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경TEST 기출문제 Q. 다음 지문에서와 같은 사례가 발생했을 때 효율성을 위해 정부가 해야 할 역할로 가장 올바른 것은?
농업용수를 이용해 농사를 짓고, 농산물을 가공해서 판매하는 한 공장이 있다. 그러나 최근 강의 상류에 염색공장이 이전해 오면서 농산물 공장이 피해를 보게 되었고, 이에 따라 사회적 순손실이 발생하게 됐다.
① 농산물 공장에 보조금을 지급한다. ② 농산물 공장을 매입해 공기업화한다. ③ 염색공장에 사회적 비용을 부담하게 한다. ④ 염색공장이 생산 활동을 하지 못하도록 규제한다. ⑤ 정부 개입은 비효율을 초래하기 때문에 개입을 하지 않는다.
▶ 해설
염색공장의 생산 활동으로 인해 농산물 공장이 손해를 입고 있으며, 이로 인해 비효율이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 같은 부정적 외부효과(negative externality)는 사회적으로 효율적인 수준보다 과다 생산되는 경향이 있으며, `피구세(Pigouvian tax)`나 `코즈적 해법(Coasian solution)` 등을 통해 내부화(internalization)할 수 있다는 것이 주지의 사실이다. 농산물 공장은 외부효과를 만들어 내는 경제주체가 아니므로 이에 대해 보조금을 지급하는 것은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또한 소유권의 재설정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자 한다면 농산물 공장을 국영화할 것이 아니라 농산물 공장과 염색공장 소유권을 통합해야 할 것이다. 염색공장의 생산 활동을 금지하는 것은 외부효과를 통제하는 데는 효과적이지만 염색공장의 생산 활동으로 인한 사회적 잉여도 함께 사라지므로 올바른 해법으로 볼 수 없다. 한편 정부 개입이 항상 비효율을 초래하는 것은 아니므로 개입하지 않는 것이 올바른 해법이라고 할 수는 없다.
Q.기업의 해외 진출 방식은 수출에 의한 방식, 계약에 의한 방식, 해외 직접 투자 방식으로 나눌 수 있다. 다음 중 계약에 의한 해외 진출 방식은?
① 단독 투자 ② 직접 수출 ③ 인수·합병 ④ 라이선싱 ⑤ 조인트벤처
▶ 해설
기업은 수출에 의한 진출, 계약에 의한 진출, 직접 투자를 통해 해외로 진출한다. 직접 수출은 국내 중개인을 거치지 않고 직접 해외에 수출을 통해 진출하는 방식이다. 계약에 의한 방식은 제품의 생산기술은 물론 마케팅 기술, 최신 경영 기법 등과 같은 무형자산을 계약을 맺어 판매하는 것으로 라이선싱, 프랜차이즈가 대표적이다.
Q. 회사원 K가 보유하고 있는 예금 내역은 아래와 같다. 만약 은행1과 은행2가 파산할 경우 회사원 K가 예금자보호를 받을 수 있는 금액은 얼마인가?
① 8000만원 ② 9500만원 ③ 1억원 ④ 1억1000만원 ⑤ 1억1100만원
▶ 해설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금융회사의 파산이나 영업정지 등 보험사고로 인해 고객의 예금을 지급할 수 없는 경우 원금과 이자를 합산하여 최대 5000만원까지 예금보험공사에서 보호받을 수 있다. 이때 예금자보호금액은 개별 금융기관별로 적용돼 각각 금융기관 예금액에 대해 5000만원씩 보호받을 수 있다. 단, 하나의 금융기관에 대해서는 여러 지점에 예금했더라도 총 5000만원까지만 보호된다. 따라서 회사원 K가 보호받을 수 있는 금액은 9500만원(은행1 4500만원, 은행2 5000만원)이다.
