 모두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의 하나님께 경솔히 말하거든 그 몸을 쪼개고 그 집을 거름터로 삼을지니 이는 이같이 사람을 구원할 다른 신이 없음이니라 하더라.
그 당시에 황제의 조서는 지금 우리 시대로 보면 SNS가 퍼지는 것이에요. 앞으로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는 질투하는 모든 인간들, 한 번 더 해봐라 ‘그 몸을 쪼개고 집을 거름 터로 삼을지니.’ 이같이 사람을 구원할 다른 신이 없을 것이다. 사실 우리 하나님은 이런 법적 조치가 필요 없어요. 인간에게 이런 법적 조치 받을 필요도 없어요. 그 당시 최고의 무소불이에요. 황제가 권력자 하나님을 찬양하는 거예요. 누가 찬양하라고 해달라고 했나? 찬양하라고 여기에 보니까 시대의 각 백성과 각 나라와 각 언어라고 했어요. 아벨론의 신 정도가 아니라 천하 만고의 신들을 KO시키는 결과가 나왔어요. 세 친구들이 풀무 불에 들어가겠다고 순교조인 결단하고 난 다음에 당시 정치 세계에도 글로벌하게 영향을 끼치게 된 거예요. 왕의 조서가 최고의 SNS가 되어 가지고 각 언어로 각 나라에 퍼지게 된 것입니다.
오늘 우리에게 이런 은혜가 있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전 세계를 다녀보면 뭐 여러 나라가 다 주님 잘 섬기지만 한국 교회가 희망이에요. 사랑의 교회 사역이 한국 교회 사역이 올해는 ‘10.23’, 한국 교회 섬김의 날 사역이, 오늘 왕의 조서가 되기를 바라는 것이에요. 전 세계 드디어 30절에,
*다니엘3:30,
30 왕이 드디어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를 바벨론 지방에서 더욱 높이니라.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는 초라한 아주 연약한 유대 민족이었고 초라한 포로였지만 그가 섬기는 하나님 때문에 제국의 모든 신들과 모든 권위들이 하루아침에 KO당했어요. 우리 식으로 말하면 강원도 홍천의 무명축구팀이 지금 프리미어 리그의 멘시티와 아스날을 10대 빵(10:0)으로 이긴 거예요. 저 강원도에 인제 가면, 언제 오나, 원통하기 짝이 없다. 원통 골엔 인제에 있는 축구팀이 파리의 샹제르망을 15:0으로 이긴 거예요. 별로 반응도 안 하시고,,, 사무엘상 30절 다 같이 우리 크게 보겠습니다.
*사무엘상 2:30,
30 그러므로 이스라엘의 하나님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전에 네 집과 네 조상의 집이 내 앞에 영원히 행하리라 하였으나 이제 나 여호와가 말하노니 결단코 그렇게 하지 아니하리라 나를 존중히 여기는 자를 내가 존중히 여기고 나를 멸시하는 자를 내가 경멸하리라.
-이게 오늘 우리 시대가 오늘 우리가 감당해야 할 주님의 말씀인 줄로 믿습니다. 물론 주님을 열심히 섬겨도 세상 왕국에서는 높임 받지 못할 때도 있어요. 그러나 분명한 것은 하나님의 계산은 정확할 것입니다. 세상에서 높여지지 않는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왕국에서는 반드시 높여 주실 것입니다. 알다 보면 풀부 불을 경험합니다.
※존경하는 목사님이 계 목사님이라고 계시는데 그분 목사님 사모님이 계은덕 사모님이세요. 사별함을 이렇게 했어요. 이번에 최근에 책을 하나 썼는데, 사랑하는 나의 하나님이라는 책을 썼는데 이 사모님은 자녀가 없으시고 미국의 USC라는 좋은 대학의 의과대학 교수셨어요. 그런데, 몇 년 전부터 암이 두 암이 왔어요. 두 암이 와가지고 지금 뼈만 남았어요. 근데 책을 쓰시고 저한테 추천사를 부탁했어요. 추천사를 써드렸어요. ‘수많은 사람들을 키운 좋은 사모님 교수님이기 전에 목사님 사모님, 몸에 두 암이 두 가지 암이 와가지고 완전히 뼈가 남아았어요. 그 다니시는 교회에서 막 특송을 하시는데, 특송한 내용을 써놓았어요.
♬귀하신 주여 날 붙드사~~, 마지막 특송이에요. 귀하신 주여 날 붙드사, 뼈만 남은 풀무불이에요. 여러분 저의 삶에 최고의 플러스 원은(+1)요, 주님이 날 붙들어 주시는 것이에요.
♣요약
오늘 우리가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를 통하여 교과서를 주신 주님을 찬양해야 한다. 어떤 상황 속에서도 플러스 원은(+1)으로 임재하시는 예수님께서 우리와 함께 동행 하시니, 우리의 삶에 풀무 불을 두려워하지 말고, 삶의 뜨거운 용광로 속에서도 주눅 들지도 말고, 기독교 정신을 우리가 부끄러워하지 말고, 복음의 횃불을 들고 영적 기백을 가지고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처럼, 이 시대를 승리해야 한다. 질병의 용광로 속에서, 경제적인 용광로 속에서, 어려움 가운데서도 플러스 원 되시는 예수님이 가장 귀한 자본임을 확신해야 한다. 우리가 풀무 불에 던져질지라도, 정면 돌파하게 해서 풀무 불을 회피하지 말고 승리하는 온전한 제자로 살아내어 주님께서 결코 너희를 버려두지 아니하심을 잊지 말아야 한다.
19 느부갓네살이 분이 가득하여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를 향하여 얼굴빛을 바꾸고 명령하여 이르되 그 풀무불을 뜨겁게 하기를 평소보다 칠 배나 뜨겁게 하라 하고.
20 군대 중 용사 몇 사람에게 명령하여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를 결박하여 극렬히 타는 풀무불 가운데에 던지라 하니라.
21 그러자 그 사람들을 겉옷과 속옷과 모자와 다른 옷을 입은 채 결박하여 맹렬히 타는 풀무불 가운데에 던졌더라.
22 왕의 명령이 엄하고 풀무불이 심히 뜨거우므로 불꽃이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를 붙든 사람을 태워 죽였고.
23 이 세 사람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는 결박된 채 맹렬히 타는 풀무불 가운데에 떨어졌더라.
24 그 때에 느부갓네살 왕이 놀라 급히 일어나서 모사들에게 물어 이르되 우리가 결박하여 불 가운데에 던진 자는 세 사람이 아니었느냐 하니 그들이 왕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왕이여 옳소이다 하더라.
25 왕이 또 말하여 이르되 내가 보니 결박되지 아니한 네 사람이 불 가운데로 다니는데 상하지도 아니하였고 그 넷째의 모양은 신들의 아들과 같도다 하고.
26 느부갓네살이 맹렬히 타는 풀무불 아귀 가까이 가서 불러 이르되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종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야 나와서 이리로 오라 하매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가 불 가운데에서 나온지라.
27 총독과 지사와 행정관과 왕의 모사들이 모여 이 사람들을 본즉 불이 능히 그들의 몸을 해하지 못하였고 머리털도 그을리지 아니하였고 겉옷 빛도 변하지 아니하였고 불 탄 냄새도 없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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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대 찬송 감사합니다. 명실공이 우리가 지금 봄의 한가운데 꽃 대궐 속에 충만한 봄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제 마음속에 우리 성도들도 예외 없이 영원의 봄 동산을 경험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근데 오늘 여러분 찬송가를 부르는데 이 찬송가가 보니까 좀 맥아리가 없어요. 잘 모르시는 것 같아요. 찬양대도 잘 모르시는 것 같고, 근데 이 찬송은 제가 한27년 전쯤 브라질의 상파울로에서 한인 교민들 집회를 하는데, 마지막 시간에 청소년들 한 십여 명이 나오더니, 특 송을 하는 거예요. 이걸 가지고 우리 교우들은 잘 모르고 있는데, 27년 전에 브라질 상파울로의 한인 교회 청소년들이 이 찬송을 하는 거예요. 특 송으로, 저는 어릴 때부터 이 찬송을 잘 알았어요. 근데 너무 마음에 와 닿는 거예요.
♬“이 말씀 전할 때, 내 마음이 기쁘고, 말씀을 할수록 새 기쁨 넘치네, 우리에게는 새 기쁨이 넘치기를 바랍니다. 그다음에 이 말씀을 들을 때, 이 말씀 들은 사람 또 듣기 원하고, 목말라 사모하니 말씀 진리라. 가사가 안 나오죠? 나라 영광중에 나부를 새 노래 옛 부터 좋아하더니, 이 말씀 다시 3절에, 이 말씀 들은 사람 또 듣기 원하고 목말라 사모하니 말씀 진리라.” ♪
오늘 이 말씀이 여러분들에게 목마른 말씀이 되기를 바라고, 이 말씀이 여러분들의 진리의 말씀으로 여러분들 탁 정리되기를 바랍니다. 옛 부터 좋아하더니, 말씀 뭐 하고 싶은데 시간이 없어요. 못합니다마는 이 찬송을 집에 가서도 함 불러보세요.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에게 지금 주신 음성이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브라질에 있는 청소년들을 이상으로 찬송이 돼서 영의 눈이 떠지기를 바랍니다. 사람들 다 그래도 주님 잘 섬겨요. 아무것도 없어도 해외 디아스포로로 흩어져 가지고 뭐 보장되는 거 없어도 이런 찬송을 통하여 주님의 임재를 깨달으면 이겨낼 수가 있는 것이에요.
오늘 저는 예수님 누구신가?(Who is Jesus?-더블유제이 시리즈) 번째 “용광로 풀무불 속에서도 함께하시는 여수님”에 대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오늘 이 본문의 스토리는 여러분들이 익숙하게 하는 내용이고, 처음 오신 분들은 잘 모르시겠지만, 사드락과 매삭과 아벳느고라는 다니엘의 구약에 다니엘의 세 친구인데, 구약에 출중한 인물인 다니엘의 세 친구인 이들이 풀무불 속에, 용광도 속에서 구원받는 내용입니다. 이 저는 여기서 어떻게 예수님을 발견하고 여기서 어떤 은혜를 받을 수 있을 것인가? 여러분 로마서 15장 4절에 이런 말씀해 주세요. 같이 한번 읽겠습니다.
