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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카네기의 인간관계

<데일카네기 인간관계론> 데일카네기 저, 임상훈옮김.
현대지성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은 개인의 정신적, 정서적 건강을 유지하며 효과적인 삶을 사는 방법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스트레스와 걱정을 관리하고 생산적인 삶을 살기 위한 실질적인 조언과 사례에 대해서 우리가 삶에서 걱정을 다루는 법이 중요함을 강조 합니다. 과거의 후회나 미래의 불안이 있다면 오늘 하루에 집중하면서 "오늘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라"고 걱정에 대한 분석과 해결을 해야 합니다. 저자는 걱정을 피하고 싶다면 오늘을, 즉 하루하루를 충실히 살라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만약 자신에게 큰 걱정이 있다면, 자신에게 닥칠 최악의 상황을 생각한 후, 이를 받아들일 준비를 마치고, 최악의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라는 것입니다. 이는 걱정의 원인을 정확히 파악하고 가능한 해결책을 모두 계획하고 최선의 해결책을 선택하고 실행해야 함이 중요하기 때문에 이를 실천하기 위해서 구체적인 노력이 필요함을 이야기 합니다. 걱정에서부터 벗어나서 삶을 행복으로 바꾸는 마음가짐에 대해서 이 저서에서는 7가지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첫째, 모든 정신을 평화와 용기, 건강, 희망으로 채워야 합니다.
둘째,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들을 생각하는데 시간을 낭비하지 말아야 합니다.
셋째, 감사를 받으려고 살아가지 말고 남에게 베풀며 얻는 즐거움을 즐겨야 합니다.
넷째, 문제 대신 받고 있는 축복을 생각해야 합니다.
다섯째, 다른 이를 모방하지 말고 자신만의 삶을 가꾸어야 합니다.
여섯째, 운명이 준 것을 최대한 가꾸어 신 레몬을 레모네이드로 만드는 노력을 해야 합니다.
일곱째, 마지막으로, 자신의 불행을 잊기 위해 다른 이에게 작은 행복을 선물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이렇게 행복한 삶을 살기위한 7가지 방법으로 걱정으로부터 벗어나서 우리의 삶을 더욱 윤택하게 만들고, 정신적인 평온 방법을 유지할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이 저서는 인간이 살면서 겪는 대부분의 문제 상황과 이를 걱정하는 상황에 대한 해답을 제시해주고 있습니다. 걱정에 대한 기본적인 사실부터 이를 극복하고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한 마음가짐,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모두들의 걱정인 금전적인 걱정에 대한 해답까지 우리 삶에는 많은 조언이 필요합니다. 이 저서에서 강조하고 있는 부분은 걱정을 분석하고 극복하는데 필요한 조언입니다. “데일카네기의 자기관리론"은 걱정과 스트레스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삶을 긍정적으로 살아가는 방법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을 제공합니다. 그 핵심은 현재에 충실하고, 긍정적 태도를 유지하며, 효율적으로 시간과 감정을 관리하는 것입니다. 걱정은 자신의 상황에 맞닥뜨릴 용기가 없을 때 발생합니다. 현실을 직시하고 최악의 상황을 받아들이고, 그문제를 해결하는 노력을 한다면 걱정에서 벗어나서 행복한 삶을 살수 있습니다.

이 저서는 걱정을 극복하고 긍정적인 삶을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되는 다양한 통찰력과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지금 마음의 걱정으로 인해서 힘들어 하는 이들과 걱정으로 인해 마음의 짐이 있는 사람들이 있다면 이 저서를 통해 자신의 걱정을 극복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찾아 갈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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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How to Win Friends and Influence People)**은 인간관계와 커뮤니케이션에 관한 고전적인 자기계발서로, 1936년에 처음 출간되었습니다. 이 책은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를 개선하고, 더 나은 리더십과 설득력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줄거리 요약:

책은 총 4개의 주요 파트로 나뉩니다.

1. 타인을 다루는 기술: 사람들을 비판하거나 비난하지 말고,
진심으로 칭찬하고 감사하라.
다른 사람의 관점에서 상황을 이해하고 공감하려는 노력이 중요하다.

2. 사람들에게 호감을 얻는 6가지 방법:
*진심으로 관심을 가져라.
*미소를 지어라.
*상대방의 이름을 기억하고 사용하라.
*경청하고 상대방이 말하게 하라.
*상대방이 중요한 사람임을 느끼게 하라.

3. 사람을 설득하는 12가지 방법:
논쟁을 피하고,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하라.
실수를 인정하고 사과하라.
상대방이 스스로 결론에 도달하도록 유도하라.
상대방이 원하는 것을 명확히 이해하고 그에 맞춰 행동하라.

4. 지도자로서의 성공을 위한 9가지 원칙:
칭찬으로 시작하라.
비판할 때는 부드럽게 접근하라.
상대방이 자발적으로 변화하도록 격려하라.
상대방의 자존심을 보호하라.

나의 느낌은 이 책은 실용적이고 직관적인 조언들로 가득 차 있고,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곧바로 적용할 수 있는 기술들을 제공해 주며, 데일 카네기는 인간 심리에 대한 깊은 통찰을 바탕으로, 단순하지만 강력한 원칙들을 제시했음을 알게 되었다. 특히, 사람들에게 진정한 관심을 갖고, 그들의 입장을 존중하며 대화에 임하라는 메시지가 인상 깊었다. 또한, 비판이나 부정적인 피드백 대신 긍정적이고 건설적인 피드백을 강조하는 부분은 현대의 비즈니스와 인간관계에서 여전히 유효함을 깨달았다. 개인적으로 이 책은 단순히 인간관계 개선뿐만 아니라, 자기 성찰과 타인에 대한 이해를 깊게 만드는 데 큰 도움을 주었다. 특히, 리더십과 설득력에 관한 부분은 조직 내에서나 일상 생활에서 유용하게 적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느껴졌다. 전체적으로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은 인간관계의 본질을 이해하고, 더 나은 커뮤니케이터와 리더가 되기 위한 필독서로 평가받을 것을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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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주후 2025년 1월 12일)
제목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오르자(Come, Let Us Go Up to the Mountain of the LORD)
-(새로운 길) 이사야 시리즈 ⓶
성경본문 : 이사야 2:1~4
 
설교자 : 오정현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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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2:1~4,
1 아모스의 아들 이사야가 받은바 유다와 예루살렘에 관한 말씀이라.
2 말일에 여호와의 전의 산이 모든 산 꼭대기에 굳게 설 것이요 모든 작은 산 위에 뛰어나리니 만방이 그리로 모여 들 것이라.
3 많은 백성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오르며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니라.
4 그가 열방 사이에 판단하시며 많은 백성을 판결하시리니 무리가 그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그 창을 쳐서 낫을 만들 것이며 이 나라와 저 나라가 다시는 칼을 들고 서로 치지 아니하며 다시는 전쟁을 연습지 아니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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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어느 산을 좋아하십니까? 가까이는 우리 우면산이 있고, 청계산이 있고 멀리는 우리 한라산이 있습니다만 오늘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오르기를 바랍니다. 이사야의 산에 올랐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이사야에서 해석하는 것이 아니라, 이사야의 이 말씀이 우리의 삶을 해석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 본당뿐만 아니라 별관 여러 별관에서 얘기해 드리는 모든 주의 종들, 방송으로 들어오시는 동일하게 이사야의 말씀이 오늘 우리 현실의 삶을 우리의 삶에 국가적인 여러 현상들도 충분히 해석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잘 아시는 대로 이사야 이제 1장 끝나고 2장인데, 2장 1절은 이렇게 시작됩니다. 1장을 보겠습니다.
 
*이사야 2:1,
1 아모스의 아들 이사야가 받은바 유다와 예루살렘에 관한 말씀이라.
-하나님의 말씀은 현실을 직시합니다. 오늘 사랑의 교회 오늘 모든 성도들 또 대한민국을 향한 이것이 오늘 이제 4절, 2장 2절부터 쭉 이어지는 표제가 될 것이고,. 또 지난주에 말씀한 대로 이사야 전체의 표제는 1장 1절인데 1장 1절에,
 
*이사야 1:1,
1 유다 왕 웃시야요담아하스히스기야 시대에 아모스의 아들 이사야가 유다와 예루살렘에 대하여 본 이상이라.
-이 웃시야와 요담 아하스 시대의 이 배경을 보면 웃시아는 막판에 말년에는 좀 잘못했지만, 대체적으로 선한 복음하겠다고요? 그리고 그가 지혜가 있고, 또 부국강변에 대한 은사가 있어 가지고 나라가 번영을 구가를 했습니다. 웃시야 시대에, 그 다음에 그 아들 요담 왕도 아버지의 정책을 계승해 가지고 해역이 강화되고 무역이 강화되고 일으켜 가지고 요담 시대에도 많은 번영이 일어났습니다. 그런데 참 이게 인생의 아이러니인지 아니면 삶이 그런 건지, 아버지 요담은 선했는데 그 다음 왕이 아하스라는 왕이었는데. 이 아하스가 죄송합니다. 골 때리는 녀석이었습니다. 어릴 때부터 못된 것만 배워가지고 잘못 배워가지고, 하나님 앞에서 악한 길을 내게 했습니다. 이 아하스 대해서 뒤에 성경에 뭐라고 나왔냐면 3장 12절에,
 
*이사야 3:12,
12 내 백성을 학대하는 자는 아이요 다스리는 자는 여자들이라 내 백성이여 네 인도자들이 너를 유혹하여 네가 다닐 길을 어지럽히느니라.
-아하스는 무능하고 불성실하고 잔인하고 불신앙적인 원인이었습니다. 그래서 웃시야와 요담의 치하에서는 영광스럽고도 찬란한 왕국이었는데, 이제 타락한 나라 그리고 부패의 소굴로 전략하고 나갔습니다. 참 기가 막히죠. 부모는 착한데 사실은 못 되게 나왔어요. 또 놀라운 것은 아하스의 아들이 히스기야인데 부부는 또 못됐는데 또 히스기아는 착한 거예요. 또 히스기아는 착한데 히스기야의 아들 므낫세는 못났어요. 므낫세가 제일 악질이었는데. 50여 년 이상 악질인 거예요. 제가 므낫세가 못난 왕이다. 그러니까 부모는 착하지만 자식은 못될 수 있고, 식은 못됐지만 또 그 다음에 또 착한 왕이 될 수 있고,,,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 뜻에 벌벌, 하나님 뜻에 따라야 합니다. 하나님 하는 이제 서로 구하면서 우리가 기도하면서 벅벅 기어야 되는 거예요. 맞습니까?
 
그러면서 북쪽 왕국은 북쪽 이제 통일왕국이 분열되어 가지고 북쪽의 북쪽 왕국은 이스라엘인데 북쪽 왕국은 열아홉 왕국이 몽땅 다 하는 거예요. 그 남쪽은 왕이 20명이었는데. 그 중에 한 7 8명 정도가 선한 왕이었어요. 그러니 하나님이 북쪽 왕국을 오래가게 하시겠습니까? 남쪽의 유다왕국을 더 오래가게 하시겠습니까? 그거야. 당근이죠. 그거야. 남쪽 왕이 북쪽보다 140여 년 정도 더 지속을 했습니다. 이 나라 이 시대에 또 우리의 현실 사회에서도 하나님이 진실되게 섬기면 특별하게 하나님께서 바울이라든지,. 옵이이라든지 특별하게 하나님이 좀 이렇게 고난을 통하여 더 큰 은혜와 더 깊은 영적인 차원으로 올려드리는 사람을 위해 우리 더 평범한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이 잘 섬기고, 그 다음에 하나님 뜻에 살려고 노력하고 하나님을 더 퍽퍽히고 기도하면, 하나님이 우리에게 필요한 은혜를 베풀어 주시는 것입니다. 이건 예외가 없는 것이에요.
 
지도자가 누구냐에 따라서 그 나라가 왔다갔다 하는데, 우리나라도 이조 500년 가운데 제대로 된 왕이 그러니까 지도자가 누구냐에 따라서 그 나라의 본선이 왔다 갔다 하는 건데 이조 500년 가운데 제대로 된 왕은 제가 볼 때는 한 명밖에 없었어요. 세종대왕,,, 근데 이 말을 듣는 옆에 듣던 누구가 목사한테 정조도 넣어달라고 막 그래요. 뭐 정조를 넣든 말든 별로 우리나라는 별로 없었어요. 이제 이런 배경을 앞에 놓고 오늘 이 말씀을 더 오늘 현실에서 우리가 뭘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 오늘 제가 시간을 좀 집중해서 말씀을 드릴게요. 여러분, 참된 신앙은 참된 애국자입니다. 오늘 이걸 먼저 이사야는 자기 민족에 대한 무한한 사랑을 가진 애국자였습니다.
 
I. 참된 신앙인은 참된 애국자다.
-그 부강했던 웃시아와 그다음에 요담 시대에서 그 부강했던 민족이 참상과 부패와 나락으로 떨어졌는데, 그 아하스 때문에 그래서 그 가슴에는 말할 수 없는 비판이 가득했어요. 아주 그냥 탄식이 가득했어요. 정말 자기 나라를 사랑하는 애국자로서의 오늘 이 표현들을 하고 있는 것이 사실 왕족이요. 선지자인 이사야는 이런 고생을 안해도 되었습니다. 나라를 사랑하는 것 때문에 백성을 일깨우라는 명령 때문에 뒤에 나옵니다만 이사야는 3년 동안 벗은 몸, 벗은 발로, 벗은 발로 속옷만 입고 벌거벗은 행상을 가지고 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이걸 보면 야, 선지자도 고생이 너무 많구나. 그래서 부패한 나라에 대해서 이스라엘은 너무 마음이 답답해 가지고 이사야 3장 8절에,
 
*이사야 3;8,
8예루살렘이 멸망하였고 유다가 엎드러졌음은 그들의 언어와 행위가 여호와를 거역하여 그의 영광의 눈을 범하였음이라.
-이 옛날 성경은 영광의 눈을 범하였다는 말을 영광의 눈을 촉범했다. 촉범했다. 그러니까 여와는 온 땅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의 눈인데, 그 눈앞에서 범죄를 했다. 이런 뜻이에요. 그리고 범죄를 하는데 이사야가 지금 막 가슴 앓이를 하는 것은 웃시야와 요담까지는 괜찮은데, 이 아하스가 못 되었데 이 아하스가 통치를 하는데, 무슨 일이 벌어졌냐면 나라가 외부로부터 공격을 당하는 것입니다. 특별히 앗수르로부터 공격을 당하게 됩니다. 앗수르의 강력한 왕 디글라 블레셋이 나왔는데 하여튼 그 어려움 가운데서 오히려 그 디글라 빌레셀 아수르 왕을 의지를 했어요. 발음도 지금 어려워서 제가 다시 한번 디글락 빌레세르의 빌레셀 앗수르 정책을 펼쳤어요. 그 친앗수르 국경과 마주하고 있는 친앗수르 정책을 펼칠 때, 이사야가 너무 답답해 가지고 그러면 안 된다. 친앗스르 정책을 펼치면 안 되고 친하늘 정책을 좀 펼치라고,,, 아무리 얘기해도 못 알아듣는 거예요.
 
