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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주후 2024년 10월 20일)
제목: "어린 양을 보라"
말씀: 요한복음 1:19-29
찬양인도: 쉐키나(이 다니엘 부목사님), 영광 찬양대(1부)
대표기도: 유이삭 부목사님
사회: 임병영 부목사님(1부)

설교자: 브라이언 채플 목사님(미국 PCA교단 대표, 미국 커버넌트신학교 명예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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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19-29,
19 유대인들이 예루살렘에서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을 요한에게 보내어 네가 누구냐 물을 때에 요한의 증언이 이러하니라.
20 요한이 드러내어 말하고 숨기지 아니하니 드러내어 하는 말이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라 한 대.
21 또 묻되 그러면 누구냐 네가 엘리야냐 이르되 나는 아니라 또 묻되 네가 그 선지자냐 대답하되 아니라.
22 또 말하되 누구냐 우리를 보낸 이들에게 대답하게 하라 너는 네게 대하여 무엇이라 하느냐.
23 이르되 나는 선지자 이사야의 말과 같이 주의 길을 곧게 하라고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로라 하니라.
24 그들은 바리새인들이 보낸 자라.
25 또 물어 이르되 네가 만일 그리스도도 아니요 엘리야도 아니요 그 선지자도 아닐진대 어찌하여 세례를 베푸느냐.
26 요한이 대답하되 나는 물로 세례를 베풀거니와 너희 가운데 너희가 알지 못하는 한 사람이 섰으니.
27 곧 내 뒤에 오시는 그이라 나는 그의 신발끈을 풀기도 감당하지 못하겠노라 하더라.
28 이 일은 요한이 세례 베풀던 곳 요단 강 건너편 베다니에서 일어난 일이니라.
29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이르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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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굿모닝 사랑의 선도님들과 특세 기간 동안 함께 할 수 있어서 저에게 너무나 큰 영광이었습니다. 특별히 그렇게 이른 시간에 성도님들과 함께 만났다는 것이 저에게 너무나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특별히 살아있는 성도님들, 특별히 오정현 담임 목사님을 포함하여 모든 분들께 정말로 너무나 감사를 드립니다. 사랑의 교회 성도님들께서 하시는 모든 사역들을 제 말씀을 통해서 오늘 함께 동역하기를 소망합니다.

오늘 아주 오래된 한 이야기를 해드리고 싶습니다. 한 왕이 초대받은 손님들의 충성심을 시험하기 위해 금잔에 남긴 포도주를 준 이야깁니다. 가장 좋은 포도주였습니다. 충성심이 사실 가장 시험 받는 순간은 축복을 받은 이유일 것 같습니다. 그리고 판단력을 잃게 되었습니다. 그 잔의 마지막에 무엇이 있었습니다. 그 잔의 바닥에는 다이아몬드 눈으로 된 에메랄드빛의 뱀이 있었습니다. 그러면 그 손님들은 이제 선택을 해야 됐습니다. 내가 임금님께 왕에게 정말로 충성을 할 것인가? 아니면 그 보석을 내가 취하할 것인가?

그 술잔 밑에 남긴 그 보석은 시험이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바로 우리의 충성심을 시험하는 거였습니다. 충성심이 사실 가장 시험받는 순간은 축복을 받은 이후일 때가 많습니다. 사실 복음에도 동일하게 적용되는 말씀입니다. 많은 축복이 있은 이후에 축복이 있을 때는 우리가 하나님께 충성하기가 쉽습니다. 오늘 세례요한의 이야기는 바로 이 충성심에 관한 문제를 해결해 주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나 임금님 아주 오래전 왕이 예상했던 거와는 정반대 이야기를 오늘 우리가 본문에서 보게 됩니다. 오늘 세례요한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바로 그 잔의 가장 밑바닥에서 세례와는 보석을 발견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더 큰 자비와 하나님의 은혜를 발견했을 뿐입니다. 오늘 이야기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세례요한의 이야기를 통해서 우리가 보는 다양한 축복들은 무엇이 있을까요? 세례요한의 이야기를 통해서 우리가 볼 수 있는 것은 예수님이 누구신지에 대해 우리가 정확히 보게 되는 것입니다. 바로 예수님은 그리스도라는 사실입니다. 이 사실은 세례요한이 자신이 누군가 아닌지를 말할 때 드러납니다. 바로 요한은 이 사막에서 말씀을 전하기 시작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몰려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유대인 리더들은 굉장히 혼란스러워 했습니다. 그 메시지는 바로 세례 요한이 던진 질문이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을 물어보는 네가 누구냐 사람들이 와서 물었던 네가 누구야 이렇게 우리가 해석할 수 있습니다. 유대인 리더들은 이렇게 물었던 것입니다. 세례요한 네가 감히 누구길래 우리에게 회개하라고 선포하는가? 세례요한이 무엇이라 말할까요?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라, 바로 이 시절입니다.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라 이 뜻은 무엇일까요? 이 구절은 성경에서 그리스도의 오심이 처음으로 언급된 구절은 아닙니다.

사실 오실 예수님은 바로 태초부터 기록된 사실입니다. 아담 하와가 죄를 짓고 수치화 타락이 들어왔을 때, 바로 하나님이 버리시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사단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너의 후손과 너의 여자의 후손이 너는 발꿈치를 상하게 하고 여자의 후손은 내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라 말씀하셨습니다.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에 대한 첫 번째 언약입니다. 성경 처음부터 하나님 우리에게 두 가지를 보여주셨습니다. 하나님이 구원자를 보내 주셔야 된다는 것과 우리는 그 구원자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려주셨습니다. 우리는 우리 스스로의 구원자가 아닙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구원자를 보내 주셔야만 합니다. 우리는 스스로의 문제와 세상의 모든 문제를 고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그리스도가 아닙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를 우리에게 보내주신 것입니다. 세례의 요한이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라고 했을 때, 더 많은 질문들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럼 너희가 엘리아냐 이건 바로 말라기에 언급된 부분이었습니다. 이는 말라기에 언급된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오기 전 세계로 이끌 선지자 엘리야가 너냐 라는 질문이었습니다. 네가 엘리야냐? 요한이 뭐라고 했을까요? 나는 엘리야가 아니라, 그럼 네가 선지자냐?

이것은 바로 신명기에 기록된 말씀이었습니다. 이것은 바로 신명기에 기록된 말씀이었습니다.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을 고안할 모세와 같은 선지자를 내가 보내리라. 너보다 더 귀한 선지자를 내가 보내리라. 그래서 유대 리더들이 이렇게 물었던 것입니다. 네가 그 선지자냐? 요한이 물어 뭐하라고 하실까요? 아니다. 나는 그 선지자가 아니다. 이 성경을 요한이 그리스도가 아니라는 사실을 강조하기 위해 4번이나 이 말을 반복합니다.

1장에서 요한이 3번,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라고 말하고, 유한보고 3작에서도 다시 한번 이 말을 반복합니다. 아이 엠 낫 크라이스!! 나는 크리스토가 아니라, 4번이나 반복합니다. 나는 그리스도가 아닙니다.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라.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라. 고백이 얼마나 중요한지 아시겠나요? 요한에게 뿐만이 아니라 우리에게도 너무 중요한 고백입니다. 우리 한번 함께 고백해 보고 싶습니다. 나는 그리스도가 아닙니다. 고백해 보겠습니다. 나는 그리스도가 아닙니다. 함께 고백해 보겠습니다. 나는 그리스도가 아닙니다. 사실 말하는 거 쉽죠? 그러나 기억하는 것은 굉장히 어렵습니다.

요한에게 일어난 일들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사막(砂漠)에서 그는 말씀을 강의했고 사람들이 몰려왔고 심지어 국가 지도자들과 리더들이 그의 말씀을 듣기 위해 나왔습니다. 너무나 중요한 사람이 요한이 돼버린 것입니다. 그의 명예는 정말 온 땅 끝까지 퍼졌습니다. 그러나 요한은 그리스도가 아니었습니다. 사실 계속되는 축복 가운데서는 그리스도가 예수님이 그리스도라는 사실을 우리는 자꾸 망각(妄覺)하게 됩니다.

제 친구의 이야기를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굉장히 귀한 교회 목사님이셨습니다. 아주 좋은 지역에 살고 있었습니다. 정말 많은 축복을 받은 그런 목회자였습니다. 그러나 2년 전, 그 목사님의 사모님이 그 목사님을 떠났습니다. 사실 외도의 문제로 떠난 것이었습니다. 근데 이상하게도 그 목사님은 그의 아내 외도를 부인했습니다. 왜냐면, 아내의 외도가 알려지면 자신의 커리어에 큰 타격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목사님은 아내의 외도, 사모님의 외도를 숨겼습니다. 그러나 더 큰 상처 어려움을 겪고 난 후, 이제는 더 이상 축복이 남아있지 않은 빈 잔만 남게 됐습니다.

그는 저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는 복음을 알고 있었어. 예수님이 나의 구원자라는 사실도 믿었었어. 하나님이 만물의 주권자이시지만, 나는 내 삶의 주권자가 되었었어. 나를 위해 열심히 일했고 도움이 필요할 때만 뒤늦게 나아가서 간구했었어. 하나님은 나의 삶에 필요 없는 존재로 살았었어. 나의 삶에는 없는 존재셨어.

사랑하는 성도님들 잘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스도를 떠나선 우린 아무 것도 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가 아닙니다. 예수님 없이는 결혼 생활의 기쁨을 유지할 수 없습니다. 자녀들이 예수님을 사랑하도록 가끔씩만 교육해서는 절대 안 됩니다. 우리의 직장도 예수님 없이 안전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가족도 예수님 없이는 안전하지 않습니다. 이 나라도 예수님 없이는 고칠 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가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만이 그리스도 되심을 확신합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를 떠나서 우리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는 존재들입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가 매일에 살면서 매일의 삶에서 필요합니다.

물론 우리 모두가 다른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그리스도시고, 예수님은 왕이시지만, 근데 난 예수님 그렇게 괴롭히고 싶지 않은데, 나의 문제를 주님께 나아가서 주님께 부담을 드리고 싶지 않은데, 근데 잘 들으시길 바랍니다. 예수님 우리가 너무 많이 주님을 의지한다고 화내실 분이 절대 아닙니다. 오히려 우리가 주님을 조금 의지할 때,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주님께서 그리스도시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우리를 구원하길 원하십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거예요. 그리고 예수님께서 오늘 돕기를 원하십니다. 그리고 우린 주님이 필요합니다. 왜냐면, 우리는 그리스도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우리 주님께 나아가야 되는 것이 바로 우리에게 가장 큰 축복임을 확신합니다.

그러나 우린 쉽게 망각하게 됩니다. 제 오피스에는 제 모니터가 이렇게 가운데에 있습니다. 가운데 있습니다. 그런데 제 모니터 옆에는 한 성도님이 손수 써주신 성경 구절이 하나 있습니다. 이게 구절 말씀입니다.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제가 왜 이 구절을 제일 잘 보이는데 두었을까요? 왜냐하면, 저는 그리스도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저는 2,000여 교회를 지금 섬기고 있습니다. 5천 명의 목회자를 목양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50만 명을 목양하고 있는 목사입니다.

저에게 언제나 많은 문제들이 찾아옵니다. 그리고 저는 이렇게 반응하기를 원합니다. 내가 내가 해결해줄게, 내가 고쳐줄게, 그리고 저는 바로 살기를 시작할려고 합니다. 근데 그때 그리스도를 잊어버리게 되곤 합니다.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왜냐하면, 우린 그리스도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저도 그리스도가 아닙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도움이 필요한 존재들입니다. 우리 주님이 저희를 도우길 원하실까요? 당연합니다. 오늘 세례요한을 통해서 우리가 보게 됩니다. 우리가 주님이 누구신지를 아는 걸 넘어서서, 주님이 하신 일들 또한 오늘 말씀을 통해 보게 됩니다.

‘나는 물로 세례를 베풀거니와 나보다 더 큰 분이 오시면 나는 그의 신발 끌 풀길도 감당하지 못 하겠노라.’ 그리고 34절에서 바로 그 이유에 대해 얘기해 주십니다. ‘나는 물론 세례를 베풀 뿐이지만 그리스도는 성령으로 세례를 베푸실 것이다.’ 무슨 뜻일까요? 이게 세례에선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우리는 물로써 우리가 정말로 정결케 됨을 나타냅니다. 그러나 이것은 외적 표식일 뿐입니다. 세례란 내적 은혜를 나타내는 외적 표식입니다.

바로 이 물로 세례를 받는 것은 우리가 영적으로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를 보여주는 외적 표식입니다. 바로 주님은 우리가 주님을 믿을 때,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해 주시는 것입니다. 세례란 영적 은혜를 나타내는 물리적 표식입니다. 요한은 이렇게 말합니다. ‘나는 외적 표식을 보여줄 뿐이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물로 세례를 베풀 뿐이지만 오실 그리스도는 성령으로 세례를 베푸실 것임을 확신합니다. 나는 외적 휴식을 보여줄 뿐이지만 성령님께서는 오실 성령님은 진짜 일을 하실 것이다.

우리의 모든 죄를 다해 주시며 그 이 일을 하실 수 있는 분은 오직 그리스도뿐이다. 요한이 그리스도에 대해 무엇이라 말씀했을까요? 29절입니다. 이를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어린 양은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해 주실 것이다. 그것은 무슨 뜻일까요? 사실 유대인들은 이렇게 이해했습니다. 유월절을 생각하며 유월절에 희생된 어린 양을 기억했습니다. 혹시 유월절 이야기를 아시나요?

그리고 하나님 천사가 그 피가 발린 집은 그가 유월(踰越)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가 오시면은 그보다 더한 일이 일어나게 됩니다. 하나님의 진노가 그냥 지나간 것뿐만이 아니라,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해 주시는 것이 바로 유월절(踰越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십니다. 요한은 예수님을 향해 이렇게 가르칩니다. 바로 저분이 우리의 그리스도다. 바로 저분이 우리의 어린 양이시라.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해 주실 분이 저분이시다 이게 얼마나 중요한 사실인지요?

제 아이들에게도 얼마나 중요한 진리인지 모르겠습니다. 사실 제가 목양했던 곳은 이 한국과는 굉장히 다른 지역이었습니다. 한국에는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저는 일리노이에서 사역을 했었는데요. 아주 그냥 평만한 곳이었어요. 엄청나게 많은 우리 농장이 있었습니다. 일이 사방으로 널려있는 곳이었습니다. 우리가 같이 함께 우리 차를 타고 갔을 때, 제 아이들에게 제가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우리 아이들아, 동쪽을 봐볼래? 정말로 지평선 끝까지 볼 수 있단다.’ ‘서쪽을 볼래? 서쪽도 지평선 끝까지 볼 수 있단다.’ 동이 서에서 먼 거와 같이, 하나님이 우리의 죄를 우리의 눈에 절대 안 보이게 사해 주실 것이란다.‘ 이것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복음인 줄 확신합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진노가 그냥 우월하게 넘어가시는 것을 넘어서서 우리의 모든 죄를 다 해주시는 것입니다. 얼마나 축복인지요? 얼마나 큰 은혜입니까? 우리의 잔이 하나님의 은혜로만 남아 충만케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더 크게 축복해 주십니다. 하나님은 이 세상만을 우리가 축복이 아니라, 우리가 하나님의 이 은혜를 알 때, 가장 큰 축복을 받게 됩니다. 하나님은 모든 세상에 죄를 위해 돌아가신 분입니다. 특별히 나의 죄를 위해 주님께서 돌아가셨습니다. 얼마나 큰 은혜의 잔인지요? 그러나 요한 또한 이 사실을 배워야만 됐습니다.

이 이야기는 사실 요한이 가장 크게 축복에 충만했을 때, 이야기였습니다. 그러나 요한에게 부어진 축복이 점점 떨어지게 됩니다. 요한은 굉장히 담대한 설교자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그에게 몰려왔습니다. 그러나 그가 너무나 담대한 나머지 그의 전부를 향해서도 그가 쓴 소리를 하게 됩니다. 바로 헤롯왕을 비난하기 시작했습니다. 요한은 그의 형제 아내와 결혼한 헤롯을 공개적으로 비판했습니다. 그리고 이 비판으로 인해 요한은 감옥에 갇히게 됐습니다. 곧 죽음을 맞이하게 됩니다. 그에게 지대한 영향을 미쳤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 이러한 말을 제자를 통해 보냈습니다. 바로 마태복음 11장을 통해 우리가 이 이야기를 보게 됩니다. 2절 3절입니다.

*마태복음 11:2-3,
2 요한이 옥에서 그리스도께서 하신 일을 듣고 제자들을 보내어.
3 예수께 여짜오되 오실 그이가 당신이오니이까 우리가 다른 이를 기다리오리이까.
-요한은 예수님께 질문이 하나 있었습니다. ‘정말 당신이 그리스도십니까? 아니면 우리가 다른 이를 기다려야 합니까?’ 예수님 뭐라고 답하시는지 기억하시는지요? 요한에게 전하여라. 눈먼 자들이 보게 되고, 다리 저는 자들이 걸으며, 이 말은 요한에게 위로가 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다른 질문이 요한에게 또 떠올랐을 겁니다. 왜냐하면, 선지자들이 말하는 것은 눈먼 자들을 보고 다리 저는 자들이 걷게 되는 것 이상이었기 때문입니다.

선지자들이 무엇을 말씀했냐면 메시아가 포로 되고, 갇힌 자에게 자유를 줄 것이라. 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요한는 지금 감옥에 갇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요한은 궁금했을 겁니다. 근데 주님 저는 여기 갇혀있습니다. 어디 계십니까? 정말 주님이 그리스도가 맞으십니까? 그 잔(盞)의 밑바닥에 있을 때, 요한 또한 예수님을 의심하기 시작했습니다. 정말 그리스도십니까? 우리는 이해합니다. 사실 이 세상은 죄로 인해 망가진 세상입니다. 우리 모든 삶 가운데서 고난과 실망이 찾아올 것입니다.

여러분, 삶에서 고난과 실망 찾아올 때, 여러분 어떻게 반응하십니까? ‘은혜가 드러나다’ 라는 책의 저자 ‘제리 시처’가 있습니다. 제리 시처는 그의 아내와 딸 그리고 어머니를 차 사고로 잃은 후 쓰게 되었습니다. ‘은혜가 드러나다.’ 라는 책을 쓴 사람입니다. 그가 이렇게 적었습니다.
“삶에서 무력함과 홀로 어둠 속으로 들어가야 할 때가 찾아옵니다. 그때 내 능력이 얼마나 의미 없고 부족한지, 나의 인간적 덕목이 얼마나 쓸데가 없는지, 그리고 내 힘으론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그때야 분명히 정말 내가 믿음으로 살았는지를 확인하게 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 정말로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신 것을 믿으십니까? 정말로 하나님만이 영원한 삶의 목적이심을 믿습니까? 우리의 삶의 끝이 이 땅이 아닌 것을 믿으십니까? 정말로 우리를 통해서 하나님이 영원을 보장하시는 것을 믿으십니까? 정말로 우리의 삶의 밑바닥일 때 찾아오심을 믿으십니까? 믿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사실,

그리고 저희 군종 목사님들을 위한 상담 안내서에 나온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어떤 사병들은 너무나 끔찍한 일을 당했습니다. 그리고 PTS로 인해 큰 어려움을 당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군종 목사님들은 이런 강력한 내용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종종 자기가 하나님임을 만들어 냅니다. 내가 만난 하나님은 세상적 성공과 개인적인 욕망만을 이루어지길 원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기억해야 될 것은 예수님만이 그리스도이심을 믿어야 합니다. 정말로 하나님은 영혼의 창조의 목적을 가지신 분이십니다. 우리가 주님 앞에 겸손히 나아갈 때, 우리 하나님께서는 얼마나 겸손하시고 의로우신 분인지 알게 됩니다. 여러분과 저는 그리스도가 아닙니다. 우리가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을 결정하면 안 됩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우리의 삶을 주관하시고 주권자이심을 믿어야 합니다. 주님께서 그리스도시기 때문에 영혼을 주님께서 담당하고 계신 것입니다. 바로 우리가 쥐고 있는 것을 놓을 때에야 비로소 우리가 주님을 붙잡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힘을 의지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지혜를 의지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삶이 정말 쉽게 가도록 우리가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기억해야 하는 것은 단 한가지입니다. 예수님은 그리스도시라. 우리를 용서하셨습니다. 우리의 영혼을 구원하셨습니다. 그리고 천국은 선한 곳입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시기 때문입니다.