★비대칭 정보에는 두 가지 유형이 있는데, 숨겨진 특성(hidden characteristic)과 숨겨진 행동(hidden action)이 그것이다. 숨겨진 특성은 상품 정보에 대해 거래 당사자 중 한쪽만 알고 있는 상황이다. 주로 판매자만 알고 있으며 소비자는 알지 못하는 상황이 흔하다. 이때 (A)가 발생한다. (A)는 중고 컴퓨터 또는 중고 자동차 거래 시 주로 관측된다. 숨겨진 행동은 거래나 계약이 발생한 후 어떤 행위에 대한 불완전한 감시나 관찰로 인해 발생하며, 주로 노동계약 등에서 일어난다. 이때 주로 (B)가 발생하게 된다.
(A) (B) ① 역선택 무임승차자의 문제 ② 도덕적 해이 역선택 ③ 역선택 도덕적 해이 ④ 도덕적 해이 주인-대리인 문제 ⑤ 주인-대리인 문제 역선택
▶ 해설
거래가 발생하기 전에 상품에 대한 정보를 구매자가 적게 알고 있는 상황(숨겨진 특성)에서는 정보가 부족한 측이 불리한 선택을 하게 되는 역선택(adverse selection) 문제가 발생한다. 한편 계약이 이루어진 후 한쪽에서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는 와중에 반대 측에 이롭지 못한 행동을 하더라도 이를 알아차리지 못하는 상황(숨겨진 행동)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도덕적 해이`라고 한다. 주인-대리인 문제는 고용자와 피고용자 사이에 정보 비대칭으로 발생하는 문제들을 말하며 숨겨진 특성과 숨겨진 행동 두 가지 모두 나타날 수 있다. 무임승차자의 문제는 사람들이 공공재를 대가 없이 이용함에 따라 시장에서 공공재가 적절하게 공급되지 않는 문제를 말한다.
본문을 보면 요한계시록 1장에 보면 7곱 교회가 일곱 촛대를 상징하고 있다. 교회가 촛대에 비유되고 있다는 것은 어두운 세상을 하나님의 임재의 빛으로 가득 채우며 온 세상을 하나님의 성소를 만들라는 교회의 선교 적 사명을 우리 주님께서 보여주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온 세상을 하나님께서 거하시는 성소로 만드는 일은 피조 세계에서 사탄이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을 모두 청소해 버리는 결과를 초래하기 때문에 교회가 이 사명을 수행하는 데 있어서 우리 주 예수님이 다시 오실 때까지 사탄과 교회 간에 치열한 영적 긴장과 전쟁이 발생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그래서 복음서에 바다항해 기사가 보여주는 것처럼 교회는 때로는 광풍이 일어나는 바다를 항해하는 여정을 지나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 수가 있다. 사탄은 교회가 촛대의 사명을 잘 감당하지 못하게 하려고 촛대의 불을 꺼버리려고 한다. 때로는 촛대에 기름이 떨어지게 만들고, 촛대에 가림 막을 설치하여 촛대가 세상에 널리 비치지 못하게 방해를 한다. 때로는 촛대의 거룩성을 상실하게 하여 주님으로부터 책망을 받게 하려 한다. 이러한 교회의 천상적 실체를 모르면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 것이 왜 이렇게 힘든가하는 탄식을 하게 된다. 본문에 속해 있는 7곱 교회는 황제숭배, 유대인들의 비방, 이단, 핍박, 궁핍, 세상과의 타협의 유혹 등 여러 가지 공격의 직면에 있었다. 요한계시록, 성경에서 일곱이라는 숫자는 완전성과 충만 성을 나타내는 숫자이기 때문에 요한계시록 2,3장에 등장하는 우리 주 예수님께서 초림하신 후 재림 시까지 지상에 있을 모든 교회를 향하여 주시는 말씀이라고 볼 수 있겠다. 오늘은 일곱 교회 가운데에서 서머나 교회에 주시는 말씀을 통해 은혜를 나누도록 하겠다. 서머나 교회는 칭찬만 받았던 교회였기에 우리는 막연히 서머나 교회를 닮고 싶어 한다. 그러나 서머나 교회는 2:9절에 보면 궁핍하다고 나온다.
1. 다음 두 부분의 제명(8)
〔1〕수취인은 서머나 교회의 사자이다.
