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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사람(2025년 2월 26일)-< 부자의 공식>

요즘 잠시 쉬는 시간을 이용해서 나는 일주일에 한 권의 책을 읽기로 했는데 요즘 경제 관련 책이 나에게 꽂힌 것은 전에는 아주 재미없어서 책을 던져버리곤 했는데 요즘은 이 경제관련 책들이 너무도 마음에 와닿았기 때문이다. 앞으로는 자주 이 경제 개념을 배우기 위해서 나는 지속 이러한 책을 읽을 생각이다. 

이 책을 읽으며 가장 인상적이었던 점은, 부자가 되는 것이 단순한 운이나 특정한 직업군의 특권이 아니라, 체계적인 공식과 원칙을 따르면 누구나 도달할 수 있는 목표라는 점을 강조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부자가 되기 위한 과정을 하나의 학문처럼 다루며, 이를 단계별로 접근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가이드를 제공하고 있다. 지식보다는 마인드셋이 먼저라는 점에서 깊은 인상을 받았다. 책을 펼치면 가장 먼저 강조하는 것이 부자가 되기 위한 마음가짐이라고 말한다. 많은 경제 서적이나 재테크 책들은 기술적인 투자 방법이나 특정한 전략을 다루는 데 초점을 맞추지만, 이 책은 부자처럼 생각하는 법, 즉 돈을 대하는 태도를 바꾸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이는 단순히 돈을 많이 버는 것이 아니라, 어떤 환경에서도 부를 유지하고 증식할 수 있는 사고방식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는 뜻임을 알 수 있다. 이 글을 쓴 저자는 이를 "부자의 사고방식"이라고 표현하는데, 돈을 소비의 도구가 아니라 자산을 불리는 수단으로 바라보는 것이 핵심이다.

처음에는 단순히 "긍정적으로 생각하라"는 말로 들릴 수도 있지만, 책을 읽어가면서 점점 그 의미를 이해하게 되었다. 부자는 위험을 관리하고 기회를 찾는 습관을 들이며, 자기 계발을 통해 부의 흐름을 만들어낸다는 점에서, 재테크에 대한 접근법 자체를 바꿔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하고 있다. 또한 경제 지식이 쉽게 설명되어 있어 이해하기 쉬웠다 경제학적 개념이나 투자 원리를 설명하는 방식도 신선했고, 보통 경제학 서적은 딱딱한 이론을 나열하기 쉽지만, <부자의 공식>에서는 일상적인 사례와 비유를 들어 설명하기 때문에 경제에 대한 배경지식이 많지 않아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특히 수요와 공급, 인플레이션, 금리와 같은 요소가 우리의 자산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설명하는 부분이 인상적이었으며, 뉴스에서 자주 나오는 용어들이 실제 내 투자와 재테크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보다 명확히 이해할 수 있었다. 경제학을 전공하지 않았더라도 이 책을 읽고 나면 "이제 경제 뉴스가 조금은 더 명확하게 보인다"는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실용적인 투자 전략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어 있다

이 책의 가장 강력한 장점 중 하나는, 이론뿐만 아니라, 실제 적용할 수 있는 전략을 제시한다는 점이다. 단순히 "주식에 투자하세요"라는 막연한 조언이 아니라, 어떤 기준으로 성장주를 선택해야 하는지, 투자할 때 고려해야 할 요소는 무엇인지, 위험 관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가장 유용했던 부분은 투자 노트 작성법이었다. 투자 노트를 작성함으로써 자신의 투자 아이디어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투자 후의 결과를 기록하면서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는데, 실제로 이를 따라 해보면 투자에 대한 나만의 기준을 세우는 데 큰 도움이 되고, '부자는 그냥 태어나는 것이 아니다'라는 점을 더욱 깨닫게 된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부자들이 단순히 운이 좋아서 돈을 번 것이 아니라, 꾸준한 노력과 전략적인 사고로 부를 쌓아왔다는 사실을 알게 되며, 특히, 부자가 되는 공식(G×R, 즉 소득성장률과 투자수익률)을 강조하는 부분에서는,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돈을 단순히 버는 것만으로는 부족하고, 이를 지속적으로 증가시킬 방법을 찾아야 한다는 점이 와닿았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부자'라는 개념이 너무 막연하고, 마치 나와는 다른 먼 세계의 이야기처럼 느껴졌지만, 책을 다 읽고 나서는 내 삶에서도 적용할 수 있는 전략이 많다는 점을 알게 되어 희망적인 기분이 들었다. 이책의 단점도 있다면?  다소 이상적으로 들리는 부분도 있다는 것을 느꼈다.

다만, 현실적으로 누구나 저자가 제시하는 공식대로 따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기에, 다소 이상적으로 들리는 부분도 있었다는 것이며, 예를 들어, 소득을 꾸준히 증가시키는 것이 쉽지 않은 현실에서 G(소득 성장률)를 극대화하는 것이 과연 누구에게나 가능한가에 대한 의문이 남았다. 또한, 투자에 대한 설명이 구체적이긴 하지만, 완전한 초보자에게는 여전히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다는 점도 단점이라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주식 투자에 대한 기본 지식이 없는 사람이 읽는다면, '어떤 기업이 성장주인지'를 판단하는 것이 여전히 어려울 수도 있을 것 같다. 하지만 이는 책에서 다루는 내용이 잘못되었다기보다는, 투자는 결국 개인이 추가적인 학습을 해야 하는 영역이기 때문일 것이다.

결론은 이 책을 덮으며 든 생각이 있다. 이 책은 단순히 '부자가 되는 법'을 설명하는 재테크 책이 아니라, 부자가 되기 위한 태도와 사고방식을 정립하는 데 도움을 주는 책이라는 점에서 나에게는 가치가 높은 책이지만, 책을 읽고 나니, "부자가 되는 것은 선택의 문제다"라는 저자의 말이 머릿속을 맴돌게 되었다. 책을 읽기 전에는 단순히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돈을 많이 벌어야 한다고 생각했지만, 책을 읽은 후에는 부는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사고방식과 습관에서 비롯된다는 사실을 아주 소상하게 이해하게 되었다. 무엇보다 이 책이 좋은 점은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이 많다는 점이고, 예를 들면 투자 노트를 작성하기, 개인 재무상태표를 만들어 보기, 경제 지표를 이해하려 노력하기, 이런 작은 습관부터 시작하면, 저자가 말하는 '부자의 공식'을 실천하는 첫걸음을 내딛을 수 있다는 점에서 정말 상당히 유용한 책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책은 전자책으로 읽었으며 우리 지자체에서 선사하는 책들이 너무도 많기에 나는 감사하게도 공짜로 이렇게 좋은 책들을 섭렵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지족 이러한 책을 찾아서 읽어보고 늘 알려줄 생각이다. 나에게 이러한 책들이 차곡차곡 쌓여서 나의 인생의 도움이 되고, 나의 자녀와 손자에게 많은 지혜를 알려주는 엄마가 되고 싶다. 저자는 이 책을 정말 우리의 돈에 대한 경제에 대한 사고방식과 습관을 알려주어서 다시 한 번 나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고, 경제 관념을 다시 재조정하는 시간이 되어 감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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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주후 202532)
제목: "역사를 보는 눈, 분별력(Perspective on History, Discernmen)"
-이사야 시리즈
말씀 : 이사야 14:12~15
대표기도: 홍진기 부목사님(1)
찬양인도: 쉐키나(이 다니엘 부목사님), 영광찬양대
사회: 임병영 부목사님(1)


설교자: 오정현 담임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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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14:12~15,
12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
13 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 별 위에 내 자리를 높이리라 내가 북극 집회의 산 위에 앉으리라.
14 가장 높은 구름에 올라가 지극히 높은 이와 같아지리라 하는도다.
15 그러나 이제 네가 스올 곧 구덩이 맨 밑에 떨어짐을 당하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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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대가 너무 귀한 찬송을 해주셨어요. 오늘 찬양대가 고백한 저 찬송 가사 그대로 하나님의 통치, 하나님의 나라가 이 민족에 임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우리 가운데 혹시 마음이 오염된 분이 계시면 오늘 새 마음을 허락해 주시기를 바라고, 오늘 예배를 통하여 우리 모두가 다 주님의 깊은 심정을 깨닫기를 소망합니다.

오늘 말씀의 제목은 역사를 보는 눈, 역사를 보는 분별력에 관한 것입니다. 여러분 역사에는 이 시대에는 분기점이 있죠? 오늘 우리는 3.1절을 맞이했는데 3.1절 주일 예배인데 106주년인데요. 우리가 3.131, 또 혹은 4 19, 혹은 5 16, 5 18, 6 29, 이런 걸 쭉 하지 않습니까? 하는데 이게 뭔지 아무것도 모르겠다 그러면 좀 그렇죠. 근데 저는 작년 1027일도 역사의 분기점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참 한국 기독교인들이 광화문과 시청, 서울역까지 완전히 골목까지 다 모였고 또 여의도에도 우리 여의도 모든 도로와 그다음에 공원 안에도 사람들이 다 차 가지고 아마 대한민국 역사에 가장 많은 사람들이 모이지 않는 날 정도로 그런 시간이 있었는데, 하나의 역사의 분기점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생각하는데 오늘 여러분 오늘 이 3.1, 오늘 이 기념 예배를 통하여 3.1절이 말씀의 부흥절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어제 우리 기도한 대로 오늘 이 예배를 통해 나만의 기도가 나라를 위한 기도가 되게 하여 주시옵시고, 또 나만의 예배가 그야말로 나라를 살리는 예배가 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은 제가 대표 본문은 14장 오늘 여러분 읽은 것이 대표 본문이고 전체적으로는 13장부터 23장 전체까지가 배경이 될 수가 있겠습니다. 첫 번째 우리가 생각할 것 우리 하나님은 역사의 주관자이시다.

I. 하나님은 역사의 주관자이시다.

-역사의 주관자는 누구시라고요? 하나님이시다. 131절을 보겠습니다. 131절에 보면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같이 읽어보겠습니다.

*이사야 13:1,
1 아모스의 아들 이사야가 바벨론에 대하여 받은 경고라.
-아모스의 아들 이사야가 바벨론의 어디에 대한 경고라고요? 바벨론에 대하여 받은 경고라 이사야는 전반부가 39장까지 있는데 39장까지의 대표적인 세 단어가 있어요. 이게 뭐냐 심판과 경고와 위로가 있는데, 오늘은 특별히 13장부터 23장까지는 하나님의 심판과 경고에 대해 특별히 경고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쭉쭉쭉 보면요. 제가 이게 시간이 없으니까 13장부터 23장까지 먼저 바벨론에 대한 경고가 나오고, 그다음에 모압에 대한 경고가 나오고, 다메의 경고, 구스 경고, 애굽에 대한 경고, 또 바벨론 두마 아라비아에 대한 경고를 하고, 예루살렘에 대한 경고를 하고 마지막 드로에 대한 경고를 하는 것입니다.

바벨론 경고(13~14), 모압 경고(15~16), 다메섹 경고(17), 구스 경고(18), 애굽 경고(19~20), 바벨론, 두마, 아라비아 경고(21), 예루살렘 경고(22), 두로 경고(23).

-이것이 어떤 뜻이 있는가? 이것은 그 당시뿐만 아니라 오늘 우리에게도 그때 일어난 이런 일을 통하여 오늘 말세를 만난 우리를 깨우치기 위한 본보기가 되고 우리에게 대한 각성을 위한 하나님의 어떤 말씀이 우리에게 임하게 되는 것이에요. 예를 들어서 바벨론 경고다 그랬을 때 그 바벨론 경고는 거짓 종교로 사람들을 구렁텅이에 빠뜨리는 속임수에 대한 분별력(分別力)을 주시는 것입니다. 신약의 창으로 해석을 하면 요한계시록 182절을 보면,

*요한계시록 18:2,
2 큰 성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이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들이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이 바벨론을 통한 경고를 뭘 받는가 하면 바벨론은요. 아주 그 당시에 아주 혼란스러운 세상을 말하는 거예요. 그냥 아주 그냥 뭐라고 그럴까요? 뒤죽박죽이 되었어요. 뒤죽박죽이 된 세상, 혼란스러운 세상에 대해서 주님이 경고하시는 것이고, 애굽에 대한 경고는 세상의 부패에 대한 것을 경고하시고, 두로에 대해서는 앞으로 이 물질주의 세상에 너무 그 물질에 탐닉하는 것을 경고하시고, 모압과 암몬과 아라비아와 같은 나라들에 대한 경우 특별히 모압과 암몬은 여러분 모압과 암몬은 근친상간(近親相姦)으로 태어난 그 족속이죠. 그러니까 거기에 대해서는 오늘날의 우리가 깨닫는 것은 성적인 문란(紊亂)함에 대한 경고를 주신다 이렇게 말할 수가 있습니다.

말할 수가 있고 그래서 이런 내용들을 보면서 여러분 역사가 무언가 역사를 보는 눈에 있어서 우선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이 세상의 모든 역사가 하나님의 철저한 주권 속에 있다는 것을 믿어야 하는 것이에요. 아주 이거는 이거는 이거 흩뜨려 버리면 안 되는 거예요. 다시 한 번 이 세상의 모든 일 우리가 우리 세상 사람들, 세상의 세속 왕들과 정권과 파워가 막 움직이는 것 같지만, 결국은 이 세상의 모든 역사의 흐름은 하나님의 철저한 주권 속에 있음을 확신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이스라엘 나라의 역사만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이 아니라 열방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이시다.

열국을 통치하시는 하나님이시다. 그리고 이 인간의 모든 역사가 하나님의 철저(徹底)한 주권 속에 있다는 말은 어떤 뜻인가 하면, 모든 인간의 역사는 하나님의 구원(救援) 역사와 밀접(密接)하게 연결되어 있는 것이다. 그래서 여러분, 참 하나님의 구원 역사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이런 뜻입니다. 대한민국이 우리가 세계에서 제일 큰 땅 덩어리를 가진 저 러시아하고 붙어 있습니다. 6.25 때도 우리 러시아로부터 큰 핍박(逼迫)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지난 수천 년 동안 저 중국 대국 중국은 철저히 자기 중심 자국 중심 중화사상 아닙니까? 중국의 별이 5개인데, 동서남북의 별이 중국의 별을 향하여 다 들어온다 이겁니다. 그게 별 5개예요. 그런 건 아십니까? 중국 국기에 그런 게 있어요. 그리고 일본이 일본에 옛날에 외국부터 시작해 얼마나 우리가 핍박을 많이 받았습니까? 그 큰 나라 중국과 러시아와 일본 속에서도 우리나라가 아직까지 살아남았다. 우리나라가 살아남았다 하는 이것은 하나님의 철저한 주권과 구원 역사가 아니고서는 설명할 수가 있다. 없다 없는 거예요. 없는 거예요. 이거는 이제 이거는 나가면 안 되고 그런데 한국 사람들은 돈이고 뭐고 우리가 싸울 때는요. 우리는 물불을 안 가리고 그냥 같이 죽자, 동기(動機) 어진(御眞)이에요. 우리나라 같이 죽자 살자 싸우는 나라가 아직까지 공산화가 안 되고 이게 기적이에요.

이게, 이 세속 역사가 이렇게 나오는 것 같지만 사실은 하나님의 철저한 주권 속에 있는 하나님의 구원 역사가 여기에 담겨 있는 것이에요. 늘 얘기하지만 새벽마다, 전국에 100만 명 이상의 성도들이 천만 가운데 10분의 1, 100만 명 이상의 성도들이 새벽마다 나라를 위하여 기도하는 그것 때문에 하나님께서 우리나라의 구원 역사를 펼쳐주신 것이에요. 그래서 여러분 제가 제 생각에는

-겉으로 드러나는 하나님 없는 문명 역사는 착시 현상에 불과하고 인류 역사의 실제적인 중앙선은 역사의 절대 주권을 갖고 계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 역사이다-
-아멘 이거 여러분 동의가 되십니까? 그래서 지금 우리나라에서 일어나는 이 정치적인 격변(激變)과 사회적인 사건들에 대해서도 여기에 해석을 하나님의 주권적인 하나님의 주권적인 역사를 배제한 채 이념이다. 혹은 우리 인본주의 관점에서 정치적인 관점에서만 일희일비(一喜一悲)한다면 그것은 제가 자주 말씀드리는 것처럼 우리 하나님 나라의 역사의 상선을 보지 못하고, 역사의 새 속의 하선에 매몰되어 가지고 역사의 상선이 아니라 하선에 매몰되어 가지고 역사의 상선을 보지 못하는 우를 범하는 것이다.

이렇게 말할 수 있는 것이에요. 그래서 저는 이 어려운 과정이 있지만 하나님의 통치를 믿고 하나님의 구원 역사를 사모하면서, 이 과정을 잘 지나면 현재는 메마르고 현재는 사막(砂漠) 같은 것이지만 어제 아침에 우리가 순장님들 3천여 명이 모여 가지고 순장교육 수행을 하면서,,, 주여, 이 기간이 하나님의 거룩한 과정이 되게 해 주십시오.

우리끼리 서로 고통 주고받는 것이 아니라, 이 기간을 통하여 하나님의 진리가 살아 있고 하나님의 구원 역사가 나타나게 하시고, 하나님의 철저한 주권이 통치가 있음으로 말미암아 이 기간에 신성한 과정이 되게 해 주시면, 사막의 강이 있어 지게 되는 것이요, 광야의 길이 열리는 하나님의 역사가 될 것임을 믿습니다.

이런 거예요. 이런 여러분 역사 그래서 광야에는 길이 없고, 사막에는 물이 없지만, 이 과정들을 우리가 하나님의 통치와 하나님의 구원 역사에 대한 관점을 가지고 바라볼 때 우리가 집중할 때에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우리가 믿고 찬양할 때 이 과정에 신성한 과정이 되게 하여 주셔서 하나님이 우리 역사 가운데 일하시는 축복이 있기를 바라는 거예요. 우리가 이걸 이미 경험했어요. 6.25 때도 경험하고 815 때도 경험하고 우리 지난 근대 역사에 많이 경험을 하게 된 것이에요.

월남전에 있어서 월남이 패망하고 우리가 망할 거다 이렇게 생각했지만 그때 우리 74년도에 그 어려움 가운데 74년도 73년도에 엑스폴로 대회를 통하여 나는 찾았네. 그다음에 하나님의 주권과 하나님의 구원 역사에 대해서 전력 투구하고 80년도 위험했지만, 80년도 세계 복음화 대해 여의도에서 100만 명이 모여 가지고 기도할 때, 하나님은 이 민족의 역사를 하나님의 주권적으로 구원 역사로 바꾸어 주신 것이에요.

여러분, 제가 이 역사를 얘기할 때에 성 어거스틴이 있어요. 아구스트노스 성 어거스틴이 있는데 섬 어거스틴의 놀라운 책 중에 하나가 신국이라는 책이 있어요.( 성 어거스틴-신국-City of God)

시티오브 거드, 하나님의 도성이라는 책이 있어요. 그 책을 왜 썼느냐 하면 13년에 걸쳐서 신국을 썼는데 그 쓴 이유가 뭐냐면 당시에 역사를 사로잡고 있는 역사관은 뭐냐 하면, 희랍의 역사관이었어요. 소위 순환(巡還) 주의 역사관이었어요. 돌고, 돌고, 돌고 그런 어떤 순환주의 역사관이, 윤회(輪迴), 이런 비슷한 것이죠. 이런 역사관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그 역사관 이건 아니다. 이건 하나님의 주권(主權)과 하나님의 통치(統治) 이건 아니다.