지금 우리 식으로 말하면 우리가 국경을 마주한 저 북한 그다음에 저 러시아 그다음에 중국 정책을 펼치려고 하는 것이죠. 그러면 안 된다. 그러면 안 되는 거야. 그러면서 계속해서 자기는 미래에 잘 간다 머리 할 때, 6장 7장 계속 나오는데 나중에 이사야가 너무 답답해갖고 그 예언을 7장 14절에 뭐라고 하냐면,
 
*이샤야 7:14,
14 그러므로 주께서 친히 징조로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그 이름을 뭐라고요? 임마누엘을 할 정도로 하나님이 함께 계시는 그 은혜가 우리나라에 임해야지 우리가 친이스라엘 정치를 펼치면 안 된다. 애국하는 사람들은 나라가 잘못되어 가면 가슴앓이를 하는 것이에요. 저는 지금 우리나라를 보면 여러 가지 여러 가지 있습니다마는 한 2~3가지 정도는 안타까운 첫째는 정말 대한민국은 정말 문화막시즘에 들어가면 안 됩니다. 이해하시겠습니까?
 
이거는 철저히 우리가 이걸 딱 우리가 애국하는 사람들은 다 마음을 막 집중하고 있어야 해요. 문화 막시즘이라는 것은 제가 안토니오. 그람스 얘기도 좀 했는데 무슨 일이 벌어졌는가 저 프로레테리아 공산주의 혁명을 하면서 이렇게 하층부를 가지고 해보니까 결국은 실패하니까 이거 안 되겠다. 이거 상층부를 공작해야 되겠다. 상층부를 공작하는데 제일 어려움이 되는 게 교회다. 교회,,, 그래서 기독교의 창조 질서를 이렇게 그대로 갖고 가서는 사회 전복이 어렵다고 생각하고 소위 문화라는 가면을 쓰고 기독교의 전통적 가치를 뒤흔들어가는 전략이 바로 뭐냐 하면 문화막시즘이라는 것입니다. 이걸 뭣도 모르고 최근에도 모르고 어떤 보수주의 신분이라는 곳에도 보니까 어떤 교수가 말이에요. 안토니오. 그람시를 좋게 인정을 해놨더라고요. 내가 그러면서 무식히 저지른 죄가 용감하구나! 기가 막힌 일이 벌어진 거예요. 거기에서 나온 것이 우리는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것이고, 동성애를 반대하는 것이고, 교회와 가정을 무너뜨리는 이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것을 반대하는 이거,,, 이거 우리는 안 되는 것이에요.
 
 
우리는 친앗수르르 정책이 아니다. 아하스의 정책이 아니다. 그리고 또 우리가 이 시대를 애국하면서 우리가 신경을 써야 할 것은 잘못된 파퓰리즘을 우리는 적극적으로 반대해야만 되는 것이에요. populism의 가장 큰 문제가 뭡니까? 대중의 요구를 충족시킨다는 미명 아래 진영놀이를 강화하고, 대립과 분열을 심화시키는 거예요. 이건 뭐냐 하면 현재 정치적인 이익을 위하여 다음 미래 세대를 망치는 것이에요.
 
여러분, 다음 미래 세대를 망치는 것에 대해서 우리가 동조하면 안 되는 것이에요. 아멘! 그러나 무엇보다도 제일 중요한 거에요. 우리가 선과 악, 참과 진리, 어둠과 빛이 있을 때, 우리는 진리 편에 서야 되는 것이에요. 철저하게 철저하게, 진리 편에 서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진리 편에 선다는 여러 해석이 있겠습니다마는 우리는 예수님께서 뭐라고 말씀하시는가? 우리가 진리 편에 서는 것이 무엇인가, 우리가 기도하면서 생각하면 하나님께서 주시는 방향이 있는 것이에요. 주님이 우리에게 주신 방향이 뭔가 오늘 우리에게 주실 말씀은 우리가 어떻게 할 것인가? 이사야를 통해서 볼 때 오늘 3절 4절 쭉 나오는데, 2절 3절 4절 나오는데 핵심이 뭐냐 하면,
 
*이사야 2:2-4,
2 말일에 여호와의 전의 산이 모든 산 꼭대기에 굳게 설 것이요 모든 작은 산 위에 뛰어나리니 만방이 그리로 모여들 것이라.
3 많은 백성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오르며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니라.
4 그가 열방 사이에 판단하시며 많은 백성을 판결하시리니 무리가 그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그 창을 쳐서 낫을 만들 것이며 이 나라와 저 나라가 다시는 칼을 들고 서로 치지 아니하며 다시는 전쟁을 연습지 아니하리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오르자. 창 진리편에 선다는 것은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사회의 독특한 어법 중의 하나가 지난주에는 ‘오라, 우리가 서로 와서 변론하자. 진홍같이 주홍같이 붉을지라도 너희 죄가 눈과 같이 양털 같이 희어질 것이다’. 그때는 보혈복음의 장으로 초대를 했습니다.
 
오늘은 주님께서 이 진리를, 참된 애국을 위하여 여러분 정말 애국을 할 때에 히브리스의 11장 우리가 어려울 때에 이걸 이제 여호와의 산에 오르기 전에, 단 두 가지 말씀을 드렸는데 다시 아무리 어려워도 우리가 사랑하는 조국 대한민국을 앞에 놓고 탄식하면서 사랑하는 이 나라가 더 어려워지거나 더 몰락하도록 놔두면 안 되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사명이라는 것이에요. 이사야와 같은 간절한 마음을 회복을 해야 하는 것이에요. 히브리서의 11장 32절에 보면,
 
*히브리서 11:32,
32 내가 무슨 말을 더 하리요 기드온, 바락, 삼손, 입다와 다윗과 사무엘과 및 선지자들의 일을 말하려면 내게 시간이 부족하리로다.
-우리가 이런 어떤 잘못된 문화막시즘, 그다음에 어떤 파퓰리즘, 그다음에 예를 들어서 이런 참과 거짓의 이런 가짜 페이크에 속으면 안 되는 것이에요. 거기 놓고 히브리스 11장 32절을 또박또박 같이 우리 크게 보겠습니다. 오늘 앞에 기드온부터 시작해가지고 사무엘까지 이 사람들의 특징은 뭐냐 모두가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 자신의 생명을 던져서 나라를 구한 애국자들이었어요. 그래서 히브리서 11장은 애국장이라고도 하고, 11장 믿음장이라고 하지만 사실은 히브리서의 11장은 애국장이라고도 말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도 나라를 위하여 자신을 던졌던 우리 근대 역사에 보면, 나라를 위하여 자신을 던졌던 서재필, 이승만, 김구, 안창호, 이승훈, 조만식, 김용기, 장길현 이 모든 분들은 정말 심실한 그리스도인들 기독교 신자인 줄 믿으셔야 되는 것이요. 동시에 그들은 신실한 그리스도인들뿐만 아니라 위대한 애국자들이었어요. 한경직 목사님은 신앙심과 애국심은 한 샘에서 솟아난다고 말씀하셨어요. 숭실대 가면 한경직 기념관이 있는데, 그 기념관 벽에다가 딱 한경직 목사님 말씀 이렇게 붙어있어요. ‘내가 물려줄 물질과 유산은 없다. 그러한 믿음을 지켜라. 믿음을 지키는 길은 나라를 사랑하라.’ 물려줄 물질 유산은 없다. 믿음을 지켜라. 나라를 사랑하라.
 
친애하는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그리스도인이야말로 참된 애국자인 줄로 믿습니다. 우리가 이런 그리스도인들이 이런 마음을 갖고 있을 때 이런 마음감 가짐 가지고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면, 이것 자체가 우리 대한민국의 참전 복이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리스도인이 가는 곳마다 새로운 사명이 생기고 민속의 잘못된 환경들이 복된 환경으로 바뀌어지는 그런 은혜를 주시고, 또 그런 역할을 하기 때문에 그렇다는 것입니다. 이래서 나라의 새 길을 열기 위하여 우리가 다시 한 번 다짐해야 할 것은 오라, 우리가 어디에 오르자고요. ‘여호와의 산에 오르자’ 지난주도 다시 한번 지난주에는 보혈복음에 우리가 초대를 받았는데요.
 
오늘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여호와의 산에 오른다. 이게 어떤 뜻일까? 여호와의 산이란 건 여호와의 전이 있는 산, 여호와의 성전이 있는 산, 거기에 꼭대기에 이제를 볼의 꼭대기에 굳게 설 것이오 .그다음에 거기에 보니까 이 내용들이 쭉 나오는데 이제 핵심을 말씀하면 이런 것입니다. 3절을 보니까 오늘 요절인데,
 
II. 그날에 주님의 전이 있는 산이 산 꼭대기에 굳게 서게 될 것이다.
 
*이사야 2:2a,
2 말일에 여호와의 전의 산모든 산 꼭대기에 굳게 설 것이요 모든 작은 산 위에 뛰어나리니 만방이 그리로 모여들 것이라.
 
*이사야 2:3a,
3 많은 백성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오르며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니라.
-여호의 산에 오른다면 성전의 시작, 많은 백성이 가게 되기를 오라, 그다음에 야곱의 하나가 되기 전에 이르자. 여호와의 산이라는 것은 단순히 여호와의 성전에 이르자. 여호와의 전에 올라가자. 그 그림에서 3절 뒤에 계속 보겠습니다. 같이요. 그가 그의 길을 우리에게 가르칠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려니 그 다음 계속해서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로 사연이 더 나올 것이냐 아는 이 내용을 제가 뭉뚱그려서 설명하겠습니다. 이는 다시오. 이는 여호와의 산에 올랐는데 이는 율법이 어디서 나온다고요? 시온에서 나온다. 여러분 본래 율법은 누구로부터 나왔습니까? 모세를 통하여, 어느 산입니까? 시내산, 시자 돌림이에요. 율법이 시내산에서 나왔어요. 모세로부터 통하는 그런데 오늘 여기서는 율법의 완성이 시온에서 나온다는 것은 여호와의 산, 하나님의 산, 하나님의 성전에서부터 나온다. 그 말이에요. 그리고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으로 나올 것이다.
 
이걸 다 뭉뚱그려 설명을 하면, 오늘 이 산은 눈에 보이는 물리적 산을 갖고 시작했지만, 사실은 물리적 산 정도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을 통한 영원한 하나님의 전(殿)입니다. 영원한 우주적 성전(聖殿)을 말씀하시는 것이에요. 예수님의 피의 헌신을 통하여 생긴 영원한 우주적 성전을 말씀하시는 것이에요. 그래서 이 내용이 마태복음 5장의 주님이 산에 올라가 가지고, 산상수훈을 말씀하시고, 이 내용이 요한복음 4장에 여러분 보세요. 요한복음 4장 보면, 이 산에서도 말고 저 산에서도 말고 뭡니까? 영과 진리로 하나님 예배라고 그랬잖아요? 그러면서 요한복음 4장이 22절에 뭐라고 나왔냐면,
 
*요한복음 4:22,
22 너희는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하고 우리는 아는 것을 예배하노니 이는 구원이 유대인에게서 남이니라.
-아까 이런 율법이 말씀이 시온에서, 예루살렘에서 나온다는 것과 일맥상통(一脈相通)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영적으로 보면 우리가 물리적으로 볼 때, 여호와의 산, 시온 이 정도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과 피 헌신, 그 다음에 부활 이런 것들, 영적성전, 그래서 주님께서 요한복음 2장에 ‘이 전을 흘라. 내가 사흘 만에 다시 세우리라’.고 했잖아요? 그 우주적 성전을 통하여 여호와의 구원이 말미암게 되느니라.. 할렐루야,,, 이걸 여러분들이 제가 이걸 자세하게 더 오늘 설명을 다 못합니다. 왜냐면, 오늘 마치고 공동회의가 있기 때문에 그러니까 여러분들 집중해서 들어주셔야 됩니다. 다시요. 이 여호와의 전은 단순한 어떤 이스라엘 백성들의 성전, 그 정도가 아니라, 예수님의 우주적 성전을 말씀하시는 것이다.
 
그래서 나중에 제가 좀 더 설명을 하겠습니다마는 이스라엘 백성들은 언제 제일 행복한가? 주해 전에 올라갈 때 행복한 것이에요. 시편 120편부터 134편까지는 시편의 독특한 주제인데, 어떻게 보면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라고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주의 전에 올라가는 자들마다 시편 120편부터 134편까지 15편에 걸쳐서 모든 경우의 수, 모든 경우의 어려움, 모든 경우의 환란과 고난들이 그 말씀을 통하여 여호와의 절에 올라가는 자에게 주신 하나님 축복입니다. 분명하게 구체적으로 확실하게 나타내 보여주시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는 국가적인 난제 앞에서 많은 걸 우리가 할 수 있어요. 우리 개인적으로 여러분들이 의사에 따라서 여러분들이 표현도 하고 다 할 수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우리는 다른 어떤 것보다도 이 어려운 난제 가운데서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야만 할 것입니다. 여호와의 산에서 축복을 받아야만 하는 것이에요. 그래서 그 여호와의 산에 오를 때, 어떤 축복을 주시는가 그 결과가 뭐냐 하면 4절이 있어요. 사절 이와 같이 사절이 이렇게 가면서 사절을 또박또박 같이 보겠습니다.
 
III. 칼이 보습으로.
 
*이사야 2:4,
4 그가 열방 사이에 판단하시며 많은 백성을 판결하시리니 무리가 그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그 창을 쳐서 낫을 만들 것이며 이 나라와 저 나라가 다시는 칼을 들고 서로 치지 아니하며 다시는 전쟁을 연습지 아니하리라.
-할렐루야! 이 여호와의 산에 올라갔고, 여호와의 산에서 주시는 그 축복을 개인적으로 국가적으로 받아 누리면 결과적으로 무슨 일이 물어지는가? 칼이 보습이 되는 거예요. 창이 낫이 되는 거예요. 한마디로 말해서 전쟁기구가 남을 살상하고 못되게 굴고, 그 다음에 잔인하게 폭력을 행사하던 그 전쟁기구가, 농업기구가 되어 가지고 평화를 구가하게 된다. 이 말이 있어요. 이거는 진리예요. 칼이 보습이 된다는 사실, 이걸 제가 조금 전에 신약의 창을 가지고 이 사회를 신약의 창과 교부들의 창으로 해석한다고 그랬는데 신약의 창을 가지고 제가 일단 좀 말씀을 드렸고 이걸 깨닫고 난 다음에 교부 어거스틴은 그 시대에 뭐라고 얘기하느냐 하면, 그 시대에 그 어거스틴은 시대의 저 로마 제국이 멸망하는 겁니다. 그 로마 제국이 다 멸망하더라도, 여호와의 산에 오른 자는 하나님이 보호해 주실 것이다.
 
