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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금융 상식 퀴즈 O X] 10월 28일 (866)

1. .‘이 기업’의 인도 법인이 지난 22일 인도 증시에 상장했다. 제품 판매량을 기준으로 세계 시장 3위를 차지하고 있는 이 회사는?
① 삼성전자 ② 현대자동차
③ LG전자 ④ 셀트리온
2. ‘이 나라’가 금리인하, 국채 발행, 부동산 규제 완화 등 경기 부양책을 쏟아내고 있다. 올해 경제 성장률 5%가 목표이며, 수도는 베이징인 이곳은?
① 미국 ② 중국 ③ 독일 ④ 일본
3. 신임 대한노인회장이 최근 ‘노인’의 법적 기준 연령을 75세까지 높이자고 제안해 눈길을 끌었다. 현재 기준은 몇 살일까?
① 55세 ② 60세 ③ 65세 ④ 70세
4. A사는 올해 매출이 작년보다 50% 급증했다. 알고 보니 작년에 워낙 장사를 못해 증가율이 높은 것이었다. 이 상황에 적합한 말은?
① 외부효과 ② 승수효과
③ 기저효과 ④ 구축효과
5. 다음 중 경우에 따라 마이너스(-) 값으로 떨어지는 것이 가능한 지표는?
① 엥겔지수 ② 지니계수
③ 최저임금 ④ 기준금리
6. 커피와 설탕, 삼겹살과 상추, 실과 바늘, 자동차와 엔진오일 등의 관계를 공통적으로 설명하는 용어는?
① 정상재 ② 공공재
③ 대체재 ④ 보완재
7. 경제가 침체나 소강상태에 빠지지 않고 호황을 이어가는 상황을 잘 표현한 용어는?
① 노 랜딩 ② 하드 랜딩
③ 어닝 쇼크 ④ 어닝 서프라이즈
8. 세전 이자율은 같은데 이자 지급 방식이 ‘단리’와 ‘복리’로 다른 두 예금 상품이 있다. 소비자 입장에서 유리한 상품은?
① 단리 ② 복리 ③ 차이가 없다
④ 소액이면 복리, 거액일수록 단리가 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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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토리] 의대 증원·N수생 '변수'…올해도 불수능?

Cover Story
 
그래픽=이은현 한국경제신문 기자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17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동안 해오던 공부를 남은 기간 어떻게 정리하느냐, 컨디션 관리는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결실이 크게 좌우될 수 있는 시기입니다.
올해 수능을 치르는 수험생은 마음을 단단히 먹어야 할 것 같습니다. 올해 수능이 ‘역대급 불수능’이라고 불린 2024학년도 못지않은 난도로 출제될 것이란 전망이 많기 때문입니다. 의대 모집 정원이 확대되면서 상위 성적의 N수생(재수생 이상)이 대거 수능을 볼 것이란 게 첫 번째 이유입니다. 국어·수학·영어 기본 과목이 변별력 있게 출제되지 않으면 탐구과목 선택의 유·불리에 따라 대입의 성패가 갈리는 문제가 생겨납니다. 한편으론 지난 6월 모의평가는 작년 수능급으로 어렵게 출제됐다가 9월 모의평가는 너무 쉽게 나오면서 ‘난도 널뛰기’에 대한 비판이 적지 않았습니다. 이에 대한 반작용으로 이번 수능의 난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도 있습니다.
수능 전체 성적을 좌우하는 1교시 국어에선 비문학 지문에 대략 여덟 문제(공통영역의 약 24%)가 나오는데요, 올해는 경제·경영 관련 내용이 나올 확률이 높습니다. 과거 2020년, 2022년에 경제·경영 지문이 출제된 이후 2년 연속 나오지 않았기 때문이죠. 이에 어떻게 대비해야 할지, 올해 대학 정시 모집 요강의 달라진 점과 2028학년도 이후 수능 문제의 변화 등을 4·5면에서 살펴보겠습니다.
"9월 모평보다 어려워진다" 관측이 대세
지원 대학별 정시 요강 맞춰 최종 정리를

뉴스1

수능에서 킬러 문항(초고난도 문제)을 빼겠다는 정부 방침이 올해로 2년째를 맞고 있습니다. 중상위권 학생들이 풀 수 있는 난도로 조절하면서 변별력은 유지한다는 게 핵심인데요, 출제 방식의 윤곽이 어느 정도 잡히고 있습니다. 국어 비문학 지문의 경우, 난해한 내용이나 개념을 담은 지문은 피하되 문제에서 답을 찾아내기 어렵게 출제하는 겁니다. 이런 문제를 풀려면 지문의 행간에 숨은 논리를 빨리, 정확하게 파악하는 게 중요합니다.
실수 줄이고 실전 감각 높여야
입시 전문가들은 대체로 올해 수능이 작년 수준과 비슷하게 어려울 것으로 전망합니다. 모의평가와 비교하면 국어·수학은 6월 모평 수준으로, 영어는 9월 모평보다 어려워질 수 있다고 봅니다. 따라서 상위권 학생이라면 고난도 문제를 많이 풀어보고, 중하위권은 아는 문제는 절대 놓치지 않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조언합니다.
시간이 별로 없기 때문에 새로운 내용의 학습보다 자신이 취약한 부분을 보완하는 데 집중해야 합니다. 수능 점수를 단기간에 끌어올리는 최선의 방법은 단연 취약 단원 정복이죠. 수능 기출문제와 모의평가 문제를 풀면서 자주 틀리는 문제 중심으로 마지막 정리를 하고 실전 감각 또한 끌어올려야 합니다. 모평은 올해 수능 출제 경향을 파악할 수 있는 일종의 중요 길목입니다. 탐구 과목은 한 문제로도 점수 차이가 크게 날 수 있으므로 실수를 최대한 줄이는 게 핵심입니다.
이번엔 과목별로 살펴볼까요? 수학은 주관식 한두 문제로 변별력이 생기는 대표적 과목입니다. 따라서 상위권 학생은 주관식 고난도 심화문제를 매일 풀면서 감을 유지하라고 전문가들은 권합니다. 국어와 영어는 제한 시간 내에 문제를 풀 수 있도록 시간 배분이 중요합니다. 탐구 영역은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기본 개념을 확인하며 기출문제 오답 문항을 체크할 필요가 있습니다.
정시 모집 요강 다시 확인을
다음으로 자신이 지원하려는 대학의 정시 모집 요강을 꼼꼼히 확인해야 합니다. 경우에 따라 과목별 중요도가 달라지기 때문이죠. 예를 들어, 정시 선발 때 국어·수학·영어·탐구 영역의 반영 비율이 대학별로 다른데요, 연세대와 한양대는 작년과 다른 비율을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인문계 모집 단위에서 국어 반영 비율을 높이고, 자연계열에선 수학 반영 비율을 올립니다.
한편으론 많은 대학이 올해 입시에서 ‘선택과목 제한’(지정과목 제도)을 완화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자연계열 학과 지원의 문턱이 다소 낮아질 것으로 전문가들은 전망합니다. 연세대·한양대·이화여대는 수학과 과학 영역에서 지정 과목을 폐지하고, 고려대는 수학만 폐지합니다. 성균관대는 한 과목 이상 과학탐구를 응시해야 하는 제한을 없앱니다. 이전에는 자연계열에 입학하려면 대부분 미적분·기하·과탐 등을 응시해야 했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수능 수학의 ‘확률과 통계’ 또는 사회탐구를 치른 학생도 자연계열 학과에 지원할 수 있는 대학이 많아집니다.
생글생글로 통합사회·과학 대비
앞으로 입시제도가 어떻게 변화할지 살펴볼까요? 현재의 중학교 3학년생들은 2028학년도 수능에서 통합사회와 통합과학을 치러야 합니다. 지금은 총 17개 과목 중 한두 개를 선택하는 사회·과학탐구 선택 제도가 폐지되고, 모든 학생이 통합사회와 통합과학 시험을 봐야 하는 거죠. 지난달에는 이와 관련한 예시 문항이 처음 공개됐습니다. 통합사회는 지리·역사·도덕 등 각 과목의 핵심 개념을 유기적으로 결합한 문제가 출제됐어요. 예를 들어, 이슬람 여행과 관련한 지문을 내고 해당 문화권에 대한 설명 중 맞는 것을 고르는 문제가 나왔습니다. 또 청소년 노동권과 관련한 근로기준법 관련 지문을 내고 학생이 인권·헌법·정의·소수자 차별 문제 등을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 묻는 문제도 나왔습니다. 난도는 높을 수밖에 없습니다.
√ 서술형 문제, 언제쯤?
우리나라 미래 교육의 방향성을 볼 수 있는 ‘중장기 국가교육발전계획’의 내년 3월 발표를 앞두고 국가교육위원회가 지난달 말 주요 방향을 공개했습니다. 여기에선 ‘AI·디지털 시대 학생 개별 맞춤형 교육’ ‘성장·역량 중심의 평가와 대입 패러다임 전환’이란 키워드가 제시됐습니다. 특히 성장·역량 중심 평가를 위해 앞으로 수능 이원화, 수능에 서술형·논술형 평가 도입, 고교 내신 평가의 외부 기관 출제 도입 등도 검토됐다는 얘기가 흘러나왔습니다. 수능 이원화란 수능을 한 해에 두 번 보거나 언어와 수학만 치는 수능Ⅰ, 그 외 선택과목을 평가하는 수능Ⅱ로 나누는 방안을 말합니다.
제도가 어떻게 변하든, 그 방향은 포괄적인 과목의 이해와 스스로 사고할 줄 아는 학습 태도가 중요하다는 점입니다. 평소 생글생글을 통해 경제·인문사회·과학 분야의 다양한 글을 폭넓게 읽어보고 글도 써보는 경험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출제 가능성 높아진 국어 경제·경영 지문
기업경영 원리, 피벗 등의 배경 살피세요
기업경영과 경제정책의 원리
위에서 예시로 든 올 6월 모평의 ‘주인(주주)-대리인(전문경영인) 문제’나 9월 모평의 ‘불공정 거래행위 규제법’은 특정 개념이나 용어를 알고 있는지 묻는 게 아닙니다. 기업경영과 경제정책을 관통하는 기본 원리를 이해하고 있는지, 적어도 지문에서 언급한 내용의 논리적 인과관계를 따져볼 줄 아는지 확인하려는 겁니다. 물론 지문 길이가 길고 학생들이 평소 관심을 갖는 영역이 아니어서 시험장에서 맞닥뜨리면 크게 당황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스톡옵션의 개념과 작동 방식, 사외이사제나 경영공시제도의 도입 취지 등을 평소에 공부해두어야 합니다. 공정거래법은 자유로운 경쟁을 가로막는 행위는 기본적으로 규제 대상에 올립니다. 상식적 수준에서 지문을 읽고 답을 잘 찾아가면 됩니다. 그런데 ‘소비자 후생 증대 효과가 경쟁 제한의 폐해보다 더 큰 경우’와 같이 규제에서 예외를 두는 경우를 잘 봐야 합니다. 이용 후기가 자신에게 불리하다고 판단한 사업자는 게시자를 인터넷상 명예훼손죄로 고소할 수 있는데요, 이 경우에도 다른 이용자에게 도움을 주려는 등 공공의 이익과 관련된 게시글이라면 명예훼손죄가 성립하지 않습니다. 경제정책은 소비자 후생, 공익 등을 중시한다는 점을 알고 답이 옳고 그른지 판별해야 합니다.
피벗, 물가안정목표제 등
올해 세계경제의 키워드 중 하나로 ‘피벗(pivot, 금리정책의 전환)’을 꼽을 수 있습니다. 중앙은행은 물가와 고용안정을 위해 기준금리를 조절하는데, 기존의 인상 또는 인하 기조를 180도 바꾸는 것을 피벗이라 부릅니다. 미국 중앙은행(Fed)은 2021년 말 제로(0) 수준이던 기준금리를 지난 8월 연 5.50%까지 급격히 끌어올렸습니다. 미국 내 소비 열기가 가라앉을 줄 모르고 물가는 계속해서 높은 수준을 유지했기 때문이죠. 그런데 물가상승세가 잡히기 시작하면서 지난 9월 드디어 기준금리를 0.5%포인트 내렸고 피벗에 대한 기대도 커졌습니다. 금리가 내림세를 보이면 기업의 투자가 늘어나고 경기가 크게 개선될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관심을 가질 용어가 바로 물가안정목표제(inflation targeting)입니다. 이는 중앙은행이 통화량이나 금리 같은 명시적 중간 목표 없이 일정 기간 달성해야 할 물가 목표치를 미리 정하고, 여기에 맞춰 통화정책을 운영하는 것을 말합니다. Fed의 경우 연 2%를 물가 목표치로 잡고 있는데, 달라진 경제 체력과 호황 지속으로 이 목표치가 이미 높아졌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그래서 피벗의 시기를 좀 더 당겼어야 했는데 늦은 감이 없지 않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전고체 배터리 등 신기술의 이해
9월 모평에선 블록체인 지문이 출제되었습니다. 새로운 테크놀로지는 역시나 어렵습니다. 블록체인이 대략 어떤 기술인지 알고 있더라도 지문을 꼼꼼히 읽고 문제를 풀어야 하죠. 제일 좋은 것은 시험장에 들어가기 전에 이런 신기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겁니다. 블록체인은 데이터를 블록이라는 단위로 묶은 뒤, 체인 형태로 연결하고, 그 결과물을 여러 대의 컴퓨터에 중복해 저장하는 것을 말합니다. 중앙의 컴퓨터가 모든 데이터를 쥐고 있는 게 아니라, 분산화된 컴퓨터들이 데이터를 각자 들고 있죠. 그래서 블록체인 기술의 핵심을 ‘탈중앙화’라고 하는 겁니다. 또 다른 신기술로 ‘전고체 배터리’를 들 수 있습니다. 다시 충전해 쓸 수 있는 전지를 ‘2차전지’라고 하는데, 한번 음극으로 갔던 전자를 양극으로 되돌리는 게 기본 원리죠. 음극과 양극의 통로에는 액체 상태인 전해질이 있습니다. 이를 고체로 대체하면 안전성이 높아지고, 더 많은 에너지를 담을 수 있습니다. 한번 충전에 1000km를 달리는 전기차 개발이 가능해지죠.
이 밖에 인공지능(AI)의 연산에 필수적 반도체인 AI 가속기가 기존 반도체와 무엇이 다른지, AI발 전력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관심이 높아지는 핵융합 방식의 원자력발전 기술 등에 대해서도 공부할 필요가 있습니다.
√ 킬러문항이 사라졌다?
작년 수능부터 킬러문항(초고난도 문제)이 사라졌습니다. 2022학년도 수능 국어(비문학 지문)에 나온 ‘트리핀 딜레마’는 국제 유동성 확보와 달러화 신뢰도 간의 문제를 뜻하는데요. 이런 어려운 경제용어나 관련 내용이 당분간 수능에 나올 확률은 거의 없습니다. 대신 주식매수선택권을 뜻하는 ‘스톡옵션’, 기업 경영의 투명성을 높이는 ‘사외이사제도’ 등 많이 알려진 경제·경영용어들이 시험에 출제될 가능성이 많아졌습니다. 실제로 지난 6월 모의평가 때 관련 지문이 출제됐습니다. 모의평가의 경제지문은 수능에서 확장된 개념으로 다시 나올 수 있습니다.
장규호 한경 경제교육연구소 연구위원 danielc@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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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금융 상식 퀴즈 O X] 10월 21일 (865)

1. 우리나라가 내년 11월부터 ‘이 지수’에 편입된다. 외국인 투자금 유입으로 국내 채권시장에 긍정적 효과가 기대되는 이 지수는?
① 코스피지수 ② 나스닥지수
③ MSCI선진지수 ④ 세계국채지수

2. 급증하는 전기 수요를 충족하기 위한 대안으로 각광받고 있는 ‘소형 모듈 원전’을 가리키는 용어는?
① SME ② SMR ③ BOE ④ BOJ

3. 덴마크 제약사 노보 노디스크가 만든 비만약이다. 일론 머스크와 킴 카다시안의 ‘다이어트 비결’로 유명해진 이 주사제는?
① 위고비 ② 마운자로
③ 렉라자 ④ 타그리소

4. 스웨덴에 기반을 둔 글로벌 음원 서비스 1등 업체다. 한국 시장에서는 유튜브와 멜론에 점유율이 밀리고 있는 이 회사는?
① 콘스텔레이션에너지 ② 팔란티어 ③ 클라르나 ④ 스포티파이

5. 부동산시장 상황을 보여주는 여러 지표 중 주택 전세가격이 매매가격의 몇 %인지를 뜻하는 것은?
① 전월세전환율 ② 전세가율
③ 배당수익률 ④ 지급준비율

6. 다음 중 기업의 경영권 방어 수단으로 활용되는 제도가 아닌 것은?
① 필리버스터 ② 황금주
③ 차등의결권 ④ 포이즌필

7. 저작권, 미술품, 상업용 빌딩 등 개인이 접근하기 어려웠던 자산에 공동으로 소액 투자해 이익을 나눠 갖는 방식은?
① 분산투자 ② 조각투자
③ 대체투자 ④ 퀀트투자

8. 각국 통화가치를 순금의 일정량으로 정해 통화 간 교환비율을 금으로 고정한 것으로, 1930년대에 붕괴된 이 제도는?
① 플라자합의 ② 금본위제
③ 페그제 ④ 고정환율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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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Story

[커버스토리] 노벨문학상도 품었다…K콘텐츠 힘 어디서 오나


그래픽=이은현 한국경제신문 기자

지난 열흘간은 한국민에게 무척이나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예상 못한 작가 한강의 노벨문학상 수상 소식에 나라 전체가 잔칫집 분위기였죠. 서점가 ‘한강 코너’에 오픈런이 벌어지고, 수상 소식 직후 한강 소설이 100만 부 넘게 판매되면서 관련 상장회사 주가가 급등했습니다. 해외에서도 한강 책이 품귀 현상을 보이는 등 가히 ‘한강 신드롬’이라 할 만합니다
.

영예의 수상자인 한강을 비롯해 해외에서 인기를 얻는 한국 작가들이 속속 나오면서 노벨문학상 수상은 예견된 일이란 얘기도 있습니다. 결과론처럼 들리긴 하는데요, 아무튼 공통적 반응은 K-팝·K-드라마·K-푸드 등으로 확산 일로인 한류가 이런 결과에 많은 영향을 미쳤을 것이란 점입니다. 영화 ‘기생충’의 아카데미상 수상, 드라마 ‘오징어 게임’의 에미상 수상, BTS(방탄소년단)의 빌보드 석권 등은 물론, K-푸드와 K-뷰티 등의 인기가 분위기를 만들었다는 얘기죠. ‘클래식계의 오스카상’이라 불리는 그라모폰상(음반상)을 피아니스트 임윤찬이 최근 수상하면서 이젠 K-클래식까지 가세했습니다. 대중문화부터 순수 고급문화에 이르는 문화의 전 장르를 한류가 석권하는 것 같습니다. ‘한류’보다 ‘K-콘텐츠’라고 좀 더 포괄적으로 불러야 하지 않나 생각이 드는군요.

이런 K-콘텐츠의 힘, 즉 경쟁력은 어디서 오는 걸까요? 소프트 파워 시대에 콘텐츠 산업이 나라 경제에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등을 4·5면에서 들여다봤습니다.

흥미진진 스토리, 융통성 높은 국민성에
민주·시장경제 체제가 원동력 됐어요


한경DB

K-콘텐츠 인기의 원동력이 무엇인지 살펴볼까요? 국내외 전문가들은 아주 상세한 분석을 내놓고 있습니다. 다푸나 주르 미국 스탠퍼드대 교수는 높은 작품 완성도,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 호감이 가는 캐릭터, 가족이 함께 시청할 수 있는 건전함 등을 꼽습니다. 이탈리아 한류 연구가인 피에르 루이지 사코 밀라노 언어 및 커뮤니케이션대 교수는 로컬 스토리를 글로벌 관객이 재미있어 할 보편적 콘텐츠로 만드는 능력을 높게 평가합니다. 특히 미국과 서구의 모델을 모방하지 않고도 성공했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글로벌 보편성 얻은 한국 이야기

이런 분석을 두 갈래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먼저, 스토리의 힘입니다. 한국인에겐 세계와 공유할 흥미로운 얘깃거리가 많다고 하는데요, 한국의 역사와 한국민의 삶에서 만들어진 가장 한국적인 이야기를 글로벌 방식으로 전달하는 데 성공한 겁니다. 영화 ‘기생충’이나 드라마 ‘킹덤’이 그런 예입니다. 5·18민주화운동과 제주 4·3사건 등을 다룬 한강의 소설도 마찬가지죠. 한국적 특수성이 장르적 보편성과 잘 결합했다고 학자들은 평가합니다.

다음으로 뛰어난 제작 기술·노하우와 홍보·커뮤니케이션의 경쟁력입니다. K-드라마와 영화 등에선 수준 높은 컴퓨터그래픽 등 제작 기술이 동원됩니다. K-팝에선 세련된 사운드, 댄스에 최적화된 비트 등이 귀를 사로잡습니다. 멤버들의 집단 창작(작곡), 국내외 프로듀서와 아티스트의 지속적 작업 등도 강점이죠. 이렇게 만들어진 콘텐츠가 OTT, SNS 등 플랫폼과 만나면서 인기와 팬덤을 더해가는 겁니다.

카를 융 ‘심리 유형’으로 본 한국인

K-콘텐츠의 특별함을 국민성에서 찾는 분석도 있습니다. 한국인이 어떤 기질을 지녔기에 한류가 이렇게 인기인지 들여다보는 겁니다. 김성수 일본 센슈대 교수는 ‘한류 파워의 원동력과 K콘텐츠 글로벌 비즈니스에 대해서’(2024)란 논문에서 이런 분석을 소개합니다. 출발은 스위스 정신의학자 칼 융입니다. 그는 인간의 심리 유형을 여덟 가지로 분류했습니다. 사람의 태도가 외향형이냐 내향형이냐, 대상을 파악할 때 표면적 특색을 보느냐(감각형) 직관에 따르느냐(직관형), 논리적으로 생각하느냐(사고형) 감정을 앞세우느냐(감정형)에 따라 나눈 겁니다. 요즘의 MBTI와 비슷하다고 이해하면 쉽습니다.

그런데 일본 출신의 야마구치 미노루 박사는 세계 각국의 국민성을 융의 심리 유형으로 분석한 책을 2017년에 발간합니다. 예를 들면, 이탈리아인은 외향 감각·사고형, 중국인은 외향 직관·사고형, 미국인은 외향 직관·감정형, 일본인은 내향 감각·감정형, 독일인과 스웨덴인은 내향 사고·감각형, 영국인과 이스라엘인은 내향 사고·직관형이라는 식입니다. 한국인은 프랑스인과 똑같이 외향적인 사고형인데, 감각형의 특질도 갖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김 교수는 사고형의 특성이 잘 나타난 예가 ‘한글’이라고 봅니다. 세계 어디에도 없는 독특한 문자를 논리적으로 만들고 현대에도 통용하는 유일무이한 민족이라는 거죠. 감각형의 속성은 속도감을 중시하고 문제가 발생하면 중간에 수정해가는 융통성을 갖고 있습니다. ‘빨리빨리 문화’의 긍정적 측면이 K-콘텐츠의 경쟁력으로 이어진 겁니다.

