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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주후 2025년 2월 9일)
제목: "굳게 믿어야 굳게 선다"(Firmly Believe to Firmly Stand)
-<새로운 길>이사야 시리즈 ④
말씀: 이사야 7:1~9:7
대표기도: 노주찬 부목사님
찬양인도: 쉐키나(이 다니엘 부목사님), 영광찬양대
 
설교자: 오정현 담임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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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7: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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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매서운 강추위 가운데서도 예배드릴 수 있는 환경 ,건강 주시고, 믿음 주시고, 은혜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저는 어릴 때 저희 부친께서, 추운 겨울날 예배드릴 때 ‘현이 네가 가서 난로 네가 책임져라’ 예배 시간에 그래서 연탄난로, 연탄을 안 갈아도 이와 같이 해드릴 수 있는 게 얼마나 감사한지 알 사람만 알도다...그래서 오늘 우리가 회중 찬송 불렀는데요
 
♬ 구주 예수 의지하니 심히 기쁜일이라.~~ 그 다음에 2절에 여기 나와 있죠? 주를 믿는 나의 마음 그의 피에 적시네...
 
예수 그리스도의 피가 우리를 적셔 주셔 가시고, 오늘은 주님이 기뻐하시는 강력한 은혜의 사람으로 무장되기를 소망합니다. 오늘 제목은 ‘굳게 믿어야 굳게 선다’ 강해로 오늘 이사야 7:1~9:7절입니다. 7장 9절이 오늘의 요절입니다.
 
*이사야 7:9b,
9 에브라임의 머리는 사마리아요 사마리아의 머리는 르말리야의 아들이니라 만일 너희가 굳게 믿지 아니하면 너희는 굳게 서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굳게 믿어야 굳게 선다. 그러니까 너희가 제대로 설려면 믿음으로 굳게 서지 않으면 어떤 인생도 제대로 설 수가 없다. 오늘 기도도 하셨지만, 이 나라의 여러 가지 되어가는 상황이 쉽지 않은 상황이지만, 이 난국을 어떻게 우리가 타개할 수가 있을 것인가? 흔히들 난세의 영웅이 나온다 하지만 우리는 이 어려운 시기 가운데서 우리는 믿음의 영웅으로 보장돼야 합니다. 영웅(英雄)까지 안 가더라도 최소한 강력한 믿음으로 보장되길 바랍니다. 그럼 무슨 믿음을 가져갈 것인가?
 
오늘 이사야 제가 7장, 8장, 9장 이 세 장을 동시에 강연을 하는데, 이 짧은 시간이 쉽지 않은데요. 핵심은 이겁니다. 믿음 중에 가장 강력한 믿음이 뭐냐면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는 것이에요. 중요한 우리 믿음의 대상도 있어야 되고 여러 가지 있어야 되지만 믿음 속에 살아계신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 우리 그걸 우리가 흔히 뭐라고 얘기하죠. ‘임마누엘’ 신앙이 근데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시는, 이 임마누엘의 신앙의 핵심이 뭔가? 제가 오늘 이 전체, 석 장을 정리를 하면 이것입니다. 뒤에 오늘 여기 주보에 나와 있습니다. 여기 나와 있는데, 주고의 요절로 나와 있는데, 이사야 9장 6절 뒤에, 뭘 믿는가? 하나님이 우리의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거죠. 어떻게 함께 하시는가? 그의 이름은 첫째, 뭐예요?
 
*이사야 9:6b,
6 그의 이름은 ①기묘자라, 모사라(Wonderful counselor)②전능하신 하나님이라(Almighty God) 영존하시는 아버지라(Everesting Father) ④평강의 왕(King of Peace)이라 할 것임이라
-근데 이걸 따로가 아니라
첫 번째는 원더풀 카운슬러 기묘자인 모사라(Wonderful counselor), 가장 지혜로운 창작가이시다
두 번째는 전능하신 하나님이시다 뭘 믿는가 임마들 하나님 뭘 믿는가 전능하신다.
하나님이시다 올마이티 가드다.
세 번째는 영존하신 아버지시다. 에버레스팅 파들이다.
네 번째는 평강의 왕이다. 킹 오브 피스,
-이 네 가지를 믿는 것이 임마누엘 신앙의 핵심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오늘은 석 장 긴 장이니까. 핵심을 먼저 말씀을 드리고요. 자, 우리 시대 가운데 우리가 지금 지켜나갈 것이 믿음의 핵심은 견고하게 서야 되는데, 그것이 바로 뭐라고요? 임마누엘 신앙인데 임마누엘 시대의 핵심은 뭐냐? 이 네 가지를 믿는다는 것입니다. 그걸 이제 제가 한번 자세히 설명을 하겠습니다. 7장 1절에,
 
*이사야 7:1,
1 웃시야의 손자요 요담의 아들인 유다의 아하스 왕 때에 아람의 르신 왕과 르말리야의 아들 이스라엘의 베가 왕이 올라와서 예루살렘을 쳤으나 능히 이기지 못하니라.
-이스라엘 다윗과 솔로몬 시대를 끝내고, 남북이 분열되어 가지고 북쪽은 이스라엘 왕국이고, 남쪽은 유다 왕국인데, 북쪽의 이스라엘 왕국의 왕 이름이 뭐냐면 배가 왕이었어요. 그리고 그 북쪽 더 위에 아람 나라가 있어요. 시리아쪽으로, 아람나라의 왕 이름이 르신, 시리아 쪽으로 아람 나라가 강력했는데 아람나라의 왕 이름이 뭐라고요. 르신입니다. 그래서 르신과 베가 왕이 어떤 배경가운데 일이 일어났느냐 하면, 그 당시에 최고의 제국이 뭐냐 하면, 앗수르 제국이었어요. 앗수르 제국이 이렇게 세를 펼쳐 날아가니까 북쪽에 이스라엘의 베가왕과 그 위에 있는 아람 왕 르신이 연합군을 형성해 가지고 그 앗수르를 막으려고, 그러고 그걸 위해서 이제 남쪽에 있는 유다 왕국에게 압력을 가하는 거예요. 그때 유다 왕의 이름이 뭐냐면 이름이 뭐라고요. 아하스,,, 그러니까 이 아하스 왕을 압력을 가하면서 우리 연합해 가지고 아수도를 막자 그러니까, 그 순간 이 아하스의 마음속에 아 이 순간 어떡하면 좋겠는가,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고 하나님께 매어 날려야 되는데, 딱 보니까 아 제일 큰 나라에 붙으면 좋겠다. 앗수르에게 붙으면 좋겠다. 해 가지고 앗수르에게 이제 붙었어요.
 
*북쪽왕-베가왕
*아람왕-르신왕
*남쪽왕-아하스왕
 
붙어 갖고 이제 그것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북쪽에서 막 모약을 뿌리고 북쪽에서 지금 패터클릭이 있었는데, 앗수르에게 붙으려고 그러니까 그냥 붙으면 안 되고 뇌물과 이런 걸 같이 갖고 갔어요. 그걸 갖고 이스라엘 남쪽 유다 왕국의 왕궁에 있는 이런 것들이 많은데 심지어 예루살렘 성전에 있는 수많은 기명 좋은 것들을 가지고 같이 가는 거에요. 아주 비참하게 그렇게 이렇게 했어요. 자, 그런 순간 그렇게 될 때에 무슨 일이 벌어졌는가, 오늘 보니까 2절의 그 상황 가운데서 왕의 마음과 그의 백성의 마음이 뭡니까? 숯이 바람에 흔들리는 것 같이 갑니다. 이사야가 아주 시인이라고 그랬죠? 아주 굉장한 표현을 하는 것입니다.
 
*이사야 7:2b ,
2b 왕의 마음과 그의 백성의 마음이 숲이 바람에 흔들림 같이 흔들렸더라.
-이런 뜻이에요. 우리 식으로 말하면, 자 북쪽에 노스 코리아가 있고, 북한이 있고 거기에 김정은이 있고, 자 남쪽에 우리 사우스 코리아 대한민국이 있는데, 그 위에 저 아람왕 르신이 러시아예요. 러시아하고 북한이 쳐들어 와가지고 남한을 쳐들어온다고요. 그러면 우리 한국교회는 이 순간 마음과 뜻은 정성을 같이 해 가지고, 하나님, 주님이 우리의 구원자이십니다. 주님이 우리를 구원하여 주십시오. 하나님은 우리에게 임마누엘 되어주십시오. 이렇게 해야 되는데, 남쪽에서 중국에게,,, 이런 얘기를 했는데 그래갖고 북쪽에 쳐들어 내려오니까 이 남쪽 아하스 왕의 마음은 숲이 바람이 흔들림 같이 왕의 마음과 2절의
 
*이사야 7:2a ,
2a 왕의 마음과 그의 백성의 마음이 숲이 바람에 흔들림 같이 흔들렸더라.
-그 일상의 평원이 사라져 버렸어요. 그랬을 때, 하나님께서 어떻게 이사야를 보내 가지고 양쪽 왕국은 망하면 안 되니까. 하나님께서 안타깝게 생각하셔서, 4절에 이사야를 통해 뭐라고 말씀하셨냐,
 
*이사야 7:4,
4 그에게 이르기를 너는 삼가며 조용하라 르신과 아람과 르말리야의 아들이 심히 노할지라도 이들은 연기 나는 두 부지깽이 그루터기에 불과하니 두려워하지 말며 낙심하지 말라.
-거기에 뭐가 생략돼 있죠?. 베가왕이 르신이 노할지라도 연합군이 쳐들어왔고 이런 압박을 한다 하더라도 이들은 영이 있는 두 부지깽이 그루터기에 불과하니, 그래서 첫 번째 생각할 것은 연기는 두 부지깽이, 한 부지깽이는 아람 부지깽이이고, 또 한 부지깽이는 북쪽의 부지깽이인데 그러면 끝이 연기만 좀 날 뿐이지, 그건 아무런 힘이 없다. 그러니 걱정하지 마라. 우리 식으로 하면 뭐 위에서 막 그냥 저 강대국들이 막 힘을 합쳐가지고 핵무기를 우리를 위협한다 하더라도, 잔꾀를 쓰지 말고 두려워하지 말라.
 
여러분, 아무리 대단해도 여러분 느부갓네살이라고 그 뒤에 바벨론 제국이라고 있었는데, 하나님 치시니까 그 부지깽이가 아니라 느부갓네살이 쫓겨나 가지고 소처럼 풀 뜯어 먹는 존재가 되었고, 사도행전 12장에 그 뭡니까? 킹 헤롯이 자기 막 힘 자랑하고 그러는데 하나는 탁! 치시니까, 부지깽이로 쳐버리니까 벌레가 먹어 죽은 거에요.
 
그래서 연결하는 두 부지깽이와 비교되는 것이 지난주에 우리는 하나님의 손에 들린 핀 숯불 그러니까 연결하는 두 부지깽이와 제단의 핀 숯불 그 제단에 핀 숯불은 지난 주일날 오염된 것을 태우고 상처를 치유하고, 새롭게 하시는 그 하나님의 은혜가 있는 줄로 믿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손에 버려진 타다남은 부지깽이는 아무런 영향을 끼치지 못하고 내어 팽개쳐진 존재로 생각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벌벌 떠는 이 이사야에게는 강력한 말씀을 주시는데, 오늘 구절 뒷부분입니다. 다시 한번 돌이 시작,
 
I. 연기 나는 두 부지깽이 vs. 제단의 핀 숯불.
 
*이사야 7:9b,
만일 너희가 굳게 믿지 아니하면 너희는 굳게 서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그러니까 믿음으로 굳게 서지 아니하면 절대로 제대로 서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그 벌벌 떠는 왕의 믿음을 키워주려고 11절, 그 말씀이 이게 참 놀라워요 11절을 읽겠습니다.
 
*이사야 7:11
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께 한 징조를 구하되 깊은 데에서든지 높은 데에서든지 구하라.
-하나님께 길을 주시는데,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네가 믿고 확인할 수 있도록 징조를 구하라 뭘 구하라고요?. 징조를 구하라. 여호와께 함께 징조를 구하라. 성경에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요청하는 징조를 구하는 그런 내용들이 여러 군데 나와 있죠.
 
예를 들어서 기도온의 미디안의 대군들이 막 쳐들어왔을 때, 기드온이 하나님께 부름받아 가지고 너 나가서 해보라고 했을 때, 기드온이 하나님 나는 힘도 없으니까, 하나님 내가 좀 나 하나님 살아계심에 대한 징조를 보여달라고 하잖아요. 그리고 흰 양털과 이슬 내리고 하는 그런 게 아시죠. 양털이 있어야 되고, 또 어떤 때는 또 있으려면 밖에만 있고 안에만 있고 이건 뭐 말하는데 웬만큼 다 아실 거예요. 기드온이 그런 징조를 보였어요. 히스기야가 좀 더 살도록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징조들로 만나서 해의 각도를 이렇게 1일 각각 옮겨주시고 이런 징조가 있었어요. 그런데 이 믿음 없는 바보 아하스는요 뭐라고 얘기하느냐 12절에 뭐라고 얘기했냐, 이렇게 나와 있어요. 아하스가 이는 징조를 구하라 그랬으면 구했어야지,,,
 
*이사야 7:12,
12 아하스가 이르되 나는 구하지 아니하겠나이다 나는 여호와를 시험하지 아니하겠나이다.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심을 믿고, 어떤 이러이러한 징조를 보여달라고 간절히 소원해야 되는데, 자기는 구하지 않겠다고,,, 그리고 나는 여호와를 시험하지 않겠다고,,, 마치 신앙이 좋은척 코스프레 하면서, 겸손을 가장해서 아무것도 구하지 않겠다고 했어요. 사실은 믿음 없는 것을 속으로는 어때도 안 된다 저. 르신과 배가가 쳐들어왔는데, 내가 무슨 힘으로 이걸 해결할 수 있겠냐, 차라리 하나님께 징조를 구하느니 앗수르에게 의탁하는 것이 더 낫겠다. 하나님의 하늘에 불 병거를 주시더라고요. 땅에 있는 티끌들의 생기를 불어넣고 예루살렘이 있는 모든 돌들에게 생기를 불어넣어 가지고 군대를 만들어도 이 공격은 이겨낼 수가 없을 것이다. 그렇게 지레짐작 포기를 한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 가운데 우리 가운데 하나님께서 우리 속에 하나님께서 징조를 구하라 우리 하나님이 시험하고 그게 아니라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보여주십시오. 여러분 그런 믿음으로 징조를 구하는 그런 마음의 소원도 여러분들에게 허락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징조를 구하라. 그러면서 이제 아하스가 징조를 구하지 아니하고 그럴 때, 이사야가 좀 화가 났어요. 그러면서 경고하면서 그러고 난 다음에 그걸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너무나 놀랍고도 영광스러운 말씀을 하셨어요. 그 놀라운 말씀으로는 14절, 여러분 어릴 때부터 잘 아는 말씀인데 같이 보지요.
 
*이사야 7:14
14 주께서 친히 징조를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자, 아하스에게 징조를 구하라고 그랬는데, 아하스가 징조를 구하지를 않으니까, 그것이 이제 아하스 한 사람에게는 끝났고, 하나님께서 그러면 전 세계 수많은 믿음의 사람들, 지금 우리 식으로 이해하면 전 세계 수많은 믿음의 사람들이 징조를 구하면 하나님이 역사하실 것이다. 그다음에 주께서 징조를 너희에게 승리한 아하스 한 사람으로부터 이제는 너희에게로 일반화가 된 거예요. 단수에서 복수로, 모든 하나님의 신실한 종들이 오늘 이런 예배를 드리면서 이 정말 강추위 가운데서 주님 앞에 나와 가지고, 사모하고 매달리면서 주님 나에게 믿음을 주십시오. 내 믿음이 견고하게 되게 하여 주십시오.
 
이 간절한 소원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살아계신 하나님의 징조를 여기에 보여주옵소서... 그렇게 할 때 하나님께서 베풀 만한 자비를 베풀어 주시는 것이에요. 그런데 하나님께 징조를 구할 때 최고의 징조가 무엇일까? 최고로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시는 핵심이 무엇일까? 그것이 14절 뒷부분에 나와 있습니다. 뭐라고 나와 있습니까?
*이사야 7:14,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 이런 내용은 우리가 성탄절 때 자주 들어볼 내용인데, 이 성탄절에만 들어볼 내용이 아니고 우리의 삶의 현장에 수많은 정말 숲이 바람에 흔들려 가지고 나무가 이렇게 어려울 정도로 우리의 마음이 안정이 되지 못하고 왔다 갔다 할 그런 분들에게 오늘 출력해 주시는 가장 강력한 믿음의 곧게 서게 하시는 말씀 좀 믿으셔야 되시는 것이고.
 
임마누엘이라, 이 징조는 단순히 어떤 적당한 징조가 아니라, 바로 그 징조 가장 강력한 징조,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미치는 놀라운 징조 여기에 신비함과 지혜의 표현이 담겨 있다는 것입니다. 아들을 낳아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그래서 이 내용은 뒤에 정확하게 말하면 730여년 정도 뒤에 다윗의 자손으로 오실 예수 그리스도를 예언하신 것이고, 여기에는 믿음에 굳게 서서 큰 믿음이 필요한 것이지만 처녀가 어떻게 아들을 낳았나?
 
나중에 에버레스팅 파더, 어린 그의 예수님이 어떻게 영존하신 아버지가 되겠나? 말도 안 되는 얘기다. 하는 인간적인 어떤 생각과 판단에서는 그렇지만 우리가 성령께서 언어를 주셔가지고, 오늘 이 말씀을 통하여 여러분들의 마음속에 말씀을 통한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주시고 믿음을 주실 때는, 하나님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줄로 믿습니다. 늘 믿으시는 거예요. 초월자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은 법칙을 만든 분은 법칙을 초월할 수 있는 은혜를 주실 줄로 믿습니다. 그러면서 내가 너와 함께 있겠다고 말씀해 주시는데 사람들이 기가 막히고 있잖아요. 눈이 막혀가지고 무슨 말인지 못 알아듣는 사람들이 많은 거예요.
 
그리고 이제 오늘 이런 내용을 말씀하고 나머지 7장의 나머지 부분과 8장은 앗수르가 아람과 북 이스라엘을 침묵하는 내용들을 보여주고 있는 조금 내용들이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이사야 8장 3절에 보니까,
 
*이사야 8:3,
3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그의 이름을 마헬살랄하스바스라 하라.
-유다 왕국의 또 다른 징조가 될 이것이 하나 나오는 뭐가 나오느냐는 거죠. 이런 내용이 나와요. 같이 읽겠습니다. 이게 무슨 내용인가 하면, 임마누엘이 가장 큰 징조가 되는데 자 저기 르신과 베가가 쳐들어온다 할지라도, 그 쳐들어온 그 무리들을 하나님이 친히 공략해 주시리라. 그리고 그 결과 그들이 속히 망하리라 그래서 그걸 징조로 보여주세요.
 
이사야를 통해 주신 징조가 뭐냐면, 이사야가 이제 둘째, 아들을 낳게 되는데 둘째, 아들의 이름을 마헬살랄하스바스, 제가 여러 번 읽었는데 한번 해봅시다. 이게 어떤 뜻인가 곧 망하리라 하나님이 역사하시면 곧 망하게 됩니다. 마헬살랄하스바스, 곧 망한다. 이 뜻은 남 루나를 괴롭히던 두 나라가 신속히 패망할 것을 말씀하시고, 실제로 약 2년 뒤에 아람 나라가 르신이 망해버렸고, 약 12년 뒤에 북이스라엘 나라가 패망되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오늘 우리가 이 마헬살랄하스바스를 믿어야만 할 것입니다. 무슨 뜻인가? 여러분과 제가 굳게 서면, 우리를 노력하고 힘들게 하는 수많은 어려운 환경이 마헬살랄하스바스, 마헬살랄하스바스가 뭐예요? 우리가 임마누엘 신앙을 믿고 굳게 서면, 우리 주위의 수많은 어려운 상황들, 수많은 우리를 공격하던 상황들이 망할 것이다.
 
이것을 국가적으로만 생각하지 말고, 북쪽이고 공격으로만 생각하지 말고, 여러분을 위해 제가 개인적으로 겪는 수많은 두려움의 대상들을 생각하시고 이 말씀을 접목해 가지고 마헬살랄하스바스, 곧 대적들은 망하리라. 저는 영적 제곱근의 원리를 함수로 얘기하는데, 오늘 수만 명의 성도들이 예배를 드리는데, 우리 가운데 우리 7천 명만 정신을 똑바로 차려가지고 칠천의 기도 용사한테 막 이어 다니면 7천 곱하기 7천 하면 어떻게든 4,900만이 하나 살려주시고, 우리의 기도를 통하여 수많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세력들이 마헬살랄하스바스, 망하게 될 것이다. 오늘 그것을 믿는 것이 곧게 서는 것입니다.
 
이제 좀 더 들어가 가지고 드디어 9장에 오니까, 9장에 오니까 수 세기 이후에 성취되어야 할 믿음의 진리들을 이사야를 통하여 펼쳐주시는데, 9장 1절과 2절에 놀라운 말씀이 있습니다.
 
*이사야 9:1~2,
1 전에 고통 받던 자들에게는 흑암이 없으리로다 옛적에는 여호와께서 스불론 땅과 납달리 땅이 멸시를 당하게 하셨더니 후에는 해변 길과 요단 저쪽 이방의 갈릴리를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2 흑암에 행하던 백성이 큰 빛을 보고 사망의 그늘진 땅에 거주하던 자에게 빛이 비치도다.
-그 슬블론 땅과 납달리 땅은 갈릴리 지역이에요. 그 갈릴리 땅은 옛날에는 다 멸시 받던 곳이었어요. 그런데 그곳에 무슨 일이 벌어졌는가, 흑암에 행하던 백성이 큰 빛을 보고 사망의 그늘진 땅에 거주하던 자에게 빛이 비추었도다. 그 어렵고 멸시받던 땅이 땅에 큰 빛이 왔을 때, 큰 구원의 역사가 일어났다는 것입니다. 이 말씀이 어떤 뜻으로 해석이 되느냐 하면요. 이 말씀이 나중에 신약의 창으로 해석을 하는데, 제가 구약의 이사야, 신약의 창으로 해석을 해야 한다는데, 구약의 이사야사를 제일 잘 해석한 사람 중에 하나가 신약의 마태였어요. 그리고 이사야라는 사람은 유대적 전통을, 마태는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잘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유대 백성들에게 잘 이렇게 해석을 해줬는데, 마태복음 4장 14절에서 16절 말씀이, 오늘 이사야 9장이라는 말씀을 그대로 재해석을 했어요.
 
*마태복음 4:14~16,
14 이는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라 일렀으되.
15 스불론 땅과 납달리 땅과 요단 강 저편 해변 길과 이방의 갈릴리여.
16 흑암에 앉은 백성이 큰 빛을 보았고 사망의 땅과 그늘에 않은 자들에게 빛이 비치었도다 하였느니라 .
-그러니까 갈릴리 지역인데, 이걸 정말 이사야가 한 것을 마태가 깨닫고, 다시 한번 신약의 창으로 재해석을 하셨던 거예요. 무슨 뜻인가 하면 어둠 속에 걷던 사람들이 큰 빛을 발견하게 되면, 또 황폐하고 멸시받던 땅들이 큰 빛을 받게 되면, 영광스러운 곳으로 변하게 될 것이다.
 
저는 신학교 다닐 때 신학교 이제 2학년 3학년 이럴 때, 그 신학교를 다니면서 하나님은 혹시 제가 교회를 개척하게 되면 무슨 이름을 주시려나인가, 그렇게 이제 개척교회에다가 이름을 좀 짓고 싶어갖고 그때 그 시대에 남가주 사의 교회, 이름 하기 전에 이 말씀을 보다가 제가 너무 감동을 받아 가지고, 야 ‘큰빛교회’가 좋겠다. 이게 큰 빛으로 얘기할 때 큰 거예요. Great Light Church, 그 이 얘기를 선배 목사님 듣더니, 오 전사, 그거 내가 사자. 그거 내가 사자,,, 그래서 제가 팥죽 한 그릇에 팔아먹지 아니하고, 제가 이제 뭐 했냐면 한가지 나를 위하여 2~3년 동안 기도해 달라고, 내가 말씀을 드리고 그 이름을 제가 드렸어요. 그리고 그 이름 그거 쓰셔 가지고, 교회가 잘 발전을 했어요.
 