제리 서치는 이렇게 기록합니다. “저는 다른 길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우리들의 인생이 그냥 재미없는 소설처럼 영원히 행복만 할 것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러나 우리 삶에서는 어려움을 마주해야 될 것이고 인생은 믿음 없이 살 수 없습니다. 그 어려움이란 바로 우리가 이 진리를 깨닫게 하는 어려움입니다.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라, 주님만이 그리스도라는 믿음입니다. 우리가 주님을 왜 믿어야 될까요? 우리가 배운 것을 기억해 보겠습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위대하신지, 바로 모든 창조자이십니다. 그리고 요한은 말합니다. 신발 끈 풀 자격조차 없다고,,, 그러나 바로 그 신발을 신고 우리에게 주님께서 다가오셨습니다. 바로 천국의 하나님께서 이 부패한 이 땅에 오셔서 우리의 죄를 위하여 돌아가셨습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달리셨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하나님의 어린양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주님을 믿습니다. 우리 삶의 모든 축복이 그쳤을 때, 사실 제 삶 가운데서 정말 많은 순간 축복이 그친 그 시기가 있었습니다.

사실 우리는 에이즈가 만연했던 그날들을 기억하고 특별히 미국에서도 에이즈가 창궐한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아프리카 대륙에 있는 나라들의 에이즈를 더 큰 영향을 받았습니다. 제 팀들을 제 학교에 있는 우리 학생들을 우리 아프리카에 있는 지역으로 보내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신학교 학생들은 그곳에서 있었던 공포와 절망을 목격하기에는 아직 너무 어린 시체들이었습니다. 한 마을에 방문했는데 전염병이 아주 창궐한 마을이었습니다. 예수님의 사랑과 소망을 전하기 이보다 더 중요한 곳은 없었지만 그 소망을 나누기에 가장 어려운 곳이기도 했습니다.

우리 팀은 한 집을 방문했고 정말로 이 초막으로 된 집이었고 그리고 바닥도 아무것도 없는 바닥이었습니다. 흙바닥이었습니다. 그리고 어떤 집에 들어갔습니다. 그 집 안에는 한 여인이 죽어가고 있었습니다. 에이즈로 인해 그녀는 바람핀 남편으로부터 이 에이즈를 전염 받았습니다. 너무나 약해져서 일어날 힘조차 없었습니다. 정말로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기에 이보다 더 중요한 일은 없었지만, 너무나 정말 중요한 것이기에, 그러나 소망을 나누기에 어려운 곳이었습니다. 어떻게 그녀에게 예수님의 소망에 대해 이야기 할 수 있을까? 우리 팀 중 젊은 자매가 그 여인이 약해서 일어날 수 없었기 때문에 함께 흙바닥에 누웠습니다. 그래서 우리 팀 중 젊은 자매 하나가 함께 그녀와 흙바닥에 누워 그 여인 옆에 누워 그 여인을 안아주고 그 여인에게 하나님의 어린 양에 대해 귓속말로 증거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녀에게 구원이 있다는 것을 그녀에게 알려 주었습니다. 정말로 젊은 자매였습니다. 그러나 거기에 또 모든 사람들이 나중에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그날 그 흙바닥에 찾아오신 예수님을 보았다고 증거 했습니다. 그것 바로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해주신 일이기 때문입니다. 이 흙바닥에 찾아오셔서 우리의 삶을 찾아오셔서 이 부패한 우리를 찾아오셨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안아주시고, 그리고 예수님이 말씀하십니다. 너는 내것이라 그리하여서 내가 복음을 주러 왔노라.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해 주셨습니다. 나를 믿으라. 내가 너의 죄를 지고 가리라. 보라 내가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내가 너의 죄를 사해주리라. 주님께서 그리스도이십니다. 주님이 어린 양이십니다. 우리는 그리스도가 아닙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하니님의 어린 양을 보내셨습니다. 예수님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럴 때 우리의 모든 죄가 사해집니다. 그리고 우리는 영생을 받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영원하심을 확신합니다.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셨습니다. 예수님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요약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고,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시라고 고백할 때, 우리의 모든 죄와 고통과 수치를 치유하시고 온전히 회복시켜 주실 것을 확신하며, 내 축복의 잔이 바닥나서 의심과 실망이 찾아올 때, 흙바닥에도 함께 하시는 어린 양 예수님의 사랑만 바라보며 다시 일어서야 한다. 예수님만이 그리스도이심을 선포하는 믿음의 증인들이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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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주후 2024년 10월 20일)-4부예배
제목: "가정의 거룩함을 증언하는 10가지 성경말씀“
말씀: 고린도전서 10:31
찬양인도: 쉐키나(유재원 부목사님), 시온찬양대(4부)
대표기도: 조성은 안수집사님(4부)
사회: 임상규 부목사님


설교자: 피터 릴백 목사님(웨스트 민스터신학교 총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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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 10:31,
31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이 성경책 초반부에 나오는 오래된 이 표현들을 통해서 하나님이 얼마나 하나님의 백성을 사랑하시고 축복하셨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28절에,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신다고 이야기를 하는데요. 여기서 나온 그들이 누구일까요? 바로 앞에 나와 있는 27절 말씀은 그들이 누군지를 알 수가 있습니다. 27절 말씀에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라고 되어 있죠. 이 세상의 시작에서 하나님께서 처음 축복하셨던 그들이 바로 남자와 여자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말씀을 통해서 두 개의 성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신 거예요.

*창세기 1:27-28,
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28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남성과 여성이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성이요. 하나님이 축복하신 성이라는 것입니다. 요즘 우리는 우리가 하나님보다 더 많은 것을 알고 있어요. 라고 말하는 시대에 살고 있죠. 세상에서 단순히 두 가지 성인 게 아니라, 수많은 젠더가 있다고 말하는 학자들의 이야기를 듣고 사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완벽하신 그리고 완벽한 의 이시면서 또 이 세상을 창조하신 능력 있는 하나님께서는 두 가지 성이 있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우리는 지금 이 인간 인류라는 존재 자체에 큰 위기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자신의 성이 무엇인지 몰라서 매일 성을 바꾸기도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창조의 때에 처음 시작할 때에 두 개의 성을 만들었다고 명확하게 말씀하고 계세요. 예수님께서도 말씀을 통해서 그 창세에 이루어졌던 것처럼 동일하게 이 시대에 이루어진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제 우리에게 주어진 질문은 이와 같습니다. 우리는 창조주의의 그 지혜를 따를 것인가? 아니면 세상의 물결에 휩쓸려 갈 것인가? 이 위기의 끝에서 우리는 하나님께서 주신 이 말씀을 기억해야 합니다. 31절에 이와 같이 말씀하시죠.

*창세기 1:31,
31 하나님이 지으신 그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여섯째 날이니라.
-하나님께서 그 지시인 모든 것을 보시고 단순히 해와 달과 이 바다와 땅을 보고 이야기하신 것이 아닙니다. 단순히 하나님께서 창조하셨던 동물이나 나무를 보고 하신 이야기가 아니죠.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그 사람들을 보고 이야기를 하시는 합니다. 하나님께서 단순히 좋았다. 고 이야기하시는 게 아니라 심히 좋았다. 라고 하십니다. 전 세계를 관장하시는 이 완벽하신 하나님께서 이곳보다 더 좋은 것은 없다고 말씀하시는 거죠.

주 안에서 형제자매 여러분, 우리 사랑의 교회 성도 여러분,
여러분에게 질문이 한 가지 있습니다. 하나님을 따를 것인지, 아니면 세상을 따를 것인지, 질문을 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지혜 따르면 하나님이 만드신 것은 심히 좋은 것입니다. 우리는 기독교인으로서 성도로서, 하나님이 주신 말씀을 따르도록 부름 받은 자들이죠. 이제 사랑의 교회가 또 선도하고, 있는 정말 생각할 수 없는 놀라운 일들의 배경이 되는 말씀이기도 합니다.

여러분, 이곳 서울에서 200만 명이 함께 모여서 이제 성경에서 말씀하시는 건 인간의 기본이 되는 것이 무엇인가를 이야기 하고자 하고 계시죠. 여러분이 공적인 자리에 서서 하나님께서 무슨 일을 하셨는지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저는 잘 알고 있습니다.

미국과 한국과 더불어 전 세계를 통해서 이제 내가 하나님보다 더 잘 안다. 라고 생각하는 인본주의적이고 진보적인 그런 생각들이 범람하고 있는 것을 봅니다. 그런데 우리는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것처럼 하나님의 말씀이 진리인 줄 믿습니다. 라고 고백하는 사람들이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함께 모여서 많은 사람들 앞에서 이렇게 이야기를 하시는 겁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이 세상의 문화를 밀어낼 것이라고요. 그리고 여호수아가 이야기한 것처럼 ‘나와 내 집이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라고 고백하시는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이번 주에 함께 모여서 이렇게 많은 사람들 앞에서 이야기하실 때,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말하는 바의 기초는 바로 이 하나님의 말씀에 있다는 것을요. 이제 전국의 수많은 교회와 수많은 목사님들과 성도님들과 함께 모여서 그것을 공적인 자리에서 이야기를 하실 때 도움이 될 만한 성경 말씀들을 여러분들에게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오늘 이 시간에 제가 특별히 10개의 중점을 가지고 말씀을 드리고자 하는데요. 대부분의 설교자들은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3개 이상의 포인트를 말씀드리면, 다 기억 못 하실 거라고요. 그런데 우리 사랑의 교회 영 가족 여러분들은 훨씬 더 뛰어나시기 때문에 아마 10개를 이야기해도 다 아실 거라 믿습니다. 여러분, 혹시 종이가 한 장 있으시다면 꺼내셔서 제가 말씀드리는 이 성경 구절들을 받아 적으시면 좋겠어요. 이 연합 예배가 큰 기도회를 통해서 함께 기도하고, 많은 사람들 앞에서 우리가 믿는 바를 알려낼 때, 이 성경 말씀들이 여러분을 격려하고, 위로하고, 힘을 더해줄 거라 저는 생각합니다. 첫 번째 포인트입니다. 역대상 12장 32절 말씀입니다.

⓵*역대상 12:32,
32 잇사갈 자손 중에서 시세를 알고 이스라엘이 마땅히 행할 것을 아는 우두머리가 이백 명이니 그들은 그 모든 형제를 통솔하는 자이며.
-하나님께서 이 특정 리더들에게 정말 기름 부은 받은 그 지혜를 허락해 주고 계십니다. 저는 이렇게 하나님께서 주신 지혜로 기름 부음 받은 분 중의 한 분이 우리 오정현 목사님이라 생각을 해요. 정말 중요한 이 가정에 대해 아주 중요한 것들을 이야기 해야 한다. 라는 그런 짐을 또 지혜를 우리 목사님에게 주신 거 같습니다. 오정현 담임 목사님이야말로 잇사갈 자손 중에 시세(時勢)를 아는 사람이라고 저는 이야기를 하고 싶어요.

그리고 이 이스라엘이라고 부를 수 있는 대한민국의 사람들, 특별히 서울에 있는 사람들이 마땅히 행할 것이 무엇인지 우리 목사님이 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리고 우리 오목사님께서 이 교회가 더 이상 입을 다물고 아무 소리도 내지 않는 것이 아니라, 명확히 이야기를 해야 한다는 사실을 잘 알고 계신다고 생각해요. 여러분, 여러분이 이 가정의 가치를 위해서 용기를 내서 일어나 말하는 것을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로, 잇사갈 자손 중에서 시세를 알고 이스라엘이 마땅히 행할 것을 안 사람들과 함께하는 겁니다. 이제 두 번째 말씀을 알려드릴 텐데요. 에스더 서에 있는 말씀입니다. 에스더 4장 14절 말씀을 이렇게 시작하는데요.

⓶*에스더 4:14,
14 이 때에 네가 만일 잠잠하여 말이 없으면 유다인은 다른 데로 말미암아 놓임과 구원을 얻으려니와 너와 네 아버지 집은 멸망하리라 네가 왕후의 자리를 얻은 것이 이 때를 위함이 아닌지 누가 알겠느냐 하니.
-말씀을 이렇게 시작하는데요. 이때를 위해 이때의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리고 맨 밑에 이때를 위함이라고 이야기를 하죠. 여러분, 모르드개가 이 에스더 왕비를 찾아가서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는 겁니다. 누가 알았겠어. 이때를 위해 너를 이렇게 만들어주신 거야라고요. 저는 이 사랑의 교회를 하나님이 이때에, 이 일을 위해서 세우시고 인도해 주셔서 가정의 가치를 지키게 하신 줄로 믿습니다. 저는 세 번째 말씀을 또 이어서 드리고자 해요. 예수 그리스도께서 전해주신 말씀 중에 가장 위대한 말씀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는 구절들 중 하나죠. 마태복음 6 장 33절 말씀입니다.

⓷*마태복음 6:33,
33 그런 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일을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 하시리라.
-신학자들이 이 구절을 가지고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순음 본응이라고 최고의 선이라는 뜻을 가진 라틴어로 표현을 하곤 하는데요. 네가 무엇을 하는지 잘 모르겠어. 그러면 하나님 나라의 영광을 구하렴. 이라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시는 겁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 가운데 통치하신 것을 통해서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의 주인이심을 알리라는 것이죠. 이제 다음 주에 여러분에게는 기회가 주어진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찾고 그 가운데 남과 열을 통해서 가정을 만드신 그 하나님을 드러내는 것이죠. 네 번째 구절을 살펴보겠습니다. 빌립보서 3장 20절 말씀을 보면 좋겠는데요. 이 빌립보서 3장 20절 말씀에서 사도발이 이렇게 얘기합니다.

⓸*빌립보서 3:20,
20 그러나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부터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여러분이 잘 아시는 것처럼 이 사도바울이 가지고 있었던 로마 시민권, 본인이 스스로 자랑스럽게 생각하던 그 시민권은 모두가 가진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이 사도 바울이 붙잡혀가게 되었을 때, 나는 로마의 황제인 어 가이사에게 이 이야기를 항변하면서 전한다. 라고 이야기 하죠. 그때 사도 바을이 이렇게 이야기 하는 겁니다. 내가 그리스도인으로서 살아갈 수 있는 권리를 공적인 자리에서 정부가 인정해 주기를 바란다. 라고 항의하고 있는 거예요. 이렇게 공적으로 고백하는 것이 어떤 결과를 가져오는지 알지 못하고 그렇게 일을 했습니다. 그리고 어떤 저항이 있을지도 알지 못하고 그 일을 하게 됐어요. 그러나 그는 하나님 나라에 시민권을 가진 사람이라는 것을 명확하게 알았기 때문에 이 세상에 시민권이 어떤 역할을 줄지, 어떤 반응을 줄지에 대해서 두려워하지 않았던 겁니다.

성도 여러분, 여러분은 하나님 나라의 시민권을 소지한 사람들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영광을 가지고 있는 줄 믿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이 땅 가운데 시민권도 함께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해야 할 일들이 있습니다. 이것이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다섯 번째 구절인데요. 예수 그리스도께서 마태복음 5장 13절에서 16절 말씀을 통해서 이렇게 이야기를 하십니다.

⓹*마태복음 5:13-16,
13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 데 없어 다만 밖에 버려져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14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
15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에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 안 모든 사람에게 비치느니라.
16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우리는 이 세상의 소금과 빛이 되어야 한다구요. 우리네 시민권은 여전히 하늘에 속해 있지만, 하나님께서 우리를 세상으로 보내셨습니다. 하나님께 께서 우리를 정교하게 창조하시고, 우리에게 영혼을 불어넣어 주셨을 때, 우리에게 주신 그 능력을 가지고 이 땅에 온 거죠. 우리가 소금을 이야기할 때 그리고 빛을 이야기 할 때, 이 세상에서 아주 큰 힘을 가지고 있는 2가지 요소를 이야기하고 있는 겁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죠. 소금이 더 이상 짜지 않는다면 버려버려야 있다고요. 그러나 소금이 어떤 역할을 합니까? 부패를 방지하고 보존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그리고 여러분, 여러분의 몸에 소금이 필요한다는 사실도 잘 아시죠? 소금 없이 우리는 죽을 수밖에 없습니다.

죽은 이 세상에 소금이 필요합니다. 우리가 그 소금의 역할을 감당해서 이 세상이 살아 움직이도록 하는 거죠. 이미 이 세속적인 세상 때문에 부패되어 있는 것을 우리가 다시금 보존할 수 있도록 만드는 역할을 하는 겁니다. 그런데 우리는 소금일 뿐만 아니라, 빛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이 빛이 가는 곳곳마다 어둠을 쫓아내죠. 아주 어두운 동굴 안에서 작은 성냥 하나를 켤 때, 그 성냥 빛으로 눈이 정말 눈을 뜰 수 없을 만큼 환하게 비치게 됩니다. 더 어둡고 어두운 곳에서 그 빛이 더 밝게 비출 수 있는 거죠.

여러분, 세속적이고 주님을 믿지 않는 이 세상 가운데서 더욱 밝게 빛나고 싶으신가요? 그러시다면 이 여섯 번째 구절을 함께 봤으면 좋겠습니다. 마태복음 22장 21절 말씀을 통해서 아주 중요한 것을 우리 교훈을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데요.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⓺*마태복음 22:21.
21 이르되 가이사의 것이니이다 이에 이르시되 그런즉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 하시니.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고요. 여러분, 예수님께서 가이사는 아예 잊어버리고 하나님만 생각해라고 말씀하신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주목하셨으면 좋겠어요. 이 밭이라는 말은 반드시 전해져야 될 것을 전해 줘야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하나님께 드려야 될 것은 하나님께 또 가이사에게 줘야 될 것은 가이사에게 줘야 된다는 거죠. 이 나라의 국민인 여러분들은 이 나라의 가이사인 사람에게 또 그런 정부에, 무엇이 필요한지 이야기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이 나라의 가이사에게 필요한 것을 바치는 것이 그 사람을 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에게 맡겨주신 의무이기 때문에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세상의 가이사에게 우리가 나아가서 전 세계의 주인이신 하나님께서 나에게 이렇게 하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에 드립니다. 라고 이야기해야 되는 것이죠.

그리고 이 전 세계의 주인 되신 하나님께서 이 나라와 이 국민을 축복하고 계십니다. 라고 이야기해야 됩니다. 그리고 남성과 여성에 축복하시고, 한 가정을 만드신 분이라는 것도 이야기해야 됩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것은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 섬기는 것도 하면서 동시에 이 나라의 우리에게 맡겨진 일을 하는 것이라는 거죠. 그런데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을까요? 바로 일곱 번째 구절을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에베소서 4장 15절 말씀을 살펴볼 건데요.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⓻*에베소서 4:15,
15 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지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말한다고요. 여러분, 이 구절에 나오는 것처럼, 우리 그리스도인의 삶에서 사랑과 참된 것이 같이 가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대화를 할 때에, 하나님 앞에서 진리를 말씀드리고 참된 것을 말씀드리고, 또 사랑을 드려야 되죠. 우리가 광장에서 또 정부 기관에서 이야기할 때도 사랑으로 말하고, 참된 것을 이야기해야 합니다. 우리는 다른 사람을 증오하기 위해서 부름 받은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죠. 원수를 사랑하라. 라구요. 그리고 이 악을 선으로 극복하라고도 이야기를 하십니다. 그래서 우리가 함께 모여서 이렇게 기도회를 올려드릴 때, 이렇게 이야기를 해야 합니다. 우리는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축복해 주시길 바랍니다. 라고요. 그리고 동시에 참된 것을 이야기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가정의 기초를 남성과 여성으로 만들었다는 사실을요. 우리는 그곳에 모여서 다른 사람들과 서로 싸우면서 이야기를 하려고 모이는 것이 아닙니다. 겸손한 자세로, 우리에게 주신 이 진리를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야 하는 거예요. 그리고 염려하고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이렇게 이야기해야 됩니다. 우리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하나님의 방법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라구요.

