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예배

☆ ♣주일예배(주후 2026년 1월 4일) “차안대(遮眼帶)를 쓰고 예수님만 바라보라"(오정현 담임목사님)-사랑의 교회 ☆

향기야, 보아스와 야긴 2026. 1. 4.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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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주후 2026년 01월 04일)-(26년 신년메시지)
설교제목 : “차안대(遮眼帶)를 쓰고 예수님만 바라보라
(Put on the Blinders and Fix Your Eyes on Jesus)”
성경본문 : 히브리서 12:1~3
찬양인도: 쉐키나(이 다니엘 부목사님), 영광찬양대
대표기도: 박주성 부목사님(1부)
사회: 임병영 부목사님(1부)

설교자 : 오정현 담임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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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12:1~3,
1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 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하며.
2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3 너희가 피곤하여 낙심하지 않기 위하여 죄인들이 이같이 자기에게 거역한 일을 참으신 이를 생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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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생애 이와 같이 새로운 신년 감사 예배 드리게 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새해에도 이 강단을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지켜 주시기 바랍니다. 성령의 기름부으심과 말씀의 깊이를 가지고 우리 성도들 한 분 한 분의 영혼을 살리는 메시지가 이 강단에서 선포되기를 소망합니다.

오늘 저는 신령 감사한 메시지로 “차안대(遮眼帶)를 쓰고 예수님만 바라보라” 이 차 안대는 차 한 대가 아니고, 이 차 안대는 눈옆 가리개입니다. 이거 나중에 또 다시 설명을 드릴 거예요. 하여튼 우리 눈 가르개를 쓰고 2절에서 말씀하는 것처럼 믿음과 시작의 완성 이신 믿음의 주여 또 온전케 하시는 예수님을 바라보는 이 한해가 되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누구든지 다. 그렇잖아요? 새해가 되면 좀 더 이제 신앙생활 제대로 해 보자. 또 새로운 믿음의 진보를 가져보자. 이런 마음에 다. 소원이 들지요. 그렇죠. 그렇게 되는데 그 목표가 뭐냐? 주님을 더 사랑하고, 주님께 더 가까이 나가고 주님께 더 친밀하고, 주님의 사명을 더 깨닫고, 주님께 더 쓰임 받는 이런 것이 자연스럽게 새 우리의 마음에 소원이 되는 것입니다. 제가 물어보겠습니다. 여러분,주님을 얼마나 더 사랑하십니까? 진짜 주님 사랑하십니까?

제가요. 지금 드리는 이 내용은 너무 좀 조심스러워서 굉장히 좀 제가 조심조심하게 얘기하고 싶은데요. 뭐냐면 45-6년 전에 제가 저희 집 사람하고 그때 교제를 했습니다. 교제를 하는데, 저희 집 사람이에 저보다. 미국을 더 먼저 가게 됐어요. 그게 돼 가지고 제가 그때 광화문 쪽에 살았는데 광화문에서 김포공항 가는 버스가 542번입니다. 예, 그걸 이제 김포공항에서 타고 이제 보내 주고 이제 저는 이제 혼자 들어와 갖고 그날이 금요일이었는데 금요일 밤에 기도회가 있었어요. 기도회 갖고 이제 기도회를 참석하는데 갑자기 막 가슴이 아프고, 막 갑자기 숨을 모시겠는 거예요. 호흡이 안 되는 거야. 그 왜 호흡이 안 될까? 그 보니까? 우리 집 사람을 우리 그때 우리 집 사람이 아니죠. 난영 자매를 너무 사랑해 가지고 숨을 모시겠는 거예요. 그 제가 이제 조심스럽다고 말씀드린 거예요. 지금은 좀 좀 하여튼 그래요. 그래서 그래서 이 왜 이러나 내가 이게이 자매를 보내고 난 다음에 숨을 모시겠구나, 그 내 옆에 믿음 좋은 내 믿음 좋은 형제가 있었어요. 믿음 좋은 내 친구가 있었는데 갑자기 나를 보고 탁 정현 형제 정신 차려요!!!~. 그러는 거예요. 왜 그러니까? 아니 그대는 예수님 사랑하는 것 때문에 예수님을 너무 사랑해 가지고 숨을 모셔 본 적 있어? 오!!!, 그때 제가 진짜 벼락 같은 걸 느껴서 이렇게 음 그래서 그날 밤 금요. 기도했는데, 주님 앞에 회개하고, 내 평생 주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내 주 되신 주를 참 사랑하고,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그다음에 나의 기쁨 나의 소망 되시며 구주를 생각만 해도, 내 진정 사모하는, 친구가 되시는, 이런 찬송을 하면서 제가 눈물을 흘리면서 주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이 없는 내 인생이 되게 도와주십시오. 그런 기억이 제가 이렇게 조심스러운 얘긴데,

