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예배

☆ ♣주일예배(주후 2026년 2월 08일)"인생의 진면목"(오정현 담임목사님)-사랑의 교회 ☆

향기야, 보아스와 야긴 2026. 2. 8.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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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주후 2026년 2월 8일)-(로마서 강해 ③)
제목: "인생의 진면목"
말씀: 로마서 1:18-32
찬양인도: 쉐키나(이동선 부목사님-3부)
대표기도: 임영태 장로님
사회: 장단희 부목사님(3부)


설교자: 오정현 담임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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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1:18-32,
18 하나님의 진노가 불의로 진리를 막는 사람들의 모든 경건하지 않음과 불의에 대하여 하늘로부터 나타나나니.
19 이는 하나님을 알 만한 것이 그들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그들에게 보이셨느니라.
20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려졌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핑계하지 못할지니라.
21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을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하지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22 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어리석게 되어.
23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새와 짐승과 기어다니는 동물 모양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
24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그들을 마음의 정욕대로 더러움에 내버려 두사 그들의 몸을 서로 욕되게 하게 하셨으니.
25 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 것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김이라 주는 곧 영원히 찬송할 이시로다 아멘.
26 이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들을 부끄러운 욕심에 내버려 두셨으니 곧 그들의 여자들도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며.
27 그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자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 일듯 하매 남자가 남자와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그들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들 자신이 받았느니라.
28 또한 그들이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그들을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버려 두사 합당하지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29 곧 모든 불의, 추악, 탐욕, 악의가 가득한 자요 시기, 살인, 분쟁, 사기, 악독이 가득한 자요 수군수군하는 자요.
30 비방하는 자요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자요 능욕하는 자요 교만한 자요 자랑하는 자요 악을 도모하는 자요 부모를 거역하는 자요
31 우매한 자요 배약하는 자요 무정한 자요 무자비한 자라.
32 그들이 이같은 일을 행하는 자는 사형에 해당한다고 하나님께서 정하심을 알고도 자기들만 행할 뿐 아니라 또한 그런 일을 행하는 자들을 옳다 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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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저는 오늘 로마서 강해, 세 번째, “인생의 진면목” 그리고 인생의 민낯, 인생의 생얼을 말씀하겠는데, 여러분들이 1장 오늘 18절부터 32절, 15절인데요. 앞부분하고 뒷부분에 읽었습니다 만은 이 하나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는 것이에요. 그래서 중간은 안 읽었는데 일부러 자우 같이 읽으려고 안 읽었어요. 24절부터 27절까지를 저와 같이 한번 더 함께 교독 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 보니까, 여러분 로마이 로마 시대인데, 로마 시대의 황제 초기의 황제 15명 가운데 14명이 동성애자들이었어요. 그러니까? 로마의 그 찬란한 문화가 사실은 밑으로는 굶고 썩고 있었던 것이에요. 오늘 이런 말씀들을 통하여 우리 개인적으로도 우리 모두에 오늘 회중 찬송했잖아요. 그 우리 ‘마음속에 더러운 죄를 그대는 씻기어 있는가?’ 오늘 그리스도의 보혈의 능력이 분명하고 확실하게 오늘이 말씀을 듣는 본당 별관 또 여러 방송 듣는 여러분들에게 마음속에 수많은 더러운 저들이 그리스도의 보혈의 능력으로 정결하게 되는 능력을 오늘 체험하기를 소망하는 것입니다. 오늘 제가 이 말씀을 근거로 여러분들이 좀 생각할 기회를 드리겠는데 먼저 17절 앞에 본문에 보니까?

*로마서 1:17a,
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

*로마서 1:18,
18 하나님의 진노가 불의로 진리를 막는 사람들의 모든 경건하지 않음과 불의에 대하여 하늘로부터 나타나나니
-뭐가 나타났죠? 의가 나타났다. 오늘 18절을 읽었는데 그런데 18절에는 뭐라고 냐? 하나님의 뭐예? 진노가 나타났다. 이 나타났다는 이 단어가 굉장히 강력한 단어예요. 하나님의 진노가 나타나고 복음으로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났다.이 두 가지는 서로 연결가 돼 있고 또 구별도 돼 큰 구별이 있어요. 나타난다는 이 말이 현재 시대 지금 그렇다. 했지만 과거가 아니라 지금 하나님의 의는 피의 복음을 믿을 때마다. 예수님의 의가 우리에게 전가된 줄로 믿습니다. 이 말이에요. 지금, 지금 그런데 동시에 하나님의 진노는 창세 때부터 지금까지 사람들이 죄를 저지르기 때문에 계속 나타나는 것이에요. 그리고 하나님의 진노를 유발하는 제일 key와 핵심 중에 하나가 오늘 18절에 뭐라하냐면,

