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엘비스프레슬리 모음

 

01. Anything That`s Part Of You



 

02. Are You Lonesome Tonight



 
03. Burning Love
 

 
04. Danny boy


 
05. Can't help falling in love


 
06. HOUDDOG


 
07. Amazing Grace-Elvis presley


 
08. Remember You


 
09. only_you



10. It,s Now Or Never


 
11. I Can't Stop Loving You


 
12. Kiss Me Quick


 
13. Love Me Tender


 
14. Burning Love

 

반응형

'★ 팝송(pop)' 카테고리의 다른 글

◇ Helene Sagara 노래   (0) 2011.10.02
사랑을 공유하는 발라드 팝송18곡  (0) 2011.10.01
☆ A Medley of (Natale Cole)  (0) 2011.09.28
감미로운 팝송 모음.....  (0) 2011.09.28
◆ 아바의 히트곡   (0) 2011.09.26
728x90

 

 

제목 : A Medley of

가수 : Natalie Cole

 

 

 

I love you for sentimental reasons

I hope you do believe me

I'll give you my heart

 

감상적인 이유로 난 당신을 사랑합니다.

나를 믿어주기를 바래요.

당신에게 나의 마음을 주려합니다.

 

I love you and you alone were meant for me

Please give your loving heart to me

And say we'll never part

 

난 당신을 사랑하고 당신이 혼자인것이 내게는 의미가 되었습니다.

내게 당신의 사랑하는 마음을 주세요.

그리고 우리가 절대로 헤어지지 않을거라 말해주세요.

 

I think of you every morning

Dream of you every night

Darling, I'm never lonely

Whenever you are in sight

 

난 매일 아침 당신을 생각합니다.

매일 밤 당신 꿈을 꿉니다.

사랑하는 당신, 난 절대 외롭지 않아요.

언제나 당신이 내게는 보입니다.

 

I love you for sentimental reasons

I hope you do believe me

I've given you my heart

 

감상적인 이유로 난 당신을 사랑합니다.

나를 믿어주기를 바래요.

당신에게 나의 마음을 주려합니다.

 

The evening breeze caressed the trees tenderly

The trembling trees embraced the breeze tenderly

Then you and I came wandering by

And lost in a sigh were we

The shore was kissed by sea and mist tenderly

 

저녁 바람이 부드럽게 나무를 어루만지고

나무의 떨림은 부드럽게 바람을 안아주었고

그때 당신과 나는 그곳으로 방황하다 오게 되었죠.

그리고 우리의 한숨은 사라지게 되었고

해변은 바다 그리고 안개와 부드럽게 키스를 하게 되었습니다.

 

I can't forget how two hearts met breathlessly

Your arms opened wide and closed me inside

You took my lips, you took my love so tenderly

 

나는 두 마음이 숨가쁘게 어떻게 만났는지를 잊을수 없습니다.

당신의 두팔은 넓게 벌려져 나를 안아 가두어 버렸죠.

당신은 나의 입술을, 나의 사랑을 부드럽게 가져가 버리고.

 

Your arms opened wide and closed me inside

You took my lips, you took my love so tenderly

 

당신의 두팔은 넓게 벌려져 나를 안아 가두어 버렸죠.

당신은 나의 입술을, 나의 사랑을 부드럽게 가져가 버리고.

 

The falling leaves drift by the window

The autumn leaves of red and gold

I see your lips, the summer kisses

The sun-burned hands I used to hold

떨어지는 낙엽은 창가에 흩날리고

붉은색과 황금빛의 가을 단풍들

나는 당신의 입술을, 그 여름의 키스를 보고 있습니다.

내가 잡는데 익숙했던 태양에 그을린 두손

 

Since you went away the days grow long

And soon I'll hear old winters song

But I miss you most of all my darling

When autumn leaves start to fall

 

당신이 떠난후 많은 날들이 지나가고

곧 나는 오래된 겨울 노래를 들을 겁니다.

그러나 사랑하는 당신을 나는 너무나 보고 싶습니다.

가을의 낙엽이 떨어지기 시작하면

 

Mais la vie spare ceux qui saiment

Tout doucement sans faire de bruit

 

그러나 인생은 사랑하는 사람들을 갈라놓죠.

부드럽게, 어떠한 소리도 없이 

 

But I miss you most of all my darling

When autumn leaves start to fall.

 

그러나 사랑하는 당신을 나는 너무나 보고 싶습니다.