*로마서 15:4,
4 무엇이든지 전에 기록된 바는 우리의 교훈을 위하여기록된 것이니 우리로 하여금 인내로 또는 성경의 위로로 소망을 가지게 함이니라.
-구약의 말씀을 기록한 이유가 뭐냐, 특별 오늘 이런 말씀을 기록한 이유가 뭐냐면 우리의 교훈을 위하여 기록된 것이다. 조금 더 깊이 들어가면 여러분 교과서 알죠“ 교과서 이 말씀이 여러분들의 교과서가 될 것이다. 오늘 3장에는 이 본문의 말씀이 여러분들의 생애와 여러분들의 생애와 여러분들의 인생에 교과서가 될 것이다. 왜냐하면, 이 다니엘과 다니엘의 세 친구란 1차 포로 때에 잡혀갔어요. 이 차 3차 포로 뒤에 잡혀가는 사람들에게도 얼마나 이 말씀이 위로가 됐을지 몰라요. 그리고 후대에 있는 수많은 이스라엘 백성들 아우슈비츠 수용소에 매달리고 수많은 고통 속에서도 이 말씀이 시대에 한 민족의 민족이 면함을 당할 어려움 가운데서도 교과서가 된 것이에요. 오늘 우리의 상황 우리의 주위의 상황이 녹록치 않고 수많은 일들이 일어났지만 여러분과 저의 이 말씀이 여러분들의 삶에 교과서가 되기를 바랍니다. 첫 번째 생각할 것 하나님을 진심으로 섬겨도 풀무 불에 던짐을 당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I. 하나님을 전심으로 섬겨도 풀무 불에 던짐 당할 수 있다.
-오늘 18절에 보니까 단연히 세 친구가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우리는 우상 신상에 절하지 않겠다. 제가 배경을 다 뭐 자세히 말씀 다 못 드립니다마는 느부갓네살 왕이 당대 최고의 황제였고 당대 최고의 권력자였고 무소불이(無所不爲)를 행사하는 사람이었어요. 그러니까 신상을 세웠어요. 그것도 평지에다가 높이 세워갖고 더 두드러지게 보이라고 세워 가지고 이제 절하라고 그랬어요. 근데 절 못한다고 다 이들 질투하던 사람들이 이들이 관리로서 잘 하니까 옆에는 항상 그래요. 누가 잘하면 대한민국 사람하고 똑 같에요. 누가 잘하면 봐주지를 못하는 거야. 질투하고 같이 박수치고 같이 해가지고 같이 잘하면 같이 성공하는데 물어뜯고 집어 뜯고, 잡아 뜯고, 지난주에 제가 원,불,비라고 그랬죠? 물어뜯고 집어 뜯고 잡아 뜯고 물,집,잡이에요. 그래갖고 이 세 친구를 갖다가 얼거 매 가지고, 이제 신상에 절하지 않는다고, 그래서 당시에 느부갓네살 왕이라는 이 황제가 왕이 무소불이 왕이 모욕을 당했다고 느끼고 그래서 이제 풀무 불에 집어 던져지게 되는데, 여기서 우리가 먼저 생각할 것은 우리가 어떨 때는 결단하고, 순종하고, 충성하면 늘 사람들이 격려하고 인정해 준다고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을 때가 많이 있어요. 오히려 미워하고 박해할 수 있는 것이에요. 요한복음 15장 20절에 보니까,
*요한복음 15:20,
20 내가 너희에게 종이 주인보다 더 크지 못하다 한 말을 기억하라 사람들이 나를 박해하였은즉 너희도 박해할 것이요 내 말을 지켰은즉 너희 말도 지킬 것이라.
-사람들이 나를 박해하였으니 즉 너희도 박해할 것이다. 전에 우리 개혁 판에는 사람들이 나를 핍박했으니까, 너희도 핍박(逼迫)할 것이다. 주님을 핍박 하니까 주님을 따르는 사람들도 핍박한다. 오죽하면 사도바울은 디모데후서 3장 12절에,
*디모데후서 3:12,
12 무릇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자는 박해를 받으리라.
-핍박을 받으리라. 여기서 경건하게 산다는 것은 개인적으로 경건하게 개인적인 경건도 있습니다마는 복음을 위해서 전도를 하고, 기독교 신앙 가치관을 가지고 한번 나라를 한번 제대로 세워보고자 애를 쓰고, 전도와 선교를 위하여 어제도 여기 우리가 복음 통일을 위하여 어제도 여기 수많은 사람들이 모였고, 오후 한 시에 주님 이 나라가 피 흘림 없이 복음적으로 통일되게 해 달라고 막 그렇게 할 때에, 사람들이 박해를 하는 겁니다. 숨어서 경건하게 살면 누가 박해를 하겠어요? 그런데 기독교 정신을 선포하고, 이 나라가 사회주의가 되면 안 되고 이 나라가 공산주의가 되면 안 됩니다. 라고 외칠 때 박해가 있다는 것이에요. 이 세상은 세속의 우상들을 섬기지 않는 자들에게 그리고 복음을 선포하는 삶들에 대해서 저들 나름대로 뜨거운 용광로(鎔鑛爐)를 준비해 놓고 있는 것이에요. 용광로는 빈정거림과 무시와 따돌림의 화덕이 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 제대로 섬기고 기독교 신앙 가치관을 가지고 우리가 지금 차별금지법 ,동성애, 이런 거 반대하면 얼마나 무시라 미국 같은 데 가면요 완전히 왕따 시키고 있잖아요. 동부의 아이비리그 잘난 데는 전부 다 교술 다 동성애자들이 많고 얼마나 풀무 불을 많이 준비했는지 몰라요.
다시 본문으로 들어가 가지고, 느부갓네살 왕이 화가 머리끝까지 나가지고 풀무 불을 7배나 더 뜨겁게 하라고 그랬어요. 그리고 세 사람을 끌어다가 풀무 불에 던져 넣기 위하여 아주 더 힘이 센 사람들이 세 사람을 묶어 가지고 풀무불 속으로 왔어요. 저 이게 풀무 불이 제 제철 용광로인데, 내가 자세히 위에 있을 때, 뭐 자세 설마 큰 거 있어요. 그리고 밑에는 사람들이 막 왔다 갔다 할 정도로 있잖아요. 위에서만 갖다 놓고 이제 네 그런 게 있어요. 제가 설명을 다 못하고 21절과 22절을 보니까,
*다니엘 3:121-22,
21 그러자 그 사람들을 겉옷과 속옷과 모자와 다른 옷을 입은 채 결박하여 맹렬히 타는 풀무불 가운데에 던졌더라.
22 왕의 명령이 엄하고 풀무불이 심히 뜨거우므로 불꽃이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를 붙든 사람을 태워 죽였고.
-힘센 사람들이 단열의 세 친구를 뭐예요? 결박해서 풀무 불에 던졌는데 그들을 풀무 불에 던진 사람들이 먼저 불에 타서 죽어버렸어요. 그러니까 정도의 화력이니까. 이 세 친구는 이제 끝난 것 같았어요. 느부갓네살 왕도 좀 정신이 없는 게 진짜 고통스럽게 벌을 주려면 불을 7배나 강하게 하면 고통이 오겠습니까? 예 보통 풀무 불이 1000도가 넘는데, 7배라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불도 적당히 뜨거워요 고통스러운데 너무나 뜨거우면 뭐 고통 느낄 시간이 어디 있겠어요? 그러나 이 감정이 복받치고, 생각이 잘못되면 이 세상 사람들 가운데도 판단 능력이 마비된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우리 주위에도 예상외로 말도 안 되는 내용을 가지고 기독교를 비판하고, 비하하고, 조롱하고 공격하는 사람들을 보면 저노마 저것들이 느부갓네살이구나 라고 생각하면 되는 것이에요.
우리가 말씀을 순종하고 결단했는데도 실상은 풀무 불에 던짐을 당하고 고통당하는 삶의 현장이 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은 어떻게 됩니까? 거기에 놀라운 하나님의 구원의 현장을 우리가 눈으로 볼 수 있는데, 다니엘이 세 친구가 옷을 입은 채로 던져줬는데 놀라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풀무 불에 던져져서 끝인 줄 알았는데, 24절에 보니까,
*다니엘 3:24,
24 그 때에 느부갓네살 왕이 놀라 급히 일어나서 모사들에게 물어 이르되 우리가 결박하여 불 가운데에 던진 자는 세 사람이 아니었느냐 하니 그들이 왕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왕이여 옳소이다 하더라.
-그런데 이제 그다음에 더 놀라운 기적을 본 게 25절에 25절이요.
II. 놀라운 하나님의 구원의 현장
*다니엘 3:25,
25 왕이 또 말하여 이르되 내가 보니 결박되지 아니한 네 사람이 불 가운데로 다니는데 상하지도 아니하였고 그 넷째의 모양은 신들의 아들과 같도다 하고.
-네 번째 결박되지 아니한 네 사람, 그러니까 풀무불이 하늘이 뭐야? 여기 두 가지 기적이 일어났는데, 하나는 기적이 한꺼번에 일어났는데, ➀‘하나는 불에 타지 않고 건재한 기적’ 그리고 더 놀라운 것은 앞에 보니까 뭐라고 돼 있어요? 그들을 포박한 줄만 탔어요. 포승줄만 탄 거예요. 두 번째 기적은 뭐냐 하면 ➁‘네 번째 사람, 신들의 아들과 같은 네 번째 사람 그들이 함께 한 것’ 이 두 가지 기적이에요. 여러분 풀무불이에요. 닭갈비집에 가면 어떻게 돼요. 그리고 저기 뭡니까? 뭐 이런 구이 집에 가면 온몸에 냄새가 나는데, 뒤에 나옵니다. 냄새 하러 나지 아니하고 포승(捕繩)줄만 결박이 없어지고 네 번째 사람이 함께한 기적이 일어난 줄로 믿습니다.
이 네 번째 사람에 대해서 우리가 뭐 다 명확하게 알 수는 없지만, 대체적으로 대부분의 성경학자들은 신들의 아들, 신의 아들 그러니까 대부분의 성경학자들은 이 신의 아들을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신약의 육신을 입으시기 전에 구약에 나타난 예수 그리스도 소위 크리스토파니, 구역에 나타난 예수 그리스도, 지난번에 우리 여호수아 5장의 군대 장관으로 나타난 예수 그리스도와 동일하다. 여러분, 그렇게 그냥 그렇게 해석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럼 큰 무리가 없어요.