〔2〕발신인은 예수 그리스도 곧 처음이요 나중 된 이시다. 이 세상에서 우리에게 허락되어 있는 기간은 얼마되지 않지만, 우리의 구속자는 처음이요 나중 된 이시다. 그분은 죽었다가 살아나셨다. 그분은 죽으셨다, 곧 우리 죄 때문에 죽으신 것이다. 그러나 그분은 살아나셨으며 영원히 사셔서 우리를 위해 중보가 되시는 것이다. 서머나 교회를 유지하기기 너무 어려운 상황이 된다.
▶시험l. 첫째 시험-경제적 궁핍.-단순한 궁핍이 아니다.
2:9- 내가 네 환난과 궁핍을 알거니와 실상은 네가 부요한 자니라. -서머나 교회는 극단적인 가난이었다. 왜 가난해졌는가? 성도들은 황제숭배와 우상 숭배를 배척했기에 가난했다. 그래서 이러한 교회는 경제적 활동이 어려웠기에 알 수 있다. 서머나 교회의 성도가 매우 궁핍임을 알 수 있다.
〔1〕이들의 영적 상태의 향상: 실상은 네가 부요한 자니라(9절). 겉보기에 가난해도 속으로 부요한 곧, 신앙과 선행에 부요한 자가 있다. 영적 풍요가 있는 자는 외적 빈곤을 잘 견뎌낼 수 있다.
〔2〕고난: 내가 네 환난과 궁핍을 아노니(9절).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들의 고난에 특별히 유의 하신다.
〔3〕그분은 이들의 적의 사악함과 거짓됨을 아신다. 자칭 유대인이라 하는 자들의 훼방도 아노니 실상은 유대인이 아니요(9절). 말하자면 실상은 사단의 회(會)이면서 예수의 특별한 언약의 백성인 체하는 자들의 훼방을 아신다. 사단의 모임이 스스로를 예수의 이스라엘이나 예수의 교회라고 하는 것은 불경에 지나지 않는 것이다. 더 위험한 것은 신학적 갈등이었다. 유대교화 기독교의 갈등이었다. 그리스도인들은 나사렛 예수님의 사망과 부활을 믿기에 서로 갈등을 했던 것이다.
〔4〕그리스도는 자기 백성이 장차 당할 시험을 미리 아신다.
▶시험3. 세 번 째 시험-물리적 박해.
2:10 너는 장차 받을 고난을 두려워하지 말라 볼지어다 마귀가 장차 너희 가운데에서 몇 사람을 옥에 던져 시험을 받게 하리니 너희가 십 일 동안 환난을 받으리라. 옥에 갇힌다는 것은 물리적 박해이다. 사형집행의 의미이다.
(1) 그분은 이들에게 장차의 시험을 미리 경고하신다(10절). 이들은 전에는 환난 때문에 궁핍해졌었으며 이제는 옥에 갇혀야 하는 것이다.
(2) 그리스도께서는 닥쳐오는 이 고난에 대해 이들을 대비시키신다. 첫째, 그들의 고난이 어떻게 경감되고 제한될 것인지를 보여 주심으로써: 너희 가운데서 몇 사람을. 즉 모두가 아니라 이들 중 몇 사람일 것이다. 그 기간 또한 영원한 것이 아닌 짧은 기간, 즉 열흘 동안이 될 것이다. 그것은 이들을 시험하려는 것이지 결코 파멸시키려는 것이 아니다. 셋째, 이들의 충성에 영광의 상급을 제의함으로써: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 주님은 그렇게 할 수 있다고 말씀하셨고 그렇게 해 주시겠다고 보증하셨다. 그것은 합당한 일이다. 면류관은 이들의 궁핍, 충성, 분투에 대한 상급이고, 생명의 면류관은 죽기까지 충성한 자들을 위한 상급이다.
다니엘처럼 10일간의 채식으로 시험으로 느부갓네살 왕은 만민에게 양식을 주는 것처럼 하나님의 것을 자신의 것처럼 주는 것으로 자부하며 주는데 다니엘과 세 친구가 시험에서 승리를 하는 것과 같다.
