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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저녁기도회(주후 2024년 12월 4일)
-(평신도 훈련 수료 및 파송헌신예배,73,74기 전도폭발훈련 수료식)
제목: "말씀으로 영혼을 섬기는 삶"
말씀: 요한복음 21:12-17
찬양인도: 쉐키나(이 다니엘 부목시님), 할렐루야 찬양대
대표기도: 서학수 장로님
훈련생 수료 인터뷰: 김순옥(펜트하우스 방송작가, 유순영 KBS 아나운서) 외.
특별찬양: 김순영(소프라노)
사회: 김대규 부목사님

설교자: 오정현 담임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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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21:12-17,
12 예수께서 이르시되 와서 조반을 먹으라 하시니 제자들이 주님이신 줄 아는 고로 당신이 누구냐 감히 묻는 자가 없더라.
13 예수께서 가셔서 떡을 가져다가 그들에게 주시고 생선도 그와 같이 하시니라.
14 이것은 예수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후에 세 번째로 제자들에게 나타나신 것이라.
15 그들이 조반 먹은 후에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시니 이르되 주님 그러하나이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이르시되 내 어린 양을 먹이라 하시고.
16 또 두 번째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니 이르되 주님 그러하나이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이르시되 내 양을 치라 하시고.
17 세 번째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니 주께서 세 번째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므로 베드로가 근심하여 이르되 주님 모든 것을 아시오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 양을 먹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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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람이 부나, 지난 46년간을 한결같이 사랑의 교회를 은혜의 구름기둥과 진리의 불기둥으로 인도하셔서 오늘 놀랍게도 제49기 제자훈련, 제36기 사역훈련, 제73, 74기 전도 폭발 훈련을 감당해 가신 주님을 환영합니다.

특별히 사회 훈련생들 2년 동안 비가 오거나 눈이 오나 바람이 부나, 오늘 보니까 풍경이 똑같애요. 뭐냐면 제가 오늘 저는 좀 일찍 와갖고 오늘 오후에 한 3~4시 돼 가서 봤거든요. 벌써 4시부터 꽃 장사하고 나옵니다. 그러니까 이 꽃 파는 분들은 우리보다 더 환영하셔 더 미루어 앉아 계시고 근데 오늘 이와 같이 정말 46년을 한결같이 사랑의 교회는 이 제자훈련에 목회 철학을 가지고 주님을 섬기게 된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할렐루야!!! 제가 한 번씩 말씀드리지만 한 교회가 30년을 같은 목회 철학을 가지고 같은 목회 사명과 비전을 가지고 30년간을 꾸준하게 한계를 간다는 거 쉬워요 어려운 일이에요. 쉽지가 않아요. 지상교회는 그런 경우가 많지 않아요. 근데 우리는 30년이 아니라 몇 년이에요? 46년을 또 주님 하러 가시면 앞으로 60년, 70년을 주님 오시는 그날까지, 이 귀한 사역을 감당해 주실 것이라고 믿고, 미리 주님께 영광을 올려드리는 것이에요.

저는 79년도 4월 달에 제가 대학교 사역자로 부름을 받았어요. 그리고 부름받은 그때의 제 마음의 내 평생의 목표는 두 가지를 하리라 일꾼 삼으며, 복음을 전하리라. 일꾼 삼는다라는 말은 디사이플 메이킹(Disciple making), 그래서 제자를 키워서 키워진 제자들을 통하여 복음을 전하고, 또 복음 전에 지금 그 사람들은 또 예수님의 일꾼이 되고, 은혜 선순환이 되면 좋겠다.

그러면서 제 방송에 좋은 목회 모델, 사연 모델이 있었는데, 그것이 오늘 요한복음 21장의 요한을 통한 목자의 심정이었고, 오늘 본문 베드로를 통하여 주님의 심정을 깨달은 것이었습니다. 오늘 본문은 여러분들 다 잘 아시는 거고,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예수님은 몇 번 물으셨어요? 3번이요. 누구에게 베드로,.. 베드로야 그러셨어요? 아니요. ‘요한의 아들 시몬아’ 요한의 아들 시몬아, 친근하게 불러가면서 3번 물었어요. 물었을 때, 주님께서 물으실 때 네가 나를 아가파오로 정말 하나님을 사랑으로 사랑하느냐? 베드로가,,, 아이고 주님 내가 무슨 능력이 있어서 주님의 사랑으로 사랑합니까? 저는 그냥 필리오, 라고 형제의 사랑 이 정도입니다. 그래 계속 주님이 물으시니까, 더 할 말이 없어서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지, 주님이 아십니다.’ 그리고 나서 주님이 뭐라고 하셨어요?. ‘내 양을 먹이라.’ 또 정확하게 보면’ 내 양을 먹이라 그러시고 그다음에는 또 뭐라고 말씀하셨느냐 하면, ’내 양을 치라.‘ 때리라 이게 아니고, ‘내 양을 치라’ 세 번째로, 또 바로 말씀하셨던 내 양 처음에는 ‘⓵내 어린 양을 먹이라 ⓶내 양을 치라 ⓷내 양을 먹이라’ 하는 얘기였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오늘 제가 두 가지만 제가 여러분들 적용을 하고, 다음 순서를 진행할 것입니다.

-사랑의 교회, 제자훈련, 사역훈련, 또 전도폭발 훈련을 수료할 때 유명한 순서가 있습니다. 그게 뭐냐 하면, 아무나 집어내 가지고 아무나 불러가지고 인터뷰를 시켜요. 그 인터뷰할 때 제일 모범답은 제가 지금 드리는 말씀을 잘 기억했다가 말씀을 적용하면 그게 제일 모범답이에요. 이 내용이 나올 때까지 계속 제가 질문할지 몰라요. 자, 첫 번째는 우리 주님은 사도요한이 신비한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가지고, 이 말씀을 성령의 감동으로 기록하면서, 사도요한에게는 깨달음 지혜가 있습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빈 그물을 채우시는 주님, 무슨 그물을요? ⓵빈그물,,, 또 하나는 ⓶굶주림과 허기짐에 대한 허기짐에 대해서 따뜻한 밥상을 준비하시고, 그걸 요한이 깨닫고 되도록 이 사건을 통하여 확인해 주었습니다. 밤새도록 고기를 잡았지만 나중에 이제 예수의 십자자 사건 이후에 디베르 바닷가에 가가지고 다들 실망해 가지고 우리는 끝났다. 그러면서 마음속의 슬픔과 짐을 가지고 그렇게 고기를 잡아요. 밤잠을 한 마리도 못 잡았어요. 아마 주님이 못 잡는 그 광경을 다 보고 계셨을 것이에요. 아니면 고기를 잡았느냐 그랬을 때 갑자기 나타나고 그러셨겠어요? 쭉 보시면서 그러셨겠어요? 쭉 보시고 계셨어요. 이렇게 쭉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이나 저나 인생살이 하는 가운데 빈그물이 많아요. 실수도 하고, 또 원하는 게 안 되는 것도 많고, 다 그럴 때 결국 빈그물 때문에 주님을 만나는데, 그런데 주님은 사실 빈그물 고 시간이 있었던 것이 아니라, 계속 그 빈그물이 되는 상황을 다 보고 계시는 거예요. 여기서 나는 눈물이 나는 거죠.

절대로 여러분의 삶에 고단하고, 고난이 있고, 죽고 싶고, 수많은 어떤 아이솔레이션 외로움과 그다음에 우울감 수많은 것이 있어도 꼭 하나를 기억하셔야 돼요. 보고 계신다. ⓷주님은 알고 계십니다. 그래서 아무리 어려워도 주님이 보고 있어요. 주님이 알고 계셔, 그러면 수많은 난제들이 해결될 수가 있는 것이에요. 그 빈 그물을 주님은 채우고 계실 거예요. 또 하나는 여기 보니까, 무슨 뭐가 나옵니까? 밤새도록 고기 잡는다고 굶주려 있었어요. 난로불을 새로 피워 놓으시고, 고기를 떡과 고기를 준비하세요. 밥상을 차려주시고 조반(早飯)을 먹게 했습니다. 이것은 제가 볼 때, 치유와 회복의 밥상이라는것입니다.

교회는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죽음을 통해,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차려놓은 사랑의 밥상을 준비하는 곳이 교회예요.

날마다 예수님 배신하고, 인생 실패하고, 수많은 죄와 상처로 고통받는 자들이 다시 돌아와서 회복을 얻는 주님의 밥상을 먹는 곳이 교회가 되는 것입니다. 아멘!!~ 그래서 아멘 성경은요, 성경은 실패자가 주님의 밥상으로 치유받은 기록으로 꽉 차 있습니다. 바울이 어마어마한 실패를 하고, 모세는 완전히 다 죽어나갔고, 모세는 그냥 자기 자기네랑 완전히 뭐 호렙산에서 하늘 만났을 때, 완전 40년 광야에서 실패한 목동으로서, 엉망진창이고, 야곱도 말할 것도 없고, 다윗도 말할 것도 없고, 다 실패자가 밥상 받은 것입니다. 제가 볼 때 교회 역사에서 어거스틴이야말로 참으로 엄청난 실패자였죠.

어거스틴 아우구누스, 10대의 성적 어린 극한 방탕을 해 가지고 사생아를 낳았어요. 10대에 벌써 사생아를 낳았습니다. 인생의 덧에 걸린 그야말로 빈그물, 그야말로 영적으로 굶주린 인생이었어요. 그런데 그 어거스틴이 주님이 예비하신 따뜻한 밥상을 받고, 위대한 신학자가 되고, 위대한 교부가 되고, 그 이름 앞에 에스티에엔티, 붙는 거 쉽지 않아요. 성(Saint), 세인트, 성 어거스틴 아구스트누스... 그래서 우리는 언제까지 여러분들, 오늘 이제 제자반 수료하고, 사역반 수료하고 있는데, 끝까지 주님은 알고 계셔 그다음에는 어떤 실패 가운데서도 주님은 따뜻한 밥상을 준비하고 계시는 분이셔요. 이걸 기억하면서 또 여러분들의 섬김을 통하여 수많은 허기짐과 실패 어떤 고통으로 있는 분들에게 우리의 사역이 앞으로 그분들에게 따뜻한 밥상을 차려줘야 되는 것입니다. 따뜻한 밥상 차려주어야 해요. 그리고 주님께서 이제 되돌아보고 있어요. 이 따뜻한 밥상을 차려준 이유는 베드로의 마음속에 너무나 큰 상처가 있었죠.

너무나 큰 상처였어요. 원래 베드로는 예수님 제일 사랑한다고 생각하고 제일 앞장선 사람인데, 예수님을 세 번이나 부인하고 저주까지 했어요. 3번이나 사랑한다는 걸 물어보고 하느냐고 물어보고 그 부인에 대한 모든 상처들을 주님은 치유해 주셨어요. 그리고 그의 마음이 주님에 대한 사랑의 마음으로 그 하나 때문에 치유가 되었어요. 남 얘기할 것도 없고, 전에는 남 비교하고 이 사람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뭘 난리치고 계속 베드로가 그런 비교 의식이 나름대로 있었는데, 그걸 다 처리하고, 주님의 앞에 깨끗하게 와장창 깨지고 난 다음에...

베드로는 수석 사도니까, 요즘은 신학교 수석 졸업이에요. 1등 졸업, 물 위를 걸었어요. 전 세계 물 위를 걸은 유일한 사람, 베드로 아닙니까? 그런데 신학교 수석 1등 하고, 물 위를 걸었다고 해서 주님이 베드로를 사용하시거나 사역을 맡기지 않으시고, 베드로가 잘 나갈 때가 아니라, 베드로가 깨어졌을 때, 그에게 위대한 사명을 주신 줄 믿습니다. 베드로를 통하여 하나님이 겉으로 일을 하시기 전에, 그 내면을 먼저 긔의 내면의 빈그물을 채우시고, 빈그물을 통해서 그거를 깨뜨리시고, 상처받은 걸 치유하시고, 그래서 우리가 겉으로 잘 나가는 사람을 하나님이 쓰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은 하나님의 일은 철저하게 깨어진 삶으로 쓰신 줄 믿으셔야 돼요.

역시나 오늘 수료할 때 뭐 여러 가지 있지만, 하나님은 빈 그물을 채워주시고, 흠이 있는 사람에게 밥상을 차려 주시는데, 하나님은 겉으로 잘 나가는 사람 쓰는 게 아니라, 주님은 깨어진 사람을 쓰시는 것이다. 주님 앞에서 명심을 하고 그 깨어진 사람을 쓴다고 그랬을 때, 그 깨어짐은 뭘 통해서 되느냐, 주님을 향한 사랑, 우리 교회를 말하면 목자의 심정을 가지고 사랑하고 주님을 섬길 때, 그 일을 통한 주님이 일하시는 것이에요. 이제 주님께서 회복된 영혼들에게 사명을 맡기시는데 오늘 수료하는 여러분들에게 주시는 사명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⓵첫째는 내 어린 양을 먹이라. 하기로 했어요. -어린 양을 먹이라는 말씀은 어린이들이 다 자랄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어릴 때부터 아이들을 잘 가르치고 어린 영혼들을 성숙할 수 있도록 도우라는 것입니다. 사랑의 교회는 어릴 때부터 애들 잘 가르쳐야 됩니다. 또 영적으로 나이가 들어도 처음 오시면 다 영적으로 어린 아이니까. 그 영적으로 어린 분들이 영적으로 성숙할 때까지 이 어린 양을 잘 먹여야 돼요. 할렐루야!!

⓶두 번째는 내양을 치라. 그랬어요. -이 말씀은 양을 지키고 보호하라는 뜻이에요. 베드로전서를 보면 그는 장로들에게 이렇게 전합니다. 벧전 5장에 보니까, 뭐라고 나오느냐 하면, 너희 중에 하나님의 양무리를 뭐예요? 치라. 양무리를 친다는 말은 양들이 어디에 있는지, 파악하고 앞으로 다가올 위험을 방지하고, 양들을 잘 인도해 주라는 것입니다. 악한 이리와 악한 곰의 발톱으로부터 양을 지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목자의 심정이라는 것입니다.

⓷세 번째로는 내양을 먹여라. 이 말씀은 -양을 먹이는 방법은 바로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양을 먹이는 것입니다. 꼴을 가지고 먹인다는 것은 영적으로는 하나님의 말씀을 어떻게 하는 것입니까? 오늘 제자반 도망갈 생각하지 말고 사역관 올라가야 돼요. 보니까 조금 줄었어요. 사역반이,,, 내가 작년에는 요 얘기를 못 해 가지고 좀 저기 뭐야? 손해를 많이 봤어요. 제자반 출신들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한, 특별한 사정이라는 것은 뭐냐? 죽는다든지,,, ㅎㅎㅎ!!! 그런 거 오늘은 사역반 가야합니다.

그리고 여러분 공부를 해보면 알지만 공부는요 할 때 해야 돼요. 그때 안 하면요 기회를 놓쳐버려요. 논문도 쓸 때 써야지 박사과 전부 다 마치고 논문 쓴다고 있잖아요. 내 더 잘 쓰기 위하여 더 잘 준비하기 위하여 더 잘 환경이 주어졌을 때 논문 쓸 때 쓰겠다. 그래갖고 논문 쓸 사람 거의 없어요. 거의 못해요. 쉽지가 않아요. 알아들으셨나이까, 할 때 해야 됩니다. 할 때, 할 때 할 때,,, 말씀을 마무리하겠습니다. 오늘 제가요. 길게 할 에너지가 없어요. 지금 그 이유는 묻지 마세요. 정말 길게 할 에너지가 없어요.

지금 나라를 위한 근심 걱정에, 이순신 장군보다 더 모국충정 때문에,,, 내가 그냥 마치 오늘 그냥 완전히 납작엎드려 기도하느라고 있잖아요. 내 얼굴이 기도하는 얼굴이 아닌가, 눈물로써... 그런데 내가 얘기하죠? 대한민국의 장래는 대한민국의 정치에 달려 있는 것이 아니다. 이럴수록 대한민국의 장래는 한국 교회에 달려있다. 아멘!!! 한국 교회에 달려있다면 한국교회 성숙한 평신도들에 의하여 달려있다. 아멘!!! 대한민국이 죽고 사는 길은 대한민국의 사활은 사랑의 교회 제자반, 사역반 출신에게 달려 있다. 아멘!!~ 이 정도로 여러분들을 영조해 볼 준비가 돼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제 모르겠어요. 다시 한번 마음껏 이렇게 느끼는 거죠.

*고린도전서 15:58,
58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실하며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 앎이라.

-이 세상의 모든 일들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교육, 대체적으로 다 헛답니다. 주님의 사명으로 해야 되잖아요. 자녀들을 키워도 대답시키기 전에 주님의 자녀의 것으로, 사명을 가지고 키워야 헛되지 않는 거죠. 공부도 마찬가지입니다. 오늘 이 정치 경제 문화 사회 교육, 이 나라에 대한 우리 충정을 갖는데 마음을 다해 가지고 목자의 심정을 가지고 정말 이 시대, 빈 그물과 허기짐을 채울 수 있는 목자의 심정을 지닌 말씀으로 영혼을 섬기는, 신실한 주의 백성이 되길 간절히 간절히 축복합니다. 여러분이 잘돼야 대한민국이 잘되는 것입니다.

