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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주후 2026년 02월 15일)-(명절 특별메시지) 제목:최선을 기다리는 명품신앙(A Mature Faith That Waits for God's Best )" 말씀: 룻기 4:13-22절 찬양인도: 쉐키나(이동선 부목사님), 영광찬양대(1부) 대표기도: 김영석 부목사님(1부) 사회: 임병영 부목사님(1부) 설교자: 오정현 담임목사님 ----- *룻기 4:13-22절 13이에 보아스가 룻을 맞이하여 아내로 삼고 그에게 들어갔더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임신하게 하시므로 그가 아들을 낳은지라14여인들이 나오미에게 이르되 찬송할지로다 여호와께서 오늘 네게 기업 무를 자가 없게 하지 아니하셨도다 이 아이의 이름이 이스라엘 중에 유명하게 되기를 원하노라. 15이는 네 생명의 회복자이며 네 노년의 봉양자라 곧 너를 사랑하며 일곱 아들보다 귀한 네 며느리가 낳은 자로다 하니라. 16나오미가 아기를 받아 품에 품고 그의 양육자가 되니. 17그의 이웃 여인들이 그에게 이름을 지어 주되 나오미에게 아들이 태어났다 하여 그의 이름을 오벳이라 하였는데 그는 다윗의 아버지인 이새의 아버지였더라. 18베레스의 계보는 이러하니라 베레스는 헤스론을 낳고. 19헤스론은 람을 낳았고 람은 암미나답을 낳았고. 20암미나답은 나손을 낳았고 나손은 살몬을 낳았고. 21살몬은 보아스를 낳았고 보아스는 오벳을 낳았고. 22오벳은 이새를 낳고 이새는 다윗을 낳았더라. ----- ▶오늘 우리 많은 성도들이 지금 지방에도 가 계시고 보니까 단선들 많이갔어요. 일본, 유럽, 동남아 많이 나가 계시는데, 오늘 이게 이렇게 지금 영상으로 다 같이 예배를 드릴 텐데, 영상으로 드리는 모든 분들, 그런데 보니까 또 역귀성 하신 분들과 또 해외에서 오신 분들도 계세요. 오늘 아무도 그냥 돌아가지 마시고 오늘 꼭 오늘 말씀을 통하여 여러분 인생에 답을 갖고 돌아가시길 바랍니다. 제가 이 명절 될 때마다 신앙의 토대, 신앙의 핵심, 중요한 것들을 나누고 있는데, 로마서 메시지를 잠깐 멈추고, 제가 이렇게 오늘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 오늘 제가 제목을 “최선을 기다리는 명품 신앙”이라고 그랬는데 사람은 누구나 고난을 겪고 다 고생하잖아요. 그러니까 여러분, 살다 보면 이러다가 절벽(絶壁)에서 떨어져 죽겠구나!! 라고 인생의 절벽에서 떨어져 죽겠구나! 라고 그런 참 마음의 고난과 또 삶의 환경에 어려움을 겪는 그런 경우가 많이 있잖아요. 저도 그런 거 경험하고,,, 그럴 때 답이 뭐예요? 답이 뭐냐고? 그래서 오늘 그 답을 오늘 꼭 한 명씩 얻고 가기를 바랍니다. 답이 뭔지 이 답을 제가 우선 제가 말씀을 드리는데, 사건은 일어나요. 여러분, 사건이라 여러분 무슨 가정적으로, 개인적으로 어려움도 겪고 국가적으로도 어려움 사건이 일어나요. 그런데 그 일어나는 사건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어떻게 반응하고, 말씀을 어떻게 해석하고, 그걸 가지고 어떻게 찬양하고 어떻게 기도의 제목으로 삼느냐에 따라서 그 사건을 반응하고 해석하느냐에 따라서 여러분의 그 삶이 결정되는 것이에요. 사건이 일어나는 건 10% 20%고 그다음에 나머지 70~80%는 뭐냐 그 사건을 이러면 어떻게 해석하고, 반응하고, 찬양하고, 기도 전문 삼고 눈을 뜨느냐에 따라서 그것이 결정된다. 이 말씀이에요. 그래서 제가 우선 쉽게 말하면 여러분의 삶에 아직까지 최선이 왔을까요? 안 왔을까요? 자 따라합시다. “내 삶에 최선은 오지 않았다.” -에이, 목사님 뭘 자주 강조하시는 그 말씀. 그래 얘기하지 말아요. The best is yet to come. 내 삶에 아직까지 최선 오지 않았다. 제가 왜 이걸 강조를 하냐면 우리 한국 사람들은요. 우리 의식에 내 삶에 아직까지 최악은 오지 않았다. The worst is yet to come. 그러니까 아직 최악을 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한국 사람들이 지난 2천 년 동안 정말 이 한반도에서 수많은 고생을 했잖아요. 침략당하고, 상처받고, 트라우마가 있고 우리끼리 싸우고 사람들이 늘 월스트를 늘 생각하는 거예요. 