여러분, 교회뿐이 아니에요. 오늘 이 말씀이 그대로 믿어져서 굳게 믿어져 가지고 여러분들에게 큰 빛이 나면 구원의 역사가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 어떤 구원의 역사입니까? 주님께서 갈릴리 지역에 사시던 그 구원의 역사가 그대로 펼쳐지게 되는 거예요. 갈릴리에서 눈먼 자를 눈 뜨게 하시고, 귀신들을 쫓아내시고, 다리 저는 자를 고쳐주시고, 예수님 큰 빛이 되셔가지고, 죽은 자를 살리시고, 산상수훈을 주시고, 5천 명을 먹이시고, 생명의 떡을 역사를 감당해 주신 것이 갈릴리 지역에서 큰 빛의 사역을 하게 하신 것입니다. 그 큰 빛으로 어두움이 환하게 되고 난 다음, 이사야 9장 3절, 4절에, 이런 말 있어요. 같이 보겠습니다.
 
*이사야 9:3~4,
3 주께서 이 나라를 창성하게 하시며 그 즐거움을 더하게 하셨으므로 추수하는 즐거움과 탈취물을 나눌 때의 즐거움 같이 그들이 주 앞에서 즐거워하오니.
4 이는 그들이 무겁게 멘 멍에와 그들의 어깨의 채찍과 그 압제자의 막대기를 주께서 꺾으시되 미디안의 날과 같이 하셨음이니이다.
-압제자의 수많은 압제자의 막대기를 꺾어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께서 꺾어주신다고 하셨습니다. 마치 그 당시 사사시대에 미디한 족속이 이스라엘을 압제했지만, 기드온을 들어 쓰셔서 하나님께서 큰 구원을 주신 것처럼 주님께서 큰 빛의 역사를 베풀어주시고, 나라를 창성하게 하시고, 즐거움도 회복하게 하시고, 이런 내용들을 보시면서 그냥 스쳐 지나가지 말고 아, 하나님 저 말씀이 오늘 현실 가운데 내 삶 속에서는 제 말씀이 어떻게 적용되면 좋겠습니까? 이 말씀이 내 삶 속에 어떻게 확인되면 좋겠습니까? 그런 마음으로 집중할 때,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에게 필요한 말씀을 허락해 주시는 것입니다. 어떻게 앞절부터 회복과 축복이 가능한 겁니까?
 
큰빛으로 우리에게 큰 믿음을 주시는 핵심이 뭐냐 하면, 오늘날 아까 여러분들이 우리가 요절처럼 했던 것이 이스라엘 9조왕 6절에,
 
*이사야 9:6
6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의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의 이름은 ①기묘자라, 모사라 ②전능하신 하나님이라 ③영존하시는 아버지라 ④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근데 이게요 우리가 실력이 있어서 능력이 있어 갖고 이걸 쟁취한 것이 아니라, 너무 감사한 것은 그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어떻게 됐어요? 주신 바 되었는데, 이유를 모르지만 말씀을 통하니 깨닫게 하시고, 이유를 모르지만 성령께서 문을 열어주시고, 이유를 모르지만 오늘 이 말씀을 이 순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여러분과 제가 큰 믿음에 서기 위하여 오늘 이 시대에 꼭 필요한 4가지가 여러분과 저에게 그대로 접목되기를 원합니다. 그럴 때 수많은 사람들이 숲이 바람에 흔들림 같은 두려움을 갖지만 그 두려움을 떨쳐낼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은혜 위의 은혜를 덧입혀 주실 것입니다.
 
뭐라고 말씀하는가? 네 가지
첫째, 기묘자라, 모사라[지혜 영역]
-이것은 여러분 우리의 마음속에 삶을 살아가면서 수많은 난제들에 부닥칩니다. 수많은 어려움들이 있습니다. 우리에게 지혜가 필요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새 한글 성경에는 이 기묘자라, 모사라, 원더풀 카운슬러를 뭐라고 말씀하냐면, 놀라운 놀라우신 책략가이시다 예수님은 오늘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은 특별히 관련된 내용들을 통하여 하나님이 우리에게 놀라운 책략가가 될 줄로 믿으셔야 되는 것이에요. 지혜를 주셔야 됩니다. 삼국지 할 때 유비에게 제갈공명과 광통이라는 무슨 책략가가 있었다는데 그거는 비극적, 놀라운 하나님께 책략가라는 지혜가 우리에게 있을 줄 믿습니다..
 
둘째, 전능하신 하나님[전쟁 영역]
-아까 삶의 지혜 영역에서는 원더풀 카운슬러였는데, 전능하신 하나님은 올마이티 가드, 엘 샤다이 하나님은 우리의 삶의 영적 전투의 영역에서, 삶의 전투 영역에서, 직접적인 전쟁의 영역에서, 이것은 오직 살아계신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는 것이다. 하나 우리 하나님은 어떤 전쟁에도 승리(勝利)를 쟁취(爭取)하지는 않을 것이다. 오죽하면 이사야 42장 13절에 뭐라고 말씀하고 있는가 같이 보겠습니다.
 
*이사야 42:13,
13 여호와께서 용사 같이 나가시며 전사 같이 분발하여 외쳐 크게 부르시며 그 대적을 크게 치시리로다.
-하나님이 용사가 되어 주신다는 것이며 전능하신 하나님의 능력을 보여주신다는 것이에요. 그리고 하나님이 최고의 승리, 세상이 이해할 수 없는 최고의 승리를 십자가를 통한 최고의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 그래서 최고의 승리의 현장이 십자가 사건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완패를 당한 것처럼 보이지만, 최고의 승리가 십자가가 될 것입니다. 아하스는 오늘 이사야 선지자에게. 이 말씀을 들었어도, 믿음에 곧게 서지 못해 가지고 실패했습니다마는 또 참 신기한 것입니다.
 
웃시야, 요담, 아하스 아하스의 아들 이름 뭐예요? 히스기야 왕이에요. 히스기야 왕은 오늘 이 말씀을 듣고, 하나님께 하나님께 믿음으로 굳게 섬으로 말미암아 앗수르 군대 18만 5천 명이 쳐들어왔지만 그들을 하루아침에 송장같이 벌하신 전능하신 하나님을 경험하게 해주셨어요. 이것이 전능하신 하나님을 삶의 전투적 영역에서 용사같이 나가셔서 승리한 것이 하나님이십니다. 세 번째로는 뭐라고 했습니까?
 
셋째, 영존하시는 아버지[관계 영역]
영존하신 하나님은, 아까는 삶의 지혜의 영역, 영적 전쟁의 영역, 여기는 뭐냐 관계의 영역에서, 왕따 당하는 사람에게, 외롭다는 사람에게, 심지어 우리 사랑하는 가족들이 떠났을 때도 우리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영존하시는 아버지가 되어주시는 것이에요. 따뜻하게 품에 안아주시는 아버지가 되어 주시는 것이에요. 영존하신 우리가 영적 부하가 되지 않도록 목자같이 먹이시고, 품에 안으시고 인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영존하신 하나님, 통해서 은혜를 받고 삶의 영역에서, 우리가 매일 우리 교회 이 다락방 이제 곧 방학 끝나고 이제 다락방 시작할 거 아닙니까, 여러분 이런저런 얘기들을 우리가 잘 우리가 수많은 과정들이 있지만 여러분이 우리 다락방이나 우리 훈련의 영역에 같이 들어오실 때, 하나님께서 영존하신 아버지의 은혜를 베풀어 주실 줄로 믿습니다. 마지막에 나오는 것이 평강의 왕이라고 그랬어요.
 
넷째, 평강의 왕[정치 영역]
-이것은 뭐냐, 정치적 영역에서 분열의 시대 갈등과 혼동의 상황에서 주님이 평강의 왕이 되어 주시는 것이다. 오죽하면 이사야 9장 7절에,
 
*이사야 9:7,
그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하며.
-예수님의 정치가 영원하다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 이런 내용을 제가 여러분들에게 제가 좀 더 설명할 수 있는 시각 때문에 정리를 하는데 여러분 이 대개 중에 어느 게 제일 마음이 와 닿아요? 어느새 마음 따뜻합니다. 어떤 사람은 하나님 나에게는 지혜로운 책임감이 필요하고 어떤 사람은 하나님 영적 전쟁에 승리하기 위해, 올 마이티 가드가 필요하고, 어떤 사람은 주로 내 마음이 너무 외롭고 왕따 당하고 버려진 것 같은 느낌이 있을 거예요. 주인 나에게는 영존하신 아버지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이 수많은 이 혼란한 정국 속에서도 주님이 평강의 왕이 되어주시옵소서. 어느 것이 더 많아 여러분들 나름대로 와닿는 것이 있을 것입니다. 참 기가 막힌 것입니다.
 
어떻게 한 여인을 어머니로 불렀던 한 아기가 영존하신 아버지가 될 수 있을까요? 강보에 쌓인 어린 아기가 어떻게 기묘한 자, 모사가 될 수가 있겠느냐, 이거는 세상의 상식으로는 이해하기 어렵고 풀 수 없는 신비인데, 그 풀 수 없는 신비를 믿음에 굳게 써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는 것이에요.
 
저에게는 이 네 가지 말씀이 어떻게 접목이 되었는가, 이 말씀을 저는 어릴 때 저희 부친이 교회를 개척하고 좀 개척교회였기 때문에 저는 어릴 때 설빔이다. 그다음에 추석 명절이다. 이런 것이 저기는 거의 없었어요. 그런 건 없었는데 대신 한 가지는 좋았어요. 그것이 뭐냐 하면 성탄절 즈음이 되면 늘 따뜻하고, 그 시간만은 좋았어요. 그리고 성탄절 즈음에 있었던 그 수많은 설교나 그런 내용들 가운데 저도 모르게 오랜 시간 동안 저에게 접목되고 저에게 소위 이멀즘 되고, 저에게 녹여진 것입니다. 네 가지가 지혜의 영역에 있어서, 역적 전쟁의 영역에 있어서, 삶의 관계 영역에 있어서, 그리고 혼란한 이런 정치 이런 사회적 영역에 있어서, 이것이 자연스럽게 이 네 가지가 제게 접목이 됐었어요.
 
그리고 그걸 통해서 저는 해마다 기도의 제목을 할 때마다 지금 말하는 지혜의 영역이라면 기도의 제목, 그다음에 영적 전투에 대한 기도의 제목, 그다음에 관계에 대한 기도의 제목, 사회적인 삶의 영역에서의 기도의 제목, 이 네 가지가 자연스럽게 이렇게 되어 왔었어요.
 
그래서 그게 나에게는 무슨 변화를 일으켰나, 예를 들어서 이런 것입니다. 코로나 기간 동안에 우리 교회가 수년 전에 싸웠다. 사람들 그래서 처음엔 이제 사랑글로벌 아카데미를 한다고 할 때에, 많은 말들이 있었어요. 많은 분들이 목사님 그러는데 이 코로나가 힘듭니다. 이걸 안 됩니다. 그런 분들이 있었고, 또 실제로 그게 쉽지가 않았어요. 그런데 이 네 가지가 접목이 되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제게는 믿음이 뭔가, 하는 이런 차원에서 제게 문을 열어주셔 갖고 집중을 하기로 했어요. 그래서 여러분 올해 사랑글로벌아카데미 입학생이 300명이 넘습니다. 이거는 대한민국에 지금 신학대학원 케이스로, 이 대학원 대학교 수준에 300명이 넘는 입학생이 우리가 유일합니다. 이 너무 감사와 놀랄 일입니다. 다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 우리가 굳게 믿어야 굳게 설 수가 있는 것입니다. 또 대표적으로 코로나 말기에 우리 교회는 그래도 어느 정도 코로나 시간에 기관에 선방을 했는데, 우리만 잘하면 돼요. 한국에 있는 많은 특별히 어려운 교회 약한 교회 100명 이하의 교회 모임 숫자 100명 이하의 교회 좀 이렇게 갇히고 있다. 나눠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하고 이제 소위 첫 번째 한국교회 섬김의 날, 이걸 하려고 하는데 많은 분들이 목사님, 코로나 500명도 안 옵니다. 그래서 저는 나는 5천 명 그러니까 목사님 택도 없는 소리 하시지 마세요. 하더군요.
 
그러면서 목사님 빌립과 같이 말해서 미안한데요. 그래 사실이에요. 사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저는 그 말을 듣고 그래 안 되겠구나. 그게 아니고 강단기도 한 달 하면 하나님께서 감당을 잡아주시겠지. 저는 그런 믿음에 굳게 설 어떤 그런 어떤 기를 주셔가지고, 한 달 동안 강단기도 매일 아침마다 강당이 하나님께서 사람에게는 진심, 하나님 되는 전심, 그것이 지나가고 보니까 지금 말씀한 대로 영존하시는 아버지, 그리고 전능하신 하나님, 이것이 접목이 되는 그 은혜로 하나님께서 주신 참 수많은 믿음의 결과들이 있지 않았나,,, 좀 조심스럽기는 하지만 그래도 제가 5천 명이 아니고, 작년에는 8천 명이었어요. 8천 명이요. 이 4가지 은혜가 온 성도들 한 분, 한 분 그대로 여러분들에게 원하시는 것이에요.
 
그래서 다시 시작할 수 있는 힘과 다시 하나님께서 쓰임 받을 수 있는 길을 열어주시기를 원하는 것이에요. 그러면 제가 이 말씀을 드리면, 어떤 분들은 아 그렇구나. 뭐 오목사 이상으로 나도 좀 그런 뭐가 있으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을 할 수도 있을 것이고, 어떤 분들은 아 나는 그래도 마음에 잘 안 와닿는데 이런 분이 계시면 지금 제가 드리는 이 말씀을 그대로 명심을 하고 이걸 여러분들이 딱 마음에 와 닿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시면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을 믿음으로 굳게 서게 하셔서 바람 앞에 흔들리는 마음들을 정리하게 해 주실 것입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여러분들이 열왕기하 4장에 보면, 어떤 내용이든 나오느냐 하면 여러분 엘리야 특별히 엘리사라는 선지자가 있었는데, 엘리사의 제자 가운데 남편은 죽고, 남편이 죽어버렸더니, 아들만 둘만 낳은 부인이 있었어요. 그래서 아들만 둘 데리고 부인은 남편이 없으니까 너무 가난해 가지고 집에 아무것도 없었고, 나중에 이 아들 둘을 종(從)으로 팔아야 할 상황이 되었어요. 너무나 척박한 상황에서 그 당시에 신학교 했던 엘리사를 찾아 가지고, 울면서 우리 어떻게 하면 좋습니까? 우리 다 굶어 죽게 되었어요. 우리 이제 우리는 끝났습니다. 그럴 때에 엘리사가 그 부인의 아들 둘 있는 부인인데, 넌 뭐 있냐 갖고 있는 게 뭐냐? 그러니까 내가 갖고 딱 하나밖에 기름병 하나가 있다는 거죠.
 
기름병 하나밖에 또 그러니까, 열왕기하 4장 3절 4절에, 참 놀라운 일이 일어나는데요. 여러분 같이 한번 보겠습니다. 3절 같이 보겠습니다.
 
