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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y Bitsy Teenie Weenie

 Yellow Polka Dot Bikini(60)-Brian Hyland

she was afraid to come out of the locker
she was as nervous as she could be
she was afraid to come out of the locker
she was afraid that somebody would see
(two,three,four,tell the people what she wore)
그녀는 탈의실에서 나오기가 겁이났지요.
긴장할대로 긴장한 상태였어요.
탈의실에서 나가기가 겁이났지요.
다른 사람이 보게될까봐 두려웠거든요.
(둘,셋,넷, 사람들에게 그녀가 무엇을 입었는지 말해요)

it was an itsy bitsy teenie weenie yellow polka dot bikini
that she wore for the first time today
an itsy bitsy teenie weenie yellow polka dot bikini
so in the locker she wanted to stay
(two,three,four,stick around we'll tell you more)
그건 바로 꼭 끼는 노란색 땡땡이 비키니였지요.

오늘 처음으로 입은 수영복 비키니였어요.
작고 꼭 끼는 노란색 땡땡이 비키니
그래서 그녀는 탈의실 안에 계속 있고 싶었지요.
(둘,셋,넷,이야기를 계속 해줄게요.)

she was afraid to come out in the open
and so a blanket around her she wore
she was afraid to come out in the open
and so she sat from the lock upon the shore
(two,three,four,tell the people what she wore)
그녀는 사람들이 있는 밖으로 나오기가 싫었지요.
그래서 비키니 위에 큰 수건을 둘렀어요.
밖으로 나오기가 겁이 났거든요.
그래서 해변가에 앉아 있었지요.
(둘,셋,넷, 사람들에게 그녀가 무엇을 입었는지 말해요)

it was an itsy bitsy teenie weenie yellow polka dot bikini
that she wore for the first time today
an itsy bitsy teenie weenie yellow polka dot bikini
so in the blanket she wanted to stay
(two,three,four,stick around we'll tell you more)
그건 바로 꼭 끼는 노란색 땡땡이 비키니였지요.
오늘 처음으로 입은 수영복 비키니였어요.
작고 꼭 끼는 노란색 땡땡이 비키니
그래서 그녀는 계속 수건을 두르고 있고 싶었지요.
(둘,셋,넷, 이야기를 계속 해줄게요.)

now she's afraid to come out of the water
and i wonder what she' gonna do
now she's afraid to come out of the water
and a poor little girl's turning blue
(two,three,four,tell the people what she wore)
이제는 물 속에서 나오기가 겁이났어요.
그래서 난 그녀가 어찌할까 ... 궁금했지요.
이제 그녀는 물속에서 나오기가 겁이 났어요.
가엾은 작은 소녀는 새파랗게 질렸어요.
(둘,셋,넷, 사람들에게 그녀가 무엇을 입었는지 말해요)

it was an itsy bitsy teenie weenie yellow polka dot bikini
that she wore for the first time today
an itsy bitsy teenie weenie yellow polka dot bikini
so in the water she wanted to stay
그건 바로 꼭 끼는 노란색 땡땡이 비키니였지요.
오늘 처음으로 입은 수영복 비키니였어요.
작고 꼭 끼는 노란색 땡땡이 비키니
그래서 그녀는 물속에서만 계속 있었지요.

from the locker to the blanket
from the blanket to the shore
from the shore to the water
guess there isn't any more
탈의실에서 나와 수건을 두르고
수건을 두른후 해변가로,
해변가에서 물속으로...
이제는 더이상 아무일도 없을거라 상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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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se Were The Days / Mary Hopkins

Once upon a time there was a tavern 
Where we used to raise a glass or two 
Remember how we laughed away the hours 
Think of all the great things we would do 
 

예전에 술집 하나 있었지 
우리 함께 술잔 기울이던 
웃고 떠들며 시간 보냈었지 
온갖 거창한 일 하겠다 기염 토하며 

Those were the days my friend 
We thought they'd never end 
We'd sing and dance forever and a day 
We'd live the life we'd choose 
We'd fight and never lose 
 

그 시절이 좋았어 친구야 
우린 그런 날이 영원하다 생각했지 
끝없이 노래하고 춤출 수 있으리라 
우리가 택한 삶을 살 수 있으리라 
싸우리라 그리고 지지 않으리라 

For we were young and sure to have our way 
Then the busy years went rushing by us 
We lost our starry notions on the way 
If by chance I'd see you in the tavern, 
We'd smile at one another and we'd say...
 