♣요약
우리 모두가 진심으로 베드로처럼 주님을 사랑하고, 우리가 말씀으로 영혼을 섬겨야 한다. 우리의 고난과 실패 가운데서도 하나님은 보시고 계셔서 고난과 실패 가운데서도 따뜻한 밥상을 차려주시고, 제자훈련과 사역훈련, 전폭훈련 자들이 한 결 같이 우리교회 46년간의 목회 철학에 순응하며, 사명을 가지고 꾸준히 섬겨왔듯이 오늘 수료하는 모든 훈련자들도 주님의 말씀을 실천하는 자로 살고, 부름 받은 제자들로서 복음을 전하고, 예수님의 일꾼으로 담대히 서 가야 한다. 또한 어린양을 먹이고, 치고, 지켜야 한다. 그래서 우리가 말씀으로 영혼을 섬기며, 저 굶주림과 빈 그물의 인생들을 우리가 섬기며, 우리가 그런 경험들을 하면서 은혜 받았던 것들을 통해, 힘든 영혼들을 말씀으로 잘 섬기는 은혜의 대열에서 주님 안에서 헛되지 않는 이 놀라운 사역을 끝까지 잘 감당하는 남녀 종들이 되어야 한다. 사랑의 교회는 지난 46년 동안 이 은혜를 받았으니 앞으로 60년, 70년, 80년, 주님 오시는 그날까지, 이 귀한 사역을 끝까지 이루어 가는 신실하고 충성된 자로 감당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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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주후 2024년 12월 01일)-성찬식(聖餐式)
제목: "성찬은 나를 다시 살린다"
말씀: 마태복음 26:26-30,
찬양인도: 쉐키나(이 다니엘 부목사님), 영광찬양대 외
대표기도: 남수현 부목사님 외
사회: 임병영 부목사님(1부) 외

설교자: 오정현 담임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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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6:26-30,
26 그들이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받아서 먹으라 이것은 내 몸이니라 하시고.
27 또 잔을 가지사 감사 기도 하시고 그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28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29 그러나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포도나무에서 난 것을 이제부터 내 아버지의 나라에서 새것으로 너희와 함께 마시는 날까지 마시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30 이에 그들이 찬미하고 감람 산으로 나아가니라.
ㅡㅡ

▶12월 첫날이자 우리 주일이 되었습니다. 한 해에 이제 연말연시가 시작되는 주일인데 우리가 이와 같이 성찬을 통하여 우리 연말연시 준비하게 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세례는 평생 1번 받지만, 단회적이지만 성찬은 반복적이고, 지속적인 것입니다. 성령님께서 예배하신 성찬의 충만한 해가 이 연말연시에 마음이 좀 텅 비기 쉬운데 그 텅 빈 마음을 성찬의 크신 은혜로 채워주시기를 바랍니다.

성찬(聖餐)에 대해서 얘기할 때에, 성만찬은 앞으로 어린 양의 혼인 잔치를 이 세상에서 미리 맛보는 예표(豫表)의 시간이다. 이렇게 말할 수 있는데, 그러니까 예수님 오늘 살과 피를 통하여 주님과 영원한 영생의 식사를 우리가 미리 맛본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영생의 식사를 통하여, 고갈된 우리 한 해 동안 고갈된 우리의 영적 체력이 회복되고 다시 체력이 비축되기를 바라는 겁니다. 아직까지 제가 좀 이따 말씀을 자세히 더 드릴 텐데, 저는 이 말씀을 준비하면서 야 영생의 식사를, 천국에 어린 양에 혼인잔치에 식사를 이 성찬을 통해 미리 맛본다. 그럴 때 갑자기 지난 주말에 저희 어머님이 막 생각나는 거예요. 우리 어머니 평생 고생 많으시다 돌아가셨는데, 그래도 앞으로 우리 천국에서 어머님과 함께 이 은혜의 잔치가 있어질 것이라 생각하니까 마음이 좀 뭉클해지는 거예요. 아주 아주 그 아주 그랬어요. 복음의 은혜가 얼마나 강력한지, 얼마나 소중한지, 그래서 오늘 저는 ‘성찬은 나를 다시 살린다’ 성만찬의 주인이신 예수 그리스도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성만찬은 누가 제정한 걸까요?

I. 첫 번째, 성만찬은 예수님이 제정하신 것이다.

-이거는 기독교의 한 예식 정도가 아니다. 이것은 기독교의 한 전통 정도가 아니다. 성찬은 누가 제정한 거라고요. 주님이 제정한 것이에요. 오늘 26절 본문에 보니까,

​​*마태복음 26:26-27,
26 그들이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받아서 먹으라 이것은 내 몸이니라 하시고.
27 또 잔을 가지사 감사 기도 하시고 그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28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이것은 누구의 몸이라 내 몸이다. 내가 내 몸이라. 그다음 27절에 보니까,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고 다시 한번 뭐예요? 언약에 피니라 언약의 피니라. 그러니까 이것은 다른 사람이 이렇게 말한 것이 아니라, 누가 말씀하셨어요? 예수님이 직접 말씀하셨어요. 그러니까 예수님께서 직접 말씀하시고, 예수님이 직접 제정하신 것이다. 이걸 바울 사도가 그대로 캐치를 해 가지고 너무 지혜롭게 잘 캐치를 해 가지고, 성찬에 아주 영원한 본문 중의 하나인데, 고전 11장 23절에 뭐라고 말씀하시는가?

*고린도전서 11:23,
23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이 성찬식하는 것은 누구에게 받은 거라고요? 주님께로부터 받은 것이다. 오늘 소중한 것입니다. 오늘 이 성찬은 주님께로 교회의 단순한 어떤 전통이나 예전 정도가 아니라 주님께로부터 받은 것이다. 베드로로부터 배운 것도 아니고, 요한사도로부터 받은 것도 아니고, 당시 예루살렘의 목자였던 야고보를 통하여 받은 것도 아니고, 주님께로부터 받은 것이다. 주님이 제정하신 것이다. 아멘... 그래서 이것은 성찬은 전적으로 주님의 생각이요. 주님의 아이디어다 그 말이에요.

그만큼 성찬에는 예수님의 진심과 전심이 담겨있는 것입니다. 주님이 제정하신 것이기 때문에, 성찬의 주인이 주님이시기 때문에, 이것은 세계 최고의 지성의 전당 어떤 명문대학이 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이것은 세계적인 기업 대기업이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이것은 대법원의 판결로 할 수 있는 것도 아니에요. 오직 스님이 세우신 교회에서만 할 수 있는 것이에요. 이것은... 주님이 제정하신 하나님의 교회에서 신비한 전통과 의식을 가지고 지나간 이천년 교역사를 통하여 이 일을 감당하고 있는 것이에요. 따라서 오늘 여러분들 이 예배에 오셔서 이 성찬에 참여한 것이에요. 얼마나 큰 은혜인지 마음속에 확정하는 시간 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오늘 이 성찬을 주님이 제정한 것이고, 뭐 대단한 어떤 저 단체나 어떤 학교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이것은 주님의 몸 된 교회에서 할 수 있는 것이기에, 여기에 성찬을 통한 하나님의 세 가지 축복이 있어요. 몇 가지 축복이 있다고요? 세 가지...우리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총 이렇게 다 커버할 수 있는 은혜를 주시는 것입니다. 두 번째 성찬에 성찬은 과거와 현재의 은혜를 주시는데, 고린도전서 11장 24절에,

II. 두 번째, 성찬을 통한 과거, 현재의 은혜이다.

*고린도전서 11:24-25,
24 축사하시고 떼어 이르시되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25 식후에 또한 그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이르시되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떡을 떼어주시면서 뭐라고, 말씀 나를 기념하라. 그러셨고 그리고 25절에도 보니까, 잔을 주시면서 동시에 나를 기념하라 주님께서 나를 기념하라고 하셨습니다. 그건 주님이 어떤 주님의 말씀을 기억하라 주님의 한 일들을 기념하라 주님의 부활을 기념하라 그 정도가 아니라 주님 자체를 기념하라 그러셨어요.

이 기념하라는 말씀을 본래의 뜻은 뭐냐 하면 리멤버, 기억하라. 리멤버(Remember), 오늘 이 앞에 우리 성찬대가 있는데, 저기 보면요 리멤버란 말을 써놨어요. 기억하라. 기억하라. 우린 쉽게 잘 잊어버리는 존재이기 때문에, 꼭 기억해라. 먹고 마시는 것을 우리가 늘 늘 우리가 체험하고 늘 우리가 매일마다 감당하는 것이기 때문에 먹고 마시는 걸 통하여 주님을 기억하라. 주님 자체를 기억하라 뭘 기억하라는 건가? 과거의 어떤 은혜를 기억하라고 하는 것인가? 제일 중요한 것은 대속(代贖)의 은혜를 기억하라. 대속을, 대속이 무엇입니까? 마땅히 죽어야 할 내 젖 값을, 주님이 갚아주셨다. 속죄해 주셨다. 이것은 나를 구원해 주셨다. 이 정도가 아니라, 우리가 그냥 구원받았다. 이 정도가 아니라, 내가 마땅히 치뤄야 할 값을 주님이 대신 치러주셨다. 이거에요. 내가 마땅히 받아야 할 형벌의 자리에 주님이 서셔서, 내가 받을 형벌을 대신 받아주셨다. 내가 마땅히 받아야 할 수치와 상처의 자리에 주님이 서셔 가지고 주님인 내가 받아야 할 상처와 수치를 주님이 대신 받아주셨다. 여기에 대해서 우리가 정말 남 모르는 세상 사람들을 알 수 없는, 치밀어 오르는 어떤 구원에 대한 감사와 이 대속에 대한 은혜가 우리 속에 확정이 돼야 되는 것이에요.

저는 정말 주님께서 이 성찬의 그릇의 몸과 피로를 통하여 우리의 수치(羞恥)와 우리의 상처(傷處)와 우리의 형벌을 주님이 대신 받아주셨다는 이 사실 앞에 너무 큰 감사가 있는 것입니다. 그 성찬에 참여하면서, 우리 오늘 주님 몸을 기억하고, 주님의 보혈을 기념할 때, 이 보혈과 몸의 능력이, 예수님 몸의 능력이, 여러분 가정, 자녀, 우리 생활 곳곳마다, 이 은혜가 우리가 연결될 때, 모든 자녀들과 우리 가정과 우리 선거들 한 분 한 분이 받아야 할 상처와 수치와 형벌의 문제를 대속해 주셨다. 라는 사실 앞에 진짜 은혜가 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토마스 아켄피스 같은 분은 ‘그리스도를 본받아’ 라는 책에서 성찬이 뭐냐 그랬을 때,
“지극히 고귀한 성찬식은 모든 병든 모든 영혼의 치료제가 되는 것이다.” -토마스 아켄피스-

여러분 이 시간, 우리 과거의 수많은 상처와 수치와 아픔에 대한 치료제로서의 성찬의 은혜가 있기를 바랍니다. 그러니까 나도 모르게 마음에 주시는 주님과 나만이 하는 영적인 영안이 열려고 은혜가 되는 것이에요. 두 번째로, 과거의 대속을 통하여 우리의 상처와 아픔과 형벌을 대속으로 치유해 주실 뿐만 아니라, 현재에 임하시는 은혜가 있어요. 현재 임하시는 현재의 문제가 해결되는 은혜를 성찬을 통하여 받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현재에 임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기 위하여, 성찬이 무언가? 현재 우리 캐돌릭 같은 경우는 이 성찬을 화처슬이라고 그래갖고 뭐 있는데, 우리 개혁교회는 이 성찬이 뭐냐, 성찬은 영적 인재가 있는 곳이다. 현재 우리에게 영적 인재의 능력을 깨닫는 것이다. ‘스피릿추얼 프레젠스(spiritual presence)’ 라고, 그래 가지고 성찬을, 우리 개혁 교회는 영적 우리 정통 장로교회, 우리 모든 우리 교회 우리 지금 현재 한국 장로교회는 영적 인재를 믿어요. 이 현재의 주님이 영적으로 임재하는 것이다.

특별히 예수님은 아니 계신 곳이 없고, 옴니 프레즌스(Omnipresence), 전 우리가 모든 영역이 다 있지만, 특별히 성찬식을 통하여 성령님의 능력으로 우리에게 더 강력하게 임재한다. 이 뜻이에요. 그래서 오늘 이것이 얼마나 고귀한 것인지, 요한 켈빈 선생님은 성찬에 대해서 우리의 자세에 대해서 이렇게 말하는 거예요. 성찬식의 영적 임재설을 믿느냐? 그렇다면 그 영적 임재설을 믿는다는 것은 어떤 뜻인가 이런 뜻이라는 거예요. “마치 주님 예수님께서 우리 눈앞에 서 계신 것처럼 마음을 열라”(요한 켈빈) 그랬어요.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예수님이 오늘 이 시간에 여러분 눈앞에 딱 서 계신다면 어떡하시겠어요? 안녕하세요... 그럴 사람 아무도 없을 거예요. 주님이 앞에 서 계시다니!!! 얼마나 더 간절하고, 얼마나 감사하고, 더 지극한 마음이 생기겠어요? 그야말로 오매불망(寤寐不忘) 사모하던 그 주님을 내 눈앞에 뵙는다. 오늘 그래서의 몸과 피를 기념하는 것은 주님이 바로 내 앞에 서신 것을,,, 우리가 기념하는 것이에요. 얼마나 더 간절하게, 얼마나 더 진지하게, 얼마나 사모함을 가지고 성찬식에 참여할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성차식을 수없이 참석하고, 오늘도 저는 4번이나 집례를 합니다마는 제 성차식을 한 번도 그냥 적당히 넘어가는 법이 없어요.

한편으로는 설레이고 마치 제가 예배를 드릴 때마다, 이 예배가 내 예배에 내 생애 첫 예배인 것처럼 설레이고, 이 예배가 마치 내 예배 내 생애 마지막 예배인 것처럼, 그렇게 진지해지는 것처럼, 성찬식에 참여할 때마다, 예수님이 제 앞에 계신 것처럼, 마음의 간절함을 가지고,,, 그래서

형제자매 여러분,
오늘 그리스야 몸과 피를 기념하지만 한 해의 마지막 종착역의 첫날인 이 시간에 우리 모두가 다 마음에 주님이 마치 내 앞에 서신 것처럼, 주님의 몸과 피를 기념할 수 있도록 크신 안에 부어주시길 바랍니다.

저는 주님이 앞에 계신 것처럼, 그런 은혜를 받기 위하여 제가 말씀을 준비하는 가운데, 전에 제가 좀 더 실감하지 못한 것을 이 말씀을 주면 제가 좀 더 깨닫게 된 것이 있어요. 그것이 뭐냐 하면 사람들은 다 허기진 거예요. 사람들은 마치 아무리 많이 얻어도, 아무리 괜찮은 지위에 올라가도, 한때 잠깐이고 인생은 늘 허기진 거예요. 늘 바닷물 먹으면, 먹을수록 갈증 일어나는 것처럼, 사람은 그런 갈증(渴症)이 있는 거예요. 뭔가 채워지지 못하는 그 공허(空虛)한 부분 때문에 늘 사람들은 뭐라고 그럴까요? 허무(虛無) 어떤 만족감이 없는 거예요. 그런데 제가 이 구약과 신약을 연결하고 예수님의 성찬을 이렇게 제가 말씀을 준비하다 보니까 아 새롭게 깨달아지는 것이 있어요. 이 성찬에 대해서 얘기할 때 구약과 신약이 연결될 때,

구약의 할례(割禮)가 신약은 세례(洗禮)로 바뀌었고, 구약의 유월절의 은혜가 신약의 성찬으로 바뀌었습니다.
*구약-할례(割禮)→신약-세례(洗禮)
*구약-유월절(踰越節)→신약-성찬(聖餐)
-그거는 다 여러분 이해하고 계시지요? 그럼 유월절이라는 게 뭐예요? 유월절은 다 망하게 되었는데, 이스라엘 백성들도 다 죽어야 되는데 그 유월절 어린 양의 피를 통하여, 그 어린 양의 피를 통하여 그 어린 양의 피를 문설주에 바를 때에 죽음의 천사가 다 건너가고 다 패스오버(Pass Over), 패스하고 구원받는 거예요. 근데 그걸로 끝이었던가 그것이 아니었어요. 유월절의 은혜는 어린 양의 피를 통하여 구원받는 것뿐만 아니라, 출애굽기 12장 9절을 보니까 뭐가 있냐면요,

*출애굽기 12:9,
9 날것으로나 물에 삶아서 먹지 말고 머리와 다리와 내장을 다 불에 구워 먹고.
-그 어린 양의 머리와 다리와 내장을 다 불에 뭐에 구워 먹으라고 그랬어요.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이 땅에 오셔서 허기진 사람들을 먹이셨어요. 5천 명 먹이시고, 제자들 밤새워 고기 못 잡아가지고, 힘들 때에 다 그 음식을 준비하셔 놓고 와서 먹으라 그러시고, 와서 조반을 먹으라 그러시고, 고생한 제자들에게 숯불과 생선과 떡을 마련하셔서 먹으라 그러시고, 요한계시록에 보니까, 예수님이 누군지,

*요한계시록 3:20,
20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
-내 음성을 듣고 내 음성을 두고 문을 여는 자는 내가 그와 더불어 그다음 뭐예요?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뭐예요? 먹으리라.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 그 피의 복음을, 문설주 정도가 아니라, 그 어린 양이, 어린 양의 모든 고기와 이런 것들이 다 사람들의 허기진 부분들을 채워주는 것이에요. 이것은 여러 가지 시사하는 바가 많은 거예요. 출애굽기 24장 같은 데는 보면요. 모세가 언약의 피를 가지고 백성들에게도 뿌리고, 재단에도 뿌리고 난 다음에, 그때 들여진 그 재단에 들어간 소는 있잖아요. 70인 장로들과 함께 우리가 추측하건데 다 같이 먹었어요. 그리고 그런 모든 광경들이 청옥과 같더라. 너무너무 영광스럽더라.

오늘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이런 뜻입니다. 여러분들이 오늘 만약 이 성찬의 그리스도의 몸과 피를 제대로 기념하고 나면 여러분들의 인생에 허기진 것들이 해결될 것이에요. 수많은 엠트니스, 공허가 해결되게 될 것이에요. 만약에 오늘 이 성찬에 참여하고도, 계속 여러분 세상의껏 어떤 뭐 남들이 뭐 이런 거에 대해서 여러분 마음이 그냥 갈증(渴症) 있고 힘들고 어렵다면 여러분, 그것은 여러분들이 영원히 만족된 것이 아니에요. 주님은 양해 및 문설지에 피만 바른 것이 아니라, 어린양의 고기를 통하여 우리의 허기진 것을 채워 주셨다고 믿고, 이 성찬을 통하여 여러분들의 모든 허기진 것들이 해결되기를 바라는 것이에요. 너무 중요한 것이에요. 왕이신 예수님께서 여러분에게 베푸시는 충만한 식사가 준비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생명의 떡의 은혜가 되는 것입니다. 성찬에 참여하여 은혜를 받았다면 반드시 주님의 그 임재를 통하여, 예수님이 베푸시는 건 피해 복음뿐만 아니라 먹음으로부터 배부름을 가져야 되고, 참된 만족과 참된 배부름의 은혜가 있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다시요.