*열왕기하 4:3~4,
3 이르되 너는 밖에 나가서 모든 이웃에게 그릇을 빌리라 빈 그릇을 빌리되 조금 빌리지 말고.
4 너는 네 두 아들과 함께 들어가서 문을 닫고 그 모든 그릇에 기름을 부어서 차는 대로 옮겨 놓으라 하니라.
-잠깐만요 이거 지금 엘리사 그 제자의 아내에게 하는 말이지만 여러분 여러분과 저에게 주실 말씀이라고 생각하고 너는 할 때 여러분 이름 넣고 생각해 갖고 한번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다 굶어 죽게 됐어요. 지금 그걸로 끝나는 줄 알았어요. 그런데 앨리사에게 가니까 엘리사를 통하여 믿음의 문을 열도록 만들어주시는데, 너 기름병 하나밖에 없지, 그걸로 끝내지 말고 너 도와드리고 함께 가가지고 이웃들에게 가 가지고 그릇을 빌려라. 간장 종지 한 개만 빌리지 말고, 조그마한 그릇만 빌리지 말고, 수많은 그릇들을 빌려 가지고 방에 그 병들을 더 그릇들을 다 놓고 문을 닫고, 그 모든 그릇에다가 기름을 사는 대로 차게 되리라 그랬어요.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오늘 간장 종지 정도를 빌렸으면 간장 종지 만한 인생이 될 것이고, 큰 항아리와 큰 대접을 빌렸으면 그렇게 결정이 될 것입니다. 오늘 이 4가지를 여러분의 것으로 받아들여 가지고 누가복음 7장 50절에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누가복음 7:50,
50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믿음에 굳게 서서 믿음을 통하여 여러분들도 살고, 교회도 살고, 이 민족도 살면 역사가 일어나길 바랍니다. 제가 말씀한 대로 세상의 사람들은 난세에 영웅이 난다고 했지만, 오늘 이 시대에 여러분과 저의 믿음을 통해 다시 한번 믿음의 장군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요약
우리가 끝 망할 '연기 나는 부지깽이 같은 세력' 때문에 마음이 흔들리지 않아야 한다.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하신다!"는 '강력한 임마누엘 신앙'으로 무장하여서, 날마다 삶의 전 영역에서 "최고의 지혜자요, 전능하신 하나님이요, 영존하시는 아버지요, 평강의 왕이신 주님"을 '굳게 믿고 굳게 서는 평생'이 되어야 한다. 사랑의교회와 사랑글로벌아카데미(SaGA)가 영적 제곱근의 큰 그릇으로 만드시는 주님'을 굳게 믿을 때, 전세계에 큰 빛을 비추는 '민족의 새날'을 주실 것을 확신한다. 믿음으로 굳게 서서, 우리의 삶에서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고 임마누엘 신앙을 붙들 때, 두려움을 이기고 승리할 수 있다. 그래서 우리는 이 시대에 믿음의 영웅, 믿음의 용사가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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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런 버핏의 위대한 부자 수업》을 읽고,,,,
-책읽는 사람이 오늘 알려주고 싶은 책은 바로 이 책이다.
이 책의 주요 내용은 이러하다.
이 책은 세계적인 투자자 워런 버핏의 투자 철학과 부(富)를 쌓는 방법을 정리한 책이다.단순히 주식 투자에 대한 이야기만이 아니라, 버핏의 삶에서 배울 수 있는 가치관과 태도, 그리고 장기적인 부를 형성하는 원칙을 설명하고 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장기 투자 철학
버핏은 단기적인 시장 변동에 흔들리지 않고 장기적으로 가치가 있는 기업에 투자하는 전략을 고수한다. "내일 주가가 오를지 내릴지는 알 수 없지만, 10년 뒤 좋은 기업은 성장해 있을 것이다."라는 원칙이 핵심이다.
*그는 가치 투자(Value Investing)로,
-말을 이 책을 소개하고 있다. 벤저민 그레이엄의 영향을 받아 '가치 투자'를 실천한다. 이는 본질적인 기업 가치를 분석한 후, 시장에서 저평가된 주식을 매수하는 전략이다.
*소비 습관과 절제,
-버핏은 수십 년 동안 소박한 생활을 유지하며, 필요 없는 지출을 하지 않는다. 부자가 되는 가장 빠른 방법 중 하나는 '돈을 버는 것'이 아니라 '돈을 불필요하게 쓰지 않는 것'이라는 교훈을 준다.
*복리(Compounding)의 힘,
-돈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점 더 큰 돈을 벌 수 있도록 만드는 ‘복리의 마법’을 강조하며, "시간은 좋은 투자의 친구이고, 나쁜 투자의 적이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좋은 기업 고르는 법,
-브랜드 가치, 경제적 해자(Moat), 경영진의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투자할 기업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예를 들어 코카콜라 같은 브랜드는 시간이 지나도 가치가 유지된다고 한다.
*윤리적 경영과 신뢰,
버핏은 단순한 부자가 아니라 윤리적인 방식으로 부를 쌓아야 한다고 한다. 정직하고 신뢰받는 기업이 장기적으로 살아남는다는 원칙을 실천했다. 지금도 실천하고 있다.
2. 책을 읽은 느낌,
이 책을 읽으면서 더욱 중요한 점은 투자에 대한 기술적인 지식뿐만 아니라, 돈과 인생을 대하는 태도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됨을 알게 해주었다. 버핏은 단순히 "주식을 사고파는 사람"이 아니라, 장기적인 관점에서 부를 구축하는 철학자처럼 보여지고 있다. 특히 인상 깊은 점은 그의 검소함과 원칙적인 투자 태도이다. 수조 원의 자산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여전히 같은 집에서 살고, 일상적인 삶을 소박(素朴)하게 유지하는 모습은 나에게 중요한 교훈을 주었다. 또한, 복리의 중요성과 장기적인 안목에 대한 이야기가 특히 와닿았다. 나는 종종 단기적인 수익을 쫓다가 손실을 보았지만, 버핏은 "10년 이상 보유할 생각이 없는 주식이라면 단 10분도 보유하지 마라."라는 원칙을 강조하고 있다는 것에 더욱 그의 생각이 맞다는 생각을 했다. 절로 고개가 끄덕여졌다. 나도 경험한 적이 있기 때문이다.
3. 적용 방법,
이 책에서 배운 내용을 실제 삶에 적용하려면 다음과 같은 실천이 필요함을 이제야 내가 알았다.
1. 장기적인 투자 계획 수립해야 한다는 것, 단기적인 주식 매매가 아니라, 장기적으로 성장할 기업을 찾아서 투자하는 습관을 들이자. 예를 들어, IT 산업, 헬스케어, 필수 소비재, 등 장기적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은 분야를 공부해보는 것이 좋을 것이다.
2. 지출 관리 및 저축 습관 형성이다,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고, 절약한 돈을 투자에 활용하는 것이 중요함을 잊어서는 안 되겠다. 버핏처럼 사치보다는 실용적인 소비 습관을 들이는 것이 장기적인 부를 형성하는 데 유리함을 이책을 보면서 더욱 다져보게 되었다.
3. 복리의 힘을 활용하는 것이다, 꾸준히 투자하고 배당을 재투자하는 방식으로 장기적인 복리 효과를 누릴 수 있고, 주식뿐만 아니라, 예금, 적금, 연금 등의 금융 상품도 복리의 힘을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기에 여유가 생긴다면 더욱 이것에 집중해야 함을 알게 되었기에 나도 그 점을 유의 깊게 생각하고 있다.
4. 좋은 기업을 찾는 습관 기르기이다, 단순히 유행하는 주식이 아니라, 기업의 재무제표, 브랜드 가치, 시장 점유율 등을 분석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기업이 지속적으로 수익을 낼 수 있는지 확인하고 투자해야 한다는 것이다.
5. 윤리적 가치관 정립해야 한다, 버핏은 정직하고 신뢰받는 기업이 장기적으로 성공한다고 믿고 있듯이 나도 이렇게 윤리관이 정립되었다면 지나간 시간을 흘리지 않았을 것이다. 좋은 주식과 부동산을 선택하는 것을 잊지 말자. 투자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정직한 태도를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함을 깨닫게 되었다.
<워런 버핏의 위대한 부자 수업》을 읽고 느낀 점>
-워런 버핏의 위대한 부자 수업-은
-단순한 주식 투자 책이 아니라, 부를 쌓는 원칙과 삶의 태도에 대한 지침서라는 생각이 들 정도이다. 버핏의 투자 철학을 이해하고 이를 실천한다면, 단순히 돈을 버는 것이 아니라 지속 가능하고 건강한 부의 형성이 가능함을 알려주고 있다는 것을 꼭 알아야 한다고 느꼈다.이 책에서 강조하는 장기 투자, 절약 습관, 가치 투자, 윤리적 경영 등의 원칙을 꾸준히 적용한다면, 누구든지 경제적으로 자유로운 삶을 향해 나아갈 수 있을 것임을 확신하게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크게 느낀 것은 부자가 되는 것은 단순한 돈벌기 기술이 아니라, 삶의 태도와 철학에 가깝다는 점이었다. 흔히 부자가 되려면 "대박 나는 투자법"이나 "고수익을 올리는 전략"이 필요할 것 같지만, 버핏이 강조하는 것은 정반대였다. 그는 단기적인 이익을 쫓는 것이 아니라 꾸준함과 원칙을 지키는 것을 강조하며, 예를 들어, "단기적으로 돈을 벌려는 사람은 도박과 다름없다고 한다. 부자는 하루아침에 되는 것이 아니라, 오랜 기간 복리의 힘을 활용한 결과다."라는 메시지가 강하게 와닿았고, 무조건 나의 힘으로는 되지 않는 것들을 바라지 말아야 함을 오늘도 깊이 깨닫게 되는 수업책이었음을 알게 되었고 너무도 중요한 포인트를 나에게 선사해 주었던 것은 그가 사람들과의 친화라든가 자만하지 않고 누구에게나 스스럼 없이 대하는 태도가 돈 많은 사람들과는 전혀 다른 점이 너무도 존경스러울 정도였다.진정한 부는 그냥 나오는 것이 아니라 뼈를 깎는 자신의 실천과 윤리적인 습관임을 더욱 깨닫게 되었다. 돈에 대한 관념, 나도 필요없는 일에 시간과 돈을 쓰지 않기를 다짐하게 되었고, 투자도 진실성 있게 하기를 다짐해 보았다. 특히나 절약하는 모습을 더욱 즐기자. 그래서 나는 순서대로 이러한 중요점을 아래 강조하며 느낌을 나열해 보았다.
1. 돈을 대하는 태도에 대한 반성.
책을 읽고 나서 스스로를 돌아보니, 지금까지 나는 "돈을 많이 벌면 부자가 될 것이다"라고 막연히 생각해 왔던 것 같다. 하지만 버핏은 돈을 많이 버는 것보다 돈을 지키는 것, 그리고 올바르게 사용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말한다. 나의 시어머님도 살아 생전에 늘 그러셨다. 돈은 잘 써야 하고 쓰는 것이 더 신중해야 한 일이라고 하셨듯이 너무나 일치하는 점이 나에게는 감동이었고 왜 그간 쓸데 없이 가끔은 썼는지를 히개하게 되었다.
버핏은 수십 년 동안 같은 집에서 살고, 일상생활에서 불필요한 소비를 하지 않았다. 세계 최고의 부자 중 한 명인데도 절제된 삶을 유지하는 모습은 굉장히 인상적이었다. 한편으로는 "나는 쓸데없는 소비를 얼마나 많이 하고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소비 습관을 돌아보며 이제는 마음에 맞는 사람들과도 절제하고 노후가 더욱 존경받는 자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나도 진중하게 돈을 절약하고 써야 함을 깨닫게 되었다.
2. 투자에 대한 새로운 시각.
책을 읽기 전에는 투자란 "최대한 저가에 사서 고가에 파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버핏의 철학을 알고 나니,,, 투자에 대한 시각이 완전히 바뀌었다. 버핏은 주식을 그저 사고파는 종목이 아니라, 기업의 일부를 소유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10년 이상 보유할 생각이 없다면 단 10분도 보유하지 마라."라는 그의 원칙은 지금까지의 제 투자 방식과 정반대였다. 저는 주가가 조금 오르면 팔고, 조금 내리면 불안해하면서 손절한 적도 많았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는 단기적인 가격 변동이 아니라 기업의 본질적인 가치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전에 내가 집을 한 채 가까이 손해 본 일이 있었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이것으로 대신해 주었다. 단지 주식(한화석유화학)을 오랜 기간 사천주 이상을 가지고 있었고, 부동산도 오랜기간 놔두었더니 나에게 손해 본 이상을 채워준 것이었다. 가끔은 믿는 사람으로서는 하나님이 하신 일임이 더욱 깨닫는다. 나를 겸손함으로 바뀌게 하시기 위해서 하셨다는 것을 긴기간 깨닫게 되었다. 그래서 새 집을 마련했고, 때마침 남편도 퇴직을 하게 되었기에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좋은 공간이 되었음도, 한 가지 더 깨달은 것은 역시 주식이나 부동산은 기회를 잘 보고 오를 때까지 장시간 기다려야 하고, 긴시간과의 싸워야 하고, 절제 해서 기다림이 가장 중요함을 입증해 주는 느낌까지 들었다.
3. 복리의 힘과 인내심.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 중 하나가 "복리(compounding)의 마법"이었다. 버핏은 아주 어린 나이에 투자하기 시작했고, 그 결과 엄청난 부를 쌓을 수 있었다. 책을 읽고 나서 가장 크게 와닿았던 점은, 복리 효과는 돈뿐만 아니라, 지식과 경험에도 적용된다는 것과 돈을 장기적으로 투자하면 복리의 효과로 시간이 지날수록 기하급수적으로 불어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식도 마찬가지로, 꾸준히 배우고 적용하면 어느 순간 놀라운 결과를 만들어 냄과 동시에 작은 습관도 마찬가지라는 것이었다. 꾸준한 독서, 건강 관리, 시간 관리 등이 오랜 시간 쌓이면 큰 차이를 만들어 낸다는 것을 인내를 가지고 만들어 가야 함을 이 책을 통해 더욱 다지게 되었고, 다시 되집게 되었음에 이 책을 읽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싶다. 이런 원리를 생각해보니, 하루라도 빨리 나이가 들어가도 좋은 습관을 만들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
4. 윤리적 부의 중요성.
버핏이 단순히 돈만 많이 버는 사람이 아니라, 윤리적으로 존경받는 투자자라는 점도 인상적이었다. 그는 항상 정직한 기업을 선호하고, 자신도 윤리적인 경영을 중요하게 생각함도 존경할 부분이며, 진정한 기업인임을 더욱 느꼈다. "평판을 쌓는 데는 20년이 걸리지만, 무너지는 데는 5분이면 충분하다."라는 그의 말이 정말로 와닿았다. 단기적인 이익을 위해 윤리를 저버리는 행동은 결국 부를 지키지 못하게 만든다는 점에서, 단순한 돈이 아니라, 신뢰와 명예를 지키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점의 교훈을 얻었다.
5. 삶에서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
이 책을 읽고 난 후, 단순히 "좋은 내용이었어"라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삶에서 적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다. 그래서 다음과 같은 실천을 다짐해 보았다.
1. 소비 습관 개선하기
필요하지 않은 지출을 줄이고, 그 돈을 투자나 자기 계발에 활용하기 "이 물건이 정말로 나에게 가치가 있는가?"를 생각한 후 소비 결정하기이다.
2. 장기적인 관점에서 투자하기
단기적인 주식 변동에 일희일비(一喜一悲)하지 않고, 기업의 가치를 보고 투자하기와 10년 이상 성장할 가능성이 있는 기업을 찾고 꾸준히 공부하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3. 복리의 원리를 활용하기
재테크뿐만 아니라, 지식과 경험도 장기적으로 쌓아 나가기 좋은 습관을 만들어서 시간이 지날수록 더 좋은 결과를 만들어가겠다.
4. 윤리적인 태도 유지하기
돈을 벌더라도 정직하고 올바른 방법을 선택하고, 신뢰를 쌓는 것이 결국 가장 큰 자산이라는 사실을 기억해야겠다.
결론은
이 책을 읽고 나서 "부자가 되는 길"이 단순히 돈을 많이 버는 것이 아니라, 좋은 습관과 철학을 가지고 꾸준히 실천하는 과정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버핏의 투자 원칙뿐만 아니라, 나의 삶의 자세와 윤리적인 태도까지 배우면서 단순한 금융 서적이 아니라, 인생을 바꿀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으며, 내가 살아오면서 왜 이책을 속히 보지 못했을까, 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이제라도 자손들에게 하나씩 알려 주는 것도 잔소리가 아닌 삶임을 보여주고 만들어 주어야 하겠다. 이제 중요한 것은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천하는 것이다. 버핏의 철학을 조금씩 내 삶에 적용해 나간다면, 단순히 돈을 많이 버는 것을 넘어 경제적 자유와 행복을 동시에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하며, 내가 쉬는 시간에 짬을 내어 읽었던 책이 그간 20권 가까이 되는데 정말 잘 한 것이라 여겨졌다. 쓸데 없는 대화보다는 필요한 이야기는 하되, 책을 좀 많이 읽어서 대화에 보탬이 되고, 나를 들여다 보는 기회를 갖게 되어 좋았다. 이제 그간 읽었던 책을 하나씩 써나가면서 느낌을 자녀에게도 알려주고 앞으로 준비될 손자에게도 조언해 주었으면 좋겠다.친구들과도 이 책은 나누고 싶고 지인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으며, 내 인생에 이렇게 좋은 책을 만나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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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주후 2025년 2월 2일)
제목: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Who Will Go for Us?"-새로운 길-이사야 시리즈 ⓷
말씀: 이사야 6:1-13
대표기도: 신동호 부목사님
찬양인도: 쉐키나(오준석 부목사님), 영광찬양대(1부)
사회: 임병영 부목사님


설교자: 오정현 담임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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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사야 6:1-13,
1 웃시야 왕이 죽던 해에 내가 본즉 주께서 높이 들린 보좌에 앉으셨는데 그의 옷자락은 성전에 가득하였고.
2 스랍들이 모시고 섰는데 각기 여섯 날개가 있어 그 둘로는 자기의 얼굴을 가리었고 그 둘로는 자기의 발을 가리었고 그 둘로는 날며.
3 서로 불러 이르되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만군의 여호와여 그의 영광이 온 땅에 충만하도다 하더라.
4 이같이 화답하는 자의 소리로 말미암아 문지방의 터가 요동하며 성전에 연기가 충만한지라.
5 그 때에 내가 말하되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 나는 입술이 부정한 사람이요 나는 입술이 부정한 백성 중에 거주하면서 만군의 여호와이신 왕을 뵈었음이로다 하였더라.
6 그 때에 그 스랍 중의 하나가 부젓가락으로 제단에서 집은 바 핀 숯을 손에 가지고 내게로 날아와서.
7 그것을 내 입술에 대며 이르되 보라 이것이 네 입에 닿았으니 네 악이 제하여졌고 네 죄가 사하여졌느니라 하더라.
8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으니 주께서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하시니 그 때에 내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하였더니.
9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가서 이 백성에게 이르기를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하여.
10 이 백성의 마음을 둔하게 하며 그들의 귀가 막히고 그들의 눈이 감기게 하라 염려하건대 그들이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닫고 다시 돌아와 고침을 받을까 하노라 하시기로.
11 내가 이르되 주여 어느 때까지니이까 하였더니 주께서 대답하시되 성읍들은 황폐하여 주민이 없으며 가옥들에는 사람이 없고 이 토지는 황폐하게 되며.
12 여호와께서 사람들을 멀리 옮기셔서 이 땅 가운데에 황폐한 곳이 많을 때까지니라.
13 그 중에 십분의 일이 아직 남아 있을지라도 이것도 황폐하게 될 것이나 밤나무와 상수리나무가 베임을 당하여도 그 그루터기는 남아 있는 것 같이 거룩한 씨가 이 땅의 그루터기니라 하시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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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예배를 통하여 여러분 각자 있는 삶의 모든 무거운 점들이 벗겨지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말씀을 통하여 능력을 체험하고 특별히 하나님 오늘 필요하시면 치유도 경험되기를 원합니다. 그 뒤에 보면 오늘 이사야 6장의 말씀은 너무나 고귀한 말씀이고, 여기에 사상과 또 이사야의 수려한 문장이 있지만 그걸 뛰어넘는 영광스러운 계시(啓示)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계시를 통하여 이사회를 부지깽이로 인두로 지져주실 때 이 사회가 치유(治癒)받았습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으로 여러분들 마음 하나하나를 상처(傷處)나고 트라우마 된 것을 치유해 주시길 바랍니다. 본문의 제목은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오늘 세 번째⓷, 이사야서 강연인데 이 말씀이 오늘 이 시대에 지금 현재 우리에게 꼭 필요한 말씀으로 선포되기를 원합니다.

이사야의 6장에 오늘 이 말씀이 나오기 전에 바로 5장에 뭐가 나오느냐 하면, 제가 이제 66장을 다 강요를 할 수는 없어요. 왜냐하면, 66장 전체가 다 이제 길기 때문에 1년 내로 마쳐야 되니까, 제가 이제 어떤 분들은 언급만 하고 넘어가는데 5장에 보면, 5장 앞으로 오면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내가 너희에게 상품 포도를 맺기를 원했는데 너희가 들포도를 맺었도다. 4절 뒤에 보니까 내가 좋은 포도 맺기를 그렇게 기다렸거늘 너희들은 들포도를 맺으면 어찜인고?, 앞에 2절에는 극상품이라는 말이 나옵니다.

*이사야 5:4,
4내가 내 포도원을 위하여 행한 것 외에 무엇을 더할 것이 있으랴 내가 좋은 포도 맺기를 기다렸거늘 들포도를 맺음은 어찌 됨인고.

*이사야 5:2,
2땅을 파서 돌을 제하고 극상품 포도나무를 심었도다 그 중에 망대를 세웠고 또 그 안에 술틀을 팠도다 좋은 포도 맺기를 바랐더니 들포도를 맺었도다
-저는 이 본문의 말씀을 잊을 수가 없는 게 저는 4형제인데요. 제가 맏아들이에요. 제가 맏아들인데요. 할릴루아입니까? 제가 이 맏아들인데 제가 이제 뭐 동생들하고 약간 티격태격한다든지, 아니면 저희 부모님 보시기에 내가 조금 부족하다 그럴 때 우리 아버지는 오라고 캄 그러면서 성경구절 몇 구절을 가지고 이제 저를 이제 교훈하시는 거예요. ‘피차 물고 물으면 서로 망할까 조심하라’ 갈라디아서 5장 말씀하고, 그 다음에 오늘 이 말씀이 두 번째로, 제게 주시는 말씀이었어요. ‘너는 어찌하여 하나님은 너에게 극상품 포도를 맺기를 원하셨는데 너는 어이하여 들포도를 맺는가?’ 너무나 신비해가지고 잘 못 알아들었어요.

그렇지만 오늘 이 말씀을 제가 준비를 하면서 그때 생각이 나며, 내 인생도 그러고 또 우리 민족도 그러고, 당시에 이스라엘 백성들도 하나님이 극상품 포도를 맺기를 원하시는데, 들포도를 맺는 상황이었어요. 거기에 대해서 오늘 이제 1절에, 웃시야가 죽던 해에 그렇게 했습니다.

*이사야 6:1,
1 웃시야 왕이 죽던 해에 내가 본즉 주께서 높이 들린 보좌에 앉으셨는데 그의 옷자락은 성전에 가득하였고.
-근데 이 1절에 웃시야가 죽던 해에 바로 이전의 5장 마지막 30절에 뭐라고 되어 있는가 하면,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같이 보죠.

*이사야 5:30,
30 그 날에 그들이 바다 물결 소리 같이 백성을 향하여 부르짖으리니 사람이 그 땅을 바라보면 흑암과 고난이 있고 빛은 구름에 가려서 어두우리라.
-그러니까 상황 자체가 울세야가 죽던 상황이고, 그 다음에 흑암과 빛이 흑암과 고난과 그래서 어두움 가운데 있었다. 그러니 마치 극상품 포도를 맺어야만 하는데, 들 포도를 맺는 그런 상황이었어요. 조금 더 설명을 드리면, 웃시아가 죽던 해라는 것은, 웃시아는 아주 12살 때 왕에 등극해 가지고 그 다음에 52년 동안 웃시아가 이렇게 이스라엘을 통치를 했어요. 그리고 통치하는 가운데 이사야 6장의 상황이, 역대하 26장과 그대로 연결되어 있는데, 역대하 26장 15절을 보니까,

*역대하 26장 15절,
15 또 예루살렘에서 재주 있는 사람들에게 무기를 고안하게 하여 망대와 성곽 위에 두어 화살과 큰 돌을 쏘고 던지게 하였으니 그의 이름이 멀리 퍼짐은 기이한 도우심을 얻어 강성하여짐이었더라.
-하나님께서 뭐라고 말씀하시느냐면, 웃시아 50년 통치 기간 가운데 굉장했습니다. 우리식으로 말하면 아주 경제 군사 강국이 되었고, 디지털 강국이 되었고, 방산 초일류 국가가 되었습니다. 그리 되었는데 너무 잘 되니까, 나중에 그 16절에 보니까, 무슨 말이 나오느냐 하면,


*역대하 26장 16절,
16 그가 강성하여지매 그의 마음이 교만하여 악을 행하여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 범죄하되 곧 여호와의 성전에 들어가서 향단에 분향하려 한지라.
-뭐 무슨 악을 했냐 하면 웃시아가 잘했어요. 잘하다 막판에 야 제사장에 드리는 그 제사를 나는 좀 할 수 없나? 그렇게 해가지고 성전에 들어가서 제사를 드리다가 하나님이 치셔서 이마에 나병이 나가지고 쫓겨나 가지고 유폐되다가 그래 죽었어요. 그러니 그다음에 요담왕이 이제 맞아요. 요담왕이 나라를 받았는데, 이제 이런 상황들이 그렇게 만만한 상황이 아닌 거예요. 마치 오늘 우리 국제 정세나 대한민국의 정세하고 좀 비슷한 그런 성향이 많이 있어요. 그런 상황에서 오늘 본문에서 한 서너 가지 동사가 나오는데, 하나님 앞에서 우리가 이 말씀이 우리에게 어떤 식으로 접목(接木)될 것인가를 생각하며 이 말씀을 통한 치유를 여러분들이 경험하시기를 바라는 것이에요. 첫 번째 동사가 뭐냐면 내가 본즉 일절로 보니까

I. 본즉.

-1절 웃시아가 죽던 해에 뭐라고 되어 있습니까? 내가 본즉, 뭘 보았는가,
*이사야 6:1,
1 웃시야 왕이 죽던 해에 내가 본즉 주께서 높이 들린 보좌에 앉으셨는데 그의 옷자락은 성전에 가득하였고.
-2절 3절 4절에,
*이사야 6:2-4,
2 스랍들이 모시고 섰는데 각기 여섯 날개가 있어 그 둘로는 자기의 얼굴을 가리었고 그 둘로는 자기의 발을 가리었고 그 둘로는 날며.
3 서로 불러 이르되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만군의 여호와여 그의 영광이 온 땅에 충만하도다 하더라.
4 이같이 화답하는 자의 소리로 말미암아 문지방의 터가 요동하며 성전에 연기가 충만한지라
-할렐루야 그렇게 하니까 이런 찬양하니까 사전에 무슨 일이 벌어졌는가 이와 같이 화답하는 자의 소리로만 이런 찬성을 할 때에 문지방의 터가 요동하며 성전의 연기가 충만하여졌다. 구약에 보면 성막이나 성전에 하나님의 찬란한 영광이 빽빽하게 임할 때, 소위 하나님의 쉐키나의 영광과 하나님의 임재 연기가 조그만해진다. 이 말이에요. 충만한 하나님의 영광에 빽빽하게 입었어요. 빽빽하게 입었어요. 그러니까 그 이후에 오늘 이제 오늘 이후에, 드디어 ‘누가 나를 위하여 갈꼬,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이사야의 주님이 부르신 사명에 대해서 그 소명으로, 반응하는 내용들이 쭉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먼저 내가 본즉, 이라는 이 동사를 통한 우리가 깨닫는 것은 뭐냐 하면, 그 누구도 예외 없이 하나님의 찬란한 영광을 보아야 사명을 가질 수가 있는 것이에요. 이걸 여러분들 믿으셔야 되시는 것이 제가 이사야설을 해석할 때에 제 개인의 실력과 능력을 해석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신약에 창과 교부들의 창으로 해석을 해야 한다고 했어요. 오늘 이사 6장에는 이 말씀을 사람들이 이 말씀을 찬란한 하나님의 영광을 체험해야 내게 주신 사명을 확인하고 주님 앞에서 임받을 수 있다. 이렇게 나오는데 이걸 사람들이 믿지를 않아요.

그래서 예수님께서 요한복음 12장에 보면 뭐라고 나와 있느냐면, 요한복음 12장에 먼저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통하여 다 같이 읽겠습니다.

*요한복음 12:39,
39 그들이 능히 믿지 못한 것은 이 때문이니 곧 이사야가 다시 일렀으되.
-예수님의 해석의 신약의 창인데 요한이 깨달은 거예요. 보겠습니다. 곧 그 이사야의 내용을 가지고 믿음 없는 것을 말씀하시고, 41절에 뭐라고 말씀하는가? 바로 이어서 뭐라고 하면

*요한복음 12:41,
41 이사야가 이렇게 말한 것은 주의 영광을 보고 주를 가리켜 말한 것이라.
-아멘, 여러분 이사의 6장에 있는 내용 성경을 좀 안다 하시는 분들도 6장의 내용이 요한을 통하여 신비한 복음서인 요한을 통하여 이사야의 이 말씀이 신약의 창으로 재해석된 걸 잘 모를 거예요. 여하한 찬란한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보아야 하나님이 주신 음성을 듣고, 사명을 깨달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 차원에서 오늘 이 안아주심의 본당에서 드리는 오늘 이 주일 예배가 찬란한 하나님의 영광을 목도(目睹)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는 것이에요. 그러면 왜 어떤 사람들은 찬란한 영광을 목도하고, 어떤 사람은 목도하지 못할 것인가? 그 이유가 무엇일까? 요한이 깨달은 진리가 있습니다. 왜 그렇게 깨닫지 못할 것인가? 요한복음 12장 43절, 39절 41 43절에 같이 보겠습니다.

* 요한복음 12장 43절,
43 그들은 사람의 영광을 하나님의 영광보다 더 사랑하였더라.
-아멘 사람의 영광을 하나님 영광보다 더 사모하면 찬란한 하나님의 쉐키나의 영광을 체험하지 못하고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내 것으로 확정하지 못하게 되어 있는 것이에요. 오늘 여러분 사람의 영광을 하나님보다 앞선다는 건 어떤 뜻이에요. 소위 사람이 먼저다 인본주의가 먼저다. 이런 소리 많이 하고 그러는데 여러분 그렇게 계속하는 동안은 찬란한 하나님 영광을 볼 수가 없는 것이에요. 소위 자기중심, 자기 프라이드, 자아실현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내 자아를 죽이고, 자아를 죽인다는 것은 뭐냐면 자기 욕심이 커질 때, 하나님 영광을 바라보지 못하고, 또 반대로 또 자기 연민에 빠질 때도 자기 연민에 빠질 때도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볼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 우리 순전한 마음으로 주님 오늘 이 시간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목도하게 하여 주십시오. 그 하나님의 영광을 목도할 때 무슨 일이 벌어지는가? 로마스 6장의 바울이 깨달은 진리가 뭐냐 하면 로마서 6장은,

*로마서 6:4,
4 아버지의 (하나님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아버지 하나님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려주셨다고 그랬어요. 여러분 예수 그리스를 하나님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죽은 자 가운데 살려주셨다면, 오늘 여러분들의 죽음과 같은 상황도, 하나님의 영광을 특히나 영광을 체험할 때, 하나님은 여러분들의 죽음과 같은 상황도 살려주실 것입니다.

제가 한 번씩 말씀드립니다만, 우리가 하나님께 구하고 기도할 때, 하나님 우리에게 필요한 거 많이 주세요. 우리에게 필요한 의식주 살아갈 것 주시기도 하시고 다 주시고 다 하지만, 하나님의 영광만은 아무나 응답하지 않으세요.

하나님의 영광만은 오늘 찬란한 하나님의 영광을 목도하고, 쉐키나의 영광을 깨닫고, 그 셰키나의 영광을 통하여 자기 중심이나 어떤 자아가 아니라, 정말 자기를 부인하면서 자기 연민에 빠지지 아니하고 자기 욕심에 눈이 가려워지지 아니하고 하나는 하나님의 영광의 우선순위가 되어서 주님 내가 진짜 하나님의 영광을 사모합니다. 어려움과 고난과 문제 가운데서도 한결같이 내 영적인 시선과 안테나가 주님께 고정이 되었고, 하나님의 영광을 사모할 때 하나님은 하나님의 영광을 응답해 주시는 것이에요.

