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차 봄 글로벌 특별새벽부흥회(주후 2026년 04월 07일)- 케빈 브라운 박사님(1부) -두 번째 날-사랑의교회☆
♣제24차 봄 글로벌 특별새벽부흥회(주후 2026년 04월 07일)-두 번째날(1부)
제목: "말보다 더 크게 말하는 삶" 말씀: 야고보서 1:22-25 설교자: 캐빈 브라운 박사님(에즈베리 대학교 총장) -----
*야고보서 1:22-25, 22 너희는 말씀을 행하는 자가 되고 듣기만 하여 자신을 속이는 자가 되지 말라. 23 누구든지 말씀을 듣고 행하지 아니하면 그는 거울로 자기의 생긴 얼굴을 보는 사람과 같아서. 24 제 자신을 보고 가서 그 모습이 어떠했는지를 곧 잊어버리거니와. 25 자유롭게 하는 온전한 율법을 들여다보고 있는 자는 듣고 잊어버리는 자가 아니요 실천하는 자니 이 사람은 그 행하는 일에 복을 받으리라. -----
▶야고보서는 진술선호와 현시선호(現示選好)가 일치된 삶을 살라고 요청합니다. 신앙의 위기는 우리의 행동이 입술의 고백과 다른 가치를 드러낼 때, 찾아오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참된 믿음은 행함으로 증명되어야 합니다. 세상이 주는 혼란과 오염, 부주의함의 불균형을 경계하고 말씀에 온전히 집중할 때, 성도는 하나님의 말씀을 살아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성도가 그렇게 하나님의 말씀을 살아낼 때, 세상은 우리를 통해 살아계신 그리스도의 능력을 목격하고 온전한 믿음에 이르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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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차 봄 글로벌 특별새벽부흥회(주후 2026년 04월 07일)- 백동조 목사님(목포사랑의교회원로)(2부) -두 번째 날-사랑의교회☆
*이사야 32:15, 15 마침내 위에서부터 영을 우리에게 부어 주시리니 광야가 아름다운 밭이 되며 아름다운 밭을 숲으로 여기게 되리라. ----
▶우리를 향한 성령님의 계획은 광야 같은 인생을 아름다운 밭으로, 또 숲으로 세우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의 복이 이방인인 우리에게 미치게하여, 땅의 모든 족속에게 영향을 끼치는 '머리'와 '복덩어리'가 되게 하실 것입니다. 성령의 임재 안에서 날마다 내 생각을 삭제하고 말씀을 따라 행할 때, 우리는 주님보다 더 큰 일도 행하며 물과 산소를 공급하는 생명의 숲이 될 것입니다.
* 창세기 1장 1~3, 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2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3 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 -----
▶하나님은 혼돈과 절망 속에서도 말씀과 성령으로 생명과 질서를 이루시는 분이십니다. 창세기 말씀처럼 예수님은 어둠 가운데 빛을 창조하시며 가장 절망적인 자리에서 새 생명을 주십니다. 우리의 삶이 혼란스러울지라도 하나님은 함께하시며 결코 떠나지 않으십니다. 중요한 것은 가능 여부가 아니라 말씀에 순종하며 한 걸음을 내딛는 것입니다. 가장 최악의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이 임하면, 성령께서 그것을 이루도록 능력 주시고 역사하십니다.
♣제24차 봄 글로벌 특별새벽부흥회(주후 2026년 04월 06일)-화종부목사님(2부)-첫번째 날-사랑의교회☆
♣제24차 봄 글로벌 특별새벽부흥회(주후 2026년 04월 06일)-첫째날(2부)
제목: "힘으로도 능으로도 아니되고 오직 하나님의 성령으로 되느니라" 말씀: 스가랴 4:1-7 설교자: 화종부 목사님(남서울교회) ----- * 스가랴 4:1-7, 1 내게 말하던 천사가 다시 와서 나를 깨우니 마치 자는 사람이 잠에서 깨어난 것 같더라. 2 그가 내게 묻되 네가 무엇을 보느냐 내가 대답하되 내가 보니 순금 등잔대가 있는데 그 위에는 기름 그릇이 있고 또 그 기름 그릇 위에 일곱 등잔이 있으며 그 기름 그릇 위에 있는 등잔을 위해서 일곱 관이 있고. 3 그 등잔대 곁에 두 감람나무가 있는데 하나는 그 기름 그릇 오른쪽에 있고 하나는 그 왼쪽에 있나이다 하고. 4 내게 말하는 천사에게 물어 이르되 내 주여 이것들이 무엇이니이까 하니. 5 내게 말하는 천사가 대답하여 이르되 네가 이것들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느냐 하므로 내가 대답하되 내 주여 내가 알지 못하나이다 하니. 6 그가 내게 대답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스룹바벨에게 하신 말씀이 이러하니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영으로 되느니라. 7 큰 산아 네가 무엇이냐 네가 스룹바벨 앞에서 평지가 되리라 그가 머릿돌을 내놓을 때에 무리가 외치기를 은총, 은총이 그에게 있을지어다 하리라 하셨고. -----
▶하나님의 일은 사람의 힘과 능력이 아니라 성령으로 이루어집니다. 순금 등잔대와 두 감람나무의 환상은 교회와 성도가 하나님께로부터 끊임없이 기름을 공급받아 세상을 밝혀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은 성전 건축이 중단된 상황 속에서 스룹바벨을 통해 다시 시작하게 하시며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영으로 되느니라"고 말씀하심니다. 우리의 아픔과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은 우리에게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으로부터 나오는 것입니다.
13 아브라함이나 그 후손에게 세상의 상속자가 되리라고 하신 언약은 율법으로 말미암은 것이 아니요. 오직 믿음의 의로 말미암은 것이니라.
14 만일 율법에 속한 자들이 상속자이면 믿음은 헛것이 되고 약속은 파기되었느니라.
15 율법은 진노를 이루게 하나니 율법이 없는 곳에는 범법도 없느니라.
16 그러므로 상속자가 되는 그것이 은혜에 속하기 위하여 믿음으로 되나니 이는 그 약속을 그 모든 후손에게 굳게 하려 하심이라 율법에 속한 자에게뿐만 아니라 아브라함의 믿음에 속한 자에게도 그러하니 아브라함은 우리 모든 사람의 조상이라.
17 기록된 바 내가 너를 많은 민족의 조상으로 세웠다 하심과 같으니 그가 믿은 바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부르시는 이시니라.
18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이는 네 후손이 이같으리라 하신 말씀대로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19 그가 백 세나 되어 자기 몸이 죽은 것 같고 사라의 태가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20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21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으니.
22 그러므로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졌느니라.
23 그에게 의로 여겨졌다 기록된 것은 아브라함만 위한 것이 아니요
24 의로 여기심을 받을 우리도 위함이니 곧 예수 우리 주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를 믿는 자니라.
25 예수는 우리가 범죄 한 것 때문에 내줌이 되고 또한 우리를 의롭다 하시기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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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믿음의 능력
1-1. 믿음의 세계
- 본문은 아브라함을 통해 믿음의 본질을 보여줌.
- 아브라함은 의롭게 된 것은 율법이 아닌 하나님이 행하심.
- 본문에서 믿음은 아브라함을 위함이며, 우리를 위함임을 밝힘.
- 우리는 부활 신앙을 믿고, 어려움 속에서 복음을 전함.
- 하나님을 찬양하는 믿음은 하나님의 능력임.
1-2. 아브라함의 믿음
- (중요) 아브라함은 자녀가 없는 노인으로, 하나님의 약속을 믿음.
- 본문에서 '언약'과 '약속'은 같은 말이며, 하나님의 의를 전함.
-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음으로 받아들임.
- 아브라함은 현실의 어려움 속에서도 믿음을 지킴.
-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고, 복음의 능력으로 일하심.
1-3. 상속자 된 믿음
- 상속자는 믿음으로 얻어지는 은혜임.
- 믿음으로 얻어지는 은혜는 재벌 기업의 상속자, 나라의 주인과 같음.
- 아브라함의 믿음은 상속자 된 믿음임.
- 믿음으로 얻어지는 약속은 아브라함을 통해 보여 짐.
- 믿음은 허황된 꿈이 아닌, 현실 문제를 직시한 것임.
2. 믿음의 도약
2-1. 믿음의 현실 직시
- 현실 문제 직시하는 게 믿음의 시작점임.
-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현실을 직시해야 믿음이 견고해짐.
- 현실 문제를 알고도 믿음이 약해지지 않아야 함.
- 병이 있어도, 이를 알고도 믿음으로 견고해져야 함.
- 우울증도 약속을 믿음으로 올바르게 해석해야 함.
2-2. 믿음의 반응
- 알고도 믿음에 견고해져서 하나님께 영광 돌려야 함.
- (중요) 아브라함은 약속의 말씀을 믿음으로 받아들이고 하나님께 찬양함.
- 약속을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고, 어둠 속에 도약해야 함.
- 부활 신앙은 설명되지 않는 어둠 속에서도 믿음을 가짐.
- 약속의 말씀을 의지하고, 하나님이 약속을 지키심을 믿어야 함.
2-3. 믿음의 도약
- 자기 부정의 믿음으로, 보인 대로 살지 않겠다고 신앙의 본능을 뛰어넘어야 함.
- 인간의 본능을 뛰어넘고, 하나님의 약속을 신뢰해야 함.
-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결과를 계산하지 않아야 함.
- 아브라함이 이삭을 바칠 때, 알고도 점프하는 믿음의 모습을 보임.
- 결과를 보장받지 못하더라도, 믿음으로 신뢰하고 선포하는 것이 중요함.
3. 믿음의 단계
3-1. 자기 부정과 약속의 믿음
- 본능적으로 판단하지 않고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믿고 따름.
- 거룩한 자기 부정이란 하나님께 약속의 말씀을 믿는 것임.
- 약속의 말씀을 믿는 수준을 넘어,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내 삶을 던
- 전적으로 내 삶을 하나님께 맡기고 결과를 알지 못하더라도 맡김.
- 약속의 말씀을 믿는 것은 결과를 알 수 없지만, 내 인생의 방향을 하나님의 약속에 맞추겠다는 것임.
3-2. 전적 위탁의 믿음
- 하나님이 약속하신 것을 믿고, 내 삶을 던짐으로써 내 인생의 방향을 하나님의 약속에 맞춤.
- 결과를 알 수 없음을 인정하고, 내 인생의 안테나를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에 고정시킴.
- '바위로 계란을 치는 것은 누구나 아는 것이지만, 어둠 속에서 도약을 통해 계란을 칠 수 있는 신앙의 단계'임.
- 전적 위탁의 믿음을 가질 때, 어둠 속에서 계란을 치는 신앙의 한 단계 올라감.
3-3. 전유물화의 믿음
-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약속을 현재 현실로 받아들이고, 미래의 가능성을 현재의 현실로 두지 않음.
- 하나님의 약속을 온전히 내 것으로 받아들이고, 약속의 말씀을 삶의 양식으로 삼는 것임.
- 전유물화 믿음은 미래의 가능성을 현실로 받아들이고, 현재 현실로 삼는 것임.
- (중요) 미래의 일어날 일, 특히 하나님의 약속의 가능성을 현재의 현실로 받아들이는 것이 전유물화 믿음임.
- 예수님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하심.
4. 전유물(專有物)화(化) 믿음
4-1. 믿음의 세 가지 수준
-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음으로 받아들이고 실천하는 믿음의 수준에 따라 3가지 수준으로 나뉨
- 믿음의첫 번째 수준은'아는 것'으로, 현실의 문제를 잘 알고 있는 것을 의미함
- (중요)두 번째 수준은'믿는 것'으로,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미래의 것을 믿고 있는 것을 의미함
-세 번째 수준은'전유물화 믿음'으로, 미래의 언약을 당겨와 이를 이루는 믿음을 의미함
- AI 시대의 부활 신앙의 특징은 미래를 당겨와 이를 이루는 믿음임
4-2. 아브라함의 믿음
- 아브라함은 창세기 18장에서 하나님께 자신의 미래의 아들을 언급하며 믿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받음.
-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하신 약속은 현실이 아닌 미래의 것임.
- 아브라함은 모세의 이야기도 잘 알고 있었음.
-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하신 말씀은 능치 못할 일이 없을 것이라고 아브라함이 믿음.
- 우리가 믿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받고 실천할 때, 기적과 치유, 능력이 나타남.
4-3. 전유물(專有物)화(化) 믿음의 중요성
- 아브라함을 통해 믿음으로 전적, 위탁, 선포하는 믿음이 중요함.
- 전유물화 믿음은 미래의 언약의 말씀을 당겨와 믿는 것임.
- 이 믿음은 수많은 기적과 치유, 능력으로 나타남.
- 우리 개인뿐 아니라 대한민국의 인천상륙작전 성공에도 기여함.
- 십자가를 통해 여호와께서 능치 못하심을 깨닫는 것이 중요함.