-주님은 교회에 주시는 교훈은 주님이 알고 계신다고 하시며 죽도록 충성하라고 말씀하신다. 죽기까지 신실하라는 것이며 그런 성도가 되라는 것이다. 하나님의 아버지 앞에서 서머나 교회도 신실하라고 하신다. 예수님의 이 말씀으로 기쁜가요? 궁핍과 환난 중에서 지금 어떻게 생각하는가? 주님께서 구약적인 시원하게 말씀과 약속이 없는데 어떠한가?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두렵고 신실할 수 있겠는가?
플라톤의 ‘동굴 편’을 이야기 한다. -죄수들이 벽면만 보고 산다. 죄수들은 벽면에 비친 그림자만 보고 살았다. 옆 사람도 못 보기에 그림자만 인식할 수 있었다. 그러나 죄수가 풀려나 동굴 밖을 나와보니 여러 만물을 보니 다시는 그 동굴 속에 들어가서 살지 않을 것이다. 우리도 마찬가지다. 우리도 이 지상의 한시적인 것을 보면 살 수 없다. 우리도 하늘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 일을 안다면 영원한 미래의 승리를 바라볼 것이다. 주심께서는 시험받는 일곱 교회를 보여 주시는 것은 4장과 5장에 하늘의 해결책을 제시해 주신다.
계4:1-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하늘에 열린 문이 있는데 내가 들은 바 처음에 내게 말하던 나팔 소리 같은 그 음성이 이르되 이리로 올라오라 이 후에 마땅히 일어날 일들을 내가 네게 보이리라 하시더라.
-요한이 성령으로 감동 되에 하늘에 열림 문을 통하여 하나님 아버지가 계시는 보좌 앞으로 올라간다. 요한이 본 광경은 상상을 초월하게 된다. 세세토록 살아계시며 거룩하고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좌정해 계신다. 이 세상은 카이사르가 최고인 줄 알았는데 하늘에서 요한은 그 광경을 보았기에 하나님께서 보여주신다. 우리는 무엇을 보았느냐가 중요하다. 우리가 바라보아야 할 것은 바로 우리 주님이시다.
두루마리 뗄 자가 없어서 사도요한은 어쩔 줄 몰라 한다.- 인을 떼실 분을 일찍 죽임을 당하신 어린 양이신 예수님이시다. 지금은 살아나신 어린 양이 바로 예수님이시다.
계 5-7절에 보면 나온다.
계 2:8절에 나오듯이 주님의 모습이 보여주시듯이 하늘나라의 영광스런 그 모습이며 이 세상을 다스리시며 보호하고 계신다는 것을 보여주시려고 하셨다. 여기서 우리는 중요한 해답을 얻을 수 있다.
궁핍과 환난을 해결책은 주님께 나아오는 것이 해결책이며 일곱 교회에 모두 동일한 것이다. 예수님 앞에 나와서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길이다. 교회의 일곱 촛대가 바로 예수님이시다. 제사장의 형상으로 나타나셔서 그 사이를 지나다니시며 온 세상의 하나님의 빛을 주시려고 하신 것이다. 실천적 적용은
▶하늘의 장면을 볼 수 있는 방법 1.
1. 성경말씀을 통하여 경험할 수 있다.
오늘날 우리는 하나님을 육신으로 볼 수 없어 성경을 읽고 환상 이미지로 마음과 생각을 재현할 수 있다. 성경을 읽음으로 하늘의 장면을 볼 수 있다. 기록된 것으로 읽고 들음으로 알 수 있다.
▶하늘의 장면을 볼 수 있는 방법2.
2. 지상교회의 예배를 통하여 하늘의 예배를 경험할 수 있다. 계 20:4절에 – 믿음을 지키면,,, 그리스도와 더불어 천 년 동안 영광스런 것을 누리라고 하신다. 우리 주님이 순교적 믿음을 기억해야 한다. 우리도 이 세상에서도 살아 나아가야 한다.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기에 목슴을 걸고 따라가고 있다.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를 지나고 있다. 우리는 최후 승리를 약속하셨으니 신실 힘으로 승리하길 간절하게 간구한다. 말씀과 예배를 통해 약속의 말씀을 의지하여 승리하자.
