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예배
☆ 주일예배(주후 2026년 5월 3일)"천국행 티켓 있는가? 중생"(권성수 목사님-초빙)-사랑의교회 ☆
향기야, 보아스와 야긴
2026. 5. 3.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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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주후 2026년 5월 3일) 제목: "천국행 티켓 있는가? 중생 (A Ticket to Heaven? RegenerationA Ticket to Heaven? Regeneration)” 말씀: 요한복음 3:1-8 찬양인도: 쉐키나( 이다니엘 부목사님), 영광찬양대 대표기도: 안승훈 부목사님(1부) 사회: 임병영 부목사님(1부), 이기석(2부), 장단희(3부), 임상규(4부)부목사님 설교자: 권성수 목사님-초빙(대구 동신교회 원로, 웨스트민스터신학교 특훈교수님) ----- *요한복음 3:1-8, 1 그런데 바리새인 중에 니고데모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유대인의 지도자라. 2 그가 밤에 예수께 와서 이르되 랍비여 우리가 당신은 하나님께로부터 오신 선생인 줄 아나이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지 아니하시면 당신이 행하시는 이 표적을 아무도 할 수 없음이니이다. 3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4 니고데모가 이르되 사람이 늙으면 어떻게 날 수 있사옵나이까 두 번째 모태에 들어갔다가 날 수 있사옵나이까. 5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6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영으로 난 것은 영이니. 7 내가 네게 거듭나야 하겠다 하는 말을 놀랍게 여기지 말라. 8 바람이 임의로 불매 네가 그 소리는 들어도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 성령으로 난 사람도 다 그러하니라. ----- ▶가정의 달을 맞이해서 출애굽기 20장 6절 말씀, *출애굽기 20:6, 6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 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 -하는 이 말씀이 여러분과 여러분의 자녀들, 여러분의 손주들에게까지 임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제가 20여 년 전에 케냐 선교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마사이족 마을에 가서 마사이족 추장을 만났습니다. 그 추장이 자기 집을 구경시키는데 보니까, 나뭇가지로 대충 이렇게 만들어 놓고 소똥이라고 하나요? 그분들은 소똥을 너무너무 좋아하더라고요. 저한테 보여주는데 탁 찍어 가지고 바르는 그런 식으로 해서 소똥을 발라놓은 그런 집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안에 짐승들과 같이 사는 모습, 제가 그분에게 인사를 드리고 나서 하나님을 믿습니까? 하고 질문을 던졌습니다. 그랬더니, 예 믿습니다. 그렇습니다. 일단은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니까 제가 복음을 전하는데 이분이 어느 정도는 열려 있겠다. 싶어서 마음이 좀 놓였습니다. 그다음에 질문 던졌습니다. 예수님이 누구신지 들어보신 적이 있습니까? 그러더니, 그분이 고개를 흔들면서 한 번도 들은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시다가 이 세상에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오셨다. 우리와 함께 고생하셨고 또 우리의 죄 때문에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으셨다. 제 삼일에 부활하셔서 예수님을 영접하기만 하면 구원자로 영접하기만 하면 모든 죄에 용서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서 영생을 누릴 수 있다. 이렇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러고나서 그분에게 질문을 했습니다. 예수님을 구원자로 지금 영접하시겠습니까? 이렇게 질문을 던질 때는요. 질문 던진 사람이 조마조마해요. 혹시 안 받아들이면 어떻게 할까? 또 옆에 통역자까지 따라가서 선교사까지 따라붙었는데, 권목사가 영발이 떨어졌나? 왜 저렇게 반응이 없나? 조마조마한데 그렇게 질문을 던지니까 그분이 예, 예!. 바로 예! 예 너무 감사해서 그럼 제가 기도할 테니까. 제 기도를 또박또박 따라 해 주시겠습니까? 그래서 제가 기도를 했고 통역을 통해서 영접 기도 또박또박 했고 또박또박 따라 했습니다. 다 끝나고 나서 제가 그분을 이렇게 쳐다봤어요. 쳐다 보니까 얼굴이 아주 진지한데 미소를 띠고 있고 눈물방울이 눈에 맺혀 있었습니다. 양쪽 눈에다 눈물방울이,,, 예수님의 복음을 듣고 예수님을 영접한 자의 감격 단순한 것 같지만 그렇게 보였습니다. 마사이족 추장 생각하시면서 일론 머스크 한번 생각해 보세요. 일론 머스크 여러분 잘 아시잖아요? 일론 머스크 세계 최고의 갑부고, AI 쪽에 그 이상의 기업을 하는 분이 안 계시다 싶을 정도로 대단한 첨단기술 과학 쪽의 인물이죠. 일론 머스크가 자기 스스로 자기는 cultural Christian, 문화적 Christian이라고 고백을 했습니다. 문화적 그리스도인이라는 것은 미국의 기독교 문화 속에 자기도 들어있다. 그리고 예수님의 말씀을 자기는 읽는다. 읽어보니까 교훈이 참 좋더라. 이대로 살면 인간관계도 좋아지겠고, 가정의 행복도 있겠다. 