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전적 의미는 ‘축을 중심으로 회전하는 것’으로, 중앙은행의 통화정책 방향 전환이라는 뜻으로 널리 쓰이는 용어는? ① 딥페이크 ② 빅스텝 ③ 피벗 ④ 팻핑거
2. 다른 업체가 설계한 반도체 제품을 위탁받아 생산해주는 업체를 가리키는 말은? ① 벤처캐피털 ② 데카콘 ③ 파운드리 ④ 메가딜
3. 빅테크가 아닌 미국 기업 중에서는 최초로 지난달 28일 ‘시가총액 1조달러’를 돌파한 회사의 이름은? ① 버크셔 해서웨이 ② 보잉 ③ 월마트 ④ 뱅크오브아메리카
4. 기업이 제품 생산 과정과 사용·폐기 단계, 협력 업체 유통망에서 나오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산정해 공시하는 제도는? ① 스코프3 ② 매그니피센트7 ③ PMI ④ ROA
5. 이 기업 최고경영자(CEO)가 프랑스에서 체포돼 러시아와 외교 갈등 등으로 비화했다. 세계 4위 메신저 앱인 이것은? ① 위챗 ② 텔레그램 ③ 디스코드 ④ 와츠앱
6. 주요국 증권거래소나 금융가에서는 이 동물의 동상을 볼 수 있다. 증시에서 ‘상승장’을 상징하는 이 동물은? ① 곰 ② 황소 ③ 비둘기 ④ 매
7. SNS에서 입소문을 타면서 개인투자자의 매수세가 몰리는 주식을 말한다. 미국 게임스톱 등이 대표적인 이것은? ① 신주 ② 배당주 ③ 자기주식 ④ 밈주식
8. ‘은행들의 은행’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으며 화폐 발행 등의 독점적 권한을 갖고 있는 곳은? ① 특수은행 ② 투자은행 ③ 중앙은행 ④ 상업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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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토리] SKY 지역비례로 뽑으면 교육 불평등 해소될까
그래픽=김선우 한국경제신문 기자
지난달 말 나온 한국은행의 ‘입시경쟁 과열 대응방안’ 보고서가 많은 화제를 모았습니다. 중앙은행이 교육 문제에 목소리를 낸 데다 상위권 대학 신입생을 지역별 학령인구 비율에 맞춰 뽑자고 과감하게 제안했기 때문이죠.
보고서에 담긴 내용 자체가 새로운 것은 아닙니다. 입시 과열과 사교육비 부담으로 인해 부모의 경제력이 자녀 학업 성적에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다는 점은 굳이 증명하지 않아도 될 만큼 이미 상식이 됐습니다. 한은의 문제 제기가 신선한 것은 지금의 대입 제도가 과연 기회의 균등이라는 가치를 충족시키고 있느냐를 되묻고 있는 부분입니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인재가 제대로 육성되지 못하는 ‘잃어버린 인재(Lost-Einsteins)’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경제는 기회비용을 많이 따지는 분야입니다. 답지에만 오르고 선택되지 못한 대안들이 어느 정도 비용을 치르게 하는지 살펴보는 거죠. 그런 점에서 ‘잃어버린 인재’는 기우라기보다 우리 사회가 주목해볼 부분이란 생각을 갖게 합니다.
이와 관련해 지구 반대편 미국에선 흑인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차별시정정책(Affirmative Action)이 연방대법원의 위헌 판결로 폐지됐습니다. 지난 60여 년간 이어진 인위적이고 무리한 차별시정이 또 다른 차별을 낳았다는 반성이 일어난 겁니다. 흑인 등에 대한 대학 입학 정원 할당을 폐지하면서 반사효과로 아시아계 입학생이 늘었습니다. 교육에서 기회균등과 차별금지라는 두 가지 가치가 얼마나 중요한지 4·5면에서 살펴보겠습니다. 입시 과열이 인구집중·집값상승 불러 교육 기회균등 더 필요하다는 제언 많아
연합뉴스
이번 한국은행 보고서는 부모 경제력, 거주 지역 등 학생을 둘러싼 사회경제적 배경이 대학입시를 좌우하는 불편한 진실을 다시 드러냅니다. 교육 기회의 불평등이 심화하면 경제적 부와 사회적 지위가 대물림되고, 그 속에서 ‘잃어버린 인재(Lost-Einstein)’가 늘어나 한국 경제의 장기 성장을 방해할 수 있다는 게 한은의 문제의식입니다. 상위권 대학에 들어가려고 수도권에 인구가 몰리고 집값이 상승하는 구조적 사회문제도 입시 경쟁에서 비롯되고 있다고 설명합니다. 한은으로선 금리정책을 하나 결정하려고 해도 수도권 부동산 가격이 신경 쓰이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런 악순환의 고리를 깨기 위해 ‘지역별 비례선발제’와 같은 과감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낸 겁니다. 지금도 각 대학들은 지역균형전형 등 보완 수단을 시행 중이지만, 좀 더 확대해야 한다는 얘기입니다. 한은은 “서울대 19학번 가운데 수시 지역균형선발 전형으로 입학한 학생들의 평균 학점이 정시 일반전형으로 입학한 학생보다 높았다”며 주장의 근거도 들었습니다.
부모 경제력이 입시 좌우
우리 사회에서 교육을 받을 기회가 평등하게 주어지지 않는다는 사실은 여러 통계로 확인됩니다. 먼저 부모의 경제력이 좌우하는 사교육의 존재입니다. 통계청 자료에서 작년 고등학생의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를 살펴보면 월소득 200만원 미만의 저소득층은 38만원을 쓴 반면, 월소득 800만원 이상의 고소득층은 2.6배 많은 97만원을 지출했습니다. 거주 지역의 차이도 큽니다. 서울의 1인당 사교육비는 104만원으로, 읍면 지역(58만원)보다 1.8배 많았습니다.
이런 차이가 상위권 대학 진학률 격차로 이어진다고 한은은 설명합니다. 2005년 중학교 1학년 때 비슷한 잠재력(수학 성취도 점수)을 보인 학생들이 소득 상위 20%(5분위)에 속하는 경우, 5년 뒤 상위권 대학에 진학하는 비율이 하위 20%(1분위)보다 5.4배 높게 나왔다는 겁니다. 거주지로 봐도 비슷합니다. 2018년 전국 일반고 졸업생 중 서울 출신은 16%에 불과했지만, 서울대 진학생 가운데선 32%를 차지했죠. 보고서는 2010년 소득 상위 20%와 하위 80% 간 상위권대 진학률 격차 중 75%는 학생 잠재력 이외의 ‘부모 경제력 효과’의 결과로 추정된다고 결론짓습니다. 또 2018년 서울과 비서울 간 서울대 진학률 격차 중 92%는 거주 지역 효과(부모 경제력+사교육 환경)에 기인한다고 덧붙였죠.
기회균등, 얼마나 보장해야 할까
하지만 교육 기회의 불평등이 계속 심화돼왔는지는 확인하기 쉽지 않습니다. 변수용 미국 펜실베이니아주립대 교수는 교육 성취(대학 진학 등) 측면에서 지난 50년간 불평등이 심화됐다는 증거는 발견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다만 부모의 사회경제적 지위가 높을수록 학생의 읽기 점수(PISA, 국제학업성취도평가 기준)가 비례해 높아지고, 이 곡선의 기울기가 2000년보다 2018년에 더 가팔라졌다고 밝힙니다. 부모 경제력 때문에 학생의 읽기 성적의 격차가 더 벌어졌다는 얘기죠.
교육 불평등 문제는 기회의 균등 외에 평가의 투명성과 공정성 측면에서도 제기됩니다. 쉽게 말해 지금의 대입전형 제도가 얼마나 공정한가와 관련된 논란입니다. 대표적으로 2017년 수능 절대평가제를 도입하면서 수능의 변별력 약화, 학생부 위주 전형의 비율 상향, 특히 학생부종합전형의 불공정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컸습니다. 학종을 두고 이른바 ‘금수저 전형’ ‘깜깜이 전형’이란 비판이 많았죠.
한은 보고서는 지역별 비례선발제를 검토하자고 제안하는데요, 이에 동의하는 교육 전문가도 적지 않습니다. 2022년 서울대 경제학부 박사 논문(‘한국의 경제 및 교육의 기회불평등 분석’, 오성재)에서도 “현 대입 제도의 경우, 기회균등 전형은 그 규모가 상당히 미흡하다. 상위권 대학을 중심으로 기회균등 전형을 대폭 확대해야 실질적 기회균등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지금도 서울대는 2025학년도에 3497명(정원 내 전형 기준)을 모집하면서 수시와 정시의 지역균형, 기회균형 전형에 모두 820명, 전체의 23.4%를 뽑습니다. 이 비율을 얼마나 더 높여야 공정한 대입전형 제도라고 평가받을 수 있을까요?
NIE 포인트 1. 선진국의 교육 불평등 정도는 어떤지 살펴보자. 2. 사교육이 제공하는 장점은 무엇인지 알아보자. 3. 한국의 사교육 경쟁을 줄일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친구들과 토론해보자. '잃어버린 인재' vs '차별금지' 어느 한쪽도 가볍게 볼 수 없죠
연합뉴스
‘잃어버린 인재(Lost-Einsteins)’란 경제적·교육적 불평등 때문에 재능 있는 인재가 자신의 잠재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기회의 창을 열지 못하는 현상을 말합니다. 한국의 아인슈타인으로 커나갈 잠재적 인재를 잃게 되면 혁신의 기운이 감소하고 경제성장 속도도 느려질 수밖에 없어요. 이는 계층 상승을 할 수 있는 정도를 뜻하는 ‘개천용지수’와도 통합니다. 양질의 교육을 받을 기회가 균등하게 주어지지 않으면 대학 진학과 취업 등에서 격차가 벌어지고, 이는 다음 세대에서 계층을 상승시킬 가능성을 줄이게 됩니다.
역차별 낳은 ‘결과의 평등’
그러나 상위권 대학 신입생을 지역 비례선발제로 뽑자는 한국은행의 제안은 ‘기회의 평등’이 아닌, ‘결과의 평등’을 보장하자는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대학 진학은 ‘출발점’이긴 하지만, 우리 사회에서 명문대를 나왔다는 사실은 여러 가지 측면에서 이점이 많기 때문이죠.
‘결과의 평등’을 강조하다 보면 어떤 문제가 나타날 수 있는지 미국의 선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작년에 위헌 결정으로 폐지된 ‘차별시정정책’(또는 소수인종 우대 정책, Affirmative Action)이 대표적입니다. 이는 미국 대학입시(SAT)에서 같은 점수를 받더라도 흑인, 히스패닉 등 소수인종이 가산점을 받아 원하는 대학에 입학할 수 있도록 한 제도입니다. 그런데 현실에선 각 대학이 소수인종의 입학 비율을 아예 정해놓고 신입생을 뽑았습니다. ‘기회의 평등’만으로는 부족하다는 진보적 발상이 ‘결과의 평등’으로 과도하게 흐른 거죠.
1960년대 케네디 대통령 시절에 도입한 이 정책은 교육 분야에서 자유와 평등을 어떻게 구현할 것이냐는 관점에서 수많은 논쟁을 낳았습니다. 이 정책이 소수인종에게 ‘성공의 사다리’ 역할을 한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스스로 이뤄낸 성과조차 인종에 의한 특혜로 평가절하받는 부작용이 일었어요. 그래서 “인종적 온정주의는 차별만큼이나 해롭다”는 얘기도 나왔습니다. 미국에선 2006년, 2013년 등 세 차례에 걸쳐 “아시아계 학생들이 상대적으로 차별받고 있다”며 위헌심사가 제청됐지만, 합헌 판정으로 제도가 유지됐습니다. 이게 작년에 위헌 판정을 받은 겁니다. 미국 헌법(수정헌법 제14조)은 인종에 따른 분류를 금지하고 있으므로 폐기해야 한다고 연방대법원은 밝혔죠. 미국에선 대법원의 보수 성향 판사가 9명 중 6명으로 구성되기 때문에 나온 판결이란 시각도 있습니다. 아무튼 지난달 매사추세츠공과대학(MIT)이 발표한 올해 신입생 통계에서 아시아계 신입생은 작년보다 7%포인트 증가한 47%를 차지했습니다. 흑인은 15%에서 5%로, 히스패닉은 16%에서 11%로 줄어들었죠.
한은이 제기한 지역 비례선발제도 크게 보면 미국의 차별 시정 정책과 비슷합니다. 비록 학업성취도(학점)에서 기회균등 전형 출신이 뛰어났다고 하지만, 지금의 균등전형보다 숫자가 늘어나면 미국에서 나타난 편견과 질시, 오해와 역차별 등 여러 문제가 우리에게도 생겨날 수 있어요. ‘잃어버린 인재’를 막자며 ‘결과의 평등’까지 보장할 거냐, 미국처럼 차별금지의 가치를 존중할 거냐는 생각해볼 문제입니다.
조기개입 나서는 선진국들
교육 불평등을 해소하는 문제는 교육 기회를 균등하게 제공하는 것에서 시작해야 합니다. 선진국에선 이와 관련한 제도적 장치를 발전시켜왔어요. 미국은 1960년대 존슨 대통령 당시 ‘빈곤과의 전쟁(The War on Poverty)’을 시작하면서 저소득 가정의 교육 불평등에 대처하기 위한 헤드 스타트(Head Start) 프로그램을 도입했습니다. 저소득 가정 아동의 사회성, 학습능력, 건강, 영양상태 등을 개선해 이들을 일반 가정의 아동과 동일선상에서 출발할 수 있도록 조기에 개입하는 제도입니다. 영국에서도 조기에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는 것이 아이들이 발달하는 데 큰 영향을 미친다는 공감대가 확산하면서 1997년 슈어 스타트(Sure Start)라는 국가적 시스템을 만들기 시작했어요. 교육 선진국인 스웨덴은 모든 아동이 지역이나 소득수준에 관계없이 원하는 학교에 입학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교육비 부담을 줄여주는 교육비 상한제도 시행하고 있습니다. 가구당 보육비 지출이 가구 수입의 3%를 초과하지 않도록 해 저소득 가정을 돕는 겁니다.
NIE 포인트 1. 헌법상 평등권 조항을 찾아보고, 개별 법률은 어떻게 보장하는지 공부해보자. 2. 미국의 차별시정정책이 60년간 미국 사회를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알아보자. 3. 기회의 평등, 결과의 평등 가운데 무엇이 더 중요한지 토론해보자.
13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살펴본즉 한 숫양이 뒤에 있는데 뿔이 수풀에 걸려 있는지라 아브라함이 가서 그 숫양을 가져다가 아들을 대신하여 번제로 드렸더라.
14 아브라함이 그 땅 이름을 여호와 이레라 하였으므로 오늘날까지 사람들이 이르기를 여호와의 산에서 준비되리라 하더라.
15 여호와의 사자가 하늘에서부터 두 번째 아브라함을 불러.
16 이르시되 여호와께서 이르시기를 내가 나를 가리켜 맹세하노니 네가 이같이 행하여 네 아들 네 독자도 아끼지 아니하였은즉.
17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가 크게 번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성문을 차지하리라.
18 또 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니 이는 네가 나의 말을 준행하였음이니라 하셨다 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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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명절이 될 때마다 신앙의 토대의 뿌리로 간직해야 할 내용들을 한 번 제가 강조하는데 그래서 오늘 지방에 내려간 성도들도 많이 계십니다만 또 역 귀경하신 분들도 계시고 그래서 제가 여러분 명절 선물을 좀 드리고 싶은데 뭘 하나 하는데 오늘 말씀이 여러분들에게 꼭 필요한 선물이 되기를 바랍니다. ‘목사님, 돈을 주시지’, 그런데 이게 돈 보다도 훨씬 소중한 거에요. 오늘 이 말씀 제가 저의 목회에 목자의 심정이 늘 저에게는 중요하지만 또 동시에 오늘 이 말씀이 아주 중요한 우리 사역의 토대가 된다. 이렇게 여러분 신앙의 뿌리가 될 수 있다. 이렇게 말할 수가 있습니다. 한 마디로 말하면 오늘 주인공은 아브라함입니다. 아브라함을 우리에게 믿음의 조상이라고 그랬습니다. 믿음의 조상이란 말은 우리의 삶의 교과서가 된다. 뭐가 된다구요? 교과서가 된다. 소위 롤 모델, 그러니까 역할 모델이 된다. 우리의 삶의 본보기가 된다. 아브라함이 뭐 무슨 본보기가 되나? 키는 아브라함 한 사람 때문에 아브라함의 생애에 그의 인생, 자기는 그렇게 될 줄 몰랐을 거에요.
지금부터 4천 년 전 아브라함이 살았던 그 삶을 살아내기가 쉽지 않았지만 그걸 잘 살고는 자기로서는 끝인 줄 알았는데 4천년 뒤에 지금 우리가 이 추석날 안아주시는 본당에서 아브라함을 통하여 우리의 삶의 본보기를 가지고 우리도 아브라함을 통하여 우리의 삶의 본보기를 가지고 우리도 아브라함처럼 축복의 근원이 되면 좋겠다. 그리고 우리 때문에 아브라함 천하 만민이 복을 받았던 것처럼 우리도 그렇게 아브라함의 후에가 되면 그렇게 될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다시 이야기 합니다. 아브라함은 자기가 이렇게 돠는 줄도 몰랐을 거에요. 우리 인생의 교과서가 되는 줄도 몰랐을 거에요.
우리 성도들이 가장 소중하게 우리 찬양대가 고백한 대로 서초동의 하늘 문을 여시고 우리 성도들에게 꼭 필요한 맞춤형 은혜를 주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한가위가 시작되 명절 복된 주일이 되었는데 제가 잠깐 우리 예수님은 누구신가 시리즈를 멈추고 오늘은 명절 좀 선물을 드릴려고 합니다.
명절 좀 선물을 드리려고 합니다. 우리가 많은 성도들이 지금 고향 방문을 하고 있고 또 역기경으로 오신 분도 계시는데요. 명절 선물을 드릴려고 합니다.
그러면 어떤 분들은 용돈을 주시지 내 용돈보다 더 귀한 것 꼭 정말 필요한 것 제가 명절 주일 될 때마다 정말 우리가 평생 기억해야 할 어떤 신앙의 지침이랄까 토대라 할까 기둥이랄까 그런 내용들을 제가 1번씩 말씀을 나누는데 오늘 드릴 선물은 자 평소에 제가 목자의 심정과 또 오늘 이 드리는 말씀 너를 통하여 땅의 모든 족속이 복을 얻을 것이니라. 오늘 말씀대로 너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라 아니 목사님 나는 내 한 몸 가누기도 힘든데 나만을 위해 살기도 힘든데 그게 무슨 말씀이세요. 하는 그런 분들 계시면 오늘 이 말씀이 여러분들에게 지금 주님이 주신 음성이 되기를 소망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 오늘 본문은 아브라함의 신앙의 정점이에요. 창세기 22장은 아브라함의 이삭을 바치라는 그 주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이삭을 모레아 산에서 바치려는 내용들이 나오는데 이제 오늘 이 하나님의 테스트에 아브라함이 성공하는 겁니다. 그래서 이제 오늘 이후부터는 아브라함의 큰일이 많이 나오잖아요. 오늘 이게 아주 그냥 아브라함의 어떤 신앙에 아주 야크라이맥스가 정점이에요. 여러분 아브라함을 우리 믿음의 조상이라 그랬잖아요.
그리고 아브라함 믿음의 조상이라고 그럴 때 아브라함에게 하나님이 주신 중요한 축복이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축복하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겐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를 인하여 복을 얻을 것이니라 그러니까 아브라함이 축복의 대상이 아니라 땅에 모든 족속의 축복을 받을 수 있도록 축복의 근원이라는 것이에요. 조금은 쉬운 말로 하면 아브라함이 축복의 유통자가 되는 거예요. 축복의 소통자가 되는 것이 이게 왜 이래 중요한가. 하면 아브라함은 자기가 이렇게 그 시대에 지금부터 한 4천여 년 전에 그 시대에 이렇게 살았는데 자기 산 것으로 끝난 줄 알았어요. 그런데 지나놓고 보니까 그 아브라함의 그 삶이 우리 신앙의 교과서가 된 거예요. 본이 된 거예요.
아주 교본이 된 거예 로 역할 모델을 한 거예요. 오늘 여러분들이 이 내용을 잘 듣고 여러분들이 오늘 이 말씀 그대로 여러분들의 삶에 적용하고 꾸준하게 여러분들이 살아가시다 보면 나중에 여러분들의 자녀 손들이 아 우리 할아버지가 내 신앙의 역할 모델이었다. 별로 반응도 내 할아버지가 아주 할아버지 아린 분들은 내 우리 아버지가 그랬다. 뭐 저도 부친이 있고, 저희 할아버지 계셨습니다마는 우리 할아버지가 저에게 역할 모델이셨어요. 근데 우리 할아버지는 나한테 역할모델이라고 생각 안 하셨을 거예요. 근데 그 할아버지의 역할 모델 때문에 우리 할아버지는 정말 종을 치시고, 새벽에 새벽이슬을 맞으시고 기도하시고 뭐 특별하신 분이었어요. 야!! 그런데 손자가 오늘 여러분들의 이 얘기할 줄 누가 알았겠어요.
지금 그러니까 오늘 이 내용을 여러분들이 진짜 남 얘기로 받지 말고 여러분의 말씀으로 받으셔야 되는 것이에요. 제가 지난 주일날 우리가 진흙이 아니라, 뭐라 그랬죠? 소금이라고 그랬잖아요. 우리가 소금으로 사는지 안 사는지 예수 믿지 않는 사람들이 날카로운 시선으로 우리를 보고 있다고 그랬어요. 우리가 윤리적으로 어떻게 되나, 좀 우리가 구별되는 삶을 사 이런 것도 있겠지만, 결국은 예수 믿지 않는 사람들이 보기를 원하는 것이 뭐냐 하면, 여러분들의 말로가 어떻게 되나, 여러분들의 마지막에 어떻게 되나, 여러분들 끝이 어떻게 되나 우리 교회 용어로 말하면 Finishl well 하는가?
오늘 이 예배를 들어오는 방송으로 들어올 모든 분들은 여러분들의 말씀을 통하여 Finishl well 되기를 바라는 것이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40대, 50대가 인생의 피크가 그러라고 그러는데, 우리는 40~50대가 인생의 피크가 정점이 아니고, 우리는 점점 성화되어 가지고 주님 만나는 그 순간이 내 인생의 정점이 되는 것이에요. 할렐루야!!! 자 오늘 이 내용은 어느 산에서 된 일이에요.
모리아 산에서 된 일이에요. 근데 아브라함은 단순히 모리아 산에서 그냥 이삭을 바치는 이 사건을 통하여 우리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다. 생각할지 모르지만 이걸 나중에 보니까, 무슨 일이 벌어지냐면 모리아 산의 사건 아브라함 그것이 끝이 아니라, 나중에 이 모리아 산, 다윗이 오르난의 타작마당을 다윗이 금 600세겔을 주고 샀어요. 사실은 모리아 산 전체를 다 산거에요.
그리고 그 모리아 산에 나중에 무슨 일이 벌어졌죠? 솔로몬이 예루살렘의 성전을 건축을 하는 것이에요. 그리고 솔로몬 예루살렘의 성전을 건축하고 그걸로 끝이 아니라, 나중에 그 모리아 산 골짜기 또 모리아 산 이 끝자락에 예수님께서 골고다의 십자가를 치고 주님께서 우주적 성전이 되어 주셔 가지고 우리의 모든 죄를 해결해 주신 것이에요. 그러니까 단순한 것이 아니라, 모리아 산 이삭의 사건 같은데, 사실은 이것이 예루살렘 성전과 오르난의 타작마당과 그다음에 또 뭐죠? 아니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신 우주적 성전의 죄, 그러니까 본인은 그냥 그렇게 살았는데 이게 어마어마한 일이 된 거예요. 조금 더 들어가면 조금 더 들어가면, 하나님께서 이 아브라함을 주신 축복이 창세기 3장의 아담이 하나님의 말씀을 불순종한 그 불순종의 역사를 통해서 나타난 저주가, 오늘 아브라함의 이 이삭을 바치는 순종의 사건을 통하여 그 모든 불순종을 통한 저주의 역사가 끊어지고, 너무나 놀랍고 신비한 구원의 역사가 새롭게 시작되는 것이에요. 이걸 바울이 나중에 깨닫고 난 다음에 로마서 4장에 보면, “아브라함이 믿은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고, 없는 것을 있게 하시는 하나님이시니라” 이거는 어마어마한 해석이에요.