♣요약
-어둠 같은 현실 문제 앞에서도 약속의 말씀에 끝까지 순종하여, 바랄 수 없는 것을 바라는 믿음=알고도 믿는 믿음으로 '영광스러운 도약'을 해야 한다. 본능을 초월하는 자기 부정의 믿음, 결과를 의심하지 않는 전적 위탁의 믿음, 미래의 가능성을 당겨와 내재화하는 전유물(專有物)화(化)의 믿음으로 날마다 기적을 경험하며, 사랑의교회 '제24차봄특새'(4.6-11) 위에 능치 못할 일이 없으신 성령님의 불이 강력하게 떨어지는 경험을 하여야 한다. 부활절에 심은 생명, 대각성에 풍성하게 추수하는 사명형 축복의 플랫폼으로 쓰임 받는 자가 다 되기를 소망한다.
♣주일예배(주후 2026년 02월 15일)-(명절 특별메시지) 제목:최선을 기다리는 명품신앙(A Mature Faith That Waits for God's Best )" 말씀: 룻기 4:13-22절 찬양인도: 쉐키나(이동선 부목사님), 영광찬양대(1부) 대표기도: 김영석 부목사님(1부) 사회: 임병영 부목사님(1부) 설교자: 오정현 담임목사님 ----- *룻기 4:13-22절 13이에 보아스가 룻을 맞이하여 아내로 삼고 그에게 들어갔더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임신하게 하시므로 그가 아들을 낳은지라14여인들이 나오미에게 이르되 찬송할지로다 여호와께서 오늘 네게 기업 무를 자가 없게 하지 아니하셨도다 이 아이의 이름이 이스라엘 중에 유명하게 되기를 원하노라. 15이는 네 생명의 회복자이며 네 노년의 봉양자라 곧 너를 사랑하며 일곱 아들보다 귀한 네 며느리가 낳은 자로다 하니라. 16나오미가 아기를 받아 품에 품고 그의 양육자가 되니. 17그의 이웃 여인들이 그에게 이름을 지어 주되 나오미에게 아들이 태어났다 하여 그의 이름을 오벳이라 하였는데 그는 다윗의 아버지인 이새의 아버지였더라. 18베레스의 계보는 이러하니라 베레스는 헤스론을 낳고. 19헤스론은 람을 낳았고 람은 암미나답을 낳았고. 20암미나답은 나손을 낳았고 나손은 살몬을 낳았고. 21살몬은 보아스를 낳았고 보아스는 오벳을 낳았고. 22오벳은 이새를 낳고 이새는 다윗을 낳았더라. ----- ▶오늘 우리 많은 성도들이 지금 지방에도 가 계시고 보니까 단선들 많이갔어요. 일본, 유럽, 동남아 많이 나가 계시는데, 오늘 이게 이렇게 지금 영상으로 다 같이 예배를 드릴 텐데, 영상으로 드리는 모든 분들, 그런데 보니까 또 역귀성 하신 분들과 또 해외에서 오신 분들도 계세요. 오늘 아무도 그냥 돌아가지 마시고 오늘 꼭 오늘 말씀을 통하여 여러분 인생에 답을 갖고 돌아가시길 바랍니다. 제가 이 명절 될 때마다 신앙의 토대, 신앙의 핵심, 중요한 것들을 나누고 있는데, 로마서 메시지를 잠깐 멈추고, 제가 이렇게 오늘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 오늘 제가 제목을 “최선을 기다리는 명품 신앙”이라고 그랬는데 사람은 누구나 고난을 겪고 다 고생하잖아요. 그러니까 여러분, 살다 보면 이러다가 절벽(絶壁)에서 떨어져 죽겠구나!! 라고 인생의 절벽에서 떨어져 죽겠구나! 라고 그런 참 마음의 고난과 또 삶의 환경에 어려움을 겪는 그런 경우가 많이 있잖아요. 저도 그런 거 경험하고,,, 그럴 때 답이 뭐예요? 답이 뭐냐고? 그래서 오늘 그 답을 오늘 꼭 한 명씩 얻고 가기를 바랍니다. 답이 뭔지 이 답을 제가 우선 제가 말씀을 드리는데, 사건은 일어나요. 여러분, 사건이라 여러분 무슨 가정적으로, 개인적으로 어려움도 겪고 국가적으로도 어려움 사건이 일어나요. 그런데 그 일어나는 사건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어떻게 반응하고, 말씀을 어떻게 해석하고, 그걸 가지고 어떻게 찬양하고 어떻게 기도의 제목으로 삼느냐에 따라서 그 사건을 반응하고 해석하느냐에 따라서 여러분의 그 삶이 결정되는 것이에요. 사건이 일어나는 건 10% 20%고 그다음에 나머지 70~80%는 뭐냐 그 사건을 이러면 어떻게 해석하고, 반응하고, 찬양하고, 기도 전문 삼고 눈을 뜨느냐에 따라서 그것이 결정된다. 이 말씀이에요. 그래서 제가 우선 쉽게 말하면 여러분의 삶에 아직까지 최선이 왔을까요? 안 왔을까요? 자 따라합시다.
“내 삶에 최선은 오지 않았다.” -에이, 목사님 뭘 자주 강조하시는 그 말씀. 그래 얘기하지 말아요. The best is yet to come. 내 삶에 아직까지 최선 오지 않았다. 제가 왜 이걸 강조를 하냐면 우리 한국 사람들은요. 우리 의식에 내 삶에 아직까지 최악은 오지 않았다. The worst is yet to come. 그러니까 아직 최악을 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한국 사람들이 지난 2천 년 동안 정말 이 한반도에서 수많은 고생을 했잖아요. 침략당하고, 상처받고, 트라우마가 있고 우리끼리 싸우고 사람들이 늘 월스트를 늘 생각하는 거예요. 그게 뭐 삶의 지혜로서 나쁜 거는 아니지만, 그러나 그게 여러분들이 하나의 삶의 어떤 스타일이 되고 이럴 때, 그 신앙적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리고 또 하나는 우리나라가 물리적으로 어려움이 있고 또 이 영적으로 보면 한국 사람들은 무속 신앙, 샤머니즘 이런 게 있어 갖고 전부 다 이게 영향을 받는 거예요. 길일선택,,, 그런 것들을 봤어요? 물에 가면 안 된다. 뭐 불을 조심하라. 그건 나도 얘기할 수 있어. 불에 조심하라. 산불 조심해야지. 그러니까. 이걸 다 흉. 흉악한 일이 일어나지 않을까? 어려움이 일어나지 않을까. 이런 것들에 대해서 사람들이 그래서 다들 전전긍긍(戰戰兢兢)해요. 그런데 그거는 최악으로 오지 않았다는 것은 그거는 인간적으로는 그걸 준비하는 거 지혜는 있을지 모르지만, 신앙적인 것은 아니에요. 신앙은 항상 주님이 예배하신 최선이 우리에게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하다못해 '주님은 우리를 위하여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배하러 가노니', 기억이 됩니까? 우리의 미래는 결정되어 있는 것이에요. 그러니까 오늘 제가 차근차근 이 본문을 가지고 말씀을 드리는 가운데, 주님이 주시는 여러분의 통찰력을 섬광(閃光)처럼 여러분의 것으로 탁 어두운 세상에 삶의 어두운 골목에서 탁 낚아채는 은혜가 있기를 소망합니다. 오늘 본문은 잘 아시는 대로, 룻기의 본문이고, 4장의 본문이고, 이런 내용인데 저도 저의 삶에 이 어려움을 겪었을 때, 오늘 이 본문과 또 이런 내용들이 저에게는 큰 어떤 뭐라고 그럴까요? 등대(燈臺)와 같이 빛이 되었다. 이렇게 말할 수가 있어요. 무슨 말이냐 하면 오늘 이 본문의 얘기 누가 나오미라는 시어머니가 오늘 이 고백을 하는 내용이 나옵니다. 누가 얘기한다고요? 나오미가, 나오미가 처절한 고난을 받고 자 봐요. 그가 그녀가 가는 곳마다 뭐가 일어나느냐? 기근(饑饉)이 일어나는 거예요. 살 길이 없어요. 그리고 할 수 없이 나라를 옮겨 이민(移民)을 가요. 그런데 이민 가서 좀 잘 살아보려고 했더니, 무슨 일이 벌어지는가? 남편은 죽어버리네?. 의지하던 남편이 하루아침에 죽고, 그다음에 그의 삶의 유일한 희망이요. 근거인 첫째, 아들이 죽어버리고, 둘째, 아들이 죽어버리고, 너무너무 아닌 거예요. worst도, 고통도 이런 고통이 없어요. 그래서 나오미라는 이름의 뜻이 기쁨이라는 뜻인데 나는 내 이름값도 못한다. 내 이름을 ‘마라’라 하라. 마라라는 쓴 물, 고통이다. 중국 음식 가운데 마라탕이 있다면서요? 그러니까 나는 진짜 또 하나 오늘 룻기에 같이 저기 나오는, 같이 나오는 며느리가 이름이 뭐죠? 금방 내가 답을 해줬잖아요. 누구의? 나오미와 룻이죠. 룻은 모압 여인이었고, 모압 여인은 신명기에 보면 뭐라고 나오냐면 ‘모합 사람은 여호와의 총회에 들어가지 못한다’고 그랬어요.
*신명기 23:3a, 3a 암몬 사람과 모압 사람은 여호와의 총회에 들어오지 못하리니. -소위 이런 은혜 받는 자리를 낄 수가 없어요. 그리고 모압 여인인 데다가 또 남편 죽고, 경제적으로 어렵고, 핍절(乏絶)하고 먹고 살 길이 없을 정도로 룻도 만만하지 않게 고통을 당하고, 자 이거는 개인적으로 당하는 고난(苦難)이에요. 그런데 또 국가적으로는 무슨 일이 벌어졌는가? 오늘 룻기에 전체의 배경이 1장 1절인데 1장 1절이 뭐라고 이렇게 나와 있어요. *룻기 1:1, 1 사사들이 치리하던 때에 그 땅에 흉년이 드니라 유다 베들레헴에 한 사람이 그의 아내와 두 아들을 데리고 모압 지방에 가서 거류하였는데. -어떤 시간? 1장 1절 바로 앞에 사사기 21장 25절에, *사사기 21:25, 25 그 때에 이스라엘에 왕이 없으므로 사람이 각기 자기의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 -지 마음대로 사는 거예요. 엉망진창이야. 한마디로 야만의 시대야. 야만의 시대, 엉망진창, 야만의 시대 국가적으로도 힘들고, 이 룻기를 통하여 룻기는 사사기와 사무엘상 그리고 다윗 시대를 연결하는 브릿지(bridge) 역할을 하는데, 오늘 룻기의 마지막 4장 22절에는 뭐라고 나오느냐? *룻기 4:22, 22 오벳은 이새를 낳고 이새는 다윗을 낳았더라. -성경을 좀 아는 분들이 이건 무슨 뜻인지 알아요? 놀라운 다윗 당국이 펼쳐질 다윗의 왕국의 문이 열리고 있는 것이에요. 최고로 처참하고, 최고로 야만의 시대에, 하나님은 룻기를 통하여 이 일을 준비하신 줄을 믿습니다. 이거예요. 남들은 다 안 된다, 안 된다. 가능성이 없다. 할 때, 우리는 우리의 삶에도 그런 수많은 일들이 일어나지만 그때 우리는 어떻게 해석을 하고, 어떻게 찬양을 하고, 어떻게 기도 제목을 삼고, 어떻게 반응하느냐에 따라서 여러분들의 남의 남은 세계가 결정될 줄로 믿습니다. 그래서 오늘 오죽하면 나오미는 '마라 하라. 나는 쓴물이야. 나는 저주받은 인생이야.' 하는가? 그런데 그 인생이 오늘 4장에 뭐라고 설명했는가? 오늘 찬송하리로다. 같이 읽겠습니다. *룻기 4:13, 14 여인들이 나오미에게 이르되 찬송할지로다 여호와께서 오늘 네게 기업 무를 자가 없게 하지 아니하셨도다 이 아이의 이름이 이스라엘 중에 유명하게 되기를 원하노라. -오늘 너에게 기업 물을 자가 없게 하지 아니하셨도다. 너에게 기업 물을 자가 없게 하지 아니하셨도다. 이중부정은 강한 긍정인데, 여인들이 모든 이 나오미에게 일어나는 새로운 변화와 은혜를 보고 무슨 일이 벌어졌는가 찬송할지로다. The worst case가, the best case로 바뀌는 그런 내용들을 보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나오미도 찬송하고, 그의 주인의 삶 다 찬송하고, 그 이유는 오늘 너에게 기업 물을 자를 허락해 주셨기 때문이니라. 뭐 자식도 없고. 저주받고, 기근 당하고, 남편도 죽고, 아들들도 죽고, 다 죽고 나가는 그런 상황에서 기은 물을 자를 하나님이 허락해 주셨으니 The worst case가 최선의 최선을 기다리는 명품의 은혜를 주셨으니,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자 이런 배경을 여러분들 좀 더 이해해야 되는데 성경에 보면요. 수없는 그 아주 그냥 고통과 힘든 케이스가 많이 있어요. 오늘 4장 13절 14절, 여러분들과 우리가 읽었습니다마는 앞에 12절에 뭐라고 하냐? 이렇게 내용이 나와 있어요. *룻기 4:12, 12 너에게 상속자를 주사 너희 집이 다말이 유다에게 낳아준 베레스의 집과 같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이게 뭐냐 하면 오늘 제가 이걸 보니까요. 