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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서는 100세까지 매주 1권 읽기 ♧
"내가 천 개의 인생에서 배운 것들"(김도윤 작가)
이 책을 읽게 된 동기는 매주 한 권의 책을 읽으려고 보니 시간이 없었다. 그래서 전자책을 빌려 읽기로 했다. 나는 구청에 작은 스마트 전자도서관에서 지류 책도 보지만 폰으로 지하철에서 전자책으로 책을 보기도 한다. 나는 오늘 아는 권사님을 만나 쇼핑을 하고 오는 길에 시간이 아까워서 지하철에서 이 전자책을 다운 받았다. 물론 무료이다. 이러한 좋은 시대가 있고, 책은 얼마든지 자신이 읽고자 하면 넘쳐나는데 왜 안일하게만 살았나 싶다. 그리고 이 시간이 즐겁기에 이제는 100세까지 매주 책 한 권씩을 놓치지 않고 읽기로 했다.
너무 큰 욕심 같지만 학창시절 못 읽었던 책이나 그렇게 강조해 주었던 책들과 추천해 주었던 책들을 이제서야 읽어보기로 했다. 오늘은 그래서 전자책으로 이 책을 읽으면서 지하철에서 오랫만에 많이도 울며 읽었다. 왠지 내 삶에 구멍이 난듯한 가슴이 먹먹한 느낌도 들었다. 집에 도착 시간까지 울었다. 남편이 왜 그러냐고 했다.
김도윤 작가의 "내가 천개의 인생에서 배운 것들"은 다양한 삶의 경험과 교훈을 통해 깨달은 지혜를 나누는 책이라 여겨진다. 작가는 천 명이 넘는 사람들과의 인터뷰와 관찰을 통해, 성공과 실패, 행복과 고통의 순간에서 발견한 인생의 원칙과 통찰을 담아내고 있다. 그는 우리가 흔히 마주하는 선택과 고민의 순간들을 깊이 있게 분석하며, 그 과정에서 삶을 더 풍요롭게 만드는 방법들을 제안한다. 주요 주제로는 인간관계의 중요성, 자신만의 가치와 방향성을 찾는 법, 그리고 역경 속에서도 성장을 지속할 수 있는 마음가짐 등이 포함되는데, 작가는 이 모든 과정을 통해, 단순한 조언을 넘어 삶을 더 주체적으로 살아가는 데 필요한 내적 지혜와 태도를 강조하고 있다. 더구나 나는 남을 관찰하는 책인줄 알았는데 아니다. 자신의 가족사이다. 그리고 그는 젊은 시절부터 인생을 부모와 형제간을 조명해 보고 자신을 갖추어가고 있음을 보여주는데 엄마가 자신의 삶에 늘 함께 해주셨고 엄마는 평생을 자식을 위해 바쳤음을 깨달아가는 과정을 이 책에 아주 소상히 담았다. 엄마를 통해 가족의 사랑을 깊이 깨닫고 또한 가슴 아픈 일들을 체험하고 형을 알아가며 때로는 화도 나고 힘들고 고통스럽지만 진정한 가족애가 무엇인지 우리가 겪지 못한 것들도 일깨워준다.
김도윤 작가는 특히나 어머니의 자살과 형의 정신병이라는 극심한 고통 속에서 자신의 마음을 치유하기 위해 다양한 방식을 모색했고, 그는 먼저 자신의 감정과 고통을 정면으로 마주하는 데 집중했다. 어머니의 죽음에서 비롯된 상실감과 형의 병으로 인한 죄책감, 그리고 무력감을 억누르기보다는 솔직히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첫걸음이었다.
그는 자신이 경험한 고통을 글로 풀어내며 감정을 정리하고, 이를 통해 내면의 치유를 도모했다. 특히 글쓰기는 감정을 객관화하고 통찰력을 키우는 데 큰 역할을 했다. 또한, 천 명이 넘는 사람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각자의 고통과 극복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스스로에게 위로와 희망을 얻었다.
작가는 사랑하는 사람을 잃는다는 것이 삶의 큰 상처라는 점을 인정하면서도, 남아 있는 사람들과의 관계를 통해 새로운 희망을 찾으려 노력하고 있다. 그는 가족 간의 연대를 회복하고, 형과의 관계에서도 더 깊은 이해와 공감을 쌓아가며 힘든 현실을 극복해 나갔다.
또한, 심리상담을 통해 마음의 평온을 유지하고, 꾸준히 자신의 내면을 돌보는 시간을 가졌고, 작가는 자신의 이야기를 타인과 공유하며 단순한 치유를 넘어 더 큰 삶의 의미를 발견했다고 말하고 있다. 이를 통해 그는 자신의 상처를 넘어 다른 사람들에게도 희망과 용기를 주는 존재로 성장할 수 있었음을 보여주는데 나는 이 마음을 다 알지는 못해도 엄마 잃은 슬픔이 가장 먹먹하고 가슴이 아팠을 것을 생각하니 안타까웠다. 그리고 지금 건강하게 아버지와 형이 제대로 일어서고 정상인으로 살아가는 모습에서 더욱 힘을 얻게 되었다. 나는 무작정 집었던 이 책이 이렇게 울음을 주고 카타르시스를 줄 줄은 몰랐다. 왠지 나는 겪지 못했던 것을 간접적으로 겪으면서 그 작가를 위로해 주고 싶었다. 나도 이런 상황이면 어떠했을까를 생각해 보았다. 그 많은 아픔을 잘 극복하고 건강한 책을 써간다니 너무도 훌륭한 작가라 여겨졌다. 앞으로 더 많은 유익한 책을 써가시길 기도한다.


-감상문 작성자-향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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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금융 상식 퀴즈 O X] 11월 25일 (870)


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정부효율부’ 수장에 이 사람을 내정해 화제다. 전기차 기업과 우주탐사 기업의 현직 최고경영자(CEO)인 이 사람은?

① 일론 머스크 ② 마크 저커버그
③ 사티아 나델라 ④ 팀 쿡



2. 정권 교체 직후 정치, 경제, 사회 전반의 불확실성이 사라지고 투자 심리가 살아나면서 주가가 상승하는 현상은?

① 유동성 랠리 ② 허니문 랠리
③ 서머 랠리 ④ 산타 랠리



3. 주가가 계속 떨어지는 도중에 일시적으로 반등하는 현상을 동물에 빗대 표현한 말은?

① 회색코뿔소 ② 데드캣 바운스
③ 베어마켓 ④ 블랙스완



4. 여야가 예금자 보호 한도를 상향하는 법안을 통과시키기로 합의했다. 현재 보호 한도는 금융회사 한 곳당 얼마일까?

① 1000만원 ② 3000만원
③ 5000만원 ④ 1억원


5. 최근 이 기업 주가가 4만원대까지 떨어지자 회사 측이 10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계획을 발표했다. 국내 시가총액 1위 기업인 이곳은?

① 삼성전자 ② SK하이닉스
③ LG에너지솔루션 ④ 셀트리온


6. CPI, PPI, PCE 등의 경제지표를 통해 공통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것은?

① 환율 ② 내수 소비
③ 설비투자 ④ 물가



7. 향후 가격이 더 오를 것이라 보고 부랴부랴 구입하는 ‘공황 구매’를 뜻하는 말은?

① 포모 ② 패닉 바잉
③ 쇼트 셀링 ④ 엔데믹



8. 증권사가 소비자에게 주식거래 대금을 빌려주는 것을 말한다. 빚을 내 주식에 투자하려는 사람이 늘어날 때 잔액이 증가하는 이것은?

① 공매도 ② 통화옵션
③ 신용융자 ④ 통화스와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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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금융 상식 퀴즈 O X] 11월 18일 (869)


1. 배를 만드는 산업을 뜻한다. HD한국조선해양, 한화오션, 삼성중공업 등이 국내 대표적 기업인 이 업종은?

① 해운 ② 조선
③ 방산 ④ 2차전지

2. 중앙은행이 수장의 발언 등을 통해 향후 통화정책의 방향을 시장 참가자들에게 미리 안내하는 행위는?

① 밸류에이션 ② 양적완화
③ 포워드 가이던스 ④ 그린북

3. 특수한 경제 상황으로 인해 예상치 못한 막대한 이익을 얻은 기업에 일시적으로 부과하는 세금은?

① 간접세 ② 누진세
③ 횡재세 ④ 스텔스세

4. 석유수출국기구(OPEC)에는 가입하지 않았지만 오펙플러스(OPEC+)에 참여하고 있는 나라는?

① 사우디아라비아 ② 이란
③ 이라크 ④ 러시아

5. 챗GPT와 같이 인공지능(AI) 기술 기반의 자동화된 ‘채팅 로봇’을 가리키 는 용어는?

① 클라우드 ② 로보어드바이저
③ 스트리밍 ④ 챗봇

6. 다음 중 제도 시행의 가장 주된 목적이 ‘예산 낭비 방지’에 있는 것은?

① 기업결합심사
② 예비타당성조사
③ 교통영향평가
④ 추가경정예산

7. 미국 중앙은행(Fed)이 11월에 기준금리를 다시 인하했다. 현재 미국의 기준금리는?

① 4.5~4.75% ② 4.75~5.0%
③ 5.0~5.25% ④ 5.25~5.5%

8. 최근 미국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당선인을 열성적으로 지지한 기업인이다. 테슬라의 최고경영자(CEO)인 이 사람은?

① 일론 머스크 ② 제프 베이조스
③ 워런 버핏 ④ 제롬 파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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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토리] '슈퍼 선거의 해'…고물가가 심판했다


그래픽=이정희 한국경제신문 기자

미국 대선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재당선으로 끝났습니다. 이로써 우리나라를 비롯한 세계 70여 개국, 총 42억 명의 유권자가 참여한 ‘슈퍼 선거의 해’가 사실상 막을 내렸습니다.

작년 이맘때 ‘슈퍼 선거의 해’를 앞두고 세계 유권자들이 과연 어떤 선택을 할지 큰 관심이 쏠렸습니다. 각국이 처한 상황은 다르지만, 날로 높아지는 민주주의 정치 체제의 불안정성은 전 세계 공통적 현상이기 때문이죠. 극한 대결로 치닫는 좌·우 정치세력, 인종주의와 자국 우선주의의 강력한 대두, 대중 인기 영합 정책을 뜻하는 포퓰리즘 확산으로 인해 대부분의 나라가 바람 잘 날 없습니다. 경제도 고금리와 고물가 여파로 팍팍한 민생이 크게 개선되고 있지 않죠.

결론부터 말하면 올해 세계의 주요 선거는 경제 문제, 그중에서도 고물가가 판을 갈랐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정부의 재정지출 확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으로 인한 인플레이션은 각국 국민의 분노를 일으켰습니다. 영국 주간지 ‘이코노미스트’도 미국 대선에 대해 “유권자들은 폭발적 인플레이션에 대해 조 바이든 대통령을 용서하지 않았다”고 보도했죠. 30년간 단독 집권해온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아프리카민족회의가 의회 과반 확보에 실패한 것도 고물가와 높은 실업률이 빌미가 됐습니다.

그런데 트럼프의 귀환은 더 큰 태풍을 몰고 올 전망입니다. 집권 1기보다 더 센 ‘미국 우선주의’를 내걸고 관세장벽을 쌓아 올릴 태세입니다. 물가가 심판한 주요국 선거, 트럼프 당선 이후 세계경제와 정치·안보의 변화를 4·5면에서 조망해보겠습니다.

'슈퍼 선거의 해'에 나타난 각국의 민심
경제·민생 먼저 챙기라는 강력한 요구죠


지난 7월 총선에서 압승을 거둔 영국 노동당의 키어 스타머 대표(현 총리)가 지지자들로부터 박수를 받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지구촌 ‘슈퍼 선거의 해’에 대한 관심은 크게 두 가지로 모아졌습니다. 하나는 유권자의 선택을 좌우할 최대 변수가 무엇이 될지, 또 다른 하나는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에 다시 입성할지였습니다. 세계 각국의 정치·경제 흐름은 긴밀하게 연결돼 있습니다. 주요국 선거의 결과와 특징은 다른 나라 선거에도 영향을 미치지요. 첫 번째 주제는 1년 내내 관심이었습니다. 우리나라 언론도 상반기가 지나자 ‘반환점을 돈 슈퍼 선거’와 같은 제목으로 주요국 선거 결과를 분석했어요.

선거 최대 변수는 경제문제

생글생글은 지난해 12월 18일 자(제829호)에서 “핑크 타이드(Pink Tide)가 왜 꺾였을까”란 제목의 표지 기사를 실었습니다. 핑크 타이드란 중남미 좌파 정치세력이 각국 선거에서 연쇄적으로 집권하는 현상을 말합니다. 최근엔 이런 경향이 퇴조하고 있는데요, 그 이유는 좌파 정부의 잇따른 경제정책 실패로 민생의 어려움이 커졌기 때문입니다. 국민 입장에선 먹고사는 문제가 최우선인데, 포퓰리즘 정치만 앞세우고 시장 기능을 무시하는 정책 개입으로 경제 성적표가 크게 나빠진 게 지지율을 떨어뜨렸죠. 반면 유럽 정치권에서 인종·종교·민족·젠더(성) 등 유권자의 정체성에 호소하는 ‘정체성 정치’가 유행이라고 봤습니다. 이민자가 일자리를 뺏어가는 문제, 기독교 문화의 유럽 국가에 무슬림 이민자를 수용하는 문제 등에서 유권자의 지지 정당이 갈라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막상 ‘슈퍼 선거의 해’ 뚜껑을 열어보니 중남미 등 개발도상국과 유럽 지역 선진국 정치가 크게 다른 양상을 보이지 않습니다. 모두 물가 등 경제 상황이 핵심적 선택 기준이 됐습니다.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이 대선 캠페인 때 “바보야, 문제는 경제야”라는 문구로 유권자의 관심을 모았듯 경제문제는 선거 승패를 가르는 중요 변수입니다. 그러나 잇따른 세계 주요국 선거에서 이런 현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난 것은 주목할 부분입니다. 대부분의 나라가 2017년 글로벌 금융위기와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을 거치며 저성장·고물가·고금리 등 경제적 어려움을 공통으로 겪었기 때문에 나타난 현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고물가에 화난 미국 백인 노동자

영국과 프랑스의 사례가 대표적입니다. 영국 집권 보수당은 지난 7월 총선에서 창당 이후 190년 만에 최악의 참패를 당했습니다. 의석수가 372석에서 121석으로 쪼그라들었죠. 고물가, 경기침체, 공공부문 개혁 실패 등 실정이 이어졌기 때문입니다. 야당인 노동당은 오히려 친기업 정책 등을 펴며 표를 끌어올 수 있었습니다. 프랑스 8월 총선에서는 극우 정당 국민연합(RN)이 1차 투표에서 좌파 연합과 범여권을 누르고 1위를 차지하는 이변을 일으켰습니다. 국민연금 지급 시기를 2년 늦추는 정책과 고물가 여파로 범여권의 득표율이 20%에 그쳤습니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여당인 아프리카민족회의가 지난 5월 총선에서 처음으로 과반 의석 확보에 실패한 것이나, 일본의 집권 여당인 자민당이 10월 총선에서 과반을 차지하지 못한 것 역시 고물가에 따른 유권자의 불만이 고조되었기 때문이란 분석이 지배적입니다. 일본은 특히 저물가가 수십 년 지속된 나라인데요, 작년 3.3%의 물가상승률로도 사람들은 불안해했습니다. 사재기가 일었고, 쌀은 품귀현상까지 빚을 정도였지요.

