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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상식. 일반상식 퀴즈 -한국경제 - [경제·금융 상식 퀴즈 O X] 11월 27일 (823) ☆


[경제·금융 상식 퀴즈 O X] 11월 27일 (823)
1. 실업률이 0%는 아니지만, 일하고자 하는 의지와 능력을 가진 사람들은 원하는 때 모두 취업할 수 있는 상태를 뜻하는 말은?
① 직접고용 ② 간접고용
③ 완전고용 ④ 불완전고용
2. 살인적 고물가에 시달려온 이 나라에서 급진적 자유주의 성향의 하비에르 밀레이가 새 대통령에 당선됐다. 화폐로 페소를 쓰는 이곳은?
① 브라질 ② 필리핀
③ 아르헨티나 ④ 룩셈부르크
3. 세계 원유 가격 결정에 중요한 변수가 되고 있는 ‘석유수출국기구’의 약어는?
① OPEC ② OLED
③ OTT ④ ODA
4. 국제수지를 구성하는 다음 여러 항목 중 ‘경상수지’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① 상품수지 ② 서비스수지
③ 본원소득수지 ④ 자본수지
5. 스마트폰에 어떤 은행 앱(응용프로그램)이든 하나만 깔면 다른 은행의 계좌까지 조회·이체를 가능하게 하는 신규 서비스의 이름은?
① 오픈뱅킹 ② 방카슈랑스
③ 쇼트커버링 ④ 골드뱅킹
6. 올 3분기 말 기준 우리나라의 ‘이것’이 사상 최대를 경신했다. 가계의 빚 부담을 보여주는 지표인 이것은?
① 지니계수 ② 가계신용
③ 통화유통속도 ④ 국가채무
7.화폐의 액면가에서 제작비용을 뺀 것으로, 화폐 발행의 독점권을 지님으로써 얻게 되는 주조차익을 뜻하는 용어는?
① 캐시카우 ② 시뇨리지
③ 핫머니 ④ 베어스프레드
8. 개인들이 저축을 지나치게 늘리면 경제 전체의 총수요가 감소해 국가적으로는 오히려 해롭다는 이론은?
① 립스틱 효과 ② 공유지의 비극
③ 절약의 역설 ④ 규모의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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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토리] 올해 수능 경제…테샛에 답 있었다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사회탐구 영역 중 ‘경제’ 과목이 예년에 비해 어려웠다는 반응이 많습니다. 윤리·역사·지리 같은 사회탐구의 다른 선택과목들이 상대적으로 쉽게 나온 영향도 있을 겁니다. 성적 상위권 학생이 많이 선택하는 ‘정치와 법’ ‘사회·문화’도 어렵기는 마찬가지였습니다.
올해는 두 가지 측면에서 ‘경제’ 과목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먼저, 수능 경제 고득점을 위한 ‘족집게 대책’이 이미 있다는 점입니다. 바로 올해 경제 20문항 가운데 7개가량이 경제이해력검증시험인 한경 테샛(TESAT) 문제와 판박이로 출제됐습니다. 테샛은 국민 경제지력 향상을 위해 개발했지만, 경제를 구성하는 기본개념과 돌아가는 원리에 대한 이해도를 평가한다는 점에서 수능 경제와 다를 바 없습니다.
다음으로 4년 뒤인 2028학년도 대입 수능에선 사회탐구 9개 선택과목이 사라지고, 문·이과 모든 수험생이 ‘공통사회’를 필수로 봐야 합니다. 공통사회에선 경제 문제가 고득점을 좌우할 겁니다. 입시학원가에선 “공통사회가 20문항이라면 경제 문제가 4개 정도 포함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현재 중학교 2학년 이하 학생과 학부모들은 필수가 된 경제 분야 공부에 관심을 기울여야 합니다. 올해 수능 경제와 테샛 시험이 얼마나 싱크로율이 높았는지 4·5면에서 살펴보겠습니다.
생글생글은 2024학년도 대입 수능 사회탐구 영역 중 ‘경제’ 20문항을 분석했습니다. 그 결과, 수능 경제 문제들은 한국경제신문의 경제이해력검증시험인 테샛에서 일반적으로 다루는 문제 유형과 대단히 유사했습니다. 싱크로율 높은 문제만 7개로, 전체의 35%에 달했습니다. 올해 수능 경제에서는 ‘공연 표 가격’(10번), ‘월급 명세서’(19번) 등 실생활과 연계된 문제들이 많이 출제됐습니다. 테샛에서 가장 배점(5점)이 높은 상황추론·판단 문제 형태와 비슷한 유형입니다. 올해 수능 경제 4개 문제와 테샛 기출문제 4개를 비교해 소개합니다.
사회탐구 영역(경제)
[수능 1번]
그림은 교사의 수업 장면이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단, A, B는 각각 가계, 기업 중 하나임.) [3점]

① A는 효용 극대화를 추구한다.
② A는 (가)시장의 수요자이다.
③ B는 생산 활동의 주체이다.
④ 물류회사의 화물차 구입비는 ㉠에 해당한다.
⑤ 백화점의 의류 판매 수입은 ㉡에 해당한다.
테샛 기출문제
[테샛 82-2회 65번]
아래 그림은 민간 부문의 경제 순환을 보여준다. 이와 관련한 <보기>의 설명으로 옳은 것을 고르면?
< 보 기 >
ㄱ. 회사원 가영이 받는 임금은 ㉡, 가영의 노동력 제공은 ㉢에 해당된다.
ㄴ. 중학생 나영이가 편의점에서 간식을 사먹고 내는 돈은 ㉠에 해당된다.
ㄷ. 노동은 (나)시장에서 거래된다.
ㄹ. (나) 시장에서 기업은 공급자, 가계가 수요자이다.
① ㄱ, ㄴ
② ㄱ, ㄷ
③ ㄴ, ㄷ
④ ㄴ, ㄹ
⑤ ㄷ, ㄹ
[해설] 수능 정답 ②, 테샛 정답 ③. 경제주체인 가계와 기업은 생산요소시장과 생산물시장에 참여해 실물(노동, 재화·서비스)과 그 대가인 화폐를 주고받는다. 이를 ‘국민경제의 순환’이라 한다. 수능 문제의 A에 해당하는 경제주체는 기업이며, B에 해당하는 주체는 가계다. 수능 문제에서 가계는 생산요소 시장에 노동을 공급해 대가(㉡)를 얻고, 생산물 시장에서 실물을 구입하고 대가(㉠)를 지불한다. 이 흐름을 정확히 알고 있으면 어떤 항목이 공란으로 나와도 답을 찾을 수 있다. 테샛과 수능 문제는 쌍둥이나 다름없다.
사회탐구 영역(경제)
[수능 6번]
밑줄 친 ㉠~㉣ 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단, 갑국과 을국은 서로 다른 통화를 사용하고, 국제 거래는 미국 달러화로 이루어짐.)

① ㉠은 갑국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의 공급 감소 요인이다.
② ㉡은 갑국 기업의 미국 달러화 표시 외채 상환 부담 감소 요인이다.
③ ㉢은 을국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에 대한 수요 감소 요인이다.
④ ㉣은 미국 달러화 대비 을국 통화가치 상승을 의미한다.
⑤ ㉣은 미국으로 여행하는 을국 국민의 여행 경비 부담 감소 요인이다.
테샛 기출문제
[테샛 78-2회 79번]
아래 그림의 현재 시점 이후 원·달러와 원·엔 환율의 추이가 이와 같다면 나타날 현상 중 옳지 않은 것은?


① 한국 정부가 미국에 갚아야 할 외채가 있다면 상환 부담이 감소할 것이다.
② 미국으로 여행을 계획 중인 한국인은 여행 계획을 연기할 것이다.
③ 세계시장에서 한국 기업보다 일본 기업의 수출 가격 경쟁력이 높아진다.
④ 미국에서 한국으로 들어오는 수입품 가격이 상승하여 한국의 물가 상승률을 높인다.
⑤ 원화를 엔화로 환전하면, 같은 원화 액수로 이전보다 더 많은 엔화를 받을 수 있다.
[해설] 수능 정답 ②, 테샛 정답 ①. 환율 변동을 둘러싼 경제현상을 이해하고 있는지 묻는 똑같은 문제다. 수능에서 갑국은 달러화 공급이 늘어 달러당 갑국 통화 환율이 떨어지고, 통화가치는 높아진다. 반면 을국은 달러화 수요가 늘어 달러당 을국 통화 환율이 올라가고, 통화가치는 낮아진다. 통화가치가 높아지면 외채상환 부담은 감소하고, 반대로 통화가치가 낮아지면 자국민의 해외여행 경비 부담이 늘어난다. 테샛은 원·달러와 원·엔 환율을 동시에 보여주어 문제를 어렵게 느껴지게 했을 뿐이다.
√ 국내 최고 경제 이해력 시험 '테샛'…대학생·직장인·수능 수험생에 필수
한국경제신문이 국내 최초로 개발한 경제이해력검증시험 테샛(Test of Economic Sense And Thinking)은 국내의 저명한 경제·경영학 교수들이 참여해 2008년 11월 첫선을 보였습니다. 2010년엔 한국 최초로 국가공인 인증을 받았습니다. 대학에서 학점은행제를 이용하는 학생들은 테샛 성적별(3등급 17학점~S등급 20학점)로 학점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금융회사를 비롯한 100여 개 기업은 테샛 성적을 인사 자료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테샛은 모두 80문항입니다. 3~4점 짜리 경제이론(30문항), 시사경제 및 경영(30문항), 5점 짜리 상황추론 및 판단(30문항) 분야로 구성됩니다. 시험 성적은 S, 1~5등급으로 분류되며, 180점 이상이면 3급 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시험마다 수험자의 백분율 석차도 공개됩니다.
다음 달 12일엔 올해 테샛 마지막 시험(84-2회)이 서울·인천·부산·대구 등 전국 7개 고사장에서 진행됩니다. 내년은 2월 3일부터 12월까지 총 10회 정기시험이 예정돼 있습니다.
테샛으로 실력을 차곡차곡 쌓으면 수능 경제에서 오답 확률을 줄일 수 있습니다.수능 사회탐구 경제 "어려웠다"지만
문제의 35% 한경 테샛과 '쌍둥이'
사회탐구 영역(경제)
[수능 8번]
다음 자료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단, A~D는 각각 요구불예금, 정기예금, 주식, 채권 중 하나이며, 각 금융상품의 일반적인 특징을 가짐.) [3점]
"표는 금융상품 A~D로 구성된 투자 포트폴리오의 조정 전후 상품별 금액을 나타낸다. 조정 후 전체 포트폴리오에서 입출금이 자유로운 상품의 비율은 변함이 없고, 이자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상품의 비율은 80%가 되었으며, 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는 상품만 비율이 모두 높아졌다."
① A는 C에 비해 유동성이 낮다.
② D는 B에 비해 안전성이 높다.
③ 만기가 있는 상품의 총액은 커졌다.
④ 배당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상품의 총액은 커졌다.
⑤ 예금자보호제도의 적용을 받는 상품의 총액은 변함이 없다.
테샛 기출문제
[테샛 80-1회 54번]
㉠∼㉢과 관련한 <보기>의 설명 중 옳은 것을 고르면?
"·교사 : 금융상품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나열해 볼까요?
·학생 : ㉠정기예금, ㉡주식, ㉢채권 등이 있습니다."
< 보 기 >
ㄱ. ㉠은 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다.
ㄴ. ㉡은 민간기업만 발행할 수 있다.
ㄷ. ㉠과 ㉢ 모두 이자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ㄹ. ㉡과 달리 ㉠은 예금자보호제도의 적용을 받는다.
① ㄱ, ㄴ
② ㄱ, ㄷ
③ ㄴ, ㄷ
④ ㄴ, ㄹ
⑤ ㄷ, ㄹ
[해설] 수능 정답 ④, 테샛 정답 ⑤. 테샛 문제는 정기예금, 주식, 채권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묻고 있다. 수능은 여기에 요구불예금을 하나 추가했다. 결국 같은 문제다. 유동성은 요구불예금>정기예금>주식·채권 순이며, 안전성은 예금>채권>주식 순이다. 만기가 있는 금융상품은 정기예금과 채권이며, 배당수익을 기대할 상품은 주식이다. 예금자 보호의 대상은 요구불 및 정기예금이다. 테샛 문제에서 시세차익은 주식과 채권, 이자수익은 예금과 채권에서 각각 기대할 수 있다. 주식과 채권은 민간기업 외 공기업도 발행할 수 있다.
사회탐구 영역(경제)
[수능 13번]
다음 자료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단, 총수요 곡선은 우하향하고 총공급 곡선은 우상향함.) [3점]
① ㉠은 과열된 경기를 진정시키는 요인이다.
② ㉡의 개선 방안으로 지급준비율 인하를 들 수 있다.
③ ㉡의 개선 방안으로 중앙은행의 국공채 매각 확대를 들 수 있다.
④ ㉠과 ㉢ 은 모두 총수요를 증가시키는 정책이다.
⑤ (가)에는 ‘긴축재정정책’, (나)에는 ‘경기부양’이 들어갈 수 있다.
테샛 기출문제
[테샛 84-1회 73번]
아래 A국의 경제 상황에 따른 ㉠, ㉡의 알맞은 대응책을 짝지으면?
"A국은 작년에 치른 대통령 선거 이후 시중 통화량이 지나치게 증가하였다. 이에 심각한 인플레션이 발생하였는데, 이에 대한 대책으로 A국 정부와 중앙은행은 각각 ㉠재정정책과 ㉡통화정책을 시행하였다."

[해설] 수능 정답 ③, 테샛 정답 ①. 두 문제 모두 경기 상황에 따라 어떤 재정정책과 통화정책을 써야 하는지 묻는다. 경기가 침체하면 확장(확대)정책, 과열되면 긴축정책을 쓴다. 중요한 것은 무엇이 확장정책이고, 무엇이 긴축정책인지 구분하는 것이다. 수능에서 갑국은 실업자 증가(경기침체)에 확대재정정책으로 대응한다. 따라서 (나)의 정책 목표는 ‘경기부양’이 옳다. 을국은 물가상승 전망에 따라 금리를 올리므로 (가)정책은 ‘긴축통화정책’이다. 테샛 문제는 구체적 인플레이션(물가상승) 대책을 고르라는 것이다. 재정정책은 긴축, 통화정책도 통화량을 줄이는 쪽으로 운용해야 한다. 지급준비율 인상 정책은 통화량 감소 요인이고, 지급준비율 인하는 통화량 증가 요인이다. 국공채 매입 정책은 통화량 증가 요인이고, 국공채 매각은 통화량 감소 요인이다. 추가경정예산 집행은 정부 지출을 늘리는 확장정책, 사회간접자본 투자 축소와 소득세 인하는 결국 정부 지출을 줄이는 긴축정책이다.
장규호 한경 경제교육연구소 연구위원 danielc@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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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주후 2023년 11월 26일)
제목: "선택받은 신비로움"
말씀: 말라기 1:2-3,
에배소서 1:3-6
찬양인도: 쉐키나(), 영광찬양대
대표기도: 김기완 부목사님
사회: 천동원 부목사님
설교자: 오정현 담임목사님
ㅡㅡㅡㅡㅡ
*말라기 1:2-3,
2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너희를 사랑하였노라 하나 너희는 이르기를 주께서 어떻게 우리를 사랑하셨나이까 하는도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에서는 야곱의 형이 아니냐 그러나 내가 야곱을 사랑하였고.
3 에서는 미워하였으며 그의 산들을 황폐하게 하였고 그의 산업을 광야의 이리들에게 넘겼느니라.
*에배소서 1:3-6,
3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우리에게 주시되.
4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5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6 이는 그가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 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송하게 하려는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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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예배와 말씀을 통하여 어두운 인생은 등불을 발견하게 하시고 그다음 메마른 분들은 생수의 강을 경험하게 하시고 그리고 허기진 분들에게는 생명의 양식을 체험하기를 바랍니다. 이 회복을 넘어 부흥 시리즈 하면서 꼭 한 번 하고 싶었던 것이 ‘선택의 교리’였습니다. 저희 교회가 지난 한 주간 동안 새 생명 축제를 하는데 2,325명의 영혼들이 구원을 받았습니다. 받았는데 오늘 이 선택과 예정의 교리 이 내용을 하면 이제 다음 주가 이제 대장정을 마무리를 하는데 이건 꼭 제가 하고 싶어서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오늘 처음 교회에 오신 분들은 본문을 말라기 하면 이 말라기가 뭔가 말라기는 마지막 말라기인가? 말라기는 ‘나의 사자’라는 영어로 멜라카이, 그래가지고 선지자의 이름이고 또 오늘 이 본문의 에베소서는 바울이 너무나 목자의 심정을 가지고 간절한 마음으로 썼던 것이에요. 그러니까 바울이 1차전도 여행도 3년도 안 하고, 2차도 3년도 안 했는데, 바울이 이 에베소 교회는 3년 이상을 죽어라고 전력(全力) 투구(鬪狗)의 눈물과 정말 최선으로, 목양한 그런 교회니까 여기에 막 진수 중에 진수가 담겨 있고 구원과 은혜와 관해서 내가 하나님 앞에 정말 선택받고, 하나님의 예정으로 하나님의 사람으로 된 것에 대한 무한하고도 영광스러운 진리가 이 안에 포함돼 있는 것이에요.
 