그게 뭐 삶의 지혜로서 나쁜 거는 아니지만, 그러나 그게 여러분들이 하나의 삶의 어떤 스타일이 되고 이럴 때, 그 신앙적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리고 또 하나는 우리나라가 물리적으로 어려움이 있고 또 이 영적으로 보면 한국 사람들은 무속 신앙, 샤머니즘 이런 게 있어 갖고 전부 다 이게 영향을 받는 거예요. 길일선택,,, 그런 것들을 봤어요? 물에 가면 안 된다. 뭐 불을 조심하라. 그건 나도 얘기할 수 있어. 불에 조심하라. 산불 조심해야지. 그러니까. 이걸 다 흉. 흉악한 일이 일어나지 않을까? 어려움이 일어나지 않을까. 이런 것들에 대해서 사람들이 그래서 다들 전전긍긍(戰戰兢兢)해요. 그런데 그거는 최악으로 오지 않았다는 것은 그거는 인간적으로는 그걸 준비하는 거 지혜는 있을지 모르지만, 신앙적인 것은 아니에요. 신앙은 항상 주님이 예배하신 최선이 우리에게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하다못해 '주님은 우리를 위하여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배하러 가노니', 기억이 됩니까? 우리의 미래는 결정되어 있는 것이에요. 그러니까 오늘 제가 차근차근 이 본문을 가지고 말씀을 드리는 가운데, 주님이 주시는 여러분의 통찰력을 섬광(閃光)처럼 여러분의 것으로 탁 어두운 세상에 삶의 어두운 골목에서 탁 낚아채는 은혜가 있기를 소망합니다. 오늘 본문은 잘 아시는 대로, 룻기의 본문이고, 4장의 본문이고, 이런 내용인데 저도 저의 삶에 이 어려움을 겪었을 때, 오늘 이 본문과 또 이런 내용들이 저에게는 큰 어떤 뭐라고 그럴까요? 등대(燈臺)와 같이 빛이 되었다. 이렇게 말할 수가 있어요. 무슨 말이냐 하면 오늘 이 본문의 얘기 누가 나오미라는 시어머니가 오늘 이 고백을 하는 내용이 나옵니다. 누가 얘기한다고요? 나오미가, 나오미가 처절한 고난을 받고 자 봐요. 그가 그녀가 가는 곳마다 뭐가 일어나느냐? 기근(饑饉)이 일어나는 거예요. 살 길이 없어요. 그리고 할 수 없이 나라를 옮겨 이민(移民)을 가요. 그런데 이민 가서 좀 잘 살아보려고 했더니, 무슨 일이 벌어지는가? 남편은 죽어버리네?. 의지하던 남편이 하루아침에 죽고, 그다음에 그의 삶의 유일한 희망이요. 근거인 첫째, 아들이 죽어버리고, 둘째, 아들이 죽어버리고, 너무너무 아닌 거예요. worst도, 고통도 이런 고통이 없어요. 그래서 나오미라는 이름의 뜻이 기쁨이라는 뜻인데 나는 내 이름값도 못한다. 내 이름을 ‘마라’라 하라. 마라라는 쓴 물, 고통이다. 중국 음식 가운데 마라탕이 있다면서요? 그러니까 나는 진짜 또 하나 오늘 룻기에 같이 저기 나오는, 같이 나오는 며느리가 이름이 뭐죠? 금방 내가 답을 해줬잖아요. 누구의? 나오미와 룻이죠. 룻은 모압 여인이었고, 모압 여인은 신명기에 보면 뭐라고 나오냐면 ‘모합 사람은 여호와의 총회에 들어가지 못한다’고 그랬어요. *신명기 23:3a, 3a 암몬 사람과 모압 사람은 여호와의 총회에 들어오지 못하리니. -소위 이런 은혜 받는 자리를 낄 수가 없어요. 그리고 모압 여인인 데다가 또 남편 죽고, 경제적으로 어렵고, 핍절(乏絶)하고 먹고 살 길이 없을 정도로 룻도 만만하지 않게 고통을 당하고, 자 이거는 개인적으로 당하는 고난(苦難)이에요. 그런데 또 국가적으로는 무슨 일이 벌어졌는가? 오늘 룻기에 전체의 배경이 1장 1절인데 1장 1절이 뭐라고 이렇게 나와 있어요. *룻기 1:1, 1 사사들이 치리하던 때에 그 땅에 흉년이 드니라 유다 베들레헴에 한 사람이 그의 아내와 두 아들을 데리고 모압 지방에 가서 거류하였는데. -어떤 시간? 1장 1절 바로 앞에 사사기 21장 25절에, *사사기 21:25, 25 그 때에 이스라엘에 왕이 없으므로 사람이 각기 자기의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 -지 마음대로 사는 거예요. 엉망진창이야. 한마디로 야만의 시대야. 야만의 시대, 엉망진창, 야만의 시대 국가적으로도 힘들고, 이 룻기를 통하여 룻기는 사사기와 사무엘상 그리고 다윗 시대를 연결하는 브릿지(bridge) 역할을 하는데, 오늘 룻기의 마지막 4장 22절에는 뭐라고 나오느냐? *룻기 4:22, 22 오벳은 이새를 낳고 이새는 다윗을 낳았더라. -성경을 좀 아는 분들이 이건 무슨 뜻인지 알아요? 