하나님이 보호해주시는 그 은혜를 가지고 그 어거스틴의 그 대 역작, 시티 오브 갓(City of God), 하나님의 도성, 신의 도성, 신국을 썼어요. 그러니 모든 역사의 화성 가운데서 지금 시대에 되어가는 많은 일들이 있습니다마는 사랑의 교회 교우들과 대한민국 교회 성도들은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야만 하는 것이에요. 여호와의 산의 궁극은 뭐냐 예수 그리스도의 우주적 성전 대신을 그대를 받아 누려야만 되는 것입니다. 율법은 모세로부터 시작되었지만, 율법의 완성은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야만 하는 것이에요. 우주적 성전 대신 그 산에 올라가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주시는 하나님의 축복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그 결과가 전쟁과 어떤 이런 고통의 시대가, 평화와 하나님이 주시는 그런 안정의 시대로 바뀌게 된다는 이런 말씀을 4절에서 하고 있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이런 뜻입니다. 이레니우스 같은 그런 교부들은 이거는 너무나 놀라운 것이다. 이거는 바바리안들이에요. 바바리언들이, 야만인들이 여호와의 산에 오르고 우주적 성전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깨닫고, 그분이 주시는 모든 것들을 제가 좀 설명할까요? 120편부터 134편까지 축복들을 다 받아 누리게 되면, 그 거칠고도 그 야만인적이고도 그 말도 안 되는 큰 문제들이 하나님 나라의 신실한 도구로, 그리고 평화와 안정을 누리게 되는 것이다.
 
대표적으로 여러분 ‘글래디어’라는 영화를 보셨을 거예요. 초반부에 뭐가 나오느냐 하면 바바리언들 게르만족들 거기에 막 막 그 뭡니까? 거친 사나운 함성들과 함께 사람 머리 막 잘라가지고 머리 들고 시작하는 야만인들의 막 나오죠. 그게 게르만족들이에요. 그 게르만족들이 복음을 받아들이고 마틴 루터가 나오고 복음의 역사가 이러니까요? 여러분들 독일에 가보십시오. 독일의 농촌은요, 너무너무 아름다워요. 하이델베르크라든지. 그 옆에 농촌들은 그 농촌의 집들, 그다음에 전체적인 어떤 구조들, 그다음 평원들, 그리고 들판 나무 모든 것들이 진짜 아름다워요. 그 게르만의 바바리안족들이 이와 같이 하나님의 복음에 의해서는 아름다운 칼이 보습이 되고, 그런 축복을 받아 누리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난국시대에 우리가 우리 한국교회는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겠습니다.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겠습니다. 대신 우리는 애국하겠습니다. 이사야처럼 애국하겠습니다.
 
우리는 문화 막시즘 안 됩니다. 주님 우리나라는 파퓰리즘은 안 됩니다. 우리나라는 주님 참과 거짓에 있어서 우리는 거짓은 안 됩니다. 이런 거짓에 의한 나라가 되지 말게 하여 주시옵시고, 참된 나라가 되게 하여 죄옵소서. 이렇게 하면서 여호와의 산에 올라갈 때, 여호와의 산에 성전에 오르는 자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축복을 우리 모두에게 허락해 주실 것입니다. 이제 마무리로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는 자에게 주신 축복이 뭘까? 여러분 앞으로 예배를 드리러 올라올 때마다 이 예배당이 여호와의 산이 되어야만 할 것입니다. 여러분들 가정 가정마다 기도하는 가정 예배가 여호와의 산이 되어야만 할 것입니다. 그럴 때마다 그 여호와의 산이 여러분들의 삶을 해석해 주실 것입니다. 시편 120편부터 132편까지 제가 도표를 만들었습니다. 자 시간이 없기 때문에, 자,
 
*시편 120편부터 132편
⓵환난가운데 사람들로부터 억울한 음해를 당하고 있는가? 120편을 노래하라.
⓶인생길을 가로막고 있는 사면초가에서 큰 도움을 구하는가? 121편을 노래하라.
⓷가족과 이웃의 평안을 구하는가? 122편을 노래하라.
⓸사람들의 조소와 멸시 속에서 은혜를 구하는가? 123편을 노래하라.
⓹여호와를 의지하는 자에게 주시는 축복을 구하는가? 125편을 노래하라.
⑥인생길에서 사람들이 상상할 수 없는 큰 기쁨을 원하는가? 126편을 노래하라.
⓻불면증으로 고통하며 여호와를 사랑하는 자에게 주시는 단잠을 구하는가? 127편을 노래하라.
⓼누군가 괴롭히고 못살게 하는가? 129편을 노래하라.
⓽젖 뗀아이의 평안을 구하는가? 131편을 노래하라.
⓾ 전능자가 주시는 기름부음의 참된축복을 원하는가? 132편을 노래하라.
-더 많이 있는데, 제가 시간이 없어서 요약을 했습니다.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오늘 이 말씀이 그대로 와 닿기를 바라고, 지난 주일 ‘오라 보혈복음에 초대받았다면, ’오라 여호와의 성전해 주시는 주님의 축복을 받으시기를 간절히 간절히 바랍니다‘.
 
♬눈을 들어 산을 보라 너의 도움 어디오나 천지 지으신 너를 만드신 여호와께로다. ~~~
 
-아브라함은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 가지고 여호와이레의 축복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모세는 시내 산에 올라갔고, 하나님의 말씀을 받았습니다. 엘리야는 갈매니산에 올라갔고 불로 응답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했습니다. 베드로는 변화산에 올라갔고 하나님의 영광을 보았습니다. 예수님은 감람산에 눈물로 기도하시면서 구원의 사역의 핵심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원래 우리 모두는 여호와께서 예비하신 여호와의 산에 부흥의 산에 올라가 가지고, 연말 연시에 우리의 삶을 되돌아보면서, 하나님이 예비하신 주님이 더 기뻐하시는 삶을 살았던 한 해가 되었다. 고백할 수 있는 그래도 두 손 눈들고 높이 하나님을 사냥하는 그런 영광의 시간이 여러분과 저에게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그렇게 할 때 하나님은 이 민족의 난제들도 해결해 주실 것입니다.

♧요약1
1. 지도자의 중요성
1-1. 이사야의 고민과 예언
- 유다왕 웃시야, 요담, 아하스, 이스기야 시대의 배경 설명함
- 웃시야는 대체적으로 선하고 지혜로운 왕이었으며, 나라를 번영시키는 데 기여함
- 요담은 아버지의 정책을 계승하여 국력을 강화함
- 아하스는 어릴 때부터 하나님 앞에서 악한 길로 행하며, 타락한 왕이었음
- 히스기야의 아들 문하세는 못 낳았으나, 착한 왕이었음
1-2. 아하스의 문제점과 이사야의 고민
- 아하스는 무능하고 불성실하며 잔인하고 불신앙적인 왕이었음
- 웃시야와 요담의 치하에서는 영광스럽고 찬란한 왕국이었으나, 타락한 나라였음
- 북쪽의 열 아홉 왕국과 남쪽의 유다 왕국 중 북쪽이 더 120년 오래 지속되었음
- 하나님은 북쪽 왕국을 오래, 남쪽 왕국을 짧게 유지.
- 참된 신앙인은 참된 애국자이며, 자기 민족에 대한 무한한 사랑을 가짐
1-3. 이사야의 현실 반영과 교훈
- 이사야는 유다와 예루살렘이 멸망하고 유다 백성들이 여호와를 거역한 것을 보고 탄식함
- 영광의 눈을 범하여, 그 다음에 그의 영광의 눈을 범하는 죄를 짓게 됨
- 예루살렘이 멸망하고 유다가 엎드러진 것을 보고, 아하스를 비판하고
- (중요) 파퓰리즘을 반대하고, 미래 세대를 망치는 잘못된 파퓰리즘에 대응해야 함.
- 파퓰리즘의 문제점은 대중의 요구를 충족시키려는 미명 하에 진영논리를 강화하고 대립과 분열을 심화시킴.
2. 여호와의 산에 오름
2-1. 우리에게 주시는 진리 편
- 하나님께서 주시는 진리 편에 서야 함
- 진리 편에 선다는 여러 해석이 있지만, 우리가 예수님의 진리 편에 서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야 함
- 하나님께서 주시는 방향과 말씀을 통해 어떻게 할 것인지 고민해야 함
- 본문에서 다룬 여호와의 산에 오르자는 것은 하나님의 성전과 그 말씀이 함께 있는 산을 의미함
- 여호와의 산은 물리적으로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을 통한 영원한 하나님의 전인 영과 진리로 하나님께 예배하라고 하심.
2-2. 다윗과 사무엘의 사명
- 다윗과 사무엘은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 자신의 생명을 던져 나라를 구함
- 한경직 목사님은 신앙심과 애국심이 동시에 나타나는 분임
- 그리스도인은 참된 애국자이며, 위대한 애국자였음
- 다윗과 사무엘은 신실한 그리스도인이자 위대한 애국자였음
- (중요) 우리는 다윗과 사무엘처럼 나라를 위해 자신을 던지는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함.
2-3. 참된 애국자
- 우리는 믿음을 지키는 길은 나라를 사랑하는 것임
- 우리는 믿음을 지키고, 나라를 사랑하며, 자신을 던지는 애국자여야 함
- 다윗과 사무엘은 그들의 사명을 통해 여호와의 산에 올라갈 수 있었음
- 여호와의 산은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야 할 곳이며, 이곳에서는 새로운 사명이 생기고, 민족의 환경이 복된 환경으로 바뀌어지는 은혜를 주심.
3. 여호와의 산
3-1.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 본문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여호와의 산에 올라갈 때의 축복을 다룬 내용임
- 본문은 시편부터 120-132편까지 15편에 걸쳐서 하나님께서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는 자에게 주시는 축복을 노래함
- 하나님께서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셨을 때, 칼이 보습이 되고, 창이 낫이 되어 전쟁기구가 바뀌어 평화를 누리는 도구가 됨
- (중요) 우리는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야만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수 있음
3-2.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는 자에게 주시는 축복
-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는 자에게 주시는 축복은 성전에 올라가는 자에게 주시는 축복과 같음
- 우리는 인생길에서 억울하고 약한 것들 속에서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야 함
- 하나님의 축복을 받기 위해서는 시편부터 132편까지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는 노래를 해야 함
- 우리는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서 하나님의 축복을 경험할 수 있음
3-3.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는 자에게 주시는 기쁨
- 시편부터 132편까지는 여호와의 성전에 올라가는 자에게 주시는 기쁨을 노래함
- 하나님의 기름 부음을 받고, 하나님의 축복을 받기 위해서는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야 함


♣요약2.
이사야처럼 간절한 애국의 마음으로 '여호와의 산'에 굳게 설 때, 가정과 직장과 이 나라 이 민족 앞에 '새로운 길'이 반드시 열리게 됨을 확신하며, 남을 죽이는 전쟁 연습을 하는 세상에서 '참된 진리로 인도하는 말씀의 산'에 오를 때, 가는 곳마다 '남을 살리고 축복하는 평화의 사람'으로 살아가야 한다. 사랑의교회가 하나로 똘뜰 뭉쳐 '2025년에 맡겨주신 사명의 산'에 오를 때, 한국교회와 세계교회에 '영광스럽고 찬란한 부흥의 새날'이 활짝 열리기를 간절히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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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금융 상식 퀴즈 O X] 1월 6일 (875)

1. 일본의 유명 완성차 업체 세 곳이 지난달 23일 경영 통합에 합의하면서 자동차 산업 판도가 요동치고 있다. 여기에 해당하지 않는 업체는?
① 도요타 ② 혼다
③ 닛산 ④ 미쓰비시
2. 미국 중앙은행(Fed)이 올해 금리인하 속도를 늦추겠다는 방침을 시사했다. 현재 미국의 기준금리는 연 몇 %일까?
① 연 3.5~3.75% ② 연 3.75~4.0%
③ 연 4.0~4.25% ④ 연 4.25~4.5%
3. 최근 ‘이 사람’이 국내 정재계 인사 최초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을 만났다. 신세계그룹 회장인 이 사람은?
① 이재용 ② 정용진
③ 이해진 ④ 최태원
4. 다음 중 증시에서 ‘캘린더 효과’의 사례로 보기 힘든 것은?
① 1월 효과 ② 서머랠리
③ 산타랠리 ④ 유동성랠리
5. ‘석유화학의 쌀’이라는 별명이 있는 제품이다. 저가 중국산에 밀려 국산 경쟁력이 약해졌다는 지적을 받는 이것은?
① UAM ② HBM
③ 에틸렌 ④ 파운드리
6. 기업의 물류 창고에서 최종 소비자에게 상품을 전달하는 과정까지의 물류서비스를 가리키는 용어는?
① 퍼스트마일 ② 미들마일
③ 라스트마일 ④ 마일리지
7. 실업자 수와 취업자 수를 더하면?
① 경제활동인구
② 비경제활동인구
③ 생산가능인구
④ 총인구
8. 예상치 못한 특수한 상황 때문에 엄청난 이익을 낸 기업에 추가로 물리는 ‘초과이윤세’를 가리키는 용어는?
① 간접세 ② 횡재세
③ 상속세 ④ 부가가치세
======
[커버스토리]