그러니까 처음 보는 분들은 에베소서가 뭔가 이 임산부들이 읽는 건가? 그 분도 계시는데 그건 아니고 너무나 하나님의 이 간절한 심정이 담겨 있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선택과 예정 교류는 다시 말합니다. 우리 인간의 제한된 것으로 다 제가 칼같이 설명할 수도 없고 그렇지만 한 가지 분명한 것은 하나님의 살아계신 말씀에 기록된 말씀으로, 우리가 깨달을 거는 다 깨달을 수가 있는 것이에요. 그러니까 오늘 여러분들이 이 말씀에 대한 깊이를 깨닫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오늘 구약 본문과 신약 본문을 정했는데 구약의 말라기 1장 2절 3절에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내가 야곱을 사랑하였고 뭐예요? 에서는 미워했다.
 
*말라기 1:2~3,
2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너희를 사랑하였노라 하나 너희는 이르기를 주께서 어떻게 우리를 사랑하셨나이까 하는도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에서는 야곱의 형이 아니냐 그러나 내가 야곱을 사랑하였고.
3 에서는 미워하였으며 그의 산들을 황폐하게 하였고 그의 산업을 광야의 이리들에게 넘겼느니라.
 
첫째 I. 야곱은 사랑하고 에서는 미워했다.
 
-이것은 사랑하고 미워한다는 이런 내용이 나와 있는데 이거는 인간이 이해하기 쉽도록 말씀한 것이지 하나님의 입장에서는 이런 어떤 감정적인 어떤 그런 하나님의 표현이라기보다는 사랑의 깊이 그러니까, 야곱을 더 깊이 사랑하고 사랑했다. 그런 뜻이고 또 미워한다는 말도 우리가 미워 이 정도가 아니라 부모가 자식을 저 미운 놈 그럴 때 잘못되라고 그런 것이 아니라, 미울 정도로 사랑하니 다시 돌아와라 하는 그런 뜻이 포함돼 있는 거예요. 사실은요. 사실 포함돼 있는데 야곱은 사랑하고 에서는 미워한다.
 
난 어릴 때 이거 보면요. 늘 스트레스가 쌓였어요. 왜냐하면 이렇게 나와 있어요. 에서는 뭐라고 그랬어요? 에서는 야곱의 형이 아니냐? 그러나 내가 야곱을 사랑하였고 저는 장자거든요. 그러니까 이 에서는 겉으로 볼 때는 괜찮았다고요. 사나이답고 남성성이 있고 리더십도 있고 야곱은 조금 그랬었어요. 그런데 이유를 몰라요. 당신은 장사가 중요했는데 장사가 아니라, 사자인 야곱을 선택하심으로 불문율처럼 내려오던 그런 관습을 뛰어넘는 특별한 선택을 하셨어요. 참, 그래서 제가 저는 장자로서, 스트레스 받네!!. 근데 말씀을 깊이 깨달으니까 이게 스트레스 받는 것이 아니에요. 스트레스 받는 것이 아니고 깊이 이걸 깊이 있게 이해한 구약의 이사야 선지자는 이사야 43장에 놀라운 말씀을 나오고 있어요.
 
*이사야 43:1,
1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이가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그러니까 선택의 교리는 야곱이 주님의 것이라고 선포된 것처럼 다 같이 읽겠습니다. 선택의 요리는 우리가 주님의 것임을 너무나도 분명하게 선포하는 것이다. 이 선택의 교리가 너무 신비롭고 신묘막측하기 때문에 마귀는 이걸 못 깨닫게 하려고 별수를 다 쓰는 거예요. 별수를 다 쓰는 거예요. 마귀는, 마귀는 별수를 다 써가지고 야 누구는 선택 안 하고 누구는 선택하고 그거 너무 너무 저기 뭐야 엄격한 거 아니야, 너무 불공평한 거 아니야? 이런 식으로 하면서 하여튼 별 중요하지 않는 것, 가장 핵심적이지 않는 것, 주변머리의 것에 관심을 갖게 하시고 진짜 중요한 것 “너는 내 것이다.” 선택의 교리는 우리가 누구의 것이라고요? 주님의 것이라 그러니까 이 선택의 교리를 우리가 제대로 깨닫기만 하면 우리가 여기서 눈물 나는 감사가 있는 것이 이걸 이제 바울이 나중에 바울 사도가 더 깊이 깨닫고 난 다음에 오늘 에베소를 썼습니다마는 로마서 9장 15절에도 뭐라고 말씀하느냐,
 
*로마서 9:15,
15 모세에게 이르시되 내가 긍휼히 여길 자를 긍휼히 여기고 불쌍히 여길 자를 불쌍히 여기리라 하셨으니.
-긍휼히 여길 자를 뭐 하게 하시고 긍휼히 여기시고, 그다음에 불상의 글자를 뭐 한다고요? 불쌍히 여기리라. 선택의 결의 키는 뭐냐 긍유의 글자를 긍휼히 여기고, 불쌍히 여길 자를 불쌍히 여기신 하나님의 은혜이시다. 저는 기도할 때마다 제가 영화로우신 하나님, 능력의 하나님도 우리 아버지 기도하지만 자비로우신 하나님 아버지 나를 불쌍히 여기시고, 나를 긍휼히 여겨주신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선택의 교리로 이렇게 나타난 결론으로 나타난 것이다. 하나님의 선택은 야곱을 선택하심과 같이 긍휼의 의심과 불쌍히 여심이 들어있는 것이다. 그래서 이걸 깨닫는 순간 왜 날 사랑하나 왜 날 사랑하나 왜 날 사랑하나 왜 예수님 갈보리 가야 했나, 왜 날 사랑하나 왜 날 선택하나, 왜 날 선택하셨나, 왜 주님 갈보리 가셔야 하였나 왜 날 선택하시나. 찬양...
 
※저희 교회에 초등학교 1학년, 초등학교 1학년에 어떤 아빠가 딸아이에게 어린이 그림 성경으로 방주 이야기를 읽어줬어요. 이 노아의 방주. 그래서 근데 1학년 밖에 안 되는 딸아이가 아버지가 물어서 아파 그 “방주 문은 누가 닫았어?” 여러 방주문은 누가 닫았죠? 하나님이...하나님이 창세기 7장에 보면 여호와께서 문을 닫으시니라 그렇게 나와 있어요. 그러니까 방주문은 그 아빠가 하나님이 문을 닫아주셔서 그리고 말하고 난 다음에 그 아빠가 뭐라고 얘기했냐면 ‘하나님은 120년 동안 120년 동안 사람들이 들어오기를 기다리셔서 120년 동안 한 명 한 명 구원하려고 기다리셨는데 사람들이 거절하고 안 탔단다.’ 그러니까 그 딸아이가 뭐라고 그러냐면 1학년밖에 안 딸아이가 “아빠 그럼 방수 밖에 내린 빗물은 하나님의 눈물이야?”
 
알 사람은 알도다. 밖에 방주 밖에 내린 빗물은 하나님의 눈물이야. 참 칭찬하고 싶어요. 이 선택의 교류에 대해서 누구는 구원받고 누구는 구원받지 못하느냐, 그 관심이 아니라 하나님의 안타까운 하나님의 긍휼하심, 하나님의 자비로우심 때문에 8명이라도 구원받은 것을 감사하는 그런 자세가 필요하다는 것이에요. 그래서 이 선택의 교리를 이제 바울은 깊이 깨닫고 난 다음에 선택의 교리를 오늘 본문을 통하였다. 딱 한 센텐스로 딱 요약을 했어요. 뭐라고 요약을 했느냐 오늘 이렇게 나와 있어요.
 
1장에서 먼저 3절에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아버지께서 창조주 하나님 창조주 아버지께서 그다음 4절에 뭐라고 되어 있냐 우리를 선택하사 그다음 5절에 뭐라고 돼 있느냐 자기 뭐가 되게 해주셨다고요 아들들이 되게 해주셨다.
 
*에베소서 1:3-5
3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우리에게 주시되,4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5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이거 선택 교리에 ONE-센테스로 요약한 것이에요. 창조주 하나님께서 저와 여러분을 너무너무 사랑하셔서 선택하심으로 우리를 그의 자녀가 되게 해 주셨다. 하나로 요약하면, 이걸 여러분들 영적으로 깨달아야 되는 거 크게 읽읍시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를 선택하사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다.” 내게 오셨다. 그래서 이 선택 교리는 섭리의 최고봉이요. 선택 교리는 하나님의 섭리의 최고봉이요. 하나님의 신비한 주권적인 결정이에요. 누구는 택하고 누구는 버렸다는 두려운 결정론에 대한 것이 아니고 오히려 나를 선택하신 하나님에 대한 감사의 신앙고백과 영광송이 여기 들어 있는 것이에요. 그래서 마귀는 이 선택 교류에 대해서 하나님 불공평하다고 생각하고 누구는 구원하고, 누구는 안 구하는데 여기에 대해서 막 관심 기울이게 하고 진짜 중요한 영적인 깊은 은혜의 바다에 우리가 들어가지 못하도록 계속 우리를 갖다가 의심을 들게 하는데 그게 아니에요.
 
선택은 하나님의 섭리의 최고봉이고 그의 긍휼하심과 그의 불쌍히 여기심 때문에 나를 하나님의 아들과 자녀들이 되게 해 주셨느니라. 이걸 깨닫는 순간, 이걸 깨닫는 순간 거기에 하나님에 대한 감사와 신앙고백과 감사의 신앙고백과 그다음에 뭐예요? 영광송 이 닥살라즈라고 이 히랍어로 독사 하면 뱀 이름이 아니고 영광이라는 뜻이에요. 독사 그러니까 하나 이 선택받는 거에 대해서 하나님께 큰 영광과 감사의 찬송을 드는 예를 들어서 하나님께서 수태고지(受胎告知)를 통하여, 천사를 통하여 마리아에게 너 처녀가 아들을 낳겠다. 그러니까 이거는 처녀 입장에서는 날벼락들은, 날벼락이 없는 거 아닙니까? 이거 내 인생 끝났다 이렇게 말할 수 있는데 그 선택받은 거에 대해서 마리아가 일제 다른 얘기 아니고 ‘내 영혼 주 찬양하며 하나님 내 구주를 기뻐하면 능하신 이가 내게 큰일 행하셨으니 내가 주님의 이름을 찬송합니다.’ 그 선택에 대한 반응은 오히려 감사의 고백과 영광송이 되는 것이에요.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 영광 송은 이 ‘덕살라지’ 라고 영광송은 최고의 하나의 어떤 찬양이 만복의 근원 하나님 원 백성 찬송 드리고 선택받은 ‘만복의 근원 하나님, 만복이라는 거는 텐 아웃은 만개의 복이다.
 
제가 아는 제 친구 비슷한 분 한 분 계시는데 이분이 손자를 낳았어요. 그래서 이름을 뭐라고 짓느냐 만복이라 하라라 만복이라 하라. 그래서 동사무소에 이름을 만복이라 하는데 동사무소 직원이 아니 요즘 같은 세상에 무슨 민서 이러면 이름 해야지 요즘은 세상 만보기가 뭐냐고 이런 촌스러운 이름이 어디 있느냐고 하나님이 나를 구원해 주셨으니 만복의 근원 하나님이다. 그리고 그 자리에서 만복의 근원 하나님 이름이 서만복이야, 박만복, 김만복, 오만복, 최만복, 정만복 그러니까 선택에 대해서 우리의 반응은 누구는 선택하고 누구는 선택 안 했다. 언페어하다는 게 아니라 나를 이유는 모르지만 긍휼히 여기시고 불쌍히 여기셔갖고, 야곱처럼 ‘너는 내 것이라’ 이런 선택한 거, 이 선택의 은혜를 제대로 깨닫게 되면 압도적인 은혜가 되고 그리고 자연스럽게 지극한 찬양과 예배가 올려 지게 되는 것입니다. 나도 모르게 확신과 평안과 기쁨과 찬양이 넘치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오늘 제가 장자 컴플렉스 크던 데가 다 없어지고, 제가 나중에 야곱을 깊이 연구해 보았더니, 히브리서에 보면 나중에 야곱이 그가 이 선택을, 하나님이 야곱을 선택한 것에 대해서 너는 내 것이라는 것에 대해서 야곱이 나중에 더 깊이 깨달았을 거 아닙니까? 그래서 그의 자손들을 축복하고 감사하고 심지어 애굽의 대 황제 파라오도 축복하고, 나중에 그가 지팡이의 기대에 서서 그의 마지막에 지팡이를 기대오소서! 하나님께 예배하고 경배하고 찬양하고 돌아가느라. 그리 돼 있어요.
 
하나님께 섰느니라. 그게 야곱에게 주신 하나님의 큰 축복 확신과 평안과 기쁨과 찬양의 현장을 경험하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다시 이 마귀는 이 선택이 불편한 사람들에게 선택에 대해서 거듭나지 못한 인간의 입장에서는 이게 가장 혐오스러운 교리라고 생각하고, 또 마귀는 이게, 이게 피조물을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만든 것으로 알고 창조주만을 가장 중요한 존재로 만든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여기에 대해서 그냥 나름대로 자부심이 강하고 도덕적으로 우월하고 그다음에 나름대로 공로 의식에 젖은 공로주의자들은 이 복된 진리에 대해서 본능적으로 싫어하는 거예요. 하지만 인간의 마귀의 시험들을 가지고 혐오하든 반발하든 상관이 없이 선택 교류는 최종적이고, 불변적이며 영원한 진리로 디사이티브(Decisive)하고 결정적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 선택 교리가 저와 여러분의 삶에 대해서 선택 교리가 여러분들의 삶에 대해서 앞으로 신앙생활의 정말 귀한 방패가 될 것입니다. 여러분들을 보호할 것입니다. 이 선택 교리가 물고기가 물속에서 안정을 누리듯이, 흙이 흙 뿌리에 뿌리를 내리면서 그 속에서 나름대로의 창조 질서 가운데 자유를 누리듯이, 선택은 하나님의 구원 계획의 강력한 질서를 통하여 우리에게 허락해 주신 것이다. 그래서 이 선택의 진리를 제대로 깨달은 바울이 하나님이 에베소서를 말씀하시면서, 로마서 8장 30절에 우리가 암송하는 것인데 얼마나 우리에게 방패가 되는가 선택 교리의 총 정리한 것이 뭐냐 같이 보시죠.
 
*로마서 8:30,
30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 또 미리 정하신 그들, 또 미리 정하셨다는 것은 예정하시고 선택하셨다는 것이에요. 예정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그랜드 디자인이에요. 하나님의 매스터 플랜(Grand Design/Master Plan)이에요. 그 가운데서 선택이라는 것은 그 하나님의 그랜드 디자인 하나님의 매스터 플랜(Grand Design/Master Plan) 이 예정을 우리의 것으로 체화될 수 있도록 우리의 것으로 적용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선택이에요. 그 선택하신 그 주의 백성들을 주님이 첫째 뭐 하시고요 부르시고, 콜링하시고, 소명이 부르신 그들을 또한 뭐예요?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 뭐예요?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생각할수록 여러분과 저의 삶은 구원받고 난 다음에 어마어마한 삶의 여정이 펼쳐지게 되는 것이에요. 이런 은혜가 부르시고 정하시고 의롭다 하시고 영화롭게 하시는 은혜를 찬양합니다. 그럴수록 나에게는 눈물 나는 감사가 있다고는 이런 뜻이에요.
 