사랑하는 형제 자매 여러분,
예수님 너무 사랑해 가지고 숨을 모셔 본 적이 있으시나니까? 정말 우리가 주님만 바라보고 달려간다는 것이 어떤 뜻인지, 우리의 삶의 목표가 재정렬된다는이 뜻이에요. 그러니까? 여러분, 내 삶의 목표가 재정렬되면, 내 삶이 재정렬되면 내 가치관 내 삶의 렌즈로 이렇게 잘 렌즈를 바라보게 되면 무슨 일이 벌어지냐? 우리의 시각이 달라지는 것이에요. 무슨 시각? 성공에 대한 시각, 실패에 대한 시각, 또 삶의 풍성함과 부족함에 대한 시각, 그리고 세상 사람들과 이 생각하는 거에 대한 가치관이 달라지기 시작하는 거예요.

대표적으로 우리가 주님을 바라보고 주님을 사랑하는 이것이 우선순위가 되면 여러분 죽고 사는 것도 죽는 것도 그렇게 너무 염려할 것도 없고 죽는 것이 무슨 뭐 인생의 끝도 아니고 무슨 절망도 아니에요. 예수님만 바라보고 예수님이 삶의 목적이 되어서 삶이 재정렬되면 바울이 고백한 대로 빌립보서 1장 21절에 유명한 말씀 있죠? 같이 보죠.

*빌립보서 1장 21절,
21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라.
-아멘입니까? 사는 것도 귀한 것이지만 죽는 것도 유익하다. 왜냐하면 우리 죽는 것도 육신이 육신의 몸이 죽고 새 몸을 입는 거 아닙니까? 이게 달라지는 것이에요. 그래서 예수님 바라볼 때 가치관과 생각이 재정렬되는데 한때 미국 같은 데서는 예수님을 바라보는 젊은이들이 어떻게 살아야 하나, 그랬을 때 WWJD라고 있었어요. WW가 뭐냐? What would Jesus do? What would Jesus do?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할 것인가?

그러니까? 주님 바라보는 사람들의 삶의 형태로 WWJD 그래서 그걸 이렇게에 손에도 이렇게 그걸 매고 이렇게 다니면서 일마다, 때마다. 삶에 대한 시각과 가치관이 달라져 가지고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할 것인가? 그런 차원에서 이 한해 동안 여러분의 시각이 주님께 고정되는 은혜가 있기를 바라는 것이에요. 그래서 첫 번째로 생각할 것은 우리의 시각이 주님께 초점이 맞춰 줘야 한다. 주님께 고정이 돼야 한다. 영어로 말하면 픽스가 돼야 한다. 그렇게 나와 있습니다.

I. 차안대(遮眼帶)를 쓰고 예수님만 바라보는 초점에 분명해야.

*히브리서 12:1,
1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하며.
-이렇게 여러분 1절 하반절에 보니까?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하며 이렇게 나와 있어요. 당한이란 말인데 주님이 우리를 부르셨는데 우리의 삶에 우리의 삶의 코스가 있는데, 하나님께서 은사대로 각자 주신 은사와 재능대로 여러분들에게 주신 삶의 코스가 있어요. 경조해야 할 코스가 있어요. 길이 있어요. 길이 있는데 이 길을 향하여 어떻게 할 것인가? 영어로 말을 Let us fix라고 나와 있어요. let us fix our eyes on jesus. 이렇게 나와 있어요. 주님께로 집중하자. 우리의 신앙생활을 운동장을 가볍게 산책하는 것처럼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라, 힘을 집중해 가지고 달려가는 경기와 같다. 이 경기에 대해서 고린도전서 9장에 유명한 말씀 있죠.

*고린도전서 9:14,
24 운동장에서 달음질하는 자들이 다 달릴지라도 오직 상을 받는 사람은 한 사람인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너희도 상을 받도록 이와 같이 달음질하라.
-이렇게 다. 상급을 향해 달려가라 이렇게 했어요. 달려가라 이렇게 했어. 그러니까? 여러분 생각을 해 보세요. 100m 육상 단거리 주자가 달려갈 때, 옆에 있는 것들 히끗히끗 보고 있잖아요. 이렇게 산만해 갖고 집중하고 달려갈 수가 없는 거에요. 딱 집중해서 달려가는 거예요. 그 제가 이제 오늘 차안고 한 것이 뭐냐?