미국 대선에서 ‘트럼프의 귀환’이 가능했던 것도 고물가에서 원인을 찾을 수 있습니다. 미국 언론들은 ‘고물가에 화난 백인 노동자’를 트럼프 당선 일등 공신이라고 평가합니다. 조 바이든 대통령 집권 4년간 미국의 물가상승률은 연평균 5.5%에 달했습니다. 미국 민주당 지지세가 강했던 러스트벨트(미국 북동부의 낙후된 공업지역)에서 트럼프가 승리한 것도 이러한 영향이 큽니다. 미국 경제신문 ‘월스트리트저널’은 지난 5월 사설에서 “미국은 카터 이후 6명의 대통령을 거치며 낮은 인플레이션에 익숙해 있었다. 그런데 바이든 대통령 아래에서 물가 급등한 게 선거에 결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분석했는데, 이게 그대로 맞아떨어졌지요.

NIE 포인트
1. ‘슈퍼 선거의 해’를 치른 나라들의 선거 결과를 살펴보자.
2. 올해 경제성장률과 물가상승률 등을 국가별로 비교해보자.
3. 인플레이션과 선거는 어떤 관계를 보이는지 역사 속에서 찾아보자.

트럼프 귀환으로 각자도생 하게 된 세계
대공황 증폭시킨 보호주의 망령은 위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대선 유세 기간 중 손가락을 가리키며 연설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영국 주간지 ‘이코노미스트’는 1년 전 새해 전망 보고서에서 “미국의 트럼프는 2024년 세계가 마주할 가장 큰 위험”이라고 언급했습니다. 그가 재선에 성공하며 미국의 제47대 대통령에 취임하게 됐으니 이제 세계의 안녕과 질서, 번영은 기대하기 어려운 걸까요?

저성장·고물가·전쟁 위험 고조

트럼프의 귀환은 20세기식 세계화에 대한 종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국제사회는 자유경쟁, 시장개방, 근로자 등 약자 보호와 같은 공통 규범을 만들고, 그 틀 안에서 함께 번영하는 길을 찾아왔습니다. 그런데 이제 자국(이익) 우선주의를 중심으로 각자도생하는 시대가 되고 있어요. 크게 두 가지 방향에서 ‘트럼프 태풍’이 휘몰아칠 것으로 보입니다.

먼저 경제적 측면입니다. 트럼프 경제정책의 양대 축은 ‘감세’와 ‘관세’입니다. 경제 활력을 자극하기 위해 세금을 깎아주는 감세정책을 펴면 국가재정이 악화할 수 있습니다. 수입품에 대규모 관세를 부과하는 것은 이를 벌충하려는 수단이죠. 모든 수입품에 10~20% 관세, 중국산 수입품엔 60% 징벌적 관세를 매긴다는 게 트럼프의 선거 공약이었습니다. 미국 제조업 부활과 중국 견제를 위한 공급망 재구축에도 가속을 낼 계획입니다. 그러면 생산원가는 높아지고 저렴한 중국산 수입품은 시장에서 사라지면서 미국 내 물가상승 압력이 엄청나게 커지게 됩니다. 경제학자들은 20%대의 고율 관세는 미국 내 소비자 물가를 3%포인트 끌어올리는 효과를 낳을 것으로 전망합니다. 미국 중앙은행(Fed)의 금리인하에 제동이 걸릴 수도 있어요. 이는 당장은 달러 강세를 가져오지만, 인위적 달러 약세를 유도하면서 환율전쟁이 벌어질 개연성도 없지 않습니다.

관세장벽은 국제 교역량을 줄여 세계경제에 저성장을 고착시킬 위험이 큽니다. 대외경제정책연구원에 따르면 미국이 20% 관세를 매길 경우 대미 수출액을 포함한 우리나라 전체 수출액은 연간 448억 달러(약 63조원, 총수출액의 8% 규모) 감소할 전망입니다. 우리나라 경제성장률도 최대 0.67%포인트 낮아질 수 있다고 합니다.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이 방파제가 될 수 있다고 하지만, 세계 모든 나라에 같은 세율로 매기는 보편 관세를 피할 수 있을지 불투명합니다.

다음으로 세계를 분열과 갈등으로 몰아넣을 위험성입니다. 미국 내 불법 이민자 추방이 본격화하면 세계 곳곳에서 반(反)이민 정서가 확산될 수 있어요. 또 미국이 제2차 세계대전 이전의 ‘고립주의’로 돌아가고 세계질서의 수호자 역할을 포기하면 세계 곳곳에서 갈등과 분쟁이 끊임없이 이어질 겁니다. 유럽은 ‘안보 우산’ 약화, 우리나라는 주한미군 전력 감소와 안보 위험을 걱정할 수밖에 없어요.

1930년대 데자뷰의 경고

트럼프의 보호무역주의는 미국 공화당 전통으로 회귀하는 겁니다. 그런데 그 전통이 얼마나 큰 역사적 고통을 불렀는지 알 필요가 있습니다. 대호황의 1920년대를 지나던 세계경제는 1929년 10월 갑작스러운 뉴욕 증시 폭락을 시작으로 대공황에 빠져듭니다. 당시 허버트 후버 미국 대통령은 수많은 경제학자의 반대에도 미국 내 농업 보호를 위한 스무트·홀리관세법에 1930년 6월 서명합니다. 관세 품목이 2만여 개로 늘어났고, 직전 25%대이던 수입 공산품 평균 관세율은 59%대로 치솟습니다. 유럽 국가들도 관세, 환율, 수입제한 등으로 보복 조치를 취했죠. 이게 걷잡을 수 없는 대공황을 불러오고, 첨예해진 국제적 갈등은 결국 제2차 세계대전으로 비화되고 맙니다. 이후 세계 각국은 보호주의의 무서움을 알고, 이를 배격하고 자유무역질서를 확립하려고 노력합니다. 그 결실이 1995년 세계무역기구(WTO) 출범과 세계화 가속, 세계경제 성장으로 이어졌습니다.

트럼프는 2018년 대통령 시절, 미국 무역확장법 제232조를 동원해 수입산 철강과 알루미늄에 각각 25%와 10%의 고율 관세를 부과했습니다. 이 법률은 과거 스무트·홀리관세법을 연상시킵니다. 트럼프 2기에 1930년대가 데자뷰된다는 얘기가 나오는 것도 이 때문입니다. 되풀이돼선 안 될 1930년대입니다.

NIE 포인트
1. 세계무역기구(WTO) 설립 전과 후의 세계경제 변화를 살펴보자.
2. 1920~1930년대 세계경제의 흐름이 어땠는지 공부해보자.
3. 관세율을 높이는 경쟁이 경제에 해악을 미치는 경로에 대해 상세히 알아보자.

장규호 한경 경제교육연구소 연구위원 danielc@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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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금융 상식 퀴즈 O X] 11월 11일 (868)

1. 취업자 수와 실업자 수를 더하면 무엇과 같을까?
① 생산연령인구 ② 경제활동인구
③ 비경제활동인구 ④ 총인구

2. 미국 다우지수에서 지난 8일 인텔이 빠지고 ‘이 기업’이 추가됐다. 인공지능(AI) 열풍을 주도해온 이 기업은?
① 알파벳 ② 애플
③ 마이크로소프트 ④ 엔비디아

3. 국가가 과도한 빚 부담을 이겨내지 못하고 상환 능력을 잃을 때 일어나는 상황과 가장 가까운 단어는?
① 어닝쇼크 ② 턴어라운드
③ 디폴트 ④ 유동성 랠리

4. 통 크게 거액을 투자해 인수합병(M&A)에 성공했지만 이로 인해 자금난에 빠져든 상황을 빗댄 표현은?
① 공유지의 비극 ② 블루오션
③ 승자의 저주 ④ 슈퍼사이클

5. 정보의 비대칭으로 인해 중고차 시장, 보험 시장 등에서 나타나는 현상을 가장 잘 설명하는 용어는?
① 불마켓 ② 니치마켓
③ 베어마켓 ④ 레몬마켓

6. 다음 중 ‘중국’에 대해 잘못된 설명을 고르면?
① G2 중의 하나다
② BRICS 회원국이다
③ OPEC 회원국이다
④ IMF 회원국이다

7. 돈을 아무 때나 넣고 뺄 수 있으면서 일반 수시입출금 통장보다 높은 금리를 주는 예금상품을 가리키는 말은?
① 마이너스통장 ② 파킹통장
③ 가상계좌 ④ 깡통계좌

8. 자유무역 질서 확대를 목적으로 하는 국제기구로 한국은 1995년 출범 당시부터 가입했다. 우리말로는 ‘세계무역기구’인 이 단체는?
① WTO ② FTA ③ IMF ④ G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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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추덕영 한국경제신문 기자

요즘 사람들은 자신의 일상을 온라인에 올리곤 합니다. 실생활에서는 주변인과 일정한 거리를 두면서도 온라인 공간에선 자신을 활짝 드러내는 이도 많죠. 디지털 시대 네트워킹의 달라진 단면인데요, SNS에 등장하는 유명인이나 인플루언서의 이런 일상이 ‘힙(hip)하다(멋지다)’ 싶으면 너도나도 따라 하는 게 유행이 됐습니다.

최근엔 ‘글을 읽는 것이 멋지다’는 뜻의 ‘텍스트 힙(text hip)’ 흐름이 세계 각국의 Z세대를 중심으로 급속히 퍼지고 있습니다. 책을 읽는 데에서 그치지 않고 책의 멋진 구절이나 표지, 자신의 서가 등을 찍어 공유합니다. 기분이 좋을 때 뇌에서 분비되는 신경 물질인 도파민이 독서할 때 많이 나온다는 뜻에서 ‘독(讀)파민’이란 신조어도 등장했습니다. 책과 글이 쇼츠(짧은 동영상) 인기에 자리를 내준 것 같았는데, 정반대 현상이 벌어지고 있는 거죠. 작가 한강의 노벨문학상 수상 소식도 ‘텍스트 힙’ 확산의 불쏘시개가 되고 있습니다. 매년 축소되던 국내 출판 시장이 10년 만의 독서 열풍에 다시 기지개를 켠다고 하니 참 반갑습니다.

이런 텍스트 힙 현상의 원인이 무엇인지, 독서 열풍과 어떤 점에서 다른지 궁금해집니다. 나아가 인공지능(AI) 시대에 책 읽기의 의미와 독서량이 많은 나라는 어떤 점에서 차별점을 보이는지도 흥미롭습니다. 이어지는 4·5면에서 두루 살펴보겠습니다.


독서는 자신을 차별화하는 멋진 수단
짧은 영상 시대에 텍스트 오히려 인기죠


뉴스1

작가 한강의 노벨문학상 수상 소식이 국내 출판계 불황을 역대급 호황으로 전환시키고 있습니다. 한강의 소설은 노벨상 수상 발표 이후 100만 부 넘게 팔리며 ‘독서의 귀환’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어요. 그런데 이런 조짐은 벌써부터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지난 6월 말 폐막한 서울국제도서전의 관람객 수가 하나의 예인데요, 작년의 13만 명보다 15%가량 많은 15만 명이 도서전을 찾았습니다. 도서 판매율도 늘고 있습니다. 올 2분기 국내 가구(1인 이상)의 서적 구입비는 월평균 9272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코로나19가 발발한 2020년 2분기(1만1227원)보다 낮지만, 작년 2분기(8077원)보다는 늘어난 수치입니다. 이와 같은 분위기는 패션 등 생활 분야로도 확산하고 있습니다. 책을 몇 권씩 넣을 수 있는 빅백(big bag)의 유행도 이런 이유에서라고 할 수 있죠. 읽고 기록하는 행위가 멋지다는 것을 의미하는 ‘텍스트 힙’이 한강 작가의 노벨상 수상 소식 이전부터 새로운 문화현상으로 자리 잡고 있었던 겁니다.


쇼츠 전성시대에 ‘힙’해진 독서

텍스트 힙은 올 초 영국 일간지 ‘가디언’이 ‘독서는 섹시해(Reading is Sexy)’란 제목의 기사를 보도하면서 본격적으로 관심을 끌기 시작했습니다. 젊은 세대가 종이책을 읽는 문화가 생겨나고 있다는 게 기사의 요지입니다. 누가 먼저라고 할 건 없지만, 올해 국내에서도 이런 현상이 두드러졌습니다. 예로 든 서울국제도서전의 주 관람객은 2030세대로, 전체 관람객의 70~80%를 차지했습니다. 책을 안 읽어 문해력이 모자란다는 지적을 받은 Z세대가 도서전에 열광한 겁니다. 지금은 짧은 영상이 지배하는 ‘쇼츠 전성시대’인데, 긴 글이 다시 관심을 집중시킨다니 놀라울 따름입니다.

그러면 텍스트 힙이 본격화한 이유는 뭘까요? 먼저 Z세대의 특성 때문으로 볼 수 있어요. 자신을 다른 사람과 차별화하는 수단으로 책에 주목하는 겁니다. 독서가 지루하고 따분할지 몰라도 아무나 할 수 없는 취미라는 생각, 그런 취미를 내가 갖고 있다는 자부심이 텍스트 힙으로 이끄는 것이죠. 이들은 책을 읽는 데서 끝나지 않아요. 온라인에 독서 인증 샷을 올리고 글을 포스팅하면서 자신을 드러내죠. Z세대는 이미지만 갈구하지 않고 텍스트를 곁들이는 것을 좋아합니다. 사진 중심의 인스타그램에 텍스트를 가미한 인스타 매거진이 인기를 끄는 현상을 보면 알 수 있어요. 인스타그램에서 ‘#북스타그램’을 검색하면 게시물만 600만 건 넘게 나옵니다. 책을 밀어내던 SNS가 공교롭게도 독서를 권장하는 매체가 되고 있는 셈이죠. 인터넷 속 범람하는 이미지, 알고리즘을 통해 쏟아지는 콘텐츠 속에서 피난처를 찾고 휴식하려는 욕구가 책을 다시 가까이하게 만든다는 설명도 있습니다.