*로마서 1:18,
18 하나님의 진노가 불의로 진리를 막는 사람들의 모든 경건하지 않음과 불의에 대하여 하늘로부터 나타나나니
-우리는 진리로 불의를 막을지언정, 불의로 진리를 막는 이런 일들이 우리에게 일어나지 않기를 를 바라는 것이에요. 그런데 사실 오늘 현재 가운데 오늘 하나님의 진노를 유발하는 많은 일들이 있는 것이에요. 역사의 진리를 왜곡하는 사람들, 그리고 진리를 거스리고 거짓을 진짜처럼 믿는 사람들, 이 눈물난 일이고 가슴이 너무 아픈 일이고 어떨 때면요. 제가 밤잠을 거칠할 정도로 분통 터진 일이 한두 가지가 아니에요. 뭐 우리나라는 의미 예민하니까? 우선 미국 얘기 좀 합시다. 미국은 오바마가 대통령이 되고 난 다음에 무신론자들을 대법원 스프림 코트에 대법관을 넣어 가지고, 동성 결혼을 합법화시켰어요. 5대 4로, 2년도 대지되기 전에 바이든 2024년에 바이든은 소위 트랜스젠더를 인정해 버렸어요. 그래서 어린아이들도 성전환 수술이 가능하다. 애들이 뭐 합니까? 애들을 성전한 수술에 가야 돼 가지고 어어 어, 어, 하다가 이 정상적인 기독교 신앙을 가진 사람들이 이런 현상을 도대체 이해할 수 없는 상황이 된 것이에요. 그래서 이런 상황에서 우리는 로마서 계속적인 신학적인 제가 얘기했죠. 우리는 선지적인 사도성을 가지고 이런 어려움들에 대해서 성경적인 가치관으로 진리의 수호자로 은혜받는 여러분과 제가 되기를 바라는 것이에요. 그러려면 몇 가지 좀 점검을 해야 되는 거에요. 오늘 본문을 통하여 점검을 해야 되는데 첫 번째 점검은 18절부터 20절까지 피조물은 핑계할 수 없는 것을 점검해야 되는 것이에요.

I. 피조물은 핑계할 수 없다(18~20절)

-우리 하나님은 우리에게 하나님 없다는 사람들, 하나님이 과연 있겠다는 사람들 이런 무교, 무실론자들에게 하나님은 강력하게 하나님은 도전하시는 거예요. 뭐라고 선포하는가? 쭉 보니까? 이렇게 나와 있어요. 19절에 보니까,

*로마서 1:19
이는 ① 하나님을 알 만한 것이 그들 속에 보임이라. ② 하나님께서 이를 그들에게 보이셨느니라
③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려졌나니.
-이 단어도 강한 단어입니다. 어리 버리한 단어가 아닙니다. 딱 정신 차리면 깨달을 수 있는 단어인데 하나님이 우리 속에 하나님을 알 만한 계시를 주신 줄로 믿습니다. 이거예요. 뭐 옛날 뭐 신학처럼 보편 계시 뭐 특별 계시는 얘기 말씀하는데 사랑하는 교회는 훈련받은 분들 많이 계시기 때문에 웬만큼 얘기합니다. 알아들으니까? 여기서 제가 많은 시간을 보내지 않으려고 그래요. 핵심은 이거예요. 하나님은 우리에게 하나님을 알도록, 하나님을 믿도록 핑계하지 못하도록 외부 계시와 내부 계시를 주셨어요. 외부 계시는 뭐냐?

자연 삼라만상(參羅萬像)을 보세요. 저 은하의 신비를 보세요. 저 야생과 들꽃의 아름다움을 보세요. 흘러가는 깨끗한 물들을 보시고 폭우가 쏟아지는 걸 보시고 천둥번개를 보시고 이 세상의 모든 중력의 법칙을 보십시오. 중력의 법칙을 하나님이 지으셨는데, 그걸 거부하고 20층쯤 되는 건물에 올라갔고 나는 중력의 법칙을 믿지 않는다고 20층에서 딱 걸어나가면 어떻게 되겠어요? 제가 그냥 장문 열고 나가는 걸 다. 생략했습니다. 그러나 떨어져 죽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 우주 과학자들, 미국의 나사 본부의 우주 과학자들 가운데 그 본부장들 그 책임자들이 거의 대부분이 크리스천들이에요. 삼라만상 우주의 광대 무변한 우주를 보면 그 외부 계시를 통하여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인정하도록 핑계하지 못하도록 만들어 놓으신 것이에요. 내부 계시는 뭡니까? 인간이 전 세계 어디서 태어나더라도 거짓말하면 되는 거 됩니까? 안 됩니까? 거짓말하고 즐거워. 나는 I very해 happy. Happy with 거짓말하는 거. 그렇게 됩니까? 인간은 거짓말하면 가슴이 아프게 돼 있는 거예요. 인간은 사람을 죽이면 그 죽이는 것 자체가 잘못인 것을 알게 되 있는 것이에요. 맞습니까? 양심적으로 돼 있는 것이에요. 하나님은 우리에게 외부의 시와 내부 계시를 통하여 하나님을 믿지 않는 것에 대해서 믿지 않는 거 핑계하지 못하도록 만들었어요.

그래서 여러분 우상숭배도 너무 나쁜 거지만 진짜 악한 것은 무실론자들이에요. 우상 숭배자들은 그래도 나쁜 거지만 자기보다. 더 높은 권위 부복하는 거예요. 근데 무실론은 지국에서 가장 극단적이고도 부자연스러운 철학이에요. 무실론자가 되기 위해서는 어마어마한 창조 질서와 인간 세계에 나타난 하나님의 분명한 치리를 확실하게 부정해야 하니까? 자신의 양심에 있는 하나님에 관한 진리를 의도적이고도 반복적으로 불의를 지리로 가로막는 역할을 하니까? 그래서 무슨 일이 벌어졌습니까? 불리로 치리를 막는 사람들의 죄목들이 쫙 나오고 있어요. 21절부터 23절까지 이렇게 나와 있어요. 역동적으로 바울이 이걸 고발하고 있는데,