[커버스토리]
정치에 휘둘리는 '환율' 외환위기 악몽 깨우나

Cover Story
그래픽=추덕영 한국경제신문 기자
을사년 새해가 밝았지만, 우리 경제계는 초긴장 모드입니다. 정치·경제의 혼돈 속에 연말 여객기 대형 참사까지 발생해 경제 심리가 극도로 위축됐습니다. 당장은 경제의 중요한 가격 변수인 환율 급등이 걱정입니다. 지난달 27일 서울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장중 1486원대까지 치솟으며 글로벌 금융위기 때인 2009년 3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수출 둔화, 내수 침체, 달러 강세에 계엄, 국무총리까지 이른 탄핵 사태로 환율이 ‘비명’을 지르고 있습니다.
원·달러 환율이 1400원을 넘어선 것은 이번을 포함해 역사적으로 네 번밖에 없었습니다. 1997년 외환위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2022년 11월 미국 중앙은행의 급격한 기준금리 인상 때였죠. 지금 상황이 위중한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특히 달러당 1450원대의 환율은 외화를 매매하는 외환딜러들에겐 이른바 ‘심리적 저항선’으로 여겨집니다. 이게 여지없이 뚫리니 시장에 공포감이 더해지는 겁니다.
환율은 수출입과 물가, 주식가격, 외채 규모, 고용 등 여러 경제 영역에 영향을 미칩니다. 환율로 표시되는 한 나라의 통화가치는 그 나라 경제의 기초체력을 보여주는 바로미터이기도 합니다. 이어지는 4·5면에서 환율의 역할과 중요성, 환율 변동 요인 등 기초적 이해를 다진 뒤, 최근 환율과 관련해 생각해볼 점들을 살펴보겠습니다.
환율은 글로벌 시대 가장 중요한 가격변수
단기엔 이자율, 장기로는 물가에 좌우되죠
Getty Images Bank
환율(換率)은 한 나라의 통화와 외국 통화 간 교환 비율을 말합니다. 이는 상대적 개념인 데다 환율과 통화가치는 반대로 움직이기 때문에 많이 헷갈릴 수 있습니다. 환율과 관련한 공부도 중요하지만, 평소 차분히 생각해보는 습관을 들일 필요가 있습니다.
수출입·물가·주가·고용에 큰 영향
환율만큼 경제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도 없습니다. 먼저 수출입부터 보죠. 환율이 상승(자국 통화가치 하락=자국 통화 평가절하)하면 기본적으로 수출 기업의 외화 표시 제품 가격이 낮아지는 효과가 나타납니다. 만약 원·달러 환율이 1000원이라면 1000원짜리 상품의 수출가격은 1달러가 됩니다. 그런데 환율이 1100원으로 오르면 이 상품의 수출가격은 약 0.9달러로 낮아집니다. 이 경우 수출이 증가할 수 있고, 국내 기업은 생산 확대를 위해 근로자 고용을 늘리려 할 겁니다. 하지만 환율 상승은 수입 상품 가격을 끌어올려 물가를 상승시키고, 원자재를 가공해 수출하는 기업에 제조원가 상승 부담을 키우는 부작용도 있습니다.
다음으로 환율은 외국인의 투자를 좌우합니다. 만약 외국인이 한국에서 주식 투자로 5% 수익을 올렸다고 해도 환율이 10% 상승해버리면 결과적으로 손실을 보게 됩니다. 투자를 회수할 때 값싸진 원화로 비싸진 달러를 사야 하기 때문이죠. 환율 상승, 즉 원화 가치 하락과 달러화 상승이 예상되면 외국인이 한국에 투자할 매력이 확 줄어듭니다. 환율은 또 경제정책 구사를 어렵게 할 수 있습니다. 환율 상승은 물가 상승을 부르기 때문에 경기회복을 위한 중앙은행의 기준금리 인하를 방해할 수도 있습니다. 이처럼 환율의 움직임은 플러스와 마이너스 효과를 동시에 지닙니다.
이자율평형 조건, 구매력평가 이론
이번엔 환율이 어떻게 결정되는지 볼까요? 환율은 외화의 가격이라 볼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상품의 균형가격처럼 외화의 가격도 그 외화에 대한 수요와 공급에 따릅니다. 예를 들어 달러의 수요가 늘어나면 원·달러 환율이 올라가고, 달러 공급이 증가하면 원·달러 환율이 떨어지죠. 달러의 수요·공급은 기본적으로 수출입을 통해 늘어나고 줄어듭니다.
단기적으로 볼 땐 이자율(금리)이 환율을 좌우합니다. 예를 들어, 국내 금리가 오르면 국내 금융상품에 대한 해외투자자의 관심이 높아집니다. 이들의 투자가 늘어나면 달러 등 해외 통화의 공급이 확대되고 원화 수요는 증가합니다. 이에 따라 환율은 하락(원화 가치 상승, 해외 통화 가치 하락)하게 됩니다. 해외투자자 입장에선 한국의 금리가 올라도 환율이 하락해 수익에 변동이 없게 됩니다. 이를 이론적으로 “환율은 이자율평형 조건(interest parity condition)을 따른다”고 합니다. 한편 장기적으로 환율은 물가수준에 좌우됩니다. 두 나라의 물가수준에 차이가 있다면 이를 반영해 환율이 조정·결정된다는 것이죠. 이론적으로는 한 나라의 물가상승률과 자국 통화의 평가절하율(환율상승률)이 똑같아진다는 의미입니다. 이에 대해 “환율은 구매력평가 이론(purchasing power parity)을 따른다”고 표현합니다.
외환시장 안정책 튼튼히 해야
환율이 급등할 때 외환시장을 안정시키는 방안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각국 중앙은행은 예기치 않은 환율 급변동에 대비하기 위해 유가증권, 예치금, 국제통화기금(IMF) 특별인출권(SDR) 등의 형태로 외환을 보유합니다. 정부는 외화자금의 수급불균형을 조절하고 환율을 안정시키기 위해 불가피하게 외환시장에 직접 개입하기도 합니다. 이때 활용하기 위해 평소 외국환평형기금채권을 발행해 외국환평형기금을 축적합니다. 이 밖에 국가 간 통화스와프(currency swap) 협정도 맺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한국과 미국이 이 협정을 맺으면 필요할 때 한국이 원화를 미국 달러화와 맞교환해 외환 보유를 늘리고 환율안정을 기할 수 있습니다. 또는 한국은행이나 국민연금이 보유한 미국 국채를 담보로 달러화 자금을 대출받는 방안도 있습니다.
NIE 포인트
1. 국내 외환시장에선 어떻게 매매가 이뤄지고, 정부는 고시환율을 어떻게 정하는지 알아보자.
2. 이자율평형 조건과 구매력평가 이론을 좀 더 공부해보자.
3. 고정환율제와 변동환율제에 대해 살펴보자.
현지생산·판매로 환율의 수출 영향 줄어
환율 급등이 외환위기로 직결되진 않을 듯
뉴스1
정부는 경제정책을 마련할 때, 그 정책이 환율에 미칠 파급효과까지 살펴보는 경우가 많아요. 기업 등 민간도 환율 변수를 가장 중심에 놓고 투자 등 의사결정을 내리죠. 주목할 부분은 환율과 관련된 상식, 경제 작동 방식이 경제 환경의 변화에 따라 달라진다는 점입니다.
큰 도움 안 되는 고환율
대표적 예가 환율이 수출에 미치는 영향입니다. 앞서 살펴봤듯 환율이 오르면 수출 상품의 가격이 낮아지는 효과가 나타나 수출기업에 유리해진다는 게 그동안 알려진 상식이었습니다. 반대로 환율이 떨어지면 수출이 감소할 수 있다는 점을 경험적으로 알 수 있었죠. 그런데 이런 연결고리와 인과관계가 점점 약해지고 있습니다.
대외경제정책연구원에 따르면 환율이 중소기업과 대기업의 수출에 미치는 영향력이 다르게 나타납니다. 환율 하락(원화 가치 상승 또는 원화 평가절상) 때 중소기업의 수출은 감소하지만, 대기업은 큰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겁니다. 대기업은 ‘가격 경쟁’에서 ‘기술 경쟁’으로 이미 나아간 경우가 많아 환율에 따른 가격경쟁력 변화가 예전만큼 크지 않습니다. 또 자동차·배터리 등 업종의 대기업은 미국 등지의 현지 생산과 현지 판매를 늘리고 있어 환율의 영향을 덜 받습니다. 원·부자재의 해외 구매를 뜻하는 글로벌 아웃소싱이 늘어나면 환율이 올라갈 때 비용 부담이 커지는데, 치열한 경쟁으로 인해 최종 제품 가격에 이를 즉각 반영하기 어렵습니다. 글로벌 경영이 가속화한 결과, 고(高)환율이 수출 증대에 기여하는 효과가 적어진 겁니다. 한편으론 달러화가 강세를 띠면 원화 환율뿐 아니라 수출 경쟁국인 중국의 위안화, 일본의 엔화 환율도 함께 상승해 우리나라만의 수출 가격경쟁력을 확보하기 어렵습니다. 고환율이 호재가 아닌, 악재로 받아들여질 정도입니다. 수출엔 크게 기여하지 못하고 수입 상품과 원자재 가격을 끌어올려 국내 물가만 앙등시키기 때문입니다.
단기외채 비중 크게 줄어
환율이 급등하면 외환위기가 현실화할 위험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를 단정 짓는 것은 주의해야 합니다. 우리나라 정부와 기업, 개인이 해외 주식과 채권, 부동산 등을 사고팔면서 얻게 된 순(純)대외금융자산(총매입금액-총매각금액)이 지난해 11월 현재 9778억달러(약 1440조원)에 이릅니다. 해외 자산 투자에서 실현한 투자 차익을 국내로 들여올 때는 달러를 원화로 바꾸게 돼 환율을 낮추는 효과가 생깁니다. 1997년 외환위기 때와 근본적으로 달라진 대외부채 상황도 있습니다. 당시엔 1년 안에 갚아야 하는 단기외채 비중이 211.4%로 높았지만, 지금은 이 비중이 37.8%로 낮아졌습니다. 달러 등 외환보유액도 크게 증가했습니다. 1996년 말 332억달러에 불과하던 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은 현재 4154억달러로 12배 늘어났습니다.
강달러 계속될까?
마지막으로 미국이 강달러 흐름을 언제까지 용인할 것인가 하는 점입니다. 미국의 막대한 경상수지 적자는 일종의 고질병인데요, 곧 들어설 트럼프 행정부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관세장벽을 높이겠다고 공언했습니다. 다른 방법으로 강달러를 약화시키는 것도 생각해볼 수 있어요. 트럼프가 재집권하면 미국의 수출을 늘리기 위해 달러화 가치를 인위적으로 낮추는 정책을 추진할 것이란 미국 내 언론 보도도 있었습니다. 20세기 들어 네 차례 펼쳐진 ‘환율전쟁’은 그 핵심이 달러화 가치를 떨어뜨리는 것이었습니다. 3차 환율전쟁의 상징인 ‘1985년 플라자 합의’는 결국 2년 뒤 달러화 가치를 30%가량 낮추는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미국은 평상시에도 교역 규모가 큰 20개국을 상대로 환율조작국 또는 환율관찰대상국 지정을 검토하며 외국 정부의 인위적 환율 개입을 감시합니다. 즉 과도하게 자국 통화가치를 낮춰 달러가 강세를 띠게 만드는 것을 막고 있는 겁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대내외 경제 여건 때문에 원·달러 환율이 높아졌음에도, 지난 11월 미국 정부는 우리를 환율관찰대상국으로 지정했을 정도입니다.
NIE 포인트
1. 원·달러 환율의 최근 10년간 흐름을 살펴보자.
2. 한때 고환율 정책을 유지해야 한다는 주장도 있었다. 장단점을 파악해보자.
3. 강달러의 역사와 환율전쟁 과정을 공부해보자.
장규호 한경 경제교육연구소 연구위원 danielc@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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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주후 2024년 1월 5일)
제목: "새해, 특별한 초청"
(A New Year of Special Invitation).
-<새로운 길>-이사야 시리즈 ⓵
성경본문 : 이사야 1:1-20
찬양인도: 쉐키나, 영광찬양대(1부)
대표기도: 금동훈 부목사님(1부)
사회: 임병영 부목사님(1부)
설교자: 오정현 담임목사
ㅡㅡㅡㅡㅡ

 
*이사야 1:1-20,
1 유다 왕 웃시야와 요담과 아하스와 히스기야 시대에 아모스의 아들 이사야가 유다와 예루살렘에 관하여 본 계시라.
2 하늘이여 들으라 땅이여 귀를 기울이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자식을 양육하였거늘 그들이 나를 거역하였도다.
3 소는 그 임자를 알고 나귀는 그 주인의 구유를 알건마는 이스라엘은 알지 못하고 나의 백성은 깨닫지 못하는도다 하셨도다.
4 슬프다 범죄한 나라요 허물 진 백성이요 행악의 종자요 행위가 부패한 자식이로다 그들이 여호와를 버리며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를 만홀히 여겨 멀리하고 물러갔도다.
5 너희가 어찌하여 매를 더 맞으려고 패역을 거듭하느냐 온 머리는 병들었고 온 마음은 피곤하였으며.
6 발바닥에서 머리까지 성한 곳이 없이 상한 것과 터진 것과 새로 맞은 흔적뿐이거늘 그것을 짜며 싸매며 기름으로 부드럽게 함을 받지 못하였도다.
7 너희의 땅은 황폐하였고 너희의 성읍들은 불에 탔고 너희의 토지는 너희 목전에서 이방인에게 삼켜졌으며 이방인에게 파괴됨 같이 황폐하였고.
8 딸 시온은 포도원의 망대 같이, 참외밭의 원두막 같이, 에워 싸인 성읍 같이 겨우 남았도다.
9 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생존자를 조금 남겨 두지 아니하셨더면 우리가 소돔 같고 고모라 같았으리로다.
10 너희 소돔의 관원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너희 고모라의 백성아 우리 하나님의 법에 귀를 기울일지어다.
11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너희의 무수한 제물이 내게 무엇이 유익하뇨 나는 숫양의 번제와 살진 짐승의 기름에 배불렀고 나는 수송아지나 어린 양이나 숫염소의 피를 기뻐하지 아니하노라.
12 너희가 내 앞에 보이러 오니 이것을 누가 너희에게 요구하였느냐 내 마당만 밟을 뿐이니라.
13 헛된 제물을 다시 가져오지 말라 분향은 내가 가증히 여기는 바요 월삭과 안식일과 대회로 모이는 것도 그러하니 성회와 아울러 악을 행하는 것을 내가 견디지 못하겠노라.
14 내 마음이 너희의 월삭과 정한 절기를 싫어하나니 그것이 내게 무거운 짐이라 내가 지기에 곤비하였느니라.
15 너희가 손을 펼 때에 내가 내 눈을 너희에게서 가리고 너희가 많이 기도할지라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니 이는 너희의 손에 피가 가득함이라.
16 너희는 스스로 씻으며 스스로 깨끗하게 하여 내 목전에서 너희 악한 행실을 버리며 행악을 그치고.
17 선행을 배우며 정의를 구하며 학대 받는 자를 도와 주며 고아를 위하여 신원하며 과부를 위하여 변호하라 하셨느니라.
18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의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지라도 양털 같이 희게 되리라.
19 너희가 즐겨 순종하면 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먹을 것이요.
20 너희가 거절하여 배반하면 칼에 삼켜지리라 여호와의 입의 말씀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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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새해 첫 우리 신년예배를 맞이했습니다. 작년에는 우리가 새해 맞이하면서 덕담으로 이천 스물 네 번의)2,024)번의 감사가 있기를 바랍니다. 그랬어요. 기억하십니까? 올해는 어떻게 할까? 기도하다가 참 많은 일들이 일어나는 올해인데 주여, 2025번의 지혜와 명찰을 주십시오.작년에는 감사했던 올해는 2025번의 지혜와 명철을 주셔가지고, 이 안에 여러분들께 가정 가정마다 하나님께서 지혜의 주머니 명철의 주머니를 주시길 바랍니다. 그래서 다사다난이 아니라, 다사다 지혜 ,다사다 명철, 그래서 다사다은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오늘부터 저는 이사야서를 강의하게 되었습니다.
 