특별히 오른손 뺨을 때리면 왼편도 돌려대라. 이런 말씀 같은 경우는 진짜 힘든 말씀인데 아주 좋은 말씀이다. 자기는 복음을 전하는 일에는 방해하지 않겠다. 거기까지 그렇게까지 믿는 거예요. 인터뷰어가 그에게 질문합니다. 그러면 예수님이 당신의 죄 때문에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으신 것을 믿습니까? 그리고 제 삼일에 당신을으로부터 하시기 위해서 부활하신 것을 믿습니까? 라고 질문을 합니다. 그때는 그분이 답변을 안 해요. 씨익 웃어요. 씨익 웃으면서 머리를 긁어요. 이렇게 창조주 하나님은 믿는데 구원자 되신 예수님은 안 믿는 거예요. 자 아까 보세요. 마사이족 추장이 분명히 창조자 하나님을 믿는데 제가 복음을 전해서 구원자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일론 머스크는 아직은 거기까지 들어가지 못한 것 같아요. 안타깝죠? 일론 머스크가 중생했는가? 이렇게 질문을 던져놓고 여러분 답변해 보십시오. 영국의 개혁주의 부흥사 겸 목회자로 의사 출신 유명한 분이 계시죠? 마틴 로즈 존스 목사님. 그분이 교인들 중에 교회 잘 나오고 봉사 열심히 하고 사회적으로 보면 아주 젠틀한 크리스찬들 중에 중생하지 못한 사람들이 많다. 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고등학교 때까지는 교회에 나가지만, 대학 들어가면서 교회를 떠나는 학생들이 4명 중에 3명입니다. 여러분의 자녀들은 어떻습니까? 여러분은 중생하셨습니까? 속으로 답답해하세요. 중생하셨다면 중생의 증거가 무엇입니까? 여기 니고데모가 나오는데, 니고데모는 산해드린 공회의 한 회원이에요. 이스라엘의 종교, 정치 최고회의 산해드린 72명 중에 한 명이니까. 대단하죠. 그런데 그가 예수님에 대해서 당신은 하나님이 보내신, 하나님이 보내셔서 오신 스승이십니다. 랍비이십니다. 하나님이 보내시지 않으셨으면 당신이 행하는 그런 기적들을 행하실 수 없습니다. 그렇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분명히 예수님을 스승이라고 고백했습니다. 또 예수님을 하나님이 보내셨다고 인정했습니다. 예수님의 기적들도 인정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그 말씀을 들으시고 대단하네. 산해드린 공회 의원 중에 이런 사람이 있는가 하고 감탄하시면서 칭찬하시지 않으셨습니다. 중생에 대해서 말씀하셨어요. 니고데모가 중생하지 못했다는 거거든요. 중생을 어떻게 볼 것인가. 제가 쉽게 표현해서 ‘천국행 티켓’이라고 표현을 했어요. 선생님을 믿는데 예수 이름으로 천국 가시지만 실제로 예수 이름으로 예수 믿는다고 하는 확실한 증거는 중생이니까,,, l. 중생은 천국행 티켓이다. -중생의 티켓이 있어야 천국 간다는 거거든요. 여러분 3절에 보시면, *요한복음 3:3, 3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다. 유심히 살펴보세요. 볼 수 없다는 표현을 예수님이 하셨어요. 관(觀)의 변화-거듭나지 않으면 하나님의 나라를 보지 못한다" (3:3) -육적인 눈으로, 신체적인 눈으로, 물리적인 눈으로 본다는 뜻이 아닙니다. 영적인 눈으로 본다는 뜻입니다. 영안 영적인 눈이 중생하지 않으면 감겨 져 있다는 거예요. 영적으로 눈이 멀었다는 거예요. 중생하지 않으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다. 관 볼 관 자, 관이 바로잡히지 않는다. 예수님이 구원자라는 것이 안 보이는 거예요. 예수님이 나의 죄 때문에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셨다는 것이 그 진리가 안 보이는 거예요. 천국과 지옥의 진리가 안 받아들여지는 거예요. 심판과 구원의 진리도 안 받아들여지는 거예요. 그냥 세상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되고 가정 살이 하는 데 도움이 되고 성공하는 데 도움이 된다. 하는 한도 내에서만 설교를 듣고 말씀을 듣고 그 이상은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왜? 안 받아들여지니까 증생하지 않으면 영적인 눈이 멀었어요. 안 보이는 거예요. 여러분 혹시 들어서 아실지 모르겠지만, 이집트의 곱틱 교회의 지도자 대단한 인물이에요. ‘파더 자카리아’라고 하는 분이 계십니다. 그분은 학생 시절부터 무슬림 권에서 기독교 신앙생활을 하면서 하도 공격을 많이 받았어. 무슬림이 기독교에 대해서 공격할 때 삼위일체부터 공격하거든요. 어떻게 하나님이 셋이냐 이렇게부터 나가기 시작하니까 굉장히 힘든 거예요. 이런 공격을 받았을 때 그 어떻게 반격을 가할 것인가? 고등학생 때부터 늘 준비해서 이제는 어른이 되셔 가지고, 무슬림의 어떤 질문도 다 받아내고 그 무슬림의 코란이 잘못됐다는 것도 정확하게 지적해내고, 그렇게 방송으로 복음을 전합니다. 그런데 그 복음을 듣고 무슬림 중에서 기독교로 개종하는 사람들이 엄청 많은데 물론 무슬림이 나 개종했습니다. 하면 집안에서 쫓겨나고 사회에서 추방되고, 죽을 수도 있기 때문에 그렇게 말 못하니까 하는 사람 더러 있지만 정확한 숫자는 모르지만 대체적으로 아프리카에서만 ‘파더 자카리아’의 설교를 듣고 예수를 믿는 사람이 1년에 600만 명, 이 복음을 듣는데 무슬림하고 코란하고 다른 점을 딱딱 찍어내니까요. 여러분 무슬림이요. 뭐라고 말하는지 아십니까? 자기도 예수 믿는데요. 예수님이 행하신 기적도 믿는데요. 대단한 것 같지 않아요? 보통 인물이 아니라는 것도 다 믿는데요. 심지어는 예수님 메시아라는 것도 믿는다고 그래요. 그러면 무슬림을 보고 저 사람 그리스도인이구나, 생각하기 쉬운데 그렇지 않거든요. 예수님은 믿는데 잘 들어보세요. 예수님이 죽지 않았다는 거예요. 죽지 않았어요. 그리고 바로 올라갔대요. 