II. 불의로 진리를 막는 사람들의 세 가지 죄목 (21~23절)

-21절에 첫째
*로마서 1:21,
21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을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하지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첫째, 감사하지 아니한다.
-이 제목 앞부분에 뭐냐면 먼저 감사하지 않는 제목이 있어요. 감사하지 않는 거예요. 여러분이 감사가 죄가 되구나, 감사가 문제가 되구나, 많은 죄들이 감사하지 않는 출발했구나. 이거 웬만큼 알지만 -여러분이 절감하셔야 돼요. 예를 들어 이런 거예요. 오늘이 본당에서 누가 휴대폰을 잃어버렸어요. 잃어버렸는데 그 그걸 가지고 이제 휴대폰을 찾아서 그 휴대폰 당장 전달해 줬다고 하십시다. 우리가 인격을 가진 그런 분들이라면 아이고 정말 감사합니다. 제가 제가이 참 정말 고맙습니다. 이렇게 해야 되지 않겠어요? 그런데 그거 바꿔도 흥! 이러면 되겠어요? 그게 그거는 그거는 그거는 무례하고 교양 없는 사람들이에요. 그래서 매사에 감사하는 사람들은 삶의 귀하고 좋은 것들에 대해서 출차를 표시하는 거예요.이 모든 귀한 것들은 Made in God(M.I.G)예요. 예. made in church, made in God, 표기를 하는 거예요. 그런데 자신의 지혜를 자랑하는 교만한 사람들은 출처 표기를 안 합니다. 출처 하기를 싫어합니다. 왜냐하면 출처를 하나님께 돌리고 감사하는 순간, 자기 어떤 주장, 자기 주권이 줄어든다고 생각, 자기 통제가 줄어든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여러분 인간은 감사할 이유가 없어서가 아니라 감사하면 내가 작아지니까? 감사하지 않는 헛똑똑 많아. 감사하면 내가 작아지니까. 그러니까? 자연스럽게

22절 두 번째,
*로마서 1:22,
22 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어리석게 되어.

둘째, 스스로 지혜있다 주장한다.
0스스로 지혜 있다. 스스로 지혜 있다고 주장하는 것이 참 재밌는 것 중에 하나가 예수 그리스도를 거부하는 사람들에게 발견되는 가장 흥미로운 사실 중에 하나는 거의 예외 없이 스스로 지혜 있다고 하는 사람들이에요. 소위 고등 교육을 많이 받은 사람들 가운데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전 세계 수많은 명문대학에 똑똑한 교수들 가운데 하나님을 대적한 사람들이 많이 있다는 것이 무실론 자들이 많아요. 왜? 감사하지 아니하고 스스로 지혜 있다고 생각하니까. 그래서 이런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는 신앙인들, 동성애를 반대하는 사람들, 예수 믿는 이런 신앙인들을 저 뭐 명문대학 있는 교수들이 모욕하고 공격하고, 너는 뭐 주체성이 없다. 너는 가치관에 틀렸다. 그런 식으로 얼마나 그렇게 해 소위 헛 똑똑이들이 너무 많아. 왜? 스스로 지혜 있다고 생각해. 그리고 세 번째 바울의 고발은 첫 번째는 감사하지 아니하고요. 크게 보면 두 번째로는 뭐예요? 스스로 지혜 있다고. 세 번째는 뭐라고 하느냐?

23절, 세 번째,
*로마서 1:23
23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새와 짐승과 기어다니는 동물 모양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

셋째, 하나님의 영광을 거부한다.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새와 짐승과 기어다니는 동물의 우상 모양의 우상으로 바꾸느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거부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새와 짐승과 동물의 모양으로 바꾼 것입니다.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 것으로 바꾸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게 된 것입니다.

인간은 근본적으로 우리는 하나님 피조물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믿게 돼 있어요. 그런데 하나님을 믿게 되지 않으면 다른 것을 믿는 것이에요. 사람은 그렇게 돼 있는 거예요. 하나님을 예배하지 않으면 다른 것을 예배하게 되 있는 것이에요. 하나님을 형상으로 지음 받았기 때문에 하나님 예배하지 않으면 예배할 다른 대상을 계속해서 찾아내 가지고 엉터리로 예배하고 거짓 신을 만들어서라도 예배하게 되 있는 것이에요. 하나님 대신에 어떻게 새와 짐승과 파충류와 동물들의 형상대로 우상을 만드는 거예. 대표적으로 이집트에 과거 이집트의 피라미드 그 옆에 보면 파라오들이 관을 썼는데 그건 뱀이 나오고 말이죠. 그 무슨 새가 나오고 있잖아요. 로마도 마찬가지고 형편 없는 것을 가지고 우상숭배 하는 거예요. 동남아시에가 보면 기가 찬 거예요. 여러분 캄보디아에 제일 자랑하는 것이 그 레벨 앙코르와트 가보면 쫙 보면 그 앞에 있는 둥근 쫙 있는 것이 그 전부 다. 뱀들이에요. 뱀을 숭상하는 거예요. 어떻게 인간이 파충류를 숭상할 수가 있습니까?

그리고 무엇보다도 오늘날 가장 큰 숭배가 뭐냐? 지적인 자기 자신이 자기가 똑똑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요한 캘빈은 기독교 강료에서 좀 쉽게 표현하면

●인간의 본성은 끊임없이 우상을 만들어내는 공장과 같다. -요한 칼빈-
-인간은 본성적으로 그리고 지속적으로 쉬지 않고 우상을 만들어낸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는 우상 공장이나 거짓과 불의의 공장이 되면 안 되고 진리 공장이 돼야 할 줄 믿습니다. 예. 핑계 공장 되면 안 되고 감사 공장이 돼야만 하는 것입니다. 진리 공장 공장은 예수님이시고, 간장 공장 공장은 김공장이고, 불의의 공장 공장은 사막이에요. 사탄 마귀 귀신. 우리는 진리 공장 공장이신 예수님을 따라가는 것이지. 불의공장 공공장이 사탄마귀를 따라가는 것이에요. 아니 사탄 마귀 귀신을 따라가는 것이에요. 지금 국회에서 법을 만드는데 국회에서 만드는 법을 불의 공장의 제품이 되면 되겠습니까? 대한민국 국회가 진리 제품을 만드는 진리 공장이 되기를 바라는 것이에요. 그런데 똑똑하다는 사람들 자기들이 만든 우상을 우상이라고 부르잖아요. 자기들은 우상 누가 우상이라 그러겠어요? 이거는 뭐라고? 똑똑한 사람들이 이거는 우상이 아니라, 이거는 가치관이야. 이거는 우상이 아니라 지적인 합리적인 선택이야, 이것은 자기 숭배가 아니라 내 자아실현이야. 이렇게 말하는 것이에요. 하나님을 자신의 지적 체계 넣으려고 하고 제안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결과 21절에 무슨 일이 벌어졌는가?

