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비자들이 넷플릭스 같은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를 선택하면서 케이블TV, IPTV 등 기존 유료 방송을 해지하는 현상은? ① 체리피킹 ② 빈지워칭 ③ 코드커팅 ④ 쇼트커버링
2. 다음 중 기업이 자금 조달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아닌 것은? ① CP ② CB ③ ABS ④ IFRS
3. 과도한 고금리 대출로 폭리를 취하지 못하도록 법으로 정한 대출금리 상한선을 뜻하는 말은? ① 기준금리 ② 법정최고금리 ③ 콜금리 ④ 가산금리
4. 한국의 ‘1인당 GNI’는 3만 달러대를 기록하고 있다. 여기서 1인당 GNI란 국민들의 무엇의 수준을 보여주는 지표일까? ① 소득 ② 지출 ③ 부채 ④ 자산
5. 상장사가 주가에 영향을 줄 만한 사안을 정기적으로 또는 수시로 투자자에게 알리도록 한 제도는? ① 공모 ② 공시 ③ 증자 ④ 감자
6. 주식, 채권 등 전통적 투자상품을 벗어나 부동산, 원자재 등에 투자하는 방식을 가리키는 말은? ① 대체투자 ② 분산투자 ③ 역외투자 ④ 엔젤투자
7. 소비자물가지수(CPI)와 생산자물가지수(PPI) 증감율이 장기간 마이너스를 기록할 때 우려되는 상황은? ① 흑자도산 ② 디플레이션 ③ 인플레이션 ④ 셧다운
8. 신용등급이 낮은 기업이나 국가가 발행하는 채권으로 고위험 고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것은? ① 양키본드 ② 제로쿠폰본드 ③ 딤섬본드 ④ 정크본드
[커버스토리] 선거·전쟁·AI…내년 세계 경제는?
이맘때면 학생들은 수능 성적을 들고 진학할 대학과 전공을 선택하느라, 새 학년을 준비하느라 제각기 긴장되고 설렘 가득한 연말을 보냅니다. 물론 공부도 중요하지만, 올해와는 다른 새해가 어떻게 펼쳐질지 관심을 기울여야겠죠?
우리 삶에 직접적 영향을 주는 요소는 뭐니 뭐니 해도 경제 변화입니다. 세계 각국 중앙은행의 기준금리가 어떻게 움직이고, 한국의 수출 기업이 세계시장에서 제품을 얼마나 잘 팔고, 원유 같은 국제 원자재 가격이 어떻게 움직이느냐에 가정 경제도 큰 영향을 받습니다. 전쟁 같은 극한적 충돌이 멀리 중동과 우크라이나가 아닌, 우리 코앞에서 벌어질 수도 있지요. 그런 갈등의 물밑에는 경제적 이해 충돌이 잠복해 있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새해에 변화할 세계를 전망할 때 가장 먼저 경제에 초점을 맞추게 됩니다. 물론 온라인으로 연결돼 광속으로 변하는 디지털 시대에 한 해를 내다보는 일은 무척이나 어렵습니다. 예측이 잘 맞지 않으니 ‘경제 예측 무용론(無用論)’까지 나옵니다. 그러나 경제 예측은 나라살림은 물론, 기업과 가계의 수입과 지출을 가늠하고 의사결정을 내리는 기초라는 점에서 매우 중요합니다. 4·5면에서 경제 예측이 왜 그리 어렵고, 내년 세계경제는 어떤 모습을 띨지 살펴보겠습니다.
"경제 전망은 점성술" 혹평 적지않아 수치보다 리스크 변수에 주목해야죠
경제 예측 또는 전망은 나라 살림살이와 기업 경영, 가계 살림의 기준점을 제공합니다. 이를 기초로 정부와 중앙은행은 정책을 만들고 가계는 소비, 기업은 투자 계획을 세웁니다. 경제의 바로미터는 가격입니다. 이 가격 변수가 어떻게 움직일지 안다면 가정 살림도, 개인 소비생활도 확 달라지겠죠.
“강하게 예측할수록 거짓말쟁이” 경제 예측에는 계량모형, 설문조사, 경제지표 등을 활용합니다. 계량모형은 경제성장률 등 한 해 경제를 내다보는 용도로 많이 씁니다. 일종의 고차원 함수입니다. 어떤 경제 변수의 값을 투입하면 알고자 하는 경제지표가 산출되도록 만들었죠. 예컨대 환율·금리·국제유가 등의 연간 예상치를 넣어 성장률을 계산해내는 식입니다.
모든 예측이 그렇듯, 경제 예측도 꼭 맞아떨어지는 경우가 드뭅니다. 국제 경제기구들은 올해 미국 성장률이 1% 안팎으로 둔화할 것으로 예상했는데, 결과는 2%대의 경기회복 양상이 나타났지요. 국내 연구기관들도 중국 리오프닝(코로나19 사태 이후 경제활동 재개) 효과가 크고 하반기로 갈수록 경기가 살아날 것이라고 전망했지만, 실제는 달랐습니다. 이러다 보니 경제 예측이 계속 도마에 오르고 ‘무용론’까지 제기됩니다. 책 <불확실성의 시대>를 쓴 유명한 미국 경제학자 존 케네스 갤브레이스는 “경제 전망의 유일한 기능은 점성술을 그럴듯하게 보이게 하는 것”이라고 혹평하기도 했죠.
‘닥터 둠(Doctor Doom, 대표적 비관론자)’이라고도 불리는 누리엘 루비니 미 뉴욕대 교수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를 예상했다지만, 그는 2004년 이후 매년 경제위기와 침체를 경고해온 사람입니다. 일부에서 현자(賢者)라는 평가를 내놓기도 하지만 낯 뜨거운 면이 있습니다. 미국 월가를 대표하는 펀드매니저 중 한 사람인 피터 말루크는 “미래를 자신 있게 예측하는 경제학자일수록 바보(idiot)이거나 거짓말쟁이(liar)에 가깝다”고 했습니다.
AI도 맞히기 어려운 불확실성 시대 그러면 경제 예측의 정확성이 떨어지는 이유가 뭘까요? 크게 세 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먼저 경제 예측은 가정에 가정을 더한 결과라는 점입니다. 세계 성장률, 교역 신장률, 국제유가 등의 흐름이 예상과 다르게 전개되면 나비효과까지는 아니어도 전망의 오차가 커지게 됩니다. 다음으로 예측 모형 자체의 한계입니다. 즉, 과거 경제의 규칙과 패턴이 앞으로 계속될 것이란 가정하에 모형을 만들다 보니 미래 일에는 잘 맞지 않는 겁니다. 현실에선 그런 규칙성이 언제든 변할 수 있죠. 미국 중앙은행은 기준금리 인상을 통해 물가상승에 제동을 걸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그러나 가계의 초과저축과 높은 고정금리대출로 인해 금리의 민감도가 약해졌다는 분석이 많았고, 결과적으로 기준금리 인상 효과가 생각만큼 크지 않다는 평가입니다. 이런 상황에선 아무리 많은 데이터를 수집하고 모형을 정교하게 만들어도 정확성을 보강하기 어렵죠.
마지막으로 예측 자체가 불가능한 상황의 발생을 뜻하는 ‘블랙스완’, 위험을 간과해 벌어지는 ‘회색코뿔소’ 등 불확실성이 일상화되는 상황입니다. 코로나19 확산, 우크라이나 전쟁 같은 사건들은 경제 변수 자체의 추세를 바꾸고, 경제 변수 간 규칙성을 흐트러트립니다. 인공지능(AI)이 고도로 발달한다고 해도 신(神)이 아닌 이상 오차는 불가피합니다.
빠른 수정 전망이 최선책 경제 예측은 불완전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경제 주체들의 판단에 중요 근거가 되기 때문에 계속 내놓는 거죠. 따라서 수치 자체를 맹종하거나 신뢰하기보다는 ‘가장 발생 가능성 높은 시나리오’ 정도로 간주해야 합니다. 즉, 경제 변수의 변화에 따른 확률적 결과 정도로 이해하면 됩니다. 또 그런 전망치가 나오게 된 여러 가정과 논리적 근거를 먼저 봐야 합니다. 전망에서 주목하는 리스크와 변수에 신경 써야 한다는 겁니다. 예측 기관들도 새로운 정보가 나올 때마다 빠르게 수정안을 내놓아야 합니다. 경제 주체들은 그때마다 왜, 어떻게 전망이 바뀌었는지 살펴봐야겠죠.
NIE 포인트 1. 경제 예측을 하는 방법론 3가지를 알아보자.
2. 미국에서 금리정책의 유효성이 떨어진 이유를 좀 더 파악해보자.
3. 사람들의 기대가 경제 예측을 틀리게 만드는 사례를 찾아보자.
저성장 먹구름, 슈퍼 선거, 현실이 된 AI 우리 삶을 크게 바꿔놓을 한해가 될 거예요내년 세계경제의 구체적인 전망을 살펴볼까요? 국가경제와 국제경제를 좌우하는 ‘거시경제 변수’, 경제에 영향을 미치는 ‘정치 변수’, 경제를 실제 움직이는 ‘신산업 변수’를 중심으로 가닥을 잡아봤습니다.
‘피벗’ 한다는데, 이번엔 경기둔화 우려 미국 경기를 둘러싼 세계경제의 향방은 올 한 해 내내 뜨거운 감자였습니다. 미국의 기준금리가 2022년 제로(0)금리 수준에서 연 4.50%까지 치솟았기 때문에 이젠 어느 정도 물가상승이 진정되고, 미 중앙은행(Fed)도 고금리 긴축정책을 완화할 것이란 낙관론이 연초에 생겨났었죠. 그런데 미국 내 소비와 고용시장의 강세가 꺾일 기세를 보이지 않았습니다.
미국 경기가 계속 활황을 이어갈 것이라는 ‘노랜딩(No-Landing, 무착륙)’ 전망까지 나왔죠. 이런 상황이 지난 13일 미 Fed의 3회 연속 금리 동결과 내년 금리 인하 시사로 급반전하고 있습니다. 지난 6월부터 미국 물가상승률이 3%대로 내려온 것이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경제계는 금리정책 전환을 농구에서 한쪽 발을 중심으로 방향 전환을 하는 ‘피벗(pivot)’에 비유하며 환호하기 시작했죠.
그런데 이번엔 세계경제 둔화 우려가 싹트고 있습니다. 강경한 긴축 기조를 유지하던 미 Fed가 피벗을 선언하자, ‘그 정도로 경기가 나빠진다는 거야’라며 반응하는 겁니다. 올해 미국 경제성장률을 2.1%로 추정한 국제통화기금(IMF)은 내년에는 1.5%까지 떨어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세계경제를 견인하는 중국 경제가 정부 재정난 등으로 하강 속도가 빨라지는 것도 문제입니다. IMF는 중국의 성장률이 올해 5.0%에서 내년엔 4.2%에 그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취약성의 창’ 열리는 세계정치 이번엔 갈수록 높아지는 지정학적 위기의 파고입니다. 근래 40~50년 만에 가장 심각한 수준에 이를 것이란 전망이 많습니다. 유일한 패권국인 미국에 러시아·중국·북한·이란 등이 도발 수위를 높이면서 세계 곳곳에서 동시에 전쟁이 벌어질 수 있는 최악의 시나리오 때문이죠. 이로 인해 국제 원자재 공급난과 공급망 붕괴가 심화할 것이란 걱정이 많습니다. 영국 주간지 이코노미스트는 미·중 패권 갈등으로 인도·태평양 지역이 위험하다며 이른바 ‘취약성의 창(window of vulnerability)’이 열리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각국의 정치적 불안정성도 커질 조짐입니다. 내년은 미국 등 세계 70여 개국, 42억 명의 유권자가 투표하는 ‘슈퍼 선거의 해’입니다. 선거 결과가 주요국 통상정책에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죠. 이코노미스트는 “2024년 세계가 직면한 가장 큰 위험은 트럼프”라고 지적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내년 11월 미 대선에서 공화당 후보로 나와 승리할 경우 미국중심주의, 보호무역정책 등이 더 노골화되고 세계경제가 큰 위험에 빠질 수 있다는 겁니다.
수출로 먹고사는 나라인 한국이 가장 큰 타격을 받을 가능성이 큽니다. 산업연구원은 내년 우리나라의 수출이 올해보다 5.6% 증가할 것으로 봤습니다. 인공지능(AI) 산업 등에서 반도체 수요가 회복되고 자동차가 견조한 수출을 유지할 것이란 전망에서입니다. 그러나 트럼프 변수와 교역 침체, 세계적 저성장이 본격화한다면 수출이 기대만큼 늘어나지 못할 겁니다. IMF는 한국의 성장률을 종전 2.4%에서 2.2%로 낮췄습니다.
기업·개인 운명 가를 AI 활용 경쟁 생성형 AI가 등장한 지 1년이 지나면서 기업은 물론, 정부와 개인도 AI의 활용도를 높이려고 안간힘입니다. 기업이 경영활동 전반에 걸쳐 AI를 쓰고, 개인도 사무용 소프트웨어에서 AI를 만날 날이 머지않았습니다. 인터넷 비즈니스를 선점한 GAFA(구글·아마존·페이스북·애플)를 비롯해 어떤 기업이 ‘일상이 된 AI 시대’를 이끌고 새로운 산업계의 리더가 될지 관심이 모아집니다. 물론 AI가 일자리를 과연 얼마나 줄일지, 선거에도 개입하는 부작용은 나타나지 않을지 벌써부터 걱정입니다.