그래서 알라 옆에 앉아 있다가 나중에 내려와서 내려와서 뭘 하느냐 하면,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고, 우리의 죄를 위해서 십자가에서 죽으셨고, 우리를 의롭다고 시위해서 부활하셨다고 잘못 알고 있는 사람들, 그 사람들을 뜯어고치기 위해서 내려온다는 거예요. 이게 무슬림입니다. 무슬림 얼른 보면 똑같죠. 그런데 예수님의 십자가를 안 믿어요. 죽음 대속의 죽음을 안 믿어요. 육체적인 부활을 안 믿어요. 그런데 파더 자카리아스가 그 복음을 분명하게 전달하니까 그러니까 무슬림들이 복음을 들으면서 성령에 의해서 눈이 열려지는 거예요. 어두운 우주 속의 하나님께서 빛이 있으라 하니까 빛이 있었던 것처럼, 사탄으로 인해 가지고 어두워진 마음에 하나님께서 예수의 복음의 빛이 있어라, 이렇게 명령하시면 그 마음에 문이 활짝 열리면서 예수님이 구원자라는 진리가 보이는 거예요. 영안이 열리는 거예요. 그 사람이 중생한 사람이에요. 중생한 사람, 여러분 그 밑에 보시면 3장 5절에 보시면, *요한복음 3:5, 5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성령으로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고 되어 있어요. 들어갈 수 없다. 본다는 것과 들어간다는 말을 유심히 한번 생각해 보세요. -삶의 변화: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 3:5) -넓게는 똑같지만 시각이 다릅니다. 본다는 것은 예수님이 구원자라는 천국복음의 진리를 깨닫는다. 영적인 눈으로 본다. 이것이 들어간다는 것은 천국에 들어가서 천국 백성, 국민의 삶을 산다는 거예요. 생활의 생활, 본다는 것은 한자를 써서 죄송하지만 관이에요. -본다----관의 변화, 가치관의 변화, 시각의 변화. -들어간다는 것은---삶의 변화, 생의 변화, 삶의 변화, 천국에 들어가서 천국 시민으로 산다. 여러분, 지금 말씀을 들으시는데 이 말씀을 들으실 때, 이 말씀이 도덕적인 문화적인 세상살이의 처세술 적인 메시지로만 들린다면 여러분 중생 못 했을 가능성이 많아요. 그게 아니고 예수님의 대속(代贖)의 죽음과 의롭다 하시기 위한 부활과 성령과 천국과 지옥, 심판 이런 것이 양식인 것처럼 여러분의 마음에 들어온다면, 여러분 말씀을 받고 사시는 거예요. 말씀을 받아 먹고 사시는 거기 때문에 일단 천국 삶을 사시는 거죠. 천국이라 할 때는 현세의 천국이 있고 내세의 천국이 있어요. 현세의 천국은 지금 여러분들이 누리시는 건데 말씀을 들으시고, 예수님을 구원자로 영접하신 상태에서 예수의 제자로 천국 국민으로 살아가는 것, 하나님의 다스림을 현세에 바꿔 살아가는 것. 그게 현세 천국을 맛보는 겁니다. 그리고 여러분 세상 떠나시면 천국 우주선을 타고 영원히 쭉 올라가셔서 천국에서 영원히 지복을 누리시고 예수님이 앞으로 재림하시면 영혼과 육체가 합쳐진 영적인 영광스러운 하늘에 속한 몸으로 전인으로 바뀌어서, 영원히 새 하늘과 새 땅에서 사시는 이게 천국을 만끽하는 거예요. 중생하지 않으면 천국을 보지도 못하고, 관의 변화가 없고, 천국에서 살지도 못해요. 삶의 변화가 없어요. 중생해야 천국을 깨닫고 천국에서 사는 거예요. 그래서 중생이 천국행 티켓이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제가 이 말씀을 준비해 놓고 나서 어제 저녁에도 자기 전에 계속해서 말씀을 묵상하면서 있는데, 거의 밤새도록 끊임없이 찬송이 막 머릿속에서 뺑뱅 도는 거예요. 뺑뱅 도는데 거의 밤새도록 잠을 자기는 자는데 찬송이 막 머릿속에서 맴돌면서 잤는데, 그 찬성이 뭔고 하니까 여러분이 제가 미리 알려드린 적이 없거든요. 설교 후에 289장을 부르세요. 알려진 적이 없어요. 그런데 289장이에요. 부르네요. 아까 1부 예배 끝나고 나니까 289장을 부르더라고요. 제가 그때 자면서 뭐라 그러냐? 하나님, 내일 제가 설교 끝나고 나서 289장을 부른다면,,, 성령께서 이 마지막 순간까지 제 설교를 인도하신다는 것 제가 믿겠습니다. 라고 했는데 289장을 부르는 거예요. 280장,,,,. 너무너무 놀라 가지고 하나님께서 사랑의 교회를 사랑하시는구나 깜짝 놀랐어요. 깜짝 놀랐어요. 여기 보면 ‘주 예수 내 마음에 들어와 계심’ 주 예수 내 마음에 들어와 계시는 예수님이 들어오셔야 들어오셔야 이 예수님이 구원 잘하는 봄 밑이 환해지거든요. 변하여 새 사람 되고 ~~~ 내가 늘 바라던 참 빛을 찾음도 주예수 내 마음에 오시고 참비참비 예수님이 구원자라는 것을 환하게 비추어주는 참빛, 관의 변화예요. 관의 변화. 변하여 세 사람 되는 것이 삶의 변화입니다. 망령된 행실을 끊고,,, 삶의 변화거든요. 여기 뒤에 보면 주 예수 내 마음의 오심 주 예수 내 마음의 오심. 물 밀던 내 마음의 기쁨이 넘치면 주 예수 내 마음의 오심 관의 변화와 삶의 변화 이것이 중생을 통해서 일어난다. 저는 여러분이 중생하셔서 관의 변화와 생의 변화가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런데 중생이 어떻게 일어나느냐 할 때 성령으로 일어난다고 했죠. II. 중생은 성령의 사역이다. -성령으로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아니하면 이 거듭이라는 단어 있죠. 거듭. '거듭(avw0ev)': again + from above. 거듭이 헬락어를 보면 아노센으로 되어 있어요. 아노센. 이 헬라흐는 again 다시라는 뜻이에요. 다시 태어나지 않으면 그리고 from above we로부터라는 뜻이에요. 성령께서 출생시키신다. 위로부터, 그런데 문맥에 따라서 아노센이 다시라는 뜻으로 쓰이기도 하고 위로부터라는 뜻으로 쓰이기도 하지만 이 문맥에서는 둘 다가 중의성, 같이 들어가 있어요. 음미가 같이 들어가 있어요. 다시 태어나는 건데 위로부터 태어나는 것, 성령으로 태어나는 것입니다. 다시 태어났는데 성령으로 된다. 그래서 6절에 보면,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영으로 난 것은 영이다. *요한복음 3:6, 6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영으로 난 것은 영이니. -여러분이 예수를 믿는데 성령으로 거듭나지 아니하시면 그냥 육신 적 생명만 있는 거예요. 