오늘 누구에게도 예외가 없어요. 그래서 이 영광의 찬란한 하나님 영광을 목도할 때 본즉, 그랬고 두 번째 단어는 뭐냐 하면, 5절을 보니까 말하되 말하되,

II. 말하되.

*이사야 6:5a,
5a 그 때에 내가 말하되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 나는 입술이 부정한 사람이요 나는 입술이 부정한 백성 중에 거주하면서 만군의 여호와이신 왕을 뵈었음이로다 하였더라.
-제가 교부들의 창으로 보면서 전 세계 수많은 교부들, 파덜들, 어구스틴이다. 혹은 잉나티우스다 이레니우스다 이런 여러 폴리갑이다. 여러 우리 교부들이 4세기, 5세기, 6세기 또 church fathers들을 교부들을 볼 때에, 하나님의 영광을 체험한 분들에게 나타나는 두 가지 공통적인 현상이 있었어요. 하나는
⓵뼈를 깎는 뭐라 그럴까요? 정말 뼈 때리는 자기 자기의 부족함에 대한 각성을 하고 자기의 연약함과 부족함과 죄성에 대한 각성을 하고
⓶또 하나는 그 각성 이외에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발견하는 것이에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찬란한 영광을 목도한 사람들은 지난 2천년 교회 역사에 예외 없이 각성을 하고, 그다음에 사명을 발견하는 것이 할렐루야!~~ 그것이 오늘 두 번째 나타나는 말하되에요. 뭐라고 말하냐면 죄에 대한 각성을 하는 것이에요.

오늘 죄에 대한 각성을 어제로 보낼 때, 그때 내가 뭐예요? ‘말하되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 나는 입술이 부정한 사람이라’ 자기 자신을 돌아보면서 자기 자신의 부정함 때문에 나는 망하겠다. 망하겠다. 나는 망하게 된 사람이다. 처절하게 죄에 대한 각성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지난 2천년 교회 역사에 누구나 예외가 없는 것이에요. 하나님의 찬란한 영광을 목도하면, 첫째는 죄에 대한 각성으로 자기는 망하게 되었다고 또 하나는 그 이후에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발견하게 되는 것입니다. 무슨 뜻인가? 여러분이 죄에 대한 각성을 한다. 그래갖고 이사야가 다른 사람보다 더 큰 죄인이다. 그 뜻이 아니에요.

너무나 강력한 하나님의 영광을 통하여 자기 자신을 비춰볼 때에, 이게 거룩한 절망이에요. 영적 절망이에요. 여기서 정말 소위 긍정적인 절망이에요. 하나님 앞에서 찬란한 하나님 영광을 비춰보니까 자기가 얼마나 죄성이 많은지, 예를 들어서 이런 것입니다. 빨래가 깨끗한데 빨래가 놓여있는데, 흰 눈이 내리는 거예요. 흰 눈이 내리면 그 자기가 깨끗하고 빨래가 흰 눈에 비교해 보면 이것은 칙칙하고 더럽기 짝이 없는 것이에요. 우리가 찬란한 하나님 영광을 목도하고, 그 빛 앞에 나를 비추어 볼 때, 나는 정말 죄인 중에 괴수요, 바울이 고백한 것입니다. 그래서 이 하나님 영광을 목도할 때 나타난 공통적인 현상이에요. 누가복음 5장에 보면 예수님께서 베드로를 처음 만나 주셨어요.

베드로를 만나주시고 난 다음 베드로가 깊은 데 가서 그물을 내리라. 그럴 때 낮에는 깊은 데 가면 고기가 없는데 가봐야 소용이 있겠나, 그렇겠지만, 마음의 예수님의 영광이 압도가 돼 가지고 깊은 데 구워내는 그물을 찢어질 정도로 고기가 많이 잡혔어요. 깜짝 놀라가지고 그 예수님의 영광 위엄 앞에 베드로가 깨닫고 난다음, 누가복음 보면 5장에 뭐라고 얘기하느냐, 아주 그냥 강력하게 얘기하는 거야. 뭐라고 얘기하느냐,

*누가복음 5:8b,
8b 시몬 베드로가 이를 보고 예수의 무릎 아래에 엎드려 이르되 주여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니.
-이것은 긍정적 절망이에요. 이거는 거룩한 절망이에요. 그러니까 주님께서 ‘아니야. 너는 앞으로 사람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아윌 메이크 유 피셜즈 오브 맨, -I will make you fishers of men. ‘내가 너로 하여금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리라.’ 찬란한 하나님의 영광 앞에서 모두가 다 공통적인 현상이에요. 그 모세도 떨기나무 앞에서 하나님의 40년 동안 벌벌 떨면서 그냥 고난을 겪고 난 다음에 하나님의 찬란한 영광을 목도하고, 난 다음에 하나님이 그에게 사명(使命)을 주시잖아요. 거의 여유가 없어요. 이것은 이사회가 남보다 더 죄를 많이 짓고 더 부족하다 그게 아니에요. 이사야가 찬란한 영광 앞에서 나는 망하게 된 존재다 그 찬란한 빛 앞에 나는 죄인일 수밖에 없다.

긍정적이고도 거룩한 절망을 하고, 그 아우라 앞에 꼼짝도 못하는 것이 자신이 얼마나 무가치한 존재인지를 깨닫고, 그걸 통하여 거룩한 두려움으로 거룩한 절망감 때문에 탄식할 때, 이것은 굉장히 긍정적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어떻게 좀 제대로 해볼 수 없을 것인가? 그야말로 현타 진실의 순간을 맞이하게 되는 것이에요. 스페인의 투우에 가보면 모먼트 투루스라고 ‘진실의 순간’이라고 있어요. 마지막 투투 소아 그다음에 투우사가 마지막 죽기 직전에 있잖아요. 창을 가지고 내려가야 돼요. 내려찍기 직전이 그 순간이 진실의 순간인데 자기의 부족함을 깨닫고, 그 진실의 순간을 현타를 맞이하게 되는 것이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서,,,

제가 지금도 기억하는 것이 2007년도에 지금부터 한 18년 전에 놀스 캐롤라이나 있는 블랙마운틴이라고 있는데, 거기에 빌리그램 목사님께서 마지막 거기서 이제 노년을 보내고 계셨는데, 그때 좀 오라고 해서 제가 가서 빌리그램 목사님하고 시간을 좀 보내고 기도를 하고 그랬어요. 아마 1시간 반 이상 그렇게 했을 거예요. 근데 그 1시간 반 동안 세계적인 리더요. 그 다음에 하나님이 쓰시는 종인데, 그 아우라가 있는 거예요. 노년이고 몸이 좀 아프셔도 휠체어를 타고 계셔도 아우라가 있는 거예요. 내가 그 앞에서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나? 여러분들은 반응도 없는데요. 나는 나는 반응을 했어요.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나,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나, 그러니까 인간도 하물며 그럴진데, 찬란한 하나님 앞에서 우리가 하나님 영광을 목도할 때 오늘 얘기했던 것처럼 말하되 ‘나는 죄인으로서이다.’ 이렇게 할 때에 하나님 베드로에게 사명 주신 것처럼 그렇게 사명을 주실 줄로 믿는 것입니다. 언제인가? 6절 다시 한번 뭐라고 나와 있냐면, 이렇게 6절에 이렇게 나와 있어요.

*이사야 6:6,
6 그때에 그 스랍 중의 하나가 부젓가락으로 제단에서 집은 바핀 숯을 손에 가지고 내게로 날아와서.
-그때에, 그래서 여러분 하나님의 영광은 신앙의 북극성과 같은 것이에요. 하나님 영광의 눈이 열리게 될 때, 그리고 내 자아를 부인하고, 어떤 거룩한 절망을 하고, 이것이 삶의 나침반(羅針盤)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저희 부친은 늘 극상품 포도에서 말씀하시고 자주 말씀하시고 그다음에 저희 집의 가훈은 넘버원이 뭐였냐면 네가 무슨 일을 하든지 이것이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가, 어떤 경우에도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가, 이걸 뭐 무슨을 체크하고 점검할 때, 이걸 제일 우선순위(優先順位)에 두라는 것이 여러분들은 저의 영적 가족인 줄로 믿습니다. 저희 부친이 저에게 그렇게 얘기한 대로 나도 똑같이 여러분들과 함께 이 은혜를 나누고자 하는 것입니다. 극상품 포도를 맺어야만 하는데, 그걸 위하여 찬란한 하나님의 영광을 목도하고, 거룩한 절망을 하고, 자기 자신을 돌아보면서, 하나님이 주신 사명에 귀 기울이면서 그리할 때 무슨 일을 할 때의 표준이 뭐냐, 모든 일의 기준이 이 일이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가 이것이 정말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것인가?

이것을 늘 물어보므로 알미암아 그때에 주시는 하나님의 축복을 허락해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때 어떤 축복을 주시는가? 오늘 다 읽지 않았는데 교도 갈 때 이제 6절 그때에 드디어 7절 8절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크게 우리가 합독하겠습니다.

*이사야 6:6~8,
6그때에 그 스랍 중의 하나가 부젓가락으로 제단에서 집은 바핀 숯을 손에 가지고 내게로 날아와서.
7 그것을 내 입술에 대며 이르되 보라 이것이 네 입에 닿았으니 네 악이 제하여졌고 네 죄가 사하여졌느니라 하더라.
-할렐루야, 오늘 처음 제가 서론에 말씀했습니다만 천사가 인두를 가지고 스랍이 인두를 가지고 그냥 이사야 입술을 짖어버렸어요. 그 입술을 짖어버릴 때에, 그의 악이 제하여 졌고, 죄가 제하여졌고, 이 사야가 치유가 된 것입니다.

오늘 이것이 이사야 때 말씀으로 끝나면 되나, 2700년 전의 사건으로 끝나면 되나, No! 노 이것이 오늘 이 시간 여러분들의 삶에 이 순간 접목되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제가 지난 주간에 한국의 유명한 교육 기업가를 만나갖고 대화를 하는데, 제가 참 은혜로운 간증을 들었어요. 그는 신앙의 4대째고 그의 할아버지가 외할아버지가 계시는데 외할아버지가 경남 창원에서 신사 참배를 반대했어요. 평신도로 반대를 하니까 일본 사람이 와 잡아갔어요. 감옥에 갔는데, 네가 그냥 어쩔 수 없이 신사 참배 반대에 참여했다고 사인만 하고 난 앞으로 안 그럴 거다. 그렇게만 하면 풀어주겠다. 그러니까 그러냐고 생각하고 그냥 사인을 해 가지고 나왔대요 나왔는데 기도를 하는데 이건 아니지, 그리고 다시 나는 사인 못하겠다고 다시 감옥갔대요. 그때부터 주워 패고, 고문하고, 이렇게 해가지고 완전히 거기서 완전히 그냥 거의 생명의 숨만 좀 남아가지고, 이제는 시체처럼 돼 가지고 밖에 던져버림 당한 거예요. 그래서 이분이 내가 내가 죽겠구나, 이런 생각을 하고 그 40대 후반이었는데.

기도라도 하고 죽자. 그리고 사내가 산기도를 눈이 와 있는 기도원에서 기도해서 산기도를 하는데, 오늘 이 말씀을 통하여 이 말씀을 읽고 할 때 갑자기 불처럼에 임해가지고 천사가 스랍이 와서 기도하는 가운데서 그야말로 자기의 몸에 막 그냥 인두를 가지고 지지는 것 같은 아픈 부분을 막 지지는 것 같은 그런 은혜를 받았대요. 그래 가지고 사형성과 내려진 사람이 회복이 돼 갖고 95세까지 살았대요. 그 유명한 교육기업가도 나오고 말이지요. 한번 제가 자세한 얘기를 다 말씀 못 드렸는데 이 말씀을 들으면 그게 무슨 전설 따라 삼천리 아닌가, 그런 분도 계실 거고, 어떤 분은 그렇지 하나님 오늘도 내 삶의 아픈 부위라든지 아픈 상황에 주님이 스랍들을 보내 가지고 지져주십시오. 나는 하나님의 찬란한 영광을 사모합니다. 그리고 내가 사명자가 되겠습니다.

이런 결심을 할 때, 하나님이 필요하면 저도 이 말씀을 듣고 나도 그 간성을 듣고 나도 마음이 뜨거워졌어요. 그래갖고 나 좀 아픈 부위가 있었는데, 오늘 아침에 일어나니까 좀 나은 것 같더라고요. 뭐 이거는 여러분들 여러분들 알아서 하세요. 아시겠어요. 제가 무슨 평소에 내가 치유를 많이 얘기하는 목사도 아닌데, 근데 하나님만 있으면 살았고 운동력이 있는 거 아닙니까? ‘주여 우리는 죄인입니다. 내가 거룩한 절망을 하고 하나님의 내 자신을 돌아보오니 하나님 우리가 고백하는 이 고백 가운데 주님이 스랍들을 보내 가지고 인두로 내 입술과 내 아픈 부분과 내 트라우마와 내 상처와 주여 심지어 이 민족의 상처까지도 지져주십시오.’ 오늘 이 마음이 우리가 하나님 말씀에 살았고 능력이 있다는 것을 우리가 지금 체험해야 되는 것이에요.

첫 번째 본즉, 두 번째는 뭐예요? 말하되, 내가 고백하는 거예요. 나는 죄인입니다. 이사야가 다른 사람보다 죄가 많은 거 아니에요. 찬란한 하나님의 쉐키나 영광 앞에 자기가 죄인 것을 고백하게 된 것이 그 거룩한 고백의 거룩한 절망이에요. 세번째로는 일렀어요. 8절에 이르되,

III. 이르되.

*이사야 6:8a,
8a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으니 주께서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하시니.

*이사야 6:8b
그 때에 내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하였더니.
-바로 8절 뒤에 뭐라고 나와 있습니까? 시작 그때에 내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아멘, 오늘 이 찬란한 하나님의 영광을 목도를 하고, 두 가지 죄에 대한 각성과 그 다음에 하나님의 은혜를 받을 때에, 반드시 주님 앞에서 고백하는 내용이 있다면 그것이 뭐냐, 주여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내가 이르되, 공통적인 현상이에요. 그리고 이거는 피상적인 얘기가 아니고 이건 여러분의 것으로 고백이 돼야 되는 것이에요. 주여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어 주십시오. 오늘 말씀을 듣고 난 다음에 주여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내 동생을 보내어 주시옵소서. 주여 내가 여기 있나이다. 우리 목사님만 보내주십시오. 주여 내가 여기 있나 우리 순장님만 보내주십시오. 이게 아니고,,, 실제로 여러분들의 것으로 와 닿아 가지고 그것이 환경적으로 어떤지는 제가 다 구체적으로 다 모르지만 여러분들의 상황 가운데서 “주여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내가 사명받은 자로서 나를 보내어 주시옵소서. 여러분 이 마음이 없는데 대한민국 교회 성도들과 오늘 이 말씀을 듣는 저와 여러분이 주연회가 여긴 나를 보내어주소라 이런 사명이 없는데 어떻게 세상이 바뀔 수가 있겠어요. .나를 보내소서.라는 이 사명 이 마음에 자세가 없고 이 반응이 없는데 어떻게 새로운 길이 열릴 수가 있겠어요? 우리는 신앙생활을 그냥 표피적으로 종교 생활하고 그다음에 신앙생활을 그냥 피상적으로만 한다면, 능력이 나타나지 않는데, 피상적인 하나님이 아니라 인격적인 하나님을 제대로 만났다면 내가 원하는 방식이 아니라, 하나님이 원하는 방식으로 하나님을 경험해야 할 줄로 믿습니다.

그리고 이사야가 나를 보내소서 했을 때 자기가 무슨 왕족 출신이고 자기가 왕궁 교육을 받고 자기가 굉장한 문장을 쓸 수 있는 이런 자기 실력으로 그것 때문에 나를 보내 달라고 한 게 아니에요. 하나님 앞에서 자기가 죄인임을 각성하고, 사명받은 자로서 그의 깨달음을 갖게 될 때에 그야말로 사명받은 자로서 하나님이 자기를 변화시켜 주셨기 때문에, 자기가 보내 달라고 말씀하는 것이에요.

그럼 오늘 오늘 이 시간 여러분의 실력과 여러분 재능과 여러분 능력과 여러분 환경을 보면 갈 입장이 된 분이 거의 없어요. 별로 없어요. 그런데 내 실력과, 능력과, 내 지식과, 내 힘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거룩한 수풀을 가지고 거룩한 인도를 가지고 내 인생의 부족함과 연약함과 수많은 더러움을 지져주시고 치유하시고 새롭게 해주신 그 변화의 능력 때문에 나를 보내 달라고 얘기하시는 거예요. 오늘 이것이 그래서 주님 뭐라고 말씀하시냐면 ,요한복음 15장에 보니까,

*요한복음 15:16,
16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다고 했어요. 하나님이 주신 능력을 가지고 이건 놀라운 그러니까 여러분 이걸 제대로 깨달으면 주님 앞에서 이 말씀을 반응하고, 오늘 이 시간 이 어려운 상황 가운데서 대한민국 지난 12월 어려운 상황 가운데서도, 주여 나를 보내소서라고 우리 모두가 다 진심으로 고백하고 매워 다닐 때 세상이 변화될 것이오, 여러분 진심으로 나를 보내소서 할 때에 우리의 부족한 인생의 주녀 앞에 놀랍게 쓰임받는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고백할 때에 그를 고백할 때에 무슨 일이 벌어지는가? 9절의,

*이사야 6:9,
9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가서 이 백성에게 이르기를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하여
-여호와께서 이러시되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는 것처럼, 주님이 하늘과 땅에 있는 권세를 가진 그분이 가라 오늘 이 말씀을 깨닫고 이 말씀이 여러분의 것으로 확인되기를 원합니다.

그러면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여러분 난세에 영웅이 난다고, 진짜 여러분들이 이걸 깨닫고 여러분들 고백을 하게 되면 이 어려운 시기에 여러분들이 하나님 나라의 강력한 전투력을 가진 하나님 나라의 정규군이 될 것입니다. 적당한 당나라 군사가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정규군이 될 것입니다.

저는 청년사역을 많이 했잖아요. 그리고 청년시절 수양회를 하면 마지막 시간에 콜링을 해요. 마지막 시간에 항상 우리가 헌신하는 시간이 있어요. 헌신의 시간을 가져요. 그런데 이런 사명과 은혜를 깨달으면 무슨 일이 벌어지는가? 하면 놀라운 일이 벌어지는데, 적당한 곳에 가는 것 적당한 좀 평안한 곳에 가는 거 이런 것보다도 오히려 오지, 험지, 어려운 거 그쪽에 부르마 콜링을 할 때 오히려 그런 곳에 더 많이 가서 더 많이 주의 선교사면 선교사 더 많이 가겠다고 그렇게 고백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이걸 이 차원을 여러분들이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는데, 하나님이 가라고 하실 때는 오히려 어려운 일일수록 더 가게 되는 역사가 일어나는 줄 믿으셔야 되는 것이에요. 이것은 어마어마한 특권이에요. 산꼭대기든, 바다 밑이든, 적당한 곳이 아니라 주께서 원하시는 곳에 어디든지, 나를 보내어 주시옵소서. 어디든지 그래서 오늘 오늘 회중 찬송 할 때에 아무든지 예수 나라를 이끌면 어디든지 예수 함께 가는 외국 같은 경우는 어릴 때부터 이 찬송, 애니웨어 위드 지저스 아이 캔 세브릭 고, 이렇게 나와 있는데, 어디든지 갈 수 있다. 어릴 때부터 이 찬송을 많이 부르는데, 한국 교회는 이걸 아주 모르는 분들이 많이 계시는데 나중에 집에 가가지고 오늘 회중 찬송 불렀던 거 아무든지 예수 함께, 그러니까 한 20번 이상 해보시기 바랍니다. 어디를 가든지 겁낼 곳 없네. 어디든지 예수 함께 가려네 이것이 뭐냐 하면 주님이 가라고 하시는 것이고, 오히려 내 실력과 능력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가라고 하시니까 그 특권으로 알고 산꼭대기 된 바다든 사무엘은 그 어릴 때 어린 사무엘이 사무엘상 3장에 보니까, 사무엘이 ‘말씀하시옵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 어디든지 가겠다.’ 이런 사람들이 무엇이 되는가 오늘 요 절 중 하나인데 13절에 뭐라고 나와 있습니까?

*이사야 6:13b,
13 그 중에 십분의 일이 아직 남아 있을지라도 이것도 황폐하게 될 것이나 밤나무와 상수리나무가 베임을 당하여도 그 그루터기는 남아 있는 것 같이 거룩한 씨가 이 땅의 그루터기니라 하시더라.
-이 땅에 거룩한 씨가 되는 것이에요. 그 앞에 보면 13절에, 밤나무 그 다음에 상수리 나무 황폐하게 돼야 돼 배임을 당하고 그중에 10분의 일이 남아 있을지라도 황폐하게 될 것이다.

*이사야 6:13a,
13 그 중에 십분의 일이 아직 남아 있을지라도 이것도 황폐하게 될 것이나 밤나무와 상수리나무가 베임을 당하여도 그 그루터기는 남아 있는 것 같이 거룩한 씨가 이 땅의 그루터기니라 하시더라
-밤나무가 있고 상수리 나무도 다 배임을 당하여도, 그 거룩한 그루터기 랩넌트, 그 남아있는 씨, 이것이 하나님의 일을 하도록 하나님의 사람으로 무장시켜 주신다는 것이 그 11절부터 13절까지 보면요 황폐하다는 말이 네 번이나 나와요. 배임을 당한다. 소망이 없다. 아까 들포도를 맺는다. 이스라엘 자체가 앞에 있는 것처럼, 고난과 어둠이 가장 밀려와 있다. 그 황폐하다 그런데도 유일한 희망은 뭐냐, 하나님의 찬란한 영광을 목도하고, 죄에 대한 각성을 통하여 사명을 발견한 자로서, 하나님 앞에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필요하면 우리가 사명으로 간다면 직장에도 나를 보내주십시오. 학교에서도 나를 보내주십시오.

어디든지 내가 사명자로서 가정주부로서 내가 주부 정도가 아니라, 사명자 가정주부, 사명자 직장인, 사명자 공부하는 학생들, 사명자 비즈니스맨, 사명자로서의 역할을 감당할 때에 그루터기의 사명을 완수하는 것이 거룩한 씨가 되는 것이 우리 옛날에 후진국일 때 우리 어려울 때 보릿고개라고 있었습니다. 보릿고개를 넘길 때 이제 아무것도 없어요. 그냥 남아있는 먹을 게 없어요. 그런데 아무리 어려워도 춘궁기가 있다 하더라도 농부들이 아무리 배가 고파도 이듬해 농사를 위하여 종자를 꼭 남겨두었어요.

왜냐하면, 내일의 희망적인 추수를 기대할 때, 오늘 지키고 보존하는 이 씨앗이 있어야 남아있는 씨앗 보존한 씨앗이 있어야 내일의 미래를 기대할 수가 있기 때문에 아무리 춘궁기 보릿고기라도 그 씨앗은 남겨두었어요. 황폐할 수 있습니다. 어려울 수 있습니다. 힘들 수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백성들을 하나님의 교회 신신한 죄의 종들을 여러분 거룩한 그루터기로 남겨두신 줄로 믿습니다. 아시겠죠. 그러면 여러분들이 거룩한 그루터기 씨라고 얘기할 때 이건 남들이 하는 거다 나하고는 상관없는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과 저는 완벽하지는 않더라도 하나님이 주신 이 사명을 위하여 모두가 다 거룩한 그루터기의 주님이 주시는 사명과 비전이 있는 줄로 믿습니다. 이거예요.

그리고 이런 거룩한 그루터기는 아까 말했던 황폐함 가운데,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고난을 겪는 가운데 웃시아가 죽던 해에, 힘든 상황 가운데서도 그 황폐함을 극복하고 고난을 극복하고 어려움을 극복하고 거룩한 그루터기의 사명을 감당하라 이거예요. 그래서 신약의 창으로 또 해석을 하면 오늘 이 사이 모든 상황은 야고보서 1장 3절 4절을 보니까, 무슨 이야기가 나오냐면,

*야고보서 1:3~4,
3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 너희가 앎이라.
4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자 오늘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사명을 발견하고 할 때, 이것이 수월한 환경은 아니에요. 어려운 환경이에요. 그리고 그 어려운 환경 시련이 많이 있어요. 그런데 극복하면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온전하고 구비한 예수님의 제자로서의 사명을 감당하게 하는 것입니다.