다말이 유다를 통하여 베레스를 낳고, 그다음에 살몬을 낳고, 그다음에 보아스를 낳고, 그다음에 오벳을 낳고, 그다음에 이새를 낳고, 그다음에 다윗을 낳았더라.그랬어요. 그래서 제가 베살을보오, 뱃살을 보오, 이다가 되었다. 이런 식으로 외웠는데, 야 베레스가 어떻게 태어났냐 다말과 유다를 통해 태어난 거예요. 그리고 성경을 좀 아시는 분들은 다말과 유다와 다말이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는 제가 제 필살로 설명하기가 너무 부끄러워요. 말을 못 해요. 그러니까 이거는 여러분들이 알아서 하시고, 모르면 챗GPT에 물어보세요. 아시겠어요? 다 말해 줄 거야. 너무나 처참하게 너무나 비참한 상황에, 월스트(Worst)도 그런 월스트가 없는 거예요. 그런데 그러니까 오죽하면 베레스라 베레스라는 말이 뭐냐? 파멸되다. 파멸되다. 그리고 위배되었다. 위배되었다. 베레스는 위반하여 낳은 자식이라는 최악의 경우에요. 최악의 경우, 그런데 거기에 최악의 가운데서 하나님께서 반전을 하시는데, 그래서 오늘 우리가 첫 번째 우리 평생 기억할 것은 뭐냐 하면,,, I. 첫 번째, 신앙이란 것은 절망의 인생이 최선의 인생이 되는 것이다. -신앙이란 것은 최악의 상황을 최선의 상황으로 만드는 것이에요. 왜냐하면, 우리 하나님은 악을 선으로 만드시는 데 전문가이세요. 그 이유는 뭐냐? 하나님이 선하시기 때문에, 우리 하나님은 다시요. 최악의 상황을 최선으로 만드시는데, 최 전문가이시다. Thumbs up(엄지척), 최고이시다. 왜냐하면, 우리 하나님은 선하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심지어 다만과 유다의 관계에서 베레스가 태어났어도, 위반의 애가 태어난 자식이라 할지라도, 그걸 통하여 반전을 일으킨 거예요. 그리고 더더구나. 그게 끝이 아니라 뭐라 하냐? 하면 살몬이 있잖아요. 누구를 낳았냐? 보아스를 낳았다고 그랬어요. 살몬은 누구를 통하여, 살몬은 라합을 통해서, 보아스를 낳았다. 여러분 라합은요, 창기(娼妓)였어요. 창기란 말은 좀 그래도 표현이 좀,,, 이렇게 품격 있는 용어지만, 사실은 제가 더 표현을 하기 못합니다. 진짜 말이 기생이지, 절망 중의 절망이에요. 그런데 그 기생 라합을 통하여 살몬을, 살몬을 통해 보아스가 누구냐, 룻의 남편이 새로운 남편이 된 것입니다. 이걸 보면서 제가 많은 걸 생각하는 거예요. 부끄러운 이력서를 가졌던 다말과 라합과 룻, 이런 사람이 예수님의 족보에 기록된 거에요. 구약에 있는 대부분의 족보는 죽음의 족보인데, 마태복음 1장에 생명의 족보가 나오는데, 1장 5절에 뭐라고 나오느냐, 이렇게 나와 있죠. 살몬은 라합에게서 뭐에요? 보아스를 낳고, 놀라운 생명의 족보가 되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1:5, 5 살몬은 라합에게서 보아스를 낳고 보아스는 룻에게서 오벳을 낳고 오벳은 이새를 낳고. -그러니까 부끄러운 가문이, 부끄러운 가문이 최악의 부끄러운 가문이, 우리 하나님은 악을 선으로 바꾸시는 전문가이시니까 최악의 부끄러운 가문이 최선의 부러운 가문이 된 것이에요. 명품 가문이 된 것이에요.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복음 안에서는 월스트(Worst)로 끝나는 인생은 아무도 없습니다. 주님은 최악으로만 인생을 끝나는 것을 허락하지 않으시는 것이에요. 피 흘려 값 주고 사신 주의 백성들을 최 절망으로 끝나는 것은 목자의 심정을 지으신 주님이 허락하지 않으신 거예요. 복음 자체가 그렇지 않은 거예요. 부끄러운 것의 대표가 뭡니까? 십자가 아닙니까? 십자가는 최 절망이요. 수치(羞恥)의 대명사였어요. 그 십자가(十字架)가 주님의 3일의 십자가와 사흘의 고통을 통하여, 영광스러운 부활의 능력이 나타나고, 십자가가 구원(救援)의 상징이 된 줄로 믿습니다. 인류 역사상 최악의 사건이 십자가이고, 그 십자가에서 의로우신 분이 죽임을 당하시고, 사람을 죽이는 최악의 도구, 십자가를 통하여 최선의 구원의 문을 여신 줄로 믿습니다. 자, 이런 과정들을 제가 여러분들에게 설명을 하면서 저 나름대로 제 가슴에 녹아나는 생각 중의 하나가 하나님이 이 최악을 최선으로 만드시는데, 하나님의 독특한 방법이 하나 있어요. 그것이 뭐냐면, *하나님은 최악을 그걸 삭제(削除)하거나, 제거(除去)하심으로 최선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최악의 상황을 빚으셔서, 올바른 반응을 하게 하심으로 최선을 만드신다. 여러분, 제가 이런 내용을 이 정도까지 하기까지는 저도 수많은 다듬이 믿고 나이 70 될 때까지 수많은 일들이 일어나지 않았겠어요? 우리 한 번 더 제가 좋은 말씀드릴 때, 한번 열심히 한번 읽읍시다. 어떠세요? 시작. '하나님은 최악을 제거 삭제하심으로 최선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최악의 상황을 빚으셔서 올바른 반응을 하게 하심으로 최선을 만드신다.' 아멘. 자 이걸 외국에서 오신 분들, 한국말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이 뭔가 아직까지 집중이 안 될지 모르겠지만, 하여튼 저거 잘 찍어놓고 나중에 그것도 CHAT GPT에다 한국말로, 영어로, 번역해줘 이렇게 해가지고 해보세요. 아주 대표적으로 요셉이었어요. *창세기 50:20, 20 당신들은 나를 해하려 하였으나 하나님은 그것을 선으로 바꾸사 오늘과 같이 많은 백성의 생명을 구원하게 하시려 하셨나니. -형들의 모함 그다음에 뭐 요셉이 감옥 가고 요셉이 노비되고 하는 모든 일들을 그런 것들을 하나님이 삭제해 주지 않으시고, 그걸 놔두셨습니다마는 하나님은 그것을 뭐로 바꾸신 뭐로 선으로 어떻게 했어요? 바꿔주신 거예요. 그러니까 오늘 저와 여러분들은 삶의 수많은 애환, 난관 이 명절 주일날 제가 인생의 핵심 답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수많은 일들이. 일어나는 거예요. 그거 그대로 놔두시는 거예요. 그렇지만 그걸 하나님께서 최악을 최선으로 만드시는 최고의 전문가이신 줄로 믿습니다. 잊지 말아요. 그러면 한 가지 하나님의 전문이신데, 그러면 하나님의 최선은 뭔가? 뭘 뭐가 베스트인가 뭐가 최선인가 우리가 흔히 세상적으로 뭐 입신양명(立身揚名)하고, 뭐 사람들에게 뭐 떵떵거리고 이러면 그거는 하나의 뭐 모르겠어요. 그건 하나의 그냥 보너스로 주시는 들어가는 그 옆에 있는 그 하나의 보너스고 진짜가 뭐냐면 여러분 기업 물을 자가 되는 것이 최선이에요. 제 얘기가 아니고, 오늘 14절에 다시오. II. 인생의 최선은 '기업 무를 자'를 기대하는 것이다. *룻기 4:14, 14 여인들이 나오미에게 이르되 찬송할지로다 여호와께서 오늘 네게 기업 무를 자가 없게 하지 아니하셨도다 이 아이의 이름이 이스라엘 중에 유명하게 되기를 원하노라. -찬송할지로다. 여호와께 너에게 뭐하여 주신다고요? 기업 무를 자,,, 인생의 최선은 기업 물을 자를 기대하고, 기업 무를 자의 은혜를 받는 것이고, 기업 무를 자의 은혜를 받는 것이고, 기업 무를 자를 또 믿는 것이에요. 왜냐하면, 기업 무를 자의 진정한 기업 무를 자의 대표가 예수 그리스도예요. 이 기업 무를 자라는 말은 상속자(相續者)다. 바로 상속자다. 얼마나 귀한지, 그러니까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 인생의 역사하실 것을 기대하는 것, 그것 자체가 기업 무를 자의 은혜에 들어오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어떻게 최선을 예배하고 계시는가. 기업 물을 자를 준비하시고 최선을 예배하고 계시는데 나오미의 입장에서는 룻이 보아스와 결혼해 가지고 하나님께서 아들을 낳게 하셨는데, 기업 무를 자를 만드셨는데 17절에 뭐라고 되어 있느냐, 이렇게 나왔어요. *룻기 4:17, 17 그의 이웃 여인들이 그에게 이름을 지어 주되 나오미에게 아들이 태어났다 하여 그의 이름을 오벳이라 하였는데 그는 다윗의 아버지인 이새의 아버지였더라. -다윗에게는 누구입니까? 할아버지지, 할아버지면 친한 겁니까? 안 친한 겁니까? 할아버지하고 손자하고 더 친하죠? 아마 다윗의 생애에서도 우리는 잘 모르지만 아마 이 오벳이 영향을 끼쳤을 거예요. 자, 보십시다. 나오미에게 아들이 태어났다. 여러분 나오미가 아들 낳았습니까? 성경이 잘못 기록된 겁니까? 무슨 뜻입니까? 룻이 아들을 낳았지만 나오미에게 아들이 낳은 것처럼 축복이 되었다. 그 말이에요. 그리고 나오미에게는 이 오벳이 기업 무를 자가 된 것이에요. 오늘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에게 이런 기업 무를 자의 은혜를 주시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기업 무를 자에 대해서 15절에서 뭐라고 설명하고 있는가 15절에 다 같이 우리 크게 읽습니다. *룻기 4:15, 15 이는 네 생명의 회복자이며 네 노년의 봉양자라 곧 너를 사랑하며 일곱 아들보다 귀한 네 며느리가 낳은 자로다 하니라. -자 기업 물을 자에 대해서 기업 물을 자가 뭐냐? 생명의 회복자가 기업 물을 자이고, 내 노년의 봉양 자다. 그리고 누가 나왔는가? 룻이 낳았는데 룻에 대한 평가가 일곱 아들보다 귀하다. 오늘 우리에게는 자매님들 다 일곱 아들보다 귀한 룻처럼 귀한 자매님 되기를 바랍니다. 일곱 아들이라고 하는데 일곱 이거보다도 일곱의 만수니까 정말 정말 멋진 하나님의 딸이다. 그 뜻이에요. 오늘 이 예배 오늘 명절 많은 분들이 지금 지방에 내려가고, 자 그렇습니다마는 여러분들 오늘 이 자리에 왔으니까, 여러분 자매들은 일곱 아들보다 더 나은 딸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런데 더 중요한 것은 기업 무를 자가 되어야 하는 것이에요. 뭐라고 되어 있습니까? '내 생명의 회복자요. 내 노년의 봉양자라' 기업 무를 자에 은혜를 주시면 오늘 이 자리에 연세 드신 분들은 노후를 너무 걱정 안 하셔도 돼요. 별로 마음에 안 와닿는 것 같은데, ※제가 지난 주일날 경험한 특별한 예가 하나 있는데, 우리 교회 특새, 동네가 있어요. 특새(특별새벽기도히) 할 때, 태어난 아이인데, 어릴 때부터 우리 교회 주일학교 교육을 받고 캔송키즈에 들어가고, 주일학 제자훈련을 받고, 부모가 자식을 믿음으로 키웠어요. 그리고 그 할머니는 토비새의 은혜를 늘 사모하고, 토비새를 빠지지 않는 분이에요. 그런데 얘가 대학을 이렇게 미국을 갔는데 무슨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 만한 무슨 명문대학 이런 게 아니라 그냥 그냥 미국의 적은 주에 소도시에 적은 규모의 대학을 갔어요. 부모가 생각하고 기대하는 것과는 좀 다를 수도 있었는데, 그런 상황이 됐어요. 그런데 이제 대학교 4학년인데 22살인데 여러분 미국의 알 만한 대학 이름 되면 알 만한 대학에서 다 PHD(Doctor of Philosophy), 바로 석사 박사를 5년 그 박사 과정에 다 합격이 됐어요. 대표적으로 스탠포드 대학의 컴퓨터 사이언스 박사 과정에 입학이 됐어요. 22살이,,, 그러니까 별로 실감이 안 가죠? 그런데 더 중요한 것은 뭐냐 하면 그 5년 하는데 대학 학비 공짜, 그다음에 생활비 보조, 학비 생활비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부모의 노후에 뺏어갈 돈을 걔가 다 한 거예요. 