♣성탄예배(주후 2023년 12월 25일) 제목: "예수님이 왜 이 땅에 오셨나?" 말씀: 히브리서 2:14~18 찬양인도: 찬양대와 오케스트라, 성탄절 천사들 외. 대표기도: 강건우 부목사님(1부) 사회: 천동원 부목사님(1부) 설교자: 오정현 담임목사님 ㅡㅡㅡㅡㅡ *히브리서 2:14~18, 14 자녀들은 혈과 육에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같은 모양으로 혈과 육을 함께 지니심은 죽음을 통하여 죽음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멸하시며. 15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한평생 매여 종 노릇 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 주려 하심이니. 16 이는 확실히 천사들을 붙들어 주려 하심이 아니요 오직 아브라함의 자손을 붙들어 주려 하심이라. 17 그러므로 그가 범사에 형제들과 같이 되심이 마땅하도다 이는 하나님의 일에 자비하고 신실한 대제사장이 되어 백성의 죄를 속량하려 하심이라. 18 그가 시험을 받아 고난을 당하셨은즉 시험 받는 자들을 능히 도우실 수 있느니라. ----- ▷사회- 할렐루야 영광스러운 성탄절을 맞이하여 만왕의 왕으로 오신 예수님께 이 시간 온마음을 다해 감사와 경배의 행진을 하나님께 올려드리고자 합니다. 모든 성도님께서도 자리에서 다 함께 일어나셔서 마음으로 함께 행진에 동참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제 함께 일어나셔서 찬송과 122장 ‘참 반가운 성도여’ 1절과 4절을 함께 부르시면서, 2023년 성탄 축하 홍보 작, 온 가족 연합예배를 위한 감사와 경배의 행진을 하나님께 올려드리겠습니다. 서신체로 다 함께 성탄절 교독문을 함께 교독하시겠습니다. 모두 자리에 앉으시길 바랍니다. 생중계 온라인 예배로 참여하시는 성도님께서는 교회 홈페이지 혹은 교회 앱에서 순서지를 다운받으셔서 예배 임하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제 담기 찬송가 115장 기쁘다 구주오셨네를 함께 찬양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성탄 축하, 온 가족 연합 예배 우리를 불러주신 우리의 생명 되시고 소망도 되시고 우리의 삶의 전부이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오늘 우리 130여 명의 아이들이 요한 세례를 받게 되었는데 너무나 감사하고 참 이 저 출생 이제는 저 출산이라는 말을 안 하고 저 출생이라고 그러는데 저 출생, 이 어려움의 유일한 대안이 교회인 줄로 믿습니다!!! 그리고 우리 어른들은 이 ‘유아 세례식’ 참여하면서 우리 모두가 다 누구든지 어린아이와 같이 되지 않으면 하나로 갈 수 없다 하는 그 마음을 그 생각을 다시 한 번 확인하고 어린아이처럼 되지 하늘에 갈 수 없다는 것은 주님을 향한 전적 위탁이 있어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오늘 우리 어른들도 주님께 전적 위탁하고 우리 아이들은 하나님의 은혜, 하나님의 언약의 능력을 받아 누리는 그런 귀한 시간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이제 요한 세례, 우리 받을 오늘 부모님들, 또 저희 교회는 유아 세례 받을 때 또 기도의 대부 대모님들 같이 이렇게 서 있는데, 유아 세례의 부모님 되는 분들 모든 분들 우리 같이 이제 저와 함께 서약을 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의 서약이 우리 아이들을 평생 보호하고 지킬 것입니다. 그래서 진지하게 서약하겠습니다. 오른손을 다 들고 같이 서약을 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언약과 은혜 사상에 근거하여 내 자녀가 요한 세례를 받을 것을 믿고 이 자리에 나왔습니다. 이제 여러분의 자녀들은 태어날 때 죄인으로 태어났기 때문에 오직 그리스도의 보혈의 피와 사주의 은혜가 필요함을 믿고 평생 하나님의 은혜에 의지하기로 서약하십니까? 여러분들은 자녀들을 평생 하나님의 의와 진리로 교육하기 위해 유익한 성경 말씀을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대로 아이들을 가르칠 것을 서약하십니까? -오늘 요한 세례 이후에 부모 된 여러분들은 자녀들에게 그리스도 제자의 본을 보여 이 자녀가 내 자녀이기 전에 하나님의 신실한 자녀로 키울 것을 서약하십니까? 오늘 이 귀하고 또 분명한 서약과 또 여러분들의 이 고백이 하나님 앞에 평생 여러분들의 자녀 교육을 통해 아름다운 열매로 맺어지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우리 손 내리시고 우리 한번 박수하겠습니다. 우리 부모님들의 사역에 대해서 이제 요한 세례식을 거행하겠습니다. 우리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사랑의 교회가 요한 세례식을 거행할 때에 하나님의 언약, 사상 아브라함에게 임한 그 축복이 이삭의 순종으로, 이삭의 순종이 야곱의 전적인 헌신으로 이어졌던 것처럼, 우리 부모의 믿음이 다음 세대에 계승될 수 있도록 오늘 유아 세례가 복되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동시에 우리 아이들을 하나님의 보혈의 피와 능력과 은혜로 키우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험한 세상 하나님이 보호해 주셔야만 우리 자녀들 소망이 있는 줄로 믿사오니 유아세례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을 때에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능력, 우리 아이들에게 충만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동시에 우리 어른들은 우리 주님 없으면 못 산다는 어린아이처럼 순전한 신앙, 아니 주님을 향한 전적 위탁, 토탈 커미트먼트(Total Commitment)의 축복이 나타나게 하옵소서.할렐루야 우리의 생명과 소망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 이를 받들어 간절히 기도 올리옵나이다. 아멘! -너무나 영광스러운 시간이죠. 따라 손을 다 펼쳐보십시오. 우리 자녀들을 향하신 여호와의 인자하심이 크고 크도다. 축복하겠습니다. 우리 교회는 모든 자녀들도 여호와의 인자하심이 크고 크도다. 크고 크도다 크시도다. 축복된 유아 세례 하게 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오늘 일부 예배에 우리 세례받은 모든 우리 자녀들, 대한예수교 장로회 사랑의 교회 유아세례 교인 된 것을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공포합니다. 아멘! 평생 이들을 하나님이 앞서 인도하신 은총의 표정과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능력으로 가득 채워주기를 소망합니다. 우리 아이들, 오늘 유아 세례 받은 아이들은 다 선물을 성경, 인물, 책을 다 선물로 다 드리겠습니다. 여호수아처럼 우리 아이들 시대 앞에 쓰임 받게 하시고, 또 모세처럼 온유한 지도자 되게 하시고, 에스터처럼 이 시대에 별이 될 수 있도록, 은혜의 은혜를 덧입혀 주시기를 원합니다. 이제 우리 찬양대가 찬양 올리겠습니다. 은혜가 넘치는 찬양 감사드립니다. 이제 성경 말씀을 함께 봉독하겠습니다. 각 가정에서 온라인 생중계 예배로 참여하시는 성도님께서도 함께 봉독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신약 성경, 히브리서 2장 14절에서 18절 말씀입니다. ▶여러분 오늘이 꼭 주일 같습니다. 그래서 어제도 주일이고 오늘도 주일이고 매일이 주일같이 영광스럽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사실 우리가 예수 믿고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참된 백성이라면 이 성탄은 늘 기뻐하고 감사하고 설레는 날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다 오늘 같은 날은 다 짐을 다 벗고 예수님 때문에 행복한 날 돼야 합니다. 저는 어릴 때 성탄절에 불렀던 찬송했어요. 아마 거의 모를 겁니다. 눈길로 삼천리 종을 울려라 새벽 종 울음소리 사라지기 전, 오늘은 즐거운 성탄, 성탄 깨끗이 맞이하자. 성탄, 성탄! 아는 분 있으면 사람들 오 습 진짜 주일 학교를 좋은 데 나와야 되는 거예요. 어릴 때 제가 이게 저는 이게 그냥 이게 이게 체화가 된 거예요. 눈길로 삼천리 종을 울려라 탄일종이 땡땡땡, 오늘은 즐거운 성탄, 성탄 깨끗이 맞이하자. 성탄, 성탄!!! 우리를 정화시키죠. 우리를 이렇게 순전하게 만드는 거 그러니까 여러분이나 제가 이 순전함을 주님 앞에 서는 그날까지 유지하는 한 우리는 희망이 있는 것이에요. 그리고 오늘 말씀을 통하여 제가 두 가지만 말씀드리겠어요. 예수님은 왜 땅에 오셨나? 여러 가지 유치한 예수님이 왜 이 땅에 오셨나 주님이 이 땅에 오신 이유가 딱 두 가지인데 몇 가지 더 있지만 오늘 2023년도 12월 25일 성탄 이 예배에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두 가지 목적을 말씀드리겠어요. 하나는 오늘 히브리서 2장 14절 15절 같이 또박또 보겠습니다. *히브리서 2:14~15, 14 자녀들은 혈과 육에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같은 모양으로 혈과 육을 함께 지니심은 죽음을 통하여 죽음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멸하시며. 15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한평생 매여 종 노릇 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 주려 하심이니. -잠깐만요. 저기 보니까 자녀들은 혈과 욕에 속하였음에 우리가 다 지금 혈과 욕에 속해 있죠. 우리가 다 육신의 몸을 다 입고 있죠. 그렇죠. 그런데 그도 그런 예수님, 예수님도 또한 같은 모양으로 혈과 육을 함께 지내시기 위하여 오늘 이 땅에 성육신 하셨어요. 이 땅에 우리가 하나님이신 그분이 예수님이 오늘 인간의 몸을 입으셨다. 혈과 육을 지니셨다 이렇게 말하는 거예요. 야, 성경에 저런 데가 있나 그렇게 한 이유가 뭐냐 죽음을 통하여 죽음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멸하시며 두 번째 중요한 거 그 계속된 설명이에요. 다 같이 15절 함께요. 죽기를 무서워함으로 한 평생 내여 종노릇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주려 하심이라 아멘 그러니까 주님이 이 땅에 오신 이유는 뭐냐 하면요. 우리를 제일 크게 종 노릇하게 하는 게 뭡니까? 제일 우리를 압박하는 건 뭐예요? 인생의 최고의 원수가 뭐예요? 사망이에요 죽음이에요. 그러니까? I. 죽음을 권세를 이겨내기 위하여.(죽음을 극복하게 하시고 죽음을 이기게 하기 위하여). -동시에 죽음이 가져다주는 수많은 노예 상태, 종노릇 하게 한 상태, 삶의 공포 삶의 어떤 뭐라고 그럴까요? 욕심 삶의 수많은 우리를 억누르고 있는 것으로부터 자유케 하기 위하여 오셨다. 그래서 이 내용을 로마서 로마서, 로마서 6장 17절 18절 보겠습니다. 같이 보겠습니다. *로마서 6:17-18, 17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너희가 본래 죄의 종이더니 너희에게 전하여 준 바 교훈의 본을 마음으로 순종하여. 18 죄로부터 해방되어 의에게 종이 되었느니라. -할렐루야 죽음으로부터 해방시킨다는 것은 마귀의 세력을 멸하게 하시는 것이에요. 조금 더 깊이 들어가면 우리가 종살이 하는 것 욕심의 종, 물질의 종, 그다음에 어떤 내 인간의 어떤 의지의 종, 온갖 종류의 삶을 여러분 얼굴 보고 있는 모든 것들로부터 우리를 자유케 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그래서 이 내용을 우리가 보면서 이제 가장 우리를 종노릇하게 하는 것이 죽음인데 죽음으로부터의 자유가 있기 때문에 우리에게는 여러분 이런 말이 있어요. ♤‘우리의 삶에 그리스도인의 장례는 우리는 장례가 아니라 우리의 장래가 소망이 있다.’는 것이에요. -우리는 말이 좀 이상하죠. 그러니까 속박이라든지 죽음의 두려움이라든지 절망이라든지 암흑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근원적으로 사라지게 되는 것이 모든 사람은 태어나면서부터 등에 큰 가방을 메고 있습니다. 그 가방 안에는 죽음이 있고, 그 가방 안에 속박이 있고, 그 가방 안에는 종살이가 있고, 그 가방 안에는 마귀의 수많은 개계들이 다 들어 있어요. 근데 주님이 이 땅에 오심으로 말미암아 성탄절 하나님이 모든 이 속박으로부터 벗어나도록 그 가방을 던져버리도록 그렇게 만들어 주셨어요. 그래서 오늘 죽음을 이기게 하시고, 마귀의 모든 속박으로부터 자유케 하시는 주님을 찬양하는 것이에요. 그러니까 죽음의 권세를 이기겠다는 것은 뭐 다른 건 더 말할 것도 없이 우리를 자유케 하셨다. 그래서 오늘 찬송이 오늘 이제 2부 3부는 아이들이 다 많이 올 터인데, ♪‘♬독생자 예수, 독생자라 이 땅에 주님이 오신 거예요. 독생자 예수 자유케 하네, 주의 자녀라 하시네. 아버지 집에 거할 곳 있네. 주의 자녀라 하시네.~~~♪‘♬♪‘♬♪‘♬ -독생자 오셔가지고, 오셔가지고 죽음을 극복하게 하신 것은 우리 모두에게 자유를 주신 거예요. 할렐루야 한번 해볼까요? 할렐루야!! 여러분 진리가 우리를 자유케 하는 줄로 믿습니다. 이 말이 뭐냐? 죽음의 공포로부터 자유케 하시고 모든 마귀의 세력과 속박과 욕심과 모든 걸 자유케 하시기 위하여 이 땅에 오신 주님을 찬양하는 것이에요. 자유케 한다고 그러면 우리는 우리 마음대로 살아라. 그 뜻이 아니죠. 하나님의 진리 가운데서 우리를 자유케 하시는 거예요. 죄와 죽음과 허무와 거짓으로부터 자유케 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우리 아이들도 어릴 때부터 진리 안에서 자유 한 거 배워야 되고 아닌 거는 아니고, 나쁜 것은 아니고, 그래서 오늘 이 자유를 우리가 얻은 사람들은 성탄은 우리로 하여금 모든 죽음의 권세를 이기게 하는 줄로 믿습니다. 그래서 성탄의 은혜 때문에 우리는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고 모든 종노릇하는 것으로부터 자유하게 하시니까 너무나 감사한 것이에요. 그래서 오늘 자유케 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죽음의 공포로부터 우리를 물리치게 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두 번째로는 18절이에요. 하나만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히브리서 2:18, 18 그가 시험을 받아 고난을 당하셨은즉 시험 받는 자들을 능히 도우실 수 있느니라. -18절에 보니까 18절 너무 귀한 시간 오늘이 오늘도 무슨 날과 같다고요 주일날 같다. 그가 시험을 받아 고난을 당하셨어. 즉 시험받는 자들을 능히 뭐 한다고요? 도우실 수 있느니라. 여기에 보니까 예수님은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신다고 연약함을 오늘도 저런 수많은 우리 짐을 지고 수많은 연약함들이 있잖아요. II. 연약한 우리 인생, 시험 받는 자를 돕기 위하여. -예수님은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신다. 우리는 때를 따라 돕는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갈 수 있도록 시험받는 자들을 능히 도우시는 주님을 찬양합시다. 오늘 이 시대에는요. 젊은이들은 유혹이 너무 많고 나이 든 분은 상처가 너무 많아요. 젊은이들의 유혹을 여러분 베드로가 그 유혹받아가지고 시험 들었는데 하나님 주님이 그걸 회복시켜 주신 것을 우리는 믿습니다. 나이 드신 분들은 인생살이 50년, 60년, 70년, 80년 하다 보면 수많은 짐과 상처가 있는 거예요. 그런데 그 모든 것들을 주님께서 이 땅에 오셔가지고 성육신 하셨다는 것은 주님은 이 땅에 오셔가지고 인간이 경험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을 다 체험하셨다고, 예를 들어서 좀 죄송합니다마는 주님은 성육신 하셔가지고, 기저귀도 차셔야 했고, 주님은 또 성육신 하셔서 배우기도 하셔야 되고, 그리고 우리가 갖고 있는 피곤함, 우리의 곤고함, 우리의 아픔, 우리의 삶의 인간관계, 전부 다 주님을 다 체험할 수 있다는 것이에요. 주님은 시험도 받으셔서 시험이 뭔지도 아시고, 유혹이 뭔지도 아시고, 피곤함이 뭔지도 아시고, 지치는 것이 무엇인지도 아시고, 오죽 지치셨으면 배 위에서 풍랑이 있는데도 잠을 주무셨겠어요. 옛날에 그 군대 생활 유격 훈련을 받을 때 유격 훈련하니까 너무 피곤하니까 걸으면서 자는 거야. 너무 피곤하니까 인간이 그런 거예요. 사람은 이런 다 연약 함들이 있는데 주님이 이 모든 인간의 연약함과 아픔과 모든 상처들을 주님이 다 아시는 줄로 믿습니다. 심지어 주님은 나사로의 그 장례식에 가가지고 울음을 터뜨리셔서 고통을 아시고 삶의 모든 것들을 다 공감하셨다는 것이에요. 그래서 예수님은 우리의 삶을 공감해 주시기 위해 이 땅에 오신 줄로 믿습니다. 그래서 히브리서 4장 15절, 16절 너무 중요한 말씀이에요. 다 같이 읽겠습니다. *히브리서 4:15-16, 5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하지 못하실 이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똑같이 시험을 받으신 이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16 그러므로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모든 일에 우리와 함께 뭘 받으셨다고요? 시험을 받으신 뭐는 없으시느라 죄는 없으시니라. 그리고 16절 다 함께 그러므로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할렐루야! 주님이 지상에서 사역을 하시는 동안 모든 사람들의 아픔과 눈물과 상처와 슬픔들을 다 아시고 외로울 때 함께 하시고, 그래서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그의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갈 수 있도록 성육신하신 주님의 은총이 우리 모두에게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다시 슬픔을 위로하고 외로울 때, 함께 하시는 이걸 죽을 때까지 잊으면 안 돼요. 저는 어릴 때 찬송을 하는데, 저희 부친이 이제 가르쳐준 거 ‘어저께나 오늘이나’ 찬송하는데 ‘허물 많은 베드로를 용서하시고 의심 많은 토마에게 확신, 주 사랑하는 그의 요한 제자 가슴에 안고 부드러운 사랑으로 품어주셨네.’ 허물만은 베드로도 용서하시고, 의심 많은 도마에게도 확신 주시고, 사랑하는 그의 제자 주님의 심정을 깨달은 이 사도 요한은 부드러운 사랑으로 품어주시고, 어저께나 오늘이나 영혼 무궁이 한결같은 주 예수께 찬양합니다. ‘어저께나 오늘이나 영원무궁이 한결같은 주 예수께 찬양합니다.’ -아멘 오늘 두 가지 말씀드렸습니다. 예수님의 땅에 오신 첫 번째는 뭐예요? 1. 죽음의 권세 모든 속박과 모든 우리를 유혹하고 우리를 부자유케 하는 것으로부터 자유케 하려고 --마귀는 우리를 부자에게 하려는 왕초인데, 마귀의 세력을 멸하시기 위하여 할렐루야! 또 하나 뭐예요? 2. 우리의 모든 삶의 연약함을 함께 공감대가 우리의 모든 삶의 연약함을 함께 쳐주시기 위하여(-연약한 우리 인생, 시험 받는 자를 돕기 위하여). -연약한 우리의 인생 시험받는 자들을 아멘 문제는 이제 이런 오셨는데 요한복음 1장 11절에 이리 나와 있어요. *요한복음 1장 11절, 11 자기 땅에 몸에 자기 백성이 영접하지 아니하였으니. -이런 주님의 심정도 모르고 오늘도 여기 뻥하니 앉아 있으면 안 되겠죠? 이걸 그대로 믿고 그걸 받아들여야 되는 수많은 사람들이 이걸 주님 영접하지 아니하고 배척하고 그런데도 불구하고 주님은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주님 앞에 나오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이 시간 가족들이 나왔지만 아직까지 주님을 개인적으로 영접하지 않은 분들이 있다면, 오늘 이 말씀 그대로 믿고 죽음의 문제, 모든 속박을 자유케 하시는 하나님을 받아들이시고, 우리의 삶에 공감대를 갖고 연약한 자를 도우시는 그 주님의 은혜를 깨닫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말씀을 마무리하겠습니다. 히브리서 2장 18절 다시 한 번 또박또박 같이 보겠습니다. *히브리서 2:18, 18 그가 시험을 받아 고난을 당하셨은즉 시험 받는 자들을 능히 도우실 수 있느니라. -할렐루야 이 말씀을 오늘 우리 자녀들에게 그대로 오늘 가서 다시 해석시켜 주시기 바래요. 애들이 얼마나 많은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까? 그리고 히브리서 2장 18절이니까 돈을 2만1800원을 준비하세요? 얼마를 준비하라고요? 그래 오늘 2만 1,800원을 성탄 선물로 준다. 없는 분들은 2180원, 그것도 없으면 218원. 이걸 다 아이들에게 선물로 주면서 왜 내가 2만1800원을 주는지 어떤 경우에도 너희들 낙심하면 안 돼. 어떤 경우에도 시험 들면 안 돼. 시험 들어도 다시 이겨내야 돼. 어른들 얼마라고요? 부부 사이에는 21만8천원, 좀 돈 있는 분들은 218만원, 이렇게 해서 정말 평생 잊어버리지 않도록 사실 제가 오늘 2만1800원을 준비해야 하는데, 100원짜리가 없는 거야. 100원짜리 쓰는 거 좀 저 좀 줘요. 그래서 2부 3부 때는 박스를 가져와 2만1800원 딱 가져와가지고 히브리서 2장 18절 다시 한 번 하겠습니다. 그가 시험을 받아 시험받는 자들을 할렐루야 오늘 이 말씀 주님이 이 땅에 오신 이유가 여러분의 것으로 고백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요약 이 저 출생 시대의 유일한 대안은 교회라는 것을 확신하며 하나님의 언약과 은혜에 전적위탁하며 믿음을 다하여 다음세대에 온전하게 계승하여야 하며, 예수님께서 죄와 죽음을 이기시고 자유케 하셨으니, 젊은 날의 유혹과 노년의 상처를 치유하시는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가서 시험 받는 자들을 도우시는 예수님을 항상 확신하며 헌신하는 자들이 되어야 한다. .-하나님께서 어저께나 오늘이나, 한 결 같이 이 땅에 오신 주님께서 우리가 힘들어하고 지치고, 상처받고 또 죽어가는 생명을 한 결 같이 살려주신 주님을 찬양해야 한다. 시험을 받아 고난당하신 주님께서 우리가 때를 따라 돕는 은혜의 보좌 앞에 나아갈 때에 시험받는 자들을 능히 도와주시는 주님을 믿고, 모든 속박된 것 죄로부터 자유케 하는 은혜를 주신 주님을 찬양하며, 하나님이 주신 은혜 가지고 우리 인생의 핸들을 주님께 돌려드리는 평생이 되어야 한다.