그리고 그들은 거의 뜨거운 용광로 풀무불 속이 아니라 네 사람이 마치 한가한 정원을 거닐 듯이 마치 왕궁을 거니는 것처럼 풀무 불은 그들에게 전혀 영향을 끼치지 못했어요. 그러니까 이걸 보면서 제가 이사야 43장 2절의 말씀이 그대로 이루어지고 있구나.
*이사야 43:2,
2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너와 함께 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하지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지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그할렐루야 이 약속의 말씀이 문자적으로 이루어지는 순간이었어요. 문자적으로, 여기서 중요한 한 가지 사실인데 그것이 뭐냐 하면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에게 이 풀무불의 핍박이 왔을 때에, 그것을 피했습니까? 안 피했습니까? 피하지 않았습니다. 풀무 불을 정면으로 맞닥뜨렸습니다. 그리고 정면으로 맞닥뜨리고 풀무 불 한가운데서 뜨거운 용광로 한가운데서 건짐을 받게 된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맞닥뜨리는 것 하나님을 외에는 다른 신을 섬기지 않겠다고 목숨을 건 선언을 한 것입니다. 저는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요? 뭐 다 그런 건 아니지만, 일단 풀무 불에 여기서 보면, 풀무 불에서 건잠 받는 기적은, 풀무불 속에 들어가겠다고 선언하고 아니 실제로 풀무불 속에 들어가야 건짐을 받는 것이에요. 아무것도 안 하는데 무슨 일이 일어납니까? 그래서 제가 썼어요. 풀무 불에 안 들어가니까 풀무불 속에서 건짐 받는 기적이 일어나지 않는 것이에요. 안 일어나는 것이다. 기적이 일어나지 않는 것이다.
▷*풀무 불에 속에 들어가지 않으니, 풀무 불에 건짐 받는 기적이 일어나지 않는다.
-어쨌든 간에 그렇게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신앙생활을 왜 무언가가 일어나지 않습니까? 왜 내 신앙생활이 지루합니까? 왜 내 신앙생활에 물을 물 탄 듯 매가리가 없고, 물에 물 탄 듯 뭐가 없습니까? 왜 그럴까 왜 강직함이 없을까? 오늘 여기 본문을 보면서 우리가 해석하는 것은 풀무 불에 들어가는 경험이 없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다니엘의 세 친구가 목숨을 걸고 믿음을 지킨 결과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27절에 보니까,
*다니엘 3:27,
27 총독과 지사와 행정관과 왕의 모사들이 모여 이 사람들을 본즉 불이 능히 그들의 몸을 해하지 못하였고 머리털도 그을리지 아니하였고 겉옷 빛도 변하지 아니하였고 불 탄 냄새도 없었더라.
-그다음에 제일 감동받는 것이 뭐예요? 불탄 냄새도 없었더라. 삼겹살만 구워 먹어도 난린데 냄새가 온통 다 난린데, 세 친구는 불타는 냄새조차 없었습니다. 그들을 결박했던 포승줄 불만 포승줄만 풀어져 버린 것입니다. 그야말로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는 오늘 리빙 미라클!, 산 기적이 되었어요. 살아있는 기적이 어디였어요. 할렐루야!!! 사랑의 교회 모든 성도들 이 말씀을 듣는 모든 성도들 저도 저의 남은 생애 가운데 저와 여러분들은 산 기적이 되기를 바라는 것이에요. 살아있는 기적이 돼요. 리빙 미라클!, 우리가 먼저 풀무 불에 들어가야 할 경험이 필요하고, ‘2033-50 비전’을 왜 합니까? 아무것도 안 하면 아무 일도 일어나잖아요.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잖아요. 핍박도 없어요.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영적으로 성공하고, 축복의 근원이 되고, 정말로 세계 복음주의 쇠퇴를 막고, 남북의 피 흘림 없는 복음적 평화 통일을 우리가 뭔가를 하면, 핍박이 일어나는 것이에요. 그런데 하나님께서 역사에 은혜를 베푸셔갖고 모든 포승줄을 풀어주시고, 우리가 결단을 할 때, 우리가 리빙 미라클이 될 수 있도록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처럼 목숨을 건 선언이 필요하고, 풀무불의 형벌을 피하지 않았기 때문에, 풀무 불의 기적이 일어난 줄로 믿습니다. 다시 한 번 오늘날 내 삶에 왜 기적이 없는가? 내 삶의 신선한 감격과 주름을 섬기는 열정은 왜 없는가? 왜 내 신앙생활에 이렇게 생활이 지루하고 물에 물 타듯하고 뭔가가 없는가? 중요할 때에 주님을 향한 우리의 분명한 헌신의 자세, 중요할 때에 기독교 신앙에 대한 값을 치르는 대가,
-저는 어릴 때 태어나서 가만히 제가 보니까 어릴 때, 60명 가운데 나 혼자 예수 믿었어요. 학교만 가면 이제 예수쟁이라고 있잖아요. 뭐 예수를 믿냐? 내 주먹이나 믿어라. 이러면서 모욕당하고 교회 간다고 모욕당하고, 또 교회가 뭐 너무 초라하니까 모욕당하고, 주일 성수한다고 모욕당하고, 제가 한 번 얘기했죠? 우리 아버지 교 밑에 공병기지창 이라고 있는데, 거기에 내가 어릴 때 여름 성경학과 찬송하고 내려가면요 군인들이 이리 와 이리 와라 자식들 말이야. 어디 감히 이 앞에 노래를 부르고 다녀, 이리 와! 저놈 여기 누나 있나? 누나 없습니다. 내가 장남이니까. 어디 이러면서 노래하나 불러, ♪환난과 핍박 중에도~~이 신앙 생각할 때 기쁨이 충만하도다.~~♬ 말이 그렇지요. 수많은 핍박과 난제에요. 학교에 들어가서도 가난하고 그러니까, 예수 믿으니까, 있잖아요. 얼마나 근데 지금도 지금 돌이켜 생각해보면요. 예수쟁이기 때문에 찬송한다고, 전도한다고, 교회 간다고, 주일 성수한다고, 모욕당한 모든 것들이 저희 생애를 돌아보면 그것이 기적의 시작점이었어요. 수많은 기적들, 수많은 기적의 만남들이 수많은 인생의 수많은 과정과 열매들, 때론 예수님들을 모욕당하고 여기 예수님의 아내들 집안에 혼자 예수 믿는 분들을 주님들을 모욕당하고, 그래도 꿋꿋이 주님 사랑하고 그럴 때, 지나놓고 여러분 그러면, 자식이 기적을 일으킬 것이에요!!. 살아있는 미라클, 리빙 미라클(living Miracle), 여러분께 여러분들 회사 내에서 한 10년, 20년, 30년을 꿋꿋하게 신앙 지킨다고 최선을 다하고, 하나님이 여러분들을 리빙 미라클로 삼아주시는 것이에요.
III. 풀무불(鎔鑛爐) 속에서도 우리와 함께 하시는 예수 그리스도.
-한 번 더 제가 구약에 나타난 예수 그리스도, 크리스토파니를 정리하겠습니다.
◎크리스토파니(Cristophany)는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 1세기에 초림으로 성육신하시기 전에 구약에 예표로 나타나신 것이다.
*다니엘 3:25,
25 왕이 또 말하여 이르되 내가 보니 결박되지 아니한 네 사람이 불 가운데로 다니는데 상하지도 아니하였고 그 넷째의 모양은 신들의 아들과 같도다 하고.
-The Son of God! 이분이 바로 예수 그리스인 줄로 믿습니다. 풀무 불 가운데 신앙을 지키는 사람에게 그 신앙이 지키는 사람들을 구원해 주시는 구원자가 되시고, 그들을 보호하는 호위자 보호자가 되어 주시고, 그들의 수호천사가 되어 주시고, 그래서 가장 강력한 호위와 가장 강력한 구원은 뜨거운 용광로 불 가운데서 우리와 함께 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이세요.
여러분들의 생애 가장 강력한 호위는 돈도 아니고, 가장 강력한 호위는 권력도 아니고, 가장 강력한 호위는 정치적으로 여러분들을 같이 하는 그런 흐름이 아니라, 가장 강력한 호위는 우리와 함께 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이세요. 불 속에서도 그분이 나와 함께하면 여유롭게 걸릴 수가 있고, 고통 가운데서도 하나님이 나를 돌보시고 있다고 고백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고통스러운 풀무불 속에서도 어려움의 시간들을 말씀과 기쁨과 찬양으로 기도로 통과할 수 있도록 나와 함께하시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어떨 때는 말씀으로,
어떨 때는 특새의 은혜로,
어떨 때는 성도의 교제로,
어떨 때는 찬양의 능력으로,
여러분들의 호위자로,
구원자로 보호자로,
함께하시는 하나님이심을 믿으셔야 됩니다.
그래서 절체절명(絶體絶命)의 위기의 순간 혼자라고 느껴지는 순간에 예수님이 여러분과 함께 하셔서 승리하게 하신 것이 기적이라 이 말이죠. 신앙 때문에 직장에서 왕따 당할 때도 주님이 함께 하시는 것이에요. 오늘 저와 여러분의 사역과 삶의 현장에서 우리를 살리는 가장 큰 은혜의 원천이 뭡니까? 가장 큰 구원의 원천이 뭡니까? 한마디로 임마누엘인데, 지금 나와 함께 다시는 예수님이 나의 삶에 가장 큰 보호와 가장 큰 구원의 원천이 되는 것을 믿으셔야 되는 것이에요. 이걸 여러분들이 그냥 적당히 생각하시면 안 돼요.
가족을 먼저 떠나보내는 인생의 풀무 불을 당한 고통을 당하는 분들, 지금 내가 암이 하나 두 개 한두 개 있어 가지고 여러분들에게 암 때문에 고통도 하는 그런 분들, 어떻게 보면 인생의 풀무불인데 가운데서 고생하는 분들 그분들에게 제일 큰 능력과 제일 큰 치유가 뭐냐, 지금 그분들과 함께하시는 하나님이세요. 지금 나와 함께하시는 하나님이세요. 그래서 뜨거운 용광로 가운데 고생하는 분들의 고백 속에 지금도 주님이 나와 함께 계셔, 나는 그분의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서, 여러분 참 희한한 게요 어려울수록 이게 더 실감이 가는 것이에요. 주님이 나와 함께하시는 이 은혜는 세상에 잘 나가고 모든 것이 평탄할 때 더 느껴지는 것이 아니라, 진짜 고통도 어렵고 눈물 날 때, 주님이 나와 함께 하시는 것이 더 잘 느껴진다니까요?