노벨경제학상에서 얻는 힌트

마지막으로 올해 노벨경제학상을 받은 대런 애스모글루 미국 매사추세츠공대(MIT) 교수 등의 연구 업적에서 또 하나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어요. 이들은 포용적인 정치·경제 제도, 즉 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체제를 잘 정착시킨 나라가 번영의 길을 걸었다는 것을 증명했습니다. 이들 교수는 노벨상 발표 직후 인터뷰에서 한목소리로 한국의 경제발전이 바람직한 제도의 대표적 산물이라며 K-팝·K-드라마 등 문화콘텐츠에서 혁신이 활발하게 일어나는 것도 한국의 포용적 제도가 가져온 결과라고 강조했습니다. 동아시아의 중국·일본·한국 가운데 자국의 문화콘텐츠를 세계적으로 유행시킨 나라는 한국이 가장 늦었습니다. 그러나 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동시에 발전시킨 유일한 나라는 한국이란 사실을 세계인은 인정하고 있어요. 이런 기반 위에서 경제와 산업은 물론 문화가 꽃필 수 있었고, 이게 K-콘텐츠의 전 세계적 유행으로 나타난 것으로 볼 수 있죠.

NIE 포인트
1. K콘텐츠의 기초가 되는 스토리가 다른 나라 콘텐츠에 비해 어떤 점이 매력적인지 알아보자.
2. 콘텐츠 산업이 더욱 중요해지는 이유를 파악해보자.
3. 이번 노벨경제학상 수상자들의 연구 결과와 주장에 대해 좀더 공부해보자.

해외 서점가 휩쓰는 '국문학'의 힘
한류의 질적 도약 이끌 계기 될 듯


연합뉴스

작가 한강의 노벨문학상 수상 소식이 전해진 직후, 과거 고위 관료를 지낸 한 분이 소셜네트워크에 자신의 경험담을 공유했습니다. 2019년에 노르웨이 베르겐을 여행하던 중 한 서점에서 ‘한강 작가 코너’가 있는 걸 보고 깜짝 놀랐다고 합니다. 이미 그 시절부터 작가 한강은 세계적 명성을 얻은 작가 대열에 오른 겁니다. 북유럽에 있는 작은 도시가 이 정도라면 세계 주요 도시의 서점가는 두말할 필요 없겠죠? 한국 작가의 책들이 특별한 코너를 장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난 6월 말엔 영국 옥스퍼드대에서 ‘제1회 한국문학 페스티벌’이 열렸는데요, 연기자이자 소설가인 차인표 씨가 초청받아 그의 장편소설 <언젠가 우리가 같은 별을 바라본다면>을 소개해 화제가 됐습니다.

한국문학은 세계적 권위의 문학상 수상에서도 높아진 관심을 확인할 수 있어요. 작년만 해도 한강의 <작별하지 않는다>(프랑스 메디치 외국문학상), 천명관의 <고래>(맨부커상 최종 후보), 정보라의 <저주토끼>(전미도서상 최종 후보) 등이 해외 문학상을 수상하거나 최종 후보에 올랐죠. 메디치상은 공쿠르상과 함께 프랑스 4대 문학상 중 하나로, 한국 작가로는 최초 수상 기록입니다. 제주 4·3사건의 비극을 소재로 한 장편소설이 까다롭기로 정평 난 프랑스 평단과 독자의 호평을 받은 사례죠.

한국 문화에 푹 빠진 세계인

이런 분위기는 한류의 매력에 흠뻑 빠진 해외 팬들이 한국 문화와 한국인의 정서를 더 잘 이해하려는 욕구에서 비롯합니다. 한국어를 배우려는 사람이 계속 증가하는 것을 보면 알 수 있죠. 영국 일간지 가디언이 K-컬처를 분석하는 기사에서 “다음으로 주목할 분야는 한국문학”이라고 언급한 것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런데 문학까지 한국적인 것을 찾는 것은 이전 한류와 조금 다른 양상입니다. 순수문학은 한 사회공동체의 역사와 삶, 정신세계가 녹아든 결과물입니다. 한강의 노벨문학상 수상은 한국 문화의 정수를 세계가 인정한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점점 커지는 한국 문화의 영향력을 접하다 보면 이제는 ‘K-콘텐츠’라는 더 넓은 범주로 바라봐야 하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문학만으로 좁혀서 보면 과거 분단, 일제 침탈, 토속주의 등 한국 역사와 한국적 특수성에서 찾던 작품 소재가 폭력, 젠더, 기후 문제까지 인류 공통의 보편적인 부분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한국문학번역원, 대산문화재단 등 공공과 민간의 노력에 힘입어 전문 번역가가 크게 늘어난 것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작년까지 5년간 번역원 지원으로 출간된 한국 작가 도서 776종이 해외에서 185만 부 판매됐습니다. 한강의 <채식주의자>가 13개 언어권에서 16만 부 이상 판매됐고, 조남주의 <82년생 김지영>도 2018년 일본어로 번역된 이후 일본에서 20만 부가 넘는 등 10개 언어권에서 30만 부 이상 팔렸습니다.

경제성장 견인차, K-콘텐츠

K-문학의 인기는 한류 성장사의 마지막 화룡점정이란 느낌을 줍니다. 한류는 1999년 드라마 ‘사랑이 뭐길래’가 중국 CCTV에 방영되면서 시작됐어요. 2000년대에 들어선 미니시리즈 ‘겨울연가’가 일본 NHK 등을 통해 상영되고, 드라마 ‘대장금’이 아시아·중동에 이어 아프리카까지 수출되며 큰 인기를 끌었죠. 2010년대엔 장르가 더 다양해지고 작품 완성도도 높아져 미주·유럽으로 한류가 본격적으로 확산됐습니다. 2020년대엔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망을 타며 더욱 다양한 나라에서 폭발적 인기를 누리기 시작했습니다.

K-콘텐츠 산업은 명실상부한 경제성장의 견인차가 되고 있어요. 우리나라 잠재성장률이 연 2% 수준인데, 콘텐츠 산업 매출은 2010년대 이후 연평균 5% 성장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수출 효자’ 산업이 되기도 했습니다. 우리나라 콘텐츠 산업 수출액은 이미 2022년 130억1000만 달러(약 17조7000억원)를 기록하며 2차전지(99억9000만 달러)와 가전(80억5000만 달러), 전기차(98억2000만 달러)를 뛰어넘었습니다. 반도체 수출액이 2005~2022년 4.2배 성장할 때 콘텐츠 수출액은 10배 뛰었죠. ‘넥스트 반도체’라는 말이 과장이 아닙니다.

NIE 포인트
1. 노벨문학상 최근 수상작과 작가에 대해 알아보자.
2. 세계인들이 한류에 얼마나 매력을 느끼는지 체험한 것을 친구들과 나눠보자.
3. K콘텐츠의 장르별 시장 규모를 파악해보자.

장규호 한경 경제교육연구소 연구위원 danielc@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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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주후 2024년 11월 10일)-추수감사절
제목: "나는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노라(I Lay Down My Life for the Sheep)"-예수님은 누구신가? 시리즈 20
말씀: 요한복음 10:10-15
대표기도: 김승진 부목사님(1부)
찬양인도: 쉐키나(이 다니엘 부목사님), 영광찬양대
사회: 임병영 부목사님(1부)


설교자: 오정현 담임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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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0:10-15,
10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11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
12 삯꾼은 목자가 아니요 양도 제 양이 아니라 이리가 오는 것을 보면 양을 버리고 달아나나니 이리가 양을 물어 가고 또 헤치느니라.
13 달아나는 것은 그가 삯꾼인 까닭에 양을 돌보지 아니함이나.
14 나는 선한 목자라 나는 내 양을 알고 양도 나를 아는 것이.
15 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버지를 아는 것 같으니 나는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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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오늘 우리의 생명과 소망이 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오늘은 한 해에 감사의 총량을 다 모아가지고 예배드리는 추수 감사 주일입니다. 신년도 시작하면서 올해 시작하면서, 2024년이니까, 2024번의 감사를 드리게 해 주십시오. 그랬는데 그보다 훨씬 더 많은 수천 번의 은혜를 주신 주님을 찬양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오늘 질문 하나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주소가 어디예요? 여기는 반포대로 121번지인데 하나님의 주소가 뭘까요?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Father in Heaven!, 파더 인, 하늘이 주소입니까? 하나님의 주소는 시편 22편 3절에 보니까,

*시편 22편 3절,
3 이스라엘의 찬송 중에 계시는 주여 주는 거룩하시니이다.
-이스라엘의 찬송 중에 계시는 주야가 그랬어요. 옛날에 개혁 판에서는 이스라엘의 찬송 중에 거하시는 주여, 주님의 주소는 찬송 중에 거하시는 것이 주소입니다. 그리고 시편 100편 4절에 보니까,

*시편 100편 4절,
4 감사함으로 그의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의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의 이름을 송축할지어다.
-감사함으로 그의 문에 들어간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그 집 주소의 문이 뭐냐 하면, 감사로 들어갈 수가 있는 것이에요. 그래서 찬송과 감사가 하나님의 주소입니다. 알 사람만 알도다. 실제로 여호사밧 왕이 모압과 암몬의 대군들이 쳐들어왔을 때에, 어떻게 이겼느냐? 하나님의 주소를 가지고 이겼어요.
역대하 20장 21절에 보니까,

*역대하 20:21,
21 백성과 더불어 의논하고 노래하는 자들을 택하여 거룩한 예복을 입히고 군대 앞에서 행진하며 여호와를 찬송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 감사하세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도다 하게 하였더니
-그 대군이 쳐들어왔을 때 막 전쟁은 이렇게 해야 한다. 군사는 어떻게 해야 한다 이런 거 하지 아니하고 여호와를 뭐 하며 이르기를 찬송하며 또 그다음에 여호와께 뭐 하세 감사하세. 그러니까 찬송과 감사가 영적 전쟁 실제 전쟁을 승리하도록 만들어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찬송과 감사가 이 전쟁의 슬로건이 된 것입니다.감사함으로 문을 열면서 찬양으로 전쟁의 승리가 된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오늘 이 찬송과 감사가 우리에게 어떻게 있느냐에 따라서 미래의 우리의 삶의 영적 전쟁과 수많은 삶의 상황들이 해결이 될 것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시편 116편 17절에 시편 기사가 같이 불러보겠습니다.

*시편 116편 17절,
17 내가 주께 감사제를 드리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리이다.
-내가 주께 감사죄를 드리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리이다. 우리 앞에 있는 앞으로 닥치는 수많은 상황들을 여러분 찬송과 감사로 이겨낼 수 있기를 바라는 것이에요. 좀 이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오늘 저와 여러분의 찬송과 감사의 수준이 우리의 미래의 향방을 결정할 것이다.

오늘 진심으로 이 예배를 드리면서 주님을 향한 찬송과 감사가 회복이 돼야 하는 것이에요. 회복할 수 있겠어요? 그 회복을 위해 진짜 우리가 뭘 감사해야 할 것인가, 오늘 젊은이들 말로 깨알같이 참된 감사 제목을 한번 마음으로 적어보세요. 나도 모르게 가슴이 뭉클하고 눈물이 날 것입니다. 그래서 그 눈물과 찬송으로 눈물과 찬송으로 이렇게 깨끗이 씻어진 창문에 미래의 밝은 빛이 스며들게 될 거예요. 좀 표현을 해서 알아들으셔야 되고 그래서 우리가 오늘 추수감사주일날, 깨알 같은 감사로 주님 앞에 오늘 찬송과 감사가 주님의 주님이 계시는 주소라면 이 마음을 다 담아가지고, 오늘 한 해에 모든 감사의 총량을 다 담아가지고 다 감사하자! 주께 찬송 한번 찬송하고 말씀 계속 나누면 어떨까요? 이거 하려고 지금까지 설명한 거예요. 지금 다 우리 다 손을 펼치시고 다 감사하자 줄게. 한 해에 모든 감사의 총량을 다 모아서 주님께 찬양할 때 다시 한 번 여러분들의 장래가 미래의 은혜의 빛이 빛을 비추게 되고 더 감사의 제목이 커지게 될 겁니다.

-찬송....

다 감사하자 주께
다 감사하자 주께
다 감사하자 주께
주님께


다 기도하자 주께
다 기도하자 주께
다 기도하자 주께
주님께!!~~~
-그냥 마음을 모아서 한번 감사를 표현해 봤어요. 제가 지금 감기가 걸렸거든요. 감기가 걸리든 말든 목 감기가 있든 말든 감사를 총량으로 표현할 때 하나님은 또 필요한 은혜를 주시리라고 믿습니다.

저는 오늘 추수 감사 주일날, 우리가 뭘 더 감사해야 되나? 그중에 오늘 우리 예수님 시리즈 가운데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려주시는 선한 목자 되신 주님을 감사하면 진짜 감사가 될 것이다. 그러니까 인생에 수많은 어려움들이 있지만 주님이 우리의 선한 목자 되시기 때문에 우리가 감사하면 그것이 여러분들의 미래의 향방을 결정할 것이다. 그게 아주 아주 순수하게 한번 오늘 이 말씀이 여러분들에게 주님이 주신 음성이 되기를 원합니다.

오늘 본문은 요한복음 10장입니다. 요한복음 10장을 일컬어서 목자의 장이다. 고전 13장은 사랑장이다. 히브리서 11장은 교회 생활을 하신 분들은 믿음장이다 이런 얘기하는데 요한복음 10장은 무슨 장이라고요? 목자의 장이다. 선한 목자의 장이다. 이렇게 말할 수 있는데, 선한 목자에 대해서 주님 우리의 목자 되어 주심에 대해서 어떻게 설명하냐면 11절과 14절에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요한복음 10:11,14,
11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
14 나는 선한 목자라 나는 내 양을 알고 양도 나를 아는 것이.
(I am the good and the Shepherd).
-뭐라고 나와 있냐면요. 나는 뭐예요? 선한 목자라 나는 사람 목자라고 그러는데 여기에 원어를 더 보면요. 영어도 보면 나올 수 있는데 ‘아이 엠 더 굿 앤 더 쉐퍼드(I am the good and the Shepherd).’, 이게 나와 있어요. 그러니까 그냥 적당한 선한이 아니고 그냥 적당한 목자가 아니라 유일하게 선한 목자이다. 그리고 유일하게 선하고, 유일하게 선한 목자이다. 이 더, 더가 붙어가고 유일하고 유일하고 유일한 목자이시다.

그래서 저희 교회는 이 교회를 지으면서 한 번씩 제가 설명합니다마는 크게 두 가지 하나님 저쪽에 선한 목사가 있고, 또 하나는 이쪽에 우리 돌아온 탕자를 안아주시는 아버지 모습이 나와 있는데 평소에는 잘 안 보일 겁니다. 근데 오늘 같은 날 한번 보셔야 돼요. 선한 목자 되신 주님이 보이시는지 모르겠어요. 보입니까? 어린 양을 목에 매고 계시는 사랑 목자가 보이십니까?

그러면 감사한 일입니다. 감사해요. 이 선한 목자가 너무너무 중요하기 때문에,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이유가 뭐냐, 마태복음 2장에 주님이 이 땅에 초림하실 때, 성탄에 초림하실 때 뭐라고 되어 있냐 하면,

*마태복음 2장 6b절,
6b 내 백성 이스라엘의 목자가 되리라 하였음이니이다
-내 백성 이스라엘에 뭐가 되리라 목자가 되리라. 주님이 이 땅에 오시면 뭐가 되리라고요? 목자가 되리라. 그리고 요한복음 21장 보면, 베드로가 사고치고 잘못하고 정말 가슴아리하고 예수님 배신하고 그러고 난 다음에, 예수님 그 참 실패한 양, 엉터리 양, 엉덩이에 뿔난 양, 그 베드로를 향하여 니가 나를 사랑하느냐 세 번이나 묻고, 그러고 난 다음에 주님께서 뭐라 말 “내 양을 먹이라.” 수많은 삶의 실패와 우한과 수많은 고난 가운데서 잘못한 가운데서 인생 해결 방법은 뭐냐 니가 양치고 니가 선한 목자 되신 주님을 깨달아가지고, ‘니가 착한 양이 되고 니가 착한 목자의 심정을 가지고, 니가 목자의 삶을 살면 그것이 너의 인생을 앞으로 최고로 값지게 할 것이다.’ 아멘! 제가 기침하면 또 기침 따라하지 마시고 선한 목자 되신 주님을 깨달으시기를 바라는 것이에요. 요한이 이걸 깨닫고 그의 계시록 언어 구사를 통하여 완전히 한 방을 팍 뜨리는데, 요한계시록에 마지막 요한계시록 7장 17절에, 우리 크게 우리가 합독하겠습니다.

*요한계시록 7장 17절,
17 이는 보좌 가운데에 계신 어린 양이 그들의 목자가 되사 생명수 샘으로 인도하시고 하나님께서 그들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어 주실 것임이라.
-아멘 요한계시록 7장에서 뭐로 마지막으로, 요한계시록에서 우리 모두에게 한 방울 콱 쳐주시는 거예요. 보라. 어린 양과 그들의 뭐가 된다고요? 목자가 되어가지고 선한 목자 마지막 순간까지 선한 목자 되신 주님을 우리가 깨달을 수가 있도록 만들어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선한 목사를 우리가 어떻게 잘 이해하고 잘 깨달을 수가 있을 것 같아요. 오늘 본문에 보니까 16절에 보니까,

*요한복음 10:16,
16 또 이 우리에 들지 아니한 다른 양들이 내게 있어 내가 인도하여야 할 터이니 그들도 내 음성을 듣고 한 무리가 되어 한 목자에게 있으리라.
-뭐라고 나오냐 선아 목사 그들도 내 뭘 듣는다고요? 음성을 듣고 그러니까 선한 목자 되신 주님을 잘 깨달으려면 깨달으려면 주님의 음성을 들어야 되는 것이에요. 주님의 음성을 깨달아야 되는 거예요. 오늘 이 말씀을 통하여 미풍처럼 부드럽고 세미(細微)한 음성도 듣기를 바라고 폭풍처럼 강하고 우렁찬 음성도 깨닫기를 바라는 것이에요. 오늘 제가 들은 이 말씀이 이 내용을 못 깨닫고 이해 못하는 분이 아무도 없었으면 좋겠어요.

이 우스갯 소리인데요.
서울 학생이 부산에 갔는데 부산 지하철에 갖고 휴대폰을 떨어뜨리고 휴대폰을 떨어뜨렸어요. 그걸 주우신 부산 어른이 뭐라고 얘기했냐면 사투리로 이게 니끼가? 그랬더니 그 서울 학생이 그걸 일본말로 알아듣고 아리가또 고자이마스!!! ㅋㅋㅋ 그랬다는 거 이런 것만 또 남지 말고 알아들어야 되는 거야 아시겠죠? 선한 목자가 그래 선한 목자가 뭔가? 선한 목자는 구체적으로 어떤 분인가?
첫 번째로 선한 목자는 어떤 분인가? 오늘 7절에 보니까,

*요한복음 10:7,
7 그러므로 예수께서 다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나는 양의 문이라.
-여기 이제 예수님이 누구신가 그랬을 때 이 헬라어를 ‘에고 에미’ 나는 아이엠 뭐뭐다. 이러는데 ‘나는 선한 목자라’ 아이엠더 굿 셰퍼드(I am the good and the Shepherd). 그러는데 오늘 7절에 보니까 아이엠더 쉽 게이트( I am the Sheep gate=나는 양의 문이라). 또 양의 도울 문이라. 나는 양의 뭐라고요? 문이시다. 양의 문이시다. 찬송가 가운데 선한 목자 대신 우리 주 하고 난 다음에 2절에 양의 문이 되신 예수여~~ 오늘 앞 예배 마치고, 난 다음에 많은 분들이 목사님이 양의 문이 그냥 양문교회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양의 문이라는 것이 어마어마한 뜻이 내포되어 있는 걸 오늘 깨달았습니다. 그래요. 주님은 다시, 선한 목자이자 뭐라고요? 양의 문이시다. ▷선한 목자는 어떤 분인가?

I. 첫 번째로, 주님은 선한 목자이자, 양의 문이시다.

-이스라엘은 양을 키울 때 방목을 하지만 양 우리 울타리를 만들고 그 가운데 문을 만듭니다. 그 문 앞에서 목자가 지키고 있으면서 양들이 그 문을 들락날락하도록 한 것입니다. 그리고 밤에는 그 안에서 양 울타리 안에서 양의 문 안에서 보호를 받는데 곰과 늑대와 이리의 발톱으로부터 양들이 보호를 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양은 쉽게이트(Sheep Gate)라고 얘기합니다. 그래서 이 양의 문은 지킴과 보호를 뜻하는 겁니다. 양의 문 안에 있는 것과 양의 문 밖에 있는 것은 천지 차이라는 것이 우리가 선한 목자 대신은 특별히 양의 문 대신은 예수님의 품 안에 있는 것과 예수님 품 밖에 있는 것은 천지 차이가 되는 것입니다. 그 양의 몸 밖에는 도둑들이 우글우글하다고 그랬어요. 오늘 본문에도 절도요 강도요 도둑들이 많아요. 그리고 양의 문이 된다는 것은 9절 뒤 앞부분 보니까,

*요한복음 10:9,
9 내가 문이니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면 구원을 받고 또는 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
내가 양의 문이니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면 뭘 받는다고요?
-구원을 받는다. 이 구원을 받는다는 것은 절대적인 구원의 뜻도 있고 우리 생활 가운데서 받는 축복도 다 포함돼 있는데 양의 문에 이 예수님만이 양의 문이기 때문에 구원을 받는다는 것은 예수님만이 이 세상에 수많은 질서, 수많은 진리들이 있다고 그러지만 예수님만이 절대적인 진리를 가지고 구원자가 되신다. 그 뜻이 있는 것이에요. 그래서 그 문은 생명의 문이 될 수 있는 거예요. 맹수의 밥이 아니에요. 예수님은 구약의 유월절 어린양의 피로 그 약의 피를 문설주 양의 머리를 발랐을 때 문설주에 발랐을 때 죽음의 천사의 칼날이 그걸 피했었지 유월절 패스오버(passover)로 지나가 버리신 거예요.

오늘 이 생명의 문, 진리의 문 양의 피의 문을 통하여 구원받게 하신 그 양의 문 되신 주님을 찬양하는 것이에요. 런데 동시에 양의 문이 되셔가지고 들어가며 구절 뒤에 들어가며, 구원 얻게 할 뿐만 아니라 들어가며 나오며 뭘 얻으리라 꼴은 양의 문을 들락날락하면서 꼴을 얻는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목자는 양의 문을 들락날락하는 양들을 보면서, 아, 오늘 병들었구나 이 양이 아프구나 이 양이 어렵구나. 이 양을 내가 도와줘야지 매일매일 점검하면서 필요를 채워주고 꼴을 먹여주는 것이 필요를 채우는 분이에요.