♣요약 서머나 교회 ( 2:8-11 )서머나 교회는 종교적으로는 전통적 유대인들의 공격을 받았고, 정치적으로는 극심한 황제 숭배 강요를 받았다. 폴리갑 같은 감독이 박해와 순교를 당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서머나 교회는 주님께 죽도록 충성하여 주님께로부터 생명의 면류관을 주겠다는 약속을 받는다. 이처럼 우리도 어떤 일이 닥치더라도 끝까지 믿음을 지켜나가야 하겠다. 우리가 매주 예배를 드리는 것이 예행연습이다. 현재 예배에 동참이며 장래에 영광스런 모습을 소망하는 것이 예배이다. 간접적으로 체험이 바로 매주 드리는 예배이다. 누가 하늘의 영광스런 예배를 드리는가? 이 예배는 하나님의 백성을 모으기 때문이다. 우리는 매주 드리는 예배를 귀중하게 여기라. 간절하고 사모하며 참여해야 한다. 성도는 궁핍과 박해에도 신실하여야 한다. 예배는 죽었다가 부활하신 어린양과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이며, 약속을 바라보며 모든 것을 이기는 것이다. 그래서 촛대의 사명을 넉넉히 이길 것이다. 주님의 눈동자를 마주칠 수 있기를 바란다.
제1환상 15절에서 “안일한 여러 나라들 때문에 하나님이 심히 진노하신다”고 말씀하고 있는데 그 진노가 네 뿔을 부서뜨리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15절인 제2환상을 통해 일어나며, 16절에 예루살렘에 먹줄이 쳐지리라고 한다. 여기에 근거하여 오늘 말씀은 제3환상인 측량사가 측량줄을 붙잡고 예루살렘을 측량하는 내용이다. 이것이 밑그림이다. 스가랴의 환상 8가지 환상 중에서 아직 5가지가 남았는데 전체를 이런 말씀의 일관성을 가지는 우리의 안목이 되길 바란다.
*본문
스 2:1절 - 내가 또 눈을 들어 본즉 한 사람이 측량줄을 그의 손에 잡았기로.
우리는 말씀을 통하여 시대를 초월하라. 한 사림이 측량줄을 잡았다.ㅡ동서남북 줄ㅡ예수님이시며, 측량줄을 잡은 자가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초월적 하나님의 시각을 가져야 한다. 건축할 때 쓰는 줄이다. 예루살렘의 사방을 재는 줄인데 측량사가 누군가하면 바로 예수님이시다. 폐허가 된 예루살렘을 재건하실 분을 결국은 예수 그리스도 밖에 없다.
- 에스겔 40:3 손에 삼줄과 측량하는 자는 구약에 나타나는 예수 그리스도이다.
스 2:2절 - 네가 어디로 가느냐 물은즉 그가 내게 대답하되 예루살렘을 측량하여 그 너비와 길이를 보고자 하노라 하고 말할 때에.
- 여기서의 질문을 할 것이 있다. 폐허가 되었는데 측량할 것이 없는데 측량한다고 하는가? 예루살렘은 아무것도 없는 상태였다. 적의 위협을 받을 상태이고 절망의 상태인데도 어떻게 측량할 일이 있겠는가! 이다. 두려움 속에 있다. 그러나 여기에 포로가 되었다가 돌아온 자와 앞으로 나타날 하나님의 백성들이 너비와 길이 유다 이스라엘은 지금 폐허이고 굴욕적인 환경인데, 이제는 끝이라 두려움 속인데 우리는 예루살렘, 우리 성도를 위한 앞으로 다가올 하나님의 놀라운 비전과 메시지를 확인이며 미래의 예루살렘의 궁극ㆍ하나님 나라이니 지금 이 순간, 우리 내게 주시는 말씀이다.
스 2:3 -내게 말하는 천사가 나가고 다른 천사가 나와서 그를 맞으며.
◆이 말씀이 중요하다. 오늘 주목해야 할 요절이 4절과 5절이다. - 성곽 없는 성읍. 성곽 없는 촌락이라는 것이다.
