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 ♣제 24차 봄 글로벌 특별새벽부흥회(주후 2026년 4월 11일)-여섯째 날(크리스찬 소니아 목사님(루마니아호프교회), 오정현 담임목사님)-사랑의교회 ☆

향기야, 보아스와 야긴 2026. 4. 12. 07:32
728x90

♣제 24차 봄 글로벌 특별새벽부흥회(주후 2026년 4월 11일)-여섯째 날
제목: "갑절의 역사"
말씀: 열왕기하 2:1-12

설교자: 크리스찬 소니아 목사님(루마니아호프교회)
----

* 열왕기하 2:1-12,
1 여호와께서 회오리 바람으로 엘리야를 하늘로 올리고자 하실 때에 엘리야가 엘리사와 더불어 길갈에서 나가더니.
2 엘리야가 엘리사에게 이르되 청하건대 너는 여기 머물라 여호와께서 나를 벧엘로 보내시느니라 하니 엘리사가 이르되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과 당신의 영혼이 살아 있음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가 당신을 떠나지 아니하겠나이다 하는지라 이에 두 사람이 벧엘로 내려가니.
3 벧엘에 있는 선지자의 제자들이 엘리사에게로 나아와 그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오늘 당신의 선생을 당신의 머리 위로 데려가실 줄을 아시나이까 하니 이르되 나도 또한 아노니 너희는 잠잠하라 하니라.
4 엘리야가 그에게 이르되 엘리사야 청하건대 너는 여기 머물라 여호와께서 나를 여리고로 보내시느니라 엘리사가 이르되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과 당신의 영혼이 살아 있음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가 당신을 떠나지 아니하겠나이다 하니라 그들이 여리고에 이르매.
5 여리고에 있는 선지자의 제자들이 엘리사에게 나아와 이르되 여호와께서 오늘 당신의 선생을 당신의 머리 위로 데려가실 줄을 아시나이까 하니 엘리사가 이르되 나도 아노니 너희는 잠잠하라.
6 엘리야가 또 엘리사에게 이르되 청하건대 너는 여기 머물라 여호와께서 나를 요단으로 보내시느니라 하니 그가 이르되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과 당신의 영혼이 살아 있음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가 당신을 떠나지 아니하겠나이다 하는지라 이에 두 사람이 가니라.
7 선지자의 제자 오십 명이 가서 멀리 서서 바라보매 그 두 사람이 요단 가에 서 있더니.
8 엘리야가 겉옷을 가지고 말아 물을 치매 물이 이리 저리 갈라지고 두 사람이 마른 땅 위로 건너더라.
9 건너매 엘리야가 엘리사에게 이르되 나를 네게서 데려감을 당하기 전에 내가 네게 어떻게 할지를 구하라 엘리사가 이르되 당신의 성령이 하시는 역사가 갑절이나 내게 있게 하소서 하는지라.
10 이르되 네가 어려운 일을 구하는도다 그러나 나를 네게서 데려가시는 것을 네가 보면 그 일이 네게 이루어지려니와 그렇지 아니하면 이루어지지 아니하리라 하고.
11 두 사람이 길을 가며 말하더니 불수레와 불말들이 두 사람을 갈라놓고 엘리야가 회오리 바람으로 하늘로 올라가더라.
12 엘리사가 보고 소리 지르되 내 아버지여 내 아버지여 이스라엘의 병거와 그 마병이여 하더니 다시 보이지 아니하는지라 이에 엘리사가 자기의 옷을 잡아 둘로 찢고.
-----


▶강력한 믿음이 어떻게 시작되고, 시험을 통해 어떻게 변화하며, 결국 삶 속에서 어떤 열매로 나타나는지를 단계적으로 설명한다. 사람들이 신앙생활 가운데 힘들고 지루함을 느낄 때가 오히려 믿음이 더 깊어질 수 있는 중요한 시점이라고 한다. 신앙이 편안할 때보다 오히려 흔들리고 답답한 순간에, 사람은 더 깊은 믿음을 갈망하게 되고 그 끝에서 새로운 차원의 믿음이 시작된다는 것이다. 이러한 믿음은 단번에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삶의 다양한 경험과 시행착오 속에서 점진적으로 형성되고 자라난다. 자신의 개인적인 경험을 통해 이 과정을 전달하며, 믿음의 시작은 언제나 현실 고민과 갈등 속에서 태어난다는 점을 분명히 한다.

이어지는 내용에서는 믿음이 시험을 통해 어떻게 성장하는지를 다룬다. 믿음이 단순한 개념이 아니라 실제 상황 속에서 검증되고 단련되는 과정이라고 한다. 사람은 여러 가지 시험과 도전을 겪으면서 자신의 믿음을 점검하게 되고, 그 과정 속에서 믿음은 더 견고해진다. 이러한 성장은 단순히 참고 견디는 차원을 넘어, 상황에 적응하고 하나님을 더 깊이 의지하는 방향으로 발전한다. 즉, 믿음은 고난을 피하는 것이 아니라, 고난 속에서 하나님과의 관계를 더욱 깊게 만드는 통로가 된다. 이 과정을 통해 하나님과의 관계가 점점 더 긴밀해질 수 있다고 강조한다.

마지막으로 믿음의 성공과 그 결과에 대해 설명한다. 여기서 말하는 성공은 세상적인 성취가 아니라, 믿음이 실제 삶 속에 뿌리내리고 열매 맺는 상태를 의미한다. 믿음이 성장하면 그것은 단순한 생각이나 감정에 머물지 않고, 개인의 삶 전체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신앙은 삶과 분리된 영역이 아니라,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드러나고 통합되는 것이다. 믿음의 힘이 우리의 선택과 태도, 삶의 방향까지 변화시킨다고 하며, 이러한 변화가 진정한 믿음의 결과라고 말한다.

결국 강력한 믿음이란 처음부터 완전한 형태로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신앙의 갈등과 시험, 그리고 지속적인 성장 과정을 통해 형성되는 것이다. 그리고 그 믿음은 하나님과의 관계를 더욱 깊게 만들고, 우리의 삶 전체를 변화시키는 실제적인 능력으로 나타난다는 것이다.






 


♣제 24차 봄 글로벌 특별새벽부흥회(주후 2026년 4월 11일)-여섯째 날
제목: 
말씀: 요한복음 14:12-18, 26

설교자: 오정현 담임목사님
----

*요한복음 14:12-18, 26
12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내가 하는 일을 그도 할 것이요 또한 그보다 큰 일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라.
13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라.
14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행하리라.
15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16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17 그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그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아나니 그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18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