영적인 생명은 없는 거예요. 성령으로 태어나야. 다시 위로부터 태어나야 영적인 생명이 비로소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영으로 난 것은 영이다. 이렇게 말씀하신 거예요. 성령께서 어떻게 정생을 시키시냐? 라고 할 때 아까 여러분 보셨죠? 주 예수 내 마음에 들어와 계신다. 성령께서 예수의 생명이 여러분 마음속에 들어오도록 들어오도록 주입을 시키시는 거죠. 여러분 속에 예수님, 생명의 예수, 부활하신 예수님이 여러분을 위해서 죽으시고 여러분을 위해서 부활하신 예수님이 영적으로 여러분 속에 계시도록 주입을 시키시는 거죠. 그게 중생입니다. 중생. 물이라고 하는 것은 그 순간에 그 순간에 과거 현재 미래에 지옥 갈 모든 죄가 깨끗이 사라지기 때문에 그래서 물과 성령으로 라고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내 마음에 아까 289장, 주 예수 내 마음에 들어와 계신 후’ 여기서부터 시작하죠. 주님이 들어오시는 주님 이렇게 들어오시는데 그 작업을 하실 때 성령께서 제일 먼저 죄를 깨닫게 하시는 거예요. 죄를 깨닫게 예수님을 믿는다. 구원자를 제대로 받아들이려면 자신이 죄인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신의 죄를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서 말씀 앞에서 비추어서 정확하게 봐야 돼요. 그러면 와!~ 이거 망하게 되었구나, 죽게 되었구나 하는 것을 느끼면서 구원자를 갈구하는 겁니다. 그때 성령께서 구원자이신 예수님의 예수님을 볼 수 있는 눈을 띄워주시는 거니까, 그래서 예수님을 보고 예수님을 영접하고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삶을 살게 만드시는 것이기 때문에 일단은 ①질책을 하시고, ②예수를 믿게 하시고, ③따르면서 순종하게 하시는 거예요. 이 세 가지 요소가 들어있는데, 이렇게 성령께서 역사를 하시는데요. 그것이 나타날 때, 근본적인 변화가 일어납니다. 절대로 여러분이 조금 더 착하게 산다는 거 아니에요. 조금 더 착하게 사는 건 예수 안 믿어도 할 수 있어요. 조금 더 가정생활을 행복하게 한다. 그것도 예수 안 믿어도 할 수 있어요. 그런데 이건 완전히 새 생명입니다. 새 생명. 하늘로부터 내려오는 예수님의 새 생명이 주입되는 거거든요.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실 때 흙으로 만드시고 나서 거기에다가 생기를 불어넣으셔서 생기, 생기 이 생기가 들어갔는데 이게 히브리어로는 루 아흐고, 헬라어로는 푸뉴마인데, 생기, 생명의 숨길, 이 창조의 숨길이 들어가니까 인간이 생명체가 되었어요. 에스겔 37장에 보면, 그 골짜기에 마른 뼈다귀들이 가득한데, 거기에 말씀이 들어갔어요. 형체가 생겼어요. 그 다음에는 생기가 들어갔어요. 생기가 들어가니까 그 형체가 움직이기 시작했어요. 움직여요. 지극히 강한 군대로 움직이기 시작했어요. 그 생기가 성령입니다. 성령. 성령의 생기가 들어가면 창조의 역사가 일어나고, 부활의 역사가 일어나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이 살아서 움직이는 거예요. 여러분이 성령을 통해서 이미 체험하신 분들도 계시고 아직 체험하시지 못한 분도 계시지만 여러분의 관이 바뀌고, 여러분의 삶이 바뀌도록 예수님의 생명의 기운이 성경을 통해서 여러분의 마음의 주입이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이게 들어가는 거예요. 들어가는 거예요. 그 때에 변화가 일어나는 거거든요. 조엘 오스틴이라는 분은 아시죠? 세계에서 제일 큰 교회라고 미국에서 4만 5천 명, 5만 명 모인다고 하는데 그분이 설교 잘해요. 교인들이 예배만 갔다 오면 신난대요. 집에 갈 때 필굿!! 그 너무 기분이 좋대요. 싱글벙글하고 집에 들어오는데 그래서 많이 와요. 많이 제가 거기 몇 번 한번 가봤는데 가보니까 주차장에 주차를 할 때는 꼭 기도를 드려야 돼요. 하나님 제가 여기 주차하지만, 앞으로 찾아올 수 있도록 은혜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안 그럼 찾아갈 수가 없어요. 사진도 찍어야 되고 그렇게 큰 거예요. 그런데 그분이 희망에 대한 설교만 해요. 희망,,, 잘 된다는 얘기만 해. 대한 설교 한 번도 안 해. 그러니까 어떤 분이 질문했어요. 왜 목사님은 지옥 설교를 안 하십니까? 예수님은 지옥에 대해서 말씀을 많이 하셨는데 왜 말씀 안 하십니까? 라고 하니까 그분이 뭐라고 했냐면 아니 사람들이 듣기에 불편하고, 듣기 싫어하는 거를 제가 왜 설교해야 합니까? 이게 문제입니다. 죄 때문에 지옥에 간다는 죄를 그대로 놔두면, 지옥에 간다는 걸 분명히 설교해야 돼요. 그래야 구원자를 통해서 천국 백성으로 돌아온다 이 말이에요. 그걸 조엘 오스틴은 안 한 거예요. 참으로 안타깝기 짝이 없지 않습니까? 중생이 이렇게 일어날 때, 아까도 말씀드린 대로 약간 뭐 착하게 산다고 안 하고 새 생명이 들어온다고요. 새 마음이 생긴다고 했어요. 새 삶이 출발된다. 주도적인 성향. 주도적인 방향이 바뀐 거예요. 완벽하지는 않아요. 여러분 완벽한 인생은 아무도 못 살아요. 완벽하지는 않지만 direction, 방향이 바뀌었어요. 방향이. 하나님을 싫어하다가 하나님을 좋아하는 쪽으로 예수님을 구원자로 안 보다가 예수님을 구원자로 받아들이는 쪽으로 이렇게 방향이 바뀌는, 그래서 새로운 생명, 새로운 마음 새로운 인생의 시작이 되는 거예요. 이게 중생이에요. 중생. 이 중생이 얼마나 중요하는 것을 여러분이 제가 예를 들면 조금 더 이해하실 거예요. 앤드류 휴버만이라고 하는. 여러분 인터넷에 쳐보시면 앤드류 휴버만이라고 하는 스탠포드대학의 유명한 교수님이 계세요. 제가 그분을 어떻게 아느냐 유튜브를 통해서 강의를 들으니까 알죠? Brain 뇌 전문가입니다. 