가을의 낙엽이 떨어지기 시작하면

 

나탈리 콜 (Natalie Maria Cole, Natalie Cole) 가수

''50년 2월 6일 출생. 여덟 개의 그래미와 여덟 장의 골드 앨범 그리고 세 장의 플래티넘 앨범을 가진 소울/R&B 싱어. 작년에 음악 전문채널 는 인기 높은 시리즈의 한 회 방영분을 그녀의 이야기로 꾸몄고 얼마 전에는 그녀의 베스트 음반인 [Greatest Hits, Vol. 1]이 발매되기도 했다. 노벨 평화상 시상식 공연에서 김대중 대통령에게 노래를 헌정해 화제가 되기도 했고 곧 앨범도 발매될 예정. ''위대한 냇 킹 콜''의 딸이었지만 그녀는 대학에 들어가서야 매니저인 케빈 헌터(Kevin Hunter)를 만나면서 클럽과 라운지에서 재즈 넘버들을 노래하기 시작했다. ''75년 첫 번째 히트인 ''This Will Be''를 시작으로 나탈리는 ''Inseparable'', ''Sophisticated Lady(She''s a Different Lady)'', ''I''ve Got Love on My Mind'' 같은 R&B 히트곡들을 줄줄이 발표했다. 작곡자와 결혼했다 이혼을 경험하고는 약물을 상용하던 그녀는 ''80년대 전반을 재활 클리닉에서 보냈고, 프로듀서인 안드레 피셔(Andre Fischer)와 결혼한 후에 그가 프로듀스를 맡은 바로 그 앨범 [Unforgettable]을 발매했다. 여기서 그녀는 ''Unforgettable''을 아버지 냇 킹 콜과의 듀엣곡으로 조합해 냈고 이 앨범으로 ''이 해의 앨범''을 비롯해 여섯 개의 그래미를 수상. ''96년의 앨범 [Stardust]에서도 조합해낸 아버지와의 듀엣곡 ''When I Fall In Love''가 수록되어 있었는데 이 곡으로 ''97년에 역시 그래미를 수상했다.


 
반응형

'★ 팝송(pop)'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사랑을 공유하는 발라드 팝송18곡  (0) 2011.10.01
엘비스프레슬리 모음  (0) 2011.09.29
감미로운 팝송 모음.....  (0) 2011.09.28
◆ 아바의 히트곡   (0) 2011.09.26
☆ Mother...Isla Grant   (0) 2011.09.25
728x90

 

감미로운 팝송 모음.....

 
01. Don Bennechi - Massage of Love
02. Smokie - Living Next Door to Alice
03. Bryan Adams - Heaven
04. Louise Tucker - Midnight Blue
05. Michael Cretu - Moonlight Flower
 
06. Jennifer Rush - The Power of Love
07. Celine Dion - My Heart Will Go on
08. Freddie Aguilar - Anak
09. Emmylou Harris & With Don Willams - If I Needed You
10. Aaron Neville & Linda Rondstat - Don't Know Much
 
11. Domingo & John Denver - Perhaps Love
12. Lionel Richiey Diana Rose - Endless love
13. Marianne Faithfull - So Sad
14. Dana Winner - Just When I Needed You Most
15. Bryan Adams - Everthing I Do It for You
 
16. Chris De Burgh - The Girl With April in Her Eyes
17. Luciano Pavarotti & Lucio Dalla - Caruso
18. Sting - Shape of My Heart
19. Le Blance & Carr - Falling
20. Loreena Mckennitt - Seed of Love
 
 
반응형

'★ 팝송(pop)'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사랑을 공유하는 발라드 팝송18곡  (0) 2011.10.01
엘비스프레슬리 모음  (0) 2011.09.29
☆ A Medley of (Natale Cole)  (0) 2011.09.28
◆ 아바의 히트곡   (0) 2011.09.26
☆ Mother...Isla Grant   (0) 2011.09.25
728x90

 

  

                                       아바의 히트곡 모음  (다음 곡을 들으시려면  ▶ 클릭)

 

 

아바 히트곡 모음

 

01.  Gimme! Gimme! Gimme!
02.  Mamma Mia
03.  Dancing Queen
04.  Super Trouper
05.  S.O.S
06.  Summer Night City
07.  Money, Money, Money
08.  The Winner Takes It All
09.  Chiquitita
10.  one Of Us
11.  Knowing Me, Knowing You
12.  Voulez-Vous
13.  Fernando
14.  Waterloo
15.  The Name Of The Game
16.  I Do, I Do, I Do, I Do, I Do
17.  Take A Chance on Me
18.  I Have A Dream

  

반응형

'★ 팝송(pop)'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사랑을 공유하는 발라드 팝송18곡  (0) 2011.10.01
엘비스프레슬리 모음  (0) 2011.09.29
☆ A Medley of (Natale Cole)  (0) 2011.09.28
감미로운 팝송 모음.....  (0) 2011.09.28
☆ Mother...Isla Grant   (0) 2011.09.25
728x90

 

If only I could see again The twinkle in my mother's eyes To hear again her gentle voice And have her hold me when I cried. If only she could be here now To help me free my troubled mind I wonder if my mother knows Although I've tried, no peace I find. It seems a hundred years ago That when I cried she'd wiped my tears And just like magic when I'd fallen She'd be right there to calm my fears. Oh mom if you could only see The hurt and pain I'm going through I must have cried ten million tears Since the tears I cried when I lost you. I know you're never far away I almost feel you close to me Oh, how I'd love to hold your hand Your loving smile I'd love to see. But in my heart you're still alive I think about you everyday. Oh, mother dear, why did you die And leave me here so far away.