사랑이 없는 참된 것 진리는 굉장히 어려운 일을 만들어낼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사랑이 없는 진리는 아무런 효과를 주지 못합니다. 우리가 진리를 담대하게 선포할 때, 사랑을 가지고, 이웃을 사랑하면서 전해야 합니다. 여덟 번째 구절을 살펴보 하겠습니다. 마태복음 5장 45절과 사도행전 14장 17절에 동일하게 나오는 이야기를 살펴보려고 하는데요. 신학자들이 구절들이 나오는 내용을 일반 은총이라고 부릅니다.

⓼*마태복음 5:45,
45 이같이 한즉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아들이 되리니 이는 하나님이 그 해를 악인과 선인에게 비추시며 비를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에게 내려주심이라.

*사도행전 14:17,
17 그러나 자기를 증언하지 아니하신 것이 아니니 곧 여러분에게 하늘로부터 비를 내리시며 결실기를 주시는 선한 일을 하사 음식과 기쁨으로 여러분의 마음에 만족하게 하셨느니라 하고.
-우리가 특별은총이라고 이야기할 때,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우리의 죄를 대속해 주신 그 은혜를 말하는데요. 일반 은총의 예를 들어보자면 우리가 해변 가에 서서 아름다운 햇빛이 쫙 작열하는 그 해변 가의 바다를 보는 것, 이 모든 것이 일반 은총(恩寵)입니다. 예수님께서 일반 은총으로의 빛으로 이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를 나누시는 것을 봅니다. 그리고 사도바울이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추수할 때에 믿는 자와 믿지 아니하는 자를 구별하는 시대가 올 거라구요.

우리가 그래서 우리가 모여서 이야기할 때, 이렇게 이야기를 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가장 선한 것을 좋은 것을 주신다고요. 어디 어떤 배경을 가지고 있든지, 어떤 종교를 믿고 있든지 간에 가장 좋은 것을 주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다. 라고 이야기합니다. 아홉 번째 말씀을 살펴보려고 하는데요. 이제 거의 다 끝나갑니다. 여기서 아홉 번째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종교의 자유입니다. 구절 중에 하나를 살펴보자면 레위기 25장 10절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요. 이 레위기 25장 10절 말씀에 이 세상의 모든 것들 앞에서 자유를 공포하라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⓽*레위기 25:10,
10 너희는 오십 년째 해를 거룩하게 하여 그 땅에 있는 모든 주민을 위하여 자유를 공포하라 이 해는 너희에게 희년이니 너희는 각각 자기의 소유지로 돌아가며 각각 자기의 가족에게로 돌아갈지며.
-이 성경 구절들 중에 자유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구절들이 참 많아요. 사회학자들이 연구를 하면 할수록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그리스도인들이 가는 곳곳마다, 자유가 있다는 것을요,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진리를 알면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그렇게 한 것처럼 자유를 얻게 되는 겁니다. 그리고 이 사도바울이 말하는 것처럼 예수님께서 주신 그 자유를 붙들고 살아가야만 합니다. 성령님이 계신 곳에 자유가 있다고 사도바울이 이야기를 하죠.

여러분이 함께 모여서 기도회를 가지는 다음 주에 그 일정이 바로 이 성경에서 말씀하시는 종교의 자유, 하나님이 주신 자유를 보여주는 아름다운 예가 될 겁니다. 사람의 건강에 대해서 잘 알고 계시는 전문가들은 우리가 계속해서 움직여야 한다고 이야기를 많이 해요. 영어로는 사용하거나, 아니면 버리거나, 라고 우리가 표현을 하곤 합니다. 여러분 그저 앉아만 있고, 아무것도 안 한다면, 곧 걷지 못하게 될 거예요. 우리가 자유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자유를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잊어버리게 될 겁니다.

우리가 교회로써 우리에게 주어진 종교의 자유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언젠가 그 자유가 우리에게서부터 없어지게 될 겁니다. 우리가 이렇게 모여서 기도해 하는 것을 통해서 자유를 보여줄 때, 단순히 성경에서 가르치고 있는 이 가정의 기초에 대해서만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에게 주어진 그 자유를 온전히 사용하고 보존하는 것이 될 겁니다. 이제 마지막 열 번째 구절을 살펴보고자 해요. 이때 두 부분을 함께 살펴보고자 하는데요. 로마서 13장 1절과 7절, 사도행전 5장 29절 말씀을 함께 같이 보려고 합니다.

⓾*로마서 13:1,7,
1 각 사람은 위에 있는 권세들에게 복종하라 권세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지 않음이 없나니 모든 권세는 다 하나님께서 정하신 바라.
7 모든 자에게 줄 것을 주되 공세를 받을 자에게 공세를 바치고 국세 받을 자에게 국세를 바치고 두려워할 자를 두려워하며 존경할 자를 존경하라.
 *사도행전 5:29,
29 베드로와 사도들이 대답하여 가로되 사람보다 하나님을 순종하는 것이 마땅하니라.
-우리는 거기서 혁명을 일으켜서 정부를 뒤엎으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정부를 공격하고자 그곳에 모이고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이 한국 정부를 존중하는 마음으로 모일 겁니다. 그러나 우린 역시 그곳에서 동일하게 사도바울이 이야기하는 것처럼 정부에 대해서 해야 할 일을 이야기를 하고자 보이는 것입니다. 사도바울이 사도행정 5장의 29절에서 말하는 것처럼, 사람보다 하나님께 순종해야 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정부가 아마 이렇게 얘기할 겁니다. 그런 얘기 할려고 모이시지 마세요. 그냥 교회에 가시구요.

신앙생활 열심히 하시구요. 이웃도 사랑하시고, 예배 잘 드리세요. 그런 얘기는 하실 필요 없습니다. 라고 아마 정부가 이야기할 겁니다. 어 사도바울도 이 로 로마거 13장에서 우리가 내야 될 세금을 온전히 내고 우리가 해야 할 바를 해야 한다. 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그런데 사도바울이 그 말씀을 전할 때 베드로나 주인은 다른 사도들에게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우리가 이런 일을 할 때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해야 합니다. 세상의 가히사나 정부가 말하는 것이 그것을 반대한다면,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해야 한다. 라고, 우리는 이 세상에 어떤 권력보다 하나님을 경외해야 합니다.

하나님 안에서 정부를 존중하고 또 주위에 있는 많은 사람들을 존중하며 사는 것이죠. 만약 정부가 하나님의 진리를 따르지 못하게 만든다면, 우리는 그 하나님의 진위를 신실하게 따라야 합니다. 세상이 정부가 말하는 것이 아니라요.
제가 오늘 이렇게 드린 말씀의 연구를 통해서 드리고자 하는 말씀은 성경 말씀이 우리가 세상 가운데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바를 이루어 나가는 데 필요한 내용이 성경에 다 담겨져 있다는 겁니다. 여러분들이 다 참여하시지 않는다하더라도 그것은 여러분들의 이 마음 가운데 있는 양심에 맡겨진 일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러나 여러분 역대하 7장 14절에 나오는 하나님의 약속을 정말 심각하게 받아들이시면서 이 부분을 한번 생각해보시면 좋을 것 같애요.

*역대하 7:14,
14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
-여러분 구약성경에 있는 이 아름다운 구절 아마 기억하실 겁니다. 하나님께서 조건을 주세요. 하나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십니다.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악한 길에서 떠나서 스스로를 낮추고 기도한다면, 그렇다면 내가 죄를 싸우고 너희들 고쳐줄 거다. 라고 말씀하세요.

여러분, 여러분의 생각이나 여러분의 상황이 어떠하시든지 간에 모두 함께 기도하면 좋겠습니다. 이런 성경 말씀들 다시 한번 읽어보시는 가운데 이렇게 질문하셨으면 좋겠어요. 하나님 혹시 제가 회개해야 하는 죄가 있을까요? 하나님께서 우리나라 가운데 주신 이 일반 은총의 축복을 누리는 데 있어서 내가 부족한 부분이 있을까요? 이 사도 바울이 디모데의 전서 2장 1절-2절에, 말씀을 통해서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사람을 위하여 간고와 기도를 드리라구요.

*디모데전서 2:1-2,
1 그러므로 내가 첫째로 권하노니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 하되.
2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함으로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라.
-여러분, 여러분 스스로를 위해서 회계의 기도를 하면서 동시에 임금과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들을 위해서 함께 기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나라를 위해 기도할 때 말이에요. 여러분 우리가 성경 말씀을 통해서 이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고린도전서 12장 말씀에 나오는 것처럼 각자에게 다른 은사를 하나님께서 주셨어요. 여러분, 여러분들이 이 한 주간 계속해서 기도하실 때 그렇게 기도하시면 좋겠습니다. 하나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가정의 가치를 지키는 데 있어서 내게 주신 은사가 혹시 있습니까?

그리고 기도하시는 가운데, 특별히 기도의 골방 안에서 함께 기도하면서 하나님 제게 주신 은사를 가지고 하나님이 심히 좋았다. 라고 부르시는 이 세상을 위해서 해야 할 일이 무엇입니까? 라고 기대하시면 좋겠어요. 제가 이 말씀을 마무리하면서 미국 배경에서 자라난 제게 제가 이런 마음을 가지고 정말 주임을 위해서 일하기 위해서 도움을 줬던 두 사람 사람의 말들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영국의 이 영국 왕국 시대에 철학자로 아주 유명했던 사람의 이야기를 먼저 전해드리려고 해요. ‘에드먼드 버크’라고 불리는 영국의 철학자요 정치인입니다. 악이 승리하기 위해서 필요한 모든 것들이 있다면 그 가장 필요한 것은 선한 사람이 아무것도 안 하는 것이다. 여러분, 여러분이 이 운전을 하고 있는 것을 한번 상상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앞에 다리가 있는데, 여러분이 그것을 보고 브레이크를 확 밟아서 차를 멈추려고, 물 안에 들어가지 않게 차를 멈춘다고 생각해 봅시다 여러분, 여러분 살아있다는 사실에 감사하게 될 거예요. 그런데 이 다리를 넘지 못하는 그 상황 가운데, 여러분은 섰지만 뒤에 오는 차들을 보면서도 아 난 그냥 아무것도 안 할래 하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그렇게 해서 차들이 다른 차들이 다 물에 빠지게 된다면 어 내가 뭐 잘못한 거 하나 없어. 그냥 이 차들이 빠진 것뿐이야. 라고 이야기하시겠어요.

여러분 여러분의 그런 상황에서 어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오지 마십시오. 요 앞에서 다리를 건널 수가 없습니다. 라고 말 안 하시겠어요. 여러분 이 성경 말씀에 말씀하시는 것처럼 소금과 빛이 되셔서 다른 사람들을 축복하는 일을 하셨으면 좋겠어요. ①‘에드먼트 버크’가 이렇게 이야기하는 겁니다. “악이 승리하기 위해서 필요한 모든 것은 바로 선한 사람이 아무것도 안 하는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언급하고 싶은 이야기는 ⓶‘로나드 레이건’ 전 미국 대통령이 했던 이야기입니다. “만약 선한 사람이 어 선한 의인이 두려워하지 않는다면 악은 힘을 잃게 될 것이다. 선이 두려워하지 않는다면 악은 힘을 잃을 것이다.”

여러분의 나라를 위협하는 것들 앞에서 여러분이 멈추지 않고 바로 선다면 그것이 힘을 잃게 될 줄 믿습니다. 여러분 제가 우리 성도님들께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혹시 이 자리에 예수님을 아직 인격적으로 받아들이지 않은, 성도가 되지 않은 분이 계시다면 제가 하는 이야기를 다 이해하지 못하실 것 같기도 해요. 젠더 이슈나 또 가정의 가치에 대한 여러 가지 생각들을 하고 계신다 하더라도 한 가지를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를 쉬게 하리라.”

제가 오늘 말씀드린 이 모든 구절들은 바로 그 가장 큰 약속 안에 있는 말씀드립니다. 우리는 이 우리에게 주어진 가정을 존중하고 또 가정을 보호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면 우리를 살리고자 이 땅 가운데 오신 주님을 믿고, 새 생명을 얻어가는 것입니다. 성경이 그렇게 말씀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면, 너와 내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요약
하나님 우리의 역할이 무엇인지, 지혜를 간구하여서, 우리나라를 위한 큰 기도회에 참여하는 자나 참여하지 않는 자나, 모두 서로 한 마음을 가지고 다른 생각들을 존중하며 선을 베풀며, 사랑하는 마음으로 참여하고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해야 한다. 하나님께서 이 한국과 세계가 정말 성스러운 가정을 회복시켜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해야 한다. 그리고 믿음의 은사를 허락해 주실 줄 믿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정체성을 회복하는 나라가 되도록 한마음으로 간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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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금융 상식 퀴즈 O X] 10월 14일 (864)

1. 주유소에서 기름을 넣을 때 내는 기름값 중 절반 이상은 세금이다. 다음 중 휘발유에 포함된 세금이 아닌 것은?
① 교육세 ② 주행세
③ 부가가치세 ④ 증여세
2. 빚을 내서 산 주식의 가치가 일정 수준 이하로 떨어지거나 결제대금을 갚지 못하면 증권사가 고객 의사와 관계없이 주식을 팔아버리는 것은?
① 정리매매 ② 반대매매
③ 공매도 ④ 손절매
3. 보험사가 거둬들인 보험료 중 사고 등이 발생한 피해자에게 지급한 보험금의 비율이다. 수치가 높아지면 보험료 인상 요인이 되는 이것은?
① 부채비율 ② 지급준비율
③ 손해율 ④ 감가상각률
4. 다음 주가지수 가운데 중국 증시의 대표 지수로 분류되는 것은?
① 유로스톡스50 ② CSI300
③ S&P500 ④ 러셀2000
5. 이익이 나느냐 손실이 나느냐를 가르는 기준인 ‘손익분기점’을 뜻하는 용어는?
① BEP ② PBR
③ WTO ④ OPEC
6. 기업의 최고위 경영진을 뜻하는 ‘C레벨’ 중 기술 분야를 책임지는 ‘최고기술책임자’에게 붙는 직함은?
① CEO ② CTO
③ CFO ④ CIO
7. 공공자원의 운영을 자율에만 맡겨두면 자원이 고갈되는 위험에 처할 가능성이 있음을 설명하기 위해 적절한 개념은?
① 님비 현상 ② 공유지의 비극
③ 플라자 합의 ④ 죄수의 딜레마
8. 한국 증시와 미국 증시가 비슷한 방향성을 갖고 움직이고 있다면, 이 현상을 가장 잘 설명하는 용어는?
① 커플링 ② 아웃소싱
③ 리쇼어링 ④ 마이크로매니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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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토리]
무료배달, 값싼 공공요금…달콤한 유혹의 결말은?

Cover Story


그래픽=허라미 한국경제신문 기자
음식점 등의 매장 판매가격과 배달 판매가격이 다른 ‘이중가격제’가 요즘 큰 논란입니다. 배달 플랫폼 업체가 ‘무료 배달’을 내세우면서도 입점 업체로부터는 중개 이용료를 대폭 올려 받기 시작한 게 발단이 됐습니다. 입점 업체로선 많게는 매출의 30% 가까이를 비용으로 지출해야 하는 배달 판매에 무방비로 있을 수만 없었죠. 결국 배달 주문 때는 가격을 10% 안팎 더 올려 받으면서 사달이 난 겁니다. 배달비 무료를 반기던 소비자도 “뭔가 속임을 당한 것 같다”는 격앙된 반응입니다. 이중가격이라는 왜곡된 가격구조는 시장에 많은 혼란을 부르고 소비심리를 싸늘하게 만들 수 있어 큰 문제입니다.
이번엔 공공요금 얘기인데요, 전국의 광역 및 기초 지방자치단체들이 하반기 들어 잇달아 상수도 요금을 10% 안팎으로 올리고 있습니다. 전기·가스요금에 이어 수돗물값까지 오른다고 하니 고물가 주름살이 더 늘게 생겼습니다. 하지만 2017~2018년부터 수도요금이 동결돼 그동안 값싼 수돗물을 써왔다는 게 정확한 팩트입니다. 수돗물 생산 비용이 오르면 경제 원리에 맞게 요금을 인상하는 게 옳지만, 민생의 어려움을 돌본다는 핑계로 가격을 통제하다 급격히 인상해야 하는 상황을 맞은 겁니다.
상품 가격이 시장원리대로 결정되지 못하는 가격 왜곡 문제는 소비자의 막대한 피해, 후생의 감소를 필연적으로 초래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 문제를 4·5면에서 좀 더 들여다보겠습니다.
소비자에게 부담 떠넘기는 이중가격
시장 효율, 원활한 자원배분 방해하죠
연합뉴스

배달서비스를 받을 때 생겨나는 이중가격 문제는 경제 원리로 뜯어보면 납득 못 할 일도 아닙니다. 직접 매장을 찾아 음식 등을 사지 않고 집에 편안히 앉아 배달받으면 더 높은 가격을 지불하는 건 당연한 이치죠. 그동안은 이를 배달 비용으로 지불했는데, 이른바 ‘무료 배달’이 도입되면서 눈에 잘 띄지 않는 이중가격 속에 숨어든 게 문제입니다. 소비자는 가격이 다르다는 사실을 공지받지 않으면 여전히 자신은 ‘배달비 공짜’ 혜택을 받고 있다고 여기겠죠. 이는 소비자를 기만하는 행위이고, 민감한 생활 밀착 서비스에서 벌어지는 일이어서 파장이 적지 않아요. 공정거래위원회는 물론, 대통령실까지 나서 대책을 강구 중인 것도 이 때문입니다.
현금 구매 때 할인은 ‘불법’
이중가격제는 대개 부정적 이미지를 지니고 있습니다. 신용카드 대신 현금을 내면 물건값을 깎아주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게 대표적 이중가격입니다. 판매자(공급자) 입장에선 현금 판매를 하면 신용카드 회사에 내야 하는 수수료를 줄일 수 있고, 그만큼을 소비자에게 혜택으로 돌려주겠다며 이중가격을 제시합니다. 하지만 이런 제안 속엔 거래 자료를 숨겨 세금을 탈루하려는 판매자의 의도가 있는 게 일반적입니다. 현행 여신전문금융업법도 “신용카드 가맹점은 신용카드로 거래한다는 이유로 신용카드 결제를 거절하거나 신용카드 회원을 불리하게 대우하지 못한다”(제19조 1항)라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현금 구매 때 물건값을 깎아주는 이중가격은 불법이란 얘기입니다.
유통구조가 달라서 생기는 이중 유통가격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휘발유 제조회사가 직영 주유소와 독립적인 주유소 간에 휘발유 공급가격을 달리 책정할 수 있습니다. 이는 불법은 아닌데, 이중 유통구조를 지닌 회사가 직영점 외의 유통 채널에 일정한 가격으로 소비자에게 판매하도록 압력을 행사하는 경우는 당국의 제재를 받습니다. 경쟁제한행위에 해당하기 때문입니다.
이중가격은 가격구조를 왜곡시켜 원활한 자원배분을 막고 시장이 효율적으로 작동하는 것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 만약 도로 위에 신호등(가격)이 2개가 있고 각기 다른 신호를 발신한다면 도로 질서가 제대로 잡히지 않을 겁니다. 시장과 그 안의 거래 원칙은 가능한 한 단순한 게 최선입니다.
시장지배력에 달린 가격 전가
배달서비스 이용과 관련한 이중가격제는 ‘가격 전가’의 예로 볼 수 있습니다. 가격 전가란 일반적으로 최종 상품 생산자가 원재료 등의 가격 상승분을 제품 판매가에 반영해 소비자에게 전가하는 경우를 말합니다. 물가 상승분만큼 가격을 올리는 게 대표적입니다. ‘조세 전가’라는 말도 많이 들어봤을 텐데요, 상품이나 서비스 공급자가 자신이 내는 세금을 판매가격에 반영해 소비자에게 전가하는 경우를 뜻합니다.
전가 행위 그 자체는 합법·불법의 판단 영역이 아닙니다. 다만, 어느 정도로 전가가 가능한지가 관심을 끕니다. 이는 수요의 가격탄력성에 크게 좌우됩니다. 즉 공급자 우위 시장이냐, 수요자 우위 시장이냐에 따라 전가의 정도가 달라지는 거죠. 공급자가 우위에 있고 수요의 가격탄력성이 낮다면 전가력이 커질 수밖에 없어요. 인기 높은 음식점이나 프랜차이즈업체는 가격 전가력이 높을 것이고, 이중가격을 유지해도 수요가 크게 줄지 않을 겁니다.
참고로 환율이 변동해 수출품이나 수입품의 가격이 오르내리는 것을 특별히 ‘환율 전가’라고 부릅니다. 환율 전가는 무역수지를 인위적으로 조정하기 위해 환율에 개입하는 경우 그 효과를 좌우하는 요소이기 때문에 국제경제학에서 중요하게 다룹니다. 일반적으로 특정 국가가 환율을 떨어뜨리면(통화 평가절상) 수출품 가격이 비싸지고 수입품은 저렴해집니다. 그러면 무역상대국의 무역수지가 개선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죠. 그러나 1985년 일본 엔화를 달러당 120엔대에서 80엔대로 급격히 평가절상했을 때는 이런 효과가 나타나지 않았어요. 미국 쪽으로 수출한 일본 제품의 가격이 크게 높아지지 않았던 거죠. 일본의 수출기업들이 엔화 절상을 원가 절감과 이윤 축소 등으로 흡수해 환율 전가가 충분하게 일어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NIE 포인트
1. 가격 왜곡이 효율적 자원배분을 교란시키는 경로에 대해 공부해보자.
2. 조세 전가, 환율 전가의 사례를 찾아보자.
3. 배달서비스와 관련한 이중가격 문제를 어떻게 풀어야 할지 친구들과 토론해보자.
포퓰리즘이 부른 가격통제의 그림자
국민 경제 힘들게 하는 부메랑 돼