웹툰도 텍스트로 보는 Z세대

그런데 우리나라 ‘국민 독서 실태’ 조사 결과를 보면 성인의 독서량은 계속해서 줄고 있습니다. 국민 독서 실태는 정부가 2년에 한 번씩 조사하는데요, 2023년 조사에서 성인의 종합 독서율은 43%로, 1994년 조사 이래 최저치를 보였습니다. 연간 종합 독서율이란 최근 1년간 교과서나 학습참고서, 수험서, 잡지, 만화 등을 제외한 일반 도서를 한 권 이상 읽은 사람의 비율을 말합니다. 일반 도서란 종이책과 전자책, 오디오북을 모두 합친 겁니다. 이를 합산한 종합 독서량은 연 3.9권으로, 2021년 조사 때에 비해 0.6권 줄었습니다. 이렇게 바뀐 게 없는데 ‘독서 열풍’ ‘텍스트 힙’을 얘기하니 의아스럽긴 합니다.

힌트는 실태조사 내용 중에 있습니다. 응답자들은 종이신문과 잡지, 인터넷신문은 물론 블로그, 만화책(웹툰 포함), SNS의 글, 북튜브(책 유튜브), 인터넷 검색 결과 등을 읽어도 독서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독서율은 감소하는데 텍스트 힙이 유행하는 것은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독서라고 생각하는 매체의 범위가 이처럼 늘어나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책에 인쇄된 글자뿐 아니라 스크린에 비치는 텍스트도 이들에겐 똑같은 텍스트인 것이죠.


NIE 포인트
1. 청소년도 독서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는지 친구들과 얘기해보자.

2. 웹툰을 보는 행위도 독서에 포함시킬 수 있는지 생각해보자.
3. ‘텍스트 힙’이 일시적 유행에 그칠지, 아니면 오래 지속될지 어떻게 생각하는가?

AI에만 의존하는 '읽기', 사고력 저하시켜
국민 독서량은 경제발전과 연관성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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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는 물론 생성형 AI같이 ‘읽기’를 돕는 수단이 속속 생겨나고 있습니다. 온라인상에선 각종 정보를 쉽고도 압축적으로 전달해주는, 달리 표현하면 만두처럼 한입에 쏙 넣을 수 있는 지식 콘텐츠가 끊임없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길어봐야 20분 안팎의 영상 콘텐츠들이 고전처럼 두껍고 어려운 책도 수월하게 이해할 수 있게 해줍니다. 책 외에도 읽을 수 있는 매체가 다양하게 등장하면서 ‘읽는다’는 행위의 의미가 많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스낵’ 같은 지식, 문해력 방해

온라인 지식 콘텐츠는 종이책의 대체재라 볼 수 있습니다. 유튜버들이 새로운 지식 보따리장수가 되고, 이들이 가공한 지식은 마치 스낵처럼 손쉽게 소비됩니다. ‘지식의 스낵화’란 말이 등장한 것도 그래서죠. 이런 콘텐츠를 젊은 세대가 많이 읽다 보니 전통적 의미의 독서 행태도 바뀌고 ‘텍스트 힙’이 확산하는 겁니다.

그런데 이런 콘텐츠들이 종이책의 대체재가 되어도 아무 문제가 없을까요? 인쇄된 책의 글자와 스크린의 글자는 읽기에서 차이를 보입니다. 예를 들어, 온라인 콘텐츠는 대충 훑어보거나 건너뛰는 식으로 읽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금 읽고 있는 부분이 큰 그림에서 어떤 위치에 있는지 생각하며 읽는 경우는 적죠. 전통적 독서는 책을 읽으며 사고하고 이해하는 과정을 거칩니다. 스크린에 잘 정리된 콘텐츠는 이런 과정 없이 덥석 받아들이게 됩니다.

AI가 정리한 글을 스크린으로 읽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생성형 AI는 자신이 먼저 방대한 분량을 학습하고 대화를 통해 답을 제공합니다. 필요한 정보를 모아 정리하는 과업을 AI에 맡겨버린 사람은 몸은 편할지 몰라도 자기 머리로 이해하고 정리해내는 능력은 썩히게 됩니다. AI에게 어떤 질문을 하고, 어떻게 대화를 풀어가느냐는 것은 사람의 역할입니다. 따라서 ‘질문하는 사람’, 이른바 호모 프롬프트(Homo Prompt)의 역량이 AI 시대엔 매우 중요합니다. 그런데 AI를 독서의 대체재로만 이용하면 이런 능력을 기르기 어렵습니다. AI 기술은 사람의 업무를 효율적으로 도와주지만, 사람의 ‘제대로 된 읽기’를 방해할 위험이 있습니다.

독서는 혁신으로 이끄는 문(門)

흔히 독서율이 높은 국가가 선진국에 이른다고 합니다. 독서가 국민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볼까요? 일반적으로 독서는 다른 사람의 경험이나 성공 사례 등을 간접 경험하게 해줍니다. 그러면 인적자본(human capital) 축적이 늘어나고 인적자본의 질도 높아질 수 있죠. 이를 통해 경제가 발전할 수 있는 중요한 토대가 만들어집니다.

물론 교육도 인적자본의 축적과 질 제고에 지대한 역할을 합니다. 근로자의 노동생산성을 높여 기존 생산방식의 효율성을 개선시켜주죠. 이에 비해 독서는 창의적으로 사고하는 능력을 길러줘 생산방식 자체를 혁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조지프 슘페터가 기업가정신의 핵심으로 강조한 ‘창조적 파괴’는 굳이 비교하자면 교육보다 독서를 통해 길러질 수 있습니다.

경제학에선 독서량이 많은 나라의 경제가 더 발전한다는 식의 직접적 인과관계를 밝히는 연구는 많지 않습니다. 계량화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 대신 한 나라의 경제발전 수준을 보여주는 요소와 독서량의 상관관계를 보여줄 순 있습니다. 한국경제연구원이 2016년에 내놓은 ‘독서의 경제적 영향’이란 분석 글은 그런 부분에 주목했습니다. 당시 유럽 국가와 한국의 데이터를 비교했을 때 독서 정도를 나타내는 독서율과 국가별 소득수준 간에는 0.58이란 높은 상관관계를 보였습니다. 상관계수는 0부터 1 사이 값을 갖는데, 1에 가까울수록 연관성이 높습니다. 독서율과 국가별 경쟁력 지수(Global Competitive Index, 세계경제포럼 발표) 간엔 0.77, 독서율과 혁신성 지수(Innovation Index, 세계경제포럼) 간엔 0.72, 기업가정신과는 0.81이라는 높은 상관관계를 지니고 있었습니다. 사회청결도 지수(Corruption Perception Index)도 0.73이란 상관관계를 나타냈습니다. 독서량이 많은 나라는 대개 우수한 경제지표를 갖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NIE 포인트

1. 책을 읽을 때와 각종 지식 콘텐츠를 볼 때 어떤 점이 다른가?

2. 교육과 독서의 기능과 효과를 비교해보자.
3. 독서량이 많은 나라의 국민소득은 어떤지 직접 파악해보자.

장규호 한경 경제교육연구소 연구위원 danielc@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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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주후 2024년 12월 15일)
제목: "정신 줄 놓치지 않는 사명(The Mission that Keeps You Mentally Grounded)
-"예수님은 누구신가? 24번째
말씀: 마태복음 28:18-20
대표기도: 김영석 부목사님(1부)
찬양인도: 쉐키나(이 다니엘 부목사님), 영광찬양대(1부)
사회: 임병영 부목사님(1부)

설교자: 오정현 담임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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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8:18-20,
18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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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정성으로 준비한 찬양대의 찬양을 주님이 기뻐받으신 줄로 확신합니다. 제가 지금 우리 예수님은 누구신가? 시리즈 하고 있는데, 이제 2번 정도 남았습니다. 지난주는 ‘교회를 붙잡고 계시는 예수님’ 기억이 나십니까? 자 뭘 붙잡고 계신다고요? ‘교회를 붙잡고 계신다.’

오늘은 우리에게 ‘대 사명을 주시는 예수님’ 그래서 부제로 제가 제목을 주제는 대사명을 주시는 예수님인데 오늘 설교 제목을 ‘정신 줄을 놓치지 않는 사명’에 대해서 근데 제가 제목을 붙여놓고도 이거 좀 과한 게 아닌가? 과한 게 아닌가, 그런데 앞 예배 마치고 어떤 분들이 목사님 딱 맞는 제목이라고 그래서 위로를 제가 받았습니다. 받았는데 지금 참 마음 지키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나라의 모든 상황도 그러고 우리의 삶의 여정도 그러고, 우리가 깨어 있기가 쉽지 않습니다. 오늘 이 말씀이 우리의 마음을 지키는 또 우리의 어떤 사역에 인생에 또 사명에 심을 오늘 좀 이렇게 내 것으로 꽉 붙잡을 수 있도록 은혜주시길 바랍니다.

마음 지키기가 쉽지 않은 이유는 삶은 수고입니다. 인생은 수고입니다. 어떤 분들은 인생은 삶은 계란이라고 그럽니다. 옛날 좀 그런 거 있잖아요. 옛날 유머인데,,, 물이 영어로 뭐냐? 물은 셀프다. 그럽니다. 그러면 또 군만두는 영어로 뭐냐? 서비스다. 그런 얘기합니다. 제가 오늘 하도 답답하니까 제가 이런 얘기를 합니다. 저희는 평소에 잘 안 하잖아요. 안 하는데, 하여튼 우리가 정신 바짝 차리고 오늘 주님께 주신 음성을 듣기를 바랍니다. 삶이 왜 수고냐? 무엇에도 그런 얘기 했잖아요? 인생은 참 수고와 슬픔 뿐이다.

개인적으로도 제가 지난 며칠 전에 우리 우리가 살아가는 참 우리 교회 목사님 같은 하영록 목사님, 우리 여기 말씀 전하고 10월 달에 특새하시고 난 다음에 미국 가서 지금 갑자기 심장이 정지가 와가지고 그래서 이제는 더 이상 어떻게 코마 상태 산소 호흡기로만 연명하셔서, 이제는 이 고통을 이제 정리해야 되겠다고, 우리 손 사모님이 이 산소 호흡기 떼기 전에 내가 목사님한테 먼저 전화해야 되겠다고 제가 그 얘기를 그저께 듣는데, 내가 아!!! 정말 인생이 정말 먹먹하구나!!! 그 가족들을 위해서 기도도 하고 그렇습니다. 삶이란 게요 이게 정말 이게 수고입니다. 민족적으로도 국가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나라가 되어 가는 사태에 대해서 성도들끼리도 심지어 집안에서도 생각이 다른 분들이 많습니다. 근데 오늘 이 사태를 여러분, 우리나라의 사태를 겉으로만 드러나는 현상으로 보면 안 됩니다. 이게 영적인 문제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정신 바짝 차리고 주여, 이 나라를 생명 싸개로 보호하여 주옵소서. 그리고 이 나라는 하나님의 절대 주권 아래에 있을 줄로 믿습니다. 그리고 오늘 이 말씀 듣고 여러분 잘 적용하면, 하나님이 이 나라의 수많은 난제들을 한꺼번에 홍해를 건너듯이 주님이 해결해 주실 것입니다. 예, 믿음입니다.

그리고 여러분 인생은 인생도 어렵고 나라도 어렵지만 사실 우리가 이 땅을 살아가면서 우리의 인생 우리 영적으로 볼 때에 우리들의 본래 우리 영적인 주소와 그리스도인들의 영적인 주소는 땅입니까? 하늘입니까? 우리의 영적 본석이 어디예요. 하늘나라에요. 헤븐, 더 헤븐(The Christian's address is heaven). 홈 애드레스Home address), 그리스도인들의 본래의 주소는 천국입니다. 우리의 본적이 천국입니다. 그래서 천국시민의 라이프스타일이 있어요.

저는 어릴 때 지방에 있다. 서울로 올라와 가지고 18살에 올라와서 저는 뭐 이 신앙적인 어떤 그런 흐름에 쭉 살다가 와 가지고 와 서울 사람 깍쟁이들이에요. 여기는 보니까 앞뒤를 다 살피고 그러더라고요. 아 그러면서 야 인생이 이거 만만하지 않구나! 그리고 자취할 때 혼자 집에 들어가면요 야 타향살이 몇 해던가 손꼽아 헤어보니... 그리고 해는 져서 어두운데 찾아오는 사람 없고 혼자 들어가는데 밝은 달만 쳐다보니 눈물만 흐른다고 눈물 뚝 떨어뜨리고... 이게 뭐냐 하면 지방에서 서울 올라오는데도 이게 맞지가 않는 거에요. 이게 이게 이 라이프 스타일이... 그런데 우리가 우리의 주소는 우리의 주소가 천국 주소예요. 우리는 그리스도인들이라고요. 그런데 세상적인 가치관하고 잘 맞지가 않아요.

우리는 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교육 이런 사회에서 살아가면서 진짜 그리스도인들이 삶의 현장에서 수많은 부딪힘과 가치관과 기독교 가치로 살아갈 때 갖는 수많은 갈등들이 있다는 것이에요. 그 가운데서도 개인적으로, 국가적으로, 또 영적으로 이런 모든 상황 가운데서도 어떻게 우리가 마음을 지킬 수 있겠는가? 어떻게 우리가 정신줄을 놓치지 않을 수가 있겠는가? 어떻게 깨어있을 수가 있겠는가? 저는 지금 제가 60대 후반으로 제가 지난 삶을 돌이켜 볼 때, 그래도 내가 정신줄을 놓치지 않을 수 있던 이유가 무엇일까? 제가 20살 때 선교단체에서 배운 게 하나 있었어요.

그것이 뭐냐면 연말연시에 꼭 해야 하는 것인데, OAT 카드라는 것을 기록하라. oat는 뭐냐면, o는 오브젝트(Object), a는 엑티비티(Activity), t는 타임 테이블(Timetable), 그러니까 매년 연말연시에 니 인생의 목표가 뭐냐, 니 인생의 사명이 뭐냐, 니 인생의 라이프 골 미션이 뭐냐, 인생 사명이 뭐냐, 그걸 다시 확인하고 그다음에 액티비티는 거기에 준하는 거기에 인생의 라이프타임 미션을 위한 평생의 사명을 위하여 1년 단위로 5년 단위로 10년 단위로 액션 플랜을 어떻게 잡을 것인가? 그리고 마지막 타임 테이블은 뭐냐 하면, 그걸 위하여 매년 매달 매주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가?