오늘 이 양의 문대 이 양의 문 안에 있는 것과 밖에 있는 것은 천지 차이라는 것을 기억하셔야 되는 것이에요. 또 하나 양의 문이 되실 뿐만 아니라 오늘 본문에 보니까 3절 4절에 보니까 그가 자기 양의 이름을 각각 부르면서 불러 인도하여 내는데, 자기 양을 다 내어놓은 후에 앞서가면서 양들이 그의 음성을 아는 거로 따라온다고 그랬어요. 양의 문이 되실 뿐만 아니라, 주님께서 앞서 인도해 주시는 목자가 되셨다는 거예요. 뒤에서 무슨 회초리 들고 막 때리고 엉덩이를 때리고 이렇게 하는 것이에요. 아니라 앞서 인도하신다는 것이에요. 그래서 제가 어떨 때는 절교하듯이 어떨 때는 정말 마음을 담아가지고 우리 성도들을 위하여 오랫동안 기도해 온 제목 중에 하나가 주여 우리 성도님들 모든 삶의 여정 가운데 우리 주님께서 선한 목자 되신 주님께서 앞서 인도하시는 은총의 표정을 받게 하여 주십시오. 양의 문이 되시고, 앞서 인도하시는 주님이시다. 이렇게 선한 목자가 양의 문이 되시고, 앞서 인도하여 주심으로 말미암아 그 결과 무슨 일이 벌어지는가? 양이 갖고 있는 최고의 단점과 무력함이 극복되는 것이에요. 그래서 두 번째로 선한 목자는 양의 무력한 현실을 극복하게 하신다.

II. 선한 목자는 양의 무력한 현실을 극복하게 하신다.

-여러분 잘 아시는 대로 양은 무력합니다. 양은 미련합니다. 양은 약합니다. 빨리 뛰지도 못합니다. 공격(攻擊)도 못하고 수비(守備)도 못하고 연약(軟弱)한 동물입니다. 게다가 눈도 나쁩니다. 그래서 그래서 눈이 나빠가지고 방향 감각이 없습니다. 양은 죽을 때 아무 말도 못하고 죽습니다. 다른 동물들은 죽을 때 돼지나 개는 죽을 때 난리 납니다. 동네가 시끄럽습니다. 그래서 잡아먹습니다. 근데 양은 양은 죽을 때 아무 소리도 없이 툭 죽습니다.

제가 한번에 호주에 가가지고, 이 양 체험한다고 양 농장에 갔는데, 저보고 양털을 깎으라는 거예요. 그래서 양터를 깎는 게 이발기계 비슷한 바리깡 같은 거였어요. 그걸 가지고 깎는데요. 깎다가 제가 좀 익숙하지 않으니까 그냥 깎다가 피부를 깎아가지고 그냥 피가 막 나는 거야. 내가 내가 막 기절을 하는 거야. 내가 너무 불쌍하고, 너무 아프겠다 이랬는데, 양은 아무 얘기도 안 하고 가만히~~... 진짜 기가 막힌 거예요. 다시요. 마음이 아파하고 깎는 내가 비명을 질렀어요. 새들도, 기러기도 방향 감각이 있어서 자기 집으로 돌아오는데, 양은 방향 감각이 없습니다. 여우도 저녁이 되면 꼬리를 끌고 자기 굴 속으로 들어가는데, 양은 방향 감각이 없습니다.

양은 사자처럼 세지도 못하고, 소처럼 받아서 공격도 못하고, 여러분 양이 만약에 개처럼 달려들고 들이받는 거 본 적 있습니까? 양이 왈왈 짖는 거 본 적 있습니까? 그러면 그 양은 미친 양입니다. 하기는 요새는 세상이 희한해져가지고 그런 양이 있을 수도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양은 수비(守備)도 못합니다. 토끼는 토끼는 수비를 못하지만 그래도 빨리 뛸 수 있어 가지고 도망을 갈 수 있는 양은 뛰지도 못합니다. 쥐는 작은 동물이지만 날색의 구멍 속에 쏙 들어가면 보호가 됩니다마는 양은 미련해가지고 두에서 뛰지도 못하고, 들어가지도 못합니다. 그런데 14절에 보니까,

*요한복음 10:14,
14 나는 선한 목자라 나는 내 양을 알고 양도 나를 아는 것이.
-나는 선한 목자라 내 양을 알고 양도 나를 한다. 이렇게 무능력하고 무기력한 존재이고 방향 감각이 없고, 자기 스스로 살아갈 힘이 없는 존재이지만 딱 하나 착한 목자를 만나게 되면, 해결이 되는 것입니다.

저는 이 약육강식의 시대에 양이 멸종되지 않는 것이 너무 신기합니다. 아마 그 양 자체로는 벌써 멸종되고 멸종되기에 충분합니다. 그런데 그 양이 멸종되지 않은 이유가 목자가 있기 때문에, 멸종되지 않습니다.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오늘 이 자리에 있는 우리 영적 가족 여러분,
이 귀한 명절 추수함사절날,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양과 같음을 기억하셔야 됩니다. 그리스도인들이 착한 목자 되신 주님 때문에, 선한 목자 되신 주님의 DNA를 받아 우리도 착한 양이 되어야 되는데,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이 세상을 살아가기가 양처럼 힘든 존재예요. 누가 우리를 비난하면 우리도 비난할 수 있습니까? 누가 우리를 공격하면, 우리가 개처럼 짖을 수가 있습니까? 누가 우리를 어렵게 하면 뿔난 소처럼 처받을 수가 있습니까? 많은 경우 저에게도 그런 얘기를 많이 합니다. 목사님 비둘기처럼 순결하고 또 대신 뱀처럼 지혜롭기를 바랍니다. 그렇게 얘기합니다.

근데 제 생각 저는 뱀처럼 지혜로운 것도 별로 없는 것 같아요. 맨날 뭐라 그러면 당하고, 맨날 공격받으면 피 흘리고, 그래서 우리는 우리 스스로 방어(防禦)용 기재가 없어요. 방어용 방어 무기가 없어요. 따라서 저나 여러분은 목자 없으면 살아갈 수 없는 존재임을 오늘 고백해야 하는 것이 대형 교회가 강하다. 천만의 말씀!!!~~,

우리는 다 양들만 여기 모여 있는 것이에요. 그런데 나중에 얘기하겠습니다마는 이 양을 주님은 제물로 받으신 것이에요. 여러분 그 강한 사자를 제물로 받으십니까? 호랑이를 제물로 받으십니까? 그 똑똑한 여우와 늑대를 제물로 안 받으시고, 이 힘없고 연약한 양을 주님이 재물로 받으시는 것이 구원 역사를 이루시는 것이 예수 믿는다고 하면서도 우리가 할 말 다 하고 고개 다 들고 자기 원하는 대로 큰소리 치고 하고 싶은 대로 말 다 하는 사람이 있어요. 이건 예수 믿는다 하면서 자기 스타일대로 살면 제가 볼 때, 그거는 좀 정상 양이 아니에요. 미친 양 죄송합니다. 정신줄 놓은 양이에요. 원래 우리는 멸종 당할 만큼 무력한 양이기 때문에, 선한 목자 없이는 우리가 살아갈 수 없음을 고백합니다. 그래서 오죽하면 우리는 선한 목자 없이는 무력하기 짝이 없다. 무력 곱하기 100제곱 무무무무무무력한 사람들이에요... 우리가 오죽하면 뒤에 요한복음 15장 5b에 뭐라고 말씀하는가?

*요한복음 15장 5b,
5b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뭐예요? 아무것도 탓이 없네. 나띵(Nothing!), 노바디(Nobody!!),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아무것도 다시 우리는 선한 목자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고, 사랑할 수가 없는 존재이고, 우리는 무기력하기 짝이 없는 존재라. 아멘@!!!~~ 그래서 주 없이 살 수 없네. 이 깊은 고독 속에 내 생명 끝나는 거예요.

조금 더 깊이 들어가 보십시다. 살다 보면 우리를 두렵게 하는 것이 너무 많습니다. 몸이 아프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한 달 내내 감기 걸리면 어떡할까요? 갑자기 여러분 심정지가 오면 어떻게 할까요? 우리 교회 명예 목사님 같은 하영록 목사님 지난번 특새 2주 전에 와가지고 특새하고, 다시 필라델피아로 돌아갔는데, 갑자기 심정지가 왔어요. 거의 이제 돌아가시나 그랬는데, 이제 다시 좀 의식이 돌아왔어요. 근데 문제는 뭐냐 하면 심장을 다시 또 갈아 끼워야 되는 거예요. 세 번째 심장을 갈아 끼웠는데 말이 됩니까? 이거 어떻게 하면 좋아요? 이걸!!! 어젯밤 12시 정도 갖고 사모님한테 전화가 왔어요. 어젯밤에 지금부터 몇 시간 전에 같이 울면서 기도하고,, 여러분 ‘내 노후는 어떻게 될 것인가? 나는 준비한 것도 없는데’ 여러분들 ‘이 어려운 시대에 내 자녀는 어떻게 키울까? 내 미래는 어떻게 될까?’ 특별히 우리 교회에 속한 자영업자들 얼마나 애를 많이 쓰십니까?

4차 산업시대의 변화를 쫓아가지 못하는 이 60~70대 80대 어른들, 저는 한 번도 했잖아요. 은행 저기 뭡니까? 뭐죠? 스마트폰으로 계좌이체, 이런 걸 저는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어요. 저는 지금 끝나면 저는 무기력한 양처럼 저는 콕 죽을 거예요. 아마 우리는 아무 능력이 없는 거예요. 그런데 딱 하나만 있으면 해결되는 것이에요.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린다고 그랬어요. 유일한 사람, 목자 여러분, 제가 약간 추상적인 것 같습니다마는 여러분 꿈이 없으면 인생의 꿈이 없으면 힘이 없어 현실을 이길 능력이 없어요. 인생의 결핍이 있으면 그 결핍 때문에 두려움을 이길 수가 없어요. 많은 상처가 있으면 그 상처가 여러분의 삶의 발목을 잡을 거예요. 그런데 선한 목자 되시는 예수님을 만나면, 이 양들이 꿈이 없는 인생에 꿈을 갖게 돼 가지고 꿈을 갖고 힘이 다시 회복이 되는 것이에요. 그다음에 결핍이 없는 사람들이 그 결핍이 선한 목자를 통해서 만족이 되니까 다시 두려움을 이길 수가 있는 것이에요. 상처 있는 인생이 선한 목자 통한 상처가 치유되니까 상처로부터 자유함을 얻게 되는 것이에요.

오늘 사실 이 요한복음 10장의 배경은 요한복음 구성이에요. 요한복음 9장에 뭐냐? 날 때부터 맹인 된 사람, 날 때부터 시각장애인이 된 사람이 날 때부터 한 많은 인생 날 때부터 맹인이 되었으니까 꿈이 없어요. 앞을 못 보니까, 날 때부터 시각장애인이니까 결핍의 인생이에요. 날 때부터 상처부터 해 사람들이 와가지고 니가 무슨 죄가 있었으면 날 때부터 이렇게 맹인이 되나? 그 마음에 깊은 상처를 받았어요.

그런데 선한 목자 되신 예수님을 통하여 오늘 나는 선한 목자라. 9장 10장은 오늘 사실은 맹인된 이 맹인들을 이용해 먹는 잘못된 종교 지도자들을 향하여 주님이 질타하시고, 대신 나는 선한 목자라 그걸 깨닫는 순간 이 시각장애인 이 맹인은 영의 눈이 떠지고, 또 주님이 직접 육의 눈을 고쳐주시고 다시 꿈과 꿈을 회복하니까 다시 힘이 회복되는 것이에요.

그의 모든 결핍이 치유가 되는 것이에요. 그의 발목 잡던 상처를 통하여 모든 것들이 선한 목자 되신 주님께서 치유하여 주시니까 무슨 일이 벌어지는 겁니까? 다시 살아갈 힘과 자유함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그래서 오늘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양으로서 무기력한 내가 나는 부족한 양입니다. 나는 마치 맹인과 같습니다. 나는 부족한 양입니다. 나는 주님 없이는 못 삽니다. 그래서 선한 목자 되신 주님 없이는 못 삽니다. 라고 깨닫고 진심으로 고백하는 그 순간 많은 희한한 일들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게 뭐냐? 나를 두렵게 하는 대상들이 더 이상 나를 두렵게 하지 못하는 것이에요. 오히려 그 두려움의 환경들이 나를 목자 되신 주님께 더 집중하게 만들고, 내 장래도, 미래도, 노후도, 죽음도, 경제 문제도, 직업의 문제도, 자녀 문제도, 더 이상 나를 두렵게 하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나는 무력한 존재이지만 주님이 나를 주님이 나의 선한 목자라고 할 때에 방향 감각이 없고 무능력하게 짝이 없는 내가 선한 목자를 통하여 해결함 받게 되는 겁니다.

그 하영록 목사님 사모님하고 통화를 하는데, 이런 우리 사람 목자 되신 하나님 이 막히면 그러니까 굉장히 담담하게 그 어려움 가운데서 그리고 그 심장을 세 번이나 가려야 되는 그런 상황이 앞에 놓은 걸 볼 때, 우리가 겪는 수많은 어려들은 어려움도 아니에요. 가만히 있는 거 봐요. 다들!!!~

여러분과 저의 능력과 가치는 어디서 결정됩니까?
세상에는 그들의 실력과 능력과 지혜로 자기의 삶을 결정하는 것 같습니다마는 우리는 무력함과 약함, 양들의 어떤 모자람, 그에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얼마나 선한 목자에 대한 내 마음의 의탁과 확신을 선한 목자에 대한 목자 지수가 내게 얼마나 있느냐에 따라서 서두에 말한 대로 내 인생의 미래가 결정이 될 것입니다.

오늘 다시 한 번 ‘주님은 나의 선한 목자다.’ ‘양들의 무력함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이다.’ 이걸 이 감사 주일날, 아주 그냥 처절하게 여러분의 것으로 고백할 때, 억만금으로도 바꿀 수 없는 지혜가 될 것입니다. 억만금으로 바꿀 수 없는 진리가 될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다윗은 그의 위대한 어떤 시즌에도, 인생의 봄, 여름, 가을, 겨울 어떤 시즌에도, 다 통할 수 있는 위대한 진리를 다윗이 고백하는 것이에요. 시편 23편에, “여호와는 나의 선한 목자이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이걸 여러분들이 오늘 다 외우고 다 압니다마는 이걸 억만금으로도 바꿀 수 없는 금은(金銀)보화(寶貨)로도 바꿀 수 없는 가장 우리에게 주신 강력한 진리라고 믿고, 일마다 때마다 어려울 때마다, 이걸 10번, 20번 고백하게 될 때에, 여러분도 상상할 수 없는 희한하고도 놀라운 결과와 능력이 여러분들에게 일어날 것이에요.

이건 제 얘기가 아니고, 다윗이 그가 어릴 때부터 목자의 삶을 살고, 목동이었던 다윗의 삶이 이 내용 안에 그대로 고스란히 들어 있습니다. 그는 찌는 한낮의 무더위 속에서, 비바람이 치던 폭풍 가운데서, 한밤에 가파른 베들레헴 골짜기에, 한밤에 매서운 추위와 냉기 속에서, 사나운 맹수로부터 양을 안전하게 보호했던 그의 목자로서의 경험이 이 구절 속에 다 담겨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그가 이걸 가지고 그 양을 치면서 곰과 사자의 발톱으로부터 양을 어떻게 보호했는지, 내가 주님이 나의 목자가 되어 주셔가지고, 내가 부족함이 없기 때문에 그 진리와 그 능력 가지고 골리앗 앞에서도 사무엘 17장에 보니까, 두려워하지 아니하고 선한 목자 되신 주님께서 나를 지켜주시지, 이 민족을 하나님이 우리 어린 양처럼,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양처럼 되면, 하나님이 이 민족을 지켜주실 것이다. 그런 마음으로 그가 선한 목자가 곰의 수염을 뽑아버리면서 사자의 입을 찢으면서, 양을 보은 걸 기억하고, 하나님 앞에서 그 고백을 하게 될 때에, 하나님께서 다윗의 일생을 지켜주셨던 것입니다.

그래서 시편 23편은 목자이신데 인생의 어떤 문제를 만날 때도, 선한 목자 되신 주님께서 해결해 주실 것이라고 고백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 마음으로 그가 선한 목자가 곰의 수염을 뽑아버리면서 사자의 입을 찢으면서 양을 보호한 걸 기억하고 하나님 앞에서 그 고백을 할 때에 하나님께서 다윗의 일생을 지켜주셨던 것입니다. 그래서 시편 23편은 목자이신데 인생의 어떤 문제를 만날때도 선한 목자 되신 주님께서 해결해 주실 것이라고 고백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오늘 여러분의 자녀가 속썩이고, 가족들이 속썩이고 그렇다 할지라도, 회사에 상사가 여러분들을 고통을 준다 할지라도,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수만번 고백해 보시기 바랍니다. 어느 순간 문제가 해결된 것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 선한 목자 되신 하나님께서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고 이렇게 할 때에 무슨 일이 벌어지는가 다윗이 체험한 놀라운 은혜가 있습니다. 그것이 5절입니다. 뭐라고 나와 있느냐 함께 보죠.

*시편 23:5,
5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가 뭘 차려주신다고요? 상을 차려주신다. 나는 어릴 때, 이걸 읽을 때에, 하나님이 내게 무슨 상 주나? 어워드, 상을 주시나 이렇게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고, 내 테이블 내 식탁을 차라 주시는 거예요. 아주 아름다운 식탁을 차려주시는 거예요. 누구 앞에서? 원수 앞에서 여유만 많은 은혜를 주시는 그 사망의 뭉침한 골짜기, 죽음의 골짜기를 다 지나갈 때에 주님이 나의 목자시라고 진실로 고백할 때 하나님께서 뭐라고 그러냐 원수의 목전에서 상을 베풀어주신다. 하나님이 상을 베풀어 주신다고 상을 베풀어주신다. 무슨 뜻입니까? 모든 우리의 문제들은 식탁에서 예수님과 함께 먹고 마실 때 해결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식탁의 중심에 선한 목자 되신 예수님과 함께 식탁을 하는 것이 식사를 주님과 함께 식사를 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수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식탁에 예수님이 아니라, 원수를 앉히고 있어요. 남편과 다툼이 있을 때, 아내는 그 식탁에 분노를 앉혀놓는 것이에요. 누군가가 자신을 고통스럽게 할 때, 그 여러분의 식탁에 목자 대신에 증오를 앉히는 거예요. 억울한 일을 당할 때에 여러분의 식탁에 원망과 복수를 대신 앉힌다면 그것은 원수의 목적에서 내게 상을 베풀어 주시는 그 은혜를 깨닫는 것이 아니에요.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증오 대신에, 분노 대신에, 원망과 복수 대신에, 여러분 인생의 식탁에 선한 목자 되신 주님을 앉히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야 그 식탁이 감사가 있고, 그 식탁 음식 자체가 여러분들을 주님과 함께 치료받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분노와 증오와 복수를 가지고 식탁에 얹어놓은 줄은 말 말고 선한 목자 되신 주님과 함께 식사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럴 때 사람 목자 되신 주님께서 구체적으로 본문에서 주신 선물이 하나 있습니다. 11절에,


*요한복음 10:11,
11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뭘 버린다고요? 목숨을 버린다. 목숨을 버린다. 목숨을 버린다. 어떤 뜻인가 하면,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중에 하나가 28절에 보니까,

*요한복음 10:28,
28 내가 그들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또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뭘 주신다고요? 영생을 주시다. 주님이 목숨을 버림으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신다. 영생이란 말은 영원한 생명이라는 뜻이에요. 영원히 멸망하지 않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28절 뒤에 보니까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다. 영원히 멸망하지 않도록 영원한 생명을 주신다. 이것은 10절에 있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한 생명을 얻게 한다. 그 어바운던트 라이프(Abundant Life)와 이터널 라이프(Eternal Life)가 같이 가는 거예요. 풍성한 생명과 영원한 생명이 같이 가는 거예요. 목자장 되시는 예수님의 손에서 이 영생, 영원한 생명을 빼앗을 자가 있다. 없다 없다는 것이에요. 환난(患難)이나 곤고(困苦)나 마귀(魔鬼)나 어떤 불행이라도 주님의 손에 빼앗을 자가 없던 거예요.

그리고 우리가 선한 목자라고 생각하면 흔히들 그냥 착하다 그래 가지고 조금 약한 느낌이 들 수 있지만 그 선한 목자 되신 주님 어린 양으로서 그냥 말 침묵하면서 그냥 십자가에 돌아가실 때 하나님께서는 아버지 되신 주님께서는 그 선한 목자를 부활하게 하여 주셔서 그 양을 부활하게 하셔서 유다의 사자로 만들어 주시는 것이에요. 그래서 29절 오죽하면 그들을 시작,

*요한복음 10:29,
29 그들을 주신 내 아버지는 만물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
-그래서 저는 그 목숨이 경각한 날,은 임종할 때에, 제가 28절 29절을 암송하면서, 주님은 선한 목자이시기 때문에 주님이 영원한 생명을 우리에게 주시는 분이, 이 선한 목자를 믿는 그 순간 영생을 우리에게 빼앗을 자가 아무도 없느니라. 그리고 특별히 오늘 28절에 중요한 거 하나 있는데, 그게 뭐냐 하면 내가 너희에게 그들에게 뭘 주노니 영생을 준다. 영원한 생명을 준다는 이것은 시세가 과거 시제나, 미래 시기만 한 게 아니라, 이거는 현재 시제에요. 오늘 주님이 나의 선한 목자라고 고백하는 그 순간 여러분들이 영생을 영원한 생명을 지금 이 땅에서 현재적 삶으로 누릴 수가 있는 것이에요. 영생을 현재 시제로 체험할 수가 있는 것이에요. 흔히들 우리가 영생이라고 그러면 죽고 난 다음에 나중에 영생이다 그 정도가 아니에요.

이 땅에서 영원한 생명의 예고편을 맛볼 수가 있는 것입니다. 주님의 선하심, 주님의 인자하심, 선한 목자의 능력, 선한 목자의 자비, 선한 목자의 긍휼과 보호하심을 이 땅에서도 완벽하지는 않지만 예고편으로서 누릴 수 있도록 은혜 주신 주님을 찬양하는 것이에요. 이게 아주 놀라운 것인데 주님은 이 땅에 하나님 나라를 건설하기위해 오셨어요.

마태, 마가, 누가 공관복음은 천국이라고 말하고 혹은 하나님 나라라고 말했어요. 근데 신비한 복음서에 요한복음은요. 하나님 나라 천국이라는 말 대신에 영생이라는 말로 바꿨어요.

여러분과 제가 이 땅에서 하나님 나라 천국을 이 땅에서 예고편으로 체험해야 되는데 그 체험을 어떻게 하느냐 목숨을 버리신 선한 목자 되신 주님의 목숨 버리심으로 말미암아 영원한 생명을 우리에게 주시고, 이것을 누구도 빼앗을 수가 없다고 그랬는데 영원한 생명의 예고편을 이 땅에서도 맛볼 수가 있다 없다 있다고 오늘 선포해 주시는 것이에요. 할렐루야!!!