저는 오늘 여러분들에게 이제 하나의 용어를 말씀드리는데 플러스 원(+1)이라는 거예요. 나 플러스 원(+1) 예수 그리스도, 나와 함께 계시는 플러스 원(+1)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 그래서 오늘 용광로 속에서 함께하신 예수님에 대해서, 오늘 사실 설교 제목을 제가 ‘플러스 원(+1)되시는 예수님’ 이라고 하고 싶었어요. 저는 여러분들에게 그리스도인들은 뭔가 달라야 한다. 그래서 다른 하나의 우리의 삶의 형태가 사실 팩트 리포트(fact report) 하는 사람이 있고 또 한 사람은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것 때문에 하나님이 주시는 시각을 가지고 페이스 리포트(Faith Report), 보고만 하는 사람이 있고, 팩트리 볼트 바른 사람이 있고 믿음 보고만 하는 사람이 있다. 믿음보고를 하는 사람이 있다. 페이스트 리포트라는 사람이 있다. 그래서 우리는 사실보고 정도가 아니라 우리는 우리도 눈이 있으니까 사실보고를 하지만 우리는 신앙 때문에 믿음보고의 보고자가 돼야 할 줄로 있습니다. 이거예요. 그러면 오늘 이 여기 말씀과 견주어 볼 때 우리는 이 땅에서의 우리 매일매일 삶의 현장을 사랑하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 진짜 어려울 때 여러분과 함께 하시는 주님을 깨닫는 그것이 뭐냐면 여러분 플러스 원(+1)이 되는 것이에요. 나 혼자가 아니라 플러스 원(+1)에 보고를 해야 돼 세 명 플러스 원(+1)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와 플러스 원(+1) 사실보고가 아니라, 사실보고는 나 혼자 감당하는 것이라 그것이라면, 믿음보고는 내 인생의 플러스 원(+1) 되시는 예수님과 함께 주신 사명을 감당하는 것이에요. 그래서 오늘 풀무불의 임재 공식은 플러스 원(+1)이에요. 다시요. 사실보고가 나 혼자 감당하는 것이라면, 믿음보고는 내 인생의 플러스 원(+1) 되어 주시는 예수님과 함께 사명을 감당하는 것이에요. 그래서 우리는 주일 앞에 서는 그날까지, 플러스 원(+1)의 인생을 살아야 할 줄로 믿습니다.
우리 인생을 살아보면 마이너스 인생도 있어요. 마이너스 역할도 하는 사람도 있고 뺄셈만 하는 그런 환경도 있어요. 그런 사람 그런 환경을 만나면 우리가 에너지가 뺏겨요. 우리 주위 환경을 보면 에너지를 뺏는 환경들과 사건들이 너무 많아요. 제가 자세히 말씀을 안 드려도 여러분들 정치 경제 사회적으로 수많은 일들이 많이 일어나요! 그렇다 할지라도 우리는 마이너스 인생이 되면 안 돼요. 예수님은 우리 인생을 풀무불 속에서도 플러스 원(+1)으로 함께하시는 주님이신 줄로 믿는 것이에요. 오늘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가 풀무불 속에 들어갈 때는 그냥 세 사람 플러스 제로(3사람+0)였지만 오늘 풀무불 속에 함께 계신 예수님 때문에 뚜리 플러스 원(+1)이 된 것이에요. 부모들에게는 이 플러스 원(+1)이 돼야 할 것이고,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에는 원 플러스 원(1+1)이 돼야 할 것이에요. 사람의 교회 이런 정신을 가지고 7천기도 용사를 하는데, 7천기도 용사를 하는데 7천기도 용사 7천 플러스 원(7000+1)이 돼야 할 것이에요. 요셉은 구덩이라는 풀무불 속에 들어갔습니다. 거기서 요셉 혼자서 울었던 게 아니라, 거기에 요셉 플러스 원(요셉+1)이 되었어요. 요셉 플러스 원(요셉+1)이 되니까, 창세기 39장에 보면,
*창세기 39:2~3,
2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시므로 그가 형통한 자가 되어 그의 주인 애굽 사람의 집에 있으니.
3 그의 주인이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하심을 보며 또 여호와께서 그의 범사에 형통하게 하심을 보았더라.
-여러분 풀무 불 상황 속에서만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거예요? 아니 풀무 불 전에도 다니는 세 친구와 주님은 동행하셨어요. 다니엘서 1장에 보면 3년 동안 훈련받을 때도 주님 함께 하셨고, 다니엘서 2장에 보면 세 친구가 각도에 흩어져 가지고 공직을 수행할 때도 함께 계셨어요. 평소에 함께하셨던 주님께서 결정적인 카이로스의 시간에, 예수님이 크리스토파니(Cristophany)로 나타나셔 가지고 결정적인 순간에 크로노스의 시간을 카이로스의 결정적 기적의 시간으로 만들어 주신 것이에요. 세 친구와 이미 동행하고 계셨지만 결정적인 순간에 강력함으로 나타난 것이에요. 그래서 용어를 제가 하나 만들었는데,
▷평상시 크로노스의 플러스 One(Plus One)의 임재가 결정적인 시기에 믿음으로 풀무 불에 들어가는 순간 카이로스의 플러스 원(Plus One)의 임재가 되어 주신다.
예수님은 평상시에 크로노스의 플러스 원(+1)을 임마누엘로 우리와 함께 하시지만 그런데 결정적으로 우리가 결정적인 시간에 이걸 깨닫고 헌신하고 풀무 에 들어갈 때에 카이로스 플러스 원(+1)을 만들어주시는 거예요. 평상시 크로노스의 플러스 원 크로노스란 말은 그냥 연대기 일반적으로 살아가는 그런 삶의 주님이 우리의 임재가 결정적인 시기에 믿음으로 풀무불에 들어가는 순간 카이로스 플러스 원(+1)이 되어 가지고 기적이 일어나도록 만들어 주시는 것이에요. 기적 공식이에요. 오늘 이 마음을 가지고 여러분 가정 지키시길 바랍니다. 여러분 자신도 지키시길 바라고, 교회도 지키고, 이민족도 지켜주시길 바랍니다. 뭐 뻑 하면 힘들면 이민 간다고 그러는데, 그런 이야기 하지 마시고, 여러분 그런 거 말씀하지 마시고, 하나님 어려울 때도 하나님 이 가운데 플러스 원 되어주신 줄로 믿습니다. 그래서 이런 플러스 원(+1)의 인생이 되면 다른 사람들에게 에너지를 주는 사람이 되고, 다른 사람에게 플러스 원(+1)이 되는 인생이 되고, 역사와 민족 앞에 플러스 원(+1)이 되는 인생이 될 줄로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교회 북 스토어를 사랑 플러스로 지어놨어요. 그래서 앞으로 북스토어 간판을 사랑 플러스 원(+1)으로 바꿀 거예요. 사랑 플러스 원(+1), 전 세계 성도들에게 가장 좋아하는 성경 구절를 대라 그러면, 많은 분들이 “여호와는 나의 목 자신에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우리 23편 1절도 좋지만 4절이 더 좋아요.
4절 내가 사망에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사망의 골짜기에서 주님이 나에게 사망이 음침한 죽음의 골짜기에서도 주님이 나에게 플러스 원(+1)이 되어 주시는 것이에요. 혼자, 이 세상 사람들은 잘나고 뭐 있고, 권력하고 모든 것, 지혜 이런 거 지식에 대해서 관심이 많지만 오늘 저와 여러분의 최고의 관심은 주님이 나와 함께 하시는 것이에요. 그리고 이것은 어려울 때일수록 더 실감을 한다니까요? 어려울 때일수록 여러분 어려울 때 저는 보면요 어려울 때, 주님의 이거 더 실감하면서 간절히 기도하고, 막 그냥 창자가 꼬이도록 어려운 기도 제목들이 많잖아요. 창자가 꼬이도록 간절히 기도했는데, 그 순간 자체는 나에게 해답이 없었어요. 당장은 해답이 없었어요. 지나고 나니까 하나님이 다 해답해 주셨어요.
시간은 좀 걸렸지만 그런데 지나고 나니까 가장 큰 가장 큰 해답은 뭐냐, 정말 어려울 때 창자가 꼴 정도로 기도의 제목이 심각했을 때, 주님의 임재를 끼면서 강하게 기도하고, 매달렸을 때 그리고 저는 어려울 때일수록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보고 모든 해답은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보고 방향을 잡는 것이에요. 이 일을 통하여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가? 그리고 모든 해답은 뭐냐면 어려울 때 주님을 찬양하는 것이에요. 여호사밧처럼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보고 주님을 찬양하는 것이에요. 그런데 그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보고 그 자체가 하나님의 임재를 느끼는 것이기 때문에 그렇다는 것이에요. 그러니까 어려울수록 플러스 원(+1)을 느끼고, 기도할 때 지나놓고 보니까 당장 답은 없었지만 어려울수록 주님의 임재를 느끼며 간절하게 매어 달리는 기도한 자체가 최고의 응답이 된 것이에요. 아멘! 자 어려울수록 주님의 임자를 느끼면서 간절히 기도할 때, 자체가 기도에 응답이 되는 것이에요.