뇌. 뇌를 연구하는데 뇌를 연구하면 연구할수록 너무너무 신기, 신묘막측, 그래서 놀란다는 거예요. 와우!!! 와우 할 수밖에 없대요. 너무너무 내가 정말로 신기하고 신묘막측하구나. 저기 보니까 휴버만이 보니까, 뇌가 제가 지금 무슨 말씀을 전할 때도 새로운 것이 들리면 새로운 지식이나 새로운 기술 같은 게 접촉해 들어오면, 뇌가 그게 좋은 것일 때는 받아들이는 학습, 학습하는 능력이 있대요. 학습하는 능력, 그런데 그걸 가소성 가는 가능하다는 거고, 성은 성격 할 때, 성품 할 때 그건 성이고 소라는 건 본받을 소예요. 본받을 소. 본받을 수 있는 잠재성이 뇌 속에 있다는 거예요. 새로운 지식, 새로운 기술, 깜짝 놀랐는데 자기가 그걸 보면서 뇌를 보니까 새로운 게 딱 접촉해 들어오니까 그 반응이 나온 날 그때 내가 어떤 반응을 보이냐면 너 이거 배워라. 너 이거 익혀라. 그럼 너한테 굉장히 좋을 거야. 라고 하면서 상급을 준대. 상급. 내가 보상을 해준대. 보상. 그게 Dopamine이래요. Dopamine. Dopamine이 나옵니다. Dopamine이 나와 가지고, 배워라 배워 익혀라 익혀라 그런다는 거예요. 그걸 보니까 막 너무너무 놀라죠. 우와!~ 창조주 하나님이 안 계시면 이런 일이 절대로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분은 창조주 하나님을 믿어요. 그래서 제가 열심히 듣는 거예요. 창조주 하나님을 믿는데 기도도 하는데 너무 마음이 편안한데 마음이 편안해. 자기는 연구하면서 계속 기도한대요. 너무 마음이 편안했어. 그런데 그분의 글과 말에 한 번도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의 십자가 죽음과 부활이 안 나와요. 너무너무 안타까워. 여러분 지역도 등급이 있고 천국도 등급이 있어요. 등급. 심판의 등급인데 그분은 심판에서 가장 견디기 쉬운 심판 그것을 받을 것 같아요. 예수님께서 견디기 쉬우리라. 견디기 쉬우리라는데. 그런데 천국에는 아직 못 들어와 있거든. 천국 보지도 못하고 들어와서 살지도 못하고 안타까운 거예요. 그런데 존 레녹스라고 옥스퍼드의 수학 교수 페리타스 포럼이라는 거기에 강의를 많이 하시는데 제가 볼 때는 그런 변증가가 없어요. 수학자인데 철학자고 신학자고 세계 최고의 무신론자하고 공개 토론해가지고 리차드 도킨스라는 무신론자가 그 앞에서 꼼짝을 못하고 말이 막히도록 만드는 거에요. 그리고 무신론자 학자들 몇백 명, 옥소드 몇백 명 앞에서 15분 동안 보험을 전하는데 자기는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의 대속의 죽음과 부활을 믿는다 라고 하면서 부활의 증거를 갖다 대는 거예요. 그리고 자기 속에 부활하신 예수님이 살아계신다고 그리고 자기가 80대 초에서 이제 후반으로 넘어가는데 중반으로 넘어가는데 자기는 앞으로 전국에서 예수님 만날 걸 고대하고 있다고, 학자가,,, 그런 학자 참 놀랍지 않습니까? 이런 놀라운 변화가 구분했는데요. 이것은 성령이 아니면 안 돼요. 성령으로 거듭나지 않으면 절대로 예수님의 대속(代贖)의 죽음을 믿지 못합니다. 성령으로나 거듭나지 않으면 절대로 예수님의 부활을 믿지 못해요. 성령으로 거듭나지 않으면 예수의 생명이 절대로 유입되지 않습니다. 마음에 유입되지 않으니까 눈도 멀고 생활도 깨끗하게 사는 것 같지만 천국의 생활은 아니에요. 저는 여러분들이 성경으로 거듭나셔서 여러분의 가치관도 바뀌셨겠지만, 바뀌시고, 또 여러분의 생활도 예수님 닮는 생활로 완벽하진 않지만 회개도 있고, 반성도 있고, 각성도 있고, 순종도 있고, 심판에 대한 두려움도 있고, 하나님 경외도 있고 그리고 바로 살리고 몸부림 치는 것도 있고 성숙도 있는 그러한 중생을 체험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III. 중생했는지 어떻게 아나? 이제 확인 들어가야 되겠죠. 여러분의 제가 중생했는지 확인을 해야 된다. 어떻게 점검할 수 있느냐 확인할 수 있느냐 특별히 가정의 달을 맞이해서 여러분 자녀들 자녀들이 중생했는지를 확인하셔야 되거든요. 교회에 따라 나올 수 있어요. 교회의 모든 행위에 친숙할 수 있습니다. 친숙성과 근접성이 중생은 아닙니다. 친숙성도 있고 근접성도 있지만 하나님과 연결이 안 될 수 있어요. 자녀들에게 반드시 어느 순간 되면, ①예수님께서 너의 죄 때문에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으신 것을 맏느냐 하고 물어야 돼요. 또 어느 순간에 ②예수님께서 너를 하나님의 자녀 만드시기 위해서 부활하신 것을 믿느냐고 물으셔야 됩니다. -‘중생’ 이거는 머리로만 되는 것이 아니고 가슴도 움직이고 생활도 움직이는 거기 때문에 이걸 반드시 확인을 하셔야 되는데 저는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족들 전체가 중생을 체험하게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이걸 어떻게 확인할 수 있느냐는 거예요. 8절을 보시면 바람이 나오죠. 바람. 바람이 어디서 시작해서 어디로 가는지를 모른다고 그랬어요. *요한복음 3:8, 8 바람이 임의로 불매 네가 그 소리는 들어도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 성령으로 난 사람도 다 그러하니라. -그런데 바람 소리를 보고 듣고 바람을 알아요. 소리가 있다고 해요. 바람이 부는 증거가 있단 말이에요. 증거. 이 바람이 부는 증거를 보고 안다는 거예요. 안다는 거. 그러니까 여러분이 중생했다는 것은 반드시 증거가 있다. 증거. 그 증거가 무엇이냐. 그럴 때 제가 이 성경을 요한복음 3장을 쭉 보는데, 1절부터 21절까지가 한 단위예요. 한 단위, 예수님께서 니고데모와 대화하신 그 내용이 21절까지,,, 21절 한 단위이기 때문에 이 문맥 속에서 중생이 뭔지를 찾아내셔야 되거든요. 