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주일예배(주후 2026년 03월 22일)-<로마서 강해 ⑧> 제목: "칭의:너무 놀라워 자랑할 것이 없다" 말씀: 로마서 3:27-31 설교자: 오정현 담임목사님 ---- *로마서 3:27-31, 27 그런즉 자랑할 데가 어디냐 있을 수가 없느니라 무슨 법으로냐 행위로냐 아니라 오직 믿음의 법으로니라. 28 그러므로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얻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 있지 않고 믿음으로 되는 줄 우리가 인정하노라. 29 하나님은 다만 유대인의 하나님이시냐 또한 이방인의 하나님은 아니시냐 진실로 이방인의 하나님도 되시느니라. 30 할례자도 믿음으로 말미암아 또한 무할례자도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실 하나님은 한 분이시니라. 31 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파기하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 ‘칭의’란 우리를 의롭다고 불러 주신 것입니다. 우리의 모든 범죄 기록이 사라진 것이고 한 번 의롭게 되면 취소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칭의’는 의의 새옷을 입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의 옷, 공의의 겉옷을 입혀 주시는 것이 바로 칭의입니다. 우리의 구원은 먼저 선을 행하고 받은 것이 아니라 의롭다 하심으로 받고, 믿은 사람의 결과가 바로 선을 행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어떤 공로, 자랑, 비교, 차별이 있을 수 없습니다. 내 죄를 사하심으로 마이너스 인생을 0의 인생으로 회복시키시고, 아름다운 구원의 옷을 입혀 주셔서 100점 인생으로 만들어 주신 분이 예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모든 열등감과 우월의식을 물리치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 거하는 삶이 되어야겠습니다. 칭의를 각성함으로써 내면에서 자랑이 사라진 사람이 갖게 되는 것은 첫째로 내가 받은 모든 것이 하나님의 선물이라는 “참 감사”, 둘째로 이 은혜는 내가 감히 감당할 수 없다는 “거룩한 경외감”, 셋째는 나같은 사람을 살리셨다면 나도 다른 사람을 품을 수 있다는 “긍휼의 마음”입니다. 이 놀라운 칭의의 은혜로 구원의 확신을 갖고, 십자가만 자랑하는 복된 삶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 |
반응형
'○주일예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 ♣주일예배(2026년 03월 15일)"이제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났으니"(오정현 담임목사님)-사랑의교회 ☆ (0) | 2026.03.29 |
|---|---|
| ☆ ♣주일예배(2026년 03월 08일)"전적 부패를 깨닫는 것이 은혜의 지름길이다"(오정현 담임목사님)-사랑의 교회 ☆ (0) | 2026.03.29 |
| ☆ ♣주일예배(주후 2026년 03월 01일)"상대주의와 형식주의를 타파하는 능력"(오정현 담임목사님)-사랑의교회 ☆ (0) | 2026.03.02 |
| ☆주일예배(주후 2026년 02월 22일)"내로남불 인생을 향한 복음"(오정현 담임목사님)-서초역 사랑의 교회☆ (0) | 2026.02.22 |
| ☆ ♣주일예배(주후 2026년 02월 15일)"최선을 기다리는 명품신앙"(오정현 담임목사님)-사랑의 교회 ☆ (0) | 2026.02.1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