*로마서 1:21,
21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을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하지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져 버렸어요. 마음이 어두워져 버렸어요. 마음이 어두워져 가지고 선악을 구분하는 분별력이 없어져 버렸어요. 왜? 진리로부터 멀어지니까, 스스로 도덕적 암흑 속으로 떨어져 가지고 지성이 혼탁해진 것입니다. 이것이 결국은 자신을 해치는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마약, 낙태, 부패한 정치, 조직 범죄, 아수라, 하나님의 진리의 빛이 꺼져 가지고 선악을 불변하는 것이 없어지니까, 어둠 속에서 헤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형제 자매 여러분,
제가 보니까? 작년 한해 동안 작년에 동안 마약, 낙태 이런 것 때문에 자녀가 한해 동안 전 세계 낙태된 아이가 몇 명쯤 되는지 아세요? 전 세계에 지난 한해 동안 낙태된 아이들이 7,300만명이에요. 조금밖에 안 놀라시네?. 7,300명, 마음이 어두워진 것입니다. 그리고 이제 드디어 24절부터 32절까지 이제 이런 일들이 일어나니까? 우리에게 1단계 악몽, 2단계 악몽, 3단계 악몽이 와 버렸어요. 더 이상 우리가 악몽을 경험하면 안 되는데 그래서 우리가이 악몽을 경고로 받아들여 갖고이 복음적 진리에 대해서 눈을 떠야 할 줄 믿습니다. 이런 결과 때문에 인간이 경험한 악몽들이 있어요. 하나님께서 어떻게 하시는가? 24절부터 25절,

*로마서 1:24,
24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그들을 마음의 정욕대로 더러움에 내버려 두사 그들의 몸을 서로 욕되게 하게 하셨으니.
-내어버려 주셨다. 그리고 그들의 몸을 서로 욕되게 하고 24절에 내어버려두사,

*로마서 1:24 내버려 두사
*로마서 1:26 내버려 두셨으니
*로마서 1:28 내버려 두사
-이게 악몽이에요. 최악의 악몽은 하나님의 인간 육기 내어버려 두신 거예요. 영어로 give up, 포기하신 거예요. 하나님을 거부할 때 하나님의 심판의 핵심이 뭐냐면 그들이 그들의 계획대로 지 맘대로 살도록 내어버려 두신 거예요. 하나님께서 왜 그렇게 내어버려 두신 거예요? 우리 하나님은 완벽한 인격자인 줄로 믿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로보트로 삼은 것이 아니에요. 인간의 자유 의지를 존중하셨어요. 누군가가 하나님 없이 살기를 결정하면 하나님 그래 그러면 너 나 없이 살아보라. 이렇게 하신 거예요. 결국은 악몽에 빠지고 시궁창에 빠지겠지만 이것이 결국 너의 결정이니까? 존중하겠다. 그런 하나님의 음성이에요. 오늘 우리에게 이와 같이 악몽에 대한 도전을 하시는 이유는 목자의 심정을 가지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경고등을 켜시기 위하여, 경고등을 작동시키는 거예요. 심각한 경고는 하나님의 안타까운 표현의 다른 표현이에요. 그러니까? 오늘이 경고는 하나님이 우리를 향한 안타까운 하나님의 심정인 줄 믿으시기를 바라는 것이에요. 불조심 경고 사인, 절벽에 떨어지면 죽은다는 경고 사인, 저는 어때 목사의 아들이니까? 너는 담배 피우면 안 돼 너는 뭐 술 먹으면 안 돼, 뭐 이런 거 누가 말 안 해도 저는 그걸 제 개인의 경고로 받아들였어요.

그래서 저는 술 담배 이런 거 뭐 갖고 구원에 대한 얘기는 아니지만 나는 내 목회자의 아들로서의 내 삶의 어떤 경고등으로 받아들인 거예요. 여러분 제가 부족하고 연약한 건 많이 있지만 그래도 아직까지 제 삶에 하나님의 수많은 경고들이 있었어요. 경고들이 있었어요. 그 경고를 제가 경고로 받아들인 거예요. 그래서 지금 제가 여러분 앞에 이 말씀을 여러분들에게 나누고 있는 것이에요. 1단계 범죄도 나쁘고, 2단계 범죄도 나쁘고, 3단계 더 최악인데 오늘 1단계 2단계 3단계를 잠깐 얘기해 볼게요.

1단계는 첫째는 성적인 부도덕이에요.
*로마서 1:24,
24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그들을 마음의 정욕대로 더러움에 내버려 두사 그들의 몸을 서로 욕되게 하게 하셨으니.
-24절부터 시작했는데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그들의 마음의 마음의 뭐대로? 정욕대로 더러움에 어떻게 했어요? 내어버렸더라. 그들을 서로 욕되게 하셨다. 정욕대로 살도록 내어버려 주셨어요. 로마에 가면 로마 신전이 있어요. 신전에 마지막은 어떻게 되느냐? 남창과 여창들, 거기서 난교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럴수록 그 내면이 더 황량해지는 거예요. 부적절한 성관계는 우리 내면의 황량함을 더 부추기는 거예요. 그러니까? 성적인 관계가 깊어지고 깊어질수록 여러분 더 만족이 없는 거예요. 항상 그게 성적인 문제는요. 대게 성적인 문제는 뭐냐면 거짓과 사기와 연결이 돼 있어요. 그 속이는 것이에요. 자신을 속이고, 서로를 속이고 배우자를 속이고, 궁극적으로 하나님을 속이는 것이에요. 그래서 25절에 그 결과를 설명한 거예요.