전 세계 인구가 한 80억 정도 돼요. 얼마 합치면 78억 80억이 되는데 80억 가운데 내가 하나님의 자녀로 선택받았다라고 보어게인하고 하나님과 인격적으로 만나가지고 예수 그리스도를 내 생명의 구주로 모신 사람들이 몇 프로나 될까요? 전 세계 80억 가운데 지금 현재 한 10억 될까요? 좀 더 쉽게 말하면 대한민국이 지금 5천만 인구인데, 5천만 인구 가운데서 우리 크리스천이 천만 된다고 그러고 천만 가운데서 예수 그리스도를 개인의 구세주와 주님으로 영접하고 하나님이 나라를 선택 했다는 사실 앞에 눈물 콧물 나며 감사하며 감격하는 이분들이 한 500만 될까요? 오늘 이 예배에 참석하신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그 선택의 대상이 되기를 바라는 것이에요. 500만 될까요? 그러니까 우리 민족의 퍼센테이지(%)로 따져봐도 10분의 1밖에 안 되는 거예요. 10분의 1밖에 안 되는 그 구원과 이 영적인 생명의 신비와 능력을 우리들에게 깨닫게 하신 그 은혜가 그게 너무 감사해가지고, 우리가 자주 옛날 어른들이 기도하는 제목들을 천의 하나, 만에 하나 우리를 예정하시고 선택하셔서 오늘 이 자리에서 주님 앞에 감사의 눈물과 고백과 찬양과 예배를 영광송으로 드리게 되는 것이에요. 이 선택하신 교리가 너무 값진 교리가 되고 너무 영광스러운 교리이자 방패가 되기 때문에 마귀는 전력(全力)투구(鬪狗)해서 이걸 받아들이지 못하도록 사람들의 마음을 흐트러놓고 질박으려고 그러는 것이 선택의 교리는 다시 누구를 선택하지 않았다. 어려운 말로 유기(遺棄) 혹은 버리심 이게 아니고 나를 야곱처럼 선택한 것이 너무나 큰 은혜구나 너무 너무 축복이구나. 그래서 제가 자목을 해놨어요. 선택 교리는 뭐예요?
 
▷유기(遺棄)와 버리심이 핵심이 아니라 나를 선택하심에 대한 긍휼(矜恤)과 은혜(恩惠)가 핵심이 되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하나님께서 나를 너무 사랑하셔서 나를 선택하신 것이라고 이게 고마워 가지고 자다가도 일어나가지고, ‘하나님의 은혜로 쓸데없는 자 왜 나를 구원해준 왜 나를 선택했는지 다 알 수가 없도다. 영광일세, 영광일세, 내가 누릴 영광일세.’ 오늘 아침에도 제가 새벽에 일어나가지고 기도를 하는데 하나님 아버지 오늘 이 영광스러운 이 선택의 교리 이걸 우리 성도들과 함께 나눌 때 하나님 이것이 어떤 마귀의 공격도 다 이겨내게 하시고 성도들이 이걸 다 다 진리 가운데서 은혜의 바다에 들어가 가지고 물론 우리가 다 연약하고 제 안에 있지만 이걸 깊이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고 이 선택 교리는 하나님이 일일이 다 설명을 다 안 하세요. 지금 말씀하시는 말씀 정도로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그냥 선포하세요. 마치 이것은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여러분 창조를 어떻게 했는지 물론 말씀으로 하기는 했지만 구체적으로 블랙홀은 어떻게 되고 빅뱅은 어떻게 되고 어떤 이게 우주는 어떻게 생성되고 일일이 다 말씀 안 하세요. 말씀 안 하시는 대신에,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신 그 창조주 하나님 앞에 지금 우리 가을에 이 겨울이 되기 직전에 뭐예요? 아름다운 낙엽들을 보게 하시고 저는 저 이제 아파트에서 보면 우면 산이 보여요. 우면 산의 그 만산홍엽(滿山紅葉)을 보고 야 또, 또, 또 한겨울이 또 한 계절이 지나가구나! 이 시대 앞에서 그 자연을 보면 내 마음이 쭉 이렇게 치우게 되는 것이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신 것을 구체적으로 다 우리가 다 깨달을 수가 없어도 창조하신 그 하나님의 삼남 상 이 질서 앞에 그 하나님의 이 자연의 이 은혜 앞에 자연의 혜택 앞에 우리는 감사하고 우리는 치유가 되고 힐링이 되고 그렇게 하는 것이에요. 똑같아요. 선택의 요리도 똑같아요. 내가 선택받은 것에 대해서 우리가 감사하고, 이 말씀이 제대로 깨달아지면 이상하게도 선택받은 것 때문에 내가 불편한 것이 아니라, 선택받은 것이 기쁨이 생기고 선택에 확신이 생길 때 나도 모르게 평안이 넘치고 다시 확신 가운데서 살아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 결과 선택에 대한 결과가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찬송하리로다! 찬송하리로다.
 
오늘 에베소서 1장 곳곳마다 오늘 3절 상반 절에 찬송하리로다. 한마디로 찬송하리로다. 6절에도 보니까 나를 사랑하듯이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송하게 하려는 것이라 12절에도 보니까 그의 영광이 찬송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또 14절에도 하나님 그의 영광을 성령 하나님께서 그걸 깨닫도록 우리에게 익히게 하실 때는 우리가 그의 영광을 찬송하게 하려 하심이라 찬송하리라. 그래서 이게 찬송하라도 찬송을 하기 때문에 다윗을 비롯해서 수많은 사람들이 이 찬송에 대해서 익숙하고 기독교에만 선택에 대한 찬양과 감사가 있는 줄로 믿습니다. 영광송,,, 목사님 이걸 이제 제가 좀 더 구체적으로 정리를 해드리면 오늘 말씀을 통하여 그러면 선택의 핵심이 뭐냐 선택의 키가 뭐냐 첫째 우리를 창세전에 선택했다는 것이 제 얘기가 아니라 오늘 본문에 뭐라고 나와 있습니까? 4절에 곧 뭐예요?
 
*에베소서 1:4,
,4 곧 창세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창세전에 우리를 선택하사, 이 창세전에 라는 말씀이 우리가 이해하도록 창세전이라고 말을 하지만 사실 하나님은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한 하나님은 거기에 대한 무식한 적인 개념이 있어요. 하나님은 늘 현재이세요. 하나님은 과거 우리는 과거 현재 미래의 시간에 더 민감하지만 하나님 입장에서는 항상 현재가 되는 것이에요. 새 생명 축제 때 2365명의 분들이 예수를 믿고 구원받았고 하나님의 자녀로서 내가 하나님 믿겠습니다. 라고 하신 분들이 오늘 여기 오시면 여러분들 입장에서는 지난 몇십 년 동안 그 있다가 오늘 여기 온 것 같지만 하나님 입장에서 이것이 전체 과거 현재 미래가 다 현재가 되어 가지고 이 자리에 와서 하나님 제대로 믿고 찬양하고 이 선택의 교리를 감사하고 그러면 여러분들의 여러분들은 그것이 과거와 현재가 다 상관이 없이 하나님의 찬송과 감사가 현재가 돼버리는 것이에요.지금 감사와 지금 찬양과 지금 은혜가 넘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게 하나님의 그랜드 디자인이 이걸 다윗이 깨닫고 너무나 놀라운 고백을 하는 것이 이것이 오늘 창세전에 하나님 우리를 택했다는 것에 대해서 저와 여러분이 깊이 다윗처럼 고백해야 할 것인데, 시편 139편은, 다윗이 하나님의 선택에 대해서 말로도 할 수 없는 감사와 고백을 하는 것인데 139편 보겠습니다. 시편 139편 16절에 보니까 같이 보겠습니다.
 
*시편 139:16,
16 내 형질이 이루어지기 전에 주의 눈이 보셨으며 나를 위하여 정한 날이 하루도 되기 전에 주의 책에 다 기록이 되었나이다.
-이게 너무 중요한 거예요. 선택에 있어서 하나님은 무시간대의 개념이 창세전이라는 말이 우리가 지금 다 이해할 수 없는 깊이가 있는데 조금 더 그나마 우리가 이해할 수 있다면 이런 뜻이에요. 내 형질이 이루어지기 전에 주의 눈이 보셨다. 내가 태어나기도 전에 주님이 나를 보고 계셨다. 여러분 이해가 됩니까? 하나님이 창세전에 무시간대의 이 깊이 있는 이 세상의 어떤 철학도 이해할 수 없는 내가 태어나기 전에 하나님이 나를 보고 계셨다. 아멘... 내가 태어나기 전에 하나님이 나를 보고 계셨다. 그다음에 나를 위하여 정한 날이 하루도 되기 전에 주의 책에 다 기록되었나이다. 이게 무슨 말씀이에요? 역사가 이게 저게 히스토리 역사예요. 주의 책에 우리가 살아온 날들이 기록이 되는데, 우리 여러분 역사를 기록하려면 내가 살아온 것이 있어야 역사를 기록할 거 아니에요.
 
그런데 내가 살아온 것이 하나도 없는데 나를 위하여 정한 날이 하루도 되기 전에 내가 하루도 우리 이 시대에 우리 3차원의 세계에서 이해하는 말로 우리가 매일매일 살아가는 역사를 우리가 역사를 우리가 살아가기도 전에 하나님이 내 역사를 다 기록해 놓으셨다는 것이에요. 알 사람만 알도다. 이게 창세전의 뜻이에요. 조금 더 깊이 들어가면 사울 왕이 엉망으로 살아가지고 하나님이 사무엘을 보내가지고 예언을 해요. 내가 다윗의 다윗을 보니까, 내 마음에 합한 자라. 이 다윗을 앞으로 다윗 왕국의 왕으로 세워가지고 다윗 왕국의 위를 영원케 하리라 그랬어요. 여러분 그게 언제인지 알아요? 성경을 이렇게 깊이 모르면 잘 모르시죠? 다윗이 태어나기 8년 전이에요. 창세전에, 이유를 모르지만 하나님 무시간대의 개념에 계시기 때문에 오늘 이와 같이 여러분들이 나와서 추위를 무릅쓰고 나와 가지고 이렇게 사모해가지고 예배를 드리는 거 아닙니까? 오늘은 그래도 영하 조금밖에 안 내려갔지만 앞으로 영하 20도 30도 되면 나올 거예요? 안 나올 거예요? 선택받은 은혜가 너무 감사하면 여러분들이 하나님 앞에 감사와 감격의 영광성을 올려드리면 그것이 창세전에 나를 택하신 그 하나님의 은혜에 대해서, 그리고 내가 아무것도 아닌데도 하나님의 기념 책에 내 생애를 기록하시는 그런 영광스러운 축복이 있는 것이에요. 그럼 육신적으로나 여러 가지 환경적 어려움이 있어도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역사를 지필 하는 인생이 될 수가 있는 것이에요. 창세전에,,,신묘막측,, ‘내가 아직 형질이 지어지기도 전에 태어나기도 전에 주님이 나를 보셨으면 내가 아직 내 인생의 기록을 쓰기도 전에 하나님이 내 인생의 기록을 쓰셨도다.
 
다윗이 태어나기 8년 전에, 하나님이 다윗을 통하여 다윗 왕국의 영원한 다윗의 왕국의 위를 펼칠 것을 약속하고 계시고, 육신적인 다윗의 씨는 다, 다 이렇게 다윗의 지니얼하죠. 다윗의 블라드라인 다윗의 계보는 다 없어졌지만, 우리는 영적인 다윗의 계보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예수 믿고 하나님의 자녀가 돼가지고 그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느니라. 하나님이 선택하심으로 말미암아 창조주 하나님이 선택하신 우리가 다윗 아들들이 다윗의 후회가 되게 하셨느니라. 어마어마한 일이에요. 그러니 여러분들이 조금 불편하고 여러분들이 좀 이해가 안 되고 여러분들이 좀 은폐하다고 생각하는 모든 것들도 여기에 다 정리되게 돼 있는 것이에요.
 
두 번째로 중요한 것은 오늘 4절 5절, 6절에 계속 나오는 것이,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5절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6절에 그가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 바 은혜로 우리를 선택해 주신 것이에요.
 
*에베소서 1:3-5
4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5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6 이는 그가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 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송하게 하려는 것이라.
첫 번째는 뭐라고요? 창세전에 두 번째는 뭐라고요? 두 번째는 뭐라고요? 그리스도 안에서 이 그리스도 안에서라는 말이 에베소서에 34번 나와요.
 
▷첫 번째는 창세전에
▷두 번째는 그리스도 안에서
-계속 바울이 주목하고 살아가는 에베소 교회 성도들은 눈물과 피로 정성으로 했던 그 목욕을 하면서 깨달은 그 깊은 진리를 가지고 말씀하신 거예요. 너의 선택은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선택에 대한 이 힘이 막직한 하나님의 놀라운 이 깊이를 다 이해할 수 없지만 그러나 그나마 그래도 딱 한 가지 이해할 수 있다면 우리의 선택의 근거는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그러니까 여러분과 제가 예수 믿고 난 다음에 좀 부족할 수 있어요. 실수할 수 있어요. 범죄 할 수 있어요. 상처받을 수 있고 힘들 수 있어요. 그럴 때마다 하나님께서 저렇게 하면 안 되는데, 그럴 때 예수님이 아버지 하나님 저를 보시고 제가 보증하오니 쟤 괜찮을 겁니다. 그래도 끝까지 잘 갈 겁니다. 야곱을 보세요. 야곱의 생애를 보세요. 엉터리 얼마나 많아요. 그런데 예수님께서 야곱을 보증하신 것이에요. 다윗의 생에 엉터리 많았어요. 문제가 많았어요. 그런데 하나님 다윗 저거 다 끝내버리자 아니에요. 하나님 내가 보증합니다. 내가 보증합니다. 사랑의 교회 김이 최박과 온갖 성실을 가진 주의 성도들 실수도 많이 하고 오늘도 엉터리 되고 오늘도 부족하기 짝이 없는 사이고 왔지만 그래도 너 부끄럽고 많은데 주님으로 야 내가 보증이야. 주님께서 내가 보증금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제가 보증합니다. 문제 생기면 제가 책임집니다. 주님 제가 책임질 테니까 주님의 선택이 계속 유효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거예요. 주님이 언제 보증하신 거예요? 하나님이 언제 보증하신 거예요? 십자가에 못 박히실 때? 너 창세전에,,, 우리가 깨달은 것이 우리의 유효 화된 것이 십자가에 못 박아질 때지만 정말로 너무 이 선택의 깊은 진리에 들어가면요. 이유는 모르는데, 창세전에 이미 우리를 보증하신 것이 눈물 안 납니까? 거기에 영광 송이 없겠습니까? 우리의 힘으로는 구원의 문 근처도 갈 수 없었지만 예수님의 보증만으로 우리를 구원하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를 그의 자녀로 선택하신 것이에요. 이게 신묘막측한 것이에요.
 
그래서 절망 중에 인간이 소망을 가지고 살게 하는 원천이 되는 것이에요. 살아있는 보증서가 되는 줄로 믿습니다. 이걸로만 선택의 이 교리가 끝난다면 조금 조금 그냥 이 정도 될 건데 이제 진짜 클라이맥스가 남아 있는 것이 그 클라이맥스가 뭐냐? 오늘 4절에 뭐라 그랬냐면요.
 
*에베소서 1:4,
4 곧 창세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우리를 선택하신 것이에요. 대체적으로 시험 들고 신앙의 깊이가 없고 삐딱선한 사람들은 그래 예정론 선택론 그게 맞다면, 그러면 선택하셨다면 마지막에 꼴까닥 죽기 전에 딱딱 주님 믿고 이렇게 한다면 지 마음대로 살아도 되겠네. 선택한 사람들은 자기 마음대로 자기 마음대로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뭐 할 짓 다 하고 살아도 되겠네.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한테 천만의 말씀 이 선택의 은혜가 우리에게 진짜 와 있을 때 이게 내 것으로 깨닫게 될 때는 우리가 정말 주님 앞에 거룩하고 흥미 없게 살도록 노력하게 되는 것이에요. 이게 바로 KEY예요. 선택의 교리는 우리가 방송하고 죄를 부추기도록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거룩한 삶을 살도록 격려하는 것이에요. 왕 같은 제사장의 삶을 품위 있게 살도록 만들어 주시는 것이 선택받았다고 마음대로 살아도 된다는 것이 아니고 사실은 정반대예요. 4절에 다시 한 번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리고 거룩하고 흠이 없어가지고 거룩하고 흠 없는 자체가 목표는 아니죠. 거룩하고 흠이 없어가지고 예수님의 온전한 제자가 되도록 만들어 주시는 것이에요. 선택의 교리는 거룩하고 흠이 없는 온전한 제자가 되도록 하는 게 목표예요.
 