우린 젊어서 자유롭게 살 수 있으리라 믿었던거야
그러곤 바쁜 세월 정신없이 흘러갔지 
별빛 같은 신념 그 사이 다 잃어버렸지 
어쩌다 그 술집에서 널 보게 되면 
우린 서로 웃음 짓고 이렇게 말할까 

Those were the days my friend 
We thought they'd never end 
We'd sing and dance forever and a day 
 

그 시절이 좋았어 친구야 
우린 그런 날이 영원하다 생각했지 
끝없이 노래하고 춤출 수 있으리라 

We'd live the life we'd choose 
We'd fight and never lose 
Those were the days, oh yes, those were the days 
 

우리가 택한 삶을 살 수 있으리라 
싸우리라 그리고 지지 않으리라
그 시절이 좋았어, 그래, 그때가 좋았어 

Just tonight I stood before the tavern. 
Nothing seemed the way it used to be 
In the glass I saw a strange reflection 
Was that lonely woman really me? 
 

오늘 저녁 그 술집 앞에서 걸음 멈추었어 
아무 것도 예전 같지 않았어 
유리문에 낯선 모습 하나 비추었을 뿐 
그 외로운 여인이 정말 나였을까? 

Those were the days my friend 
We thought they'd never end 
We'd sing and dance forever and a day 
We'd live the life we'd choose 
We'd fight and never lose 
Those were the days, oh yes, those were the days 
 

그 시절이 좋았어 친구야 
우린 그런 날이 영원하다 생각했지 
끝없이 노래하고 춤출 수 있으리라 
우리가 택한 삶을 살 수 있으리라 
싸우리라 그리고 지지 않으리라 
그 시절이 좋았어, 그래, 그때가 좋았어 

Through the door there came familiar laughter 
I saw your face and heard you call my name 
Oh my friend we're older but no wiser, 
For in our hearts the dreams are still the same.... 
 

문안에서 낯익은 웃음소리 흘러나왔어 
네 얼굴 보이고 날 부르는 네 목소리 들려 왔지 
오 친구야 우린 나이를 먹었어도 철은 들지 않았나 봐 
가슴속에 담긴 꿈들 아직 그대로이니 

Those were the days my friend 
We thought they'd never end 
We'd sing and dance forever and a day 
We'd live the life we'd choose 
We'd fight and never lose 
Those were the days, oh yes, those were the days 
 

그 시절이 좋았어 친구야 
우린 그런 날이 영원하다 생각했지 
끝없이 노래하고 춤출 수 있으리라 
우리가 택한 삶을 살 수 있으리라 
싸우리라 그리고 지지 않으리라 
그 시절이 좋았어, 그래 그때가 좋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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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 . . For You / Baccara




     

    
    For You / Baccara
    For you, for only you
    I'd like to do so much
    I'd need a lifetime.
    Time and space will end dear
    And then surrender to me 
    for you.
    