22 율법을 따라 거의 모든 물건이 피로써 정결하게 되나니 피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
*요한1서 1:7,
7 그가 빛 가운데 계신 것 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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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성탄 시즌의 절정이 되었습니다. 내일이 성탄 축하 예배이고, 오늘 보니까 하얀 눈이 내렸어요 눈이 내려도 이제는 별 가뭄도 없고 미끄러질까 싶어 걱정만 하고 ㅎㅎㅎ ~어제 우리 새벽산 토비세를 냈는데 참 저희가 대형교회이긴 하지만 그래도 어릴 때, 시골교회에 그 따뜻함과 배려가 있었습니다. 어제 누가 그러더라고요 영어를 하는 분인데 퍼블릭(public)한 예배가 펄스널하게(Personally )다가왔다 그랬어요. 그러니까 공적 예배가 내 개인적인 은혜로 느껴졌다 그 말이죠. 성탄의 기쁨을 선물 박수로 받는 느낌이었다고 합니다.
제가 좀 부족함이 있지만 그래도 제가 확신하고 장담하는 거 하나 있는데, 그건 뭐냐 하면 어릴 때 새벽송의 은혜를 받은 사람들은 절대로 신앙 팔아먹지 않으리라고 확신합니다. 저는 은혜의 테두리를 벗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저희 사역자 중에 하나가 어릴 때 강원도 어느 교회에 새벽 송을 드렸는데 가니까 귤을 주더래요. 그 당시에 귤은 굉장히 귀했는데 귤을 주고 또 고구마도 구워주고, 과자도 주고 그랬는데 그 말이 그다음 말의 걸작이에요. “그런 은혜를 받고 어떻게 곁길로 가겠느냐!” 그랬어요. 어제 새벽 추위를 뚫고 토 토비의 새벽 송에 나온 예배에 나온 우리 자녀들 하나님이 평생 보호해 주실 줄을 믿습니다. 그리고 우리 어른들도 또 순전한 마음으로 오늘 이 말씀을 받을 때 하나님이 여러분들 예비하신 하나님의 치유와 능력을 베풀어 주실 것입니다.
오늘 말씀의 제목을 ‘피해 복음은 항상 우리를 살린다.’ 그랬는데 성탄이 무슨 피의 복음인가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것은 우리에게 피 흘리셔서 우리를 생명 주시고 구원하시기 위해서 오신 겁니다. 그래서요 성탄과 성찬은 어울리는 겁니다. 운율도 비슷하잖아요. 성탄과 성찬 그리고 성령의 역사에 이걸 깨달으면 되는 것이에요. 여러분, 이 강남 소위 소피스케이트하다는, 이 지적으로 똑똑하다는 이 강남 지역에 오늘 이 피의 복음의 은혜를 이 성탄 날 전할 수 있다는 것이 참 어떻게 보면 너무 원색적이지만 영적인 깊은 은혜를 오늘 깨닫고 성탄의 하나님이 예배하신 선물을 하나씩 다 받아 가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7절 여러분들이 본문으로 읽었는데 7절 뒷부분에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요한일서 1:7b,
7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너무나 놀라운 말씀입니다. 그래서 이 성탄의 성육신하신 예수 그리스도 그분이 성육신을 하셔서 이 땅에 오셔서 피 흘리신 것은 비유도 아니고, 또 상징도 아니고, 그리고 은유도 아니고, 이 피는 실제입니다. 그래서 첫 번째 피의 복음은 뭐라고요? 실체다. 그리고 실체가 있다. 이 피는 예수님의 혈관 속에서 흐른 피라고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고대 근동 사회 그때는 형이상학이라고 그래서 메타피직스라고 그래서 아리스토텔레스부터 시작해 철학이 지성 사회를 지배를 했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오죽하면 골로새서 2장 28절에 보면,
*골로새서 2:8,
8 누가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너희를 사로잡을까 주의하라 이것은 사람의 전통과 세상의 초등학문을 따름이요 그리스도를 따름이 아니니라.
-누가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너희를 사로잡을까 주의하라 그랬어요. 옛날 성경은 너희를 노력할까, 왜냐하면 당시에 예수님의 피 그게 실체인가? 영지주의자들은 육신은 악한 것이고, 영은 고귀한 것인데 예수님이 이 땅에 육신을 입고 왔다는 그 내용이 어떻게 보면 그냥 육신을 육체를 가진 것처럼 보이는 것뿐이다. 라고 하면서 소위 가현설(假現說)이라고 그래서 예수님의 피의 실체를 부인했어요. 이게 그러니까 능력이 안 나타나는 거죠.
요한복음 1장에,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심에 예수님의 이 육신으로 오심을 부인하면 피의 복음이 흐려져 버리는 것이에요. 그래서 다시 한 번 이 피는 은유도 아니고 상징도 아니고 비유도 아니고 과장도 아니고 실체인 줄로 믿습니다. 예요. 다시 한 번 요한일서 1장 7절. 지난번 요한일서 1장 앞부분에,
*요한일서 1:7b,
7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복음에 대해서 우리가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지고 주먹으로 만지고 입체적인 것인데 조금 더 구체적으로 실감 있게 다시 한 번 더요.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할렐루야. 이것이 얼마나 확실한지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실 때 요한복음 19장 34절에 보니까,
*요한복음 19:34,
34 그 중 한 군인이 창으로 옆구리를 찌르니 곧 피와 물이 나오더라.
-예수님이 십자가로 돌아가실 때, 진짜 돌아가셨는지 확인하기 위하여 창을 가지고 찔렀는데 이제 죽으면 피와 물이 분리가 돼서 나오는데 실제로 피가 나오더라. 저는 그 상황을 그림으로나 영상으로 보면서 내 마음이 너무 가슴이 뻐근하고 아픈 거예요. 예수님을 찌른 로마 병정은 단단한 몸매와 건장한 몸매와 아주 그냥 근육질의 예수님 찌른 로마 병사들은 다 되는데, 예수님은 초췌(憔悴)하시고 연약(軟弱)하시고 다부진 몸을 가진 로마 병사가 창을 가지고 예수님의 허리를 찌를 때 얼마나 그 실감이 가는지, 가슴이 뻐근할 정도로 예수님께서는 연약하고 지친 모습으로 십자가에 달려 계시는데 대조적으로 로마 병정을 찌르는 거예요. 강인한 몸을 가진 한 사람이 힘없는 예수님을 찌르는 것이에요. 그러니까 예수님의 피는 우리를 향한 어떻게 보면 과한 희생이세요. 그 자리에 있는 주님이 흘리신 그 피를 로마 병정들이 다 본 거예요. 로마 백부장도 본 것이에요. 서기관과 장로들도 본 거예요. 오늘 이 성탄의 이 성탄의 피를 여러분들이 한번 묵상할 때 하나님이 이 성탄의 큰 축복이 오는 거예요. 좀 이따 말씀드리겠습니다만. 그리고 로마 백부장이 예수님의 그 피를 보고 그 죽음을 보고 뭐라고 그랬어요? 로마 백부장이 뭐라고 그랬냐면, 예수를 향하여 섰던 그 백부장에 그렇게 숨지심을 보고, 이르되 “이 사람은 진실로 뭐예 하나님의 아들이었다.” 로마 백부자의 눈을 뜨게 해준 거예요. 그때 로마 시대 때는 황제가 신의 아들이라 그래갖고 신의 아들이 잔인하게 백성들을 핍박하고, 사람들을 사자의 입에 찢김을 당하게 하고 화영대 이슬로 사라지게 하는 그것이 황제 간의 일이었는데,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하는 예수님은 무슨 일이 있어났나? 예수님은 피를 흘리시고 그걸 보고 충격 받고 “아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시다”. 이걸 이제 종합적으로 요한 사도가 깨닫고 오늘 요한일서 뒤에 5장 6절부터 8절까지 특별히 5장 6절 이렇게 나와 있어요.
*요한일서 5:6~8,
6 이는 물과 피로 임하신 이시니 곧 예수 그리스도시라 물로만 아니요 물과 피로 임하셨고 증언하는 이는 성령이시니 성령은 진리니라.
7 증언하는 이가 셋이니.
8 성령과 물과 피라 또한 이 셋은 합하여 하나이니라.
-뭐라고 나와 있느냐?
여기에 물과 피와 성령 이 세 가지가 피의 복음의 실체에 대해서 6~7절에 보니까 증언하는 이가 셋이라고 그랬어요. 증거 증거가 있다. 성령과 물과 피, 이 셋은 합하여 하나입니다. 오늘 이 성탄 주일날 이 성탄의 을 깨닫는데 저와 여러분은 세 가지 증거를 통하여 확정을 해야 되는 거예요.
첫 번째 물과 그다음에 피와 그다음에 성령의 역사예요.
-제가 말씀드린 이것을 성령께서 여러분들에게 깨닫게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제가 지금 일부 예배라면 지금 제가 펄펄 날 텐데 예수의 흘린 피 날리게 하오니 평안함과 소망도 예수의 피밖에 없네. 여기에 물과 피와 성령이 이걸 성령님을 깨닫는 건데 물의 역사는 뭐냐 물은 세례를 의미하는 것이에요. 예수님께서 물로 세례를 받으셨어요. 맞습니까? 그래서 물로 세례를 받으시고 예수님의 공생애를 시작하시고 이에 십자가의 피를 통하여 공생애를 마감하셨어요. 그러니까 물은 시작이고 피는 마감하는 것인데 예수님의 물의 세례가 왜 중요한가? 예수님이 물의 세례를 받으신 것이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셨어요. 마가복음 1장에 보면 요한의 세례가 회개의 세례라고 그랬어요. 요한에게 세례 받은 것은 죄인들과 회개하는 사람이 세례를 받는 거예요. 예수님은 무지한 분이시고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죄가 없는 분이에요. 그런데 예수님이 죄인처럼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신 거예요. 물의 세례를 받으신 거예요. 우리가 서야 할 자리, 우리가 갚아야 할 자리, 우리가 받아야 할 그 어떤 어려움의 자리를 예수님이 대신 차고 앉으셔갖고 우리의 모든 것들을 주님이 짊어지신 줄로 믿습니다. 이거 그게 물의 은혜예요. 피의 은혜는 말할 것도 없고 피를 통하여 죄 사함을 허락하신 주님을 찬양하는 것이에요. 이걸 성령으로 깨닫게 하시는 것입니다. 오늘 이 성찬식에 참여하면서 물과 피와 성령의 역사 새 증인이 여러분들의 심령을 새롭게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러니까 피는 실체이다. 그리고 실체라는 것을 증언하는 것 세 가지다.
두 번째. 그래서 존경한 주보열이 우리를 새롭게 하고 나의 죄를 지키는 예수의 피밖에 없네.
-이걸 통해서 볼 때에 피의 복음이 우리를 살리는 거예요. 이게 이제 피해 복음은 우리를 살린다고 그 결과 피의 복음이 우리를 살린다. 예수님의 성육신에 대해서 막연하게 생각하는 분들이 있잖아요.예수님은 구세주이시겠지, 예수님이 역사에 등장하셨겠지, 라고 적당한 깨달음을 갖고 계신 분들은 오늘 예수님의 피의 복음에 더욱 가까이 다가앉기를 원합니다. 피해 복음의 은혜가 여러분 머리 정수리부터 머리끝부터 시작해가지고 발끝까지 덮어줄 때, 이 성탄이 참으로 축복이 될 것입니다. 이 은혜가 우리 자녀들도 덮어주시길 바라고 왜냐하면 피해 복음이 우리 자녀들도 살리고 우리 가정도 살리고 피해 복음은 항상 나를 살리는 것입니다. 따라 하겠습니다. “피의 복음은 나를 살린다. 항상 살린다.” 어떻게 피해 복음이 우리를 항상 살리는 것입니까? 거기에 대한 명확한 구절이 있는데 그것이 뭐냐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셔가지고 다 돌아가 직전에 전날 무슨 일이 벌어졌죠? 성만찬 우리 성찬을 하는 것입니다. 마지막 만찬을 하셨어요. 그럴 때, 주님이 뭐라고 말씀하시면, 오늘 이거 하실 때 여러분들이 하시는 말씀이, 누가복음 22장 20절 다 같이 또박또박 읽겠습니다.