하나님이 그러면 이 시티오브가드-City of God, 하나님의 도성의 역사는 뭔가 역사는 출발이 분명하고, 역사는 종말이 분명하고, 역사는 알파 포인트가 있고, 역사는 오메가 포인트가 있고, 그래서 하나님의 도성의 역사는 역사의 종말을 향하여 우리가 태어난 것이 마지막 인생의 종말이 있는 것처럼 하나님의 역사도 시작과 끝이 분명한 역사이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도성의 백성들은 하나님의 종말적 역사관을 가지고, 역사의 마지막을 향하여 우리의 생애를 이렇게 잘 무장(武裝)하고 마지막을 향하여 준비하고 나가야 될 것이다. 여러분 우리나라는 지금 잘못된 무신론적 이념에 기초한 수많은 역사적 시각의 시각이 도배(塗排)처럼 되고 있어요. 잘못된 무신론적인 이념이, 예를 들어서 여러분 우리나라는 이 역사관 가운데 하나님 나라를 하나님의 중심으로 한 철저한 하나님의 통치 역사관과 아니면 인간이 중심이 된 예를 들어서 극단적인 환경주의 이것도 인간이 주인 되는 범신론적인 것이기 때문에 극단적인 환경론자들의 거기 가보면요. 어떤 데로 그 공산주의 혁명가(革命歌)를 막 부르고 있는 거예요.

아주 또 어떤 경우는 아주 아주 약자를 배려한다 그러면서 하나님 없는 사회주의 전체주의 이런 것들은 약자를 배려하는 것처럼 포장하지만, 사실은 하나님 없는 이런 역사관은 어거스틴처럼 세상은 하나님의 주권적으로 통치되고 있고 결국 종말의 심판대에 설 것임을 믿는 이런 것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 우리는 이런 역사 흐름 속에서 하나님 없는 무신론적 역사관 가운데서 우리는 어거스틴처럼 매일매일 21세기에 신국론을 쓰는 저와 여러분이 되기를 바라는 것이에요.

매주, 매주, 주일 예배를 참석하면서, 저와 여러분은 다른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통치가 우리 민족 가운데 임하게 하여 주옵소서. 좀 더 이해하기 쉽게 말씀을 드리면 지금 이 탄핵(彈劾) 정국 속에서 주여 이 가운데 하나님의 절대 주권이 나타나게 하여 주십시오. 그럼 우리가 기도하는 거예요. 우리가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믿고 어제도 구국 기도를 그렇게 열심히 했어요. 그럴 때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믿는 이런 역사관을 가진 하나님의 백성들의 기도는 하나님 앞에 기도의 제물로 기도의 향으로 반드시 올라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 기도를 통하여 어마어마한 결과가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어제 우리가 기도한 대로 우리의 기도를 통하여 우리가 간절히 기도했잖아요. 하나님 아버지 주여, 이 탄핵 정국 가운데 대반전의 역사가 일어나게 하여 주십시오. 하만의 악한 계궤를 이기게 하여 주시옵시고,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대적하는 인간의 모든 악한 꿰는 산산이 부서지게 하여 주십시오. 이것이 하나님의 절대 주권과 하나님의 통치를 믿는 하나님의 백성의 기도라고 말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는 많은 역사 책이 있습니다. 사마천의 사기(史記)부터 시작해 가지고 역사의 아버지 헤로도토스부터 시작해서, 최근에는 역사의 연구, 아놀 토인비까지 수많은 역사의 책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그런 두꺼운 역사 책이 많다 하더라도,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인정하지 않는 역사 책이나 역사관은 세상적으로 볼 때는 대단한 PHD이고, 세상적으로 볼 때는 대단히 똑똑하다 할지 모르지만 사실은 빈 껍데기라는 것이에요.

다른 말로 하면 역사를 절대 주권을 가지신 하나님의 구원 역사로 바라보는 어릴 때부터 그것으로 훈련받은 어린아이 청소년의 역사관이 세상에 어떤 무신론적인 역사관으로 똘똘 뭉쳐서 무장된 PHD이나 박사들이나 아주 그냥 박식한 철학자들보다도 엄격하게 얘기하면 어린아이들, 청소년들의 하나님의 통치를 인정하는 그 역사관을 가진 그 아이가 하나님 없는 무신론자 PHD보다도 더 낫다 안 났다? 다시요 낫다 안 났다 더 나은 줄로 확신합니다. 누가 더 올바른 영적인 깊이를 가지고 있는지를 우리는 알고 있는 것이에요.

그래서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우리가 무슨 대학의 역사 철학 PHD를 안 받았다 할지라도 우리는 오늘 확신하는 말씀을 통하여 주님 하나님의 나라의 역사는 하나님이 절대 주권을 가지고 통치하시고, 결국은 하나님의 구원 역사를 통하여 역사의 종말을 향하여 가고 있는 줄로 믿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모든 나라를 경고하시고, 주관하시고, 결국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뜻대로, 기뻐하시는 뜻대로 절대 주권을 가지고 방향을 잡을 것입니다.

이건 세상에 박식한 사람도 잘 모르는 일들입니다. 여러분 죽어보면 압니다. 나이가 들어보면 다 아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 역사의 맷돌을 천천히 돌리시는 것 같아도 결국은 하나님의 맷돌에 의하여 세상 역사는 산산이 부스러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구약에서도 이런 일들을 놓고 제가 좀 구약의 어떤 쌩쌩한 예가 좀 없을까 저 구약을 보다가 아 그렇구나! 아마 공감대를 가진 내용이 있어요. 그것이 뭐냐 하면 엘리야가 바울과 아세라 선지자들과 영적 전투를 갈멜 산에서 하고 난 다음에, 그 참 대단했지만 그 여자가 한을 품어 오뉴월에 서리가 내린다고 이세벨이 말이에요. 참 독기(毒氣)를 품고 엘리야를 죽이려고 하니까, 엘리야가 어마 뜨거라 깜짝 놀라 가지고 도망을 가버렸어요.

그래 갖고 호렙산의 어느 굴 속에 들어가 버렸어요. 혼자 숨어버렸어요. 아무리 생각해도 이거는 어떻게 나갈 길이 없는 것 같아요. 자기가 살 길이 없는 것 같아요. 그런데 하나님이 엘리야에게 찾아 오셔갖고 엘리야야 너 어디 있냐?’ ‘엘리야 너 있냐? 네가 어찌하여 홀로 여기 있느냐?’ 열왕기상 19장에 보니까 엘리야가 뭐라고 대답하느냐,

*열왕기상 19:14b,
14 그가 대답하되 내가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 열심이 유별하오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이 주의 언약을 버리고 주의 제단을 헐며 칼로 주의 선지자들을 죽였음이오며 오직 나만 남았거늘 그들이 내 생명을 찾아 빼앗으려 하나이다
-오직 나만 남았다고 여러분 개인의 역사도 그러고, 우리 민족의 역사도 그러고, 어떨 때는 순간순간 오직 나만 남았다고, 기독교가 수치를 당하고 그리스도인의 수치를 당하는 것 같고, 기독교 정신을 가진 아이들이 공격을 당하는 것 같고 오직 나만 남은 것 같다고, 가정에도 여러분들 가정의 역사가 순탄해야 되는데 수많은 어려움과 고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때 마음에 나만 남았다고 저기요. 그럴 때 하나님께서 뭐라고 하시는 줄 아세요? 절대 주권을 가지신 하나님께서 신묘막측한 말씀을 하시는 거예요.

II. 절대 주권을 가지신 하나님께서 신묘막측한 말씀을 하신다.

*열왕기상 19:15
15 하사엘에게 기름을 부어 아람의 왕이 되게 하고.
*열왕기상 19:16,
16 너는 또 님시의 아들 예후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의 왕이 되게 하고 또 아벨므홀라 사밧의 아들 엘리사에게 기름을 부어 너를 대신하여 선지자가 되게 하라.
-아니 아람의 왕이 되게 하고, 그다음 구절에 예후에게 기름을 부어서 이스라엘의 왕이 되게 하고 그다음에 또 뭐 하냐면 엘리사에게 기름을 부어 너를 대신하여 선지자가 되게 할 것이다. 역사의 흐름 속에 나만 남았다고, 나만 외롭다고, 지금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고 그런 상황 가운데 이방의 통치자를 세워서 하나님의 심판의 막대기 역할을 하게 하고, 하사엘에게,,, 그다음에 북쪽 이스라엘 왕국이 엉망이니까 그 북쪽 이스라엘 왕에는 혁명가 예후를 세워 가지고 악한 아방의 모든 집안을 도륙(屠戮)하게 만들고 싸그리, 싸그리 도륙(屠戮)하게 하고, 그다음에 역사를 이어가도록 엘리사를 세워가지고 하나님의 사람을 계속 세워가게 하고, 엘리야는 이런 이런 일을 생각도 못하고 있는데, 자기 홀로 남았다고 자기 죽는다고 하면서 비명을 지르고 있는데, 하나님은 아니야, 아람 왕을 통하여 하나님의 역사의 심판자 막대기가 되게 하고, 예후를 시켜서 그 강력한 혁명을 일으키게 하고, 엘리사를 통하여 다음 세대를 세워갈 것이다.

그런데 더 좋은 것이 있어요. 그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께서 열왕기상 1917, 18절에 특별히 18절에 뭐라고 말씀 이렇게 말씀하고 있어요. 같이 보겠습니다.

* 열왕기상 19:17~18,
17 하사엘의 칼을 피하는 자를 예후가 죽일 것이요 예후의 칼을 피하는 자를 엘리사가 죽이리라.
18 그러나 내가 이스라엘 가운데에 칠천 명을 남기리니 다 바알에게 무릎을 끓지 아니하고 다 바알에게 입맞추지 아니한 자니라.
-할렐루야 하나님 나라 역사의 흐름에는 너무 신묘막측한 것이 있는데, 하사엘도 있고 예후도 있고 엘리사도 있지만 보이지 않는 자리에, 하나님께서 7천 명을 남기셔 가지고 우리 교회로 말하면 7천 기도 용사를 남기셔 하시고 하나님의 역사를 이어가게 해 주시는 줄로 믿습니다.

우리는 세상에 일어나는 일들을 보고 세상 사람들은 인격이 없는 힘과 사건, 어떤 세상의 권력과 이런 것들이 세상을 통치하고 이 세상을 이끌어간다고 생각하지만, 성경은 이런 역사의 뒤에 하나님의 주권적인 손이 있음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다시요. 하사엘, 시대의 하사엘 시대의 예후, 그걸 그 역할을 누가 할지 모르겠어요.

시대의 엘리사의 역할, 시대에 7천 기도의 용사 역할, 우리는 적어도 우리는 예후도 못 되고, 우리는 엘리사가 못 될지는 모르지만, 최소한 우리는 7천 기도 용사의 역할은 할 수가 있는 것이에요. 이것이 보이지 않는 하나님 나라의 절대 통치를 믿고 있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구원 역사에 대해서 눈이 열린 사람들이 분별할 수 있는 역사의 흐름이에요. 오늘은 3.1절 기념주일 이라고 했습니다. 여러분 대한민국의 3.1절은 3.1운동의 핵심 인물이 누굽니까? 유관순 누나를 생각합니다. 유관순 누나입니다. 유관순 열사입니다. 근데 우리는 그거는 겉으로 드러나는 역사예요.

우선 3.1 운동의 33인이 3.1운동의 독립운동가, 우리 선언문에 우리가 사인한 34명의 민족 대표가 있는데 그중에 얼마가 기독교인이죠? 거의 절반이 절반이 우리 그리스도인들이에요. 근데 사실은 3.1 운동의 큰 어떤 준비와 어떤 조직과 이런 것들은 사실 기독교인이 대부분 다 했어요. 70% 이상 했을 거예요. 불교나 천도교나 이런 내용은 우리끼리만 하면 그거 하니까, 좀 이렇게 같이 하자고 이렇게 한 건데 사실은 우리가 앞장서 서게 된 것이고, 33인의 아주 그냥 그중에서도 키맨 중에 하나가 누군지 아십니까? 길선주 목사님이세요? 그런 거는 알고나 지납시다. 길선주 목사님이에요. 평양 부흥운동의 그 참 주축 인물이 됐죠.

그 평양 부흥 운동은 1907년도에 그 힘을 가진 것이 겉으로는 19193.1운동이라고 그러지만 하나님 나라 역사의 비밀의 역사의 밑바닥에는요. 평양 부흥 운동이 자리 잡고 있는 것이에요. 그리고 곳곳마다 교회가 거점이 된 것이에요. 그리고 유관순 열사가 유관순 누나가 3.1 운동에 정말 아우네의 장터에서 그렇게 만세를 부르다가, 순국을 했지만 사실은 그 뒤에 보면요. 엘리스 샤프라는 캐나다 출신의 선교사님이 32세에 와 가지고 그 남편이 3년 만에 남편 선교사님이 장티푸스로 죽어버렸어요. 그럼 그걸로 자기가 끝내야 될 텐데, 하나님께서 자기를 그 엘리스 선교사님을 이 땅에 보내신 것이 어떤 뜻인지를 자기가 기도하다가 하나님의 구원 역사가 이 조선 땅에 펼쳐지기를 원하옵나이다 하는 마음을 가지고, 20여 년 동안 1905년부터 20여 년 동안 어떻게 했냐면, 충청도 지역에 특별히 공주의 영명학교를 세워가지고 거기서 초등 교육을 했어요. 그 초등 교육을 받은 사람이 누구냐 하면 유관순이에요. 그리고 거기서 영명학교에서 초등 교육을 받고 난 다음에 그다음에 바로 이화학당의 고등과로 올라갔어요. 지금 하면 중고등학교로 올라간 거죠. 그러니까 3.1운동의 유관순 열사의 뒷배경은 엘리스 샤프라는 선교사의 헌신과 그 선교사를 통한 하나님 나라에 대한 어떤 훈련, 그리고 신학문과 그리고 애국사상이 그 유관순에게 그대로 심겨지게 돼 가지고 그것이 동일이 되어서 오늘 3.1절 예배를 우리까지 드리면서 말씀을 드리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이 세상에서는 이거 전혀 가르치질 않아요. 세상 역사가들은 전혀 가르치지 않고 그냥 이런 거는 그냥 언급도 안 해요. 변질된 역사관으로 왜곡시키는 사람들이 우리나라에 너무 많아요. 그리고 역사 역사의 역사관의 역사의 눈과 시선에 대한 이 싸움의 전쟁터인데 여기 전쟁터 현장에 대한 교육 현장이에요. 인본주의의 급급한 대학에서 이걸 계속 가르치게 될 때에, 이 잘못된 역사를 가르치는 대학이 아주 그냥 잘못된 오염된 역사관을 배출하는 공장이 되고 있고, 잘못된 역사관을 계속 퍼뜨리는 이 메디아(Media)들이 아주 아주 정말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으시는 그런 일들을 하고 있는 것이에요.

따라서 우리는 오늘 우리는 확실히 하나님 나라의 중심이 되는 역사관으로 똘똘 뭉쳐야 되는 것이에요. 우리 아이들을 잘못된 세속 역사관으로부터 우리 아이들을 구원해야 되는 것이에요. 우리 대학부 청년부 우리 아이들 제대로 훈련받아야 되는 것이고 예를 들어서 어제만 하더라도 광화문이다 여의도다 전국에 많이들 모였어요. 아마 광화문 여의도 100만 이상 모였을 거예요. 그런데 100만 명 이상 모였다고 하는 레가시 주요 메디어들이 한 군데 없어요. 이게 지금 그러니까 여러분들께서는 똑바른 역사관의 눈이 열려 있어야 되는 것이에요.

그럼 예를 들어서 100만 명이 모였는데도 메디아들이 다루지도 않는다. 왜 그럴까? 그 배경에는 속이는 영이 역사하고 있는 것이에요. 그 배경에는 좀 거창하게 말하면 사탄 루시퍼가 작동을 하고 있는 것이에요. 그래서 우리는 먼저 역사의 주관자이신 하나님을 생각했고, 그다음에 우리가 본격적으로 생각할 것은 오늘 말씀을 통하여 잘못된 역사관을 조장하게 하는 사탄 루시퍼의 전략을 조심해야 되는 것이에요.

오늘 본문에 보니까, 오늘 본문 우리 오늘 14장에 여러분들 12절부터 15절까지 읽었습니다마는 12절에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뭐라고 나와 있습니까? 오늘 12절 같이 한번 보겠습니다.

*이사야 14:12,
12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
-너 아침의 아들 뭐라고 그랬어요? 계명성이다. 계명성이란 말은 새벽 별빛이. 그 말이죠. 그런데 본래 이 계명성 오리지널 계명성이 누구냐? 요한계시록 22장에 보니까,

*요한계시록 22:16,
16 예수는 광명한 새벽 별이라 하시더라.
-나 예수는 광명한 새벽별이라 그랬어요. 그런데 이 광명한 새벽 별인 예수님에 대해서 이 하나님에 대해서 이 사탄의 기원이라고 말할 수 있는 루시퍼가 어떻게 되느냐, 오늘 14절에 보니까, 루시퍼에 대해서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이사야 14:14
14 가장 높은 구름에 올라가 지극히 높은 이와 같아지리라 하는도다.
-여기에 같아지리라 하는도다. 루시퍼가 모방자라는 거예요. 모방(模倣)자라는 거예요. 그리고 조금 더 들어가면 모방자일 정도만 아니라, 광명(光明)한 새벽별 이신 예수님의 영광(榮光)을 찬탈(簒奪)하려고 그랬어요. 도둑이요 모방자요 찬탈자였어요. 그런데 도둑이요, 모방자요, 제가 이 내용을 천사장 미가엘이나 루시퍼 얘기를 다 못합니다. 다 못하는데 한 가지 핵심만 하나님이 얘기하세요. 어떻게 루시퍼가 됐나 어떻게 모방자와 찬탈자와 도둑질을 하고 있느냐 왜 그럴까? 그 힘이 그 근원이 뭘까 오늘 루시퍼에 대해서 본문에서 루시퍼에 대해서 루시퍼를 뭐냐 하면, 자기 힘을 의지하는 내가 무엇을 하겠다 내가 뭘 하겠다 자기가 내가 뭘 하겠다. 영어로 아 윌(I will), 아 윌 내가 뭘 하겠다. 그래서 13절에 보니까,

*이사야 14:13,
13 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 별 위에 내 자리를 높이리라 내가 북극 집회의 산 위에 앉으리라
(You said in your heart, "I will ascend to the heavens; I will raise my throne above the stars of God; I will sit enthroned on the mount of assembly, on the utmost heights of Mount Zaphon)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별 위에 내 자리를 뭐 하리라 높이리라 합니다. 그다음에 내가 북극 지회의 산 위에 앉으리라. 그다음 14절에 보니까,
*이사야 14:14
14 가장 높은 구름에 올라가 지극히 높은 이와 같아지리라 하는도다.
가장 높은 구름 위에 올라가 지극히 높은이와 같아지리라. 내가 아윌 아윌, 이 짧은 구절에 아 윌, 내가 뭘 하겠다는 것이 다섯 번 나와요. 다섯 번, 그러니까 우리가 속는 것, 역사에 대해서 속는 것, 하나님의 철저한 주권과 통치에 대해서 속는 것 중에 하나가 뭐냐 하면, 내가 무엇을 하겠다 아 윌 윌이, 역사 우리 하나님 나라 역사를 속이는 찬탈하고 그다음에 도둑질하는 것이에요. 소위 내가 뭘 그래서 모든 죄와 악과 교만의 뿌리는 내가 무엇을 하겠다는 소위 미이즘(Meism), 우리는 아 윌이 아니라, 히 윌(He Will) 돼야 하는 것입니다. 그가 통치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가 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형제, 자매 여러분, 영 가족 여러분,
우리가 성도이든 성도 간이든 상관이 없이, 내가 내 운명을 다스린다. 내 삶은 내가 알아서 한다는 것, 여기서 모든 부정적인 것들 어려움이 나오기 시작하는 것이에요. 이것이야말로 내가 내 운명을 다스린다는 이것이야말로 역사의 흐름에 대한 눈을 닫게 하고 역사의 흐름에 대해서 까만 눈이 되게 하는 것입니다. 역사에 대한 분별력이 내가 내 자리에서 왕 노릇할 때 생기는 것이에요.