성찬에 참여한 후에도 여전히 세상 재물이나 명예나 권세 끊임없이 목이 마르고 배가 고프다면 현재의 성찬을 통하여, 생명의 떡이신 예수님을 충분히 먹지 못한 증거가 되는 것입니다. 오늘 이 시간 하나님의 지극한 사랑과 환대(歡待)를 경험할 수 있기를 소망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성찬을 예수님의 죽으심의 관점으로만 보지 않았습니다. 성찬을 통하여 예수님의 피 흘리신 은혜, 그것만으로 보지 않았습니다. 만약에 예수님의 피 흘리신 것만 보았다면, 금요일 저녁 예수님 돌아가시는 그걸로 끝나게 되는데 신약 교회는 모든 성찬식을 언제 했다고요? 주일 아침에 부활하신 주님께서 나타나셔서 곤고하고 배부른 배고픈 사람들 먹이신 걸 통하여 영적인 허기짐과 영적인 굶주림을 해결하고 영적인 만족을 주는 것을 뜻하기 위하여, 주일날, 성찬을 행하도록 만들어주신 것이에요. 따라서 성찬의 현재 은혜는 영적인 만족으로, 우리가 허기를 면함으로 말미암아 장차 하늘에서 참여하게 될 큰 잔치를 앙망하는 축복된 시간이 되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자, ⓵성찬의 과거는 우리 모든 상처와 수치와 모든 형벌을 주님께서 대신 갚아주시는 것이고,
⓶성찬의 현재는 오늘 허기짐으로부터 참된 만족을 통한 은혜를 주시려고 영적 임재가 있는 것을 믿으시길 바라는 것입니다. 자 이럴 때 앞으로 성찬은 미래는 어떻게 할 것인가? 성찬은 미래의 주실 은혜를 보증하는 것입니다.

III. 성찬은 미래의 주실 은혜를 보증한다.

-무슨 뜻인가? 오늘 허기짐을 면함으로 장차 하늘에서 참여하게 될 큰 잔치를 앙망한다고 그랬어요. 무슨 뜻인가 하면 29절에 보니까 허기짐의 만족해서 먹고 마심으로부터 더욱 발전하는 거예요. 성찬은 어린 왕의 혼인잔치를 예표한다고 그래서 29절에 다시 29절 보겠습니다. 다 같이 보겠습니다.

*마태복음 26:29,
29 그러나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포도나무에서 난 것을 이제부터 내 아버지의 나라에서 새것으로 너희와 함께 마시는 날까지 마시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여기 보니까 내 아버지의 나라에서 새것으로 너희와 함께 마시는 그날까지 이것은 장차 우리와 함께 잔칫상을 먹을 것을 예표하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이사야 선지자가 예언한 종말론적인 잔치를 말하는 겁니다. 이사야 25장 6절에 보니까,

*이사야 25:6,
6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여기에 오래 저장했다는 말은 아주 고귀하다. 고품격이다. 아주 소중한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신다. 그런 뜻입니다. 이 뜻은 뭡니까? 앞으로 종말론적인 잔치, 그 언젠가 우리 모두 변화되어 정말 주님을 뵈울 때에 우리의 신앙의 선배들, 아브라함, 이삭, 야곱, 요셉, 바울과 함께 만찬하는 그날이 올 것입니다. 처음 제가 언급한 대로 여러분들의 사랑하는 부모님들, 어머님, 아버님, 사랑하는 가족, 자녀 사랑하는 남편, 아내, 다시 만나는 그날이 올 것입니다. 그때 함께 어린 양과 함께 혼인 잔칫집과 같은 그 은혜를 우리가 오늘 예고편으로 맛본다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그리고 이 성찬을 언제까지 시행하라고 하는 것입니까?

그가 오실 때까지,,, 이 성찬을 감당하라. 그랬어요. 그가 오실 때까지라는 이 말은 놀라운 소망으로 빛나는 성찬에, 찬란한 종말에 대한 약속과 기대가 성찬에 담겨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이냐, 성찬에 참여할 때 힘들고 어려운 심정들이 이상하게도 회복의 마음과 소망이 생기기 시작하는 것이에요. 인생은 뭐가 제일 불쌍한 인생입니까? 미래에 소망이 없는 인생보다 불쌍한 인생이 어디 있겠어요. 내일이 오늘보다 소망이 없다면 우리가 오늘 어떻게 살겠습니까? 다시 살리는 성찬이 우리의 미래를 보장한다는 것입니다. 참 중요한 말씀이에요. 그래서 성찬식을 통하여 시들었던 믿음이 소생하고, 꺾여졌던 소망이 다시 펴지고, 식어진 사랑에 불이 붙는 축복을 주시기를 바라는 것이에요.

그래서 저는 성찬에 대해서 늘 감사한 것 중의 하나가 성찬에 대해서 대표적인 것이 오늘 맡아보면 26장에도 있고, 고전 11장도 있습니다마는 요한복음 6장에도 성찬이 된 내용이 나오는데, 요한복음 6장 54절에 뭐라고 말씀하는가? 크게 우리 합동하겠습니다.

*요한복음 6:54,
54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할렐루야!!!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겠다. 이것이 너무 마음에 와 닿아 가지고 오늘 성찬은 우리를 다시 살린다. 성만찬의 주인이신 예수님에 대한 공부를 하면서 성찬은 우리를 다시 살리시는 줄로 믿습니다. 이거예요.

마지막 날이라는 것은 주님이 재림하시는 날, 우리가 영원한 생명을 얻는다 그런 뜻도 포함되어 있지만, 더 깊이 들어가면 오늘날 우리의 삶의 현실과 연계해서 해석을 하면, 우리의 삶의 순간순간마다 지쳐서 쓰러지고, 낙심하는 그 순간, 주님의 성찬을 통하여 지금 우리를 다시 살려주신다 이 말이에요. 오늘 이것을 믿고, 여러분들이 집중할 때 여러분의 지성도, 여러분의 소망도, 여러분의 가정도, 여러분의 현재의 삶도, 주님이 살려주실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몸과 피는 그만큼 강력하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 평소에 다른 때보다도 더 소중하게 이 성찬을 참여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 우리 개인도, 우리 가정도, 우리 교회도, 한국 교회도 우리 국가도 새로운 미래를 갖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대한민국의 미래가 어떻게 보장됩니까? 대한민국의 미래가 어떻게 결정이 되겠습니까?

많은 사람들이 이런저런 추측을 하고 뭐뭐 어떤 연구소에서 이런 얘기 한다. 여러분, 그건 다 그냥 지나가는 얘기고 대한민국의 미래는 대한민국 교회와 연결돼 있는 것이에요. 대한민국의 교인은 저와 여러분이 어떻게 하느냐에 달려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성찬을 통하여 그리스의 몸과 피를 통하여 복음의 능력을 가지고 우리가 영적으로 무장되고, 그야말로 성찬은 우리 미래에 대한 소망을 보증한다. 이걸 확신하고 오늘 은혜를 받아버리면 대한민국의 미래도 결정되는 것이에요. 정치가가 하는 것이 아니에요. 영적인 능력이 우리에게 와 닿아야만 하는 것이에요. 전 세계 우리나라는 독특한 나라입니다. 아시는 대로 우리는 지금 휴전(休戰) 상태입니다. 지금 우리가 전쟁이 끝난 것이 아니에요. 우리는 본래 전쟁으로 우리나라는 다 망하게 되었어요. 우리나라는 생각을 해보십시오.

우린 아무것도 없는데, 북한은 다 준비를 하고 소련의 사주를 받고 소련의 협조를 받아 가지고 소비에트 USSR, 소비에트 소비에트 연방공화국, 그 강력한 공산주의 최고의 원조로부터 모든 지원을 받아가지고, 탱크니 비행기를 받아 가지고, 그리고 또 저 공산독재국가 준공, 중국으로부터 수십만 명을 지원받아 가지고 북한 러시아 중국이 밀어붙이는데, 우리가 어떻게 당합니까? 우리는 상대가 안 되는 것이에요. 그런데 트루만 대통령의 마음을 움직여서, 대한민국에는 새벽마다 기도하고, 예배를 드리는 100만 명의 그리스도인이 남아 있다. 그 100만 명을 다 죽일 것인가? 그래서 상상도 안 되게, 며칠 만에 미국이 참전을 하고 대한민국 비록 휴전 상태지만 오늘까지 오게 된 것입니다. 여기에 성찰의 능력과 은혜가 들어가야만 하는 것입니다.

굉장히 중요한 말씀입니다. 여러분 휴전 상태 가운데 무슨 일이 어떻게 벌어졌는지, 한국 교회 발전과 함께 대한민국의 은혜를 주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나라가 군사대국이 됐어요. 지금 우리나라가 지금 경제대국이 됐어요. 우리나라가 지금 문화 강국이 됐어요. 케이팝, 그런데 우리가 성찬의 은혜를 가지고 다시 우리 K CHUCH, 한국 교회 K신학, 한국 교회 신학, 정통 보수주의 신학, 한국 교회만 지금 든든하게 바치고 있는 거예요. 이 신학을 이제는 세계가 어떻다 말할 필요 없고, 우리가 세계 복음주의를 끌고 나가야만 하는 것이에요.

하나님이 우리에게는 K신학, K 부흥, 그리고 우리가 우리 사랑의 교회는 제자 훈련하는 교회인데, 오늘 기도도 하셨습니다마는 어떻게 한 은혜를 주셨는지, 46년 동안 수많은 대형 교회들은 30년 가면 다 그 정신이 약화되기 시작해요. 일대, 일대가 1대의 시대가 지나가고, 2대, 시대가 왔을 때 쉽지가 않아요. 그런데 우리에게 은혜를 주셔가지고, 어떤 은혜를 주셨는가, 제자훈련의 은혜를 주시고, 우리 제자훈련의 어떤 목회 철학과 방법을 방향을 가지고 이 46년 동안 한결같이 지나오고요.

어제도 제가 아침에 한 6~700명 제자반 사역반 연합 특강을 하는데, 얼마나 마음이 간절해지는지,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사랑의 교회와 한국 교회가 미래에 대한 소망을 가져야 되는 것이에요. 이것이 분명하면 하나님은 이 민족을 지켜주시는 것이에요. 그리스도의 몸과 피의 능력이 나타나는 것이에요. 오늘 은혜를 여러분들이 다 받아들이기를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한 예를 말씀을 드리고, 오늘 성찬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누가복음 24장에 17절에 보면, 글로바라고 하는 제자와 어떤 제자 제자 2명이, 엠마오로 내려가고 있었어요. 엠마오로 가는 두 제자였어요. 그들이 이런 얘기를 합니다. 우리 이제 인생 끝났다. 우리가 믿고 의지하던 주님, 우리 선생님이 십자가 처형되고 돌아가셨다. 우리 다 끝났다 이제 그러면서 슬퍼하면서 내려가고 있는데, 옆에 누구 1명이 끼었어요. 한 사람이 들어오셨어요.

들어가 너희들 어떠냐? 그러니까 우리 뭐 이러이러한 상황에서 우리 선생님 다시 돌아가시고, 예수님께 의지하고 걸었던 이스라엘의 공원에 대한 모든 기대가 그분의 십자가의 처형으로 처형으로 마지막 우리가 처참하게 다 무너졌다. 그래 낯선 사람에게 그 얘기를 했어요. 근데 그 나선 사람이 성경을 인용해 가지고 왜? 그 십자가가 일어나야 할 것이고, 그 십자가의 과정이 꼭 필요한지를 다 설명을 해 주었어요. 누가복음 24장 26절 27절에 보면,

*누가복음 24:27-28,
27 이에 모세와 모든 선지자의 글로 시작하여 모든 성경에 쓴 바 자기에 관한 것을 자세히 설명하시니라.
28 그들이 가는 마을에 가까이 가매 예수는 더 가려 하는 것 같이 하시니.
-그럴 때 갑자기 두 사람의 마음이 점차 마음이 뜨거워지고, 그리고 마침내 어떤 집에 도착했어요. 도착하니까 도착하고 이 두 제자가 낯선 분에게 같이 들어오시라고, 같이 좀 더 얘기하자고 그 낯선 사람을 강권하여 집으로 들어오겠습니다. 그리고 그 낯선 사람이 무슨 이름을 떡을 줍니다. 떡을 가져 축사 하시고 떼어 그들에게 줬어요. 그들과 함께 음치하실 때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그들에게 주시니... 그 순간 31절에,

*누가복음 24:31,
31 그들의 눈이 밝아져 그인 줄 알아 보더니 예수는 그들에게 보이지 아니하시는지라.
-그들의 눈이 밝아져 예수님인 줄 깨달았다. 슬픔과 절망에 빠져있던 사람이 눈이 밝아져서 예수님을 알아보게 된 것입니다. 어떻게 그 일이 어떻게 진행되었습니까? 함께 음식 잡수실 때에 떡을 가져 축사하시고, 떼어 그들에게 축사하시고, 떡을 떼어주셨어요. 오늘 성찬의 중요한 본질 중의 하나가 축사(祝辭)해 주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오늘 이 성찬의 떡과 포도주를 통하여 잔을 통하여 여러분들의 주님의 축사를 받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영안(靈眼)이 열리는 것입니다. 눈이 밝아지는 것입니다. 가슴이 뜨거워지는 것입니다.

어떻게 뜨거워집니까? 그동안 우리는 너무 없다. 없다. 없는 줄 알았는데, 우리가 가진 것이 너무 많아요. 남들에 비해서 부족하다 할 수 있겠지만, 주님의 몸 된 교회를 통하여 받은 애가 크고, 그 다음엔 무엇보다도 예수님의 몸과 피를 내가 기념할 수 있다는 이 자체가 우리가 가진 것이 너무 많아요. 오늘 그런 마음으로 ‘예수 어린양 존경한 이름’을 불러가면서 이 성찬에 참여하는 신실한 주의 백성들 되기를 축복합니다. 다 손을 펼치시고 예수 어린양 존귀한 이름 찬양하면서 모든 성찬위원들, 본당, 별관, 여러 별관에 계시는 모든 분들, 우리 패밀리 채플, 은혜 채플, 그리고 사랑채플, 또 여러 군데서 드리는 모든 또 대부도에서 예배드리는 모든 분들, 여러 군데서 드린 분들, ‘예수 어린양 존귀한 이름’‘ 부르시면서 오늘 피의 은혜뿐만 아니라, 떡의 은혜도 허락하여 주십시오. 그리스의 몸을 통하여 허기진 것이 채워지게 하여 주시옵시고, 주님의 축사를 통하여 우리 눈이 영히 밝아지고, 우리의 마음이 뜨거워져서 주님이 주시는 축복을 오늘 이 시간 받아 누리기를 원합니다.

♣요약
예수님께서 성찬을 통해 고갈되고 병든 영혼들을 진심과 전심으로 치료해 주실 때, '과거의 모든 수치와 상처와 형벌'이 깨끗이 치유되게 하심을 확신하며, 허기지고 슬픔과 절망에 빠진 나를 '영원한 영생의 식사'로 먹이시어 다시 살려 주실 때, 참만족을 주는 '성찬의 은혜'를 전하며 '2033-50 비전'을 위해 준비하며, 우리 사랑의교회와 사랑글로벌아카데미(SaGA)가 한국교회와 함께 하나되어 '성찬을 믿는 세계 복음주의 교회들'을 섬길 때, 전세계에 강력한 제3의 부흥이 일어나기를 간절히 기도해야 한다. 그리하여 우리 교회와 한국교회가 차고 넘치는 부흥의 역사가 이루어지는 주님의 기적을 맛보고, 먹고 마시며, 그늘진 곳을 나누며 채워 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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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주후 2024년 11월 24일)1부-4부 세례식.
제목: "예수님과 연합됨"(In Union with Crist Jesus!)
말씀: 로마서 6:1-4
찬양인도: 쉐키나(이 다니엘 부목사님),영광찬양대 외
대표기도: 이순종 부목사님 외
사회: 임병영 부목사님 외

설교자: 오정현 담임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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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6:1~4,
1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은혜를 더하게 하려고 죄에 거하겠느냐.
2 그럴 수 없느니라 죄에 대하여 죽은 우리가 어찌 그 가운데 더 살리요.
3 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냐.
4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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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이 시간 우리 모두에게 열린 마음 또 열린 귀를 주셔 가지고 오늘 모두에게 다 우리 성도들 모두가 다 눈열고 귀 열어서 살아계신 주님의 음성을 듣기를 바랍니다. 저는 도구이지만 또 우리가 함께 이 학습과 세례식을 거행하면서 너무나 영광스러웠습니다. 2천년 교회 역사는 영광스러운 것입니다. 세상 정부는 왔다갔다 해도, 하나님의 교회는 영원한 것입니다.