*누가복음22:20,
20 저녁 먹은 후에 잔도 그와 같이 하여 이르시되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떡은 예수님의 몸이고, 이 잔은 예수님의 보혈과 피예요. 그래서 이 자는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 된다. 이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피의 복음의 은혜를 오늘 이 성탄의 성육신으로 오신 예수 성육신으로 안 오시면 피를 흘릴 수가 없어요. 육신의 몸을 입고 오시기 때문에 대신 죄 없는 예수님께서 피를 흘리셨어요. 그럴 때 그 피의 복음의 은혜가 우리에게는 실제화 되고 내게 효력이 발생이 되는 것인데 그리고 피의 복음이 나를 살린다고 그랬을 때 살린다는 건 어떤 뜻일까? 새 언약에 들어가는 것이 여러분들과 제가 오늘 성찬식 하면서 이 성탄절 날, 성탄 주일날, 이 성찬식에 참여하면서 여러분들과 저는 새 언약에 들어가는 것이에요. 삶의 수준이 새로운 스탠다드로 올라가는 것이에요. 그것이 뭐냐 하면 새 언약이 그러면 옛 언약도 있느냐 그렇습니다. 옛 언약이 있어 옛 언약은 율법이라고 그랬어요. 옛 언약에 대해서 뭐라고 말씀합니까? 구약의 말씀은 옛 언약이죠. 구약의 말씀은 옛 언약이고 모세를 통하여 율법으로 주신 모세의 언약입니다. 이 언약은 하나님의 율법을 순종하면 축복을 받고 불순종하면 저주를 받는 언약이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뭐냐 우리가 잠깐은 순종할 수 있지만 잠깐은 양과 염소의 제사를 드려가지고 우리의 죄를 사함을 받을 수 있지만, 언제까지나 영원히 끝없이 우리가 용서를 받고 죄 사함을 받고 우리는 깨끗함을 받는다. 그건 아닌 거예요. 우리는 부패한 본성을 가진 연약한 인생이기 때문에 아무리 구약에 우리가 열심히 살고 율법으로 열심히 산다 하더라도 언젠가는 죄를 짓게 돼 있는 것이에요. 언젠가는 연약하게 돼 있는 것이고 언젠가는 불순종하는 것이에요. 그러니까 우리는 항상 그 율법을 지키지 못할 때, 율법을 불순종할 때 뭐가 임하는 거예요? 저주가 임하는 언약이에요. 옛 언약은 그러니까 저주가 저와 여러분의 숙명이에요. 그런데 저주가 숙명인 우리가, 오늘 이 잔을 기념함으로 말미암아 예수의 보일의 피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어디에 들어간다고요? 새 언약에 들어가요. 새 언약에 들어갈 때 여러분과 저에게 하는 모든 삶의 저주가 물러가는 것이에요. 아이고!!! 내 앞날이 어떻게 되겠나 걱정하고 예수를 믿어도 항상 불안에 떨고, 예수 믿고 그냥 여러 가지 뭐 우리가 은혜를 받지만, 그러나 항상 뭔가 2%가 있잖아요. 늘 이 프로가 우울하고 이 프로가 무언가가 예수를 믿어도 뭔가가 처리가 안 되는 부분이 있는데, 오늘 이 성찬에 참여하면서 그 처리를 모 모든 저주가 물러가게 하여 주십시오. 저주 말도 하는 얘기 피의 능력은 효력의 발생은 안 미치는 곳이 없는 곳이에요. 피의 능력이 효력이 미치지 않을 곳에는 없는 거예요. 모든 영역에 이 피의 효력이 미치게 되는 것이에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걸 알고 하나님 오늘 내게 있는 모든 저주가 물러가게 하여 주십시오. 이게 그리스도 예수를 믿는 사람들의 강력한 힘이에요. 우리는 밝게 살 수밖에 없고 결국은 하늘의 황태자께서 이 땅에 오셔가지고 피의 복음을 주셨고 피의 능력을 주셨기 때문에 결국은 예수 믿는 사람들은 끝까지 믿음주의자가 될 수밖에 없는 것이에요. 아무리 어려워도,
※옛날에 고구마 전도 왕이라고 김기동 집사 그 당시 집사님이었는데 고구마 전도 왕이라고 했는데 이분이 과천에 사셨는데 과천에 아파트가 있는데 자기들이 이제 좀 어떻게 좀 살 곳을 찾는데 아파트를 찾는데 어느 아파트가 반값이래요? 아파트가 다른 주위에 있는 모든 아파트는 다 이제 제값 받는데 그 아파트값만 아파트만 제가 반값을 받더라고요. 왜 그러노? 하고 알아보니까 그 아파트에 사는 사람들은 다 저주받아 죽어 나온다는 거예요. 전 주인도 그렇고 전 주인도 그랬고 그러니까 김기동이지 그 당시 집사님이 좋습니다. 나는 거기 가겠습니다. 그리고 이 ‘피의 복음과 생명의 복음으로 피해 복음의 은혜를 찬양하면서 했잖아요.
그래서 그 아파트에 임한 모든 저주가 물러간 줄 믿으세요. 예를 들어서 그런 것이에요. 피의 복음은 완전하고도 최종적인 속죄입니다. 그리고 이 폭음 피의 복음의 은혜 때문에 실제적인 피의 복음의 은혜야말로 성도들에게 최고의 위로를 주고 우리를 살리는 생명줄이에요. 다른 말로 하면 피의 복음이 없으면 우리는 다 헤매는 것이 사탄은 이 은혜를 못 깨닫게 하려고 피의 복음의 실체 성을 부인하고 새 언약을 깨닫지 못하도록 그렇게도 사탄은 유혹하고 그렇게도 발버둥을 치고, 그렇게도 우리를 못 살게 구는 것이에요. 사랑하는 여러분 피의 복음이 우리를 살리는 줄로 확신합니다. 이 피의 복음이 없으면 우리는 다 죽는 것이에요. 그래서 여러분 우리는 우리 우리의 피가 a형, b형, o형, ab형이지만 오늘부터 우리의 피가 보혈 형으로 바뀌었어요. 우리의 피가 새 언약의 피로 바뀌었어요. 참 기가 막힌 거예요. 다시 한 번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뭡니까?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은유나 상징이 아닙니다. 그래서 이 새 언약으로 들어갈 때에 히브리서 9장 12절에 뭐라고 말씀하느냐 하면 다 같이 읽겠습니다.
*히브리서 9:12,
12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자기의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
-구약의 옛 언약은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그때만 깨끗하게 되는 것이고, 죄를 지을 때마다 또 해야 되는 것이고 반복해야 되는 것이고, 그래서 예루살렘 성전의 피의 냄새가 흥건하고 피 냄새가 났어요. 지금도 이런 거 잘 모르는 힌두교 교도들 보면요. 지금도 인도에 가면 그 도시 도시들마다 중앙에 흰두 신전이 있는데 피 냄새가 막 진동을 하는 거야 잘못된 거예요. 이거 구약의 대제사장이 속죄일, 대속죄일 날 염소 피, 대 속죄일 날, 무슨 일이 있는가? 염소 두 마리를 갖다가 딱 택해가지고 그 두 마리 중에 하나는 이제 제비뽑기를 해서 한 염소는 모든 한 염소의 뭡니까? 피를 흘려가지고 그걸 지성소 위에 뿌려요. 그리고 한 염소는 어떻게 하느냐, 대제사장이 어떻게 기도하는가 하면, 이스라엘의 모든 백성들의 모든 죄와 허물과 저주를 그 머리에 다 전가하는 거예요. 그 머리에다 다 뒤집어씌우는 거예요. 그래가지고 광야로 쫓아내는 거예요. 그걸 아사셀 양이라고 우리는 얘기하는데, 제가 40여 년 전에 신학교 갔을 때, 미국 신학교 16mm 옛날 영사기로 해가지고 돌려가지고 그걸 제가 보고 막 눈물이 나요. 너무 불쌍하다고 해서 그저 저 염소가 예수님은 말도 안 되는 이런, 이런 희생당한 염소처럼, 주님은 인생에 오고 오는 모든 인생들을 피의 복음을 믿는 모든 주의 백성들의 모든 죄와 허물을 다 뒤집어씌우고 다 뒤집어 쓰셔갖고, 광야로 쫓겨나는 것입니다. 광야로 쫓겨나는 그 염소는 우리의 죄가 깨끗하게 없어졌다는 상징인 줄로 믿으셔야 되는 것이에요. 그래서 우리가 이런 은혜 때문에 여러분 컴퓨터 키보드에 딜리트(delete) 버튼을 누르면 삭제가 되잖아요? 누가 또 그러대요? 그 말하니까 목사님 되돌리기 화살표를 누르면 삭제됐던 것이 다시 살아납니다.
우리는 그런 거 없어요. 이거 되돌릴 필요도 없어요. 예수님의 속죄의 피는 죄가 되살아나지 않도록 완벽한 죄 사함을 허락해 주신 것이에요. 그래서 우리가,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는 내용을 그의 피로 말미암아 로마서 5장 9절에 피로 말미암아 의롭게 되고,
*로마서 5:9,
9 그러면 이제 우리가 그의 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더욱 그로 말미암아 진노하심에서 구원을 받을 것이니.- 에베소서 2장에 보니까,
*에베소서 2:13,
13 이제는 전에 멀리 있던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로 가까워졌느니라.
-이전에 전에 멀리 있던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로 어떻게 됐습니까? 가까워진 것이 할렐루야!!~ 오늘 이 마음을 가지고 우리가 이 성찬에 주님의 이 보혈의 자리를 높이 들고 우리가 보혈의 속죄가 미치지 않는 영역이 없다고 생각하고 감사하며, 이 성찬에 참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출애굽기 12장 13절에 보니까,
*출애굽기 12:13,
13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가 사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실제 피를 보세요. 내가 피를 볼 때 너를 실제 피를 문설주 인방에 바르니까, 그 피를 보고 죽음의 천사가 넘어갔어요. 저주가 임하지 않았어요. 죽음이 임하는 것이 없어졌어요. 그러면서 그 안에 있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도덕적으로 애굽 사람보다 부족한 사람도 많은데, 문설주의 양의 피를 바른 곳만 해결이 되고, 죽음의 천사가 넘어가고 애굽에 아무리 똑똑하고 철학적으로 대단하고 대단한 위치에 있는 사람도 그 피를 바르지 않으면 다 죽었어요. 장자가 다 죽었어요. 그러니 나는 저걸 보면서 피의 복음의 은혜를 깨달으면서 내가 받은 구원이 내 능력에 달려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나는 능력이 너무나 부족한 것을 알기 때문에 그래요. 내가 받은 이 구원이 내 지식에 달려 있지 않은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요즘처럼 AI 인공지능 시대에, 60이 넘은 저희들은 얼마나 제한되어 있는지, 저는 인터넷 뱅킹도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사옵나이다.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어요. 나는 이대로 가면 굶어 죽어요. AI 시대에,,, 우리 목사님이 AI에 대단히 무식하구나!! 또 그렇게 생각하지 말아요. 거 또 알아요. 내가 그걸 안 해서 그런 거지. 그리고 내가 받은 구원이 내 의로움과 도덕에 달려 있지 않고, 내가 받은 구원이 내 실력과 내 인내심에 달려 있지 않은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우리는 다 작심삼일(作心三日) 아닙니까? 오늘 예수의 피가 우리를 깨끗하게 하신 것을 감사하며 실체가 되게 하여 주시옵시고, 여러분들이 새로운 새 언약의 장에 올라가서, 삶의 모든 저주가 물러가는 영광스러운 성찬식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같이 우리 다 손을 펼치시고,,, 찬양 존귀한 주 보혈이...♪♬
♪♬보혈을 통해 종교한 주 보혈이 내 영을 새롭게 하네,,,♪♬ 존귀한 주 보혈이 교회를 새롭게 하는 존귀한 주 보혈이 모든 저주와 아픔을 물러가게 하시네! 생각하면서 그리스도의 몸과 피를 기념하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기도-
자비로우신 하나님 아버지, 주님의 피로 새 언약을 세우시고 율법 대신 은혜로 우리 다 주님 앞에 가까이 나아가게 하심을 감사와 찬송을 올려드립니다. 이 속죄와 구원의 피가 피의 능력이 머리 정수리부터 발끝까지 덮어주시니 감사와 찬송을 올려드립니다. 속죄 능력이 미치지 않는 영역이 하나도 없는 줄로 믿습니다. 오늘 우리 사랑의 교회 주일 강단이 피의 복음이 뿜어져 나오는 강단 되게 하여 주시옵시고, 개인적으로도 피의 복음의 능력을 온전히 체험하는 성찬식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성탄의 성찬의 능력을 성령님의 역사로 체험하는 귀한 시간 되게 해 주실 것을 믿사오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받들어 간절히 기도 올리옵나이다. 아멘
-사랑의 교회 성찬식은 구원의 확신이 있고, 세례 받은 분들이 참여할 수가 있습니다. 떡과 잔을 이제 기념하겠습니다. 혹시 받지 못하는 분들은 손을 들어 표해 주시면 섬기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주님의 몸을 기념함으로 모든 옛 언약은 다 처리되고 새 언약의 세계에 들어가 하나님이 주시는 이 생명과 피의 역사의 은혜와 기적을 체험하기를 모든 저주가 물러가는 축복이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다 함께 그리스도의 몸을 기념하겠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 이 떡을 기념함으로 말미암아 한약 없이 부어주시는 성령의 능력을 개인적으로 공동체적으로 체험하는 시간 되게 하신 거 감사합니다. 오늘 우리를 이 한순간이 아니라 영원히 살리시는 생명의 떡이신 주님의 능력을 온전히 체험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지난 2023년 한 해 동안 우리를 짓눌렀던 온갖 연약한 것들, 은밀한 죄들, 오염되고 부끄러운 것들은 다 정리되게 하여 주시옵시고, 이 떡을 기념하는 모든 성도들마다 자유와 생명의 능력과 복음의 능력을 깨닫는 성찬의 능력을 체험하는 시간 되게 하여 주옵소서. 계속 이어지는 주님의 보혈의 자녀를 통하여 우리 영 가족 모두가 다 성령 안에서 하나 되게 하여 주시기를 원하옵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올리옵나이다. 아멘,
오늘 이 순간은 참으로 소중한 시간입니다. 특별히 올해는 성탄절에 성찬식을 하는 것이 얼마나 고마운지 귀한지 먼저 이 시간 여러분들이 합심해서 기도할 때 하나님은 꼭 응답해 주시는 것입니다. 시간적인 차이가 있어서 그렇지 결국은 이 성찬의 은혜를 가지고 그리스도의 몸과 피를 힘입고 감사하면서 합심해서 기도할 때 하나님은 베풀 만한 자비를 베푸시고 응답해 주시는 것입니다. 이 합심해서 기도할 제목 세 가지 드리게. 첫째, 지난 한 해를 인도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께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하십시다. 비록 우리 앞에 놓인 상황이 녹록지 않았지만 우리가 그래도 주님의 크신 은혜로 믿음의 전진을 한 줄로 믿습니다. 그런 마음으로 감사하시고 두 번째, 하나님 오늘 이 보일의 능력과 십자가의 피의 능력이 오늘 그대로 새 언약의 역사로 기적으로 임하게 할 줄로 믿습니다. 우리의 모든 아픔과 저주가 물러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세 번째, 우리가 이렇게 기도할 때 우리 민족의 갈등과 우리 주위의 갈등이 해결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런 마음을 가지고 주여 성찬의 은혜를 주옵소서. 주여 성찬의 은혜를 주옵소서. 두 번 크게 외치고 함께 기도하시겠습니다. 주여 성찬의 은혜를 주옵소서. 주여 성찬의 은혜를 주옵소서. 아멘,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아버지 이 놀라운 시간을 주신 것 감사합니다.
♣요약
주의 보혈이 은유나 상징이 아니라, 속죄의 실체인 줄 믿고, 거룩한 성찬을 통해 나의 생애를 그리스도께 드려야 한다. 어떠한 저주도 이기는 피의 복음의 능력으로 우리를 살리시는 주님을 날마다 영원한 믿음의 주로 우리는 살아가며 승리해야 한다. 피의 복음의 실체와 그 능력이 성찬식을 통한 죄 사함과 새로운 언약의 장이 되어야 한다. 개인적으로 공동체적으로 피의 복음을 체험하는 성찬식으로 하나님과 친밀한 견해와 회개를 통해 하늘의 부요와 영광을 체험케 하심과 십자가의 보혈을 의지하여 성탄을 축하여야 한다.
-피의 복음의 실체와 그 능력이 성찬식을 통한 죄 사함과 새로운 언약의 장이 되어야 한다. 개인적으로 공동체적으로 피의 복음을 체험하는 성찬식의 중요하며, 하나님과 친밀한 견해와 회개를 통해 하늘의 부요와 영광을 체험케 하심과 십자가의 보혈을 의지하여 성탄 주일 예배로 나아가야한다. 성탄과 성찬은 어울리는 말씀이며, 성탄의 성육신하신 예수 그리스도!, 그분이 성육신을 하셔서 이 땅에 오셔서 피 흘리신 것은 비유도 아니고 상징도 아니고 은유도 아니고 실제이다. 예수님의 피는 예수님의 혈관 속에서 흐른 피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이다. 물과 피와 성령의 역사를 통해 피의 복음의 실체를 깨닫고 확정해야 한다. 성탄의 성육신으로 오신 예수님의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 되는 것이다. 옛 언약은 하나님의 율법을 순종하면 축복을 받고 불순종하면 저주를 받는 언약이었지만, 우리는 부패한 본성을 가진 연약한 인생이기 때문에 아무리 구약에 열심히 살고, 율법으로 열심히 산다 하더라도 언젠가는 죄를 짓게 돼 있기에, 예수를 믿어도 항상 불안에 떨고, 예수를 믿고 그냥 여러 가지 은혜를 받지만, 항상 뭔가 2%가 있는 것이다. 예수님의 속죄의 피는 죄가 되살아나지 않도록 완벽한 죄 사함을 허락해 주신 것임을 확신해야 한다. 예수님의 피가 우리를 깨끗하게 하신 것을 감사하며, 실체가 되게 하여 주실 것이다. 새로운 새 언약의 장에 올라가서 삶의 모든 저주가 물러가는 영광스러운 성찬식이 되기를 축원한다. 사랑의 교회 주일 강단이 피의 복음이 뿜어져 나오는 강단 되게 해 주실 것을 믿고, 하나님은 개인적으로도, 공동체적으로도, 피의 복음의 능력을 온전히 체험하는 성찬식이 되게 해 주실 것을 믿으며, 성탄의 성찬의 능력을 성령님의 역사로 체험하는 귀한 시간 되게 해 주실 것이다.