그럼 저와 여러분이 주님 앞에서 거룩하고 흥미 없는 온전한 제자가 되려면 어떻게 하면 될 수가 있는가요? 시간이 가면 갈수록 나를 의지하던 사람이, 시간이 가면 갈수록 가족만을 의지하던 사람이, 시간을 가면 갈수록 남편만 의지하던 사람이, 시간이 가면 갈수록 내 명성과 내 물질과 내 위치와 내 환경만을 의지하던 사람들이, 하나님의 이 선택 은혜에 감격 감사해 가지고 거룩하고 흠이 없게 살려고 내 마음에 기도와 삶을 집중할 때 나도 모르게 주님만을 의탁하고 주님을 닮아가고 온전한 제자가 될 수 있도록 만들어 주시는 것이에요. 그러니까 이 선택의 교리에 들어와 있는 사람은 하나님이 그를 하나님의 온전한 제자로 만들어야 되니까, 거룩하고 흠이 없는 사람 돼야 되니까, 자기만을 누려야 하고, 자기만을 신뢰하던 사람, 가족만을 의뢰하고 가족만을 신뢰하던 사람, 자식만을 의뢰하고 자식만을 신뢰하던 사람 그런 수준을 뛰어넘도록 만들어주신 것이에요. 그러니 이런 뜻이에요. 어떤 자매가 결혼을 했습니다. 남편이 인생 최고입니다. 남편이 전부입니다. 그런데 그 희한하게도 하나님께서는 그 자매에게 남편만이 전부인 것처럼 살도록 그렇게 하지 않으시고 울게 만들어요. 의지하는 것이 의지가 안 되도록 만들어요. 하나님만을 의뢰하도록 만드시는 거예요. 선택받은 자로서 있잖아요. 거룩하고 흥미 없고, 선택받은 자로서 주님을 은혜 하도록 만드시는 것이에요. 내 것이라.
 
자녀가 내 인생의 꿈이었어. 자녀가 정말 속 썩이고, 내 인생의 모든 꿈을 다 앗아가고 나를 미치게 만드는 걸 그는 그 과정을 거침으로 말미암아 자녀만을 의뢰하는 것이 자녀로부터 자유롭게 만들어주신 것이에요. 그리고 그 자녀도 하나님이 선택하신 자녀인 줄 믿고 하나님 의탁하고 좀 자유로워지는 것이에요. 그리고 가장 문제가 뭐냐 여러분 자아예요. 자아 저와 여러분의 자아예요. 이 자아를 나도 나를 어떻게 할 수 없는 자아가 있는 거예요. 이 자아가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이 자아가 와서 살짝 깨지도록, 수많은 과정을 거쳐서 눈물 나는 파노라마식의 과정을 거쳐가지고, 수많은 연단과 고난을 거쳐가지고, 여러분 자아를 의뢰하지 아니하고, 내 자신을 의뢰하지 아니하고, 나를 선택하신 그분만을 의뢰하게 하려 하심이라. 그래서 거룩하고 흥미 없게 하시고 주님을 더 닮아가게 붙드시는 것이에요. 이걸 저와 여러분이 제대로 깨닫고 나면, 세상 사람들부터 좀 초라해도 오케이, 세상 사람들이 볼 때 보잘 것 없다 하더라도, 창세전에 우주만물이 생기기 전에 하나님께서 자기 기쁘신 뜻대로 나를 선택해 놓으셨다면 여러분과 저는 보통 사람이 아니에요. 보통 존재가 아니야 변질될 수 없는 결정적이고도 단호한 이 불가사의한 진리 앞에 우리가 나도 모르게 매일매일 하나님을 찬양하게 되어 있는 것이에요. 나를 선택하셨으니 나는 보통 존재가 아니게 된 것이에요. 따라서 나를 선택하셨으니 나는 보통 존재가 아니다. 아멘 그래서 오늘 이 말씀을 쓴 에베소서를 쓰는 이 바울은 로마 감옥에서 이걸 썼어요. 옥중 서신에 그가 몸은 비록 갇혀 있었으나 하나님의 이 놀라운 선택의 은혜를 깨닫고 난 다음에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다윗을 깨닫고 다 깨닫고 나니까 자유인이 되게 된 것입니다. 몸은 부자유였으나 그의 영과 그의 인생은 참 자유를 누리게 된 겁니다.히브리서 11장에 야에 대해서 다 같이 크게 보겠습니다.
 
*히브리서 11:21,
21 믿음으로 야곱은 죽을 때에 요셉의 각 아들에게 축복하고 그 지팡이 머리에 의지하여 경배하였으며.
-할렐루야! 지팡이를 의지하고 경배하였습니다. 무수히 하나님을 경배하고 찬양했다. 여러분 오늘도 우리를 거룩하고 흠이 없게 선택하신 여러분들을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말도 안 되는 어려운 말도 안 되는 짐을 지고 있다 하더라도, 그걸 통하여 주님만을 전천 의탁하고 거룩하고 흥미 없게 하시려고 주님을 찬양하게 하시려고 하는 과정인 줄 깨닫고 야곱처럼 결국은 내가 야 너는 나의 것이라 하나님을 경배하고 영광송 돌리는 그런 주의 자녀들 되기를 바랍니다.
 
저는 이걸 깨닫고요. 저 삼각산에서 밤에, 밤에 비가 오는데도 찬송하세. 찬송하세, 주님 나를 구하셨네. 찬송하세, 찬송하세요. 주가 구원하셨네. 이런 찬송이 막 몇 번 수 번 부르는 거예요. 오늘 이 자리가 기도원 자리라고 생각하고 여러분 은혜의 산상에 올랐다고 생각하시고 마음을 다하여 찬송하시면서 모든 짐진 것들은 정리하고 선택의 은혜, 이 영광스러운 신비로움에 여러분 인생이 새로워지고 새 차원으로 올라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요약
창세전에 우리의 형질이 조성도 되기 전에, 우리를 선택하신 너무나도 신비롭고 놀라운 은혜를 찬양 올려드리고,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선택하심으로 어떤 경우에도 어떤 상황에도 주님이 보증되어 주신 것을 감사해야 한다. 지금 내가 좀 초라하고 보잘 것 없다하더라도 주님의 선택 때문에 내가 너무나 귀한 존재가 되었음을 굳건히 믿고, 야곱처럼 주님 앞에 설 때까지, 하나님을 경배하고 찬양하는 인생 되어야 한다. 그래서 일마다 때마다 하나님을 찬송하는 인생이 되어, 가족으로부터도 자유로워지고, 자녀로부터 자유로워지고, 환경으로부터 자유로워지고, 이 세상의 수많은 사회적 성취나 명예나 정치나 삶의 모든 환경 가운데서 다 자유로워지는 모든 것 다 주님께 맡겨서 주님 앞에 갈수록 더욱 거룩하고 흠이 없는 예수님의 온전한 제자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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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금융 상식 퀴즈 O X] 11월 13일 (821)

1. ‘공유 오피스’의 대명사로 통하는 미국 회사다. 고성장을 이어오다 경영 실적이 악화돼 최근 파산보호를 신청한 이 기업은?
① 우버 ② 위워크
③ 루시드 ④ 리비안

2. 불황기에 ‘작은 사치’를 누릴 수 있는 소비재가 잘 팔리는 현상을 가리키는 말은?
① 립스틱 효과
② 밴드왜건 효과
③ 피구 효과
④ 메기 효과

3. 재택근무, 자율 출퇴근 등과 같이 개인 여건에 따라 근무시간과 형태를 조절할 수 있는 제도를 통칭하는 말은?
① 골디락스 ② 유연근무제
③ 임금피크제 ④ 타임오프제

4. 현재 국내 법정 최고 금리는 얼마로 정해져 있을까?
① 연 20% ② 연 24%
③ 연 28% ④ 연 32%

5. 이자만 계속 내고 만기를 연장할 수 있는 채권으로, 부채가 아닌 자본으로 분류되는 신종 자본증권인 이것은?
① 전환사채 ② 회사채
③ 기업어음 ④ 영구채


6. 모기업이 제품의 개발·생산·유통·판매·사후관리에 이르는 전 과정에 관련된 업체를 계열사로 두는 방식은?
① 수직계열화 ② 수평계열화
③ 지주회사 ④ 사회적기업

7. 자국 수출을 늘리기 위해 정부가 인위적으로 외환시장에 개입해 자국 통화 가치를 낮추는 국가를 일컫는 말은?
① 조세피난처 ② 개발도상국
③ G7 ④ 환율조작국

8. 임원이 퇴임할 때 거액의 퇴직금을 주도록 하는 제도로 적대적 인수·합병(M&A)에 대한 경영권 방어 장치인 이것은?
① 그린메일 ② 스톡옵션
③ 황금낙하산 ④ 유상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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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토리]
'메가 서울' 구상이 지핀 선거의 정치경제학

경기 김포시의 서울 편입을 뜻하는 ‘메가시티 서울’ 구상이 정치권은 물론, 지역 여론을 뒤흔들고 있습니다. 여당 대표가 불과 2주 전 밝힌 이 구상은 벌써 국민의힘 내 태스크포스팀 발족과 관련 특별 법안 준비로 구체화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총선용’이란 비판을 해보지만, 반대론으로 비쳐 여론의 역풍을 맞을까 우려합니다. 여당이 “메가시티는 세계적 흐름”이라는 당위론과 “지역의 교통·교육·복지 문제 해결”이란 현실적 이유를 들어 밀어붙이고 있는데, 이게 주민들로부터 상당한 호응을 얻고 있기 때문입니다.

메가시티 서울 구상은 1995년 지방자치제 실시 이후 진행해온 지방행정체제 개편의 연장선상에 있습니다. 이는 지방자치행정의 효율성 극대화와 경쟁력 강화는 물론, 지역 민의를 잘 반영하는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국가적 과제입니다. 유권자 의견을 살펴 차근차근 추진하는 게 맞습니다. 그러나 늘상 선거를 앞두고 이런 이슈가 등장합니다. 행정구역 개편은 선거구 획정 문제와 직결되기 때문에 정치적 타협이 간단치 않습니다. 실현 가능성이 어떨지 장담할 수 없는 거죠.

이번 호에서는 국내외에서 어떤 행정구역 개편 시도들이 논란을 불렀고, 선거를 앞두고 빈발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살펴보겠습니다. 또 그런 정치 행위가 몰고 오는 경제적 영향도 들여다보겠습니다.

행정구역 개편이 선거구까지 바꿀 가능성
정치적 논란 이겨내야 성공할 수 있어요

행정구역 또는 지방행정체제의 개편은 미래 국가 발전의 중요한 틀을 다시 짜는 일입니다. 특정 정당이나 후보에게 유리하도록 선거구를 자의적으로 획정하는 ‘게리맨더링’과는 차원이 다른 문제입니다. 그러나 행정구역 개편도 선거구를 다시 획정해야 하는 후속 과제를 남기기 때문에 정치적 의도를 완전히 배제할 순 없습니다.

우리나라 역사에서 가장 성공적이라고 평가받는 행정구역 개편은 김영삼 정부 때 추진됐습니다. 당시 정부는 1995년 지방자치제 본격 실시를 앞두고 도·농복합시 제도를 도입하고 경북 구미시와 선산군을 통합하는 등 정부 수립 이래 최대 규모의 행정구역 개편에 나섰습니다. 이후 2010년 마산·창원·진해시 통합, 2014년 청주시·청원군 통합 등의 성과로 이어졌습니다.

▶대선 전략에서 시작된 수도이전 공약
이와 달리 노무현 전 대통령이 대선 승리 이듬해인 2003년 추진한 행정수도 이전은 정치적 목적이 컸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당시 정부와 여당은 그해 12월 신행정수도건설특별조치법을 국회에서 통과시키며 행정수도 이전에 전력을 다합니다. 그런데 2004년 10월 헌법재판소가 헌법소원 사건에서 특별법이 위헌이라고 판결하면서 제동이 걸리는데요, 서울이 수도인 것은 ‘관습헌법’이라는 유명한 논리가 이때 나왔지요. 이후 노무현 정부는 행정중심복합도시로 세종시를 개발하는 쪽으로 방향을 틀었고, 정부 부처 대부분을 옮기게 됩니다. 주목할 부분은 겉으론 ‘지역균형발전’을 내걸었지만 “대선에서 재미 좀 봤다”라는 노 대통령의 말처럼 정치적 계산에서 논의가 시작됐다는 것입니다. 충청권 표심이 대선 승패를 가름하는 분수령인 상황에서 대선 승리의 핵심 전략으로 행정수도 이전 공약을 밀어붙인 겁니다.

중간에 흐지부지된 행정구역 개편도 있었습니다. 2005년 여당인 열린우리당은 가장 큰 행정구역인 ‘도(道)’를 폐지하고 전국을 1개 특별시, 인구 100만 명 이하의 광역시 60여 개로 재편하자고 제안합니다. 이에 2009년 국회에 관련 특별위원회가 구성됐고, 2010년엔 ‘지방행정체제 개편에 관한 특별법’까지 제정됩니다. 그러나 행정구역을 광역화하는 세계적 흐름에서 왜 한국은 거꾸로 가느냐는 반론이 적지 않았습니다. 또 선거구(제) 개편이 불가피한 상황에서 여야 정치권의 협상은 물꼬를 트지 못했습니다. 특별법도 ‘지방자치분권 및 지역균형발전에 관한 특별법’으로 이름이 바뀌며 ‘개편’이란 용어가 빠지고, 결국 동력을 잃고 맙니다. 2010년 6·2 지방선거를 앞두고는 지금과 비슷한 ‘대수도론’, 즉 ‘큰 서울론’이 당시 한나라당 예비 후보 간 쟁점으로 떠오르기도 했습니다.

▶정당 간 의석 싸움으로 전락
외국에서도 행정구역 개편이나 수도이전 문제는 항상 핫이슈였습니다. 미국의 51번째 주(州) 승격 문제가 오래된 예인데요, 미국령 푸에르토리코와 워싱턴 D.C.의 주 승격을 둘러싼 논란이 컸습니다. 민주당은 자신의 지지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이들 지역을 주로 승격시켜 상원의원 의석 2개를 늘리려는 겁니다. 푸에르토리코 주민들도 여러 번의 주민투표에서 찬성표를 던졌고, 연방의회에 주 승격을 정식 요구하기도 했지요. 하지만 공화당 입장에선 관련 법안이 의회에 올라오면 필리버스터링(합법적 의사진행 방해)으로 무산시키려 합니다. 그 대신 자신들의 지지표가 많은 시골 지역을 다른 주로 분리해 상·하원 자리를 더 가져가려 하지요. 주의 권역이나 경제 규모가 하나의 국가 수준인 캘리포니아주도 쪼개자는 논의가 빈번하게 이뤄지지만, 이렇다 할 성과는 없습니다.

세계 여러 나라에서 추진하던 행정수도 이전도 국토균형개발을 목표로 내걸었습니다. 그런데 성공적이라는 평가를 받는 곳은 말레이시아의 푸트라자야 정도에 불과합니다. 현재 독일의 수도는 베를린인데요, 이는 옛 동독의 요구를 받아들인 결과입니다. 문제는 정부 부처 일부가 베를린에서 약 600km 떨어진 옛 서독의 수도 본 지역에 남아 있다는 점입니다. 지역 간 이해 상충을 정치적 타협으로 풀지 못해 행정 비효율이 막심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NIE 포인트
1. ‘메가시티 서울’ 구상의 장·단점을 토론해보자.
2. 전국 단위의 행정구역 개편이 필요한 이유를 토론해보자.
3. 행정구역 개편이 정치적 논란을 부르는 이유를 생각해보자.


표 얻으려 공공재 공급 약속하지만
선거 공약이 경제 어렵게 하면 곤란하죠.
행정구역 개편 과정에서 통합되는 도시는 사실상 ‘소멸’의 길을 걷게 됩니다. 그래서 지역 주민 간 이해 절충이 명분 이상으로 중요합니다. 약 50년을 끌어온 일본의 수도 이전 논의가 2000년대 초반 중단된 것도 이런 국민적 합의에 이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일본 정부는 수도 도쿄의 과밀 문제가 심각하다고 보고 이전 후보지 선정 기준까지 짰지만, 결국 포기하고 맙니다. 그럼에도 선거철만 다가오면 어김없이 행정구역 개편 이슈는 불쑥불쑥 제기되고 있는데요, 왜 그럴까요.

