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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상식 퀴즈 미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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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중소기업 기준을 벗어나 중견기업이 되는 순간 각종 정책적 지원이 끊기고 대기업과 경쟁해야 한다고 판단, 중소기업들이 지속 성장하려 하기보다 중소기업으로 남아 있으려 하는 경향을 가리키는 말은? | ||||
| ① 걸리버 증후군 | ||||
| ② 신데렐라 증후군 | ||||
| ③ 둘리 증후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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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 피터팬 증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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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소비자에게 똑같은 효용을 주는 상품 묶음의 조합을 선으로 나타낸 것이다. 일반적으로 재화 두 개로 구성된 이것은 원점에 대해 볼록하고 우하향하는 형태가 된다. 무엇일까? | ||||
| ① 무차별곡선 | ||||
| ② 필립스곡선 | ||||
| ③ 등생산량곡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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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 로렌츠곡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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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기업이 인수·합병(M&A)이나 대형 개발사업을 벌일 때 경영에 참여하지 않고 자금을 조달해주는 투자자를 말한다. 배당금 또는 원리금 형태로 수익을 취하는 이 사람은? | ||||
| ① 스트래티지스트 | ||||
| ② 전략적투자자 | ||||
| ③ 재무적투자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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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 역행투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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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금융시장을 안정시키고 공정한 금융거래를 확립하기 위해 설치된 행정기관으로, 현재 이 조직의 수장은 김석동 씨다. 어디일까? | ||||
| ① 금융위원회 | ||||
| ② 금융감독원 | ||||
| ③ 증권선물위원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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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 대한상공회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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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커피와 설탕, 자동차와 휘발유, 실과 바늘처럼 한쪽의 수요가 늘면 다른 한쪽의 수요도 늘어나는 관계가 있는 재화를 말하는 경제학 용어는? | ||||
| ① 경쟁재 | ||||
| ② 대체재 | ||||
| ③ 보완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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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 중립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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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국내 최대 농수산물도매시장으로, 이곳에서 경매로 결정된 가격은 전국 농수산물 시세의 기준이 된다. 어디일까? | ||||
| ① 경동시장 | ||||
| ② 가락시장 | ||||
| ③ 강서시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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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 낙원상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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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기업이 이익을 내 회사 내부에 쌓아온 이익잉여금의 일부를 회사 주식을 소유한 사람들에게 나눠주는 돈을 가리키는 말은? | ||||
| ① 상여금 | ||||
| ② 배당금 | ||||