*로마서 4:17,
아브라함이 믿은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고, 없는 것을 있게 하시는 하나님이시니라.
-죽은 자가 살아나고 없는 것이 있다는 것은 프롬 낫팅 투 썸팅(From nothing to something) 아무것도 아닌 게 있는 것이 되는 건데, 지금 우리로 말하면 오늘 이 시간 실적해 가지고 내가 진짜 내가 힘들다 경력 단절이 돼야 지금 힘들다. 하는 그런 분들이 오늘 이 자리에 계신다 할지라도 이 말씀을 내 것으로 받아 가지고, 오늘 제가 같이 기도하는 기도 제목을 같이 나누고 집중할 때, 하나님께서 은혜의 대로를 오늘 열어주시는 것이에요. 그래서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않고 지금 우리에게 주시는 능력에 있는 줄로 확신합니다.
오늘 이 말씀을 ‘윌리엄 윌버 포스’라는 그 영국의 유명한 국회의원이었는데. 좋은 신앙인이에요. 이 말씀을 자기가 그대로 받고 갑자기 마음속에 아 내가 천하만민 오늘 이러면서 16절을 좀 보세요. 16절 같이 또박또박,
*창세기 22:16-18,
16 이르시되 여호와께서 이르시기를 내가 나를 가리켜 맹세하노니 네가 이같이 행하여 네 아들 네 독자도 아끼지 아니하였은즉.
17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가 크게 번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성문을 차지하리라.
그리고 종합적으로 오늘 18절, 오늘 설교 제목처럼 시작
18 또 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니 이는 네가 나의 말을 준행하였음이니라 하셨다 하니라.
-이걸 윌리엄 윌버프로서는 보다가 그래 나는 아무것도 아니지만, 내가 천하만국에 복을 줄 수 있는 축복의 유통자가 된다. 그러면서 갈라디아 3장의 바울이 해석한 종이나 자유자나, 남자나 여자나, 이방인이나 그다음에 이스라엘 사람이나 여러분 종과 자유자는 넘을 수 없는 벽이에요. 당시의 남자와 여자도 넘을 수 없는 벽이고, 특별히 이방인은 이스라엘 사람들은 이방인을 뗄 감으로 생각했어요. 그러니까 이방인과 이스라엘 사이 이거는 완전히 벽이에요. 그런데 그 모든 걸 초월하는 모든 벽을 부술 수 있는 축복의 근원이 돼야 되겠다. 그걸 생각하고 하나님 앞에 기도한 제목이 뭐냐면 당시에 노예 무역 제도는 그 당시의 경제 가장 큰 근간이었어요.
그 모든 경제의 근간을 다 처리할 수 있도록 하나님이 윌리엄 윌버폴스에게 믿음 주시고 기도 제목 주셔갖고 노예 무역제도를 폐지하는, 정말 하나님 나라의 혁혁(赫赫)한 인물이 되는 것이 참 놀라운 것이에요. 그런데 그것이 그냥 되는 것은 아니고 하나님께서 몇 가지를 기본적으로 아브라함에게 주신 것이 있어요. 그 주신 것을 토대로 해가지고 아브라함이 천하만국의 축복의 소통 자가 된 것인 줄로 믿으셔야 되는 거죠. 그래서 제가 3가지를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데, 첫째는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뭘 준비를 시켜주셨는가 첫째, 보세요. 뭐라 14절을 보겠습니다. 14절을 보니까,
I. 여호와의 산에서 준비되리라.
*창세기 22:14,
14 아브라함이 그 땅 이름을 여호와 이레라 하였으므로 오늘날까지 사람들이 이르기를 여호와의 산에서 준비되리라 하더라.
-자 여호와의 산에서 준비된다. 하는 이 말씀이 과거형이에요. 아니면 미래형이에요. 조금 이따 여러분들 숯 양이 다 준비되었는데 이미 준비되었어요. 근데 여호와의 산에서 준비되리라. 하는 것은 미래형이었어요. 어린 숫양이 준비가 되는데 크게 보아 가지고 여호와의 산에서 준비되리라는 이것은 어린 숫양이 준비되는 정도가 아니라, 어린 숫양이 예표가 되어 가지고 앞으로 어린 양 되시는 예수 그리스의 십자가 사건을 통하여 우리가 그 주님을 믿고 사건을 믿고, 구세야주와 주님으로 영접할 때 앞으로 오고는 수많은 사람들과 세대들에게 어마어마한 복음의 신비가 체험된다는 그런 뜻이에요. 그래서 과거 시제를 써야 되는데, 미래 시제를 쓴 것이 여기에 복음의 깊은 신비가 담겨있는 줄로 믿습니다. 미래에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천하 만민이 복을 받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여러분 요한복음 8장 56절에 보면요. 놀라운 말씀이 있어요. 이 말씀이 옛날엔 해석이 잘 안 되었어요. 같이 보겠습니다.
*요한복음 8:56,
56 너희 조상 아브라함은 나의 때 볼 것을 즐거워 하다가 보고 기뻐하였느니라.
-여호와의 산에서 뭐 한다구요? 준비되리라. 그 여호와의 산 모리아 산에서 아브라함이 이삭을 바치는 이걸 통하여 나중에 오르난의 타작마당을 사고 솔로몬이 거기에 예루살렘 성전을 짓고, 이방 많은 사람들이 와서 거기에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응답하시고, 그리고 모든 예루살렘의 성전은 땅의 모든 족속이 와 가지고 기도할 때, 하나님을 응답하시는 축복의 장소가 되게 만들어주신 것이에요. 그런데 그런 모든 내용들을 나중에 아브라함이 보고 기뻐하였다.
예수님 이 말씀을 할 때에 사람들이 아니 너는 50도 안 됐는데 어떻게 네가 아브라함 얘기를 하겠느냐고 그렇게 말을 막 했거든요. 그럴 때, 야!!! 주님께서 아브라함은 ‘나의 때 볼 것을 즐거워하다가 기뻐하였느니라. 그래서 창세 1장 7절에 보면요. 아브라함은 선지자라 그랬어요.
*창세기 20:7,
....‘그는 선지자라.’
-여러분 지금 오늘 예배를 드리고 이 말씀을 들으면서 그냥 오늘 설교 듣는다. 이게 아니고 오늘 이것이 여러분들의 말씀으로 체화가 되고 고백이 되고, 선포가 될 때에 주님이 예배하신 귀한 것들을 보고 즐거워할 때를 주님이 주실 것이에요. 귀한 것이에요. 이걸 깨달은 사도 요한은 이 내용을 깨닫고 요한일서 5장 18절에 뭐라고 말씀하시죠.
*요한일서 5:18,
18 하나님께로서 나신 자가 그를 지키시매 악한 자가 그를 만지지도 못하느라.
-할렐루야! 예수 그리스도의 어린 양의 보혈의 능력이 함께할 때에 ‘악한 자가 만지지도 못하는 축복을 주실 줄로 확신합니다. 그게 여호와의 산에서 준비되리라.’ 는 것을 믿는 사람들에게 주시는 보너스 축복이에요. 이거 참 우리가 마음 저는 이게 어릴 때부터,,, 야, 나는 부족하지만 나는 하나님께서 예배하신 그대로 받아 누리면 악한 자가 나를 만지지도 못한다. 저는 이거 에누리 없이 믿습니다. 오늘 말씀과 이 방송을 통한 예배에 참여하면서 또 별관에서 예배드리는 모든 분들 마음을 다 같이 해 가지고 ‘주여, 우리 성도들 악한 자가 만지지도 못하게 하여 주십시오.’ 무슨 뭐 보굴관이 이 정도 수준이 아니에요.
오늘 이 시대의 수많은 참 타락하고도 더럽고도 오염된 부패한 수많은 흐름들이 있는데, 그 흐름들이 여러분과 저를 한국 교회에 있는 그리스도인들을 만지지도 못하게 해 주십시오. 그게 여호와의 산에서 준비되리라. 나의 때 볼 것을 즐거워하였다. 아브라함이,,, 두 번째로는 뭐가 나와 있습니까? 그걸 위하여 주님께서 주시는 것이 준비되는데 두 가지 준비를 시켜주시는데, 하나는 뭐냐면 13절에 보겠습니다. 13절에, 같이 우리 여러분들 이렇게 해서 13절의 시작,
II. 일용할 삶의 필요를 채우시는 하나님.
*창세기 22:13,
13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살펴본즉 한 숫양이 뒤에 있는데 뿔이 수풀에 걸려 있는지라 아브라함이 가서 그 숫양을 가져다가 아들을 대신하여 번제로 드렸더라.
-하나님이 이제 모리아 산에서 제물 되는 이런 내용들, 이삭을 드리는데 하느님께서 이삭 대신에 뭘 준비시켜 놨어요. 숫양이 있는데, 그다음에 수풀에 걸려있는지라. 자 이걸 보면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여호와의 산에서 준비하시는데 먼저 일용할 양식과 필요를 준비시키시고, 일용할 양식과 일용할 필요를 채우신 주님이심을 믿고 감사합니다. 이거예요. 그 얘긴데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거, 일용할 삶의 피로를 채우시는 하나님, 무슨 말이냐 숫양이 수풀에 걸려 있다는 것은 아주 우리 뭐 제자훈련 하는 분들은 이게 무슨 뜻인지 이해가 되겠습니다마는, 지금 아브라함의 이때 나이가 120세쯤 됐어요. 몇 살쯤 됐다고요? 120세예요. 120세가 되면 힘이 있고 재빠르고 빡빡합니까? 아니면 좀 이렇게 좀 이래도 되잖아요. 좀 이렇게 좀 한 박자가 늦잖아요. 한 박자가,,, 교회도 가보면 젊은 분들이 많은 교회는 찬송가를 빨리 부르고 연세 드신 분들이 많은 경우에는 리듬이 천천히 가요. 천천히 어쩔 수 없는 거예요. 만약에 이 숫양이 양이 수풀 걸려 있지 않고 돌아다니면 아브라함이 그 재물을 잡을 수 있겠습니까? 120세가 되었는데 못 잡아요. 여러분 하나님이 얼마나 예민하게 아브라함의 처지를 생각 하셔 가지고 아마 슬로비디오처럼 이래 나타나면 안 될 거예요. 그럼 또 옆에 이삭 있지 않습니까? 이삭은 지금 묶여있어요. 지금 이상하게 못 도와줍니다.
근데 하나님께서 다 필요를 아시고, 수풀에 딱 걸려가지고 다 있게 하심으로 말미암아, 숫양을 잡아서 주님께서 아브라함의 필요를 아시고 떠먹여 주셨어요. 우리가 축복의 근원이 된다. 큰 사명이에요. 우리는 축복의 소통 자와 유통자가 큰 사명이에요. 또 하나님 예비하신 준비하신 걸 기대도 해요. 그런데 하나님이 우리 마음속에 꼭 필요한 것, 일상에 필요한 것, 정말 주님이 응해주시면, 떠먹여주시는 것이에요. 인생을 살다 보면 기도 제목 없는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정말 어려운 일들 많이 생길 수 있어요. 그런데 이 말씀을 어린아이처럼 순순하게 믿을 때, 하나님은 그냥 순수하게 하나님도 반응해 주시는 것이에요. 우리는 광야 같은 인생을 살아가는 데 수많은 필요가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신명기 2장 7절에 뭐라고 말씀하시냐, 크게 합독합니다.
*신명기 2:7,
7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40년 동안을 너와 함께 하셨으므로 내게 부족함이 없었느니라.
-할렐루야! 이스라엘 민족 전체에도 부족함 없게 하신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이에요. 심지어 시편기자가 10편 84편 6절 7절 보면, 더 마음이 찡하게 하는 게 있어요.
*시편 84:6-7,
6 그들이 눈물 골짜기로 지나갈 때에 그 곳에 많은 샘이 있을 것이며 이른 비가 복을 채워 주나이다.
7 그들은 힘을 얻고 더 얻어 나아가 시온에서 하나님 앞에 각기 나타나리이다.
-우리가 눈물골짜기가 배제된 그런 인생은 없어요. 다 눈물 골짜기를 지나갑니다. 그런데 눈물 골짜기가 지나갈 때 우리의 필요를 채우시는 하나님은 눈물 골짜기가 많이 샘이 되게 해주신 것이 무슨 말인가 광야 같은 이 땅에서 눈물 골짜기를 지나지는 지나가는 인생들에게 그 눈물 골짜기가 우리를 살게 하시는 샘물이 된다. 이 말이에요. 그 다음에는 또 더 놀라워 7절에 ‘그들은 힘을 얻고 더 얻어 나아가 시온에서 하나님 앞에 각기 나타나리이다.’ 무슨 말입니까? 죽을 것 같이 괴로운 그런 시간들 가운데서도 하나님께서 어떤 의미를 주냐, 힘을 얻고 더 얻어 나아갈 수 있도록 만들어주신 것이 기력을 회복시킬 뿐만 아니라, 힘을 얻고 더 얻어 한다. 한 단계 올라가는 그런 삶을 살게 하시는 주님을 찬양하는 것이에요. 자, 산에서 준비되리라. 숯불의 숫양을 준비하신 하나님, 그다음에 이제 또 하나 더 준비하게 하시는 그것이 뭐냐면 12절에 보니까 이렇게 나와요. 12절 뒤에 보니까,
III. 영혼의 필요를 채우시고 예비하시는 하나님.
*창세기 22:12,
12 사자가 이르시되 그 아이에게 네 손을 대지 말라 그에게 아무 일도 하지 말라 네가 네 아들 네 독자까지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
-이 경외한다는 말은 성숙하게 하나님의 하나님을 섬긴다. 하나님을 경유하는 자리까지 올라간다. 그래서 우리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육신적인 일용할 피로를 채워주실 뿐 아니라, 영적인 피로도 채워 주시는 하나님이심을 믿습니다. 영적인 피로를,그래서 저는 제가 뭐 이렇게 다 말씀을 드릴 수 없지만, 이걸 베드로가 깨닫고 난 다음에 베드로후서 1장 –4절에, 뭐라고 말씀하시는가 하면,
*베드로후서 1:3-4,
3 그의 신기한 능력으로 생명과 경건에 속한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셨으니 이는 자기의 영광과 덕으로써 우리를 부르신 이를 앎으로 말미암음이라.
4 이로써 그 보배롭고 지극히 큰 약속을 우리에게 주사 이 약속으로 말미암아 너희가 정욕 때문에 세상에서 썩어질 것을 피하여 신성한 성품에 참여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셨느니라.
-주님은 우리의 육신의 피로를 채워주실 뿐만 아니라 영적으로 성숙하게 하시는데, 어떤 노래를 주시는가, 생명과 경건에 속한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신다. 나는 아까 말씀드렸지만 우리는 우리 한 몸 가누기도 힘든 우리 인생에, 신기한 능력으로 제가 황송하고 좀 어떨 때는 좀 부끄럽지만 하나님의 신성한 성품에 참여하는 자가 되게 만들어주시는 거에요. 우리가 뭐라고 하나님의 성품에 참여하는 자가 되게 해주신다. 여러분, 이걸 믿지 않는 사람들은 과연 그런가 하고 날카로운 시선으로 쳐다볼 때에 저와 여러분은 하나님의 성품, 신성한 하나님의 성품, 생명과 경건에 속한 모든 것이 우리에게 주어진 것을 증명할 수 있는 그런 축복이 사랑의 교회와 오늘 이 말씀을 듣는 모든 분들에게 한분 한분들에게 확인되기를 원합니다.
저희가 61세 되신 어떤 여자 집사님이 계시는데, 코로나 기간 동안에 몸이 너무 아팠는데 본인이 몸이 아플 뿐만 아니라. 어머니가 너무 아파 가지고 그 어머니 병수발을 들다가 이분이 그냥 뭐 온라인 예배드리고 막 이렇게 하면서 다 그냥 막 나가떨어졌어요. 몸이 너무 막 그냥 아팠어요. 그런데 내가 이러다가는 온라인 들으다 내가 죽겠구나 싶어갖고 이제 마칠 때 돼 가지고 현장 예배에 오셔갖고 은혜를 받았어요. 어느 현장 예배와 내가 여기서 살겠구나! 하는 그런 어떤 영점 기름 부분부터 은혜를 받았어요. 이게 무슨 말인지 이해가 되시죠. 그런데 작년에 한국교회 섬김의 날에 대한 광고를 듣고 아 내가 몸도 아프고 이러지만 그래도 내가 한번 한국교회 섬김의 날에 대해 한번 내가 봉사를 해볼까? 하는 그런 마음이 들어가 가지고 자원 봉사팀에 들어갔고 작년에 우리 7천여 명의 한국교회 섬김의 날 우리 작년 9월 달 했잖아요. 와가지고 이제 작년에 집회를 하는데 뒤에 섬기다가 첫날 저녁에 주여 삼 칠천여 명의 목회자들이 모여 가지고 주님, 우리를 살려 주시고 주님 우리를 베풀 만한 은혜를 베풀어 달라고 하면서 주여 삼창을 하는데, 그 집사람이 같이 주여 삼창하다가 갑자기 불을 받아버렸어요. 그래 가지고 뭐 어깨 통증뿐만 아니라, 관절이 아프고 온몸이 아픈데 갑자기 머리도 발끝까지 쉬어하더니, 싹 치유가 됐다는 것이에요. 그런데 이걸 순전하게 하나님이 우리의 육신과 영적인 필요를 채우신다는 걸 믿고 뭐 이런 걸 다 몰라도, 하여튼 순전하게 말씀 받아들이고 할 때, 저는 다 모르지만 하나님이 여러분들에게 꼭 필요한 스타일대로 하나님께서 일마다 때마다 은혜의 보좌 앞에 나가서 축복을 받을 수 있도록 만들어 주실 것이에요. 복음의 신선도예요. 신선도,,, 예 제가 정리를 하겠습니다. 당시 고대 근동사회에서는 몰렉 같은 신은 아들을 바쳐가지고 이방신들은 그 바쳐진 소위 인신공양의 파워와 능력을 가지고 신이 아주 힘을 발휘하는 거예요. 그것이 고대 근동사회의 신관이었어요.
그런데 오늘 하나님은 이삭을 바치라는 이걸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가 희생제물 되는 것에 대한 구약의 예표를 보여주시므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여 아들을 인신 제사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여 하나밖에 없는 아들, 하나밖에 없는 아들 독생자 이삭을 바치는 게 아니라, 하나밖에 없는 아들을 우리에게 어린 양 되시는 그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에게 보여주시는 것을 설명하고 있는 것이에요.
그래서 그 당시 고대 근동사회는 인간이 하나님을 위해 뭘 할 수 있는가, 세상의 신은 그랬는데 기독교 신앙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무슨 일을 해 주셨는가? 그러니까 이삭 바치는 이 사건을 통하여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우리에게 주시는 것을 표현해 주시는 것이에요. 그래서 오늘 이 말씀을 듣고 그 당시에 인신공양의 잘못된 이방의 모든 어떤 이런 제도들과 신적 관념들을 다 처리하시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해주십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은 성경에 보면 앞에 22장 앞에 보면 아 이삭을 보고 말했어요. ‘하나님이 준비하실 거야.’ 아들 바치라고 그랬지만 사실은 하나님이 준비하실 거예요.
그리고 아브라함 믿음 어디까지 나왔냐면 히브리 11장을 보면, 이 사건을 해석을 하면서 설령 이삭이 죽는다 하더라도 하나님께서 이삭을 다시 살려 주실 것을 믿었느니라. 그랬어요. 놀라운 이 복음의 깊은 내용을 깨닫는다. 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이에요. 그리고 이걸 이제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통해 주신 은혜가 아브라함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아브라함이 교과서가 되고, 하나님께서 그의 육신의 필요와 영적인 필요를 떠먹여주신 것을 통하여 힘을 얻어 이 삶을 실천하니까 그 아들이삭이 그걸 그대로 본받았어요. 교과서 본 대로 하는 거예요. 그냥 그 주위에 있는 많은 사람들이 이삭의 우물을 파고 괴롭히고 이삭 거 빼앗아가고 다 한다더니, 이삭이 It’s OK!, 그냥 넉넉하게 이렇게 이삭이 그 주위에 축복의 근원이 된 줄로 믿습니다. 유통자가 됐어요. 그리고 이삭이 나중에 말년에 야곱의 아들 요셉을 품에 안고 교육을 했어요.
그러니까 요셉이 이삭 할아버지에게 받은 그 교육을 가지고 아 내가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눈물 골짜기를 은혜의 샘물을 만들어주신 주님이심을 믿고 찬양합니다. 광야에서도 하나님께서 필요한 것들을 채우신 하나님이심을 믿습니다. 뭐 이런 비슷한 내용들 말하지 않았겠어요?. 그러니까 결국은 요셉이 자기가 잘해 가지고 감옥에서도 그 종살이 하면서도 자기가 잘해 가지고 거기서 축복 유통자가 돼갖고 나중에 요셉 한 사람 때문에 고대 근동사회가 다 복을 받고, 모든 굶주림을 해결된 줄로 믿습니다. 그야말로 요셉이 고대 근동사회에 요셉의 창고를 열어 축복의 유통자가 된 것입니다.
생명의 공급자, 생명의 주인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생명의 수혜자가 되었기 때문에, 자기도 모르게 이 말씀을 깨달은 사람은 제가 한 번씩 강조합니다마는 시골의 무학 한 할머니도 세계를 위하여 쓰임 받게 하여 주시옵시고, 가난한 달동네의 청년들도 이거 하나 깨닫고 흙 수저로 태어났다고 고민하거나 아파하거나 세상을 비관하거나 한탄하고 세상을 비난하는 것이 아니라, 이 말씀이 생명의 씨앗으로 박히면, 오늘 이 말씀이 여러분들에게 생수가 되면, 이 말씀이 씨앗으로만 있으면 안 되고, 이것이 생수가 되어서 발아가 되고 거기에 싹이 움트고 꽃이 피고 열매가 맺게 되면, 남들이 볼 때 초라한 인생이라 할지라도 이것이 내 것이 끝까지 유지만 하면, 그의 인생이 finishing well 되게 하여 주시옵시고, 날카로운 눈으로 우리를 본다 할지라도 거기에 걸 맞는 누가 봐도 아 예수인 삶 다르구나! 하는 그런 축복을 받게 되는 줄로 확신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여기에 맞는 어떤 제가 경험할 뭐가 없나 하고 제가 기도하다가, 2010년도에 에딘 버러 선교 100주년 대회가 있었어요. 그것은 1910년도에 지금부터 한 114년 전이죠. 1910년도에 전 세계의 첫 번째 전 세계 월드 미션 컨퍼런스, 또 더 퍼스트 월드 미션 컨퍼런스가 에든 버럿 대학교에서 있었어요. 에든 버러시였었어요. 그걸 기념해 가지고 100주년을 하는데 그 100주년 하는 첫날 저녁에 제가 키노트 스피커였어요. 월드 리폼드 펠로십 해가지고 세계 게이름 모여갖고 에든버러 대학교 강당에서 말씀을 전했어요.
제가 한 50번 정도 사고 싶은 말씀을 그 말씀을 전하고 난 다음에 이제 저는 그 끝나고 바로 LA에 있는 우리 칼 세미나 집회를 인도하러 가야 되는데, 제자훈련 지도자로 가야 되는데 갑자기 끝날 때쯤 돼가지고 아이슬란드의 대폭발 화산대 폭발이 있었어요. 그러니까 갑자기 비행기가 뜨지를 못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리고 여기 우리 얼마나 있어야 되나 보니까 며칠을 더 있어요. 비행기 뜰 때까지는 화산재 가라앉아야 되니까. 그걸 뜰 때 뜰 때까지 기다려야 된다. 거기에 있기가 뭣해 가지고 에딘버러에서 런던에 와가지고 이제 런던에서 사역을 하려고 런던 그 킹스 크로스라고 역에 딱 도착을 했는데 에든버러에서 한 5시간 정도 걸려요 도착을 했는데 뒤에서 누가 제 이름을 부르는 거예요. 보니까 덕 버셀이라고 당시에 로잔 총재였어요.
그래서 저녁에 좀 자기하고 식사같이 할 수 있냐고 좀 얘기할 수 있냐 오케이, 그래서 인제 대화를 하는데 앞으로 10월 달에 그러니까 2010년 10월 한 6개월 정도 남았는데 로잔 3차 세계대회를 위하여 한국 교회가 약속하겠는데, 지금 거의 안 들어오고 있다. 좀 어떻게 좀 도와줄 수 없나 그래서 제가 기도하고, 알아보겠습니다. 그러고 난 다음 제가 그 LA로 가가지고 LA에서 그 칼 세미나를 인도하는데 마치고 난 다음 어떤 미국에 있는 사업하시는 장로님을 제가 만났어요. 만나갖고 제가 기도하면서 이러이러한 일이 있고 한국 교회가 역할을 해야 되는데 어떡하면 좋습니까? 좀 장로님 기도해 보세요. 그리고 저도 기도하겠다고 그리고 전 서울 들어왔어요. 들어왔는데 1주일 뒤에 그 장로님이 목사님, 말씀 듣고 제가 로잔을 위하여 100만 불을 내겠습니다. 그랬어요.