▶‘확률적 투표’가 선거공약 설명
정당이나 선거 후보자가 정책 경쟁을 벌이는 것은 바람직한 일입니다. 그런데 어떤 정책을 제안하면 어느 정도 득표를 할 수 있을지 판단이 설까요? 미국 경제학자 해럴드 호텔링이 1929년 제기한 ‘중위투표자 이론’에 따르면 다수결 투표의 경우 이념이나 성향의 양 극단을 배제하고 중간(중도)에 위치한 유권자가 선호할 만한 정책을 내는 것이 가장 유리합니다. 그러나 현실에선 유권자들의 지지가 확정적이지 않은 데다, 후보자가 통제할 수 없는 요소도 많아 투표 결과를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정책’과 ‘투표 결과’의 관계를 확률적으로 설명해주는 모델이 주목을 받았는데요, 바로 미국 경제학자 피터 코흘린 등이 1980년대에 주창한 ‘확률적 투표 이론’입니다.

이 이론에 따르면 후보자나 정당은 투표 의사를 정하지 못한 부동표가 많은 지역에 더 많은 공공재를 공급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선거 승리 확률을 높이기 위해 고정표보다 부동표를 공략하게 되고, 그 과정에서 더 많은 지역의 이익을 약속한다는 겁니다. 노무현 정부의 행정수도 이전 시도, 문재인 정부의 가덕신공항 재추진, 그리고 이번 메가시티 서울 구상과 같은 공공재 공급이 왜 선거를 목전에 두고 나오는지 확률적 투표 이론이 잘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정치적 경기순환의 위험성
수도이전 등 국가적으로 중요한 의사결정이 치밀한 분석과 경제성 평가를 통해 이뤄지지 않는다면 큰 문제입니다. 선거 승리를 위한 정치 행위로 변질된 정책 경쟁이 경제 상황을 변동시킬 위험도 있습니다. 노벨경제학 수상자인 미국의 윌리엄 노드하우스가 1975년 주장한 ‘정치적 경기순환(Political Business Cycle)’ 가설은 그런 가능성을 경고하고 있습니다.

이 가설은 경기변동 요인을 경제적 요소에서만 찾는 전통적 경제이론을 확장시킵니다. 정치 환경, 특히 선거 변수들이 경기변동에 미치는 영향을 들여다보지 않고는 경제를 얘기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정부와 여당은 선거 전에는 경기부양책을 펴다가 선거 이후엔 물가상승 등을 이유로 긴축의 고삐를 죄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념적으로 좌파 정부는 확장적 경제운용을, 우파 정부는 긴축정책을 펴는 것도 그렇습니다. 선거공약이 시장경제 기능을 왜곡시키고 경제가 균형성장을 하는 데 혼란을 부를 수 있습니다.

▶‘공유지의 비극’ 초래할 수도
행정구역 개편은 선거구 개편으로 연결되기 때문에 정치적 타협과 결과물 산출에 많은 시간이 걸립니다. 실현 가능성이 낮은 행정구역 개편 주장은 그래서 선거용으로 의심받습니다. 행정구역이나 선거구 개편은 국가의 미래를 위한 결정이어야 하는데, 정당들이 자신의 정치적 이익을 위해 재단하려 한다면 이른바 ‘공유지의 비극(The Tragedy of the Commons)’이 현실화할 수도 있습니다.

공유지의 비극은 미국 생물학자 개릿 하딘이 1968년 <사이언스>지에 발표한 논문에 처음 나오는 개념인데요, 주인 없는 공동 방목장(commons)에는 농부들이 소를 더 많이 몰고 와 풀을 뜯게 하기 때문에 결국 황폐화한다는 비유를 듭니다. 희귀한 공유자원은 강행 규칙이 없이는 사람들의 무임승차 욕구 때문에 파괴되고 만다는 사실을 경고한 것입니다. 행정구역이나 선거구 제도는 국가와 지역공동체의 번영을 위한 일종의 공유자원인데, 정당들이 정치적 욕심만 앞세우다 비효율과 갈등의 온상으로 만들 위험이 있습니다.

NIE 포인트
1. 선거 앞 행정구역 개편을 확률적 투표 이론으로 설명해보자.
2. 정치적 경기순환의 위험성이 무엇인지 토론해보자.
3. 공유지의 비극이 발생하는 또 다른 사례를 찾아보자.

장규호 한경 경제교육연구소 연구위원 danielc@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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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금융 상식 퀴즈 O X] 11월 13일 (821)

1. ‘공유 오피스’의 대명사로 통하는 미국 회사다. 고성장을 이어오다 경영 실적이 악화돼 최근 파산보호를 신청한 이 기업은?
① 우버 ② 위워크
③ 루시드 ④ 리비안

2. 불황기에 ‘작은 사치’를 누릴 수 있는 소비재가 잘 팔리는 현상을 가리키는 말은?
① 립스틱 효과
② 밴드왜건 효과
③ 피구 효과
④ 메기 효과

3. 재택근무, 자율 출퇴근 등과 같이 개인 여건에 따라 근무시간과 형태를 조절할 수 있는 제도를 통칭하는 말은?
① 골디락스 ② 유연근무제
③ 임금피크제 ④ 타임오프제

4. 현재 국내 법정 최고 금리는 얼마로 정해져 있을까?
① 연 20% ② 연 24%
③ 연 28% ④ 연 32%

5. 이자만 계속 내고 만기를 연장할 수 있는 채권으로, 부채가 아닌 자본으로 분류되는 신종 자본증권인 이것은?
① 전환사채 ② 회사채
③ 기업어음 ④ 영구채


6. 모기업이 제품의 개발·생산·유통·판매·사후관리에 이르는 전 과정에 관련된 업체를 계열사로 두는 방식은?
① 수직계열화 ② 수평계열화
③ 지주회사 ④ 사회적기업

7. 자국 수출을 늘리기 위해 정부가 인위적으로 외환시장에 개입해 자국 통화 가치를 낮추는 국가를 일컫는 말은?
① 조세피난처 ② 개발도상국
③ G7 ④ 환율조작국

8. 임원이 퇴임할 때 거액의 퇴직금을 주도록 하는 제도로 적대적 인수·합병(M&A)에 대한 경영권 방어 장치인 이것은?
① 그린메일 ② 스톡옵션
③ 황금낙하산 ④ 유상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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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토리]
'메가 서울' 구상이 지핀 선거의 정치경제학

경기 김포시의 서울 편입을 뜻하는 ‘메가시티 서울’ 구상이 정치권은 물론, 지역 여론을 뒤흔들고 있습니다. 여당 대표가 불과 2주 전 밝힌 이 구상은 벌써 국민의힘 내 태스크포스팀 발족과 관련 특별 법안 준비로 구체화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총선용’이란 비판을 해보지만, 반대론으로 비쳐 여론의 역풍을 맞을까 우려합니다. 여당이 “메가시티는 세계적 흐름”이라는 당위론과 “지역의 교통·교육·복지 문제 해결”이란 현실적 이유를 들어 밀어붙이고 있는데, 이게 주민들로부터 상당한 호응을 얻고 있기 때문입니다.

메가시티 서울 구상은 1995년 지방자치제 실시 이후 진행해온 지방행정체제 개편의 연장선상에 있습니다. 이는 지방자치행정의 효율성 극대화와 경쟁력 강화는 물론, 지역 민의를 잘 반영하는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국가적 과제입니다. 유권자 의견을 살펴 차근차근 추진하는 게 맞습니다. 그러나 늘상 선거를 앞두고 이런 이슈가 등장합니다. 행정구역 개편은 선거구 획정 문제와 직결되기 때문에 정치적 타협이 간단치 않습니다. 실현 가능성이 어떨지 장담할 수 없는 거죠.

이번 호에서는 국내외에서 어떤 행정구역 개편 시도들이 논란을 불렀고, 선거를 앞두고 빈발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살펴보겠습니다. 또 그런 정치 행위가 몰고 오는 경제적 영향도 들여다보겠습니다.

행정구역 개편이 선거구까지 바꿀 가능성
정치적 논란 이겨내야 성공할 수 있어요

행정구역 또는 지방행정체제의 개편은 미래 국가 발전의 중요한 틀을 다시 짜는 일입니다. 특정 정당이나 후보에게 유리하도록 선거구를 자의적으로 획정하는 ‘게리맨더링’과는 차원이 다른 문제입니다. 그러나 행정구역 개편도 선거구를 다시 획정해야 하는 후속 과제를 남기기 때문에 정치적 의도를 완전히 배제할 순 없습니다.

우리나라 역사에서 가장 성공적이라고 평가받는 행정구역 개편은 김영삼 정부 때 추진됐습니다. 당시 정부는 1995년 지방자치제 본격 실시를 앞두고 도·농복합시 제도를 도입하고 경북 구미시와 선산군을 통합하는 등 정부 수립 이래 최대 규모의 행정구역 개편에 나섰습니다. 이후 2010년 마산·창원·진해시 통합, 2014년 청주시·청원군 통합 등의 성과로 이어졌습니다.

▶대선 전략에서 시작된 수도이전 공약
이와 달리 노무현 전 대통령이 대선 승리 이듬해인 2003년 추진한 행정수도 이전은 정치적 목적이 컸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당시 정부와 여당은 그해 12월 신행정수도건설특별조치법을 국회에서 통과시키며 행정수도 이전에 전력을 다합니다. 그런데 2004년 10월 헌법재판소가 헌법소원 사건에서 특별법이 위헌이라고 판결하면서 제동이 걸리는데요, 서울이 수도인 것은 ‘관습헌법’이라는 유명한 논리가 이때 나왔지요. 이후 노무현 정부는 행정중심복합도시로 세종시를 개발하는 쪽으로 방향을 틀었고, 정부 부처 대부분을 옮기게 됩니다. 주목할 부분은 겉으론 ‘지역균형발전’을 내걸었지만 “대선에서 재미 좀 봤다”라는 노 대통령의 말처럼 정치적 계산에서 논의가 시작됐다는 것입니다. 충청권 표심이 대선 승패를 가름하는 분수령인 상황에서 대선 승리의 핵심 전략으로 행정수도 이전 공약을 밀어붙인 겁니다.

중간에 흐지부지된 행정구역 개편도 있었습니다. 2005년 여당인 열린우리당은 가장 큰 행정구역인 ‘도(道)’를 폐지하고 전국을 1개 특별시, 인구 100만 명 이하의 광역시 60여 개로 재편하자고 제안합니다. 이에 2009년 국회에 관련 특별위원회가 구성됐고, 2010년엔 ‘지방행정체제 개편에 관한 특별법’까지 제정됩니다. 그러나 행정구역을 광역화하는 세계적 흐름에서 왜 한국은 거꾸로 가느냐는 반론이 적지 않았습니다. 또 선거구(제) 개편이 불가피한 상황에서 여야 정치권의 협상은 물꼬를 트지 못했습니다. 특별법도 ‘지방자치분권 및 지역균형발전에 관한 특별법’으로 이름이 바뀌며 ‘개편’이란 용어가 빠지고, 결국 동력을 잃고 맙니다. 2010년 6·2 지방선거를 앞두고는 지금과 비슷한 ‘대수도론’, 즉 ‘큰 서울론’이 당시 한나라당 예비 후보 간 쟁점으로 떠오르기도 했습니다.

▶정당 간 의석 싸움으로 전락
외국에서도 행정구역 개편이나 수도이전 문제는 항상 핫이슈였습니다. 미국의 51번째 주(州) 승격 문제가 오래된 예인데요, 미국령 푸에르토리코와 워싱턴 D.C.의 주 승격을 둘러싼 논란이 컸습니다. 민주당은 자신의 지지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이들 지역을 주로 승격시켜 상원의원 의석 2개를 늘리려는 겁니다. 푸에르토리코 주민들도 여러 번의 주민투표에서 찬성표를 던졌고, 연방의회에 주 승격을 정식 요구하기도 했지요. 하지만 공화당 입장에선 관련 법안이 의회에 올라오면 필리버스터링(합법적 의사진행 방해)으로 무산시키려 합니다. 그 대신 자신들의 지지표가 많은 시골 지역을 다른 주로 분리해 상·하원 자리를 더 가져가려 하지요. 주의 권역이나 경제 규모가 하나의 국가 수준인 캘리포니아주도 쪼개자는 논의가 빈번하게 이뤄지지만, 이렇다 할 성과는 없습니다.

세계 여러 나라에서 추진하던 행정수도 이전도 국토균형개발을 목표로 내걸었습니다. 그런데 성공적이라는 평가를 받는 곳은 말레이시아의 푸트라자야 정도에 불과합니다. 현재 독일의 수도는 베를린인데요, 이는 옛 동독의 요구를 받아들인 결과입니다. 문제는 정부 부처 일부가 베를린에서 약 600km 떨어진 옛 서독의 수도 본 지역에 남아 있다는 점입니다. 지역 간 이해 상충을 정치적 타협으로 풀지 못해 행정 비효율이 막심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NIE 포인트
1. ‘메가시티 서울’ 구상의 장·단점을 토론해보자.
2. 전국 단위의 행정구역 개편이 필요한 이유를 토론해보자.
3. 행정구역 개편이 정치적 논란을 부르는 이유를 생각해보자.


표 얻으려 공공재 공급 약속하지만
선거 공약이 경제 어렵게 하면 곤란하죠.
행정구역 개편 과정에서 통합되는 도시는 사실상 ‘소멸’의 길을 걷게 됩니다. 그래서 지역 주민 간 이해 절충이 명분 이상으로 중요합니다. 약 50년을 끌어온 일본의 수도 이전 논의가 2000년대 초반 중단된 것도 이런 국민적 합의에 이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일본 정부는 수도 도쿄의 과밀 문제가 심각하다고 보고 이전 후보지 선정 기준까지 짰지만, 결국 포기하고 맙니다. 그럼에도 선거철만 다가오면 어김없이 행정구역 개편 이슈는 불쑥불쑥 제기되고 있는데요, 왜 그럴까요.

▶‘확률적 투표’가 선거공약 설명
정당이나 선거 후보자가 정책 경쟁을 벌이는 것은 바람직한 일입니다. 그런데 어떤 정책을 제안하면 어느 정도 득표를 할 수 있을지 판단이 설까요? 미국 경제학자 해럴드 호텔링이 1929년 제기한 ‘중위투표자 이론’에 따르면 다수결 투표의 경우 이념이나 성향의 양 극단을 배제하고 중간(중도)에 위치한 유권자가 선호할 만한 정책을 내는 것이 가장 유리합니다. 그러나 현실에선 유권자들의 지지가 확정적이지 않은 데다, 후보자가 통제할 수 없는 요소도 많아 투표 결과를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정책’과 ‘투표 결과’의 관계를 확률적으로 설명해주는 모델이 주목을 받았는데요, 바로 미국 경제학자 피터 코흘린 등이 1980년대에 주창한 ‘확률적 투표 이론’입니다.

이 이론에 따르면 후보자나 정당은 투표 의사를 정하지 못한 부동표가 많은 지역에 더 많은 공공재를 공급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선거 승리 확률을 높이기 위해 고정표보다 부동표를 공략하게 되고, 그 과정에서 더 많은 지역의 이익을 약속한다는 겁니다. 노무현 정부의 행정수도 이전 시도, 문재인 정부의 가덕신공항 재추진, 그리고 이번 메가시티 서울 구상과 같은 공공재 공급이 왜 선거를 목전에 두고 나오는지 확률적 투표 이론이 잘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정치적 경기순환의 위험성
수도이전 등 국가적으로 중요한 의사결정이 치밀한 분석과 경제성 평가를 통해 이뤄지지 않는다면 큰 문제입니다. 선거 승리를 위한 정치 행위로 변질된 정책 경쟁이 경제 상황을 변동시킬 위험도 있습니다. 노벨경제학 수상자인 미국의 윌리엄 노드하우스가 1975년 주장한 ‘정치적 경기순환(Political Business Cycle)’ 가설은 그런 가능성을 경고하고 있습니다.

이 가설은 경기변동 요인을 경제적 요소에서만 찾는 전통적 경제이론을 확장시킵니다. 정치 환경, 특히 선거 변수들이 경기변동에 미치는 영향을 들여다보지 않고는 경제를 얘기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정부와 여당은 선거 전에는 경기부양책을 펴다가 선거 이후엔 물가상승 등을 이유로 긴축의 고삐를 죄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념적으로 좌파 정부는 확장적 경제운용을, 우파 정부는 긴축정책을 펴는 것도 그렇습니다. 선거공약이 시장경제 기능을 왜곡시키고 경제가 균형성장을 하는 데 혼란을 부를 수 있습니다.