2:4 -이르되 너는 달려가서 그 소년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예루살렘은 그 가운데 사람과 가축이 많으므로 성곽 없는 성읍이 될 것이라 하라.
l. 성곽 없는 성읍(4절)-
- 측량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다가 올 하나님의 (신국)새 예루살렘, the city of God는 성벽 없는 성읍이 아니라는 것이다. 성벽으로 둘러싸인 곳이 아니라는 것이다. 예루살렘은 그 가운데 사람과 가축이 많으므로 - 성곽 없는 성읍(perazah.프라자-트인지역)이 될 것이라는 것이며, 주님의 특별한 메시지이다. ㅡ 성곽이 없는데 측량할 게 있겠는가? 다가올 성곽 없는 성읍이다. 요새와 대조적이다.
↓ 대조적인 단어가 있는데 구약에 있음을 본다.
-♡에스겔38:11 ㅡ평원의 고을들- 성벽도 없고, 빗장이 없는 것과 같다. “내가 평원의 고을들로 올라가리라 성벽도 없고 문이나 빗장이 없어도 염려 없이 다 평안히 거주하는 백성에게 나아가서
들판의 여러 고을을 말한다. 물리적으로 성벽을 세우면 감당치 못할 정도로 많다는 것이다. 도저히 한계를 정할 수 없는 것이다. 나에게 한계를 지우지 않고 성벽 없는 성읍이 되는 것이다. 왜 성벽 없는 성읍이 되는가? 수많은 사람과 가축이 예루살렘에 많이 있으므로...번성하고 크기에 수용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 풍성함을 담아낼 수 없고, 한계를 정할 수 없으며 궁극의 성벽을 말하는 것이다.
-♡에스겔 36:11
내가 너희 위에 사람과 짐승을 많게 하되 그들의 수가 많고 번성하게 할 것이라 너희 전 지위대로 사람이 거주하게 하여 너희를 처음보다 낫게 대우하리니 내가 여호와인 줄을 너희가 알리라.
*하나님이 성곽 없는 성읍으로 놀라운 비전을 주시는 것은 무엇인가?
빗장 ㆍ문도 없는데 살 수 있는가? 고대의 침략을 막기 위해 빗장이 다 있었다. 현실을 초월한 답은 무엇인가? 비전 사명 꿈만 갖고 살 수 있는가이다. 나에게는 성곽도 문도 빗장도 없는데 보호 장치 없는데 가진 게 없는데 현실은 너무 처절하고 척박한데...꿈만 가지고 살 수 있겠는가를 생각할 수 있다. 바울도 고생하도록 놔두셨겠나! 그러나 하나님은 자신이 있다는 것이다. 우리 하나님이 그만큼 자신이 있으시다는 것이다. 가시적인 성벽보다 더 고도의 보호하는 성벽이 있음을 깨닫기를 원하시며, 불로 둘러싼 성곽을 친히 당신 스스로 불 성곽을 만들어주신다.
스 2:5 -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불로 둘러싼 성곽이 되며 그 가운데에서 영광이 되리라.
불 성곽 속, 내적으로는 영광이 채워지리라 내가 너희를 위한 고도의 보호막을 가지고 계신다는 것이다. 코로나 바이러스에도 더 큰 보호막을 주실 것이다. 불로 둘러싼 성곽이 되겠다 하신다. 초라하고 한계이지만 불 성곽으로 보호하시고 쉐키나의 영광이 되실 것이다.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가 만든 불 성곽이다. 세상이 아무리 대단해도 하나님이 불 성곽이 되어주시지 않으면 아무것도 아니다.