| ③ 충당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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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 가지급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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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정부가 투자 증대 등을 통해 대기업의 성장을 촉진하면 그 혜택이 중소기업과 소비자에게까지 돌아가 국가경제 전체가 활성화된다는 주장이다. 물이 아래로 흐른다는 뜻에서 낙수(落水) 효과로도 불리는 이 이론은? | ||||
| ① 더블 딥 | ||||
| ② 턴 어라운드 | ||||
| ③ 치킨 게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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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 트리클 다운
354호 퀴즈 정답
-------------------------------------------------------------------------------- [강현철의 시사경제 뽀개기] 커져가는 '차이나 리스크'…한국 경제에도 경고등PMI와 중국 경기 ![]() 중국 경제의 경착륙 우려로 ‘차이나 리스크’가 점차 커지고 있다. HSBC가 8월 중국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를 47.6로 발표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3일 보도했다. 또 경제 성장 둔화로 중국이 어려움을 겪으면서 한국과의 부도위험 격차가 사라졌다. 중국의 신용부도스와프(CDS) 프리미엄이 올라간 반면 우리나라는 내려갔기 때문이다. -9월4일 한국경제신문 ☞중국 경제가 심상치 않다. 성장률은 뚝 떨어지고 수출과 투자, 소비 등 경제지표는 추락 중이다. 9%를 웃도는 고속성장을 지속했던 시대가 저물면서 ‘중국발 쇼크’를 걱정하는 경제 전문가들도 늘어나고 있다. 경제위기로 미국과 유럽 등 선진국이 맥을 못 추는 상황에서 중국마저 비틀거린다면 세계경제의 버팀목이 사라질 것이란 우려마저 나온다. OECD(경제협력개발기구)에 따르면 중국은 2010년 기준 세계경제 성장의 약 3분의 1(30%)을 기여했다. PMI(구매관리자지수·Purchasing Managers’ Index)는 경기를 나타내는 지표다. 설문조사를 통해 작성하는데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하면 제조업 PMI, 비제조업체(서비스업체)를 대상으로 하면 비제조업(서비스업) PMI다. 50이 기준점으로 50을 웃돌면 경기 상승, 밑돌면 경기 하강, 50이면 변동이 없는 상태를 뜻한다. 미국의 ISM지수나 우리나라에서 발표하는 BSI(기업경기실사지수)와 비슷하다. 중국의 PMI는 HSBC와 중국물류구매연합회(CFLP)가 각각 발표한다. 지난 3일 발표된 HSBC의 8월 중국 제조업 PMI는 47.6으로 2009년 3월 이래 최저를 기록했다. HSBC 제조업 PMI는 10개월 연속 50을 넘지 못했다. 중국물류구매연합회도 8월 제조업 PMI가 7월(50.1)보다 0.9포인트 하락한 49.2를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제조업 PMI가 50 아래로 떨어진 것은 지난해 11월 이래 처음이다. 중국의 제조업 경기가 상당히 좋지 않다는 뜻이다. 유럽 재정위기에 따른 수출 부진 등이 제조업 경기 악화의 주요인이다. 중국 경제에 급브레이크가 걸리고 있는 건 성장률 추이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1분기 성장률은 전년 동기 대비 8.1%, 2분기에는 7.6%에 그쳤다. 2010년 1분기 11.9%를 기록한 이후 둔화 추세가 지속되고 있다. 2009년 평균 9.2%, 2010년 10.4%, 2011년 9.2%에 비하면 크게 낮은 수치다. 지난 3월 원자바오(溫家寶) 총리는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에서 올해 성장 목표치를 7.5%로 제시했다. 경제개발계획을 수립한 이래 처음으로 바오바(保八·8% 이상 성장률 지키기) 정책을 포기했다. 당시만 해도 중국 정부의 엄살이라는 평가가 있었지만 엄살이 아니었다. 국제통화기금(IMF)은 올 중국 성장률 전망치를 8.2%에서 8%로 낮췄다. 바클레이스는 8.1%에서 7.9%로 하향 조정했다. 이 추세라면 올해 성장률은 1999년 이후 최저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패트릭 쇼바넥 중국 칭화(靑華)대 경영학원 부교수는 “중국 경제의 성장 둔화는 경기순환 주기에 따른 것이 아니라 구조적인 것”이라며 “중국 경제가 실제로는 4~5% 성장에 그칠 것”이라고 말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부동산 거품, 인프라 과잉투자, 인구 노령화 때문에 “중국의 (고속 성장) 신화는 곧 깨진다”고 보도했다. 성장이 둔화되고 위안화 가치 또한 하락하면서 중국에 들어왔던 국제자본이 일부 빠져나가는 현상도 나타나고 있다. WSJ는 중국 인민은행의 집계를 인용, 지난 7월 30억위안(약 5억9700만달러)의 핫머니가 순유출됐다고 최근 전했다. 중국으로 향하던 국제자본이 주춤거리고 있다는 얘기다. 경제의 바로미터로 불리는 증시가 비틀거리고 국제 금융시장에서 국가 부도위험을 보여주는 신용부도스와프(CDS) 프리미엄이 올라가고 있는 건 이런 요인들이 복합된 데 따른 것이다. 상하이종합지수는 2000선을 겨우 턱걸이한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다. 2007년 6000을 돌파했던 것과 비교해 3분의 1 수준이다. 또 지난달 31일 중국 국채(5년물)의 CDS프리미엄은 104bp(1bp=0.01%포인트)로 우리나라와 같았다. 