한경DB
다음으로 전기·가스·수도 등 공공요금에서 나타나는 가격통제와 그에 따른 부작용을 살펴보겠습니다. 우리나라는 1970년대 중화학공업을 중심으로 한 수출 주도형 성장전략을 펼치기 시작했습니다. 자연히 기업 경쟁력, 물가안정을 위해 전기 등을 값싸게 공급해야 했습니다. 문제는 공공요금의 원가와 실제 판매가격 간 차이가 너무 벌어진 거죠. 원가보다 싼 공공요금은 필연적으로 초과수요를 낳습니다. 국내 산업구조는 에너지를 많이 소비하는 데 익숙해졌고, 일반 국민도 전기를 물 쓰듯 낭비하게 됐습니다. 전력 생산과 관련한 가격 왜곡이 결국 시장실패를 불러온 겁니다.
가격통제가 적자 공기업 양산
국제 원자재 시세가 급등락할 때 이를 공공요금에 바로 반영하지 않고 흡수했다가 가격이 안정을 찾을 때 요금을 조정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게 공기업의 역할이자 임무라는 의견도 있습니다. 그러나 민생의 어려움을 핑계로 싼 공공요금을 유지하는 포퓰리즘 정책을 계속 펼칠 경우, 서비스 제공 공기업의 적자 누적과 경영상 애로는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한국전력과 한국가스공사는 지금도 전기와 가스를 팔면 팔수록 손해 보는 구조입니다. 발전자회사로부터 전기를 사 와 고객에게 공급하는 한전은 2022년 기준으로 100원에 전기를 사서 64원에 팔고 나머지 손해는 감수했습니다. 한전과 가스공사가 각각 202조원과 44조5000억원이란 천문학적 규모의 빚더미(총부채)에 올라 있는 이유입니다. 이는 철도공사·수자원공사·도로공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철도요금은 13년째, 고속도로 통행료는 9년째, 상수도요금은 8년째 동결돼 있습니다. 한전, 가스공사까지 포함한 5대 인프라 공기업의 총부채 규모는 작년 말 기준 320조원을 돌파했습니다. 공기업 적자가 심각해지면 최종적으론 정부가 추가 자본출자를 통해 문제를 풀어야 합니다. 이는 결국 국민 세금에서 나와야 할 돈입니다.
오랜 기간 공공요금을 동결했다가 손쓸 수 없는 상황에 몰려 큰 폭으로 요금을 올리면 국민이 느끼는 부담은 더 커집니다. 과거 문재인 정부는 분기에 한 번씩 조정할 수 있는 전기요금을 한 차례만 빼고 계속 동결시켰습니다. 전국 지자체들의 잇따른 수도요금 인상도 문 정부 이후 한 차례도 인상하지 않고 요금을 틀어막아온 결과입니다. 지자체들은 수돗물 공급에서 밑지는 장사를 하는 바람에 낡은 수도관을 제때 정비하지 못했고, 이로 인해 전국에서 매년 7000억원어치의 수돗물이 새어나가고 있습니다.
약자 보호 못하는 정부 개입
정부 등 공공부문이 시장에서 형성되는 가격에 직접 개입하는 사례는 공공요금에 그치지 않습니다. 가계부채를 관리한답시고 민간은행의 대출금리에 ‘이래라저래라’ 가이드라인을 내놓는 금융감독원은 대출금의 가격인 금리 결정을 통제하는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여론의 풍향계만 쳐다보다 보니 창구 지도에도 일관성이 없습니다. 주택담보대출 금리를 내리라고 했다가, 대출이 급증하자 다시 인하를 자제하라며 오락가락하는 가격통제 행태를 보였죠.
문재인 정부 때 여당이던 더불어민주당은 ‘연 40% 이내’이던 법정 최고이자율을 법 개정을 통해 ‘연 20% 이내’로 낮췄습니다. 이로 인해 신용등급이 낮은 사람들이 사채시장으로 내몰리는 부작용을 낳고 있습니다. 최저임금제 운영도 마찬가지입니다. 노동시장의 수급 상황을 봐가며 정해야 할 최저임금을 문 정부는 ‘집권 기간 내 1만원’이란 목표에 꿰맞추려 했죠. 2017년 당시 6470원이던 최저임금을 2022년 9160원으로 급격히 끌어올리는 바람에 최저임금을 주지 못하는 기업인이 속출했습니다. 전체 근로자의 13.7%가 아직도 최저임금을 받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죠.
정부가 사회적 약자 보호에 과도하게 기울면 공공요금과 공공적 성격의 가격 결정에 무리하게 개입하게 됩니다. 이는 눈에 잘 띄진 않지만 경제의 전체 생산성을 떨어뜨리는 결과를 가져옵니다. 자유주의 경제학의 대가인 오스트리아 출신 경제학자 루트비히 폰 미제스는 “대중의 인기를 얻기 위한 가격통제는 시장 기능을 마비시킨다. 서민과 노동자를 위하겠다는 정책이 결과적으로 그들을 곤궁하게 만들 뿐”이라고 갈파했습니다.
NIE 포인트
1. 우리나라 전기·가스요금이 어떻게 변동해왔는지 알아보자.
2. 한국전력은 뉴욕증시에 상장된 공기업이다. 이런 기업에 가격통제를 해도 될까?
3. 선의를 담은 정책이 당초의 약자 보호 목적을 달성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유가 뭘까?
장규호 한경 경제교육연구소 연구위원 danielc@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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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저녁기도회(주후 2024년 10월 16일)
제목: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말씀: 마가복음 5:25-34
찬양인도: 쉐키나(유재원 부목사님)
 
설교자: 김대규 부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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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가복음 5:25-34,
25 열두 해를 혈루증으로 앓아 온 한 여자가 있어.

26 많은 의사에게 많은 괴로움을 받았고 가진 것도 다 허비하였으되 아무 효험이 없고 도리어 더 중하여졌던 차에.
27 예수의 소문을 듣고 무리 가운데 끼어 뒤로 와서 그의 옷에 손을 대니.
28 이는 내가 그의 옷에만 손을 대어도 구원을 받으리라 생각함일러라.
29 이에 그의 혈루 근원이 곧 마르매 병이 나은 줄을 몸에 깨달으니라.
30 예수께서 그 능력이 자기에게서 나간 줄을 곧 스스로 아시고 무리 가운데서 돌이켜 말씀하시되 누가 내 옷에 손을 대었느냐 하시니.
31 제자들이 여짜오되 무리가 에워싸 미는 것을 보시며 누가 내게 손을 대었느냐 물으시나이까 하되.

32 예수께서 이 일 행한 여자를 보려고 둘러 보시니.
33 여자가 자기에게 이루어진 일을 알고 두려워하여 떨며 와서 그 앞에 엎드려 모든 사실을 여쭈니.
34 예수께서 이르시되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네 병에서 놓여 건강할지어다.

▶여러분 나비효과라는 말을 여러분 들어보신 적이 있을 것입니다. 미국의 기상학자 로렌츠라는 분이 처음 사용한 용어로서 사소한 변화가 전체 막대한 영향을 끼칠 수 있다. 라고 하는 이론입니다. 나비의 작은 날갯짓이 공기 흐름을 바꿔서 토네이도의 방향을 결정하거나 또한 그 크기를 결정할 수도 있다라는 말에서 유래된 말입니다. 여러분, 그러한 일들이 실제로 우리의 삶 가운데서도 종종 일어나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 월드컵이나 올림픽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누구일까요? 물론 스포츠를 좋아하시는 분들이 기다리겠지만, 이 월드컵이나 올림픽을 가장 간절히 기다리는 분들 중에 한 분이 한국의 치킨집 사장님들입니다.
 
왜냐 하면은 저 멀리 바다 건너서 벌어지는 경기가 한국에 있는 우리 치킨집 사장님들 하고는 무관할 것 같지만 그러한 경기가 벌어질 때마다, 특별히 우리나라 선수들이 출전할 때는 치킨 집 매장이 굉장히 오른다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뭐 미국에서 경기가 벌어지든 유럽에서 경기가 벌어지든 이 멀리 떨어진 한국의 전혀 관계없을 것 같은 치킨집 사장님들의 매출이 오르게 되고, 굉장히 행복해하고 기뻐한다. 라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 삶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떤 사건 예기치 못한 일들로 인해서 내 삶이 바뀌는 경우를 우리는 경험하기도 합니다. 여러분 여러분들의 삶은 어떻습니까? 내가 계획한 대로 내가 예상한 대로 하나하나 이루어지면서 내 삶이 지금까지 흘러오셨습니까?
 
여러분, 그러한 부분들도 물론 있겠지만, 우리 삶에는 그렇지 못한 부분들이 훨씬 더 많이 있습니다. 때로는 큰 사건들이 내 삶의 방향을 바꾸기도 하지만 또 때로는 작은 사건 작은 사고들로 인하여서 내 삶의 방향이 바뀌기도 합니다. 어쩌면 지금 내가 서 있는 자리는 내가 계획대로 되어 진 것이 아니라, 내가 통제할 수 없는 일들로 인하여서 이리저리 흘러서 와 있다. 라고 말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 동의하십니까? 그렇죠. 이러한 요인들 중에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 중의 하나가 육신의 질병(疾病)입니다. 지금도 자신의 몸이 아프거나 가족 중에 누군가가 큰 질병에 걸렸을 때에 우리는 많은 계획이 틀어지게 되고 예기치 못한 일들이 우리 삶에 다가오게 됩니다. 여러분 작은 예를 들어볼까요?
 
여러분, 오늘 수요저녁기도회를 마치고, 나는 은혜 충만한 상태로 집에 돌아가서 10시 전에 샤워를 하고 잠이 들 것입니다. 그리고 내일 알람을 3시에 맞춰놓고 3시가 되면 일어나서 샤워를 하고 정갈하게 옷을 입고 어디 나옵니까? 특새에 나와야죠. 특새에 나와서 나는 은혜의 비를 흠뻑 맞고 또한 특세가 맞춰진 이후에 아주 가까운 집사님과 또 티타임을 하면서 특새의 은혜를 나누고 그동안 못다 한 삶의 이야기들을 나누겠다. 그리고 출근을 해서 이러저러한 일들을 처리해야겠다. 라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그래서 계획대로 나는 오늘 저녁에 집에 돌아가서 10시 전에 잠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새벽 3시에 알람을 맞춰놓고 일어났는데 웬일인지 몸이 마음대로 움직여지지 않습니다. 몸에서 열이 나고 기침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독감 증세가 있습니다.
 
그러한 일이 절대로 벌어지면 안 되겠지만요. 그래서 특새를 나오질 못해요. 그러면은 내가 계획했던 일들이 틀어집니까? 안 틀어집니까? 틀어지게 되죠. 내가 만나고자 했던 집사님과의 티타임도 할 수 없고 교제도 할 수 없고 또 출근도 할 수 없어서 내가 처리해야 될 일들도 뒤로 미뤄놔야 됩니다. 여러분 이런 독감(毒感) 증상(症狀)만 있어도 하루의 삶이 내가 계획했던 대로 흘러가지 못하고 우리는 불가항력적으로 쉬어야 될 운명에 봉착하게 됩니다. 이렇게 육신의 질병이 내게 다가왔다라고 하는 것은 그 질병을 치료하는 것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삶을 결정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 병이 중하면 중할수록 우리는 그 병에 얽매이게 되고 자신의 삶뿐만 아니라 가족들의 삶도 뒤바꿀 수 있는 것이 육신의 질병입니다.
 
지금으로부터 2천 년 전에 이스라엘의 가버나움이라는 한 도시에서 육신의 질병으로 인해서 자신의 삶이 완전히 망가진 한 여인의 이야기를 우리는 보았습니다. 성경은 이 여인의 이름도 소개하지 않습니다. 그냥 혈루 증을 앓고 있는 한 여인이라고 소개합니다. 출혈이 멈춰지지 않는 이 병을 앓고 있는 이 여인의 삶에 어려움과 비참함은 우리의 상상을 훨씬 뛰어넘는 아픔과 고통이었을 것입니다. 이 여인은 이 병을 무려 12년 동안 앓아왔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한번 생각해보기를 원하는 것은 이 여인이 이 병을 가지고 12년의 시간을 지나오는 동안에 이 여인에게 도대체 어떠한 일이 벌어졌을까요? 여러분 이 혈류(血流)증(症)이라고 하는 병은 육신적으로도 굉장한 고통을 가하는 질병입니다. 이 질병으로 인해서 여인은 정상적인 사회활동을 하는 것이 불가능했을 것입니다. 또한 종교적으로도 이 여인은 부정한 여인이 되어서 사람들과의 접촉도 허용되지 않습니다. 이 여인과 접촉하게 되면 그 사람도 부정한 사람이 되기 때문입니다. 아마도 이 병이 불치병이었기 때문에 이 병이 타인에게도 옮길 수 있다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유대 사회에서는 이러한 병에 걸린 사람들을 철저하게 배척했던 것입니다.
 
이처럼 이 여인은 종교적으로 부정적인 어떤 병을 앓고 있었고, 타인과 접촉하면 안 됐고, 치료되지 않았기 때문에 이 여인은 가족들과도 격리되었고, 사회적으로도 수치의 시선을 받으면서, 12년의 세월을 살아왔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성경의 기록에서 이 여인의 삶에 대해서 알 수 있는 것은 26절에 나와있습니다. 26절엔 뭐라고 기록 하냐? “많은 의사들에게 많은 괴로움을 받았고 가진 것도 다 허비하였으되 아무 효험이 없고 도리어 중하여졌던 차에.” 많은 의사들을 찾아갔지만은 고침을 받지 못했고, 가진 것들을 다 허비하였고 오히려 효험이 없고 더 고통을 받았고 더 중해졌다라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제가 몇 년 전 캄보디아의 단기 선교로 갔을 때에 이 캄보디아 땅에서 많은 어려운 분들을 만났습니다. 특별히 제 기억에 남는 장면이 있는데요. 저희 제자 반 식구들과 함께 캄보디아에 있는 헤브론 병원이라는 병원에 방문했습니다. 이 병원은 한국에서 건너간 의료 선교사님들이 세운 캄보디아에 세운 병원이었습니다.
 
저희 대학부 시절의 후배가 이 병원에서 의료 선교사로 섬기고 있었기 때문에 제자 반 식구들과 함께 이 후배를 만나고 격리하러 갔습니다. 병원 안에서 치료받고 있는 많은 캄보디아인 분들을 만나 보았는데 저희 팀 눈에 인상 깊게 들어왔던 분들은 병원 안에서 치료받았던 분들이 아니라, 이 병원에 들어오지 못한 채로 병원 밖에서 자신의 순서만을 기다렸던 수십 명의 사람들이 저희 눈에 들어왔습니다.
 
이 헤브론 병원은 한국에서 간 의사 선생님들로 구성 의료진이 구성되어 있었고, 또 최고의 의료 장비들을 갖추고 있었기 때문에 캄보디아에서는 가장 좋은 병원 중의 하나입니다. 그리고 치료비도 거의 무료였기 때문에 캄보디아에서 육신의 질병을 가지고 어려움을 당한 분들이 이 병원에 물밀듯이 찾아옵니다. 이 밖에서 모여서 자신의 순서를 기다리고 있는 분들은 하루 이틀 1주일을 기다린 분들도 있었습니다. 그냥 천막 아래서 그냥 하염없이 자신의 순서가 돌아오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자신의 지역에서 치료받지 못하고, 어떻게든 치유함을 받기 위해서 결사적으로 모인 분들입니다. 그들의 눈빛에는 간절함과 애절함이 있었습니다. 여러분 캄보디아와 같은 나라에서는 사람들이 빈곤 계층으로 빠지는 가장 큰 이유 중의 하나가 바로 질병이라고 합니다.
 
가족 중에 누군가 하나가 아프게 되면, 그 병을 치유함 받기 위해서 병원을 찾아가게 되고 자신의 소득 대비 의료비가 굉장히 높기 때문에 그 의료비를 감당하다가 가족 전체가 새 빈민층으로 빠지는 경우가 굉장히 많다는 이야기를 선교사님부터 전해 들었습니다. 오늘 본문에 등장하는 이 여인도 처음부터 빈곤(貧困) 계층은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당시 유대인들 중에서 병에 걸려서 의원을 찾아갈 수 있는 사람들이 아주 많지는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이 여인이 혈루 증을 앓았을 때에 많은 의원들에게 찾아가서 치료를 시도했다라고 하는 것은 이 여인에게는 어느 정도 재산이 있었다라고 우리는 추측해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질병에 걸리기 전에 이 여인의 삶의 환경은 그리 나쁘진 않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한순간에 예기치 않게 찾아온 이 질병으로 인해서 이 여인은 자신의 재산을 모두 탕진(蕩盡)하고 여기저기 많은 돈을 들여가면서 치료를 시도해 보기도 하고 때로는 사람들이 용하다는 곳에 찾아가서 미신적인 치료를 받아보기도 하고 이리 저런 약을 써봤지만 다 헛된 것이었습니다. 사람들에게 속기도 했던 것입니다. 어떤 치료도 받을 수 없었고 이 여인의 병은 점점 중하여졌고 이 여인의 삶은 절망 속으로 점점 빠져가던 차였습니다. 그러던 차에 여인이 한 소식을 듣습니다. 여러분 어떤 소식입니까? 예수라는 분이 우리 마을에 온다. 라는 것입니다.
 
이미 예수님께서는 수많은 사람들을 치유하시고 이 마을에 오시기 직전에 ‘거라사’ 라는 곳에서 귀신 들린 사람의 그 삶을 치유하시고 기적을 베푸셨기에 수많은 사람들은 이러저러한 이유로 예수님에게로 몰려들었습니다. 이 군중 속으로 나도 가야겠다. 라고 이 여인은 결심했습니다. 예수님이 이 마을에 당도하셨을 때의 수많은 사람들이 이미 예수님을 둘러싸고 있었습니다. 예수님을 둘러싸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에게는 수많은 스토리와 이야기와 이유가 있었을 것입니다. 예수님을 향한 목적이 있었습니다. 예수님의 옷자락이라도 한번 만져서 나도 내 병 한번 치료해보자 라고 하는 사람이 아주 많았을 것입니다. 실제로 예수님의 옷자락을 만지기만 했는데 내 병이 나았다라는 소문이 여기저기에 퍼져 있었습니다.
 
