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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9월 29일 오후 08:13

향기야, 보아스와 야긴 2011. 9. 29.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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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캐넌을 구경하기 위해 경비행기를 탈 차례를 기다리는 중...

아마도 우리돈 30만원 넘게 주고 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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