내가 뭐 가까이 두고 내가 기도해 주고, 얘는 대학 대학 다닐 이제 대학교 1,2,3,4 방학 때, 나오면 대학부 수양회에 다 참석하고, 그리고 코로나 시기에는 말이에요. 은혜를 받아야 되는데, 자기 그 뭡니까? 코로나 시기에 자기 고등부에도 은혜를 받지만 어른 예배에 나와 가지고, 담임목사 설교를 들어야 한다고,,,. 아 이래가지고 얘가 은혜를 받고 말이지 그리고 스탠포드뿐만 아니라 좋은 4개가 코넬부터 해서 더 있는데, 자 이걸 얘기하려는 게 아니라 그 엄마의 반응이에요. '목사님 얘는 교회가 다 키워줬습니다.' 예는 이번에 이거 '모두 하나님이 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좋은 의미에서 두렵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다 하셨다는 거예요. 그래서 자매님은 노후가 다 보장됐네.... 학비도 안 내도 되고, 제 마음에 이제는 특새를 나오라고 제가 할 마음이 안 생겨요. 이제는 아니 토비새를 나오라고 할 마음이 안 생겨요. 왜냐하면, 토비새 나오면 하나님이 이런 애를 다 주시기 때문에 나올라면 나오고 말라면 말고,,, 하나님이 정말 역사가 정말 신묘막측한 거예요. 제가 무슨 이걸 이걸 무슨 제가 typical하게 어떻게 할 그런 마음이 아니고, 다시요. '하나님이 다하셨습니다. 교회가 키워줬습니다.' 우리 하나님의 인도가 좋은 의미에서 두렵습니다. ‘내 노년의 봉양자요. 내 생명의 회복자라.’ 자 이제 중요한 것이 마무리인데 우리 하나님은 최악을 최선으로 만드시는 전문가이시다. 우리 하나님은 최악을 최선으로 만드시는 전문가이시다. 그리고 우리 하나님은 최악의 상황 자체를 제거하거나 면제 시켜주시는 것이 아니라 그걸 새롭게 빚으셔서 일하시는 하나님이시다. 이걸 우리가 깨닫게 되면 무슨 일이 벌어지는가? 우리가 현재의 상황에 좁은 시각을 가지고 그림을 그리는 것이 아니라, 전체의 큰 그림을 보게 되는 것이 할렐루야!!!. 그러니까 현재의 상황을 가지고 내 인생을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전체의 큰 그림을 가지고 내 삶을 판단하게 돼 있는 것이에요. 전체 상황의 큰 그림 뭡니까? 나오미를 회복시키신 하나님, 룻을 회복시키신 하나님, 다말을 새롭게 하신 하나님, 이걸 우리가 깨닫게 되는 거예요. 그리고 요셉도 빚어주신 하나님,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 이게 우리의 삶에는 조금 조각조각 우리의 삶은 조각조각이에요. 오늘 여러분들 교회 나오신 것도 조각조각이고, 조각 큰 그림을 그러면 무슨 일이 벌어지는가? 한번 보세요. 지금 룻이나 나오미가 3천 년쯤 뒤에, AD 2026년 오늘 이 명절날, 제가 자기 얘기하고 있는 줄 상상이나 하겠어요. 이게 너무나 신비해 신묘막측한 얘기예요. 여러분들이 오늘 남들이 볼 때, 토비새 나오는 것, 아무것도 아닌 것 같고, 남들이 볼 때 이 예배 오는 거 아무것도 아닌 것 같고, 남들이 볼 때, 우리 주일학교 교육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그런 조각 조각 조각들이 묶여져 가지고, 신비한 하나님의 최선이 우리에게 기다리고 있는 것이에요. 너무나 놀라운 일이에요. 룻의 조각이 뭡니까? 과부가 된 것, 시어머니를 봉양하는 것, 밭에서 이삭 줍는 것, 보아스와 결혼하는 것, 아이를 갖는 것, 이런 것들이 처음에는 작은 조각이지만, 모여서 명품, 작품이 되는 것이에요. 그리고 말씀한 대로 야만의 시대를 끝낼 수 있는 다윗을 예비(豫備)하는 준비가 되고 있는 것이었어요. 그래서 저는 이거 각각 큰 그림을 그리고 난 다음에, 제가 썼어요. 여러분은
*"하나님 우리에게 주시는 가능성을 가지고 각자에게 주시는 은사를 따라 '필사의 전략과계획' 을 세우고, 끝까지 낙심하지 말고, 전투적인 투혼을 가지고 하나님이 예비하신 최선의 팔에 돌입하기를 바랍니다. 저거 제가 쓰느라고 제가 전투적인 투혼으로 썼어요. 저걸 다시요. 여러분 각자 주시는 가능성이 있어요. 여러분 주시는 은사가 있어요. 그걸 가지고 전략과 계획을 세우고, 믿고, 낙심하지 말고, 어떤 경우에도 낙심하지 말고, 어떤 상황에도 절망하지 말고, 전투적인 전투력을 가지고 하나님이 예배하신 최선의 판, 베스트의 판에 여러분들이 그 플랫폼에 올라가기를 소망합니다. 이 명절 기간에 여러분들 이런 마음 가지고 우리 수많은 사람들 이제 가족들을 만날 텐데 열받게 하는 분들이 있어도 마음속으로 최악을 최선으로 바꾸신 하나님을 생각하고, 물론 입으로 표현하지는 마세요. 명절 기간 동안 여러분들, 여러분의 마음이 가볍기를 바라고 설령 발걸음이 무겁다 할지라도 The best is it to come...이것이야말로 큰 그림을 그는 것이야말로 명품 신앙이 되는 줄로 믿습니다. 지금 지금 여러분 어려운 상황이 있다면,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을 위해서 어떤 준비를 하고 계시는지 마음의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에요. 오늘 최선의 상태가 아니라, 최악의 상태에 있을 때,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어떤 큰 그림을 그리시고 준비를 하고 계시는지, 하나님 나라의 독특한 패턴을 여러분들이 다시 한번 확인해야 돼요. 그러니까 감옥에 있을 때, 하나님은 요셉을 애굽의 총리로 준비하고 계신 거예요. 그러니까 요셉에서 그 감옥은 총리직을 준비하는 하나님의 총리직 준비 학교가 된 거예요. 소위 웹스쿨, 프리페레이션 스쿨, 총리직 준비학교, 모세가 도망자, 실패자, 살인자로서 광야 생활을 할 때,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인도하는 계획을 준비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모세에게 그 광야는 광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의 인도하심을 받는 사명자 학교가 된 거예요. 총리직 준비학교 감옥은 총리 준비학교 사명자학교, 감옥에서 준비할 때 준비학교에 있을 요셉의 인격과 통찰을 하나님 비춰주셨고 광야 삼영학교에서는 모세는 이스라엘백성에서 인도하는 큰 리더십을 배우게 되었어요.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의 고통을 없애는 마술사가 아니라, 고통을 녹이고 빚어서 명품으로 성숙시키는 거룩한 연금술사, 창조자라고 우리가 생각하는 거예요. 그에 따라서 제가 하나 글을 써보았어요. 스펄전이 쓴 글을 제가 조금 더 이렇게 다듬었는데, 여러분이 저나 그리스도에게 있어서 * 그리스도에게 있어서 최악의 상황은 나를 영원한 반석으로 밀어붙이는 파도와 입 맞추는 시간이다. 여러분들 못 깨달았어요. 다시 잘 봐요. 그리스도에게서 최악의 상황은 나를 영원한 반석으로 밀어붙이는 파도와 입 맞추는 시간이다. 그 파도는 나를 반석 위로 올려놓는 하나님의 도우심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 이런 명품 신앙으로 잘 빚어지기를 소망합니다.
내 인생을 마라라고 하라 하는 나오미가 찬성할지로다. 어려울 때 하나님께서 베스트로 준비하고 계신 것을 믿으십시오.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인생에 일어난 모든 사건은 20%, 나머지 80%는 그 사건에 대해서 반응하고, 해석하고, 찬양하고, 기도하는 것에 달려 있습니다. 우리교회 지을 때 얼마나 고생이 많았어요.
그런데 지난 주일날 저 청담동에 있는 어떤 중학교에서 저한테 연락이 왔어요. 목사님, 사랑의 교회 본당에서 우리 중학교 졸업식 하도록 허락해 주세요. 뭐 잘못 들은 줄 알았어? 아니 청담동에 있는 당신학교에서 하지. 뭐라 하냐? 사랑의 교회 안아주심의 본당에서 중학교 졸업한 애들이 다 잘된다고 합디다. 우리 교회 지금 중학교 졸업식 많이 하거든요. 이 근처 서초, 서일, 서일중학교 다 소문이 났어요. 소문이 났어. 이 예배당에서 졸업식 하면 잘 된다. 어떻게 또 그런 건 또 알고 말이야... 이거 지을 때 얼마나 고통스러웠어요. 최 월스트(Worst)를 베스트로 받을 것이라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오늘 장로님기도하셨습니다마는 우리 WEA 미칠 듯이 고생했어요. 정말 말도 안 되는 공격을 해놓고, 제가 피를 철철 흘렸어요. 그런데 하나님께서 월스트를 베스트로,,, 이번 3월에 아부다비에 가서 제자훈련 패키지 우리 집 칼 세미나를 아부다비에 가서 하게 됐어요. 그다음에 6월에는 이게 박수할 일이에요. 박수해도 돼요. 6월 달에는 제자훈련 이 패키지를 가지고 카타르에서 하고, 그다음에 또 6월달 말에는 또 저기 독일에서 하고,,,, 본에서 하고, 이게 있을 수가 없는 거예요. 이거는 한국 교회사에 없는 일이에요. 우리는 다 부족하게 짜고 우리는 월스트예요. 월스트. 그런데 하나님은 우리에게 베스트로 인도하시는 주님을 찬양하는 것이에요. 오늘 이 마음 갖고 여러분 평생 하나님의 사랑으로 빚어지고, 어떤 괴로움과 어떤 고통과 어려움 가운데서도, 여러분 절대로 낙심하지 말고, 사건을 올바로 해석하고, 반응하고, 찬양하므로, From the worst에서, To the best로, And the best of my life is yet to come.(내 삶에 최선 아직 오지 않았다). 여러분 아직까지 여러분의 생에 드릴 수 있는 최선의 예배는 아직 오지 않았어요. 올 겁니다. 알겠죠? 여러분? 교회생활도 최선의 교회생활은 아직 오지 않았어요. 올 겁니다. 여러분 인생에 최선도 아직 오지 않았어요. 올 겁니다. 주님 앞에 서는 그날이 최선이 될 것입니다. -♬주 사랑 한 없고 주 은혜 끝 없네!~~~~~풍성함으로 넘치게 주시며 늘 더 주시네.... -♬내 모습 이대로, 주 받아 주소서. 날 위해 돌아가신 주, 날 받아주소서. 내 주님 서신 발 앞에 나 꿇어 엎드렸으니 그 크신 역사 이루게 날 받아주소서. ♣요약 -우리가 룻이 베들레헴으로 갔다는 게 무슨 대단한 일인가? 그런데 그것이 세상 역사를 바꾸는 것이다. 우리가 매주 토비새에 나와서 기도하는 것이 하찮아 보일 수 있지만, 지구의 한 모퉁에서 모라비안 기도 불침번을 우리가 24시간 지키는 것이 작아 보일 수 있지만, 그런데 그걸 통해서 인류의 역사가 바뀌게 되는 것이다. 오늘 이게 복음이고, 우리의 생애가 영적으로 성공하는 것이다. 그래서 오늘 이 말씀을 그대로 잘 받아서, 우리 인생 앞에 있는 두 가지 길, The best is yet to come(최선은 아직 오지 않았다), The worst is yet to come(최악은 아직 오지 않았다), 그 가운데 우리 모두는 복음적 신앙을 가지고, 십자가 신앙을 가지고, 최선이 오지 않은 것을 믿고, 부끄러운 이력서를 가진 우리의 삶이라 할지라도, 절망과 수치의 밑바닥에서 우리를 일으켜 주시고, 최악의 부끄러운 인생에서, 최선의 부러운 인생이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실 줄을 확신하면, 말씀과 같이 3천년을 관통하는 생명의 회복자요, 노년의 봉양자의 은혜가 우리 모두에게 임하리라 믿는다. 요셉에게 감옥이 총리직 준비 학교가 되고, 모세에게는 광야가 사명 학교가 되었듯이, 우리에게도 최선의 상황은 하나님의 최선의 준비 학교가 되어야 한다.