늘 그렇게 체크한 건 아니지만, 매년 연말연시에는 늘 제가 매달, 매달마다 한 건 아니지만, 연말연시에는 늘 아 내 인생의 목표가 뭔가? 내 인생의 사명이 뭔가? 그래서 흐트림없이 살아야지 집중하고 살아야지, 그 사명에 의하여 액션 플랜을 짜고 그 액션 플랜에 의하여 타임 테이블, 시간표를 지켜나가야 되겠구나. 그러니까 매년 점검하다 보니까 정신줄을 놓치지 않고 한결 같이 그래도 집중하고 지금까지 신앙생활 해온 것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그러면서 지난 주일날 성경을 읽다가 갑자기 아!!! 이거야. 사사기계 5장이라는 말씀인데요. 사사기 5장 12절에 다 같이 우리 크게 합독하겠습니다.

*사사기 5:12,
12 깰지어다 깰지어다 드보라여 깰지어다 깰지어다 너는 노래할지어다 일어날지어다 바락이여 아비노암의 아들이여 네가 사로잡은 자를 끌고 갈지어다.
-여러분 오늘 이 시간 하나님께서 우리 각자에게 주신 음성으로 사랑의 교회 이 예배에 참석하는 모든 분들, 방송으로 들어오는 모든 분들, 이 시간 마음을 지키고 사명을 지키기 위하여 깰지어다. 성도들 한 분 한 분들이여 깰지어다. 깰지어다. 그걸 위하여 오늘 본문 마태복음의 18장 18절, 또 20절에 있는 말씀, 이 본문은 많이들 들었고 잘 아시는 말씀이고 또 사랑의 교회는 제자훈련하는 교회가 우리 교회에 중요한 사역의 목표이기 때문에 한결같이 46년 동안 이 사역을 해왔기 때문에 제가 맡으면 18장 이 내용은 칼 세미나 세미나 때도 제가 강의를 하기도 하고, 또 제자훈련 할 때, 한 번씩 얘기를 합니다마는 사실 주일 예배 때는 제가 이걸 한 번도 못 했어요. 근데 오늘은 너무 중요한 날이고 이런 날이기 때문에 이 말씀 그동안 좀 준비하고 있다가 오늘 이 말씀을 같이 나누는 거니까, 오늘 이 말씀을 여러분 또 하나 듣는다 이렇게 생각하지 마시고 이 말씀이 여러분들에게 지금 얘기해주신 레마일리스 말씀이 되기를 바랍니다. 자 마태복음 28장 18절부터 20절까지,

*마태복음의 28:18-20,
18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특별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으로 제자를 삼으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는 이 말씀을 우리가 신학자들도 그러고 모든 성경학자들이 이건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명령(至上命令)이다. 그래요. 무슨 명령이라고요? 근데 가만히 보니까 한자가 땅 지 자가 아니고, 극할 지 자 더 할 수 없는 지극하다 지(至), 할 때 지 자예요. 그러니까 이거는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명령이라는 말은 예수님에 더할 수 없는 가장 강력한 가장 시리어러스한 가장 소중한 명령인 줄로 믿습니다. 이거예요. 지상명령이다. 지상명령이다. 그래서 이 말씀이 저에게는 목사 이기기 전에 저에게는 이 말씀이 주님과 나 사이에 이 말씀 붙잡고 평생을 살아오면서 정신 줄 놓치지 아니하고 마음 지키도록 한 중요한 저에게 사명의 말씀이 최고의 말씀이 되었다. 이렇게 말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 사명은 이 사명(使命)의 말씀은 지난 2천년 교회 역사 동안에 예수 믿는 모든 사람들이 어려운 환경에 처했을 때, 또 정신줄 놓고 싶을 때 삶이 흐트러졌을 때, 마음을 지키기 위하여 어떤 경우에도 이 말씀이 그 사람들을 다시 일으켜 세운 말씀인 줄 믿으셔야 되는 것이에요. 무슨 말인가 하면 이 말씀은 어떤 특정한 사람이나 특정한 부류나 특정한 시대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고, 모든 것을 초월해가지고 모든 답답한 환경에 있는 사람들에게 영구적이고, 지속적이고, 보편타당한 예외가 없는 강력한 효력을 지녔다고 말할 수가 있어요. 그 이유를 설명할게요. 18절에도,

*마태복음의 28:18,
18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모든이라는 말이 예수께 나와르 시대의 하늘과 땅에 뭐예요? 모든 권세를 주었다 나 19절에도 보니까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는다. 그 다음 20절에도 보니까 모든 것을 가르쳐 지켜야 한다. 그래서 여기 18 19 20절에 보니까 이 모든이라는 말이 히랍어로 파스라고 그러는데 이 파스라는 말이 한국의 말에는 세 번 나온 것 같지만 사실은 네 번 나와 있어요. 그 20절 뒤에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는 저 말이 항상이란 말이 모든 이란 말이에요. 모든 경우에 함께 있으리라 그 뜻이에요.

따라서 오늘 이 말씀을 여러분들이 받을 때에 모든 경우 모든 사람의 입장에서 모든 환경 환경 가운데서 모든 지역을 막론하고 모든 모든 특정한 시대 특정한 사람이 아니라 2천년 교회 역사 가운데 모든 상황에서 이 말씀은 소통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이 말씀 다시 한번 지속적이고도 보편타당하고도 영구적인 효력을 가진 말씀이다. 좀 깊이 들어가면 여러분들이나 제가 어떤 환경에도 어떤 상황이 있다. 할지라도, 이 말씀만 제재로 실천하면 그의 인생은 결코 후회가 없고 사명의 사람이 될 수가 있고 정신줄을 놓치지 않을 수가 있다는 것이에요. 혼돈 속에서 이 모든이라는 말씀 속에 혼돈속에서 우리에게 최고의 처방이 될 수가 있다. 첫 번째 적용할 것은 모든 상황에서 사명 이것이 우리의 최고의 처방전이 될 수가 있다. 이 말이에요.

I. 모든 상황에서 사명이 최고의 처방이다.

-자, 무슨 말인가, 어떤 경우에도 우리의 마음을 지키게 해주신다 이렇게 말할 수가 있습니다. 물어보겠습니다. 예수님께서 활동하시던 그 시대에는 그 시대가 지금 우리 상황보다도 예수님 시대가 더 쉬웠겠어요? 더 어려웠겠어요? 어 이건 뭐 답할 수 있죠? 예수님 시대가 지금 우리 때보다도 훨씬 더 어려웠어요. 훨씬 나라도 잃어버려 가지고 로마 제국의 압박이 있었고, 이스라엘 사람들의 삶의 형편에서는 율법주의적이고도 완고하고도 종교적인 고집불통의 사회였어요.

그러니까 정치적으로도 너무 힘들었고, 신앙생활 그런 환경 생태계 자체가 너무 어려웠어요. 또 경제적으로는 매일매일 끼니를 걱정할 정도였어요. 무엇보다도 갈릴리 지역이다. 유다지역이다. 갈라진 사회구조는 그야말로 만인에 대한 만인의 투쟁이었어요. 지금보다도 훨씬 열악한 환경구조였다는 것입니다는 것이에요.

근데 예수님께서 그런 열악한 환경 구조 가운데 정치적인 구호를 가지고 이렇게 하라. 또 어떤 사회적인 이슈에 대해서 이런 훈수를 두라. 이렇게 하라. 또 경제적인 돌파구는 이렇게 마련하면 좋다라고 정치적인 훈수나 경제적인 돌파구나, 사회적인 이슈에 대한 여론 몰이를 하지 않으셨고, 그걸 할 수도 있으셨지만 그렇게 하지 않으시고, 그 방법을 사용하지 않으시고, 정치 경제 사회에 휘둘리지 않으시고, 천년을 내려갈 영원한 해결 방식을 주신 주님이신 줄로 믿으셔야 되는 것이에요. 그게 뭔가 그게 뭔가?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반드시 평생을 집중해야 할 사명에 우선순위를 둬라. 그리고 그 사명이 주님이 주시는 최고의 처방이다. 그래서 오늘 저는 이걸 깨닫고 난 다음에 사명이 목숨보다 중요하다. 청년 시절부터 사명이 뭐보다 중요해요. 목숨보다 중요하다 살아서는 충성 죽어서는 영광 사명이 목숨보다 중요하다. 그러면 주님께서 주신 이 사명이 왜 최고의 처방이 될 수가 있을까? 조금 이따 제가 사명의 핵심 말씀드릴 텐데, 왜 이 사명이 최고의 처방이 되는가 이유가 뭔가 오늘 18절에 보니까, 그 혼란한 상황 가운데 지금보다도 훨씬 열악한 당시 고대 근동사회 가운데서 그 어려움 가운데서 왜 혼란한 상황 가운데서 이게 최고의 처방전이 될 수가 있었을까? 그 이유가 18절에 같이 읽겠습니다.

*마태복음 28:18,
18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이게 왜 이렇게 최고의 처방전이 되는가 먼저는 창조주 하나님께 성보 하나님께서 성자 예수 그리스도께 하늘과 땅에 모든 권세를 위임하셨어요. 마찬가지로 오늘 우리가 사명의 목숨보다 중요하다고 믿고 오늘 마태복음, 이 놀라운 이 사명에 대한 마그라카르타, 대헌장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 대헌장을 우리의 것으로 알고, 금과옥조(金科玉條)처럼 알고, 이걸 여러분들의 사명으로 받는 사람에게는 하나님께서 예수님께 위임하신 그 위임을 오늘 우리들에게도 위임해 주시는 것이에요. 무슨 의미냐 권세를 우리에게 허락해 주시는 것이에요. 우리가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정말 어마어마한 일이에요.

오늘 이 자리에 계신 분 마음 예배 또 앞으로 예배 다음 다음 예배 다 예배 순서마다 수많은 분들이 오실 터인데 여러분들과 제가 사명받은 자가 되면 창조주 하나님이 성자 예수 그리스도께 위임하신 그 권세를 오늘 각자에게 허락해 주시는 줄로 확신합니다. 이거예요. 그걸 갖는 순간 여러분과 제가 달라지기 시작하는 것이 너무나 놀라운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세상에 대단한 사람, 권력자의 자녀가 되는 것도 대단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건 비교가 안 되는 우주 만물을 창조하시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실 것입니다. 오늘 마태복음에, 마태가 앞에 10장에서 10장 1절에서 뭐라고 얘기하는 이런 말씀을 합니다. 같이 읽겠습니다.

*마태복음에 10:1,
1 예수께서 그의 열두 제자를 부르사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는 권능을 주시니라.
-뭘 주셨다고요. 권능을 주시니라. 소위 권세를 위임하셨느니라. 하늘과 땅에 있는 모든 병과 땅에는 권세를 가지시고 약한 것과 땅의 모든 병들과 어려움들을 해결할 수 있는 권능, 하나의 예입니다. 하나의 권세를 주시느라. 우리가 주님으로부터 어떤 권세를 받았습니까?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다.’ 이랬어요. 우리가 일반적으로 다 아니까 그냥 흘려버리기가 십상이에요. 아닙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가 얼마나 대단한지, 얼마나 대단한지, 우리가 주님 앞에 기도하면 땅에서도 매면 하늘에서 메이고, 땅에서도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는 기도의 권세를 주셨습니다. ‘장로들아 너희 장로들과 함께 기도할 때에 그 수많은 병들이 치유될 수가 있을 것이다.’ 이런 믿음의 그 수준에 따라서 그 병의 치료에 대한 권세도 허락해 주신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수많은 권세들 가운데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성령의 능력을 받는 권세를 허락해 주셨습니다. 제자를 삼는 권세도 허락해 주셨습니다. 이 권세는 어느 것 하나라도 세상이 줄 수 없는 특별한 권세입니다. 오늘 저와 여러분에게 이 권세를 주신 주님을 찬양하는 것입니다.

근데 그리스도인들 가운데 많은 분들이 이 권세에 대해서 실감을 못하고 있고 잘 몰라요. 이 권세를 피상적으로만 알고 있어요. 만약에 어떤 사람이 요즘은 크루즈 타는 분들이 가끔 있는데, 어떤 사람이 꿈에 그리던 크루즈를 타게 됐어요. 크루즈선을 탔는데 가서 보니까 선상에 가보니까, 그 식사가 너무 음식이 너무 비싸고 좋아 보이는 거예요. 그래 갖고 감히 사 먹지는 못하고, 한쪽 구석에서 집에서 싸온 멸치볶음, 통조림, 빵 인스턴트 이런 식으로 끼니를 떼우세요. 마침내 크루즈 여행이 끝나서 배에서 내렸는데 이분이 궁금한 마음에서 이 크루즈선의 저 비싸 보이는 저 식사는 얼마나 되느냐? 이래 물어보니까 크루즈 탑승권에 식사 가격이 다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뒤집어져 버렸어요. 얼마나 억울하겠습니까?

여러분, 우리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이 권세는 크루즈 티켓하고 비교가 안 되는 것이에요. 비교가 안 되는데 우리는 조그마한 바람에도 일희일비(一喜一悲)하면서 들썩들썩하고, 여러분, 정말 여러분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에 대해서 믿기는 믿고 있습니까? 믿고는 있느냐구요. 믿기는 하느냐고요.

진짜 이거는 세상 폭풍이 불어도 하나님의 자녀의 권세는요 놀라운 것이고, 이걸 여러분들의 것으로 확인하고 체험하기를 바라는 것이에요. 자 이런 얘기를 하면 많은 분들이 그건 열두 제자들이나 받은 것이지. 우리가 어떻게 받습니까? 그럴 때 예수님께서 아니야. 70인도 똑같애. 70인 전도대를 파송하면서 이 권세 위임에 대해 70인 전도대, 누가 보면 십장 구절을 보니까 거기 있는 병자들을 고치고 또 말하기를 하나님 나라가 너에게 가까이 왔다. 그렇게 말씀하시고 누가복음 10장 17절에 뭐라고 얘기하는가?