1. 이 나라 중앙은행은 오랜 불황을 타개하기 위해 2016년부터 마이너스금리 정책을 유지해왔다. 엔화를 쓰는 이 나라는?
① 중국 ② 러시아 ③ 일본 ④ 인도
2. 자유무역 확대를 목적으로 하는 국제기구다. 한국은 1995년 출범 때부터 가입하고 있는 이 단체는?
① G20 ② FTA ③ IMF ④ WTO
3. 단순 재활용을 넘어 버려지는 제품에 친환경 디자인과 기술 등을 더해 새로운 제품으로 탄생시키는 활동은?
① 리오프닝 ② 리쇼어링
③ 디커플링 ④ 업사이클링
4. 경기침체가 극심하다고 판단될 때 꺼낼 수 있는 경제정책 카드로 가장 설득력이 떨어지는 것은?
① 재정지출 확대
② 기준금리 인하
③ 추가경정예산 편성
④ 보편적 증세
5. 암호화폐 중 비트코인을 제외한 모든 암호화폐를 통칭하는 말은?
① 알트코인 ② 스테이블코인
③ STO ④ NFT
6. 기업 지분을 사들여 주주가 된 뒤 경영에 개입해 기업가치를 높임으로써 수익을 추구하는 투자 전략을 가리키는 말은?
① 포괄주의 ② 발생주의
③ 현실주의 ④ 행동주의
7. 과도한 빚을 진 기업이나 국가가 원리금을 제대로 상환하지 못하는 상황을 가리키는 말은?
① 엑시트 ② 디폴트
③ 펀더멘털 ④ 오버슈팅
8. 조직 내 부정부패를 외부에 드러내는 ‘내부고발자’를 가리키는 용어는?
① 딥 스로트 ② 휘슬 블로어
③ 프리 라이더 ④ 패스트 팔로워
===============================
[커버스토리]
기세 좋던 '핑크 타이드'…왜 갑자기 꺾였을까
‘핑크 타이드(Pink Tide)’라고 들어봤나요? 옛 소련 영향권 아래 중부유럽과 중앙아시아 국가의 민주화 바람을 여러 가지 색상에 빗대 ‘OO 혁명’으로 불렀는데, 핑크 타이드도 비슷한 개념입니다. 바로 중남미 좌파 정치세력의 연쇄 집권 현상을 가리킵니다. 붉은색으로 상징되는 공산주의 정당이 아닌, 온건 좌파 정권이 유행처럼 들어선다고 해서 ‘분홍 물결’이라 부르는 것이죠.
핑크 타이드가 요즘 시들합니다. 어떻게 보면 역행하는 듯합니다. 좌파 정권이 연쇄적으로 균열되고 극우 정당들이 잇따라 집권하는, 즉 ‘파 라이트 타이드(Far Right Tide)’ 현상이 뚜렷합니다. 11월 19일 아르헨티나 대선에서 극우 성향 후보 하비에르 밀레이가 승리한 것이 대표적입니다. 11월 22일에는 네덜란드 총선에서 극우 정당인 ‘자유를 위한 정당’이 제 1당으로 올라섰습니다. 아르헨티나와 네덜란드 외에도 많은 중남미, 유럽 국가에서 강경 우파가 득세하고 있습니다.
각 나라의 사정은 다릅니다. 중남미에서는 무능하고 부패하기까지 했던 좌파 정권에 대한 심판이, 유럽에서는 이민자·난민 급증에 따른 사회 혼란과 전통 가치 훼손에 대한 우려가 우파 지지로 모아졌죠. 우리나라도 내년 4월 총선을 앞두고 있어 관심입니다. 세계 정치의 흐름이 왜 이렇게 바뀌고 있고, 우리 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4, 5면에서 짚어보겠습니다.
'10년 주기설' 무색한 남미 핑크 타이드 '썰물'
무능·부패·과격한 집권 좌파에 급실망 한 거죠
지난달 19일(현지시간) 치러진 아르헨티나 대통령 선거 결선투표에서 급진적 자유주의자로 불리는 하비에르 밀레이 자유전진당 후보가 당선됐다. 이날 개표 결과가 발표된 직후 밀레이 당선자가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당사에서 연설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지난달 19일(현지시간) 치러진 아르헨티나 대통령 선거 결선투표에서 급진적 자유주의자로 불리는 하비에르 밀레이 자유전진당 후보가 당선됐다. 이날 개표 결과가 발표된 직후 밀레이 당선자가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당사에서 연설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핑크 타이드에는 ‘10년 주기’가 있다고 합니다. 원유 등 국제 원자재 가격이 10년에 한 번씩 급등하면서 중남미 좌파 정치세력이 민심을 얻었기 때문입니다. 이때마다 중남미 좌파는 원자재 기업의 국영화 등을 통해 복지 재원을 늘려야 한다고 주장하고 집권에 성공했습니다. 자원민족주의 노선에 유권자들이 표를 몰아준 것이죠. 하지만 곧 이어지는 원자재 가격 하락으로 ‘퍼주기’에 열중하던 나라 곳간은 바닥을 드러냈습니다. 경기침체와 고물가·고환율로 경제는 파탄이 났고요. 그러면 다시 우파가 집권하는 쳇바퀴 같은 역사가 되풀이됐습니다.
벌써부터 균열하는 핑크 타이드
핑크 타이드가 본격화한 것은 1990년대부터입니다. 직전 남미의 외채위기, 국가 주도 경제모델의 한계, 심화하는 양극화 등이 계기가 됐죠. 1998년 우고 차베스가 베네수엘라 대통령 선거에서 집권한 것을 시작으로 핑크 타이드가 본격화했습니다. 2000년대 초반에는 중남미 인구의 4분의 3가량이 좌파 정권 아래에 있었다고 할 정도입니다. 그러나 2010년대 중반부터 시작된 국제 원자재 가격의 하락으로 1차 핑크 타이드는 2015년께 막을 내립니다.
2차 핑크 타이드는 2018년 멕시코의 안드레스 마누엘 로페스 오브라도르 대통령 당선과 함께 시작됐습니다. 우파 정부에서 민주주의가 후퇴하고 소득불평등이 심화된 데다 좌파 운동가들이 혁명가에서 포퓰리스트(대중 인기 영합 정치인), 민주주의 좌파 등 체제 안으로 들어온 것이 영향을 미쳤습니다. 2021년 6월 급진 좌파인 페드로 카스티요가 페루 대선에서 승리하고, 12월에는 칠레에서 학생운동가 출신의 가브리엘 보리치가 대통령에 당선됐죠. 이어 지난해 7월 좌파 무장단체 출신의 구스타보 페트로가 콜롬비아의 첫 좌파 정부를 수립하고, 10월에는 브라질 룰라 대통령이 재집권했습다.
하지만 2차 핑크 타이드는 오래가지 않을 것 같습니다. 좌파도 똑같이 부패하고 무능하기는 마찬가지란 점이 드러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르헨티나에서는 좌파 정부 아래 물가상승률이 100%를 훌쩍 넘으며 “오늘이 가장 싸다”라는 말이 유행했습니다. 그 여파로 아르헨티나 극우 후보 하비에르 밀레이가 대통령에 당선되었죠. 페루의 카스티요 대통령은 측근 부패 연루 의혹 등으로 탄핵까지 당했습니다. 칠레에서는 이전 우파 정부의 유산을 전면 부정하는 급진적 헌법 개정안이 국민투표에서 부결되고 말았습니다.
‘좌파 열세, 우파 강세’ 흐름 선명
들쭉날쭉하는 핑크 타이드와 달리 유럽의 극우 정치세력은 2010년대 후반부터 계속 강력해지고 있습니다. 각국의 총선 등에서 극우·우파 정당의 의석수와 지지도가 크게 높아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들은 유럽의 인종·민족·종교 등 ‘정체성’을 강조하며 무슬림 등의 이민과 난민 수용 반대, 반유로화 등을 외칩니다. 코로나19와 물가상승 등에 지친 유럽 유권자들이 이에 호응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지난해 9월 이탈리아 총선에서 극우 ‘이탈리아의 형제들’이 주축이 된 우파 연합이 승리했습니다. 올해 4월 핀란드 총선에서는 우파 국민연합당이 승리를 거두고, 제2당으로 약진한 극우 핀란드인당 등과 새 연립정부를 구성했습니다. 또 지난 9월에는 스웨덴 우파 연합이 총선에서 중도 좌파 연합을 패퇴시켰고, 한 달 뒤 스위스 총선에서는 우파 스위스국민당이 최다 득표를 했죠. 실용주의 정치 전통이 강한 네덜란드에서는 이례적으로 11월 총선에서 극우 성향의 ‘자유를 위한 정당’이 원내 최대 정당이 되기도 했습니다.
중남미와 유럽은 경제적 발전 단계는 다르지만 정치적 전통과 역사에서는 비슷한 경로를 밟아왔습니다. 이것이 핑크 타이드의 출현으로 ‘디커플링’(비동조화)되는 듯했습니다. 중남미는 진보 쪽으로, 유럽은 보수화로 각각 다른 길을 잡아나가는 모습이었죠. 그러나 최근 다시 ‘좌파 열세, 우파 강세’ 추세로 모아지고 있습니다. 환경보호, 양성평등, 소수자 보호 등 좌파가 내거는 가치들이 예전보다는 관심을 덜 끄는 듯합니다. 삶의 구체적 문제에 더 주목하는 유권자들이 늘어난 때문으로 보입니다.
NIE 포인트
1. ‘핑크 타이드’의 역사를 정리해보자.
2. ‘핑크 타이드’에 균열이 생긴 이유를 알아보자.
3. 극우 세력이 많은 비판을 받으면서도 유럽 내 지지세가 강한 이유를 토론해보자.
유럽도 극우 약진, 우파 지지 물결 더욱 거세져
개도국 '경제', 선진국은 '정체성'이 화두예요
이탈리아 최남단 람페두사섬이 아프리카계 이주민 급증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지난 9월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가 현장을 시찰하러 온다는 소식에 이주민들이 큰 관심을 갖고 모여들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이탈리아 최남단 람페두사섬이 아프리카계 이주민 급증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지난 9월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가 현장을 시찰하러 온다는 소식에 이주민들이 큰 관심을 갖고 모여들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이집트 출신의 역사학자 에릭 홉스봄은 거대한 인류 역사를 꿰뚫는 탁월한 연구로 주목받았습니다. 19세기를 ‘혁명, 자본, 제국’이라는 3가지 주제어로 정리한 그는 20세기를 ‘극단의 시대’로 단정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독일 나치 정권의 인종학살이죠. 그런 파국적 양상이 자본주의 황금기(Golden Age)와 사회주의 몰락을 지나며 역사는 가치체계의 진공상태를 겪게 됩니다. 그 틈을 최근 트럼프주의 같은 극우 포퓰리즘(대중 인기 영합)이 파고들고 있습니다.
‘정체성’ 부각시키는 정치는 현실
21세기 극단주의를 달라 보이게 하는 것은 바로 ‘정체성 정치(Identity Politics)’입니다. 이는 인종·종교·민족·젠더(성) 등 유권자들의 정체성을 자극해 정치적 지지를 얻는 것을 말합니다. 미국 정치학자 프랜시스 후쿠야마도 <정체성>(한국에서는 <존중받지 못하는 자들을 위한 정치학>이라는 제목으로 발간)이란 책에서 이런 흐름을 짚었습니다. 넓게 보면 중국 시진핑의 패권 구상인 ‘중국몽’도 중국식으로 가공된 정체성 정치라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이 미국과의 패권 갈등을 불렀고 중국에 상당한 피해를 주고 있지만, 중국 내 국론을 모아내는 위력 또한 지녔습니다.
좌든 우든 정체성 정치에 집중할 수 있는데, 최근에는 유럽 극우 강경파의 정체성 정치가 논란입니다. 이는 분리·국수주의를 조장하고 여러 사회적 혼란의 원인을 외부 이민자 등에게 돌려 갈등을 증폭시키기 때문이죠. 그래서 선거 승리의 관건이 ‘경제’가 아니라 ‘정체성’이라는 지적도 많습니다.
미국 하버드대 케네디스쿨 교수이자 포퓰리즘 연구자인 피파 노리스는 지난 5월 튀르키예 대선에서 에르도안 대통령이 재선한 것은 뜻밖의 일이 아니라고 합니다. “포퓰리즘 성향이 짙은 정당이 주류인 국가의 선거에서 경제 상황은 부차적인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많은 민주주의 국가에서 1960~1970년대 이후로 물질에 비해 정신적 가치의 중요성이 커졌다는 것입니다.
정체성 정치가 주목을 끄는 이유는 유권자들이 이미 양극화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전통적으로 이념의 양극화를 꺼려온 독일에서도 이런 현상이 나타납니다. 극우 정당인 ‘독일을 위한 대안’은 지난 9월 지지율 조사에서 집권당인 사회민주당보다 앞서는 21%를 기록했습니다.
먹고사는 문제 vs. 편안히 살고픈 욕구
중남미 핑크 타이드의 퇴조와 유럽 정체성 정치를 보면 개발도상국 유권자들은 ‘경제’에, 선진국은 ‘정체성’에 더 염두를 두는 것 같습니다. 경제는 ‘먹고사는 문제’입니다. 정체성은 먹고사는 문제를 뛰어넘어 자신이 발 딛고 선 땅에서 자존감을 훼손당하지 않고 전통적 가치 속에서 ‘편안하게 살고 싶어 하는 욕구’라 볼 수 있습니다. 소득수준이 높아지면 약간의 경제적 희생과 대가를 치르더라도 정체성을 더 중시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유권자들이 원하는 세상을 각각의 정치세력이 이뤄낼 수 있느냐의 여부입니다. 핑크 타이드는 중남미 사회주의 정파도 반대만 하는 그룹이 아니라 집권을 해서 나라를 이끌 대안 세력이라고 유권자들이 평가해준 결과입니다. 선거민주주의가 정착되면서 언제든 유권자들이 투표로 심판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된 것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그런데 두 번의 핑크 타이드를 통해 좌파도 우파와 다르지 않게 부패, 무능할 수 있다는 점을 유권자들이 깨닫게 됐습니다.
우리나라는 내년 4월 총선을 앞두고 여야가 강대강으로 대치 중입니다. 거대 야당은 여당과의 협상보다는 ‘입법 독주’를 통해 노란봉투법(노동조합법 개정안), 방송3법, 양곡관리법 개정안 등을 일방 처리했습니다. 대통령은 이런 개악법에 벌써 세 번째 거부권을 행사했습니다. 이런 대치의 배경이 무엇인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각 정치세력이 얼마나 유능하게, 부패 없이 국민이 원하는 바를 이뤄낼 수 있느냐를 봐야 합니다. 한국의 성숙한 유권자 의식이 총선 과정에서 어떻게 발휘될지 주목됩니다.
1. 이 나라 중앙은행은 오랜 불황을 타개하기 위해 2016년부터 마이너스금리 정책을 유지해왔다. 엔화를 쓰는 이 나라는?
① 중국 ② 러시아 ③ 일본 ④ 인도
2. 자유무역 확대를 목적으로 하는 국제기구다. 한국은 1995년 출범 때부터 가입하고 있는 이 단체는?
① G20 ② FTA ③ IMF ④ WTO
3. 단순 재활용을 넘어 버려지는 제품에 친환경 디자인과 기술 등을 더해 새로운 제품으로 탄생시키는 활동은?
① 리오프닝 ② 리쇼어링
③ 디커플링 ④ 업사이클링
4. 경기침체가 극심하다고 판단될 때 꺼낼 수 있는 경제정책 카드로 가장 설득력이 떨어지는 것은?
① 재정지출 확대
② 기준금리 인하
③ 추가경정예산 편성
④ 보편적 증세
5. 암호화폐 중 비트코인을 제외한 모든 암호화폐를 통칭하는 말은?