놀라운 다윗 당국이 펼쳐질 다윗의 왕국의 문이 열리고 있는 것이에요. 최고로 처참하고, 최고로 야만의 시대에, 하나님은 룻기를 통하여 이 일을 준비하신 줄을 믿습니다. 이거예요. 남들은 다 안 된다, 안 된다. 가능성이 없다. 할 때, 우리는 우리의 삶에도 그런 수많은 일들이 일어나지만 그때 우리는 어떻게 해석을 하고, 어떻게 찬양을 하고, 어떻게 기도 제목을 삼고, 어떻게 반응하느냐에 따라서 여러분들의 남의 남은 세계가 결정될 줄로 믿습니다. 그래서 오늘 오죽하면 나오미는 '마라 하라. 나는 쓴물이야. 나는 저주받은 인생이야.' 하는가? 그런데 그 인생이 오늘 4장에 뭐라고 설명했는가? 오늘 찬송하리로다. 같이 읽겠습니다. *룻기 4:13, 14 여인들이 나오미에게 이르되 찬송할지로다 여호와께서 오늘 네게 기업 무를 자가 없게 하지 아니하셨도다 이 아이의 이름이 이스라엘 중에 유명하게 되기를 원하노라. -오늘 너에게 기업 물을 자가 없게 하지 아니하셨도다. 너에게 기업 물을 자가 없게 하지 아니하셨도다. 이중부정은 강한 긍정인데, 여인들이 모든 이 나오미에게 일어나는 새로운 변화와 은혜를 보고 무슨 일이 벌어졌는가 찬송할지로다. The worst case가, the best case로 바뀌는 그런 내용들을 보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나오미도 찬송하고, 그의 주인의 삶 다 찬송하고, 그 이유는 오늘 너에게 기업 물을 자를 허락해 주셨기 때문이니라. 뭐 자식도 없고. 저주받고, 기근 당하고, 남편도 죽고, 아들들도 죽고, 다 죽고 나가는 그런 상황에서 기은 물을 자를 하나님이 허락해 주셨으니 The worst case가 최선의 최선을 기다리는 명품의 은혜를 주셨으니,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자 이런 배경을 여러분들 좀 더 이해해야 되는데 성경에 보면요. 수없는 그 아주 그냥 고통과 힘든 케이스가 많이 있어요. 오늘 4장 13절 14절, 여러분들과 우리가 읽었습니다마는 앞에 12절에 뭐라고 하냐? 이렇게 내용이 나와 있어요. *룻기 4:12, 12 너에게 상속자를 주사 너희 집이 다말이 유다에게 낳아준 베레스의 집과 같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이게 뭐냐 하면 오늘 제가 이걸 보니까요. 다말이 유다를 통하여 베레스를 낳고, 그다음에 살몬을 낳고, 그다음에 보아스를 낳고, 그다음에 오벳을 낳고, 그다음에 이새를 낳고, 그다음에 다윗을 낳았더라.그랬어요. 그래서 제가 베살을보오, 뱃살을 보오, 이다가 되었다. 이런 식으로 외웠는데, 야 베레스가 어떻게 태어났냐 다말과 유다를 통해 태어난 거예요. 그리고 성경을 좀 아시는 분들은 다말과 유다와 다말이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는 제가 제 필살로 설명하기가 너무 부끄러워요. 말을 못 해요. 그러니까 이거는 여러분들이 알아서 하시고, 모르면 챗GPT에 물어보세요. 아시겠어요? 다 말해 줄 거야. 너무나 처참하게 너무나 비참한 상황에, 월스트(Worst)도 그런 월스트가 없는 거예요. 그런데 그러니까 오죽하면 베레스라 베레스라는 말이 뭐냐? 파멸되다. 파멸되다. 그리고 위배되었다. 위배되었다. 베레스는 위반하여 낳은 자식이라는 최악의 경우에요. 최악의 경우, 그런데 거기에 최악의 가운데서 하나님께서 반전을 하시는데, 그래서 오늘 우리가 첫 번째 우리 평생 기억할 것은 뭐냐 하면,,, I. 첫 번째, 신앙이란 것은 절망의 인생이 최선의 인생이 되는 것이다. -신앙이란 것은 최악의 상황을 최선의 상황으로 만드는 것이에요. 왜냐하면, 우리 하나님은 악을 선으로 만드시는 데 전문가이세요. 그 이유는 뭐냐? 하나님이 선하시기 때문에, 우리 하나님은 다시요. 최악의 상황을 최선으로 만드시는데, 최 전문가이시다. Thumbs up(엄지척), 최고이시다. 왜냐하면, 우리 하나님은 선하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심지어 다만과 유다의 관계에서 베레스가 태어났어도, 위반의 애가 태어난 자식이라 할지라도, 그걸 통하여 반전을 일으킨 거예요. 그리고 더더구나. 그게 끝이 아니라 뭐라 하냐? 하면 살몬이 있잖아요. 누구를 낳았냐? 보아스를 낳았다고 그랬어요. 살몬은 누구를 통하여, 살몬은 라합을 통해서, 보아스를 낳았다. 여러분 라합은요, 창기(娼妓)였어요. 