오늘 409명, 우리 학습, 세례를 받게 되었는데, 우리를 세례받은 분들이 대부분이시고, 또 많은 분들이 학습세례를 받으시는데 성 어거스틴은 이 세례를 뭐라고 말씀하는가? 하면,

◇세례는 눈으로 볼 수 있는 하나님의 말씀이다 -성 어거스틴-
-세례는 눈으로 볼 수 있는 하나님의 뭐예요? 말씀이다. 오늘 이 예배에 참여하시면서 눈으로 보는 하나님의 말씀을 체험하기를 바라는 것이에요. 그리고 오늘 평소보다 제가 시간을 짧게 집중해서 말씀을 드릴 테니까, 정말 눈 열고 귀어로 주님의 음성을 듣기를 바랍니다. 오늘 말씀에 제목은 세례는 눈으로 보는 하나님 말씀이라고 그랬는데, 주님과 연합된 거에 대해서 주님과 내가 어떻게 연합되었는가 여기에 대해서 좀 말씀을 집중하겠습니다. 오늘 3절에 보니까, 본문에 뭐라고 나와 있냐면,

*로마서 6:3,
3 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냐.
-무릇 크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뭘 받은 우리는, 세례를 받은 우리란 세례를 우리 이미 받았던지 오늘 받으실 텐데 예술인과 세례를 만든다. 무슨 뜻인가 하면, 예수님과 합하여 세례를 받는다. 그 뜻이에요. 그러니까 세례는 주님과 연합된 것을 말씀하시는 거예요. 또 오늘 다 세례받은 여러분들은 우리가 주님과 연합된 것입니다. 연합되었다. 이 세례라는 말이 이 그릭으로, 헬라어로 무슨 뜻인가 하면 밥티죠, 라고 그래요. 밥티조란 말은 여기서 영어로 ‘뱁타이즈(Baptais)’가 나오는데, 이게 정체성이 바뀌었다. 정체성이 바뀌었다. 예를 들어서 흰 옷감이 있는데, 그 흰 옷감에다가 물을 드리는 자주색 물을 들이게 되면 흰 칼라가 자주색 컬러로 바뀌게 되는 겁니다. 그니까 흰 칼라가 자주색으로 정체성이 바뀌게 된 것입니다. 무슨 말이냐 하면,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과 연합되었다. 그랬을 때 예수님의 색깔을 내게 염색하는 것이에요. 다시요. 예수님의 색깔이 내 색깔이 되는 것이에요. 그걸 조금 더 구체적으로 어떻게 설명을 했냐면, 4절에서 이와 같이 나와요. 4절에 뭐라고 나왔냐면,

*로마서 6:4,
4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라.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으므로, 그와 함께 뭐가 됐습니까? 장사되었다. 우리 육신이 죽는다 육신의 생명이 끝나면 죽는다. 그러지만 예수 믿는 분들은 영적으로 새롭게 거듭났기 때문에, 우리가 오늘 세례를 받는 그 순간 이미 세례받은 그 순간, 예수님의 주구심과 연합이 되는 것이 그래서 예수님의 죽으심과 내 죽으심이 동일한 겁니다.

예수님의 죽으심이 내 죽으심이 되고 예수님의 생명이 내 생명이 되고, 예수님의 의로우심이 내 의가 되는 것이에요. 이게 너무 황송하고, 이해가 안 가는 그런 측면들이 있지만 우리같이 죄성을 지니고 부족한 인생들이 어떻게 예수님의 생명이 내 생명이 되고, 예수님의 죽으심이 내 죽음이, 특별히 예수님의 의가 어떻게 내 의가 되는가, 이건 기가 막힌 것이에요. 그러니까 오늘 다시요. 이 세례는 눈으로 보는 하나님의 뭐라고요? 말씀인데 예수님과 연합되었다는 것은 예수님의 죽으심, 내 죽음, 예수님의 생명 내 생명, 예수님의 거룩이 내 의로, 바뀌게 된다는 겁니다. 밥티죠, 이 색깔이 바뀌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 저는 청년 시절에 이 복음을 깨닫고 난 다음에 아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으심이 그 죽으심 내 죽으심이 됐겠구나!!! 그래서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실 때, 나도 그 순간 죽는 거구나! 무슨 말인지 모르시겠죠. ♬오주여!!~~~ 내 주여 내 아버지여 이 몸을 사랑하사 생명 주셨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기 싫대 이 몸도 그 순간에 죽어 버렸소... 이런 노래는 없어요. 저희들이 만든 거예요. 그냥 예수님이 십자가 돌아가실 때, 이 몸도 그 순간에 죽어버렸소. 이것이 놀라운 ‘주님과의 연합됨’을 말씀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예수님의 이 연합이란 건 이 연합을 통하여 무슨 일이 벌어지는가? 예수님의 의가 내 의가 돼 가지고 우리의 연약함과 수치와 부끄러움들이 다 있지만, 뭐라고 돼 있냐면요.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좀 오늘 말씀으로 하면 연합되는 자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거는요 정말 하늘도 놀고 놀라고 땅도 흔들리는 사건이에요.

우리가 연약한 자에게 주님과 연합 때문에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과 의가 우리 것이 돼 가지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그 권세가 얼마나 은혜가 있는지 우리 모두가 다 주님과 연합되므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에 무한 자원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길을 잃어주신 것이에요. 예수님의 권위 예수님께서 우려해 주신 놀라운 특권들을 우리가 받아 누릴 수 있도록 만들어주신 주님을 찬영하는 것이에요. 새로운 새로운 인생의 새로운 단계에 새로운 것이 우리 앞에 펼쳐지게 되는 거예요. 야~~ 세상에 어떤 종교와 비교가 안 되는 것인데 이 땅에는 모든 종교 가운데 그 종교의 창시자와 인격적으로 연합할 것을 제시하는 종교는 기독교 외에는 없어요.

기독교 예수 그로서는 우리가 눈으로 보지 못하지만 우리 속에서 주님과 인격적으로 연합하고 주님과 교제하도록 만들어주시는 것이에요. 그래서 예수님과 합하여 세례를 받는 그 순간 우리의 과거는 죽고, 예수님과 합하여 새롭게 소생되는 것입니다. 미래의 이력서를 쓰게 되고, 그리고 심지어 에베소서에 보면 우리로 하여금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여정하셔 가지고 우리를 택하시고 새로운 신분을 만들어 주셨다는 거예요. 어마어마한 사건이야. 본래 우리는 죄 때문에 우리가 병이 들어 가지고 영적으로 병이 들어 가지고 누더기 차림이었어요. 그런데 예수님께 나올 때 예수님은 우리를 새로운 신분 만들어 주시고, 새로운 의회의 옷을 입혀주시고, 우리를 외롭게 하시고 새로운 신분으로 만들어 주셨어요.

주님과 함께 우리가 무한하신 의존과 순종을 무한하신 자원에 참여할 수 있도록, 오죽하면 오죽하면 어떤 분이 그래서 예수 맺게 되는 것은 프럼 프리즌 투 프레이즈(From prison to praises!), 감옥에서 나와 가지고 찬송 생활을 하는 자유인이 되게 된 것이다. -(from prison and becoming a free person who lives a life of praise). 감옥 생활 같은 그런 지독한 삶의 여정 가운데서, 이제는 찬송 생활할 수 있는 새로운 신분으로 바뀌게 된 것이다.

이게 주님과 연합 때문에 의미, 특별히 주님의 의가 내 의가 되어 계신 은혜를 찬양하는 것입니다. 예 주님과 주님과 연합되모로 말미암 그 결과 어떤 일이 벌어졌는가 오늘 6절에 보니까 오늘 본문 6절에 보니까,

*로마서 6:6,
6 우리가 알거니와 우리의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죽어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 노릇 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아멘, 예수님과 연합됨으로 나타나는 제일 큰 현상 중의 하나가, 더 이상 죄의 종 노릇을 하지 않는 줄을 확신합니다. 그래서 죄의 종노릇 더 이상 죄 종 노릇 하지 않는다. 이 말은 뭐, 뭐 죄의 종살이 뜻보다도 오늘 우리 식으로 이해할 때는요. 우리가 죄에 대해서 민감해지는 것이에요. 그래서 우리가 죄의 종 노릇을 하지 않는 거예요. 무슨 말이냐면 옛날에는 세례받기 전에는 그냥 뭐 웬만한 죄는 다 그대로 넘어갔어요. 약간 마음의 어떤 어떤 기준이 달라져 가지고, 옛날에는 그냥 다 넘어갔는데 이제는요 남에게 조금 뭐라 그럴까, 남에게 쪼끔 좋지 않은 말을 한다든지 어려운 막 큰 남의 칼 것 같은 얘기를 하면요. 마음이 하루종일 찜찜해요. 안 찜찜해? 안 찜찜한 분들이 이상한 사람들이에요. 예수 믿고 예수 믿고 하나님의 자녀가 된 사람이 남을 함부로 비난하고 남에게 어려운 말을 하고 이렇게 돼 가지고 마음이 평안하다면 그건 정상 아니에요. 마음이 찜찜한 거예요. 그리고 예수 믿고 난 다음에 어 뭐 어떻게 하다가 어떻게 거짓말을 했다. 합시다. 거짓말하고 난 다음에 이런 평강에 임합니까? 예수 안 믿는 세계도 힘들지만, 예수 믿는 세계는 그게 하루 종일 자신을 괴롭히는 거야.

그러니까 좋은 의미에서 죄에 대해서 민감해진 것이에요. 그 이유가 뭔지 압니까 예수님과 연합되므로 말미암아 예수님의 영이 우리 속에 들어오신 것이에요. 예수님의 새 마음을 우리가 얻게 된 것이에요. 예수님의 새 마음을 품게 된 것이죠. 예수님의 새 마음을 품고 예수님과 연합되니까. 이전에는 죄에 대한 어떤 가치 기준 평가 아닌가 이런 것들이 훨씬 더 민감해지고, 훨씬 더 예민해진 것이에요. 그야말로 점점 더 청정실이 돼가는 것입니다. 점점 청정실이 돼 가니까 더 깨끗해지니까 이러면 깨끗한 방에는 오염된 것이 들어오면 표가 납니까? 안 납니까? 평온하죠. 근데 돼지 우리에는, 막 그 더러운 것이 더 들어오면 표가 납니까? 안 들어옵니까? 있는지 없는지 표도 안 나요? 돼지 우리의 돼지 1마리가 더 들어와갖고 막 난리가 나는 거예요. 아무렇지도 않아요. 그런데 깨끗한 데는요 바퀴벌레 하나만 들어와도 힘들어해요.

별 반응도 안 하시고,,,이 죄에 대해서 우리가 예민하면 예민할수록 죄의 종 노릇 하지 아니하고 주님과 더 연합하게 되는 겁니다. 할렐루야!!!~ 그래서 오늘 세례받는 분들에게 이 죄에 대한 예민함을 통하여 여러분들의 마음속에 거룩한 청정실이 회복되기를 원하는 것이에요. 예를 들어서 사랑의 교회나 한국 교회가 지난 12월 27일 날, 우리 차별금지법이다. 동성애다. 이런 거 우리가 반대한다고 그랬을 때, 그냥 우리 무슨 억하심정에서 반대하는 게 아니고, 성경에서 우리 동성애 하는 분들의 한 분 하면 인격은 소중하고, 그분들을 우리가 정말 복음의 능력으로 사랑하고 그러지만, 성경에서 동성애에 대해선 예수님은 이거는 잘못된 것이다. 라고 주님이 말씀하셨으니까 우리가 거기에 대해서 다른 사람보다 더 민감하니까 우리가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것이에요.

성소수 인권이라는 그 주장 아래, 우리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제대로 창조 질서대로 자라지 못하고, 어릴 때부터 질서에 이게 가정을 이룬다든지, 그다음에 하나님의 창조질서 속에 결혼의 축복이라든지. 이런 거 관심이 없게 되면요. 무슨 일이 벌어집니까 대한민국 가정이 다 허물어지게 되는 것이에요. 대한민국 가정이 다 허물어지면 가정에 제대로 서지 않으면 이 나라 장래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래서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셔 가지고 한국 교회 우리 차별금지법에 대한 우리 한국 교회 110만 명이 모이고 유튜버 다 해가 150만 명, 260만 명이 모였는데, 그리고 방송에 이게 체크 안 되는 사람들 다 해외 들어오고 하는 거의 300만 명이 동시에 예배를 드리는 케이스는 없는 거예요. 이 300만 명이 다 어떻게 되냐면, 하나님께서 죄의 종노릇 하지 아니하고 죄에 대해서 민감하게 알려주십시오. 다시 말하면 로마가 왜 망했습니까?

로마, 로마는 그 남색하는 것 때문에,,, 그것 때문에 로마가 막 이런 거 우리가 알게 되니까. 하나님 아버지 여러분들이요. 저는 세상으로부터 부름받은 하나님의 백성들이지만 동시에 세상을 향하여 보냄 받은 소명자가 되는 것이에요.

그러니까 우리 죄에 대해서 민감하게 지면 세상을 향해 보냄 받은 소명자의 삶을 더 잘 살아갈 수 있는 영권을 주시는 것이에요. 그래서 올해 10.27의 은혜가 내년 10.27에는 전 세계가 새로워지게 하여 주십시오. 그렇게 마음을 묻게 되면 하나님께서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의 자녀가 된 이 특권과 권세와 능력을 삶을 통하여 확증시켜 주시는 거예요.

할렐루야!!! 예 자 그렇다면 첫째, 우리가 주님과 연합되어 가지고 그 다음에 죄에 대해서 민감해지고, 내 마음을 청정실이 된다면 어떻게 그리 할 수 있을까? 오늘 세례받는 분들은 이미 세례받는 여러분들 우리의 마음을 어떻게 주님과 더 연합시키고 우리가 어떻게 하면 내 마음을 더 청정실로 만들 수 있을까요? 오늘 보니까 뒤에 보니까,

죄와 싸워 우리를 의의 병기로 드리라. 라고 그랬어요. 그러면 죄와 싸우는데 죄와 싸우는 방법이 막 부정적으로 막 그냥 막 맨날 죄가 뭐냐고 막 찾고 막 죄 분석하고 연구하고 막 죄하고 막 고통하고 여러분 그렇게 해갖고는 우리 인간은 다 한계가 있기 때문에 윤리나 이런 거 한계가 있기 때문에, 해결이 잘 안 돼요. 하나님의 더 큰 은혜를 받아야 되는 것이에요. 그러니까 이런 뜻이에요. 위조 지폐 방지를 하기 위하여 위조 지폐만 계속 묵상한다고 위조 지폐가 감별되는 것이 아니라 진짜 지폐가 뭔지를 우리가 계속 손에 달라붙을 정도로 계속 진짜 지폐를 손에 만져봐 가지고 본능적으로 아 진짜가 무엇인지를 터치감으로 알게 되면, 가짜가 구별되는 것처럼,,, 여러분 우리가 가짜 작품은 가짜를 우리가 어떻게 분별합니까?

이게 가짜다 가짜다 가짜다 계속 보면 구별이 안 돼요. 명품이 뭔지, 진품이 뭔지, 명작이 뭔지, 걸작이 뭔지, 계속 보게 되면 우리가 가짜가 뭔지 수준 낮은 것이 무엇인지, 확정하게 되는 것이에요. 무슨 말인가 주님과 연합을 통하여 우리가 죄에 대해서 예민한 이 은혜를 가지고 우리가 살아야 되는데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 하나님, 하나님 나라의 명작 하나님 나라의 걸작 하나님 나라의 명품이 돼서 눈이 열리게 하여 주십시오. 그게 뭡니까? 하나님이 여러분과 저에게 오늘 세례받는 분들이나 모든 분들에게 하나님의 걸작과 명작과 하나님의 명품을 준비하고 계시는 것이에요.

그래서 오죽하면 여러분 야곱 같은 사람이 있는데, 야곱은 본래 다 뭐 깨끗하고 도덕적으로 다 대단한 사람이 아니에요. 야곱은 다 여러분이나 저나 똑같은 우리와 비슷한 본성을 가진 사람이에요. 근데 야곱의 문제가 어떻게 해결되는가 야곱은 2가지 변곡점이 있었어요. 2가지 극점이 있었어요. 하나는 뭐냐 얍복강가에서 하나님과 씨름했을 때, 큰 씨름하는데 어떻게 씨름하는가? 창세기 32장 26절, 시작,,,

*창세기32:26,
야곱이 이르되 당신이 내게 축복하지 아니하면 가게 하지 아니하겠나이다.
-야곱의 관심이 뭐였냐면요 야곱이 자기 부족함을 막 떨어내고 막 고통을 회귀하고 그건 있지만, 야곱에 더 큰 관심은 하나님의 축복인에게 임하게 하여 주십시오. 하나님의 은혜에 귀한 것들을 보게 하여 주십시오. 하나님이 내게 예비하신 것들이 내게 접목되게 도와주시옵소서.

그러니까 저와 여러분이 오늘 이 시간 마음에 서원한 것은 뭐냐면 하나님이 내게 축복하신 것이 무엇인지를 세어보고 하나님의 은혜에 대해서 민감하고, 하나님의 명품 하나님의 걸작 하나님의 명작에 대해서 계속 관심을 갖게 되면, 여러분과 제가 죄에 대해서 영적 청정시를 유지할 수 있다는 사실을 믿으시기를 바라는 것이에요. 그래서 여러분 무엇이 여러분들의 축복이 됩니까? 신앙생활 하면서 무엇이 여러분들에게 주림과 더 연합하도록 만듭니까 많은 분들이 오늘 그래요. ⓵주일 예배가 축복이 된다고 맞습니까? 그럼 이 주일 예배에 대해서 더 마음을 쓰는 거예요. 또 ⓶말씀을 읽을 때, 성경을 읽을 때 축복이 된다면 성경 읽는 데 마음을 더 집중하는 거예요. 그리고 ⓷찬성하는 가운데,,, ‘주사랑 하나 없고 주은의 끝없네 주 본능을 사람이 어찌 알까’,,,, 이 찬성하는 가운데 내 마음이 축복이 되고 은혜가 되고, 참말 하나님의 귀한 은혜들이 하나님의 그 본능과 능력들이 막 내게 와닿는 것이에요. 더 느껴진다면 그 찬송을 더 귀하게 찬양하고 더 내 입술에 고백으로 파수꾼을 세워가지고 찬양으로 엎조리면 되는 것이에요. 어떤 사람들은 우울증이 있을 때 다른 사람을 말씀으로 섬기고 다른 사람을 자 봉사하고 섬기면 우울증이 사라진다 그러면 다른 사람을 섬기고 봉사하는 그 일에 좀 더 관심을 갖게 되면 그것이 내 축복이 되는 것이에요.