이거는 전 세계 이건 동일한 법칙이에요. 동양고전은 뭐 성경은 아니지만, 그러나 맹자 같은 경우 하늘이 장차 큰 사명을 그 사람에게 맡기려 하면 ‘반드시 그 사명자가 되려면 누구도 예의가 없다. 반드시 그의 마음을 괴롭게 하고, 그의 근육과 뼈를 수고롭게 하며, 그의 몸을 굶주리게 하고 그의 생활을 빈궁하게 하고 그가 하는 일을 어지럽게 하느니라.’ 잘 알아요. 우리가 하물면 나무 제대로 된 나무를 가지고 그 집안에 훌륭한 어떤 기둥으로 쓰려고 하더라도 톱질을 해야 되고 그 기둥을 위하여 대패질을 해야 되고 거친 바람을 극복해야 좋은 사공을 만들 수 있듯이, 제가 이 얘기를 왜 그러냐 대한민국의 상황이 전 세계 어느 나라에 비해서 우리처럼 이런 고난이 많은 나라가 어디 있습니까?

송나라의 시인 황산곡은 ‘뼛속까지 사무치는 추위를 겪지 않고서야 어찌 매화 향기가 코를 찌를 수 있다는 말인가?’ 민족적인 고난에 이 뼛속까지 사무치는 추위, 황폐와 어두움 가운데서 자기각성과 죽음 선언을 통하여 우리가 찬란한 하나님의 영광을 더 삼으로 말미암아 이 시대에 대한민국이 다시 한번 매화의 향기를 피울 수 있는 은혜를 주시기를 바라는 것이에요. 우리 민족에 무슨 죄가 많아 가지고 이 엄동설한에 전국 각지에서 광장에 나가고, 왜 12월 이렇게 고난을 겪어야 하는지, 이거는 단순히 누구를 찬성하고 누구를 반대하는 문제가 아니에요.

저는 큰 그림을 볼 때에 하나님께서 우리 민족을 연단하시고, 우리 민족의 뼈를 깎게 하시고, 톱질하시고 대패질하셔갖고 우리 민족의 뼈를 녹이는 고통을 통하여 이제 하나님이 제발 좀 그릇 키워가지고 반도에서 그만 싸우고, 반도에서 그만 싸우고,,, 이제 통일을 위하여 큰 그릇 좀 제발 준비해 주라... 큰 그릇 좀 준비해 주라 그리고 단순히 너희 나라만 살지 말고, 이스라엘은 숫자가 많지 않지만 세계 전 민족에게 큰 나름대로의 그 역할 모델을 한 것처럼, 대한민국도 앞으로 역할 모델 하라. 세계 어떤 민족보다도 수많은 고난과 배를 깎는 아픔을 믿는 민족이니까.

그걸 그냥 아픔으로만 끝나지 말고, 오늘 말씀의 사명의 인두질을 가지고 아픔을 다 치유받으므로 말미암아, A New International Spiritual Order and a New Civilization!, 뉴 인터내셔널 스페셜 오더,,,, 새로운 국제 영적 질서와 새로운 문명사에 도움이 되는, 이민족이 되기를 바란다.아멘!!!~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12월 1월 2월 앞으로 1~2달 더 어려울 것입니다. 그 가운데 사랑의 교회 교구들과 대한민국 교회 성도들은 수립 내가 여기 있사오니 나를 보내어 주시옵소서. 나라를 위하여 민족을 위하여 기도하고, 뼈를 깎는 기도를 할 때에 간절함으로 기도할 때에 다시요. 뉴 인터내셔널 스피릿츄얼 오더,(New International Spiritual Order), 새로운 영적 국제 질서가 형성이 될 것입니다. 새로운 문명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이민족이 되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평양에서도 그야말로 우리가 집회할 수 있는 그날을 하나님이 허락해 주시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작년 10월 27일 이런 마음을 가지고 주님 사무엘상 11장에 있는 것처럼, ‘일어나 길갈로 가서 새로운 나라를 세우자.’ 대한민국을 새로운 나라로 세우자. 자유의 나라, 생명의 나라, 창조의 나라, 거룩의 나라, 영광의 나라, 기적의 나라, 세계의 나라를 세우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게 바로 사명인 것이요. 비록 내가 부족하고 내가 나를 볼 때 내가 망하게 되었다. 할지라도 이것은 거룩한 절망을 하고 주님을 바라봄으로 말미암아 이 새로운 질서, 여러분 여기에 대한 이런 내용들을 가지고 마음의 용량을 키워가지고, 아무리 이런 거 있어도 마음의 용량을 키우지 않으면 100만 100만와트의 전력발전소가 있는데, 그거 전기가 공급이 되면, 여러분들 10와트만 갖고 있다면 그냥 조그마한 불만 켜고 있다면 그걸로 끝나는 거예요. 백만 와트의 전기발전소에 그 전력이 공급될 때 여러분들이 10만 와트 50만 와트 이렇게 준비가 되면 하나님이 여러분들을 더 귀하게 써주실 수 있는 것이에요. 100만 킬로와트, 100만 킬로와트 하나님은 우리는 이미 주님이 우리를 구원하시는 구원의 초청에 응한 바가 되었습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쉼에 대한 초청도 우리가 받았습니다. 은혜 받으라는 초청도 받았습니다.

오늘은 주님이 우리에게 사명을 요구하시는 것입니다. 누가 우리에게 갈꼬, 내가 말하되 주여 나를 보내어 주시옵소서. 여러분이 있는 자리에서 나라를 위하여 간절히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베풀 만한 자비를 베풀어 찬란한 하나님의 영광을 보아야만 이것이 가능하게 되는 것입니다.

거룩거룩하다 만군의 여우와 그 영광이 온 땅에 충만한 시도다 거룩거룩하다 오늘 스랍들이 주님을 찬양한 것처럼, 21세기에 우리가 주님 앞에 사명자(使命者)가 되어 이 찬송하시면서 기도하시겠습니다.

♣요약
흑암과 고난 속에서 '들포도를 맺던 어두운 인생'에서 우리를 불러주셨으니, '극상품 포도를 맺는 빛나는 평생'으로 인도하여 주시길 간구하며, 뼈를 녹이는 고통 속에서도 ‘찬란한 하나님의 영광'을 본즉, 깊은 죄와 상처는 치유받고, '죽어도 가야 할 북극성 같은 사명'은 불타올라서, .사랑의교회가 거룩한 그루터기 되어 세계복음주의 연맹 서울 총회(2025.10.27.)에 ’나를 보내소서!‘ 하며 헌신할 때, 세계문명사에 '새로운 영적 국제 질서'를 구축하게 됨을 확신하며 헌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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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주후 2025년 1월 26일)
설교제목: "증오는 기쁨을 못 이긴다"
(Hatred Can Never Overcome Joy)
성경본문 : 빌립보서 3:1~3 4:1
대표기도: 양은규 부목사님(1부)
찬양인도: 쉐키나(이다니엘 부목사님외), 영광찬양대(1부)
사회: 임병영 목사님 외(1부)

설교자 : 오정현 담임목사님
ㅡㅡㅡㅡㅡ

*빌립보서 3:1~3,
1 끝으로 나의 형제들아 주 안에서 기뻐하라 너희에게 같은 말을 쓰는 것이 내게는 수고로움이 없고 너희에게는 안전하니라.
2 개들을 삼가고 행악하는 자들을 삼가고 몸을 상해하는 일을 삼가라.
3 하나님의 성령으로 봉사하며 그리스도 예수로 자랑하고 육체를 신뢰하지 아니하는 우리가 곧 할례파라.
4:1,
1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고 사모하는 형제들, 나의 기쁨이요 면류관인 사랑하는 자들아 이와 같이 주 안에 서라.
ㅡㅡㅡㅡㅡ

▶할렐루야!!
오늘 말씀을 통한 그 은혜를 통하여 여러분 사각지대가 아무도 없기를 바랍니다. 명절 주일인데 제가 이사야서를 잠깐 멈추고 이 명절 주일에는 이 신앙의 가장 핵심 기본 파운데이션 오페이스, 신앙의 어떤 토대를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오늘 이 말씀을 통하여 우리나라도 주님 보호해 주시고, 또 여러분 개인적으로 눈동자 같이 주임 지켜주시고 다시 한번 대한민국을 불병거, 불말 그다음에 불 성곽으로 지켜주시기를 원합니다. 오늘 말씀의 제목은 증오는 기쁨을 못 이긴다 라는 제목입니다. 다른 말로 하면 미움이 사랑을 못 이기고 증오가 기쁨을 이기지를 못하는 것입니다. 신앙의 아주 중요한 기본입니다.

제가 이걸 오늘 이렇게 택한 이유는 지금 우리 사회가 극심한 분열이 있죠. 그래서 많은 분들이 잠을 못 이루고 있는 분들이 많이 계세요. 이러다가 나라가 어떻게 되나, 그래서 사람들이 날카로워져 있고 사회의 흐름이 거칠고 사나워졌습니다. 그래서 제가 한 번씩 말씀드립니다마는 이 분노가 일상화되어 있습니다. 심지어 교회도 영향을 받아가지고, 교회도 거칠어졌고, 교회는 품격과 교회는 정교함을 유지해야 되는데 그런 것들이 좀 약해져 가는 안타까움이 있는 거 아닌가 싶을 정도입니다.

그런데 이런 상황이 그걸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 극단적인 갈등으로 인해서 국가의 미래 에너지가 고갈되어 가고 있다면 그것은 너무나 안타까운 것이죠. 국가의 도약에는 골든타임이 있습니다. 만약 지금 이 시기를 극복하지 못한다면, 이 타이밍을 놓치게 된다면 되돌릴 수 없는 큰 고통을 겪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사랑의 교회 1, 2, 3, 4부 예배가 있는데, 1부 예배는 어른들이 많이 참여를 합니다만 여러분 성인세대는 우리 자라는 다음 자녀 세대에게 영광된 국가를 물려줘야 할 책임이 무한책임이 우리에게 있는 줄로 믿습니다. 반드시 좋은 나라를 우리가 물려줘야 합니다.

그 누구도 자녀 세대의 미래를 망치거나 어렵게 할 권리가 없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하는 저 자신이나 오늘 말씀을 듣는 우리 모든 성도들이 다 동일하다고 저는 생각하는 것입니다. 사람마다 정치적 스탠스는 있습니다마는 또 평가하는 것이 있겠습니다마는 여러분과 저희들은 이제 하루 이틀 이 땅에 살고 말 사람들이 아니에요. 우리는 죽을 때까지 이 한반도에 살아야만 되는 것이에요. 그리고 여러분과 제가 기도하는 거 있잖아요. 우리가 건강할 때에 통일이 돼야만 하는 것입니다. 이 통일에 대한 남북문제까지도 해결돼야 하는 그런 차원이라면 우리가 좀 더 전체를 바라봐야 하는 안목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한반도에서 끝까지 이 민족의 장래를 끌고 가야 할 사람들이 돼야만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북한의 무너진 교회는 반드시 회복이 돼야 할 줄로 믿습니다.

그러려면 남남갈등이 처리가 되어야 하고 남북문제가 해결이 되어야 하고 방향을 잘 잡아야만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저는 한반도에서 어디 갈 데도 없어요. 어디 다른 나라 갈 생각도 하지 말고 이 나라가 잘못되면 우리가 죽는다고 생각하고 이 나라에 우리가 서로 생각이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지만 우리는 여기서 결판을 해야 되는 것이 여러분 그런데 우리가 제가 늘 말씀드린 문제는 문제를 분석하고 해결하고 박사학위 받는다고 해결되는 것이 아니에요. 그 문제보다도 더 큰 은혜가 들어와야 되는 것이 배가 좌초되었어요. 뻘에 좌초되었어요. 그 좌초된 뻘에 있는 배를 이렇게 드러내려면 뻘 내려가 가지고 막 어떻게 해보려고 애써도 조금밖에 해결이 안 돼요. 뻘을 묻히고 그래요.

그런데 은혜에 만조가 몰려오면 그 밀물이 들어오면 배가 둥실 뜨는 것이에요. 그런 차원에서 한국 사회나 한국 교회는 좀 다른 방법이 없어요. 강력한 복음의 능력을 가지고 이 사회에 아픈 병들을 치료를 해야 되는 것이 그야말로 이 사회의 미움과 증오의 바이러스를 오늘 복음의 능력과 기쁨의 백신을 가지고 처리를 해야 되는 것이에요. 어디 갈 데도 없어요. 지금 우리는 통일이 되어야 하는 것이고, 우리는 반드시 이 우리에게 주신 이 큰 사명을 제사장 나라의 사명을 감당해야 되는데 제가 볼 때 대한민국은 세계 어느 나라에 비해서 우리는 수많은 아픔과 과정과 어려움을 겪었어요. 그런데 그 겪은 것이 또 다 나쁜 것이 아니에요. 이 독특하게 어려움을 겪고 짐을 겪고 지금 우리도 갑자기 12월부터 어려움이 더 많아졌지만 이것도 앞으로 더 큰 은혜와 능력 은혜의 만조가 몰려오는 하나의 계기가 될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하고 오늘 말씀을 가지고 좀 처리를 할 수 있는 은혜를 주시기를 바랍니다. 다시요. 여러분 개인이나 저나 우리 다 정치적 스탠스가 있지만 그러나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강력한 복음의 백신을 통하여 강력한 말씀의 백신을 통하여 이 바이러스를 처리해야 되는 것이에요. 다시요. 강력한 백신을 통하여 바이러스를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을 주시기를 바랍니다. 자 이런 이야기하면 어떤 분들은 지금 불났는데 지금 비상사태인데 복음의 고담준론이나 논하는데나 never, 여러분 오늘 이 말씀 지금 바울이 오늘 빌립보서 3장 하는 이 말씀은요, 바울이 처참한 환경이에요. 로마의 폭정 아래 꼼짝도 못하고 있었고, 바울은 지금 빌립보서는 옥중 서신이에요.

발에 차고를 차고 그 어려운 말도 못하는 그 어려움, 그 가운데서 바울이 말은 너희가 진짜 복음의 백신을 갖기를 원하느냐, 너희가 진짜 증오의 바이러스와 이 고통의 바이러스 환경을 이기기를 원하느냐? 방법이 하나밖에 없다. 방법 하나밖에 없다. 1절 뭐라고 나와 있습니까? 시작

*빌립보서 3:1,
1 끝으로 나의 형제들아 주 안에서 기뻐하라 너희에게 같은 말을 쓰는 것이 내게는 수고로움이 없고 너희에게는 안전하니라.
-무슨 말씀입니까? 이런 열악하고 어렵고 힘든 시대적인 어려움과 개인적인 고통 가운데서도 내가 너희들에게 하는 말이 이 원한을 갚아 달라. 이 문제를 이 문제 이거 어떻게 전쟁을 처리하자. 이게 아니라 주 안에서 기뻐하라. 아니 말이 되느냐고 그 어려운 환경 가운데서 어떻게 주안에서 기뻐하느냐고, 그런데 내가 너희에게 이 같은 말을 쓰는 것은 주안에서 기뻐하라는 이 말을 계속 쓰는 것이 내게는 수고로움이 없고 너희에게는 안전하니라 그랬어요. 자, 이런 우리 한국의 이런 여러 가지 구조 가운데서 제가 여러분들에게 말씀을 드리는 것은 이것이 계속 반복하는 말이라 할지라도 이거는 너무 중요하기 때문에 이건 수구가 아니다. 이거는 계속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이 말씀을 듣는 적용하는 우리 모두에게 이것이 가장 우리의 삶에 안전하니라. 2절에 보니까 뭐라고 나와 있냐면,

*빌립보서 3:2,
2 개들을 삼가고 행악하는 자들을 삼가고 몸을 상해하는 일을 삼가라.
-몸을 상해하는 일은 옛날에 개혁판에서는 손할래당이라고 그랬어요. 개들을 삼가하고 이 개는 애완견이 아닙니다. 물어뜯는 못된 야생 개들이 그리고 행악하는 악을 행하는 자들 말도 안 되는 거짓을 말하고 엉망진창이고 있잖아요. 삶과 진리 가운데서 거짓을 말하는 속이 터져 죽을 것 같은 그런 상황 그리고 또 손할례당이라는 게 뭐냐 하면, 구원을 받으려면 반드시 할례를 받아야 한다. 소위 율법주의, 공로주의 이런 걸 갖고 들어와 가지고 계속 신앙의 본질을 훼손하는 것이에요. 이 가운데서, 어떻게 보면 우리가 지금 당하는 이 어려움보다도 10배, 20배는 훨씬 더 어려운 그 바울의 상황 가운데서 뭐라고 얘기하느냐, 3절,

*빌립보서 3:3,
3 하나님의 성령으로 봉사하며 그리스도 예수로 자랑하고 육체를 신뢰하지 아니하는 우리가 곧 할례파라.
-참된 한례파라. 영적인 할례당이라. 이것이 바울에게는 얼마나 간절한지, 3장 18절에 뭐라고 나와 있냐면, 이렇게 나와 있어요. 3장 18절에,

*빌립보서 3:18,
18 내가 여러 번 너희에게 말하였거니와 이제도 눈물을 흘리며 말하노니 여러 사람들이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원수로 행하느니라.
-십자가의 원수로 행하는 것 같은 그 안타깝고 비진리, 악을 행하고, 거짓이 횡행하고, 엉터리 프레임이 있고, 온갖 것 난무하는 가운데서 바울의 마음속에 정말 간절한 마음이 뭐냐 하면, 내가 눈물을 흘리며 얘기한다. 이 상황에서 눈물을 흘리며 얘기한다. 제발 좀 들어라. 그리고 4장 1절에,

*빌립보서 4:1,
1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고 사모하는 형제들, 나의 기쁨이요 면류관인 사랑하는 자들아 이와 같이 주 안에 서라.

-그리고 4장 4절, 오늘 요절로 여러분 주보에 써놨어요.

*빌립보서 4:4,
4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아멘 그러니까 수많은 난제 가운데 감옥에 갇히고 폭증 가운데 말도 안 되는 어려움이 있고 불난 것 같은 상황이고 위기의 상황 가운데서 최고의 백신이 뭐냐? 주안에서 항상 기뻐하라예요. 그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마세요. 지금 무슨 기쁨이 있습니까? 전투를 해야지, 그런데 진정한 영적 전투는 여러분 영적인 문제를 해결해야 되는데, 주님 안에서 기쁨을 회복해야 하는 것입니다. 아마 오늘 이 자리에 오신 분들 마음속에 짐 갖고 온 분들 많이 계실 거예요. 오늘 이 기쁨의 복음을 통하여 환희의 복음 빌립보서를 통하여 여러분들이 진 모든 삶의 무거운 짐들이 벗겨지기를 원하는 겁니다. 이제 내일부터 여러분 뭐 하십니까? 명절 시작하죠? 그럼 저는 안 봐도 비데오예요.

명절 여러분들 가족들 모였을 때 반드시 사고칩니다. 이제,,, 거기에 반드시 어떤 갈등도 일어나고, 젊은이들은 너 언제 결혼할래? 그러면 또 열 받고 하여튼 수많은 이제 여러분들 가족들 모임에서 얘기들이 있을 거예요. 그리고 거기에 마음의 아픈 일도 있을지 모르고 서로 조금 마음의 짐들이 왔다 갔다 할지 몰라요. 그때 오늘 이 말씀을 반드시 기억하시라고요. 내가 다시 주안에서 기뻐하라 다른 해결책이 그래서 오늘 몇 가지 제가 정리를 해드리겠어요. 우리가 적용을 하는데, 첫 번째 이 상황에서 우리가 해야 할 것이 뭘까? 이 기쁨이라는 것이 감정의 문제가 아니에요. 우리가 기쁨이 감성의 문제라고만 한다면, 기쁨이 어벤다운이 될 수 있고 없다가도 사라질 수도 있다가도 사라질 수도 있고, 희석될 수도 있겠지만, 이 기쁨의 문제는 성령의 열매예요. 그러니까 감성으로 왔다 갔다 하는 것이 아니라 손으로 잡을 수 있는 실체가 되어야 되는 것이에요. 그러니까 기쁨이 감성이라면 저도 자신할 수 없어요. 우리가 우리의 감성을 어떻게 다 자신할 수가 있을까요? 스티브 간의 상황이 다 어려운데 근데 기쁨은 감성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가 예수를 믿고 구원받은 하나님 백성들에게는 성령의 열매가 있는데, 첫째는 사랑이고, 두 번째는 기쁨과 희락이에요. 손으로 잡을 수 있는 열매가 되는 것이에요. 그러니까 이 성령의 열매이기 때문에 기쁨은 감정의 문제가 아니라, 감정을 초월하는 실체인 줄로 믿으셔야 되는 것이에요. 실체를 붙잡기 위하여 첫 번째 해야 할 것은 뭐냐 하면,

I.어떻게 기쁨을 유지할 수 있는가?

*빌립보서 3:3,
3 하나님의 성령으로 봉사하며 그리스도 예수로 자랑하고 육체를 신뢰하지 아니하는 우리가 곧 할례파라.
-하나님의 성령으로 봉사한다고 했을 때 손할례당이 아니라, 우리가 성령으로 봉사하고 우리가 공로주 이런 게 아니라, 정말 봉음의 은혜에 충만해 가지고 나 같은 사람이 구원받고 내가 돌아온 탕자고, 내가 은혜의 빚진 자이고, 이런 마음의 은혜를 깨닫고 성령 은혜를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로 뭐 한다고요. 사랑하고 그러니까 우리가 기쁨을 유지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출발점은 예수님으로 자랑하는 것이 이 세상에 있는 모든 종교들은 이 기쁨에 관해서는 좀 우리하고 좀 달라요. 기독교에만 이 기쁨의 복음이라는 게 있어가지고 여기에는 기쁨의 찬양과 기쁨의 시편과 기쁨의 고백이 있는 것이 그러니까 예수님으로 자랑한다. 예수님으로 묵상하고, 예수님으로 할 때 그것이 가능하다. 그래서 우리 찬송가 우리가 할 때 이런 찬송, ‘주예수 내 마음에 들어와 계심은 변하여 새 사람 되고,’ 새 사람 되었을 때 그 후렴에 뭐가 나와 있습니까? 후렴에 오니까 주예수 내 마음의 오심 주예수 내 마음에 오심 그 다음 가사가 물밀 듯 내 마음의 뭐에 기쁨이 넘침은 주예수 내 맘에 오심,,, 이 예수님을 묵상하고 예수님을 자랑하고, 예수님을 찬양하고,예수님을 내 마음의 주인으로 모시면서 고백할 때에, 세상 사람들이 알 수 없는 기쁨이 유지될 수가 있다는 것이에요. 다시요. 물밀듯 내 마음에 기쁨이 넘치는 이유는 주위에서 내 마음이 뭐예요? 오심이에요.

오늘 귀감은 육체를 신뢰하지 않고, 주님을 자랑한다는 것이에요. 그러니까 예수님을 자랑할 때 세상에 그 어떤 종교나 어떤 것도 주지 못하는 기쁨의 파도가 우리에게 넘실댄다는 것입니다. 유대교는 지금도 이걸 모르고 지금도 유대교는 통곡의 벽 앞에서 기쁨 대신 눈물을 흘리면서 애통하고 있는 것이에요. 다시요. 기독교에만 예수님 때문에 예수님을 자랑할 때 생기는 기쁨이 있다는 것입니다. 주님을 자랑하고 주님을 신뢰하여 내 육체와 환경 대신에 주님을 자랑하고, 주님을 신뢰할 때에 기쁨이 온다는 것입니다. 지독한 내전 상태의 환경을 신뢰하지 아니하고 주님을 자랑하고 주님을 고백하고 주님을 찬양할 때 기쁨이 온다는 것입니다.