창기란 말은 좀 그래도 표현이 좀,,, 이렇게 품격 있는 용어지만, 사실은 제가 더 표현을 하기 못합니다. 진짜 말이 기생이지, 절망 중의 절망이에요. 그런데 그 기생 라합을 통하여 살몬을, 살몬을 통해 보아스가 누구냐, 룻의 남편이 새로운 남편이 된 것입니다. 이걸 보면서 제가 많은 걸 생각하는 거예요. 부끄러운 이력서를 가졌던 다말과 라합과 룻, 이런 사람이 예수님의 족보에 기록된 거에요. 구약에 있는 대부분의 족보는 죽음의 족보인데, 마태복음 1장에 생명의 족보가 나오는데, 1장 5절에 뭐라고 나오느냐, 이렇게 나와 있죠. 살몬은 라합에게서 뭐에요? 보아스를 낳고, 놀라운 생명의 족보가 되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1:5, 5 살몬은 라합에게서 보아스를 낳고 보아스는 룻에게서 오벳을 낳고 오벳은 이새를 낳고. -그러니까 부끄러운 가문이, 부끄러운 가문이 최악의 부끄러운 가문이, 우리 하나님은 악을 선으로 바꾸시는 전문가이시니까 최악의 부끄러운 가문이 최선의 부러운 가문이 된 것이에요. 명품 가문이 된 것이에요.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복음 안에서는 월스트(Worst)로 끝나는 인생은 아무도 없습니다. 주님은 최악으로만 인생을 끝나는 것을 허락하지 않으시는 것이에요. 피 흘려 값 주고 사신 주의 백성들을 최 절망으로 끝나는 것은 목자의 심정을 지으신 주님이 허락하지 않으신 거예요. 복음 자체가 그렇지 않은 거예요. 부끄러운 것의 대표가 뭡니까? 십자가 아닙니까? 십자가는 최 절망이요. 수치(羞恥)의 대명사였어요. 그 십자가(十字架)가 주님의 3일의 십자가와 사흘의 고통을 통하여, 영광스러운 부활의 능력이 나타나고, 십자가가 구원(救援)의 상징이 된 줄로 믿습니다. 인류 역사상 최악의 사건이 십자가이고, 그 십자가에서 의로우신 분이 죽임을 당하시고, 사람을 죽이는 최악의 도구, 십자가를 통하여 최선의 구원의 문을 여신 줄로 믿습니다. 자, 이런 과정들을 제가 여러분들에게 설명을 하면서 저 나름대로 제 가슴에 녹아나는 생각 중의 하나가 하나님이 이 최악을 최선으로 만드시는데, 하나님의 독특한 방법이 하나 있어요. 그것이 뭐냐면, *하나님은 최악을 그걸 삭제(削除)하거나, 제거(除去)하심으로 최선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최악의 상황을 빚으셔서, 올바른 반응을 하게 하심으로 최선을 만드신다. 여러분, 제가 이런 내용을 이 정도까지 하기까지는 저도 수많은 다듬이 믿고 나이 70 될 때까지 수많은 일들이 일어나지 않았겠어요? 우리 한 번 더 제가 좋은 말씀드릴 때, 한번 열심히 한번 읽읍시다. 어떠세요? 시작. '하나님은 최악을 제거 삭제하심으로 최선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최악의 상황을 빚으셔서 올바른 반응을 하게 하심으로 최선을 만드신다.' 아멘. 자 이걸 외국에서 오신 분들, 한국말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이 뭔가 아직까지 집중이 안 될지 모르겠지만, 하여튼 저거 잘 찍어놓고 나중에 그것도 CHAT GPT에다 한국말로, 영어로, 번역해줘 이렇게 해가지고 해보세요. 아주 대표적으로 요셉이었어요. *창세기 50:20, 20 당신들은 나를 해하려 하였으나 하나님은 그것을 선으로 바꾸사 오늘과 같이 많은 백성의 생명을 구원하게 하시려 하셨나니. -형들의 모함 그다음에 뭐 요셉이 감옥 가고 요셉이 노비되고 하는 모든 일들을 그런 것들을 하나님이 삭제해 주지 않으시고, 그걸 놔두셨습니다마는 하나님은 그것을 뭐로 바꾸신 뭐로 선으로 어떻게 했어요? 바꿔주신 거예요. 그러니까 오늘 저와 여러분들은 삶의 수많은 애환, 난관 이 명절 주일날 제가 인생의 핵심 답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수많은 일들이. 일어나는 거예요. 그거 그대로 놔두시는 거예요. 그렇지만 그걸 하나님께서 최악을 최선으로 만드시는 최고의 전문가이신 줄로 믿습니다. 잊지 말아요. 그러면 한 가지 하나님의 전문이신데, 그러면 하나님의 최선은 뭔가? 뭘 뭐가 베스트인가 뭐가 최선인가 우리가 흔히 세상적으로 뭐 입신양명(立身揚名)하고, 뭐 사람들에게 뭐 떵떵거리고 이러면 그거는 하나의 뭐 모르겠어요. 