두 나라의 CDS프리미엄 격차는 2010년 말 26bp(중국 68bp, 한국 94bp)였다가 작년 말 14bp(중국 147bp, 한국 161bp), 올 3월 말 10bp(중국 113bp, 한국 123bp)로 갈수록 좁혀졌다. CDS 프리미엄은 채권을 발행한 국가나 기업이 부도났을 때 손실을 보상해주는 파생상품인 CDS에 붙는 일종의 가산금리다. CDS 프리미엄이 올라가면 발행주체의 부도 위험이 커졌다는 뜻이다. 기댈 곳은 중국 정부의 강력한 부양 의지다. 그러나 이마저 녹록지 않다. 무리한 경기 부양은 지방정부 재정 부실, 부동산 가격 급등을 불러오고 물가를 자극할 수 있다. 중국은 게다가 지도부 교체를 눈앞에 두고 있다. 정치국 상무위원회 멤버 선임을 둘러싼 지도부 내의 갈등에 따른 정치 리스크의 부각은 강력한 경기 부양을 어렵게 할 가능성이 적지 않다. ‘원자재 투자의 귀재’ 짐 로저스는 최근 CNBC에 출연해 “내가 가진 중국 주식은 아이들에게 물려줄 것”이라며 여전히 중국 경제에 대한 낙관적 견해를 피력했다. 그렇지만 중국 경제의 봄날이 지나간 건 확실해 보인다. 문제는 중국 경제 의존도가 높은 한국이 어떻게 파고를 헤쳐나갈 것인가 하는 점이다. 강현철 한국경제신문 연구위원 hckang@hankyung.com -------------------------------------------------------------------- 못믿을 CD금리…단기 코픽스가 '빈자리' 메워 CD금리와 단기 코픽스 11월부터 양도성 예금증서(CD) 연동 가계대출이 사실상 사라진다. 대신 은행의 3개월 평균 자금조달금리를 반영한 단기 코픽스(COFIX·은행자금조달지수)가 새로운 대출 기준으로 쓰인다. 기존의 CD금리는 통화스와프 등 자본시장의 지표금리로만 사용된다. -8월23일 연합뉴스 ☞코픽스(cost of funds index·COFIX)는 2010년 1월 처음 도입된 주택담보대출 기준금리다. 은행연합회가 우리·국민·신한·하나·외환·SC·씨티·농협·기업은행 등 시중 9개 은행의 자금조달 금리를 취합한 뒤, 은행별 조달잔액을 고려해 가중평균 금리를 구하는 방식으로 산출한다. 매달 15일 발표된다. 은행들은 고객 대출 때 이 코픽스에 일정한 가산금리를 더한 금리를 고객들에게 적용한다. 코픽스가 도입된 건 기존에 주택담보대출의 기준금리 역할을 했던 양도성예금증서(CD) 금리가 시장의 실제 금리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비판 때문이었다. 코픽스 도입 이후 CD 금리에 연동된 대출 비중은 2009년 말 49.6%에서 2012년 3월 말 30.0%로 줄어든 반면 코픽스연동 대출은 2012년 1분기 말 14.3%로 높아졌다. 금융위원회가 코픽스에 이어 단기코픽스도 도입키로 한 것은 CD금리 조작 의혹이 일면서 CD금리를 대체할 수 있는 단기지표금리가 있어야 한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또 코픽스는 평균 만기가 9~10개월 수준이고 월 1회만 발표돼 단기변동금리 상품에 적용하기엔 어려움이 있었다는 사실도 감안했다. 단기코픽스는 3개월 정기예금과 회전식 예금, CD 등 만기가 3개월인 금융상품의 평균 조달비용을 반영해 은행연합회가 11월부터 매주 수요일 고시하게 된다. 코픽스처럼 9개 은행이 대상이다. 이들 9개 은행 수신은 국내 은행 총수신의 87.3%를 차지하고 있다. 금융위는 단기코픽스 도입으로 CD연동 대출을 받은 금융소비자의 불만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 단기코픽스의 산정 기준이 되는 상품들의 발행 규모가 크고 거래가 활발해 시장 상황을 제대로 반영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하지만 CD금리 왜곡에 대한 금융 소비자들의 불신이 완전히 사라지기에는 적지 않은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 ||||
| ☆ 경제상식.일반상식 퀴즈 ☆ (0) | 2012.09.25 |
|---|---|
| ☆ 경제상식.일반상식 퀴즈 ☆ (0) | 2012.09.17 |
| ☆ 경제상식.일반상식 퀴즈 ☆ (0) | 2012.09.03 |
| ☆ 경제상식.일반상식 퀴즈 ☆ (0) | 2012.08.28 |
| ☆ 경제상식 퀴즈 ☆ (0) | 2012.08.20 |
| ☆ 353회 경제상식 퀴즈 미리보기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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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투자자들이 어떤 상황에서도 미국 장기국채와 금(金)등이 대표적인 이것은? | ||||
| ① 택스 헤이븐 | ||||
| ② 세이프 헤이븐 | ||||
| ③ 퍼펙트 스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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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 닥터 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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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보유하고 있던 부동산을 매각한 다음 그대로 빌려 쓰는 방식을 말한다. 소유권을 넘겨주고 임대료를 내지만, 자산을 그대로 사용하면서 자금을 확보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인 이것은? | ||||
| ① 모기지 론 | ||||
| ② 세일 앤드 리스백 | ||||
| ③ 스톡 옵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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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 하우스 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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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독창성 없이 남을 모방하는 사람, 기업, 제품 등을 뜻하는 말이다. 최근 삼성전자와 애플의 소송전과 관련해 자주 언급되기도 한 이 단어는? | ||||