이러한 희망에 사람들은 예수님 곁으로 모여 들었고 그들은 서로 밀치면서 예수님 옷자락에 어떻게라도 한번 손을 대볼까 최선의 노력을 다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여인이 예수님의 옷자락을 만지고 그 수많은 사람 중에 이 여인이 치유함을 받았다라고 여러분 성경에 기록된 이유가 무엇일까요? 이 여인이 성경에 기록될 수 있었던 이유 이 여인이 치유함을 봤었던 이유는 첫 번째 간절함입니다.
 
I. 첫 번째, 간절함입니다.
-여러분 간절함이 무엇입니까? 이것밖에 없다. 라는 것입니다. 간절한 사람들의 말과 행동 마음의 자수는 간절하지 않은 사람들과 아주 다릅니다. 예를 들어 볼까요?
 
여러분, 수많은 청년들이 배우자 기도를 합니다. 배우자 기도를 해요. 여러분 우리 교회 대학부 20대 초중반에 우리 대학부 형제자매들이 배우자를 위해서 하는 기도가 간절할까요? 청년부 30대 중후반에 우리 형제자매들이 배우자를 위해 기도하는 게 더 간절할까요? 여러분 어려운 문제입니까? 예 그러면은 아 그럼 20대에 우리 대학부 형제자매들이 배우자를 위해서 기도하는 게 간절할까요? 우리 40대 이상의 우리 기도원 공동체에서 배우자를 위해서 기도하는 게 더 간절할까요? 네 알 수 있겠죠? 네 왜 그럴까요? 20대에는 내가 배우자를 위해서 기도할 때도 나는 결혼할 수 있다. 라는 어떤 근거 없는 자신감을 가지고 예 기도하죠. 내가 20대니까 나는 기회가 많다 그런데 세월은 금방 가게 되죠. 어느덧 인제 이렇게 세월이 흘러서 10년 20년 가게 되면, 그 기도는 절박하게 됩니다. 이 기도가 마지막이다.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기도하게 되죠.
 
여러분, 축구선수 안정환 씨 아세요. 안정환 씨가 하는 축구팀을 만들어서 하는 프로그램 2개를 제가 기억합니다. 하나는 아주 몇 년 전에 했던 ‘청춘 FC’라는 프로그램이고, 하나는 요즘도 하고 있는 ‘뭉쳐야 산다’ 라는 프로그램입니다. 저는 축구를 좋아하니까 몇 번 본 적이 있어요. 이 청춘 FC라는 프로그램은 축구 선수를 꿈꾸면서 열심히 축구를 했지만은 부상으로 인해서 때로는 프로 구단의 지명을 받지 못해서 또한 여러 가지 방황들로 인해서 이러저러한 이유로 자기 꿈을 접어야 했던 청년들의 이야기였습니다.
 
방송사에서 이러한 청년들을 모아 가지고 다시금 축구팀을 꾸려주고 이들을 훈련 시켜서 다시금 프로 팀에서 지명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주는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여러분 이 청년들이 훈련하고 경기할 때 그들의 간절함은 이루 말할 수가 없었습니다. 청년들의 눈빛에선 이 기회가 마지막이다. 이 선수들은 몸이 부서져라 뜁니다. 죽기 살기로 훈련하고 경기장에서도 자기의 모든 것을 다 쏟아 붓습니다. 그런데 똑같이 사람들을 모아서 축구하는 축구팀을 만들어서 축구하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뭉쳐야 찬다. 라는 프로그램인데요. 과거의 다른 종목 배드민턴이라든지. 역도라든지 사격 올림픽에 나와서 금메달을 땄던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던 분들 또 야구나 축구 농구에서 스타플레이어들을 모아 가지고 축구단을 만들었습니다.
 
은퇴한 선수들을 모아 가지고요. 여러분 여기에 모인 선수들에게 간절함이 있었을까요? 없었을까요? 없었습니다. 이들은 실수해도 웃기도 하고, 힘들면 걸어가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왜 그럴까요? 간절함의 차이죠. 이 뭉쳐야 찬다. 라는 프로그램을 통해서 모인 선수들은 이 축구하는 것이 자기의 삶에 일부 즐기는 것이지. 전부가 아니고 마지막 기회가 아니기에 자기 몸을 그냥 부서져 가면서 축구하진 않습니다. 감독을 맡은 안정환 씨의 자세도 다릅니다. 이 청춘 FC라는 이 청년들을 모아놓고 가르칠 때는 화를 내면서 진심으로 애타고 안타까운 마음에 그들을 질책하면서 이 선수들을 가리킵니다.
 
하지만 후자의 프로그램에 있어서 선수들이 열심히 뛰지 않고 넘어지고, 실수할 때는 함께 웃으면서 실수하면서 그냥 즐기면서 하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이것이 무엇의 차이입니까? 간절함의 차이입니다. 여러분 마찬가지입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에 모여 있지만 이 중에서 간절한 사람은 두 사람이었습니다. 한 명은 회당 장 야히로 였고, 1명은 이 혈류 증을 앓는 여인이었습니다. 회당 장 야히로는 자식의 문제 때문에 예수님을 찾아왔습니다. 저는 특세 때 부르짖는 또한 수요예배 때 모여서 함께 기도하는 수많은 분들 중에 자녀의 문제로 기도하는 분들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다른 기도 제목들로 기도할 때보다 자녀의 문제로 자녀의 기도 제목들로 기도할 때에 더욱 애타게 더욱 눈물로 간절히 기도하는 모습을 저는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저도 그렇습니다. 여러분 회당이라고 하는 것은 그 마을의 문화 교재 어떤 종교의 중심지입니다. 회당장이라고 하는 것은 그 회당이라고 하는 곳에 예배를 전체 관리하면서 그 지역에서는 꽤나 존경받고 덕망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이 회당 장이 한낮 나사렛에서 온 청년의 발 앞에 납작 엎드립니다. 엎드린 이유가 무엇일까요? 왜 엎드렸죠. 딸이 죽어 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딸이 죽어가고 있는 과정 속에서 이 혈루 증을 앓고 있는 여인이 자신의 전 재산을 써가면서 이 병을 고치고자 노력했던 것처럼 이 회당 장도 자신이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동원하면서 자기의 딸을 고쳐보려고 노력했지만은 그 딸은 점점 죽어가고 있었습니다. 자신의 딸이 죽어가고 있는 그 상황 속에서 자기 딸을 살려야 한다는 이 간절함, 이 간절함 때문에 예수가 배를 타고 건너올 때까지 기다렸다가 어떻게든 자기의 집에 먼저 모시고 가야겠다. 라고 하는 마음에 자신의 딸을 살려내야겠다. 하고 하는 마음에 이 예수의 발 앞에 납작 엎드릴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 혈루 증을 앓는 여인은 어떻습니까? 이 여인은 군중들 앞으로 나오는 것 그것으로 만으로도 굉장한 용기를 내야만 됩니다.
 
왜냐하면, 이 여인은 사람들과 접촉하면 안 됩니다. 이 여인의 존재만으로 더럽고 부정한 여인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어쩌면 사람들 앞에 나와서 사람들의 눈에 뛴다면, 이 여인이 율법의 조항을 어겼다고 비난받고 처벌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이 여인이 나오는 것은 굉장한 용기가 필요했습니다. 그러나 율법의 조항도, 사람들의 비난도 이 여인이 예수의 곁으로 나오는 것을 막을 수는 없었습니다. 여러분, 간절한 사람들의 특징이 무엇입니까? 집중한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마지막 기회이기 때문에 이것 아니면, 방법이 없기 때문에 그것만을 향해 갈 수밖에 없습니다. 여러분 하나님께 집중하는 인생이 되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여러분 우리가 하나님에 대한 간절함이 얼마나 있습니까?
 
나는 하나님 없이는 살 수 없습니다. 하나님만이 내 문제를 해결하실 수가 있습니다. 이와 같은 간절함이 우리 가운데 있습니까? 여러분, 하나님께 집중하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수많은 사람들이 예수님 곁에 있었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예수님에게 치유받길 원했지만, 마음속에 간절함이 없었기 때문에 예수님의 옷자락을 만졌음에도 치유함 받지 못 했습니다. 옷자락이나 한번 만져보지 그러면 고침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어떤 사람은 진짜 되겠어 그래도 밑져야 본전이니까. 열심히 가서 옷자락이라도 만져보자 그러한 마음을 가지고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의 옷자락을 만졌습니다. 그러나 이 여인은 믿었습니다. 예수님의 옷자락을 만진다면 내 병을 반드시 고칠 수 있다.
 
12년 동안 누구도 고칠 수 없었지만 예수님이라면 내가 옷자락을 만지기만 해도 반드시 마음을 입을 수 있다. 왜냐하면, 그분은 구혼자시기 때문에 이 굳건한 믿음이 있었기 때문에 이 여인은 나올 수 있고 만졌던 것입니다. 때문에 율법의 제한도 사람들의 시선도 그녀의 용기를 꺾을 수가 없었고 그녀는 용기있게 예수님을 만나기 위해 나온 것입니다. 여러분의 삶에 어떠한 기도 제목과 여러분 어떠한 문제가 있으십니까 물론 수많은 기도의 제목과 문제를 우리는 안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여러분 그 수많은 기도 제목만큼 우리 가운데에 간절함이 있기를 바랍니다. 오직 하나님 오직 예수님입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내 문제를 해결해 주실 수 있습니다. 라고 우리가 고백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럴 때 이 여인이 예수님을 만나러 왔던 것처럼 우리 또한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서 몸부림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새벽마다 우리는 잠을 설쳐가면서 만5천 명의 성도들이 이곳에 모여서 또 온라인으로 하나님께 모여서 부르짖습니다. 여러분 저는 모두가 응답받기를 바랍니다. 진심입니다. 그런데 어떤 분이 응답 받을까요? 저는 간절한 분 하나님께 집중하는 분이 응답받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이 기도가 내 문제를 해결할 내 어려움을 해결할 여러 가지 방법 중에 하나다 여러 옵션 중의 하나다. 라고 생각하면 여러분 그 기도는 절대 간절할 수 없고 하나님 아닌 것에 우리가 여전히 의존한 채로, 기도 한다면, 그 기도는 응답받기 힘듭니다. 여러분 하나님이 언제 응답하시겠습니까? 오직 하나님만을 바라고 나는 하나님밖에 답이 없습니다. 하나님 아니면 답이 없습니다. 라는 마음의 간절함을 가지고 나올 때, 하나님 응답하십니다. 여러분 이 여인도 마찬가지고 회당장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어쩌면 이 여인에게는 12년의 때를 기다리셨습니다. 야히로의 딸이 죽음에 이를 때까지 기다리셨습니다.
 
특별히 뒤에 나오는 회당장의 딸은 예수님께서 이 여인의 옷자락을 만지는 사건을 통해서 여인과 대화하면서 지체자의 시간 때문에 죽어버립니다. 이 회당 장은 모든 소망과 희망이 꺾어져 버린 상태입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그때까지 기다리셨다가 회당 장 야히로의 딸을 살리십니다. 여러분, 물론 우리가 그때까지 그 시간까지 가는 과정이 너무나 힘들고 고난이지만 여러분, 우리 고난 뒤에 뭐가 있습니까? 축복이 있다. 라고 하는 사실을 우린 알고 있습니다. 이 고난이 내가 하나님에게만 집중할 수 있게 하고 오직 하나님만 붙들 수 있게 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여러분 두 번째는 내 간절한 믿음에 하나님께서 반드시 반응하신다는 것입니다.
 
II. 두 번째, 내 간절한 믿음에 하나님께서 반드시 반응하신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에게 떠밀리듯 예수의 곁으로 다가간 여인은 드디어 예수님의 옷자락에 손을 댑니다. 그때 12년 동안 이 여인을 괴롭히고 삶을 처절하게 망가뜨렸던 혈루증이 완전히 나음을 얻습니다.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여러분 보통 병이 치유되는 과정이 있습니다. 어떻게 치유돼야죠? 출혈의 양이 오늘 내일모레 점점 줄어들면서 치유되는 것이 정상적인 방법입니다. 하지만 예수님의 옷자락을 만졌을 때에, 그 순간 이 여인의 모든 병이 깨끗이 치유함을 얻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치유(治癒)의 방식이고, 하나님의 회복의 방식인 줄로 믿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단번에 예수님께선 단번에 이 여인을 치유하셨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옷자락에서 능력이 나간 것을 아신 예수님께서 걸음을 멈추시고 묻습니다. 누가 내 옷자락에 손을 대었느냐? 예수님께서 왜 이렇게 물으셨을까요? 여러분 정말 몰라서 물으셨을까요? 능력이 나가긴 나갔는데 이게 누구한테 나갔을까? 예수님께서 몰라서 물으셨을까요? 아닙니다. 예수님은 이미 아셨습니다. 이 여인의 아픔도 이미 아셨고, 이 여인이 그 군중 속에 있다는 것도 이미 아셨고 이 여인이 옷자락을 만져 자신으로부터 능력이 나갔다. 라는 것도 이미 알고 계셨습니다. 그럼에도 왜 굳이 물으셨을까요? 여러분 예수님의 질문에 의도를 잘 파악해야 됩니다. 우리가 말씀을 읽을 때도 이 말씀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잘 파악하는 지혜가 있어야 됩니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예수님의 가장 가까이 있던 제자들은 그 질문의 의도를 파악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 뭐라고 대답합니까? 그리고 지극히 상식적인 대답을 하죠. 예수님 사람들이 이렇게 많은데 사람들이 이렇게 예수님 많이 스치는데 옷자락을 만진 사람이 1~2이겠습니까? 예수님 너무 신경 쓰지 마십시오. 아주 상식적인 대답을 합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단호하게 아니다. 누가 만졌다라고 그러시죠. 그때 한 여인이 바들바들 떨면서 예수님에게 나옵니다. 예수님 제가 만졌습니다. 아마도 이 여인은 아주 조용하게 아무도 모르게 예수님의 옷자락만 만지고 치유함 받고 돌아가기를 계획하고 원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굳이 이 여인을 그 수많은 군중 앞에서 불러 세우십니다. 그리고 뭐라고 말씀하시죠.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이 여인이 믿음을 가지고 예수 그리스의 옷자락을 간절한 심령으로 만졌을 때, 예수님께서는 이 여인에게 능력을 베푸시고 반응하셨습니다. 여러분 반드시 반응하신 하나님을 믿으시길 바랍니다. 우리가 간절한 마음으로 오직 예수님을 바라고 나올 때에 예수 그리스도의 옷자락을 만지는 심정으로 하나님 앞에 우리의 모든 것들을 드리고 기도할 때,에 하나님께서는 나의 기도에 반드시 응답하십니다. 수만 명의 사람들이 기도하는데, 혹시 내 기도는 듣지 못 하실까 여러분 그렇지 않습니다.
 
절망 가운데에 간절함을 가지고 나온 이의 기도는 하나님 앞에서는 한 사람의 기도이며 여러분 그 한 사람의 기도를 하나님께서는 들으십니다. 여러분의 기도가 나의 기도가 오늘 그 1사람의 기도 오늘 본문의 여인의 기도가 되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예수님께서 왜 굳이 이 여인이 조용하게 돌아가게 놔두지 않으시고 사람들 앞에 부르시고 치유함을 받았다. 네가 구원함을 받았다. 라고 선포하신 이유가 무엇일까요? 이 여인의 치유가 단순히 개인적인 치유를 넘어서 개인적인 기도에 응답을 넘어선다. 라고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여인의 치유를 통해서 예수님께서는 자신이 능력을 나타내시는 분이라는 것을 많은 사람들 앞에서 드러내기를 원하셨습니다. 또한 이 여인의 질병으로부터의 고통 그리고 예수의 치유와 회복을 통해서 단순히 개인이 누리는 이익을 넘어서 예수님이 누구신지 여인이 간증하고 드러내기를 예수님께서는 원하고 계십니다. 예수 그리스의 구원자 되심을 선포하며 증거 하기 위해서 이 여인의 십이 년여의 고통의 삶 혈루 증의 삶이 사용되었던 것입니다. 또 하나는 수많은 군중들 앞에서 이 여인이 완전히 회복되었다.
 
이것들을 선포하시면서 육신으로부터 회복 사회적으로 회복 가정으로의 회복을 선포하시며 이 여인의 인생이 비참하고 눈물 흘리는 인생이 아닌 이제는 예수 그리스 은혜로 말미암아 기쁨과 감사 감격의 인생으로 완전히 뒤바뀐 인생을 선포하셨던 것입니다. 그리고 이 여인은 예수의 은혜로 인하여서 구원에 기쁨과 감격과 은총과 감사를 누리며 살아가는 인생이 되었던 것입니다.
 
여러분, 때문에 예수님께서 나의 기도에 응답하신다. 라고 하는 것 이것을 넘어서 예수님께서 나를 구원하여 주셨다. 라고 하는 그 구원의 기쁨은 우리가 단지 죽어서 얻는 복이 아닌 단지 응답의 기쁨만이 아닌 이 세상에서 이것을 우리가 누리면서 증거 하면서 완성하며 살아가야 된다는 사실을 우리가 반드시 기억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이후에 이 여인의 삶을 우리가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이 여인의 삶이 얼마나 달라졌겠습니까? 여인은 날마다, 날마다 예수님의 은혜를 감사하며 만나는 사람마다 이것들을 간증하며 나누며 살았을 것입니다. 얼마나 수많은 사람들에게 그녀의 인생 가운데 예, 예수 그로스의 은혜와 능력과 구원자 됨을 간증하며 살았겠습니까?
 
외경에는 이 여인이 십자가를 들고 가는 예수님을 따라가면서, 예수님에게 수건을 건네고 예수님의 땀방울을 닦아주었다. 라고 하는 기록이 있습니다. 저는 이것이 충분히 가능하다. 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삶을 완전히 뒤바꿔 놓으신 분이시기 때문에 그 공포스러운 상황 속에서도 절망의 상황 속에서도 나는 예수님을 따라가면서 예수님에게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것을 드리겠다. 라고 하는 것이 이 여인의 삶의 자세였고, 인생이었던 것입니다. 여러분 오늘 본문을 통해서 우리가 꼭 3가지만을 기억하기를 원합니다. 또한 특새의 기간 동안에 우리가 기도하면서 우리 평생이 기도하면서 꼭 3가지를 꼭 기억하기를 원합니다. 여러분
1)첫째는 집중하시기를 바랍니다. 오직 하나님에게만 오직 예수 그리스도에게만 집중하는 삶을 살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2)둘째는 믿으시길 바랍니다. 내 기도에 하나님께서 반드시 응답하신다. 라는 사실을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3)세 번째는 전하는 인생 되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내게 베푸신 은혜 응답 기적을 체험하며 이것을 나만 누리는 기쁨과 감사가 아닌 수많은 사람들에게 예수님이 어떤 분인지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를, 드러내며 간증하며 전하는 인생으로 여러분들의 삶이 쓰임받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그러할 때 우리의 삶 가운데에 하나님의 영광이 선포되며 우리의 삶을 통해서 구원의 은혜가 이루어져 감을 누리는 존귀한 성도님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언 드립니다. 아멘
 
♣요약
그 혈루증 여인은 모든 재산을 탕진하고 그녀는 그 혈루증, 불치병을 포기할 처지임을 깨닫고, 오직 그리스도께 모든 것을 맡기는 강한 그녀의 믿음을 보시고 예수님은 치유해 주셨듯이, 모든 것을 주님 앞에 맡기며 우리도 담대하게 주님 앞에 나아가야 한다. 주님께 집중하고 확신하면 주님은 우리가 행하는 일에 개입하시며 우리의 부족하고 약함을 치유해 주실 것을 믿고, 우리를 항상 도우심을 확신하여 주님이 명령하신 지상명령을 수행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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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차 글로벌 특별새벽부흥회 둘째 날(주후 2024년 10월15일)
제목: "하늘을 가르고 임하소서"
말씀: 이사야 64:1-2

설교자: 에드워즈 스태져 목사님(Biola 대학교 Talbot 신학교 학장


*  이사야 64:1-2,
1원하건대 주는 하늘을 가르고 강림하시고 주 앞에서 산들이 진동하기를.