이사야서를 강의하면서 전체 주제를 어떻게 할까 기도하다가 악망하라 새로운 길이 열리리라 그런데 한 11일 전부터 마음에 아니 새로운 길만이 아니라, 반드시 새 길이 열리게 하여 주십시오. 이 사회에 반드시란 말이 좀 여러 번 나오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마음으로 여러분 이전에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길이 반드시, 개인적으로, 국가적으로, 공동체적으로 열릴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여러분이나 우리가 이사야서를 끌고 가는 것이 아니라 이사야의 말씀이 저와 여러분을 끌고 가기를 바랍니다. 아시겠죠. 이사야의 말씀이 우리를 이끌어주시면 좋겠어요. 저는 저 생애에서 가만히 돌이켜보면 고난을 당하고 어려움을 겪고 참 쉽지 않은 터널들 지날 때마다 결국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우리가 사는 것인데, 수많은 말씀들이 또 위로가 되었지만 최고의 말씀이 뭐냐면 이사야와 시편이었어요. 최고의 말씀이 시편과 이사야였어요.
 
그러니까 여러분 좀 삶에 짐을 질 때마다 시편과 이사야가 여러분을 살릴 것입니다. 그리고 교회사적으로 볼 때 이사야서를 해석하는 두 가지 두 개의 창이 있는데, 하나는 신약의 창이 있고, 신약의 창이 있다는 말은 신약 성경에 제일 많이 인용된 구약 성경이 이사야와 시편이에요. 알 사람만 알도다 또 하나는 church farter, 교부들은 이 이사야를 어떻게 해석했던가, 어그스틴을 비롯해서 수많은 교부들 있잖아요. 잉나티우스 여러 교부들이 있는데, 이 이사야를 신약으로는 어떻게 해석했는가, 그리고 교부들은 어떻게 해석하는가? 이 두 가지 창을 제가 늘 마음을 갖고 그 두 창 사이에 이사야의 진리의 빛이 환하게 비쳐 들어오기를 바랍니다. , 그래서 먼저 첫 번째 제가 여러분들에게 오늘 새해 특별한 초청이라는 제목을 가지고 이사야 문을 여는데 첫 번째 먼저 이사야서를 통한 초청을 하겠습니다. 이사야 자체를 통한 초청을 하겠습니다.
 
I. 첫 번째, 이사야서에 대한 초청.
 
-무슨 말인가 하면 이 신, 구약 성경 전체를 쭉 놓고 볼 때 이사야서가 좀 독특합니다. 여러분 신구약 성경이 몇 권이에요. 어떤 분들은 한 권을이에요. 왜 한 권인가요? 한 권 들고 다니니까 한 권을에 또 어떤 분들은 두 권이래요. 왜냐하면, 신약 한 권, 구약 한 권, 그러나 엄격하게 말하면 신,구약 성경은 66권이에요. 구약 39, 신약 27, 근데 너무 놀랍게 우리 신약의 창으로도 볼 때에 이사야서가 66까지 있어요. 전편 부분이 39장이고, 후편 부분이 27장이에요. 놀라운 게 뭐냐면 이사야 40장부터 후반에 시작이 되는데, 그 마치 구약이 끝나고 신약이 시작되는 것처럼 여러분 신약이 시작될 때에 신약에 보면 누가 신약의 문을 열었습니까? 세례요한이 예수님의 세례요한이 신약의 문을 열었거든요. 광야의 외치는 자의 소리 이래가지고 나오는데 똑같아요. 이사야 403절에 보면 뭐라고 나오느냐 하면 같이요.
 
*이사야 403,
3 외치는 자의 소리여 가로되 너희는 광야에서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 사막에서 우리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케 하라.
-구약은 아시는 대로 심판(審判)과 경고(警告)가 있는 것처럼 이사야에 39장 심판과 경고가 있고, 2740장부터 66장까지는 복음(福音)과 구원(救援)과 회복(回復)이 있는 거예요. 그리고 신약의 신구의 마지막이 요한계시록의 찬란한 어떤 예언으로 끝나는 것처럼 이사야에도 이사회 66장 마지막이 요한계시록처럼 무슨 일이 벌어지는가? 인류 구원사에 대해서, 66장에 새하늘과 새 땅이 있는 것처럼, 이사야 66장도 새하늘과 새 땅을 얘기하고 있어요. 참 신비하죠? 그러니까 무엇보다도 이사야서를 통하여 예수 그리소가 인류의 구원자이심을 깨닫게 되는 거예요. 그리고 이사야라는 이름 자체가 하나님이 구원자이시다. 그리고 우리 식으로 말하면 하나님이 우리의 구원자이시다. 뭐가요? 벌써 잊어버리시면 안 돼 이사야의 뭐예요? 이름 자체가,,, 그래서 이사야를 초청을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를 위하여 이사야 개인을 좀 살피겠습니다. 오늘 1절에도 나옵니다마는 개인적으로 이사야는 웃시야와 요담과 아하스와 히스기야 시대를 관통한 선지자예요. 주전 740년부터 680년까지 오랫동안 관통한 선지자인데 1절에 보니까, 이사의 아버지를 뭐라고 돼 있습니까?
 
*이사야 401,
1 유다 왕 웃시야와 요담과 아하스와 히스기야 시대에 아모스의 아들 이사야가 유다와 예루살렘에 관하여 본 계시라.
 
-아모스의 아들 이사였다. 그러니까 이사의 아버지가 누구예요? 아모스에요. 아모스인데 이 아모스는 누구냐 아모스는 아마샤라는 왕의 형제였어요. 그러니까 왕의 조카였어요. 이사야는 어릴 때부터 이 사회는 소위 로얄 아카데미 왕립학교에서 제대로 공부를 한 아주 특별한 사람이었어요. 그러니 왕립학교 출신이니까. 이사야가 쓰던 언어, 행실 그다음에 문체 이런 것들이 너무너무 기품이 넘치고 세련되고 그리고 그 이사야서 한 절 한 절이 아주 문장이 수려(秀麗)합니다.
 
아름답게 말하고 싶은데,,, 이 사이에 문장 하나하나가 뭐하다고요. 수려하다고요. 빼어나고 아름답습니다. 지금 예를 들어서 구약의 대선지서를 얘기할 때 에스겔서도 대단한 성경인데 에스겔서도 길잖아요. 그런데 에스겔서에 나오는 아주 새로운 단어가 1500개 정도를 새로운 단어를 가지고 쓰고 있고, 시편 같은 경우는 150편까지가 있는데, 150편 긴 시편에 2,170의 새로운 단어를 쓰고 있고 그런데 이사회는요 2,186개 성경에서 가장 많은 새롭고도 기품(氣稟)이 있는 세련된 단어를 사용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사회는 그의 언어, 비유적 표현 시적 천재성은 실로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불꽃 같은 영감(靈感)을 가진 것이었어요. 그리고 그는 한마디로 구약 시대의 사도바울이라고 할 수 있어요. 누구라고요.
 
사도바울 그의 메시지는 바울처럼 강력한 복음적 언어로 선포되었어요. 그래서 이사야서를 읽다 보면 마치 갈릴리오와 유대와 배레와 마지막 갈보리를 걸으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걸음과 예수님의 그림자를 보는 것 같은, 신약에도 자주 선지자 이사야로 말씀하신다. 이런 내용들이 많이 나와요. 제가 지금 전체 성경 특별히 신약의 창으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이사야의 이사야 전체에 대한 초청을 하는데 이사야에서의 소중한 특징 중의 하나는 뭐냐면 결코 낙관론을 펼칠 수 없는 참으로 우울하고도 비참한 상황에서도 그는 거룩한 낙관을 놓치지 않는 놀라운 선지자였어요. 낙관론(樂觀論)을 펼칠 수 없는 어두운 상황 가운데서도 강력한 복음을 선포하고, 하나님의 찬란한 영광을 묘사한 줄로 믿습니다.
 
앞부분에 오면 이사야 곳곳마다 어두운 멸망(滅亡), 수치(羞恥), 고난(苦難), 끔찍함 죽음, 질병(疾病), 상실(喪失), 노예(奴隸), 복역(僕役)의 때 이런 가능성 없는 절망의 단어들이 수없이 나오지만 동시에 최상급의 수려한 언어로 영원한 약속의 말씀을 선포하는데 그게 막 우리의 마음을 파고드는 거예요. 이제 이사야서를 할 때마다 제가 그 주제에 맞는 찬송도 많이 나오는데요. ‘물이 바다 덮음같이 여호와의 영광을 인정하는 것이게 찬송과 가사가 아니라 이사야사에 나오는 성경 구절을 그대로 인용해 가지고 찬송을 하는 거에요. 이사야 119절을 보니까 물이 바다를 덮음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어떻게 한다고요?
 
*이사야 119,
9 나의 거룩한 산 모든 곳에서 해됨도 없고 상함도 없을 것이니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임이니라.
-그러니까 낙관론을 펼칠 수 없는 상황에서도 복음의 능력으로, 말씀의 은혜로, 우리의 영혼을 새롭게 하고 혼()과 관절(關節)과 골수(骨髓)를 쪼개는 살아있는 하나님의 말씀의 능력으로 낙관하고 있는 거예요. 그럼 제 얘기가 아니라 이사야스가 궁극적으로 하나님의 낙관론을 담고 있다는 것을 가장 잘 보여주는 가장 강력한 증거가 예수님께서 공생애를 시작하실 때, 갈리 지역에서 처음으로 주님께서 공생애를 시작하시면서 음 시작하시면서 누가 보면 4장에 보면, 소위 나사렛 선언이라고 하시는 내용이 나와요. 어마어마한 말씀이에요.
 
누가복음 41819절에 귀한 말씀을 하고 있는데, 그 말씀이 어디서 비롯되는 예수님의 첫 나사렛 선언이 이사야 6112절을 인용하시면서 주님께서 나사렛에 강력한 복음 선포를 하신 것이었어요.
 
*누가복음 418-19,
18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케 하고.
19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더라.
 
*이사야 611-2,
1 주 여호와의 신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나를 보내사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며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놓임을 전파하며.
2 여호와의 은혜의 해와 우리 하나님의 신원의 날을 전파하여 모든 슬픈 자를 위로하되.
 
-거기 보니까 포로된 상황, 어두움의 상황, 가난한 상황, 눈먼 상황 이 모든 상황에서 주님이 어떤 선언을 선포하고 계시는가 그것이 이사야서를 통한 해석을 해주신 것이고. 그것을 인용하셨어요. 내용은 똑같은데, 표현이 조금씩 차이가 있어요. 그것이 뭐냐 하면 예수님께서 인용하실 때는 세프티오 진이라고 그래갖고 히브리어 성경을 헬라어로 번역된 그 70인역을 가지고 주님이 쓰셨기 때문에 조금의 표현의 차이는 있는데, 내용은 똑같은 것이에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주셔가지고, 세상이 흔들릴수록 이 나사렛 선언이 역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오늘 이 이사야의 말씀을 제대로 초청하고 듣고 깨달으면 우리의 부끄러운 과거가 치유되어 수치 대신 복음적 환호성을 지를 수 있도록 은혜를 주시고, 우리의 삶의 영적인 장막터을 넓히게 만들어 주실 것입니다. 그래서 한 번 더 하겠습니다. 일단 제가 하나님을 앙망(仰望)하면 새로운 길이 열리리라그래서 제가 밖에 사람들도 막 이런 거 많은데 우리는 영적으로 한번 하겠습니다. 제가 하나님을 앙망하면 여러분 새로 반드시 새로운 길인데 일단 오늘은 하나님을 앙망하면, 새로운 길이 열리리라. 한번 하겠습니다. 하나님을 앙망하면, 다음에 이것은 이것은 단순히 그냥 새로운 길이 아니에요. 낙관론을 한다고 그랬을 때 거룩한 낙관을 갖는다는 개념을 바꿔야 되는데 이스라엘 백성들은 처음에 회복되고 다시 구원의 복음이 온다 그랬을 때 그 사람들의 생각은 아 예루살렘 성이 회복되고, 우리의 땅이 복을 받고 우리가 좀 잘 될 것 같다. 이 정도로 생각했어요. 근데 하나님의 생각은 달랐어요.
 
옛날에 예루살렘의 영광 회복하는 정도가 아니라 그들이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했던 새로운 예루살렘에 대한 비전과 환상을 주신 것이 다시요. 단순한 과거의 회귀가 아니라, 한 번도 경험하지 못했던 경탄할 만한 사회를 경험하게 해주실 것입니다. 우리나라 지금 어렵지만 잘하면 한 번도 경험하지 못했던 통일도 주실지 모를 거예요. 그래서 오늘 올해 여러분과 제가 이사야서를 공부하면서 다시 한 번 여러분 개인적으로, 교회적으로, 민족적으로 우리가 한 번도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예루살렘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했던 새로운 비전과 환상을 확인하게 될 것입니다. 그걸 오늘 제가 이사서를 통하여 이사야에서 전체를 통한 초청을 하는 것입니다. 어려워도 말씀을 통해 우리가 거룩한 낙관을 갖게 되는데, 나사렛 선언을 하신 예수님을 본받아 단순한 과거의 회귀가 아니라 한 번도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차원의 사명과 은혜를 물 붓듯 부어 주시옵소서.
 