여러분, 지금도 100만 불은 큰돈이지만 14년 전에 100만 불은 지금 2~30억과 마찬가지일 거예요. 아마 그래갖고 저희 교회도 좀 협조를 하고 그렇게 해서 한국교회가 17만불 이상을 만들어서 로잔 대회에 헌금을 했어요. 첫날 저녁이, 첫날 저녁이 이제 ‘아시안 나잇’이라고 그래갖고 저보고 첫날 저녁에 순서대로 좀 인도하라 특별히 기도회를 인도해 달라고 제가 영어도 스트레스 받고 난 못 한다고 그랬어요. 근데 무조건 그래서 할 수 없이 나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셔갖고 북한에서 탈북한 고등학교 2학년 여학생이 있었어요. 저희 교회에... 근데 걔를 알아보니까 그의 아버지가 북한 고위층이었는데. 탈북을 하고 중국에서 목사님을 만나갖고 이 복음을 들은 거예요. 복음을 듣고 예수를 믿었어요. 예수를 믿고 난 다음에 이분이 이 귀한 예수님을 나 혼자만 알면 어떻겠나, 아니 이건 아닌 거야. 이렇게 생각하고 탈북한 북한 고위층이 다시 평양으로 들어갔어요. 평양으로 들어가 가지고 전도하다가 총살당했어요. 그리고 얘만 고아로 남겨진 거예요. 그걸 우리가 너무 가슴이 아프고 얘를 도와 그래서 얘를 몇 달 동안 훈련을 해 가지고 그 첫날 저녁에 이 고등학교 2학년 아이가 한 25분간 영어도 잘 못하는데 훈련을 하니까 됐어요. 그래 가지고 간증을 하고 눈물 콧물 그리고 4500명 세계 지도자들이 와가지고 하여튼 그날 그냥 불이 떨어졌어요. 난리가 난 거에요.
그리고 마치고 난 다음에 이제 인제 갑자기 인터뷰 한다고 그러는데 전 세계 뭐 기자들이 막 그냥 난 제 생에서 그런 거 처음 봤어요. 뭐 UP AP 로이터 뭐 UPI 이런 통신사들이 막 뛰어 들어오는데 대화를 하고 그런데 그 간증을 들은 분 중의 하나가 미국의 바이올라 대학교에 베리콜이라고 총장님이 계셨어요. 이분이 너무 은혜를 받아 가지고 얘를 4년 풀 스칼라십을 주겠다. 영어도 잘 못하는데 그래서 시티컬리지에서 공부를 좀 하고 들어갔고 이제 4학년 졸업 제가 몇 년 전에 바이올로 대학교를 방문하는데 뒤에서 누가 목사님하고 허그를 한 거예요. 보니까 그애야, 너 뭐 하냐? 그러니까 보니까 또 남자아이하고 같이 있어요. 1.5세 미국 우리 코리안 아메리칸인데 꿈이 뭐냐? 앞으로 선교를 나가겠다고, 그리고 나는 걔들이 애 낳으면 반드시 선교사 시킬 거라고 내가 생각이 돼요. 자 제가 그냥 좀 이렇게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화산재 폭발이, 화산재 폭발로 끝난 것이 아니고, 로잔을 위하여 섬김의 도구가 되게 하여 주시고, 그 탈북하신 북한 고위층이 총살당한 것은 너무 아픈 일이지만 거기서도 끝이 아니고, 그 딸이 세계적인 모임 세계 최고의 선교모임에서 첫날 저녁에 간증하게 하시고, 그걸로 끝난 것이 아니라 무슨 일이 벌어졌냐, 그가 또 남자친구를 만나고 선교사로서의 역할을 감당하기를 원하고 그 자녀들이 만약에 될 때, 이게 그야말로 여러분 축복의 근원이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나는 이런 것이 그냥 단순화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의 삶에 이것이 어떤 식으로 접목이 될지 그리고 이런 것들을 믿고 아는 하나님의 백성들은 선한 연대기를 가지고 같이 우리가 네트워킹을 해야 되는 것이에요. 축복의 근원이 돼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예를 들어서 지난 월요일 날 우리가 10월 27일 날 온라인으로 100만 명, 오프라인으로 현장에 100만 명 200만 명이 한국 교회가 연합 예배를 드리고, 그다음 큰 기도회를 한다. 지난주는 제가 말씀을 드렸지만 다음 주에 다음, 다음 주 외국인들이 오셔 가지고 집회를 하기 때문에 제가 이 말씀드릴 기회가 별로 없어서 오늘 드리는 거예요.
10월 27일, 10월 21일 한국교회 섬김의 날 우리 8천여 명의 사역자들이 와서 우리 교회에서 집회하는 것 말고 10월 27일 날 광화문 시청 앞 서울역 용산까지 또 서대문에서 또 종로까지 100만 명이 모여 가지고 하나님 앞에서 주님 우리가 이 시대를 향한 선한연대기를 갖고 정말 여 우선 우리가 목표가 ‘악법 차별 금지법’ 이거 저기 뭐야? ‘소수인권법’ 법으로 하는 미명 아래 그야말로 복음의 역사를 훼손하는 이런 일이 있으면 더 이상 안 되겠다고 생각하고 우리가 힘을 모으는 그것이 주님 나라를 위한 이런 축복의 근원이 되기 위한 선한 연대기가 되기를 바라는 것이에요.
월요일 날 메디아데이, 우리가 기자회견을 했는데 이를 위하여 그날 최병남 목사님 여러분들 아실 텐데 최 목사님이 본인의 자녀들은 텍사스에 태어나고 자랐는데, 텍사스가 나름 미국에서는 바이블벨트라고 하는 곳이지만 차별금지법, 소수인권법이 통과가 되니까. 무슨 일이 벌어지는가? 우리가 생각할 때 말도 안 되는 일들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소수의 인권을 장려한다. 그래갖고 다수의 기독교는 학교 가서 기도도 못 해, 근데 소수라고 하는 이슬람은 와가지고 기도를 하는 거예요. 그리고 기도할 장소까지 만들어주는 거예요. 다수의 뭐 기독교인이라고 할 수 있는 기독교인들은 성경을 학교 갖고 가질 못해, 근데 소수라고 하는 이슬람은 뭐예요? 꾸란을 갖고 가는 거예요. 이게 옳다 그르다를 떠나서 이게 정상이 아닌 것만 사실이에요. 맞습니까?
우리가 앞으로 이 차별금지법, 소수인권법이 통과되고 나면 정말 축복의 근원이 되는 이 기회가 놓쳐지게 되는 것이에요. 10월 27일 날, 우리가 함께 모여 가지고 모두가 다 하나님께 기도하고, 찬양하고 예배드릴 때 우리 모두가 다 축복의 근원이 될 때 그것이 한국 교회 새로운 부흥의 물꼬가 터지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 일을 통하여 통일로 가는 길도 열리게 될 것입니다. 저는 그래서 어제 새벽에도 말씀드렸지만 100만 명이 그냥 판문점으로 북한까지 가버리면 어떨까요? 500만 명의 그리스도인들이 다 함께 평양으로 가면 어떨까요? 예 500만 명의 한국 그리스도인들이 축복의 근원이 되면 세상이 뒤집어지게 되는 것이에요.
할렐루야!! 오늘 이 은혜가 우리 온 성도들에게 평생 동안 여러분의 것으로 확인되게 해 주셔서 목자의 심정으로 시대를 바라보며, 축복의 유통자로서 살게 될 때 여러분들을 통하여 이 시대의 역사가 새롭게 집필되리라고 확신합니다.
♣요약
주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여호와 이레로 예비하여 주시는 줄 믿고, 악한 자가 만지지도 못하는 축복의 유통자로 살아가는 평생이 되어야 한다. 하나님의 무한자원에 참여할 때, 눈물 골짜기를 은혜의 샘물과 소낙비로 바꾸어 주시는 줄 확신하며 나로 말미암아 반드시 천하 만민이 복을 받게 되어야 한다. 우리 교회 모두가 은혜의 선한 연대에 금식하며 함께 할 때, 10.27 한국교회 200만 연합예배와 큰 기도회를 통하여 강력한 부흥의 르네상스를 경험하도록 간절히 기도해야 한다. 그리하여 선한 연대에 거룩한 나비효과가 일어나서 한국 교회와 세계 복음주의 교회 쇠퇴를 막는 하나님 나라에 주시는 귀한 역할을 감당하는 새로운 부흥을 일으키는 은총의 소통 자가 되어야 한다.
13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 데 없어 다만 밖에 버려져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14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
15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에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 안 모든 사람에게 비치느니라.
16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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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 찬양대가 ‘예수님 이름 높이세!‘ 하는데 주님이 높임을 받으실 줄 믿습니다. 일주일이 여러분 몇 시간인지 아십니까? 어렵습니까? 일주일이 168 시간이죠? 168 시간 가운데 저는 이 주일 아침 이 예배가 저와 여러분의 영적으로 또 정서적으로 또 육신적으로 핑크가 되기를 바랍니다. 그래야 나머지 6일 동안 승리를 하는 겁니다. 제가 지난주 우리 교회 은혜 게시판에 나온 어떤 형제의 글을 읽고 마음이 진했어요.
어떤 형제가 지금 내 현실에 큰 고통이 있다 할지라도 천국 잔치인 주일 예배를 드리므로 매일의 삶 속에서 주님을 바라볼 수 있는 힘을 얻는다. 주일 현장 예배에 사 오르는 기쁨은 그 누구도 빼앗을 수가 없는 참된 기쁨이다. 이 힘을 가지고 나머지 6일을 최선을 다하여 살아낸다. 그 그대로 있는 삶의 간증이에요. 오늘 예배가 그렇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저는 지금 예수님은 누구신가 시리즈를 하고 있는 오늘 18 번째, 오늘은 위대한 산상수훈을 통하여 천국 시민의 헌장을 가르치시는 예수 그리스도, 아멘. 그리고 부제 오늘 제목은 제가 그래서 ‘진흙에서 소금으로’ 진흙에서 소금으로, 주님은 이 땅에 오셔가지고 이제 본격적으로 오늘 1절에 보니까, 산에 올라서 제자들이,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께 나왔습니다.
* 마태복음 5:1,
1 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 제자들이 나아온지라.
-나올 때에 앞에 4장 23절에 예수님 세 가지를 하셨어요.
*마태복음 4:23,
23 예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백성 중의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
-예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다니사 그들에게 해당해서 첫째 뭐예요? 가르치시고, 두 번째는 복음을 전파하시고, 세 번째 모든 약한 것을 고치셨다. 예수님은 티칭, 가르치시는 겁니다. 예수님은 프레칭, 복음을 전파하시고, 예수님 힐링 고치시는 분, 그래서 오늘은 가르치시는 예수님, 뭘 가르치셨는가? 지난 주일 제자들이 예수님의 부름 받은 제자로서 일을 하려면 천국에 대한 개념이 확실해야 한다.
그래 천국은 에세나파나 사두계파나 또 바르세파 같은 그런 경직되고 하여튼 경도된 그런 천국에 대한 개념이 아니고, 천국은 마치 혼인 잔치 집과 같다. 그런 혼인 잔치과 같은 그런 은혜를 받았다면 매일 매일 삶의 현장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나? 소위 십계명처럼 천국 시민으로서 매일매일 살아내야 하는 삶의 현장에 대해서 주님이 오늘 말씀을 해 주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뭐라고 오늘 말씀하시는가? 오늘 여러분들 13절에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마태복음 5:13,
13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 데 없어 다만 밖에 버려져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14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
-너희는 세상이 뭐예요 속음이다. 너희는 세상에 소금이다. 라는 것은 소금이 왜 필요합니까? 부패하고 또 부패를 방지하기 위하여 그래서 세상이 부패했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은 본질적으로 비기독교적입니다. 세상은 본질적으로 교회를 대항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은 본질적으로 우리 그리스도인이 그리스도인답게 살지 못하도록 공격(攻擊)하고 우리를 가만히 두지 아니하고 미혹(迷惑)하는 것입니다. 소위 그래서 이 세상은 미혹케 하는 마귀의 영향을 받는 시대의 트렌드가 되었습니다. 이 시대의 트렌드가 그리 되었습니다. 요즘 저는 밤에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가지고 절로 기도가 나오는 것입니다.
우리나라가 되어가는 것 시대의 흐름을 보니 마음이 너무나 간절하고 어떨 때는 마음이 가슴이 아프기도 해서 참 마음에 큰 짐을 지고 기도가 되는 거예요. 제가 말씀을 다 안 드려도 이 사회, 정치, 경제, 문화, 사회, 교육 등이 신앙적인 측면에서 볼 때 정말 문제가 커 가지고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할 때가 왔습니다. 세상이 왜 이렇게 혼미(昏迷)하고 비기독교적이 되었을까요? 다시오. 그 이유는 사탄이 미혹의 영으로 우리로 하여금 정신을 못차리냐는 겁니다. 요즘 마음 지키기가 참 힘들어요. 마음, 그 이유는 이 세상이 너무 복잡하게 되어 버렸어요. 그걸 좀 전문적인 용어로 복잡계라고 그러는데 복잡한 세계가 되어 버렸어요. 특별히 SNS를 통해 가지고 여러분 몰라도 되는 걸 너무 많이 알게 됐어요. 안 알아도 되는 걸 너무 많이 알게 됐어요. 어 그래서 우리 아이들이 너무 불쌍해요. 그리고 알고리즘을 가지고 막 융단 폭격처럼 우리에게 다가오고 밀려오고 그래서 요새는요. 이 정신이 마음을 못 지켜가고 정신이 오락가락하고 정신이 온전하지 못한 사람들이 많아요. AI나 알고리즘의 내용 가운데 또 뭐냐 하면 가짜가 또 너무 많아요. 그걸 뭐라고 그런다고요 딥페이크(Deepfake)라고 그럽니다. 깊은 가짜, 아니 뭐 지 이런 조커도 못 알아들으면 제가 여러분 못 살아요. 깊은 가짜, deep 페이크, 페이크 가짜라고 deep이라고 깊다 말이죠. 깊은 가짜. 그래서 우리는 이 깊은 가짜 가운데 우리는 가짜의 이 시대가 우리는 딥솔트(deepsolt), 진짜 소금이 돼야 할 줄로 믿습니다. 사람들은 혼미해져 가지고 정신이 온전하지 못하고 마음을 지키지 못해 갖고 사람들이 엉뚱한 짓을 하는 거예요. 내면세계의 질서가 엉망이 돼 버렸어요.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이사야가 말한 대로 병들었어요.
우리 내면세계가, 그리고 우리 국가까지도 이 사회나 국가까지도 복합 중증이 걸려버렸어요. 저 북한 때문에 우리 사우스 코리아, 한국 남한에 사는 사람들은 머리에는 북한 때문에 핵무기를 이고 있고, 등에는 가계 빚 또 이렇게 수천 조의 빚을 지고 있고, 허리에는 지금 0 5%, 후손이 끊어지고 있어요. 지난 주간에 우리 어떤 장로님 청문회를 하는데, 세상에 창조론을 믿는다고 그렇게 아니 창조론을 믿는다고 그걸 그렇게 모욕을 하고 조롱을 하고 정신이 나갔어요. 정말 대한민국을 존경받아야 할 분들이 존경받아야 하는 세상이 되어야 할 줄로 믿습니다.
그러나 이런 것들은 어디까지나 겉으로 드러나는 문제고, 실제로는 이게 다 영적인 문제들이에요. 영적으로 궁중의 권세 잡은 자, 사탄의 공격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저나 여러분이나 정신을 바짝 차리지 않으면 마음을 못 지키고 우리의 생각을 조정 당하는 것이에요. 그래서 오늘 이 말씀을 통하여 주님께서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하는 이 말씀을 가지고 왜냐하면 그 시대에 예수님 시대의 사람들이 짙은 안개와 어둠 가운데서 암흑에 사로잡혀 가지고 그 시대에 그 당시에도 부패, 붕괴 뭐 온갖 불화, 온갖 약탈, 이런 것들이 다 많았어요. 그래서 오늘 이 시간 저나 여러분이나 한 번 새 마음 새 영, 또 우리가 얼마나 뉴 크리에이션, 우리가 어떤 새 창조물이 되는지에 대해서 우리가 확인하고 감사하고 우리가 딱 무장하는 그런 시간되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래서 미혹케 하는 영이 트렌드에 가 있는 이 시대 가운데, 마음 지키기가 힘든 시대 가운데, 우리가 이걸 어떻게 극복해야 할 것인가? 복잡계, 혼미한 세계 혼미계의 어려움을 딱 두 가지로 두 가지로 하나는 소금으로, 하나는 빛으로, 여러분 소금이 먼저 나왔어요? 빛이 먼저 나왔어요. 13절에 보니까 소금이 먼저 나왔어요. 그다음에 14절에 보니까 그다음 뭐예요? 빛이 나왔어요. 소금이 먼저 나왔어요. 두 가지로 딱 두 가지로 여러분 제가 저나 여러분이 오늘 소금과 빛의 이것만 확실해 가지고 이걸 가지고 우리 기도 제목으로 삼고 집중하면, 이 혼미한 세상에서 마음 지키기 힘든 세상에서 내면세계의 질서가 뒤죽박죽이 된 분들이 있다면 오늘 이것을 정리하기를 바라는 것이에요.
예수님은 먼저 빛을 말씀하지 않으시고 다시 뭘 먼저 말씀하셨다고요? 소금을, 그런데 이 소금의 문제는 이 제자들에게 있어서 너무나 실제적으로 깊이 와 닿았어요. 그 당시에도 로마의 어떤 제국의 김나지움, 로마 제국의 교육 시스템이 있었어요. 그 교육 시스템에 대해서 그 소위 ‘김나지움 교육’이라고 그 그걸 전혀 받지 않는 이게 그냥 어부들이었어요. 그냥 대단하지 않은 어부들이었어요. 근데 그 어부들에게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다. 베드로야 너는 세상의 소금이야. 안드레야 너는 세상의 소금이야. 요한아, 너는 세상의 소금이야. 이게 뭔지 이 사람들은 바로 눈치를 탁 쳐버렸어요.
왜냐하면 그들은 어부였고, 당시에는 냉장고가 없으니까 당시에는 뭐 지금처럼 어묵을 만들고 그런 게 없으니까, 이 잡은 생선을 잡은 고기를 오래 보존하려면 소금 외에는 다른 길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획(漁獲)한 물고기가 부패(腐敗)되지 아니하고, 장기간 보존되는 데는 소금이 절대적이었어요. 이거 없으면 다 썩어버리는 거야. 여러분 잘 아시는 대로 소금은 부패하지 않는 역할을 합니다. 당시 소금의 용도는 음식의 맛을 내고, 희생 제물 제사 드릴 때 희생 제물을 부패하지 않게 하고, 갓 출생한 영어를 깨끗하게 하고 음식을 보존했습니다. 그리고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라고 그러고 난 다음, 그다음 13절 14절에,
*마태복음 5:13,
13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 데 없어 다만 밖에 버려져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14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
-이 소금과 빛을 선포하시는데 여기에 이제 제가 한 번씩 강조했지만, 너는 너희는 소금이 되라. 빛이 되라. 이렇게 말씀하지 않으시고, 주님은 너는 소금이다. 너는 빛이다. 일방적인 선포를 하는 거예요. 우리가 소금도 아니고, 빛도 아니고 소금의 자격도 없고, 빛의 자격도 없는데 소금으로 살지도 못하고, 빛으로 살지도 못하는데 주님은 일방적으로 너희는 소금이다. 그리고 여기는 너희라는 이 말은 한 사람이 아니라 복수예요 복수, 그리고 이 말씀을 듣는 모두들 오늘 우리 시간 면 오늘 이 말씀을 듣는 예수 믿는 모든 분들 저와 여러분들, 주님은 소금이라고 말씀하시는 것이에요. 소금이 되라고 말씀하시는 것이 아니에요. 소금이 돼라고 말씀하시는 것이 아니에요. 어떻게 좀 잘 해 가지고 수고하고 애써서 고생하고 도 닦고 세상들에게 사람들에게 좀 어떻게 윤리적으로 성숙해 가지고 어떻게 잘 되어 보라. 그렇게 먼저 말씀하지 않으셨어요. 일방적으로 이유를 모르지만 주님은 우리에게 너희는 소금이다. 하면 너희는 그 당시에 바리새인이나 권세가나 로마 지식인이 아니라, 보통 사람들, 보통 사람들이 나와요.
너희는 세상에 어부, 그냥 일반 어부들이 나와요. 그리고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그 말을 할 때 당시에 굉장히 신선한 충격을 주었어요. 무슨 말이냐 하면, 역사적인 기록을 볼 때 당시에 세상의 빚, 라잇 어브 월드-right of the world. 세상의 빛이라는 호칭은 신분이 높은 유대교 선생이나 랍비들에게만 수여한 명예 명예로운 선포였어요. 그런데 오늘 빛이라고 호칭을 받은 사람들이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구리빛 얼굴에 껍질이 벗겨진 손을 가진 시골뜨기 어부들, 평범한 사람들 그들을 향하여 그들은 베드로나, 야고보나, 요한이나, 안드레나, 나다니엘이나 이런 사람들은 랍비도 아니고 율법학자도 아니고 산헤드린 공회 존경만의 회원도 아니었어요. 세상적인 관점에서 볼 때 자격 없는 무지 랭이 들어 있어요.
그들을 향하여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그리고 더 놀라운 것은 예수님은 이들을 3년 동안 훈련시키시고 제자들을 훈련시키셔가지고 어느 정도 성숙한 수준에 올라갔을 때, 성숙한 다음에 야 너희들은 이제 훈련 받았으니까 너희들은 세상의 소금이야 빛이야, 이렇게 말씀한 게 아니고 이제 갓 시작도 제대로 안 했는데, 제자로서 이제 함께한 시간이 이제부터 시작인데, 그 초보자들, 어린아이처럼 갓 예수님을 따른 그들을 향하여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야. 주님이 믿어주신 선포에요. 그러니까 정체성과 기능성이 있는데 우리가 기능이라는 말은 이것도 잘하고 저것도 잘하고 잘하면 주님이 너 빛이야 소금이야. 그렇게 할 게 아니고 정체성부터 먼저 선포하는 것이에요. 너희는 소금이야. 너희는 빛이야. 이렇게 하니까 우리가 빛으로 소금으로 사는 그런 역할과 기능들이 따라가도록 만들어 주신 줄로 믿습니다.
정체성이 먼저예요? 기능이 먼저예요? 정체성이 제자로서 선포되었기 때문에 제자의 삶을 살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시는 거예요. 그러니까 제자의 삶을 잘 살기 때문에 기능적으로 잘 하기 때문에 제자가 된 것이 아니에요. 이거는 신구약 성경 전체에 나타난 복음이에요. 전후가 바뀌면 안 되는 거예요. 우리는 소금과 빛이 될 자격이 없는 사람들이에요. 그런데 주님은 일방적으로 소금과 빛의 정체성을 주는 것이에요. 이게 하나님 나라의 천국 시민 헌장의 독특성이에요. 우리의 실력을 보고, 여러분들과 저의 자격을 보고 소금과 빛이라고 말씀하신 것이 아니라 목자의 심정을 가지고 너희는 소금이야. 너희는 빛이야. 라고 선포하신 주님을 찬양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복음 중의 복음 가운데 돌아온 탕자 생각해 보세요. 돌아온 탕자는 둘째 아들은 소금이 아니었어요. 밑이 아니었어요. 허랑방탕하고 아버지의 유산을 다 날려버린 인간이에요. 아버지의 가슴에 못을 박히게 하고, 아버지의 가슴에 날마다 눈물샘을 고이게 하는 인간이에요. 소금이 아닙니다. 빛이 아닙니다. 오죽하면 돌아와 가지고 내가 아버지의 아들이라 내가 소금이라 내가 빛이라 칭함을 받지를 내가 못합니다. 아니야, 너는 내 아들이야. 너는 이미 소금이고, 너는 이미 빛이야. 그러니까 아들이야. 내가 왜 소금인가? 내가 부끄러운 내가 무슨 내가 빛인가? 그러면서 각성하고, 고민하고, 그 자격이 없고 없는 부족한 나를 믿음으로 소금으로, 빛으로 불러주신 그 아버지의 은혜가 너무 감사해 가지고 정체성에 대한 깨달음이 오니까, 아! 나도 그러면 아버지의 자녀답게 나도 소금답게, 나도 빚답게, 살아봐야지.