*하나님이 불 성곽 됨은 과연 어떤 뜻인가? 불 담, 불 벽, 불기둥이 되는 것이다. 광야에서 불기둥으로 보호하여 주신 것과 같다. 외적으로 불성곽이 되시고 우리에게 영광이 되는 것이다. 너희는 말씀의 풍성함이 되어야 한다. 마음속에 인간이 만든 것이 아닌 하나님의 불성곽이 아니면 아무것도 아니다. 성곽 없는 곳에 어떤 곳에서도 털끝하나 해치지 않는다는 것이다. 12지파 성막에 지켜 주셨듯이 그 가운데서 영광이 되리라 하신다. 구름기둥 불기둥 그리고 영광으로 덮어주시며 임재 해 주신다. 육신의 것에 있으면 잘 못 본다. 그래서 눈을 들어 하나님이 주시는 환상을 보라는 것이다. 주위의 공격자로 인해서 못 보는 것이다. 여기에 진리가 있는 것이다. 그래야 하나님의 영광을 체험하는 것이다. 영광의 덮개로 보호주신다고 약속하셨다.
-♡열왕기하 6:17- 기도하여 이르되 여호와여 원하건대 그의 눈을 열어서 보게 하옵소서 하니 여호와께서 그 청년의 눈을 여시매 그가 보니 불 말과 불 병거가 산에 가득하여 엘리사를 둘렀더라.
아람 군대가 쳐들어와서 수많은 병거가 둘러싸여 있지만 게하시가 말들을 보며 떨고 있어서 엘리사는 태연했다. 아람군대의 군사보다도 훨씬더 천군천사가 그 성을 덥고 있었다. 눈에 보지 못하는 것을 보았다. 불말 불 병거를 주시기 때문이다. 놀라운 계획을 우리에게 주시며 이 코로나 사태에서 지켜 주시길 원한다. 하나님의 불이 우리에게 떨어지기를 바라는 것이다. 그래서 모든 두려움을 떨쳐버릴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모든 두려움이 사라지는 것이며 주님만이 나를 지켜주시기 때문이다. 우리가 무엇을 두려하겠는가!
-♡이사야 4:5- 여호와께서 거하시는 온 시온 산과 모든 집회 위에 낮이면 구름과 연기, 밤이면 화염의 빛을 만드시고 그 모든 영광 위에 덮개를 두시매.
낮에는 구름과 연기, 영광의 덮개 하나님만이 코로나로부터 지켜 주셔야 한다. 순수하게 믿어라!
하나님이 불성곽이 되어주실 것이다. 개인 가정 교회 나라를 불 성곽으로 보호해 주실 것을 기도한다. 매일 삶의 현장에서도 스멀스멀 올라온다. 그러니 인생 보험은 성벽은 아무것도 아니다. 하나님만이 불성곽이 되어 주셔야 한다. 주의하라! 하나님이 그래서 광야로 쫓아버리신다. 들판의 환경을 주신다. 그래서 하나님께 집중하게 하시는 것이다. 우리를 그렇게 고생시키는 이유가 있다. 그것은 우리가 하나님의 영광을 체험할 수 없다. 모든 것을 갖추고 있으면 그 체험을 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육사의 시 광야처럼 그렇다. 불 성곽으로 지켜주실 것이라 믿는다. 삶이 어려워지면 스멀스멀 걱정으로 이런 말씀을 잊어져서 불안이 온다. 인생을 의지하지 말고,
그러니 눈에 보이지 않는 불 성곽을 더 의지함을 믿고 생애 한 번은 점검하라!
♣요약ㅡ제3의 환상(세 번째) 환상이며, (2:1-5절)에 측량줄에 대한 환상이다. 이것은 둘째 환상을 확증하는 것으로 예루살렘의 재건과 정착을 말한다. 즉 미래의 예루살렘에 관한 예언이며 이스라엘에 대한 하나님의 약속이 완전히 이루어지는 언약의 완성에 대한 예언이라고 할 수 있다. 이는 결국 메시야에 의해 완성될 하나님의 나라를 예표이다. 진정한 하나님의 영광을 체험하기 위함이다. 불 성곽 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라! 바벨론 포로에서 돌이와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 백성답게 성읍을 주심을 믿고 선포하라. 하나님을 순수하게 믿고, 은혜의 준마를 타고 무한 지평을 달려라. 무한한 자원에 참여하게 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봐야 한다. 눈에 보이지 않는 불 성곽으로 전쟁도 이기고 극복하고 보호하셨다. 측량사로 지도자들이 나라를 위해 기도하고 하늘 보좌로 나아왔다. 우리 폐허에도 우린 극복했다. 그래서 우리가 이렇게 은혜로이 사는 것이다. 무기력한 폐허에서도 믿음의 측량줄을 들고 보호 장치 없는 이 현실에서도 하나님이 친히 불성곽이 되셔서 우리를 지키시며, 천군천사로 장악하시는 하나님의 불말과 불병거를 보내주시어서 우리 삶의 모든 영역에서 찬란한 쉐키나의 영광의 덮개로 덮어주실 것을 믿어야 한다. 기도으 측량사로 헌신하며 납작 엎드려서 우리가 서로 연결하여 영 가족으로서 한계를 정할 수 없는 은혜의 무한지평을 활짝 열어가는 믿음의 신앙가족이 되어, 주님만을 눈을 들어 바라보기를 소망한다.