문맥 속에서 어떻게 찾느냐 라고 할 때 3장 14절에 보시면 이런 말씀이 있죠. *요한복음 3:14-16, 14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15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이렇게 나와 있죠. 그리고 16절에 나온다면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서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되이급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서 사하라 광야를 통과하는데 너무 길이 험하고 불편하고 답답한 거예요. 여러분 광야에 거기 이집트 시나이반도 광야에 가보시면 아시지만 정말 숨이 막힙니다. 데리고 간다 그러면 죽을 맛이죠. 그런데 그렇게 지나가고 있는데, 하나님의 보호하심이 있었지만 매일 있었지만 정말 힘들거든요. 그런데 너무 힘드니까, 막 불평을 하고 원망을 한 거예요. 그 하나님께서 독사들을 보내셔서 거기 광야에 뱀들이 많거든요. 독사들이 막 쫙 몰려온 거예요. 몰려 가지고 200만 명을 막 물러대는 거예요. 독사들이 물고 물고 물고 지나가는데 그게 물고 물고 지나가니까 독사의 독이 몸에 퍼지는 거에요. 이게 온몸에 퍼지면 다 죽는 거잖아요. 애도 죽고 청년도 죽고 어른도 죽고 막 몸에 퍼져 가지고 죽는다고 난리를 치고 있는 거예요. 모세가 기도하니까 하나님께서 놋으로 뱀을 만들어서 놋뱀을 저 장대 위에 달아라고 했어요. 놋뱀을 달아라. 놋뱀을 달면 달아놓고 난 후에 이렇게 말해라. 누구든지 독사에 물려서 독이 온몸에 퍼지고 있으면 이 놋뱀을 쳐다보시오. 이 놋뱀을 쳐다보시오. 그러면 살 것이오 라고 말을 해라. 그래 모세가 큰소리로 놋뱀을 쳐다보세요. 살 겁니다. 이랬단 말이에요. 그때 어떤 사람들은 웃긴다. 웃겨. 독사의 독이 말이죠. 내가 애굽에서도 경험을 했지만, 독이 들어왔을 때 독을 빼야 살지. 놋뱀을 쳐다본다고 산다고 말도 안 되는 소리야. 웃기는 소리야. 그런 사람들 안 쳐다봤어요. 안 쳐다보니까 독이 그대로 퍼져서 죽은 거예요. 내 멋의 말을 듣고 그대로 쳐다본 사람들 이렇게 그냥 쳐다본 사람들이 민수기 21장 구절에 보면 쳐다본 즉 말씀이 아주 묘하게 나왔죠. 쳐다보았더니, “쳐다본 즉 다 살더라”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쳐다본 즉 살더라 이렇게 나와 있어요. 분명히 성령께서 그 독사의 독을 죄의 독을 빠져나가게 하시면서 살려주신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지만 사람이 할 일은 복음을 받고 순종하는 거거든요. 쳐다보는 거예요. 그래서 그 문맥 속에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십자가에 내어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고 나와 있단 말이에요. 놋뱀이 들린 것처럼 예수님이 십자가에 높이 달려서 피를 흘리셨는데 우리를 위해서 그 예수님을 바라보기만 하면 ‘쳐다본 즉 살더라 바라본 즉’ 모든 죄에 용서받고 천국 백성으로 영생을 누릴 줄 믿습니다. 중생의 증거가 뭐냐? 3장 16절, 예수를 믿는다. 예수를 믿는다. 제가 질문합니다. 여러분 예수님께서 여러분의 죄 때문에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으신 것을 믿습니까? 예수님께서 여러분을 의롭다 하시기 위해서 제 삼일에 부활하신 것을 믿습니까? 아멘!!~~ 이거는요. 성령께서 안 하시면 여러분이 이런 고백을 못해요. 절대 못해요. 성령께서 여러분 속에 예수님을 마음에 주입시켜 주셔야 이런 고백이 나오는 거예요. 참 놀라운 일이에요. 분명히 여러분이 예수님을 구원자로 보신다고 고백하셨어요? 예수님을 구원자로 보고 그분을 믿고 따른다고 고백하셨어요? 불완전하지만 믿고 따른다고 고백하셨어요. 이 성령이 하시는 일이라 증거가 뭐냐? 라고 할 때는 믿는다. 당신 중생했습니까? 라고 하면 답변을 하시면 돼요. 예 했습니다. 뭘 보고 합니까? 그러면 저는 요한복음 3장 16절 말씀대로 예수를 믿습니다. 하면 돼요. 이게 증거예요. 증거,,, 예수를 믿으면 중생한 거예요. 그런데 여기서 이제 생각해야 돼요. 이지빌리비즘(Easy bilivism)에 빠지면 안 돼요. 값싼 믿음이에요. 빠지면 안 돼요. 값싼 믿음은 예수님을 믿을 때 회개를 한 적이 없어요. 예수님을 절대 의존하기 위해서는 회개가 필요하거든요. 그리고 예수님을 믿으면서 순종을 해야 돼요. 완벽하게 순종을 못 하고 다시 회개하고 또 아파하고 청산하면서 성장하는 과정을 거쳐 가지만 Perfection 완벽이 아니라 Direction,,, 방향은 바뀌어 합니다. 그런 과정을 거쳐 가는데 여기에 회개도 없어 순종도 없어 심판도 몰라,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것도 없어, 여러분 시편 2편 11절에 보면 10편 2편 11절에 보면 하나님을 섬길 때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섬겨라. 그래서 경외함, 두려움으로 섬겨라. 죄 앞에서는 하나님을 두려워해야 되거든요. 무서워해야 되거든. 독사에게 물린 사람처럼 독을 무서워해야 되거든. 두려움으로 섬겨라. Serve the Lord with fear. 두려움으로 섬겨라. And rejoice. 즐거워하라. with trembling. 떨면서 즐거워라. 여러분 아까 289장에 나오는 대로 ‘물밀듯 내 마음에’ 찾아오는 그 기쁨 말할 수 없는 그 기쁨을 누리지만 동시에 죄의 앞에서는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경외해야 할 줄로 믿습니다. 여기에 같이 가야 돼요. 이게 없이 그냥 믿는다고만 하면 값싼 믿음이에요. 분명히 예수를 믿으면 생활 속에 딱 들어가면 말씀대로 살 때 고난이 오거든요. 그 고난을 선택해서 말씀대로 살기 위해서 선택해서 가면 거기 십자가거든요. 십자가. 세상의 방식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기 때문에 오는 게 십자가예요. 