2불이 섶을 사르며 불이 물을 끓임 같게 하사 주의 원수들이 주의 이름을 알게 하시며 이방 나라들로 주 앞에서 떨게 하옵소서.

♣요약
우리는 대위임명령을 수행하는 것과, 신앙에서 굳게 서는 것, 부흥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 전 세계적으로 기독교 다음세대 인구가 감소 하고 있는 때에 우리는 더욱더 하나님의 임재와 성령의 능력을 구하 며 복음의 진리 위에 굳게 서야 한다. 과거 평양 대부홍, 웨일즈 부 홍예서 기도가 핵심적이었다. 이 당시와 마찬가지로 오늘날도 대 위임명령을 위한 기도와 하나님의 영광을 구하는 기도가 있어야한다. 우리는 "주여, 하늘을 가르고 임하소서!"라고 부르짓으며 부흥과 하나님의 강력한 역사를 기대하며 기도하며 나아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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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차 글로벌 특별새벽부흥회 둘째 날(주후 2024년 10월15일)
제목: "성령이여, 살아나게 하소서",
말씀: 에스겔 37:7-10

설교자: 황덕영 목사님(평촌 새중앙교회)


* 에스겔 37:7-10,
7 이에 내가 명령을 따라 대언하니 대언할 때에 소리가 나고 움직이며 이 뼈, 저 뼈가 들어 맞아 뼈들이 서로 연결되더라.

8 내가 또 보니 그 뼈에 힘줄이 생기고 살이 오르며 그 위에 가죽이 덮이나 그 속에 생기는 없더라.
9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너는 생기를 향하여 대언하라 생기에게 대언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생기야 사방에서부터 와서 이 죽음을 당한 자에게 불어서 살아나게 하라 하셨다 하라.
10 이에 내가 그 명령대로 대언하였더니 생기가 그들에게 들어가매 그들이 곧 살아나서 일어나 서는데 극히 큰 군대더라.

♣요약
우리가 부르짖으면 하나님이 응답 하신다. 마른 내가 살아나는 기적 처럼,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부르짖으면 부흥을 주실 준비가 되어있다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통해 살리시는 역사를 이루실 뿐이 나라, 하나님의 역사를 우리를 통해 대언하시기도 하신다. 저는 우 리가 기도할 때 새로운 부흥을 열어주실 것이라 확신한다. 평양대부흥과 같은 강력한 성령의 역사가 다시 한 번 한국 땅에 임할 것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깨어 기도해야 한다. 우리가 깨어 기도할 때, 하 나눔의 일하심을 경험하게 하실 뿐 아니라, 성령이 우리의 삶을 변화 시켜 죽어가는 가정과 민족을 다시 살리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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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주후 2024년 10월 13일)
제목: "개인의 회복, 민족의 부흥"
말씀: 스가랴 8:3-13
찬양인도: 쉐키나(이 다니엘 부목사님), 영광찬양대(1부)
대표기도: 홍성민 부목사님
사회: 임병영 부목사님(1부)

설교자: 오정현 담임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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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가랴 8:3-13,
1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이 임하여 이르시되.
2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내가 시온을 위하여 크게 질투하며 그를 위하여 크게 분노함으로 질투하노라.
3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내가 시온에 돌아와 예루살렘 가운데에 거하리니 예루살렘은 진리의 성읍이라 일컫겠고 만군의 여호와의 산은 성산이라 일컫게 되리라.
4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예루살렘 길거리에 늙은 남자들과 늙은 여자들이 다시 앉을 것이라 다 나이가 많으므로 저마다 손에 지팡이를 잡을 것이요.
5 그 성읍 거리에 소년과 소녀들이 가득하여 거기에서 뛰놀리라.
6 만군의 여호와 이같이 말하노라 이 일이 그 날에 남은 백성의 눈에는 기이하려니와 내 눈에야 어찌 기이하겠느냐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7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보라, 내가 내 백성을 해가 뜨는 땅과 해가 지는 땅에서부터 구원하여 내고.
8 인도하여다가 예루살렘 가운데에 거주하게 하리니 그들은 내 백성이 되고 나는 진리와 공의로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9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만군의 여호와의 집 곧 성전을 건축하려고 그 지대를 쌓던 날에 있었던 선지자들의 입의 말을 이 날에 듣는 너희는 손을 견고히 할지어다.
10 이 날 전에는 사람도 삯을 얻지 못하였고 짐승도 삯을 받지 못하였으며 사람이 원수로 말미암아 평안히 출입하지 못하였으니 내가 모든 사람을 풀어 서로 치게 하였느니라.
11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제는 내가 이 남은 백성을 대하기를 옛날과 같이 아니할 것인즉.
12 곧 평강의 씨앗을 얻을 것이라 포도나무가 열매를 맺으며 땅이 산물을 내며 하늘은 이슬을 내리리니 내가 이 남은 백성으로 이 모든 것을 누리게 하리라.
13 유다 족속아, 이스라엘 족속아, 너희가 이방인 가운데에서 저주가 되었었으나 이제는 내가 너희를 구원하여 너희가 복이 되게 하리니 두려워하지 말지니라 손을 견고히 할지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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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지난 70년의 역사는 기적의 역사였습니다. 어떤 역사였다고요. 기적의 역사였습니다. 2차 세계대전 이후에 원조 받는 나라의 나라들 가운데서 유일하게 지금 저희들이 다른 나라를 이렇게 지원하는 우리가 수혜국에서 지원국으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너무나 놀라운 기적의 역사였고 특별한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하나님의 특이 크신 섭리가 있었고, 한국 교회 그리스도인들에 최선을 다한 기도가 큰 뒷받침을 했다고 확신합니다.

그러나 현재 우리의 형편은 우리의 머리에는 제가 요번에 그런 표현을 좀 했는데. 우리의 머리에는 핵을 이고 있고, 북한에 저 말도 안 되는 공간을 치는 핵을 이고 있고, 우리의 등에는 수천 조의 가계 빚을 지고 있고, 그다음에 우리 허리에는 허리가 끊어져서 출생률이 아주 힘든 이런 형편에 처해있습니다.

이런 상황을 앞에 놓고 사랑의 교회는 지난 8월 달에 청계산으로 수천 명이 올라가 가지고 산에 올라갔고 주여 우리 민족을 살려주시옵소서!! 그렇게 기도 하고 또 이제 내일부터 있을 특새,- 특별 새벽 부흥회, 또 10월 21일, 22일 있을 우리 한국 교회 8천명의 목회자 성김의 날, 그리고 중요한 10월 27일 날, ‘한국 교회 200만 연합여배와 큰 기도회’를 앞에 놓았습니다.
놓고

저는 마치 무슨 마음인가 하면 지난 1주간 동안 의성들과 함께 금식 기도를 하면서, 하나님 우리 힘으로는 안 되오니 마치 여호사밧이 모압과 암몬과 마온의 큰 대군이 쳐들어왔을 때에, 무슨 다른 무슨 계획이 없고 다른 무슨 어떤 방법이 없어 가지고 찬양대 앞세우고 그리고 여호사밧이 고백합니다. “주님 오직 주만 바라보나이다.” 그래서 오늘 이 예배를 통하여 오직 주님만 바라보기를 원합니다.

세상의 모든 복잡한 마음의 창문들을 다 닫아 걸고 부활하신 주님 말씀하신 주님을 바라보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무슨 해결 방법이 없나 한국에 지금 이 해결 방법이 없을까? 그 해결방법을 오늘 말씀 제목을 ‘개인의 회복이 민족의 부흥’을 가져야만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펄스널 레스트레이션(Personal Restoration)이 내셔널 리바이벌(National Revival)로 가야 되는 거에요. 그래서 오늘 이것이 여러분들에게 해결 방법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이 해결 방법은 제 말이 아니라, 오늘 하나님의 말씀에 의거한 해결 방법이 돼야 하는 것이에요. 오늘 본문에 계속해서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하나님이 말씀하시노라.’ 이 말씀은 이 말씀은 오늘 우리에게 지난 수천 년 동안 변함이 없는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인 줄로 확신하는 것이에요. 그 제가 물어보겠습니다.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우리는 누구의 백성입니까? 하나님의 백성이죠. 그런데 조금 더 정확하게 말하면 하나님의 언약의 백성인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유아세례를 줄 때도 우리 아이들이 언약의 자손들이라고, 그리고 제가 오죽하면 우리 교회에 우리 건축할 때, 2층에 지금 우리 채플 있는데, 그 채플 이름이 뭐죠 언약 채플, 가비넌트란 말을 써 가지고 언약의 채플, 그래서 그 이유는 해결 방법이 뭐냐, 우리가 하나님의 언약의 백성으로서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이 우리에게 확고하게 있을 때에 어떤 상황에도 흔들림 없는 언약의 말씀이 있을 때 이것이 우리를 해결해 주시는 것이에요. 그래서 뭐라고 얘기하느냐, 같이요.

“하나님의 백성은 논리나 이론에 의해 살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에 의하여 산다.”

-확실하게 우리의 경험이나 뭐 우리 경험이나 우리 프레임이 어떤 신념 체계나 이거 이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언약의 말씀으로 사는 것이에요. 그래서 저도 오늘 여러분들과 함께 어떤 제 개인의 이런 내용보다도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이 뭐라고 말씀하느냐? 첫 번째는 우리가 하나님의 백성은 다시요. 언약의 말씀으로 뭡니까? 산다

첫 번째, I. 하나님 백성은 언약의 말씀으로 산다.

-오늘 스가랴의 말씀을 계속 만군의 여호와 언약의 말씀을 계속 주시는 우리에게 주시는 것인데, 이 언약의 말씀이 얼마나 소중한가 하면 변함이 없어요.

지난 목요일 날 숭실대학교가 127주년과 함께 서울 복원 70주년을 맞이해서, 한국 교회 앞에 뭔가 우리가 좀 섬기는 일을 하자. 그렇게 해서 숭실대학교 안에 한국 기독교박물관 가운데는 제일 큰 박물관이 있어요. 박물관에 뭘 하는가? 하면 해외 기독교 유물 전을 하고 있어요. 아주 참 특별한 걸 하고 있는데, 거기에 성경 유물 전을 특별히 하고, 그 성경 유물 가운데도 사본 스크롤 사본, 파피루스, 그다음 양피지 이런 걸 갖고 하는데, 우리가 놀라운 걸 발견한 게 그게 뭐냐면 2천 년 전에 사본이나 2천년 뒤에 사본이나 아니 그러니까 지난 18세기의 사본이 있는데, 그 사본이 성경사 무슨 지금처럼 그 당시에 인쇄가 많이 발달한 거 아니잖아요. 그리고 비씨 3세기 이럴 때 혹은 비 씨의 예수님 기원전에 있었던 사본들 수많은 사본들을 가지고 보는데요. 너무나 놀라운 게 내용이요. 99.9프로가 똑같에요. 별로 반응도 안 하시고 여러분 어떻게 2천년의 2천년의 세월이 조금 더 조금 더 이렇게 물론 인간이 썼기 때문에 표현 방식은 뭐 한 2~3프로 쪼금 차이가 있을지 모르지만 내용은 99.9프로가 성경의 사본들이 똑같다 이 말이에요. 어떻게 그럴 수가 있느냐고 그 이유가 언약의 말씀은 변함이 없느니라. 언약의 말씀은 불변하기 때문에 세상의 논리나 이론은 세월호의 환경에 따라서 조삼모사 변개하지만,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은 영원불변하고 이 언약의 말씀을 의지할 때 우리가 항상 새로워지는 것이에요. 늘 리프레쉬 해지는 것이에요. 내일 우리가 특별히 새우 공연을 합니다.

오늘도 제가 앞에 예배를 마치고 내가 주위에 있는 우리 교육자들 또 우리 직원들에게 물어봤어요. 오늘 말씀 듣고 어땠어 그러니까 목사님 특새 맨날 하지만, 맨날 하는 내일 특새는 또 새로워지는 어떤 마음의 기대와 소망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런 거예요. 그게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에 능력인 것이에요. 그리고 이 언약의 말씀은 마치 뭐 같은가, 처방전과 같에요. 뭐 같다구요?. 처방전 같에요.

우리가 몸이 아프면 의사를 찾아 처방전을 받아서 치료를 하지요? 이런 점에서 하나님의 언약에 확실한 말씀이 없는 사람은 인생길에서 온갖 문제와 병을 만났을 때에 처방(處方)전(戔)이 없는 속수무책의 사람이 되는 겁니다. 반면에 하나님의 어느 학에 약속이 있는 사람은 어떤 경우에라도 최고의 명의이신 하나님이 주시는 가장 확실한 어느 학의 처방전을 받은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저와 여러분들은 이 세상에 홀로 던져진 내팽개쳐진 그런 고아와 같은 존재가 아니라, 우리는 하나님의 언약의 자손들인 것입니다. 이 언약의 말씀을 통하여 명의(名醫) 중에 명의이신 하나님께서 주시는 처방전을 받는 것만큼 지혜롭고 복된 인생이 어디 있겠습니까? 사람들은 100세 노후(老後)가 보장되는 연금이나 보험만 있어도 든든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언약의 말씀으로 우리의 영원히 보장(保障)되니 노후보장이 아니라 영원히 보장되니까. 이게 얼마나 든든한지요. 예 이걸 여러분들의 말씀으로 받아들이기를 바랍니다. 이게 얼마나 든든한지요. 여러분 진짜 한번 아파보세요. 많이 아파보세요. 아파 보면 확실한 치유에 대한 처방전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의 차이는 삶과 죽음을 결정하는 것이 그래서 오늘 이 시간 여러분 확실한 처방전을 받고 돌아가기를 바라는 것이에요. 그 처방전 넘버 원,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온전한 회복을 주신다고 처방하십니다. 어떻게 회복을 주시는가?

두 번째, II. 하나님의 언약은 백성에게 온전한 회복을 주신다.

-오늘 3절에 보니까,
*스가랴 8:3,
3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내가 시온에 돌아와 예루살렘 가운데에 거하리니 예루살렘은 진리의 성읍이라 일컫겠고 만군의 여호와의 산은 성산이라 일컫게 되리라.
-뭐라고 되어 있느냐. 내가 뭐예요? 시온에 뭐예요? 돌아와 예루살렘 가운데 거하리니 그다음에 예루살렘은 진리의 성읍이라 일컫겠다. 옛날에 예루살렘은 황폐하고 진짜 고통스러운 그런 곳이었는데. 이제는 진리의 성립이 된다는 것은 회복이 된다. 그 뜻이에요. 시간적으로 공간적으로 물리적으로 회복이 된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여러분이 사는 곳이 진리의 성읍으로 회복되기를 바란 겁니다. 사랑의교회 성도들 때문에 복을 받게 되길 주시길 바라는 것이 그러면 회복이 된다. 했을 때 회복이 어떤 수준으로 되어야만 할 것인가? 그 회복의 수준이 먼저 4절 5절 3절 후에 4절 5절에서 뭐라고 나와 있는가, 하면 4절 5절 또박또박 같이 한번 다시 보겠습니다.

*스가랴 8:4-5,
4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예루살렘 길거리에 늙은 남자들과 늙은 여자들이 다시 앉을 것이라 다 나이가 많으므로 저마다 손에 지팡이를 잡을 것이요.
5 그 성읍 거리에 소년과 소녀들이 가득하여 거기에서 뛰놀리라.
-주여, 출생률도 회복될 줄로 믿습니다. 여러분, 잘 아시는 대로 여기에 노인들과 아이들은 사회에서 가장 약한 자들입니다. 이 노인들과 아이들이 아무런 거리낌 없이 거리를 활보하고 평상에 앉아서 쉰다는 것은 약육강식(弱肉强食)이 주도하는 무질서의 시대가 물러가고, 새로운 평화의 시대가 회복되는 것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특별히 노인들은 노인들이 타인의 손을 의지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손으로 지팡이를 짚는다는 것은 건강하게 장수(長壽)한다는 뜻입니다.

오늘 여기 계신 어른들 걸어내 주시길 바래요. 예 그것 거기에 대한 답도 내 하지 못할 만큼 힘든 분이 있다. 할지라도 하나님 은해 주시길 바라는 것이 그리고 5절에 보니까, 성읍거리의 소년과 소녀들이 가득하게 뛰돈다. 이것은 뛰어논다는 것은 젊은이들이 춤을 춘다는 기쁨으로 춤을 춘다는 그리고 그 거리의 성읍거리라는 말이 이 히브리어로 레허보트라고 그러는데 이 레허보트는 본래 죽음과 패망과 멸망과 애통하는 장소였어요. 실패와 멸망을 상징하는 ‘레호버트’가 거리가 이제는 소년소녀가 뛰어노는 희망과 회복의 장사가 되었다는 거예요. 할렐루야!!! 에 이런 예가 있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래서 저희들은 이런 마음을 가지고 우리 지난주에는 같이 우리 하루라도 금식하고 또 며칠이라도 금식하고 이런 마음으로 1주간 금식을 하는데 지난주일, 오후 5시에요. 첫 금식 시간에 좀 사람들이 모이겠나 싶었는데, 오후 5시에 우리 은행 언약 채플로써 모이는데요. 세상에 이렇게 천 명이 모였어요. 우리는 뭐 천명이 대단하지, 대단한 거 아닙니까? 천명이 굉장한 것 아니에요. 예, 그리고 SNS로 또 수많은 사람들이 들어와서 그 수천 명이 하는데, 그때 우리가 마음의 소원을 가지고 야 하나님의 언약에 말씀을 해가지고 이번에 금식을 하는데 금식이 무슨 짐이나 혹은 뭐 어떻게 좀 막 좀 무겁게 이래 하는 게 아니라 이거 기쁨으로 하자 기쁨으로 볼든이 아니라 블래스틱이 되게 하자 영어가 어렵습니까? 짐이 아니라 뭐예요?

축복이 되게 하자. 기쁨이 되게 하자 마치 황폐한 곳이 다시 회복된 것처럼 황폐한 우리 마음이 다시 회복되는 것처럼 그래서 추정에 우리가 찬성을 하는데 성령이와 강림하사 나를 감화하시고, 제천기도 동산에서 저희 교회는 예를 들어서 뭐 이렇게 컨템포르란 찬양도 많이 하지만 과거의 150년 전 200년 전 300년 전에 불렀던 우리 신앙의 선배들 우리 세계교회 신앙의 선배들, 그리고 한국교회 신앙의 선배들이 불렀던 성령이여 강림하사!~~ 하는데 그게 온몸이 찌릿찌릿한 거예요. 주여, 성령의 불이 떨어지게 하여주시옵시오. 찬송하인데,,, 오늘 하나님 주신 은혜로 우리의 마음의 거리 우리 중심의 거리에 부담이나 우울이나 어려움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은혜로 영적으로 오늘 우리 우리의 마음의 거리에 춤을 추는 역사 희락과 기쁨의 강수가 여기 있기를 바랍니다. 19절에 보니까,

*스가랴 8:19,
19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넷째 달의 금식과 다섯째 달의 금식과 일곱째 달의 금식과 열째 달의 금식이 변하여 유다 족속에게 기쁨과 즐거움과 희락의 절기들이 되리니 오직 너희는 진리와 화평을 사랑할지니라.
-희락과 기쁨의 강수가 흐른다고 그랬어요. 저는 심지어 평양에도 이런 날이 오기를 바라는 것이 자 처음에는 우리 자녀들 우리 할아버지들 온 가족들이 모든 여유 없이 다 회복이 된다. 두 번째로는 뭐가 회복되는가, 뭐 여러 가지 있지만 9절 제13절을 보니까, 땅의 회복을 말씀하시는 거예요. 땅의 회복도 언약의 말씀인 것입니다. 어떻게 땅이 회복되는가, 성전 재건을 하면서 성전 재건을 통하여 나타나는 현상인데 때를 따라 적절한 이슬을 내리시므로 땅이 회복되는 축복을 주신다는 것입니다.

