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예배

☆주일예배(주후 2026년 02월 22일)"내로남불 인생을 향한 복음"(오정현 담임목사님)-서초역 사랑의 교회☆

향기야, 보아스와 야긴 2026. 2. 22.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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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주후 2026년 02월 22일)
제목: "내로남불 인생을 향한 복음"
말씀: 로마서 2:1~11
찬양인도: 쉐키나, 할렐루야 찬양대
대표기도: 김건수 장로님
사회: 장단희 부목사님
설교자: 오정현 담임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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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2:1~11,
1 그러므로 남을 판단하는 사람아, 누구를 막론하고 네가 핑계하지 못할 것은 남을 판단하는 것으로 네가 너를 정죄함이니 판단하는 네가 같은 일을 행함이니라.
2 이런 일을 행하는 자에게 하나님의 심판이 진리대로 되는 줄 우리가 아노라.
3 이런 일을 행하는 자를 판단하고도 같은 일을 행하는 사람아, 네가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줄로 생각하느냐.
4 혹 네가 하나님의 인자하심이 너를 인도하여 회개하게 하심을 알지 못하여 그의 인자하심과 용납하심과 길이 참으심이 풍성함을 멸시하느냐.
5 다만 네 고집과 회개하지 아니한 마음을 따라 진노의 날 곧 하나님의 의로우신 심판이 나타나는 그 날에 임할 진노를 네게 쌓는도다.
6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그 행한 대로 보응하시되
7 참고 선을 행하여 영광과 존귀와 썩지 아니함을 구하는 자에게는 영생으로 하시고.
8 오직 당을 지어 진리를 따르지 아니하고 불의를 따르는 자에게는 진노와 분노로 하시리라.
9 악을 행하는 각 사람의 영에는 환난과 곤고가 있으리니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며.
10 선을 행하는 각 사람에게는 영광과 존귀와 평강이 있으리니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라.
11 이는 하나님께서 외모로 사람을 취하지 아니하심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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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남을 판단하는 사람아, 누구를 막론하고 네가 핑계하지 못할 것은 남을 판단하는 것으로 네가 너를 정죄함이니 판단하는 네가 같은 일을 행함이니라” (로마서 2:1)
이번 주 말씀은 분명한 대상이 정해져 있습니다. 바로 ‘남을 판단하는 사람’입니다. 내 죄에 대해서는 너그럽고 다른 사람에 대해서는 정죄를 하는 자들에게 경고의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오래 참으심은 회개의 시간을 주시기 위함입니다. 결코 정지된 시간이 아니라 회개를 향해 흐르는 시간입니다. 죄는 중립적이지 않고 자랍니다. 그리고 쌓이면 무뎌지고 굳어집니다. 회개의 기회를 놓치게 됩니다. 죄는 회개로 끝낼 수 있지만 회개하지 않으면 죄가 끝나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 죄가 결국은 나를 죽입니다.
사람은 겉모습으로 판단하지만 하나님은 내면을 살피시고 심판하시기에 그분의 심판은 아주 공평합니다. 그러하기에 진정한 회개를 통해 하나님의 영광과 존귀, 그리고 평강이 임하는 삶을 사시기를 바랍니다.
이런 내로남불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왜곡된 자아를 십자가 앞에서 처리하는 ‘대각성’의 은혜를 깨달을 때입니다. 성육신의 십자가 앞으로 나아가 나 뿐만 아니라 우리 공동체와 이 나라 가운데 참된 회개와 대각성이 일어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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