십자가,,, 고통이 그 십자가가 힘들지만 지고 가는 거죠. 이게 진짜 믿음입니다. 십자가를 지고 갈 때 아무리 힘들어도 노예 상태와 죄수 상태에 있었지만 하나님께서 형통케 하셔서 하나님께서 형통케 하심을 주변에 있는 모든 사람이 포기하셨던 요셉의 경우처럼 여러분이 밖에서 주님의 뜻대로 십자가를 치고 바로 사실 때 어떤 고통이 온다 할지라도 하나님께서 고통도 감당하게 하시지만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많이 복에, 확실하게 복에 형통케 하실 줄 믿습니다. 이 믿음이 진짜 믿음이라고요. 값싼 믿음에 떨어지면 안됩니다. 값싼 믿음이 아니라는 것이 어디 나오느냐? 7장 21절에 나와요. 진리를 따르는 자는. 그렇죠. *요한복음 3:21, 21 진리를 따르는 자는 빛으로 오나니 이는 그 행위가 하나님 안에서 행한 것임을 나타내려 함이라 하시니라. -진리를 따르는 자. 복음의 진리. 하나님의 말씀대로 산다 이 말이에요. 빛으로 오나니 그는 이는 그 행위가 하나님 안에서 행한 것임을 나타내려 하심이라 이렇게 나와 있죠. 분명히 이렇게 나와 있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값싼 믿음이 아니라 분명히 말씀대로 사는 거예요. 진짜 믿음이라면 삶이 따라갑니다. 완벽하지는 않지만 삶의 변화가 있습니다. 예수를 믿고 나서 어쨌든 변화가 있는지를 살펴보셔야 돼요. 삶의 변화. 그 열매입니다. 열매,,, 예수를 믿는데도 끊임없이 가족들 가정의 달이여 가족들을 끊임없이 괴롭히고 폭력 행사하고 술 마시고 와 가지고 뚫려 패고 애들이 지옥에서 사는 것처럼 만들어버리고 예수 믿는 건지 확인하셔야 돼요. 진짜 예수 믿는다면 그렇게 못해요. 만약에 거기에 있다면 반드시 돌아섭니다. 반드시 정신을 바짝 차리면서 돌아섭니다. 그런데 그대로 계속하면서 나는 말이야. 예수님을 영접해서 천국의 티켓을 따냈어. 천국 턱걸이에서. 그래서 절대로 이거는 취소가 안 된대. 나 천국 백성이야. 이렇게 하는 건 착각이란 말이에요. 착각. 믿음으로 구원받지 행위로 구원받는 건 아니에요. 그러나 진짜 믿으면 행위가 따라옵니다. 완벽하진 않지만 따라옵니다. 계속 말씀드려요. 완벽하진 않아요. 완벽하지는 않아요. 회개할 것이 있어요. 마음의 아픔도 있어요. 돌아서요. 괴로워해요. 또 주님을 바라봐요. 그러면서 주님을 닮아가는 성장이 있어요. 십자가를 지려고 애를 쓰고 힘들어도 주님을 따르려고 애를 쓰고, 이것이 있단 말이에요. 이것이 21절이라는 21절. 그러니까 분명히 이것이 있는지를 체킹을 하시라는 거에요. 여러분에게 아까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여러분의 죄 때문에 죽으셨습니까? 아멘 여러분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의를 주시기 위해서 제3일에 부활하셨습니까? 아멘 하셨거든요. 그건 분명히 관. 관의 변화가 분명히 왔다. 관. 예수님을 구한 자로 보고 받아들였으니까 간의 변화가 왔다는 것이 분명한데 그것이 진짠지를 확인하셔야 돼요. 그럴려면 삶의 변화가 있어야 합니다. 이 삶의 변화는 여러분의 제일 가까운 가족에서부터 시작하는 겁니다. 저는 여러분의 가정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서 예수님을 구원자로 영접한 가족답게 예수님을 닮아 가는 온유, 겸손, 예수님을 닮아 가는 사랑, 예수님을 닮아 가는 배려, 예수님을 닮아서 괴로워하고 힘들어하는 가족들을 볼 때에 민망히 여기는 아픔, 이런 것들로 통해서 여러분의 가정이 천국으로 조금씩 조금씩 변하기를 주의 여름으로 축원합니다. 이것이 진짜 믿음, 진짜 믿음,,, 바울이나 또 아주 나쁜 짓 하다가 예수님께 돌아온 사람들은 극적인 변화를 해요. 예수님 사람들 박해하다가 다메섹으로 가다가 하늘에서 태양보다 더 밝은 빛이 내리 쬐이니까. 쓰러졌어요. 잠시 눈이 멀었어요. 그리고 예수님께서 나는 네가 박해하는 예수다 하는 말씀까지 하셨어요. 확실히 변했죠. 확실히. 극적인 체험으로 중생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성도들은 모태신자 이거나 오래 믿었는데 그냥 극적인 변화가 아니고 어느 과정, 지나가는 삶의 과정에서 인식이 변화되는 과정 중에 있다가 어느 순간에 바뀌어버린 거예요. 인식이 변화되는 과정 중에 다 어느 순간에 바뀌어버리는 이런 변화가 와요. 저는 언제 변했는지 몰라요. 여러분이 바람이 언제 시작해서 어디로 가는지 모르는 것처럼 어디서 시작해서 그건 모르지만, 분명히 예술을 믿는 것이 있는가. 그리고 예수를 믿는 삶의 증거가 분명하게 있는가, 열매. 열매를 얘기할 때도 사람들이 그러죠. 많이 맺는 것만 열매다. 그러면 저를 포함해서 교회 안에 지옥 갈 사람이 너무 많아요. 많이 맺는 것만 열매 아니에요. 적게 맺는 것도 열매예요. 적게 맺는. 그리고 무르익은 것만 열매가 아니에요. 열매도 종류가 많잖아요. 입에 넣으면 너무너무 좋아 가지고, 맛있게 막 참 그런 열매도 있지만, 약간 좀 넓은 것 같기도 하고 좀 맛이 좀 그런 열매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열매를 많이 맺는 사람도 있고, 적게 맺는 사람도 있고, 무르익은 열매를 맺는 사람도 있고 설익은 열매를 맺는 사람도 있어요. 그럼 분명히 열매는 열매야. 예수를 믿고 조금이라도 변한 것이 분명히 있으면 그 열매는 열매야. 그런데 그것이 전혀 없다???. 그럼 열매가 없는 거지,,,. 분명히 예수를 믿었는데 중생을 했는데 열매가 전혀 없다 라고 할 때는 중생을 안 했거나 아니면 중생했는데 병이 든 겁니다. 잠이 든 겁니다. 제가 오늘 여러분에게 말씀드린 것은 우린 다 중생했는데 왜 그런 말씀을 주세요? 라고 할 때 여러분이 정말 중생한 자답게 예수의 생명이 약동하고 예수의 생명이 흘러가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중생한 사람답게 여러분이 예수 믿기 때문에 가족들에게 영향을 미쳐야 되거든요. 