| ① 카피라이터 | ||||
| ② 카피캣 | ||||
| ③ 카피라이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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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 카피레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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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원래 값비싼 옷을 파는 가게를 뜻하지만, 금융에서는 소수 전문가가 모여 특정 금융상품에 대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회사를 말한다. | ||||
| ① 카르텔 | ||||
| ② 부티크 | ||||
| ③ 프라이빗 뱅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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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 플래그십 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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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기존 은행과 달리 주식, 채권 등을 취급하고 인수·합병(M&A) 자문과 같은 기업금융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금융회사는? | ||||
| ① 상업은행 | ||||
| ② 저축은행 | ||||
| ③ 특수은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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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 투자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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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특정 제품에 대한 소비가 증가하면 그 제품 수요가 줄어드는 현상을 말한다. 소비자들은 다른 다수의 소비자들이 쉽게 사지 못하는 제품에 호감을 느낀다는 의미로, 명품 등에 적용되는 이것은? | ||||
| ① 밴드왜건 효과 | ||||
| ② 네트워크 효과 | ||||
| ③ 피구 효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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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 스놉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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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건물이나 각종 시설물 같은 고정자산은 시간이 지나면서 낡고 마모되는 등 경제적 가치가 점차 떨어진다. 따라서 회계 업무를 볼 때 이런 가치 | ||||
| ① 복식부기 | ||||
| ② 단식부기 | ||||
| ③ 감가상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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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 외부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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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최근 한 대형마트가 이것을 판매하기로 해 관심을 모았다. 서비스를 제공하는 가상이동통신망 사업자를 가리키는 말은? | ||||
| ① LTE | ||||
| ② MVNO | ||||
| ③ WCDMA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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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 ADSL --------------------------------------------------------