그건 하나의 그냥 보너스로 주시는 들어가는 그 옆에 있는 그 하나의 보너스고 진짜가 뭐냐면 여러분 기업 물을 자가 되는 것이 최선이에요. 제 얘기가 아니고, 오늘 14절에 다시오. II. 인생의 최선은 '기업 무를 자'를 기대하는 것이다. *룻기 4:14, 14 여인들이 나오미에게 이르되 찬송할지로다 여호와께서 오늘 네게 기업 무를 자가 없게 하지 아니하셨도다 이 아이의 이름이 이스라엘 중에 유명하게 되기를 원하노라. -찬송할지로다. 여호와께 너에게 뭐하여 주신다고요? 기업 무를 자,,, 인생의 최선은 기업 물을 자를 기대하고, 기업 무를 자의 은혜를 받는 것이고, 기업 무를 자의 은혜를 받는 것이고, 기업 무를 자를 또 믿는 것이에요. 왜냐하면, 기업 무를 자의 진정한 기업 무를 자의 대표가 예수 그리스도예요. 이 기업 무를 자라는 말은 상속자(相續者)다. 바로 상속자다. 얼마나 귀한지, 그러니까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 인생의 역사하실 것을 기대하는 것, 그것 자체가 기업 무를 자의 은혜에 들어오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어떻게 최선을 예배하고 계시는가. 기업 물을 자를 준비하시고 최선을 예배하고 계시는데 나오미의 입장에서는 룻이 보아스와 결혼해 가지고 하나님께서 아들을 낳게 하셨는데, 기업 무를 자를 만드셨는데 17절에 뭐라고 되어 있느냐, 이렇게 나왔어요. *룻기 4:17, 17 그의 이웃 여인들이 그에게 이름을 지어 주되 나오미에게 아들이 태어났다 하여 그의 이름을 오벳이라 하였는데 그는 다윗의 아버지인 이새의 아버지였더라. -다윗에게는 누구입니까? 할아버지지, 할아버지면 친한 겁니까? 안 친한 겁니까? 할아버지하고 손자하고 더 친하죠? 아마 다윗의 생애에서도 우리는 잘 모르지만 아마 이 오벳이 영향을 끼쳤을 거예요. 자, 보십시다. 나오미에게 아들이 태어났다. 여러분 나오미가 아들 낳았습니까? 성경이 잘못 기록된 겁니까? 무슨 뜻입니까? 룻이 아들을 낳았지만 나오미에게 아들이 낳은 것처럼 축복이 되었다. 그 말이에요. 그리고 나오미에게는 이 오벳이 기업 무를 자가 된 것이에요. 오늘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에게 이런 기업 무를 자의 은혜를 주시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기업 무를 자에 대해서 15절에서 뭐라고 설명하고 있는가 15절에 다 같이 우리 크게 읽습니다. *룻기 4:15, 15 이는 네 생명의 회복자이며 네 노년의 봉양자라 곧 너를 사랑하며 일곱 아들보다 귀한 네 며느리가 낳은 자로다 하니라. -자 기업 물을 자에 대해서 기업 물을 자가 뭐냐? 생명의 회복자가 기업 물을 자이고, 내 노년의 봉양 자다. 그리고 누가 나왔는가? 룻이 낳았는데 룻에 대한 평가가 일곱 아들보다 귀하다. 오늘 우리에게는 자매님들 다 일곱 아들보다 귀한 룻처럼 귀한 자매님 되기를 바랍니다. 일곱 아들이라고 하는데 일곱 이거보다도 일곱의 만수니까 정말 정말 멋진 하나님의 딸이다. 그 뜻이에요. 오늘 이 예배 오늘 명절 많은 분들이 지금 지방에 내려가고, 자 그렇습니다마는 여러분들 오늘 이 자리에 왔으니까, 여러분 자매들은 일곱 아들보다 더 나은 딸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런데 더 중요한 것은 기업 무를 자가 되어야 하는 것이에요. 뭐라고 되어 있습니까? '내 생명의 회복자요. 내 노년의 봉양자라' 기업 무를 자에 은혜를 주시면 오늘 이 자리에 연세 드신 분들은 노후를 너무 걱정 안 하셔도 돼요. 별로 마음에 안 와닿는 것 같은데, ※제가 지난 주일날 경험한 특별한 예가 하나 있는데, 우리 교회 특새, 동네가 있어요. 특새(특별새벽기도히) 할 때, 태어난 아이인데, 어릴 때부터 우리 교회 주일학교 교육을 받고 캔송키즈에 들어가고, 주일학 제자훈련을 받고, 부모가 자식을 믿음으로 키웠어요. 그리고 그 할머니는 토비새의 은혜를 늘 사모하고, 토비새를 빠지지 않는 분이에요. 그런데 얘가 대학을 이렇게 미국을 갔는데 무슨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 만한 무슨 명문대학 이런 게 아니라 그냥 그냥 미국의 적은 주에 소도시에 적은 규모의 대학을 갔어요. 부모가 생각하고 기대하는 것과는 좀 다를 수도 있었는데, 그런 상황이 됐어요. 