본래 이전에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바벨론에 멸망당한 이후에 바빌론 멸망당한 이후에, 이스라엘 백성들 가운데 유다에 남아있는 생존하는 사람들이 외부적으로는 대적의 공격이 심했고, 내부적으로는 내부 분열로 경제 활동이 어려워서 심각한 고난을 겪었던 사람들이었습니다. 근데 희한하게도 성전 건축이 진행되면서 땅의 회복의 단초(緞綃)가 마련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제 경험으로는 어느 곳이든지 주의 성전이 회복되고, 주의 백성들이 회복되면 그 옆의 땅도 회복되는 것입니다. 많은 환경이 달라지는 것이에요. 저는 이걸 너무 많이 체험했어요.

※우리 아버지 그 가난한 달동네 부산의 근교의 산 중택의 달동네, 거기 교회가 세워지니까 그 주위가 달라지는 것이에요. 알 사람만 알도다. 제가 처음 교회 건축을 하는데 거기에 별로 뭐 낙후된 지역이었는데요. 그 교회를 건축하니까, 그 교회 근처가 다 달라지는 것이에요. 그리고 그래 있다가 교회가 너무 커져 가지고 또 한 거기서 한 10키로, 십 몇 키로 쪽으로 이제 교회를 옮기게 됐는데, 옮기게 된 그 지역에 본래는 뭐 부랑아들이 있고 그다음 홈리스트도 있고, 마약을 하고 하는 그런 지역이었는데. 교회를 가게 교회를 옮기게 되니까. 그 한 1만 8천 평 정도 대지에다가 교회를 옮기게 되니까. 그 주위가 완전히 달라지기 시작한 거예요.

무엇보다도 다른 것 없고, 남북을 한번 생각해 보시자구요. 북한에 우리 함경직 목사님이나 우리 박희천 목사님이나 이런 분들이 북에 있다가 결국은 독일 공산당 어떻게 할 수가 없어 가지고 남으로 피난을 와 가지고 영락교회를 세우고 네수동 교회 이래 하고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 한국의 교회가 많아지고 은혜가 되니까. 남한과 북한의 지금의 차이를 보세요. 그냥 휴전선 경계하는 사이 저 땅은 죽음의 땅이고 이 땅은 하나님이 복 주신 기적의 땅이 된 것이에요. 이것이 여러분 개인의 삶에도 똑같다는 것입니다. 여러분과 저는 눈에 보이지 않는 성전이에요. 걸어 다니는 성전이에요. 우리 교회가 가는 곳마다 우리 교회 성도들이 가는 곳마다 다시요. 그곳이 뭐가 되게 해달라고요.
성지가 되게 해달라고, 이거는 제 얘기가 아니고 하나님의 이 약속의 말씀을 받는 사람은 성지가 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저는 지금 제가 우면동에 한 곳에 제가 22년째 살고 있는데, 저는 기도할 때마다 주여 이곳이 성지가 되게 하여주십시오. 주의 발자취를 따름이 어찌 즐거운 것 아닌가, 주의 영광 이곳에 우리 선의 주님과 함께 기도하며 우리는 전진할 이곳이 다 이곳이 성지가 되겠다.

여러분들이 있는 곳마다 여러분 그냥 집에서 엘리베이터 타고 내려와 가지고 그냥 감옥에서 출장 나온 얼굴로, 그러면서 막 근무표정으로 막 이래 걸어갑니까? 아니면 그냥 밝고 환하게 해 가지고 만난 분들 안녕하세요. 인사하고 그리고 찬송하면서 딱 지나가고, 그러면 여러분 그것이 밝아지기 시작하는 거예요. 이게 회복입니다. 이거는 제 얘기가 아니라 약속의 말씀에 근거한 여러분과 제가 사는 곳에 땅이 성지가 되게 해 달라고요. 예 이번 10월 27일 날 우리가 200만 명의 저 광화문, 경복궁, 그다음 시청, 서울역, 용산 뭐 다 서대문에서 종로까지 우리 한국 교회 크리스천들 다 모여서 기도할 때, 여러분 그곳이 성지가 될 줄로 믿습니다. 예 서울이 달라지기 시작할 것이에요. 우리 서울시장님은 우리한테 한턱 내야 돼. 우리가 가는 곳마다 그곳이 성지가 되게 하여 주시고 땅의 회복이 일어나게 하여 주십시오.

보라 우리가 길 갈로 가서 나라를 새롭게 하자 우리가 다시 한 번 모여서 기적의 나라를 다시 회복하자 이렇게 한 개인의 은혜를 받으면, 잘 아시는 대로 요셉한 사람이 은혜를 받으려고 요셉은 아무런 능력이 겉으로 볼 때는 죄수인데 노예인데 무슨 뭐가 있겠어요. 그런데 그가 하나님이 주시는 이런 회복이 되고 그가 성지가 되니까. 요셉 때문에 거대 근동사회 이집트 제국이 다 복을 받은 것이에요. 초대 교회의 초라한 어부들과 초대교회 당시 노예들 아무것도 아니었지만, 그들이 받은 축복 때문에 당시 로마 제국의 어려운 사람들을 살리는 통로가 된 줄로 믿습니다.

제가 성교회를 읽다가 참 웃었어요. 그게 뭐냐 하면 창세기 30장 27절에 보니까, 라반처럼 라반처럼 못된 라반이 야곱에게 이런 고백을 하는 거예요. 읽어보죠.

*창세기 30:27,
27 라반이 그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너로 인하여 내게 복 주신 줄을 내가 깨달았노니 네가 나를 사랑스럽게 여기거든 유하라.
-여호하께서 너로 말미암아 내가 내게 복 주신 것을 이야 누가 깨달았어요. 이 못된 라반이 덜 못된 야곱에게 아 저 야곱도 좀 그렇잖아요. 야곱도 그런데 더 지독하게 못된 라반이 쫌 덜 못된 야곱에게, 여호와께서 너로 말미암아 내게 복 주신 줄을 내가 덜 나은 거 아닙니까? 우리 주위에 수많은 못된 뉴 노 미움들,,, 그런데 그 수많은 사람들이 우리들 때문에 복을 받았다고 고백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대한민국의 다른 길 있습니까?

대한민국은 50년대 60년대는 피의 역사였습니다. 대한민국의 70년대 80년대는요 땀의 역사였어요. 중동에 가고 땀 흘리고 전쟁 이후에 피의 역사 몇 백만이 죽어나가는 피해 역사였고, 70년대 80년대 우리가 땀 흘리고, 90년대 초반까지, 근데 2천 년대 들어와 가지고 지금은 갈등의 역사예요. 이 갈등의 역사를 어떻게 해결합니까? 여러분과 제가 받은 그 복이 펼쳐나가야만 하는 것이에요. 마음의 소원을 갖고 있을 때, 여러분이 사는 곳이 성지가 돼야 되는 것이에요. 이것이 하나님께 여러분들이 언약의 말씀으로 받기를 간절히 바라는 것입니다.

사람들의 회복 남녀노소, 연세 드신 분 어린아이들까지 땅의 회복 그걸 통하여, 이제 중요한 것은 이방인의 회복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20절부터 23절까지 있는데, 이스라엘 민족의 회복이 이방에 부흥이 되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을 통하여 우리 하나님이 전 세계의 하나님이심을 인정하게 되는 것입니다. 23절 23절 이렇게 23절 같이 읽겠습니다.

*스가랴 8:23,
23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 날에는 방언이 다른 열국 백성 열 명이 유다 사람 하나의 옷자락을 잡을 것이라 곧 잡고 말하기를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하심을 들었나니 우리가 너희와 함께 가려 하노라 하리라 하시니라.
-아멘 뭐라고 돼 있습니까? 그날에는 그게 이번 특세가 되든 그게 우리 10월이 한교섬이 되든, 한국의 성도들이 아니면 10.27이 되든 그날에는, 우리 주위에 있는 사람 믿지 않는 사람들, 혹은 다른 나라 사람들도, 너희와 하나님이 함께하심을 보았으니 우리도 너희와 함께하려 하노라 그날의 특새가 되기를 바라고, 그날이 10.27이 되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하나님 우리에게 처방전을 주시는데, 세계 3개 교회 복음주의 쇠퇴를 맞는 기관이 되게 하여 주십시오. 그리고 10.27의 은혜를 통하여 이 잘못된 이 동성애법 차별금지법 이런 것들이 잘못된 포괄적 차별 그 차별 금지는 안 해야 되는데 요. 용어를 아주 그냥 프레임을 가지고 이렇게 선점을 해버렸어요.

잘못된 법들이 하나님 통과되지 말게 하여 주시옵시고, 그다음에 오히려 그런 법들을 통과시키고 동성애 통과시키고 젠더 성 마음대로 하고 어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마음대로 무너뜨리고, 난리가 난 그런 나라들 미국 특별히 캐나다, 영국, 독일, 유럽 그리고 뭐 멕시코 수많은 나라들 있는데, 이런 나라들이 이번에 10.27의 200만이 모여 가지고 우리가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높여드리고 하나님의 언약에 백성들이 되고 성도들 각자마다 성지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걸 보면서, 아 우리가 법을 잘못했구나 이 법을 우리가 재개정해야 되겠구나. 캐나다나 미국이나 유럽이나 잘못된 법을 만든 그런 나라들이 우리 때문에 도전해 가지고 법 재개정이 일어나기를 소망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은혜가 되어야 되는 것이에요. 그러면 이런 처방을 우리가 받고 이 일을 위해서 우리가 어떻게 할 것인가? 오늘 한 가지만 얘기하면 남은 자의 기도를 해야 하는 것이에요.

세 번째, III. 남은 자의 기도를 해야 한다.

-누구의 기도를 해야 한다고요? 남은 자에 기도를 해야 되겠어요. 남들이 뭐라 하든 간에, 상관이 없이 우리가 남은 자 오늘 6절에 보니까, 남은 자에 대해서 이렇게 설명하고 있어요. 6절에 남은 백성이란 말을 하고 있고 11절에도 보니까, 남은 백성이라고 얘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옛날 성경은 남은 자다 랩런트다. 거룩한 그루터기다. 사명 받은 자이다. 구약으로 말하면 방알하게 무릎 꿇지 않는 7천 명이다. 바빌론 포로시대 이후에는 성전을 재건한 남은 자들이다. 요한계시록 보면 마지막 때를 위하여 준비한 사람들이다.

*스가랴 8:6,
6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 일이 그 날에 남은 백성의 눈에는 기이하려니와 내 눈에 어찌 기이하겠느냐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11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제는 내가 이 남은 백성을 대하기를 옛날과 같이 아니할 것인즉.
-주님의 재림을 준비하는 사람들이라고 말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남은 자는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사명을 가지고 전진하는 사람들이에요.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남은 자들은 다른 사람들이 포기할 때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을 붙잡고 언약의 말씀이 성취되기를 기도하는 사람들이다.”
-남들이 다 안 된다. 그러더라도 이 언약의 말씀을 처방전으로 받고, 그 언약의 말씀이 성취되기를 끝까지 기도하는 사람들이 남은 자가 되는 겁니다. 그러면 많은 분들이 그래, 이 남은 자는 그러면 뭐 우리가 순자님들이나 목회자들이나 뭔가 하나님에도 헌신하고, 이런 사람들의 남은 자들이지, 내가 어떻게 남은 자가 될 수 있겠느냐, 이런 분들이 많이 계시는데 여러분 성경적으로 보면요 신약성경에 궁극적으로 마지막 남은 자는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렇다면 피 흘린 복음의 역사를 통하여 궁극적으로 남은 예수 그리스도를 저와 여러분의 삶에 주인으로 모시고, 구세주로 모시는 사람들은 주님과 함께 동행 하는 사람들은 모두가 다 남은 자가 되는 겁니다.

오늘 이 2부 예배에 참석하신 여러분들이여, 여러분들은 이 시대의 남은 자입니다. 여러분들은 이 시대의 남은 자들입니다. 어떤 특정한 사람만이 남은 자가 아닙니다. 특정한 사람들이 사명 받은 남은 자가 아닙니다. 마지막 궁극적으로 남은 자가 예수 그리스도이시기 때문에 그분을 주인으로 그분을 구세주로 모신 사람들은 다 남은 자가 되는 겁니다. 그 남은 자의 기도가 필요하다는 거죠. 이 남은 자들의 기도할 때, 놀라운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합니다. 남은 자는 내가 기를 써 가지고 남은 자가 되는 것이 아니고 주님이 나와 함께 하시는 것을 믿는 사람의 은혜로서, 남은 자가 되는 것이에요.

저는 지금도 그렇습니다. 지금도 아까 말씀한 대로 저는 127회 200만이 모이고 이런 것들을 많은 분들이 너무 수고를 하고, 요번엔 너무 놀라운 거는 대한민국 교회 140년 역사상 127회 모든 교단들이 다 참여하기로 결의한 것이에요. 너무나 감리교까지 이제 하시고, 어저께 저희 교단 총회 서기가 우리 교단이 한국에서 제일 큰 교단인데 우리 교단의 만 1900교회가 있는데, 총회 서기가 제게 연락이 와서 우리 총회는 목회 서신을 보낼 겁니다. 총회장 목회 서신은 이 신앙적으로 보고, 교회 쪽으로 올 때는 엄중한 무게감이 있는 것이 목회 서신을 보내 가지고 교회들마다 다 함께 참여하십시다. 있을 수가 없는 거예요. 이런 일들이 한국 교회 지금 이때, 옛날 73년, 74년 뭐 이럴 때는 빌리그레함 목사님이나 특정한 어떤 분들이 있어 가지고 우리가 100만 명, 그때 모였다고 했지만, 지금은 우론 그런 특정한 무엇이 없다. 할지라도,,, 이런 사명을 가지고 남은 자의 기도를 하고 싶은 사람들이 함께 모일 때 아마, 아마 한국 교회 역사에 없는 놀라운 일이 벌어지게 될 것이에요.

남은 자의 기도, 그래서 여러분들 우리는 남은 자로써 남은 자의 기도를 하게 되면,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의 남은 생애가 남은 자의 사명을 살도록 만들어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남은 자이기 때문에 기도해야 하지만 동시에 주님의 마음을 품고 제가 두 가지 기도 제목을 드렸는데 이 두 가지 기도 제목을 갖고 이걸 마음에 품고 기도하다 보면, 어느새 내가 사명을 감당하고 있는 남은 자가 되는 겁니다. 다시요. 남은 자이기 때문에 기도하는 것보다 우리에게 제가 드리는 이 두 가지 기도제목을 가지고 기도하다 보면 이 처방전으로 기도하다 보면 여러분과 제가 남은 자의 사명을 감당하도록 은혜를 주시는 것이에요. 첫 번째 기도는 뭐냐 12절에, 12절에 뭘 심으라고요.

1)첫 번째 기도.
*스가랴 8:12,
12 곧 평안한 추수를 얻을 것이라 포도나무가 열매를 맺으며 땅이 산물을 내며 하늘은 이슬을 내리리니 내가 이 남은 백성으로 이 모든 것을 누리게 하리라.

-평강의 씨앗을 얻을 것이라 평강의 씨앗을 얻는다는 것은 영적 추수를 통한 씨앗을 얻는다는 것입니다. 소위 말해서 영적 추수의 열매를 얻는다는 것입니다. 전에 개혁 판에서는 뭐라고 나와 있냐면, 평안한 추수를 얻을 것이라 이렇게 나와 있어요. 남은 자의 기도는 언약의 백성으로서 남은 자의 기도는 영적 추수를 위하여 사명으로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그 기도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여러분들 각자에게 허락하시는 놀라운 사명을 감당하는 사람으로 무장시켜 주실 것이에요. 우리가 남은 자는 영적 추수를 남은 자가 이렇게 우리가 처방전으로 기도할 때 우리가 남은 자의기도 가운데 영적 추수를 위해서 기도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DNA예요. 자연스러운, 오늘 21절에 보니까,

*스가랴 8:21,
21 이 성읍 거민이 저 성읍에 가서 이르기를 우리가 속히 가서 만군의 여호와를 찾고 여호와께 은혜를 구하자 할 것이면 나도 가겠노라 하겠으며.
-이게 바로 영적 추수인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영적 추수를 위해서 기도할 때, 남은 자가로서 기도할 때에 놀라운 일이 벌어지는데 무슨 일이 벌어지는가? 영적 추수(秋收)가 되고 거기에 열매가 맺히고 수많은 사람들이 나도 예수 믿겠노라. 하는 그런 은혜를 주신다는 것이에요. 그래 영적 추수를 해서 기도할 때는 우리가 마음과 뜻과 정성과 모든 전력투구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게 우리가 남은 자로서 기도할 때 전력투구가 자연스러워지는 것인데 뭐 이거는 꼭 스타일만 말하는 것은 아니고 영적으로 그만한 기벽을 가지고 하라는 것인데 여러분 스폴전 목사님은 영적 추수를 위한 기도를 할 때 이런 얘기를 했어요. 뭐라고 말씀하시는가 놀라운 말씀이에요. 같이 보겠습니다.
“강력한 폭발음이 없이는 커다란 바위덩이를 깨뜨릴 수가 없고 생쥐처럼 조용히 하기만 해서는 영혼을 구하는 전투를 치를 수가 없다.” -스폴전 목사-

-이해가 됩니까? 강렬한 폭발음과 생쥐처럼 조용한 것에 차이를 이렇게 나누었어요. 하나님께서 오늘 우리 마음속에 남은 자의 기도를 하게 할 때 강력한 폭발음이 있는 기도에 참여하게 해 주십시오. 가정을 지키고 나라를 지키고 다음 세대를 지키려고 할 때, 강력한 이런 폭발력이 있는 기도를 하게 하여 주십시오.

영적 추수를 위한 기도하면 남은 자의 기도를 하게 되고, 또 하나는 거룩한 DNA, 또 하나는 뭐냐면 자연스럽게 믿음의 세대 계승을 위한 다음 세대를 향한 기도를 하면 남은 자가 되는 겁니다. 15절을 보겠습니다. 15절을 또박또박 크게 합독하겠습니다.

*스가랴 8:15,
15 이제 내가 예루살렘과 유다 족속에게 은혜를 베풀기로 뜻하였나니 너희는 두려워 말지니라.
-아멘 예루살렘과 유다족 속에게 은혜를 베푼다는 말은 세대와 세대를 거쳐서 제너레이션 투 제너레이션, 은혜를 베푼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더 놀라운 것은 스가랴 뒤에 8절, 9절이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8절 구절 중요합니다.

*스가랴 10:8-9,
8 내가 그들을 향하여 휘파람 불어 모을 것은 내가 그들을 구속하였음이라 그들이 전에 번성하던 것같이 번성하리라.
9 내가 그들을 열방에 뿌리려니와 그들이 원방에서 나를 기억하고 그들의 자녀와 함께 다 생존하여 돌아올지라.
-아멘, 전에 번성하던 것처럼 번성하게 하여 주시옵시고, 그들의 자녀들과 함께 돌아올지라. 다음 세대를 위하여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다음 세대를 부흥시켜 주신다는 것이에요. 믿음의 계승을 일으켜 주시는 줄로 확신하는 것입니다. 제가 조금 전에 말씀한 대로 피의 역사, 땀의 역사인 우리 한국이 지금은 갈등의 역사가 되었습니다. 우리 어른들은 지난 70년 동안 전국 기적 같은 일을 주셔 가지고 대한민국 역사상 수천 년 역사상 70년 동안 물리적인 전쟁이 없었던 세대가 우리가 유일합니다.