*로마서 1:25,
25 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 것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김이라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자기 자신을 더 경배하는 거예요. 하나님 없이도 좋은 삶을 살 수 있다고 속는 거예요. 거짓의 삶, 하나님 없는 삶, 지상에서 드디어 지옥을 경험하기 시작해요. 이걸 하나님이 일단 놔두시는 거예요. 우리의 인격을 믿고 놔두시는 거에요..

2단계는 공개적인 동성애에요.

*로마서 1:26~27
26 그들의 여자들도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며.
27 그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자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 일듯 하매 남자가 남자와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그들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들 자신이 받았느니라.
부도덕이 동성애로 이어지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에요. 인간은 더 큰 자극을 요구하 제가 늘 말씀드리잖아요. 20 27절 다시 보여줘. 여자들 순리 역리, 남자 순리 역리, 여러분 동성애는 순리입니까? 역리입니까? 역리예요. 이성에는 역리입니까? 순리니까? 순리죠. 이상해. 남자와 여자 하나님께서 지으신 하나님의 하나님의 순리예요. 늘 말씀드리지만 우리 육체는 이 성적인 문제 이런 건 대우하면 대우할수록 더욱 버릇이 없어져요. 대우하면 자극이 올수록 더 큰 자극을 요구하는 것이에요. 인간의 정력을 채우기에 충분한 성적인 것은 없어요. 더 항상 더 큰 작을 한계가 어디까지, 끝까지가 버리는 거예요. 정의 문제는 수학 체감의 법칙이 작용하는 것이에요. 더 큰 갈등을 갖는 것이 더 큰 자극을 원하는데 결국 그 끝은 항상 동성애로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로마가 동성애의 온상이었다고 말씀드렸죠? 로마의 수많은 우리가 존경했던 수많은 철학자와 정치 지도자들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동성애 자들이었어요. 그리고 로마 이제 다음 주에 제가 말씀드렸죠. 로마가 로마의 6-70%가 노예들이었어요. 그리고 귀족들이나 잘 사는 사람들이 이제 여유가 생겼어요. 옛날에 전쟁도 하고 이러다가 여유가 생겼어요. 그러니까? 사람은 항상요. 여유 생기면 사고 치는 거예요. 고3, 중3, 고3이 항상 방학 때 사고 치는 거예요. 인생이 방학일 때 사고 치는 거에요. 그래 갖고 그 노예들이 다. 해 주니까? 나중에 여러분 로마의 귀족과 로마의 왕족들이 전부 다. 많은 분들이 동성애자가 되고 그리고 동성애의 끝은 소아 성애자가 되는 거예요. 오늘날 우 우리 우리 이 시대에도요. 여유 있고 돈 많은 사람들 가운데 우리가 말도 안 된다고 생각하지만이이 단계로 올라가 버린 거에요. 이 단계로 유아 성애자들을 말씀한 대로 초기 로마 황제 15명과 14명이 동성애자였고, 그들 중에 일부는 아주 노골적이었고 변태적이었어요. 아, 왜 그런가? 기준이 사라져 있기 때문에, 선을 넘어 버린 것이에요.기준이 사라졌기 때문에 가면 안 되는 것을 가는 거예요.

오늘 우리는 선지적 사도성을 가지고 우리를 미래를 예측해야 돼. 대한민국은 한국 교회 때문에 선을 넘지 말기를 바라는 것이에요. 아까? 말씀드렸지 중력의 법칙을 무시하고 밖으로 나가고 발을 뒤면 떨어져 죽는 거예요. 박살이 나고 피범벅이 되는 거예요. 우리가 이런 면에서 제가 말씀 도파민이 역습한다고, 여기서 우리는 오늘 사랑의 교회는 한국 교회는 차별 금지법과 동성애들을 놓고 명확하게 우리가 선포해야 할 일이 있어요. 그것이 뭐냐? 우리가 왜 차별 금지법을 반대합니까? 차별 금지법이 동성애 확대법이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차별 금지법이 동성애를 용인할 뿐만 아니라 오히려 동성애를 확대시킨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데 여러분,

●동성애는 생물학적 필현이 아니라 의지적인 선택이에요.

-결국 그게 자기 결정이에요. 태어날 때부터 뭐 그런 거 뭐 예외가 있을 수 있다. 그건 제가 평가하지 않겠어요? 오늘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이 뭐라 그러냐? 여자들은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고 역리로 쓰고,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자 쓰기를 버리고

*로마서 1:26~27
26 그들의 여자들도 순니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며.
27 그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자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 일듯 하매 남자가 남자와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그들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들 자신이 받았느니라.
-그래서 동성애는 순리를 영리로 순리의 관계를 거꾸로 부자연스럽게 의도적으로 바꾸는 것이에요. 옳은 것을 버리고 그랬던 것을 택하는 의지적인 선택이에요. 창조 질서를 뒤 없는 행위에 철저히 역리적이고 자연에 반하는 것이에요. 그리고 결국은 거기에 대한 마땅한 대가를 치르게 되는 것입니다. 광범위한 동성애와 차별 금지법 재정은 하나님 없는 것의 전형적인 징조가 되는 것입니다. 이게 바울의 핵심 논리이고 바울의 고발입니다. 시대를 향한,