▶‘공유지의 비극’ 초래할 수도
행정구역 개편은 선거구 개편으로 연결되기 때문에 정치적 타협과 결과물 산출에 많은 시간이 걸립니다. 실현 가능성이 낮은 행정구역 개편 주장은 그래서 선거용으로 의심받습니다. 행정구역이나 선거구 개편은 국가의 미래를 위한 결정이어야 하는데, 정당들이 자신의 정치적 이익을 위해 재단하려 한다면 이른바 ‘공유지의 비극(The Tragedy of the Commons)’이 현실화할 수도 있습니다.

공유지의 비극은 미국 생물학자 개릿 하딘이 1968년 <사이언스>지에 발표한 논문에 처음 나오는 개념인데요, 주인 없는 공동 방목장(commons)에는 농부들이 소를 더 많이 몰고 와 풀을 뜯게 하기 때문에 결국 황폐화한다는 비유를 듭니다. 희귀한 공유자원은 강행 규칙이 없이는 사람들의 무임승차 욕구 때문에 파괴되고 만다는 사실을 경고한 것입니다. 행정구역이나 선거구 제도는 국가와 지역공동체의 번영을 위한 일종의 공유자원인데, 정당들이 정치적 욕심만 앞세우다 비효율과 갈등의 온상으로 만들 위험이 있습니다.

NIE 포인트
1. 선거 앞 행정구역 개편을 확률적 투표 이론으로 설명해보자.
2. 정치적 경기순환의 위험성이 무엇인지 토론해보자.
3. 공유지의 비극이 발생하는 또 다른 사례를 찾아보자.

장규호 한경 경제교육연구소 연구위원 danielc@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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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금융 상식 퀴즈 O X] 11월 06일 (820)

1. 지난달 국내에서 처음 발견된 소 바이러스성 전염병이다. 소 피부에 혹이 생기고 번식에 문제가 생기는 이 병은?
① 조류인플루엔자 ② 구제역
③ 아프리카돼지열병 ④ 럼피스킨병

2. 다음 중 ‘안전자산’과 가장 거리가 먼 투자처를 하나 고르면?
① 달러 ② 스위스프랑
③ 엔 ④ 헤알

3. 다음 중 삼성전자, 애플 등의 개별 주식 종목과 마찬가지로 증시에서 자유롭게 매매할 수 있는 투자상품은?
① 종합자산관리계좌(CMA)
② 상장지수펀드(ETF)
③ 타깃데이트펀드(TDF)
④ 주가연계증권(ELS)

4. 개인이나 기업이 자신의 활동과 관계없이 다른 개인이나 기업의 활동으로부터 얻는 경제적 이익을 뜻하는 말은?
① 외부경제 ② 구독경제
③ 공유경제 ④ 지하경제

5. 비상장기업 인수합병(M&A)을 목적으로 하는 페이퍼컴퍼니인 ‘기업인수목적회사’를 가리키는 말은?
① CPA ② CB
③ SPAC ④ IPO

6. 경제가 단기간에 급속히 추락했다가 장기간에 걸쳐 서서히 회복하는 모습을 빗댄 용어는?
① 더블딥 ② 나이키 커브
③ 소프트패치 ④ 산타랠리

7. 방만한 돈 풀기 정책 등으로 인해 물가상승률이 통제 불가능한 수준으로 치솟는 상황은?
① 하이퍼인플레이션
② 스태그플레이션
③ 디스인플레이션
④ 젠트리피케이션

8. 주가가 너무 비싸져 매매가 위축됐을 때 거래를 촉진하기 위해 단행할 수 있는 조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우회상장 ② 인적분할
③ 물적분할 ④ 액면분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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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토리] 초연결 AI 시대…왜 고전 열풍인가

인공지능(AI) 개발 경쟁의 새 장을 연 챗GPT가 나온 지 1년이 지났습니다. 인류 문명을 질적으로 다른 미래로 이끌 AI 시대가 본격적으로 개막했으니, 어딜 가나 AI 얘기가 많은 건 당연한 현상입니다. 그런데 이와는 반대 흐름이 우리나라에서 나타나고 있는데요, 바로 고전과 클래식 붐입니다.

가을이 깊어가는 11월 들어 이러한 흐름은 더욱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빈필하모닉 등 세계 3대 교향악단이 이번 주 동시에 내한공연을 펼칠 예정입니다. 세계 주요 도시를 제쳐놓고 이들 교향악단이 경쟁하듯 서울에 모여든 것은 정말 흔치 않은 일입니다. 그만큼 한국에 클래식 음악 애호가들이 늘었다는 방증입니다. 아트바젤과 함께 세계 양대 아트페어로 손꼽히는 프리즈가 작년에 이어 올해 2년 연속 서울에서 열린 것도 미술시장에서 일고 있는 변화 양상입니다. 1980년대 서점가를 풍미한 시집의 인기가 되살아나고, 각 대학 경영학과와 금융회사들이 인문학 강좌를 경쟁적으로 여는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초연결 시대라고 하는데, 대중은 ‘나만의 시간’ 속으로 침잠하려는 욕구를 강하게 보이고 있습니다.

소설가 마크 트웨인은 “누구나 읽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아무도 읽지 않는다”라며 고전을 대하는 사람들의 태도를 언급했는데요, 이와는 달리 고전과 클래식에 열광하는 한국인의 모습과 그 배경을 들여다보고, 우리 청소년들이 해야할 일은 무엇인지 살펴보겠습니다.

이번주 3대 오케스트라 서울로…고전·클래식 붐
디지털·AI 시대, 되레 종합적 사고 중요성 커져

한경아르떼필하모닉이 롯데콘서트홀에서 연주하는 모습. /한경DB

고전(古典)이나 클래시컬(classical)이란 단어를 들으면 어떤 느낌이 드나요? 인류 문화유산의 보고(寶庫)이지만, 뭔가 접하기 부담스럽고 고리타분한 느낌을 지울 수 없을 텐데요, 스페인의 궁정화가 벨라스케스 등으로 대표되는 17세기 바로크 미술 등이 그런 대표적 사례로 떠오를 겁니다. 그러면 고전의 영역을 살짝 넓혀볼까요. 요즘 사람들은 미술 전시회를 찾는 일, 시나 인문서적을 읽는 것도 모두 고전과 클래식을 즐기는 행위라 여길 수 있습니다. 이렇게 고전의 폭을 조금만 넓히면 최근 고전과 클래식 붐이 왜, 그리고 어떤 경로로 나타나게 됐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한국 클래식 음악 부흥기 맞아

고전·클래식 붐의 불씨를 당긴 것은 클래식 음악입니다. 한국 클래식 음악은 피아니스트 백건우, 바이올리니스트 정명화, 피아니스트 겸 지휘자 정명훈 등 걸출한 스타들이 만들어왔습니다. 그리고 2015년 쇼핑 콩쿠르에 우승한 피아니스트 조성진를 비롯해 선우예권과 임윤찬 등이 이를 새로운 단계로 올려놓고 있습니다. 전통적으로 현악 파트가 강했던 한국 클래식 음악계에 피아노 신성(新星)들이 등장하며 클래식 음악 부흥기가 찾아온 것이죠. 코로나19 팬데믹으로 클래식 음악 애호가들의 공연 관람 갈증이 더해진 것도 클래식 붐을 일으키는 데 한몫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에는 세계 3대 교향악단들이 일제히 내한해 공연을 합니다. 전례 없는 일입니다. 오스트리아의 빈필하모닉(11월 7·8일), 네덜란드 로열콘세르트헤바우(11월 11일), 독일 베를린필하모닉(11월 11·12일)이 공연을 갖는데요, 클래식 음악계 성수기에 유럽 현지에 온 듯한 착각을 일으킬 정도입니다. 앞서 지난달 런던필하모닉, 체코필하모닉, 오슬로필하모닉이 공연을 펼쳤고, 앞으로 라이프치히게반트하우스 등도 한국을 찾을 예정입니다.

인문학, 위기는커녕 전성기

클래식 음악뿐 아닙니다. 전시 관람과 미술품 구매 열기도 뜨겁습니다. 해외 유명 갤러리를 몰고 온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이 2년 연속 8만 명 이상이 관람하는 흥행 대박을 기록했습니다. 국내 미술품 시장은 연 4000억 원 규모에서 작년 1조 원대로 급격히 커졌습니다. 이 영향으로 지난해 세계 미술시장에서 한국은 처음으로 점유율 1%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세계 7위에 해당합니다.

미술 관람 붐은 내년 2월 중순까지 덕수궁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열리는 <가장 진지한 고백: 장욱진 회고전>에서도 확인됩니다. 장욱진이 한국 근현대 화단을 대표하는 작가이긴 하지만, 미술관에서도 이처럼 많은 인파는 오랜만에 봤다는 평가가 나올 정도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또한 미술 애호가인 방탄소년단 RM이 개인 소장하고 있는 장욱진 작품을 전시회에 내놓아 더욱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런 분위기는 서점가도 마찬가지인데요, 50대 이후 장·노년층이 최근 고전을 많이 읽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실제로 작년 예스24 판매 집계를 보면 50대와 60대 이상의 책 구매 분야 1위가 ‘소설·시·희곡’이고, 3위가 ‘인문’ 분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교보문고에서 판매된 시집도 10년 전에 비해 74.5% 증가하며 서점 창립 이래 역대 최다 기록을 세웠습니다. 교보문고에 따르면 10년 전만 해도 2030세대(58%)가 주로 책을 사 봤는데, 올 상반기에는 40대와 50대 이상 구매자가 전체의 59.6%로 다수를 점했습니다. 구매 연령대가 중장년층으로 옮겨가면서 서점가에 인문·문학 서적 판매 비중이 늘어난 것입니다.

인문학의 인기는 “인문학으로 경영하라”라는 말이 유행하는 데서도 감지할 수 있습니다. 고전에서 위로와 치유를 받고 지혜를 찾고자 하는 사람들의 마음이 그만큼 간절했던 것이죠.

고전 열기는 한 사회의 성숙도를 나타낼 뿐 아니라 국민소득 5만 달러 사회의 징표인 ‘독서하는 국민’을 만든다는 점에서 매우 고무적입니다. 그러면 왜 이렇게 한국인이 고전에 심취하고 있는지, 청소년들은 여기서 무엇을 배워야 하는지 다음 페이지에서 들여다보겠습니다.

NIE 포인트
1. 고전과 클래식에 대한 평소 생각을 얘기해보자.
2. 자신이 인문학이나 고전 읽기로 위로받은 경험을 나눠보자.
3. 인문학이 위기를 지나 전성기를 맞은 배경을 생각해보자.

창의력·융합적 사고의 원천 '고전'
고전에서 배워야 할 이는 청소년

한경DB

한국에 불고 있는 ‘고전 열풍’에는 여러 요인이 있습니다. 먼저 초연결이 가져다주는 공허와 불안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사람들과 많이 연결될수록 행복해질 것 같지만, 이는 소셜 네트워크와 같은 가상공간의 연결일 뿐입니다. 자신의 필요에만 맞는 가상공간 속 인간관계는 정서적 안정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급변하는 경제 환경도 미래를 더욱 예측하기 어렵게 하고, 하루하루 초조한 일상은 끝도 없이 이어집니다.

“초연결 능사 아니다” 인식 확산

초연결이 실은 개인의 분절화를 뜻한다는 걸 사람들은 알게 됩니다. 그러니 마음을 안정시키고 나만의 시공간 속으로 조용히 빠져들려는 욕구가 커집니다. 이는 누에가 고치 속으로 숨어 자신을 보호하는 모습과 비슷하다고 해서 명명된 ‘코쿠닝(cocooning)’ 현상의 한 단면입니다. 그래서 고전 읽기, 클래식 작품 감상 등에 몰두하게 됩니다. 따스한 사람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고전 작품을 통해 위로를 얻으려 하는 것이죠.

심리학적으로는 이를 ‘회고 절정’ 또는 ‘므두셀라(구약성경 속 최고령 인물) 증후군’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회고 절정(reminiscence bump)은 노년기에 자신의 삶을 되돌아봤을 때 초기 성인기의 기억을 가장 많이 떠오르는 현상을 말합니다. 므두셀라 증후군은 좋지 않은 기억은 잊고, 좋은 기억만 남기려는 심리적 왜곡 현상입니다. 음악이든 문학, 미술이든 고전 속에는 이성·혈육 간의 사랑, 절절한 조국애, 희생과 헌신, 시련과 고난, 이를 이겨내는 용기와 격려, 다시 찾아오는 평화와 같은 장면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집니다. 분절과 소외의 시대, 사람들은 고전을 통해 영화로운 과거의 기억을 더듬으려는 심리가 확대된다는 설명입니다.

물론 고전 자체가 주는 묘미도 상당합니다. 예컨대, 베토벤이나 브루크너, 말러의 교향곡을 1번부터 9번까지 듣다 보면 인간 이성에 대한 믿음과 도전, 인류의 형제애 등이 하나의 멋진 스토리로 이어집니다. 팝이나 록 음악에서는 찾을 수 없는 부분이죠. 젊을 때는 클래식 음악이 지루해 보였는데, 마치 와인의 세계처럼 크고 넓다는 사실을 알게 된 이후 클래식 음악을 듣는 게 재미있다는 사람이 많습니다. 소득수준 향상과 경제적 안정은 이런 고전과 클래식의 묘미를 발견하게 만드는 요인입니다. ‘프리즈 서울’ 총괄감독 패트릭 리 씨는 “한국인은 영화, 음악, 패션 등 창의적 문화를 좋아한다. 다음 단계로 ‘아트’를 좋아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슬로푸드·공정무역·ESG(환경·사회·지배구조) 등에 관심을 쏟는 요즘 사회 분위기도 한몫하고 있습니다.

교과서 ‘죽은 지식’의 한계

이런 고전 붐이 청소년에게는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장년층 이상이 고전에 빠지는 현상은 어찌 보면 당연한 일입니다. 그러나 중장년층이 관심을 가져야 하는 분야는 미래 서적입니다. 그래야 사회가 발전하고 건강해질 수 있습니다.

반면 청소년은 미래 서적뿐 아니라 고전을 많이 읽어야 합니다. 미래 인재의 핵심 자질이라는 창의성이나 융합적 사고를 기르는 데 고전을 빼놓고 이야기하기 어렵습니다. 사회 교과서 속 ‘민주주의 원리’는 죽은 지식이나 다름없습니다. 19세기 전 세계를 요동치게 한 절대왕정 타파와 민주 공화정에 대한 시민들의 요구는 고전 속에서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현대 민주주의가 어떤 과정과 시행착오를 거쳐 완성됐는지도 고전을 통해 더욱 확실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19세기 프랑스 지식인 알렉시 드 토크빌의 <미국의 민주주의>를 읽어야 당대의 민주정치체제 설계의 고민을 들여다볼 수 있는 것이죠.

미국 시카고대가 85명의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한 명문 학교가 된 데에는 1929년 시작한 ‘그레이트북스 프로그램’ 영향이 컸다고 합니다. 재학생들이 졸업 때까지 100권 이상의 고전을 읽게 한 시도가 큰 효과를 낳은 것이지요. 살아 숨 쉬는 고전 속 지혜와 통찰력을 가장 먼저 배워야 할 이는 바로 청소년입니다.

NIE 포인트
1. 한국에서 고전이 큰 인기를 끄는 이유를 얘기해보자.
2. 초연결 시대에 고전 읽기가 갖는 장점이 무엇인지 알아보자.
3. 청소년기에 고전 읽기가 중요한 이유를 얘기해보자.

장규호 한경 경제교육연구소 연구위원 danielc@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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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주후 2023년 11월 19일)
제목: "새로운 창조물"
말씀: 고린도후서 5:17~20
찬양인도: 쉐키나(이 다니엘 부목사님), 영광찬양대
대표기도: 장단희 부목사님(1부)
사회: 천동원 부목사님1부)


설교자: 오정현 담임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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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후서 5:17~20,
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18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서 났으며 그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를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고 또 우리에게 화목하게 하는 직분을 주셨으니.
19 곧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 계시사 세상을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며 그들의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아니하시고 화목하게 하는 말씀을 우리에게 부탁하셨느니라.
20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사신이 되어 하나님이 우리를 통하여 너희를 권면하시는 것 같이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간청하노니 너희는 하나님과 화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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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단위에 이런 과일들이 다 있는 것이 이번 주나 다음 주까지, 전 세계는 추수 감사 주일로 지나고 있어 물론 좀 빨리 지났습니다마는 지난번에 말씀한 대로 지금 현재 우리의 감사의 수준이 우리의 미래를 결정할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예배드리면서 남들이 모르는 초월적 감사, 절대 감사, 평생의 감사가 우리 성도들의 미래가 결정되기를 바랍니다.