따라서 예수 믿고 구원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서도 하나님의 플러스 원(+1)의 임재의 은혜를 제대로 실감하지 못하고 그냥 맹숭맹숭 적당히 산다면 그것은 너무나 안타까운 것이고. 심지어 좀 세게 말해 저주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이에요. 예수 믿고 모든 것이 잘 되어가지고, 내 힘으로 모든 것이 잘 되고, 모든 것이 평탄해 가지고 하나님의 임재와 기름 부으심과 하나 선생님이 함께하심을 정말로 사모하고, 매어달리지 아니하고 적당히 해서 다 잘 된다면 여러분 좋은 거 아니에요. 나라를 위하여 기도하고, 남북통일을 위해서 기도하고, 우리는 우리의 삶 자체가 막 그냥 뭐 압박을 당한다든지 막 칼로 찌를 정도로 그렇게 하지는 않잖아요? 나라를 위해 있기도 하고 통일을 위해 있기도 하고 경회를 위해 있기도 하다 보면 가스 마려할 일들이 많이 생긴다고요. 그럴 때마다 하나님의 강력한 임재를 느껴가지고 더 영광을 사모하고, 더 찬양하면, 그것 자체가 기적이 된다는 거예요. 자체가,,, 그것 자체가, 결론은 풀무 불에서 구원받으면 세상이 뒤집어지는 것이에요.
IV 풀무 불에서 구원받으면 세상이 뒤집어진다.
풀무 불 가운데서 네 번째 사람이 거리는 걸 보고 느부갓네살 왕의 태도가 완전히 달라졌어요. 26절에 풀무 불 아기 그게 밑에 통이 컸어요. 밑에서 사람이 그리는 걸 보면 밑에서 본 거예요.
*다니엘 3:26,
26 느부갓네살이 맹렬히 타는 풀무불 아귀 가까이 가서 불러 이르되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종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야 나와서 이리로 오라 하매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가 불 가운데에서 나온지라.
-저는 진짜 하나님이 함께하셔서 결단하는 자리에는 이런 결과가 나타난다고 저는 확신합니다. 그래서 저는 믿는 사람이 풀물 불을 결단하면 믿지 않는 사람들이 좀 더 믿지 않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대면하는 것이에요. 좀더 믿지 않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찬양하는 수준으로까지 올라가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날이 우리 교회와 개인과 이민족에게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는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 영광을 바라보고 고통 가운데서 하나님 임재 자체가 응답이라고 믿고, 진짜 하나님을 기대하고 찬양하면, 믿지 않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과 대면하게 되는 것이에요. 하나님 앞에 부딪치게 되는 것이에요. 거꾸로,
함께하셔서 결단하는 자리에 하나님께서 이런 대반전의 역사를 이루신다고 저는 확신합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들이 우리가 제대로 풀무 불을 결단하면 믿지 않는 사람들이 하나님과 대면하게 되는 것이에요. 그리고 29절에,
*다니엘 3:29,
29 그러므로 내가 이제 조서를 내리노니 각 백성과 각 나라와 각 언어를 말하는 자가 모두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의 하나님께 경솔히 말하거든 그 몸을 쪼개고 그 집을 거름터로 삼을지니 이는 이같이 사람을 구원할 다른 신이 없음이니라 하더라.
그 당시에 황제의 조서는 지금 우리 시대로 보면 SNS가 퍼지는 것이에요. 앞으로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는 질투하는 모든 인간들, 한 번 더 해봐라 ‘그 몸을 쪼개고 집을 거름 터로 삼을지니.’ 이같이 사람을 구원할 다른 신이 없을 것이다. 사실 우리 하나님은 이런 법적 조치가 필요 없어요. 인간에게 이런 법적 조치 받을 필요도 없어요. 그 당시 최고의 무소불이에요. 황제가 권력자 하나님을 찬양하는 거예요. 누가 찬양하라고 해달라고 했나? 찬양하라고 여기에 보니까 시대의 각 백성과 각 나라와 각 언어라고 했어요. 아벨론의 신 정도가 아니라 천하 만고의 신들을 KO시키는 결과가 나왔어요. 세 친구들이 풀무 불에 들어가겠다고 순교조인 결단하고 난 다음에 당시 정치 세계에도 글로벌하게 영향을 끼치게 된 거예요. 왕의 조서가 최고의 SNS가 되어 가지고 각 언어로 각 나라에 퍼지게 된 것입니다.
오늘 우리에게 이런 은혜가 있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전 세계를 다녀보면 뭐 여러 나라가 다 주님 잘 섬기지만 한국 교회가 희망이에요. 사랑의 교회 사역이 한국 교회 사역이 올해는 ‘10.23’, 한국 교회 섬김의 날 사역이, 오늘 왕의 조서가 되기를 바라는 것이에요. 전 세계 드디어 30절에,
*다니엘3:30,
30 왕이 드디어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를 바벨론 지방에서 더욱 높이니라.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는 초라한 아주 연약한 유대 민족이었고 초라한 포로였지만 그가 섬기는 하나님 때문에 제국의 모든 신들과 모든 권위들이 하루아침에 KO당했어요. 우리 식으로 말하면 강원도 홍천의 무명축구팀이 지금 프리미어 리그의 멘시티와 아스날을 10대 빵(10:0)으로 이긴 거예요. 저 강원도에 인제 가면, 언제 오나, 원통하기 짝이 없다. 원통 골엔 인제에 있는 축구팀이 파리의 샹제르망을 15:0으로 이긴 거예요. 별로 반응도 안 하시고,,, 사무엘상 30절 다 같이 우리 크게 보겠습니다.
*사무엘상 2:30,
30 그러므로 이스라엘의 하나님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전에 네 집과 네 조상의 집이 내 앞에 영원히 행하리라 하였으나 이제 나 여호와가 말하노니 결단코 그렇게 하지 아니하리라 나를 존중히 여기는 자를 내가 존중히 여기고 나를 멸시하는 자를 내가 경멸하리라.
-이게 오늘 우리 시대가 오늘 우리가 감당해야 할 주님의 말씀인 줄로 믿습니다. 물론 주님을 열심히 섬겨도 세상 왕국에서는 높임 받지 못할 때도 있어요. 그러나 분명한 것은 하나님의 계산은 정확할 것입니다. 세상에서 높여지지 않는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왕국에서는 반드시 높여 주실 것입니다. 알다 보면 풀부 불을 경험합니다.
※존경하는 목사님이 계 목사님이라고 계시는데 그분 목사님 사모님이 계은덕 사모님이세요. 사별함을 이렇게 했어요. 이번에 최근에 책을 하나 썼는데, 사랑하는 나의 하나님이라는 책을 썼는데 이 사모님은 자녀가 없으시고 미국의 USC라는 좋은 대학의 의과대학 교수셨어요. 그런데, 몇 년 전부터 암이 두 암이 왔어요. 두 암이 와가지고 지금 뼈만 남았어요. 근데 책을 쓰시고 저한테 추천사를 부탁했어요. 추천사를 써드렸어요. ‘수많은 사람들을 키운 좋은 사모님 교수님이기 전에 목사님 사모님, 몸에 두 암이 두 가지 암이 와가지고 완전히 뼈가 남아았어요. 그 다니시는 교회에서 막 특송을 하시는데, 특송한 내용을 써놓았어요.
♬귀하신 주여 날 붙드사~~, 마지막 특송이에요. 귀하신 주여 날 붙드사, 뼈만 남은 풀무불이에요. 여러분 저의 삶에 최고의 플러스 원은(+1)요, 주님이 날 붙들어 주시는 것이에요.
♣요약
오늘 우리가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를 통하여 교과서를 주신 주님을 찬양해야 한다. 어떤 상황 속에서도 플러스 원은(+1)으로 임재하시는 예수님께서 우리와 함께 동행 하시니, 우리의 삶에 풀무 불을 두려워하지 말고, 삶의 뜨거운 용광로 속에서도 주눅 들지도 말고, 기독교 정신을 우리가 부끄러워하지 말고, 복음의 횃불을 들고 영적 기백을 가지고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처럼, 이 시대를 승리해야 한다. 질병의 용광로 속에서, 경제적인 용광로 속에서, 어려움 가운데서도 플러스 원 되시는 예수님이 가장 귀한 자본임을 확신해야 한다. 우리가 풀무 불에 던져질지라도, 정면 돌파하게 해서 풀무 불을 회피하지 말고 승리하는 온전한 제자로 살아내어 주님께서 결코 너희를 버려두지 아니하심을 잊지 말아야 한다.