    당신을 위해 오직 당신만을 위해... 그렇게 당신만을 위해 살아갈 거예요. 내 삶의 모든 시간을 당신과 함께 할거예요. 그리고 당신을 향한 내 마음은 이 세상이 끝나는 그 순간까지 영원할 거예요 With you, with only you You know it's true I won't survive without you. When I'm on my own some I feel so lonesome and long for you. 당신과 함께 오직 당신과 함께... 당신은 내가 당신 없이는 살아 갈 수 없다는 것이 진실이라는 것을 알지요 그리고 내가 무엇을 하든 내 곁에 당신이 없다면 내가 얼마나 쓸쓸해하고 당신을 그리워하는지도... (Refrain): Maybe I'm only a little lonely, Maybe I'm yearning too much for your touch. Maybe I'm mental, so sentimental, Maybe illusions, confusions of love. (후렴): 어쩌면 난 단지 조금 외로울 뿐인지도 몰라요 어쩌면 난 아주 간절하게 당신의 손길을 원하고 있는지도 몰라요 어쩌면 난 마음속으로 아니 실제로 정에 약한 아주 감상적인 사람이 되어 버렸는지도 몰라요 어쩌면 난 사랑에 빠져 환상 속에서 살고있는지도 몰라요 For me, for only me You'll always be the one   I owe my dreams to. I'll be always there for And always care for, only for you.

    나를 위해 오직 나만을 위해... 항상 내가 간직한 꿈들과 함께 하는 당신, 그런 당신 곁에 나는 늘 당신을 위해 함께 있을 거예요 그리고 나는 언제나 당신만을 생각할 거예요

     

    < For You / Bacc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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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 Take You Home Again Kathleen/phil coulter 
 I'll take you home again, Kathleen
Across the ocean wild and wide
To where your heart has ever been
Since you were first my bonnie bride.
The roses all have left your cheek.
I've watched them fade away and die
Your voice is sad when e'er you speak
And tears bedim your loving eyes.
Oh! I will take you back, Kathleen
To where your heart will feel no pain
And when the fields are fresh and green
I'II take you to your home again!
I know you love me, Kathleen, dear
Your heart was ever fond and true.
I always feel when you are near
That life holds nothing, dear, but you.
The smiles that once you gave to me
I scarcely ever see them now
Though many, many times I see
A dark'ning shadow on your brow.
To that dear home beyond the sea
My Kathleen shall again return.
And when thy old friends welcome thee
Thy loving heart will cease to yearn.
Where laughs the little silver stream
Beside your mother's humble cot
And brightest rays of sunshine gleam
There all your grief will be forg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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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2회 경제상식 퀴즈 미리보기

1. 여성이 평생에 걸쳐 낳을 수 있는 자녀 수의 평균으로, 일반적으로

연령별 출산율을 더해 산출한다. 지난해 우리나라의 이것이 1.3을 넘어

"저출산의 덫에서 빠져나갈 수 있는것 아니냐"는 기대도 나왔다.

무엇일까?

① 합계출산율
② 자연출산율
③ 일반출생률

④ 조출생률

 

2. 차입금으로 투자해 이익을 내는 것으로, 빌린 돈을 지렛대 삼아 이익을 창출한다는 뜻에서

'지렛대 효과'라고도 한다.

경기 호황기에 유리할수 있지만 금리가 오르거나 불황에 빠지면 파산 위험도 높아지는
이것은?

① 구축 효과
② 레버리지 효과

③ 피구 효과

④ 베블렌 효과

 

3. 해외 단기 투기자본으로부터 국내 경제를 보호하기 위해

단기성 외환거래에 물리는 세금을 뜻한다.
1981년 노벨경제학상을 받은 금융시장 분석 전문가의 이름을 딴 이 세금은?

① 버핏세
② 토빈세
③ 누진세

④ 스텔스세

 

4. 만 65세 이상 노인 가운데 소득, 재산 하위 70%에게 지급하는 연금으로,

적년엔 402만여명이 받았다.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모든 노인에게 20만원씩 지급하겠다고 공약한 이것은?

① 국민연금
② 사회보험
③ 공공부조

④ 기초노령연금

 

5. 경쟁 업체의 상품이나 서비스를 면밀히 분석해 배울 점을 찾아

반영함으로써 경쟁 업체를 따라잡고자
하는 경영기법을 무엇이라 할까?