*누가복음 10:17,
17 칠십 인이 기뻐하며 돌아와 이르되 주여 주의 이름이면 귀신들도 우리에게 항복하더이다.
-아멘, 그 70인들이 우리가 뭐 하겠나 그러니까 아니야. 그러면서 주님께서 말씀하실 때 그 권세를 가지고 주의 이름으로 귀신들도 항복하는 그런 권세를 70인도 받은 줄로 믿습니다. 이거 다 보통 사람들이었어요. 그 70인은 예수님의 권세를 위임받은 보통 사람들이었어요. 따라서 주님이 주시는 그 사명이 내게 주신 사명이라고 생각하는 모든 평범한 장삼이사(張三李四), 필부필부(匹夫匹婦) 보통 우리들에게 주님께서는 이 권세를 주신 줄로 믿으셔야 되실 것이에요. 이 권세를 갖고 말을 하고 이 권세를 가지고 글을 쓰고, 이 권세를 가지고 여러분들이 주신 하나님이 주신 은사를 발휘하면 되는 것입니다. 자 제가 사명은 이 사명은 모든 사람에게 주신 처방전이 된다고 그랬고 두 번째로는 우리에게 적용할 것이 뭐냐면 이 사명의 핵심이 뭔가? 사명의 핵심은 ‘사명의 핵심은 생명을 살리는 제자 삼는 사역’인 줄 믿고 이게 뭐냐 하면,

II. 사명의 핵심은 ‘생명을 살리는 제자 삼는 사역’이다.

-마태복음 18장 18절부터 20절까지 특별히 19절 20절에,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이라면 세례를 베풀고,,, 이건 내가 다 외우니까 안 해줘도 돼요. 뭐 이건 뭐 수십 년 동안,,, 옛날에 모든 모든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모든 백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이라고 세례를 주고, 내가 너에게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가르쳐 지키게 하라. 이게 뭡니까? 제자훈련의 대헌장인데 예수님의 대사명인데 핵심이 뭐예요? 히랍어의 그 히랍어의 구절은 2, 3절 4,5절이라 있더라도 핵심 동사가 있어요. 여러 내용들이 18절 19절 쭉 나오다 거기에 핵심 주 동사가 있어요.

그것이 뭐냐,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모든 민족으로, 모든 열방으로 제자를 삼아라는 제자 삼는다는 이 말이 2인칭 복수 명령형이에요. ‘마떼 튜사티’라고 그래 가지고 이거는 지켜도 되고 안 지켜도 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우리 모든 주의 권속들에게 주님께서 이 내용은 예수님 이제 부활하시고 난 다음에 한 7일에서 11일쯤 지나고 난 다음에 주신 예수님 승천하시기 전에 대사명이셨어요. 그러니까 이 사명은 ‘마세투사테’라고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라 제자를 삼으라 라는 이 내용 소위 생명의 역사를 가지고 생명을 살리는 제자를 삼으라는 이것이 주동사예요.

그리고 거기에 너희는 가서 ⓵가라는 말과 그다음에 ⓶세례를 주라는 말과 그다음에 ⓷가르치라는 말과 고잉, 벱타이징, 티칭(Going, Baptising, Teaching), 이라는 이 말은 파티스플 분사형이에요. 분사는 주동사가 아니에요. 분사는 동사처럼 보이지만 동사가 아니고, 분사는 주동사를 꾸미는 것이에요. 무슨 뜻인가, 우리가 왜 가느냐? 왜 선교하고 왜 전도하느냐? 그 이유는 뭐냐 하면 제자를 삼기 위하여,,, 우리가 왜 세례 주느냐? 제자 삼기 위하여,,, 왜 우리가 하나님의 살아있는 말씀을 가르치는가? 제자 삼기 위하여,,, 이것이 핵심이라는 것이에요.

그 당시에 환경 자체가 경제적으로, 정치적으로 그 다음에 사회 구조 자체가 만인에 대한 만인의 투쟁으로 엉망이었습니다. 그런 가운데서도 주님께서는 무슨 정치적인 혼수 두지 않으시고 천년을 갈 2천 년을 갈, 생명을 살리는 제자를 삼는 이 일을 감당하라. 이거지요. 별로 반응도 안 하고 대답도 안 하고 있어요. 제자를 삼으라는 생명을 살리는 제자를 삼는 이것이 주님이 우리에게 가장 우선 순위로 주신 대사명인 줄로 믿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말씀 듣고 아 바울이 디모데가 충성된 사람을 또 다른 사람을 가르친 것처럼, 주님, 저의 디모데는 어디 있습니까? 제가 제자를 삼고, 양육하고, 키운 그런 사람이 어디에 있습니까? 저의 충성된 사람 어디 있습니까? 아니 내가 또 섬겨야 할 바울은 어디에 있습니까?

이런 식으로 늘 질문을 하면서, 나의 디모데는, 그리고 당시에 초대교회에 안디옥교회 라는 모범생 교회가 있습니다. 이 교회가 세워지고 난 다음에 사회구제, 봉사 이거 하기 전에 예루살렘교회는 사회구제 봉사하다가 교회가 어려워지고, 시험에 들었는데 헬라파 유대파가 시험 들었는데, 안디옥 교회는 아니야. 제사 삼는 것이 우선이야, 그래 가지고 하나님의 말씀을 제사 삼는 것을 통하여 우선적으로 양육하고 가르친 줄로 믿습니다. 저는 우리 교회가 대형교회입니다. 대형교회는 많은 일들이 일어납니다. 소형 교회도 많은 일들이 있지만, 대형 교회는 예를 들어서 우리 교회 암 환자들이 소형 교회보다 훨씬 수십 배로 많습니다. 수많은 어려운 난제들이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이 큰 교회를 이 시스템화 해가지고 어떻게 잘 끌고 나갈 것인가?

어떻게 리더십을 갖고 잘 할 것인가? 그것도 필요는 하지만, 그것이 저의 목표가 아니에요. 저의 한결같은 관심은 교회가 커지더라도 어떻게 하면 생명을 살리는 이 제자 삼는 가장 중요한 대사명을, 사랑의 교회 모든 성도들이 이것을 자기에게 주신 주님의 음성으로 알고, 자기에게 주신 하나님의 사명으로 알고, 끝까지 이것을 지켜 나갈 수가 있을 것인가?

이 센스를 어떻게 약화시키지 않을 수가 있겠는가? 우리 교회는 수많은 직분들이 있습니다마는 이 제자를 삼는 직분이야말로, 예를 들어 순정의 역할을 하며 다른 사람 말씀으로 섬기고, 고등부 교사를 하면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주일학교 교사를 하면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청년대학부 리더들을 하면서 제자 양육을 하는 이것이야말로 사랑의 교회가 끝까지 감당해야 할 가장 우선순위의 사역 1순위다. 이 말이에요. 여기에 대한 담임 목사로서 이 센서를 놓치지 않으려고 어떻게 하면 끝까지 지속해 나갈 수가 있을 것인가? 오늘 수많은 우리 주위에 일어난 일들이 있다할지라도,

지난 천년 2천 년을 내려간 예수님의 우리에게 하락하신 지상사명을 생명을 살리는 제자 삼는 이 일을, 우리 교회나 한국교회가 끝까지 가야할 줄 믿습니다. 이걸 하지 못하도록 이 사회는 수많은 언론 플레이가 있고, 여론전이 있습니다. 당시 1세기 때도 종교 지도자들이 여론전을 펼쳤습니다. 돈을 주고 사람을 시켜가지고, 가짜 뉴스를 퍼뜨리는 전략을 짰습니다. 가짜 뉴스를 가지고 예수님의 십자가의 부활과 복음을 완전히 왜곡하는 엉터리 정보를 만들어냈습니다. 소위 거짓 정보 공장을 민든 것입니다. 거짓 여론을 전달하는 매개체가 필요했는데 예수님 시대 때는 앞에 28장 앞부분에 다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로마 군인들을 거짓, 거짓을 전달하는 매개체 역할을 로마군인들을 돈을 주고 사가지고, 엉터리 여론을 만들었는데 예수님이 부활하신 것이 진짜가 아니라 제자들이 시체를 훔쳐간 것이다. 이런 식으로 거짓 정보를 전했습니다. 이것이 입에서 입으로, 짧은 시간 내에 예루살렘 전체에 거짓 정보가 퍼져나갔습니다. 골목마다, 시장마다, 심지어 성전 안에도 거짓 정보가 판을 쳤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의 마음이 흉흉하기 짝이 없었습니다. 이 상황에서 예수님은 어떻게 반응하셨는가? 또 다른 여론전을 펼치셨는가? 예수님은 그렇게 하지 않으시고 제자들에게 오히려 사명과 비전으로 대사명으로 돌아가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오늘 이 시간에도 우리에게 주님이 말씀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이 시간에도 주님 우리에게 말씀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여론도 지나가는 겁니다. 정치도 지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명은 영원한 것입니다. 오늘도 이 세상에서 거짓 여론을 만드는 거짓 정보 공장들이 많습니다. 인터넷 앞에 앉아서 거짓 여론을 뻔뻔하게 만드는 양심 없는 사람들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어떤 경우에도 시대적 상황에 흔들리지 말고, 예수님 시대에도 거짓 정보 공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보다 훨씬 열악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예수님께서 대사명을 주셨는지를 이해하고, 우리 모두는 끝까지 생명을 살리고 예수님의 지상 명령을 이루는 데, 전력 투구를 해야 할 줄로 믿습니다.

그래서 우리 교회는 한국교회는 역사 앞에서 시대 앞에서 대사명으로 견뎌내야만 하는 것입니다. 생명을 첫 번째는 이 사명이 처방전이 되고, 이 사명의 핵심을 제가 말씀을 드렸고 이제 한 가지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사명을 지키는 자에게 주시는 놀라운 약속이 있습니다. 놀라운 대사명을 지키려면 놀라운 약속 이게 주님의 방법인데 20절 뒷부분에 뭐라고 되어 있는가,

*마태복음 28:20,
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히브리어 임마누엘, 마태복음은 이 마태가 성령의 감동에 의하여 이 말씀을 기록할 때에 마태복음 마태복음의 1장에서 예수님이 오시는데,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라 그가 죄인들을 구원하십니다.

임마누엘을 번역한 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신다. 1장에서 임마누엘을 말씀하신 그 마태가 오늘 28장 마지막 부분에 대사명을 지키는 자에게 우리가 성령님을 통하여 예수님을 구세주와 주님으로 고백하는 죄인이 구원받는 이래 하나님의 임마누엘의 역사가 필요합니다. 동시에 이 땅에 수많은 혼란한 상황 가운데서도 우리가 제대로 살아가기 위하여 주님께서 우리가 주신 약속의 말씀이 뭐냐? 대사명을 지키는 자 항상 파스 언제나 함께 하리라. 우리에게는 이 두 가지를 기억해야 되는 것이죠.

사명자의 삶을 살기 위해서 이 하나님의 소위 임재,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것 임마누라의 은혜 대사명을 실천하기 위한 하나님의 임재, 우리가 마음 지키고 정신 줄 놓치지 않기 위하여 하나님의 인재가 필요한 것입니다. 처음 제가 말씀을 드린 것처럼 인생의 수많은 환경의 문제, 가치관의 문제, 국가적인 문제 이런 거 앞에서 우리가 도저히 해결할 수 없는 상황 속에서, 아니 여러분들의 결혼 생활 직장 경제 정치 질병 내일에 대한 두려움으로 뜨는 모든 분들이 있을 수가 있어요. 그런데 그 모든 어려움들을 치유할 수 있는 최고의 치유제가 뭔가? “내가 너와 항상 함께 한다.” 하나님의 임재에요. 특별히 누구에게 주시는가? 다시요.

제자 삼는 사람들에게 제자 삼는 큰 사명을 갖는 자들에게 오늘 이 하나님의 임재를 허락해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늘 어릴 때 쓰던 영어가 있어요. He is last commission, Is our first concern.
‘주님의 마지막 지상명령은 우리의 첫 번째 관심사입니다.’ last commission, 나의 first concern 이 되면, 주시는 축복이 우리와 함께 임재하시는 것입니다. 순종하다 보면 수많은 문제들을 만나게 되지만 그 모든 문제들이 주님의 임재를 통하여 처리가 되기 시작하는 것이에요.

제가 제자훈련을 하다 보면 별별 사람들이 다 있어요. 별별 환란이 다 있어요. 별별 박해들이 다 있고 오만 일이 일어납니다. 제자훈련생들 가운데 베드로처럼 물에 뛰어들겠다는 사람, 또 야고보 요한처럼 높은 자리에 앉아서 인정받겠다는 사람, 말은 안 해도 속으로 그러니까 겉으로는 뭐 겸손한 것처럼 속으로는 사실 그런 사람들 에 빌립처럼 꼬치꼬치 질문하는 사람들, 열심당 시몬처럼 말도 하지 않고 가만히 속으로 했다가 언젠가는 나라를 뒤집어야지, 사람들 그 마음에 걸린 사람이 도마예요. 도마처럼 꼭 필요한 자리에는 빠지는 사람, 그리고 자기가 빠져놓고 꼭 두 번 반복하게 하는 사람들, 별별 사람들이 다 있어요. 그런데 이 사명을 통한 하나님의 임재를 느끼면요. 성려님께 의존하고 임재를 느끼면 거기에서 온유하고 인내하게 되는 것이에요. 이 사명을 통하여 하나님 임제를 통하여 이 사명을 실천하는 데 있어서 수많은 문제들을 그 임재가 덮어주게 됩니다.

그리고 이 임재에 대한 약속의 말씀을 우리가 확신하고, 은혜를 받으면 일반적으로 담력을 주시고, 담대함도 주시는데 너무나 놀라운 것 하나가 우리에게 주어지는 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임재를 통하여 사명을 통한 임재를 갖게 되는 것은 끝까지 영적인 신선도를 유지하게 하는 것입니다. 매너리즘에 빠지지 않고 창의력을 가지고 계속 신선도 있게, 계속 프레쉬하게, 그래서 저는 20대 초반에 이 사명을 갖고 지금까지 45년 동안 제가 사역 자 길을 들어서고 난 다음에, 이 사명이 늘 저에게는 우선순위가 되다 보니까 그 사명을 통한 하나님의 임재에 대해 좀 민감해지다 보니까, 어떤 사역도 구닥다리가 아니고, 매너리즘에 빠지자니하고, 훈련도 예배도 특새도 모든 것들이 신선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주님을 찬양합니다. 프레쉬... 그래서 제가 영어 단어 가운데 제일 좋아하는 단어를 아시는 분은 알 거예요. 어떤 영어 단어를 좋아하느냐 그대로 프레쉬입니다. 그렇죠. 프레쉬 정도가 아니라 신선도 유지,,,, 지금부터 한 7~8년 전에 사우스아프리카를 제가 그 안에서 운전을 하게 되는데 밤에 한 12시쯤 돼 가지고 운전을 딱 멈추고 깜깜한 밤하늘에 하늘을 보니까 수많은 별들이 막 쏟아져서 내려오는데요. 별이 내려오는 게 아니라 이렇게 보였어요. 보이는데 갑자기 머리를 섬광처럼 팍 치는 게 뭐냐 하면, nf NF,,, 뉴 파운데이션 퍼 뉴 퓨처-New foundation for a New future.) 새로운 미래를 향한 새로운 토대. 수년 전에 우리 교회 목표였잖아요? 새로운 미래를 향한 새로운 토대 그때 한때가 아니라, 늘 주님의 임재를 실감하고 대사명을 가지고 주님의 임재를 느끼는 자에게는 끝까지 창조적인 에너지와 창조력과 영적 신선도를 끝까지 유지하게 해주시는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가 있는 줄 믿으셔야 되는 거예요.