명절과 일상의 작은 섬김 속에서 감사하며 찬양할 때, 올바로 해석하고 반응할 때, 순간순간이 우리의 최선이 될 줄로 확신하고, 우리의 생명과 소망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만을 바라보며, 최선을 기다리는 명품신앙인이 되자.
*이번주 교회 기도제목 -우리는 자기 옳은 대로 행하는 야만의 시대에 하나님께서 인생 반전의 여명'을 열어 주실 것이니, 날마다 주 사랑 한없고, 주 은혜 끝없는 ‘찬송할지로다’의 생애'가 되어야 한다. 굶주림, 죽음, 상실을 경험하는 최악의 상황에서도 내게 예비하신 기업 무를 자를 간절히 사모하고, 나의 눈물과 고통을 녹여 최선의 명품 신앙으로 빚어주실 것을 확신하고, 우리 사랑의교회가 오고오는 수많은 최악사의 실 보고인 (20%)를, 최선의 믿음 보고가 (80%)로 압도할 때, 모든 영 가족 공동체가 거룩한 생명 족보를 계승하는 신앙의 명문가를 이루어가야 한다.
♣주일예배(주후 2025년 11월 16일)-새로운 길(이사야 시리즈 ㉙) 제목; "복음의 진수“-The core of the Gospel 말씀: 이사야 55:6-13 찬양인도: 쉐키나(이 다니엘 부목사님), 영광찬양대 대표기도: 전승현 부목사님(1부) 사회: 임병영 부목사님(1부) 설교자: 오정현 담임목사님 ----- *이사야 55:6-13, 6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7 악인은 그의 길을, 불의한 자는 그의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그가 너그럽게 용서하시리라. 8 이는 내 생각이 너희의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의 길과 다름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9 이는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의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의 생각보다 높음이니라. 10 이는 비와 눈이 하늘로부터 내려서 그리로 되돌아가지 아니하고 땅을 적셔서 소출이 나게 하며 싹이 나게 하여 파종하는 자에게는 종자를 주며 먹는 자에게는 양식을 줌과 같이. 11 내 입에서 나가는 말도 이와 같이 헛되이 내게로 되돌아오지 아니하고 나의 기뻐하는 뜻을 이루며 내가 보낸 일에 형통함이니라. 12 너희는 기쁨으로 나아가며 평안히 인도함을 받을 것이요 산들과 언덕들이 너희 앞에서 노래를 발하고 들의 모든 나무가 손뼉을 칠 것이며. 13 잣나무는 가시나무를 대신하여 나며 화석류는 찔레를 대신하여 날 것이라 이것이 여호와의 기념이 되며 영영한 표징이 되어 끊어지지 아니하리. ----- ▶찬양대가 고백한 대로 한 분, 한 분 성령의 기름 부으심을 통하여 하늘의 영광을 체험하는 은혜가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 저는 ‘복음의 진수’란 제목으로 말씀을 드릴 텐데, 오늘 복음의 능력, 또 복음의 은혜, 복음의 기쁨 감사가 넘치는 그 체험되는 시간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지난 한 주간 동안 새생명축제를 했습니다. 인생 10월을 보내고 그 수고 가운데서도 복음 선포에 대한 그 열정에 집중해 가지고 작년도 보다도 더 많은 분들이 결신을 했습니다. 놀랍고도 감사한 일입니다. 은혜 게시판에 보니까? 이번 2025년 새생명축제 프로그램을 대해서 너무 귀하고 특별하고 훌륭했다. 그러면서 ‘설교 말씀이나 간증이 어찌 그리 금은보화 같은지요. 구원의 핵심이 녹아 있습니다. 저도 여러번 대풀리에서 듣고 친구들에게도 소개할 예정입니다.’ 근데 이 그 집사님의 마음이 우리의 마음이에요. 그리고 오늘 이사야 55장이 본문은 ‘복음의 진수’에 대해서 아주 깊이와 풍성함이 담겨 있습니다. 그러니까? 오늘 복음의 진수에 대해서 한 명도 예 없이 다. 체험하고 돌아가기를 바랍니다. 먼저 그럼 ‘복음의 진수’의 출발이 어디일까? 이 진수(Core)란 말은 코어라는 말 핵심인데, 복음의 핵심의 출발이 뭐냐? 주님의 간절한 초청이 출발이다.
I. 첫째, 복음의 진수의 출발은 주님의 간절한 초청이다.
오늘 1절에 보니까? 제가 본문을 이렇게 너무 길어 가지고 6절부터 13절까지 여러분들 봉독했습니다만은 1절부터인데 1절에 뭐라고 나와 있냐면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이사야 55:1, 1 오호라 너희 모든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 없이, 값 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 -오라라는 단어가 세 번 나와 있어요. 오라, 영어로는 come 이라는 단어인데, 이라는 단어를 세 번이나 사용했어요. 오라. 오라 오라 2절에 보니까? 2 너희가 어찌하여 양식이 아닌 것을 위하여 은을 달아 주며 배부르게 하지 못할 것을 위하여 수고하느냐 내게 듣고 들을지어다 그리하면 너희가 좋은 것을 먹을 것이며 너희 자신들이 기름진 것으로 즐거움을 얻으리라. -듣고 들을지어다. 옛날에는 개혁판에서는 청종하라.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그다음에 3절에 보니까, 3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로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의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영원한 언약을 맺으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이니라. -그리고 6절에 보니까, 6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7 악인은 그의 길을, 불의한 자는 그의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그가 너그럽게 용서하시리라. -그러니까? 주님의 어떤 간절한 심정이 여러분들에게 이렇게 느껴질 것입니다. 간절한 심 그런데다가 올라를 초청할 뿐만 아니라 2절에 보니까?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이사야 55:2, 2 너희가 어찌하여 양식이 아닌 것을 위하여 은을 달아 주며 배부르게 하지 못할 것을 위하여 수고하느냐 내게 듣고 들을지어다 그리하면 너희가 좋은 것을 먹을 것이며 너희 자신들이 기름진 것으로 즐거움을 얻으리라 -그러니까 왜 가장 중요한 인생의 생명을 쓸데없는 것과 무가치한 것과 공허한 것과 바꾸려고 하느냐? 그게 진정한 충만함도 없고 그게 가짜 행복인데 그게 인생을 낭비하지 말라고 주님은 질타하시는 것이에요. 그게 인생을 낭비하지 말라고 쥠은 질타하시는 것이에요. 그리고 안타까운 심령을 가지고 계속 초대를 하시는데, 어떻게 초대를 하시는가? 초청 대상자들을 잘 봐야 돼요. 1절에 보니까, *이사야 55:1, 1 오호라 너희 모든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 없이, 값 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 -그 다음에 3절에 보니까, *이사야 55:3, 3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로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의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영원한 언약을 맺으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이니라. -7절에 보니까, *이사야 55:7, 7 악인은 그의 길을, 불의한 자는 그의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그가 너그럽게 용서하시리라. -그 주님의 초청은 영적으로 목마른 자, 재정 창구가 바닥에 났든지, 또 죄책감의 웅덩이에 깊이 빠져 있든지, 인생의 짐이 너무 무거워 가지고 미래가 보이지 않는 불확실성 속에서 헤매든지, 하여튼 어떤 상황에 있든지, 어떤 경우에든지 관계없이 오라는 것이에요. 간절한 심정으로 우리를 초청하시는 것, 이것이 복음의 진수의 출발이라는 것이에요. 요즘이 늦가을에다가 이제 겨울이 곧 다가오는데, 우리 환절기로 밤낮 온도가 10도 이상 차이가 나잖아요. 그러니까? 계절이 바뀌고 날씨가 쌀씰한 이 시기에 많은 분들이 뭐 뭐 어떤 분들이 당뇨 치수가 올라가고 그다음에 마음도 아프고 쓸쓸한 분들이 많이 계세요. 근데 그런 분도 오라. 오라. 오라. 오라. 그 간격 때문에 고생하면 더 오라. AI 시대에 변화 무상한 시대에도 흔들림 없는 인생 좀 살아보고 싶다. 그러면 더 오라. 그러면 오라. 배우자나 부모나 사랑하는 가족을 먼저 보내서 마음이 텅텅 빈 분들 그분도 다. 오라. 초청하시고,,, 복음은 인종이나 사회적 지위나 생활 수준이나 재산의 정도나 교육이나 겉모습이나 나이나 성별 어떤 차별도 두지 않고 주님은 부르시는 것이에요. 요한복음 4장에 보면, 그 수가성 우물가의 여인은 남편이 다섯이나 있었던 그야말로 세상에서 왕따 당하는 여인이었어요. 사람들 만나는 것조차 낯을 가려 가지고 땡볕이 아무도 없을 때 나가서 물을 기르는 그런 여인, 그런 여인도 오라. 목마르니까? 오라. 내가 생수를 줄이라. 날마다 솟는 샘물을 주리라. 그다음에 요한복음 4장 앞에,, 요한복음 3장에 보면 니고데모라는 사회적 아주 고품격 아주 아주 사회 아주 지도자이고 학식이 많은 사람이고 뭐 대단한 재산을 가진 사람 그런 사람도 오라 뭐 병든 자도 그다음에 왕따당한 여인도 세상에 지위 있는 사람도 존경받는 사람도 다 오라. 주님은 다 품으시는 줄로 믿습니다. 근데 어떤 사람은 아유 내가 뭐 이래 가지고 나갈 수 있겠나? 내가 뭐 이래 가지고 내 나 자신을 돌아보니까? 나는 자기가 자기를 용서하지 못한 사람 많이 있잖아요. 그러면 내가 물어봅니다. 우리가 어느 정도 자격이 있으면 나갈 수 있나요? 우리의 의가 어느 정도 되면 나갈 수 있을까요? 우리가 자격을 가지고 나가려고 할진데, 우리가 어느 정도 정의롭고 우리가 어느 정도 선하면 하나님의 용서와 긍휼을 얻을 수가 있겠어요? 주님은 오늘 우리에게 수많은 약점이 있지만 있는 그대로, 있는 그대로 그래서 오늘 복음의 진수의 출발은 복음 초청의 무차별성이에요. 무차별성, 무차별성. 누구든지 오라고 하는 이것이 복음의 진수의 출발이니, 이것을 오늘 저와 여러분이 깊이 깨닫는 은혜가 있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이런 무차별성에 의한 초청을 했을 때에, 주님은 뭐라고 말씀하시냐, 목마른 자도 오라. 내가 물을 주리라. 그 그다음에 온 사람들에게 포도주와 젖을 주겠다. 그랬어요. 젖은 목마른 자가 이제 생명을 얻고 난 다음에, 이 땅에서 살아가야 할 영적 양육과 공급의 상징이 저지예요. 복음의 초청을 받아들이면 우리의 삶에 필요한 생명과 경건에 속한 모든 양분을 주시는 주님이신 줄로 믿습니다. 그리고 포도주를 준다는 말은 포도주는 기쁨의 대명사, 기쁨을 상징하는 것이에요. 우리의 겉 사람이 나이가 들고 부패하더라도 내 속 사람이 난 모르는 영혼의 잔치와 기쁨을 가질 수 있다. 이거예요. 그 기쁨으로 젖과 포도주와 생수의 은혜로 주님은 우리를 초청해 주시는 것이에요. 오늘 이 예배에 오신 모든 성도들이 예배 자체가 주님이 초청을 하고 오셨으니, 그리고 지난 주일 날 오늘 특별히 새생명축체를 통하여 예수님을 구세주와 주님으로 영접한 분들에게 주님께서 우리 모두가 살아갈 힘과 용기 우리의 삶의 모든 필요한 젖과 포도주와 생수를 주시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초청하시는데, 창조주 하나님이 초청하시는 거예요. 