사람이 하나님으로부터 무너질 때 하나님의 심판으로 광범위하게 치닫고 있는 것의 대표적인 것이 동성이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PC, 정치적 올바름, 폴리티컬 크니스, 우리가 정치적 올바름을 얘기하는데 그렇게 그 사람들이 그런 얘기를 하는데, 정치적 올바름, 동성애 반대자들, 동성애에 대해서 반대하는 사람들을 오히려 인간이 혐오자라고 막 공격하고, 여러분 우리가 동성애 하는 사람을 하는 거 욕하는게 아니에요. 그분들 너무 안타깝고 그분들을 너무 영적으로 보면 참 결국 그 말로가 어떻게 되지 뻔히 아는 거예요. 그런데 우리가 우리가 반대하는 건 뭐냐면 동성애가 성경 자체 동성애자는 우리가 정말 한한 사람 한 사람 귀하지만 동성애 자체는 바울이 고발한 대로 그것은 뭐라고 얘기합니까? 생물학적 필요이 아니라, 인간의 잘못된 의지적인 선택이기 때문에 이것은 죄라는 것이에요. 알겠습니까?

그런데 이게 지금 미국의 연합 장로교다. 그다음에 미국의 감리교다. 성공회다. 연합 그리스도의 교회다. 난리에 교단에서 교단 내에서도 동성애를 반대하면 근본주의자로 찍히고, 미국 감리교 같은 데서는 한국 한국 목사님들 동성에 반대하는 한국 목사님들 쫓겨나고 난리도 그런 난리가 없어요. 심지어 지금 세계 복음주의 교회의 보수적인 어떤 그 마지막 프론트라인이라 미국의 남침례교 안에까지도 사던 백티스트 안에도 이런 일들이 영향을 받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는 오늘이 자리에서 사랑의 교회와 한국 교회는 한국 교회에 받은 은혜를 우리가 기억하면서, 우리는 선지적인 사도성을 가지고 명확하게 선포를 해야 돼요. 동성애 차별 금지법은 잘못되었다고. 교회가 침묵하면 안 되는 것이에요.

이제 이 시대에 우리가 감당해야 할 몫인 거예요. 우리 선대의 어른들은 선대의 옥목사님 시대는 이런 거 이렇게 심각하게 얘기 안 해도 됐어요. 근데 우리 시대는 지금 이걸 우리가 이걸 책임을 지야 되는 거예요. 이게 도덕적으로 타락하고, 이게 이게 이게 잘못됐다는 걸 말해야 되는 거에요. 우리 시대에 해야 할 일인데, 근데 이걸 우리가 포개하고 우리가 침묵하고 공범이 되면 안 될 줄로 믿습니다. 이거예요. 근데 이걸 우리가 잘못하면 나중에 청구서를 지불를 해야 돼요. 27절 끝부분에 제 얘기가 아니고 다. 같이 보겠습니다.

27 그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자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 일듯 하매 남자가 남자와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그들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들 자신이 받았느니라.
-청구서 지불해야 돼요. 우선은 그 개인적으로 자기 혐오, 자기 혼란, 자기 불확성, 동생애 하고 난 다음에 얼마나 허무할까요? 정서적인 보응을 받고, 성병을 갖고, 에이즈를 갖고, 수많은 일들이 일어납니다. 비싼 대가를 치르고 그들 자신이 받는 거예요. 오늘이 진리에 대해서 물에 물타듯한 태도는 성적인 혼란을 낳고, 결국 창조 질서를 통한 순수한 힘이 온갖 혼동과 파멸을 가져오는 것을 기억하고, 1세기 로마인들이 잘못된 그 우를 대한민국 교회와 대한민국은 범하지 않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제가 지금 1단계, 2단계, 성적인 부도덕, 공개적인 동성애, 3단계 이제이 3단계가 사회 전체가 붕괴하기 직전에 마지막 단계가 되는 것이에요.

3단계는 붕괴 직전의 사회.

-28절부터 32절이에요. 32절에 그들이이 같은 일을 행하는 자는 뭐예요?
*로마서 1:32,
32 그들이 이같은 일을 행하는 자는 사형에 해당한다고 하나님께서 정하심을
알고도 자기들만 행할 뿐 아니라 또한
그런 일을 행하는 자들을 옳다 하느니라.
-두 번째 그런 일을 행하는 자들 어떻게해요? 옳다. 하느니라. 옳다. 하느니라. 기가 막게 말씀이 기가 막혀요. 무슨 일이 벌어진 겁? 다시요. 다시 어떻게 한다고요? 옳단다. 옳단다. 모든 도덕과 모든 기준이 상실되는 아주 처참한 상태가 되는 것이에요. 21가지,,, 29절부터 31절까지 인간들이 짓는 가지 쫙 나오는 가지 악 이게 악덕 목록이에요. 이게 범죄 죄악 리스트예요. 악덕 목록, 알고도 반영하는 거예요
*로마서 1:29~31,
곧 모든 ①불의, ②추악, ③탐욕, ④악의가 가득한 자요 ⑤시기, ⑥살인, ⑦분쟁, ⑧사기, ⑨악독이 가득한 자요 ⑩수군수군하는 자요 ⑪비방하는 자요 ⑫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자 ⑬능욕하는 자요 ⑭교만한 자요 ⑮자랑하는 자요 ⑯악을 도모하는 자요 ⑰부모를 거역하는 자요 ⑱우매한 자요 ⑲배약하는 자요 ⑳무정한 자요 ㉑무자비한 자라
-악동 목록은 불의로 치리를 가로막는 사람들의 민낯잉ㅅ. 생얼인 것입니다. 드디어 무슨 일이 벌어지는가? 이사야 선지자가 예고한 대로 이사야 5장 20절을 다 같이 보겠습니다.