여러분, 개인적으로 내 운명을 내가 스스로 결정한다고 하고, 내 삶을 내가 운영한다고 그러고 내가 알아서 꾸려간다고 하면 겉으로 보면 못 있는 것 같지만, 사실은 우리 자신을 속이는 것이에요. 여러분, 우리는 다시요 아윌이 아니라 히 윌(He Will)이 되어야 할 줄로 믿습니다. 이거예요. 내가 내 운명의 주인이 될 때는 내 인생의 역사는 끝장나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용어를 만들어 봤어요.

내가 내 운명의 주인이 될 때 내 역사는 끝이다.-

내가 내 운명의 주인이 아니라, 히 윌(He Will)이 되어야 할 것이에요. 하나님이 내 운명의 주인이 돼야만 하는 것이에요. 여러분 어린아이가 조금만 중2까지, 갑시다. 2, 겁나는 중2, 엄마가 뭐라 말 그러면 엄마 내 일은 내가 알아서 해. 엄마 내일은 내가 알아서 해. 엄마 돈 받으면 나한테 잔소리하지 말라고. 엄마 내 일은 내가 알아서 해. 어린아이가 혹은 중2, 내가 다 알아서 한다고 그러면 엄마가 저하고 싸울 수도 없고 그냥 니가 알아서 하라. 그걸로 그 인생 끝이에요. 걔는 걔가 뭘 알겠어요?

그 세계 가문으로만 끝나니까 그 인생 끝이에요. 세상에 엄마와 어린아이와의 관계하고 우리와 하나님과의 관계는 이거는 상대가 안 되는 것이에요. 여러분 아이윌이 아니라 히 윌(He Will)이 되기를 바랍니다. I will이 되면 무슨 일이 벌어지는가? 결과가 너무 비참해 1419절에,

*이사야 14:19,
19 오직 너는 자기 무덤에서 내쫓겼으니 가증한 나무 가지 같고 칼에 찔려 돌 구덩이에 떨어진 주검들에 둘러싸였으니 밟힌 시체와 같도다.
-정말 밟힌 시절이 그냥 시체도 아니에요. 너무 비참한 거야. 그러니까 아윌이야, 결과가 그런데 히 윌(He Will)이 되면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1424절에 무슨 일이 벌어지는가? 1424절 이렇게 나와 있어요. 24절에 보니까,

*이사야 14:24,
24 만군의 여호와께서 맹세하여 이르되 내가 생각한 것이 반드시 되며, 내가 경영한 것을 반드시 이루리라.
-할렐루야 할렐루야, 내가 내 운명의 주인은 나라고 생각하고 하나님께 의지하지 않는 것 자체가 교만이고, 이것은 어둠의 영에 속하는 루시퍼에게 속는 것이에요. 그리고 이런 인간의 실수와 잘못된 행동 뒤에는 하늘에 있는 악한 영들의 존재가 있다는 것을 깨닫는 역사의 눈, 역사의 분별력이 있어야만 합니다. 이걸 사도 바울이 오죽하면 에베소서 612절 잘 하는 말씀인데 신약의 창으로 해석합니다. 같이 보겠습니다.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을 상대함이라. 하늘에 있는 악한 영들을 상대하는 것이라고 했어요. 우리가 역사를 보는 눈에 있어서 이런 시각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수많은 오류, 어둠, 인본주의, 악함, 수많은 어떤 이 세상 우리가 볼 때 말도 안 되는 저런 일들의 뒷배에는요. 악한 영들의 궤계(詭計)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는 것이에요. 이건 제 얘기가 아니에요.

누가복음 22장에 보면 가롯 유다가 예수님을 파는 장면 그 어마어마한 참 안타까운 장면 아닙니까? 거기 보니까 누가복음 223절에 보니까 유다에게 사탄이 들어갔다고 그랬어요.
*누가복음 223,
3 열둘 중의 하나인 가룟인이라 부르는 유다에게 사탄이 들어가니.
-가롯 유다의 범죄 뒤에 악한 형이 있다는 것이에요. 사도행전 5장에 보면, 아나니아와 삽비라라는 부부가 위선과 거짓말을 하고 있는데, 사도행전 53절에 뭐라고 얘기하느냐,

*사도행전 5:3,
3 베드로가 이르되 아나니아야 어찌하여 사탄이 네 마음에 가득하여 네가 성령을 속이고 땅 값 얼마를 감추었느냐.

-이 하늘에 있는 악한 영들을 우리가 조심을 하고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우리가 믿고 I Will이 아니라 He Will이 되도록 우리의 마음을 기도의 마음으로 모아 갖고 He Will이 될 수 있도록 은혜를 받기를 바라는 것이에요. ,I Will의 핵심은 내가 뭘 한다, 내가 뭘 한다. 그런데 히일이 되면 무슨 일이 벌어지는가, 오늘 13장부터 23장 사이에 제가 여러 중요한 내용들은 그중에 또 중요한 내용 하나가 20장에 나타나는 것인데, 거기 보면 하나님께서 He Will을 보여주시는 거예요. 이 이사야에게,,, 뭐라고 보여주시는가 이사야 2023절에 이런 내용이 나와 있어요.

*이사야 202-3,
2 그 때에 여호와께서 아모스의 아들 이사야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갈지어다 네 허리에서 베를 끄르고 네 발에서 신을 벗을지니라 하시매 그가 그대로 하여 벗은 몸과 벗은 발로 다니니라.
3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나의 종 이사야가 삼 년 동안 벗은 몸과 벗은 발로 다니며 애굽과 구스에 대하여 징조와 예표가 되었느니라.
-이렇게 나와 있어요. 병원 시술 이것저것 다 해도 안 됐던 나잇살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나의 종 이사야가 몇 년 동안? 3년 동안 벗은 몸과 벗은 발로 다니며 애굽과 구스에 대하여 징조(徵兆)와 예표(豫表)가 되었느니라.

옛날에 여러분 우리 신앙생활하는 분들은 최춘선 할아버지라고 들어보셨어요. 옛날에 지하철에 맨발로 다니면서 전도하신 분 그분이 왜 맨발로 다니십니까? 할 때에 그때 내용이 이거예요. 3년 동안 이사야가 누굽니까? 왕족입니다. 이사야는 귀족(貴族)입니다. 이사야는 품격(品格) 있는 언어(言語)를 사용한 사람이고, 이 이사야에게서는 범접(犯接)할 수 없는 기품(氣稟)이 흐르는 사람입니다. 이 이사야에게 하나님께서 너 빨가벗고 3년 동안 다니면서, 하나님의 안타까운 심정을 선포(宣布)하라. 물론 그 당시에 벌거벗었다는 말은 그냥 우리 식으로 팬티 하나만 입고 다녔다 그 말이에요. 이사의 입장에서는 받아들이기가 너무나 어려운 명령이었어요. 사람들이 수근 거리고 사람들이 조롱하고 사람들이 얼마나 얼마나 희덕거리고 조롱(嘲弄)하고 그렇게 해서 했겠어요.

역사 앞에서 하나님의 주권 I Will이 아니라 내가 내 마음대로 하고 그러면 내 근사하게 내 식으로 막 지금 한국 사회에 있는 일어나 수많은 일들 가운데 정말 무신론적 입장에서 폼나게 또 폴리티컬 PC 정치적 올바른 주의를 해 가지고 난리 치고 있잖아요. 멋있게 보이는 거지. 근데 하나님이 뭐냐?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통치에 의하여 너는 벌거 벗고 3년 동안 다녀라. 어떻게 보면 한국 기독교가 모욕을 당하고, 수치를 당하고, 개인적으로 여러분 주님 제대로 섬길 때에 수많은 어려운 일들이 일어나는 것, 이거 다 이사야가 3년 동안 벌거벗고 하나님이 He Will, 하나님이 통치하시는데 너는 벌거벗은 몸으로 순종(順從)하라. 벌거 벗고 다닐 때 무신론자들의 하나님 조롱하는 것들, 이 시대의 애굽과 모압과 바벨론의 모략과 공격들, 이사야처럼 모욕(侮辱)과 수치(羞恥)를 당하는 그거,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는 거예요. 그래 있는데 이제 여기에 끝이 아니라 진짜 중요한 것이 있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아윌(I will)이 아니라 희율(He Will)이 되고, 하나님 앞에서 이걸 순종할 때에 다시 3절 뭐라고 말씀하는가? 시작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그다음에 뭐예요?

*이사야 20:3,
3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나의 종 이사야가 삼 년 동안 벗은 몸과 벗은 발로 다니며 애굽과 구스에 대하여 징조와 예표가 되었느니라.
-나의 종,,, 이사야가 3년 동안 됐습니다. 누구의 종이라고요? 나의 종, 이거는 어마어마한 칭호입니다 어마어마한 침입입니다. 구약에요. 하나님께서 아주 노골적으로 니가 나의 종이다. 나의 종이라고 일컫는 사람은 5명밖에 없어요. 아브라함 모세가 나의 종이다. 여호수아가 나의 종이다. 그리고 다윗 왕이 나의 종이다. 그리고 이사야가 나의 종이다. 이거는 그 하나님 나라 전체 역사에서 너무나 특별한 하나님께서 부여하시고 쓰시는 사람이 된 것입니다. 포인트는 이것입니다.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믿고 아윌(I will)이 아니라 희율He Will)이 되어서, 하나님의 종이 되면 역사를 분별하는 역사의 종이 될 것입니다.

사랑의 교회 모든 성도들이여,
여러분의 가정마다 하나님의 역사를 믿고 가정에서 하나님의 통치를 인정하고 우리 가정에 희율이 되게 하시고 주님 어떨 때는 이거 지키는 것 때문에 내가 부끄럽고 힘든 일이 있다 하더라도 그거 잘 감당하게 될 때에 여러분들의 섬김을 통하여 여러분들의 가정에서는 여러분들이 역사의 종이 될 것입니다. 우리 민족의 이 수많은 일들 앞에, 지금 일어나는 수많은 이 대한민국의 격변 속에서도 주여, 우리는 하나님의 통치를 믿습니다. 이 일을 통하여 신성한 과정을 가지고 더 놀라운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날 줄로 믿습니다.

이걸 생각하고 우리가 헤일 하나님의 종이 될 때에, 우리는 역사의 종이 될 것이고 역사의 종이 역사의 종이 되는 사람을 통하여 하나님은 그를 역사의 주인처럼 일하도록 역할을 만들어 주실 것이에요. 그래서 우리 모두가 다 하나님 나라를 위한 역사의 종이 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종 역사의 종이 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가정도 이 민족도 하나님께서 놀랍게 기적(奇蹟) 같은 방향으로 인도해 주실 것입니다. 오늘 설교에 잘 안 하지만 오늘은 중요한 거니까 하나님의 종 역사의 종이 되기를 바랍니다. 한 번 서로 격려함 합시다. 모두가 다 한 번 더 하나님의 종 역사의 종이 되기를 바랍니다. 아멘 여러분 이렇게 하나님의 종, 역사의 종, 하나님의 통치에 대해서 마음을 드리면 역사의 주인처럼 일하도록 만들어 주실 것이에요. 그리고 아까 말한 대로 시티 오브 가드(City of God), 하나님의 도성, 어거스틴의 역사의 역사의 시티 오브 가드, 하나님의 도성을 우리가 매일매일 써내도록 만들 겁니다. 저는 역사에 대한 관심이 많아가지고 EHK라는 역사란 무엇인가 에드워드 카라는 유명한 역사를 책을 쓰고 그분은 이렇게

*‘현재의 눈을 가지고 과거를 해석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것이다.’-애드워드 카라-
-역사가 무엇인가? 역사는 현재 현재의 눈을 가지고 과거를 해석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것이다. 그랬어요. 너무 중요합니다. 우리 오늘 하나님의 시각을 가지고, 하나님이 통치한다는 건 이걸 가지고, 우리가 이 과거를 해석하고 앞으로의 미래를 준비 하십시다.

저는 제 인생의 역사에서 잊을 수 없는 일이 있습니다. 저는 인생의 역사에 저도 엎어질 만한 일들, 수많은 부끄러운 일들, 힘든 일들 많이 있을 수 있었어요. 그럴 때마다 저에게 큰 약속의 말씀이 되었던 것이 뭐냐 하면 시편 427절이었어요.

*시편 42:7,
7 주의 폭포 소리에 깊은 바다가 서로 부르며 주의 모든 파도와 물결이 나를 휩쓸었나이다.
-인생의 역사의 바다에 우리 인생의 조각배 같은 배를 띄우는 겁니다. 띄워서 항해를 하다 보면 수많은 파고를 가지고 엎어질 수도 있고, 넘어질 수도 있고, 그다음에 그냥 완전히 그냥 파산할 수도 있고 이런 수많은 일들이 많이 일어나요. 그런데 하나님 아버지 도와주십시오. 저는 마음속에 하나님 아버지 삶이 메마르고 힘든 과정이 많이 있지만, 주의 은혜의 파도와 주의 물결이 저의 생애를 휩쓸고 절대 주권자로서 주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앞으로 인생의 혼란스럽고 절망스러운 모든 상황 가운데 하나님의 파도와 물결이 나를 완전히 압도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우리 성도들 우리의 믿음과 인생의 조각배가 이렇게 왔다 갔다. 하지만, 전복되지 않도록 하나님이 하나님의 압도하는 그런 하나님의 파도와 물결이 여러분들을 덮어주시기를 바라고, 대한민국의 배가 대한민국이라는 이 배가 파도 속에서 전복되지 아니하고, 대한민국에게 주신 하나님의 제사장 나라의 사명과 대한민국이 은혜의 항구(港口)로 도달(到達)할 수 있도록 하나님이 대한민국이라는 이 배를 이 파도 속에서도 하나님이 압도하는 물결로 인도해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는 것입니다.

제가 좀 찬송도 하고 싶지만 제가 오늘 찬송은 좀 나중에 할 것이고 일단 오늘 기도할 터인데 하나님 앞에서 우리가 정말 기도할 때 성도들이 마음을 다해 기도할 때 하나님은 반드시 역사할 것입니다. 그래서 이 시간 우리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믿고, 하나님이 이 민족의 주인이 되어 주시옵소서 주여 대한민국을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그 가운데는 하나님의 통치를 선포하고, 그다음에 우리 가정의 주인 되심을 선포하고 I will이 아니라 He Will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런 마음으로 주여, 대한민국을 불쌍히 여겨주옵소서. 오늘 3.1절인데 두 번 크게 외치고 합심해서 한번 기도하겠습니다.

요약
이 민족의 혼란 위에 '하나님의 절대주권"이 나타나게 하셔서, 모든 악한 꾀가 산산이 깨어지고 부서지는 역사의 대반전'이 일어나기를 간구한다. I willHe will의 영적 전투 현장'에서, 우리는 He Will의 온전히 하나님의 역사의 종'이 되어, 하나님의 절대주권의 파도와 물결이 나의 인생과 우리 민족'을 압도하는 기적을 맛보아야 한다. 주가 하심을 믿고, 우리는 사랑의교회와 사랑글로벌아카데미(SaGA)가 물 떠온 하인의 그림자의 헌신으로 세계복음주의연맹 서울 총회(10.27)를 섬길 때, 한국교회와 세계교회가 부흥의 새 차원'으로 비상하는 주님의 귀한 인생이 되어야 한다.

1. 하나님은 역사의 주관자이시다.
성경 이사야 13~23장을 통해 바벨론, 애굽, 두로 등 여러 나라에 대한 하나님의 경고와 심판을 설명한다. 이는 단순한 과거 사건이 아니라, 오늘날에도 세상의 혼란과 죄악에 대한 경고로 해석되고 있다.. 특히, 대한민국이 러시아, 중국, 일본의 영향 속에서도 살아남은 것은 하나님의 주권 덕분이며, 한국교회의 새벽기도가 나라를 지탱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2. 하나님의 절대 주권과 인간의 역사.
역사는 인간의 힘이 아니라, 하나님의 섭리 속에서 이루어진다는 점을 성 어거스틴의 신국론(City of God)을 통해 알 수 있다. 세상의 역사는 표면적으로는 인간의 이념과 정치로 움직이는 듯 보이지만, 실제로는 하나님의 구원 계획과 연결되어 있는 것이다. 현재 한국 사회의 정치적 격변도 하나님의 섭리 속에서 진행되는 과정이며, 믿음의 사람들이 기도할 때 하나님의 역사가 이루어질 것이라 확신한다.

3. 사탄의 전략과 역사적 분별력.
이사야 14장에서 **루시퍼(사탄)가 하나님의 자리를 찬탈하려 했다는 점을 들어, 잘못된 역사관이 사탄의 전략일 수 있음을 경고한다. 역사를 인간 중심으로 보는 무신론적, 인본주의적 사고가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왜곡하며, 우리는 이러한 잘못된 역사 해석을 분별해야 한다.

4. 하나님의 종이 되어 역사의 도구가 되라.
이사야 선지자가 3년 동안 벗은 몸으로 다니며 순종했던 것처럼,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희생할 때 진정한 주님의 종이 될 수 있다. 과거 3.1운동의 배경에도 기독교인들의 희생과 헌신이 있었으며, 오늘날 우리도 하나님의 역사에 쓰임 받아야 한다.

5. 결론: I Will이 아닌 He Will!!!~~
루시퍼는 "내가 하겠다"(I will) 라고 외쳤지만, 우리는 "하나님이 하신다"(He will) 라는 믿음을 가져야 한다. 우리의 가정과 민족이 하나님의 통치를 인정할 때, 하나님이 역사하시고, 대한민국을 은혜의 항구로 인도하실 것이기에, 우리는 나라와 민족을 위해 간절히 기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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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사람(2025년 2월 26일)-<생각하라 그리고 부자가 되어라>

책을 요즘 줄곧 읽다가 아들 결혼으로 너무 바쁘게 지내고 한동안 텀이 있었지만 읽다가만 책이 자동으로 반납되어 다시 빌려보게 된 책이다. 이책은 전자책으로 성북구 전자도서관에 있는 책이며, 누가 예약을 했기에 시간이 더욱 오래 걸려서 빌린 책이다.

나폴레온 힐이 《생각하라 그리고 부자가 되어라》를 쓰게 된 배경을 보니, 그의 인생 경험과 여러 성공한 사람들과의 인터뷰에서 비롯된다. 힐은 젊은 시절부터 성공을 추구하는 강한 열망을 가지고 있었고, 이를 위해 여러 분야의 전문가와 부자들을 만나 그들의 사고방식과 성공 비결을 연구했다고 한다.

특히, 힐은 유명한 산업가 앤드류 카네기와의 만남이 큰 전환점이 되었다. 카네기는 힐에게 성공의 원칙을 연구하고 이를 책으로 엮어보라고 제안했다. 이로 인해 힐은 20년 이상에 걸쳐 여러 성공한 인물들과 인터뷰를 진행하며 그들의 경험과 철학을 수집했다. 여기에는 헨리 포드, 토마스 에디슨,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 등 다양한 인물들이 포함되었다. 힐은 이러한 연구를 통해 발견한 공통된 원칙과 사고방식을 정리하여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고, 이는 단순히 부를 쌓는 방법뿐만 아니라 사람들의 삶 전반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지침이 되어주었다. 힐의 목표는 사람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인식하고 이를 최대한 활용하여 성공적인 삶을 살도록 돕는 것이었다.