오늘 저녁부터 우리는 새 생명 축제를 합니다. 수천의 영혼들이 태신자로 올 것입니다. 오늘 저녁에 제가 복음을 전할 것입니다. 인생이 결코 넘지 못하는 허무와 죄와 죽음의 문제를 선한 목자 되신 하나님께서 어떻게 해결하는지를 오늘 말씀을 할 것입니다. 그걸 깨닫고 예수님을 구세주로 맞이하고 예수님을 선한 목자로 깨닫는 그 순간부터 영원한 생명의 예고편을 지금 이 순간 오늘 저녁부터 예수 안 믿는 분들이 처음부터 수많은 분들이 누리는 역사가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다시 영생은 영원하다는 뜻인데, 삶이 영원하다 할지라도 이 삶이 만약에 고난과 죄악과 슬픔의 삶으로만 영원히 산다면 그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다. 그런 차원에서 이 영생이라는 것은 영원하고 길다. 그 정도가 아니라, 하나님만이 영원한 분이시니 전적으로 영생은 우리가 이 땅에서도 하나님적인 삶을 사는 것이 천국적인 삶을 사는 것이에요. 그래서 영생은 한마디로 하나님적인 삶을 사는 것이에요. 하나님적인 삶을 산다는 것은 예수님적인 삶을 사는 것이에요. 그리고 예수님 적인 삶을 산다는 것은 어떤 뜻입니까? 예수님의 가장 key는 선한 목자 양의 문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이세요.

그러니까 오늘 이 시간부터 여러분 이 땅에서 천국 하나님 나라 이 땅에서도 우리가 예고편을 맛보기 위하여 예수님적인 삶, 하나님적인 삶, 천국적인 삶의 키는 뭐냐? 선한 목자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고백하고, 그 선한 목자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DNA가 우리에게 들어올 때, 우리는 착한 양이 되는 것입니다. 또 착한 장이 될 뿐만 아니라 우리에게는 목자로서 살아갈 수 있도록 목자의 심정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도록 여러분들에게 하나님께서 모두 우리에게 깨닫도록 많이 주실 것입니다.

저는 사랑의 교회 목회자로서, 지난 40년이 넘는 동안 제가 목회하면서, 저의 목회의 중요한 우선순위는 뭐였나? 저는 우리 교회 성도들이 은혜 받는다고 하면, 우리 교회 성도들이 은혜 받는 환경이 되기를 원한다. 그거에 대해서는 저는 전력투구하기를 원하는 것이에요. 사랑의 교회 성도들의 은혜 받는 일이라면 나는 뭐든지 할 수 있는 것이에요. 여러분 어떻게 하면 은혜받을 수 있습니까? 어떻게 하면 한결같이 평생을 은혜 받는 사람 될 수가 있습니다. 다른 길이 없습니다. 우리는 무력합니다. 우리는 대단한 사람들이 아닙니다. 우리는 누가 찌르면 찔리고 누가 칼을 찌르면 피하는 연약한 존재. 근데 딱 하나 우리가 우리의 생애가 하나님 영적으로 성공하려면 딱 하나입니다. 우리가 선한 목자 되신 주님을 깨닫고 착하게 되는 것입니다. 착한 양으로서 우리나 모든 것에 무력하지만 무력 곱하기 100제곱이지만, 그러나 오늘 사는 목자 되신 주님을 제대로 깨닫게 되면 원수 앞에서 식탁을 베푸시는 하나님 은혜를 알 수가 있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양은 무력합니다. 그러나 양은 주인에게 도움을 주는 아주 특별한 동물입니다. 양처럼 모든 것을 주는 동물이 없습니다. 살아서는 양의 털을 주인에게 주고, 양의 젖은 새끼에게도 주지만 절반은 또 주인에게 주고, 죽으면 양고기를 주인에게 주고, 가죽도 주인에게 주는 것입니다. 양고기가 되게 맛있습니다. 양갈비가 최고입니다. 아까 말씀한 대로 다 주고 더 한 걸음 더 나아가서는 하나님은 사자를 받으시지도 않고, 타이거를 받지도 않으시고, 일이나 늦게도 제물을 받지 않으시고 노력하고 노력하여 이 약을 주의 향기로운 재물로 받는 것입니다. 흠 없고 순전한 양을 주님은 반드시 기뻐하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 양의 은혜가 있을 때, 우리도 목자가 될 수 있습니다. 주님께서 착한 어린 양으로 골고다 십자가 끌려가셨습니다. 하나의 저항도 하지 않으시고, 내 뜻대로 마시고 아버지 뜻대로 하시라. 어린 양처럼 순수하게 피 흘려주셨습니다. 그 양을 우리 하나님께서는 붙잡으시고, 부활하게 하시고, 유다의 사자로 만들어 주신 것입니다.

양은 영어로 lamb, 램, 비 이즈 묵음, 램 약자입니다. 그런데 렘이 라이언, 헬라어, 유다의 사자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무력합니다. 우리는 정말 세상 앞에서 우리 그리스도인으로서 살아가는 동안에 수많은 이 땅의 복잡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말입니다. 우리 물을 감동받아 그러나 오늘 이 말씀 통하여 저와 여러분이 착한 목자, 착한 양이 되면, 우리를 통해서 부활의 영광과 능력, 유다의 사자의 허락해 주실 것입니다. 이 양과 목자의 능력을 가지고, 인생 수많은 여러 가지 장벽들을 목자의 심정을 지닌 강력한 인생의 박해를 새롭게 구축하여 승리할 수 있도록 오늘 추수감사절에, 여러분 생에 가장 강력한 감사 양과 목자의 축복이 넘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요약
무력한 나를 앞서 인도하시는 주님께 '깨알 같은 찬송과 감사'를 올려 드릴 때, 감사의 능력으로 '미래의 승리'를 결정하게 하게 하는 지혜로 인도하심을 믿고, 분노와 원망과 증오와 복수의 식탁'에 생명주신 선한 목자를 주인으로 모실 때, 온전한 꿈과 만족과 치유주시는 영생의 삶'을 이 땅에서도 살아 내야 한다. 우리 사랑의교회가 초대한 수많은 태신자들이 '새생명축제'(11.10-13)를 통해 모두 다 예수님을 영접하게 하여서 '생명을 얻고 더 풍성히 얻는 평생'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하고 준비하고 섬기는 날이 되어야 한다.
-거센 길도, 돌작밭도 넉넉히 지나갈 수 있는 튼튼한 생의 바퀴로 무장되어서 세상을 변화시키는 충성된 양과 목자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은혜 주시기를 소망하며, 오늘 여호사밧 왕이 여호와께 감사하세라고 선포하면서 그 감사의 능력으로 모압의 연합군을 물리친 것처럼, 오늘 주님이 내게 주신 이 목자 되신, 내가 착한 양과 착한 목자가 된 이것이, 우리의 삶에 가장 강력한 감사의 제목이 되어서, 우리 인생의 식탁의 중심에 분노와 증오와 원망을 모시지 말고, 목자 되신 예수님을 중심에 모셔가지고, 그 목자와 식사함으로 말미암아 이 땅에서 천국적인 삶, 하나님적인 삶, 예수님적인 삶에 예표를 경험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올해 연말 여호와가 우리 가정, 우리 교회, 이 민족의 목자 되심을 선포함으로 매일의 삶의 현장에서 부족함이 없다고, 고백할 수 있도록 진실로 고백할 수 있도록, 은혜 위에 은혜를 덧입혀 지는 자가 되어야 한다. 오늘 밤부터 감사와 영혼, 구원이 어우러진 새 생명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은혜 주시기를 앞서 인도하시는 은총의 표징(表徵)을 보여주시는 우리 주 선한 목자 예수님의 이름으로 우리는 간절히 기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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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저녁기도회(주후 2024년 11월 7일)
제목: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말씀: 누가복음 10:17~20
찬양인도: 쉐키나찬양대(이 다니엘 부목사님)
사회: 강건우 부목사님
 
설교자: 전승현 부목사님
ㅡㅡㅡㅡㅡ
 
*누가복음 10:17~20,
17 칠십 인이 기뻐하며 돌아와 이르되 주여 주의 이름이면 귀신들도 우리에게 항복하더이다.
18 예수께서 이르시되 사탄이 하늘로부터 번개 같이 떨어지는 것을 내가 보았노라.
19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능을 주었으니 너희를 해칠 자가 결코 없으리라.
20 그러나 귀신들이 너희에게 항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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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해져가는 날씨 가운데서도 주의 전으로 향하는 우리의 마음과 발걸음은 날마다 더 뜨거워진 줄로 믿습니다. 오늘 안아주심의 본당에 함께 참여한 영 가족 모두를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이 시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 함께 봉독하시겠습니다. 누가복음 10장 17절로 20절에 주신 말씀입니다. 누가복음 10장 17절로 20절에 주신 말씀입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성경책 신약성경 110면에 있습니다. 찾으셨으면 저와 함께 한 줄씩 교독하고 마지막 20절은 합독하겠습니다. 제가 17절 말씀 읽겠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봉독. 아멘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제가 이전에 섬겼던 교구에서 코로나 가운데 지방에 장례가 났습니다. 많은 성도들이 함께하지는 못하였고, 순장님과 저와 단둘이 이렇게 조문을 내려가게 됐습니다. SRT를 타고 그 지방 역에 도착하고 그 역에서 이제 장례식장까지 한 15분가량 택시로 이동하게 됐습니다. 저는 택시의 앞자리에 앉았고 우리 순장님은 택시의 뒷자리에 앉으셨습니다. 출발하고 난 다음에 얼마 지나지 않아서 우리 순장님께서 기사님에게 한 말씀을 전하시는 거예요. “기사님 오늘 날씨가 너무 좋네요. 여기 저 처음 와보는데 이 도시가 너무 깨끗하고 조용하고 좋습니다.” 그러니 어때요? ‘기사님도 네 그렇습니다.’라고 응대하시겠죠. 그리고 난 다음에 순장님께서 그 기사님에게 이러한 질문을 했습니다. “기사님 혹시 예수님 믿으세요? 그랬더니 이 기사님이 아니오.”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랬더니 우리 순장님께서 마치 옳거니 때를 기다렸던 것처럼, “그럼 제가 잠깐 하나님의 말씀을 좀 전하고 싶은데 전해도 될까요?” 고객이니까 어떻겠습니까? 당연히 전하라라고 하시겠죠. 그리고 순장님께서 그 자리에서 전폭을 하시는 겁니다.
 
앞자리에 제가 앉아 있는데 이게 제가 안절부절 못하는 거예요. 제가 이렇게 한 번 서포트라도 해야 되나? 라는 그런 걱정을 하게 됐습니다. 갈팡질팡하다가 결국에는 장례식장까지 도착을 하게 됐습니다. 그리고 조문을 마치고 다시 나왔습니다. 그때부터 제가 머릿속에 너무 고민이 되는 겁니다. 올 때는 순장님이 하셨는데, 갈 때는 그래도 내가 뭔가 해야 되지 않을까, 그런 고민 고민을 하다가 결국 또 택시에 승차(乘車)하게 됐습니다. 역시 저는 앞자리 순장님은 뒷자리에 앉았습니다. 출발한 지 얼마 되지 않아서 순장님이 아까와 똑같은 멘트를 하셨습니다.
 
“기사님 오늘 날씨가 너무 좋네요. 저 여기 처음 와봤는데 여기가 너무 조용하고 좋은 것 같습니다”.제 마음이 쿵쾅쿵쾅 뛰었습니다. 왜냐하면 그다음 말이 무슨 말이 나올지 알고 있었으니깐요. 우리 순장님께서 다시 그 기사님에게 물어봤습니다. “기사님 혹시 예수님 믿으세요?” 근데 전혀 뜻밖의 대답이 나왔습니다. 기사님은 뭐라고 하셨냐면, ‘네 제가 일요일마다 아내와 함께 교회에 나갑니다.’
 
제가 속으로 할렐루야! 를 외쳤습니다. 이제 10분 동안 이동할 때 조용히 갈 수 있겠구나. 마음 편히 갈 수 있겠구나. 근데 아니나 다를까 전혀 뜻밖의 대답이 우리 순장님에게 또 나왔습니다. “네 기사님 그래도 제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싶은데 한번 들어보실래요?”
 
그때서야 제가 깨달았습니다. 우리 순장님은 교회 다니시고, 질문한 게 아니라 예수님 믿으시냐고 질문을 한 거였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제가 참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제 명색이 목사잖아요. 목사인데 그 순장님을 보면서 제 자신을 보니까 너무 부끄러운 겁니다. 나는 이렇게 복음을 전하지 못하고 가만히 앉아 있었는데, 저는 원래 차를 탈 때, 원래 제 기질이 그래서 조용히 가는 걸 좋아합니다. 그래서 그 핑계를 대면서 한 번도 그 택시 안에서 복음을 전했던 적이 없었던 제 자신을 한번 돌이켜봤습니다.
 
성도들이 신앙생활을 할 때 어려워하는 것들이 몇 가지가 있습니다. 그중에 하나가 바로 전도가 아닌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전도를 하게 될 때, 걱정되는 게 있죠. 내가 누군가의 복음을 전할 때, 그 사람이 어떤 리 액션을 취하게 될지 어떤 반응이 나오게 될지, 혹시나 내가 복음을 전할 때 그 사람이 마음이 불편해지지는 않을지, 그러한 근심 걱정들이 내가 전도하는 데, 복음을 전하는 데, 걸림돌이 될 때가 참 많이 있다는 겁니다.
 
우리는 이제 새 생명 축제를 나흘 앞으로 맞이하고 있습니다.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매년 찾아오는 새 생명 축제이고, 매년 우리가 태신자 작정을 하고 있는데, 지금 내가 있는 그 자리 여러분들이 서 있는 그 자리에서 정말 복음을 전하고 있는지 한번 이 시간을 통해서 살펴보기를 원합니다. 이제 나흘밖에 남지 않았는데 태신자 만나기도 쉽지 않은 상황인데... 라고 생각할 것이 아니라 여러분 나흘이면 너무나도 긴 시간입니다.
 
더 길게 보면 다음 주 수요일까지 진행되기 때문에 일주일이라는 시간이 우리에게 남아 있다라는 사실이에요. 오늘은 제가 이 말씀을 함께 나누며 여러분들이 도전을 받아서 또 태신자에게 여러분들에게 믿지 않는 형제자매 부모님 자녀들에게 담대히 한 번 더 복음을 전하는 여러분 되기를 소망합니다. 오늘 본문의 말씀을 통해서 그렇다면 내가 복음을 전할 때, 어떠한 마음과 어떠한 자세를 취해야 될지 한번 살펴보기를 원합니다.
 
첫 번째, 여러분 우리가 복음을 전하는 것이 어떠한 것인지 그 복음 앞에 나는 어떠한 자인지 명확히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기를 바랍니다. 오늘 본문에 누가복음 10장 우리가 너무나도 잘 아는 말씀이죠 예수님께서 70명의 제자들을 전도대로 파송하게 됩니다. 그들에게 너희가 어떻게 어떻게 전도를 해야 되고, 또 너희의 복음을 받아들인 사람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해야 될지, 오늘 본문의 앞절에서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오늘 17절 이하에서 이제 그 70명의 제자들이 전도를 마치고 예수님께 돌아와 전도 보고를 하게 됩니다. 근데 그때 예수님의 그 제자들, 그 70명의 제자들이 무엇이라 말하냐면, 17절에 보니까,
 
*누가복음 10:17,
17 칠십 인이 기뻐하며 돌아와 이르되 주여 주의 이름이면 귀신들도 우리에게 항복하더이다.
-‘주여 주의 이름이면 귀신들도 우리에게 항복하더이다.’ 라고 말씀하고 있어요. 그때 예수님께서 무엇이라고 말합니까? 그랬냐! 라고 한 것이 아니라 그래 나도 그것을 보았다. 사탄이 하늘로부터 번개처럼 내려오는 것을 내가 보았다. 근데 20절에 보니까, 예수님께서 좀 이해되지 않는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누가복음 10:20,
20 그러나 귀신들이 너희에게 항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 하시니라.
-지금 70명의 그 제자들은 전도 보고를 하고 있습니다. 전도에 관련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예수님께서는 약간 뜬금없는 구원에 관련된 이야기를 하고 계신다는 거예요. 우리가 처음에 이걸 읽었을 때는 잘 느끼지 못하겠지만 읽다 보면 약간 맞지 않은 것 같습니다. 오히려 귀신이 그 가운데 너희 가운데 항복한 것으로 기뻐할 것이 아니라, 뭇 영혼들이 너희의 말을 듣고 주께로 돌아온 것으로 기뻐하라. 그거라면 괜찮고, 아니면 너희가 그렇게 능력이 임한 것을 기뻐하라. 라고 말씀한다면 더 자연스러울 텐데, 예수님은 그것과는 상관없는 너희가 구원받은 것으로 너희의 이름이 생명책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왜 이렇게 말씀하고 계실까요? 그런데 여러분, 이 말씀을 저는 제 나름대로 조금 더 묵상해 보면 예수님께서는 지금 이 말씀을 하고 계시는 것 같아요. 너희가 구원받았기에 너희에게 능력이 임하였고 또한 너희가 천국 복음을 전하는 것이다. 즉 구원받은 자가 천국 복음을 전하는 것이다. 구원받은 자가 천국 복음을 전하는 것이다. 여러분 이 말씀이 맞습니까? 그렇죠. 맞죠. 구원받은 자가 천국 복음을 전하는 것이죠. 구원받지 않는 자가 어찌 천국 복음을 전할 수 있겠습니까?
 
그들은 복음이 무엇인지도 모르는데요. 여러분 잠깐 이 말을 이 문장을 내려놓고 여러분들에게 한번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성경과는 관련 없는 질문인데요. 학창시절에 혹시 수학을 배우실 때 정석에도 나오는 건데요. 명제를 배워보셨나요? 네 배워보셨을 겁니다. 여러분 어떤 명제가 참일 경우에 무엇이 또 참이라고 말합니다. 대우가 참이라고 말합니다. 생소한 단어는 아니라고 생각되어집니다. 여러분, 어떤 명제가 참일 경우에 그 명제의 대우도 참이라고 말합니다. 왜 제가 이 말씀을 드리냐면, 방금 제가 말씀드렸던 것처럼 구원받은 자가 천국 복음을 전하는 것이다. 이게 이 명제가 참이라면 이 대우는 무엇이냐 이 대우는 앞뒤를 바꾸고 역이 되고, 앞뒤를 부정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앞뒤를 바꾸게 되면 무엇입니까? 구원받은 자가 천국 복음을 전하는 것이다. 천국 복음을 전하는 자는 구원받은 것이다. 근데 이걸 다시 한 번 부정해야 돼요. 천국 복음을 전하지 않는 것은 무엇입니까? 구원받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제가 방금 이 말을 했는데 이게 참이라니깐요. 천국 복음을 전하지 않는 것은 구원받지 않았다는 것이다. 약간 두렵고 떨리지 않습니까? 무섭지 않습니까?
 
저는 이걸 보고 난 다음에 약간 두렵더라고요. 결국엔 무엇이냐면 여러분 우리가 천국 복음을 전하는 것은 내가 구원받았다는 증거요. 증표를 나타내는 거예요. 근데 내가 천국 복음을 전하지 않았다. 그렇다면 내가 구원받았다는 사실을 내 생명책이 내 이름이 생명책에 기록됐다는 것을 부정하는 것과 같다라는 겁니다.
 
여러분, 그리스도 예수님께서는 오늘 이 말씀을 우리에게 주고 계십니다. 여러분, 복음을 전하는 거 전도하는 거 우리는 간혹 그렇게 생각합니다. 신앙생활 오래했음에도 불구하고 천국 복음을 전도를 하는 것은 어떤 특정한 사람들만 하는 것이야 어떤 은사가 있는 사람들만 하는 것이야 어떤 여건과 환경이 되는 사람이 하는 것이야, 라고 쉽게 생각해버립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결코 예수님은 우리에게 그렇게 말씀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사도바울도 디모데에게 그렇게 말하잖아요. “너는 말씀을 전하라. 주의 복음을 전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그 말씀을 전하는데 힘쓰라”고 사도 바울이 그렇게 권면하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 복음을 전하는 거, 전도하는 거, 어떤 선택이 아닙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온전한 제자로서 우리가 마땅히 감당해야 될 필수라는 것을 기억하시기를 바랍니다. 또 하나, 여러분 우리는 이 전도를 통하여 우리 자신이 어떠한 명확한 정체성을 갖고 있는지 알 수가 있습니다. 오늘 이 말씀을 통하여서 내가 전도함으로 말미암아 구원받은 자, 하나님의 그 생명책에 기록된 자 하나님의 자녀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에겐 그 정체성이 있어야 됩니다.
 
예전에 한 예능 프로를 본 적이 있습니다. 어떤 프로그램이었냐면 연예인들의 일상을 관찰 TV로 이렇게 보여주는 팁이었는데요. 한 여자 연예인이 좀 오래전 프로였는데, 한 여자 연예인이 해변 가에서 휴양(休養)하는 그러한 관찰 팁이었습니다. 근데 이 여자 연예인이 소화할 수 없는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있었습니다. 근데 그때 패널로 나왔던 사람들이 불만을 토로하면서, 몸을 가리는 수영복을 입어야지 어찌 그런 수영복을 입었느냐, 이렇게 핀잔을 주는 거예요. 근데 이 여자 연예인이 했던 말이 저는 아직까지 뇌리에 남아 있습니다. 무엇이라고 말했냐면 수영복은 몸매로 입는 것이 아니라 자신감으로 입는 것이다. 복음은 아닌데 그 순간은 그 말이 되게 복음처럼 다가오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그때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전도라는 것이 바로 이거구나! 여러분 전도라는 것이 어떤 뛰어난 언변, 뛰어난 무언가가 있어서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하나님의 자녀라는 그 자신감, 하나님의 자녀라는 그 정체성을 가지고 할 때, 그것이 진정한 복음 전도요. 그것이 온전한 제자로서 나아가는 모습이라는 사실이에요.
 
여러분, 오늘 누군가를 만나게 된다면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겁내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내 이름이 다른 책에 기록된 게 아니라, 하나님의 그 생명책에 기록됐다니깐요. 그 사실을 기억하면서 담대히 복음을 전하며 나아가는 저와 여러분 되기를 소망합니다. 또 하나, 여러분 우리가 이 복음을 전할 때 또 어떻게 해야 될까, 내가 전하는 복음이 어떠한 가치가 있는지 우리는 바로 인지하고 알아야 될 필요가 있습니다.
 
내가 전하는 복음에 어떠한 가치가 있는지, 여러분 혹시 그림을 좋아하십니까? 유명한 작가들이 유명한 화가들이 그린 그림을 좋아하시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죄송한데 저는 지하 5층에 우리 뮤지엄이 있잖아요. 가끔 이렇게 내려가서 보게 되면 제가 고개를 갸우뚱거릴 때가 있습니다. 이게 뭐지? 라고 생각될 때가 있다. 라는 거예요. 가끔 TV나 어디에서 어떤 작품이 몇 억에, 몇십 억에 아니, 그 이상의 가격으로 팔렸다는 소식을 듣게 되면 너무 교만한 말입니다. 저 정도는 나도 그릴 수 있겠는데라는 생각을 할 때가 있습니다. 왜 저 가격이 나가지? 유명한 작가인 피카소의 그런 입체주의 화가들의 작품을 오게 되면 그냥 저게 뭐지라는 생각을 할 때가 있다. 라는 거예요. 그건 제가 그림에 대해서 문회하기 때문에 그렇겠죠. 그 그림에서 작가가 그 그림을 통해서 던지고자 하는 그 메시지가 무엇인지 제가 알지 못해서 그 그림의 가치를 모르는 것이겠죠.
 