 

 

내가 다시 볼수만 있다면
내 어머니의 두 눈의 반짝임을
어머니의 온화한 목소리를 다시들을수 있다면
그래서 내가 소리쳐 울 때 어머니께서
날 안아 주시게 할수 있다면
지금 여기 어머니가 계실수 있으면
내 어려운 마음을 풀어 줄수 있도록
어머니가 아시고 계실까
내가 무척 애썼지만 아무런 평화도
내가 찾지 못한 것을
백년 전쯤 된 것 같아요
내가 소리쳐 울 때 어머니가
내 눈물을 닦아 주셨던 때가 신기하게도
내가 넘어졌을 때 어머니는 내 두려움을
진정시켜 주시려 바로 그 자리에 계셨지요.
오 어머니, 내가 헤쳐나가는 고통과 아픔을
어머니가 알아 주시기나 하셨으면
저는 수없이 많은 눈물을 흘려야 했어요.
제가 어머니를 잃었을때 흘린 눈물 그 이후에도
어머니는 결코 멀리 계시지 않다는 것 알아요.
저는 거의 제 곁 가까이 어머니를 느껴요
오, 내가 얼마나 엄마 손 잡아보고 싶은지
애정 깃들인 당신의 미소 나 보고 싶어요.
하지만 제마음 속에서 당신은 여전히 살아계셔요
저는 매일 당신을 생각하지요.
오 사랑하는 어머니, 왜 당신은 돌아가시고
여기 이렇게 멀리 저를 남겨 두셨나요

 

반응형

'★ 팝송(pop)'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사랑을 공유하는 발라드 팝송18곡  (0) 2011.10.01
엘비스프레슬리 모음  (0) 2011.09.29
☆ A Medley of (Natale Cole)  (0) 2011.09.28
감미로운 팝송 모음.....  (0) 2011.09.28
◆ 아바의 히트곡   (0) 2011.09.26
728x90

[Cover Story] 공존의 '다문화'…국경을 허물다

21세기는 융합의 시대다. 융합은 서로 이질적인 것이 섞여 조화라는 시너지를 만들어 낸다. 정보기술(IT) 제품의 대명사인 스마트폰은 기술의 융합이 얼마나 막강한 파워를 과시하는지 잘 보여준다. 융합은 기술의 결합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이질적인 민족이 모여 조화롭게 더불어 사는 것, 다양한 문화가 섞여 무지개빛 문화를 만들어 가는 것 역시 융합이다. 기술과 달리 민족이나 문화의 융합에는 관용이라는 윤활유가 섞여야 시너지를 낸다. 관용이 빠진 융합은 격렬한 파열음만을 낼 뿐이다.

국경이 허물어져 가는 21세기의 키워드는 다문화다. 돈을 벌기 위해, 이민을 위해 수많은 사람들이 국경을 넘나든다. 현재 해외에 거주하는 한국인은 700만명에 달한다. 인구 수로 따지면 중국에 이어 세계 2위, 인구 비율로는 압도적 세계 1위다.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은 140만명을 넘는다. 다문화가족 인구만도 50만명에 육박한다. 국제결혼이 전체 결혼의 10%를 넘은 지는 이미 오래다. 한마디로 단일민족, 단일문화만을 주장하기에는 세상이 너무 빠르게 섞여간다. 국가의 경계를 넘어 민족과 민족이 혼합되는 것은 글로벌시대의 피할 수 없는 추세다.

다문화는 다양한 인종과 문화가 공존하는 다원화된 사회를 말한다. 다문화주의(Multiculturalism)엔 다양한 인종의 고유한 문화와 풍습을 존중하는 포용의 철학이 깔려있다. 소수 이민족들이 자국의 문화에 흡수되기를 강요하는 동화주의(Assimilation)와는 다른 개념이다. 다문화주의는 차이를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관용의 미덕이 근본이다. 다문화주의 정착은 국가의 위상과 품격도 높인다. 하지만 다문화의 정착이 쉽지만은 않다. 기술과 달리 인종의 융합에는 갈등이 따른다. 일찍이 외국인을 받아들인 유럽국가들은 최근 ‘다문화주의 실패’를 공식적으로 선언할 정도다. 지난 7월 평화의 땅 노르웨이에서 발생한 ‘기독교 근본주의자’의 학살극은 다문화 갈등의 극단을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다. 갈등을 증폭시키는 건 무엇보다 경제다. 최근 세계 경기 침체로 삶이 팍팍해지면서 이민족은 단지 ‘일자리를 앗아가는 외국인’으로 비쳐진다. 쪼들리는 재정으로 그들의 복지를 책임져야 하느냐는 회의론도 커진다. 빠르게 다문화사회로 들어서고 있는 우리나라에서도 이런 정서가 고개를 드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파열음을 최소화하고 공생의 정신으로 대한민국의 품격을 높이는 지혜가 필요하다. 다문화시대의 그들은 이미 외국인이 아니라 우리의 이웃이다. 4,5면에서 우리나라의 다문화 상황과 갈등을 빚고 있는 유럽의 다문화주의를 상세히 살펴보자.

신동열 한국경제신문 연구위원 shins@hankyung.com



반응형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