경주마가 있는데 여러분 경주마들이 막 달려갈 때에 그 경주마에게 눈 가리게 눈옆 가리개, 덮개를 씌워요. 이렇게. 왜냐하면 이 말들이 보는이 시각의 이 시각이 뭐냐면 350도예요. 파노라마처럼 전체를 다. 볼 수 있는 거예요. 사람은 한 100한 6-70도를 보는 거죠.이 보게 돼 있는데 말들의 이 시각이 전체를 바라보 350도. 그러니까? 말에 겁이 많아 가지고 같이 경조할 옆에서 뛰는 말들을 보면 겁이 많아 가지고 주눅이 드는 거예요. 그래서 눈옆 가리개, 눈옆 가리기를 씌워 가지고 그래 가리개를 씌울 때, 그 시각의 어떤 전체에 보는 눈이 350도에서 3분의 1로 줄어지는 거예요. 120도 정도로 줄어지는 거에요. 그러니까? 복잡한 거 안 보고 한 눈만 딱 집중해 가지고 경주말로서 달려갈 수 있도록. 그래서 그것이 차 안대이다. 그것이 눈옆 가리개이다. 이해가 됩니까?

신년 예배 오셔 가지고 주님만을 바라볼 수 있도록 말씀을 통하여 예배를 통하여 여러분들의 기도를 통하여 주님 한 분, 한 분에게 차 안대, 이 세상에 대해서 너무 신경 쓰지 않도록 눈 가리개를 주시기를 소망합니다. 이게 우리에게 주신이 사명의 경로에요. 그리고 세상의 경주는 혼자만 뭐 챔피언하고 혼자 하지만 이 사명의 경주는 미션 구도가 돼 가지고 경쟁 구도가 아니라, 이 은혜를 받아 모두가 다. 승리할 수 있는 모두가 다. 양편 다. 승리할 수 있는 은혜를 베풀어 주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이와 같이 차 안대를 쓰고 어떤 뭐 어떤 세상의 어떤 타 종교처럼 막 자기를 고행하고 그다음에 또 뭐 자기를 어떻게 애써가 이런 개념이 아니에요. 우리는 구원을 얻기 위하여 피안의 세계를 위하여 달려가는 사람이 아니고, 이미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예수님의 의로 그것을 믿음으로 우리가 구원을 받은 사람들이에요. 그래서 구원을 얻기 위해 달려가는 것이 아니라,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으로 예수님의 온전함을 이루기 위하여 달려가는 것이에요. 예수님의 온전함. 오늘 여기 나와 있죠. 뭐라 뭐라고 나와 있습니까? 온전케 하시는 예수님의 그 은혜를 믿고 온전케 하신 예수님을 바라보고 달려가는 것이에요. 따라서 우리의 달 경주는 이 세상의 어떤 구원을 위한 그런 경주 정도가 아니라, 구원받은 사람으로 그 은혜에 감사하여 온전케 하시는 예수님을 바라보고 우리가 예수님의 온전함을 닮아갈 수 있도록 다른 박질하는 것이에요. 그래서 우리의이 경주는 온달이에요. 온달. 온전함을 위하여 달려가는 것이에요. 그래서 오늘 여러분들은 오늘 남자들은 박온달, 김온달, 최온달 되시고, 여자분들은 이 남 자분들이 신앙 잘 할 수 있도록 평강공주가 되시길 바랍니다. 알 사람은 알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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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제목: 차안대를 쓰고 예수님을 바라보라 (히브리서 12:1–3)
-이 설교는 새해를 맞아 성도들이 믿음의 경주를 어떻게 달려가야 하는가를 히브리서 12장을 중심으로 선포한다. 핵심은 눈을 가리고 오직 예수님만 바라보며, 온전함을 향해 끝까지 달려가는 신앙이다.

1. 신앙의 출발점: 예수님을 향한 시선 고정
새해마다 성도들은 더 깊은 신앙을 소망하지만, 그 출발은 예수님을 얼마나 사랑하는가에 달려 있다. 설교자는 개인적인 간증을 통해, 사람을 사랑하는 감정과 비교될 만큼 혹은 그 이상으로 예수님을 사랑하지 못했던 자신의 모습을 회개한 경험을 나눈다. 진정한 신앙은 예수님을 삶의 최우선에 두는 것이며, 그럴 때 삶의 목표와 가치관이 재정렬된다. 예수님을 바라보는 삶은 성공과 실패, 풍성함과 부족함, 심지어 죽음에 대한 관점까지 바꾸어 놓는다. 바울의 고백처럼 “사는 것이 그리스도요, 죽는 것도 유익”이 된다.