① 프로파일링
② 바이럴마케팅
③ 벤치마킹

④ 플리바게닝

 

6. 임직원들에게 일정 기간이 지난 후 회사의 주식을 약정 당시의 가격으로 살 수 있는 권리를

부여하는 제도다. 직원들 스스로 보다 높은 차익을 얻기 위해

경영성과 개선에 노력하도록 유도하는 효과가 있는 이
것은?

① 풋옵션
② 콜옵션
③ 스톡옵션

④ 선물옵션

 

7. 금융시장에서 개인투자자는 이 곤충에 빗대 표현한다.

기관투자가에 비해 투자 규모가 매우 작다는 점
에서 소액투자자를 상징하는 이 동물은?

① 매미
② 개미
③ 굼벵이

④ 벌

 

8. 금융시장에서 하락장, 약세, 비관론자 등을 상징하는 동물은 곰이다.

그렇다면 상승장, ㄱ아세, 낙관론자 등을 의미하는 동물은?

① 황소
② 여우
③ 호랑이

④ 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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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철의 시사경제 뽀개기] 작년에 낸 세금 돌려받을까… 더 낼까…

연말정산과 소득공제

우리 국민이 지난해 연말정산에서 신용카드 소득공제로 돌려받은 세금은 1조3090억원에 달한다. 올해와 내년에는 각각 1조5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2015년 이후에는 이 같은 세금 환급 혜택이 사라질지 모른다.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이 최근 연간 30조원에 달하는 비과세·감면에 대해 “일몰(법이 정한 시한)이 되면 폐지해야 한다”는 원칙을 밝혔기 때문이다. -1월29일 한국경제신문

☞직장인들은 매년 2월이 되면 전년 낸 세금에 대해 연말정산을 하게 된다. 예년엔 연말정산을 하면 이미 낸 세금 중 일부를 돌려받는(환급받는) 직장인이 많았다. 하지만 올해는 오히려 세금을 더 내야 하는 경우가 적지 않을 것이란 분석이다. 연말정산이란 무엇이고 왜 하는 걸까?

직장인들은 매달 급여를 받는다. 이 월급에 일정 세율을 곱한 금액을 다달이 소득세로 낸다. 소득세는 소득이 많을수록 세금도 많이 부과되는 누진세여서 소득에 차이가 있으면 소득구간별로 세율도 달라진다. 하지만 때론 보너스도 받을 수 있어서 매달 월급이 같은 건 아니다. 따라서 월급 때마다 매번 정확한 소득금액을 산정하고 거기에 맞는 세율을 적용해 세금을 매겨야 하지만 인력과 시간 낭비가 적지 않다. 이런 이유로 근로소득은 세금을 매기기 편리하도록 만든 간이세액표에 의해 매달 세금을 부과한 후, 다음해 2월에 전년 1년간 받은 전체 소득을 계산하고 이를 기준으로 다시 정확한 세액을 산정해 이미 납부한 세금과 실제 부담할 세금 차액을 정산하게 된다. 이를 연말정산이라고 한다.

만약 매달 낸 세금의 합계액이 연말정산을 통해 확정한 세금과 비교해 많으면 이미 낸 세금을 돌려받고, 반대로 매달 낸 세금의 합계액이 연말정산에서 산정한 세금보다 적으면 더 내게 되는 것이다. 1년 전만 하더라도 매달 세금을 많이 떼 연말정산에서 세금을 되돌려받는 직장인이 많았으나 지난해 정부가 경기 부양 차원에서 소비를 진작하고자 매달 떼는 세금을 줄이는 바람에 올해 연말정산 땐 세금을 오히려 토해내는 직장인이 적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세법 규정에 따라 세액 계산의 기준이 되는 금액을 과세표준이라고 한다. 과세표준은 직장인이 한 해 동안 받은 급여 총액이 아니다. 전체 급여에서 법으로 정해놓은 금액을 뺀 금액이 과세표준이다. 법으로 정해진 금액을 빼는 것을 공제(控除)라고 한다. 공제에는 소득공제와 세액공제가 있다. 소득공제는 소득을 계산할 때 빼주는 금액이고, 세액공제는 아예 세금에서 빼주는 금액이다. 소득공제보다 세액공제가 훨씬 세금이 적다.