《생각하라 그리고 부자가 되어라》는
나폴레온 힐이 쓴 자기계발서로, 성공과 부를 이루기 위한 원칙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작품이다. 이 책은 힐이 20년 동안 수많은 성공한 사람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얻은 통찰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13가지 원칙은 다음과 같다.

1. 명확한 목표 설정: 성공하려면 구체적이고 명확한 목표가 필요합니다. 힐은 목표가 뚜렷할수록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한 행동이 더 효과적이라고 강조합니다. 목표를 명확히 하고 이를 종이에 적어놓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2. 신념: 자신의 목표를 이룰 수 있다는 믿음이 필요합니다. 힐은 강한 신념이 성공의 첫걸음이라고 주장합니다. 긍정적인 사고는 목표 달성의 중요한 요소이다.
3. 자기 암시: 자신의 잠재의식을 변화시키기 위해 긍정적인 메시지를 스스로에게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반복적으로 긍정적인 생각을 하여 자신의 사고방식을 바꾸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4. 전문성: 특정 분야에서의 전문성을 키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속적인 학습과 경험을 통해 자신의 가치를 높이고, 전문성을 갖춘 사람으로 성장해야 한다고 한다.
5. 결단력: 성공한 사람들은 신속하게 결정을 내리고 행동에 옮기는 결단력이 강하다. 주저하지 않고 결정을 내리는 것이 성공에 있어 필수적이다.
6. 팀워크: 주변 사람들과의 협력이 중요하다. 성공은 혼자 이루는 것이 아니며, 서로의 강점을 살려 협력하는 것이 성공의 열쇠이다.
7. 끈기: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끈질기게 목표를 추구해야 한다. 많은 성공한 사람들은 실패를 경험했지만, 그 경험을 통해 더 강해졌다.
8. 마스터 마인드: 같은 목표를 가진 사람들과의 그룹을 형성하여 서로의 아이디어와 지식을 공유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통해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다.
9. 성공에 대한 욕구: 성공에 대한 절실한 욕구가 필요하다. 이 욕구가 강할수록 목표에 대한 헌신과 노력이 커진다고 한다.
10. 감정의 통제: 자신의 감정을 잘 관리하고 조절하는 것이 필요하다. 부정적인 감정은 성공의 장애물이 될 수 있다고 한다.
11. 상상력: 창의적인 사고와 상상력이 필요하다. 새로운 아이디어와 기회를 발견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한다.
12. 체계적인 계획: 목표를 이루기 위해 체계적이고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며, 계획이 없으면 목표를 이루기 어렵다는 것이다.
13. 신앙과 영성: 자신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신앙과 영성을 통한 내적 힘이 필요하다고 힐은 말하고 있다. 이는 자신의 목표를 향한 지속적인 동기를 제공한다.

이 책을 읽고 느낀 점은, 성공은 단순히 외적인 요소나 운이 아니라, 내부의 사고방식과 태도에서 비롯된다는 것임을 알게 되었다. 특히, 목표를 세우고 이를 이루기 위해 행동할 때, 그 과정에서의 성장은 물론, 자신에 대한 믿음과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되었고, 또한, 책에서 말하는 '자기 암시'와 '신념'의 중요성은 특히 아주 인상 깊었다. 우리가 스스로에게 긍정적인 메시지를 주고, 목표를 이루겠다는 강한 믿음을 가질 때, 그 가능성이 현실로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것을 느꼈다.

결국, 이 책은 단순히 부를 쌓는 방법뿐만 아니라, 삶의 다양한 측면에서 긍정적인 변화를 이루기 위한 지침서로도 해석할 수 있다. 자신의 목표를 명확히 하고, 그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에서의 자기 발전이야말로 진정한 성공을 의미한다는 점에서 많은 교훈을 찾을 수 있었다. 이러한 원칙들은 현대 사회에서 우리에게 여전히 유효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는 요소로 작용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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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주후 2025년 2월 23일)
제목: "독사 굴에 여호와의 영이 임하시면“
(When the Spirit of the Lord Comes Upon a Hole of the Cobra)-
<새로운 길>이사야 시리즈 ➄
말씀: 이사야 11:1-12:1-6
찬양인도: 쉐키나(이다니엘 부목사님), 영광찬양대(1부)
대표기도: 김기완 부목사님(1부)
사회: 임병영 부목사님(1부)
헌금찬양: 신혜은(소프라노), 신종현(바리톤)(1부) 

설교자: 오정현 담임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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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11-12장:6,
1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이요.
2 그의 위에 여호와의 영 곧 지혜와 총명의 영이요 모략과 재능의 영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영이 강림하시리니.
3 그가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즐거움을 삼을 것이며 그의 눈에 보이는 대로 심판하지 아니하며 그의 귀에 들리는 대로 판단하지 아니하며.
4 공의로 가난한 자를 심판하며 정직으로 세상의 겸손한 자를 판단할 것이며 그의 입의 막대기로 세상을 치며 그의 입술의 기운으로 악인을 죽일 것이며.
5 공의로 그의 허리띠를 삼으며 성실로 그의 몸의 띠를 삼으리라.
6 그 때에 이리가 어린 양과 함께 살며 표범이 어린 염소와 함께 누우며 송아지와 어린 사자와 살진 짐승이 함께 있어 어린 아이에게 끌리며.
7 암소와 곰이 함께 먹으며 그것들의 새끼가 함께 엎드리며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을 것이며.
8 젖 먹는 아이가 독사의 구멍에서 장난하며 젖 뗀 어린 아이가 독사의 굴에 손을 넣을 것이라.
9 내 거룩한 산 모든 곳에서 해 됨도 없고 상함도 없을 것이니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임이니라.
10 그 날에 이새의 뿌리에서 한 싹이 나서 만민의 기치로 설 것이요 열방이 그에게로 돌아오리니 그가 거한 곳이 영화로우리라
11 그 날에 주께서 다시 그의 손을 펴사 그의 남은 백성을 앗수르와 애굽과 바드로스와 구스와 엘람과 시날과 하맛과 바다 섬들에서 돌아오게 하실 것이라.
12 여호와께서 열방을 향하여 기치를 세우시고 이스라엘의 쫓긴 자들을 모으시며 땅 사방에서 유다의 흩어진 자들을 모으시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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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12장 -6,
1 그 날에 네가 말하기를 여호와여 주께서 전에는 내게 노하셨사오나 이제는 주의 진노가 돌아섰고 또 주께서 나를 안위하시오니 내가 주께 감사하겠나이다 할 것이니라.
2 보라 하나님은 나의 구원이시라 내가 신뢰하고 두려움이 없으리니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며 나의 노래시며 나의 구원이심이라.
3 그러므로 너희가 기쁨으로 구원의 우물들에서 물을 길으리로다.
4 그 날에 너희가 또 말하기를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의 이름을 부르며 그의 행하심을 만국 중에 선포하며 그의 이름이 높다 하라.
5 여호와를 찬송할 것은 극히 아름다운 일을 하셨음이니 이를 온 땅에 알게 할지어다.
6 시온의 주민아 소리 높여 부르라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가 너희 중에서 크심이니라 할 것이니라을 치며 그의 입술의 기운으로 악인을 죽일 것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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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를 통해서 하나님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들, 다 무너지게 하여 주시옵시고, 견고한 진들, 그리고 여리고 성이 무너지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말씀을 통해서는 여러분들을 얽어매고 있는 거, 올가 매고 있는 것, 또 모든 참 묶인 것들이 묶여 진 것들이 풀려지기를 그런 시간이 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쉽게 말해서 오늘 이사야 오늘 사실은 10장, 11장, 12장, 3장을 제가 강의를 하는 것인데, 오늘 제가 기도하는 것은 이사야가 깨달았던 그 하나님을 그대로 깨닫게 하여 주십시오. 이사야가 만났던 그 하나님을 그대로 만나게 하여 주십시오.

한국 교회에, 처음으로 대한민국 교회 우리 140년 역사 가운데 신구약 성경 전체를 주석 하신 박윤선 박사님이라고 계세요. 박윤선 박사님이 젊은 시절에 제가 들은 얘기인데 제가 그분 말년의 사랑도 많이 받고 그랬는데요. 박윤선 목사님이 젊을 때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내가 어떻게 믿을 수가 있겠는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어떻게 내가 알 수가 있나? 그랬을 때 그 마음에 하나님 주신 음성이 이렇게 들렸대요.

”너의 손에 있는 성경을 주신 분이 하나님이시다. 네 손에 들려 있는 오늘 읽은 이 말씀을 주신 분이 하나님이신 줄 믿습니다.“ 그걸 깨닫게 해주셔갖고 성경을 통하여 하나님을 제대로 깨달았다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은 이사야의 아주 드라마틱 하고도 아름답고도 놀라운 본문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11장 1절 본문에 여러분들이 읽으셨는데 먼저 이렇게 나옵니다.

*이사야 11:1,
1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이요.

I. 이새의 줄기에 임한 여호와의 영.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났다. 그래서 오늘 첫 번째로 생각할 것은 이새의 줄기에 임한 하나님의 영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왜 이새의 줄기라고 했을까? 이새의 줄기를 그리고 그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을 하겠다. 이 내용은 사실 메시아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예언인 것인데 예수님에 대해서는 흔히들 얘기할 때 우리가 다윗의 자손이었어요.

이런 얘기를 많이 하죠. 그런데 오늘은 다윗의 줄기나 다윗의 뿌리라고 하지 않고 왜 이새의 줄기라고 했을까? 여러 해석이 있지만 이런 해석입니다. 당시에 이새는 그렇게 알려진 사람도 않았고 유명한 사람도 아니었어요. 그러니까 이새의 줄기라는 말은 다윗의 자손이라는 말과 대조가 되어 가지고 초라한 가문이요. 초라한 모습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중에 그 다윗을 폄하할 때 사울 왕이 다윗에 대해서 폄할 때 그 다윗을 조롱하고 그럴 때 이새의 아들이라고 이새의 아들이다. 별거 아니라는 뜻이죠. 복음서에서는 예수님을 가리켜 다윗의 자손이라고 왕족의 영광을 뜻했지만, 이새의 줄기는 예수님의 시작이 초라했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기서 이 줄기는 나무가 베어서 밑동만 남은 것 그러니까 아주 그냥 생명의 기운이 없는 비참한 상태, 소망이 없는 상태, 예수님이 처음에 꽃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고 흠모(欽慕)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고, 말구유에 탄생하셨고, 나중에 십자가에서 비참하게 달려 죽으시는 모습 어떻게 보면 나약(懦弱)한 줄기와 같은 존재이셨다.

왜 이새의 줄기에서 오셨나? 왜 만약에 여러분들 예수님의 초라한 모습으로 오지 않으시고 왕의 아들로 오셨으면 누가 가까이 갈 수가 있겠습니까? 부족한 우리가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기는 쉽지 않을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여러분과 저의 연약함과 부족함과 초라함 때문에 주님은 이새의 줄기에서 오실 줄로 믿습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초라한 모습으로 오신 등장하신 예수님이셨지만, 지금 이제 본문에서 또 놀라운 대반전이 일어난 것이고, 그것이 2절 앞부분에 뭐라고 되어 있냐, 그 초라한 모습인 예수님 이새의 줄기에 오신 분에게 다 같이 오늘 요절 중에 하나인데 2절 시작,

*이사야 11:2,
그의 위에 여호와의 영 곧 지혜와 총명의 영이요 모략(謀略)과 재능의 영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영이 강림하시리니.
-오늘 이 말씀 마칠 때는 여러분 여러분들이 이 6가지를 다 외우시는 거예요. ①지혜(智慧)와 ②총명(寵命), 지혜와 뭐예요? 초명이에요. 그다음 모재, 영재가 아니고 모재, ➂모략(謀略)과 ➃재능(才能)의 영이요. 그다음에 지경, ➄지식과 ➅여호와를 경외하는 영이 강림하시리니, 한번 해 볼까, 처음에 뭐에요?

-첫 번째 지혜와 총명,
-두 번째 모략과 재능,
-세 번째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영.

이제 조금만 더 하면 확실히 하실 거예요. 이 6가지 영이 강림하시리니, 여기에 여호와의 영은 성령이세요. 성령께서 강하게 하시니까 다시 여러분과 저는 성령님을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 주님으로 고백한 줄 믿습니다. 우리가 성령님을 통하여 천지 창조가 여호와의 영이 임하셔 갖고 모든 모든 어두운 것, 모든 것, 기품 위에 있는 모든 것들이 천지 창조의 역사가 일어난 줄로 믿습니다. 성령께서 강하게 임하시니까 성령님의 놀라운 6개의 속성, 성령님의 특성이 이 여섯 가지가 ‘지혜와 총명, 모략과 재능,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영’으로 임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한테 가끔 어떤 분들은 자녀를 위해서 어떻게 기도할까요?

오늘 제가 여러분들에게 기가 막힌 다시요. 기가 막힌 기도의 제목을 드립니다. 주님, 우리 자녀들마다 주의 영이 임하셔서, 성령이 임하셔서 이 6가지가 그대로 우리 아이들에게 접목(接木)되게 하여 주십시오.

아주 기가 막힌 기도이죠. 뭐 6개의 특성이 지금도 이스라엘 나라에 가면 ‘메노’라라는 촛대가 있습니다. 여러분 이스라엘의 촛대 아시죠? 하나 이거 이렇게 제가 오늘 사실 들고 오려고 그러다가 또 제가 그것만 기억날 것 같아서 제가 안 들고 왔는데 마음으로 하면서 이스라엘의 메노라는 촛대가 있는데 중간에 있는 그거는 뭐냐 하면 성령의 기름 부음을 상징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거기에는 원래 주전자 같은 것이 이렇게 기름 부은 게 상이 달려 있어요. 그리고 양쪽 6개가 있는 3개 3개가 있어요. 그 3개, 3개가 뭐냐 하면, 오늘 이사야 오늘 11장에 나오는 이 6가지의 영에 대한 것이에요. 지혜와 총명의 신, 그다음에 모략과 재능의 신, 그다음에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영, 이 여섯 가지, 아주 신앙의 유니크하고 독특한 면이에요.

이새의 아들이라는 그 초라한 상황이라 할지라도 하나님의 영이 제대로 임하시면, 여섯 가지 속성이 우리 가운데 체험된다 이 말이에요. 지금 누가 오늘 주님 이 국가적인 상황, 그다음에 지금 여러분들 개인적으로 목사님 내가 어떻게 살면 좋겠습니까? 어떻게 하면 영적으로 인생 승리할 수 있습니까? 물어보신다면 자녀들을 이렇게 축복하듯이 오늘 이 순간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새의 아들에게 임했던 6가지의 성령님의 속성이 오늘 여러분들의 삶에 그대로 임하시면 이걸 그대로 그대로 믿으면 이사야가 깨닫고 만난 그 하나님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인생의 패자 부활전 그리고 삶의 역전의 은혜가 임할 줄로 확신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나라도 오늘 이 상황에서 6가지 영이 우리나라 가운데 임하게 하여 주십시오. 하게 하여 주십시오. 그래서 대한민국이 뉴코리아, 새로운 사명을 가진 새 나라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걸 위해서 제가 더 자신 우리가 지금 여러분, 지금 우리나라는 이 요요 고비만 잘 넘기면 이 혼란만 잘 넘기고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지속만 하면 미국이 250년, 300년 걸렸던 것을 우리는 지금 할 수가 있는 것이에요.

여러분, 지금 왜 일본 일본은 지금 우리 지금 이 탄핵 상태에 대해서 일본은 말을 안 하고 있습니다.별로 자민당 80년의 역사가 우리처럼 이렇게 역동적이 아니거든요. 중국은 지금 이 이 혼란을 계속 말하겠습니까? 안 하겠습니까? 안 합니다. 우리처럼 이렇게 들고 일어나면 중국은 망하는 것입니다. 북한은 이거 지금 현 대통령만 요구하고 있지만, 북한은 지금 지금 우리 지금 우리 세이브 코리아라든지 이런 막 하는 이런 이런 혼란 상황을 얘기합니까? 안 합니까? 안 합니다. 오늘 이 모든 것들이 잘 처리가 되면 우리나라는 뉴코리아가 될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그냥 하는 것이 아니라 ,이사야가 만난 하나님을 그대로 접목하게 해 주십시오.

여기 여섯 가지가 그대로 나타나 지혜와 총명으로 사역을 하셨습니다. 여기에 특히 총명이라는 말은 이런 말씀드려도 이런 이런 분별하는 능력, 이런 분별력이 내게 생기겠나, 할 수가 있겠지만 여러분 낙심하지 마세요.

➀지혜와 총명.
예수님의 제자들은 다 준비는 안 된 사람들이었어요. 베드로는 다혈질이었고, 빌립은 계산적이었고, 시몬은 열심 당원이었고 마태는 세리였어요. 매국노였어요. 다 달랐어도, 예수님의 영, 지혜와 총명의 영으로 무장될 때 모든 것들을 올바르게, 그래서 주님 우리에게 오늘은 지혜와 특별히 총명은 분별력의 은혜를 주십시오.
➁모략과 재능.
♤모략은 올바른 조언을 해 줄 수 있는 능력이고, 재능은 그 모략을 실천할 수 있는 힘이다. 여기서 참된 권위가 나온다 즉, 삶의 방향을 잡아주고 힘을 부어주는 영이다.
-여기서 참된 모략이라면 뭐가 나와요? 삶의 방향을 잡아주고 삶의 시작이라고 이야기를 할 수 있습니다. 오늘 1부 예배에 참석하신 여러분들에게 모략과 재능의 영을 충만하게 해주시기를 바라는 겁니다. 그래서 오늘 3절에 보니까, 3절 보니 본문 11장 3절 뒤에 보니까,

*이사야 11:3b,
그의 눈에 보이는 대로 심판하지 아니하며
그의 귀에 들리는 대로 판단하지 아니하며.
-예수님은 사람을 보실 때에 겉으로만 보시지 아니하고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않으셨어요. 니고데모를 보실 때 니고데모가 겉으로는 대단하고 뭐 대단한 지식인이요. 그다음에 권력자요. 다 그랬지만 니고데모의 속 사람이 영적으로 완전히 무지하고 속 사람이 연약(軟弱)하다는 것을 아시고, 차근차근 모략(謀略)과 재능(才能)으로 올바른 조언을 니고데모에게 주셨어요. 이게 얼마나 대단했는지 예수님의 반대파들조차도 신약의 창으로 요한복음 7장 46절에 보니까,

*요한복음 7:46,
46 그 사람이 말하는 것처럼 말한 사람은 이 때까지 없었나이다.
-오늘 사랑하는 형제 자매들, 우리 사랑하는 교회 영 가족 여러분들에게 모략과 재능의 영을 주심을 사람들이 볼 때, 이런 사람이 세상에 어디 있나, 할 정도로 평온한 은혜를 여러분들에게 부어주시기를 바랍니다. 세 번째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한 쌍이에요.