여러분, 그런데 이와 같이 여러분들이 전하고 있는 그 복음의 가치를 알고 계십니까? 여러분 오늘 본문의 말씀을 보니까 19절에 이렇게 말하고 있어요.
 
*누가복음 10:19,
19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능을 주었으니 너희를 해칠 자가 결코 없으리라.
-예수님께서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능을 주었다. 라고 말합니다. 근데 여러분 이 권능이 어떻게 발휘합니까? 어떻게 나타납니까? 제자들이 이렇게 말합니다. 주의 이름이면 귀신들도 우리에게 항복하더이다. 예수님 당신의 이름으로 선포하니까, 그 능력이 나타나는 것을 우리가 보았습니다. 목도했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가지고 있는 여기에서 말하고 있는 주의 이름이 무엇입니까? 그 이름이 복음이에요. 우리가 가지고 있는 그 복음이 그 능력이라니깐요.
 
그래서 사도바울도 그렇잖아요.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이다. 라고 여러분 그 능력을 그 놀라운 가치가 있는 복음의 능력을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는 오늘 저와 여러분들에게 주었다는 사실입니다. 여러분 우리는 그걸 가지고 있어요. 그걸 가지고 있기에 무엇이 두렵겠고 또 무엇을 주저할 수 있겠습니까? 특별히, 여러분 우리는 지난 10월, 담임 목사님은 이렇게 표현하셨습니다. 인생 10월이라고, 4주간의 놀라운 사역들을 감당했습니다.
 
10.27 한국교회 연합예배, 다시 한 번 믿음 없는 저의 고백을 여러분들 앞에 고백하게 되는데 10.27을 준비하면서 저도 될까? 라는 생각을 안 했다고 하면 거짓말입니다. 근데 여러분, 저는 그날 먼저 그 광장에 도착해서 11시 좀 넘은 시간부터 지역, 지역마다 목사님들이 그 지역에 섹션에서 어떻게 사람들이 모여 있는지, 사진을 찍어서 카톡 방에 올렸습니다. 그걸 보면서 정말로 걱정 걱정이 됐습니다. 2시에 시작인데, 1시 반까지도 아직 채워지지 않았어요.어떻게 할까 어떻게 할까 하나님 이거 어떻게 해야 됩니까? 이러면 안 되는데 근데 놀랍게도 하나님은 10분 전부터 시작해서 그 모든 공간을 가득 메우시더라고요.
 
여러분, 110만 명이라는 사람을 온라인까지 포함하면 300만 명이라는 사람이 함께 모였습니다. 여러분 그게 가능한 이유가 무엇입니까? 어떤 누군가의 이름 때문에 모였습니까? 어떤 이벤트 때문에 모였습니까? 아니요!!!. 그들이 모인 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그 이름으로 모였습니다. 그 이름으로 모일 때, 그 이름 가운데 능력이 나타나고 함께할 수 있었던 것을 보았습니다. 앞으로 우리가 나아갈 그 길 가운데 이것이 도화선(導火線)이 되어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부어오시는 그 놀라운 역사들을 앞으로 우리는 더 목도하게 될 줄로 믿습니다. 특별히, 그 목도와는 또 다른 공간이 저는 우리 사랑의 교회
 
2024 새생명 축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여러분, 그 능력을 가지고 나아가십시오. 그 능력이 바로 세상을 이기는 힘과 능력이 될 줄로 믿습니다. 마지막 그렇다면 또 주의 복음을 전하는 자로서, 또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될까? 앞에서 서두에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우리가 복음을 전할 때, 복음을 듣는 자가 이 복음을 받아들일까, 아니면 튕겨낼까? 그게 걱정될 때가 참 많이 있습니다. 결국엔 뭐냐 하면 우리는 그 결과에 연연할 때가 참 많이 있습니다.
 
여러분, 베드로가 복음을 전할 때, 수많은 사람들 3천 명이 한 번에 회심(回心)했습니다. 바울도 복음을 전할 때 그런 놀라운 역사가 나타났지요. 여러분, 19세기 20세기 위대한 전도자로 말하는 아레이토레이 목사님, 그는 그의 일평생 가운데 약 10만 명을 회심시켰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놀라운 은혜죠. 놀라운 열매들이 나타나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역으로, 여러분 우리가 복음을 전하였는데 단 한 명도 그 복음을 받아들이지 아니하고 회심하지 아니하였다면, 여러분들이 지금 서초역에 나가서 지나가는 100명의 사람을 붙잡고 예수님 믿으세요? 예수님 믿으세요? 그렇게 전하였는데, 한 명도 그걸 믿지 않았다면, 한 명도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지 않았다면 여러분들의 그 전도는 실패한 전도일까요? 여러분, 만약에 그 결과가 결과에 의해서 성공과 실패가 나눈다면, 이 세상에서 기독교 역사 가운데 가장 실패한 전도자가 누구일 것 같습니까?
 
성경의 인물 가운데 저는 예수님 같습니다. 여러분, 예수님은 3년 동안 유대인들에게, 자신들의 동족에게 자신의 동족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근데 그들에게 죽임을 당했습니다. 예수님은 3년 동안 12명의 제자를 이끌고 그들에게 하나님의 말씀 천국을 가르치고 자기가 누구인지 가르쳐 주었습니다. 근데 그 12명의 제자 가운데, 1명에게 팔림을 당하고 죽임을 당하였습니다. 남아있는 11명의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매달렸어 때 다 도망가 버렸습니다. 예수님은 3년 동안 공생을 하면서 천국 복음을 전했어요. 어떠한 결과도 없습니다. 오히려 비참한 죽음만이 남아 있었죠. 그렇다면 여러분 예수님은 3년의 그 공생 천국 복음을 전하셨는데 어떻습니까? 실패한 전도자였습니까? 실패한 분이었습니까? 아니요. 그 누구도 예수님을 실패한 전도자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실패한 사역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여러분 결과는 오늘 우리가 책임지는 것이 아니에요.
 
오직 하나님께만 있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 이 사실을 기억하시기를 바래요. 여러분, 하나님께서 바울도 그랬어요. 나는 씨를 뿌리고 아볼로가 물을 주고 자라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복음을 전하였을 때, 누군가가 그 복음을 듣고 영접하는 건 그건 우리의 능력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역사하실 때 가능한 거예요. 그러면 우리가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우리는 담대히 복음을 전하고 그 씨를 뿌리는 것이죠. 여러분, 그 씨를 뿌릴 때 어디에 뿌리시겠습니까? 우리는 씨 뿌리는 비유를 너무 잘 알고 있죠. 마태, 마가, 누가 복음에 등장하는 그 씨 뿌리는 비유, 여러분 씨를 뿌렸는데 그 씨가 어디에 뿌려지게 됩니까? 하나는 길가에, 하나는 돌밭에, 하나는 가시떨기에, 그리고 하나는 좋은 땅에 뿌려집니다. 그 가운데 열매를 맺는 곳은 어디입니까? 좋은 땅에 뿌려진 그 씨가 자라나 30배, 60배, 100배의 열매를 맺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여러분 여러분들은 어디에 씨를 뿌리시겠습니까? 혹시 좋은 땅에 뿌리려고 하십니까? 여러분, 그렇지 않아요. 내가 복음을 전할 때 이 사람은 복음을 받아들일 수 있을 것 같아. 성품도 착하고 나하고 지난날 함께했던 날들이 많으니까 받아들일 거야. 당장은 아니더라도 받아들일 거야. 그에게 전하고, 저 사람 저 사람은 아무리 복음을 전해도 결코 받아들이지 않을 거야. 오히려 그냥 전하지 않는 게 나아, 혹시나 우리가 그렇게 선을 긋고 있지 않습니까?
 
여러분, 그렇지 않다. 라는 거예요. 우리는 그 시를 좋은 땅에만 뿌릴 것이 아니라 가시떨기에도 뿌려야 되고, 척박한 땅에도 뿌려야 되고, 사막과 광야에도 뿌릴 수 있어야 됩니다. 여러분 혹시 그러한 사진들을 본 적 있으십니까? 사막에 아무것도 없어요. 풀 한 폭이 있지 않는 그 공간에 간혹 아주 적은 양의 비가 내릴 때가 있습니다. 비가 내리고 난 이후에 그곳에 꽃이 피고, 풀이 자라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아무것도 없을 것 같았는데, 바람을 타고 씨앗이 그 광야에 그 사막에 있었던 거예요. 근데 그전까지는 수분이 없어서, 싹을 트지 못했는데 비가 내리는 그 순간 발아(發芽)하여서 꽃을 피우고 풀을 내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전하는 복음(福音)이 그래요. 우리가 씨를 뿌렸을 때 당장 어떠한 열매 어떠한 결과가 나타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비를 내리시는 분이 하나님이셔요. 하나님이 그 가운데 그 사람의 척박해 보이는 그 사람의 마음 가운데 비를 내리실 때 내가 언젠가 전했던 그 씨가 복음의 씨가 자라서 30배, 60배, 100배의 열매를 맺을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여러분, 이 사실을 우리가 기억하고 씨를 뿌릴 때 좋은 땅에만 뿌릴 것이 아니라, 그 척박한 광야에도 담대히 아까워하지 말고 그 복음의 씨앗을 뿌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저는 성경을 읽다 보면 아까 제가 사도 바울이 그가 전도 여행을 하며 복음을 전할 때 수많은 열매들이 있었다고 말씀을 드렸는데요. 근데 사도바울이 복음을 전할 때 항상 그랬던 건 아닙니다. 사도바울이 2차 전도 여행 가운데 아덴에 들어가서 복음을 전하게 됩니다. 여러분 아덴이 지금이 어디입니까? 아테네입니다. 여러분 아테네 하면 무엇이 떠오릅니까? 여러 가지가 떠오를 수 있겠지만 아마 그곳은 학문의 중심지였을 겁니다. 아레오바고라고 성경에 나와 있는데요. 바로 그곳에서 수많은 철학자들이 논쟁하였던 곳입니다. 근데 사도 바울이 2차 전도여행 가운데, 아덴에 들어가서 그 아레오바고에서 철학자들을 만나게 됩니다. 그 철학자들이 무엇이라고 표현됐냐면 하나는 에피크로스 학파라고 말하고 있고 하나는 스토어 학파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 당시에 철학의 양대 산맥을 이루었던 자들입니다. 근데 그들 앞에 이 사도바울이 서서 복음을 전하게 되죠.
 
이 복음을 전할 때, 사도 바울이 예수 그리스도의 그 말씀, 예수 그리스도가 어떠한 분이 전하고, 예수 그리스도가 죽고 3일 만에 부활하셨다는 이야기를 들 때, 이 철학자들이 그 이야기를 듣고 어떠한 모습을 보이냐면 비웃습니다. 어떻게 죽은 자가 살아날 수 있느냐? 조롱하기 시작합니다. 결국 바울이 그 아덴을 떠나게 되는데 그곳에서는 열매를 거의 맺지 못합니다. 이전에는 여러 곳에서 수많은 열매들을 맺었는데, 유독 그곳에서는 열매를 맺지 못했어요.
 
여러분, 이 모습을 보면서 어떤 생각이 드십니까? 어떤 분들은 바울이 복음을 전하는 데 있어서 여러분 바울이 학식 적으로 보면 어떤 자입니까? 가말리엘 학파에서 배웠던 대단히 유식한 자였습니다. 그러니 그가 철학자들을 만날 때, 순수하게 복음을 전한 것이 아니라 철학적으로 전했기 때문에 그들의 그들을 변화시키지 못했고, 그들 가운데 열매를 맺지 못했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거기에 도저히 동의할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 사도바울이 그곳에서 열매를 맺지 못하고 다른 곳으로 이동하게 되는데요. 여러분 앞에서도 언급했던 것처럼 그리스 철학, 당시에는 로마 시대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로마가 여전히 그 그리스 철학 학문의 최고봉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 헬라 철학을 받아들이고 수용했습니다.
 
여러분, 저는 성경을 읽다 보면, 몇몇 군데에서 약간 이런 표현을 써서 죄송합니다. 약간 소름 돋을 때가 있거든요.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끌고 홍해 바다를 건넸을 때, 소름 돋지 않습니까?
 
여러분. 다윗과 그 친구들 여러분 풀무 불에 들어갔음에도 불구하고, 머리털 하나 상하지 않았던 그 모습을 보면 약간 소름 돋잖아요. 근데 저는 오늘 이 본문은 아니지만 사도바울이 아덴에서 복음을 전했을 때 그 부분도 너무나도 소름 돋습니다. 왜냐하면요. 여러분 그리스 철학이 당시에 근 천년 가까이 이어왔던 학문이었습니다. 근데 그 철학자들과 바울이 주의 복음을 들고 나갔던 바울이 첫 대면했던 것입니다. 근데 보기에는 바울이 처절하게 패배했던 것처럼 보여 질지 모릅니다.
 
여러분 근데 오랫동안 이어왔던 그 철학이 그 이후에 어떻게 됩니까? 쉽게 말하면 지금 유럽의 철학이 그 당시에 헬라 철학이었는데 어떻게 바뀌게 됩니까? 기독교 철학으로 바뀌게 됩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서요. 기독교를 수용하게 되고 그들의 학문이 학문의 최고봉이 기독교 철학으로 바뀌게 된다니깐요. 소름 돋지 않으세요? 저는 말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말 소름이 돋는데,,, 여러분, 그 가운데 우리가 너무나도 잘 아는 교부처라 아우구스티누스 어거스틴으로 시작해서 여러분 중세 철학을 지나서 지금까지 이어지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우리가 믿고 있는 우리가 알고 있는 이 교리들이 그 당시에 세워진 것을 볼 수가 있거든요.
 
다시 한 번 질문을 드려볼게요. 여러분 바울이 그 철학자들과 싸웠습니다. 수백 명의 사람들이었겠죠? 그 아레오바고에서 싸웠던 사람은 바울 혼자였습니다. 여러분 바울이 이겼습니까? 졌습니까? 여러분 너무나도 통쾌한 역전승을 거두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바울이 거두는 것이 아니라 바울을 통하여서 하나님께서 그 모든 것을 역전시키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 오늘 담대히 복음을 전하십시오. 오늘 이 자리에서 전하십시오. 때로는 여러분들이 복음을 전할 때 듣는 자가 콧방울 끼고 나아갈 수 있습니다. 조롱할 수 있습니다. 너 광신도 같애. 너 미친 사람 같애. 라고 나를 조롱(嘲弄)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마지막 저 천국에 가서 행여나 그 사람을 만나게 된다면 그가 여러분들의 손을 붙잡고 내 생명의 은인(恩人)라고 감사할 것입니다.
 
여러분, 이 사실을 기억하며 우리가 새 생명 축제를 준비하기를 원합니다. 여러분들의 태신자들이 이번에 오지 않는다 할지라도, 이번에 새 생명 축제에 참여하지 않는다 할지라도, 여러분, 그 영혼을 위해서 기도하며 끝까지 복음을 전할 때,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때에 비를 내리심으로 말미암아 놀라운 30배, 60배, 100배의 열매를 허락해 주실 줄로 믿습니다.
 
오늘 말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이제 새 생명 축제가 나흘 앞으로 다가왔는데요. 솔직한 개인적인 심정은 저는 일주일 뒤에 지금 이 시간이었으면 너무 좋겠습니다. 그 마음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근데 일주일 뒤에 섰을 때, 하나님께서 주시는 놀라운 은혜가 우리 사랑의 교회 가운데, 우리 영 가족 모두 가운데, 여러분들의 가정 가운데, 구원의 역사로 놀라운 역사로 그렇게 나타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오늘 말씀을 기억하면서 늘 끊임없이 전하고, 내가 어떠한 자인지 그 자존심과 그 정체성을 가지고 나아가실 때, 하나님께서는 여러분들을 통하여 약한 나를 통하여 강한 자들을 부끄럽게 하고 놀라운 은혜를 놀라운 열매를 허락해 주실 줄로 믿습니다.
 
요약
우리는 죄인 된 내 인생도 찾아내어 은혜로 값없이 구원을 안겨주셨던 지난날을 되짚으며, 우리의 심장이 다시 복음 앞에 가슴 뛰는 구원의 감격으로 충만하여, 당장 결과가 눈에 보이지 않는다 하더라도 30배, 60배, 100배로 결실하실 수 있는 하나님의 능력에 전적으로 의지하여,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담대히 예수님을 전해야 한다. 11월 11일 주일부터 13일 수요일까지 이어지는 새 생명 축제의 강단마다 피 묻은 복음이 선포될 때, 태신 자들이 반드시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는 큰 구원의 역사를 주님께서 인도하실 줄 확신하며, 생명과 사랑 앞에 다시 한 번 엎드려 우리 영혼이 바로 서는 기도가 되어야 한다. 내가 먼저 구원 받은 은혜를 감사하며, 우리의 지상 명령인 주님을 담대히 전하여 하늘의 생명책에 기록되는 자가 되길 소망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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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주후 2024년 11월 03일)
제목: "지렁이를 새 타작기로"
말씀: 역대하 6:12-17
찬양인도: 쉐키나(이 다니엘 부목사님), 영광찬양대(1부)
대표기도: 이지형 부목사님(1부)
사회: 임병영 부목사님(1부)

설교자: 오정현 담임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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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하 6:12-17,
12 솔로몬이 여호와의 제단 앞에서 이스라엘의 모든 회중과 마주 서서 그의 손을 펴니라.
13 솔로몬이 일찍이 놋으로 대를 만들었으니 길이가 다섯 규빗이요 너비가 다섯 규빗이요 높이가 세 규빗이라 뜰 가운데에 두었더니 그가 그 위에 서서 이스라엘의 모든 회중 앞에서 무릎을 꿇고 하늘을 향하여 손을 펴고.
14 이르되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천지에 주와 같은 신이 없나이다 주께서는 온 마음으로 주의 앞에서 행하는 주의 종들에게 언약을 지키시고 은혜를 베푸시나이다.
15 주께서 주의 종 내 아버지 다윗에게 허락하신 말씀을 지키시되 주의 입으로 말씀하신 것을 손으로 이루심이 오늘과 같으니이다.
16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주의 종 내 아버지 다윗에게 말씀하시기를 네 자손이 그들의 행위를 삼가서 네가 내 앞에서 행한 것 같이 내 율법대로 행하기만 하면 네게로부터 나서 이스라엘 왕위에 앉을 사람이 내 앞에서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하셨사오니 이제 다윗을 위하여 그 허락하신 말씀을 지키시옵소서.
17 그런즉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여 원하건대 주는 주의 종 다윗에게 하신 말씀이 확실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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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대가 찬양을 했는데 어디서 많이 들었던 찬양이죠. 그리고 또 지난주 우리 교회 찬양대가 전력투구해서 127 한국교회 연합여배를 섬기게 된 것이 얼마나 참 축복인지 하나님께 영광을 울려 드립니다. 무엇보다도 제가 보니까 우리 찬양대가 정말 많이 잘 찬영을 했는데, 그때 얼굴이 찬양대 대원들은 천사 같았어요. 완전히 천사 같았어요. 에 그리고 오케스트라도 비가 떨어지니까. 악기 하나가 얼마나 소중합니까? 그런데 다 그냥 주님께 맡기면서 악기도 헌신을 했습니다. 그래서 지난주 우리 찬양대 오케스트라 너무 수고 많았는데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주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저는 오늘 10.27 그 한국교회 200만 큰 연합예배에 주신 은혜를 감사하고, 그 감사가 밑바닥이 되어 가지고 본래 지렁이 같고, 버러지 같은 우리를 하나님 나라 새 태자기로 삼아주실 때, 우리가 어떻게 더 나라 사랑을 하고 영혼 사랑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오늘 말씀을 나누고자 합니다. 우선 지난 10월 한 달은 역대급 10월이었습니다. 역대급 10월이었고, 어디 음식점인데요. 아주 음식을 짬뽕을 잘하는 집이 있는데, 그 짬뽕 집 가게 상호가 뭐냐면 인생 짬뽕이에요. 근데 우리로 하여금 인생 10월을 보내게 해 주셨습니다. 뭐 그 얘기는 더 안 해도 금식부터 시작해서 오늘 이 10월 오늘 지난주까지 연애를 주셨는데 제가 볼 때, 이 10월은 하나님께서 강력하게 신적 개입을 하셨습니다.

먼저는 시간에 신적 개입을 하셨습니다. 우리가 100만 명 오프라인, 100만 명 온라인 200만을 한다고 했을 때 아무도 믿는 사람도 없었고 어떤 분들은 뭐 니나 잘해 봐라. 그런 사람도 많았고 그런데 우리가 1년 2년을 준비해도 이렇게 안 됩니다. 거의 두 달을 집중해서 최선을 다했는데 그 2달 한국 교회가 힘을 모으고 분기점이 된 것이 여러 교단총회에 가서 우리가 부탁한 거기서 총회에서 현장 결의한 것이 또 나름대로 분기점이 되었던 것입니다. 그것도 하나님께서 신적 개입한 것입니다.

총회는 절차가 있기 때문에 함부로 결의를 못하는데 하나님이 다들 비상을 걸어 가지고 해주셨고, 두 번째는 장소적인 신적 개입을 해 주셨습니다. 본래는 저희들이 경복궁 광화문 앞만 사용하기로 했는데 이 100만 명이 모인다 할 때 실제로 한번 재보니까 그게 아닌 거예요. 경복궁이 다 돼야 되고, 또 앞에 광화문이 돼야 되고 시청 앞이 돼야 되고, 그다음에 서울역이 돼야 되고 쭉 다 되는데 하여튼 여러분 마지막 날 마지막 날 하루 전에 하루 전에 26일 날 여의도로 모여야 한다. 그걸 우리가 고민고민 눈물 흘려 가면서 깊은 고뇌 가운데서 여의도로 틀기로 했어요. 근데 지방에서 버스가 3천 대가 오는데 나중에 보니까 3천대 주차할 데가 여의도밖에 없는 것이에요. 그리고 고수부지 지역에 거기밖에 없고, 이 서울로 들어왔으면 아마 다 막혀 가지고 난리가 났을 겁니다. 그날 교통 혼잡이 있었습니까? 없었습니까? 없었어요. 깨끗했어요. 하나님께서 장소에 신적 개입을 하게 해 주신 것입니다.

그 은혜가 그래서 여러분 그냥 오늘 제가요. 우리 교회 신문이 있는데, 보니까 나는 여기 시청 앞 서울광장 본부 무대 그다음에 그다음 시청 앞 앞에 대한문하고 여기 쭉 내려오고 그다음 숭례문 앞으로 해 가지고 쭉 가고 여기 끝인 줄 알았는데 여기에도 보니까 광화문 위쪽으로도 나가고 저쪽 위에 종로 그다음에 뭐 이렇게 경복궁 앞에 가회동 쪽으로 나가고 그다음에 제 여기 서울역 밑으로 다 들어가고 그다음에 특별히 여의도 여의도에 주 여의대로에 다 하는데, 요것만 보면 모자 요게 끝인가 하고 봤더니, 또 안에 보니까 또 더 있어요. 그러니까 나라를 새롭게 보고 말다 여의도에 공원까지 다 차고 심지어는 뭐 여의도에도 더 있을 데가 없어 가지고 타고 온 차에서 스마트폰으로 예배를 드리는 그런 분들도 있었습니다. 실제로 110만 명이 정확하냐?