오늘 예배 참석하신 차와 여러분들에게 이런 확고한 믿음의 방향을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이제 주님의 일방적인 선포고, 두 번째로는 조금 더 깊이 들어가면 우리가 세상에 소금이라는 이 정체성에는요. 우리가 진흙이 아니라는 뜻이 담겨 있어요. 여러분과 저는 소금이지 진흙이 아닌 줄로 믿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본래 진흙으로 지어진 존재예요. 창세기 아담을 지을 때 진흙을 가지고 지으셨어요. 하지만 제2의 아담 되시는 예수님의 피로 새로 거듭난 복음의 생목의 생명의 역사에 접목된 저와 여러분들은 이제 진흙이 아니라 소금이 된 줄로 확신합니다. 아담 시대의 진흙에서 예수님의 복음을 통하여 이 시대의 소금이 된 것입니다. 근본적인 변화가 일어난 것입니다. 진흙이 간에 소금이 진흙이 아니라 소금이 되게 우리의 속성을 바꾸시는 거예요. 에베소서 4장 23절에 보니까,
*에베소서 4:22~23,
23 오직 너희의 심령이 새롭게 되어.
24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우리가 소금 되게 하시고, 오직 너의 심령이 새롭게 소금 되게 해가지고 의와 진리와 거룩함으로 지음 받은 새로운 소금이 된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이 세상 사람들과 다른 존재인 것이다. 다른 정체성을 갖고 있는 거예요. 내가 남보다 멋있고 뛰어나서가 아니라, 이 이 생명과 피의 복음 때문에 우리의 정체성이 진흙에서 소금으로 바뀐 줄로 믿습니다. 세상에 어떤 훌륭한 자질을 가지고 능력과 공부를 많이 해서 좋은 부모를 만나고 좋은 학교를 나와서 그렇게 된 것이 아니에요.
우리가 부족할 수 있지만, 우리가 부끄러울 수도 있지만, 우리의 삶의 주름이 잡혀 있기도 하지만 그러나 또 트라우마가 있을 수도 있지만, 이유는 다 모르지만 주님의 일방적인 선포, 너희는 진흙이 아니라 나는 소금이야. 어떻게 보면 이것은 하나님의 맹렬하고도 강력한 사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하나님의 이 어떻게 보면 이 절실하고도 맹렬한 이 사랑 때문에 우리가 소금으로 받아들여진 존재가 된 줄로 믿습니다.
여러분, 이걸 베드로가 받아들인 거예요. 오늘 예수님의 이 말씀을 들은 베드로는 평생 이 말씀을 이렇게 그는 본래 진흙 같은 사람이었어요. 건축자의 버려진 돌과 같은 사람이에요. 그런데 오늘 예수님을 통하여 소금과 빛의 정체성을 받아들이고 난 다음에 그에게 기적 같은 일들이 일어났어요. 그런 버린 돌 같은 그런 행위도 있었지만 그 시대의 산돌이 되게 하시고, 모퉁이 돌 코너 스톤이 되게 하셨습니다. 베드가 베드로나 가롯 유다는 문제가 많았어요. 그런데 가롯 유다는 그냥 그 잘못하다 예수님 팔아먹고 난 다음에 그 끝이었지만 베드로와의 차이가 있다면 베드로는 마음속에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야 빛이라는 이 각성과 감격의 정도가 가롯유다와 달랐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베드로에게 너는 소금이 되라고 말씀하지 않으시고, 너는 소금이야. 라고 생각하는 그 순간 아 나는 진흙 같지만 하나님이 나를 소금으로 만드셨으니, 거칠고 황폐하고 의미 없던, 별 의미 없던 돌이 하나님 나라의 산돌이 된 줄로 믿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게 오늘 우리에게 깨닫게 하신 진리가 있는 것입니다. 다른 게 아니라 소금이 되기를 힘쓰라가 아니라, 소금이라는 이 말씀에 대한 여러분 감격과 센스와 느낌의 정도가 여러분들의 남은 생일을 결정할 것입니다. 여기에 대한 진정한 감사와 감격이 있는 한 하나님 나라에 대한 사명으로 하나님께서 무장시켜 주실 것이에요. 이걸 깨닫는 순간 흙먼지가 진흙이 소금된 이 감격 된 이것이 있는 순간 에베소서 2장 10절에,
*에베소서 2:10,
10 우리는 그가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우리가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 받은 것을 깨닫게 되는 것이에요. 거룩한 목표를 가지고 살도록 만들어 주신 것이에요. 그래서 오늘 여러분 다 너무 중요하니까 우리는 진흙이 아니라 소금인 줄로 믿습니다. 너무 중요하니까 오늘 저는 잘 안 하지만 오늘은 한번 하십시다. 우리 두 명 이상, 늘 우리는 진흙이 아니라, 소금입니다. 크게 한번 합시다. 우리는 진흙이 아니라 소금입니다. 크게 합시다. 우리는 진흙이 아멘!! 예배 세상이 다 놀라 들릴 정도 크게 우리는 진흙이 아니라 소금입니다. 크게 한 번 해칩시다. 시작 우리는 진흙이 아니라, 번 더 할까요? 여러분, 이게 평생 남을 겁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말이 자꾸 시작 우리는 진흙이 아니라 소금입니다.
피의 복음을 통하여 우리는 진흙이 아니라 소금이 된 줄로 믿습니다. 그래서 이걸 깨닫는 이게 이제 그런데 이 세상 사람들은 이 진흙에서 속으로 변한 우리들의 존재 방식과 사고방식을 이해를 못합니다. 소금으로서 갖는 감격을 세상 사람들이 이해 못합니다. 아브라함은 그 시대의 소금이었습니다. 아브라함도 진흙이었지만 75세에 부름 받아 가지고 사명을 갖고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는 그런 소금의 은혜를 받은 거예요. 다윗도 소금 왕이었어요. 다윗은 세상 사람들이 생각하는 그런 왕이 아니에요. 그냥 그런 가장 강력한 정복 왕이었지만 그는 자기가 왕이라고 생각 안하고, 하나님이 나의 왕이라고 생각 왕이신 나의 하나님을 찬양하고,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라고 그의 소금 고백을 하는 거예요.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에서도 이것이 다윗의 소금으로서의 정체성을 죽음의 골짜기를 통과하는 것이에요. 할렐루야!! 바울도 소금이었어요. 소금 사도였어요. 뭐라고? 내 겉 사람은 후퇴하나 속사람은 날로 새롭도다. 너무 막 안 죽으려고 너무 애쓰지 말고, 다 막 그냥 막 그 주름 안 지려고 너무 그러지 말고 우리 그 사람은 후퇴하나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롭도다. 그리고 바울은 또 이 예수님께서는 또 뭐라고 빛이 있다. 라고 말씀하시고 아니시고 뭐라고 그랬어요? 빛이다. 본래 우리는 어둠이었어요. 볼래? 우리는 어둠에 익숙하고 어둠의 일을 좋아하는 사람이었어요. 제 얘기가 아니고 에베소서 5장 8절에 보니까,
*에베소서 5:8,
8 너희가 전에는 어둠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너희가 전에는 어둠이었다. 우리는 예수 믿기 전에 주님 모르는 우리 다 어둠이고 다 그랬는데 이제는 주 안에서 뭐해요? 빛이 돼 빛이에요. 주님이 우리가 빛이라고 선포하니 우리는 어둠 자체는 어둠의 일을 좋아하고 마음 새기기 힘든 사람들이고, 그럼 우리를 너희는 빛이라.
♬빛의 사자들이요. 어서 가서 어둠을 물리치고 빛의 사자들이여 빛의 사자들이요. 그다음 가사가 뭡니까? 복음의 빛이라. 죄로 어둔 밤 밝게 비치는 빛의 사자들이여....
진흙에서 소금으로 어둠에서 빛으로, 바뀌는 존재가 정체성이 바뀌니까, 그렇게 우리의 역할 이런 것들이 이제 테크놀로지는 따라오게 되는 것이에요. 그럼 우리는 소금으로 빛으로 어떻게 합니까? 16절에,
*마태복음 5:16,
16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구태여 나눈다면 소금은 내면적인 거예요. 소금은 녹아져서 소금이 역할 하는 것이에요. 빛은 등대처럼 비추는 거예요. 빛은 외면적인 거예요. 하나는 내면적인 것이고, 하나는 외부적인 것이에요. 하나는 소극적인 거죠. 하나는 적극적인 역할이에요. 소금의 내면이 무장이 되면 자연스럽게 빛으로써 행동이 발하게 되어 있는 것이에요.
여러분과 제가 소금과 빛으로서의 사명을 잘 감당하려면 방법은 하나밖에 없어요. 수많은 진흙을 소금으로 바꾸면 되는 것이에요. 수많은 어두움을 빛으로 밝게 하면 되는 것이에요. 여러분, 어두운 부엌에 바퀴벌레가 왔다 갔다 하는데, 라이트를 딱 켜는 순간 바퀴벌레가 할렐루야!~~ 이 오겠습니까? 타 도망가 빛이 오면 물러가게 돼 있고, 수많은 지능을 소금으로 바꾸면 되는 것이에요. 그러려면 우리는 이 땅의 삶을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소금과 빛의 정체성을 통해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역할 모델이 있어야 됩니다.
오늘 이 세상 사람들은 우리들을 주시하고 있어요. 기독교를 욕도 많이 하지만, 믿지 않는 사람들이 안 보는 것 같이 우리의 삶을 다 보고 있어요. 오늘 이 자리에는 한국 사회의 리더의 역할을 하는 분들도 많이 계세요. 직장이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교육계에서 책임을 지고 위치에 있는 분들이 많이 계세요. 그런데 믿지 않는 사람들이요 제가 용어를 만들었어요. ‘굉장히 날카로운 시선으로 우리를 주목’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생활 현장을 주목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일을 할 때 정직하고, 순전하고, 투명하게 일을 처리해야 하는 것이에요. 빛으로서, 이 조심스러운 얘기인데 여러분 만약에 여러분, 이메일 주소가 어떻게 되는 거예요?
저는 제 이메일 주소가 JHOHOH에 뜨거운 메일 닷컴, 또 외워놨다가 또 너무 막에 보내지 마세요. 아니면 또 패스터 오@,,, 에 사랑 닷컴 골베이 닷컴, 여러분 김씨는 만약에 바이블 킴@, 여러분 그런 이름 붙이면 어떻게 될까요? 얼마나 조심스럽고 얼마나 애를 많이 쓰겠어요. 여러분들의 이메일 주소에다가 바이블을 한번 넣어보세요.
제가 연관된 분이 있기 때문에 더 말을 말씀을 안 드리겠어요. 여러분 정말로 우리가 그래서 산다는 게 힘든 거예요. 미국 같은 데는 자동차 뒤에다가 익투스, 물고기 스티커를 붙이고 다니는 거예요. 그러면 그 물고기 스티커를 붙이고 다니는 동안에 주차 위반도 못 하고, 속도위반도 못하고, 그래서 우리 교회는 우리 교회의 스티커를 앞에 창문에 붙이고 있습니다. 앞 유리의 부착하라고 했어요. 리더들이 가져야 할 날카로운 시선으로 우리를 보는 사람들을 주목해야 됩니다.
또 우리가 직원으로서, 손 위 사람을 섬겨야 할 입장이 있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소금으로 섬기는 사람, 빛으로 섬기는 사람, 맡은 일을 성실하게 하고, 일하는 회사나 정부 기관이나 학교나 일터에서 불평하거나, 부정적하거나 그렇게 하면 안 되겠죠 신뢰감을 줘야 되겠죠. 자 이제 제가 좀 정리를 하겠습니다. 오늘 이 말씀을 하시고 난 다음에 제가 다 읽지 않았습니다. 5장 20절에,,
*마태복음 5:20,
2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뭐라고 나와 있죠? 이렇게 나와 있어요. 시작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르새인보다 낫지 못하면, 이 빛으로 소금으로, 소금으로 빛으로 이 선포, 저녁에 소금으로 이 은혜는 우리를 더 의로 더 큰 의로움으로 불러주시는 거예요. 우리가 어떻게 서기관과 바르새인 보다 낫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기가 막혀요. 다시오. 너의 의가 서기관과 바르세인보다 더 낫지만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이거는 대단한 도전 아닙니까? 왜냐하면 그 시대에 가장 의로운 사람들이 서기학과 바리새인들이었어요. 그런데 그 사람들보다 더 의로워져야 된다. 우리는 다른 방법이 없어요. 나를 빛으로 나를 소금으로 선포해 주신 내가 지을게 아니라, 소금이라고 해 주신, 그 은혜에 감격하며 그들이 가지는 의로움과 다르게 그들은 자기 의죠? 우리는 자기 의가 아니라 그들이 가진 의가 우리는 자기 부인을 통해야 자아 시련이 아니라, 자기 부인을 통하여 바리세인과 서기관이 가진 의가 아니라 그럼 우리가 어떻게 자아 시련이 아니라 자기 부인을 할 수 있습니까?
돌아온 탕자처럼 나는 아무것도 아닌데 주님이 나를 빛으로 소금으로 일방적으로 선포하신 그 은혜에 너무 감격하여 날마다 눈물 콧물 흘리며 그렇게 해야 우리는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나은 의를 가질 수가 있는 것이에요. 복음적 삶의 태도가 기능적으로 따라오게 되어 있는 것이에요. 또 하나 주님은 우리를 이 소금으로 빛으로, 이걸 말씀하시는 우리를 더 넓은 사랑으로 부르시는 거예요. 그리스도인이 이 땅에서 어떤 역할을 해야할까? 어떤 역할을 감당해야 하는지, 주님이 비유로 말씀하셨는데 본문 뒤를 보면 예수님께서 구약 성경에 내 이웃을 사랑하라는 명령, 그 안에 원수도 포함된다고 그 진리를 선한 사마리아의 교회 비유를 설명하셨어요.
서한 사마리아의 비유의 요점이 무엇입니까?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을 섬겨야 한다는 정도 그건 누구나 다 하는 겁니다. 유대인의 꿈도 꿔보지 못했던 아주 그냥 생각들을 확 집어넣는 사마리아 사람, 사마리아 그 인들이 그 사람들을 사랑하고, 도와주는 일종의 문화적인 장벽을 넘어서는 충격을 준 그런 삶, 그러니까 우리가 소금으로 빛으로 산다는 것은 세상 사람들이 갖고 있는 이런 생각을 뛰어넘는 더 큰 하나님의 의의, 더 넓은 사랑을 붙잡고 사는 것을 의미하는 줄 믿으셔야 되는 것이에요. 결론 내리겠습니다. 13절 뒷부분에,
*마태복음 5:13,
13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 데 없어 다만 밖에 버려져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후에는 아무 쓸데 없어 다만 밖에 버려져 사람에게 밟히게 된다.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여러분과 제가 이 소금과 빛의 사명을 감당하지 아니하고 숨기고 살면, 우리는 밟혀 사는 거에요. 숨기고 살면 결국 저와 여러분은 세상에 짓밟히고 사는 거에요. 하나님이 소금이라고 부르시고, 빛이라고 선포하셨는데 이 사명을 우리가 감당하지 못하고 살면 숨기고 살면 결국 저와 여러분은 세상에 짓밟히고 살 거예요. 네 가만히 계십니까? 소금과 빛의 사명을 감당하지 못하면 결국은 우리가 짓밟히고 사는 거예요. 아무 쓸데없어 다만 밖에 버려져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오늘 우리는 기도하는 게 있습니다. 소음과 빛도 타이밍이 있습니다. 저는 오래 전부터 저 러시아가 옛날에 소비에트 연방이, 발트 3국 중에 에스토니아, 에스토니아라는 나라가 있는데 그 나라를 다시 점령해 가지고 그 러시아의 속국으로 만들려고 그랬을 때, 에스토니아 사람들이 부활절을 즈음해 가지고 한 달 동안 광장에 20만 명이 모여가지고 하나님을 찬양하고, 하나님을 경배하고, 그 찬양 그걸 ‘싱 레볼루션’이라고 그랬어요.
우리는 그래서 그 나라를 건졌어요. 찬양하면서 제가 오래 전부터 이 말씀을 드렸고, 그런데 우리 이 시대에도 소금과 빛으로서 밟히지 않고 하나님 앞에 소금과 빛으로 사명을 다할 수 있는 골든타임이 있는 것 같아요. 프랑스의 지금 저 돌레랑스를 통한 지금 차별 금지법, 동성애, 이 소수 인권법이라는 미명하에 이제 성경의 가치를 다 부정하고, 가정의 가치를 다 무너뜨리고, 성경의 절대 권위를 믿지 아니하고, 잘못된 딥 페이크를 가지고 세상에서 그리스도인들을 조롱하고 어떻게 창조론을 믿는다고 그렇게 조롱을 하고, 그리고 어제 저 말씀 청주 지역의 영동지원에서는 그냥 성전환 수술도 안 했는데 사람 이제 우리 성별을 바꿔주고, 대법원에서는 이 피보험자 이것도 말이죠. 동성끼리 사는 사람들은 보험을 하고 이게 이제 동성의 차별법, 그다음에 이거 이제 통과는 이제 지름길이 이제 길이 열린 거예요.
우리가 지금 빛으로 소금으로 사명을 감당하지 않으면, 이 나라는 희망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살아가는 형제자매 여러분들이요, 사랑의 교회 모든 성도들과 한국 교회 성도들은 소금과 빛으로의 사명을 감당하십시다. 타이밍 맞게 일어나 우리가 함께 일어나서 길가로 가가지고 제가 적어놨습니다. 오라 우리가 길갈로 올라가서 우리나라를 새롭게 하기를 바라는 것이에요. 우리는 10월 27일 날, 종교 개혁 주일날, 한국 교회 성도들 성경 사랑하는 사람은 다 모여라. 가정을 지키기를 원하는 사람들은 다 모여라. 소금으로 빛으로, 소금으로 밟히지 정체성 숨기지 않을 사람들은 다 모여라. 마지막 마지노선인데 이거 지켜야 우리 다음 세대가 지켜지는 것이에요. 3만 5천 불 이상, 5천만 이상 되는 나라치고 이것 통과 안 된 나라가 우리가 유일한데, 마지막 이 선을 지키게 하여 주십시오.
오라! 우리가 빛으로 소금으로 모여 가지고 기적의 나라를 만드는 그런 일에 저와 여러분이 쓰임 받기를 간절히 바라는 것입니다. 마른 뼈가 살아나는 역사가 있는 것처럼,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수천 조의 빚을 지고, 후손이 끊어지는 이런 답답한 시대 가운데, 주님 우리를 빛으로, 소금으로 한국교회가 10월 27일 저 경복궁 광화문 시청 앞 서울역까지 저 오프라인으로 100만 명이 모여요. 온라인으로 천만 가운데 이 300만 명이 함께 마음을 모아 가지고 기도할 때, 하나님이 이 민족을 살려 주실 줄로 믿습니다. 되겠나? 말고, 하나님께서 선포하셨으니까 우리가 그걸 믿음으로 받아들여 가지고 헌신할 때 우리는 물도 떠 온 하인처럼, 이 시대를 키는 하나님의 귀한 선봉장이 될 줄로 믿습니다. 여러분 이 마음을 축복해 주시고, 우리에게 주신 이 사명을 가지고 그래서 소금과 빛은 사명이 될 때 우리는 세상 앞에 빛의 사명을 다 감당하게 되리라고 믿습니다.
♣요약
자격 없고 진흙 같은 나에게 ‘너는 세상의 소금이야!’ 일방적으로 믿어주고 선포해 주실 때, 날마다 눈물 젖은 감사와 확신에 찬 소금 고백으로 살아가야 한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교육 현정에서 주님의 정직과 투명함과 순전함으로 살아내서 주님을 빛나게 하며 주님께 영광을 돌리는 세상의 빛으로 살아가야 한다. 우리는 소금과 빛으로 천국시민의 사명을 감당할 때, 삶의 전 영역에서 그리스도를 왕으로 모시는 기적의 나라를 만들어 가게 해달라고 온전한 믿음과 확신으로 간구해야 한다.
1. 발생을 충분히 예상할 수 있었음에도 그 가능성을 과소평가하다가 위기를 맞는 상황을 비유하는 말은? ① 블랙스완 ② 어닝쇼크 ③ 회색코뿔소 ④ 산타랠리
2. 새로 분양하는 아파트를 구입하는 데 관심 있다면 꼭 가입해야 하는 금융상품이다. 미성년자도 개설 가능한 이것은? ① 주택청약종합저축 ② 보금자리론 ③ 주택저당증권 ④ 종합자산관리계좌
3. ‘D1’ ‘D2’ ‘D3’는 무엇과 관련된 경제지표일까? ① 가계빚 ② 나랏빚 ③ 환율 ④ 금값
4. ‘M1’ ‘M2’ ‘Lf’는 무엇과 관련된 경제지표일까? ① 통화량 ② 출산율 ③ 수출 ④ 수입
5. 강력한 경쟁자가 등장했을 때 기존 기업들의 경쟁력이 오히려 강해지는 현상을 가리키는 용어는? ① 풍선효과 ② 기저효과 ③ 메기효과 ④ 낙수효과
6. 어떤 산업이 장기 호황을 맞거나 어떤 자산 가격이 대세 상승장을 맞았을 때 쓰는 표현은? ① 퍼펙트 스톰 ② 캐리트레이드 ③ 승자의 저주 ④ 슈퍼 사이클
7. 재무 건전성이 떨어지고 지속가능성과 자생력이 낮아 ‘좀비’에 비유되는 기업을 비유하는 말은? ① 한계기업 ② 지주회사 ③ 유한회사 ④ 데카콘
8. 다음 중 기준금리를 한 번에 0.5%포인트 인하하는 것을 비유하는 표현은? ① 베이비스텝 ② 팻핑거 ③ 빅컷 ④ 패스트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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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토리] 치명적인 'V<바이러스>의 진화'…포비아인가 실존 위협인가
Cover Story
그래픽=전희성 한국경제신문 기자
요즘 코로나19 감염자가 다시 급증하고 원숭이두창이란 이름으로 알려진 엠폭스(MPOX) 바이러스가 재창궐하고 있어요. 역대급 폭염에다 때아닌 감염병 공포로 인해 개학을 맞은 학교 분위기도 어수선하기만 합니다.
코로나의 확산세는 지난 2월 겨울철 정점을 찍을 당시 유행 속도를 훨씬 웃돕니다. 지난달부터 늘어나기 시작한 코로나 입원 환자 수는 이달 둘째 주 1366명을 기록하며 2월의 875명을 뛰어넘었습니다. 전체 감염자 수는 이보다 훨씬 많습니다. 이에 정부는 병원과 요양병원 등에서 마스크를 착용하고 감염 증상을 보인 학생은 등교를 자제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한편 세계보건기구(WHO)는 아프리카에서 엠폭스가 확산하자, 지난 14일 ‘국제 공중보건 비상사태’(PHEIC)를 선언했습니다. PHEIC는 WHO의 최고 수준 경보 단계인데요, 스웨덴에서 변종 엠폭스에 감염된 여행자가 나오면서 발령됐습니다. 지난 21일엔 태국에서도 의심 환자가 발생했어요.
작년 5월 코로나19의 PHEIC가 해제된 이후에도 팬데믹(감염병 대유행)으로 이어질 바이러스의 공격이 계속될 것이란 우려가 많았습니다. 누리엘 루비니 등 많은 저명 학자들도 세계를 불황에 빠뜨릴 충격 중 하나로 치명적 팬데믹을 꼽았습니다. 팬데믹의 일상화는 인류 최대의 위협이 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팬데믹의 교훈과 감염병 일상화 시대의 사회경제적 의미에 대해 4·5면에서 살펴보겠습니다.