➂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영.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영은 예수님과 하나님 아버지 사이의 친밀한 관계를 말한다
-지혜와 총명의 영, 모략과 재능의 영,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영의 의미는 예수님과 하나님, 아버지 사이에 하나님을 경외하니까 그 친밀한 관계를 말하는 거예요. 예수님은 오죽하면 요한복음 8장에 보니까, 너희는 그를 알지 못하되 나는 안다 그랬어요. 하나님은 지심이 오늘 저와 여러분 말할 수 있어요. 세상에 예수 믿지 않는 사람들이 있을 때, 너희는 하나님 잘 모르지만 나는 하나님을 안다. 이렇게 말할 정도로 평온한 은혜가 저와 여러분에게 있기를 바랍니다. 놀라지 않으시고 절제력과 안정감으로 고요함으로 말할 수 있어요. 그리고 저와 여러분들은 이 하나님과의 친밀함을 사모하고 하나님을 더 기쁘게 하겠다고 그 관계에 대한 관심을 갖고 이렇게 할 때 하나님이 주시는 안정감과 절절함과 고요함을 허락해 주시고, 이걸 통하여 삶이 요동하지 않는 축복을 한 분 한 분에게 맞춤형 은혜를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렇게 할 때에 오늘 3절 뒤에, 어떤 일이 그가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그들 앞에 즐거움을 삼을 것이고,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걸 통하여 즐거움으로 삼을 것이오, 위급하고 비겁하고 상처받고 슬픈 상황이 영광스럽고 기쁨과 샬롬의 상으로 바뀌게 되는 것입니다.

자, 오늘 이 6가지, 이 세상 여섯 가지 모든 예수님의 생애가 있어요. 여섯 가지, 특성들을 우리가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들로서 한 번도 예외 없이 경험하기를 소망합니다. 6가지 다시 한 번 더, 지혜와 그다음에 모략과 그다음에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영, 여러분이 이것을 남편을 위해서 기도하시고 여러분들 어리 버리한 남편을 위해서 아내가 죽자 사자 이걸 위해서 기도하시면, 남편은 어느 날 새로운 차원으로 올라가게 될 거예요. 좀 어리 버리한 자식들도 얘를 왜 이렇게 엄마 닮아서 공부를 못하나 그런 일이 있으면 자녀들 위하여 하나님은 진실로 여호와의 영이 임할 때, 초라한 이새의 주에서도 주의 영이 임할 때, 이런 역사가 일어나는 것처럼 하나님 그대로 되게 하여 주옵소서. 이제 또 하나의 놀라운 반전의 예수님에 대한 묘사가 나오는데 11장 4절 뒤에 이렇게 나옵니다. 뭐라고 그러냐 하면

*이사야 11:4b,
4 공의로 가난한 자를 심판하며 정직으로 세상의 겸손한 자를 판단할 것이며 그의 입의 막대기로 상을 치며 그의 입술의 기운으로 악인을 죽일 것이며.
-그의 입에 막대기로 그의 입술의 숨으로 심판 주가 묘사가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 여호와의 영, 주의 영이 임하니까 이새의 줄기, 겸손하시고 초라하신 그 이미지와 다르게 압도적인 대반전이 일어나게 되는데 무슨 일이 벌어지는가, 그의 입에 막대기로 세상을 치고, 숨 쉬는 걸 통하여, 입술의 기운으로 악인을 죽일 것이며, 너무나 온유하고 부드럽고 자비로운 주님 겸손하신 주님이시지만 또 하나는 이 놀라운 그의 입술의 기운과 입에 막대기를 통하여 악한 자들을 거꾸러뜨리는 강력함이 나온다는 것이에요.

이 강력함은 타협(妥協)할 수 없는 진리가 될 것이에요. 여러분 어떻게 보면 어떻게 보면 참 놀라운 건요. 진짜 진리는요. 거룩한 무자비함이 있어요. 진짜 진리는 타협하지 않아요. 그리고 진짜 진리는 오류를 참지 못해요. 진짜 진리는요. 타협이 안 돼요. 우리 주님도 그의 이 막대기와 예수의 기운으로 세상을 심판하심을 지을 때에 모든 모든 진리 아고 거짓 모든 것들이 철장 권세로 예수님의 입에서 나오는 막대기의 심판으로 해결될 줄로 믿습니다. 그리고 5절에 보니까,

*이사야 11:5,
공의로 그의 허리띠를 삼으며
성실로 그의 몸의 띠를 삼으리라
-이사야의 너무나 탁월한 지금도 여러분 공의로 그의 허리띠를 삼는다. 성실로 그의 몸에 띠를 삼는다. 지금도 이런 시인이 어떤 시인이 이런 표현을 제대로 할 수가 있겠습니까? 오늘 고대 근동 사회에서 허리띠를 누르는 것은 신속한 행동을 하기 위한 의도를 가지고 허리띠를 띠는 거예요. 예수님께서 공의와 성실로 허리띠를 삼으셨다는 것. 악한 사람들의 불의함과 불성실을 밝히신다는 것이다. 이걸 요한이 요한계시록에서 깨닫고, 요한계시록 19장에서 뭐냐,

*요한계시록 19:11
11 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그것을 탄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싸우더라
-그래서 오늘 이사야가 깨달은 그 하나님, 진리 양에 임할 때 깨달은 말씀의 진리, 사도 요한이 깨달았던 충신과 진실, 철장 권세, 이런 모든 것들은 진리이기 때문에, 진리를 거스르는 자에 대한 타협할 수 없는 거룩한 무자비함이 있는 것이다.

오늘 저는 이번에 우리 일어나는 모든 대한민국의 이 상황을 우리가 잘 견딜 수만 있다면 대한민국은 세계 1등 국가가 될 것입니다. 여섯 가지 말한 대로 지혜와 총명, 모략과 재능,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영이 우리에게 충만히 임하고 이걸 우리가 사모할 때에, 그래서 이걸 그 이사야 42장 1절에 보니까,

*이사야 42:1,
1 내가 붙드는 나의 종, 내 마음에 기뻐하는 자 곧 내가 택한 사람을 보라 내가 나의 영을 그에게 주었은즉 그가 이방에 정의를 베풀리라
-한번 저와 같이 하십시다. 하나님 이 민족에게 지혜와 총명의 대한민국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모략과 재능의 대한민국이 되게 하여 주십시오.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영이 충만한 대한민국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타협 없는 진리가 선포되는 대한민국 되게 하여 주시옵시고, 공의와 성실히 통하는 대한민국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다시 한 번 소망합니다. 오늘 이것이 그대로 접목될 때 다시 우리 대한민국의 역사를 놀랍게 반전(反轉)시켜 주실 줄로 믿습니다. 피난처에 있으니 환란을 당한 자들이오라. 2절에 보니까, 이방이 떠들고 나라들 모여서 진동하지만 우리 주 목소리 한 번만 말하시면 천하의 모든 것 망하겠네. 천하의 모든 것이 다 평정이 될 것입니다.

첫 번째는 오늘 중요한 거 다뤘습니다. 여호와의 영이 이새의 줄기에 여호와의 영이 임하시는데 어떤 일이 보이십니까? 드디어 오늘 설교 제목처럼 오늘 독사의 굴에 주님이 영접하실 때, 어떤 일을 할까 두 번째로 이 오늘 여호와라는 지식이 6가지가 충만하게 될 때 그 결과가 오늘 6절부터 9절까지 참 놀라운 말씀이에요. 저는 어릴 때부터 이 말씀을 들으면서 야 이게 에덴 동산인가, 이 상황이 상황이 반전이 되어 나타나는 이것이 얼마나 놀라운가 6절부터 9절까지 여러분들 우리 평생의 소원한 제목이라고 할 수 있는데, 우리 6절, 9절까지 또박또박 우리 같이 한번

II. 독사의 굴에 주님이 영접하실 때.

*이사야 11:6~9,
6 그 때에 이리가 어린 양과 함께 살며 표범이 어린 염소와 함께 누우며 송아지와 어린 사자와 살진 짐승이 함께 있어 어린 아이에게 끌리며.
7 암소와 곰이 함께 먹으며 그것들의 새끼가 함께 엎드리며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을 것이며.
8 젖 먹는 아이가 독사의 구멍에서 장난하며 젖 뗀 어린 아이가 독사의 굴에 손을 넣을 것이라.
9 내 거룩한 산 모든 곳에서 해 됨도 없고 상함도 없을 것이니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임이니라.
-오늘 우리는 이 말씀을 어릴 때부터 야, 이거 참 좋다, 다 좋다, 이리 되면 좋겠다. 이런 거 우리가 생각을 어릴 때부터 많이 했지만 이 배경은 잘 몰랐어요. 배경은 오늘 제 앞에 이새의 줄기와 6가지 여섯까지 여호와의 에게 말했던 그 은혜가 뒷받침되어 있을 때 우리가 기대할 수 있는 것들인데, 이런 것들이 어릴 때부터 또 기도의 제목으로 나타나면요. 인생이 아무리 어려워도 하나님 6절부터 9절까지의 그런 은혜를 우리에게 예배하고 준비하고 계시는 줄로 믿습니다.

사랑하는 형제 자매 여러분,
이리와 어린 양이 함께 살며 표범이 어린 염소와 함께 눕고, 송아지와 사자 새끼가 함께 있고, 어린 아이들이 어린아이들이 사자와 표범을 끌고 다니고, 암소와 곰이 함께 먹고, 그 새끼들이 함께 누울 것이며,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고, 초식 동물이 되는 거예요. 그다음 8절에 젖먹이가 독사의 구멍에서 장난하고 놀고 있고, 심지어 젖뗀 어린 아이가 그 어린 아이가 한두 살, 어린 아이가 독사의 물에 손을 넣어도 해를 입지 않을 것입니다. 너무나 놀라운 세상, 황홀한 평강의 동산, 은혜의 동산, 마치 에덴 동산에 다시 들어간 기분이에요. 그렇게도 바라던 새롬의 평화가 이루어진 모습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게 가능할까? 여기에 어린 자녀가 독사와 함께한다고 했는데, 만약에 그 어린 자녀가 독사의 물에 손을 넣었을 때 엄마가 어떤 느낌이 들까요? 그런데 우리 아이 죽겠구나 그런 상황에서 어린 아이와 독사가 같이 있잖아요. 동물들이 포악한 육식 동물들이 포악함을 버리고 독사의 독이 해를 끼치지 못하고 사자가 소처럼 풀을 뜯어 먹고, 언제 이런 일이 일어납니까? 그런 얘기도 있지만 언제 이런 일이 일어납니까? 오늘 말씀을 볼 때 주의 영이 임하실 때,,, 여호와의 영이 6가지 속성으로 채워질 때, 저는 말씀대로 목회하고 싶은데, 여러분들과 제가 이 말씀 들어서 믿고 싶은데, 완벽한 것은 우리가 주님 만날 때 되겠지만 이 땅에서도 이것을 부분적으로나마 사랑의 교회 모든 성도들과 이 말씀을 받는 모든 성도들은 부분적으로나마 예고편으로 지점으로도, 지점으로라도 branch라도,,, 우리에게 깨달아지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럼 이걸 우리가 좀 더 체험할 수 있도록 오늘 여기에 나타난 최고의 핵심 가치가 뭡니까? 핵심 핵심이 핵심이 뭡니까? 사자가 풀을 뜯는다. 핵심은 뭐냐 하면, 영어로 말하면 트랜스포메이션, Transformation, 변했다는 것이에요. 뭐가 변했냐? 이리가 변하고, 표범이 변하고, 사자가 변하고, 곰이 변하고, 독사가 변했다는 것이에요.

어떻게 폭력을 행사하고 갈기갈기 찢어버리고 사냥하는 더러운 야수 그리고 독사가 변해서 어린 양과 송아지와 함께 동거동락(同居同樂)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게 도대체 우리에게는 무슨 의미가 있는지, 영적인 세계에는 어떤 의미가 있는지, 변했다는 것이 뭐가 변했느냐? 본성의 변화인 줄 믿으셔야 되는 것입니다. 이 포악한 짐승 그리고 이런 모든 것들은 우리의 과거에 우리의 본성과도 연계가 되어 있는 것이에요. 우리가 과거에 예수님 모르고, 하나님 없이 내 마음대로 살던 우리의 본성, 육신의 본성, 우리가 보혈 복음과 피해 복음을 믿기 전에, 우리는 일이 같고 표본 같고 곰 같고 독사 같은 사람들이 우리의 본성이 과거에 믿지 않을 때 짐승이었어요.

겉으로 말은 안 하지만 독사도 여러분 우리가 화가 나가지고 남에게 저주하고, 댓글 칠 때 이 댓글 끝에는 독사의 독이 가득합니다. 댓글은 어디에도 하지 마세요. 절대로... 믿는 사람들은 그러면 안 됩니다. 여러분들도 오해하고 여러분들을 모욕하는 사람들에 대해서 우리도 막 나갈 때 그때 독사의 독과 같은 독이 나가는 거예요. 이 세상에서 가장 길들이기 어려운 험악한 짐승이 누군지 압니까? 사자와 표범과 곰과 코브라가 포악합니다. 그러나 그보다도 더 길들이기 힘든 것이 우리의 본성, 우리 속에 예수님이 오시기 전에 우리 속에 어 그러니까 소설에 보세요. 인간이 가진 그 포악한 것을 보세요.

그런 본성이 있는 우리들에게 목사 같은 본성, 사자 같은 본성, 곰이나 표문 같은 일이 같은 본성이 있는 우리에게, 주의 영이 임할 때에, 주의 영이 임할 때에, 불평(不平), 불만(不滿)과 복수심(復讐心)으로 들끓는 마음들이 변해서 오늘은 하늘의 동산을 보게 될 것입니다. 변화되기 전에 사도 바울을 보십시오. 사도바울을 돌로 스데반을 때려 죽이고 독사입니다. 살인 면허증을 받아 가지고 다마스커스로 말 타고 갈 때, 표범이에요. 그 사도 바울이 나의 죄인의 괴수라 날마다 죽노라. 본성을 요한과 안드레는 말 안 들으니까 벼락을 내려서 사람들을 다 죽여버리자고는, 모세만 하더라도 사람 때려 죽이는 폭력의 살인자였는데, 모세의 오만이,,,

독사와 아이가 함께 있는 것은 예수님의 영이 임하면, 천하의 원수라도 사랑하고 봉사하는 존재로 변할 수가 있다는 것을 다 기가 막히는 말씀이에요. 이 말씀을 들을 때 와닿는 것도 있고, 어떤 분은 거기서 그는 그냥 기록된 말씀으로 여러분 그게 아니에요. 이것이 오늘 보혈 복음을 통하여 오늘 이 시간 여러분들에게 주시는 주님의 음성을 듣기를 바라는 것이다. 폭력적인 아버지가 변화되어야 되는 것이고, 못되게 구는 독사 같은 자식들도 다 변화되기를 바라는 것이에요. 기독교가 로마 제국에 들어오기 전에 로마는 엉망진창이었습니다. 검투사들의 나라가 찢기고, 노예들을 찢어버리고 잔인하게 사람을 죽이고, 그걸 보면서 웃으면서 술잔을 기울이고, 사람이 죽는 걸 보면서 노래 부르고 박수 치던 그런 독사 같은 나라였어요. 그 잔인한 인생들이 밑바닥에서부터 변화되어 가지고 짐승 같은 사람들이 변화되어 갖고 어린 양과 같이 바뀌게 된 줄로 믿습니다.

심지어 교회 내에도 무슨 중직자들의 모임이다. 그래서 거기도 온갖 오만 일들이 다 있을 수 있는 이런 한국 상황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베풀어 주심으로 말미암아 사자 같아서 으르렁거리는 성도들이 곰 같아 가지고, 사람들이 그 사람만 나타나면 다 도망가는 그런 사람들이, 주의 영에 임하셔 가지고 수는 착한 양처럼 변화되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바라는 것이에요. 교회 교회마다 이런 새로운 은혜와 새로운 능력으로 나타나기를 바라는 겁니다. 오죽하면 바울이 그걸 깨닫고, 로마서 8장 21절에,

*로마서 8:21
21 그 바라는 것은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 노릇 한 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
-주님의 영이 임하는 그 순간, 로마서 8장에 주의 영이 임하는 그 순간, 그 영광의 자유함, 그 자유함을 통하여 냉소주의, 거짓, 근심, 비판, 원한과 폭력, 적대감에 의한 이 거친 세상이 순결하고 소박하고 진실된 믿음의 구원이 작동되어 가지고 이 영이 작동되어 가지고, 이사야 11장 6절부터 절까지 이 놀라운 성도들, 결론은 무엇입니까?

*이사야 11:10,
10 그 날에 이새의 뿌리에서 한 싹이 나서 만민의 기치로 설 것이요 열방이 그에게로 돌아오리니 그가 거한 곳이 영화로우리라.
-기쁨으로 구원의 우물물을 긷자. 오늘 10절에 보니까, 오늘 이것은 그냥 적당히가 아니라 온 세상 사람들이 알 만한 깃발이 되는 것이다. 마치 이것은 깃발이라는 것은 이 원형은 놋뱀이 들리는 것처럼, 오늘 이 말씀을 제대로 깨달을 때, 다 병으로 다 죽어 나가는데, 이스라엘 진지에서 형벌을 받아서 다 죽어 나가는데 놋뱀을 들고 놋뱀을 보기만 하면, 그 죽음의 현실에서 살아나는 역사가 있게 되는 겁니다.

오늘 이 말씀을 그대로 깨닫고 여러분 이것이 만민의 기치처럼 이것이 여러분들의 삶의 깃발처럼 딱 설 때, 우리가 이렇게 잘하는 10절에 보니까 열방이 그에게로 돌아오리니 그가 거한 곳이 영화 로리라. 모든 민족이 찾는 만민의 깃발이 될 것입니다. 이새의 초라한 뿌리에서 만민의 기치로 선다고 하셨습니다. 11장 11절, 12절에 보면,

*이사야 11:11,
11 그 날에 주께서 다시 그의 손을 펴사 그의 남은 백성을 앗수르와 애굽과 바드로스와 구스와 엘람과 시날과 하맛과 바다 섬들에서 돌아오게 하실 것이라.
-이게 뭐냐면 이사야 그날에라는 말씀이 네 번이나 나오는데 1차적으로는 그날의 백성들 앗수르가 애굽과 모든 이런 이런 제국으로부터 노인 받는 거 너 돌아오게 하실 것이다. 11절에 돌아오게 하실 것이다. 우선 그런 문자적으로는 그 당시에 이스라엘 회복이 있습니다만 오늘 우리들에게는 이것이 어떻게 적용될 되겠습니까? 이스라엘 정도가 아니라 14절에,

*이사야 11:14
14 그들이 서쪽으로 블레셋 사람들의 어깨에 날아 앉고 함께 동방 백성을 노략하며 에돔과 모압에 손을 대며 암몬 자손을 자기에게 복종시키리라.
-에돔과 모압과 원수 같은 이방인들도 지혜와 총명 영, 모략과 뭐예요? 재능의 영, 그다음 뭐예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영, 동시에 철저한 권세와 공의와 성실로 판단하시는 그때, 그날에는 12장에 너무나도 영광스러운 모습들이 나오는데, 12장 1절에,

*이사야 12:1,
그 날에 네가 말하기를 여호와여 주께서 전에는 내게 노하셨사오나 이제는 주의 진노가 돌아섰고 또 주께서 나를 안위하시오니 내가 주께 감사하겠나이다 할 것이니라.
*이사야 12:2,
2 보라 하나님은 나의 구원이시라 내가 신뢰하고 두려움이 없으리니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며 나의 노래시며 나의 구원이심이라.
-이사야 시대나 지금 우리 시대나 주님은 우리의 동일한 구원의 은혜가 되시며, 동일하게 우리의 찬송의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이게 너무 놀라웠고, 12장 3절에,
*이사야 12:3,
3 그러므로 너희가 기쁨으로 구원의 우물들에서 물을 길으리로다.