◆느낀 점.
내가 이렇게 주님 안에서 불 성곽으로 지켜 주시는 하나님의 보호 장치 안에 살아왔고 지금까지 지내온 것을 생각해보니 은혜 중에 은혜이며 하나님께 너무도 감사하다. 이제는 주님만을 눈을 들어 바라보며 산다고 다잡아 보면서 어떤 어려움이나 유혹, 그리고 세상 것에 의지 하지 않아야 함을 더욱 깨닫게 되었다. 앞으로 더욱 주님을 깊이 깨닫고, 엎드려서 회개하여 오직 주님 안에서 모든 영역을 아름답게 현명하게 살아가기를 기도해야겠다. 이 코로나 바이러스로 나를 어둡게 했던 시간들이 속히 사라지길 기도한다. 우리 남편이 퇴직이후 무료한 시간을 보내고 있음을 볼 때, 남편이 더욱 주님과 친밀해 지기를 바라는 마음이 간절했다. 이 코로나 바이러스로 계약될 일도 미루어져서 늘 한숨을 쉬고 살아서인지 몰골이 피접(避接)하여졌기에 안타까웠다. 그래서 나에게 더욱 깊이 기도하라고 이렇게 힘든 시간을 주셨음에 깨닫게 되었다. 아직은 젊은 나이에 일할 수 있는 나이이다. 대기업 임원으로 오랜 기간 일을 했지만 젊은 나이에 퇴직을 하니 정말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깨달은 순간 너무 힘이 들었다. 내가 하나님을 믿지 않았다면 나와 남편이 많은 다툼으로 이어질 일들이 많았으리라 여겨졌다. 수입은 적어졌고, 있던 부동산은 처리가 안 되어서 더욱 그랬지만 때마다 하나님은 우리가 풍부하지는 않아도 늘 어떤 기회들을 조금씩 나에게도 주셨고, 남편에게도 부모님이 주신 약간의 유산으로 지금까지 감사하게도 잘 이어왔고, 시간이 흐르니 예약했던 연금이 나오니 한결 편안해졌다. 사람이 욕심으로 살면 안 됨을 많이 느꼈고, 늘 감사해야 함도 깨달았다. 남편이 몸담았던 회사에 다시 재계약되어 계약제로 일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었다. 하지만 회사에 많은 일들이 크게 터지는 것을 보니 남편을 쉬게 하는 이유가 있음을 더욱 깨닫게 되었다. 아니 해외 사업이 중단되어 지금까지 길을 막는 것은 하나님의 큰 이유가 있으리라 여겨졌고 그것을 깨닫는 순간이 오늘 목사님의 이 말씀 중에도 깨닫게 하고 스쳐가게 했다. 이제 우리를 불 성곽으로 지키시리라는 것을 믿기에, 그 기다림도, 주님이 주신 시간이며 하나님의 영광을 깨닫게 해주신 것이었다. 나는 남편이 지금까지 정직하고 자상하고 가정을 지혜롭게 잘다스리고 지켜온 것을,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남편이 무엇을 하던 애를 태우지 않을 것이다. 하나님을 바라보며 주님과 늘 남편과 내가 동행하여 주신 은혜 안에서 항상 감사하며, 불 성곽으로 지켜 주실 것을 믿고 살기를 소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