한마디로, 능동적으로 하나님이 주신 은혜와 축복에 우리가 더 집중할 때 예수님과 더 연합하게 되고 그 안에 완전히 잠겨서 우리 속에는 오염된 것들을 정리할 수가 있다고 확신합니다. 그리고 오늘 2024년 이 가을에 세례받는 여러분들에게 제가 오늘 선물을 드립니다. 이미 세례 받은 분들에게도 선물 하나 드리고 싶어요. 그것이 뭐냐? 우리에게 진짜 축복이 되는 게 뭘까? 우리에게 진짜 하나님과 연합하는 데 큰 도움이 되는 것이 뭘까? 저는 그건 축복된 하나님의 말씀을 내 마음판에 새기고 늘 확인하고 암송할 때, 하나님께서 그것을 여러분에게 놀라운 축복의 채널로 만들어주시는 것이에요. 그것 때문에 우리가 죄를 이기도록 해 주시고 추님과 연합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와 특권을 더 누리도록 만들어 주시는 것이에요.

달라스 윌라드라는 유명한 신앙 사상가가 있습니다. 한 15년 전쯤 우리 교회 와서 설교도 한번 하시고 그렇게 하셨어요.
이 달라스 윌라드가 뭐라고 얘기하느냐 하면요

"우리가 받은 축복에 대해서도 더 예민해지는 최고의 방법이 성령의 영감으로 이루어진 하나님의 말씀을 암송하는 것이다."
- 달라스 윌라드-

그랬어요. 그래서 그거 아주 재미있는 예를 하나 들었는데 재밌는 표현인데 여러분 나침반 아시죠. 컴패스(compass), 나침반 아시죠? 나침반의 바늘은 어디를 향하고 있습니까? 잘 모르십니까? 나침반의 바늘은 항상 정 북을, north, 북쪽을 향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나침반은요, 막 막 우리가 떨어뜨리고 뭐 그다음에 이리저리 놀고 흔들어도, 항상 딱 놓으면 나침반 바늘은 어디를 향한다구요? 북쪽을 향하게 돼요. 북쪽을 뭐 서쪽으로 던지고 동쪽으로 막 이래 돌려놓아도 바늘을 놓는 순간 즉각적으로 나침반은 바늘은 정북 향항으로 돌아가는 것이 성경 암송도 마찬가지예요.

우리가 성경 암송을 하게 되면, 우리의 생각을 성경에 축복과 의례된 생각으로 늘 정 북으로 향하도록 만들어 주시는 것이 성령의 능력과 하나님의 말씀에 능력은 우리의 마음속에 하나님의 말씀에 수레를 타고 임하시는데, 말씀 암송의 강력한 불병거를 타고 임하시는 줄 믿으셔야 되는 것이에요.

그 마음속 여러분들 암송된 거 저는 저는 힘들 때마다 날마다 우리 짐을 지시는 주, 곧 우리 구원의 하나님을 찬성할지로다 그럴 때마다 짐이 있을 때마다, 아 하나님의 날마다 내 짐을 져주시는 것이야 그리고 그 구원의 하나님을 찬성하고, 주사랑 하나 없고 주 은혜 끝없네!!~~ 주권능을 사람이 어찌할까 크고 놀라운 평화가 내게 있네!~~~ 이런 이런 것들이 말씀을 통하여 내게 확정될 때에, 이것이 언젠지 정 북쪽, 그러니까, 나침반의 북쪽으로 하듯이 하나님 축복에 대해서 나침반이 딱 행하도록 만들어주신 그 은혜가 있는 것입니다. 요새는요. 뭐 하면 좀 부족하다고 그럴 때 야 민수기 11장 23절에 뭐라고 나와있느냐 하면,

*민수기11:23,
23 여호와의 손이 짧으냐 네가 이제 내 말이 네게 응하는 여부를 보리라.
-여호와의 손이 짧으냐? 내가 이제 내게 내 말이 내게 응하는 여부를 보리라. 여호와의 손이 짧지 않다 오늘 이 시간 이 말씀이 여러분들에게 잘 새겨진 암송된 말씀처럼, 여러분의 암송으로 여러분의 것이 되기를 바랍니다. 아시겠죠? 그리고 어떤 힘들 때라도, 하나님께서 열왕기하 6장 17절을 보니까,

*열왕기하 6:17,
17 여호와께서 그 청년의 눈을 여시매 그가 보니 불말과 불병거가 산에 가득하여 엘리사를 둘렀더라.
-불말과 불병가가 산에 가득하여 엘리사를 둘렀더라. 그랬어요. 사랑의 교회의 모든 성도는 삶의 여정 속에 불말과 불병거가, 불병거의 은혜가 이 세상에 철병거가 여러분들을 괴롭혔다 할지라도, 하늘의 불병거가 여러분들을 보호해 주실 것이다. 이걸 믿고, 이 말씀에 연합되고, 그렇게 하는 순간, 우리 마음 속의 죄에 대해서도 민감해지고, 주님과 더 연합되게 되는 줄로 믿는 것입니다.

오늘 이 은혜가 오늘 세례받는 모든 분들에게 크고 충만하게 넘치기를 바라고 이리 세례받은 모든 분들에게도 여러분들의 삶에 나침반을 다시 한번 확정시켜 가지고, 이 나침반 붙들고 어떤 경우에도 명품 인생, 걸작 인생, 명작 인생을 살아가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요약
예수님의 죽음이 나의 죽음이 되고, 예수님의 부활이 나의 부활이 되어 예수님의 생명과 연합할 때,  죄를 등지고 축복과 은혜의 삶에 집중하며, 날마다 죄를 막아서는 말씀 암송이 나의 거룩한 방패가 될 때, 삶의 전 영역에서 불말과 불병거로 지켜 주시는 영적 청절실의 은혜를 누려야 한다. 우리 사랑의 교회가 강력한 기도로 미래 이력서를 집필할 때, 2024-10.27 한국교회 연합과 부흥의 공진이 2025-10.27, 세계교회 연합과 부흥의 공진으로 확산되게 간절히 기도하고 준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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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주후 2024년 11월 17일)
제목: "내 영혼의 기적: 거듭남(My Spiritual Miracle : Born Again)"
-예수님은 누구신가? 시리즈 21번째
말씀: 요한복음 3:1-8
찬양인도: 쉐키나(이 다니엘 부목사님), 영광찬양대
대표기도: 방요한 부목사님(1부)
사회: 임병영 부목사님(1부)

설교자: 오정현 담임목사님
ㅡㅡㅡㅡ

*요한복음 3:1-8,
1 그런데 바리새인 중에 니고데모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유대인의 지도자라.
2 그가 밤에 예수께 와서 이르되 랍비여 우리가 당신은 하나님께로부터 오신 선생인 줄 아나이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지 아니하시면 당신이 행하시는 이 표적을 아무도 할 수 없음이니이다.
3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4 니고데모가 이르되 사람이 늙으면 어떻게 날 수 있사옵나이까 두 번째 모태에 들어갔다가 날 수 있사옵나이까.
5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6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영으로 난 것은 영이니.
7 내가 네게 거듭나야 하겠다 하는 말을 놀랍게 여기지 말라.
8 바람이 임의로 불매 네가 그 소리는 들어도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 성령으로 난 사람도 다 그러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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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주간 동안 2천 명이 넘는 형제자매들이 예수님을 새로운 생명의 구주로 영접한 것은 너무나 축복이라고 확신합니다. 왜냐하면, 요즘 같은 또 이 강남이 아주 지성적인 곳이고, 똑똑한 곳인데 이 모든 것들을 극복하고 전도가 쉽지 않다고 하는데도 불구하고, 수많은 영혼들이 이렇게 예수님을 구세주으로 영접한 것은 너무나 큰 축복입니다. 할렐루야!!! 우리가 스펄전 목사님 말씀한 대로 자 읽어보겠습니다.


“잃어버린 한 영혼이 구원받는 순간, 하늘의 새 예루살렘 거리는 우리 주 예수 그리고 구세주의 기쁨에 눈물이 강물처럼 흘러넘칠 것이다. 천사들과 이미 앞서간 성도들은 이 기쁨의 강물에서 헤엄치며 즐거워할 것이다.”-찰스 스펄전 목사-


아마 너무나 놀라운 대잔치가 천국에서 열릴 것으로 확신합니다. 저는 오늘 예수님은 누구신가 시리즈 스물한 번째(번째) “내 영혼의 기적:거듭남”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오늘 이 내용은 기독교 신앙의 결정적인 소위 디사이시브한 결정적인 내용입니다.

많은 분들이 교회를 다니면서도 거듭남에 대해서 좀 피성적으로, 슈퍼피셜하게 껍데기만 하는 그런 분들이 많이 계시는데, 오늘 이 기독교 신앙의 핵심을 여러분들이 아시길 바라고, 오늘도 지난주 새 생명 축제에 참여하여 기독교 신앙을 갖기를 원하여서 처음 오신 분도 이 자리에 계실 터인데, 오늘 그분들에게 또 우리 모든 이미 예수 믿는 성도들에게 오늘 핵심 진리 또 Born Again, 거듭나면 진리가 여러분들 있기를 바랍니다. 저희 교회는 제자훈련하는 교회고 소그룹을 통해서 순장님들이 계시고, 이렇게 다 계시는데 오늘은 제가 순장 한번 해보겠습니다. 오늘 우리 생명체 공동 제자 훈련을 한번 해 보겠습니다. 싫으세요.

다락방 소그룹 할 때는 스몰 그룹에는 이 귀납법적 질문이 너무 중요하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한 가지, 한 가지 질문도 하고 말씀드릴 때, 여러분들의 오늘 마음으로 좀 확인해 주시면 좋겠어요. 오늘 요한복음 3장 1절에서 뭐 본문은 한 15절까지라고 말할 수 있는데, 여러분 8절까지 읽었습니다마는 여러분 요한법원 3장 16절은 어떤 구절이에요? 지금 다락방 하고 있잖아요. 대답을 빨리 하셔야 돼 요함보면 3장 16절의 어떤 구절이 성경했어요.

*요한복음 3:16,
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성경이 구약 신약 다 합해서 1189장인데, 1189장 가운데서 제일 중요한 구절이 요암보음 3장 16절이에 하나님 세상을 이처럼 살아가셨다 갓 쏘 러브 더 월드(God so Love World), 이렇게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이 나오게 된 오늘 배경이 오늘 이 본문이 자 니고데모라는 어떤 사람이 예수님을 찾아왔어요. 1절 근데 이 니고데모는 어떤 사람인가, 바리스인 중에 니고데라는 사람이 유대인의 뭐예요? 지도자라 4가지 면에서 그는 종교의 지도자였어요. 소위 바리새인이고 경건한 사람이었어요.

*요한복음 3:1,
1 그런데 바리새인 중에 니고데모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유대인의 지도자라.
-그다음에 니고데모는 사회적인 지도자였어요. 그는 산해드린 공회원, 70인밖에 안 되는 산해들인 공예원의 회원이었습니다. 우리 식으로 말하면 국회의원이 본인들이 헌법기관이라고 하는 세 번째로는 지성적으로는요 랍비였어요. 랍비 영어로 레바이,, 그러는데 유대인의 레바이, 유대인의 랍비는 유대 세계에 정치, 경제, 문화, 사회, 교육, 사회 가운데서 최고의 지성인이었어요. 그리고 이것만 몰약(沒藥)과 침향을 100근이나 그냥 기부할 정도로 그 정도의 부자였어요. 한마디로 이 남자는요. 넘사벽 남자야. 그냥 아예 우리가 쳐다보지도 못할, 이런 남자야. 근데 그가 2절에, 밤에 예수께 찾아왔어요.

*요한복음 3:2a,
2 그가 밤에 예수께 와서 이르되 랍비여 우리가 당신은 하나님께로부터 오신 선생인 줄 아나이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지 아니하시면 당신이 행하시는 이 표적을 아무도 할 수 없음이니이다.
-왜 밤에 찾아왔을까? 여러 해석이 있지만 보세요. 이분은 유대의 지도자였고 고위층이었어요. 근데 그 당시 예수님은 나이가 30대 초반에 목수 출신 초라한 분이었어요. 유대인의 최고위층이 목수 출신의 초라한 아마 최소한 나이가 40대 중반을 넘었을 것이고, 젊은 사람 젊은 목수 출신의 초라한 사람을 찾아간다 이거 대놓고 내가 간다고 크게 공포할 그런 일은 아니었어요. 그래 밤에 찾아갔어 왜 찾아갔냐 왜 찾아갔냐 오늘 2절 보세요. 2절,

*요한복음 3:2,
2 그가 밤에 예수께 와서 이르되 랍비여 우리가 당신은 하나님께로부터 오신 선생인 줄 아나이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지 아니하시면 당신이 행하시는 이 표적을 아무도 할 수 없음이니이다.
-그가 이렇게 얘기합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자 아니하시면 당신이 행하시는 이 표적을 아무도 할 수 없다. 우선 그가 찾아간 배경은 영적인 고뇌가 너무 큰 거예요. 겉으로는 모든 것이 다 갖추어져 있고, 겉으론 넘사벽 남자라도 그의 영혼을 휩쓸여 있었고, 그의 그의 영혼의 마음은 처절했고, 그런 마음속에 텅 비었고, 공허했고, 소위 강남에 잘나가는 사람들 가운데 겉으로는 다 잘나갔지만 속은 텅텅 비고, 최근에도 어떤 사람이 우리가 잘 아는 분들이 즉 극단적인 선택을 하고, 마음의 목마름과 처절한 공허와 절박한 심정이 너무나 커 가지고 동료들에게 알리고는 싶지 않은 그 일이었지만 영적으로는 그가 행복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의 내면은 고통스러웠기 때문에, 예수님을 밤에 찾아온 거야.

마치 마르틴 루터가 그가 캐돌릭 신부로 사제였지만, 이 믿음의 문제 겉없는 놈의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니까 해결이 안 되는 거야. 그래서 그가 계단에서 떼굴떼굴 구르면서 내가 어떻게 하면 거듭날 수 있는가? 나중에 마르틴 루터가 “오직 의인을 믿음으로 살리라” 그걸 ‘소울라 피데, 소울라 스크립트로 말씀을 중심으로 해갖고 오직 내가 믿음으로 살리라. 그 깨닫기 전까지는 마르틴 루터의 영적인 고뇌가 말할 수 없던 것처럼 아니 누구들만 똑같았어요. 그래 와가지고 뭐라고 얘기하느냐 아까 2절 뒤에 이렇게 얘기합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지 않으시면” 당신이 행하시는 이 뭐예요? 표적을 아무도 할 수 없겠다. 저 말씀에 대하여 예수님께서 아 그래. 너는 표적에 관심이 있구나! 표적이 아니야.

니고데모가 이렇게 얘기한 이유는 오늘 요한복음 3장 앞에, 2장의 물이 포도주 된 사건이 나오고 수많은 유적들이 나오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 기적과 표적을 보고, 예수님께 찾아왔지만 예수님은 오늘 니고데모의 시선을 완전히 새롭게 돌려주시는 거예요. 너는 표적보고 나왔냐? 그 표적은 이 땅에 육신의 차원이야 표정은 이 땅의 차원이야. 표정은 이 땅에 현상적인 것이야. 이 표정은 이 땅에 물리적인 것이야. 근데 너는 그게 아니라 너는 영적인 눈을 열어야 돼. 영적인 시각을 새롭게 해야 돼 그러면서 3절의 주님 뭐라고 말씀하시는가,

*요한복음 3:3a
3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이제 너무 중요한 말씀을 합니다. 진실, 예수님이 하신 말씀은 다 진실이지만 그러나 그 진리 가운데도 우리가 정말로 꼭 기억해야 할 진리들, 그게 아멘 아멘 히브리어로 아멘 아멘, 진실로 진실로, 너무나 중요해서 오늘 본문 이 3장 앞부분에만 세 번이나 오늘 3절, 5절, 11절, 진실로, 진실로, 진실로 진실로 진실로 진실로 이거는 너무 중요하기 때문에, 진리 입증 인증 마크예요. 마크 너무너무 중요 그러니까 그다음 줄임말 쓰신 바로 진실로 진정 “사람이 거듭나지 않으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요한복음 3:3a
3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오늘 복음의 진리, 오늘 예수 있는 사람들 가운데 수많은 사람들이 예수 믿는다고 그러지만, 종교인들이 많아요. 교회 안에, 누대를 누리는 신앙을 갖고 기독교를 문화처럼, 하나의 어떤 전통처럼 믿고 있는 분들이 계세요. 그러나 그 모든 것들은 다 하나의 과정이고, 정말 중요한 것은 여러분과 제가 거듭나지 않으면 하늘을 볼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오늘 이 말씀이 거듭난다는 말이, 오늘 이 본문의 헬라어로 보면 아노뗑에 대해서 아노 뗀인데 이거는 거듭난다는 것은 위로부터 부어주신다. 이 말이에요. 위로부터 주신다 거듭난다는 말은 여러분과 제가 실력이 있어 가지고 이걸 쟁취하는 것이 아니라, 위로부터 부어주신다. 그래서 기독교는 계시의 종교다 인간이 하나님을 찾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를 찾아오신 것이다.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우리 예수님 예수님이 오늘 니고데모도 막겠다. 너는 물리적인 것 이 땅에 있는 어떤 현상적인 것, 땅의 일을 구하지만 이 거듭남에 관한 것은 표적이 아니라 이건 영적인 거야. 이거는 하늘의 일이야. 이거는 성령 역사하시는 것이야. 이걸 주님께서 이것은 그래서 땅의 일과 하늘의 일. 현상적인 것과 영적인 일. 육신의 일과 성령의 일 이거의 차이야 이걸 니가 깨달아야 돼. 누구 되면 이걸 못 깨달았어요. 땅에 일로 현상적인 일로 육신의 일로 물리적인 일로 깨달아 갖고, 그럼 거듭난다는 말이 아니 사람이 말이지 늙으면 어떻게 다시 날 수 있겠냐고 두 번째 모태에 들어갔다 날 수 있겠냐고,

*요한복음 3:4,
4 니고데모가 이르되 사람이 늙으면 어떻게 날 수 있사옵나이까 두 번째 모태에 들어갔다가 날 수 있사옵나이까.
-아 그렇게 니고데모가 얘기를 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다시 한번 정리하겠습니다. 거듭나면 무슨 일이라고요? 영적인 전적인 거듭나면 전적으로 뭐예요? 영적인 차원에서 이루어지는 것이에요. 근데 리보데모는 이걸 깨닫지 못하고 아 이게 사람이 다시 거듭날려면 다시 들어갔다 나와야 합니까? 우리가 수학을 할 때, 엑스가 있고, 엑스 3승이 있어요. 근데 엑스와 엑스 3승은 더할 수가 없어요. 왜 못다 하는가? 차원이 다르기 때문에, 땅의 일과 하나님의 일에 차원이 다르기 때문에, 땅의 일과 1차원의 세계와 3차원의 세계는 차원이 다르기 때문에, 3차원의 세계와 영적 세계는 차원이 다르기 때문에, 그래서 오늘 이 거듭나면 문제는 철저하게 영적인 차원임을 믿어야 하는 것이에요. 그래서 영의 눈을 열어야만 하는 것입니다. 자 거듭남은 전적으로 영적인 차원에서 이루어지는 것임을 믿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거듭나면 전적으로 영적인 차원의 핵심인 성령 역사시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오늘 순원 여러분, 거듭남은 이성적으로, 학문적으로, 상식적으로 돈 많다고 해결될 수 있는 것이 아니에요. 억만금을 가지고 금강산에 들어가고 도 닦는다고 해결되는 것이 아니에요. 당대 최고의 지성인이자 신학적인 신학자였던 니고데모도 이해하지 못한 것처럼, 오늘날도 학식이나 경륜이 높은 사람들도 지성인들도 육적 차원에서는 영적인 차원으로 올라가지 않고서는 결코 이해할 수 없는 것이 거듭남이다. 이 말이에요. 영적 차원의 신비한 거예요. 그래서 신학교 교수님들 가운데서도 이 거듭남에 대해서 이해를 못하는 분도 있어요.

