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역 사랑의교회

☆ ♣송구영신 예배(주후 2026년 01월 01일)"앞서 행하시는 하나님"(박희천 목사님-내수동교회 원로 초빙)-사랑의 교회 ☆

향기야, 보아스와 야긴 2026. 1. 3.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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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구영신 예배(주후 2026년 01월 01일)-송구영신 특별메시지
제목: “앞서 행하시는 하나님”
말씀: 신명기 1:29-33
대표기도: 박철수 장로님
찬양인도: 할렐루야 외 연합찬양대

설교자: 박희천 목사님(내수동 교회 원로-초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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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기 1:29-33,
29 내가 너희에게 말하기를 그들을 무서워하지 말라 두려워하지 말라.
30 너희보다 먼저 가시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애굽에서 너희를 위하여 너희 목전에서 모든 일을 행하신 것 같이 이제도 너희를 위하여 싸우실 것이며.
31 광야에서도 너희가 당하였거니와 사람이 자기의 아들을 안는 것 같이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가 걸어온 길에서 너희를 안으사 이 곳까지 이르게 하셨느니라 하나.
32 이 일에 너희가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믿지 아니하였도다.
33 그는 너희보다 먼저 그 길을 가시며 장막 칠 곳을 찾으시고 밤에는 불로, 낮에는 구름으로 너희가 갈 길을 지시하신 자이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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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구영신예배 요약 (신명기 1:29–33)
본 송구영신 예배는 신명기 1장 29–33절 말씀을 중심으로, 하나님께서 새해를 맞는 성도들에게 행하시는 두 가지 은혜를 선포하는 예배였다.

첫째, 하나님은 우리 앞서 인도하시는 분이시다.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에서 길을 알지 못했을 때, 하나님은 낮에는 구름 기둥으로, 밤에는 불기둥으로 앞서 가시며 길을 인도하셨다. 이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미래를 미리 아시고, 가장 안전하고 바른 길로 이끄신다는 증거다. 아브라함의 종이 이삭의 아내를 구할 때, 에스라와 동방박사들이 낯선 길을 갈 때도 하나님은 기도를 통해 정확한 길로 인도하셨다. 설교는 하나님의 인도를 받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은 기도의 씨앗임을 반복해서 강조했다.

둘째, 하나님은 우리를 위하여 싸우시는 분이시다.
-출애굽 이후 애굽 군대가 추격했을 때, 가나안 정복 앞에서 강대한 적들을 마주했을 때,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대신해 싸우셨다. 성도들의 인생에도 예상치 못한 위기와 두려움이 있지만, 하나님께서 앞서 싸우시면 두려워할 이유가 없음을 선포했다.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두려워하지 말라”는 말씀은 새해를 향한 핵심 메시지였다.

특히 98세의 박희천 목사를 통해 전해진 이 설교는, 평생 기억해야 할 말씀으로 성도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다. 교회는 이 말씀을 붙들고 2026년 한 해 동안 하나님께서 앞서 인도하시고, 바르게 인도하시며, 형통케 하시고, 싸워 주시는 은혜를 경험하기를 함께 기도했다. 예배 후반부에는 21세기 모라비안 불침번 기도 운동을 선포하며, 2년간 24시간 기도의 파수꾼으로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 개인과 가정, 교회, 나라와 민족, 세계 선교를 위한 합심 기도가 이어졌고, “해함도 없고 상함도 없는 교회와 가정”을 향한 간절한 기도가 올려졌다.

---결론적으로, 송구영신 예배는
* 앞서 인도하시는 하나님,
* 우리를 위해 싸우시는 하나님,
* 기도로 새해를 여는 성도.
라는 세 가지 핵심 메시지를 남기며, 새해를 믿음과 감사로 출발하는 거룩한 예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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