그런데 이제 대학교 4학년인데 22살인데 여러분 미국의 알 만한 대학 이름 되면 알 만한 대학에서 다 PHD(Doctor of Philosophy), 바로 석사 박사를 5년 그 박사 과정에 다 합격이 됐어요. 대표적으로 스탠포드 대학의 컴퓨터 사이언스 박사 과정에 입학이 됐어요. 22살이,,, 그러니까 별로 실감이 안 가죠? 그런데 더 중요한 것은 뭐냐 하면 그 5년 하는데 대학 학비 공짜, 그다음에 생활비 보조, 학비 생활비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부모의 노후에 뺏어갈 돈을 걔가 다 한 거예요. 내가 뭐 가까이 두고 내가 기도해 주고, 얘는 대학 대학 다닐 이제 대학교 1,2,3,4 방학 때, 나오면 대학부 수양회에 다 참석하고, 그리고 코로나 시기에는 말이에요. 은혜를 받아야 되는데, 자기 그 뭡니까? 코로나 시기에 자기 고등부에도 은혜를 받지만 어른 예배에 나와 가지고, 담임목사 설교를 들어야 한다고,,,. 아 이래가지고 얘가 은혜를 받고 말이지 그리고 스탠포드뿐만 아니라 좋은 4개가 코넬부터 해서 더 있는데, 자 이걸 얘기하려는 게 아니라 그 엄마의 반응이에요. '목사님 얘는 교회가 다 키워줬습니다.' 예는 이번에 이거 '모두 하나님이 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좋은 의미에서 두렵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다 하셨다는 거예요. 그래서 자매님은 노후가 다 보장됐네.... 학비도 안 내도 되고, 제 마음에 이제는 특새를 나오라고 제가 할 마음이 안 생겨요. 이제는 아니 토비새를 나오라고 할 마음이 안 생겨요. 왜냐하면, 토비새 나오면 하나님이 이런 애를 다 주시기 때문에 나올라면 나오고 말라면 말고,,, 하나님이 정말 역사가 정말 신묘막측한 거예요. 제가 무슨 이걸 이걸 무슨 제가 typical하게 어떻게 할 그런 마음이 아니고, 다시요. '하나님이 다하셨습니다. 교회가 키워줬습니다.' 우리 하나님의 인도가 좋은 의미에서 두렵습니다. ‘내 노년의 봉양자요. 내 생명의 회복자라.’ 자 이제 중요한 것이 마무리인데 우리 하나님은 최악을 최선으로 만드시는 전문가이시다. 우리 하나님은 최악을 최선으로 만드시는 전문가이시다. 그리고 우리 하나님은 최악의 상황 자체를 제거하거나 면제 시켜주시는 것이 아니라 그걸 새롭게 빚으셔서 일하시는 하나님이시다. 이걸 우리가 깨닫게 되면 무슨 일이 벌어지는가? 우리가 현재의 상황에 좁은 시각을 가지고 그림을 그리는 것이 아니라, 전체의 큰 그림을 보게 되는 것이 할렐루야!!!. 그러니까 현재의 상황을 가지고 내 인생을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전체의 큰 그림을 가지고 내 삶을 판단하게 돼 있는 것이에요. 전체 상황의 큰 그림 뭡니까? 나오미를 회복시키신 하나님, 룻을 회복시키신 하나님, 다말을 새롭게 하신 하나님, 이걸 우리가 깨닫게 되는 거예요. 그리고 요셉도 빚어주신 하나님,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 이게 우리의 삶에는 조금 조각조각 우리의 삶은 조각조각이에요. 오늘 여러분들 교회 나오신 것도 조각조각이고, 조각 큰 그림을 그러면 무슨 일이 벌어지는가? 한번 보세요. 지금 룻이나 나오미가 3천 년쯤 뒤에, AD 2026년 오늘 이 명절날, 제가 자기 얘기하고 있는 줄 상상이나 하겠어요. 이게 너무나 신비해 신묘막측한 얘기예요. 여러분들이 오늘 남들이 볼 때, 토비새 나오는 것, 아무것도 아닌 것 같고, 남들이 볼 때 이 예배 오는 거 아무것도 아닌 것 같고, 남들이 볼 때, 우리 주일학교 교육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그런 조각 조각 조각들이 묶여져 가지고, 신비한 하나님의 최선이 우리에게 기다리고 있는 것이에요. 너무나 놀라운 일이에요. 룻의 조각이 뭡니까? 과부가 된 것, 시어머니를 봉양하는 것, 밭에서 이삭 줍는 것, 보아스와 결혼하는 것, 아이를 갖는 것, 이런 것들이 처음에는 작은 조각이지만, 모여서 명품, 작품이 되는 것이에요. 그리고 말씀한 대로 야만의 시대를 끝낼 수 있는 다윗을 예비(豫備)하는 준비가 되고 있는 것이었어요. 그래서 저는 이거 각각 큰 그림을 그리고 난 다음에, 제가 썼어요. 