♧부흥헌신 토요비전새벽예배(주후 2024년 04월 13일) 제목: "말세의 믿음을 보겠느냐?" 말씀: 누가복음 18:3-8 찬양인도: 직장인 순장반 찬양팀 대표기도: 권영란 집사님(여제자1반 총무) 사회: 김대규 부목사님 말씀읽기: 이송신 형제(청년 5국), 김정현자매(대학4부) 설교자: 오정현 담임목사님 ㅡㅡㅡㅡ *누가복음 18:3-8, 3 그 도시에 한 과부가 있어 자주 그에게 가서 내 원수에 대한 나의 원한을 풀어 주소서 하되. 4 그가 얼마 동안 듣지 아니하다가 후에 속으로 생각하되 내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을 무시하나. 5 이 과부가 나를 번거롭게 하니 내가 그 원한을 풀어 주리라 그렇지 않으면 늘 와서 나를 괴롭게 하리라 하였느니라. 6 주께서 또 이르시되 불의한 재판장이 말한 것을 들으라. 7 하물며 하나님께서 그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 주지 아니하시겠느냐 그들에게 오래 참으시겠느냐. 8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ㅡㅡㅡㅡ 할렐루야!!! 자, 앞뒤좌우 옆에 “기도의 동지들입니다.” “7,000 기도 용사의 동지들입니다.” 오늘은 칠천기도용사에 기도하고, 또 우리가 같이 나누고 우리가 마음을 집중하고 그런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성경적으로 7,000 기도용사는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않는 몇 명이 있다구요? 하나님께서 선지자 엘리야에게 나만 남았다고 그랬을 때, 뭐라고 말씀하셨습니까? “얘, 너만 남은 거 아니야.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않은 자는 7,000기도 용사가 있다. 7,000이 있다. 그랬을 때 우리가 그런 내용들을 보면서 또 하나는 사랑의 교회가 2003년도, 2004년도 가을 특새를 마치고 난 다음에, 수많은 분들이 모이니까. 이렇게 특새만 모이면 되겠나, 경건의 특수성이 우리 일상성으로 특새가 1새가 되어야 한다. 이런 마음을 가지고 7700 기도 용사를 만들고, 700 기도 선봉대가 있어 갖고, 화요일마다 모여서 네 이렇게 해서 오늘까지 내려왔는데 이제 나라 통일 또 세계 선교 마무리 사랑의 교회가 갖고 있는 나라, 국제화 이런 일들을 잘 감당하고 특별히 ‘2033-50비전’을 더 잘 감당하기 위해서는 이 7,000 기도 용사의 이 사명이 순명이 되게 알려 주십시오. 사명이 사명을 순종할 때 그것을 일컬어서 순명이다. 이렇게 얘기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집중력을 가지고 될 때에 하나님께서 이민족을 원하시리라고 믿습니다. 이걸 제가 늘 말씀드린 영적 제곱근의 원리, 만 명이 바뀌려면 몇 명이 바뀌어야 됩니까? 다시 만 명이 바뀌려면 몇 명이 바뀌어야 합니까? 100명이 바뀌면 100명이 똘똘 뭉치면 만 명이 바뀌는 것입니다. 그리고 7,000이 똘똘 뭉치면, 몇 명이 바뀐다고요. 4900만 5000만이 바뀌게 되는 것이에요. 또 보니까 지금 우리나라가 5000만 인구가 이렇게 깨어졌어요. 4000만 500만 인가부터도 깨어졌더라고요. 그런 면에서 하나하나 7,000개를 용사답게 찬양도 하고 뭐 이런 좀 엇박이 많대요. 보니까 그러니까 이게요 ㅋㅋㅋ~ 그냥 되는 게 아니라, 반주자도 본래 반주자가 아니고 다 이게요 다 조화가 돼야 되는 거예요. 그래도 수고 많이 했어요. 이게요 잘 되는데, 잘하는 건 아무리 힘들지 않아요. 이게 쉽지 않은데 잘하는 게 힘든 거예요. 진짜 그러니까 다 잘하는 거 누가 못해. 다 사랑하고 우리는 잘하지 그러나 우리의 힘을 모아서 마음을 모아서 같이 동질적 의식을 가지고 애를 쓴ㄴ 것, 그것이 더 중요하다고 아멘!!! 한국교회가 다 잘할 땐 잘하는 건 누구나 다 잘하죠. 80년대, 90년대 초반에, 누구나 잘하는 잘하지, 지금 나 안 된다. 안 된다. 비판주의, 비난주의, 패배주의, 냉소주의 이런 거 있을 때, 우리가 끝까지 잘하는 것은 그게 진짜란 말이에요. 아멘. 그게 진짜란 말이야. 그 내가 지금 막 적어놨어요. 토비새(토요비전새벽기도회)는 여러분, 내 심중 있는 말들이 나가니까 내일은 얘기 내일은 선거에 선자도 이야기 안 할 것이에요. 제가 그렇죠. 제가 어디 중요한 선교회, 선교 집회하고 이런 거 갔다 오면 갔다 오면, 그다음 주는 제가 얘기 안 해요. 다들 갔다 오면 얘기할 것이다. 이런 사람의 사역에서 의표를 찔러야죠. 의표를 어떻게 찌르는가? 오늘 1면 좀 보세요. 하나님의 군대, 세상을 바꾸는 하나님 맺힌 기도군대, 기도의 용사가 되어 주님의 지상명령 ‘2033 50 비전’을 순명으로, 사명을 뭐로 한다고요. 순명으로 삼고 기도로 승리하는 바로 당신이 하나님의 뭐에 지팡이입니다. 여러분 기가 막힌 이 지팡이 뭐 이게 어딘지 알아요? 이거 그냥 모래사막에 꼽은 것 같애. 여기가 사하라사막이에요. 사라사막인데, 우리가 청년 최예술 자매가 리더인데 지팡이 번호 7,000 기도용사 지팡이로 185번, 빨리 받았네 사하라 사막에서 단기 선교 갔다가 거기서 찍은 거예요. 사하라 사막이에요. 이거 지금, 그러니까 이 옆에 또 발자국, 좋지 발자국 보세요. 이거는 실감이 잘 안 되고 파란 하늘 보이죠. 보입니까? 좀 더 크게 보여줄 수 없다. 사막에는 예수님 발자국 생각하면서 예수님을 따라 사는 제자의 삶에 의미를 참 마음이 다짐하면서 주님의 발자국을 따라 갖고 있잖아요. 저쪽에 지팡이 번호가 몇 번이라고 했죠? 이런 자매가 시집을 잘 가야 되는데, 진짜 여러분 사하라 사막에다 기도의 지팡이 들고 가가지고 저기다가 꼽고 기도하고, 이걸 여기다 이거는 참 잘 한 것이에요. 우리가 잘하면 한국 사회가 바뀌는 것이 아시겠어요.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않는 자들이 7000, 그리고 1차, 2차 특새를 마치고 난 다음에, 경건의 특수성이, 경건의 일상성으로, 특새가 1새로, 특새(특별새벽부흥회)에 주신 은혜가 삶의 현장에서 20여 년 동안 우리가 해 왔는데, 이것이 ‘2033-50 비전’을 우리가 그대로 이 시대에 우리의 우리가 건강할 때 이루기 위하여 나라를 주신 영적 이 용사들, 세상을 바꾸는 군대일 줄로 믿습니다. 오늘 말씀의 제목은 ‘말세 믿음을 보겠느냐?’ 그랬는데 한마디로 얘기하면 이것입니다. 한 마디로 얘기하면, 한마디로 얘기하면 말씀을 붙잡지 않으면, 세상의 쓰나미에 쓸려간다. 우리 여러분, ▷말씀을 붙잡지 않으면 세상의 쓰나미에 휩쓸려간다. -말씀을 중심으로 살지 않으면 우리는 날마다 흔들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오늘 이 새벽에 나와서 기도하는 여러분들은 오늘 핵심이 뭐냐 하면, 다시 한 번 크게 시작 말씀을 붙잡지 않으면 세상의 쓰나미에 휩쓸려간다. 히브리스 2장 1절에 보면, 뭐라고 나와 있느냐 히브리스 2장 1절의 시작 *히브리스 2:1, 1 그러므로 우리는 들은 것에 더욱 유념함으로 우리가 흘러 떠내려가지 않도록 함이 마땅하니라. -그러니까 말씀을 붙잡지 않으면 우리는 휩쓸려 떠내려갈 수밖에 없는 것이어서 여러분 말씀을 읽었는데 이 말씀이 뭡니까? 오늘 침입 앞에서 우리가 기도하는 것 중의 하나가, 오늘 보니까 그런데 1절에 보니까, 항상 기도하고, 뭐 하지 말아야 한다고요. 낙심하지 말아야 한다구요. 제가 한 번씩 말씀드리지만 기도 안 하는 사람이 낙심합니까? 기도하는 사람이 낙심합니까? 기도 안 하는 사람도 낙심하지만, 고차원 쪽으로 올라가면요 기도하는 사람이 낙심하는 거예요. 왜 기도하니까, 기도해도 답이 안 이루어지는 거예요. 저는 수많은 중요한 기도 제목들을 놓고 그 시기는 기도 밤을 새워서 기도하고, 가슴 떨리게 기도하고, 그다음에 막 그냥 눈물로 기도하고, 그다음에 밥도 못 먹고 기도하고, 기도였을 때, 그때 그 기도의 응답은 바로 안 이루어진 일들이 많았어요. 막 가슴앓이 하고 밤새워 밤새우고, 그다음에 금식하고, 그다음에 금식하고 그다음에 막 정말 다윗처럼 미치게 기도하고, 그런데 고 순간은 기도 응답이 안 됐어요. 그러나 크게 보면 다 응답된 줄로 믿습니다. 아시겠습니까? 그런 과정들을 통하는 것이에요. 기도하다 보면 우리가 이 문제를 어떤 문제를 앞에 놓고 간절히 기도하는데, 오늘 무례한 재판관과 이 낙심하는 과부가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아야 할 이런 내용을 말씀하면서 이 내용이 얼마나 중요한가. 하면 말씀 때문에 우리가 휩쓸어 내려가지 말아야 되는데, 말씀 때문에 이 세상의 흐름에 휩쓸어 내려가지 말아야 되는 이유는, 18장 앞에 예수님의 종말에 대해서 17장 34절 35절에, *누가복음 17:34-35, 34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밤에 둘이 한자리에 누워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얻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35 두 여자가 함께 맷돌을 갈고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얻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 -뭐하고요. 데려가 버리고 하나는 뭐야? 버려두고, 그러니까 말세에, 말세가 되면 그러니까 과거에 이 고대 근동 사회에 시체가 되어 있으면 화장을 안 하고 장례를 치르든지 할 때, 안하고 독수리가 쪼아 먹는 거에요. *누가복음 17:37b, 37 이르시되 주검 있는 곳에는 독수리가 모이느니라 하시니라. -어떤 시체도 그리고 저희 중앙아시아 쪽에는 조장이라고 있잖아요? 