III. 기쁨으로 구원의 우물물을 긷자.

-앞에는 이제는 나의 고원이 되셨는데, 그 단수해요. 이것이 확산될 때에 너희들 복수에 너희들에게 기쁨으로 구원의 우물을 긷게 해 주실 것이다. 나의 구원이 너희들로 바뀌고 있는 것이에요. 이건 너무나 탁월한 거야. 그리고 나는 저는 이 구원의 우물이라는 말이 너무 너무 기가 막힙니다.

여러분, 구원의 우물이라고 그러는데 물은 풍성함과 생명을 의미합니다. 물이 없으면 다 메마른 것입니다. 구원을 통해 얻게 되는 생명의 역동성과 풍성함으로 인해 누리는 기쁨을 예언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수가성 우물가에 여인에게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생물들이라”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계속 진행된 것이다. 지난주 금요일에 우리 교회 교역자 수양회를 했습니다. 제가 우리 교역자(敎役者)들과 얘기했어요. 이유를 막론하고 하나님의 일은 끝까지 활력이 넘치는 것이다.

하나님의 일은 역동적인 것이고, 살아난 것이고 생명이 있는 것이고 활력이 넘치는 것이다. 여러분 힘들어도 구원의 우물물을 먹으면 오늘 얘기한 이 모든 내용들이 여러분의 것으로 접목(接木)이 될 때에 예외 없이 여러분들의 삶에는 활력이 넘치게 될 것입니다. 저는 이걸 꼭 어떤 행동 스타일만 말하는 것이 아니라 그 속에 이런 이런 그 속에 이런 불이 있는 것이에요. 그 속에 이 풍성한 생명의 우물의 역사가 있는 것이에요. 솟아나는 샘물이 되는 것이에요. 우리 모두가 다 21세기 우물과 여인이 돼가지고 우리 민족도 우울과 여인의 상황이 되어 가지고, 우리가 형편없는 어려움도 많지만 이 여인도 힘들었잖아요.

그런데 이 구원의 물 물이 솟아나는 생물을 먹을 때에 요한복음 4장에 신약의 창으로 해석할 때 주의 영이 임하실 때에, 예배의 영광이 임할 때에 그 혼란과 두려움에 대한 그 여인이 솟아난 샘물의 구원의 우물을 먹을 줄로 믿습니다.

제가 처음 시작할 때 오늘 여러분들 묶고 있는 얼음에 걷는 모든 것들, 올무들, 그리고 여리고성 다 무너지기를 원했습니다. 방법은 뭡니까? 3절에 기쁨으로 구원의 우물물을 퍼 마시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최고의 극치가 뭐냐 구원의 우물물을 퍼 마시는 최고의 극치가 뭐냐? 11장 9절에,

*이사야 11:9,
9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임이니라.
-얼마나 파워풀합니까? 얼마나 물이 있으면 바다를 다 덮어버립니까? 물이 이 세계의 바다를 다 덮어버리는 것이 얼마나 엄청난 것입니까? 오늘 우리나라의 이 상황 가운데서 압도적인 구원의 우물물들이 이 상황을 덮어버릴 수 있도록 은혜의 은혜를 덧입혀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 무리 바다를 덮는다는 이 말씀에 이 믿음의 표현은 뭐와 직결되어 있냐 하면요.

노아의 홍수를 통하여 노아의 홍수로 전 세계 앞에 보고 그 내용의 사실의 깊이가 여기 담겨 있는 것입니다. 노아의 홍수 이전에는 온 세계가 엉망진창이었습니다. 물이 바다를 덮어버린 이후에 노아의 홍수로 덮어버린 이후에 다시 시작하는 은혜를 주셨습니다. 주의 영이 이 민족을 압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의 마음의 소원을 가지고,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노아와 홍수를 통하여 온 세계가 새로워진 것처럼, 압도하는 주의 영이 임하셔 가지고, 이 나라 이 민족 과거에 경험하지 못했던 완전한 새로운 자원으로, 대한민국이 새 나라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기적의 나라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요약
주님께서 '지혜와 총명의 영, '모략과 재능의 영'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영'을 부어주시길 사모하며, 가정과 직장과 나라에 대반전과 승리의 은혜가 되어야 한다. 여호와의 영이 진리의 철장 권세로 압도적인 공의와 성실을 행하실 때, 물어 뜯던 포악한 본성이 샬롬의 동산으로 극적인 변화를 경험해야 한다. 사랑의교회를 통해 물이 바다 덮음 같이 ‘강력한 구원의 기쁨’이 전 세계로 뿜어져 나갈 때, 만민이 주님께 돌아오게 하는 뉴코리아로 비상하기를 소원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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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금융 상식 퀴즈 O X] 1월 20일 (877)


1. 서학개미가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는 미국 주식이다. 전기차를 만드는 회사이며 일론 머스크가 최고경영자(CEO)인 이 기업은?
① 아이온큐 ② 테슬라
③ 엔비디아 ④ BYD

2. 소비자에게 같은 효용을 주는 상품 묶음의 조합을 선으로 나타낸 것으로, 일반적으로 원점에 대해 볼록하고 우하향하는 형태인 이것은?
① 무차별곡선 ② 로렌츠곡선
③ 필립스곡선 ④ 등생산량곡선

3. K-팝 산업을 개척한 국내 4대 연예기획사 중 하나로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았다. 에스파, 라이즈 등의 소속사인 이 기업은?
① SM ② JYP
③ YG ④ 하이브

4. 주가가 주당 100만원이 넘는 ‘초우량 주식’을 가리키는 말은?
① 동전주 ② 우선주
③ 황제주 ④ 황금주

5. 경쟁사끼리 서로를 견제하기 위해 손실을 감수하면서도 매일 ‘파격가 세일’을 이어가는 상황에 잘 어울리는 말은?
① 립스틱 효과 ② 낙수 효과
③ 제로섬 게임 ④ 치킨 게임

6. 국토교통부가 매년 1월 1일을 기준으로 산정해 발표하는 전국의 땅값은 무엇일까?
① 과세표준 ② 개발부담금
③ KB시세 ④ 공시지가

7. 투입된 비용을 완전히 회수하고 이익을 내기 시작하는 지점인 ‘손익분기점’의 약칭은?
① BSI ② BEP
③ PEF ④ PMI

8. 기업이 일정 기간 거둔 이윤에서 세금, 배당 등 회사 밖으로 내보낸 금액을 제외하고 내부에 적립해둔 돈을 무엇이라고 할까?
① 평균비용 ② 한계비용
③ 대손충당금 ④ 사내 유보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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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토리]
트럼프의 '돈로주의'…국제분쟁 도화선 될까


Cover Story



그래픽=이은현 한국경제신문 기자

미국 현지 시간으로 오늘(20일) 열리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식에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민주당에서 공화당으로 집권당이 바뀌는 데다, 두 번째 임기를 시작하는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우선주의’를 더욱 강하게 밀어붙이면서 세계 정치와 경제가 요동칠 수밖에 없는 상황이죠. 트럼프는 미국에 수출하는 전 세계 국가를 향해 보편관세를 부과하고 미국 내 저임금 근로자를 지키기 위해 불법 이민 유입을 차단하는 등 이전 정부와는 완전히 다른 정책을 펼칠 예정입니다.


그런데 세계 각국을 긴장하게 만드는 요인이 하나 더 있어요. 트럼프 대통령이 최근 대서양과 태평양을 잇는 파나마 운하의 운영권을 다시 사들이고, 덴마크령 그린란드를 미국에 편입시키겠다는 뜻을 내비쳤기 때문입니다. 카리브해에 인접한 미국 남부와 멕시코 연안을 ‘멕시코만’이라고 부르는데요, 이것도 예컨대 ‘아메리카만’으로 이름을 바꿀 필요가 있다고 얘기했습니다. 각국 언론은 19세기 유럽의 미주대륙 간섭 금지를 선언한 ‘먼로 독트린(The Monroe Doctrine, 먼로주의)’이 부활하는 듯하다고 보도합니다. ‘돈로(도널드+먼로) 독트린’을 천명했다고 전하기도 했어요.

먼로주의는 세계사를 뒤바꿔놓은 사건이고, 돈로 독트린은 우리나라 안보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사안입니다. 먼로주의란 무엇이고, 어떤 역사 속에서 나타났으며, 초강대국의 일방주의를 견제하기 어려운 이유 등을 4·5면에서 살펴보겠습니다.

미국 슈퍼파워의 출발 '먼로 독트린'
일방·팽창주의라는 비판 많아요


트럼프 확장주의에 대한 국제사회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트럼프 미 대통령 당선인이 멕시코만을 미국만으로 바꾸겠다고 하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이 지난 8일 미국 지역이 ‘AMERICA MEXICANA’로 표기된 17세기 지도를 가리키며 “북미 지역을 ‘멕시코 아메리카’로 바꾸는 건 어떨까”라며 맞대응했다. 우측 상단 사진은 뉴욕포스트 1면. AFP 연합뉴스

먼로 독트린(이하 먼로주의)은 미국 5대 대통령을 지낸 제임스 먼로가 1823년에 밝힌 미국의 외교정책입니다. 경도 0도(영국 그리니치천문대 기준)의 왼편, 다시 말해 지구의 서쪽 반구(Western Hemisphere)에서 유럽 국가들의 추가적인 식민지 개발과 미주 대륙에 대한 간섭에 반대한다는 게 요지입니다. 물론 미국도 유럽 지역 문제에 개입하지 않겠다는 점을 명확히 했습니다.

미국 외교정책의 근간

서반구는 정확히 따지면 영국, 아일랜드, 아이슬란드, 그린란드, 이베리아반도(스페인·포르투갈), 서아프리카 등이 포함되지만, 좁은 의미에선 미주 대륙과 주변 섬들을 가리킵니다. 그래서 먼로주의는 “각자 영역을 분명히 하고 침범하지 말자” “미주는 내가 주인이니, 유럽은 손을 떼라”는 얘기나 다름없었죠. 이것이 먼로주의를 ‘고립주의’ 정책이라고 부르는 이유이기도 하지요. 하지만 자신의 영역 안에선 한없이 팽창하겠다는 욕심을 내비친, 이름만 고립주의였습니다.



실제 역사가 그랬습니다. 유럽의 제국주의 국가들은 먼로주의에 격분하면서도 직접 식민지화를 추진하다가 미국과 적대관계에 빠지는 것을 걱정했습니다. 당시 미국의 국력은 날로 부강해지고 있었고, 세계의 패권도 유럽에서 미국으로 넘어오고 있었죠. 유럽 국가들은 미주 지역 내 영토와 이권을 이전처럼 공격적으로 추구할 수 없었고, 이를 계기로 미국은 북미에서 본격적으로 영토를 확장하게 됩니다. 이후 미국은 남미 지역에서 유럽 국가들의 교역 활동을 규제하고 자신들의 경제력은 확대해갔습니다. 1904년엔 미국 제26대 대통령 시어도어 루스벨트가 이 독트린을 확대해석해 미국이 남미 국가 문제에 개입할 권리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미국이 서반구의 ‘국제 경찰’로 나서기 시작한 겁니다.

쿠바 사태 때도 소환

먼로주의에 대한 평가는 다면적입니다. 유럽 제국주의의 미주 지역 간섭을 막아내는 역할을 한 반면, 이 지역에서 미국의 지배를 정당화했다는 비판도 듣고 있죠. 남미 국가들은 처음엔 유럽 제국주의에서 독립하려는 자신들을 지지해줄 것으로 믿고 적극 환영했으나, 점점 미국의 개입이 노골화하자 회의적으로 바뀝니다. 미국은 이 독트린을 기초로 도미니카공화국, 아이티, 니카라과 등 카리브해 국가들에서 미국 이익을 위한 군사적 개입을 단행했고, 칠레와 과테말라의 군부 쿠데타를 지지하기도 했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이들 지역에서 공산주의화 바람이 거세게 분 것이 미국의 개입을 부르긴 했습니다. 1962년 옛 소련이 쿠바에 미사일 기지를 설치하려는 과정에서 터진 쿠바 사태 때 존 케네디 대통령도 먼로주의를 소환했습니다. 미국과 소련 간 긴장이 최고조에 이르자, 케네디는 “서반구를 향해 쿠바에서 발사되는 핵미사일은 미국에 대한 소련의 공격으로 간주하겠다”고 선언했어요. 유럽 세력의 미주 지역 간섭 금지를 냉전시대에 맞게 재해석한 것이라 볼 수 있죠. 그래도 남미를 미국의 ‘뒷마당’쯤으로 여기고, 미국 국가이익만 주장한 것은 문제였습니다. 먼로주의는 지금까지도 이어지는 미국 외교정책의 중심이고, 미국 팽창주의의 기초이자 국가 대전략이 됐습니다.

서구의 오랜 패권 경쟁

먼로주의에서는 세계 지도에 자기 마음대로 선을 긋고 패권 경쟁을 해온 서구 중심 세계관을 엿볼 수 있습니다. 그런 역사는 옛 스페인과 포르투갈이 15세기에 벌인 세계 식민지 분할 경쟁에서도 나타납니다. 스페인 이사벨 1세의 지원으로 신대륙 탐험에 나선 콜럼버스가 1492년 북위 26도 이남 지역의 아메리카 신대륙을 발견하자, 양국 간에 분쟁이 벌어졌습니다. 이때 교황이 중재에 나서 경도를 중심으로 영토 분계선을 정했어요. 1494년 양국이 맺은 토르데시야스 조약에 따르면 서경 46도 37분을 중심으로 서쪽은 스페인, 동쪽은 포르투갈이 권리를 가졌습니다. 그래서 남미 국가 중 유일하게 그 경도의 동쪽에 포함된 브라질만 포르투갈 식민지가 된 것이죠.

NIE 포인트
1. 미국의 먼로주의가 등장하게 된 역사적 배경에 대해 공부해보자.
2. 미국의 ‘고립주의’란 정책이 정확히 무엇을 의미하는지 파악해보자.
3. 20세기 이후 미국과 중남미 국가 간 역사와 관계에 대해 알아보자.

세계는 '신제국주의'라고 성토하지만
구속력 약한 국제법으론 제어 힘들어


로이터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 편입 등을 언급하며 영토 문제에 욕심을 드러내자 세계 곳곳에서 분쟁이 속출할 것이란 우려가 커지고 있어요. 이를 예방하고 조율할 수 있는 공간인 주요 7개국(G7) 협의체는 각국의 국내 리더십 위기와 고물가 등 경제적 어려움으로 힘이 현저히 떨어졌습니다. 물론 트럼프 행정부가 영토 패권에 의욕을 보이는 것은 국제사회 곳곳에서 힘을 키운 중국을 견제하려는 목적이란 분석도 있습니다. 하지만 미국만 슈퍼파워를 유지하는 상황에서 패권주의를 더욱 강화하려는 점은 걱정스러운 대목입니다.

견제 수단인 국제법의 한계

학생들은 몇 가지 생각해볼 점을 떠올릴 필요가 있습니다. 먼저, 국제사회에는 국제 평화와 공동 번영을 위한 국제법이란 견제 수단이 있는데, 여기에 기대할 여지는 없을까 하는 점입니다. 국제법이란 국가 간에 명시적 또는 묵시적으로 합의한 사실에 기초해 만든 법입니다. 예를 들어 국제인권규약, 아동권리협약, 국제노동기구의 조약이나 권고 등이 국제법으로서 역할을 합니다. 국제법의 효력에 대해 우리나라 헌법(제6조 1항)은 “헌법에 의하여 체결·공포된 조약과 일반적으로 승인된 국제법규는 국내법과 같은 효력을 가진다”라고 명시하고 있어요. 다른 나라도 비슷합니다. 각국이 국내법과 비슷한 효력을 인정한 국제법을 통해 분쟁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실제로 국가 간 국경분쟁이 생겼을 때 국제법은 어떤 원칙을 중시할까요? ‘평화적 해결’ ‘협상 및 제3자 개입(국제사법재판소 판결 등)을 통한 해결’ 등은 바로 이해가 될 겁니다. 이 밖에 ‘현상 유지의 원칙’이 있는데요, 이는 기존의 행정 경계선을 존중한다는 뜻입니다. 신생독립국가의 국경을 정할 때 주로 적용해온 원칙입니다. 독도 문제에서 많이 들어본 ‘실효적 지배의 원칙’은 특정 영토를 실질적·지속적으로 지배하고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국제법이나 적용 원칙에도 한계는 적지 않습니다. 먼저, 강제력이 없기 때문에 당사국이 국가 주권을 앞세우고 국제법 준수를 거부하면 딱히 방법이 없습니다. 국제재판소의 판결도 강제력이 있다고 말하기 어려워요. 국제법은 겉으로는 모든 나라에 평등하게 적용되지만, 실제론 국력에 크게 좌우됩니다. 강대국은 국제법을 위반해도 처벌이 쉽지 않죠. 이 밖에 포괄적인 국제법 규정, 국가 간 합의를 도출하는 데 어려움도 있습니다. 이런 문제들 때문에 먼로주의가 200년 이상 지속돼온 게 아닐까 싶어요.

필요할 땐 민족자결 외쳐

다음으로 교과서에서 많이 등장하는 ‘민족자결주의’와의 관계입니다. 민족자결주의는 미국 제28대 대통령 우드로 윌슨이 제1차 세계대전 이후 세계질서의 안정을 위해 1918에 발표한 14개조 원칙 중 하나입니다. 각 민족은 자신의 정치적 운명을 스스로 결정할 권리가 있고, 외부 간섭 없이 자유롭게 자신들의 정부를 선택할 수 있다는 게 요지인데요, 3·1운동의 중요 계기가 돼 우리에게 익숙합니다.

먼로주의와 민족자결주의는 다른 시대 배경에서 나왔지만, 미국 외교정책의 기초라는 점에서 모순되는 측면도 있어 보입니다. 미국이 먼로주의라는 고립정책으로 미주 지역에서 영향력을 넓혀놓고, 민족자결주의를 통해서는 국제질서 안정과 평화 유지를 강조했기 때문입니다. 또 민족자결주의는 주로 패전국의 식민지에만 적용하고, 승전국의 식민지에는 적용하지 않았다는 비판을 듣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현대의 국제관계나 질서는 과거 19세기나 20세기의 일방주의나 고립주의로 돌아갈 수 없다는 점입니다. 지금은 기후변화 문제, 중요 산업과 자원의 공급망 유지 등을 위해 글로벌 협력이 인류의 최대 과제가 되고 있습니다. 범세계적 협의체를 두고 규범과 절차를 만들어 공통의 문제를 풀자는 다자주의(multilateralism), 평등주의 국제질서가 이미 정착된 지 오래입니다. 그런데 200년 전 먼로주의를 다시 소환해내는 것이 세계 평화를 위해 옳은 일일지 의문입니다.

NIE 포인트
1. 국제법이 구체적으로 어떤 게 있는지 공부해보자.
2. 민족자결주의가 나오게 된 역사적 배경에 대해 살펴보자.
3.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국력을 키우는 길이다. 친구들과 토론해보자


장규호 한경 경제교육연구소 연구위원 danielc@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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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주후 2025년 2월 16일)
제목: "마인드 새판짜기"
말씀: 로마서 12:2
찬양인도: 쉐키나(이 다니엘 부목사님), 영광찬양대(1부)
대표기도: 이현규 부목사님(1부) 외
사회: 임병영부목사님(1부) 외
설교자: 권성수 목사님-초빙
(대구동신교회 원로, 미국 웨스터민스터 신학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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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12:2,
2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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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보실 때 사람이 잘 변하는 것 같습니까? 안 변하는 것 같습니까? 예수 믿으면 분명히 예수님을 닮아서 현세의 영광에서 영광으로 변화를 받고, 내세에는 완벽한 영광의 상태로 들어가서 더 이상 변화가 필요치 않는 그런 완전한 인간으로서는 완전한 상태로 들어가게 돼 있는데, 왜 예수를 믿는 데도 변화가 잘 안 되는 것일까요? 어떤 목사님이 수십 년 동안 목회를 하시고 나서 제가 직접 인용해서 좀 좋지 않은 말이 들려도 양해하십시오. 50년 전에 ‘그 놈이, 지금도 그놈이다.’
 