육적 차원으로, 지성적 차원으로, 물리적 차원으로, 현상적 차원으로만 이해하니까, 거듭남은 아노 땐, 위로부터 부어주시는 것이에요. 그래서 거듭남은 육신의 눈이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를 보는 영적 눈을 갖는 것이고. 거듭남은 인간의 능력이 아니라 성령의 능력으로 되는 것입니다. 제가 하는 이 말씀은 다 성경적 근거가 다 있어요. 거듭남은 살아있는 하나님의 말씀에 의하여 썩을 육신이 썩지 않을 존재로 다시 태어나는 것이에요. 자 그렇다면

그럼 어떻게 거듭날 수 있나?
그러면 어떻게 거듭날 수 있나 거듭나는 길을 주님이 제시해 너는 지금 표적을 보고 현상적인 것 물리적인 거 이 땅 일만 생각하는데 아니야. 이건 하늘의 일 영적인 일 영원한 것이야 그러면서 구체적으로 뭐 어떻게 거듭나는 것일까? 5절 시작,

*요한복음 3:5,
5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아멘 아멘!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다시 진실로 진실로,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않으면 2가지 물과 성령으로만 거듭날 수가 있다. 그래서 영적으로 거듭나야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가 있다. 그러면 정통신학 해석은 물은 회개(悔改)를 말하고 성령(聖靈)은 성령이세요. 우리가 성령으로 말미암아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와 죽임으로 고백하게 되는 것입니다. 성령으로 말미암아 이 성경에 나타난 사건도 이 성경이 하나님의 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이 기적과 진리가 깨달아지는 것이에요. 우리가 창조를 창조하신 분은 법칙을 만들면 법칙을 초월할 수 있는 것이에요. 초자연적의 세계 은혜가 이 성경이 나타나 있는 거예요. 왜냐하면, 우리는 이 땅에는 동물이 아니라, 영적 존재기 때문에 그래서 물과 성령, 근데 이 물은 세례를 의미하고, 뭐 좀 더 깊이 들어가면 신학적으로 ‘핸디아티스 용법이라고 다른 단어를 가지고 하나를 강조한다. 이런 게 있어요. 그게 뭐냐면 물도 성령이고 성령도 성령이다. 크게 보면 그런 거 있습니다마는 성령으로 거듭나지만, 좀 더 구체적으로 물은 세례인데, 세례의 의미는 다음 줄 우리가 세례식을 합니다. 아마 우리 교육 역사상 학습세례 최근에 들어서 거의 거의 400명이 다음 줄 학습 세례를 베풀게 되는데 세례의 핵심은 뭡니까? 세례의 핵심은 회개가 세례의 핵심이에요.

회개가 무슨 뜻인가 세련의 회계를 상징하는데 회계는 뭐냐 나는 영적으로 문제가 있다. 나는 영적으로 행복하지 않다 나는 너무 처절하다 내 영혼은 너무 공허하다 따라서 나는 내 영혼의 문제는 내 힘으로 해결할 수 없고 내 영혼의 문제는 구원자가 오셔서 영혼의 문제를 해결해야만 가능하다. 그걸 깨닫는 것이 회개예요. 그걸 깨닫고 나아가는 것이 세례를 받는 것이에요. 그러니까 영적으로 볼 때 우리는 파산자이고 우리는 영원히 멸망할 수밖에 없고, 우리는 내 힘으론 절대 구원받을 수 없고, 따라서 나는 영적으로 완전히 파산 상태이기 때문에, 주요 내가 파산 상태인 걸 고백합니다.

라는 그것이 회개인 것이에요. 그 내 힘으론 절대로 안 되기 때문에 마치 절벽 위에 큰 큰 낭떨어지의 절벽에 그 조그마한 절벽 떨어졌는데 죽지는 않고 절벽에 그 나무에 내 나뭇가지에 내 몸이 걸려있는 거예요. 지금 떨어져 죽기 직전이야. 그 내 힘으로는 안 돼 누군가 위에서 와서 그 절벽에 걸려있는 나를 딱 집어서 올려야 되는 거예요. 그 나는 떨어져 죽을 수밖에 없는 존재이지만 나를 집어서 올릴 올리 올려야만 가능하다. 내 구원이 가능하다고 믿는 그것이 회개다. 이 말이에요. 절벽에 대롱대롱 매달려 있는 상황에서 위로부터 손이 내려와 가지고 번쩍 들어 올려줘야 하는 상황을 인정하는 것이 회개다 이 말 그리고 이 회개는 양심의 가책과 혼동해서는 안 되는 겁니다.

양심의 가책은 자신의 잘못을 깨닫는 것으로 끝납니다마는 회개는 자신의 잘못이 아 내가 이게 구원자가 필요하다는 차원에서 내가 내 잘못 정도가 내게 하나님 앞에서 내가 범죄를 했다는 깨닫는 순간, 그래서 회개는 자기 절망과 자기 무력함을 선언하고 하나님만이 자신의 소망이라 조망되심을 고백하는 것이 회계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이상하게도 영혼의 문제가 해결이 안 되면, 세상적으로 아무리 잘 나가두요 그 슬픔이 늘 늘 영혼(靈魂)의 슬픔이 있어요. 뭔가 행복하지가 않아 세상에 잘나가도 강남에 잘 나가도요 그 영혼이 주름져 있어요. 왜냐하면, 영혼의 문제가 해결 안 되고 있으니까 영혼의 문제는 내 이모론 절대 해결할 수 없으니까, 그래서 오늘 이 강남에 수많은 영혼이 주름져 있는 영혼들이 성령의 다리미로 딱 반듯하게 펴지기를 바라는 것이에요. 6절과 7절에서,

*요한복음 3:6-7,
6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영으로 난 것은 영이니.
7 내가 네게 거듭나야 하겠다 하는 말을 놀랍게 여기지 말라.
-다시 한번 말씀하시는 거예요. 뭐라고 말해요? 육으로 난 것은 뭐예요? 육으로 난 것은 영으로 난 것은 영이다. 너는 육의 차원에서 영의 차원으로 올라가라. 너가 현상적 차원에서, 영적 차원으로 올라가라. 물리적 차원에서 땅의 차원에서 하늘의 차원으로 올라가라. 그래서 너가 이렇게 거듭나야 하겠다는 말을 놀랍게 여기지 말라. 물질 세계와 영의 세계를 다시 확인하시고, 드디어 드디어 8절에 뭐라고 말씀하느냐,

*요한복음 3:8,
8 바람이 임의로 불매 네가 그 소리는 들어도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 성령으로 난 사람도 다 그러하니라.
-바람이 임의로 분다. 성령의 역사도 마치 바람이 임의로 부는 거와 동일하다 아마도 니고데모와 예수님 말씀하시는 그 공간에 바람이 불었던 것 같애. 자 바람 자체는 보지 못한다. 영적인 세계기 때문에, 영의 세계에서 구원이 필요하고 거듭난다는 것은 눈에 보이지는 않는다. 그러나 바람 자체가 있다는 것은 깨닫는다. 바람이 부니까,,, 영의 세계 눈으로 보지는 못하지만 이 거듭나는 우리가 실체적으로 바람이 임의로 불고 우리가 센스를 하는 것처럼, 이걸 깨달을 수가 있는 것이다. 자, 오늘 여기까지 여러분들이 어떻게 보면 이제 중요한 서론, 본론까지 가서 이제 마지막 중요한 결론이 있습니다.

이게 제일 소중한 것인데, 그렇다면 우리가 이 거듭남이라는 것은 회개를 통하여 거듭난다고 그러는데 참된 회개는 어떻게 하는가? 회개는 내 몸을 불사르고 내가 엉엉 울고 그 다음에 막 나 이기 뭐 이 그런 과정도 있겠지만, 저도 그런 과정이 있었어요. 그렇지만 내가 진짜 거듭났다고 느껴졌을 때가 언젠가? 성경에 나타난 수많은 신실한 주의 종들 지난 2천년 우리 초대 신약 교회 이후의 교회 역사에 하나님 앞에서 참되게 거듭났을 때, 거듭난 사람들이 가졌던 공통적인 특징이 무엇인가? 아 하나님이 나를 너무나 사랑하시는데, 내가 이 하나님의 사랑을 제대로 깨닫지 못했구나! 라고 회개할 때에, 그것이 거듭나게 되는 것이에요. 그래서 하나님의 참된 사랑을 깨달아야 참된 회개를 할 수가 있는 것이에요.
“하나님의 참된 사랑을 깨달아야 참된 회개(거듭남)를 할 수 있다”

-오늘 이것 좀 좀 우리가 일반적으로 접근하기와 조금 다른 차원입니다. 다시 한번 우리가 뭘 깨달아야 된다고요. 거듭나려면 하나님의 참된 사랑을 깨달아야 된다. 이 말이에요. 오늘 이 귀한 예배 시간, 오늘 여러분 예배 마치고 라면 식사하러 가실 거죠. 그건 육신의 양식을 드시는 것이고. 오늘 진짜 중요한 영어양식을 드시기를 바라는 겁니다. 그게 뭐냐, 우리가 하나님의 참된 사랑을 깨달아야 거듭날 수가 있다는 것이에요. 이걸 사도바울은 깊이 깨닫고 로마서 5 8절에,

*로마서 5:8,
8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하나님의 참된 사랑은 뭔가? 십자가에서 피 흘리신 그 처절한 사랑을 내 것으로 깨달아야 내 것으로 깨달아야 우리가 회개하고 거듭날 수가 있다. 이 말이에요. 이건 도대체 무슨 말인가, 우리는 지금 예수님 십자가에 달려들어 나를 살아 다 알아요. 그런데 적당히 알면 안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이냐 하면 누가 나를 위해 돌아가셨는가? 누가 나를 사랑하시는가? 창조주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는 거야. 이해가 안 가지만 이해가 안 가지만 죄인인 나를 위하여 십자가의 처절한 고통과 피를 흘리심으로 말미암아 나를 사랑하시는 것이에요. 여러분, 그 십자가의 사랑과 고통이라는 걸, 우리가 그냥 스쳐 지나가면 안 되는 거예요. 왜 그러냐 우리는 밑천이 우리는 거듭나지 않으면, 육의 사람만으로 끝나면 우리는 영원한 형벌을 받게 돼 있다는 것이에요. 이건 엄청난 문제예요. 여러분 기껏 예수님이 저와 여러분의 육신의 산만을 위하여 그 십자가의 처절한 고통을 당하셨겠어요? 나는 오늘 여기서 영책에 눈을 뜨게 된 거예요.

여러분 앞으로 30년 40년 더 살 수 있고, 어떤 사람은 젊은이들의 6~70년 더 살 수가 있고 인생 100년인데 여러분 예수님께서 여러분들의 인생 100년만을 위하여 그 처절한 십자가의 고통을 주셨겠느냐 이 말이에요. 오늘 우리에게는 우리는 개, 돼지가 아니에요. 여러분 개, 돼지는 이 땅에서 이 땅의 삶으로 끝이야. 성경 어디에도 예수님이 개, 돼지를 위하여 소를 위하여 돌아가셨다는 말이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성경은 우리를 우리 영적 존재인 우리를 육신의 표적과 이 땅에 몰입되어 있는 우리를 영의 눈을 뜨게 하시사 너희들은 육적인 존재가 아니야. 너는 육신의 허물과 제로 있었던 죽은 존재가 아니야. 허물과 제로만 있으면 너는 육신적으로 영원한 형벌을 받아. 영원한 존재 인간만 그런 거야.

그래서 우리 주님께서 기가 막히게 또 뭐냐 하면, 이 땅에 우리가 살아가는 100년을 위해서가 아니라 영원한 형벌을 주님이 내 속에서 받으신 것이에요. 난 여기서 눈물이 나는 거예요. 다시요. 30년 40년 50년 100년을 위하여 주님이 돌아가신 것이 아니고, 우리의 영혼을 위해 주님이 돌아가신 것이에요. 그 주님의 처절한 십자가 있다는 것은 영원한 멸망도 있다는 뜻이에요. 처절한 십자가의 고통이 있다는 것은 지옥이 있다는 사실이에요. 인간은 이 땅에서 삶이 끝이 아니에요. 예수님의 십자가의 사건은 너무나 엄청난 사건이에요. 십자가 피 흘린 처절한 그 사랑은 너무나 놀라운 거에요.

우리 이 땅의 산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영혼을 위해서 돌아가신 것이에요. 이 이영적인 눈이 열려 깨달아지는 순간 주님이 그게 너무 소중했기 때문에, 십자의 처절한 고통을 앞에 놓고 그 십자가에 돌아가신 것이에요. 마지막에 “다 이루었다” 테텔레스타의 다 이루었다. 오늘 이걸 육신의 차원이 아니라, 영적인 차원으로 깨달아 가지고 저와 여러분이 십자가 이 사건을 사랑을 받아들일 때, 그때 우리가 비로소 거듭났다 이렇게 얘기하는 것이에요. 우리가 죄를 지어 갖고 범죄해 가지고 형벌을 받는다. 그런 뜻도 있지만, 그러나 그것은 어디까지나 표피적인 것이고. 진짜 중요한 것은 이 죄 문제를 해결하도록 주님께서 처절한 십자가의 사랑을 우리에게 보여주셨는데, 이 십자가의 사랑을 거절했기 때문에 우리가 지옥하는 것이에요.

이 십자가의 사랑을 우리가 거부했기 때문에, 이 십자가의 사랑이 무지하다든지, 이 십자가의 사랑이 우리에게 앞 이 십자가의 사랑을 가지고 우리에게 우리에게 막 이렇게 육박 접근 하시는데, 그걸 우리가 모르고 그걸 거부하고 그걸 반항하고 그걸 무시해서 안 믿고 그럴 때, 우리가 거듭나지 못하는 것이에요. 오늘 이 앱에 참석하신 여러분들이요. 내가 수많은 질문을 주고받고 싶은데 그러나 시간의 제한 때문에 모두의 마음에 아 예수님이 왜 그 처절한 사랑을 십자가를 지셨을까? 우리를 향한 우리의 영원한 멸망을 해결해 주시고요. 주님이 그렇게 하셨구나 그래서 완전한 하나님이 미천한 우리를 사랑하신 줄 믿으셔야 되는 것이에요.

완전한 하나님이 미천한 우리를 사랑하셨다.”

지옥이 없다면 십자가는 그 의미를 잃는 거예요. 지옥이 없다면 예수님의 십자가는 하나의 과잉 반응이 될 뿐이에요. 이 땅의 삶이 전부인데, 그걸 위해 십자가 돌아가신다 그건 너무나 센스가 아니에요. 그건 너무나 아닌 거예요. 그건 너무나 과한 거예요. 독생자를 이 땅에 보내는 것은 아마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지옥이 없다면 하나님과 단절되는 십자가의 저주를 주리 받으실 필요가 없는 거예요. 갈라디아서 3장에 13절에 보니까,

*갈라디아서 3:13,
13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 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기록된 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에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뭐라고 돼 있냐 그레스오께서 우리를 위하여 뭘 받으셨다고 저주를 받으셨다 그런 십자가 있다는 것이 영원한 멸망이 있다는 증거인 줄로 믿으시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형제 자매 여러분,
주님은 이 땅에 사랑의 십작으로 우리를 향하여 다가오셨습니다. 그리고 뒤에 17절을 보면, 뭐라고 하는 요한복음 3장 16절 그 유명한 구절을 말씀하시고,

*요한복음 3:17,
17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이를 젖는 저를 믿는 자마다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영원한 삶을 이 사랑을 거절하면 우리는 거듭나지 아니하고, 이 사랑을 받으면 이 사랑을 우리가 그대로 믿으면, 우리는 거듭나게 되는 것입니다. 가롯 유다가 왜 멸망했습니까? 예수님 팔아먹은 가르주다가 왜 망했습니까? 왜? 영원한 형벌을 받았습니까? 가롯유다가 예수님 팔아먹고 은삼십에 팔아먹고, 그래서 큰 게 아니에요. 그것도 나쁜 거지만, 예수님은 가롯유다를 끝까지 사랑해가지고 십자가에 그 팔아먹고 난 다음에 십자가대로 돌아가시면서 저들을 용서해 달라고, 마지막까지 기회를 줬는데 가롯유다는 자기 판단, 자기 정죄, 자기 자기 죄의 그 테두리 안에 들어가 가지고, 거기서 뱅뱅 돌면서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 영적인 문제를 못 본 것이 가르지다 왜 지옥 갔는가? 회개를 못해서 정도 같다. 이 정도가 아니에요. 가롯유다는 십자가의 사랑을 거부했기 때문에, 지옥에 간 것이에요.