유명한 cs 루이스라는 작가가 ‘천국과 지옥의 대화’라는 작품에서 천국에 있는 문지기를 이렇게 소개했어요. 천국에 있는 문지기는 천국에 들어오는 모든 사람들에게 한 가지 질문만 한다. 그 질문이 뭔가 시작 당신은 예수님을 알게 되어 참을 수 없는 기쁨 욕을 질문한다는 거예요. 천국에 있는 문지가 여러분들에게 당신 예수님 때문에 진짜 참을 수 없는 기쁨을 소유하고 살았나?

“당신은 예수님을 알게 되어 참을 수 없는 기쁨이 있는가?”
-CS 루이스-

오늘 명절 주일날 이 예배에 참석하신 여러분 역귀성한 분도 있을 거예요. 많은 성도들이 지금 지방으로 내려가 있어요. 지방으로 내려가 있던, 역귀성 해 가지고 함께 예배를 드린 분은 상관이 없이 오늘 예수님 때문에 참을 수 없는 기쁨이 여러분들에게 있습니까?

예수님을 구세주로 고백하기 때문에 그분을 찬양하기 때문에 참을 수 없는 기쁨에 참여하고 있느냐? 이 말이에요. 이것이 어떤 감정의 문제가 아니라, 손으로 잡을 수 있는 실체로 열매로 인식의 문제가 아니라, 존재론적으로 머리로 아는 것이 아니라, 체험하는 것으로 실존론적인 경험을 하고 있는 겁니다. 환경 때문에 이 주위에 일어난 상태 정치적인 것 때문에 참을 수 없는 기쁨을 놓쳐버린다면 그건 너무나 안타까운 일이라는 거예요. 이 기쁨을 알면서도 전혀 누리지 못한다면, 그것도 정말 안타까운 일이에요. 우리는 마음속에 오늘 예수 그리스도를 자랑하면,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하면, 예수 그리스도가 묵상이 되면 우리의 마음속에서 이걸 실존론적으로 우리에게 깨닫고 우리의 마음속을 확인하면, 거기에서 이 기쁨이 유지되고 기쁨의 열매를 실체로 경험할 수 있는 거예요. 요한복음 15장 11절, 요한사도도 마찬가지로 얘기하고 있어요. 또박또박 같이 고백해가지고

*요한복음 15장 11절,
11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
-아멘 예수님이 기쁨 그 자체예요. 그래서 여러분 열을 품고 있으면 열이 나고, 빛을 품고 있으면 빛이 뿜어져 나오는 것처럼, 기쁨이신 예수님을 품고 있으면 기쁨이 뿜어져 나오는 줄 믿으셔야 되는 것이죠. 다시요. 우리 속에 기쁨이신 예수님을 품고 있으면, 어떤 상황에서도 기뻐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또 하나는 오늘 4장 1절을 보니까,

*빌립보서 4:1,
1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고 사모하는 형제들, 나의 기쁨이요 면류관인 사랑하는 자들아 이와 같이 주 안에 서라.
-정확한 뜻은 주안에서 굳게 서라. 그랬어요. 어떻게 서라고요? 굳게 서라. 예수님이 주신 기쁨을 간직하기 위해서 굳게 서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서느냐, 주님 안에서 굳게 서라는 거예요. 굳게 서라는 것은 군사적인 용어예요. 어떤 상황이 발생해도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위치를 지키고 서라는 거예요. 군인은 원수가 공격해 와도 도망가면 안 돼요. 자기 자리를 지켜야 돼요. 굳게 서지 않으면 전쟁에서 지는 것이죠. 그리고 이것은 권유가 아니라 명령형, 굳게 서되 조건이면 주님 안에서 굳게 서라. 내가 가진 신념과 인생관 때문에 굳게 선 내가 가진 경험과 능력 때문에 굳게 서는 것이 아니라, 기쁨의 원천이신 주님 때문에 굳게 서라는 것이에요. 이거는 바울사도의 독특한 언어 습관이고, 표현이에요. 고전 16장 13절에,

II. 주안에 굳게서라.

*고린도전서 16:13,
13 깨어 믿음에 굳게 서서 남자답게 강건하라.
-깨어 있어 믿음에 굳게 서서 남자답게 강건하라 그랬어요. 갈라디아서 5장에 보니까,

*갈라디아서 5:1,
1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건하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그 다음에 뭐라고 돼 있어요. 그러므로, 굳게 서서 다시는 뭡니까? 종의 멍에를 매지 말라. 굳게 서라는 것은 바울의 굳게 서는 신학이에요. 바울의 기쁨의 신학이 유지되기 위하여 굳게 서는 것이 여러분과 저는 사회 여러 가지 어려운 일들이 일어나고 다 한다. 할 적 실제 삶은 우리가 루틴한 삶의 반복이에요. 우리는 자야 되고, 우리는 아침에 일어나야 되고, 매일 자고 일어나고, 물론 나이가 들면 자고 일어나는 것도 쉬운 건 아니지만, 인생은 단조로운 삶의 반복입니다. 특별한 일이 없이 지나갈 때도 많습니다. 일상의 나날이에요. 일상의 루틴의 삶을 하루하루 기쁘게 살기를 원하신다면 예수님과 함께 굳게 서야 되는 것이에요. 조금 이게 추상적이기 때문에 제가 구체적으로 예를 들어 설명하겠습니다.

※미국 뉴욕의 최고급 호텔 가운데서 플라자호텔이라고 있습니다. 그 호텔에서 도어맨, 문 열어주는 도어맨 앞에서 안내하는 도어맨으로 53년간 일했던 요셉 조렌틴이라는 사람이 있었어요. 53년간 플라자 호텔의 호텔 도어맨으로 있으면서, 53년 가운데서 보니까, 딱 3일만 결근을 했어요. 별로 반응을 안 하시는데 여러분, 그러니까 17년 18년에 한 번 결론 냈다는 것이 거의 결근을 안 한 거예요. 53년간, 사람들이 물었어요. 도어맨이라는 그 문 열어주는 도어맨이라는 그 자리가 썩 편한 자리는 아닌데, 뉴욕은 또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있고, 비가 오는 날이 있고, 추운 날도 있고 다 있는데, 어떻게 53년을 한결같이 서 있을 수 있었을까? 그럴 때 이분의 대답이 참 놀라웠어요. ‘나는 예수 믿는 사람입니다. 호텔에 새로운 사람들이 늘 들어올 때마다 예수님을 맞이하고 환영하고 모시듯이 맞이합니다. 그러니까 희한하게도 제가 있는 그 자리가 기쁨의 자리가 되도록 주님이 만들어 주셨습니다’. 이러니까 53년간 딱 3일만 결근을 하게 된 것이에요. 3일간,

그래서 제가 오늘 부탁하고 싶은 것은 이번 한 주 명절 주간이 되고, 사회에 수많은 어려움들이 있고 이런 갈등이 있어도 제가 여러분한테 부탁하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아니 이 한 해 동안 우려온 성도들 기쁨으로 주안에서 그 자리에 굳게 서시기를 바랍니다.

남편들이여, 아내를 남편의 위치에서 아내를 사랑하는 자리에 굳게 서시기 바랍니다. 아내들이여, 기쁨을 가지고 아내의 자리, 순종의 자리에 서시기 바랍니다. 부모들이여, 자녀들이여 모든 성도들이여 기쁨으로 자기 자리에 굳게 서시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산에 오르면 산수가 아름답습니다. 그런데 그 산수가 아름다운 이유가 뭡니까? 돌은 돌의 위치에, 그 다음에 나무는 나무 위치에, 특별히 지금처럼 북풍한설이 불고 그다음에 춥고 이런 매서운 추위가 이럴 때 산에 청청하게 산을 지키는 거, 지키는 게 뭐예요? 소나무가 자기 위치를 지킬 때 자기 자리를 산마루에 청청하게 지키는 소나무가 있을 때 그게 아름다운 것입니다. 어떤 가정이 훌륭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면 아마 그 가정에 아버지 어머니가 산기슭에 청성한 소나무처럼 자신의 자리를 묵묵히 기쁨으로 지키고 있기 때문에 그렇다는 것입니다. 제가 이렇게 설명한 이유가 뭡니까? 대한민국의 어떤 경우에서도 대한민국의 그리스도인들은 자기 자리를 지켜야 하는 것이에요. 배의 키 잡이가 자기 자리를 떠난다면 바다 한가운데 있는 배를 누가 인도할 수가 있겠습니까? 목자가 자신의 자리를 지키지 않는다면 누가 사자들에게서 양들을 지킬 수가 있겠습니까?

파수대를 지키는 파수꾼이 자기를 지키지 않는다면, 누가 도적과 강도에게 대항하며 그 파수를 지킬 수가 있겠습니까? 여러분 자기 자리를 지킵시다. 지키되 기쁨으로 주안에서 굳게 서서 지키십시다.

하덕규 목사님 내가 아끼는 아우 같은 분인데, 그분이 쓴 노래 가운데 ‘풍경’이라는 노래가 있어요. 풍경,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제일 아름다운 풍경이 뭔가, 모든 것들이 제자리로 돌아가는 풍경’이라고 그랬어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풍경이 뭡니까? 그리스도인들이 예수님을 자랑하면서 예수님 안에서 굳게 서서 자기 자리를 지키는 것이에요. 제자료들 이 영적 차렷 자세에요.

그래서 일단 사회 갈등이 있고, 이런 여러 가지 상황 가운데서 다른 얘기 하지 말고, 여러분과 제가 대한민국의 복음의 능력을 가지고 기쁨의 선봉장이 되어야 돼요. 복음의 능력을 가지고 기쁨의 대사가 되어야 되는 것이에요. 이거 하면 이 갈등들이 해결될 수 있는 단초가 생기게 될 것입니다. 제자리를 지킨다는 게 뭔가 제자리로 돌아온다는 건 뭔가 대한민국이 가진 그동안 어려움 가운데서 받은 애들이 있어요. 제가 며칠 전에 큰 기업을 이름을 대면 알만한 큰 기업을 운영하는 장로님을 만나고 이런저런 대화를 했어요. 제가 물었어요. 지금 나라가 쉽지 않은데 경제는 어떻게 되겠습니까? 경제는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러니까 내가 걱정이 돼 가지고 그러니까 목사님, 경제 너무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근거가 뭡니까? 그러니까 경제는 두 가지에 의해서 운영이 됩니다. 첫째는 ⓵환율입니다. 지금은 우리 표피죠 표피부조 그러니까 두 번째로는 ⓶금리입니다. 근데 환율이 지난 12월에 어려움이 있고 난 다음에 처음에는 약간 출렁이었습니다. 그런데 대한민국은 이 외환보유가 세계 우리나라가 세계 우리 200개 나라 가운데서 달러 외환보유고가 많은 편입니까? 적은 편입니까? 잘 모르십니까 우리나라가 외환보유가 많은 편이에요. 외환보유가 많기 때문에 옛날 imf 때와 다를 겁니다. 그리고 지금 다시 환율이 거의 제자리로 돌아왔습니다. 금리도 안정적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대한민국은 제조업의 제자리, 제조업을 딱 지키고 있기 때문에 대한민국의 경제가 왜냐하면, 미국 경제나 세계경제가 나아질 것이기 때문에 그렇게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 말을 듣는 순간 내 마음에 이렇게 좀 자리가 지켜지더라고요.

여러분, 지금 우리나라가 어떤 나라입니까? 여기에요. 우리가 바로 옆에 있는 한예종 한국예술종합학교, 메이드 인 코리아 피아노 교육이 세계 최고입니다. 지금 그리고 옆에 예종에 가면, 발레학교가 있어요. 발레학교가 이 발레학교가 세계에서 지금 거의 최고입니다. 그런 거 잘 모르시죠. 이번에 누가 그런 거 써놨더라고요. 세계 최고의 발레단은 볼쇼이입니다. 러시아에, 볼쇼이에 누가 갔는데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볼쇼에 있는 발레하는 아이들이 이제 대한민국 발레가 최고야, 우리가 이제 볼쇼이가 한국 가서 발레를 배워야 하나? 이런 얘기를 한다는 거예요.

물론 우리가 발레를 우리가 어떻게 뽑냐고 물어보니까 반드시 부모를 오라고 한 대요. 부모의 체형을 봐야!! 내가 이리 말씀드린 제자리를 찾는 거예요. 한국이 제자리를 찾게 해 주십시오. 그리고 우리가 제자리를 찾는데, 우리가 여러분 개인적인 어떤 정치적 스탠스는 제가 뭐라고 하지 않겠어요. 그러나 근본적으로는 우리가 가장 중요한 것은 복음의 능력과 기쁨의 은혜를 가지고 제자리를 우리가 서 있어야 되는 것이에요. 이제 제가 제일 중요한 얘기를 하려고 그래요. 오늘 4장 4절 요절이에요. 4장 4절을 읽었지만 다시 한번 읽겠습니다.

*빌립보서 4:4,
4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오늘 제일 중요한 거 이제 기쁨의 제자리를 찾아야 되는데, 오늘 이 말씀은 권유를 한다든지, 요청을 하는 것이 아니라, 명령형이에요. 강력한 명령형이에요. 너희들이 이 말은 뭐냐면 아무리 어려워도 기쁨을 선택하라는 것이에요. 아무리 어려워도 기쁨을 결정하라는 것이에요. 지금 이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몰라요. 대한민국이 어렵고 힘들고 어떤 정말 그 분열상이 극심한 이런 상황이라 할지라도, 힘들고 어려워도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하나님의 백성들은 기쁨을 결정하라는 것이에요. 기쁨을 선택하라는 것이 여러분 매일매일 다 여러분 삶을 선택하잖아요.

오늘도 아침을 뭘 먹나, 오늘 아침을 뭘 먹나, 오늘 내가 무슨 일을 어떻게 해야 하나, 내가 오늘 운동을 해야 되나 말아야 되나, 내가 오늘 누구를 만나야 되나 말아야 되나, 여러분 그 결정하는 것이 마찬가지로 기쁨도 선택해야 된다는 것이에요. 기쁨이 더 이상 우리 사회에 증오의 바이러스가 퍼지지 못하도록 기쁨을 선택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기쁨은 그냥 그래서 기쁨은 그냥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바울처럼 주안에서 항상 기뻐하기를 결정하고 선택해야 한다는 것이에요.

*기쁨은 그냥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바울처럼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기를 결정하고 선택해야 한다.
-그럴 때 상처와 쓴 뿌리들이 우리가 처리되는데 상처를 선택할 것인가? 분노를 선택할 것인가? 그것이 여러분들에게 달려있다는 것이에요. 그럴 때 무슨 일이 벌어지는가? 환경이 어렵고 상황이 힘들어도 기쁨을 선택하면 그 어려움의 환경이 상황이 삭제되는 것이에요. 참 이건 놀라운 진리예요. 이 결정이 여러분의 삶을 한 단계 올려줄 거예요. 기쁨을 선택할 때 혼란스러운 환경이 삭제되는 거예요.

*환경이 어렵고 상황이 힘들어도 기쁨을 선택할 때, 그 어려운 환경과 상황이 삭제된다.
고통의 환경이 삭제되는 것이 저는 제가 사역을 하면서 여러분 구원은 하나님의 섭리와 믿음을 통하여 우리가 구원받는 거 아닙니까? 이걸 우리가 회심이라고 해요. 회심 오늘 이 자리는 성령님의 은혜를 통하여 정말 구원의 은혜를 받은 사람들이고 믿음으로 회심한 사람들이에요. 이것이 우리가 제1의 회심이에요. 그런데 우리의 삶을 살아가야 되고, 저 같은 경우는 사익을 해야 되고 여러분 매일매일 삶을 꾸려가야 하는데 제2의 회심이 필요한 거예요.

그 제2의 회심이 뭐냐? 여러분 삶의 형편 가운데서 내가 슬픔을 선택할 것인가? 쓴 뿌리를 선택할 것인가? 분노를 선택할 것인가? 아니면 보고만 해서 기쁨을 선택할 것인가? 저는 기쁨을 선택하기로 결심을 한 것이에요. 다시요. 뭘 선택하기로요? 기쁨을 선택하기로 결심을 하는 것이에요. 이것이 제2의 회심이에요. 그래서 제가 서로 와서 시작,

*우리가 믿음으로 회심하는 것처럼, 사역과 삶의 현장에서 기쁨을 선택함으로 제2의 회심을 해야 한다 그럴 때 모든 것이 제자리로 돌아간다.
-그것이 신앙의 아름다운 풍경이 될 것입니다. 이게 도대체 무슨 말인가, 여러분 잘 아시는 하박국 선지자가 3장 17절 18절에서 뭐라고 선포하는가? 하면,

*하박국 3:17-18,
17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하지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먹을 것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18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
-무슨 말인가 하면, 농업이 완전히 망한 거예요. 농사가 완전히 망했어요. 그다음에 양이 우리의 양이 없고 외양간에 소가 없다. 그 유목민들 목축사비 완전히 말아먹었어요. 농업 말아먹고 목축 말아먹고 우리 식으로 말하면 지금 국가가 어려워지고, 수많은 문제가 있고 난제가 있고 수많은 어려움들이 있고 가정적으로 다시 얘기합니다. 이번 명절 가서 조심해야 돼요. 집집마다 다 안 봐도 비디오, 다시 얘기합니다. 어려움 생길 수 있어요.

할렐루야! 선택하는 것이 성령님을 통하여 구원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은혜를 받는 이것이 제1의 회심이라면, 여러분과 저의 삶의 수많은 환경 가운데서 그 어려운 가운데서도 바울이 눈물로 우리에게 요청한 것, 주안에서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주안에서 굳게 서라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라. 그리고 이렇게 기뻐하는 것이 여러분과 저가 삶의 신앙의 제자리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한국교회여, 한국교회 성도들이여, 교회의 영광과 품격과 존교함을 놓치지 않도록, 복음의 능력과 내 가운데 제자리에 서야만 할 것입니다.

이것이 은혜의 만조가 밀려오는 것이고, 이것이 모든 사회의 상처 어려움들을 다 덮어버리게 될 것이고. 이렇게 해서 우리가 주님을 승리할 수 있도록 교회는 세상 나물이 어려워도 교회는 제자리를 지켜야 하는 것이 기쁨의 복음을 선포할 수 있도록 은혜를 주시기를 바랍니다.

주님이 마음에 오신 후에 주 날 인도하시네 더욱 섬길수록 더 귀한 주님인데 더욱 섬길수록 더 귀한 주님 더욱 섬길수록 더 귀한 주님, 내 맘에 매일 여러분 기쁨은 감정이 아닙니다. 기쁨은 열매에 있는 실체입니다. 기쁨은 선택하는 것입니다. 선택할 때 매일 내 맘에 기쁨이 넘치도록, 다 함께 다시 한번 내일 고백대로 됩니다. 선택합니다.

♣요약
-오늘 이 말씀이 우리에게 복음이 되어서, 우리가 아무리 애쓰고 수고해도 기쁨의 복음의 능력이 없으면 아무것도 감당을 못함으로, 이 갈등의 구조 가운데는 이 사회에 기쁨의 복음의 대사들이 되고, 기쁨의 선봉장들로 서야 한다. 그리하여 대한민국의 수많은 난제들이 기쁨의 복음으로 치유되기를 간구해야 한다.

-증오와 갈등으로 분열된 세상에서 흔들림 없이 '내 마음에 예수님'을 모실 때, '주 안에서 기뻐하는 기쁨'이 물밀듯이 밀려오는 은혜를 받는자가 되어서, 냉소적 비판을 내려놓고 '성령으로 봉사하며 예수님을 자랑하는 제자리'를 지킬 때, '참을 수 없는 기쁨이 뿜어져 나오는 평생'이 되어야 한다. 우리 사랑의교회가 순간순간 '기쁨을 선택하며 굳게 서서' 모든 힘든 환경을 돌파할 때, 설 명절에 '가정과 나라를 치유하는 기쁨의 대사'가 되어 더욱 섬기는 자로 살아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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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주후 2025년 1월 19일)
제목: "인생의 밤, 시대의 밤에 드린 기도와 찬송"
말씀: 사도행전 16:25~26
대표기도: 이성준 부목사님
찬양인도: 쉐키나(), 영광찬양대(1부)
사회: 임병영 부목사님(1부)

설교자: 박성규 목사님(총신대학 총장)
ㅡㅡㅡㅡ

*사도행전 16:25~26,
25 한밤중에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송하매 죄수들이 듣더라,.
26 이에 갑자기 큰 지진이 나서 옥터가 움직이고 문이 곧 다 열리며 모든 사람의 매인 것이 다 벗어진지라.
ㅡㅡㅡㅡㅡ

 
▶1965년도에 프랑스에서 고급 아파트의 거래가 있었습니다. 거래대상자들은 젊은 변호사와 나이 든 할머니가 거래를 했고 할머니의 아파트를 사는 것이었습니다. 매월 500달러를 내다가 할머니께서 돌아가시면 소유권을 완전히 이전받는 조건이었습니다. 그때 집을 사는 변호사의 나이는 47세였고요. 할머니는 나이 90살이었습니다. 변호사도 그렇게 생각했고 많은 사람도 생각하기를 몇 년 안 있으면 할머니 돌아가시고 아주 싼 값에 아파트를 살 수 있겠다. 생각을 했습니다. 근데 이게 웬일입니까? 30년 후에 변호사는 77세로 죽었고 할머니는 120세로 여전히 살아계셨습니다. 이 할머니가 2년을 더 사셔서 122세의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래서 변호사의 자녀들이 2년 더 돈 내고 따져보니까 제값 다 주고 아파트를 사게 됐다고 합니다. 수학은 공식대로 풀리지만 인생은 하나님이 풀어주셔야 풀립니다. 우리 개인의 문제나 국가의 문제도 하나님께서 풀어주시는 은혜가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오늘 말씀의 제목은 ‘인생의 밤, 시대의 밤에 드린 기도와 찬송’입니다. 우리는 인생을 살면서 예기치 않은 시련의 밤을 만날 때가 있습니다.
 
건강의 밤 가족관계가 어려운 가족관계의 밤, 직장 또는 사업의 위기를 만난 직장과 사업의 밤, 국가적인 심각한 위기라고 하는 밤을 만나기도 합니다. 이런 인생의 밤과 시대의 밤을 우리는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요? 오늘 성경에 그 답이 나옵니다. 오늘 성경은 바울과 실라가 2차 선교여행 때 경험한 일입니다.
 
사도행전 15장 36절에 보면, 2차 선교여행을 떠나면서 바울이 제안한 내용이 1차 선교여행 때 갔던 서아시아 마이노 에이지역 지금 우리로 말하면 터키 지역에 다시 돌아가서 1차 때 복음을 들었던 형제들의 믿음을 단단히 하자라고 제안을 하고 물론 바울과 바나보는 헤어져서 가게 되었지만 바울은 실라를 데리고 이 소아시아 지역에 다시 방문을 하게 되는 것이 2차 선교여행입니다. 근데 하나님께서 방향을 전환하십니다.
 
사령전 16장 6절에 보면, ‘성령이 아시아에서 말씀을 전하지 못하게 하시거늘’ 7절에도 ‘예수의 영이 허락하지 아니하시는지라.’ 그래서 서아시아 지역에 동쪽으로 가려 했더니, 거기서도 성령께서 막으셨어요. 아닌가 싶어서 북쪽으로 갔더니, 거기서도 막으세요. 그래서 남쪽으로 내려왔는데 거기서도 막으세요. 그럼 남아있는 방향은 어느 쪽인가요? 여러분 지금 설교 듣고 계십니까? 동쪽 북쪽 남쪽을 막으시니까 서쪽이죠. 이제 잘 따라오고 계십니다. 그래서 서쪽 끝에 항구도시가 드로와인데 이 드로와에서 기도하는 가운데 환상을 보게 되죠. 지금은 환상이 계시의 수단이 아니지만, 66권의 성경이 완성되기 전에는 계시의 수단이기도 했습니다.
 