그냥 아예 시체를 내놓고 제대로 진짜 먹도록, 시체가 있으면 죽음이 확실하다 그거는 뭐 예외가 없다. 마찬가지로 오늘 이 세상에 하나님께서 세우신 이 인류의 역사는 반드시 그리고 종말이 있음을 우리 역사도, 삶도 똑같다 개인, 개인도 죽음에는 예외가 없다. 우리는 주님 앞에, 하나님 앞에 우리가 사명에 다하면 반드시 부름 받는 줄 믿습니다. 그러면 부름 받는 건 뭔가? 우리가 개인의 말세도 있고, 역사의 말세도 있고, 그다음 우리 하늘나라의 전체 복음의 역상에도 말세가 있어요. 오늘 18:8절 뒤에, *누가복음 18:8, 8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오늘 토비새에 나와서 기도하는 저와 여러분들은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물어보셨을 때 그렇습니다. 제가 주님을 향한 순절한 믿음을 갖고 있습니다. 주님을 향한 주님이 내 것인 사명에 대한 순종하는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순종하는 믿음이 뭐로 표현돼요? 오늘 주님께서 이 불의한 재판관 때문에 고통당하는 이 과부가 갖는 이 태도가 이 태도가 너무 중요한데, 이 태도를 통한 교훈을 말세에 제대로 받아들일 수도 있겠는가? 말세 믿음이 제일 중요한데요. 사실은 따지고 보면 오늘 기도에 관한 내용인데 따지고 오면 기도 말세 제대로 기도하는 사람을 보고 있느냐, 이렇게 물어보셨는데 여기에 보니까, 말세 믿음을 그러니까 어떤 경우에도 여러분 말씀을 붙잡고 시대의 흐름에 휩쓸어 내려가지 않는 이 기도하는 사람의 어떤 믿음을 통하여 나타나는데 믿음이 바로 기도한 것과 직결되어 있다는 것이에요. 그러니까 믿음 좋다. 하는 말은 어떤 경우에도 태도의 자세를 건드리지 않는다. 라는 것이 믿음 좋다는 것으로 표현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예수를 믿고 변화되면, 말씀을 붙잡고 시대의 흐름에 휩쓸려 가지 않는 것인데, 조금 더 깊이 들어가면 저와 여러분은 이 세상에 살아가면서 수많은 세상적인 경험과 세상자의 가치관을 갖고 있어요. 세상적인 신념을 갖고 있어요. 그 세상적인 가치관 경험 신념을 갖고 있는데, 내가 갖고 있는 세상의 가치관과 경험과 신념보다 말씀이 앞서야 되는 것이에요. 이것이 예수 믿고 변화된 하나님의 백성에 아주 현저한 특징이에요. 예를 들어, 수학의 부등호, 알죠? 하나님의 말씀이 부등호, 그게 무슨 말이냐, 하나님의 말씀이 부등호, 내 경험과 지식과 이념 모두 앞선다. 이거에요. 누구든지 믿음이 내 경험과 신념과 가치관보다도 앞선다 이거예요. 좀 더 깊이 들어가면 기도하는 자세와 기도의 집중력이 내 경험과 가치관과 신념보다 앞선다 이거예요. 그래서 사랑의 교회 교우들은 근본적으로는 우리가 하나님 나라의 백성들로 믿습니다. 이 땅에 살아가지만 우리는 하나님 나라 백성들이에요 하나님 나라 백성들이기 때문에 하나님 나라의 법을 우리가 법의 통치를 받아야 되는 것이 법의 통치의 핵심은 뭐냐 말세의 믿음을 보겠느냐? 말세 내 경험과 가치와 신념보다도 부등호로 말씀과 믿음과 기도가 더 앞서고 있겠느냐? 멀리 새벽에 나와서 7,000 기도 용사의 번호를 가지고 또 뭐 사 과정상 오지는 못하지만 공간적으로 오질 못하는 분들이 있을지라도, 오늘 이 오늘 수천 명이 오늘 여긴 그 들어오거든요. 저기 뭐예요? SNS로 들어오거든요. 어쨌든 간에 오늘 이 자리에 들어온 여러분과 저는 하나님 앞에서 기도의 동지들인 줄을 믿습니다. 아시겠죠.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않는 7,000 기도 용사가 되는 줄을 확신하는 것이에요. 경건의 한 지난 주간에 우리가 받았던 특세 은혜가 많은데 그 특새의 은혜를 우리의 삶의 현장에서 꾸준하게 유지하려면 7000 기도 용사의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제가 뭐 자세히 말씀드리지 않아도 누가복음 18장에 있는 이 내용은 어느 재판장에 너무너무 재판장 악질이었어요. 과부가 어떤 사정이 있는데, 뭐 과부의 사정이 뭔지 저는 다 제가 잘 몰라요. 그러나 너무나 억울한 사정이 있는 것 같아요. 재산을 몽땅 누가 가져갔거나,,, 너무나 억울한 거죠. 혼자 사니까 이거는 혼자 해결하기 벅찬 문제였고,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자식도 식구도 없고, 그러니까 이제 4절에 재판장을 찾았는데 재판장이 하나님도 두려워하지 않는 막돼먹은 재판장이고 요즘 같으면 이런 못돼먹은 재판장 내가 뭐 그러니까 바꾸겠다. 밤 날마다 부르짖는 것이에요. 재판장이 말한 것을 들어라 뭐라고 돼 있어요. 6, 7절 같이요. *누가복음 18:6-7, 6 주께서 또 이르시되 불의한 재판장이 말한 것을 들으라. 7 하물며 하나님께서 그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 주지 아니하시겠느냐 그들에게 오래 참으시겠느냐. - 지금 아까 말씀드린 제가요 많은 기도 앞에 있는 중요한 기도 전부들 앞에는 없고 그 모든 문제도 해결될 수 있도록 눈물로 기도하고, 금식하며 기도하고, 그다음에 찬양하며 기도하고, 하나님이 연구할 사항 없기도 하고 다 기도할 때도 당장 해답이 안 나올 때가 많았어요. 당장 응답은 안 됐어요. 그러나 밤낮 부르짖는 하나님 앞에서의 자세가 있을 때, 결국은 다 하나님 응답해 주실 것이에요. 그러니까 여러분 국가적으로도 그러고 여러분 생각이 좀 당장 응답은 안 되더라도 결국은 하나님이 응답해 주실 거예요. 이게 결국은 이게 믿음이에요. 이게 오늘 우리 칠천 기도 용사는 끈질긴 과부의 자세가 필요한 것이죠. 끈질긴 에이 불의한 재판관들이 얼마나 많은지 불의한 재판관들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밤낮 부르짖는 자들을 밤낮 부르짖는 것 때문에 응답하거든. 하물며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주지 아니하시겠느냐? 오래 참으시는 분이십니다. 우리 교회 40대 50대 때면 이 땅에는 40대 50대가 정신 차리라고 믿는 거예요. 사랑의 교회 40대 50, 우리 교회는요 30대가 제일 많아 우리가 등록이 10만 명이 됐는데 10만 명 이상 돼요. 30대가 3만 2000명이에요. 30대예요. 뭐 40대가 될 때 정말로 우려가 있잖아요. 정말로 마음속에 간절해요. 결국은 하나님이 응답해 주시는 것이에요. “하물며 하나님께서 그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 주지 아니하시겠느냐 그들에게 오래 참으시겠느냐.” 인자가 올 때 세상에서 뭘 보겠느냐, 종말론적 입장에서 주님이 재림하신다는 것을 믿는 사람의 입장에서, 아니면 내 인생이 그래도 주님 앞에 곧 얼마 있으면 설 것이라는 확실히 믿는 사람들의 입장에서 볼 때에, 그걸 너희들이 믿는다면, 정신을 차리라는 것입니다. 주님이 안타까운 심정을 보여주시는 것입니다. 왜 기도하는 사람을 보겠느냐? 라고 말씀하지 않으시고 왜 인사가 올 때, 믿음을 보겠느냐고 말씀하셨을까요? 그것은 기도는 믿음의 표현이고, 기도와 믿음은 같이 가는 줄로 믿으셔야 되는 것이에요. 기도가 믿음이라는 말은 불평 대신에 감사하는 것이고, 기도가 믿음이라는 말은 내 한탄에 있는 것이 아닌 하나님을 더 신뢰하는 것이 믿음이라는 것입니다. -오늘 이 세상은 이 세상은 너무 짧다 너무 치열합니다. 불신하게 환경들 불신하게 생태계가 너무 많고 원통한 일이 너무 많아요. 그럴 때 유다서 1장 20절에, *유다서 1:20, 20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너희의 지극히 거룩한 믿음 위에 자신을 세우며 성령으로 기도하며. -자 이런 우리 수많은 생태계 이런 상황 가운데서 거룩한 믿음이 자신을 세우며 성령으로 기도하며, 무슨 뜻입니까? 성령으로 지속자인 기도를 하려면 반드시 우리가 믿음 위에 서 있을 때만 가능한 줄 믿으셔야 되는 것이에요. 그러니까 우리가 믿음 위에 세대로 서 있어야 제대로 된 기도를 끝까지 할 수가 있다는 것이에요.. 믿음은 우리의 내적 표현이고 내적 표현의 자연스러운 열매와 결과가 기도라고 말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과부처럼 억울할 때, 하나 앞에 기도할 때, 자연스럽게 우리가 뭘 봤느냐, 무슨 능력을 받느냐, 마음속에 쓴 뿌리와 원한이 있는 사람이 쓴 뿌리와 원한을 갖지 아니하고 그 쓴 뿌리와 원한을 뛰어넘는 것이에요. 사람은요, 원한을 풀지 않으면 쓴 뿌리를 풀지 않으면 그것이 독이 되고 오염이 되는 것이에요. 그러면 그것이 우리를 괴롭게 하고, 수많은 사람들이, 그래서 대한민국은 지금 쓴 뿌리하고 원한들이 뭐냐 하면, 독이 되고 오염이 돼 가지고 나라를 이상한 방향으로 끌고 갈 수 있는 그런 환경이 되는데 그러면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 절대로 우리는 그걸 뛰어넘어야 할 줄을 믿는 것이에요. 제 말이 아니라 히브리서 12장 15절에 원어 문을 크게 읽습니다. *히브리서 12:15, 15 너희는 하나님의 은혜에 이르지 못하는 자가 없도록 하고 또 쓴 뿌리가 나서 괴롭게 하여 많은 사람이 이로 말미암아 더럽게 되지 않게 하며. -쓴 뿌리가 때문에 사람들을 더럽게 하지 않도록, 쓴 뿌리를 남기지 않도록, 원한을 남기지 않도록 그것을 뛰어넘는 기도의 사람이 믿음의 사람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 뜻입니다. 믿음의 기도는 능력이 나타나는데, 능력이 뭐냐 하면 우리로 하여금 쓴 뿌리와 원한을 극복할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시는 것이에요. 쓴 뿌리와 원하는 사탄의 놀이터를 만드는 거예요. 