소득공제 항목은 국민의 복지 향상이나 세금의 효과적 징수 목적 등을 위해 정부가 정하게 된다. 출산율 제고나 국민 건강 등도 고려 대상이다. 현재 우리나라에선 기본공제, 교육비, 의료비, 보험료, 주택자금, 기부금, 연금저축, 국민연금, 주택마련저축, 신용카드와 현금영수증 사용액, 장기주식형저축 등을 각각 일정 한도 내에서 소득에서 공제해주고 있다. 세액공제에는 주택자금차입금이자와 정치자금기부가 있다.

예를 들어 A씨의 지난해 총 급여가 6000만원이라고 하자. 여기에 각종 소득공제액이 500만원이라면 총급여에서 소득공제액을 뺀 5500만원이 세금 부과의 기준 소득인 과세표준이 된다. 이 과세표준에 세율을 곱하면 세금이 산출된다. 그런데 소득세율은 누진세이므로 소득구간별로 세율이 다르다. 현행 세율은 1200만원 이하이면 6%, 1200만원 초과 4600만원 이하는 15%, 4600만원 초과 8800만원 이하면 24%의 세율이 적용된다. 따라서 세금은 1200만원×6%+3400만원×15%+900만원×24%=798만원이다. 만약 A씨가 정치기부금으로 10만원을 냈다면 798만원에서 10만원을 뺀 788만원이 최종 세액이 된다. 정치자금은 10만원 이하인 경우 전액 세액공제가 되며 10만원 이상은 일정 비율을 세액공제해준다.

박근혜 정부는 세금을 깎아주는 각종 공제와 비과세·세금감면 조항을 대폭 줄일 예정이다. 신용카드 소득공제는 정부가 조세특례제한법에 따라 2014년까지 한시적으로 세금을 줄여주는 비과세·감면 항목이다. 박 당선인의 말처럼 일몰(법이 정한 시한) 때 비과세·감면 혜택이 연장되지 않으면 소득공제 혜택도 종료된다. 신용카드 소득공제뿐만이 아니다. 전체 174개 비과세·감면 항목 대부분이 일몰제로 운영된다.

새 정부가 각종 공제와 비과세·세금 감면 조항을 없애려는 건 복지에 쓸 정부 지출에 충당하기 위해서다. 하지만 각종 공제 항목이 모두 미래 성장 동력 및 고용 창출과 관련된 것이거나 근로자, 농·어민, 중소기업 등에 혜택이 돌아가는 것이어서 없애기가 만만치 않다는 지적이다.

역대 정부가 세수 확충을 위해 ‘비과세·감면 정비’를 단골 메뉴로 내세웠지만 실천에 옮기지는 못한 게 이런 이유 때문이다. 임기 5년간 각종 복지 공약 이행에 필요한 135조원 중 비과세·감면 정비를 통해 48조원가량을 확보하겠다는 박 당선인의 구상도 실현 가능성이 미지수라는 분석은 그래서 나온다.

강현철 한국경제신문 연구위원
hck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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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가 펀드에 가입한다고?