제가 정말 고마운 거 하나는 지난 목요일 날 저녁에 우리 아이들 수능 대면으로 6,400명의 아이들이 와가지고 여기서 찬양하고 기도하고, 자기들의 생애를 주요성을 의탁하는 것을 보면서 제가 담임 목회자로서 너무 많은 감동이 있었어요. 한국교회에 소망이 있다!!. 다 패배주의 비관주의 그리고 냉소주의를 극복하고 한국사회에 소망했습니다!!!~

오늘 본문은 오늘 본문을 통해서는, ‘새로운 창조물’에 대해서 제목으로 말씀을 드릴 겁니다. 우리가 잘 아는 우리 암송하는 우리는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뭐라고요? 피조물이다. 이 새로운 ‘피조물’이라는 말이 새 한글 성경에는 ‘새로운 창조물’이다. 이렇게 번역이 돼 있습니다. 오늘 회중 찬조한 것처럼 나 이제 주님의 새 생명을 얻은 몸, 옛 것은 지나고 새 사람이 얻어 할렐루야!~~. 제가요. 여러분들 회중 찬송에서 나를 많이 봤어요. 제가 이 찬송을 선택하는 데는요. 제가 모험이 필요해요. 왜냐하면 이 찬송 길이가 보통 찬송의 1.5배, 그러면 그냥, 제가 설교 시간이 줄어지는 거예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걸 택했는데, 그냥 매가리 없이 찬송을 하고 있다. 여러분 담임 목사가 가끔은 이런 얘기를 해야 합니다. 누가 좋은 말 하는데 그랬어요. 찬송 하나를 가지고도 진짜 ‘새로운 피조물’ 새로운 창조물로 된 찬송을 하는데 그냥 달싹달싹하면 안 되는 거예요. 전력투구의 해서 해야 하는 거에요. 전력투구해서요.
새로운 창조물이 되었다는 것은 새 영 새 몸 새 마음을 가졌다는 것입니다. 입술에 찬양의 새 노래가 흘러나오는 거예요. 나 이제 주님의 새 생명을 되고 옛 것은 지나고 새 사람이로다. before, after, 이전과 이후가 확실하게 다른 것이 새로운 창조물이라는 뜻입니다.

본문을 기록한 바울은 완전히 새로운 창조물이 되었죠? 살인 주동자로 예수 믿는 사람 다 죽이려고 그러다가 그 마사에서 거꾸로 져가지고 3일 동안 눈이 멀어가지고, 이랬는데 하나님께서 그를 새로운 창조물로 만드시고 그 눈꺼풀의 비닐이 떨어져 나가게 하시고, 그 살인 폭행자요, 주동자가 무슨 죄인의 교수가 무슨 일이 벌어졌어요? 오늘 복음 선포자로 쓰잖아요. 영광스러운 새로운 창조물이 된 거예요. 어두운 가운데 있었던 그가 눈에서 비닐 같은 것이 벗어지면서 참 빛의 자녀가 된 줄로 믿습니다.

그리고 요한 켈린 선생님 같은 분은, 새로운 창조물이 되었다는 것은 어떤 뜻인가 부패한 의지가 선한 의지로 변화되는 것이며 예수 믿기 전에는 선명하지 않았던 대립이 명확해진다 그랬어요. 나중에 내가 자막으로 한번 보여드리고 싶은데 부패한 의지가 선한 의지로 대화되는 것이며, 예수 믿기 전에는 선명하지 않았던 대립이 명확해서 무슨 뜻인가? 예수를 믿기 전에는 그 경계가 모호했어요. 희미했습니다. 오리무중이었지만 예수를 믿었던 난 다음에 하나님의 영역과 사탄의 영역이 다 구별되는 것이에요. 그리스도와 저 그리스도가 구별되는 것이 교회와 세상의 일들이 구별되는 거예요. 물론 우리가 하나님 나라의 영역 하나님의 영역에 미치지 않으면 아무것도 없다. 하지만 하나님의 일과 그렇지 않은 일들이 구별이 대표적인 예로 동성애 확대법 됩니까? 안 됩니까? 이거는요 안 됩니다. 새로 이거는 창조의 영역, 하나님의 창조 질서의 영역에서 벗어나려고 하니까, 이건 우리가 구별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긴 것이에요. 그리고 여러분과 제가 지금 1부 예배 같은 경우는 다 우리가 새로운 창조물로서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다 참여하고 있잖아요.

여러분과 제가 새로운 창조물로 살고 있는지 아닌지를 어떻게 구별할 수 있나요? 어떻게 판별할 수 있나요? 판별의 기준은 뭐냐? 위기의 순간에, 인생 위기의 순간에, 그 위기의 순간에 성경 말씀 하나님의 말씀이 그 위기를 타개하는 결정체가 되는지 아닌지가 그것이 바로, 이 사람이 다른 말로하면 성경 말씀이 당시 위기의 순간 여러분의 삶을 결정하는지 아닌지 그걸 확인하는 것이에요. 또 하나 그러니까 우리가 위기의 순간에, 우리가 주의 말씀을 의지하여 접근을 달리고 주의 말씀을 의지하여 극감을 밝히리이다. 아멘. 그다음 위기의 순간에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앞에 엎드리면 여러분들은 새로운 창조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에요. 그러니까 새로운 창조물은 어떤 경우에도십자가가 인생 도로길의 중앙선을 삼는 사람들 그러니까 중앙선이 인생의 도로 기능이 있잖아요. 중앙선이 딱 표준이잖아요 표준. 위기의 순간에 하나님의 말씀이 여러분의 삶을 결정하게 하고, 십자가를 삶의 중앙선으로 삼고 있다면 여러분은 예수님 믿고 새로운 창조물로 살아가는 줄로 믿습니다.

그리고 이 새로운 창조물로서의 세 가지 삶의 형태가 있어요. 지난주는 제가 세례식을 하면서 장례식 치러야 한다고 그랬죠? 내 자아에 대한 장례의식이에요.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를 부인하고 공로가 아니고 주님의 은혜 아래 나 자신을 맡기면서 염수 같은 태도가 아니라 착한 자의 태도를 갖는다.

제가 장례식 얘기를 했습니다. 오늘은 두 번째 세 번째로 할 거예요. 장례식을 치르는 사람은 장례식을 치르는 이거 굉장히 소극적인 얘기예요. 좀 이게 이게 장례식이 아니라 소극적이라면 진짜 중요한 거는 뭐냐 더 우리가 장례식을 내 힘으로 치를 수 있는 거 아닙니까? 더 중요한 것은 주님과 연합되어 가지고 주님과 연합이 있어야 장례식을 치를 수 있죠. 여러분과 제가 우리 실력으로 장례식을 못 치릅니다. 내 자아의 당 장례식 내 자아를 깨뜨리고 내 본능이 원하는 대로 살아가려고 하는 그 모든 인간의 자유 의지를 정말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 안에서 제대로 하려면, 주님과 연합 때문에 경지가 올라가야 되는 거에요. 그래서 누구든지 그리스도 뭐에? 아래에 있으라. 17절에 아래에 있다는 말이 주님과 연합되었다는 말 그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주님과 연합되어 있다는 말이에요.

*고후 5:17,
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그리고 주님과 연합되니까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고하시고 주님의 사랑이 우리를 휘몰아치고 이렇게 될 때 무슨 일이 벌어지는가, 내 자아는 장례식을 하지만 주님과는 연합되고 결혼식을 하는 것이에요. 그러니까 장례식과 결혼식이에요. 무슨 영화 제목이나 그런 거 있죠 장례식과 결혼식이에요. 장례식과 결혼식 15절에 보니까 15절 보니까,

*고린도후서 5:15,
15 그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은 살아 있는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그들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오직 그들을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신 이를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라.
-여러분 그들 그들 그들 여러분 여러분들 보시라. 저 같은 오장의 자신을 위해 살지 아니하고 나를 대신하여 죽으셨던 그분을 위해 산다. 이 결혼식에 주님과 함께 장례식 이후에 결혼식이 되는 것이에요. 그래서 그를 위하여 산다. 그랬을 때 우리의 삶의 목표가 예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 주님을 위해 사는 사람은 주님의 신부가 된다는 것이에요. 은사의 말씀이 아니고 바로 뒤에 오늘 고린도후서 11장 오늘 본문 뒤에 11장 2절에 바울이 뭐라고 함께 읽겠습니다.

*고린도후서 11:2b,
2 내가 하나님의 열심으로 너희를 위하여 열심을 내노니 내가 너희를 정결한 처녀로 한 남편인 그리스도께 드리려고 중매함이로다 그러나 나는.
-바울 사도의 역할 함께 하는 역할 우리 모두를 우리 죄인이었던 우리를 예수님과 연합하게 하고 예수님과 결혼하게 하고 그래서 우리는 주님이 뭐가 됐다고요? 교회가 신부이고, 이게 그리스도의 신부인 거 다 알지만 저와 여러분은 무형 교회로서 우리 모두 한 사람 한 사람은 예수 그리스도의 신부가 될 것이에요. “내가 너희를 정결한 처녀로 한 남편인 그리스도께 드리려고 중매함이로다.” 놀라운 말씀이에요. 그러니까 우리가 부족한데도 불구하고, 주님께서는 연합하자고 우리를 받아주신 것이 그래서 오늘 우리는 이 예배를 드리면서 예수 그리스도의 신부로서 제일 정결하게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내가 주님의 신부인가, 그래서 성경은요 창세기 2장에 아담과 하와의 결혼식부터 시작해가지고 성경 마지막 요한계시록 마지막 부분 거의 마지막 19장에 보니까 어린 양이 혼인 찬치, 결혼으로 시작해서 그렇지 않는데 그 과정에서 수많은 결혼 여인들이 있어요.

구약의 선지사들 구약의 예언자들이 예언자들의 그들의 중요한 역할이 뭡니까 이스라엘과 하나님이 하나님과의 관계를 경험하기로 말씀하시고, 그러니 창세기 2장에서 결혼으로 시작해가지고, 요한계시록 19장의 어린양 혼인 자체를 끝내라는 이 영광스러운 수준, 이 영광과 위엄과 존귀와 가치와 품위와 거룩함 이 영광스러운 이 결혼의 관계를 사탄은 죽어라고 덤벼들어요. 미치게 힘들게 해요... 사탄은요 사탄의 최고의 전략은 결혼을 파괴하고 결혼을 무너뜨리려고 합니다. 우리 가정이 결론적으로 우리 일상생활, 우리 성도들이 주님의 신부로서 살아가는 이 결혼의 영광스러운 존귀함과 깊이와 거룩함과 능력을 이걸 나타게 하려는 것이에요. 그러니까 우리는 이 주일마다 주님과 연합된 이 결혼의 은혜와 축복을 늘 감사하고, 주님에 대한 사랑 보고와 믿음 보고를 결혼의 신부로서 올려드려야 할 줄로 믿습니다. 그러니까 매주일이 이러면서 주님과의 결혼식이에요. 결혼식을 확인하고 매 주일 예배는 우리의 삶을 돌아보고 우리의 주님과 나와 연합의 수준을 돌아보고 매 주일마다 우리는 신랑 되신 예수님께 교회 공동체 또 우리 개인이 얼마나 제대로 정리되어 있는지 아니면 내가 매주 일마다 얼마나 이탈되어 있는지 그걸 점검하고 재 조율하는 것이에요. 주님과의 사랑의 점검 시간이에요. 이게 없다면 이게 없다면 조금씩 이탈하다가 여러분 두 달 석 달만 교회 나와 보세요. 이건 하나의 공적인 하나의 중요한 현상이에요. 여기 두 달 사다가 안 나오면 여러분들의 주님과의 결혼 생활이 완전 파탈이 보세요. 아무도 안 변하셨어. 여기 두 자리 설자. 여러분 결혼식은 완전히 다 다르다니까요. 이것도 모르고 교회에서 이렇게 엉뚱한 소리 하는 사람도 있고 교회 지도자라는 사람들도 엉뚱한 소리 하는 사람도 많고 참 안타까운 일이에요. 다시 매주 매주일이 주님과 사랑의 점검 시간인 줄로 믿습니다. 매주, 그래서 오늘 우리 남성 성도들은 좀 모르지만 우리 남자라도 영적으로 우리가 주님이 뭐라고요? 신부에요. 다시 장례식을 거친 사람은 반드시 주님과의 결혼식을 해야 합니다. 남자들도 주님과의 결혼식 주님과의 연합을 위하여 내 삶의 목표를 재정리하고, 주님을 위해 살겠다는 15절처럼, for him, for his kingdom...

*고린도후서 5:15,
15 그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은 살아 있는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그들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오직 그들을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신 이를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라.
-신랑과 신부, 산성를 가하여 서로 아끼고 사랑하고 사랑하겠느냐? 우리는 주님과 결혼식을 하고 매 주일마다 주님과 세례 하는 걸 다시 확인하고 감사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신부로 산다는 것은 예수님의 사랑과 희생을 낭비하지 아니하고 어떤 세상의 유혹과 도전에도 맞서서 예수님께 내 충절과 충성을 신부로서 올려드리는 것이에요. 예수님의 신부로서 산다는 것은 오늘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건해가지고 우리 주님의 사랑에 우리가 간곡하며 사는 것이에요. 오죽하면 그것이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 말로다. 형용 못하고 증량도 못하고 영원히 변치 않는 사랑 성도여 주님을 향한 사랑의 충절로서 찬양을 올려드리세”...

서구사회는 결혼하는 여자 분들이 남편의 성을 따릅니다. 우리 이름 앞에다가 예수님의 성을 따라야 할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예수님의 자연스럽게 예수님의 패밀리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 교로 말하면 영적, 가족 영 가족이 되는 것이다. 그럴 때 나만을 위하여 이기주의의 삶을 살던 이 삶이 청산되고 결혼하고 연합됐으니까 주님을 중심으로 이주주의의 삶을 산다. 이런 말, 제가 한 번씩 하고 있어요. 이기주의가 아니라 뭐라고요? 이주주주의, 새로운 삶을 주님과 연합 때, 그럴 때 오늘 15절 뒤에 그를 위하여 살게 하려 하십니다. 우리의 삶의 목표가 달라지는 거예요. 연합의 수준이 달라지는 거에요. 여러분 왜 삽니까? 왜 삽니까? 신랑 되신 예수님을 위하여, 왜 예배드립니까? 신랑 되신 주님의 은혜를 위하여, 주님을 위하여 왜 자녀를 키웁니까? 주님을 위하여, 공부를 왜 합니까? 모든 것을 죽을 위해 그야말로 For him and Theis Kingdom. 주님 나와 관계에요. 80여 개 인구 가운데서 우리가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한국 땅에 태어났어. 우리가 중국이나 일본이나 북한에 태어날 수도 있지만 우리가 이미 한국에서 그로 태어났어요. 대한민국에 태어났어요. 나는 왜 태어났고 왜 살아야 됩니까? 이 근본적인 질문을 주님 앞에 진지하게요. 진지하게, 그래서 매 주일마다 이 예배가 은혜의 결혼식이 되기를 바라는 것이 매 주일마다 내 삶을 점검하고, 내 삶을 점검하고, 내 삶을 점검하고, 결혼식의 삶을 잘 유지하기 위하여 하나님 우리에게 놀라운 말씀을 또 하나 주신 거예요. 그것이 뭐냐 남은 인생을 어떻게 살게 할까? 오늘 16절 17절 18절, 18절 19절 20절에 뭐라고 나와 있습니까? 화목함 가지고, 예수 20절에 보니까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사실이 되고 엠베서더(Ambassador), 대사가 되고 하나님 나라의 특명전권 대사를 가지고 그래갖고 살아가야 한다는 것이에요. 그게 바로 그냥 결혼식 이후에는 우리가 제가 그냥 용어를 만들어 사명식이에요. 사명식. 사명을 선포하는 인생을 사명자로 살아가라는 사명의식이 그러니까 우리 구약의 절기가 3대 절기가 있거든요.