① 알트코인 ② 스테이블코인
③ STO ④ NFT
6. 기업 지분을 사들여 주주가 된 뒤 경영에 개입해 기업가치를 높임으로써 수익을 추구하는 투자 전략을 가리키는 말은?
① 포괄주의 ② 발생주의
③ 현실주의 ④ 행동주의
7. 과도한 빚을 진 기업이나 국가가 원리금을 제대로 상환하지 못하는 상황을 가리키는 말은?
① 엑시트 ② 디폴트
③ 펀더멘털 ④ 오버슈팅
8. 조직 내 부정부패를 외부에 드러내는 ‘내부고발자’를 가리키는 용어는?
① 딥 스로트 ② 휘슬 블로어
③ 프리 라이더 ④ 패스트 팔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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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토리]
기세 좋던 '핑크 타이드'…왜 갑자기 꺾였을까
‘핑크 타이드(Pink Tide)’라고 들어봤나요? 옛 소련 영향권 아래 중부유럽과 중앙아시아 국가의 민주화 바람을 여러 가지 색상에 빗대 ‘OO 혁명’으로 불렀는데, 핑크 타이드도 비슷한 개념입니다. 바로 중남미 좌파 정치세력의 연쇄 집권 현상을 가리킵니다. 붉은색으로 상징되는 공산주의 정당이 아닌, 온건 좌파 정권이 유행처럼 들어선다고 해서 ‘분홍 물결’이라 부르는 것이죠.
핑크 타이드가 요즘 시들합니다. 어떻게 보면 역행하는 듯합니다. 좌파 정권이 연쇄적으로 균열되고 극우 정당들이 잇따라 집권하는, 즉 ‘파 라이트 타이드(Far Right Tide)’ 현상이 뚜렷합니다. 11월 19일 아르헨티나 대선에서 극우 성향 후보 하비에르 밀레이가 승리한 것이 대표적입니다. 11월 22일에는 네덜란드 총선에서 극우 정당인 ‘자유를 위한 정당’이 제 1당으로 올라섰습니다. 아르헨티나와 네덜란드 외에도 많은 중남미, 유럽 국가에서 강경 우파가 득세하고 있습니다.
각 나라의 사정은 다릅니다. 중남미에서는 무능하고 부패하기까지 했던 좌파 정권에 대한 심판이, 유럽에서는 이민자·난민 급증에 따른 사회 혼란과 전통 가치 훼손에 대한 우려가 우파 지지로 모아졌죠. 우리나라도 내년 4월 총선을 앞두고 있어 관심입니다. 세계 정치의 흐름이 왜 이렇게 바뀌고 있고, 우리 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4, 5면에서 짚어보겠습니다.
'10년 주기설' 무색한 남미 핑크 타이드 '썰물'
무능·부패·과격한 집권 좌파에 급실망 한 거죠
지난달 19일(현지시간) 치러진 아르헨티나 대통령 선거 결선투표에서 급진적 자유주의자로 불리는 하비에르 밀레이 자유전진당 후보가 당선됐다. 이날 개표 결과가 발표된 직후 밀레이 당선자가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당사에서 연설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지난달 19일(현지시간) 치러진 아르헨티나 대통령 선거 결선투표에서 급진적 자유주의자로 불리는 하비에르 밀레이 자유전진당 후보가 당선됐다. 이날 개표 결과가 발표된 직후 밀레이 당선자가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당사에서 연설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핑크 타이드에는 ‘10년 주기’가 있다고 합니다. 원유 등 국제 원자재 가격이 10년에 한 번씩 급등하면서 중남미 좌파 정치세력이 민심을 얻었기 때문입니다. 이때마다 중남미 좌파는 원자재 기업의 국영화 등을 통해 복지 재원을 늘려야 한다고 주장하고 집권에 성공했습니다. 자원민족주의 노선에 유권자들이 표를 몰아준 것이죠. 하지만 곧 이어지는 원자재 가격 하락으로 ‘퍼주기’에 열중하던 나라 곳간은 바닥을 드러냈습니다. 경기침체와 고물가·고환율로 경제는 파탄이 났고요. 그러면 다시 우파가 집권하는 쳇바퀴 같은 역사가 되풀이됐습니다.
벌써부터 균열하는 핑크 타이드
핑크 타이드가 본격화한 것은 1990년대부터입니다. 직전 남미의 외채위기, 국가 주도 경제모델의 한계, 심화하는 양극화 등이 계기가 됐죠. 1998년 우고 차베스가 베네수엘라 대통령 선거에서 집권한 것을 시작으로 핑크 타이드가 본격화했습니다. 2000년대 초반에는 중남미 인구의 4분의 3가량이 좌파 정권 아래에 있었다고 할 정도입니다. 그러나 2010년대 중반부터 시작된 국제 원자재 가격의 하락으로 1차 핑크 타이드는 2015년께 막을 내립니다.
2차 핑크 타이드는 2018년 멕시코의 안드레스 마누엘 로페스 오브라도르 대통령 당선과 함께 시작됐습니다. 우파 정부에서 민주주의가 후퇴하고 소득불평등이 심화된 데다 좌파 운동가들이 혁명가에서 포퓰리스트(대중 인기 영합 정치인), 민주주의 좌파 등 체제 안으로 들어온 것이 영향을 미쳤습니다. 2021년 6월 급진 좌파인 페드로 카스티요가 페루 대선에서 승리하고, 12월에는 칠레에서 학생운동가 출신의 가브리엘 보리치가 대통령에 당선됐죠. 이어 지난해 7월 좌파 무장단체 출신의 구스타보 페트로가 콜롬비아의 첫 좌파 정부를 수립하고, 10월에는 브라질 룰라 대통령이 재집권했습다.
하지만 2차 핑크 타이드는 오래가지 않을 것 같습니다. 좌파도 똑같이 부패하고 무능하기는 마찬가지란 점이 드러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르헨티나에서는 좌파 정부 아래 물가상승률이 100%를 훌쩍 넘으며 “오늘이 가장 싸다”라는 말이 유행했습니다. 그 여파로 아르헨티나 극우 후보 하비에르 밀레이가 대통령에 당선되었죠. 페루의 카스티요 대통령은 측근 부패 연루 의혹 등으로 탄핵까지 당했습니다. 칠레에서는 이전 우파 정부의 유산을 전면 부정하는 급진적 헌법 개정안이 국민투표에서 부결되고 말았습니다.
‘좌파 열세, 우파 강세’ 흐름 선명
들쭉날쭉하는 핑크 타이드와 달리 유럽의 극우 정치세력은 2010년대 후반부터 계속 강력해지고 있습니다. 각국의 총선 등에서 극우·우파 정당의 의석수와 지지도가 크게 높아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들은 유럽의 인종·민족·종교 등 ‘정체성’을 강조하며 무슬림 등의 이민과 난민 수용 반대, 반유로화 등을 외칩니다. 코로나19와 물가상승 등에 지친 유럽 유권자들이 이에 호응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지난해 9월 이탈리아 총선에서 극우 ‘이탈리아의 형제들’이 주축이 된 우파 연합이 승리했습니다. 올해 4월 핀란드 총선에서는 우파 국민연합당이 승리를 거두고, 제2당으로 약진한 극우 핀란드인당 등과 새 연립정부를 구성했습니다. 또 지난 9월에는 스웨덴 우파 연합이 총선에서 중도 좌파 연합을 패퇴시켰고, 한 달 뒤 스위스 총선에서는 우파 스위스국민당이 최다 득표를 했죠. 실용주의 정치 전통이 강한 네덜란드에서는 이례적으로 11월 총선에서 극우 성향의 ‘자유를 위한 정당’이 원내 최대 정당이 되기도 했습니다.
중남미와 유럽은 경제적 발전 단계는 다르지만 정치적 전통과 역사에서는 비슷한 경로를 밟아왔습니다. 이것이 핑크 타이드의 출현으로 ‘디커플링’(비동조화)되는 듯했습니다. 중남미는 진보 쪽으로, 유럽은 보수화로 각각 다른 길을 잡아나가는 모습이었죠. 그러나 최근 다시 ‘좌파 열세, 우파 강세’ 추세로 모아지고 있습니다. 환경보호, 양성평등, 소수자 보호 등 좌파가 내거는 가치들이 예전보다는 관심을 덜 끄는 듯합니다. 삶의 구체적 문제에 더 주목하는 유권자들이 늘어난 때문으로 보입니다.
NIE 포인트
1. ‘핑크 타이드’의 역사를 정리해보자.
2. ‘핑크 타이드’에 균열이 생긴 이유를 알아보자.
3. 극우 세력이 많은 비판을 받으면서도 유럽 내 지지세가 강한 이유를 토론해보자.
유럽도 극우 약진, 우파 지지 물결 더욱 거세져
개도국 '경제', 선진국은 '정체성'이 화두예요
이탈리아 최남단 람페두사섬이 아프리카계 이주민 급증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지난 9월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가 현장을 시찰하러 온다는 소식에 이주민들이 큰 관심을 갖고 모여들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이탈리아 최남단 람페두사섬이 아프리카계 이주민 급증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지난 9월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가 현장을 시찰하러 온다는 소식에 이주민들이 큰 관심을 갖고 모여들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이집트 출신의 역사학자 에릭 홉스봄은 거대한 인류 역사를 꿰뚫는 탁월한 연구로 주목받았습니다. 19세기를 ‘혁명, 자본, 제국’이라는 3가지 주제어로 정리한 그는 20세기를 ‘극단의 시대’로 단정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독일 나치 정권의 인종학살이죠. 그런 파국적 양상이 자본주의 황금기(Golden Age)와 사회주의 몰락을 지나며 역사는 가치체계의 진공상태를 겪게 됩니다. 그 틈을 최근 트럼프주의 같은 극우 포퓰리즘(대중 인기 영합)이 파고들고 있습니다.
‘정체성’ 부각시키는 정치는 현실
21세기 극단주의를 달라 보이게 하는 것은 바로 ‘정체성 정치(Identity Politics)’입니다. 이는 인종·종교·민족·젠더(성) 등 유권자들의 정체성을 자극해 정치적 지지를 얻는 것을 말합니다. 미국 정치학자 프랜시스 후쿠야마도 <정체성>(한국에서는 <존중받지 못하는 자들을 위한 정치학>이라는 제목으로 발간)이란 책에서 이런 흐름을 짚었습니다. 넓게 보면 중국 시진핑의 패권 구상인 ‘중국몽’도 중국식으로 가공된 정체성 정치라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이 미국과의 패권 갈등을 불렀고 중국에 상당한 피해를 주고 있지만, 중국 내 국론을 모아내는 위력 또한 지녔습니다.
좌든 우든 정체성 정치에 집중할 수 있는데, 최근에는 유럽 극우 강경파의 정체성 정치가 논란입니다. 이는 분리·국수주의를 조장하고 여러 사회적 혼란의 원인을 외부 이민자 등에게 돌려 갈등을 증폭시키기 때문이죠. 그래서 선거 승리의 관건이 ‘경제’가 아니라 ‘정체성’이라는 지적도 많습니다.
미국 하버드대 케네디스쿨 교수이자 포퓰리즘 연구자인 피파 노리스는 지난 5월 튀르키예 대선에서 에르도안 대통령이 재선한 것은 뜻밖의 일이 아니라고 합니다. “포퓰리즘 성향이 짙은 정당이 주류인 국가의 선거에서 경제 상황은 부차적인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많은 민주주의 국가에서 1960~1970년대 이후로 물질에 비해 정신적 가치의 중요성이 커졌다는 것입니다.
정체성 정치가 주목을 끄는 이유는 유권자들이 이미 양극화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전통적으로 이념의 양극화를 꺼려온 독일에서도 이런 현상이 나타납니다. 극우 정당인 ‘독일을 위한 대안’은 지난 9월 지지율 조사에서 집권당인 사회민주당보다 앞서는 21%를 기록했습니다.
먹고사는 문제 vs. 편안히 살고픈 욕구
중남미 핑크 타이드의 퇴조와 유럽 정체성 정치를 보면 개발도상국 유권자들은 ‘경제’에, 선진국은 ‘정체성’에 더 염두를 두는 것 같습니다. 경제는 ‘먹고사는 문제’입니다. 정체성은 먹고사는 문제를 뛰어넘어 자신이 발 딛고 선 땅에서 자존감을 훼손당하지 않고 전통적 가치 속에서 ‘편안하게 살고 싶어 하는 욕구’라 볼 수 있습니다. 소득수준이 높아지면 약간의 경제적 희생과 대가를 치르더라도 정체성을 더 중시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유권자들이 원하는 세상을 각각의 정치세력이 이뤄낼 수 있느냐의 여부입니다. 핑크 타이드는 중남미 사회주의 정파도 반대만 하는 그룹이 아니라 집권을 해서 나라를 이끌 대안 세력이라고 유권자들이 평가해준 결과입니다. 선거민주주의가 정착되면서 언제든 유권자들이 투표로 심판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된 것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그런데 두 번의 핑크 타이드를 통해 좌파도 우파와 다르지 않게 부패, 무능할 수 있다는 점을 유권자들이 깨닫게 됐습니다.
우리나라는 내년 4월 총선을 앞두고 여야가 강대강으로 대치 중입니다. 거대 야당은 여당과의 협상보다는 ‘입법 독주’를 통해 노란봉투법(노동조합법 개정안), 방송3법, 양곡관리법 개정안 등을 일방 처리했습니다. 대통령은 이런 개악법에 벌써 세 번째 거부권을 행사했습니다. 이런 대치의 배경이 무엇인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각 정치세력이 얼마나 유능하게, 부패 없이 국민이 원하는 바를 이뤄낼 수 있느냐를 봐야 합니다. 한국의 성숙한 유권자 의식이 총선 과정에서 어떻게 발휘될지 주목됩니다.