여러분, 베드로는 어떻게 구원받았습니까? 베드로도 똑같이 예수님 부인하고 저주까지 했습니다. 예수님 저주까지 했습니다. 아주 잘못입니다. 베드로 어떻게 회복되었습니까? 예수님께서 베드로에게 니가 나를 사랑하느냐? 너가 나를 진짜로 사랑하느냐? 너 정말 나를 사랑하느냐? 주님 내가 주님을 사랑한 주님이십니다. 주님이 베드로 향한 그 사랑을 다시 주님이 베드로를 향한 그 사랑을 베드로가 거부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래서 베드로는 구원받은 것이에요. 오늘 이 자리에서 혹시나 기독교의 깊은 진리를 모르신 분이 계시다면, 오늘 주님의 이 사랑을 거부하는 분이 아무도 없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영적인 차원의 문이 열리면 깨달아질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어떤 목사님이 날마다 울어요. 왜 우는가? 내가 주님을 더 사랑할 수 없었기 때문에, 주님을 더 사랑하지 못하여 울고 있다는 거예요. 세상에 수많은 눈물이 있어요. 고통이나 상처나 질투나 수치나 절망과 서러움 억울함 때문에 눈물이 있어요. 기쁨과 감격의 눈물도 있어요. 그러나 그리스도인에게는 우리 그리스도인에게는, 세상과 전혀 다른 차원의 눈물이 있습니다. 그게 뭐냐? 주님을 더 사랑하지 못한 눈물이 있는 것입니다.

엄마가 언제 제일 섭섭한가 자식이 생명을 자기 자식을 아예 생명 다해 사랑해 주는데도 자식 고개 바짝 들고, 엄마가 뭐 날 사랑하냐? 엄마가 엄마는 나 사랑하지 않어? 자식들의 그런 반응을 보일 때 엄마의 가슴 무너지는 것이에요. 하나님의 사랑을 거부하고, 여러분 다시 말합니다. 예수님의 십자가는 처절한 십자가의 사랑은 우리 영원한 열멸망의 문제를 해결해 주시는 것이 이 땅에 적당한 것이 아니에요. 성경의 진리 중엔 진리 중의 하나가 누가복음 15장 돌아온 탕자의 얘긴데, 돌아온 탕자는 자기 아버지 밑에 있을 때는 아버지가 잘 아버지가 자기 삶을 구속하고 자유를 없애고 아버지 밑에 있는 것이 불편했어요. 유산 받아 가지고 저 멀리 가 자기 마음대로 허랑방탕 했어요. 근데 보니까 엉망이 자기 삶이 오늘 여기 다 있지만 영혼의 문제를 해결하지 않는 인생은 그 누구도 그 자연스럽게 생긴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인간의 깊은 슬픔을 그 공허를, 그 고뇌를, 그 영적인 어떤 파산 상태를 누구도 해결할 수 없어요.

그 어떤 부자도, 그 어떤 지식인도, 그 어떤 권력자도, 절대로 해결 못해요. 그리스도의 처절한 사랑을 깨닫기 전까지는,,, 그래서 돌아온 당사가 집으로 돌아와 가지고 아버지의 사랑을 제대로 깨닫고, 하니까 아이고 내가 이 아버지의 사랑을 왜 내가 몰랐지? 내가 이 아버지 사랑을 먹으러 내 마음대로 왜 살았지? 나 이제 남은 인생이 아버지 사랑을 깨닫고 이 사랑을 받아들이고 아버지의 자녀답게 살아야지. 라는 고 순간 그 돌아온 탕자는 거듭나게 된 것이 오늘 우리는 죄를 지어서 우리가 영원한 형벌을 받는 것이 아니라, 우리를 향한 이 처절한 십자가의 사랑을 거부하기 때문에 영원한 형벌에 들어가는 것이에요. 오늘 이 사랑 여러분 가지고, 우리 새생명 축제 마치고 이제 지난 어제 그저께 WEA 월드 이벤저리컬 얼라이언스라고 세계복음주의연맹 내년도 10월 27일날 총회를 할려고 어제 다 출범 예배를 드렸는데, 오늘 이 중요한 순간에 한국 교회와 우리 한국 교회 성도들이 이 순전한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사랑으로 무장되어 또 성경의 절대적인 진리 성경의 무오성을 믿고, 우리 앞에 있는 수많은 공산사회주의 문화 막시즘 그다음에 뭐예요?

앤티 기독교, 그다음에 이런 상태로 가다가는 무슬림에게 우리가 곧 우리가 따라잡힐 판이야. 지금 이거 20~30년대로 다 따라잡힐 판이에요. 공산주의, 문화 막시즘, 엔티 기독교, 차별금지법 동성애 확산, 이런 것을 이 순전한 복으로 막을 수 있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깨달으면 우리의 수많은 과오로부터 벗어날 수가 있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말할수 없는 주의 크신 사랑은 갈보리 십자가 놀라운 사랑이 내게 임했네. 예수님은 오늘 거듭난다는 것은 육신의 차원이 아니라 영적인 차원이야. 그리고 물과 성용으로 특별히 회계를 통한 일을 하게 되신데,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지 못한 걸 기억하고, 다시 주님의 사랑을 받아들여 거부하지 아니하고 모두가 다 거듭난 은혜를 갖고 영원한 생명의 역사가 여러분들 모두의 것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여러분 축복합니다.

요약
우리의 영혼에 거듭남의 기적이 일어난 2.006명의 결신자를 주님께 올려드리며, 진실로 진실로 위로부터 영적인 차원에서 거듭나야 한다. 영원한 형벌과 저주의 지옥을 해결하신 예수님으 처절한 십자가의 사랑을 깨닫고 회개할 때, 대롱대롱 매달린 자기절망과 죄의 절벽에서 주님의 무한 사랑을 받아들여야 한다. 우리 사랑의 교회가 세계복음주의 연맹(WEA)과 함께 세계복음주의의 쇠퇴를 강력하게 막아설 때, 지상명령 성취를 완수하는 전세계적인 부흥으로 비상해야 한다.
-우리 모두에게 주님의 진리가 깨달아져서, 한 명도 우리 가운데 예수님의 이 놀라운 사랑을 거부하는 자가 아무도 없어야 한다. 그 사랑을 우리의 삶에 가장 강력한 은혜로 받아 이 땅에 주신 사명을 은사대로 완수할 수 있어야 하며, 영적으로 성공하는 인생들이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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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금융 상식 퀴즈 O X] 11월 11일 (868)



1. 취업자 수와 실업자 수를 더하면 무엇과 같을까?
① 생산연령인구 ② 경제활동인구
③ 비경제활동인구 ④ 총인구

2. 미국 다우지수에서 지난 8일 인텔이 빠지고 ‘이 기업’이 추가됐다. 인공지능(AI) 열풍을 주도해온 이 기업은?
① 알파벳 ② 애플
③ 마이크로소프트 ④ 엔비디아

3. 국가가 과도한 빚 부담을 이겨내지 못하고 상환 능력을 잃을 때 일어나는 상황과 가장 가까운 단어는?
① 어닝쇼크 ② 턴어라운드
③ 디폴트 ④ 유동성 랠리

4. 통 크게 거액을 투자해 인수합병(M&A)에 성공했지만 이로 인해 자금난에 빠져든 상황을 빗댄 표현은?
① 공유지의 비극 ② 블루오션
③ 승자의 저주 ④ 슈퍼사이클

5. 정보의 비대칭으로 인해 중고차 시장, 보험 시장 등에서 나타나는 현상을 가장 잘 설명하는 용어는?
① 불마켓 ② 니치마켓
③ 베어마켓 ④ 레몬마켓

6. 다음 중 ‘중국’에 대해 잘못된 설명을 고르면?
① G2 중의 하나다
② BRICS 회원국이다
③ OPEC 회원국이다
④ IMF 회원국이다

7. 돈을 아무 때나 넣고 뺄 수 있으면서 일반 수시입출금 통장보다 높은 금리를 주는 예금상품을 가리키는 말은?
① 마이너스통장 ② 파킹통장
③ 가상계좌 ④ 깡통계좌

8. 자유무역 질서 확대를 목적으로 하는 국제기구로 한국은 1995년 출범 당시부터 가입했다. 우리말로는 ‘세계무역기구’인 이 단체는?
① WTO ② FTA ③ IMF ④ G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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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토리] 10년 만의 독서 열풍…주목받는 '텍스트 힙'


Cover Story


그래픽=추덕영 한국경제신문 기자

요즘 사람들은 자신의 일상을 온라인에 올리곤 합니다. 실생활에서는 주변인과 일정한 거리를 두면서도 온라인 공간에선 자신을 활짝 드러내는 이도 많죠. 디지털 시대 네트워킹의 달라진 단면인데요, SNS에 등장하는 유명인이나 인플루언서의 이런 일상이 ‘힙(hip)하다(멋지다)’ 싶으면 너도나도 따라 하는 게 유행이 됐습니다.

최근엔 ‘글을 읽는 것이 멋지다’는 뜻의 ‘텍스트 힙(text hip)’ 흐름이 세계 각국의 Z세대를 중심으로 급속히 퍼지고 있습니다. 책을 읽는 데에서 그치지 않고 책의 멋진 구절이나 표지, 자신의 서가 등을 찍어 공유합니다. 기분이 좋을 때 뇌에서 분비되는 신경 물질인 도파민이 독서할 때 많이 나온다는 뜻에서 ‘독(讀)파민’이란 신조어도 등장했습니다. 책과 글이 쇼츠(짧은 동영상) 인기에 자리를 내준 것 같았는데, 정반대 현상이 벌어지고 있는 거죠. 작가 한강의 노벨문학상 수상 소식도 ‘텍스트 힙’ 확산의 불쏘시개가 되고 있습니다. 매년 축소되던 국내 출판 시장이 10년 만의 독서 열풍에 다시 기지개를 켠다고 하니 참 반갑습니다.

이런 텍스트 힙 현상의 원인이 무엇인지, 독서 열풍과 어떤 점에서 다른지 궁금해집니다. 나아가 인공지능(AI) 시대에 책 읽기의 의미와 독서량이 많은 나라는 어떤 점에서 차별점을 보이는지도 흥미롭습니다. 이어지는 4·5면에서 두루 살펴보겠습니다.

독서는 자신을 차별화하는 멋진 수단
짧은 영상 시대에 텍스트 오히려 인기죠


뉴스1

작가 한강의 노벨문학상 수상 소식이 국내 출판계 불황을 역대급 호황으로 전환시키고 있습니다. 한강의 소설은 노벨상 수상 발표 이후 100만 부 넘게 팔리며 ‘독서의 귀환’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어요. 그런데 이런 조짐은 벌써부터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지난 6월 말 폐막한 서울국제도서전의 관람객 수가 하나의 예인데요, 작년의 13만 명보다 15%가량 많은 15만 명이 도서전을 찾았습니다. 도서 판매율도 늘고 있습니다. 올 2분기 국내 가구(1인 이상)의 서적 구입비는 월평균 9272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코로나19가 발발한 2020년 2분기(1만1227원)보다 낮지만, 작년 2분기(8077원)보다는 늘어난 수치입니다. 이와 같은 분위기는 패션 등 생활 분야로도 확산하고 있습니다. 책을 몇 권씩 넣을 수 있는 빅백(big bag)의 유행도 이런 이유에서라고 할 수 있죠. 읽고 기록하는 행위가 멋지다는 것을 의미하는 ‘텍스트 힙’이 한강 작가의 노벨상 수상 소식 이전부터 새로운 문화현상으로 자리 잡고 있었던 겁니다.

쇼츠 전성시대에 ‘힙’해진 독서

텍스트 힙은 올 초 영국 일간지 ‘가디언’이 ‘독서는 섹시해(Reading is Sexy)’란 제목의 기사를 보도하면서 본격적으로 관심을 끌기 시작했습니다. 젊은 세대가 종이책을 읽는 문화가 생겨나고 있다는 게 기사의 요지입니다. 누가 먼저라고 할 건 없지만, 올해 국내에서도 이런 현상이 두드러졌습니다. 예로 든 서울국제도서전의 주 관람객은 2030세대로, 전체 관람객의 70~80%를 차지했습니다. 책을 안 읽어 문해력이 모자란다는 지적을 받은 Z세대가 도서전에 열광한 겁니다. 지금은 짧은 영상이 지배하는 ‘쇼츠 전성시대’인데, 긴 글이 다시 관심을 집중시킨다니 놀라울 따름입니다.

그러면 텍스트 힙이 본격화한 이유는 뭘까요? 먼저 Z세대의 특성 때문으로 볼 수 있어요. 자신을 다른 사람과 차별화하는 수단으로 책에 주목하는 겁니다. 독서가 지루하고 따분할지 몰라도 아무나 할 수 없는 취미라는 생각, 그런 취미를 내가 갖고 있다는 자부심이 텍스트 힙으로 이끄는 것이죠. 이들은 책을 읽는 데서 끝나지 않아요. 온라인에 독서 인증 샷을 올리고 글을 포스팅하면서 자신을 드러내죠. Z세대는 이미지만 갈구하지 않고 텍스트를 곁들이는 것을 좋아합니다. 사진 중심의 인스타그램에 텍스트를 가미한 인스타 매거진이 인기를 끄는 현상을 보면 알 수 있어요. 인스타그램에서 ‘#북스타그램’을 검색하면 게시물만 600만 건 넘게 나옵니다. 책을 밀어내던 SNS가 공교롭게도 독서를 권장하는 매체가 되고 있는 셈이죠. 인터넷 속 범람하는 이미지, 알고리즘을 통해 쏟아지는 콘텐츠 속에서 피난처를 찾고 휴식하려는 욕구가 책을 다시 가까이하게 만든다는 설명도 있습니다.

웹툰도 텍스트로 보는 Z세대

그런데 우리나라 ‘국민 독서 실태’ 조사 결과를 보면 성인의 독서량은 계속해서 줄고 있습니다. 국민 독서 실태는 정부가 2년에 한 번씩 조사하는데요, 2023년 조사에서 성인의 종합 독서율은 43%로, 1994년 조사 이래 최저치를 보였습니다. 연간 종합 독서율이란 최근 1년간 교과서나 학습참고서, 수험서, 잡지, 만화 등을 제외한 일반 도서를 한 권 이상 읽은 사람의 비율을 말합니다. 일반 도서란 종이책과 전자책, 오디오북을 모두 합친 겁니다. 이를 합산한 종합 독서량은 연 3.9권으로, 2021년 조사 때에 비해 0.6권 줄었습니다. 이렇게 바뀐 게 없는데 ‘독서 열풍’ ‘텍스트 힙’을 얘기하니 의아스럽긴 합니다.

힌트는 실태조사 내용 중에 있습니다. 응답자들은 종이신문과 잡지, 인터넷신문은 물론 블로그, 만화책(웹툰 포함), SNS의 글, 북튜브(책 유튜브), 인터넷 검색 결과 등을 읽어도 독서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독서율은 감소하는데 텍스트 힙이 유행하는 것은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독서라고 생각하는 매체의 범위가 이처럼 늘어나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책에 인쇄된 글자뿐 아니라 스크린에 비치는 텍스트도 이들에겐 똑같은 텍스트인 것이죠.

NIE 포인트
1. 청소년도 독서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는지 친구들과 얘기해보자.
2. 웹툰을 보는 행위도 독서에 포함시킬 수 있는지 생각해보자.
3. ‘텍스트 힙’이 일시적 유행에 그칠지, 아니면 오래 지속될지 어떻게 생각하는가?

AI에만 의존하는 '읽기', 사고력 저하시켜
국민 독서량은 경제발전과 연관성 높아


Getty Images Bank
유튜브는 물론 생성형 AI같이 ‘읽기’를 돕는 수단이 속속 생겨나고 있습니다. 온라인상에선 각종 정보를 쉽고도 압축적으로 전달해주는, 달리 표현하면 만두처럼 한입에 쏙 넣을 수 있는 지식 콘텐츠가 끊임없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길어봐야 20분 안팎의 영상 콘텐츠들이 고전처럼 두껍고 어려운 책도 수월하게 이해할 수 있게 해줍니다. 책 외에도 읽을 수 있는 매체가 다양하게 등장하면서 ‘읽는다’는 행위의 의미가 많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스낵’ 같은 지식, 문해력 방해

온라인 지식 콘텐츠는 종이책의 대체재라 볼 수 있습니다. 유튜버들이 새로운 지식 보따리장수가 되고, 이들이 가공한 지식은 마치 스낵처럼 손쉽게 소비됩니다. ‘지식의 스낵화’란 말이 등장한 것도 그래서죠. 이런 콘텐츠를 젊은 세대가 많이 읽다 보니 전통적 의미의 독서 행태도 바뀌고 ‘텍스트 힙’이 확산하는 겁니다.

그런데 이런 콘텐츠들이 종이책의 대체재가 되어도 아무 문제가 없을까요? 인쇄된 책의 글자와 스크린의 글자는 읽기에서 차이를 보입니다. 예를 들어, 온라인 콘텐츠는 대충 훑어보거나 건너뛰는 식으로 읽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금 읽고 있는 부분이 큰 그림에서 어떤 위치에 있는지 생각하며 읽는 경우는 적죠. 전통적 독서는 책을 읽으며 사고하고 이해하는 과정을 거칩니다. 스크린에 잘 정리된 콘텐츠는 이런 과정 없이 덥석 받아들이게 됩니다.