할렐루야!!! 주님이 항상 너와 함께 있음을 확실히 믿는 믿음에는 아주 신선하고 창의적인 방식으로 생명을 살리는 제사 삼는 일을 유지하도록 만들어 주시는 것입니다. 사나이교의 모든 성도들이 생명을 살리는 제자 삼는 사역을 하는 동안에 늘 창의적이고도 늘 신선한 은혜를 유지할 수 있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제가 한 예화를 들고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대항해 시대에 14세기, 15세기 대항해 시대에 그때 수백 년 전의 선원들은 그 큰 바다가 대항들이 늘 두려움의 대상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바다 지도 해상지도 그 지도를 해도를 지르는 지도를 제작하면서 늘 두려움이 많아가지고 아직 가보지 않은 그런 광활한 바다를 그리고 거기에 두려움이 많았고 또 들리는 소문도 있고 그러니까 여기는 악마의 터널이야 여기는 귀신의 소굴이야, 여기는 사탄의 터널이야, 여기는 악마의 목구멍이야, 이런 식으로 필리핀 해도 같은 데 이런 데는 지명을 적어놓았어요. 마치 우리가 인생을 항해할 때, 인생 지도 곳곳에 두려움의 집 염려의 장소, 괴로움의 동굴 절망의 골짜기 같은 지명을 나도 모르게 뭐 직접 쓰진 않지만 그렇게 표시하고 있는 것과 비슷하다는 것이에요. 근데 14세기 15세기 시대에 영국의 헨리 5세 때 유명한 항해가였던 설 존 프랭클린이라고 있었어요. 존 프랭클린 경이라 믿음 좋은 분이 있었어요.

그는 믿음의 사람이었기 때문에 그가 해도, 바다 지도를 손에 넣으면 거기에 쓰여있는 악마의 집 귀신의 속을 사탄의 터널 악마의 목구멍 그런 내용들은 다 치워버리고, 거기다 그 대신 뭐를 썼는가 하나님이 계신 곳, 하나님이 임자하신 곳, 오늘 이 땅에 수많은 삶의 여정, 미지의 삶의 바다, 인생의 사명지도 곳곳에, 정치의 불확실성에 두려움의 집과 괴로움의 동굴과 절망의 골짜기란 지명을 온갖 거짓말로 거짓 정보로 새겨놓고 있습니다. 우리가 그런 지명을 보면서 불안해하고 때때로 주저앉아 버릴 것인가? 아니면 그 위에다가 대사명을 지키는 사람이 주시는 주님의 권세와 주님의 임재를 믿고, 예수님이 나와 함께하시는 그 앞으로의 모든 땅들이 임마누엘의 땅이 될 것이라는 이름을 새겨놓을 것인가?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 라는 약속의 말씀을 올바른 믿음을 가지고 우리가 인생의 항해를 할 수 있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이사야 52장 1절 다 같이 읽고 마무리할 것입니다. 시작,

*이사야 52:1,
1 시온이여 깰지어다 깰지어다 네 힘을 낼지어다 거룩한 성 예루살렘이여 네 아름다운 옷을 입을지어다 이제부터 할례 받지 아니한 자와 부정한 자가 다시는 네게로 들어옴이 없을 것임이라.

요약
-혼란의 시대일수록 올바른 주님이 주시는 사명이 최고의 처방인 줄 믿고, 주님 주신 사명에 최고의 우선순위를 두고, 우리의 마음을 지켜가야 한다. 사명받은 자에게 주신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믿으며, 우리에게 병 고치는 권세, 용서하는 권세, 제자 삼는 권세, 생명을 살리고 역사를 살리는 권세를 허락해 주시기를 간절히 소원하고, 어떤 상황에도 정신 줄 놓치지 말고 생명을 얻는 제자 삼는 사역에게 집중할 때에 이 땅이 어둠이 빛으로 변하는 놀라운 역사의 전환이 일어날 줄로 믿으며, 홍해를 가르는 기적의 은혜를 주실 것을 기대하며, 큰 사명을 큰 임재의 능력으로 완수하게 하시는 주님의 말씀을 실천하여 지상명령을 이루어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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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주후 2024년 12월 08일)
제목: "일곱 별, 일곱 금 촛대를 붙잡고 계신다" 예수님은 누구신가?
(Holding the Seven Stars and the Seven Golden Lampstands)-예수님은 누구신가? 23번째.
말씀: 요한계시록 1:16~18
대표기도: 윤현수 부목사님
찬양인도: 쉐키나(이 다니엘 부목사님), 영광찬양대(1부)
사회: 임병영 부목사님(1부)

설교자: 오정현 담임목사님
ㅡㅡㅡㅡ

*요한계시록 1:16~18,
16 그의 오른손에 일곱 별이 있고 그의 입에서 좌우에 날선 검이 나오고 그 얼굴은 해가 힘있게 비치는 것 같더라.
17 내가 볼 때에 그의 발 앞에 엎드러져 죽은 자 같이 되매 그가 오른손을 내게 얹고 이르시되 두려워하지 말라 나는 처음이요 마지막이니.
18 곧 살아 있는 자라 내가 전에 죽었었노라 볼지어다 이제 세세토록 살아 있어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가졌노니.
19 그러므로 네가 본 것과 지금 있는 일과 장차 될 일을 기록하라.
20 네가 본 것은 내 오른손의 일곱 별의 비밀과 또 일곱 금 촛대라 일곱 별은 일곱 교회의 사자요 일곱 촛대는 일곱 교회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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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1:16~18,
16 그의 오른손에 일곱 별이 있고 그의 입에서 좌우에 날선 검이 나오고 그 얼굴은 해가 힘있게 비치는 것 같더라.
17 내가 볼 때에 그의 발 앞에 엎드러져 죽은 자 같이 되매 그가 오른손을 내게 얹고 이르시되 두려워하지 말라 나는 처음이요 마지막이니.
18 곧 살아 있는 자라 내가 전에 죽었었노라 볼지어다 이제 세세토록 살아 있어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가졌노니.
19 그러므로 네가 본 것과 지금 있는 일과 장차 될 일을 기록하라.
20 네가 본 것은 내 오른손의 일곱 별의 비밀과 또 일곱 금 촛대라 일곱 별은 일곱 교회의 사자요 일곱 촛대는 일곱 교회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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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지금 대한민국의 미래가 어떻게 될 것인가? 특별히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기도하고, 또 염려하고 또 기대하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대한민국의 장래는 대한민국에 근대 역사가 증명했듯이 한국 교회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대한민국의 장래가 결정된다고 저는 확신합니다. 교회가 바로 가면 이 민족의 장래는 보장되는 겁니다. 그래서 나라가 어떻다 지도자가 어떻다 할 게 아니라 우리가 바로 하면 되는 것입니다.

오늘 저는 일곱 별, 일곱 금 촛대를 붙잡고 계시는 예수님 그리고 오늘 23번째로, 교회를 붙잡고 계시는 예수님에 대한 말씀을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아 예수님은 마태복음 16장에 보면, 내가 내 교회를 세우겠다. 그리고 성령을 보내셔서 예루살렘 교회를 세우시고, 지상교회를 세우셨습니다. 예수님이 세우신 지상교회는 좋은 교회입니다. 아름다운 교회입니다. 귀한 교회입니다. 아름답고 귀하고 좋은 교회가 예수님이 세우신 교회입니다. 그럼 어떤 교회가 좋은 교회입니까?

나이가 황혼력에 들어 가지고 한 80이 돼 가지고 어떤 할아버지가 황혼력의 세례를 받으셨습니다. 그 딸들과 자녀들을 평생 아버지 예수 믿도록 기도했는데, 그 아버지가 성부와 성자와 성령 이름으로 세례를 주노라. 하면서 할 때 그 아버지도 울고, 세례 마치고 난 다음에 딸들이 와서 아버지 품에 안경해서 아빠! 하면서 아버지 제2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여러분 어떤 교회가 좋은 교회입니까? 복음이 살아있는 교회, 생명의 역사가 있는 교회, 진리가 선포되는 교회가 좋은 교회입니다.

사랑의 교회 권사님이 나이 60대 초반, 50대 후반에 몸이 아파 갖고 갑자기 하나님께 부름을 받았습니다. 근데 그 아내의 아픔을 위하여 눈물로 기도하던 남편은 그 순간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은 느낌을 가졌습니다. 내가 어떻게 살겠노~~ 아내가 갑자기 죽었는데 그럴 때 다락방 순장, 식구들이 와서 그 남편을 위로하고 격려하고 기도해주고 슬픔과 어려움 가운데 참 위로가 있는 참 위로가 있는 교회가 좋은 교회입니다. 목사님이 여러분, 성찬식 하면서 주님의 몸과 피를 기념하는 이 순간 마음이 찜찜한 거 있고, 사람들과 어떤 미움의 관계에 있고, 사람들과의 갈등관계에 있는 사람들은 오늘 이 성찬식 마치고 난 다음에 다 화해하세요. 그 말을 듣고 교인들이 성차식 마치고 전화를 하고, 편지를 쓰고, 서로 미안하다 그러고 여러분 화해와 용서가 있는 교회가 좋은 교회예요. 아니 하나님의 말씀이 실천되는 교회가 좋은 교회가 되는 것입니다.

새벽에 우리 아이들이 모여 가지고 토요일날 새벽에, 다음 세대 우리 아이들이 나라를 위하여 기도하고, 캠퍼스를 위한 선교사가 되겠다고, 미국 같은 경우는 그렇게 아이들 뭐 예수 믿는다 그러지만 저 아이비리그 같은 데 가갖고 하루만 있으면 애들이 다 세상으로 오염되고, 남녀 공동 샤워장을 쓰고 성적으로 무너지고, 세속주의 가치관이 무너지고, 다 무너지는데 그 아이들을 영적인 전사로 키우고 교회가 믿음에 어떤 훈련을 시켜가지고, 캠퍼스에 선교사로 파송하고, 그래서 내 일이 있고, 젊은이를 키우고 사명이 있고, 비전있는 교회가 좋은 교회인 줄로 믿습니다. 오늘 이런 마음을 앞에 놓고 요한계시로 1장, 2장 오늘 이 말씀을 가지고 어떤 교회가 좋은 교회냐, 우리는 어떤 교회를 이루어 가야 할 것인가?

그리고 민족의 희망과 민족의 장래가 한국 교회에 달려 있다는데 어떤 교회가 돼야 하나? 오늘 여러분들이 해주시는 주름의 음성 있기를 바랍니다. 멍하니 앉아있지 말고, 오늘 딱 집중해 가지고 몇 명 깼습니다. 오늘 사도요한은 밤모섬에서 오늘 예수님에 대한 환상을 봅니다. 이때 사도안의 나이가 90세쯤 되었습니다. 나이 90이 되면 다 기억력도 감퇴되고, 나이 90이 되면 치매 걸리고 이럴 때가 많이 있는데, 사도요한은 영적으로 초롱초롱해 가지고 오늘 주님의 환상을 보고 얼마나 놀라운 환상이었는지, 얼마나 영광스러운 환상이었는지, 여러분 옛날에 구약에는 하나님 보면 다 죽어요.

찬란한 주님의 영광을 바르고 죽은 자처럼 주님께서 나는 늘 살아있는 하나님이다. 그렇게 주님 환상을 보고 납작 엎드려 가지고 나이 90에, 오늘 이 환상을 보고 여기서부터 신약의 일곱교회, 현대 교회 어떤 표상이라고 할 수 있는 일곱 교회를 다 이제 성령희 감동으로 기록하게 된 것입니다. 나는 생각합니다.

우리 연세 드신 분들 특별히 교회생활 50년, 60년, 70년 80년 90년 하신 어른들이 사도요한처럼 사도요한은 예수님의 품에 안겨 예수님의 뜨거운 심장을 느낀 예수님의 심정을 제일 잘 아는 제자 아닙니까 여러분 나이가 들어도 예수님 교회생활 한 50년 60년 하면 이만하면 됐지 하고 그냥 앉아있는 것이 아니라 나이가 들수록 사도야처럼 주름에 대한 사랑과 교회에 대한 사랑과 교회에 대한 어떤 뜨거움과 설레임이 더 커지기를 바라는 것이에요. 우리 우리 한국 교회 6만여 교회 있는데, 뭐 지금 코로나 이후 지나갖고 만 기회가 줄었다 하더라도, 나는 6만여 교회가 희망을 가지고 한국 교회 수많은 나이 드신 어른들의 마음마다, 교회 교회마다 교회를 사랑하는 그 마음을 열어보면 교회 사랑에 대한 은혜가 추 많아지기를 바라는 것이에요. 나이가 들면 들수록 교회를 더 사랑하고 교회가 뭔지를 알아야 되는 것이에요. 그것이 여러분들의 생애를 보장하는 것이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보장하는 것이에요.

그럼 요한이 보았던 예수님 요한이 보았던 교회는 어떤 교회상입니까? 요한이 보았던 교회는 예수님께서 그 교회를 붙잡으시고 오늘도 보니까 교수님께서 일곱 금초대와 일곱 금촛대를 붙잡으셨다고 그랬어요. 일곱 금촛대는 교회라고 그랬어요. 그 교회를 거니시고, 교회를 붙잡고 계시는 거예요. 오늘 이 시대의 교회를 붙잡고 계시는 주님이십을 믿습니다. 13절에 보니까,

*요한계시록 1:13-15,
13 촛대 사이에 인자 같은 이가 발에 끌리는 옷을 입고 가슴에 금띠를 띠고.
14 그의 머리와 털의 희기가 흰 양털 같고 눈 같으며 그의 눈은 불꽃 같고.
15 그의 발은 풀무불에 단련한 빛난 주석 같고 그의 음성은 많은 물 소리와 같으며.
-그 가슴 금띠를 띠고 14절에, 머리카락은 흰 양털처럼 희고, 눈은 불꽃 같고, 15절에, 발은 빛난 주석 같고, 목소리는 맑은 물소리 같고,
-뭐라고 그러냐면 촛대 사이 인자 같은 이가 발에 끌리는 옷을 입고 가슴에 금띠를 띠고 14절에 보니까 그 머리의 털의 희귀가 양털 같고, 눈 같으며 그의 눈은 불꽃 같고, 15절에 보니까 그의 발은 풀무불에 단련한 빛난 주석같고, 그 염성은 맑은 물소리 같고, 그다음에 이 주림을 16절에 그러니까

*요한계시록 1:16,
16 그의 오른손에 일곱 별이 있고
그의 입에서 좌우에 날선 검이 나오고
얼굴은 해가 힘있게 비치는 것 같더라.
-찬란한 주님을 바라본 것이에요.우리 주님은 늘 정말 겸손하시고, 우리 주님은 늘 연약한 모습 늘 어떻게 보면 남들이 보기에 초라한 모습 같지만 교회와 함께 등장할 때, 주님의 모습은 너무나 영광스럽고 너무나 찬란하고 너무나 날선 기백이 있는 것이에요. 뭘 말하는가? 예수 그리스도를 그 교회 머리로 모시고 십자가를 달고 주림의 십자가를 달아 주님을 머리로 모시고, 또 교회가 그리스의 몸이라고 그랬으니까 주림의 몸이라고 고백하는 그런 모든 교회는 영광스럽다 그 말이에요. 이 땅에 부족함 있고 연약함이 있고, 모든 게 있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교회는 영광스럽다. 오늘 이것이 회복이 되면 하나님은 이민족을 살리시고 이민족의 장래를 새롭게 하실 것이에요. 넘버 원, 중요한 것 뭐라고 얘기하느냐 예수님이 세우신 교회는 영광스러운 교회이다.