주일예배(주후 2023년 12월 17일) 제목: "성탄에 깨닫는 태초 진행형 생명" 말씀: 요한일서 1:1~4 찬양인도: 쉐키나(이 다니엘 부목나님), 영광찬양대 대표기도: 안승훈 부목사님(1부) 사회: 천동원 부목사님(1부) 설교자: 오정현 담임목사님 ㅡㅡㅡㅡㅡ *요한일서 1:1~4, 1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는 우리가 들은 바요 눈으로 본 바요 자세히 보고 우리의 손으로 만진 바라. 2 이 생명이 나타내신바 된지라 이 영원한 생명을 우리가 보았고 증언하여 너희에게 전하노니 이는 아버지와 함께 계시다가 우리에게 나타내신바 된 이시니라. 3 우리가 보고 들은 바를 너희에게도 전함은 너희로 우리와 사귐이 있게 하려 함이니 우리의 사귐은 아버지와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더불어 누림이라. 4 우리가 이것을 씀은 우리의 기쁨이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 ------- ▶정말 이 영하의 강추위를 뚫고 여러분 나오셨는데 아무도 그냥 돌아가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거룩한 기대감을 가지고 이 안아주신 본당에 오신 여러분 성탄의 확실한 기쁨을 분명히 체험되기를 바랍니다. 우리 지금 성탄의 절정기 이제 한 주일 남겨놓고 있는데 한국 사회는 한 몇 십 년 만에 후진국 중진국 선진국을 다 경험을 했어요. 문제는 뭐냐 하면 이렇게 하다 보니까 세대 간의 개성이랄까, 어떤 공통점이 쉽지가 않아요. 우리 지금 아이들은 이렇게 유리창 지나가면서 일을 하잖아요. 이렇게 스마트폰 이래 하면 다 나오니까 근데 어른들은 그거 쉽지가 않은데요. 그러나 한 가지 중요한 것은 이 성탄의 진리와 기쁨이 온 세대가 공유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온 세대가 그래서 이번 주 다음 주 또 다음 주로 성찬식도 하고 또 25일 날 성탄 축하 예배드릴 터인데, 이 세 번에 걸쳐서 한국교회가 어른 세대나, 우리 자녀 세대나 공유할 수 있는 성탄의 확실한 진리와 기쁨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오늘 말씀의 제목을 “성탄에 깨닫는 태초 진행형 생명”이다. 그래서 한 번 들으면 무슨 말인가 잘 이해가 안 될 텐데 이런 뜻입니다. 오늘 1장 1절에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는 이렇게 나와 있죠.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 이렇게 하려고 하다가, 그것만으로 끝나지 말고 이것이 오늘 내게 그대로 접목되고 확인되고 내 것으로 체험되게 하여 주십시오. 그런 의미에서 태초 진행형 생명이 되게 하여 주십시오. 그렇게 이제 제목을 붙였는데 이런 뜻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가 기록된 말씀으로만 있어서는 안 됩니다. 이 기록된 말씀이 지금 우리에게 깨닫게 하시고 지금 우리를 변화시키는 말씀이 돼야 하는 것이에요. 이걸 일으켜서 기록된 말씀은 뤼튼 워드(Written Word) 기록되어 있죠? 그것은 예를 들어서 오늘 이 우리 육신의 차원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지금 나에게 하시는 말씀, 지금 나를 변화시키는 말씀은 세이 워드(Say word), 소위 ‘레마’의 말씀이다. 이런 말씀을 많이 하는데, 베드로에게 주님께서 ‘야 그물을 깊은 데 가서 내리라.’ 그러는데 베드로 입장에서는 지금 오전 10시쯤 돼갖고 깊은 데 그물 내려오면 고기 없어요. 자기 생각에는 그렇지만 자기의 생각과 경험과 이성을 뛰어넘는 ‘주님의 말씀이니까 듣겠습니다.’ 하고 그 말씀이 베드로에게 역사하는 말씀이 되었을 때, 베드로에게 처음 드는 말씀이 되었을 때, 그걸 레마의 말씀이다. 이런 말씀하는데 오늘 이 말씀이 기록된 말씀으로 끝나지 말고, 저와 여러분에게 지금 체험된 말씀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것이에요. 그래서 오늘 제가 이 요한 사도의 말씀을 여러분들과 같이 나누는데, 제가 지난번에 요한의 말씀은 굉장히 신비한 ‘영적 언어’라고 그랬어요. 이건 우리의 영의 눈이 열려야 된다고 말씀을 드린 것이에요. 예를 들어서, 사도바울이 하는 역할이 있고, 베드로가 하는 역할이 있고, 요한이 하는 역할이 있는데, 1. 베드로가 하는 역할은 여러분 아시는 대로 베드로는 스타트 끊는 사람이고 천국 열쇠를 가졌고 예루살렘 공교회를 세워가지고 시작하는 은사를 받았어요. 시작의 은사를 받았어요. 다시 베드로가 뭘 은사를 받았다고요? 시작은 우리들 가운데 그런 사람이 있잖아요. 2. 바울은 어떤 사람이냐? 바울은 고린도서에 보면 지혜로운 건축자 이런 말이 나오는데 바울은 세우고 집을 짓는 은사를 받았어요. 그래서 저 자유주의 신학자들이 제일 싫어하는 사람이 바울이에요. 기독교를 비방하는 사람들이 제일 싫어하는 사람들이 바울이에요. 바울이 기독교의 모든 교리와 토대를 세운 것이에요. 3. 근데 요한이 한 일이 뭐냐? 요한이 예수님께서 요한을 불렀을 때, 이 이 신비로운 요한일서 이 말씀을 기록한 요한이 한 일이 뭐냐, 요한은 예수님이 요한을 불렀을 때 어떤 때 예수 요한을 불렀을까요? 마가복음에 보면, 요한을 보시니 그들도 배에 석 그물을 어떻게 하는데요? 깁는데, 부르셨다. 여기에 중요한 뜻이 담겨 있는데 그물을 깁고 있는데 예수님께서 요한을 불렀어요. -무슨 바다에 나가 있을 때도 아니고 다른 거 할 때가 아니라 그물을 깁는다는 말이 영어로 맨딩(mending)한다. 그물을 고친다. 그물을 찢어진 곳을 다시 이렇게 메꾼다. 이런 뜻이 포함돼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요한의 사역은 베드로와 바울에 비해서 요한은 찢어진 자, 상처 난 자, 정말 인생의 모든 것들이 다 포기된 자들을 다시 세우고 치유하고 힐링하는 데 은사를 받은 거예요. 그러니 오늘 우리가 이 성탄의 계절에 이 말씀을 우리가 들을 때 여러분들이 이 말씀을 통해 치유가 돼야 되는 것이에요. 여기 여러분들이 고침을 받아야 되는 것이 상처 난 곳이 이렇게 꿰매져야 되는 것이에요. 그 이유가 뭐냐 하면 오늘 요한일서를 이 썼던 때가 어떤 때인가 하면 AD 90년 이후에요. 사도들 가운데 요한이 제일 장수를 했어요. 1세대 2세대 다 거의 다 사라지고 요한만 남은 거예요. 그러니까 무슨 뜻인가 하면 1세대 2세대 시간이 60년, 70년, 80년, 90년이 지나고 나니까, 무슨 일이 벌어졌는가? 초대교회의 역동성, 소위 복음의 능력 치유, 대단한 변화, 기름 부음 이런 것들이 점점 사라지고 건조해지기 시작하고 매너리즘에 빠지기 시작한 거예요. 이걸 요한이 보다 견딜 수가 없네!!!. 이러면 안 되는데 복음은 능력이 있고 복음은 치유가 있고 복음은 힐링이 되는 것인데 왜 사람들이 이렇게 건조하고 힘들게 했을까? 요한이 너무 안타까워 가지고 더더구나, 초대교회가 요한 일서를 썼을 때 에베소에서 목회를 할 때였고 에베소 교인들을 향하여 하시는 말씀이 많았는데 요한이 뭐라고 그러냐면, 에베소 교회가 잘했지만 너희는 첫 사랑을 버렸느니라. 정신 차려라 그걸 다시 치유하고 깨물고 새롭게 하기를 원했던 것이에요. 그리고 이 요한일서를 쓴 배경 중에 또 하나는 당시에 이단들이 발호하기 시작했어요. 이단들이 막, 막 그냥 영지주의자들 같은 예수 그리스도의 육체로 오심을 부인하는 자들 여러분 만약에 예수님의 육체로 오심을 부인하면 예수님의 성육신과 이 땅에 성탄에 오시는 걸 부인하고, 예수님의 육체로 오시는 걸 부인하면 무슨 일이 벌어집니까? 예수님의 구원 사역이 완성될 수가 없어요. 피 흘림이 있어야 죄 사함을 받는데 육신으로 오신 것을 부인하게 되면 예수님의 구원 사역과 부활의 능력이 다 사라지게 되는 거예요. 거기에다가 AD 90년경은 초기 기독교인들이 제 매일 박해를 받고, 도미티에노스 황제라는 이 악도가는 황제가 얼마나 박해를 하는지, 교회의 내면적으로는 역동성과 기름부음이 사라졌고, 이단들이 발로하기 시작했고, 강력한 핍박이 왔을 때 이걸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마치 사도 요한이 오늘 이 자리에 나타나가지고 여러분과 저를 격려하는 마음으로 그런 입장에서 이 말씀을 주시는 것이에요. 그러니까 지금 이 순간 오늘 이 순간 사도 요한이 나타나가지고 저와 여러분들을 만지시면서 우리를 치유하시면서 우리에게 찢어진 그물을 다시 한 번 고치는 그런 마음으로 주신 말씀인 줄 믿으시기 바라는 것이에요. 아멘!!! 그리고 오늘 이 말씀을 할 때에 1장에는요. 나라는 말이 나오잖아요. 전부 다 우리가, 우리가,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에 관해 우리가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주목하고, 손으로 만짐 바라. 어떤 단선적인 것이 아니라 입체적인 거, 스트로가 됐다는 것이에요. 그리고 이런 말씀을 할 때 우리는 가족 관계를 가지고 그러니까 사랑의 교회 오늘 오신 모든 성도들은 예수님 안에서 형제 , 자매인 줄로 믿습니다. 한국교회 전체가 형제자매가 된 것입니다. 우리 교회의 입장에서 좀 더 깊이 들어 우리는 영적 가족이 된 것입니다. 영원한 가족이 된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도 요한은 가족의 입장에서 어떻게 하면 가족들이 잘 될 것인가? 어떻게 하면 가족들이 좀 제대로 이 생명의 역사, 복음의 역사, 능력의 역사, 이돈들 이단들의 발로에 흔들리지 아니하고 핍박받는 가운데서도 강력한 하나님의 은혜를 유지할 수가 있을 것인가 하는 그런 마음을 가지고, 사도 요한이 뭐라고 그러냐 2장 1절에 보니까 자녀들아 같이 읽죠. *요한일서 2:1, 1 나의 자녀들아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씀은 너희로 죄를 범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만일 누가 죄를 범하여도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 자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시라. 자녀들아 내가 이것을 너에게 쓰면 너희로 죄를 범하지 않게 하려니라. -오늘 요한일서 1장부터 이걸 쓴 이유가 뭐냐, 가족 같은 마음을 가지고 자녀들아 요한이 90이 넘었으니까, 간절한 마음을 가지고 자녀들아 너희들이 좀 행복하게 살려면, 너희들이 좀 제대로 살려면 너희들이 죄를 범하지 말아야 돼. 아니 죄를 처리해야 돼. 오늘 이 예배에 오신 여러분, 여러분 행복 하고 싶습니까? 여러분들이 정말 안정되길 원하십니까? 여러분들이 주님과 나만이 알 수 있는 샬롬의 평강을 유지하길 원하십니까? “주여! 우리 성도들의 모든 죄 문제를 해결하게 하여 주십시오.” 우리는 예수 믿을 때 구원받았지만 우리가 이 땅을 살아가면서 행복하게 살아야 될 거 아니에요. 그래서 뒤에 요한 1장 9절에, *요한일서 1:9, 9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주님 앞에 자백하면 주님은 우리에게 평강을 주시리라. -그러신 거예요. 가족들 가운데서, 제발 미끄러지지 말고 넘어지지 말라. 오늘 강추위인데 연세 드신 분들이 제일 어려운 것이 넘어지면 안 되잖아요. 제가 넘어지지 않는 비결을 말씀드릴게요. 발뒤꿈치에 끝에 힘을 주고 그러면 안 넘어집니다. 젊은 분들은 이 중요성을 몰라요. 발뒤꿈치 끝에다가 힘 줘가지고 그러면 안 넘어지는 거예요. 60이 넘은 분들은 조심하기를 바래요. 이거는 팁이에요. 제가 여러분들에게 드리는 특전사에서 산악 눈 오는 산악지형을 탈 때 발뒤꿈치 끝에다 힘을 주고 탁 하면 물론 저도 배운 것이지만 여러분, 그런 마음으로 요한은 내가 이 요한일서를 쓴 이유가 뭐냐, 너희가 죄를 범하지 않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영적 가족의 생명의 역사를 누려야만 될 것이다. 그거예요. 또 요한일서 5장 뒤에 보니까, *요한일서 5:13, 13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쓰는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 -요한일서를 쓰는 중요한 이유가 뭐냐 하면,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이 있음을 알게 함이라 영원한 생명의 수준을 제대로 깨닫기를 원하는 것이라. 그래서 이 영원한 생명에 대해서 설명하기 위하여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을 말씀하는 거예요. 영원한 생명을 이해하기 위하여 저와 여러분들이 가진 하나님 우리에게 주신 영원한 생명을 이해하기 위하여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이 여러분의 것이 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성경에 보면 태초가 크게 두 가지죠. 하나는 뭐냐 하면 물리적인 생명 시간적인 태초가 있어요. 창세기 1장 1절에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이거는 시간적인 시작 소위 물리적인 시작, 그러니까 영어로 말해 인 더 비기닝(In the Beginning)이에요. 그런데 요한이 얘기한 태초는 태초부터 있는 말씀 이거는 인 더 비기닝이 아니라, 프롬 더 비기닝(From the Beginning), 이거는 영혼의 시작, 영혼의 시작, 영원한 관점에서 하나님이 주시는 그 시간에 대한 얘기예요. 그러니까 시간에 대한 개념이 많이 다른 거죠. 하나는 물리적인 시작이고 하나는 또 뭐죠? 영원한 시작인 것이 영원한 시점에서, 그런데 오늘 요한이 말하는 것은 물리적인 시작인 태초 1장 1절도 창세기 1장 1절도 중요하고, 또 요한복음 1장 1절에 있는 말씀 다 중요하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을 지금 여러분들이 경험해야 된다는 것이 지금 내 것이 돼야 한다는 것이 그걸 일컬어 “태초 진행형 생명”이다. 제가 이런 용어를 써보았어요. 다시요. 여러분 이 말씀이 기록된 것으로 또 물리적인 시간 혹은 영원한 시점에서의 시작 정도가 아니라 이것이 저와 여러분에게 지금 실제적으로 체험돼야 한다는 것이에요. 이걸 일컬어서 “태초 진행형 생명이다.” 제가 써놨어요. 이렇게 말할 수 있는 거예요. ▷태초 진행형 생명은 신앙 세계에서 체험하는 실존주의적인 시작 지금 내가 경험하고 있는 시작을 말한다. -아무리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시고 아무리 태초부터 있는 말씀이 있어도, 지금 제가 저와 여러분들이 이 생명의 역사를 지금 내가 체험해야 ‘태초 진행형 생명이 돼야 오늘 영원한 생명의 수준을 저와 여러분들이 이해할 수 있는 것’이에요. 이런 거 있잖아요. 요한복음 10장 10절에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어떻게 해요? 풍성하게 얻게 하려는 것이라.” 그 생명은 두 종류의 생명이 있어요. 하나는 뭐예요? 육신의 생명, 소위 ‘비오스’라는 거예요. 물리적인 생명이에요. 그런데 영적인 생명이 있어요. ‘조에’라는 생명이 있어요. 영원한 생명이 있어요. 이 영원한 생명을 우리가 얼마나 더 풍성히 누리느냐, 이걸 위하여 하나님 오늘 우리에게 주신 말씀이 뭐냐 하면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을 기록된 말씀으로 끝나지 말고, 이것이 너희에게 지금 체험되는 말씀이 되게 하라 이거예요. 지금 내게 레마의 말씀이 되게 하라 이 말이에요. 그러니까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이 태초 진행형 말씀이 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시 한 번 태초부터 신앙 세계 실존주의적 다시 한 번 시작. ▷태초 진행형 생명은 신앙세계에서 체험하는 실존주의적인 시작, 지금 내가 경험하고 있는 시작을 말하는 것이다. -아멘. 내가 경험하는 태초 진행형이 되기를 바랍니다. 자녀들아 요한이 볼 때 너희 메마르고 건조하고 생명력 없고 힘들고 여러분들 다 메너리즘에 빠져 있다면, 지금 이 모든 것들이 있다면 지금 시대 신선하게 지금 새롭게 지금 생명력 넘치는 것을 체험하기를 바란다 이거예요. 이게 태초 진행인 것이에요. 지금 성탄절 기간이 되었습니다. 아무리 성탄을 얘기해도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성탄의 은혜가 지금 내게 임해야 되는 것이에요. 예를 들어 토비새 있잖아요? ‘토비새, 토비새 나오면 은혜가 있다.’ 그리고 토비세 안 나오면 무슨 은혜가 있겠어요? 어제 우리 아침에는 토비새 때, ‘행복’이라는 찬송을 불렀어요. ◎“1.화려하지 않아도 정결하게 사는 삶 가진 것이 적어도 감사하며 사는 삶, 내게 주신 작은 힘 나눠주며 사는 삶 이것이 나의 삶의 행복이라오. 2. 