이를 위해 우리가 한 가지 해야 할 일이 있는데, 뭔가 하면 우리가 어떤지 오늘 3절부터 8절까지 쭉 내용을 통하여 우리가 뭘 해야 되느냐 하면, 아 탄식하노라 범죄한 국가의 참상이여 우리가 어떤 죄를 지었는지 깨닫게 돼야 되는 거예요. 두 번째 초청을 제가 할 텐데 두 번째 초청을 하기 전에 우리가 어떤 범죄를 했는지 우리의 상황이 어떤지 우리의 현실이 어떤지 이사야는 내왕을 거쳤다고 그랬습니다. 웃시야 요담 아흐스 히스기야 4왕의 통치 시기에, 사역을 했는데 이사야가 얼마나 고생을 많이 했는데 나중에는 처음에는 멋있게 잘 되었는데, 나중에 그가 순교를 당하는데 유대의 전승사 미슈나에 의하면 히브리스 11장에 나타나는 믿음의 사람들 가운데 어떤 사람은 톱으로 캐임을 당하고 그런데 그 톱으로 캐임을 당해가지고 순교한 사람이 이사야 선지자다. 이렇게 많은 해석을 하고 있어요. 하고 있는데, 히브리서 11장에 톱에 켜서 순교한 사람이 이사야라고 하고 있는데, 그 이사야가 활동하던 그 시기는 정치적으로 종교적으로 사회적으로 암울한 시기였어요. 얼마나 어려운 시기였냐면 4절에 보니까,
 
*이사야 40:4,
4 슬프다 범죄한 나라요 허물 진 백성이요 행악의 종자요 행위가 부패한 자식이로다 그들이 여호와를 버리며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를 만홀히 여겨 멀리하고 물러갔도다.
-자 봐요. 국가적으로는 허물진 백성이여 범죄한 나라다. 본래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하여 하나님께서는 너희는 제사장 나라요. 거룩한 나라다. 거룩한 나라와 제사장의 사명을 주신 나라였는데 무슨 나라가 됐냐 범죄한 나라가 되고, 허물진 백성이 됐어요. 하나님이 주신 제사장 나라의 사명을 잃어버리고 동시에 개인적으로는 행악의 종자요 행위가 부패한 자식이 되었다. 기가 막힌 거예요. 너무 마음 아픈 얘기에요. 국가적으로는 죄악을 짊어진 나라가 되었고, 개인적으로는 행악의 종자요 부패한 자식이라고 죄악의 씨앗이 뿌리를 내려 가지고 죄가 계속해서 대를 이어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저버리고 하나님 이름을 만휼이 여기는 소위 기독교를 저주하고, 오늘 기독교를 멸시하고 모욕하고 기독교를 함부로 욕하는 거 어떻게 보면 행악의 종자들이에요. 그래서 그 결과 사람들이 어떻게 되었을까요? 너무나도 생생한 범죄의 결과가 나타난 것입니다. 그것이 56절 하면, 같이 앞에는 안 읽었는데 같이 봉독하겠습니다.
 
*이사야 1:5-6,
5 너희가 어찌하여 매를 더 맞으려고 패역을 거듭하느냐 온 머리는 병들었고 온 마음은 피곤하였으며.
6 발바닥에서 머리까지 성한 곳이 없이 상한 것과 터진 것과 새로 맞은 흔적뿐이거늘 그것을 짜며 싸매며 기름으로 부드럽게 함을 받지 못하였도다.
-기가 막힌 말씀이에요. 머리끝도 발끝까지 성한 곳이 없고, 온몸이 병들었고 마치 오늘날 에이즈를 묘사한 것과 비슷해요. 인체의 면역 체계를 망가뜨리는 에이즈 바이러스가 영적인 면역 체계를 망가뜨린 것과 비슷한 것이에요. 너무나 리얼하죠. 너무나 너무 실제적이고, 그리고 78절을 보니까, 우선 7절을 보니까 뭐라고 나와 있냐면요.
 
*이사야 1:7-8,
7 너희의 땅은 황폐하였고 너희의 성읍들은 불에 탔고 너희의 토지는 너희 목전에서 이방인에게 삼켜졌으며 이방인에게 파괴됨 같이 황폐하였고.
8 딸 시온은 포도원의 망대 같이, 참외밭의 원두막 같이, 에워 싸인 성읍 같이 겨우 남았도다.
-하나님을 등지면 일어나는 끔찍한 일을 묘사하는 것인데 한마디로 방어막이 없어지고 방어 기저가 사라지고 보호막이 없어진 거예요. 그래서 이 모든 것들을 뭉뚱그려가지고 3절에서 뭐라고 말씀하시는가,
 
*이사야 1:3,
3 소는 그 임자를 알고 나귀는 그 주인의 구유를 알건마는 이스라엘은 알지 못하고 나의 백성은 깨닫지 못하는도다 하셨도다.
-무슨 말이냐 너희들은 소나 당나귀보다도 못하다. 질책 하셨어요. 그래서 우리는 우리 자신을 돌아보며 이 국가를 돌아보면서 하나님 잃은 면이 있다면 주님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이런 마무리 탄시가노라 범죄한 국가의 참상이여, 이런 기가 막힌 어려움을 우리가 어떻게 해결해야 합니까? 주님이 두 번째로, 초청을 하시는데 8절까지 이런 기가 막힌 어려움이 있는데, 구절에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그 암울한 상황 가운데서도 빛을 보여주십니다. 구절에 다 같이 구절 크게 합독하겠습니다.
 
*이사야 1:9,
9 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생존자를 조금 남겨 두지 아니하셨더면 우리가 소돔 같고 고모라 같았으리로다.
-아멘, 이런 앞부분에 어려움과 참 범주한 나라의 참상이 있지만 해결 방법은 생존자를 남겨두시므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거룩한 씨를 남겨주셨어요. 이 생존자는 다른 말로 하면 남은 자다. 이렇게 했어요. 그래서 이사야서의 곳곳마다 생존자, 남은 자, 거룩한 그루터기의 신학이 뒷받침하고 있어요. 이 사이에서의 곳곳마다 수없이 많이 10장에도 11장에도 37장에도 46장에도, 제가 대표적인 걸 말씀드렸지 더 많은 곳곳마다 남은 자다. 그의 남은 백성이다. 남아있는 자다. 남은 모든 자다. 거룩한 그루터기다. 생존자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우리를 초청하시고, 생존자로 초청하시고, 남은 자로 초청하실 때 그 남은 자가 거룩한 씨앗이 되어 가지고 남은 자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그 기가 막힌 상황을 이겨낼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는 것입니다.
 
II. 두 번째, 남은자에 대한 초청.
 
-남은 자를 통하여 일하시는 하나님의 개입이 없었더라면 완전히 멸망하고 말았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사야는 이걸 깨닫고, 남은 자가 없으면 해결이 안 되겠구나! 주여, 하나님의 백성들은 다 남은 자가 되게 해주십시오. 그래서 이사야는 오죽하면 자기가 첫 아들을 낳고, 그 첫 아들의 이름을 스알야숲 이렇게 스알야숲이라고 해 가지고 7장에 나오는데, 그 스알야숲이라는 첫째, 아들의 이름의 뜻이 뭐냐면, ‘남은 자가 돌아오리라.’ 오죽하면 아들의 이름을 남은 자, 생존자, 남은 백성이 돌아오리라. 그러니 이 남은 자는 먹구름 위에 은빛 광채라고 말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생존자를 조금 남겨두지 아니하셨다면 소돔과 고모라 갖고 다 망했을 것이라고,,, 여러분 하나 예를 들어 알 수가 있는데, 소돔과 고모라 성이 누가 있을 때까지는 안 망했습니까? 롯이 있을 때까지, 롯이 문제가 많지만 그래도 롯을 남은 죄로 남겨놓았고, 롯이라도 있으니까 소돔과 고모가라가 안 망했지, 롯이 나오자마자 소돔과 고모라는 불벼락을 맞는 것이에요. 그러니 범죄한 나라, 면역체계가 사라지고 방어기제가 없다 하더라도, 우리가 오늘 남은 자 신학 남은 자의 사명 남은 자의 환상을 우리의 것으로 알고 기도하고, 집중할 때 하나님은 우리 민족을 방향을 구원의 역사로 새롭게 해주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남은 자가 누굽니까? 대표적으로 노아의 홍수 때 노아가 남은 자입니다. 뭐 남은 자에 대한 신고야기 스토리가 많습니다마는 대표적으로 사도바울은 로마서 114절에, 이 남은 자에 대해서 뭐라고 얘기하는가? 114절을 또박또박 같이 보겠습니다.
 
*로마서 114,
4 저에게 하신 대답이 무엇이뇨 내가 나를 위하여 바알에게 무릎을 꿇지 아니한 사람 칠천을 남겨 두었다 하셨으니.
-바알에게 무릎을 꿇지 아니한 사람 몇 명이에요. 7천 명의 거룩한 씨앗 남은 자를 남겨놓았다고 그랬습니다. 이사의 613절에서는,
 
*이사의 613,
13 그 중에 십분의 일이 오히려 남아 있을찌라도 이것도 삼키운바 될 것이나 밤나무, 상수리나무가 베임을 당하여도 그 그루터기는 남아 있는 것 같이 거룩한 씨가 이 땅의 그루터기니라.
-저는 이걸 보면서 그렇구나. 아무리 어려워도 아무리 어려워도 남은 자를 통해 하나님은 일하시는구나. 한국 한국 사회가 어렵습니다. 그렇지만 한국 교회가 남은 자가 되면 하나님은 이 민족을 새롭게 하실 것입니다. 경탄할 만한 길을 열어주실 것입니다. 흔히들 요한계시록에 나타난 7교회 얘기할 때에,책망받고 잘못된 교회 중의 하나가 사데교회라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국교회 좀, , 이렇게 좀 뭐라고 그럴까요? 막 좀 거룩하게 산다고 하는 분들이 사데교회를 가지고 얘기를 하면서 막 한국교회 막 뭐라 그러고 질타하고 그럽니다. 우리가 그런 어떤 내용을 들을 만합니다. 사데교회가 잘못하면 잘못을 인정할 만합니다. 그런데 그 사데교회의 부족함이 있지만, 그 사데교회를 하나님은 어떻게 해결하셨는가? 요한계시록 3장에 한번 보겠습니다. 사데교회 대해서 설명할 때에, 요한계시록 31절에,

*요한계시록 31,
1 사데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하나님의 일곱 영과 일곱 별을 가진이가 가라사대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
-그럴 때 사데교회 너는 살았다 하는 이름을 가졌으나, 실상은 너는 죽은 자로다. 모든 것이 끝난 것 같아요. 그런데 요한계시록 34절에,
 
*요한계시록 34,
4 그러나 사데에 그 옷을 더럽히지 아니한 자 몇명이 네게 있어 흰 옷을 입고 나와 함께 다니리니 그들은 합당한 자인 연고라.
-그 옷을 더럽히지 아니한 자 몇 명이 너에게 있다. 할렐루야!!! 망한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까 거기에 사대에도 그 옷을 더럽히지 아니한 몇 명이 남은 자가 있다는 것이에요. 이 남은 자가 시대를 섬기게 되는 것입니다. 존 스타트 목사님은 이 남은 자를 일컬어서 뭐라고 얘기하느냐 교회 안에 교회이다.’
 
사랑의 교회 성도들이여!
교회 안에 교회가 되기를 바라는 것이에요. 교회 안에,,, 오늘 우리가 이사야 이 강의 말씀을 들으면서 우리 모두가 다 교회 안에 교회가 되게 해 주셔서 이 민족의 새로운 길을 열어야 할 줄로 확신합니다. 교회 안에 교회인 우리의 남은 사명이 무엇입니까? 남은 자로서 예수님은 사대 교회에 아직 살아 있는 남은 자들을 너가 굳건히 하라. 굳건히 하라. 사도바울은 그야말로 남은 자가 되어 가지고 모든 제자를 굳건하게 했다. 자주자주 사정전에 나와 있어요. 그래서 우리는 은혜로 남은 자가 된 줄로 믿을지인데 하나님의 은혜로 남은 자가 되어서 교회 안의 교회로서 교회 안에 수많은 사람들을 굳건히 하는 남은 자로서 이 시대의 새로운 길을 열기를 바라는 것이에요. 사랑의 교회와 한국 교회는 이 시대에 남은 자로서, 세계 복음주의 교회 쇠퇴를 맞게 하여 주시옵시고, 이 시대에 대한민국 교회 성도들은 이사야의 맏아들처럼 스알야숲 되어야만 할 것입니다. 이것이 주님 첫 번째 이사야 전체에 대한 초청, 낙관론을 펼칠 수 없는 상황은 나사렛 선언을 하게 하신 하나님, 그다음에 남은 자에 대한 초청을 통해서 우리가 이야기하신 하나님을 깨닫는 것입니다.
 
이제 또 하나의 초청 하나 더 하겠습니다. 오늘 요절로 나와 있는 것인데 오늘 여러분들 주보에 보니까 이사야 118절이라는 말씀 가지고 했죠.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18절을 다시 한번 또박또박하게 우리 합독하겠습니다.
 
*이사야 118,
18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의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지라도 양털 같이 희게 되리라.
-아멘 놀라운 초청이 있는데, 이 사회에 초청 남은 자의 초청인데 오늘 보혈복음으로의 초청이 보혈(寶血)복음(福音)에 대한 초청을 하는 것입니다. 오라, 이 오라는 말씀은 이사야에도 요한계시록 계속 나오는데 이 오라 이 말씀은 와서 내가 나하고 싸우겠다. 그런 뜻이 아니에요. 소나 당나귀 같이 어리석은 우리를 그냥 내어치지 않으시고 우리를 초청하시는 주님의 음성인 줄 믿으셔야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제가 말씀을 분석하면서 깨닫는 것 중의 하나가 변론하자. 하는 이 말씀이 있는데, 이 변론(辯論)하자는 말씀은 법정 용어예요. 변론하자는 말씀이 법정 용어인데, 이 용어를 변론하자 그래가지고 이걸 가지고 기소를 한다든지, 고소를 하기 위한 변론이 아니라, 우리를 살리시고 우리를 이해하시고 우리를 변호하기 위한 변론에 대한 초청인 줄 믿으셔야 되는 거예요.
 
이것은 변론하자는 이 말씀은 이치를 따져서 누가 옳고 그른지를 따지는 것이 아니라, 여기에 목자의 심정이 담겨 있다는 것입니다. 탕자의 아버지가 탕자를 용서한 것은 언제부터 용서한 것이죠? 탕자가 돌아온 이후에 용서한 것이 아니라, 사실은 이미 집을 나설 때부터 아버지는 용서하는 이미 집을 나설 때부터 아버지는 동구 밖에서 돌아온 탕자가 되도록 기다리고 있는 것이에요. 그러니까 오라 우리를 오라 변론하자는 이 말씀 가운데는 뭐가 담겨있는가 용서를 전제하고 우리를 초청하시는 것이에요. 그래서 제가 오늘 한번 정리를 했는데, 여러분 가장 위대한 진리가 뭐냐 가장 위대한 진리는 우리가 죄인이라는 걸 깨닫는 것이에요. 우리가 망하게 된 존재라는 걸 깨닫는 것이 오늘 3절부터 8절까지 참담한 이런 현상을 우리가 깨닫는 것이에요. 그런데 더 위대한 진리가 있어요. 그 더 위대한 진리는 무언가? 가장 위대한 진리는 우리가 죄인이라는 것이지만 그보다 더 위대한 진리는 하나님께서 죄인을 용서하신다는 것이다. 이것이 복음입니다. 우리가 수많은 부족함도 있고, 인생살이 살아오면서 얼룩진 것들 많고 누더기 같은 이런 부족함도 많이 있어요.
 