잊어선 안 될 코로나19 팬데믹의 교훈 '상시 유행 <엔데믹>감염병'도 안심할 수 없죠 게티이미지뱅크
작년 5월 세계보건기구(WHO)가 코로나19 비상사태를 해제할 때 사람들은 끝이 보이지 않는 어둠 속 터널을 빠져나온 듯 기뻐했습니다. 이후 회복된 안전한 일상은 그 무엇보다 달콤했죠. 그런데 다시 코로나19가 유행한다고 하니 그저 말문이 막힐 따름입니다. 또 다른 팬데믹이 계속 출현할 수 있다는 경고가 빈말이 아니었나 봅니다. 코로나19 치료제 모자란 현실
코로나19의 재확산은 오미크론의 후속이라 볼 수 있는 새로운 변이 ‘KP.3’가 등장하고, 지난 겨울 백신 접종률이 낮았던 게 계기가 됐습니다. 여기에 여름철 폭염을 맞아 사람들의 실내 활동이 늘고 에어컨 사용으로 환기를 제대로 하지 않는 환경, 즉 ‘3밀(밀집·밀접·밀폐)’ 환경이 불을 붙였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달 말까지 코로나19 감염자 수가 35만 명에 이를 것으로 내다봅니다.
이번 변이는 과거에 비해 전파력은 강하고 치명률은 낮다고 합니다. 코로나19가 이젠 독감과 같은 ‘상시 유행 감염병’ ‘주기적으로 발생하는 풍토병’이란 뜻의 엔데믹이 되기도 했죠. 그렇더라도 팍스로비드(화이자), 라게브리오(머크) 등 먹는 코로나19 치료제를 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 노약자나 만성질환자들이 약 재고가 없어 처방해주지 못한다는 얘기를 듣고는 어떤 심정이었을까요? 신종플루나 독감 치료제인 타미플루의 공급과 유통은 민간이 맡고 있는 데 반해 코로나19 치료제는 건강보험에 등재되지 못해 정부가 직접 약을 구매해 공급해야 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지난 6월 넷째 주 1272명분이던 코로나19 치료제 사용량이 7월 다섯째 주 4만2000명분 이상으로 크게 늘어나면서 수급에 미스매치가 생긴 거죠.
하지만 격리, 사회적 거리 두기, 의료진의 사투 등 코로나19 사태 당시 기억이 아직도 생생한데, 약이 없다고 하니 황당하기 이를 데 없습니다. 감염병 위기에는 과도하다 싶을 정도로 대응하지 않으면 손쓸 수 없는 지경에 몰린다는 사실을 국민은 많이 경험했습니다. 이런 코로나19 팬데믹의 교훈을 벌써 잊어버렸나 싶어 걱정입니다.
2020년 1월 30일부터 3년 4개월간 이어진 코로나19 비상사태(WHO 발령 기준)는 사회·경제·문화적으로 큰 충격을 안겨줬습니다. 국민 삶의 질도 많이 변화시켰죠. 예를 들어, 국내 우울증 환자가 2019년 대비 2021년에 약 15% 증가했고, 외부 활동이 제한되면서 비만율은 2019년 33.8%에서 2020년 38.3%로 높아졌어요. 아플 때 집안일 부탁할 사람이 없다거나 힘들 때 이야기할 상대가 없다고 응답한 사람의 비율인 사회적 고립도(통계청 조사)도 2019년 27.7%에서 2년 뒤 34.1%로 크게 올랐습니다. 온라인 수업으로 인해 고교 2년생의 수학·영어 기초학력 미달 비율도 2019년 대비 2021년 각각 5.2%포인트, 6.2%포인트 높아졌습니다. 국민 삶을 피폐하게 한 팬데믹이 자꾸 생겨나지 않도록, 그래도 발발한다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게 하는 위기 대응 능력을 갖춰야 합니다.
엠폭스, 다른 대륙 번질까
WHO의 엠폭스 비상사태 선언은 엔데믹이 팬데믹으로 발전할 수 있다는 경고여서 주목됩니다. 이 감염병은 원래 2022년에 처음 발병한 아프리카 풍토병이었습니다. 이후 116개국으로 확산하며 세계적으로 약 10만 명의 감염자, 200명가량의 사망자를 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2022년 6월부터 지난달 말까지 총 165명의 엠폭스 환자가 발생했죠. 그런데 이번에 변이가 생겼고 다른 대륙으로 확산할 위험성에 WHO가 경고하고 나선 겁니다.
엠폭스는 올 들어 아프리카에서 1만8700명 이상 확진자, 500명 넘는 사망자를 발생시켰습니다. 다행히 백신과 치료약이 이미 존재하고, 사람과 직접 접촉하거나 감염자의 옷, 침대보 등을 통해 전염되는 특성이 있어 코로나19보다는 감염성이 덜하고 확산 속도도 느립니다. 또 수포성 발진이 생겨 환자를 쉽게 구별할 수 있죠. 하지만 세계가 밀접하게 가까워지고 교류가 빈번한 초연결 시대라는 게 문제입니다. 당장은 아니더라도 유럽과 미국이 엠폭스에 뚫리게 되면 우리나라도 안전지대라 할 수 없습니다.
NIE 포인트 1. 엔데믹과 팬데믹의 차이를 알아보자. 2. 우리 정부가 코로나19 팬데믹에 대응하며 얻은 성과와 문제점에 대해 살펴보자. 3. 코로나19 사태를 경험하며 각자 얻은 교훈을 친구들과 공유해보자.
세계경제에 가장 큰 위협은 팬데믹 초연결 시대에 '파편 사회' 만들어져 게티이미지뱅크
우리는 코로나19 팬데믹이라는 시련을 3년 4개월간 경험했습니다. 그 와중에도 공부를 해야 했던 여러분도 많이 힘들었을 겁니다. 문제는 이런 일이 앞으로 일상이 될 수 있다는 점인데요, 팬데믹이 우리 사회를 어떻게 바꿔놓고 있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팬데믹이 바꾼 경제법칙
먼저 세계경제의 가장 큰 위협은 탐욕이 만들어내는 금융위기도, 신흥국의 과도한 거품경제도 아닌, 바로 팬데믹이 되고 있습니다. 글로벌 금융위기가 터진 뒤인 2009년 세계경제는 마이너스 성장(-1.3%)을 했습니다. 그런데 코로나19 팬데믹이 발생한 2020년 세계경제 성장률은 -3.1%로 더 가파른 내리막을 걸었습니다. 2020년 한 해만 놓고 보면 주요 선진국의 경제는 1920~1930년대 대공황 수준으로 곤두박질쳤죠. 영국(-11.0%), 이탈리아(-9.0%), 프랑스(-7.8%)는 물론, 우리나라도 외환위기 이후 처음 역성장(-0.7%)을 했습니다. 우려를 키우는 것은 팬데믹이 세계화의 퇴조를 가져오고 각국의 보호주의 장벽이 높아져 장기간 세계경제를 침체시킬 수 있다는 점입니다. 다음으로 팬데믹은 고금리·고부채·고물가로 대표되는 ‘3고(高) 시대’를 몰고 왔습니다. 대략 1990년대부터 팬데믹 이전까지 세계경제는 ‘대안정기(Great Moderation)’로 특징지어집니다. 2001년 중국의 세계무역기구(WTO) 가입과 세계화 가속으로 세계경제는 저물가·저금리 속 호경기를 누렸습니다. 그런데 이젠 미국이 기준금리를 공격적으로 높여도 물가가 기대만큼 떨어지지 않고 노동시장의 뜨거운 열기도 쉽게 식지 않습니다. 이런 이상 현상이 새로운 표준이 된 뉴노멀(New Normal)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만들어졌어요.
팬데믹 상황은 미국을 비롯한 각국 정부에 천문학적 규모의 재정지출을 자극했습니다. 즉 코로나19로 일자리를 잃은 사람들에게 직접적인 현금 지원 등을 대대적으로 늘린 거죠. 일자리를 잃은 사람들로선 정부의 코로나19 지원금을 받으며 ‘그냥 쉬는’ 선택을 많이 했습니다. 근로자들이 이렇게 일터로 돌아오지 않는 현상을 ‘대퇴직(Great Resignation)’이라고 합니다. 이게 기업의 구인난을 초래하고, 임금수준을 높게 유지하는 동시에 물가가 떨어지지 않는 원인을 제공했습니다. 또 정확한 수치상으로 입증되진 않았지만 팬데믹이 소상공인·자영업자·취약계층에 더 큰 피해를 준 것만은 사실입니다.
감염병에 잘 대처하는 나라가 세계경제를 앞장서 이끈다는 점도 목격됐습니다. 대만이 대표적인 나라죠. 제조업 기반의 중요성도 재발견하게 됐습니다. 이런 기반이 있어야 그나마 방역 마스크나 진단 키트를 신속하게 만들고 팬데믹에도 경제가 굴러가게 할 수 있습니다. 산업적으로는 음식 배달 등 온라인 비즈니스의 급성장, 무인 카페·주문 키오스크 등 무인화 바람, 감염병 치료제·백신 제조와 원격진료 등 바이오 헬스케어 분야의 경쟁 가열을 몰고 왔습니다.
‘파편 사회’ … 협력 더욱 중요
팬데믹은 초연결 시대에 서로 끌어당기기만 하는 힘을 거꾸로 약하게 합니다. 연결된 사회에선 위험도 공유되기 때문에 비대면 경제활동은 이제 일상이 됐습니다. 기업이 재택근무를 적극 활용하고, 화상회의·메신저 앱이 보편화하며, 어느 정도 사회적으로 거리를 두는 이른바 ‘파편 사회’가 만들어진 겁니다. 독일 사회학자 울리히 베크가 강조한 ‘위험사회’(위험이 중심이 된 사회)의 반작용이라 볼 수 있습니다. 물론 팬데믹과 같은 위기를 혼자 끙끙 앓는다고 풀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역설적이게도 협력은 더 필요합니다. 작년 세계경제포럼(WEF, 다보스포럼)의 주제도 ‘파편화된 세계에서의 협력’이었습니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또 다른 질병이 인류를 계속 위협할 것이란 전망이 많았습니다. 과도한 항생제 사용 등으로 생태 균형을 무너뜨린 인간에게 자연이 감염병으로 보복해온다는 겁니다. 환경 파괴로 동물 서식지가 줄고 바이러스를 보유한 동물이 인간과 자주 접촉한 결과, 감염병이 새로 출현한다는 경고도 마찬가지입니다. 코로나19 재유행, 엠폭스 경고는 언제든 벌어질 수 있는 일입니다.
NIE 포인트 1. 20세기 이후 세계경제에 나타난 위기의 역사를 훑어보자. 2. 대안정기, 뉴노멀 등 경제 용어를 경제사 속에서 공부해보자. 3. 파편화된 사회에서 협력 수준을 높이는 방안을 놓고 친구들과 토론해보자.
9 연회장은 물로 된 포도주를 맛보고도 어디서 났는지 알지 못하되 물 떠온 하인들은 알더라 연회장이 신랑을 불러.
10 말하되 사람마다 먼저 좋은 포도주를 내고 취한 후에 낮은 것을 내거늘 그대는 지금까지 좋은 포도주를 두었도다 하니라.
11 예수께서 이 첫 표적을 갈릴리 가나에서 행하여 그의 영광을 나타내시매 제자들이 그를 믿으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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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첫째 주일이 되었습니다. 지난주에 말씀한 대로 목요일까지는 힘들어도 제3일의 기적을 저희들에게 주시기를 바랍니다. 금토일 3일째 앞으로 1절에 있는 것처럼 제3일의 카이로스의 기적을 주신 것처럼 가정적으로 개인적으로 또 교회적으로, 민족적으로 하나님께서 이 한 달 동안 우리 민족을 불쌍히 해주시고 여러분들 가정 가정마다 이 한 이 1달 동안 매일매일 감사와 은혜로 충만을 채워주시기를 소망합니다. 감사드리고 이 1달 동안 앞서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총의 표정을 1명도 예외 없이 경험하기를 원합니다.
오늘 저는 예수님이 지금 누구신가에 대해서 쭉 말씀을 하고 있는데, 변화의 능력자 되시는 예수님과 함께 할 때에 물 떠온 하인들도 눈이 밝아져서 하나님의 영광을 체험했더라. 제자들도 예수님이 메시아인 줄도 모르고 그냥 선생님 정도 생각했는데, 오늘 이 가나 혼인 잔치의 표적과 기적을 경험함으로 말미암아 주님을 오늘 메시아로 깨닫게 되었더라. 영안을 열게 되었더라. 오늘 다 우리 육신의 비닐이 다 이렇게 벗겨지고 하늘나라를 향한 하나님 나라에 대한 말씀에 대한 영안이 열리는 시간이 되기를 원합니다. 자, 오늘 2장 11일절 요절 같이 되어 있는데,
*요한복음 2:11,
11 예수께서 이 첫 표적을 갈릴리 가나에서 행하여 그의 영광을 나타내시매 제자들이 그를 믿으니라.
-자, 오늘 이런 말씀은 교회생활을 오래 하신 분들은 어릴 때부터 가나 혼인 잔치에 뭐 표정 많이 들었잖아요. 그래서 예수 믿는 분들 가운데서 술 먹는 분들의 근거가 이거에요. 그 예수님이 이거 했다고 말이지, 근데 그건 오해한 것이고, 아주 중요한 건데 첫 표적이라 해서 표적(表迹) 여러분 표적이란 말이 본래 이 물이 포도주가 되는 사건은 근본적인 변화고, 화학적인 변화고, 일반적인 자연 질서를 위반하는 초자연적인 능력이 나타나는 것이에요. 예술이면 창조주기 때문에 법칙을 만든 분은 법칙을 초월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주님 우리를 창조하셨다면 이것도 가능한 것이에요. 그런데 우리는 흔히들 이게 정말 가능할까 어떻게 물이 포도주가 되나 하는 그런 관심보다도 더 중요한 것은 왜? 주님께서 이 첫 표적을 갈릴리 가나에서 행하셨을까? 지난주일은 제가 그 종말론적인 혼인 잔치 집에 대한 말씀을 드렸고, 오늘은 왜 실제로 이게 왜 이렇게 하셨을까? 그 이유는 그 당시 이스라엘 사람들 유대인들이 가졌던 하나님 나라 하나님 나라의 개념이 엉망진창이고 정말 천국 같은 기쁨이 아니라, 어떤 마음이 답답하고 지옥 같은 그런 상황이었기 때문에 주님께서 오늘 이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 나라가 뭐다. 진짜 하나님 나라가 뭐다. 그리고 그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주님의 이 땅 오실 회개하라. 하나님 나라가 가까웠다. 천국이 가까웠다고 그랬는데 하나님 나라 건설에 동참시키려고 제자들을 뽑은 거예요. 그리고 제자들을 뽑고 오늘 하인들을 사용하신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 나라가 뭐다. 라고 제대로 깨달아야 되겠는데 제자들 하나님 나라 일꾼들은 하나님 나라에 대한 어떤 개념과 컨셉이 분명해야 되는데, 그것이 엉터리니까 그 엉터리를 새롭게 해주고 고쳐주고 그러니까 그걸 고쳐주고 난 다음에 너무너무 놀라가지고 이 첫 표적, 아 표적을 보니 비로소 예수님을 믿었다. 할렐루야!~~ 그래서 표적이란 말이 아 그리스어로 세베이온 이라고 그러는데 이 표적은 겉으로 드러난 이적 기적보다 더 중요한 거 그 속에 담긴 배경, 의미, 숨겨진 영적인 중요한 법칙 이런 것들을 깨달아야 된다.
그래서 오늘 여러분 우리가 어릴 때부터 많이 들어왔지만 오늘 이 가운데서 정말 이 시대 21세기 오늘 이 초 연결 사회에 AI와 CHAT GPT가 난무하는 이 시대 가운데서, 요즘 뭐 딥페이크 해가지고 난리잖아요? 이런 시대 가운데 이 말씀 오늘 얘기는 어떻게 접목되어야 할 것인가? 여러분, 우리가 성경을 볼 때 구약이 있고 신약이 있는데, 구약과 신약의 차이는 우리 성경은 한 장 차이예요. 한 장 차이 그런데 실제로는 한 400년 동안에 중간기가 있었어요. 그 400년 중간기 기간을 지나는 동안 하나님 나라에 대한 개념이 변질이 된 것이 어떻게 변질이 됐는가? 제가 한 번씩 강조했지만, 크게 3가지 그 당시의 종교적 흐름을 통하여 변질이 되었어요. 그리고 그 제자들도 당연히 그 변질된 흐름에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었었어요.
그러니까 주님께서 이 땅에 오신 이유가 하나님 나라 건설 정말 찬란한 하나님의 영광 우리가 주님 앞에서 그리스의 보혈의 피로 구원받고 영원한 하나님의 영광의 능력을 체험해야 되는데, 그럴려면 생각과 컨셉이 발라야 되는데 그 당시에 잘못된 억눌린 이 하나님 나라와 신앙의 흐름에 대해서 잘못된 거에 대해서 주님께서 오늘 이걸 정리를 해주세요. 첫 번째, 그 당시에 로반뉴 월 넘버원에 뭐라고 돼 있냐면 참된 하나님 나라의 의미를 방해하는 3가지 몇 가지 흐름이라고요. 3가지를 그 400년 침묵 기를 지나면서 첫 번째가 뭐냐 하면,
I. 참된 하나님의 의미를 방해하는 세 가지 흐름.
-바레세파가 있었어요. 이 바리세파는 회당 중심에서 이 성경을 해석하고 그다음 율법을 해석하는 그런 사람들이었어요. 주로 중산층 중심이었는데요. 근데 이 사람들은 율법을 해석하다가 그 율법(律法)을 자기 사유화를 시켜 가지고 그 율법에다가 멍에를 얹어놓고 율법에다 법칙을 만들어 놓고, 그것을 지키지 못하면 정죄하고, 사실은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자기를 돌아봐야 되는데 그 율법의 어떤 기준을 가지고 남들을 판단할 도구가 된 것이에요. 그니까 남들을 판단하니까 그 마음에 천국이에요, 지옥이에요? 남들이 보면 자기는 의로운 같지만 나중에 지나놓고 보면 그 마음이 남 비판하는 사람의 그 마음이 뭐가 좋겠어요. 지금도 이스라엘에 가면요 그래서 호텔에 가면 안식일 엘리베이터가 따로 있어요. 왜냐하면, 안식일에는요. 유대인들은 버튼을 눌르면 안 돼요. 몇 번 못 알아들었는데요. 요 몇 층간을 눌리면 안 되는 거예요. 그거는 죄인들 이방인들만 눌리고, 자기들은 안식일 엘리베이터가 따로 있어요.
그러니까 시간 3분이면 3분, 4분, 1분이면 1번씩, 자동적으로 움직이는 엘리베이터를 만들어 놓고 자기들은 나는 버튼 안 눌렀어요. 이렇게 스스로 위안을 삼고 그러니까 마음이 어떻겠어요. 그 율법이라 율법이란 것이 그게 여러분 생각 시내 산의 율법은 우리로 하여금 죄를 깨닫게 하는 것이에요. 그리고 그 율법이 율법주의가 되면 맹물이 되는 거예요. 근데 그 맹물을 줄이면 오늘 성령의 폭발력이나 포도주로 바꿔주신 것이 시내 산의 율법을 갈보리 산에 보혈의 복음의 능력을 가지고 우리에게 새로운 길, 새로운 능력 향기로운 삶을 바꿔주시는 것이에요. 오늘날도 똑같아요. 오늘 우리가 이 세대 사랑하는 사람들과 다시요. 그 율법을 가지고 자기 거울을 만들어 자기를 돌아보게 해야 되는데, 그걸 가지고 나 홀로 표현한 게, 그러니까 기독교의 정신과 기독교 복음도 사유화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자기만 거룩하고 자기만 맞다. 이래 가지고 맨날 난 비판 하는 거예요. 그리고 비판하면서 유체(有體)이탈(離脫) 화법으로 비판하면서, 그 사람을 통하여 예수를 믿는다든지 그 사람을 통하여 교회가 부흥을 한다든지 그 사람을 통하여 은혜를 받는 그런 일은 거의 없어요. 그냥 율법을 사유화하는 것이에요. 복음의 능력에 들어가지 못한 게 오늘 이런 바리세파적인 흐름이 우리 속에도 있을 수 있어요. 저는 어릴 때부터 아주 정통 보수 신앙의 아버님을 목사님 모시고 살아왔기 때문에 저는 어릴 때부터 굉장히 어떤 율법적인 어떤 딱 이거. 이것에게는 이게 저에게는 참 신앙생활에 좀 옥죄이는 그런 것이 있었어요. 저는 어릴 때 매3주5, 매실주 이름이 아닙니다. 에 매삼, 주오, 매일 3장, 주일 5장, 그걸 안 하면 나는 너무 마음의 부담이 많은 거예요.
그리고 주일 성수, 그러니까 물론 그 자체는 너무 귀한 것인데, 나에게는 틴에이저 시절의 내 신앙이 좀 잿빛이었어요. 저는 지금도 월요일 날 저기 뭐야? 우산 뭐 월요일 날 이렇게 어느 날 제가 지금도 우산을 잘 안 들고 다녔는데, 내가 우산을 안 드는 이유가 뭐냐면 어느 날 월요일 날짜 그 당시에는 우산이 귀했는데 우산 들고 다녔는데 잊어버려 잃어버렸어요. 왜 잃어버렸나, 속으로 아 내가 어제 주일 성술을 제대로 못 해갖고, 하나님이 나를 오늘 징벌을 하시는구나! 그러니까 이 징벌 신앙 늘 얽매여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잿빛 어둠, 중3 때 얼굴 보면요. 고뇌와 그 고등학교 입학 수험표인데요. 보면 완전히 30대 중 늙은이? 아주, 아주 그래서 내가 오늘 이 말씀을 통하여 이런 내용을 통하여 제가 영창이나 어떤 브렉트로 이거 없었으면 오늘날의 제 사역은 없었을 거예요. 혹시나 우리에게 있는 바리세파적인 기질, 비판하고, 신앙의 본질보다도 형식에 말씀의 의미보다도 말씀의 외피에 집중해 가지고, 자신의 존재와 의의를 드러내는 사람들, 오늘 이런 잘못들이 우리에게 없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두 번째 흐름은 사도개파였어요. 아까 이 바레세파는 회당 중심이었고, 이 사도개 파들은 성전 중심이었어요. 사도개 파는 사독이라고 그 유명한 제사장, 대제사장 가문을 이어받는 이런 흐름이었는데요. 이 사두개파는 결론적으로 말하면 결과적으로 말하면 이 사람들은 최상류층이었어요. 바리세파가 중산층이었다면 최상류층, 이들은 아주 그저 귀족층이었고, 잘 나가는 사람들이었어요. 그러다 보니까 자기의 어떤 대단한 어떤 위치 잘 나가는 것을 유지하기 위하여 기득권층이 돼 가지고 현실에 축복이 있으니까 현실의 그 축복을 계속 누리기 위하여 타협하고, 세속화되고 그리고 성경의 초월성과 영적인 능력을 믿지 않는 거예요. 그 마태복음 22상에 보면, 예수님께서 네가 부활도 안 믿는도다. 네가 하나님의 능력도 믿지 않는 도다. 라고 비판한 대상이 뭐냐 하면 사두개파였어요. 이 사람들은 회당의 아이들 보내지도 않고 당시에 로마 제국에서 키운 교육기관인 김나지움, 거기에 아이들 보내 가지고 그러니까 로마 권력하고 이래 서로 연결이 돼 가지고 자기 소위 세속화되어 있고 영적 가치를 부정하고 성전 제사를 집례 하는 것 같지만 타협주의자들, 혼합주의자들, 세속주의자들 이렇게 될 수 있어요. 그래서 오늘 이 본문 바로 뒤에 바로 이어서 예수님이 성전을 청결케 하신 것이었어요. 그래서 그 성전을 청결케 하신 그 타겟이 뭐냐면 사두교인들이었어요. 마지막 하나 남은 흐름이 있었는데, 그 흐름이 에스네파가 있었어요. 이 에스네파는 아주 극단적인 금욕주의자들이었어요.
물론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헌신하는 데 있어서 어떤 그 자기 자신을 추스르고 다 이래 이분들은 임박한 종말론에 대해서 눈을 열어 가지고, 아! 주님 오시기 때문에 우리가 이 세상에 수많은 오염되고 타락한 것들과 함께 우리 같이 있을 수가 없다. 그래서 따로 나갔어요. 이렇게 나와 가지고 따로 공동체 생활을 하면서 현실 세계를 부정하고, 주님 오시는 것만 기다렸어요. 주님 오시는 거 기다린 것 자체는 귀한 일이었다고 할 수 있지만, 현실 세계 부정, 자 우리는 지금 밥도 먹어야 합니다. 우리는 지금 아이들도 키워야 합니다. 우리는 지금 시장도 가야합니다. 우리는 직장생활도 해야 합니다. 그런데 그런 것들을 부정하면서 위험한 종말론에 빠져가지고, 가정을 망가뜨리고 일상생활을 거부하는 그런 스타일이 있어요.