하나님이 뭐가 모자라 가지고 우리를 초청하신 것이 아니에요. 왜 우리를 초청하시는가? 창조주 하나님 우리를 초청하신 이유는 모르지만 우리를 너무너무 사랑하셔서 초청하시는 것이에요. 하나님은 부족함이 없으세요. 근데 그분의 그 이유를 모르는 그 사랑때문에 우리를 초청하는 것이에요. 오늘 제가 이제 새롭게 예수님을 영접한 그런 분들에게 오늘 좀 쉽게 말씀을 좀 드리겠어요. 이제 과거 로마 시대 때, 바울이 이걸 깨닫고 난 다음에 아, 이유를 모르지만 하나님 우리를 사랑하셔서 우리를 초청하셨다. 이걸 소위 그 당시에 입양 제도를 가지고 설명을 했어요. 로마 당시에는 귀족들이 어 어떤 자식들을 입양하는 귀족들 가운데 자식이 없었을 때, 입양하는 그런 제도가 있어 가지고 바울은 그걸 보고 아 우리가 하나님 아버지의 자녀가 된다는 것이 어떤 뜻인가, 아주 초라하고 형편없는 인생이 하나님의 놀라운 그 대단한 어떤 가문에 입양되는 것, 그거와 비교가 안 되는 그런 축복이 있는 것이다. 라고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는 말씀을 하면서 입양에 대해서 얘기를 했어요. 이런 뜻이에요. 6.25(1950년) 이후에 대한민국은 전쟁 고아들이 많았어요. 그래서 저 서울역 앞에 그 굴다리 밑에서 풍찬 노숙하고 먹고 자고 하면서 아주 가난한 아이들이 남자 아이들이 고아들이 거기서 신문팔이하고 또 뭐 먹는 것은 구걸하면서 그렇게 먹었어요. 근데 서울역 앞에 그쪽 있다. 옆으로 좀 더 신문팔이 하면서 이제 좀 지나가 보면 옆에 서소문 같은데 가 보니까? 서소문에 어떤 집이 큰 고대 같은 큰 좋은 집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그 고아 하나가 나는 부모도 없고 나는 이렇게 신문팔이 하면서 매일 구걸해 가지고 나는 먹는데, 이 집은 너무 멋있네. 그리 지나다가 어느 날 여가 용기를 내 가지고 그 집에 문을 두드렸어요. 두드려 가지고 그러니까? 그 집 주인이 나와서 왜 그러니? 그러니까? 저는 신문팔이인데 제가 이 집을 왔다 갔다. 보면서 저는 이제 먹을 것도 없는 사람이긴 한데 혹시 이 집에 혹시 저를 양자로 맞이해 줄 수 있습니까? 이 이 얘기를 하니까? 주인이 아이 뭐이 참 희한한 일이다. 그렇게 마음속으로 생각하면서, 아내 보고 여보 좀 나와 보라고 이 아이 하나가 이 자기를이 집에 우리 집에 양아들로 하게 해 달라고 말하는데, 어쩌면 좋지? 그러니까? 그 부인이 있다. 여보 잘됐네. 우리 집에 아이도 없으니까? 걔를 우리 집 아이로 이렇게 하자고. 이제 그렇게 하니까? 얘가 갑자기 뭐 감동이 됐겠죠. 그래 갖고 얘가 제가 가진 것이 있는데, 저는 지금 신문 팔다가 몇 분 남았고 그동안 동냥해 가지고 900원 동전 900원 갖고 있는데, 제가 이걸 입방해 주시니 너무 감사해서 내가 이걸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랬어요. 그래 얘기했어요. 그 부모가 그 예야, 잠은 어디서 자니 골다리 밑에서 산다. 그러고 뭘 먹니? 구걸해서 먹는다고 그러고 그러니까? 자기가 갖고 있는 신문하고 그동안 본동 900원을 주니까 애야, 그건 안 줘도 돼. 여러분, 그 아이가 그 부잣집에 입양되는 순간, 그 아이의 삶은 완전히 바뀌게 된 것이에요. 이런 예가 드라마틱한 얘기예요. 우리는 지금 하나님의 자녀로 입양되는 그 순간, 서울역에서 굴다리 밑에서 그야말로 구걸하던 그 아이가 아주 나름 그 한국의 부호 집에 입양되어 갔을 때, 그 아이의 입양되는 그 수준과는 비교가 안 되는, 뭐 천배, 만 배, 아니 비교가 안 되는 저 무비의 비교 비교할 수 없는 영광이 있는 줄로 확신하는 것이에요. 이게 이걸 깨닫는 순간 야 생명의 복음을 깨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가? 이건 기가 막히는 것이다. 그래서 나이가 늙은 어리건 상관이 없이 여러분, 그 생명의 역사에 주님의 자녀로 입양되는 영적인 아우라가 있는 것이에요. 또 가만히 계시는 거 말이야. 영적인 아우라가 있는 줄로 믿습니다. 이거 여러분, 우리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은 누가 쟁취할 수 있는 것이 아니에요. 하늘부터 내려오는 초청이요. 청량할 수 없는 선물이에요.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와 값없이 입양된 은혜로 6.25 굴다리 밑에 고아보다도 천배, 만 배 비교할 수 없는 영광을 받은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입니다. 이걸 깨닫고 난 다음에 우리도 모르게 나오는 찬양이 뭐예요? ♬주가 나와 동행을 하며 나를 친구 자녀로 삼으셨네. 우리 서로 받은 그 은혜는 알 사람이 없도다. 그래서 자다가도 새벽 2시 3시에 눈이 깨이면 눈물로 침상을 적시면 나 같은 것이 어떻게 구원을 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을까, 라는 이런 간절하고도 정말로 그 내 마음에 우러난 진실된 고백이 있을 수밖에 없는 줄로 믿습니다. 성경은 이 복음의 진수의 출발을 이렇게 오라 하시고, 입양한 것부터 출발을 하시고, 이것이 그대로 연결이 되어 가지고, 신약의 창에서 해석을 할 때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요한계시록의 마지막 부분 중에 22장은 마지막 장이고, 그중에 거의 마지막 부분인데 그 마지막 부분에 뭐라고 나와 있는 이렇게 나와 17절에 다. 같이요. *요한계시록 22:17, 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이게 이사야 55장 앞에 1절에 오라는 성경 전체 구원 계시사로 볼 때, 마지막 부분에서 그래서 저는 장례식 집례를 할 때 마지막 축도하기 전에 꼭 이 말씀을 제가 같이 나누고 마지막 축도를 합니다. 복음의 복음적인 주님의 초청이 있었을 때 우리가 우리 생애를 살다가 마지막 우리 생애가 끝난 날 주님은 컴, 그랬을 때 오늘 아 컴인, 주님 주님의 궁전에 우리가 입성합니다. 이게 참 신비한 거예요. 음. 신비한 거예요. 이 복음의 진술을 더 선명하게 깨닫기 위하여 첫 번째는 출발이 초청으로부터 시작되는 것이고, 두 번째 그런 복음의 진수가 아닌게 뭔가? 아닌 것을 먼저 확인해 보면 진짜가 우리가 확 우리 것으로 더 깨달아질 것이에요.
II. 둘째, 복음의 진수가 아닌 것이 무엇인가? -8절에 이렇게 나왔어요. *이사야 55:8, 8 이는 내 생각이 너희의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의 길과 다름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오늘 본문에 이렇게 나와 있는데 복음의 진수가 아닌 것은 뭐냐? 사람의 생각은 복음이 아닌 것이에요. 사람의 길은 복음이 아닌 것이에요. 사람의 생각과 사람의 길이 복음이 아니다. 좀 깜짝 놀랄 정도예요. 사람의 생각이 대표적인 것이 뭐냐? 신학적으로 자유주의 인본주의고 또 사회주의, 유물적 사회주의 공산주의, 이런 것들이 대표적으로 사람의 생각과 사람의 길이에요. 칼막스 자본론에 심취한 우리 옛날에 우리 젊은이들 대학생들 많았는데, 그거 아주 전형적인 복음이 아닌 것이에요. 사람의 생각의 핵심이 뭐냐? 사람은 죄의 경중에 대해서 생각하는 거예요. 자기 주관적으로 자기 주관적인 생각에 어떤 죄는 더 치명적이고 어떤 죄는 사소하고 어떤 죄는 용서받을 죄가 있고, 어떤 죄는 용서받으면 못 어떤 죄는 경악스러운 죄가 죄다. 그러나 하나님의 생각은 달라요. 그건 사람의 생각이지. 어떻게 죄를 정의하고 죄의 경중을 사람이 판단하든가 상관이 없이 죄는 다. 죄라는 것이에요. 하나님의 생각이 어떻게 다릅니까? 이사야 53장 앞장에서 이렇게 나와 있어요.. *이사야 53:6, 6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 다 양 같아서, 뒤에 이사야 64장 6절에는, *이사야 64:6, 6 무릇 우리는 다 부정한 자 같아서 우리의 의는 다 더러운 옷 같으며 우리는 다 잎사귀 같이 시들므로 우리의 죄악이 바람 같이 우리를 몰아가나이다. -정도의 차이 있을지 모르지만 다 사람의 생각은 경중이라고 생각하지만 주님은 다 죄인이다. 그래서 신약의 창으로는 바울이 뭐라고 얘기하느냐? *로마서 3:23, 23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모든 사람이 다. 죄를 범했다. 그리고 다 죄를 범한 우리는 스스로 그 죄를 극복할 힘이 없다. 죄를 지어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 겉으로 볼 때는 별로 문제가 없는 거 같으니까? 문제가 없는 거 같지만 그거 다 영적 치매 현상이고, 죄를 지면 무슨 일이 벌어지는가? 이사야 3장 11절에 보니까? *이사야 3:11, 11 악인에게는 내게는 화가 있으리니 이는 그의 손으로 행한 대로 그가 보응을 받을 것임이라. -하나님의 공의가 있다는 것이에요. 무슨 말이냐면, 우리는 이미 죄와 허물로 죽은 상태예요. 아담의 자손들은 다 죄와 허물로 죽은 상태예요. 지난주일 저녁에 제가 이렇게 복음 설교를 하면서, 그때 제가 생화를 꺾어 가지고 들고 나갔죠? 생화를 꺾어 들고 나갔는데 이게 좀 살았습니까? 죽었습니까? 물으니, 대체적으로 죽었다. 그러죠. 왜요? 뿌리에서 꺾여져 나왔으니까. 어 어떤 사람은 또 살았다. 며칠 살아 있는 것 보고 사는 거 같다고 이렇게 얘기하는 분이 있을지 모르지만 그건 죽은 존재죠. 우리는 죽은 존재였어요. 태어날 때부터 영적으로 죽은 존재였어요. 제가 이제 이런 내용은 우리 기성 신자들은 좀 잘 알고 계세요. 근데 제가 한 가지 더 이제 더하겠어요. 야, 죽음. 죽은 존재는 시체예요. 여러분, 장의사가 그 시체에 죽은 사람의 머리를 곱게 빗기고 얼굴에 화장을 시키고 아름다운 옷을 입힙니다. 그런데 죽은 시체에 아무리 아름다운 옷을 입히고 화장을 하고 그다음에 머리를 곱게 비겨도 시체는 죽은 것입니다. 생명이 없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우리는 범죄로 우리가 다 죽은 자인데, 죽은 자들이 우리 죽은 자들이 지금 뭐 폼을 잡고 죽은 자들이 철학을 나누고 죽은 자들이 고상한 얘기를 하고, 죽은 자들이 대단한 즐거움을 얘기를 하더라도 그것은 다 죽은 시체에 화장을 하고 옷을 입히고 빗질을 하는 것이에요. 그래서 제가 한 번씩 말씀드리잖아요. 아무리 부자라도 예수 믿지 않는 부자는 부자 시체 죄인이에요. 여러분 예수 믿지 않는 부자는요. 다 부자 시체 죄인이에요. 아무리 세상적인 석학이라 할지라도 예수 믿지 않는 석학은 영적으로 석학 시체 죄인이에요. 석학 시체이고 부자 시체일 뿐이에요. 기분 나빠도 어쩔 수 없어요. 그러니까? 여러분, 예수님을 믿지 않고 생명의 역사에 붙여지지 않는 사람은 다 걸어 다니는 시체예요. 그래서 여러분이 강남에 나가 보면 수많은 시체들이 걸어 다니는 거예요. 지금,,, 단지 어느 기간 동안만, 생명의 역사가 없으니까, 그러니까? 아무리 시체에다가 머리를 빗기고, 아무리 아름다운 옷을 입히고, 화장을 하더라도 이건 시체는 시체인 거예요. 여기에다. 통찰력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 시체인 사람의 아우라와 생명의 역사가 붙여진 저와 여러분의 아우라는 완전히 다른 것이에요. 여러분이 강단 위에 어떤 강사들이 올라오는데 정말 복음의 역사가 강한 사람이 올라오면 그 영적인 아우라가 있는 거예요. 맞습니까? 우리 개인도 마찬가지예요. 자, 첫 번째 저는 복음의 출발은 초청으로부터 시작한다. 두 번째 복음은 복음이 아닌 것은 사람의 생각은 복음이 아니다. 그렇다면, 시체들이 하는 생각은 복음이 아니다. 그럼 세 번째 복음의 진수가 무엇인가? III. 복음의 진수, 핵심이 무엇인가?