[인문학과 경제의 만남] 저축의 과유불급![]() 공자(孔子·BC 551~BC 479)는 3000명이 넘는 제자를 길러냈다. 그 중에서도 학업에 통달한 72명을 칠십이현(七十二賢)이라고 불렀다. 이들 중 자공(子貢), 자장(子張), 자하(子夏)는 각기 다른 특성이 있었다. 자공은 말솜씨와 경제적 감각이 뛰어났으며, 공자의 사위인 자장은 의협심이 남달랐고, 자하는 문학(시서예학·詩書禮學)에 뛰어난 재주가 있었다. 물어본 적이 있었고, 공자의 답변은 다음과 같았다고 한다. “자장은 선비로서 달(達)하는 것은 관리가 되어 이름이 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어떤 자리를 가더라도 겸손하며 그릇된 일을 하지 않는 것이 달(達)이라고 충고한 적이 있다. 허영심이 과한 것이다. 한편 자하에게는 지식을 얻기에 급급하지 말고 수양을 본의로 하라고 타일렀다.” 지나침은 미치지 못함과 같다(과유불급·過猶不及)”고 말했다고 한다. 이는 『논어』의 선진편에 나오는 이야기로 부족한 것과 넘치는 것은 모두 좋지 못하다는 중용을 강조한 일화다. 서양에도 이와 같은 의미의 그리스 사자성어(?)가 있으니, 메덴 아간(Meden Agan)이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지나친 사랑은 지나친 미움과 같다.”고 했으며, 호로메스는 “지나친 칭찬은 지나친 비난처럼 불쾌하다”고 했다. 네덜란드의 인문학자인 에라스뮈스는 ‘결코 지나치지 말라’(ne quid nimis·네 퀴드 니미스)라는 라틴어 격언을 소개하기도 했다. 중용은 최적화와 균형으로 해석할 수 있다. 주어진 제약조건 속에서 목적의 최적화를 달성했다면 그보다 부족해도, 더해도 최적화된 균형에 미치지 못하는 것이다. 경제적 인간이 추구하는 행복은 생산자이건 소비자이건 궁극적으로 효용을 가장 크게 만들어주는 최적화된 균형을 찾는 것이다. 생산자라면 이윤을 추구하는 것이 1차적 목표겠지만 이윤 추구 자체가 행복을 주는 것은 아니다. 생산을 통해 만들어낸 이윤은 결국 소비를 통해 효용을 늘리는 데 쓰일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생산자도 결국 넓은 범위의 소비자라는 점을 생각해 본다면 효용을 극대화하는 소비를 잘 선택하는 것이 경제학의 중용일 것이다. 달리 말하면 미래 소비를 위해 현재 소비할 수 있지만 남겨놓은 것이다. 현재가 중요한 사람은 미래 소득을 담보로 음(-)의 저축을 하면서 소비할 것이고, 미래가 중요한 사람은 현재 소득 중 일부를 남겨서 양(+)의 저축을 할 것이다. 두 사람 모두 자신의 생애 주기를 모두 고려한 효용을 가장 크게 만들기 위해 노력했을 것이다. 저축은 투자 재원으로 쓰인다. 투자는 차곡차곡 자본으로 쌓여 점차 국가의 생산능력은 커질 것이고, 늘어난 생산은 저축한 사람들에게 분배되어 다시 소비로 이어질 것이다. 따라서 현재 소비가 많고 저축이 적다면 한 나라의 생산능력 증대 속도는 빠르지 않을 것이다. 나중에 받게 되는 몫이 커져서 좋겠지만, 현재 소비의 즐거움을 포기해야 하기 때문이다. 소비와 저축의 경제학적 중용이 필요한 것이다. 이런 문제를 고민하던 경제성장 분야의 경제학자들이 한 나라의 경제주체들이 평생 만족을 극대화하기 위한 소비와 저축의 최적 조합인 ‘황금률 자본량’이라는 개념을 만든 것도 이런 이유 때문이다. 경제는 점차 성장해 황금률 수준에 근접할 것이다. 그런데 갑자기 이상한 고민이 생길 수 있다. 모든 사람이 갑자기 저축을 늘리면 소비가 위축될 것이고, 이는 총수요의 감소로 이어져 경제 성장이 아니라 경기 침체가 나타날 것이기 때문이다. 누구 말이 맞는 것일까? 이는 모든 가격 변수가 신축적이어야 가능한 일이다. 이것은 다분히 고전적인 경제학자들의 사상에 기반하고 있다. 반면 저축의 증대가 경기 침체로 이어질 것이라는 주장의 이면에는 모든 저축이 투자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에 기초한다. 소비의 감소로 기업 매출이 줄어들면 노동자는 해고되며 투자는 오히려 위축된다는 것이다. 말을 하는지 정확히 말하기는 곤란하다. 다만, 지나침은 미치지 못함과 같다는 소비와 저축의 과유불급은 경제학에서 가정에 따라 얼마든지 다르게 해석될 수 있다는 것만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가장 기초적인 모형에서 황금률 자본량은 인구증가율과 감가상각률을 더한 값이 자본의 한계생산성과 같아지는 수준의 자본을 의미한다. 사회 전체의 부가 오히려 감소하는 것을 말한다. 부분은 참이나 부분이 모인 전체는 거짓이 될 수 있는 구성의 오류의 사례로 자주 언급된다. | ||||
| ☆ 경제상식.일반상식 퀴즈 ☆ (0) | 2012.09.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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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상식 퀴즈 미리보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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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 최근 정부가 부동산 경기를 활성화하기 위해 주택을 담보로 대출받을 때 이것의 적용 기준을 완화하기로 했다. 연간 소득 중 상환해야 할 원리금 상환액을 가리키는 ‘총부채상환비율’인 이것은? | ||||
| ① LTV | ||||
| ② ROA | ||||
| ③ DTI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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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 H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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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주식을 보유하지 않은 상태에서 팔겠다는 주문을 내는 공매도를 한 이후, 이를 되갚기 위해 주식을 사들 이는 것을 말한다. 때로는 주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하기도 하는 이것은? | ||||
| ① 숏 커버링 | ||||
| ② 롱 커버링 | ||||
| ③ 그린 메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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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 핑크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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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달러=1000원’에서 ‘1달러=2000원’이 됐다고 가정해 보자. 다음 중 이 현상을 잘못 설명한 하나는? | ||||
