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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차 봄 글로벌 특별새벽부흥회(주후 2026년 4월 10일)-다섯째 날 제목: "하나님께서 하나로 묶으신 성경과 성령" 말씀: 요한복음 6:63 설교자: 피터 릴백 목사님(웨스트민스터신학교 총장) ----- * 요한복음 6:63, 63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은 영이요 생명이라. ----- ▶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성령을 보내주셨습니다. 성령의 도래는 모든 시대의 교회 가운데 역사하며, 말씀과 가르침을 통해 깨달아지고 고백과 기도를 통해 체험됩니다. 성령은 예수 그리스도와 깊이 연결되어 있으며, 예수의 사역과 십자가를 통해 드러났습니다. 예수의 죽음은 성령의 도래를 이루는 중요한 사건이 되었고, 이를 통해 우리에게 새로운 생명이 주어졌습니다. 성령은 말씀과 함께 역사하시며 우리로 하여금 예수를 믿게 하고 구원에 이르게 하십니다. 또한 죄 사함과 믿음을 주시고 우리의 삶을 변화시키시는 능력이십니다. 성령은 육체가 아닌 참된 생명을 주시는 분으로, 우리는 성령 안에서 살아갈 때, 참된 삶을 누리게 됩니다. 성령과 말씀은 하나로 역사하며, 이를 통해 우리는 하나님을 바르게 이해하고 변화된 삶을 살게 됩니다. 나아가 성령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연합하게 하시며, 이는 영적 결혼과 같은 관계입니다. 성령은 우리가 예수를 믿는 것을 증거하시고 삶을 변화시키며, 우리를 하나님께로 인도하시는 능력으로 지금도 역사하고 계십니다. 우리 모두는 성령을 받은 줄 믿습니다. 성경이 그렇게 말씀하시기 때문입니다. ![]() ![]() ![]() |
♣24차 봄 글로벌 특별새벽부흥회(주후 2026년 4월 10일)-다섯째 날 제목: "버티고 견디고 살아내라" 말씀: 예레미야 11:9-20 설교자: 안호성 목사님(청주중앙순복음교회) ----- * 예레미야 11:9-20, 19 나는 끌려서 도살 당하러 가는 순한 어린 양과 같으므로 그들이 나를 해하려고 꾀하기를 우리가 그 나무와 열매를 함께 박멸하자 그를 살아 있는 자의 땅에서 끊어서 그의 이름이 다시 기억되지 못하게 하자 함을 내가 알지 못하였나이다. 20 공의로 판단하시며 사람의 마음을 감찰하시는 만군의 여호와여 나의 원통함을 주께 아뢰었사오니 그들에게 대한 주의 보복을 내가 보리이다 하였더니. -----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삶 속에 시험과 문제를 허락하시지만, 그것은 고통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체험하게 하시는 기회입니다. 우리는 문제를 단순히 해결해야 할 대상으로 보기보다, 하나님의 뜻과 사랑을 깨닫는 통로로 받아들여야 하며, 말씀을 통해 그 의미를 이해하고 극복할 수 있습니다. 믿음은 단순한 생각이 아니라, 하나님을 신뢰하는 능력으로, 절망과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의 계획과 선하심을 붙드는 힘입니다. 믿음은 상황을 넘어 하나님의 시선으로 바라보게 하며, 우리 삶 속에서 실제적인 변화와 소망을 이루게 합니다. 또한 성령은 우리 안에서 역사하시며 두려움과 불안을 이기게 하시고, 하나님의 자녀로서 담대하게 살아가도록 도우십니다. 성령은 우리의 연약함을 채우시고 하나님의 뜻을 신뢰하도록 이끄시는 위로자이자 능력이십니다. 결국 우리는 믿음과 성령 안에서 삶을 바라볼 때, 어떤 문제 속에서도 하나님의 사랑과 계획을 발견하게 되며, 그 은혜를 통해 변화된 삶과 새로운 희망을 살아가게 됩니다. 사랑하는 아들아, 딸아, 이 상황을 뒤집고 역전시킬 내 뜻을 이룰 때까지 버티고 견디고 살아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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