I. 예수님이 세우신 교회는 영광스러운 교회이다.

-그러니까 여러분과 제가 먼저 해야 할 것이 뭐냐면요 내가 섬기는 교회는 영광스러운 교회인가 아니면 내가 기도하는 교회는 영광스러운 교회인가? 아니 나는 영광스러운 교회를 위해 나는 뭘 하고 있는가? 그래서 여러분이 제일 먼저 감당해야 할 것이 뭐냐면 교회가 어떻다. 교회를 분석하고 교회를 연구하고 교회를 평가합니다마는 교회를 분석하고 교회를 연구하고 교회를 평가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교회 영광을 체험하는 것이에요. 그 제가 말씀드린 오늘은 평가보다도 영광이 먼저이다. 교회의 영광이 교회 평가보다 앞선다는 것입니다. 교회 영광을 제대로 체험하지 못했다면, 교회에 대한 평가도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여러분들 교회 영광 눈에 올라왔고 주영광, 손영광, 김영광, 박영광 이리 돼야지. 교회 올 때마다 김평가, 최평가, 교회를 함부로 평가하는 이평가, 그렇게 되면 안되는 거예요. 왜? 교회가 영광스럽습니까? 교회가 영광의 본체이신 예수님의 몸이기 때문에 영광스러운 것이에요. 요한복음 1장에 보니까,

*요한복음 1:14,
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그의 영광을 보니 예수님의 본체는 영광이다. 이 말이에요. 히브리 1장 3절을 보니까,

*히브리서 1:3
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
-예수님의 몸이 영광스러우니까 예수님의 본체가 영광스러우니까 교회 머리가 되시는 예수님 때문에 모든 지상교회는 예수 그리스도를 머리로 삼는 교회는 영광스럽다 또 왜 영광스럽습니까? 교회가 예수님의 신부기 때문에 영광스러운 거예요. 뭐기 때문에? 신부, 브라이드, 에베소서 5장 27절에 보니까,

*에베소서 5:27,
자기 앞에 영광스러운 교회로 세우사 티나 주름 잡힌 것이나 이런 것들이 없이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려 하심이라.
-할렐루야!! 거룩하고 흠이 없는 신부, 그야말로 그 신부를, 예수님의 신부가 되니까. 교회는 너무나 영광스러운 거예요. 할렐루야, 교회는 영광스러운 것입니다. 평가 이전에 교회의 영광을 먼저 체험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걸 일컬어서 교회는 불멸의 교회이다. 에버레스팅 처지, 불멸의 교회이다. 뭐가 불멸입니까? 복음의 영광이 불멸합니다. 사도성의 개승이 불멸합니다. 진리의 선포가 불멸합니다. 거룩이 불멸합니다. 시간이 가도 죽음 같은 고통이 와도, 순교의 피가 흘러도 어핍박과 억압이 있어도, 교회는 망하지 않습니다. 교회는 영원히 승리하고 교회는 영광스러울 것입니다.

한국 교회가 그동안 그렇게 은혜를 받았다면 앞으로도 이런 은혜를 받아야만 하는 것입니다. 이게 ⓵불멸의 교회관입니다. 또 ⓶교회는 영광스러운 초월성이 있습니다. 초월적 교회입니다. 교회는 신적 개입으로 초자연적인 능력을 갖습니다. 불멸의 교회 초월성이 영광스러운 교회 무슨 뜻입니까? 허물투성인 인생이라 할지라도, 부패한 인생이라 할지라도, 교회를 통하여 이 땅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체험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영광을 체험한다는 것이 무엇입니까? 여러분 영광을 얘기했을 때 하나님의 영광을 얘기했을 때, 예를 들어서 이 하나님의 영광이 교회 영광이 내 삶에 이것이 영향을 끼치지 못한다면, 그것은 의미가 없는 것이고. 이 영광이 오늘도 내 삶에 그대로 영향을 끼친다면 그것은 영광스러운 교회 능력을 내가 체험하는 것이에요. 예를 드리는 것입니다. 이런 예배를 드리면서 어떻게 부부가 좀 힘들었어요. 부부가 서로 막 그냥 서로 상처를 주고받았어요. 부부가 서로 난리가 났어요. 이혼 도장 찍자고 그렇게 막 그냥 격렬하게 이런 상황에서 같이 예배에 나왔어요. 근데 예배를 드리고 교회 영광이 있고 하나님 은혜가 있고 그다음에 교회 불멸하신 하나님의 진리가 그다음에 초월적인 하나님의 신세게임이 있으니까 그 예배를 통하여 그 두 분이 아 우리 부부는 이혼하면 안 되겠구나. 이혼은 안 되겠구나!. 둘 다 은혜를 받아가지고, 집에 가서 다시 화해하고, 다시 한번 제대로 살아보겠다. 결심하고 그게요. 교회의 영광을 현실의 삶에서 체험하는 것이에요. 오늘 이 앱에는 수많은 분들이 모였습니다. 남녀노소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수많은 분들이 모였습니다. 이 말씀을 듣고 그래 교회는 영광스러운 것이지.

눈에 보이는 유형교인의 사랑의 교회뿐만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무형교회는 우리 걸어다니는 한 사람 한사람 개인의 개인의 사랑의 교회 우리 자신도 이 하나님의 영광에 눈이 열리게 하여 주십시오. 여러분 이게 너무 중요합니다.

그래서 이게 너무 중요하기 때문에 마귀는 이걸 깨닫지 못하게 하려고 마귀의 공격 1호가 뭐냐면 교회를 훼손하는 것인데 마귀의 가장 큰 사명은 아, 마귀는 사명이 아니네,, 마귀의 가장 큰 작전은 영광스러운 교회에 대한 문을 열지 못하게 하고, 영광스러운 교회를 깨닫지 못하게 할려고, 교회를 음해하고 교회의 힘을 약화시키고 교회에 상처를 주고 교회를 모욕하고 교회를 무너뜨리게 하는 것이 마기의 작전 넘버 원, 그래서 저는 지상에서 여러분들이 교회에 대한 평가보다 더 중요한 것이 교회의 영광이 더 중요한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 우리가 교회는 천국의 예고편이요. 교회는 천국의 지점이요. 그런 얘기를 많이 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천국 가서 낯설지 말아야 합니다. 무슨 뜻인가, 이 땅에서 제대로 된 찬송도 못하는 사람은 천국 가고 찬송교수 하면 이상하게 영어로 막 억월드, 낯선 거예요. 이 땅에서 사랑의 교제를 제대로 해보지 못한 영적교제도 해보지 못한 천국 가면 사랑의 교제가 좀 낯설게 될 것입니다. 이 땅에서 교회 찬란한 영광을 체험하지 못하고 적당히 살았던 사람들이 천국 가서 영광일세, 영광일세, 빛나고 높은 보좌 나 이제 생명 있으면 주님의 은사요, 주님의 보좌 앞에 천한 몸 이르러 그 영광 몸 속에 올 때 내 기쁨 넘치리 우리가 교회 찬란한 영광이 땅에서 맛을 봐야, 천국 가면 주님의 영광을 올려드릴 때 그게 낯설지가 않는 거예요. 그래 이 땅에서 교회 영광이 뭔지도 모르고 여 영광이 뭡니까?

디그니티(dignity), 품위 아닙니까, 거룩한 품격 아닙니까? 그런데 이걸 모르고 함부로 하나님의 교회 날카로운 잣대를 대가지고 함부로 평가하고, 함부로 얘기하고, 진짜 교회가 뭔지를 모르면서, 사람들 비근한 예로 여러분 가롯유다를 알 겁니다. 가롯유다는 예수님에 대해서 아주 잘못된 자기 프레임이 있었어요. 어느 날 예수님께 향유를 붓는 여인이 와가지고 예수님 머리부터 발끝까지 그 옥합을 깨뜨려 가지고 300 데나리온에 더 되는 그 가치 있는 거 그걸 넘치게 보여드렸어요. 갑자기 가롯유다가 열 받아가지고, 저게 뭐하는 짓이냐? 왓 아유 두잉? 뭐 하는 거냐고, 그러면서 멋진 말을 하는 거예요. 이 비싼 향유를 여기에 예수님께 붙지 아니하고, 가난한 자를 도우면 더 좋을 텐데,,, 겉으로 보면 멋진 말이 여러분 명심하십시오. 가롯유다가 놓친 게 뭐예요? 예수님의 찬란한 영광을 놓친 것이에요. 그 향료를 붙는 여인은 예수님의 영광을 목도를 한 것입니다. 복음의 영광, 예수님 자체의 영광을 목도했기 때문에 그 영광을 위하여 십자가를 치는 걸 위하여 여인이 준비한 것입니다.

우리 모두가 이 놀라운 예수님의 영광을 보는 시각이 열리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교회 영광을 모르면 함부로 자기 잣대로 교회를 평가합니다. 우리는 지상 교회의 영광을 폄하하면 안 됩니다. 어려움이 생기면 같이 울어주고, 같이 아빠하고 같이 싸매 주고 그래야 교회 영광을 함께 지속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한국 교회 교단도 다릅니다. 교류도 다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그 교회 머리시기 때문에 그 공통분모가 확실하다면 예수님을 구세주로 모시고 보혈의 피와 능력을 확실히 믿고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해 주신 이 성경의 절대 고대로 확실히 확신한다면, 그거 외에 다른 비본질을 가지고 이슈를 가지고 교회를 갈라지게 하고 교회를 함부로 폄하하고 함부로 공격하면 예수님을 예수님을 예수님이 기뻐하지 않고, 여러분 함부로 평가하고, 함부로 갈라지게 하는 그 말은 결국은 예수님의 몸을 예수님의 몸인 교회를 예수님의 몸을 갈기갈기 찢는 행위가 되는 것입니다. 여기 젊은이들, 내가 다니는 교회가 소중하면 다른 교회도 소중한 것입니다. 이 세상에 똑같은 교회가 어디 있겠어요. 완벽한 교회가 어디 있겠어요. 그러나 교회가 달라도 우리 주님은 동일하신 것이에요.

따라서 다른 교회를 비판하는 행위는 나의 교회에 침을 뱉는 행위가 되는 것이에요. 주님이 얼마나 마음을 아파 하실지, 예수님의 마음이 찢어질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 한국교회가 해야 할 일은 뭐냐 하나 돼야 합니다. 강철 대오를 이루어야 합니다. 절대로 마음이 나누어지면 안 되는 것입니다. 절대로 분열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교회 영광이 우선입니다. 여러분이 확실해야 합니다. 신념보다 교회 영광이 우선인 것입니다. 사상보다 교회의 영광이 우선인 것입니다. 그 어떤 것이라도 교회의 영광을 방해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우리 한국 교회는 지난 10월 27일, 차별금지법 반대로 하여 한마음이 된 것처럼 한국 교회는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결정적으로 하나가 되어야만 할 것입니다. 이렇게 교회 영광을 지키고자 하고 기도하고, 이렇게 하면 하나님은 그 영광을 지키고자 하는 자에게 주시는 축복이 있어요. 그 영광에 대한 영광과 연결된 거룩한 기품과 품위를 지니도록 만들어주실 것이 영광의 눈이 열린 자에게 주시는 거룩한 기쁨을 오늘 우리 모두에게 허락해주시길 원하는 겁니다. 그리고 그 영광과 가품을 유지하기 위하여 7별을 붙잡으시고 일곱 별은 일곱 교회의 사자라 그랬어요.

*요한계시록 1:20,
20 네가 본 것은 내 오른손의 일곱 별의 비밀과 또 일곱 금 촛대라 일곱 별은 일곱 교회의 사자요 일곱 촛대는 일곱 교회니라.
-이 사자는 라이온이 아닙니다. 이 아재 아재 개그가 통하질 않으니 내가 라이언이 아니고 메신저, 사명자, 전권대사, 엔젤, 하나님의 천사, 그리고 일곱촛대는 일곱 교회니라. 2장 1절에 보니까,

*요한계시록 2:1,
1 오른손에 있는 일곱 별을 붙잡고 일곱 금 촛대 사이를 거니시는 이가 이르시되.
-일곱 별은 교회 지도자들을 얘기하는 것이야 그 지도자들을 붙잡고 계시고, 일곱 금촛대, 일곱 교회 당시에 소아시아 7교회는요 어 지금 우리하고는 공간 개념이 다르잖아요. 그런데 그때도 아주 멀찍멀찍이 떨어져 있었어요. 어떤 교회는 서울에 있고, 어떤 경우는 부산에 있고, 어떤 경우는 평양에 있고, 어떻게 신의주가 있고, 이 정도로 널리 떨어져 있었어요. 가까운 교회 아니에요. 그런데 거기를 주님이 다 다니시고 그러시면서 교회를 붙잡고 계시는 영광스러운 주님이시다. 그런데 어떻게 붙잡고 계시는가? 우리에게 두 가지를 주시는 거예요. 교회 영광의 눈이 열린 자에게 주시는 두 가지 축복이 있어요. 첫째는 뭐냐 2장 17절에 나와있어요. 2장 17절을 크게 보겠습니다.