그랬을 때, 그때 기지국에서 여의도 서울 그다음에 지금 말한 거기서 스마트폰으로 조사한 데가 110만이 나왔어요. 그렇게 하고 또 드론에 찍지 못한 게 어디냐면 숲 밑에 있는 사람들은 못 찍었어요. 그다음에 골목길에 들어가는 사람도 못 찍었어요. 제 우리 목양 팀들 제가 어떤 분의 부탁을 해 가지고 한번 돌아봐라 그러니까 저 위에 경복궁부터 시작해 가지고 저 밑에 남영동까지 내려가는데 골목골목마다 수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이 하신 줄로 믿습니다. 놀라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누가 그런 얘기를 합니다. 3.1 운동 이후에 자발적으로 사람들이 제일 많이 모였다. 엑스플로우하고 그 다음 저기 뭡니까?

빌그람 대회 때, 그때 여의도 한자리에서 모였는데 이번에는 서울 각 지역마다 이렇게 다 모이고 또 우리만 모인 것이 아니라 지방 수많은 교회들이 영상으로 들어오시고, 해외에 있는 모든 교포들도 같이 들어오시고, 최소한 300만 이상 함께 자리를 잡을 수 있는 그러니까 역사의 일에 기도와 예배를 위하여 모인 최고의 시간이 되었어요. 이거는 우리 같은 사람이 뭘 이걸 하겠습니까? 우리같이 미물이고 부족하고 지렁이가 전약한데 지렁이는요. 뭡니까? 지렁이는 뼈도 없어요. 지렁이는 오늘 사실 제가 오늘 본문이 이 본문에 보면 그 두 가지 본문인데, 역대하 6장하고, 이사야 41장 보면 있는데, ‘버러지 같은 너희 야곱아’ 이랬어요. 그래갖고 제가 제목을 버러지를 새 타작기로 할라니까 좀 심한 거예요.

제 제목이 좀 그래서 제가 지난번 개혁 판에서는 ‘지렁이 같은 너희 야곱아,’ 그렇게 해서 지렁이가 뼈가 있습니까? 자기 생존 기능이 있으면 뭐가 있습니까? 아무것도 아닌 지렁이를 하나님 나라의 강력한 새 타작기로 만드시는 것이에요. 그 새 타작기 앞에 있는 수많은 돌들, 그다음에 성벽들 수많은 것들이 다 단단한 것들이 다 부서져 가지고 가루가 되기 시작하는 것이에요. 하나님께서 이런 은혜를 주신 줄로 믿습니다. 첫 번째는 시간의 개입, 두 번째는 장소의 개입, 세 번째는 사명 받은 성도를 통한 개입이었어요. 모인 분들이 전부 다 사명을 받았어요. 그래 가지고 여의도로 보내도 우리 교회 출신들 부교역자들이 어떤 목사님은 그 근처에 버스 100대하고 200대를 모아가지고, 왔어요.

그러니까 와 가지고 여의도에 와가지고 같이 기도하고, 그리고 여의도로 갔다고 불평한 사람도 없고,또 우리 교회에 있는 성도들 가운데 많은 분들이 봉사자로 천여 명이 어딥니까 봉사자로 안내봉사로 시청 앞 서울역입니다. 했지만, 여의도로 간 분들도 막 수백 명이 갔어요. 여의도로 가시면 처음에는 야 이거 우리 무슨 유배당하나? 이런 마음으로 갔는데 가서 더 큰 은혜를 받았다는 것이 눈물로 서로 기도하고, 눈물 흘리며 기도하는 걸 보면서 서로 눈물이 나고 서로 격려하고, 계단 내려갈 때는 다 부추겨주고 모두가 다 성숙한 크리스찬 시민의식을 가지고 종이 한 장 떨어뜨리지 아니하고, 교통 혼잡 하나 시키지 아니하고, 그렇게 해서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신 줄로 믿습니다. 사명 받은 성도를 통하여 신적 개입을 하신 주님을 찬양하는 것입니다. 예

저는 지난 20여 년 동안 하나님 앞에 기도하고, 깨달은 게 하나 있어요. 그것이 뭐냐 여러분과 제가 종갓집 며느리처럼 어제 우리 토비새 때, 우리가 들은 말씀대로 우리는 종갓집 며느리의 은사를 받았어요. 여러분 종갓집 며느리가 한 김치는 더 맛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교회뿐만 아니라, 한국 교회가 사명받은 성도들이 종갓집 며느리의 사명을 가지고 그리고 일반 우리 며느리들 있죠. 종갓집 며느리는 얼마나 그 일이 많아요. 그리고 얼마나 수고를 많이 해요. 그러니까 잡 생각할 시간이 없어. 뭐 그 뭐 이렇게 적당히 중 적당한 것에서는 관심 기울일 시간이 없어요.

그래서 제가 늘 말씀한 대로 우리가 하나님 나라를 전체를 보는 그림 하나님 나라 전체를 담는 큰 그릇이 되면, 여러분 자세 아시는 대로 큰일은 큰일 자체가 정화 작용을 하는 기능이 있는 것이에요. 큰일을 하나님이 주시고, 큰 사명을 가지고 애를 쓰다 보면 나머지 부차적인 것들은 하나님이 처리해주시는 그리고 정화작용을 하고 더 큰 단계를 향하여 나아가는 그런 은혜를 베풀어주시는 것이에요. 그런데 큰 사명과 꿈이 없이 부차적이고도 지엽적인 작은 문제를 집중하면, 그 자체가 지옥을 경험하는 것이에요. 부차적이고 힘들고 이거 막 하다 보면 거기만 집중하고 여러분 그렇잖아요.

우리 부부싸움을 할 때에 야 우리나라를 위해 어떻게 하면 제대로 우리 부부가 쓰임 받아볼까 하나님의 나라와 영혼 구원을 위하여 우리가 어떻게 하면 우리 부부가 더 애써 볼까? 그거 갖고 싸우는 부분은 거의 없어요. 니가 나를 존중 안 해줬다 내가 너를 무시한다. 뭐 이렇게 밖에 안 해주나, 순 이런 것 같고, 하다 보면 그게 지옥을 경험하는 거예요. 밥상을 던지고,,, 웃는 분들이 수상한 분들이에요.

여러분, 진짜 이게 다시요. 큰일과 큰 사명과 큰 그릇이 되면, 그 자체가 정화 작용을 갖는 것이에요. 그런데 작은 일 부차적인 지엽적인 문제 막 그거 갖고 그거 갖고 막 연구하고 묵상하다 보면요. 지옥을 경험하는 것이 이걸 제가 20년 동안 말씀을 드렸는데도 아직까지 이걸 못 깨닫는 분들이 계세요.

사랑의 교회 중직자들이나 순장님들이나 모든 하나님의 신실한 종들은 하나님이 주시는 큰 사명을 가지고 우리가 누구에게 쓰임 받는 것입니까? 창조주 하나님께서 쓰임 받는 것이에요. 이번에 그 누구도 우리가 어느 교회를 위해서 일했다. 뭐 이 안에 하나님을 위해서 일했다는 것이 하나님을 위하여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위하여 우리가 한마음 한뜻으로 마음을 모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모든 흐름들이 자연스러웠어요. 찬송도 자연스러웠고, 뭐든 내용들이 자연스러웠어요. 어디서 많이 듣던 찬송 많이 흐르던 거 다 근데 많이 보던 사람들이 많이 나왔죠? 그죠 그건 제가 더 말 안 하겠습니다. 물 떠온 하인들만이 아는 비밀이 있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오늘 제가 이제 이 말씀을 주신 은혜를 제가 감사를 기초로 해 가지고 오늘 솔로몬과 지렁이가 무슨 상관이 있냐? 솔로몬이 솔로몬과 버러지가 뭐 솔로몬은 금수저인데 아닙니다.

여러분, 솔로몬이 그 다윗의 왕자들 세계에서는요. 지렁이였어요. 정통성이 없었어요. 솔로몬의 어머니가 누구죠? 너무나 우아하고 정갈하고 그다음 왕족입니까? 이방 사람의 부인이었고, 그다음에 간음하다가 잡혔고, 수많은 솔로몬의 태생적으로 솔로몬은 지렁이같이 태어났어요. 왕자들 가운데서 그의 정통성도 없었고, 밧세바의 아들이어 갖고 또 장자권도 없었어요. 다른 왕자들에 비해서 더 어려웠고 정치적 경험도 부족했어요. 한마디로 버러지 같은 존재였어요.

근데 자격이 안 되는 솔로몬이 다윗의 뒤를 이어서 이스라엘 3대 왕이 되고, 그 찬란한 예루살렘 성전을 지었던 것이에요. 미물이고 지렁이 같고, 버러지 같은 그런 솔로몬이 자주자주 하는 얘기가 뭐냐면 나는 어린아이라. 나는 말할 줄을 모릅니다. 나는 출입이 나는 힘든 사람입니다. 자기 자신을 깊이 알았었어요. 그런 솔로몬을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손에 들림 받는, 창조주 하나님의 본능에 들림 받는, 창조주 하나님의 지혜를 받아 가지고 하나님 나라의 강력한 새 타작기가 된 줄로 믿습니다. 그러면 솔로몬이 그 새 타작기가 되고 있을 때 이 역대 6장에 보면 서울 솔로몬이 성전 헌당 기도를 하는데 7가지기도를 해요. 적군이 쳐들어올 때 어떻게 하느냐, 재앙을 만났을 때 어떡하느냐, 병들었을 때 어떡하느냐, 뭐 이런 기도, 그중에 하나가 이방인을 위한 기도가 있어요.

이게 너무 영광스러운 기도예요. 오늘 여러분들이 앞에 쭉 이제 이 솔로몬의 언약 솔로몬의 언약 다윗의 언약을 쭉 말씀하시면서 이제 솔로몬의 기도를 하는데,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셔 가지고 6장 32절 33절에 뭐라고 말씀하는가? 같이 우리 합독하겠습니다.

*역대하 6:32-33,
32 주의 백성 이스라엘에 속하지 않은 이방인에게 대하여도 그들이 주의 큰 이름과 능한 손과 펴신 팔을 위하여 먼 지방에서 와서 이 성전을 향하여 기도하거든.
33 주는 계신 곳 하늘에서 들으시고 모든 이방인이 주께 부르짖는 대로 이루사 땅의 만민이 주의 이름을 알고 주의 백성 이스라엘처럼 경외하게 하시오며 또 내가 건축한 이 성전을 주의 이름으로 일컫는 줄을 알게 하옵소서.
-이스라엘 백성들이나 솔로몬은 처음에는 버러지 같고, 지렁이 같고, 아무 힘도 없고 미물에 불과했다. 있는데, 하나님이 그를 새 타작키로 사용하셔가지고, 예루살렘 성전을 건축하게 되니까. 예루살렘 성전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만 끝나지 아니하고, 무슨 일이 벌어졌냐, 이방인들이 와서 기도할 때 하나님이 응답해 주신다는 것이 저 은혜가 흘러흘러 가지고 오늘 우리에게 온 줄로 믿으셔야 되는 것이에요. 그러면 솔로몬이 그 기도를 하는데 어떤 식의 자세를 가지고 그 미물 같은 솔로몬이 하나님 나라에 새 타작기로 사용되기 위하여 어떻게 그가 하나님 앞에서 자세를 갖추고 있는가? 두 번째로, 할 게 뭐냐면 13절 14절에 보니까,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역대하 6:13,
13 솔로몬이 일찍이 놋으로 대를 만들었으니 길이가 다섯 규빗이요 너비가 다섯 규빗이요 높이가 세 규빗이라 뜰 가운데에 두었더니 그가 그 위에 서서 이스라엘의 모든 회중 앞에서 무릎을 꿇고 하늘을 향하여 손을 펴고.

-나라 사랑하는 사람은 어떻게 해야 하나?
여러분, 당시 고대 근동사회에서 왕은 절대로 사람 앞에서 무릎을 꿇지 않습니다. 왕이 무릎을 꿇는다면 포로로서 항복해 가지고 무릎을 꿇는 일 외에는 다른 일이 없어요. 그런데 솔로몬이 나 같은 미물 같은 인생이, 나같이 지렁이 같은, 나는 내 번호는 절대로 왕이 될 수 없는 내 나인데, 하나님이 나를 하나님 나라의 새 타작기로 사용하시고 하나님 나라 전체를 위해서 쓰임 받을 수 있도록 출입이 부족하고 어린아이 같은 날을 하나님이 쓰셨다는 이 사실 앞에 민물 같은 인생이 받은 애가 너무 커 가지고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었어요.

*역대하 6:13,
13 솔로몬이 일찍이 놋으로 대를 만들었으니 길이가 다섯 규빗이요 너비가 다섯 규빗이요 높이가 세 규빗이라 뜰 가운데에 두었더니 그가 그 위에 서서 이스라엘의 모든 회중 앞에서 무릎을 꿇고 하늘을 향하여 손을 펴고.
-무릎을 꿇고 난 다음에 13절에 손을 펴고 하늘을 향해 손을 들었어요. 손을 들었다는 것은 주님만을 전적으로 신뢰합니다. 첫 쪽으로 첫 번째는 무릎을 꿇었고, 두 번째는 주님만을 전적으로 신뢰합니다. 이번에 10.27, 200만 집회를 한다. 그럴 때 도대체 우리 할 수 있는 일이 없어요. 물론 이번에 모든 구성원들 할 때 일반적인 한국교회 그런 조직을 쓰지 아니하고, 젊은이들 좀 프레쉬 하고 쫌 쫌 이렇게 눈썰매가 돌아가고 이런 이런 좀 젊은 그룹들이 막 뛰어들었어요.

일반적인 메이저 신문 이런 것이 아니라 어떤 SNS나 뭐 이런저런 여러 아주 영향력 있는 이런 인플루언서들을 사용했어요. 하나님께서 하나님께서 일하시기 시작했죠. 그러니까 그러나 우리 할 수 있는 게 없었어요. 하나님께 전적 부탁을 했어. 세 번째는 뭡니까? 이루되,,, 14절에,

*역대하 6:14,
14 이르되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천지에 주와 같은 신이 없나이다 주께서는 온 마음으로 주의 앞에서 행하는 주의 종들에게 언약을 지키시고 은혜를 베푸시나이다.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 그러니까 여러분 우리가 무릎을 꿇고, 그다음에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에요. 이번 10.27에 보니까 수많은 분들이 하나님께 무릎을 꿇고 하늘을 향해 기도하시더라구요. 무릎을 꿇고 기도를 하니까 역대와 6장 다음은 역대와 몇 장입니까? 7장이죠? 7장 14절 여러분들과 제가 너무 잘하는 말씀 역대와 7장 14절 크게 우리 합독하겠습니다.

*역대하 7:14,
14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
-아멘, 여러분 이 말씀 어디서 많이 듣던 말씀이죠. 그런데 이 말씀이 사실은 솔로몬의 성전 헌당 기도 다음에 나오는 것이 무슨 음울하고 억지로 겨우겨우 얻어맞아 가지고 하는 게 아니라, 하나님의 다윗 언약, 솔로몬 언약,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기억하면서 좀 어려운 말로 계시적인 언어 구사를 통하여 하나님께 기도할 때 하나님이 응답하신 내용이에요.

이것이 언젠가 하나님이 은해 주시면 이게 이런 동성애 차별 반대를 위하여 잘못된 절대 지리를 거스르는 이런 나라의 제도를 향하여 데모하고 할 수 있는 나라는요. 지금 현재 OECD 38개국 가운데서 우리밖에 없는 거예요. 지금요 미국의 이거 이슈를 가지고 미국 대부분 못합니다. 이제 이런 이슈를 가지고 예배 못 드립니다. 독일도 영국도 못합니다. 그래서 우리 꿈이 뭐냐 하면, 앞으로 전 세계는 수많은 나라에서 우리나라 와가지고 우리 한국 교회와 함께 수많은 사람들이 여의도나 시청 앞에 모여가지고 하늘을 기도하는 것이에요. 다음에 주님 은혜주시면 7장 14절을 3번 반복해서 외치고, 7장 14절을 다시 한번 크게 외치고 솔로몬처럼 무릎을 꿇고, 전적 위탁을 가지고 하나님께 기도하면 하나님은 놀랍게 응답하실 것이에요. 그것이 여러분 땅도 고치고, 여러분 개인의 가정도, 고쳐주시는 것이에요. 다시요.

*역대하 7:14,
14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
-아 지금으로써 환경운동 당하고 그러는데, 여러분 우리가 의뢰받고 회개하고 영적인 능력과 기백을 다시 회복하면 땅도 고쳐지는 것입니다. 자연스럽게 땅 사랑하게 되고, 자연스럽게 나라 사랑하게 되고, 자연스럽게 영혼 사랑의 은혜로 연결되게 되는 것입니다. 언젠가는 그런 날이 올 수 있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이사야 41장 14절 15절 또박또박 같이 읽겠습니다.

*이사야 41:14-15,
14 버러지 같은 너 야곱아, 너희 이스라엘 사람들아 두려워하지 말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니 내가 너를 도울 것이라 네 구속자는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이니라.
15 보라 내가 너를 이가 날카로운 새 타작기로 삼으리니 네가 산들을 쳐서 부스러기를 만들 것이며 작은 산들을 겨 같이 만들 것이라.
-아멘, 여러분 지렁이에 뭐가 있겠습니까? 아까 말씀한 대로 이빨이 있습니까? 지렁이에게 날카로운 발톱이 있겠습니까?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저 한갓 밟히는 미물일 뿐인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지렁이 같은 너를 버러지 같은 너를 여루살렘 성전을 세우게 하시고 예루살림 성전을 통하여 하나님이 일하게 하시는데 수많은 이방인들이 와서 은혜를 받고 변화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선민으로 제사장 나라로 택한 족속이 되는 것이 버러지가 여호와의 영광스러운 타자키로 쓰임 받는 은혜를 찬양하는 것입니다.

나는 비록 민물이라도 하나님의 손에 날카로운 새 타작기가 되면 우리 앞에 있는 수많은 큰 산들과 수많은 벽들과 수많은 돌멩이들과 수많은 것들이 다 겨 같이 먼지같이 변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셔 가지고, 다시요. 벌레 같은 지렁이 같은 야곱도 날카로운 새 태자끼로 솔로몬도 그렇게 삼으신다는 말씀은 세상 적으로 약하고 비천한 것을 취해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강력한 도구로 삼으신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신약에서 바울의 그 구원사에 대한 눈을 뜨고 바울이 가진 그 해석을 방법을 가지고 볼 때 고전 1장 27절 28절 너무나도 중요한 말씀이죠. 크게 우리 합독하겠습니다.

*고린도전서 1:27-28,
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28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아멘, 저 은혜가 바울에게 있었어요. 저 은혜가 미물 같은 지렁이 같은 하나님의 사람들에게 있었어요. 여러분 한번 생각해보세요. 초대교회 예수님의 제자들이 뭐가 대단합니까? 여러분, 제가 오늘 이 말씀을 드리면, 많은 사람들이 아니 목사님 뭐 그거 믿는다고 됩니까? 예배드린다고 됩니까? 기도한다고 세상이 바뀝니까? 오늘 목사님 말씀 듣고, 그냥 그렇지 하고 그냥 그저 목사님 말씀하시는 거고, 나는 내 길이 있는데, 내가 지렁이 같은 내가 하나님 나라의 영광스러운 타작기가 된다고 믿는다고 무슨 일이 납니까 여러분 무슨 일이 일어나는 것이에요.

기도한다고 되느냐 예배드린다고 되느냐가 묻는 분들에게 오브 코스,,, 물론입니다. 우리가 예배드리면, 세상이 바뀌는 것입니다. 우리가 제대로 기도하면 솔로몬의 자세를 가지고 무릎을 꿇고, 전적 위탁을 통해 하나님께 기도하면 세상이 바뀌게 되는 것입니다. 놀라운 일입니다. 타작기가 산들을 쳐서 부숴 뜨리는 그런 놀라운 도구로 사용되게 되는 것입니다. 제자들이 아무것도 안 해요.

제자들은 어부들이 없고 우리처럼 뭐 스마트폰도 없고 아무것도 없어요. 오늘 이 말씀을 여러분 잘 받으셔 갖고 여러분들이 다 새 타작기가 되십시오. 이 말씀을 오늘 특별히 젊은이들이 받아갖고 캠퍼스에서 캠퍼스 사역자들이 되시길 바라고 청소년들은 다시 한 번 자기가 있는 터전에서 이번에 보셨죠? 고등학교 1학년 아니 우리 교회 청소년부 아이예요. 걔가 어떻게 하는지 보셨죠? 이제는 자기가 캠퍼스에서 자기 고등학교 가 가지고 반에서 이게 어린이 선교사가 되는 거예요. 청소년 선교사가 되는 거예요. 일터에서는 여러분들이 미물인 우리지만 일터에서 이 일터의 새 타작기가 되는 것이 연세 드신 분들은 모두가 다 하나님 나라의 용장들이 돼 갖고 연세 드신 분들은 믿음의 레거시 믿음의 세대 계승을 하는 하나님 백성들이 되는 것이에요.

다시요. 벌레 같은 솔로몬이나 야곱이나, 지렁이 같은 제자들을 사용하신 그 하나님은 세상적으로 약하고 비치는 것을 통해서 하나님 나라에 강력한 새 타작기로 만드시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 바울처럼, 고린도후서 12장 9절에, 너무나 놀라운 말씀을 함께 보죠.

*고린도후서 12:9,
9 나에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 그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이 내게 머물게 하려 함이라.
-아멘 여러분의 시간에도, 여러분의 장소에도, 여러분의 사명에도, 하나님의 신적 개입을 하게 하여 주셔서 하나님의 능력이 여러분들의 생애를 통하여 머무는 그런 축복이 일어나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이번 10.27 한국교회 연합 예배 모임,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은 정말 미화가기 짝이 없었고 한 사람 한 사람으로는 차별금지법에 큰 산을 깨뜨릴 수 없었을지 모르지만, 하나님의 심정을 깨닫고 하나님의 이름은 뭐이고 솔로몬처럼 그런 무릎을 무릎 꿇고 하늘에 손을 드는 그 자세를 가지고 하나님의 백성들이 그런 자세를 가질 때, 그 사람들을 택하여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은 안 되지만 이 거대한 반기독교적 문화의 큰 산들 무신론적인 이념으로 점철된 세상에 미디어라는 이미 미디어판은 기울어졌어요. 저 미디어라는 큰 산을 쳐서 부스러기로 만드는 새 타작기로 삼으실 것입니다. 10.27 이후에 지렁이 같은 한국 교회를 새 타자키로 만들어 주시기를 소망하는 것입니다. 또 하나 중요한 것은 우리 스스로 우리의 능력으로 새 타작기로 변신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새 타자기로 삼아 주시는 것입니다. 창조주 하나님 그래서 이번에 하나님 우리에게 슬로건을 주셨잖아요. 건강한 가정, 거룩한 나라, 그리고 우리가 이런 은혜를 가지고 생명의 나라를 만듭시다. 그 다음에 우리가 자유의 나라를 만듭시다. 창조의 나라를 만듭시다. 그래 기적의 나라가 되게 하여 주십시오. ‘일어나 길가로 가서 새 나라를 만듭시다.’ 하는 이것이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음성인 줄 믿고, 그 말씀을 의뢰하고 진지하게 할 때, 하나님이 여러분 가정과 개인에게 생명의 역사, 자유의 역사, 창조의 역사, 거룩의 역사 기적의 역사를 주실 것이에요. 하나님이 하시는 것이 하나님이 새 타작기로 만드시는 것이에요.