*이사야 5:20,
20 악을 선하다 하며 선을 악하다 하며 흑암으로 광명을 삼으며 광명으로 흑암을 삼으며 쓴 것으로 단 것을 삼으며 단 것으로 쓴 것을 삼는 자들은 화 있을진저.
-무슨 말입니까? 선을 선이라 부르지 못하고 악을 악으라 부르지 못하고 홍길동에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는 것처럼(호부호형), 가장 큰 문제는, 가장 큰 문제는 언어가 무너진 것입니다. 언어가 무너지는 것, 이게 왜 문제가 되는가? 언어가 무너지면 회개(悔改)문이 다치게 됩니다. 왜냐면 회개는 내가 악을 행했다는 자복에서 시작되는데, 언어가 뒤집혀 지면 더 이상 죄를 죄로 인정하지 않는 것이에요. 이게 지금 현 대한민국과 전 세계 문제가 되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교육 모든 전반적으로 언어가 무너지는 거예요. 이럴 때 죄는 더 이상 죄가 아니라 그저 선택의 문제가 되어 버려요. 책임은 사라지게 될 것이고 회개라는 단은 불쾌하고 혐오스러운 언어로 변질되어 약함과 자기 부정의 패배를 의미하는 수치스러운 것이 돼 버리기 때문에, 그냥이 언어가 무너지는 거예요. 정의라는 거죠. 진짜 정의와 진리가 있는데 이게 무너져 버리니까? 우리 편에 아는 사람은 다. 정의가 아니에요. 극단적인 분열과 진영의 싸움이 시작되고, 분열과 평가력의 문제로 정의 정의라는 단어가 그냥 하락돼 버렸어요. 패거리로. 그래 진리와 성경적인 언어가 공격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악을 악이라 하지 못하고 선을 선이라 하지 못할 때, 언어가 무너진다.
악이 선이 되고 선이 악이 되는 사회에서 죄, 회개, 정의는 오히려 선택, 혐오, 분열로 치부되고, 개인과 공동체가 치유와 회복의 길을 잃어버릴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 저는 한 번씩 그래가죠. 언어가 시대를 만든다고, 용어가 시대를 만들고 언어가 사람을 바꾼다.

그래서 우리 교회는 이 언어 사용을 굉장히 절제하고 조심하려고 애를 씁니다. 그리고 이 언어가 제대로된 언어로 이 정착할 수 있도록, 첫 우리가 23년 전에 특새할 때 그때 주여 내 믿음의 전성기를 주옵소서. 진짜 전성기는 내가 돈 많이 벌고, 애쓰고 수기 전성기가 아니라, 은혜를 받는 것이 전성기다. 그 말이에요. 주여, 내 생명에 기적을 주옵소서. 진짜 기적은 세상의 미라클의 기적이 아니라, 내 생명의 능력을 회복하는 것이 기적이다. 이 말이에요. 교회여 생명의 문을 활짝 열라. 새로운 미래를 향한 복음을 통한

새로운 토대가 준비되게 하여 주십시오. 이런 것이 언어 언어의 정상적인 언어의 회개입니다. 바울은 인간이 완전히 하나님을 떠나면 처음에는 자신들이 잘못된 것임을 압니다. 그럼에도 죄를 짓는 거,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가해자들, 죄악 된 사람들을 칭송하는 거. 이게 가장 극악이라는 거예요. 오늘 지금이 상황이 잘못된 것을 칭송하는 이 세 번째 이 상황에 도달했어요.이 바닥은 악이 선이 되고 선이 악이 되는 지점이 되었어요. 가해자들 소위 악을 행하는 자들 비진리가 공개적으로 칭송받는 반면에 하나님의 질서와 참된 도덕을 수호하는 자들이 비난을 받는 바닥이 된 것이에요. 제가 오늘 용어를 하나 만들었어요.

●진리가 교수도대에 서고, 불의가 왕자에 앉는다.
-비참한 상황이 된 것이에요. 이런 범죄에 대한 하나님의 사형 선고를 충분히 알고 있으면서도 보란 뜻이 이런 일들을 계속하고 있는 거예요. 다시요. 진리 진리가 교수도에 서고 불리가 왕자에 하는 거예요. 사랑하는 형제 자매 여러분 영가족 여러분 이게 최악의 밑바닥이에요. 소위 악이 공개적으로 칭송받는 것이에요. 이 지점에서 사회의 도덕은 무너지고 거꾸러지고 뒤집혀 지는 것이에요. 저는 대한민국이 이 자리까지 가지 않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이 막장까지 가지 않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근데 문제는 뭐냐? 하나님 없는 무실론자들,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자들, 하나님 없는 가해자들. 하나님 없는 프레임 전문가들이 오늘이 사회 핵심 영역인 교육과 미디어의 미디어를 거의 장악해 버렸어요. 하나님 없는 프레임 전문가들이 오늘이 시대에 미디어와 교육을 거의 장악해 버렸어요.

그리고 하나님의 질서와 도덕적 통제를 거부해 버렸고 스스로 정의가 된 것이에요. 예를 들어서 국회가 동성애를 정상이라고 통과하려고 하는 거 그거 자체가 뭐예요? 진리가 교수대에 선 것이에요. 그런데 그걸 반대한다고 그래서 징계를 주고, 교회를 핍박을 하고, 이것은 사회적인 가치가 뒤집어져 버렸어요. 지금 옳고 그럼의 차이가 뭔지 분명히 나타나지 않는 하나님 없는 저 밑바닥에 우리가 도달할까? 봐 저는 그것이 제일 걱정인 것이에요. 오늘 우리는 선지적 사도성을 가지고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악이 선이 되고 선이 악이 되고 비진리가 공개적으로 칭송받고 불리가 왕자의 자리에 앉는이 최악의 현실이 우리 앞에 오지 않도록 우리가 진리로 무장되기를 원하는 겁니다.

