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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차 봄 글로벌 특별새벽부흥회(주후 2026년 4월 9일)-넷째 날
제목: "또 다른 보혜사"
말씀: 요한복음 14:1-17

설교자: 필립 라이켄 목사님(휘튼 칼리지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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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한복음 14:1-17,
1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2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러 가노니.
3 가서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4 내가 어디로 가는지 그 길을 너희가 아느니라.
5 도마가 이르되 주여 주께서 어디로 가시는지 우리가 알지 못하거늘 그 길을 어찌 알겠사옵나이까.
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7 너희가 나를 알았더라면 내 아버지도 알았으리로다 이제부터는 너희가 그를 알았고 또 보았느니라.
8 빌립이 이르되 주여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옵소서 그리하면 족하겠나이다.
9 예수께서 이르시되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10 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은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서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11 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 그렇지 못하겠거든 행하는 그 일로 말미암아 나를 믿으라.
12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내가 하는 일을 그도 할 것이요 또한 그보다 큰 일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라.
13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라.
14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행하리라.
15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16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17 그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그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아나니 그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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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성령님 보내주셨습니다. 성경은 그분을 보혜사(파라클레토스)라 부릅니다. 보혜사는 우리가 죄 가운데 스스로를 정죄하고 수치심 가운데 있을 때, 용 용서의 확신을 주시는 '변호자'이시며, 최고의 지혜로 인도하시는 '상담사' 이십니다. 또한 우리를 위로하시고 격려하시고 치유하시는 '위로자'이시며, 우리 대신 간구하시는 '중보자'이십니다. 마지막으로 보혜사 성령님은 우리를 아버지 하나님께로 인도하시는 '인도자'이십니다. 이러한 위대한 보혜사성령님 도우심이 여러분의 삶에 임하기를 소망합니다.








♣24차 봄 글로벌 특별새벽부흥회(주후 2026년 4월 9일)-넷째 날
제목: "하늘에서 임하신 비둘기 같은 성령님"
말씀: 마태복음 3:13-17

설교자: 강준민 목사님(새생명비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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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태복음 3:13-17,
13 이 때에 예수께서 갈릴리로부터 요단 강에 이르러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려 하시니.
14 요한이 말려 이르되 내가 당신에게서 세례를 받아야 할 터인데 당신이 내게로 오시나이까.
15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이제 허락하라 우리가 이와 같이 하여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 합당하니라 하시니 이에 요한이 허락하는지라.
16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오실새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성령이 비둘기 같이 내려 자기 위에 임하심을 보시더니.
17 하늘로부터 소리가 있어 말씀하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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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열리면 모든 것이 달라집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우리 삶에 하늘이 열리고 성령님께서 비둘기 같이 임하는 역사가 나타날 수 있을까요. 첫째, 하나님은 순종을 통해 하늘 문을 열어주십니다. 둘째, 하나님은 기도를 통해 하늘 문을 열어주십니다. 셋째, 하나님은 구하는 자에게 하늘 문을 여시고 새로운 시작, 온유와 화평, 진심과 전심을 의미하는 비둘기 같은 성령님을 보내주십니다. 비둘기는 진심과 전심의 마음을 의미합니다. 넷째, 하늘 문이 열릴 때 우리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됩니다. 비둘기 같은 성령님께서는 예수님과 함께 세례 받은 우리에게 그리고 누구에게나 임하시고 함께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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