2. 차안대의 의미: 시선을 예수님께 고정하라
‘차안대’는 경주마에게 씌우는 눈가리개를 뜻한다. 말은 시야가 넓어 옆을 보면 겁을 먹기 때문에, 오직 앞만 보고 달리게 하기 위해 눈가리개를 씌운다. 마찬가지로 신앙생활은 산책이 아니라 경주이며, 성도는 Let us fix our eyes on Jesus처럼 시선을 예수님께 고정해야 한다. 하나님은 각 사람에게 은사와 사명에 따른 각자의 경주 코스를 주셨다. 신앙은 경쟁이 아니라, 은혜 안에서 모두가 승리하도록 부르심 받은 사명의 경주다. 우리는 구원을 얻기 위해 달리는 것이 아니라, 이미 구원받은 자로서 예수님의 온전함을 닮아가기 위해 달리는 사람들이다.

3. 경주를 방해하는 두 가지 장애물
믿음의 경주를 방해하는 요소는 두 가지다. 모든 무거운 것 죄는 아니지만, 우리를 무겁게 만드는 것들이다. 사람들의 시선과 평가, 패배주의,·냉소주의, 회의주의. 형식주의, 본질보다 수단에 집착하는 신앙 해결되지 않은 과거의 상처, 심지어 가족이나 소중한 대상도 예수님보다 앞설 때는 ‘무거운 것’이 된다. 예수님보다 더 사랑하고 더 의지하는 대상이 있을 때, 그것은 신앙의 발목을 잡는다. 얽매이기 쉬운 죄 하나님과 자신만 아는 반복적·습관적인 죄다. 이는 그물처럼 발목을 붙잡아 경주를 못 하게 한다. 특히 쓴 뿌리(미움, 상처, 분노)는 개인과 공동체 전체를 오염시킨다. 쓴 뿌리가 처리되지 않으면 온전한 경주는 불가능하다. 신앙은 마라톤과 같아서, 무거운 외투를 입고는 끝까지 달릴 수 없다. 반드시 내려놓고 벗어버려야 한다.

4. 적극적으로 필요한 힘: 역설의 기쁨
경주를 위해 제거해야 할 것이 있다면, 반드시 붙들어야 할 힘도 있다. 그것이 바로 역설의 기쁨이다.
예수님은 십자가라는 극도의 고통과 수치를 그 앞에 있는 기쁨 때문에 참으셨다. 이 기쁨은 세상적 기쁨이 아니라, 하나님 아버지께 순종하는 기쁨, 구원 사역을 완성하는 기쁨,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기쁨, 십자가와 기쁨은 모순처럼 보이지만, 신앙의 세계에서는 고난을 통과한 기쁨이 참된 기쁨이다.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둔다.” 고난 없이는 영광이 없고, 십자가 없이는 면류관이 없다.

5. 경주의 결론: 피곤해도 낙심하지 말라
예수님은 지금도 하나님 보좌 우편에서 우리를 위해 중보하고 계신다. 그러므로 성도는 사람의 평가에 흔들리지 않고, 물질이나 상황에 매이지 않으며, 피곤하고 낙심될 때마다 예수님을 깊이 묵상해야 한다. 히브리서 12장 3절처럼, 예수님이 당하신 고난을 생각할 때 우리는 다시 일어나 달릴 힘을 얻는다.

6. 결단과 초청
신앙생활을 미적지근하게 해왔던 사람들에게 이번 한 해는 정말로 달려보자고 도전한다. 모라비안 교도들처럼 말씀과 기도 중심으로 끝까지 달려가는 믿음을 본받아, 시선을 예수님께 고정하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내려놓고, 역설의 기쁨으로 믿음의 주, 온전케 하시는 예수님을 바라보며 끝까지 달려가는 한 해가 되기를 축원하며 설교를 마무리한다.

♣요약
우리는 영적 차안대(遮眼帶)'를 쓰고 오직 예수님만 바라보며 '온전함의 달음박질'을 할 때, 우리 모두의 인생이 '뜨거운 주님 사랑'으로 재정렬 되어야 한다. 예수님께서 사명 순종을 완성하는 수치의 십자가를 지셨사오니, 영광스러운 역설의 기쁨'으로 모든 쓴 뿌리와 얽매이기 쉬운 죄'를 다 처리해 주시길 간절히 소원하며, 우리 사랑의교회와 사랑글로벌아카데미(SaGA)가 '21세기 모라비안 불침번'으로 '24시간 릴레이 기도'에 자신을 내어 드릴 때, 주님의 압도적인 능력으로 '2033-50 비전'을 이루어 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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