유럽 사람, 마케도니아 사람이 환상 중에 나타나 건너와 우리를 도우라. 그 보스포로 세협을 건너서 유럽 땅으로 오라는 거죠. 그래서 그들은 하나님의 인도인 줄 알고 유럽으로 그 지역의 마케도니아라고 할 수 있죠. 유럽의 첫 지방이 마케도니아 지방 거기에 첫 관문 도시인 빌립보로 들어가게 된 것 이것이 오늘 본문의 배경인 것을 우리가 알고 있습니다. 빌립보의 사역은 처음 출발이 아주 순조로웠습니다. 루디아라는 여성이 바울이자라는 말씀을 통해 예수님을 구주로 받아들이고, 그의 온 집안의 식구들이 이 복음을 받아들이고 구원받고 세례를 받음으로써 빌립보 교회가 개척되는 놀라운 열매를 거두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기쁨도 잠시였고, 위기가 다가오게 됩니다. 그들이 만난 위기는 기도하러 가다가 만난 귀신 들린 젊은 여성의 여종이라고 되어 있죠. 이 여종을 치료해 준 것이 발단이 되었습니다. 여종은 점치는 대단한 능력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 능력은 귀신들이 준 능력이었죠. 인생을 귀신에 매어 허비하고 있는 젊은 여성을 긍휼히 여겨 치료해주게 된 것이죠. 귀신을 쫓아주게 되었고, 귀신이 나가자 점치는 능력도 사라져버리게 되었습니다. 자연히 이 여종을 통해 수입을 올리고 있던 주인은 화가 나게 되어서 귀신을 쫓아낸 바울과 실라를 고소하게 되었습니다.
 
이역만리 낯선 타향에 선교사들을 도울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었습니다. 그들이 고소할 때 함께했던 시민들이 다 함성을 지르면서 바울과 실라가 죄를 지었다라고 말함으로써 그들은 억울하게 재판의 결과 매를 맞게 된 것이죠. 성경에 보면, ‘옷을 찢어 벗기고 매를 치라’ 그리고 매를 매우 많이 쳤다 라고 설명이 되어 있죠. 그리고 깊은 지하 감옥에 가두었다 라는 것이 오늘 본문 앞부분의 내용이 되겠습니다. 이때 바울과 신라의 심정은 어땠을까요? 그들이 빌리보에 오고 싶어 온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소아시아 사약을 맞고 환상을 보여주셔서 온 것이었는데. 하나님의 인도로 온 것이었는데, 이런 억울하고 마음 아픈 일을 그리고 몸까지 아픈 일을 당한 거죠.
 
성령님의 인도로 온 것이었고, 귀신들려 인생을 낭비하고 있는 여성을 극률히 여겨 치료해 준 것 때문에 이런 고통을 당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들에게 돌아온 것은 이 좋은 일을 해놓고도 억울하게 매 맞고 투옥된 것이었습니다. 이제 그들은 하나님을 원망하기에 딱 좋은 위치에 있었습니다. 아니 하나님 이게 뭡니까? 라고 원망하기에 딱 좋은 위치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성경을 통해 보면 놀라운 것은 그들의 입에서 원망 대신 기도가, 단식 대신 찬송이 흘러나오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도대체 이들은 어떻게 이 시련 중에서도 기도하며 감사 찬송을 부를 수가 있었을까요?
 
이 물음이 본문을 관찰하는 중요한 관찰 포인트가 될 것입니다. 이 비밀이 오늘 본문에 소개되어 있습니다. 오늘 본문을 통해서 첫 번째로, 배우는 교훈은 인생의 밤을 만나면 누구나 갈등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I. 인생의 밤을 만나면 누구나 갈등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모두 연약한 인생입니다. 시련 즉 인생의 밤을 만나면 하나님의 사랑을 의심하기도 하고 마음의 평안이 깨지기도 하는 것이 우리네 연약(軟弱)한 인생의 모습이죠. 본문의 바울과 신라도 그랬던 것으로 보입니다. 왜냐하면, 매 맞고 투옥(投獄)된 시간과 기도가 한밤중에 시작된 시간에 인터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 인터벌이 있다고 생각하는 근거가 있죠.
 
뒤돌아간 시간, 가다가 귀신 들려 점을 치는 여종을 고쳐준 시간, 그리고 그 주인 때문에 고소를 당한 시간 고소를 당해서 재판을 받은 시간, 그리고 매 맞고 투옥된 시간, 그리고 기도가 시작한 시간까지를 우리가 계산해야 인터벌에 대한 답이 나오게 됩니다. 함께 이제 계산해 보시겠습니다. 유대인의 기도 시간은 유명한 신화학자인 ff 브루스에 따르면 다음과 같은 세 번의 시간이 있었습니다. ⓵이른 아침, ⓶오후 3시, ⓷해지는 시간, 이 세 번의 기도시간이 유대인들에게는 있었습니다. 그럼 바울과 신라는 언제 기도하러 갔을까요? ⓵,⓶,⓷번 중에 몇 번일까요? 참고로 저는 정답을 ⓶번에 많이 배치합니다.
 
이것도 ⓶번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⓵번이 아닌 이유는 인터벌이 너무 깁니다. 이른 아침 기도하러 가다가 이 많은 일을 경험한 다음에 이제 투옥이 되었단 말이죠. 투옥된 다음에 밤 12시에 기도가 시작되는 건 인터벌이 굉장히 긴 거죠. ⓷번은 더더군다나 아닙니다. 재판을 받아야 되는데 해 떨어지면 재판관이 퇴근했기 때문에 재판을 받을 수 없었다는 점에서 아닙니다. ⓶번의 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 그럼 한번 살펴볼까요? 오후 3시에 기도하러 가다가 귀신 들린 점치는 여정을 치유해주고 고소를 당하고 재판받고 매 맞고 투옥되는 시간, 한 2시간 정도가 더 걸려서 5시경 뭐 3시간 잡아도 괜찮습니다.
 
그러나 보통 퇴근 시간이 나인 투 파이브니까 5시에 퇴근했다고 보면 이 정도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럼 기도는 언제 시작했습니까? 본문에 이것은 명시되어 있습니다. 한밤중에, 바울과 신라가 기도하고, 한밤중은 nsb 영어성에 보면 어바웃 미드나이트(About midnight), 밤 12시경입니다. 그러니까 5시경에 투옥되고, 밤 12시에 기도가 시작되었으므로 인터벌은 약 7시간으로 추정이 됩니다. 짧은 시간은 아니죠. 왜 이런 인터벌이 생겼을까요? 갑자기 당한 봉변이었고, 억울한 마음이었고, 온몸이 깨지고 터져서 아픔이 있는 상황, 즉각적인 감사는 쉽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누구나 갑작스러운 고난 앞에 즉각적인 감사는 쉽지 않습니다. 예를 들면 손양원 목사님도 그랬습니다. 손 목사님은 두 아드님이 여순 사건으로 공산학생에 의해 총살 순교당했을 때 장례식장에서 아홉 가지의 감사 제목을 하나님 앞에 고백하고 성도들과 나누었는데 처음부터 아홉 가지 감사라는 것이 아님을 이 책을 통해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손양원 목사님의 따님 손동희 권사님이 쓰신 ‘나의 아버지 손양원 목사’라는 책에 이런 얘기가 나옵니다. 그 위대한 손양원 목사님께서도 두 아들의 순교 앞에 즉각적으로 아홉 가지 감사를 드린 것은 아니었습니다. 손동희 권사님의 글을 읽어드립니다.
 
‘신사참배 거부로 당한 지난 5년여 동안 혹독한 감옥생활도 강철 같은 신앙심으로 꿋꿋하게 버텨온 아버지였지만 한꺼번에 두 아들을 잃고 나자 그 충격을 이겨낼 수 없는 듯 비통한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이것이 오늘 본문에 나오는 갈등의 시간이 있었다는 것을 손목사님에게도 찾아볼 수 있는 대목입니다. 그런데 마침 손목사님이 목회하던 여수 애양원교회에 부흥회를 인도하던 손목사님의 평양신학교 총신의 전신입니다.
 
평양신학교 동기동창인 이인제 목사님, 이분은 손목사님과 함께 신사참배 반대로 일제의 치하에 감옥생활을 하고, 얼마나 추상같은 신앙심을 가졌는지 이분의 전기 책 제목이 ‘신앙의 투사 이인제 목사’입니다. 신사참배 반대로 꼴을 치렀던 우리 선배 목사님 장로님들은요, 그 신앙이 아주 강철 같았고 추상 같았습니다. 인제 목사님이 어쩔 줄 몰라 하며 힘들어하는 손목사님을 이렇게 깨우칩니다. 손동희 권사님의 글입니다.
 
‘손 목사 정신 차리시오. 우리는 과거의 감옥에서 순교하기를 원했으나, 하나님은 우리의 순교를 허락하지 않았소. 오늘 젊고 아름다운 두 아들을 순교의 재물로 바친 것이 그리도 아깝소! 이것은 슬퍼할 일이 아니오. 더 좋은 천국에 갔으니 오히려 기뻐할 일이오.’
-참 대단하시죠. 지금은 이런 말 할 수 있는 목사님이 몇 명이나 될까요? 하나님 절대주권과 하나님 중심의 신앙을 가졌기에 천국에 대한 소망이 있기에 이렇게 말할 수 있었던 거죠. 선동희 권사는 이 순간을 이렇게 이 책에서 증언합니다. ‘이 말을 듣는 순간 아버지의 세계는 바뀌었다. 마음속에 한 줄기 빛이 비치는 것을 느꼈다고 한다. 영감처럼 떠오른 감사의 마음이 어둡기만 하던 아버지의 가슴 속을 환하게 밝힌 것이다. 아버지는 더 이상 아들을 잃은 슬픔으로 정신이 나간 평범한 아버지가 아니었다. 두 아들을 순교의 재물로 기쁘게 바친 당당하고 강건한 아버지였다. 이때 아버지는 정의와 펜을 들어 9가지 감사를 적어 내려갔다’ 아시는 내용이지만 한 번 더 장례식에 손목사님이 읽은 아홉 가지 감사를 소개해 드립니다.
 
*손양원 목사님의 아홉가지 감사제목.
1. 나 같은 죄인의 혈통에서 순교의 자녀들이 나오게 했으니 감사,
2. 허다한 성도 중 내게 이 보배들을 맡겨 주셨으니 감사,
3. 삼남 삼녀 중 장남과 차남을 바치게 된 복을 복을 감사,
4. 한 아들의 순교도 귀하다거늘 두 아들 두 아들이 순교에서 감사,
5. 예수 믿다가 누워 죽는 것도 복이지만 전도하다가 총살 순교를 당해서 감사,
6. 미국 유학 가려던 내 아들 미국보다 더 좋은 천국에 갔으니 감사,
7. 나의 사랑하는 두 아들을 총살한 원수를 아들 삼게 하시니 감사,
8. 두 아들의 순교로 무수한 천국의 아들들이 생길 것이 믿어지니 감사,
9. 이 역경 중에 여덟 가지 감사와 하나님의 사랑을 찾는 기쁜 믿음을 주시니 감사.
-이 얼마나 위대한 감사의 고백입니까? 우리가 배워야 될 감사의 고백이죠. 그러나 이 위대한 감사의 고백도 즉각 나온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갈등의 단계를 딛고 일어서는 시간이 걸렸습니다.
 
바울사도도 그랬을 것으로 묵상이 됩니다. 오후 5시경 투옥되어 밤 12시경까지 갈등을 딛고 일어서는 시간이 걸렸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주 안의 사랑하는 보배로운 성도 여러분, 오늘 여러분도 인생의 밤 갑작스런 고난과 시련을 만나 하나님의 사랑을 의심하기도 하고 갈등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그 갈등을 이상하게 여기지 마십시오. 우리 모두는 질그릇같이 연약한 인생이기 때문입니다. 중요한 것은 이 갈등을 이기고 승리하는 것인 줄 믿습니다. 그럼 어떻게 승리할 수 있을까요? 두 번째 포인트의 교훈을 봅시다.
 
II. 인생의 밤에 갈등을 넘어 기도하면 갈등에 침잠해 있지 않고 갈등을 딛고 일어서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면 승리가 시작됩니다.
오늘 본문에 한밤중에 바울과 신라가 기도하고, 이게 승리의 시작입니다. 기도하는 중에 그들은 하나님께여 주었을 것입니다. 하나님 제가 하나님 위해 이 생명 아낌없이 일하는데 왜 왜 이런 시련을 주십니까 기도가 더 깊어지자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섭리를 깨달았을 것입니다. 기도하면 이런 말씀이 우리의 마음에 떠오르죠.
“참새 두 마리가 하나 싸리 오래 팔리지 않느냐 그러나 너희 아버지께서 허락하지 아니하시면 그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 너희에게는 머리털까지 다 새신밭 되었나니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는 많은 참새보다 귀하니라” 참새가 땅에 떨어져 죽는 것도 하나님의 허락 없이 되지 않는다면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그 값진 그 놀라운 그 대가를 치르고 구원한 우리에게 하나님께서 우리의 인생을 붙잡고 인도하시지 않겠습니까? 너희는 많은 참새보다, 많은 참새보다 귀하니라 두려워하지 말라. 고난과 시련을 당한다고 두려워하지 말라. 낙심하지 말라 내가 너희를 머리털가락까지 머리털까지 다 세고 있다.
 
관찰하며 돌보신다는 말씀이죠. 보배로우신 성도님들, 시련의 한복판에 있다. 할지라도 우리는 이 하나님의 돌보심을 기억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진짜 그렇게 돌보아 주십니다. 시편 105편에, 요셉의 인생을 이렇게 말하고 있죠. ‘그가 이 그간은 하나님을 말하여 하나님이 한 사람을 앞서 보내셨으며 이집트로 보냈다’는 거예요. 왜 보내셨냐면 야곱의 가족이 70여 명에 불과한데, 호전적인 유목민에 있어서 몰살당할 수도 있는 적은 인원입니다. 이들을 언약백성을 삼기 위하여 그 당시에 가장 강한 이집트로 보내는데 그래서 출애굽 당시는 200만 명이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신학자들은 이집트에서의 야곱의 가족의 세월은 하나님께서 한 부족을 민족으로 만드는 인큐베이팅의 시간이었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 일을 준비차 요셉을 보내는 거예요. 형들은 미워서 팔아버렸지만 하나님은 계획이 있어서 그것을 허락하신 거죠. 가서 열심히 일하면서 종에서 이제 가장 높은 총리의 자리에 올라갔는데 보디발의 아내가 요셉을 유혹하죠. 외국에 나온 청년이면 그 유혹에 넘어갈 수도 있건만,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자기에게 사랑을 베푼 보디발 경호실장을 기억하며 정절을 지키죠. 근데 그 아줌마 때문에 감옥에 들어갑니다. 참 나중에 요셉이 총리 됐을 때 이 아줌마가 어떻게 바라봤을지 모르겠어요. 형들 용서한 거 보니까 아줌마도 용서했을 것 같아요. ‘그의 발은 차고를 차고 그의 몸은 쇠사슬에 매였으니 곧 여호와의 말씀이 응할 때까지라.’ 어떻게 보면 인생이 자꾸 꼬이잖아요.
 
팔리고 노예되고 살만했더니, 감옥 들어가고 꿈을 해석해 주더니, 살아나간 비서관이 다 잊어버리고 내 젊음이 여기서 끝나는 것 같잖아요. 그런데 십현은 이렇게 말하죠. ‘여호와의 말씀이 응할 때까지라’ 하나님의 계획에 시간표가 찰 때까지라는 거죠. 여러분의 고난 영원한 고난은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계획이 이루어질 때까지 한시적으로 고난이 있음을 잊지 마십시오. 그 시간을 요셉은 어떻게 견뎠냐면 그의 말씀이 그를 단련하였도다. 강하게 만들었도다. 주안의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시련의 때를 이기는 방법은 하나님의 말씀이 나를 단련할 때입니다.
 
기도하다가도 이 말씀이 나를 강화시켜요. 성경을 읽다가도 이 말씀이 나를 담대하게 만들어줘요. 사자같이 담대하게 만들어줘요. 그래서 이 고난을 이기는 거죠. 오늘도 이 말씀의 시간이 여러분을 이 고난의 한복판에서 사자처럼 담대하게 세워주시는 은총의 시간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기도하면 하나님의 말씀이 떠오르고, 하나님의 말씀이 떠오르면 하나님의 섭리를 믿게 됩니다. ‘섭리(攝理)’란 한자로, 잡을 섭, 다스릴 리, 자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꽉 잡고 다스린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혼자서 이 고난을 당하는 것 같고, 누구도 나를 도와주지 않는 것 같은데, 아니요. 하나님이 여러분을 잡고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통과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대학 1학년 때, 대전에 올라와 내수동 대학부 갔을 때, 오정현 목사님이 대학부를 지도하실 때, 제 마음속에 가장 큰 힘이 되었던 메시지는 45년이 지난 지금도 잊혀지지 않습니다. 설교하시면서 하나님 우리를 ‘굿 웨이 정도로 인도하는 분이 아니다.’ 저는 깜짝 놀랐어요. 하나님 좋은 분인데 그 다음에 알았어요. ‘베터웨이도 아니다. 하나님 우리를 더 베스트웨이로 인도하신다’ 저는 가난한 아버지 돌아가신 열 살 때, 아버지 돌아가신 가난한 집, 아무것도 아닌 한 학생에 불과했어요. 근데 그 말씀이 저에게 박히니까요? 가슴 속에 꽂히니까요? 용기가 되더라고요. 그리고 힘들 때마다 맞아! 하나님은 내가 생각하는 좋은 정도가 아니라 최선의 길로 인도할 거야. 이게 바로 섭리적인 신앙인 것이죠.
 
보배로운 성도 여러분,
하나님이 오늘도 우리 모두를 붙잡고 다스리시고 인도하시는 섭리적 신앙으로 무장하여 나아가기를 바랍니다. 섭리는 영어로 프로비던스(Providence)라고 하죠. 영어의 단어의 60%는 라틴어와 그리스어 헬라어라고도 하죠. 그리스어는 거기서 왔습니다. 프로(Pro)는 앞, 비데레(videre)에는 동사로 원형인데 ‘보다’ 라는 거예요. 프로비데레((Providere)의 ‘앞을 본다’는 거죠. 인생의 밤을 만나면 우린 앞이 보이지 않아요. 칠흑같이 깜깜한 밤에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내가 걸어갈 길이 보이지 않아요. 근데 하나님 손 붙잡고 가면 걸어갈 수 있어요.
 
우린 앞을 보지 못하지만, 하나님은 2년 후, 3년 후, 5년 후, 10년 후, 20년 후, 30년 후에 우리의 미래를 계획하시고 그 길로 인도하시는 줄로 믿습니다. 저는 군선교 평생 하려고 성령받고 총신대학교 갔는데요. 군에서 진급이 잘 안 되더라고요. 캄캄했어요. 그때 진급됐으면 제가 오늘 이 자리에 있을 수 없습니다. 두 번째가 마지막 기회인데 안 되니까. 오정현 목사님 전화하셨어요. 박목사 진급 떨어졌다며,,, 제가 전화도 안 했는데, 2주 만에 태평양을 넘어가더라고요. 내가 개척한 교회가 엄청나게 성장하는데 와서 도우라. 그래서 제가 오 목사님 동역하게 된 거죠. 여러분 저는 진급 두 번 떨어졌을 때 정전 당한 줄 알았습니다. 완전 블랙아웃 된 거예요. 하나님, 저 18년 동안 고2 때부터 이 길만 바라보고 왔는데, 근데 거기에 하나님의 프라비던스가 있더라고요. 여기까지 보고 인도하신 거죠.
주안의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 인생은 하나님의 손에 붙잡힘 받은 인생임을 잊지 맙시다 우리 성도 인생은 그런 인생이에요. 오늘도 해석할 수 없는 인생의 권한 앞에 왜 와인이 왜 내게 이런 일이 이 질문이 있을 거예요. 절대로 낙심하지 마세요. 하나님의 인도를 기대하시고 기도하기를 축복합니다. 그리고 기도하다가 이런 말씀들이 떠오르면 우리는 섭리적 믿음으로 일어설 수 있는 것이죠. 마지막 세 번째 교훈은 인생의 밤에 기도하며 얻은 믿음 섭리적 믿음으로 찬성하면 분명 승리하게 됩니다.
 
II. 인생의 밤에 기도하며 얻은 믿음 섭리적 믿음으로 찬성하면 분명 승리합니다.
 
-한밤중에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여기서 끝나지 않아요. 기도하다가 섭리적 믿음을 가지니까 하나님을 찬송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죄수들이 들을 정도로 힘 있는 찬송이었죠. 사랑하는 여러분 믿지 않는 사람들이 이해하지 못할 세계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그것은 고난 중에 부르는 찬송이요. 시련의 비바람을 맞으며 부르는 찬송입니다. 믿지 않는 사람은 시련(試鍊)과 고난(苦難) 앞에 견딜 줄은 몰라도 우리처럼 기쁨의 노래 찬송을 부를 수는 없는 것입니다. 지금 현재의 상황이 바뀐 것은 단 하나도 없지만, 찬송합니다. 여전히 몸은 감옥에 있고 발은 차고에 차여 있습니다. 그런데도 찬송합니다. 찬성에는 두 가지 찬송이 있습니다.
 
1) 평안할 때 하는 찬송, 누구나 부를 수 있는 찬송.
2) 고난 중에 부르는 찬송, 기도의 사람, 섭리적 신앙을 가진 사람만 부를 수 있는 찬송.
-우리 모두가 고난 중에도 찬송할 수 있는 성도 되기를 축복합니다.
 
한편, 찬송하는 바울과 신라를 바라보시는 하나님은 어떠하셨을까요?
-바울과 신라가 억울한 마음 피로 얼룩진 몸을 가졌지만 섭리적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을 소리 높여 찬양할 때 하나님 마음이 어떠셨을까요? 사실 신앙의 최고의 고지는 고난 중에 부르는 찬송이거든요. 이야!!~ 저들이 저 높은 신앙의 고지까지 올라섰구나!! 하나님께서 크게 감동하셨을 것입니다. 그래서 두 가지 기적을 이 빌립보 감옥에 베풀어 주십니다.
 
⓵첫번째로는, 초자연적인 기적입니다.
*사도행전 16:26,
26 이에 갑자기 큰 지진이 나서 옥토가 움직이고 문이 곧 다 열리며 모든 사람의 매인 것이 다 벗어진지라.
-지진이 나면 옥토가 움직이면 경첩이 깨져 문이 열릴 수 있어요. 이것도 기적이죠. 더 놀라운 것은 발에 메었던 그것도 단단히 메었다고 돼 있는데, 이 단단히 메었던 차고가 벗어졌다. 이건 지진으로 되는 게 아닙니다. 하나님의 거룩한 개입이 죄수들의 차고에 일어난 것이죠. 섭리적 믿음으로 찬양할 때 이런 기적이 나타나요? 더 놀라운 기적은
 
⓶두번째로는, 영적인 기적입니다.
-조금 전까지만 해도 바울과 실라를 감시 감독하던 간수가 예수님을 믿게 되는 기적이죠. 잠을 자다가 지진을 느끼고 눈을 떠보니 옥문이 열려있고 죄수들이 도망간 것 같았어요. 로마의 법에 따르면 죄수들이 탈옥을 하면 간수가 처형을 당하니까, 자결하려고 할 때, 바울이 큰 소리로 말합니다. ‘가만히 있어라 우리 다 여기 있다. 죽지 마라’ 간수는 감동을 받죠. 저 사람들이 억울하게 들어온 거 아는데 도망갈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간수를 생각하고 남아있는 이 바울 일행을 통해 감동을 받고 이렇게 질문합니다. 선생들이여, 내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받으리까? 당신들이 전하는 구원을 내가 어떻게 받을 수 있습니까? 이때 바울이 지난 2천 년 동안 수많은 사람을 구원한 이 메시지를 전합니다.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내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그리고 간수가 이 복음을 듣고 가족들이 듣고 그리고 바울에 상처 입은 곳을 씻기고 음식을 먹게 한 다음에 온 가족의 세례를 받는 놀라운 영적인 기적이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보배로우신 성도 여러분, 시련과 고난의 한복판에서도 기도하고, 찬양하게 될 때 우리 인생에도 하나님은 이런 기적을 보내실 줄로 믿습니다. 나라가 어렵습니다. 그러나 우리 성도들의 가장 큰 책임은 나라를 위해서 기도하는 책임입니다. 나라를 위해 기도하면 이런 일이 일어납니다.
 