여러분은 *"하나님 우리에게 주시는 가능성을 가지고 각자에게 주시는 은사를 따라 '필사의 전략과 계획' 을 세우고, 끝까지 낙심하지 말고, 전투적인 투혼을 가지고 하나님이 예비하신 최선의 팔에 돌입하기를 바랍니다. 저거 제가 쓰느라고 제가 전투적인 투혼으로 썼어요. 저걸 다시요. 여러분 각자 주시는 가능성이 있어요. 여러분 주시는 은사가 있어요. 그걸 가지고 전략과 계획을 세우고, 믿고, 낙심하지 말고, 어떤 경우에도 낙심하지 말고, 어떤 상황에도 절망하지 말고, 전투적인 전투력을 가지고 하나님이 예배하신 최선의 판, 베스트의 판에 여러분들이 그 플랫폼에 올라가기를 소망합니다. 이 명절 기간에 여러분들 이런 마음 가지고 우리 수많은 사람들 이제 가족들을 만날 텐데 열받게 하는 분들이 있어도 마음속으로 최악을 최선으로 바꾸신 하나님을 생각하고, 물론 입으로 표현하지는 마세요. 명절 기간 동안 여러분들, 여러분의 마음이 가볍기를 바라고 설령 발걸음이 무겁다 할지라도 The best is it to come...이것이야말로 큰 그림을 그는 것이야말로 명품 신앙이 되는 줄로 믿습니다. 지금 지금 여러분 어려운 상황이 있다면,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을 위해서 어떤 준비를 하고 계시는지 마음의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에요. 오늘 최선의 상태가 아니라, 최악의 상태에 있을 때,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어떤 큰 그림을 그리시고 준비를 하고 계시는지, 하나님 나라의 독특한 패턴을 여러분들이 다시 한번 확인해야 돼요. 그러니까 감옥에 있을 때, 하나님은 요셉을 애굽의 총리로 준비하고 계신 거예요. 그러니까 요셉에서 그 감옥은 총리직을 준비하는 하나님의 총리직 준비 학교가 된 거예요. 소위 웹스쿨, 프리페레이션 스쿨, 총리직 준비학교, 모세가 도망자, 실패자, 살인자로서 광야 생활을 할 때,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인도하는 계획을 준비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모세에게 그 광야는 광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의 인도하심을 받는 사명자 학교가 된 거예요. 총리직 준비학교 감옥은 총리 준비학교 사명자학교, 감옥에서 준비할 때 준비학교에 있을 요셉의 인격과 통찰을 하나님 비춰주셨고 광야 삼영학교에서는 모세는 이스라엘백성에서 인도하는 큰 리더십을 배우게 되었어요.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의 고통을 없애는 마술사가 아니라, 고통을 녹이고 빚어서 명품으로 성숙시키는 거룩한 연금술사, 창조자라고 우리가 생각하는 거예요. 그에 따라서 제가 하나 글을 써보았어요. 스펄전이 쓴 글을 제가 조금 더 이렇게 다듬었는데, 여러분이 저나 그리스도에게 있어서 * 그리스도에게 있어서 최악의 상황은 나를 영원한 반석으로 밀어붙이는 파도와 입 맞추는 시간이다. 여러분들 못 깨달았어요. 다시 잘 봐요. 그리스도에게서 최악의 상황은 나를 영원한 반석으로 밀어붙이는 파도와 입 맞추는 시간이다. 그 파도는 나를 반석 위로 올려놓는 하나님의 도우심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 이런 명품 신앙으로 잘 빚어지기를 소망합니다. 내 인생을 마라라고 하라 하는 나오미가 찬성할지로다. 어려울 때 하나님께서 베스트로 준비하고 계신 것을 믿으십시오.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인생에 일어난 모든 사건은 20%, 나머지 80%는 그 사건에 대해서 반응하고, 해석하고, 찬양하고, 기도하는 것에 달려 있습니다. 우리교회 지을 때 얼마나 고생이 많았어요. 그런데 지난 주일날 저 청담동에 있는 어떤 중학교에서 저한테 연락이 왔어요. 목사님, 사랑의 교회 본당에서 우리 중학교 졸업식 하도록 허락해 주세요. 뭐 잘못 들은 줄 알았어? 아니 청담동에 있는 당신학교에서 하지. 뭐라 하냐? 사랑의 교회 안아주심의 본당에서 중학교 졸업한 애들이 다 잘된다고 합디다. 우리 교회 지금 중학교 졸업식 많이 하거든요. 이 근처 서초, 서일, 서일중학교 다 소문이 났어요. 소문이 났어. 이 예배당에서 졸업식 하면 잘 된다. 어떻게 또 그런 건 또 알고 말이야... 