재간접펀드

재간접펀드(Fund of Fund)가 오히려 일반 펀드에 비해 변동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재간접펀드는 여러 펀드에 투자하는 펀드로 분산 투자 효과를 극대화해 기대수익률은 상대적으로 낮지만 안정성이 높아지도록 설계한 상품이다. -1월29일 연합뉴스

☞펀드는 전문가들에게 자금의 운용을 맡기는 대표적 간접투자 상품의 하나다. 은행이나 증권사, 자산운용사 등 금융회사가 불특정 다수의 돈을 모아 다양한 자산에 투자, 위험(리스크)을 분산하면서 수익을 올려 그 결과를 투자자에게 배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펀드의 종류는 투자 대상에 따라 △주식에 주로 투자하는 주식형 펀드 △채권에 주로 투자하는 채권형 펀드 △주식과 채권에 골고루 투자하는 혼합형 펀드 △기타 부동산이나 선박, 금, 원자재, 파생상품 등에 투자하는 대안펀드 등으로 분류할 수 있다.

그런데 펀드 가운데는 투자자가 불특정 개인이나 기업(단체)이 아니라 다른 펀드인 펀드도 있다. 이를 재가입펀드 또는 펀드 오브 펀즈(fund of funds)라고 한다. 펀드가 가입하는 펀드인 셈이다. 재간접펀드는 자산운용사가 직접 주식이나 채권에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주식이나 채권 등에 투자하는 펀드에 재투자를 하는 펀드로, 여러 펀드에 분산투자해 위험을 최소화하면서 수익을 추구한다.

분산투자를 하기 때문에 투자 위험(리스크)을 줄일 수 있는 것이 재간접펀드의 가장 큰 장점이다. 또 해외 주식이나 채권 직접 투자가 어려울 경우 재간접펀드를 이용하면 투자를 쉽게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중국 기업 주식이나 채권에 직접 투자하려면 중국 정부의 외국인 투자 규제로 적지 않은 제약이 따른다. 하지만 중국 자본시장에 자유롭게 투자할 수 있는 해외 자산운용사의 펀드에 투자를 하면 중국 기업에 직접 투자한 것과 동일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해외 헤지펀드 등 일반 개인 투자자들이 접근하기 어려운 펀드에도 투자가 가능하다.

더구나 시장에서 검증된 펀드만 골라 가입할 수 있어 펀드 운용의 안정성이 상대적으로 높다. 운용 실적이 좋은 펀드만 선택해서 분산투자하면 투자 위험을 최소화하면서 안정적인 운용 성과를 기대할 수 있다. 하지만 재간접펀드는 가입한 펀드가 또 다른 펀드에 투자하는 이중구조의 상품이므로 수수료가 다소 비싸다는 단점이 있다.

국내에도 홍콩 주식에 투자하는 ‘우리중국인덱스 1[주식-파생재간접형]C-e’ 등 다양한 재간접펀드가 있다. 국내 재간접펀드의 변동성이 높은 것은 특정 주식이나 채권에 집중 투자하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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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낭만이 흐르는 사랑의 올드팝 25곡 모음   01. Life's Storybook Cover - Isla Grant   02. Love You Every Second - Charlie Landsborough   03. Good To See You - Allan Taylor   04. Blowin' In The Wind - Janie Frickie   05. Saddle The Wind - Janie Frickie   06. Dana Winner - Just When I Need You Most   07. Just Lovin You - Mary Duff   08. Hobo's Meditation - The Trio   09. Dans Le soleil et Dans Le Vent - Nana Mouskouri   10. My Dear Companion - The Trio 11 We Are Family - Sister Sledge 12 Yes Sir, I Can Boogie - Baccara 13 Shocking Blue - Venus 14 When I Dream - Lynn Anderson 15 Here I Go Again - Whitesnake 16 First of may - Bee Gees 17 Shooting Star - Bad Company 18 Poor Man's Moody Blues - Barclay James Harvest 19 Dream on - Aerosmith 20 Sealed With A Kiss - Brian Hyland 21 Wind Of Change - Bee Gees 22 I've Got The Music In Me - Ki Ki Dee Band 23 Listen To The Music - Doobie Brothers 24 San Francisco - Scott McKenzie   25 Heaven and Hell - Black Sabb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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