타작기는 스스로 작동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타작기가 능숙한 농부의 손에 붙들리면 곡식을 으깨어 알곡과 쭉정이를 분류하듯이, 하나님은 벌레 같은 우리를 취하여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들을 깨뜨리는 새 타자기로 삼으실 것입니다. 세상에 약한 모든 것들을 새 타자기로 삼는 거 아니에요. 뭐든 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심정을 깨닫고 이 은혜와 기도와 소원을 가지고 큰 그림과 큰 사명을 가지고 마음속에 기도하는 사람들을 새 타작기로 삼으시는 것이에요. 그리고 자연스럽게 이런 은혜는 나라 사랑과 영혼 사랑으로 연결되게 돼 있는 것입니다. 아주 자연스럽습니다. 가족 구원을 받으면 그것은 민족구원으로 나가고, 민족구원이 되면 뭐가 됩니까? 세계 구원으로 나가게 되는 것이에요.

솔로몬 한 사람이 구원받고 은혜 받을 때, 이스라엘 전체가 구원받고, 이스라엘 전체가 선택된 민족이 될 때, 세계 모든 이방인의 나라가 복을 받는 것입니다. 신약시대 때는 제자들을 한 사람 한 사람을 구원받을 때, 그 제자들을 통하여 그 제자들이 가는 지역마다 하나님의 믿음의 도시로 바뀌게 되고, 저 안디옥 같은 데는 1세기 최초의 믿음의 도시가 되고, 그리고 안디옥이 변화될 때, 그 지역이 변화되고, 나라가 새롭게 되고, 나중에 대로마 제국이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이 우리 제국의 주인이라고 고백할 수밖에 없는 것이에요. 그리고 로마 제국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남색하지 아니하고 그 동성애 하지 아니하고 여러분 제국의 말로는 동성애로 망한 겁니다. 로마가,,, 정말 알란가 몰라... 진짜 인간은요, 육체는 대우하면 데울수록 더욱 버릇이 없어지기 때문에 쾌락의 끝이 동성애예요. 그것도 어린아이들을 남색, 어린아이들 데리고 모든 로마 귀족들이 그 짓을 했어요. 그래서 간구하던 로마가 스로마나 한때 인류가 가장 평화롭던 그 시대가 망하게 된 것이에요.

우리는 이런 역사의식을 가지고 우리 개인의 구원이, 구원으로 나라, 구원은 이방구원으로 나가야 할 것이에요. 오늘 이 안아주시면 본당 여기서 은혜를 받으면 이것이 여러분들 글로벌 광장으로 위에 올라가시면 그 글로벌 광장에 가면 저희들이 뭘 만들어 놓았냐 세계 지도를 만들어 놓았어요. 특별히 우리나라 우리 교회가 파송한 선교 사람들 지역 53개국을 아주 구체적 53개국 도시들을 갖다가 해 놓았어요. 거기 해 놓았어요. 나라들과 그러니까 우리가 받은 은혜가 여러분 세계를 품는 모든 이방인의 축복의 근원이 돼야 되는 것이에요. 그래야 우리가 다 사는 것이에요. 다음 주일 저녁부터 우리는 새생명 축제를 합니다. 또 뭐 하나, 여러분 그거 아니에요. 또 뭐 하는 거 아니야. 이거는 종갓집 며느리의 숙명이에요. 이건,,, 여러분 수많은 사람들이요. 삶의 무목적과 잘사는 나라일수록 인생에 대한 회의와 우울증이 얼마나 심한지 몰라요. 우울증 있는 병이에요. 아주 그냥 이 꼭대기에 올라와 있어요. 강남에 우울증 걸린 사람 얼마나 많아요.

저는 대한민국 교육에 있어서 우리 중고등학생들 틴에이저 교육에 있어서, 저희들은 저희들 시대 때 받았던 교육을 저는 굉장히 의미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청소년 시기에 우리 그때 사당오락, 4시간 자면 걸리고 5시간 자면 떨어지는 거예요. 애들을 죽자 사자 몰아놔 가지고 아주 잡생각을 못 하게 하는, 그냥 뺑뺑이 굴리고 인권 무시다. 뭐 이런 거 아닌데 그러면 그때 여러분 세계에서 제일 똑똑했던 게 우리 시대 때 청소년들이었어요. 미국 가니까요? 철학을 몰라, 우리 고등학교 우리 중고등학교 교육은 다 철학을 가르치잖아요. 거기에 플라톤을 가르치고, 아리스토텔레스를 가르치고 그다음 바흐를 가르치고 다 음악 다 가르치잖아요. 근데 미국의 교육은 중고등학교 교육은요, 철학자 플라톤은 누군지 몰라, 그리고 음악도 몰라요. 그냥 우리는 좀 얄팍하긴 하지만 모든 교육을 다 받았잖아요.

얄팍하지만 그 모든 교육을 다 그러니까 잡 생각할 시간이 없는 거예요. 청소년들이 언제 사고 치느냐 방학 때 사고치는 거예요. 우리가 하나님 나라 종갓집 며느리의 축복을 받아 다음 주부터 있을 새 생명축제 영혼 사랑의 은혜를 가지고, 또 집중하다 보면 하나님께서 늘 말씀드리지만 여러분들이 지옥같이 경험할 수많은 아픔들을 주님이 해결해 주시는 것이에요. 이것이 믿음인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것이 우리의 인생을 주는 앞에 커미트먼트하고 드리는 것입니다. 영혼 사랑으로 주님 앞에 나를 드리는 것입니다. 추수 감사절 다음 주일인데 추수 감사절에도 나를 드리는 것입니다. 그럴 때 하나님은 너무나 멋있게 여러분들의 인생을 앞서 인도하시며 보호하실 것입니다. 근데 목사님 나는 드릴 게 없어요. 드릴 거 없어요. 그런 분들을 위하여 제 마지막 한 얘기를 하고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아프리카 선교회 아버지가 누구냐면 데이빗 리빙스턴이었습니다. 그간 유명한 일화가 있습니다. 리빙스턴이 어린 시절 담임 목사님이 여러분들 하나님 나라를 위해 자신을 헌신하라고 그랬어요. 그래가 필요하면 헌금도 하라고 그랬어요. 그런 어느 날, 그런데 어느 날 목사님 보니까 이 리빙스턴 어린 리빙스턴이 그 교회에 헌금 대가 있는데, 헌금대 위에 가 앉아있는 거예요. 니가 왜 이 헌금대 위에 앉아있냐 그래 물으니까, 리빙스턴 뭐냐 하면 목사님 저는 어린 아이라서 돈이 없습니다. 저는 바칠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제가 1밖에 없는 제 몸을 바치고 싶어서 제 몸을 헌금 위에다 얹어 놓습니다. 제 생명을 즐겨 바칩니다. 내 인생을 즐겨 바칩니다.

여러분, 아프리카 선교 역사 세계선교 역사에 위드 아웃 데이빗 리빙 스톤의 스토리를 제외하고 아프리카 선교 역사를 쓸 수가 없습니다. 저는 그분이 마지막 했던 빅토리아 폴 마지막 왔던 아프리카 빅토리아 폴 가고 거기니까 리빙 스톤에 동상이 있었어요. 그 밑에 ‘내 생명을 주님나라 위하여 아낌없이 드립니다.’ 우리가 비록 리빙스톤 같이 그런 삶을 살지 못한다. 할지라도 영혼 사랑, 나라사랑, 세계 사랑해 가지고 여러분들을 통하여 하나님이 하실 놀라운 일들을 경험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이번 10.27회 물 떠온 하인처럼, 정성을 다하여 최선을 다해 수고해 여러분 한 분 한 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앞으로 대한민국이 어떻게 될 것인가? 우리나라는 어떻게 되나, 앞으로 한국 경제는 어떻게 될 것인가? 10.27에 우리가 했던 그 섬김과 헌신이 비정상적인 나라를 정상적인 나라로 만드는 문을 열게 된 것입니다. ‘동성애 차별법’이란 것은 겉으로 드러난 것이 사실은 비정상 나라가 되어 가는 것이에요. 그걸 통과되면 나라가 기울어지고 비정상이 되는 겁니다. 근데 여러분 비정상의 나라가 정상의 나라로 가게 되면, 나라가 정상화가 되면 경제도 따라올 것이요. 교육도 따라올 것이요. 이 나라의 문화도 자연스럽게 하나님 섬기는 문화가 될 것입니다. 마찬가지 우리 인생도 우리는 본질상 진노의 자녀들이었어요.

우린 비정상의 인생이었어요. 그래서 피해 복음을 통하여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버러지 같은 솔로몬이나 야곱이나 제자들이었지만 미물 같은 지능이었지만 우리가 새 타작기가 되고 난 다음에 이 우리 인생의 정상화가 되면 여러분 경제도 따라올 것이고, 아이들 교육도 따라올 것이고, 인생의 목표도 따라오게 될 것입니다. 이 은혜를 하나님께 누리고 영광 돌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다 손을 펴시고 제가 저 자신을 헌신하고 저를 드릴 때 부르는 찬송이 있습니다. ♬‘내 모습 이대로 주 받으옵소서. 날 위해 돌아가신 주 날 받아주소서. 내 주님 서신 발 앞에 낙구로 엎드렸으니!!~
이 찬성을 제가 드리는데 이 찬성 같이 하고 말씀을 마무리하겠습니다.

어제 토비새에 들은 말씀이 있습니다. 73년 74년 엑스플로 빌리그래함 전도대회가 대한민국 교회가 홍해를 건넌 것이라면 이번 127 한국교회 200만 연합 예배는 요단강을 건너는 것이다. 홍해를 건너고 수많은 갈등 40년 동안 숨어 있다. 이제는 한국 교회가 정신 바짝 차리고, 가나안을 들어가서 남북 통일도 하고 세계 선교를 마무리하는 데 쓰임받기를 간절히 바라는 것입니다.

♣요약
산상기도회, 금식기도, 특새, 한교섬, 10.27 연합예배로 큰 그릇, 큰 사명을 감당할 때, 나로부터 가정, 일터의 전 영역에 ‘거룩한 정화작용’이 일어나 약하고 미련하고 천한 것이 큰 산을 부숴뜨리는 하나님의 손에 붙들렸으니, 나라사랑, 영혼사랑의 진심과 전심으로 예배하고 기도할 때, 대한민국이 정상화 되고, 새 생명축제(11.10-13)를 통해 황금물결 같은 이삭을 추수하는 새 타작기로 쓰임 받을 때, 한국교회가 ‘2033-50 비전’을 이루는 세계교회 부흥의 진원지가 되기를 간절히 간구하여야 한다.
-역사적인 10.27 연합여배를 통하여 대한민국의 심장인 서울 시청, 광화문, 서울역, 여의도에서 이 나라가 생명의 나라, 자유의 나라, 창조의 나라 기적의 나라 거룩한 나라로 비상해달라고 기도한 그 기도가 응답될 줄로 믿어야 한다. 우리 개인들마다 지렁이 같은 우리 지역적인 거 문제에다가 집착해 가지고 지옥을 경험하지 말고, 거대한 정화가 되어 영적 추수를 위한 새 타작기로 쓰임 받아야 한다. 우리 모두가 시대적 사명 앞에 종갓집 며느리처럼, 자발적 고난에 헌신할 때, 비정상 국가가 정상국가로, 회복될 줄 확신하고, 우리 가족 구원은 민족구원으로 비상하게 되어, 민족구원은 세계 구원으로 확장되기를 간절히 기도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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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주후 2024년 10월 27일)
제목: 일어나 길갈로 가서 나라를 새롭게 하자"
말씀: 다니엘 3:13-18
찬양인도: 쉐키나(이 다니엘 부목사님), 영광찬양대 (1부)
사회: 임병영 부목사님(1부)
대표기도: 구성찬 부목사님 (1부)

설교자: 오정현 담임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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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니엘 3:13-18,
13 느부갓네살 왕이 노하고 분하여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를 끌어오라 말하매 드디어 그 사람들을 왕의 앞으로 끌어온지라.
14 느부갓네살이 그들에게 물어 이르되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야 너희가 내 신을 섬기지 아니하며 내가 세운 금 신상에게 절하지 아니한다 하니 사실이냐.
15 이제라도 너희가 준비하였다가 나팔과 피리와 수금과 삼현금과 양금과 생황과 및 모든 악기 소리를 들을 때 내가 만든 신상 앞에 엎드려 절하면 좋거니와 너희가 만일 절하지 아니하면 즉시 너희를 맹렬히 타는 풀무불 가운데에 던져 넣을 것이니 능히 너희를 내 손에서 건져낼 신이 누구이겠느냐 하니.
16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가 왕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느부갓네살이여 우리가 이 일에 대하여 왕에게 대답할 필요가 없나이다.
17 왕이여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이 계시다면 우리를 맹렬히 타는 풀무불 가운데에서 능히 건져내시겠고 왕의 손에서도 건져내시리이다.
18 그렇게 하지 아니하실지라도 왕이여 우리가 왕의 신들을 섬기지도 아니하고 왕이 세우신 금 신상에게 절하지도 아니할 줄을 아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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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기대감에 충만한 주일 예배 우리를 불러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오늘 어떤 환경이나 사건이나 사람이 주목을 받는 포커스가 되는 시간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만을 우리가 바라보고 하나님만이 영광을 거두시기를 바랍니다.

오늘은 특별한 주일인데요. 저는 우리 성도들이 이렇게 한 시간을 평소보다 1시간을 당겨서 모이자고 그랬는데, 반이나 올까,,, 그래 생각했는데 오늘 다들 시간 맞춰서 오신 것, 또 그리고 거룩한 영적 전쟁을 감당하려고 벌써 흰옷 입고 다 나오셨는데요. 여러분 정말 목회자로서 또 우리 교회 모두를 대표해서 이렇게 일찍, 일찍 시간 내 갖고 3부 때는 제가 티셔츠를 옷을 입고 설교를 하려고 합니다.

근데 하여튼 이렇게 오신 여러분 제가 마음을 다해 진짜 감사합니다. 하나님께 먼저 지난 10월 21-22일 날, 한국교회 섬김의 날, 참 1차보다도 2차가 더 은혜가 많았고, 2차보다도 3차, 이번에 더 은혜가 많았다는 것이 제 얘기가 아니고 중론입니다. 중론이고 여러분 이런 말씀 들어보셨죠? 한국에 4천 4개의 아름다운 섬이 있는데, 그중에 가장 아름다운 섬이 어딘지 아시죠?

한국교회 아름다운 섬이 많지만 정말 아름다운 섬이 한국교회의 섬김 날을 줄인 ‘한교섬’이라고. 근데 엘리베이터를 타고 이제 8천여 명의 목회자들이 참여를 했는데, 엘리베이터를 타고 서로 그런 얘기를 했다는 거예요.

이야!! 정말 아름다운 섬 정도가 아니라, 오늘 이 찬양 기도, 설교 모든 것이 명품 섬이다 그런 얘기를 주고받았다는 얘기를 제가 들었고, 그런데 저는 그 얘기보다도 우리 성도들과 봉사자들 수고하신 여러분들이 명품의 섬김을 감당했다고 생각합니다. 명품의 섬김,,,, 에피소드인데요. 이 식사를 하는데 주위에 식사를 하는데 어느 식당은 이렇게 신발을 벗고 들어가야 하는 그런 식당도 있었대요. 있었는데 신발 봉사자가 신발을 우리 교회 봉사자가 신발을 정리하면서 보니까, 지방에서 오신 어떤 사모님 신발이 다 낡고 오래돼가지고 찢어지고 이렇게 해서 테이프를 붙여갖고 오셨더래요. 너무 마음이 아파 갖고 보니까 신발이 본인 신발 사이즈하고 똑같더래요. 그래서 부담 안 되게 말씀드리고 신발을 받고 신는데 야 이거 참 감사한 일 아닙니까?

이 외에도 많은 일들이 있는데 한국교회 섬김의 날을 통하여 대한민국 교회가 놀랍게 회복되고 제3의 부흥을 경험하기를 간절히, 간절히 소원합니다. 소원하고요...

오늘은 제가 일어나 길가로 가자, 거룩한 영적 지형도가 바뀌는 대한민국 교회 역사의 새로운 오늘 특별한 날, 오늘 이 귀한 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음성으로 알고, 오늘 이 말씀을 듣고 우리 모두가 다 시청과 광화문과 서울역, 여의도로 갑니다.

-여러분, 길갈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성에 첫 진입을 했습니다. 첫 진입을 하고 그리고 난 다음에 거기서 할례를 행했고 첫 예배를 행한 곳, 그래서 조금 어려운 말로 하면 이스라엘의 정치적 제의적 또 제사와 예배의 중심지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길갈에서 이런 각오를 하고, 길갈에서 감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이스라엘 백성들의 새로운 시대가 펼쳐지게 된 것입니다.

자 오늘 그 내용을 오늘 사무엘이 다시 이렇게 반복을 하면서 이스라엘 역사의 큰 분기점들이 몇 가지가 있는데 첫 번째 분기점은 모세가 출애굽 할 때가 첫 번째 분기점이었어요. 터닝 포인트였어요. 또 두 번째 분기점은 오늘 이 길갈로 가는 사무엘을 통하여 새로운 신정 왕정 국가를 여는 이것이 새로운 분기점이 되었어요. 분기점이 되었는데 나중에 이제 사무엘에 의하여 두 종류의 왕이 생겼죠.

하나는 사울 왕이 생겼고, 그러니까 오늘 길갈로 가가는 이 일들은 모두가 다 사사시대의 혼란과 어려움과 수많은 참 하나님 앞에서 부끄러운 이런 모든 것들을 청산하고, 청산하고 이제 새로운 나라 새로운 나라 나라를 새로운 나라를 세우자는 그런 마음으로 이제 길갈을 가게 되는데 사울왕은 더 혼동스러웠어요. 그런데 오늘 이게 제대로 돼가지고 이제 사무엘을 통하여 다윗이 제대로 가니까 다윗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그리고 다윗은 자기가 스스로 왕이라고 뻐긴 적은 한 번도 없고, 자기는 하나님이 쓰시는 도구일 뿐이다. 이렇게 생각하셨습니다.

그래서 신성 왕정 국가의 새로운 어떤 분기점이 형성되는 것이 오늘 ‘일어나 길갈로 가서 새로운 나라를 세우자.’ 여기에 담겨 있는 내용이라고 말할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 아브라함 카이퍼라는 우리가 존경하고, 아브라함 카이퍼 라는 ‘하나님이 통치하지 않는 영역은 이 땅에 단 한 평도 없다.’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아브라함 카이퍼가 이런 얘기를 했어요. 뭐라고 얘기를 하느냐면 하나님께서 이 땅을 통치하실 때 국가를 쓰시는데 완벽하지는 않지만 우선 급하시니까, ‘우선 급하시니까 외과적인 붕대를 감으신 것처럼 권위를 위임하신다.’ 그러니까 완벽하지는 않지만 이 땅에 있는 국가를 통하여 일을 하시는데 그 국가는 마치 외과적인 붕대 감은 은 정상은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그러나 응급처치처럼 그렇게 하시는데 그렇게 국가에 맡기시지만 하나님의 어떤 권위를 맡기시지만 조건이 하나 있다 이거예요.

그 조건이 뭐냐 하면, 국가가 하나님 앞에 하나님의 권위와 능력과 주권자임을 인정해야 한다는 것이에요. 국가가 만약에 하나님의 권위와 성경의 절대 권위를 무시한다면 그것은 하나님이 인정하는 권위가 아니라는 것이에요. 그것이 조건이라는 것이 그리고 이걸 다윗이 이걸 깨닫고 다윗 왕이 잘 해가지고 하나님께서 다윗 왕을 그렇게도 기뻐하시고, 해주신 이유가 뭐냐 하나의 역할 모델 샘플로 삼게 된 것이에요.

그래서 저는 우리가 이렇게 차별금지법 이 차별금지법 차별은 금지하면 안 되죠 맞습니까? 이 문제가 뭐냐 하면 포차가 문제예요. 포차가 포괄적 차별 금지가 문제라는 거예요. 이게 혼돈스러운 일들이 벌어졌어요. 여러분 우리가 개인적으로 누가 동성애를 하고 뭐 한다고 그랬을 때, 그 중요한 하나님이 지으신 영혼이고 인격이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그 인격을 존중하고 따뜻하게 대하는 것 우리가 해야할 일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뭐냐 하면 그걸 빙자해가지고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소위 포착법을 만들게 되면 이것이 뭐냐 하면, 차별 금지라는 좋은 말을 가지고 소수의 인권을 보호하는 것처럼 포장하고 있지만, 사실 그 속을 들여다보면 표현의 자유, 종교의 자유를 제한하여 다수의 인권을 역차별하는 독소 조항이 있는 악법이라는 것이에요.

그래서 일반 국민들이 서로가 서로의 언행을 예를 들어서 동성애에 대해서 반대하는 사람 없나 이런 식으로 있잖아요. 이걸 가지고 막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는 통제 사유가 돼가지고 마치 사회주의가 그렇잖아요. 가해자가 피해자가 되고 또 서로 심판자와 범죄자가 되는 어떤 그런 혼란을 가져온다는 것이 부모가 자녀를 성경적인 가치관을 가지고 교육을 다 여러분 아이들 한 번씩 말한 대로면 훈육을 해야 합니까? 안 해야 됩니까? 자문해 보면 말을 안 들으면 초달을 금지하자. 근데 뭐 저도 아이들을 때리지는 않았어요. 그러나 벌은 세웠어요.

손들어 딱 벽에다가 붙여 손들어 우리 첫째는 마음이 약해가지고 빨리 항복을 하고 둘째는 끝까지 항복을 안 하고 그래 나는 끝까지 세워놨어요. 그냥 그러니까 그 5살 이전에 여러분 그 인격이 다 성숙하기 전까지는 성경적 진리를 주입을 해야 되는 것이에요. 그것도 안 돼 있는데 애들이 무슨 뭘 합니까? 그럼 무슨 일이 벌어졌죠? 아이들을 성경적인 가치관으로 훈육한다고 그래가지고 저 우리 특새 때했잖아요.

루마니아에서 노르웨이에 이민 간 그 그리스도인 가정에서 다섯 자녀를 다 빼앗겨버린 거예요. 미국도 지금 뭐 그런 일들이 얼마나 많이 일어났는지 몰라요. 이게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잘못되었다고 미국의 복음주의 권에 있는 귀한 목사님들이 예를 들어서 파이퍼다. 그다음에 JR 패커 목사님이다. 다음에 알버트 모러, 는 미국의 남측 여교 지도자가 계세요.