AI가 정리한 글을 스크린으로 읽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생성형 AI는 자신이 먼저 방대한 분량을 학습하고 대화를 통해 답을 제공합니다. 필요한 정보를 모아 정리하는 과업을 AI에 맡겨버린 사람은 몸은 편할지 몰라도 자기 머리로 이해하고 정리해내는 능력은 썩히게 됩니다. AI에게 어떤 질문을 하고, 어떻게 대화를 풀어가느냐는 것은 사람의 역할입니다. 따라서 ‘질문하는 사람’, 이른바 호모 프롬프트(Homo Prompt)의 역량이 AI 시대엔 매우 중요합니다. 그런데 AI를 독서의 대체재로만 이용하면 이런 능력을 기르기 어렵습니다. AI 기술은 사람의 업무를 효율적으로 도와주지만, 사람의 ‘제대로 된 읽기’를 방해할 위험이 있습니다.

독서는 혁신으로 이끄는 문(門)

흔히 독서율이 높은 국가가 선진국에 이른다고 합니다. 독서가 국민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볼까요? 일반적으로 독서는 다른 사람의 경험이나 성공 사례 등을 간접 경험하게 해줍니다. 그러면 인적자본(human capital) 축적이 늘어나고 인적자본의 질도 높아질 수 있죠. 이를 통해 경제가 발전할 수 있는 중요한 토대가 만들어집니다.

물론 교육도 인적자본의 축적과 질 제고에 지대한 역할을 합니다. 근로자의 노동생산성을 높여 기존 생산방식의 효율성을 개선시켜주죠. 이에 비해 독서는 창의적으로 사고하는 능력을 길러줘 생산방식 자체를 혁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조지프 슘페터가 기업가정신의 핵심으로 강조한 ‘창조적 파괴’는 굳이 비교하자면 교육보다 독서를 통해 길러질 수 있습니다.

경제학에선 독서량이 많은 나라의 경제가 더 발전한다는 식의 직접적 인과관계를 밝히는 연구는 많지 않습니다. 계량화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 대신 한 나라의 경제발전 수준을 보여주는 요소와 독서량의 상관관계를 보여줄 순 있습니다. 한국경제연구원이 2016년에 내놓은 ‘독서의 경제적 영향’이란 분석 글은 그런 부분에 주목했습니다. 당시 유럽 국가와 한국의 데이터를 비교했을 때 독서 정도를 나타내는 독서율과 국가별 소득수준 간에는 0.58이란 높은 상관관계를 보였습니다. 상관계수는 0부터 1 사이 값을 갖는데, 1에 가까울수록 연관성이 높습니다. 독서율과 국가별 경쟁력 지수(Global Competitive Index, 세계경제포럼 발표) 간엔 0.77, 독서율과 혁신성 지수(Innovation Index, 세계경제포럼) 간엔 0.72, 기업가정신과는 0.81이라는 높은 상관관계를 지니고 있었습니다. 사회청결도 지수(Corruption Perception Index)도 0.73이란 상관관계를 나타냈습니다. 독서량이 많은 나라는 대개 우수한 경제지표를 갖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NIE 포인트
1. 책을 읽을 때와 각종 지식 콘텐츠를 볼 때 어떤 점이 다른가?
2. 교육과 독서의 기능과 효과를 비교해보자.
3. 독서량이 많은 나라의 국민소득은 어떤지 직접 파악해보자.

장규호 한경 경제교육연구소 연구위원 danielc@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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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금융 상식 퀴즈 O X] 11월 4일 (867)


1. 명품 패션 브랜드가 한국에서 가격을 올렸지만 매출은 줄어들지 않고 오히려 뛰었다. 이 현상을 잘 설명하는 개념은?
① 제로섬 게임 ② 치킨 게임
③ 립스틱 효과 ④ 베블런 효과

2. 선진국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단숨에 0.5%포인트 인하했을 때를 가리키는 표현은?
① 빅배스 ② 빅샷 ③ 빅스텝 ④ 빅컷

3. 기업의 최고경영자(CEO)가 교체된 이후 누적된 재무적 부실 요인을 한꺼번에 털어내는 일을 뜻하는 말은?
① 빅배스 ② 빅샷 ③ 빅스텝 ④ 빅컷

4. ‘침체’와 ‘분위기’를 합친 말로, 실제 경제 상황과 관계없이 경제에 대한 비관론이 널리 퍼지는 현상은?
① 더블딥
② 트리플위칭데이
③ 바이브세션
④ 캐즘

5. 고위험 자산과 저위험 자산에 분산 투자하는 전략을 뜻하는 용어는?
① 롱테일 법칙 ② 프로그램 매매
③ 바벨 전략 ④ 캐리 트레이드

6. 한 나라에서 통용되는 화폐의 액면을 동일한 비율의 낮은 숫자로 일괄 변경하는 것을 가리키는 말은?
① 하이퍼인플레이션
② 디플레이션
③ 스태그플레이션
④ 리디노미네이션

7. 일하려는 의지와 능력이 있으면 사실상 모두 취업이 가능한 상태로, 통상 실업률 2~3% 수준을 가리키는 용어는?
① 직접고용 ② 간접고용
③ 완전고용 ④ 불완전고용

8. 대용량 저장장치인 ‘기업용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의 약어다. 인공지능(AI) 서버 투자 확대와 함께 주목받는 이 제품은?
① ESS ② eSSD ③ DX ④ KR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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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토리] 경영권 싸움 붙이는 사모펀드, 그들은 왜?

Cover Story


그래픽=전희성 한국경제신문 기자

세계 1위 비철금속 제련 기업 고려아연의 경영권 갈등이 숨 가쁜 인수합병(M&A) 전쟁으로 치달은 지 한 달 보름이 지났습니다. 70여 년간 동업해온 영풍그룹이 사모펀드 MBK파트너스를 끌어들여 주식공개매수에 들어갔고 고려아연 측도 똑같이 주식공개매수로 응수하자, 고려아연 주가는 최고 170% 이상 뛰기도 했습니다. 고려아연의 자사주 매입을 금지해달라는 영풍의 가처분신청에 법원 판단(기각)까지 나오고, 고려아연 공장이 있는 울산 지역에서 M&A 반대 목소리가 거세지는 등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한쪽이 완벽하게 지분율을 높이지 못하자 주식을 더 매집해 주주총회 표 대결로 갈 수밖에 없는 양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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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풍과 MBK 측은 적대적 M&A 시도가 아니라 기업 의사결정에 문제가 많아 이를 시정하려는 결단이라고 강조합니다. 하지만 고려아연이 사모펀드에 넘어가면 국가 중요 기업이 중국 등 해외자본에 팔릴 가능성이 있다고 우려하는 시각도 있습니다. 어떤 얘기가 맞든, 주목해볼 사실이 하나 있습니다. 기업을 사고팔면서 우리나라의 산업구조조정과 신성장산업 활성화에 기여해온 사모펀드가 어느새 경영권 분쟁과 기업 약탈을 조장하는 게 아니냐는 것입니다. 요즘 경영권 싸움이 붙을 때마다 왜 사모펀드가 등장하는지, 기업의 경영권 방어 수단을 어떻게 강화할 수 있는지 등을 4·5면에서 살펴보겠습니다.

기업 경쟁력 높이는 길 '인수합병'
먹잇감 찾는 투기자본 놀이터 되기도

게티이미지뱅크

기업 경영권 분쟁과 인수합병(Merger & Acquisition, M&A) 등을 두루 살펴보면 경제와 기업에 대한 이해도가 한층 깊어집니다. 수능 국어에서 관련 지문이 나와도 당황하지 않겠지요? 기업의 주인이 되기 위한 경쟁에서 중요한 것은 ‘경영권’입니다. 재산권의 일종인 기업 경영권은 투자 의사결정 등 경영 판단, 이사 선임 등 이사회 구성, 대표이사 선임 및 임직원 인사권 등을 포함하는 권리입니다. 기업 경영권을 갖는다는 것은 곧 그 기업을 소유한다는 뜻이죠. 경영권은 이사회 이사의 과반을 뽑을 수 있는 지분을 확보하는 게 중요합니다. 적어도 지분율 30%대는 넘게 가져야 합니다.

M&A의 다양한 순기능

기업의 경영권을 획득하고자 하는 경영전략 중 하나가 인수합병입니다. 경영권을 차지한 뒤 그 기업을 독립적인 회사로 놔두면 인수(Acquisition), 그렇지 않고 기존 회사와 합치면 합병(Merger)이라고 합니다. 어떤 기업의 경영권을 획득하려면 기존 최대주주와 협상을 벌여야 합니다. 회사를 매물로 내놓은 측과 원만하게 합의해 기업을 사는 것을 ‘우호적 M&A’라고 합니다. 만약 이게 뜻대로 되지 않는다면 지분 확보를 위한 ‘전쟁’을 치러야 합니다. 주식을 장내에서 대량으로 사 모으거나 공개적으로 매수해 기업 경영권을 획득하는 ‘적대적 M&A’입니다. 지금 영풍·MBK파트너스와 고려아연은 주식공개매수 경쟁을 통해 M&A 공방을 벌이고 있습니다.

인수합병은 나라 경제 전체로 보면 잘 안 되는 사업을 정리하려는 기업과 새로 해당 분야에 진출하려는 측 간의 원활한 거래를 돕습니다. 한편으론 기업의 구조조정, 또 다른 한편으론 신산업 진출, 시장지배력 강화 등을 위한 징검다리 역할을 하는 거죠. 이는 한 나라의 경제적 자원을 효율적으로 다시 배분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흔히 적대적 M&A를 약육강식이 난무하는 기업 쟁탈전으로 보는 시각이 많습니다. 하지만 선진국의 경우, 기존 대주주가 이에 대비할 수 있게 경영권 방어 제도를 마련해두고 있어 부작용이 심각하지는 않아요. 게임의 규칙만 잘 정하면 적대적 M&A도 순기능을 합니다. 경영 능력이나 자금력이 뛰어난 기업에 해당 기업의 가치를 더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라 볼 수 있죠.

대세 이끄는 행동주의펀드

우리나라에선 1997년 외환위기 이후 기업 부실 문제를 정리해야 할 필요성이 커지고 인수합병과 관련한 법령상 여러 제약이 완화되면서 적대적 M&A 사례가 늘어나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2003년 외국계 펀드인 소버린이 SK그룹의 지주회사 격인 SK(주)의 2대 주주가 돼 경영진 퇴진을 요구하면서 주주행동주의라는 새로운 양상이 나타납니다. 이는 주주들이 최대주주와 경영진에 기업 운영을 일임하지 않고 배당, 이사 선임, 투자의사 결정 등과 관련한 자신들의 의사를 경영에 적극 반영하려는 활동입니다. 경영권 쟁취까지는 가지 않더라도 기업의 정책을 바꾸고 한편으론 주가 상승으로 수익을 올리려는 시도인데요, 이는 넓은 의미의 경영권 공격 행위에 속합니다. 이런 전략을 쓰는 펀드를 ‘행동주의펀드(activist fund)’라고 부릅니다. 2005년 KT&G를 공격한 미국의 칼 아이컨, 2018년 한진그룹 지주회사인 한진칼과 맞붙은 KCGI(일명 강성부 펀드), 올초 삼성물산에 배당 확대 등을 요구한 시티오브런던 등이 대표적 행동주의펀드입니다.

사모펀드의 화려한 등장

이번에 고려아연 경영권을 획득하려는 MBK파트너스는 사모펀드(Private Equity Fund)입니다. 이는 투자금을 비공개로 알음알음 모집해 운용한다는 뜻에서 ‘사모(私募)’라는 명칭이 붙었습니다. 정확하게는 기업의 주식을 대량으로 인수해 경영 참여를 하고, 해당 기업 가치를 높인 뒤 되팔아 수익을 챙기는 사모투자 전문 회사를 말합니다. 영어 표현의 대문자만 따서 흔히 ‘PEF’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PEF는 주로 ‘우호적 M&A’를 통해 기업 구조조정을 돕는 역할을 해왔습니다. 지난해 국내 기업 M&A의 37%를 PEF가 도맡았을 정도로 M&A 거래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NIE 포인트
1. 기업의 인수합병 전략은 다양한 목적을 갖고 있습니다. 한번 파악해보자.
2. 사모펀드가 어떻게 투자금을 모으고 최종적으로 수익을 실현하는지 그 과정을 알아보자.
3. 행동주의펀드의 순기능과 부작용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살펴보자.

사모펀드까지 뛰어든 적대적 M&A
경영권 방어 장치 더 늘려야 하죠


게티이미지뱅크

사모펀드가 주로 쓰는 투자 기법은 ‘차입매수’(Leveraged Buyout, LBO)입니다. 사고자 하는 기업의 자산을 담보로 투자자금을 빌려 기업을 인수하는 거죠. 이는 금리가 쌀 때는 엄청난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이점이 있습니다. 글로벌 금융위기가 터진 2012년 이후 초저금리가 이어진 시기에 사모펀드는 전성기를 맞습니다. 세계 자본시장에서 주목을 모은 사모펀드 억만장자도 수십 명 나왔습니다. 국내 최대 사모펀드인 MBK파트너스도 코웨이, ING생명보험(신한라이프), 디엔 솔루션즈 등을 인수해 성공적으로 매각했습니다. 그사이 펀드 운용 규모가 300억 달러(약 40조 원)를 넘는 동북아 최대 규모 사모펀드로 급성장했죠.

경영권 싸움마다 끼어든 사모펀드

사모펀드는 그러나 금리가 빠르게 인상되는 시기엔 문제가 생깁니다. 기업을 되팔아 수익을 남겨도 높아진 금융비용 때문에 수익률이 확 떨어지게 되죠. 2022년부터 2년 반 동안 미국 중앙은행(Fed)이 기준금리를 크게 올리면서 사모펀드의 수익률도 좋을 리 없었습니다. 여기에 MBK는 홈플러스, 네파 등을 매각하지 못해 수익을 실현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어요. 국내에선 1조 원 넘는 돈을 굴리는 사모펀드가 벌써 35곳으로 늘어났습니다. 경쟁 판도가 훨씬 치열해진 겁니다.

사모펀드도 적대적 M&A를 합니다. 이들도 야만인이 약탈을 하듯 기업을 사냥한다고 해서 ‘문 앞의 야만인’으로 불립니다. 그동안 기업 경영에 참여하겠다며 공격하는 행태는 행동주의펀드(activist fund)가 주로 보여왔는데요, 이런 전략을 사모펀드가 따라 하기 시작했습니다. 대표적인 예가 작년 MBK의 한국앤컴퍼니(옛 한국타이어) 경영권 분쟁 개입이었고, 올해는 고려아연 공개매수 시도로 나타났습니다.

이런 사모펀드의 경영권 분쟁 개입을 놓고 논란이 적지 않습니다. 이들의 공격을 받은 기업이 경영 역량을 더 키우고, 비도덕적 경영 행태를 줄이며, 주주에게 이익을 돌려주는 주주환원정책에 더욱 신경 쓰는 좋은 효과를 낳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국내 대기업 그룹을 지배하는 지주회사만 해도 시가총액이 2조~3조원에 불과하고 경영 지분율도 낮은 상태죠. 자기자본의 100배로도 투자금을 키울 수 있는 사모펀드가 기업 매수에 나서면 국내 굴지의 대기업도 휘청이고 경영권을 잃을 위험이 큽니다. 시가총액 3000억 원 이상인 국내 상장사 479곳 가운데 최대주주의 지분율이 전체의 3분의 1 미만인 기업이 212곳이나 됩니다.

방어 제도 미비한 한국 현실

인수 대상이 된 기업이 불리하지 않도록 경영권 방어 수단을 마련해두면 M&A가 더 많은 순기능을 발휘할 겁니다. 국내 기업 중엔 회사 정관에 ‘황금낙하산’ ‘초다수의결제’ 등의 경영권 방어 조항을 두고 있는 곳이 있습니다. 황금낙하산은 인수 대상 기업의 이사가 M&A로 임기 전에 물러나야 할 경우 거액의 퇴직금과 상여금을 지급하도록 해 적대적 M&A를 사실상 막는 방법입니다. 하지만 이는 과다한 퇴직위로금 규정이 회사의 재무건전성을 해칠 수 있다는 점, 이사의 충실의무를 위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손해배상소송을 당할 위험이 있습니다. 특정 안건의 주주총회 결의 기준을 높게 만드는 초다수의결제도 상법상의 요건보다 엄격하게 하면 ‘무효’라는 판례가 있어 방어력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기업들은 미국과 일본 등에선 보편적으로 보장하는 ‘차등의결권 제도’ ‘포이즌필(poison pill)’ 등의 수단을 국내에서도 도입할 수 있게 허용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현행 상법에선 ‘주식 1주당 1의결권’이 원칙입니다. 그런데 차등의결권은 각 기업 정관에서 의결권을 0.5에서 1000에 이르기까지 차등적으로 부여하는 겁니다. 이 경우 지배주주나 경영진은 적은 지분율로도 경영권을 지켜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죠. 포이즌필은 예를 들어, 기존 주주에게 할인된 가격으로 대규모 신주(새 주식)를 발행해 M&A를 시도하는 기업의 지분율을 떨어뜨려 인수를 막는 방법입니다. 기업을 인수하려는 측에서 보면 ‘독약 처방’이나 다름없다는 뜻에서 이런 이름이 붙었습니다.

NIE 포인트
1. 국내 기업을 향한 해외 사모펀드의 적대적 M&A 시도를 살펴보자.
2. 최대주주가 지분율을 높이면 경영권을 방어할 수 있지만 이 방법이 어려운 이유는?
3. 국가별로 기업의 경영권 방어를 어떻게 보장하고 있는지 공부해보자.

장규호 한경 경제교육연구소 연구위원 danielc@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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