오순절 또 뭐가 있나요? 유월절, 오순절, 장막절, 홍해를 건너기 전에 우리의 삶이 구원받는 건 유월절이다. 그다음에 오순절은 영적 추수를 말하는 것이에요. 장막절은 주님과 함께 동행 하는 것, 주님이 나를 인도하시지 않나, 이것처럼 신약에 새로운 3대 절기를 우리식을 얘기한다면 저와 여러분 첫째 장례식, 신앙이 되는 그다음 두 번째로 이름과 연합하는 이 결혼식을 해야 돼요. 그다음에 세 번째로 오늘 중요한 거 여러분과 저는 모두가 다 예수 그리스도의 특명전권대사인 줄로 믿습니다. 이게 사명의식이에요. 사명의식,... 주님은 이 사명의식을 위하여 18절 뒷부분에 우리에게 화목케 하는 지체를 주셨어요. 우리가 예수처럼 화복 재물이 될 수는 없지만, 화복 제물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고 선포하며 화목해 하는 우리가 중매한, 아까 중매한 게 아니라 바울이 우리를 격려해가지고, 예수님의 신부를 만든 것처럼 우리도 다른 사람들을 주님의 복음의 역사에 함께 참여하도록 우리가 예수님을 증거하고 특명전권대사로서 말씀하고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무슨 일이 벌어지는가? 화목향의 제물로서 우리가 사명자로서 주님의 대사로서 살아갈 수 있는 주권을 주신 줄로 찬양합니다. 이거 화목이라는 말이 영어로 리컨슬리레이션(reconciliation) 그렇게 하죠? 헬라어는 카탈라이라고 그러는데 카탈라이의 뜻은 로마의 정치계에서 쓰는 용어가 있는데 서로 반대하는 두 당들 사이에 적대감을 제거할 때 이 단어를 썼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프라블럼 메이크가 아니라 피스 메이커에요. 늘 말씀하지만 여러분과 제가 남에게 영적 에너지를 주고 어둠을 타다는 거의 어둠을 밝히는 인생 되고 여러분이 가는 곳마다 화목이 일어나기를 소망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화목한 인사를 가지고 역할을 할 때에, 뭘 말씀하실 것인가 19절에 화목하게 하나의 말씀을 우리에게 다 화목하게 하는 뭘 부탁했다고요? 말씀 여러분과 저는 화목하게 하는 말씀을 부탁받은 줄로 믿습니다. 그러니까 사명대로 산다는 게 무엇인가 화목하게 말씀을 부탁받은 것이에요.

저희 교회는 오늘 45번째, 그리스도인만 40 한 두 번 정도, 우리 대각성을 선택을 했습니다. 그 입장에서는 대각성 전도 수준이고, 또 대각성이라는 게, 일반 사람들에게 익숙하니까, 영어로 그레이트 레이크 대각성에 대한 시리즈를, 과거에 옥목사님이 말씀을 시리즈를 하시고, 대각성 전도 집회라는 말씀을 만들고 그것이 한국교회에 전해지고, 그리고 나중에는 일반 성도들 입장에서는 대각성 입장이 좀 그러니까 새 생명 축제가 되는 것이에요.

제가 우리교회 역사상 대각선 새 생명 축제의 최고의 날이 언제였는가? 제일 많은 사람들이 갱신한 날이 언제였는가? 지금 다 그 기록은 떨어지지 않는데, 이어령 박사님의 따님이었던 이민아 자매, 그녀는 그녀는 변호사이기도 하고 검사이기도 하고 저하고 제자훈련을 같이 하고, 나중에 이제 목사도 되고 이렇게 했습니다. 몸도 많이 아팠고 힘들었어요. 근데 2011년에 저희 교회 그때 새 생명 축제에 와가지고 복음을 전하고 얼마나 있어서 하나님이 불러가셨어요. 거의 우리 숫자로 세다가 나중에는 그냥 안 돼갖고 그냥 어쨌든 하여튼 그날 결실한 사람이 거의 900명이었어요. 여러분 말이 그렇지 900명이면요 데리고 온 사람 합치면 1800명이에요. 1800명이 다 일어납니다. 옛날에 강남 예배당가 절대 없어요. 거기 왔던 사람들이 거의 다 일어났어요. 예수 믿기로 결단했어요. 예수님 믿겠다고 말했을 때 그런데 그게 전부 다가 아니고, 그게 전부 다가 아니고, 전주에는 부산대학교에서 복음 전도 집회를 했어요.

그날 물어보니까 주인아 어떻게 됐냐? 부산대학 어떻게 됐냐? 물어보니까 500여 명 정도가 예수님을 믿었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두 주일 동안에 거의 1,400~500명이 불꽃같이 그렇게 하다가, 그러니까 작년 재작년이 저기 뭡니까 10주기였는데, 그날, 저기 12년 전 제가 장례식 때에 제가 설교를 했어요. 하나님이 하나님 왜 이렇게 일찍 불러 가시나? 거기에 대한 말씀을 하나씩 나누고 난 다음에 제가 이제 깨닫는 것이, 아니 지난주 다락방에 우리가 다룬 핵심이 그겁니다. 여러분과 저의 삶에 ,기적이 일어나는가? 어떤 삶은 기적이 일어나고 어떤 삶은 기적이 안 일어나는가? 이민아는 암에 걸려가지고 미나 사는 암에 걸려가지고, 벌써 사형선고를 받은 사람이에요. 그런데 하나님께서 몇 년을 몇 년을 늘려가지고, 복음을 전하고 충분히 할 만큼 하고 하나님 데려가셨어요. 그럼 어떻게 하나님 기적이라고 그리고 기적 같은 일, 눈도 멀었는데 하나님 눈도 뜨게 하고 그리고 그걸 아버님 이어령 박사가 보고 내가 예수 믿어야 되겠다. 결정하고 그 과정을 내가 다 설명할 필요가 없고, 하여튼 핵심은 어떤 사람에는 기적이 일어나고, 어떤 사람에게 기적이 일어나? 기적의 어떤 미트머지는 뭔가? 하나를 딱 하나 이거예요.

여러분과 제가 생명의 복음을 전하는 특명정권대사로서의 역할과 사명과 집중력을 갖고 있으면 여러분들의 삶의 기적이라는 특명전권대사, 그러니까 예수님께서 이 땅에 계시면서 많은 기적을 베푸셨습니다마는 거의 예수님의 기적은 생명에 관한 것이고, 복음에 관한 것이고, 사람을 그러니까 사람을 살리고 그가 주님 앞에 돌아오는 영혼 구원과 부흥과 관계가 있을 때만 주님이 기적을 내려주세요. 그리고 나머지는 관계가 없어. 예를 들어서 바리새인과 서기관은 똑똑했어요. 근데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은 한테 뭐야? 오늘날 우리가 경험하는 표적이 뭐냐 물었을 때 예수님께서는 바리새인에게 그냥 요나의 표적을 내가 보여줄 게 없다. 너희들이 부활을 안 믿는데, 뭘 내가 너희들에게 어떤 기적을 일으킬 이유가 어디 있냐? 우리도 똑같습니다. 오늘날 그러니까 수많은 선교지인데 보면요. 또 한국 교회도 마찬가지로 복음과 부흥에 관해서 죽을 똥 살 똥 하는 그런 교회요. 그런 성도 그런 지역이 기적이라는 뜻이에요.

그리고 똑똑하고 잘나고 대단하고 이런 사람들이 있는 데는요. 복음과 보면 피하거든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데, 여러분 우리가 우리 교회는요 이 대각성 전도 집회가 우리 교회 무슨 행사가 아니에요. 이거는 우리 교회 라이프스타일이에요. 왜냐하면 이런 일들을 행해야 저와 여러분의 삶의 기적이 된다는 것이에요. 우리 좀 주님을 섬기면서 기적 같은 일을 좀 체험하고 살아야 안 되겠습니까? 우리가 너무 똑똑해가지고 복음 전하는 데 등한시하고, 하나님의 구원에 대해서 별로 흥!! 이렇게 하고 이런 사람들에게는요 기적을 안 일어나요.

여러분 제가 한번씩 얘기합니다만 자유는 너무 좋은 것이지만 자유주의 신학은 안 좋은 거예요. 자유주의자는 자유주의 신학을 하는 사람들은 성경적 진리보다는 세상 적 가치관 가장 대표적으로 폴리티컬 크래머스, 정치적, 소위 약간 지식인들 약간 강남 좌파들 본다는 식으로 이 사람들 말을 잘 하죠. 동성애 누군지 다 해야 다 사람은 다 우리가 살아야 되는데, 그런 것에 대해서 상당히 쉽게 있는 것처럼 잘못된 또래랑세이런 거 하면서 있잖아요. 정치적으로 말을 많이 하잖아요. 서로 크게 성경적 진리보다 세상적 이런 어떤 가치관으로 자신의 사고와 행동을 형성한 사람들이 자유주의 신학자 이런 점에서 기적에 대해서 이런 사람들은 기적에 대해서 불편하고 자신의 생각과 가치관이 너무 세상적인 이렇게 함몰돼 있어 가지고 유럽 교회가 이렇게 내려간 이유가 뭐냐 하면 기독교를 너무 지식화해가지고 대학교를 세웠는데 복음을 전하는 이 복음의 능력을 체험하지 못하는 것이에요. 그러니까 이 자유주의 신학은 속죄는 물론 성경의 권위, 기적, 원죄를 부정하는 것이에요. 19세기부터 시작된 이 사조는 지금도 기독교인 해서 강력한 능력을 이어가고 있어요. 이 자유적 신앙의 특징은 예수님의 죽음, 속제의 죽음이 아닌 윤리적 희생과 헌신의 도덕적인 죽음 그러니까 예수님의 죽음이 속죄의 죽음이 아니라 이 복음적 죽음이 아니라 윤리적 희생과 헌신의 도덕적인 죽음으로 여겨지는 것이에요. 그래서 자유주의 신학자와 이에 속하는 목회자들에게 기적이 일어나지 않는 이유는 기적의 뿌리인 예수님의 부활은 실제로 믿지 않고 복음의 능력을 믿지 않기 때문이에요. 자유주의자들은 예수님의 부활을 상징적으로 받아들여 예수님의 십자가를 속죄의 도구가 아닌, 도덕적 모범을 보여주는 영웅적인 행위로 생각하는 거예요. 부활의 기적을 믿지 않는 사람에게 기적이 일어날 수가 없는 것이에요. 그래서 사탄은 우리가 부활 신앙, 복음적 신앙을 가지지 않도록 복음과 부활의 기적을 믿지 않도록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사탄의 기를 쓰고 우리가 성경의 기적을 냉소적으로 대하도록 그렇게 애쓰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저와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기적에 참여하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서이죠. 그래서 여러분과 저는 복음과 복음을 통하여 하나님의 기적을 체험하기를 바랍니다. 제가 다시 세상 축제와 사랑의 교회 이 대각성 전도 집회는 행사가 아닙니다. 우리는 뭐라고요? 기적을 체험할 수 있는 라이프 스타일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걸 위해 우리는 사명식을 해야죠. 사명식,,,

바울은 얼마나 큰 기적을 체험했습니까? 복음 선포를 통하여 제가 준비를 다해 깜짝 놀란 것 중 하나가 사도행전 14장에 바울이 루스드라에서 복음을 전하는데 유대인들이 찾아와가지고 군중들을 선동해서 바울을 돌로 쳐버렸어요. 사람들이 바울이 죽을 줄 알았어요. 시신을 버덩에 말아가지고 성 밖에 내버렸어요. 수많은 제자들이 너무 애통하고 바울의 시신이 꺼적더미에서 둘러싸가지고 울고 있었어요. 걱정하는 성도들과 제자들이 바울을 불렀을 때 여러 바울의 일어났습니다. 제가 그 헬라어 그 원을 보니까 일어났다는 말이 바울이 둘러서서 일어났다는 말이 그 헬라어가 누워 있다가 일어난다. 이 정도가 아니고 죽은 사람이 다시 살아난다는 뜻이었어요. 죽었는데 다시 살아난 거예요. 오늘 저와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의 삶을 현장에서 이 기적을 체험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오늘부터 저녁부터 다섯 번에 걸쳐서 말씀을 잠깐 그 우리 모든 사역자를 준비해야 순간 이 여기에 대해서 마음을 열고 전심을 다할 때 나오는 사람 특별히 우리 교회 오래되신 분들 할 때 여러분의 삶에 기적이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아멘. 마지막 결론은 이런 말씀을 드려도 용기를 못 갖고, 내가 화목해 역할 제대로 잘 할 수 있나? 하면서 이런 마음 부담 있는 분들이 있어요. 여러분 파랗게 과시할 때 특명전군대사는 여러분들이 실력과 능력을 표현하는 것이 아니에요. 사실 특명전권대사는 자신의 감정이나 의견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에요. 보낸 사람의 감정이나 의견을 전달하면 되는 것이에요. 특명전권대사는 자신의 뜻과 소원이 아닌, 보낸 무의 뜻과 소원을 충실하게 대변하면 특명전권 대사가 되는 것입니다.

오늘 이런 마음을 가지고 우리가 그냥 주님 우리에게 주신 걸 내가 전하면 된다. 라는 이 정도의 마음을 가지고 여러분들이 될까 합니다. 환경 너무 걱정하지 말고 마음의 소원을 가질 때 특명 전권 대사의 은혜를 주실 줄로 믿습니다. 그래서 사랑의 교회나 저는 모든 걸 보는 시각이 환경을 통해 보는 시각이 있고, 아니면 환경을 뛰어넘어서 복음을 통해 보는 시각인 거예요. 우리는 복음을 통해 보는 시각으로 새롭게 무장돼야 할 것입니다.

사도 바울이, 우리가 아팠던 멜리데 섬에 갔을 때에 유럽으로부터 분명히 유라굴로을 폭풍을 받고 얼마나 어려운지 그 대 폭풍 가운데 바울이 두려워했어요. 그냥 하나님 멜ㄹ데 섬에다가 276명, 바울을 한 명도 목숨 다치지 않고 다 섬에 기차 가게 했어요. 남들이 볼 때는 유라글로 광풍이 막 일어나가지고 난리 나고, 그리고 막 그냥 억지로 피했다. 이 정도 생각할지 모르지만, 하나님의 복음을 통한 시각은 뭡니까? 그 멜리데 섬에서 바울이 섬기는 마음을 가지고 불을 때는데 나무를 독사가 있어 독사가 바울은 물었어요. 사람들은 뭐라고 그랬지요? 바울에게 갑자기 신이 나타났다고 하는 것이에요. 바울의 신이 아니고, 가장 정교하고 그 병고치고, 많은 사람들 병을 고치고 나면 거기서 완전히 복음의 역사가 나타납니다. 남들이 볼 때는 그냥 풍랑 일어나가지고 끝났다. 풍랑으로 어떻게 도피했다. 이렇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우리가 복음 렌즈 가지고 오면, 하나님이 거기에 어마어마한 계획이 있는 거예요.

여러분은 제가 이 대학생소도 지회가 정도가 아니고 ‘새 생명 축제’의 이건 하나의 중요한 마음이 중요해요. 우리가 마음을 모으는 하나님이 주신 예식이에요. 이렇게 할 때에 내 삶 전체가 복음적으로 조명이 돼가지고 결국은 어려운 것이 없고, 다 모든 것이 하나님 은혜를 보면서 놀랍게 기적 같은 일들이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교회가 장례식, 결혼식, 사명식을 통하여, 이 땅에 살아가는 동안, 복음을 통한 사명을 가지고 시대 앞에서 기적을 기대하는 이런 귀한 형제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요약
내 자아는 장례식을 치르고, 주님께 연합된 신부로서 주일마다 은혜의 결혼식을 올려드리며, 십자가를 인생길의 중앙선으로 삼아서 가는 곳마다 우리에게 어둠을 밝히는 화목의 직책을 주셨다는 것을 믿고 생명으 복음을 모두에게 전하는 하나님의 특명전권대사가 되어야 한다. 그래서 복음의 사명식으로 세워져서 주님이 선포하신 지상명령을 온전히 실천해 가야한다.
-새 사람이란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그리스도와 더불어 옛 사람, 곧 옛 자아는 십자가에 못 박고 그리스도 안에서 새 생명을 얻어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변화된 자아를 가진 사람을 말한다. 때문에 성도들에게는, 이 땅에 살 동안에는 죄에 물든 옛 사람을 벗어버리고 성화된 사람으로 살아가려는 노력이 끊임없이 요구된다. 바울은 자신을 가리켜 새로운 피조물이며 화목케 하는 직책이라 한다. 그리스도를 대신한 사신이며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자, 하나님의 일꾼, 의의 병기라고 말하며 자신의 참 모습을 보여준다. 바울이 이렇게 자신의 참 모습을 스스로 말함은 자랑하기 위함이 아니라 거짓 교사들의 그릇된 주장을 반박하기 위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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