눈물 날 일 많지만 기도할 수 있다는 것, 억울한 일 많으나 주를 위해 참는 것, 비록 짧은작은 삶 주의 뜻대로 사는 것 이것이 나의 삶의 행복이라고 이것이 행복 행복이라오. -행복을 알지만 이런 것들이 여러분들에게 체화될 때 그것이 지금 나에게 주신 말씀이 되는 거예요. 그리고 3절을 저희가 새로 창작을 했어요. 3. 믿음의 눈 가지고 소망하는 우리 꿈, 203,350의 비전 품고 걷는 삶, 주신 사명 붙들고 달려가는 우리 삶, 이것이 나의 삶의 행복이라오 그리고 그다음에 뭐냐 하면 토비새에 오면 행복이라오. 세상에 줄 수 없는 하나님의 선물, 토비새에 오면 행복이라오. 7천기도 용사와 기도하는 것 이것이 행복이라오. 몇 명만 아멘 하죠?. 예를 들어 설명하는 것인데, 아무리 이것이 있어도 지금 내게 체화가 되는 지금 진행형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 제목을 ‘성탄에 깨닫는 태초 지능형 생명’이다. 이것이 얼마나 강력한지, 이것이 공동체적 체험으로, 가족의 체험으로 얼마나 강력한지 요한은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을 보면 우리가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손으로 주먹하고 만진 바라. 그리고 이것이 얼마나 그대로 가만히 있죠. 그리고 이제 그것이 아니라 이게 너무 강요하기 때문에 1절부터 4절까지 주동사가 있어요. 핵심 동사 그것이 ‘전함은’, ‘전함은’ 이라는 게 있어요. 우리가 보고 들은 바를 너희에게는 뭐예요? 전함은, 너무 강력하니까 전하는 이게 핵심 동사에 그러니까 오늘 이것을 우리가 뭘 전하고, 뭘 어떻게 해야 할지 이 내용을 좀 더 살피도록 하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침체에 빠진 교회, 연약해진 성도 메마른 신앙 상황을 제대로 극복할 수 있도록 이 태초부터 생명의 말씀과 이걸 생명의 역사를 내 것으로 어떻게 현재 진행형으로 받아들일 것인가? 그리고 바울은 세우고, 베드로는 시작했다면, 요한은 우리를 고쳐주는데, 요한의 고침과 치유가 우리에게 있을 때, 태초부터는 이 생명이 우리에게 접목되었을 때 무슨 일이 일어나는가? 오늘 오늘 핵심이에요. ▷현재 태초 지행형 생명에는 어떤 은혜가 있는가? -그것이 나에게는 무슨 의미를 말하는 것인가? 우리에게 주신 생명의 능력을 삶의 현장에서 경험하는 자에게 어떤 은혜가 있을까요? 조금 깊이 들어가면 태초 진행형 생명의 역사가 있을 때 어떤 은혜가 있을까요? 하나 딱 말씀드린 이것이에요. 이것이 제대로 되면 태초 진행형 생명을 깨달으면 하나님의 모든 것이 내 것이 되는 것이에요. 너무나 놀라운 것이 시작되는 하나님의 모든 것 하나님의 위대하심, 하나님의 지혜, 하나님의 권능, 하나님의 인격, 하나님의 영광이 이걸 제대로 깨닫는 자에게 진행형으로 깨닫는 자에게 내게 전가되기 시작하는 것이에요. 하나님의 모든 것이 내게 부어지기 시작하는 것이에요. 이것도 여러분들 아멘, 이 정도가 아니라 오늘 이것이 여러분들의 실체적으로 실존적으로 경험되기를 바라는 겁니다. 이걸 위해 주님이 이 땅에 오신 것이에요. 다 같이 에베소서 1장 3절 시작! *에베소서 1:3, 3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우리에게 주시되. -할렐루야 뭐가 전가되는가? 우리가 이런 태초 진행형 생명에 대한 눈을 뜰 때에 하늘에 속한 모든 신뢰감 복을 저와 여러분에게 맞춤형으로 나눠주신다. 이 말이에요. 이것이 되면 위로부터 부어주시는 것인데, 다시요. 하늘에 속한 신랑 것이 우리 모두에게 부어지는 줄로 믿습니다. 찬송과 영광과 존귀와 부요와 지혜와 능력과 힘이 여러분들 개인에게 맞춤형으로 부어주신다는 것이에요. 부모가 자식에게 주고 싶은데 자식은 이거에 대한 어떤 간절함이라든지 또 필요가 별로 없는 것 같아서 그냥, 그냥 뚱하고 있으면요. 그건 부모 입장에서 굉장히 안타까운 것이죠. 좋은 걸 손녀딸에게 주고 싶은데, 손녀딸은 별로 관심이 없어! 얼빵한 거야. 그러면 부모 입장에서는 야 이게 참 안타깝다. 여러분 그런 일들이 우리 주위에서 많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에요. 아이들이 모르니까 부모님이 많은 걸 준비하고 계시는데 아이들은 잘 몰라요. 오늘 성탄의 여기 태초 진행형 생명의 역사가 저와 여러분들에게 접목될 때 하나님의 가장 중요한 것이 우리에게 부어주는 줄로 믿습니다. 이거예요. 저는 요한일서 오늘 이 본문의 말씀을 청년 시절에 깨닫고 제가 뭡니까? 아무것도 아니죠. 그런데 이 말씀을 깨닫고 난 다음에 영의 눈이 열린 거예요.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 주목하고 손으로 눈으로 보고 막 입체적으로 깨닫고 난 다음에 무슨 일이 벌어지냐 “오주여 내 주여 내 아버지여 이 몸을 사랑하사 생명을 주셨네. 이 몸을 사랑하사 하늘의 부유를 주셨네. 이 몸을 사랑하사 하늘의 영광과 능력을 부어주셨네!” 그걸 깨닫기 시작하고 난 다음에 삶의 차원이 완전히 달라지기 시작한 거예요. 우리가 그러고 난 다음 우리가 갖고 있는 수많은 한계들을 극복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셨는데, 제가 여러분 제가 자세히 다 말씀을 드릴 수 없지만 한 가지 분명한 것 여러분 오늘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이 ‘현재 진행형으로 실존적으로 여러분의 것을 깨달아서 눈이 열리기 시작하고, 영안이 열리기 시작하고 요한이 고쳐주시길 원하는 그 고침을 받고 하나님의 가족으로 이것이 접목이 되기 시작하면 하늘의 모든 부요와 능력이 여러분의 것으로 체험될 줄로 확신하는 것이에요.’ 이걸 골로새 교회 성도들에게도 바울이 다시 한 번 강조하는 골로새서 2장에 뭐라고 말씀하는가? 다 같이 우리 크게 읽겠습니다. *골로새서 2:2-3, 2 이는 그들로 마음에 위안을 받고 사랑 안에서 연합하여 확실한 이해의 모든 풍성함과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니. 3 그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추어져 있느니라. -할렐루야! 이걸 여러분들이 오늘 삶으로 또 지금 내게 하시는 말씀으로 깨닫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이런 뜻이에요. 그게 가만히 있고요. 하나님의 모든 것이 누구에게 있는 거예요? 예수 그리스도에 담겨 있는 것이에요. 예수 그리스도의 모든 것이 누구에게 담겨 있느냐 예수 그리스도의 모든 것이 오늘 이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이 진행형이 우리에게 될 때에 그 예수님의 모든 것이 지극히 적고도 적은 부족한 나에게 그것이 다 부어진다. 이것이에요. 하늘의 지혜와 지식의 모든 부요가 여러분들에게 이 성탄의 계절에 부어지는 줄로 믿으시기 바랍니다. 성탄에 우리가 구유에 누신 아기를 찬양한다. 이 정도가 아니에요. 하늘에 있는 모든 것이 여러분들과 저에게 부어지는 것이에요. 놀라운 차원이에요. 놀라운 선물이고 능력인 것이에요. 하늘에 있는 모든 보화가 감추어져 있느니라. 여러분 이런 뜻입니다. 삶의 난제가 있습니다. 어려움이 있습니다, 문제가 있습니다, 그렇다 할지라도 2천년 지난 교회의 역사 동안 하나님의 모든 것이 예수님께 있고, 예수님의 모든 것이 지극히 작은 자인 나에게 부어준다고 생각할 때에, 그 어떤 것도 해결하지 못할 것이 없는 것이에요. 기가 막힌 일인 것이에요. 인생의 수많은 난제. 만약에 우리 정치하는 사람들도 이걸 깨닫고 진실로 집중했다면 하나님이 많은 것들을 처리해 주실 것이에요. 그러니까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최고가 되는 것이에요.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오늘 이 성탄의 계절에 기록된 말씀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을 우리의 것으로 ing로, 현재 진행형으로, 우리에게 허락되기를 바라는 것이에요. 그러면 삶의 모든 난자에도 어떠한 난제도 해답이 있다. 어떠한 난제도 해답이 있다. 오늘 지혜와 지식의 모든 부하가 감추어지는 것을 체험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오죽하면 이걸 요한이 깨닫고 요한복음 15장 15절에 뭐라고 하는가? *요한복음 15:15, 15 이제부터는 너희를 종이라 하지 아니하리니 종은 주인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라 너희를 친구라 하였노니 내가 내 아버지께 들은 것을 다 너희에게 알게 하였음이라. -아멘 우리는 뭐라고 얘기한다고요? 친구, 친구라, 그러고 그리고 주님께서 하늘의 모든 부유와 지혜를 우리에게 다 주셨다고 그랬을 , 그게 대체 무슨 뜻인가? 고린도후서 8장 9절에 보니까 놀라운 말씀이 있어요. *고린도후서 8:9, 9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너희가 알거니와 부요하신 이로서 너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심은 그의 가난함으로 말미암아 너희를 부요하게 하려 하심이라. -할렐루야,. 주님은 우리를 위해 가난하게 되셨어요. 그의 가난함으로 말미암아 너희를 부유하게 하려 하심이라. 태초부터 있는 이 생명의 말씀 예수 그리스도를 제대로 깨닫고, 성탄에 확인하고 접목되는 자에게는 하늘의 모든 신령한 것들이 우리에게 그대로 부어지고, 트랜스퍼 되는데 그중에 하나가 주님의 가난하심을 통하여 우리가 부유하게 되는 것이에요. 주님은 얼마나 가난하셨습니까?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에 나는 새도 집이 있는데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도다.” 그래서 최초의 홈리스(homeless)가 누구냐, 예수님이에요. 집이 없어서요. 우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셨어요. 우리를 부유하게 하시려고 가난하게 되신 것이에요. 이것이 하늘의 지혜와 능력과 은혜가 우리에게 접목되기 시작하는 것이에요. 여러분, 이걸 깨달으면요. 오늘 아까 주동사가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이렇게 했을 때 세례도 주고 가서 가르치고 또 또 또 여러 가지 일들을 하지만 핵심은 뭐냐 제자 삼는 것이 주동사인 것처럼, 마태복음 28장에,, 오늘 요한일서 1장 1절 4절까지 핵심 주동사가 뭐냐 하면, ‘전함은’, 아까 말한 전함은 우리에게 하늘의 부여와 능력과 은혜로 다 채워 주셔가지고 우리끼리 잘 먹고 잘 살라고 한 게 아니에요. 우리 배만 두드리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이 은혜와 능력을 전하라는 것이에요. 이 성탄의 계절에 이런 축복이 저와 여러분에게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가장 대표적으로 이제 그렇게 됐을 때, 이런 은혜가 우리에게 주어질 때, 하늘의 모든 부여와 능력이 우리에게 이렇게 접목되는 걸 깨닫고 나면 무슨 일이 벌어지는가? 그 결과 자연스럽게 4절의 기쁨이에요. *요한일서 1:4, 4 우리가 이것을 씀은 우리의 기쁨이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 -이 기쁨은 예수님의 가장 좋은 것이 내 것으로 주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그냥 내면에 좀 기쁘다. 내면이 참 좋다. 평안하다. 그 정도의 기쁨이 아니고, 이 기쁨은 기가 막힌 기쁨이고, 아주 익사이팅(exciting)하고, 신명나는 인생을 만들어주는 기쁨이 총체적 기쁨의 대상자가 되는 것이 내면으로 조용히 기뻐하고, 가만히 있는 정도가 아니라, 젊은이들 같은 경우는 이 사실을 제대로 깨달으면 기뻐서 펄쩍펄쩍 뛰는 것이에요. 오죽하면 담임 목사가 특새 할 때, 이 60이 넘은 인생에 펄쩍펄쩍 뛰면서 찬송하겠어요. 생명의 예수님께 우리가 접속하고, 현재 진행형 태초부터 생명의 역사를 우리가 깨닫고 주님께 의탁하면 주님이 주신 영광과 부여와 지혜를 누리게 될 때 그것이 세상이 알지 못한 기쁨 우리게 되는 것이에요. 그리고 이 기쁨은 세상을 변화시키는 기쁨이에요. 다시, 내면적으로 1차원적인 기쁨 정도가 아니라 우리의 삶 전체에 떨림과 울림을 주는 기쁨이 되는 줄로 믿습니다. 누구도 빼앗지 못하는 것이에요. 예수님께서 삭개오를 만났습니다. 삭개오에 내려오라. 그래가지고 삭개오를 만나주셨습니다. 삭개오에게 지금 태초부터 생명이신 예수님이 접붙임이 되었습니다. 진행형이 되었습니다. 그 순간 삭개오가 제일 먼저 한 게 뭔지 압니까? 19장에 이렇게 나와 있어요. 제일 먼저 한 것이 삭개오의 제일 첫 번째 행 형태가 뭐냐 뭐였어요? 즐거워하며 기뻐했어요. *누가복음 19:6, 6 급히 내려와 즐거워하며 영접하거늘. 태초부터 생명과 접목이 되니까, 즐거움이 넘치는 것입니다. 오늘 이 자리가 이런 즐거움의 시간이 되기를 바라는 것이고, 이번 성탄 계절에 이런 주님의 즐거움이 여러분들에게 넘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럴 때 우리에게 있는 매너리즘, 모든 건조함, 모든 영적 건조증이 이렇게 해결이 될 겁니다. 에베소서 5장 14절에 다 같이 보겠습니다. *에베소서 5:14, 14 그러므로 이르시기를 잠자는 자여 깨어서 죽은 자들 가운데서 일어나라 그리스도께서 너에게 비추이시리라 하셨느니라. -오늘 이 가운데 영적으로 잠자고 힘들고 있는 어려운 분들 계시면 벌떡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벌떡 일어나라 이런 것들이 이 기쁨은 이런 건조증과 이런 것들을 이런 매너리즘을 해결하는 것이에요. 습관적 신앙, 관성적 신앙 매너리즘에 빠진 신앙들을 볼 때, 이렇게 우리가 ‘2033-50 비전’을 얘기한다 할 때 이거 뭐 말도 안 되고 우리 내 몸도 하나 못 가는데 그게 아니에요. 벌떡 일어날 수 있도록 하나님이 힘을 주시는 것입니다. 이사야 52장 2절에는 특별히 우리에게 경고하는 말씀이 다 같이 읽겠습니다. *이사아 52:2, 2 너는 티끌을 털어 버릴지어다 예루살렘이여 일어나 앉을지어다 사로잡힌 딸 시온이여 네 목의 줄을 스스로 풀지어다. -매너리즘에 벗어나는 길은 주저앉은 자리에서 자세를 고쳐서 무거운 몸을 다시 일으키는 것이에요. 스스로, 스스로 내 목줄을 감고 있는 것을 풀어버리는 것이 이것이에요. 태초 진행형 생명에 접속되고 위탁된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주신 축복이라고 믿으시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다시요. 이 생명은 적당한 생명이 아니에요. 육신의 생명 정도가 아니라, 영적으로 살아서 움직이는 펄펄 나는 생명이 우리에게 확인될 수가 있는 겁니다. 아까 행복이라는 찬송 제가 이렇게 했는데요. 이 찬송 집에 가서 부르시기 바랍니다. 집에 가서 부르시기 바랍니다. 이것이 여러분들 와 닿아야 되는 거예요. 오늘 정리하겠습니다. 베드로는 시작하는 사람이고, 바울은 세우는 사람이라면 요한 사도는 고치는 사람입니다. -뭘 고칩니까? 생명력 없이 메너리즘에 빠져서 관성적으로 저 사람은 잃어버리고, 헤매는 그 성도들에게 우리라는 가족적인 개념을 심어주시고, 이것이 입체적으로 체험될 때에, 하나님의 모든 부요하심이 우리의 것으로 접목되는 줄로 믿습니다. 뭐가 될지, 그것이 어떻게 신비한 것이 될지 2천년 교회 역사에 하늘의 부요와 지혜와 능력은요 말로 다 할 수가 없는 것이에요. 그래서 우리 같이 부족한 인생이라도 하나님의 신비를 깨닫고 하늘의 부요와 사명을 주님 앞에서 기도하고, 사명을 주님 앞에서 고백하고, 그렇게 이루어지도록 마음을 모으고 한 생애를 달려가는 줄로 확신합니다. 그래서 이 성탄의 계절에 이런 축복 여러분들에게 한 번 한 번 주어지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요약 우리가 영원한 태초부터 지금까지 이 신선하고도 새롭고도 압도적인 생명의 능력으로 우리를 붙잡아주신 주님을 경외하고 감사하고 찬양해야 한다. 귀로 듣고, 자세히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진 반 된, 생생하고 강력한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능력’을 모두가 다 체험하고 그것을 전하여야 한다. 그리하여 우리가 피상적이고 나약하고 무력한 우리의 침체와 잠재적인 불신앙을 박차고 일어나게 될 줄 확신한다. 우리가 ‘태초 진행형 생명’의 교제를 우리에게 부어주심을 받아, 하나님의 모든 위대하심, 지혜, 권능, 인격, 영광이 우리의 것이 되어, 하나님 폭포수와 같은 생명의 능력, 참된 교제의 축복, 기쁨의 실체를 경험하는 하나님의 신실한 종들로 헌신하고, 진정한 지상명령인 ‘전함’을 실천해야 한다. -본서를 기록한 목적이 그리스도에 대해 바르게 증거 하여 성도들로 그분 안에서 하나님과 참된 교제를 나누게 하는 데 있음을 밝히는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