이거 지을 때 얼마나 고통스러웠어요. 최 월스트(Worst)를 베스트로 받을 것이라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오늘 장로님기도하셨습니다마는 우리 WEA 미칠 듯이 고생했어요. 정말 말도 안 되는 공격을 해놓고, 제가 피를 철철 흘렸어요. 그런데 하나님께서 월스트를 베스트로,,, 이번 3월에 아부다비에 가서 제자훈련 패키지 우리 집 칼 세미나를 아부다비에 가서 하게 됐어요. 그다음에 6월에는 이게 박수할 일이에요. 박수해도 돼요. 6월 달에는 제자훈련 이 패키지를 가지고 카타르에서 하고, 그다음에 또 6월달 말에는 또 저기 독일에서 하고,,,, 본에서 하고, 이게 있을 수가 없는 거예요. 이거는 한국 교회사에 없는 일이에요. 우리는 다 부족하게 짜고 우리는 월스트예요. 월스트. 그런데 하나님은 우리에게 베스트로 인도하시는 주님을 찬양하는 것이에요. 오늘 이 마음 갖고 여러분 평생 하나님의 사랑으로 빚어지고, 어떤 괴로움과 어떤 고통과 어려움 가운데서도, 여러분 절대로 낙심하지 말고, 사건을 올바로 해석하고, 반응하고, 찬양하므로, From the worst에서, To the best로, And the best of my life is yet to come.(내 삶에 최선 아직 오지 않았다). 여러분 아직까지 여러분의 생에 드릴 수 있는 최선의 예배는 아직 오지 않았어요. 올 겁니다. 알겠죠? 여러분? 교회생활도 최선의 교회생활은 아직 오지 않았어요. 올 겁니다. 여러분 인생에 최선도 아직 오지 않았어요. 올 겁니다. 주님 앞에 서는 그날이 최선이 될 것입니다. -♬주 사랑 한 없고 주 은혜 끝 없네!~~~~~풍성함으로 넘치게 주시며 늘 더 주시네.... -♬내 모습 이대로, 주 받아 주소서. 날 위해 돌아가신 주, 날 받아주소서. 내 주님 서신 발 앞에 나 꿇어 엎드렸으니 그 크신 역사 이루게 날 받아주소서. ♣요약 -우리가 룻이 베들레헴으로 갔다는 게 무슨 대단한 일인가? 그런데 그것이 세상 역사를 바꾸는 것이다. 우리가 매주 토비새에 나와서 기도하는 것이 하찮아 보일 수 있지만, 지구의 한 모퉁에서 모라비안 기도 불침번을 우리가 24시간 지키는 것이 작아 보일 수 있지만, 그런데 그걸 통해서 인류의 역사가 바뀌게 되는 것이다. 오늘 이게 복음이고, 우리의 생애가 영적으로 성공하는 것이다. 그래서 오늘 이 말씀을 그대로 잘 받아서, 우리 인생 앞에 있는 두 가지 길, The best is yet to come(최선은 아직 오지 않았다), The worst is yet to come(최악은 아직 오지 않았다), 그 가운데 우리 모두는 복음적 신앙을 가지고, 십자가 신앙을 가지고, 최선이 오지 않은 것을 믿고, 부끄러운 이력서를 가진 우리의 삶이라 할지라도, 절망과 수치의 밑바닥에서 우리를 일으켜 주시고, 최악의 부끄러운 인생에서, 최선의 부러운 인생이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실 줄을 확신하면, 말씀과 같이 3천년을 관통하는 생명의 회복자요, 노년의 봉양자의 은혜가 우리 모두에게 임하리라 믿는다. 요셉에게 감옥이 총리직 준비 학교가 되고, 모세에게는 광야가 사명 학교가 되었듯이, 우리에게도 최선의 상황은 하나님의 최선의 준비 학교가 되어야 한다. 명절과 일상의 작은 섬김 속에서 감사하며 찬양할 때, 올바로 해석하고 반응할 때, 순간순간이 우리의 최선이 될 줄로 확신하고, 우리의 생명과 소망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만을 바라보며, 최선을 기다리는 명품신앙인이 되자. *이번주 교회 기도제목 -우리는 자기 옳은 대로 행하는 야만의 시대에 하나님께서 인생 반전의 여명'을 열어 주실 것이니, 날마다 주 사랑 한없고, 주 은혜 끝없는 ‘찬송할지로다’의 생애'가 되어야 한다. 굶주림, 죽음, 상실을 경험하는 최악의 상황에서도 내게 예비하신 기업 무를 자를 간절히 사모하고, 나의 눈물과 고통을 녹여 최선의 명품 신앙으로 빚어주실 것을 확신하고, 우리 사랑의교회가 오고오는 수많은 최악사의 실 보고인 (20%)를, 최선의 믿음 보고가 (80%)로 압도할 때, 모든 영 가족 공동체가 거룩한 생명 족보를 계승하는 신앙의 명문가를 이루어가야 한다.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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