이런 분들이 큰일 났다 싶어갖고 2017년에 내쉬빌 선언이라고 150명의 미국의 지도자들이 모여서 이거 안 된다고 했는데, 미 툴레이트 이미 다 지나가버린 기차 떠나버렸어요. 골든타임을 다 놓쳐버렸어요. 서 오늘 우리가 모이는 거는 절대로 주여 이 골든타임을 놓치지 말게 하여 주십시오. 대한민국이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나라가 되게 하여 주시옵시고, 거룩한 청정국으로 이 나라를 지켜주옵소서. 이런 간절한 마음 때문에 이런 간절한 마음 때문에 다시 한 번 오늘 이렇게 우리가 모이고 이렇게 한 이유가 뭐냐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이 반성경적인 이 현실이 참으로 심각하다는 것이에요. 마치 이것은 여러분들이 조금 전에 읽었습니다마는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가 신사에 절만 하면 된다. 절 잠깐 하는 게 어떠냐, 겉으로 볼 때는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지금 그런 얘기가 있어요. 기독교 내 진보한다는 사람들이 예배 방해도 안 받는데 뭐 그렇게 저기 뭐야 이렇게 모여가지고 난리를 때리느냐? 난리 때리는 게 아니에요.

지금 우리가 한국교회가 사느냐 죽느냐는 문제의 기로에 서 있는 거예요. 지금요. 왜 이렇게 집요하게 사람들이 저쪽 사람들이 젠더 이슈를 가지고, 대다수의 사람들을 소수 인권이라는 성 소수 인권이라는 걸 가지고 압박한 이유가 뭔지 아십니까? 이런 악법이 제정이 되면, 우리가 우리의 신앙을 선포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유일성을 말하고, 우리의 신앙을 지킬 자유가 없어지는 것이에요.

그리고 여러분이 여러분들의 자녀들을 제대로 교육하고 손자들을 성경적 가치관으로 제대로 교육할 수 있는 아이들을 제대로 교육할 수 있는 가정을 지키는 자유가 없어지는 것이에요. 그러니까 통제를 당하는 것이에요. 신앙인의 인권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뒤에는 강력한 사탄의 궤계가 있다는 것을 믿어야 되는 것이에요. 분별을 해야 되는 거예요. 아이들이 어릴 때, 성전환 수술을 하더라도 그대로 가만 놔둬야 되고 동성끼리 결혼을 해서 가족을 해체하는 것, 이거 지금 사탄의 계략이 아니고 무엇이겠어요?

그리고 이 법이 통과되고 난 다음에 수많은 이런 동성애, 그다음에 에이즈, 이런 모든 것들이 10배 100배가 커지는데 이걸 언론이 발표를 못하게 만드는 것이죠. 소수인권법이라는 미명 아래,,, 미국 같은 경우, 여러분들 일어나는 수많은 삶 LA이 같은 데는 제가 LA에서 레이스는 알죠. 여자들 사우나에 남자들이 버젓이 된다는데 다 나체를 하고 남자의 몸을 가지고 그대로 막 들어가는 거예요. 막 기절초풍이죠. 그 난리를 쳤더니 뭐예요? 그 들어온 사람이 나는 지금 내가 여자라고 생각한다고,,, 성 정체성을 무너뜨리는 것은 단순한 젠더에 대한 이슈로 끝내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창조하실 때 사람을 남자와 여자로만 창조하신 줄 믿습니다. 제3의 성은 있을 수가 없는 것이에요. 무슨 x 성이다. 무슨 온갖 지금 뉴욕주, 가운데서는 성이 31가지가 있다고 발표를 했어요. 무슨 아이스크림 베스킨스 31, 삼십 하나에요? 지금??? 기가 막힐 일이에요. 하나님의 창조 원리를 바꾸는 것은 단순한 이 성 정체성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을 거부하는 마지막 대적이고 사탄의 공개라는 사실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 이 젠더 플로이드, 라고 젠더 플로이드라는 말은 뭐냐 하면 유동하는 성이라는 뜻이에요. 아주 성오염이죠. 아침에는 여자였다가 유동하니까 오후에는 남자가 되고, 또 심지어는 원하는 동물이 될 수 있다는 것이 내가 동물이 다 동물이에요.

미국의 지금 어떤 공립학교에서 하나의 아이가 공립학교 아이가 초등학교 아이가 교실에서 변을 보았어요. 너 왜 그러니? 그랬더니 나는 고양이야. 아이가 고양이야. 그래서 자기가 고양이라고 생각하고 아무 곳에나 변을 봤다는 것이에요. 그러니까 이런 상황에 대해서 교사가 너 잘못된 거야. 너는 고양이가 아니야. 너는 하나님이 지으신 남자와 여자로 구별된 하나님이 주신 하나님의 사람이야!!! 라고 훈육을 하면 안 되게 되어 있는 거예요.

지금 아직 아이들의 자아가 제대로 형성되기도 전에 자신의 삶에 대해서 분별도 할 수 있는 능력도 갖추어지기 전에, 어린아이들에게 호르몬 주사를 주고, 15살 됐는데, 애들이 부모의 동의 없이 마음대로 성전환 수술을 하고, 성전환 수술을 한다고 부모가 안 된다고 잘못이라고 얘기하면, 그 부모로부터 아이들을 떼내고 여러분 이게 이래 되면 됩니까? 안 됩니까? 이거 안되는 거예요. 여러분,,,

오늘 우리는 이런 면에 있어서 말씀드렸죠. 대한민국은 지금 이 동성애 문제, 마약 문제, 그다음에 포르노 문제, 매춘 문제, 근친결혼 문제 이 5가지가 통과되지 않은 전 세계 OECD 38개국 가운데서 유일한 나라예요. 그런데 문제는 동성애 차별 금지 포착법 통과되는 이 순간, 모든 것이 1도만 남았어요. 1도만 모든 것이 다 허물어져버리는 것이에요. 그 증거가 지금 7월 18일 7월 18일날, 무슨 일이 벌어졌습니까? 대법원에서 동성 커플에 대한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을 인정하는 판결을 내렸어요. 청주지법 영동지원에서는 성전환 수술을 하지 않아도 성별을 바꾸는 걸 허락했어요.

대법원 판사들 죄송합니다. 꼴잡한 사람들이야 진짜!!! 그거 허락해놓고 자기는 은퇴 해버리고, 그 집 앞에 가고 한 천명한 데모를 해야 돼. 이렇게 역사적 의식도 없고, 이런 하나님의 창조 질서를 무너뜨리는 잘못을 범해놓고, 이거는 이제 이제는 초읽기에 들어갔어요. 이제는 동성결혼 법제화가 이제는 초읽기에 들어섰다고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이거 놔둬도 되지 않겠나,, 이런 분이 있을지 모르지만 오늘 우리가 제대로, 제대로,,,, 우리가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의 마음을 가지고 절대 진리를 고수해야 할 줄로 믿습니다.

우리는 절대 우리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겉옷을 달라면 속옷도 주고, 왼빰을 때리면 오른빰도 내미는 그것이 우리의 마음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비 진리는 타협하면 안 되는 것이에요. 1 더하기 1 1 더하기 11이라는 답은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거예요. 이 절대 진리를 고수하기 위하여,,,

저희 부친은 참 온유한 분이고 또 겉으로 볼 때 남들이 볼 때는 참 참 저분은 참 목회자다 이런 말을 듣는 분이었어요. 근데 제가 어릴 때 깜짝 놀란 게, 저희 집에 여호와의 증인 이단이 와가지고 막 와가지고 인사하고 포기하려고 왔어요. 그 온유하시던 저희 부친이 갑자기 이단에 대해서는 아주 엄격하게 노!!! 당신 같은 사람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내가 깜짝 놀랐어요. 우리 아버지 돌았나? 죄송합니다. 우리 아버지 왜 이러시나 그냥 우리가 받아들일 것이 우리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온유하게 다 해야 되지만, 비 진리에 대해서는, 잘못된 악법에 대해서는, 사탄의 공격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맞서야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절대 진리가 아닌 잘못된 악법과는 충돌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절대 진리를 거부하는 세상과는 거룩한 불화를 해야 합니다. 겁 먹지 말고 당당하게 거룩한 의분을 가지고 나와야 할 것입니다. 생각을 해보십시오. 동성애 세력도, 반기독교 세력도, 그렇게 당당하게 자신을 들이 매면서 기독교를 조롱하는데, 우리가 가만히 있으면 되겠습니까?

저희 교회 한 15년 전에, 30주년을 기념하여 그때 이슬람 세력이 한국에 막 들어오고, 슈쿠크법이다 해가지고 막 어려울 때, 그때 오늘 모 우리 집회할 때 대표 기도하실 법무부 장관, 국정원장 하실 김승규 장로님이 이거 목사님 큰일 났습니다. 한국이 지금 동성애 문제하고 특별히 이슬람 문제를 지금 처리하지 않으면 한국은 이슬람의 쓰나미가 올 겁니다. 그래서 그때 힘들었지만 30주년 기념으로 국민일보와 함께 함께 이슬람의 파도처럼 몰려오는 이슬람을 우리는 걱정하고, 이걸 우리가 막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해서 국민일보 1면에 계속 연재를 했어요. 이슬람 문제들로 연재를 했는데요. 여러분 대면 알 만한 주한 이슬람 대사관 가운데 강력한 이슬람 대사관에서 저한테 편지가 왔어요. 계속 그러면 가만히 두지 않겠다고 경고가 왔어요.

여러분, 그걸 보면서 한 번 붙으려고 그랬어요. 저도,,, 그런데 우리 중직자 장로 목사님, 목사님 이슬람이 그러지만 목사님 여기 목숨은 걸지 마세요. 그래서 할 수 없이 1면에서 2면으로 내렸어요.

여러분, 제가 그 뒤 사정 다 말씀 못 드리지만 중요한 것은 뭐냐 하면, 여러분 다른 종교는요. 폄훼하고 어렵게 할 때에 난리입니다. 우리는 조롱당하고 어려움 당하고 이래 있을 때, 우리는 가만히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안 되고 이번에 오늘이야말로 잘못된 진리, 창조 질서를 위협하는 것이 우리가 할 말을 해야 하는 것이에요. 제가 늘 말씀드린 비폭력적 전투를 해야 하는 것이 폭력은 안 하지만 거룩한 전투를 감행해야 할 줄로 믿는 것이에요. 그래서 우리는 풀무 불에서 오늘 이런 어려움을 갖게 되니까 무슨 일이 벌어졌습니까? 풀무 불에 집어넣어라. 그걸 집어넣었는데, 25절에 보니까,

*다니엘 3:25,
25왕이 또 말하여 이르되 내가 보니 결박되지 아니한 네 사람이 불 가운데로 다니는데 상하지도 아니하였고 그 넷째의 모양은 신들의 아들과 같도다 하고.
-예수님의 구약의 현현, 디오피니라고 제가 말씀을 드렸죠. 예수님께서 그 풀무 불에 있는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와 함께 동행 하는 걸 보았습니다. 그야말로 오늘 25절에 있는 것처럼 이사야 43장에 2절에 있는 말씀에 그대로 우리 한번 했죠. 같이 읽겠습니다.

*이사야 43:2,
2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너와 함께 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하지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지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이 약속의 말씀이 문자적으로 이루어지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않겠다고 목숨을 건 선포를 하니까, 목숨을 건 헌신을 하니까, 풀무 불 가운데서 건짐을 받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그 건짐을 받게 되고 난 다음에 느브갓네살 왕이 뭡니까? 이 자세가 180도 달라졌어요. 뭐라고 달리 26절에 보니까,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같이 보죠.

*다니엘 3:26,
26 느부갓네살이 맹렬히 타는 풀무불 아귀 가까이 가서 불러 이르되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종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야 나와서 이리로 오라 하매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가 불 가운데에서 나온지라.
-할렐루야!! 그 자기가 최고의 신이라고 큰소리치던 그 교만한 왕이 느브갓네살 왕이 하나님을 향하여 뭐라고 했습니까?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다.’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시다. 창조주이시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풀무 불에 들어갈 정도로 결단을 하게 되면, 믿지 않는 사람들이 살아계신 하나님과 직면하게 되는 것입니다. 심지어 믿지 않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찬양하는 수준까지 올라가게 되는 것입니다. 천하를 지배했던 그 교만한 왕의 고백을 들어보십시오. 28절에 3장 28절에 크게 우리가 합독하죠.

*다니엘 3:28,
28 느부갓네살이 말하여 이르되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의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그가 그의 천사를 보내사 자기를 의뢰하고 그들의 몸을 바쳐 왕의 명령을 거역하고 그 하나님 밖에는 다른 신을 섬기지 아니하며 그에게 절하지 아니한 종들을 구원하셨도다.
-할렐루야!! 너무나 놀랍습니다.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잘못된 왕의 명령을 거역하고 하나님밖에는 다른 신이 없다고 한 그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가 하나님을 뭐 할지로다 찬송할지로다. 오늘 우리는 역사적인 영적인 지형도를 바꾸는 이 중요한 터닝 포인트의 시간에 앞으로 저는 이번에 이 모든 뒤에서 섬기면서 늘 우리 조직위원회에 있는 분들이 제가 공동대표로 있었으니까, 조직위원회에 있는 분들하고 늘 우리가 질문을 주고 마음의 질문을 주고받으면서 준비를 했어요.

모든 순서를 진행할 때에, 이 모든 순서가 30년 뒤에도 잘했다고 할 것인가, 30년 뒤에도 이것이 과연 의미가 있다고 할 것인가, 10년, 20년, 30년, 50년 뒤에도 오늘 10월 27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우리는 이미 미리 가 있겠지만 1시부터 5시까지 있던, 그 일이 30년, 40년, 50년 뒤에도 이것은 참으로 주님이 기뻐하시고, 가치 있고, 전 세계 복음주의 교회가 정말로 하나님께 쓰임 받았다고 말할 수가 있을 것인가??? 이게 질문이었어요. 언젠가 세월이 흘러 우리 자녀들이 질문을 하게 될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는 나라를 무너뜨릴 차별금지법이 들어올 때 무엇을 하셨나요?”
“청소년들과 청년들이 인간의 고귀함을 상실한 채 꿈을 잃고 방황할 때 무엇을 하셨나요? 하나님을 대적하고 인류의 근본을 흔드는 사상이 거대한 파도처럼 밀려오던 그때에 하나님 앞에 엄마 아빠는 뭘 하셨나요?” “2024년 10월 27일, 한국교회가 역사의 어둠을 떨치고 하나님 앞에 모였던 그날, 교단마다 교회마다 진리의 복음을 위해 일어났던, 하나 되어 일어났던 그날, 어머니 아버지는 무엇을 하셨나요?”

저는 아침에 경상남도 거제에서 수많은 버스들을 타고 서울광장으로 올라온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저 어제 전라남도 완도에서 배를 타고 나와 가지고 버스에 몸을 싣고 지금 온다고 말을 들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지방에서 서울역으로 모인다고 들었습니다. 오늘 이 하늘을 향하여 기도하는 이날, 구부러진 허리에 지팡이를 짚고 기도하러 나오신 할아버지, 할머니들, 나 한 사람이라도 손주를 위하여 눈물을 흘리리라. 하고, 저 동녘의 산골에서, 저 서역의 바닷가에서 올라오신 수많은 장년 세대, 백발의 할머니들, 내 자녀들에게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물려주리라. 하고, 젖을 떼기도 전에는 아기를 가슴에 안고 광장에 모인 부부들이 있을 텐데요. 오늘 순서 가운데 7남매를 가진 부부가 잠깐 감사할 이야기를 할 것이고, 신혼인 가운데 만삭의 부모가 이야기 할 것이고, 그래서 여러분, 사랑의 교회, 모든 성도들은 오늘 이 말씀을 듣는 한국교회 성도들은, 10월 27일 오늘, 이 연합예배가 우리 다음 세대 후손들에게 물려줘야 할 영적 스토리가 돼야만 할 것입니다.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지금 우리는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습니다. 우리 함께 모여 나라를 새롭게 하십시다. 제2의 기적의 나라를 세워 가십시다. 성도들이 모여 한마음으로 기도하고 부르짖으면, 하나님께서 이 나라를 오늘 선언문에도 말씀하겠습니다만, 생명의 나라, 자유의 나라, 창조의 나라, 거룩한 나라, 기적의 나라로 만들어 주실 것입니다. 이것이 한국교회의 역사적 소명이라고 말할 수가 있습니다.

이 악법 제정을 막아내고, 하나님의 법을 세워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면, 미국과 유럽의 선진국들도 우리를 따라오게 될 것입니다. 그리하여 모두가 다 거룩한 복음의 역전이 일어날 것을 우리의 생애 또한 확인하는 능력을 받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 오늘 모일 때 일찍 가신 분들은 많이 불편할 것입니다. 그리고 죄송하지만 물도 많이 드시면 안 돼요. 화장실 가야 되기 때문에, 100만 명이 화장실을 가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그러니까 오늘 여러분들이 가실 때 선교적인 마음으로 가시길 바랍니다. 내가 어느 오지에 아프리카나 중동이나 저 중앙아시아나 이런, 이런 오지에, 동남아 오지에 우리가 선교하러 간다고 그러면 좀 불편해도 감수할 수가 있습니다. 되겠습니까? 그래서 우리 오늘 이 선교적 마인드로 갔을 때에, 하나님께서 역사해 주실 것입니다.

우리의 가정과 교회가 다음 세대의 생사가, 오늘 우리의 기도에 달려 있다고 생각하시고, 지금이 골든타임이라고 생각하시고 걸을 수 있는 분들은 다 함께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성경을 사랑하는 분들 함께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가정을 지키길 원하는 분들 함께해 주시기를 간절히, 간절히 바라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오늘 이 순간 때문에 오늘 이 날 때문에 대한민국이 거룩한 청정 국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오늘 만복의 근원 하나님을 불렀습니다마는 오늘 100만 명이 모여가지고, 오늘 너무 사람들이 많이 모여서 서울역까지, 그쪽까지 하고 또 용산까지 하고, 또 여의도에 지방에서 버스가 2천 몇 백 대가 오기 때문에 이쪽은 다 할 데가 없어요. 여의도에 우리가 다 빌렸어요. 그리고 제1 모임, 제2 모임 여의도까지 다 해가지고 100만 명 이상이 모여서 하나님께 찬양하고 만복의 근원 임할 때, 오늘 우리가 오늘 이 찬송을 나중에 또 한 번 할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복 주실 것입니다.

본당 별관, 또 우리 주일 학교 다 우리 일어나 가지고 일어나십시오. 일어나셔가지고 만복의 근원 하나님을 찬양하겠습니다. 만복의 근원 하나님을 찬양하겠습니다. 손을 펼치고 하나님을 찬양하고 그리고 우리가 전 세계를 품는 마음으로 프레이즈 프롬,,, 우리 영어로도 하고 이렇게 하겠습니다.

♣요약
거룩한 의분을 가지고 ‘다수의 인권을 역차별하는 반성경적 악법’을 마주할 때, 하나님께서 대한민국을 풀무불 가운데서 영적인 불 병거로 보호햐 주실 것을 믿고, 대한민국의 심장부에서 눈물로 회개하며 찬송하고 부르짖을 때, 다음세대에게 성경을 자유롭게 가르치는 생명의 나라, 거룩한 청정국을 물려주는 거룩하고, 건강한 나라가 되는 기적이 일어나야 한다. 사랑의 교회와 모든 교회가 ‘10.27일 한국교회 200만 연합예배 및 큰 기도회’에 가서 나라를 새롭게 하는 기도를 드릴 때, 세계교회와 이 세상이 복음으로 새롭게 변화되는 강력한 공진이 일어나고, 우리나라가 악법이 제정되지 않는 거룩한 나라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하자.

◆ 200만 연합예배 및 큰 기도회 —10.27 오늘 오후...시청, 광화문, 서울역, 여의도.
-주여 대한민국을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대한민국의 거룩한 청정국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악법 제정이 지금 초읽기에 들어갔는데, 주여 악법 제정을 막아주시옵소서. 그리고 오늘 저 시청 앞, 광화문, 여의도가 서울역이 수문 앞 광장이 되게 하여 주시옵시고, 미스바 광장이 되게 하여 주시옵시고, 예루살렘 교회가 성령 받던 광장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런 마음을 가지고 주여 대한민국을 불쌍히 여겨주옵소서. 주여 대한민국을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두 번 크게 외치고 다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안내
부흥의 새 불씨, 교회의 연합, 신앙의 세대 계승으로 한국교회 부흥의 골든타임이 될 10.27 한국교회 200만 연합 예배 및 큰 기도회가 오늘 시청과 광화문 일대에서 열립니다.

모든 영 가족들께서는 다음 세대를 살리고 나라와 민족을 새롭게 하는 은혜의 자리에 선교적 마음으로 동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부흥 헌신 토요일 비전 새벽 예배는 진심과 전심의 헌신을 쏟은 10월의 모든 사역을 감사하고 앞으로 넘치게 부어주실 은혜를 기대하는 시간으로 드려집니다.
거룩한 청정국 대한민국을 기도로 사수하는 귀한 자리에 7천 기도용사와 연가족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11월 24일 학습 세례 입교식이 있습니다. 하나님과 공교회 앞에 온전한 신앙을 고백하는 영광스럽고 거룩한 예식을 위해 기도로 준비하며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4 새 생명 축제가 어느덧 2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우리가 뿌린 복음의 씨앗이 자라 구원의 열매를 맺어 기쁨으로 추수하게 될 줄 믿습니다. 계속 진행되고 있는 새생명축제 액션 플랜 2주차에 모든 영 가족들이 함께 동참하길 소망합니다. 신약 성경 전체를 이해하고 땅 끝을 향한 복음과 함께 걷는 신약의 파노라마를 개강합니다. 예수님과 함께 걸으며 초대교회 및 바울 사도와 함께 땅 끝까지 전해지는 복음 전파의 현장에 동참하기 원하는 성도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2025년도 제자 사역 훈련 훈련생 모집이 11월 3일부터 17일까지 있습니다. 기도하는 마음으로 준비하여 기간 내에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북한을 품고 기도하며 복음적 평화 통일을 준비하는 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에 성도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우리 교회 찬양팀 나갈 거고요. 그리고 이제 2시부터 예배가 시작되는데 예배가 시작되면서 이번에 공동대표가 저하고 이영훈 목사님하고 정성진 목사님, 우리(오정현 목사님)가 셋이서 이제 하는데, 대표로 이렇게 책임을 지고 섬기는데 저희가 개 이제 개회사를 선언을 해야 돼요. 개회사를 선언해야 되는데, 우리가 어떤 생각이 들었냐면 개인이 선언하지 말고, 우리는 이렇게 인도를 하고, “한국교회가 하나 되어 200만 연합예배 개회를 선언합니다.” 그래서 오신 분들이 다 똑같이 선언하는 거예요. 여러분 어떠세요? 그러면 좋다고 하면 안 되고 여러분이 연습을 해야 되는 거예요.

“한국교회가 어떻게 되어 하나 되어 200만 연합예배 개회를 선언합니다.”
할렐루야 되겠습니까? 예 다른 교회에서 오신 분들이 이게 뭔가 하고 막 이래 있어도 여러분들 정신 바짝 차리고 100만 명이 모이면 그 기백과 광장의 언어는요. 버블 랭귀지로 하면 안 되고 아주 심플하게 이렇게 탁탁탁탁... 나아 떨어져야 되는데 이 기백과 팀웍과 기도 제목과 찬양을 가지고 오늘 할 때 하나님이 역사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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