50년 동안 말씀을 전했고 또 50년 동안 그분은 말씀을 받았고 교회 중직으로 있었는데, 어떻게 변화가 안 될까? 외부로부터 강압적으로 억눌러서 변화시키는 변화는 그건 참된 변화가 아니죠. 내면으로부터 진정으로 변화가 일어나야 되는데, 어떻게 하면 이런 변화를 일으킬 수 있고, 또 체험할 수 있을까요? 여러분 오늘 12장 2절 말씀 보시면,
 
*로마서 12:2,
2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너의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그랬잖아요. 하나님의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자 여기 이 말씀을 문맥 속에서 한번 보십시오.
 
I. 본문의 문맥.
 
-여러분 잘 아시는 대로 12장부터 16장까지는 그 앞에 나오는 말씀의 생활 속에서 적용이거든요. 앞에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으로 이루어 놓으신 것이 이렇게 많이 있으니, 이제는 이대로 살아가라. 라고 할 때 살아가라가 12장 1절부터 쭉 나가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12장 1절과 2절은 기독교 윤리의 대헌장, 마그나카르타라고 할 수 있는데, 문맥을 보시면 말씀드린 대로 1장부터 11장까지는 구원의 교리, 9장에서 11장까지는 그 구원의 교리가 이스라엘에 적용된 경우를 말하고, 그 앞에 1장부터 8장까지는 전체적인 것인데 그 전체적인 것을 보시면 결국은 모든 사람들은 죄인(罪人)이다. 스스로는 구원받을 수 있는 길이 없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우리를 위해서 완벽(完璧)한 의를 이루시고 우리의 죄 때문에 십자가에 죽으시고 우리를 얻었다 하시기 위해서 부활하셔서 영세기를 여셨다 믿으면 예수님과 신비적 연합이 이루어진다. 그래서 예수님과 함께 죄에 대해서 죽고 의에 대해서 또 하나님에 대해서 산 자로 살아가게 된다. 이게 예수 그리스도의 새 생명이다. 이 예수 그리스도의 새 생명은 성령에 따라갈 때, 그것이 나타나는 것이다. 성령을 따라갈 때 예수의 새 생명이 약동하고 올라간다. 그게 1장에서 8장까지 내용이에요. 여러분이 얼른 생각하시면 실감이 안 나실 수 있지만 무슬림 사제가 최근에 기독교로 개종한 얘기를 잠깐 들어보시면 그런 분들은 실감이 날 거예요.
 
우리는 그런 정도의 실감은 아니라 할지라도 변화가 조금씩 조금씩 되는 것을 실감해 갈 텐데, 제가 이 무슬림이 간증을 할 때 유심히 유튜브에서 듣습니다. 그 사람들은 공개적으로 간증한다고 그럴 때 목숨을 내놓고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짜가 아니라 진짜입니다. 제가 보니까 103만 명이 들었던데 그 내용을 보니까 무슬림 이맘 사제가 병원에 입원해서 이젠 가족들이 다 죽었다고 했는데 고 순간에 죽었다는 순간에 영혼이 떠난 거예요.
 
떠나서 어디론가 가는데 평소에 자기가 무슬림으로써, 무슬림 철저한 무슬림 집안에서 독실한 신자로 살아왔는데 그 무슬림의 교리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이 선하게 살면 구원받지만 악하게 살면 구원을 못 받는다니까, 선행이 악행을 능가할 때 구원받는다. 이거거든요. 그 늘 마음이 불안했다는 거예요. 그렇게 철저하게 살았음에도 불구하고, 그런데 이 영혼이 떠나서 어디론가 가는데 밝은 빛이 앞에 비추어져서 그 빛을 향해서 가는데 마음의 큰 평안이 찾아오더라. 그래 가다 보니까 앞에 어떤 존재가 나타나더라. 그래서 자기가 궁금하니까 당신 누구요? 그랬더니, 나는 예수다 무슬림은 예수는 인간이다.
 
그리고 한 선지자(先知者)다 이렇게 보거든요. 난 예수다. 나를 통해서만 아버지 하나님께로 간다. 라고 하시는 거예요. 근데 그 순간에 마음이 더 편안해지더라는 거예요. 네가 지금까지는 선한 일을 해서 그 공로로 구원받는다고 생각했지만, 그건 아니야. 내가 다 했어. 내가 다 해서 이루어놨으니까 그것을 선물로 받아들이기만 하면 구원받는 거야. 그래서 그가 그것을 선물로 받아들이느냐, 안 받아들이느냐 남아있는데, 예수님께서 너 받아들일래? 라고 하시는데 자기가 받아들이겠다. 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기독교의 진리를 순간적으로 받아들였는데 마음의 평안을 가지고 있는데, 예수님께서 너 돌아가라. 너 다시 삶으로 돌아가 다시 돌아가서 너주변 사람들한테 이 진리를 전달해라. 그래서 나오는 거예요. 다시 살아나는 거예요. 깜짝 놀랐지, 가족들이 다 놀랐죠. 돌아와서 이거를 아주 고심을 하는 중에 왜냐하면, 잘못 정하면 자기 죽으니까 고심을 하는 중에 전화하는데 예수님 약속하신 대로 내가 항상 너와 함께 있을 것이다. 전할 때 아무리 두려워도 예수님이 함께 계신다는 의식이 자기를 떠나지 않더라. 그 얘기예요. 그러니까 예수님을 만나는 순간에 큰 평안이 찾아오고, 예수님께서 다 이루어 놓으셨으니까 그것으로 자기가 그 선물을 받아들여서 구원을 받는다. 이렇게 되니까. 너무 감사하고 감교한 거죠. 여기 1장에서 로마서 1장에서 8장까지 보시면 하나님이 다 이루어 놓으셨거든요.
 
근데 이 1장에서 8장부터 11장까지를 전체를 요약하는 것이 12장 1절에 하나님의 모든 자비(慈悲)하심, 우리가 하나님의 원수(怨讐)고 죄인(罪人)이고, 하나님에게서 삿대질을 하던 사람이었는데. 하나님께서 그 외아들을 원수들인 우리에게 보내주셔서 우리에게 구원(救援)의 선물 영생의 선물 천국(天國)의 선물을 주셨으니 이게 하나님의 모든 자비(慈悲)하십니다. 이게 자격 없는 자에게 주신 것이니까. 은혜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기독교 윤리(倫理)는 은혜 윤리 은혜 윤리,,, 여러분 지금 살아가고 있는 것이 스스로 사는 것 같지만 여러분 안에 믿음으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살아계신 줄로 믿습니다. 예수님이 살아계시면서 나타나시는 모습이 여러분 삶이란 말이에요. 자격 없는 여러분이 해주신 거니까 은혜예요. 은혜 그러니까 이 은혜를 깨달으면 깨달음 만큼 변화되는 거예요. 왜 안 변하느냐, 은혜를 덜 깨달았으니까, 은혜에 덜 부딪쳤으니까, 은혜에 녹으면 변합니다. 은혜에 녹는 만큼 변합니다. 여러분이 예수께서 우리를 위해서 행하신 구원(救援)의 복음, 이것을 깨달으셔서 그 은혜에 부딪치심으로 감격(感激)스럽게 주님을 섬기시기를 제 이름으로 축원(祝願)합니다.
 
◇하나님의 모든 자비"(원수들에게 아들) - 은혜의 빛 감격의 반응"
그래서 12장 1절이 나오는 거라고요.
 
*로마서 12장 1절,2절
1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2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오니 너의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몸을 들이라는 것은 1절은 몸을 들이고 2절은 마음을 드리는 게 아니고 2절에 나오는 마음을 포함한 몸이에요. 왜 몸이라고 했냐 하는 것은 우리의 지체를 통해서 이걸 드리는 거니까, 눈도 들이고 귀도 들이고 입도 들이고 다 머리도 들이고 하는 거니까, 열린 무덤 같은 목구멍을 열린 천국 같은 목구멍으로 들이는 거고, 독사의 독이 가득한 입술을 감사의 꿀이 가득한 입술로 주님께 드리는 겁니다. 피 흘리기에 빠르던 발을 복음 전하기의 바른 발로 주님께 들이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지체를 드리는 것이기 때문에 지체의 연합인 유기체인 몸을 말한 거예요. 그러나 그 속에 다 포함되어 있습니다. 전인입니다. 전인을 드리는데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려면 12장 1절이 2절이 있어야 된단 말이에요. 분명히 알아야 되니까, 분명히 알아야 드리는 거거든요. 분명히 봐야 드리는 거 시각이 바로 되어 있어야 드릴 수 있는 거예요.
 
시각이 바로 되어 있다는 걸 지금 현상 돌아가는 것을 보고 또 내 삶의 고통이나 현재 상황을 보고 하나님의 뜻으로 주님의 눈으로 그것을 봐야만 자신을 드릴 수 있어요. 그래야 주님의 올바른 뜻을 제대로 분별하는데 주님의 뜻이라는 건 목적이거든요. 고통 속에도 목적이 있거든요. 이 대한민국의 지금 대혼란 속에도 하나님의 목적이 있는 줄 믿습니다. 이걸 제대로 봐야 이걸 제대로 봐야 이 목적을 제대로 봐야 우리가 하나님 앞에 자신을 드릴 수 있단 말입니다. 얼른 보시면 대부분 사람들이 그러는 것처럼 다 망했다. 끝났다. 끝났다. 막 이러는데 여러분이 이 세상에 사람들이 다 말하는 대로 그런 식으로 따라가면 이 대혼란과 위기를 위기에 일하시는 하나님의 목적을 깨닫지 못해요.
 
그러니까 다 망하고 다 끝난 것 같아도, 하나님이 다스리고 계신 줄 믿습니다. 하나님이 지금 작업을 하고 계시거든요. 작업을 여러분이 다 느끼시는 대로, 진짜가 누구고 가짜가 누군지가 너무나 선명하게 드러나잖아요. 밑에 숨어있는 침전(沈銓)물(物)까지 드러날 정도로 아주 그 본인이 생각할 때는 막 창피할 정도로 그게 침전물까지 드러날 정도로 지금 드러나잖아요. 자 이거 새판을 짜시는데 하나님께서 대한민국 새판 짜기를 하시는 거예요. 새 판 짜기 이 새판 짜기는 옛날 헌 판을 흔들어야 됩니다. 헌 판을 헌판을 뒤흔들어야 되기 때문에, 이 뒤흔들어서 바로 짜는 것이기 때문에 뒤흔드는 과정에 혼란이 있단 말이에요. 하나님께서 뒤흔드셔서 새 판을 짜 가실 때 지금 우리 교인들이 해야 될 것이 뭐냐 우리가 해야 되는 거죠. 헌 판 속에서 잘못된 것을 고쳐야 되거든요. 회개(悔改)하고 개혁을 해야 돼요.
 
회계하고 우리의 죄를 철저하게 구체적으로 개인과 구조의 죄를 철저하게 구체적으로 회개하면서 우리를 개혁하는 거예요. 이럴 때 주의했듯이 보이는 거예요. 이 주의 목적이 뭐냐면 주의 목적이 무엇입니까? 지금 한류를 보십시오. 전 세계 한류가 일어나는데 이 세계를 운행하시는 하나님의 핸들 속에 세계가 돌아간다고 봤을 때 한류가 저절로 일어나는 거 아니거든요. 모든 사람들이 한국에 주목하게 하신 것은 한국 사람들이 깨달은 복음을 전달할 때 이 복음의 한류가 흘러갈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준비 작업을 하신 줄로 믿습니다. 이 복음의 한류를 흘러내려면 우리가 주변을 변화시키고, 민족을 변화시키고 북한을 변화시키고, 세계를 변화시키려면 새판을 짜야 된단 말이야. 새판 뒤집어지는 역사 뒤흔드는 역사 속에 우리가 자신을 고쳐야 된단 말이에요.
 
그래야 하나님의 뜻, 우리 한국을 향하신 하나님의 뜻을 제대로 보고 여기에 따라서 움직이고 자신을 들이게 된단 말이죠. 그 중요한 것은 이걸 보려면 이 마음을 바꿔야 되는데, 마음 여기 마음이 나오잖아요. 12장 1절에 이제 마음이 나오는데, 12장 3절부터는 자신을 들을 때 혼자 있다고 생각하지 말고 공동체가 있다는 걸 기억해라. 공동체가 있으니 상대방을 인정해라. 다른 교인을 인정해라 지체를 인정해라. 그러면서 협력해라 이렇게 드린단 말이에요. 드리려면 12장 2절이 필요하단 말이에요. 내는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완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명하도록 마음을 새롭게 해라. 이 마음이라 할 때 이 마음은 영어로 보면 하트가 아닙니다.
 
II. 마인드 갱신(更新).
 
-하트, 하트는 헬라어로 그리스말로 ‘카르디아’라고 하는데 카르디아 카르디아는 ‘영혼과 육체 전인’의 통제본부에요. 통제본부 여러분 하트가 어디 있는지도 모르지만, 하트가 여러분 전체 온 전인을 통제합니다. 하트가 통제합니다. 하트가 통제하는데 이 속에 있는 하트 전혀 표현할 수 없으니까 도표를 보시면 제가 바깥에 있는 표현을 했는데 저게 이제 생각의 덩어리가 있는 부분이 여기 본문에 나오는 마인드예요. 마인드 하트가 아니고 마인드예요. 왜 마인드를 썼냐 하는 것은 마인드를 왜 썼냐, 이게 분별해야 되니까. 분별(分別)하려면 생각을 해야 되는 생각 생각을 해야 되기 때문에 생각하는 기관으로서의 마인드를 지적한 겁니다. 마인드 생각을 해야 되니까.
 
가치관이 바로 돼야 분별하니까 그래서 여기에 마인드가 나왔다고 이 보이지 않는 마음, 하트 성경을 보면 마음, 영혼, 속사람, 그게 전인을 통제하는 통제본부인데 이게 마인드가 어디로 명령(命令)을 내리느냐 두뇌로 명령을 내려요. 하트가 이 하트 전인의 통제본부인 하트가 두뇌(頭腦)로 명령을 내린다고요. 두뇌 두뇌로 명령을 내리면 두뇌에서 몸의 각 분야에 명령을 내리는 거예요. 그런데 두뇌에 뭐가 들어있는지 보세요. 저게 마인드 마인드 생각 덩어리잖아요. 생각의 덩어리가 있어요. 생각의 덩어리 제가 목회를 해보니까 14년 교회 생활을 하다가 목회 현장 가니까, 교회가 이 부분이 약하더라고요.
 
순간적인 감동(感動), 울리고 웃기는 거, 기분 좋은 거, 축복받는 거, 이런 건 잘하는데 뭐가 안 되고 있냐 생각의 덩어리를 막 바꾸지 못했어요. 가치관을 바꾸지 못했어요. 세계관을 바꾸지 못해서 이게 뿌리거든요. 뿌리예요. 여러분이 지금 말씀을 들을 때도 여러분, 나름 대로의 생각의 덩어리 속에서 제가 전하는 말씀을 걸러내고 있는 겁니다. 제가 말은 안 하지만 제가 좌파(左派), 우파(右派) 얘기하다가 만약에 제 정치인 입장이 막 나오면 저와 입장을 달리하는 사람은 이를 빡빡 갈 거예요. 이를 이를 막 박박 갈면서 들을 거라고 자기 생각의 덩어리 속에 안 맞으니까, 안 맞으니까 제가 그 말을 그래서 안 하죠.
 
여기서 정치를 얘기하면 그런 쪽에까지 들어가 버리면 여러분이 보건 반대 지장이 있기 때문에 말 안 하죠. 개인적으로 제가 얼마든지 제 개인의 생각이 있죠. 이를 빡빡 갈 정도로 그리고 누가 대통령이 되면 이민 가고 싶다고 할 정도로, 사람들이 막 서로 죽이려고 그러는 것 같아요. 눈이 막 살기고 막 등등하고 싸우는 것 같아요. 왜 그러냐 생각의 덩어리 속에 든 게 너무 달라 너무 달라요. 너무 제가 교수를 해보고 목회를 해봐도 이 생각의 덩어리 속에 들어있는 게 정말 잘 안 바뀌더라고요. 이게 전제고 신념이고 통념이고 자기소개 들어있는 거는 질문하지 않아. 옳은 거야. 기준이야 절대 기준이야 누구도 침범하지 못해 전제야 이거예요. 이거 근데 여기서 생각이 나와요. 생각이 나와요. 이 생각의 덩어리 속에서 생각이 나와요. 그리고 이 생각이 느낌으로 가요. 느낌, 느낌, 이 느낌이 행동으로 가요. 행동 이게 반복(反復)되면 습관이 돼 버려요. 습관 그리고 이게 또 계속 가면 인격이 되고 인생이 바뀌는 거예요.
 
*잠언 4장 23절,
23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내 마음을 지켜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이다.
-마음을 지켜라. 생명의 근원이 인생의 원천이 마음이다. 마음, 여러분이 여러분 자신 새판 짜기를 하고 싶으면 마음 바꾸면 돼요. 여러분 인생이 다 끝난 것 같고, 여러분 가족들이 참 힘들어서 사업도 안 되고, 뭐도 안 되고, 뭐도 안 되고, 뭐도 안 되는 것 같아도 근본적으로 변화되는 거는 여러분의 마음이 변하면 될 줄로 믿습니다. 마음이 변하면 영원히 잘 되면 같이 범사(凡事)가 잘 되고 강건(康健)해져요. 그러니까 원천(原泉) 뿌리가 뭔지를 아셔야 돼요. 근데 마음을 변화시키려면, 여기 생각을 잘해야 된단 말이에요. 자 보십시오.
 
여러분,
제가 말씀을 전하면 이 말씀이 여러분의 생각 생각 기관 지금 듣는데 걸러서 듣는데 그 듣는 그 기관을 통해서 이게 옳으면, 옳으면 옳아, 맞아 맞아 저 말은 맞아 맞아 싶으면 마음으로 들어가 버려요 마음으로 들어가 버려요. 그리고 나올 때는 다시 마음에 있는 것이 생각으로 이렇게 나와요. 생각을 그래서 여기 누스 마인드를 변화시키라고 합니다. 마인드 새판을 목회자들이 짜는 게 잘 안 됐기 때문에 이 50년 전에 그놈이 지금의 그놈이라고,,, 마인드를 바꾸어 놓으면 근본적으로 바뀌어 버립니다. 그런데 이 마인드 여기 jb 필립스라고 번역을 한 부분을 한번 보십시오.
 
◇“주변 세상으로 세상의 틀에 너희를 맞추게 하지 말고, 하나님으로 너희 마음의 틀을 속으로부터 다시 짜시게 하라" -jb 필립스-
 
이게 어떻게 번역인지 주변 세상으로 세상의 틀에 너희를 맞추지 못하게 맞추지 않게 하고 하나님으로 너희 마음의 틀을 마음의 틀을 속으로부터 다시 짜게 하시라.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마음의 틀을 세 판짜기 새판짜기 하게 하시라. 여러분이 여기 본문을 보십시오. 이 세대를 본받지 말라고 했죠? 이 세대라고 하는 세속이 세속, 이념(理念) 세속(世俗) 이념이다. 이렇게 꽉 들이차 있거든요. 여러분 아무리 말씀을 드려도 밖에 나가면서 주차장에서 아니면 지하철에서 벌써 세상 생각으로 확 바뀌어버려요. 여기 와서 듣는 거는 들을 때 뿐이고, 나가면서 조금 전에 권 목사 무슨 말 했어요. 그러면 나가면서 긁어버려요. 다 사라져 버렸어요.
 