우리가 WEA 세계 복음주의총회를 작년에 한 이유가 무엇입니까? 그렇게 잘 모르는 사람들이 공격하고 이상한 소리를 많이 해도 우리가 꿋꿋하게 지켜나는 이유가 뭡니까? WEA 세계복음주의총회에 확실하게 예수 그리스도가 진리 이시다. 성경은 절대 권리를 갖고 있다. 차별 금지법, 동성애법은 통과하면 안 된다. 전 세계 유일하게, 앞으로 50년 100년 뒤에도 할 수 없을 유일하게 그렇게 선포한 것인 줄 믿으셔야 되는 것이에요. 이 말씀을 하면서 저도이 말씀을 얼마나 제가 마음이 무겁겠어요. 저도 이렇게 설교를 하면서, 저도 값을 치러야 하니 얼마나 많이 무거운지, 대한민국이 로마서 1장에이 경고를 저버리고 악을 따른다면 우리나라는 쇠퇴하고 낭떨어지에 떨어질 것입니다. 한 국가가 선 대신 악을 선택하고 비진리를 왕자에 모시면 그 나라는 하나님께서 값을 치르도록 할 것입니다. 스스로 붕괴할 것입니다. 나치가 그렇게 했고 레닌의 공산주의 혁명도 그렇게 한 것입니다. 한때 중국이 미국을 조롱했어요. 미국의 홈리스트를 조롱하고, 어 막 그 조롱해. 그 중국은 뭐 뭐 잘한다. 잘하고 있다. 공산주의 잘하고 있다고. 그런데 사실은요. 중국은 문화 혁명을 통하여 수천 명의 사람을 죽인 나라입니다. 수천만 명을 하나님 없는 유물 사상을 가지고 살인한 나라입니다. 우리는 결코 그런 사회주의 나라가 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는 이런 하나님의 경고 앞에 그래도 우리가 좋은 소식이 하나 있어요. 그것이 뭐냐? 오늘 우리가 이런 복음을 듣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 놀라운 바울의 지혜로운 복음 선포를 통하여 우리는 제3, 막장까지 내려가지 않기를 원하는 것이에요. 오늘 우리는 경고등이 뭡니까? 정말 아 우리는 망하게 되었도다. 사람이 복음을 깨닫고 하나님을 찾는 가장 중요한 시점이 언제? 나는 망하게 되었도다. 나는 우리 희망이 없도다. 우리는 하나님밖에 없도다. 라고 눈을 뜨고 앞뒤 자우가 다. 막힌 곳에서 하나님을 향하여 열린 눈을 가지고 하나님 손을 들고 주님을 바라볼 때, 그때 복음의 능력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오늘 저와 여러분들은이 하나님의 경고 사회를 받고 주님 우리 나라가 이런 나라가 되지 말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이 말씀을 진리를 우리가 순종하게 하여 주시옵시고, 어제도 새벽에 7천 기도 용사가 이 새벽에 토요일 새벽에, 전세 전 세계에 토요일 새벽에 다 자고 있어요. 그런 상황에서 우리는 진리의 횃불을 들고 진리의 수호자가 돼 가지고 전투적 투혼을 가지고, 대신 전투적 비폭력 폭력은 우리가 안 쓰지만 전투적 투혼을 가지고 대한민국을 지켜야 할 줄 믿습니다. 여러분 다음 세대를 지켜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들과 제가 이 사도적 선지성을 가지고이 마음의 확신을 가지고,,, 주여 오늘 이 자리에이 말씀들 여러분들 때문에 이 나라가 지켜지게 하여 주옵소서. 복음의 전사가 되게 하여 주시옵시고 말씀의 선봉장이 될 수 있도록 한 분 한 분 말씀의 기름 부으심으로 무장하고 이 시대 앞에 진리의 수호자로 담대하게 나갈 수 있도록 사랑 교회와 대한민국 교회 성도들을 기름 부어 주시기를 소망합니다.

♣요약
주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준엄한 경고 가운데 우리가 사실 피고석에서 고개를 숙일 수밖에 없지만 우리 중에 많은 사람들이 이 목록에 적힌 21개의 악형을 저지르지 않았다. 할지라도, 우리의 부패한 본성은 그럴 가능성이 있음을 우리는 잘 알고 있듯이, 하나님께서 우리를 불쌍히 여겨주시기를 소원하자. 불의로 진리를 막는 이 잘못된 사회를, 우리가 진리의 선봉장으로, 진리의 수호자로 서야 한다.
-기도제목
불의로 진리를 가로막으며 하나님을 대적하는 시대에 가정과 학교와 일터에서 ‘M.I.G.(Made in God) 인생’이 되어서 ‘모든 출처를 하나님께로 돌리는 평생’이 되어야 한다. ‘허망한 자기숭배와 우상숭배’를 가치관으로 위장하는 시대에 우리를 ‘강력한 보혈의 능력’으로 새롭게 해주시길 간구하며, ‘거룩한 진리 공장, 핑계 없는 감사 공장’으로 살아가야 한다. 우리 사랑의교회가 ‘침묵하지 않는 선지적 사도성’으로 거짓된 시대 언어를 치유하며 엎드릴 때, 한국교회가 대한민국을 살리는 ‘보혈 복음의 전사’로 우뚝 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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