복음의 진수 핵심이 무엇인가? 오늘 보니까? 7절에 여러 번 나와 있어요. *이사야 55:7, 7 악인은 그의 길을, 불의한 자는 그의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그가 너그럽게 용서하시리라. -그다음에 그 하나님은 긍휼의 하나님이 긍휼이라는 거, 두 번째로 7절 뒤 뒷부분에 우리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그가 너그럽게 뭐하시리라 용서하시리라 그러니까? 긍휼의 하나님, 용서하시는 하나님, 용서하신 하나님 이게 복음의 진수예요. 시편 103편 10절에 보면 뭐라고 나와 있느냐 함께 크게 보죠. *시편 103:10, 10 우리의 죄를 따라 우리를 처벌하지 아니하시며 우리의 죄악을 따라 우리에게 그대로 갚지 아니하셨으니, -할렐루야! 돌아온 탕자에요. 마음대로 살고 엉망 진창으로 살았지만, 아버지 집을 그리워 돌아갔는데 아버지가 품게되는 게, 복음의 진수예요. 이 모든 것들을 정리해서 우리는 이미 시체이고, 다 죽어 있었지만 그런데 죄로 시체 된 우리를 살리기 위하여 어떻게 되는가? 긍휼의 하나님, 그다음에 용서하시는 하나님이 이사야 53장 6절에, *이사야 53:6, 여호와께서 우리 모두의 죄악을 예수 그리스도께 담당시키셨도다. -우리의 모든 불의를 대신 지시고 나무 십자가에 주님께서 처절하게 우리의 죄악을 담당하셨어요. 그것도 성육신 하셔 가지고이 땅에 오셔 가지고 피를 흘리신 거예요. 그것이 복음의 진수가 되는 것입니다. 이땅에 부모도 자식을 위하여 목숨 받치고 헌신하는 부모도 많이 있습니다. 자식을 위하여 모든 걸 다 감당하는 부모가 있습니다. 어떤 부모는 자식에게 간도 콩팥도 내어 주는 그런 부모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 땅에는 어떤 부모가 그의 간도 콩팥도 다 내 줘도 자식의 죄는 해결할 수가 없는 것이에요. 죽어 있는 시체는 죄 문제는 해결할 수가 없고 죽어 있는 시체는 일으킬 수 없어요. 여러분 자기 죄는 자기가 감당할 수밖에 없어요. 많은 우리 남편 되시는 분들이 아내 신앙이 좋다고 내가 안에 치마폭 내가 붙잡고 내가 우리 아내 때문에 내가 들어갈 거야. 그건 안 돼요. 부모 신앙이 좋 신앙이니까? 그거 아니에요. 하나님 앞에 단독자로 세야 되는 것이에요. 우리가 본래 시체였기 때문에, 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성육신하신 예수님. 이사야 53장 5절 잘 알죠? *이사야 53:5, 5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우리가 뭘 받았도다? 나음을 받았도다. 이게 복음의 진수에요. 긍휼과 용서와 주님의 피흘리심, 그래서 9절에 오늘 9절에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뭐라냐? 함께 보죠. *이사야 55:9, 9 이는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의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의 생각보다 높음이니라. -할렐루야, 사람의 생각과 사람의 길이 아니라 하나님의 생각과 하나님의 길이 되는 것입니다. 이게 진수에요. 너무 중요하니까. 제가 오늘 사실 회중 찬송을 부르면서 ‘공중나는 새를 보라.’ 추수 감사 줄 기간이니까 이 찬송을 제가 불 부르고 그것도 참 너무 감사한 찬송이지만 사실 오늘 제가 이 설교를 하면서 회중 찬송을 뭘 하고 싶었냐? ‘만세 반석 열리니 내가 들어갑니다.’ 그 가사이 보면 기가 막힌 가사에요. 탑레디 목사님이 너무나 복음의 진수를 깨닫고 이 고백을 한 거에요. 이 찬송을 정말로 제가 하고 싶었어요. 집에 가면 하세요. 알겠죠? 자, 이제 중요한 것 초청받았습니다. 사람의 생각이 아닌 복음의 진수를 깨닫습니다. 그러면이 복음의 진수 핵심을 우리가 깨닫고 난 다음에 우리가 어떻게 반응해야 합니까? 반응 6절에 이렇게 나와요. *이사야 55:6, 6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무슨 말입니까? 미루지 말라는 것이에요. 미룰 수도 없어요. 만날 만한 때란 말은 주님을 만날 가장 적절한 시간, 타이밍이에요. 가까이 계실 때에 그 말은 현재 여러분들의 모든 상황 자체 그 현재 모든 상황에서 기회를 놓치지 말라. 자, 말씀드린 대로 기회는 인생에 가장 큰 힘이 되는 것이에요. 사도 바울이 사도행전 24장에 당시 총독 펠릭스 총독 앞에가 가지고, 그 펠릭스가 그때 막 천하를 어지럽게 하는 자다. 그다음에 뭐 바울이 대단한 사람이다. 뭐 이런 얘기를 듣고 바울을 초청해 가지고 그 이제 그 도대체 네가 하는게 뭐냐? 그래 얘기하니까? 바울이 생명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복음에 대하여, 그리스도인은 어렵고 힘들고 고통당하는 걸 분도 섬기고 구제해야 되지만 그리스도인은 필요하면 왕과 총독 앞에서도 서야 돼요. 여러분들이 생각, 여러분들이 대단한 사람이라도 그 앞에 서서 복음을 선포할 수가 있어야 되는 것이에요. 그렇게 이제 선포하니까? 바울이 선포하니까? 펠릭스가 뭐라 그러냐? 야 그 참 놀랍다야. 나도 그 진리를 좀 더 알고 싶다. 이렇게 해 얘기를 해야 되는데 뭐라고 반응했냐면 사도행전 24장 25절에 보니까? 이렇게 나와요. *사도행전 24:25, 25 바울이 의와 절제와 장차 오는 심판을 강론하니 벨릭스가 두려워하여 대답하되 지금은 가라 내가 틈이 있으면 너를 부르리라 하고. -미루는 거예요. 미루는 거예요. 여러분 미루면 안 됩니다. 미루면 안 되는 것이에요. 오늘이 내용은 두 가지가 포함돼요. 처음 오늘 교회 오신 분에게도 이 마음이 이 말씀이 포함되고, 이미 우리 예수 믿는 기성 성도들에게도 이것이 그대로 포함되는 거예요. 대표적으로 제자 훈련 미루면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 제자 훈련을 받기에 적합한 때는 없어요. 지금이에요. 지금, 아 내가 환경 좋으면? 아니에요. 오늘도 사탄은 속삭이는 거예요. 당신의 충분한 시간이 있다고 나중에 하자고 미루게 하는 거예요. 이게 다. 사람의 생각이에요. 제가 대학 시절에 우리 그 예수 믿는 대학생들끼리 북쉐어링 북북 쉐어링 클럽이라 해 가지고 같이 뭐 존스트도 CS 루이스도 그다음에 프란스 셰퍼 뭐 제패크 이런 분들의 책을 읽고 우리가 그걸 읽고 이제 북쉐어라는데 그때 책 중에 하나가 CS 루이스가 썼던 스크루 테이블의 편지라고, 옛날에는 그 번역하는 악마의 편지라는 그런 책이 있어요. 거기 보니까 이 최근 악마 스크루 테이프가 그 조카 웜우드에게 어떻게 하면 사람들을 예수 믿지 못하게 할까, 라는 편지 형식으로 조언하는 그야말로 악마의 얘기예요. 그중에 아직 이런 내용이 있어요. 미룸, 미룸이 지속되는 그는 거짓된 입장에 체악이 될 것이다. 미룸이 지속되는 그는 크리스천으로서 제대로 역할을 하지 못하게 될 것이다. 그래 계속 미루게 해라. 계속 미루해라. 새로 신앙을 가진 사람을 어떻게 흔들 수 있는지 말해 주는 내용이에요. 새로 신앙을 가진 사람에게 자기가 가진 신앙을 다른 사람들에게 드러내지 말고, 지금은 신앙을 숨기도록 설득하라는 거예요. 그러면서 그가 계속 크리스천으로 드러내지 않고 미루는 한 그는 거짓된 위치에 있을 수밖에 없고, 헤멜 수밖에 없으니까? 그렇게 하라는 거예요. CS루이스는 이 책을 통하여 신자가 신앙을 솔직히 드러내야 할 때, 그 일을 미루면 결국 이중적인 삶에 빠지게 될 수밖에 없다. 위선적인 삶에 빠질 수밖에 없다고 의도적으로 말하는 것이에요.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나의 신앙을 지금 말하지 말자. 나중에 얘기하자. 이렇게 미루게 되면 결국은 사탄이 의도하는 이중적인 존재, 위선적인 존재가 되어 가지고 사탄이 원하는 것처럼 거짓된 자리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믿음을 숨기면 믿음이 약화되고 세상과 믿음 사이에 양다리 걸치면 결국은 거짓된 자리에 머물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오늘 예수 믿는 분들도 마찬가지예요. 우리가 주님을 섬기고 예수 믿는다는 이 사실을 명확하게 여러분들 드러낼 수 있도록 은혜를 주시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이게 우리가 감당할 몫이에요. 그럴 때, 주님은 우리에게 어떤 축복을 하시는가? 오늘 복음의 진수를 깨닫게 되면 자연스럽게 하나님이 열매를 허락하신다. 그 열매를 위하여 10절과 11절에 이렇게 나와요. IV, 넷째, 복음의 진수를 깨닫게 되면, 기쁨과 감사의 열매를 맺게 된다. -10절과 11절을 보겠습니다. 함께 보겠습니다. 오늘 본문을 그대로 우리가 크게 합독하고 그대로 우리가 선포하는 것입니다. 다. 같이 보겠습니다. *이사야 55:10-11, 10 이는 비와 눈이 하늘로부터 내려서 그리로 되돌아가지 아니하고 땅을 적셔서 소출이 나게 하며 싹이 나게 하여 파종하는 자에게는 종자를 주며 먹는 자에게는 양식을 줌과 같이. 11 내 입에서 나가는 말도 이와 같이 헛되이 내게로되돌아오지 아니하고 나의 기뻐하는 뜻을 이루며 내가 보낸 일에 형통함이니라. -자, 뭐가 내린다고요? 하늘에서 비와 눈이 하늘에서 내린다. 그랬어요. 여러분 비와 눈이 하늘에서 내리면 땅에 적셔져 가지고 파종이 되고, 열매를 뿌리에서 열매를 자하게 하는데 비와 눈이 내려가고 다시 올라가는 법은 없어요. 내려가는 거예요. 내려가요. 하나님께서 하시는 복음 역사도 마찬가지예요. 복음의 비가 은혜의 비가 내려오면 결코 헛되히 돌아가지 않고 반드시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온전한 열매가 맺어진다는 것을 믿으셔야 되는 것이에요. 비와 눈이 하늘부터 내려 가지고 긍휼과 생명의 능력이 나타나게 되는데, 그 무슨 일이 벌어지는가? 구체적으로 12절에 이 내용 12절에 다 같이요. *이사야 55:12, 12 너희는 기쁨으로 나아가며 평안히 인도함을 받을 것이요 산들과 언덕들이 너희 앞에서 노래를 발하고 들의 모든 나무가 손뼉을 칠 것이며. -이 기쁨은 어떤 새로운 기쁨인데 누구도 빼앗을 수 없는 기쁨이고 이거 우리 안에 가득하게 들어온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 이런 기쁨이 우리 속에 막 들어오게 되면요. 여러분의 몸도 평안하게 될 것이에요. 그다음에 산들도 노래하고, 나무가 손뼉 친다는 것은 이사야의이 독특한 언어 표현인데 우주적 찬양을 한다. 그런 뜻 생명의 복음이 가져올 우주적 기쁨과 새 창조의 회복을 그야말로 놀라운 장엄한 언어와 단어로 선포하고 찬양하고 있는 것이에요. 왜? 다 죽어 있는데, 죽은 시체가 생명의 능력으로 벌떡 일어나고 살아가는 것이니까. 그러니까? 노래를 바라고 그다음 나무가 손을 치고 소위 우주적 찬양의 존재가 된다는 것이에요. 예수 믿고 구원받은 사람들은 대체적으로 하는 얘기 있죠. 하늘도 새 하늘이요. 땅도 새 땅이고, 나무도 새 나무고. 그래서 기독교 신앙에 깊이 은혜가 있는 그런 나라들은 자연히 자연, 자연들이 다 회복이 되고 그 그 자연이 아름답게 되고 잘 관리를 하게 되고, 여러분 지금 그런 은혜가 오늘 이번에 예수 믿고 구원받은 자들에게 허락되기를 바라는 겁니다. 아니 우리들 모두에게 그렇게 되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어 지난 주일이 그랬습니다. 절정에 단풍으로 인하여 한국이 가장 아름다운 계절 중에 하나입니다. 이번에 결신하신 분들은 원래 단풍이 더 아름답게 보일 겁니다. 본래 이 녹색이든 나뭇잎이 변하여 노란색과 빨간색의 옷을 입었습니다. 얼마나 아름답습니까? 이것이 바로 뭐냐면 나무가 손뼉을 치는 것이에요. 예. 여기에 대해서 더 구체적으로 설명한 것이 13절이에요. 13절. 오늘 본문 13절 마지막 절수인데 함께 보죠. *이사야 55:13, 13 잣나무는 가시나무를 대신하여 나며 화석류는 찔레를 대신하여 날 것이라 이것이 여호와의 기념이 되며 영영한 표징이 되어 끊어지지 아니하리. -죽은 시체가 긍휼과 용서를 통하여 생명의 역사와 생명의 능력을 회복을 한 다음에 난 다음에 우리 속에 기쁨과 감사가 충만하게 되는데 더 깊이 들어가면 잣나무는 최고의 건축 자료요. 그 최고의 아름다운 나무 중에 하나죠. 화석류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맛있는 나무예요. 자 여러분 우리가 창세기 3장에서 범죄하고 우리가 불순종했을 때, 가시와 엉겅퀴가 나오는 거예요. 찔리는 자 독초예요. 가시와 엉겅퀴가 뭐가 되었다. 화석류가 되었다. 아름답고 축복이 되는 새로운 시대를 상징하는 거예요. 새 시대 영원한 언약의 상징이에요. 죽음의 저주가 끝나고 생명의 복이 임하고 고통의 자리가 아름다운 자리 기쁨의 자리가 되는 것입니다. 지난주에 말씀 안대로 버림받은 인생이 햅시바가 되고 황폐한 곳이 쁄라가 되는 줄 믿습니다. 복음의 진수의 향기는 슬픔을 기쁨으로 바꾸고, 고통을 찬송으로 바꾸는 특별한 능력이 있어요. 그래서 스펄전 목사님은 “복음은 하늘의 음악이 죄인의 심령에 울리는 사건”이라고 표현한 것이에요. 이런 말을 듣고 우리의 마음속에 슬픔에 녹아지고 찬송이 흘러오는 것을 경험하게 된다면 생명의 복음의 역사가 여러분의 혈관에 흐르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사야 51장 앞에 3절에 다. 같이 크게 크게 합독 하겠습니다. *이사야 51:3, 3 나 여호와가 시온의 모든 황폐한 곳들을 위로하여 그 사막을 에덴 같게, 그 광야를 여호와의 동산 같게 하였나니 그 가운데에 기뻐함과 즐거워함과 감사함과 창화하는 소리가 있으리라 -생명의 복음, 복음의 진수에 대한 결론이라고 말할 수가 있습니다. 사막 같은 인생을 에덴 동산 같게 하시는 주님을 찬양합시다. 광야 같은 인생을 생명의 생수가 펑펑 터지는 샘물 되게 하신 주님을 찬양합시다. 우리 삶에 기쁨과 즐거워함과 감사 소리가 약해져 있다면, 다시 회복하는 은혜가 있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지난 한해 동안 우리는 힘든 고생도 많이 했습니다. 또 우리 주에 많은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또 좌절도 하고 탄식도 했지만, 그 모든 과정들이 결코 나쁘기만 한 것이 아니에요. 실패도 나쁜 것만이 아니에요.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방식은 실패가 실패가 아니고 이런 생명의 역사를 제대로 깨닫고 기뻐하고 감사하고 찬양하고 이렇게 할 때에 결국은 하나님께서 이런 복음의 에덴동산의 역사를 여러분들에게 허락해 주실 것입니다. 저는 사랑의 교회 목회자로서, 제 마음의 간절한 소원은 우리 교회 교우들은 그 누구도 이런 생명의 역사의 진수를 모르고 복음의 핵심과 복음의 진수를 모르고 죽는 그런 성도들이 우리 가운데 아무도 없기를 바라는 것이에요. 그리고 이번에 결신한 성도들 성령의 능력으로 예수님의 제자로 살게 되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쓰임 받을 수 있도록 한 분 한번 은혜 베풀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요약 우리를 오라고 하신 주님을 찬양하고, 우리에게 또한 풍성한 물과 젖과 포도주를 주시기 위하여 우리를 불러 주신 것을 찬양하자. 오늘 모두가 다. 복음의 진수를 깨닫고 기쁨과 감사의 열매를 맺기를 소원하며, 이 능력을 가지고 우리 복음의 능력으로 불타는 성도가 되어 복음의 생명의 역사로 사명으로 헌신하는 가슴 뛰는 비즈니스맨이 되어야 한다. 또한 사명으로 헌신하는 주부들이 되자. 우리를 고통의 자리에서 일으켜 생명의 복된 자리로 함께 하실 것을 확신하자.