그런데 주님은 우리에게 오라, 변론하자. 오라, 변론하자. 여기 하나님의 자비(慈悲)가 포한돼 있어요. 소나와 당나귀처럼 이해력이 부족한 우리를 하나님 지금도 기다리시면서 설득하시면서 오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제일 미련 방통이 같은 사람 중에 하나가 요나였어요. 하나님이 니느웨 백성을 불쌍히 계시고 살리시길 원하는데, 요나를 통하여 복음을 전하니까 갑자기 다 변화되니까. 요나가 너무 열받아 가지고 막 화가 났어요. 그럴 때 소나 당나귀 같은 요나에게 너 하나님의 심정을 못 깨닫구나! 요나가 매우 싫어하고 성내며 하나님께 저항했는데, 그를 인내하시고 그를 설득하시고 자비를 베풀어 주셨어요. 그래서 오늘 우리에게 변론하자는 것은 용서를 전제한 주님의 초청이었어요. 주님의 첫째, 핵심이 뭡니까?
 
너희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너의 죄가 붉을지라도 양털같이 희게 되리라여러분, 주홍과 진홍색깔은 죄의 깊이를 말해주고, 주홍과 진홍의 피색은 피와 폭력을 상기시키는 색이에요. 끔찍한 죄가 우리에게 있다는 것이에요. 그런데 이 끔찍하고 죄의 깊이를 말해주고 이 기가 막힌 이 더러움과 오염(汚染)됨과 이 처절한 이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을지라도 양털같이 희게 되리라. 뭘 통하여 피의 복음을 통하여 또 다른 보혈 피해 복음을 통하여, 그래서 제가 보혈 복음이라고 그러는데, 어거스틴은 무어라고 말하느냐, 교부 어그스틴의 해석 가운데 예수님 자신이 먼저 이 피해 복음을 통해 해처럼 찬란하게 빛나가지고 그 주님과 부딪치는 수많은 영혼들은 치유받고, 그래서 나 자신부터 어그스틴 나 자신부터 치유받고 바울이 완전히 치유받고, 진홍, 주홍이 눈 양털같이 되어졌다. 그래서 이렇게 초청받아 변화받은 사람들이 결국은 또 남은 자의 역할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 주님의 보혈의 능력은 진홍 같은 죄, 주홍 같은 죄를 해결하는 그런 능력이 있게 되는 것이에요. 그래서 이 보혈, 복음의 능력에는 사각지대가 없는 줄로 믿습니다. 히브리서에 나오는 것처럼 피 흘림이 없이는 죄 사함이 없느니라.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는 모든 사람들은 예수님의 보혈복음이 우리를 죄에서 우리를 자유케 한 줄 알고, ‘우리도 모르게 죄에서 자유를 얻게 하면 보혈의 능력, 육체의 정욕을 이길 힘은 보혈의 능력, 그 다음 우리의 죄를 눈보다 희게할 것은 보혈의 능력, 그리고 주요의 보혈 능력 있도다.’ 이 보혈 복음의 능력은 사각지대가 없다고 그랬어요. 만약에 우리가 파란 눈에 안경을 끼면 다 파랗게 보이고, 붉은 안경을 끼면 다 붉게 보일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우리를 보실 때, 우리 진홍 같고, 주홍 같은 게 붉은 거겠지만, 예수 그리스의 보혈의 색깔로 예수님의 보혈로 우리를 덮어가지고 예수님의 보혈 렌즈로 우리를 보시기 때문에 그리스도의 피를 통하여 우리 모두를 보시기 때문에 깨끗하고 순수하고 용서받은 모습이 되는 것이에요. 제가 좋아하는 구절 중에 하나가 요한계시록 714, 크게 다 같이하겠습니다.
 
*요한계시록 714,
14 내가 가로되 내 주여 당신이 알리이다 하니 그가 나더러 이르되 이는 큰 환난에서 나오는 자들인데 어린양의 피에 그 옷을 씻어 희게 하였느니라.
-우리의 그 옷이란 누더기 같이 더러운 옷들인데 다 어디에 씻었다고요? 어린 양의 피에 씻은 거예요. 보혈복음에 씻은 거예요. 오라. 너희 죄가 진홍 같을지라도, 주홍 같을지라도, 흰 눈같이 양털처럼 희게 하는 그 은혜를 우리가 받게 된 것입니다.
 
할렐루야!!~ 오늘 새해 첫 시간 이 말씀을 통하여 이사야 말씀을 통하여 이사야 자체에 대한 초청도 받지만 남은 자에 대한 초청을 복음의 능력을 보혈복음으로 씻음받아 이걸 우리가 응답하고 이미 보일 복음에는 이미 초청받은 우리들이지만 이걸 오늘 깨달을 때, 더 깊이 깨달을 때 새로운 길이 열리는 국가적으로도 개인적으로도 열리는 그런 은혜가 있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인간이 할 수 있는 최고의 결단이 있다면, 이 보혈복음에 의지해 가지고 우리가 남은 자 거룩한 씨로 헌신하는 것입니다. 다시 한번 그럴 때 우리의 마음과 가정과 국가의 미래가 열리게 될 겁니다. 그리고 이 초청에 응할 때 단순한 해결 정도가 아니라 어마어마한 일이 벌어질 거예요. 뒤에 이사야 제일 뒤에 이사야 6618절을 보니까,
 
*이사야 66:18,
18 때가 이르면 뭇 나라와 언어가 다른 민족들을 모으리니 그들이 와서 나의 영광을 볼 것이며.
-아멘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길이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적당한 과거의 회귀가 아니라 과거의 부흥 정도가 아니라, 때가 되면 뭇 나라의 언어가 다른 모든 민족을 모으리니, 그들이 와서 나의 영광을 볼 것이다. 작년 10.27의 우리가 기도한 제목들이 올해 10.27의 세계복음주의연맹총회를 통하여 이런 영광이 그대로 나타나기를 바라는 겁니다. 소위 WEA라는데 어떤 사람은 잘 모르고 WEA가 어떻다. 그런 이야기를 하는데 WEA는 순수한 복음 우리 장로님이 기도한 것처럼 정통보수, 열린 보수, 그 다음에 모두가 다 순전한 복음 이 보혈복음을 선포하는 올해 10월 마지막이 될 겁니다. 놀라운 일이 벌어질 겁니다. 그래서 제가 WEA를 자꾸 구상하다가 WEA, 뭔가?We Are, We Ace, We Amazing이 될 것이다.
 
이건 그냥 되는 게 아니라 이사야 6618절에 무슨 일이 벌어지는가? 뭇 나라의 사람들이 와 가지고 세계 교회 지도자들이 서울에 모여 갖고 기도할 때, 하나님이 이 민족의 문제를 적어도 올해 10월 이전에는 싹 다 해결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코로나의 강, 100년 만에 한 번 올까 말까 하는 코로나의 강을 스가랴서를 통하여 우리가 이겨 내었듯이,,, 국가적인 위기의 강을 이사야서를 통하여 이겨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런 말이 있습니다. 옛날에 좀 말이 안 되는 얘기지만, 믿음 좋은 어른이 고속버스를 탁 타고 옛날에 뒤를 탁 돌아보면서 오늘 너희들은 나 때문에 사는 줄 알아라그랬대요. 말이 안 되는 거지만 그렇지만 우리들 때문에 이 민족이 살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주시는 이 초청에 응하시므로 우리 모두가 한 분 한 분이 보혈복음의 기초한 하나님 나라의 남은 자가 되어 이 시대를 살리는 거룩한 주의 종들 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이 기도 제목 자체가 벌써 여러분을 살려주실 것입니다.
 
요약
예수님께서 초청하시는 이사야 시리즈를 통해 말씀하실 때, 우리의 인생과 이 땅의 모든 난제들과 혼돈의 시대가 온 땅에 해결되며, 하나님을 앙망함으로 말미암아 반드시 새로운 길이 열리게 될 줄로 믿고, 범죄한 나라, 절망적인 참상 앞에서 눈물로 탄식하며 주님을 앙망할 때, 한번도 경험치 못한 경탄할 만한 새로운 길이 반드시 열리게 하여 주시길 간구하며, 오늘 남은 자의 초청을 받아 보혈 복음의 능력을 가지고 우리 모두가 교회 안에 교회가 되어야 한다. 정말 은혜 받은 남은 자가 되어서, 오라 변론하자. 주님의 용서에 초청을 통하여 주홍 같이 붉은 끔찍한 죄를 씻어주시는 우리가 이미 믿고 확신하면서 보혈의 능력을 통하여 우리의 몸과 모든 상황과 국가가 새로워지는 능력을 받기를 간구해야 한다.
 

▶요약
1. 이사야를 통한 초청

1-1. 이사야, 선지자
 -  이사야, 아모스의 아들로 왕립학교에서 공부함
 -  아름다운 언어와 문체로 글을 쓰고 문장이 수려함
 -  그의 언어 비유적 표현과 시적 천재성은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불꽃 같은 영감 덕분이었음
 -  사도바울과 같은 복음의 능력자로 불림
 - (중요) 갈릴리, 유대, 베레, 갈보리 같은 예수님의 그림자를 보며 복음을 전함

1-2. 이사야의 특징
 -  낙관론을 펼칠 수 없는 어두운 상황에서도 복음을 선포함
 -  우울하고 비참한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찬란한 영광을 묘사함
 -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복음을 전함
 -  구약 시대의 사도바울과 연관 지어 설명함
 -  신약의 창에서 이사야의 해석과 교부들의 시각을 소개함

1-3. 이사야서의 중요성
 -  신구약 성경 전체를 놓고 볼 때, 이사야서가 독특함
 -  신구약 성경은 66권이고, 이사야서는 66장으로 구성됨
 -  신구약의 시작과 연결되는 세례요한의 역할을 소개함
 -  이사야서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비추고, 인류 구원의 길을 열 것임을 암시함
 -  하나님의 구원자이자 인류의 구원자인 예수님을 깨닫게 함

2. 이사야서와 낙관론.

2-1. 이사야서의 이해
 -  이사야서를 통해 여호와의 영광을 인정하는 찬송과 가사를 이룸
 -  이사야 11장에서 물이 바다를 덮음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을 인용함
 -  낙관론을 펼칠 수 없는 상황에서도 복음의 능력으로 영혼을 새롭게 함
 -  예수님의 공생애와 나사렛 선언을 통해 이사야서의 해석을 제시함
 - (중요) 나사렛 선언은 이사야서를 통해 세상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복음의 능력을 보여줌

2-2. 이사야서의 해석과 적용
 -  이사야서는 이사야의 통찰을 통해 완성된 것으로, 그 해석은 예수님의 말씀과 연결됨
 -  이사야서는 물이 바다를 덮음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을 인용하여 낙관론을 제시함
 -  예수님은 나사렛에서 시작한 공생애를 통해 이사야서의 해석을 제시함
 -  이사야서의 표현은 같지만, 주님의 선언의 강력한 차이점은 표현의 차이임
 -  예수님은 표현의 차이를 통해 세상의 어려움 속에서도 복음의 능력을 입증함

2-3. 회개와 변화
 -  하나님을 악망하면 새로운 길이 열리고, 그 길은 거룩한 낙관론임
 -  이스라엘 백성들은 예루살렘의 영광 회복에만 집중하여 새로운 비전을 간과함
 -  하나님은 새로운 예루살렘에 대한 비전과 환상을 통해 이스라엘 백성에게 새로운 길을 열어주심
 -  우리는 개인적으로, 민족적으로, 사회적으로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비전과 환상을 확인해야 함
 -  우리의 죄악을 인정하고, 회개하며, 새롭게 변화하고 낙관하도록 은혜를 구해야 함

3. 남은 자

3-1. 남은 자를 향한 초청
 -  남은 자, 거룩한 그룹기의 신학을 뒷받침해야 함
 -  이사야에서 곳곳마다 남은 자, 남은 백성이라는 언급이 많음
 -  남은 자는 먹구름 위의 은빛광채라 불림
 -  로시가 소돔과 고모라에게 망하기 전에 남겨둔 것 같이, 우리도 남겨야 함
 -  남은 자를 통해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시고, 새로운 길을 열어주심

3-2. 남은 자의 사명
 -  노아의 홍수 때, 노아가 남은 자였음
 -  사도바울은 로마서 11장 4절에서 남은 자에 대해 언급함
 -  이사야 6장 13절에서 남은 자는 배임 당하더라도 남을 것이라 함
 - (중요) 요한계시록 3장 1-4절에서 사데 교회를 살아있는 자들로 표현함
 -  사데 교회의 부족함은 있지만, 하나님은 그들을 해결하심

3-3. 사데 교회와 남은 자
 -  사데 교회는 요한계시록 3장 1-4절에 나오는 모습과 같음
 -  한국 교회는 남은 자로서, 세계 복음주의 쇠퇴를 맞아야 함
 -  한국 교회 성도들은 이사야의 맏아들처럼 스알야숲이 되어야 함
 -  이사야 1장 18절의 "오라"는 보혈복음에 대한 초청을 의미함
 -  변론하자는 말씀은 법정 용어이지만, 용서와 초청을 전제하고 있음

4. 변화의 복음

4-1. 변론하자의 시작
 -  요나는 복음을 전하면서 하나님의 백성을 불쌍히 여기고자 함
 -  소나와 당나귀 같은 요나에게 하나님의 심정을 전달하지 못하자, 요나는 분노함
 -  하나님은 요나를 인내시고, 설득하시고, 자비를 베푸심
 -  우리는 용서를 전제한 주님의 초청을 받음
 - (중요) 죄의 깊이와 종류에 관계없이, 우리는 용서받고 변화될 수 있음

4-2. 변화의 과정
 -  변화의 과정에서 보혈복음 의 중요성을 강조함
 -  어거스틴은 보혈복음 을 통해 예수님의 능력이 치유와 변화를 가져옴을 주장함
 -  보혈복음은 주홍과 같은 죄와 눈과 같이 흔한 죄를 용서해줌
 -  주님의 보혈복음은 우리를 깨끗하고 순수하게 변화시킴
 -  보혈복음 은 사각지대가 없는 능력임

4-3. 변화의 결과
 -  보혈복음 은 죄를 용서하고 변화시키는 능력임
 -  우리는 보혈복음을 통해 변화받고, 남은 자의 역할을 하게 됨
 -  변화의 결과는 주홍과 같은 죄를 해결하는 능력임
 -  보혈복음  우리의 죄를 희게 하는 은혜임
 -  새로운 길은 보혈복음 에 의지하여 헌신하는 것에서 시작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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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구영신 예배(주후 2024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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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금융 상식 퀴즈 O X] 12월 23일 (874)