2차 세계대전 중에 독일의 강력한 침공으로 영국과 독일 공군의 공중전이 영국 상공에서 벌어지게 됩니다. 이 책에 나오는 내용을 인용한 것입니다. -책 ‘리스하월즈’-
 
“1940년 9월 8일부터 영국 전역에 구국 기도의 날이 선포되었습니다. 국민들이 기도하기 시작했고, 1940년 9월 15일 영국 상공에서 공중전 절정의 날 윈스턴 처칠의 말입니다. 여기서 이겨야 이길 수 있냐 최후의 절정의 날이 공중전이 벌어지게 된 것입니다. 영국 공군은 예비부대가 전혀 없었습니다. 처칠은 작전 상황실에 들어가 공군 사령관에게 묻습니다. 치열한 전투 중인데 만약에 우리 전투기가 부족하면 출격할 수 있는 예비 전투기가 있는가 각하 죄송합니다. 전부 출격했습니다. 처칠은 이런 말 하죠.
 
그러면 내가 나가야 되겠군 그런데 밀어붙이면 독일군이 승리할 수 있는 이 일촉즉발의 상황 그리고 국가의 누란의 위기의 상황 속에 이상한 건 독일 공군이 승리를 목전에 둔 상황에 철수했다고 저 책에는 기록되어 있습니다. 전쟁이 끝난 후 영국 공군의 사령관이었던 다우딩 대장은 이런 간증을 합니다. ‘전쟁 중 우리는 엄청나게 많은 외적인 지원이 들어오고 있는 것을 날마다 느꼈다. 즉 특별한 하나님의 개입이 있어서 디바인 인터베이션이 있어서 의당 일어났어야 할 사건의 흐름을 돌려놓으셨다’ 할릴루야 우리나라에도 이런 일이 일어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박희천 목사님께서는 저희 교역자들에게 가끔 간증을 해주셨습니다. 6.25 전쟁이 일어나던 때 목사님은 이북에 계셨어요. 14후퇴 때 이남으로 월남하셨습니다. 초량교회 교역자로서 해가면서 들은 얘기입니다. 장로님들한테 한국전쟁 초기에 수십 일 만에 낙동강까지 밀렸죠. 김일성은 수안보까지 내려와서 수안보에 전투 지휘사령부가 있었으니까 8월 15일까지 인공기를 광복동에 꽂으라고 지시했습니다. 인민군들은 총력을 기울여서 이 낙동강 방어선을 무너뜨리려고 했어요. 장마철이었습니다. 우리에게 우세한 것은 공군력이었는데. 폭격기가 뜰 수 없었어요.
 
이승만 대통령께서 구국기도를 하고 있는 목사님 장로님들이 눈 초량교회와 부산중앙교회에 오셔서 하늘의 비를 멈추게 해달라고, 하늘의 하나님께 기도해 그때 참석했던 장로님들이 박희천목사님께 전해준 얘기는 전국에서 몰려온 목사님 장로님이 눈물 쏟고 콧물 쏟으면서 회개 기도 하시는데, 그 마룻바닥이 눈물과 콧물로 끈적끈적할 정도로 진짜 회개를 했답니다. 신사참배하고 회개하고 분열하고 싸운 거 회개할 때 어떤 환상을 보게 되었냐면 인민군이 쫓겨가는 것을 보게 되었대요. 그리고 하늘을 맑게 해주셔서 비의식구가 폭격을 함으로써 인민군의 남하 의지를 꺾었던 일화를 교역자한테 전해주신 것이 기억납니다.
 
우리 다시 한번 우리나라 대한민국을 위해 기도하는 가운데 이 나라의 하나님의 거룩한 개입, 디바인 인터베이션이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짚어갑니다. 개인적인 인생의 밤에도 기도하면 이런 일이 일어납니다. 1975년 미국LA 지역의 파사디나에서 헤럴드 보켈 일생을 한국을 위해 살았던 헤럴드 보켈 선교사님의 장례식에서 들려온 얘기입니다. 1929년부터 한국에서 선교한 헤럴드 보켈 선교사님은 한국어를 유창하게 구사하는 분이셨습니다. 6.25전쟁이 나자 그분은 한국을 돕기 위해 미군 군목에 지원하는데 경력을 인정받아 대령으로 임관하시고, 거제도 포로수용소의 군목이 되셨습니다. 열심히 전도했어요. 포로들을 사랑했기에 그분의 별명은 포로들의 아버지였습니다. 바로 이분이 하럴드 포켈 목사님입니다.
 
여러분, 저 사진을 보시면 그냥 딴전 피우는 사람이 한 명도 없어요. 모두가 열정적으로 찬양해요. 누구처럼요 사랑의 교회처럼, 이분을 통해 세례받은 인원이 4만 5천 명 그 중에 137명의 포로가 목회자가 됩니다. 신학대학 총장이 나왔는데 저는 포로 출신은 아닙니다. 나이가 어립니다. 7천 명의 성도를 목회하는 목사님도 나왔어요. 저도 군목으로 있을 때는 밤에는 커피를 끓여서 포트에 넣어서 외곽 경계를 하고 있는 병사들을 돌면서 기도해주고 하는데 목사님이 어느 날 이렇게 순찰을 도는데 초소와 초소를 사이에 있는 초소 초소 사이에 있는 화장실 속에서 기도 소리가 들려옵니다. 아주 애절한 기도예요. 하나님 아버지 이놈이 죽일 놈입니다.
 
이놈을 용서해 주시고, 북에 있는 내 아내를 불쌍히 여겨주십시오. 너무나 애절해서 기다리고 있다가 나오는 포로의 손을 잡고 말합니다. 형제, 나는 이 포로수용소의 군목인데 도와줄 일 없습니까? 목사님 제가 목사님 알죠 예배 때마다 은혜 받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자신의 사연을 풀어놓습니다. 이북에 있을 때 저는 예수님을 믿지 않았습니다. 제 아내는 철저한 기독교인이었습니다. 예배를 다녀오면 저는 어김없이 아내를 때렸습니다. 어느 수요일 날 집에 들어가 보니 밥상은 차려져 있는데, 아내가 보이지 않아 예배당으로 달려갔습니다. 목사님이 설교 중인데 흙 묻은 신발을 그대로 신고 마룻바닥 예배당에 들어가 앞에 앉아 예배드리고 있는 아내의 머리채를 휘감아서 집으로 데려와 때렸습니다. 그러고 나면 아내는 매를 다 맞고 나면 부엌으로 가서 기도하고, 찬송하는데 그 소리가 듣기 싫어서 부엌으로 달려가 부지깽이로 때리곤 했습니다. 근데 제 아내는 다른 말은 다 들어도 예수 믿지 말라는 말만큼은 듣지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전쟁이 나서 저는 인민군에 징집이 되었고, 전선에 투입되었는데 전투를 하다 보니 미군의 포로가 되었습니다. 우리를 심문하는 미군 장교가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의 인민군에게 가슴에 열 십자를 그리게 하고 노래를 부르라고 하는데 아 저 사람들 예수 믿는 사람들일까? 열십자는 예수님의 십자가고 노래는 찬송이겠구나, 아니나 다를까 찬송하는 사람을 옆으로 빼주었습니다. 저는 한 번도 예배드리러 예배당에 간 적이 없어 찬송을 아는 게 없어서 나는 이제 끝이구나! 생각했는데 제 순서가 될 때 하나님께서 제 마음에 제 아내가 부엌에서 매맞으면서 불렀던 찬송가가 생각나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도 가슴에 십자가를 그리고 찬송가를 불렀지요. 내주를 가까이 하게 하므니 근데 거기까지 불렀는데 가사가 생각이 안 났습니다. 이제는 끝이구나, 생각을 했는데 하나님이 또 한 번 지혜를 주셨습니다. 니가 영어를 못하는 거나 미군이 한국말을 못하는 게 똑같다 가사를 지어서 부르면 되지 않겠니 그래서 이렇게 불렀습니다. 아버지 도우소서 하나님 아버지 도우소서. 목사님 제 아내가 매 맞으면서도 저를 위해 기도하고, 찬송을 부른 그것 때문에 제가 살게 되었습니다. 이제 저는 자유를 찾을 수 있는데, 제 아내는 저 북녁 땅에 남아 있는데, 이놈이 죽일 놈이 아닙니까 이 형제를 끌어안고 기도해 주었다고 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인생의 밤 개인의 시련의 밤에 기도했던 우리가 그 이름은 알 수 없으나 그 인민군 포로의 아내의 기도는 남편의 육신의 생명과 영혼 더 나아가 영원한 삶을 살린 줄로 믿습니다. 우리도 시련의 밤에 누구를 탓하지 말고, 하나님께 기도하고, 찬양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결론입니다.
1. 인생의 밤 시대의 밤에 드린 기도와 찬송 인생의 밤을 만나면 누구나 갈등할 수 있습니다.
2. 두 번째 그러나 갈등을 넘어 기도하면 승리가 시작됩니다.
3. 세 번째 기도하면서 얻은 섭리적 믿음 신앙으로 찬성하면 하나님께서 반드시 승리케 하실 줄로 믿습니다.
우리 모두 개인의 인생의 밤과 국가적 시대의 밤을 물리치도록 기도하며 섭리적 신앙으로 찬성하다가 하나님이 주시는 승리를 모두 경험할 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요약
기도하면 하나님의 뜻과 섭리를 깨닫게 되고, 말씀을 통해 힘을 얻게 된다. 바울과 실라가 한밤중에 기도하며 찬송할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하나님의 말씀과 그분의 인도하심에 대한 확신 때문이었다. 우리도 인생의 밤을 맞닥뜨릴 때, 기도와 찬송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야 한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상황을 아시고,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신다는 믿음을 가지고, 그분께 우리의 고통과 갈등을 맡겨야 한다. 시련이 찾아 올 때, 우리는 바울과 실라처럼 기도와 찬송으로 나아가야 한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붙잡고 계시며, 그분의 말씀은 우리의 마음을 단련하고 강하게 만든다. 인생의 밤을 맞이하더라도, 하나님의 섭리와 계획을 믿고 나아가는 우리가 되어야 하며, '인생의 밤, 시대의 밤에 드린 기도와 찬송'이 우리가 이 말씀을 통해, 삶의 모든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을 찬양하고 신뢰하는 믿음의 길을 걸어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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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금융 상식 퀴즈 O X] 1월 13일 (876)


[경제·금융 상식 퀴즈 O X] 1월 13일 (876)
1. 다음 중 ‘달러인덱스’ 산출과 전혀 관련이 없는 통화는?
① 유로
② 엔
③ 위안
④ 파운드
2. 미국 증시의 대표 기술주를 뜻하는 ‘매그니피센트 7(M7)’에 포함되지 않는 기업은?
① 마이크로소프트
② 엔비디아
③ 테슬라
④ TSMC
3. 한 나라 경제가 보유한 노동, 자본, 기술 등 생산요소를 모두 활용하면서도 물가 상승의 부작용 없이 달성할 수 있는 최적의 성장률은?
① 실질성장률 ② 잠재성장률
③ 한계효용 ④ 총요소생산성
4. 올해 안에 예금자보호한도가 경제 환경 변화를 반영해 현행 ‘이만큼’에서 1억원으로 상향될 예정이다. 현재 한도는 얼만큼일까?
① 1000만원 ② 2000만원
③ 3000만원 ④ 5000만원
5. 실제 금을 거래하지 않고 통장으로 금을 사고팔 수 있으며 은행이 국제 금 시세와 환율을 적용해 금으로 적립해주는 금융상품은?
① 콜옵션 ② 풋옵션
③ 프라이빗뱅킹 ④ 골드뱅킹
6. 재무구조가 부실하고 영업 경쟁력을 상실해 더 이상 성장을 기대하기 어려운 기업을 무엇이라고 할까?
① 한계기업 ② 강소기업
③ 지주회사 ④ 비상장회사
7. 자금 세탁, 불법적 자금 반출 등 금융거래 정보를 수집·분석해 수사기관에 제공하는 역할을 하는 기관은?
① 예탁결제원 ② 금융정보분석원
③ 한국거래소 ④ 국민권익위원회
8. 미국 차기 대통령인 도널드 트럼프의 간판 정책으로, 모든 나라 모든 수입품에 일정 비율의 관세를 부과하는 것은?
① 보편관세 ② 상계관세
③ 할당관세 ④ 보복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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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토리]
삶에 녹아든 AI…무엇을 바꿔놓을까?


그래픽=허라미 한국경제신문 기자
생성형 인공지능(AI) 챗GPT가 2022년 말 혜성처럼 등장한 이후, AI는 많은 이슈를 몰고 왔습니다. 예를 들어, 챗GPT에 의존해 작성한 대학생 연구과제를 어디까지 인정할 거냐라는 문제부터 AI가 인류를 위협할 것이란 주장과 AI 기술개발 규제론에 이르기까지 논란이 적지 않았어요. 이 과정에서 유럽연합을 비롯한 우리나라도 ‘AI 기본법’을 제정했고, AI 기술개발의 속도를 조절해야 한다는 인식도 퍼지기 시작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5’가 지난 7일부터 나흘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려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CES는 지난해 세계 AI 기술을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올해는 한 걸음 더 나아가 AI가 우리 생활에 얼마나 밀접하게 다가오고 있는지 보여줬습니다. AI 기술에 푹 빠져들어 인류 공통의 과제를 해결해보자며 ‘다이브 인(Dive In)’이란 주제어를 제시하기도 했죠. AI 연산용 핵심 칩이 될 엔비디아의 블랙웰, 사용자가 원하는 것을 대신해주는 AI 에이전트가 어떤 모습일지 상세하게 전해줬어요.
AI가 몰고 올 미래의 변화를 쉽고 빠르게 점쳐볼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논쟁점을 중심으로 머리로 이해하기보다 AI 기술 자체에 좀 더 관심을 갖고 그 변화의 속도를 체감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런 점에서 CES를 통해 공개된 첨단 AI 기술의 현 단계를 4·5면에서 자세히 살펴봤습니다.
AI 에이전트·양자과학…모든 산업 확산
이젠 '디지털 전환'에서 'AI 전환'으로
AP연합뉴스
지난해 생글생글 마지막 호 커버스토리는 “세계 비즈니스 역사상 가장 큰 도박이 인공지능(AI) 산업에서 이뤄지고 있다”는 영국 주간지 이코노미스트의 <2025 세계대전망>을 소개한 바 있습니다. 기업이 AI를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확신하지 못하는 가운데 AI 데이터센터에 무려 1조4000억 달러(약 2040조원)가 투자됐습니다. 미국 기업의 5%만이 제품과 서비스에 AI를 활용하고 있으며, 수익을 올리는 AI 스타트업도 거의 없는 실정입니다. 투자자들의 열광과 비즈니스 현실 사이의 격차가 좁혀지지 않고 있는 거죠.
이미지 인식 기능 관심
이런 의미에서 이코노미스트는 올해 ‘본격 시험대에 오르는 AI’를 주목하라고 합니다. 가장 기대를 모으는 것은 사용자가 원하는 것을 대신 알아서 해주는 AI 에이전트의 등장입니다. 사람이 목표를 정하면 AI 에이전트는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데이터를 모으고 필요한 작업을 스스로 결정해 수행합니다. 그동안은 사람이 각종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직접 작업을 했는데요, 이제는 AI 에이전트에 그런 일을 맡기면 됩니다. 앞으로는 또 인간의 언어지능을 모방한 챗GPT 같은 모델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이미지를 인식하는 시각 기반의 공간지능으로 AI가 발전해나갈 것으로 보입니다.
‘전기 먹는 하마’인 AI에 대한 에너지 공급 문제도 기업들이 여러 해법을 강구 중입니다. 이에 따라 더욱 효율적이고 특수한 칩, 전력이 덜 필요한 전문적이고 작은 AI 모델을 개발하는 데 힘쓰고 있습니다. CES에서 단연 주목을 끈 엔비디아의 블랙웰 칩이 대표적 예입니다. 이는 AI 연산용 차세대 핵심 칩인데요, AI 데이터센터의 중추적 요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블랙웰 칩의 성능이 기대만큼 나와줘야 하고,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인근 주민 피해의 목소리도 현실에서 넘어야 할 산입니다.
또 하나 주목할 요소는 양자컴퓨팅입니다. 양자과학에 기반한 컴퓨팅 기술이 방대한 데이터를 빠른 속도로 분석·처리할 수 있게 되면 AI의 학습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고, 전력 소비 또한 감소하게 됩니다. 유엔은 탄생 100주년을 맞는 양자과학 기술을 주목하며 올해를 ‘국제 양자과학 기술의 해’로 지정했습니다. CES에서도 양자컴퓨팅 분야가 올해 처음 신설됐습니다.
AI에 ‘몰입’하자는 세계
올해 CES는 ‘다이브 인(Dive In)’이란 주제어를 제시했습니다. 이는 깊이 빠져든다는 뜻인데요, 한 단어로 ‘몰입’ 정도가 될 겁니다. 여기엔 AI 기술을 파고들어(다이브 인) 인류가 직면한 문제를 풀어보자는 메시지가 담겨 있습니다. 조금 거창하게 말하면, AI 기술로 모든 걸 ‘연결(connect)’하고, 인류의 공통 문제를 ‘해결(solve)’하며, 가능성을 ‘발견(discover)’하자는 겁니다. AI 기술을 이용한 본격적 혁신을 주문하는 것이죠.
기업 비즈니스 현장은 이미 이런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중후장대 산업, 유통, 미용 등 분야를 가리지 않고 디지털화가 가속화하는 흐름을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 DX)’이라 부릅니다. 이를 통해 기업의 생산·근무 현장은 원격으로 서로 연결되고, 온라인쇼핑도 대면 쇼핑 이상으로 편리해지면서 기업의 생산성과 수익성이 크게 올라가고 있습니다.
CES는 이제 ‘AI 전환(AI Transformation, AX)’으로 나아가자고 합니다. 쉽게 말해 모든 산업에서 AI를 적극 활용하자는 겁니다. 예를 들어, 자동차나 로봇산업과 같은 하드웨어에 AI를 결합하면 어떻게 될까요? 이게 바로 자율주행이고, 인간처럼 판단해 작업을 수행하는 AI 로봇이 되는 겁니다. 이제는 AX란 단어를 모르면 안 되는 세상이 될 것 같아요. CES는 또 AI 기술을 이용해 현실 세계를 모방한 가상공간을 만들고, 거기서 기업이 여러 연구개발 시뮬레이션을 진행하는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분야의 신기술도 선보였습니다.
NIE 포인트
1. CES에서 관심받은 기술이 세계를 어떻게 바꿔왔는지 살펴보자.
2. 자신이 AI를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 친구들과 공유해보자.
3. 디지털 전환이 각 산업과 우리 주변 생활에서 어떻게 나타나고 있는지 알아보자.
도시·지구 복제해 기후변화 해법 찾아
성큼 다가온 미래 보여준 CES에 '환호'
AP연합뉴스
올해 CES는 기조연설을 담당한 인사부터 화제였습니다. 작년엔 기조연설자 5명 가운데 4명이 유통·화장품·조선업체 최고경영자(CEO)였습니다. 올해는 바로 정공법을 택했습니다. 대표적으로 엔비디아의 젠슨 황 CEO, AI 비즈니스 모델 혁신가로 통하는 줄리 스위트 액센추어 회장이 기조연설자로 나왔습니다. AI에 더욱 빠져들어야 한다는 메시지 같아 보였습니다. 특히 젠슨 황은 로봇산업이 대중화하는 순간이 다가왔다고 강조해 눈길을 끌었어요.
헬스케어 관심 폭발
올해 CES의 가장 큰 특징은 AI 기술이 현실 세계와 만나 어떻게 인간의 삶을 개선시킬 수 있는지 보여준 것입니다. 생성형 AI 자체가 주목받은 작년과는 다른 양상이죠. 이런 모습은 CES 혁신상 총 362개 가운데 헬스케어 분야가 44개를 수상한 데서도 확인됩니다. 순수 AI 기술 쪽은 이보다 적은 41개의 혁신상을 받았습니다.
예를 들어, 일본의 바이오닉엠은 전기모터와 AI 센서를 결합한 ‘바이오레그’라는 의족을 선보였습니다. 자연스러운 걸음에 의족 사용에 따른 통증을 줄여준 제품으로 최고혁신상을 받았죠. 한양대 연구팀이 개발한 이명 디지털 치료기도 최고혁신상을 수상했습니다. AI가 만든 입체음향과 촉각 피드백으로 이명을 완화하는 장치입니다. 대만 기업 페이스하트는 스마트 거울로 인기를 끌었습니다. 거울에 얼굴을 비추면 AI가 심박수·혈압·산소포화도 등을 체크하고, 심장질환도 90% 확률로 1분 내에 찾아낸다고 합니다.
AI 기술을 가장 이해하기 쉬운 분야는 가전·IT를 중심으로 한 AI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AI홈 플랫폼이 탑재된 스크린 가전제품을 공개했습니다. 제품의 터치스크린을 조작해 삼성 AI홈 플랫폼에 연결된 가전제품들을 원격 제어합니다. 비스포크 냉장고에 9인치짜리 터치스크린을, 세탁기엔 7인치짜리 스크린을 달았습니다. 삼성은 또 3D(3차원) 전용 안경을 쓰지 않고 3D 경험을 할 수 있는 게이밍 모니터도 출품했습니다. LG전자의 ‘스마트 인스타뷰 냉장고’는 보관 중인 식품의 종류와 양을 체크해 알려줍니다.
휴머노이드 로봇 등 인기
산업 연관 효과가 더 넓은 기술 분야로 들어가볼까요? 가장 관심을 끈 분야가 바로 ‘디지털 트윈(Digital Twin)’입니다. 이는 현실 세계와 비슷한 쌍둥이 세상을 디지털로 만든 뒤 여기에서 공장 생산 라인의 고장을 예측하고, 질병을 연구하거나 수술 치료법을 찾고, 자동차 성능을 테스트할 수 있는 기술입니다. 지구나 천체를 대상으로 삼으면 기후변화, 우주탐사까지 미리 시뮬레이션해볼 수 있어요. 엔비디아의 지구 기후 예측 플랫폼 ‘어스 2’는 태풍 발생 가능성과 경로를 알려줍니다. 테슬라는 자율주행 시스템의 고도화를 위해 디지털 트윈을 활용했습니다. 현대자동차도 전기차를 디지털 트윈 세상으로 옮겨 배터리 수명을 예측하는 실험을 했다는군요.
사람의 신체 구조와 비슷하게 만든 ‘휴머노이드 로봇’도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이 로봇은 카메라, 촉각 센서, 마이크 등을 활용해 주변을 인식하고 인간과 상호작용하며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줍니다. 중국 위슨로보틱스의 ‘플라이어봇’은 실리콘이나 고무 같은 부드러운 소재를 사용해 사람의 근육을 흉내 낸 소프트 근육 로봇을 출품했습니다. 그래서 움직임이 훨씬 자연스럽고 부드럽죠. 치매 환자를 돕는 ‘제니’는 미국 톰봇이 개발한 반려동물 모양의 로봇입니다. 환자의 정신적 안정뿐 아니라 건강 상태도 체크해줍니다.
모빌리티 쪽에선 LG전자 전시관에 관람객이 많이 몰렸습니다. AI가 카메라와 센서를 이용해 운전자와 차량의 내부 공간을 감지하고 분석하는 것은 물론, 교통사고도 예방해주는 기술을 선보였죠. 운전자의 표정을 인식해 기쁨·보통·짜증·화남 등의 기분을 디스플레이에 나타내면 운전자가 그 상황을 다시 한번 인식해 사고를 막는 식입니다.
NIE 포인트
1. CES에 소개된 신기술 가운데 가장 관심이 가는 분야는 무엇인지 친구들과 얘기해보자.
2. 한때 로봇 제조 기업을 육성하다 매각한 글로벌 기업도 있다. 로봇산업이 각광받는 이유를 알아보자.
3. ‘디지털 트윈’ 기술을 이용해 어떤 생활적 문제를 개선할 수 있을지 생각해보자.
장규호 한경 경제교육연구소 연구위원 danielc@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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