물리적인 전쟁에 유일하게 감사 축복을 받았는데, 그런데 물리적인 전쟁이 우리 다음 세대에는 겉으로는 없었지만 저들의 마음이 전쟁터예요. 저 애들이 어떻게 할 바를 모르고 있어요. 지금 우리 아이들이 이제 앞으로 보세요. 다른 유럽이나 캐나다나 미국 같은 데는 애들이 성 정체성도 어떻게 할지를 몰라 성경에 남자와 여자로 창조하셨다고 그러는데 애들이 유치원 애들이 학교를 가가지고 유치원 딸이 학교 가가지고 갔다 와서 아버지에게 아빠 내 남자친구가 있고, 여자 친구가 있는데, 내가 둘 중에 누구하고 결혼해야 될지 모르겠다고,,, 너 웬일이야, 그러니까 학교에서 가르치질 않는 거예요. 남자와 여자가 결혼하는 걸 가르치지가 않는 거예요.

그러니까 부모가 너무 깜짝 놀라갖고 창조의 원리를 가르치는데, 이 창조의 원리를 가르치면 학교에서는 이거 금지되게 된다. 무서워서 학교를 못 보내겠다. 할 정도로,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우리가 다음 세대에 차별금지법이 통과된 나라를 물려줄 것인가? ‘차별금지법’이 통과된 나라가 되면 시편 79편 4절에 있는 것처럼

*시편 79편 4절,
4 우리는 우리 이웃에게 비방거리가 되며 우리를 에워싼 자에게 조서와 조롱거리가 되었나이다.
-오늘 우리가 다음 세대에게 비방(誹謗)거리 조성거리를 물려주는 나라가 아니라, 다음 세대에게 창조(創造)의 질서(秩序) 하나님의 언약(言約)의 확고한 말씀을 물려주는 그런 이 나라가 되기를 원하는 겁니다.

아직까지 마약 문제, 그다음에 포르노, 그다음 차별금지법, 성 정체성, 이런 것들이 통과 안 된 유일한 OECD의 유일한 남은 나라가 대한민국입니다. 이걸 우리가 지켜야만 하는 것입니다. 지금 거의 임계점에 올라갔고, 그렇게 지금 거의 통과될 상황이 돼 있는 것이라서,.,, 광화문에서 시청으로 걸어가면 여러분 4.19를 기념하는 비석이 있습니다. 이번 10.27 한국교회 큰 연합 예배가, 영적(靈的) 비석(碑石)을 세우는 날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오늘 제가 처음에 머리에는 핵을 이고, 등에는 수많은 가계 빚 수천 조의 짐을 지고, 허리에는 후손이 끊어지는 허리가 끊어지는, 이런 앞 현재 문제거리가 있다면, 오늘 우리의 남은 자의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처방전에 있는 기도를 드림으로 말미암아, 머리에는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게 하여 주시옵시고, 등에는 특새와 새벽의 능력과 기도인 견고한 능력으로 새로워지게 하시고, 허리에는 다음 세대가 레거 씨, 믿음의 세대 계승이 되는 영광스럽고 축복된 나라를 허락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래서 오늘 시간 같이 한번 마무리 기도하면 어떨까요?

♬오래 황폐하였던 이 땅 어디서나 순결한 꽃들을 피어나고!!~
찬양하고 그다음 합심해 삼기도 하겠습니다.

오래 황폐하였던 두 손을 펼치고 그날의 머리란 이 시간 여러분 남은 자의 기도를 하시기를 바랍니다.
마음이 떠난 자의 기도가 아니라 이 하나님의 말씀을 말씀이 남아있는 자의 기도가 되기를 바라는 것이 이런 말씀을 드려도 그냥 뭐 이렇게 그냥 가는 거다 이렇게 하고 그냥 마음이 떠나 있으면 안 되는 거예요. 사명에 떠나 있으면 안 되는 거예요. 사명과 말씀과 이런 출연한 기도가 우리 속에 제대로 열매 맺게 하여 주시오옵소서. 떠난 자가 아니라 남은 자의 기도를 하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가 지금 이렇게 마음과 뜻을 다하여 간절히 기도할 때 또 내일부터 특세의 기도에 종을 쳐 가지고 기도할 때 무너져 가는 민족의 심장을 울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래서 합심의 소리 기도하는데요. 기도를 통하여 남은 자의 기도를 통하여 다음 세대의 마음이 울리게 하여 주옵소서. 기도에 종을 쳐서 가정의 심장을 울리고 우리 직장의 심장을 울리게 하여 주옵소서 그런 마음으로 주요 남은 자의 은혜를 주옵소서 주요 남은 자의 은혜를 주옵소서. 지금 10월 27일 날은 독일에서도 오겠다. 미국에서도 오겠다. 그러는데, 우리 앞마당에서 안 나온다면 우리는 안 되는 것이에요. 하나님 모두가 다 참여하게 하여 주시옵시고 남은 자의 은혜를 받게 하여 주옵소서 은약의 백성의 은혜를 받게 하여 주옵소서. 주여 남은 자의 은혜를 주옵소서. 크게 두 번 외치고 주여 남은 자의 은혜를 위해 다 같이 기도하겠습니다.

♣요약
눈물과 탄식으로 속수무책인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말씀 처방전을 붙들고 기도할 때, 하루하루가 회복과 희망의 설레임으로 춤추는 특새(특별새별부흥회)가 되어야 한다. 남은자의 기도가 되어 임전무퇴(臨戰無退) 기도의 종을 쳐서, 가정과 직장과 무너져가는 민족의 심장을 울릴 때, 다음 세대에게 거룩한 나라를 물려주어야 한다. 강력한 선교 마인도로 10.27일 한국교회 200만 연합예배 및 큰 기도회에 모두가 출정할 때, 전세계적인 대반전을 위한 결정적인 출발점이 되어 주님의 지상명령을 수행하여, 세상 사람들에게는 평강과 축복을 기도하여 이 나라가 한 마음으로 주님 앞에 영광 돌려 드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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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금융 상식 퀴즈 O X] 10월 7일 (863)



1. 다른 기업이 적대적 인수합병(M&A) 공격을 받을 때 이 기업 주식을 사주는 등의 방식으로 경영권 방어를 돕는 업체를 가리키는 말은?
① 좀비 ② 유니콘
③ 흑기사 ④ 백기사

2. 미국 중앙은행(Fed)이 정기적으로 발간하는 경제 동향 종합 보고서의 이름은?
① 베이지북 ② 그린벨트
③ 그린메일 ④ 그린수소

3. 대형 통신사와 플랫폼 기업들이 이 시장에 진출하고 있다. 매장 내에서 태블릿, QR코드를 통해 비대면으로 주문·결제하는 시스템인 이것은?
① 프라이빗뱅킹 ② 프롭테크
③ 에스크로 ④ 테이블오더

4. 다음 중 돈을 많이 벌수록 세율이 올라가는 세금이 아닌 것은?
① 법인세 ② 소득세
③ 상속세 ④ 부가가치세

5. 다음 중 글로벌 차원의 기준금리 인하 트렌드와는 반대로, 오히려 기준금리 인상이 예상되는 나라는?
① 미국 ② 캐나다 ③ 일본 ④ 한국

6. 고위험 고수익을 좇는 투기 성향이 매우 강한 투자 자본을 가리키는 말은?
① 인덱스펀드
② 헤지펀드
③ 상장지수펀드
④ 패시브펀드

7. 미국의 물류업체다. 워낙 다양한 업종의 배송을 맡다 보니 회사 실적이 곧 ‘세계 경기 가늠자’로 통하기도 하는 이곳은?
① 포드 ② 페덱스
③ 모건스탠리 ④ 홈디포

8. ‘피터팬증후군’은 어떤 기업에서 나타나는 행태를 표현한 용어일까?
① 중소기업 ② 공기업
③ 비상장기업 ④ 가족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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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토리] '원전 르네상스'…한국도 다시 뛴다




그래픽=김선우 한국경제신문 기자
2011년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거세게 불던 전 세계적 탈원전 바람이 급격히 잦아들고 있습니다. 원전 사고의 상처를 딛고 안전한 원자력발전 기술 개발과 이용에 주목하는 ‘원전 르네상스’가 본격적으로 무르익고 있는 겁니다. 지난주엔 1979년 사고 이후 운영이 중단된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스리마일 원전이 마이크로소프트의 전력 구매 계약으로 재가동한다는 소식까지 전해졌습니다.

원전에 대한 기대와 수요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해 에너지 안보 위기가 심화되고 막대한 전력을 요구하는 인공지능(AI) 시대가 본격화되면서 점차 증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저탄소 에너지원이란 공감이 확산되면서 원전에 우호적 분위기도 형성되고 있어요.

원전 르네상스는 국민투표까지 시행하며 탈원전을 결정한 스웨덴, 이탈리아, 스위스가 새롭게 원전 건설을 추진하는 분위기에서 뚜렷이 감지됩니다. 우리나라에서도 그동안 공사가 중단된 신한울 3·4호기 건설이 최근 재개된 데다, 24조 원 규모에 달하는 체코 신규 원전의 최종 수주 건이 걸려 있어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원전의 안전성 문제는 여전히 중요하지만, 빠르게 발전하는 관련 기술이 이런 위험을 줄여나가고 있어 주목됩니다. 원전 르네상스 흐름을 어떻게 봐야 할지, 원전 수출이 가능한 세계 6개국 중 하나인 한국은 어떤 경쟁력을 지니고 있는지 등을 4·5면에서 살펴보겠습니다.

신규 원전 투자로 선회하는 주요 국가들
AI 전력 수요가 '원전 르네상스' 불러


원자력발전소 사고는 간헐적으로 일어났어도 그 충격파는 컸습니다. 미국 스리마일섬(1979년), 러시아 체르노빌(1986년), 일본 후쿠시마(2011년)에서 원전 사고가 발생했는데요, 이후 스웨덴(1980년), 이탈리아(1987년), 스위스(2017년)는 각각 국민투표로 탈원전 내지 단계적 원전 폐기를 결정했습니다. 하지만 2021년 프랑스가 신규 원전 건설 계획을 발표한 뒤로 원전을 새로 짓거나 수명 연장, 용량 확충 등을 밝히는 나라들이 잇따랐습니다. 원전 기술의 발달로 안전성이 강화된 데다 2022년 초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의 발발로 유럽 전역에 에너지 안보 위기감이 확산된 영향이 컸습니다.

탈원전 속속 폐기하는 국제사회

이젠 대표적 탈원전 국가들까지 신규 원전 건설을 추진하겠다고 나섭니다. 1990년 원전을 완전히 멈춘 ‘탈원전 1호국’ 이탈리아 정부는 10년 내 가동을 목표로 차세대 원전이라 불리는 소형모듈원전(SMR) 투자 법안을 발의하겠다고 밝혔어요. 스위스 정부도 신규 원전 건설을 가능하게 하는 법 개정안을 마련 중이고, 스웨덴은 작년 SMR 건설 방침을 밝히며 탈원전 정책을 43년 만에 포기했습니다. 그동안 탈원전을 표방해온 벨기에와 일본은 원전 가동 연장 또는 재가동으로, 원전을 축소해가던 프랑스·영국·네덜란드 등은 신규 원전 건설로 선회하고 있어요. 원전이 없었던 튀르키예와 폴란드도 원전을 도입하려 합니다.

국제사회도 저탄소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원전에 기대고 있습니다. 유럽연합은 2022년 그린 택소노미(녹색분류체계)에 원전을 포함하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원전이 탄소중립에 맞는 친환경 산업이란 인증을 한 거죠. 작년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에서는 한·미·일 등 22개국이 원전 발전량을 2050년까지 3배로 늘리기로 결의했습니다.

전기 수요 폭증 … 2050년 2배로

‘원전 르네상스’를 촉발시킨 계기는 우크라이나 전쟁이었지만, 근본적으로는 인공지능(AI) 시스템의 막대한 전력 수요 영향이 큽니다. AI 시스템은 복잡한 연산을 빠르게 처리해야 하고 긴 추론 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일반 검색에 비해 5~10배 더 많은 전력을 소모합니다. 또 서버를 돌리느라 과열되는 데이터 센터는 냉각 팬으로 식혀야 해 AI 시스템은 ‘전기 먹는 하마’나 다름없습니다. 앞으로 3년 뒤엔 AI가 네덜란드, 스웨덴 같은 나라가 한 해 소비하는 전력량과 비슷한 85~134TW(테라와트)를 사용할 것이란 전망도 나옵니다. 이런 상황에서 기존 화석연료 발전이나 재생에너지에만 목매고 있을 수 없죠.

이른바 ‘가성비’에서도 원전을 따라올 에너지원은 없습니다. 에너지원별 발전원가(㎾h당, 국회 예산정책처)를 보면 제일 비싼 게 신재생으로 264원, 액화천연가스(LNG) 126원, 원자력은 54원입니다. 원전에서 나오는 방사성폐기물처리 비용까지 감안하더라도 이보다 비용 면에서 효율적인 에너지는 없습니다. 이 밖에 전기차·전기 선박 등 교통 및 수송 수단의 전기화가 봇물을 이루는 것도 한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유엔은 전기차 등의 보편화로 글로벌 전기 소비량이 2050년 지금의 2배로 증가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동남아도 원전 수출 시장 부상

원전 수요 증대로 인해 현재 전 세계 439기인 원자력발전소는 2050년 두 배가량 늘어나 최대 1000기에 이를 것이란 전망이 나옵니다. 국제원자력기구(IAEA)는 원전 산업이 고성장한다는 가정 아래 세계 원전 발전 용량이 작년 말 372기가와트(GW)에서 2050년 950GW로 증가할 것으로 봤습니다. 저성장 시나리오에서도 2050년 세계 원전 발전 용량은 514GW로 커집니다. 향후 27년간 지금보다 1.4~2.5배 늘어난다는 얘기죠.

중요한 점은 IAEA가 2050년 원전 발전 용량 전망치를 매년 높이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2020년엔 715GW로 내다봤다가 33% 더 늘렸습니다. 특히 아시아 지역의 원전 발전 용량이 작년 106GW에서 2050년 428GW로 가장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태국이 국가에너지계획에 SMR 도입을 추진하고, 필리핀은 2030년대 초 원전 가동을 목표로 할 정도여서 동남아에도 원전 수출시장이 형성되고 있습니다. 글로벌 원전 시장이 1000조원을 넘는다고 합니다.

NIE 포인트
1. 원전 사고의 위험성과 이를 극복하기 위한 기술적 노력이 어떠한지 알아보자.
2. 저탄소 지구촌을 만들려면 원전은 불가피한 선택입니다.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3. 원전을 많이 짓더라도 막대한 전기수요를 감당하기 쉽지 않습니다. 슬기로운 해결책이 없을지 친구들과 토론해봅시다.

원전 확대에 현실적 난관 많지만
GDP 0.7% 더 늘리는 산업 역할 중요
많은 이가 ‘원전 르네상스’를 얘기하지만, 긍정적 시각만 있는 건 아닙니다. 원전 사업을 추진하는 나라들이 발전 용량 확대 등을 호언하면서도 실제 사업 추진에선 난항을 겪는 경우가 많습니다. 영국 경제 일간지 <파이낸셜 타임스>는 2010~2020년 착수한 세계 원전 프로젝트가 평균 3년 이상 일정이 지연되고 있다고 지난 2월 보도하기도 했습니다.

차세대 원전 기술 상용화 더뎌

가장 큰 요인은 원전 건설 공사비 급증, 기술적 애로에 따른 공기 지연 등으로 원전 사업의 경제성이 기대만 못하다는 점입니다. 일본 히타치제작소는 영국 중부 앵글시섬에 원전 2기를 건설하다 공사비 급증으로 2019년 포기했습니다. 프랑스 국영 전력 회사 EDF는 영국 힝클리 포인트 C 원전의 완공 시기를 2025년에서 2030년으로 미뤘는데요, 이 역시 공사비 급증과 전기·기계 시스템 설치 및 파이프 연결 복잡성 등에서 어려움이 컸기 때문입니다. 원전 원료인 우라늄 공급이 특정 국가에 집중된 문제도 있습니다. 우라늄 세계 최대 채굴국인 카자흐스탄의 정치 불안정이 우라늄 국제 시세를 비싸게 만들고 있어요. 세계 우라늄 상업 농축 용량의 50%를 러시아가 점유하고 있는 것도 역시 원료 수급의 애로가 되고 있습니다.

탈원전에서 선회하는 나라들도 보수 집권당이나 정부가 주도할 뿐, 결국은 국민투표로 탈원전 철회를 결정해야 한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그때 가서 원전 사고 가능성이나 방사성폐기물 처리의 어려움에 국민적 관심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스위스 등이 탈원전을 완전히 포기한 것은 아니라는 시각이 그래서 나오는 거죠. 차세대 원전이라는 소형모듈원전(SMR)의 기술 상용화 전망이 아직 확실치 않은 점도 있습니다. SMR을 대량으로 생산·구축하는 데 적어도 10년은 걸린다고 합니다.

‘원전 생태계’는 미래의 일터

글로벌 원전 산업의 이런 환경이 우리나라에는 ‘기회의 창’이 되고 있습니다. 원자로 26기를 보유한 우리나라는 미국·프랑스·중국·러시아에 이은 세계 원전 5위국입니다. 현재 건설 중인 새울 3·4호기, 공사를 재개한 신한울 3·4호기까지 합하면 총 30기를 보유하게 됩니다. 더 중요하게는 원전의 설계·건설·운영·관리 등 전반에서 세계적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는 점입니다. 이런 기술력이 토대가 돼 2009년 186억 달러(약 22조원) 규모의 UAE 바라카 원전 사업을 수주하며 세계적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었죠.

우리나라의 강점은 정해진 공기(工期)와 사업 예산에 맞춰 시공해내는 ‘온 타임, 온 버짓(On time, On budget)’ 능력입니다. 건설 단가는 원전 강국 프랑스의 절반 수준이죠. 미국 등 원전 선진국들이 신규 원전 투자를 중단한 사이 국산 기술 확보와 원전 운영 성과를 높인 결과입니다. 실제로 UAE 바라카 원전 사업에서 급성장한 국내 원전 협력 업체가 많습니다. 이들은 신고리 3~6호기, 신한울 3·4호기 부품을 만들며 경쟁력을 키웠죠. 위기도 있었습니다. 바로 문재인 정부 때 탈원전 정책으로 원전 26기 가운데 7기 가동을 중단하고 신한울 3·4호기 건설을 중지한 게 원전 생태계를 유지하는 데 큰 어려움을 만들었습니다. 이를 다시 정상화하려는 노력이 이번 정부 들어 집중되면서 체코 두코바니 원전 2기 사업의 우선협상자 선정으로 이어진 겁니다.

원전 건설과 운영의 경제적 효과에 대한 연구 결과는 원전 산업의 중요성을 잘 보여줍니다. 지난해 12월 발간된 <원자력전략·정책연구>(서울대 원자력미래기술정책연구소 출판)에 따르면 2005년 1년간 원전의 국내총생산(GDP) 기여 효과는 총 2.1%, 순기여도는 0.6~0.7%로 나타났습니다. 순기여도는 화력발전을 원전으로 대체했을 경우를 고려한 겁니다. 다시 말해, 원전을 도입·운영해 2005년 GDP가 0.6~0.7% 늘어났다는 얘기입니다.

세계 원전 수출 시장은 앞으로도 폴란드·영국·UAE 그리고 동남아 등지에서 계속 열릴 예정입니다. 중국 제조업의 추격과 수출 장벽이 높아지는 보호무역 시대에 원전 수출을 우리나라 경제의 버팀목으로 삼아야 하는 과제는 분명해 보입니다. 정부는 2030년까지 원전 10기 수출, 일자리 10만 개 창출 목표를 내걸고 있습니다.

NIE 포인트
1. 핵융합, 소형모듈원전(SMR) 등 새로운 원전 기술에 대해 알아보자.
2. 기존 원전의 가동 중단 또는 신규 건설 중지 여부를 놓고 공론화위원회가 구성된 적이 있다. 이런 의사결정 구조의 장단점을 파악해보자.
3. 원전 수출이 우리나라 수출에 어느 정도 중요한 부분인지 공부해보자.

장규호 한경 경제교육연구소 연구위원 danielc@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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