우리의 내 마음과 뿌리지 이 시대를 갖다 와요. 사탄의 놀이터를 다른 길이 없어요. 사랑의 교회 지금 기도하는 여러분들과 한국 교회 성도들의 기도하는 걸 통하여 우리 민족에게 임한 5000년 동안 안에서 빠글빠글 안에서 그냥 서로 원한 주고, 서로 비교하고, 서로 상처받고, 여러분 지금 일반적으로 우리나라에서 한국은 그래도 잘 사는구나! 미국 잘 산다 하지만 미국 로스앤젤레스 다운타운에 가 보면요. 수많은 사람들이 홈리스예요. 홈리스 되가지고 마약 때문에, 홈리스 되고 뭐 여러 가지 사상으로 홈리스 되고, 일본에 일본의 신주쿠라든지 일본의 뭐야? 도쿄 유명한 우에노 공원 같은 데 가보면 거기에 홈리스들이 텐트를 치고 수많은 사람이 살아요. 내가 작년에 지난 12월 달에 가보니까 홈리스들이 있더라구요. 대한민국 그런 거 물론 서울역 앞에 이런 힘든 분들이 있기는 하지만, 그러나 세계 전체적으로 비교하면 우리나라는 이 상대적으로 비교를 하니까 내가 좀 못한데 여러분 만약에 개인당 25만 원씩 받아갖고 100만 원 가족 받고 다 쓰고 죽어버려요. 후대가 어떻게 살겠어요? 후대가? 20대 야 30대는 어떻게 살겠냐구요!!. 무슨 성장의 동력이 있어야 나라가 희망이 있지요... 내가 한번 얘기했잖아요.. 아프리카 어느 나라 가면 아무도 안 받아줘 그거는 우리 신사임당 갖고 뭐야? 사우스아메리카 남미, 볼리비아 같은 데 가면 아무도 안 받아줘요 그거 진짜 그거 아무것도 아니지 우리는 기축통화가 아니에요. 우리는 유로라든지 엔이라든지. 달러가 아니에요. 우리는 심지어 중국의 위안화도 아니에요. 대한민국 원을 아무것도 이니에요. 우리가 제대로 살아가지고, 이 경제적인 크레딧이 생겨갖고 국가 부채를 낮추고, 이래갖고 우리가 잘 딴딴하게 기축통화가 될 때까지 스위스 프랑스처럼 잘 돼 가지고 기축통화가 될 때까지는 국가 부채 율을 높이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야 20대 ,10대, 30세대가 우리가 좋은 것을 물려주어야지, 빚을 물려주면 안 되는 것이에요. 정말 그런데 어떤 당에 있는 사람들이 아니면 교수라고 하는 인간들이 많이 나와 가지고 엉터리 같은 얘기를 하고 있는데, 그렇다고 마음의 원한을 가지면 안 되고, 그것을 우리는 원한을 풀어야 되는데 원한을 풀지 않으면 뭐가 된다고요? 쓴 뿌리가 되는 것이에요. 사탄의 놀이터가 되는 것이에요. 여러분과 제가 정신 똑바로 차리고 7,000 기도 용사, 우리만 똘똘 뭉쳐가지고 이거 노사모도 세상을 바꾸는데 대한민국의 사랑의 교회가 7,000 기도 용사가 되어서, 그다음에 수많은 새벽에 기도하는 각 교회도 6만여 교회, 전 세계 토요일 아침에 이와 같이 해야, 새벽 6시에, 6시에 나와 가지고 그래서 기도하는 나라가 거의 없어요. 그래서 정신 바짝 차리고, 오늘 보니까 바로하면, 칠천 기도용사가 바로가면 말세 믿음을 보겠느냐? 가 다른 말로 말세에 뭘 보겠느냐, 기도의 능력을 주시는 것이에요. 우리 속에 있는 쓴 뿌리, 우리 속에 있는 원한 모든 것을 우리의 기도를 통해서 정화해 주실 것을 바라는 것이에요. 많은 분들을 위로해 드렸어요. 많은 분들을 원희룡 형제에게 제가 위로해 드렸어요. 정신 바닥 차리라고,,, 그리고 또 우리 하여튼 또 여당도 야당도 다 위로해 드렸어요. 저는 어릴 때부터 모세가 되어라, 모세가 되어라 라고 하도 들어가지고, 모세에 대해서는 제가 전문가 중의 하나거든요. 여러분 모세가 광야에서 40년 동안 인도했던 백성들은 정말 순종적이고, 괜찮고, 은혜로운 백성입니까? 아니면 좀 못됐고 정말 있잖아요. 못돼먹었어요. 어떻게 되는 거예요. 못돼먹었어요. 못돼먹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그래도 참고, 참고, 참아서 내가 차라리 내 이름을 제거해 주십시오. 그러나 저들을 살려달라고 못돼 먹은 백성 지도자로 세워가지고, 가나안 땅에 들어가게 하려고, 했듯이 아무쪼록 위정자들, 이 자리에 있는 성도들, 기도하는 모든 분들, 힘들고 어려운 것 많아도 우리가 마음의 쓴 뿌리와 원한이 많아도, 믿음으로 기도를 새롭게 하여, 담대하고, 거룩하고, 은혜롭게 살아가야 합니다. 모두를 사랑하고, 용서하고, 배려하는 삶이 그리스도인의 기도하는 자세요. 사명을 순명으로 감당하는 자입니다. 이 시간 찬양을 하겠습니다. 그래서 칠천기도 용사로 되기를 원합니다. 꼭 그렇게 될 줄 믿습니다. 찬송을 하면서 기도를 올려드립시다. 1초 화살기도, 3초 거룩 기도, 5초 세상을 바꾸는 사명의 기도를 드립시다. 토요일 이전 새벽 예배를 15분을 더 늦추려고 합니다. 여러분 어떻습니까? 예 그러니까 왜냐하면, 다 와서 앉아 있어야 되니까. 그리고 대신 아이 일찍 오셔서 하시는 분들이 6시부터 6시 반까지 오셔서 조용히 기도하는 시간을 갖도록 해드리겠어요. 이렇습니다. 개인적으로 와서는 기도하시고 6시 30부터는 우리가 기백을 가지고 6시 반에는 여기가 꽉 차서 넘쳐 가지고 정말로 이 곳이 미어터질 듯이 해 가지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면 이 기백이 오늘 이민족 향하여 흘러가리라고 믿는 것이에요. 그래서 7천 기도용사, 4월 27일 날 천 부장, 백 부장, 50 부장, 서임 식을 하고, 그다음에 본격적으로 한국교회 앞에, 또 우리 교회 앞에, 전체적으로 7,000 기도용사 발대식을 5월 18일 날 하겠어요. 5월 18일날 한 달 동안 준비해 가지고, 5월 18일 우리 교회가, 제가 이 발대한다고 그러니까 칠천기도용사, 천 부장 우리 지금 준비하시는 분들 중에 어떤 분이 ‘목사님 소 한 마리 내겠습니다.’ 어 잘 됐네요, 그러면 5월 18일 날 7000 기도 용사 발대 시간은 그날은 우리 교회가 헌당식 할 때처럼 은혜를 받게 하여 주시오옵소서. 여러분 헌당식 할 때 어떻게 했는지 아시죠. 2019년도에 그때 소 10 마리인가 잡았거든요. 뭐 하여튼 10 마리까지 못 잡고 소 몇 마리를 잡을 거예요. 잡아 가지고 우리가 진짜 발대식을 하고 온 교우들이 행복한 5월 달, 5월 18일은 너무 좋잖아요. 그죠 그리고 은혜와 능력을 가지고 5월 20일부터 5월 23일까지 우리 교회에서 전국 목사 장로 기도회를 합니다. 7천 기도용사 뒷받침해 주면 전국 목사 장로 기도하면, 목회자와 장로님들이 일어나고 바뀌면, 세상이 바뀔 줄로 믿는 것이에요. 그런 마음으로 우리가 물 흐르듯이 모델들이 다 진행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4월 27일은 뭐하는 날이라고요. 많은 날이라고 7000, 천 부장, 백 부장, 50 부장, 십 부장, 임명하는 선임하는 날이고, 5월 18일은 잘 준비하면, 발대식입니다. 소 몇 마리 잡는다. 아시겠어요. 그래서 우리 모두가 다 정말 예수 믿는 일은 신나고, 기쁘고, 감사하고, 영광스럽고, 재미있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5월 20일부터 우리 전국 목사 장로회도 잘 감당하고 영적으로 뒷받침 안 되면 잘 안 되는 것이죠. 그렇게 기도하게 되면 좋겠습니다. 그다음 오늘 한 시에 1001차, 천 일차, 쥬빌리 기도회 및 한국교회 복음통일의 기도의 날을 우리교회에서 하겠습니다. 오늘 한 시에 여러분 시간 되시는 분들은 한 시에, 많이들 오셔가지고, 같이 기도합시다. 그러니까 “얼어붙은 한반도를 녹이는 환희의 기도를 준비하라 복음통일을” 그렇게 해서 오늘 제가 말씀을 낮에 1 시에 40분 전하겠습니다. 오늘 새벽에 말씀 전하고 오늘 한 시에 말씀 전하고 내일 일 부부터 사 부까지 하나님이 예배하신 말씀을 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담임 목회자를 위하여 눈물의 기도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다음 4월 수선대후 부모 기도회가 오늘 오전 7시 50분에 우리 영아 부부터 고3 수험생 부모님과 자녀 교사들과 같이 기도하고, 하는 시간 갖겠습니다. 그리고 2024년 장애인 주간 기념 사랑부 미술 전시회가 오늘부터 5월 1일 수요일까지 사랑 아트 갤러리에 있습니다. 제가 보니까 장애인 우리 사랑부 미술전시회인데 아주 좋은 그림들이 많이 있어요. 감사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제 우리 3분 미라클 보고 개인기도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요약 우리 교회 믿음의 4대가 칠천 기도용사가 되어 도피성 되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기도 군대로 일어나 2033년에는 50%의 비전을 소망하며 우리교회 훈련생들이 육신의 한계를 뛰어넘어 성령의 능력의 권능을 의지하여 온전함의 고봉에 올라가 온 세상의 복음을 전하는 그리스도의 온전한 제자가 되고, 역사와 부름 앞에서 사명을 감당하는 자로 쓰임 받는 자들이 되어야 한다. 경쟁과 중독으로 가득 찬 정글 같은 세상을 너끈히 이길 힘을 도피성이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찾아야 한다. 말세에 믿음을 보시는 주님을 기억하여, 오직 기도이며, 죽음 외에는 예외가 없듯이, 죽음만이 새 생명을 살리는 길임을 깨달아서 나를 버리고 한 생명 한 생명을 함께 세워가는 칠천기도용사로 거듭나야 한다.
-이러한 비유를 말씀하신 것은 성도로 하여금 낙망치 말고 기도하도록 권하기 위함이다. 흔히 우리들은 기도 응답이 없으면 낙심하여 기도를 포기하고 만다. 그러나 응답이 쉬 나타나지 않아도 참고 기다리면 반드시 응답을 받게 된다. 바른 기도를 하기 위해서는 먼저 항상 기도하고, 쉬지 말고 간절하게 기도해야 한다. 그리고 이기적인 욕심을 버리고 하나님 나라와 그 의를 위하여 깨어 기도해야 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