지하철까지 가버리면 얼마나 살았는지, 깡그리 사라져 버려요. 깡그리 사라져요. 이 세상이 꽉 들이차 버렸어요. 이 세상이 이겁니다. 이거 세속이 뭡니까? 이 세상 이 세대가 하나님을 떠난 세대예요. 하나님을 떠난 세대의 가치관이에요.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입니다. 저 밖에 나가 보세요. 직장에 가보세요. 전부 그거 아니에요.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 전부 이거잖아요. 전부 이 부분을 뒤집어 엎어야 되는데 뒤집어 엎어지질 않는 거라. 교회 와서는 잠깐 뒤집어 엎어지는 것 같은데, 삽이 들어가서 뒤집어 엎어지려고 그러는데 삽이 들어가다 말아버려 어떻게든 들어가다 삽이 부러져 버려. 속에까지 들어가야 돼요. 속에까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침전물까지, 침전물까지 내려가야 된다.
 
여러분 마음의 마인드의 침전물이 뭐냐 하면 생각입니다. 의심(疑心)이고 불안(不安)이고 공포(恐怖)고 욕심(慾心)이고 앙심(怏心)이고 앙심 같은 거 그냥 내버려두시면요. 앙심을 가지면 자꾸 용서(容恕)를 못해, 남을 용서하지 못해 앙심으로 용서(容恕)를 하지 못하면 여러분 생각에는 용서를 안 하고 그냥 복수하는 것이 상대방의 독을 먹이는 거라고 생각하는데요. 그렇지 않습니다. 앙심을 품은 것은요, 독은 자기가 먹고 나서 상대방이 죽도록 기대하는 거예요. 독(毒)은 자기가 먹었어요. 자기가 앙심 자체가 독을 자기가 자기에게 독을 먹이는 것은 자기가 먹여놓고 나서는 상대가 죽기를 기대하는 거예요. 그게 우리의 마인드 속에 꽉 차 있단 말이에요. 이거를 변화(變化)시켜야 되거든요. 새판 짜기를 해야 되거든요.
 
이 세대라는 게 들어오고 또 한편으로는 주님의 말씀이 복음이 들어가고, 이 두 사이 싸움이 있는 거예요. 이 세대를 본받지 말라는 말씀이 왜 나오냐 하면 끊임없이 여기에 충돌(衝突)이 있기 때문에요. 끊임없이 충돌이 시작된다니까요? 이 충돌 속에서 이 복음(福音)이 승리(勝利)하도록 만들어야 되는데, 자 세속이 들어온다고 생각하세요. 세속(世俗)이 들어왔을 때 어떻게 되는지를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이 세대 가치관이 들어왔을 때 이 세대 가치관이 들어오면 결국 잘 먹고 잘 사는 거잖아요. 성공해서 쾌락 누리는 거죠. 돈 많이 벌고 떵떵거리며 살면서 인정 받고 쾌락(快樂)이에요.
 
쾌락, 근데 그대로 안 되면 또 염려(念慮)가 사로잡아 쾌락에 사로잡히든지 염려(念慮)에 사로잡혀 근데 쾌락도 오래 안 가 일시야, 일시 조금 가다가는 거기에 지쳐버려 지쳐버리면서 이거 공허감에 빠져요. 허무주의에 빠져 허무주의 별거 아니네. 해보려고 다 해봤는데 지쳐 만족이 없어 그러다 보면 나중에는 절망으로 갔다가 포기(抛棄)로 간다 그래요. 포기로 가니까, 연애, 결혼, 가정, 3포하다가 그 다음 5포 하다가 7포 하다가 N포 하다가 인생까지 포기하는 인생까지 헬 조선이라고 한번 생각해봐요. 헬조선, 헬조선이라는 건 이 헬조선 속에서도 이 밑에서 흙수저인데도 올라오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아요.
 
그런데 흙수저라는 그 거기에 자기를 딱 가두어 놓고 자기를 딱딱 가둬놓고 거기서 꼼짝 못하잖아요. 헬조선이라고 말을 하는데요, 밖에서 오는 사람 유럽에서 오는 사람들, 미국에서 오는 사람들 한국 들어와 봐서 깜짝 놀라는 거예요. 인천공항에서부터 로보트가 돌아다니고, 그 막 입국 절차가 막 딴 데는 막 2시간 걸리는데 여기는 뭐 그냥 휙 지나가 버리고, 공항이 깨끗하고, 이거 뭐 공항만 이렇게 해놨나 보다 싶은데 서울 시내에 갔더니, 또 전철 타고 가는데 막 너무너무 그냥 깨끗하고 전철 안에서도 인터넷 마음대로 되고, 병원에 가도 너무 싸고, 화장품도 최고고, 이러다 보니까,,, 와!!~~ 21세기 천국을 옮겨놓은 도시 같다 똑같은 한국을 놓고 헬 조선이 아니라 천국이라고 말합니다.
 
그럼 헬 조선이라고 할 때 왜 헬조선이라고 하느냐, 이 세대의 생각에 사로잡혔다는 것 이미 사로잡혔다는 그 영향을 받고 있다는 거죠. 거기에 자기를 가두었다는 것이죠. 거기다가 그렇게 생각하는 자기의 마인드가 헬이다. 헬,,, 자기가 지옥을 만들어 놓고, 거기에 자기를 가두고 있단 말이에요. 이게 이 세대를 따라갈 때 생기는 파괴 현상이에요. 마음 그러니까 마인드 오염 파괴, 근데 그게 아니고 주의에 말씀이 들어가고 복음이 들어가면 성령으로 말씀이 들어가고 복음이 들어가면 그러면 이게 새판 짜기가 일어나요. 새판짜기 어떻게 일어나느냐, 한번 생각해보세요. 마음의 새판짜기 일어나는데 여러분 지금 말씀을 들으시잖아요.
 
어떤 경우에는 말씀 한마디 듣고 가서 절망적인 인생이 완전히 뒤집어져 버려요. 아까 무슬림이 예수님의 환상주의 전하신 말씀 듣고 나서 완전히 뒤집어진 것처럼, 새판짜기 일어나는 거지 환경을 극복할 만한 그런 힘이 생기는 거예요. 빅톨 프랭클, 이분이 호주의 유명한 정신(情神)과 의사죠. 이분이 나치 죽음의 수용소(收容所)에서 살아남은 사람이거든요. 이 사람이 무슨 말을 했냐, 당신들이 고문하는 사람들이 나를 아무리 고문해도 아무리 고문해도 내게서 뺏어가지 못하는 거 하나 있어. 나한테 절대 못 뺏어가, 그건 당신이 고문하는 그 상황에 대해서 보이는 나의 반응이야. 나의 반응이야. 나의 태도야. 그건 당신이 못 뺏어가,
 
◇상황을 못 바꾸면 자신(마인드 반응 /태도)을 바꾸라" -빅톨 프랭클-
-상황이 아무리 나쁘고 죽음의 상황이라도 내 태도는 내가 정한다. 내 반응은 내가 정한다. 이 속에도 희망이 있어. 내가 살아남을 거야. 하는 이거 그래서 상황을 못 바꿀 때는 자기 마인드만 바꾸면 된다. 마인드를 바꿔라 마인드 생각 바꿔라 생각 생각 바꿔라. 생각을 바꾸면 태도를 바꾸면 반응을 바꾸면 된다. 세상에 무슨 일이라도 다 끝난 것 같은데, 복음이 들어가면 어떻게 되냐, 하느님이 계시기 때문에 다 끝나도 “하나님을 사랑하는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룰 줄 믿습니다.” 라고 하기 때문에 확 뒤집어 져버려요. 나는 끝났지만 하나님이 시작하신다. 대한민국 끝난 것 같지만 하나님은 시작하신다. 인간의 끝이 하나님의 시작이다. 하고 일어서는 거예요. 이게 마인드가 새로워질 때, 나타나는 현상이란 말이에요.
 
인디언 마을에 장교인 자기 남편과 함께 따라갔던 아내가 여인이 말도 안 통하죠. 문화도 다르지요. 생활 습관 다르지요. 막 먼지 날아오죠. 벌레들을 괴롭히죠. 남편이 몇 주 몇 달 훈련 나가면 혼자 있느라고 죽을 지경이야. 그래서 어머니한테 어머니 나 못 살겠어요. 지옥 같아요. 그러니까 어머니가 편지를 보내는데 그 핵심이 뭐냐 하면, 같은 감옥에 똑같은 감옥에 두 사람이 있는데, 한 사람은 흙만 보고 다른 사람은 별을 보았다.
 
◇"같은 감옥 안에서 한 사람은 흙만 보고 한 사람은 별을 보았다"
이 말 한마디에 이 여성이 바뀌어버렸어요. 내가 지금 흙만 보고 있구나, 별을 봐야 되겠죠. 그래서 태도를 바꾸면서 반응을 바꾸면서 그때부터 연구를 시작했어요. 인디언들의 생활 습관, 문화, 전체를 연구하고 바느질도 배우고 다 배웠어요.
 
그래서 그것을 전부 그냥 써 가지고 어머니한테 넘겼다가 나중에 책이 나오는데 베스트셀러가 됐어요. 태도를 바꾸는 게 다 바뀌었잖아요. 우리는 흑만 보는 것이 아니라, 눈을 들어 주를 보는 거예요. 주를, 눈을 들어 주를 보는 거예요. 주를, 이게 새판짜기가 일어납니다. 이것이 일어날 때, 한꺼번에 되는 게 아니에요. 한꺼번에 왜 안 변하냐? 왜 안 변하냐? 그랬는데 한꺼번에 되는 거 아니에요. 예를 들어서 수련회 갔을 때, 중고등학교 때 그러잖아요. 수련(修練)회 가는데 정상적으로 수련회 가면 몇 번을 가잖아요. 몇 번 1년에 두 번씩 가는데, 몇 번을 갔는데 가서 은혜 받을 때, 눈물 콧물 흘리고 딱 은혜를 너무 많이 받아서 이제는 정말 새 사람이 됐구나! 이제는 모든 것이 다 변했구나, 하는데 집에 와서 또 뭐 무슨 일 당하면 또 그냥 확 뒤집어져 버려요. 집회(集會) 와 가지고 여기서 은혜를 막 너무너무 많이 받았는데 주차장(駐車場)에 가서 다 깨져버린 거예요.
 
아 그렇게 되면 은혜받으면 쏟아버리고, 쏟아버리면 마음이 아프고, 그러면 실망(失望)이 되고, 그럼 은혜 받고 나면 실망이 커지니까 실망이 안 커지게 하기 위해서 은혜 받지 말자. 그게 아니에요. 받았다가 쏟는 거예요. 쏟고 또 받는 거예요. 받고 쏟고 또 받는 거예요. 그러면서 커가는 거예요. 그렇게,,, 꾸준히 커가는데 생각의 틀이 바꿔져야 돼요. 생각의 틀, 이 바꾸는 작업을 하실 때 하나님이 어떻게 작업하시는지를 보라고요. 생각의 틀을 생각을 새 판 짜기 새 판 짜기 마인드 세 판 짜기를 하시려면 하나님께서 반드시 흔드셔야 돼요. 뒤흔드셔야 돼요.
 
뒤흔드셔야,,, 지금은 옛날 생각에 사로잡혀 있어 꼼짝을 못해, 자기가 만든 지옥에 자기가 빠져 가지고 허우적대고 있어 그러니까 흔드셔야 돼. 흔드셔야 정신을 차리는 거예요. 흔드셔야 정신을 차리고 일어난단 말이에요.
 
영국의 아주 가장 유명한 저널리스트 말컴 머그리지라는 사람이 이렇게 말을 했어요. 자기가 정말 인생 말년에 예수님을 영접했거든요. 자기가 75년 동안 세상 살이 하는 것을 되돌아보니, 굉장히 중요한 교훈이 있었다. 그거는 내가 각성하고, 내가 정신 바짝 차리고, 발전한 것은 행복 때문이 아니었다. 행복 행복해서 내가 정신 차리고 행복(幸福)해서 내가 발전한 게 아니었다. 내가 정신 바짝 차리고 발전한 것은 고통 때문이었다. 고통은 겉으로는 싫지만 고통을 통해서 흔드시는 거예요. 흔드시는 거 흔드시는 작업을 지금 하시고 계세요. 여러분 삶 속에 이만하면 고통이 안 오겠다. 싶은데 또 찾아와요. 찾아올 때, 여러분 생각하기를 왜 또 오는가? 언제 끝나려는가, 차라리 천당(天堂) 가버릴까? 천당 가고 싶어서 주여, 이제 눈 감을 때 다시 일어나지 않게 해주시옵소서. 그래도 눈 감고 일어나 보면 또 현실이 있거든. 이제 고통을 보는 시각(視覺)이 달라야 돼요.
 
시각이, 환난(患難)은 인내를, 인내(忍耐)는 연단(鍊鍛)을 나눈다고 했잖아요. 환난(患難)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 연단은 이에요. 인격 연단(鍊丹)된 인격 환난은 인내 고통 속에서 인내하는 거예요. 말씀대로 인내하는 거예요. 말씀대로 인내하면 인내를 통해서 인격이 생겨요. 인격, 그 인내를 통과(通過)해야 돼 인내를 통과해야 고통 중에 주의 뜻대로 인내하는 인내를 통과해야 연단이 돼, 인격이 생겨요. 인격 어떤 경우에도 제대로 할 수 있는 인격이 생겨 어떤 경우라도 제대로 할 수 있는 인격이 생기면 그 다음에 모든 상황 속에서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환경(環境)을 감당(勘當)할 수 있느니라” 하고 일어서기 때문에 희망이 생깁니다.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鍊鍛)을, 인격을 인격은 희망(希望)을 낳는 거예요. 희망을 자, 그게 고난을 통한 작업(作業)이에요. 고통을 통한 작업 신명기 8장 16절에 보면,
 
*신명기 8:16,
16 네 조상들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광야에서 네게 먹이셨나니 이는 다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마침내 네게 복을 주려 하심이었느니라.
-낮추시고 너희를 낮추시고, 시험하사 마침내 복을 주신다고, 낮추시고 고통을 통해서 낮추시는 거예요. 40년 광야의 고통을 통해서 낮추시는 거예요. 자 보세요. 하나님께서 지금 한국을 얼마나 낮추십니까? 대한민국 우리를 얼마나 낮추십니까? 낮추시고, 낮추시고, 아슬아슬 조마조마, 끝난 것 같은 막 또 기도하고, 또 기도하고, 또 엎드리고 또 엎드리고 또 회개하고 또 바로 잡고 끊임없이 주님을 의지하게 만들고, 교만을 내려놓고 겸손하게 만드시고 이 뒤흔드시는 작업, 이렇게 하셔서 낮추시고, 시험(試驗)하셔서 말씀대로 사는지를 시험하셔서 말씀대로 살게 만드시고, 그리고 마침내 복을 주려 하십니다. 마침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거룩한 산 제물 바꾸시기 위해서, 그래서 고통은 힘들지만 하나님께서 고통의 광산에서 천국의 다이아몬드를 만드시고 있어요.
 
◇고통 광산에서 천국의 다이아몬드(신 8:16,롬5:3-5)
-제가 저걸 책으로 썼는데 고통의 광산에서 천국의 다이아몬드 천국의 다이아몬드라는 책을 썼어요. 너무나 놀라운 작업을 하시는구나. 개인도 그렇고, 사업도 그렇고, 가정도 그렇고, 교회도 그렇고, 국가도 그렇고, 세계도 그렇고, 고통을 통해서 뒤흔드셔서 바로잡으시는 일을 하시는구나! 그리고 마침내 붙잡고 강하게 일하시는 영향 미치게 하시는 작업을 하시는구나! 고통 속에서 뒤흔드실 때 믿음이 있어야 돼요. 믿음, 믿음, 끝났다. 끝나서 절망이야. 절망 다 끝났어, 다 끝났어, 아무리 자기 속에서 그렇게 말을 해도 아니야, 아니야,
 
하나님, 살아계셔 하나님이 일하시고 계셔 모든 것을 간섭하시오. 그래서 마침내 잘 되게 하실 거야. 믿음이에요. 믿음, 믿음, 믿음, 믿음, 믿음, 고통 중에 믿음이 없으면 깨집니다. 고통 중에 믿음 없으면 포기(抛棄)합니다. 고통(苦痛) 중에 믿음 없으면 절망(絶望)합니다. 고통 중에 믿음 없으면 3포, 5포, 7포, N포, 인생 포기까지 갑니다. 믿음이에요. 믿음, 믿음이어야 합니다. 다 끝나도 하나님은 끝나시지 않은 줄 믿습니다. 하나님의 작업을 기대(企待)하셔야 돼요. 지금 대한민국을 뒤흔드셔서 새판짜기 하실 때, 회개(悔改)하고, 개혁(改革)하고 바로 서면 하나님께서 복음 해야 할 일을 전 세계에 퍼뜨리게 하실 거예요. 근데 이 작업에 실패(失敗)하면 징계(懲戒)가 떨어지는 거예요. 징계(懲戒)가요... 믿음입니다.
 
믿음, 작은 불은, 작은 불은 폭풍에 꺼져요. 큰 불은 폭풍에 퍼져요. 작은 믿음은 고통의 폭풍에 약화돼요. 큰 믿음은 고통의 폭풍에 더 강해져요. 더 강해져요. 하나님께서 일하실 때, 거룩한 산 제물(祭物)로 쓰시기를 원하실 때, 여러분을 큰 그릇으로 만드시는 거예요. 그래서 쓰시는 겁니다. 고통 중에 주님이 일하신다는 믿음을 가지고 끊임없이, 끊임없이, 끊임없이, 복음(福音)으로 자신을 채워야 돼, 성경과 말씀으로 자신을 채워야 돼. 최소한 성경을 듣기만 해도 그 듣는 것이 여러분의 마인드 속에서 사탄의 탁(濁)한 공기를 없애고, 성경(聖經)에 맑은 공기(空氣)가 들어오게 해요.
 
말씀을 들으시고, 훈련(訓鍊) 받으시고, 끊임없이 말씀을 묵상(默想)하시고, 이렇게 하는 동안에 여러분이 새로워지는 거예요. 조금씩 조금씩 변하는 거예요. 소년으로 넘어지고, 소년이라도 넘어지면 자빠지고 장정이라도 쓰러지면 넘어지되, 오직 여왕을 앙망(仰望)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의 날개 치며 올라갔을 것이요, 걸어가도 달려가도 고단치 아니하며 걸어가도 피곤(疲困)치 않는다. 고통 중에 주님의 뜻을 바라보는 마인드를 가지고 깨닫고 믿음으로 나아갈 때, 주님께서 마침내 놀라운 변화(變化) 역사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새판짜기를 통해서, 우리를 크게 귀하게 영향력(影響力) 있는 인물로 쓰실 줄로 믿습니다.
 
♣요약
말씀이 공중에 뜨지 않고, 우리의 마음속에 깊이 새겨지고, 세상 사람들의 사고방식에 나 자신을 가두고 거기에서 허우적대는 사람이 되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자신의 마인드 새판 짜기를 끊임없이 반복하여져서 성경에 따라 복음을 입력시켜서 거기서부터 바른 생각, 바른 느낌, 바른 행동, 바른 습관, 바른 인격, 바른 인생이 되어야 한다. 거룩한 산 제물(祭物)로 하나님께 다 올려드리며, 우리 개인과 교회와 대한민국을 그렇게 새판짜기가 되어 귀하게 사용 받는 자가 되기를 간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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