주변에 있는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쳐야 되거든. 흘러가는 이런 생명의 흐름 이러면서 각성이 필요하다 하는 것이에요. 프란시스 콜린스라고 제놈 프로젝트, 휴먼 제놈 프로젝트의 세계 최고의 권위자, 유전자 연구 그분이 이런 말을 했어요. 자기가 우주를 연구해 보니까 ‘하나님이 살아 계시다.’ 세포를 연구해보니까 하나님이 살아계시다. 영어로 이렇게 말했어요. There's something, something rather than nothing. 아무것도 없는 게 아니라 뭔가 있다는 거예요. 아무것도 없는 게 아니라 뭔가 있다는 거예요. 아무것도 없는 게 아니라 뭔가 있다는 거예요. 뭔가 있다는 것은 그 있는 것을 만드신 분이 계신다는 만드신 분. 그걸 왜 인정하지 않느냐? 학자들한테 막 도전하는 거예요. 왜 이걸 인정하냐? 분명히 있잖아. 없던 있잖아. 뭐가 있잖아. 그럼 그게 어디서 왔어? 어디서 왔어? 그러니까 무신론자가 유신론자가 하나님이 만들었다고 그러니까 그럼 하나님은 어디서 왔어? 이렇게 질문하는 거예요. 그거 만든 하나님은 어디 갔어? 그런데 개념이 잘못됐죠. 하나님이 어디 갔어? 그러면 그걸 만든 하나님은 어디서 왔어? 그럼 또 그걸 하나님 만들었다면 그걸 만든 하나님이 하나님은 어디서 왔어? 이렇게 거든요. 거기까지 가도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영원 자존자입니다. 영원 자존자. 그분이 만드셨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고 하는데 거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고 그분이 예수님의 대속의 죽음을 인정하는 거예요. 프란시스 콜린스. 제 삼일의 부활을 인정하는 거예요. 그리고 강의할 때마다 뭘 할 때마다 하나님이 살아계신다고 예수 믿어야 된다고 전하고 있어요. 여기에 중생한 사람 모습입니다. 이제 띄우세요. 결론 관의 변화. 예수계로 방향이 전환이 됐는가 완벽하지는 않아서 방향 전환이 분명한가 그다음에 삶의 변화, 예수 생명이 약동하고 분출하는가? A 관(觀) 현의 변화: 예수께로 방향 /시각 변화 완전(perfection)x, 방향(direction) 전환! B 삶(生)의 변화: 예수 생명의 약동/분출 시작 →탄식과 회개(죄), 예수 닮는 삶(열매) C 진지한 점검: 중생 안 했다면→정직한 갈망(기도) 중생 했다면 →예수 생명의 약동/분출 점검 -아픔도 있고 회개도 있고 성장도 있는가 이렇게 된 것을 진지하게 점검하죠. 중생 안 했다면, 주님 제게 구원자를 깨닫게 해주세요. 믿게 해주세요. 중생했다면, 중생한 자답게 약동하고 분출하는 이런 삶을 살게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요약 1. 중생은 영적인 눈이 열리는 사건이다. 예수님은 니고데모에게 거듭나지 않으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다고 말씀하셨으며. 여기서 본다는 것은 육신의 눈이 아니라 영적인 눈이 열리는 것을 의미한다. 중생하지 못한 상태에서는 성경 말씀이 그저 도덕적 교훈이나 처세술로만 들리지만, 중생한 사람은 예수님이 나의 죄 때문에 죽으시고 부활하신 구원자라는 사실이 실제적인 진리로 믿어지게 된다. 2. 문화적 그리스도인과 참된 그리스도인의 차이. 일론 머스크와 마사이족 추장의 사례를 통해 중생의 본질을 설명하며, 일론 머스크처럼 기독교 문화를 존중하고 예수님의 교훈을 좋게 여기더라도, 예수님의 대속 적 죽음과 부활을 나의 사건으로 믿지 않는다면 그것은 문화적 그리스도인에 불과하다. 반면 복음을 듣고 눈물로 예수님을 영접한 마사이족 추장처럼, 지식의 유무와 상관없이 성령을 통해 예수님을 개인의 구주로 받아들이는 것이 참된 중생이다. 3. 위로부터 태어나는 성령의 역사. 중생은 인간의 노력이나 의지가 아니라 위로부터 임하는 성령의 역사로만 가능하며, 뇌 과학이 증명하는 인간의 학습 능력보다 훨씬 신비로운 것이 성령의 주입 사역이다. 성령께서 우리 안에 예수의 새 생명을 불어넣으실 때, 비로소 우리는 영적으로 살아있는 존재가 된다. 이는 마른 뼈들에 생기가 들어가 군대가 된 거처럼 우리 삶에 일어나는 창조적 변화이다. 4. 중생을 확인하는 두 가지 변화. 첫째 가치관의 변화이다. 광야에서 놋 뱀을 바라본 사람들이 살았던 것처럼, 십자가에 달린 예수님을 바라보고 믿는 고백이 터져 나온다면 그것이 중생의 증거이다. 예수님이 나의 죄를 위해 죽으셨고 나를 위해 부활하셨다는 사실이 믿어지는 것은 성령이 아니고서는 불가능한 고백이다. 둘째 삶의 변화이다. 참된 믿음은 반드시 삶의 열매로 나타난다. 완벽한 인생을 사는 것은 아니지만 삶의 방향이 하나님을 향해 돌아선다. 죄를 두려워하는 마음이 생기고, 말씀대로 살기 위해 고난을 감수하는 순종이 시작된다. 가족과 이웃을 대할 때, 온유와 겸손, 배려의 모습이 조금씩 나타난다면 그것이 바로 중생한 자의 증거이다. 5. 결론 가정의 달에 전하는 당부. 가정의 달을 맞아 나 자신뿐만 아니라 자녀와 손주들의 중생을 점검해야 한다. 단순히 교회에 다니는 익숙함에 머물지 말고, 진정으로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고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중생한 사람답게 예수의 생명이 우리 삶 속에 역동하고 흘러가야 한다. 모든 가정이 중생의 확신 속에서 가치관과 삶이 변화되는 천국을 경험하기를 축원한다. -기도: 특별히 우리 가정의 달을 맞이해서 나의 중생도 확인하지만 가족들의 중생도 점검할 수 있도록 인도하셔서 모든 가족들이 중생한 상태에서 옛 생명이 약동하고 흘러가는 귀한 체험을 하는 가정 천국을 이루어 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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