그래서 에스네파, 그래갖고 이제 아주 강력한 금욕주의자들이 돼갖고 세레요한의 제자들이 이런 영향을 약간 받아서 예수님의 저자들 보고 뭐라 그랬죠? 너희들 왜 금식도 안 하느냐? 고 그런 식으로 엇박을 질렀습니다. 정리하면 3가지 첫 번째 어떤 흐름이었어요. 바리세파, 두 번째는 뭐예요? 사두개파 세 번째는 뭐예요? 에세네파 그러니까 또 어떻게 보면 우리 마음의 마음속에도 이런 속성이 조금씩 다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보세요. 하나님의 나라는 바울이 고백하기를 ‘하나님의 나라는 오직 성령 안에서 의와 평강과 의와 희락이라.’ 샬롬이 있어야 되고, 희락, ‘카라’ 라는 이 희락, 이 살롬의 평강과 아 희락 죄송합니다.
제가 오늘 에이레네와 카라가 정말로 기쁨과 정말 평강과 희락이 있어야 되는데, 희락이 있기는커녕 마음이 지옥인 거예요. 그러니까 가장 이것을 깨닫게 하고 잘못된 개념을 고쳐줄 수 있는 최고의 현장이 뭐냐면 잔칫집인 거예요. 잔칫집은 기쁘고 감사하고 그다음에 서로 격려하고 축하하고 그것이 잔칫집 아닙니까?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제대로 깨달을 수 있도록 주님께서 첫 표적을, 그 이면에 끝으로 드러난 이적보다도 물이 어떻게 포도주가 될지, 그 기적도 너무 소중하지만 그 기적에 담긴 표적 의미 진리를 오늘 저와 여러분의 깨닫기를 바라는 것이에요. 그래서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우리 속에 있는 바리스아적인 것, 그다음 사두개적인 것, 에세네적인 것을 정리하면서 균형 잡힌 샬롬과 기쁨과 희락의 신앙생활 할 수 있겠는가? 지난주에는 제가 모자람에 대한 통찰력이 있어야 된다고 그랬어요. 기억나십니까? 모자랄 때, 그 모자란 것을 주님께 들고 가니까 주님께서 표적과 기적과 은혜를 베풀어주신 것이에요. 그러니까 저와 여러분의 삶에 수많은 메마름이 있어요.
우리의 인생의 강에 바닥이 말라버리는 수가 있는 거예요. 그럴 때 우리가 어떤 태도를 취하느냐 제3의 기적을 제 사흘 날에 카이로스의 기적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근데 오늘은 이런 상황 가운데 이런 배경 가운데 우리에게 중요한 것, 오늘 1~2가지를 말씀을 드릴게요. 첫 번째 저와 여러분들의 이 제대로 된 하나님 나라 건설 예수님이 제자들을 부르실 때 하나님 나라 건설에 동참시키기 위해 부르셨는데 그것을 이루기 위하여 첫 번째는 우리가 해야 할 것이 뭐냐 참된 하나님 나라 건설은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있다.
II. 참된 하나님 나라 순종에 달려있다.
-이거지 순종한 이 얘기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많이 알 수 있지만 오늘 여기 좀 진지하게 한번 우리가 이 말씀 앞에 우리가 자신을 돌아봤으면 좋겠어요. 이 하늘의 나라 건설은 다시요. 뭘 순종한다. 말씀을 순종한다. 근데 오늘 순종할 때, 오늘 대상으로 나온 분이 사람들이 뭐냐 연회장은 이 잔치에 연회장은 물이 포도주가 된 사건들, 이 모든 걸 다 몰랐으나 물 떠온 하인들은 알더라. 그랬어요. 근데 그 물돈 하인들이 알게 된 배경이 뭡니까? 그리고 연회장이나 신랑신부도 몰랐지만 첩봤다로 죄송합니다. 제일 첫 번째로, 누가 알았느냐, 하인이 알았는데 하인이 알았던 배경은 뭐예요? 5절에, 이렇게 나와 있죠.
*요한복음 2:5,
5 그의 어머니가 하인들에게 이르되 너희에게 무슨 말씀을 하시든지 그대로 하라 하니라.
-이 무슨 말씀을 하시든지 그대로 하라 이게 쉬운 게 아니에요. 하인들이 말씀을 순종하여 물이 포도주가 되는 기적이라는 이거는 어릴 때부터 일반 상식으로 다 알고 있는 거예요. 자 그런데 6절을 보니까 거기에 이렇게 나와 있어요.
*요한복음 2:6,
6 거기에 유대인의 정결 예식을 따라 두세 통 드는 돌 항아리 여섯이 놓였는지라.
-돌 항아리가 6개가 있습니다. 정결 예식을 위하여 유대인들은 들어갈 때에 그 집에 입장할 때에 그 당시에 무슨 아스팔트 도로가 있었던 것도 아니고, 주요 환경이 깨끗한 것도 아니고, 먼지가 풀썩이고 그러잖아요. 그러면 더러우니까 손발이 더러워지니까, 그 손발을 깨끗이 손을 깨끗이 정결하게 닦는 그 물통이에요. 그 6인데 물통 하나가 한 100리터 정도 들어가는, 그러니까 100리터라면 여러분 그 뭡니까? 500cc 500씨씨 우리 큰 이 물병 몇 개입니까? 이 산수도 안 됩니까? 가만있어 2개 2개가 1리터니까 200개네요. 200개 맞죠. 2부가 1부보다 수학 실력이 좀 더 없는 것 같아요. 자 이 100리터면 큰 그러니까 그 당시에 고대 근동사회 또 광야 그 해양성 그 이스라엘 캘포니아와 비슷한 날씨인데 물이 없는 물이 잘 없어요. 물이 귀한 곳인데 그게 100리터씩 큰 항아리 6개를 채우는 게 그 쉬운 일이겠어요.
그게 그리고 또 이론적으로 맞아야죠. 아니 정결예식 행하기 전에 잔치 시작하기 전에 1주일 동안 시작되는 잔치는 1주일 동안 하는 잔치인데 시작되기 전에 그게 가득 채우라면 그건 이해가 가지만 이미 다 입장 완료인데, 바보 같은 짓이고 그다음에 이 그걸 이제 물을 떠서 갖다 주라고 했는데, 만약에 맹물이 변해 가지고 그게 포도주가 안 되고 맹물 갖다 주면 뺨이라도 맞을 수 있는 그런 상황인데 근데 뭐라고 말했어요. ‘무슨 말씀을 하시든지 그대로 하라 하니라.’ 그랬어요. 자 우리가 일반적으로 신앙생활 하면서 우리 제자훈련하면서 우리 말씀을 순종하는 거 우리에게 익숙한 거예요. 근데 오늘 이 익숙한 본문에서 우리가 보화를 캐내야 하는데, 저와 여러분에게 주님께서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그대로 하라 하느라 그게 뭐예요?
말씀을 순종하는 것인데, 오늘 이 예배를 통해서 아니면 여러분들이 QT를 통해서든 아니면 제자훈련을 통해서든 아니면 성경을 통해서 하는 가운데서 어떤 경우에서든지 하나님은 하나님의 백성들에게는 뭐 하루에 한번이 아니면 최소한 1주일에 한번씩이라도 이상은 하나님 말씀을 통하여 여러분들에게 요구하는 것이 있어요. 만약에 여러분 2달이 2주가 가고, 한 달이 갔는데, 하나님의 백성이라 그러고 신앙이라고 그러면서도 하나님 말씀을 통하여 여러분들이 도전받아보고 여러분들에게 순종을 요구하는 것이 한 달이 가도 하나도 없다면 여러분들은 그 순간, 비상(非常)상황(狀況)이에요. 버린 자식, 아니 하나님의 백성과 하나님의 사람들에게는 적어도 필요하면 하루에 한 번 아니면 1주일에 한 번, 2주일에 한 번이라도 꼭 하나님 말씀을 통한 여러분들에게 도전하는 것이 반드시 있다고 확신하는 것이에요. 지난 2주 동안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 도전받아본 적이 하나도 없다. 순종을 요구할 하나도 없다. 그거 굉장히 비상사태(非常事態)예요. 지금 그리고 내가 하나님 말씀을 순종할 때, 뭘 어떻게 순종해야 되느냐 어려운 거 없어요. 이 말씀을 볼 때에 문법적으로 문자적으로, 역사적으로, 군사적으로, 리트러리, 그래머티컬리, 히스토리컬리, 셀베이션 히스토리, 구원의 구원사적으로 이걸 보게 되면 우리가 많이 가르쳤잖아요. 이거 보게 되면 자연스럽게 여러분들 마음속에 1주일에 한번, 아니면 2주일에 한번이라도 반드시 하나님이 여러분들에게 요구하는 말씀이 있을 것이에요.
그걸 순종하면서 우리가 어떻게 되느냐, 자 신앙의 본질은 뭐예요? 신앙의 본질은 하나님을 알아가는 것이에요. 하나님에 관해서 하는 것이 아니에요. 노우 어바우트(know about)가 아니라, 노잉가드- Knowing God! 에요. 하나님 자체를 아는 거예요. 하나님 자체를 어떻게 아는 거예요. 말씀을 순종하기 때문에 말씀 순종을 통하여 하나님을 아는 것이에요. 사람들이 왜 하나님을 모를까요? 순종을 안 하니까 하나님을 모르는 거예요. 야고보서 1장을 보면 너희가 순종을 안 하니까, 기만하고 스스로 속이는 자가 되었다. 그러는 거예요. 다시요. 순종의 기준은 하나님의 말씀이 되는 것이에요. 하나님을 안다고 하면서 순종 안하고 남들에게만 순종을 요구한다면, 이거는 이건 안 되는 거예요. 순종 안 하니까 영안히 닫히고 판단 능력이 마비가 되는 것이에요. 불순종하니까 잘못된 악순환이에요.
그래서 이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물이 포도주가 되는 사건을 통하여, 우리는 순종에 대한 눈이 열려야 되는데 이 세상 사람들은 이 세상 사람들의 삶의 목표가 뭐냐면, 성공을 추구하는 거예요. 그러나 엄격히 들어가면 저와 여러분들의 삶에 목표는 성공을 추구하기보다도 말씀을 순종하는 것이우리의 삶의 목표가 돼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성공이 아니라, 말씀 순종이 되는 것이 어떻게 보면 승리가 아니라 말씀의 순종이 돼야 하는 것이에요. 그 제가 한 번씩 한 주간 동안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그런 내용을 말씀할 때마다 그 속에는 사실은 말씀을 순종하시기 바랍니다. 승리를 위한 보이지 않는 순종이 우리에게 필요한 것입니다. 그러니 지금 우리나라의 예를 들어서 무슨 차별 금지법, 성소수자 인권 확대, 성소수자나 차별 금지법 동성애 다 우리 다 참 인격이 다 귀한 분들이에요.
그러나 우리가 지금 홍길동을 말하면 말하지 못하면 되겠습니까? 홍길동은 자기 아버지를 아버지라고 말 못 했잖아요. 우리가 지금 앞으로요. 이 차별 금지 통과되면 제가 오늘 이 설교 못 합니다. 제가 이런 설교하면요 저한테 법적으로 고소가 들어옵니다. 그럼 저는 이게 그 법적인 걸 처리 할려고 제가 아마 검찰이나 경찰이 왔다 갔다 해야 될 겁니다. 미국이 지금 그렇게 돼 있다구요. 어제도 제가 아침에 얘기했지만, 이제는 유니버설, 우리 저기 모든 사람이 같이 쓰는 화장실을 멀쩡한 남녀화장실 다 두드려 부수고 여자화장실, 남자화장실을 다 통합시켜 버렸어요. 그럼 이거는 참 이게요 이건 말씀을 순종하면 되는 건데, 이상한 소리 하고 이상한 해석을 해 가지고,,, 오늘 사랑의 교회는 한국교회는 말씀을 순종하는 주의 종들이 되기를 바라는 것이에요.
성공이 아니라 순종이 돼야 하는 것이에요. 따라서 제가 자주자주 말씀드리는 건데 이 세상에서 제일 지혜로운 사람은 주님의 말씀을 순종하는 사람이고, 이 세상에서 제일 어리석은 사람은 주의 말씀에 불순종하는 것입니다.
*우리 삶에서 제일 지혜로운 것은 주님 말씀을 순종하는 것이고, 제일 어리석은 것은 주님 말씀에 불순종하는 것이다.
-교만이라는 것은 거드름 피우는 게 교만이 아니라 하나님 말씀 순종하지 않는 것이 교만이 되는 것입니다. 믿는 자만이 순종할 수 있고 순종하는 자만이 참으로 믿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지혜로운 자와 어리석은 자를 얘기할 때 주님께서 어느 날 지혜로운 자와 어리석은 자를 얘기하시면서 마태복음 7장에서 지혜로운 자는 말씀을 듣고, 순종하는 잔데 그 사람은 반석 위에 세워진 사람과 같고, 집을 어리석은 자는 말씀을 듣기는 하는데, 순종을 안 할 때 모래 위에 세운 집과 같다(사상누각). 그랬어요.
둘 다 똑같이 말씀을 들었어요. 오늘도 여러분 저와 같이 말씀을 같이 듣는 거예요. 저도 듣는 거예요. 그런데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오늘 1주일, 2주일 혹은 오늘 2주일 예배를 통하여 주님이 여러분과 저에게 주시는 순종을 요구하실 말씀이 있는 것이에요. 그걸 제대로 깨닫고, 그 지키는 자가 우리가 반석 위에 세운 지혜로운 자가 될 수가 있는 것이죠. 저는 우리 성도들을 위하여 기도하고, 할 때마다 자주 하는 얘기가 우리의 인생에 최선은 아직 오지 않았다. The best is yet to come. 우리가 주님 앞에 서는 그날이 우리의 인생을 피크가 되기를 원하는 거예요. 10절에 실제로 뭐라고 말씀합니까? 이렇게 나와 있죠.
*요한복음 2:10,
10 말하되 사람마다 먼저 좋은 포도주를 내고 취한 후에 낮은 것을 내거늘 그대는 지금까지 좋은 포도주를 두었도다 하니라.
-점점 더 좋은 걸 나중에 낸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리스도인의 삶과 하나님 나라에 대한 개념과 순종의 은혜가 있을 때는 우리 인생은 가면 갈수록 더 좋은 포도주가 되는 것이에요. 그러니까 이렇게 말할 수 있어요. 그런데 어떻게 하면 가면 갈수록 점포 도주가 되는가 우리의 인생에 최선은 아직 오지 않았는데 우리가 앞에 하나 뭔가 조건을 붙인다면 뭐라고 붙일 수 있는가 하면,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순종을 통하여 최선을 준비하고 계시는 것이에요. 그러니까 한 문장을 더 둔다면 우리의 순종을 우리가 순종할 때 하나님은 계속해서 우리에게 최선의 은혜를 베풀어 주시는 것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그리스도인들은 누구에게나 최선을 아직 오지 않았다고 말할 수 있지만 모든 사람이 최선을 경험하는 것이 아니라, 말씀을 순종하는 이 계단이 결정이 될 때에 그 사람에게는 최선이 오게 되는 것이에요. 자, 저는 지금 모자람에 대한 통찰력 얘기하고⓵, 오늘 지금 제가 오늘은 제가 좀 순종에 대한 말씀을 드렸습니다⓶.
그러면 이 순종을 얘기할 때 오늘 하인들이 이걸 순종했는데 이 하인들이 원어에 보니까 보통 우리가 하인 그러면 종(從), 그랬을 때 신약의 서신서에 쓴 둘로스 그러니까 아주 종이에요. 그냥, 그냥 자기 자기 의지대로 사는 것이 아니라, 완전히 꼼짝 못하는 거에요. 살아 숨 쉬는 짐승 같은 그런 그래서 우리가 주님 앞에 얘기할 때 우리가 주님의 종이라고 그랬을 때 서서에서 다 둘로스 라고 우린 주님이 주인이고 우리는 꼼짝 못하는 거예요. 근데 오늘 여기 하인들은 어떤 하인들인가 보니까 원문이 둘로서가 아니라 디아크노스 그래 가지고 이 하인들이 뭐냐면 정직의 집사 비슷한 사람이에요. 그리고 1주일 동안 잔치를 하게 되니까. 품앗이로 이웃에 있는 사람들이 가서 자발적으로 하인 노릇을 하는 그런 사람이라고 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이런 사람들은 순종 안 해도 돼요. 근데 왜 순종(順從)하는가?
오늘 제가 이래 순종을 얘기하고 말씀을 순종을 얘기하면 일반 교인들뿐만 아니라 좀 성숙한 분들도 약간의 프레셔를 느껴요 그런데 주님은 무턱대고 우리에게 순종을 요구하는 분이 아니에요. 주님은 너무나도 좋은 최선 너무나도 귀한 것을 남겨두시고 그걸 위하여 우리에게 순종을 요구하시는 것이에요. 주님은 무슨 앵벌이가 아니에요. 무슨 자식들 못살게 구는 그런 부모가 아니에요. 여러분과 제가 제일 잘 되기를 원하는 것이 주님의 심정이에요. 그러니까 우리가 주님께 순종하는 것이 우리 손해 보는 거 같은 그런 느낌을 가지면 안 돼요. 죄송합니다. 내가 용어를 써서 주님은 우리를 뽉아먹는 분이 아니에요. 우리 앵벌이가 아니에요. 주님은 우리의 순종을 통하여 뭘 준비하시는가? 오늘 2장 11절에 너무 중요한 말 다시 한 번, 예수께서 이 첫 표적을 갈릴 가라 생각해 그다음 뭐야?
*요한복음 2:11,
11 예수께서 이 첫 표적을 갈릴리 가나에서 행하여 그의 영광을 나타내시매 제자들이 그를 믿으니라.
그의 영광을 나타내심에 제자들이 모여 그를 믿으니라. 순종을 통하여 하나님 나라의 찬란한 영광을 보여주신 것이 그러니까 오늘 이 시간 오늘 저와 오늘 여러분들은 저는 참 이 율법의 굴레에서 아니면 이 어떤 한국 교회의 어떤 성리학적인 어떤 유교적인 이런 것들이 있어 갖고, 악재는 이런 어려움들이 있었는데, 제가 이걸 오늘 깨닫고 지금부터 드리는 시작 한 10분 정도 드리는 말씀을 깨닫고, 이것 때문에 저는 사역의 수많은 껍질과 어떤 압박을 꿰뚫고 오늘 제가 여러분들에게 말씀을 전하는 것이라고 믿어주셔야 되는 거예요. 자 다시요.
순종이라는 말을 할 때 우리가 압박을 당한다든지 급박을 당한다든지, 순종이라는 말을 들으면 우린 무슨 내가 막 그냥 힘들어 이게 아니고, 더 높은 수준의 찬란한 하나님의 영광을 보면 상당히 자발적으로 이 순종에 대해서 눈이 열리게 되어 있다는 것을 믿으셔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순종을 요구하신 이 은혜를 통하여 우리에게 하나님의 찬란한 영광을 나타내신 줄로 믿습니다. 진짜 영광 찐 영광이 돼서 눈이 열리게 되어 있는 것이에요. 사랑하는 영 가족 여러분, 가면 갈수록 더 나온 향기로운 포도주가 오늘 본문에 나온 것처럼, 오늘 저와 여러분의 삶에 남은 인생 가운데 하나님의 찬란한 영광이 기다리고 있는 것을 믿으셔야 하는 것입니다.
이 영광은 너무나 신묘막측한 것입니다. 청춘의 시각이 청춘의 그 시대가 인생의 포도주를 마실 수 있는 시기라고 말합니다. 이 청춘과 젊음은 흥미와 보람과 모험의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물이 포도주가 되는 이런 사건들을 통하여 우리가 순종을 통하여 하나님의 찬란한 영광을 깨닫게 되면 청춘이 아니더라도 남들이 볼 때 풍요롭고 그런 것이 없다 하더라도 인생의 수많은 우여곡절 가운데서도 우리는 그 하나님의 영광에 눈이 열려가지고 여러분과 제가 앞으로 경험할 수 있는 최선이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믿으셔야 되는 것입니다. 오늘 요한복음 이 첫 표적의 의미는 1장 14절에,
*요한복음 1:14,
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이 놀라운 말씀이 잘하는 말씀인데 뭐라고 나와 있습니까?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그 아심에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분하다. 라고 그랬어요. 그러니까 예수님이 최고의 영광은 주님 우리 가운데 거하시는 것이에요. 그 주님 우리 가운데 거하셔갖고 오늘 혼인 잔칫집에 주님이 물로 포도주를 만드는 이 사건을 통하여 찬란한 하나님의 영광을 이 땅에서도 어느 정도 맛보도록 만들어 주신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가을 사이를 통하여 하나님의 이 찬란한 영광을 모든 다락방마다, 모든 교구마다, 모든 제자훈련반마다, 모든 식구들마다 경험하기를 원하는 것이에요. 주님의 임재를 통해 경험해야 되는 것이에요. 그래서 주님이 이 첫 영광을 나타내시는 거에요. 저는 이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을 통한 영광을 가르쳐주시고 깨닫게 하셔야 되니까.
아, 신앙생활의 본질이 뭔가 주님을 다 알아가는 것이라 그랬는데 주님을 더 알아간다는 건 어떤 뜻인가 하나님의 영광에 눈이 열린다는 것인데, 그래서 여러분 이 믿음 생활이라는 것이 우리의 의지의 결단에만 달려 있다면 우리가 의지를 가지고 결단하고 막 이렇게 한다면, 우리 신앙생활은 좀 왔다 갔다 할 거예요. 그런데 우리의 믿음 생활에 깊이가 하나님의 찬란한 영광에 반응하는 것이 본질이라면 이 하나님의 찬란한 영광에 눈이 열려 가지고 그 영광에 반응하는 것이 목표라면 하나님의 찬란한 영광은 늘 변함이 없는 줄로 믿습니다. 이거예요. 늘 변함이 없어 그러니까 그 찬란한 영감은 변함이 없기 때문에 우리 주님의 이 믿음에 대한 하나님의 확고한 방향을 베풀어주시는 것이 무슨 뜻인가 하면, 이렇게 말할 수 같이 보겠습니다.
*믿음이 우리의 의지 결심이라면 믿음이 우리의 의지에 좌우되겠지만, 믿음이 그리스도의 영광에 반응하는 것이라면 그리스도의 영광은 변함이 없기에 그리스도의 영광에 집중하는 한 우리의 믿음은 지속될 수가 있다.
할렐루야! 다시요. 믿음은 그리스도의 뭐예요? 영광에 반응하는 것이 이성적 논증을 초월하는 것입니다. 믿음은 그리스도의 충만한 위엄과 영광과 경이로움에 대한 반응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영광이 돼서 눈이 열리는 만큼 여러분들의 믿음의 수준이 올라가게 돼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 그로스를 구세주를 주님으로 모시고 피의 복음을 믿는 수 예수를 믿지만 우리의 신앙에 수많은 요동이 있습니다마는 그러나 그 요동 가운데서도 변함이 없기 위하여 하나님의 영광의 눈이 열려야만 하는 것이에요.
그리고 이 하나님의 영광의 눈이 열릴 때에, 고난과 평안에 대한 개념이 달라지기 시작하는 것이에요. 어떤 고난이 와도 하나님의 영광에 접목이 되었으면 그 고난을 고난으로 끝내지 않는 것이에요. 그 고난이 하나님의 영광을 체험할 수 있는 도구가 될 수가 있는 것이에요. 이 영광의 문이 열려있지 않는 한 무슨 일이야, 세상에 살아가고 강남에 살아가고 아무리 잘 되어도 하나님의 영광과 접목돼 있지 않으면 그 신앙은 제대로 된 것이라고 말할 수가 없는 것이에요. 그래서 정말 좋아하는 것이,
*고린도후서 4:17,
17 우리가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
-우리가 참 환난이 혼란 받습니다. 어려움 겪습니다. 고통 겪습니다. 그런데 이 모든 것은 영광의 중요한 것 영광의 무게, 영광의 찬란한 것과 비교하면 우리가 받는 이 환란을 경한 것이다. 아무것도 아니다. 그 정도의 수준이 되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하나님의 찬란한 영광, 여러분 보세요. 하나님은 우리에게 필요하면 기도하면 물질도 주세요. 필요한 그러면 우리에게 필요하면 뭐 장수도 주세요. 필요하면 우리에게 복도 주세요. 그러나 하나님은 함부로 안 주는 거 있어요. 그것이 뭐냐? 하나님의 찬란한 영광은 하나님은 함부로 우리가 우리에게 안 주시는 거예요. 그것은 뭐냐 고난 가운데서도 어려움 가운데서도 이 말씀 믿고 하나님의 영광을 주목하고 관심을 갖고 이 영광에 대해서 눈이 열리기를 원하는 그 사람에게 하나님은 하나님의 영광을 주시는 것이에요. 그리고 이 영광을 체험하면요. 세상 사람들과 좀 달라지기 시작하는 거예요. 이 영광을 체험하면 남들이 볼 적 미쳤구나, 남들이 볼 때 저거 돌았구나, 그것도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 거예요. 바울을 보고 뭐라고 그랬습니까? 사람한테 니가 미쳤도다. 하나님의 찬란한 영광을 목도하니까 바울은 뭐예요? ‘나는 죄인의 괴수라’ 고 바울이 무슨 죄인의 괴수예요.