*요한계시록 2:17
17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돌을 줄 터인데.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돌을 줄 터인데 첫째는 뭘 준다고요. ⓵만나를 주고 두 번째는 뭘 준다고요. ⓶흰돌을 주는 거예요. 이것이 너무나 영광스러운 것입니다. 우리 이 땅에서 살아가면서 하나님 나라의 교회 일원으로써, 정말 교회를 섬기는 주요 권속들로 교회의 일원으로 우리에게 주님이 주시는 보이지 않는 영적 특권 두가지고 하나는 뭐냐 만날을 주신다 이 땅을 살아가면서 허기지고 굶주리고 슬퍼하고 마음의 큰 짐이 있고 고통스러운 자에게 주님은 오늘도 만나를 주시는 거에요. 이 만나에 대해서 주님은 내가 생명의 떡이다. 요한복음 6장 51절에,

*요한복음 6:51,
51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떡이니.
-나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살아있는 뭐예요? 떡이다. 세상의 어떤 종교들은 종교가 없어요. 우리 기독교 신앙만이 하늘에서 만나를 주시는 예수 그리스도이세요. 생명의 떡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 이세요. 그래서 이 땅에 살아가면서 허기짐과 굶주림을 면하게 하시는 주님을 찬영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 땅에 아무리 우리가 뭐, 뭐 큰소리 쳐도, 맨날 굶고, 맨날 허기지고 맨날 초췌에 있으며, 그 무슨 기품이 있겠어요. 거기 무슨 권위가 있겠어요. 거기에 무슨 신적권이 디그니티가 있겠어요. 품격이 있겠어요. 날마다 우리를 필요한 대로 채워주시는 예수 그리스도, 생명의 떡과 생명의 만나러 먹여주시는 예수 그리스도, 그렇다면 여러분이 만나를 먹는 장소가 있어야 돼요. 만나를 먹는 시간이 있어야 돼요. 만나에 대해서 이 진짜 맛나인지 안 냈는지 분별력이 있어야 돼요. 시간 확보, 장소 확보, 분별력 확보, 저는 만나를 아침 큐티하고 말씀을 읽을 때 만나를 먹는 그 시간이고 저에게는 만나가 그런 시간이고, 또 우리 함께 예비드리고 공동체에서 함께 은혜 받을 때 주님께서 생명의 떡을 우리에게 내려주시는 것이에요. 늘 말씀하지만 육신의 양식이 없어서 허갈과 굶주림이 아니라 생명의 떡과 영적 양식이 없어서 굶주림이라 여러분들이 이 만나에 대한 장소 확보 분별력 시간을 만나를 먹는 시간을 여러분들이 허락해 주시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특별히 구약의 모세에게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만나를 주실 때 공동체에 임하시는 만나의 축복이 있었습니다. 오늘 이 자리 이 예배 전처 해주시는 하나님의 만나의 시간이 있기를 바라는 것이에요. 두 번째로만 힌돌을 준다고 그랬어요.

II. 영광스러운 교회임을 믿고 헌신하면 만나와 흰 돌을 주신다.

-흰돌은 뭐냐 영광스러운 교회임을 믿고 헌신하면 주님은 만나와 흰돌을 주시는데 그걸 통하여 영광스러운 삶의 신적, 영적인 품위와 격을 갖추도록 만들어주시는데 그 흰 돌이 뭐냐? 흰 돌은 사면장이요. 흰 돌은 초대장입니다. 신약 시대에 보면 흰돌은 뭐냐, 그리스 로마 시대 경기 우승자는 우승자의 이름이 새겨진 흰 돌을 받았고, 그것은 황제나 총독이 베푸는 공식 만찬 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 초대장(招待狀) 같은 역할을 했습니다. 잔치에 참여하는 높은 품위가 있는 황제의 만찬에 참여할 수 있는 높은 품위가 있는 그 초대장이 흰 돌이었습니다. 오늘 여러분들에게도 주님이 흰돌을 주시는 것이에요. 힌돌의 은혜, 오죽하면 교 이름이 힌돌교겠습니까?

힌돌교에 대한민국 많습니다. 거룩한 잔치에 대한 초대장(招待狀)입니다. 우리가 교회 영광을 이 땅에서도 실제로 내 것으로 체험하기 위하여 주님이 주치는 만나의 축복 신돌의 축복이 넘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교회는 영광스러운 것이다. 영광스러운 교회를 우리가 집중하며 하나님 우리에게 만나와 흰돌을 주신다. 그럼 우리가 이 일을 위해서 어떻게 할 것인가?

III. 주님 앞에 서는 그날까지 끝까지 영광스러운 교회를 위해 기도하고 기도해야 한다.

-주님 앞에서는 그날까지 인생의 끝날까지, 영광스러운 교회를 위하여 기도하고, 기도하고, 또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에 대한 내용은 우리가 늘 알지만 오늘은 특별히 영광스러운 교회 되게 하여 주십시오. 영광스러운 교회에 생명의 뜻과 만나와 흰 돌을 가지고 거룩한 초대장을 가지고 내 인생이 잔치하는 인생 기쁨의 희락성을 놓치지 말게 하여 주십시오. 그리고 기도해야 됩니다. 그러면 영광스러운 교회를 위하여 기도 제목이 있어야 되는데, 그중에 중요한 기도 제목 하나를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처음에 좋은 교회에 대한 얘기할 때 좋은 교회는 그냥 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져 가고 기도해야 되는데 기도를 통한 영광스러운 교회에 대한 기도를 해야 되는데 영광스러운 교회에 대한 기도를 위하여 우리가 중요한 거 힌 가지는 오늘 20절에 있는 것처럼,

*요한계시록 1:20,
20 네가 본 것은 내 오른손의 일곱 별의 비밀과 또 일곱 금 촛대라 일곱 별은 일곱 교회의 사자요 일곱 촛대는 일곱 교회니라.
-일곱교회 사자라, 일곱 교회 지도자라. ⓵교회 지도자들을 위하여 기도해야 한다는 것이에요. 오늘날로 말하면 목회자나 교회 중직자들이나 교회 한국교회 지도자들을 위하여 기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왜 지도자를 위해 기도합니까? 이 일곱 별이기 때문에 별은 뭘 상징합니까? 예를 들어서 북극성 같은 경우는 그 별이 있을 때, 북쪽을 우리가 정해야 돼요. 그러니까 때와 방향을 알 수 있도록 역할을 하는 것이 교회의 지도자다. 그 말이에요. 여러분 교회 지도자는 어떻게 보면 정상에 올라가 갖고 전체를 보는 그런 역할을 합니다. 그럼 밑에서는 볼 수 없는 것을 위에서는 봅니다. 위에서는 보게 되니까. 밑에서는 볼 수 없는 어떤 큰 짐이 있습니다.

그래서 위에서 보고 제대로 교회와 시대를 끌고 가야 한다는 그런 사명을 갖고 정말 전력 투구하고, 자신이 본 그 큰 사명 때문에 자신이 본 그 큰일 때문에 사람들을 제대로 인도하기 위하여 진액(津液)을 쏟고 몸이 부서지도록 헌신을 하는 것이 지도자의 역할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에요. 그리고 지도자는 영적 전쟁을 감당해야 합니다. 영적 전쟁을 감당할 때 장수가 제대로 서지 못하면, 우리 일반 병졸들이 아무리 훌륭해도 장수가 엉터리면 힘들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마귀의 아까 제일 큰 작전은 교회 영감을 훼손하는 것이고, 마귀의 두 번째 작전은요, 교회 지도자를 무너뜨리는 것이에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교회 지도자일 수 있기도 한다는 것이 어떤 뜻인가? 교회 지도자들을 위하여 간절히 기도할 때, 그 기도로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교회 지도자들을 위한 기도에 열정, 뜨거움, 헌신 간절함 그 강도가 여러분들의 축복으로 부메랑으로 돌아오는 것이에요. 지도자들을 위하여 간절히 기도하면 그 기도의 은혜가 은혜의 선순환으로 여러분들에게로 돌아오게 되는 것이에요. 그래서 나도 모르게 지도자를 닮아 가고, 나도 모르게 지도자 나도 모르게 지도자와 비슷해지는 것이에요. 세상의 지도자는 다 부족합니다. 연약합니다. 욕실에 머물면 사람들은 다 약점이 다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교회 지도자를 위해 기도해 주는 그 순간 무슨 유익이 있는가? 좋은 지도자를 여러분들이 닮아갈 수 있고, 그렇게 기도하는 순간 그 지도자를 위한 기도가 지도자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지도자를 위한 기도의 은혜가 여러분의 것으로 체험될 수 있다니까요. 그래서 청교조 지도자의 청교도 목회 사람이었던 죤 오웬 같은 사람은 뭐라고 말씀하십니까? 시작

"목사를 위한 기도는 목사의 유익을 위한 것이 아니요,
성도들의 유익을 위함이다.” -존오웬-
-지도자를 위한 기도를 하면 그 기도가 내게로 돌아온다. 이 말이에요. 그리고 지도자를 기도할 때와 지도자의 좋은 점이 닮아 가게 되어 있는 것이에요.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이 하나 있습니다. 지도자를 위한 기도를 하다 보면요 지도자의 허물이 안 보이고 지도자의 좋은 점만 보이게 되는 것이에요. 조금 더 깊이 들어가면 지도자를 위한 기도를 하면 지도자의 허물이 기도로 덮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지도자를 위한 기도를 하다가 지도자의 허물이 다 덮여지니까, 지도자의 좋은 점만 보이니까. 여러분은 그 지도자나 멘토만 생각하면요 늘 기쁘고 행복한 거예요. 가만히 계시는 거 봐요. 제가 좀 설명을 드릴게요. 저는 뭐 저에게 좋은 지도자들이 많이 계셨어요.

대표적으로 우리 옥한흠 목사님, 또 생존해 계시는 97세 되시는 박희찬 목사님, 나는 두 분을 기도할 때마다 나는 늘 두 분의 좋은 점만 보이는 거예요. 너가 옆에 와갖고 요렇다 하더라. 그 하나도 들리지가 않았어요. 저는 그래서 저는 두분이 너무 좋은 거예요.

난 두분이 담임 목사님 교회 제가 두 분이 지도자인 교회 내 가면 행복한 거예요. 나는 나는 전에 박애천 목사님이 섬겼던 그 교회 8년 동안 교회 생활하면서 내가 매주 행복했어요. 매주 이리 행복했어요. 좀 내가 뭐 이거 과장 아니에요. 거의 나는 한 주도 행복하지 않은 주일이 없었어 왜냐면, 지도자를 기도하니까 지도자의 모든 것이 다 은혜로 덮이게 되니까. 늘 좋은 점만 보이니까. 그래서 교회 가는 것이 지도자가 완벽해서가 아니라 여러분의 기도가 지도자를 덮였기 때문에 그리고 지도자 때문에 지도자를 위해 기도하면 절대로 지도자 때문에 시험 들지 않는 것이에요.

그래서 늘 교회 생활이 어떻다. 즐겁다. 늘 교회생활이 즐겁다. 지도자들을 위해 기도하다 보니까, 교회생활이 즐거웠어요. 물론 어릴 때는 우리 교회 담임목사 내 아버지였기 때문에 어쩔 수 없었지만 교회생활이 즐거웠어요. 지도자를 위하여 기도할 때, 그 기도한 기도가 내게로 돌아올 뿐만 아니라, 지도자를 기도할 때 지도자의 좋은 모습을 내가 닮아갈 뿐만 아니라 더 중요한 것은 기도가 지도자의 약점을 덮음으로 말미암아 지도자가 늘 좋아 보이는 거예요. 나는 늘 한국 교회 좋은 지도자들은 늘 좋았어요. 그래서 어른들은 나 만나면 좋아했어요. 왜 내가 좋아하니까, 그게 한국교 6만여 교회가 이런 다 좋은 지도자의 복을 받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래 영광스러운 교회가 되는 것이에요. 할렐루야! 마지막 요한계시록 1장 3절, 시작

*요한계시록 1:3,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듣는 자와 그 가운데에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
-할렐루야!!~ 오늘 이 말씀을 듣고 읽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이 말씀을 내 것으로 지키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여러분, 교회 영광을 체험하면 한국교회를 하는 불쌍히 여겨 주실 것입니다. 이런 귀한 영광스러운 교회에서 5년 신앙생활 잘하면 큰 은혜 받습니다. 이런 귀한 영광스러운 교회에서 10년 교회생활 잘하면 영적으로 멋지게 성숙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런 귀한 교회에서 20년 이상을 교회생활을 잘 하면요 만세의 복이 입게 되는 것입니다. 천년 100년 천 년 내려가는 하나님의 복을 허락해 주실 것입니다. 할렐루야!!~~ ‘빛나고 높은 보좌와~’ 1절만 같이 한번 하고 기도하겠습니다.

♬빛나고 높은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주 예수 얼굴 영광이 해 같이 빛나네~~
주 예수 얼굴 영광이 해 같이 빛나네. 해 같이 빛나네.
-아멘

여러분, 이 마음 우리가 진실돼 갖게 되면 국가적인 난제도 주님이 반드시 해결해 주실 것입니다. 기도하시겠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요약
우리에에 주님이 핏값으로 사신 교회에 대해서 영광스러운 교회에 대한 문을 열어주셨으니 감사함으로 평가보다도 교회 영광을 우선하는 귀한 성도들로 살아가야 한다. 광야 같은 메마른 인생길에서 날마다 하늘에서 내려오는 신령한 만나를 경험하고 흰돌의 은혜를 받아, 이 땅에서도 영광스러운 교회의 예고편을 맛보아야 한다. 교회 지도자들을 위하여, 나라의 지도자를 위하여, 성도들이 기도할 때에 지도자들도 은혜받고, 성도들도 은혜 받고, 부메랑으로 본인에게 돌아옴을 믿고, 평생 교회 생활이 행복하고 즐거운 교회 생활 되어야 한다. 불멸하는 교회, 초월적 교회 영광스러운 교회의 은혜를 믿고 한국교회가 복음적인 한국교회가 하나됨과 강철 대오를 이루어 주님의 뜻을 이루어 가며, 이 땅에 교회를 보혈의 능력으로 붙잡고 계시는 우리 예수 그리스도를 받들어 간절히 기도 올려 드리자.
-나이가 들어갈수록 찬란하고 영광스러운 불멸의 교회에서 천국의 예고편을 체험할 때, 대한민국6만여 교회가 강철대오(强鐵隊伍)로 하나되는 하나님의 군대로 우뚝서며, 풍파 많은 세상에서 주님이 날마다 하늘의 만나와 흰 돌을 주시니, 진액을 쏟아 헌신하는 영적 전쟁의 지도자를 위해 기도하며 모든 위기를 극복하여 사랑의 교회와 사랑글로벌 아카데미가 교회와 위정자들을 위해 간구하며 엎드릴 때, 이 나라 이 민족을 살려 주실 것을 확신한다. 전세계를 복음으로 섬기는 제사장 나라로 쓰임 받는 걸어다니는 교회, 현장의 교회가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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