-주님께서 오라! 찾으라! 돌아오라! 간절히 초청하실 때, 목마른자, 죄책감의 웅덩이에 빠진 자, 마음이 텅빈자도 와서 '주님 주시는 복음의 생명수'를 마시는 자로 살기를 소망한다. 주님께서 비교 불가의 너그러운 긍휼과 용서로 우리를 구원하여 주셨으니, 미루지 않고 설레는 우주적 기쁨과 감사와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려드리자. 우리 사랑의교회가 생명의 문을 열어주신 2,045명'을 주님께 올려 드릴 때, 한 분 한 분이 매 주일 예배드리고 다락방에 연결되어 '복음의 진수'를 배우며 성장하기를 도우며 잘 섬겨서 정착에 힘써야 한다.
주일예배( 2020. 4. 26.) 제목: ''순도(純度) 높은 사랑의 능력'' 말씀: (요한복음 20:15~20) 설교자: 오정현 담임목사님 (코로나 극복 시리즈 10) ------------------------------------------------------------------ 본당에서 이렇게 10주 만에 부활주일의 감사예배 드림이 감사하다. 부림절이 재현하는 것 같다. 영적 이 자리가 영적 부림절이 되길 바란다. 부림절에는 되어서 함께 예배 드리는 일이 안식과 평안과 기쁨의 잔치가 되었음 한다. *부림절이 무엇인가? 경제가 무너지면 가정이 흔들린다. 교육이 무너지면 다음 세대 미래가 무너진다. 정치가 무너지면 백성들이 마음이 힘들어진다. 마찬가지로 그리스도인들의 현장 예배가 무너지면 신앙의 근본이 흔들릴 수 있다. 이것은 공동체 안에서 확인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01.시편27:4 ''내가 여호와께 바라는 한가지 일 그것을 구하리니 곧 내가 평생에 여호와 집에 살면서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바라보며 그의 성전에서 사모하는 그것이라'' 다윗의 평생소원이 주의 성전에서 주를 사모하고 사랑하는 것이었다. 우리도 교회를 건축 후에 - 예수님 안에서 하루 교제가 세상의 천 날 교제보다 낫다.고 했다. 우리가 세상에서도 일을 잘 해야 한다. 그렇지만 우리의 삶의 영적인 토대와 영적인 힘을 주는 것은 예수님 안에서 참된 교제가 세상에서 천 날 보다 더 낫다는 것이다. 지금 우리 사회는 ‘사회적 거리두기’ (Social distance)이다. 우울증 등 불안들이 우리 주위에 많이 만연하고 있다. 그래서 코로나 사태 이후에 새롭게 나온 단어가 ‘Untact’(언택트) 비접촉이란 단어가 일상화 되었다. 이제 한국 교회가 많이 회복이 되고는 있다. 세상이 희한한 세상이 되었다. 이제는 비첩촉(Untact)이 아니라 ONtact(온택트)가 되어야 한다. 그 결과 사랑의 투게더가 되길 원한다. I. 순도 높은 사랑을 하면 주님이 기쁨을 주신다. 1. 요한복음 20:20 “이 말씀을 하시고 손과 옆구리를 보이시니 제자들이 주를 보고 기뻐하더라” *순도 높은 사랑을 하면 우리에게 기쁨을 주시는 것이다. 그 결과 부활하신 주님을 만나자 말자 마리아의 눈물이 기쁨으로 변하였고, 막달라 마리아 두려움도 기쁨이 되었다. 심지어 베드로도와 요한 남자 제자들도 두려움에 사람에서 용기의 사람이 되었다. 제자들과 마리아만 경험한 것이 아닌 베드로는 훗날 오늘 우리가 이때를 살아갈 것을 생각하면서 성령의 감동으로 베드로전서를 아래 말씀에 놀라운 말씀을 한다. 2. 베드로전서1:8 “예수를 너희가 보지 못하였으나 사랑하는도다 이제도 보지 못하나 믿고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니”우리가 예수님을 직접 보지는 못했다. 그러나 성령의 감동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된 다음 우리 모두는 예수님을 사랑하는 주의 백성이 된 것이다. 그리고 진실로 주님을 사랑하면 기쁨을 주신다. 오늘 이 기쁨이 한국 교회 전체에 충만하기를 바란다. 기쁨의 은혜를 받아 문제를 뛰어넘어야 한다. 누구든지 예수님의 대한 순도 높은 사랑을 고백하면 마리아든지 제자들이든지 오늘 21세기에 살아가는 모든 주의 백성들 다 동일하게 말할 수 없는 기쁨을 가질 수 있다. 이 기쁨이 있으니 두려움에 도망친 겁쟁이 베드로가 대담하고 용감한 사람으로 변했고, 의심의 찬 도마가 확신의 삶으로 바뀌었고, 비겁한 요한이 사랑의 사람으로 되었다. 3. 주님을 향한 사랑과 주님이 주시는 기쁨은 비례한다. 사랑이 없으면 기쁨도 없다. 사랑이 부족하면 기쁨도 부족하다. 유대 종교지도자들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의 부활을 듣고 전혀 기쁘지 않았다. 오히려 열받았다. 이유는 사랑하지 않으니까...유독 막달라 마리아 별 볼일 없었던 제자들은 그 기쁨을 억누르지 못해서 외친다. 주님을 사랑하니까 그렇다. 주님을 사랑하면 기쁨이 올 것이다. 사랑의 크기가 기쁨의 크기를 결정한다. 이처럼 사랑과 기쁨은 동면의 양면과 같다. 참사랑에는 참사랑의 기쁨이 있는 것이다. II. 순도 높은 사랑을 하면 영가족이 되게 하신다. 1. 요한복음20:17 “...너는 내(예수님) 형제들에게 가서 이르되 내가 내 아버지 곧 너희 아버지, 내 하나님 곧 너희 하나님께로 올라간다 하라 하시니” 2.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는 종교는 기독교밖에 없다. 3.‘내가 얼마나 능력이 있느냐?’보다 ‘아빠 아버지가 얼마나 능력이 있느냐’가 도 중요하다. 여기서 우리의 영적 용량이 결정된다. 4. 요한복음에서 예수님이 제자들을 부르실 때 ‘부활 전’에는 ‘내 양, 친구들’이라 하셨으나 ‘부활 이후’에는 ‘나의 형제들’이라고 재조정(Reset) 하셨다. 5. 베드로의 새로운 언어 습관 사도행전1:6 “형제들아”~ 6. 바울 사도의 형제 신학 * 로마서 12:1 고전12:1, “형제들아”*고전12:26 “만일 한 지체가 고통을 받으면 지체가 함께 고통을 받고 한 지체가 영광을 얻으면 모든 지체가 즐거워하느라” 7. 우리는 영가족이다. 영가족이란 ➀‘영적인 가족’ ➁‘영광과 고난을 함께 받는 가족’ ➂‘영원히 함께하는 가족’ ➃‘영원한 유업을 아버지로부터 함께 받아 누릴 가족’ ➄’마음이 젊은 영(Young)가족‘을 말한다. 이 놀라운 차원은 구약에서도 히브리 문학에서 유래를 찾을 수 없다고 했다. 예수님 십자가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짖을 때 무슨 일이 벌어지는가? 이 영광스런 순간이 의존과 순종을 통하여 한이 은혜의 평온으로 가는 것이다. 내가 실력이 있는가가 중요한 게 아니고 이 부활의 주님을 만났을 때, 믿음의 용량이 커지며, 우리 아빠 아버지가 얼마나 능력이 계신가, 놀라우심을 알아야 한다. 우리의 장래는 얼마나 하나님 앞에 다가 오냐에 따라서 결정된다. 하나님 아버지의 심정이 깨닫는 순간 역사가 시작된다. 바울도 자기가 최고인줄 알았다. 하나님 앞에서 깨어진 후 철저하게 세계를 품게 했다. III.지금, 주님은 누구를 찾으시는가? 1. 능력 있는 자가 아니라 순도 높은 사랑을 하는 자를 찾으신다. 2. 요한복음 21:15-17... “15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시니...16, 또 두 번째 ...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니...17, 세 번째...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3. 마가복음 12:30,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를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요” 4. 하나님을 순도 높게 우선순위로 사랑해야 남편과 아내와 자녀를 제대로 사랑할 수 있다. 5. 인생의 한 번이라도 순도 높은 100% 사랑을 주님께 드린 적이 있는가? ♧느낀 점 오늘 예배에서 담임 목사님은 예배를 많이 함께 드리니, 너무 좋은 마음이심을 보이시고 즐거워하셨다. 우리도 정상 예배를 드리니 너무 좋다. 모든 지체가 즐거우면 다 즐겁듯이 함께 기뻐하고 즐거워하여서 좋고, 예배에서 은혜를 누리는 일이 중요함을 깨닫는 본당 예배였고, 헌금 봉사로 기쁨이 넘치는 예배로 감사하지 않을 수 없다. 영가족으로서 영광과 고난을 함께하고 영원히 함께 한다는 것이 너무 감사로 넘치는 시간이었다. 은혜로운 예배가 항상 이렇게 드려지길 소망하고, 다시는 코로나 이런 바이러스가 없으면 좋겠다. 정말 서로가 주님의 사랑으로 기쁨을 누리는 예배가 되고 모두가 위로와 치료가 되길 기도하면서 매일 예수님을 더 깊이 사랑하는 자 되고, 순도 높은 사랑의 능력을 주시길 기도한다. 우리 훈련에 이렇게 봉사도 함께 하면서 주님의 능력을 바라면서 주시는 은혜에 늘 순종하기를 결심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