바울은 진짜 똑똑한 사람이고 참으로 경건한 사람이고 아무도 바울을 뭐라고 할 도덕적 흠을 잡을 만한 사람이 없어 그런데 하나님의 찬란한 영광 눈이 열리니까 ‘나는 죄인의 괴수’라고 심지어 예수님 보고도 사람들이 미처 도다 그랬어요. 세상 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주님과 나만이 아는 은밀한 감탄사가 있는 것이에요. 여러분 영광의 눈이 열리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아무리 어려워도 물론 포도전에 사건을 가지고, 저는 이 하나님 영광의 눈이 열리고 난 다음에 수님 나는 아무것도 아니지만, 하나님의 영광에 반응하는 평생이 되게 하여 주십시오.
그걸 통하여 품격 있고 주님이 주시는 신실함과 높은 은혜의 수준의 고봉에 올라가게 하여 주시옵시고, 영광일세! 영광일세! 내가 누릴 영광일세! 은혜로 주 얼굴 보옵나니 찬란한 영광 그 영광 내 것일세 장례식에만 부를 게 아니고, 오늘 이 시간 우리의 삶의 현장에서 영광일세, 영광일세, 그 찬양 통하여 여러분과 제가 우리 속에 있는 바리새적인 것, 사도교적인 것, 에세네적인 것, 다 처리하고 하나님 나라를 위한 신실한 일꾼으로 물 떠온 하인처럼 영안의 눈이 열리는 주의 종들 되기를 축원합니다.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예수 믿는다는 것은 어마어마한 일인 것입니다. 너무나 놀라운 것입니다. 이 고통 많고 우수사려, 간난신고의 이 시대 가운데서도 찬란한 하나님 영광을 체험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고난도 고난이 아닌 것입니다. 환란에 경한 것과 영광의 중한 것을 비유하면서 비교하면서, 맹물 같은 인생이 성령의 폭발력 있는 포도주의 능력을 체험하게 되는 겁니다.
♣요약
질그릇 같은 내 마음이 율법주의 세속주의 금욕주의가 옥죄이는 지옥이 될 때, 하나님의 영광에 반응하는 강력한 믿음으로 천국을 건설하며 살아가야 한다. 내게 맡겨주신 항아리에 물을 떠다 드리는 순종을 올려 드릴 때, 가면 갈수록 더 향기롭고 풍요로운 하나님의 최선을 누리게 됨을 확신해야 한다. 사랑의 교회와 사랑글로벌아카데미(SaGA)가 하나님의 찬란한 영광에 눈이 열릴 때, 물이 변하여 포도주로 변화하는 영광스러운 가을 사역이 되기를 소망하자.
♣주일예배(주후 2024년 8월 25일) 제목: "제3일이 중요합니다."-예수님은 누귀신가?⑰-1 말씀: 요한복음 2:1~5 찬양인도: 쉐키나(오준석 부목사님), 영광찬양대 외 대표기도: 최종민 부목사님 외 사회: 임병영,(1부) 문진호(2부), 이기호(3부), 임상규(4부)부목사님
설교자: 오정현 담임목사님 ㅡㅡㅡㅡㅡ *요한복음 2:1~5, 1 사흘째 되던 날 갈릴리 가나에 혼례가 있어 예수의 어머니도 거기 계시고. 2 예수와 그 제자들도 혼례에 청함을 받았더니. 3 포도주가 떨어진지라 예수의 어머니가 예수에게 이르되 저들에게 포도주가 없다 하니. 4 예수께서 이르시되 여자여 나와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내 때가 아직 이르지 아니하였나이다. 5 그의 어머니가 하인들에게 이르되 너희에게 무슨 말씀을 하시든지 그대로 하라 하니라. ㅡㅡㅡㅡㅡ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찬양대 정성을 다한 귀한 찬양을 주님이 받으신 줄 믿습니다. 역대 급 무더위를 통과하신 거 축하합니다. 아 정말 대단한 지난여름이었습니다. 이 무더위를 통과하고 이 본격적인 이 가을 사역을 시작할 수 있도록 우리에게 환경 주시고, 또 믿음 주시고 또 건강 주시고 은혜 주시고 또 기대감을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사랑의 교회는 항상 이 8월 마지막 주일이 가을 사역의 시작 주일입니다.
여러분, 오늘 어떻게 오셨는지 모르지만 저는 오늘 ‘하나님 아버지, 이 가을 사역에 주실 은혜들을 오늘 정말 기대감을 갖고 온 모든 성도들을 한 명도 그냥 돌려보내지 마시고 유아 부부터 시작해서 포에버까지 우리 교회를 이 성령 충만한 가사 일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기도하고 준비했습니다.
자, 오늘 제가 ‘제 3일이 필요합니다.’ 라는 제목으로, 여러분 잘 아시는 가나 혼인 잔치인, 가나혼인 잔치 이 말씀을 전할 텐데, 어 교회 생활을 오래 하시는 분들은 이 내용을 많이들 다 잘 알고 계시죠? 잘 알고 계시는데 안다고 아는 건 아니고, 내 것이 되어야 아는 것이에요. 뒤에 보면 나오지만 연회장(宴會長)은 이 사건의 핵심을 몰랐지만 물 떠온 하인들은 알더라. 그랬어요. 지식을 보나 지위를 보나 연회장, 그 잔치의 제일 책임자는 몰랐지만, 물 떠 온 하인들은 알더라.
2008년도에 베이징 올림픽이 있었는데요. 그때 m모 지상 방송에서 아프리카 가나가 나오니까요. 저 아프리카 가나가 예수님이 가나 혼인 잔치를 한 곳입니다. 라고 하더라구요. 지상 방송에서?? 제가 하나도 틀림이 없어요. 그러니까 그런 식의 엉터리가 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우리가 다 아는 것 같지만 그래서 오늘은 제가 특별히 “제 3일이 필요합니다.” 라는 제목으로 오늘 일절에 보면 사흘째 되던 날 이렇게 나오죠? 일절에, 그런데 그 앞에 요한복음 2장 1절 앞은 어디에 되게 어렵습니까?
*요한복음 2:1, 1 사흘째 되던 날 갈릴리 가나에 혼례가 있어 예수의 어머니도 거기 계시고. -1장 51절에, 1장 51절에 뭐라고 나와 있냐? 요한복음 1장 바로 앞 절입니다. *요한복음 1:51, 51 또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사자들이 인자 위에 오르락 내리락 하는 것을 보리라 하시니라, -바로 시작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사자들이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사자들이 인자는 누굽니까? 예수님, 당신 스스로를 말씀하시는 거죠? 바로 하나님의 아들(The Son of Man), 그 바로 그 하나님의 아들, 성자 예수 그리스도를 말하는데 하늘이 열리고, 인자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깨닫게 되었다. 오르락 내리락 깨닫게 되었다.
오늘 안아주심의 본당에 이 하늘 문이 열리고, 인자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깨닫는 그런 영광스러운 시간 되면 좋겠어요. 변화의 능력자 되신 예수 그리스도, 우선 첫 번째 질문이 있습니다.
왜 예수님께서 갈릴리 가나 혼인 잔치에서 첫 표적을 행하셨을까요? -이제 이게 너무 중요한데 오늘 주일 다음 주일 두 주일에 걸쳐서 말씀을 드릴 텐데, 다음 주에는 교회사 쪽으로 좀 말씀을 드릴 거고, 오늘은 이제 본문을 통해 말씀드리는데 왜 그랬을까요? 예수님의 첫 표적을 시장에서 시장 거리에서 행할 수도 있고, 예수님의 첫 표적을 어떤 그 병원에서 행할 수도 있고, 예수님이 첫 표적을 뭐 일반적인 어떤 다른 장소에도 행할 수도 있지만 왜 이제 표정을 갈릴리 가나 혼인 잔치에서 하셨을까요? 여기 이 질문에 대한 여러 해석이 있지만 오늘 이 질문에 대한 답은 뭐냐 하면 첫 표적을 혼인 잔치 하신 이유가 뭐냐 하면, 우리 정통적인 신약의 해석은 종말론적인 기쁨의 잔치를 예표 하는 것이다.
소위 우리가 나중에 주님 나팔 볼 때, 나의 이름, 우리가 정말 주님의 품에 안겨 가지고 우리가 천국 갈 때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참여한다. 그런 말 들어보셨죠? 그러니까 이 첫 표적을 그러니까 제자들이 말이죠. 제자들이 11절에 보니까,
*요한복음 2:11, 11 예수께서 이 첫 표적을 갈릴리 가나에서 행하여 그의 영광을 나타내시매 제자들이 그를 믿으니라. -예수님이 첫 표적을 갈릴리 가나 혼인 잔치에 행심에 비로소 제자들이 예수님을 뭐예요? 믿으니라. 그 전에는 안 믿었어요. 그전에는 예수님을 그냥 선지자다. 그냥 예수님을 좋은 선생님이다. 좋은 귀한 분이다. 정말 우리의 정말 메스터다. 이 정도 생각했는데 이 시간부터 아 메사이야다. from 메스 to 메사아, 좋은 선생님 선지자 정도가 아니라 메시아다. 메시아다.
여러분, 우리의 삶에 수많은 일들이 많아요. 많은데 여러분 예수님이 우리의 삶에 메시아가 되시면 많은 문제들은 지금 해결되는 것이에요. 메시아가 되시면 그리고 메시아가 되었다는 이걸 우리에 깨닫게 하시는 첫 표적을 갈릴리 가나 혼인 잔치에서 해주신 거예요. 이것은 다시 종말론적인 잔치 우리가 어린 양의 혼인 잔치를 예표 하는 것이다. 예표(豫表) 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 어린 양의 혼인 잔치의 특징 중에 하나가 뭐냐 하면 마태복음 26장 29절에 보니까,
*마태복음 26:29, 29 그러나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포도나무에서 난 것을 이제부터 내 아버지의 나라에서 새것으로 너희와 함께 마시는 날까지 마시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우리가 내 아버지의 나라에서 새 것으로 너희와 함께 마시는 그날까지, 우리가 성 만찬을 할 포도즙을 먹잖아요? 먹잖아요. 이것이 뭐 가 뭐냐 하면 종말론적인 어린 양의 혼인 잔치의 기쁨과 그 잔치의 은혜를 예표 하는 것이에요. 예표 하는 거죠. 그러니까 이 영광스러운 그러니까 이 종말론적인 혼인 잔치에 필요한 것이 세 포도주인데, 내 아버지의 나라에서 새것으로 너희와 함께 마신 날까지 아버지의 나라에 마시는 그 영광스러운 새 포도주, 그 영광스러운 새 포주에 어떤 조금이나마 그 이 땅에서 예고편으로 맛볼 수 있도록 맹물 같은, 맹물을 이렇게 영광스러운 향기 나는 포도주(葡萄酒)로 만든 거예요. 그래서 어떤 시인은 이걸 이 이 사건을 보고 난 다음에 뭐라고 얘기하느냐
“맹물이 메시아를 만나니 얼굴이 붉어졌네.”-바이런- -사실은 이 바이런이 얘기한 건데요. 예 맹물이 메시아를 만나니 얼굴이 붉어졌네. 맛있어요. 이런 게 이런 걸 말해도 무슨 말인지 하나도 못 깨닫는 분들은 M모 지상 방송과 방송국하고 똑같아요. 아프리카 가나 세트 연회장하고 똑같아요. 연회장=아프리카=가나=M모 방송, 오늘 말씀을 듣기로 가슴이 뜨거워져야 해요.
메시아 만나면, 그 어린 양의 혼인 잔치를 깨달으면, 혼인 잔치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포도주인 것을 깨달으면 그리고 그 포도주는 오늘 우리가 생각하는 머리를 아프게 하는 것이라든지 숙취를 만든 숙취를 갖고 오는 것이라든지 우리에게 무슨 뭐 알코올을 준다는 취하지도 않고, 해를 끼치지도 않고, 뇌세포를 죽이는 알코올도 없고, 하나님이 주시는 영광과 기쁨과 거룩과 축복된 임재와 행복이 가득한 그런 포도주가 되는 것이에요. 저는 오늘 이 예배를 드리고 오늘 가을 사역을 시작하면서 주님 오늘 이 세 포도조의 능력, 어린양 혼인잔치에 예비한 그 영광스러운 새 포도주, 새 포도주를 죽이지도 않고, 취하지도 않게 하고, 숙취도 같지 않게 하는 그 영광스러운 새 포도주의 능력을 기대감을 갖고 온 우리 온 성도들 한 번도 예 없이 오늘 맛보고 돌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할렐루야!! 이거 맛보더라. 이게 더 맛보더라. 그래서 누가 복음 22장 3절에 보니까,
*누가복음 22:30, 30 너희로 내 나라에 있어 내 상에서 먹고 마시며 또는 보좌에 앉아 이스라엘 열두 지파를 다스리게 하려 하노라. -이게 오늘 이 본문은요 그래서 이걸 깨닫게 하는 여러분들이 이 초대장이요. 어떻게 하면 종말론적인 선물을 우리에게 주시고자 하시는 내용이에요. 다 같이 시작 너희로 내 나라에 있어서 내 상에서 먹고 에 먹고 마시게 하려 하기 위해 하노라. 실제로 우리의 삶의 현장에서 이것을 체험할 수 있도록, 실제로 우리의 삶의 현장에서 그 간증할 수 있도록, 하나님이 여러분 저에게 은혜를 주시기를 바랍니다. 자 그리고 위해서 먼저 첫째 깨달아야 할 게 카이로스의 시간이에요.
첫 번째 표적. 1. 카이로스 시간.=제3일이 된다(We All Need the Third Day).
-여러분 크로노스(연대기)라는 말과 제가 카이로스라는 말을 자주 합니다. 크로노스는 연대기예요. 그냥 세상에 우리 사마천의 사기처럼 그냥 히스토리예요. 근데 그 크로노스의 시간에, 맹물을 변화시켜서 성령의 폭발력 있는 포도주로 만들어 주시는 그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으면, 크로노스의 시간이 됩니다. 그냥 흘러가는 시간이 여러분과 저에게 특별한 시간이 된다. 그 특별한 시간이 뭐냐 하면 카이로서의 시간이 된다.
오늘 여기서 말하면 제 3일이 된다. 그래서 제가 오늘 제목을 영어로는 We All Need the Third Day우리는 모두가 다 이 제 3일의 특별한 카이로스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물론 해석상 오늘 여기에 빌립과 나다나일이 제자 된 지 사흘 됐다는 그런 해석도 물론 있지만, 오늘 이 삼일은 요한이 너무나 선명하게 깨닫고 너무나 분명하고 AD 90년경에 이걸 썼거든요. 그러니까 요한이 이걸 깨닫고 난 다음에 6-70년이 지나고, 그 시간 뒤에도 이게 너무나 분명했기 때문에 요한복음 이 신비한 복음을 기록하면서 요한복음에 7가지 표적이 나오는데, 그중에 첫 번째 표적으로, 오늘 이 말씀을 기록하고 이 말씀을 깊이 깨닫는 자는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신지를 더 깊이 체험할 수가 있게 되는 것이에요.
그래서 오늘 다시요 ‘사흘째 되던 날’이라고 했는데 요한이 자기 생애에서 이걸 특별한 날이어서 선명하고 분명하게 표현했습니다. 사흘째 는 이 날에는 단순한 날짜를 표현하기도 하겠지만, 여기에는 다시 흘러가는 시간을 하나님의 신적 개입의 시간, 카이로스의 날로 기억하는 날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게 이 날은 이 3일째 이 날은 요한의 입장에서는 표적(表迹)과 회복(回復)과 변화(變化)와 부활(復活)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구약에서는 구약에서 사흘은 구약뿐만 아니라, 신약에서 사흘은 우리를 살리시고 아주 새롭게 등장하는 놀라운 언어 방식인데요. 잘 아시는 대로 호세야 6장 2절에 보니까 뭐라고 나와 있습니까?
*호세아 6:2, 2 여호와께서 이틀 후에 우리를 살리시며 셋째 날에 우리를 일으키시리니 우리가 그의 앞에서 살리라. -같이 읽어보겠습니다. 여호와께서 이틀 후에 우리를 살리시며 셋째 날에 우리를 우리가 그의 앞에서 살리라 하면 이 사흘은 우리를 살리시고, 우리를 일으키시는 그래서 저와 여러분에게 새로운 날이 되는 것이에요.
저는 이걸 깨닫고 난 다음에 저는 목사의 아들이었고, 저는 어떤 전통적인 아주 보수적인 목사의 아들이었기 때문에 저는 저 나름대로 신앙의 도그마, 신앙의 문화 컬처, 그다음에 프레임, 그리고 좀 이렇게 저는 좀 억눌려 있었다. 할까, 늘 거룩하고 이래야 되니까 늘 이렇게 했는데, 제가 이 말씀을 20살 때 이걸 제대로 깨닫고 난 다음부터 저에게는 어떤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는데 사모하는 것 보면 내가 같은 사람이 무슨 예수님의 제자가 됩니까? 다 부족하지. 그런데 이 말씀을 깨닫고 요한이 깨달은 이 은혜를 내가 조금이나마 확인하고 난 다음부터는 신앙의 칼라, 능력, 변화 열매가 새로워진 줄로 믿으셔야 되시는 것이 저에게는 그랬어요.
그래서 이틀 후에는 뭐 한다고요? 살리시고 사흘째는 어떻게 한다고요? 새로운 날 만드시고 그래서 요나는 물고기 배 속에서 며칠 있었죠? 3일을 있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셋째 날은 예수님께서 사흘 만에 부활해 주신 것이에요. 그것도 다 연계가 되어 있는 것이에요. 첫 표적과 예수님의 부활과 그래서 누구든지 예수님을 제대로 깨달으면 오늘 카이로스의 제3일을 체험할 뿐만 아니라, 이 사흘에 대한 안목이 새로워지는 거예요.
자 다시요. 사흘째 되던 날 물이 포도주로 변화되었는데, 단순히 물이 포도주로 변한 사건 정도가 아니라, 죽음에서 생명으로, 죽음에서 부활로 적당한 유기체에서 성령의 폭발적인 향기로운 유기체로 적당한 물리적인 변화가 아니라 근본적인 화학적인 변화로, 적당한 맛 정도가 아니라 참으로 극상품의 맛으로 빛깔이 바뀌고 향기가 바뀌었습니다. 쉽게 말하면 답답하고 억 죄이고 상처받고 희망이 없고 자유가 없던 그런 인생들이 성령 안에서 자유를 누리고, 생명의 역사를 실감하므로 은혜와 진리의 충만함 속으로 들어가게 되는 겁니다. 회색빛의 인생이 향기로운 인생, 영광스러운 인생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오늘 물이 포도주가 되는 사건을 통하여 변화의 능력되었다. 하시는 예수님이 주시는 제 3일의 기적(奇蹟)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잘 아신 대로, 요한은 맹물 같은 인생이었습니다. 성질 급하고 그장 그리고 또 요한은 자기 프라이드가 강한 사람이었어요. 좌정성, 우정성 시켜달라고 그러고, 저 사마리아 사람들 벼락을 내려서 다 죽이자고 그러고, 그런 요한이 오늘 이 이후부터 그의 인생의 빛깔도 향기도 바뀌게 된 것입니다.
오늘 이 제 3일의 이 카이로스에서 연회가 개인에게도, 사랑의 교회에도, 우리 민족에게도, 이런 축복이 있기를 바라는 것이에요. 그리고 다시요 이것이 너무나 놀라워서, 이 갈릴리 가나에서 첫 표적을 행하시니 제자들이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게 되었더라. 평생 잊지 못할 그런 사건이 된 것입니다. 여러분, 오늘 이제 이 사건 배경을 대체적으로 알고 계시는데, 에 2절 3절에 보니까,
*요한복음 2:2-3, 2 예수와 그 제자들도 혼례에 청함을 받았더니. 3 포도주가 떨어진지라 예수의 어머니가 예수에게 이르되 저들에게 포도주가 없다 하니. -예수와 그의 제자들도 혼례의 청함을 받았는데 당시의 고대 근동 사회의 잔치는요. 이거는 보통이 아니에요. 한 동네 잔치이고 공동체 전체의 축제였어요. 그런데 그 공동체 전체의 3절에 보니까 축제인데 포도제가 떨어졌다.
모든 가족들이 어떤 결혼식을 하고 이 이제 할 때에 사람들을 청할 때에, 그 당시에 고대 근동 사회는 결혼식을 일주일 정도 하는 거예요. 하루 정도가 아니고 우리처럼 몇 시간이 아니라, 일주일 내내 공동체가 축제를 하는데 왜냐하면 그때는 이 제대로 먹고 제대로 이렇게 포도주를 마실 만한 기회가 거의 많이 없어요. 그러니까 이 잔치가 거의 유일한 기회 같은 그런 찬스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너무너무 기대를 하고 모든 말을 공동체 사람들이 이번에 포도주는 어떻게 먹지 물도 좀 타서 먹어야 되나? 뭐 이런 식으로 해가지고 모두가 기대려고 왔는데, 포도주가 떨어졌다는 말은 첫째 그 집안이 준비가 안 됐다는 말이에요.
그리고 공동체 전체의 축제를 다 망가뜨리는 것이에요. 그 만약에 이것이 이대로만 돼가지고 떨어져 가지고 그 자체가 엉망이 되면 그 집안과 가문과 신랑과 신부와 양가 가족들은 평생 수치(羞恥)와 부끄러움을 안고 살아야 되는 상황이에요. 우리가 생각하는 적당한 그런 어려운 환경이 아니에요. 포도주가 떨어졌다는 것은 그 집안의 수치냐 아니냐가 결정되는 아주 심각한 상황이었습니다. 절망적인 상황이고, 긴박한 시간이고, 혼돈의 시간이고, 수치의 시간일 수가 있었어요. 당황스러운 시간일 수 있어요.
이것이 오늘 우리의 삶에는 어떻게 연결되느냐, 누구나 인생의 포도주가 떨어지는 당황스럽고도 긴박하고도 혼돈(混沌)의 시간이 인생살이 하다 보면 꼭 있어요. 인생의 돌 뿌리에 부딪혀 넘어지는 때도 있고 순탄하던 삶에 브레이크가 걸리는 시간이 있을 수 있어요. 예상치 못한 삶의 불청객이 들어올 수도 있고, 또 삶에 여러분 뭐 물질이라든지 건강에 문제가 생길 수가 있고, 뭔가 잔치처럼 좋게 시작했는데 어려운 상황을 만날 때가 있어요.
제가 3주일 전에 좀 해변 가를 좀 거느렸는데 해변 가에 파래가 보이더라고요. 저는 제 앞에 뭐가 걸리적거리는 걸 제가 싫어하기 때문에 뭐 이런 게 있나하고, 파레를 탁 찼는데 그 파레 안에 돌 뿌리가 있었어요. 그런데 그걸 찾는데 어마어마하게 아픈 거야. 제가 그냥 설명하는 게 아니라 진짜 어마마 온몸에 그냥 전기 오는 것처럼 뜨겁게 아픈 거예요. 이게 무슨 일인가? 그 이제 물속에 있었기 때문에 이제 몰라 너무 왜 이렇게 아픈가? 하고 이제 조금 이제 지나가는데 물속에 지나가는데 알고 보니까 팔에 속에 뿌리가 돌 뿌리에다가 내가 발로 그걸 차 놓으니까 엄지에 있는 살점이 떨어져 나간 거예요.