1. 주식시장 상장사들의 실적 발표가 몰리는 시기를 가리키는 말은?
① 산타 랠리
② 어닝 시즌
③ 프로젝트 파이낸싱
④ 캘린더 효과

2. 미국 중앙은행(Fed)의 기준금리 결정 회의가 이뤄지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를 가리키는 용어는?
① FedWatch
② ESG
FOMC
④ DEI

3. 경기 침체, 대규모 재해 등 특별한 사정이 생겼을 때 국회 동의를 받아 기존의 국가 수입·지출 계획을 변경하는 것은?
① 추가경정예산
② 준예산
③ 본예산
④ 불균형예산

4. 노동자들에게 보장된 ‘노동 3권’으로 볼 수 없는 것은?
① 단결권
② 단체교섭권
③ 단체행동권
④ 경영참여권

5. 개인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한 취지에서 시행하거나 장려하는 정책으로 보기 어려운 것은?
① 리콜
② 징벌적 손해배상
③ 완전판매
④ 연대보증

6. 농산물 가격이 오르면서 물가상승을 주도하는 현상은??
① 애그플레이션
② 인플레이션
③ 스태그플레이션
④ 디스인플레이션

7. 엔 캐리 트레이드는 일본과 해외 국가 간의 무엇을 활용한 투자 기법일까?
① 금리 격차
② 출생률 격차
③ 성장률 격차
④ 통화량 격차

8. “달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말라”는 투자 격언에 가장 잘 들어맞는 개념은?
① 대체투자
② 분산투자
③ 장기투자
④ 소액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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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토리]
핵 대결, 저성장…새해 곳곳 '암초'

Cover Story




그래픽=이정희 한국경제신문 기자


이맘때면 한 해를 결산하고 내년은 어떤 모습일지 전망해보는 게 일반적입니다. 그런데 올해는 느닷없는 대통령의 계엄 선포, 국회의 계엄 해제와 대통령 탄핵 소추 결의로 전 국민적 관심이 온통 국내 정치문제에 쏠려 있어요. 만약 헌법재판소에서 대통령 탄핵이 인용된다면 내년에 다시 대선을 치러야 하는 사정도 있지요. 정치권은 물론, 국민 여론이 격랑에 휩싸이고 있습니다.


그 사이 세계는 급변하고 있습니다. 120년 전 을사늑약이 체결되던 때처럼 자기 나라 이익만 앞세우는 약육강식의 전쟁터가 되고 있는 듯합니다. 가장 큰 원인을 제공한 미국의 트럼프 2기 행정부가 다음 달 초면 들어서는데, 대통령 직무가 정지되고 국무총리가 이를 대행하면서 통상·안보 등 분야에서 우리의 이익을 지켜나갈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민간 기업은 본격화하는 글로벌 저성장을 돌파하고 고부가가치 산업에서 중국의 추격을 따돌리기 위해 노력 중이지만 결과를 예단하기 어렵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냉정한 상황 판단이 중요합니다. 내년 세계 정치와 경제의 움직임과 방향, 새로운 기회의 요인, 대비하고 피해야 할 위험 요소 등을 조목조목 따져봐야 합니다. 이는 일반 국민의 경제생활을 위해서도 중요한 일이죠. 조금 더 미시적으로 들어가 내년 산업과 소비 트렌드는 무엇이 주도할지, 어떤 사회적 현상과 키워드가 관심을 모을지도 관심입니다. 이런 내용들을 4·5면에서 살펴보겠습니다.

막내리는 군축…불확실성 최고조로
스스로 행동, 목표 이루는 AI 나오나


게티이미지뱅크

경제에 대한 전망은 다른 어떤 분야보다 어렵습니다. 관련 변수가 워낙 많은 데다 경제주체의 심리적 요인에 많이 좌우되기 때문입니다. 오죽하면 “미래를 자신 있게 예측하는 경제학자일수록 바보이거나 거짓말쟁이에 가깝다”는 말도 있을 정도입니다.

틀려도 꼭 필요한 경제전망

새해를 앞두고 하는 경제전망이 맞은 적도 별로 없어요. 국제통화기금(IMF)은 지난해 10월 ‘세계경제전망’을 발표하며 올해 세계 경제성장률을 2.9%로 예상했습니다. 작년보다 성장률이 0.1%포인트 낮아질 걸로 봤죠. 그런데 올해 1.5% 성장할 것이라던 미국 경제가 실제론 2.8%대까지 호황을 누리면서 세계 성장률도 3.2%대로 올라섰어요. 경제는 한 분기면 몰라도, 1년 이상 내다보는 것은 정확성을 담보하기 어려워요. 그래서 IMF도 세계경제전망을 1년에 네 차례 발표합니다. 이런 취약점에도 경제 전망에 대한 관심은 변함없이 큽니다. 발생 가능한 여러 시나리오에 대비하게 해주고 위험 요소를 사전에 파악할 수 있다는 점에서 유용성이 적지 않기 때문입니다.

대혼돈의 시대

한편 정치·군사 분야의 새해 전망은 그 흐름이 이어져오는 특성 때문에 예측 가능성이 높습니다. 매년 연말 영국 주간지 이코노미스트는 새해를 예측한 책을 발간하는데요, 올해를 조망할 때는 ‘취약성의 창’이란 주제어를 앞세웠습니다. 세계 주요국에서 선거가 잇따라 치러지는 ‘슈퍼 선거의 해’를 맞아 정치적 불안정성이 고조될 거란 얘기였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정점의 이벤트인 미국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공화당 후보가 당선되면서 취약성의 창이 활짝 열렸습니다.

이코노미스트는 <2025 세계대전망(The World Ahead 2025)>(이하 <세계대전망>)에서 대혼돈을 맞이할 국제사회에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트럼프의 압도적 승리라는 미국민의 선택은 ‘미국 우선주의’를 중심으로 세계 곳곳에서 갈등을 만들고, 심지어 핵확산 위험을 키울 수 있다고 봅니다. 실제로 미국과 러시아 사이에 핵탄두 보유량을 억제하는 신전략무기감축조약(뉴스타트)은 2026년 2월로 만료됩니다. 또 ‘슈퍼 선거의 해’를 통해 주요국의 집권당은 퇴출되거나, 연립정부 구성 또는 권력 분점에 나서야 했습니다. 변화를 요구한 세계의 유권자들로 인해 국제정치가 어떻게 바뀌어나갈지 관심입니다. 멀리 볼 것도 없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대통령 탄핵 심판, 이후 대선 가능성이 열려 있고, 우리 이마 위에선 중국과 러시아·북한의 결착에 한반도 안보 위기도 점증하고 있습니다.

인도 경제, 어디까지 질주할까

이번엔 경제 이슈를 볼까요? <세계대전망>은 미·중 무역전쟁이 전 세계로 확산하면서 ‘무섭고도 끈질긴’ 무역전쟁이 벌어질 것이라고 전망합니다. 이러면 글로벌 저성장을 피해 가기 어렵습니다. IMF의 내년 세계 성장률 전망치는 3.2%인데, 이게 하향 조정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세계대전망>은 또 세계 각국이 물가와의 전쟁을 마무리하면서 2010년대식 ‘저금리 시대의 귀환’을 목격할 거라고 합니다. 하지만 높은 관세는 인플레이션을 다시 점화시킬 위험도 있어요. 한편 각국 정부는 그동안 많이 풀린 돈 때문에 불어난 재정적자를 줄여야 하는 새로운 도전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전쟁에 대비해 군비는 증강시켜야 하는데 나라 곳간은 부실한 곳이 적지 않습니다. 이런 가운데 ‘질주하는 코끼리’ 인도가 내년에 일본을 뛰어넘어 아시아의 두 번째 경제대국이자 세계 4위 경제대국이 될 것이라고 이코노미스트는 내다봤습니다.

마지막으로 인공지능(AI)을 빼놓을 수 없죠. 인류 역사를 바꿀 수 있는 AI는 산업 트렌드로 묶기엔 너무 큰 주제입니다. 이코노미스트는 작년 이맘때 ‘현실로 다가온 AI’를 강조했어요. 그런데 내년은 ‘본격 시험대 오르는 AI’에 주목하라고 합니다. 실제로 세계 비즈니스 역사상 가장 큰 ‘도박’이 AI 산업에서 이뤄지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올해부터 3년간 세계 AI 데이터센터에는 총 1조4000억 달러(약 1980조원)의 투자가 집행될 예정입니다. 막대한 AI 투자가 본격적인 성과로 이어질지, AI가 자율적으로 행동하며 목표를 달성해나가는 ‘에이전틱(agentic) AI’로 발전해갈지 가늠해보는 한 해가 될 것 같습니다.

NIE 포인트
1. 경제전망이 정확도가 떨어지는 이유를 분석적으로 이해해보자.
2. 안보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우리나라 국방예산은 충분한지 어떠한지 알아보자.
3. ‘인도의 시대’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디펜스테크, 양자과학, K컬처 초관심
"진정한 나를 찾는다" 잘파세대 눈길


챗GPT

이번엔 산업과 소비트렌드 쪽으로 시야를 돌려볼까요? 이코노미스트의 <세계대전망>은 내년 산업계를 이끌 새 흐름으로 디펜스 테크(Defence Tech)를 꼽습니다. 이는 인공지능(AI), 무인비행체 드론 등을 이용하는 방위산업 기술인데요, 저비용·고효율 무기를 개발하는 것을 말합니다. 유럽에선 지난 3년간 매년 300개의 방산 관련 스타트업에 20억 유로(약 3조210억원) 이상의 벤처투자가 집행됐다고 이코노미스트는 소개합니다.


흔들리는 솅겐 시스템

내년엔 중국 주도의 청정기술(clean-tech) 붐이 더욱 강력해질 전망입니다. 중국 전기차 가운데는 바퀴를 각각 다른 방향으로 돌려 탱크처럼 제자리에서 360도 회전할 수 있고, 비상시 물에 떠서 주행할 수 있는 플로팅 모드를 갖춘 제품도 있죠. 샤오미의 새 전기차는 시속 100km까지 도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슈퍼 카와 비슷한 2.8초에 불과하고, 운전자 집에 있는 샤오미 디바이스로 원격 제어할 수 있다고 합니다. 유엔은 양자역학 탄생 100주년이 되는 내년을 ‘양자과학(Quantum Science)과 기술의 해’로 지정해 양자과학에 대한 일반인의 관심이 높아질 전망입니다. 양자과학에 기반한 양자컴퓨팅은 현존하는 최고 기능의 슈퍼 컴퓨터가 수백 년 걸려도 풀기 힘든 문제를 단 몇 초 안에 풀어낼 수 있는 연산속도를 지원합니다.

올해는 작가 한강의 노벨문학상 수상까지 이어지며 K-컬처가 최전성기를 구가했죠. 지난 10월 국제통화기금(IMF)이 발표한 소프트파워지수 평가에서도 한국은 1.68점으로 세계 1위에 올랐습니다. 소프트파워란 군사력·경제력 등 물리적 힘이 아닌, 문화와 체제가 갖는 매력을 뜻합니다. 그런데 이번에 대통령의 계엄 선포와 국회의 대통령 탄핵 소추 등으로 정치 불안이 이어지면서 K-컬처에 대해 부정적 인식이 덧입혀지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이코노미스트는 물품뿐 아니라 사람의 국제적 이동도 점점 벽에 부딪힐 것이란 전망을 내놨습니다. “트래블(travel)이 트러블(trouble)을 맞고 있다”고 했습니다. 유럽에도 국경 검문이 늘어나면서 국경 없는 솅겐 시스템(Schengen System, 유럽 각국이 역내 국가 간에는 통행을 제한하지 않는 시스템)이 흔들릴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미-맥싱’ ‘정속 가능 라이프’ 눈길

눈길 끄는 내년 전망은 아무래도 사회나 소비트렌드 쪽입니다. 신조어가 많이 등장하고 통찰력이 느껴지는 대목이기 때문이죠. 아래 내용은 김난도 서울대 교수와 마케팅 리서치 회사 입소스, 대학내일20대연구소, 날카로운상상력연구소 등의 내년 트렌드 소개 자료를 참고했습니다.

먼저 ‘진정한 나의 발견’이 하나의 흐름을 형성할 전망입니다. 이른바 잘파세대(Z세대+알파세대)의 최대 관심사는 바로 ‘나 자신’이라고 합니다. 입소스의 ‘미-맥싱(Me-Maxing)‘은 외모나 경력, 잠재력 개발 등 다양한 면에서 자신을 최고로 가꿔나가는 세태를 나타내는 용어입니다. 대학내일20대연구소도 오래도록 나다운 삶을 추구한다는 의미에서 ‘자기보존’을 주요 트렌드로 잡았습니다. 그런데 ‘나다움’이 뭔지 알려면 스스로를 꼼꼼히 살펴봐야겠죠? 그래서 이어지는 트렌드가 ‘건강한 고립·고독’입니다. SNS 등으로 과잉 연결된 현 상황을 벗어나 오롯이 자신에게 집중하는 것이죠. 조용한 일상, 조용한 휴가, 조용한 퇴사 등을 추구한다고 해서 날카로운상상력연구소는 조용함을 욕망하는 ‘콰이어트 앤 사일런스’를 내년 키워드로 잡았습니다. 김 교수는 ‘아보하’라는 신조어를 제시했습니다. ‘아주 보통의 하루’라는 뜻인데요, 큰 행복보다 무탈한 하루에 만족하는 삶을 말합니다. 이는 미국에서 시작된 ‘내향적 경제(Introvert Economy)’ 트렌드와도 이어집니다.

다음으로 ‘긍정 추구’입니다. 입소스의 ‘정속 가능 라이프’(건강한 삶을 위해 자신만의 속도를 찾아가는 과정과 행동), ‘성공 패러독스’(성공해야 한다는 강박과의 결별)란 신조어는 모두 타인과 비교하지 않고 자신만의 가치관을 세워 긍정의 삶을 사는 사람이 늘고 있는 것을 보여줍니다. 아이돌 그룹 아이브 멤버인 장원영의 사고방식, 즉 ‘원영적 사고’와 비슷한 거죠.

장규호 한경 경제교육연구소 연구위원

NIE 포인트
1. 양자과학에 대한 이해를 넓혀보자.
2. 솅겐시스템마저 흔들리면 글로벌 사회는 더욱 닫힌 사회가 될 것이다. 어떻게 생각하나?
3. 내년 소비트렌드 가운데 가장 설득력 있어 보이는 것은 무엇인가?

장규호 기자 danielc@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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