| ① 원화값이 하락했다 | ||||
| ② 원화가치가 평가절상됐다 | ||||
| ③ 미국 유학생을 둔 학부모들의 부담이 커졌다 | ||||
|
④ 수출보다 수입이 많은 기업은 불리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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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국가 경제가 보유한 노동, 자본, 기술 등의 생산요소를 모두 활용하면서도 물가 상승이라는 부작용 없이 달성할 수 있는 최적의 성장률을 무엇이라 하는가? | ||||
| ① 실질성장률 | ||||
| ② 잠재성장률 | ||||
| ③ 총요소생산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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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 한계효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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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회사가 영업활동을 중단하고 보유자산을 모두 처분한다고 가정했을 때 채권자, 주주 등 이해관계자에 | ||||
| ① 청산가치 | ||||
| ② 존속가치 | ||||
| ③ 내재가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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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 순자산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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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구조조정이 필요한 금융회사의 자산을 우량자산과 부실자산으로 나눈 뒤 부실자산만 인수해 관리하는 은행을 말한다. 부실 채권을 사들여 뒤처리 하는 역할을 맡는 이곳은? | ||||
| ① 굿 뱅크 | ||||
| ② 배드 뱅크 | ||||
| ③ 부티크 | ||||
|
④ 헤드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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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주요 정당들의 대선후보를 뽑기 위한 경선이 끝나고 승리한 후보자에 대한 지지율이 급등하고, 그 여세를 일정 기간 이어가는 현상을 무엇이라 부를까? | ||||
| ① 피그말리온 효과 | ||||
| ② 베르테르 효과 | ||||
| ③ 스티그마 효과 | ||||
|
④ 컨벤션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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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한 여성이 평생에 걸쳐 낳을 수 있는 자녀 수의 평균으로, 일반적으로 연령별 출산율을 더해 산출한다. 통상적으로 이것이 1.3 이하면 초저출산 사회로 분류된다. 무엇일까? | ||||
| ① 합계출산율 | ||||
| ② 자연출산율 | ||||
| ③ 일반출생률 | ||||
|
④ 조출생률
352호 퀴즈 정답: 1-③ 2-① 3-② 4-② 5-① 6-② 7-④ 8-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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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자본 손실을 막기 위한 정부 차원의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LG경제연구원은 19일 ‘대한민국 인적자본이 흔들리고 있다’ 보고서에서 “출산율 저하, 청년실업 고착, 높은 스트레스로 한국의 인적자본이 크게 손실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8월20일 한국경제신문
마지막 ‘징후’는 스트레스다. 한국 인구 10만명당 우울증으로 치료받은 사람은 2010년 1071명으로 10년 전 475명보다 두 배 이상 늘었다. 자살률 역시 10만명당 31.2명으로 OECD 국가 중 가장 높다.
☞잭슨홀(Jackson Hole)은 샌프란시스코에서 국립공원인 옐로스톤으로 가는 길목에 있는 와이오밍주의 한적한 산골 마을이다. 미국 최고 스키리조트 중 하나인 잭슨홀이 유명해진 건 해마다 8월 세계 금융시장을 쥐락펴락하는 중앙은행 총재들과 석학, 투자자들이 모여들어 콘퍼런스를 열기 때문이다. 잭슨홀 미팅(회의)은 미국 지방 연방준비은행 중 하나인 캔자스시티 연방준비은행이 주최하는 연례 경제정책 심포지엄이다. 글로벌 경제 현안을 논의하는 학술회의적 성격이 짙은 이 회의가 세계적인 주목을 받은 것은 금융위기가 한창인 2010년 버냉키 의장이 연설을 통해 2차 양적완화(QE2) 정책을 내놓으면서부터다. 8월30일부터 9월1일까지 열리는 이번 모임에서도 버냉키 의장은 물론 각국 중앙은행 총재 등이 참석해 세계경제 상황을 평가하고 통화정책에 미칠 영향 등을 논의한다. | ☆ 경제상식.일반상식 퀴즈 ☆ (0) | 2012.09.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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