엄지발가락에 피가 켜서 철철철 나는 거야. 이야 진짜 아프네. ‘연탄재 발로 차지 마라.’ 그랬는데 그리고 한 십일 전쯤 좀 그린 것 좀 나았어요. 나아갖고 약간 이제 그 해변에 모래를 좀 띄웠는데 참 갑자기 그냥 그 뭡니까 뒤 발 뒤꿈치가 큰 통증이 오는 거예요. 그 모래 속에 또 돌 맹이가 있었던 거야. 그러니까 돌 그 이제 지금은 좀 나았어요. 지금은 나았어요. 여러분 엄지발가락이 살점이 떨어져 나가 봐요. 감사하고 좋은지,,, 자 그걸 생각하면서 야 살다 보면 이렇게 발로 차가지고 엄지발가락에 살점도 떨어져 나갈 수 있고, 살다 보면 그냥 머릿속에 돌맹이 이 그냥 밟다가 그냥 멍이 들 수도 있고, 살다 보면 기쁨을 기대했는데 당황함과 탄식일 수도 있는데, 그럴 때 물이 포도주가 떨어진 사건이 이 정도로 황당한 사건인데, 이럴 때 오늘 주님이 예비하신 향기로운 포도주를 경험하는 축복이 있기를 바라는 것이에요.
우리 가운데 나는 기쁨의 포도주가 필요 없다. 예수님이 예비하신 포도주가 필요 없다. 생각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것은 정상적인 것은 아니겠죠. 그래서 오늘 저는 다 우리는 부족한데 평범한 삶과 특별한 삶의 차이가 뭐냐? 예수님이 예비하신 사흘째 되는 날에 카이로스를 경험하느냐 안 하느냐 제자들이 그 표적을 통하여 예수님을 믿게 되었다는 그 특별한 날, 소위 일반적인 사흘이 아니라, 카이로스의 사을 특별한 사흘이 있느냐 없느냐, 그래서 평범한 우리의 삶과 특별한 삶의 차이는 주님이 예배하신 카이로스의 시간이 있느냐 없느냐 비록 삶의 생채기가 있고 발에서 피가 나고, 트라우마가 있고, 멍이 들어도 카이로스의 시간을 잡느냐, 안 잡느냐 이게 결정타가 되는 것이에요. 아멘. 에베소서 5장 16절에 보면 세월을 아끼라 그랬어요.
에베소서 5:16, 16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구원하다. -이 세월을 아끼라는 이 말이 이 세월이 뭐냐, 헬라어 원문은 카이로스의 시간이에요. 크로노스가 아니라, 그러니까 예수님 안에서 아끼고 기대한 이 시간만이 우리에게 올바른 세월이 되는 것이에요. 수많은 날들이 있는데 평생 우리 뭐 한 3만 날 산다고 합시다. 3만 날(30 thousand days), 3만날, 3만 날을 3만 날 3만 한 3천정도 산다고 합시다. 그 3만 한 3천 3만 날을 사는데 그중에 정말 소중한 날은 제 3의 날이 되는 날, 특별한 날이 되는 날, 그래서 그 시간을 여러분들이 붙잡으라는 것이에요. 그리고 붙잡으라는 말을 세월을 아끼라는 말을 원어에서는 구원하라 에요. 그래서 여러분과 저에게는 이 예수님께서 변화의 능력자 되신 예수 그리스도, 메시아 되신 예수 그리스도, 명물을 포도주로 만들고 우리의 가슴을 뛰게 하는 그 예수 그리스도의 제3일이 있느냐, 없느냐가 우리의 삶에 시간을 아끼고, 카이로스를 구원하는 그래서 여러분 우리는 모든 사람은 인생 길 가운데서 크로노스의 시간 연대기의 시간 속에 살고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시간, 하나님의 때를 붙잡고 구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오늘 이 가을 사역을 시작하는 동안 가을 사역 기간 동안 우리의 고난과 어려움의 시간이 있다 하더라도 고난의 시간 속에서 피가 나는 시간 속에서도 휩쓸리며 살 것인가, 아니면 하나님이 주시는 기회를 붙잡고 카이로스의 시간 세월로 구원할 것인가 구원할 것인가? 그리스도의 삶은 시작 “그리스도의 삶은 크로노스의 시간을 카이로스의 시간으로 바꾸어 구원하는 삶이다.” 아멘.
이 세상 사람들은 인생에 세 번의 기회가 온다고 그랬는데, 우리는 세 번, 네 번, 언제 온다. 그건 우리는 다 잘 모르겠지만 오늘 이 말씀이 여러분들과 저에게 진짜 주신 말씀이 돼 가지고 여러분의 삶을 카이로스의 시간으로 구원하면 여러분에게 주님이 항상 기회를 주시는 것이에요. 항상 기회를 주시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잠들기 전에 어떻게 하면 평범한 우리의 삶의 연대기를, 원망과 불평의 시간이 아니라, 기대와 감사의 삶으로 바꿀 수 있는 이 카이로의 시간이 될 것인가, 그래서 저는 지난 60여 평생 동안 주중에 무슨 일이 일어나더라도, 주중에 목요일까지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주여, 금토일, 사흘째가 되게 하여 주소서. 주일 날 만은 항상 새로운 날, 주일 날만은 기쁨이 회복되는 주일날, 많은 새 마음과, 새 영과, 새 능력이 부어지는 날이 주여, 되게 하여 주십시오. 그래서 베드로가 설교할 때 사도행전 3장에서 19절에 뭐라고 말씀하느냐?
*사도행전 3:19, 19 그러므로 너희가 회개하고 돌이켜 너희 죄 없이 함을 받으라 이같이 하면 새롭게 되는 날이 주 앞으로부터 이를 것이요 -매주일이 목요일까지는 고통스러웠다 할지라도, 금 토일 사흘 3일째 되는 주일 날, 매 주일마다 새롭게 되는 은혜, 새 능력의 은혜가 여러분들에게 주어지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창조의 아버지 할 때마다, 예수는 그리스도 할 때마다, 여러분 주님을 고백할 때마다, 이것이 신앙이요. 예수 믿지 않는 사람들과는 완전히 다른 차원의 삶인 거예요. 이게 종말론적인 잔치에 대한 기대를 갖고 사는 성숙한 그리스도인의 삶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카이로스의 제3일을 경험하려면 제가 오늘 두 가지만 적용하겠어요.
첫째, 모자람에 대한 통찰력이 있어야. -이 부족으로 끝나는 것인가, 아니면 부족이 카이로스의 시간을 경험할 수 있는 어떤 계기가 될 것인가? 3절에 보니까 포도주가 떨어졌다고 그랬어요. 모자랐다. 그랬어요. 모자라고 부족했을 때, 뭐 모자란다고 서로 흉보고 모자란다고 수다 떨고 모자란다고 난리치고 이렇게 하지 말고, 이 모자람에 대한 통찰력 이 모자람이 주님께 들고 갈 수 있는 계기가 되는 것이에요. 그러니까 어떤 모자람도 마리아는, 마리아는 뭐 이 상황 자체를 설명도 안 했어요. 그냥 주님께 들고 가라. 여러분, 모든 모든 카이로스의 능력은 모자랄 때 나타났습니다.
오병이어의 사건은 모자람으로 굶었을 때 나타났고, 풍랑 이는 바다 위에서 다들 죽는다고 난리쳤을 바람과 바다도 잔잔하게 되었을 때, 더 놀라운 것은 나사로가 죽은 지 나흘이 되어 가지고 몸에 진물이나고 희망이 없는 그런 상황에서 주님께서 기적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그리고 요한복음에 나타난 7 가지 표적 오늘부터 시작되는 표적은 위기 가운데서 부족할 때, 나타난 표적들이었어요. 따라 하겠습니다. 모자랄 때 하나님은 일하신다. 그렇습니다. 모자랄 때가 카이로스의 시간을 경험할 수 있는 시간입니다.
예를 들어서 여러분 강남 8학군에 사는 모든 것을 부모가 다 구비해 주는 그런 학생들의 그런 학생과, 지방에서 저 궁벽(窮僻)한 시골에 있는 학생과, 만약에 오늘 이 제 말씀을 시골 출신의 궁벽하고 아무 것도 없는 학생이 듣고 영안이 열리면 그 사람에게는 놀라운 일이 일어나는 것이에요. 강남 8학군이 좋은 부모 모시고 좋은 거 다 갖추어진 그 사람은 그냥 자기 실력으로 자기 인생사는 거예요. 그런데 시골의 궁벽하고 아무것도 없는 사람이 이 말씀을 듣고, 하나님의 부요와 포도주의 향기가 그 인생에 임하게 되면, 그 인생은 놀라운 일을 경험할 수가 있는 것이에요. 모자라면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시간이 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열왕기상 17장 7절 8절에,
*열왕기상 17:7,8, 7 땅에 비가 내리지 아니하므로 얼마 후에 그 시내가 마르니라. 8 여호와의 말씀이 엘리야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엘리아가 그릿 시내가에서 까마귀가 가져다주는 떡과 고기를 먹고 신의 물을 마시면서 생명을 유지했습니다. 그런데 가뭄이 들어가지고 시내가 말라버렸어요. 7절에 보니까 이 땅에 비가 내리지 아니하므로 뭐예요 얼마 후에 그 시내가 다 말랐어요. 이제 먹을 게 마실 물이 없는 거예요. 생명의 젖줄이 시내가 마르고 물을 마실 수가 없게 되었어요. 생명을 유지하게 했던 것들이 다 끊어지고 사라진 것입니다. 모자라고 부족한 그 순간에 무슨 일이 벌어졌습니까? 8절이 중요합니다. 다 같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엘리아에게 임하여 할렐루야! 모자라는 시간은 여호와의 말씀이 임하는 시간인 것입니다. 모자라는 크로노스의 시간은 하나님의 말씀이 하는 카이로스의 시간이 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지금 여러분들의 삶에 젖줄이 마르고 있습니까? 그동안 의지했던 삶의 창고 곳간이 비어가고 있습니까? 은행 창고가 다 말라버렸습니까? 그때가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시간입니다. 이런 말씀 많이 들었겠지만 내 것으로 삼는 거 하고 그냥 듣는 거 하고 다른 것입니다. 모자람의 시간이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카이로스의 시간이 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저는 우리 부 교육자들을 보고도 한 번씩 얘기합니다. 사역자의 길에서 돈 문제, 경제 문제 어려울 때, 진짜 어려울 때 돈 없을 때 하나님 만나야 한다. 라고 이야기 합니다.
뭐 제가 모자라면 시간에 카이로스가 된 것에 대해서 여러 가지 설명할 수 있지만 한 가지 첫 번째 교회를 건축할 때에 마지막에 그 그 마지막에 그 한 두 석 달 동안 참 힘들었어요. 아주 돈이 없고 이래 갖고 이제 건축 담당하시는 분들은 필요할 때 나오시면 되지만 나는 매일 사무실에 나가니까 업자들이 맨날 나한테 와서 돈 달라고 그러는 거예요. 내가 그때 첫 번째 건축할 때가 제가 한 서른 한 셋 넷 될 땐데, 33세 34세가 뭘 많이 알겠어요? 근데 뭐 나름 규모가 있는 교회를 건축하는데 그래갖고 뭐 매일 이렇게 압박을 당하니까 감당이 안 되는 거예요. 진짜 모자라는 시간이죠. 어느 날 제가 새벽 기도를 하는데, 참 말도 안 돼 가지고 너무 힘들어 갖고 그 33세 34세니까, 하나님 나 돈 없습니다. 하나님도 돈 좀 없어 보세요. 말도 안 되는 신학적으로 문제가 있는 기도예요. 말도 안 되는 얘기. 아 그래갖고 새벽 기도하면서 막 하고 막 그냥 좀 이렇게 간절하게 기도하는데 어느 날 이렇게 기도하고 있는데 나도 몰랐는데 이렇게 누가 머리맡에다가 뭐 봉투를 하나 두고 갔어요. 그게 1990년도였는데요. 지금부터 34년 전 우와!!! 근데 그 봉투에 뭐가 있냐면요. 캐시, 캐시 수표가요 5만 불이 딱 들었어요. 그 당시에 5만 불은 지금 아마 한 6-7억 될 거예요. 아마 이게 어찌 된 건가? 하고 그 놓고 간 사람은 이름도 없어 그 사람 찾는 데 제가 1년을 걸렸어요. 나중에 알고 보니까 뉴욕에서 어떤 분이 LA 쪽으로 이사를 왔는데, 새벽에도 날아갈 만한 교회가 없냐고 빙빙 찾아보는데 마침 제 가 제가 건축한 그 교회에 이제 새벽에 나오는데 어 젊은 사역자가 앞에서 기도를 하는데 희한한 기도를 한다는 거예요. 주여, 주님도 돈 좀 없어보라고 했잖아요. 기가 막힌 거지. 아 내가 3 34 살에 내가 무슨 죄가 있다고, 내가 건축하자고 말 안 했어요. 교인들이 하도 많이 모이니까 교회 목양 지원, 목양위원회에서 교회 건축하다고 작정하고, 본인들은 책임도 안지고 나한테 안 맡기고 말았어요. 근데 이분이 뉴욕에서 왔는데 어 주님이 그 이분한테 그 아버지로부터 유산을 15만 불을 받았대. 그 받았는데 자기가 막 가슴이 뛰어가지고, 그중에 5만 불을 떼어가지고 나한테 준 거에요. 그 교회 교회 헌금을 이게 이제 그 위에 갖다 놓은 거예요. 아 그래서 제가 내가 좀 더 세게 기도할 걸,, 그런 소리는 안해요. 그건 유치한 거고,,, 하여튼 그거는 그게 저에게서는 제3일이었어요. 뭐 그 제가 개인적으로 경험하는 어려운 말도 못 하고, 그런데 그거에 있어서 그다음에 두 번째 또 있잖아요. 그 이제 그 그 교회가 어마어마하게 부흥을 하는 거에요. 어른 삼백 명 애들이 오백 명이 이제 건축에 들어간 교회가 한 삼 사 년 만에 이천오백 명이 된 거예요.
어른들 천500 명, 애들 천 명 이 500명 그러니까 한 서너배가 모이니까 맨날 교통 티켓 뛰고 맨날 막 문제가 생기고 막 이 불편 난리가 나요. 또 이제 뭐 또 이제 어떻게 교회를 건축하기로 해가지고 이제 또 이제 하여튼 교회를 큰 아 세상에 마지막에 진짜, 진짜 돈이 없는 거야. 나는 왜 그런지 몰라. 그래 갖고 자는데 교회 안수집 사람들이 한 한 20명 정도 모여가지고, 우리 저기 뭐야 마지막 우리가 또 이 교회 건축을 위해 헌신을 좀 합시다. 그래 갖고 그 안 사람 누가 어떤 분이 있냐면 그 미국에는 보면요 에퀴티 론이라고 있어요. 예를 들어서 어 제가 집을 다 렌트를 하 집을 갖다가 이제 30년으로 이래 갖고 이렇게 돈을 내는데 돈 낸 거하고 집값이 오른 거 하고 사이에 좀 이렇게 중간에 그걸 에퀴티라고 그래 에퀴티. 그러니까 어떤 사람은 5만 불 정도의 여유가 있을 수 있고, 어떤 사람들은 10만 불 여가 있는데 이런 게 있어요. 그래 갖고 있는데, 그 전 에퀴티 전문 안수 집사님이 어 비자카드 그 기계를 갖고 왔어요. 꼼짝도 못하도록 그래 갖고 한 20여 명 안수 사람들이 모였는데 얼마를 얼마를 저기 뭐야 그 했느냐 하면 한 28만 불인가, 그렇게 했어요. 그 당시에는 큰 돈 이었어요. 그게 천구백구십팔년 99년 정도 됐으니까, 그 지금 이 한 26년 전이네요. 아이고야!!! 이제 근데 그 다음 날 어떤 사반의 형제가 나보다 2살 어린 분이었는데 여러분 저한테요. 백만 불을 캐시로 갖고 왔어요. 지금부터 24-5년 전의 백만 불은요 지금 한 삼 사백만 불하고 똑같아요. 한 거의 뭐 4-50억을 갖고 온 거야. 캐시로. 거 이게 뭐냐고 그러니까 제 사업 자금이라고,,, 내가 절대로 못 받는다고 우리 교회 뭐 이거는 우리 뭐 이거 말이 안 돼. 안 된다고 하는데 내가 너 안 됩니다.자 사업 잘 하시고 그 주 이 사업 잘 해달라고 그래 하는데, 이 이 집사님이 절대로 안 된다고 그러면서 그걸 캐시를 100만 불, 이미 건축헌금을 17만 불이 했는데, 118만 불 헌금을 한 거에요. 기가 찬 거에야. 내가 미치겠네. 만약에 이 이 사람이 사업자 망하면 어떻게 하냐 그런데요. 그 헌금하고 이 년 만에 전 세계 컴퓨터 가방을 다 석권해 버렸어요.
여러분 그게요. 이게 나는 이걸 여러분들에게 무슨 이 이건 내가 경험한 거야. 내가 카이로스를 경험한 걸 말씀드리는 거예요. 여러분 이런 거 다 이제 차체하고 여러분 돈 갖고도 하나님 만나야 합니다. 여러분 가정의 수많은 카이로스, 수많은 크로노스의 어려운 환경들 보조조가 떨어진 그 고난 가운데서 하나님 만나야 합니다. 신앙인은 뭔가 달라야 되는 것이에요. 경제의 그러니까 그 집사님은 경제의 제 3일을 만난 거예요.
제 3일에 대한 통찰력은 경제, 물질, 건강, 환경 가운데서도 만나야 될 줄로 믿습니다. 마지막으로 하나, 이 카로스의 시간에 제대로 크로노스 카로스가 되려면, 이 크로노스의 시간 기간이 올바른 축적의 기간이 돼야 하는 것이에요.
둘째, 크로노스의 시간 기간이 올바르게 축적되어야. -보통 우리는 크로노스의 평소의 시간을 가볍게 보고 카이로스의 시간을 중요하게 여기지 않는 경향이 있습니다. 카이로스의 시간만을 중요하게 여기는 경향이 있습니다. 크로노스의 시간이 잘 축적되지 않으면 카이로스의 시간을 제대로 경험할 수가 없어요. 여러분 경제의 제3일, 결혼의 제 3일, 건강의 제 3일이 있기를 바랍니다.
그러려면 결혼의 제 3일을 맞이하려면 평소에 잘 준비를 해야 돼요. 포도주가 떨어졌다고 그냥 실망하거나 아니면 포도주가 떨어진 사람을 향하여 삿대질을 향하여 하거나 무슨 그렇게 하지 아니하고, 평소에 크로노스의 시간을 소중히 여겨야 되는데, 사무엘상 17장 34절, 35절에,
*사무엘상 17:34-35, 34 다윗이 사울에게 말하되 주의 종이 아버지의 양을 지킬 때에 사자나 곰이 와서 양 떼에서 새끼를 물어가면. 35 내가 따라가서 그것을 치고 그 입에서 새끼를 건져내었고 그것이 일어나 나를 해하고자 하면 내가 그 수염을 잡고 그것을 쳐죽였나이다. -다윗이 골리앗을 대적하기 전에 사울 왕에게 자신이 골리앗을 쳐서 이길 것을 말하면서 이런 고백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다윗이 골리앗을 물맷돌로 치는 그 시간은 카이로스의 제 3일이에요. 근데 다윗이 평소에 크로노스의 시간을 어떻게 보냈느냐, 사무엘이 집에 와 가지고 다음 왕 될 사람을 이렇게 기름 부으려고 할 때, 아예 다윗은 후보조차 되지도 못했어요. 아예 그 아버지가 오라고 말도 안 했어요. 만약에 다윗이 평소에 형들은 저 다 부르는데 나는 안 불러? 그리고 길을 쫓고 세워가지고 그래갖고 열받아갖고 아버지 데모 합니다. 그러고 피켓 들고 그래 하지 않았어요. 자기는 홀로 형들은 다 부르는데 나는 안 부른다고 삐딱선 타고 원망하지 아니하고, 자기는 홀로 베들레헴의 광야에서 양들을 지키고, 사자와 곰과 싸우면서 어려운 시간을 보냈기 때문에 그 시간에 불평과 원망 대신에 물맷돌을 던지며 훈련하는 그 시간을 가졌기 때문에, 하나님이 다윗에게 골리앗을 이기는 카이로스의 시간을 주신 줄로 믿습니다.
요셉도 마찬가지입니다. 고통스러운 시간을 감옥에서 잘 견디니까 어느 날, 하나님께서 요셉에게 카이로스의 시간을 경험하게 해 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우리 젊은이들에게 ‘싸울 날을 위하여 마병을 예비하라.’ ‘싸울 날을 위하여 너의 시간을 세이브 하라’. ‘세월을 아끼라.’ 세상 사람들의 세월은 크로노스지만 하나님의 사람들의 세월은 카이로스의 시간이다. 그 시간을 아끼라.
오늘 이 가을 사익을 위하여 우리가 무슨 마병을 예비할까요? 우리 민족을 위하여 우리는 어떤 마병을 예비할까요? 오늘 우리가 어떤 크로노스의 시간을 보내 가지고 우리 민족을 향하여, 카이로의 시간을 보낼까요? 우리가 지난번 광복 해방 광복절을 지난 시간에 우리 민족이 카이로스였어요. 그가 싸울 이유가 하나도 없어요. 뭐 건국 절이다. 아니다 싸울 이유가 없어요. 1919년 임시정부에서 건국을 선포하고 그때도 이승만 대통령이었습니다. 임시정부 대통령이었어요. 45년 8월 15일에 해방을 갖게 하시고, 48년에 대한민국 건국하게 하신 완성하게 하신 주님을 찬양하는 것이에요.
그러려면 크로노스의 시간을 잘 보내야 돼요. 예수님이 제 3일이 되기까지 여러분 무덤의 세력에서 싸워 이기신 것처럼, 예수님께서 제3일 부활되기까지 그 지옥의 권세와 싸워 이기신 것처럼, 우리 민족도 1919년부터 1945년 48년 아니, 1953년까지,,, 일본 제국과 싸우고 공산주의자와 싸워가지고 오늘 대한민국을 만든 것이에요. 36년 동안 일본과 싸워서 45년에 해방되고, 48년에 건국을 한 거예요. 50년대에는 공산주의자 침략을 받아가지고 낙동강만 남고 다 끝이었어요.
그런데 우리가 하나님이 주신 은혜를 받아 가지고 카이로스를 경험하게 되게 하신 주님을 찬양하는 것입니다. 이번 가을 모든 시간 동안 모든 제자 훈련생들 우리 교회 모든 성도들 매일의 삶의 현장이 보람 있고 가치 있는 크로노스의 시간을 잘 준비하여, 모두가 강력한 카이로스를 경험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이번 가을 9월, 10월 특새가 그렇게 될 수 있게 하시고, 새 생명 축제가 그렇게 될 수 있게 하시고, 한국 교회 섬김의 날이 그렇게 되기를 축복합니다. 5절에,
*요한복음 2:5, 5 그의 어머니가 하인들에게 이르되 너희에게 무슨 말씀을 하시든지 그대로 하라 하니라. -이 내용은 다음 주요일 날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요약 맹물 같은 인생이 예수님을 만나 내게 맡겨주신 마병을 예비하며 살 때, 날마다 우리를 새 마음과 새 은혜와 새 능력으로 살려주시고 일으켜 주시길 간구하며, 원망과 불평이 튀어 나오는 상처와 고난의 시간을 주님의 제3일로 붙잡을 때, 모자랄 때 일하시는 하나님의 부요하심을 경험해야 한다. 우리 교회의 가을 사역에 은혜를 더하시고 우리교회 사랑글로벌 아카데미(SaGA)가 복음을 수호하며 결단할 때, 한국교회와 세계교회와 이 민족 위에 성령님의 폭발력 있는 제3일의 기적을 베풀어 주시길 간절히 기도하며 헌신해야 한다. -오늘 말씀을 통하여 우리는 천국의 기쁨 혼인 잔치의 예고편을 이 땅에서도 깨달아서, 특별히 예수님께서 제 3일에 부활하신 것을 기억하며, 3일에 부활하기 전까지 그 사흘 동안 그 악한 마귀의 세력과의 전쟁이 있었을지라도 그 부활을 기억하며 은혜를 선포하며 이 가을 사역의 포문을 열게 됨에 감사해야 한다.. 모자라고 부족한 것 투성 이인 인생의 여정에서 마리아처럼 모든 문제를 예수님께 들고 나가야 하며, 나의 문제 위에도 나의 가정과 일터의 문제 위에도 이 민족의 문제 위에도 압도적이고도 초월적인 제 3일의 은혜, 카이로스의 기적이 일어나기를 소망해야 한다. 우리의 경제와 건강과 가정과 결혼 생활과 이 민족의 제3일을 허락해 주시기를 간구하며, 어두운 밤마다 모든 고통과 불평을 감사와 기대로 바꾸며 잠자리에 들고, 목요일까지 힘들어도 사랑의 교회의 주일은 어떤 주일도 제3일의 카이로스의 기적을 체험하는 주일이 되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